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COOL Grammar 중학 영문법 2
Happy House(해피하우스) / Kyle Cho 외 지음 / 2013.12.01
15,000원 ⟶ 13,5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학습참고서Kyle Cho 외 지음
COOL grammar는 중학교 레벨에서 알아야 할 핵심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3권의 문법 시리즈입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문제를 통해서 학생 스스로 또는 학원에서 기초 영문법을 습득하거나 학교 내신 대비를 효과적으로 준비하는데 적합한 교재이다.Unit 01 문장의 형식 DAY 01 1, 2, 3형식 문장 DAY 02 4, 5형식 문장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2 대명사 DAY 03 it, 재귀대명사, that/those DAY 04 부정대명사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3 조동사 DAY 05 can/could, may/might DAY 06 will, would, must/have to DAY 07 should, had better, used to/would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4 부정사 DAY 08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DAY 09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DAY 10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5 동명사 DAY 11 동명사의 용법, 의미상의 주어 DAY 12 동명사 vs, to부정사, 관용표현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6 시제 DAY 13 현재완료 DAY 14 현재 vs 과거 vs 현재완료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7 수동태 DAY 15 수동태의 개념과 형태 DAY 16 주의해야 할 수동태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8 분사 DAY 17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DAY 18 분사구문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09 형용사, 부사, 비교 DAY 19 형용사, 부사 DAY 20 비교급, 최상급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0 관계사 DAY 21 관계대명사의 역할과 종류 DAY 22 that, what, 관계대명사의 생략과 용법 DAY 23 관계부사의 역할과 종류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1 가정법 DAY 24 가정법 과거, 과거완료, I wish/as if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Unit 12 전치사, 접속사 DAY 25 전치사 DAY 26 접속사 Final Test / Extracurricular Activities 총정리 모의고사 1회 / 2회 256 방과 후: Review Test 266 1. COOL grammar 시리즈 소개 COOL grammar는 중학교 레벨에서 알아야 할 핵심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3권의 문법 시리즈입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문제를 통해서 학생 스스로 또는 학원에서 기초 영문법을 습득하거나 학교 내신 대비를 효과적으로 준비하는데 적합한 교재입니다. Compact 간결하고 핵심적인 문법 설명과 정확하고 실용적인 예문을 통해 문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Offer 서울 시내 중학교 시험에 나온 다양한 유형의 문법 문제들을 제공함으로써 학교 내신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Organize In-Class Questions, After-Class Questions, Final Test, Review Test, 총정리 모의고사 등을 통해 단계별로 반복함으로써 학습한 문법 개념과 규칙을 완전히 통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Learn 여러 가지 형태의 서술형 문제와 난이도 높은 문제, 그리고 기초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Sentence Writing을 통해 학습한 문법 사항을 실생활에서 다양한 형태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시리즈 특징 * 중학교 레벨에서 알아야 할 핵심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3권의 문법 시리즈 * 다양한 중학교 내신 시험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핵심적인 문법 항목을 엄선 * 다년간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제로 구성 * In-Class Questions → After-Class Questions → Final Test → Review Test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 3. 시리즈 구성 - COOL grammar ①: 본책 (정답 및 해설 포함), 연구용(비매품) - COOL grammar ②: 본책 (정답 및 해설 포함), 연구용(비매품) - COOL grammar ③: 본책 (정답 및 해설 포함), 연구용(비매품) - 무료 다운로드 www.ihappyhouse.co.kr: 진단평가, Study Plan, 정답 및 해설
처음 하는 자수 A to Z
즐거운상상 / 김수연 옮김 , 세바타 야스코 감수 / 2011.01.07
12,000원 ⟶ 10,800원(10% off)

즐거운상상취미,실용김수연 옮김 , 세바타 야스코 감수
자수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자수교과서! 『처음 하는 자수』는 자수의 기초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자수실은 어떤 것을 써야 하는지, 자수 바늘을 어떤 종류가 있는지, 자수 천의 특징은 무엇이며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어떤 준비물들이 필요한지 등 ‘자수를 시작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자수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가장 기본이 되는 쉬운 러닝스티치부터 활용도가 높은 아우트라인스티치, 사랑스러운 레이지데이지스티치와 십자수로 잘 알려진 크로스스티치까지 자수의 기본 스티치 23가지를 꼼꼼하게 알려준다. 실물 크기의 사진과 자세한 일러스트를 통해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보기만 해도 얼른 수놓고 싶어지는 귀엽고 앙증맞은 도안 100여 가지가 실려있다. 귀여운 바느질 소품 도안, 고풍스러운 앤티크 도안, 이니셜을 수놓을 때 유용한 알파벳 도안과 쓰임새가 많은 연속 무늬 도안 등 활용도가 높은 도안들을 모아 놓았다. 도안의 실제 사진과 더불어 실물 크기의 도안이 실려있어 누구라도 쉽게 수놓을 수 있다. 자수의 기초 배워보기 - 자수실 - 자수바늘 - 자수천 - 필요한 도구 - 25번 자수실 이용 방법 - 바늘에 실을 꿰는 방법 - 매듭 짓는 방법 - 타래실 푸는 방법 - 수틀 이용 방법 - 천의 가장자리 처리 방법 - 도안 옮기는 방법 - 자수의 시작과 마무리 방법 - 수를 놓아봅시다 - 이 책에서 사용한 스티치 기본 스티치 시작하기 - 러닝스티치 - 백스티치 - 스트레이트스티치 - 아우트라인스티치 - 레이지데이지스티치 - 더블레이지데이지스티치 - 버튼홀스티치 - 플라이스티치 - 새틴스티치 - 롱앤드쇼트스티치 - 프렌치너트스티치 - 카우칭스티치 - 체인스티치 - 휘프체인스티치 - 페더스티치 - 더블페더스티치 - 블리언스티치 - 블리언데이지스티치 - 헤링본스티치 - 셰브론스티치 - 휘프스파이더스티치 - 스파이더웹로즈스티치 - 크로스스티치 - 크로스스티치 수놓기 수놓고 싶은 작은 도안 - 바느질 소품 - 앤티크 - 차콜 & 화이트 - 알파벳과 연속무늬 - 크로스스티치로 수놓은 알파벳 자수로 만든 소품 - 작은 액자 - 포인트 자수 북커버 - 콤팩트 거울 & 프레임 파우치 - 페더스티치 토트백 - 십자수 도일리 - 꽃무늬 키친크로스 - 장미무늬 캐러멜 파우치01 자수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자수교과서! 핸드메이드 작품에 자수를 놓고 싶지만 왠지 어렵게 느껴진다고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작은 스티치 하나만으로도 작품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나만의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자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나 할까요? 『처음 하는 자수』는 자수의 기초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교과서같은 책입니다. 자수실은 어떤 것을 써야 하는지, 자수 바늘을 어떤 종류가 있는지, 자수 천의 특징은 무엇이며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어떤 준비물들이 필요한지 등 ‘자수를 시작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 자수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02 자수의 기본 스티치 23가지를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쉬운 러닝스티치부터 활용도가 높은 아우트라인스티치, 사랑스러운 레이지데이지스티치와 십자수로 잘 알려진 크로스스티치까지 23개의 스티치 방법을 모았습니다. 실물 크기의 사진과 자세한 일러스트를 통해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스티치를 활용한 도안을 하나씩 따라하다보면 자수의 기본 스티치를 탄탄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03 수놓고 싶은 작은 도안들이 가득! 여러 가지 스티치 연습을 통해 스티치의 기초를 익혔다면 이제 작은 도안들을 수놓아 볼 차례입니다. 이 책에는 보기만 해도 얼른 수놓고 싶어지는 귀엽고 앙증맞은 도안 100여 가지가 실려있습니다. 귀여운 바느질 소품 도안, 고풍스러운 앤티크 도안, 파우치나 가방에 잘 어울리는 차콜과 화이트 도안, 이니셜을 수놓을 때 유용한 알파벳 도안과 쓰임새가 많은 연속 무늬 도안 등 활용도가 높은 도안들을 모았습니다. 도안의 실제 사진과 더불어 실물 크기의 도안이 실려있어 누구라도 쉽게 수놓을 수 있습니다. 04 자수로 만든 실용적인 작은 소품을 소개합니다 소품에 어떻게 자수를 활용하면 좋은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 자수로 만든 소품들을 선보입니다. 작은 액자, 심플한 가방, 멋스러운 콤팩트 거울과 프레임 파우치, 꽃무늬 키친크로스, 북커버, 파우치 등 자수를 활용한 소품을 만드는 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도안을 골라 수놓아 보세요. 나만의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드는 기쁨을 맛 볼 수 있습니다.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
효리원 / 권오삼.손동연.전병호 엮음, 김지수.장혜경 그림 / 2015.05.2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동요,동시권오삼.손동연.전병호 엮음, 김지수.장혜경 그림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초등학교 1, 2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4 제1부 엄마의 등 남긴 밥 (이상교) 12 열 줄짜리 봄의 시 (이준관) 14 포도나무 (이창건) 16 엄마라는 말 (이혜영) 18 꽃 (전병호) 20 은방울꽃(국어 2-1 ㉮, 19쪽) (정두리) 22 떡볶이(국어 2-2 ㉮, 92쪽) (정두리) 24 송편 빚는 밤(국어 2-2 ㉮, 75쪽 (정완영) 26 혼자 (정현정) 28 간밤에 무슨 일이 (조두현) 30 달밤 (조지훈) 32 방울토마토 (진복희) 34 가을 아침(국어 2-2 ㉯, 243쪽) (천정철) 36 엄마의 등 (최윤정) 38 봄에 (하청호) 40 개구리(국어 1-1 ㉮, 60쪽) (한하운) 42 솟대 (한현정) 44 산새알 (허동인) 46 갯벌 (허일) 48 제2부 꽃씨 안이 궁금해 급식판을 앞에 놓고 (박혜선) 52 산새 발자국 (방원조) 54 꽃봉오리랑 두 손 모으고 (백우선) 56 좋겠다(국어 활동 1-1 ㉯, 108쪽) (서정숙) 58 눈 온 날 (서정슬) 60 까치(국어 2-1 ㉮, 12쪽) (성덕제) 62 코끼리 (손동연) 64 아가 것은 예뻐요 (신현득) 66 올빼미 (신현배) 68 놀고 싶은 날 (심효숙) 70 보름달 (엄기원) 72 나는 누구일까 (위기철) 74 꽃씨 안이 궁금해 (유경환) 76 풀밭과 소 (유미희) 78 해도 꼴딱 넘어가고 침도 꼴딱 넘어가고 (유희윤) 80 도토리나무 (윤동재) 82 아기의 새벽 (윤동주) 84 그래도 빨강을 좋아해 (윤미라) 86 넉 점 반 (윤석중) 88 달(국어 1-2 ㉯, 162쪽) (윤석중) 90 키 대보기(국어 2-1 ㉯, 263쪽) (윤석중) 92 작은 것들 때문에 (이문희) 94 제3부 꽃에게 별에게 바람 (강소천) 98 아가야 (공재동) 100 안녕 (권영상) 102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권오삼) 104 구슬비 (권오순) 106 달팽이(국어 활동 1-2 ㉯, 178쪽) (김동극) 108 아기 까치의 우산 (김미혜) 110 아침(국어 1-1 ㉯, 144쪽) (김상련) 112 꽃에게 별에게 (김소운) 114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116 꽃다지야 (김용택) 118 시계는 (김용희) 120 예솔아 (김원석) 122 잠자는 사자(국어 2-2 ㉯, 218쪽) (김은영) 124 놀이공원 (김정규) 126 메뚜기 (김종상) 128 비눗방울(국어 1-1 ㉯, 148쪽) (목일신) 130 그만뒀다(국어 1-2 ㉮, 12쪽) (문삼석) 132 시계가 말을 걸어서 (민현숙) 134 아기의 대답(국어 1-1 ㉯, 143쪽) (박목월) 136 영치기 영차(국어 2-1 ㉮, 14쪽) (박소농) 138 휴전선 (박신식) 140 지우개 (박일) 142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를 읽어요! 우리는 일상의 곳곳에서 시를 만나게 됩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 안에서, 학교 복도 게시판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참 많은 시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적어 두었을까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선생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했어요. 시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생각이 마음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건강을 지켜 주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보석 같은 동시들이 담겨 있어요. 한 장씩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예요. 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은 것에 관심이 생기고,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속삭임 소리가 귀를 간질이지요. 마음의 키가, 생각의 키가 한 뼘씩 쑥쑥 자란답니다. 초등학교 1, 2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 동시 수록! 어린이들의 시적 수준을 높이고 시를 읽는 참맛을 알게 해 주는 시들로 가득! 「1, 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는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입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거예요.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요. 또한 초등학교 1, 2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 아이가 따뜻한 마음과 깊은 생각을 품고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동시’를 들려주세요. ‘아름다운 동시’를 함께 읽어 보세요.
