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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카봇 극장판 달나라를 구해줘!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9.10
7,000원 ⟶
6,3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헬로카봇 극장판 3탄 '달나라를 구해줘!'에 등장하는 차탄과 카봇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스티커 놀이뿐만 아니라, 퍼즐 완성하기, 미로 속 카봇 찾기 등 창의력 게임도 할 수 있는 놀이북이다.등장인물 소개_ 스티커 완성하기 ... 2 유니크루저_ 스티커 완성하기 ... 4 스카이 거너_ 스티커 완성하기 ... 6 소나 다이버_ 스티커 완성하기 ... 7 메디언트_ 스티커 완성하기 ... 8 파이언트_ 스티커 완성하기 ... 9 달나라 토끼족_ 스티커 완성하기 ... 10 외계인 치올라_ 스티커 완성하기 ... 11 돋보기 속 카봇 찾기 ... 12 미로 따라 카봇 찾기 ... 13 카봇 퍼즐 완성하기 ... 14 포스터 완성하기 ... 16헬로카봇 극장판 달나라를 구해줘! 스티커북>은? 헬로카봇 극장판 3탄 에 등장하는 차탄과 카봇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스티커 놀이뿐만 아니라, 퍼즐 완성하기, 미로 속 카봇 찾기 등 창의력 게임도 할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애니메이션 소개 지구에 이상한 도난사건들이 발생한다. 거대한 유조선이 사라지고, 타워크레인, 건설기계, 우주정거장등... 계속된 도난사건으로 아빠는 책임을 지고 경찰을 그만둔다. 아빠를 돕기 위해 차탄과 카봇들이 나서고, 그 과정에서 외계인들에게 쫓겨 달에 살다 지구로 도망친 토끼족 공주 를 만나게 된다. 달의 뒷면에서 평화롭게 살던 바니 공주와 토끼족들은 외계인들의 공격을 받고 마을이 쑥대밭이 됐고, 치올라 외계인들은 지구에서 훔쳐온 기계들을 이용해 거대한 건설기계를 만들어 토끼족 마을을 공격했던 것. 차탄과 카봇은 토끼족의 마을을 되찾는 한편, 치올라 외계인들의 음모를 막고, 아빠의 명예회복을 위해 달로 향하는데…!
어린이집이 좋아요
다음세대 / 푸르니 (지은이), 김성은 (그림) / 2013.03.11
8,000원 ⟶
7,200원
(10% off)
다음세대
창작동화
푸르니 (지은이), 김성은 (그림)
어린이집 적응을 돕는 우리 아이 첫 그림책
(또 하나의 교과서 3) 동양철학 거꾸로 꽃이 피었습니다
올벼 / 요술피리 글, 안태성 그림, 김교빈 감수 / 2007.01.25
10,900원 ⟶
9,810원
(10% off)
올벼
소설,일반
요술피리 글, 안태성 그림, 김교빈 감수
어린이를 위한 철학 입문서! 『동양철학, 거꾸로 꽃이 피었습니다』는 석가모니에서부터 정약용에 이르기까지 11명의 동양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을 중심으로 재미있고도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특히 동양 철학자들의 사상이 어떠한 토대 위에서 발전했는지를 \'거꾸로 철학하기\'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동양 철학사의 흐름을 한 눈에 꿰뚫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감수를 하고서| 동양의 지혜를 만나는 기쁨 _ 김교빈(호서대 교수) |이야기를 시작하며| 하늘의 이치와 땅의 도리 그리고 동양철학 1장 석가모니 | 보리수 아래 모든 괴로움을 벗어던지다 이야기 하나 / 우리나라 최초의 철학자, 원효대사 2장 공자 | 임금은 임금답게, 백성은 백성답게 이야기 둘 / 요․순임금과 태평성대 3장 노자 | 흐르는 물처럼 살다간 수수께끼 철학자 이야기 셋 / 노자가 서쪽으로 떠난 까닭은? 4장 맹자 | 착한 본성을 지키는 이상사회를 꿈꾸다 이야기 넷 / 제자백가, 철학을 활짝 꽃피우다 5장 장자 |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이야기 다섯 / 도교와 신선 이야기 6장 무함마드 | 아라비아의 생각을 사로잡은 이슬람교의 창시자 이야기 여섯 / 이슬람, 그리스도교, 그리고 전쟁 7장 주희 | 공맹의 사상을 바탕으로 성리학을 완성하다 이야기 일곱 / 성즉리와 심즉리 8장 탁오 이지 | 어린이의 마음을 강조한 동양철학의 이단자 이야기 여덟 / 우상을 파괴하라! 9장 퇴계 이황 | 도산서원을 세운 조선 성리학의 큰 별 이야기 아홉 / 일본의 성리학과 난학 10장 율곡 이이 | 임금의 하늘은 백성, 백성의 하늘은 밥 이야기 열 / 조선시대에 선비로 산다는 것은 11장 다산 정약용 | 천릿길 유배지에서 실학을 꽃피우다 |이야기를 마치며| 그저 우리가 깨닫지 못할 뿐이야
최광순 플루트 소곡집 1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 2003.03.03
4,000원 ⟶
3,600원
(10% off)
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1. 딱따구리2. 행진곡3. 폴카4. 워킹 워킹5. 그 옛날에6. 산이 좋아7. 숲 속의 음악가8. 섬집 아기9. 밤하늘10. 작은 동물원11. 푸르다12. 아기 염소13. 등대지기14. 우산15. 사랑의 인사......
세계 이야기여행
아이북 / 권성자.김지영 지음 / 2018.02.20
25,000
아이북
예술,종교
권성자.김지영 지음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책을 새롭게 만들어보는 단계로 발전시켜 ‘책은 나의 친구’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된 시리즈이다. 3권 에는 가까이에 있는 아시아뿐 아니라 먼 아메리카에 있는 나라들을 대륙별로 24 나라를 뽑아 그들 속에 녹아 있는 전래 동화를 담았다. 그리고 단지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연결하여 책에 표현하게 했다. 세계 전래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만의 독특한 방법인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오려 3차원의 입체 책으로 또 다른 24권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과정에서 미적 감각, 공간지각능력, 상상력 그리고 창의력을 키워준다.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듯 친절한 동영상을 제공한다.이 책에 대하여 책만드는 이야기 *책만들기 활동의 이해 *간단한 팝업책 만들기 : 응용편 책만들기 기본 사용법 * 아시아 * 마량의 신비한 붓(중국) → 신비한 붓 책 복숭아 소년 모모따로(일본) → 도깨비 책 허풍쟁이 하치신(인도) → 허풍쟁이 책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베트남) → 원숭이 책 천국이 따로 있나(이스라엘) → 행복 책 낙타 도둑은 무죄(이란) → 점점 더... 책 * 유럽 * 기쁨을 연주하는 하프(영국) → 요정의 하프 책 죽지 못하는 대장장이(프랑스) → 천사 책 백조의 기사 로엔그린(독일) → 백조 책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탈리아) → 왕과 왕비 책 땅 위를 달리는 배(핀란드) → 나무배 책 바실리사와 바바야가(러시아) → 패션 디자이너 책 * 아메리카 * 옥수수를 심은 인디언(미국) → 인디언 책 순록으로 변한 아바(캐나다) → 순록 책 아무도 살지 못하는 집(브라질) → 신기한 집 책 돌이 된 지팡이(페루) → 나와라 추장 책 달님의 따뜻한 선물(파라과이) → 찻잔 책 행복한 벌새가 된 아들(아르헨티나) → 왜 그럴까 책 * 아프리카/오세아니아 * 죽은 딸을 살려낸 어머니(이집트) → 파라오 책 개구리의 꼬리가 없어진 까닭(탄자니아) → 개구리꼬리 책 부츠를 신고 태어난 아이(나이지리아) → 특별한 신발 책 바오바브나무와 하이에나(남아프리카공화국) → 바오바브나무 책 아기주머니가 생긴 캥거루(오스트레일리아) → 캥거루 책 가장 사랑받는 키위새(뉴질랜드) → 키위새 책 *세계 이야기 지도책 만들기 *나만의 책을 만드는 24가지 팝업책 모형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행을 하며 각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고, 그것을 책만들기로 마음껏 표현하게 한 세계 전래동화*문화탐구책 ‘책만들자 뚝딱!’ 시리즈는 도서출판 아이북이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책을 새롭게 만들어보는 단계로 발전시켜 ‘책은 나의 친구’로 만들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된 것입니다. 『한국의 옛이야기』『세계의 위인이야기』에 이어 그 세 번째로 ‘세계 이야기여행’을 선택한 것은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쳐나갈 아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전통 등을 만나보게 한 것입니다. 가까이에 있는 아시아뿐 아니라 먼 아메리카에 있는 나라들을 대륙별로 24 나라를 뽑아 그들 속에 녹아 있는 전래 동화를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단지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연결하여 책에 표현하게 했습니다. 24편의 세계 전래동화를 엄선하여 편안하고 정감있게, 그리고 생동감 넘치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전래동화는 지은이가 없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조금씩 과장되거나 달라지면서 오랜 세월 사랑받는 이유는 짧은 이야기 안에 한 민족이 살아온 삶의 지혜가 담겨 있고 후세에 남기고픈 메시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민족이나 나라를 막론하고 비슷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듯 나라마다 비슷한 정서를 교감하고 있는 반면 역사적 배경이나 기후, 생활 모습이 다르기 때문에 고유한 민족성과 독특한 문화, 역사가 조금씩 다르고 그에 따라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에도 그런 특징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그 나라의 풍습과 제도, 놀이 등 문화 전반에 대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기에 담아낸 것입니다. 창의적으로 써보며 손끝으로 표현하는 3차원 입체 책의 활용모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세계 전래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책만들자 뚝딱!』시리즈만의 독특한 방법인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오려 3차원의 입체 책으로 또 다른 24권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그 과정에서 미적 감각, 공간지각능력, 상상력 그리고 창의력을 키워줍니다. 전문성우들이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도록 녹음을 CD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세계 전래동화를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도록 전문성우들이 녹음해준 것을 CD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세계 전래동화는 일일이 찾아 읽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먼저 이야기를 듣고 한 권의 책을 만든 다음, 그 나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듯 친절한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책만드는 과정을 책만을 보고 어려워할 수 있어 만들기 과정에서 아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선생님이 이야기해주듯 친절한 영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영상에는 또래친구들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사례를 살필 수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새롭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주제에 맞게 나의 생각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여러 가지로 꾸미는 활동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의 꿈과 연결해보는 활동(나의 꿈 알아보기, 주인공되어 보기) 나만의 생각을 써보는 활동(말풍선 넣기, 일기 쓰기, 편지쓰기, 내가 만약 ~라면, 응원의 메시지 보내기, 소원 쓰기, 광고문 만들기, 표창장 주기), 이야기 내용을 기억하는 활동(중심 사건 써보기, 공통점과 차이점 찾기), 그리거나 꾸미는 활동(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기, 캐릭터 만들기, 네 컷으로 만화 그리기, 책표지 그리기, 상상화 그리기, 초대장 만들기), 말하기와 말놀이 활동(인터뷰하기, 토론하기, 사자성어와 속담 알기, 끝말잇기)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경험하게 합니다. 