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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
상수리 / 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박광신 옮김, 클레망 드보 그림 / 2012.03.28
14,000원 ⟶ 12,600원(10% off)

상수리논술,철학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박광신 옮김, 클레망 드보 그림
철학하는 어린이 시리즈 8권. ‘선’과 ‘악’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다. 법과 선한 행동 중에서 우선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또한 어린이들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훈련을 하게 되고, 자유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복종해야 하는 이유와 왜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지, 관대함의 의미를 짚어볼 수 있다. 이 책은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프랑스 낭테르 시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이 나눈 철학적인 대화와 생각을 엮어낸 철학 책이다. 이들의 대화는 간단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선’과 ‘악’에 대한 고찰로, 어린이 철학을 명쾌하게 보여 주고 있다.[법] 배가 고프다고 무언가를 훔쳐도 되는 걸까요? [친절]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야만 할까요? [복종] 부모님께 항상 복종해야 하는 걸까요? [말] 우리는 모든 것을 말해야 할까요? [자유] 하고 싶은 일을 언제나 다 해도 될까요? [관대함]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 걸까요?어린이를 위한 상수리의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는 어린이들이 판단하기 어려운 ‘선’과 ‘악’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선’과 ‘악’에 관한 재미있는 예시와 질문들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선과 악에 대해 기준을 세워볼 수 있게 합니다.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누가 정해 주나요?” 상수리의 시리즈 여덟 번째 책인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는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판단하기 어려운 ‘선’과 ‘악’에 관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선’과 ‘악’에 대해 모두 다른 생각을 합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세워봄으로써 도덕적이고 판단력 있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선’과 ‘악’을 다양한 시각으로 접하여 사고의 폭을 넓히게 됩니다. ‘선’과 ‘악’의 기준은 반드시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선’과 ‘악’에 대해 모두 다른 생각을 합니다. 과연 우리는 하고 싶은 일을 언제나 다 해도 되는 걸까요? 어떤 사람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하고 싶은 일은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이라도 남에게 피해가 될 수 있는 일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듯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선’과 ‘악’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윤리적이고 사회적인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은 선행과 정의를 깨닫게 됩니다. ‘선’과 ‘악’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법과 선한 행동 중에서 우선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훈련을 하게 되고, 자유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님께 복종해야 하는 이유와 왜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지, 관대함의 의미를 짚어볼 수 있습니다. 정답이 아닌, ‘생각’을 요구하는 재미있는 여섯 가지 핵심! 어린이들의 생각에 정답은 없습니다. 철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서부터 쉽고 재미있게 철학을 접하는 프랑스 어린이들처럼, 이 책은 철학을 놀이처럼 느끼게 합니다. ‘배가 고프다고 무언가를 훔쳐도 되는 걸까요?’,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야만 할까요?’, ‘부모님께 항상 복종해야 하는 걸까요?’, ‘우리는 모든 것을 말해야 할까요?’, ‘하고 싶은 일을 언제나 다 해도 될까요?’,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 걸까요?’처럼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줄 여섯 가지 질문은 있지만, 그에 대한 답은 없습니다. 한 질문마다 다양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어린이들은 철학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하며, 자신만의 답을 내리게 됩니다. 프랑스 낭테르 시 어린이들과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함께 만든 즐거운 철학책!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요?』의 저자 오스카 브르니피에는 수많은 세계 어린이들에게 생각하는 기술과 방법을 알려 준 ‘최고의 철학 박사’입니다. 이 책은 오스카 브르니피에 박사가 프랑스 낭테르 시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선생님이 나눈 철학적인 대화와 생각을 엮어낸 철학 책입니다. 이들의 대화는 간단하지만 핵심을 찌르는 ‘선’과 ‘악’에 대한 고찰로, 어린이 철학을 명쾌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프랑스 어린이들을 통해 이미 한 번 검증된 질의응답인 만큼,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바람직한 철학을 하는 꼬마 철학자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77가지 이야기
세상모든책 / 박혜원 엮음, 이시현 그림 / 2008.08.15
13,500원 ⟶ 12,15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박혜원 엮음, 이시현 그림
부모님들이 직접 구연동화를 할 수 있게 만든 구연동화 지침서. 독일 그림 형제가 모은 옛이야기 중, 우리 정서에 맞는 77가지를 구연동화를 할 수 있도록 엮었다. 구연 시간도 2~5분 정도로 지루하지 않고 적당합하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마다 주요 포인트와 효과적인 접근 방법, 등장인물과 배경, 교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고,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책읽기가 서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 지도에 도움이 되도록 만든 책이다.영리함과 똘똘함을 배우게 되는 지혜로운 이야기 1. 사자를 잡아 온 말 2. 농부와 악마 3. 똘똘한 하인 4. 삼 형제의 성공 5. 여우 대부 6. 다 떨어진 신발 7. 실 잦는 여자들 8. 악마의 수수께끼 9. 아버지를 가르친 아들 10. 일하기 싫어서 11. 최고의 기술 12. 영리한 양치기 소년 13. 공주와 결혼한 재단사 14. 늙은 개 술탄 15. 한스의 결혼 16. 가난한 농부의 영리한 딸 17. 도둑을 잡은 척척박사 18. 참새의 복수 19. 굴뚝새를 욕하지 마! 20. 커다란 무 감동적이고 교훈이 되는 이야기 21. 금화가 된 별 22. 햇빛이 밝혀 낸 진실 23. 젖은 옷 24. 세 개의 푸른 나뭇가지 25. 착한 구두장이 26. 달 27. 유리 산 28. 식탁 위의 빵 부스러기 29. 옥수수 30. 숨겨 놓은 돈 31. 하늘나라의 결혼 잔치 32. 아빠참새와 아기참새 33. 하얀 신부와 까만 신부 34. 난쟁이의 선물 35. 지빠귀 부리 턱 36. 가난한 어부의 아들 37. 돌아온 왕자와 공주 38. 백설 공주 39. 두꺼비와 소녀 40. 노래하는 뼈 바보와 허풍쟁이들의 우스운 이야기 41. 어리석은 사람들 42. 영리한 엘제 43. 고양이와 쥐 44. 게으른 열두 하인 45. 부엉이를 잡으려다 46. 가장 게으른 아들 47. 무서운 사람 48. 마법을 부리는 세 명의 의사 49. 먹보 늑대 50. 새들의 왕 51. 백 가지 잘 하는 것 52. 암탉의 죽음 53. 결혼 허락받기 54. 짚과 석탄과 콩 55. 거위의 기도 56. 여행을 떠난 아들 57. 쥐, 새, 소시지 58. 하느님의 동물과 악마의 동물 59. 황금 깃털을 가진 거위 60. 이가 데어서 놀라운 재주를 가진 사람들의 신비한 이야기 61. 동물과 이야기하는 재주 62. 개구리 왕자 63. 도둑 기술 64. 거인과 양복장이 65. 요린데와 요링겔 66. 엄지 도령 67. 열두 왕자 68. 라푼첼 69. 하얀 새 70. 생명을 주는 잎 71. 하얀 뱀 72. 잠자는 숲 속의 미녀 73. 주운 아이 74. 어린 양과 물고기 75. 룸펠슈틸츠헨 76. 염라대왕의 숯검댕이 동생 77. 당나귀 왕자 풍부한 이야깃거리 야콥 그림과 빌헬름 그림은 독일에서 전해지는 여러 가지 설화를 모아서 집대성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 유명한 《그림 동화집》입니다.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77가지 이야기》는 독일 그림 형제가 모은 옛이야기 중, 우리 정서에 맞는 77가지를 구연동화를 할 수 있도록 엮은 것입니다. 짤막짤막한 이야기를 77편이나 싣고 있어, 이야기보따리의 역할을 충분히 합니다. 구연 시간도 2~5분 정도로 지루하지 않고 적당합니다. 아이들이 조를 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보따리를 풀어 보세요. 재밌게 듣다 보면 EQ IQ가 쑥쑥 77가지 이야기를 다시 ‘영리함과 똘똘함을 배우게 되는 지혜로운 이야기’, ‘감동적이고 교훈이 되는 이야기’, ‘바보와 허풍쟁이들의 우스운 이야기’, ‘놀라운 재주를 가진 사람들의 신비한 이야기’로 나누어, 쉽게 교훈을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생각하다 보면, 어느 사이엔가 EQ IQ가 쑥쑥 이제 ‘우리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어 줄까?’