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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피아노 칼림바 찬송가 연주곡집
세광음악출판사 / 장진영 (지은이) / 2021.07.01
12,000원 ⟶ 10,8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장진영 (지은이)
친숙한 멜로디와 임시표가 없는 칼림바의 음역대를 고려한 곡들을 수록하였으며, 오선악보와 정확한 숫자 악보를 모두 표기하였다. 멜로디만 연주용, 독주용, 합주용이 골고루 담겨 있어 예배 특송곡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찬송가의 해설과 팁이 담겨 있으며, 곡의 배경을 실어두어 곡의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였다. 난이도를 조절 할 수 있으며, 엄지손가락의 이동을 최소화하여 손이 편하도록 편곡하였다.칼림바 기초지식 ① - 칼림바 - 조율하기 - 숫자 악보 보는 법 - 칼림바 음계 - 기본 연주 자세와 주법 - 다양한 칼림바 소개 - 특송 연주 시 필요한 장치 1 주 없이 살 수 없네(292장) 2 내게 있는 모든 것을(50장) 3 어느 민족 누구게나(586장) 4 내 진정 사모하는(88장) 5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569장) 6 달고 오묘한 그 말씀(200장) 7 예수께로 가면(565장) 8 구주 예수 의지함이(542장) 9 환난과 핍박 중에도(336장) 10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338장) 11 저 높은 곳을 향하여(491장) 12 나의 영원하신 기업(435장) 읽을거리 ① 곡 해설들 13 내 기도하는 그 시간(364장) 14 나 같은 죄인 살리신(305장) 15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539장) 16 지금까지 지내온 것(301장) 17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484장) 18 복의 근원 강림하사(28장) 19 나의 갈길 다 가도록(384장) 20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314장) 21 완전한 사랑(604장) 22 내 평생에 가는 길(413장) 23 예수 나를 위하여(144장) 읽을거리 ② 칼림바 기초지식 ② - 비브라토 주법 - 주드 주법 24 예수 사랑하심을(563장) 25 아 하나님의 은혜로(310장) 26 참 아름다워라(478장) 27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304장) 28 어머니의 넓은 사랑(579장) 29 찬양하라 내 영혼아(621장) 성탄절 30 곧 오소서 임마누엘(104장) 31 고요한 밤 거룩한 밤(109장) 32 오랫동안 기다리던(105장) 33 아기 예수 나셨네(106장) 34 그 어린 주 예수(114장) 35 기쁘다 구주 오셨네(115장) 36 동방에서 박사들(116장) 37 저 들 밖에 한밤중에(123장) 38 천사들의 노래가(125장) 39 거룩한 밤(622장)1. 친숙한 멜로디와 임시표가 없는 칼림바의 음역대를 고려한 곡들을 수록하였으며, 오선악보와 정확한 숫자 악보를 모두 표기하였습니다. 2. 멜로디만 연주용, 독주용, 합주용이 골고루 담겨 있어 예배 특송곡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이 책에 수록된 찬송가의 해설과 팁이 담겨 있으며, 곡의 배경을 실어두어 곡의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4. 난이도를 조절 할 수 있으며, 엄지손가락의 이동을 최소화하여 손이 편하도록 편곡하였습니다. 5. QR속에 연주영상을 담았으며, 권장 템포를 제시하여 연습 시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하였습니다.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3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9.06.20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승태 지음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라이프니츠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곡선의 접선 - 접선의 기울기 두 번째 수업 _ 봉수리의 봉술로 배우는 접선의 방정식 세 번째 수업 _ 함수가 증가할지 감소할지를 금방 알아내는 미분 네 번째 수업 _ 함수의 극대와 극소에 투입된 미분 다섯 번째 수업 _ 미분으로 찾아내는 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여섯 번째 수업 _ 방정식과 부등식을 미분으로 잡다 일곱 번째 수업 _ 속도와 가속도를 잡아내는 미분세상에서 가장 쉬운 미분 학습법 그 원리와 증명 과정을 추적한다.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라이프니츠의‘미분 3’이야기 이제 문과 학생들도 미적분학을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매년 수능에서도 미적분은 주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있어 미적분은 결코 만만치 않은 분야이다. 그래서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이야기>에서는 좀 더 다양한 미분의 풀이와 접근법을 교과서와 실생활을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미분과 적분의 공부를 즐겁고 알차게 할 수 있도록 중간 중간 재미있는 방식을 보여 주었고, 풀이에 재미를 더하여 미분을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수식이 아닌 이야기로 미분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식보다는 이야기나 그림으로 먼저 미분에 대한 개념을 기억하고 뒤따르는 문제 풀이로 미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있다. 여타 미분 학습에 대해 어려워하고 실패한 학생이라면 이 책을 붙잡고 처음부터 다시 명쾌하게 시작해볼 만하다. 실생활에서 미분의 흐름을 꿰뚫는다!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이야기>는 <뉴턴이 들려주는 미분 이야기>를 통해 미분을 학습한 학생들이 학교 수업 시간에 문제 풀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풀이를 섞어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미분에 관한 문제와 개념을 설명해 미분에 대한 흥미를 북돋우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학생들은 다시 한 번, 수학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하는 과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수학에 흥미를 더해 주는 것은 재미있는 수학 학습서의 역할이다.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3 이야기>는 <미분 4 이야기>와 같이 미분 문제 풀이를 다루고 있다. <미분 4 이야기>가 고등학교 미분과 적분에서 다루는 미분을 주로 다루고 있다면 <미분 3 이야기>는 고등학교 수학 Ⅱ의 미분을 주로 다루고 있다. 기존의 딱딱한 수학 문제 풀이를 탈피하여 재미있고 신나게 미분을 풀이하였다. 문제는 기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문제들과 수능에 출제되었던 기출 문제들의 패턴을 따라 다루고 있으며, 문제에서 알아야 할 주요 개념을 철저히 파헤쳐 풀이하였다. 꼼꼼히 읽어 나간다면 어느 정도 수학적 지식을 가진 학생들은 무리 없이 읽어 나가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현재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미분 문제들 중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 미분을 창시한 라이프니츠가 마치 가정교사가 된 것처럼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의 책입니다.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진지하게 라이프니츠가 미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입니다. ― 일반인, 대학생 또는 수학을 강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하게 쓰일 것입니다. 학년이 낮은 학생들이라도 이 책의 시리즈를 순서대로 읽어 나간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메이플 축구단 8
서울문화사 / 인우 글.그림, 대한축구협회 감수 / 2014.07.1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인우 글.그림, 대한축구협회 감수
꿈나무를 위한 본격 스포츠성장만화 '메이플 축구단' 시리즈 6권. 주인공들이 ‘축구’를 통해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 독자들이 공감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장만화이다. 인기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역동적인 연출을 통해 스포츠 만화의 재미를 극대화하였다. 기존 11:11의 축구로는 한 팀에 인물이 너무 많은 연출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유소년 축구의 새로운 경기방식인 「8인제 축구」를 스토리에 도입하여, 축구의 기본 상식뿐 아니라 최신 트렌드를 현실적이면서도 만화적인 연출로 표현하여 재미와 유익함을 선사하고자 한다.Kick 36 공격하는 골키퍼 탄생 Kick 37 우승을 향한 질주 Kick 38 마지막 조별 예선 Kick 39 어긋난 운명 Kick 40 깨진 우정가장 대중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스포츠인 ‘축구’를 소재로 본격 스포츠만화를 지향하며, 주인공들이 ‘축구’를 통해 역경을 극복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 꿈을 이뤄가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성장만화를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기존 11:11의 축구로는 한 팀에 인물이 너무 많은 연출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유소년 축구의 새로운 경기방식인 를 스토리에 도입하여, 축구의 기본 상식뿐 아니라 최신 트렌드를 현실적이면서도 만화적인 연출로 표현하여 재미와 유익함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축구를 소재로 한 본격 스포츠성장만화 주인공들이 ‘축구’를 통해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 독자들이 공감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대한축구협회 자료 제공과 감수, 다양한 콘텐츠 수록 대한축구협회의 자료 제공, 감수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축구상식과 유익함을 선사하며, 최신 축구 소식으로 독자들에게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 , , 수록 3) 온라인 인기 게임캐릭터를 통해 높은 인지도 형성 인기 게임 의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역동적인 연출을 통해 스포츠 만화의 재미를 극대화합니다.
출동! 의사선생님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0.09.30
14,000원 ⟶ 12,60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 편집부 엮음
새미와 푸리
바람의아이들 / 이경화 지음, 김혜진 그림 / 2011.04.20
11,000원 ⟶ 9,9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이경화 지음, 김혜진 그림
'돌개바람' 29권. , , , 등의 작품을 쓴 이경화 작가의 동화로, '세 가지 소원'을 모티프로 삼고 있다. 소심하고 존재감 없는 아이 새미가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을 만나 극적인 변화를 이루어 가는 과정을 단순하지만 명쾌하게 그려 보인다. 새미는 학교에서는 늘 핀잔을 듣고 집에서는 근심거리가 되는 여자아이다. 머릿속에는 재미있는 생각이 잔뜩 있지만 좋아하는 친구랑 말 한마디 나누기도 어려울 만큼 소심하고, 상상력 하나만큼은 자랑할 만하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외롭기만 한 새미. 그러던 어느 날, 새미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날개가 달린 조그만 요정이 나타난 게 아닌가. 요정은 자신을 '상상을 많이 하는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고 소개한 다음, 아무런 조건 없이 새미가 말하는 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다만 진짜 소원은 하나뿐이라서 하나의 상상이 현실이 될 때마다 먼저 소원했던 상상은 현실에서 사라지게 될 거라고. 이럴 수가! 이제, 문제는 어떤 소원을 빌 것인가 하는 점이다.세 가지 소원, 이거 정말 고민되는데? 이경화의『새미와 푸리』는 기본적으로 ‘세 가지 소원’을 모티프로 삼고 있는 동화다. 옛이야기에서 어리석은 어부와 탐욕스러운 아내는 허망하게도 세 가지 소원을 날려버리고 겨우 소시지 한 줄을 얻었다. 어른들이라면 완전히 어리석거나 탐욕스러운 소원밖에 생각해내지 못하겠지만 어린이라면, 그것도 열 살 남짓의 어린아이들이라면 다르지 않을까? 새미는 학교에서는 늘 핀잔을 듣고 집에서는 근심거리가 되는 여자아이다. 머릿속에는 재미있는 생각이 잔뜩 있지만 좋아하는 친구랑 말 한마디 나누기도 어려울 만큼 소심하고, 상상력 하나만큼은 자랑할 만하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외롭기만 한 새미. 그러던 어느 날, 새미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날개가 달린 조그만 요정이 나타난 게 아닌가! 요정은 자신을‘상상을 많이 하는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고 소개한 다음, 아무런 조건 없이 새미가 말하는 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한다. 다만 진짜 소원은 하나뿐이라서 하나의 상상이 현실이 될 때마다 먼저 소원했던 상상은 현실에서 사라지게 될 거라고. 이럴 수가! 인기도 없고, 친구도 없고, 엄마한테조차 인정을 받지 못하던 새미에게 이렇게 놀라운 일이 생기다니. 이제, 문제는 어떤 소원을 빌 것인가 하는 점이다. 새미는 요정에게‘푸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첫 번째 소원을 빈다.“ 그림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고 싶어.”맙소사, 그 귀한 기회를 고작 그림 대회에 써버리다니. 가진 게 많은 아이라면 그렇게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새미에게 이건 세계평화보다도 간절한 소원이다. 지금껏 한 번도 칭찬을 받아보지 못했고 늘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슬퍼하던 새미니까. 소원대로 근사한 그림을 완성한 새미는 정말로 대상을 받는다. 만세! 그러자 갑자기 새미 곁으로 친구들이 몰려들고 새미는 집에 가는 길에 좋아하던 수지와 손을 꼭 잡고 걷기도 한다. 만만세! 진짜 진짜 중요한 한 가지 소원 새미의 두 번째 소원은 노래를 잘해서 텔레비전에 나가고 싶다는 것이다. 새미는 엄마를 닮아서 음치지만 역시 두 번째 소원도 이루어진다. 재주 많은 아이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나가게 된 새미는 이제 아예 스타 대접을 받는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엄청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친구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수지는 새미에게“나는 처음부터 네가 좋았어. 우리 친하게 지내자”는 쪽지를 보내오기도 한다. 새미의 앞날에 거리낄 것은 하나도 없어 보인다. 프로그램에 나가 1등에 뽑히기만 하면 만사형통일 텐데, 소원을 들어주는 푸리가 있는 한 1등은 새미 것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결승전에 올라간 새미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푸리처럼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들 1등이 되는 소원을 빌었다면 대체 누가 1등이 되는 걸까? 놀랍게도 우승은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도 없이, 춤이 좋아서 하루에 열 시간도 넘게 춤을 추었다는 춤 신동에게로 간다.“ 재능이 어떻게 노력을 이기겠니.”평소 새미랑 사이가 좋지 않던 하늘이가 말하지만 새미는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내가 제일 잘했다고 생각해.”그러자 푸리가 말한다.“ 감동이 없었던 거지.” 그래서일까, 차츰 아이들은 새미 주위에 덜 몰려든다. 어떤 애들은 새미가 잘난 척을 한다고 험담을 하기도 한다. 『새미와 푸리』는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진다는, 누구나 한번쯤 꿈꿔 볼 만한 상황을 제시하고 있지만 결코‘기본’을 저버리지는 않는다. 그 기본이란, 어딘가 목적지가 있다면 눈 깜짝할 사이에 뚝딱 도착해 있기를 바라지 말고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본대로라면 무엇이든 이루어진다는 세 가지 소원 자체가 다소 비겁한 게 아닐까? 하지만 무엇을 꿈꿔야 할지도 모르는 새미 같은 아이에게라면 먼저 기운을 북돋워 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푸리가 들어주는 세 가지 소원은 새미의 등을 다독다독 두드려주는 응원 같은 것이다. 이제 마지막 소원을 빌어야 할 시간. 새미는 좀 더 특별한 아이가 되어 인기를 끌고 싶지만 소원을 비는 대신 자신의 힘으로 연극 주인공에 도전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주인공으로 뽑힌다. 연극 발표가 있는 전날“내일을 위해 세 번째 소원을 빌 거니?”라고 묻는 푸리에게 새미는 대답한다. “아니.”이제 새미는 진심으로 원하고 전력을 다해 노력한다면 잘 해내리라고 믿고, 또 조금은 실수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조금 허황되고 무가치해 보이긴 했지만 푸리가 들어준 소원이 없었더라면 새미는 결코 이런 깨달음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 『새미와 푸리』는 소심하고 존재감 없는 아이 새미가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을 만나 극적인 변화를 이루어 가는 과정을 단순하지만 명쾌하게 그려 보인다.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행운은 사람에게 독이 될까, 약이 될까. 옛이야기 속 어부처럼 어리석은 사람이라면 그런 행운을 연기처럼 훅 하고 날려 버리겠지만 새미는 그렇지 않았다. 물론 잠깐 자만심에 우쭐해하긴 했지만, 그전에 잔뜩 주눅이 들어 있던 새미를 생각한다면 용서해 줄 만한 정도가 아닐까? 어쨌든 새미는 금세 올바른 길을 찾고, 그 놀라운 행운을 자기 발전의 계기로 삼는다. 사실, 푸리는 새미의 상상을 먹고 사는 존재였으니만큼 새미의 일부분이나 마찬가지다. 아이들에겐 대부분 푸리 같은 존재가 하나씩 있다는 걸 우리 모두는 알고 있는 것이다. 『새미와 푸리』는 자유로운 상상력과 반듯한 생각이 돋보이는 저학년 동화로, 소심하고 자신감 없는 아이에게 주면 더욱 빛을 발할 책이다.
