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246
2247
2248
2249
2250
2251
2252
2253
2254
2255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열중 16강 문법 Level 3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1.05
9,000원 ⟶
8,100원
(10% off)
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열여섯 시간에 완성하는 중학 영어 단기 특강서로, 한 달 만에 중학 영문법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새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교과서의 문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하였고, 학습한 내용을 학교 시험과 유사한 문제들로 점검할 수 있다. 서술형 내공 UP 코너를 통해 학교 시험에서 점점 더 중시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다. 간단한 OX문제를 풀며 꼭 기억해두어야 할 문법사항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Chapter 1 시제 Unit 1 현재완료시제 Unit 2 과거완료, 미래완료시제 Chapter 2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1 to부정사 Unit 2 to부정사와 동명사 Chapter 3 분사 Unit 1 분사와 분사구문 Unit 2 여러 가지 분사구문 Chapter 4 수동태 Unit 1 수동태의 의미와 형태 Unit 2 여러 가지 수동태 Chapter 5 조동사 Unit 1 조동사 1 - can, may, must / have to, should Unit 2 조동사 2 - had better / would rather, would / used to, 조동사+have v-ed Chapter 6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Unit 2 주의해야 할 관계사의 용법 Chapter 7 접속사와 가정법 Unit 1 접속사 Unit 2 가정법 Chapter 8 일치, 비교, 특수 구문 Unit 1 일치 Unit 2 비교와 특수 구문열여섯 시간에 완성하는 중학 영어 단기 특강서로, 한 달 만에 중학 영문법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교과서의 문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하였고, 학습한 내용을 학교 시험과 유사한 문제들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내공 UP 코너를 통해 학교 시험에서 점점 더 중시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를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OX문제를 풀며 꼭 기억해두어야 할 문법사항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 한 달 만에 완성하는 알찬 중학 영문법 학습 · 새 교육과정에 따른 중등 교과서 문법 분석 및 반영 · 각 문법 핵심 포인트를 반복 체크하여 완벽하게 문법 정리 · 학교 시험 및 서술형 유형으로 효과적으로 내신 대비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 : 메인북 (교재 + 오디오.플래시 CD + 스토리북 + 활동 자료)
맛있는Books(JRC북스) / 기상아 지음 / 2018.03.02
14,800원 ⟶
13,320원
(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
외국어,한자
기상아 지음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중국어 교재이다. 재미있는 챈트, 놀이, 노래, 이야기,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국어에 흥미를 느끼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문과 말하기에서 배운 회화를 챈트와 노래로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면서 익히고, 놀이 활동과 연습 문제로 복습할 수 있다. 또한 자세한 설명과 그림 단어로 정확하게 발음을 공부한 뒤, 마지막으로 중국 문화 이야기를 통해 중국어와 더욱 친해질 수 있다. 오디오 음원 CD에는 메인북과 스토리북의 내용이 한국인 성우와 중국 원어민 선생님의 녹음으로 담겨 있어 생동감 있게 공부할 수 있다. CD만 들어도 마치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학습 플래시 CD는 메인북과 스토리북의 내용을 생생한 플래시 영상으로 구성하여 중국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과 함께 더욱 재미있게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다.★메인북 1과 왕푸징 찾아가기 - 곧장 앞으로 가렴, 5분이면 도착한단다 2과 중국 서커스 보기 - 너는 서커스 본 적 있니? 3과 병문안 가기 - 의사 선생님이 잘 쉬라고 하셨거든 4과 이허위안 둘러보기 - 이허위안은 학교에서 멀어요? 5과 중국 차와 음악 즐기기 - 나는 자주 중국 음악을 들으면서 차를 마셔 6과 중국 음식 먹기 - 나는 새콤달콤한 것을 좋아해 7과 치파오 사기 - 이 치파오가 좋아 아니면 저 치파오가 좋아? 8과 작별 인사하기 - 시간 있으시면, 한국에 오세요. 정답&해석 ★스토리북 스토리1 먼저 버스를 탄 후에 지하철로 갈아타면 돼 스토리2 서커스 단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열 바퀴를 돌았어 스토리3 걔가 감기에 걸렸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 스토리4 쿤밍호 외에 창랑도 유명해 스토리5 우리에게 모리화차를 맛보였어 스토리6 우리는 이미 중국 음식에 반했어 스토리7 예쁘긴 예쁜데 조금 비싸 스토리8 나는 자주 선생님과 친구들이 그리울 거야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 Main Book ★구성 | 메인북 + 스토리북 + 오디오플래시 CD 워크북 + 오디오 CD 1장(별매)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온몸으로 중국어를 느낄 수 있는 오감 만족형 중국어 교재예요.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은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로 쌓은 기초 중국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중국으로 캠프를 떠난 친구들의 현지 생활 및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실용적이고 생생한 중국어를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6급 배정 한자를 공부할 수 있어요. ▶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은 중국 생활 체험, 문화 체험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켜 주는 중국어 교재예요. 재미있는 챈트, 놀이, 이야기, 문화, 한자, 플래시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중국어에 흥미를 느끼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메인북 본문과 말하기에서 배운 회화를 챈트와 노래로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면서 익히고, 놀이 활동과 연습 문제로 복습할 수 있어요. 또한 6급 배정 한자를 짧은 이야기로 쉽게 익히고, 중국 문화 활동을 통해 중국어와 더욱 친해질 수 있답니다. 메인북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남희, 태양, 피터, 린다, 칭칭이에게 일어난 에피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본문 외의 다양한 상황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리듬에 맞춰 큰 소리로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회화의 중심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다양한 게임을 통해 배운 내용을 확실히 복습할 수 있어요.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체험을 통해 중국 문화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 보며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요. 6급 배정 한자를 스토리로 익혀요. ★스토리북 메인북에서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일기로 구성하여, 그림을 보면서 듣기만 해도 중국어가 술술 나와요. ★오디오 음원 CD 메인북과 스토리북의 내용이 한국인 성우와 중국 원어민 선생님의 녹음으로 담겨 있어 생동감 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CD만 들어도 마치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느낌을 받을 거예요. ★학습 플래시 CD 메인북과 스토리북의 내용을 생생한 플래시 영상으로 구성하여 중국 원어민 선생님의 정확한 발음과 함께 더욱 재미있게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어요.
상상왕 맘껏 붙이자! : 숫자
사파리 /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 2014.04.21
6,000원 ⟶
5,400원
(10% off)
사파리
수학동화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홈런(HOME LEARN)시리즈는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다.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홈런(HOME LEARN)은 집에서 신나게 배우는 3~5세 어린이를 위한 활동책 시리즈입니다.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가득하지요. 맘껏 그리고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창의력 · 상상력 · 표현력 · 집중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자신있게 선택한 검증된 책으로 가득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집에서 신 나게 배우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 홈런(HOME LEARN)! 홈런(HOME LEARN)은 즐겁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활동책입니다.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 우리 아이가 놀이처럼 신 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가득합니다. ◎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책, 집에서 엄마랑 함께 배워요! 홈런은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어스본(USBORNE)과 미국 블루애플(BLUE APPLE) 출판사가 펴낸 검증된 책만을 선별해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하고 어린이들이 열광한 수준 높은 책으로 알차게 구성된 홈런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 기초 학습 능력을 튼튼하게 잡아 주는 체계적인 구성! 연필 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3~4세 시기의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개월 수나 나이에 맞추기보다는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따라 첫 연필 잡기를 시도해 보고 올바르게 연필 쥐는 법을 배우는 것이 좋지요. 이 시기에는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숫자, 색깔, 모양, 동물 등 학습의 기초와 기본을 놀이를 하듯 즐겁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시리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집중 력과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 등 학습의 기초가 될 기본적 태도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좌뇌와 우뇌의 균형 있는 발달!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지 못하면 IQ가 높아도 사회성이나 집중력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좌 · 우뇌가 서로 교류하며 모든 정보를 고루 분석하고 통합해야 균형적인 아이로 자라게 되지요. 홈런 시리즈는 집중력 · 사회성 · 공간지각 능력 · 문장 이해력을 담당하는 우뇌와 청각과 사물 인지 · 기억력을 담당하는 좌뇌가 골고루 발달하도록 도와줍니다. 홈런 시리즈로 읽고 습득하는 능력과 감정적인 의미를 해석하는 시각 능력을 고루 발달시켜 주세요. ◎ 창의력과 상상력,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주는 <상상왕 맘껏 붙이자!> 아이가 뭔가 붙이고 싶어하나요? 호기심이 왕성하다고요? 그러면 홈런 시리즈와 함께 해 보세요. <상상왕 맘껏 붙이자!>는 스티커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도와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줍니다. 또한 창의력과 상상력, 사물과 공간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주지요. 빈 공간에 마음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노는 동안 아이만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완전히 못 쓸 정도로 구겨지고 더러워져야 한답니다. 우리 아이가 맘껏 스티커를 붙이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익히고 성장했는지 지켜봐 주세요.
15분의 기적
