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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swer 사파이어와 루비 이야기 : 스티븐 유니버스 환상 동화
아르누보 / 레베카 슈거 (지은이), 티파니 포드, 엘 미샬카 (그림), 김려경 (옮긴이) / 2018.06.20
3,300

아르누보소설,일반레베카 슈거 (지은이), 티파니 포드, 엘 미샬카 (그림), 김려경 (옮긴이)
특유의 반짝이는 감성과 색감으로 빛나는 스티븐 유니버스. 전 세계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해준 스티븐 유니버스가 동화책으로 출간되었다. 스티븐 유니버스 크리에이터 레베카 슈거가 쓰고 크루니버스의 엘 미샬카와 티파니 포드가 그려냈다. 우주를 누비며 정복을 일삼는 젬들이 지구를 식민지 삼으려 할 때, 한 로즈 쿼츠가 반란에 나선다. 젬들은 로즈 쿼츠에 맞서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진 사파이어를 지구로 보낸다. 고귀한 사파이어의 경호병인 세 명의 루비는 퓨전해 반란군에 맞서 싸우지만 실패하고 만다. 사파이어가 위험에 처한 그 순간, 루비는 사파이어에게 뛰어들어 운명을 바꾸는데….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신비로운 젬들이 특유의 색감으로 아름답게 반짝인다! 스티븐 유니버스의 환상적인 동화! 우주를 누비며 정복을 일삼는 젬들이 지구를 식민지 삼으려 할 때, 한 로즈 쿼츠가 반란에 나선다. 젬들은 로즈 쿼츠에 맞서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가진 사파이어를 지구로 보낸다. 고귀한 사파이어의 경호병인 세 명의 루비는 퓨전해 반란군에 맞서 싸우지만 실패하고 만다. 사파이어가 위험에 처한 그 순간, 루비는 사파이어에게 뛰어들어 운명을 바꾸는데…. 특유의 반짝이는 감성과 색감으로 빛나는 스티븐 유니버스! 전 세계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해준 스티븐 유니버스가 동화책으로 출간되었다. 스티븐 유니버스 크리에이터 레베카 슈거가 쓰고 크루니버스의 엘 미샬카와 티파니 포드가 그려낸 《The Answer 사파이어와 루비 이야기: 스티븐 유니버스 환상 동화 디 앤서》를 만나 보자! 사실 타고나는 운명 같은 건 없고, 다들 살면서 차차 알아가야 하는 거면 어떡해? …아무튼 마음대로 말이야!! 왜 로즈 쿼츠는 홈월드에 맞서 싸워 지구를 지키려 한 걸까? 고귀한 젬이 한낱 호위 병사를 위해 모든 위험을 감수한 이유는? 일개 호위 병사가 어떻게 운명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수 있었던 거지? 그 해답은 바로… 《The Answer 사파이어와 루비 이야기: 스티븐 유니버스 환상 동화 디 앤서》! “책이라는 형식을 사용해 매우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쁩니다.” -스티븐 유니버스 크리에이터, 레베카 슈거 수천 년 전, 멀리 떨어진 홈월드 행성에 살았던 두 개의 보석이 있었다. 한 보석은 미래를 볼 수 있었지만, 그들의 길이 믿을 수 없는 방식으로 만나 하나가 되리라고는 예측할 수 없었다. 이 책은 크리스탈 젬의 리더, 가넷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사랑을 통해 사파이어와 루비가 융합되어 하나의 젬으로 존재하게 된다. 따듯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에 아름다운 풀 컬러 일러스트까지 합쳐져 마법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기존 애니메이션 구성을 벗어나 특유의 색감과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티븐 유니버스! The Answer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던 Answer편을 스티븐 유니버스 크리에이터 레베카 슈거가 직접 각색해 동화책으로 출간한 책이다. 스티븐 유니버스 제작진, 크루니버스의 엘 미샬카와 티파니 포드가 스티븐 유니버스 특유의 반짝이는 색감을 살려 그려낸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아름답고 환상적이다. 이 그림들은 독자를 스티븐 유니버스만의 매력으로 끌어들인다. “난 지금 이야기가 더 좋아! 난 우리가 그냥 이렇게… 우리 맘대로 해도 되는 줄 몰랐어.” 사파이어는 고귀한 젬이며, 루비는 일개 경비병에 불과하다. 하지만 두 젬은 위급한 상황이 되자 홈월드의 관습에서 벗어나 전에 없던 새로운 퓨전(젬들은 성별의 구분이 없으며 서로의 생체 리듬을 맞춰 퓨전을 해 하나의 젬이 되곤 한다) 젬이 된다. 스티븐 유니버스는 늘 편견과 차별, 고정관념을 타파하며 본 적 없는 이야기와 감동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개성을 존중하고 사랑과 관용을 바탕으로 한 스티븐 유니버스의 이야기는 기존의 인간 사회에 너무나 당연하게 적응해버린 우리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점을 제시한다. 이것이 바로 스티븐 유니버스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이유다. 짧은 동화책이지만, 이 안에 담긴 메시지는 책에 다 담아낼 수 없을 만큼 크다. 자유와 사랑을 찾아가는 사파이어와 루비의 이야기를 《The Answer 사파이어와 루비 이야기: 스티븐 유니버스 환상 동화 디 앤서》로 만나보자.
일학년을 위한 독서 습관
주니어김영사 / 송윤섭 지음, 심윤정 그림 / 2012.02.03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송윤섭 지음, 심윤정 그림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 15권. ‘게임 왕’이었던 토리가 부키의 도움으로 ‘독서 왕’이 되는 과정을 통해 책 읽기가 결코 어렵거나 지겨운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준다. 더불어 부키와 친구들이 독서 퀴즈를 풀거나 함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모습 등을 보여 주면서 책 읽기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주인공 토리는 책 읽기를 굉장히 싫어한다. 반에서 매주 열리는 독서 퀴즈 대회 대신 게임 대회를 연다면 언제라도 1등을 할 자신이 있다고 말할 만큼, 토리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다. 하지만 그런 토리 앞에 책의 요정 부키가 나타난다. 부키는 ‘영원히’ 독서 퀴즈 왕이 되고 싶어 하는 토리에게 특별한 훈련법을 도입하는데….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는 생활 동화 시리즈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올바른 용돈 관리,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청결한 습관을 기르는 방법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를 다루고 있다. 이러한 소재들은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 끝에 수록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제공하는 실질적인 팁은 아이들이 책에서 얻은 교훈을 곧바로 생활 속에서 적용해 볼 수 있게 한다. 독서 퀴즈 왕 토리의 손에는 왜 만날 책이 ‘딱’ 붙어 있을까? 책의 요정 부키가 알려 주는 책과 친구가 되는 방법!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독서는 늘 중요하다고 강조해 왔지만 요즘만큼 ‘독서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어떻게 하면 한정된 시간에 좀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읽을까?’ ‘어떻게 하면 수많은 책 중에서 내게 필요한 지식만을 찾아낼 수 있을까?’와 같은 고민으로 저마다 독서 방법을 찾는다. 말하자면, 독서 방법에도 ‘자기주도식 독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토리는 책 읽기를 굉장히 싫어한다. 반에서 매주 열리는 독서 퀴즈 대회 대신 게임 대회를 연다면 언제라도 1등을 할 자신이 있다고 말할 만큼, 토리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다. 하지만 그런 토리 앞에 책의 요정 부키가 나타난다. 부키는‘영원히’독서 퀴즈 왕이 되고 싶어 하는 토리에게 특별한 훈련법(?)을 도입한다. 그야말로 책과 하나 되기! 부키의 마법으로 손에 책이 ‘딱’ 달라붙은 토리는 어쩔 수 없이 책을 읽기 시작한다. 늘 손에 책을 들고 다니는 토리의 모습이 친구들과 부모님뿐만 아니라 선생님에게까지 칭찬거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부터 토리는 책 읽기의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책 읽기가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될 뿐만 아니라 그동안 부키의 도움으로 얻었던 독서 퀴즈 왕을 스스로의 힘으로 차지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게임 왕’이었던 토리가 부키의 도움으로 ‘독서 왕’이 되는 과정을 통해 책 읽기가 결코 어렵거나 지겨운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준다. 더불어 부키와 친구들이 독서 퀴즈를 풀거나 함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모습 등을 보여 주면서 책 읽기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책의 요정 님, 저를 독서 퀴즈 왕으로 만들어 주세요! 책 읽기를 싫어하는 토리의 ‘평생’ 독서 퀴즈 왕 만들기 작전! 토리네 반은 매주 독서 퀴즈 대회를 연다. 하지만 책 읽기를 너무나 싫어하는 토리! 그런데 이번 주 독서 퀴즈 왕이 되면 상품으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필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토리는 꼭 퀴즈 왕이 되고 싶어 한다. 그날 저녁, 책을 읽다가 스르르 잠이 든 토리 앞에 책의 요정, 부키가 나타난다. 부키는 사람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세 가지 소원을 들어 준다고 한다. 그러자 토리는 첫 번째 소원으로 이번 주 독서 퀴즈 왕이 되게 해달라고 빈다. 다음 날, 부키의 도움으로 퀴즈 왕이 되어 갖고 싶던 필통을 받게 된 토리! 신이 난 토리는 두 번째 소원까지 그 주의 퀴즈 왕이 되는 데 쓰고, 이제 마지막 소원만 남겨 두게 된다. 토리는 마지막 소원으로 ‘영원히’ 독서 퀴즈 왕이 되게 해달라고 한다. 다음 날, 잠에서 깨어난 토리의 손에는 책이 한 권 딱 달라붙어 있다. 영원히 독서 퀴즈 왕이 되는 길은 책 읽기 밖에 없다는 것을 깨우쳐 주기 위해 부키가 마법을 건 것이다. 하지만 어서 부키를 찾아 손에서 책을 떼어내고 싶은 토리의 마음과는 달리, 엄마 아빠는 물론 친구들까지 책을 항상 손에 들고 다니는 토리의 모습을 칭찬한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손에 붙은 책을 읽기 시작한 토리는 점점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마침내 스스로의 힘으로 독서 퀴즈 왕을 차지한다. 이제 진짜 독서 퀴즈 왕이 되어 행복한 얼굴로 잠든 토리를 보며, 부키는 책 속으로 사라진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토리의 왼손에 책이 한 권 붙어 있었어요. 그 책은 토리의 손에 찰싹 달라붙어 아무리 떼어 내려 해도 떨어지지 않았어요.“이걸 어떡하지?”토리는 문을 조금 열고 거실을 내다봤어요. 거실에는 아무도 없었어요.토리는 얼른 화장실로 달려갔어요. 토리는 세면대에 왼손을 넣고 수도를 틀었어요. 책에 물을 적셔 떼어 내려 한 거예요.하지만 이상하게도 책은 물에 젖지도 않고 손에서 떨어지지도 않았어요.“어떡해!”한참을 실랑이하던 토리는 할 수 없이 한 손으로 세수를 해야 했어요.
