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생각이 처음 열리는 날
풀과바람(영교출판) / 정재은 지음, 허유리 그림 / 2004.10.25
7,000원 ⟶ 6,30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명작,문학정재은 지음, 허유리 그림
이야기를 읽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아이 스스로 판단을 하게 하는 동화. 자아를 확립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생각의 기준을 세워준다. 수록된 일곱 편의 동화들은 '버릇없이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 ,'내 욕심만 채우면 행복할까',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까' 등을 다룬다."야, 뭐야? 너 왜 거기 있는 거야? 내가 캤으니까 넌 내 거야. 널 팔아서 부자가 될 거야."베니가 팔팔 뛰며 소리쳤어요."아무도 날 팔지 못해. 난 해님인걸.""뭐? 해님?"베니는 하늘을 쳐다보았어요. 눈이 부셔서 이마를 잔뜩 찌푸려야 했지요."그런 법이 어딨어? 해가 왜 땅 속에 들어 있냐? 땅 속에 있는 해도 해냐?""저녁이 돼서 집에 가다가 실수로 진흙탕에 빠진 것 뿐이야.""정말? 에이, 괜히 땀만 뺐네."-본문 pp.73~74 중에서 생각동화 1. 하늘로 날아간 초록이 - 버릇없이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동화 2. 훠이 아줌마와 곰곰이 - 내 욕심만 채우면 행복할까요? 생각동화 3. 순진한 아기양 뽀송이 - 왜 욕을 하면 안 되나요? 생각동화 4.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 - 자신감은 중요한가요? 생각동화 5. 간지러워, 간지러워 - 혼자서도 즐거울까요? 생각동화 6. 동동이의 노래 연습 - 내 생각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생각동화 7. 곰돌이 아저씨가 하고 싶은 일 -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일까요?
한국이 싫어서
민음사 / 장강명 글 / 2015.05.08
14,000원 ⟶ 12,6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장강명 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7권. 사회 비판적 문제에서 SF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소재, 흡인력 있는 스토리 전개, 날렵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장. 일본 대중 문학의 기수 오쿠다 히데오에 비견되며 한국 문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는 작가 장강명의 장편소설. 20대 후반의 직장 여성이 회사를 그만두고 호주로 이민 간 사정을 대화 형식으로 들려주는 소설이다. 학벌.재력.외모를 비롯해 자아실현에 대한 의지·출세에 대한 욕망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평균 혹은 그 이하의 수준으로 살아가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꿈꾸지 못하는 주인공이 이민이라는 모험을 통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가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1인칭 수다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전개 방식은 20대 후반 여성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은 듯 생생하고 경쾌하게 전달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등단작 <표백>이 청년 문제를 생산하는 '사회'의 한 단면을 통찰하고 <열광금지, 에바로드>가 사회와 거리를 둔 채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오타쿠라는 '개인'의 영역을 통찰했다면, <한국이 싫어서>는 개인과 사회의 관계.사회에서 살아가는 개인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취할 수 있는 가능성의 한계를 모색한다. 깊이 있는 주제를 장강명 특유의 비판적이면서도 명쾌한 문장과 독자를 끌어당기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표현했다.1 터틀맨 2 별도령 3 도화살 4 신분 차이 5 베이스 점프 6 파블로 7 남십자성 작가의 말 작품 해설_사육장 너머로 /허희(문학평론가)“사람은 가진 게 없어도 행복해질 수 있어. 하지만 미래를 두려워하면서 행복해질 수는 없어. 나는 두려워하면서 살고 싶지 않아.” 한국에서의 익숙한 불행보다 호주에서의 낯선 행복을 택한 노마드 청춘의 등장 거침없는 수다로 한국 사회의 폐부를 드러내는 글로벌 세대의 ‘문제적’ 행복론 사회 비판적 문제에서 SF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소재, 흡인력 있는 스토리 전개, 날렵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장. 일본 대중 문학의 기수 오쿠다 히데오에 비견되며 한국 문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는 작가 장강명의 장편소설 『한국이 싫어서』가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시리즈로 출간되었다. 한겨레문학상·수림문학상·제주4.3평화문학상에 이어 최근의 문학동네작가상까지, 문학상 4관왕 성취를 이룬 작가가 수상작들을 출간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작품이다. 『한국이 싫어서』는 20대 후반의 직장 여성이 회사를 그만두고 호주로 이민 간 사정을 대화 형식으로 들려주는 소설이다. 학벌·재력·외모를 비롯해 자아실현에 대한 의지·출세에 대한 욕망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평균 혹은 그 이하의 수준으로 살아가며 미래에 대한 비전을 꿈꾸지 못하는 주인공이 이민이라는 모험을 통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가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1인칭 수다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전개 방식은 20대 후반 여성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은 듯 생생하고 경쾌하게 전달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등단작 『표백』이 청년 문제를 생산하는 ‘사회’의 한 단면을 통찰하고 최근 호평을 받은 『열광금지, 에바로드』가 사회와 거리를 둔 채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오타쿠라는 ‘개인’의 영역을 통찰했다면, 『한국이 싫어서』는 개인과 사회의 관계·사회에서 살아가는 개인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취할 수 있는 가능성의 한계를 모색한다. 깊이 있는 주제를 장강명 특유의 비판적이면서도 명쾌한 문장과 독자를 끌어당기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표현했다. ■‘단군 이래 가장 똑똑한 글로벌 세대’의 글로벌 행복론 20대 후반의 직장 여성 계나는 종합금융회사 신용카드팀 승인실에서 꾸역꾸역 근무하던 중 일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출퇴근의 지옥철은 더더욱 참지 못한 나머지 사표를 제출한다. 말리는 가족과 눈물로 호소하는 남자 친구, ‘외국병’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친구들을 뒤로하고 호주로 떠난 계나는 국수 가게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학원을 다닌다. 크고 작은 위기들을 극복하며 어학원을 수료한 뒤 회계학 대학원에 입학해 안정을 찾아 가던 계나는 남자 친구였던 지명으로부터 청혼에 가까운 고백을 받는다. 두 달 동안의 방학을 그와 함께 한국에서 지내게 된 계나는 안정적인 직장을 얻은 남자 친구와 친구들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아파트까지, 많은 것이 갖추어진 생활을 하지만 여전히 한국에서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다시 호주행을 선택하는데……. 첫 번째 출국이 한국이 싫어서 떠난 도피의 길이었다면 두 번째 출국은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도전의 길. 계나는 점차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삶에 가까워진다. ■취재에 기반한 사실적인 소설 취재는 장강명 소설의 특징 중 하나다. 내면적 성찰이나 관념적 상상력의 비중이 큰 일군의 문학들과 달리 장강명 소설은 취재하고 조사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작품에 대한 짧은 언사나 소회가 대부분인 ‘작가의 말’을 가득 채우고 있는 것 역시 작품을 쓰는 데 도움 받은 사이트나 사람들에 감사를 표하는 내용이다. 페이지 터너로서의 장강명은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조사하고 취재한 다음 그것을 사실처럼 묘사하는 탁월한 능력에서 비롯된다. 『한국이 싫어서』 역시 각종 유학 정보 사이트와 관련 도서를 비롯해 실제 호주 유학을 경험한 인물과의 심층적인 인터뷰를 바탕으로 쓰였다. 유학 과정에서 겪은 몇 차례의 연애담과 크고 작은 사건들, 호주 시민권을 얻기까지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사실적 묘사는 이 소설의 가장 큰 매력이다.
조선의 마지막 군마
내인생의책 / 김일광 지음 / 2011.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명작,문학김일광 지음
<귀신고래>로 아동문단에서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았던 작가 김일광이 조선시대 최대 국영 목장이었던 영일 장기목장과 그곳에서 나고 자란 조선 최고의 군마 장기마에 관한 이야기를 내놓았다. 혈통 좋은 군마들이 자란 역사 깊은 목장이었지만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모두에게 잊힌 장기목장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 낸 작가는 우리에게 뼈아픈 질문을 던진다. 외규장각 도서가 돌아왔다고 해서, 조선왕실 의궤 반환에 대해 일본에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해서 격동의 근대사 속에서 잃어버린 우리 것들을 다 찾았다고 할 수 있는가? 구한말의 어느 날. 평생을 장기마를 키우는 데 바친 울포 노인과 원 서방, 원 서방의 아들 재복이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진다. 목장을 폐쇄하고 기르던 말들은 일본군이 모두 징발해 간다는 것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난산으로 고생하는 어미 말 학달비와 새끼 태양이만은 징발을 면한다. 대신 말 다루는 솜씨가 출중한 원 서방은 말몰이 앞장으로 일본군을 따라가게 된다. 곧 돌아온다던 원 서방은 소식이 없고, 혼자 남은 재복이만 학달비와 태양이를 키우며 아버지를 기다린다. 아버지도 장기 군마도 사라진 호미곶에 일본인들이 점차 세력을 뻗친다. 그중 도가와라는 인물은 잦은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는 감시소장 다이스케를 대신하여 조선인들의 땅과 재산을 무자비하게 빼앗는다. 감시소장 다이스케는 재복이와 울포 노인에게 원 서방 소식을 전해 주며 이들은 회유하려 한다. 하지만 다이스케는 도가와를 통해 이야기를 전할 뿐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데…머리말 잃어버린 우리 것을 찾아서 어미 말 학달비 망아지 태양이 폐목령 돌아오지 못한 아버지 9월에 온 태풍 좌초된 가이요호 고금산 쇠말뚝 사진 한 장 범 꼬리에 세운 등대 징발되는 말과 수레 무서운 기억 일본 이름 타이요 해봉사 말 무덤 엄마 무덤 앞에서 소용돌이치는 해류 어둠 속에서 만난 눈빛 카오리, 리에 안녕 장사꾼 도가와 장기 의병 체포된 재복이 돌 수레를 끌며 무서운 채찍 유령 같은 사람 만세 사건 검은 뿔테 안경의 비밀 장기 군마, 두만강을 건너다 불타는 창고일제로부터 빼앗겼지만 빼앗겼는지도 몰랐던 잃어버린 우리 것 이야기 이 책은 다시금 빼앗긴 우리 문화유산에 고개를 돌리라고 넌지시 이야기한다. 최근 외규장각 도서를 되찾으면서 잃어버린 문화재 반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세간의 주목을 받는 문화유산은 일부일 뿐 일제로부터 독립한 지 65여 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되찾지 못하고, 되찾기는커녕 잃어버린 줄도 모르고 있는 문화유산이 많다. 이 소설에서 다루고 있는 장기마 역시 우리가 지켜 내지 못한 소중한 유산이다. 《귀신고래》로 아동문단에서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았던 작가 김일광이 조선시대 최대 국영 목장이었던 영일 장기목장과 그곳에서 나고 자란 조선 최고의 군마 장기마에 관한 이야기를 내놓았다. 혈통 좋은 군마들이 자란 역사 깊은 목장이었지만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모두에게 잊힌 장기목장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 낸 작가는 우리에게 뼈아픈 질문을 던진다. 외규장각 도서가 돌아왔다고 해서, 조선왕실 의궤 반환에 대해 일본에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해서 격동의 근대사 속에서 잃어버린 우리 것들을 다 찾았다고 할 수 있는가? 이런 맥락에서 이 책의 의미는 남다르다. 이제껏 주목 받지 못한 장기마와 장기목장을 처음으로 조명하여 오래전에 잊힌 우리 것의 숨결을 다시 느끼게 한다. 100여 년 전 바닷바람과 태양을 가슴을 품고 드넓은 호미곶을 달리던 장기마를 아는 것은 분명 잃어버린 우리 것을 되찾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부모도 터전도 잃은 이 땅에서 장기마는 달린다. 