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기독교가 직면한 12가지 질문
죠이북스 / 레베카 맥클러플린 (지은이), 이여진 (옮긴이) / 2021.11.15
18,000

죠이북스소설,일반레베카 맥클러플린 (지은이), 이여진 (옮긴이)
세속화되어가는 현대에 많은 사람이 기독교에 던지는 핵심 질문 12가지를 다루고 있다. 종교의 의미, 종교가 도덕에 끼치는 영향, 종교와 폭력, 기독교와 동성애, 여성 비하, 고통과 심판 등, 무신론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가 자신이 이해하는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이해하고 납득할 만한 언어와 자료로 답하고 있다. 세속 대학의 교수와 학생들과 함께 일한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통계와 자료를 통해 저자는 자신 역시 품었던 질문들에 명쾌하게 답변한다.머리말 Question 1_ 우리는 종교 없이도 잘 살지 않는가? Question 2_ 기독교는 다양성을 짓밟지 않는가? Question 3_ 진정한 믿음은 하나만 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Question 4_ 종교는 도덕을 저해하지 않는가? Question 5_ 종교 때문에 폭력이 일어나지 않는가? Question 6_ 성경을 어떻게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Question 7_ 과학이 기독교의 오류를 증명하지 않았는가? Question 8_ 기독교는 여성을 비하하지 않는가? Question 9_ 기독교는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는가? Question 10_ 성경은 노예제를 옹호하지 않는가? Question 11_ 사랑이신 하나님이 어떻게 그토록 큰 고통을 허용하실 수 있는가? Question 12_ 사랑이신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실 수 있는가? 감사의 말 주제 색인 성구 색인21세기 기독교가 직면한 핵심 질문에 답하다! “이 책은 희망이 그득하게 담겨 있어서 읽는 이를 놀라게 할 것이며, 아마도 예수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 줄 것이다.” _존 블룸(디자이어링 갓 공동 설립자) 2020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 세속화되어가는 이 시대에 과연 종교가 설 자리가 남아 있는가? 과학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삶이 편리해지고 우주의 비밀이 밝혀지는 한편, 종교는 미신으로 여기고 과학이 진리가 되는 세속화가 점점 거세진다. 일부 종교 사회학자들은 전 세계의 현대화가 이러한 세속화를 더욱 밀어붙일 것이라고 예상하며, 실제로 서유럽에서 그러한 경향이 강해지고 있으니 나머지 세계도 그 뒤를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세속화 가설이 실패했다고 말한다. 서구 사회에서는 종교인이 감소했을지 몰라도, 전 세계적으로는 점점 종교적으로 되고 있으며, 최근 추정으로는 그중에서도 기독교가 가장 큰 신앙 체계일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때로 근시안적인 관찰을 하기 때문에 실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때가 많다. 세상이 기독교에 던지는 여러 질문들 또한 그러하다. 기독교에 의문을 품은 친구에게 해줄 답을 찾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세속화되어가는 현대에 (비기독교인은 물론 기독교인도 포함하여) 많은 사람이 기독교에 던지는 핵심 질문 12가지를 다루고 있다. 종교의 의미, 종교가 도덕에 끼치는 영향, 종교와 폭력, 기독교와 동성애, 여성 비하, 고통과 심판 등, 무신론자를 비롯하여 많은 이가 자신이 이해하는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이해하고 납득할 만한 언어와 자료로 답하고 있다. 세속 대학의 교수와 학생들과 함께 일한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통계와 자료를 통해 저자는 자신 역시 품었던 질문들에 명쾌하게 답변한다. 이 책은 기독교의 틀 안에서 기독교를 옹호하는 데 급급하기보다, 종교와 사회라는 전체적인 큰 그림 안에서 기독교를 향한 질문들을 고민할 뿐 아니라, 온 우주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신앙의 큰 그림 안에서 살펴보길 권하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기독교와 세상, 성경과 신앙에 대해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 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에게 우리의 신앙을 지적이고 합당하게 설명하고, 그들로 하여금 기독교를 다시 생각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세속화된 서구에서 성장한 많은 이들은 성경적 기독교를 생각할 때도 도덕적으로, 지적으로 반감을 느낀다. ‘과학과 고난과 성적 정체성의 문제는?’ ‘십자군 원정은?’ ‘어떻게 참된 믿음은 하나뿐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성경을 어떻게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성경은 노예제를 정당화하지 않는가?’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들을 지옥에 보낼 수 있는가?’이러한 질문에 공감한다면,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사람을 위한 책이다.”_머리말에서
일만 번의 다이빙
다산책방 / 이송현 (지은이) / 2023.07.20
13,500원 ⟶ 12,150원(10% off)

다산책방청소년 문학이송현 (지은이)
아동·청소년 문학 분야의 여러 상을 섭렵하며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이송현 작가가 활기 가득한 스포츠 소설로 돌아왔다. 『일만 번의 다이빙』은 성장을 위해 추락을 반복하는 고교 다이빙 선수들의 이야기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온몸을 내던지는 십 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매 순간 마주하는 근원적인 공포, 홀로 온전히 감당해야 하는 부담감, 성적이 뛰어난 동료를 향한 질투심 등 성장통을 겪는 십 대들의 고민과 아픔을 다이빙이라는 종목을 통해 온전하게 보여준다.꽃, 피었네 간식의 기술 머리부터 발끝까지 3과 10 사이에 존재하는 것 아침에 만나 Up & Down 그건 빨강 별을 보았지 두렵지 않은 점프 팔꿈치 회오리 고래의 꿈 작가의 말“추락할수록 우린 더 단단해졌다!” 사계절문학상·마해송문학상 수상작가 이송현 신작 아동·청소년 문학 분야의 여러 상을 섭렵하며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이송현 작가가 활기 가득한 스포츠 소설로 돌아왔다. 『일만 번의 다이빙』은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추락을 반복하는 고교 다이빙 선수들의 이야기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온몸을 내던지는 십 대들의 분투기를 담았다. 매 순간 마주하는 높이에 대한 공포, 이를 온전히 혼자 감당해야 한다는 부담감, 기량이 뛰어난 동료를 향한 경쟁심 등 다이빙 선수들의 이야기이지만 성장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성장통을 겪는 십 대들의 고민과 아픔을 다이빙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온전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한 걸음 올라서기 위해 일만 번 떨어지는 다이빙 유망주들의 뜨거운 분투기 인간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높이 10미터. 매일같이 높은 곳에 올라 뛰어내리는 일을 반복해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일만 번의 다이빙』은 끊임없이 추락해야만 성장할 수 있는 특별한 운명에 놓인 다이빙 선수들의 이야기다. 훈련할 때마다 멀쩡한 이름 대신 ‘박풍덩’으로 불리는 무원. 한때 수영선수였던 그는 기재 코치의 묘한 꼬드김에 넘어가 다이빙으로 종목을 바꾸었다. “늦게 시작했으니 하루에 최소 150번은 뛰어야 한다.” 기재 코치가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진 말에 무원은 죽기 살기로 연습하지만, 동료들과 달리 일찍 시작한 게 아니다 보니 잘하고 있는 건지 긴가민가하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두고 기재 코치에게서 새로운 과제가 떨어지는데 뭔가 이상하다. 3미터가 주 종목인 무원에게 10미터를 뛰라는데. 게다가 느닷없이 자타공인 에이스 권재훈과 함께 싱크로나이즈드 다이빙을 하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10미터 플랫폼 위에 나란히 선 두 사람은 푸른 물속으로 아름답게 몸을 내던질 수 있을까? 훈련을 통해 완성된 우리의 연기는 피와 땀은 기본이고 단순한 노력만으로 이뤄낸 결과물이 아니다. 투혼이었다. 수많은 오늘이 쌓여서 만든 소중한 삶이었고 분명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내일에 대한 믿음이었다. _243쪽 『일만 번의 다이빙』의 저자인 이송현 작가는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사계절문학상, 조선일보 신춘문예, 서라벌문학상 등 여러 상을 섭렵하며 독보적인 성취를 이뤄냈다. 사계절문학상 수상 당시 ‘특유의 세련된 유머 감각과 안정적인 문체, 인물들의 탁월한 심리 묘사가 돋보인다’라는 평과 함께 만장일치로 수상했는데, 이러한 강점을 잘 살려서 스포츠를 다루는 작품을 꾸준히 펴냈다. 매사냥, 슬랙라인, 양궁에 이어 선택한 다이빙은 ‘추락과 성장’이라는 상반된 키워드를 동시에 품고 있어서 소재 선정에 대한 작가의 탁월한 안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그간의 문학적 성취와 특유의 개성이 모두 녹아 있는 『일만 번의 다이빙』은 이송현 작가의 새 대표작으로 우뚝 서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두렵지 않은 적은 없다 두려워서 안 한 적이 없을 뿐.” 살다 보면 누구나 슬럼프를 겪게 된다. 시기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슬럼프는 모두에게 찾아온다.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사람도 있고, 오랜 시간 그 속에서 허우적대는 사람도 있다. 특히 경험이 많지 않은 십 대들에게는 슬럼프가 더욱 크게 다가오기 마련인데, 공부를 아무리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해결하기 힘든 문제에 부닥쳐 좌절감에 빠져버리는 것이다. 이런 슬럼프에서 벗어나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만 번의 다이빙』에는 제각각 슬럼프를 지나고 있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주인공 무원은 사춘기의 시작과 함께 생애 처음으로 좌절감을 맛본다. 건강을 이유로 시작한 수영이 진로가 되면서 성적에 대한 압박을 받게 된 것이다. 이후 다이빙으로 종목을 바꾸며 열심히 노력하지만 역시나 성적은 쉽사리 오르지 않는다. 성적에 대한 고민은 무원의 친구들 역시 마찬가지다. 다이빙부에서 최고의 인재로 손꼽히는 에이스 재훈과 유망주 은강도 서로 다르면서도 비슷한 문제로 힘들어한다. 재훈은 계속되는 자신의 실수와 슬금슬금 치고 올라오는 무원의 기세에 압박감을 느끼고, 은강은 예전 같지 않은 실력 때문에 좌절한 나머지 훈련에 무단결석하며 슬럼프에서 허우적댄다. 이들은 제 나름대로 슬럼프에서 조금씩 벗어나는데 그 방법은 특별한 데에 있지 않다. 그저 주어진 일과 해야 할 일을 계속하면서 이 순간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자신의 꿈을 향해 일만 번 그 이상을 뛰어내리는 열일곱의 미완들, 그들의 용기 있는 비상과 추락이 완벽하지 않다면 세상 그 무엇을 완벽하다고 할 수 있을까. _작가의 말 중에서 소설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모양의 슬럼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인공인 무원의 슬럼프가 가장 길게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영을 포기하고 건너온 다이빙에서 ‘박풍덩’이라 놀림 받아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정진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이나 뭔가 특별한 방법을 찾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성장할 수 있는지 건강한 고민의 과정이 녹아 있기에 이야기는 한결 경쾌하고 순수하게 다가온다. 무수히 많은 성장소설 중에서 『일만 번의 다이빙』이 단연 돋보이는 건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건강하게 자라라는 목적 하나로 꾸준히 한 수영이 마음에 들었다. 각종 대회에 나가 입상도 하면서 물에서 즐거운 유년을 보냈다. 그러나 고학년이 되면서 수영 성적이 나아지지 않았다. 열두 살, 사춘기란 직격탄을 제대로 때려 맞은 나는 미처 충격에 대한 방어막을 장착하기도 전에 꿈에 대한 첫 좌절감에 흔들려야 했다. 어쩌면 수영선수로 성공할 수도 있겠다는 목표가 꺾였다. 즐거웠는데……. 이제는 물 밖으로 나가야만 하는 걸까?나는 물 밖의 세상에서 꿈을 꾼다는 것이 두려웠다. 물 밖으로 나간다는 건 나 자신을 포기한다는 것과 동일시되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동네 수영장에서 끊임없이 발버둥을 쳤다. 그러던 참에 수영장에서 기재 코치를 만난 건 지금도 기적인지 행운인지 알쏭달쏭할 뿐이다. 그건 명백한 유혹이었다. 더군다나 물에서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넋을 놓았다.“나는 김밥 준다. 어때? 함께 뛰어볼래?”“김밥……이요?” “할아버지가 우리도 용기 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해주셨을 때, 나 울컥했다.”기창 할아버지가 달변가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낙동강 전투 이야기를 듣던 나은강이 기창 할아버지의 용기가 부럽다고, 대단하다고 박수를 쳤다. 안 듣는 척하며 평행봉에 매달려 물구나무를 섰지만 나 역시 목숨을 걸고 전투에 임하는 기창 할아버지의 젊은 날을 떠올리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전쟁과 직면한다는 것이 어떤 것일지 상상조차 할 수 없지만 세상이 거꾸로 뒤집힌 느낌이 아닐까. 나로서는 엄두도 못 낼 용기였다. 그러나 기창 할아버지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듯 호기롭게 웃기만 할 뿐이었다.“대단할 것 없어요. 우리 모두 용기 있는 것이지. 산다는 건 용기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야. 제각각 생김새가 다르듯이 우리에겐 각자한테 어울리는 용기가 있지.” “박풍덩! 파이팅!”놀림조의 별명과 힘을 실은 파이팅. 6음절의 응원 메시지는 이율배반적이었으나 그래도 듣는 순간에는 심장이 크림처럼 몽글몽글해지고 얼굴에 웃음이 번지면서 단전에 다시 한번 힘을 주게 되었으니 좋았다. 그러나 권재훈은 아니었나 보다.“늘 응원해 줬잖아. 너, 이런 놈 아니었잖아.”녀석의 입가가 휘어졌다. 호선으로 휘어진 입매와 달리 눈은 차갑게 얼어 있었다. 날이 서린 눈빛에 소름이 돋았다. 내가 알던 권재훈이 맞나 헷갈릴 지경이었다.“그건, 네가 내 경쟁 상대가 안 될 때의 이야기고. 지금, 너랑 동급으로 취급받는 거…… 기분 몹시 더러워.”
하늘의 개척자 라이트 형제
비룡소 / 러셀 프리드먼 글. 오빌 라이트, 윌버 라이트 사진 / 2003.12.12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인물러셀 프리드먼 글. 오빌 라이트, 윌버 라이트 사진
(저학년 이상 창작동화 12) 엄마 나 여기 있어!
