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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쑥쑥 초등 영어 독해력 1
길벗스쿨 / 소리클럽 지음 / 2014.04.14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소리클럽 지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를, 초등학교 필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하였다.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지문을 끝까지 읽을 수 있다. 또한, 지문에 관한 내용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Part 1. Animals 동물 편 01. How do crocodiles clean their teeth? 악어는 어떻게 이빨을 닦을까? 02. What is in the camel’s humps? 낙타의 혹 안에는 뭐가 있을까? 03. How does a turtle sleep? 거북이는 어떻게 잠을 잘까? 04. Who travels slower, snails or earthworms? 달팽이와 지렁이 중 누가 더 느릴까? 05. Which animal is the fastest? 어느 동물이 가장 빠를까? 06. Where are ostriches’ ears? 타조의 귀는 어디 있을까? 07. Is spider an insect? 거미는 곤충일까? 08. Can we keep a dog and a cat in the same room? 개와 고양이를 한 방에서 키울 수 있을까? Part 2. Our Body 인체 편 09. Can we dream in color? 컬러로 꿈을 꿀 수 있을까? 10. Why do the doctors look at our tongue? 의사 선생님은 왜 우리 혀를 관찰할까? 11. Why does blood flow in our body? 피는 왜 우리 몸속을 흐르는 걸까? 12. Why do people yawn? 사람들은 왜 하품을 할까? 13. Why do some people use their left hand more often? 왜 어떤 사람들은 왼손을 더 자주 사용할까? 14. Why does hair turn gray? 흰 머리는 왜 생길까? 15. Do babies inside their mother’s womb have fingerprints? 엄마 뱃속의 아기들도 지문이 있을까? 16. Can women be bald? 여자도 대머리가 될까? Part 3. Science 과학 편 17. How can you tell the age of a tree? 나무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18. Why does a pencil look bent in a glass of water? 연필은 왜 물컵 안에서 굽어져 보일까? 19. Can music help a plant grow better? 식물이 더 잘 자라도록 음악이 도울 수 있을까? 20. Why is the ozone layer useful? 오존층이 왜 유용할까? 21. Why did dinosaurs become extinct?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22. Why do we use red for stop signs? 정지 신호로 왜 빨간색을 쓸까? 23. Why does salt melt ice? 왜 소금은 얼음을 녹일까? 24. Why are some bacteria good for us? 왜 어떤 박테리아는 우리에게 좋을까? Part 4. People&Culture 사람&문화 편 25. How long do mummies stay preserved? 미라는 얼마나 오래 보존될까? 26. Why does the dove symbolize peace? 비둘기는 왜 평화를 상징할까? 27. Why is London Bridge in the United States? 런던 다리는 왜 미국에 있을까? 28. How did Miss Sullivan teach Helen?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을 어떻게 가르쳤을까? 29. Why can’t we dive to the deep ocean? 깊은 바다에서는 왜 다이빙을 못 할까? 30. Why is the cow considered holy in India? 인도에서는 왜 소를 신성시할까? 31. People in which country first made chocolate? 초콜릿은 어느 나라 사람이 처음 만들었을까? 32. What was originally used to make a Jacptjk-o’-lantern? 호박등은 처음에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Part 5. Space 우주 편 33. What happens to us in space? 우주에서 우리는 어떻게 될까? 34. How long would it take to reach the sun at 100 km/hr? 태양까지 시속 100km로 얼마나 걸릴까? 35. Why do stars have different colors? 별은 왜 색깔이 다를까? 36. What are Saturn’s rings mostly composed of? 토성의 고리는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37. How many kilometers are in a light year? 1광년은 몇 킬로미터일까? 38. Which was the first animal launched into space? 최초로 우주에 간 동물은 뭐였을까? 39. Where do astronauts sleep in space? 우주비행사는 어디서 잠을 잘까? 40. What are stars mostly made of? 항성을 이루는 성분은 주로 무엇일까?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리딩 책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주제를, 초등학교 필수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지문을 끝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지문에 관한 내용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있어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단어나 문법을 몰라도 영어 지문이 술술! 중학생이 되기 전에 마스터하는 영어 리딩 훈련서 1.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는 다양한 테마로 만들었다! ‘낙타의 혹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미라는 얼마나 보존할 수 있을까?’ 등 동물부터 인체, 과학, 문화까지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흥미로워하는 주제로 리딩 지문을 만들었습니다. 2. 지문을 그대로 표현한 6개의 일러스트로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모든 지문을 6개의 일러스트로 표현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6개의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해 보면서 공부하면 쉽고 재미있게 지문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만들었다! 영어는 자기 수준에 맞지 않는 책으로 공부하면 흥미를 잃기 쉽습니다. 이제껏 너무 쉽거나 어려운 리딩 책으로 학습했다면 초등 권장 단어와 문장으로 만든 지문을 공부하며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세요. * 이런 학생이 보면 좋아요. - 영어가 재미없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 - 단어나 문법을 잘 몰라 리딩 책을 보기 싫어하는 아이 - 집중력이 약해 리딩 지문을 끝까지 못 보는 아이 - 영어 지문은 잘 읽는데 문제풀이는 익숙하지 않은 아이 이 책의 구성 ◈ 그림으로 이해하며 지문 술술 읽기 동물, 과학, 문화, 우주 등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소재들로 지문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문마다 내용을 그대로 표현한 그림을 배치해 단어나 구문을 몰라도, 문법을 몰라도 쉽고 재미있게 영어 독해를 할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긴 지문을 읽다 보면 어느새 영어 문장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날 거예요. ◈ 내용 확인하기 '연습문제' 코너에는 단어 학습이나 내용 이해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독해력은 물론 문제풀이 실력까지 향상시켜 보세요. 내용 이해 문제는 질문과 선택지 모두 영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원서를 공부하는 것처럼 영어 문제를 풀면서 독해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 보세요. ◈ Review Test 영어 학습의 가장 기초가 되는 영역이 단어라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시죠? 단어 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문법 등 모든 영역의 학습이 이루어지기 힘들어져요. 이 코너를 통해 앞에서 배웠던 단어 중 정말 중요한 단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들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습니다.
토토그림책 (전4권)
마루벌 / 강주경 지음, 조미자 그림 / 2001.09.21
20,000원 ⟶ 18,00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강주경 지음, 조미자 그림
1권 친밀감 - 엄마의 팔꿈치 2권 호기심 - 토토의 전화 3권 자연친화 - 토토와 나무 4권 상상의 세계 - 달에 간 토토꼬마 소녀 토토의 짧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정서를 심어 주는 그림책이다. 호기심, 친밀감, 자연친화, 상상의 세계를 주제로 한 편씩 들려주는 토토 이야기는 아이들의 심리에 잘 닿아 있으면서, 기발하고 재치 있는 상상력을 보여준다.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유아 그림책 책 읽기의 시작, 토토그림책 아기들에게는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체험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들의 뇌는 탄생 이후 오감을 통해 입력되는 정보의 자극으로 성장, 완성되어 가기 때문입니다. 책을 보여 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두뇌는 컴퓨터와는 달리 네트워크를 통한 병렬 처리 방식으로 작동되며, 맥락적 사고를 합니다. 따라서 인지 발달을 위한 유아 그림책에서도 수, 이름, 색, 모양 등의 개념이 단편적으로 제시되는 것보다 이야기 속에서 주어질 때 이해와 습득 효과가 큽니다. 토토그림책은 마루벌에서 기획한 유아그림책 시리즈의 첫 작품입니다. 운율감 있는 문장과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진 유아 그림책 토토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바라보는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따뜻한 눈길이 마음 가득 전해지는 유아 그림책입니다. 유아들은 토토그림책의 운율감 있는 문장과 뜻밖의 기발한 발상에 즐거워할 것입니다.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토토의 상상력과 기발한 생각에 미소가 지어질 것입니다. 토토그림책은 유아들의 정서 발달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인지 발달을 위한 지식과 개념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각권 소개 1. <엄마의 팔꿈치>_친밀감 엄마 팔꿈치를 만지기 좋아하는 토토는 태어난 동생 때문에 팔꿈치를 만질 수 없게 된다. 서운해 하는 토토에게 아빠가 대신 팔꿈치를 대어 준다. 2. <토토의 전화>_호기심 토토는 전화기에서 목소리만 들리는 할아버지가 어디 계신지 궁금해진다. 토토는 집 안 어디를 찾아봐도 안 계신 할아버지를 찾아 전화선을 따라가는데…. 3. <토토와 나무>_자연 친화 강아지에게 색칠을 해서 엄마에게 혼이 난 토토는 의자에 앉아 혼자 훌쩍인다. 그러자 곁에 있던 나무가 따뜻하게 토토를 위로해 준다. 4. <달에 간 토토>_상상력 달에 간 토토는 방아를 쪄서 떡을 만들고 있는 토끼를 만난다. 토끼가 떡을 달에 붙이면 보름달이 되고 조금씩 떼어 먹으면 초승달이 된다.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
라의눈 / 야마자키 이사오 (지은이), 문기업 (옮긴이) / 2018.05.24
19,800원 ⟶ 17,820원(10% off)

라의눈취미,실용야마자키 이사오 (지은이), 문기업 (옮긴이)
1983년부터 1994년까지 패미컴의 역사와 패미컴 게임 1,252개를 완벽하게 수록하여 보여준다. 아울러 각종 패미컴 관련 역사적 자료와 칼럼, 해마다 히트와 이슈를 불러일으킨 광고들을 집대성했다. 이 책은 닌텐도의 첫 카트리지 교환식 8비트 비디오 게임인 패미컴의 역사, 그리고 그와 함께한 카트리지 게임 1,252개에 대한 백과사전이며, 기록장이다. 동키콩, 팩맨, 봄버맨, 드래곤볼, 드래곤 퀘스트, 슈퍼 마리오, 젤다의 전설 등등 그때 그 화면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명작들이 모두 모였다. 그래픽은 더 실제와 같아지고, 복잡하고 더 빨라졌지만, 패미컴 게임을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그 하나하나의 게임들이 준 세계관, 기발한 아이디어, 심플함, 중독성때문일 것이다. 이제 그 세계를 완벽하게 정리한 이 책으로 당시의 추억을 소환한다.패밀리 컴퓨터의 발자취 4쪽 패밀리 컴퓨터 게임 소개 1983년 9쪽 1984년 13쪽 1985년 21쪽 1986년 37쪽 1987년 55쪽 1988년 79쪽 1989년 107쪽 1990년 135쪽 1991년 165쪽 1992년 193쪽 1993년 211쪽 1994년 223쪽 디스크 시스템의 발자취 228쪽 디스크 시스템 게임 소개 1986년 232쪽 1987년 239쪽 1988년 251쪽 1989년 261쪽 1990년 264쪽 1991년 267쪽 1992년 268쪽 주변 기기 269쪽 패밀리 컴퓨터·디스크 시스템 게임 목록 패밀리 컴퓨터 291쪽 디스크 시스템 302쪽 패밀리 컴퓨터 304쪽 디스크 시스템 317쪽 기타 칼럼과 광고지 모음응답하라 1983, 그리고 패미컴! 스마트폰도 VR도 아직 먼 미래였던 시절. 게임팩 하나로 밤을 새운 그 시절을 이야기해보자! 추억 소환! 80~90년대 패미컴 게임 1,252개 완벽 수록! ‘패밀리 컴퓨터(패미컴)’가 발매된 때는 1983년 7월 15일이다. 당시 후발 주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게임기보다도 그래픽 성능이 뛰어났고, 가격도 14,800엔으로 저렴했다. 동시에 발매된 소프트웨어는 ‘동키콩’, ‘동키콩 JR.’, ‘뽀빠이’ 세 가지로, 모두 아케이드 게임에서 이식한 것들이었다. 첫 해에만 약 44만 대를 판매하여 독주 태세를 갖춘다. 하드웨어가 몇 만 대 정도만 팔려도 히트했다는 말을 듣는 시대에 소프트웨어 판매에 중점을 둔 것은 한 발 앞선 시도였다. 패밀리 컴퓨터를 발매한 뒤로 1년간은 자사 타이틀만을 판매했지만, 1984년에는 처음으로 서드파티인 허드슨, 그리고 남코가 패밀리 컴퓨터에 참가한다. ‘로드러너’와 ‘제비우스’ 같은 서드파티 타이틀은 크게 히트하여 패밀리 컴퓨터 시장을 더욱 크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 이 해에 패밀리 컴퓨터는 100만 대 이상을 판매, 가정용 게임기 시장의 점유율이 약 90퍼센트에 달했다. 