새 나라의 첫 군마가 되기 위하여! 구한말의 어느 날. 평생을 장기마를 키우는 데 바친 울포 노인과 원 서방, 원 서방의 아들 재복이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진다. 목장을 폐쇄하고 기르던 말들은 일본군이 모두 징발해 간다는 것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난산으로 고생하는 어미 말 학달비와 새끼 태양이만은 징발을 면한다. 대신 말 다루는 솜씨가 출중한 원 서방은 말몰이 앞장으로 일본군을 따라가게 된다. 곧 돌아온다던 원 서방은 소식이 없고, 혼자 남은 재복이만 학달비와 태양이를 키우며 아버지를 기다린다. 아버지도 장기 군마도 사라진 호미곶에 일본인들이 점차 세력을 뻗친다. 그중 도가와라는 인물은 잦은 출장으로 자리를 비우는 감시소장 다이스케를 대신하여 조선인들의 땅과 재산을 무자비하게 빼앗는다. 감시소장 다이스케는 재복이와 울포 노인에게 원 서방 소식을 전해 주며 이들은 회유하려 한다. 하지만 다이스케는 도가와를 통해 이야기를 전할 뿐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데……. 조선인들 위에 군림하면서도 재복이에게 일을 주고 아버지에 대한 소식을 전해 주며 회유하는 다이스케의 모습은 기만적인 일제 통치의 양면성과 닮아 있다. 또한 힘든 삶 속에서도 꿋꿋하게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주인공 재복이는 고통 받는 민초의 다른 얼굴을 보여주며 저항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어려움에 굴하지 않는 재복이와 함께 장기마 태양이는 새 나라의 첫 군마가 되기 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기진맥진해진 학달비는 온몸이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학달비의 진통은 밤을 꼬박 새우고, 또 하루해를 넘길 것만 같았다. 재복이도 망아지를 기다리며 뜬눈으로 꼬박 밤을 새웠다.그때 말몰이 개들이 한꺼번에 짖어 댔다. “이 바람 속에 누가 왔나? 나가 봐라.”재복이는 마방 문을 밀치고 고개를 내밀었다.- 12페이지, 어미 말 학달비 “예, 참말이에요. 제가 두 눈으로 그 핏물을 똑똑히 봤다고요.”“고금산이 우리 땅으로 말하자면 범 꼬리의 끝이지. 그 정기가 모인 자리를 그냥 두지 않을 모양이구나. 몇 년 전부터 그곳에 진을 치더니, 기어이 그런 짓을 꾸민 게야.”울포 노인은 밭머리로 나가더니 지게 작대기를 움켜쥐었다.- 56페이지, 고금산 쇠말뚝 ‘어떻게 할까, 그냥 도망쳐 버릴까, 숨어 있을까? 엄마! 어쩌면 좋아?’재복이는 천장을 올려다보며 엄마를 찾았다. 어떻게 하는 게 옳은지 선뜻 결정할 수가 없었다. 무서워서 몸이 바닥에 붙어 버린 것 같았다. 꼼짝도 할 수가 없었다. 그때 등탑에서 날카로운 비명소리가 들렸다. 때맞춰 번개가 대낮처럼 밝게 일면서 우레가 귀를 찢으며 지나갔다. 놀란 태양이가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오르며 외마디 소리를 질렀다.- 118페이지, 어둠 속에서 만난 눈빛
(5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날개없는 오리
아이즐북스 / 김영란 글, 유진희 그림 / 2006.08.01
3,900원 ⟶ 3,51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김영란 글, 유진희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5세 : 문자끼리 변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글을 보면서 읽어요! 엄마가 읽어준 흥미로운 동화 내용을 아이들은 문장 그대로 암송하게 됩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소리내어 표현하지는 않지만 머리 속으로 모두 기억하고 있다가 엄마가 틀리게 읽어 주면 지적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아이는 문장 속에 있는 어떤 관심있는 단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반복되는 문구가 같은 모양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같은 글자를 발견하고 “똑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글자를 하나하나씩 짚으며 소리 하나와 글자 하나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가기도 합니다. 문자 부분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문자끼리 변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동화의 내용을 엄마에게 듣거나 또는 자신의 입으로 말하면서 아이들은 말과 글을 조금씩 일치시켜가게 됩니다.
초등영어 5학년
글로세움(북스온) / 이민경, 김봉선, 김경철 지음, 유장현 그림 / 2013.02.15
12,800원 ⟶ 11,520원(10% off)

글로세움(북스온)학습참고서이민경, 김봉선, 김경철 지음, 유장현 그림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학교마다 사용하는 교과서가 다르고 내용 면에서도 낱말과 문장에 차이가 있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이런 고민에 대해 저자들은 한 권으로 여러 종의 영어 책을 공부할 수 있도록 간편화했다. 이 책은 먼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만들었으며 둘째, 직접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다. 셋째,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거쳐 작업한 결과물이다. 넷째,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설명과 연습을 병행하여 구성했다. 저자의 말 제1장 Words & Sentences What does he do? / What does he look like? / What is she wearing? / What's your favorite subject? / I'm looking for socks. / May I help you? / Whose tomato is this? / What a nice house! / Where is the bank? / Go straight. / It smells good. / What are you doing? / What time do you get up? / What's wrong? / May I use your scissors? / How about singing a song? / There is a chick under the tree. / What do you do on weekends? / How much are they? / Do you want some more? / How many benches are there? / What did you do? What do you want to do? / What are these? / How was it? / Can you bring the ball? 제2장 Reading & Writing Activities Unit 1. Frogs are jumping. Unit 2. I'm from the US. Unit 3. What a beautiful dress! Unit 4. Your sister is cute. Unit 5. What's your favorite subject? Unit 6. What time do you get up? Unit 7. Making sandwiches Unit 8. Where is the post office? Unit 9. What do you do on weekends? Unit 10. There are monkeys in the tree. Unit 11. Whose picture is this? Unit 12. We are good friends. Unit 13. I'm looking for gloves. Unit 14. Aren't you hungry? Unit 15. How was your trip? 정답영어를 언제부터 시작해야 좋은 것인지에 대해 확실히 검증된 자료는 없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는 조기영어 교육론자들과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므로 어느 정도 모국어를 익힌 다음 개념정립이 되는 초등학교 시절에 교육해도 늦지 않다는 교육론자들도 많다. 이렇게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분명한 사실은 세계 공통어로 자리 잡은 영어를 배우지 않을 수는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육과정에서 영어를 배우게 하고 있다. 초등영어교육은 중학영어나 고등영어보다 학부모나 교사의 걱정이 많은 시기이다. 왜냐하면 유치원에서부터 영어교육을 받은 아이들과 초등학교에서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이 함께 수업을 하므로 아이들의 영어 수준에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또한 초등영어 교과서의 경우 검인정 교과서를 채택하고 있어 학교마다 선택하는 교과서가 다르다. 그래서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가 다른 출판사의 교과서에 나오는 과정을 놓치는 것이 아닐까 걱정하는 경우도 많다. 이 책은 세 명의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만든 결과물이다. 저자들은 직접 교과서를 집필한 경험과 평가 문항 개발을 한 경험이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영어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학교마다 사용하는 교과서가 다르고 내용 면에서도 낱말과 문장에 차이가 있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어떻게 영어를 공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게 사실이다. 이런 고민에 대해 저자들은 한 권으로 여러 종의 영어 책을 공부할 수 있도록 간편화했다. 이 책은 먼저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만들었으며 둘째, 직접 교과서 편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다. 셋째,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거쳐 작업한 결과물이다. 넷째,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설명과 연습을 병행하여 구성한 특별한 책이다. 이 책은 어릴 때부터 사교육 시장에 발을 들여 놓아야 한다는 학부모의 걱정과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여러 교과과정을 한 권에 완벽하게 반영한 책이라는 점에서 그동안 찾아볼 수 없었던 특별한 교과서 중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영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지침서 효과적인 초등영어 학습법은 무엇인가? 초등영어 학습에서는 음성언어를 강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문자언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음성언어든 문자언어든 영어라는 언어를 이루는 단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왜냐하면, 단어만으로도 충분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학습의 초기에 충분한 단어를 익히면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영어 학습의 초기에 단어를 잘 익히지 못해 자신감을 잃는 학생들이 많다. 단어 학습 이전에 글자와 소리의 관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이런 지식은 단어를 읽고 의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어를 익히는 것도 실제성과 연관성이 있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 단어 지식을 바탕으로 관련된 문장을 익히는 것이 학생들의 기억을 촉진하여 장기기억으로 전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소리와 철자의 관계에서 출발해 초등영어에서 사용하는 실제적인 관련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단어 학습 후, 초등영어에서 학습해야 하는 관련 표현을 제시하고 있어 영어 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올바른 지침으로 삼을 수 있다. 과학적,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초등영어, 어떻게 구성하였나? 이 책은 초등영어 학습에서 익혀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3학년에서는 소리와 글자(alphabet), 단어(words), 문장학습(sentences), 4학년에서는 파닉스(phonics), 단어(words), 문장학습(sentences), 5학년과 6학년에서는 단어와 문장(words & sentences), 그리고 간단한 이야기를 통한 읽기와 쓰기 활동(reading & writing activities)으로 구성해 학년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단어와 문장학습에서는 학습의 위계에 따라 과학적으로 학습하게 했다. 단어 학습에서 의미 이해, 단어 모양 익히기, 부담 없는 읽기와 쓰기 활동을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문장 활동에서는 의미 제시, 의미 파악, 제한된 읽기와 쓰기 활동을 구성해 체계적이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흥미와 즐거움을 주고 창의학습이 가능 초등영어는 어떻게 가르치고 배우도록 구성하였나? 이 책의 다양한 활동은 학생들의 인지 수준과 흥미를 생각해 영어학습의 핵심을 다루면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융합해 적용하고 있다. 