효리원 / 선안나 글. 이태호 그림 / 2003.01.30
7,000원 ⟶ 6,300원(10% off)

효리원우리창작선안나 글. 이태호 그림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게된 순호는 시골 할아버지댁으로 보내진다. 자기 때문에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생각한 순호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시골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낯선 시골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순호는 송아지를 키우고, 엄마없는 수정이와 친구가 되면서 이혼한 부모의 처지를 이해한다. 결손 가정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부모들의 잘못으로 깨진 가정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그런 아픔 속에서 성큼 성장하는 아이들이 대견하기 그지없다.갑작스런 이사 버림받은 송아지 이별 선물 일찍 자라는 아이들 뭉치와 오물이와 콩이네 집 엄마도 없는 게! 메아리결손 가정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 줄 동화! 어린이들에게도 예기치 않은 시련은 온다. 부모의 이혼이나 재혼, 죽음 등 이런 저런 이유로 결손 가정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그 속에서 어린이들이 겪어 내야 할 삶의 무게는 점점 무거워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 동화는 그런 상황에 부닥친 어린이들에게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라며 분노에 차 있을 것인지, 시련을 딛고 성숙한 삶을 일굴 것인지 묻고 있다. 하느님은 때때로 빵을 주시는 대신 벽돌을 던져 주시기도 하기 때문이다. 분노에 차 벽돌을 발로 차 버리는 사람은 발만 다칠 뿐이다. 그러나 그 벽돌을 주워 주춧돌을 삼는 사람은 나중에 자신만의 궁전을 지을 수 있다. \"어때? 너만의 멋진 궁전을 지어 보지 않을래?\"
2023 미니멀 가계부 × 피터래빗
유나 / 유나 편집부 (엮은이), 스튜디오 유나 (그림) / 2022.09.30
9,800원 ⟶ 8,820원(10% off)

유나취미,실용유나 편집부 (엮은이), 스튜디오 유나 (그림)
모든 분들의 꿈을 쉽게 이룰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양식과 휴대하기 편한 크기를 가진 최고급 가계부다. 자신의 지출을 쉽게 파악하여 새는 돈을 막고 절약하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으며, 넉넉한 월간계획 및 메모 공간은 다이어리로 사용하기 좋다. 불필요한 내용은 제거하고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쓰기 쉽게 담았고, 미니멀 가계부의 양식에 맞춰 기록해 나가다 보면 자신의 소비패턴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2023 미니멀 가계부 2023 나의 목표 2023 미니멀 가계부 사용방법 2023/2024 연간달력 2023 연간계획표 2022년 1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1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3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4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5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6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7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8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9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10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11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년 12월 계획표/일일결산/주간결산/월간결산 2023 연간결산표 공과금,통신비 교육비, 학원비 의료비 저축/보험 리스트 선물 리스트 금전거래 리스트 모임회비 관리부 차계부 우리집 자산 리스트 주소록 웹사이트 아이디·비밀번호 관리부 메모장6년 연속 완판된 전설의 국민 가계부! 당신의 아날로그 감성을 기록하여 소장하세요 당신의 꿈을 이루어줄 최고의 파트너 시크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최고급 가계부 2023년 피터래빗과 함께 합니다. 당신은 꿈이 있습니다. 꿈을 이루고 싶으세요? 꿈을 현실로 이루어주는 하루 5분 법칙! 이제 가계부를 써보세요. 「2023 미니멀 가계부」는 특별한 설명 없이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당신이 시작할 차례입니다. 당신의 꿈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3 미니멀 가계부」와 함께 꿈을 이루세요. 「2023 미니멀 가계부」는 모든 분들의 꿈을 쉽게 이룰 수 있도록 사용하기 쉬운 양식과 휴대하기 편한 크기를 가진 최고급 가계부입니다. 자신의 지출을 쉽게 파악하여 새는 돈을 막고 절약하는 힘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당신의 꿈을 품격 있는 「2023 미니멀 가계부」와 함께 이루세요. 당신은 꿈이 있습니다. 꿈을 이루고 싶으세요? 그럼 이제 미니멀 가계부를 시작하세요. 당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넉넉한 월간계획 및 메모 공간은 다이어리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당신의 아날로그 감성을 기록하여 소장하세요. 생활환경이 디지털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지만, 당신의 풍부한 아날로그 감성을 「2023 미니멀 가계부」에 표현하세요. 꾸미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그동안의 가계부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셨나요? 이제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의 가계부를 사용해 보세요. 심플한 디자인으로 일 년 내내 싫증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을 모아서 「2023 미니멀 가계부」는 불필요한 내용은 제거하고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쓰기 쉽게 담았습니다. 미니멀 가계부의 양식에 맞춰 기록해 나가다 보면 자신의 소비패턴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쓰기 어렵고 알기 힘든 복잡한 양식은 이제 No! 휴대하기 편한 크기 일반 단행본 크기의 미니멀 가계부는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사용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가계부가 될 것입니다.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최적 세련된 디자인의 최고급 가계부로 주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세요. 선물 받으신 분들은 가계부를 쓰시면서 1년 동안 당신께 감사할 겁니다.
호수에 조약돌 하나 던졌다 나 여기 있노라고
샘문(도서출판) / 김현미 (지은이) / 2021.12.15
10,000

샘문(도서출판)소설,일반김현미 (지은이)
샘문시선 1027호. 한용운문학상 수상작가 김현미 시인의 시집. 시인의 시세계는 그리움과 사랑, 그리고 보듬어 안기이다. 그러니 이 시집을 읽는 독자들은 그녀의 시편들을 통하여 치유를 받고 상처가 낫게된다. 언어의 간결성과 직관적인 정서에서 오는 통찰의 사유가 빛난다. 그러면서도 사물을 자신의 의식세계의 표현으로 빌려 쓸 때 그것을 결코 이용하지 않는다. 그 사물과 하나가 되고 그 사물과 진지하고 부드러운 관계 짓기를 통해 시의 표현을 웅그려낸다. 주제는 그리움과 사랑, 관계의 결실이다. 이 성숙이 시의 언어의 성숙에도 깊이 연관이 되어 있는바 그녀의 시어가 지니는 매력으로 이어지는데 그것은 큰 울림을 이루는 시어와 표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정서와 의식세계의 것들을 언어로 만들어 낼 때 그녀는 적멸과 같은 고요와 절대 고독에서 풀어내고 있다.시인의 말_우리 모두는 같은 부호를 사용하는 별이다 4 서문_비움의 고요 속에서 관계를 보듬어 가는 시의 아우라 6 1부, 봄날이 가네 홀씨 14 민들레 15 봄밥 16 꽃가루 18 달밤에 19 엄마의 계절 20 봄비 21 동백꽃1 22 동백꽃2 23 제비꽃 24 새에게 25 무지개 26 꽃가루 27 촛불 28 티끌이어라 30 5월의 약속 32 그리움의 내력 34 풍경 36 몸살 37 꽃돌 38 봄날이 가네 1 40 봄날이 가네 2 42 순식간 44 진주조개의 기억 45 꿈 46 배웅 48 나비 50 2부, 이슬로 눈을 씻고 인연 52 끌림 54 폭포 56 이슬로 눈을 씻고 58 새야 새야 60 장미 61 바람의 언덕 62 민들레 홀씨되어 64 라일락 아래서 65 오월이었습니다 68 수련 70 수련 2 72 돌탑 73 내게로 오는 별이 있다 74 더디게 오는 것을은 76 들꽃 78 접시꽃 79 모란이 진다 80 바람에게 82 풍란 84 매화차 85 소나무 86 별들의 고향 88 밤비 90 유월 91 달동네 92 행복 94 개망초 95 그 사람 96 지저귀다 98 사람을 살라먹는 별 100 3부, 새가 자라는 나무 새가 자라는 나무 102 새벽과 아침 사이 104 사람의 무늬 106 빗소리 107 장마 108 장마2 110 장마3 111 장마4 112 장마5 114 있는 그대로 116 해바라기 118 등산 119 그림자가 많은 사람 120 소나기 122 너의 의미 123 소용없는 짓이 씨앗을 만들고 124 청국장을 끓이며 127 불면 128 폭염 129 수평선 130 안부 131 소낙비 132 봉숭아물 들이며 134 해바라기 135 사랑이란 136 아득히 먼 곳 138 처서에 141 하얀 나비 142 네 생각 143 연꽃을 보내며 144 안녕, 매미 146 우산 속 147 하늘을 본다는 것 148비움의 고요 속에서 관계를 보듬어 가는 시의 아우라 김현미의 시집 『호수에 조약돌 하나 던졌다 나 여기 있노라』에 부쳐 심종숙(시인, 교수,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오랜만에 나의 마음에 드는 시집을 읽었다. 이것이 김현미의 시집 『호수에 조약돌 하나 던졌다 나 여기 있노라고』를 읽어본 나의 소감이다. 다가올 메시아를 기다리는 이때에 이 한 권의 시집을 나는 만남으로써 하나의 구원을 만났다. 김현미의 시집 호수에 조약돌 하나 던졌다 나 여기 있노라고는 1부 봄날이 가네, 2부 이슬로 눈을 씻고. 3부 새가 자라는 나무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총 91편의시가 실려있다. 한 마디로 김현미의 시세계는 그리움과 사랑, 그리고 보듬어 안기이다. 그러니 이 시집을 읽는 독자들은 그녀의 시편들을 통하여 치유를 받고 상처가 낫게된다. 언어의 간결성과 직관적인 정서에서 오는 통찰의 사유가 빛난다. 그러면서도 사물을 자신의 의식세계의 표현 으로 빌려 쓸 때 그것을 결코 이용하지 않는다. 그 사물과 하나가 되고 그 사물과 진지하고 부드러운 관계 짓기를 통해 시의 표현을 웅그려내는 데에 이 시인만의 독창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녀의 시어들은 누가 읽어도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는 언어를 선택하되 표현법은 생태적 글쓰기에 가깝고 사물과의 만남이 고요하면서도 오랜 시간을 서 로 바라보고 알아 신뢰감을 기반으로 하여 맺어져온 관계의 깊이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표현하되 쉬이 알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하며 직관적 통찰과 전복적 사고를 드러내기도 한다. 간결하거나 다소 길게 언어를 풀어볼 때도 그녀 나름의 사유의 선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주제는 그리움과 사랑, 관계의 결실이다. 이 성숙이 시의 언어의 성숙에도 깊이 연관이 되어 있는바 그녀의 시어가 지니는 매력으로 이어지는데 그것은 큰 울림 을 이루는 시어와 표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정서와 의식세계의 것들을 언어로 만들어 낼 때 그녀는 적멸과 같은 고요와 절대 고독에서 풀어내고 있다. 매미의 허 물을 해석하는 그녀의 인식은 몇 단계의 의식을 거쳐서 놀라운 발견을 해내고 나무가 매미를 필요로 하는 관계로 까지 나아가 시인의 인식 단계가 초월적 단계로 들고 있 는 건 아닐까 생각하게 한다. 그녀의 시를 읽다보면 사물과 인간이 어떻게 관계를 맺어나가야 하는가를 알 수 있다. 끊임없는 사유의 작용이 새로운 해석을 만드는데 여기 에는 누구나 동의할 수 있고 더 높은 차원의 인식으로 끌어 올려줌으로써 읽는 이를 성숙에로 이르게 한다. 한 편 한 편의 시를 건져 올리는 그녀의 정성과 정진된 영의 상태와 정갈함이 읽는 독자들에게 영의 정화를 선사할 수 있는 시집이라고 생각한다.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관계 짓기는 인간이 살아가는 본질이다. 그녀의 시가 태생 되는 지점이 그곳이고 그녀는 세상을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기에 그것 아닌 세상사에 대한 서운함, 분노, 실망, 박탈감, 소외감 등의 부정적인 정서를 오랜 시간 삭이고 삭여서 마땅히 지향해야 할 세계의 뿌리를 신뢰하기에 긍정적 정서로 돌아서고 그 긍정적 정서의 힘을 온유하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 그녀의 사물에 대한 천착의 깊이가 바로 이 신뢰감과 긍정적 정서로 궁그릴 수 있는 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시가 태어나는 곳은 바로 하늘과 바다, 매미와 나무, 나와 꽃 등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관심, 여유, 바라봄, 신뢰에서 시의 언어를 얻어왔고 사유를 더욱 깊이 할 수 있었다고 본다. 새에게 나무는 집을 지어놓는 곳이고 새끼를 까고 키우며 성숙시키는 곳이듯 그녀의 시의 나무는 바로 그녀의 시가 태생하는 둥지일 것이다. 또 나무는 새를 깃들게 함 으로써 나무와 새의 관계가 서로 깃들이고 자라나게 하는 관계로서 빛나게 된다. 김현미의 시세계는 바로 이 지점에서 천착하여 사물과 관계를 맺어왔고 거기에는 깊은 신뢰 의 뿌리가 세상사의 비바람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그녀만의 견고한 믿음을 자라게 하였다. 여기에서 얻은 깨달음을 시로 풀어내는 그녀의 솜씨는 “주고받았던 말들을 다버리고/ 다시는 말할 줄 아는 짐승이 되고 싶지 않을 때/ 하늘을 본다 ”(「하늘을 본다는 것」)라는 표현에서도 알수 있듯이 깊은 침묵 속에서 길어낸 시의 아우라는 바로 빈 하늘이었다. 이는 “허물이라 부르는 이 허물이/뜨거웠던 삶의/ 속 알맹이였음을/ 긴 여름/땀 흘리며 배운다” (「안녕, 매미」)에서 허물과 같은 것이다. 여기에는 “충분한 행복은 있어도/ 충분한 불행은 없다// 넘치는 불행을 알아도/ 넘치는 행복을 다 모른다”라는 댓구적 병행법을 쓴 두 연의 탐색을 거쳐 이루어진 깨달음을 시인은 빈 매미의 허물을 통해 술회하고 있다. 주고 받았던 말들과 매미의 긴 울음이 삶의 고통이라면 빈 껍질과 하늘은 그 고통을 넘어선 적멸의 고요 상태이며 그녀의 시는 이렇게 장작불이 죄다 타고난 후의 재와 같이 다시 기름이 되는 것이다. 부정부패의 결과로 정의와 공정이 무너져 소란스러운 세상사, 인간을 우상에다 절하게 하는 세상의 그릇된 가치와 가르침은 인간과 자연, 사물과 우주를 자라나게 할 수 가 없다. 지향해야 할 사랑의 아우라는 인간과 자연, 사물과 우주가 마땅히 있어야 할 그 자리에서 각각 존재하면서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고 결실을 맺어가는 우주의 대순환의 진리 속에서 둥지를 트는 시의 아우라임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하는 시집이었다.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시집으로 많은 영혼들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생각의 힘을 깨워라 : 생각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글로세움 / 이토야마 타이조 글, 이수경 그림 / 2006.07.15
9,000원 ⟶ 8,100원(10% off)

글로세움학습법일반이토야마 타이조 글, 이수경 그림
