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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당번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희철 (지은이), 이소영 (그림) / 2018.09.09
10,000원 ⟶ 9,0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김희철 (지은이), 이소영 (그림)
소리당번은 모둠의 리더로 소리를 찾아내는 당번이다. 맨 앞에서 걸어가면서 뒤에 오는 친구들을 안내해 주어야 한다. 9살 때 포도막염을 앓아 실명한 새린이는 친구들을 돕고 싶어 얼른 소리당번이 되겠다고 손을 든다. 봄 소풍을 갈 때 친구들을 데리고 지하철도 타야 하고,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친구에게는 안내도 해야 하고, 김밥을 싸오지 못한 친구를 위해서 시장에도 들러야 한다. 길목 곳곳에서 나타나는 방해물들을 피하고 다가오는 퍼즐 같은 수수께끼도 풀어야만 하는데, 새린이는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작가의 말 1. 아무거나 2. 소리당번 3. 소풍 4. 소변당번 5. 김밥 6. 자존심 7. 마법사 시각장애인과 함께해요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꿈과 우정 이야기 속담에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다. 인간의 감각 중 시각이 차지하는 비율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시각장애인은 태어날 때부터 보지 못한 경우와, 자라면서 볼 수 없게 된 경우로 구분된다. 후천적으로 발생한 경우가 90.3%로 대부분이다. 불행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시각장애인들은 소리와 촉각 등의 감각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하지만 아무리 감각이 예민하게 발달된다 해도 눈으로 보는 것 만할까. 그러므로 비장애인들은 반드시 시각장애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이 책의 새린이도 9살 때 포도막염을 앓아 시력을 잃었다. 절망감과 희망을 동시에 안고서 방황하는 새린이의 모습이 독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어느 날 새린이 학교에서는 협동심과 자립심을 길러 주기 위해 소리당번을 운영하기로 한다. 소리당번은 모둠의 리더로 소리를 찾아내는 당번이다. 친구들의 맨 앞에서 걸어가면서 뒤에 오는 친구들을 안내해 주어야 한다. 새린이는 친구들을 돕고 싶어 얼른 소리당번이 되겠다고 손을 든다. 소리당번이 되고 나서 봄 소풍을 가게 되었다. 친구들을 데리고 지하철을 타야 함은 물론,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친구를 도와야 하고, 김밥을 싸오지 못한 친구를 위해서는 시장에도 들러야 한다. 선생님은 도와주지도 않는데 과연 새린이는 소리당번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어린이들을 위한 시각정보와 오락이 넘쳐나는 시대이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그래서 더 외로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이 있다. 장애를 극복하면서 행복한 삶을 꿈꾸는 새린이와 친구들. 정상 어린이들은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관심도 부족하다. 이 책은 그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지 못하면 나도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책 뒤에 흰 지팡이, 점자블록, 점자책, 안내견에 대한 주의 사항, 시각장애인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 등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상식들을 덧붙였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시각장애인들과 만날 때에 기꺼이 편이 되어 주는 이들이 늘어나면 좋겠다. 이 책은 2018년 광주문화재단에서 실시하는 지역문화예술특성화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마법사, 새벽 5시에 깨워 줘."알겠습니다. 저는 깨우지 마세요.
루치 팟치 이야기
비룡소 / 프레드릭 팔레 지음, 김영진 옮김,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 2007.07.31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프레드릭 팔레 지음, 김영진 옮김,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궁금한 것 못 참는 두 생쥐 루치와 팟치에게 세상은 알면 알수록 놀랍고 신기한 일들로 가득하다. 길을 가다가, 창밖을 보다가 심지어 가만히 누워 있으면서도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는 생쥐들. 그런 생쥐들에게도 세상은 늘 새롭고 즐겁지만은 않지만,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를 통해 슬픈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 본다. 똑 부러지는 성격의 여자 생쥐 루치와 덜렁대고 모험심 많은 남자 생쥐 팟치는 상반된 성격으로 늘 툭닥대며 싸우기는 하지만, 서로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 주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서로에게 의지하며 세상을 조금씩 이해해 나가는 것이다. 독일 동요의 대가로 독일 연방 문화 공로 훈장을 받기도 한 저자는, 리듬감 있는 시와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 그리고 풍부한 유머로 즐거움을 전한다. 재치 있는 그림 또한 책의 맛을 한층 더 살린다. 귀여운 두 마리의 생쥐가 들려주는 소소하지만 즐겁고, 때론 쓸쓸하지만 그럼에도 따뜻한 이야기들.일어나기 잿빛 이야기 쥐 삼촌 알록달록한 귀 키 크기 넌 만날 어지르기만 해 고양이를 놀래 주는 트럼펫 짧은 시가 있는 이야기 게으름 피우기 옆집 토끼 저기 보이는 게 바로 우리 자신이야 시끄러운 이야기 조용한 이야기 알아맞히기 권투 시합 안아 주기 해 이야기 파란 이야기 새 노란 이야기 사랑이 뭐야? 생각 옆집 토끼의 여자 친구 춤 긴 이야기 코끼리 아줌마를 위한 선물 장애물 건너뛰기 호루라기와 폼파동 불협화음 잠들기 옮긴이의 말매일매일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에는 도무지 알 수 없는 것들이 참 많아. 그러면 우리는 끝없는 생각에 빠지고 말지. 난 왜 사는 걸까? 도대체 사랑이 뭐지? 이럴 때면 우리는 가만있지 않고 그 해답을 찾아 어딘가로 떠난단다. 어때, 너도 우리랑 같이 가 보지 않을래?
그치지 않는 비
문학동네 / 오문세 지음 / 2013.01.24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청소년 문학오문세 지음
제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한 소년의 여행을 단단한 문장과 안정된 호흡으로 보여주는 청소년 소설이다. 이 소설은 흥밋거리들을 찾아 안달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흥미롭고 매력적이다. 숨은 그림 찾듯 조각들을 모아 가면 마침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고, 결말의 반전 또한 나무랄 데 없다.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유영진은 그간 청소년소설들이 영화적 문법을 가져와 가독성을 높이고, 다 읽은 다음에 인간과 삶에 대한 성찰이 촉발되게 하였다면 이 소설은 읽는 내내 멈칫거리고 무언가를 생각해야 한다면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사유해야 하는 소설, 이것이 바로 우리 청소년 소설이 회복해야 할 잃어버린 그 무엇이 아닐까? 라며 이 소설을 상찬하고 있다. 열아홉이지만 아직 수염이 나지 않은 주인공 ‘나’는 어디까지나 번듯하고 쿨한, 가출이 아닌 여행을 다짐한다. 그러나 첫발을 떼기도 전에 어리숙하게 가방이 털린다. 열다섯으로 보이는 외모 때문에 할아버지부터 동갑내기에게까지 의혹의 눈길과 질문공세에 시달리고, 수상한 녀석으로 몰리는 수모를 겪는데….1 유령이 되어서는 살 수 없다 2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 3 괴물들이 설치고 다니는 터프한 나라 4 누군가는 무언가를 찾아야만 해 5 외로움에는 번지수가 있다 6 견디기 힘든 하루가 계속되고 7 누구나 다 그럴 수는 없다 8 세상 전체가 다 평범하지 않아 9 그래도 가 봐야 하지 않을까 10 사람들은 그런 걸 비라고 부른다제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우리 청소년소설이 잃어버린 그 무엇을 간직한 소설 우리 청소년문학과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이야기, 청소년들의 고민과 현실을 파고들며 문학이 할 일을 고민해 온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이 3회를 맞았다. 가족해체의 시대에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사는 어느 불량 가족의 기구한 사연을 옹골찬 입담으로 풀어낸 『불량 가족 레시피』, 개성 넘치는 세 소년의 모험과 내적 성장을 굵은 붓질로 그린 『검은개들의 왕』에 이어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을 받은 『그치지 않는 비』는 오랜 문학적 수련을 가늠케 하는 단단한 문장과 안정된 호흡으로 이전 수상작과는 또 다른 독서체험을 선사한다. 열아홉이지만 아직 수염이 나지 않은 주인공 ‘나’는 어디까지나 번듯하고 쿨한, 가출이 아닌 여행을 다짐한다. 그러나 첫발을 떼기도 전에 어리숙하게 가방이 털리고, 열다섯으로 보이는 외모 때문에 할아버지부터 동갑내기에게까지 의혹의 눈길과 질문공세에 시달리고, 수상한 녀석으로 몰리는 수모를 겪는다. 그래도 언젠가는 쓰게 될 날을 기약하며 형이 쓰던 면도기를 가방 한쪽에 고이 모셔 둔 채 여행을 계속한다. 무언가에 붙잡히지 않기 위해 나아가는 길, ‘괴물들이 설치고 다니는 터프한’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불에 덴 것 같은 그리움과 꽁꽁 묶어둔 가슴속 말들과 차마 말하지 못한 그날의 비밀을 간직한 나와 어느 한 접점을 맞대고 있다. 나의 벌어진 상처에서 작게 흐느끼던 독주는 사람들과 어우러지며 울림 깊은 심포니가 되고, 그 화음은 쏟아지는 빗속에서의 마지막 장면과 함께, 단단하게 뭉쳐 있던 독자의 가슴을 위로의 팔로 끌어안는다. 이것이 이 소설이 지닌, 한 소년의 여행이라는 자칫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이 소설에 반하게 하는 가장 큰 힘이다. 소설이라는 이름에 값하려면, 인간의 내면이라는 저 우주가 소설의 무한한 광맥이라는 사실을 비장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한 사람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이 세계 전체를 이해하는 일만큼이나 어렵다. 그러나 그 불가능한 가능성에 헌신하는 것이 소설가들 아닌가. 그리고 바로 이것이, 인물들이 장기판의 말처럼 도구화되어 소비되는 이야기들이 넘쳐 나는 세상에서, 소설이 존재할 가치가 있는 까닭이 아닌가. 한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이 작가가 보여 준 성의는 내 마음을 움직였다._신형철(문학평론가) 작가의 문학적 기량이 오랜 수련 끝에 나온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꽉 짜인 구성, 매우 단정하고 안정된 문체, 결말의 반전이 나무랄 데가 없고, 따뜻한 감동이 묻어났다._안도현(시인) 길을 걷는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비가 올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어야 해 혹한기의 몸살을 앓고 있는 이들을 다독이는 위로의 언어 “여행을 떠나자.” 형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열아홉의 나는 짐을 꾸린다. 