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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별
창비 / 나가사끼 겐노스께 지음, 김병호 그림, 양미화 옮김 / 2006.08.24
10,800원 ⟶ 9,720원(10% off)

창비명작,문학나가사끼 겐노스께 지음, 김병호 그림, 양미화 옮김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 이야기
밝은미래 / 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 (지은이), 이원경 (옮긴이) / 2022.04.19
18,000원 ⟶ 16,2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 (지은이), 이원경 (옮긴이)
2020년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의 다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의 전작은 오락성이 강한 무서운 이야기이면서 문학성과 그 속에 담긴 가치까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책도 전작과 같이 문학성을 기반에 두면서도 오락성과 재미, 삶의 교훈과 감동을 잘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작가는 전작을 읽은 독자가 이 책을 읽을 때, 기대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전작과 비슷한 구성을 하면서도 더 큰 재미, 더 오싹한 공포, 더 큰 감동을 선사한다. 그리고 독자의 기대를 넘어선 반전과 화두까지 던진다. 예를 들어, 전작의 주인공들인 미아와 율리의 이야기를 책 속에서 계속 언급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낯선 여우의 정체에 대해 추리해 보도록 한다. 또한 사람들과 함께 사는 여우들 이야기여서, 이들 여우에게는 사람들이 무서움의 대상이고,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극복해야 할 대상이다. 이러한 여우의 시선으로 사람을 바라보게 하는 재미와 그 속에 담긴 상상력이 큰 즐거움을 준다. 또한 지난 전작에서 한 단계 나아가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 어린 여우들이, 독자들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묻고 있다.하얀 곳간 21 호손 거리의 울부짖음 83 동물의 무덤, 베테리 157 드르르 쿵! 드르르 쿵! 223 미친개들 261 비단과 향의 집 311 고무손 인간 365 여우불 415뉴베리 수상작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후속작! 더 강렬하고 오싹하다. 여전히 영리하고 독창적이다. 문학성과 공포를 모두 사로잡았다! 뉴베리상을 수상한 ‘무서운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2020년 뉴베리상 위원회는 “모험, 생존, 그리고 유머 등 모든 것이 이야기의 가치를 빛내고 있다. 심지어 무서움까지도.” 라는 심사평으로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를 뉴베리 아너상으로 선정했다. 그리고 많은 독자들이 재미와 문학성을 모두 만족시킨 훌륭한 작품이라고 평했다. 이번 후속작도 공포라는 소재를 활용한 오락성과 함께, 등장인물의 개연성과 주제 의식, 구성의 독창성 등을 통해 문학적 완성을 이루어내고 있다. 특히 전작에서 율리와 미아가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희생과 용기를 보여 주어 감동을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전작이 갖고 있던 장점을 모두 갖고 있는 데다가 추가로 인간이 자연과 어떻게 조화롭게 지내야 하는지, 생명을 인간이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고 있다. 또한 전작과 함께 이번 이야기도 회복탄력성(레질리언스)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 올레오와 코지, 줄렙, 세 어린 여우는 자신이 가진 상처와 트라우마를 이겨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외부의 충격이 오지만 극복하고 자신의 원래 모습을 찾아나가며, 그것을 승화해서 성장해 나간다. 독자들에게도 나쁜 상황에서 숨거나 도망치고 좌절하는 게 아니라 차분히 바라보고 견뎌내며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후속작을 활용한 영리한 독창성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 이야기』는 겉으로 봤을 때, 아주 비슷한 구성이라고 느낀다. 전작의 액자식 구성을 똑같이 따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액자식 구성 속 이야기도 8편으로 동일하다. 하지만 내용을 읽다 보면 다른 점이 많이 띈다. 전작에서 어린 여우 7마리가 무서운 이야기를 듣다가 한 명씩 도망가는 구성이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3마리의 어린 여우가 등장하고, 그들은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자 했던 게 아니라 우연히 다친 낯선 여우를 만나 무서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누구 하나 자리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그 이야기를 듣고 있다. 무엇보다 전작에 나온 율리와 미아의 이야기를 이번 작품에 나오는 어린 여우들이 듣고 자랐다고 하는 설정이다. 이번 작품에 나오는 O-370(올레오)이나 코지라는 어린 여우가 들은 율리와 미아의 이야기는 책과 조금씩 다르다. 아마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이야기를 전하는 여우들이 조금씩 다르게 전했다는 설정이다. 전작을 읽은 독자들은 율리와 미아의 이야기가 반가우면서도 자신이 아는 이야기와 다른 점 때문에 전작을 다시 펼쳐 봐야 할 것이다. 이렇게 전작을 계속 얘기하는 것은 전작에서 관통하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교훈을 줬던 것을 다시금 얘기하고자 함이다. 또 하나는 전작에서 액자 밖에서 얘기를 하는 여우가 결국 액자 안에 있던 여우였다는 것이 큰 반전이었다. 그 점을 독자들도 알고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낯선 여우의 정체가 누구인지를 묻고 서로 추리하고, 독자에게도 추리하도록 한다. 그리고 낯선 여우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액자 밖 어린 여우들에게 액자 안의 이야기로 들어가라고, 들어가서 바꾸라고 종용한다. 무엇보다 전작과 달라진 점은 배경이다. 숲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 속에서 사는 여우의 모습을 그린다. 사람들이 기르는 여우 농장의 여우와 사람들 사이에 숨어서 사는 여우의 모습을 그린다. 한국에서는 야생 여우가 길고양이처럼 다니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미국이나 해외에서는 도시에서 쓰레기통을 뒤지는 여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이러한 여우의 시선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도 흥미로운 지점이다. 여우가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볼지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게 하고,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을 다르게 보게 하는 상상력이 크나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거리 두기의 매력과 생명에 대한 화두 이 책의 제목은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도시 이야기』이다. 전작처럼 사람이나 어린이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 여우에게 무서운 이야기이다. 어린 여우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고, 어린 여우가 생존을 건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그들에게 생존은 언제나 치열하고, 무서운 대상을 이겨나가야 하는 도전이 놓여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어린 여우가 주인공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린이 독자가 느끼는 무서움은 대부분의 무서운 이야기들과 다를 것이다. 여우에게 감정이입을 할수록 공포를 느끼는 이야기가 될 것이고, 거리를 두면 읽는다면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로 읽힐 것이다.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도시다. 전작과 달리 어린 여우에게 무서운 대상은 숲의 동물들이 아닌 사람이다. 사람이 사는 세상과 사람이 여우를 다루는 방식이 여우에게는 무서움이 된다. 여기서 작가는 독자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여우에게 사람은 어떤 존재일까? 다른 생명체들에게 사람은 어떤 존재일까? 작가는 사람은 다른 생명체에게 매우 위협적인 존재라는 점이다. 물론 다른 생명체가 사람에게 위협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다른 생명체가 느끼는 사람만큼의 공포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은 다른 생명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 다른 동물들을 죽이는 것은 괜찮은 걸까? 목도리를 만들기 위해서 농장에서 여우를 키우고, 죽이는 것이 괜찮을 걸까? 이 모든 이야기를 듣고 있던 액자 밖 어린 여우 3마리는 직접 O-370이 있는 여우 농장을 찾아간다. 어쩌면, 작가는 이 이야기를 듣고 있는 어린 여우가 직접 여우 농장을 찾은 것처럼,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다른 생명체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할 때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R-211은 O-370의 사촌이지만, 단짝 친구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둘의 우리가 바로 옆에 붙어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O-370이 보기에 R-211은 이 농장에서 가장 유쾌하고 재미있는 녀석이었다. 둘은 하루에 두 번 먹는 사료보다 율리와 미아의 이야기에 더욱 열광했다. 그리고 다른 여우들이 잠들고 나면, 가로와 세로가 두 꼬리 길이밖에 안 되는 각자의 철망 우리 안에서 율리의 모험을 최대한 재현하려고 노력했다. 미아와 율리가 처음으로 야생에 발을 들였을 때, 그들에게는 어머니의 가르침이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하지만 O-370의 엄마는 하얀 곳간에서 벌어진다는 헛된 이야기 말고는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아들에게 그 이상의 가르침이 필요할 줄은 상상도 못 했던 것이다. O-370은 숲속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여전히 미아와 율리의 이야기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그래서 여기 계속 있다가는 다른 짐승의 눈에 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올빼미. 산호뱀. 눈의 유령. 움직여야 했다. 먹을 것과 쉴 곳을 찾아야 했다. 살아남아야 했다.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
다산북스 / 조셉 머피 (지은이), 조율리 (옮긴이) / 2023.02.22
19,000원 ⟶ 17,1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조셉 머피 (지은이), 조율리 (옮긴이)
‘잠재의식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잠재의식을 활용한 다양한 기법의 선구자로 평가되고, 20세기 중반에 가장 많이 팔린 작가 중 한 명으로서 ‘성공학의 대가’로 인정받는 조셉 머피 박사! 조셉 머피 박사는 신학을 비롯해 아시아의 종교와 동양 철학, 법학, 의학 등을 바탕으로 잠재의식을 분석해 성공에 이르는 방법을 깨달은 이후 이 아이디어를 수백만 명의 사람들과 나누며 그들의 성공 경험을 다시 잠재의식의 활용 기법에 도입하는 것을 반복해 왔다. 이를 통해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을 깨닫고, 이를 다시 저술과 강연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나누어 왔다.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은 잠재의식에 관한 조셉 머피의 모든 지식과 통찰이 총망라된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고전’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책이다.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고전’ 시리즈는 머피 트러스트에서 인정받은 유일한 공식 저서로,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출간한 10권을 각각 주제별로 묶어 5권으로 재편집한 것이다. 조셉 머피가 40년 이상 연구해온 잠재의식에 관한 통찰을 모두 담은 이 시리즈는 21세기의 정서와 상황을 반영한 최신 개정판으로서 번역부터 편집까지 1년 이상 공들여 만든 번역본이다. 그중에서도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은 1963년에 처음 출간되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자기계발서’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아마존에는 지금도 전 세계의 독자의 리뷰가 올라와 출간일 기준 총 6만 6000개 이상의 평가가 달렸고, 우리나라에서도 시리즈 첫 책인 《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가 출간됐을 때부터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은 언제 출간되느냐는 독자들의 문의가 끝없이 이어져 왔다. 저자의 대표작이자 시리즈의 완결작인 만큼 오랜 준비 끝에 출간된 이번 번역본에는 조셉 머피의 핵심 메시지를 모은 ‘잠재의식 에센셜 노트 71’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엮은이의 글: 최고의 것을 얻고 있는가 서문: 내 인생에 기적을 일으키는 법 제1부 시대를 초월한 엄청난 비밀, 잠재의식 1 내면의 보물창고를 열어라 2 생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원리 3 기적을 일으키는 잠재의식의 힘 4 믿음을 활용한 오래된 지혜 5 목적 있는 과학적 기도, 확언 6 반드시 응답받는 다양한 기도법 7 생명의 법칙을 따르는 잠재의식의 치유력 8 애쓰지 않고 원하는 결과를 얻는 법 제2부 나를 위한 최고의 인생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9 잠재의식의 힘으로 부자가 되는 법 10 당연히 내가 누려야 할 부자가 될 권리 11 성공으로 이끄는 파트너, 잠재의식 12 모든 문제의 해답을 아는 마음의 과학 13 잠자는 동안 잠재의식이 작동하는 법 14 이상적인 결혼 생활의 조건과 잠재의식 15 행복을 습관으로 만드는 감사 기도 16 상처와 미움 없는 건강한 인간관계의 비결 17 나를 사랑하는 첫 단계, 잠재의식으로 용서하기 18 좋은 습관을 만들 때 효과 좋은 생각법 19 두려움에 맞서 웃을 수 있는 용기 20 정신적으로 영원히 젊게 사는 법 부록: 잠재의식 에센셜 노트 71 저자 소개 책 속으로“시대를 초월한 엄청난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60년 밀리언셀러이자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자기계발서! 