라는 고민은 그만 두세요. 《잠들 때 들려주는 5분 구연동화 77가지 이야기》는 부모님들이 직접 구연동화를 할 수 있게 만든 구연동화 지침서입니다. 독서 지도로 고민하는 엄마 아빠에게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또한 책읽기가 서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 지도의 고민도 덜어 줄 것입니다. 각각의 이야기마다 주요 포인트와 효과적인 접근 방법, 등장인물과 배경, 교훈 등을 제시하여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고, 다양하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독서 지도에 고민하는 엄마 아빠들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셀프 독서 지도 도서’ 인 것입니다. 일하기 싫어서♠ 등장인물 : 남편, 아내♠ 구연 예상 시간 : 3분 20초♠ 알맹이 : 게으른 아내는 정말 게으릅니다. 게으른데도 남편에게 하는 걸 보면 참 부지런해 보입니다. 게으른 습관은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닙니다. 항상 늦게 일어나 어린이집에 간다거나 유치원에 가는 어린이는 하루 종일 허둥대지요. 일찍 일어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어린이가 몸도 마음도 건강하답니다.굉장히 게으른 아내가 있었어요. 어찌나 게으른지, 남편이 일을 시켜도 일을 잘 하지 않았던 거예요.어느 날,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어요. “여보, 그렇게 빈둥대지 말고 실을 감도록 해요.”그러자 아내가 대뜸 화를 내며 말했답니다.잔뜩 골이 난 목소리로 “참, 당신도. 얼레가 없는데 나보고 어떻게 실을 감으라는 거예요? 당신이 얼레를 만들어 주고나 말해요!”남편은 아내의 말을 듣고 얼른 숲으로 갔어요. 얼레를 만들 나무를 구하기 위해서였지요.그러자 아내는 걱정이 되었답니다.(이하 생략)
인간과 지구의 발달
한국인지학출판사 / 루돌프 슈타이너 지음,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발간위원회 옮김 / 2018.01.29
25,000원 ⟶ 22,500원(10% off)

한국인지학출판사소설,일반루돌프 슈타이너 지음,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발간위원회 옮김
루돌프 슈타이너 전집 인지학 1권. 이 책의 원제는 <아카샤 크로닉으로부터 Aus Der Akasha-Chronik>이다. “아카샤 크로닉”(아카샤 연대기)이란 인식의 높은 단계에서 알게 되는 ‘우주와 인류의 역사’,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생성과 발달에 관한 초감각적 기억이 새겨진 흔적’을 일컫는 용어이다. “아카샤”는 산스크리트어로 “공간, 하늘”을 뜻하는데, 신지학, 인지학에서는 이를 “우주 만물”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했다. 흔히 불교의 “공”(순야타)과 비교하는데, 어원부터 내용까지 크게 다른 표현이다. 이 책은 루돌프 슈타이너가 자신이 발간했던 세계인지학협회의 회원용 잡지 <루시퍼 그노시스>에 연재한 소론을 모은 것이다.마리 슈타이너의 머리말 9 정신과학의 거울에 비친 현대 문화 12 아카샤 기록의 해석 머리말 25 우리의 아틀란티스 선조들 30 네 번째에서 다섯 번째 뿌리인종으로의 변천 49 레무리아 인종 63 성(性)의 분화 81 성의 분화가 일어나기 바로 전 시대 95 히페르보레아와 폴라리스 시대 107 현재 지구의 시작. 태양의 분리 120 달의 분리 129 몇 가지 필요한 언급 139 지구의 기원 151 지구와 그 미래 161 토성기 171 태양기 182 달에서의 생명 발달 195 지구상의 인간 발달 209 지상 인간의 4구성체 227 질문과 답변 248 자칭 과학에서 나온 편견들 253 편집자 메모 267 루돌프 슈타이너 연보 271“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생성과 발달” 이 책의 원제는 ≪아카샤 크로닉으로부터 Aus der Akasha-Chronik≫이다. ”아카샤 크로닉”(아카샤 연대기)란 인식의 높은 단계에서 알게 되는 ‘우주와 인류의 역사’,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생성과 발달에 관한 초감각적 기억이 새겨진 흔적’을 일컫는 용어이다. “아카샤”는 산스크리트어로 “공간, 하늘”을 뜻하는데, 신지학, 인지학에서는 이를 “우주 만물”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했다. 흔히 불교의 “공”(순야타)과 비교하는데, 어원부터 내용까지 크게 다른 표현이다. 이 책은 루돌프 슈타이너가 자신이 발간했던 세계인지학협회의 회원용 잡지 <루시퍼 그노시스>에 연재한 소론을 모은 것이다. 루돌프 슈타이너의 강연집 발간에 부쳐 정신과학을 형성하는 바탕은 루돌프슈타이너(1861~1925)가 인지학을 지향하며 집필하고 발간한 저작물들이다. 이에 더하여 슈타이너는 1900년부터 1924년 사이에 일반인에게 공개한 다수의 강연회를 가졌고 신지학회(훗날 인지학회로 개명)의 회원만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강연을 행하며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는 원래 원고 없이 행한 자신의 강연 내용들이 출판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출판을 전제로 하지 않은 구두 강연”이라는 이유였다. 하지만 강연이나 세미나에 참가한 사람들의 불완전하고 오류투성이인 필기물이 점차 퍼지게 되자, 강연 녹취 방법을 조절할 필요를 느꼈다. 그리고 그 일을 마리 슈타이너 폰지버스에게 맡겼다. 이로써 속기록 작성자들을 위한 적업 규칙, 필기 기록 관리, 출판을 위한 교열은 모두 마리 슈타이너의 책임하에 이루어졌다. 슈타이너는 작업 시간의 태부족으로 모든 필기 기록을 직접 수정하지 못했고, 그래서 모든 강연록 출판물에 대해 “내가 직접 수정하지 않은 출판물들은 오류가 들어 있어도 그대로 내는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했다. 마리 슈타이너(1867~1948)가 세상을 떠난 뒤, 그녀가 정한 원칙에 따라 슈타이너 전집판의 발간이 시작되었다. 이 책은 그 전집판에 속한다.“나는 시시각각으로 오류와착각을 헤치고 더듬더듬 지혜를 향해나아가야 하는 존재이다.” “인지학은 우리에게 인간의가치와 존엄과 본성을 인식시키고삶을 위한 최고의용기를 불어 넣어줄 것이다.”
WHAT 왓? 스마트 기기와 3D
왓스쿨(What School) / 강이든 지음, 박재현 그림 / 2011.02.15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강이든 지음, 박재현 그림
WHAT? 초등과학 시리즈 10권 '스마트 기기와 3D' 편.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고, 전 학년에 걸친 교과 연계로 교과서 못지않은 초등과학 지식을 충분히 담았다. 10권에서는 스마트 기기들인 스마트폰과 스마트TV와 3D 입체 영상이 만들어지는 원리, 그리고 앞으로 이런 스마트 기기들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다양한 정보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과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지식을 좀 더 넓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스마트폰은 정말 작은 컴퓨터일까? 스마트TV는 어떤 TV일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스마트TV는 앞으로 어떻게 변해 갈까? 울룩불룩 3D 영상은 어떻게 만들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2D 영상을 3D 영상으로 바꿀 수 있을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스마트 기기와 3D Q & A■ 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 WHAT 초등과학편 특징 《2010 북경도서전의 뜨거운 감자, WHAT 시리즈》 이미 중국에 수출되어 아동서 부문 베스트셀러 2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중국 어린이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고 있는 WHAT 파브르곤충기편. 그 인기에 힘입어 이번 북경도서전에서의 초미의 관심사는 바로 WHAT 시리즈였다. 중국 출판 관계자들은 WHAT 시리즈의 계약을 선점하기 위해 앞 다투어 미팅을 요청해 왔고, 그 결과 아직 출간되지도 않은 7권을 포함, WHAT 초등과학편 10권을 사전 계약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중국 대륙에 불고 있는 WHAT 시리즈의 열풍은 해를 넘어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과학 동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제 2의 과학 교과서, WHAT 초등과학편》 ‘WHAT 초등과학편’은 교과서 단원별의 과학적 주제를 동화로 읽으면서 교과 학습 능력을 보충하고 심화해 나가며, 지적 능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에 접근할 수 있고, 전 학년에 걸친 교과 연계로 교과서 못지않은 초등과학 지식을 충분히 담았다. 읽으면 읽을수록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WHAT 초등과학편’은 설명 위주의 밋밋한 교과서에 흥미를 잃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제 2의 과학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과서 과학 지식으로 무장한 학습페이지》 'WHAT 초등과학편'에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을 다양한 정보과 함께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과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코너를 통해 아이들의 꼭 알아두어야 할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지식을 좀 더 넓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 내용 소개 ‘WHAT 초등과학편10 스마트 기기와 3D’에서는 스마트 기기들인 스마트폰과 스마트TV와 3D 입체 영상이 만들어지는 원리, 그리고 앞으로 이런 스마트 기기들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 초보자인 성조를 통해 스마트폰과 스마트TV의 이용 방법을 알아 가고 3D 입체 영상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은 손안의 컴퓨터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똑똑한 전화기지만, 쓰는 사람이 사용할 줄 모르면 바보 전화기가 되고 말아요. 성조는 스마트폰으로 아무것도 할 줄 모르지요. 원하는 프로그램 어플을 다운 받는 방법도, 스마트폰 안의 지피에스(GPS)를 이용하는 방법도, 책 표지를 찍으면 책에 대한 정보가 스마트폰에 줄줄 나오는 것도 아무것도 할 줄 몰라요. 이런 스마트폰 초보자인 성조와 로봇으로 변신한 스마트폰 초초의 이야기를 통해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스마트TV는 어떤 TV일까? 스마트TV는 스마트폰처럼 똑똑한 기기예요. 컴퓨터나 스마트폰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도 있고, 게임도 할 수 있고, 스마트폰처럼 전화도 할 수 있으며 원하는 프로그램 어플을 받아 사용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과 스마트TV의 장단점을 살펴보며 서로 비슷한 점과 다른 점에 대해 알아 가면서 스마트TV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과학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울룩불룩 3D 영상은 어떻게 만들까? 종이에 그린 배 그림을 2D 배라 한다면, 종이를 접어 만든 배는 3D 배라 할 수 있어요. 평면적인 영상인 2D와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3D 영상의 차이점을 성조와 할아버지의 종이배 이야기를 통해 쉽게 알 수 있어요. 또 3D 입체 영상의 원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셀파 탐험대 역사 - 선사시대 ~ 삼국시대 3