단어 익히기에서 소리의 작은 단위인 음소의 인식은 대단히 중요하다. 글자와 소리의 관계는 의미 이해에도 영향을 주는데, 충분한 음소 인식 활동으로 읽기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했다. 외국 학생과 한국 학생의 읽기 능력의 차이는 읽기 속도(reading speed)라 할 수 있다. 한국 학생들은 개별 철자에 초점을 두고 읽는다. 반면에 외국 학생들은 단어의 모양을 인식한다. 단어 모양 인식 활동을 통해 읽기 속도를 높이며 읽기의 자동성을 기르도록 했다. 단어 학습의 단계에서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학습의 부담감을 줄이면서 기억을 극대화하게 했다. 학습한 단어를 문장 학습에서 반복과 확대함으로써 학생들의 기억 향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단어와 문장을 이용한 이야기 읽기 활동을 제공하여 단어, 문장, 읽기 활동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즐거움의 요소를 배합하여 잘 배울 수 있게 했으며 영어 학습을 통한 다양한 창의·인성 활동을 제시하고 있다. 검인정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좋은 방법을 적용검인정 교과서를 어떻게 분석하고 어떻게 적용하였는가? 현재 초등학교에서는 3, 4학년 각 14종, 5학년 7종, 6학년 6종의 다양한 검인정 영어교과서를 사용하고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일정한 기준 없이 학습 활동을 제시하거나 초등영어의 이해 없이 제시된 활동들이 너무 많다. 학습과 관련이 없는 단어나 문장들을 학습하게 하거나 초등학생의 인지적인 수준을 고려하지 않은 학습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4종의 검인정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컴퓨터에 많은 양의 교과서 내용을 데이터로 저장했다. 최근 응용언어학에서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코퍼스(corpus)를 이용한 분석이 다양하게 시행되고 있다. 코퍼스 분석을 통해 검인정교과서에서 사용된 다양한 단어와 문장들을 모두 추출했다. 단어 추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장 자주 나오는 단어, 고루 사용되는 단어, 같이 배우면 쉽게 익힐 수 있는 단어들을 모아서 관련 단어(family words)로 구성했다. 문장은 문맥 및 연어 검색을 통해 단어들이 사용된 환경을 철저하게 분석했다.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는 검인정 교과서를 바탕으로 알아야 할 단어와 문장을 재료로 학년에 맞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단어와 문장은 유기적이며 각 활동은 개성 있고 다양하게 제시해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했다. 이 책 한 권이면 여러 검인정 교과서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나아가 교과서를 뛰어넘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8
학산문화사(단행본) / 김장석.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 2013.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김장석.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이 직접 스토리를 썼다.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이다.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제우스와 마이아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한 전령의 신이다. 헤르메스는 태어나자마자 아폴론의 소를 훔쳐 자신의 재능을 제우스에게 인정받고 제우스를 가장 가까이에서 따라다니는 전령이 되었다. 헤르메스는 아프로디테와 사이에서 헤르마프로디토스를 낳았고, 헤르세와의 사이에서 케팔로스를 낳았다. 케팔로스는 프로크리스와 결혼했지만, 서로의 사랑을 의심하면서 처참한 비극을 맞이하게 된다. 한편, 제우스는 인간인 세멜레와 사랑을 하게 되지만 헤라의 꾐에 넘어간 세멜레는 한 줌의 재가 되고, 제우스는 세멜레의 아이를 자신의 허벅지에 넣고 키운다. 후에 그 아이는 헤라를 피해 니사 산에서 자라며 디오니소스로 불리게 되는데….제1장 헤르메스. 아폴론의 소를 훔치다 제2장 전령의 신 헤르메스 제3장 헤르메스의 자식들 1 _ 헤르마프로디토스 제4장 헤르메스의 자식들 2 _ 케팔로스 제5장 디오니소스의 불우한 성장 제6장 디오니소스의 방랑 제7장 디오니소스 신앙의 시작 제8장 디오니소스의 신벌 1 _ 미니아스와 프로이토스의 딸들 제9장 디오니소스의 신벌 2 _ 펜테우스차원이 다른 명품 만화의 감동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8권이 나왔습니다!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의 특징 1.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 선생님이 직접 스토리를 썼습니다. 2.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입니다. 3.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이제 전혀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감동이 시작됩니다! 인류 문명의 정신적 뿌리가 된 신과 영웅들의 위대한 이야기!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시리즈 출간이 반가운 이유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나 드라마처럼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젊은 신화학자가 밑글을 쓰고, 영화[국가 대표] 시나리오 작가가 직접 스토리를 썼다는 점에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어느 한 장면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어린 독자들까지 배려한 친절한 해설과 정보도 시리즈의 숨은 가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의 글 - 한기상(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독문학 박사)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에서부터 서양의 미술과 문학, 철학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배여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서양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제대로 읽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아직 인생 경험이 부족한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3천년 전에 만들어진 옛이야기가 오늘날까지 생명력을 과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은 이야기를 지어내는 존재라고 합니다. 이야기는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오랜 시간의 여과를 거쳐 상상력은 신화 이야기로 발전합니다. 신화는 역사가 담아내지 못하는 인간의 가장 깊은 삶의 모습들을 건드립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민족들만큼이나 다양한 신화들이 존재합니다. 게르만 신화, 켈트 신화, 바이킹 신화, 이집트 신화, 수메르 신화도 흥미롭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견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헤라클레스가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 그리스 군대의 커다란 목마가 트로이의 멸망을 가져온 이야기는 언제나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또 황금사과를 얻기 위해 다투는 아름다운 세 여신 이야기, 금발의 갈라테이아를 짝사랑했던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의 이야기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지금부터 3천년 이전에 만들어진 까마득한 옛날이야기들이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생명력을 과시하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가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시인에 의해 결실이 보태졌기 때문일 겁니다. 신화가 단순한 신화에 그치지 않고 시대마다 새로운 예술과 문화를 일구는 씨앗이 되었다는 뜻이지요. 독일의 시성 괴테의〈파우스트〉에는 프로메테우스와 시레네, 그리고 스핑크스가 등장합니다. 이탈리아 시인 단테의〈신곡〉에도 미노스와 헬레네 그리고 케르베로스가 얼굴을 내밀지요.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가 씨앗을 뿌린 상상력의 텃밭에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입담꾼들이 살을 붙이고 줄거리에 윤기를 보탰습니다. 입말로만 전해지던 신화는 문자로 기록되면서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음악가들은 노랫말을 붙였고, 화가들은 올림포스의 신들과 영웅 그리고 괴물들의 모습을 붓으로 옮기려 애썼습니다. 이 모든 결실이 우리에게는 자랑스러운 교양이자 행복한 지혜의 밑거름이 됩니다.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쌤앤파커스 / 김재식 지음, 김혜림 그림 / 2018.03.02
14,000원 ⟶ 12,6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김재식 지음, 김혜림 그림
떠올리면 울어버릴 것 같은 사람이 있다. 그때는 몰랐던 마음을 이제야 깨닫고 그리움으로 벌 받고 있다. 하루도 잊어본 적 없는 너, 하루도 놓아본 적 없는 나… 우리는 사랑일까? 사랑 뒤에 오는 것들은 미숙했던 생각과 배려하지 못했던 마음이다. 온전히 나답게,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 위해선 상처들을 조심스레 내려놓아야 한다고 조언하는 사람. 김재식 작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랑 커뮤니티 '사알'을 운영하며, 베스트셀러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펴내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다. <단 하루도 너를>은 200만 팔로워가 3년을 기다린 작가의 신작이다. 누적 조회수 50억 뷰, 3억 개 이상의 공감을 얻은 글 중 큰 호응을 이끌어낸 글들을 엄선하고, 더욱 단단해진 작가의 감성을 담았다.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까지 겪게 되는 마음의 단계를 여덟 파트로 나누어 사랑을 둘러싼 복잡미묘한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찬찬히 일깨워준다. 사랑 앞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지금이 사랑하기 가장 좋은 순간임을 모르는 우리에게, 있는 힘껏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성숙한 사랑법을 안내한다.프롤로그 _ 괜찮아지기를 바라 Part 1 길 잃은 아이처럼 다친 마음, 닫힌 마음 | 언젠가 내가 준 상처 | 어떤 날의 생각 | 언제까지나 | 잘 뜨거워지지 않는 마음 | 마음을 온전히 주지 못했다 | 나는 나만 생각하고 있었다 | 그 사람 잘못은 아니다 | 그리운 건 그대가 아니라 | 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지 않아서 | 나에게 맞는 사람 | 환승 | 잘하고 싶었다, 항상 | 환상의 썸 |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Part 2 사랑이 내 곁을 서성일 때 사랑은 자주 오지 않는다 |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 최소한의 기준 | 너에게 소중한 사람 | 첫 만남 | 내 사람 | 혼자인 밤에도 | 온전히 나를 사랑할 사람 하나 | 다시, 처음처럼 | 내 선택의 문제 | 지금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 어쩌면 너무 간단한 것 | 겉만 봐선 몰라 | 사랑하기에 앞서 |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 Part 3 네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기까지 | 가볍게 들뜬 마음 | 모르니까 어려운 거야 | 사랑은 우연히 | 그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 더 애틋한 사랑은 | 그 사람의 삶 속에 내가 섞이는 것 | 연극은 잠시뿐 | 온전히 있는 그대로 |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원해 | 누군가를 만날 때 | 나부터 행복하기 | 이제 멈추고, 안아줄게 Part 4 오래지 않아 그리워질 시간 당연한 존재 | 삶에 가치 있는 것들은 | 존재만으로 행복했던 | 사랑한다는 말 |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 | 비가 내리는 이유 | 설렘을 지키는 법 | 말로는 표현되지 않는 것 | 익숙해진다는 것 |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 내가 배려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 진심은 소리 없이 | 한 번쯤 뒤돌아보기 Part 5 참았던 눈물이 터지고야 말았다 기억의 조각들 | 사랑할수록 더 멀어지는 | 어느 계절의 순간에 | 남자는 알고 있다 | 자기중심적인 이야기 | ㅇㅇ | 공허한 말들 | 상대적인 것 | 현실의 사랑 | 다름을 인정하기 | 그 사람과 나의 거리 | 사랑은 움직인다 | 욕심에 눈이 멀면 | 모든 욕망이 사랑이 되지는 않는다 | 관계에 대한 생각 | 감당할 수 있는 만큼 | 집착 없이 내려놓기 Part 6 사랑이 멀어지는 사소한 신호들 시간을 갖자는 말 | 스물여덟 그리고 서른다섯 |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 | 나에게 기회를 | 슬픔의 무게 | 지금 마음은 달라 | 멀어지는 중 | 그걸로 충분해 | 그 사람과 헤어지려거든 | 착각하지 마 | 어쩌면 당연한 결과 | 끈의 기억 | 참 바보 같은 일 | 어쭙잖은 위로에 기대지 마 | 마냥 그런 것은 아니다 Part 7 너는 내게 지지 않는 달 지지 않는 달 | 너무 늦게 알았을 뿐이다 | 눈을 뜨면 네가 없다 | 마음에 그리는 그림 | 보고 싶어, 언제까지 나 | 그런 사람 아니라고 | 갑작스럽게 너를 만나고 | 손톱을 자르다가 | 괜찮은 사람이었나 봐 | 그냥 생각나는 사람 | 너무 아파하지 마 | 내게 남는 그런 순간 | 잘 살기를 바라 | 주문은 외우지 마 | 헤어지는 이유보다 중요한 Part 8 살아갈 때 알아야 할 것들 내려놓는 연습 | 각자의 방식 | 당연한 일 | 사랑하지 않은 죄 | 모두가 그렇게 살아간다 | 이별은 시작이 다 | 내가 자라는 시간 | 혼자 서는 연습 | 이별이 가르쳐준 사랑법 | 그걸로 됐다 | 헤어질 연(緣) | 그날들이 우리를 지켜준다 |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 | 십 년도 지난 이야기 에필로그 _ 소중한 건 가까이에 있다 200만 SNS 독자의 연애세포를 깨운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김재식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우리는 또다시 사랑을 시작해야 한다.” 