어둠 속 동물들
문학동네어린이 / 데이비드 테일러 지음, 이충호 옮김, 앤드루 로빈슨.피터스노볼.마이클 J. 우즈 그림 / 2006.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자연,과학데이비드 테일러 지음, 이충호 옮김, 앤드루 로빈슨.피터스노볼.마이클 J. 우즈 그림
네 권으로 구성된 '눈앞에서 만나는 자연 팝업북' 시리즈. 야생에서 살아가는 맹수, 독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사냥하는 동물, 어둠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 사람 못지 않은 훌륭한 건축물을 짓고 사는 동물을 소개한다. 각 장마다 이해를 돕는 팝업 장치가 있어 흥미진진하게 책 속에 펼쳐진 자연 세계를 경험해볼 수 있다. 몸무게가 포도알만큼 나가는 동물은 무엇일까? 이빨이 뱀의 독니처럼 생긴 물고기는? 24미터가 넘는 어마어마한 심해 동물은 또 무엇일까? 초음파로 사물을 보는 박쥐, 15cm밖에 되지 않는 안경원숭이, 어둠을 밝히는 땅반딧불이, 심해의 무법자 바이퍼피시, 올빼미, 지구상에서 가장 큰 눈을 가진 대왕오징어 뒤를 살금살금 따라가보자. 수천만 년이 지나는 동안 빛이 없는 어둠 속에서 먹이를 구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발전시키며 살아온 동물들의 신비한 세계가 펼쳐진다.올빼미는 어둠 속에서도 앞을 잘 보지만, 사냥을 할 때에는 대부분 청각에 의존한다. 얼굴의 깃털은 깔때기처럼 소리를 귀 쪽으로 몰아주는 형태로 돋아 있다. 올빼미는 우리가 청진기로나 들을 수 있는 우리 몸 속의 작디작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가정용 전구는 사용하는 에너지 가운데 겨우 5퍼센트만을 빛으로 바꾼다. 나머지는 모두 열이 되어 빠져나간다. 반면 땅반딧불이와 반딧불이는 에너지 효율이 아주 뛰어나다. 빛을 만드는 데 사용된 에너지가 모두 빛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열로 낭비되는 에너지는 하나도 없다. 땅반딧불이 몇 마리만 모으면 어둠 속에서도 얼마든지 책을 읽을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약 1000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박쥐는 전세계 거의 모든 곳에 살고 있다. 혼자서 살아가는 박쥐도 있지만 대개 집단 생활을 하며, 동굴이나 나무에 모여 함께 잠을 잔다. 미국 텍사스 주네이에는 박쥐가 약 2000만 마리나 모여 사는 동굴들이 있다. 박쥐들이 모두 동굴 밖으로 빠져나오는 데만도 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 본문 중에서
오감도 수능 국어 비문학.독서편 (2021년)
좋은책신사고 / 김인봉 외 지음 / 2017.12.05
13,500원 ⟶ 12,1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김인봉 외 지음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하고 EBS 지문과의 연계율을 높인 수능 실전 대비 문제집이다. '독해 원리 - 독해 실전 문제 - 모의고사' 3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EBS 지문과의 연계 포인트를 짚은 '지문 코칭'과 문제 해결 비법을 밝힌 '오감 코칭 고난도'를 제시한다. 수능 비문학·독서 지문과 문제에 자주 나오는 필수 개념어 부록을 수록하였다.I부 수능 고수가 되는 독해 원리 01 지문을 꿰뚫는 핵심 내용을 찾아라 [감잡기] 개체화 사회 10 [다잡기] 조명 기구의 발광 효율과 수명 12 02 글의 서술 방식과 정보를 파헤쳐라 [감잡기] 소송 제도 14 [다잡기] 엘니뇨, 라니냐 16 03 글 속에 숨은 내용을 찾아라 [감잡기] 고고학의 유물 자료 해석 18 [다잡기] 콘크리트를 통해 본 건축 재료와 건축 미학의 관계 20 04 기준을 세워 비판하며 읽어라 [감잡기] 간접 광고의 이해 22 [다잡기] 지식의 구분에 대한 논리실증주의와 포퍼, 콰인의 주장 24 05 내 생각을 덧붙여 창의적으로 수용하라 [감잡기] 음악 음향학 26 [다잡기] 화학 스페셜 28 06 지문을 문제에 적용하며 읽어라 [감잡기] 도덕적 운과 도덕적 평가 30 [다잡기] 보험과 고지 의무 제도 32 II부 수능 고수가 되는 독해 실전 1장 인문 36 1 데리다의 해체주의 38 2 도가와 기계 문명 42 3 100% 진실은 없다 46 4 정신적 결정론과 무의식 49 5 종교와 과학 52 2장 사회 56 1 빅데이터의 양면성 58 2 공업 입지론 62 3 잊혀질 권리 65 4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소비자 교육 68 5 공공 부조 71 3장 과학 74 1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76 2 혈연 선택 이론 80 3 인슐린과 건강 83 4 항성 연구와 별의 색깔 86 5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89 4장 기술 92 1 조류 발전 기술 94 2 아쿠아포닉스 98 3 와이파이보다 빠른 라이파이 101 4 빛으로 만드는 레이저 104 5 에르고노믹스 107 5장 예술 110 1 한국의 조각 예술 112 2 동양 회화의 선적 사유 116 3 아도르노의 모더니즘 예술론 120 4 영화의 셔레이드 기법 B20 123 5 예술 사진의 방법론 126 6장 융합 130 1 소리의 세기와 음향학 132 2 수소의 발견 136 3 교역 디아스포라 140 4 교정적 정의와 분배적 정의 143 5 세계 문화유산, 조선 왕릉 146 Ⅲ부 수능 고수가 되는 모의고사 모의고사 01회 152 모의고사 02회 160 모의고사 03회 168 정답과 해설·채움 부록 수능 대비 비문학·독서 필수 개념어 301.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하고 EBS 지문과의 연계율을 높인 수능 실전 대비 문제집 2. '독해 원리 - 독해 실전 문제 - 모의고사' 3단계 학습 시스템 3. EBS 지문과의 연계 포인트를 짚은 '지문 코칭'과 문제 해결 비법을 밝힌 '오감 코칭 고난도' 제시 4. 수능 비문학·독서 지문과 문제에 자주 나오는 필수 개념어 부록 수록 책소개 기출문제로 독해 원리를 익히고 수준 높은 문제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수능 비문학 실전 대비서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한 긴 지문의 '융합' 영역 신설! 고난도 문제 중심의 모의고사 3회 수록 '지문 코칭'과 '오감 코칭 고난도'의 EBS 연계 포인트 및 문제 해결 비법 제시 비문학·독서 영역에서 자주 나오는 필수 개념어 30 부록 수록 1. 최신 수능 경향을 반영하고 EBS 지문과의 연계율을 높인 수능 실전 대비 문제집 수능 비문학 영역의 최신 경향을 반영하여 '융합' 세트를 단독으로 구성하고, 1900자 이상의 긴 지문과 고난도 문제를 추가하였습니다. 또 EBS의 수능 연계 교재에 실린 제재 중에서 출제 가능성이 높은 제재를 선정함으로써 비문학 영역에 관한 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독해 원리 - 독해 실전 문제 - 모의고사' 3단계 학습 시스템 기출문제로 독해 원리를 익히고 EBS 연계 지문과 문항으로 실전 감각을 기르며 최신 수능과 비슷한 형태와 난이도의 비문학 모의고사로 최종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3. EBS 지문과의 연계 포인트를 짚은 '지문 코칭'과 문제 해결 비법을 밝힌 '오감 코칭 고난도' 제시 영역별 실전 문제의 지문과 EBS 지문이 어떤 점에서 연계되는지 소개하고 주목할 만한 EBS 지문도 함께 설명하였습니다. 또 고난도 문제마다 문제 해결 비법을 제시하여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비문학·독서 영역에서 자주 나오는 필수 개념어 30 부록 수록 간혹 단어 뜻을 몰라서 지문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문제 속 선지의 올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알아두면 좋을 필수 개념어를 30개만 엄선하여 실제 수능 기출문제와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실제 문제에서 개념어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기본부터 실전까지 수능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국어 영역 최고의 베스트셀러' EBS 저자와 수능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하여 EBS 연계 제재와 수능의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수능 실전서입니다.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실제 지문 독해의 과정을 분석하여 독해 원리를 새롭게 제시하고, 최신의 기출문제를 통해 독해 원리를 실제로 적용하여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최신 수능 경향과 EBS 연계 제재를 고려하여 구성한 독해 실전 문제와 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보다 더 완벽하게 수능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오감도》만의 TIP이라고 할 수 있는 '지문 코칭', ‘오감 코칭 고난도’를 제시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정답은 물론 오답에 관해 상세한 풀이를 제공함으로써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독해 실전과 모의고사 세트의 지문을 독해 원리에 따라 분석하고, 지문의 핵심을 한눈에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여 독해 원리의 적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본주의 할래? 사회주의 할래?
