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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여행 스케치 컬러펜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음 / 2017.09.19
10,000원 ⟶ 9,000원(10% off)

진선아트북소설,일반김충원 지음
매일매일 여행을 꿈꾸게 하는 .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컬러 볼펜이나 색연필 등을 이용하여 여행지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사물, 풍경을 직접 그려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 연습장이다. 간단한 스트로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여행 스케치'의 가치는 누가 뭐라고 하건 내 손으로 내 느낌을 그렸다는 데 있다.아름다운 색으로 그리는 즐거운 여행 스케치! 《5분 여행 스케치-컬러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여행 스케치! 여행지에서 가장 많이 손이 가는 것은 아마 스마트폰 또는 카메라일 것이다. 여행의 느낌이나 기억은 머지않아 사라질 테니 구체적인 물증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사진 찍기에 급급해지는 것이다. 더욱이 '내가 찍은 사진'보다 '내가 찍히는 사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정작 보고, 즐기는 진짜 여행의 목적은 전도되고 만다. 이제는 우리의 여행도 좀 더 새로워질 필요가 있다. 여행의 주인공인 ‘나’의 취향을 바탕으로 한 나만의 여행 방식을 개발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그림 그리기에 관심이 있다면 '여행 스케치'는 당신을 위한 또 다른 여행 방식이 되어 줄 것이다. 《5분 여행 스케치-컬러펜》은 《5분 여행 스케치》의 다른 버전으로, 《5분 여행 스케치》가 펜 한 자루로 자유롭게 여행의 모습을 담는다면 《5분 여행 스케치 - 컬러펜》은 다양한 색깔의 펜을 사용하여 즐기는 아름다운 여행 스케치 방법을 소개한다. 컬러펜이라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볼펜이나 12색 색연필만으로도 충분하다. 중요한 것은 내가 정말 그림을 그리겠다는 마음, 그것 하나뿐이다! 컬러펜을 사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여행 스케치를 즐겨 보자! 《5분 여행 스케치-컬러펜》은 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모습을 스케치로 담기 위한 기초적인 라인 스케치 방법부터 길거리의 건물과 나무, 사람, 음식 그리기 등 여행 스케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스트로크 방식도 가벼운 페더링 스트로크를 주로 사용하여 전혀 어렵지 않게 여행 스케치를 즐길 수 있다. 왼쪽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그림을 보고 오른쪽 밑그림을 따라 그려 보자. 그저 따라 그리는 것만으로도 스케치의 기술이 늘고, 완성 이후에는 하나의 작품이 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여행 스케치들은 그동안 저자가 오랜 시간, 전 세계 방방곡곡을 여행 다니면서 남긴 스케치들이다. 여기에 여행지에 대한 맛깔스러운 글을 더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더했다. 스케치는 무엇인가를 '낯설게' 보는 연습이다. 낯설게 보면 새롭게 보인다. 평소라면 짜증이 날 여행지에서 마주친 소나기도 다르게 보면 스케치의 멋진 소재가 될 수 있다. 그것이 여행 스케치를 하는 사람들에게 내린 축복일 것이다. 《5분 여행 스케치-컬러펜》과 함께 여행을 더욱 풍요롭고 즐겁게 만드는 스케치의 매력에 풍덩 빠져 보자. 나만의 새로운 여행 스타일, 《5분 여행 스케치-컬러펜》!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에서의 스케치를 꿈꾸지만 그저 하나의 '로망'으로만 남겨 놓는다. 스케치는, 특히나 여행 스케치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음의 부담을 덜고 쉽게 생각하면서 여행 스케치를 즐겨 보자. 여행 스케치를 위해선 아주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된다. 바로 내가 좋아하는 몇 자루의 펜과 《5분 여행 스케치-컬러펜》! 이것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여행 스케치를 즐길 수 있다. 책이 작고 가벼우니 늘 들고 다니면서 틈틈이 여행을 기록해 보자. 작은 그림이라도 특별한 여행 선물이 될 것이다. 《5분 여행 스케치 - 컬러펜》과 함께 '그리며 즐기는' 새로운 여행을 떠나 보길 바란다.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알에이치코리아(RHK) / 데이비드 이글먼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 2024.11.22
25,000원 ⟶ 22,5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데이비드 이글먼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오늘 했던 행동이 정말 내가 한 게 맞을까? 어떤 일들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일어나곤 한다.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러 문을 열고, 운전을 해서 출근하는 행위 같은 일상적인 행동에서부터, 가끔 ‘이걸 내가?’ 싶은 멋진 글을 써내기도 한다. 괴테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쓸 때 “손에 쥔 펜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 같았다”고 했던 것이나 지드래곤이 〈This love〉를 작사하는 데 2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며 스스로 놀라움을 표현한 일 모두, 그 중심에는 ‘무의식’이 있다.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는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로 다시 한번 국내에 이름을 알린 신경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의 초기 연구서다. 2011년 출간 이후 10여 년이 지났지만 책이 주는 메시지는 유효하다. 뇌는 여전히 연구가 진행 중인 ‘정답이 없는’ 가능성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이글먼은 무의식에 대해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한다. 무의식을 조종하는 통제 센터이자 자동 시스템을 구축한 범인, 원서 제목(Incognito)처럼 ‘눈에 보이지도 않는’ ‘익명의’ 존재인 뇌의 발자취를 좇다 보면, 결국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도달한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의 말을 빌리자면, 재미있게도 “우리는 마음대로 행동하지만, 마음이 작동하는 과정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채 이루어진다.” 어쩌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범인의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술 마시고 하는 말은 어디까지가 진심인가? 왜 비밀은 발설하고 싶은 강렬한 유혹이 들까? 불륜을 저지르는 유전자는 따로 있는 걸까? 이름이 비슷한 사람끼리 사랑에 빠지는 게 정말 우연일까? 이러한 질문들에 관한 답을 이 책에서 찾아볼 차례다.1장 내 머릿속에 누가 있는데, 내가 아니야 2장 감각의 증언: 경험이란 정말로 어떤 것인가? 3장 무의식이 하는 일 4장 우리에게 가능한 생각들 5장 뇌는 라이벌로 이루어진 팀 6장 잘못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 틀린 질문인 이유 7장 왕좌 이후의 삶 감사의 말 | 주 | 찾아보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보스턴 글로브 올해의 책 ★ 뇌과학계의 칼 세이건, 데이비드 이글먼 연구의 첫걸음 “우리가 뇌에 대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관해 현대 뇌과학이 내놓은 해답.” 뇌과학자 정재승 추천!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내가 모르는 누군가가 있다!” 무의식의 깊은 곳을 유영하는 뇌의 비밀스러운 탐험 놀랍게도 우리의 행동, 생각, 느낌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통제하는 것이 아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의식을 지닌 나’는 뇌에서 벌어지는 일 가운데 아주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 뇌는 스스로 쇼를 벌이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에게는 접근 권한이 없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이글먼은 우리의 행동과 사고가 어떻게 무의식적인 뇌 활동에 의해 지배되는지, 즉 무의식이 우리를 어떻게 설계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간다. 프로이트에서 시작해 오늘날 사법 시스템이 나아갈 방향까지 짚어보는 이 책은 뇌과학, 신경과학, 심리학, 사회학, 생물학 등 여러 학문을 넘나들며 인간 존재와 자기 이해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뇌가 변하면, 나의 본질도 변한다 이 책에서 눈여겨볼 만한 부분은 자유의지와 사법 시스템에 대해 다룬 6장이다. 