고등학교는 자퇴했고, 아버지는 언제 들어올지 알 수 없는 데다 야구배트에 부서져 나간 세간을 정리하고 몇 안 되는 가재도구들만 지키는 집에는 미련이 없다. 부서진 세계와도 같은 집을 뒤로하고 나선 길. 낭만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여행을, 나는 뚜렷한 목적지도 기약도 없이 시작한다. 여행에서 첫 번째로 하고 싶은 것은 낯선 곳으로 가는 것. 그리고 백지 같은 일정표를 채우고 있는 것은, 어린 시절 책상에 그어 놓은 금으로 넘어오는 서로의 물건들을 차지하며 유치한 우정을 쌓았던 19번과의 만남뿐이다. 우습게도 여행을 떠난 순간부터 나의 머리 위에는 언제나 비가 내린다. 내가 비를 몰고 다니기라도 하듯 사방이 비다. 비와 더불어 줄곧 나의 동반자로 함께하는 것은 형이다. 잊을 만하면 현실적인 조언과 시답잖은 농담을 던지는 형은 어딘가 기묘하고 의문스러운 구석이 있다. 이제 나의 발길이 닿는 곳은 학교와 집이 아니다. 쪽잠을 청하는 대합실,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패스트푸드점, 교회 뒤에 쑤셔 박힌 컨테이너, 핑크빛 앞치마를 두른 젊은 남자가 지키는 카페, 기차 찻간 같은 곳에 삶의 진실들을 한 조각씩 품은 이들이 거기 서 있다. 커트 코베인처럼 한순간에 불타 없어지기를 꿈꾸는, 전직 의사 출신의 뮤지션, 화석을 찾아 헤매는 폐소공포증을 앓는 남자, 케세라세라라는 문구를 명함에 박아 넣은 목사,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곤 엉키는 놈들을 패 버리라고 아버지가 건네준 야구배트밖에 기억나지 않는 나에게 뜻밖의 선물을 건네는 미세스 산타클로스……. 환영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그들은 엉뚱한 수수께끼 문제처럼 괴물들이 설치고 다니는 터프한 나라 어디쯤에서 이 시니컬한 여행자를 마중하고 배웅한다. “너 빠따 있냐.” 반대편 자기 자리로 돌아가 창가에 기대는 여자에게 말을 건다. “빠따?” “그래, 빠따. 야구할 때 쓰는 거 있잖아.” “그건 왜?” “거기 도착하면 그거부터 가지고 있어.” - 본문 중에서 한곳에 정박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열아홉의 내가 이따금 내뱉는 몇 마디의 말에서 독자들은 희미하게나마 나의 과거를 더듬어 볼 뿐이다. 여행의 막바지, 어쩌면 막다른 곳이자 시작점. 그곳에서, 이야기의 군데군데 흩뿌려진 조각그림들이 한데 모이고 열아홉의 내가 관통해 온 삶의 풍경이 드러난다. 그제야 독자들은 알게 된다. “멈추지도 않고 걷지도 않을 수는 없어.”라는 형의 말의 의미와 시니컬한 태도 이면에 웅크린 슬픔과 절박한 발걸음을 떼어 놓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그리고 왜 형이 줄곧 곁을 지킬 수밖에 없었으며 왜 아버지와 둘이 걷던 그 길을 마지막으로 디딜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그렇게 오랫동안 길의 끝까지 함께해 온 독자들을 잔잔하게 적셔 오던 비가 마침내 감동과 위안을 실어 나르는 폭우가 되어 가슴속으로 쏟아진다. 주인공은 여행 속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 하나씩하나씩 삶의 비의들을 깨달아 가게 된다. 쏟아지는 빗속에서의 마지막 장면은 비에 젖은 신발을 신은 채 추적추적 이 긴 글을 뒤따라 온 독자의 노고에라도 보답하듯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_유영진(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지극히 몽환적이다. 감상적인 이야기에 빠질 위험을 아슬아슬하게 잘 끌고 가 멋진 결론을 이끌어 낸 점, 주인공의 슬픔을 문장 아래로 감추려는 작가의 재능도 믿음직스러웠다. 윤성희(소설가) 어디냐? 비가 내리고 있구나. 지겹게 오고 있어요. 그칠 것 같지가 않네요. 곧 그칠 거야. 그치지 않는 비는 없으니까. 이 소설은 흥밋거리들을 찾아 안달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흥미롭고 매력적이다. 숨은 그림 찾듯 조각들을 모아 가면 마침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고, 또 결말의 반전도 나무랄 데 없다.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유영진은 그간 청소년소설들이 영화적 문법을 가져와 가독성을 높이고, 다 읽은 다음에 인간과 삶에 대한 성찰이 촉발되게 하였다면 이 소설은 읽는 내내 멈칫거리고 무언가를 생각해야 한다면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사유해야 하는 소설, 이것이 바로 우리 청소년 소설이 회복해야 할 잃어버린 그 무엇이 아닐까? 라며 이 소설을 상찬하고 있다. 한 소년의 내면을 향해 핍진해 들어오는 펜은 통통 튀고 날렵한 언어, 자극적인 흥밋거리들의 홍수 속에서, 문학의 참된 힘이 무엇인지 되짚어 보이고 있다. 지금 머리 위로 내리는 비가 끝내 그치지 않을 것만 같을 때, 말 못 할 그리움과 슬픔을 느낄 때 이 이야기가 누군가의 가슴을 따듯하게 덥혀 주리라 기대한다. 아무에게도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은 때가 있었다. 나는 망가졌고, 다른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해왔다. 혼자만을 위한 글을 썼다. 대화를 나눌 때보다는 상념에 젖을 때가 더 많았다. 그 시절의 기억이 첫 번째 장편 소설을 완성하는 힘이 되었다. 이제 나는 그때보다는 덜 아프고, 덜 고독하다.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다만 시간이 흘렀을 뿐이다. 어쩌면 모든 상처는 그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낫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어떤 심정이든, 조금씩 나아지기를 바란다. 그런 바람을 가지고 이 글을 썼다._작가 후기 중에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5 : 교토의 정원과 다도
창비 / 유홍준 (지은이) /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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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유홍준 (지은이)
1993년 제1권 ‘남도답사 일번지’를 시작으로 2012년 제7권 제주편 ‘돌하르방 어디 감수광’까지 20년 동안 3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로 기록된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이번에는 ‘일본 속의 한국문화’와 ‘일본문화의 정수’를 찾아 일본으로 떠난다. ‘답사기’ 일본편은 그동안 한일 관계의 주요한 주제였던 과거사 문제를 문화사적으로 접근해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출발해 한국이 일본에 문화적으로 영향을 전해준 흔적을 찾고 그 바탕 위에서 일본문화가 꽃피게 된 과정을 탐사해나간다. 미술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조예가 깊은 저자는 한국과 일본의 일방적인 역사인식이나 콤플렉스를 벗어던지고 쌍방적인 시각, 더 나아가 동아시아적인 시각으로 역사를 파악하는 것이 미래지향적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답사기’ 국내편이 우리 국토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면서 아끼는 마음을 고취시키는 데에 일조했다면 이번에 출간된 일본편은 일본의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문화적 우수성을 확인하고 더불어 상호교류하고 섞이면서 발전해가는 문화의 진면목을 깨우쳐준다.책을 펴내며: 일본미의 해답을 찾아서 제1부 모모야마 시대의 정원과 다실 철학의 길과 남선사: 일본 정원과 한국 정원의 차이를 물으신다면 우라 센케와 대덕사: 일본의 다도는 이렇게 완성되었다 제2부 에도시대의 이궁(離宮) 가쓰라 이궁: ‘아름다운 사비(寂び)’, 또는 일본미의 해답 수학원 이궁: 인문정신이 있으면 정원도 달라진다 제3부 그리고, 남은 이야기 교토 만보: 본 대로, 느낀 대로, 생각나는 대로 교토 속의 한국: 가모강(鴨川) 십리ㅅ벌에 해는 저물어 일본 답사기를 마치며: 동아시아 문화 창조의 동반자이길 바라며 부록 답사기 독자를 위한 일본의 풍토와 고대사 이야기 교토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답사 일정표유홍준의 일본 답사 30년의 결실, 일본 답사기 완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2020년 개정판 출간 1993년 제1권 ‘남도답사 일번지’를 시작으로 2012년 제7권 제주편 ‘돌하르방 어디 감수광’까지 20년 동안 3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로 기록된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이번에는 ‘일본 속의 한국문화’와 ‘일본문화의 정수’를 찾아 일본으로 떠난다. ‘답사기’ 일본편은 그동안 한일 관계의 주요한 주제였던 과거사 문제를 문화사적으로 접근해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출발해 한국이 일본에 문화적으로 영향을 전해준 흔적을 찾고 그 바탕 위에서 일본문화가 꽃피게 된 과정을 탐사해나간다. 미술사와 문화유산에 대해 조예가 깊은 저자는 한국과 일본의 일방적인 역사인식이나 콤플렉스를 벗어던지고 쌍방적인 시각, 더 나아가 동아시아적인 시각으로 역사를 파악하는 것이 미래지향적이라는 주장을 펼친다. ‘답사기’ 국내편이 우리 국토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면서 아끼는 마음을 고취시키는 데에 일조했다면 이번에 출간된 일본편은 일본의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문화적 우수성을 확인하고 더불어 상호교류하고 섞이면서 발전해가는 문화의 진면목을 깨우쳐준다. ‘답사기’ 일본편은 2013년 초판 출간 이후 꾸준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다만 책이 크고 무거워 해외 답사를 위한 실용서로 활용하기에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답사기’ 산사순례편부터 적용해온 새로운 형태를 이번 일본편 개정판에도 사용하고, 권당 분량을 조절해 5권으로 재편집했다. 한층 작아진 크기에 손에 쥐기 좋은 만듦새로 새롭게 태어난 ‘답사기’ 일본편은 최근 여러 이유로 쉽게 가지 못하는 곳이 된 일본에 대한 아쉬움을 덜어주는 생생한 이야기책으로, 한일 관계의 근간이 되는 역사 인식, 특히 문화적 영향력과 교류에 대한 고찰을 충실하게 담아낸 길잡이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일본미의 해답을 찾아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은 유홍준 교수가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틈날 때마다 일본 속 한국문화의 자취를 찾아 일본 각지를 답사해온 경험과 성과를 망라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국내편의 연장이자 새로운 장으로 기획되었다. 1권 규슈에서 시작해 2권 아스카·나라, 3, 4권 교토를 거쳐온 답사의 여정이 고대에서 중세에 이르는 일본의 역사에서 한반도 도래인(渡來人)들이 전수한 문명의 영향을 문화사적으로 탐사하는 데 중점을 두어왔다면, 교토편 셋째 권이자 일본 답사기의 완결편인 이번 책은 일본의 천년 고도(古都) 교토를 무대로 한반도의 영향을 밑거름 삼아 일본 고유의 문화가 꽃을 피운 역사적 현장을 답사하며 일본미의 정수, 일본미의 해답을 찾는 여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일본편 5권에서는 국내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이자 일본 역사와 문화의 정수가 모여 있는 교토(京都)에 세워진 대표적인 왕가의 별궁 두 곳을 답사하며 일본 정원미의 해답이라 할 명원의 이모저모를 맛본다. 그리고 남은 이야기로, 유물 유적에 국한하지 않고 교토의 현대적 면모와 더불어 곳곳에 새겨진 우리 역사의 흔적들을 찾아보며 한국인으로서 깊이 되새겨보아야 할 사색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고려불화부터 윤동주·정지용의 시비까지, 일본에 새겨진 한일 양국의 오랜 문화적 왕래의 자취를 찾아가는 답사여행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문화적 우수성을 확인하고, 더불어 한일 문화교류의 역사를 돌아보며 바람직한 한일 관계의 미래를 모색한다. 