마레에게 일어난 일
보림 / 티너 모르티어르 지음, 신석순 옮김, 카쳐 퍼메이르 그림 / 2011.12.09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티너 모르티어르 지음, 신석순 옮김, 카쳐 퍼메이르 그림
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 시리즈. 마레와 할머니는 참을성 없고, 과자를 좋아하고, 정원을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노는 제일 친한 친구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쓰러졌다가 깨어난 다음부터 마레와 할머니는 더 이상 예전처럼 같이 놀 수 없고, 모든 것이 달라져 버린다. 하지만 마레와 할머니가 가장 친한 친구라는 사실만은 달라지지 않는다. 할머니가 말을 못하게 되어 아무도 할머니 말을 못 알아듣지만, 마레는 할머니 눈을 보고 할머니 마음을 읽어내기 때문이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 할 때, 할머니를 도와주는 것도 마레뿐인데…. 이야기를 통해 설명과 이해를 넘어서는 감정의 교감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극을 넘어설 수 있음을 보여준다.진정한 소통은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감정의 교감이다 마레와 할머니는 참을성 없고, 과자를 좋아하고, 정원을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노는 제일 친한 친구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쓰러졌다가 깨어난 다음부터 마레와 할머니는 더 이상 예전처럼 같이 놀 수 없고, 모든 것이 달라져 버립니다. 하지만 마레와 할머니가 가장 친한 친구라는 사실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할머니가 말을 못하게 되어 아무도 할머니 말을 못 알아듣지만, 마레는 할머니 눈을 보고 할머니 마음을 읽어내거든요. 할머니가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 할 때, 할머니를 도와주는 것도 마레뿐이지요. 이 책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할머니 손에서 자란 아이가 많아지고 있는 이 시대에 다시 한번 되짚어 봐야 할 가족 간의 사랑과 소통을 이야기합니다. 할머니에게 찾아온 치매는 주변의 상황이 바뀌고 가족의 반응 또한 각기 다른 입장에 서게 됩니다. <마레에게 일어난 일>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결해 가야 하는가? 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우리에게 열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단 한 줄도 텍스트에서도 치매라는 묵직한 주제의 단어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독자는 할머니의 상태로 할머니의 병을 짐작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 중요한 지점은 할머니의 치매 문제를 넘어서 아이의 눈에 보이는 할머니의 모습 그대로 할머니의 진심을 헤아리려 했는가. 설명과 이해를 넘어서는 감정의 교감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극을 넘어설 수 있음 보여줍니다. 마레와 할머니는 가장 친한 친구 마레는 벚나무 아래 놓인 등나무 의자에서 태어났어요. 그때 엄마는 책을 읽고 있었는데 마레는 참을성이 조금도 없어서 “나 지금 나갈래! 지금 당장!” 하며 세상 밖으로 나오려고 발을 쑥쑥 밀고 쿡쿡 차댔지요. 마레가 자라 여섯 살이 되어서는 정원을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과자가 먹고 싶으면 “지금 당장!” 하며 상자에 든 과자를 모두 먹어치웠지요. 말괄량이 마레의 가장 친한 친구는 할머니예요. 할머니도 마레처럼 참을성이 없고 먹성도 좋지요. 둘은 정원을 뛰어다니고, 이야기하고, 과자를 먹으며 놀곤 했어요. 둘이 같이 있으면 어떤 성대한 잔치도 부럽지 않았답니다. 어느 날 마레에게 일어난 일 어느 날 할머니가 쓰러졌어요. 그리고 깊은 잠에 빠져서 마레가 불러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할머니는 과자를 먹는 법도, 신이 나게 뛰는 법도, 이야기하는 법도 모두 잊어버렸어요. 할머니는 바퀴가 달려 있고, 주변에 울타리가 쳐진 하얀 침대 위에 앉아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봤어요. 마레는 갑자기 변해버린 할머니가 답답해서 발을 동동 구르고 할머니 침대를 발로 찼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지요. 어른들은 할머니가 무슨 말을 하는 지 알아듣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마레는 천천히 할머니 눈을 보고 마음을 읽어 내서 할머니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정확히 알아들었어요. 그리고 얼마 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마레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모습을 보았어요. 할아버지는 안락의자에 가만히 앉아 아무 말도 없고,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마치 누군가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준 것처럼 두 눈을 감고 빙그레 웃고 있었어요. 할아버지 곁으로 가자 하얀 입김이 나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할머니 눈물이 방 안에 가득 차 침대가 둥실둥실 떠내려갈 것 같아요. 눈물을 다 닦고 나서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보고 싶다고 했어요. 간호사들이 못 가게 했지만 마레는 할머니와 같이 할아버지를 보러 갔지요. 할아버지 주변이 싸늘해서 마레와 할머니 입에서 하얗게 입김이 새 나왔어요. 하지만 할아버지 입에서는 하얀 입김이 새 나오지 않았지요. 할아버지는 여전히 눈을 감은 채 빙그레 웃고 있었어요. 할머니는 할아버지의 성긴 머리칼을 쓰다듬으며 생긋 웃었어요.
TRAVEL CAKE by GARUHARU 트래블 케이크 바이 가루하루
더테이블 / 윤은영 (지은이) / 2022.12.30
48,000

더테이블건강,요리윤은영 (지은이)
가루하루 마스터 북 시리즈 네 번째 주제는 바로 TRAVEL CAKE, 구움과자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파운드 케이크, 프티 가토, 피낭시에, 마들렌, 까눌레, 아메리칸 쿠키, 샌드 쿠키, 플로랑탱 등 가루하루의 시그니처 구움과자 41가지를 모두 공개한다. 각 레시피마다 상세 공정 이미지와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해하기 쉽게 편집되었으며, 가루하루에서 추구하는 재료 본연의 확실한 맛, 단조롭지 않은 텍스처, 포인트를 살린 간결한 디자인으로 레시피 그 이상의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루하루에서 제안하는 비건, 글루텐 프리 등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레시피를 통해 좋은 맛과 텍스처를 위한 대체 재료 사용에 있어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Preparation INGREDIENTS 재료 BUTTER 버터 SUGAR 설탕 BAKING POWDER AND BAKING SODA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 INGREDIENTS FOR GLUTEN-FREE RECIPES 글루텐 프리 레시피를 위한 재료들 TOOLS 도구 POUND CAKE MOLD 파운드케이크 몰드 CONVECTION OVEN AND DECK OVEN 컨벡션 오븐과 데크 오븐 Basic 30 °B (BAUME) SYRUP 30보메 시럽 GELATIN MASS 젤라틴매스 CHOCOLATE TEMPERING 초콜릿 템퍼링(접종법) Travel Cake 1. MARBLE POUND CAKE 마블 파운드 케이크 2. MATCHA POUND CAKE 말차 파운드 케이크 3. MONT BLANC POUND CAKE 몽블랑 파운드 케이크 4. YUJA POUND CAKE 유자 파운드 케이크 5. FIG POUND CAKE 무화과 파운드 케이크 6. PISTACHIO & GRAPEFRUIT CAKE 피스타치오 & 자몽 케이크 7. CARROT & ORANGE CAKE 당근 & 오렌지 케이크 8. EARL GREY CAKE 얼그레이 케이크 9. CACAO CAKE 카카오 케이크 10. COFFEE BEAN CAKE 커피 빈 케이크 11. CHESTNUT CAKE 밤 케이크 12. CARAMEL PECAN FINANCIER 캐러멜 피칸 피낭시에 13. CHOCOLATE & RASPBERRY FINANCIER 초콜릿 & 라즈베리 피낭시에 14. PISTACHIO & ORANGE FINANCIER 피스타치오 & 오렌지 피낭시에 15. BLUE CHEESE FINANCIER 블루치즈 피낭시에 16. SMOKED VANILLA MADELEINE 스모크 바닐라 마들렌 17. APPLE CRUMBLE MADELEINE 애플 크럼블 마들렌 18. KAFFIR LIME & BASIL MADELEINE 카피르 라임 & 바질 마들렌 19. RASPBERRY MADELEINE 라즈베리 마들렌 20. BURNT VANILLA CANNELE 번트 바닐라 까눌레 21. ROASTED CORN CANNELE 구운 옥수수 까눌레 22. BASIL & RASPBERRY CANNELE 바질 & 라즈베리 까눌레 23. ORANGE & GINGER CANNELE 오렌지 & 생강 까눌레 24. WHITE SOYBEAN PASTE COOKIE 백된장 쿠키 25. DOUBLE CHOCOLATE COOKIE 더블 초콜릿 쿠키 26. VEGAN NUTS COOKIE 비건 넛츠 쿠키 27. EARL GREY COOKIE 얼그레이 쿠키 28. LEMON & BASIL COOKIE 레몬 & 바질 쿠키 29. SEAWEED COOKIE 감태 쿠키 30. CINNAMON & PECAN COOKIE 시나몬 & 피칸 쿠키 31. VEGAN COCO 비건 코코 32. BERRY BERRY MONAKA FLORENTINE 베리베리 모나카 플로랑탱 33. SALTED MONAKA FLORENTINE 솔티드 모나카 플로랑탱 34. SESAME MONAKA FLORENTINE 깨 모나카 플로랑탱 35. COCONUT MONAKA FLORENTINE 코코넛 모나카 플로랑탱 36. RASPBERRY SAND COOKIE 라즈베리 샌드 쿠키 37. SPICED SAND COOKIE 스파이스 샌드 쿠키 38. PISTACHIO SAND COOKIE 피스타치오 샌드 쿠키 39. SALTED BUTTER CARAMEL COOKIE 솔티드 버터 캐러멜 쿠키 40. PRALINE COOKIE 프랄리네 쿠키 41. 100% CHOCOLATE COOKIE 100% 초콜릿 쿠키GARUHARU MASTER BOOK SERIES 4 TRAVEL CAKE by GARUHARU 가루하루 마스터 북 시리즈 네 번째 주제는 바로 TRAVEL CAKE, 구움과자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파운드 케이크, 프티 가토, 피낭시에, 마들렌, 까눌레, 아메리칸 쿠키, 샌드 쿠키, 플로랑탱 등 가루하루의 시그니처 구움과자 41가지를 모두 공개한다. 이번 시리즈 역시 각 레시피마다 상세 공정 이미지와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해하기 쉽게 편집되었으며, 가루하루에서 추구하는 재료 본연의 확실한 맛, 단조롭지 않은 텍스처, 포인트를 살린 간결한 디자인으로 레시피 그 이상의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루하루에서 제안하는 비건, 글루텐 프리, 넛츠 프리, 에그 프리 등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채로운 레시피를 통해 좋은 맛과 텍스처를 위한 대체 재료 사용에 있어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용기없는 감잎
정인출판사 / 이선형 지음, 이을 그림 / 2012.05.01
8,000원 ⟶ 7,200원(10% off)

정인출판사명작,문학이선형 지음, 이을 그림
하버마스가 들려주는 의사소통 이야기
자음과모음 / 문성훈 (지은이) / 2008.06.30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논술,철학문성훈 (지은이)
책머리에 프롤로그 1 남의 눈을 통해 자신을 보다 1. 거울을 무서워하는 아이 2. 나랑 말하고 싶니? 3. 치료실로 가는 길 4. 피에로 아저씨와 짱구 철학 돋보기 2 도구적 합리성과 의사소통적 합리성 1. 바다로 놀러간 아이들 2. 조개껍질 목걸이 3. 바비큐와 조개구이 철학 돋보기 3 합의가 세상을 바꾼다 1. 피에로 아저씨의 선물 2. 거울아, 거울아, 내가 누군지 말하지 마 3. 약속 철학 돋보기 4 의사소통이란 무엇인가? 1. 누가 왕따를 시켜? 2. 이유를 말해줘 3. 무슨 일이 있었니? 철학 돋보기 5 참여 민주주의 1. 예쁜 아이 2. 우리들의 놀이 시간 3. 우리들의 비밀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부록_통합형 논술 활용노트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보다 나은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소통하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진정한 자아 찾기!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합의를 이루어내자! 철학자 하버마스가 제시하는 진정한 민주주의! 1. 의사소통 : 무엇을 하려는 생각이나 마음이 사람들 서로 간에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것. 2. 진리합의설 : 어떤 지식 체계에 합의하고 있느냐에 따라 진리가 달라질 수 있다는 뜻. 3. 참여 민주주의 : 국민과 의사소통을 통해 합의가 형성되고 이를 존중하여 국정이 운영되는 민주주의.