에센조이 / 김종철 (지은이), 이정문 (그림) / 2018.03.22
14,000원 ⟶
12,600원
(10% off)
에센조이
취미,실용
김종철 (지은이), 이정문 (그림)
명상과 기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과장되거나 왜곡되어 있는 견해들을 만화라는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수단을 통해 독자들이 올바로 이해하고 편하게 터득하여 누구나 생활 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명상 또는 기에 대한 인식과 견해는 개인에 따라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이 책은 저자 스스로가 명상의 놀라운 가치와 기 치료 효과를 경험한 후, 이에 대한 객관성과 과학적 근거를 얻기 위한 오랜 노력 끝에 확신을 가지고 출간했다.1. 氣(에너지) 2. 에너지(기) 치료 배경 3. 명상수련 첫째 주/집중과 느낌 4. 명상수련 둘째 주/삼각 집중 명상법 5. 명상의 효과 6. 명상수련 셋째 주/에너지(기) 전달 7. 건강 방정식 8. 공명/경직과 이완 9. 명상수련 넷째 주/에너지(기)치료(1) 10. 명상수련 다섯째 주/에너지(기)치료(2) 11. 수업 마지막 날/오감명상 12. 보충수업/구강건강 이야기명상과 기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과장되거나 왜곡되어 있는 견해들을 만화라는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수단을 통해 독자들이 올바로 이해하고 편하게 터득하여 누구나 생활 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명상 또는 기에 대한 인식과 견해는 개인에 따라 많은 차이가 존재한다. 일부는 지나친 호기심과 기대를, 반면에 일부는 지나친 거부감과 이질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저자 스스로가 명상의 놀라운 가치와 기 치료 효과를 경험한 후, 이에 대한 객관성과 과학적 근거를 얻기 위한 오랜 노력 끝에 확신을 가지고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는 치과의사로 20여 년간 종사하면서 자연의학 특히 명상과 기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다.. 오랜 연구와 관찰을 통해 명상과 기치료는 특정인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며 실행하면 즉시 얻을 수 있고 그 효과 또한 놀랍고 동일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과학적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미 두 차례에 걸쳐 “15분의 기적”과 “자연치유력” 등의 제목으로 명상과 기치료에 대한 저서를 발간하였으나 내용이 다소 어렵고 긴 집중력을 가지고 꼼꼼히 읽어야 이해할 수 있어 많은 독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명상과 기치료를 쉽고 편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던 중, 만화가 이정문 화백님을 만나 만화가 그 열쇠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공동 작업을 하게 되었다. 내용은 20여 년 동안의 대학 강의 등을 통해 명상과 기치료는 누구나 쉽게 수련하고 터득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실제 생활 속에서 스스로의 건강증진과 치유, 더 나아가 적극적인 치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책은 강의 형식을 통해 기(氣)의 정의, 기치료의 역사적 배경, 명상법, 명상의 효과 등을 설명하고 실제적인 수련법을 그림과 사진으로 기술하여 보다 흥미를 유발하였다. 생활 속에서 좋은 습관 하나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꾸준한 노력이 밑받침되어야 한다. 많은 연구와 저서들이 명상의 효과와 효능에 대하여 발표하지만 이를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실행해 보지도 않고 기치료는 특정인만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한다. 강조하지만, 저자는 명상과 기치료가 누구는 되고 누구는 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 또한, 새로이 책을 개편하면서 보충수업편을 추가하였다. 특별히 보충수업편에서는 저자가 치과의사로서 철저한 구강관리가 구강에 국한 되지 않고 전신의 건강유지 증진을 위해 명상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노력하였다. 체내 노폐물의 축적은 질환의 주요한 원인이다. 대사 노폐물과 독성물질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방법이 명상(meditation)이라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에서 밝혀지고 증명되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유해물질(병원균, 세균, 미세먼지, 유해한 음식물 등)이 입을 통해 들어온다. 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습관을 바꾸고 이와 함께 철저한 구강관리가 병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들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강한 동기 부여에 있다고 생각되어 책을 통해 스스로 관리해야겠다는 강한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였다. 저자는 건강유지 증진을 위한 최선의 방법 중 하나로 생활 속에서 매일 5분 이상{꼭 매일} 실천하는 꾸준한 명상과 철저한 구강관리를 강조하고 자신의 내적 치유능력을 깨워 독자들 모두가 기치료 능력을 터득하고 활용하도록 힘쓰고자 한다. 저자는 이 능력은 감추어진 우리의 내재된 능력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난 쥐다
문학동네어린이 / 전성희 지음, 소윤경 그림 / 2010.09.15
12,500원 ⟶
11,25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전성희 지음, 소윤경 그림
보름달문고 시리즈 39권. 제10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작 의 작가 전성희의 동화로, 쥐의 세계를 통해 인간의 세계를 비춰보이는 작품이다. 저자는 우리가 인식하는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계를 그려 보이며, 인간 세계에서 살던 쥐 ‘나루’가 쥐의 도시 ‘뉴토’에 들어가면서 겪는 위기와 혼란을 통해 “당신의 유일한 ‘진짜’는 무엇입니까?” 하고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혼자 사는 인간 할머니의 좁은 아파트에서 할머니가 남긴 음식을 먹으며 지내는 쥐 ‘나루’. 그러나 집 안에 쓰레기를 가득 들인 채 치울 생각을 하지 않는 할머니의 아파트에 청소 용역업체 사람들이 들이닥치면서 주인할머니와 나루네 식구들의 평화로운 공존은 깨지고 만다. 나루네 식구들은 하나둘 할머니의 아파트를 떠나고 나루는 혼자 먹을 것을 찾아 인간들의 뒷골목으로 나선다. 인간의 뒷골목으로 간 나루는 ‘뉴토’에서 온 ‘고리’라는 쥐를 만난다. 고리 아저씨의 말에 따르면 뉴토는 서울의 지하에 건설한 오직 쥐만을 위한 도시라는 것. 고리 아저씨를 따라 뉴토에 들어간 나루의 눈앞에, 쥐들이 인간처럼 옷을 입고, 인간처럼 자동차를 몰고 다니고, 인간처럼 공장에서 일을 하는 인간 세상과 놀랍도록 똑같은 쥐의 세상이 펼쳐지는데….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전성희 작가의 신작 당신의 '진짜'는 무엇입니까? 제10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작 의 작가 전성희의 신작. 지난해 출간된 는 강단 있는 신인 작가의 출현을 알리며 어린이문학의 한 경계를 넘어섰다는 평을 받았다. 작가 전성희는 에서 우리가 인식하는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계를 그려 보이며, 인간 세계에서 살던 쥐 '나루'가 쥐의 도시 '뉴토'에 들어가면서 겪는 위기와 혼란을 통해 "당신의 유일한 '진짜'는 무엇입니까?" 하고 넌지시 묻는다. 쥐의 세계를 통해 인간의 세계를 비추는 이 작품은 어린이 독자에게 정체성에 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인간 세계 VS 쥐의 도시 '뉴토' 혼자 사는 인간 할머니의 좁은 아파트에서 할머니가 남긴 음식을 먹으며 지내는 쥐 '나루'. 주인할머니는 나루네 다섯 식구가 소파를 차지한 채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도 기겁을 하기는커녕 쥐약을 뿌리거나 쥐덫을 놓을 생각조차 하지 않는 특이한 인간이다. 주인할머니 옆에서 인간 글자의 소리와 모양의 짝을 알게 된 나루는 쥐를 신으로 모시는 '카르니마타' 사원에 관한 신문기사를 보고 그곳에 갈 꿈을 품는다. 그러나 주인할머니와 나루네 식구들의 평화로운 공존은 곧 깨지고 만다. 나루네 식구들은 하나둘 할머니의 아파트를 떠나고 나루는 혼자 먹을 것을 찾아 인간들의 뒷골목으로 나선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상한' 쥐를 만난다. 인간의 뒷골목에서 만난 쥐는 '뉴토'에서 온 '고리'라는 쥐로, 고리 아저씨의 말에 따르면 뉴토는 서울의 지하에 건설한 오직 쥐만을 위한 도시다. 그런데 고리 아저씨를 따라 뉴토에 들어간 나루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쥐들이 인간처럼 옷을 입고, 인간처럼 자동차를 몰고 다니고, 인간처럼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인간 세상과 놀랍도록 똑같은 쥐의 세상이었다. 나루는 뉴토 쥐가 인간처럼 사는 것인지, 인간이 뉴토 쥐들을 흉내 내면서 사는 것인지 혼란에 빠진다. 어린이문학의 영역을 확장하다 뉴토의 쥐들은 인간 세상에는 더 이상 쥐들이 살고 있지 않으며 인간의 주된 먹이는 다름 아닌 쥐이기에 절대 인간 세상으로 나가서는 안 된다고 단단히 세뇌되어 있다. 알고 보니 나루를 뉴토에 데리고 온 고리 아저씨는 뉴토에서 유명한 역사학자이고, 뉴토에서 진리로 통하는 사실들에 의문을 품어 직접 인간 세상을 탐험하다가 나루를 만나게 된 것. 고리 아저씨가 인간 세상을 보고 돌아왔다는 소식은 뉴토 신문에 떠들썩하게 실리고, 고리 아저씨의 집에 뉴토의 거물 쥐 '파라'가 찾아온다. 에서는 그동안 어린이문학에서 좀체 찾아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쥐의 도시 뉴토에 고질적으로 자리한 분배의 부당함, 자본과 정보의 독점, 잘못된 사회 시스템을 바로잡기 위한 단결 등이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다. 쥐의 세상을 통해 인간 세상을 비춰 보고 있는 셈이다. 뉴토의 모든 정보망과 자본을 독점하고 있는 파라는 고리가 인간 세상의 진실을 드러내지 못하도록 협박한다. 자본가로서의 파라의 행태는 인간 세상의 거물들과 다르지 않다. 욕망을 불어넣어 소비를 창출하는 것이 그렇다. 향수가 필요하지 않은 쥐들에게 향수를 알게 하여 돈을 벌고, 설탕을 공급하는 판매상들이 점점 늘어나 설탕값이 떨어지자 가격 담합을 제안한다. 파라의 정보 독점과 조작도 인간 세상의 정치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유일한 진짜는 바로 '나'다 나루와 친구들은 파라를 비롯한 뉴토의 지배 체제에 힘껏 맞서기로 한다. 그동안 뉴토에서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주지 않았음을 알리는 전단지를 뿌리자, 함께하겠다는 뉴토 쥐들이 점점 늘어난다. 그러나 나루는 자신이 뉴토 쥐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입장에 놓인 것을 알고 있다. 인간 세상에 있을 때는 쥐들의 천국 카르니마타 사원을 꿈꿨고 그 꿈이 좌절된 후에는 뉴토가 새로운 천국이 되어 줄 거라 믿었던 나루에게, 어느 곳도 완전한 천국이 되어 주지 못했다. 나루는 결국 인간들이 만든 카르니마타 사원도, 인간을 흉내 내며 문명을 이루어 살고 있는 뉴토도 '진정한 자신'과는 관계가 없음을, 어느 곳에 있든 변하지 않는 유일한 진짜는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 작품의 제목인 "난 쥐다"는 "그럼 넌 뭐니?"라는 물음을 품고 있다. 작가 이현의 추천 글에 따르면 "그것은 무뚝뚝한 성격의 엄마 쥐가 나루에게 던지는 애정 어린 질문"이자 "'진짜 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어린 친구들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더불어 이현은 "어디 어린 친구들만 그러하랴. 숨 가쁘게 돌아가는 현실의 수레바퀴를 따라 허덕거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도 같은 질문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결국 "나루와 뉴토의 쥐들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당당하게 외칠 수 있는 날을 향해 싸우고 있는 것"이다.
동물관상으로 사람의 운명을 본다
답게 / 백재권 (지은이) / 2019.04.27
20,000원 ⟶
18,000원
(10% off)
답게
소설,일반
백재권 (지은이)