떠올리면 울어버릴 것 같은 사람이 있다. 그때는 몰랐던 마음을 이제야 깨닫고 그리움으로 벌 받고 있다. 하루도 잊어본 적 없는 너, 하루도 놓아본 적 없는 나… 우리는 사랑일까? 사랑 뒤에 오는 것들은 미숙했던 생각과 배려하지 못했던 마음이다. 온전히 나답게,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 위해선 상처들을 조심스레 내려놓아야 한다고 조언하는 사람. 김재식 작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랑 커뮤니티 ‘사알’을 운영하며, 베스트셀러《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펴내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다. 《단 하루도 너를》은 200만 팔로워가 3년을 기다린 작가의 신작이다. 누적 조회수 50억 뷰, 3억 개 이상의 공감을 얻은 글 중 큰 호응을 이끌어낸 글들을 엄선하고, 더욱 단단해진 작가의 감성을 담았다.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까지 겪게 되는 마음의 단계를 여덟 파트로 나누어 사랑을 둘러싼 복잡미묘한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찬찬히 일깨워준다. 사랑 앞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지금이 사랑하기 가장 좋은 순간임을 모르는 우리에게, 있는 힘껏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성숙한 사랑법을 안내한다. 200만 독자가 3년을 기다린 ‘사알’ 작가의 신작,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와 단단한 사랑을 말하다 누군가를 만나고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을까? 지난 사랑이 남긴 상처는 우리를 조각냈고, 어느새 뾰족해져버린 우리는 다친 마음을 숨긴 채 살아간다. 어렵게 시작한 사랑에 더는 무너지고 싶지 않다. 수줍게 다가온 사랑이 달달하기만 하면 좋겠다. 온전히 나답게,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 위해선 후회와 상처를 조심히 내려놓으라고 조언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좋아하던 글귀들의 주인!”, “사랑이 그리워지는 하루에 이 글을 만나요.” “가음에 콕콕 박히는 말들에 깊이 공감합니다.” 누적 조회수 50억 뷰, 3억 개 이상의 공감을 이끌어낸 대기록의 주인공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사랑 커뮤니티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의 운영자이자 베스트셀러《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을 펴낸 김재식 작가다. 그는 14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200만 팔로워에게 사랑과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전해왔다.《단 하루도 너를》은 200만 독자가 3년을 기다린 작가의 신작으로,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과 무르익은 성찰을 담고 있다. 사랑 앞에서 길 잃은 아이처럼 방황하고,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지금 힘든 순간이나 가슴 복받치도록 눈물 나던 순간이나 모두 시간 속에 걸러진다.” 이 책은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까지 겪게 되는 마음의 단계를 여덟 파트로 나누어 사랑을 둘러싼 복잡미묘한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찬찬히 일깨워준다. 망설임, 불안함, 이끌림, 애틋함, 집착, 체념, 그리움… 사랑이라 믿었던 수많은 감정이 나를 힘들게 할 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짚어낸다. 새로운 연인에게 온전히 마음을 쏟지 못하는 여자, 헤어진 연인을 가슴에 품고 사는 남자, 우연히 길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잔잔한 이야기가 담긴 긴 글과 짤막한 글귀가 함께 어우러져 애틋한 감성과 깊이를 더한다. 더불어 감성작가 김혜림의 그림을 책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독특한 시선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 그림이 사랑의 감각을 선명하고 담백하게 담아낸다. “사랑이 끝난 뒤에 우리가 할 일은 원망과 슬픔에 잠기는 일이 아니다. 그 시간들을 가만히 내려놓고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가를 돌아보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조금 더 성숙해진다.” _p.235 작가는 사랑 때문에 흔들리고, 상처 입고, 후회하다가 또다시 뜨거워지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성숙해진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랑은 우리가 아는 가장 달콤한 것이자 가장 씁쓸한 것임을 받아들이게 한다. 추억의 가치를 인정하고 지난 사랑에 대한 집착과 후회를 이제 그만 내려놓아야 새로운 사랑이 찾아온다. 사랑 앞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지금이 사랑하기 가장 좋은 순간임을 모르는 우리에게, 있는 힘껏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다시 사랑할 용기를 불어넣는다. 우리의 사랑도 이런 게 아닐까. 만나보지 못한 곳에 대한 호기심으로 두렵고 설레기도 한 마음을 조절하면서 준비 운동을 하고, 호흡하는 법을 배우고, 천천히 그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 행복한 순간을 보내다가 밖으로 나와야 할 때, 그때도 천천히 나와야 한다고 말이야. 시간이 갈수록 누군가를 알아가는 것이 조금은 익숙해지고 능숙해지겠지만 사랑도 이별도 조심스럽게 서두르지 않아야 더 오래 참고 견디며 함께할 수 있다고. 만약 그때 그 사람을그렇게 놓쳐버리지 않았다면우린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_ 중에서
책 속에 사는 곰 오토
밝은미래 / 케이티 클레민손 글.그림, 신수경 옮김 / 2011.05.10
10,000원 ⟶ 9,000원(10% off)

밝은미래창작동화케이티 클레민손 글.그림, 신수경 옮김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6권.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 ‘곰’이다. 책 속에 살고 있으면서,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책 밖으로 나와 자신만의 모험을 떠난다.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유발시킨다. 아이들은 의인화된 캐릭터와 일체감을 느끼며, 실제 자기가 책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된다. 굳이 계몽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이 간결한 내용의 그림책을 보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고, 저절로 독서 의욕도 향상된다.★ 이제 막 글을 깨친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 전 세계 동시 출간! 책 속 주인공이 행복해지는 신 나는 책 읽기! ‘책 속에 사는 주인공들의 삶은 어떨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독서에 쉽게 흥미를 붙일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시작으로 기획되었고, 또 그 답을 들려줍니다. 어린이 독서 습관과 관련된 기존의 대다수 책들은 독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매우 계몽적입니다. 독서를 통해 상상력이나 창의력, 어휘력 등이 향상된다는 점을 부각하여 이야기를 구성하다 보니, 아이들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에 오히려 독서에 흥미를 잃곤 합니다. 독서 전후로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의 주제나 목적 등을 일방적으로 주지시키는 것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떨어뜨리는 큰 요인입니다. 이제 막 글을 깨친 아이들에게는 이야기 자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책 속 주인공의 삶은 어떨까? <책 속에 사는 곰 오토>의 주인공은 말 그대로 책 속에 삽니다. 아무도 책을 보지 않을 때 책에서 나와 자신만의 모험을 떠나는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는 이렇게 의인화된 캐릭터와 일체감을 느끼며, 실제 자기가 책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됩니다. 굳이 계몽적으로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이 간결한 내용의 그림책을 보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고, 저절로 독서 의욕도 향상됩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아이들은 책 속 주인공의 삶을 상상해 보며 즐겁고 신 나는 책 읽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 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상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이 책의 주인공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 ‘곰’입니다. 책 속에 살고 있으면서,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책 밖으로 나와 자신만의 모험을 떠납니다. 아무도 책을 읽어 주지 않으면 불행해지기까지 하는 캐릭터입니다.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림책을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부모가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간결한 라인과 컬러로 표현한 아름다운 일러스트! 그림책은 무엇보다 그림이 아름다워야 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아야 합니다. 이 책의 작가 케이티 클레민손은 주로 잉크와 목탄 등으로 간결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드로잉을 구사합니다. 그리고 그림에 타자기, 축음이, 파이프 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물을 그려 넣곤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작가의 의도에 맞게 그려진 그림을 찾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 전 세계 동시 출간된 그림책! 이 책은 원 저작권사인 ‘랜덤하우스’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그림책을 전 세계 어린이가 함께 만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케이블루의 프랑스 자수 스티치 106
팜파스 / 김소영 지음 / 2017.11.10
15,800원 ⟶ 14,220원(10% off)

팜파스취미,실용김소영 지음