더불어 권말부록으로 ‘답사기 독자를 위한 일본의 풍토와 고대사 이야기’를 마련해 일본역사에 대한 개요를 정리해놓았다. 특히 일본의 고대사를 역사?문화적 시대로 일목요연하고도 꼼꼼히 정리해놓아 일본 역사를 잘 알지 못하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들을 통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인식한다 유홍준 교수의 답사는 역사문화유산을 통해 역사를 확인하고 유적과 유물의 미적 가치를 확인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문화유산을 통해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 스스로의 시각을 되돌아보게 될 때 비로소 유홍준 식 답사가 완성되는 것이다. 때문에 일본 답사기는 반드시 ‘그들의 내력’을 들여다보는 것에 머물지 않고 ‘우리의 사연’을 되짚어보는 것으로 이어진다. ‘답사기’ 일본편 마지막인 5권에서는 일본 특유의 차문화로 발전한 다도와 다실, 정원을 통해 ‘와비사비(わび·さび)’로 집약되는 일본 미학의 정수를 알아본다. 그리고 대표적인 왕가의 별궁 두 곳을 답사하며 일본 정원미의 해답이라 할 명원의 이모저모를 맛본다. 그리고 남은 이야기로, 유물 유적에 국한하지 않고 교토의 현대적 면모와 더불어 곳곳에 새겨진 우리 역사의 흔적들을 찾아보며 한국인으로서 깊이 되새겨보아야 할 사색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인공적인 공간에 자연을 재현한 일본의 정원과 달리 자연과 인공이 혼연히 어우러진 한국 정원의 아름다움에 대한 증언, 검박한 조선 막사발이 일본 다도에서 최고의 다완으로 재평가된 사연, 근세 일본 유학의 기틀이 갖추어진 것이 조선통신사의 문예교류를 통해서였다는 사실 등은 일본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사실들로, 일본문화를 보는 시각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문화를 보는 시각까지 함께 넓혀준다. 서로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서 비롯된 균형 잡힌 시각은 일본에 대한 문화적 우월주의와 역사적 콤플렉스 어느 쪽에도 빠지지 않고 일본이라는 나라를 바로 볼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끈다. 그런 점에서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일본 답사기는 단순한 일본 안내서나 기행문이 아니라, 일본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이자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일본문화론이고 더 나아가 우리와 우리 문화를 돌아보게 하는 인문학적 성찰이기도 하다. 동아시아 문화 창조의 동반자 관계를 위한 제언 특히 2015년 한일수교 50주년을 앞두고 초판이 완결됐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이 던지는 메시지는 바람직한 한일 관계의 미래에 관해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유홍준 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긴 역사를 볼 때 두 나라 사이는 그리 나빴다고만 말할 수 없으며, 2300년 동안의 한일 관계에서 서로간에 행복한 공존이 무너졌던 것은 임진왜란·정유재란 7년과 근대의 100년간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환기한다. 다만 오늘의 한일 갈등은 가까운 시기의 불행한 과거사가 제대로 청산되고 치유되지 않은 데서 비롯된 일이니, 이에 대한 해법도 거기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를 위해 되새겨보아야 할 것이 500년 전 조선과 일본이 과거사 문제를 풀고 관계 정상화를 향해 나아간 역사적 경험이다. 임진왜란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조선과 일본의 국교가 재개되기 위해서는 30년에 걸친 과거사 청산 절차가 필요했다. 그 과정에서 일본은 과거 잘못에 대해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조선은 조선인 송환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곧 한국과 일본의 친선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양국간의 신뢰이며, 그것은 과거사의 잘못에 대한 솔직한 인정과 그 피해에 대한 청산을 통해 얻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 한국과 일본의 오랜 문화교류의 역사는 오늘날 양국이 나란히 동아시아의 당당한 ‘문화적 주주국가’로서 문화 창조의 친밀한 동반자가 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유홍준 교수는 기대한다.은각사 답사는 필연적으로 '철학의 길'로 이어진다.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
더퀘스트 / 고노 겐토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 2020.10.21
15,900원 ⟶ 14,310원(10% off)

더퀘스트청소년 학습고노 겐토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효과적인 혼공을 위한 책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는 휴학 없이 8개월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의대생의 공부 기술을 이야기한다. 24시간이 모자란 도쿄대 의대생인 저자는 목표에 충실한 공부 계획과 낭비 없는 시간 활용으로 빠른 시간에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 심플한 공부법에 대한 인터뷰와 문의가 쇄도하면서 그는 자신의 공부법을 정리하여 이 책을 출간했다. 심플한 공부법은 ‘한정된 시간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원하는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가?’에 최적화되어 있다. 역산 공부법이 핵심인데, 목표를 설정한 뒤 목표에 맞춰 역산하여 스케줄을 짜고 매일 해야 할 공부량을 정해 그것만 충실하게 해내면 된다. 공부 효율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꼭 필요한 공부보다 많은 양을 하려는 데 있다.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손을 대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결국 시간만 흘려보낼 뿐 머릿속에 남는 건 하나도 없게 된다. 신경 써야 할 것은 하루에 공부해야 할 내용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익히는 것이다. 하루 공부를 온전히 내 것으로 흡수하는 것이 중요하지 하루에 얼마나 많이 공부할 수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때문에 책에는 하루 공부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다양한 공부 기술을 함께 소개한다. 공부 효율을 초고속으로 올리는 일상의 습관들, 주어진 시간을 최대로 활용하는 노하우, 빠른 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암기술 등이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 얼마 안 남은 시험 d-day, 답은 심플한 공부법이다. 특히 요즘처럼 혼자 하는 공부에서는 효율을 높이는 단순한 공부법이 이길 수밖에 없다. 합격에 꼭 필요한 공부만 집중해서 끝내고 원하는 결과를 얻는 과정,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에 모두 담겨 있다.시작하는 글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최고 효율의 공부법 1장 합격에 필요한 오직 두 가지 답은 효율이다 나의 가능성을 의심하지 마라 2장 공부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기부여 공부는 어떻게 내게 득이 되는가 나와 세상을 좋게 만드는 힘 뇌는 본래 공부를 재밌어한다 내 행복을 최대화한다 3장 심플한 공부법의 핵심, 역산 공부법 효율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역산의 마법 역산 공부법의 5단계 4장 합격하는 사람의 네 가지 심플한 공부 기술 공부 효율을 초고속으로 올리는 기술 시간을 최대로 활용하는 기술 쓸데없는 것을 생략하고 확실한 목표를 세우는 기술 누구나 효과를 볼 수 있는 암기술 5장 다섯 가지 시험 과목 완전 정복 수학 : 패턴 공략법 영어 : 네 가지 전략 과학 : 규칙과 암기의 조화 사회 : 토막을 연결하는 능력 국어 : 문해력이 핵심 부록 나의 사법시험 합격기 끝맺는 글학교에 제때 못 가는 요즘, 시간은 부족한데 혼자 공부해야 하는 현실 합격에 필요한 것만 심플하게 공부하는 것이 전략이다 코로나로 학교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듦에 따라 이제는 공부를 혼자 해야만 한다. 혼자서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이른바 혼공 능력이 합격의 필수 조건이 되었는데 혼공은 심플할수록 성과를 빨리, 크게 거둘 수 있다. 효과적인 혼공을 위한 책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는 휴학 없이 8개월 만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의대생의 공부 기술을 이야기한다. 24시간이 모자란 도쿄대 의대생인 저자는 목표에 충실한 공부 계획과 낭비 없는 시간 활용으로 빠른 시간에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 심플한 공부법에 대한 인터뷰와 문의가 쇄도하면서 그는 자신의 공부법을 정리하여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를 출간했다. 혼자서도 짧은 시간에 최대의 결과를 내는 단순한 공부법의 비밀 심플한 공부법은 ‘한정된 시간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원하는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가?’에 최적화되어 있다. 역산 공부법이 핵심인데, 목표를 설정한 뒤 목표에 맞춰 역산하여 스케줄을 짜고 매일 해야 할 공부량을 정해 그것만 충실하게 해내면 된다. 공부 효율이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꼭 필요한 공부보다 많은 양을 하려는 데 있다.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손을 대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결국 시간만 흘려보낼 뿐 머릿속에 남는 건 하나도 없게 된다. 신경 써야 할 것은 하루에 공부해야 할 내용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익히는 것이다. 하루 공부를 온전히 내 것으로 흡수하는 것이 중요하지 하루에 얼마나 많이 공부할 수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때문에 책에는 하루 공부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다양한 공부 기술을 함께 소개한다. 공부 효율을 초고속으로 올리는 일상의 습관들, 주어진 시간을 최대로 활용하는 노하우, 빠른 시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암기술 등이다.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 얼마 안 남은 시험 d-day, 답은 심플한 공부법이다. 특히 요즘처럼 혼자 하는 공부에서는 효율을 높이는 단순한 공부법이 이길 수밖에 없다. 합격에 꼭 필요한 공부만 집중해서 끝내고 원하는 결과를 얻는 과정, 《심플한 공부법이 이긴다》에 모두 담겨 있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기 전에 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기소개를 조금만 하도록 하겠다.