한국 최초로 동물 관상으로 사람의 운명을 본 책으로, 중앙일보에 2년간 연재된 화제의 도서이다. 2017년부터 한국의 정계, 경제계, 문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백재권의 관상.풍수』 이야기를 집대성하였다. ‘동물 관상’은 사람을 특정 동물에 대입해 성격, 특징, 직업, 잠재력, 미래가치 등을 분석한다. 사람의 본성과 잠재력, 미래를 예측하고 성품을 꿰뚫은 ‘동물 관상’은 동양인과 서양인을 가리지 않고 적용할 수 있다. 대륙을 넘고 인종도 가리지 않는다. 문화와 계층을 관통한다. 거의 모든 인간을 분석할 수 있어 접근성이 탁월하다. 어려운 한자, 한글로 전하는 게 아니다. 동물 그림을 제시하고 해석하기에 의사소통이 수월하고 이해도 빠르다. 제 1 부 돈이 잘 들어오는 관상 01. 삼성 이건희 회장, 복 많은 ‘두꺼비상’ 02.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은 하늘의 제왕 ‘독수리 관상’ 03. 일본 최고 부자 손정의 관상은 대머리 ‘수사자상’ 04. 다음 카카오 김범수·네이버 이해진 관상의 비밀 05. 한화그룹 3세 김동관 전무, 명석한 ‘셰퍼드 관상’ 성공 이끈다 06.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테니스 선수 정현은 천하 호령할 관상 07. 故구본무 회장, ‘육지 거북이상’··· 관상으로 본 LG의 미래 08. 롯데 신동주·신동빈 형제 관상 ‘개구리’와 ‘비글’… 눈썹에 숨겨진 비밀 09. 부자 되는 ‘문어 관상’, 아마존닷컴 제프 베저스 회장 10. 김택진 벤처신화·문규학 투자천재 관상 11. 중국 마윈은 ‘손오공 관상’, 손흥민은 ‘원숭이 관상’ 제 2 부 성공하고 출세하는 관상 12. 문재인 과연 대통령 될 관상인가 13.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공포의 ‘악어 관상 14. 이낙연 국무총리, 한결같고 지혜로운 ‘너구리 관상’ 15. ‘호랑이상’ 박 대통령, 같은 ‘호랑이상’ 박영수 특검에 목덜미 물려 16. 조국 민정수석·양심묵 원장은 똑똑한 ‘진돗개 관상’ 17. 김명수 대법원장, 사심 없고 대귀(大貴)한 ‘코알라 관상’ 18.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은 부 · 귀 · 권 지닌 ‘수사자상’ 19. 민갑룡 경찰청장은 하늘의 제왕 · 철갑 두른 ‘매상’ 20. 소와 남다른 우정 ‘염소상’ 장하성·김동연 관상은? 21. 김상조 공정위원장은 감시의 제왕 ‘부엉이 관상’ 22.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관상은? 23. 법무부 장관 물망에 오른 박영선은 ‘수사자 관상’ 24. 터프한 하마, 자상한 너구리 前·現 국회의장 관상 25. 추미애는 크게 출세하는 ‘싸움닭상’, 박지원 관상은? 26. 정의용·서훈 관상은 김정은 기세와 막상막하 27. 시베리아 ‘호랑이상’·복 많은 ‘곰상’의 세계 도전 28. 목영준 前 헌법재판관·이진성 헌법재판소장 관상 29. 검찰총장 물망오른 김경수·정인창 관상 30. 문대통령 핵심측근 양정철, 관상과 정치 영향력 31. 경기도지사 당선 될 관상… 이재명·남경필 차이 제 3 부 국가 지도자와 참모들 관상 32. 북한 김정은 2개 관상을 지녀 공포정치 올인 33. 2018년 김정은 운세, 아베 총리·푸틴 대통령 관상 34. ‘황금개띠’ 무술년, 트럼프의 운세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35. 김정은 위원장 눈썹에 남북 합의사항 실천 비밀 있다 36. 北 자존감 지켜낸 김영철 관상, 폼페이오는 담판 능한 코끼리 제 4 부 사랑 받는 관상 37. 탈북병사 살린 이국종 교수는 집념의 ‘황조롱이 관상’ 38. 복 많은 ‘꽃돼지상’ 백종원은 사업도 승승장구 39. 목소리에도 복 있다…방탄소년단 관상 · 성상 조화의 저력 40. 방시혁은 술 취한듯한 귀한 눈의 ‘나무늘보상’ 41. 영화 천만관객 흥행 비밀 지닌 배우 송강호 관상은 제 5 부 특별한 조명을 받는 귀한 관상 42. 김정은 부인 이설주·시진핑 부인 펑리위안 관상 43. 영부인 될 관상을 지닌 부인은 누구? 남편은 대통령 된다 44. 홍석현 회장 모친, 김윤남 여사는 극귀(極貴)한 ‘보살(菩薩) 관상’ 45. 한국 최고의 타자 추신수, 일본 ‘절대 관상’ 이치로 46. 평창 동계올림픽 한국 피겨 간판스타 최다빈 관상 제 6 부 대대손손 잘 되는 터 47. 문재인 대통령 자택은 고귀한 ‘제비집 명당’ 48. ‘300년 동안 재벌’로 살 수 있는 비밀의 터 49. 출세하는 명당, 부자 되는 터 기운 받고 성공하기 50. ‘예언의 땅’ 위기의 기업을 대박으로… 신묘한 명당 51. ‘닭(鷄)명당, 용(龍)명당’ 계룡산 정기로 대통령 2명 배출한국 최초로 동물 관상으로 사람의 운명을 본다! 중앙일보에 2년간 연재된 화제의 책 2017년부터 한국의 정계, 경제계, 문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백재권의 관상 풍수』 이야기를 집대성한 한 권의 필독서가 탄생했다. ‘동물 관상’은 사람을 특정 동물에 대입해 성격, 특징, 직업, 잠재력, 미래가치 등을 분석한다. 사람의 본성과 잠재력, 미래를 예측하고 성품을 꿰뚫은 ‘동물 관상’은 동양인과 서양인을 가리지 않고 적용할 수 있다. 대륙을 넘고 인종도 가리지 않는다. 문화와 계층을 관통한다. 거의 모든 인간을 분석할 수 있어 접근성이 탁월하다. 어려운 한자, 한글로 전하는 게 아니다. 동물 그림을 제시하고 해석하기에 의사소통이 수월하고 이해도 빠르다. “관상에서 풍겨 나오는 느낌을 정확히 읽어내는 저자를 나는 주저 않고 ‘도사’라 부른다. 관상과 인생여정이 결코 동일하지는 않겠지만, 명사들의 우여곡절을 동물의 본능과 동작에 결부해 풀어낸 얘기가 여전히 남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때문이다. 사자(시진핑), 독을 품은 복어(김정은), 사나운 개(트럼프) 사이에 낀 문재인 대통령을 소상(牛相)으로 짚었을 때 대북 비핵화 협상이 왜 미궁에 빠졌는가를 별자리처럼 헤아릴 수 있었다. 나는 독수리 상이란다. 상공을 헤매지 말고 급강하 해 지상의 뭔가를 낚아채야 한다는 도사의 진상(診相)과 처방에 뭔가 들킨 듯 웃을 수밖에 없었다.” 송호근(전 서울대학교 교수, 현 포항공과대학교 석좌교수) “자연의 이치를 깨달아야 바람길(風)과 물길(水)을 알고 내면의 깊은 성찰을 꺼내야 삶의 모양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백재권 박사는 사람을 동물과 견주어 인생의 궤적을 살피는 관상철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 박사의 풍수논리 역시 또한 천하를 농단하듯 거침이 없다. 그의 풍성한 상상력과 담백하지만 잘 벼린 칼날 같은 분별력은 차갑지만 따듯하다. 사람을 바라보는 인정치레가 넉넉해서 좋다.” 김홍신(소설가) 세상은 노력만으로는 성공을 보장받지 못한다. 노력한 만큼 공정하게 얻을 수 있다면 극락이 따로 없다. 세상만사 타고난 재능과 관상, 복(福)을 무시할 수 없다. 1부 돈이 들어오는 관상에서는 ‘두꺼비상’ 삼성 이건희 회장은 물론이고, ‘판다상’ 다음 카카오 김범수 의장 ‘비단구렁이상’ 네이버 이해진 의장 외에도 경제계에서 활약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동물 관상을 통해 돈을 잘 잘 벌 수 있는 관상에 대해서 말한다. 인간은 신(神)의 힘(力)과 함께 말하고 행동하고 사고한다. 늙을수록 신을 아껴야 90세 넘어도 총명을 유지한다. 신(神)이 모두 소진되면 얼빠진 사람이 된다. 관상은 자연의 섭리라는 바탕 위의 통계다. 2부 성공하고 출세하는 관상에서 ‘너구리상’인 이낙연 국무총리를 포함하여 ‘진돗개상’ 조국 민정수석과 ‘송아지상’인 강경화 외교부 장관 외에도 정관계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의 동물관상을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 미국 CIA는 세계 지도자들의 심리, 정신 상태를 알기 위해 영상과 사진을 분석하는 일명 ‘페이셜 프로파일링(facial profiling)’을 활용한다고 말한다. 3부 국가 지도자와 참모들 관상에서는 그들을 닮은 동물을 파악하여 국제 정세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서 파악했다. 목소리에도 얼굴처럼 상(相)이 있다. 성상(聲相)이라 한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여러 번 이름을 올리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관상성상부터, 요리연구가에서 사업가로 성공한 ‘꽃돼지상’ 백종원을 포함하여 ‘황조롱이상’ 이국종 교수, ‘나무늘보상’ 방시혁, ‘곰상’ 송강호에 대해 4부 사랑 받는 관상에서 그들의 인기 비결을 말한다. 동물 관상(觀相)에서 동물의 분류는 해당하는 인물의 성품과 특징을 찾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단순한 형상일 뿐이다. 형상이 아름답다고 해서 곧바로 좋은 관상으로 여기지는 않기 때문이다. 인상과 관상의 차이점이다. 5부 특별한 조명을 받는 귀한 관상은 세계에서 주목 받는 이들에 대한 동물 관상을 통해 그들의 삶을 알아봤다. 관상처럼 풍수도 동물을 명당에 대입해 해석하는 방식이 전해왔으며 물형(物形≒動物)풍수라 한다. 명당, 혈처를 동물의 특징과 결부시켜 해석하는 방법이다. “엎드린 소”의 와우형(臥牛形), “쥐가 밭으로 내려오는” 노서하전형(老鼠下田形), “금닭이 알을 품는”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등, 6부 대대손손 잘 되는 터를 통해 출세하는 명당, 부자 되는 터의 기운을 받고 성공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동전 한 닢으로 세운 학교
아테나 / 강성일 지음, 김수길 그림 / 2004.07.10
7,500원 ⟶
6,750원
(10% off)
아테나
명작,문학
강성일 지음, 김수길 그림
첫번째 이야기 어머니가 만드신 세 개의 금메달 두번째 이야기 동전 한 닢으로 세운 학교 세번째 이야기 하느님의 아들이 된 소년 네번째 이야기 백 장의 추천서보다 더 훌륭한 소개 다섯번째 이야기 때늦은 후회 여섯번째 이야기 마리아의 선물 일곱번째 이야기 적군에게서 받은 훈장 여덟번째 이야기 자연의 가르침 아홉번째 이야기 진정한 우정 열번째 이야기 행동으로 보인 답례사 열한번째 이야기 작은 친절이 가져다 준 행운 열두번째 이야기 인생을 바꿔 놓은 10분 열세번째 이야기 주는 것보다 더 크게 받는 사랑 열네번째 이야기 신화를 사실로 바꿔 놓은 한 권의 책
어린이 동물지도책
대교베텔스만 / 바바라 테일러 글, 케네스 릴리 그림, 임정희 옮김 / 2004.12.30
10,500원 ⟶
9,450원
(10% off)
대교베텔스만
자연,과학
바바라 테일러 글, 케네스 릴리 그림, 임정희 옮김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 세계 곳곳에는 각각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어린이 세계지도책」의 후속 시리즈로, 주요 동물들의 서식지와 세계 여러 나라의 지형을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의 정보를 세밀한 일러스트와 그림지도로 담아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시각적인 편집과 간결한 설명, 세밀한 일러스트, 그리고 그때 그때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퀴즈까지 어우러진 알찬 구성이 돋보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대표 동물 6마리에 대한 사진과 설명을 담은 \'우리나라 동물\' 포스터도 함께 들어있어 더욱 유익합니다.이 책은 어떻게 꾸며졌을까 동물 집단 동물의 서식지 북극 북아메리카 숲, 호수, 프레리(초원) 로키산맥 서부 사막 에버글레이즈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갈라파고스 제도 안데스산맥 아마존 팜파스 유럽 침엽수림 삼림지 남유럽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다우림 지대와 호수 사바나 마다가스카르 아시아 시베리아 사막과 스텝 히말라야산맥 극동 지방 동남아시아와 인도 호주와 오세아니아 오지 열대 다우림과 숲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태즈메이니아 뉴질랜드 남극 신기한 동물들 위험에 처한 동물들 색인
냉동보관요리
부즈펌 / 윤선혜 글 / 2011.09.21
13,500원 ⟶
12,150원
(10% off)
부즈펌
건강,요리
윤선혜 글
재료 손질해서 냉동하기, 반조리해서 냉동하기, 완전조리해서 냉동하기의 3가지 패턴으로 편리하면서도 낭비 없는 요리생활을 즐기자 이 책은 냉동보관의 패턴을 3가지로 나누어 손질법과 보관법, 조리법을 소개한다. ‘재료 손질해서 냉동하기’는 식재료를 신선한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과 그 재료로 만드는 요리를 소개하고, ‘반조리해서 냉동하기’는 재료에 양념이나 밑간을 해서 냉동하는 방법으로, 끓이거나 볶는 등 간단한 조리만 거쳐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한 가지 반조리 식품을 다양한 요리로 응용하여 만드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으며, 바쁜 아침에 도시락 반찬을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완전조리해서 냉동하기’는 요리를 다 끝낸 상태에서 냉동해두었다가 해동, 가열해서 바로 먹는 방법으로, 요리하기 싫은 날 냉동실에서 꺼내 간단히 식사준비를 하거나 갑자기 손님이 찾아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손님상을 차릴 수 있게 도와준다.- 차례 - 냉동보관요리를 시작하며 - 냉동보관요리의 장점 - 냉동보관요리의 3가지 패턴 - 냉동&해동 가이드 - 계량 가이드 - 냉동실에 똑똑하게 수납하기 - 깔끔하게 냉동실 청소 & 반짝반짝 전자레인지 청소 - 냉동실에 보관해야 하는 식품 vs 보관할 수 없는 식품 - 향신료 냉동하기 - 과일주스 냉동하기 - 만들어두면 편리한 냉동 육수 [1] 재료 손질해서 냉동하기 01 소고기 → 소고기 스테이크, 소고기 김치볶음 소면 02 돼지고기 → 삼겹살구이와 부추겉절이, 돈가스 03 닭고기 → 매콤 닭봉구이, 닭칼국수 04 어육가공품 → 어묵국, 소시지 채소볶음 05 생선 → 삼치 카레구이, 고등어조림 06 어패류 → 모시조개국, 새우볶음주먹밥 07 건어물 → 잔멸치 꽈리고추 볶음, 뱅어포양념구이 08 채소류 → 브로콜리 오믈렛, 토마토수프 09 빵레衙면 → 프렌치 토스트, 나폴리탄 스파게티 10 두부렬≠佇버섯 → 일본식 두부 간장조림, 매운 버섯우동 11 제철 채소 → 쑥국, 유채 감자전 [2] 반조리해서 냉동하기 01 양념 소불고기 → 뚝배기불고기, 불고기 숙주 덮밥 02 다진 소고기 간장볶음 → 소고기 간장 떡볶이, 잔치국수 03 다진 소고기 고추장볶음 → 소고기 콩나물 볶음밥, 매운 소고기 김밥 04 고추장 양념 불고기 → 고추장불고기, 김치 고추장불고기 덮밥 05 생강 양념 돼지고기 → 돼지고기 생강구이, 돼지고기 스프링롤 06 마늘 양념 돼지고기 → 돼지고기 마늘구이, 돼지고기 마늘볶음밥 07 양념 닭갈비 → 닭갈비, 닭갈비 치즈 볶음밥 08 햄버거 패티 → 함박스테이크, 햄버거 09 치즈 미트볼 → 미트볼 샐러드,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 10 기본채소 믹스 → 채소 볶음밥, 채소 치즈 오믈렛 11 뿌리채소 믹스 → 뿌리채소 카레, 뿌리채소 닭가슴살 구이 12 볶은 채소 믹스 → 볶은 채소 비빔밥, 매운 두부 채소볶음 13 데친 나물 믹스 → 소고기 나물 볶음, 나물김밥 14 구운 채소 믹스 → 구운 채소 통밀빵 피자, 구운 채소 새우젓볶음 15 해물 믹스 → 해물파전, 굴소스 해물볶음밥 16 고추장 양념 오징어 → 오징어 고추장볶음, 오징어 부추 비빔밥 17 된장찌개 양념 → 소고기 두부 된장찌개, 강된장 18 베샤멜 소스 → 크로크무슈, 브로콜리 감자 그라탕 19 토마토 마늘 소스 → 토마토소스 채소 파스타, 피자 토스트 20 레몬연어 → 연어구이, 연어주먹밥 21 허브 닭가슴살 → 닭가슴살 스테이크, 닭가슴살 샌드위치 22 간편 떡볶이 믹스 → 떡볶이, 떡볶이 그라탕 23 고기만두 → 군만두, 떡만둣국 24 올리브유 연근구이 → 매콤 연근조림, 연근 베이컨 토스트 25 마카로니 샐러드 믹스 → 모닝 샌드위치, 감자 마카로니 샐러드 [3] 완전조리해서 냉동하기 01 국: 미역국, 콩나물 북어국, 소고기 감자국, 오징어 무국 02 찌개: 김치찌개, 참치찌개, 부대찌개,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비지찌개, 청국장 03 조림: 메추리알조림, 꽁치 간장조림, 두부조림, 소고기 알감자 조림 04 죽: 소고기 버섯죽, 김치 명란죽, 콩죽, 검은깨죽, 참치 채소죽, 계란죽 05 수프: 브로콜리수프, 감자수프, 파프리카수프, 옥수수수프 06 반찬: 연근 카레볶음, 명란 계란찜, 부추 파프리카전, 김치전, 치즈 채소 계란말이, 오징어 동그랑땡 07 한 접시 요리: 닭볶음탕, 시금치 프리타타, 바나나 팬케이크, 베이컨 볶음우동, 짜장밥, 소고기 하이라이스 08 볶음밥: 김치볶음밥, 돼지고기 깻잎 볶음밥, 새우 연근 볶음밥, 맛살볶음밥 [4] 냉동보관요리로 만드는 생활 01 바빠도 든든하게 챙겨 먹는 아침밥 (연어구이, 미역국, 명란 계란찜 +호박전) 02 바쁜 아침 15분 만에 만드는 도시락 (함박스테이크, 마카로니 샐러드 +당근 계란부침) 03 퇴근 후에 후딱 만드는 든든한 저녁상 (소고기 두부 된장찌개, 소고기 알감자 조림, 치즈 채소 계란말이 +꽁치구이) 04 늦잠을 자도 괜찮은 주말의 브런치 (프렌치토스트, 딸기 셰이크 +매콤 감자볶음) 05 주말 오후엔 그럴듯한 한 끼 요리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 옥수수수프 +오이 무 피클) 06 갑자기 손님이 찾아와도 걱정 없는 손님상 (고추장불고기, 오징어 동그랑땡, 콩나물 북어국 +시금치겉절이) - 책을 마치며살림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병기, 냉동실! 