아이들은 보통 아홉 살 전후를 경계로 하여 사고의 기본 형태가 바뀌게 된다.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것만을 생각하는 차원에서 추상적인 사고가 가능한 단계로 넘어가는 것으로, 교육계에서는 이러한 경계를 흔히 ‘아홉 살의 벽’이라고 한다. 이 경계를 극복함으로써 성숙한 사고가 가능해지고 공부의 기초가 갖추어지게 된다는 것. 따라서 이 책에서는 생각의 힘을 기르는 교육은 어떤 것인지, 부모와 선생님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그 밖에도 과목별 공부기술 업그레이드, 효과적인 시험 대비법, 좋은 학원 찾기 및 좋은 선생님 구별하기 등에 관한 내용들은 아이들 공부 문제로 걱정 많은 부모들에게 훌륭한 조언자가 되어 줄 것이다. 프롤로그 - 공부의 기본은 생각하는 힘이다 감수자 서문 - 아이들에게 생각의 꽃을 피우게 하는 법 1장 무조건 외우는 공부가 아이를 망친다 아홉 살의 벽과 만점 낙오자 현상 / 생각하지 않는 머리는 생각할 수 없는 머리로 성장한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첫걸음 / 아이의 성적을 결정짓는 바른 가정학습 ※ 체크포인트 - 조각학습과 응용학습 / 질문하지 않는 습관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우뇌학습 - 뇌는 양쪽 모두 필요하다 / 그림으로 생각하면 두뇌가 여유롭다 아인슈타인은 ‘눈으로 생각’하는 천재 / 문장문제는 생각하는 법을 깨우치게 한다 2장 초등학교 때 해야 할 공부는 따로 있다 자녀교육의 핵심은 정서의 안정 / 책은 싫어하지만 책읽기에는 선수 자녀교육에는 타이밍이 필요하다 / 지나친 자극은 독이 될 뿐이다 ※ 체크포인트 - 잠재력 개발은 체험적 학습이 중요 애벌레 연표로 보는 자녀교육의 비결 / ※ 체크포인트 - 애벌레는 날 수 없다 나이에 따른 사고력 학습의 키워드 / ※ 체크포인트 - 피아제와 스캐먼 가정교육의 키포인트는 순간교육 / 배움과 시험의 함정 3장 생각할 줄 아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교과서의 구조를 알면 공부방법이 보인다 / 부모는 무엇을 가르치면 좋을까 실력이 향상되는 아이들의 공통점 / 질문노트의 놀라운 학습효과 4장 현명한 부모들의 시험 전략 시험은 시간제한이 있는 시합 / 학원에 꼭 보내야 하는 걸까 ※ 체크포인트 - 학원의 진단테스트 영업 매뉴얼 / 좋은 학원과 나쁜 학원의 구별법 아이의 성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판가름된다/ 우리 아이를 지키는 시험대책 과목별로 보는 공부기술 업그레이드 5장 아이 안에 숨어 있는 생각의 힘을 깨워라 생각하는 힘은 살아가는 힘/ 지혜는 지식에 우선한다 아이에게 스포츠카는 필요하지 않다/ ※ 체크포인트 - ‘준비가 모든 것’이라는 말의 의미 에필로그 - 우리 아이에게 주는 공부선물 자료편 - 바로 체크하는 학습진단 자료 자료 1 - 할 수 있다는 것과 이해한다는 것은 다르다/ 자료 2 - 생각하지 않는 습관의 체크 자료 3 - 트라이앵글 넘버 / 자료 4 - 단순계산과 사고력이 반비례하는 경우 자료 5 - 수학 문장문제에 도전해 보자 / 자료 6 - 10단 왕복산을 이용한 사칙연산의 연습 자료 7 - 기초 실력의 중요성 / 자료 8 - 창작동화 만들기 자료 9 - 작문을 하는 요령 / 자료 10 - 시간일기 자료 11 - 질문의 의미해석 / 자료 12 - 쓰지 않고 외우는 CM법 자료 13 - 어순번역을 하면 영어듣기와 작문에 강해진다 자료 14 - 아이들의 노트 갤러리생각하는 힘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첫 번째 습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사고력, 즉 생각하는 힘을 중시하는 최근의 경향은 대학입학 시험과도 무관하지 않다. 단순히 외워서 답할 수 있는 객관식보다는 생각과 추론이 필요한 주관식 문제, 논술이나 면접이 당락을 좌우할 만큼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 에서는, 빨리 해도 좋은 계산은 10의 보수 개념과 구구단뿐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아이에게 생각하는 방법과 힘을 기르는 교육으로 바꿀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부모가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과 구체적인 학습방법, 지도요령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보다 당장 학습지 점수가 높은 것만을 자랑으로 삼는다면, 아이들 또한 이런 부모의 기대를 위해 ‘생각하지 않는 공부’에 더욱 빠져 든다. 그런 이유로 저자는 아이들에게만 마냥 공부를 강요할 게 아니라, 한번쯤 부모들 스스로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는 바로 그런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사고력과 응용력을 기르는 방편과 ‘생각의 힘’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저자는 그림을 그려 생각하는 수학 문장문제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들 초등생용 수학 문제는 생각하는 방법을 알면 무척이나 쉽지만, 생각의 습관이 배어 있지 않으면 중, 고등학생이라도 결코 만만치 않다. 계산이 빠르다거나 역사 연대를 잘 외우는 아이들이 머리가 좋다는 착각을 하는 부모들이라면 한번쯤 풀어 볼 일이다. 이 책은 이처럼 생각하는 힘을 길러 공부의 기초를 다지는 방법 외에 단기간 내에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다. 그 중에서 질문노트의 활용법이나 학년별로 풍부한 예제를 통해 소개하고 있는 생각하지 않는 습관의 체크, 수학 문장문제와 그림을 통해 푸는 방법, 작문실력을 키워주는 시간일기 등은 아이의 현재의 학력수준을 가늠할 수 있을뿐더러 효과적인 자녀교육을 위한 학습도구로서도 매우 유용하다. 이와 같이 생각의 힘을 키우는 공부는 어느 한 과목에 한정되어 있지 않고 수학, 과학, 국어, 영어 등 모든 과목을 통해 다루어진다. 요컨대 독자들은 생각의 힘은 공부를 잘하는 힘,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힘으로 이어짐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문제 해결의 기술
위즈덤하우스 / 김민화 지음, 유설화 그림 / 2012.02.29
9,800원 ⟶ 8,8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학습일반김민화 지음, 유설화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 8권. 어린이들의 고민을 관계, 감정, 행동, 학습 그리고 자신의 문제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친구, 부모님, 선생님과의 관계를 잘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주위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자신의 감정을 속이거나 부풀리지 않고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긍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 전략을 제시하고, 자신의 공부 장단점을 파악한 후의 공부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 준다.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에게는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도 함께 실었다. 어린이들의 생활이나 학습 면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동화+정보의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다. 자기계발동화에 기술(How-to)을 강화한 형식이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적절히 넣어 재미와 감동을 추구하였기에 결코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프롤로그 - 작렬 선생님과의 첫 만남 Step 1. 진짜 맘도 모르면서 / 관계 문제 1. 바뀌어야 하는 건 상대가 아닌 바로 나! 2. 바꿔서 생각해 봐! 3.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있고 맘대로 안 되는 것도 있어! 4. 현명한 협상이 필요해! 5. 대인 관계 문제 해결을 위한 백신 처방! 도전! 문제 해결의 달인 Step2. 너무 쿨~한 것도 문제야! / 감정 문제 1. 생각이 감정을 만들 수 있어! 2. 문제를 만드는 부정적인 감정 삼종세트! 3.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문제야! 도전! 문제 해결의 달인 Step 3. 잘하는 것보다 참는 게 더 어려워! / 행동 문제 1. 작은 변화도 기뻐하기! 2. 생각이 행동을 만들어! 3.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 3. 잠깐 멈추고 생각해 보자! 도전! 문제 해결의 달인 Step 4. 완전수포자와 집중곤란자 / 학습 문제 1. 공부의 달인도 시간이 필요해! 2. 시험 불안에서 벗어나기 3. 강점과 약점 파악하기 4. 시험 태도 테스트 5. 현실적인 전략 짜기 6.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게 중요해! 도전! 문제 해결의 달인 Step 5. 내가 진짜 최고야! / 자신의 문제 1.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 2. 자기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 3. 자기를 돌보는 법 배우기 도전! 문제 해결의 달인아동 심리 전문가가 알려 주는 친절한 고민 해결법! 어린이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낼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친구나 가족과의 문제, 좌절이나 분노 등의 감정 문제, 공부와 진로 그리고 자신감 등, 어린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은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문제라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그 문제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 준다. 2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의 후속작, 더욱 심층적인 자기 계발 방법이 담겨 있는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생활이나 학습 면에서 직접적인 도움이 될 만한 기술을 동화+정보의 형식으로 알려 준다. 자기계발동화에 기술(How-to)을 강화한 형식이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적절히 넣어 재미와 감동을 추구하였기에 결코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다. 고민 많은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눈높이 고민 해결법 학교나 집에서 어린이들은 많은 문제에 부딪힌다. 문제가 쌓이다 보면, 자신감을 잃고, 자신을 화나게 하는 가족, 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자신을 탓하게 된다. 그러나 아동 심리 전문가인 저자 김민화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를 ‘문제’로 바라보아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잔소리쟁이 엄마가 문제가 아니라, 엄마의 잔소리가 문제다. 잔소리만 해결되면 원래의 좋은 엄마를 볼 수 있다. 시험을 망치는 무능력한 내가 문제가 아니라, 시험 불안이 문제이다. 시험 불안만 해결하면 능력 있고 자신감 있는 나를 찾을 수 있다. 어린이 스스로 자신이 고민하는 문제의 핵심을 이해할 때, 자신 있게 해결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고민을 다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어린이가 스스로 깨닫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관계, 감정, 행동, 학습 그리고 자신의 문제에 당당하게 대처하는 법! 어린이들은 선생님, 부모님과의 오해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화가 나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늘 부족하고 답답한 자신의 모습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것이 잘못 표현되면, 버릇없는 아이로 인식되고 자신감 없는 아이로 비친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관계, 감정, 행동, 학습 그리고 자신의 문제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친구, 부모님, 선생님과의 관계를 잘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주위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자신의 감정을 속이거나 부풀리지 않고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 긍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 전략을 제시하고, 자신의 공부 장단점을 파악한 후의 공부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 준다. 자신감이 부족한 어린이에게는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도 함께 실었다. 다섯 가지 문제 해결의 기술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깨닫고 극복할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만화 삼국사기 3
녹색지팡이 / 김부식 원저, 김종민 글.그림 / 2006.10.16
9,500원 ⟶ 8,550원(10% off)

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김부식 원저, 김종민 글.그림
김부식의 원저 를 바탕으로 시대별로 삼국의 정황과 역사 지식을 세 권 단위의 만화로 전달한다. 찬열이와 민서가 다니는 대한초등학교로 전학을 온 타오와 샤오핑. 둘은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부라고 말하는 엉터리 주장에 화가 난 찬열은 집에 들어와 역사공부를 할 것을 결심하고 아빠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아빠의 삼국사기 이야기가 시작된다. 1권에서는 백제와 신라, 가야의 모태가 된 삼한과 고구려의 형제국인 부여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삼국의 발생과 고대 왕국으로의 발전과정을 수록했다. 특히 삼국의 시조 설화와 역사적인 사실들을 '깊이 읽기' 코너를 통해 비교 수록하여 삼국의 탄생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도록 했다. 2권에서는 왕권 중심의 정치 체계를 갖춘 삼국이 경제적 발전과 영토의 확장으로 문화의 융성기를 맞이한 내용을 각국에 따라 소개했다. 그리고 세력 확장에 따른 치열했던 삼국의 영토 분쟁과 광활한 중국 대륙을 누볐던 고구려의 광개토 대왕과 장수왕의 업적을 수록했다. 3권에서는 중국의 거대한 통일제국인 수와 당에 대항하는 고구려의 살수대첩과 안시성 전투를 다룬다. 그리고 삼국통일이 되어 최초의 단일민족 문화를 꽃피웠던 통일신라와 이후 나라의 흥망성쇠, 후삼국에 대한 내용을 수록했다. 고구려의 명맥을 이은 고려의 건국으로 시리즈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1권 1.동북공정 -삼국사기 깊이 읽기 1 : 《삼국사기》를 어떻게 봐야 하나? 2.알에서 태어난 혁거세거서간 -삼국사기 깊이 읽기 2: 작은 나라들의 연맹, 삼한 3.하늘의 아들, 동명성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3 : 고구려와 부여의 다툼 4.아버지의 신표를 찾은 유리명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4 : 고구려는 왜 자꾸 수도를 옮겼을까? 5.고구려를 떠나 백제를 세운 온조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5 : 비류 설화, 온조 설화 6.신라 김씨의 시조 김알지 -삼국사기 깊이 읽기 6 : 박씨, 석씨, 김씨의 나라 7.태조대왕과 차대왕 그리고 명림답부 -삼국사기 깊이 읽기 7 : 고구려의 땅 넓히기 8.고국천왕과 을파소 -삼국사기 깊이 읽기 8 : 불교가 필요했던 이유 9.동천왕과 나라를 구한 충신들 -삼국사기 깊이 읽기 9 : 고구려의 개마무사 10.왕이 된 소금 장수와 국상 창조리 -삼국사기 깊이 읽기 10 한사군의 의미 11.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11 백제에서 보낸 일본의 국보, 칠지도 2권 1. 고구려 중심의 천하를 만든 광개토 대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12 : 광개토대왕릉비를 둘러싼 논란 2. 장수왕, 고구려의 최전성기를 일구다 -삼국사기 깊이 읽기 13 : 적을 물리친 청야 작전 3. 백제 개로왕, 장수왕에게 죽음을 당하다 -삼국사기 깊이 읽기 14 : 원한은 복수를 낳고... 4. 지증왕과 이사부, 그리고 독도 -삼국사기 깊이 읽기 15 : 독도는 우리 땅 5. 법흥왕과 이차돈 -삼국사기 깊이 읽기 16 : 법흥왕의 왕권 강화 6. 백제의 찬란한 영광, 무령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17 : 무령왕의 백제 7. 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진흥왕과 거칠부 -삼국사기 깊이 읽기 18 : 신라가 이긴 까닭 8. 한강 유역을 빼앗긴 성왕, 그리고 고구려의 온달 -삼국사기 깊이 읽기 19 : 삼국의 각축장, 한강 3권 1. 백제의 영광이여, 다시 한 번 -삼국사기 깊이 읽기 20 : 백제는 정말 중국 대륙을 지배했을까? 2. 수나라 대군을 물리친 을지문덕 -삼국사기 깊이 읽기 21 : 수나라를 멸망시킨 고구려 3. 연개소문은 영웅인가, 역적인가? -삼국사기 깊이 읽기 22 : 집권력을 강화하다 4. 운명의 결전, 여당전쟁 -삼국사기 깊이 읽기 23 :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5. 충신의 말을 듣지 않은 의자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24 : 고구려와 백제의 부흥 운동 6. 삼국을 통일로 이끈 김유신과 태종 무열왕 -삼국사기 깊이 읽기 25 : 통일의 꽃, 화랑 7. 궁예와 견훤, 그리고 왕건 -삼국사기 깊이 읽기 26 : 민족의 재통일 8. 동북공정을 비판한다 -삼국사기 깊이 읽기 27 : 역사를 빼앗아 가려는 동북공정