더 내려놓음
규장 / 이용규 글 / 2007.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규장소설,일반이용규 글
50만 독자가 감동한 『내려놓음』의 두 번째 이야기.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래서 여전히 힘들어도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것이 있다면, 진정하고 더 깊고 온전한 내려놓음의 진실을 찾아 아는 것이 필요하다. 신자는 물론 비신자에게까지 ‘내려놓음’의 열풍을 일으킨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첫 책을 낸 그 이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내려놓음의 본질과 참 의미를 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쓴 책이다. 내려놓는 일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억지로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로운 사랑으로 가능한 ‘소중한 은혜’임을 깨닫게 해준다. 프롤로그 들어가면서 1부 자기애自己愛 내려놓기 1장 하나님만을 온전히 순종하고 있는가 2장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죄가 되나요 3장 나보다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4장 오직 아버지의 사랑으로 만족한다 5장 내 노력으로는 내려놓을 수 없다 2부 자기의自己義 내려놓기 6장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화낼 수도 원망할 수도 없다 7장 나는 판단할 권리가 없다 8장 고통당한다고 하나님을 헤아리겠는가 9장 하나님은 일의 성과가 아니라 마음을 원하신다 3부 더 더 내려놓기 10장 인생 계획의 모든 결정을 맡기는 더 내려놓음 11장 전적 의존자의 삶을 향한 더 내려놓음 12장 아버지의 사랑을 만끽하는 더 내려놓음 13장 더 내려놓기 위한 온전한 내려놓음 에필로그“나를 의지하라, 내가 이루어주리라!” 50만 독자가 감동한 《내려놓음》의 두 번째 이야기 하버드 박사 이용규의 더 깊고 온전한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이 나왔다. 《내려놓음》이 50만 명의 독자들을 통해 열풍처럼 퍼져나가면서, 감동의 여운에 못 이겨 ‘내려놓음 그 이후가 궁금하다’는 요청이 쇄도하곤 했는데, 드디어 ‘더 내려놓음’이라는 제목을 달고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번에는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은혜”가 ‘더 내려놓음’인 것을 설명하면서,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남아서 포기하지 못한 것이 있는지, 힘들어도 끝까지 버리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것은 없는지를 돌아보라고 권한다. 저자 이용규 선교사는 첫 책을 낸 후 얻은 반응 가운데 간혹 하버드 출신자의 몽골행 이야기를 내려놓음으로 오해한다든지, 즉 어떤 것을 많이 가졌거나 내려놓을 만한 자리에 오른 다음에야 내려놓을 수 있다는 말로 오해한다든지, 또는 내려놓음을 의지적인 결단의 차원으로 오해함으로써 자신이 말하고자 했던 내려놓음의 참 의미가 희석되는 것에 일말의 아쉬움이 있었음을 서문에서 밝힌다. 저자가 내려놓음을 통해 궁극적으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신약성경에 기록된 한 구절의 말씀인데, 그것은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사람들에게 쓴 편지 속에 있는 한 구절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 즉, 저자가 내려놓음이란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십자가에서 자아가 죽는 것을 현대적인 언어로 바꾸어 쉽게 전달하기 위함이었다. “내려놓을 때 하나님으로 채워진다”는 말은 “내 자아가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을 때 주께서 내 안에서 다시 사신다”는 뜻이고, 이 성경 구절이 가르치는 바를 저자의 삶 속에서 체험한 삶의 예화로 풀어냈던 것이다. 《더 내려놓음》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십자가의 도’를 더 깊이,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다루어야 할 필요에 따라 쓰여졌다. 이는 수많은 독자들이 이메일이나 상담 등을 통해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구체적인 내려놓음의 실천 방향을 묻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래서 《더 내려놓음》에서는 우선 ‘내려놓음’에 대해 독자들이 던진 추가 질문에 답하는 내용부터 담았다. 그리고 신자들이 개개인의 삶의 영역에서 자신이 추구하던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려고 할 때, 어떻게 구체적으로 순종의 삶을 살며 더 깊은 단계의 헌신으로 나아갈 것인가의 문제를 다루었다. 이와 관련하여 자아를 내려놓는다는 것이 어떤 것이며 왜 필수적인지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더 내려놓아야 할 자아의 문제는 ‘자기애’(自己愛)와 ‘자기의’(自己義)로서, 자아 중심적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태도와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옳다고 생각하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저자는 특별히 저자 자신의 부부관계 속에서 지난 1년 반 동안 하나님이 다루어주셨던 자기애와 자기의의 내밀한 체험과 변화의 과정을 《더 내려놓음》을 통해 진솔하게 밝히기도 한다. 또한 성경에서 ‘탕자의 비유’로 널리 알려진 누가복음 15장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는 그의 메시지를 읽다보면 솜털에 물이 젖듯이 감동과 공감의 바다로 빠져들게 된다. 내려놓음에서 큰 감동을 얻었던 독자일수록 더 내려놓음이 주는 감동과 교훈은 더욱 클 것이라 확신한다. 아직 내려놓음을 읽지 못하고 더 내려놓음을 먼저 읽더라도 이해하지 못할 일은 또한 없다. 내려놓음의 의미를 더 명료하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깨어지기 싫고 상처받기 싫다고 버티는 세대를 향해, 진정한 행복이란 자신을 내려놓고 자신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실 수 있는 분으로 채우는 것임을, 《더 내려놓음》은 감동이 넘치는 순수한 체험과 살아있는 언어로 증거해준다. 더 내려놓음이 주는 메시지 얼마나 더 내려놓아야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나요? 우리의 삶은 왜 그렇게 힘이 드는가? 우리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며 자신을 굳게 믿는다. 자신의 계획과 방법을 신뢰한다. 자기애自己愛와 자기의自己義를 부둥켜안고 욕심껏 살아간다.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애쓴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것을 안다. 하나님은 지금도, 제 힘으로 인생을 살아보겠노라 아등바등 노력하는 당신을 보며 가슴 아파하신다. 자아의 문제, 죄와 상처로 얼룩진 무거운 죄짐을 이제 더 이상 자신이 지겠다고 고집하지 말라. 먼저 하나님께 순종하라. 하나님의 주권에 자신을 맡겨라.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나님만 의지하라.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당신을 책임지신다. 당신이 붙든 인생과 하나님께 붙들린 인생, 당신은 그 엄청난 차이를 목도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자신을 내려놓은 사람이다.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자신이 죽은 사람이다. 이제는 그 사람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사람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_ 갈 2:20상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5,6).
가천대학교 약술형 논술 엄선 180제
박문각 / 바른적성연구소, 양순열, 이종우 (지은이) / 2021.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박문각학습참고서바른적성연구소, 양순열, 이종우 (지은이)
2022학년도 가천대학교 수시 전형에서 신설된 논술고사에 대비하기 위한 문제집이다.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 문항과의 연계성 및 공개된 문제들의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출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국어 90문, 수학 90문 총 180문제를 실었으며, 국어는 독서, 작문.문법, 화법, 문학 문제를, 수학은 수학 1과 수학 2 문제를 수록해 모든 유형의 문제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국어 90제 - 독서 - 작문·문법 - 화법 - 문학 Part 2 수학 90제 - 수학Ⅰ - 수학Ⅱ 정답 및 해설이 책은 2022학년도 가천대학교 수시 전형에서 신설된 논술고사에 대비하기 위한 문제집이다. EBS 수능특강과 수능완성 문항과의 연계성 및 공개된 문제들의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출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문제들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국어 90문, 수학 90문 총 180문제를 실었으며, 국어는 독서, 작문·문법, 화법, 문학 문제를, 수학은 수학Ⅰ과 수학Ⅱ 문제를 수록해 모든 유형의 문제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출판사 리뷰 이 책은 2022학년도 가천대학교 수시전형에서 실시하는 논술고사를 대비하기 위한 문제집 형태의 교재로, 국어 90문제, 수학 90문제로 구성되었다. EBS 수능특강 및 수능완성 문항과의 연계성과, 다소 낮은 난이도 등을 모두 반영하여 출제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유형에 따라 수록하였다. 특히, 국어의 경우 서술형으로 출제되는 문제의 특성에 따라 단답형 또는 서술형으로 이루어진 모범답안을 제공하고, 이러한 답안이 나온 이유를 설명한 해설을 함께 제시하여 문제를 푸는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이 책에 실린 180제를 통해 학습한다면, 논술고사 전 시험유형을 살펴보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진로를 위하여 알아야 할 대학의 모든 것
키다리 / 김대선 외 지음, 유성룡 감수 /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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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청소년 자기관리김대선 외 지음, 유성룡 감수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에 소속되어 있는 10명의 고등학교 현직 진로진학 교과 담당 교사들이 대학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들을 문답 형식으로 풀어낸 진로 및 진학 안내서이다. 다양한 대학의 종류, 대학의 등록금, 대학의 입학자격, 편입이나 독학사 제도, 전공의 개념, 부전공, 폐교 되는 대학, 교양과목과 전공과목, 대학교수, 장학금, 대학원 정보, 대학의 역사 등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대학생활과 관련하여 대학의 시험, 학점, 시간표 짜기, OT, MT, 동아리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외에도 진로진학서로서 입시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중학생들의 고교진학을 내용으로 하는 고등학교 유형에 대한 안내, 그리고 대표적인 직업군에 속하는 진로들에 관련된 학과 가이드를 다루고 있다.PART1 대학 이것이 궁금했어요 대학에 가려면 반드시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하나요 종합대학과 단과대학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사립대학교와 국립, 공립대학교는 어떻게 다른가요 대학의 계열이란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4년제 대학교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3년제 대학교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2년제 대학교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대학 졸업과 같은 자격을 얻는 제도가 있다면서요 대학도 전학갈 수 있나요 대학생은 스스로 시간표를 만든다면서요 없어지는 대학도 있다던데 어떤 대학이 그런가요 대학생도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르나요 대학을 졸업하려면 정해진 학점을 따야 한다는데 학점이 무엇인가요 “저는 OO를 전공하고 있습니다.”