다음 해인 85년에는 아이렘, 에닉스, 코나미 등의 메이커가 참가, 패밀리 컴퓨터 시장은 더욱 확대되었다. 닌텐도는 고품질 소프트웨어를 계속 공급하기 위해 라이선스 제도를 도입하여, 오늘날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의 기초를 놓았다. 시장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1985년 7월에는 일본 최초의 패밀리 컴퓨터 전문 잡지 「패밀리 컴퓨터 Magazine」이 창간된다. 그리고 9월 13일에는 패밀리 컴퓨터의 인기를 확고하게 만든 ‘슈퍼마리오 브라더스’가 발매된다. 이 소프트웨어는 발매되자마자 순식간에 큰 인기를 얻어, 전국에서 품절이 속출했다. 공략책과 마리오를 중심으로 한 캐릭터 상품도 수없이 등장해, 마리오 이후로 본체의 보급 대수는 약 400만 대에 달했다고 한다. 1986년에는 패밀리 컴퓨터 최초의 롤플레잉 게임 ‘드래곤 퀘스트’가 등장한다.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만 드래곤 퀘스트는 패밀리 컴퓨터가 사회현상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 기념비적인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다음 해 87년에 발매된 ‘드래곤 퀘스트Ⅱ’로 단숨에 인기가 치솟은 이 시리즈는 후에 패밀리 컴퓨터를 대표하는 롤플레잉 게임으로서, 높은 지명도와 신뢰성을 얻는다. 1985년 전후에는 게임의 숨겨진 비법, 기술 등이 아이들 사이에서 크게 유행했다. 지금보다 훨씬 정보 수집이 어려웠던 시대였기 때문에, 숨겨진 비법이나 버그를 이용한 무적 기술 등은 대부분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퍼졌다. 또한, 게임 메이커의 영업 사원으로 게임을 잘하는 ‘패미컴 명인’ 같은 사람이 등장해, 아이들의 영웅으로 인기를 모았다. 1987년에 들어와 발매 4년째를 맞는 패밀리 컴퓨터의 누계 출하대수는 1000만 대를 돌파. 그야말로 ‘한 집에 한 대’ 시대에 접어들고 있었다. 때는 버블 경제의 절정기로 완구 제조업체나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는 물론, 타 업종에서도 줄을 이어 참가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닌텐도는 라이선스 제도를 강화하는 등, 철저하게 소프트웨어를 관리하여, 질 나쁜 제품이 난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힘썼다. 다음 해인 1988년에 ‘드래곤 퀘스트Ⅲ’가 발매되자, 패밀리 컴퓨터의 인기는 절정에 달한다. 전국 각지의 판매점에서는 발매 전날 밤부터 긴 줄이 생겼는데, 마침 평일이어서 학교를 쉬고 줄을 서는 아이들까지 나타났고, 게임을 사서 돌아가는 중에 날치기를 당하거나, 판매되지 않은 소프트웨어를 끼워서 파는 가게가 나타나는 등, 각지에서 다양한 문제가 속출했다. 또, 그러한 사건을 미디어에서 크게 다뤄, 패밀리 컴퓨터는 더욱 널리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패밀리 컴퓨터의 독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1987년에 라이벌이 출현한다. 먼저 NEC-HE가 패밀리 컴퓨터와 같은 8bit 하드웨어이면서도 더욱 성능이 높은 ‘PC엔진’을 발매, 압도적인 그래픽 성능과 사운드를 내세워 한 세대를 풍미했다. 아케이드에서 잔뼈가 굵은 세가도 1988년에 자사의 5대째가 되는 가정용 게임기 ‘메가 드라이브’를 투입하였다. 한편 닌텐도는 휴대형 게임기 ‘게임보이’를 발매해, 휴대형 게임기 시장 개척에 성공한다. 그에 더해 패밀리 컴퓨터의 후속기에 해당하는 ‘슈퍼 패미컴’을 발매하여 라이벌을 견제했다. 패밀리 컴퓨터의 인기가 피크에 달했던 1990년, 발표한 지 2년 만에 16비트 신형기 ‘슈퍼 패미컴’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패밀리 컴퓨터의 후계기라는 이점을 안고 발매 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급속히 보급된다. 한편 패밀리 컴퓨터는 ROM의 대용량화로 인해 본체와 소프트웨어 가격이 급등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현역으로, 그 해에는 사상 최대인 170개의 타이틀이 발매되었다. 하지만 패밀리 컴퓨터의 인기 타이틀 후속작이 잇달아 슈퍼 패미컴으로 발매되자, 패밀리 컴퓨터 시장은 서서히 축소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1993년, 닌텐도는 ‘젤다의 전설1’과 ‘와리오의 숲’을 마지막으로 패밀리 컴퓨터 소프트웨어의 발매를 중지한다. 다음 해인 1994년에 발매된 허드슨의 ‘다카하시 명인의 모험도Ⅳ’를 마지막으로 패밀리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발매는 종료되었다. 수많은 히트작이 발매된 덕에 컴퓨터 게임 시장의 기초를 쌓으며 게임 산업 발전을 리드한 패밀리 컴퓨터는 신작 소프트웨어의 발매가 끝난 뒤에도 본체 제조가 계속되었지만, 발매한 지 20년이 지난 2003년, 드디어 부품 조달이 어려워지는 등의 문제로 생산을 종료한다. 최종적으로 일본 국내에서 1935만 대(전 세계에서 6291만 대)를 출하한 획기적인 상품인 패밀리 컴퓨터는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책은 1983년부터 1994년까지 패미컴의 역사와 패미컴 게임 1,252개를 완벽하게 수록하여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각종 패미컴 관련 역사적 자료와 칼럼, 해마다 히트와 이슈를 불러일으킨 광고들을 집대성했다. 패미컴 (famicom) : 일본의 닌텐도사(社)에서 1983년 발매한 게임 전용의 8비트 컴퓨터. 이 한 줄로 설명하기에 패미컴은 1980~1990년대를 관통하는 아이콘이었고, 하나의 현상이며, 컴퓨터 역사의 한 획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그 옛날 TV에 연결해 오락 팩을 끼워서 게임을 즐기며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십자패드가 광택이 날 정도로 열심히 패드의 버튼을 문지르며 게임을 하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렇게 전 세계 최소 1억 명 이상의(판매는 6,300만대이나 2인용을 한다는 가정 하에)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 그야말로 어린 시절을 불타오르게 만들었던 추억의 도구였다. 이 책은 닌텐도의 첫 카트리지 교환식 8비트 비디오 게임인 패미컴의 역사, 그리고 그와 함께한 카트리지 게임 1,252개에 대한 백과사전이며, 기록장이다. 동키콩, 팩맨, 봄버맨, 드래곤볼, 드래곤 퀘스트, 슈퍼 마리오, 젤다의 전설 등등 그때 그 화면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고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명작들이 모두 모였다. 그래픽은 더 실제와 같아지고, 복잡하고 더 빨라졌지만, 패미컴 게임을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그 하나하나의 게임들이 준 세계관, 기발한 아이디어, 심플함, 중독성때문일 것이다. 이제 그 세계를 완벽하게 정리한 이 책으로 당시의 추억을 소환해 보자. 동키콩발매일: 1983년 7월 15일 가격: 3,800엔퍼블리셔: 닌텐도기념비적인 패미컴 게임 제1탄마리오의 데뷔작닌텐도의 대표작이자 미야모토 시게루가 처음 개발한 게임으로도 유명하다. 이 게임에서 마리오가 처음 등장한다. 마리오를 조작해 동키콩에게 붙잡힌 여성을 구하는 것이 목적. 단순한 스테이지의 반복이 많았던 당시에 캐릭터에 의한 스토리를 더하면서 미국과 일본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패미컴판은 1981년에 발매된 아케이드판을 이식한 것이지만, 게임 용량 탓에 동키콩이 여성을 납치하는 데모나 벨트 컨베이어가 있던 스테이지가 사라지고 총 3스테이지로 구성됐다. 원래 패미컴 자체가 아케이드판 동키콩을 이식하기 위해 설계된 점을 고려하면, 동키콩은 패미컴의 초기 타이틀로서 일정 이상의 본체를 보급시키는 역할을 훌륭히 완수했다. 로드러너발매일: 1984년 7월 31일 가격: 4,500엔퍼블리셔: 허드슨서드파티 게임의 첫 밀리언셀러!브로더번드사(社)에서 개발한 인기 액션 퍼즐 게임의 이식작. 패미컴에서는 캐릭터가 커지고, 두 화면 스크롤을 채용하는 등의 어레인지가 이뤄졌다. 게임 내용은 구멍을 파서 적을 묻으며 모든 금괴를 찾아 탈출하는 것. 적인 로봇을 피하면서 진행하는 액션성과 구멍을 파는 법, 타이밍을 생각하며 금괴를 회수하는 퍼즐성이 멋지게 매치하여 큰 성공을 거뒀다. 로봇 5대 이상을 구멍에 묻어 금괴를 모두 회수하면, 보너스 과일이 출현하는 숨겨진 요소도 있다. 총 50스테이지로, 어디에서든 스타트할 수 있다. 에디트 모드를 탑재했으며, 만든 스테이지를 별매인 데이터 레코더에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세계사 보물찾기 : 페르시아 제국 편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2015.03.10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세계 4대 문명부터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모험과 함께 배워 보는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세계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이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메소포타미아와 고대 이집트,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에 이어 이번에 봉팔이가 모험할 곳은 페르시아 제국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정보 페이지를 통해 역대 왕들과 주요 유적지, 양탄자와 금 공예품을 비롯한 생활 예술, 불을 신성시했던 조로아스터교 등 페르시아 제국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재미있는 만화와 잘 정돈된 정보로 학습 효과도 높이고, 등장인물이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제1화 사라진 양탄자 세계사 역사상식 ① 세계 제국을 이룬 페르시아 제2화 페르시아의 유물 세계사 역사상식 ② 페르시아 제국의 왕들 제3화 양탄자 무늬의 비밀 세계사 역사상식 ③ 페르시아 제국의 통치술 제4화 도둑의 정체 세계사 역사상식 ④ 페르시아 제국의 수도 제5화 제국의 영광, 페르세폴리스 세계사 역사상식 ⑤ 페르시아 제국의 생활 예술 제6화 허풍쟁이 할머니 세계사 역사상식 ⑥ 페르시아 제국의 종교 제7화 불의 신전 아래 세계사 역사상식 ⑦ 페르시아 제국의 역사 제8화 왕의 신비한 보물세계를 호령하며 번영을 누렸던 페르시아 제국! 발달된 문화와 신비로운 전통을 간직한 대제국을 만난다! 세계 4대 문명부터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모험을 통해 배워 보는 아이세움 학습 만화의 새로운 시리즈 '세계사 보물찾기'! '세계사 보물찾기'의 주인공은 보물찾기 시리즈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봉팔이입니다. 팡이와 토리를 괴롭히던 유물 에이전트 봉팔이가 아니라,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열한 살 소년 파리스이지요. '세계사 보물찾기'는 한 인물의 과거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가는 영화의 프리퀄 형식을 차용해, 어린 봉팔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세계사의 핵심 사건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와 고대 이집트,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에 이어 이번에 봉팔이가 모험할 곳은 페르시아 제국입니다. 페르시아 제국은 동양과 서양을 잇는 길목인 이란 고원을 중심으로 일어나 지금의 이집트, 이라크, 터키, 아프가니스탄에 이르는 광대한 영토에 세력을 떨쳤던 강력한 통일 제국이었습니다. 페르시아 왕들은 광대한 제국을 다스리기 위해 효율적인 통치 체제를 마련하였고, 왕명을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주요 도시를 이어 ‘왕의 길’을 닦았습니다. 이러한 발달된 정책들은 후대에 로마 제국 등에까지 큰 영향을 끼쳤지요. 또한 페르시아 제국은 ‘이모탈(불멸 부대)’로 불린 정예 부대와 타오르는 불의 제단 앞에서 예배를 올리는 조로아스터교를 섬겼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고도로 발달된 문화와 신비로운 전통을 가진 페르시아 제국은 우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지요. 봉팔이와 함께 세계 최초의 세계 제국, 페르시아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이란 고원을 중심으로 아프리카와 서아시아에 이르는 광대한 영토를 다스린 세계 제국, 페르시아를 만나다! ‘페르시아’는 이란 고원 지역의 ‘파르스’ 라는 지명에서 비롯된 말로, 흔히 이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나라들과 그 문화를 상징하는 말로 쓰입니다. 이란 고원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생지와 서양 문명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 로마와 인접해 있었기 때문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문화를 발달시켰습니다. 넓은 의미로 이란 지역에서 발생한 여러 개의 제국을 통틀어 ‘페르시아 제국’ 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정확히는 기원전 559년 키루스 대왕이 세운 아케메네스 왕조를 뜻합니다. 메디아 왕국을 정복하고 아케메네스 왕조를 세운 키루스 대왕은 당시 서아시아의 중심이었던 바빌로니아까지 무너뜨리며 강력한 통일 제국인 ‘페르시아 제국’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다리우스 대왕은 서쪽으로 이집트까지 광대한 영토를 차지하여 전성기를 이루었습니다. 아케메네스 왕조는 서로 다른 수많은 민족을 관용적인 태도로 다스렸으며, 각 민족의 문화를 융합하여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페르시아 주요 도시였던 페르세폴리스는 이러한 문화적 특징을 볼 수 있는 유적지입니다. 이후의 왕들도 키루스 대왕의 통치 철학을 이어받아 피정복민들의 문화와 종교, 풍습을 인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포용 정책은 페르시아 제국이 지배한 이집트, 아시리아, 바빌로니아 등 우수한 문화를 흡수하여 페르시아 문화를 풍부하게 하는 밑거름이 되었지요. 약 200년간 고대 최강국으로 세계를 정복하며 맹위를 떨친 페르시아 제국! 역대 왕들과 주요 유적지, 양탄자와 금 공예품을 비롯한 생활 예술, 불을 신성시했던 조로아스터교 등 페르시아 제국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 보세요.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모험으로 배운다!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세계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잘 정돈된 정보로 학습 효과도 높이고, 등장인물이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 예뻐!