천재교육 / 강민희 글, 이두원 그림, 최문석 감수 / 2012.09.04
12,800원 ⟶ 11,520원(10% off)

천재교육역사,지리강민희 글, 이두원 그림, 최문석 감수
“가슴 벅찬 역사 탐험이야기!” 떠나자! 기마민족의 힘찬 기상이 살아 숨 쉬는 고구려 시대 속으로! 보물사냥꾼이 갖고 달아난 소원의 팔찌를 되찾기 위해 앗타의 족자를 이용해 고구려에 도착한 준서와 준우. 하지만 소원의 팔찌를 찾기는커녕 오히려 고구려 왕실의 보물을 훔친 도둑으로 몰려 노예가 되고 만다. 주몽의 나라 고구려에서 준서와 준우는 소원의 팔찌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든 ‘셀파 탐험대 역사’는 주인공들이 직접 그 시대, 그 현장을 좌충우돌 탐험하며 학습하는 내용을 만화로 엮어 쉽게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학습만화입니다.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만화와 교과서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핵심노트와 학습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실전테스트와 본문에 나온 어려운 용어를 사진과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는 용어사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초등 교과서의 [선사 시대~삼국 시대]의 내용을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최문석 선생님께서 의복, 도구, 건축물, 무기 등의 역사적 사실을 꼼꼼히 감수해주셨습니다.프롤로그 앗타~ 용서 못해! 1화 고구려를 세운 주몽 2화 억울해! 역사 뉴스 ‘영웅들의 탄생 신화’ 3화 탈출! 4화 드디어 팔찌를! 5화 노비가 된다고? 역사 뉴스 ‘한강과 삼국이야기’ 6화 준서네 가족의 소원은?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부동산 게임의 법칙
노드미디어 / 조성래 (지은이) / 2020.09.28
15,000원 ⟶ 13,500원(10% off)

노드미디어소설,일반조성래 (지은이)
부동산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부동산 초보자에게 왜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부동산이 단순히 주거하는 곳이 아닌 치열한 게임 속 세상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별로 20대 편의점 알바, 30대 직장을 다니는 미혼남, 30대 가정주부, 40대 직장이 있는 주부가 등장하여 이들에게 부동산 법칙을 알려줄 코치와의 상담을 통해 세대별 갖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상담해 준다.무일푼 - 그대가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1. 편의점 알바! 부동산 코치를 만나다 희망마저 빼앗으면 신이 너무 불공평하잖아요 부자의 돈, 가난한 사람의 돈 2. 토토와 달러 통장 큰 욕심에는 큰 대가가 따른다 화폐의 속성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이루는 것은 하늘이다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전 세계적 현상인가? 비전((Vision) - 내 집에서 길을 찾는다 1. 내 집은 어떤 의미인가? 거주(LIVE)하는 곳, 투자(BUY)하는 곳 나는 몇 년 만에 내 집을 살 수 있을까? 주택가격 폭락과 폭등은 그대의 인생을 바꾼다 2. 언제 내 집을 장만해야 하나 돈! 버스 타고 오다 흉년에는 땅을 사지 마라? NO! 규제정책과 공급정책을 알면 부동산이 잡힌다 내 집 장만 신호 3. 어디에 내 집을 장만해야 하나 좋은 새는 좋은 나무를 가려 앉는다 교통 호재는 돈이다 주거+교육+생활 인프라 몸으로 돈을 버는 몸테크 트럼프의 부동산 투자 방법 4. 어떤 집을 장만해야 하나 비전계획서 : 4층 건물 주인 되기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은 취득 전략이 다르다 미래를 내다보는 망원경 실 행 - 돈을 버는 방법은 하늘의 별만큼 많다 1. 가격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우리가 모르는 가격 결정 방식 공인중개사에게 주는 박카스 한 박스의 가격 전세금 사기와 보증금 반환 2. 재개발·재건축 투자! 나도 할 수 있다 시범단지는 대박이다 재개발·재건축 투자 입주권과 프리미엄 로또 분양 따로 있다 3. 참깨도 구르면 호박이 된다 적은 돈으로 시작하는 경매 나도 해외 부동산 투자자 만약, 농지가 개발되면? 슬럼에서 ‘핫플레이스’가 되다 내 집 장만 실전 코칭 - 태어날 때 가난한 것은 너의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죽을 때 가난한 것은 너의 잘못이다! 1. 돈을 버는 것은 능력이고, 돈을 쓰는 것은 예술이다 2. 기회가 오지 않으면 기회를 만들어라우리는 모두 부동산 게임을 하고 있다. 집이 필요한 이상 좋든 싫든 부동산 게임 속에서 살고 있다.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 전세를 구하고, 월세를 구하는 등의 행위 하나하나가 게임 속 한 수가 되어 자산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가만히 앉아 뒤처지지 않으려면 게임에 참여하고 있고, 서로가 게임 속 경쟁자임을 하루빨리 인지해야 한다. 이 책은 부동산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부동산 초보자에게 왜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으로, 부동산이 단순히 주거하는 곳이 아닌 치열한 게임 속 세상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별로 20대 편의점 알바, 30대 직장을 다니는 미혼남, 30대 가정주부, 40대 직장이 있는 주부가 등장하여 이들에게 부동산 법칙을 알려줄 코치와의 상담을 통해 세대별 갖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상담해 준다. 누군가 이기면 누군가는 지는 게임이다. 해답이 아닌 법칙을 설명하여 스스로 게임을 진행해 나가는 힘을 주고자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고, 대답하고, 실행하면 부동산을 바라보는 눈이 떠지고 조금씩 성장해 나갈 것이다. 부동산은 한정되어 있고, 누구나 집은 필요하다. 부동산은 한정되어 있고 모든 사람에게 집이 필요하다. 전세든 월세든 아니면 고시원이든 머물 곳이 필요하기에 한정된 자원 속에서 어떤 식으로든 집을 구해야만 한다. 공장에서 만들어 넘쳐나는 물건이 아니고, 비싸다고 안 사면 그만인 물건도 아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누군가는 돈을 벌고 있고, 누군가는 가만히 앉아 피해를 보고 있다. 비록 나는 부동산 투기에 관심 없다 한들, 누군가 열심히 투기를 하는 한 내가 머물 수 있는 부동산은 더 좁아지고 적당한 가격의 보금자리를 찾기란 점점 힘들게 된다. 내가 참여하지 않으면 그만인 세상이 아니다.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손해를 입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부동산 게임을 하고 있다.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모두 부동산 게임을 하고 있다. 원하든 원치 않던 부동산 게임에 들어와 있다. 많은 사람이 그 사실을 인지하지 못 할 뿐이다. 집이 있는 사람은 집값이 오르길 기대하고, 집이 없는 사람은 집값이 내려가길 바라고 있다. 심지어 같은 집에서 부모는 아파트 가격이 내려갈까 걱정하고 자녀는 아파트 가격이 올라갈까 걱정한다. 부모 자식 간에도 경쟁을 하는 게임 속에 있다. 집값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걸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면 지금 살고 있는 집과 새로 사야 하는 집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판단해야 한다. 투자도 아니고 투기도 아니다. 현재 진행 중인 게임 속에서 손해 보지 않고 재산을 지키기 위함이다. 게임 속에 있음을 인지하고, 게임의 법칙을 파악하면 흔들리는 마음속에서도 길이 보일 것이다. 아무도 게임을 대신해 주지 않는다. 게임의 법칙을 깨우치는 길만이 최선이다. 부동산 영역에서 “지금 사야 한다.” 또는 “지금 팔아야 한다.”라는 전문가의 말을 맹신하면 큰 낭패를 당할 수 있다. 그들은 당신의 성공이 아니라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사는 사람임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는 이렇게 하여 성공했다.”는 성공 신화도 아니고, “서울 아파트 지금 사면 돈을 번다.”라는 컨설턴트의 이야기도 아니다. 장기에도 법칙이 있고, 바둑에도 법칙이 있듯 부동산에도 법칙이 있다. 법칙을 알면 치열한 게임 속 세상에서 혼자서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야 한다. 문제해결 능력인 ‘지혜’를 키우지 않고 다른 사람의 머리를 통하여 ‘지식’만을 갈구하고 있다가는 남들보다 매사에 뒤질 수밖에 없다. 인생에 한 발 뛰기는 없고, 한걸음에 오를 수 있는 산은 없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법칙을 깨우치는 것이다. 부동산 법칙을 이해하면 스스로 판단 할 수 있게 된다.