트라이앵글의 심리
양철북 / 이보경 (지은이) / 2018.11.23
15,000원 ⟶ 13,500원(10% off)

양철북소설,일반이보경 (지은이)
한 교사의 반성에서 비롯된 성찰! 학교폭력을 심리학과 상담 사례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최초의 보고서 나만 아니길, 우리 아이는 아니겠지… 불안함 혹은 무관심 속에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 ‘당사자들’만의 이야기였던 학교폭력은 어느덧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되었다. 어떻게든 학교폭력이라는 거대한 난제를 해결해 보고자 많은 책들과 논문들이 쏟아져 나온다. 대부분 매뉴얼식이거나 사례집이다. 하지만 매뉴얼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게 있다. 답답한 마음에 교사들이 개별적으로 나름의 대처 방법을 찾아 시도해 보지만 현장에서 반복되는 혼란과 무력함, 절망…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 걸까? 정작 학생들 간의 폭력이 왜 일어나는지, 학생들 간의 괴롭힘과 따돌림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이제껏 학교폭력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여 주는 책은 없었다. 이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한 이 책은 초등 교사이자 상담교육을 공부한 저자가 학교폭력의 근본 원인과 해결 방향에 대해 성찰한 결과물이다. 학교폭력과 관련된 아이들의 심리를 심리학이 밝혀낸 인간의 본성과 연결하여 풀어냈으며, 보호관찰소 비행청소년들의 상담 사례,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하면서 맞닥뜨렸던 현장의 사례로 이해를 도왔다. 아이들의 행동 뒤에 숨겨진 진짜 마음의 소리를 알아챌 때, 비로소 ‘어떻게’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폭력, 나아가 아이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교사와 학부모, 어른들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다.들어가며: 우리가 정말 알고 있었던 걸까 탐색: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본성 《파리대왕》: 상황에 따라 잔인해지는 아이들 두 남자와 장인: 배은망덕 모방의 힘: 스며듦 쉴드를 원해요: 심리적 생존책 튀는 행동은 안 돼요: 자의식 힘을 갖고 싶어요: 관계와 역할 에라 모르겠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 안 할 수 없었어요: 동조하는 이유 집단에 충성하는 아이히만: 충실한 아이들 경계에 선 아이들: 공동체성과 공감의 상실 시대 흐름: 우리가 하지 않은 질문, 듣지 않은 이야기 피해자 이야기 학교에 존재하는 호모 사케르 피해자를 바라보는 시선 누가 더 빨리 회복하는가 늑대로 변한 토끼들 가해자 이야기 가해자는 즐거울까 가해자는 왜 그럴까 반성의 역설 공감교육만이 학교폭력을 막을 수 있을까 썩은 사과는 누가 만들었는가 방관자 이야기 상처받거나 폭력성을 드러내거나 왜 아이들은 방관하는가 생활지도에서 생활교육으로 회복적 생활교육의 실천, 서클(circle) 나가며: 끝내 이해할 수는 없을지라도왜 모두가 상처를 받고 또다시 사건은 일어나는가?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 걸까? 한 교사의 반성에서 비롯된 깊은 성찰! 학교폭력이라는 거대한 난제 앞에서 우리는 나만 아니길, 우리 아이는 아니겠지 하는 생각으로 지내 왔다. 하지만 어느덧 중학교에서는 일주일에 서너 건씩 학폭위가 열리기도 하고, 초등학교에서도 강제 전학이 내려질 정도로 ‘학폭위’는 이제 낯설지 않은 용어가 되었다. ‘당사자들’만의 이야기였던 학교폭력이 어느덧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된 것이다. 어떻게든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많은 책들과 논문들이 쏟아져 나온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은 매뉴얼식이거나 사례집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매뉴얼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게 있다. 모두가 상처를 받고 사건은 또다시 일어난다. 답답한 마음에 교사들이 개별적으로 나름의 방법을 찾아 대처해 보지만,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상처받고 교사는 교사대로 위협적인 의무감과 책임감에 짓눌린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혼란과 무력함, 절망…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 걸까? 정작 학생들 간의 폭력이 왜 일어나는지, 학생들 간의 괴롭힘과 따돌림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이제껏 학교폭력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여 주는 책은 없었다. 정작 학교폭력의 중심이 되는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 학생들의 행동 이면에 숨겨진 심리 특성을 다룬 책은 없었다. 가장 중요한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거나 줄이기 위해서, 또 사안에 올바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술적, 법적 처리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관련 학생들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다. ‘왜’에 대해서 탐색하다 보면 깊이 있는 ‘어떻게’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근본 원인을 깊이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결국 매뉴얼에서 제시하는 방법들, 교사들이 나름대로 시도하고 있는 대처 방법들도 미봉책에 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본성 : 학교폭력을 심리학과 상담 사례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최초의 보고서 이 책은 23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상담교육, 상담심리를 공부해 온 저자가 학교폭력의 근본 원인과 해결 방향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성찰한 결과물이다. 이미 나와 있는 책들과 다른 것은 다양한 자료를 수집해 풀어놓는 백과사전식 논의나 설명, 또는 사례만 나열하고 마는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론은 현장에서 너무 멀고 개별 사례만으로는 방향을 세우기 어렵다. 이 책은 학교폭력과 관련된 아이들의 심리 특성을 심리학이 밝혀낸 우리 인간의 본성과 연결하여 풀어냈으며, 보호관찰소 비행청소년들의 상담 사례, 학교폭력 업무를 담당하면서 맞닥뜨렸던 현장의 사례로 이해를 도왔다. 주로 인간의 본성, 환경과 학습의 영향, 집단 속에서의 역동이라는 사회심리학의 입장에서 논의하였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은 교사의 학급 경영 방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일상에서 보이는 태도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처음부터 과감하기는 어렵다. 큰 사건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보면 그 행동이 갑작스레 나온 것 같지만 사실 유사한 전조 행동을 반복했거나, 머리로 그 행동을 반복하며 시뮬레이션 했을 가능성이 있다. 반복되는 작은 위법 행동이 제재를 받지 않을 때 아이들의 그릇된 행동은 점점 강화된다. 관찰하는 아이들까지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_67쪽, ‘에라 모르겠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 스탠리 밀그램은 전쟁을 겪으며 인간성의 상실에 대해 깊이 고민했다. 이성적이고 양심적으로까지 느껴지는 사람들이 왜 홀로코스트와 같은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는지 그 원인을 밝히고 싶어 했다. 그가 기획한 이 실험은 인지적으로 도덕적 판단력이 중간 이상으로 진단된 사람들도 교사나 부모, 국가 기관과 같은 ‘권위적인 존재들의 압력’에 ‘복종’하게 된다는 우울한 결과를 알려 준다._80쪽, ‘안 할 수 없었어요: 동조하는 이유’ 순수하다고 생각했던 아이들이 상황에 따라 괴물로 변하는 이유, 자신을 위로해 준 친구마저 내치는 인간의 나약함, 또래 집단에서 인정받고 힘을 얻고자 하는 욕망, 교사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을지언정 불량서클에라도 소속되고자 하는 생존의 방식, 유독 튀는 행동을 용인하지 못하는 심리, 어느 순간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져버린 채 ‘에라 모르겠다’ 자포자기하는 이유, 옳지 않은 일인 줄 알면서도 친구들과 비행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이유, 사이코패스 또는 소시오패스일 정도로 경계를 잃어버린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이유, 학교폭력으로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보면서 같이 괴롭히거나 못 본 척하는 이유, 주변 아이들이 침묵할수록 더 큰 가해 행동을 쇼처럼 보여 주려는 심리들… 아이들의 행동 이면에 숨겨진 심리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한발 다가설 수 있다. 우리가 하지 않은 질문, 듣지 않은 이야기 : 결국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어른으로서 아이들에 대해 늘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 학급 사회에서 공격하는 아이, 당하는 아이, 바라보는 아이의 입장은 고정불변이 아니다.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는 끊임없이 뒤바뀌고, 사이버 폭력까지 더해지면서 아이들 사이의 폭력은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더욱 교묘하고 잔인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의 도덕성만을 비난하며 엄정한 법의 시각으로 어느 한 시점을 뚝 잘라 피해자와 가해자를 나누는 것은 또 다른 억울함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진정한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이제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 저마다의 입장과 심리를 깊이 들여다보아야 한다. 피해자의 입장, 피해자가 될까 봐 두려운 아이들의 심리, 상처 입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 어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 가해자는 가해 행동을 정말로 즐기는지, 왜 가해 행동을 하는지, 그들에게 진정한 반성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이끌어 내야 하는지, 개입은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지 … 학교폭력 해결의 열쇠라고 여겨지는 방관자들은 그럼에도 왜 방관하는지, 특히 예방을 위해 교사가 어떤 신념으로 생활교육을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의 방향은 무엇인지 … 관련 학생 저마다의 입장을 깊이 이해해야 그 이후를 생각할 수 있다. 편견 없이 아이들의 일상을 바라보고, 아이들의 사건 뒤에 숨겨진 마음의 소리를 듣고, 진정 그들이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야 한다. 가해학생들을 대할 때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 아이(피해학생) 편에서 생각을 해 봐.