기탄출판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1.03.29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출판창작동화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착한 아이 그림책’ 시리즈. 우리 아이와 밀접한 일상 속 소재인 '바른 생활하기', '감정 다루기' '깨끗이 씻기' '맛있게 먹기'를 주제로 구성했다. 아이와 똑 닮은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일상생활 속 여러 가지 행동을 보여 주고 이를 통해 잘못된 행동과 바른 행동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다. 3권에서는 더러운 몸에는 '안 돼, 안 돼!', 깨끗한 몸에는 '아이, 예뻐!' 하고 함께 소리 내어 말하면서 예쁘게 씻는 착한 아이가 되는 시간을 가져본다.▶ 시리즈 소개 착한 아이 되는 건 어렵지 않아! 미운 일곱 살? 미운 다섯 살? 요즘은 ‘미운 세 살’이라는 말까지 생겼지요. 천사 같던 우리 아기가 미운 짓을 하며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속에 정답이 들어 있어요. 마치 우리 아이 같은 개구쟁이 아이들의 일상이 네 권의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고, 책장을 펼치면 잘못된 행동과 바른 행동이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아이는 재미있게 책을 보며 주인공들의 대조적인 행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바른 생활 습관을 익히게 될 거예요. 아직은 행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능력이 부족한 이 시기 아이들이 바르고 착한 아이로 쑥쑥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시리즈를 펴냈습니다. ▶ 이런 점이 돋보여요 1. 우리 아이와 똑 닮은 주인공이 등장! 은 우리 아이와 밀접한 일상 속 소재인 '바른 생활하기', '감정 다루기' '깨끗이 씻기' '맛있게 먹기'를 주제로 구성하였어요. 아이와 똑 닮은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일상생활 속 여러 가지 행동을 보여 주지요. 아이들은 나와 똑 닮은 주인공들의 옳고 그른 행동을 보며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된답니다. 2. 옳고 그른 행동이 뚜렷이 대비된 구성 책을 펼치면 한쪽에는 유아들이 고쳐야 할 좋지 않은 행동이, 다른 한쪽에는 착한 아이의 행동이 대비되어 보여집니다. 책 속 주인공의 대조적인 행동을 한눈에 비교하며 옳고 그른 행동을 구분하고, 나쁜 습관을 스스로 고쳐 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주지요. 3. 반복되는 말이 귀에 쏙쏙! 나쁜 행동, 미운 마음, 더러운 몸, 잘못된 식습관을 가진 아이의 행동에는 '안 돼, 안 돼!'라는 말을 반복하며 잘못된 행동에 대해 인지시키고, 예쁜 행동, 고운 마음, 깨끗한 몸, 올바른 식습관을 가진 아이의 행동에는 '아이, 착해!', '아이, 좋아!', '아이, 예뻐!', '아이, 맛있어!'라는 말로 격려를 해 줍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반복되는 말은 아이가 옳고 그른 행동을 명확히 구분하고 바른 행동을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4. 자꾸자꾸 읽고 싶은 입말체와 개성 넘치는 그림의 어울림!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으며,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지요. 또한 알록달록한 빛깔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주인공의 행동을 표현한 그림은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아이의 모습을 담고 있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우리 아빠
아이세움 / 조셉 브루채크 글, 웬디 앤더슨 핼퍼린 그림, 김영선 옮김 / 2011.05.1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창작동화조셉 브루채크 글, 웬디 앤더슨 핼퍼린 그림, 김영선 옮김
꼬마 그림책방 시리즈 31권. 열세 쌍의 아빠와 아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아름다운 글귀로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매 페이지마다 다른 아이가 등장해 ‘우리 아빠는… 이래요.’ 하면서 가슴 뭉클했던 아빠와의 일상을 마치 사진첩을 펼쳐보듯 하나씩 보여준다. 나뭇잎 쓸기, 자전거 타기 같은 일상적인 일과 소박한 즐거움이 얼마나 아이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깨닫게 해준다.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이 값비싼 물건을 사 주는 것보다 훨씬 더 아이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해 준다는 것을 말해 준다. 아빠와 아이의 일상을 수채화나 수성펜, 유화가 아닌 연필과 크레용으로 그린 그림은 다소 투박하면서도 정 많은 아빠들의 속마음과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하다.세상에서 우리 아빠가 최고예요 마당 한가득 나뭇잎이 떨어져도 아빠랑 같이 치우면 하나도 힘들지 않고, 공원에서 산책하다 날이 어두워지면 아빠 손을 꼭 잡고 집으로 향하고, 가끔 속이 상해 얼굴을 찡그리면 개그맨보다 더 재밌게 웃겨 주는 아빠가 있어 금세 함박웃음을 짓게 되고…. 《세상에서 제일 큰 우리 아빠》는 열세 쌍의 아빠와 아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아름다운 글귀로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매 페이지마다 다른 아이가 등장해 ‘우리 아빠는… 이래요.’ 하면서 가슴 뭉클했던 아빠와의 일상을 마치 사진첩을 펼쳐보듯 하나씩 보여줍니다. 놀라운 것은 이 책 속에 나오는 열세 쌍의 아빠들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이란 게 아주 거창하다거나 특별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당에 떨어진 나뭇잎을 함께 치우고, 자전거를 타는 일, 혹은 아이 손을 잡고 산책을 하거나 아이가 부르는 노래를 들어주고, 숨바꼭질과 눈싸움하기. 그리고 잠자기 전에는 아이가 잠들 때까지 아이 옆에서 책을 읽어주기가 전부지요. 아빠라면 누구나 할 수 있을 만큼 지극히 작고도 평범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렇듯 ‘별 것’ 아니게 작고 평범한 일상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요즘의 현실에서 아빠와 아이의 ‘특별’한 사랑을 진심 어리게 보여주기에 이 책이 더 빛이 나고 감동적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우리 아빠》는 나뭇잎 쓸기, 자전거 타기 같은 일상적인 일과 소박한 즐거움이 얼마나 아이에게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새삼 깨닫게 합니다. 사소하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이 값비싼 물건을 사 주는 것보다 훨씬 더 아이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해 준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아이가 자신도 어른이 되어 아들이 생기면 아빠가 그랬듯 아들에게 잘해 줄 거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책을 읽는 독자들을 저절로 흐뭇하게 만듭니다. 늘 일에 쫓겨 아이의 얼굴도 못 보고 지내는 이 세상 모든 부모, 특히 마음은 있지만 어떻게 놀아줘야 좋을지 몰라 표현이 부족한 아빠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작고 사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아빠와 아들의 진심을 담은 책 아이들이 생각하는 즐거움이란,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세상에서 제일 큰 우리 아빠》는 아이와 함께 산책하고, 노래를 듣고, 그냥 같이 있어 주는 것. 아이가 바라는 것은 아주 작고 사소한 일상의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요즘 아빠에게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주 명료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하루 종일 아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한번쯤 물어봐 주고, 내둥 친하게 지내던 엄마한테도 말 못할 고민이 생기면 조용히 다가가 아이의 등을 토닥거려 주면 되는 거라고 이야기합니다. 아빠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빠가 왜 좋으냐고 물으면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좋다고 말하곤 합니다. 아이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영웅도 아니고 슈퍼맨도 아닌, 아주 작고 사소한 일상을 함께해 주는 평범한 아빠를 바라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이 큰 세상에 한 발 한 발 씩씩하게 나아갈 수 있게 곁에서 늘 관심 있게 지켜봐 주고 손잡아 주는 ‘그냥 우리 아빠’를 말이죠. 이 책은 아빠와 아이의 일상을 수채화나 수성펜, 유화가 아닌 연필과 크레용으로 그린 그림 덕분에 더 따뜻하고 오랜 여운을 남기는데, 마치 사랑 표현에 서툰 많은 아빠들을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다소 투박하면서도 정 많은 아빠들의 속마음과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합니다. 조금은 모자라고 서툴지만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그 순간이 곧 행복임을 드러내기에 충분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면 꼭 이렇게 속삭여 보세요. “아들아, 아빠는 너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한단다.”라고요. 세상 모든 아이들이 아빠에게 듣고 싶은 말일 테니까요.