돈을 부르는 매너
데이원 / 민경남 (지은이) / 2023.09.13
15,000원 ⟶ 13,500원(10% off)

데이원소설,일반민경남 (지은이)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서 일하던 저자는 큰돈을 운용하는 이들의 공통점을 발견한다. 하나같이 ‘매너가 좋다’는 사실. “매너와 자산은 비례하는 것일까?” 궁금증을 품게 된 저자는, 주변 부자들의 매너를 인상깊게 보고 메모하고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하나둘씩 글이 쌓여감에 따라 자산이 불어남을 경험하게 되자, 《돈을 부르는 매너》가 따로 존재한다고 느꼈다. 성실함을 기반으로 예의범절을 갖추고 행동하면 주변에 귀인들이 생기고, 이는 곧 좋은 운을 불러 온다는 사실을 스스로 체감한 만큼, 모두가 매너 있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매너 노하우를 널리 전수하고자 한다. 기본적인 인사, 감사 표현부터 메신저 사용과 파일 전달 방식 등의 디지털 매너까지 다양한 주제의 매너 팁을 경험담과 함께 전한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지만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것이 매너’라는 저자는 챕터마다 선물처럼 수록된 생생하고 솔직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친근하게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이럴 땐 어떤 게 적절한 행동이지?”라는 질문이 언제나 머릿속에서 헤엄치는 사회 초년생이라면 바로 이 책이 사회생활 맞춤 처방전이자 구체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서문 매너 온도 테스트 진실과 기본 진실만을 이야기한다면 인간관계에 있어서 최고의 무기 상대방의 자랑을 들어주는 것도 매너 대중교통 매너 자동차 매너 운전면허 시험에는 안 나오는 매너 식당에서의 예절 술자리 예절 밥을 먹고 난 후 주변 사람 챙기기 대화와 지혜 후배가 진로를 물어본다면 사람 만나는 즐거움 묻지 않으면 이야기하지 말기 상대방의 이야기를 기록해야 할 때 꼰대가 되지 말기 메라비언의 법칙 모든 것은 서면으로! 부드럽게 말하는 방법 어려운 부탁을 해야 할 때 (1) 어려운 부탁을 해야 할 때 (2) 거절·불만 표현하는 방법 비즈니스 매너 명함 관련 매너 회의 중 상대방 회사의 직원이 음료를 가져다 준다면 승강기 매너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자리에 참석할 때 인맥을 넓히는 방법 전화 매너 자기 소개하는 방법 음식점 예약하는 방법 호칭 관련 팁 계약서 검토 및 작성 시 팁 디지털 매너 카카오톡으로 다량의 내용을 보낼 때 카카오톡으로 사진 잘 보내는 방법 스크롤 캡처하는 방법 카카오톡으로 복사가 필요한 정보를 보내는 방법 단톡방을 만들기 전에 이메일 잘 쓰는 방법 온라인상에서 타인에게 질문하는 방법 워드 프로그램 변경 내용 추적 기능 사용 방법 말보다 표로 설명하기 자기 관리 매너 있는 사람의 외모 지면 신문 구독하기 경제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드리는 7가지 팁 나의 시간 관리 방법 시간 쪼개기의 기술 알람과 타이머 친구들과의 프레젠테이션 저자도 자기가 쓴 책을 구입합니다 후기돈, 벌지 말고 불러 보세요! 《돈을 부르는 매너》 “매너와 자산은 비례할까?” 어느 날 떠오른 의문에서 출발한 수년간의 기록. 돈을 부르고 인생을 바꾸는 매너 이야기.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서 일하던 저자는 큰돈을 운용하는 이들의 공통점을 발견한다. 하나같이 ‘매너가 좋다’는 사실. “매너와 자산은 비례하는 것일까?” 궁금증을 품게 된 저자는, 주변 부자들의 매너를 인상깊게 보고 메모하고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하나둘씩 글이 쌓여감에 따라 자산이 불어남을 경험하게 되자, 《돈을 부르는 매너》가 따로 존재한다고 느꼈다. 성실함을 기반으로 예의범절을 갖추고 행동하면 주변에 귀인들이 생기고, 이는 곧 좋은 운을 불러 온다는 사실을 스스로 체감한 만큼, 모두가 매너 있고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매너 노하우를 널리 전수하고자 한다. 당신의 매너가 당신의 자산이다! 당신의 매너 자산은 안전한가요? “사회생활 15년치 내공을 단박에 전수합니다.” 비즈니스 매너의 기본기부터 필살기까지, 확실하고 구체적인 상황별 매너 완벽 가이드. 기본적인 인사, 감사 표현부터 메신저 사용과 파일 전달 방식 등의 디지털 매너까지 다양한 주제의 매너 팁을 경험담과 함께 전한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지만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는 것이 매너’라는 저자는 챕터마다 선물처럼 수록된 생생하고 솔직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친근하게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린다. “이럴 땐 어떤 게 적절한 행동이지?”라는 질문이 언제나 머릿속에서 헤엄치는 사회 초년생이라면 바로 이 책이 사회생활 맞춤 처방전이자 구체적인 가이드가 될 것이다. 당신의 비즈니스가 안 풀리는 이유는 잘못된 매너 때문! 돈을 부르는 매너, 인생을 바꾸는 매너 누군가는 돈과 매너가 무슨 상관이냐고 물어볼 수도 있겠다. 그러나 다년간 큰 부자들과 거래를 하며 저자는 매너와 부가 서로 정비례 관계라고 생각하기 시작했고, 본인의 매너가 좋아질수록 자산 또한 늘어나 ‘매너가 곳간을 채워 준다’ 는 말이 사실임을 깨달았다. 사람들을 웃는 얼굴로 매너 있게 대하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귀인들이 늘어나고, 어떤 일에든 도와주고 밀어주는 사람들이 생기니 비즈니스가 잘 풀릴 수밖에 없다. 즉 매너가 부의 사다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조금 더 보태서 말하자면 좋은 매너는 인생을 바꾼다. 그리고 이 책은 바로 어떤 매너가 인생을 바꿀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하는 한 가지는 저자도 처음부터 매너에 관한 책을 쓸 정도로 높은 수준의 매너를 갖추지는 않았다는 사실이다. 사회 초년생 시절에 저지른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 실수는 아직까지 저자를 종종 부끄럽게 만들고, 그런 과거의 경험이 저자가 이 책을 쓰는 큰 원동력이 됐다. 이처럼 매너는 후천적인 노력으로 빚어 내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덕목이다.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 스테이지 안에서 누구나 계속해서 레벨업을 하고 상대방에게 배울 수 있는, 그야말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매너의 세계에 초대한다. 주춧돌부터 차근차근 쌓아올리는 매너 저택 짓기 상세하고 구체적인 상황별 설명으로 초심자도 고수도 공략하는 매너백서 매너로 주택을 짓는다고 생각해 보자. 남들의 매너 저택이 너무나 화려하고 거대해 보여서 저런 집은 못 짓는다고 일찌감치 포기할 수 있겠지만, 결국 모든 집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기둥을 떠받치는 주춧돌이라는 사실을 상기하면 어떨까. 주춧돌을 제자리에 놓아야 안정적인 주택을 세울 수 있듯, 매너 또한 기초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기본의 기본부터 시작한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진실되기, 밝게 인사하기, 사과 및 감사 표현하기, 주변 사람 챙기기 등 우리 모두가 은연중에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여기는 기본들 속에 디테일을 챙겨준다. 기본 예절은 초심과 비슷하다. 익숙해지면 다들 쉽게 잊고 넘겨 버리지만, 다시 상기할 때마다 힘이 되는 것. 다 안다고 생각했던 기본 예절들이, 당신만의 매너 치트키가 되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안전 점검을 하는 느낌으로 읽어 보자. 기본기를 쌓고 나면, 관계의 토대이자 기둥이라고도 할 수 있는 대화와 지혜 스킬을 세워 올려 보자. ‘말’은 할 수 있어도 어떤 방식으로 대화해야 내가 원하는 바와 상대방의 마음까지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때로는 말보다 서면이 좋은 전달력을 가진다는 사실이나, 어려운 부탁을 해야 할 때는 어떤 화법으로 부탁해야 성공 확률이 높은지, 반대로 부탁을 거절하거나 컴플레인을 제기하는, 많은 사람들이 회피하고 싶어 하는 상황에서 발휘하는 매너까지 현실적인 예시와 함께 알려준다. 저자 민경남 대표는 자산운용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가 부동산 투자 전문회사의 대표로 독립하여 지금도 활발히 뛰고 있는 현역 비즈니스인이다. 이러한 저자가 15년 이상 쌓아온 업무 매너 노하우를 오롯이 녹여냈다. 비즈니스 매너 챕터에서는 비즈니스 업무 시 주의해야 할 부분들을 놀랄 정도로 세세하게 파고든다. 식당에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약속 시간과 예약 시간은 어느 정도의 간격이 필요한지, 직급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부르는 것이 좋은지 등 어디다가 물어보기엔 너무나도 사소해서 질문을 주저하게 되는 사항들의 A to Z를 속시원히 짚어 준다. 건물의 현관문과 창문을 튼튼하면서도 깨끗하게 관리해야 사람들과의 왕래가 쉽듯, 비즈니스에서도 소통 창구 관리는 중요하다. 현대사회에서는 비대면 소통도 중요하기에 디지털 매너도 집중적으로 다뤘다. 적절한 디지털 매너는 타인과의 원활한 소통에 필수다. ‘상대를 배려한다’는 인식이 얼굴과 목소리가 가려진 온라인상에서는 간과되기 쉽다. 오프라인만큼 온라인상으로 정보를 전달하거나 대화하는 일이 많아진 만큼 그에 따라 온라인 비매너 케이스도 증가했기 때문에, 평소 메신저나 이메일, 블로그 등에서 매너 있으면서도 효율적인 소통을 추구한다면 꼭 읽어 봐야 한다. 마지막 챕터는 자기관리를 다룬다. 타인을 배려하는 것은 나를 돌아보는 일에서 시작되기에. 내 안에 여유가 있어야 남들에게도 매너 있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고, 여유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식과 시간, 체력 관리가 필수라는 논지다. 달력 앱과 알람 기능을 활용하여 일상을 관리하는 방법부터 신문 구독, 경제 공부처럼 세상을 파악하는 방법까지, 남들에게 매너를 발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신의 외면과 내면을 성장시키는 저자의 팁들을 전수한다. 인생의 선배, 혹은 동료가 옆에서 전해 주는 것 같은 생생한 경험담과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마지막까지 아낌없이 제공하는 힌트를 얻고 책장을 덮을 수 있게 해 준다.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21세기북스 / 글배우 (지은이) / 2018.09.07
18,800원 ⟶ 16,92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글배우 (지은이)
베스트셀러 저자 글배우가 들려주는 마음 수업. 오늘날 현대인의 고민에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카운슬러인 글배우는 3년 간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 책은 저자의 다년간의 고민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일, 연애, 사랑, 인간관계, 꿈 등 누구나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걱정들을 어루만지는 공감 어린 글과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56개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나를 조금 더 사랑하세요’라는 막연한 위로보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생각 습관,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등 내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특히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다해 진심을 전하고 싶은 저자 특유의 감성이 더해진 문체는 깊은 공감과 담담한 울림을 전해줄 것이다.프롤로그 세상에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PART 1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 -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 나의 자존감 높이는 어느 정도일까 자존감이 낮아지는 진짜 이유 남의 시선을 의식해 힘들어하는 나 모든 게 다 내 탓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나를 사랑해야 되는 건 알지만 어떻게 사랑해야 될지 모를 때 내가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이 될 때 내성적인 걸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 삶에 의지가 없고 권태가 찾아올 때 자꾸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면 버티기만 해도 이기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야 나중에 잘 살았다 할 수 있을까 PART 2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 -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 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미워질 때 배려해주었는데 오히려 관계가 멀어졌다면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 나는 잘해줬는데 상대방이 고마움을 몰라줄 때 조심해야 되는 말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말과 표정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가 필요한 이유 기대를 내려놓으라는 말은 마음을 내려놓으라는 말이 아니다 성숙한 사람과 미성숙한 사람의 차이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들의 특징 내 짜증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하기 습관 상대방이 나에게 얼마만큼 노력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PART 3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상대를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마음 저는 사람한테 좀 기대는 편이거든요 따뜻한 사람 곁에는 따뜻한 사람이 온다 사람이 사람을 떠나는 3가지 이유 미안하다 고맙다 자주 말하는 사람 사람들의 말에 자주 상처받는 나 원치 않은 이별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떠난 사람을 돌아오게 하는 방법 주위에 남을 잘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면 PART 4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걸까 -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방법 회사를 옮길지 말지 고민이라면 그동안 해온 일이 나와 맞지 않다고 느껴질 때 나는 정말 원하는 만큼 노력도 하고 있는 걸까 내 안의 불안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 과거와 미래의 생각으로 현재를 잃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것들 지나간 일이 많이 후회된다면 사소한 일에 걱정하는 습관 고치기 반복되는 생각들로 힘들 때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점점 예민해지는 나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용기가 나질 않는다면 PART 5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까 - 인생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 젊음을 후회 없이 보내는 방법 쉰다는 것에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있어 괴롭다면 경제적 안정이냐 20대의 경험이냐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하는 나 꼭 취업을 해야 될까 힘들 때 버틸 수 있는 이유 ‘원하는 나’를 위한 습관 만들기 지금 내가 너무 늦은 것 같다면 우리 마음속에는 저마다의 용기가 있다 에필로그 오늘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왜 나만 맨날 상처받는 걸까? 