냉동실을 활용하는 요리생활로 식재료비 절약과 시간 절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재료 손질해서 냉동하기, 반조리해서 냉동하기, 완전조리해서 냉동하기의 3가지 패턴으로 편리하면서도 낭비 없는 요리생활을 즐길 수 있어요. 요리하고 남은 재료나 음식이 상해서 버린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파 한 단을 사더라도 한 번 요리하고 남은 분량을 냉장실에 그대로 두면 시들거나 짓물러서 못쓰게 되기 일쑤! 그렇기 때문에 식재료와 음식을 냉동실에 얼려두는 냉동보관은 우리 생활의 일부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버리는 재료와 음식을 줄여 현명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요리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한 해동만으로 식사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인스턴트가 아닌 내 손으로 만든 냉동식품, 첨가물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에 돌리거나 굽기만 하면 되는 인스턴트 냉동식품은 요리할 시간이 없는 맞벌이 부부나 혼자 사는 자취생이 애용하는 음식이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에는 첨가물이나 신선도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지요. 이 책은 신선한 재료를 가지고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냉동식품을 언제든 쉽게 조리할 수 있게 해주어 건강과 편의성을 모두 만족시켜줄 것입니다. 냉동보관의 3가지 패턴 재료 손질해서 냉동하기, 반조리해서 냉동하기, 완전조리해서 냉동하기! 이 책은 냉동보관의 패턴을 3가지로 나누어 손질법과 보관법, 조리법을 소개합니다. ‘재료 손질해서 냉동하기’는 식재료를 신선한 상태로 유지하는 방법과 그 재료로 만드는 요리를 소개하고, ‘반조리해서 냉동하기’는 재료에 양념이나 밑간을 해서 냉동하는 방법으로, 끓이거나 볶는 등 간단한 조리만 거쳐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한 가지 반조리 식품을 다양한 요리로 응용하여 만드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으며, 바쁜 아침에 도시락 반찬을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완전조리해서 냉동하기’는 요리를 다 끝낸 상태에서 냉동해두었다가 해동, 가열해서 바로 먹는 방법으로, 요리하기 싫은 날 냉동실에서 꺼내 간단히 식사준비를 하거나 갑자기 손님이 찾아왔을 때 당황하지 않고 손님상을 차릴 수 있게 도와줍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 27
시공주니어 / 한현주 지음, 강경수 그림, 임열리 감수 / 2011.10.20
9,500원 ⟶
8,550원
(10% off)
시공주니어
자연,과학
한현주 지음, 강경수 그림, 임열리 감수
1. 수상한 문자고치리 선생님의 골골 질병 상식 _ 질병이란? 생생 건강 상식 _ 누구나 걸리는 질병, 감기에 대해 알아보자! 2. 꿈에 그리던 곳고치리 선생님의 골골 질병 상식 _ 식품과 질병 생생 건강 상식 _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는 법을 알아보자! 3. 이상한 낌새고치리 선생님의 골골 질병 상식 _ 생활 습관과 질병① 생생 건강 상식 _ 비만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4. 쓰러진 아이들고치리 선생님의 골골 질병 상식 _ 생활 습관과 질병② 생생 건강 상식 _ 내 몸을 위한 건강 습관을 알아보자! 5. 완벽한 연기고치리 선생님의 골골 질병 상식 _ 전염병 생생 건강 상식 _ 전염병에 대한 대비책을 알아보자! 6. 물거품이 된 희망고치리 선생님의 골골 질병 상식 _ 안전사고와 질병 생생 건강 상식 _ 응급 처치에 대해 알아보자! 7. 퀘스천의 마지막 지시고치리 선생님의 골골 질병 상식 _ 환경과 질병 생생 건강 상식 _ 올바른 약 복용법과 스트레스 푸는 법을 알아보자! 8. 고치리의 과거, 그리고……고치리 선생님의 골골 질병 상식 _ 현대 사회와 질병 생생 건강 상식 _ 새로운 질병과 항생제에 대해 알아보자!
명탐정 닭다리 탐정
모든북스 / 정인아 (지은이), 정예림 (그림) / 2021.05.10
12,000원 ⟶
10,800원
(10% off)
모든북스
명작,문학
정인아 (지은이), 정예림 (그림)
도해 세계의 잠수함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사카모토 아키라 지음, 류재학 옮김 / 2017.01.10
13,000원 ⟶
11,700원
(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사카모토 아키라 지음, 류재학 옮김
AK Trivia Book 37권. 잠수함의 기본원리부터 내부구조, 승조원의 훈련, 임무, 생활과 전투방법을 일러스트와 도해로 표현하여 시각적으로 쉽게 설명했다. 물론 전문용어도 등장하지만 가능하다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기술하여 초심자의 극히 소박한 의문에도 답할 수 있도록 내용 기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책을 읽는다면 잠수함이 어떻게 진화하고, 왜 최강의 병기가 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잠수함에 대하여 떠올렸던 이미지를 크게 바꿔줄 것이다.시작하며 - 바다를 지배하는 침묵의 자객, 잠수함 제1장 잠수함의 기본 01 가잠함과 잠수함 - ‘수중에 잠수할 수 있다고 해서 다 잠수함’이 아니다?!………18 02 부력의 원리 - 잠항과 부상에 관련되는 부력이란?…………………………………20 03 잠항과 부상의 방법 - 어떻게 해서 잠항하거나 부상할까?…………………………22 04 잠수함의 선체구조(1) - 수상함과 다른 선체구조 특징……………………………24 05 잠수함의 선체구조(2) - 현대 잠수함의 선체구조 특징……………………………26 06 잠수함 각 부분의 구조 - 수압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노력……………………28 07 잠수함의 잠항가능 심도 - 잠수함이 잠항할 수 있는 한계 심도는?………………30 08 잠수함의 조타 - 잠수함은 수중에서 어떻게 움직일까?……………………………32 09 잠수함 잠항타의 변화 - 형태가 크게 변화한 잠수함의 잠항타……………………34 10 잠수함의 조종장치(1) - 2차 대전 이후 크게 변화한 조종장치……………………36 11 잠수함의 조종장치(2) - 최적화된 조종장치…………………………………………38 12 잠수함의 조종장치(3) - 유럽 해군에서는 한사람이 조종한다……………………40 13 잠수함의 조종장치(4) - 탱크로 해수의 배수 및 주수를 제어하는 장치…………42 14 잠수함 항해술 - 자함(自艦)의 위치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44 15 잠항 중인 잠수함의 항법 - 보이지 않는 수중을 어떻게 항해할까?………………46 16 추측항법장치 - 잠수함의 항적을 기록하는 장치……………………………………48 17 관성항법장치 - 탄도미사일 원잠에는 없어서는 안 될 항법장치…………………50 18 세일의 구조 - 선체에서 돌출된 부분에는 무엇이 있는가?…………………………52 19 잠망경의 구조 - 물 밖을 바라보는 잠수함의 특수 장비……………………………54 20 잠수함의 마스트 - 마스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56 21 스노클 장치 - 부상하지 않고도 기관을 작동시키는 원리는?………………………58 22 잠수함의 추진기 - 스크루의 문제점은?………………………………………………60 23 소나의 원리 - 잠수함의 ‘눈’과 ‘귀’……………………………………………………62 24 소나의 종류 - 현대 잠수함은 많은 ‘귀’를 지닌다 있다……………………………66 25 잠수함의 동력(1) - 디젤과 축전지의 조합……………………………………………68 26 잠수함의 동력(2) - U보트의 발터 터빈기관…………………………………………70 27 잠수함의 동력(3) - 공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 원자력기관…………………………72 28 잠수함의 동력(4) - 외부 공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 스털링 기관…………………74 29 잠수함의 동력(5) - 차세대 동력 시스템 연료전지…………………………………76 30 잠수함의 통신 - 수중에서 통신은 어떻게 할까?……………………………………78 제2장 잠수함의 구조 01 원자력 잠수함의 구조 현대 원자력 잠수함의 종류와 내부 구조………………80 02 전투정보실 (로스엔젤레스급)………………………………………………………82 03 전투정보실 (오하이오급)……………………………………………………………84 04 전투정보실 (버지니아급)……………………………………………………………86 05 음탐실……………………………………………………………………………………88 06 동력기계실………………………………………………………………………………90 07 어뢰발사관실……………………………………………………………………………92 08 탄도미사일 발사관실……………………………………………………………………94 09 미사일 발사 관제센터…………………………………………………………………96 10 주방과 사병식당…………………………………………………………………………98 제3장 잠수함 승조원 01 U보트의 함내근무체제 - U보트 근무당직의 실태……………………………………102 02 잠수함 함내 편제 - 해자대 잠수함을 통해 보는 함내 편성… ……………………104 03 현대의 잠수함 함장 - 국가에 따라 요구되는 것이 다르다…………………………106 04 잠수함 장교 - 미래의 함장 후보에 필요한 것… ……………………………………108 05 잠수함 부사관 - 부사관의 임무와 역할은?… ………………………………………110 06 장교와 병사를 대우하는 차이 - 잠수함에서도 다른 장교와 부사관 및 사병의 대우……112 07 잠수함 승조원의 하루 - 근무 편성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114 08 U보트 승조원 생활(1) - 열악하고 가혹한 함내생활… ……………………………116 09 U보트 승조원 생활(2) - U보트 식사는 ‘잠수함의 맛’………………………………118 10 U보트 승조원 생활(3) - U보트에 적재된 화물은?… ………………………………120 11 잠수함의 거주성 - 쾌적해진 오늘의 잠수함 라이프…………………………………122 12 현대 잠수함의 식사 수준 - 잠수함의 식사는 해군에서도 최고……………………124 13 승조원의 사기 - 승조원의 사기를 어떻게 유지할까?………………………………126 14 여성 잠수함 승조원 - 잠수함은 남자만의 세계인가?………………………………128 15 잠수함 탈출 훈련 - 모든 잠수함 승조원의 필수 훈련………………………………130 16 잠수함 승조원의 양성(1) - 2차 대전기의 서브마리너 양성… ……………………132 17 잠수함 승조원의 양성(2) - 미 해군의 시뮬레이터 훈련……………………………134 18 잠수함 승조원의 양성(3) - 현대 미 해군의 서브마리너 양성… …………………136 19 잠수함 승조원의 양성(4) - 일본 해자대의 잠수함 승조원 양성 과정… …………138 제4장 잠수함의 전투 01 잠수함 무장의 진화 - 잠수함 무장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가?… ………………142 02 잠수함의 주요병기 - 2차 대전기의 어뢰 구조………………………………………144 03 어뢰발사관(1) - 공기압축식과 수압식… ……………………………………………146 04 어뢰발사관(2) - 어뢰 발사관의 배치…………………………………………………148 05 어뢰발사관(3) - 진화된 수압식 어뢰발사관…………………………………………150 06 어뢰 반입방법 - 잠수함에는 어떻게 어뢰가 탑재되는가? …………………………152 07 어뢰의 발사방법 - 명중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는?…………………………………154 08 2차 대전기 U보트의 전투(1) - 늑대 떼 전술과 호송선단의 대형…………………156 09 2차 대전기 U보트의 전투(2) - 잠수함 vs 대잠수함부대의 사투…………………158 10 어뢰의 유도방식 - 다양한 어뢰의 유도방식…………………………………………160 11 목표기동분석 - 어뢰를 명중시키기 위한 작업………………………………………162 12 잠수함 발사 순항미사일 - 내륙의 적을 공격할 수 있는 토마호크… …………164 13 잠수함의 미사일 - 다양한 잠수함 발사 미사일………………………………………166 14 현대 잠수함의 전투 - 잠수함 vs 잠수함의 보이지 않는 싸움… …………………168 15 통합전투시스템 - 컴퓨터가 변화시킨 잠수함의 전투………………………………170 16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1) - 원형은 U보트에서 발사했던 로켓… ………………172 17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2) - 잠수함 X 탄도미사일 = 최강무기… ………………174 18 드라이덱 셸터 - 오늘날에는 미 해군 원잠의 표준장비… …………………………176 19 개조된 탄도미사일 잠수함 - 오하이오급 개량형의 새로운 임무는?………………178 20 대잠수함전투 - 하늘에서 사냥하는 잠수함의 강적…………………………………180 21 잠수함의 방어수단 - 적의 탐지를 어떻게 회피하는가?