기초부터 고급까지 스티치 기법을 알려준다. 자수의 기본은 스티치이다. 손에 익힌 스티치만을 활용하여 액자는 물론, 한 가지 색과 손에 익은 몇 가지 스티치만으로 잘 그린 그림 도안 없이도 멋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스티치 기법은 물론, 소품 만드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어 자신이 원하는 세상의 모든 그림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Basic 01 재료와 도구 Basic 02 바늘과 실의 종류와 크기 Basic 03 자수의 기초 스티치의 종류 러닝 스티치Running Stitch 스레디드 러닝 스티치Threaded Running Stitch 인터레이스드 러닝 스티치Interaised Running Stitch 휘프트 러닝 스티치Whipped Running Stitch 스텝트 스레디드 러닝 스티치Stepped Threaded Running Stitch 다닝 스티치Darning Stitch 홀바인 스티치Holbein Stitch 백 스티치Back Stitch 스레디드 백 스티치Threaded Back Stitch 휘프트 백 스티치Whipped Back Stitch 페키니즈 스티치Pekinese Stitch 페키니즈 스티치의 응용 더블 페키니즈 스티치Double Pekinese Stitch 아우트라인 스티치Outline Stitchv 아우트라인 필링 스티치Outline Filling Stitch 카우칭 스티치Couching Stitch 펀 스티치Fern Stitch 플라이 스티치Fly Stitch 플라이 스티치의 활용 스트레이트 스티치Straight Stitch 밀 플라워 스티치Mill Flower Stitch 크로스 스티치Cross Stitch 더블 크로스 스티치Double Cross Stitch 시드 스티치Seed Stitch 아일릿 스티치Eyelet Stitch 그라니토스 스티치Granitos Stitch 새틴 스티치Satin Stitch 새틴 스티치 다트Satin Stitch Dart 패디드 새틴 스티치Padded Satin Stitch 롱 앤드 쇼트 스티치Long and Short Stitch 프리 스티치Free Stitch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Lazy Daisy Stitch 더블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Double Lazy Daisy Stitch 러시안 체인 스티치Russian Chain Stitch 링 스티치Ring Stitch 프렌치 노트 스티치French Knot Stitch 콜로니얼 노트 스티치Colonial Knot Stitch 피스틸 스티치Pistil Stitch 저먼 노트 스티치German Knot Stitch 케이블 스티치Cable Stitch 여러 가지 케이블 스티치 체인 스티치Chain Stitch 휘프트 체인 스티치Whipped Chain Stitch 체커드 체인 스티치Chequered Chain Stitch 지그재그 체인 스티치Zigzag Chain Stitch 백 스티치드 체인 스티치Back Stitched Chain Stitch 스레디드 체인 스티치Threaded Chain Stitch 더블 체인 스티치Double Chain Stitch 케이블 체인 스티치Cable Chain Stitch 브로드 체인 스티치Broad Chain Stitch 헝가리안 브레이디드 체인 스티치Hungarian Braided Chain Stitch 스플릿 백 스티치Split Back Stitch 스플릿 스티치Split Stitch 휘티어 스티치Wheatear Stitch 브로큰 체인 스티치(하트 체인 스티치)Broken Chain Stitch 페더 스티치Feather Stitch 더블 페더 스티치Double Feather Stitch 클로즈드 페더 스티치Closed Feather Stitch 오픈 크레탄 스티치Open Cretan Stitch 버튼홀 스티치Buttonhole Stitch 더블 버튼홀 스티치Double Buttonhole Stitch 클로즈드 버튼홀 스티치Closed Buttonhole Stitch 쉐이프드 버튼홀 스티치Shaped Buttonhole Stitch 서클 버튼홀 스티치Circle Buttonhole Stitch 하프 서클 버튼홀 스티치Half Circle Buttonhole Stitch 스파이더 웹 로즈 스티치Spider Web Rose Stitch 휘프트 스파이더 스티치Whipped spider stitch 블리온 스티치 Bullion Stitch 블리온 노트 스티치Bullion Knot Stitch 블리온 데이지 스티치Bullion Daisy Stitch 블리온 로즈 스티치Bullion Rose Stitch 롤 플라워 스티치Roll Flower Stitch 레이즈드 스템 스파이더 웹 스티치Raised Stem Spider Web Stitch 스템 로즈 스티치Stem Rose Stitch 램블러 로즈 스티치Rambler Rose Stitch 로제트 로즈 스티치Rosette Rose Stitch 휠 스티치 Wheel Stitch 브레이드 스티치Braid Stitch 로제트 체인 스티치Rosette Chain Stitch 피시본 스티치Fishbone Stitch 리프 스티치Leaf Stitch 플랫 스티치 Flat Stitch 크레탄 스티치Cretan Stitch 헤링본 스티치Herringbone Stitch 더블 헤링본 스티치Double Herringbone Stitch 셰브론 스티치Chevron Stitch 더블 셰브론 스티치Double Chevron Stitch 코럴 스티치Coral Stitch 스크롤 스티치Scroll Stitch 번들 스티치Bundle Stitch 롤 스티치Roll Stitch 로프 스티치Rope Stitch 카우치트 트렐리스 스티치Couched Trellis Stitch 바스켓 스티치Basket Stitch 버든 스티치Burden Stitch 레이즈드 스템 밴드 스티치Raised Stem Band Stitch 레이즈드 버튼홀 스티치Raised Buttonhole Stitch 레이즈드 체인 스티치Raised Chain Stitch 오픈 버튼홀 필링 스티치Open Buttonhole Filling Stitch 실론 스티치Ceylon Stitch 캐스트 온 스티치Cast on Stitch 캐스트 온 링 스티치Cast on Ring Stitch 더블 캐스트 온 스티치Double Cast on Stitch 레이즈드 리프 스티치Raised Leat Stitch 스미르나 스티치Smyrna Stitch 와이어 스티치Wire Stitch 레이즈드 컵 스티치Raised Cup Stitch 랩핑 비즈 스티치Rapping Beads Stitch 플라워 스티치Flower Stitch 나만의 스티치북 만들기 스티치를 응용한 작품 스티치 액자 파란 손수건 소녀의 뒷모습 빨간색 자수 액자 꽃덮개 브로치를 위한 도안 파우치를 위한 도안 심플 스티치 도안 안경집 작고 동그란 자수 꽃다발과 오리 니들 케이스와 핀쿠션 꽃비 내리는 날 화이트 도일리 티슈 케이스 Plant story 입체꽃 액자 크리스마스카드 심플하면 심플한 대로 복잡하면 복잡한 대로 수를 놓으면 나만의 작품이 된다! 프랑스 자수 완전정복_ 기초부터 고급 스티치 기법까지 어떤 그림이라도 자수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스티치를 익혀야 합니다. 꽃을 표현할 때는 꽃에 어울리는 스티치를, 나무를 표현할 때는 나무에 맞는 스티치를, 귀여운 소녀를 표현할 때는 그에 어울리는 스티치로 수를 놓아야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수 아티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그림을 그대로 표현할 수 있을 때까지 자주 사용하는 스티치를 손에 익혀보세요. 케이블루가 소개하는 106가지 프랑스 자수 스티치 방법과 독창적인 40종의 도안이 자수 아티스트의 길로 한 걸음 앞당겨줄 것입니다. 원하는 모든 것을 표현하고 활용하는 자수의 매력 자수의 매력은 수를 놓는 손길에 따라 다른 작품이 만들어진다는 데 있습니다. 케이블루가 소개하는 프랑스 자수 기법들을 하나씩 수를 놓아서, 나만의 스티치북으로 만들어보세요. 스티치북 만드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어 자수 작품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손에 익힌 스티치만을 활용하여 액자는 물론, 한 가지 색과 손에 익은 몇 가지 스티치만으로 잘 그린 그림 도안 없이도 멋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스티치 기법이 손에 익었다면, 브로치나 파우치 등 다양한 소품들에도 도전해보세요. 어떤 스티치나 그림이라도 내 손을 거친다면 특별한 작품으로 탄생할 것입니다. 스티치 기법은 물론, 소품 만드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는 이 책 한 권이면 세상의 모든 그림을 표현할 수 있는 자수 아티스트가 될 것입니다.
내 친구 해리는 아무도 못 말려
논장 / 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 2012.12.26
8,000원 ⟶ 7,200원(10% off)

논장명작,문학수지 클라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프랭크 렘키에비치 그림
동화는 내친구 시리즈 5권. 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딱 좋은 저학년 동화이다. 말썽꾼 해리와 반 아이들이 엮어 내는 학교의 하루가 생동감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유쾌하게 펼쳐진다. 아이들만의 소소한 갈등과 화해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며 발랄한 재미와 흐뭇한 미소와 따뜻한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말썽꾼 해리’ 시리즈는 “일상적인 교실 생활에 진정으로 어울리는 이야기.”, “저학년 교실의 언어, 유머, 집단 역학을 포착하는 비범한 능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어린이들의 큰 사랑 속에 지금도 인기리에 출간되는 저학년 동화 시리즈다. 작가 수지 클라인은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꾸밈없는 웃음을 담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펴내는데, 하나같이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라고 여길 만큼 친근하다. 해리는 바로 독자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부분부분 담고 있는 인물이다.못 말리는 개구쟁이, 해리 몽당 괴물들과 핼러윈 축제 해리의 세 배 복수 추수 감사절 연극 야외 수업막 글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기 딱 좋은 저학년 동화! 짓궂은 장난꾸러기 해리와 짝꿍 더그가 들려주는 유쾌한 우리 교실 이야기. 말썽꾼 해리와 반 아이들이 엮어 내는 학교의 하루가 생동감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유쾌하게 펼쳐진다.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이지만 친구를 배려할 줄 알고, 친구에게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 줄 아는 해리는 볼수록 멋진 친구이다. 아이들만의 소소한 갈등과 화해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며 발랄한 재미와 흐뭇한 미소와 따뜻한 감동을 함께 선사한다. 뭐, 몽당 괴물들 때문에 난리가 난다고? 해리가 있는 우리 2학년 2반은 도무지 심심할 틈이 없다. 말썽꾼 내 짝꿍 해리 때문이다. 해리는 송이한테 애완 뱀을 들이대서 “까아악!” 비명을 지르게 하고, ‘누구게?’ 놀이를 해서 친구들 머리에 무지무지 아픈 ‘진짜 알밤’을 먹인다. 해리한테 계집애라고 놀렸다가는 거의 끝장이다. 여자 애들이 보는 앞에서 톡톡히 망신을 당할 테니까! 요즘 해리는 교실 바닥에서 주운 종이, 몽당연필, 찰흙 부스러기, 크레용 도막으로 무시무시한 몽당 괴물을 만들고 있다. 이 몽당 괴물들이 스물네 개가 되면 우리 교실에 쳐들어올 거란다. “두고 봐, 더그 곧 몽당 괴물들 때문에 난리가 날 거야.” 나는 가슴이 뛴다. 과연 해리의 침략은 성공할까? 아무도 못 말리는 내 짝꿍 해리. 해리가 다음에는 무슨 일을 벌일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해리가 좋다! “천년이 지나도 너랑은 짝 안 할 거야.”, “백 년이 지나도 너랑은 짝 안 할 거야.” 투닥거리다가도 어느새 스르르 마음이 풀려 버리는 해리와 더그. 자기를 놀린 시드니에게 세 배로 복수하지만 너무 수줍어서 앞에 나서지 못하는 송이를 위해 멋진 생각을 해 내는 해리. 지독한 장난꾸러기인 해리가 미국에 이민 온 한국 아이 송이를 배려하는 모습에 저절로 마음이 흐뭇해진다. 짝꿍 더그의 생각처럼 해리는 정말 속이 깊고 재밌고 유쾌한 아이다. 다른 어떤 아이하고도 다른 해리. 해리 곁에는 언제나 새롭고 특별한 일이 가득하다. ‘말썽꾼 해리’ 시리즈는 “일상적인 교실 생활에 진정으로 어울리는 이야기.”, “저학년 교실의 언어, 유머, 집단 역학을 포착하는 비범한 능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어린이들의 큰 사랑 속에 지금도 인기리에 출간되는 저학년 동화 시리즈다. 작가 수지 클라인은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꾸밈없는 웃음을 담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펴내는데, 하나같이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라고 여길 만큼 친근하다. 해리는 바로 독자 모두가 알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부분부분 담고 있는 인물이다. 경쾌하고 짧은 내용에 만화 같은 흑백 그림이 익살스럽게 어울린 유쾌한 동화 ‘말썽꾼 해리’ 시리즈로 저학년 어린이들의 즐거운 학교 생활, 만나고 싶은 친구를 만들어 주자! IRA(국제독서협회) 선정 도서
내공 중학 영작문 2
다락원 / 전지원.박혜영 지음 / 2017.12.18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학습참고서전지원.박혜영 지음