코딩이 쉬워지는 10가지 슈퍼코딩
길벗어린이 / 숀 맥마누스 지음, 김종훈 외 옮김 / 2016.06.01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숀 맥마누스 지음, 김종훈 외 옮김
헬로CT 시리즈 1권. 플랫폼 게임을 만들어 가면서 코딩의 정의, 스크래치 도구 사용법, 좌표와 위치, 루프와 조건문, 변수와 리스트, 게임 설계와 제작, 웹 사이트 작성(HTML)과 웹 디자인(CSS) 같은 코딩의 핵심 기술 10가지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독자가 게임 하나를 끈질기게 완성해 가면서 스스로 원리를 깨우치고, 창의성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획득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게임을 만들 때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예를 들어, 반복 작업에 유용한 루프를 설명하기 위해 먼저 루프를 사용하지 않는 사각형 그리기 스크립트를 보여주고 왜 문제가 되는지,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루프를 활용한 스크립트를 통해 앞에서 제시된 고민과 문제가 해결되는 걸 보여주고, 횟수나 각도를 변경하여 루프 바꾸기로 사각형 그리기가 편리하게 확장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이처럼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가지고 혼자서도 손쉽게 코딩의 ‘실전 기술’과 ‘핵심 개념’을 익혀갈 수 있다. 또한, 코딩의 개념을 바로 실전 게임에 적용해 보면서 코딩 실력이 얼마나 향상됐는지 스스로 진단해 볼 수도 있다.시작하기 전에 -- 어서 와, 코딩 세상은 처음이지? 슈퍼 코딩 ① 코딩 : 코딩이란? 안녕, HELLO WORLD! 슈퍼 코딩 ② 도구 : 도구랑 친해지기 고양이가 마라톤 경주를 한다고? 무대를 꾸며 볼까? 슈퍼 코딩 ③ 좌표 : 좌표가 뭘까? 당나귀 꼬리를 달아 줘! 펜으로 블록을 그려 볼래? 슈퍼 코딩 ④ 루프 : 간편하게 반복하기 나만의 블록을 만들어 볼까? 슈퍼 코딩 ⑤ 조건문 : 의사결정을 스마트하게! 버저 게임을 코딩한다고? 만약 …라면…아니면 슈퍼 코딩 ⑥ 변수 : 변수로 마법 부리기 변수, 어떻게 쓸까? 나만의 리스트 사용법 슈퍼 코딩 ⑦ 설계 : 게임 설계하기 플랫폼에서 떨어졌다면? 왔다갔다 플랫폼 슈퍼 코딩 ⑧ 제작 : 플랫폼 게임 완성하기 슈퍼 코딩 ⑨ HTML : 나만의 웹 사이트 만들기 목록으로 깔끔하게! 이미지를 넣어야 제맛! 슈퍼 코딩⑩ CSS : 웹 사이트 디자인하기 안녕, CSS 슈퍼 코딩 부록: 슈퍼 코더를 위한 웹 사이트 / 핵심 코딩 용어 / 찾아보기 “코딩, 배우고 싶은데 막막해? 게임, 만들고 싶은데 답답해?” 프로그래밍의 기본 개념과 핵심 기술을 모두 담은, 코딩이 쉬워지는 10가지 《슈퍼 코딩》 안내서! “코딩을 처음 배우는 모든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_김종훈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초등컴퓨터교육전공 교수) 코딩을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고요? 스크래치는 열었는데 무엇을 만들지 감이 안 잡힌다고요? 걱정할 것 없어요! 코딩의 핵심 개념과 실전 기술,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슈퍼 코딩》이 있으니까요. 이 책은 플랫폼 게임을 만들어 가면서 코딩의 정의, 스크래치 도구 사용법, 좌표와 위치, 루프와 조건문, 변수와 리스트, 게임 설계와 제작, 웹 사이트 작성(HTML)과 웹 디자인(CSS) 같은 코딩의 핵심 기술 10가지를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차근차근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여러분도 어느새 ‘코딩 능력자’가 돼 있을 거예요! ★★★★★ “《슈퍼 코딩》을 통해 아이들이 코딩의 참맛을 맛볼 것이다!” _ Booklist ★★★★★ “프로그래밍 교사이자, 여러 코딩 교육 안내서를 집필한 숀 맥마누스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코딩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복잡한 코딩 문제들이 저자의 글을 통해 마법처럼 단순하게 뒤바뀐다!” _ Kirkus ★★★★★ “《슈퍼 코딩》을 구입했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우리 아이에게 코딩을 선물할 거예요! ” _영국 아마존 독자 서평 “어서 와, 코딩 세상은 처음이지?” 봄바람을 타고, 코딩 바람이 더욱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코딩의 중요성을 외치는데, 정작 현장에 있는 부모, 교사,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코딩 공부를 바로 시작하고 싶다고요? 복잡한 코딩의 개념을 손쉽게 배우면서, 핵심 기술을 바로 적용하는 강력한 《슈퍼 코딩》을 만나 보세요! 지금 당장, 컴퓨터를 켜고 《코딩이 쉬워지는 10가지_슈퍼 코딩》을 펼치세요. 꽉꽉 막혔던 어려운 코딩의 원리와 기술들이 단숨에 “뻥!” 하고 뚫릴 거예요. 《슈퍼 코딩》으로 내 안에 있는 컴퓨팅 사고력을 깨우고, 코딩 실력을 쑥쑥 키워 보세요! “개념과 실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세요!” 기존에 나온 코딩 책은 원리를 풀어쓰지 않고 어려운 전문 용어들만 나열되어 있거나, 게임 예제들만 가득한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 예제만 무작정 따라 하다가 창의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채, 흥미를 잃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슈퍼 코딩》은 독자가 게임 하나를 끈질기게 완성해 가면서 스스로 원리를 깨우치고, 창의성을 발휘하고, 성취감을 획득하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게임을 만들 때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예를 들어, 반복 작업에 유용한 루프를 설명하기 위해 먼저 루프를 사용하지 않는 사각형 그리기 스크립트를 보여주고 왜 문제가 되는지,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도록 유도합니다. 그리고 루프를 활용한 스크립트를 통해 앞에서 제시된 고민과 문제가 해결되는 걸 보여주고, 횟수나 각도를 변경하여 루프 바꾸기로 사각형 그리기가 편리하게 확장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이처럼 여러분은 이 책을 가지고 혼자서도 손쉽게 코딩의 ‘실전 기술’과 ‘핵심 개념’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또한, 코딩의 개념을 바로 실전 게임에 적용해 보면서 코딩 실력이 얼마나 향상됐는지 스스로 진단해 볼 수도 있지요. 《슈퍼 코딩》, 단숨에 꿰뚫기! 자, 《슈퍼 코딩》을 샅샅이 파헤쳐 봅시다! ‘①코딩’에서는 코딩의 정의와 종류를 소개합니다. 가전제품 안에도 코드가 숨어 있다니, 새삼 우리 집 낡은 세탁기와 텔레비전이 새롭게 보입니다. 파이썬, C++ 같은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에게 “Hello World!” 하고 인사해 보세요. ‘②도구’에서 스크래치 도구 사용법과 기능을 숙지하세요. 아하! 무대, 스프라이트, 스크립트 같은 코딩 용어들이 연극이나 영화에서 쓰는 개념들이었군요. 이거, 벌써부터 코딩이 만만해지는걸요. ‘③좌표’로 위치를 정확하게 옮길 수 있다면 스프라이트 위치를 정확하게 배치하거나 진짜 펜을 쓰지 않고 블록으로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답니다. 꼭 마술 같지요?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게 지겹다고요? 당장 ‘④루프’를 찾아가세요. 원하는 명령들을 한꺼번에 반복해 주는 고마운 녀석입니다. 루프 덕분에 집과 마을도 만들었지요. ‘⑤조건문’인 ‘만약~라면, 만약~가~아니면’ 명령 블록은 어떤 문제가 닥쳐도 능수능란하게 대처합니다. 이 원리를 적용해 장애물 게임을 만들 수 있어요. 켜켜이 쌓여 가는 문자와 숫자 정보들이 고민이라면, 알아서 척척 정리해 주는 코딩 청소부 ‘⑥변수’를 불러 보세요. 게임 점수를 올리거나 내리고, 퀴즈 문제와 정답들을 한곳에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슈퍼맨처럼 짠! 하고 나타나 준답니다. ‘⑦설계’ 시간에는 지금까지 익혀둔 기술을 활용해 게임을 제작할 거예요. 우선, 프로토타입(견본 게임)을 만들어 마음껏 실험하세요. 이런, 원하는 대로 잘 안 된다고요? 문제를 일으키는 버그가 많을수록 좋아요. 버그를 바로잡다 보면 코딩 실력은 빵빵하게 늘어 가고, 게임 완성도는 쑥쑥 높아질 테니까요. ‘⑧제작’에서 게임 완성도를 높여 보세요. ‘루프’로 움직이는 플랫폼을 만들고, ‘좌표’로 적들을 정확하게 배치하고, ‘변수’로 에너지를 올리고 내려 보세요. 드디어 게임을 완성했어요! 코딩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고요? 한 발짝 더 나아가 진짜 프로그래머처럼 웹 페이지를 작성하고, 디자인해서 내가 만든 게임과 정보를 공유해 볼까요? ‘⑨HTML’과 ‘⑩CSS’에 수록된 코드를 하나하나 입력해 보세요. 괄호와 기호들의 쓰임만 잘 익혀 두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답니다. 참, ‘슈퍼 코더를 위한 웹 사이트’와 ‘핵심 코딩 용어’들도 꼼꼼하게 챙겨 두면 좋겠죠? 《슈퍼 코딩》을 통해 무궁무진한 코딩 세상에서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쳐 보세요. 전 세계 수백 만 명이 선택한 코딩 교육 도구, 스크래치! 이 책의 저자 숀 맥마누스가 밝혔듯이 스크래치는 코딩 교육을 시작할 때 가장 적합한 도구입니다. 스크래치는 MIT 미디어랩에서 만든 교육용 프로그램으로, 복잡한 컴퓨터 명령어를 레고 블록처럼 만들어 직관적으로 동작시킬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수백 만 명이 학교와 가정에서 스크래치로 코딩 교육을 받았고, 미국 하버드 대학생들은 스크래치로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코딩 원리들은 이러한 스크래치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물론, 책에 나오는 코딩 원리는 스크래치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도 적용할 수 있답니다. 스크래치는 도구일 뿐, 핵심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데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이 책의 특징 ▶ 만만한 예제로 손쉽게 배워요 어려운 문제를 분해하고 단순화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컴퓨팅 사고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코딩 개념들을 간단한 예제를 통해 하나하나 분해하면서 개념과 실전 기술을 손쉽게 배우도록 돕습니다. 예제들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과학 실험이나 보드게임, 활동 놀이, 퀴즈 게임들을 활용해 만들었지요. 또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을 붙인 친절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병렬식으로 배치해, 언제든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방울방울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헷갈리거나 모르는 문제에 부딪혔다면, 동동 떠다니는 정보 상자를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꿀정보’와 ‘여기서 잠깐!’은 꼭 알아둘 핵심 개념과 놓치기 쉬운 대목을, ‘언제나 안전하게!’에서는 온라인 에티켓이나 주의할 점을 쏙쏙 골라 담았습니다. 또, ‘한 발짝 더!’ 코너에서는 독자 스스로 도전해 보는 응용 미션을 제시해 줍니다. ▶ 딱 보면 바로 알아요! 명령어들을 블록으로 시각화한 스크래치 프로그램은 초보자가 직관적으로 코딩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이 책에도 명령 블록들과 도구들을 그대로 옮겨 본문 곳곳에 삽입해 두었지요. 독자는 설명글을 자세하게 읽지 않고도, 명령 블록과 도구 이미지를 따라 스크래치 기술을 바로 이해하고 적용해 볼 수 있답니다. 덧붙여, 다정한 일러스트와 실전 블록 그림은 컴퓨터를 켜지 않고도 머릿속에서 코딩을 떠올리고 집중하도록 도와줍니다. 여기서 잠깐! 《슈퍼 코딩》 제대로 활용법! 《슈퍼 코딩》은 교과서처럼 달달 외우거나 한 번만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에요. 다음과 같은 활용법을 잘 숙지해 두면, 효율적으로 코딩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1장에서 10장까지 순서대로 읽어 나가는 게 좋습니다. 한 장이라도 건너뛰면 중요한 개념이나 방법을 놓칠 수도 있거든요. 목표 ● ‘1011 미션’을 완수한다! (10일 동안 1일 1시간 코딩하기) ● 게임 하나를 제대로 끝까지 완성한다! 준비할 것: 《슈퍼 코딩》 책,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 아이디어 노트! 1. 책을 펼친다. 컴퓨터pc를 켜고, 스크래치 프로그램(scratch.mit.edu)을 연다. (만약, 컴퓨터가 없는 상황이라면, 머릿속으로 컴퓨터 화면을 떠올려도 좋다.) 2. 컴퓨터 화면에서 스크래치를 열고, 설명글을 보면서 예제 코드를 따라해 본다. 3. 책에서 코딩 원리를 확인한 뒤, ‘한 발짝 더!’ 응용 미션에 도전한다! 4. 1~3을 완료했다면, 내 머릿속 루프 기능을 이용해 상황에 따라 《슈퍼 코딩》을 반복한다. *《슈퍼 코딩》에 나오는 예제 코드들은 길벗어린이 홈페이지(www.gilbutkid.co.kr)와 스크래치&SW교육카페 ‘책소개와 자료’(cafe.naver.com/scratchprogramming) 에서 볼 수 있어요! ‘헬로CT’ 시리즈를 펴내면서… 테크놀로지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대비해야 할까요? 인간은 컴퓨터 인공지능에 대한 막연한 위기감을 ‘앎’을 통해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해야 합니다. 컴퓨터와 공존하는 유일한 방법은,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컴퓨팅 사고력이란, 컴퓨터 과학자처럼 사고하면서 인간이 가진 창의성, 논리성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컴퓨팅 사고력을 가지고 컴퓨터와 소통하는 언어가 바로 ‘코딩’입니다. 코딩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해야 하는 미래의 언어인 셈이지요.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이 컴퓨팅 사고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문제를 최선의 해결책으로 이끌어 내고, 자신 안에 있는 창의성을 마음껏 펼치게 되길 바랍니다. 헬로CT 는 컴퓨터 원리를 가지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을 키워 줍니다.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자음과모음 / 김연수 글 / 2012.08.27
13,000원 ⟶ 11,700원(10% off)

자음과모음소설,일반김연수 글