세계 전래동화를 읽고 나의 상상력을 담는 책을 만들어 보는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하다! 아이들은 많은 세계 명작들을 읽습니다. 그 이야기들의 지도를 보면 일본이나 영미권 등이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전래동화라는 것은 지은이가 없이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어떤 민족이나 나라를 막론하고 비슷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데렐라’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콩쥐’, 러시아에는 ‘바실리사’가 주인공인 이야기가 있지요. 이처럼 나라마다 비슷한 정서가 있지만 그 나라만이 가지는 고유한 민족성이나 독특한 문화가 각각의 이야기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에 내려오는 전래동화를 읽는 것으로도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풍습, 문화, 제도, 특징들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 지도를 펴놓고, 전체를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오세아니아로 나누고 대륙마다 6개의 나라를 정해 그곳에 이야기를 먼저 한 편씩 정했습니다. 그래서 친숙한 일본이나 영국의 이야기도 있지만 저 멀리에 있는 파라과이부터 탄자니아의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이 이야기여행을 통해 가보지는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문화나 전통 등을 알게 되고, 그것이 디딤돌이 되어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4 :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 (중고등부)
두란노 / LifeWay Students (지은이), 심정훈 (옮긴이), 김병훈, 곽상학, 류호성 (감수) / 2019.01.04
6,000
두란노
소설,일반
LifeWay Students (지은이), 심정훈 (옮긴이), 김병훈, 곽상학, 류호성 (감수)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시리즈의 네 번째 책. 성령님과 함께한 교회의 모습과 선교 사역이 사도행전에 분명히 드러나 있는데, 이것을 이 책에서 함께 살펴보게 된다. ‘교사 지도 가이드’(자막 영상)와 ‘가족 성경 읽기표’(문서 파일)와 ‘십대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문서 파일) 등의 자료를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제공된다.발간사/ 감수사/ 추천사 / 일러두기 첫 번째 이야기_능력을 주시는 성령님(사도행전) 01 약속된 성령님이 드디어 오시다 02 성령님과 함께하니 두렵지 않아 03 베푸는 게 기쁨이야 04 스데반,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다 05 빌립, 가서 복음을 전하다 06 안 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하나님께로 두 번째 이야기_보내시는 하나님(사도행전) 07 사울이 바울이 되다니 08 교회, 파송하고 선교하다 09 믿음이면 충분해 10 복음은 모두를 향해 달린다 11 알아들을 수 있게 전해 줘 12 지금 있는 곳에서,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부록1 주요 인물 / 부록2 신약4 연대표 / 부록3 바울의 세 차례 선교 여행 지도예수님이 주신 약속대로, 우리에게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살도록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교회는 성령님과 함께 땅끝까지 나아갑니다. [이 책은]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4_복음으로 세워진 교회》는 신약 시리즈의 네 번째 책입니다. 성령님과 함께한 교회의 모습과 선교 사역이 사도행전에 분명히 드러나 있는데, 이것을 이 책에서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성령님은 선교 사명을 수행할 힘을 주시고,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며, 교회를 세우십니다. 또한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을 겪고 박해를 당하는 그리스도인을 위로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지상 명령을 따라 살아가려고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지금도 변함없이 역사하시는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 ‘교사 지도 가이드’(자막 영상)와 ‘가족 성경 읽기표’(문서 파일)와 ‘십대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문서 파일) 등의 자료를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제공합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 gospelproject.co.kr 자료실/중고등부) [가스펠 프로젝트 핵심 가치] 그리스도 중심: 성경이 강조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합니다. 복음적 삶의 변화: 율법은 행동을 교정하지만, 복음은 전 인격을 변화시킵니다. 전 세대 연합: 교회와 가정, 전 연령이 같은 본문을 배우며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합니다. 교리 기반: 바른 신학적 주제와 99개 교리를 기초로 신앙생활의 영적 분별력을 기릅니다. 선교적 적용: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실천하며 살도록 도전합니다.
소유냐 존재냐
까치 / 에리히 프롬 (지은이), 차경아 (옮긴이) / 2020.02.03
13,500
까치
소설,일반
에리히 프롬 (지은이), 차경아 (옮긴이)
프롬의 사상세계에 관한 입문서로 적절한 책이다. 저자는 전문적인 학문적 자료를 피하면서 일목요연하고 읽기 쉽도록, 그가 이전의 저술들에서 한층 엄밀하게 (때로는 장황하게) 파고들었던 사유의 과정을 이 책 안에 요약하고 있다. 나아가 새로운 시각에서 간결하면서도 압축된 형태로 자신의 고백의 다양한 단편들을 종합해놓고 있다. 아마도 미래의 학자들은 프롬을―종교전쟁 말기의 저 위대한 휴머니스트처럼―용기 있는 이념을 가지고, 우리 모두가 한층 관용을 알고 도움을 주며 욕구를 모르고 평화를 사랑하는 인간이 되도록 기여한 저 제3의 힘의 대변자의 계열에 넣어 해석할 것이다. 그리고 휴머니즘적 항거파가 뿌리내리기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머리말 서론:위대한 약속, 이행되지 않은 약속과 새로운 선택 제1부 소유와 존재의 차이에 대한 이해 1. 일반적 고찰 2. 일상적 경험에서의 소유와 존재 3. 구약성서와 신약성서 그리고 에크하르트 수사의 저술에 나타난 소유와 존재 제2부 두 실존양식의 근본적 차이에 대한 분석 4. 소유적 실존양식 5. 존재적 실존양식 6. 소유와 존재의 그밖의 측면 제3부 새로운 인간과 새로운 사회 7. 종교, 성격, 그리고 사회 8. 인간의 변화를 위한 전제조건과 새로운 인간의 본질적 특성 9. 새로운 사회의 특성 루트 난다 안젠의 후기 역자 후기 참고 문헌 인명 색인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 에리히 프롬이 남긴 최고의 명저 『소유냐 존재냐』 독점 계약판 소유하는 삶을 살 것인가, 존재하는 삶을 살 것인가 한 인간을 개체로 보느냐, 아니면 사회적 산물로 보느냐에 따라서 인간에 대한 관점은 크게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 에리히 프롬은 “개인과 사회”라는 문제에 접근하면서, 개체로서의 본연의 인간을 그 출발점으로 삼는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소유”와 “존재”의 문제에 봉착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그런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 「소유냐 존재냐」는, 특히 프롬의 사상세계에 관한 입문서로 적절한 책이다. 저자는 전문적인 학문적 자료를 피하면서 일목요연하고 읽기 쉽도록, 그가 이전의 저술들에서 한층 엄밀하게 (때로는 장황하게) 파고들었던 사유의 과정을 이 책 안에 요약하고 있다. 나아가 새로운 시각에서 간결하면서도 압축된 형태로 자신의 고백의 다양한 단편들을 종합해놓고 있다.……아마도 미래의 학자들은 프롬을―종교전쟁 말기의 저 위대한 휴머니스트처럼―용기 있는 이념을 가지고, 우리 모두가 한층 관용을 알고 도움을 주며 욕구를 모르고 평화를 사랑하는 인간이 되도록 기여한 저 제3의 힘의 대변자의 계열에 넣어 해석할 것이다. 그리고 휴머니즘적 항거파가 뿌리내리기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365일 고양이 일력 (스프링)
예담 / 이용한 지음 / 2017.11.10
17,800원 ⟶
16,020원
(10% off)
예담
소설,일반
이용한 지음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던 분들도, 친구네 고양이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분들도 이제 매일매일 고양이와 함께할 수 있다.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의 작가 이용한이 그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총 365장의 사진과 짧은 에세이를 모아 매해 쓸 수 있는 탁상형 만년 일력을 선보인다. 한적한 시골마당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들과 한국의 길고양이, 외국에서 만난 길고양이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달한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계절을 놓치기 쉬우니까, 특별히 사계절의 자연이 온전히 드러나는 시의적절한 사진을 골랐다. 새로운 달이 되면 고양이를 향한 애정으로 써 내려간, 작가의 짧은 에세이가 함께한다. 모든 사진마다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코멘트나 따뜻한 메시지도 곁들였다. 또한 인간계 사람들이 챙기는 기념일뿐만 아니라, 각국의 고양이의 날도 적어두었다. 고양이의 날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동네 고양이들에게 사료 한 끼 더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이다.작가의 말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1년 내내 귀여운 고양이를 매일 만날 수 있어요! ‘1일 1고양이’를 선물하는 365일 고양이 일일 달력 퇴근 후 텅 빈 집이 쓸쓸하게 느껴질 때면 ‘아, 누군가가 날 기다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우리 자주 하잖아요. 출근길 발걸음이 무거울 땐 ‘오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좋겠다!’는 바람은 물론이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나를 기다려주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일일 달력을, 토실토실 보드랍고 포근한 나만의 고양이 682마리를요. <365일 고양이 일력>에는 1년 365일, 그리고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월 29일까지 366일이 존재합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일력 한 장을 넘겨보세요. 새로운 오늘, 새로운 고양이가 1년 내내 날마다 나를 반겨줍니다. 