우리학교 / 임승수 (지은이) / 2020.10.12
15,000원 ⟶ 13,500원(10% off)

우리학교청소년 정치,경제임승수 (지은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으로 잘 알려진 저자 임승수의 두 번째 경제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경제 시스템을 이해하고, 문제점을 인식해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한쪽의 입장으로 치우침 없는,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논쟁을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둘러싼 다양한 쟁점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대립하고 갈등하는 두 입장 사이에서 나의 입장을 발견할 수 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토론을 시작하며 1부 토론을 위한 배경지식 1장 자본주의란 무엇일까? 2장 사회주의란 무엇일까? 2부 자본주의 찬성 VS 반대 1장 인간의 본성에 딱 들어맞는 자본주의를 찬성합니다 2장 빈부격차의 민낯, 자본주의를 반대합니다 3부 사회주의 찬성 VS 반대 1장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회주의를 찬성합니다 2장 경제 활동의 의욕을 떨어뜨리는 사회주의를 반대합니다 4부 미래는 어디로 나아갈까? 1장 자본주의는 영원하다 2장 사회주의는 가능하다 에필로그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그 열띤 토론을 마치며『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으로 잘 알려진 저자 임승수의 두 번째 경제서. 이 책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경제 시스템을 이해하고, 문제점을 인식해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한쪽의 입장으로 치우침 없는,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팽팽한 논쟁을 통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둘러싼 다양한 쟁점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대립하고 갈등하는 두 입장 사이에서 나의 입장을 발견할 수 있다. 『자본주의 할래? 사회주의 할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돕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또한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전경련도 민주노총도 모두 읽어야 할 경제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토론으로 배우는, 청소년을 위한 흥미진진 경제수업 이야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둘러싼 다양한 쟁점과 질문의 대격돌!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이 대립구도는 사실 200년간 시공간을 뛰어넘어 인류를 뒤흔든 대논쟁이다. 현재도 세계적 차원에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논쟁은 진행형이다. 세계화의 이면, 반복되는 글로벌 금융위기, 전 지구적 부의 불평등 심화……. 인간의 삶을 위협하는 자본주의의 그림자가 있는 한, 사회주의 역시 공존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자본주의가 승승장구하는 한, 사회주의는 비주류 경제 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논쟁이 현 시점에서도 중요한 이유는 인간이 지향해야 할 미래의 사회상에 대한 논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는 일은 필수적이다. 지금 살아가는 경제 시스템을 이해해야, 이 근간 위에 펼쳐지는 사회구조를 알고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세상을 꿈꿀 수 있다. 우리학교의 신간 『자본주의 할래? 사회주의 할래?』는 청소년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집필됐다. 분단구조와 이념 대립의 역사를 지닌 한국에서 이러한 주제의 책이 청소년 분야로 출간된 적이 없었기에 더욱 가치가 있다. 청소년을 위해 쉽게 쓰여졌지만, 중요한 경제수업 핵심은 다 담아냈다. 우선 1부에서 저자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개념에 대해 간략 설명한다. 2~4부에서는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나소유와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오평등 캐릭터가 등장해, 한 치의 양보 없이 팽팽하게 맞서며 설전을 벌인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질문이 제기된다. 인류사에서 생산관계를 왜 주목해야 할까? 생산수단은 개인의 소유여야 할까, 공동체의 소유여야 할까? 가난은 개인의 책임일까, 사회의 책임일까? 경제적 평등이 중요할까, 공정한 경쟁이 중요할까?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일까, 공동체 지향적일까? 불평등은 불가피한 것인가? 모두가 평등하고 인간답게 사는 사회의 모습은 무엇인가? 사회의 발전은 무엇이 기준일까? 소수 자본가에게 권력이 집중된 자본주의에서 진정한 민주주의가 가능할까? 경제적 평등보다 중요한 것은 공정함이 아닐까? 이러한 질문들의 해법을 인류사 발전 과정 속에서, 나소유와 오평등 학생의 논쟁을 통해 찾아가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그러나 이 책은 두 입장을 논평하거나 절충안을 내지 않는다. 좌파와 우파의 치열한 대립과 갈등으로 균형 잡힌 가치관을 확립하기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사회에 대한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의 저자 임승수, 청소년을 위한 경제서 첫 발간!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전경련과 민주노총 모두 읽어야 할 경제 필독서 이 책은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으로 잘 알려진 저자 임승수의 두 번째 경제서이기도 하다. 전작에 이어 카를 마르크스의 ‘잉여가치론’ 등 사회주의 이론의 핵심이 이 책에도 잘 정리되어 있다. 저자의 바람대로 ‘전경련과 민주노총 모두 읽을 수 있는’ 전무후무한 경제수업 책으로도 손색없다. 일단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핵심, 장단점이 골고루 나열되어 있어, 양쪽 옹호자 모두에게 최고의 안내서가 될 수 있다. 이를테면, 자본주의 찬성 입장은 수요와 공급의 변동에 따라 균형을 이루고, ‘소유권’과 개인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사회주의 찬성 입장은 완전고용, 복지, 민주주의, 경제적 평등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양쪽 옹호자는 반대편의 문제점을 공격하는데, 모두 일리 있다. 그래서 오히려 양쪽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논의를 하다 보면, 대안은 그 중간쯤인가, 하는 생각으로도 이어진다. 즉, 다양한 입장 충돌과 관점 대립을 통해 구성원이 필요로 하는 사회 형태를 더 깊이 있게 상상하도록 한다. 저자는 “자본주의가 문제가 있다고? 그럼 대체 대안이 뭔데?”라는 식의 대응이 오히려 현실의 문제를 고착화한다고 지적한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지만 이 사회 형태가 절대법칙은 아니라는 것, 그래서 다른 형태의 사회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선 시대에 ‘하늘의 섭리’처럼 여겨졌던 절대적인 신분제 질서를 지금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마찬가지로 한 사회의 구성원은 더 많은 사람들이 잘살 수 있는 사회가 어떤 사회인지 다양하게 논의할 수 있어야 한다. 청소년들에게 이 논쟁은 그래서 어느 한쪽 체제 편들어주기가 아니라, 다양한 사회를 상상하는 지도가 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다양한 일러스트, 경제용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경제수업 이해 돕기 이 책은 명확하고 쉽게 이 인류사의 큰 논쟁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주요 경제용어 제시 등을 통해 청소년의 이해를 돕고 있다. 논의와 관련된 일러스트도 풍부하게 게재해 논쟁 주제에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한눈에 보기’ 코너에서 자본주의-사회주의의 논쟁을 주제별로 요약해, 일목요연하게 본문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했다. 가장 재미나게, 명쾌하게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논쟁을 통해 경제수업을 한다면, 이 책은 가장 탁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도 막상 "자본주의가 뭐죠?"라는 질문을 받으면 당황합니다.
나는 요가가 좋아요!
리스컴 / 에즈기 버크 (지은이), 루키에 우루샨 (그림), 박서희 (옮긴이) / 2021.08.10
13,000원 ⟶ 11,700원(10% off)

리스컴예술,종교에즈기 버크 (지은이), 루키에 우루샨 (그림), 박서희 (옮긴이)
어린이가 따라 하기 쉬운 14가지 요가 자세를 과정별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예쁜 그림과 다채로운 색깔을 통해 상상력은 물론 창의력이 쑥쑥 커질 것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14가지 자세뿐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물건, 동물의 모습으로 응용할 수도 있다. 요가는 아이들의 주의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길러준다. 요가를 알려주는 어른과 교감하며 협동 정신도 배울 수 있다. 협동 정신은 아이들이 단체 생활할 때 적응하기 쉽게 하고,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게 한다.산 자세 나무 자세 활 자세 천둥 자세 새 자세 배 자세 낙타 자세 사자 자세 화산 자세 촛불 자세 개 자세 나비 자세 어린이 자세 별 자세매일매일 즐거운 요가와 함께! 요가를 하면 동물의 모습을 흉내 낼 수 있고요, 좋아하는 물건의 모양을 따라 할 수 있어요. 사자처럼 “어흥” 하거나, 나무처럼 땅에 뿌리를 내리거나, 새처럼 하늘을 날 수도 있고요. 촛불처럼 꼿꼿이 서거나, 바다위의 배처럼 흔들릴 수도 있답니다. 어쩌면 바다에 빠질지도 모르죠! <나는 요가가 좋아요!>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해볼까요? 요가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즐기면서 몸을 탐구하고 마음을 단련할 수 있게 합니다. 아이들이 집에서 책에 나온 요가 자세를 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조금만 도와주세요. 즐겁게 요가 동작을 하면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어요. 식사 전후나 잠자기 전에 간단한 요가 동작으로 즐거운 일상을 만들 수 있답니다. 요가는 처음 접할 때부터 정확한 동작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 요가 지도자인 저자가 쓰고, 국내 최고 요가전문가 박서희 교수의 번역 및 감수를 해 더욱 신뢰를 줍니다. 영어 원문글도 함께 나와 있어 그림책 보듯이 재미있게 보면서 요가를 익힐 수 있어요. 어린이도 따라 하는 요가 아이들은 하늘을 나는 새가 되기도, 바다 위의 보트가 되기도 한답니다. 몸을 이용해 이런 모습을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가 스스로 매일매일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요가 동작들을 배워보아요.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갔다, 배가 부르다, 지루하다고 느낄 때 요가를 하면서 아이는 잠시 쉬어가는 습관을 익힐 수 있어요. <나는 요가가 좋아요!>는 어린이가 따라 하기 쉬운 14가지 요가 자세를 과정별로 친절하게 알려줘요. 처음에는 어른들이 요가 자세를 잡아주세요. 그다음부터는 아이 혼자서 해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함께 교감하며 아이의 자립심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요 아이는 요가 자세를 따라 하며 산이나 사자가 되었다고 상상하게 돼요! 예쁜 그림과 다채로운 색깔을 통해 상상력은 물론 창의력이 쑥쑥 커질 거예요. 책에서 알려주는 14가지 자세뿐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물건, 동물의 모습으로 응용할 수도 있어요. 요가는 아이들의 주의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길러줍니다. 요가를 알려주는 어른과 교감하며 협동 정신도 배울 수 있어요. 협동 정신은 아이들이 단체 생활할 때 적응하기 쉽게 하고,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를 표현할 수 있게 합니다. 어려서부터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근사한 습관을 알려주는 요가 동화로 마음의 균형과 함께 몸의 균형도 잡아보아요.