라고 할 때 전공은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부전공과 복수전공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려주세요 교양과목과 전공과목은 무엇인가요 국어국문학과와 국어교육학과, 수학과와 수학교육학과, 지리학과와 지리교육학과 이름은 비슷한데 무엇이 다른가요 비슷한 이름의 학과가 너무 많아서 헷갈려요 대학교에도 담임 선생님이 있나요 대학을 졸업하면 어떤 자격증을 얻을 수 있나요 전문대학을 졸업하면 취직하기가 쉬운가요 전문대학에는 이색적인 공부를 하는 곳도 있다면서요 종교에 따라 입학 제한이 있는 대학도 있나요 여자대학교는 있는데 왜 남자대학교는 없나요 대학에는 동아리가 매우 많다면서요 일반 대학에도 사관생도가 있다면서요 학비가 무료이면서 용돈까지 주는 대학도 있다면서요 PART2 대학에 대하여 요런 것들을 알면 유식해요 대학교는 언제 처음 생겼나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대학은 어디인가요 세계에서 가장 좋은 대학은 어디인가요 대학교 선생님은 왜 교수라고 하나요 우리나라에 대학들이 처음 세워지기 시작한 때는 언제 인가요 우리나라에는 대학교가 몇 개나 되나요 우리나라의 대학생은 몇 명이나 되나요 대학에는 장학금의 종류가 많다면서요 대학교 등록금은 얼마 정도 되나요 대학생들은 OT, MT라는 것을 자주 가던데 그건 무엇인가요 아이비리그! 축구 시합이라면서요 PART3 이런 대학들도 있어요 폴리텍(Polytechnics) 대학은 무엇인가요 산업대학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사관학교도 대학교인가요 사이버대학은 무엇인가요 한국예술종합학교도 대학교인가요 경찰이 되려면 경찰대학교에 가야 하나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방송에 관한 것을 배우는 곳인가요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무엇을 배우나요 국군간호사관학교에 가면 간호사가 될 수 있나요 한국과학기술원은 과학자를 양성하는 대학인가요 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만 배울 수 있나요 체육만을 전문으로 하는 대학도 있다면서요 PART4 대학을 졸업하고 더 공부하고 싶다면 대학원에 가요 대학원은 무엇인가요 일반대학원과 특수대학원, 전문대학원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대학원은 몇 년을 다녀야 하나요 대학원만 있는 대학도 있나요 로스쿨도 대학원인가요 의학전문대학원은 뭐예요 전문학사, 학사, 석사, 박사의 차이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PART5 나의 진로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나의 적성에 맞는 학과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미래가 유망한 학과는 어디인가요 취업이 보장되는 학과가 있다면서요 흥미와 적성 중 무엇이 중요한가요 적성과 계열은 어떤 관계가 있나요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교과목과 대학의 학과는 관계가 있나요 PART6 대학에 입학하려면 입시제도를 알아야 해요 대학 입시제도는 꽤 복잡하다고 하는데, 입시제도란 무엇인가요 입시제도는 왜 자꾸 바뀌나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관하여 알려 주세요 이과와 문과로 나뉜다고 하는데 그건 무엇인가요 특기가 있으면 대학에 쉽게 가나요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은 무엇인가요 입학사정관은 무슨 일을 하나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은 무슨 차이가 있나요 대학교 갈 때 초등학교 성적도 따지나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피아노를 좋아하는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운동을 좋아하는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요 대학에 갈 때 신체조건에 따라 입학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나요 외국의 대학에 입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PART7 나의 진로를 위한 대학 학과 가이드 대기업에 취직하려면 대학을 꼭 나와야 하나요 세계적인 IT전문가가 되려면 어떤 학과를 가면 되나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음식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아요 집이나 건물 짓는 일에 관심이 많아요 약사가 되는 게 꿈이에요 파일럿이 되려면 항공대학교에 가면 되나요 연예인이 되려면 연극영화과를 가면 되나요 변리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무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동물을 치료하는 수의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싶어요 해외 무역에 관련되는 일을 하고 싶어요 중고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유치원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대학 교수가 되고 싶어요 판사, 검사, 변호사가 되려면 꼭 법학과에 가야 하나요 신부나 목사가 되려면 어떤 대학에 가야 하나요 정치가를 길러주는 대학도 있나요 항공사 승무원이 될 수 있는 학과도 있나요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어요 기자가 되고 싶어요 광고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면 어떤 학과를 가야 하나요 장애인을 위한 일을 하고 싶은데 어떤 학과를 가야 하나요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아요 독서에 관심이 많고 전시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요 소설가가 되고 싶은데 국문과를 가야 하나요, 문예창작과를 가야 하나요 화가가 되려면 어떤 학과에 가야 하나요 무용가로 키워주는 학과도 있나요 성악가가 되고 싶다면 어떤 학과를 가야 하나요 국악인이 되는 특별한 코스가 있나요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서양악기를 다루는 학과도 있나요 유명한 기업가가 되려면 경영학과나 경제학과를 가야 하나요 기계나 전자제품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면 어떤 학과에 가야 하나요 지구 환경이나 에너지에 관심이 많아요 하늘에 대한 관심이 많아 천문학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은행이나 증권회사 등 금융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만화가가 되도록 도와주는 대학이나 학과도 있나요 바다와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은데 적당한 학과가 있나요 동물을 좋아합니다. 동물과 관련한 대학이나 학과가 있나요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전문적으로 체육을 공부하고 싶어요 트랜스포머 같은 멋진 로봇을 만들고 싶어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농업도 첨단인 세상이 되고 있어요 꽃, 나무, 풀 등 식물에 관심이 많아요 여행에 관련된 직업을 갖고 싶으면 어떤 학과에 가야 하나요 프로게이머가 꿈이라면 컴퓨터를 전공하면 되나요 PART8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알아야 할 고등학교 유형 외국어고는 외국어만 배우나요 자율형 사립고는 무엇이 자율인가요 영재고와 과학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하나고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중점학교는 뭐예요 일반고의 좋은 점은 뭔가요 특성화고는 무엇을 배우나요 마이스터교는 특성화고와 무엇이 다른가요대학입시 역시 진로의 한 방향 학교 현장에서 진로교육의 목표는 자아의 이해와 사회적 역량 개발, 일과 직업 세계의 이해, 진로의 탐색, 진로디자인과 준비라고 한다. 이는 자신의 적성와 흥미, 성격, 가치관 등에 대하여 스스로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그 이후 직업 세계의 다양함과 그 변화의 모습을 이해하고 관심 분야의 진로와 직업에 대한 다양한 탐색을 거쳐야 한다. 그리고 자신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창의적으로 설계하고 이를 실천하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 하지만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학교 현장의 현실은 진로보다는 대학입시 중심이다. 물론 입시 역시 진로의 한 범주 안에 속하는 것이며, 진로를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70퍼센트 정도이다. 그러나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 진로의 관점에서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학생의 적성이나 흥미보다는 사회적 명망에 따른 직업과 그에 관련이 있는 학과만을 쫓거나 전공보다는 대학의 간판만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하지만 대다수의 학생이 대학을 진학하는 현실에서 진로와 진학 교육은 대학이 어떠한 곳인지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대학이 미래의 진로를 찾아가는 한 단계라는 관점에서 보면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 그리고 각자의 처한 입장과 관점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대학의 다양한 모습을 안다는 것은 그 선택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 중학교 다닐 때부터 대학을 알고 입시를 준비하면 진로도 쉬워진다 <나의 진로를 위하여 알아야 할 대학의 모든 것>은 전국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에 소속되어 있는 10명의 고등학교 현직 진로진학 교과 담당 교사들이 대학에 관한 일반적인 정보들을 문답 형식으로 풀어낸 진로 및 진학 안내서이다. 시중에는 대학입시와 진로에 관한 매우 다양한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또한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로 넘쳐난다. 대학을 소개한 책자들과 다양한 학과를 소개한 책들도 매우 많다. 하지만 앞으로 대학에 진학할 학생의 입장에서 대학을 소개한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대학의 종류, 대학의 등록금, 대학의 입학자격, 편입이나 독학사 제도, 전공의 개념, 부전공, 폐교 되는 대학, 교양과목과 전공과목, 대학교수, 장학금, 대학원 정보, 대학의 역사 등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대학생활과 관련하여 대학의 시험, 학점, 시간표 짜기, OT, MT, 동아리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외에도 진로진학서로서 입시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중학생들의 고교진학을 내용으로 하는 고등학교 유형에 대한 안내, 그리고 대표적인 직업군에 속하는 진로들에 관련된 학과 가이드를 다루고 있다. 미래에 나는 이런 직업을 가지고 싶으니 이런 대학, 이런 학과에 진학하겠다는 막연한 목표만을 설정한 채 불철주야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지만 대학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고 대학입시를 준비한다면 좀 더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세울 수도 있을 것이며 대학을 통하여 주어지는 다양한 기회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 것이다. 이 책은 입시를 바로 앞둔 고교생들에게도 유익하지만 중학생들에게 더 유익할 것이다. 과거와 달리 고교입학 전형도 다양화하고 있기 때문에 고교입시와 대학입시를 염두에 두고 대학에 관한 정보를 습득한다면 한층 더 면밀한 진로설계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고교생들에게 정보가 미약한 것은 아니다. 고교 1~2학년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가득하다.
포켓몬스터 XY&Z 3
학산문화사(단행본) / Nintendo 외 / 2016.09.2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Nintendo 외
2016년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이야기. ‘썬더축제’가 열리는 우레마을로 향하던 지우와 친구들은 숲에서 썬더를 만난다. 하지만 전설의 새포켓몬인 썬더의 갑작스런 공격에 지우 일행은 발이 묶이고 마는데….1화 썬더와 음번! 분노의 뇌격!! 2화 마스터클래스 개막! 불꽃 흩날리는 소녀들의 대결 3화 엘르VS세레나! 미래의 문을 열어라!!칼로스지방에 닥친 전대미문의 위기!! 전설의 포켓몬 지가르데에게 숨겨진 비밀!! 그리고 의문의 조직 플레어단의 추격!! 새로운 포켓몬(?)과 만난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1화 썬더와 음번! 분노의 뇌격!! ‘썬더축제’가 열리는 우레마을로 향하던 지우와 친구들은 숲에서 썬더를 만난다. 하지만 전설의 새포켓몬인 썬더의 갑작스런 공격에 지우 일행은 발이 묶이고 마는데…. 2화 마스터클래스 개막! 불꽃 흩날리는 소녀들의 대결 드디어 세레나가 트라이포카론 마스터클래스에 도전한다. 세레나는 막강한 라이벌인 사나, 내내, 밀피유 등을 꺾고 결승에 갈 수 있을까? 3화 엘르VS세레나! 미래의 문을 열어라!! 치열한 경쟁 끝에 트라이포카론 마스터클래스 결승전에 진출한 세레나! 칼로스퀸 엘르를 꺾고 새로운 칼로스퀸이 될 수 있을지…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한 세레나의 도전이 시작된다!