1일 1고양이를 만날 때도 있고, 선물처럼 1일 다묘(多猫)가 찾아오는 날도 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간식을 애원하는 고등어, 꾸벅꾸벅 졸다 민망해하는 노랑이, 격렬하게 멍 때리는 점박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꽃미묘 삼색이, 요가하는 점박이, 장난꾸러기 깜장이는 또 어떻고요. 아침에는 서로 그루밍해주며 사이좋게 지내다가도 오후에는 우당탕 씨름하는 새끼 고양이 녀석들도 허다하지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다양한 고양이들의 재미난 일상 덕분에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날들이 점점 많아질 거예요. 그리고 고양이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 이것이야말로 고양이 일력이 전하는 해피 바이러스입니다. 이용한 작가의 에세이로 열두 달을 따뜻하게 시작하고 고양이의 사계절이 담긴 미공개 사진과 SNS 인기 사진을 감상하세요!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등 7권의 고양이 에세이를 낸 이용한 작가는 오래전부터 바라온 꿈이 있었습니다. 일터에서 학교에서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를 만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고양이가 전하는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책보다 친밀한 형태면 좋을 것 같아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탁상 위에 두고 매일 볼 수 있는 일일 달력이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이 아닌, 매일 다른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일력 말이죠. 그동안 고양이 달력에서 보아왔던 천사 같은 고양이가 아니라, 먹고 자고 놀고 ‘하악질’ 하는 생동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담고자 책에 싣지 않은 미공개 사진과 SNS에서 ‘좋아요’가 많은 사진을 총망라했습니다. <365일 고양이 일력>은 한적한 시골마당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들과 한국의 길고양이, 외국에서 만난 길고양이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달합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계절을 놓치기 쉬우니까, 특별히 사계절의 자연이 온전히 드러나는 시의적절한 사진을 골랐습니다. 새로운 달이 되면 고양이를 향한 애정으로 써 내려간, 작가의 짧은 에세이가 함께합니다. 모든 사진마다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코멘트나 따뜻한 메시지도 곁들였고요. 또한 인간계 사람들이 챙기는 기념일뿐만 아니라, 각국의 고양이의 날도 적어두었습니다. 고양이의 날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동네 고양이들에게 사료 한 끼 더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고양이가 있는 풍경을 윤기 있게 표현하는 종이, 1년 내내 훌훌 잘 넘어가는 스프링 제본, 올해도 내년에도 언제라도 쓸 수 있는 만년 일력 스타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고양이 박스 패키징까지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디자인했습니다. 보고 또 봐도 귀여운 고양이 682마리를 <365일 고양이 일력>으로 평생 소장해보세요. 365일 고양이 일력의 특징 + 이용한 작가가 찍은 미공개 사진과 SNS 인기 사진 365장을 총망라했어요. 1일 1고양이부터 1일 다묘까지 총 682마리의 고양이를 매일매일 만나보세요. + 책상 위, 식탁 위, 가까운 곳에 두고 보시라고 넉넉한 크기의 탁상형 일일 달력으로 만들었어요. + 올해도 내년에도 또 그다음 해에도 쓸 수 있는 만년 일력이라 실용적이에요. + 6월 30일까지 사용한 다음, 일력 한 장을 넘기고 달력을 반대로 돌려주세요. 7월 1일부터 일력이 이어집니다. +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자그마한 앞발이나 오통통한 배만 등장하는 고양이도 있어요. 사진 속 숨어 있는 고양이를 찾는 재미, 놓치지 마세요. + 귀여운 박스로 포장하고 또 한 번 래핑해서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나에게, 친구에게 하루에 한 번씩 행복해지는 고양이를 선물하세요.
당신이 잠든 사이에 Photo Essay
북로그컴퍼니 / 아이에이치큐(iHQ) 지음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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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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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이치큐(iHQ) 지음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보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박혜련 작가의 탄탄한 구성에 출연 사실만으로 '믿고 보는 드라마'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 이종석, 배수지 예지몽 커플의 아름다운 케미가 더해져 매회 다양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으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명장면, 명대사를 한데 담은 포토에세이가 출간된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포토에세이에는 이종석, 배수지 등 주연 배우의 친필 사인과 드라마의 명장면을 담은 고화질 스틸 사진, 명대사 그리고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장 사진이 고루 담긴다.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만찢' 비주얼의 스틸컷으로 구성된 이번 포토에세이는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적재적소 명대사가 함께 배치되어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곱씹게 한다.PROLOGUE 6 CAST 8 01 당신이 잠든 사이에 14 02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32 03 은밀하게 위대하게 44 04 어 퓨 굿맨 60 05 그녀를 믿지 마세요 84 06 눈먼 자들의 도시 104 07 말할 수 없는 비밀 124 08 오만과 편견 146 09 유주얼 서스펙트 160 10 소년, 소녀를 만나다 174 11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194 12 노킹 온 헤븐스 도어 206 13 지금 만나러 갑니다 218 14 캐치 미 이프 유 캔 228 15 스탠 바이 미 238 16 굿바이 마이 프렌드 248 BEHIND STORY 268 DRAMA STAFF 352설렘 가득 판타지 로맨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포토 에세이 출간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보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박혜련 작가의 탄탄한 구성에 출연 사실만으로 ‘믿고 보는 드라마’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 이종석, 배수지 예지몽 커플의 아름다운 케미가 더해져 매회 다양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으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명장면, 명대사를 한데 담은 포토에세이가 출간된다. “꿈에서 당신을 보았습니다.” ★ 시청률, 화제성 모두 사로잡은 화제작 ‘당잠사’ ★ 믿고 보는 이종석, 넘사벽 배수지 ‘예지몽 커플의 환상 케미 살면서 만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순간이 있다. 그리고 그 끔찍한 순간이 닥치기 전 그 순간을 만든 아주 사소한 선택들이 있다. 그리고 그 사소한 선택들은 훗날 후회란 이름으로 뒤늦게 우리를 찾아온다. 만일 그 사소한 선택들을 바꿀 수 있다면 끔찍한 순간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불행한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드라마적 재미를 넘어 ‘사회 정의’와 ‘공동체 의식’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현재 한국 사회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적 특이성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구분 없이 폭넓은 연령대에게 인기를 얻는 이유이기도 하다. ★ 고화질 명장면과 명대사를 한번에! ★ 촬영 현장의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는 스틸컷까지 ★ 우리들이 함께 꿈꾸었던 시간들을 고스란히!!! <당신이 잠든 사이에> 포토에세이에는 이종석, 배수지 등 주연 배우의 친필 사인과 드라마의 명장면을 담은 고화질 스틸 사진, 명대사 그리고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장 사진이 고루 담긴다. 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만찢’ 비주얼의 스틸컷으로 구성된 이번 포토에세이는 이야기의 흐름에 맞춰 적재적소 명대사가 함께 배치되어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곱씹게 한다.
다락원 어린이 중국어 4단계 (본책 + 플래시 카드 + CD 1장)
다락원 / 최윤선 지음, 정필영 그림, 박근양 음악, 서나리 Activity, 龍萍 감수 / 2009.04.28
13,000
다락원
소설,일반
최윤선 지음, 정필영 그림, 박근양 음악, 서나리 Activity, 龍萍 감수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중국어 학습서. 중국어를 소리로 익히고 한자를 그림으로 인식하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중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을 엄선하여, 챈트, 노래, 스티커 붙이기, 다양한 Activity를 제공하고 있다.1과 중국어의 발음 1 2과 중국어의 발음 2 3과 너 뭐 먹고 있어? 4과 저녁에 너 뭐해? 5과 오늘 시간 있어? 6과 어서 일어나! 7과 이건 누구의 인형이야? 8과 홍홍이 집에 있어요? 부록 | 녹음대본 및 정답<어린이 중국어 코스북!>다락원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4단계』. 다락원 어린이 중국어는 중국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중국어 학습서로, 중국어를 소리로 익히고 한자를 그림으로 인식하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다. 이 책은 1~6단계 중 그 네 번째 단계 교재이다. 중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을 엄선하여, 챈트, 노래, 스티커 붙이기, 다양한 Activity 등을 통하여 중국어가 자연스럽게 몸에 익혀지도록 구성하였다. 교사용 지도서 별매. (본책 + CD 1장 + 플래시 카드) ☞ 다락원 어린이 중국어 자료실 운영(www.darakwon.co.kr) - 챈트 및 노래 율동 동영상, 교구 제작용 그림파일, MP3파일 등의 컨텐츠 무료 제공 1. 중국어를 소리로, 한자를 그림으로 인식 유아가 말을 소리로 익히고, 문자를 그림으로 인식하며 말과 글을 배우듯 『다락원 어린이 중국어』시리즈는 중국어를 한어병음이 아니 간체자와 소리를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영어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한어병음으로 중국어를 접근하게 하면, 아이들은 중국어와 영어의 발음을, 더 나아가 두 언어를 혼동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의 어린이들도 소리로서 먼저 중국어를 배우면서 간체자를 접하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한어병음이라는 발음표기방식을 배우게 됩니다. 