자존감을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까?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 걸까? 우리는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산다. 무너진 자존감, 상처받은 마음, 어렵기만 한 인간관계, 포기해야만 하는 꿈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들은 고민으로만 끝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상처가 된다는 것이 문제다. 걱정의 화살이 나에게로 향한 나머지 결국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고 자책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오늘 하루, 어떻게 하면 걱정의 짐을 줄이고 마음을 추스를 수 있을까? 베스트셀러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를 통해 1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저자 글배우는 현재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을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카운슬러다. 파주 헤이리에서 저자가 운영하는 ‘글배우 서재’라는 이름의 고민상담소에는 매달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200여 명이 방문한다. 저자는 각자의 사연을 가진 이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해주며, 내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찾아 나선다. 저자는 3년 동안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기업 및 단체, 대학교, 도서관, 아카데미 등 2년 간 300회가 넘는 강연을 통해 지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강연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 책은 이렇게 저자가 직접 보고, 느끼고, 이야기를 나눈 수천 명의 사람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쓰였다. 매 문장마다 느껴지는 담담한 울림과 진정성, 그리고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다해 진심을 전하고 싶은 저자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고민을 어루만지고, 앞으로 자신이 나아가야 할 삶의 태도와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그 무엇에도 상처받기 싫은 이들을 위한 생각 연습 단단한 나로 만들어줄 진심 어린 조언들! 이 책에서 저자는 요즘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는 5개의 주제를 뽑았다. · 내가 왜 이렇게 미울까 -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감정에 지지 않는 방법 · 나는 왜 맨날 상처받는 걸까 - 내가 행복해지는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 · 왜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걸까 -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 내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걸까 - 부정적인 생각 줄이는 방법 ·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까 - 인생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 이 책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나를 조금 더 사랑하세요’라는 막연한 위로를 하지 않는다. 자존감을 높이는 생활 습관,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한 행동, 자기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말 등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아무 쓸모없다고 생각되는 어느 날에도 완벽하지 못한 어느 날에도 당신의 소중함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가 가진 고민들이 결국, 행복해지고 싶은데 정작 나에게 맞는 행복이 무엇인지 몰라서 고민하고,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자신의 고민을 누구에게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다 보면 머릿속에 엉켜 있는 생각들이 부정적으로 변해 자존감이 낮아지고, 결국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잃게 만든다는 것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각자가 가진 용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스스로 아름답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라고 응원하는 저자의 말처럼, 아무도 모르게 주저앉아 울고 싶은 날, 작고 하찮아 보이는 고민이라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그런 날, 아무도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한 날 이 책이 지친 당신에게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자존감이 낮으면 힘든 이유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모두 자신에게서만 그 문제를 찾기 때문입니다. (…) 사람이 누군가를 미워하면 마음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그 미워하는 대상이 나라면 몇 배로 마음이 힘듭니다. 그런데 더 힘든 건 이게 순간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이라는 것입니다.[모든 게 다 내 탓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내성적인 건 단지 성향이지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문제로 보이는 건 자꾸 스스로 당신의 반대되는 사람의 성향과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 내 성향이 무엇이냐가 아니라 내 성향이 무엇이든 내가 나를 남들과 비교하지 않아야 나를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그 시간에 나의 성향, 내가 가진 장점을 더 찾아보세요.[내성적인 걸 굳이 바꿀 필요는 없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통합본 국어.사회.과학 3-1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2.14
23,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학습 부담과 숙제 부담이 많은 초등학생도 빠르게 만점왕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국어], [사회], [과학] 개념북으로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실전 문제로 교과 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국어]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사회] 1. 우리 고장의 모습 ① 우리가 생각하는 고장의 모습 ② 하늘에서 내려다본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① 우리 고장의 옛이야기 ②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① 교통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② 통신 수단의 발달과 생활 모습의 변화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① 땅콩을 탐구해 볼까요? ② 공룡의 흔적을 탐구해 볼까요? 2. 물질의 성질 ① 물체와 물질 ② 물질의 성질 ③ 물질의 좋은 점과 성질 변화 3. 동물의 한살이 ① 동물의 암수 ② 배추흰나비의 한 살이 ③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4. 자석의 이용 ① 자석 사이에 작용하는 힘 ② 자석의 성질 5. 지구의 모습 ① 지구 표면의 모습 ② 지구와 달의 모습 [정답과 해설] 국어 사회 과학 [단원 평가] 국어 사회 과학 정답과 해설만점왕 국어, 사회, 과학 학습을 한 권으로 완성! 단원 평가로 마무리 정리까지 가능한 만점왕 통합본 <만점왕 통합본 국어ㆍ사회ㆍ과학>은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정리하여 학습 부담과 숙제 부담이 많은 초등학생도 빠르게 만점왕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국어], [사회], [과학] 개념북으로 교과서 개념을 학습하고 실전 문제로 교과 학습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개념북의 문제를 모두 학습한 후에는 친절한 해설로 내용을 한 번 더 점검하며 마무리해 보세요. [단원 평가]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며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 단원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 시리즈와 함께! ※<만점왕 통합본>에는 <만점왕 국어, 사회, 과학>에 수록된 문항과 다른 문항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피아의 화를 푸는 방법
교실어린이(교육과실천) / 제인 넬슨 (지은이), 빌 쇼어 (그림), 김성환 (옮긴이) / 2021.06.04
13,000

교실어린이(교육과실천)그림책제인 넬슨 (지은이), 빌 쇼어 (그림), 김성환 (옮긴이)
소설창작수업
푸른영토 / 최옥정 지음 / 2016.10.10
18,000원 ⟶ 16,200원(10% off)

푸른영토소설,일반최옥정 지음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을 위한 창작 매뉴얼 <소설창작수업>. 소설의 탄생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가 소설을 써나가면서 맨땅에서 헤딩하는 기분으로 암중모색했던 시간들을 정리했다. 매뉴얼이라고 이름 붙이기엔 치밀함이 부족하고 강의노트라기엔 '인생사용설명서'의 측면이 강하다. 소설을 쓰는 기본적인 방법에서부터 시작해 작가로서 가져야 할 자세, 그리고 소설의 의미에까지 나아간다. 또한 창작 매뉴얼의 기본 이론에 충실하면서도 어렵고 지루하지 않도록 실제 이야기 위주로 설명했다.Ⅰ소설과 소설가 소설이란 무엇인가 소설 쓰기, 어디서부터 시작할 것인가 소설과 이야기는 어떻게 다른가 소설은 실패자의 기록이다 나 자신이 가장 훌륭한 텍스트다 소설을 창작하는 작가라는 사람 등장인물을 창조한 조물주 현실과 소설, 두 개의 삶을 사는 사람 이 사회에서 작가란 어떤 존재인가 작가로서 가져야 할 자세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가 나의 글쓰기 목표는 무엇인가 글쓰기 목표를 정하라 나의 특장기를 찾아라 Ⅱ 소설 창작 기본기 다지기 무엇을 쓸 것인가 나는 무엇을 쓰고 싶어 하는가 소재는 내 속에 있다 소설,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소설의 첫머리, 성패의 갈림길 한 사람을 정하라 한 감정을 정하라 한 시점을 정하라 한 장소를 정하라 소설의 플롯 짜기 소설의 구성은 어떻게 짜야 하나 소설의 완성도, 탄탄한 구성에 달려 있다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플롯 개요를 잡을 것인가, 말 것인가 갈등은 생명체의 본질이다 새로운 안목을 가져라 소설 속 문장 읽는 법 의미를 명료하게 전달하는 정확한 문장을 써라 지문과 대화로 감추기와 들추기를 변주하라 묘사, 설명하지 말고 그려서 보여주어라 인물이나 사건이 시간과 함께한 과정을 보여준다 문장을 타고 독자는 소설 속의 시간과 공간으로 이동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필사해보기 상징을 갖다 붙여라 주제를 매개할 상징 찾기 상징은 객관화, 거리 유지를 위한 필수요소 소설을 어떻게 끝내지? 제목은? 퇴고는? 결정적 한 방을 날려 소설을 마무리하라 제목은 어떻게 붙일까 퇴고는 소설의 또 다른 시작이다우리는 왜 소설을 읽고, 소설을 쓰는 것일까 당신의 인생 이야기는 어떻게 소설이 될까 왜 소설은 과학이 되어야 하는가 왜 인간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가, 왜 타인에게 말을 거는가, 왜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하는가. 이 질문의 답은 왜 소설을 쓰는가의 답과 일치한다.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노트에 차분히 적어보라.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고통스러운 경험이나 놀라운 발견, 내가 만났던 사람들과의 이야기. 그것들은 항상 내 속에 숨어서 나를 충동질한다. 그 충동질에 몸과 마음을 맡기고 변화하는 나를 지켜보라. 