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겠니?”라고 억지 공감을 끌어내려고 하거나, “네가 그러고도 사람이니? 어떻게 친구에게 그렇게 대할 수 있니?” 하면서 비난을 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가해학생의 진정한 변화를 바란다면, 재범을 막고자 한다면 보다 전문적인 개입이 필요하다. 억지 공감을 강요하거나 비난하기 전에 학교폭력으로 나타난 아이의 문제 행동에 숨겨진 마음을(본인도 모르는) 찾아 자기 자신을 먼저 이해하도록 도와야 한다._178쪽, ‘반성의 역설’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다양하고 끔찍한 폭력 사건들, 이로 인한 〈소년법〉 폐지 청원, 초등학교에서도 빈번해지고 있는 학폭위 개최, 방치되는 피해자, 재범하는 가해자, 눈감거나 두려워하는 방관자들을 위해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첫 번째는 ‘분노’ 이전에 ‘이해’다. 아이들의 깊은 내면을 ‘알아차릴’ 필요가 있다.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했을 때 교사들이 매뉴얼을 숙지했느냐의 문제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교사가 얼마나 아이들을 이해했느냐다. 아이들에 대한 이해, 그리고 사건이 발생한 맥락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안목… 결국 우리 교사와 어른들이 아이들을 깊이 이해해야만 진정한 교육적 배려가 가능하다. 이 책은 개별 사례들을 특정한 이론으로 도식화하여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겹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괴롭힘과 따돌림, 학교폭력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를 갖게 해 줄 것이다. 무엇보다 학교폭력을 처리해야 할 ‘사건’이 아니라 ‘교육’의 차원에서 바라보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학교폭력을 두려움 없이 회피하지 않고 바라보도록, 아이들을 정면으로 마주할 용기를 갖도록 해 준다. 피상적인 매뉴얼과 사례 제시를 넘어서 진정한 회복과 근본적인 해결만이 이 싸움을 끝낼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 인간은 왜 이렇게 잔인할까? 오랫동안 품어 온 생각에 진화학 입장에서 혜안을 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에 따르면 우리 인간은 원래 잔인한 종족이다. 그는 ‘호모 사피엔스’가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것은 호모 사피엔스 자체의 인지 혁명(상상력을 포함한)과 잔인함 때문이라고 말한다. 호모 솔로엔시스, 호모 데니소바, 네안데르탈인 같은 다른 종족들을 다 죽이고 그들을 배신하면서 살아남은 존재가 지금의 인류라는 것이다. _ ‘《파리대왕》: 상황에 따라 잔인해지는 아이들’ 이러한 캐릭터 커뮤니티 활동도 결국은 무인도에서 소년들이 보여 준 도덕의 무너짐, 규범의 상실, 잔인함과 그 실행이라는 점에서 다르지 않다. 물론 힐링 커뮤, 일상 커뮤, 게임 커뮤는 아이들이 팍팍한 삶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창구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시리어스 커뮤, 19금 커뮤, 고어 커뮤, 살인 커뮤에서 자극적이고 비인간적이며 잔인한 롤플레잉(역할 연기)을 지속하다 보면, 가상의 현실이 실제 현실보다 더 현실처럼 느껴질 위험이 있다. 《파리대왕》의 아이들처럼 규제 없는 무인도에서 가면을 쓰고 저질렀던 일들을 현실로 옮겨 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_ ‘《파리대왕》: 상황에 따라 잔인해지는 아이들’ “쉴드(방패, 보호막)가 필요해요. 그룹에서 나오면 저는 최소 뒷담화 대상이 되거나 왕따당하거나 계속 욕을 듣거나 갈굼을 당하거나…… 별것 아닌 것들한테 맞기도 해요. 엄청 자존심 상하죠. 하지만 센 그룹에 있으면 공격을 못 해요. 그룹 친구들이 나를 지켜 주고 버티고 있으니까요. 한마디로 쉴드를 쳐 주니까, 가끔 그룹 짱한테 시달려도 혼자 있으면서 받는 설움보다는 나아요. 나오면 저는 아무것도 아닌 게 되거든요.” _ ‘쉴드가 필요해요: 심리적 생존책’
함께 그림을 그려요
주니어김영사 / 미미 테보 지음, 제시카 메서브 그림, 장미란 옮김 / 2010.04.19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미미 테보 지음, 제시카 메서브 그림, 장미란 옮김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함께 그림을 그려요' 편에서는 전학이라는 새로운 변화를 겪는 아이들의 모습과 또 아이들의 친구가 되는 과정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잔잔한 감동으로 전한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연대한다는 것
장수하늘소 / 서영선 지음, 임미란 그림 / 2011.07.11
11,000원 ⟶ 9,900원(10% off)

장수하늘소명작,문학서영선 지음, 임미란 그림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 5권.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이다. 5권은 이웃의 고난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 받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위로하고 힘을 보태기 위한 ‘연대’의 사회적 의미에 대해 우리 아이들과 살펴보려는 의도에서 기획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외롭고 슬픈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 ‘연대’의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누군가 가난 때문에 힘겨울 때, 불의한 권력에 억압 받으며 두려움에 떨 때, 문맹이기 때문에 여성이기 때문에 억압받고 차별받을 때, 비록 나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그 고통과 슬픔을 함께 하고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연대의 힘이고 정신’임을 말하고 있다.머리말 1. 서로 일손을 도와요 장 서방네 가을걷이 품앗이가 무엇일까요? 두레나 향약도 있었어요 2.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을 도와요 커피콩을 따는 아이들 학교 대신 농장에 가는 아이들 공정 무역이 뭘까요? 엄마 아빠가 마시면, 친구가 더 많은 돈을 벌어요 3. 여자들의 힘을 모아요 모여라, 여자! '세계 여성의 날'에 대해 알고 있나요? 여성 노동자의 단결을 그린 우리나라 영화 4. 함께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도와요 무지개가게 아름다운 가게가 있어요 무지게가게가 실제 있어요 도움을 도움으로 갚는 아름다운 사람들 5. 힘을 모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돼지저금통으로 낸 선거 자금 대통령을 만든 사람들 국민들의 정신적 지도자, 넬슨 만델라 흑인들의 대부, 마틴 루터 킹 6. 연대의 힘으로 지구를 살려요 아픈 지구를 구출하라! 지구 온난화 방지 약속을 했어요 리우회의 연설자로 나선 열두 살 소녀 세계어린이환경회의도 열려 7. 작을수록 힘을 합쳐요 40년 만의 포옹 구멍가게 잡아먹는 '대기업구멍가게' 동네 구멍가게가 손을 맞잡았어요 마을을 살린 올레길 8. 어려울수록 마음을 모아요 전통 두부 한 모의 희망 산양 두 마리로 시작한 치즈 마을 주민들이 일군 산골의 기적 한 집 한 집이 중소 기업인 고추장 마을 9. 소비자가 뭉치면 힘이 세요 나쁜 물건은 안 팔아요! 소비자가 뭉치면 큰 힘! '사거나' 또는 '안 사거나' 착한 소비를 하자! 10. 함께하면 마을도 살려요 오리가 둥실둥실 산골 오지에서 부자마을로 대변신 땅도 살피고, 건강도 되찾고! 잡초와 벌레를 먹는 오리와 우렁이 11. 어린이들도 뭉치면 힘이 세요 잔소리 없는 날 판문점에 나무숲을 만들어 주세요! 수백 명 어린이들이 벌인 평화 운동 초등학생도 집회를 할 권리가 있어요 12. 환자를 돌보러 전 세계가 뭉쳐요 의사에겐 국경이 없어요 '국경 없는 의사회'가 있어요 환경 운동의 마스코트, 그린피스 '국경 없는 기자회'도 있어요이 책은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입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의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이웃의 고난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 받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위로하고 힘을 보태기 위한 ‘연대’의 사회적 의미에 대해 우리 아이들과 살펴보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슬픔을 나누고 아픔을 함께하는 힘 ‘연대’ 2011년 대한민국에는 약 5천만에 이르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일해서 번 만큼 첨단 현대 문명의 혜택을 누리며 행복해 하고, 다양한 여가와 오락을 즐기며, 나와 내 식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아낌없이 투자합니다. 그렇게 모두가 삐까번쩍 행복해 보이고, 특히 돈과 사람, 기술, 문화, 교육, 유행, 향락이 몰려드는 서울, 그 중에서도 강남 지역은 우리 대한민국이 이루어 온 모든 번영과 행복이 찬란하게 빛나 보이는 곳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휘황찬란한 강남의 한 구석에 나무판자로 대충 지은 쪽방촌에서 언제 쫓겨날지 몰라 불안하고 두려운 잠을 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첨단 고속열차가 출발하는 서울역 지하에는 더 이상 아무런 꿈도 꾸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단한 코고는 소리는 무섭도록 외롭습니다. 2009년 1월 몹시 추운 겨울날, 용산 재건축 지구에서는 하루아침에 살 곳과 일터를 잃은 사람들이 생존권을 요구하며 싸우다가 뜨거운 불길 속에서 죽어 가면서 얼마나 외로워했을까요? 젊은날을 바쳐 열심히 일한 일터에서 백혈병에 걸린 채 세상을 떠난 반도체 공장 노동자들은 하루하루 외로움 속에 죽어 가면서 얼마나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렸을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조그만 손으로 하루 종일 축구공을 꿰매고 커피콩을 따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가난과 전쟁의 두려움 속에 누군가 손을 내밀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외롭고 슬플 때, 나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위로와 힘이 되어 줄 사람이 반드시 나타날 것처럼! 이 책에서는 외롭고 슬픈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 ‘연대’의 의미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누군가 가난 때문에 힘겨울 때, 불의한 권력에 억압 받으며 두려움에 떨 때, 문맹이기 때문에 여성이기 때문에 억압받고 차별받을 때, 비록 나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그 고통과 슬픔을 함께 하고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연대의 힘이고 정신’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데서부터 시작하는 ‘연대’ 어린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일 아니냐고요? 그럴 수도 있지만, 우리의 작은 마음부터 보태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시다. 누군가의 아픔을 보고 내 가슴이 짠해지면, 나는 이미 그이의 아픔에 동참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화 한 편, 소설 한 편을 읽고 감동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이미 연대의 마인드가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대는 마음부터 나누는 것임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왕따를 당하는 친구가 있으면, 그 친구의 친구가 되려고 힘써 보세요. 하루 종일 커피콩을 따거나 축구공을 꿰매야 하는 가난한 나라 친구들을 위해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엄마 아빠가 직장에서 해고되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내가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겨레의 통일을 위하여 북한의 친구들과 연대하고 싶을 때 어른들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사람과 세상의 연대를 위하여 어른들은 언제나 여러분에게 답을 해야 하고, 여러분은 어른들의 또 다른 스승이 되어 주어야 한답니다.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동물 컬러링북