이미 한자와 음성으로 중국어에 익숙해져 있기에, 한어병음은 자신들이 말하는 소리를 표기하는 도구일 뿐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2. 각 분야의 어린이 교육 전문가들의 철저한 연구를 통하여 개발된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중국어 학습법을 연구하고 계신 교수님과 유아 미술 전공 선생님, 유아 음악 전공 선생님, 다년간 어린이 영어 교재를 연구 개발해 온 선생님께서 모여 2년여의 철저한 연구 기간을 거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셨습니다.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다년간의 경험을 십분 살려, 어린이들의 인지 능력을 이해하고, 그들에게 맞는 효과적인 학습, 교수 방법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습니다. 3. 즐거운 중국어 공부가 되자, 에듀테인먼트 중국이 2000년 이후 또 하나의 강대국으로 부상하면서 중국어 학습에 대한 열기가 어린이들에까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관심이나 열기에 비해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중국어 학습 방법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매우 미진한 상황입니다. 결국 성인용 중국어 교재에 시각적인 요소만을 더한 급조된 어린이용 중국어 교재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그 결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내용으로 인해 어린이들이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잃고 있습니다. 본 시리즈는 노래와 챈트, 스티커,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귀와 눈이 중국어에 노출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페르디의 여름밤
느림보 / 줄리아 롤린슨 글, 티파니 비키 그림, 이은주 옮김 /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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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창작동화
줄리아 롤린슨 글, 티파니 비키 그림, 이은주 옮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페르디 시리즈’의 완결작이다.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숲 속 친구들은 즐겁게 노래한다. 하지만 아주 작은 토끼는 혼자 슬퍼한다. 새들은 지지배배, 개구리를 개골개골, 귀뚜라미는 귀뚤귀뚤 노래를 잘 하는데, 토끼는 노래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페르디는 작은 토끼와 함께 친구들을 찾아간다. 토끼에게 노래를 가르쳐 달라고 말이다. 새들은 토끼에게 부리를 크게 벌리고 지저귀라고 말하지만, 토끼는 부리가 없어서 지저귀지 못했다. 개구리는 목구멍을 불룩하게 부풀리라고 하지만, 토끼의 목구멍은 부풀려지지 않았다. 실망한 토끼와 페르디는 나무 그늘 밑에서 잠이 들고 마는데….작은 토끼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싶은 페르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여름날, 숲 속 친구들은 즐겁게 노래해요. 하지만 아주 작은 토끼는 혼자 슬퍼합니다. 새들은 지지배배, 개구리를 개골개골, 귀뚜라미는 귀뚤귀뚤 노래를 잘 하는데, 토끼는 할 줄 모르거든요. 페르디는 작은 토끼와 함께 친구들을 찾아갑니다. 토끼에게 노래를 가르쳐 달라고요. 새들은 토끼에게 부리를 크게 벌리고 지저귀라고 말하지만, 토끼는 부리가 없어서 지저귀지 못해요. 개구리는 목구멍을 불룩하게 부풀리라고 하지만, 토끼의 목구멍은 부풀려지지 않지요. 귀뚜라미는 날개를 문질러 보라고 하지만, 토끼의 팔에는 털이 너무 많아요. 실망한 토끼와 페르디는 나무 그늘 밑에서 잠이 들었어요. 토끼는 정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나요?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가장 멋진 여름밤! 혼자 가슴속에 품고 있으면 풀기 힘든 문제도 친구와 함께라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자기는 모르는 자신의 장점을 볼 수 있는 게 친구니까요. 《페르디의 여름밤》의 토끼는 친구 페르디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합니다. 페르디가 토끼에게 무대에서 공연을 하자고 제안했을 때, 토끼는 할 줄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며 자신 없어 합니다. 그러자 페르디가 토끼에게 알려주지요. “깡충깡충 뛰는 건 우리들 중에서 네가 최고잖아!” 저녁 무렵, 숲 속 친구들은 함께 힘을 모아 멋진 무대를 준비합니다. 드디어 토끼가 무대 위로 뛰어나와 요리조리 데굴데굴 폴짝폴짝 깡충깡충 뛰어다닙니다. 멋진 공연이 끝나자 친구들이 페르디를 무대 위로 불러냅니다.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다”고 겸손하게 말하는 페르디. 하지만 친구들은 박수를 치며 소리칩니다. “네가 생각해 냈잖아……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름밤을!” 여름밤 별빛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을 담은 《페르디의 여름밤》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아름다운 우정을 그린 ‘페르디 시리즈’의 완결작입니다.
높은 곳으로 달려!
천개의바람 / 사시다 가즈 글, 이토 히데오 그림, 김소연 옮김 /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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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명작,문학
사시다 가즈 글, 이토 히데오 그림, 김소연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17권.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던 그날, 일본 가마이시 시 바닷가 어느 마을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바닷가에서 고작 4~5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아이들은 쓰나미에서 무사히 도망쳐 살아남았다. 이 마을뿐만 아니라 가마이시 전체에서 학교의 관리 하에 있었던 3천명 가까운 학생들 역시 대부분이 무사했다. 이 기적과도 같은 일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이 책의 작가 사시다 가즈는 대지진 이후 가마이시에 살던 친척이 걱정되어 그곳을 찾은 것을 계기로 자원봉사를 시작했고, 그러면서 이 책 속의 아이들을 만났다. 그 무서운 쓰나미에서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을 보며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궁금해 시작한 취재에서 이 이야기가 탄생된 것이다. 작가들은 지진과 쓰나미가 있었던 날 아이들이 대피했던 언덕길을 수없이 오르내리고, 많은 아이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이 책을 쓰고 그렸다고 한다. 머릿속으로 상상해 손으로 그린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눈을 바라보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그 아이들이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달렸던 길을 실제로 달리면서 마음과 발로 쓰고 그린 생생한 기록인 것이다. ☞ 한겨레 기사“포기하지 마! 자기 목숨은 스스로 지켜!”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날, 엄청난 재앙 앞에서 주저앉기보다 있는 힘을 다해 달리고 달려 쓰나미에서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 대지진과 쓰나미,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 2011년 3월 11일 리히터 규모 9.0의 강진이 일본 동북 지역을 강타했다. 세계적으로 근대적 지진 진도 관측이 시작된 이래 네 번째 규모이자 일본 관측 사상 최대 규모였다. 지진의 여파로 발생한 쓰나미는 연안 도시를 강타했고, 2만 명이 넘는 사망자와 실종자, 31만 명이 넘는 이재민 등 그 피해는 엄청났다. 원자력 발전소의 파괴로 인한 방사능 물질 누출까지 지진과 쓰나미의 피해는 현재까지, 아니 미래에도 계속될 고통과 공포로 남아 있다. 너무나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서 실로 무력하게 많은 것을 잃어야만 했던 사람들에게 남은 것은 오로지 절망과 분노였을지도 모른다. 살아남은 이들이 살아 있음에 안도하고 기뻐할 수도 없을 만큼 무거운 절망, 기적이나 희망이라는 말을 섣불리 입에 담기 어려운 극한의 좌절……. 어른들조차 똑바로 바라보기 힘든 이 상황이 아이들에게 어떨까? 말 그대로 대재앙을 겪은, 혹은 곁에서 지켜본 아이들에게 어른들은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주어야 할까? 이 책은 그런 물음에 조심스럽게 하나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쓰나미를 뚫고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 이 책은 지진이 발생했던 그날, 일본 가마이시 시 바닷가 어느 마을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바닷가에서 고작 4~5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아이들은 쓰나미에서 무사히 도망쳐 살아남았다. 이 마을뿐만 아니라 가마이시 전체에서 학교의 관리 하에 있었던 3천명 가까운 학생들 역시 대부분이 무사했다. 이 기적과도 같은 일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이 책의 작가 사시다 가즈는 대지진 이후 가마이시에 살던 친척이 걱정되어 그곳을 찾은 것을 계기로 자원봉사를 시작했고, 그러면서 이 책 속의 아이들을 만났다. 그 무서운 쓰나미에서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을 보며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궁금해 시작한 취재에서 이 이야기가 탄생된 것이다. 작가는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위기도 있었음을 고백한다. ‘살아남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절망과 고통 한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 원자력 발전소 사고까지 더해져 대지진과 쓰나미를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지, 아니 이야기하는 것조차 꺼려지는 상황 속에서 이 책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두렵지만 피할 수 없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그리고 이야기한다. 무서운 지진과 쓰나미는 앞으로 ‘있을 수도 있는’ 일이 아니라 ‘또 있을’ 일이라는 것, 그리고 그런 재앙이 닥쳤을 때 목숨을 지키고 살아갈 힘을 기르는 것이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머리와 손이 아니라, 마음과 발로 쓰고 그린 생생한 기록 책은 지진이 일어나던 순간부터 시작된다. 지진과 쓰나미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증언은 생생하고 아프다. 서로를 밀고 끌면서 필사적으로 더 높은 곳으로 달려 도망치던 긴박하고 떨리는 순간은 물론, 산 위에서 검은 파도에 휩쓸려 사라진 마을을 내려다보며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보는 이를 먹먹하게 만든다. ‘그냥 피난 훈련이겠지?’하는 저학년 아이의 말에 웃을 수도 울 수도 없었던 아이의 마음, 생사를 알 수 없는 부모를 기다리며 더 나쁜 생각이 들지 않게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며 웃었다던 아이들의 이야기도 아프다. 