아폴로니우스가 들려주는 이차곡선 2 이야기
자음과모음 / 송정화 지음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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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송정화 지음
타원 및 쌍곡선의 정의부터 꼼꼼하게 살펴보고, 타원의 이심률과 쌍곡선의 특징인 점근선을 소개하는 수학학습서. 아울러 타원과 쌍곡선의 방정식을 유도하는 과정은 물론 두 방정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하나하나 짚어 간다. 특히 우리 생활에 알게 모르게 적용되는 타원과 쌍곡선의 원리를, 다양한 예를 들어 재밌고 알차게 소개하였다. 따라서 수학 이론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흥미 있게 보여준다. 정의와 개념을 지루하지 않게 살펴보는 책이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아폴로니우스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납작한 원이 타원? 두 번째 수업 _ 타원을 식으로 나타내면? 세 번째 수업 _ 쌍곡선이란? 네 번째 수업 _ 쌍곡선을 식으로 나타내면? 다섯 번째 수업 _ 원 속에 숨어 있는 타원과 쌍곡선 여섯 번째 수업 _ 이심률로 본 원뿔곡선 일곱 번째 수업 _ 생활 속에서 찾은 타원과 쌍곡선평면과 원뿔이 만나 만들어낸 아름다움? 아폴로니우스의 수업을 통해 술술 밝혀지는 타원과 쌍곡선의 비밀!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아폴로니우스의 ‘이차곡선 2’이야기 에서는 타원 및 쌍곡선의 정의부터 꼼꼼하게 살펴보고, 타원의 이심률과 쌍곡선의 특징인 점근선을 소개한다. 게다가 타원과 쌍곡선의 방정식을 유도하는 과정은 물론 두 방정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뭉뚱그리지 않고 하나하나 짚어 간다. 이로써 타원과 쌍곡선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독자들은 증명과 확인 과정에서 이차곡선의 아름다움에 한껏 매료될 것이다. 특히 우리 생활에 알게 모르게 적용되는 타원과 쌍곡선의 원리를, 다양한 예를 들어 재밌고 알차게 소개하고 있어, 수학 이론이 우리 생활에 어떻게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흥미 있게 보여준다. 이런 연유로 이 책은 정의와 개념을 살펴보면서도 지루하지 않으며 사물을 인식하고 관찰하는데 있어 보다 깊은 혜안을 갖게 해줄 것이다. 타원과 쌍곡선이 어려워? 원리와 개념을 이해해 봐. 이차곡선의 아름다움, 수학의 흥미를 만끽하자! 늘 보면서도 인식하지 못했던 타원과 쌍곡선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숨바꼭질하듯 가려져 있다. 그럼에도 막연하고 모호하게만 알고 있었던, 그러면서도 알고 있는 척했던 우리의 당당한(?) 무지를 깨닫게 해 준다. 저자는 무궁무진한 타원과 쌍곡선의 세계를 학생 스스로 탐구하며 그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타원과 쌍곡선의 원리와 개념의 이해를 충분히 돕고 있기에 가능하다. 이런 원리와 개념의 이해는 관념에 의존하지 않는다. 저자는 학생으로 하여금 직접 종이를 접어 타원과 쌍곡선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거나 여러 어려운 용어를 명증하게 정리하고 있다.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생활 속에서 찾은 타원과 쌍곡선의 예를 훑어주고 있어 수학의 유용성을 느끼게 해준다. 이러한 끊임없는 객관화의 노력은 생명력을 얻게 하며, 수학의 흥미를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유지케 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단순히 책의 내용만 쭉 읽어 나가는 수동적 독서가 아닌, 전개된 내용을 직접 활동하면서 그 개념을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능동적으로 개념을 구성하게 되고,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고등학교 수학 Ⅱ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연결, 학교 수학에서 관련된 단원을 학습할 때 많은 면에서 참고 자료로 쓰일 수 있다. -수학을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중학교 학생들에게는 원과 타원과 쌍곡선을 비교하여 보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는 원뿔곡선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리 논술을 대비할 수 있는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다. -일반 수학 강사나 학교 선생님들도 이 책의 내용을 이용한다면 재미난 강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숫자랑 친해져요 스도쿠 마니아 어린이용 : 중급
풀잎 / 풀잎 편집부 (지은이)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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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수학동화풀잎 편집부 (지은이)
6X6, 9X9 두가지 크기로 초급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조금 더 높은 난이도를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있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LEVEL 4 / 19p LEVEL 5 / 65p LEVEL 6 / 129p 문제풀이 / 165p두뇌트레이닝 끝판왕!!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 퍼즐 논리력.추리력.집중력을 높여라! 숫자랑 친해져요 스도쿠 마니아 중급은 6X6, 9X9 두가지 크기로 초급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조금 더 높은 난이도를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LEVEL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시가 되어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스도쿠란? 스도쿠는 ‘겹치지 않는 한 자릿수’라는 뜻의 일본어입니다. 스도쿠 게임은 18세기의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이러(Le-onhard Euler)의 ‘마술 사각형’ 게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스도쿠라는 이름은 1984년 일본의 한 퍼즐회사에서 상업용으로 판매하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여러나라에 알려졌습니다. 스도쿠 게임의 규칙은 매우 간단하지만 머리를 많이 써야하는 지능형 퍼즐입니다.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사계절 / 김성호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1.01.07
13,800원 ⟶ 12,420원(10% off)

사계절예술,종교김성호 (지은이), 이경석 (그림)
게임의 역사, 게임이 e스포츠로 불리기까지의 과정, e스포츠의 현재 상황과 위상, 현재 산업 현황과 경제적 효과, 게임의 해악과 현재 진행형인 게임에 대한 논란까지, 그야말로 게임에 대한 모든 것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았다. 지금껏 게임에 대해 역사적, 사회학적인 시각을 담아 이토록 체계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누구에게는 너무 좋고, 누구에게는 너무 미운 게임.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를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과 게임 마니아들에게는 게임에 대한 즐거운 지식을,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잘 몰랐던 게임의 세계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작가의 말 01 프로 게이머의 일상을 따라가 볼까? 7월 15일 진짜 프로 게이머가 될 거야! 8월 3일 왜, 내가 아닌 거야! 9월 30일 프로 팀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긴 했는데…. 10월 11일 소양 교육 따윈 대체 왜 하는 거야?! 다음 해, 4월 25일 연습, 연습, 또 연습 9월 2일 그만두면 될 거 아냐! 9월 12일 아, 되는 일이 없다 일 년 후, 어느 날 이젠 ‘진짜’ 프로 게이머! 프로 게이머의 고백 02 e스포츠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비디오 게임 전성시대 인터넷 카페의 원조, 랜 파티 최초의 프로 게이머, 데니스 퐁 e스포츠란 용어로 통일하다 게임은 모두 다 e스포츠다? 문화에 따라 게임도 달라진다 03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이라고? PC방 팀, 프로 게이머를 낳다 게임, 햇빛 가운데로 나오다 두둥, 임요환의 등장 기피 대상 1호, 한국 게이머 e스포츠 종주국, 한국 e스포츠 제2의 전성기 e스포츠의 월드컵, 롤드컵 04 게임 산업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고? e스포츠는 어떻게 돈을 벌까? e스포츠의 경제적 효과 e스포츠 산업이 낳은 직업들 05 그래서 게임이 해롭다고, 이롭다고? 게임 중독 논란은 현재 진행형 게임 규제 논란도 현재 진행형 게임을 활용한 교육 06 결국 e스포츠가 스포츠야, 아니야? 스포츠란 무엇일까? e스포츠가 해결해야 할 과제 e스포츠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 극단적으로 좋거나, 극단적으로 미운 ‘게임’이란 녀석 아이들과 부모 사이, 요즘 시대 가장 큰 갈등의 원인 중 하나가 ‘게임’이 아닐까?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그게 마땅치 않은 부모들. 게임은 게임일 뿐인데, 양가감정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유튜브, 미디어 등 요즘엔 아이들이 빠질 만한 것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중독성이 매우 강한 게 게임이니까. 전혀 못 하게 할 수도 없고, 마냥 하게 놔둘 수만도 없는 게임, 그 접점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는 우리 시대 떠오르는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이다. ▣ 달라진 게임의 위상, 우리 ‘게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게임의 위상은, 현재 3~50대인 학부모들이 학생이었던 시절, ‘전자오락’이라고 불렸던 때와는 180도 달라졌다. 당시의 게임은 그저 오락거리이고, 대체로 ‘불량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 게임은 한류에서도 드라마, 영화 등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한류 산업 점유율 90% 이상)를 차지하고, 산업 규모가 2200억 수준이며, 인기 많고 돈 잘 벌고 영향력 있는 성공한 프로 게이머들도 많다.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 못지않다. 이 모든 지표가 ‘게임이 더 이상 오락거리가 아니라 하나의 산업 분야’라고 말한다. 예쁘든 밉든 이제 색안경을 벗고, 게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럼, 우리는 게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그래서 준비했다, 최초의 총체적이고 체계적인 게임 이야기 e스포츠, 들어본 것 같긴 한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e스포츠가 게임 경기이긴 하지만 ‘게임=e스포츠’는 아니다. 모든 게임이 e스포츠가 되는 건 아니라는 의미이다. 게임 중에서도 그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충분히 많고, 일정한 규모를 갖춘 대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등 몇 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야 e스포츠 종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는 게임과 e스포츠의 역사와 과정, 산업 현황과 관련 직업 등을 총망라해 담은 책이다. 제목도 게임과 e스포츠를 헷갈릴 수 있는 부모에게 아이가 ‘게임 좀 하겠다’는 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본 의미를 담고 있다. 