'중학 영작+서술형 대비' 교재이다. 각 권 별로 중학교 내신 문법 사항이 개정 교과서에 맞추어 연계되어 있으며, 영작에 필요한 문법 사항을 포인트 별로 하나씩 제시하여 영어 쓰기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각 단원마다 실제 중학교 시험에서 출제된 서술형 기출 응용 문제가 수록되어 내신 서술형까지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으며, 각 권마다 학습한 주요 문장들을 복습할 수 있는 문장 암기 Workbook이 별도 제공된다.UNIT 01 현재완료 LESSON 1 현재완료의 완료, 경험 LESSON 2 현재완료의 계속, 결과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2 5형식 문장 LESSON 3 동사+목적어+형용사/명사 LESSON 4 동사+목적어+to부정사 LESSON 5 지각동사, 사역동사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3 조동사 LESSON 6 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 LESSON 7 의무, 필요를 나타내는 조동사 LESSON 8 조언, 권고를 나타내는 조동사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4 수동태 LESSON 9 수동태의 시제 LESSON 10 주의해야 할 수동태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5 to부정사 LESSON 11 to부정사의 명사적, 형용사적 용법 LESSON 12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LESSON 13 to부정사 주요 구문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6 동명사와 분사 LESSON 14 동명사 vs. to부정사 LESSON 15 현재분사, 과거분사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7 명사와 대명사 LESSON 16 명사의 수량 표현 LESSON 17 재귀대명사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8 비교 LESSON 18 as ~ as, 비교급 LESSON 19 최상급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09 관계사 LESSON 20 주격 관계대명사 LESSON 21 목적격 관계대명사 LESSON 22 관계대명사 what vs. that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UNIT 10 접속사 LESSON 23 시간, 조건의 접속사 LESSON 24 이유, 결과, 양보의 접속사 LESSON 25 상관접속사 UNIT 11 기타 구문 LESSON 26 간접의문문 LESSON 27 It ~ that 강조구문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문장 암기 Workbook (별책) 정답 *온라인 부가자료 (www.darakwon.co.kr) 서술형 추가 문제 문장패턴이 보이고 영작이 쉬워진다! 중학생을 위한 친절한 영작문 시리즈 <내공 중학영작문>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된 <중학 영작+서술형 대비> 교재이다. 각 권 별로 중학교 내신 문법 사항이 개정 교과서에 맞추어 연계되어 있으며, 영작에 필요한 문법 사항을 포인트 별로 하나씩 제시하여 영어 쓰기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각 단원마다 실제 중학교 시험에서 출제된 서술형 기출 응용 문제가 수록되어 내신 서술형까지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으며, 각 권마다 학습한 주요 문장들을 복습할 수 있는 문장 암기 Workbook이 별도 제공된다. 구성 및 특징 <이 책의 특징> ① 중학교 12종 교과서 핵심 문법 연계 ② 영작에 필요한 문법 사항을 포인트 별로 쉽게 반복 학습 ③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실용적인 예문으로 구성 ④ 실제 중학교 시험에 출제된 서술형 기출 응용 문제 수록 ⑤ 배운 문장을 쓰고 말하며 외울 수 있는 문장 암기 Workbook 제공 ⑥ 추가 학습을 위한 서술형 추가 문제 제공 (www.darakwon.co.kr) <이 책의 구성> (1) 문법 학습 / CHECK UP 영작에 필요한 문법 사항을 간단한 설명 및 표와 예문을 통해 학습합니다. 학습이 끝난 후에는 하단의 CHECK UP 문제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바로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2) SENTENCE PRACTICE 1, 2 학습한 문법 사항을 포인트 별로 하나씩 문장에 적용해 보는 기초 연습 단계입니다. SENTENCE PRACTICE 1에서는 비교적 짧고 간단한 문장을, SENTECE PRACTICE 2에서는 보다 길고 다양한 문장을 빈칸 채우기를 통해 완성해봅니다. (3) TRY WRITING 학습한 문법 사항과 SENTENCE PRACTICE 1, 2에서 다져진 실력을 바탕으로 완전한 문장을 써보는 단계입니다. (4) 미리 보는 서술형 SCHOOL TEST 각 단원 마지막에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제 기출 문제를 응용한 서술형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문법 사항마다 어떤 서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지 살펴보고 자신의 실력을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5) 문장 암기 Workbook 각 권마다 별책으로 제공되며, 학습한 주요 문장들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암기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복습 자료 또는 테스트 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음 / 2017.03.20
8,900원 ⟶ 8,01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지음
새로 확 바뀐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국어 1-1(가·나), 국어활동 교과서를 충분히 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교과서의 구성에 맞춘 책의 순서에 따라 한 자 한 자 힘있게 써 나가다 보면 인내심도 길러지고 집중력로 키워지고 기억력도 상승되는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은 물론 예쁜 글씨체가 어느덧 자리잡게 될 것이다. 가장 기초가 되는 연필 쥐는 법, 책상에 바르게 앉는 자세에서부터 자음·모음 낱자쓰기, 단원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꼭 알아야 할 낱말(명사, 동사, 의성어, 의태어 등)과 알짜배기 문장(그림 동화, 동시 등) 따라쓰기, 사이사이 재미있는 놀이터까지 아이들과 부모님의 눈높이에서 연구하고 다듬었다.바른 자세란 어떤 걸까요 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 자음 모음 써 보기 자음 모음 섞어 쓰기 이것이 한글의 기본 모양이에요 # 놀이터 - 바른 것은? 1단원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 놀이터 - 자음자를 색칠해 보아요. 2단원 재미있게 ㄱㄴㄷ # 놀이터 - 모음자를 색칠해 보아요. 3단원 다 함께 아야어여 # 놀이터 - 선을 그어요. 4단원 글자를 만들어요 # 놀이터 - 속담은 무엇일까요? 5단원 다정하게 인사해요 # 놀이터 - 사다리 타기 6단원 받침이 있는 글자 # 놀이터 - 글자 바로잡기 7단원 생각을 나타내요 # 놀이터 - 문장부호 연결하기 8단원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 놀이터 - 누구의 소리일까요? 9단원 그림일기를 써요 “받아쓰기 만점 대비” - 공부의 기초체력, 바른 글씨체 - 연필잡기에서부터 바른 자세까지 - 자음 모음부터 교과서 수록 단어, 문장까지 올해 들어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의 교과서가 완전히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글을 떼는 것은 물론 책도 많이 읽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글을 잘 안다고 해도 모든 공부의 기본은 교과서 익히기가 우선입니다. 받아쓰기 시험은 당연히 교과서를 바탕으로 하니까요. 그렇다면 바뀐 교과서를 어떻게 내것으로 만들 것인가, 학부모님들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시지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또박또박 손으로 쓰고 큰 소리 내어 읽는 것, 이것이 가장 효과적인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 방법입니다. 특히 유아 때부터 스마트폰에 익숙해 손힘이 약한 요즘 어린이들은 무조건 많이 써 보는 게 필요합니다. 이 책은 새로 확 바뀐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국어 1-1(가·나), 국어활동 교과서를 충분히 소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교과서의 구성에 맞춘 책의 순서에 따라 한 자 한 자 힘있게 써 나가다 보면 인내심도 길러지고 집중력로 키워지고 기억력도 상승되는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은 물론 예쁜 글씨체가 어느덧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①가장 기초가 되는 연필 쥐는 법, ②책상에 바르게 앉는 자세에서부터 자음·모음 낱자쓰기, ③ 단원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꼭 알아야 할 낱말(명사, 동사, 의성어, 의태어 등)과 알짜배기 문장(그림 동화, 동시 등) 따라쓰기, ④사이사이 재미있는 놀이터까지 아이들과 부모님의 눈높이에서 연구하고 다듬었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합니다. 소리내어 읽고 쓰고 익히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히다 보면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가짐까지 반듯하게 됩니다. 로 학교생활을 자신있게 시작하세요! - 2017년 3월 그루터기 이 책의 특장점 바른 글씨체를 위한 선생님의 한마디! ‘후~’불면 날아갈 것 같은 글씨, 삐뚤삐뚤하거나 크기가 들쑥날쑥한 ‘잘못 쓴 글씨’는 자녀의 집중력·기억력을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한번 잘못 쓰기 시작한 글씨는 교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저학년 때 빨리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를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1. 연필 쥐는 법, 책상에 앉는 올바른 법 등 정확한 자세를 익힐 수 있어요. 2. 모음자, 자음자부터 하나하나 연습함으로써 기본을 튼튼히 해줍니다. 3. 쓰고 지우고 또 쓰는 반복 학습을 통해 손힘이 생기고 쓰기 습관이 생깁니다. 4. 국어 교과서 모든 내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5. 낱말쓰기·문장쓰기를 통해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이 저절로 쌓입니다.
극한 지역에서 만난 세계의 동물들 : 개정판
대교출판 / 나탈리 토르만, 안느 로르 프르니에 르 레 글, 곽노경 옮김, 신남식 감수 / 2010.04.20
18,000원 ⟶ 16,200원(10% off)

대교출판자연,과학나탈리 토르만, 안느 로르 프르니에 르 레 글, 곽노경 옮김, 신남식 감수
견디기 힘든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세계의 동물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풀어냈습니다. 생태 과학 도서인 동시에, ‘북극, 남극, 고산, 사막, 사바나, 열대 우림, 열대 대양’이라는 전 세계 일곱 지역의 지리적인 내용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빙하의 차가운 얼음 위에서, 사막의 타는 듯한 모래 위에서, 높은 산꼭대기에서, 바다 깊은 곳에서 극한의 환경을 이겨 내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놀랍고 대단한 동물들을 소개합니다. 500여 장에 달하는 사진과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린 세밀한 삽화가 마치 극한 지역을 실제로 보고 있는 듯 파노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와 습성, 그들의 특징을 알기 쉽고 간략하게 정리한 최신 정보를 통해 신기한 동물의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주 춥고, 아주 더운 곳에서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해결해 줍니다.북극지역 북극지역 북극곰 하프물범 빙하 위의 위험 북극여우 툰드라의 겨울과 여름 북극 지역의 새 순록과 비슷한 동물들 숲속의 육식 동물 좀더 알아볼까요? 남극 지역 남극지역 황제펭귄 다양한 펭귄 혹등고래 남극해의 동물 코끼리물범과 비슷한 동물들 떠돌이 알바트로스 좀 더 알아볼까요? 고산지역 고산지역 고원의 달리기 선수 안데스콘드르 높은 곳의 초식 동물 설표 산에 사는 고릴라 좀더 알아볼까요? 뜨거운 사막 뜨거운 사막 사하라의 동물들 페넥여우 사하라뽈살모사 단봉낙타 겜스복 미어캣 오스트레일리아 사막의 동물들 좀더 알아볼까요? 열대 사바나 열대 사바나 아프리카 코끼리 기린 초원의 얼룩말 영양 흰코뿔소 하마 나일악어 사자 치타 표범 리카온 사바니의 조류 캥거루 좀 더 알아볼까요? 열대 우림 열대 우림 나뭇잎을 자르는 개미 재규어 아마존 속으로 독거미 열대 개구리 침팬지 여우원숭이 뱅갈호랑이 보르네오 오랑우탄 코알라 좀 더 알아볼까요? 열대 대양 열대 대양 맹그로브 나무숲의 동물들 바다이구아나 바다거북 백상어 큰돌고래 산호초 산호초의 물고기들 심해의 생물들 좀 더 알아볼까요? 세계 동물 분류 찾아보기
평화를 부탁해
노란상상 / 제레미 브룩스 지음, 김경연 옮김, 주드 데일리 그림 / 2010.07.25
9,500원 ⟶ 8,550원(10% off)

노란상상그림책제레미 브룩스 지음, 김경연 옮김, 주드 데일리 그림