4컷으로 생각하는 수학 문장제 3 : 쏙쏙이와 친구들
아르볼 / 오분샤 편집부 (지은이), 이정현 (옮긴이) / 2019.04.30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볼수학동화오분샤 편집부 (지은이), 이정현 (옮긴이)
키득키득 시리즈.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학습의 키포인트를 얻는 초등 단행본 시리즈이다. 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수학 문장제를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준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을 이용하여 문장으로 표현된 수학 문제를 쉽게 푸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하여 아이 스스로 식을 만들어 풀 수 있게 돕는다. Level 3은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문장제 형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러 가전제품 친구들의 일하는 모습을 통해 수학 문장제를 술술 푸는 훈련을 할 수 있다.모두 열심히 해요 1 성실한 쏙쏙이 8 2 둘 다 수고했어 10 3 매일 돌아가는 싱싱이 12 4 쏙쏙이도 매일매일 13 쏙쏙이 VS 동그리 5 라이벌 등장?! 14 6 승부를 가르자! 16 7 더 길어질 수 있어! 18 8 무게 대결 19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어 9 나를 봐! 20 10 진짜로 좋아한 것은? 22 11 방 안을 빙글빙글 24 12 싱싱이는 인기 만점 25 꽁꽁이의 등장 13 얼음은 충분히 26 14 열어 두면 안 돼! 28 15 달걀도 한가득 30 16 주스를 마시자 31 너무 열심히 해도 안 돼?! 17 몇 번이고 할 수 있어! 32 18 봉투를 바꾸자 34 19 매일매일 초콜릿 36 20 데우는 건 자신 있어! 37 힘든 날도 있지 21 정신없이 바빠 38 22 양말 짝 맞추기 40 23 건전지가 생명 42 24 고장 난 레비 43 변신 25 쏙쏙이의 변신 44 26 레비의 변신 46 27 싹싹이의 친구 48 28 레비의 친구 49 가벼워질 거야 29 동그리의 다이어트 50 30 쏙쏙이의 다이어트 52 31 싱싱이의 다이어트 54 32 누가 더 가벼워? 55 무엇을 좋아해? 33 웨이브는 우유를 좋아해 56 34 탭탭이는 멋쟁이 58 35 청소가 좋아 60 36 꽁꽁이가 하고 싶은 일은? 61 비교해 보자 37 물을 채워 줘 62 38 누가 더 길까? 64 39 누가 더 열심히 했을까? 66 40 물이 줄었어 67 이것도 부탁해! 41 수건을 빨자 68 42 셔츠를 다리자 70 43 청소는 사이좋게 72 44 계속 데워 줄게 73 45 물은 충분히 받아 줘 74 46 신선한 고기 75 우리들의 소망 47 시원하게 해 줄게! 76 48 더 많이 빨아야지! 78 49 놓치지 않을 거야! 80 50 주름 없이 싹싹! 81 51 주스를 시원하게! 82 52 동그리의 꿈 83 정답 85 시리즈 소개 '키득키득'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학습의 키포인트를 얻는 초등 단행본 시리즈입니다. 그림에 담긴 학습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여 아이들의 기초 학력 향상을 돕습니다. 《4컷으로 생각하는 수학 문장제》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수학 문장제를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줍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을 이용하여 문장으로 표현된 수학 문제를 쉽게 푸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또한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여러 번 반복하여 아이 스스로 식을 만들어 풀 수 있게 돕습니다. ◈ 이 책의 특징 문제가 재미있으면 풀고 싶은 마음이 뿜뿜! 재미있는 이야기로 문제를 만들어 아이들 스스로 풀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해요. 4컷만화로 상상력 업! 수학 문장제는 4단계로 나눌 수 있어요. 문장제를 4컷만화로 생각하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어요. step 1 누가? 무엇을? step 2 계산에 사용할 첫 번째 수는? step 3 계산에 사용할 두 번째 수는? step 4 구해야 하는 것은? 문제를 풀기 위한 정보를 바로바로 캐치!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여 식으로 나타내는 연습을 해요. 계산은 잘하는데, 왜 문제를 못 풀까?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은 주로 숫자 위주의 셈 공부를 시작합니다. 비슷한 유형의 단순한 식을 반복해서 계산하는 방식으로 말이지요. 그런데 사칙 연산을 잘 풀던 아이가 문장으로 표현된 수학 문제를 보면 손도 못 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아무리 사칙 연산을 잘하는 아이라도 문장으로 표현된 문제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수학 문장제를 푸는 첫 단계는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식을 세울 수 없고, 답도 알 수 없을 테니까요. 《4컷으로 생각하는 수학 문장제》는 이러한 문제 이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문제의 이해를 돕는 Step 1, 2, 3, 4! 《4컷으로 생각하는 수학 문장제》는 문장제를 4단계로 나누어 문제의 이해를 돕는 것이 특징입니다. Step 1에서는 문제의 전체적인 상황을 소개하고, Step 2와 3에서는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정보를 알려 줍니다. 마지막 Step 4에서는 앞에 있는 정보를 통해 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하지요. 이 책에서는 문장제 해결을 위한 4단계를 4컷만화로 이미지화하여 아이들의 문제 이해를 돕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4컷만화 없이도 문제를 단계별로 나누어 생각한 뒤, 스스로 식을 세워 풀 수 있습니다. 수학에 겁먹은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문장제 아이들은 수학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끼는 순간 손을 떼고 말지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 수학을 포기하게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 때까지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수학 교과에서 겪게 되는 첫 번째 시련이 바로 문장제입니다. 이 책은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수학과 담을 쌓지 않도록 흥미 있는 소재로 문장제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의 문장제에는 독특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되고 싶은 너구리, 말하는 떡과 팥, 열심히 일하는 가전제품 등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지요. 아이들은 재미있는 문제를 보고 스스로 풀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될 거예요. 재미있는 수학 문장제를 반복적으로 마주하다 보면 문제를 읽고 식을 세우는 일에 익숙해지고, 실전에서도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답니다. 4컷으로 생각하는 수학 문장제 3 쏙쏙이와 친구들 ◈ LEVEL 3은 누구를 위한 책일까요?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에요. 수학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문장제 형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여러 가전제품 친구들의 일하는 모습을 통해 수학 문장제를 술술 푸는 훈련을 해요. ◈ 이 책의 구성 ▲ 읽기 문제를 네 부분을 나누고, 4컷만화로 생각의 흐름을 잡아요. ▲ 풀기 문장제와 4컷만화를 보면서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정보를 찾고 식으로 나타내는 연습을 해요. ◀ 한 번 더 풀기 4컷만화 없이, 문장제를 네 부분으로 나누어 식으로 나타내는 연습을 해요.
프리미어 올인원 이론학습 1
상지원 / 상지원 편집부 엮음 / 2014.10.24
8,500

상지원예술,종교상지원 편집부 엮음
을 보충하는 이론 교재로,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학생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 의 주 캐릭터인 ‘스마티(SMARTY)’와 함께 더욱 재미있고 쉬운 이론학습이 가능하다.왼손과 오른손 / 2손가락 번호 / 44분음표 / 6검은건반 두 개 / 84분쉼표 / 10검은건반 세 개 / 12세로줄과 마디 / 142분음표 / 11셈여림 기호: f, p / 16온음표 / 17박자표: 4/4 / 18일곱 가지 음이름 / 20건반 이름: 도(C), 레(D), 미(E) / 22셈여림 기호: mf / 23건반 이름: 솔(G)과 라(A) / 24건반 이름: 파(F)와 시(B) / 25온쉼표 / 26차례가기 / 27박자표: 4/3 / 28점2분음표 / 29박자표 복습 / 30줄에 있는 음표, 칸에 있는 음표 / 32낮은음자리표 / 34높은음자리표 / 35큰 보표 / 36 큰 보표에서의 ‘가운데 도(C)’ / 372분쉼표 / 38낮은음자리 파(F)- 낮은음자리표 / 39온쉼표 (3/4 박자에서) / 40높은음자리 솔(G)- 높은음자리 / 41기준음 / 42새로 나온 솔(G) / 44차례가기 / 45새로 나온 미(E) / 46새로운 기준음: 낮은음자리 도(C) / 47새로 나온 레(D) / 48낮은음자리 도(C)의 다섯 손가락 패턴 / 49새로 나온 레(D)와 미(E) / 50새로 나온 파(F) / 51가운데 도(C)의 다섯 손가락 패턴 / 52새로 나온 시(B)와 라(A) / 53낮은음자리 보표에서 건너뛰기 / 54높은음자리 보표에서 건너뛰기 / 55음이름 복습 / 56· “프리미어 올인원 피아노 교본”를 보충하는 이론 교재 ·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학생들 스스로 공부 · “프리미어 올인원 피아노 교본”의 주 캐릭터인 ‘스마티(SMARTY)’와 함께 더욱 재미있고 쉬운 이론학습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
노란돼지 / 캐서린 바 외 지음, 에이미 허즈번드 그림, 황세림 옮김 / 2017.12.15
16,000원 ⟶ 14,400원(10% off)

노란돼지자연,과학캐서린 바 외 지음, 에이미 허즈번드 그림, 황세림 옮김
교양학교 그림책 시리즈. 약 138억 년 전 대폭발(빅뱅)로 인해 갑자기 시작된 우주의 기원부터 우주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까지 그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설명해 주는 그림책이다. 그 끝이 어디인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우주를 대상으로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별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태양은, 지구는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췄을까?’ 등 우주에 관해 알고 싶은 질문에 대한 답을 꼼꼼하게 담고 있다.“대폭발 전에는 우주엔 아무것도 없었어요. 은하도, 별도, 행성도, 생명도, 시간도, 공간도, 빛도, 소리도 말이에요.” 138억 년 전 빅뱅의 순간부터 지금까지 우주의 전 역사를 꼼꼼하고 알기 쉽게 정리한 우주 그림책!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로 신기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아요! 우주에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주 이야기! 해와 달, 그리고 별은 매일 보고 살지만 실제로 그 기원이나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도 합니다. 우주는 인류 역사에 있어 끊임없이 호기심의 대상이 되었고, 탐험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는 약 138억 년 전 대폭발(빅뱅)로 인해 갑자기 시작된 우주의 기원부터 우주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까지 그 과정을 찬찬히 따라가며 설명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그 끝이 어디인지 상상조차 하기 힘든 우주를 대상으로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별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태양은, 지구는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췄을까?’ 등 우주에 관해 알고 싶은 질문에 대한 답을 꼼꼼하게 담고 있습니다. 짧지만 탄탄한 구성 속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다! 대폭발로 인해 우주가 탄생한 순간부터 우주 곳곳에 쌓여 인공위성 등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을 주는 우주 쓰레기 문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의 16개 나가라 국제 우주 정거장을 짓고 논의하는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까지 들려줍니다. 우리 태양과 우리 행성계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졌는지도 꼼꼼히 들여다봅니다. 달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45억 년 전 행성만 한 소행성이 지구로 날아와 부딪혔고, 그때 튕겨나간 돌과 바위가 한데 뭉쳐서 차가운 먼지투성이인 달이 되었습니다. 이때 받은 엄청난 충격 때문에 지구의 축이 비스듬히 기울어졌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이야기는 지구 위에 각종 생물이 탄생하고, 인류가 태어난 순간으로 이어집니다. 네덜란드 안경 제조업자에 의해 망원경이 발명되고,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천체 망원명경을 발명하면서 천문학자들은 우주를 탐구하고 시작하지요. 이상한 힘이 우주 만물에 작용한다는 사실을 알아내면서 마침내 로켓을 활용해 지구 중력을 벗어나는 방법을 찾지요. 이때부터 우주 경쟁이 시작되었고, 1969년에는 아폴로 11호가 지구를 떠나 달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생겨난 이야기를 꼬리에 꼬리를 물 듯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전 역사를 꼼꼼하고 알기 쉽게 구성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우주보다도 훨씬 나중에 태어났고, 우주 전체로 보면 먼지보다도 작은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우주의 역사를 차곡차곡 밟다 보면 우주를 상대로 탐험하고, 꿈을 꾸는 인간이라는 존재가 곧 하나의 우주라는 생각마저 들 것입니다.