살아남은 것에 기뻐하는 사람, 누군가로부터 받은 도움에 감사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픔과 고통은 여전히 크다. 집을 잃고 다른 학교 체육관에 사는 아이, 가족을 잃은 아이, 먼 곳으로 떠난 친구들, 삶의 터전을 잃은 부모들……. ‘많은, 아주 많은 일이 있었다.’고 담담히 말하는 아이의 목소리는 그래서 여전히 끝나지 않은, 얼마나 걸릴지 모를 아픔이 더 절절히 느껴진다. 이 책의 작가들은 지진과 쓰나미가 있었던 날 아이들이 대피했던 언덕길을 수없이 오르내리고, 많은 아이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으며 이 책을 쓰고 그렸다고 한다. 머릿속으로 상상해 손으로 그린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눈을 바라보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그 아이들이 죽음의 공포를 느끼며 달렸던 길을 실제로 달리면서 마음과 발로 쓰고 그린 생생한 기록인 것이다. 대재앙에 맞서 함께 살아남은 아이들의 힘-생존의 3원칙 이 책은 지진과 쓰나미의 고통과 아픔에 대한 생생한 기록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은 대재앙 속에서 ‘살아남은 아이들의 힘’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배경이 된 가마이시의 아이들이 그토록 무서웠던 지진과 쓰나미 속에서도 대부분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철저한 대비와 훈련 덕분이다. 가마이시는 2004년부터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다방면에서 펼쳐왔다. 지진과 쓰나미를 ‘반드시 올 것’이라 생각하고 대비한 것이다. 아이들은 학교 수업이나 방재 훈련을 통해 지진과 쓰나미를 배우고, 목숨을 지키는 방법을 수없이 훈련했다. ‘상상에 그치지 말 것! 자연의 힘은 감히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것이다. 어떤 때에도 온 힘을 다한다. 첫 번째로 대피하는 사람이 된다.’ 아이들은 목숨을 지키는 이 세 가지 원칙도 늘 마음속에 새기고 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도망치는 것은 절대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내가 먼저 진심으로 도망쳐야 다른 사람들도 함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과 그 실천이 가마이시 아이들을 살린 힘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말한다. 아이들에게 살아남는 법을 가르치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애썼던 이들의 자세와 마음가짐, 그리고 뒤에서 달려드는 죽음의 공포에 쓰러지지 않고 있는 힘껏 달려 살아남은 아이들의 그 귀하고 강한 의지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말이다. “바다가 무섭지 않아요?” 아이의 물음에 대한 답 대지진과 쓰나미 후, 할아버지와 함께 오랜만에 바닷가를 찾은 아이는 마음속에 꽁꽁 숨겨 두었던 질문을 한다. “할아버지는 바다가 무섭지 않아요?” 할아버지는 대답한다. “아니……. 쓰나미는 무섭지. 하지만 바다가 잘못한 게 아니란다. 자연은 원래 그런 거야.” 그랬다. 아이와 가족을 먹고살게 해 준 것도 바다고, 집과 배를 쓸어가 버린 것도 바다였다. 무섭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바다, 자연은 원래 그런 거라고 할아버지는 말한다. 사람들의 희망이, 또한 사람들의 절망이 자연에서 비롯된다 하더라도 자연은 결코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닐 것이다. 원래 그렇게 존재하는 거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결국 그 무엇도 아닌 살아내고야 말겠다는 힘과 의지가 아닐까? 그래서 할아버지는 그렇게 말했을 것이다. “살아만 있으면, 앞으로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법이란다.” 지진과 쓰나미, 참담한 대재앙을 겪은 아이의 물음과 할아버지의 답은 어쩌면 우리의 삶 전체를 끌어안는 질문과 답일지도 모른다. 살아남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달리고 달렸던 아이들의 이야기가 우리에게도 오래도록 기억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어반스케치 수업
라온북 / 김도이 (지은이) /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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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취미,실용
김도이 (지은이)
펜을 잡고 그릴 때 손목과 팔의 방향부터 직선, 곡선, 도형까지 순서대로 차근차근 그려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꼬불꼬불한 선을 이어 그리다보면 다양한 모양의 나무가 되고, 원통을 그려 연습하다보면 따뜻한 음료가 들어 있는 머그잔이 완성된다. 물감을 사용해 간단한 수채화 기법으로 예쁜 꽃도 그려볼 수 있도록 그리는 순서를 단계별로 소개한다. 어반스케치는 사용하는 도구에 따라 각각의 특별한 느낌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연필, 채색할 때 편한 라이너펜, 수채화 느낌을 줄 수 있는 플러스펜 등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상황에 맞는 도구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펜으로 그린 스케치들을 모았다. 또한 건물을 지으려면 기초공사가 중요하듯 어반스케치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 드로잉 기법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프롤로그 Part 1 어반스케치가 뭘까? 찾아볼까? 어디서 배울까? 꾸준한 시간이 필요하겠는걸 내 삶의 소중한 선물 내게 주는 위로 생각하게 해주는 힘 일기를 그리자 포기하지 않는 한 주어지는 보상 Part 2 나도 한번 해볼까? 그래, 한번 해보지 뭐 삐뚤빼뚤 선 그리기부터 시작하자 도형 그리기 나무 그리기 꽃 그리기 다양한 소품 그리기 동물 그리기 Part 3 어반스케치는 뭐로 그릴까? 어반스케치에 사용되는 도구들 드로잉 기법을 배워보자 연필로 그리기 라이너펜으로 그리기 쥬스업펜으로 그리기 볼펜으로 그리기 플러스펜으로 그리기 네임펜으로 그리기 반전하기 Part 4 보고 그리기 그림 보고 그리기 사진 보고 그리기 눈 앞에 보이는 것들 그리기 탈것 그리기 생략해서 그리기 Part 5 색칠하기 수묵화 느낌으로 칠하기 수채화 느낌으로 칠하기 포인트만 강조하기 Part 6 악! 도움이 필요해 소실점을 이해해야 투시도를 알아두자 Part 7 꺄! 감동이야 이제 좀 뭐가 되어가는 듯 너무너무 기뻐, 가슴이 막 설레 이제 크기를 늘리자그림 실력이 부족한 초보자도 따라서 그릴 수 있는 소소한 나만의 작품, 어반스케치! 어반스케치(Urbansketch)는 도시의 경관이나 거리, 건물을 그리는 것을 말한다. 출근길 아침 버스 정류장, 자주 가는 단골 카페, 매일 걷는 집 앞 거리 등 매일의 일상부터 즐거운 여행, 사랑하는 사람과 보낸 행복한 시간, 함께하는 반려동물까지 눈앞에 있는 지금 이 순간의 느낌을 남다르게 기록하는 특별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나는 그림을 잘 못 그려요”라고 미리 겁먹지 말자. 미술을 전문으로 배우지 않은 일반인도 조금만 연습하면 얼마든지 나만의 작품을 그릴 수 있다. 이 책은 선을 그리는 방법부터 도형, 작은 소품, 풍경까지 차근차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여러 종류의 펜과 다양한 기법을 소개해 그림 주제에 따라 멋지게 표현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집에 있는 노트와 펜을 들고 집 앞을 나서 보자. 마음에 남는 주변의 모든 것들을 나만의 작품으로 남기는 어반스케치의 매력에 빠져보자! 언제 어디서는 색다른 추억을 남기는 나만의 멋진 방법, 어반스케치! 눈앞에 있는 멋진 순간을 남기고 싶을 때 사진보다는 좀 더 특별한 방법으로 기록을 남기고 싶은가?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왠지 자신도 없고 재주도 없어서 주저하고 있는가? 이 책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소위 ‘곰손’이라도 매일 꾸준히 즐기다보면 어느새 멋진 나만의 작품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보자여도 쉽게 따라 그리고 완성할 수 있다. 차근차근 시작해보는 그리기 수업 이 책은 펜을 잡고 그릴 때 손목과 팔의 방향부터 직선, 곡선, 도형까지 순서대로 차근차근 그려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꼬불꼬불한 선을 이어 그리다보면 다양한 모양의 나무가 되고, 원통을 그려 연습하다보면 따뜻한 음료가 들어 있는 머그잔이 완성된다. 물감을 사용해 간단한 수채화 기법으로 예쁜 꽃도 그려볼 수 있도록 그리는 순서를 단계별로 소개한다. 다양한 느낌을 주는 도구와 드로잉 기법 어반스케치는 사용하는 도구에 따라 각각의 특별한 느낌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연필, 채색할 때 편한 라이너펜, 수채화 느낌을 줄 수 있는 플러스펜 등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상황에 맞는 도구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펜으로 그린 스케치들을 모았다. 또한 건물을 지으려면 기초공사가 중요하듯 어반스케치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 드로잉 기법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보고 그리기에 도전하기 차근차근 연습하며 가까운 소재를 능숙하게 그릴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 보고 그리는 것에 도전해보도록 안내한다.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것, 쉽게 볼 수 있는 자동차나 오토바이, 좋아하는 명화, 즐거웠던 여행지 사진들을 보며 하나씩 나만의 느낌을 넣어 그려보자. 또한 그림에 입체감을 주기 위해 소실점과 투시도에 대해서도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어반스케치(Urbansketch)는 도시의 경관이나 거리, 건물을 그리는 것을 말합니다. 화가이면서 기자였던 가브리엘 캄파나리오(Gabriel Campanario)에 의해 2007년 어반스케치로 명명되었으며, 줄여서 USK라고 부릅니다. 어반스케치는 엄밀한 의미에서 현장에서 그리고 완성하는 것을 기본 규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여행지에서 담아온 사진 등을 보고 그리는 것까지도 작은 의미의 어반스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어반스케치는 볼펜, 수성펜, 만년필 등 다양한 펜을 이용해 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연필로 대충의 밑그림을 그린 다음, 펜으로 수정하며 완성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사실 곧바로 펜으로 직접 그리는 것이 실력 다지기에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성된 선을 그리려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아 좌절하고 포기하는 것보다는, 재미를 붙여 오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복하다 보면 어반스케치의 매력과 재미에 빠져들게 될 테니 용기를 가지고 따라 해보세요. 연필로 그리는 가장 큰 장점은 실수하더라도 수정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만큼 완성도에 가깝게 그려낼 수 있습니다. 연필은 꾹 눌렀을 때 묵직한 느낌을 주어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부각시킬 수도 있으며, 음영을 주기 위해 힘을 빼고 가볍게 스치듯 반복적으로 겹쳐 그리거나 부드럽게 문질러 깊이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연필 작업만으로도 근사한 작품을 만들 수 있지만, 연필선을 따라 펜으로 완성하면 어반스케치의 분위기를 더 잘 살릴 수 있습니다.