……………………………182 22 잠수함 구난 시스템 - 잠수함 침몰시 승조원을 구조하는 방법……………………184 세계 잠수함 파일 01 터틀호 (미국)… ………………………………………………………………………188 02 노틸러스 (프랑스)… …………………………………………………………………190 03 아르고노트호와 프로텍터호……………………………………………………………192 04 홀랜드급 (미국)… ……………………………………………………………………194 05 U보트 Type-Ⅶ C형 (독일)…………………………………………………………196 06 U보트 Type-XXI (독일)… …………………………………………………………198 07 타이푼급 (구 소련 / 러시아)…………………………………………………………200 08 델타급 (구 소련 / 러시아)……………………………………………………………202 09 노틸러스 (미국)… ……………………………………………………………………204 10 조지 워싱턴급 (미국)… ………………………………………………………………206 11 오하이오급 (미국)… …………………………………………………………………208 12 시울프급 (미국)… ……………………………………………………………………210 13 버지니아급 (미국)… …………………………………………………………………212 14 092급/094급 (중국)… ………………………………………………………………214 15 알파급 (구 소련)… ……………………………………………………………………216 16 킬로급 (구 소련/러시아)………………………………………………………………218 17 빅터급 (구 소련)… ……………………………………………………………………220 18 이선 앨런급 (미국)… …………………………………………………………………222 19 로스엔젤레스급 (미국)… ……………………………………………………………224 20 바벨급 (미국)… ………………………………………………………………………226 21 오야시오급 (일본)… …………………………………………………………………228 22 소류급 (일본)… ………………………………………………………………………230 23 아스튜트급 (영국)… …………………………………………………………………232 24 뱅가드급 (영국)… ……………………………………………………………………234 25 르 트리옹팡급 (프랑스)… ……………………………………………………………236 COLUMN 가장 많은 적을 침몰시킨 '격침왕'은? 잠수함 전과를 어떻게 평가할까?……………………………………………………………238 바다를 지배하는 침묵의 자객, 잠수함!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냉전기를 거쳐 최고의 핵심 전략 병기의 위치에 오른 잠수함의 기본 원리부터 내부 구조, 승조원의 훈련, 임무, 생활과 전투방법을 일러스트와 도해로 철저하게 해부한다 서평 바다를 지배하는 침묵의 자객, 잠수함 흔히들 잠수함을 생각할 때, 바다 속에 잠항한 후에 잠망경을 올려서 바다 위의 상황을 살펴 보는 이미지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잠수함을 타 본 사람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비행기나 배에 타더라도 일반인이 잠수함을 탈 기회는 거의 없다. 지금 잠수함의 대부분은 군함이기 때문이다. 본래 잠수함은 병기로 탄생하여 오로지 전쟁을 위해 발전을 거듭해 온 선박이다. 지금도 해양조사 등의 예외는 있지만, 대부분의 잠수함은 군대가 보유하고 있는 전투함인 것이다. 반대로 말하자면 군대만이 잠수함처럼 경제적으로 효율성이 떨어지는 수단을 운용하고 있다. 군대는 잠수함을 경제성 이상의 가치를 가진 병기로 평가하고 있다. 그 가치란 수중에 자신을 숨기는 은밀성이다. 궁극의 스텔스 병기로 불릴 정도인 잠수함은 탄생한 그 때부터 스텔스 병기였다. 해군의 전력으로 포함되고 이제 겨우 100년을 갓 지난 잠수함은 많은 시행착오와 희생 끝에 놀라울 만한 진화를 보여주었다. 두 번의 세계대전과 냉전기를 거쳐, 잠수함은 당시의 최첨단 기술을 접목시키고 최신 무장시스템을 갖추어왔다. 이제 잠수함은 단순한 군함의 한 종류가 아니라 최고의 핵심 전략병기라고 할 만한 위치에 올랐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는 실로 굉장한 일이다. 하지만 잠수함은 일반인의 일상생활과 동떨어져있는 데다 군사기밀이라는 벽에 가려져 있는 존재이다. 따라서 잠수함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일반인들이 실감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잠수함은 누구나 그 존재를 알고 있으나 그 실체가 무엇인지는 알지 못하는 기묘한 존재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잠수함의 기본원리부터 내부구조, 승조원의 훈련, 임무, 생활과 전투방법을 일러스트와 도해로 표현하여 시각적으로 쉽게 설명했다. 물론 전문용어도 등장하지만 가능하다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기술하여 초심자의 극히 소박한 의문에도 답할 수 있도록 내용 기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책을 읽는다면 잠수함이 어떻게 진화하고, 왜 최강의 병기가 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잠수함에 대하여 떠올렸던 이미지를 크게 바꿔줄 것이다.
창의력과학 아이앤아이 화학 (상)
무한상상 / 윤찬섭 (지은이) / 2019.01.04
18,000원 ⟶
16,200원
(10% off)
무한상상
학습참고서
윤찬섭 (지은이)
중고등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극대화에 중점을 둔 과학창의력 학습서다. 과학고, 영재학교 및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 과정을 통틀은 심화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고등 과학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개념-심화의 문제풀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I 물질의 양과 화학 반응 1. 물질의 구성 입자 2. 화학식량과 몰 3. 화학 반응의 규칙성 4. 화학 반응식 II 분자 운동과 기체 1. 분자 운동 2. 기체의 압력, 온도와 부피 사이의 관계 3.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 4. 혼합 기체의 압력 III 물질의 변화와 에너지 1. 물질의 세 가지 상태 2. 상태 변화와 열에너지 3. 액체와 고체 4. 화학 반응과 열 5. 상평형 그림 Ⅳ 화학 평형과 용액 1. 용해와 용액 2. 묽은 용액의 성질 3. 화학 평형 4. 용해 평형과 용해도 (정답과 해설) 바야흐로 창의력의 시대입니다. 과학창의력 향상은 단순한 과학적 흥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과제집착력,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창의력 과학 아이앤아이(I&I:Imagine Infinitely)는 중고등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극대화에 중점을 둔 과학창의력 학습서입니다. 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1) 과학 개념을 정밀히 다듬어 이해하고 (2) 탐구력을 기르는 연습을 꾸준히 하여 각종 과학 관련 문제에 대한 이해와 분석과 상상이 가능하도록 하며 (3) 창의력을 동원하여 중등과학 수준의 ‘창의적 문제 해결’을 하는 과정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이 책의 특징은 (1)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중고등 전 과정 심화입니다. (2) 각종 그림을 활용하여 과학개념을 명확히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3) ‘창의력을 키우는 문제’, ‘Imagine Infinitely' 에서 스스로의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여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그동안 과학고 등 각종 입시, 경시대회 시험 기출 유형 문제, 고등 수능 문제를 종합적으로 수록하여 실전대비 연습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5) 해설을 풍부하게 하여 문제풀이를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과학고, 영재학교 및 탐구력, 창의력 구술 검사 및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충분한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회를 제공하며 각종 경시대회나 중등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중고등 과정을 통틀은 심화 문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등 과학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학생에게 개념-심화의 문제풀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원별 내용구성) 개념보기 중학교 교과에서 고등 내용까지 심화하였습니다. 과학개념의 정밀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념확인문제 전국 학교 시험문제와 내신 문제를 통틀어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시험에 잘 출제되는 문제와 필수 문제를 합하였습니다. 개념심화문제 중, 고등 학습서를 통튼 단원 관련 심화 문제들로 주로 구성하였습니다. 창의력을 키우는 문제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향상을 위한 섹션입니다. 단계적 문제해결과 추리단답형, 논리서술형, 실생활 관련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통찰하는 능력을 키우게 합니다. 입학 사정관제나 대학입시에서도 중요도가 높아진 구술, 심층면접, 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대회기출문제 전국대회유형에서는 전국 창의력 대회의 문제들을 분석하여 제시하였으며 특목고 Olympiad 유형에서는 과학고, 자사고의 특목고 기출문제와 중등Olympiad, 수능 문제까지 충분하게 제시하였습니다. Imagine infinitely 각 단원 관련 흥미로운 주제에 관해서 읽기자료를 제시하였습니다. 생활 속 소재,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과학적 이슈, 미래 과학 등을 접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정답 및 해설 각 문제를 해결할 때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Englishbus 중학영어 종합독해 0권 예비편
키출판사 /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4.01.06
13,000원 ⟶
11,700원
(10% off)
키출판사
학습참고서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Englishbus 중학영어 종합독해> 0권 예비편에서는 최신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에서 배운 문법 요소와 회화 표현을 복습하고, 중학교 1학년 과정에서 알아야 할 문법 요소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영어의 기본 원리를 확실히 잡아주는 다양한 유형의 지문과 문제, 학교 시험에 나올 만한 예상문제들을 수록하여 내신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매 챕터마다 한 문장 쓰기와 짧은 글쓰기를 연습하는 Writing 코너를 수록하고, 각 독해 지문마다 다양한 주관식 문제를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도 자신 있게 대비할 수 있다.*<Englishbus 중학영어 종합독해>는 매 과를 Reading Focus, Writing Focus, 서술형 Focus로 학습하는 종합서입니다. 01 FAMILY & FRIENDS 02 SCHOOL LIFE 03 DAILY LIFE 04 THINGS I LIKE 05 PARTIES & FESTIVALS 06 HAVING FUN 07 TRAVEL 08 ONE FINE DAY 09 DREAMS & STORIES 10 RULES & MANNERS<Englishbus 중학영어 종합독해>는 중학 내신 독해와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종합서입니다. 그동안 독해 따로, 작문 따로, 영문법 따로 공부하느라 시너지가 안 났다면, 중학교 12종 교과서를 철저 분석하여 만든 <Englishbus 중학영어 종합독해>시리즈(전4권)를 만나보세요. 영문법과 독해, 작문의 찰떡궁합으로 독해, 문법, 어휘, 서술형 쓰기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영어의 기본 원리를 확실히 잡아주는 다양한 유형의 지문과 문제, 학교 시험에 나올 만한 예상문제들을 수록하여 내신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매 챕터마다 한 문장 쓰기와 짧은 글쓰기를 연습하는 Writing 코너를 수록하고, 각 독해 지문마다 다양한 주관식 문제를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도 자신 있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문법 지식이 많아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편지, 이메일, 광고문, 일기, 명작 등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의 40개의 독해 지문을 통해 여러분의 상식과 독해 실력을 한 단계 높여 드립니다. <Englishbus 중학영어 종합독해> 0권 예비편에서는 최신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에서 배운 문법 요소와 회화 표현을 복습하고, 중학교 1학년 과정에서 알아야 할 문법 요소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예배의 모든 것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 / 안재경 (지은이) / 2021.08.26
15,000원 ⟶
13,500원
(10% off)
SFC출판부(학생신앙운동출판부)
소설,일반
안재경 (지은이)