많은 범죄자가 극악무도한 일을 저지르고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 ‘술을 마셔서’ 같은 변명을 늘어놓곤 한다. 사람들은 그 사실에 더욱 분노하지만, 과연 여기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찰스 휘트먼은 왜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되었을까? 휘트먼 사후 뇌를 부검한 결과 뇌에서 종양이 발견되었고, 종양은 두려움과 공격성 등의 감정을 조절하는 편도체를 압박하고 있었다. 이글먼은 이 사례를 통해 행동이 뇌의 물리적 상태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즉 범행을 단순히 ‘자유의지’의 문제로만 바라봐서는 제대로 된 사법적 판단을 내릴 수 없음을 증명한다. 그렇다고 모든 건 뇌의 탓이니, 개인을 벌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아니다. 교정 가능성을 판단해 처벌과 더불어 재활과 치료에 더 초점을 맞춘 미래지향적이고 근본적인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는 게 이글먼의 주장이다. 사법 시스템에 대한 뇌과학의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역할을 강조한 이글먼의 주장은 치료감호소 등 여러 재활 시스템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재범률이 높은 우리 사회에 다시 한번 일침을 가한다. 뇌, 우리 내면을 조각하는 당혹스러운 걸작 이글먼은 우리 마음을 통제하는 진짜 주인은 따로 있고 의식은 그 결정을 도울 뿐이라는 사실을 이 책 전반에 걸쳐 증명해나간다. 의식은 두개골 속 시스템에 느리게 접근하거나 아예 접근조차 하지 못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 시각은 반드시 실제와 일치하지 않는다. 즉 시각은 뇌가 구축한 환상에 불과하다. 우리가 직접 접근할 수 없는 뇌 조직이 생각을 만들어내고, 유용한 루틴이 한번 뇌 회로에 각인되고 나면 의식은 더 이상 접근할 수 없다. 또한 우리의 정신은 단일하지 않고 여럿으로 구성돼 있다는 것, 라이벌로 구성된 팀들이 협력과 경쟁을 벌이며 만들어낸 결과가 바로 우리가 말하는 ‘자아’라고 이야기한다. 그렇기에 우리 안에서는 이성과 충동이 끊임없이 충돌하고 자기 자신과 말도 안 되는 협상(“주말이니까 맛있는 거 먹어야지!”)을 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의 모든 생각, 마음, 행위가 무의식의 작동이라면, ‘왕좌에서 밀려난’ 우리는 무얼 해야 하냐는 질문이 남는다. 이글먼은 여기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본다. 우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갈릴레이의 발견으로 더 대단한 세상을 알게 되었듯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기중심주의를 잃은 대신 뇌가 펼쳐내는 놀라움과 경이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이다. “우리의 내면생활을 조각해내는 당혹스러운 걸작”, 그것이 이글먼이 무의식적인 뇌를 바라보는 관점이다. 두개골 안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발견한 사실은 인류의 지성이 이룩한 가장 의미 있는 발전 중 하나로 꼽힌다. 우리가 하는 행동, 생각, 경험의 수없이 다양한 측면들이 광대하고 촉촉하며 화학물질과 전기로 움직이는 네트워크, 즉 신경계와 불가분의 관계로 묶여 있다는 사실. 이 기계는 우리에게 낯설기 그지없지만, 어쨌든 이것이 바로 우리 자신이다. 수십 가지 유형이 있는 공감각은 개인이 보는 주관적인 세계가 놀라울 정도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해준다. 각자의 뇌가 스스로 무엇을 지각할지, 또는 무엇을 지각할 수 있는지 결정한다는 점을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역할도 한다. 이 사실이 여기서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점을 다시 불러낸다. 즉, 현실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주관적이라는 사실. 뇌는 수동적으로 현실을 기록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현실을 구축한다.
헬로 카봇 물감놀이가 좋아요!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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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색칠 놀이북이다.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과 주요 장면을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감을 익힌다.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 단계별로 다양한 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스타비, 제스티 따라 그리기 듀크, 크랜 따라 그리기 프라우드, 블래스터 따라 그리기 스타블래스터, 메가볼드 따라 그리기 프라우드제트, 비트런 따라 그리기 차탄, 아빠 색칠하기 차탄, 바둑이 색칠하기 마이티가드 색칠하기 K-캅스 색칠하기 패트론S 색칠하기 다이어EX 색칠하기 리프, 스키드 색칠하기 슈퍼패트론 색칠하기 메가볼드 색칠하기 비트런 색칠하기 크랜 색칠하기 스타비 색칠하기 프라우드제트 색칠하기 듀크 색칠하기 제스티 색칠하기 스타블래스터 색칠하기 빌디언 색칠하기 하이퍼빌디언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프라우드제트, 듀크, 차탄, 스타블래스터, 크랜, 바둑이) 상상하며 색칠하기(스타블래스터, 바둑이, 프라우드제트, 차탄) 상상하며 색칠하기(비트런, 메가볼드) 상상하며 색칠하기(빌디언) 상상하며 색칠하기(크랜, 듀크) 상상하며 색칠하기(하이퍼빌디언) 자유롭게 그리기12가지 수채 물감으로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길러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색칠 놀이북이에요.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과 주요 장면을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감을 익혀요.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 단계별로 다양한 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여러 가지 물감으로 차탄과 새로운 카봇들을 멋지게 완성해 보세요! 애니메이션 '헬로 카봇'의 하이퍼빌디언, 스타블래스터, 프라우드 제트 등 인기 카봇들과 비트런, 메가볼드 등 새로운 카봇들을 12가지 색 물감으로 자유롭게 색칠해 보세요.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활동을 통해 그리기의 기초를 다지고 색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또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등의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 표현력, 관찰력, 창의력, 상상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헬로 카봇' 주인공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특별 부록 스티커를 붙이며 눈과 손의 협응력이 쑥쑥 자라요. 카봇들을 나만의 색으로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멋지게 꾸며 보세요!
블랙라벨 중학 수학 2-2 (2019년)
진학사(블랙박스) / 이문호 (지은이) / 2018.10.31
13,000원 ⟶ 11,700원(10% off)

진학사(블랙박스)학습참고서이문호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상위권을 위한 단계별 명품 수학 문제집이다. 우수 기출 대표문제와 우수 학군 중학교의 변별력 있는 신경향 문제, 문제 해결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종합 사고력 문제를 단계별로 학습하면서 변별력이 높아지는 내신시험에서 A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 상위권 문제집의 문제 구성 비율을 뒤집은 다이아몬드식 문항 구성으로, 질 좋은 '상', '최상' 난도의 문제가 가득하다.I. 삼각형의 성질 01 삼각형의 성질 02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Ⅱ. 사각형의 성질 03 평행사변형 04 여러 가지 사각형 Ⅲ. 도형의 닮음 05 도형의 닮음 06 닮음의 활용 Ⅳ. 피타고라스 정리 07 피타고라스 정리 Ⅴ. 확률 08 경우의 수 09 확률A등급을 위한 명품 수학 문제집 블랙라벨 _ [블랙라벨은 최고의 제품에만 허락되는 이름입니다] 1. 자사고·강남8학군 교사가 집필한 교재입니다. 2. 강남8학군 강사들이 검토하고 추천하는 명품 수학 교재입니다. 3. 블랙라벨의 문항 구성은 다릅니다. 변별력 있는 다양한 신유형의 ‘상’과 ‘최상’ 난도의 문제가 가득합니다. 4. A등급 만들기 단계별 학습 프로젝트로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A등급 비법서입니다. 변별력이 높아지는 내신시험에서의 A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을 위한 단계별 명품 수학 문제집입니다. 블랙라벨 중학 수학 -2는 이 적용된 상위권을 위한 단계별 명품 수학 문제집입니다. 