한국 독자들이 가장 기다려 온 잠재의식의 고전! ‘잠재의식의 아버지’ 조셉 머피의 대표작 드디어 복간! ★★★ 전 세계 17개국 번역, 시리즈 누계 수백만 부 판매! ★★★ ★★★ 60년간 읽혀 온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자기계발서 시리즈 ★★★ ★★★ 머피 트러스트가 인정한 세계 유일의 공식 저서 번역본! ★★★ ★★★ 수백만 독자의 삶으로 검증받은 잠재의식 에센셜 노트 71 수록! ★★★ ‘잠재의식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잠재의식을 활용한 다양한 기법의 선구자로 평가되고, 20세기 중반에 가장 많이 팔린 작가 중 한 명으로서 ‘성공학의 대가’로 인정받는 조셉 머피 박사! 조셉 머피 박사는 신학을 비롯해 아시아의 종교와 동양 철학, 법학, 의학 등을 바탕으로 잠재의식을 분석해 성공에 이르는 방법을 깨달은 이후 이 아이디어를 수백만 명의 사람들과 나누며 그들의 성공 경험을 다시 잠재의식의 활용 기법에 도입하는 것을 반복해 왔다. 이를 통해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을 깨닫고, 이를 다시 저술과 강연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나누어 왔다.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은 잠재의식에 관한 조셉 머피의 모든 지식과 통찰이 총망라된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고전’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책이다.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고전’ 시리즈는 머피 트러스트에서 인정받은 유일한 공식 저서로,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출간한 10권을 각각 주제별로 묶어 5권으로 재편집한 것이다. 조셉 머피가 40년 이상 연구해온 잠재의식에 관한 통찰을 모두 담은 이 시리즈는 21세기의 정서와 상황을 반영한 최신 개정판으로서 번역부터 편집까지 1년 이상 공들여 만든 번역본이다. 그중에서도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은 1963년에 처음 출간되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자기계발서’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아마존에는 지금도 전 세계의 독자의 리뷰가 올라와 출간일 기준 총 6만 6000개 이상의 평가가 달렸고, 우리나라에서도 시리즈 첫 책인 《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가 출간됐을 때부터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은 언제 출간되느냐는 독자들의 문의가 끝없이 이어져 왔다. 저자의 대표작이자 시리즈의 완결작인 만큼 오랜 준비 끝에 출간된 이번 번역본에는 조셉 머피의 핵심 메시지를 모은 ‘잠재의식 에센셜 노트 71’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20세기 중반에 가장 많이 팔린 작가, 조셉 머피! 60여 년 전 잠재의식의 힘을 세상에 알린 ‘자기계발의 고전’으로 돌아오다! 조셉 머피 박사는 잠재의식의 힘을 믿고 이해하며 실천한 대표적인 성공학의 구루로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의 정신적 계승자이자 토니 로빈스, 지그 지글러, 얼 나이팅게일 등 동시대 자기계발서 작가들의 선구자다. 1963년 첫 출간된 그의 대표작 《잠재의식의 힘(The Power of Your Subconscious Mind)》은 전 세계 17개국에 번역되었으며, 30여 권이 넘는 그의 책들은 수백만 부가 팔려 20세기 중반에 가장 많이 팔린 작가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발간되는 한국어역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고전’ 시리즈는 머피 트러스트에서 인정받은 유일한 공식 저서로서, 펭귄랜덤하우스에서 출간한 10권을 각각 주제별로 묶어 5권으로 새롭게 재편집한 것이다. ‘잠재의식의 아버지’라 불리며 잠재의식을 활용한 다양한 기법의 선구자로 알려진 저자의 대표작들을 총망라한 이번 시리즈는 1년 이상의 준비 기간을 거쳐 한국 독자에게 차례차례 선보이고 있다.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고전’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책 《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는 ‘부’와 잠재의식의 관계를 밝힌 책이고, 두 번째 책 《조셉 머피 성공의 연금술》은 ‘성공’ 사례를 분석해 잠재의식을 어떻게 나의 일에 적용할지 알려준다. 세 번째 책 《조셉 머피 영적 성장의 비밀》은 잠재의식을 움직이는 근원을 ‘믿음’으로 보고, 주기적이며 체계적인 기도를 통해 영성을 개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네 번째 책 《조셉 머피 끌어당김의 기적》은 ‘끌어당김’을 키워드로 우주의 에너지를 이용해 내 인생에 가장 좋은 것을 끌어당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번에 출간된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은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는 마지막 권으로, 조셉 머피 박사가 40여 년간 연구해 온 ‘잠재의식’에 관한 통찰이 압축된 대표작이다. 60년 전에 출간되어 많은 사람에게 잠재의식의 힘을 일깨워준 그의 책들은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고, 직업·재능·성격·나이와도 무관한 근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그의 메시지에 환호했고 풍요로운 삶을 손에 쥐었다. 특히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고전’ 시리즈는 조셉 머피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해 좀 더 알기 쉽게 잠재의식의 다양한 활용법과 사례를 전하고 있는 최신 개정판이다. “잠재의식의 시작이자 완성, 자기계발서의 전설로 남은 바로 그 책!” 인간의 생각에 관한 40년 연구의 집대성!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은 조셉 머피의 대표작으로 1963년에 처음 출간되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자기계발서’라는 찬사를 받은 전설적인 책이다. 영적인 영감을 주는 자기계발서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천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대를 초월한 엄청난 비밀’이라고 일컬어지는 잠재의식의 힘은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더 멀게는 종교가 생기기 이전부터 실재한 인생의 진리와 원칙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잠재의식은 현재의식과 함께 마음에 작용하는 두 영역 중 하나다. 현재의식은 논리적인 마음으로, 현재의식에서는 생각이나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잠재의식은 현재의식의 믿음에 기저에 있는 메시지를 받아들인다. 잠재의식은 현재의식처럼 사물을 판단하지 않고 논쟁하지 않는다. 그래서 잠재의식은 좋든 나쁘든 모든 씨앗의 싹을 틔우는 토양과 같고, 생각은 생명력을 불어넣는 씨앗에 비유할 수 있다.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생각은 잠재의식에서 부정적으로 작용하여 머지않아 외부 세계의 경험으로 표출된다. 현재의식의 생각이 잠재의식을 통해 현실로 드러나기 때문에 생생한 ‘상상력’으로 잠재의식에 어떤 이미지를 새기는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생각의 씨앗을 잠재의식에 새기고 현재에 꽃 피우기 위해선 긍정적인 ‘느낌’과 ‘기분’을 항상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처럼 잠재의식에 내 인생에 기적을 불러일으킬 생각을 심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이 바로 확언을 통한 기도다. 책에는 다양한 확언의 기법이 실려 있다. 그중에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확언 기법을 적용한다면 잠재의식에 자신의 소망을 새기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읽어라, 삶이 바뀔 것이다!” 인생에 기적을 안겨줄 구원자가 될 책! 《조셉 머피 잠재의식의 힘》이 대표작인 이유는 조셉 머피 박사의 잠재의식에 관한 연구에서 핵심적인 내용들을 압축해서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책은 두 개의 부로 나누어져 있다. 제1부는 잠재의식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를 활용하는 다양한 기법들을 소개하는 이론편이다. 여기서 앞서 말한 다양한 확언의 기법들을 배울 수 있다. 제2부는 부, 성공, 문제해결, 결혼, 행복, 인간관계, 용서, 습관, 두려움, 건강 등 인생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잠재의식을 이용해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알려주는 실전편이다.이처럼 이론편과 실전편이 한 책에 집약되어 있다는 점이 완결판으로서 60년 이상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유다. 책의 마지막에는 ‘잠재의식 에센셜 노트 71’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이는 잠재의식에 관한 핵심 메시지들로서, 이 문장들을 맨 뒤에 모아서 배치함으로써 책 전체의 내용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저자가 이 책에 잠재의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면 이 71개의 문장은 잠재의식을 설명하는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정신적, 정서적으로 자신의 소망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잠재의식의 창조적인 힘에 소망이 반응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에 기적을 끌어당겨 보자. ‘잠재의식의 힘’을 먼저 깨달은 전 세계 독자들의 끊이지 않는 찬사! ★★★★★ “오래됐지만 가장 본질에 접근한 책!” “변화에 대한 준비가 없다면 이 책을 읽지 마라. 단 몇 달러와 몇 시간 만에 인생이 바뀔 테니.” “특별한 이야기로 가득 찬 마법 같은 책. 다양한 방식으로 반복된 확언들을 읽는 것만으로 잠재의식에 새로운 생각이 새겨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조금이라도 빨리 이 책을 읽기 바란다. 그것이 부와 성공의 길을 걷는 가장 빠른 길이다.” “부정적인 생각을 무너뜨리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기술을 알려 준다. 그래서 계속 집어 들게 된다. 평생 읽고 또 읽을 것이다.” “인생을 바꾸고 싶은가?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이 책을 읽는 것이다!” “변화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이 책을 읽지 마라. 당신의 인생은 이 책을 읽은 후에 급격하게 바뀔 테니까.”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을 줘라. 그를 축복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이 책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난다. 이 책이 나온 지 10여 년이 지난 1975년에 처음 읽었을 때도 나는 흥분했고, 지금도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 “잠재의식은 내가 성공을 움켜쥘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무기다!”이 책의 각 장은 마음의 법칙을 적용하는 방법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러한 기법을 익히고 나면 삶에서 가난 대신 풍요를, 미신과 무지 대신 지혜를, 내면의 불화 대신 평화를, 실패 대신 성공을, 슬픔 대신 기쁨을, 어둠 대신 빛을, 불화 대신 조화를, 두려움 대신 믿음과 확신을 경험할 것이다. 이보다 더 놀라운 축복이 어디 있겠는가?_ 제1부, 1 내면의 보물창고를 열어라 마찬가지로 기도의 응답을 받고 싶다면 적절한 기법과 순서를 따라야 한다. 기도는 과학적인 방식으로 응답한다. 세상은 질서와 법칙이 지배하기 때문에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이 장에서는 영적인 삶을 펼쳐 나가고 그 삶에 자양분을 공급하는 실질적인 기법을 소개한다. 기도가 풍선처럼 공중에 둥둥 떠다니면 안 된다. 기도는 어딘가에 닿아야 한다. 그리고 기도를 통해 삶에서 무언가를 성취해야 한다. (중략)기도란 성취하고자 하는 무언가를 명확하게 표현한 것이다. 기도는 영혼의 진정한 소망을 반영하기에 기도는 곧 소망이라고 볼 수 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무언가를 원할 때 기도가 나오므로 기도는 삶에서 원하는 걸 드러낸다._ 제1부, 6 반드시 응답받는 다양한 기도법 부는 궁극적으로 개인의 잠재의식 안에 있는 신념에 불과하다. “나는 백만장자다, 나는 백만장자다”라고 말하기만 해서는 백만장자가 되지 못한다. 부와 풍요라는 아이디어를 정신에 주입하고 성장시킨다면, 아이디어는 의식으로 변하고 의식은 외부 세계에서 실현될 것이다._ 제2부, 9 잠재의식의 힘으로 부자가 되는 법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서삼독 / 송희구 (지은이) / 2023.04.28
18,000원 ⟶ 16,200원(10% off)

서삼독소설,일반송희구 (지은이)