가장 차가운 땅에서도, 가장 낯선 바다에서도 나는 들었네 \"빈 잔은 채워지기를, 노래는 불려지기를, 편지는 전해지기를 갈망한다. 나는 돌아가고자 한다. 진짜 집으로. 나의 엄마에게로.\"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상문학상, 동서문학상, 대산문학상 수상작가 김연수 2012년 최신 장편소설 2011년 여름부터 2012년 여름까지 계간 「자음과모음」, 중국 격월간 「소설계」에 동시 연재되었던 김연수의 신작 장편소설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열일곱 살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미국 중산층 백인 가정으로 입양되어 성장한 작가 \'카밀라 포트만\'이 자신의 뿌리를 찾는 논픽션을 쓰기 위해 한국 진남을 찾는 것을 줄기로 하는 이 이야기는 \'기록\' 이나 \'기억\', 혹은 \'증언\' 만으로는 온전히 이해될 수 없는 개인의 진실을 전한다. 이 소설에는 2012년을 중심으로 하는 현재의 21세기 미국과 한국, 일본, 방글라데시와 1988년을 중심으로 하는 과거의 한국 남해안의 소도시 진남을 오가면서 그 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주인공격인 카밀라 포트만(한국명 정희재)를 비롯하여 이 작품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각각의 장(場)에서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오가며 편지와 사진, 라디오 사연과 다큐멘터리 영상 화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서 개별적인 구조를 만드는 개개인의 기억과 증언의 불협화음은 서로가 끝을 물고 그 시대의 진실로 접근해 들어가는 하나의 커다란 그림으로 귀결된다. 이 소설 전체는 심연을 건너 타인에게 가닿을 수 있는 날개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어떠한 관계에서 비롯될까 하는 질문에 답하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다. 그토록 어둡고 고통스러운 사건 속에 외면당한 진남 사람들의 과거가 담긴 파편을 주워담아 ‘아카이브’를 만들어간 끝에 카밀라 포트만(혹은 정희재)의 탄생이 실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사라진 비밀스러운 사랑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여준다. ‘심연’과 ‘희망’ 그 사이의 아득한 간격은 그렇게 좁혀지고 ‘나’와 ‘당신은’, ‘우리’는 서로 맞닿는다. 제1부 카밀라 카밀라는 카밀라니까 카밀라 사과라도 해도, 어쩌면 홍등이라고도 파란 달이 뜨는 바다 아래 오로라물고기 평화와 비슷한 말, 그러니까 고통의 말 바다의 파랑 속에 잠긴 도서실 얼마나 오래 안고 있어야 밤과 낮은 제2부 지은 검은 바다를 건너간다는 것은 우리들의 사랑이야기, 혹은 줄여서 ‘우리사이’ 짧게 네 번, 길게 세 번, 짧고 길고 길고 짧게, 짧게 한 번 지나간 시절에, 황금의 시절에 태풍이 불어오기 전 날의 검모래 그대가 들려주는 말들을 내 귀로도 들리고 제3부 우리 적적함, 혹은 불안과 성가심 사이의 적당한 온기 날마다 하나의 낮이 종말을 고한다 나한테는 날개가 있어, 바로 이 아이야 저기, 또 저기, 섬광처럼 어떤 얼굴들이 특별전 : 가장 차가운 땅에서도 1. 1985년 6월 무렵, 금이 간 그라나다의 뒷유리창 2. 1986년 3월 무렵, 에밀리 디킨슨의 시 3. 2012년의 카밀라, 혹은 1984년의 정지은 - 작가의 말가장 차가운 땅에서도, 가장 낯선 바다에서도 나는 들었네 \"빈 잔은 채워지기를, 노래는 불려지기를, 편지는 전해지기를 갈망한다. 나는 돌아가고자 한다. 진짜 집으로. 나의 엄마에게로.\" 한, 중 문예지 동시 연재, EBS ‘라디오 연재소설’ 전편 낭독을 거쳐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김연수의 신작 장편소설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2011년 여름부터 2012년 여름까지 계간 『자음과모음』, 중국 격월간『소설계』에 ‘희재’라는 제목으로 한?중 문예지 동시 연재를 했던 작품으로 계간지 연재 종료 이후 작가의 수정을 거쳐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으로 최종 완성되어 다시 지난 여름 한 달간 EBS ‘라디오 연재소설’에서 작품 전편이 낭독되면서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바 있다. 열일곱 살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생후 6개월령에 미국 중산층 백인 가정으로 입양되어 성장한 작가 ‘카밀라 포트만’이 자신의 뿌리를 찾는 논픽션을 쓰기 위해 한국 진남으로 와서 겪는 여러 가지 사건을 전체 줄기로 삼아 작가는 다른 이들의 ‘기록’과 ‘기억’과 ‘증언’만으로는 온전히 말해질 수 없는 개개인의 진실을 말하려고 하고 또는 말하지 않음으로써 전하려고 한다. 난 최선을 다할 거야. 그런 소리들 사이에서 한 소녀의 목소리도 들렸다. 한 번의 인생으로는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에 들리는 목소리인 셈이었다. 난 최선을 다할 거야. 그건 그날 새벽, 조선소 사장에게 부탁하면 아버지를 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양관으로 달려가면서 지은이 수없이 읊조렸던 말이라는 걸 이제 우리는 알게 됐다. 그 말을 생각하면 우리라는 존재는 한없이 하찮아진다. 한 소녀가 최선을 다하기 위해 어둠 속을 달리던 그 새벽에 우리는 숙면에 빠져 있었으니까. 깨어난 뒤에야 우리는 거기에 붉은 불길과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그 불길은 우리를 태우지 못했고 그 연기는 우리를 질식시키지 못했다. 거기 고통과 슬픔이 있었다면, 그것은 그 아이의 고통과 슬픔이었다. 우리의 것이 될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은 고통스럽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다. 우리와 그 아이의 사이에는 심연이 있고, 고통과 슬픔은 온전하게 그 심연을 건너오지 못했다. --- 본문 중에서 희망은 날개 달린 것, 심연을 건너가는 것 이 소설에는 2012년을 중심으로 하는 현재의 21세기 미국과 한국, 일본, 방글라데시와 1988년을 중심으로 하는 과거의 한국 남해안의 소도시 진남을 오가면서 그 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주인공격인 카밀라 포트만(한국명 정희재)를 비롯하여 이 작품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운동화 갑피를 만드는 부산 공장에서 하루 12시간씩 미싱을 돌리며 미국 유학 간 아들의 등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노력하다가 업체의 부당해고 투쟁 끝에 병사한 늙은 어머니의 이야기, 그런 어머니를 기억하는 서 교수의 기억,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타워 크레인에 올라갔다가 끝내 투신자살한 아버지의 이야기와 그를 향해 보낸 ‘HOPE’ 모스 부호에 대한 정지은의 기억, 죽은 양모 앤을 기억하는 카밀라 포트만과 얼굴을 모르는 생모에 대한 엇갈린 관련자들의 기억과 증언들이 빚어내는 불협화음의 이야기 등은 저마다의 ‘장( )’에서 1인칭 시점과 3인칭 시점을 오가며 혹은 편지와 사진과 라디오 사연과 다큐멘터리 영상 화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서 개벌적인 이야기구조 속에 서로가 끝을 물고 그 시대의 진실로 접근해 들어가는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로 귀결된다. 다시 말하자면 이 소설 전체는 심연을 건너 타인에게 가닿을 수 있는 날개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어떠한 관계에서 비롯될까 하는 질문에 답하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다. 작품 속에 주요하게 등장하는 공간인 진남 이야기 박물관 ‘바람의 말 아카이브’가 그러하듯, 에밀리 디킨슨의 시 ‘희망은 날개 달린 것’의 의미가 그러하듯 작가는 이토록 어둡고 고통스러운 사건 속에 외면당한 진남 사람들의 과거가 담긴 파편을 주워담아 ‘아카이브’를 만들어간 끝에 카밀라 포트만 혹은 정희재의 탄생이 실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사라진 비밀스러운 사랑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여준다. ‘심연’과 ‘희망’ 그 사이의 아득한 간격은 그렇게 좁혀지고 ‘나’와 ‘당신은’, ‘우리’는 서로 맞닿는다.
아미동 아이들
국민서관 / 박현숙 지음, 마수민 그림 / 2013.10.07
14,000원 ⟶ 12,6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박현숙 지음, 마수민 그림
작은거인 시리즈 36권. 일제 강점기부터 잇달아 터진 한국 전쟁까지, 고달픈 역사를 견뎌 내야 했던 우리 민족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동화이다. 작가는 그때 그 시절 존재했을 것만 같은 인물들을 이야기 속에서 창조해 생생히 묘사하였다. 1945년, 나라를 빼앗긴 설움을 견디고 우리는 마침내 해방을 맞았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발발했다. 열두 살이었던 나는 아직 아기인 동생 순호와 순식이 형, 엄마, 아버지와 함께 고향 영천을 떠나 부산으로 피난을 갔다. 일제 강점기, 아버지가 억울하게 모진 고문을 당해 도망치듯 떠났던 부산. 우리 가족은 다시 그곳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부산은 이미 피난민이 넘쳐 나고 있어 당장 머물 곳도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중 아미동 공동묘지 이야기를 들었다. 갈 곳 없는 수많은 피난민은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의 공동묘지였던 아미동 산자락에 터를 잡아야만 했다. 일본인들의 비석과 상석을 눕혀 땅을 편편하게 고른 뒤, 우리는 공동묘지에 천막을 치기 시작했는데….1. 불 2. 공동묘지에 천막을 치다 3. 여자아이의 얼굴 4. 일본인이냐, 한국인이냐 5. 도둑을 잡다 6. 누구의 묘일까? 7. 동수의 누나 8. 댓돌이 된 비석 9. 순호의 죽음 10. 비밀 11. 사쿠라의 부탁 12. 휴전 13. 아미동의 여름1951년 아미동, 일본인들의 공동묘지에 천막을 치다 1945년, 나라를 빼앗긴 설움을 견디고 우리는 마침내 해방을 맞았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발발했다. 열두 살이었던 나는 아직 아기인 동생 순호와 순식이 형, 엄마, 아버지와 함께 고향 영천을 떠나 부산으로 피난을 갔다. 일제 강점기, 아버지가 억울하게 모진 고문을 당해 도망치듯 떠났던 부산. 우리 가족은 다시 그곳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부산은 이미 피난민이 넘쳐 나고 있어 당장 머물 곳도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중 아미동 공동묘지 이야기를 들었다. 갈 곳 없는 수많은 피난민은 일제 강점기 일본인들의 공동묘지였던 아미동 산자락에 터를 잡아야만 했다. 일본인들의 비석과 상석을 눕혀 땅을 편편하게 고른 뒤, 우리는 공동묘지에 천막을 쳤다. 《아미동 아이들》에는 일제 강점기부터 잇달아 터진 한국 전쟁까지, 고달픈 역사를 견뎌 내야 했던 우리 민족의 애환이 담겨 있습니다. 부산 아미동 일본인들의 공동묘지 위에 천막을 친 피난민 가족 순동이네. 아버지는 일본 순사에게 고문을 당해 다리를 절면서도 지게로 짐을 날라다 주는 일을 합니다. 엄마는 순호를 업고 보수동 길바닥에서 헌 책을 팔아 보겠다고 합니다. 형 순식이는 구두닦이를 합니다. 열두 살 순호는, 식구들을 위해 먼 길을 걸어 양동이에 물을 받아 나릅니다. 하루하루를 사는 것이 아닌, 어떻게든 버텨야 했던 사람들. 작가는 그때 그 시절 존재했을 것만 같은 인물들을 이야기 속에서 창조해 생생히 묘사하였습니다. 슬픈 역사 속 아이들의 보금자리, 아미동 아미동 공동묘지 천막촌에서 나는 또래 아이 동수를 만났다. 할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는 동수는, 나보다 한 살 어린 열한 살이었다. 커다란 덩치에 맞지 않게 누런 콧물을 달고, 제 키가 더 크니 친구를 하겠다는 동수가 나는 탐탁지 않았다. 동수와 함께 수도집에 물을 길러 갔을 때, 한 여자아이를 보았다. 짧은 단발머리에 하얀 얼굴, 한쪽 뺨에 불에 덴 흉터가 있는 아이. 여자아이는 한동안 나를 빤히 바라봤다. 순식이 형은 그 아이가 낯설지 않다고 했다. 그리고 형은 기억해냈다. 육년 전, 1945년 아버지가 일본 순사에게 끌려갔을 때 일본 순사 집에서 보았던 아이. 그렇다면 그 아이도 일본 사람인 걸까? 다짜고짜 일본 사람이냐 묻는 내 말에, 여자아이 눈에 왈칵 눈물이 차올랐다. 작가는 아픈 역사를 지닌 마을 아미동, 그 역사 한가운데 살았던 아이들에 주목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전쟁이 아니었더라면 학교에 다녔을 순동이와 동수는 학교에 가는 대신 집안일을 도우거나 일자리를 구합니다. 여자아이가 일본 사람이라면 친하게 지내서는 안 된다는 말을 합니다. 일본인이 사무치게 원망스러우면서도 어쩔 수 없이 일본인의 묘지 위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십 년 전 어른들을 따라 아미동 산자락에 올랐던, 바로 그 아이들의 모습이겠지요. 아미동의 비석은 댓돌이, 벽돌이, 계단이 되었다 전쟁은 어느 날 새벽 거짓말처럼 시작되었고, 예고 없이 막을 내렸다. 동수는 고향에 가면 엄마, 아빠가 계실 거라며 아미동을 떠날 채비를 했다. 여자아이는 일본으로 떠났다. 우리 집 댓돌이 된 할아버지의 비석을, 언젠가는 알아볼 수 있도록 바르게 놓아 달라는 부탁을 남기고. 우리 가족은 아미동에 남았고, 지금도 나는 아미동에 살고 있다. 실제로 부산 아미동 공동묘지에 머물던 피난민들은 전쟁이 끝난 후 고향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일부는 아미동에 남기도 했습니다. 그 뒤 가난한 사람들이 몰려와 묘지 위 집은 더 늘어났습니다. 현재까지도 아미동은 옛 모습을 간직한 채 남아 있지요. 아미동의 골목길을 걷다 보면 여기저기에서 쉽게 비석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땅 밑에 죽은 사람이 누워 있는 비석 마을 아미동. 일본의 야욕이 부른 비극은, 오늘날까지 풀지 못한 과제가 되어 아미동 곳곳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A세트 (전4권) : 1학년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28,000원 ⟶ 25,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다.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평면규칙 1주차 : 점과 선의 수 2주차 : 여러 가지 도형 3주차 : 도형 세기 4주차 : 도형 규칙 도형조작 1주차 : 넓이 비교 2주차 : 패턴블록 3주차 : 도형 돌리기 4주차 : 모양 만들기 입체설계 1주차 : 입체도형 연구 2주차 : 여러 가지 입체 3주차 : 쌓기나무 세기 4주차 : 입체도형 추리 공간지각 1주차 : 구멍난 종이 2주차 : 접고 잘라내기 3주차 : 여러 방향 관찰 4주차 : 겹친 실루엣≪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 ♣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 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 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스키의 근본원리
이숲 / 론 르마스터 (지은이), 오상일 (옮긴이) / 2020.01.01
40,000원 ⟶ 36,000원(10% off)

이숲취미,실용론 르마스터 (지은이), 오상일 (옮긴이)
미국 국가대표 스키 코치이자 스키 기술 전문가인 저자의 전작 『첨단의 스키어(The Skier's Edge)』를 보완한 최고의 스키 기술서다. 초보자에게나 선수에게나 효율적이고 과학적이며 스타일이 있는 멋진 스키 기술을 제시한다. 실제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다양한 기술과 사례를 풍부한 사진 자료와 그림을 통해 상세히 설명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전설적인 선수들의 기록적인 일화들을 삽입해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옮긴이의 말 vi 머리말 viii 감사의 말 xi 1부 기본 원칙: 눈 위에서 스키를 탄다는 것 1 1장 스킹의 역학 3 2장 스키, 눈, 그리고 조종 동작 18 3장 턴의 해부학 개론 35 2부 기술: 눈과의 상호작용을 조절하기 51 4장 정렬과 자세 54 5장 전후 움직임 77 6장 업다운 87 7장 스키 돌리기 106 8장 에지 세우기 122 9장 측방균형 135 10장 부츠 157 3부 전략과 기술을 스킹 현장에 적용하기 177 11장 아이스 180 12장 모글 185 13장 파우더, 크러드, 슬러시 193 14장 급경사 200 맺는말 205 지은이 약력 206 최고의 스키 전문가가 만든 최고의 스키 교습서 스키에 적용하는 기술을 상세히 소개한 매뉴얼이다. 스키어가 다양한 실제 상황에서 적용해야 할 자세와 동작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다양한 국면에서 구사하는 전략을 상세히 제시한다. 세계 최상급 선수들이 현장에서 적용한 기술을 분석하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과 해결책을 알려준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3D 다이어그램을 통해 모든 조건과 지형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 어떤 것인지 설명한다. 아울러 스키의 역사를 빛낸 전설적인 선수들의 극적인 삶과 경기 일화를 곳곳에 소개해 스키에 대한 열정으로 가슴을 불태우는 스키인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는 전무후무한 스키 소개서다. 스키 선수, 지도자, 교육자는 물론 자신의 스키 역량을 개선하고자 하는 애호가는 반드시 갖춰야 할 필독서다. 구성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회전의 원리 등 스키의 기본 원칙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스키 다루는 기술을 자세와 동작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3부는 앞서 살펴본 원리와 기술을 실제 현장인 아이스반, 모글, 파우더, 급경사에서 적용하는 요령을 상세히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각각의 동작에 과학적 원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실제로 동작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스키어는 어떤 느낌을 통해 동작을 자각하는지 풍부한 사진 자료와 구체적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특징 역대 최고 월드컵 선수들을 촬영한 100여 컷 사진을 삽입해 이해를 도왔다. 기술과 자세, 동작 등을 설명하는 시각자료지만, 전설적인 선수들을 사진으로 대하는 감동이 유별나다. 아울러 박스 기사로 풍부하게 소개하는 세계적 레이서와 전설적 스키 영웅들의 일화, 스키의 역사, 스키에 관한 풍부한 상식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발로 타고 몸으로 균형을 유지하라.”“모양이 아니라 기능에 집중하라. 기능이 잘 작동하면 모양은 저절로 따라온다.”“본받고 싶은 스키어를 찾는다면 간결하게 타는 사람을 고르라. 아무리 멋있어 보여도 과장된 동작, 특히 팔과 손이 흔들리는 스키어를 피하라.”“어려운 지형과 설질에 도전해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을 기르라.”“나는 이런 이야기를 30년 전부터 해오고 있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카빙스키의 혁명 이후로 수많은 스키 이론이 등장해서 지속적으로 그 기치를 발휘하고 있지만 나, 혹은 여타의 스키 분석가가 발명해낸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탑 스키어들이 새로운 장비를 이용하면서 그들의 스킹을 개편해 나아갔다. 내가 발견한 것은 엑스퍼트들이 그들이 해왔던 것과 똑같은 동작을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놀랄 일이 아니다. 결국 물리 법칙도 인간의 신체 조건도 변하지 않았으며 단지 장비가 변했을 뿐이다. (...) 코치와 강사는 가르치는 것과 스키 방법을 혼동한다. 그리고 스키어는 실제로 스키 타는 것과 거기서 오는 느낌을 혼동한다. 내 목표는 느낌과 사실 사이의 혼동을 해소하는 데 있다. 그래서 최종 목표가 무엇이고 거기에 도달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서문 스키의 슬립 현상은 왜 일어날까? 설면을 잡아주는 것은 무엇일까? 모든 스키어는 눈밭에 올라간 첫날부터 이 문제로 고심한다. 우리는 직관적으로 에지를 세울수록 스키는 설면을 더 잘 잡아준다는 것을, 더 높이 세운 에지는 날카로운 칼과 같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그것은 반만 맞는 얘기다. 스키가 고정적이냐 옆으로 슬립이 되느냐를 결정하는 물리 역학은 복잡한 것이 아닌데도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 두 가지로 압축된다. 스키는 눈을 파고들어 스키어를 받쳐줄 눈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발판과 그것을 디디는 힘 사이의 각도, 즉 디딤각이 90도 이하가 되어야 한다. 그 각도가 커지면 발판이 평평해져서 스키는 슬립 된다.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1~3 세트 (위인 동화책 3권 + 만들기책 3권 + 마법 위인판)