우수 기출 대표문제와 우수 학군 중학교의 변별력 있는 신경향 문제, 문제 해결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종합 사고력 문제를 단계별로 학습하면서 변별력이 높아지는 내신시험에서 A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 니다. 기존 상위권 문제집의 문제 구성 비율을 뒤집은 다이아몬드식 문항 구성으로, 질 좋은 '상', '최상' 난도의 문제가 가득합니다. 블랙라벨 중학 수학 -2는 자사고강남8학군 교사가 집필하고, 강남8학군 강사들이 검토하였으며, 상위권 선배들의 A등급 비법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은 진짜 A등급 문제집입니다. 구성 구성요소1.핵심개념 + 100점 노트 - 해당 단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인 내용 수록 -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예, 참고 등 수록 - 선생님만의 100점 노하우를 도식화구조화하여 제시 - 100점 노트와 연계된 문제 번호를 링크하여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 구성요소2.Step 1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 시험에서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필수 문제 수록 - 각 개념별로 엄선한 우수 학군 중학교의 기출 대표 문제를 수록 - 실제 시험에서 기본적으로 80점은 확보할 수 있도록 문제 구성 구성요소3.Step 2 A등급을 위한 문제 - A등급의 발목을 잡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 수록 - 우수 학군 중학교의 변별력 있는 신경향 예상 문제 수록 - 실제 시험에서 학생들이 실수하기 쉬운 문제들을 수록 -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서술형 문항 수록 - 정답률 50% 미만의 도전문제를 수록하여 어려운 문제의 해결력 강화 구성요소4.Step 3 종합 사고력 도전 문제 - 우수 학군 중학교의 타교과 융합 문제 및 실생활 문제를 수록 - 종합 사고력 및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문제 구성 - 타문제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변별력 있는 고난도 서술형 문제를 담아 A등급을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 구성요소5.미리보는 학력평가 -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문항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해당 단원에서 자주 나오는 대표 문제를 수록 -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각 유형에 따른 출제 경향과 공략비법을 수록 구성요소6.정답과 해설 - 읽기만 해도 공부가 되는 진짜 해설 - 해설만 읽어도 문제 해결 방안이 이해될 수 있도록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 수록 - 도전 문제에는 단계별 해결 전략을 제시하여 문제를 풀기 위해 어떤 방식, 어떤 사고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해설 구성 - 필수개념, 필수원리, 해결실마리, 풀이첨삭 및 교과 외 지식에 대한 설명 등의 blacklabel 특강을 통하여 다른 책을 펼쳐 볼 필요없이 해설만 읽어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중급
바이킹 / 슈퍼스도쿠퍼즐연구소 (지은이) / 2020.10.05
7,500원 ⟶ 6,750원(10% off)

바이킹수학동화슈퍼스도쿠퍼즐연구소 (지은이)
보물섬을 찾아 떠나고 우주를 탐험하는 라바와 함께 재미난 스도쿠 퍼즐 여행을 떠난다. 스도쿠를 매일 풀다 보면 두뇌 계발은 물론 숫자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이 재밌어질 것이다.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중급>을 만나 보자.스도쿠의 기본 규칙 스도쿠 푸는 방법 문제 정답공부가 재밌어지는 라바 스쿨 시리즈 두뇌 계발 × 사고력 UP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출간! 스도쿠는 영국에서 공교육 교재로 사용되고, 전 세계 상위 2%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에서도 두뇌 계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퍼즐입니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푸는 동안 다양한 두뇌 영역을 자극하기 때문이지요. 특히나 아이들의 자라는 두뇌에 꾸준히 자극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스도쿠 10분씩 풀기 또는 5문제씩 풀기 등 목표를 세워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이 매일 스도쿠를 풀다 보면 두뇌 계발은 물론 숫자에 흥미를 느끼고 수학이 재밌어질 거예요.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 초급 중급》을 만나 보세요! ★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스도쿠는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는 두뇌 계발 퍼즐입니다. 빈칸에 숫자를 채우려면 가로줄, 세로줄, 박스에 적힌 숫자까지 살펴봐야 하지요. 이렇게 관찰하고 추론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스도쿠의 정답은 하나이지만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빈칸을 채우다 보면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방법도 훈련할 수 있습니다. ★ 집중력 · 추리력 · 문제해결력이 자라요 스도쿠는 빈칸을 하나씩 채우고 한 문제씩 완성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들이 문제를 계속 풀게 한답니다. 자연스레 집중력도 자라지요. 숫자를 어디에 채워야 할지 다른 숫자의 위치를 따져 보면서 추리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스도쿠를 통해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수학이 더욱 재밌어져요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나 잘 안 풀리는 상황을 만나면 쉽게 흥미를 잃곤 합니다. 특히나 덧셈, 뺄셈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무작정 연습 문제를 풀게 할 것이 아니라, 먼저 숫자에 흥미를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바 어린이 스도쿠 스프링북》은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4×4, 6×6, 9×9 난이도별 맞춤 스도쿠를 담았습니다. 4×4 스도쿠부터 해결하며 숫자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숫자에 대한 흥미가 생기면 수학이 더욱 재밌어지고 쉬워질 거예요. ★ 스프링 제본으로 쉽게 펼쳐서 풀기 편해요 은 스프링 제본으로 책을 쉽게 펼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꾹꾹 누르지 않아도 숫자를 편하게 쓸 수 있지요. 또한 손이 작은 아이를 위해 스도쿠 칸의 크기를 키웠습니다. 숫자를 손쉽게 적을 수 있을 거예요. 보물섬을 찾아 떠나고 우주를 탐험하는 라바와 함께 재미난 스도쿠 퍼즐 여행을 떠나 볼까요? ★ 라바 라바는 성격이 급하고 까칠한 애벌레 레드와 식탐이 많고 바보스러운 애벌레 옐로우의 이야기입니다. 때론 다투기도 하고 위기에 처하기도 하는 귀엽고 발칙한 두 애벌레는 코믹한 표정과 몸짓, 개그로 아이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2009년에 제5회 WAF(Web Animation Festival) 만화 애니메이션 대상을, 2012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부장관상을, 2013년 제19회 상하이 TV 페스티벌 애니메이션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노아이싱 네이키드 케이크
예문 / 한나 마일스 (지은이), 윤현정 (옮긴이) / 2018.12.10
13,500원 ⟶ 12,150원(10% off)

예문건강,요리한나 마일스 (지은이), 윤현정 (옮긴이)