좋아하면 울리는 1-3 세트 (전3권)
예담 / 천계영 지음 / 2016.09.23
36,000원 ⟶ 32,400원(10% off)

예담소설,일반천계영 지음
천계영 만화가가 여전히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걸 즐기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더욱 치밀해진 상상력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알람으로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출시된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 등장인물들을 향한 더욱 깊어진 애정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천계영만의 감성을 가득 채웠다. 《좋아하면 울리는》의 시작은 조조, 선오, 혜영의 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느 날 ‘좋알람’이라는 어플이 출시된다. 반경 10m 안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람이 울린다는 게 어플의 기능이다. ‘연애 감정’을 감지하는 좋알람이 생긴 후부터 사랑은 눈으로 확인 가능해진다. 수줍게 말을 걸고 용기를 내어 몇 마디 건네던 두근거림을 느끼기 전에 알람으로 자신의 감정을 증명해야 하는 날들이 시작된 것이다. 아이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좋알람에 열광하고 오가는 마음을 확인하기 바쁘다. 그 속에서 조조, 선오, 혜영도 각자의 청춘 로맨스를 시작하는데…. 수많은 네티즌들이 ‘가장 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웹툰’으로 손꼽아 기다렸던 《좋아하면 울리는》 단행본 출간으로 조조, 선오, 혜영의 이야기에 설레고, 선오파와 혜영이파로 나뉘어 각각의 사랑을 응원하고, 시즌이 끝날 때마다 지난 시즌을 정주행했던 이들의 마음에 다시 한 번 ‘심쿵주의 알람’이 울릴 것이다.1권 01. 좋알람 02. 예감 03. 팁 04. 감정의 종류 05. 10m의 힘 06. 끌리는 이유 07. 그렇게 시작 08. 천둥과 번개 09. 덕구의 꿈 2권 10. 긴 하루 11. 좋은 사람 12. 거짓말 13.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4. 짐승의 본능 15. 공식 입장 16. 길 17. 위로 3권 18. 좋아하지 않는 방법 19. 질투 20. 기억 21. 마음의 지하실 22. 탐지 23. 방패 24. 1cm의 거리 “지금 당신의 반경 10m 안에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음 웹툰 최고의 화제작!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 1~2 단행본 전격 출간! ‘쳔계영’이란 하나의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이 되다! 다음 웹툰 랭킹 1위를 놓치지 않고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천계영 만화가의 《좋아하면 울리는》이 예담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연재 당시 시즌 1, 2의 내용을 묶은 이번 세트에서는 주인공인 조조, 선오, 혜영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천계영 만화가는 1990년대 후반 당시 10대 문화를 대변하며 중고등학생들의 패션을 지배했던 《언플러그드 보이》(1997), ‘대한민국 만화의 역사는 〈오디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평가받는 《오디션》(1998)을 연달아 발표하며 순정만화의 새 시대를 열었다. 이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열일곱 살 소녀가 사랑을 키워나가는 《하이힐을 신은 소녀》(2007), 국보급 비주얼과 마성을 지닌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찾는 《예쁜 남자》(2009)를 거치며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를 확장했고, 마침내 현역으로 활동하는 레전드로 자리매김을 했다. 2014년 9월에 첫선을 보인 《좋아하면 울리는》은 천계영 만화가가 여전히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걸 즐기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더욱 치밀해진 상상력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알람으로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출시된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 등장인물들을 향한 더욱 깊어진 애정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천계영만의 감성을 가득 채웠다. 모바일 시대에 밀착한 설정과 매 화마다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로 수많은 화제를 뿌리고 있는 《좋아하면 울리는》은 2016년 현재, ‘천계영’이란 하나의 장르를 대표하는 작품이 되었다. 사랑이 ‘좋알람’으로 증명되는 세상을 살아가는 조조, 선오, 혜영의 이야기 《좋아하면 울리는》의 시작은 조조, 선오, 혜영의 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느 날 ‘좋알람’이라는 어플이 출시된다. 반경 10m 안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람이 울린다는 게 어플의 기능이다. ‘연애 감정’을 감지하는 좋알람이 생긴 후부터 사랑은 눈으로 확인 가능해진다. 수줍게 말을 걸고 용기를 내어 몇 마디 건네던 두근거림을 느끼기 전에 알람으로 자신의 감정을 증명해야 하는 날들이 시작된 것이다. 아이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좋알람에 열광하고 오가는 마음을 확인하기 바쁘다. 그 속에서 조조, 선오, 혜영도 각자의 청춘 로맨스를 시작하는데…. 수많은 네티즌들이 ‘가장 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웹툰’으로 손꼽아 기다렸던 《좋아하면 울리는》 단행본 출간으로 ?조조, 선오, 혜영의 이야기에 설레고, 선오파와 혜영이파로 나뉘어 각각의 사랑을 응원하고, 시즌이 끝날 때마다 지난 시즌을 정주행했던 이들의 마음에 다시 한 번 ‘심쿵주의 알람’이 울릴 것이다. [1권 주요 내용] 우리에겐… 좋아하는 마음보다 키스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온 거였으니까. 천둥이 울리기 전 번개가 먼저 치는 것처럼. 늘 씩씩하고 구김이 없는 주인공 조조. 이모네 집에서 동갑이자 같은 학교를 다니는 사촌 굴미와 함께 살고 있다.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어느 날 아침 ‘좋알람’이 출시된다. ‘연애 감정’을 감지한다는 좋알람은 출시 당일부터 아이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된다. 특히 출중한 외모를 지닌 선오는 요란한 알람을 울리며 복도를 걸어 다닌다. 그런 선오 곁에는 절친한 친구 혜영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둘은 형제처럼 함께 자랐다. 유난히 연애 감정에 민감한 선오는 자신의 단짝인 혜영이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을 알고 혜영이를 혼내주려는 계획을 짠다. 한편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잘난 줄 아는 굴미는 어쩐 일인지 좋알람이 울리지 않아 분하다. 그러던 중 복도 끝에서부터 걸어오는 아이들 중에 누군가 굴미의 알람을 울린다. 그러나 처음 느껴본 좋알람의 희열은 곧 당황스러움으로 바뀌는데…. [2권 주요 내용] 선오도 나를 좋아하는지 확인하는 순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 기적 같은 일. 누군가의 제보로 선오와 조조의 키스 사건이 전교생에게 알려지고, 조조는 자신도 몰랐던 감정과 마주한다. 막연히 예쁜 마음일 거라 상상했던 ‘좋아하는 마음’은 실은 굉장히 불공평한 것이었고,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할 수 있는데도 우리는 자꾸만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편하기 위해 누군가를 옆에 두었던 이기적인 마음까지도. 그 마음을 인정하고 나서야 조조는 자신의 앞에 서 있는 선오에게 솔직한 감정을 꺼내놓는데…. [3권 주요 내용] 왜 이렇게 착해. 나 마음 아프게. 선오야. 고마워… 나 좋아해줘서. 좋알람이 출시된 지 20일째. 좋알람을 두고 부작용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 한편 자꾸만 눈길이 조조를 향하는 혜영은 점점 마음을 감추기 힘들어진다. 그리고 선오와 조조의 마음이 깊어질수록 굴미의 질투심도 높아져가고 급기야 학교에 조조를 둘러싼 험담을 퍼뜨리는데…. [좋알람]이란? 새로 출시된 어플 이름이다. 이 어플을 설치하고 실행하면 언제든 자신의 반경 10m 이내에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순간 알람이 울린다. 울림이 끝나면 대기화면 맨 위 상단의 하트에 숫자가 뜬다. 물론 상대를 감지하려면 상대방 역시 좋알람을 설치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나 알람은 익명으로 울린다. 주변에 여러 명이 있으면 정확히 누가 울린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좋알람은 출시 당시 미처 짐작도 못한 사회적 큰 파장을 몰고 온다.
선을 넘는 한국인 선을 긋는 일본인
부키 / 한민 (지은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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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한민 (지은이)
<마징가 Z>가 우리나라 만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져 본 적이 있는가? <슬램덩크>를 읽고 소니 플레이어를 들으며 일본에 대한 선망과 열등감이 뒤섞인 성장기를 보낸 적이 있는가? 지브리 애니메이션에 열광하고 닌텐도를 부러워하던 시절을 기억하는가? 빌보드 1위(BTS), 아카데미 수상(<기생충> <미나리>), 넷플릭스 1위(<오징어 게임> <지옥>) 등 바야흐로 한류 열풍의 한가운데 선 지금, 왜 우리는 다시금 가깝고도 먼 두 나라 한국과 일본에 주목해야 할까? 문화심리학을 파고들어 온 저자 한민은 지금이야말로 한국인과 일본인을 제대로 알아야 할 때라고 말한다. 이 책은 ‘먹방’과 ‘야동’으로 대표되는 두 나라 문화 비교에서 시작해 한국인과 일본인의 성격적 특성, 다양한 문화콘텐츠에 담긴 숨은 의미와 심층 심리까지 하나하나 짚어 낸다. 또한 각 장 말미에 문화 연구의 기본 원리를 수록해 두 나라 사람들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비슷한 듯 다르지만 거울처럼 우리를 비추는 일본인의 행동과, 한국인이라 오히려 관심을 두지 못했던 한국인의 행동에 숨은 배경을 살피다 보면 일본인은 물론, 한국인을 더욱 잘 알게 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잃어버린 N십 년’이라고는 하지만 세계 3위의 경제 대국이자 오랫동안 ‘넘사벽’이었던 일본, 경제부터 문화까지 많은 분야에서 놀랍도록 약진하고 있는 한국. 두 나라가 겪은 흥망성쇠의 배경에는 두 나라 사람들의 삶과 의식에 깊게 배어든 문화가 자리하고 있다. 역사를 거슬러 가장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아 온 두 나라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언제든 찾아올 위기를 대비하고 극복할 수 있는 혜안을 마련해 줄 것이다.프롤로그: 골든 크로스는 이미 시작됐다 1부 한국 문화와 일본 문화 이렇게나 다릅니다 먹방의 나라 한국 vs 야동의 나라 일본 | 쎈 언니들의 나라 한국 vs 귀여운 소녀들의 나라 일본 | 온라인 게임의 한국 vs 콘솔 게임의 일본 | 떼창하는 한국인 vs 감상하는 일본인 | 막장의 한국 드라마 vs 이세계의 일본 애니 | 욕하는 한국인 vs 예의 바른 일본인 | 사람을 믿는 한국인 vs 시스템을 믿는 일본인 | 반일의 이유 vs 혐한의 이유 | 한국의 국뽕 vs 일본의 국뽕 | 오냐오냐 한국 부모 vs 칼 같은 일본 부모 # 문화 읽기의 디딤돌: 문화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2부 한국인과 일본인의 ‘종특’의 탄생 표정이 큰 한국의 탈 vs 표정 없는 일본의 탈 | 주체성 자기의 한국인 vs 대상적 자기의 일본인 | 한국인의 정 vs 일본인의 아마에 | 선을 넘는 한국인 vs 선을 긋는 일본인 | 한국의 갑질 vs 일본의 이지메 | 자기애성 성격의 한국인 vs 회피성 성격의 일본인 | 한국인의 동일시 vs 일본인의 환상 | 감정적 한국인 vs 이성적 일본인 | 한국인의 화병 vs 일본인의 대인공포증 | 산으로 들어가는 자연인 vs 방으로 들어가는 히키코모리 # 문화 읽기의 디딤돌: 개미가 코끼리를 이해하는 방법 3부 문화를 뜯어 보면 숨은 그림이 보인다 한을 품은 한국 귀신 vs 자리를 지키는 일본 귀신 | 삼세판의 씨름 vs 단판의 스모 | 영웅이 된 도둑 vs 강한 자가 영웅 | ‘날 넘고 가라’ 한국의 스승 vs ‘나만 따라 해라’ 일본의 스승 | 미륵의 한국 vs 지장의 일본 | 괜찮아요? vs 다이죠부? | 한국인의 부끄러움 vs 일본인의 하지 | 분노하는 한국인 vs 혐오하는 일본인 | 한국의 어울림 vs 일본의 와 | 아버지면 죽이고 보는 한국 vs 아버지를 죽이지 못한 일본 | 한국의 ‘알다’ vs 일본의 ‘와카루’ # 문화 읽기의 디딤돌: 다른 나라 문화를 본받기 어려운 이유 4부 한국인과 일본인의 심층 심리 한류는 어디서 비롯되었을까 | 왜 한국인들은 고속버스춤을 출까 | ‘한’이란 무엇일까 | 곰과 호랑이는 왜 사람이 되고자 했을까 | 프로불편러들의 나라 | 드립의 민족 | ‘찢었다’는 말은 어디서 왔을까 | 일본인은 왜 빈집에 돌아와서도 인사를 할까 | 일본인에게 ‘벽’이란 무엇일까 | 일본에는 왜 변신물이 많을까 | 일본 애니 주인공은 왜 필살기에 집착할까 | 거인과 제국주의의 향수 | 일본인이 선을 넘는 경우 | 포켓몬스터로 본 일본의 친구 개념 # 문화 읽기의 디딤돌: 문화 연구에 무의식이 중요한 이유 에필로그: 종의 나라 vs 칼의 나라한국인과 일본인은 과연 얼마나 다를까? 