부모도 e스포츠에 대해 이해하고, 아이도 그저 게임하기를 좋아하는 것뿐 아니라 전반적인 역사와 과정, 현황을 알면 좀 더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프로 게이머, 게임 방법, 게임 캐릭터, 혹은 게임을 주제로 한 이야기 등, 게임에 관한 책은 많지만, ‘진짜 게임’을 총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은 아직까지 없었다. ▣ ‘게임을, 게임을 위한, 게임에 의한’ 비주얼 구성 게임과 e스포츠의 국제 대회, 게임 산업의 세계 규모와 한국 규모, 게임 산업의 플랫폼별 비중과 현재 인기 있는 게임의 종류까지, 게임에 대한 온갖 데이터에 게임 캐릭터를 접목시켜 한눈에 게임 산업을 파악해 볼 수 있는 다이어그램을 실었다. 게임 산업에 대한 연구가 이렇게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 놀라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재가공한 다이어그램으로 볼 수 있는 데에 또 놀란다. 한편 온갖 유명한 게임 캐릭터를 만화와 일러스트에 등장시켜 아이들도, 어른들도 신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비주얼을 구성했다. 책 소개 게임의 역사, 게임이 e스포츠로 불리기까지의 과정, e스포츠의 현재 상황과 위상, 현재 산업 현황과 경제적 효과, 게임의 해악과 현재 진행형인 게임에 대한 논란까지, 그야말로 게임에 대한 모든 것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았다. 지금껏 게임에 대해 역사적, 사회학적인 시각을 담아 이토록 체계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누구에게는 너무 좋고, 누구에게는 너무 미운 게임,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를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과 게임 마니아들에게는 게임에 대한 즐거운 지식을,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잘 몰랐던 게임의 세계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 게임을 알고, 게임을 해 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디테일한 원고 게임의 전반적인 역사와 현황, e스포츠 리그나 선수,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는 프로 게이머라 해도, 게임 전문가라 해도 쉽게 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게임을 잘 알고 좋아하는데다, 여러 통계 자료를 찾아 조합하고, 그 모든 걸 글로 잘 엮을 수 있는, 3박자가 맞아야 나올 수 있는 내용이다. 이에 딱 적합한 작가가 실제 게임이 붐을 이뤘던 시대를 겪으며, 직접 게임을 해 보며, 여러 자료와 현황, 이에 대한 생각을 체계적이고 분석적으로 정리해서 게임을 이해하기에 가장 적합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게임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으로 객관적인 게임 세계를 담아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해 사회학적 접근을 담았다. 게임이 뜨고 있고, 프로 게이머들이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게임이라는 건 학문적으로 정리되기에 아직 역사도 짧고 게임의 특성상 변화의 폭도 커 쉽지 않다. 여전히 논란이 되는 부분도 많고, 앞으로도 변화무쌍하게 발전해 나갈 분야이다. 게임과 e스포츠의 역사, 현황, 문제 소지까지 총체적으로 다룬 내용으로, 게임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이해하고, 앞으로의 게임과 e스포츠의 시장을 예측해 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게임 캐릭터를 대 집합시킨 일러스트와 만화 이왕 게임 이야기를 하는데, 더 재미나게, 더 신나게 볼 수 있게 하자! 그래서 온갖 게임 캐릭터, 현재 핫한 캐릭터를 비주얼로 담았다. 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를 만나는 기쁨을,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게임을 알아 가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실전투자의 비밀
이레미디어 / 김형준 (지은이)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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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김형준 (지은이)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로 한국 증시는 가장 뜨거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요즘 들어 투자의 고수들이 쓴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진정한 트레이더는 오직 실력과 실적만으로 말할 수 있다. 약 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보컬경제TV’의 저자의 《실전투자의 비밀》이 10년 만에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이 절판되었던 시기에 중고 시장에서 7만 원 이상의 가격에 거래될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자랑했다. 왜 여전히 그의 책이 인기를 얻고 있는 걸까? 장세에 흔들리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저자만의 독창적인 시장관과 실전 수익률대회 우승에 실제 사용했던 매매 기법을 이 책에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개정판에서는 새롭게 정리한 13가지 매매 기법을 볼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뿐만 아니라 시장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 역시 그동안 열망해왔던 투자의 해법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_ 이기는 투자 습관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 Part 1. 내가 겪은 주식시장 이야기_ 피눈물 속에 얻은 투자 교훈 1장 인생 막장에서 투자대회 우승자가 되기까지 01. 처음 주식시장을 알게 되다 02. 첫 직장에 들어가다 03. 제시 리버모어와 같은 트레이더를 꿈꾸다 04. 생애 첫 상장폐지를 당하다 05. 내 인생 최고의 위기가 찾아오다 06.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전업투자자가 되다 07. 외로운 곳, 오이도에서 08. 하지만 살아야 한다 09. 다시 한번 전업투자에 도전하다 10. 드디어 빚을 모두 갚다 2장 투자 성공의 90%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01. 감정에 지지 마라 02.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8가지 마인드 컨트롤 03. 나의 오늘을 만든 매매 원칙 * 저자의 이 생각 저 생각: 데이트레이더의 빛과 어둠 Part 2. 매매 전 갖춰야 할 핵심 분석 능력 1장 기술적 분석, 이것만 알면 된다 01. 매매에 필요한 것을 익혀라 02. 저항선과 지지선 03. 캔들 차트 활용 노하우 04. 거래량의 의미 제대로 읽는 법 05. 이동평균선의 실전 급소 2장 기본적 분석 이것만 알면 된다 01. 단기 매매에 더 중요한 기본적 분석 02. 분기보고서 속속들이 이해하는 법 03. 기본적 분석의 여러 지표들 04. 기본적 분석을 실제 매매에 활용한 사례 * 저자의 이 생각 저 생각: 주식과 도박의 차이점 Part 3. 최초 공개하는 13가지 실전 매매 기법 1장 신고가 상승음봉 매매 기법 2장 박스권 돌파 후 역망치형 매매 기법 3장 바닥권 첫 상한가 매매 기법 4장 60주, 120주 이동평균선 매매 기법 5장 단기 낙주 매매 기법 6장 단기 뉴스 매매 기법 7장 투 바닥, 쓰리 바닥 스윙기법 8장 고가놀이 매매 기법 9장 120일선 매매 기법 10장 급등주 눌림목 매매 기법 * 저자의 이 생각 저 생각: 급등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1장 중장기 투자 기법 * 저자의 이 생각 저 생각: 중장기 투자, 어디서 사느냐가 중요하다 12장 프로그램 매매 기법 13장 20일선 이탈 매매 기법 * 저자의 이 생각 저 생각: 매매 기법의 함정 Part 4. 주식시장, 그 이면의 이야기들 1장 지분신고 및 적대적 M&A의 허점 2장 헤지펀드의 진실 3장 호재가 떴는데 주가는 급락? 4장 유상증자, 감자를 밥 먹듯 하는 회사들 5장 상장폐지 리스크, 이렇게 피해라 6장 신주 상장, D-2일 하한가의 비밀 7장 우회상장의 허와 실 8장 신규주의 함정 에필로그_ 시장을 이기는 매매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2021년 최신 개정판 실전수익률대회 12회 수상자의 생생한 투자 기록 실전투자대회에서 검증된 최강 트레이더 보컬의 13가지 매매 기법!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로 한국 증시는 가장 뜨거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요즘 들어 투자의 고수들이 쓴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진정한 트레이더는 오직 실력과 실적만으로 말할 수 있다. 약 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보컬경제TV’의 저자의 《실전투자의 비밀》이 10년 만에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이 절판되었던 시기에 중고 시장에서 7만 원 이상의 가격에 거래될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자랑했다. 왜 여전히 그의 책이 인기를 얻고 있는 걸까? 장세에 흔들리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저자만의 독창적인 시장관과 실전 수익률대회 우승에 실제 사용했던 매매 기법을 이 책에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개정판에서는 새롭게 정리한 13가지 매매 기법을 볼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뿐만 아니라 시장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 역시 그동안 열망해왔던 투자의 해법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2021년 최신 개정판 수록 실전수익률대회 12회 수상자의 생생한 투자 기록 · 2018년 KB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리그 2위(수익률 330%) · 2017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3천리그 1위(수익률 150%) · 2016년 미래에셋 실전투자대회 1억리그 1위(수익률 173%) · 2014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3천클럽 3위(수익률 113%) · 2011년 미레에셋 실전투자대회 1위(수익률 295%) · 2010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3천리그 3위(수익률 140%) · 2010년 미래에셋 실전투자대회 1천리그 3위(수익률 190%) · 2009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300리그 1위(수익률 429%) · 2009년 미래에셋 실전투자대회 2천리그 우수상(수익률 170%) · 2008년 CJ투자증권 실전투자대회 청군리그 2위(수익률 338%) · 2007년 CJ투자증권 실전투자대회 2위(수익률 728%) · 2006년 CJ투자증권 실전투자대회 3위(수익률 300%)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로 한국 증시는 가장 뜨거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요즘 들어 투자의 고수들이 쓴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진정한 트레이더는 오직 실력과 실적만으로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2009년 키움증권 왕중왕전 실전투자대회에서 수익률 429%로 1위를 비롯하여 2011년과 2016년 미래에셋증권 실전투자대회 1위, 2017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위를 포함해 총 4회의 1위 수상, 그리고 각종 수익률대회에서 총 12회 이상 수상한 저자가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과 매매 툴을 그대로 드러낸 투자서다. 