무비 스님의 지장경 사경 3
담앤북스 / 무비 (지은이)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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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소설,일반
무비 (지은이)
『지장경』은 『지장보살본원경』의 줄임말로 지장보살의 원력과 중생 구제의 실천행을 설한 대승불교의 경전이다. 부처님께서 도리천에서 어머니 마야부인을 위하여 설법한 것을 모은 내용으로, 지장기도를 통해 영가천도, 업장소멸, 소원성취, 수행정진 등을 이루길 염원하는 경전이다. 무비 스님의 사경 시리즈 9 『지장경 사경』은 한자 사경집으로, 각 한자에는 음과 뜻을 달고 무비 스님의 우리말 풀이를 담아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하였다. 사경집 한 권으로 독송과 사경과 경전 공부가 모두 가능하다. ※ 누드 제본 도서입니다. 제1권 1. 도리천궁신통품(利天宮神通品) 2. 분신집회품(分身集會品) 3. 관중생업연품(觀衆生業緣品) 4. 염부중생업감품(閻浮衆生業感品) 제2권 5. 지옥명호품(地獄名號品) 6. 여래찬탄품(如來讚歎品) 7. 이익존망품(利益存亡品) 8. 염라왕중찬탄품(閻羅王衆讚歎品) 제3권 9. 칭불명호품(稱佛名號品) 10. 교량보시공덕품(校量布施功德品) 11. 지신호법품(地神護法品) 12. 견무이익품(見聞利益品) 13. 촉루인천품(囑累人天品)▲ 백중 기도집으로 최고, 산 사람과 돌아가신 분을 모두 이익하게 하는 『지장경』 사경 ▲ 각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무비 스님의 한글 풀이까지 담은 명작 ▲ 경전을 서사(書寫)하기 쉽게 중간이 불룩하지 않고 반듯하게 펼쳐지는 사경집 『지장경』은 『지장보살본원경』의 줄임말로 지장보살의 원력과 중생 구제의 실천행을 설한 대승불교의 경전입니다. 부처님께서 도리천에서 어머니 마야부인을 위하여 설법한 것을 모은 내용으로, 지장기도를 통해 영가천도업장소멸소원성취수행정진 등을 이루길 염원하는 경전입니다. 무비 스님의 사경 시리즈 9 『지장경 사경』은 한자 사경집으로, 각 한자에는 음과 뜻을 달고 무비 스님의 우리말 풀이를 담아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사경집 한 권으로 독송과 사경과 경전 공부가 모두 가능합니다. 『지장경 사경』은 전 3권으로 이뤄지며, 제1권은 1품~4품, 제2권은 5품~8품, 제3권은 9품~13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낱권으로 구입 가능합니다. 또한 기존 사경집의 펼침성을 보완하여 중간이 불룩하지 않고 반듯하게 펼쳐지는 제본 형태로 경전을 서사(書寫)하기 쉽습니다. - 부처님 말씀을 글로 새기는 사경 수행 대강백 무비 스님의 사경 시리즈 9 『지장경 사경』 『지장경』은 모두 13품으로 구성되는데, 그중 제7 이익존망품(利益存亡品)은 산 사람과 돌아가신 분에게 모두 이익이 되는 내용이 설해져 있습니다. “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살아 있을 때 좋은 일을 하지 않고 여러 가지 죄를 많이 지으면, 목숨을 마친 뒤에 그의 여러 권속들이 그를 위하여 여러 가지 성스러운 일을 지어서 복되게 하더라도 7분 가운데 그 1분만을 얻게 되고, 나머지 6분의 공덕은 살아 있는 사람의 이익이 됩니다. 이러한 까닭으로 미래와 현재의 선남자와 선여인들은 잘 들어서 스스로 닦으면 그 낱낱의 공덕을 온전히 얻게 됩니다.” - 제7 「이익존망품」 가운데 무비 스님의 사경 시리즈는 『대방광불화엄경 사경』(전 81권)을 필두로 하여 『금강반야바라밀경 사경』, 『반야바라밀다심경 사경』, 『보현행원품 사경』, 『관세음보살보문품 사경』, 『천수경 사경』, 『묘법연화경 사경』(전 7권), 『법화경약찬게 사경』, 『지장경 사경』(전 3권)이 발행되었습니다.
고래가 보고 싶거든
문학동네 / 줄리 폴리아노 글, 에린 E. 스테드 그림, 김경연 옮김 / 201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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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줄리 폴리아노 글, 에린 E. 스테드 그림, 김경연 옮김
2012년 로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오너 상을 수상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작가 줄리 폴리아노가 다시 한 번 에린 E. 스테드와 손잡고 펴낸 신작 그림책이다. 2013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작품은 고래를 기다리는 한 아이를 따라가며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잔잔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아이는 창문 너머 푸른 바다를 바라본다. 멀리 고래 모양의 섬을 보고 “저게 고래가 아닐까?” 고개를 갸웃거리기도 하면서, 아이는 고래를 기다리고 있다. 고래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아이가 긴 기다림 끝에 마주하게 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마지막 장에 다다른 독자들은 간절한 기다림 끝에 무엇이 있는지 하나의 대답처럼 펼쳐진 풍경에 절로 미소 짓게 된다. 다정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말을 건네는 작가 줄리 폴리아노는 독자들을 완전히 책 속에 몰두하게 만든다. 이번 책 역시 간결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문장으로 그는 고래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바다에서 눈을 떼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다보면 책을 읽는 이들은 어느덧 고래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간절한 마음이 되기 마련이다. 특히 “고래가 보고 싶니? 그렇다면 ~해야 해.” 하는 식으로 반복되는 문장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책 전체를 아우르는 리듬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렇듯 한 편의 시나 노래처럼 들리는 그의 글은 분명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힘과 매력을 지녔다. 아동문학평론가이자 대표적인 번역가인 김경연이 이 책의 번역을 맡아 감각적인 문장들로 이를 잘 살렸다.★ 2013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선정 ★ 2013 커커스리뷰 최고의 어린이책 선정 ★ 2013 퍼블리셔스위클리 최고의 어린이책 선정 ★ 칼데콧 수상 작가 에린 E. 스테드의 신작 간절히 기다리는 이에게만 들리는 대답 “고래를 기다리는 아이가 있어요. 큰 등을 가진 고래를, 깊은 바다가 집인 고래를요. 기다리고 또 기다리면…… 과연 고래는 나타날까요? 마침내 아이의 맑고 맑은 눈망울에 담긴 아름다운 기적. 고래는 더 큰 생각, 더 너른 세상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 문태준(시인) 2012년 『봄이다!』로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오너 상을 수상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작가 줄리 폴리아노가 다시 한 번 에린 E. 스테드와 손잡고 신작 『고래가 보고 싶거든』을 펴냈다. 2013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작품은 고래를 기다리는 한 아이를 따라가며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잔잔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아이는 창문 너머 푸른 바다를 바라본다. 멀리 고래 모양의 섬을 보고 “저게 고래가 아닐까?” 고개를 갸웃거리기도 하면서, 아이는 고래를 기다리고 있다. 아이의 마음은 때때로 흔들린다. 달콤한 향기를 지닌 분홍빛 장미, 깃발을 나부끼는 배, 으리으리한 해적선, 오도카니 앉은 펠리컨, 풀잎을 갉아먹는 작은 벌레, 하늘에 뜬 구름과 태양 따위가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고래가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아이가 긴 기다림 끝에 마주하게 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마지막 장에 다다른 독자들은 간절한 기다림 끝에 무엇이 있는지 하나의 대답처럼 펼쳐진 풍경에 절로 미소 짓게 될 것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줄리 폴리아노의 시적인 글 “줄리 폴리아노의 언어는 하나의 조각처럼 정교하고 신중하다. 시간을 들여 자기만의 언어를 빚어내는 그의 작품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전율하게 한다.” - 뉴욕타임스 다정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말을 건네는 작가 줄리 폴리아노는 독자들을 완전히 책 속에 몰두하게 만든다. 이번 책 역시 간결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문장으로 그는 고래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바다에서 눈을 떼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다보면 책을 읽는 이들은 어느덧 고래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간절한 마음이 되기 마련이다. 특히 “고래가 보고 싶니? 그렇다면 ~해야 해.” 하는 식으로 반복되는 문장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책 전체를 아우르는 리듬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렇듯 한 편의 시나 노래처럼 들리는 그의 글은 분명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힘과 매력을 지녔다. 아동문학평론가이자 대표적인 번역가인 김경연이 이 책의 번역을 맡아 감각적인 문장들로 이를 잘 살렸다. ‘칼데콧 수상 작가’ 에린 E. 스테드의 맑고 투명한 삽화 “여린 선과 절제된 색, 그리고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려진 에린 E. 스테드의 그림은 줄리 폴리아노의 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2011년 데뷔와 동시에 칼데콧 메달을 수상한 에린 E. 스테드는 빼어난 실력으로 크게 주목 받고 있는 화가다. 그는 연필로 여리지만 섬세한 선을, 리놀륨 판화를 이용해 맑고 따듯한 느낌의 색을 입혀 이 책의 삽화를 완성했다. 특히 풍부한 상상력으로 전개되는 화면 구성은 시적인 언어와 만나 여운을 더한다. 각 페이지마다 그려진 강아지와 작은 새는 무심코 넘어가기 쉬운 모티프이지만 작은 변주를 통해 그림의 완성도를 높인 화가의 재치를 엿볼 수 있다. 꿈꾸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 되읽을수록 더해지는 감동과 울림 “추구하는 바를 집요하게 좇는 삶의 여정을 매우 독창적으로 그려냈다. 자칫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이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놀랍고 특별
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것
어크로스 / 마르타 자라스카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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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
소설,일반