한국의 공연장이 떼창으로 가득 찰 때, 일본은 왜 기껏해야 조용히 박수만 칠까? 한국에는 온갖 의미의 다양한 욕이 존재하는 반면, 일본에는 왜 딱히 욕이랄 것이 없을까? 한국인들이 여럿이 어울리는 롤플레잉 게임(리그 오브 레전드 등)을 즐길 때, 일본인들은 왜 혼자서 하는 콘솔 게임(닌텐도 등)을 좋아할까? 한국에는 왜 프로불편러가 많을까? 일본인은 왜 빈집에 돌아와서도 인사를 할까? 가까운 것 빼면 거의 모든 게 다른 두 나라 한국과 일본은 놀랄 만큼 다른 삶의 양상을 보인다. 일본인들이 이세계(異世界)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속에서 갈등을 외면하고 환상의 세계로 도피할 때, 한국인들은 <오징어 게임> <미나리> 등을 통해 고통스러운 현실을 직시하고 ‘관계’에서 희망을 찾는다. 일본에서 ‘여자력’으로 무장한 소녀들이 귀엽고 순종적인 매력을 발산할 때, 한국에서는 <스우파(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의 쎈 언니들이 편견을 ‘찢고’ 무대를 휘어잡는다. 목소리가 큰 한국인 vs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일본인 이러한 차이는 어디에서 왔고, 또 어떤 미래로 이어질까? 같은 인종에 유교, 집단주의 문화 등을 공유하는 비슷한 사람들로 묶이기 쉽지만, 두 나라 사람들은 스스로를 바라보는 태도에서부터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 한국인은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려고 하는 존재’로 보는 반면, 일본인은 자신을 ‘다른 사람의 영향력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존재’로 보기 때문이다.(116쪽) 한국인이 ‘이기고’ 싶어 게임을 잘하는 것(38쪽), 자신의 ‘주관적’ 친밀감을 바탕으로 정을 베풀고자 하는 것,(124쪽) 이래라저래라 참견하는 것이나(130쪽), 일본인이 주어진 사회적 역할에 부담을 느끼는 것,(357쪽) 되도록 은혜를 입지 않고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것(132쪽) 모두 바로 여기서 비롯된다. 한국에 유독 프로불편러들이 많은 것도 이와 관련 있다.(319쪽) 한국인은 일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 ‘억울함’이 쌓여 ‘화병’으로 표출되고,(173쪽) 일본인은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줄지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여 대인공포증에 걸린다.(174쪽) 이러한 차이가 사회적으로 드러난 현상이 바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은둔형 외톨이’인 듯하다. 일본의 ‘히키코모리’는 일본 인구의 1%에 달하며, 일체의 사회활동을 거부하고 부모의 도움을 받아 살아간다. 반면 한국의 ‘자연인’은 세상일과 세상 사람들에게 얽매일 필요가 없는 곳으로 떠난다. 히키코모리가 방에 틀어박혀 아무것도 안 하며 무력하게 지낸다면, 자연인은 산에서 자립하며 삶의 이유를 찾는다. 두 나라 사람들의 특성에서 이러한 차이의 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177쪽) 먹방의 나라 한국 vs 야동의 나라 일본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구인 두 행위는 어떻게 두 나라를 대표하는 콘텐츠가 되었을까? ‘성진국’이라는 명성(?)까지 얻은 데 비해 성생활 만족도 지수는 꼴찌를 기록한 일본. 야동에는 ‘엿보기’라는 왜곡된 방식으로 타인과 소통하고자 하는 일본인의 욕구가 반영되어 있다.(17쪽) 반면 수시로 건네는 “밥 한번 먹자”라는 인사처럼, ‘밥’은 한국에서 관계를 매개하는 중요한 상징이자 관심, 사랑의 표현이다. 먹방을 시청하며 소통하는 것은 관계에 대한 욕구가 가장 한국적으로 드러난 문화 현상이다.(23쪽) 이처럼 한국인과 일본인의 또 다른 차이는 ‘관계’에 대한 태도에서 비롯된다. 한국인은 자신과 타인의 입장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고 여기며, 일본인은 자신을 타인과 명확히 구분되는 존재로 간주하고 서로 피해를 끼치지 않으려고 한다.(110쪽) 한국인이 여럿이 어울려 다양한 역할을 맡는 MMORPG(멀티 유저 다중 접속 롤플레잉 게임)을 즐기고, 일본인이 게임기와 일대일 플레이를 하는 방식의 콘솔 게임을 주로 하는 것도 이러한 태도와 연관된다.(36쪽) 한국인의 관심은 때로 상대방의 영역에 지나치게 깊게 들어가 ‘오지랖’ 문화를 형성하기도 한다. 대인 관계에 피로감을 느끼는 한국 젊은이들 중에는 이러한 문화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남에게 폐 끼치지 않는 깔끔한 일본식 인간관계를 선호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단편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곤란하다. 관심과 오지랖을 통해 한국인들이 당연한 듯 누리고 있는 정서적 지지가 이루어지고, 예의 바르게 보이는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본인들이 심리적 압박을 겪는 것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이다.(110쪽) 치열한 현실을 마주하는 한국 vs 아름다운 세계에 갇혀 버린 일본 현실에 대한 태도에서도 두 나라의 차이가 뚜렷이 나타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일본의 애니메이션과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이다. 일본인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환상의 세계를 보려 하는 반면, 한국인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현실 세계를 보려 한다고나 할까. 일본 애니메이션이 현실에 직접 개입하는 대신 우주나 미래 등 판타지 세계를 배경 삼아 ‘비유적으로’ 현실 문제를 그려 낸다면 한국은 일제강점기, 6.25, 군사정권, 민주화 운동 등 가슴 아픈 역사도 거침없이 마주한다.(49쪽) 괴물이나 귀신, 외계인이 등장해도 집세 걱정하고 월급 걱정하며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니 너무 현실적이어서 비현실적일 정도다. 반면 ‘이세계’를 배경으로 한 일본의 애니메이션 속에서는 어두운 현실은 찾아보기 힘들다. 동화 같은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언성을 높이거나 얼굴 붉히는 일 없이 아름답게 갈등이 해결된다.(159쪽) <원피스>나 <포켓 몬스터> 등에서 나타나듯 친구끼리 폐쇄적인 집단을 이루며, 언제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다. 칸 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어느 가족>이 일본의 어두운 면을 들춰 냈다는 이유로 냉담한 반응을 얻은 것을 보면,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을 애써 보지 않으려는 절박함마저 느껴지는 듯하다.(54쪽) 골든 크로스는 이미 시작됐다 한국의 위상이 달라졌다. 빌보드 1위를 석권한 BTS부터 한국적인 콘텐츠로 승부해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기생충>, 넷플릭스 전세계 1위에 오른 <오징어 게임> 등 당장 눈에 띄는 지표들뿐 아니라 한류에 힘입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8쪽) “가위바위보를 해도 일본은 이겨야 한다”는 말을 농담처럼 내뱉던 한국은 2019년 한국에 대한 일본의 갑작스러운 무역 제재에도 놀랄 만큼 타격을 입지 않았고, 코로나 팬데믹에도 K-방역이라는 빠른 대처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오랫동안 ‘넘사벽’이었던 일본은 더 이상 없다. 많은 분야에서 한국은 일본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고 심지어 어떤 분야는 일본을 넘어서고 있다.(10쪽)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 답은 문화에 있다. 여러 권의 저서를 펴내고 강연 활동을 지속하며 오랜 기간 ‘문화’에 천착해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문화가 한 나라와 그 구성원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우리의 눈앞에 낱낱이 펼쳐 보인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받아 온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 대한 이야기는 그야말로 저자가 해 온 연구의 최정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곳곳에 담긴 문화심리학 이론과 학술적으로 숙성된 견해는 단순히 두 나라를 비교하는 것을 넘어서서 문화심리학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가깝고도 먼 나라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람들이 하는 수많은 행동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그 출발점을 밝힌다. 겉으로 드러난 현상과 행동에 주목하다 보면 끊임없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라는 결론으로 되돌아올 뿐이다. 하지만 그 아래 깊고도 단단하게 자리잡은 문화를 되짚어 가면 엉망진창으로 얽힌 오해의 실타래가 한순간에 풀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먹방의 나라 한국 vs 야동의 나라 일본혼밥, 혼술이 더 이상 어색하지 않고 나 혼자 사는 것이 새로운 생활 스타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대인 관계에 대한 욕구는 그렇게 쉽게 사라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먹방은 관계에 대한 욕구가 가장 한국적으로 드러난 문화 현상일 것입니다.그 방식 역시 물론 꽤나 한국적인데요. 보통 야동이 일방적으로 성행위 장면을 보여 준다면, 먹방은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시청자들이 채팅창이나 댓글을 통해 먹방에 반응하고 BJ나 유튜버가 시청자들의 요구를 반영하는 식이죠. 먹방 중에 실시간 댓글 창이 같이 떠 있는 경우도 흔한 모습입니다.끊임없이 서로 영향을 미치고 피드백하며 함께 뭔가를 만들어 가는 것.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사회적 교류의 방법입니다. 각자의 영역에 선을 긋고 그 안으로 침범하는 것을 꺼리는 일본인들과는 다른 방식이죠. 쎈 언니들의 나라 한국 vs 귀여운 소녀들의 나라 일본어느 분야에서나 늘 그래왔듯이 한국은 겉으로 보면 우당탕탕 대소동이지만 거시적 관점에서는 한 발 한 발 달라져 왔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은 어떨까요?일본의 성역할에 대한 생각은 아직도 매우 전통적입니다. 최근 한국에서는 〈스우파(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의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무대를 휘어잡는 쎈 언니들의 활약에 많은 시청자가 열광했습니다.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댄서들의 역량과 저력, 그리고 댄서(안무가)라는 직업, 춤에 대한 열정과 철학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죠.일본인은 이런 한국 여성들을 ‘무섭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우파 댄서뿐 아니라 K-팝 가수에 대해서도 이런 생각은 이어지는데요. 일본의 여성은 매우 나긋나긋하고 여리여리한 모습을 주로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본의 여성성을 가장 잘 드러내 주는 것이 J-팝과 애니메이션, 게임 등 일본의 문화콘텐츠에 등장하는 ‘소녀들’입니다.
(흥미롭고 생생한 야생 동물의 세계) 시턴 동물기 5
주니어김영사 / 어니스트 톰슨 시턴 원작, 이향원 글, 그림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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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어니스트 톰슨 시턴 원작, 이향원 글, 그림