글상자 / 아이심리연구회 (지은이) / 2019.05.20
7,500원 ⟶ 6,750원(10% off)

글상자유아놀이책아이심리연구회 (지은이)
새로운 유형의 유아동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우리 아이 색채심리〉 시리즈. 어린이의 색칠 활동을 위한 사랑스러운 컬러링북으로, 아트 테라피의 지향점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자 만들어졌다. 아이가 색칠할 수 있는 그림과 함께, 부모가 아이의 색칠 활동을 관찰하며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10여 쪽 분량의 묵직한 가이드를 함께 제공한다. 색채심리학 분야의 검증된 이론에 토대를 둔 탄탄한 가이드는 밑그림만 주어져 있는 일반 컬러링북과 달리 아트 테라피가 지향하는 치유 목적에 한층 가까이 다가간다. 색칠하는 과정에서 색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행위, 또 그렇게 완성된 결과물은 아이의 기본적인 성향과 심리 상태를 반영한다. 부모는 아이가 색칠 활동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이 자신도 모르고 있던 마음속 깊은 곳의 욕구와 소망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미술을 통한 새로운 소통의 공간이 마련될 것이다.머리말 활동 가이드 동물의 심리 기제 컬러의 의미와 해석 CRR 분석법에 따른 아이의 심리 강아지 고양이 돼지 얼룩소 양 토끼 사슴 다람쥐 원숭이 앵무새 부엉이 뱀 사자 기린 하마 거북이 달팽이 오리 돌고래 펭귄새로운 유형의 유아동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우리 아이 색채심리〉 시리즈 런칭 〈우리 아이 색채심리〉 시리즈는 어린이의 색칠 활동을 위한 사랑스러운 컬러링북으로, 아트 테라피의 지향점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아이가 색칠할 수 있는 그림과 함께, 부모가 아이의 색칠 활동을 관찰하며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10여 쪽 분량의 묵직한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색채심리학 분야의 검증된 이론에 토대를 둔 탄탄한 가이드는 밑그림만 주어져 있는 일반 컬러링북과 달리 아트 테라피가 지향하는 치유 목적에 한층 가까이 다가갑니다. 색칠하는 과정에서 색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행위, 또 그렇게 완성된 결과물은 아이의 기본적인 성향과 심리 상태를 반영합니다. 부모는 아이가 색칠 활동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이 자신도 모르고 있던 마음속 깊은 곳의 욕구와 소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미술을 통한 새로운 소통의 공간이 마련될 것입니다. 그림은 마음의 지도입니다. 색칠 활동을 통해 아이의 심리를 들여다보세요! 아트 테라피 기능에 충실한 새로운 유형의 유아동 컬러링북 〈우리 아이 색채심리〉 시리즈는 그 1권으로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동물 컬러링북》을 출시했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친숙하게 여기는 자연물인 동물을 주제로 하여 미술 활동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책을 펴면 귀여운 동물 스무 마리가 너도나도 자신을 색칠해 달라고 소리칩니다. 아이는 여느 때처럼 색칠 활동을 즐기며 그림 옆에 동물이 들려주는 간단한 생태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색칠 활동 페이지의 앞부분에는 부모를 위한 가이드 페이지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동물의 심리 기제, 다양한 컬러의 의미와 해석, 그리고 전문기관에서 심리 검사를 할 때 많이 사용하는 CRR 분석법이 실려 있습니다. 색칠 활동 전에 책을 펴고 아이에게 색채 심리 테스트를 해 봄으로써 아이의 자아와 현재 상태, 아이가 지향하는 바를 알 수 있고, 색칠 활동이 끝난 후에는 컬러의 의미와 해석을 되짚어 보며 아이가 즐겨 쓴 색에 대한 연상 이미지를 통해 심리 상태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동물 컬러링북》은 아이의 마음의 지도를 보여 주는 돋보기 역할을 하며, 부모와 아이의 마음의 거리를 좁혀 줄 것입니다.
니까야로 읽는 반야심경
불광출판사 / 이중표 지음 / 2017.08.28
23,000원 ⟶ 20,7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이중표 지음
초기불교를 기반으로 평생을 불교학 연구에 바친 석학 이중표 교수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니까야로 읽는 대승불교' 시리즈를 기획했다. 니까야로 읽는 대승경전 시리즈 1권으로 대승불교의 핵심 경전인 『반야심경』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나 '눈도, 귀도, 코도, 혀도, 생각도 없다'는 등의 난해한 표현이 나온다. 이를 이해하려면 『니까야』에서 그 용어들이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 이중표 교수의 주장이다. 『니까야로 읽는 반야심경』은 이러한 불교적 맥락을 명쾌하게 분석했다.1 『반야심경』은 어떤 경인가 반야부경전의 법상관(法相觀) 개념적 인식과 체험적 인식 보살의 반야바라밀 2 현존하는 한역(漢譯) 『반야심경』 마하반야바라밀대명주경(摩訶般若波羅蜜大明呪經) 구마라집 역(鳩摩羅什 譯)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 현장 역(玄 譯) 당범번대자음반야바라밀다심경(唐梵飜對字音般若波羅蜜多心經)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 반야공리언등 역(般若共利言等 譯) 보변지장반야바라밀다심경(普遍智藏般若波羅蜜多心經) 법월 중역(法月 重譯)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 지혜륜 역(智慧輪 譯)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 법성 역(法成 譯) 불설성불모반야바라밀다경(佛說聖佛母般若波羅蜜多經) 시호 역(施護 譯) 3 부처님의 어머니[佛母] 『반야심경』 불모(佛母) 관세음보살 불모(佛母) 반야바라밀다 4 세간의 실상을 알면 괴로움이 사라진다 한 길 몸속에 있는 세간 세간은 십이입처(十二入處)에서 연기한다 오취온(五取蘊)이 괴로움이다 오온의 실상을 알면 괴로움이 사라진다 5 나와 세계의 실상은 공(空)이다 공(空)의 의미 오온의 실상 업보와 연기 6 중생이 곧 부처다 공성(空性)이 불성(佛性)이다 중생이 곧 부처다 생명은 본래 생사(生死)가 없다 7 공성(空性)을 깨달으면 망상(妄想)이 사라진다 아비달마의 법상관(法相觀) 비판 일체는 십이입처다 존재[有]와 법(法) 십이입처, 십팔계, 오온의 연기관계 8 강을 건넌 후에는 배를 버린다 십이연기와 사성제 사성제의 인과관계 열반의 경지 강을 건넌 후에는 배를 버린다 9 열반은 수행의 종점이 아니다[無所得] 생사와 열반은 둘이 아니다 열반은 수행의 종점이 아니다 반야바라밀다 진언(眞言) 초기경전 『니까야』를 통해 대승 『반야심경』을 해석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불교학자 이중표 교수의 ‘니까야로 읽는 대승불교’ 시리즈 제1권 한국을 대표하는 불교학자인 이중표 교수(전남대 철학과)가 신간 『니까야로 읽는 반야심경』을 펴냈다. 이 책은 부처님 가르침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됐다고 여겨지는 초기경전 『니까야』를 통해서 『반야심경』의 원류를 찾아 해석한 내용을 담았다. ‘니까야(Nikya)’란 ‘모음[集]’이라는 뜻의 빨리어로, B.C. 3세기경에 성립한 초기불교의 경전 모음집을 가리킨다. 반면 『반야심경』은 B.C. 1세기, 불교 교단의 분열로 촉발된 대승불교 운동에 힘입어 형성된 반야부경전(般若部經典) 중 하나이다. 불교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돌아보면, 교단의 형성과 초기경전의 성립, 교리의 해석을 둘러싼 교단의 분열, 자의적 교리해석을 멈추고 진정한 부처님 가르침인 자비와 이타 정신으로 돌아가자는 대승운동의 전개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초기경전 『니까야』와 대승경전 『반야심경』은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갖고 있다. 이 과정에서 대승불교운동가들은 초기불교를 개인의 깨달음만을 중시하는 가르침이라 해서 소승(小乘)불교라고 폄하했다. 대승불교가 융성했던 우리나라도 초기불교를 이러한 시각으로 바라봤다. 하지만 이것은 종교적 관점에서의 이야기이다. 근대 불교학에서는 이러한 구분보다 초기불교와 대승불교의 공통점과 근원을 탐구하는 연구방법론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중표 교수는 한국 불교학자 중에서 이러한 연구방법론의 일인자이다. 이중표 교수는 “대승불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초기경전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대승경전의 용어들이 『니까야』에 모두 등장하기 때문이다. 대승불교의 핵심 경전인 『반야심경』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나 ‘눈도, 귀도, 코도, 혀도, 생각도 없다’는 등의 난해한 표현이 나온다. 이를 이해하려면 『니까야』에서 그 용어들이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 이중표 교수의 주장이다. 『니까야로 읽는 반야심경』은 이러한 불교적 맥락을 명쾌하게 분석했다. 불광출판사는 초기불교를 기반으로 평생을 불교학 연구에 바친 석학 이중표 교수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니까야로 읽는 대승불교’ 시리즈를 기획했다. 『반야심경』에 이어 계속해서 『대승기신론』, 『중론』 등과 같은 대승경전을 초기불교 속에서 탐구하는 서적을 출간할 계획이다. 『니까야』를 알면 비로소 『반야심경』이 보인다 8종의 『반야심경』 약본(略本)과 광본(廣本) 한역(漢譯) 비교 대승경전인 『반야심경』은 방대한 반야부경전(般若部經典)의 핵심을 간추린 가장 짧은 경이다. 반야부경전 속에는 『팔천송반야경』, 『이만오천송반야경』, 『금강경』 등 수백 권에 달하는 대승의 주요 경전들이 포함돼있다. 반야부경전의 특징은 불교의 본질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에 있다고 설하는 데 있다. ‘반야바라밀다’는 ‘지혜의 완성’이라는 뜻이다. 여기에서 지혜는 ‘부처님의 지혜’, 즉 깨달음의 지혜를 가리킨다. 『반야심경』은 부처님의 지혜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공(空)’을 이해하고 분별과 개념의 세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설한다. 그래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이고 실체가 없는 ‘무아’를 말한다. 이중표 교수는 『반야심경』의 이러한 가르침의 근원을 『맛지마 니까야』에 있는 『근본법문경(Mlapariyya-sutta)』에서 찾는다. 이 경은 개념적으로 인식하지 말고 체험적으로 인식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담겨있다. 