마르타 자라스카 (지은이), 김영선 (옮긴이)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무엇을 신경 써야 할까? 이 질문에 미국인의 56퍼센트는 운동, 26퍼센트는 올바른 식습관이라고 답했다. 최상의 운동법, 건강 식단, 기적의 영양제까지, 과연 이것이 노화와 질병 없는 행복한 노년을 보장해줄까? 2016년 <사이언스> ‘올해의 과학책’에 선정된 <고기를 끊지 못하는 사람들>의 저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인 마르타 자라스카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삶은 어떻게 가능한지 그 비결을 찾아 나섰다. 600여 건의 논문을 분석하고 50여 명의 과학자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자라스카는 우리가 지금껏 건강을 위해 기울인 노력들이 무의미할 수 있으며, ‘건강한 나이 듦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역설한다. 바쁜 현대인들은 채소와 과일을 몇 그램 먹었는지, 비타민 함유량이 얼마인지, 하루에 몇 킬로미터를 뛰었는지 등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건강법을 선호한다. 하지만 과학은 덜 걱정하고, 가족 또는 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이웃에게 더 친절하고, 더 많이 웃는 일처럼 측정되지 않는 것들의 효과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더욱 건강한 삶에 이르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가득한 이 책은 질병과 우울과 고독으로부터 자유로운 노년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며, 동시에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들어가며 제1부 언제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1. 장수 유전자 미스터리 122세 할머니의 장수 비결 / 텔로미어를 둘러싼 소동 / 남녀의 수명이 차이 나는 이유 / 유전자를 젊게 되돌릴 수 있을까 2. 아픈 사람은 몸만 아픈 게 아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느낄 때 / 왜 우울한 사람이 더 아플까 / 죽음을 부르는 신경 / 걱정과 불안이 장에 미치는 영향 / 가짜약의 효능 / 스트레스가 오작동하면 내 몸에 생기는 일 3. 오래 사는 사람들의 호르몬 길들인 몸과 사회화한 마음 / 옥시토신 회로가 연결되는 방식 / 사랑할수록 건강해진다 / 좋은 호르몬을 많이 갖고 싶다면 / 흰자위와 분홍색 입술 제2부 외롭지 않고 아프지 않게 4. 몸에 좋은 것들의 배신 영양제와 슈퍼푸드의 오류 / 유기농 식품은 얼마나 몸에 좋을까 / 로제토 마을에서 생긴 일 / 진짜 신경 써야 할 것은 따로 있다 5. 외로우면 아프다 잠 못 드는 고독한 사람들 / 소외된 사람들의 유전자 / 따뜻한 차 한 잔의 중요성 / 외로움이 보내는 신호 / 주관적 고립, 객관적 고립 6. 단짝 효과 결혼반지가 심장마비를 막는다 / 부부싸움과 허리둘레 / 우정이 수명에 미치는 영향 / 오래 살게 해줄 친구를 만나는 법 / 운동과 우정 사이 7. 공감의 마법 테스토스테른이 공감 능력을 위협한다 / 감정 문해력을 기르는 일 / 동시성의 과학 / 사회적으로 통합된 삶 8. 이타적 행동이 유전자를 바꾼다 양육과 흡연의 공통점 / 나눔과 스트레스에 관한 실험 / 건강을 가져다주는 공동체의 조건 / 헬스장보다 자원봉사 9. 성격이 우리를 죽인다 감정이 뇌를 바꾼다 / 수명을 갉아먹는 위험한 성격 / 경계해야 할 것 10. 노화의 속도를 조절하는 법 명상가들의 DNA / 마음챙김과 치유에 관한 연구 / 텔로미어를 변화시키는 심신 훈련 / 명상의 가장 큰 효능 11. 대체할 수 없는 장수의 조건 채소가 답이 아니다 / 일본 노인들의 남다른 생활방식 /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삶 / 지금 시작할 수 있는 일 맺음말 감사의 말 주◎ 2020 월스트리트저널 선정 ‘나이 듦에 관한 최고의 책’ ◎ 로빈 던바, 리처드 랭엄, 댄 뷰트너 강력추천 ◎ 〈가디언〉 〈워싱턴포스트〉 〈디스커버〉 화제의 책 ◎ 〈네이처〉 올해의 과학책 저자 신작 600여 건의 논문 분석과 50여 명의 전문가 인터뷰, 현장 조사를 통해 밝혀낸 건강한 나이 듦의 조건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건강법은 홈트도 건강식품도 아닌 사회적 관계이다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를 목전에 둔 지금, 우리의 관심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으로 쏠리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우리의 건강한 노년을 보장해줄까? 2016년 ‘올해의 과학책’에 선정된 《고기를 끊지 못하는 사람들》의 저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인 마르타 자라스카는, 우리가 불문율처럼 여겼던 운동과 식습관은 장수의 핵심 비결이 아니라고 잘라 말한다. 《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것》은 지금껏 믿어왔던 장수에 대한 신화를 깨고, 진정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탐사하는 책이다. 마르타 자라스카는 우리가 간과했던 장수의 비밀을 찾아 영국 옥스퍼드 대학 실험실에서 세포 노화를 관찰하고, 지중해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주최하는 ‘장수 캠프’에 참가했으며, 일본 나가노현 장수 마을 노인들의 생활습관을 체험하는 등 세계 곳곳에서 노화와 건강, 수명에 얽힌 다양한 실험과 조사를 수행했다. 또한 분자생물학, 전염병학, 신경과학, 동물학, 인류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 600여 건을 분석하고 로빈 던바 등 50여 명의 과학자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 결과, 자라스카는 그동안 건강을 위해 기울인 노력들이 무의미할 수 있으며, ‘건강한 나이 듦이란 무엇인가’를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고 역설한다. 2500억 달러 규모 노화방지 시장의 두 얼굴 : 우리가 믿었던 건강 습관은 어떻게 우리를 배신하는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면역력을 높이고 암을 예방하며 장수하게 해준다는 온갖 건강보조제와 슈퍼푸드의 유행을 따라가느라 바쁠 것이다. 과연 이런 것들은 우리가 건강하게 나이 드는 데 도움을 줄까? 세계 노화 방지 시장의 규모는 2500억 달러를 웃돈다. 미국인과 캐나다인의 절반가량이 적어도 한 가지 이상의 영양제를 섭취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만 이런 건강보조제의 수가 5만 5000개 이상이다. 하지만 문제는 대다수 제품의 효과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건강보조제 섭취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은 갈수록 늘어, 미국에서만도 매년 5만 건씩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될 정도이다. 무조건 건강에 좋을 것이라 여겨지는 각종 보조제들은 우리 몸에 정확히 어떻게 작용하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거나, 예기치 못한 부작용 등으로 되려 우리를 위험에 빠뜨리기도 한다. 자연식품인 슈퍼푸드는 어떨까?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슈퍼푸드인 모링가 잎은 단백질과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혈관계를 보호하며 염증을 줄인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모링가 잎이 건강에 유익하다고 밝힌 어떤 신뢰할 만한 연구도 찾을 수가 없다. 또한 ‘히말라야의 장수 열매’로 알려진 구기자(고지베리)는 당뇨병을 치료하고 암을 예방하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그 근거가 되는 실험은 구기자 주스를 생산하는 기업에서 의뢰해 이루어진 것이다. 이처럼 마르타 자라스카는 기적의 만병통치약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건강보조제와 슈퍼푸드, 유기농 식품에 대한 맹신과 집착은 우리가 진정 건강한 삶을 위해 신경 써야 할 것들을 놓치게 만들고,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로제토 마을에는 왜 심장마비 환자가 없었을까: 로제토 효과 1960년 펜실베이니아 중부에 있는 마을 로제토는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곳이었다. 하지만 65세 미만의 로제토 주민 가운데 심장병을 앓는 사람이 없었다. 연구자들이 수돗물과 의료 시설까지 공유하는 주변 지역사회와 로제토를 비교해보니, 로제토 주민의 사망률이 다른 지역보다 35퍼센트 낮았다.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그 원인은 유전자 때문도, 식단 때문도 아닌 남다른 사회성 덕분이었다. 19세기 말 이탈리아의 로제토 발포르토레 출신 이민자들이 정착한 로제토 마을의 주민들은 이탈리아 전통에 따라 서로 보살피며 여러 세대가 함께 살고, 함께 마을을 돌보고 가꾸는 일에 참여했으며, 이웃과 사이좋게 어울렸다. 이러한 현상은 연구자들 사이에서 ‘로제토 효과’로 불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하지만 1963년 로제토 효과를 광범위하게 연구한 스튜어트 울프라는 의사는 로제토 주민들이 이러한 가치관과 사회성을 포기하게 되면 건강 상태가 급격히 나빠질 것이라 예측했다. 실제로 로제토 마을이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개방되면서 점차 공동체 정신이 사라졌고, 호화로운 생활을 꿈꾸면서 서로가 이웃을 앞지르려 애쓰기 시작했다. 1971년 55세 미만의 로제토 주민 중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사람이 처음 발생했다.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사망률도 높아지면서 1970년대 말 로제토는 미국 다른 지역과 비슷해졌다. 로제토 마을의 사례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우리 삶에서 딱 한 가지만 변화시키고 싶다면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게 최우선이 아님을 보여준다. 20세기와 21세기에 전 세계에 걸쳐 진행된 많은 연구들은 마음가짐과 사회성이 수명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한다. 마르타 자라스카는 이 책에서 다양한 심리적·생리적 연구를 인용해, 사회성과 마음가짐이 실제로 우리의 건강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낱낱이 보여준다. 혼자 있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남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질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지, 행복한 결혼 관계는 어떻게 사망 위험도를 49퍼센트나 낮출 수 있는지, 애착 관계가 불안정한 사람의 면역 체계는 어떠한지, 자원봉사와 친절이 우리의 스트레스 호르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 수 있다. 갈수록 인류가 건강한 노년을 맞이하기 어려워지는 이유 과학과 의학이 발달하고, 생활 환경이 좋아지고, 식생활이 개선되면서 인간의 기대수명은 점점 늘어났다. 하지만 ‘젊은 세대가 건강한 노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마르카 자라스카는 난색을 표한다. 오히려 오늘날 청장년층의 상황이 베이비붐 세대보다 더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각종 연구들은 사고방식과 관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을 계속 강조하지만, 설문과 조사는 어두운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 주요 요인 중 하나가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다. 2017년에 이루어진 연구 결과, 실제의 친구 관계는 건강이 더 좋아지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소셜 미디어의 친구 관계는 그렇지 않았다. 오프라인 친구에 비해 페이스북 친구의 비율이 높은 사람은 사회적 고립감과 고독감의 정도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가 우정을 깨뜨리고, 고독감이 만연케 하며, 공감 수준을 떨어뜨린다. 자라스카는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가 낳은. 관계에 대한 또 다른 불만인 ‘퍼빙’ 또한 이런 현상을 가속할 것이라 우려한다. ‘무시하기(snubing)’와 ‘전화기(phone)’의 합성어인 퍼빙은 스마트폰에 빠져 주변 사람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현상을 말한다. 공동체로부터 배척된다는 느낌은 심리적으로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고통을 느끼게 한다. 가상의 참가자와 공을 던지고 받는 ‘사이버볼’ 게임에서, 자신이 게임에 끼지 못하고 소외된다고 느끼는 참가자의 뇌에서는 신체적 고통에 반응하는 신경망이 활성화되었다. 