소리
어린이아현(Kizdom) / 이해직 그림, 재미난책보 글 / 2009.09.15
8,700원 ⟶ 7,830원(10% off)

어린이아현(Kizdom)유아학습책이해직 그림, 재미난책보 글
'따뜻한그림백과' 시리즈 열 세 번째 이야기. 움직이는 모든 것에서는 소리가 난다. 우리 몸에서도 나는 소리가 많다. 소리는귀로만 듣는 줄 알지만 눈으로 손끝으로 듣는 사람들도 있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된다.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다. 따뜻한그림백과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 흔히 백과사전이라고 하면 방대한 자료를 가나다 순서에 따라 담은 딱딱하고 무거운 책을 떠올리게 된다. 글도 쉽고 그림과 사진이 많은 어린이용 그림백과도 예외는 아니다. 또 지식정보책 역시 ‘가’ 하면 가방, ‘나’ 하면 나비처럼 번한 단어나 개념만을 나열한 책들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의 생각을 무너뜨린 색다른 시도의 그림백과 사전, 따뜻한그림백과가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따뜻한그림백과는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된다.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다.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다. 처음 [생활] 영역의 《옷》《밥》《잠》《집》《책》등 5권 출간되었고, 이어 두 번째 [자연.과학] 영역의《불》《물》《나무》《쇠》《돌》이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제 세 번째 [한국?한국인] 영역의《모양》《냄새》《색깔》《소리》《맛》등 5권이 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왜 ‘따뜻한, 그림, 백과’인가? 대개의 지식정보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렇지 않다.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다. 또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다. 따라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사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고 있으며,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는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갈 것이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다. 아무리 좋은 우유라도 모유가 낫다 지난 해 출간된 책의 반 이상이 어린이책이었고, 번역서의 비중도 어린이책이 가장 높았다. 통계로 잡히지 않은 훨씬 더 많은 양의 교재가 직수입되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 책이 참으로 빈약하다. 그래서 정체성이 갖춰지지 않은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노랑머리와 카우보이, ABC 같은 이질적이고 낯선 것들로 세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우유보다 모유가 낫다는 분명한 사실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는 우리 그림, 우리 생각, 우리 가치관을 담은 책이 필요하다. 그래야 아이들도 쉽고 친근하며 재미있게 지식을 접할 수 있다.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 따뜻한그림백과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이 책을 통하여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어린이아현에서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다.같은 일을 해도, 옛날엔 나는 소리가 달랐어요.맷돌을 드르륵드르륵 갈아요. 젖은 빨래를 처덕처덕 때려요.쿨렁쿨렁 펌프로 물을 길어 올려요. 빨갛게 달군 인두로 치익칙 옷을 다려요.우리 몸에서도 소리가 나요.심장은 콩닥콩닥 뛰고, 숨은 후-하- 쉬지요.재채기나 딸꾹질, 방귀 뀌는 소리도 몸이 내는 소리예요.똑딱똑딱 혼자 두드리는 다듬이 소리보다 또드락또드락 함께 두드리는 다듬이 소리가 훨씬 듣기 좋아요.두 사람이 마음을 맞추어 내는 소리이기 때문이죠.소리를 귀로만 듣지는 않아요.눈으로도, 손끝으로도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우등생의 비밀! 오싹한 공부법
글송이 / 이정연 글.그림, 모윤숙 도움글 / 2015.12.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학습일반이정연 글.그림, 모윤숙 도움글
텐텐북스 시리즈 70권. 효과적으로 복습하기, 책과 친해지기, 똑 소리 나게 문제집 선택하기, 놀면서 공부하기, 수면 공부법, 나만의 비밀 선생님 만들기 등 효과적인 우등생 공부 방법을 소개하고, 조금은 오싹한 이야기와 함께 우등생 귀신과 다미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펼쳐진다.프롤로그·다미는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1장·우등생 귀신이 알려 주는 공부 습관 1화·선생님과 눈으로 이야기해! …… 2장. 우등생 귀신이 알려 주는 실전 공부법 5화·스크랩 활용으로 공부 실력 up! ……우등생 귀신이 알려 주는 오싹한 공부법! 주인공 다미는 일등보다 공부를 많이 하지만 성적은 늘 꼴찌인 소녀예요. 아무리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이지요. 그런데 어느날 다미는 학교 괴담 속 우등생 귀신과 학교에서 우등생인 의현이와 함께 공부를 하게 돼요. 우등생 귀신과 우등생 의현이는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다미를 위해 '꼴찌 다미 우등 소녀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하지요. 효과적으로 복습하기, 책과 친해지기, 똑 소리 나게 문제집 선택하기, 놀면서 공부하기, 수면 공부법, 나만의 비밀 선생님 만들기 등……. 효과적인 우등생 공부 방법을 소개하고, 조금은 오싹한 이야기와 함께 우등생 귀신과 다미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도 펼쳐진답니다.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1~4 세트 (전4권)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 2018.03.01
44,000원 ⟶ 39,6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벌이는 유쾌 발랄한 대소동을 그린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한 구도 노리코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의 주인공은 앙증맞은 펭귄 삼남매이다. 찹쌀떡처럼 둥글넓적한 얼굴에 오동통한 부리, 짤막한 팔다리를 휘휘 저으며 뒤뚱뒤뚱 돌아다니는 모습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보기만 해도 깜찍한 요 귀염둥이들이 첫 여행을 떠난다. 셋이서 기차, 배, 비행기, 버스를 타고 친척 집에 놀러 가기로 한 것이다. 어른들과 함께 타 본 적은 많지만, 셋이서만 가는 건 처음이다. 여행 전날 누나는 타고 내리는 역 이름과 시간표를 적은 수첩을 보고 또 본다. 펭이랑 귄이도 누나 옆에 앉아 세면도구, 옷, 비상금, 간식, 장난감 들을 가방에 차곡차곡 챙긴다. 차를 잘못 타면 어쩌나, 다른 역에서 내리면 어쩌나 조마조마하기도 하지만, 여행지에서 어떤 신나는 일이 생길까 기대도 된다.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는 이렇듯 시작부터 끝까지 여행의 모든 과정을 세심하고 즐겁게 그려 낸 그림책이다.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과 안팎 풍경을 꼼꼼하게 담은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여행에서 마주하는 즐거운 순간들도 놓치지 않는다.기차를 타요 배를 타요 비행기를 타요 버스를 타요‘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작가 구도 노리코의 신작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의 두근두근 첫 여행 다양한 탈것과 함께 신나게 떠나요! 어린이들만의 여행! 작은 모험이 펼쳐진다. _아마존 재팬 독자 리뷰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즐겁게 그려낸 책. 언젠가 우리 아이들도 도전하게 되기를! _에혼나비 독자 리뷰 씩씩한 누나, 호기심 많은 펭이, 개구쟁이 귄이,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가 여행을 떠나요. 기차, 배, 비행기, 버스 타고 친척 집에 놀러 갈 거예요. 다양한 교통수단도 익히고, 여행지에서 지켜야 할 예절도 배워요. 펭귄 삼남매를 따라 우리도 신나게 떠나 볼까요? 다양한 탈것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행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시리즈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 구노 노리코의 신작 시리즈입니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벌이는 유쾌 발랄한 대소동을 그린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한 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의 주인공은 앙증맞고 귀여운 펭귄 삼남매입니다. 찹쌀떡처럼 둥글넓적한 얼굴, 오동통한 노란 입술, 짤막한 팔다리를 휘휘 저으며 뒤뚱뒤뚱 걸어가는 모습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요 귀염둥이들이 첫 여행을 떠납니다. 셋이서 기차, 배, 비행기, 버스를 타고 친척 집에 놀러 가기로 했어요. 어른들과 함께 타본 적은 많지만, 셋이서만 가는 건 처음입니다. 여행 전날 누나는 출발하고 도착하는 역 이름과 시간표를 적은 수첩을 보고 또 봅니다. 펭이랑 귄이도 누나 옆에 앉아 세면도구, 옷, 비상금, 간식, 장난감 들을 가방에 차곡차곡 챙깁니다. 차를 잘못 타면 어쩌나, 다른 역에서 내리면 어쩌나 조마조마하지만, 여행지에서 어떤 신나는 일이 생길까 기대도 됩니다.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는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고 즐겁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과 안팎 풍경을 꼼꼼하게 담아낸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기차를 타요》에서는 오고 가는 사람들과 기념품, 신문, 도시락 등 다양한 가게로 북적이는 기차역을 보여 줍니다. 삼남매는 일찌감치 역에 도착해 필요한 것들을 사고, 승차 안내 종소리를 듣고 기차에 오릅니다. 그리고 표에 적힌 번호대로 자리를 찾아가 앉습니다. 《비행기를 타요》에서는 다른 교통수단보다 까다로운 비행기를 탑승 과정과 중간 경유지에서 환승하는 방법까지 고스란히 보여 줍니다. 《버스를 타요》에서는 버스를 탈 때는 정류장 안내 방송을 잘 듣고, 내리기 전에 미리 벨을 눌러 알려야 한다는 걸 일러 주지요. 그러면서 기차에서 차창 밖 풍경을 보며 먹는 도시락, 배를 타고 가다 우연히 만난 환상적인 돌고래 떼, 비행기가 하늘 높이 날아오를 때의 짜릿함처럼 여행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운 순간들이 함께 펼쳐집니다.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며 훌쩍 자라나는 아이들 의지할 사람 없이 낯선 환경에 도착한 펭귄 삼남매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쩔 줄 몰라 쩔쩔매기도 하고 실수도 합니다. 첫 여행지인 바다역에 도착하자마자 동생 펭이는 표를 잃어버립니다. 신이 나서 기차에서 후다닥 뛰어 내리다가 어딘가에 흘리고 만 거지요. 표가 없으면 밖으로 나갈 수 없으니 큰일입니다. 누나는 당황한 나머지 동생을 다그치고 맙니다. 가방을 다 뒤져 보았지만, 어디에도 표는 없습니다. 눈물이 찔끔찔끔 나려던 찰나, 지나가던 아저씨가 펭이가 떨어뜨린 표를 찾아 줍니다. 허둥대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삼남매는 꿋꿋하게 여행을 이어나갑니다. 여행을 통해 이전에 미처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아이들은 성장합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또 다른 세계를 궁금해 하는 그 마음이야말로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요.