개념적 인식과 체험적 인식은 다시 『맛지마 니까야』의 『코끼리 발자국의 비유 큰 경(Mahhatthipadopama-sutta)』에서 설명한다. 이 경은 ‘고정불변의 실체가 있다’고 개념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인연에 따라 모였다 흩어지기를 반복하는 실체 없는 존재임을 『쌍윳다 니까야』와 『디가 니까야』를 토대로 설명한다. 이 속에서 ‘공(空)’과 ‘연기(緣起)’ 사상의 태동을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8종의 『반야심경』 한역본을 비교분석하여 『반야심경』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산스크리트어에서 한문으로 번역됐는지 살펴볼 수 있다. 부처님을 낳는 불모(佛母) 『반야심경』 초기불교와 대승 반야의 가르침은 하나 ‘반야’는 지혜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님의 지혜’는 부처님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는 자는 누구나 부처님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그래서 ‘반야’는 새로운 부처님을 낳는다는 의미로 불모(佛母)라고도 불린다. 『반야심경』이 ‘불모경(佛母經)’이라고 불리는 이유이다. 따라서 『반야심경』이 설하는 내용은 지혜를 증득해 모두 부처가 되자는 뜻이며, 그렇기 때문에 모든 법회에서 수지독송되고 있다. 『니까야로 읽는 반야심경』에는 『반야심경』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불모경으로 불리게 됐는지 그 근원을 살펴보고 있다. 이 내용은 제3장 ‘부처님의 어머니[佛母] 『반야심경』’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다. 책 속에는 불모(佛母) 『반야심경』의 가르침이 초기불교의 가르침과 다르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다. 반야사상이 대승불교에서 새롭게 탄생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부처님 가르침 속에 녹아 있었음을 밝히고 있다. 또한, 충실한 원전 해석을 바탕으로 초기불교와 『반야심경』의 연관성을 파악하고 경전 성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중국신화
현문미디어 / 이경덕 지음, 송은경 그림 / 2005.12.15
9,000원 ⟶ 8,100원(10% off)

현문미디어명작,문학이경덕 지음, 송은경 그림
신화가 아이들과 가장 크게 만나는 지점 '재미'와 '모험'을 중심으로 한 신화 이야기. 3권에 걸쳐 우리나라, 중국, 일본의 신화를 다뤘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각 국가의 정신문화를 이해하고, 고유의 상상력과 가치를 느낄 수 있게 했다. 다양한 민족과 넓은 영토, 방대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그들의 신화 안에서 중국인의 혼을 만난다. 신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의 다른 모습이나 중국 본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동서남북이 생겨난 까닭, 괴물이 난무하던 세상에 사람들을 구한 영웅 '예' 등의 신화 이야기가 담겼다.글을 시작하며 세상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나타난 신들과 괴물 우주를 만든 거인 반고 박 속에 숨어서 큰 홍수를 피한 남매 사람을 만들고 무너진 하늘을 메운 신, 여와 나무에서 흘러나오는 아름다운 불빛 공주와 결혼한 개 반호의 이야기 바다 위를 떠다니는 신선들이 사는 산 남쪽을 다스리는 신 염제 서쪽을 다스리는 신 소호 북쪽을 다스리는 신 전욱 죽음을 무릅쓴 효행으로 왕이 된 순 활을 쏘아 아홉 개의 태양을 떨어뜨린 예 사람들을 괴롭히는 괴물을 물리친 예 달로 올라가 두꺼비가 된 예의 아내 항아 홀로 남은 영웅 예의 죽음 말을 놀렸다가 누에가 된 처녀 소를 치는 견우와 베를 짜는 직녀 태양과 달리기 경주를 한 과보족 거인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남두육성과 북두칠성 용으로 태어나 대홍수를 다스린 우 넓고 복잡하고 다양한 나라 중국
선생님 바꿔 주세요
좋은책어린이 / 박현숙 지음, 주미 그림 / 2012.12.10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음, 주미 그림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고, 더불어 자신감을 키워 주는 동화로 만들어진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 4권 선생님 편. 학교 선생님은 칭찬을 할 때도, 야단을 칠 때도 항상 ‘내 편’이라는 생각을 갖게 하고 선생님에 대한 친근감, 믿음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 주는 책이다.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학교생활의 재미에 푹 빠지고, 친절한 교과서 같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알짜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준서는 아침마다 학교에 가기 싫어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늦장을 부린다. 준서가 학교 가기 싫은 이유는 다름 아닌 선생님 때문. 담임인 진천사 선생님은 나이도 많고 무섭게 생겼을 뿐 아니라, 하지 말라는 것도 많고, 해야 하는 것도 많은 규칙쟁이! 준서는 유치원 때 생활을 그리워하며 학교에 정을 붙이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이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잠시 교실 밖으로 나가고, 준서는 선생님 뒤를 살살 따라가는데……. 선생님 이름은 가짜야 선생님은 심판 아줌마 선생님은 고자질쟁이 으악! 선생님이 이상해 선생님은 외계인 선생님과 같은 편 (부록) 우리 선생님이 최고! “왜 학교에 가기 싫어? 공부가 어려워서 그래?” 엄마가 내 눈곱을 떼어 주며 물었어요. “선생님이 싫어. 무서워. 백설공주를 괴롭히는 왕비 같단 말야.” 어휴, 선생님을 그렇게 나쁜 사람으로 몰면 어떡하냐고요? 하지만 사실이라니까요. 즐거운 학교생활의 시작, 선생님과 함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은 학교라는 커다란 사회를 처음 접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물론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새로운 환경에 놓여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어린이를 종종 볼 수 있다. 이럴 때 심리적인 안정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선생님이다. 그런데 어떤 아이들은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부모조차 선생님에게 도움 청하기를 꺼리는 안타까운 현실을 맞닥뜨리곤 한다. 그렇다고 이런 문제들을 우리 사회에 만연한 촌지 문제, 인성교육보다는 학업 성적에 열을 올리는 비뚤어진 교육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지 않은가! 무엇보다 아이와 부모가 선생님과 편안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아이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고, 즐거운 학교생활, 나아가 행복한 사회생활의 첫 단추를 끼는 일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금 뻔한 말 같지만 선생님과 아이, 부모와 선생님, 아이와 부모가 서로 믿고 의지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초등학교 생활, 그 어떤 준비보다 마음의 준비가 우선!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 초등생 학부모가 된다는 것,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아주 커다란 변화이다. 소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시절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오죽하면 당사자도 아닌 부모들을 보고 그냥 부모가 아니라 ‘학부모’로 거듭난다는 표현을 할까 싶다. 그래서일까? 요즘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아이와 부모는 기초학습능력부터 시작해서 학교생활 잘하는 법에 관한 온갖 비법과 전략을 마스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정작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 중에는 2학년이 넘도록 학교생활에 자신감도 없고, 학교 가는 게 즐겁지 않은 아이들이 꽤 있다고 한다.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이에 좋은책어린이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고, 더불어 자신감을 키워 주는 동화로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읽는 동안 학교생활의 재미에 푹 빠지고, 친절한 교과서 같은 정보 페이지를 통해 알짜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추천 포인트》 * 학교 선생님은 칭찬을 할 때도, 야단을 칠 때도 항상 ‘내 편’이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 선생님에 대한 친근감, 믿음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초등 교과 연계 2학년 국어③-가 2. 경험을 나누어요 / 1학년 통합교과 학교1 1. 우리 학교 선생님은 엄마에게 또 전화를 했어요. 고자질쟁이 선생님. 흥! 어디 두고 보라고요. 나는 문방구에서 노란 지우개를 샀어요. 지우개 가운데서도 가장 큰 대장 지우개예요. 언뜻 보면 축구 심판 아저씨가 들고 다니는 노란 카드 같아요. 나는 노란 지우개를 꼭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로 했어요. 언제 어느 때 필요할지 모르거든요. 나는 이제부터 선생님을 아주 자세히 관찰해야 해요. 반찬을 남기거나 공부 시간에 화장실에 가기만 해 봐요. 다른 사람 물건을 만지다 들키기만 해 보라고요. “선생님!” 이러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준서야!’ 하고 부를 때와 똑같이 눈을 부릅뜰 거예요. 그리고 당장 선생님 엄마에게 일러바칠 거예요. 가만! 그런데 선생님 엄마의 전화번호는 몇 번일까요? “형우야, 선생님 엄마 전화번호 알아?” 나는 형우에게 물었어요. 형우는 선생님과 친하니까 알 수도 있잖아요. “왜?” 형우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한참 생각했어요. “내가 선생님한테 물어봐 줄까? 선생님!” 형우가 벌떡 일어났어요. “준서가 선생님 엄마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에이그, 내가 형우 때문에 못살아요. 그걸 말하면 어떡하냐고요. 선생님은 대답하지 않았어요. 어쩐지 목소리가 크다 했어요. 어쩐지 눈이 부리부리한 게 무섭덛라고요. 선생님은 외계인이 틀림없어요. 이를 통째로 끼었다 뺐다 하는 걸 보면 분명해요. 난 너무 무서워 교실로 뛰어가며 울음을 터뜨릴 뻔했어요. “왜 그래? 바지에 오줌 쌌어?” 형우가 당황한 내 얼굴을 보더니 엉덩이를 살폈어요. 그때 선생님이 교실로 돌아왔어요. 손에 들고 있던 이는 그새 입안에 넣었나 봐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이에요. 아무도 이 사실을 모르는 눈치예요.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요? 선생님이 외계인이라는 걸 엄마에게 말해야 하나요? ‘외계인이라고? 선생님이 외계인이라는 증거를 대 봐.’ 하지만 이렇게 물으면 대답할 말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를 끼었다 뺐다 하는 것을 엄마가 직접 봐야 하는데……. 방송국에 알릴까요? ‘은빛 초등학교 진천사 선생님은 외계인이었습니다!’ 뉴스에 이렇게 나오면 우리나라가 발칵 뒤집힐 거예요. 하지만 ……. ‘천만의 말씀, 저는 외계인이 아니랍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면, 나만 거짓말쟁이가 되는 거잖아요.