30만 베스트셀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의 송희구 저자가 2년 만에 세상에 내놓은 신작. 전작과 같이 소설 형태를 빌려와 독자들에게 돈과 인생, 부와 행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소설이라고 해도 좋고, 자기계발서라 해도 좋다. 누군가는 투자 마인드서라 말할지 모른다. 그만큼 읽는 사람에 따라 원하는 재미, 원하는 교훈, 원하는 메시지가 다른, 다면적인 책이다. 주인공은 올해 나이 마흔 ‘영철’과 ‘광수’이다. 대기업에 다니는 영철은 아들 손을 잡고 롯데월드를 찾았다가 우연히 고등학교 친구 광수를 만난다. 부모님과 반지하에서 살던 평범한 광수, 여전히 그는 허름하고 털털한 차림새로 영철을 반갑게 맞는다. 그런데 줄 서지 않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는 89,000원짜리 프리미엄 매직패스를 쓰고 있다. 그리고 걸어서 롯데월드에 왔단다. 도대체 집이 어디기에? 고개를 드니 하늘을 찌르는 시그니엘이 보인다. 아, 공부도 집안도 무엇 하나 영철보다 나을 게 없던 광수. 광수는 자산의 규모를 가늠할 수 없는 ‘찐’ 부자가 되어 있다. 이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영철은 광수의 지난 20년이 몹시도 궁금해졌다.추천의 글 저자의 글 프리미엄 티켓을 사는 사람 신사옥 프로젝트 상상 속의 그림을 현실로 만들기 영철의 내 집 마련 돈도 사람을 따른다 부자가 되는 꿈 영현과 광현의 도전 독일 가는 날 폭죽놀이 주의보 내가 사면 떨어지는 마법 성공하는 거, 부자 되는 거, 돈 많이 버는 거 부자 아빠의 부자 수업 레버리지 하거나, 레버리지 당하거나 달까지 가자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에필로그 덧붙이는 글★★★★★ 이 책은 한국판‘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 불릴 만하다 ! -정태익(부읽남)-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세이노의 가르침》 모두 훌륭한 책이다. 그러나 가장 쉽게 ‘부자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은 바로 이 책이다. -강환국- 정적이던 내 삶에 힘찬 전진 기어를 넣어 준 책 ! -배우 공승연- 30만 베스트셀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 송희구 저자가 2년 만에 내놓은 신작!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한다. 이 작가의 필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2021년 올해 최고의 책” “서점 독자 공감지수 1위” “평론가들이 뽑은 2021년 K콘텐츠” 등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의 송희구 저자가 2년 만에 신작을 들고 찾아왔다. 제목은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역시나 이번에도 제목에서부터 대단히 호기심을 유발한다. 저자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흡입력 있는 문체로 마지막 장을 향해 폭풍처럼 몰아간다.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다!”는 독자들의 찬사는 이번 신작에서도 여전히 유효할 듯하다.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중독성, 끝없이 다음 장을 넘기게 하는 매력 넘치는 스토리를 소개한다. # “아빠, 줄 서는 거 너무 힘들어.” 롯데월드에서 찡찡대는 아들을 달래던 영철은 그곳에서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 광수를 만난다. 아, 나름 친했었는데. 반갑다, 친구야! 동네 복덕방에서 자리 지키는 아저씨 같은 허름한 옷차림. 영철은 속으로 ‘광수는 여전하구나’ 생각한다. “광수 넌 어떻게 지냈어?” “지방에 있는 작은 건축회사 다니다가 지금은 나와서 작은 사업해.” 아, 그렇지. 영철은 공부를 썩 잘하지 못하던 광수가 지방대에 갔단 얘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 서울 상위권 대학 경영학과를 나와 대기업을 다니는 영철은 어깨를 으쓱한다. 그을린 얼굴, 두툼하고 상처 가득한 손, 나이보다 몇 살은 많아 보이게 만드는 흰머리. 영철은 광수의 겉모습을 다시 훑는다. 어? 그런데 광수와 광수 아들 손에 쥐어진 티켓이 다르다. 줄 서지 않고 바로 놀이기구에 타는 89,000원짜리 프리미엄 매직패스. 뭐지? 시골에서 여기 오려고 돈을 모았나? 같이 주차장으로 간다. 영롱한 순백색. 영철의 벤츠 E클래스에서 빛이 난다. “광수야 네 차는?” “나는 걸어왔어.” 영철은 괜히 또 미안해진다. “집이 어딘데 걸어왔어?” “저기 위에.” 저기 위? 휴전선 근처? 아니면 뭐? 시그니엘? 최소 50억이라는 시그니엘? 영철은 어안이 벙벙하다. 고등학교 친구 영철은 부자가 되어 있었다. 자산 규모조차 가늠할 수 없는 말 그대로 ‘찐 부자’. 말도 안 돼. 공부도 집안도 무엇 하나 영철보다 나을 게 없던 광수, 이 친구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영철은 광수의 지난 20년이 몹시도 궁금해졌다. 《김 부장 이야기》가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애환에 집중했다면,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는 2023년을 사는 평범한 사람들의 불안한 인생, 그 자체를 360도 전면으로 그려냈다 송희구 저자의 장점으로 꼽히는 하이퍼리얼리즘을 기대하는 독자들에게 실망은 없다. 어느 회사에서나 있을 법한 사람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자로 대고 그린 듯 세밀하게 묘사된다. # 그룹사 연수교육 첫 시간이 끝나고 우르르 담배를 피러 나간다. 에너지 회사 다니는 사람이 먼저 말한다. “아, 우리 회사 거 샀는데 개박살 났네요.” 증권사 다니는 사람이 대답한다. “우리 그룹사 주식은 사면 안 돼요. 우리를 봐요. 우리 같은 사람들이 일하는데 회사가 발전을 하겠어요? 사실 내가 아는 소스가 하나 있는데….” 영철의 눈이 둥그레지며 몸을 돌린다. “아는 형님이 작전 세력이거든요. 내부 정보를 하나 받았는데…. 아, 형님이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에이, 좀 알려줘요.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그럼 우리 조원들한테만 알려주는 거니까 절대 어디 가서 말하면 안 돼요. 저 큰일 나요.” “알았어요. 알았어.” “루나바이오헬스케어. 줄여서 ‘루바’라고 불러요.” “루바… 근데 그게 왜요?” 이 같은 사실적인 설정은 상황에 그치지 않는다. 이번 신작에서 더욱 중요한 것은 상황이 아닌, 인물이다. 전작 ‘김 부장 시리즈’에 가장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었던 삼사십대는 이번 신작에서 영철이란 인물에게 대단히 몰입하게 될 것이다. 올해 나이 마흔, 영철은 남들 보기에 그럴듯한 삶을 산다. 대기업 사원증 목걸이에 벤츠 E클래스,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전세일지언정 천당 아래 분당에 산다는 얕은 자부심도 있다. 여기까지 들으면 전작 ‘김 부장 시리즈’의 김 부장과 닮았다. 그런데 다르다. 영철에겐 김 부장과 달리 ‘자뻑’이 없다. 남들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 피해의식, 미래에 대한 불안에 싸여 있다. 겉으로는 잘사는 척, 여유로운 척하지만 속내는 하루하루 곪아가는 너와 나의 모습이다. 부자들이 부러우면서도 얄밉다. 롯데월드에서 89,000원짜리 프리미엄 매직패스로 빠르게 입장하는 사람들이 짜증난다. “줄 안 서려는 게으른 인간들, 나를 새치기하는 인간들.”이라고 욕한다. 인생역전, 한탕 벌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주식, 코인으로 돈을 벌지 못한 건 세상에 자신뿐인 것 같다. 잘살아왔는지, 앞으로 잘살 수 있을지, 삶 자체에 대한 의문이 가득하다. 이런 영철의 모습은 이 글을 읽는 우리 모두를 있는 그대로 투영해놓은 듯하다. “한국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 불릴 만하다!” 비록 우리에게 부자 아빠는 없지만 부의 길을 안내하는 동료이자 멘토 ‘부자 친구’가 있다!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는 현실 묘사와 공감의 차원을 넘어, 우리가 가슴에 품었던 동경, 차마 말로 꺼내지 못한 꿈을 대신 실현시킨다. 비록 금수저, 은수저는 아니지만, 탁월한 재능이나 기술도 없지만, 유튜브와 서점에 넘쳐나는 투자 천재도 아니지만, 이 나이에도 성공할 수 있다고, 이제라도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영철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광수의 입을 통해서 말이다. # “광수야, 나는 내 일에, 내 벌이에 만족하고 살아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만족이 오히려 나를 후퇴시키는 것 같아.” “진심으로 만족했어?” 광수의 물음에 영철은 멀리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본다. 광수의 호화로운 집도 부러웠지만 내면의 여유가 더 부러웠던 것 같다. “아니, 만족이라기보다는 ‘이 정도면 됐지’였어. 그런데 갑자기 만난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를 보면서 마음에 뭔가 자극이 된 것 같아.” 광수는 그게 본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광수야, 나 말이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을까?” 광수는 씩 웃으며 말한다. “너무 좋은 나이야.” 그렇다. 너무 좋은 나이다. 뭔가를 하기에 우리는 너무 좋은 나이다. 비록 재산을 물려주고 부의 마인드를 가르쳐줄 부자 아빠는 없지만, 대신 ‘부자 친구’ 광수가 있지 않은가! 대한민국 대표 퀀트 투자자이자 파이어족 강환국 님 역시 추천사에서 이 책의 가치를 이렇게 짚어준다. “자수성가한 모든 부자는 부자와 빈자의 차이가 ‘마인드의 차이’라는 것을 안다. ‘부자의 마인드’란 무엇인가? 근처에 부자가 없다면 책의 힘을 빌릴 수밖에 없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세이노의 가르침》 모두 훌륭한 책이다. 그러나 가장 쉽게 부자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은 바로 이 책이다.” 강환국 님의 말처럼, 부자 친구 광수는 우리에게 부자 마인드를 가장 쉽게, 가장 재미있게, 가장 배려심 있게 안내하고 체화하게 한다. 영철이 20년 만에 만난 광수는 밑바닥에서부터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으며 부자 마인드를 체득한 사람이다. 어렵게 이룬 만큼 그 가치를 뼈저리게 아는 광수는 친구 영철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돈과 성공, 부의 행복의 비밀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안내하고 멘토링한다. 그리고 끝없이 독려하고 자극한다. “늦지 않았다고. 당신도 지금부터 하면 된다고.” 송희구 저자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여기에 있는 듯싶다. 대한민국이라는 토양, 2023년의 시계에 걸맞은 현실감 200% ‘부자 멘토링’이기에 감히 한국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 자신있게 말하겠다. 2023년 대한민국을 살아내면서 불안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는가. 때로 비겁했고, 가끔은 좌절하기도 했을 것이다. 꿈을 꾸며 살아온 날보다 포기하며 살아온 날들이 더 많았을지 모른다. 여기에 고개를 끄덕인다면, 이 책을 권한다. 툭툭 어깨를 두드리고, 지도와 나침반을 건네고, 늦지 않은 길을 함께 가자고 말하는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광수는 분명 ‘인생을 바꾼 멘토’ 목록에 오를 것이라 확신한다. “너 저 위쪽에 산다고 하지 않았어?” “어, 저기 위에.” 광수의 손가락은 롯데월드타워를 가리키고 있다. “롯데월드… 타워? 저기?” “어. 시그니엘이라고, 일부 층은 레지던스인데 분양받아서 들어갔어.” …(중략) 네이버 부동산을 찾는다. 10평짜리는 없다. 가장 작은 평수의 실거래가가 50억 원이다. 대체 광수한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공부도 못했던 골동품 가게 아들이…. 뭔가 이상하다. 옛날에 비트코인을 사뒀나? 하긴 엉뚱한 거 좋아했으니까 그럴 수도 있다. 다시 자세히 물어봐야 할 필요가 있다. 아니, 검증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음… 영철아, 이건 너를 빗대어 하는 얘기가 절대 아니야. 전에 롯데월드에 갔을 때, 인당 8만 9천 원을 주고 프리미엄 티켓을 샀어. 놀이 기구 10개를 줄 서지 않고 탈 수 있는 티켓이지. 한 시간씩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나를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는 걸 느꼈는데 그들 중 과연 ‘저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을까, 아니면 ‘나도 소득을 올려서 꼭 저 티켓을 사야지’라고 생각한 사람이 많았을까?”“솔직히 줄 안 서고 타는 사람들을 봤을 때는 새치기 당하는 느낌이 들었어. 저 사람들은 돈 많다고 줄도 안 서나 하고 말이야.” -
넌 정말 멋진 친구야!
은나팔 / 수잔느 블룸 글, 임승신 옮김 / 20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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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팔창작동화수잔느 블룸 글, 임승신 옮김
우정과 나눔을 배우는 이상적인 책 책읽기와 글쓰기,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조용한 곰과 떠들고, 떠들고, 또 떠들기를 좋아하는 수다스러운 거위. 과연 이 둘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는 결코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북극곰과 거위가 서로 마음을 나누고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덩치가 크고 사색을 좋아하는 조용한 곰과 작고 정신을 쏙 빼놓을 만큼 수다스러운 거위는 외형적으로나 성격적으로나 뭐하나 비슷한 곳이 없이 대조적이다. 그러나 거위가 보여주는 친구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은 경계를 무너뜨리고, 친구를 사귀는 가장 기본적인 자세와 마음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집어준다. 다른 누군가와 친구가 되고, 우정을 쌓아가기 위한 제1단계는 바로 상대에 대한 끊임없는, 깊은 관심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우정을 발전시키고 지켜가기 위해서는 어느 한 사람의 일방적인 노력이 아닌,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 마음을 나누고, 표현하는 노력이 더해져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이 책은 이렇게 단순한 몇 마디의 말을 통해 우리가 알면서도 무심코 지나쳐버린 우정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는 2006년 테오도르 수스 지젤 상 수상, 2008년 뉴욕 독서협회 샬롯 상 후보, 미국 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뉴욕 공공도서관 선정 100권의 책에 선정되는 등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미국의 대표적인 독립 서평 매체이자 영향력 있는 도서 평론 사이트인 커커스(Kirkus)에서는 이 책을 들어 ‘킥킥 웃게 만드는 이미지와 짧은 글의 완벽한 조화’라고 평하기도 했다. ★ 수상 내역 ★ 2006년_ 테오도르 수스 지젤 상 수상! 2008년_ 뉴욕 독서협회 샬롯 상 후보! 미국 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뉴욕 공공도서관 선정 100권의 책에 선정!