만화로 만나는 동물 문학의 진수 시턴 동물기! 시턴이 들려주는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 《시턴 동물기》는 동물학자이자 화가이며 박물학자로 유명한 시턴이 오랫동안 동물을 관찰하며 직접 겪은 일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소년 시절, 캐나다 남부의 광활한 삼림 지대에서 동물과 함께 호흡하며 자란 시턴은 아름다운 자연에 눈을 되게 되었고, 매니토바의 대초원을 도보로 횡단하며 여러 일들을 겪게 된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위해 보호 공원 건립을 주장하고, 인디언 문화 보존에도 힘을 쓰던 시턴은 40여 편이 넘는 동물 이야기를 발표하며 동물 문학의 아버지로 평가받게 된다. 시턴이 쓴 동물 이야기 중 가장 유명한 책은 《내가 아는 야생동물》인데, 이번 시리즈에는 늑대왕 로보, 위대한 산양 크랙, 배들랜드 산의 전설-빌리, 빅스의 마지막 선택, 살쾡이와 맞선 토번, 산토끼의 영웅 리틀워호스, 꼬마 곰 조니, 탈락 산으로 돌아온 왕곰,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 빙고의 최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물을 관찰하며 얻은 정확한 지식과 경험을 기초로 자연 속에 살아 있는 야생 동물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 낸 시턴의 동물 이야기는 사실적 동물 문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턴의 원작을 원로 만화가 이향원 선생님이 만화로 엮은 《흥미롭고 생생한 야생 동물의 세계 시턴 동물기》는 동식물 멸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야생 동물 간의 우정과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 5권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 / 빙고의 최후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 켄터키 주 일대를 주름잡던 사냥개 행크는 주인에게 충성스럽고 맹수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지녔다. 주인 제프는 자신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목숨을 구해 주는 행크를 친구처럼, 자식처럼 여기며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엉뚱한 사건을 계기로 행크는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고, 뒤늦게 이를 후회한 제프는 행크를 찾아 떠난다. 그러나 행크는 멀리 떠나간 곳에서도 주인과 고향을 잊을 수 없어 가슴 아픈 모험을 벌이고…. 과연 행크와 제프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빙고의 최후 팀과 그의 형 프레드는 어느 날 이웃 농장에 놀러 갔다가 늑대와 격투하는 얼룩개 프랭크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팀은 주인에게 사정해서 프랭크 대신 새끼 빙고를 얻어 키우며 진한 정을 쌓아 간다. 어느 날 팀과 프레드 형제가 일하던 농장이 문을 닫자 할 수 없이 라이트 씨에게 빙고를 맡기고 도시로 떠난다.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팀은 빙고가 보고 싶을 때마다 빙고를 찾아가고, 어느 날 라이트 씨에게 빙고가 늑대들과 어울린다는 얘기를 듣는데…. 작가의 말_4 등장인물_8 시턴 아저씨가 알려 주는 \'인디언의 가르침\'_10 시턴 아저씨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_13 1.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_18 2. 빙고의 최후_110
주식투자 베스트비법
청출판 / 모닝퍼슨 지음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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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판소설,일반모닝퍼슨 지음
법칙이 통하는 비법이 아닌 법칙을 이해하는 실전용 투자비법서. 개미투자자들을 위한 이 책은 아이러니하게도 세력에 의해 만들어졌다. 세력에게 무참히 짓밟히고 재산을 모조리 탕진한 개미투자자들의 피같은 돈으로 만들어졌다. 그들이 그렇게 속고 바보같이 당한 끔찍한 사례들을 분석하여 세력들의 다양한 전법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다수의 실전용 매매비법을 만들어냈다. 책을 읽다보면 세력들은 가장 허약한 개미들을 얼마나 잔인하게 공격하는지 알 수 있다. 악의적인 작전 세력도 있지만 모두가 한 방향(수익성)을 향해 나아가기에 악의적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죽지 않으려면 누군가는 죽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머니게임임을 저자는 강조한다.개정판을 내며 1단계 주식투자 사업 비법 자본주의 계급구조의 비밀 평생 직장의 붕괴와 자영업 몰락의 시대 주식투자 사업의 필요성 필살 마인드 전법 필살 자금관리 전법 주식투자 사업계획서 작성 2단계 주식투자 작전 비법 왜 (작전)세력을 알아야 하는가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주식 피라미드 작전 - 개미 돈으로 개미를 등치는 전법 주식 녹다운 작전 - 한 번 걸리면 파산이 기본 주식 추천주 작전 - 세력들의 꿩 먹고 알 먹기 전법 주식 사기정보 먹튀 작전 - 믿는 만큼 당하고 마는 기술 주식 얼굴마담 작전 - 얼굴보고 주식하면 망한다 일반 투자자 작전주 결말과 교훈 - 작전주 매수의 끝을 보여 주는 대표 사례 3단계 주식투자 분석 비법 필살 주식가격 5원칙 - 주식가격 움직임에 대한 핵심 원리 시장흐름/경제지표 핵심 노하우 -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필살 거래분석 비법 - 세력도 조작할 수 없는 유일한 기술적 지표, 거래량 필살 종목발굴 비법 - 하수는 엉뚱한 종목에서 삽질(?)한다 필살 주식투자 매매 지식 4단계 실전 고수 눌림(목)매매 비법 주식투자로 연봉 벌기 실전 핵심매매 비법(1) - 고수와 하수의 매매 비법 차이 실전 핵심매매 비법(2) - 눌림 시점 거래량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3) - 눌림 매수 타이밍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4) - 눌림 돌파 이후 거래량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5) - 눌림 종목 선택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6) - 세력 개입 확인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7) - 눌림목 이후의 상승폭 예측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8) - 눌림목 매수 실전 매수매도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9) - 베팅과 승률 비법 5단계 실전 상한가매매 비법 단기간에 5백으로 1억 벌기 - 제대로 알면 평생 먹고 산다는 고수들의 매매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1) - 상한가 30% 시대 상한가 종목 특징 실전 핵심매매 비법(2) - 상한가 30% 시대 상한가 매수 시점 포착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3) - 상한가 30% 시대 강한 상한가 선별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4) - (상한가 30% 시대) 상한가 진입 시간 활용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5) - (상한가 30% 시대) 상한가 매수량 설정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6) - (상한가 30% 시대) 상한가 척후병 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7) - (상한가 30% 시대) 잔량 바꿔치기 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8) - (상한가 30% 시대) 상한가 손절포인트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9) - (상한가 30% 시대) 상한가 매도 비법 실전 핵심매매 비법(10) - (상한가 30% 시대) 연속 상한가 공략 비법 6단계 진정 가치투자 비법 직장인 최고의 투잡스 풍요로운 삶을 위한 최선책 왜 진정 가치투자인가 - 일반 가치투자와 진정 가치투자는 다르다 진정 가치투자 1단계 - 종목 압축 비법 진정 가치투자 2단계 - 종목 선정 비법 진정 가치투자 3단계 - 심층 분석 비법 진정 가치투자 4단계 - 실전 매매 비법 빌딩 가치주 실전 사례 - 가치주는 빌딩을 사는 것이다 진정 가치주 실전 사례 - 고수 투자자는 진정 가치주에 투자한다 당부의 말2008년 첫 출간 이후 10년 가까이 독자 여러분의 큰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주식투자 베스트비법》개정판 전격 출시! 눌림목매매, 상한가매매 등 여전히 주식시장에서 통하는 모닝퍼슨의 ‘법칙을 이해하는 비법’ 전격 개정! 독자들의 지속적인 앵콜 요청에 상한가 30% 시대의 내용을 완전히 반영하였고, 차트, 종목 변화 등을 완전히 새롭게 반영하여 수록! # 법칙을 이해하는 실전용 투자비법서! 이 책의 저자인 모닝퍼슨이 말하는 주식투자 비법이란 무엇인가! 차트에 선이나 긋고 과거 지향적인 것들만 나열해 놓은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10분만 읽어보기 바란다.《주식투자 베스트비법(개정판)》은 특정 시점에 주식을 사고팔아 수익을 남기는 비법서가 아니다. 알다시피 그런 비법이 책으로 나온다면 누가 그것을 활용하지 않겠는가. ‘뭐하면 뭐한다’ 식의 법칙은 책으로 절대 나오지 않는다. 설사 나온다 하더라도 금세 먹통 비법으로 전락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이 책의 핵심은 법칙이 통하는 비법이 아닌 법칙을 이해하는 비법이다. 그래서 2008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주식시장에서 꾸준히 통하는 이유가 된 것이다. 《주식투자 베스트비법(개정판)》은 아이러니하게도 세력에 의해 만들어졌다. 세력에게 무참히 짓밟히고 재산을 모조리 탕진한 개미투자자들의 피같은 돈으로 만들어졌다. 그들이 그렇게 속고 바보같이 당한 끔찍한 사례들을 분석하여 세력들의 다양한 전법을 알아낸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다수의 실전용 매매비법이 만들어진 것이다. # 강남/여의도 수백만 원의 고수비법 강좌에서도 일부만 공개되는 베스트투자 비법! 이 책을 읽다보면 세력들은 가장 허약한 개미들을 얼마나 잔인하게 공격하는지 알 수 있다. 그것도 아주 잔인하게! 악의적인 작전 세력도 있지만 모두가 한 방향(수익성)을 향해 나아가기에 악의적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죽지 않으려면 누군가는 죽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머니게임임을 강조한다. 이 글을 읽는 당신 또한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당하지 말아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저자는 살아남기 위해 수백만 원의 강의료와 비교해도 아깝지 않은《주식투자 베스트비법(개정판)》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았다. 첫 번째, 주식투자 사업 비법 주식투자를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면 절대로 그렇게 ‘쉽게 돈을 투자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사업적인 주식투자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다. 주식투자 사업가로 성공하기 위한 사업 마인드와 자금관리 계획은 물론이고 사업계획서 작성 비법을 담았다. 두 번째, 주식투자 작전 비법 과거나 지금이나 개미투자자의 주식투자 실패 대부분은 작전과 연관되어 있다. 작전조직의 설계자, 쩐주(전주), 바지사장, 기술자들이 어떻게 일반 개미투자자의 돈을 빼앗아 가는지 심도있게 분석했다. 작전 세력들은 여전히 피라미드 작전, 녹다운 작전, 추천주 작전, 사기정보 먹튀 작전, 얼굴 마담 작전을 사용하고 있다. 주식시장을 떠났다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당신만 계속 당하고 있는 것이다. 세 번째, 주식투자 분석 비법 주식가격의 상승을 위해서는 반드시 인위적인 힘(세력)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세력들은 절대 밑지는 장사를 하지 않는다’ 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단기적으로 주가는 끊임없이 조작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 조작에 대한 대응법을 상세히 담아냈다. 또한 세력들도 유일하게 조작할 수 없는 거래량 분석법을 통해서 세력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등 국내 저서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하다. 초보자들이 엉뚱한 종목에서 시간과 자금을 소비하지 않도록 핵심만을 소개하고 있다. 네 번째, 실전 고수 눌림(목)매매 비법 저자의 가장 핵심적인 비법의 원칙과 원리들이 기술된 첫 번째 매매 기술이다. 특히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등 비전업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매매 비법으로, 눌림(목)매매 비법이 지면에 공개되어도 왜곡되지 않을 만큼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다섯 번째, 실전 상한가매매 비법 저자의 가장 핵심적인 비법의 원칙과 원리들이 기술된 두 번째 매매 기술이다. 단기간에 5백으로 1억 벌기가 가능한 비법으로 상승할 종목을 예측하는 것이 아닌 상한가에 도달한 종목을 매매하는 아주 특별한 비법이다. 특히 상한가 30% 확대로 인해, 상한가매매의 위험은 오히려 줄어들면서 수익률이 더욱 높아진 이유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여섯 번째, 진정 가치투자 비법 저자의 가장 핵심적인 비법의 원칙과 원리들이 기술된 세 번째 매매 기술이다. 주식시장의 2,000여 개의 종목 중 어떤 가치투자 종목을 선택할지 그 기준법을 제시하고 있다. 종목 압축 단계를 거쳐서 30~50개의 종목으로 압축한 후 2단계인 종목 선정 단계를 통해 3~5개까지 줄인다. 그리고 심층 분석의 3단계에서는 3~5개 종목에 대한 집중 연구를 마치고, 최종적으로 매매할 2개 종목을 확정한다. 마지막인 4단계에서는 실전 매수매도 노하우를 제공하여 수익률 극대화 요령에 대한 깨알같은 정보를 공개했다. 또한 저자가 명명한 빌딩 가치주와 진정 가치주에 대한 실전 성공 사례 종목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스테디셀러 개정판《주식투자 베스트비법》의 강점! 실력은 없고, 노력도 안하는 정보매매와 실력은 없으나 노력은 하는 바보들의 기술매매로 어마어마한 경제적 손실을 입고 있는 개미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책 가격 수천배의 값어치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2008년 출간된《주식투자 베스트비법》의 내용이 2017년 개정판에서조차 중복되고 있다는 점은 그 비법이 아직까지 유효하다는 점일 것이다.
매일매일 노트필기 공부법