최상위 쎈 초등 수학 4-2 (2017년용)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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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엮음
초등 과정의 교과 심화부터 경시까지 고난도 문제를 총망라하였으며, 심화개념, 상위 연계 개념, 배경 지식 등 고난도 문제 해결에 유용한 내용을 제공하였다. 난이도에 따라 α, β, γ의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심화 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심화개념과 심화 유형을 완벽히 다지고, 굳힌 후, 완성하는 시스템 교재이다. [신유형], [통합형(STEAM)], [최고 수준] 문제를 통해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며 문제해결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문제 해결서로써,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자기주도적 고난도 교재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γ 단계]의 모든 문제에 대한 문제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문 1. 소수의 덧셈과 뺄셈 2. 수직과 평행 3. 다각형 4. 어림하기 5. 꺾은선그래프 6. 규칙과 대응 ◑ 권말부록: 경시 대비 평가 ◑ 정답 및 풀이1. 초등 과정의 고난도 수학 문제 총망라 교과심화부터 경시까지 고난도 문제를 총망라하였으며 심화개념, 상위 연계 개념, 배경 지식 등 고난도 문제해결에 유용한 내용을 제공하였습니다. 2. 심화유형 집중학습 시스템 고난도 대표문제를 유형별로 체계화하여 단계별로 문제를 제공하고, 유제를 통해 유형을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고난도 3단계 난이도별 구성 난이도에 따라 α → β → γ의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심화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고난도 3단계 난이도별 구성 교재에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최고의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시는 문제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한차원 높은 최상위 수학의 시작과 끝 은 고난도 3단계 난이도 학습을 도입하여 심화개념과 심화유형을 완벽히 다지고 → 굳힌 후 → 완성하는 시스템 교재입니다. [신유형], [통합형(STEAM)], [최고수준] 문제를 통해 종합적 사고력을 키우며 문제해결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최고수준 문제해결서로써, 문제에 대한 자세한 풀이를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자기주도적 고난도 교재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γ단계]의 모든 문제에 대한 문제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난도 대표유형에서 심화경시까지 과 함께하면 수학 실력을 한층 upgrade시킬 수 있습니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6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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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명작,문학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등장인물 l 간교한 영웅 l 천하의 중심 l 호랑이 사냥을 시작하다 l 최강 무장의 최후 l 조조를 처단하라 l 바다로 하늘로 l 유비를 제거하라 l 격돌의 서막 l 삼국지 이야기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 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대화 : 한 지식인의 삶과 사상
한길사 / 리영희 글 / 200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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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소설,일반리영희 글
이 책은 이 땅에서 \'지식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떠한 일인지를 생생하게 증언한다. 스스로 \"60% 저널리스트, 40% 아카데미션\"이라고 말하는 리영희의 글이 학자들에 의해 가장 영향력 있는 저서로 꼽히고 수많은 사람들의 의식을 깨우치며 삶을 통째로 뒤흔들었던 까닭은 대단한 이론이나 새로운 담론을 제시했기 때문이 아니다. 오직 한국 현대사의 온갖 질곡 앞에서 진실을 있는 그대로 글로 옮겼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글쓰기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할 이것, 온전한 진실을 써내려간다는 이 기본적이고도 충실한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했다. 그는 이 의무를 회피하지 않고 맞서는 것이야 말로 \'지식인\'의 역할이라고 여기고 온몸으로 실천했던 것이다. 1970~80년대가 지나고 우리 사회가 최소한의 민주화를 거둔 1990년대 이후 리영희는 \"내가 할 역할은 다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자신의 책이 더 이상 읽히지 않는 세상을 바란다고도 했다. 하지만 지식인으로서의 역할고 고통 앞에서 그가 보여준 정신의 크기는 왜 우리가 여전히 리영희를 읽어야 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1 식민지 조선의 소년 청운의 뜻을 품고 경성으로 해방, 환희, 그리고 분단 친일파의 세상에서 방향 잃은 민족 2 전쟁속의 인간1 미족상잔의 현장에서 우는 청년 전쟁 속의 인간2 화연 속에 달궈지는 평화주의자 저널리스트에 천직을 찾고 우상 파괴자로 거듭나다 3 희망의 봉화, 꺼진뒤의 암흑 4`19의 전열에서 피로 거둔 열매는 다시 겪는 악몽 : 탱크가 지배하는 세상 인간답게 살려는 25년의 몸부림으로 가려진 진실에 빛을 들이대며 최고 국제문제 기자의 고행 전차의 길을 막는 사마귀 베트남 인민과 함께 우는 언론인 인텔리는 필경 관념론자 언론계 추방 - 육체노동자실격 - 다시 인텔리로 4 한국 현대 중국혁명 연구의 개척자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제3의 길을 찾아 \"선지자는 고향에서 박해받는다\" \'사상의 은사\'와 \'의식화의 원흉\' 사이에서 무신론자의 인간관`사회이념 \'유일신\'과 \'절대주의\' 없는 삶을 향해 5 배신당한 서울의 봄 1980년 민족의 정기가 광주에서 꽃필 무렵 23년 만에 얻은 \'자유의 날개\' 극우반공의 동굴에서 눈부신 햇살의 하늘로 동서양 인류문화의 현장으로 일본`독일`미국에서의 교수 체험 캄캄한 하늘에 뜬 큰 별 \'한겨레\' \'주한 미국 총독\'과의 \'광주대학살\' 책임 논쟁 6 20세기 인류의 행복조건 미국식 자본주의의 지양은 가능한가 펜으로 싸운 반세기의 결산 조광조를 보내고 이퇴계를 맞는 명상 리영희 연보 찾아보기 한 편의 드라마처럼 탄생한 책 리영희 선생은 고희를 맞이한 2000년 말 뇌출혈로 쓰러졌다. 뇌중추신경에 큰 손상을 입어 오른쪽 손과 다리를 제대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글을 쓰는 것이 곧 사회적 참여요 실천인 지식인에게는 치명적인 일이었다. 리영희 선생 본인도 ‘지적 활동과 글쓰는 일’을 완전히 포기했다고 고백한다. 오른손의 마비로 저술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구술을 녹취해 원고지 2,700매 분량의 자서전을 만드는 일은 그의 초인적인 인내와 끈기로만 가능한 일이었다. 리영희 선생의 기억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되살려내는 일은 민족문제연구소장 임헌영 선생이 맡았다. 기획과 원고 구성에 대한 협의가 끝나고, 대담을 완성한 후 녹취한 구술을 풀어내 다듬고 보완해 초벌 원고를 만드는 데에만 2년이 걸렸다. 리영희의 전작을 비롯해 한국 근현대사의 모든 자료들을 연구해 대담을 준비한 임헌영 선생의 혼고의 노력도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질문 하나하나에 대해 수십 번씩 자료와 육필 원고, 사진 등을 찾아내 확인하고, 수십 년 전의 붕우들에게 때마다 연락을 취해 인명 하나까지 거짓 없이 전달하려 한 노학자의 모습은 존경을 넘어 벅찬 감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힘겹게 준비된 초벌원고에 떨리는 오른손을 왼손으로 꼭 부여잡고 한자 한자 교정을 보아 완성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대화』는 그 자체로 한 편의 휴먼 드라마이다.