산골총각
산하 / 백석 글, 오치근 그림 / 20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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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백석 글, 오치근 그림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25권. 정겹고 질감 있는 언어로 겨레의 정서와 감정에 바탕을 둔 시를 써 왔던 백석의 동화시 '산골총각'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1957년에 펴낸 <집게네 네 형제>에 들어 있는 작품으로, 산골 총각이 오소리에게 계속 도전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민족 시인 백석의 감칠맛 나는 동화시가 예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오치근의 그림에 담겼다. 총각은 오소리에게 덤비다가 세 번이나 쓰러진 다음에야 비로소 승리를 거둔다. 전개되는 상황들이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고조되는 긴장감이 이야기에 탄력을 불어 넣는다. 마치 돌림노래처럼 반복과 상승을 거듭하는 이야기에서는 리듬감이 느껴지고, 작가가 나고 자란 고향의 생생한 방언에 젖줄을 댄 천연덕스러운 의태어들도 돋보인다.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백석의 동화시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백석의 동화시 백석의 동화시 <산골 총각>을 한 권의 책으로 펴냅니다. 1957년에 펴낸 《집게네 네 형제》에 들어 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집에 실려 있는 다른 동화시들에서는 주인공이 동물이거나 나무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정겹고 질감 있는 언어로 겨레의 정서와 감정에 바탕을 둔 시를 써 왔던 백석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일찍이 1930년대에 발표한 시들에서도 곧잘 어린 화자의 시선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과 고향의 생활 풍경을 그려냈던 그가 다시 한 번 깊숙한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끌어들입니다. <산골 총각>의 줄거리 줄거리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총각 하나가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뒷산에 사는 백 년 묵은 오소리가 늙은 어머니를 쓰러뜨리고 애써 농사지은 곡식을 빼앗아 갑니다. 총각은 슬프고 분한 마음에 한걸음에 오소리에게 달려가지만, 아직까지는 힘센 오소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총각은 체념하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연거푸 당하면서도 거듭 새로운 씨름 기술로 마침내 오소리를 쓰러뜨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동안 오소리가 빼앗아 갔던 재물을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어 주어 산골 마을에는 평화가 돌아옵니다. 백석과 아동문학 이렇게 본다면, 전형적인 옛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착한 이는 복을 받고 나쁜 이는 벌을 받는다는 식으로만 내용을 간추린다면 상투성을 벗어나지 못하겠지요. 이보다는 어렸을 적에 들었을 옛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해서 들려주려는 작가의 의도와 방식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듯합니다. 백석은 《집게네 네 형제》를 펴내기 한 해 전에 쓴 평론 <동화문학의 발전을 위하여>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습니다. “우리가 동화에 있어서 경계해야 할 것은 도식주의적 현상이다. 우리의 많지 않은 동화 작품 중에서 그 대부분이 동물을 작품에 등장시키는 것들인 바, 이런 작품들의 대부분이 천편일률적으로 약자들의 단결, 협력에 의한 강자에의 승리이거나 권선징악을 내용으로 한 것들이다. (…) 오늘의 동화문학이 동물을 인간적인 위치에 놓는 것을 허용하며 또 장려하는 것은 동물의 속성을 통하여, 인간이 행동하며 말하는 것보다 더 흥미 있고 더 이해에 편한 방법으로, 아동들에게 고귀하고 다양한 윤리의 세계를 보여 주며 말하여 주려고 함이다.” 백석은 같은 글에서 “구비 전설에 현대적 의의를 부여하며 그것을 동화 창작의 기법으로 개작”할 것을 요구하면서, “소박하고 투명하고 명확하고 간소한 언어야말로 아동 독자들의 창조적 환상을 풍부히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어른들이 일방적으로 전하는 경직된 교훈이 아니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와 예술성의 창조가 아동문학의 올바른 방향을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이야기의 구조와 흐름 <산골 총각>의 이야기는 크게 사건의 도입, 전개, 결말로 나뉩니다. 이야기의 중심 얼개는 산골 총각이 오소리에게 계속 도전하는 과정입니다. 총각은 오소리에게 덤비다가 세 번이나 쓰러진 다음에야 비로소 승리를 거둡니다. 전개되는 상황들이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고조되는 긴장감이 이야기에 탄력을 불어 넣습니다. 이 작품을 호흡에 맞추어 소리 내서 읽어 봅니다. 기본적으로 3.4조와 4.4조를 사용하는 민요풍의 운율이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네’로 끝나는 종결형 어미로 읽어 주는 목소리도 귀에 착착 감겨듭니다. 마치 돌림노래처럼 반복과 상승을 거듭하는 이야기에서는 리듬감마저 느껴집니다. 작가가 나고 자란 고향의 생생한 방언에 젖줄을 댄 천연덕스러운 의태어들도 눈에 보일 듯 삼삼한 효과를 일으킵니다. 이렇듯 백석은 자칫 고답적으로 될 수 있는 옛이야기를 자기 방식대로 뭉뚱그리고 엮어서 맛깔스러운 글을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 본래의 것을 담다 총각은 처음엔 오소리에게 덧거리로 덤벼들지만, 오소리의 뒷발질에 차여 쓰러집니다. 그러자 산 넘어 동쪽 마을로 찾아가 늙은 소에게 조언을 듣고 나서 바른배지개로 덤벼들어 봅니다. 하지만 다시 오소리의 박치기에 당하고 맙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서쪽 마을로 찾아가서 장수바위에게 조언을 듣고 왼배지개로 덤벼들어 봅니다. 이번엔 오소리가 이빨로 물어뜯으며 물리치지요. 마지막으로 총각은 남쪽 마을로 찾아가 늙은 영감에게 비결을 듣고는 통배지개로 오소리를 거꾸로 메쳐 버립니다. 총각이 사용하는 기술은 모두 씨름에서 배운 것입니다. 우리의 전통 경기에서 배운 기술로 욕심 많고 힘센 침입자를 물리친다는 구도가 흥미롭습니다. 또한 용기 있게 자신의 것을 지켜 내는 기개와, 이렇게 해서 되찾은 것을 다른 이와 골고루 나누는 넓은 마음씨야말로 우리의 본래 정서가 아닌지요. 오치근의 그림 오치근은 여러 해 전부터 백석의 동화시들을 그림책에 담는 작업을 하고 있는 화가입니다.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지는 마을에 살면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양화에서 시작하여 한국화로 옮겨 가는 이력도 어쩐지 예스러우면서도 참신한 감각을 보여주는 백석의 동화시에 썩 어울립니다. <오징어와 검복> 및 <집게네 네 형제>에서는 그는 먹빛 수묵화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산골 총각>에서는 이전 작품들보다 채색이 좀 더 도드라집니다. 산골 사람들이 살고 있는 생활공간을 실감나게 담아내고, 이야기를 구성하는 장면들을 계절의 순환과 잇대어 풀어내기 때문일 겁니다. 사건이 시작될 무렵에는 은은한 봄빛이었던 것이 끝 무렵에는 완연한 가을빛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착하고 순박해 보이는 산골마을 사람들의 얼굴 표정과 욕심 많고 심술궂은 오소리의 대비도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여백 없이 가득 채운 앞면지의 겨울 풍경과 뒷면지의 화사한 봄 풍경을 비교해 보는 것은 어떨지요.
다중지능: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다중지능
이지북 / 정효경 글 / 2008.04.19
15,700원 ⟶ 14,130원(10% off)

이지북육아법정효경 글
과외보다 먼저 아이의 강점 지능을 파악하라! 내 아이의 특화된 다중지능 찾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 사람마다 다른 강점 지능을 파악, 진로를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이론 틀이 \'다중지능\'이라고 말하며, 자녀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모든 부모들에게 다중지능의 철학에 따라 교육하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제안한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이 다르며, 직업별로 요구되는 적성, 즉 지능도 다르다. 영업통은 대인관계지능, 재무통은 수리지능, 기획통은 논리지능이 뛰어나야 한다. 저자는 아이가 강점을 보이는 지능을 중심으로 아이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강한 지능은 더욱 강화하고 약한 지능은 보완해 끌어올리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러한 적성을 찾아주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이론이 바로 다중지능 이론임을 이야기하며, 지능계발에 대한 오해와 다중지능에 대한 이해를 설명하고 있다. \'약점지능을 보완하고, 강점지능을 강화하라\'는 메세지로 요약되는 저자의 이야기는 자녀들의 재능과 교육이 적절한 지점에서 만나도록 도와준다. Part 1. 성공하는 아이, 행복한 아이 성공이란 과연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행복한 자녀를 키워낼까? 성공과 행복을 잇는 다리: 적성 적성파악을 위한 방법: 다중지능 왜 다중지능이 필요한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합쳐졌을 때 나타나는 성공의 에너지 사랑과 관심이라는 마법 성공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자세 Part 2. 지능계발에 대한 6가지 오해 두뇌성장은 열 살 전에 끝난다? 성공하려면 IQ가 높아야 한다? 한국에서 1등 하면 미국에서도 1등? 똑똑해야 성공한다? 외향적인 사람이 영업을 잘한다? 성공지능은 한 가지다? Part 3. 아무 재능 없는 아이는 없다 다중지능의 8가지 영역들: 아이들마다 타고난 지능들이 다르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논리지능이 뛰어나다는데…… 조앤 롤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모두 언어지능이 높다 테트리스를 유난히 잘하는 아이, 공간지능이 강하다 암기과목은 무조건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 아이, 음악지능이 강하다 장난감을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기를 좋아하는 아이, 신체지능이 강하다 공부는 잘하지 못해도 선생님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 아이, 대인관계지능이 강하다 어떤 역경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 자기이해지능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고 움직임을 관찰하는 아이, 자연탐구지능이 강하다 Part 4. 나도 모르고 있는 숨어 있는 우리 아이 재능 우리 아이의 숨어 있는 재능 성장 단계별로 미래설계가 달라진다 다중지능 검사와 조직적응 검사를 통한 아이의 적성파악 스페셜리스트의 패턴 제너럴리스트의 패턴 스타의 패턴 위험감수도와 환경적응 패턴 상담 사례들에서 알아보는 우리 아이의 다중지능 패턴 Part 5. 강점 지능은 강화하고 약점 지능은 보완해야 모든 전문직에 어울리는 최고의 지능, 논리수리지능 미래의 김주하를 꿈꾸는 아이의 언어지능을 강화하라 세계적 유물보다 루브르 박물관의 구조에 눈길이 가는 아이의 공간지능을 강화하라 미래의 미스 사이공의 주연을 꿈꾸는 아이의 음악지능을 강화하라 박찬호의 성공 트레이드를 이끈 스포츠 에이전트를 꿈꾸는 아이의 신체지능을 강화하라 연봉 4억 판매 왕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든 힘, 대인관계지능 자신의 직업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모두에게 필요한 자기이해지능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무한 반복해서 보는 아이에게…… 자연탐구지능 Part 6. 재능과 교육의 궁합을 맞춰야 한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자: 아무 재능도 없는 아이는 없다 적성검사 결과가 끝? 재능은 노력하면 계발 가능하다 이제는 평생 학습의 시대다 아무리 뛰어난 지능도 계발되지 않으면 소용없다 생활 속에서 ‘왜’라는 질문을 자주 던져라 긍정적 보상을 강화하고 반드시 실행하라 경쟁을 가르쳐라 자기통제력과 자제력을 키워라 제대로 된 영어교육은 지능을 강화시킨다 영어교육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 Part 7. 다중지능 검사 및 상담 성공사례 부록 다중지능 적성검사(www.yourjob.co.kr)과외보다 먼저 아이의 강점 지능을 파악하라 스필버그, 빌게이츠, 타이거 우즈… 성공한 사람들 뒤에는 조기에 재능을 발견하고 전략적으로 계발해 준 부모가 있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이 다르며, 직업별로 요구되는 적성, 즉 지능도 다르다. 영업통은 대인관계지능, 재무통은 수리지능, 기획통은 논리지능이 뛰어나야 한다. 아이가 강점을 보이는 지능을 중심으로 아이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강한 지능은 더욱 강화하고 약한 지능은 보완해 끌어올리는 교육이 필요하다. 다중지능은 사람마다 다른 강점 지능을 파악, 진로를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강력한 이론 틀이다. 내 아이의 특화된 다중지능 찾기: 다중지능의 8가지 영역들 하버드대학교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오랜 연구의 결과인 다중지능은 사람들에게 있는 지능들을 8가지로 분류한다. 사람마다 특화된 다중지능이 다르며 자신이 강점을 보이는 한두 가지 지능들을 계발하고 이를 직업으로 연결시킬 때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의 적성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여기에 적절한 교육이 뒷받침될 때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생활하다 보면 논리수리지능, 언어지능, 공간지능, 음악지능, 신체지능, 대인관계지능, 자기이해지능, 자연탐구지능 중 아이의 특화된 지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자녀들은 10대 시절부터 자신의 지능에 따라 미래 설계의 시작이 가능해진다.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교육들은 언제나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경쟁 가르치기, 자기통제력과 자제력을 기르게 하는 일 등이 있다. 저자는 다년간에 걸친 다중지능 교육법을 이 책에 풀어낸다.