북코디 / 신윤정, 장혜영, 김정선, 성정은 (지은이)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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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디청소년 학습신윤정, 장혜영, 김정선, 성정은 (지은이)
자기 주도로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의 1등급 노하우, 노트필기 공부법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이 책은 2012년 출간 당시, 노트필기로 유명했던 공부 블로거였던 저자들이 직접 시도하고 실천해 보았으며, 높은 성적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여러 가지 노트필기 방법들과 노하우들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수록된 방법들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노트필기 공부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성공적인 자기 주도 공부로 짜릿한 상위권 성적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Part1. 이제 시작해 보자! 노트필기 공부법 01 시작하기 전에, 노트필기 제대로 알기 ★신윤정★ 02 나만을 위한 필기, 일반화시키지 마세요 ★성정은★ tip 나만의 체계적인 노트 만들기 실전 03 노트필기 하면서 생기는 사소한 궁금증 타파 ★성정은★ 04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노트필기 준비물 ★신윤정★ 05 목적에 따라 필기 효과가 달라진다 ★김정선★ tip 노트필기는 깔끔한 정리보다 개념 이해가 목적이다 06 노트필기를 위한 준비물 챙기기 ★성정은★ 07 노트필기 언제 하지? 가장 적절한 때는 이때! ★성정은★ Part2. 매일매일 학교와 집에서 교과서&복습 필기 01-교과서 : 교과서 필기, 어렵지 않아요 ★신윤정★ 02-교과서 :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나만의 규칙을 정하자 ★김정선★ 03-교과서 : 수업은 스피드 레이스, 설명과 필기 모두 잡자 ★김정선★ 04-교과서 : 과목마다 필기하는 공간이 달라요 ★김정선★ 05-교과서 : 국어는 교과서와 노트로 필기 내용을 분리시키자 ★성정은★ 06-교과서 : 이렇게 하자! 국어 교과서 필기 ★장혜영★ tip 수업 시간 필기, 이것만은 주의 07-복습 : 그날 복습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당일 복습의 효과 ★신윤정★ 08-복습 : 학습장 필기, 과목별 15분이면 충분! ★신윤정★ 09-복습 : 필기한 내용, 다시 한번 점검해 보자 ★김정선★ 10-복습 : 중단원 끝날 때 내용 이해도 끝낸다 ★김정선★ Part3. 노트필기 공부의 핵심 단권화&요약 필기 01-단권화 : 단권화, 어떤 것이 있을까? ★신윤정★ 02-단권화 : 사회·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자료 활용 노트필기 ★장혜영★ tip 학다오가 말하는 나만의 암기 방법 03-단권화 : 과학 필기, 그림과 사진 120% 활용 ★장혜영★ 04-단권화 : 문제 하나에 모든 개념 담기 ★김정선★ 05-요약 : 요약으로 정복한다, 탐구 과목 요약 필기 ★신윤정★ 06-요약 : 내신 대비, 국어 요약 노트 ★신윤정★ 07-요약 : 요약 필기로 중요한 개념의 맥을 짚어보자 ★김정선★ Part4.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오답노트 01 누구나 아는 오답노트는 어떤 것? ★신윤정★ 02 첫 번째 유형, 기본 오답노트 ★신윤정★ 03 두 번째 유형, 본문 스크랩형 오답노트 ★신윤정★ 04 세 번째 유형, 요약형 만점 오답노트 ★신윤정★ 05 120% 활용 가능한 오답노트 구성 방법 ★성정은★ 06 사회·과학 오답노트, 유형별로 묶어라 ★장혜영★ 07 서술형 대비, 사회·과학 오답노트 ★장혜영★ 08 오답노트에 덧붙이자, 요점 정리&주의사항 ★장혜영★ tip 덧붙이는 말,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하시나요? ★신윤정★ Part4. 시험 만점에 도전 노트필기 시험 공부법 01 공부 계획표! 어떻게 짜야 할까? ★장혜영★ 02 수학 서술형 대비, 교과서로 하자 ★장혜영★ 03 시험 대비를 위한 영어 본문 필기 ★장혜영★ 04 내가 경험한 국어 필기의 모든 것! ★장혜영★ 05 서술형 대비, 국어 노트 만들기 ★장혜영★ 06 시험 전 날 가장 많이 암기하는 방법 ★장혜영★ 07 시험 대비 흐름 잡는 역사 필기 ★장혜영★ 08 암기 과목 단기간 타파의 비밀, 문제 속 개념 찾기 ★성정은★ tip 공부가 안 될 때 도움되는 몇 가지 방법 09 아무리 잘 풀어도 시간 부족하면 끝 ★김정선★ 10 시험 끝나고 다시 시험지를 펼쳐라 ★김정선★ tip 이럴 땐 어떡하지? 공부가 하기 싫어요!매일매일 노트필기로 짜릿한 상위권 성적을 맛보자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공부하는 것은 어느 순간 한계에 부딪히게 됩니다. 성공적인 공부란 자기 스스로 목표와 꿈을 갖고 그에 따른 철저한 계획과 자기에게 딱 맞는 공부 방법으로 승부하는 자기 주도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자기 주도로 성적을 올리는 학생들의 1등급 노하우, 노트필기 공부법의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 이제 시작해 보자, 노트필기 공부법 - 매일매일 학교와 집에서, 교과서&복습 필기 - 노트필기 공부의 핵심, 단권화&요약 필기 -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오답노트 - 시험 만점에 도전, 노트필기 시험 공부법 노트필기 공부법이란 단순히 선생님의 말씀을 받아 적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업 내용을 잘 받아 적는 교과서 필기, 집에 돌아와서 이해한 것을 토대로 다시 한번 옮겨 적는 복습 필기, 시험 공부를 위해 짧은 시간 많은 이해와 암기를 위해 시도하는 단권화와 요약 필기, 그리고 틀린 문제를 토대로 부족한 부분을 꼼꼼히 다지는 오답노트까지, 시험 만점을 위한 노트필기 공부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노트필기는 자기 주도로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공부 방법입니다. 노트필기의 실력은 예쁜 글씨체나 무조건 많이 적어 넣는 것이 아닌 ‘중요한 내용을 찾아서 정확하고 간결하게 집어내는 능력’을 말합니다. 노트필기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과 연관시켜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이 책은 2012년 출간 당시, 노트필기로 유명했던 공부 블로거였던 저자들이 직접 시도하고 실천해 보았으며, 높은 성적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여러 가지 노트필기 방법들과 노하우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방법들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노트필기 공부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성공적인 자기 주도 공부로 짜릿한 상위권 성적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빵빵 터지는 카톡 유머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김현정 구성, 연이랑 그림 /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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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김현정 구성, 연이랑 그림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7 : 이반 4세와 아나스타샤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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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헛된 노력 2. 휴식이 필요해 3. 크렘린궁의 포로 4. 요정처럼 아름다운 아나스타샤 5. 왕의 귀환 6. 차르 이반 7. 영광과 절망 8. 천년의 어둠 부록. 위대한 차르 이반 4세“나 결심했어. 이반님의 신부가 되어 저분을 어둠 속에서 빛의 세상으로 인도하기로.” “나는 원래 사랑이니, 순수함이니 이런 거 믿지 않아.” 세상에 분노하기만 했던 남자 그 남자를 빛 속으로 데려오고자 했던 여자 러시아의 전설로 남은 황제, 차르 이반 4세의 사랑. ♣ 이지는 이 회장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이지와 주노는 어떻게 될까요? ♣ 차르 전제 체제를 수립한 강력한 황제 이반 4세, 그는 왜 폭군이 되었을까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전설이 된 황제, 위대한 차르 이반 4세 러시아의 황가, 하면 로마노프 황가가 유명하지요. 하지만 그 이전에 류리크 왕조가 있었고, 이 왕조의 마지막 황제가 바로 이반 4세랍니다. 그는 240년간 몽골의 지배를 물리치던 러시아를 독립시키고 모스크바공국을 지배하며 차르라 불렸던 이반 3세의 손자로, 그 어느 때보다 강한 권력으로 귀족들을 누르고 황제의 자리를 지켰던 인물이지요. 하지만 그의 어린 시절은 불행하기 그지없었는데요. 보야르라 불리던 대귀족들에 의해 그는 대공이되, 대공이 아니어야 했습니다. 절대의 자리에 올랐지만 보야르들은 그를 인정하지 않았고, 이반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을 인내하며 견뎌야 했답니다. 그러나 결국 이반은 차르의 자리에 올랐고 어린 시절 그를 괴롭히던 보야르들을 모두 숙청하고 말았지요. 그런 그가 평생에 단 한 명 사랑한 여인이 있으니 바로 황후 아나스타샤였답니다. 이지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이 회장의 계략으로 이지는 위험에 빠졌었지만, 그래도 주노를 믿고 다시 한 번 노력해보기로 합니다. 그러나 이 회장의 마음에 들기란 정말 힘든 일이네요. 그녀의 심부름을 하고 프랑스대사 부부의 초대를 받아 저녁식사를 하게 된 이지는 그 자리에 함께 나타난 세라 때문에 더 신경이 쓰이고, 결국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도망쳐버립니다. 필립의 도움을 받아 이지는 주노를 떠나려고 하고, 이지가 떠났다는 것을 안 주노는 뒤늦게 후회하며 엄마를 원망합니다. 이리저리 이지의 행방을 찾아 주노는 컴백 연습도 내팽개친 채 방황하지요. 그러는 사이 이지는 필립의 할아버지 댁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받습니다. 그리고 한결 같이 자신을 걱정해주는 필립의 마음에 고마워합니다. 그러나 결국 주노가 이지를 찾아오고, 주노와 필립은 예전 제주도에서처럼 이지를 사이에 두고 싸움을 벌입니다. 그 싸움에 휘말린 이지는 그만 언덕에서 굴러떨어지고 맙니다. 정신을 차린 이지가 눈을 뜬 곳은 바로 중세의 러시아, 모스크바공국 크렘린궁의 감옥이었어요. 그곳에서 이지는 대귀족 보야르들에게 포로나 마찬가지인 상태로 잡혀 옴짝달싹 못 하는 이반을 만나게 된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야르들에게 잃고, 십 년 가까운 세월을 그들의 손아귀에 잡혀 있던 이반은 세상에 분노를 품고 있는 소년이었어요. 이지와 만나게 된 이반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요?
만들어 봐요 동물도감
아이생각(디지털북스) / 이재혁 (지은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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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생각(디지털북스)취미,실용이재혁 (지은이)
페이퍼 콜라주는 비싼 도구나 엄청난 기술 없이, 자르고 붙이는 것만으로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취미다. 색칠도 필요 없게끔 미리 색도 입혀놓았다. 기존의 자르기만 하던 페이퍼 커팅과는 또 다른, 조립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오목눈이의 토실한 배와 청설모의 복슬복슬한 꼬리, 카리스마 넘치는 대왕 왜가리 등 34종류의 다양한 동물을 모두 만나보자.페이퍼아트란? 작업도구의 선택 종이란 무엇일까? 독자들을 위한 행동지침서 작품 화보 Part 1 포유류 족제비 수달 청설모 다람쥐 산양 고라니 너구리 Part 2 양서파충류 청개구리 붉은귀거북 Part 3 곤충 배추흰나비 노랑나비 큰멋쟁이나비 네발나비 호랑나비 산호랑나비 넓적사슴벌레 Part 4 조류 곤줄박이 딱새 동고비 왜가리 박새 까치 비둘기 오목눈이 흰머리오목눈이 유리딱새 동박새 참새 Bonus 반려동물 개 고양이 기니피그 앵무새 토끼 햄스터자르고 쌓고 붙이면 완성! 종이로 손 안의 동물원을 만들어보세요. 반려동물 천만시대라는 말도 이미 낡은 말이 된 요즈음, 동물은 그야말로 사람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지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때론 구하기도 하며 지내는 개나, 쥐를 잡는 동물로 시작해 사람이 기꺼이 집사를 자처하게 만든 고양이는 유행어까지 만들면서 사랑을 받고 있어요. 이런 반려동물들 외에도 길거리에 흔히 보이는 참새나 비둘기를 비롯해 온갖 곤충과 새, 그리고 너구리나 족제비까지 우리는 정말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이 중에는 멸종 위기인 동물들도 있어서 실제로 만나기는 어렵겠지만, 이 책에서는 원할 때 언제든지 함께할 수 있습니다. 페이퍼 콜라주는 비싼 도구나 엄청난 기술 없이, 자르고 붙이는 것만으로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취미랍니다. 색칠도 필요 없게끔 미리 색도 입혀놓았어요. 기존의 자르기만 하던 페이퍼 커팅과는 또 다른, 조립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오목눈이의 토실한 배와 청설모의 복슬복슬한 꼬리, 카리스마 넘치는 대왕 왜가리 등 34종류의 다양한 동물을 모두 만나보세요. 그리고 많은 사랑을 주세요. 모두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들이랍니다.