비바, 천하최강
창비 / 정지원 지음 / 2013.03.22
9,500원 ⟶ 8,550원(10% off)

창비청소년 문학정지원 지음
제6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유쾌하고 따뜻한 소년들의 질풍노도 성장기로, 개성 넘치는 네 명의 단짝 친구가 벌이는 에피소드를 경쾌하게 담아냈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네 소년의 학창 시절이 소설의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삼십 대가 된 주인공이 현재 시점에서 과거의 추억을 하나씩 돌이켜 보는 구성이 독자의 몰입을 돕는다. 생생하게 구현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설정이 한번 손에 쥐면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 만드는 소설이다. 이소룡이냐 성룡이냐를 놓고 입씨름을 하는 등의 복고풍 에피소드를 소재로 신선함을 안기면서도 변치 않는 우정의 소중함을 주제로 지금의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보편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학업에 찌들어 친구 사이조차 긴장과 폭력 관계로 변질되어 버린 요즘 세태에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치인지를 되새겨 보게 한다. 다시 만난 이들이 우정을 확인하는 마지막 장면은 유쾌하던 지난날의 에피소드와 대조를 이루며 큰 비애와 감동을 동시에 안겨 준다.출발역 - 88이라는 이름의 전차 첫 번째 역 - 지하철 용쟁호투! 이소룡 VS 성룡 두 번째 역 - 천하최강! 우리는 세상에 없는 것을 가지게 되었다 세 번째 역 - 페가수스 성운권! 일어나라 주먹의 성자여 네 번째 역 - 뽀뽀뽀, 시네마 천국 다섯 번째 역 - 머저리와 병신, 도둑맞지 않은 편지, B 이사장과 러브 레터 여섯 번째 역 - 식물들의 연애 일곱 번째 역 - 컴 백 홈! 떠나간 마음보다 폐차장 여덟 번째 역 - 링이라는 이름의 도마 아홉 번째 역 - 축가와 빈칸 채우기 문제 열 번째 역 - 마지막 인사, 최후의 우주인 열한 번째 역 - 빈소, 죽음의 상인 도착역 - 비바, 천하최강! 작가의 말천·하·최·강 크로스! 우리 넷이 뭉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섬세한 뚱보천완균―“나도 마음만은 가녀리다구.” 눈물 많은 겁쟁이하승언―“우리 우정 변치 말기다?!” 불굴의 의리파 최성운―“내 친구들 건드리지 마!” 로맨티스트 모범생강영인―“훗, 시험 따위. 사랑이 제일 소중해.” 『완득이』보다 못 말리는 녀석이 나타났다! 창비청소년문학상의 여섯 번째 수상작 『비바, 천하최강』은 유쾌하고 따뜻한 소년들의 질풍노도 성장기로, 개성 넘치는 네 명의 단짝 친구가 벌이는 에피소드를 경쾌하게 담아냈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네 소년의 학창 시절이 소설의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삼십 대가 된 주인공이 현재 시점에서 과거의 추억을 하나씩 돌이켜 보는 구성이 독자의 몰입을 돕는다. 생생하게 구현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설정이 한번 손에 쥐면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 만드는 소설이다. 천·하·최·강 크로스! 아무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제목 ‘비바, 천하최강’은 네 친구가 뭉치면 못할 것이 없던 시절을 환기하면서 그때가 영원하기를 기원하는 주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천하최강’은 네 명의 주인공 천완균, 하승언, 최성운, 강영인의 성을 따서 지은 별칭이기도 하다. 작가 정지원은 화자 승언이의 목소리를 통해 ‘천하최강’ 네 친구가 함께한 빛나는 순간들을 하나씩 복원해 낸다. “그 무엇도 이루려고 애쓰지 않던 시간,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는 그 시간이 암기를 강요받던 수업시간보다 선명히 기억에 남아 있”다는(12면) 경험은, 학창 시절을 지나온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것이다. ‘천하최강’이 모여서 벌이는 일이란 목적지도 없이 자전거 타기, 친구네 집에 모여 철 지난 액션 영화 보기 같은 사소한 것들이다. 그러다 학교에서 무섭기로 소문난 선생님 ‘귀관’을 골탕 먹이려고 차에 콩알탄을 심어 놓기도 하고, 재미없는 교육용 비디오를 야한 영화와 바꿔치는 짓궂은 장난도 친다. 그러던 중 엉뚱하게도 선생님의 차가 급발진 사고를 일으키는 순간을 목격하고 재빨리 119에 전화해 선생님을 구조하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한 살 많은 껄렁한 복학생이 학교에 오면서 완균이가 덩치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자 이를 참다 못한 성운이는 무협 만화를 연상시키는 한 판의 결투로 복학생을 무릎 꿇린다. 이처럼 『비바, 천하최강』은 학업에 찌들어 친구 사이조차 긴장과 폭력 관계로 변질되어 버린 요즘 세태에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치인지를 되새겨 보게 한다. 4인 4색 소년들이 펼쳐 보이는 청춘 열전 『비바, 천하최강』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주인공 네 친구의 개성 있는 캐릭터다. 소설의 화자 승언이는 눈물 많고 겁 많은 소심한 녀석이지만 늘 엉뚱한 상상을 하는 4차원적 면모도 지니고 있으며, 그 누구보다도 친구들을 믿고 아낀다. 성운이는 공부는 뒷전에다 연애편지 쓰는 것도 어려워해 승언이에게 부탁하기 일쑤지만 주먹만은 1등으로 약자를 괴롭히는 자에겐 정의롭게 맞선다. 나름대로 ‘싸울 때는 혼자, 놀 때는 다 같이’라는 신조도 갖고 있다. 영인이는 성운이와 반대로 전교 1, 2등을 다투는 우등생인데, 전형적인 모범생 대신 개성 넘치는 인물로 형상화되었다. 내기에서 진 성운이에게 벌칙으로 지하철에서 이소룡 흉내를 내게끔 곯려 주는가 하면, 재수생일 때는 수능을 포기하고 사랑을 택하는 로맨티스트의 면모도 보인다. 완균이는 뚱뚱하다고 놀림받지만 마음만은 섬세한 캐릭터다. 이들의 청소년기 모습은 성인이 된 후에도 이어지며 각기 변주되는데, 승언이는 겁 많던 과거의 모습에서 탈피해 복싱의 맛을 알아 가고, 성운이는 여전히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 탓에 위험에 처한 여자아이를 구하다가 부상을 당한다. 다시 만난 이들이 우정을 확인하는 마지막 장면은 유쾌하던 지난날의 에피소드와 대조를 이루며 큰 비애와 감동을 동시에 안겨 준다. 1990년대를 돌이켜 보는 복고풍 이야기의 신선함 『비바, 천하최강』은 이소룡이냐 성룡이냐를 놓고 입씨름을 하는 등의 복고풍 에피소드를 소재로 신선함을 안기면서도 변치 않는 우정의 소중함을 주제로 지금의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보편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창비청소년문학상의 심사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심사단 역시 오히려 “요즘 이야기가 아니어서 신선했다.”고 평했는데, 이는 지금 현재의 학교생활, 친구 관계만이 청소년들이 원하는 청소년소설의 전부가 아님을 상기시킨다. 심사위원들은 “시작과 끝은 현재, 이야기의 몸통은 과거인데 과거의 이야기가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은 동원된 소품들이 예전의 것일지라도 인물들에게 진정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평하면서, 『비바, 천하최강』이 우리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 심사평 이 복고풍 이야기의 생생한 캐릭터와 자연스럽게 몰입되는 빼어난 필력은 심사위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 작가에게서는 타고난 이야기꾼의 재능이 엿보였다. ‘천하최강’ 네 소년의 뜨거운 우정은 예나 지금이나 사춘기 시절의 기쁨과 슬픔, 즐거움과 괴로움은 공존한다는 사실을 감동적으로 일깨워 준다. - 권여선.박숙경.오세란.황선미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 : 자연계열편
캠퍼스멘토 / 한승배 (지은이) / 2021.07.05
22,000

캠퍼스멘토소설,일반한승배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교과세특탐구주제바이블 자연계열편 국어과 … 11 사회과 … 37 도덕과 … 77 수학과 … 87 과학과 … 145 영어과 … 247“국내 유일! 국내최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수록으로 고등학교 3년간 교과세특 탐구주제 완벽 대비 가능한 필수활용서” 교과세특이란 학교 교과 수업 중에 발생했던 일이나 학생이 발표,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한 일들을 담당 교과목의 교사가 기록하는 것으로 학생의 잠재력, 장점, 성장가능성, 문제해결능력 등이 기록된다.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르면 교과 활동 중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교과세특)에 기록된 내용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될 전망이다.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18명의 현직 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하였다. 또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군 58개 과목의 성취기준을 모두 분석하여 총 4,000여 개의 탐구주제를 7개의 계열별, 과목별로 맞춤 제시하고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학/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구성하였고 탐구주제와 관련 학과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국내 유일 학생부 교과세특 탐구주제 활용서로 교과 수업과 관련한 자기주도적인 탐구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고, 교사들은 학생별 개별화 된 특기사항을 파악하고 적절한 탐구주제 지도 및 제시를 위해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야컴퍼니 박선경팀장 교과활동 시간 내, 일상 속에서 고민해왔던 것을 탐구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탐구보고서로 학생 스스로가 학업역량을 펼치는 데에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특 기재 의무화로 인해 전 학생 탐구주제 지도로 부담감을 안고 계실 선생님들에게도 좋은 활동/지도서가 되었으면 한다.