초등 국어 한자가 어휘력이다 5단계 : 초등 5~6학년 추천
키출판사 / 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1.07.07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초등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어려운 한자의 모양을 따라 적으며 외우는 데에 노력을 들이지 않고, 문해력의 바탕이 되는 한자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공부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에 한자가 숨어 있음을 알고, 여러 어휘들을 통하여 그 한자의 의미를 귀납적으로 이해하며, 더 나아가 그 의미에 대한 메타적인 접근으로 아이의 어휘력을 강화한다. 1~4단계에서는 내가 쓰는 어휘 속에 한자가 숨어 있음을 알고, 그 어휘 속에 숨어 있는 한자의 의미를 아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5단계에서는 한걸음 더 나아가 한자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고 어휘를 분별하는 활동까지 이루어진다.1단원 일상생활 1과 짧을 단 장↔단 2과 얻을 득 득↔실 3과 있을 존 존≒재 4과 마실 음 음+식 5과 성씨 성 성+명 어휘력 강화하기 1 2단원 사회 1과 무사 무 문↔무 2과 사사로울 사 공↔사 3과 편할 편 편≒안 4과 모을 집 집≒합 5과 경계 계 세+계 어휘력 강화하기 2 3단원 학교생활 1과 답할 답 문↔답 2과 다를 타 자↔타 3과 말씀 어 언≒어 4과 물건 물 사+물 5과 화할 화 평+화 어휘력 강화하기 3 4단원 예술 1과 이제 금 고↔금 2과 어두울 암 명↔암 3과 옷 복 의≒복 4과 곧을 직 정≒직 5과 능할 능 재+능 어휘력 강화하기 4 5단원 과학 1과 땅 지 천↔지 2과 없을 무 유↔무 3과 셈 산 계≒산 4과 나눌 별 분≒별 5과 빠를 속 속+력 어휘력 강화하기 5 6단원 자연 1과 적을 소 다↔소 2과 죽을 사 생↔사 3과 뿌리 근 근≒본 4과 나무 수 수≒목 5과 이룰 성 형+성 어휘력 강화하기 6 *정답 *한자 색인 어휘력과 공부력의 열쇠, 한자!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한자를 위한 한자는 가라! 여기 어휘력 향상을 위해 더 강화된 한자 교재가 왔습니다! 문해력을 쑥쑥 올리는 가장 효과적인 한자 공부 비법으로 중학 우등생을 대비하세요! 어려운 한자의 모양을 따라 적으며 외우는 데에 노력을 들이지 않고, 문해력의 바탕이 되는 한자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공부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에 한자가 숨어 있음을 알고, 여러 어휘들을 통하여 그 한자의 의미를 귀납적으로 이해하며, 더 나아가 그 의미에 대한 메타적인 접근으로 아이의 어휘력을 강화합니다. 1~4단계에서는 내가 쓰는 어휘 속에 한자가 숨어 있음을 알고, 그 어휘 속에 숨어 있는 한자의 의미를 아는 데 중점을 두었다면, 5단계에서는 한걸음 더 나아가 한자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고 어휘를 분별하는 활동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초 한자 수준으로 초등학교 5~6학년군의 교과서 어휘를 잡았습니다. 익숙한 단어로 시작해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이제 낯선 어휘를 만나도, 그 의미를 스스로 짐작해 내고, 더 나아가 숨어 있는 한자의 뜻을 발견하여 어휘를 분별해 낼 수 있습니다.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쉽고 재미있는 한자 공부!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교재!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친숙한 어휘로 시작합니다. 먼저 제시된 학습 한자를 쓰고 외우는 한자 교재가 아닙니다. 어휘들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글자가 한자임을 스스로 깨닫고, 그 한자의 의미를 앎으로써 긴 글 속에서 만나는 어휘의 의미까지 스스로 유추하는 힘을 기릅니다. ② 교과서와 밀접하게! '1일 2자 8어휘'로 30일 완성! 하루에 한자 2자를 배우며, 그 한자가 숨어 있는 8개의 어휘를 익힙니다. 두 어휘의 뜻을 분별하여 문장 안에 알맞은 어휘를 넣는 활동으로, 아이가 한자의 뜻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도록 합니다. 그 다음 긴 글 지문 속에서 배운 어휘들을 찾아냅니다 ▶ 한자: 8~6급 수준의 기초 한자를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순서로 분류 ▶ 어휘: 초등학교 5~6학년군의 교과서 어휘를 중심으로 하여 구성 ▶ 긴 글: 초등학교 5~6학년군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주제로 쓰인 지문 이전 단계의 긴 글보다 더 길어져서, 아이의 독해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③ 유추하는 힘을 키워 주는 우리말 어원 학습! 한자를 통해 모든 학교 교과목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향상시킵니다. 한자를 알면, 이미 알고 있는 어휘의 의미는 더욱 명확해지고, 처음 보는 어휘의 의미는 유추하여 아이가 스스로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어휘력 쌓는 과정을 한자로 시작하여, 토대를 더욱 탄탄하고 견고하게 마련합니다. 많은 한국어 어휘들의 어원이 되는 한자 학습을 통해 암기식 어휘 공부가 아닌, 아이가 스스로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 진짜 어휘력을 키웁니다. ▶ 어휘력과 연결되는 한자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학습자! ▶ 한자 공부는 어렵고 재미없어서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학습자! ▶ 급수 따기의 목적이 아닌 문해력 향상을 위해 한자를 공부하고 싶은 학습자! ▶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하여 어휘 학습을 하고 싶은 학습자! ▶ 책을 읽을 때 모르는 어휘가 너무 많은 학습자 ▶ 국어사전과 친해지고, 자기 주도 공부 습관을 만들고 싶은 학습자! 어떤 한자를 배우나요? 기초 한자(8~6급 수준)를 특별히 고안된 선별 기준에 따라 분류하였습니다. 8~6급에 해당하는 한자가 아니더라도, 우선순위에 따라 포함된 상급 한자도 있습니다. 급수 순서가 아닌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순서입니다. 1. 초등학교 5~6학년군의 교과서 어휘에 많은 한자 2. 초등학교 5~6학년 학습자의 일상과 밀접한 한자 어떤 어휘를 배우나요? 대부분 5~6학년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어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 어휘로 적절하여 단어의 어근만 제시된 경우도 있습니다. 단어를 이루고 있는 한자를 통해 그 단어의 의미를 더욱 명확히 알고, 더 나아가 그 한자들이 어떤 의미 관계로 단어를 이루고 있는지 깨닫습니다. 1. 초등학교 5~6학년군의 교과서 어휘 2. 초등학교 5~6학년 학습자의 일상과 밀접한 어휘 교육과정 초등학교 5~6학년군 성취기준 연계! 모든 지문은 또래 친구의 생활문이며, 그 내용은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초등학교 5~6학년군 성취기준'과 연계하였습니다. 친숙한 주제의 글 속에서 단어에 숨어 있는 한자의 의미를 떠올립니다. 아이가 낯선 단어를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유추할 수 있도록 합니다. 차근차근 따라가며 성취감을 얻도록 구성! 1~4단계 교재에서 아이가 단어 안에 특별한 뜻이 있는 한자가 숨어 있음을 알았다면, 5~6단계에서는 그 한자의 의미를 깊게 궁리하여 단어를 변별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흥미를 이끄는 일러스트로 한자의 제자 원리와 그 개념까지 알려 줍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한국어기초사전>을 참고하였습니다. 아이가 주도하여 교재 안팎에서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상·하 세트 (전2권)
큐티엠(QTM) / 김양재 (지은이) / 2021.08.11
34,000

큐티엠(QTM)소설,일반김양재 (지은이)
김양재 목사의 여호수아 큐티강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가 16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이전 판에 실리지 못한 본문해설과 내용을 보완하고 말씀과 함께 살아난 교회 성도들의 공동체 고백도 새롭게 담았다. 여호수아서는 각종 전쟁 이야기다. 수많은 죄와 중독의 전쟁 속에서 우리는 여호수아로, 갈렙으로, 기생 라합으로 등장한다. 때로는 탐심으로 공동체를 망하게 한 아간, 여호수아를 속여 화친을 맺은 기브온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상) 이 책을 펴내며 05 개정판을 펴내며 08 Part 1 싸우기 전에 큐티하라 Chapter 1 작전 개시: 모세가 죽은 후에 (1:1~9) 14 Chapter 2 작전 명령: 작심삼일로 끊어라 (1:10~18) 38 Chapter 3 탐색전: 싸우기 전에 정탐하라 (2:1~7) 62 Chapter 4 결사 항전: 생명이 선포된다, 강청 기도 (2:8~24) 86 Chapter 5 기선 제압: 순종이 기적을 부른다 (3:1~17) 112 Chapter 6 전쟁 기념비: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4:1~24) 138 Chapter 7 병력 강화: 영적 치매의 치유책, 포기와 회복 (5:1~15) 162 Part 2 날마다 승리하는 비결 Chapter 8 난공불락 여리고 성: 예상하지 마라, 하나님의 전쟁 (6:1~27) 184 Chapter 9 복마전: 성공하려면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어라 (7:1~15) 212 Chapter 10 각개격파: 아골 골짜기, 죄에는 장사가 없다 (7:16~26) 236 Chapter 11 복구전: 회개한 자에게 주시는 기회 (8:1~29) 256 Chapter 12 심리전: 날마다 하나님을 선택하라 (8:30~35) 286 Part 3 철저한 승리를 하려면 Chapter 13 유혹전: 유혹과의 달콤한 전쟁, 기브온 (9:1~15) 312 Chapter 14 사수전: 속아서 한 맹세라도 지켜라 (9:16~27) 332 Chapter 15 통째로 육탄전: 100% 응답 받는 기도, 해와 달도 멈추게 한 기도(10:1~14) 354 Chapter 16 한결같이 지구전: 철저한 승리, 목 밟기 (10:15~27) 376 Chapter 17 한칼에 속전속결: 단번에 빼앗으니라 (10:28~43) 396 Chapter 18 끝까지 악전고투: 갈수록 치열한 전투 (11:1~15) 416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하) 이 책을 펴내며 05 개정판을 펴내며 08 Part 4 전리품, 내가 받을 기업은 Chapter 19 완전 정복전: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1:16~23) 14 Chapter 20 소탕전: 잊을 수 없는 재산목록 (12:1~24) 36 Chapter 21 이리저리 전전: 아무리 주어도 누려야 내 것 (13:1~33) 54 Chapter 22 인생역전: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헤브론 (13:15~14:15) 76 Chapter 23 지상전: 비전의 땅 (15:1~63) 106 Chapter 24 갑론을박 방어전: 어찌함이니까 (16~17장) 134 Chapter 25 차일피일 회피전: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18:1~10) 162 Chapter 26 각양각색 항전: 일류로 사는 비결 (18:11~19:9) 186 Part 5 말씀으로 날마다 살아난다 Chapter 27 백전백패 불신 결혼: 적은 전쟁 후를 노린다 (19:10~51) 208 Chapter 28 진퇴양난 고립전: 도피성 (20:1~9) 234 Chapter 29 자나 깨나 신경전: 주위에 안식을 주신 하나님 (21:1~45) 260 Chapter 30 아쉽다 이별애전: 하나가 된다는 것 (22:1~34) 288 Chapter 31 회복전: 아름다운 땅을 회복하기 위해 (23:1~16) 320 Chapter 32 과거를 기억하라 상기전: 여호수아의 마지막 고백 (24:1~15) 346 Chapter 33 백발백중 집중: 하나님께 집중하라 (24:16~33) 378“우리의 전쟁이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나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 될 때 살아납니다.” 