BBC 마스터셰프 준우승자, 케이크의 여왕 한나 마일스가 가장 트렌디한 케이크 레시피 55가지를 공개한다. 네이키드 케이크는 두꺼운 크림 아이싱 대신 스펀지 케이크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다양한 색상의 스펀지 케이크를 쌓아 층층의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케이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여기에 베리 등 다양한 과일과 생화·설탕 코팅한 꽃잎을 얹거나, 마카롱·슈거파우더·쿠키 등으로 드라마틱하게 장식한 케이크들을 소개한다.Prologue 아름다운 케이크를 만드는 비법과 요령 스펀지케이크 기본 반죽 만들기 식용꽃 활용하기 PART 1. 로맨틱 뷰티풀 케이크 피스타치오 케이크 샹티 크림을 곁들인 딸기 레이어 케이크 터키쉬 딜라이트 케이크 미니 웨딩 케이크 피치멜바 머랭 레이어 케이크 로즈 페탈 케이크 나폴리 케이크 레드 벨벳 케이크 PART 2. 시크 심플리시티 케이크 레몬 라즈베리 룰라드 클레멘타인 케이크 레몬 머랭 케이크 캐러멜 레이어 케이크 네이키드 팬시 케이크 민트 잎으로 장식한 초콜릿 페퍼민트 룰라드 라즈베리를 얹은 코코넛 엔젤 케이크 네이키드 배턴버그 네이키드 브라우니 스택 솔티 허니 케이크 러스틱 치즈 케이크 타워 PART 3. 빈티지 엘레강스 케이크 번팅 케이크 얼 그레이 티 케이크 플라워 가든 미니 케이크 마카롱 케이크 플라워 가든 케이크 장미 & 바이올렛 케이크 서머 플라워 링 케이크 라임 샬럿 케이크 미니 빅토리아 레이어 케이크 오차드 하베스트 스펀지케이크 PART 4. 올드 러스틱 스타일 케이크 스파이스 페어 케이크 바나나 브라질너트 캐러멜 케이크 샬럿 로열 프리티 버드 케이크 베리를 얹은 요거트 번트 케이크 글레이즈 애프리컷 케이크 네이키드 사각 당근 케이크 글루텐프리 생강&바닐라 케이크 오렌지 & 화이트초콜릿 돔 케이크 PART 5. 드라마틱 이펙트 케이크 초콜릿 코팅 체리를 얹은 체리 아몬드 케이크 체커보드 케이크 패션 프루트와 초콜릿 레이어 케이크 그린티 아이스크림 케이크 화이트초콜릿 페퍼민트 & 바닐라 레이어 케이크 커피 & 파인애플 레이어 케이크 레드커런트 케이크 초콜릿 무화과 케이크 PART 6. 시즌 케이크 레몬 & 라벤더 케이크 마스카르포네와 메리 골드를 얹은 진저 케이크 루바브 커스터드 케이크 초콜릿 체스넛 케이크 시나몬 버터 크림을 채운 블루베리 & 사과 케이크 호박 케이크 헤이즐넛 하베스트 케이크 커피 & 호두 케이크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케이크BBC 마스터셰프 준우승자, 케이크의 여왕 한나 마일스가 전하는 요즘 가장 트렌디한 케이크 레시피 55! 아름다운 꽃·선명한 색의 베리로 장식한 파스텔 톤 그러데이션 케이크 & 마카롱·슈거파우더·쿠키로 장식한 레이어 케이크 등 놀랍도록 간단하며, 특별한 화려함을 갖춘 네이키드 케이크 두꺼운 크림 아이싱 대신 스펀지 케이크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네이키드 케이크가 유행하고 있다. 다양한 색상의 스펀지 케이크를 쌓아 층층의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케이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여기에 베리 등 다양한 과일과 생화·설탕 코팅한 꽃잎을 얹거나, 마카롱·슈거파우더·쿠키 등으로 드라마틱하게 장식한 케이크들을 소개한다. 케이크의 여왕, 한나 마일스가 고전적인 품위, 소박한 멋, 낭만적인 매력, 세련된 단순함, 극적인 효과, 계절적 요소 등을 드러내는 다채로운 디자인의 케이크 레시피 55가지를 공개했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노하우들을 곁들였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디자인의 케이크들은 특별한 순간을 빛내주는 센터피스로 손색이 없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케이크 레시피만 있다면 평범한 스펀지케이크로도 감동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네이키드 케이크naked cake는 말 그대로 옷을 벗은 케이크입니다. 가능한 한 가장 간단하게 케이크를 빛낼 수 있는 센터피스 정도의 장식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네이키드 케이크를 만들 때는 놓치지 말아야 할 몇 가지 규칙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규칙은 스펀지케이크의 옆면을 그대로 노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펀지케이크가 보일 정도로 적은 양의 아이싱이나 슈거파우더를 뿌리거나 버터 크림을 아주 얇게 바르는 것 정도는 괜찮습니다.) 장식은 간단하면서도 극적이어야 합니다. 제가 즐겨 쓰는 방법은 다양한 색상의 스펀지케이크로 층을 쌓고 가장자리를 잘 다듬어 케이크 스펀지 자체를 멋진 장식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층층의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케이크는 심플하면서도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사랑하지 말자
통나무 / 김용옥 지음 / 2012.08.20
15,000

통나무소설,일반김용옥 지음
도올 김용옥이 전하는 현실에 대한 철학과 사상 사상이란 정교한 언어의 결구가 아니다. 반드시 그 언어가 위치한 그 시대, 그 사람들과 교감될 때만이 그것은 사상으로 역사에 남는다. 우주의 궁극적 실재가 무엇인가? 과연 이런 질문이 현재 한국인의 철학이 될 수 있을까? 도올은 그것은 “오치된 질문의 오류”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의 철학적 관심은 무엇일까? 올 대선에서 누가 이길까? 박근혜는 과연 누구인가? 박 후보는 아버지 박정희를 과연 이해하고 있는가? 안철수는 누구인가? 손학규, 문재인, 김두관 후보 이들 캐릭터는 과연 우리 역사가 당면한 고난의 역경을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가? 이러한 등등의 문제야말로 현재 한국인들의 진정한 철학적 과제상황이라고 도올은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우주 · 천지, 그리고 종교 · 역사의 제 문제로부터 근원적으로 파헤쳐 들어가지 않으면 전혀 그 총상 바른 인식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책은 도올 자신의 언어로 쉽게 아주 기초적인 문제를 일깨우는,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책이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분야가 망라되어 있으며, 매크로하고도 마이크로한 모든 인간상황이 제기되어 있으며, 이 모든 상황에 대하여 철저히 우리의 통념을 뒤엎어 버린다. 이 책은 청춘의 의미, 그리고 섹스, 사랑, 일상적 삶의 방식, 음식에 관하여 매우 자상하게 그 처방을 소개해 준다. 인간이 웅혼한 생명의 존엄성을 깨달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원리를 터득케 해 준다. 오늘 한국의 청춘이라면 누구든지 뜨거운 가슴으로 이 책을 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서막 제1장 청춘 제2장 역사 제3장 조국 제4장 대선 제5장 우주 제6장 천지 제7장 종교 제8장 사랑 제9장 음식 도남 후기 철학이란 무엇인가? 사상이란 무엇인가? 사상이란 정교한 언어의 결구가 아니다. 반드시 그 언어가 위치한 그 시대, 그 사람들과 교감될 때만이 그것은 사상으로 역사에 남는다. 우리가 철학사에서 읽는 사상서적 이외로도 더 우아하지만 우리에게 잊혀진 책들은 얼마든지 있다. 우주의 궁극적 실재가 무엇인가? 과연 이런 질문이 현재 한국인의 철학이 될 수 있을까? 도올은 그것은 “오치된 질문의 오류”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의 철학적 관심은 무엇일까? 올 대선에서 누가 이길까? 박근혜는 과연 누구인가? 박 후보는 아버지 박정희를 과연 이해하고 있는가? 안철수는 누구인가? 안철수현상은 누가 일으킨 것인가? 손학규, 문재인, 김두관 후보 이들 캐릭터는 과연 우리 역사가 당면한 고난의 역경을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가? 이러한 등등의 문제야말로 현재 한국인들의 진정한 철학적 과제상황이라고 도올은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우주 · 천지, 그리고 종교 · 역사의 제 문제로부터 근원적으로 파헤쳐 들어가지 않으면 전혀 그 총상 바른 인식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도올이 『맹자, 사람의 길』을 탈고한 후에 좀 쉬는 틈에 우연히 집필케 되었다. 낙산에서 산보하는 데 어느 젊은이가 다가와 도무지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고, 어떻게 살아갈지가 막막하다고 한탄하면서, 도올에게 고전번역만 하지 마시고 선생님 자신의 언어로 쉽게 아주 기초적인 문제를 일깨우는,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책을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간청했다고 한다. 그 호소에 공감한 나머지 불과 한 달 만에 1,422매의 방대한 원고를 완성하였다. 당초의 기획보다 너무 분량이 많아지고 결코 쉽게 읽힌다고만은 말할 수 없는 책이 되고 말았으나, 편집부는 쉽게 읽힐 수 있는 후미의 4개의 장, 청춘 · 역사 · 조국 · 대선을 앞으로 옮겨 편집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읽어보지 않으면 운운하기 어렵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분야가 망라되어 있으며, 매크로하고도 마이크로한 모든 인간상황이 제기되어 있으며, 이 모든 상황에 대하여 철저히 우리의 통념을 뒤엎어 버린다. 도올은 말한다: “한국어로 한국인에 의하여 한국인을 위하여 쓰여진 가장 래디칼한 책. 니체의 래디칼리즘을 몇만 배 뛰어 넘는다.” 여기 “사랑”이라는 말은 서구적 가치의 총화이다. “사랑”은 조선시대 언어에 없었던 단어는 아니지만, 조선말기에나 유행한 말로써 기독교경전이 유입되면서 크게 의미가 왜곡되었다. 이 책은 한자문명권에서 성립한 “천지코스몰로지”(춘추말기에서 진한지제에 걸쳐 성립)를 소개하면서, 그 틀에 따라 청춘의 의미, 그리고 섹스, 사랑, 일상적 삶의 방식, 음식에 관하여 매우 자상하게 그 처방을 소개해 준다. 인간이 웅혼한 생명의 존엄성을 깨달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원리를 터득케 해 준다. 그리고 한민족의 역사를 그 뿌리로부터 가르쳐준다. 우리 역사가 어떻게 기록되었으며 어떻게 왜곡되어 왔는지 그 히스토리오그라피의 충격적 실상을 드러내어 역사의 근원적 문제점을 반추하게 만든다. 그리고 ??도올이 본 한국독립운동사?? 10부작 다큐멘터리를 연출, 출연한 그의 안목으로 현대사의 세부적인 뒷골목들을 샅샅이 분석해 들어간다. 오늘 한국의 청춘이라면 누구든지 뜨거운 가슴으로 이 책을 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본 서는 우리의 절박한 역사가 도올의 머리에서 쥐어짜낸 다이어몬드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도올은 말한다: “이 책에 담긴 생각은 메이드 인 코리아.”