고인돌 학교
예림당 / 김현주 글.그림 / 2013.04.15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김현주 글.그림
현주리의 체험학교 시리즈 3권. 현주리와 친구들이 고인돌로 유명한 모양에 가서 고인돌 유적을 탐방하고 다양한 지방문화를 체험하는 이야기다. 고인돌의 비밀을 밝히려 동분서주하는 현주리와 친구들이 문화교실에 참가해 템플스테이와 판소리, 모양성제와 마애불에 관한 활동을 한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긴 세월을 함께해 온 고인돌의 진정한 의미와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고인돌은 먼 옛날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역사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 그래서 고인돌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생활 방식이 담겨 있고, 이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값진 교훈을 준다. 뿐만 아니라 고인돌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지방 특유의 전통문화들도 살필 수 있다.별의 목소리 방학은 지금부터 시작 산딸기 익는 마을 고인돌 박물관에 들어가다 신비한 별자리 지도 고인돌의 수수께끼 돌을 인 여인들 보름달 뜨는 밤에 풀렸다, 수수께끼 기억이 머무는 그 자리 별을 찾아가는 시간 여행세계 문화유산, 고인돌의 옛이야기를 찾아서! 고인돌은 먼 옛날 선사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역사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인돌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생활 방식이 담겨 있고, 이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값진 교훈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고인돌 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지방 특유의 전통문화들도 살필 수 있답니다. 현주리가 고인돌의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에서 외삼촌이 다니는 고인돌 박물관에 밤늦게 들어가 놀라운 체험을 하고, 마침내 고인돌의 비밀에 한 발짝 다가갑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고인돌에 대한 내용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고, 고창의 옛 지명인 모양의 역사와 문화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고창 문화를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동화입니다. / 송영래 고창문화원 원장 <고인돌 학교>는 현주리와 친구들이 모양에 가서 고인돌 유적을 탐방하고 다양한 지방문화를 체험하는 이야기입니다. 모양은 전라북도 고창의 옛 지명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선정된 고인돌 마을입니다. 여름 방학이 끝나 갈 무렵, 현주리는 새봄이, 서준이와 함께 외삼촌이 근무하는 고인돌 박물관을 방문하기 위해 모양으로 내려갑니다. 그곳에서 외삼촌이 낸 수수께끼인 고인돌의 비밀을 밝히려 동분서주하고, 선운사의 문화교실에 참가해 템플스테이와 판소리, 모양성제와 마애불에 관한 활동도 합니다. 호기심과 모험 가득한 이번 여행에서 현주리와 친구들이 고인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현주리의 체험학교' 시리즈는 초등학생 현주리가 경험하는 전통문화, 다문화, 지방문화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조화롭게 담았어요. 총 3권으로 [궁궐에서 온 초대장] [뚱땅뚱땅 도토리 오케스트라]에 이어 <고인돌 학교>가 출간되었어요. <고인돌 학교>는 현주리와 새봄이, 서준이가 고인돌로 유명한 모양에 가서 고인돌 유적을 탐방하고 다양한 지방문화를 체험하는 이야기예요. 고인돌의 비밀을 밝히려 동분서주하는 현주리와 친구들이 문화교실에 참가해 템플스테이와 판소리, 모양성제와 마애불에 관한 활동도 해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긴 세월을 함께해 온 고인돌의 진정한 의미와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긴 세월을 함께해 온 고인돌, 잊혀 가던 소중한 추억을 돌아보게 합니다 전 세계 고인돌의 50% 이상이 북한을 포함한 한반도에 남아 있어요. 이 고인돌을 누가 세웠고, 왜 세웠을까요? 덮개돌 하나 옮기는 것만도 성인 남자 수십 명의 힘이 필요할 텐데 말이에요. 현주리와 친구들은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고인돌의 비밀을 조사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외삼촌이 준 ‘고인돌의 수수께끼 그림’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고인돌 박물관에 몰래 들어가면서까지 비밀을 캐려고 했어요. 그곳에서 현주리와 친구들이 알아낸 고인돌의 진짜 비밀은 무엇일까요? 고인돌 마을에 고인돌만 있는 건 아니에요. 선운사의 템플스테이와 판소리의 거장 신재효 할아버지의 옛집에서 열리는 판소리 교실, 마을 전통 축제인 모양성제와 도솔암에 있는 마애불까지 다양하게 살필 수 있어요. 고인돌과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찬란한 문화유산이랍니다. <고인돌 학교>를 통해 이 문화유산들이 자기 자리에서 우리 땅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역사 속에 잊히던 소중한 기억들을 되새겨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 꽃
동아M&B(과학동아북스) / 민경미 그림, 4차원 글 / 2008.12.08
9,800원 ⟶ 8,820원(10% off)

동아M&B(과학동아북스)유아학습책민경미 그림, 4차원 글
'0학년 과학교과서' 시리즈의 꽃 편. 미소 공주는 해바라기가 아닌 시체꽃이 세상에서 가장 크다는 말에 친구 금이와 은이, 정원사 할아버지와 함께 찾아 나선다. 마침내 시체꽃을 찾았지만 그 자리에 두고 돌아온다. 세상 모든 꽃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게 된 여행 속에 곤충을 불러들이는 꽃의 색, 곤충이나 바람의 도움으로 씨앗을 만드는 꽃, 먹을 수 있는 꽃, 곤충을 잡아먹는 꽃, 상징 꽃, 꽃말 등 꽃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을 담았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과 골든벨 놀이를 할 수도 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적 내용을 조금 더 흥미있고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을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거나 현미경 등 과학적 도구를 사용해야 볼 수 있는 사진 자료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꾸몄다.1. 꽃은 자손을 만들기 위해 피어요 2. 꽃은 암술, 수술, 꽃잎, 꽃받침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3. 꽃은 갖춘꽃과 안갖춘꽃이 있어요 4. 꽃잎의 모양에 따라 통꽃과 갈래꽃으로 나눠요 5. 꽃은 알록달록 화려한 색을 가졌어요 6. 꽃은 곤충, 새, 바람의 도움으로 꽃가루를 옮겨요 7. 한 해만 사는 꽃과 여러 해를 사는 꽃이 있어요 8. 꽃은 향수를 만드는 데 쓰여요 9. 꽃은 가시로 자신을 보호해요 10. 먹을 수 있는 꽃도 있어요 11. 곤충을 잡아먹는 꽃도 있어요 12. 꽃은 사막이나 돌 위에서도 피어요 13. 밤에 피는 꽃도 있어요 14. 겨울에 피는 꽃도 있어요 15. 나라를 상징하는 꽃이 있어요 16. 꽃마다 나타내는 뜻이 있어요 17. 세상에서 가장 큰 꽃은 시체꽃이에요 18. 꽃과 사람의 일생은 닮았어요 - “꽃” 재미있었나요?0학년 과학교과서 - 꽃 미소 공주는 해바라기가 아닌 시체꽃이 세상에서 가장 크다는 말에 친구 금이와 은이, 정원사 할아버지와 함께 찾아 나섰어요. 마침내 시체꽃을 찾았지만 그 자리에 두고 돌아와요. 세상 모든 꽃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게 된 여행 속에 곤충을 불러들이는 꽃의 색, 곤충이나 바람의 도움으로 씨앗을 만드는 꽃, 먹을 수 있는 꽃, 곤충을 잡아먹는 꽃, 상징 꽃, 꽃말 등 꽃에 관한 모든 기초 지식이 담겨 있답니다.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님은 아이가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못 좇아가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는 기초가 탄탄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학습도 아이들이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접한다면 훨씬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학교 가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초 과학을 쉬운 그림체로 풀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지루한 줄 모르고 책을 반복해 읽습니다. 또한 재밌는 만화와 사진 자료, 내용 총정리 등을 통해 아이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이 머릿속에 쏙쏙 스며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길러 주고, 그 속에 녹아 있는 기초 지식과 학습 내용은 과학적 사고력를 길러 줍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신 한 학부모님은 “입학 전 아이뿐만 아니라 저학년 아이들에게 권해 줘도 너무나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만 죽 연결된 책보다 훨씬 재미있는 책입니다. 또 책의 마지막 부분에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과 골든벨 놀이를 하기에도 좋습니다.”라며 새로운 방법으로 책을 활용하기도 하셨습니다. 《0학년 과학교과서》시리즈는 모두 25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비행기와 로켓>, <애완동물>, <빛과 그림자>, <물>, <인체의 기생생물>, <발명과 발견>, <불>, <꽃>, <소금과 설탕>, <동물의 생활>은 시리즈를 완성하는 마지막 편입니다. 무슨 일에든 “왜요?”라고 묻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학습 능력과 사고력으로 연결시켜 주기에 모자람이 없고, 책을 다 읽은 후 생기는 자신감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아이들의 두려움을 없애 주고,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 드리는 《0학년 과학교과서》로 자신만만 1학년을 맞이하세요! 《0학년 과학교과서》만의 특징! 아이 스스로 읽고 또 읽는 과학만화교과서 만화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구성 형식입니다.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적 내용을 조금 더 흥미있고 친근한 만화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게 반복해서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화체의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길러 주고, 그 속에 녹아 있는 과학 지식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초등과학 내용과의 연계성이 높습니다. 초등과학의 핵심 내용을 엄선하여 25개의 주제를 뽑았습니다. 예를 들어 편은 4학년 2학기 1단원 동물의 생김새, 4학년 2학기 2단원 동물의 암수, 5학년 2학기 1단원 환경과 생물, 6학년 1학기 5단원 주변의 생물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런 연계성으로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0학년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정보를 먼저 접할 수 있습니다.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2007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2008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 특별상” 수상 국내 최고의 과학잡지 《과학동아》편집부가 기획 위원으로 참여하여 초등과학교과서와 여러 어린이 과학책을 분석하여 시리즈를 구성하였고 일선 선생님들의 자문과 감수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0학년 과학교과서》는 과학 전문가들로부터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기초과학학습서로 인정받았습니다. 궁금한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는 구성 각 권의 전체 스토리는 하나의 큰 줄기로 연결되어 있지만 각 소제목 안의 내용은 대체로 한두 가지 정도의 과학 지식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곳이나 궁금한 내용을 먼저 알아보고 싶을 때 혹은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사진을 함께 실어 사실감을 높였습니다. 만화와 결합된 사진 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거나 현미경 등 과학적 도구를 사용해야 볼 수 있는 사진 자료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꾸몄습니다. 이런 사진 자료는 자칫 과장되게 보일 수 있는 만화 구성에 사실감을 높여 주고, 과학적 내용을 뒷받침하고 있어 더 큰 신뢰감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과학전문가와 학부모님이 인정한 우수과학도서! “2007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선정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이 책은 독특하고 새로운 구성을 인정받아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엄선하는 2007년 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 시리즈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심사평 “2008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 특별상” 수상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곤충, 식물, 동물은 물론 지구, 인체, 우주, 날씨 등 다소 전문적이면서도 일상생활에서 매우 유용한 최신 정보도 다루어 초등학생도 과학에 대한 새로운 안목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심사평 ★★★★ 적당한 분량과 시원시원한 만화가 0학년 우리 아이를 사로잡았어요. - hanabi7601 ★★★★ 우리아이 필수과학 교과서! 0학년 우리 아이들이 꼭 봐야 할 책! - swell73 ★★★★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책, 마음에 들었습니다! - 가인맘 ★★★★ 그림과 글이 딱 맞아 떨어져서 열 마디 설명해주는 것보다 책 한 번 보는 것에 더 훌륭한 효과가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딸아이가 저한테 그러네요. 엄마 포유동물은 네발로 걸어 다니지~ 그리고 다 새끼를 낳는데 오리너구리만 알을 낳는다. 그치. 콕콕 짚어주는 알짜 과학 교과서! - 설이화 ★★★★ 큰 아이(초3 남)도 읽고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만화가 재미있으면서 설명도 알기쉽게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둘째(7세 여)도 재미있어 했습니다. 여자 아이다보니 과학분야에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조금 관심있게 보는 부분은 동물이 나오는 책이었는데 의외로 몇 번을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문제를 내기도 하더군요. 캐릭터가 친근하여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기쁨만땅 《0학년 과학교과서》 전 25권의 주제 포유동물 / 식물 / 곤충 / 인체 / 지구 / 똥오줌 / 날씨 / 공룡 / 외계인UFO / 우주 / 바다 / 갯벌 재활용 쓰레기 / 로봇 / 자동차와 바퀴 / 비행기와 로켓 / 애완동물 / 빛과 그림자 / 물 인체의 기생생물 / 발명과 발견 / 불 / 꽃 / 소금과 설탕 / 동물의 생활화전이란?진달래, 개나리, 국화 등 꽃잎을 붙여 만든 전이에요. 꿀이나 설탕에 재워 먹기도 한답니다.p39