이지스에듀 / 토이바오 (지은이), 류녹수 (감수) / 2018.04.10
42,000원 ⟶ 37,800원(10% off)

이지스에듀역사,지리토이바오 (지은이), 류녹수 (감수)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 단군왕검부터 고종까지. 교과서 대표 인물 60명의 동화를 읽고, 그 인물을 직접 만들어 노는 체험 키트이다. 이 책은 위인 동화책 + 만들기책이 한 세트로, 한 세트에 20명씩 총 3세트(6종)에 60명의 한국사 속 결정적 위인을 담았다. 먼저 위인 동화책에는 한국사 위인의 에피소드를 술술 읽히는 동화로 담았다. 만들기책에는 동화에 소개한 위인 인형 만들기와 시대별 '한국사 주사위 놀이판'을 담아, 만든 인형을 주사위 말로 세워 재밌게 놀고 나면, 한국사 연표가 저절로 외워진다.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전 검토를 통해, 전국 124명 선생님의 추천을 받았다. 세트에는 ‘세 발짝 떨어져서 맞춰 보는 마법 위인판’을 부록으로 구성했다.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1 ?고대부터 삼국 시대 인물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를 세우다! - 단군왕검 - 하늘의 왕자가 땅의 왕을 낳다 알에서 태어나 신라를 세운 왕 - 박혁거세 - 박 모양 알에서 태어난 아이 고구려의 왕이 된 활 쏘는 사람 - 주몽 - 하늘이 내리고 땅이 돕는 임금님 백제의 왕이 된 고구려 왕자 - 온조 - 만백성이 따르는 나라, 백제 위풍당당! 백전백승! 백제의 힘 - 근초고왕 - 눈부시게 찬란한 백제의 승리 고구려가 천하의 중심이다! - 광개토 대왕 - 고구려를 최고의 나라로 만들 것이다! 독도는 우리 땅! 신라 최고의 장군 - 이사부 - 우산국을 정복한 놀라운 꾀 신라의 왕, 삼국 통일을 꿈꾸다! - 진흥왕 - 한강을 얻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 수나라를 무너뜨린 살수 대첩의 영웅 ? 을지문덕 - 청야 전술 + 항복 작전 = 살수 대첩의 승리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한 신라 최초의 여왕 - 선덕 여왕 - 신비로운 세 가지 예언 삼국 통일의 기반을 닦은 태종 무열왕 ? 김춘추 - 반드시 내 손으로 백제를 무너뜨리겠다! 신라를 통일로 이끈 주인공 - 김유신 - 평생에 걸쳐 꿈을 이루다 백제의 최후를 지킨 마지막 장군 ? 계백 - 백제의 계백과 신라의 관창 해골에 담긴 물을 마신 신라의 승려 ? 원효 - 세상 모든 일은 내 마음에 달렸다 바다의 용이 되어 신라를 지키다! - 문무왕 -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노라 발해의 왕이 된 고구려 장수 - 대조영 - 바다 동쪽에서 떠오르는 나라, 발해 푸른 바다를 거침없이 누빈 해상왕 - 장보고 - 강했던 해상왕의 쓸쓸한 마지막 세상을 바꾸려 했던 천재의 눈물 - 최치원 - 나를 알아주는 사람 하나 없구나 후백제를 세우고 제 손으로 무너뜨린 왕 - 견훤 - 내 손으로 세운 나라, 내 손으로 거두리라 나라를 세운 영웅인가, 사람들을 괴롭힌 폭군인가? - 궁예 - 신라가 버린 왕족, 후고구려의 왕이 되다 퀴즈 마당 정답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2 ?고려부터 조선 전기 인물 고려의 제1대 왕, 후삼국을 통일하다! - 태조 왕건 -스물아홉 번 결혼한 임금님 냉철한 황제, 고려 왕조의 기틀을 세우다! - 광종 -왕의 칼날에 떨어지는 핏방울 말은 칼보다 강하다! 최고의 외교관 - 서희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 거란의 10만 대군을 물리친 귀주 대첩의 신화 - 강감찬 -민족의 가슴에 별이 되어 남다 학교를 세워 고려를 키운 교육의 아버지 - 최충 -위대한 스승은 영원하다 하나 된 불교를 꿈꾸며 천태종을 세운 승려 - 의천 -고려 왕자가 몰래 중국으로 간 까닭은? 여진족을 굴복시키고 9개의 성을 세우다! - 윤관 -나라를 위해 일했으나 배신당하다 수도를 옮기고 새 나라를 세우려던 야망가 - 묘청 -혜성처럼 나타나 노을처럼 지다 가장 오래된 역사책 《삼국사기》를 만든 유학자 - 김부식 -김부식의 영원한 맞수, 정지상 이야기꾼 스님, 《삼국유사》를 쓰다 - 일연 -이야기를 모으는 할아버지 목화씨를 틔워 고려의 겨울을 밝히다 - 문익점 -덜덜, 추위 탈출 대작전 화약 신무기로 왜구를 무찌른 고려의 발명가 - 최무선 -엉뚱한 사나이, 세계 최초가 되다 고려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 정몽주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핏자국 새 나라를 세워 새 역사를 쓴 조선의 왕 - 이성계 -새 나라의 새 왕이 되리라 왕을 바꾸고 새로운 조선을 만든 설계자 - 정도전 -반드시 새날이 오리라 조선의 음악을 새롭게 완성하라! - 박연 -음악은 내 인생 노비의 신분을 뛰어넘은 천재 과학자 - 장영실 -재주꾼 노비, 대왕의 꿈을 이루다 조선 왕조의 기틀을 세우고 훈민정음을 만들다! ? 세종 대왕 -백성에게 최고의 선물을! 조선의 큰 어른, 든든한 명재상 - 황희 -남을 헤아리는 어진 마음 소나무처럼 푸르른 절개로 죽다! - 성삼문 -하늘에 태양은 단 하나 퀴즈 마당 정답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3 -조선 후기부터 근대 인물 어머니라는 이름을 넘어선 뛰어난 예술가 - 신사임당 - 작은 세상을 사랑한 소녀 널리 가르침을 퍼트린 도산 서원의 큰 나무 - 퇴계 이황 - 지식은 영원히 푸르다 성리학을 꽃피워 조선을 이롭게 하리라! - 율곡 이이 - 검은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았던 천재 시인 - 허난설헌 - 시처럼 살다 시처럼 죽다 나이는 숫자일 뿐! 행주 대첩을 승리로 이끈 노장 - 권율 - 행주치마로 지켜 낸 산성 의병들이여, 붉은 옷의 장군을 따르라! - 곽재우 - 홍의 장군의 재치 만점 대작전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 이순신 - 살려는 자는 죽고 죽으려는 자는 살 것이다 《동의보감》을 쓴 조선 최고의 의원 - 허준 - 도대체 사람인가, 귀신인가 차별 없는 세상을 꿈꾸며 쓴 소설 《홍길동전》 - 허균 -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바른길로 탕탕 평평! - 영조 - 세자를 뒤주에 가둬라! 우주까지 뻗어 나간 조선 과학자의 상상력 - 홍대용 - 의심하지 않으면 깨달음도 없다 조선 최초의 계획도시, 수원 화성 세우기 대작전 - 정조 - 새 수도를 세우려는 임금님의 꿈 조선과 조선 사람을 사랑한 풍속 화가 - 김홍도 - 화가의 시장 나들이 굶주린 제주를 구해 낸 여성 사업가 - 김만덕 - 금강산 구경에 나선 여인 백성이 행복한 세상을 꿈꾼 실학자 - 정약용 - 나에게 좌절이란 없다 숨은 조선을 찾아 그린 화가 - 신윤복 - 도화서에서 쫓겨난 화가 자신이 믿는 종교를 목숨 바쳐 지킨 신부 - 김대건 - 목숨은 빼앗아도 신앙은 빼앗지 못하리 사람이 곧 하늘이다! 동학을 창시한 교주 ? 최제우 -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한울님의 목소리 농민의 힘을 보여 준 녹두 장군 - 전봉준 - 대나무 창을 번쩍 들고 앞으로, 앞으로! 조선의 마지막 왕, 대한 제국 첫 번째 황제 ? 고종 - 대한 제국을 세운 황제 퀴즈 마당 정답 한국사를 처음 시작할 때 보는 책! 몸으로 놀면서 배운 지식은 오래 남는다! 단군왕검부터 고종까지! 교과서 대표 인물 60명의 동화를 읽고, 그 인물을 직접 만들어 놀면 한국사 천재가 되는 체험 키트가 나왔다! 바로 이지스에듀에서 출간한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이다. 이 책은 위인 동화책 + 만들기책이 한 세트로, 한 세트에 20명씩 총 3세트(6종)에 60명의 한국사 속 결정적 위인을 담았다. 먼저 위인 동화책에는 한국사 위인의 에피소드를 술술 읽히는 동화로 담았다. 만들기책에는 동화에 소개한 위인 인형 만들기와 시대별 '한국사 주사위 놀이판'을 담아, 만든 인형을 주사위 말로 세워 재밌게 놀고 나면, 한국사 연표가 저절로 외워진다!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는 출간 전 검토를 통해, 전국 124명 선생님의 추천을 받았다. 세트 구매자에게는 특별부록으로 ‘세 발짝 떨어져서 맞춰 보는 마법 위인판’을 증정한다. 보고, 만들고, 놀며 느낀다! 우리 역사 속 중요 인물 만나기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 한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 우리 역사 인물 만나기! 한국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위대하고 중요한 우리 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것이에요. 위대하고 중요한 역사 인물은 아주 많아요.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는 그중에서도 꼭 기억해야 할 교과서 핵심 인물 60명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 나온 인물들과 먼저 친해지세요. 인물의 에피소드를 읽고 만들면, 한국사 속 결정적 인물이 시대 순으로 저절로 기억날 거예요. 60명이 어떤 인물인지 알고 만든 후 시대 순으로 줄을 세워 놓으면, 한국사는 이제 식은 죽 먹기입니다. 어려운 학교 공부도, 복잡한 역사 드라마나 영화도 한층 더 쉽게 이해될 거예요! ▶ 제2의 두뇌는 ‘손’! 손으로 만들면 학습 효과는 최고! 만 12살까지를 ‘뇌 발달의 황금기’라고 합니다. 정서 발달과 함께, 집중력과 관련된 전두엽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거든요. 또 우리 몸에는 ‘제2의 뇌’라고 불리는 곳이 있어요. 바로 손이랍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손을 움직여 공부하면 뇌의 운동회로가 조정되어 눈부신 발달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한국사 주요 인물을 공부하듯 외우지 말고, 이야기로 이해하고 손으로 만들어 놀며 역사 속 위인과 친구가 되세요! ‘제2의 뇌’인 손을 움직여 직접 역사 인물을 만들고, 역사 속 현장으로 들어가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체험하면, 눈으로만 보는 한국사 책보다 3배 높은학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책상 위 위인 인형이 늘어날수록 역사 지식도 깊어져요!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는 어린이의 정서와 두뇌의 고른 발달을 고민하며 만들었어요. 한국을 빛낸 우리 조상들을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며, 역사의 흐름과 인물의 삶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린이는 우리 역사 인물 만들기의 총 지휘자이자 위대한 감독이 됩니다. 책상 위 인물 인형이 하나씩 늘어날수록 역사 지식도 그만큼 깊어집니다. 즐겁게 놀면서 역사 인물들과 친구가 되면,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의 특성과 역사의 흐름까지 자연스럽게 파악하게 되지요. 작고 깜찍한 우리 역사 인물 인형이 평생 역사 지식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거예요. ▶ 뻔한 만들기책이 아니에요! 이 작은 종이 인형이 가져 올 나비 효과를 기대하세요! 이 책은 위인 인형도 특별하게 만듭니다! 같은 번호끼리 붙이는 뻔한 만들기책이 아니에요. 인물의 핵심 한국사 키워드끼리 붙이며 만들도록 디자인되어, 인물을 만드는 동안 역사 지식이 저절로 암기됩니다. 또한 인물의 조각들을 아이들이 직접 가위 잡고 오리는 동안 집중력과 인내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책을 읽으세요. 그런 다음 가위와 풀을 집어 드세요! 사각사각 오리고, 꼭꼭 접어서, 조물조물 붙이면…. 한국사의 핵심 키워드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집중력과 성취감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 도서관, 방과후학교, 문화센터 체험 학습용 수업 교재로 강력 추천! 이 책의 저자인 토이바오는 도서관, 문화센터에서 300회 이상 어린이 인문학 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경험을 집대성해, 어린이와 선생님이 함께 즐거운 한국사 공부를 위해 만든 책이 바로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입니다.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재미있는 한국사 수업을 진행하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하세요! 저자 직강으로 강연도 진행합니다! *저자 직강 강연은 토이바오 블로그(blog.naver.com/toybao)에서 신청하세요! ■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특징: 위인 동화책 + 만들기책이 한 세트! 1. 재미있는 위인의 에피소드를 읽는다. 2. 가위 잡고 입체 종이 인형을 만든다. 3. 주사위 놀이로 핵심 한국사 연표가 외워진다. -' 수능 때까지 기억날걸? '위인 동화책 구성' - 인물에 대한 이해를 탄탄히 다지는 4개의 마당! 첫째, 인물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그 위인에 대한 역사적 키워드가 이해된다! ? 인물 마당 둘째, 책 안 읽는 아이도 빠져든다! 잘 읽히는 좋은 문장, 고품격 위인 동화! - 이야기 마당 셋째, 역사적 배경 지식도 있다! -지식 마당 넷째, 푸하하하! 재미난 퀴즈로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진다! -퀴즈 마당 '만들기책 구성' -핵심 인물 10명의 입체 인형 + 20명 모두의 미니 인형 + 주사위 놀이판 첫째, 인물을 만드는 동안 역사 지식이 저절로 암기된다! 인물의 핵심 키워드끼리 붙이며 만드는 한 번 더 생각한 학습 설계! 둘째, 의상을 통해 인물의 지위와 시대상을 알 수 있다! 역사 인물들의 의상은 모두 고증을 거쳐 도안화해, 같은 시대의 왕들, 장군들은 비슷한 옷을 입고 있어요~ 셋째, 만든 인형을 시대 순으로 줄을 세워 놓기만 해도 공부가 된다! ‘단군왕검 하면 홍익인간’, ‘세종 대왕 하면 훈민정음’ 등 완성된 입체 인형 밑면과 미니 인형 뒷면에서 이름과 핵심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넷째, 한국사 주사위 놀이로 연표가 외워진다! 미니 인형을 말로 세우고 놀면, 한국사 인물과 사건이 시대 순으로 머리에 쏙쏙! 한국사 수능 필수의 시대! 이제 만들고 놀다 보면 공부가 되는 한국사 키트를 만나 보세요! ■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 각 권에 20명씩, 총 3세트에 60명의 위인이 담겨 있어요! 60명 선정 배경: 중고등학교 역사 선생님들이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했어요! 1. 한국사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인물만 가려 뽑았어요! 2. 나라를 세운 왕들, 역사 속에 큰일을 한 위인들, 기억해야 할 여성 위인들을 담았어요. 3. 친일 행적이 의심되는 인물은 이 책에서 제외했어요. 1권 | 고대부터 삼국 시대 인물(20명) 2권 | 고려부터 조선 전기 인물(20명) 3권 | 조선 후기부터 근대 인물(20명) '체험! 가위 잡고 한국사' 시리즈는 각권 위인 동화책+만들기책 2종으로, 모두 6종 구성입니다.