이렇듯 세상을 향해 늘 “왜”라는 물음을 던지고 답을 스스로에게 해줄 때 그 답의 연결고리가 소설이 된다. 단, 그 답은 또 다른 질문을 물고 나온다. 자고 나면 새로 시작되는 끝없는 문답놀이가 인생이고 문학이다. 《소설창작수업》은 소설의 탄생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다. 온갖 풍문과 유언비어, 잡설이 난무한 것이 문학에 관한 정보다. 소설을 써나가면서 맨땅에서 헤딩하는 기분으로 암중모색했던 시간들을 정리했다. 매뉴얼이라고 이름 붙이기엔 치밀함이 부족하고 강의노트라기엔 ‘인생사용설명서’의 측면이 강하다. 이 책은 소설을 쓰는 기본적인 방법에서부터 시작해 작가로서 가져야 할 자세, 그리고 소설의 의미에까지 나아간다. 또한 창작 매뉴얼의 기본 이론에 충실하면서도 어렵고 지루하지 않도록 실제 이야기 위주로 설명했다. 차근차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 이를 데 없는 미래의 작가들이 안갯속 같은 머릿속을 헤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자판을 두드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저한테 재능이 있나요?” “그러면 당신은 글을 쓰겠다는 욕망이 얼마나 큽니까? 얼마나 절실합니까?” 그 절박함이 글을 쓰게 하고, 글을 열심히 쓰게 하고, 문장력을 키워준다. 전업작가가 되려는 결심을 하는 순간, 처음 직장에 들어간 신입사원이 된다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을 것이다. 걸음마부터 배워야 한다. 걸음마하다 어느 날 마라톤을 하고 자전거나 자동차를 탈 정도의 실력을 갖출 때까지 쉼 없이 정진해야 한다. ◈ 개정판 서문 ‘작가지망생을 위한 소설창작 매뉴얼’이라는 부제를 달고 《소설수업》이 나온 지 4년이 지났다. 지금은 그 책을 쓸 때보다 소설이 더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행복한 사람은 소설을 쓰지 않는다. 삶이 우리를 속일 때, 살아가야 할 세상이 한없이 아득할 때, 내가 나 자신에게서 멀어질 때 소설을 쓰고 싶어진다. 나를 알기 위해서, 오랫동안 외면했던 진짜 나를 만나기 위해서, 어쨌든 이 삶을 견디며 살아가기 위해서. 그런 때 곁에 두고 참고할 만한 가이드북의 필요성이 여전하기 때문에 새 옷을 입은 《소설창작수업》이 나오게 되었다. 《소설수업》을 낸 뒤 많은 독자들에게 피드백을 듣고 학생들에게도 독후감을 받았다. 그들은 궁금한 것도 많고 배워야할 것도 많았다. 그 사이 소설에 대한 나 자신의 생각이나 태도도 많이 바뀌었다. 바탕이야 큰 차이가 없겠지만 발표한 소설이 쌓여갈수록 소설의 속살을 보게 되었고 이러저러한 사연도 보태졌다. 이번 책에서는 소설을 쓰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게 마련인 궁금증을 풀어주는 Q & A 부분을 부록 삼아 넣었다. 소설 쓴 지 적잖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소설을 시작할 때면 과연 소설이 무언가, 라는 원론적인 질문을 던진다. 문장은 어때야 하고 주인공에게는 어떤 개성을 부여하나, 수많은 세부의 답을 찾느라 머릿속이 하얗다. 그때마다 떠올랐던 의문점들을 문답형식으로 풀어냈다. 완성도 축하도 기념도 스스로 하며 소설 창작 세계의 어린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해갔다.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여도 인생은 쉬워지지 않는다. 한 살 더 먹을 때마다 그때그때 새로운 성장통을 겪어야 한다. 인생은 결국 성장통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의 문제였다. 우여곡절, 파란만장, 다사다난의 상황을 번갈아 변주하며 하루하루 살아간다. 그 과정의 울퉁불퉁한 행로가 소설이 싹 트는 자리다. 친구와 수다를 떠는 것보다 혼자 글을 쓰면서 더 위로를 받는 사람들은 많다. 그 외로운 시간들, 혹은 가슴 뻐근하게 뿌듯한 시간들이 친구이고 동지이다. 부디 오래도록 글쓰기 중독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필요할 땐 매뉴얼도 찾아보고 선배작가의 소설도 참고하면서 차츰 작가의 유전자를 몸에다 새기자. -개정판 서문 중에서
(아틀라스시리즈) 그림으로 보는 세계의 바다
기린원 / 아니타 가네리 지음, 루치아노 코르벨라 그림 / 1999.09.10
15,000원 ⟶ 13,500원(10% off)

기린원도감,사전아니타 가네리 지음, 루치아노 코르벨라 그림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해 놀라운 해양세계를 알기 쉽게 해설한 책. 해저분지는 어떻게 발생하는가,해저에서 가장 깊은 해구는 어디에 있는가 이밖에 산맥과 바다깊이,화산섬과 먹이연쇄,산호초의 생물과 해류,고기잡이,해양고고학까지 광범위한 분야를 소개했다.\'지구\'인가 \'해구\'인가? 노출된 지구 움직이는 판 탐험 먹이 연쇄 대서양 대륙 주변부 심해저 평원 태평양 화산섬 해중산 해구 뜨거운 검은 물 산호초 산호초의 생물 인도양 대양 중앙 해령 북극해 남극 대륙 바람과 파도 위험한 바다 해류 변하는 해면의 높이 밀물과 썰물 고기잡이 석유와 천연 가스 배 해양 고고학 병든 바다 미래의 바다 이용 찾아보기지구 표면의 4분의 3에 해당하며, 식량과 에너지 공급원으로 매우 중요한 바다. 3차원적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해 놀랄만한 해양의 세계를 표현했다. 가령 바닷물은 왜 파란가? 파도는 왜 생기는가? 바닷속 가장 깊은 곳은 어디인가? 무서운 태풍과 소용돌이는 어째서 발생하는가?아름다운 산호가 자라는 배경은? 거대한 해저 화산은 어디에 있는가? 해저 분지는 어떻게 해서 이루어졌는가?쓰나미는 무엇이며 왜 발생하는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에 있는가? 캄캄한 심해에서 사는 놀라운 생물은 무엇인가? 지각판이란 무엇이며,어떻게 움직여 지진이 발생하는가? 과학자들은 해저지도를 어떻게 만드는가? 해류는 어떻게 흐르는가? 해저 유전은 어떤 곳에 있는가? 바다를 오염으로부터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에 대해 소개 했다. 이 책은 신비로운 바닷속으로의 환상적인 탐험을 통해 무한한 감동을 맛볼 수 있다.
후 Who? 마오쩌둥
다산어린이 / 정현희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0.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정현희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사오산의 반항아 인물백과 1 마오쩌둥의 성공 열쇠 02 넓은 세상을 향해 인물백과 2 마오쩌둥이 살던 시대 03 혁명의 바람을 따라 인물백과 3 마오쩌둥의 나라, 중국 04 공산주의에 눈뜨다 인물백과 4 중국의 지도자들 05 혁명과 전쟁 인물백과 5 잠재력을 가진 나라, 중국 06 자유를 위한 행진 인물백과 6 중국과 우리나라 07 중화 인민 공화국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 6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 초등 고학년 세트 (전2권)
비아에듀 / 최미라, 최수일 (지은이),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원작), 김석 (그림) / 2019.04.15
24,000원 ⟶ 21,600원(10% off)

비아에듀수학동화최미라, 최수일 (지은이),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수학사전팀 (원작), 김석 (그림)
일상 속에서 아이들끼리 혹은 최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수학을 발견하고, 질문과 대화를 통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한 '만화책'이다.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땀을 뻘뻘 흘리고 깜짝 놀라며, 괴로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만 최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서 곧 흥미와 깨달음을 느낀다. 일상에서 수학적 민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만화 속에 다양하게 제시되므로 부모님들도 생활 속에서 아이와 수학적인 대화를 다루는 예시로 삼을 수 있다. 그리고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이해 속도를 수준에 맞게 늦춤으로써 자기만의 눈높이에서 수학 개념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특성이 있다.만화 수학교과서 5학년 머리말 4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 사용설명서 12 우주로 떠난 수학 여행 14 5학년 1학기 | 1단원| 자연수의 혼합 계산 / 뺄셈보다 쉬운 덧셈을 먼저 계산했어요. 20 자연수의 혼합 계산 / 곱셈과 나눗셈 중 어느 것부터 계산해요? 22 자연수의 혼합 계산 / 앞에서부터 차례로… 계산할 수가 없는데요? 24 자연수의 혼합 계산 / 식에 괄호가 왜 있어요? 26 자연수의 혼합 계산 / 괄호가 2번 쓰일 수 있나요? 28 자연수의 혼합 계산 / 계산할 때 등호를 썼는데, 잘못됐대요. 30 자연수의 혼합 계산 / 똑같이 규칙을 찾아 계산했는데 왜 답이 다르죠? 32 | 2단원 | 약수와 배수 / ‘0’은 5의 배수가 아닌가요? 34 약수와 배수 / 8이 8의 약수도 되고 배수도 된다고요? 36 약수와 배수 / 약수를 곱셈으로 구한다고요? 38 약수와 배수 / ‘1’이 모든 수의 공약수라고요? 40 약수와 배수 / 최대공약수가 최소공배수보다 큰 수 아니에요? 42 약수와 배수 / , 이건 도대체 무슨 기호예요? 44 | 3단원 | 규칙과 대응 / 대응 관계가 뭐예요? 어떻게 찾아요? 46 규칙과 대응 / 규칙을 어떻게 식으로 나타내요? 48 규칙과 대응 / 규칙을 식으로 나타내는 이유가 뭐예요? 50 | 4단원 | 약분과 통분 / 분수의 분모와 분자에 ‘0’을 곱하면 몇이에요? 52 약분과 통분 / 약분은 꼭 해야 하나요? 54 약분과 통분 / 분모끼리 곱하면 통분이 돼요. 56 약분과 통분 / 과 중 어떤 게 더 커요? 58 약분과 통분 / 똑같이 인데 한쪽이 더 클 수 있어요? 60 약분과 통분 / 통분하지 않고 분수의 크기를 어떻게 알아요? 62 | 5단원 | 분수의 덧셈과 뺄셈 / += 아닌가요? 64 분수의 덧셈과 뺄셈 / 분수막대에 은 왜 있어요? 66 분수의 덧셈과 뺄셈 / 과을 사용해서 을 만들라고요? 68 | 6단원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둘레가 뭐예요? 70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넓이가 뭐예요? 72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넓이의 단위 1㎠는 크기가 얼마나 돼요? 74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넓이의 단위 1㎡는 넓이가 얼마나 돼요? 7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평행사변형의 높이는 기울어진 변의 길이죠? 78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평행사변형의 넓이는 어떻게 구해요? 80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삼각형 모양이 다 다른데 넓이가 같대요. 82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넓이를 구하는데 왜 대각선을 곱해요? 84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사다리꼴의 넓이는 구하기가 너무 복잡해요. 8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 다각형의 넓이도 구할 수 있나요? 88 5학년 2학기 | 1단원 |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 이상, 이하가 무슨 뜻이에요? 92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 초과, 미만은 너무 어려운 말이에요. 94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 수의 범위를 수직선에 어떻게 나타내요? 96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 올림은 어떤 때 사용해요? 98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 모아서 쓰면 되지 왜 버려요? 100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 반올림은 반만 올림하는 거예요? 102 | 2단원 | 분수의 곱셈 /과 L는 뭐가 다른 거예요? 104 분수의 곱셈 / 분수를 곱하는 이유가 뭐예요? 106 분수의 곱셈 / 약분을 언제 하는 거예요? 108 분수의 곱셈 / ×3을 어떻게 계산해요? 110 분수의 곱셈 / 곱셈을 했는데 왜 수가 작아져요? 112 분수의 곱셈 / 2 × 를 × 2로 계산하면 안 돼요? 114 분수의 곱셈 / 2 × 는 어떻게 계산해요? 116 분수의 곱셈 / × = 아니에요? 118 분수의 곱셈 / 대분수의 곱셈은 자연수끼리, 분수끼리 계산해요? 120 | 3단원 | 합동과 대칭 / 아무리 돌려도 겹쳐지지 않아요. 122 합동과 대칭 / 벽지에 무슨 합동이 있어요? 124 합동과 대칭 / 모양과 크기, 또 뭐가 같아야 합동이에요? 126 합동과 대칭 / 선대칭도형이 뭐예요? 128 합동과 대칭 / 점대칭도형이 뭐예요? 130 합동과 대칭 / 선대칭도형인지 점대칭도형인지 어떻게 알아요? 132 | 4단원 | 소수의 곱셈 / 곱셈을 했는데 값이 왜 자꾸 작아져요? 134 소수의 곱셈 / 책상의 넓이를 어떻게 구하죠? 136 소수의 곱셈 / 소수의 곱셈이 어려워요. 138 소수의 곱셈 / 움직이는 소수점도 있어요? 140 소수의 곱셈 / 계산기를 사용해서 계산하면 안 돼요? 142 | 5단원 | 직육면체 / 직사면체는 없어요? 144 직육면체 / 정육면체는 직육면체인가요? 146 직육면체 / 변, 모서리? 뭐가 맞아요? 148 직육면체 / 위에 있는데 밑면이라고요? 150 직육면체 / 밑면이 왜 저마다 달라요? 152 직육면체 / 겨냥도가 뭐예요? 154 직육면체 / 건물은 직육면체예요? 156 직육면체 / 입체도형을 펼친그림이 다 다른데요? 158 직육면체 / 주사위에 무슨 비밀이 있어요? 160 | 6단원 | 평균과 가능성 / 높이를 맞출 수가 없어요. 162 평균과 가능성 / 평균과 가운데 값은 같은 거예요? 164 평균과 가능성 / 평균값이 나누어떨어지지 않아요. 166 평균과 가능성 / 평균 3번 중 1번은 당첨된다는데, 저는 안 됐어요. 168 평균과 가능성 / 가능성이 있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170 평균과 가능성 / 왜 자꾸 저만 질까요? 172 평균과 가능성 / 게임이 공정하지 못했어요. 174 만화 수학교과서 6학년 머리말 4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 사용설명서 12 수학 신과 함께 14 6학년 1학기 | 1단원 | 분수의 나눗셈 / 큰 수로 작은 수를 나눈다고요? 20 분수의 나눗셈 / 나눗셈의 몫을 분수로 나타낸다고요? 22 분수의 나눗셈 / 분자만 나누고 분모는 안 나눠요? 24 분수의 나눗셈 / 에서 분자가 2로 나눠지지 않아요? 26 분수의 나눗셈 / 나눗셈에서 대분수는 꼭 가분수로 고쳐 계산해요? 28 | 2단원 | 각기둥과 각뿔 / 기울어져 있어도 각기둥이에요? 