외교관 & 국회 의원
주니어김영사 / 와이즈멘토 지음, 지미란 그림 /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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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생활,인성와이즈멘토 지음, 지미란 그림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 제25권. 인문 계열에 속하는 외교관과 사회 계열에 속하는 국회 의원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외교관 편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며 자기 나라의 이익을 보호하는 나라의 대표인 외교관에 대해 알아본다. 나라를 대표해 주재국의 행사에 참석하고, 주재국의 정보를 우리나라에 보내 주며, 외국에 나가 있는 우리나라 국민을 보호할 뿐 아니라, 주재국에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한 문화 행사를 여는 등 외교관이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국회 의원 편에서는 선거를 통해 뽑힌 뒤 국민을 대변하는 국민의 대리자 역할을 하는 국회 의원에 대해서 살펴본다. 필요한 법을 만들거나 이미 있는 법을 수정하고, 나랏돈을 어떻게 쓸지 심사하며, 정부가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감시하는 국회 의원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머리말_진로성숙도를 높여라! 진로 교육의 목표와 이 책의 구성 & 활용법 외교관 Step 1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외교관은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외교관은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외교 행사의 핵심, 의전 직업 일기_외교관의 하루 Step 5 외교관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외교관은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외교관이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진로 지도/직업 체험 활동 국회 의원 Step 1 국회 의원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국회 의원은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국회 의원은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법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삼권분립?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직업 일기_국회 의원의 하루 Step 5 국회 의원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국회 의원은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국회 의원이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진로 지도/직업 체험 활동어른이 되면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 주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첫 직업 교과서! 초등학교 때부터 적성을 알아야 진로를 결정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시대에 따라 아이들의 꿈도 변화했다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을 어린 시절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30여 년 전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비슷비슷했다. 사회적 권위를 내세울 수 있는 의사나 법조인 같은 전문직, 안정된 정년을 보장하는 선생님이나 공무원,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넓은 은행원이나 대기업 직원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성세대에서는 없었던 펀드 매니저, 컴퓨터 프로그래머, 벤처 기업 투자 전문가 등의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전문직이라 하면 앞서 언급한 의사, 판사, 변호사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전문직의 범위는 꽤 넓고 다양해졌다. 운동선수, 연예인 등은 몇 년 전부터는 유망한 전문직으로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인기 있는 직업이다. 예전에는 전문직의 범위가 사회적 권위와 고소득을 보장하는 일이었다면, 지금은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 부모의 인식과 사회적 시선이 변화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의 미래를 준비하고, 리더의 꿈을 키우자 예나 지금이나 직업 선택은 진로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옛날 같으면 부모가 추천하는 직업, 선생님이 권유하는 직업이 선택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본인의 의지와 적성, 재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진로를 어떻게 선택해야 미래를 잘 설계하고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을까? 많이 알아보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일까 싶지만, 문제는 어떤 정보를 선택하느냐이다. 무엇이 정확한 정보인지 가늠하기가 어렵고 익히 아는 특정 직업에 편중되기 쉽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는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출간되었던 직업 책들은 단순히 직업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만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시리즈는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학과 선택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직업에 대해 많이 알고 철저히 준비할수록 어린이들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진로 교육, 꿈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 과정 초등 진로 교육 과정에서 진로 교육의 목표는 ‘긍정적인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진로 탐색과 계획 및 준비를 위한 기초 소양을 기르는 단계’이다. 이 시기는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며 꿈을 키워 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즉,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시기에 많은 직업을 탐색하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의 꿈, 나의 목표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에 교육부에서도 관심 있는 직업을 열 가지 이상 고르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하는 일, 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긴 직업 사전을 만들어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올해부터 중학교 11개를 지정하여 직업 체험 수업을 실시한다. 이처럼 진로 교육은 지금의 아동 청소년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교육 과정이 되었다.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특징] 적성과 진로를 단계별로 탐색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는 어떤 직업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어떤 학과와 연결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학 학과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어떤 과목에 중점을 두고 공부할 것인지, 되고자 하는 직업의 정의, 장단점,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에는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중학교 때부터는 내가 목표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학부모와 교사들이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 정보 등의 지도안도 실려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파악을 마치고 나면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검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평가해 볼 수 있다.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100가지 직업 간접 체험 세상에는 아이들이 미처 몰랐던 많은 직업이 있다. 의사, 교사, 변호사, 판사, 요리사, 연예인 등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었던 직업뿐만 아니라 변리사, 인간 공학 전문가, 로봇 공학 기술자, 금융 공학자, 애널리스트, 플로리스트, 문화재 보존가, 머천다이저 등 다양한 직업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며, 이 세상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25권인 《외교관 & 국회 의원》은 인문 계열에 속하는 외교관과 사회 계열에 속하는 국회 의원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외교관 편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며 자기 나라의 이익을 보호하는 나라의 대표인 외교관에 대해 알아본다. 나라와 나라 사이가 더욱 긴밀해진 세계화 시대에 이르러 외교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 책에서는 나라를 대표해 주재국의 행사에 참석하고, 주재국의 정보를 우리나라에 보내 주며, 외국에 나가 있는 우리나라 국민을 보호할 뿐 아니라, 주재국에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한 문화 행사를 여는 등 외교관이 하는 일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외교관의 좋은 점과 힘든 점, 외교관이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 등도 알아볼 수 있다. 국회 의원 편에서는 선거를 통해 뽑힌 뒤 국민을 대변하는 국민의 대리자 역할을 하는 국회 의원에 대해서 살펴본다. 오늘날에는 국회 의원이 특별한 계층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일꾼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이 책에서는 필요한 법을 만들거나 이미 있는 법을 수정하고, 나랏돈을 어떻게 쓸지 심사하며, 정부가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감시하는 국회 의원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스스로 작업에 적합한지 평가해 보고 국회 의원이 되기 위한 과정도 알아볼 수 있다.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
한림출판사 / 전호태 외 지음, 유경희 기획 /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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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사회,문화전호태 외 지음, 유경희 기획
북한의 소중한 문화 유적과 유물이 담긴 책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간략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 유물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전해지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히 한반도 북쪽과 만주를 중심으로 세력을 넓혔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의 유물을 볼 수 있어 우리의 역사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다. '북한유물박물관'은 실제 박물관이 아닌, 북한의 귀중한 보물을 모아서 엮은 가상의 박물관이다. 북한유물박물관은 총 3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소중한 문화유산인 무덤벽화가 전시된 벽화관, 평양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조선미술박물관에 있는 회화 작품들을 전시한 회화관, 북한 최대의 박물관인 조선중앙역사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을 전시한 유물관이다.벽화관 북쪽 하늘의 북두칠성 북방의 수호신, 현무 동방의 수호신, 청룡 서방의 수호신, 백호 남방의 수호신, 주작 중앙의 수호신, 황룡 주인은 죽어서도 주인 주인과 시종의 생활 곡예단을 초청한 나들이 체력단련 스포츠 신분에 따른 관직 생활 대규모 행렬 강력한 전투력을 가진 고구려 놀이 겸 군사 훈련, 사냥 해신과 달신 풍요로운 생활을 위한 생활신 하늘세계 하늘사람 상서로운 동물 상상동물 회화관 벼랑 끝에 이는 파도 나무 아래 선비 숲 속에서 이야기 한마당 한여름의 피서 봄이 온 산속 풍경 깨달은 성자, 나한 인간 세상에 온 선녀 활짝 핀 붉은 매화 가을밤의 기러기 나뭇가지 위의 참새와 매 나비와 개와 표범 물고기와 게 평양성의 잔치 유물관 구석기 유적지, 검은모루 동굴 인류의 발전, 도구 문명의 발달, 전쟁의 시작 권력자의 등장 크고 강한 나라, 고구려와 발해 고려를 세운 왕건 다양한 모습의 부처님 금속으로 만든 보물들 하늘빛 청자와 우윳빛 백자 고구려 고분벽화 분포도 남북한 국립박물관 분포도 자료 제공 및 출처1.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의 특징 한반도의 역사가 담긴 소중한 북한의 유물 우리 민족이 한반도에 나라를 세우고 정착한 것이 4천여 년 전이라고 하지요. 지금으로부터 65만~35만 년 전에 한반도에 살던 사람들의 생활 흔적을 발견하면서, 우리의 역사는 수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남한과 북한이 서로 나뉘기 전까지, 분단된 65년을 제외하고, 남한과 북한은 수십만 년 동안 같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북한의 유물들은 곧 우리의 보물이며 꼭 알아야 할 귀중한 자료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북한에 있어 직접 가서 볼 수 없는 북한의 소중한 문화 유적과 유물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간략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 유물이 만들어진 배경이나 전해지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특히 한반도 북쪽과 만주를 중심으로 세력을 넓혔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의 유물을 볼 수 있어, 북한 유물을 들여다 보면 우리의 역사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물로 하나 된 남과 북 세계 유명 박물관 여행 시리즈의 네 번째 권인 [미리 가 본 국립중앙박물관]을 2009년 2월에 출간, 우리의 소중한 유물 250여 점을 선정해 알기 쉽게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을 2009년 8월에 출간해 북한에 있는 유물 200여 점을 선별하여 소개합니다. 남과 북의 국보급 유물들을 생생한 사진과 작품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2. [미리 가 본 북한유물박물관]의 구성 ‘북한유물박물관’은 실제 박물관이 아닌, 북한의 귀중한 보물을 모아서 엮은 가상의 박물관입니다. 북한유물박물관은 총 3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어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소중한 문화유산인 무덤벽화가 전시된 벽화관, 평양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조선미술박물관에 있는 회화 작품들을 전시한 회화관, 북한 최대의 박물관인 조선중앙역사박물관에 있는 유물들을 전시한 유물관입니다. 벽화관 : 고구려 무덤벽화는 북한의 가장 중요한 유물 중 하나입니다. 고구려는 사라졌지만, 무덤에 남은 그림들은 당시의 생활모습과 사고방식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회화관 : 조선미술박물관에 전시된 회화 작품들 중 선별하여 책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 잘 알고 있는 정선, 김홍도, 신윤복, 최북 등의 작품과 평양성을 그린 회화식 지도로 옛 평양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유물관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인 상원검은모루 동굴에서 출토된 구석기 시대의 유물과 크고 강했던 나라인 고조선, 고구려와 발해의 유물,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의 동상 등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와 조선의 유물들을 주제별로 묶어서 소개합니다.