안녕, 스퐁나무
문학동네어린이 / 하은경 지음, 이형진 그림 /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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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하은경 지음, 이형진 그림
아빠와 아들이 함께 캄보디아로 여행 가서 벌어진 이야기를 쓴 장편 동화이다. 캄보디아라는 공간적 배경은 여러 가지 분위기를 함축하고 있다. 낯설면서도 익숙한, 차가우면서도 따뜻한, 먼 듯하면서도 가까운. 이 작품의 아빠와 아들이 그렇다. 엄마가 아닌 다른 여자를 좋아하게 됐다는 아빠와 그런 아빠 때문에 힘겨워하는 아이의 심리가 캄보디아를 배경으로 잘 그려지고 있다. 낯선 땅에서 울고 웃으며 아빠와 아들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서로의 입장을 조금씩 이해해 나간다. 이 부자의 모습을 통해 가족이란 혈연관계로 맺어지는 걸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노력하면서 만들어 가는 것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여행의 시작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 행운이 필요해 대책 없는 낭만주의자 엄마의 입장 그리고 아빠의 입장 네 개의 얼굴 별것 아닌 일 사랑이 어떻게 변해? 천 년 나무와 사원 나무 신의 재앙 예전에 엄마 아빠는 서로 사랑했지만 바로 옆에 떠 있는 별들가족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세련된 문체가 돋보이는 제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시대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가족 문제도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어린이문학에서도 가족 문제를 소재로 삼은 작품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안녕, 스퐁나무』는 “최근 우리 동화계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가족 문제에 대해 또다른 차원으로 접근하고자 한 작가의 의도가 돋보인다.”는 심사위원들의 평을 받았다. 그만큼 기존에 문제제기만 하던 소극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조금은 과감하게 새로운 감각과 의식으로 우리 현실에 한 발 더 다가서 있는 작품이다. 우리 어린이문학이 새롭게 돌파해 나가야 할 지점이 바로 가족 제도에 대한 성찰이다. 현실에서는 가족 해체가 심각한 수준으로 진행되어 있는데, 인식에서는 전통적인 가족 제도가 유지되고 있다고 믿고,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중성의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다. 『안녕, 스퐁나무』는 가족 해체가 아이들에게 심각한 고통을 주는 상황에서 어린이문학이 탐구해 가야 할 문제의식 하나만은 확실히 던져 주는 미덕을 갖고 있다._심사평 중에서, 이재복(어린이문학 평론가) 철없는 아빠와 철든 아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 주인공 현이는 아빠를 따라 여행을 나선다. 하지만 엄마 아빠 일로 머릿속이 복잡하고 마음이 불안해서인지 전혀 즐겁지가 않다. 그런 현이의 속도 모르고 아빠는 비행기에 오르자마자 천하태평 잠만 잔다. 캄보디아에 도착한 아빠와 현이는 유적지 여기저기를 다니면서도 티격태격 싸우기 바쁘다. 걸핏하면 눈물부터 보이며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엉뚱한 소리만 내뱉는 아빠 때문에 현이는 골치가 아플 지경이다. 그런 아빠를 마냥 미워할 수도 위로해 줄 수도 없다. 하지만 현이는 짧지만 긴 여행 속에서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나가고 엄마 아빠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한다. 앙코르 유적지 가운데 마지막으로 찾은 타프롬 사원. 그 곳에서 아빠와 현이는 거대한 뿌리로 사원을 옥죄고 있는 천 년 묵은 스퐁나무를 마주한다. 그리고 스퐁나무와 사원의 관계처럼 엄마 아빠, 더 나아가 가족의 관계 역시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적인 관계임을 깨닫게 된다. ‘어른들의 사랑’을 바라보는 열두 살 남자 아이의 ‘쿨’한 시선 한번 결혼하면 영원히 사랑하고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현이는 이혼 위기에 놓인 엄마 아빠 사이에서 혼란스럽기만 하다. 학년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여자 친구를 사귄 경험은 있지만, 그래도 어른들의 사랑은 뭔가 다를 거라고 여긴 것이다. 아빠는 현이에게 말한다. 마음과 머리가 따로 움직이는 바람에 엄마와 다른 여자 둘 다 좋아하게 됐다고. 현이는 열두 살 어린 나이지만 조금은 냉정하게 엄마의 입장과 아빠의 입장을 나누어 생각해 본다. 그리고 자기 나름의 방식대로 어른들의 사랑을 쿨하게 바라본다. 마음을 사로잡는 독특한 기법의 일러스트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만나는 기쁨 가운데 하나이다. 그림작가 이형진은 인물들의 복잡한 심리와 관계를 상상력으로 자유롭게 풀어 내고 있다. 아크릴 물감으로 거칠게 표현한 바탕 위에 종이를 찢어 붙이고, 그 위에 투명 필름을 얹어 섬세한 펜 그림을 그렸다. 다소 무겁고 어두운 느낌의 바탕 그림과 가볍고 밝은 느낌의 펜화가 어우러지면서 인물들의 다양한 감정이 독특하게 표현되었다. 이야기를 한껏 빛내고 있는 이형진의 그림에는 사람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마력이 숨겨져 있는 듯싶다. “기상천외하면서도 따뜻한 글에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그의 열정 넘치는 그림 세계로 흠뻑 빠져 보자.
도라에몽 모자이크 스티커 놀이북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 2017.03.30
7,500원 ⟶ 6,75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도라에몽 친구들과 애니메이션 속 신나는 장면들을 모자이크 스티커로 구성했다. 재미있게 수와 모양을 익히고, 색 감각도 향상시켜 준다. 도라에몽 이야기를 상상하며 스티커를 붙이는 타일 모자이크는 입체적인 두뇌 활동과 함께 이야기를 상상하며 숨은 그림도 찾는 창의력 계발 놀이다. 개구쟁이 친구 도라에몽과 함께 모자이크 스티커를 붙이며 추리력, 상상력, 집중력을 쑥쑥 키운다.1. 도라에몽 캐릭터 소개 2. 1단계-모양 익히기 3. 2단계-비밀 도구 완성하기 4. 3단계-모양 모자이크 5. 4단계-큰 타일 모자이크 6. 5단계-작은 타일 모자이크 7. IQ EQ놀이-모양 스도쿠 8. IQ EQ놀이-조각 그림 놀이① 9. IQ EQ놀이-조각 그림 놀이② 10. IQ EQ놀이-조각 그림 놀이③ 11. 조각 그림 놀이판명랑 코믹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운동능력 제로, 시험도 늘 빵점, 게으름뱅이에 매사에 덜렁대는 초등학생 진구. 그런 진구에게 어느 날 22세기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고양이 로봇 도라에몽이 나타났어요! 진구의 손자의 손자인 장구가 게으른 조상 진구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양이 로봇 도라에몽을 보낸 거지요. 도라에몽은 신비한 비밀 도구로 진구를 도와주고, 착한 마음씨를 지닌 진구와 점차 특별한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과연 비밀 도구는 어떤 능력들을 발휘할까요? 모양에 따라, 개수에 따라 요리조리 붙여보는 [도라에몽 모자이크 스티커 놀이북]! 도라에몽 친구들과 애니메이션 속 신나는 장면들을 모자이크 스티커로 완성해 보세요! 단계별로 구성된 [도라에몽 모자이크 스티커 놀이북]으로 재미있게 수와 모양을 익히고, 색 감각도 향상시켜 보세요. 도라에몽 이야기를 상상하며 스티커를 붙이는 타일 모자이크는 입체적인 두뇌 활동과 함께 이야기를 상상하며 숨은 그림도 찾는 창의력 계발 놀이입니다. 개구쟁이 친구 도라에몽과 함께 모자이크 스티커를 붙이며 추리력, 상상력, 집중력을 쑥쑥 키워 보세요~!