특히 약 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보컬경제TV’의 저자의 《실전투자의 비밀》이 10년 만에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이 절판되었던 시기에 중고 시장에서 7만 원 이상의 가격에 거래될 정도로 대단한 인기를 자랑했다. 왜 여전히 그의 책은 인기 있는 것일까? 실전투자대회 우승할 때 사용했던 13가지 매매 기법 최초 공개! 실전투자대회에서 12회 이상 수상한 저자는 이미 이론과 실전을 겸비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장세의 도움으로, 또는 우연히 자신의 기법이 잘 먹히는 시장 상황의 도움으로 한 번쯤 우승할 수 있다. 하지만 몇백 퍼센트의 수익률을 꾸준히 기록하며 계속해서 수상했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을 만하다고 할 수 있다. 투자대회 성적뿐 아니라 저자는 자신의 본 계좌에서도 2005년 이후 월간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이 한 번밖에 없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상승장뿐 아니라 2008년 세계적인 폭락장에서도 매월 꾸준히 수익을 쌓아온 것이다. 장세에 흔들리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저자만의 독창적인 시장관과 실전 수익률대회 우승에 실제 사용했던 매매 기법을 이 책에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개정판에서는 새롭게 정리한 13가지 매매 기법을 볼 수 있다. 또한 어떤 흐름 속에서 기법이 탄생했는지 시장 이면의 심리는 무엇인지를 세세히 밝힘으로써, 투자자들이 애타게 찾던 성공의 비밀 열쇠를 내놓았다. 최강의 승부사가 전하는 주식투자의 모든 것!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코스닥 열풍이 불던 1999년, 6개월 만에 1,000퍼센트라는 수익률을 거둔 뒤 겁도 없이 전업투자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코스닥이 붕괴됨과 함께 첫 번째 깡통을 찼으며, 이후에도 아무런 기초 없이 주식시장을 상대로 싸우다가 인생의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절망적인 시간을 5년이나 보내야 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이 책에 무척 상세하고도 진솔하게 담았다. 주식 시장에 들어오면 누구나 빠질 수밖에 없는 함정을 경계하며 독자들에게 상기시켜준다. 뼈아픈 고통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여기서 살아남지 못하면 갈 곳이 없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았던 저자는, 배우고 연구하고 자신의 매매를 복기하면서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쌓아왔다. 그렇게 그는 수백억 원의 자산을 이루었다. 그에게는 무엇을 어떻게 하라거나, 무엇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가르쳐주는 스승이 없었다. 오로지 스스로 경험을 통해 모든 것을 배우고 정립해야 했다. 지금은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공인된 고수이지만, 이 자리에 이르기까지 너무나도 한이 맺힌 뼈아픈 시간을 보내야 했다. 바로 그 때문에 주식시장에 들어서는 누구도 자신과 같은 불행한 시간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모든 것을 이 책에 공개했다. PART 1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서술하면서 초보 투자자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PART 2에서는 매매 전 갖춰야 할 핵심 분석 능력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은 몰라도 문제지만 너무 많이 알려고 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터득한 그는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을 뽑아내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PART 3에서는 현재 시장에 가장 잘 들어맞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발전시켜갈 수 있는 핵심 기법 13가지를 공개하면 독자들이 실전 응용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여타의 변수들을 명확히 제시했다. 그리고 PART 4에서는 개별 종목을 넘어 시장 이면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들에 대해 살폈다. 주린이뿐 아니라 시장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 역시 그동안 열망해왔던 투자의 해법을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자고 일어나면 매일 마이너스가 되어 있는 나의 계좌!지금까지 내가 돈을 벌었던 것은 순전히 운이 좋았기 때문이었다.왜 하필 그때였을까. 왜 하필 내가 본격적으로 전업투자자가 된 그 시점에 코스닥 버블이 터졌을까. 누굴 탓할 수도 없었다. 그렇게 나는 버블 붕괴와 함께 첫 번째 깡통을 차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원금을 모두 날리고 시장을 떠났지만 나는 도저히 그럴 수가 없었다. 억울하기도 했지만, 오기가 생겼다. 하지만 내 돈은 시장 저편으로 모두 사라져버린 후였다.PART 1_ 내가 겪은 주식시장 이야기 캔들을 매매에 활용할 때 보통은 장대양봉이나 망치형, 역망치형 등을 매수 관점으로 보고 장대음봉이나 비석형, 교수형 등이 나타나면 매도해야 하는 캔들로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를 교과서적으로 적용하려면 아주 큰 함정에 빠질 소지가 있다. 이것이 바로 캔들의 원론을 배워 그 안에 담긴 투자자들의 심리까지 꿰뚫어야 하는 이유다.다음 〈그림 2-6〉과 〈그림 2-7〉을 보며 흔히 저지르는 오류를 확인해보자.PART 2_ 매매 전 갖춰야 할 핵심분석 능력 상한가가 출현했다는 것은 일단 변동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따라서 거래량도 평소보다 훨씬 증가한다. 거래량이 늘어나면 수량을 많이 실을 수 있고, 매도 시 체결이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변동성이 커진 만큼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위아래로 10여 호가가 순식간에 오가는 상황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상황에서 자기 기준에 따랄 정확히 매수와 매도를 실행하는 기법이다. 몇 가지 사례를 통해 매수와 매도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살펴보자.PART 3_ 최초 공개하는 13가지 실전 매매 기법
우리교육 100문 100답
다산북스 / 이범 글 / 20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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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육아법이범 글
우리사회에서 교육 이야기는 항상 뜨거운 주제다. 작게는 가정과 학교에서의 교육 문제, 크게는 입시제도나 교육정책의 문제까지, 학교폭력, 청소년 자살률 1위의 문제에까지 이른다. 가슴 아프게도 대한민국은 학생도, 학부모도, 교사도 세계에서 가장 괴로울 수밖에 없는 나라다. 3년에 한 번 실시되는 국제비교평가 결과를 보면 한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상위 수준으로 나오지만, 1인당 공부시간을 살펴보면, 한국 학생들은 그 어느 나라보다 오랜 시간을 공부에 매달린다. 학습 효율 지수나 학업 흥미도 지표로 보면 늘 꼴찌 수준인 셈이다. 왜 그럴까?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교육은 실용적 정보만 잘 챙긴다고 해서 갈피를 잡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학부모와 교사들은 현재의 교육시스템에 자녀와 학생들을 적응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시스템이 어떠한 한계와 결함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학부모나 교사들이 주어진 정보나 상황에 흔들리며 비평적 관점을 바로 세우지 못하면 결국 피해를 입는 건 아이들이다. 이 책은 학생과 이런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참고가 될 만한 실용적인 얘기들로 채워져 있다. 공부방법에 대한 이야기, 한국식 교육의 비효율성 문제,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중요한 교육정보,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총정리하며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여기 이 책에 담긴 100가지 질문과 답은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챙겨보라. 저자는 마치 강연장에서 질의에 응답해주듯, 솔직하고 가감 없이 표현하면서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교육문제에 대한 모든 의문에 속 시원한 답을 줄 것이다.머리말 1장/효율 - 한국식 공부법, 효율을 높여라 Q.001 한국식 공부법이 왜 비효율적이라는 건가요? Q.002 수능과 학력고사의 차이가 뭔가요? Q.003 ‘역량’을 평가한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 Q.004 언어적 역량이 모자라면 수능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Q.005 영어 시험에도 ‘언어적 역량’이 필요한가요? Q.006 언어적 역량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07 독서는 어떻게 지도하는 게 좋을까요? Q.008 수학적 역량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09 앞으로 대학입시가 바뀔 수도 있지 않나요? Q.010 요새 학생들의 공부기술이 어떤 면에서 취약한 거죠? Q.011 왜 자기주도학습이 학원의존학습보다 효율이 높나요? Q.012 성취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13 초등학생은 자기주도학습이 왜 어려운 거죠? Q.014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게 좋아요? Q.015 초등학교 시절 선행학습이 어떤 면에서 해롭다는 거죠? Q.016 왜 종합반 학원을 피하라는 거죠? Q.017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왜 평생의 자산이라는 거죠? Q.018 공부에 의욕이 없는 것은 왜 그런 걸까요? Q.019 학업 흥미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20 공부 안 하면 큰일 난다는 협박이 왜 잘 안 통할까요? 2장/정보 - 왜곡된 교육정보, 당신은 제대로 알고 있는가? Q.021 대치동 사교육은 정말 남다른가요? Q.022 우리도 강남으로 이사해야 하는 건 아닐까요? Q.023 요새 학교 시험은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Q.024 대입제도가 왜 이렇게 복잡한 건가요? Q.025 수능의 비중이 낮아졌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Q.026 선행학습이 왜 이렇게 성행하는 거지요? Q.027 영어 조기교육은 가능한가요? Q.028 수학 심화학습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29 수학 선행학습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30 문제를 무조건 많이 풀어봐야 하지 않나요? Q.031 인터넷 강의는 어떻게 이용해야 하나요? Q.032 컴퓨터와 휴대폰, 어떻게 통제해야 하나요? Q.033 특목고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34 논술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Q.035 입학사정관제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36 입학사정관제를 위해 학교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나요? Q.037 고교 비평준화 지역이 평준화로 바뀌면 학력이 떨어지지 않나요? Q.038 오바마는 왜 한국 교육을 부러워하는 거죠? Q.039 혁신학교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Q.040 혁신학교는 연구학교·시범학교하고 뭐가 다른가요? 3장/미래 - 좌·우 합의로 우리교육의 지표를 바꾸자 Q.041 출산율이 낮아진 것이 교육과 어떤 상관이 