노란상상 그림책 시리즈 2권. <평화를 부탁해>는 목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제레미 브룩스가 평화를 바라온 온 세계의 기도를 모은 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기독교부터 불교까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세대와 종교와 지역을 초월해 평화를 염원하는 바람을 엮었다. 총 18편의 진솔한 기도가 실려 있다. 이 책은 '더불어 살기', '용서', '차이보다 같음', '갈등과 화해' 등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주제로 엮어 평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나 고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이 책은 평화를 바라는 온 세계의 기도를 모은 것입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기독교부터 불교까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이 책에 실린 세계 곳곳의 기도를 읽는 동안 온 나라 모든 사람들의 평화를 바라 왔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지금 전쟁 중에 있는 모든 곳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평화가 우리 마음에서 시작되기를 기도합니다. <평화를 부탁해>는 목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제레미 브룩스가 평화를 바라온 온 세계의 기도를 모은 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기독교부터 불교까지, 아시아부터 아프리카까지. 세대와 종교와 지역을 초월해 평화를 염원하는 바람을 엮었다. 그러나 이 책 속에 소개된 글들은 단순히 종교적인 기도가 아닌, 오랜 역사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어진 인류의 진정한 바람인 평화에 대한 뜨거운 염원을 보여 준다. 전쟁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멈추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아니, 인류 역사를 통틀어 전쟁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목적도 이유도 다양하다. 그런데 전쟁을 하고 있는 사람이나 나라들은 진정으로 전쟁을 바라고 있는 걸까? 정말 전쟁만의 그들이 바라는 것을 이루게 할 수 있는 걸까? 작가는 <평화를 부탁해>를 통해 단순히 전쟁을 반대하거나, 전쟁의 고통을 호소하지 않는다. 평화를 염원하는 많은 사람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진실과 온 세계 사람들이 간절히 바라고 있는 평화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화를 위한 온 세계의 기도 …… 평화를 부탁해! <평화를 부탁해>에는 총 18편의 기도가 실려 있다. 이스라엘 8살짜리 아이의 기도부터 중국 사상가 노자, 이탈리아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198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 녹색 운동의 성자로 불리는 인도 자이나교 승려 사티시 쿠마르까지. 또한 이슬람교, 기독교, 불교, 그리고 아프리카, 미국 인디언, 일본 민속종교, 영국 켈트족 등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기도. 그리고 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이나 1945년 독일의 유대인 강제 수용소에서 발견된 기도까지. 세대, 종교, 지역을 초월해 다양한 평화에 대한 인류의 간절한 목소리가 소개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더불어 살기', '용서', '차이보다 같음', '갈등과 화해' 등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주제로 엮어 평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이나 고민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예를 들어, 평화란 단순히 싸우지 않는 것만이 아닌 더불어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좀 더 근본적인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 '용서'는 평화로 나가나는 중요한 발걸음으로, 서로 용서하면 싸울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다음의 기도는 비록 자신에게 끔찍한 일을 저지른 사람일지라도 왜 용서를 해야 하는지를 일깨워 준다. 오 주님 좋은 뜻을 지닌 사람들만 기억하지 마시고 나쁜 뜻을 지닌 사람들도 기억해 주세요. 그들이 우리에게 준 고통만을 기억하지 마시고 사람에 대한 사랑과 충성, 겸손과 용기와 너그러움 이 모든 것에서 자라난 고귀한 마음이 그 열매랍니다. 심판의 날 우리가 맺은 모든 열매를 그들을 용서하는 데 써 주세요. -1945년 독일의 한 유대인 강제 수용소에서 발견된 기도 평화가 나로부터 시작되기를……평화를 부탁해! <평화를 부탁해>의 메시지는 간명하다. 평화야말로 어떤 종교를 믿던 간에,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피부색이 같거나 다르거나, 전쟁을 일으킨 사람이나 평화를 바라는 사람 모두가 바라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전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다친 사람보다는 다치지 않는 사람이 더 많길 바라고, 총소리보다 악수하는 두 손이 더 많길 바라고,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평화가 왔다는 뉴스를 듣고 싶다고 말한다. <평화를 부탁해>는 이런 이야기들을 진솔한 기도를 통해 보여 준다. 많은 이야기보다 한 줄 한 줄 자신의 간절함을 새겨 넣은 기도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큰 힘일지도 모른다. 기도는 신에게 이야기하는 것만이 아닌 자기 자신에게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는 누군가 평화를 만들어 주기를 바라기보다는 우리, 아니 나 자신으로부터 평화가 시작되길 바라야 할 것이다. 평화로운 마음이 모이면 전쟁은 그치는 게 아니라 아예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니까. <평화를 부탁해>는 평화가 나로부터 시작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들과 여러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책이 될 것이다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
한빛비즈 / 박정준 (지은이) / 2019.03.07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박정준 (지은이)
아마존의 성장과 성공의 원리를 고스란히 체득해 생생히 담아냈다. ‘우리는 인터넷 시대의 첫날에 살고 있다’는 데이원 정신, 아마존의 사업 성장 모델인 플라이휠, 생산성의 핵심인 스크럼 프로세스, 아마존의 14가지 리더십 원칙 같은 경영철학과 주요 성장원리뿐 아니라 아마존 절약정신의 상징인 도어 데스크, 기업 브랜드 광고를 하지 않고 파워포인트를 쓰지 않는 아마존, 사내 이직이 제도화된 아마존 등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내부자만 아는 아마존의 속살을 제대로 엿볼 수 있다. “원칙을 지키고, 본질을 보고, 시간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낭비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행동하며, 끊임없이 혁신하는 아마존의 모든 성장 원리들”을 고스란히 일과 삶의 가르침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했다. 아마존 12년을 훈련과 배움의 과정, 곧 ‘도제’의 시간으로 여긴 것이다.프롤로그 1 여정의 시작 아마존에 들어가다 처음 만난 아마조니언들 뭐 이런 곳이 다 있지? 2 아마존의 문화, 공간 그리고 사람들 건물로 알아보는 아마존 곳곳에 묻어나는 창업주의 절약정신 팝콘을 잘못 튀기면 일어나는 일 사커맘과 워커홀릭 바보 같은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아마존에서 만난 두 명의 천재 3 아마존의 고객 중심주의는 클리셰가 아니다 전 세계 6억 가지 상품의 온라인 주소가 되다 나만을 위한 상품들이 진열되는 쇼윈도 시간을 선물해주는 곳 아웃스마트한 아마존의 고객 서비스 소외된 이들을 위하여 4 시간이라는 바람으로 가는 돛단배 큰 나무의 씨앗은 금방 자라지 않는다 무한 성장의 비밀, 선순환의 수레바퀴 아이가 체스 챔피언을 이기는 방법 백 배 넓은 땅에서 이틀 만에 배송하는 비결 5 본질을 보는 눈과 머뭇거리지 않는 발 혁신에는 마지막 금덩이가 없다 광고 없이 가장 신뢰받는 회사가 되다 파워포인트를 쓰지 않는 회사 네가 만든 개밥을 먹어봐 6 극강 효율 아마존식 솔루션 아마존은 하루에 몇 장의 이력서를 받을까? 신입사원에게 주어지는 네 가지 생존 도구 인사고과 서바이벌 아마존은 어떻게 일할까? 사내 이직을 독려하는 회사 7 정글에서 터득한 생존법 그림과 숫자는 만국 공통어다 포스트잇 한 장의 마법 대화기록방식 일처리 15분짜리 집중력으로 살아남기 12년을 버티게 해준 힘 8 아마존의 가장 큰 가르침, 나로 서기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 아마존으로부터의 독립 아마존이 나를 위해서 일하기 시작하다 3년 전 일기가 찍어준 마침표 나, 아마존, 그리고 미래 에필로그 그림 자료세계 1위 기업의 경영철학과 업무방식에서 터득한 인생 독립 노하우 “회사에 취업하는 것이 인생의 궁극적 목표가 될 수는 없다” 직장 안의 나에서 세상 속의 나로 줌아웃하라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전공에 맞춰 소프트웨어 회사에 입사했다. 그 회사는 바로 구글, 페이스북, 애플과 함께 빅 4(The Big Four)로 불리는 아마존.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세계적 기업이었고,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했을 만큼 입사를 원했던 직장이었다. 하지만 곧 치열하기로 악명 높은 업무 환경과 익숙지 않은 언어 및 문화 속에서 과연 계속 버틸 수나 있을지 막막해졌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긴 했지만 학교와 직장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거기에 하버드, 스탠퍼드, MIT, 옥스퍼드, 칭화대 등 세계 각국에서 모인 천재들은 실력과 언어 모두 부족한 스스로를 때로 나락까지 떨어뜨렸다. 그토록 간절했던 아마존의 매일매일이 그렇게 무겁고 괴로울 수가 없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이자 한국인으로서 아마존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박정준의 이야기다. 우리네 수많은 직장인들처럼 저자 역시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며 회사를 다녔다. 그러던 어느 순간 그는 한 회사에 취업하여 일하는 것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는 없다고, ‘회사는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생각을 전환하게 된다. ‘직장 안의 나’에서 ‘세상 속의 나’로 줌아웃하여 자신의 직장생활을 더 넓은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 것이다. 이처럼 자신의 인생을 좀 더 큰 그림으로 보게 되면서 그의 아마존 생활은 180도 달라진다. “어차피 몇 년 뒤 졸업할 회사이니 승진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할 필요가 없어졌다. 실제로 그때부터는 상사가 5년 뒤의 계획을 물으면 회사를 떠나 독립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좁은 사다리를 올라가기 위해 경쟁하기보다는 다양한 부서와 역할을 최대한 경험하면서 아마존의 여러 부분을 배우고 싶었다. 결과적으로 아마존의 척추와 같은 플랫폼팀의 개발자에서 새로운 스타트업 부서의 모바일 앱 개발자, 마케팅 경영분석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엔지니어까지 다양한 역할을 경험할 수 있었다.”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의 목적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회사의 시간을 바라보자 승진을 위해 박 터지게 경쟁할 필요도 없었고 무리한 요구에 전전긍긍할 필요도 없어졌다. 그를 짓누르던 회사 내의 문제들도 점점 작아졌다. 결과적으로 점점 좁아지는 피라미드에 목숨을 걸기보다는 회사 그 이후의 삶을 주도적으로 계획하며 아마존에서 다양한 직종에 도전하여 많은 것을 배웠다. “나는 아마존에서 이렇게 일하고, 배우고, 독립했다” 평균 근속 1년 아마존에서 12년 일한 한국인 아마조니언 2019년 1월 8일, 아마존은 페이스북과 구글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로 등극했다. 2000년대 초반 핫한 스타트업 중 하나였던 아마존이 세계 1위 기업으로 우뚝 선 것이다. 저자는 무려 12년 동안 근무하며 아마존이 세상에서 가장 미래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했다. 평균 근속 연수가 1년 남짓인 아마존에서 12년 근속이란 감히 무시하기 힘든 세월이다. 저자는 아마존의 성장과 성공의 원리를 고스란히 체득해 이 한 권의 책에 생생히 담아냈다. ‘우리는 인터넷 시대의 첫날에 살고 있다’는 데이원(Day 1) 정신, 아마존의 사업 성장 모델인 플라이휠(flywheel), 생산성의 핵심인 스크럼 프로세스(scrum process), 아마존의 14가지 리더십 원칙 같은 경영철학과 주요 성장원리뿐 아니라 아마존 절약정신의 상징인 도어 데스크, 기업 브랜드 광고를 하지 않고 파워포인트를 쓰지 않는 아마존, 사내 이직이 제도화된 아마존 등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내부자만 아는 아마존의 속살을 제대로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원칙을 지키고, 본질을 보고, 시간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낭비하지 않고, 머뭇거리지 않고 행동하며, 끊임없이 혁신하는 아마존의 모든 성장 원리들”을 고스란히 일과 삶의 가르침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삶에 적용했다. 