동물원 내 친구
푸른사상 / 장문석 (지은이) / 2022.06.30
14,000

푸른사상동요,동시장문석 (지은이)
푸른사상 동시선 65권. 장문석 시인의 동시집. 투덜이 오리, 개굴개굴 우는 청개구리, 귀여운 병아리, 양말 물고 가는 강아지 등 동물 친구들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다. 동시집을 읽으면 동물들과 함께 소풍 가는 날처럼 설레고 즐겁다.제1부 소금쟁이에게 소금쟁이에게 / 투덜이 오리 / 오리 의자 / 달과 붕어 / 코끼리의 낮잠 / 병아리 친구 / 쇠기러기 / 청개구리 / 청둥오리 / 까마중 / 사마귀 / 목련 등불 / 아카시아 꽃마을 축제 / 매발톱꽃 / 계란꽃 제2부 꽃구경 동물원 내 친구 / 토끼의 폼생폼사 / 물 밑 아파트 / 양말 물고 가는 강아지 / 개미 두 마리 / 꽃구경 / 너구리 안경 / 다행이다 / 진주 목걸이 / 양떼구름 / 제비에게 / 들냥이들은 어디다 똥을 쌌을까 / 노랑 우산이 말했다 / 돼지 저금통 제3부 자전거 타기 엄지 대장 / 하늬바람 / 새끼손가락 / 자전거 타기 / 큰일 났다 / 설거지 / 고양이학교 조회 시간 / 미운 혜란이 / 안경 쓴 거울 / 바나나 안 먹는 날 / 피자 / 바지랑대는 힘이 세다 / 아가의 꿈 / 배롱나무 / 장미 식탁보 제4부 종이비행기 온달곰이 나타났다 / 아빠의 치킨 / 아빠 라면 / 아빠 마중 / 별똥별 / 딩동 짜장면 / 오늘 아침 미역국 / 뻐꾸기시계 / 떡볶이 / 애기 촛불 / 종이비행기 / 가장 소중한 사람 / 모과 / 미운 동생재미있고 아름다운 동물 친구들 이야기 장문석 시인은 뒤뚱뒤뚱 걸어 다니는 오리와 개굴개굴 말 안 듣는 청개구리, 귀여운 병아리와 코끼리 등 동물 친구들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건져 올려 어린이들에게 들려 줍니다. 재미있고 아름다운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가 가득한 이 동시집을 읽다 보면 동물들과 함께 소풍을 가는 날처럼 설레고 즐거워질 거예요. 재기발랄한 유머와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친 이 동시집은 아이들에게 마음을 맑게 비추어 줍니다. 이 동시집에는 수많은 동물 친구들과 곤충, 새들이 살고 있습니다. 둥글넓적한 부리와 손바닥만 한 날개를 뒤뚱뒤뚱 흔들며 꽥꽥 노래하는 오리가 있고요. 절간 기둥만 한 다리에 태극기처럼 커다란 귀를 펄럭거리고 기차만큼 기다란 코를 드르렁드르렁 골면서 낮잠을 자는 코끼리도 만날 수 있어요. 아카시아 꽃마을 축제에서는 나비가 살랑살랑 춤을 추고 꿀벌들이 날아다니며 즐기고 있어요. 늘 잠만 자는 나무늘보와 드넓은 초원을 뛰어다니는 목이 긴 기린도 보입니다. 동물 친구들뿐만 아니라 소중한 가족들을 향한 애정이 오롯이 담겨 있어 마음속에 바다와 같은 감동을 안겨 줍니다. 부드럽고도 힘찬 상상의 나래를 펼쳐 어린이들의 동심을 무럭무럭 키우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눈으로 듣는 남편 귀로 보는 아내
청파랑 / 유정순 (지은이) / 2021.09.07
16,000원 ⟶ 14,400원(10% off)

청파랑결혼,가족유정순 (지은이)
“수십 년 가정상담의 속깊은 이야기와 뭉친 가슴 마디마디가 풀리는 글들” 가정의 중심은 부부다. 늘어난 수명으로, 부부는 예전보다 훨씬 오랜 시간을 함께 해야 한다. 대충 참고 살다 인생을 정리하던 시대가 아니다. 백세수명 시대에 과거의 방식으로 계속 살려하다가는 많은 가정들이 깨지기 십상이다. 가부장제의 관습으로 백세까지 버티기에는 시대가 너무 변했다. 가정도 리모델링 시대다. 유정순 다사랑가정상담소장의 세미나강연 내용을 엮은 《눈으로 듣는 남편, 귀로 보는 아내》는, 흔들리는 우리 사회 가정문제에 대한 진단서이자 처방전이다. 여성 특유의 섬세한 진단이 돋보이고, 또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처방도 제시하고 있다. 학술적인 논문이나 전문적인 이론서가 아니라, 수십 년간의 상담사례를 통해서 응집되고 추출된 가정 문제의 핵심을 아주 쉽지만, 효과적으로 알려준다. 흔히 일어나는 가정사였지만, 미처 서로 깨닫지 못해 갈등으로 뭉친 마디마디가 풀리는 듯한 글들이다.추천사1 추천사2 시작하며 I 백세시대, 가정도 변해야 가정도 리모델링해야 나는 자연인이다? 열정을 뛰어넘는 사랑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 남녀의 뇌 차이, 그 비밀을 열다 열정에서, 친밀감 책임감으로 남편은 아내에게 무엇을 원할까? 아내는 남편에게 무엇을 바랄까? 차마 몰랐던 부부의 성(性) 감동스러운 부부 성생활 II 자녀는 부모 뒷모습을 따른다 나는 어떤 부모인가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는 있다 자존심과 자존감, 어떻게 다를까? 자녀를 자주 안아주자 포옹의 효과 자녀의 학습을 돌봐주며 마인드메모 공부법 딸을 휘감는 에스트로겐 아들을 움직이는 테스토스테론 부모는 보석세공사가 아니다 저마다 소중한 꽃들 부모를 바라보며, 아이는 큰다 III 세계화의 꽃, 다문화가정 다문화가정의 대화 가족소통도 지혜로워야 인간의 다섯 가지 욕구 잘 들어주는 것이 대화 아버지와 아들 다문화 가정의 에피소드 IV 가족은 나를 비추는 거울 행복도 전염된다 몸과 마음의 조화 행복한 마음의 영양소 행복의 비밀 알코올과 행복유전자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한다 가족은, 내 소유가 아니다 남편과 아이보다, 나를 바꿔야 가족은 나를 비추는 거울 V 사랑은 접촉이다 진정한 사랑은, 존중 사랑은 동사다 분명히 표현해야 사랑이다 말하는 것은 나의 책임, 선택권은 상대에게 초점을 맞추며 살고 있는가 VI 내 안의 거인 깨우기 꿈은 절망 속에서 싹튼다 말은 부메랑이다 가장 간단하고 중요한 일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유연해야 고난을 이겨낸다 문제는 기회를 숨기고 온다 내 인생의 멘토 매력적인 사람의 조건 내 안의 거인 깨우기 삶은 기쁘게 살다가야 VII 부록 1. 5가지 사랑의 언어 2. 스턴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 3. 사랑의 욕구《눈으로 듣는 남편, 귀로 보는 아내》는, 저자가 지금까지 해온 강연을 52개의 에세이 형식으로 한데 엮었다. 백세시대 고령화 사회에 사는 모든 남편과 아내, 또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정에 대한 ‘관념의 변곡점’을 제시하고 있다. 그 첫째는, 가정을 구성하고 유지하는데 핵심이 되는 부부문제다. ‘모든 인류의 시작이 부부의 성에서 비롯되고, 특히 남자들에게 성은 바로 물과 공기와 같다. 그러나 뜨거운 사랑의 열정도 3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말하며, 결혼 후 식어가는 부부간의 애정 문제와 그 해결책을 전한다. 특히 부부의 성생활에 대해서는 ‘사랑은 동사이고 접촉이며, 접촉 없는 사랑은 가짜’라며, 구체적으로 부부간의 성생활의 방법까지 알려준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행복한 부부되는 법’을 전한다. 둘째는, 부모와 자녀 사이의 문제다. 저자는 ‘뿌리가 튼튼해야 좋은 열매가 열립니다. 절대 문제아는 없고, 오직 문제부모만 있습니다.’라고 단언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듣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뒷모습을 그대로 밟아옵니다.’라며, 자녀문제 해결의 방법은 부모에게서 찾아야 한다고 제시한다. 셋째로, 저자 스스로가 실제 다문화가정으로서 그 문제점들을 공유하고 체험하고 있으며, 16년째 다문화가정 상담전문가로서 접했던 수많은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그들만이 안고 있는 문제의 핵심을 전해주고, 그 해결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넷째로, 저자는 가정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남편과의 문제, 아이와의 문제, 시어머니와의 문제…, 그 고통스러움이 내 문제라는 것을 내가 깨닫고 이해할 때까지 고통은 계속 오게 되어 있어요.’라고 정의한다. 즉, 가족 문제의 해결책을 본인에게서 찾을 수 있도록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내가 내 사랑의 언어를 아는 것도 중요하고, 내 배우자가 어떤 사랑의 언어를 선호하는지를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그리고 배우자에게 내 사랑의 언어를 잘 알려줘야 해요. 남자는 상황에 따라 기분이 저절로 풀어지지만, 여자의 감정은 상처 입었을 때 치유되지 않으면 한으로 쌓입니다. 시루떡처럼 쌓입니다. 아이들 자존감의 뿌리는 비교를 시작하면서 잘리기 시작합니다. 타인과의 비교에서 칼질당하면, 자존감은 훼손당하고 자기가 마치 잘못된 인간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주 머나먼 곳
시공주니어 / 모리스 샌닥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4.04.25
8,500원 ⟶ 7,6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모리스 샌닥 글.그림, 서남희 옮김