다른 늑대도 있다
창비 / 어슐러 K. 르귄 외 지음, 패트릭 닐슨 헤이든 엮음, 정소연 옮김 / 2009.12.21
13,000

창비청소년 문학어슐러 K. 르귄 외 지음, 패트릭 닐슨 헤이든 엮음, 정소연 옮김
SF 전문 출판사 ‘토르 북스’의 선임 편집자이자 장르문학 평론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패트릭 닐슨 헤이든의 역량이 돋보이는 단편집이다. 헤이든은 작가의 유명세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엄정한 기준으로 작품을 발굴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일찍이 창작단편집인 ‘스타라이트’ 시리즈가 세계환상문학상을 수상하고 각종 매체로부터 추천되며 그 안목을 인정받았다. 그는 이번 단편집에서 장르문학 전문가로서 다양한 독자들을 끌어안기 위해 보편적으로 탁월한 작품들을 모았을 뿐만 아니라, 각별히 ‘젊은 세대’를 위한 작품들을 고르는 데 초점을 맞추어 10대 혹은 10대를 지난 모든 ‘젊은’ 독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걸작선집을 완성했다. 그를 가리켜 ‘가장 지적이고 역사의식이 뚜렷한 SF 편집자’라 칭한 '워싱턴포스트' 의 평가대로 이 책에는 장르문학의 첫 번째 장점인 흥미진진함은 물론이거니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전하고 싶은 작가들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읽는 의의를 더한다. 머리말 기사도·닐 게이먼 캐리스·엘런 쿠시너 조의 머리카락· 수전펄윅 다른 늑대도 있다·해리 터틀도브 신을 훔치다·데브라 도일·제임스D.맥도널드 엄마 갔어·제인 욜런 뼈 여인·찰스 드 린트 리자와 크레이지 워터 맨·앤디 던컨 집 앞에서 기다리는 엄마 아빠·셔우드 스미스 휘파람 부는 새·에마 불 땅의 뼈·어슐러K.르귄 해트랙 강·올슨 스콧 카드 옮긴이의 말놀라운 상상력이 찾아온다 성배를 찾아 현대로 온 원탁의 기사를 만난 할머니는 어떻게 되었을까? 신비로운 엘프와 수상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운명은? 『작은 아씨들』의 천방지축 조가 25달러에 팔아버린 머리카락은 어디로 갔을까? 어슐러 K. 르 귄, 닐 게이먼, 올슨 스콧 카드 등 이 시대 최고의 판타지 작가들이 펼치는 꿈꾸는 세대를 위한 새로운 마법 청소년은 상상력의 세대다. 이 시기에 자연스럽게 꿈틀거리는 생기발랄한 상상력을 효과적으로 북돋는 일은 개인의 사고력과 감수성이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창비청소년문학 23번째 권으로 출간된 『다른 늑대도 있다』는 중세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장구한 대서사시가 아닌, 지극히 일상과 맞닿아 있는 ‘새로운’ 판타지 단편들을 통해 독자들이 품고 있는 상상력의 한계에 도전한다. 10대를 위한 SF 걸작선 『저 반짝이는 별들로부터』와 동시 출간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는데, 두 권을 나란히 놓으면 한 장면으로 이어지는 표지 콘셉트로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안겨준다. 앞이 뻔히 내다보이는 진로와 먹고살기 위한 팍팍한 여정―이것이 인생의 전부는 아닐 것이다. 설령 그런 길을 걸어왔더라도, 걷게 되더라도 남는 것은 놀라움과 감동과 기쁨과 슬픔으로 반짝였던 순간들이다. 그 순간들은 마법의 후광을 입고 우리 곁에 남는다. 『다른 늑대도 있다』에 실린 단편들은 환상의 힘을 빌려 그런 순간들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갈 때, 우리는 세계의 다른 모습을 바라보게 된다. 사랑, 성장, 상실, 아픔, 죽음, 동경과 추억―어느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으나 우리가 인간답게 살기 위해 놓칠 수 없는 것들이 올올이 배어 있는 책이다. _작가 송경아 판타지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는 신선한 환상성이 가득한 판타지 그 이상의 판타지 판타지는 흔히 전설 속의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오해받기 쉽다. 그러나 『다른 늑대도 있다』의 머리말에서 엮은이 패트릭 닐슨 헤이든은 “판타지는 무엇이든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이기에 아무 일이나 함부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밝힌다. 이 단편집에 실린 판타지들은 현실과 동떨어진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을 더 잘 이해하고, 풍부하게 만들고, 초월하기 위한 하나의 문학적인 변주이다. 『다른 늑대도 있다』는 답답한 현실에 갇히기 쉬운 한국의 청소년 독자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의 지평을 열어주며, 그들이 환상성을 매개로 현실을 전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동시에 현실에만 함몰되지 않도록 돕는다. 전통적인 판타지의 서사 구조를 따르되 등장인물 사이의 흐름에 주목해 현대적인 재해석을 덧붙인 「기사도」, 잘 알려진 명작 속의 인물 ‘조 마치’를 실마리로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조의 머리카락」, 오래된 신화가 존재하지 않는 미국 문화 속에서 미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자생적인 환상성을 발견하려는 노력의 결과인 「리자와 크레이지 워터 맨」「휘파람 부는 새」등은 여기에 실린 작품들이 순간의 재미로 휘발되어버리고 마는 일회적 환상성이 아닌 상상을 지속해나갈 수 있는 근본적인 원동력을 제시하고자 함을 확인시켜준다. 어슐러 K. 르 귄, 닐 게이먼, 올슨 스콧 카드 등 이 시대 최고 판타지 작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다른 늑대도 있다』는 장르문학의 전통이 깊은 영미권 판타지문학계에서 지난 30여 년간 발표된 작품들 중 정수를 가려 뽑은 걸작선이다. 작품이 실린 작가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가히 그 수준이 짐작되는데, ‘어스시’ 시리즈로 세계 장르문학 애호가뿐만 아니라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어슐러 K. 르 귄을 비롯해, 그래픽 노블 사상 가장 훌륭한 작품이라 일컬어지는 ‘샌드맨’ 시리즈의 닐 게이먼도 이름을 올렸다. 『엔더의 게임』으로 어린이가 등장하는 SF의 새로운 장을 연 올슨 스콧 카드는 국내에 미발표된 ‘앨빈 메이커’ 시리즈의 출발점이 되는 무게감 있는 단편을 실어 한국의 애독자들을 설레게 한다. 어린이ㆍ청소년문학계의 거장인 제인 욜런도 흡혈귀의 아름답고 쓸쓸한 이별 이야기로 거장다운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장르문학 전문 편집자가 젊은 세대를 겨냥하여 기획한 장르문학 입문서 『다른 늑대도 있다』는 SF 전문 출판사 ‘토르 북스’의 선임 편집자이자 장르문학 평론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패트릭 닐슨 헤이든의 야심찬 기획으로, 그의 편집자로서의 역량이 돋보이는 단편집이다. 헤이든은 작가의 유명세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엄정한 기준으로 작품을 발굴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일찍이 창작단편집인 ‘스타라이트’ 시리즈가 세계환상문학상을 수상하고 각종 매체로부터 추천되며 그 안목을 인정받았다. 그는 이번 단편집에서 장르문학 전문가로서 다양한 독자들을 끌어안기 위해 보편적으로 탁월한 작품들을 모았을 뿐만 아니라, 각별히 ‘젊은 세대’를 위한 작품들을 고르는 데 초점을 맞추어 10대 혹은 10대를 지난 모든 ‘젊은’ 독자들에게 폭넓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걸작선집을 완성했다. 그를 가리켜 ‘가장 지적이고 역사의식이 뚜렷한 SF 편집자’라 칭한 『워싱턴포스트』의 평가대로 이 책에는 장르문학의 첫 번째 장점인 흥미진진함은 물론이거니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전하고 싶은 작가들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읽는 의의를 더한다. 주요 작품 내용 닐 게이먼 「기사도」_ 허름한 중고 가게에서 단돈 30센트로 진짜 ‘성배’를 산 위태커 부인. 그녀 앞에 성배를 구하고자 탐사를 떠난 원탁의 기사 갈라드가 나타나는데…… 위태커 부인의 평화로운 노년을 위한 갈라드의 기사도! 엘런 쿠시너 「캐리스」_ 인간과 엘프가 함께 사는 경계도시. 화려한 엘프의 세계를 동경하던 질풍노도의 인간 소녀 캐리스는 위기에 처한 엘프 실반을 돕게 되고, 그에게 점차 마음이 기운다. 그러나 어딘지 미심쩍은 이 남자. 실반의 진짜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신비로운 그들의 수상한 로맨스. 수전 펄윅 「조의 머리카락」_『작은 아씨들』의 꿈 많던 천방지축 아가씨 조가 25달러에 팔아버린 그때 그 머리카락은 어떻게 됐을까? 동화 밖으로 걸어 나온 조의 애잔한 일생. 해리 터틀도브 「다른 늑대도 있다」(표제작) _ 사람들에게 쫓기던 늑대인간 디에테르는 한 유대인 노인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한다. 어째서 자신을 구해줬느냐는 디에테르의 물음에 노인은 살면서 꼭 기억해야 할 한 가지를 말하는데…… 유대인 노인이 보여주는 박해받는 자로서의 연대와, 뜻하지 않게 배타적인 시선에 노출된 소년이 소수자의 감수성을 깨닫는 각성의 순간이 인상적이다. 데브라 도일ㆍ제임스 D. 맥도널드 「신을 훔치다」_ 성배를 차지하기 위한 템플 기사단과 루시퍼 형제단의 숨 막히는 혈투.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이 소설 전반을 압도한다. 제인 욜런 「엄마 갔어」_ 죽은 엄마가 흡혈귀가 되어 돌아왔다. 엄마가 이 세상에 준 많은 생명을 기억해보라는 아이의 애틋한 말이 엄마에게 전해질까. 아무리 그리워도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흡혈귀 엄마와의 가슴이 먹먹해지는 이별. 셔우드 스미스 「집 앞에서 기다리는 엄마 아빠」_ 밤마다 어른들은 모르는 마법 세계로 사라지는 아이들. 불안한 엄마 아빠는 아이들이 사라지지 못하도록 요술지팡이를 감추지만, 아이들의 기억마저 빼앗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한글 공부한 다음~ 첫 읽기 연습책 : 받침 없는 읽기 편 2
키출판사 / 김아정 (지은이), 남경현 (그림) / 2021.10.12
13,000

키출판사유아학습책김아정 (지은이), 남경현 (그림)