김양재 목사의 ‘여호수아’ 큐티강해 16년 만에 개정증보판 발간! “오로지 말씀의 칼날을 의지하여 나아갈 때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십니다. 모든 땅을 정복하게 하십니다!” 김양재 목사의 여호수아 큐티강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가 16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전 판에 실리지 못한 본문해설과 내용을 보완하고 말씀과 함께 살아난 교회 성도들의 공동체 고백도 새롭게 담았습니다. 여호수아서는 각종 전쟁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죄와 중독의 전쟁 속에서 우리는 여호수아로, 갈렙으로, 기생 라합으로 등장합니다. 때로는 탐심으로 공동체를 망하게 한 아간, 여호수아를 속여 화친을 맺은 기브온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의 전쟁이 하나님에 의한,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의 전쟁으로 치러집니다. 나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 될 때 암에 걸려 낫지 못하고 죽어도 우리가 이기는 자가 됩니다. 사업이 망해도, 입시에 실패해도 우리는 승리하는 자가 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전쟁 이야기이자 동시에 ‘살아남’의 이야기입니다. 내 힘으로는 어떤 땅도 정복할 수 없습니다. 저자인 김양재 목사는 오로지 말씀을 의지하여 싸울 때 우리의 모든 전쟁은 하나님의 전쟁이 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하나님이 앞서 싸우시기에 이미 이긴 싸움인 것을 믿고 나아가라고 권면합니다. 끊임없는 그 믿음의 전쟁에서 이 책이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를 함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모두 백전백승 여호수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구체적으로 ‘삼 일만’ 적용해 보십시오. 삼 일만 큐티하고, 삼 일만 기도하고, 삼 일 동안 금식 한번 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시작만 해도 안식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상)> “자존심과 두려움 때문에 죽을 것 같지만, 한 발만 내디디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물길이 열립니다. 내 발바닥으로 들어서는 최소한의 순종이 창일한 요단강을 끊고 길을 냅니다.”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상)> “속은 자로서 속인 자에게 보일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은 회개입니다. 상대방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회개하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상)>
[검정] 프리셉트 성경 개역개정 - 중(中).단본.색인
프리셉트 / 프리셉트성경연구원 (지은이) / 2018.12.11
38,000원 ⟶ 34,200원(10% off)

프리셉트소설,일반프리셉트성경연구원 (지은이)
관찰, 해석, 적용을 돕는 32쪽의 컬러판이며, 본문 연구시 마킹을 돕는 컬러판 안내서와 성경 각 권 연구를 위한 개별적 서문과 안내와 개관이 담겨있다. 노트 필기를 위한 널찍한 여백이 있으며, 컬러 도표, 역사 연대표와 지도가 담겼다.구약 성경책명(장수)/쪽수 창세기(50장) 1 출애굽기(40장) 82 레위기(27장) 147 민수기(36장) 193 신명기(34장) 259 여호수아서(24장) 320 사사기(21장) 360 룻기(4장) 402 사무엘상(31장) 408 사무엘하(24장) 463 열왕기상(22장) 508 열왕기하(25장) 560 역대기상(29장) 609 역대기하(36장) 656 에스라서(10장) 750 느헤미야서(13장) 727 에스더서(10장) 750 욥기(45장) 761 시편(150편) 804 잠언(31장) 910 전도서(12장) 946 아가(8장) 959 이사야서(66장) 966 예레미야서(52장) 1050 예레미야애가(5장) 1143 에스겔서(48장) 1151 다니엘서(12장) 1231 호세아서(14장) 1257 요엘서(3장) 1270 아모스서(9장) 1275 오바댜서(1장) 1285 요나서(4장) 1287 미가(7장) 1291 나훔서(3장) 1299 하박국서(3장) 1302 스바냐서(3장) 1306 학개서(2장) 1310 스가랴서(14장) 1313 말라기(4장) 1327 신약 마태복음(28장) 1 마가복음(16장) 53 누가복음(24장) 86 요한복음(21장) 142 사도행전(28장) 187 로마서(16장) 239 고린도전서(16장) 263 고린도후서(13장) 286 갈라디아서(6장) 302 에베소서(6장) 310 빌립보서(4장) 318 골로새서(4장) 324 데살로니가전서(5장) 329 데살로니가후서(3장) 334 디모데전서(6장) 337 디모데후서(4장) 343 디도서(3장) 348 빌레몬서(1장) 351 히브리서(13장) 353 야고보서(5장) 371 베드로전서(5장) 377 베드로후서(3장) 384 요한1서(5장) 388 요한2서(1장) 395 요한3서(1장) 396 유다서(1장) 397 요한계시록(22장) 399삶을 전 인격적으로 변화시키는 귀납적 성경연구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고안된 자료들. 귀납적인 성경연구를 통해 본문이 말하는 바를 관찰하고 해석하며 적용하게 돕는 도구들. 말씀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교회 지도자와 목회자를 위한 필수 성경. 이 흥미진진한 새 성경은 다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 관찰, 해석, 적용을 돕는 32쪽의 컬러판 안내 - 본문 연구시 마킹을 돕는 컬러판 안내서 - 성경 각 권 연구를 위한 개별적 서문과 안내와 개관 - 노트 필기를 위한 널찍한 여백 - 컬러 도표, 역사 연대표와 지도 - 포괄적인 이스라엘 역사와 다양한 성경연구 보조 자료들 - 난해한 단어의 원어 해설 - 난해한 문장에 대한 타 번역 성경 대조 수록
수호신 기도
민족사 / 묘장 (지은이) / 2025.02.20
10,000원 ⟶ 9,000원(10% off)

민족사소설,일반묘장 (지은이)
불교계의 대표적 사회복지 및 국제구호 활동가인 묘장 스님이 새로운 저서 수호신 기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사랑하는 이들과 자신을 위한 ‘3일 기도’ 수행법을 소개하며, 독자들이 수호신의 가호 아래 내면의 평화와 행복을 이루고 더 나아가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이자 불교계 대표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The Promise) 이사장을 맡고 있는 묘장 스님은 이미 <나는 절로> 시리즈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저서는 그 연장선상에서 불교의 전통적 수행법과 현대적 실천 방식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했다.•머리말 •사랑하는 ____________ 위한 3일 수호신 기도 1장_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는 3일 수호신 기도를 시작하며 기도의 육하원칙 •나를 위한 기도, 남을 위한 기도 •언제 기도할 것인가? •어디서 기도할 것인가? •무엇을? 귀의·찬탄·공양, 기본을 지켜야 성취가 빠르다 •어떻게? 간절히 기도하면 이루어진다 •왜 기도해야 하는가? 선택과 집중 2장_ 나 홀로 셀프 기도 1코스 수호신 기도 가이드 : 부처님의 자비심 닮기 2코스 수호신 기도 가이드 : 부처님들께서 보호해 주시는 경 읽기 3코스 수호신 기도 가이드 : 마음을 닦고 공덕을 기르는 경전 독송하기 4코스 수호신 기도 가이드 : 수호신을 모시고 공양 올리는 기도 5코스 수호신 기도 가이드 : 공양 공덕 회향하기 6코스 수호신 기도 가이드 : 기도는 이루어질 때까지, 선택이 아닌 필수국제구호 활동가, ‘나는 절로’의 묘장 스님, ‘3일 기도’의 비밀을 담은 워크북 출간 "기도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운명을 바꾸는 가장 쉬운 수행법입니다.“ 불교계의 대표적 사회복지 및 국제구호 활동가인 묘장 스님이 새로운 저서 수호신 기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사랑하는 이들과 자신을 위한 ‘3일 기도’ 수행법을 소개하며, 독자들이 수호신의 가호 아래 내면의 평화와 행복을 이루고 더 나아가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이자 불교계 대표 국제구호협력기구 더프라미스(The Promise) 이사장을 맡고 있는 묘장 스님은 이미 <나는 절로> 시리즈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이번 저서는 그 연장선상에서 불교의 전통적 수행법과 현대적 실천 방식을 조화롭게 결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했다. ‘3일 기도’의 비밀과 수호신의 가호 묘장 스님의 신간 ‘수호신 기도’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수호신의 보호를 간청하는 방법과 함께 평온과 행복, 대자유를 성취할 수 있는 3일 기도 수행의 비결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불교의 경전적 가르침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현대인의 삶에서 실천 가능한 기도의 방식과 수행의 가치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의 중심에는 ‘3일 기도’라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수행법이 자리 잡고 있다. 묘장 스님은 3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특히 기도를 통해 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이들을 수호신의 보호 아래 둘 수 있는 가르침을 전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기도와 수행이 단순한 개인적 명상의 차원을 넘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고 조화롭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묘장 스님은 “기도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수행의 첫걸음이며, 스스로와 사랑하는 이들을 보호하고 행복으로 이끄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수호신 기도’는 그 시작을 돕기 위해 집필된 책입니다”라고 밝혔다. 현대인을 위한 실용적인 수행 지침서 이 책은 불교 신자는 물론, 수행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도문과 함께 상세한 설명과 실천 팁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내면의 평온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묘장 스님은 실제 수행 경험과 많은 사람들과의 상담을 바탕으로, 기도가 주는 긍정적 효과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전한다. 출판사 민족사는 “묘장 스님의 신간은 현대인의 마음의 짐을 덜고 삶의 희망을 다시금 발견하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출간 의의를 밝혔다. 이 책은 기도와 수행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며, 독자들에게 소중한 이들과 함께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도 추천할 만하다.