생각하는 숲 시리즈 15권. 그림책 역사에서 현대 그림책의 시대를 연 작가이자,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모리스 샌닥의 작품이다. 질문이 많은 아이 ‘마틴’의 엉뚱한 가출로 시작된 유쾌한 여정을 통해 그림책을 읽는 재미와 웃음, 그리고 모든 독자들이 함께 공감할 그림책을 만들고자 한 거장의 진심을 만나본다. 이 책의 짧지만 유쾌한 여정과 평화로운 결말은 어린이들에게 억눌린 마음을 건강하게 표출하게 하고, 안도감을 준다. 이것은 모리스 샌닥 그림책의 특징으로, 그가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이유이다. 또한 이 작품은 일탈을 꿈꾸는 어른 독자들에게도 잠시 일상을 벗어나 ‘아주 머나먼 곳’을 동경하고 그리워하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단순한 구성과 부드러운 선, 여백만으로도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쫑긋 세운 귀, 화가 나서 날카로워진 눈매 등 인물들의 감정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자세와 표정을 읽어내는 재미가 있다. 충분한 여백은 어린이의 화법으로 직설적이고 단순하게 쓰여진 글과 섬세한 그림에 집중하게 한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이 쓰고 그린 어느 질문 많은 아이의 재미난 여정 모든 꼬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유머가 넘쳐 난다. 독특하고 매혹적인 그림책. _뉴욕타임스 부드러운 선과 충분한 여백으로 그림 안에 독자가 들어가 공감할 수 있도록 한다. 간결한 선만으로 어린이들의 억눌린 감정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는 책._서남희(그림책 연구자) 어린이에 대해, 어린이의 사고방식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깔깔 웃게 될 것이다._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 가장 모리스 샌닥다운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수십 년간 부모와 아이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 온 바로 그 책! 모리스 샌닥은 그림책 역사에서 현대 그림책의 시대를 연 작가이자,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로 평가받는다. 어린이의 가슴속 응어리를 포착하는 통찰력,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기법, 어린이들을 안도하게 하는 결말은 모리스 샌닥을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사랑하는 세계적인 작가로 만든 작품 세계의 특징이다.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엄마에게 꾸중을 들은 아이의 ‘분노’를, 《깊은 밤 부엌에서》는 한밤중 부엌에서 나는 소리에 대한 아이의 ‘공포심’을 환상적인 이야기로 만든 작품들이다. 이 책 《아주 머나먼 곳》은 그 독보적인 작품 세계의 문을 연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주 머나먼 곳》은 1956년 처음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가장 ‘모리스 샌닥’다운 책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자기만의 아주 머나먼 곳’을 꿈꾸는 모든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질문이 많은 아이 ‘마틴’의 엉뚱한 가출로 시작된 유쾌한 여정 《아주 머나먼 곳》을 통해 그림책을 읽는 재미와 웃음, 그리고 모든 독자들이 함께 공감할 그림책을 만들고자 한 거장의 진심을 만나보자. 질문 많은 아이, 가출을 결심하다! 《아주 머나먼 곳》의 주인공 마틴은 엄마가 아기를 씻기느라 자기 질문에 대답해 주지 않자 집을 나가기로 한다. 자기 질문에 대답해 줄 사람이 있는 아주 먼 곳으로. 그 모습을 본 어린이 독자들은 깊은 공감과 통쾌함에, 부모 독자들은 어린이 특유의 생각과 행동을 짚어낸 작가의 통찰력에 웃음을 터뜨릴 것이다. 아이라면 누구나 부모의 무응답에 상처받은 경험이 있고,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의 끝없는 질문에 혀를 내두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새로 태어난 동생은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빼앗기지 않을까 하는 소외감과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 존재이다. 어른들 눈에는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어린이들이 경험하는 갈등이나 고민은 무척 절실하고 강한 감정이다. 모리스 샌닥은 어린이의 마음속 응어리들을 짚어내어 판타지와 웃음으로 해소시키는 그림책들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질문 많은 아이가 느낀 불만과 실망을 포착해 어린이 독자를 만족시키고, 어른 독자들이 어린이의 고민과 감정을 이해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어린이의 마음을 꿰뚫어본 작가의 시선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이와 부모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원동력이다. 아주 머나먼 곳으로의 짧고 유쾌한 여정, 그리고 평화로운 결말 현실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마틴뿐이 아니다. 길 위에서 만난 참새도, 말도, 고양이도 저마다 사정을 털어놓으며 서러운 눈물을 뚝뚝 떨군다. 그 소망들은 서로 너무나 다르지만 네 친구는 ‘아주 먼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으로 하나가 된다. 그렇게 찾아간 아주 머나먼 곳에서 마틴은 온갖 질문을 하고, 참새는 그리운 지난날을 이야기하고, 말은 꿈꾸고, 고양이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한다. “아무도 방금 전 내 질문에 대답 안 했어!” 마틴이 말했어요. “넌 너무 많이 물어봐!” 고양이가 빽 소리쳤어요. “넌 너무 크게 노래해!” 마틴이 외쳤어요.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듣지 않아!” 참새가 소리쳤어요. (본문 중에서) 제각각 자기 이야기만 실컷 한 뒤,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가 버린다. 그 모습은 처음 본 사이에도 쉽게 친구가 되고, 잘 지내다가도 금세 다투고 마는 어린이들의 친구 관계와 무척 비슷해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혼자 남은 마틴은 조금도 상심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엄마가 아기를 다 씻겼을지도 몰라. (중략) 아직 목욕이 안 끝났으면 계단에 앉아 자동차들을 세면서 기다려야지.” (본문 중에서) 어린이에게도 실컷 소리를 질러야 풀리는 감정이 있다. 작가는 질문이 많은 아이들이 ‘내 말을 들으라’고 실컷 소리를 지를 수 있는 모험을 경험하게 하고, 모두가 떠난 뒤에도 걱정할 것은 없다고 다독인다.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집’이 있기 때문이다. 마틴이 ‘아주 머나먼 곳’으로 떠날 수 있었던 것은 돌아올 ‘집’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 책의 짧지만 유쾌한 여정과 평화로운 결말은 어린이들에게 억눌린 마음을 건강하게 표출하게 하고, 안도감을 준다. 이것은 모리스 샌닥 그림책의 특징으로, 그가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이유이다. 또한 이 작품은 샌닥의 그림책이 어린이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환기시키듯, 일탈을 꿈꾸는 어른 독자들에게도 잠시 일상을 벗어나 ‘아주 머나먼 곳’을 동경하고 그리워하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간결한 입말과 부드러운 선, 독특한 구성이 어우러진 하나의 이야기 《아주 머나먼 곳》은 마틴이 집을 나가 아주 머나먼 곳으로 떠나기로 결심하는 ‘이야기 1’과 아주 머나먼 곳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2’로 구성되어 있다. 마치 연극의 단락 같은 구성은 네 친구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아주 머나먼 곳’으로 떠난 것처럼 느끼게 한다. 이야기가 끝날 무렵, 마틴이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에서 독자들은 ‘아주 머나먼 곳’이 조금 전까지 마틴이 서 있던 골목 어딘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주 머나먼 곳》은 단순한 구성과 부드러운 선, 여백만으로도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쫑긋 세운 귀, 화가 나서 날카로워진 눈매 등 인물들의 감정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자세와 표정을 읽어내는 재미가 있다. 충분한 여백은 어린이의 화법으로 직설적이고 단순하게 쓰여진 글과 섬세한 그림에 집중하게 한다. 《아주 머나먼 곳》은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고, 독자 스스로 그 이야기를 읽어 내도록 이끄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B사감과 러브레터
맑은소리 / 현진건 글 / 2009.12.07
7,000원 ⟶ 6,300원(10% off)

맑은소리소설,일반현진건 글