아마존 12년을 훈련과 배움의 과정, 곧 ‘도제’의 시간으로 여긴 것이다. “아마존에서의 시간을 도제의 시간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 안정을 담보로 삶을 저당 잡히는 농노와 마스터로의 과정에 있는 도제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평생 있어야 한다면 괴로운 곳이지만 과정으로 보기 시작하니 이보다 감사한 곳일 수 없었다. 과분한 월급뿐 아니라 눈을 들어 살펴보니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이었다. 운 좋게도 나의 마스터인 아마존은 그 기간 동안 4차산업을 선도하는 가장 주목받는 기업이 되어 있었다. 돈을 받으며 가장 혁신적인 회사에서 그 성장과 성공의 원리를 보고 배울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수지맞는 장사가 없었다.” 저자는 아마존에 근무하며 초기부터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한 경험을 살려 한국에서 수입한 제품을 아마존 FBA를 통해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월급봉투뿐 아니라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경험과 가르침을 아마존에서 얻었고, 현재는 자기 사업의 플랫폼으로 아마존을 활용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궁극적으로 아마존에게 받은 선물은 다름 아닌 ‘자유’라고 강조한다. 아마존 덕분에 시간과 돈에 구속받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삶에서 더 본질적인 것들을 추구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바로 그런 삶이 아닐까. “남들과 비교할 필요 없다” ‘지금 나밖에 할 수 없는 일’을 좇아라 습관적으로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 사회에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한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수많은 천재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아니 버티기 위해 그들보다 더 노력했지만 남은 건 ‘내가 왜 여기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지?’라는 고민뿐이었다. 하지만 힘든 직장생활을 훈련과 배움의 기회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그의 미래는 완전히 바뀌었다. 즉, 다른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에 매달리기보다는 ‘지금 나밖에 할 수 없는 일’을 찾기로 한 것이다. 이 책은 아마존에서 배운 많은 것을 담고 있지만 아마존과 같이 되어야 한다고 피력하는 책은 아니다. 결국 우리가 되어야 하는 것은 우리 자신 이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마존에서 배울 것은 각자의 특별함 위에 변하지 않는 성장의 원리를 적용하여 세상에 필요한 새로운 것들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아마존답다’라는 수식어는 변해가는 세상 위에서 자신밖에 할 수 없는 새로운 일을 해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다. 나의 첫 매니저 톨슨Thorson의 성은 거대한 그의 몸과는 어울리지 않게 리틀Little이었다. 취업을 바랐던 20대의 나와 아마존으로부터 독립한 지금의 나. 아마존은 그 시간 동안 참으로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시간이 지나 증류되고 남은 이 가르침들은 내가 아마존에서 썼던 수만 줄의 코드, 셀 수 없이 많은 프로젝트, 첨단기술, 미래 산업, 취업 비밀, 직장생활 잘하는 법 또는 경영법이 아니다. 오히려 주체적이고 생명력 있으며 비옥한 삶을 살기 위한 아마존의 원리들과 방식들이 정유가 되어 남았다. 그리고 이것들은 우리 각자의 유니크한 삶의 맥락 위에서 다르게 적용될 때 비로소 그 힘을 가진다._ <프롤로그> 중에서
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
미래문화사 / 김옥림 글 / 2011.01.01
11,000원 ⟶ 9,900원(10% off)

미래문화사청소년 자기관리김옥림 글
10대 청소년들의 소중한 꿈이 알차게 영글기를 응원하며… 발명왕 에디슨,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축구 황제 펠레, 피겨 여왕 김연아! 이들은 모두 10대에 꿈을 세우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 마침내 자신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10대의 청소년 시기는 몸과 마음이 가장 활발하게 자라는 때입니다. 이 시기에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깨달아 자신의 꿈을 위해 전진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10대들은 학교 공부에 치여서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 10대들이 자신의 꿈을 찾는 방법을 조언해 주고, 미래에 대한 부담감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게 해주고 싶어서 ≪10대에 꼭 해야 할 32가지≫를 썼습니다. 10대들에게 인생의 바른 길을 제시하고, 올곧은 인격을 형성케 해주는 인생 지침서! 삶의 기본 틀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인 10대 청소년들이 실천하면 좋을 덕목 32가지를 가려 뽑고, 이해하기 쉽게 4부로 나누어 설명했습니다.각 항목마다 그 분야에서 모범이 될 저명인사의 실례, 또는 일상에서 예사로이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동화나 콩트처럼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존경하는 인물 따라 하기 / 친구들과 토론하기 / 일주일에 책 한 권씩 읽기 / 성에 대한 호기심은 죄가 아니다 / 아버지와 함께 여행하기 / 무슨 일이든 부모님께 터놓고 이야기하자 / 문화 체험하기 / 감사 편지 쓰기 / 반드시 취미생활 하기 / 모든 일에 열정을 갖자 / 불평불만을 버리자 등이 주목을 끕니다.각 부의 앞부분에는 심성을 곱게 다듬어 줄 청량한 시가 있고, 매 꼭지의 뒷부분에는 글을 정리하는 도움말이 있습니다.1부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 소중한 마음 첫 번째 이야기 존경하는 인물의 행동을 따라 하기 두 번째 이야기 좋은 글이나 말은 반드시 메모하자 세 번째 이야기 일주일에 한 편씩 글을 쓰자 네 번째 이야기 친구들과 팀을 이뤄 토론을 하자 다섯 번째 이야기 일주일에 반드시 책 한 권씩 읽기 여섯 번째 이야기 규칙적인 생활은 바른 마음을 갖게 한다 일곱 번째 이야기 건강을 위해 한 가지 운동은 반드시 하자 여덟 번째 이야기 신문과 뉴스로 상식과 지식을 쌓자 2부 행복한 삶, 즐거운 내일을 위한 생각 아홉 번째 이야기 놀 땐 모든 걸 잊고 신나게 놀자 열 번째 이야기 성에 대한 호기심은 죄가 아니다 열한 번째 이야기 10대는 꿈을 꾸는 시기가 아니라 꿈의 골조를 세우는 시기다 열두 번째 이야기 하루에 한 번은 집안일을 하자 열세 번째 이야기 아버지와 함께 여행하기 열네 번째 이야기 부모님 여행 보내 드리기 열다섯 번째 이야기 무슨 일이든 부모님께 터놓고 얘기하자 3부 정서와 교양이 풍부한 내가 되자 열여섯 번째 이야기 친구들과 시를 교환해서 읽자 열일곱 번째 이야기 한 달에 한 번은 문화 체험을 하자 열여덟 번째 이야기 인터넷은 필요한 만큼만 하자 열아홉 번째 이야기 감사의 편지를 자주 쓰자 스무 번째 이야기 열린 마음은 모두를 행복하게 한다 스물한 번째 이야기 가끔은 책상을 떠나 자연을 찾아가자 스물두 번째 이야기 한 가지라도 취미 생활은 반드시 하자 스물세 번째 이야기 연예인 따라 하기는 한때다 4부 나답게 살고 나다운 사람이 되자 스물네 번째 이야기 좋은 습관은 성공의 원천이다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나는 행복하려고 태어난 사람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모든 일에 열정적인 마음을 갖자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나다운 생각이 나를 큰사람으로 만든다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나만의 좌우명을 갖고 인생을 멋지게 살자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친절한 마음 자세를 갖자 서른 번째 이야기 개성을 키워 색깔 있는 삶을 살자 서른한 번째 이야기 부정적인 말과 생각은 쓰레기통에 버리자 서른두 번째 이야기 불평불만을 마음속에서 지우자
최고의 선물이야
채우리 / 목온균 지음, 송진희 그림 / 2011.02.25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목온균 지음, 송진희 그림
채우리 저학년 문고 시리즈 49권. 은총이와 단비를 만나게 해 준 토끼 또또로 인해 은총이가 단비처럼 좋은 친구를 만나 좋은 일이 생겨난다. 단비는 은총이의 비밀을 지켜주며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값진 선물을 안겨 준다. 은총이와 단비의 이야기를 통해 힘들 때 용기를 주고 희망이 되어 주는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 들려준다.동산에서 만난 친구 8 우리는 박물관 커플 28 집으로 온 또또 48 연못 속에 빠진 날 68 선물 86비밀을 지켜준 친구의 가슴 벅찬 선물 이야기 희망을 향해 달려 갈 때 내 옆에 좋은 친구가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내가 힘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친구가 있나? 난 친구에게 많은 힘이 되어 주는 친구인가? 토끼의 해 신묘년을 맞이하여 좋은 생각, 따듯한 마음을 품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은총이와 단비를 만나게 해 준 또또도 토끼랍니다. 또또로 인해 은총이가 단비처럼 좋은 친구를 만나 좋은 일이 생겨납니다. 단비는 은총이의 비밀을 지켜주며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값진 선물을 안겨 줍니다.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이 되어 주는 친구가 되어 볼까요?일요일 오후, 난 동산의 비밀 장소에서 또또와 놀고 있는데 아이 울음소리가 들렸다. “선생님! 엄마! 아빠! 언니! 도와주세요!” 난 웃음이 나오는 걸 억지로 참으며 그 아이에게 다가갔다. 그 아이는 창피한지 얼굴이 빨개져 날 쏘아보았다. “너 내 토끼 본 것 누구한테 말하면 알지?” 난 그 아이에게 꼭 쥔 내 주먹을 보여 줬다. 다음 날 아침, 선생님이 들어오시자 시끄럽던 교실이 금방 조용해졌다. 동산에서 만났던 아이가 선생님을 따라 들어 왔다. “꼭 필요한 때 내리는 비처럼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고 부모님이 이름을 단비라고 지어 주셨어.” “우리 집 고양이 이름과 똑같다.” “이름 갖고 놀리면 강아지다!” 단비가 큰소리로 말했다. 어제의 모습하고는 전혀 다른 단비였다. “학원을 한 군데도 안 다니는 너희 둘은 박물관에 가야 해.” 반 아이들이 나와 단비를 박물관 커플이라고 놀렸다. “네 토끼 보여 줘라. 우리는 박물관 커플이잖아.” “좋아. 대신 꼭 비밀을 지켜야 한다.” 난 소나무 숲 사이에 숨겨 논 토끼장으로 갔다. “왜 토끼를 집에서 키우지 않고 여기에 숨겨 두는 거야?” “할머니 때문이야, 엄마가 사 주신 토끼거든. 할머니가 엄마를 싫어해.” 나는 엄마의 얘기를 단비한테 말을 한다는 게 자꾸 망설여졌다. “너 내가 친구라며 친구 사이에 비밀이 어디 있어.” “우리 아빠, 엄마가……. 지금 별거 중이라서 나 할머니랑 같이 살아. 너한테 처음 말하는 거야.” 할머니는 잔소리꾼이다. 내가 어쩌다 행동이 늦어지면 ‘아이고 내 팔자야’ 하는 소리가 나온다. 난 그 소리가 제일 듣기 싫다. 오늘도 숙제를 끝내고 단비를 만나 또또에게 갔다. 이젠 또또도 단비를 낯설어 하지 않는다. “또또는 고마운 토끼야.” 단비가 또또의 등을 쓸어내리며 말했다. “은총아! 너 저 토끼, 집에 데리고 가자. 넌 또또가 불쌍하지 않아.” 난 또또를 안고 동산을 내려 왔다. 난 가슴이 콩콩 뛰고 다리가 후들거려 몇 번 걸음을 멈췄다. 할머니는 단비를 훑어 보다 내가 안고 있는 또또를 보며 눈을 커다랗게 떴다. “은총이가 상으로 받은 거예요.” 난 그 소리에 하마터면 또또를 떨어뜨릴 뻔했다. “은총이 할머니, 은총이가요. 우리 반에서 착한 어린이 일등으로 뽑혔어요.” ‘윽, 어쩜, 어쩜, 저건 거짓말인데…….’ 정말 대단한 단비다. 동산에서 무섭다고 울던 단비가 아닌 것 같았다. 할머니는 내가 착한 어린이로 뽑혔다는 게 좋은지 고개를 끄덕이시며 단비 말을 들었다. 할머니는 또또를 볼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지며 말했다. 난 이제 아이들하고 이야기도 잘하고 발표도 잘한다. 다 단비 덕분이다. “은총아, 우리 아빠가 너희 부모님을 저녁식사 초대한다고 했어.” 다음 날 엄마가 날 만나러 학교로 왔다. 연못 사건을 말하자 엄마는 큰 소리를 내며 한참을 웃었다. “우리 은총이가 얼굴이 왜 밝아졌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었군. 고맙다 단비야.” “친군데 고맙긴요.” “그래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 주는 친구가 되렴.” 며칠 뒤, 아빠는 나에게 단비 아빠에게 저녁 초대를 받았다고 이야기해 줬다. 엄마도 같이 갈 거라고 했다. 난 알고 있으면서 처음 듣는 것처럼 기뻐했다. 난 요즘 행복하다. 엄마가 사 준 또또 덕에 단비를 만났고 좋은 일만 일어났다. 단비는 바라만 봐도 내게 기쁨을 주는 좋은 친구이다. 난 누군가에게 행동이나 말 한 마디로 용기를 주고 희망이 되어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선물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