30 각기둥과 각뿔 / 밑면은 밑에 있는 면이죠? 32 각기둥과 각뿔 / 면은 이름이 여러 개예요? 34 각기둥과 각뿔 / 겨냥도에서 안 보이는 부분이 헷갈려요. 36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의 구성 요소를 세다 보면 자꾸 헷갈려요. 38 각기둥과 각뿔 / 각기둥의 전개도일까요, 아닐까요? 40 각기둥과 각뿔 / 어느 모서리끼리 서로 만나는지 잘 모르겠어요. 42 각기둥과 각뿔 / 각뿔이에요, 각기둥이에요? 44 각기둥과 각뿔 / 삼각뿔의 밑면과 옆면을 구별할 수 없어요. 46 각기둥과 각뿔 / 옆면을 삼각형 ㄱㄴㄷ, 이렇게 읽어도 돼요? 48 각기둥과 각뿔 / 각뿔의 구성 요소들의 개수를 세는 것이 어려워요. 50 각기둥과 각뿔 / 각뿔의 높이는 옆면의 모서리 길이와 같죠? 52 | 3단원 | 소수의 나눗셈 / 소수의 나눗셈을 자연수로 고쳐 계산해도 돼요? 54 소수의 나눗셈 / 소수의 나눗셈에도 규칙이 있을까요? 56 소수의 나눗셈 / 몫이 ‘1’보다 작을 때는 어떡해요? 58 소수의 나눗셈 /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어떡해요? 60 소수의 나눗셈 / 소수의 나눗셈에서 중간의 ‘0’을 자꾸 빼먹어요. 62 소수의 나눗셈 / 소수점을 자꾸 잘못 찍어요. 64 소수의 나눗셈 / 어림하여 계산하기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66 | 4단원 | 비와 비율 / 2:3을 3:2라고 하면 안 되나요? 68 비와 비율 / 1:2와 2:4가 같아요? 70 비와 비율 / 비율은 언제 사용하나요? 72 비와 비율 /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낼 때 왜 100을 곱해요? 74 비와 비율 / 백분율이니까 100%까지만 있는 거 아니에요? 76 | 5단원 | 여러 가지 그래프 / 그래프는 왜 필요할까요? 78 여러 가지 그래프 / 표에 나타난 수량을 띠그래프에 어떻게 나타내요? 80 여러 가지 그래프 / 원그래프에 눈금을 어떻게 그려요? 82 여러 가지 그래프 / 띠그래프와 원그래프를 각각 언제 사용해요? 84 | 6단원|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꼭 한 변이 1cm인 쌓기나무여야 해요? 8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직육면체의 부피는 어떻게 구하나요? 88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1㎥는 몇 ㎤예요? 90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겉넓이를 어떻게 구해요? 92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직육면체의 겉넓이를 쉽게 구하는 방법이 있어요? 94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가로, 세로, 높이가 달라지면 겉넓이도 달라져요? 9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정육면체의 겉넓이를 쉽게 구하는 방법이 있어요? 98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 부피가 2배 커지면 겉넓이도 2배가 되나요? 100 6학년 2학기 | 1단원 | 분수의 나눗셈 / 나누었더니 더 커졌어요! 104 분수의 나눗셈 / 가 6÷2라고요? 분모는 어떡하고요? 106 분수의 나눗셈 / 나눗셈을 왜 곱셈으로 고쳐서 풀어요? 108 분수의 나눗셈 / 분수의 나눗셈을 하는 게 맞아요? 110 | 2단원 | 소수의 나눗셈 / 소수의 나눗셈을 할 때 소수점을 왜 옮겨요? 112 소수의 나눗셈 / 1.5÷0.5를 계산하는데 왜 15÷5를 해요? 114 소수의 나눗셈 / 4.8÷0.4를 계산하면 몫이 1.2 아니에요? 116 소수의 나눗셈 / 소수를 자연수로 고쳐 계산했는데 다 틀렸어요. 118 소수의 나눗셈 / 도대체 언제까지 나눠요? 120 소수의 나눗셈 / 남김없이 모두 나누면 안 돼요?? 122 소수의 나눗셈 / 나누고 남은 양의 소수점은 왜 안 옮겨요? 124 소수의 나눗셈 / 소수의 나눗셈도 검산을 꼭 해야 할까요? 126 | 3단원 | 공간과 입체 / 똑같은 컵인데 왜 다르게 보일까요? 128 공간과 입체 / 보이지 않는 곳의 쌓기나무를 어떻게 알아요? 130 공간과 입체 / 쌓기나무를 종이에 어떻게 그려요? 132 공간과 입체 / 쌓기나무의 개수를 쉽게 세는 방법은 없어요? 134 공간과 입체 / 쌓기나무가 같은 모양이에요, 다른 모양이에요? 136 | 4단원 | 비례식과 비례배분 / 을 어떻게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요? 138 비례식과 비례배분 / 비례식에서 외항의 곱과 내항의 곱은 항상 같아요? 140 비례식과 비례배분 / 설탕과 물을 1:3으로 섞으라고요? 142 비례식과 비례배분 / 비례식에서 □를 어디에 놓아야 할지 헷갈려요. 144 비례식과 비례배분 / 10을 3:2로 어떻게 비례배분해요? 146 | 5단원 | 원의 넓이 / 원주는 어떻게 재나요? 148 원의 넓이 / 원주와 원주율은 뭐가 달라요? 150 원의 넓이 / 원주율이 나누어떨어지지 않아요. 152 원의 넓이 / 원의 지름의 길이가 길어지면 원주율도 커져요? 154 원의 넓이 / 원은 가로와 세로가 없는데 넓이를 어떻게 구해요? 156 원의 넓이 / 반지름이 2배 길어지면 넓이도 2배가 돼요? 158 원의 넓이 / 원도 사각형도 아닌 도형의 넓이는 어떻게 구해요? 160 | 6단원 | 원기둥, 원뿔, 구 / 원기둥과 원뿔이 헷갈려요. 162 원기둥, 원뿔, 구 / 원기둥, 원뿔, 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164 원기둥, 원뿔, 구 / 원기둥에도 모선이 있어요? 166 원기둥, 원뿔, 구 / 원기둥은 모서리가 없는데 어디를 자르죠? 168 원기둥, 원뿔, 구 / 원기둥의 전개도에서 밑면이 마주 보지 않아요. 170 원기둥, 원뿔, 구 / 원뿔의 밑면의 지름의 길이는 어떻게 구해요? 172 원기둥, 원뿔, 구 / 구의 전개도는 없어요? 1741. 일상에 숨어 있는 수학을 발견한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일상 속에서 아이들끼리 혹은 최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수학을 발견하고, 질문과 대화를 통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한 ‘만화책’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땀을 뻘뻘 흘리고 깜짝 놀라며, 괴로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만 최 박사와의 대화를 통해서 곧 흥미와 깨달음을 느낍니다. 이야기 속의 다양한 상황과 질문들을 통한 문제 해결의 모든 과정이 수학입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은 교과서나 문제집을 풀기 위해 학습해야 하는 죽은 지식이 아니라 일상에서 수학의 지혜가 살아 숨 쉬고 있는 다양한 실물들과 현상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경험하여 스스로 수학의 재미를 느껴야 합니다. 이것이 수학적 민감성입니다. 주변 환경에서든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든 생활 속에서 수학적 민감성을 느끼게 되면 저절로 수학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에는 일상에서 수학적 민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만화 속에 다양하게 제시되므로 부모님들도 생활 속에서 아이와 수학적인 대화를 다루는 예시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이해 속도를 수준에 맞게 늦춤으로써 자기만의 눈높이에서 수학 개념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수학의 개념을 발견하는 기쁨을 줄 것입니다. 2. 수다로 풀어 쓴 개념 중심의 해설 만화를 읽은 후 만화에서 발견한 수학 개념에 대한 해설이 최 박사와의 문답을 통해 자세히 제시됩니다. 책을 읽는 아이가 궁금한 개념을 최 박사에게 직접 질문하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생생한 수다를 통해 개념이 자연스레 몸에 배어들 것입니다. 질문이 오가는 중에 개념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다른 개념과 서로 연결해 보면 많은 개념이 연결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개념을 다질 수 있는 문제를 풀어 보는 것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개념을 잘 읽고 이해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3. 전국 수학교사 2,000여 명이 강력 추천한 교과서! 사단법인 전국수학교사모임은 수학교육의 발전과 수학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결성된 수학 교사들의 연구 단체입니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를 미리 읽은 선생님들이 ‘초등학생이 수학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와 문답 형식의 해설이 돋보이는 책으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학생의 수학적 태도와 흥미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교과서다. 또한 수학을 개념 중심으로 접근하여 문제풀이 중심의 수학학습 방법에서 탈피하여 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며 강력 추천해주었습니다. 4. 초등 5학년, 6학년에게 필요한 것은? 초등학교 5학년은 자연수의 혼합 계산에 이어 분수와 소수의 연산 중 나눗셈을 제외한 분수의 덧셈, 뺄셈과 곱셈, 소수의 덧셈, 뺄셈과 곱셈을 학습합니다.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에는 통분이 필요한데, 이때 약수와 배수 개념이 필요하기 때문에 5학년 초 약수와 배수를 배우면서 이러한 내용을 같이 다루게 됩니다. 도형과 측정 영역에서는 다각형의 넓이와 둘레, 합동과 대칭 개념을 다루며 입체도형에서는 직육면체의 전개도와 겨냥도를 그리는 내용까지 학습합니다. 자료와 가능성 영역에서는 평균을 이해하고 일어날 가능성을 확률의 기초 개념으로 다룹니다. 확률은 이후 중학교에서 본격적으로 학습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은 분수의 나눗셈과 소수의 나눗셈을 1, 2학기에 나눠 연거푸 다룸으로써 연산을 완성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중학교 1학년의 유리수의 사칙계산으로 이어집니다. 도형과 측정 영역에서는 각기둥과 각뿔을 이해하고,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를 구합니다. 원의 넓이를 원주율과 더불어 이해하고, 원기둥과 원뿔로 연결하여 다루게 됩니다. 원기둥과 원뿔의 부피 또는 겉넓이는 중학교로 이동했으므로 초등학교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규칙성 영역에서는 초등에서 가장 어려운 비와 비율 개념을 비로소 다루는데 이 부분은 중학교 과정의 정비례와 반비례, 함수 부분과 연결되고 기울기와 닮음으로 이어져 확장됩니다. 즉, 비율 개념은 중학교 거의 전 분야에서 나오는 핵심 개념이니 완벽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5. 개념이 꽉 들어찬 만화 수학교과서 개념학습을 적용해 많은 학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은 초등학생이 가장 빈번하게 질문하고 중요한 초등수학 개념 134개에 해당하는 질문과 해법을 모았습니다. 초등수학 개념 중에서 고민해야 할 질문을 모두 다루고 있지만 사전의 특성상 교과서에 있는 일부 내용이 빠지고 교과서 진도와 무관하게 편성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에는 있는데 사전에는 없는 내용을 질문해 오는 학생도 있었고, 교과서 내용 모두를 담은 개념 중심의 교과서를 출간해달라는 요청도 많았습니다.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이런 점을 보충하기 위해 개념의 연결성은 유지하되 교과서에서 빠진 내용이 없도록 구성하고, 모든 순서를 교과서에 따르도록 맞추었습니다. 학교 수업과 조화를 이루면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학교 수학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복습하면 수학 개념을 보다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6. 개념학습만이 ‘수포자’ 문제 해결할 수 있다 수학 학습에서의 개념은 수학의 본질적 구조인 정의(定義)와 정리(定理), 그 자체와 그것을 둘러싼 연결 관계를 통칭하는 것입니다. 정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약속이나 뜻으로 표현합니다. 정리는 정의나 이전의 다른 사실로부터 만들어지는 새로운 사실로 공식이나 성질, 법칙, 명제 등을 말합니다. 가장 핵심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정의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정리를 유도 또는 설명하는 것이 개념학습의 중요한 대상입니다. 그리고 이 개념들 사이의 연결 관계를 파악하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한 개념학습입니다. 개념학습은 교과서의 수학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개념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를 풀면 걸리게 되는데, 이렇게 걸리는 문제를 해답을 보고 절차적인 방법으로 풀면 이후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심리적으로 포기하게 됩니다. 특히 초등수학의 개념은 매우 중요합니다. 초등수학을 소홀히 하면 중·고등학교 수학을 정복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것이 ‘한국식 단선형 수학 교육과정’ 구조입니다. 문제만 잘 푼다고 이해하지 않고 넘어갔던 개념들이 쌓여 고등학교에 가서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3 학생의 60%가 ‘수포자’인 현실이 이를 잘 설명해 줍니다. 개념학습을 하게 되면 첫째, 개념 사이의 연결 능력(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됩니다. 둘째, 새로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 능력이 키워집니다. 셋째, 개념적으로 이해된 지식은 기억하기 쉽기 때문에 장기 기억으로 저장됩니다. 넷째, 수학에 대한 내적 동기가 유발되므로 수학을 좋아하게 됩니다. 7. 만화의 학습적 효과를 극대화 『개념연결 만화 수학교과서』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만화’라는 시각적 매체로 학습 집중력을 향상시킵니다. 만화는 이해 속도를 아이들의 수준으로 늦춤으로써 아이가 자기만의 눈높이에서 수학 개념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화를 이용하면 교과서와 달리 수학을 시각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시각적인 문화에서 자라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에 이미 익숙하지요. 또한 만화는 동영상이나 비디오와 달리 영구적이고, 속도 조절이 용이하기 때문에 아이가 이해하지 못했다면 필요에 따라 빠르게 혹은 느리게 다시 읽을 수도 있습니다.