주식 매매하는 법
이레미디어 / 제시 리버모어 (지은이), 박성환 (옮긴이) / 2018.03.30
14,500원 ⟶ 13,05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제시 리버모어 (지은이), 박성환 (옮긴이)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로 알려진 제시 리버모어의 원전 《How to Trade in Stocks》을 그대로 완역하였다. 여기에 제시 리버모어의 비밀노트까지 담겨있어 생생한 그의 트레이딩을 엿볼 수 있다. 편저자가 덧붙인 풍부한 해설과 설명은 원전의 이해를 도와 누구나 읽기 편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제1장에는 제시 리버모어가 14살 때 집을 떠나 1940년 삶을 마감할 때까지의 생애가 담겨 있으며, 제2장은 이 책의 핵심인 《How to Trade in Stocks》 원전 전문을 완역해 실어 의미가 있다. 특히 장의 마지막에는 그의 비밀노트와 당시 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고안하고 주가를 기록한 실제 기록표를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제3장은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전략에 대해 상세히 다루었고, 제4장은 자금관리원칙, 제5장은 감정의 통제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제시 리버모어의 삶과 매매법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투자의 철학과 가치에 대해 엿볼 수 있다.책에 대한 이야기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개인 1장 월스트리트 지식의 핵심, 제시 리버모어의 생애 호가판주사 최초의 거래와 꼬마 노름꾼의 탄생 매매를 금지 당하다 첫 번째 파산 상승장에서의 두 번째 파산 시간요소의 발견 비밀정보와 주식투자 발전되는 매매기법 큰손이 되다 시카고 선물거래소 매력적인 인물의 위험성 전쟁(戰爭)과 주식시장(株式市場) 또 하나의 교훈, 정부의 정책에 맞서지 말라 주식투자 이론의 완성기 요트를 타고 출퇴근 하다 시장의 정점에 서서 월스트리트의 지식이 되다 제2장 「주식매매 하는 법」(How to trade in stocks) 전문 투기라는 도전 주식이 적절하게 움직이는 것은 언제인가? 선도주를 따르라 손안의 돈 전환신호 백만 달러의 실수 3백만 달러의 이익 리버모어의 비밀노트, 시장 핵심(Livermore's Secret Market Key) 제3장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전략 리버모어의 매매법 최상의 무기, 인내심 피라미딩전략(Pyramiding Strategy) 시장이 우선이다 짝짓기 매매와 시장 선도주의 순환 투자요소로서의 시간(Time) 전환신호(Pivot Points)의 활용 제4장 제시 리버모어의 자금관리원칙 완벽한 것은 없다 쉬는 것도 투자다 현금이 생명선이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시험전략(Probing Strategy) 분산투자 차익의 관리 제5장 제시 리버모어의 감정의 통제 인간본성에 대한 탐구 네 가지 감정 성공적인 투자자의 정신적 특성 감정으로부터의 독립(獨立)과 훈련(訓練)의 중요성 제6장 위대한 스승 제시 리버모어 끝없는 탐구 주식투자는 사업 해답은 자신 안에 있다 추세매매 vs 가치투자 학생에서 스승으로 부록 뉴욕증권거래소 주요 사건 연대기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무삭제 완역판 주식투자의 영원한 고전이면서, 현대 주식투자자의 필독서! 고전이란 단순히 오래된 책을 뜻하기보다 ‘시간이 지나도 널리 가치를 인정받는 책’을 말한다. 『주식 매매하는 법』은 이러한 의미에서 주식투자자의 고전으로 일컬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에게 투자의 영감을 불어넣는 책이다. 이 책은 윌리엄 오닐, 잭 슈웨거, 알렉산더 엘더 등의 투자의 대가들이 추천함은 물론이고, 지금도 펀드매니저와 트레이더의 필독서로도 꼽힌다. 『주식 매매하는 법』은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로 알려진 제시 리버모어의 원전 《How to Trade in Stocks》을 그대로 완역하였다. 여기에 제시 리버모어의 비밀노트까지 담겨있어 생생한 그의 트레이딩을 엿볼 수 있다. 편저자가 덧붙인 풍부한 해설과 설명은 원전의 이해를 도와 누구나 읽기 편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식 매매하는 법』을 통해 월스트리트의 스승이 된 제시 리버모어의 매매법을 살펴보고, 투자하는 인간의 변하지 않는 속성까지 생각해본다면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 5달러로 1억 달러를 벌다! 제시 리버모어는 14세의 나이에 단돈 5달러를 들고 집을 가출해, 1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번 전설석인 투자자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뉴욕 월스트리트의 지배자로 군림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며, 주식투자 이외에 다른 일을 해본 적이 없는 철저한 개인투자자로 살았다. 15세가 되었을 때 5달러로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여러 차례 파산을 겪기도 했지만, 1929년 1억 달러(현재는 20억 달러의 가치이며, 한화로는 2조가 넘는 가치)를 벌어들이며 월스트리트를 그의 발아래 두 개 된다. 1907년 당시 미국 금융업계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던 J.P. 모건조차 제시 리버모어에게 포지션 변경을 부탁할 정도로 시장의 큰 손이 되었고, 이를 계기로 ‘월스트리트의 큰 곰’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 현대의 주식투자자에게 제시 리버모어는 상승하는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추세매매의 아버지’로 불리며, 그의 책 『주식 매매하는 법』은 펀드매니저와 금융전문가들 사이에서 필독서라 불린다. 세계 투자의 명인들, 『주식 매매하는 법』에 영향을 받다 빌 그로스, 윌리엄 오닐, 켄 피셔, 잭 슈웨거, 커티스 페이스, 알렉산더 엘더 등은 현재까지 투자계의 전설이자 영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들은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이라는 소설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는데, 이는 그가 제시 리버모어를 직접 취재하여 집필한 책이다. 제시 리버모어는 자신의 주식매매 경험을 통해 추세매매기법, 자금관리법, 심리통제법 등 현대적 의미의 매매기법을 『주식 매매하는 법(How to Trade in Stocks)』이라는 책에서 정리했는데, ‘추세매매의 아버지’라고 불릴 정도로 오늘날 추세매매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쳤다. 가치투자로 유명한 벤자민 그레이엄이나 워렌 버핏은 그와 다른 축을 이루고 있으나, 제시 리버모어의 매매법이 월스트리트 전체에 영향을 끼쳤다는 점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주식투자의 영원한 고전 《How to Trade in Stocks》, 무삭제 완역! 『주식 매매하는 법』은 ‘오늘날 금융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에 대한 책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그의 중요 저서인 《How to Trade in Stocks》을 무삭제 완역하여 실었고, 비밀노트와 그가 직접 작성한 주가기록이 함께 담겨있다. 독자는 우리 금융시장에 아직까지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제시 리버모어의 삶과 정신, 매매법 등을 『주식 매매하는 법』으로 만나볼 수 있고 그가 성공한 개인투자자로서 주식시장에 얼마나 깊은 관심과 집중력을 가지고 많은 공부를 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주식 매매하는 법』 제1장에는 제시 리버모어가 14살 때 집을 떠나 1940년 삶을 마감할 때까지의 생애가 담겨 있으며, 제2장은 이 책의 핵심인 《How to Trade in Stocks》 원전 전문을 완역해 실어 의미가 있다. 특히 장의 마지막에는 그의 비밀노트와 당시 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고안하고 주가를 기록한 실제 기록표를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제3장은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전략에 대해 상세히 다루었고, 제4장은 자금관리원칙, 제5장은 감정의 통제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제시 리버모어의 삶과 매매법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투자의 철학과 가치에 대해 엿볼 수 있다. 독자는 『주식 매매하는 법』을 통하여 성공투자자의 길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이익은 스스로를 돌보지만 손실은 절대 그런 법이 없다.” “만일 처음 거래에서 수익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면, 동일한 방향으로 두 번째 거래를 하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결코 손실을 평준화하지 말라.”
생활속의 천수경
효림출판 / 김현준 (지은이) / 2020.02.13
8,000원 ⟶ 7,200원(10% off)

효림출판소설,일반김현준 (지은이)
천수경은 우리나라 불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경전이다. 사찰에서는 적어도 하루에 두 번 이상 독송을 하고, 가정에서 기도를 할 때도 독송을 하며, 불자가 아닌 사람이라도 그 이름 정도는 알고 있는 경전이 바로 천수경이다. 하지만 이 경은 범어로 된 진언과 다라니, 간결한 게송으로 이루어져 있어, 자주 독송을 하는 불자들조차도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김현준 원장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천수경의 근원에서부터 가르침까지 단계별로 설명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했다. 지금까지 출간된 천수경 강설집 중 가장 내용이 풍부한 김현준 원장의 『생활 속의 천수경』은 그만의 자상하고도 알찬 풀이법으로 불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책머리에 제1장 천수경의 서막 천수경의 주인공 천수관음 ·천수와 천안을 갖춘 까닭 ·천수관음의 모습과 가피 ·있는 자리에서 천수천안을 만들자 경을 여는 진언과 게송 ·정구업진언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개경게 ·개법장진언 제2장 천수경의 중심 내용 관세음보살님께 청하옵니다 ·천수경의 갖춘 제목 ·넓고 깊은 원력으로 ·무위심으로 행하는 자비 ·삼매 속의 광명과 신통 ·모든 소원 원만하게 이루어지이다 관음행자여 발원하라 ·십대원을 발하라 ·육향육서六向六誓 ·관음의 여러 명호에 귀의합니다 신묘장구대다라니 ·대다라니의 공덕 ·다라니는 번역하면 안되는가 ·신묘장구대다라니 풀이 제3장 기도 성취를 돕는 의례들 사방찬과 도량찬 ·사방찬 ·도량찬 참회하옵니다 ·참회게 ·참제업장십이존불 ·십악참회 ·이참理懺 준제진언 ·준제진언의 공덕 ·준제보살은 어떤 분인가 ·네 가지 진언 ·대원을 품고 외워라 발원과 서원 ·여래십대발원문 ·사홍서원 ·삼귀의모든 기도의식의 근본 경전이요 관음신앙의 결정판인 천수경에 대한 강설집! 우리나라에는 대장경 안에도 없고 세계 어디에도 없는 참으로 특별한 경전이 있다. 이 경전은 가피가 가득하고, 1600년이 넘는 한국 불교의 특징과 한국인의 자상함이 듬뿍 담겨 있다. 바로 『천수경』이다. 『생활 속의 천수경』은 불자라면 누구나가 수지독송하는 천수경을 해설한 책으로, 불교신행연구원 원장 김현준(월간 「법공양」 발행인 겸 편집인)이 월간 「법공양」에 연재하여 큰 감동을 주었던 글들을 엮어 2016년 9월에 초판을 발간하였으며, 이 초판을 새롭게 다듬고 써서 전면개정판을 내어놓게 되었다. 천수경은 우리나라 불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경전이다. 사찰에서는 적어도 하루에 두 번 이상 독송을 하고, 가정에서 기도를 할 때도 독송을 하며, 불자가 아닌 사람이라도 그 이름 정도는 알고 있는 경전이 바로 천수경이다. 하지만 이 경은 범어로 된 진언과 다라니, 간결한 게송으로 이루어져 있어, 자주 독송을 하는 불자들조차도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김현준 원장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천수경의 근원에서부터 가르침까지 단계별로 설명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했다. 지금까지 출간된 천수경 강설집 중 가장 내용이 풍부한 김현준 원장의 『생활 속의 천수경』은 그만의 자상하고도 알찬 풀이법으로 불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 내용 이 책은 총 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의 제목 및 중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 에서는 천수경의 주인공인 천수천안관세음보살이 천수와 천안을 갖추게 된 까닭, 천수관음의 모습과 가피의 내용, 경을 여는 진언과 게송인 정구업진언·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개경게·개법장진언에 대해 필자 특유의 관점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제2장 에서는 천수경의 원래 제목인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광대원만 무애대비심 대다라니경'에 대하여 어원과 그 뜻을 살펴보고 있으며, 관세음보살을 청하는 게송도 아주 감동적으로 풀이하여 자비관음 가피 속으로 깊이 빠져들게 한다. 그리고 천수경의 중심을 이루는 '신묘장구대다라니'의 공덕과 범어로 된 다라니를 풀이함과 동시에, 어느 정도 기도해야 하는지를 자상하게 일러주고 있다. 제3장 에서는 사방을 찬탄하는 '사방찬'과, 도량을 맑히는 '도량찬' 풀이에 이어, 업장을 녹이는 각종 참회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하고 있다. 또한 준제진언기도법과 불자들이 꼭 품어야 할 발원과 서원의 내용, 사홍서원과 삼귀의 속에 깃든 참정신이 무엇인지를 깊이 있게 일깨워 주고 있다. ▶ 개정판 변경 사항 첫째, 천수경의 한글 번역을 완전히 바꾸었다. 읽는 분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초판에서 애써 번역한 글을 버리고, 현재 조계종 일부 사찰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한글 의례문 천수경'대로 변경·수록하였다. 둘째, 너무 세세한 부분까지 해설하였던 초판의 일부 글들을 삭제하여, 보다 편안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페이지수도 줄이고 정가도 1,000원 낮추었다. 천수관음신앙의 진수를 담아, 누구나 쉽게 관세음보살님의 대자비 속으로 들어가서 가피를 입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천수경! 이 천수경 속에 깃든 가르침을 잘 이해하고 능히 수지할 수 있도록 엮은 이 책이, 관세음보살님의 큰 가피 속에서 참으로 지혜롭고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불러일으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감히 확신해 본다. "'천수경은 누구나 눈 앞의 소원을 이루어주고 안락한 삶을 가져다주는 경'이라는 기복적인 의미를 훨씬 능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수경은 우리에게 새로운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눈앞의 이기심만 챙기지 말고 자비심을 품고 살아가라는 것. 나와 남을 함께 살리는 자리이타의 길을 걸어가라는 것. 언제나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잘 모시고 삼보를 잘 받들라는 것. 이렇게 할 때 업장이 빨리 녹고 심중 소원이 보다 빨리 성취되며, 대지혜와 대자비와 대평화와 대행복이 충만되어 있는 불국토의 삶을 열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맺음말」 중에서우리가 앞으로 함께 살펴볼 『천수경』은 관세음보살님의 여러 분신 중에서 가장 큰 힘을 갖춘 천수천안관세음보살千手千眼觀世音菩薩을 주인공으로 삼고 있는 경전입니다.