바쁜 현대인들은 채소와 과일을 몇 그램 먹었는지, 비타민 함유량이 얼마인지, 하루에 몇 킬로미터를 뛰었는지 등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건강법을 선호한다. 하지만 과학적 연구 결과는 덜 걱정하고, 가족 또는 친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이웃에게 더 친절하고, 더 많이 웃는 일처럼 측정되지 않는 것들의 효과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자라스카는 식단과 신체 단련에 쏟는 시간만큼 더 나은 애정 관계를 위해, 친구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시간을 쓰라고 단언한다. 결국 건강하게 나이 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하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전 세계 노화 방지 시장의 규모는 이미 2500억 달러를 웃돈다. 미국인들은 다른 어떤 약보다도 수명 연장을 위한 치료제에 많은 돈을 쓰고 있다. 그 대부분이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약을 좋아한다. 미국인과 캐나다인의 절반가량이 영양제를 적어도 한 가지 섭취하고 있다. 현재 미국 시장에만 이런 제품의 수가 5만 5000개 이상이다. 모링가 잎부터 아슈와간다 가루까지. 그리고 다이어트를 한다. 한 조사에서 여성의 56퍼센트가 오래 살기 위해 체중을 줄이고 싶다고 말했으나 체중 감량이 수명 연장에 효과가 있는지에 관한 연구 결과는 애매하다. 100건 가까운 연구를 검토한 결과, 체질량지수(BMI)가 30~35(이는 1등급 비만에 해당한다)인 사람들은 마른 사람들보다 사망 위험도가 5퍼센트 낮았다. 식단에 값비싼 슈퍼푸드를 포함시키는 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 수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수명을 늘리고 싶다면 식단에서 무언가를 빼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다. 미국의 소아지방변증 유병률은 1퍼센트 미만이지만 미국인의 4분의 1이 글루텐 섭취를 피한다고 말한다. 이 가운데 35퍼센트는 글루텐 프리 음식이 더 건강하다는 믿음 외에 별다른 ‘이유 없이’ 그렇게 한다. 그러나 글루텐 프리 음식이 더 건강하지는 않다. 영국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1700개가 넘는 제품에 대한 조사에서, 연구자들은 글루텐을 함유하지 않은 아침 식사용 시리얼, 빵, 파스타 등의 제품이 글루텐을 함유한 보통의 제품보다 지방, 당분, 나트륨 함유량이 더 많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2023년 명화 탁상 달력 : 클로드 모네 ‘빛을 그리다’
언제나북스 / 언제나북스 편집부 (지은이) /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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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언제나북스 편집부 (지은이)
마치 햇살을 그린 것 같은 모네의 그림을 직접 엄선하여 작업했다. 수련(Water Lilies)을 포함하여 총 14장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클로드 모네 하면 수련을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수련 외에도 아름다운 작품이 많다. 수련을 포함한, 빛을 그린 작품을 최대한 선명하게 담았다.FRONT <Woman with a Parasol Madame Monet and Her Son,1875> 2022년 12월 <Woman with a Parasol Madame Monet and Her Son,1875> 2023년 1월 <Antibes, Le Fort, 1888> 2월 <Au Bord Du Fjord De Christiania, 1895> 3월 <Champ De Bl, 1881> 4월 <Antibes, Le Fort , 1888> 5월 <Champ De Bl, 1881> 6월 <Poirier En Fleurs, 1885> 7월 <Le Matin, temps brumeux, Pourville(Misty Morning at Pourville), 1882> 8월 <The Bridge at Argenteuil, 1874> 9월 <The Willows, 1880> 10월 <Le Bassin aux nymphas , 1917-19> 11월 <Waterloo Bridge, 1903> 12월 <Le Givre Giverny, 1885> BACK <Poplars in the Sun, 1891>“빛은 끊임없이 변한다. 그리고 대기와 사물의 아름다움을 매 순간 변화시킨다.” _클로드 모네(Claude Monet) 빛을 그린 작가 클로드 모네 마치 햇살을 그린 것 같은 모네의 그림을 직접 엄선하여 작업했습니다. <2023년 탁상 달력 : 클로드 모네 ‘빛을 그리다’>는 수련(Water Lilies)을 포함하여 총 14장의 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클로드 모네 하면 수련을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수련 외에도 아름다운 작품이 많습니다. 수련을 포함한, 빛을 그린 작품을 최대한 선명하게 담았습니다. <2023년 탁상달력 : 클로드 모네 ‘빛을 그리다’>는 아름다운 모네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한 해를 아름답게 빛나게 해줄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빛을 담은 작품에 스케줄 체크리스트 등의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작품명 : 모든 그림에는 작품명 및 친필 사인이 표기돼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매월 좌측하단에 Schedule Check list가 있습니다.
신기한 미술관
달공 / 수잔나 베일리 (글), 니아 굴드 (그림), 뮤지엄교육연구소 (옮긴이) /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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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공
사회,문화
수잔나 베일리 (글), 니아 굴드 (그림), 뮤지엄교육연구소 (옮긴이)
나도 다 컸다고요
노란우산 / 크리스티안 존스 글, 마크 체임버스 그림, 박현영.조현진 옮김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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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창작동화
크리스티안 존스 글, 마크 체임버스 그림, 박현영.조현진 옮김
노란우산 그림책 시리즈 7권.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고, 안 되는 일도 끝까지 하려고 떼를 쓰는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가족들이 “넌 아직 어려서 안 돼” 라는 말을 되풀이 하자, 그동안 하기 싫었던 방 치우기, 목욕하기, 채소 먹기 등 모든 일에 “난 너무 어려서 못 해요”라고 받아치는 제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만날 나만 어리다고 그래. 재미있는 놀이는 하나도 못하게 하고......” 어느 날 제니는 화가 난다. “그래, 바로 그거야!” 그때 마침 제니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너무 어려서 재미있는 걸 못 한다면 재미없는 걸 하기에도 어린 거잖아!” 이때부터 제니의 “싫어”가 시작되는데….“만날 나만 어리다고 그래. 재미있는 놀이는 하나도 못하게 하고......” 어느 날 제니는 화가 났어요. “그래, 바로 그거야!” 그때 마침 제니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내가 너무 어려서 재미있는 걸 못 한다면 재미없는 걸 하기에도 어린 거잖아!” 이때부터 제니의 “싫어”가 시작되었답니다. 좀 더 크면 모를까! 제니는 많은 일을 혼자 할 수 있지요. 옷도 혼자 입을 수 있고 화장실도 혼자 갈 수 있어요. 하지만 혼자 할 수 없는 일도 아직은 많지요. 혼자 택시를 타고 백화점에도 가고 싶고, 수영장에서 다이빙도 하고 싶고, 롤러코스터도 타고 싶지만 가족들은 제니가 너무 어려서 안 된다고 해요. 제니는 너무너무 화가 났어요. 가족들이 재미있는 일은 모두 못 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때부터 제니는 스스로 할 수 있지만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마다 “싫어! 난 어려서 못해요. 좀 더 크면 모를까!”라고 대꾸합니다. 언제까지 제니의 “싫어”가 계속 될까요? 아이의 귀여운 첫 반항?! 어떻게 고쳐줄까요? 우리 아이들은 많은 부분에서 “넌 아직 어려서 안 돼”라는 대답을 듣기 일쑤입니다. 아직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무엇을 할 수 없는지의 구분도 잘 안 되는 상태이지요. 보통 5세 정도가 되면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고 안 되는 일도 끝까지 하려고 떼를 쓰기도 합니다. 《나도 다 컸다고요》는 이런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인공 제니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자부합니다. 다 컸다고 생각한 나머지 혼자 택시를 타고 백화점에 갔다 오겠다고 말하기도 하죠. 하지만 제니에게는 아직 어려서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있죠. 제니가 원하는 일에 가족들이 “넌 아직 어려서 안 돼” 라는 말을 되풀이 하자 제니는 그동안 하기 싫었던 방 치우기, 목욕하기, 채소 먹기 등 모든 일에 “난 너무 어려서 못 해요”라고 받아칩니다. 제니의 귀여운 반항이 시작된 것이지요. 하지만 제니는 곧 마음을 고쳐먹습니다. “내가 아직 어려서 못 하는 것도 있지만 혼자서도 잘 하는 게 많은 큰 아이라고요!” 제니는 어떻게 마음을 바꾸었을까요? 제니의 부모는 어떻게 깨닫게 해주었을까요? 혹시 여러분이 아이의 귀여운 반항에 “안 돼!”라고 큰 소리로 호통만 치고 있다면《나도 다 컸다고요》를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5-2 (2022년)
미래엔 / 안부영 (지은이)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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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안부영 (지은이)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다.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목표 1] 글자가 같은 낱말 뜻 파악하며 읽기 1~5일차 [목표 2] 관점의 차이 파악하기 6~11일차 [목표 3] 다른 사람이 쓴 글 바르게 고치기 12~15일차 [목표 4] 어휘의 적절성 판단하며 글 읽기 16~20일차 [목표 5] 사건 전개와 인물의 마음 변화 이해하기 21~25일차 [목표 6] 문장의 구조 파악하며 읽기 26~30일차 [목표 7] 작품 속 다양한 삶의 모습 이해하기 31~35일차 [목표 8] 비판적으로 읽기 36~39일차 [목표 9] 문제 해결 방법 찾으며 읽기 40~44일차 [목표 10] 주제 파악하기 45~50일차 아이가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 걱정하신다고요? 문제를 해석하지 못해서, 문제가 어떤 답을 원하는지 몰라서 자꾸 틀린다고요? 글에 대한 독해력을 키우면 이런 고민들이 싹~! 사라집니다. 독해력은 모든 교과학습의 기본입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추어 각 학년별 독해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독해 연습을 하여 기본 실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 한장 독해”의 비법 셋~!! [비법 ①]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②] 교과 학습 단계에 맞추어 독해 전략을 익힙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③] 새 교육과정에 따라 다양한 독해 제재를 다룹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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