누구의 알일까요?
키즈엠 / 미아 포사다 지음, 최용은 옮김 / 2012.03.23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미아 포사다 지음, 최용은 옮김
펭귄, 악어, 오리, 바다거북, 거미, 문어가 알을 품고 있다. 알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그리고 알 속에서 나온 동물들은 아기 때 어떤 모습일까? 는 동물들의 생태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알만 보고서도 척척 동물의 종류를 맞힐 수도 있다.둥그렇고 매끈한 알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가지각색 알들을 통해 신기한 동물 세계를 알아 가요! 펭귄, 악어, 오리, 바다거북, 거미, 문어가 알을 품고 있어요. 알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그리고 알 속에서 나온 동물들은 아기 때 어떤 모습일까요? 는 동물들의 생태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마도 동물 박사가 되어 있을지도 몰라요. 알만 보고서도 척척 동물의 종류를 맞힐 수도 있을 테고요. 신기하고 궁금했던 동물 세계를 함께 배워 가기로 해요. 쉿! 깊고 깊은 바닷속, 어두운 바위틈에 열매처럼 생긴 알들이 얼키설키 놓여 있어요. 누구의 알일까요? 펭귄의 알일까요? 악어의 알일까요? 아니면, 오리의 알일까요? 맞았어요! 바로, 문어의 알이에요. 알에서 나온 문어는 겨우 쌀 한 톨만 한 크기예요. 아주 작지요.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플랑크톤을 먹고 금세 쑥쑥 자라니까요. 또 한 가지 신기한 사실이 있어요. 문어는 주변의 색과 비슷하게 몸의 색을 바꿀 수 있답니다. 그래야만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거든요. 다른 동물들은 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주 수업
푸른숲주니어 / 필 록스비 콕스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09.01
8,000원 ⟶ 7,2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필 록스비 콕스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 공룡 / 우주 / 상어 / 기사 / 미라 / 열대우림 /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중에서 과학 교실에 속하는 4권이 먼저 출간되었는데,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선생님들만 모여 있는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신기하고 놀라운 수업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 Where Anything Can Happen Pickle Hill Primary’라는 제목 그대로,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하며,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들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이처럼 ‘피클힐 마법 학교’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공부할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면서 공부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중간중간에 재치 발랄한 그림이 곁들여 있어서 읽는 재미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으며, 꼭 기억해야 할 정보는 팁으로 만들어 두어서 핵심 노트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피클힐 마법 학교를 소개합니다 태양계의 중심 태양계의 행성들 한 개인에게는 작은 한 걸음 달 여행 5학년 B반에게는 거대한 한 걸음 수성, 금성, 화성 아주 큰 행성, 목성 토성과 그 너머의 행성들 명왕성과 위성, 그리고 우주 정거장 환상적인 피날레미국 초등학교의 대안 교과서, 피클힐 마법 학교!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앗!’ 시리즈로 유명한 SCHOLASTIC 사에서 기획한 것으로, 2002년 출간한 이래 세계 여러 나라 말로 꾸준히 옮겨지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CHOLASTIC 사는 어린이 청소년 전문 출판사로, 특히 교육 도서 부문에서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모두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ㆍ 공룡 ㆍ 우주 ㆍ 상어 ㆍ 기사 ㆍ 미라 ㆍ 열대우림 ㆍ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미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학습 교재로 채택해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스쿨버스’의 고학년 버전!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제목에서 보여 주고 있듯이, 학교의 교실을 배경으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실제로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을 띠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선생님이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또 자신 있는 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어딘지 모르게 엉뚱한 듯하면서도 호기심이 넘쳐나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는 스물아홉 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다양한 끼를 발산하면서 수업을 함께 엮어 간다.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비슷하다.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날아가고, 필요할 경우엔 무엇이든(아니면 누구든) 수업 교재로 변신한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에서는 스쿨버스가 그 공간이자 이동 수단 역할을 했다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에서는 교실과 학습 기자재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의 책상과 의자는 모두 창문을 향하고 있었다. 게다가 책상 위에는 반짝이는 표시등과 조그만 단추가 잔뜩 달려 있었다. 책상이 계기판으로 변한 것이다! 창밖으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보였다. 정말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10, 9, 8, 7, 6, 5, 4, 3, 2, 1, 발사!” 스피커에서 이런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보이지 않는 힘이 의자 뒤쪽으로 세게 끌어당기는 걸 느꼈다. 가까스로 고개를 돌려 다른 아이들을 쳐다보았더니 모두의 얼굴이, 아니 교실 전체가 마구 요동을 치고 있었다. 창밖으로 구름이 쏜살같이 스쳐 지나갔다.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가는 순간, 갑자기 파란색 풍경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드디어 우주 공간으로 나온 것이다! 몸을 뒤로 끌어당기던 힘이 스르르 풀렸다. 까마득한 저 아래에 우리가 뛰놀던 운동장이 있는 지구가 보였다. 이제 지구는 마치 작은 공처럼 우주 공간에 두둥실 떠 있었다.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중에서 한 가지 다른 점을 꼽는다면 담고 있는 지식의 양과 밀도이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7~8세의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11세, 즉 4학년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 대상의 수준에 맞추어 지식의 양이나 밀도 면에서 현격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그렇기에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가 고학년이 되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를 읽는다면 더욱 큰 상승 효과를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석삼조! : 지식도 얻고, 상상력도 키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이 시리즈의 제일 큰 특징이자 장점은 ‘재미있다’는 사실이다. 뚜렷한 주제를 앞세우며 만만치 않은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으면서도 시종일관 재미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각권의 제목이 아닐까.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나일 선생님의 사회 교실-미라 수업≫ 등등……. 이 시리즈의 구성과 주제를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하겠다. 물론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라는 원래의 제목 그대로,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한다. 그리고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직접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어느새 페니는 길고 헐렁한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샌들을 신고 있었다. 그런데 페니뿐만이 아니었다. 모두의 옷차림이 순식간에 바뀌어 있었다. 남자아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배꼽을 쥐고 웃었다. 차라는 우리가 원래 입고 있던 옷으로는 사하라 사막에서 오래 버틸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차라의 뒤를 따라 벽장 안으로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곳을 지나 밖으로 나오니, 높이가 낮고 아주 무더운 천막 안이었다! “뜨거운 찜질방에 들어온 것 같아!” 미나가 손부채질을 하며 중얼거렸다. 그러자 프레디가 덩달아 툴툴거렸다. “난 이 옷이 몹시 거추장스럽게 느껴져. 벗어 버릴래.” “벗기 전에 속에 뭘 입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걸!” 히로코가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프레디는 옷 속을 들여다보더니 얼굴이 새빨개졌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우리가 입고 있던 옷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이냐! ……차라의 아버지 말릭이 말했다. “이런 복장을 하지 않으면 뜨거운 햇빛을 견뎌 낼 수가 없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베일을 쓴 부족이라 부르지. 이게 베일인데……. 베일은 뜨거운 햇볕에서 머리를 보호해 주고, 모래가 입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 주지.” ―≪샌디 선생님의 사회 교실-사막 수업≫ 중에서 한마디로,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도록 함으로써, 지식을 얻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말하자면 ‘일석삼조’인 셈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식 여행을 하면서 친구의 몸 속으로도 들어가고, 우주로도 날아가고, 공룡 세계로도 거슬러 올라가고, 열대우림으로도 달려가면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뿐더러, 자유로운 공간 이동으로 신나는 모험을 즐김으로써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스트레스까지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핵심 정리 노트! 어떻게 보면 다소 번잡스러워(?) 보이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정작 이 책에서 얻어야 할 지식은 뒷전으로 밀려나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우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의 선생님들은 생각보다 훨씬 주도면밀하다. 여행을 하는 중간중간에 반 아이들을 한 명씩 지목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게 하기도 하고, 한 가지 논제를 던져 놓고 여러 방향에서 토의한 다음 팁 형식으로 핵심 노트를 만들게 하기도 한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책장을 대충 넘겨 보기만 해도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무엇인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구성돼 있어서 조금도 걱정할 것이 없다. 혈액 속에 들어 있는 것 적혈구 : 산소를 우리 몸 속의 세포들로 실어나르는 일을 한다. 1초가 지날 때마다 우리 몸 속에서는 적혈구 약 200만 개가 만들어지고, 다른 200만 개가 죽어 간다. 백혈구 : 일부 백혈구는 혈액 속을 돌아다니면서 외부에서 침입해 온 병원균이 있는지 정찰한다. 백혈구의 수명은 1주일 정도이다. 혈소판 : 몸에 상처가 나면 혈소판이 달려나와 곧바로 복구 작업을 시작한다. 혈소판은 서로 뭉쳐 ‘피브린(섬유소)’이라는 물질을 만드는데, 피브린은 상처 부위에 얼기설기 얽혀 일종의 그물을 만든다. 그러면 거기에 적혈구와 백혈구가 걸려 핏덩어리 형태로 엉긴다. 이것이 말라붙으면 딱지가 되어 피가 몸 밖으로 빠지는 걸 막아 준다.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중에서 글과 글 사이에 포진해 있는 재치 발랄한 그림들은 또 어떤가. 선생님과 아이들의 익살맞은 농담에 킥킥거리고 웃다 보면 글을 읽는 재미 외에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다 ‘피클힐 마법 학교’는 지식의 습득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지식 여행을 하다가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과 자연 환경을 결코 무심히 지나치게 하지 않는다. 사막에서는 개발에 떠밀려 자신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떠돌아야 하는 유목민의 모습을, 고급 요리를 먹으러 들어갔던 중국 식당에서는 상어 지느러미 수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를, 우리가 즐겨 먹는 간식들―초콜릿, 콜라, 껌 등등―을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의 자연은 또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돼 가고 있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일러준다. “상어 지느러미를 얻으려면 먼저 그물로 상어를 잡아 배 위로 끌어올려야 한단다. 그러면 상어가 갑판 위에서 마구마구 팔딱거리는데, 사람들이 날카로운 칼을 들고 다가가 지느러미를 싹둑 잘라 내지!” 미스터 리는 손에 든 칼을 휙휙 휘두르며 실감나게 그 장면을 설명해 주려 했다. 조가 공포에 질려서 소리쳤다. “살아서 팔딱거리고 있는 상어를요?” “물론이지! 음, 뭐랄까. 좀 비윤리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지느러미를 잘라 낸 상어를 도로 바다 속으로 집어 던진단다. 상어는 아직 살아 있지만, 지느러미가 없으니 헤엄을 제대로 칠 수가 없어. 그래서 산소를 충분히 얻지 못해 결국엔 익사하고 말지. 음, 그것도 피를 많이 흘려 죽거나 다른 상어에게 물어뜯겨 죽거나 하지 않는다면 그렇다는 거야.” ―≪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중에서 목적한 것을 얻기 위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갈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게 하고, 또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타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 주기 위함이다.