소맥거핀 일상 만화 3
위즈덤하우스 / 이종혁 (지은이), 소맥거핀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2025.03.21
14,000원 ⟶ 12,6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만화,애니메이션이종혁 (지은이), 소맥거핀 (원작),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누적 10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소맥거핀 시리즈! 그 중에서도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를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독특한 개그 감각으로 그려 낸 《소맥거핀 일상 만화》 3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 930만 구독자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소맥거핀의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일상 만화’를 책으로 만나 보자. 이번 3권에서는 소맥이네 가족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 주기 위해 엄선한 여덟 개의 에피소드로 웃음 속에 잔잔한 감동까지 듬뿍 담았다.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봄을 즐기는 소맥거핀 가족의 봄 소풍 에피소드, 누구나 공감할 엄마 아빠의 부부 싸움 이야기, 서열 최하위 소맥이가 벌이는 소심한 복수극까지! ‘이 가족, 어딘가 이상하지만 완전 공감되는데?’ 하고 피식 웃는 순간,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은근한 가족애까지 느껴질 것이다. 중간중간 쉬어 가는 놀이 페이지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와 ‘내가 보스가 된다면?’ 테스트, 소맥이의 일기, ‘누나 표정 그리기’와 더불어 특별한 4컷 만화를 수록하여 마지막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등장인물 1화 우리 가족의 봄 소풍 2화 누가 불 좀 꺼 줘! *내가 보스가 된다면? 3화 아빠와 살아남기 4화 보드게임 하는 날 *소맥이의 머쓱한 하루 5화 도둑이야! 6화 고양이 탐구 생활 *다른 그림 찾기 7화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8화 소맥이의 복수 *누나 표정 그리기소맥거핀 시리즈 누적 10만 부 판매 돌파! 전 세계 930만 구독자를 웃긴 일상 만화 3권 대출간! 누적 10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소맥거핀 시리즈! 그 중에서도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를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독특한 개그 감각으로 그려 낸 《소맥거핀 일상 만화》 3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 930만 구독자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소맥거핀의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일상 만화’를 책으로 만나 보자. 이번 3권에서는 소맥이네 가족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 주기 위해 엄선한 여덟 개의 에피소드로 웃음 속에 잔잔한 감동까지 듬뿍 담았다.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봄을 즐기는 소맥거핀 가족의 봄 소풍 에피소드, 누구나 공감할 엄마 아빠의 부부 싸움 이야기, 서열 최하위 소맥이가 벌이는 소심한 복수극까지! ‘이 가족, 어딘가 이상하지만 완전 공감되는데?’ 하고 피식 웃는 순간,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은근한 가족애까지 느껴질 것이다. 중간중간 쉬어 가는 놀이 페이지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와 ‘내가 보스가 된다면?’ 테스트, 소맥이의 일기, ‘누나 표정 그리기’와 더불어 특별한 4컷 만화를 수록하여 마지막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이상한데… 웃기다? 웃긴데… 공감도 된다? 뻔하지 않아서 더 재밌는 소맥거핀 일상 만화 등장!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 중에서도 특히 ‘가족’이라는 소재를 뻔하지 않게 풀어내, 한국을 넘어 전 세계 930만 명이 넘는 구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소맥거핀의 일상 만화 시리즈! 매 권 출간될 때마다 “어른이 읽어도 웃기다!” “매일 봐도 재밌는 책!” 등 열렬한 성원과 기대에 힘입어 더욱 강력한 재미를 장전하여 《소맥거핀 일상 만화》 3권으로 돌아왔다. 지금까지 이런 가족은 없었다! 귀염&뽀짝 소맥거핀 가족의 황당&코믹 에피소드가 쏟아진다! 3권에서는 특히 인기 많았던 에피소드인 ‘부부 싸움 만화’와 ‘소맥이의 복수’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도록 만화로 재구성하였다. 집이 무너지고 필살기가 난무하는 치열한 전투가 담긴 코믹 감동 에피소드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와 집안 서열 최하위 소맥이가 처음으로 벌이는 소심한 반란, ‘소맥이의 복수’까지. 공감하며 웃다 보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가족애도 이 책의 특별한 매력 포인트다. 어떤 상황에서도 엄마를 먼저 생각하는 아빠의 사랑꾼 면모나, 동생들을 먼저 챙기는 누나와 소맥이의 모습 속에는 가족 간의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 동글 말랑 귀엽지만 어딘가 이상한 소맥이네 가족의 반전 일상을 책 속에서 만나 보자. 더불어 책에서만 즐길 수 있는 놀이 페이지를 마련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내가 보스가 된다면?’ 테스트로 나는 어떤 타입인지 알아보고, 웃다가 지치면 ‘다른 그림 찾기’로 집중력도 올려 보자. 특히 ‘소맥이의 머쓱한 하루’에는 영상에 없던 이야기를, ‘누나 표정 그리기’에서는 특별한 4컷 만화를 담았으니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즐기다 보면 《소맥거핀 일상 만화》에 푹 빠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 7 (책 + 오디오 CD 1장)
노란우산 / 무럭무럭책방 지음, 이영아 그림, Jason Kim 감수 / 2014.11.18
9,800원 ⟶ 8,820원(10% off)

노란우산영어배우기무럭무럭책방 지음, 이영아 그림, Jason Kim 감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동화들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말빵동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집중력을 높이고,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구연동화 및 챈트는 학습 효과를 높여 준다. 쉬운 유아 영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명작 동화책인 '말빵동'은 아이들의 영어 말문도 빵 터지게 해 주고,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길러준다. 또한 모험, 도전, 용기, 지혜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를 해석하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를 이제 영어로 쉽게 읽어요! 다양한 버전의 구연동화와 신 나는 챈트를 따라서 흥얼거리다 보면 저절로 영어에 대한 흥미가 쑥쑥! 영어 실력도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 이제 영어와 함께해요!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말빵동)’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동화들을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말빵동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집중력을 높이고,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구연동화 및 챈트는 학습 효과를 높여 줍니다. 쉬운 유아 영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명작 동화책인 '말빵동'은 아이들의 영어 말문도 빵 터지게 해 주고,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길러줄 것입니다. 왜 명작 동화를 읽어야 할까요? 명작동화는 대개 인과응보의 내용이 많아 착한 마음씨와 사회성을 형성하여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모험, 도전, 용기, 지혜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를 해석하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꿈을 발견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착하고 예쁜 백설 공주 이야기를 영어로 읽어요! 백설 공주는 아주 아름답고 마음씨가 고와서 모두에게 사랑을 받지만, 새 왕비의 시샘을 받아서 숲속 깊은 곳으로 쫓겨나 일곱 난쟁이와 함께 살게 됩니다. 하지만 사과장수로 변장한 왕비가 준 독이 묻은 사과를 먹은 백설 공주는 그만 쓰러지게 됩니다. 백설 공주는 깨어날 수 있을까요? 쓰러진 백설 공주를 잠에서 깨도록 도와준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착하고 아름다운 백설 공주의 이야기를 <Snow White>로 읽고, 나에게는 어떠한 장점이 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짧은 대화체 문장으로 쉽게 익혀요 길고 복잡한 문장은 NO!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짧고 쉬운 영어 대화로 구성하였습니다. 명작 동화를 보며 실생활 영어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구연동화 이 책에는 다양한 버전의 음원이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내레이션 버전,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하며 억양을 익힐 수 있는 원어민 구연동화 버전, 전문 성우가 들려주는 우리말 구연동화 버전 등은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상상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신 나는 챈트 책 속에 나오는 대화를 모아 신 나는 리듬의 챈트로 엮었습니다. 원어민 성우가 부르는 챈트를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리듬감에 친숙해지고 아이의 입에서 영어가 빵빵 터져 나오며 자신감이 쑥쑥 자랄 수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 그림만으로도 이야기의 흐름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상황 묘사가 뛰어난 생생한 일러스트는 이 책의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명작 동화의 내용에 더욱 집중하게 하여 해당 명작 동화의 내용과 교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세이펜으로 콕콕 말빵동은 세이펜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세이펜이 있는 독자라면 세이펜에 음원만 다운로드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세이펜으로 문장과 그림, 아이콘 등을 살짝 누르면 다양한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말빵동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말빵동 시리즈 구성과 부록 오디오 시디 구성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고 세이펜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답니다.
오투 초등 과학 4-1 (2023년)
비상교육 / 강선아 (지은이)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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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강선아 (지은이)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다. 새 교과서인7종 검정 과학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빠짐없이 실었고, 혼자서도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하루 6쪽, 탐구-개념-문제의 3단계 학습으로 과학 공부 습관을 기르고,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01일차 과학 탐구 02일차 여러 가지 모양의 지층 03일차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04일차 지층을 이루고 있는 퇴적암 05일차 퇴적암이 만들어지는 과정 06일차 여러 가지 화석 07일차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 08일차 여러 가지 씨 09일차 씨가 싹 트는 조건 10일차 식물이 잘 자라는 조건 11일차 식물의 한살이 관찰 계획 12일차 씨가 싹 트는 과정 13일차 잎과 줄기, 꽃과 열매의 변화 14일차 여러 가지 식물의 한살이 15일차 무게를 측정하는 까닭 16일차 수평 잡기의 원리 17일차 양팔저울과 물체의 무게 비교 18일차 물체의 무게와 용수철 19일차 용수철저울과 물체의 무게 측정 20일차 혼합물을 분리하는 까닭 21일차 알갱이 크기가 다른 고체 혼합물 분리 22일차 철로 된 물질이 섞인 고체 혼합물 분리 23일차 소금과 모래의 혼합물 분리생생하게 보는 과학 교재! 새 교과서 반영 오투 초등과학! [7종 교과서의 핵심을 꽉!] 7종 검정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모두 담은 깔끔한 개념정리와 학습 결과를 확인하기에 적합한 문제로 구성 [실험 동영상으로 탐구를 더 쉽게!] 교과서 흐름에 따라 탐구로 학습을 시작하면서 탐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QR 코드 실험 동영상 제공 [하루 6쪽, 23일 과학 공부 완성!] 일일 6쪽 구성으로 개념부터 문제까지 하루에 완결 _하루 6쪽, 일차별 학습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교재 _복잡한 구성이 없어 교재 흐름을 따라 혼자서 공부하기 좋은 교재 _탐구로 시작하는 교과서의 흐름을 반영하여 학교 진도와 함께 공부하기 좋은 교재 『오투』는 실제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는 과학 학습서입니다. 『오투』 초등과학은 새 교과서인7종 검정 과학교과서의 중요 내용을 빠짐없이 실었고, 혼자서도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하루 6쪽, 탐구-개념-문제의 3단계 학습으로 과학 공부 습관을 기르고,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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