우리 예배의 현실을 잘 들여다보고 우리가 마땅히 드려야 할 예배의 모습과 의미를 분명하게 하는 일이 중요하다. 이 책은 저자가 시드니신학대학에서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예배에 관한 열세 가지 주제로 강의한 내용을 묶어서 만들어졌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의 사유를 따라 아주 쉽고도 자연스럽게 예배의 본질과 현실, 전망에 대해서 사유하고 길을 찾아 가게 될 것이다. 머리말 1장 예배의 현실 2장 예배와 교회 3장 예배와 언약 4장 예배와 세상 5장 예배와 회중 6장 예배와 그리스도 7장 예배와 직분 8장 예배와 성령 9장 예배와 시간 10장 예배와 공간 11장 예배와 형식 12장 예배와 체험 13장 예배의 발전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현대사회는 탈종교사회라고들 하지만 여전히 다양한 종교들이 다원적으로 존재하며 그 종교들마다 나름의 예배가 계속되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기독교 예배의 의미는 쉽게 다른 종교와 사상들의 영향을 받아 모호해지기 일쑤다. 그러므로 우리 예배의 현실을 잘 들여다보고 우리가 마땅히 드려야 할 예배의 모습과 의미를 분명하게 하는 일이 중요하다. 이 책은 저자가 시드니신학대학에서 전통적이고 현대적인 예배에 관한 열세 가지 주제로 강의한 내용을 묶어서 만들어졌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저자의 사유를 따라 아주 쉽고도 자연스럽게 예배의 본질과 현실, 전망에 대해서 사유하고 길을 찾아 가게 될 것이다. 이 작은 책을 통해 예배가 언약적일 뿐만 아니라 우주적이고 너무나 아름답다는 것을 알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평생 예배해야 하고, 영원히 예배해야 합니다. 우리가 모르면서 예배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영원토록 해야 할 예배입니다. 우리 모두 예배 잘하고, 예배를 잘 누리기를 바랍니다. (머리말 중) 현대인들은 자신이 종교 시대를 지나 과학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자부한다. 자신들은 예배하지 않으면서 이 과학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 어떻게 지금까지 예배가 살아남았는지 신기해 한다. 대부분 예배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배해야 한다고 말하면 전근대적인 습성에 젖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여전히 예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종교인들이 늘상 하는 것이 예배이기 때문이다. 예배 없는 종교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장 ‘예배의 현실’ 중) 예배하면서 교회가 탄생했다. 예배가 곧 교회라는 말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이 하나님 앞에 모이는 것인데, 이 모임이 곧 예배요 교회이다. 교회가 예배를 기획하고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면서 교회가 생겨났다. 교회가 세워지고 난 다음에 교인들이 모여서 우리가 하나님을 이래저래 예배하자고 의논해서 예배가 시작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그분 백성을 부르셔서 하나님 앞에 세우신 것이 예배였고, 이렇게 예배하면서 교회가 생겨났다. 이렇게 예배와 교회는 떼려야 뗄 수 없이 연결되어 있다. 교회보다 예배를 먼저 앞세워도 된다. 예배가 교회를 불러낸다. (2장 ‘예배와 교회’ 중)
자고 일어났더니 미국인
맑은샘(김양수) / 한성규 (지은이) / 2020.12.04
12,000원 ⟶
10,800원
(10% off)
맑은샘(김양수)
소설,일반
한성규 (지은이)
흥미로운 소설을 읽으며 소설 속 간단한 영어 문장도 배워보는 책이다. 평생 한국에서만 살았던 40대 남자가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미국 국세청 IRS 직원이 되어 있었다. 아는 영어라고는 "I can not speak English." 이 한 문장밖에 없었던 주인공이 온통 미국인뿐인 곳에서 영어로 말하며 세금 탈루자들을 찾아다녀야 한다.프롤로그 1 IRS 2 금발의 부인과 아이들이 기다리는 미국 가정 3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1 4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2 5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3 6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4 7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5 8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6 9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7 10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8 11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9 12 태국 마사지 가게 급습 작전 10 … 13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장면 1 14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장면 2 15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장면 3 16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장면 4 17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장면 5 18 월드 성생활 센터 1 19 월드 성생활 센터 2 20 월드 성생활 센터 3 21 월드 성생활 센터 4 22 월드 성생활 센터 5 23 다시 돌아와총 23챕터로 구성된 소설도 읽고 생생한 영어 문장도 배우고! 코로나19 사태로 이불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지는 요즘입니다. 이불 속에서 그냥 핸드폰이나 보면서 쉬고 싶은데 그래도 뭔가 생산적인 것은 해야겠다는 분들을 위해서 이 소설을 준비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 나가시면서 하루에 한 문장씩 영어를 배울 수 있게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영어 공부 부분을 첨부했습니다. 일반 영어권 직장에서 쓰는 표현이기 때문에 나중에 혹시라도 미국에 진출하거나 외국계 회사로 이직해서 외국인들에게 둘러싸여 일하게 될 때 분명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소설도 읽고 영어 문장도 배우고! 흥미로운 소설을 읽으며 소설 속 간단한 영어 문장도 배워보는 책이다. 평생 한국에서만 살았던 40대 남자가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미국 국세청 IRS 직원이 되어 있었다. 아는 영어라고는 “I can not speak English.” 이 한 문장밖에 없었던 주인공이 온통 미국인뿐인 곳에서 영어로 말하며 세금 탈루자들을 찾아다녀야 한다. 알 수 없는 사람과 사건들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모면해 가는 긴장감이 매력이다. 총 23챕터로 이루어진 이야기들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나누는 간략하지만 요긴한 표현들도 배워본다. 상황극 속에서 배우는 영어라 더 머리에 쏙쏙 박히고, 기억에도 오래 남을 것이다.영어는 나의 적이었다. 내가 영어를 싫어한 적은 없지만 영어는 항상 나를 싫어했다. 지금껏 40년 넘게 살아오면서 내가 머뭇거리지 않고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영어는 딱 한마디.I can not speak English.이 한마디를 해놓고도 약간의 의심이 드는 것이다. ‘이거 문법에 맞나? 관사를 써야 하는 것 아닌가? English 앞에 a나 the를 붙여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다.이런 내가 눈을 떠보니 미국인이 되어 있었고, 그것도 미국의 국세청인 IRS에서 근무해야 했다.
만화 열세 살 키라 1
을파소 / 보도 섀퍼 원작, 구명서 글, (주)미디어러쉬 그림 / 2004.11.20
8,500원 ⟶
7,650원
(10% off)
을파소
만화,애니메이션
보도 섀퍼 원작, 구명서 글, (주)미디어러쉬 그림
삶에서 돈의 가치를 깨달은 의 후속권, 를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중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새롭게 엮었다. 동화의 내용과 가르쳐주는 삶의 가치를 빠짐없이 실었다. 주인공 키라와 마르셀, 머니 등을 귀여운 만화 캐릭터로 만날 수 있다. 말하는 개 머니와 골트슈테른 아저씨, 트룸프 할머니, 하넨캄프 부부의 도움을 받아 키라는 열두 살에 부자가 된다. 열세 살의 키라는 드디어 소원하던 미국 교환 학생이 되어 6주간의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갖가지 예기치 못한 사건들과 문제들이 벌어져 키라를 힘들게 한다. 새 친구 후버트와의 갈등, 웅변대회 출전, 미국에서 사귄 페터를 위협하는 사나이. 하지만 키라는 자신에게 신기한 확대경을 선물한 바이스 할머니, 리오 레드우드 학교의 나이스 선생님, 키라에게 '배려의 마음'을 알려주는 샌디, 근육병을 앓고 있는 안네의 도움을 많은 것을 깨닫고, 인간적으로 성숙하게 된다.1권 1. 신비한 할머니의 경고 기적이란 무엇일까? 2. 억울한 인터뷰 화폐에 그려진 그림의 의미 3. 외출 금지! 4. 도넛의 링과 구멍 구멍난 도넛의 비밀 5. 마법의 확대경 6. 황제가 가르쳐 준 해답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명상록 7. 미국에 갈 수 있을까? 8. 불길한 출발 2권 1. 구레나룻 사나이의 음모 2. 리오 레드우드 학교 3. 한밤의 풀숲 사건 4. 일곱 가지 교훈 첫 번째 교훈 ㅣ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지기 5. 미소짓는 무사 두 번째 교훈 ㅣ 친절하고 겸손하기 6. 안녕, 내 친구! 세 번째 교훈 ㅣ 항상 배우는 자세 가지기 7. 눈먼 아이의 성공 네 번째 교훈 ㅣ 다른 사람의 장점 칭찬하기 8. 행복한 디즈니랜드 다섯 번째 교훈 ㅣ 주위 사람을 돕고 베풀기 9. 파이팅, 치어리더! 여섯 번째 교훈 ㅣ 자신과의 약속 지키기 10. 키라의 큰 실수 일곱 번째 교훈 ㅣ 모든 것에 감사하기 3권 1. 기적의 약을 찾다 2. 안네가 남긴 수수께끼 구겨진 지폐의 비밀 3. 후버트의 반칙 어떻게 하면 연설을 잘 할까? 4. 웅변대회 날의 기적 5. 페터를 구하다 6. 행복한 가족 상봉 7. 나이스 선생님의 비밀 벤자민 프랭클린의 12가지 황금률 8.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인간 관계에도 통장이 있다고?
내일 지구
빨간소금 / 김추령 (지은이) / 2021.03.05
13,000원 ⟶
11,700원
(10% off)
빨간소금
청소년 과학,수학
김추령 (지은이)
《과학, 일시정지》,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등으로 지구와 환경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품은 과학 지식’을 전달해온 김추령이 기후위기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행성 지구가 기후위기라는 언덕의 꼭대기로 너무나 빠르게 쫓기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 지구는 언덕의 꼭대기에서 자칫 한순간에 아래로 곤두박질칠 수도 있다. 과학교사 김추령이 관심을 촉구하는 방식은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앎’이다. 안다는 것은 곧 실천한다는 뜻이며, 제대로 알아야 정확히 실천할 수 있다. 지구는 끊임없이 조화와 균형을 향해 나아간다. 지금의 기후위기도 지구에게는 조화와 균형을 찾아가는 한 과정일 뿐이다. 그 결과가 대멸종이나 지구의 죽음으로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생명체들에게는 비극일 이 지구의 조화와 균형 찾기에 대한 책임은 기후위기를 일으킨 우리에게 있다. 바다와 대기, 숲과 땅, 인간과 동물이 공생하는 지구의 내일은 오늘의 기후위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책을 펴내며 이 책의 열쇠말 프롤로그 200년 동안의 여정 역사가 된 기후변화 온실효과를 최초로 증명한 유니스 푸트 찰스 킬링의 도전과 집념 제임스 한센의 용기 최악을 막기에는 늦지 않은 시간이다 1. 대멸종 스케치 판게아와 판탈라사의 시대 고생대 말 페름기 지구 페름기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 사건 문제는 양이 아니라 속도다 Ctrl+C, Ctrl+V 2. 무던하던 바다가 11년 만의 출현 ‘열일’하는 바다 땀 흘리는 바다 산성화되는 바다 얼음이 사라진 바다 질식하는 바다 3. 바다와 대기의 수상한 컬래버 수상한 전단 바닷물의 여행 지구의 냉난방 장치, 해류 안초비 실종 사건 남반구의 시소 타기, 엘니뇨와 남방진동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기후변화와 변종 엘니뇨 4. 오스트레일리아가 불탄다 석탄과 꺼지지 않는 불 불의 토네이도, 파이어네이도 불을 뿜는 용구름 산불의 원인, 인도양쌍극자 파이어볼, 2019 지구 5. 장례식에 초대된 빙하 빙하를 키우는 농부들 그저 얼음이라고 불려서는 안 되는 빙하 산악빙하 북극, 그린란드의 빙하 이야기 남극 빙상의 균열, 스웨이츠 빙하 해수면 상승 영구동토층 6. 외줄 타는 숲 이상한 게릴라들과 세상에서 가장 긴 집 외줄 타는 숲 지구의 가장 거대한 숲 기후변화와 타이가 숲의 달리기 타이가가 기후변화를 막는 방법 열대의 숲, 아마존 숲의 수호자 전사들의 전쟁 바다 숲 기후변화와 숲에 대한 오해 에필로그 그 후 100년 지난 100년간 지난 10년간(2010~2019) 앞으로 10년간 1.5℃여야하는 까닭 1.5℃와 2℃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성공의 경험, 몬트리올의정서 공룡이 될 순 없잖아요“오늘의 우리가 내일의 지구를 결정한다.” 《과학, 일시정지》,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자의 뜨거운 호소 지구가 기후변화로 위기에 빠졌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어제오늘 알려진 사실도 아니다. 그런데도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한 사회적 실천은 지지부진하기만 하다. 왜 그럴까? 그동안 《과학, 일시정지》,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등으로 지구와 환경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품은 과학 지식’을 전달해온 김추령이 기후위기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행성 지구가 기후위기라는 언덕의 꼭대기로 너무나 빠르게 쫓기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 지구는 언덕의 꼭대기에서 자칫 한순간에 아래로 곤두박질칠 수도 있다. 