핀란드 3학년 수학 교과서 3-2 (전3권)
마음이음 / 파이비 키빌루오마, 킴모 뉘리넨, 피리타 페랄라, 페카 록카, 마리아 살미넨, 티모 타피아이넨 (지은이), 이경희, 박문선 (옮긴이) /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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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학습참고서파이비 키빌루오마, 킴모 뉘리넨, 피리타 페랄라, 페카 록카, 마리아 살미넨, 티모 타피아이넨 (지은이), 이경희, 박문선 (옮긴이)
핀란드 초등학교 2190개 중 1320곳에서 채택하여 수학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다.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만든 이 교과서는 120년의 역사를 가진 OTAVA출판사에서 2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수학 교육을 해 온 최고 전문가와 함께 만든 수학 교과서이다. 사교육 없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교과서 하나만으로도 수학 개념을 깨치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수학 학습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풍부한 그림과 연산 실력을 키워 줄 기본 문제를 비롯해 응용, 심화 문제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수수께끼 풀기, 그림값 구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처럼 수학 문제를 구성하여 수학 흥미도를 높일 뿐 아니라 수학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다. 거기에 놀이 수학과 놀이 카드, 탐구 수학, 부모님 가이드도 함께 있어 혼공 시대에 학습 격차를 좁힐 가정 학습용으로 좋다.1권 1. 똑같이 나누기 2. 나눗셈식 쓰기와 검산 3. 나누어지는 수, 나누는 수, 몫 4. 몇 번 나누어지나요? 5. 나눗셈으로 돈 계산하기 연습 문제 실력을 평가해 봐요! 도전! 심화 평가 1단계 도전! 심화 평가 2단계 도전! 심화 평가 3단계 6.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눗셈하기 7.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1 8.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2 연습 문제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평가 도전! 심화 평가 1단계 도전! 심화 평가 2단계 도전! 심화 평가 3단계 단원 정리 9. 똑같이 나누기 10. 분수 11. 전체를 나타내는 분수 12.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연습 문제 13.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14.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연습 문제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평가 도전! 심화 평가 1단계 도전! 심화 평가 2단계 도전! 심화 평가 3단계 단원 정리 나눗셈 복습 분수 복습 놀이 수학 빙고 놀이 눈싸움 풍선 놀이 케이크 만들기 2권 1. 자로 재기 2. 밀리미터와 센티미터 연습 문제 3. 미터 연습 문제 4. 킬로미터 연습 문제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평가 도전! 심화 평가 1단계 도전! 심화 평가 2단계 도전! 심화 평가 3단계 단원 정리 5. 점, 선분, 직선 6. 각 7. 다각형 8. 삼각형 9. 사각형 연습 문제 10. 도형의 둘레 11. 도형의 넓이 12. 직사각형의 넓이 연습 문제 실력을 평가해 봐요! 단원 평가 도전! 심화 평가 1단계 도전! 심화 평가 2단계 도전! 심화 평가 3단계 단원 정리 길이 재기 복습 도형 복습 놀이 수학 내 몸의 길이를 재 봐! 내 방을 측정해 봐! 골프 대회 다각형 놀이 삼각형으로 만들어요 탐구 과제 반려동물 조사 칠교를 이용하여 모양 만들기 다각형 사진 찍기 짝꿍 프로그래밍핀란드에서 가장 많이 보는 1등 수학 교과서! 핀란드 초등학교 1320곳에서 교과서로 사용하는 핀란드 수학 교과서를 만나요! 교육 경쟁력 세계 1위의 나라 핀란드는 놀랍게도 사교육이나 숙제, 순위를 매기는 시험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여러 번 1위를 차지하였고, 학생들 간에 교육 수준 편차가 가장 적은 나라로 유명하지요. 일주일에 정상 수업 외 공부 시간이 한국의 학생은 20시간인 반면 핀란드는 7시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학업 흥미도는 물론 세계 상위권의 실력까지 놓치지 않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비결은 뭘까요? 핀란드는 국정 교과서가 아닌 자율 발행제로 학교마다 교과서를 자유롭게 선정합니다. 마음이음에서 번역 출판한 『핀란드 수학 교과서』 는 핀란드 초등학교 2190개 중 1320곳에서 채택하여 수학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만든 이 교과서는 120년의 역사를 가진 OTAVA출판사에서 2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수학 교육을 해 온 최고 전문가와 함께 만든 수학 교과서입니다. 사교육 없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교과서 하나만으로도 수학 개념을 깨치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것이지요. 이웃한 나라 스웨덴에서도 이 교과서의 우수성을 알고 번역 출판하여 교과서 시장을 선도하는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수학 교과서」 왜 특별할까? -수학적 구조를 발견하고 이해하게 하여 수학 공식을 암기할 필요 없어요. -수학적 이야기가 풍부한 그림으로 수학 학습에 영감을 불어넣어요. -교구를 활용한 놀이 수학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이해시켜요. -수학과 연계하여 컴퓨팅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키워 줘요. -연산, 서술형, 응용과 심화, 사고력 문제가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어요. 혼공 시대에 꼭 필요한 자기주도 수학 교과서! 놀이 수학, 탐구 과제 등 사고력을 키우는 다양한 문제로 수학 사고력을 키워요! 코로나19로 등교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면서 학습 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학원 주도로 공부했던 아이들은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학습 의욕이 떨어지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혼자서도 즐겁게 공부하며 실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가 꼭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혼공을 못 하면 성적이 오를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시중에 넘치는 수학 문제집들을 보면 빼곡한 문제로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거기에 기본, 응용, 유형, 사고력, 심화 등 가짓수도 너무나 많습니다. 과연 많은 양의 교재를 푸는 게 수학 실력 향상의 필수 요건일까요? 「핀란드 수학 교과서」는 수학 학습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풍부한 그림과 연산 실력을 키워 줄 기본 문제를 비롯해 응용, 심화 문제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수수께끼 풀기, 그림값 구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처럼 수학 문제를 구성하여 수학 흥미도를 높일 뿐 아니라 수학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거기에 놀이 수학과 놀이 카드, 탐구 수학, 부모님 가이드도 함께 있어 혼공 시대에 학습 격차를 좁힐 가정 학습용으로 좋습니다. 「핀란드 수학 교과서」 어떻게 공부할까? -우선 단원 시작에 학습 목표를 보여 주는 그림을 관찰하며 충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수학적 이야기가 풍부한 학습 목표 그림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수학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 주어 수학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워 줍니다. -기본 문제와 연습 문제는 해당 단원의 연산 능력을 키워 주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준비 운동을 하듯 기본 문제를 풀며 본격적인 수학 학습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실력을 키워요!에는 기본 문제와 연계된 응용 문제가 실려 있어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평가 문제를 풀며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난이도가 있는 심화 문제에 도전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놀이 수학을 하며 수학 개념을 익히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책에 포함된 놀이 카드와 활동지를 이용하여 즐겁게 수학 놀이를 함으로써 개념을 실체화하여 더욱 쉽게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탐구 과제는 스스로 탐구하고 조사하며 수학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정답과 해설에는 문제에 대한 해설뿐 아니라 아이의 수학 학습에 도움을 주는 부모님 가이드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수학 머리를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들,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함께할 수 있는 수학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시공주니어 / 김해등 지음, 이수진 그림 /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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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김해등 지음, 이수진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시리즈 제3권. 대산대학문학상, 웅진주니어문학상, 정채봉문학상 등을 받은 김해등 작가가 몇 줄의 기록에 묻혀 있던 의로운 섬사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창작동화이다. 실제로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작가는 자신의 진솔한 경험과 역사적 사실,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소년 장군 강바우’라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탄생시켰다.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과 깊은 감동으로, 250년 전 불의에 맞선 선조와 오늘의 어린이 독자를 하나로 이어 주는 소중한 창작 동화이다.1. 닥나무 세금 2. 복수 3. 밀담 4. 가마우지 경주 5. 발 없는 소문 6. 세금 놀이 7. 전쟁놀이 8. 낄낄새 낚시 9. 악몽 10. 미친개 11. 등짐장수 12. 괴물 13. 아가미통 대결 14. 주머니칼 15. 수군 놀이 16. 둥당애 타령 17. 봉화 작가의 말무엇이 그 소년을 장군으로 만들었을까? 역사적 사실과 지역적 특성, 문학적 상상력으로 수백 년 전의 섬 소년과 오늘의 어린이들을 만나게 하는 창작동화 날개 달린 물고기를 닮은 섬 흑산도에서 진짜 일어난 일이야. 탐관오리의 횡포와 터무니없는 세금에 시달려 어른들은 불의에 숨죽이고, 아이들은 그런 어른들을 닮아 갔지. 오직 한 소년만이 약한 아이들을 대신해 바다에 뛰어들고 물고기 세금까지 없애 주었대. 아이들은 그 소년을 ‘장군’이라고 불렀어. 대산대학문학상, 웅진주니어문학상, 2013년 정채봉문학상 수상자 김해등 작가가 선보이는 또 한 편의 바다 이야기! 조선 정조 시대의 승정원일기에는 놀라운 기록이 있다. 흑산도에 살던 ‘김이수’라는 백성이 한양에 올라와 격쟁(조선 시대에 원통한 일을 당한 사람이 임금이 지나는 길목에서 꽹과리를 쳐서 임금의 답을 기다리던 일)을 올려, 임금의 행차를 멈추었다는 것이다. 조선 시대에 흑산도는 한양에서 뭍으로 꼬박 한 달을 걷고 다시 뱃길로 보름은 가야 도착해야 하는 소문난 유배지였다. 그는 왜 그 멀고 험한 길을 달려와, 목숨을 걸고 임금의 행차를 가로막았을까?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는 대산대학문학상, 웅진주니어문학상, 정채봉문학상 등을 받은 김해등 작가가 몇 줄의 기록에 묻혀 있던 의로운 섬사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창작동화이다. 실제로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작가는 자신의 진솔한 경험과 역사적 사실,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소년 장군 강바우’라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탄생시켰다.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는 박진감 넘치는 모험과 깊은 감동으로, 250년 전 불의에 맞선 선조와 오늘의 어린이 독자를 하나로 이어 주는 소중한 창작 동화이다. [작품 소개] ● 실제 역사를 씨앗으로 탄생한 생생한 이야기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는 김이수의 이야기를 씨앗 삼아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주인공 강바우가 살고 있는 흑산도의 사람들은 높은 세금에 시달리고 있다. 물고기를 잡으면 물고기 세를 내고, 수확하는 모든 농작물에 세를 낸다. 보리를 심어 보리 세를 내고, 그 밭에 콩을 심으면 또 콩 세를 내야 한다. 섬사람들 가운데 유일하게 탐관오리의 횡포에 항의하는 인물이자 주인공 강바우의 아버지인 ‘강도채’가 바로 김이수를 모델로 한 인물이다. “닥나무는 진작 씨가 말라 종이를 만들 수도 없는데 웬 세금이랍니까? 이는 마치 거북 등에서 털을 깎아 오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_본문 중에서 강도채가 탐관오리 함아구에게 항의하는 이 대사는 닥나무 세금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를 쉽고 분명하게 알려 준다. 이것은 실제로 김이수가 관아에 올린 호소문의 한 대목이기도 하다. 