있죠? Q.042 정답을 빨리 찾는 능력을 키우는 게 교육의 목표 아닌가요? Q.043 왜 창의력을 키우지 않으면 한국경제가 망한다는 거죠? Q.044 산업계의 창의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45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 되지 왜 학교에 다녀야 하는 거죠? Q.046 아이들을 경쟁시켜야 경쟁력이 높아지는 거 아닌가요? Q.047 인성교육을 더 강화해야 하지 않나요? Q.048 의무교육 기간에 국가는 뭘 해줘야 하나요? Q.049 우파는 어떤 생각을 버려야 하나요? Q.050 좌파는 어떤 생각을 버려야 하나요? 4장/과제 - 한국 교육의 핵심 문제와 대안은 이것이다 Q.051 교사에게 채워진 ‘3중 족쇄’란 무엇인가요? Q.052 일제고사의 대안은 무엇인가요? Q.053 학교가 입시교육을 하는 건 필요악인가요? Q.054 대학입시는 왜 논술형으로 바뀌어야 하나요? Q.055 왜 다들 ‘인문계’ 고교에 가서 ‘국영수’를 공부해야 하는 거죠? Q.056 학생과 교사에게 어떤 선택권을 줘야 하나요? Q.057 교과교실제와 집중이수제는 선진적인 제도 아닌가요? Q.058 고교평준화와 특목고 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Q.059 자사고를 포함한 전반적인 고교 체계는 어떻게 바로잡는 게 좋을까요? Q.060 입학사정관제가 곧 대입전형의 ‘대세’가 되지 않을까요? Q.061 선진국에서는 다들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다던데요? Q.062 학벌주의가 심해지고 있는 건가요, 약해지고 있는 건가요? Q.063 학벌주의를 줄이려면 대학을 손봐야 하지 않나요? Q.064 왜 서양에서는 상대평가를 안 하나요? Q.065 카이스트와 로스쿨에서는 왜 상대평가를 도입했나요? Q.066 노무현·김대중 정부의 교육정책은 왜 실패했나요? Q.067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은 왜 실패했나요? Q.068 사교육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069 학교는 왜 이렇게 무능한 거죠? Q.070 교육을 ‘토목공사’가 아니라 ‘생태계 관리’하듯이 하라구요? 덧붙이며/인터뷰 - 교육평론가 이범의 이야기 Q.071 ∼ Q.100 부록 찾아보기 index“우리아이 교육 문제, 대체 어찌해야 좋을까요?” 교육평론가이자 서울시교육청 정책보좌관, 이 범 자녀교육.입시제도.교육정책에 관한 당신의 모든 의문에 답하다 이 책은 학생과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참고가 될 만한 실용적인 얘기들로 채워져 있다. 1장에서는 공부방법에 대한 이야기부터, 한국식 교육의 비효율성 문제 등을 짚어보고 있고, 2장에서는 진짜 중요한 교육정보들 가운데 학생들, 학부모들, 교사들이 놓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정리해준다. 다른 곳에서 들어보기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다보면 일반적인 교육 실용서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 것이다. 3장과 4장은 비평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좌우를 막론하고 보편적으로 합의할 수 있는 우리교육의 지표를 정리하고,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을 총정리하며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덧붙이는 장은 이범 저자의 인터뷰 기록이다. 학부모나 학생들은 이 책의 앞부분만 읽고 공부법이나 진학을 위한 길잡이로 활용할 수도 있을 테지만, 저자는 비평적인 정보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의 뒷부분까지 꼭 읽어보기를 강조한다. “지금 우리나라 교육은 실용적인 정보만 잘 챙긴다고 해서 갈피를 잡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학부모와 교사들은 현재의 교육시스템에 자녀와 학생들을 적응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시스템에 어떠한 한계와 결함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저자의 말처럼, 여기 이 책에 담긴 100가지 질문과 답은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챙겨보라. 저자는 마치 강연장에서 질의에 응답해주듯, 솔직하고 가감 없이 표현하면서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교육문제에 대한 모든 의문에 속 시원한 답을 줄 것이다. 일그러진 대한민국 교육문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100문100답! ‘학원가의 전설’로 통하던 전직 스타강사 ‘대한민국 대표’ 교육평론가 서울시교육청의 ‘정책 브레인’ 이범, 우리교육에 대한 모든 의문에 답하다 자녀교육.입시제도.교육정책 무엇을 제대로 알아야 되나?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나? 어디에서 희망을 찾나? 학생은 병들고, 학부모는 힘들고, 교사는 무능한 나라 우리사회에서 교육 이야기는 항상 뜨거운 주제다. 작게는 가정과 학교에서의 교육 문제, 크게는 입시제도나 교육정책의 문제까지, 교육과 관련된 대한민국의 현실을 얘기하자면 “어째서 학교폭력이 수시로 불거지고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가 생겼는지”에까지 이른다. 가슴 아프게도 대한민국은 학생도, 학부모도, 교사도 세계에서 가장 괴로울 수밖에 없는 나라다. 3년에 한 번 실시되는 PISA(Programme for International Student Assessment)라는 국제비교평가 결과를 보면 한국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는 상위 수준으로 나오지만, 문제는 그 이면에 있다. 1인당 공부시간을 살펴보면, 한국 학생들은 그 어느 나라보다 오랜 시간을 공부에 매달린다. 학습 효율(투입시간 대비 성과) 지수나 학업 흥미도 지표로 보면 늘 꼴찌 수준인 셈이다. 왜 그럴까?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입시지옥을 이겨내야 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는 아무리 허리가 휘청거려도 사교육에 돈을 쓸 수밖에 없다. 그 덕에 대한민국은 ‘사교육비 지출 세계 1위’라는 부끄러운 타이틀도 얻었다. 내 아이를 뒤처지게 할 순 없다는 마음으로 대한민국의 학부모들은 고된 희생을 자처하고, 대한민국 학생들은 밤늦도록 학원을 돌며 공부에 매달린다. 대한민국 교사들도 입시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학생들의 성적 향상과 대입 진학이 우선시되는 여건 속에서 교사가 창의적인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는 건 비난을 자처하는 일이다. 세계에서 가장 재미없는 공부를 가장 오래 하는 학생은 병들고, 그런 자녀를 위해 학부모는 힘들고, 교사는 무능해져야 하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인 것이다. 교육문제, 길을 찾고 싶다면 이 책부터 펴라! 교육평론가 이범은 최근 출간된 [우리교육 100문100답]을 통해 이러한 우리교육의 현실을 제대로 돌아보게 만든다. 자녀교육, 입시제도, 교육정책…… 지금 우리는 무엇을 제대로 알아야 할까? 도대체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며,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야 할까? “우리나라 교육은 실용적 정보만 잘 챙긴다고 해서 갈피를 잡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입학사정관제의 예를 보자. 앞으로 입학사정관제가 대세가 될 거라는 얘기에 이미 교육열 높은 곳의 학부모들은 그에 대비한 방법과 전략을 찾느라 야단법석이다. 그런데 최근 ‘입학사정관제 폐지’를 외치는 정치권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입학사정관제가 대세라는 ‘실용적 정보’만 믿고 거기에만 매달리는 학부모와,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비평적 정보’까지 흡수해 판단을 하는 학부모 중 누가 더 현명하다고 할 수 있을까? “학부모와 교사들은 현재의 교육시스템에 자녀와 학생들을 적응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시스템이 어떠한 한계와 결함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지금 우리나라에서 교육은 끊임없는 갈등이 벌어지는 장입니다. 정치권력의 향배에 따라 조만간 꽤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구나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은 별로 변화하지 않은 와중에, 우리나라의 경제와 사회는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한국사회의 진도는 많이 나갔는데, 한국교육의 진도는 얼마 못 나간 셈이지요. 그래서 ‘표준적인 교육을 통해 얻게 되는 것’과 ‘사회가 요구하는 것’ 사이에 큰 간격이 있습니다. 따라서 학부모와 교사들이 비평적인 이야기에도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래야 교육에 대한 거시적 안목과 자기성찰이 가능해집니다.” 저자의 말처럼, 학부모나 교사들이 주어진 정보나 상황에 흔들리며 비평적 관점을 바로 세우지 못하면 결국 피해를 입는 건 아이들이다. 아이를 살리는 교육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문제들이 무엇이고, 시급히 풀어가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 여기 이 책, [우리교육 100문100답]에 담긴 100가지 질문과 답은 바로 그 길잡이가 되어준다. ‘개념’ 있는 학부모와 교사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교육 필독서 교육계에서 ‘이범’은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이름이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스타강사로 유명세를 떨쳤고, ‘최단기간 최다수강생 기록’, ‘연수입 18억 원’ 등의 이력은 전설로 통한다. ‘학원가의 서태지’, ‘메가스터디 창립멤버’ 등 그를 따라다닌 수식어도 화려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였지만, 2003년 그는 돌연 학원가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사교육의 병폐를 가까이서 지켜보며 깊은 환멸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 뒤, 교육 현실과 교육정책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교육평론가로 변신했다. 무료 인터넷 강의를 하며 화제에 오르기도 했고, [이범, 교육에 반(反)하다], [이범의 교육특강], [굿바이 사교육]등 여러 권의 저서도 냈다. 교육개혁을 위한 정치적 행보에도 힘을 보태기 시작했고, 지금은 서울시 교육청의 정책보좌관으로 일하고 있다. 사교육과 공교육시스템의 안팎에서 오랫동안 교육문제 해법에 천착해온 만큼 저자는 “대한민국 학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는데, [우리교육 100문100답]은 그래서 펴낼 수 있었던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간 받아왔던 많은 질문들 가운데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실질적으로 참고가 될 핵심적인 것들을 추려서 정리했다. 여기에는 거창한 담론이나 원론적인 비평에 머무는 이야기 대신, 구체적인 문제와 현실적인 해답이 담겨 있다. 마치 강연장에서 학부모나 교사들이 던진 질의에 응답을 해주듯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솔직하고 가감 없이 표현하는 점도 인상적이다. 그야말로 교육 가이드북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자녀교육, 나라교육의 미래를 걱정하는 ‘개념’ 있는 학부모와 교사라면 [우리교육 100문100답]은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 ‘우리아이 공부 방식,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쏟아지는 교육정보들 속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하나, 놓치고 있는 건 없나’, ‘지금의 교육시스템 안에서 우리아이는 어떻게 문제없이 교육 받도록 할까’, ‘무엇을 어떻게 바꾸는 것이 좋을까’ 등등 많은 것들을 고민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지만 그래도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때론 막막하고 때론 난해한 당신의 모든 의문에 교육평론가 이범이 속 시원히 답해줄 것이다.