과학교사 김추령이 관심을 촉구하는 방식은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앎’이다. 안다는 것은 곧 실천한다는 뜻이며, 제대로 알아야 정확히 실천할 수 있다. 지구는 끊임없이 조화와 균형을 향해 나아간다. 지금의 기후위기도 지구에게는 조화와 균형을 찾아가는 한 과정일 뿐이다. 그 결과가 대멸종이나 지구의 죽음으로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생명체들에게는 비극일 이 지구의 조화와 균형 찾기에 대한 책임은 기후위기를 일으킨 우리에게 있다. 바다와 대기, 숲과 땅, 인간과 동물이 공생하는 지구의 내일은 오늘의 기후위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30년 내내 북극 사진만 싣는” 교과서 지구가 기후변화로 위기에 빠졌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어제오늘 알려진 사실도 아니다. 그런데도 기후위기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한 사회적 실천은 지지부진하기만 하다. 왜 그럴까? 기후위기의 복잡한 양상만큼이나 복잡한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과학교사로서 저자 김추령이 주목하는 것은 현행 교과서다. 2021년 3월 3일 에서는 “30년 내내 북극곰 사진만…교과서 이대로 괜찮나?”라는 제목의 뉴스를 내보냈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 교육을 돌아보는 연속보도’ 두 번째 순서였다. 취재기자는 이렇게 전한다. “1990년대 고등학교 공통사회,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면 빙하가 녹아내려 세계 여러 나라가 물에 잠기고 큰 재앙이 닥칠지 모른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의 개념이 처음 등장한 겁니다. 중학교 사회 과목도 온실효과와 기후변화를 언급하며 아직 많은 것이 불확실하지만,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2000년대 들어 기후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지만, 교과서의 변화는 더딥니다.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위원회, 즉 IPCC를 처음 소개했지만, 정작 내용은 10년도 넘은 겁니다. (중략) 2010년대에야 온난화로 ‘위기’에 처한 나라들과 이를 막기 위한 ‘노력’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30년 동안 교과서에서 바뀌지 않은 것. 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상징이 ‘북극곰’이란 점입니다.” 이에 대해 김추령은 뉴스에 출연해 “기후위기가 가속화되고 있는 속도와 비교해 교육과정 개정은 너무 느려요. 너무 느릴 뿐더러 너무 보수적”이며, “기후변화는 우리의 일이 아니야. 기후변화는 북극에 있는 곰들의 문제야, 라는 그런 식의 잘못된 개념을, 절박함을 희화화시켜버리는 이미지”라고 비판한다. 기후위기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는데도 저자가 콘텐츠 하나를 더 보탠 까닭은, 상황의 급박함과 달리 학교 현장에서 기후위기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노력은 더디기만 하기 때문이다. ‘과학의 눈’으로 본 기후위기 저자 김추령은 과학교사다. 현재 고등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가르친다. ‘과학교사’의 이름표를 달고 사회를 들여다보고 이해하기 위해 애쓰며 산다. 이해한다는 것은 실천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고 생각하는 고질병이 있어, 학생, 교사 들과 다양한 일을 디자인하고 실행하는 것을 즐겨한다. 그 일환으로 가꿈(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을 20년 넘게 해오고 있다. 가꿈은 과학 윤리, 인권, 환경, 현대 과학기술의 양면성 등을 주제로 수업 자료를 개발하고 책을 펴내며, 청소년 과학 윤리 토의 토론 프로그램 ‘유쾌한 과학 논쟁’을 진행한다. 그동안 《과학, 일시정지》,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등으로 지구와 환경 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품은 과학 지식’을 전달해온 그가 기후위기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행성 지구가 기후위기라는 언덕의 꼭대기로 너무나 빠르게 쫓기고 있기 때문이다. 내일 지구는 언덕의 꼭대기에서 자칫 한순간에 아래로 곤두박질칠 수도 있다. 과학교사 김추령이 관심을 촉구하는 방식은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앎’이다. 안다는 것은 곧 실천한다는 뜻이며, 제대로 알아야 정확히 실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끊임없이 조화와 균형을 향해 나아간다. 지금의 기후위기도 지구에게는 조화와 균형을 찾아가는 한 과정일 뿐이다. 그 결과가 대멸종이나 지구의 죽음으로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생명체들에게는 비극일 이 지구의 조화와 균형 찾기에 대한 책임은 기후위기를 일으킨 인간에게 있다. 바다와 대기, 숲과 땅, 인간과 동물이 공생하는 지구의 내일은 오늘의 기후위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되먹임, 급변점, 탄소예산, 3개의 열쇠말로 풀어가는 기후위기 이야기 지구의 기온 상승이 일으킨 기후변화의 양상은 매우 복잡하다. 단순히 빙하가 녹아 북극곰의 보금자리가 사라지거나 해수면이 상승해 해안 도시가 위협받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바다와 대기의 수상한 컬래버로 ‘변종 엘니뇨’가 나타나며, ‘인도양쌍극자’로 인해 오스트레일리아는 가뭄과 산불로 난리를 겪는 반면 오스트레일리아와 인도양을 사이에 두고 있는 아프리카 동쪽 지역에서는 폭우와 홍수로 난리를 겪는다.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숲인 ‘타이가’는 빠르게 북쪽으로 밀려하고 있으며,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이산화탄소보다 1분자당 25배나 힘이 센 온실가스인 메테인을 토해내고 있다. 《내일 지구》는 이렇게 다양한 양상을 과학적으로 연관지어 밝히는 데 힘 쏟고 있다. 이 책은 본문은 ‘이 책의 열쇠말’로 시작한다. 되먹임(feedback), 급변점(Tipping Point), 탄소예산. 이 3개의 열쇠말이 지금의 복잡하고도 급박한 기후위기를 이해하는 핵심 용어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현상이 다른 현상을 일으키고, 두 번째 현상은 다시 첫 번째 현상에 영향을 주어 스스로 증폭하는 되먹임을 ‘양의 되먹임’ 현상”이라고 한다. 금성에 한때는 2,000미터 깊이에 이르는 바다가 있었다. 그런데 그 바닷물이 모두 증발되어 사라지고 마침내 금성을 죽음으로 이끈 것이 원인이 바로 ‘양의 되먹임’이다. 지구는 절묘한 시스템이다. 지구의 모든 곳들과 모든 것들은 서로서로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스스로 증폭하는 되먹임 과정을 밟는다. 기후변화가 일어나는 지금도 이 되먹임 고리는 지구 시스템의 여러 곳에서 다양한 요인들이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영향을 끼치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차량이 몇 대 증가했다, 그래서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 양이 얼마 늘어났으므로 그것에 비례해서 기온이 이 정도 오르겠다고 이야기할 수 없다.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의 기온은 우리가 배출한 이산화탄소만큼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기관차가 폭주하듯이, 되먹임하며 스스로 증폭해 인간이 배출한 책임 이상으로 기온을 올린다. 급변점은 “작은 변화로 인해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이것이 폭발적으로 퍼지는 순간”을 말한다. 2015년 파리협정이 체결되었다. 지구의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2℃보다 훨씬 아래(well below)로 유지하되, 되도록이면 1.5℃까지 제한하도록 노력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직된 과학자들의 집단인 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의체(IPCC)에서는 일찍이 20년 전,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5℃ 높아지면 급변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이것은 너무 안일한 생각이었다. 2018년 송도에서 IPCC 1.5℃ 특별보고서가 만들어졌다. 왜 1.5℃를 지켜내야 하는지 그리고 그 목표는 어떻게 해야 가능한지를 밝힌 보고서이다. 1.5℃는 기후위기라는 ‘젠가’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목표이다. 이미 지구의 기온은 상승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상승할 것이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대기 중 탄소가 증가한다면 앞으로 10년 혹은 20년 뒤에는 산업화 이전보다 1.5℃를 넘는 기온 상승이 거의 확실하다. 그리고 그 온도에 도달했다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기후위기를 피하려면 지구의 기온이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이 있다. 그 선을 지키기 위해서는 특정 양 이상의 탄소를 방출하지 말아야 한다. 탄소 배출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일어나며, 지구 전체 대기에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특정 양’이 곧 우리 모두가 공유해야 하는 배출량이고, 전 세계의 “탄소예산”이다. 더 이상 어쩔 수 없는 기후파국에 갇히지 않기 위해 이 제한된 배출량을 지켜야 한다. 어디에, 어떻게, 누가 얼마만큼 써야 할까? 수학자와 과학자들이 많은 데이터를 모아서 계산한 결과,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탄소예산(2018년 기준)은 420~580Gt(기가 톤)이다. 2019년 전 세계는 약 43Gt의 탄소를 배출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않고 이대로 배출한다면, 2021년 오늘 남아 있는 시간은 대략 7~11년이다. 우리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다고 해도 온난화를 억제할 수 있는 확률은 고작 50~60%이다. 온실효과를 최초로 증명한 여성 과학자, 유니스 푸트 ‘기후변화’는 이제 우리에게 일상의 언어가 되었다. 하지만 기후변화가 사실로 받아들여지기까지는 200여 년이라는 지난한 시간 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이 필요했다. 그 가운데 주목해야 할 과학자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유니스 푸트’이다. 200년 전 지구의 거리를 측정하는 유일한 방법은, 금성이 태양 앞을 지나며 가리는 일식 현상인 금성의 태양면 통과 현상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측정한 태양과 지구의 거리에 비해 지구의 온도가 높다는 사실에 의문을 가진 과학자가 있었다. 조제프 푸리에다. 그는 뭔가 다른 요인이 지구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고 추측한다. 그러나 당시에는 이 의문이 풀리지 않았다. 푸리에가 죽고 26년이나 지난 뒤 한 여성이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담요’ 역할을 하는 무엇이 대기 중의 수증기와 이산화탄소라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그동안 사람들은 이 사실을 최초로 발견한 과학자가 아일랜드의 존 틴들이라고 알고 있었다. 2010년 한 은퇴한 지질학자가 도서관에서 어떤 여성의 논문을 발견하고, 그 논문의 발표 시점이 틴들의 논문보다 3년이나 앞선다는 사실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 여성의 이름은 유니스 뉴턴 푸트이다. 푸트는 지름 10cm, 길이 76cm의 막힌 유리관을 실험에 사용했다. 밀도가 큰 공기와 낮은 공기, 습한 공기와 건조한 공기, 순수한 이산화탄소와 일반 대기 성분이 들어 있는 유리관 등으로 실험 샘플을 마련했다. 그리고 이 유리관들을 각각 햇볕과 그늘에 일정 시간 둔 뒤 온도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를 이라는 논문으로 썼다. 하지만 푸트는 이 논문을 미국과학학회에서 직접 발표하지 못했다. 당시 미국과학학회는 여성의 참가를 허락하지 않았다. 푸트의 논문은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초대관장이 대신 발표했다. 푸트의 남편이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에서 기상학자로 일하면서 맺은 인연 때문이었을 것이다. 푸트의 실험과 그 뒤를 이은 틴들의 실험 모두 푸리에가 생각한 ‘담요 역할을 하는 공기 안의 무엇’이 이산화탄소와 수증기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들은 이후 스반테 아레니우스에 의해 지구 온도를 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수증기가 아니라 이산화탄소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아레니우스는 전체 대기에서 수증기는 증가와 감소를 반복했지만 총량은 변하지 않았으므로, 기온 변화를 이끌었다 볼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아레니우스는 이산화탄소처럼 지구의 기온을 올리는 가스를 ‘온실가스’로, 지구가 내보내는 열을 잡아두는 과정을 ‘온실효과’로 부르기 시작했다. 또 이 계절이 떠나고 다음 계절이 방문한다.