헬라어 분해대조 로고스 성경 5 신약 세트 (전2권)
오앤오(O.N.O) / 유복곤 (지은이) / 2023.04.19
185,000원 ⟶ 175,800원(5% off)

오앤오(O.N.O)소설,일반유복곤 (지은이)
한글 성경과 헬라어 원어 성경(본문 네슬-알란드 28판)을 대조해 놓고 문법을 분해하여 해당 단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헬라어 성경을 보다 쉽게 읽고 그 의미들을 알 수 있게 만든 성경이다. 헬라어 분해 대조 성경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권은 마태복음~요한복음, 2권은 사도행전~요한계시록까지이다 (주)비전북을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다.1 간행사 2 네슬-알란드 28판의 설명 3 목 차 4 헬라어 알파벳 5 일러두기 6 문법 요약 7 약어 및 기호표 8 한글 약어표에 대한 예문 9 본 문‘헬라어 분해 대조 성경’이란한글 성경과 헬라어 원어 성경(본문 네슬-알란드 28판)을대조 (둘 이상인 대상의 내용을 맞대어 같고 다름을 검토)해 놓고문법을 분해하여 해당 단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헬라어 성경을 보다 쉽게 읽고 그 의미들을 알 수 있게 만든 성경.헬라어 분해 대조 성경은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1권은 마태복음~요한복음2권은 사도행전~요한계시록까지이다.도서출판 O.N.O에서 출간된 헬라어 분해 대조 성경의 본문은네슬-알란드 28판을 쓰고 있으며헬라어 본문위에 어근을 배치해 둠으로써 조금 더 학습에 편의성을 강조하였다.내용본 도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한글성경 본문 (대한성서 공회 개역개정 제4판)-영어성경 본문 (KJV -King James Version, 1611/1769)-스트롱 코드 (Strong's Exhaustive Concordance of the Bible)-해당 단어의 어근-헬라어 본문 (네슬-알란드 28판) 최신판-우리말 음역 (원어 발음에 근접한 발음이 되도록 표기하여 헬라어를 처음 접하는독자라 할지라도 정확한 발음의 음역이 가능하도록 표기)-각 단어에 대한 원어의 직역-문법분해 (단어의 해석은 헬라어 문법에 따라 동사는 시상과 법과 태를 번역하였고,명사를 비롯한 모든 단어는 격, 성, 수에 따라 번역되었다위 구성들로 내용이 표기 되어 있기에 본문 전체의 흐름과 각 단어의 해석을 하나씩 분해하여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마녀체력
남해의봄날 / 이영미 (지은이) / 2018.05.20
15,000원 ⟶ 13,500원(10% off)

남해의봄날소설,일반이영미 (지은이)
"지금 운동을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더 늦기 전에 운동을 해 보고 싶지만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의지도 부족하다면, 이 책을 보라! "25년 넘게 에디터로 살며 170여 권이 넘는 책을 만들었다. 대부분 에디터라고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처럼, 키가 작고 마른 편에다 타고나길 저질체력이었다. 몸 쓰는 일은 나와는 상관없는, 딴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만 여겼다." 손미나, 이적, 구혜선, 나영석, 정혜윤 등 다양한 사람들과 책을 만들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킨 '대편집자' 이영미. 책이 좋아 하루 종일 책에 둘러싸여 책상 앞에서 씨름하던 전형적인 저질체력 사무직 노동자, 그런데… 나이 마흔, 인생 대반전이 펼쳐졌다. 30대에 고혈압 진단을 받고 숨만 쉬던 그가 하나씩 운동에 도전, 철인 3종을 완주하게 된 것이다. 무엇이 저자를 이렇게 바꾼 것일까?들어가는 말_게으름뱅이 저질 체력 에디터는 어떻게 아침형 근육 노동자로 변신했는가 내 몸이 서서히 강해지는 동안 초등학교 운동회 날 생긴 일 13년 차 에디터, 남은 건 고혈압과 스트레스뿐 갈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왜 저는 수영을 못 할까요? 오늘은 딱 운동장 한 바퀴만 돌자 매일 지각하던 올빼미는 어디로 갔을까 책상에만 앉아서 인생을 헛살 뻔했네 5킬로미터만 완주하면 소원이 없겠어요 그녀가 하는 거라면 나도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나요? _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Q&A TIP : 달리기를 잘하고 싶은 몸치들을 위한 깨알 팁 하나둘 행동이 바뀌고 이렇게 무서운 건 머리털 나고 처음이야 연습은 경험을 낳고, 경험은 두려움을 이긴다 바다 한가운데서 벌어진 커플 전쟁 미시령을 넘으며 배운 인생의 지혜 누구나 실패의 경험이 필요하다 천천히,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153센티미터 여자가 180센티미터 거구와 맞장 뜨는 법 우리를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세 가지 어떻게 하나요? _ 운동 초보자를 위한 Q&A TIP : 수영을 잘하고 싶은 몸치들을 위한 깨알 팁 이런저런 생각이 변하면서 이상한 나라에서 놀다 오는 앨리스 나한테 이런 야성이 숨어 있었다니! 바로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 얼굴에 난 잡티 좀 빼시죠? ‘반전’ 있는 사람이 매력 있다 파리에서 단 하루만 머문다면? 내 발자국이 후배들의 이정표가 되리니 펭귄클래식 갱생 프로젝트 어떻게 하나요? _ 운동 ‘쫌’ 하는 사람을 위한 Q&A Tip : 한강 자전거 길을 달리고 싶은 몸치들을 위한 깨알 팁 그리하여, 인생이 완전히 달라지다 이루고 싶은 게 있거든, 체력을 먼저 키워라 결혼 20주년, 당신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목소리 떨던 에디터가 생방송을 하기까지 25년 차 잉꼬부부로 사는 기적 예전에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습니까? 에라, 모르겠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도전! 40보다 멋진 50, 50보다 건강한 60을 위하여 어떻게 하나요? _ ‘철인’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Q&A Tip : 일상생활에서 틈틈이 하는 깨알 운동 팁 나가는 말_누군가에게 이 책이 호그와트에서 날아온 편지라면! 책만 파고들던 저질체력의 에디터는 어떻게 아침형 근육 노동자로 변신했을까? “지금 운동을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게 아닐까?”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더 늦기 전에 운동을 해 보고 싶지만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의지도 부족하다면, 이 책을 보라! “25년 넘게 에디터로 살며 170여 권이 넘는 책을 만들었다. 대부분 에디터라고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처럼, 키가 작고 마른 편에다 타고나길 저질체력이었다. 몸 쓰는 일은 나와는 상관없는, 딴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만 여겼다.” 손미나, 이적, 구혜선, 나영석, 정혜윤 등 다양한 사람들과 책을 만들고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킨 ‘대편집자’ 이영미. 책이 좋아 하루 종일 책에 둘러싸여 책상 앞에서 씨름하던 전형적인 저질체력 사무직 노동자, 그런데… 나이 마흔, 인생 대반전이 펼쳐졌다! 30대에 고혈압 진단을 받고 숨만 쉬던 그가 하나씩 운동에 도전, 철인 3종을 완주하게 된 것이다. 무엇이 저자를 이렇게 바꾼 것일까? 두 발로 땅을 박차며 지금 여기, 오롯이 살아있음을 느끼는 순간 대다수의 사람들이 몸의 건강을 말하며 ‘운동’을 한다. 그러나 이 책은, ‘운동은 육체는 물론이요, 정신에도 마술 같은 효과’를 일으킨다며 독자들을 새로운 ‘희열’의 세계로 초청한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또한 스스로의 마음까지 돌보는 일이다. 하루 종일 일에 치여 복잡했던 머릿속을 말끔하게 비워주고, 사람들 사이에서 지쳐버린 마음에 숨길을 틔워준다. 삶의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내 안에 잠든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올린다. 꾸준히, 오랫동안 운동을 하면 사람의 타고난 성격과 행동까지 바뀔 수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묻는다. “이런 희열이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고작 30퍼센트의 에너지만 끼적대면서 내 인생이 마냥 흘러간다면, 너무 아깝지 않은가?” 대편집자 이영미가 말하는 운동이 우리의 삶에 가져다 주는 것들 이 책은 손미나, 이적, 구혜선, 나영석, 정혜윤 등 우리가 잘 아는 유명인부터 학자, 판사, 기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직종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독려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이끌어 냈으며, 그렇게 만든 책을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려 놓은 출판계의 ‘대편집자’ 이영미의 첫 책이다. 그는 왜 자신의 첫 책에서 ‘책’도 ‘편집’도 아닌 ‘체력’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을까? 출판계의 ‘작은 거인’ 이영미가 처음으로 풀어놓은 일과 삶의 이야기, 그 밑바탕에는 ‘체력’이 있었다. 대한민국 여성 직장인으로, 한 남편의 아내로, 한 아이의 엄마로, 일과 삶에 치여 몸과 마음을 소진하며 남들 모르는 ‘총체적 난국’을 겪어야 할 때 그를 일으킨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달리기’였다. “마흔을 넘긴 아이 딸린 아줌마, 월요일 아침부터 무거운 회의가 기다리고 있는 직장인이라는 현실은 안중에도 없다. 지금 여기 달리는 사람은, 오직 다섯 시간 안에 42.195킬로미터를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열망에 사로잡힌 마라토너 이영미인 것이다.” 한 명의 사람으로 오롯이 살아있음을 느끼며 자신의 몸에 관심을 기울이는 동안, 삶을 파고드는 자잘한 걱정들이, 마음을 짓누르던 고민이, 지난하게 흘러가던 일상이, 앞으로의 남은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다. 그는 덧붙인다. “타고난 저질 체력도 이렇게 달라져서 꽤 멋지고 긍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아직, 당신도 늦지 않았다. 삶이 불안해 지는 나이, 마흔 여자들이여, 운동을 시작하라! 왜, 마흔인가? ‘마흔이란 나이는 특별한 변곡점’이다. 내 인생에 빛나는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 걸까 두려움에 휩싸이는 나이. 체력은 하루가 다르게 예전 같지 않고, 흰머리와 노안, 때아닌 오십견까지, 앞으로 살아갈 날이 불안해지는 나이다. 그 변곡점을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남은 인생이 모두 달라질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한다. 운동은 저자에게 있어 단지 ‘지금’의 건강뿐만이 아니라, 사소한 일상의 순간들 그리고 앞으로의 남은 인생과 삶의 목표는 물론, 인간이라면 누구나 맞이할 수밖에 없는 ‘죽음’에 대한 자세까지 바꾸어 놓았다. 인생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 앞에서, 어쩌면 마흔이란 이러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기에 어쩌면 가장 알맞은 나이인지도 모른다. 달이 휘영청 뜬 밤, 혼자 동네에 있는 넓은 공터에 나가 천천히 한 바퀴를 걸었다. 아파트 창문마다 환하게 불이 켜졌고, 공터에는 딱 두 사람밖에 없었다. 달걀을 쥔 것처럼 두 주먹을 쥐었다. 그리고 슬로우 모션처럼 서서히 팔을 앞뒤로 휘저으며, 칙칙폭폭 호흡을 하면서 흙을 박차 보았다. 그렇게 마흔 살 먹은 아줌마가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 바퀴 정도는 충분히 뛸 만했다._ 오늘은 딱 운동장 한 바퀴만 돌자 처음엔 뱃살이 빠지고 고혈압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으로 달리기를 시작했다. 차차 체력이 붙고 뛰는 거리가 늘어가면서, 온몸을 움직이며 땅을 박차는 행위 자체가 즐거워졌다. 억지로 살을 빼야 한다거나, 기록을 단축하려는 목적이 뚜렷했다면 지레 포기하고 말았을 것이다. 내 몸을 힘차게 움직여 본 기억이 언제인지 까마득했다. 달리기는 어른, 여성, 엄마의 틀 안에 가둬 놓았던 내 몸을 자유롭게 풀어 놓는 독립 선언이었다._ 5킬로미터만 완주하면 소원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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