거짓말 노트
대교북스주니어 / 조호재 (지은이), 김선배 (그림)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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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북스주니어명작,문학조호재 (지은이), 김선배 (그림)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를 통해 참과 거짓의 문제와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형구네 가족은 낯선 동네로 이사를 온다. 낯선 학교로의 첫 등교일이자 6학년이 시작되는 날, 형구의 거짓말이 시작된다. 자신의 집 형편이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형구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아빠는 의사고,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말이 갑자기 술술 나오고 만다. 시간이 좀 지나자 형구는 아빠가 의사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의사라는 착각까지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큐레이터, 할머니는 명예 교수, 형은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형구네는 반지하에 살고 있고, 아빠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이며, 형은 대학 근처에도 가 본 적 없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춤추는 형구…6 하얀 옷의 남자…17 오늘의 거짓말…27 완벽한 형…38 도둑맞은 노트…45 코코팰리스 101동…53 멘티라…62 슈아탄…69 이별의 아이스크림…80 가족의 품격…90 거울 버그…97 돌아온 밥상…108 마지막 거짓말…118 진짜 박형구…125 글쓴이의 말…136 심사 위원의 말…138*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는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를 통해 참과 거짓의 문제와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거짓말 노트의 주인이 된 걸 축하합니다! 형구네 가족은 낯선 동네로 이사를 온다. 낯선 학교로의 첫 등교일이자 6학년이 시작되는 날, 형구의 거짓말이 시작된다. 자신의 집 형편이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형구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아빠는 의사고,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말이 갑자기 술술 나오고 만다. 시간이 좀 지나자 형구는 아빠가 의사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의사라는 착각까지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큐레이터, 할머니는 명예 교수, 형은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형구네는 반지하에 살고 있고, 아빠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이며, 형은 대학 근처에도 가 본 적 없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지긋지긋한 형구에게 어느 날 특별한 일이 생긴다. 거리에서 자신을 아는 척하는 형을 피해 달아나던 형구는 그만 커다란 덤프트럭에 치이고 만다. 앰뷸런스에 누워 있는 형구에게 흰색 양복을 입은 알 수 없는 남자가 다가온다. 남자는 자신의 양복 속주머니에서 노트를 꺼내어 형구의 가방 속에 넣고 사라지고, 형구는 정신을 잃는다. 다시 깨어났을 때 덤프트럭에 치인 것과는 달리 형구는 힘이 넘쳤다. 의사도 기적이라는 말만 되풀이 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 돌아온 형구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흰색 노트를 발견한다. 바로 흰색 양복을 입은 남자가 주고 간 노트다. 노트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써 있었다. 오늘의 거짓말을 적으시오. 주의 사항 1. 이미 누군가를 속인 거짓말이어야 한다. 2. 나와 관련된 거짓말이어야 한다. 3.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은 쓸 수 없다. 4. 절대 진실을 적으면 안 된다. 형구는 연필을 꼭 쥔 채 오늘의 거짓말을 적기 시작한다. 놀랍게도 다음 날이 되자 형구가 적은 거짓말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때부터 만족스럽지 못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형구의 거짓말은 계속되고, 형구가 원하는 대로 세상이 변하기 시작한다. 과연 형구의 거짓말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거짓’의 세계에서 ‘참’에 눈뜨다 《거짓말 노트》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다.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어른 독자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 쉽지 않다. 이야기의 재미에 빨려 들어 심사한다는 생각도 잠시 잊을 정도였다. 작가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려고 특별한 장치를 따로 마련한 것도 아니다. 이야기의 구조와 전개가 다채로운 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 한 일이 펼쳐지는 것도 아니다. 거짓말을 실제로 실현시켜 주는 ‘마법의 노트’가 있다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신통한 장치도 없다. 사실 그 정도의 마법 장치는 웬만한 판타지에는 다 있다. 《거짓말 노트》가 가지는 장점은 재미가 끝없이 솟아나는 데 있다. 이는 이야기가 매우 자연스럽기에 생기는 효과이다. 판타지임에도 마치 현실의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이러한 자연스러움은 이야기에 관여하는 인물, 사건, 배경, 소재, 구성, 전개, 심리 묘사, 문체, 대화 등의 요소가 서로 잘 어울리는 데서 생긴다. 특히 주인공의 심리와 욕망은 어린이의 마음속을 그대로 살려 놓은 듯이 생생하다. 독자가 마치 주인공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는 듯하고, 주인공이 독자의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 듯하다. 이렇다 보니 이야기를 읽는 중에 주제까지도 자연스럽게 우러나와서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독자의 마음을 채워 준다. 그것이 이 작품의 문학적 성과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 세계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참과 거짓은 딱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서 상호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참에 의해서 거짓이 드러나고, 거짓에 의해서 참이 드러난다. 참은 거짓의 힘 앞에서 무력해 보일 때도 있지만 거짓을 이겨 낼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참과 거짓’의 문제는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문학의 주제이다. 그러나 보편적인 주제일수록 이야기가 진부하기 쉽다. 작가는 이런 점을 잘 극복하여 참신하고도 독창성이 넘치는 이야기를 창작해 냈다. ‘참과 거짓’은 윤리의 문제이다. 그런데도 《거짓말 노트》는 윤리적 메시지를 작품 안에 직접 들여오지 않는다. 오히려 거짓말로 ‘가짜 자신’을 과시하는 주인공에게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입시키고, 욕망과 허영이 숨어 있는 아슬아슬하고 재치 있는 거짓말 장면들은 독자를 즐겁게 한다. 작가는 주인공이나 독자에게 죄의식을 등장시켜서 서둘러 반성하게 하지 않는다. 문학의 자율성을 통해서 ‘참과 거짓’의 문제를 독자 스스로 발견하게 한다. ‘거짓의 불편함’과 ‘거짓의 부자유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도덕을 주입하지 않고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경험으로 이끌어 간다. 이런 경험이야말로 문학의 자유로움이 주는 정신의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다. -심사 위원장 박인기(경인교육대학교 명예 교수)-
정확한 폼 컨트롤을 위한 슬라이스 철저 마스터
드림북매니아 / 코죠우 타카시 (지은이) / 2020.09.04
30,000

드림북매니아취미,실용코죠우 타카시 (지은이)
커트할 때 슬라이스 잡는 방향은 가로 슬라이스, 세로 슬라이스, 그리고 사선 슬라이스 등 각각의 특성에 맞게 효과적인 활용 방법이 있다. 『슬아이스 철저 마스터』에서는 포트대로 아름답고 효과적인 스타일 만들기를 설명한다. 「지금 커트 공부중」인 당신도, 「커트는 잘하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확실하게 커트의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는 슬라이스 기법이다.제1장 골격과 헤어 디자인을 연결하는 "슬라이스" 제2장 G계열 폼 슬라이스 방법 1 제3장 G계열 폼 슬라이스 방법 2 . . . 제6장 종합 트레이닝커트의 베이직이란 보편적인 것이 아닌 시대에 따라서 또는 헤어디자인의 니즈에 따라서 변화해 가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원리」를 어떠한 방법으로 공부해갈 것인가 하는 것.「베이직」이라고 물으면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상하기 쉽지만, 그 본질은 자신이 생각하고 그려낸 그림을 자유롭게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선, 머릿속의 그림과 커트한 머리가 일치하지 않았을 경우에 어떠한 형태가 될 것인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언뜻 보기에 매우 심플한 것 같지만,여기에 커트의 어려움과 심오함이 있습니다. 그럼 왜 어려운 것일까? 그것은 골격이라고 하는 복잡한 원형과 커트한 머리는 아래로 떨어진다고 하는 중력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 점의 2가지를 컨트롤할 열쇠 하나가 「슬라이스」입니다. 이 책에서는 커트할 때 지침이 되는 슬라이스에 주목하고 새로운 배이직의 사고방식을 제안해 나가겠습니다. 슬라이스 잡는 방향을 다시 확인하면 커트가 훨씬 쉬워진다! 커트할 때 슬라이스 잡는 방향은 가로 슬라이스, 세로 슬라이스 .그리고 사선 슬라이스. 각각의 특성에 맞게 효과적인 활용 방법이 있습니다. 『슬아이스 철저 마스터』에서는,포트대로 아름답고 효과적인 스타일 만들기를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커트 공부중」인 당신도,「커트는 잘하지만,다시 한번 생각해보자!」확실하게 커트의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는 슬라이스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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