심술마녀를 조심해!
크레용하우스 / 주디 콕스 글, 이영신 그림, 이선희 역 / 2008.02.01
8,000원 ⟶ 7,2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외국창작주디 콕스 글, 이영신 그림, 이선희 역
릴리는 새 학기부터 모린과 같은 버스를 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몸서리를 칩니다. 완전 싸움꾼에 다른 애들을 자기 졸병으로 아는 모린을 아이들은 심술마녀라고 부릅니다. 버스를 탄 첫날, 모린은 거대한 타이타닉호처럼 버스 안을 휘젓고 들어왔죠. 주먹은 포수가 낀 글러브만 했고, 어깨는 운동장만 해 보였어요. 게다가 코는 꼭 권투 선수처럼 실룩거렸죠. 집에서 아빠한테 모린 얘기를 하니, 아빠는 “네가 싫으면 학교 버스 타지 마. 새로 산 자전거를 타고 가면 되잖아.”라고 말했어요. 어릴 적에 자전거에서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던 릴리는 그 기억 때문에 아직도 자전거를 못 타요. 과연 겁쟁이 릴리는 심술마녀 모린을 피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겁이 많아서 문제를 피하기만 하는 어린이들에게 겁쟁이 릴리의 문제가 자신의 문제로 다가오며 이야기에 폭 빠지게 만든답니다.심술마녀와 5호 버스 버스의 무법자 보라색 자전거 골탕 먹이기 사나운 개랑 마주치다 까만 자전거 우리 호랑이 용기를 내 보라색 표범 녹색 눈 분홍색 토끼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을까?그 이름도 유명한 심술마녀를 모른단 말이야? 거미를 아이들 머리에 올려놓질 않나, 쓰레기통에 아이들을 처박질 않나, 그래서 아이들은 모린을 심술마녀라고 부릅니다. 과연 겁쟁이 릴리는 심술마녀 모린을 어떻게 피할까요? *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릴리는 새로 전학 온 애덤과 친구가 돼요. 애덤은 희한하게도 심술마녀 모린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게다가 모린을 골탕 먹이는 데 앞장서고, 그 일에 릴리를 끌어들이기까지 해요. 애덤 때문에 버스를 탈 수 없게 된 릴리는 고민하다 학교까지 걸어가기로 해요. 하지만 학교 가는 길에 사나운 개랑 마주쳐 지각을 하고 만답니다. 애덤이 지각한 릴리에게 자전거를 가르쳐 주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애덤에게 자전거를 배우던 릴리는 넘어져서 다치고 결국에는 애덤과 한바탕 싸우고 말지요. 집에 돌아와 시무룩해 있는 릴리에게 아빠가 내민 것은 폭신폭신한 호랑이 줄무늬 양말. 릴리가 세 살 때는 무척 씩씩하고 용감해서 아빠는 릴리를 호랑이라고 불렀죠. 릴리는 아빠의 조언에 힘을 얻어 자전거를 배워 보기로 한답니다. 과연 릴리는 겁쟁이 생쥐에서 탈출하여 호랑이 릴리가 될 수 있을까요? 사람들의 격려 속에서 마음속의 두려움을 이겨 나가는 릴리를 보고, 지금 두려운 일로 고민하는 친구들이 힘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내 삶이 된다
라이스메이커 / 우에니시 아키라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 2019.05.18
13,500원 ⟶ 12,150원(10% off)

라이스메이커소설,일반우에니시 아키라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내가 나에게 하는 혼잣말은 강력한 자기 암시의 효과를 지닌다. 혼잣말은 불안을 없애고 긴장감을 가라앉혀 자신의 실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자신감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실수를 했을 때도 흔들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주변을 돌아보자. 왜 어떤 사람은 늘 일이 잘 풀리고, 어떤 사람은 늘 일이 꼬일까? 여러 가지 이유와 배경이 있겠지만,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습관적으로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한다는 것이다. 무심코 중얼거리고 되뇌는 ‘말습관’이 내 삶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한계에 부딪혔을 때’, ‘행복이 멀게 느껴질 때’,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 등 어려운 순간에 나에게 할 수 있는 100가지 강력한 한마디를 담고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한마디를 찾아 일상에서 계속 되뇌어보면 전보다 단단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_ 삶을 바꾸는 혼잣말의 힘 1장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 001 내 안의 이야기를 듣자 002 일하는 게 재밌어서 일한다 003 오늘 끝까지 뛰어보자 004 우선 한 가지를 끝낸다 005 매일 한 가지를 배우자 006 최선을 다하자 007 마음을 비우자 008 좋은 경험이 될 거야 009 이 정도면 충분해 010 80퍼센트로 만족하자 2장 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나에게 하는 말 011 누가 뭐래도 나는 할 수 있어! 012 나는 내 역할을 하고 있어 013 겁내지 말자 014 우선 움직이자 015 스스로 한다 016 단숨에 해치운다 017 무모하게 덤비지 않는다 018 때로는 갈대가 되자 019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않는다 020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열심히 한다 3장 절호의 기회를 잡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 021 ‘지금’을 놓치지 않는다 022 준비가 기회를 만든다 023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예스!’ 024 나라면? 025 생각만 하지 말고 해본다 026 어려울수록 전진! 027 큰 꿈은 하나만 028 다른 장소에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029 끝이 좋으면 다 좋은 법 030 고마워! 4장 한계에 부딪혔을 때 나에게 하는 말 031 길을 모르겠다면, 나아가라 032 운명은 만드는 것이다 033 해보는 거야 034 나는 대단해! 035 내 잠재력은 엄청나다니까 036 꿈은 또 만들면 돼 037 할 거면 크게! 038 칭찬받은 그 이상을 한다 039 좋은 흐름을 타자 5장 행복이 멀게 느껴질 때 나에게 하는 말 040 희망은 아직 있어! 041 시간을 잊자 042 행운은 뒤늦게 온다 043 지금에 만족한다 044 정도를 넘지 말 것 045 없어도 돼! 046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047 나만은 나를 믿는다 048 내게는 가족이 있다 049 ‘누군가를 위해서’는 ‘나를 위해서’ 050 양심에 귀를 기울이자 6장 일이 잘 안 풀릴 때 나에게 하는 말 051 우선 표정을 바꾸자 052 행복을 마중하러 가자 053 의욕을 드러낸다 054 멈추지 않으면 닿는다 055 최고의 인생이야! 056 즐거운 일도 많잖아 057 먼 곳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다 058 인생은 바뀌니까 재미있는 법 059 모두 똑같다 7장 실패가 두려울 때 나에게 하는 말 060 성공으로 가는 계단이다 061 행운과 불운은 뒤바뀐다 062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063 내일은 다른 날이다 064 침착하게 065 잠시 눈을 감아본다 066 무섭게 보일 뿐이다 067 만나기 전에 두려워 말자 068 웃어보자 069 잊어버리기는 건강의 조건 8장 감정의 파도가 몰아칠 때 나에게 하는 말 070 자주 있는 일이잖아 071 열을 센다 072 걱정하지 마, 아무것도 아니야 073 눈물이 나도 먹는다 074 경쟁하지 말고, 배운다 075 라이벌은 입장이 다른 친구다 076 한 숨 쉬어 간다 077 지키지 못할 약속도 있다 078 모두가 웃는 얼굴이 보고 싶다 079 칭찬으로 마무리한다 9장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 나에게 하는 말 080 잘 보이지 않아도 돼 081 남을 안심시킨다 082 지금이 그때인가? 083 남에게는 상냥하게 084 남의 말을 잘 듣는다 085 반대 의견에 열쇠가 숨어 있다 086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은 금물! 087 현명하게 침묵한다 088 정직하기만 하면 된다 089 첫인상을 믿지 않는다 090 쉬운 말로 이야기하자 10장 희망을 끈을 놓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 091 울고 싶을 때는 운다 092 돌아보지 마라, 뒤에는 내일이 없다 093 기억은 덮어쓰기가 가능하다 094 희망을 품자 095 고생했잖아, 내일은 웃을 수 있어 096 계획이 다가 아니다 097 나를 믿는 거야 098 비굴해지지는 말자 099 포기하지 마 100 결론은 변하지 않는다“지금 나는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불안과 걱정을 없애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 혼잣말의 힘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개인 결승전에서 박상영 선수는 마지막 3세트를 9 대 13으로 뒤진 채 시작했다. 에페 종목은 15점을 먼저 따는 사람이 이기는 종목이다. 마지막 세트가 시작됐지만 점수 차는 좁혀지지 않았고 오히려 10 대 14까지 밀려, 패하기까지 1점만 남겨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경기 도중 잠시 휴식을 취하는 사이 박상영은 “할 수 있다”라는 혼잣말을 여러 번 되뇌었다. 그러고는 기적 같은 5연속 득점에 성공하여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위기의 순간에 그를 다잡아준 것은 바로 스스로에게 주문을 거는 혼잣말이었다. 사격 국가 대표 진종오 선수 또한 경기 때 중얼중얼 독백을 하면 집중이 더 잘된다고 말한 바 있다. 잘 알려진 것처럼 말은 힘이 세다. 특히 내가 나에게 하는 혼잣말은 강력한 자기 암시의 효과를 지닌다. 골퍼 1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혼잣말을 하도록 한 결과, 혼잣말을 하며 경기에 임한 그룹이 불안 정도와 자신감, 운동 수행 능력에서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캐나다의 토론토 스카버러 대학교 연구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화면에 특정한 상징이 나타나면 빠르게 버튼을 누르고 다른 상징이 나타나면 누르지 않도록 했다. 연구팀은 한 그룹에만 스스로를 다독이는 혼잣말을 허용했다. 그 결과 혼잣말을 할 수 있었던 그룹은 과제에 더 집중했고, 정확성이 높았다. 왜 어떤 사람은 늘 일이 잘 풀리고, 어떤 사람은 늘 일이 꼬일까? 부자로 태어나지 않아도 잘되는 사람들의 말습관 여러 스포츠 선수의 사례와 연구 결과에서 보듯이, 혼잣말은 불안을 없애고 긴장감을 가라앉혀 자신의 실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자신감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실수를 했을 때도 흔들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주변을 돌아보자. 왜 어떤 사람은 늘 일이 잘 풀리고, 어떤 사람은 늘 일이 꼬일까? 여러 가지 이유와 배경이 있겠지만,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습관적으로 긍정적인 자기 암시를 한다는 것이다. 무심코 중얼거리고 되뇌는 ‘말습관’이 내 삶이 될 수 있다. 지금 마음이 힘들고 일과 인간관계가 자꾸 꼬인다면, 스스로에게 하는 혼잣말부터 돌아보자. 습관적으로 자신을 비하하거나 부정적인 자기 암시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울할 때, 괴로울 때, 일이 풀리지 않을 때…… ‘나에게 하는 말’을 가진 사람은 강하다! 살다 보면 우울하고 불안하거나, 일이 잘 안 풀리거나,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시도하지 못하는 등 감정적인 위기의 순간들이 종종 찾아온다. 이럴 때 자신을 다독일 수 있는 ‘한마디’를 가진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 주변에서 누군가가 내 결점을 지적하면 어떤 사람이라도 자신감을 잃게 된다.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라며 자책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다시 한번 내가 갖고 있는 힘을 믿어야 한다. 이럴 때는 “누가 뭐래도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내 역할을 하고 있어”라는 한마디를 되뇌어보면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세상을 위해 큰 역할을 한다’라고 자부하는 사람과 ‘어차피 나는 아무 쓸모도 없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삶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생긴다. 전자는 자신의 운명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며 충실한 삶을 누릴 것이다. 그러나 후자는 허무한 인생을 보내게 될 것이다. 인생이 힘들고 괴롭게만 느껴진다면 “즐거운 일도 많잖아”라고 되뇌어보자. 실제로 인생은 고통스러울 때도 있지만 즐거울 때도 있다. 슬픈 일이 생겼으면 기쁜 일도 생긴다. 인생의 부정적인 부분에만 마음을 빼앗겨서 더욱 괴롭게 느껴지는 것이다. 긍정적인 혼잣말을 통해 인생을 좀 더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가질 수 있다. 어떤 일에 실패했을 때는 주눅 들어 있지만 말고 “성공으로 가는 계단이다”라고 중얼거려보자. 어떤 천재도 실패는 한다. 다만 실패로 끝내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까?’,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를 고민하고 지혜를 터득한다.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줄 강력한 혼잣말 습관 100가지 심리학자인 저자 우에니시 아키라(植西聰)는 심리학과 철학 사상을 바탕으로 한 인생론을 연구하여 독자적인 성공학 이론인 성심학(成心學)을 확립했다. 저자는 “혼잣말은 짧지만 삶 전체를 바꿀 수도 있는 큰 힘을 지니고 있다”며, “일상에서, 또 일하는 중에 가볍게 되뇌어보면 생각 이상의 큰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알아채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에서 인생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분노나 불만도 부드럽게 위로받게 되고, 주변 사람들과 지금보다 훨씬 더 편하게 시간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결단력이 늘고, 갈팡질팡하는 일 없이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풍요로운 인생을 실현하기 위해 정말로 소중한 무엇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인생에 ‘좋은 일’이 많아질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한계에 부딪혔을 때’, ‘행복이 멀게 느껴질 때’,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 등 어려운 순간에 나에게 할 수 있는 100가지 강력한 한마디를 담고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한마디를 찾아 일상에서 계속 되뇌어보면 전보다 단단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말 한마디’에 담긴 힘과 효과, 깊은 의미를 알리고자 이와 관련된 세계적인 위인과 현인들의 명언을 함께 실었다. 