하루 5분 머니로그
알에이치코리아(RHK) / 손희애 (지은이) / 2020.12.24
15,500원 ⟶ 13,95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손희애 (지은이)
팬데믹 위기 속에서 누군가는 주식투자로 연봉을 벌었다고 하고, 누군가는 부동산 투자로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자랑한다. ‘투자’로 돈 좀 벌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돈을 불리기는커녕 통장에 월급만 쌓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해진다. 하지만 이때,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바로 ‘조바심’이다. 분위기에 휩쓸려 섣불리 뛰어들었다가 애써 모은 푼돈까지 날릴 수 있기 때문. 투자는 잘 몰라도, 금융 지식을 차근차근 쌓아 자산을 지키고 싶은 재테크 초보를 위해 준비했다. 누적 조회수 500만이 입증하는 인기 금융 유튜버 ‘개념 있는 희애 씨’가, 하루 5분 투자로 부자 습관을 완성하는 100일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은행이 혜택을 듬뿍 주는 ‘진짜 주거래 고객’이 따로 있다는 걸 아는가? 급전이 필요할 땐, 적금 해지보다 대출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도? 쓰면 쓸수록 돈이 불어나는 신용카드 사용법이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재테크 고수도 알기 어려운 정보들로 가득하다. 전직 은행원으로서 고객을 상대할 때마다 안타까웠던 희애 씨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알찬 금융 지식 160가지를 꼼꼼히 담아냈기 때문이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꾼다면, 하루에 5분만 투자해 보자.추천의 말 프롤로그 1장 내 꿈은 은행 정복 _예·적금/저축 - 진짜 주거래 은행 찾기 - 적금 VS 예금 - 금리 완전 정복 - 신용점수 - 제1금융권, 제2금융권, 제3금융권 - 예금자보호법 - 계좌이동제 - 청약 - 통장 쪼개기 - 급여 통장의 힘 - 비상금 통장 200% 활용하기 - 통장 별명 붙이기 - 재테크 효자손, 가계부 - 저축 계획 세우기 - 추천하지 않아요! 풍차돌리기 - 퇴직연금, IRP 2장 슬기로운 금융생활 _카드/대출 - 카드 설명서 읽기 - 유리하게 신용카드 불리할 땐 체크카드 - 카드 쪼개기 - 카드와의 궁합 보기 - 연회비, 대체 왜 내는 거야? - 카드 결제일의 정석 - 카드 포인트 몽땅 소진하기 - 추천받아도 가입하지 말자 - 대출, 잘 알고 계신가요? - 어떤 대출을 받아야 할까? - 마이너스 통장 - 대출 갚는 방법 고르기 - 주택 관련 대출 기본 개념2 -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 - 전세 부담된다면, 버팀목 대출 - 대출이 먼저냐 저축이 먼저냐 - 금리인하 청구권 3장 전략적 접근, 골라 먹는 혜택 _금융 서비스 - 두낫콜 활용하기 - 어카운트인포 - 금리와 수수료를 한눈에 -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 중위소득 - 경제 공부 공짜로 하기 - 전세보증보험 4장 졸라매자 허리띠! _짠테크/세테크 - 쏠쏠한 앱테크 앱 - 통신사 포인트 소진하기 - 할인 기간 노리는 법 - 책테크 - 안 입는 옷 기부하고 혜택받기 - 교통비 절약 짠테크 - 연말정산 기본 개념 - 소득공제 - 연말정산 찰떡궁합 상품 - 문화비 소득공제 - 의료비 세액공제 - 월세 세액공제 - 기부금 세액공제 - 퇴사자의 연말정산인기 금융 유튜브 <개념 있는 희애 씨> 재테크 꿀팁 대방출! 책발전소 대표 김소영, 배우 송일국, 유튜버 가전주부 추천 팬데믹 위기 속에서 누군가는 주식투자로 연봉을 벌었다고 하고, 누군가는 부동산 투자로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자랑한다. ‘투자’로 돈 좀 벌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돈을 불리기는커녕 통장에 월급만 쌓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해진다. 하지만 이때,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하는 것은 바로 ‘조바심’이다. 분위기에 휩쓸려 섣불리 뛰어들었다가 애써 모은 푼돈까지 날릴 수 있기 때문. 투자는 잘 몰라도, 금융 지식을 차근차근 쌓아 자산을 지키고 싶은 재테크 초보를 위해 준비했다. 누적 조회수 500만이 입증하는 인기 금융 유튜버 ‘개념 있는 희애 씨’가, 하루 5분 투자로 부자 습관을 완성하는 100일 프로젝트를 공개한다. 은행이 혜택을 듬뿍 주는 ‘진짜 주거래 고객’이 따로 있다는 걸 아는가? 급전이 필요할 땐, 적금 해지보다 대출이 더 나을 수 있다는 것도? 쓰면 쓸수록 돈이 불어나는 신용카드 사용법이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재테크 고수도 알기 어려운 정보들로 가득하다. 전직 은행원으로서 고객을 상대할 때마다 안타까웠던 희애 씨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알찬 금융 지식 160가지를 꼼꼼히 담아냈기 때문이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꾼다면, 하루에 5분만 투자해 보자. #재테크 #짠테크 #금융초보 #개념있는희애씨 #세테크 #연말정산 쉽고, 탄탄하고, 확실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 2030 맞춤형 짠테크 실천 매뉴얼 주거래 급여 통장, 할인되는 신용카드, 쏠쏠한 연말정산, 이직 시 필요한 원천징수, 이자 부담 없는 전세 대출…. 직장생활을 갓 시작했거나 독립을 준비하는 2030이 알아야 할 금융 지식은 너무 많고 또 복잡하다. 재테크 관련 정보는 곳곳에 넘쳐나지만, 그렇기에 더욱 나에게 적용할 만한 조언을 찾기 어렵다. ‘재테크’, ‘금융’이라는 말에 부담부터 느끼는 이들을 위해 인기 금융 유튜버 ‘개념 있는 희애 씨’가 직접 나섰다. 전직 은행원이자 프로 N잡러로 살아온 저자는 KBS 라디오 <조우종의 FM대행진> ‘부자의 세계’, EBS 라디오 <이희경의 오천만의 생활경제> ‘똑똑한 가계부’에 출연하면서 전 국민의 재테크 고민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는 유행하는 자산 관리법이나 고수익 투자법을 무턱대고 따르기보다는, 기초 금융 지식을 쌓고 이를 꾸준히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하루 5분 머니로그》는 ‘상한가’와 ‘시세차익’보다 ‘통장 잔고’라는 말이 피부에 더 와닿는 재테크 초보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방법은 쉽고, 전략은 탄탄하며, 효과도 확실할 것이다. 월급을 지키고 자산을 늘려주는, 가장 쉽고 확실한 ‘짠테크’를 소개한다. 하루 5분, 100일이면 평생 자산이 바뀐다 “재테크서를 찾아봐도 용어부터 너무 어려워요.” “작고 소중한 월급을 떼어 저축하고 있는데, 제 방법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빚도 재산이라는데 대출이 먼저인가요, 저축이 먼저인가요?” 사회초년생들이 재테크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막막함’이다. 여기저기서 귀동냥으로 들은 건 있지만, 기초 금융 지식이 워낙 부족하다 보니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엄두를 못 낸다. 이 책은 새로운 경제 이론이나 따라 하기 어려운 투자 전략을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전직 은행원의 경력을 담아 사회초년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재테크 지식과 실천 매뉴얼을 100일 프로젝트로 소개한다. 월급 통장 200% 활용법, 신용점수를 올리는 간단한 팁, 나에게 유리한 대출 상품 고르는 법 등 손만 뻗으면 붙잡을 수 있는 쉽고 확실한 재테크 비법들은 물론, 지금 바로 휴대전화를 들어 실천할 수 있는 매뉴얼까지 제시한다. 희애 씨를 따라 하루에 딱 5분씩, 100일만 투자해 보자. 100일 후 쌓여 있는 통장 잔고를 보면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은 이제 남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체리피커 앱테크부터 살뜰한 연말정산까지 자산이 얼마 되지 않는 2030은 모험성이 짙은 투자보다 알찬 살림 위주의 짠테크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다른 세대보다 연봉이 낮은 편이므로 투자에 필요한 시드머니를 모으기도 쉽지 않고, 이를 잃게 될 경우 받는 타격 또한 크기 때문이다. 1장에는 은행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혜택과 이를 얻기 위한 실천 매뉴얼 등이 총망라되어 있다. 은행의 VIP 고객이 되는 법, 예·적금 중 더 유용한 상품 고르는 법, 청약통장 혜택 총정리는 물론 통장으로 자동 절약 시스템 만드는 법까지, 은행 창구를 돌며 하나하나 문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정보들을 주제별로 알차게 눌러 담았다. 2장에서는 카드와 대출, 즉 신용과 직결되는 금융 정보를 다룬다. 수수료를 아끼는 카드 계약서 독법과 연회비 FAQ 등은 처음 신용카드를 사용하며 의문을 가질 사람들의 속을 후련하게 해준다. 또한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대출을 알아보는 자취 꿈나무들을 위해 대출 유형을 하나하나 분석해 준다. 3장에서는 공짜로 누릴 수 있는 금융 혜택을 모아두었다. 국가와 기업에서 제공하는 믿을 만한 서비스와 혜택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금융마케팅 수신전화를 클릭 몇 번으로 쉽게 차단하는 ‘두낫콜’, 내가 가입한 금융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내가 가진 계좌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인 ‘어카운트인포’까지 알아두면 쏠쏠한 서비스들이 가득하다. 4장에는 사회초년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짠테크 꿀팁이 수록되어 있다. 퇴사자/이직자를 위한 연말정산법, 출근길 걸음 수를 마일리지로 바꿔주는 똘똘한 리워드 앱, 내가 쓴 금액만큼 돈을 벌어다주는 영수증 앱과 몰라서 놓쳤던 의료비/문화비 공제까지 대한민국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재테크 비법을 수록했다. 야금야금 빠져나가는 카드 수수료 5천 원, 이사 후 해지하는 것을 잊어버려 매달 이체됐던 공과금 15만 원, 조금만 더 알아봤더라면 더 빨리 상환했을 대출 이자 1천만 원…. 20대의 이런 습관이, 앞으로의 자산에 미칠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독립은 다음 해에, 이직은 상황 봐서…. 마음을 다잡고 세웠던 계획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레 미뤄지게 마련이지만, 재테크는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 된다. 오늘 투자한 5분이 당신의 50년을 좌우할지, 또 누가 알겠는가?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어느 정도인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혜택을 계산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알아두세요. 대부분의 은행은 ‘당행에서는 당신을 이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를 점수로 표시합니다. 각 은행 홈페이지나 은행 앱에 들어가 로그인해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죠. 대부분 ‘마이페이지’ 혹은 ‘등급선정 실적조회’ 등의 유사 메뉴를 통해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각 은행이 나에게 부여한 점수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점수의 은행이 현재 나의 주거래 은행입니다. _ 진짜 주거래 은행 찾기 통장 쪼개기를 하는 것은 바로 유동지출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자금 분할 없이 카드를 마구 긁다 보면 어느새 급여통장 잔고는 0원이 돼 있을 겁니다. 처음부터 유동지출 금액을 과도하게 줄이면 비상금 통장을 기웃거리게 될 확률이 큽니다. 따라서 평소에 사용하던 규모를 먼저 파악한 다음, 그 금액에서 달마다 차츰차츰 액수를 줄여가 봅니다. 최종적으로는 ‘빠듯하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까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_ 통장 쪼개기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이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재직증명서,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개인사업자라면 사업자등록증과 소득금액 증명원을 자료로 제출해야 하죠. 담보대출은 이 서류들과 함께 담보 자산에 대한 증빙 서류를 함께 내면 됩니다. 몇 해 전, 한 드라마에서 은행을 찾아간 여주인공이 “지난번 방문 때는 분명 대출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왜 지금은 안 된다는 거죠”라고 묻자, 은행원이 “그때는 ○○그룹에 재직 중이셨고 지금은 무직이시니까요, 고객님”이라고 대답하던 장면이 기억나네요. 그만큼 모든 대출에서 개인의 신용도와 현재의 소득원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_ 어떤 대출을 받아야 할까?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