강도채가 아무리 호소해도 뭍에 있는 관아에서는 그가 평민이라는 이유로 강도채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흑산도 수군의 우두머리인 함아구는 자기 잇속 챙기기에 혈안이다. 섬사람들은 함아구의 보복이 두려워 침묵할 뿐이다. 당시의 세금 제도가 얼마나 부당했는지, 백성들은 왜 부당한 제도를 감수했는지, 김이수는 왜 죽음을 무릅쓰고 수천 리나 떨어진 한양까지 가야 했는지……. 역사책에서 보았다면 딱딱한 정보로만 여겨졌을 사실들은 인물의 말과 행동, 사건의 배경에 그대로 녹아들어 이야기를 실감나게 만든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수백 년 전 바닷가 사람들이 처한 현실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며, 당시의 역사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그것은 독특한 문학적 경험이며, 단순한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역사에 접근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 바닷가에서 펼쳐지는 소년들의 의리와 용기, 모험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의 주인공은 격쟁을 올린 강도채가 아니라 그의 아들 강바우다. 함아구의 아들 수동이가 제 아버지의 위세를 믿고 횡포를 부리자, 강바우가 거기에 맞서는 과정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바우를 따르는 아이들과 수동이를 따르는 아이들이 바닷가에서 벌이는 대결은 사뭇 흥미진진하고, 박진감이 넘친다. 바닷물 속에서 작살로 물고기를 잡는 작살 사냥, 누구의 가마우지가 먼저 물고기를 물어오는지 내기하는 가마우지 경주, 절벽에서 달랑게와 오징어를 미끼로 하는 바다제비 낚시…… 섬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가 묘사하는 바닷가 아이들만의 흥미진진한 놀이는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한다. 학교와 집, 학원을 오가며 컴퓨터나 핸드폰 게임을 하는 요즘 어린이들의 문화에서 지역적인 특성을 찾기란 어렵다. 그런 어린이 독자들에게 섬이라는 지역만의 독특한 놀이 문화는 낯설지만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다. 패를 나누어 겨루는 와중에도 수동이는 비겁한 꼼수로 바우를 위기에 빠뜨리고, 바우는 재치와 용기로 위기를 극복한다. 독자들은 바우가 통쾌한 승리와 아슬아슬한 위기를 경험하며 점점 더 ‘장군’다운 모습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이야기에 몰입하게 될 것이다. ● 어린이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동화 아이들은 함께 놀며 잡은 물고기를 수동이에게 세금으로 바치고, 내기를 하면 수동이에게 일부러 져 준다. 불의에 숨죽이고 현실의 논리에 순응한 어른들을 그대로 닮아 가는 것이다. 그러나 정의롭고 용감한 바우의 모습은 아이들은 조금씩 변화시킨다. 바우가 수군에게 잡힐 위기에 처하자, 아이들은 바우를 구하기 위해 나선다. 아이들이 바우를 무리 속에 숨기고 ‘둥당애 타령’을 부르는 장면은 이 책에서 가장 감동적인 대목이다. 죽음을 눈앞에 둔 친구를 살리려 안간힘을 쓰는 아이들의 노래는 어느 때보다 힘차고 구슬펐다. (중략) 친구 목숨 내어 주면/ 바닷물이 원수 되어/ 오는 고기 아니 오고/ 보낸 친구 아니 오네/ 둥당애당 둥당애당/ 당기둥당 둥당애당 _본문 중에서 바우를 탈출시키려던 계획이 발각되어 아이들이 위기에 처하자, 이제껏 방관하던 어른들이 분연히 나선다. 출항을 준비하던 어부들부터 노인, 물질하던 아낙들까지 수군들의 창칼 앞에서 아이들을 보호한다. 바우가 ‘장군’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남다른 능력이 있거나 영웅적인 행동을 해서가 아니다. 비록 어린아이지만 자신이 처한 현실에 문제를 느끼고, 불의에 맞서는 용기를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그 소중한 용기가 결국 아이들을 변하게 하고, 어른들을 일깨운다. 작가는 어른들이 이룩한 역사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역사 속에 살아 있는 어린이 ‘강바우’를 주인공으로 삼았다. 가장 어린이다운 방법으로 현실에 맞서는 강바우를 통해,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가치를 일깨운다. 어린이만이 가진 순수한 용기와 정의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동력이라는 사실이다. 돈이나 권력처럼 어른들이 만들어낸 논리가 어린이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요즘 어린이들이 더 흔히 맞닥뜨리는 문제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어른이 만든 논리에 휩쓸리지 않을 마음의 힘을 북돋아 준다. ● 시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글과 그림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에서 바다는 강바우에게 삶터이자 놀이터이고, 아버지를 죽게 한 공포의 대상이며, 새로운 희망을 안겨 주는 대상이기도 하다. 인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한층 진솔하게 느껴지는 바다 이야기는 김해등 작가의 특징이다. ‘작가의 말’에서 작가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바다는 ‘조상님을 집어 삼킨 무시무시한 존재’였으며, 세금을 내지 못해 섬으로 도망쳐 왔다는 조상에 대한 원망이 컸다고 썼다. 그런데 《김이수 전기》를 읽고서야 선량한 백성을 죄인으로 만든 역사에 대해 알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기로 마음먹었다는 것이다. 그 진솔한 마음이 담겨 있기에, 《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 속 수백 년 전의 섬 소년은 시대를 초월해 오늘의 어린이 독자들을 감동시킨다. 동양화 특유의 질감과 따뜻한 색감이 살아 있는 이수진 화가의 그림은,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희망적인 주제를 동시에 살려냈다. [줄거리] 흑산도 사람들은 터무니없는 세금 때문에 궁핍한 생활을 하지만, 탐욕스러운 관리 ‘함아구’의 횡포가 두려워 누구 하나 나서지 않고 침묵한다. 바우 아버지 ‘강도채’만이 거기에 항의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강도채는 세금 징수에 항의하다가 함아구에게 무자비하게 맞아 자리에 눕고 얼마 뒤 바다에서 실종된다. 바우는 아버지의 죽음에 상심하고, 세금을 마련할 걱정에 막막해한다. 한편으로는 자기 아버지 함아구의 세를 믿고 아이들을 괴롭히는 수동이 패거리에게 정정당당하게 맞서고, 약한 아이들을 지켜 준다. 처음에는 수동이 눈치를 보던 아이들은 점점 바우와 한편이 되어 간다. 몇 달 뒤 마을에 흘러든 장사치가 죽은 줄만 알았던 아버지의 편지와 주머니칼을 전해 준다. 아버지는 흑산도 백성들의 사정을 임금에게 알리기 위해 죽음을 가장하고 한양으로 떠난 것이다. 바우는 그 사실에 용기를 얻어 아이들과 힘을 모아 수동이 패거리를 혼내 주지만, 그 와중에 아버지가 증표로 준 주머니칼을 수동이에게 빼앗겨 곤경에 처한다. 바우가 마을 아이들의 도움으로 흑산도를 탈출하려는 순간, 그 사실을 알아챈 수군들이 어린아이들에게까지 칼과 창을 겨눈다. 이제껏 침묵하던 마을 어른들이 분연히 나서 아이들을 지키려 한다. 때마침 바우 아버지가 이끌고 온 관군의 군선이 포구를 가득 메우고, 흑산도 사람들은 마침내 기쁨의 만세를 부른다.
꼭두와 꽃가마 타고
한림출판사 / 이윤민 글.그림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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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그림책이윤민 글.그림
한국의 전통 문화 ‘꼭두’를 소재로 한 이야기그림책이다. 할머니와 꼭두의 외롭지도 무섭지도 슬프지도 않은 저승길 여행을 통해 꼭두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된다. 또한 죽음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과 우리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이 작품은 또한 전통적이면서도 개성이 뚜렷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재미있고 독특하고 다양한 꼭두의 모습과 죽은 자를 태우는 상여인 꽃가마의 화려한 모습, 우리들이 직접 보지 못한 저승길의 환상적인 모습이 아름답고 강렬하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양한 꼭두의 모습과 역할에 대해 명료하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다.할머니가 꽃가마 타고 저승으로 떠나던 날, 할아버지는 나무 인형 꼭두를 만들어 꽃가마에 태웠어요. 홀로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무섭지 않게 슬프지 않게 꼭두가 할머니를 지켜 줍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며 만드는 마음의 선물, 꼭두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옛사람들은 사람이 죽고 난 뒤에 대해 여러 상상을 했답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된다고 믿었고, 고대 일본인들은 신이 되어 우리 곁에 항상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우리 선조들은 사람이 이승의 삶을 다한 뒤에 저승으로 떠난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옛사람들이 생각한 저승길은 무척이나 멀고 험했어요. 소중한 이가 떠날 저승 여행을 걱정하며 우리 조상들은 저승길 동무 ‘꼭두’를 만들었습니다. 꼭두는 죽은 사람이 타고 가는 상여를 장식하는 나무 인형이에요. 사람들이 저승길로 떠날 때 함께 가지요. 사람 모양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부 다 달라요. 꼭두의 형태와 모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꼭두는 사랑하는 사람이 저승으로 떠날 때, 가는 길이 외롭고 힘들고 무섭지 말라고 만든 나무 조각입니다. 그래서 저승으로 가는 이들을 위해 각각의 역할이 있어요. 그들은 떠나는 이를 안내하고, 지켜 주고, 시중도 들고, 즐겁게 해 줍니다. 꼭두를 보면 떠나는 이를 위한 옛사람들의 깊은 마음 씀씀이를 느낄 수 있지요. 『꼭두와 꽃가마 타고』는 한국의 전통 문화 ‘꼭두’를 소재로 한 이야기그림책입니다. 할머니와 꼭두의 외롭지도 무섭지도 슬프지도 않은 저승길 여행을 통해 꼭두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또한 죽음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과 우리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할머니와 꼭두가 꽃가마 타고 떠나는 저승길 여행 이야기 어느 깊은 산골에 나무를 잘 다루는 할아버지와 마음씨 좋지만 겁이 많은 할머니가 오붓하게 살았습니다. 사이좋게 늙어 가던 어느 날 할머니가 먼저 저승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혼자 먼 길을 떠날 할머니가 걱정된 할아버지는 꾀를 내었어요. 할머니를 데리러 올 저승사자를 위해 술상을 가득 차려 놓고 기다렸지요. 저승사자는 할아버지의 대접을 즐기다 그만 시간마저 잊었습니다. 새벽닭 우는 소리에 깜짝 놀란 저승사자는 할머니를 데리고 빨리 저승으로 떠나려 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저승사자를 붙들고 이대로는 갈 수 없다며 밥값을 내라고 재촉했어요. 가진 게 없던 저승사자는 할아버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합니다. 할아버지는 길고 긴 저승길을 혼자 갈 할머니가 걱정이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저승사자는 할머니의 저승길 동무가 될 나무 인형을 만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그날부터 정성을 다해 나무를 깎고 다듬었어요. 한 번 다듬을 때마다 빌고 또 빌었습니다. 할머니가 저승 가는 길이 외롭지 않게, 힘들지 않게, 무섭지 않게 해 달라고 진심을 다해 빌었습니다. 그리고 저승사자가 다시 찾아온 날,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꽃가마에 태웠습니다. 할머니가 탄 꽃가마가 저승길로 갈 때, 할아버지가 만든 나무 인형 꼭두들이 할머니를 따라나섰습니다. 길고 긴 저승길 여행이 시작되었지요. 열 고개 넘고 또 한 고개를 넘었을 때, 할머니는 힘이 들어 주저앉았습니다. 그러자 꼭두 중 며느리 같은 맘 좋은 아낙과 종종거리는 계집아이, 조르르 잘 달리는 동자들이 나와 할머니를 보살펴 주었습니다. 꼭두 덕분에 잘 쉬고 힘을 내서 다시 길을 가는데, 여기저기서 무서운 귀신들이 나타나 할머니를 잡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온갖 장수들이 나타나 귀신들을 물리쳐 주었습니다. 외롭고 힘들어 우는 할머니를 놀이꾼 꼭두들이 신명 나는 놀음으로 위로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할머니가 씩씩하게 저승길을 나아가는데 커다랗고 험한 강이 나타나지 뭐예요. 할머니는 그 강을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 이승에 남은 할아버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할머니와 꼭두의 저승길 여행이 아름답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과 흥미롭고 알찬 이야기의 조화 우리 조상들은 죽음을 단순히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죽음 이후에 또 다른 세상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죽음으로 향하는 여행에도 이야기를 만들어 상상했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조상들이 생각했던 죽음의 의미를 알고, 산 자와 죽은 자가 서로를 위로하던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또한 전통적이면서도 개성이 뚜렷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미있고 독특한 다양한 꼭두의 모습과 죽은 자를 태우는 상여인 꽃가마의 화려한 모습, 우리들이 직접 보지 못한 저승길의 환상적인 모습이 아름답고 강렬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양한 꼭두의 모습과 역할에 대해 명료하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꼭두에 대해 알게 되고, 매력적인 그림으로 보는 맛은 더욱 배가 되는 그림책 『꼭두와 꽃가마 타고』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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