포스트휴먼이 온다
사월의책 / 이종관 지음 / 2017.10.01
22,000원 ⟶
19,800원
(10% off)
사월의책
소설,일반
이종관 지음
첨단 과학기술이 꿈꾸는 인간의 미래 비전을 검토하고, 그 가능성과 한계를 철학적으로 짚어보는 책. ‘트랜스휴먼’과 ‘포스트휴먼’ 등 개념의 혼란을 바로잡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인공지능과 인공생명의 가능성, 가상현실 기술의 문제점, 그리고 IT혁명으로 가능해진 디지털 경제의 논리, 나아가 ‘특이점’으로 대표되는 융합기술 이론까지 현재의 첨단 과학기술에 내포되어 있는 모든 철학적 전제들을 검토한다. 인공지능 또는 포스트휴먼으로 대표되는 미래 기술의 도전 앞에서 인간 존재의 특성과 실존의 방식을 돌이켜보는 것이 목적이다. 철학의 오래된 주제인 기술철학, 인간과 도구 및 환경의 관계에 대한 철학적 관심이 책 곳곳에 녹아있다.머리말 Ⅰ. 트랜스휴머니즘과 새로운 인간 존재론 1. 들어가면서 2. 트랜스휴머니즘의 숨은 이념 3. 뇌과학과 물리적 환원주의의 아이러니 4. 죽음을 초월한 포스트휴먼? 5. 트랜스휴머니즘과 인공생명 기술 6. 휴머니즘, 네오휴머니즘, 탈존적 인간 7. 미래 없는 미래 전망 - 트랜스휴머니즘에서 보는 인간의 미래 Ⅱ. 현상학에 비춰본 미래 기술 / 아이패드, 가상현실, 3DTV, 웨어러블 컴퓨터 1. 아이패드,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점? 2. 가상현실과 인간의 지각 3. 가상현실의 윤리학 4. 3DTV가 실패한 이유 5. 웨어러블 컴퓨터가 놓친 것 - 구글 글래스의 한계 Ⅲ. 디지털 경제의 존재론 1. 제4차 경제혁명 2. 디지털 경제의 철학적 이해 3. 디지털 경제의 희망 찾기 Ⅳ. 협력과 융화의 과학기술을 위하여 1. 위기에 처한 과학기술 2. 융합이란 무엇인가 3. ‘융합’을 넘어 ‘융화’로 4. 인간의 미래를 여는 연구들 후기 보론: 4차 산업혁명과 인간의 미래 1.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2. 사회적 창의성을 위하여 3. 독일 4차 산업혁명에서 배우기 4. 미래를 위한 준비 참고문헌 찾아보기인간은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 이 책 『포스트휴먼이 온다』는 첨단 과학기술이 꿈꾸는 인간의 미래 비전을 검토하고, 그 가능성과 한계를 철학적으로 짚어보는 책이다. ‘트랜스휴먼’과 ‘포스트휴먼’ 등 개념의 혼란을 바로잡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인공지능과 인공생명의 가능성, 가상현실 기술의 문제점, 그리고 IT혁명으로 가능해진 디지털 경제의 논리, 나아가 ‘특이점’으로 대표되는 융합기술 이론까지 현재의 첨단 과학기술에 내포되어 있는 모든 철학적 전제들을 검토한다. 그러나 이 책이 반드시 다가올 미래 기술을 비판적으로만 보는 것은 아니다.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교차하는 포스트휴먼의 시대에, 인간 존재의 참된 의미와 가능성을 다시 짚어보는 데 이 책의 목적이 있다. 인간은 포스트휴먼이 될 것인가? 철학으로 보는 포스트휴먼의 가능성과 불가능성 2016년과 2017년 벌어진 ‘알파고’ 바둑대결에서 인간의 연이은 패배를 보고 사람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의 등장이 현실화된 듯했기 때문이다. 나아가 사람들은 알파고를 대신해 대국을 진행하던 아자황을 보며 착잡함을 금치 못했다. 자기 의지와는 무관하게 인공지능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최초의 인간을 본 셈이었기 때문이다. 거기서 아자황의 두뇌를 사실상 대신하고 있었던 것은 인공지능 알파고였다. 기계가 인간을 넘어 인간을 대신하고, 기계를 통해 인간 성능이 증강되는 시대가 멀지 않아 보인다. 과연 기계가 인간이 되고, 인간이 오래된 생물학적 한계를 넘어 초인간(trans-human)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인가? 이 책 『포스트휴먼이 온다』는 첨단 과학기술이 꿈꾸는 인간의 미래 비전을 검토하고, 그 가능성과 한계를 철학적으로 짚어보는 책이다. 특히 후설과 하이데거 등 인간 고유의 존재 방식과 실존의 조건을 탐구했던 철학자들을 통해 첨단 과학기술에 숨은 철학적 전제들을 폭로하고 그 문제점을 따져보는 책이다. ‘트랜스휴먼’과 ‘포스트휴먼’ 등 개념의 혼란을 바로잡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인공지능과 인공생명의 가능성, 가상현실 기술의 문제점, 그리고 IT혁명으로 가능해진 디지털 경제의 논리, 나아가 ‘특이점’으로 대표되는 융합기술 이론까지 현재의 첨단 과학기술에 내포되어 있는 모든 철학적 전제들을 검토한다. 그러나 이 책이 반드시 다가올 미래 기술을 비판적으로만 보는 것은 아니다.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교차하는 포스트휴먼의 시대에, 인간 존재의 참된 의미와 가능성을 다시 짚어보는 데 이 책의 목적이 있다. ‘트랜스휴머니즘’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이 책이 출발하는 지점은 우선 개념적 혼란을 바로잡는 것이다. 인간 성능의 증강을 가리키는 ‘포스트휴먼’은 ‘트랜스휴먼’이라는 용어와 함께 트랜스휴머니즘, 포스트휴머니즘으로 오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트랜스휴머니즘과 달리 ‘포스트휴머니즘’은 근대의 인간중심주의(humanism)을 비판하며 일어난 포스트모더니즘의 한 측면을 지칭하는 것일 뿐, ‘포스트휴먼’이라는 미래의 인간상과는 전혀 무관한 용어이다.(이 책의 시리즈 이름인 ‘포스트휴머니즘 총서’도 마찬가지다.) 포스트휴먼의 개념적 윤곽은 1998년 옥스퍼드 대학의 철학자 닉 보스트롬이 「트랜스휴머니스트 선언」에서 말한 내용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다. “트랜스휴머니즘은 응용이성을 통하여, 다시 말해서 노화를 제거하고 인간의 지적, 신체적, 심리적 능력을 대폭 향상시키는 데 두루 이용될 수 있는 기술의 개발을 통하여 인간의 조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가능성과 희망을 높이는 지적이고 문화적인 운동이다.”(본문 28쪽) 한마디로 ‘트랜스휴먼’ 또는 ‘포스트휴먼’이란 첨단 기술을 통해 성능이 향상된 인간을 가리키며, 트랜스휴머니즘은 이를 통해 인간의 가능성을 넓히려는 시도라는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에 숨겨진 유물론적 환원주의와 기능주의의 문제 그렇다면 포스트휴먼 또는 트랜스휴먼의 비전은 과연 실현 가능한 것일까? 이 책의 목적은 트랜스휴머니즘의 기술적 수준을 확인하고 평가하는 데 있지 않다. 그보다는 트랜스휴먼 담론에 숨은 철학적 전제들을 검토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저자는 트랜스휴머니즘이 ‘유물론적 환원주의’와 ‘기능주의’라는 두 가지 결정적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설명한다. 유물론적 환원주의는 인간 두뇌의 기능을 물질로 환원하여 재구성하려는 시도로서, 뇌과학이나 나노기술의 철학적 바탕을 이룬다. 그러나 이 입장은 정신적이고 추상적인 의미의 체계를 물질로 환원함으로써 모든 존재하는 것들의 고유한 존재 방식을 무시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화폐를 그 물질적 기반인 종이로 환원할 수 없듯이 지능이나 의식 역시 뇌세포나 반도체라는 매체로 환원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편 기능주의는 지능이 물질적 기반과는 무관하게 존재하는 일종의 프로그램이라 보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 입장은 지능을 ‘몸’과 독립하여 존재할 수 있는 어떤 기능으로 본다는 데 오류가 있다. 인간의 지능이란 완결된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행동양식에 따라 가변적이고 지향적으로 작용하는 것이고, 그런 점에서 몸을 실체적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몸을 통해 몸에 고유한 방식으로 생각한다. 결국 몸이 구현하는 지능과 반도체의 지능은 결코 같을 수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상과 같은 입장에서 인공지능 내지 인공생명 기술이 말하는 지능과 생명의 완전한 재현이란 불가능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지능과 생명은 단순히 탄소라는 물질에 기초하거나 그것으로 환원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니라, 생명체로 활동함으로써 자신의 환경을 구성하고 통일된 의미 체계로 재조직하는 실재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간과 도구,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깊이 탐구했던 하이데거를 통해 이러한 논의를 심도 깊게 펼쳐간다. 아이패드, 가상현실, 3DTV, 구글 글래스의 가능성과 한계 이 책은 트랜스휴머니즘의 미래 비전을 단순히 이론적 측면에서만이 아니라 우리 생활에 실제로 침투하고 있는 첨단기기들의 분석을 통해 이해하고자 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아이패드와 같은 휴대형 첨단기기, 가상현실과 3DTV, 구글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들이다. 저자는 우선 아이패드를 인간이 전통적으로 사용해온 도구의 의미를 잘 구현한 기기로 평가한다. 도구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고 인간에게 밀착된 기기로서 도구의 존재방식을 잘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는 것이다. 반면 가상현실이나 3DTV는 인간의 지각을 교란함으로써 의식을 파괴하는 위험성이 있다. 그것들은 사용자의 눈과 몸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그의 지각에 개입함으로써 실재보다 나은 모사현실을 제공하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의 지각은 단순히 데이터로 환산될 수 없는 것이며, 이것을 교란할 때 인간의 경험세계는 무너져버릴 수 있음을 경고한다. 구글 글래스와 같은 웨어러블 컴퓨터 역시 마찬가지다. 인간의 지각과 행동은 입출력되는 데이터들이 아니라, 지각되는 세상을 지각과 동시에 구성해내는 적극적 활동이다. 그러나 구글 글래스는 인간의 눈과 몸을 단순한 렌즈나 기계적 구성요소로 간주함으로써 인간-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가상현실과 웨어러블 컴퓨터 등의 미래 기술을 분석함으로써 알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지각과 행동이 매우 종합적이면서도 적극적 지향성을 갖는 존재양식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이 지각을 통해 과거-미래의 시간성을 통일해 나가고, 주변 세계를 구성하며,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창출해가는 고유한 존재 양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특히 저자는 하이데거, 후설, 메를로퐁티 등 현상학자들의 인간 존재론과 지각이론을 참조함으로써 인간의 존재양식을 뚜렷하게 밝혀내고 있다. 내부로부터 무너지는 디지털 경제 트랜스휴머니즘의 비전은 인간 성능의 개조에만 머무르지 않고 인간의 사회적 활동 전반을 재구성하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다. 초지능(superintelligence)과 함께 초연결(hyperconnectivity)의 개념은 사물인터넷 기술에서 볼 수 있듯이 인간과 사물을 언제나 망에 접속시킴으로써 사회와 환경을 전면적으로 재편하려 한다. 이런 초연결이 IT(information technology) 또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로 불리는 네트워킹 기술에서 시작된 것은 당연하다. IT기술은 특히 금융을 중심으로 한 현대 경제체제에서 위력을 발휘하며 위험과 가능성을 동시에 열고 있다. 저자는 장 보드리야르가 말한 ‘시뮬라크르 이론’을 통해 디지털 경제의 특성을 해설하고 그 위험성을 경고한다. 보드리야르는 현대 경제가 사용가치에서 기호가치로 이동하였음을 지적하고, 화폐 또는 금융상품이 더 이상 실물가치를 반영하지 않고 하나의 기호적 실체로서 존재한다고 말한 바 있다. 마찬가지로 저자는 지능화된 네트워크가 본질적으로 물질적 실체가 가진 연장성(extension)을 벗어나 있고, 모순율(어느 한 곳에 위치한 존재가 동시에 다른 곳에 존재할 수 없다는 원리)을 위배하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한다. 디지털 경제는 실물자산뿐만 아니라 실물자산의 위험(채무)까지도 하나의 기호가치로 만들어 상품화하였는데, 이로 인해 금융네트워크를 통한 가상거래도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거래는 모순율을 넘어서는 동시성과 무한한 집중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리상으로 항상 내파(implosion)의 위험성을 가진다고 한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는 바로 그것이 입증된 사례이기도 하다. 그러나 디지털 경제는 위험성만이 아니라 가능성도 보여준다. 사용자가 공동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관리하는 블록체인 기술은 자본주의적 공황의 위험을 넘어서는 경제 시스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소수의 특정 플랫폼 기업 내지 금융기업이 전유하지 않고, 무수한 사용자가 스스로 거래를 관리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블록체인의 형태는 미래 경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4차 산업혁명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이 책에서는 「보론」으로 현재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주제를 다룬다. 4차 산업혁명이 과연 실체가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이 단계에 이르렀는가에 대해서는 무수한 설왕설래가 있다. 이 책에서는 우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 내용을 사물인터넷(IoT) 내지 만물인터넷(IoE)이 대표하는 초지능 및 초연결 경제체제로 정의하면서, 그것이 인간의 미래에 가져올 충격들을 미리 점검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은 한마디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보다는 그 내용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고유한 존재양식을 가능케 하는 ‘일’과 ‘창의성’을 고갈시키는 방식의 4차 산업혁명이 아닌, 인공지능과 인간의 협업을 근간으로 하는 적응형 자동화(adaptive automation)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이 부분에서 독일이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정책인 ‘Industrie 4.0’를 적극적으로 소개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오히려 기술의 독점과 사회적 격차가 심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본과 노동이 사회적 지속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사회적 시장경제’와 ‘사회적 동반자관계’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포스트휴먼 시대에 읽는 오래된 ‘기술철학’ 마지막으로 이 책의 내용은 단순히 포스트휴먼 담론을 해설하고 비판하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이 책의 목적은 인공지능 또는 포스트휴먼으로 대표되는 미래 기술의 도전 앞에서 인간 존재의 특성과 실존의 방식을 돌이켜보는 데 있다. 철학의 오래된 주제인 기술철학, 인간과 도구 및 환경의 관계에 대한 철학적 관심이 책 곳곳에 녹아있다. ‘포스트휴먼’에 관한 담론에 앞서 이것만으로도 이 책은 풍부한 철학적 사색거리를 던져준다.“이 책은 인간의 미래 운명에 대한 철학적 성찰이다. 단순히 이야기하면 ‘철학적 미래학’이다. 한편으로는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 덕분에 우리의 미래는 멋진 신세계로 향하는 듯하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인간은 그러한 혁명을 감당하기에는 불량한 성능을 지닌 존재자로서 이제 ‘포스트휴먼’에게 밀려 역사에서 퇴출될 듯한 우려도 든다. 그렇다면 미래의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는 존재자 ‘포스트휴먼’이란 과연 무엇인가? 물론 포스트휴먼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빠른 발전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던 도구가 곧 인간의 뇌를 대신하는 존재자로 탈바꿈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런 발전이 결국 포스트휴먼의 출현으로 귀결된다면 과연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론적 지위를 갖게 될까?그러나 미래는 예측의 대상이라기보다는 비전의 영역이다. 우리가 미래의 삶에서 어떤 가치를 찾으려 하고 어떤 인간이 되기를 원하는가에 따라 비전의 내용도 결정되기 마련이다. 이런 의미에서 현재의 기술 중심적 미래 연구는 인간을 탐구의 중심에 두는 인문학적 성찰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필요성에 대한 응답이다.” (머리말에서)
오즈의 마법사
아이세움 /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박소영 옮김, 윤유리 그림 / 2006.06.10
7,500원 ⟶
6,75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박소영 옮김, 윤유리 그림
최초의 현대적인 동화로 평가 받는 의 주인공 도로시는 예쁘고 착하기만 한 공주님이 아니다. 까르르 웃기도 하고 버럭 솨내기도 하는 평범한 소녀 도로시와 무언가를 간절히 바랄 줄 아는 살아 있는 인물들의 마법 세계 여행을 통해 꿈과 의지에 대한 논쟁거리를 다룬다.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일곱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을 제시하고, 주장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어느 날 회오리 바람을 타고 2장 세 친구를 만나다 3장 에메랄드 시를 향하여 4장 마법사 오즈를 만나다 5장 서쪽 나라의 나쁜 마녀를 없애라! 6장 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정체 7장 남쪽나라 착한 마녀를 찾아라 8장 안녕, 모두들 안녕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소개 작가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6단계 가이드북
2246
2247
2248
2249
2250
2251
2252
2253
2254
2255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