근대 단편소설의 일인자, 현진건 민족적 고민과 섬세한 사실주의적 묘사의 조화를 이루는 단편소설 모음집 1920년대 초반 등단하여 약 20년간 뛰어난 문학적 발자취를 남긴 빙허 현진건의 대표적인 단편소설을 한권으로 엮었다. 현진건은 당시 민족적 고민과 사회 구조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작가로, 한국의 리얼리즘 문학의 선구자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44세란 극히 짧았던 생애를 통해 그가 발표한 작품들이 민족적 비애로 충만한 민족의 수난과 역사를 성실히 증언하고 있다. 「B사감과 러브 레터」는 현진건의 다른 작품들과 비교했을 때 이색적인 작품으로, 작가는 여주인공 B사감을 극대화되고 과장된 이율 배반 적인 심리를 인간주의 입장으로 파악하고 그를 따뜻하게 감싸고 있다. 이는 생의 본질적 비극성을 해학적으로 분명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운수 좋은 날」에서는 인력거꾼 \'김 첨지\'의 비극적 인생의 단편을 보면서도 동시에 하층민과 서민들이 주고 받는 속어를 유감없이 구사해 현실감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주인공 김 첨지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을 통해 식민지 하에 학대 받는 민중과 그들의 처절한 현실을 뛰어나게 그려냈다. 그 외에도 「빈처」, 「술 권하는 사회」, 「불」등 총 5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추천의 말 B사람과 러브레터 빈처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불 작품해설 작가, 작품 연보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 2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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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전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던 산업 혁명 전후를 시작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제를 연구한 사람, 경제를 일으킨 사람 그리고 경제의 흐름과 원리, 경제 지식에 관하여 한눈에 알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아이들의 일상적인 궁금증부터 기업의 성공적인 경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적 요소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 준다.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문제를 인물들의 경제사와 함께 녹여내어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제 상황이 어렵고 위기에 처할 때마다 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사람들의 주장과 이론도 적절한 비유를 통해 생동감 있게 담겨 있어 경제 공부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준다.1. 헨리 포드_ 자동차왕이 되다 에디슨의 인정을 받은 남자 | 모두를 위한 자동차를 꿈꾼 헨리 포드 | 자동차의 대량 생산, 컨베이어 시스템 | 새로운 방법으로 생산성을 높이다 | 자동차 시대가 열리다 토머스 에디슨|다 같이 잘해야 하는 분업|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오이엠(OEM) 상품 2. 조지프 슘페터_ 혁신만이 살 길이다 세계 최고의 경제학자를 꿈꾸다 | 경제학에 몰두한 조지프 슘페터 | 기업가의 혁신이 경제 발전을 가져온다 | 자본주의의 발전과 변화를 연구하다 | 자본주의는 멸망한다 사람이 곧 돈이다, 인적 자본|호황과 불황|돈은 돌고 돌아 경제를 발전시켜요 3. 존 케인스_ 대공황의 해결사 수학을 싫어한 수학 천재 | 경제학에서 답을 찾은 청년 | 제2차 세계 대전을 예측하다 | 공황을 해결하기 위한 케인스의 해법 | 케인스의 투자 승수 이론 | 새로운 화폐 가치를 정하다 | 국제기구를 주장하다 손수레로 돈을 싣고 다닌 독일|완전 고용과 불완전 고용|수정 자본주의|평가 절상과 평가 절하|국제 통화 기금과 금 모으기 운동 4. 유일한_ 기업에는 사회적 책임이 있다 정직함을 기본으로 생각한 기업가 | 조국을 잊지 않은 유일한 | 나라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 | 나라와 민족을 위한 회사, 유한양행 | 우리나라 두 번째 기업 공개 | 모든 것을 돌려주고 떠나다 법으로 금하는 불공정 거래 행위|소비자 보호법|이윤보다 사회, 사회적 기업|내가 기업의 주인, 종업원 지주제 5. 베르틸 올린_ 현대 국제 무역 이론의 창시자 무역이 궁금했던 스웨덴 소년 | 케인스와 논쟁을 벌인 올린 | 현대적 국제 무역 이론, 헤크셰르-올린의 원리 | 케인스보다 먼저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서다 노벨 경제학상|유럽의 단일 화폐, 유로|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경제에 도움을 주는 사회 간접 자본(SOC) 6. 월트 디즈니_ 미키 마우스의 아버지 미키 마우스를 만든 청년 |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를 세우다 | 쓰디쓴 경험 끝에 저작권 문제를 해결한 월트 디즈니 | 새로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다 어브 이웍스|흑자와 적자|창작물을 보호하는 저작권|발명품을 보호하는 권리, 산업 재산권|라이선스 계약과 로열티 7. 밀턴 프리드먼_ 샤워실의 바보가 되지 마라 경제 흐름을 몸소 느낀 청년 | 가난을 이겨 낸 경제학자 존 케인스의 이론을 비판한 밀턴 프리드먼 | 정부는 시장에 너무 나서지 마라 | 통화량을 조절하라 | 프리드먼을 따르는 시카고학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경제가 흔들리는 실업 문제|쓰고 있는 돈의 양, 통화량|우리나라의 중앙은행, 한국은행 8. 프랑코 모딜리아니_ 소비와 저축에 관한 답을 찾다 우연히 경제학 공부를 시작한 소년 | 밤낮으로 경제학 공부를 한 프랑코 모딜리아니 | 프랑코 모딜리아니의 라이프 사이클 가설 | 기업의 가치에 대해 연구하다 경제에 영향을 주는 금리|소득과 식료품값의 관계, 엥겔의 법칙|마시멜로의 유혹|주주에게 주는 이익, 배당금 9. 아마르티아 센_ 경제학에도 양심은 있다 대기근을 목격한 소년 | 병을 이겨 내고 경제학 연구에 전념한 아마르티아 센 | 사회 선택 이론 | 가난과 굶주림 문제를 바로 보다 | 가난과 굶주림을 해결할 방법, 민주주의 | 경제학의 양심, 후생 경제학 빈익빈 부익부|죄수의 딜레마|배고픈 남쪽과 배부른 북쪽, 남북문제|합리적 바보|국민 총생산(GNP)와 국내 총생산(GDP) 10. 빌 게이츠_ 집집마다 컴퓨터를 한 대씩! 컴퓨터에 흠뻑 빠진 소년 | 컴퓨터에 모든 것을 바친 빌 게이츠 | 스톡옵션과 점차 성장해 가는 마이크로소프트 | 마이크로소프트, 컴퓨터 시장을 장악하다 | 세계 최고의 기부자, 빌 게이츠 기술과 아이디어로 뭉친 벤처 기업|능력 있는 사람을 끌어모으는 스톡옵션|다국적 기업|기부의 경제 효과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경제 지식부터 경제 원리까지 한눈에 잡는다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는 전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던 산업 혁명 전후를 시작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제를 연구한 사람, 경제를 일으킨 사람 그리고 경제의 흐름과 원리, 경제 지식에 관하여 한눈에 알 수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경제 문제를 인물들의 경제사와 함께 녹여내어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제 상황이 어렵고 위기에 처할 때마다 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사람들의 주장과 이론도 적절한 비유를 통해 생동감 있게 담겨 있어 경제 공부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2. 우리 아이 경제감을 높이는 눈높이 경제 길잡이 경제는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입니다. 예를 들면, 누구나 한 번쯤은 도대체 물건값은 어떻게 매겨지고 값이 어떻게 오르락내리락하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또한 기업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기에 저렇게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을 일으킬 수 있는지도 궁금했던 적이 많을 것입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경제에 관한 아주 일상적인 궁금증부터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기업의 성공적인 경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적 요소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해결하고 있습니다. 3.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꿈꾸게 하는 경제 이야기 가정용 컴퓨터로 세상을 바꾼 빌 게이츠, 자본주의의 모순을 지적한 칼 마르크스, 보이지 않는 손을 주장한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나라의 경제를 위해 보호 무역을 주장한 프리드리히 리스트, 부는 무덤까지 가져가지 않는다고 말한 앤드루 카네기, 자신의 꿈과 환상을 현실로 만들어 낸 월트 디즈니 등등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에는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꿈꾼 많은 경제학자와 또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굳은 신념으로 부를 일구고 시대를 바꾸어 나간 기업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은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를 통해 경제 지식과 더불어 잘사는 세상에 대한 자신의 꿈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 지식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앞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데 주춧돌을 놓고도 남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이 경제감을 높이고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데 훌륭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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