이런 말들에도 실생활에 곧바로 도움이 되는 많은 지혜가 숨어 있다. 혼잣말의 힘을 믿어보자. 그리고 내 삶을 바꾸는 강력한 말습관으로 만들어보자.인생은 오늘이라는 날을 얼마나 만족스럽게 만들어가느냐에 달려 있다.긴 인생은 하루하루가 쌓여서 만들어진다. 오늘이라는 날을 매일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살아가야 비로소 길고 긴 인생이 아름다워진다.살다 보면 미래의 내가 불안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견디지 못할 것 같은 마음에 울적할 때도 있다. 커다란 벽에 부딪혀 갈팡질팡할 때도 있다.어떤 상황에서든 오늘이라는 날에 열중하여 살아내는 것 외에 이렇다 할 해결책은 없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과거에 대한 후회는 일단 곁에 제쳐두고 오늘 할 일에 집중한다. 하고 싶지 않거나 괴로운 일, 고생스러운 일일수록 무심결에 뒤로 미루게 된다.마음만 먹으면 오늘 안에 해낼 수 있는데도, 무심코 “내일 하면 되지 뭐”라며 옆으로 밀어둔다. 다음 날이 되면 또 “내일 하면 어때”라며 제쳐둔다.그렇게 점점 미루다가 결국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손도 대지 않은 채로 있게 된다. 그러면 마음속에 짐이 되어 늘 기분이 개운치 않다.하고 싶지 않은 일일수록 할 수 있을 때 게으름 피우지 않고 단숨에 해치운다. 이것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요령이다. ‘하지 않을 핑계’만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흥미로운 일을 부탁받아도 ‘지금 다른 일이 있어서’, ‘돈이 없어서’, ‘그럴 능력은 없어서’, ‘관심이 없어서’ 등 갖은 이유를 대며 “못 하겠다”라고 대답한다.이처럼 ‘못 한다’는 대답은 기회를 좁히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때로는 아무리 수락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런 사정이 없는 한, 부탁받은 일은 “하겠다”라고 대답해야 한다. 막상 하다 보면 나도 몰랐던 재능을 알게 되기도 한다.
율곡 이이, 우리 학생들을 지도하다
자유로(새성) / 이이 지음, 김정진 편저 / 2015.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자유로(새성)청소년 문학이이 지음, 김정진 편저
율곡 이이가 저술한 <학교모범>을 오늘에 되살려 쓴 책. 율곡이 제시한 가르침을 소개하고 각각의 가르침에 잘 부합하는 동서고금의 사례들을 곁들여 구성했다. <학교모범>은 조선조 선조 15년에 율곡 이이가 왕명을 받들어 선조에게 만들어 올린 학교의 규범이다. 배우는 사람이 마땅히 지키고 따라야 할 준칙을 제시한 것으로서, 모두 16조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선 시대 이상적인 선비교육의 지침이 되었다.■ <학교모범> 서문 / 10 1. 뜻을 세워라 - 입지(立志) / 13 2. 몸가짐을 단속하라 - 검신(檢身) / 35 3. 독서하라 - 독서(讀書) / 51 4. 말을 신중하게 하라 - 신언(愼言) / 67 5.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지켜라 - 존심(存心) / 83 6. 부모를 잘 모셔라 - 사친(事親) / 97 7. 스승에게서 배워라 - 사사(師事) / 115 8. 친구를 잘 사귀어라 - 택우(擇友) / 131 9. 가정생활을 잘하라 - 거가(居家) / 143 10. 사람들과 좋은 관계로 지내라 - 접인(接人) / 157 11. 시험에 응시하라 - 응거(應擧) / 171 12. 이익보다는 의(義)를 중시하라 - 수의(守義) / 183 13. 참되고 꿋꿋한 마음을 지녀라 - 상충(尙忠) / 199 14. 정중하고 겸손하게 행하라 - 독경(篤敬) / 213 15. 학교생활을 잘하라 - 거학(居學) / 225 16. 독서모임에 참여하라 - 독법(讀法) / 239 ■ 덧붙이는 글 / 252 ■ 율곡 이이 연표 / 254이 책은 율곡 이이가 저술한 <학교모범>을 오늘에 되살려 쓴 책이다. 율곡이 <학교모범>에서 제시한 가르침을 소개하고 각각의 가르침에 잘 부합하는 동서고금의 사례들을 곁들여 구성한 책이다. <학교모범>은 조선조 선조15년(1582년)에 율곡(栗谷) 이이(李珥)가 왕명을 받들어 선조에게 만들어 올린 학교의 규범이다. 배우는 사람이 마땅히 지키고 따라야 할 준칙을 제시한 것으로서, 모두 16조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선 시대 이상적인 선비교육의 지침이 되었다. <학교모범>은 율곡의 나라 사랑과 학생 사람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는 교육지침서로서, 율곡은 당시의 배우는 선비들을 향해 충정어린 마음으로 16가지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이 가르침들은 오늘날 우리 학생들이 바람직한 성품과 행실을 갈고 닦는 데에도 금과옥조와 같은 귀중한 교훈들이다. 이 책은 율곡이 제시한 <학교모범>의 가르침과 역사상의 위인들, 이를테면 슈바이처, 드골, 칸트, 조지 워싱턴, 도산 안창호 등 탁월한 인물들이 행동하고 실천한 이야기를 사례로 제시하여 우리 학생들이 율곡의 가르침을 보다 더 생생하고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 경세제민의 개혁가.교육자, 율곡 이이율곡은 대학자일 뿐만 아니라 탁월한 경세가였다. 율곡의 탁월함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10만양병설이다. 율곡은 1583년 경연장에서 나라의 형세가 극도로 부실해서 10년이 못 가서 큰 변란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10만양병을 건의하였다. 10만 명의 군사를 양성하여 도성에 2만 명을 배치하고 각 도에 1만 명씩 배치해서 나라의 위급상황에 대비하고 국방을 튼튼히 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율곡의 이런 주장에 대해, 유성룡은 태평한 시절에 군사를 양성하는 것은 공연히 불화를 조성하는 일이라며 반대했으며, 다른 대신들도 유성룡의 말에 동조함으로써 율곡의 우국충정의 뜻은 실현되지 못하고 말았다. 율곡은 유성룡에게 “속유(俗儒)들이야 시의(時宜)를 알지 못해서 그렇다지만 공도 또한 그런 말을 하는가?”라고 말하며, 시대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대신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과연 10년도 채 지나기 전에 임진왜란(1592년)이 일어나자 유성룡은 탄식하며 “이이는 참으로 성인이었다.”라고 회고하였다. 시대현실을 꿰뚫어보는 율곡의 통찰력과 선견지명이 동시대의 다른 벼슬아치들에 비해 얼마나 탁월한 것이었는지 알 수 있다. 율곡은 20년 벼슬생활을 하면서 오로지 나라와 백성을 위하는 마음뿐이었다. 율곡은 29살에 호조좌랑으로 첫 관직을 시작한 이래, 48세까지 20년 동안, 예조 좌랑, 사간원 정언, 이조좌랑, 홍문관 교리, 청주목사, 황해도 관찰사, 승정원 동부승지, 우부승지, 사간원 대사간, 사헌부 대사헌, 호조판서, 이조판서, 병조판서, 형조판서, 의정부 우참찬 등의 벼슬을 지냈다.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고위직 벼슬을 두루 거친 사람이라면 관료적인 사고방식과 행동 태도가 몸에 배어 현실에 안주하여 무사안일한 생활에 빠져 지낼 수 있지만, 율곡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율곡은 늘 깨어 있었으며 쉬지 않고 나라의 상황을 진단하고 개혁을 통해 나라와 백성을 위기 상황에서 건져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동호문답>, <만언봉사>와 같은 상소를 올려서 당시의 정치적 폐단을 바로잡기 위한 대책을 제시하였으며, 제왕학 교과서인 <성학집요>를 저술하여 임금께 올림으로써, 위로부터의 기강을 바르게 하여 국기(國基)를 튼튼하게 하고 국맥(國脈)을 바로잡고자 하였다. 또한 <학교모범>, <격몽요결>과 같은 교육지침서를 저술하여 장차 나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이처럼 율곡은 정치, 경제, 국방, 교육 등 다방면에 걸쳐서 애국애민의 방향을 제시한 민본주의자이며 개혁주의자였다. 율곡은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제하고자 하는 경세제민(經世濟民)의 개혁가이자 교육자였던 것이다. 율곡이 이런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게 된 근원은 학문 연마에 있었다. 율곡은 학문을 잘했다. 조선의 유학자들 중에는 세상 현실로부터 동떨어져 초야에 묻혀 학문과 수양에 전념하며 자신의 고결함을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율곡의 학문은 그렇지 않았다. 율곡은 학문을 통해 자신을 수양하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않았으며, 단지 관념적이고 사변적인 탁상공론에 머물러 있지도 않았다. 율곡의 학문은 나라 사랑과 국가 경영의 큰 포부를 갖고 부국강병과 민생의 안녕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율곡은 참된 학문은 수기(修己)와 치인(治人)을 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학문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닦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참된 학문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학문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 사람을 다스리고 세상을 유익하게 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따라서 율곡은 학문한 사람이 세상을 경륜할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면 진정한 유학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율곡은 벼슬길에 있는 동안에는 나라의 안녕과 백성들의 평안함을 위해서 온 힘을 쏟았으며, 벼슬에서 물러나 있는 동안에는 세상을 경륜할 후진 양성을 위해 교육과 교화에 전심으로 매진했던 것이다. 율곡의 이와 같은 학문관과 교육철학에서 나온 책이 바로 <학교모범>이다. 선조의 명을 받들어 저술한 <학교모범>에서 율곡은 배우는 선비들이 수기(修己)와 치인(治人)의 배움을 행할 수 있도록 모두 16가지의 중요한 가르침을 제시하였다. 율곡의 가르침은 당시의 배우는 선비들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 학생들에게도 더없이 소중한 금과옥조(金科玉條)와 같은 것이다. 이 책 ‘율곡 이이, 우리 학생들을 지도하다’는 율곡이 <학교모범>에서 제시한 16개의 가르침을 제시하고 율곡의 가르침에 잘 맞는 동서고금의 좋은 사례들을 곁들여 구성하였다. 아무쪼록 우리 학생들이 율곡의 가르침과 훌륭한 삶을 산 사람들의 좋은 모습을 잘 배워서 장차 나라와 사회에 이바지하고 이웃을 유익하게 하고 자신의 삶을 보람있게 가꾸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한 권으로 계산 끝 5
넥서스에듀 / 차길영 (지은이) / 2019.09.25
12,000

넥서스에듀학습참고서차길영 (지은이)
초등수학의 새 교육과정에 맞춰 연산 주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연산 방법을 이끌어낸다. 계산 원리의 학습 포인트를 통해 연산의 기초 개념 정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으며, 무료 동영상 강의로 계산 원리의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하루 1~2장, 한 달에 한 권으로 규칙적인 자기주도학습 완성이 가능하다.1 받아올림이 없거나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2 연속으로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3 받아내림이 없거나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4 연속으로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 실력 체크: 중간 점검 1~4 * 스페셜 레슨: 기본 개념 알고 가기 5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6 곱셈구구를 이용하거나 세로로 나눗셈의 몫 구하기 7 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8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 실력 체크: 최종 점검 5~8 * 정답지 ★ 새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 기초 수학 + 연산 끝! ★ 계산의 원리를 쉽게 알려주는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 하루 1~2장, 한 달에 한 권으로 규칙적인 자기주도학습 완성 ★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서 기본 학습 + 수의 구조 이해 ****** 1. 계산 원리 학습 무료 동영상 강의로 계산 원리의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거나 www.nexusEDU.kr/math 접속) 초등수학의 새 교육과정에 맞춰 연산 주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연산 방법을 이끌어냅니다. 계산 원리의 학습 포인트를 통해 연산의 기초 개념 정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2. 계산력 학습 및 완성 자신의 진도 목표에 따라 하루에 적당한 분량을 정해 학습합니다. 문제를 풀 때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측정하고 기록해 보세요. 계산력+연산력+기초 수학 실력 향상을 위해 학습계획표를 제공합니다. 3. 스페셜 레슨 및 실력 체크 초등 수학 교과에서 꼭 정리하고 가야 하는 기본 개념 정리를 스페셜 레슨(Special Lesson)에 정리하였습니다. 학습 중간과 마지막에 나오는 실력 체크 문제로, 앞서 배운 4개의 강의 내용을 복습하고 다시 한 번 실력을 탄탄하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 ‘한 권으로 계산 끝’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www.nexusEDU.kr/math / QR 코드) 1. 모바일 진단평가 2. 무료 동영상 강의 3. 초시계 4. 마무리 평가 5. 추가 문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