가나다순이 아닌,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에 맞추어 구성되었다. 쉬운 발음부터 어려운 발음까지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책마다 6개의 자모음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권 시리즈를 통해 한글의 자모음 24개를 고루 학습할 수 있다. 그림책, 학습 애니메이션, 글자 딱지 활동으로 이루어진 독서 놀이 활동. 하루에 이야기 한 편씩, 6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풍부하게 구성했으며 7 일차에 배운 낱말을 확인하는 복습 놀이 활동까지 할 수 있다. 2권은 토끼 삼총사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 여섯 편으로 묶여 있다. 이야기에는 장마다 학습 음소가 포함된 단어가 들어있다. 이야기를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된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 순서에 맞게 단계적으로 읽기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1일: 누가 누가 이기나 (ㅇ학습) 2일: 내 바위야! (ㅂ학습) 3일: 토끼 나라 (ㅌ학습) 4일: 나무로 모여요 (ㄴ학습) 5일: 떼구루루 도토리 (ㄷ학습) 6일: 우유 주세요 (ㅠ학습) 7일: 글자 딱지 복습 놀이 한글 배운 다음 바로 책 읽기가 가능할까요? 책 읽기도 연습이 필요해요! 첫 읽기 연습책으로 우리 아이 읽기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받침 없는 읽기 편으로 소리나는 대로 술술~ 읽기 연습을 해 보아요. 그림책, 학습 애니메이션, 글자 딱지 활동으로 이루어진 독서 놀이 활동! 하루에 이야기 한 편씩, 6일 동안 읽을 수 있는 풍부한 구성! 7 일차에 배운 낱말을 확인하는 복습 놀이 활동까지! 는 토끼 삼총사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 여섯 편으로 묶여 있어요. 이야기에는 장마다 학습 음소가 포함된 단어가 들어있어요. 예를 들어 는 데구루루, 도토리, 어디, 도토리, 두더지 등 ‘ㄷ’ 낱말로 창작된 동화예요. 이야기를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된답니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 순서에 맞게 단계적으로 읽기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아이가 가장 먼저 하는 말, 엄마, 아빠. 아이가 유독 어려워하는 말, 떤땡님! 왜일까요? 이유는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에 있습니다. ㅇ이 발음하기 쉬운 자음인 반면, ㅅ은 발음하기 가장 어려운 자음이기 때문입니다. 은 가나다순이 아닌,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에 맞추어 구성되었습니다. 쉬운 발음부터 어려운 발음까지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익힐 수 있습니다. 책마다 6개의 자모음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권 시리즈를 통해 한글의 자모음 24개를 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기 보다, 주간학습표를 따라 하루에 이야기 한 편씩, 규칙적으로 읽는 과정을 통해 책상 앞에서 집중할 수 있는 공부 습관을 길러주세요. 실제 유아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험하여 고안해낸 효과적인 학습 방법! 이야기 하나로 세 번 읽기. 첫 번째 눈으로 따라 읽기. 이야기 제목에 있는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여 학습 애니메이션을 시청합니다. 성우가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영상 속 문장을 눈으로 따라 읽어요. 두 번째, 입으로 소리 내어 읽기. 이번에는 직접 책을 읽어요. 글자를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또박또박 읽어요. 유아의 일상 언어를 기반으로, 짧고 간결하게 쓰여졌어요.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도록 한 쪽당 한 문장씩 집필하였어요. 세 번째 손으로 활동하며 읽기. 이제 연필을 들어 볼까요? 무작정 반복해서 따라 그리는 쓰기 노동은 이제 그만! 이야기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공부해요. 따라 쓰고 선 긋기, 글자 딱지 맞추기, 알맞은 낱말 고르기 등 놀이형 학습 활동으로 공부에 재미를 붙여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 1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김준영 (그림) /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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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은이), 김준영 (그림)
130만부를 돌파하며 ‘과학과 추리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어온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가 더욱 스펙터클한 사건과 화려한 무대로 돌아왔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은 과학 형사대 CSI 1~3기 최강의 정예 멤버들이 모여 최신 과학 이슈와 연계된 사건들을 해결해 간다. 노벨상 수상자를 납치하고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는 모든 연구를 멈추라며 전 세계인을 향해 경고장을 보내온 바이오테러범. CSI 특별수사단은 이들 첨단 테러 집단에 맞서 3D프린팅, 생체인식시스템, SNS 사칭, 신종화학물질 등 들어는 봤지만 여전히 낯설기만 한 제4차 산업혁명의 과학 기술을 주제로 흥미롭게 사건을 풀어간다. 또한 한국을 벗어나 더 넓은 세계 무대,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사건이 펼쳐지면서 더욱 다양한 장소와 인물, 사건들을 접하게 된다.프롤로그 특별수사단을 파견하라! 1장. 연구자료 삭제 사건 2장 WC 수장이 나타났다 3장 용의자를 구하라!4차 산업혁명 과학 기술과 추리가 만났다! 첨단 과학 이슈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의 결합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어벤져스들의 귀환 드디어 CSI 시리즈 특별판이 나왔다! ★ CSI 시리즈 소개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사건, 사고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과학 추리 동화입니다. 사건 발생과 추리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초등 과학 교과서 속 140가지 과학 주제와 과학 용어 495개, 과학 실험 240개를 싣고 있어 학부모에게도 만족을 주는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우수 도서·추천 도서로 선정된 베스트셀러 학습 동화입니다. 4차 산업혁명 과학 기술과 추리가 만났다! 최근 3D프린팅,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제4차 산업혁명의 과학 기술은 우리 생활 가까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에서는 최신 과학 이슈들과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결합돼 우리 생활에 첨단 과학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핵심 개념들을 스토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뉴스로만 접하던 제4차 산업혁명 과학 기술의 주요 개념을 추리를 통해 재미있게 익히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첨단 과학 기술이 실생활에 어떻게 연계돼 있는지 알아갑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최강의 정예 군단들이 모였다! 지금까지 시즌1~3기까지 총 30권의 시리즈를 거치며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형사들이 다시 뭉쳐 특별수사단을 결성합니다. CSI 1기 출신으로 우리나라의 최고 요리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요리를 단장으로 하여, 일본에서 최고의 사립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는 CSI 2기 양철민, 어린이 형사 학교를 졸업하고 국립형사학교에 진학한 3기 강태산, 한마리가 뭉쳐 활약을 펼칩니다. 1~3기 멤버들이 함께 모인 CSI 특별수사단! CSI 선후배들 사이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또 인턴 형사가 되고 싶다며 사건 현장에 불쑥 등장한 새로운 인물 차루이. 새로운 주인공이 펼치는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 CSI가 한국을 떠나 보다 넓고 새로운 무대, 프랑스 파리에서 사건을 해결합니다. 세계적인 테러 범죄 조직의 실체를 알아내기 위해 해외로 가게 된 CSI 특별수사단. 프랑스 경찰특공대와 공조 수사를 해야 하지만 이 역시 쉽지만은 않습니다. 묘한 신경전을 벌이며 함께 사건을 맡게 된 한국-프랑스 양국의 수사단은 과연 협력할 수 있을지……. 또한 전 세계인을 향해 경고장을 내민 테러 조직의 실체는 무엇인지, 프랑스 파리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을 통해 보다 다양한 장소와 인물들을 만납니다. 파리의 상징 상제리제 거리와 파리 인근의 생드니 지역까지 CSI 특별수사단의 글로벌한 활약이 펼쳐집니다. CSI 및 등장인물 소개 세계 각국에서 맹활약하는 형사와 탐정을 배출해 온 어린이 형사학교. 과학적인 전문 지식과 추리력, 관찰력까지 갖춘 아이들을 찾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결성한다. 어려운 공부와 힘든 체력 훈련을 받아가며 수많은 사건에 투입된 아이들은 CSI 1기부터 시작해 2기, 3기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형사로 인정받게 되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자인 김대한 박사 납치 사건을 계기로 CSI 1~3기 어벤져스들이 뭉쳐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특별수사단’이 결성된다. "큰일 났어요! 김대한 박사가 납치됐어요!"갑자기 한 여자가 만찬회장으로 뛰어 들어오며 소리쳤다. CSI 특별수사단, 과연 WC의 정체를 밝혀내고 김대한박사를 무사히 구해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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