나는 집도 없이 에어비앤비로 월세 받는다
아라크네 / 캐스퍼 지음 / 2018.03.10
15,000원 ⟶ 13,500원(10% off)

아라크네소설,일반캐스퍼 지음
구직 포기자, 사회초년생, 투잡족, 전업주부, 은퇴자 등 재테크와 무관하게 지내 온 사람들이 어떻게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성공적인 변신을 했는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성공적인 호스팅을 위한 관련 법규 및 규정, 호스팅 지역 선정과 게스트하우스 매물 구하는 방법, 숙소 홍보하기 등 창업을 위한 구체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누구나 해결해야만 하는 어려운 세금 문제도 알기 쉽게 기초부터 잘 정리되어 있다.프롤로그 나는 어떻게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되었나 Chapter 1 에어비앤비가 무엇인데 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에어비앤비란 어떤 서비스인가 |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 Chapter 2 호스트 리얼 스토리 창업 자본금 마련이 마땅치 않은 사람 | 사회초년생 및 게스트하우스 창업자 | 투잡족 | 액티브 시니어 및 해외 이민자 Chapter 3 호스팅 시작에 앞서 알아야 할 사항 합법과 불법 사이 | 호스팅을 위한 관련 법규 및 규정 | 우리 집은 합법적인 에어비앤비 운영이 가능한가 Chapter 4 창업 계획 수립 에어비앤비 호스팅에 관한 10문 10답 | 호스팅 지역 선정하기 | 게스트하우스 매물 구하기 | 수익률 계산하기 Chapter 5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및 농어촌민박업 사업자 등록하기 등록 신청 전 준비사항 | 등록 신청 절차 및 방법 | 사업자 등록증 발급 받기 Chapter 6 숙소 개설 전 체크리스트 침실 체크리스트 | 거실 체크리스트 | 주방 및 화장실, 욕실의 체크리스트 | 체크인 가이드 제작하기 Chapter 7 숙소 홍보하기 숙소를 상위에 노출하는 방법 | 소셜 미디어 마케팅 Chapter 8 수월한 숙소 운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숙소 운영을 좀 더 수월하게 하고자 한다면| 숙소 청소 및 종합 관리 대행 | 숙소의 예약률을 높여 주는 서비스 | 통합 예약 관리 시스템 | 호스트들의 커뮤니티 | 게스트를 위한 서비스 대행 Chapter 9 세금 문제 해결하기 세금, 얼마나 낼까 |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부가가치세 내기 |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 종합소득세 내기 | 세금 관련 주요 Q&A Chapter 10 그 밖의 숙소 운영 플랫폼 에어비앤비 이외의 숙박 플랫폼 등록하기 | 아고다홈즈 | 부킹닷컴 | 씨트립 | 익스피디아 홈어웨이 | 투지아 에필로그 두 마리 토끼를 잡다전도유망한 미국 박사 준비생은 왜 한국으로 돌아왔을까? ‘학자금 대출에 빚이 잔뜩인데, 결혼은 어떻게 하지?’ ‘언제 졸업해서 언제 애를 낳아 키우지?’ ‘한국에 돌아가면 어떻게 집을 사지?’ ‘30대 중·후반이 되어서 시작한 박사 연구원도 50대 중반이면 그만둬야 하는데, 그럼 노후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유수 대학원의 입학 허가를 받고 미국에 도착한 그가 선배들을 보면서 든 고민이었다.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는다 하더라도 결국 50대 중반이면 직장에서 물러나야만 하는 선배들이 자신의 미래였다. 결국 그는 한국으로의 유턴을 결심하고, 반도체 관련 대기업 연구원으로 입사하였다. 직장인이 된 그에게 이제 장밋빛 미래가 펼쳐질 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학자금 대출과 월세, 경조사비 및 각종 사회적인 활동으로 인한 지출 그리고 생활비를 빼고 나면 그의 손에 쥐여지는 금액은 얼마 되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아파트 가격은 매년 가파르게 상승했다. 그는 깨달았다. ‘열심히 월급만 모아서는 10년 안에 집을 사고 미래를 준비하기가 쉽지 않겠구나’ 하는 것을. 그래서 그는 뒤늦게 재테크에 뛰어들었다. 아파트, 빌라, 경매, 무피투자, 갭투자, 시세 차익 등 다양한 그리고 자극적인 부동산 관련 강의를 열심히 들었다. 하지만 그러한 재테크 방법들은 자금이 많이 들고 당장 수익이 나지 않는 것이었기에 현재의 생활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마침내 그는 당장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고 수익이 바로바로 나서 현재 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재테크를 찾았다. 그것이 바로 ‘에어비앤비 호스트’. 그는 에어비앤비 호스트를 통해 대출을 전부 갚고, 월세를 받아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삶에 금전적 여유가 생기니 예전의 꿈도 다시 그릴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퇴직을 결정하고,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자 회사를 설립해 이제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노후와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것이 『나는 집도 없이 에어비앤비로 월세 받는다』를 쓴 캐스퍼(필명)의 이력이다. 미래를 불안해하던 미국 박사 준비생이 어떻게 한 회사의 CEO가 될 수 있었을까? 캐스퍼는 “‘에어비앤비 호스트’라는 재테크 방법이 수익을 창출해 주었기 때문“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일의 즐거움과 높은 수익, 둘 다 잡는 아주 유쾌한 재테크 “에어비앤비 덕분에 나도 내 집과 꿈이 생겼다!” 『나는 집도 없이 에어비앤비로 월세 받는다』에는 구직 포기자, 사회초년생, 투잡족, 전업주부, 은퇴자 등 재테크와 무관하게 지내 온 사람들이 어떻게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성공적인 변신을 했는지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성공적인 호스팅을 위한 관련 법규 및 규정, 호스팅 지역 선정과 게스트하우스 매물 구하는 방법, 숙소 홍보하기 등 창업을 위한 구체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누구나 해결해야만 하는 어려운 세금 문제도 알기 쉽게 기초부터 잘 정리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다면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성공하여 노후 대비 및 퇴직 후의 미래에 대한 준비 그리고 좀 더 여유롭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 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특히나 즐겁게 일을 하면서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에어비앤비 호스트는 아주 매력적인 재테크 방법이라 할 만하다. 쉐어&하우스 연구소 공식 추천 도서 가장 빠르게 에어비앤비 호스트로 자리 잡는 길을 알려 주는 길라잡이 “에어비앤비를 통해 싼 가격으로 좋은 숙소를 구해 여행을 잘 다녀왔다.”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이처럼 요즈음은 숙박 공유 플랫폼인 에어비앤비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다. 그런데 이 기업이 불과 10년 전인 2008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베드 3개로 시작했고, 우리나라에는 2013년에야 진출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10년 후에는 연간 10억 명이 넘는 사람이 에어비앤비를 통해 마법 같은 여행을 경험하도록 하겠다.” 얼마 전 에어비앤비 공동창업자인 브라이언 체스키가 밝힌 ‘향후 10년 비전’인데, 그의 말이 허언이 되지 않으리라는 것은 이제 쉽게 상상할 수 있다. 그래서 “그럼 나도 한번 에어비앤비 호스트를 해 볼까?”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실제로도 많은 사람들이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소 운영을 하고 있다. 그런데 호스트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고, 호텔들 역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신축 붐이 일고 있다. 게다가 북한의 핵 위협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관광경기가 언제 침체될지 모른다. 그로 인해 호스트들이 숙소를 오픈했다가 반짝 수익만 내고 1년 후 신규 숙소로서의 혜택이 끝나면 숙소를 처분하게 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이는 숙소 오픈 전 시장 조사와 숙소 운영의 스킬이 부실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캐스퍼는 이 책을 통해 전업 또는 부업 호스트로서 수익을 내려면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즉 경쟁력 있는 호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온라인 숙박 예약 플랫폼(OTA, Online Travel Agency)과 채널매니저 등을 사용해야 한다. 이를 통해 숙소 운영을 더욱 원활하게 하고, 기타 관련 서비스 등을 이용해서 부수익을 올리고, 별점 및 리뷰 관리를 항상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성공한 호스트들을 통해 각종 노하우를 배우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인터넷 검색이 아닌 에어비앤비 호스트 관련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다른 호스트들과의 교류 및 각종 세미나 참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런 점에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직접 운영하면서 공유경제 관련 재테크 카페인 ‘쉐어&하우스 연구소’의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캐스퍼는 “호스트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이들과 차별화된 숙소 운영을 통해 높은 수익률을 내는 것이다”라는 말을 항상 강조한다. ‘쉐어 &하우스 연구소’의 공식 추천 도서이기도 한 이 책은 숙소를 운영하는 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예비 호스트들이나 이미 숙소를 운영하지만 수익이 제대로 나지 않아 고민 중인 호스트들이 가장 빠르게 호스트로 자리 잡는 길을 알려 주는 확실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에어비앤비는 호스트와 게스트의 교감을 통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 주며, 그들이 남기는 후기는 호스트와 게스트 모두에게 추억의 노트가 된다.에어비앤비는 이러한 서비스로 여행객에게는 비교적 저렴한 숙박비를, 그리고 호스트에게는 부수입을, 또 게스트와 호스트 모두에게는 ‘신뢰와 안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해 주었다.또한 에어비앤비의 후기 시스템은 바야흐로 타인의 이용 후기를 보고 결정하게 되는 ‘후기의 시대’에 적합하게 적용된 사례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이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데, 각 나라의 언어로 평가된 솔직한 후기는 에어비앤비를 더욱 발전하게 한 합리적인 시스템이다.- ‘에어비앤비가 무엇인데 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중에서 인테리어를 마치고 나서 정성 들여 사진을 찍고 에어비앤비에 업로드를 하였다. 하지만 기대하던 예약은 이틀 동안이나 들어오지 않았다. 나는 점차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40만 원짜리 반지하 방을 내가 이대로 말아먹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었다.하지만 이틀 후 심장이 떨어질 것 정도로 우렁찬 예약 알람 메시지가 스마트폰을 통해 울렸다. 그것도 거의 10일간의 예약이었다. 10일간의 예약으로 약 90만 원가량이 내 통장에 입금될 예정이었다. 이어서 바로 대만과 싱가포르에서도 예약이 들어왔다. 하루 동안 들어온 3건의 예약으로 나는 행복감에 젖어 들었다. 가족들 앞에서 나는 의기양양한 승리의 미소를 지어 보였고, 그 기쁜 마음에 아직 수익금이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부모님과 동생에게 그날 보쌈 대(大)자를 시켜 주었다.- ‘호스트 리얼 스토리’ 중에서
5분 고양이 스케치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음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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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소설,일반김충원 지음
5분 스케치 시리즈. 펜 스트로크를 이용하여 좋아하는 고양이를 손쉽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5분이라는 시간 동안 좋아하는 대상을 그리는 것이기 때문에 지루함도, 어려움도 없다. 스핑크스, 렉돌, 먼치킨 등 약 20종의 고양이를 직접 그리면서 고양이의 특징과 습성, 그리고 어떻게 고양이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고양이와 함께하는 5분 스케치의 재미! 《5분 고양이 스케치》는 펜 스트로크를 이용하여 좋아하는 고양이를 손쉽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스핑크스, 렉돌, 먼치킨 등 약 20종의 고양이를 직접 그리면서 고양이의 특징과 습성, 그리고 어떻게 고양이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 고양이는 말한다. 가끔은 무심해질 필요가 있다고, 또 하기 싫은 일을 꼭 붙잡고 있지 말라고. 그런 고양이의 마음을 받아들여 하루 5분, 한 장 한 장 《5분 고양이 스케치》를 채워 나간다면 우리의 일상은 조금 더 가볍고 경쾌해질 것이다. 내 손으로 그리는 작고 귀여운 고양이 한 점! 사랑해, 너는 단 하나뿐인 나의 고양이야 작은 고양이와 함께하는 행복의 스케치를 만나다! 최근 SNS와 인터넷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동물이 있다. 바로 동그란 얼굴에 부드러운 털, 말랑말랑한 앞발을 가진 고양이이다. 혼자 사는 ‘혼족’ 인구가 늘어나면서 고양이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조금은 개인적인 성격과 항상 그루밍을 잊지 않는 깔끔함, 어딘가 여유로우면서도 엉뚱한 성격의 고양이는 바쁜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반려동물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분 고양이 스케치》는 간단한 펜 스트로크를 이용하여 고양이를 직접 그리면서 스케치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안내서이다. 5분이라는 시간 동안 좋아하는 대상을 그리는 것이기 때문에 지루함도, 어려움도 없다. 스케치를 배우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던 독자들에게 《5분 고양이 스케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가볍고 경쾌하게, 펜으로 그리는 나만의 고양이 한 점! 질문 하나. 당신은 어떤 고양이를 가장 좋아하는가? 예전에 비해 최근에는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를 쉽게 만날 수 있다. 《5분 고양이 스케치》에서는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길고양이부터 먼치킨, 러시안블루, 샴, 스코티시 폴드 등 20종에 달하는 다양한 고양이를 만나고 또 그려 볼 수 있다. 준비물은 간단하다. 펜 한 자루와 《5분 고양이 스케치》 한 권이면 끝! 지그재그 스트로크와 내추럴 스트로크, 페더링 스트로크와 같은 간단한 스트로크 기법을 배우면 쉽게 고양이를 그릴 수 있다. 또한 그동안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초보자도 쉽게 그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왼쪽 페이지의 완성 그림을 보면서 오른쪽 밑그림을 따라 그리도록 구성하였다. 처음에는 더듬거리며 따라 그리겠지만 펜 스트로크에 익숙해지면 이내 자신만의 스트로크로 멋지게 고양이를 그리게 될 것이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또 다른 방법! 5분간의 재미있는 고양이 스케치! 얼핏 보면 고양이는 참 이해하기 힘든 반려동물이다. 비교적 정확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강아지에 비해 고양이는 그저 조용히, 무표정하게 동거인을 지켜본다. 하지만 고양이도 나름대로 열심히 자신의 마음을 주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다만 그 신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그것을 ‘무심하다’고 표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세히 봐야 한다. 스케치도 마찬가지로 대상을 자세히 보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주변의 고양이를 자세히 보고, 관찰해 그려 보자. 그들의 무심해 보이는 표정, 어딘가 나른해 보이는 몸짓과 가끔 다가와 부리는 애교 속에서 고양이가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지, 그동안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의미를 알게 된다. 하루 5분, 《5분 고양이 스케치》를 한 장 한 장 채워 나가다 보면 스케치의 재미와 함께 고양이를 더욱 사랑하는 또 다른 방법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다. 고양이에게 배우는 스케치의 기술! 【쉽게 생각하세요】 고양이가 담장을 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나요? 고양이는 담장을 탈 때 살짝 담장을 바라본 후 쉽게 휙 하고 넘어갑니다.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그저 담장을 뛰어넘어갈 뿐이죠. 사람은 모두 그림을 그릴 능력을 타고났습니다. 다만 해 보지 않아서 머뭇거릴 뿐이죠. 쉽게 생각하세요! 그림을 그릴수록 점점 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그리게 될 것입니다. 【느긋하게 하세요】 고양이는 항상 서두르는 법이 없습니다. 어딘가 나른하고 느긋한 모습이죠. 그림을 그릴 때 뭔가 빨리 완성해야 한다는 마음에 서두르다 그림을 망친 적이 있나요? 순간을 포착해야 하는 몇몇 상황을 제외하고는 굳이 그림을 빨리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자세히 관찰하고 느긋하고 여유롭게 스케치해 보세요. 이전과는 다른 그림이 눈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하고 싶을 때 하세요】 고양이는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리듬, 자신의 패턴대로 움직입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는 정말 꼼짝도 안 하고 앉아 있죠. 스케치도 하고 싶을 때 하세요. 정말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 그리는 그림이 가장 멋진 그림이 됩니다. 하루 5분이라도 펜을 들고 싶다면 망설임 없이 그림을 그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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