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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생명과학 1 (2023년)
동아출판 / 배미정, 손희도, 나광석, 오현선 (지은이) / 2022.09.15
27,000원 ⟶ 24,3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배미정, 손희도, 나광석, 오현선 (지은이)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다.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1권] Ⅰ. 생명 과학의 이해 1. 생명 과학의 이해 01. 생물의 특성 --------------------- 10 02. 생명 과학의 특성과 탐구 방법 -- 24 Ⅱ. 사람의 물질대사 1. 사람의 물질대사 01. 세포의 물질대사와 에너지 ------ 52 02. 기관계의 통합적 작용 ----------- 66 03. 물질대사와 건강 ----------------- 86 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1. 항상성과 몸의 기능 조절 01. 지극의 전달 -------------------- 114 02. 근육 수축의 원리 -------------- 134 03. 신경계 ------------------------- 146 04. 항상성 유지 -------------------- 166 2. 방어 작용 01. 질병과 병원체 ------------------ 198 02. 우리 몸의 방어 작용 ------------ 212 부록) 논구술 대비 문제 --------------- 244 [2권] Ⅳ. 유전 1. 세포와 세포 분열 01. 유전자와 염색체 -------------- 10 02. 생식세포 형성과 유전적 다양성 28 2. 사람의 유전 01. 사람의 유전 현상 -------------- 56 02. 사람의 유전병 ------------------ 74 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1. 생태계의 구성과 기능 01. 생물과 환경의 상호 작용 ------ 106 02. 개체군 -------------------------- 116 03. 군집 ---------------------------- 130 04. 에너지 흐름과 물질 순환 ------- 148 2. 생물 다양성과 보전 01.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 ---------- 176 02. 생물 다양성 보전 --------------- 186 부록) 논구술 대비 문제 --------------- 204 [3권] 정답과 해설 --------------------------- 2★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탐구, 집중 분석, 심화를 통해 과학 고수에 도전!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하이탑만의 특별한 문제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부동산 권리분석 오늘부터 1일 - 전면 개정판
스마트북스 / 김재범 (지은이) / 2018.06.20
17,000원 ⟶ 15,300원(10% off)

스마트북스소설,일반김재범 (지은이)
큰 재산이 걸린 부동산 경매, 빠지기 쉬운 함정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면 다양한 실제 경매사건들을 분석하며 반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10,000건의 경매사건을 분석해 뽑은 실제 경매 사건들이 담겨 있다. <현장분석> 코너에서는 실제 경매사건을 통해 입찰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와 전문가들도 간과하기 쉬운 함정 피하는 법을 설명한다. 아울러 실제 경매사건들의 답사 및 자료사진, 각종 문서들까지 충실히 싣고 분석함으로써 <알짜배기 경매물건 고르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특히 법 전공자답게 생생한 최신 판례를 통해 분석한 점이 돋보인다. 특별부록으로 <김재범의 경매권리분석 특강 DVD>가 실려 있다.>>> 목차 머리말―특급 경매 전문가의 땀과 노하우를 만나보세요 [부동산 권리분석 오늘부터1일] 한눈에 보기 1장 부동산 권리분석, 어렵지 않다 01 권리분석은 왜 필요한가? 권리분석이란?|안전한 부동산 경매를 하려면 권리분석부터 | 의외로 높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사례] 잘못된 경매로 빌라 소유권을 잃은 직장인 박종훈 씨 [사례] 빌라 경매로 큰 이익을 본 임성주 씨 02 채권과 물권은 무엇인가? [사례] 채권이라는 장수에게 물권이라는 갑옷을 입혀라 채권이란|물권이란|물권과 채권의 차이|물권과 채권은 상반되는 개념일까? 03 권리분석은 쉽다―말소기준권리 말소기준권리란|말소기준권리에는 어떤 것이 있나? [사례]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 낙찰받아도 될까? [현장분석] 충남 서산의 아파트, 왜 입찰을 피해야 하나? 04 말소기준권리, 정말 믿어도 될까? 말소기준권리는 왜 이리 인기가 있을까? | 말소기준권리로 모든 경우를 설명할 수 없다 | 말소기준권리가 제대로 된 이론이 아닌 이유 [현장분석]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32평 현대아파트, 포기한 이유 05 권리분석의 기본 원칙 권리분석이란 예측 못한 피해를 막는 것 | 부동산 권리분석의 2가지 원칙 | 돈이 목적인 권리와 처분|돈이 목적이 아닌 권리와 처분 | 권리분석에도 규칙이 있다 [사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32평 경매 아파트, 선의의 피해자는 누구? 2장 등기부등본으로 권리분석 하는 법 01 자주 접하는 저당권, 근저당권 저당권이란|근저당권은 저당권과 무엇이 다를까? | 근저당권에도 종류가 있다―한정근저당권과 포괄근저당권|저당권 및 근저당권의 효력은?|저당권 및 근저당권은 모두 소멸되나? [사례] 근저당권이 설정된 봉식 씨의 아파트 [사례]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28평 경매 아파트, 누가 얼마나 배당받을까? 02 토지 경매에서 중요한 지상권, 지역권 지상권은 왜 필요한가?|지상권의 효력은?|지상권은 무조건 인수될까? | 지상권과 지역권은 어떻게 다를까? [잠깐] 토지 경매사건, 반드시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하라 [현장분석] 대구시 북구 연경동 임야, 지상권이 선순위라면? [현장분석] 전북 완주군 농지 1484평, 지상권이 왜 없어질까? [현장분석] 충남 아산시 도고면 농지, 근저당권과 같이 설정된 지상권은? [현장분석] 경기도 가평군 임야, 지상권이 담보권보다 선순위라면? 03 입찰자라면 꼭 알아야 할 전세권 전세권이란?|전세권의 효력은?|낙찰되면 전세권은 소멸될까? | 낙찰자는 전세권자에게 보증금만 반환하면 될까? | 전세권 만료 시점을 살펴보자 | 전세권의 인수와 소멸|미배당 보증금은 인수될까, 소멸될까? [현장분석]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아파트, 전세권이 후순위라면? [현장분석]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노인복지주택, 전세권이 선순위라면? [현장분석]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다세대주택, 전세권자가 배당을 원하면? [현장분석] 서울시 용산구의 아파트, 전세권자가 경매 신청자라면? 04 경매물건에 가등기가 있는 경우 가등기는 왜 필요한가?|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의 효력은?|담보가등기란?|가등기의 남용|낙찰되면 가등기는 인수될까, 소멸될까? | 소유권가등기와 담보가등기는 어떻게 구별할까? | 소유권가등기의 인수, 소멸은 이렇게|전세권과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는 다르다 | 가등기는 언제 완료되는가? [현장분석] 경북 경주시의 농지, 가등기가 후순위라면? [현장분석] 경기도 광주시 임야, 선순위 가등기 권리자가 배당 요구했다면? [현장분석] 전북 정읍시 농지, 가등기가 선순위라면? [현장분석]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완료된 소유권가등기? 05 경매 주택에 환매특약등기가 있어요 환매특약등기란?|환매특약등기의 효력은 언제까지?|환매특약등기와 소유권이전청구권 가등기의 차이점|환매 가격과 기간은 반드시 표시한다|환매특약등기는 낙찰 후 인수될까? | 환매특약등기와 근저당권 중 무엇이 우선할까? [사례] 봉팔 씨의 5억원 주택, 팔았다가 다시 사들일 수 있을까? [잠깐] 환매특약등기를 인수해도 손해 보지 않은 경매사건의 예 3장 권리가 아닌 등기상의 보전처분 01 가압류 경매 물건 분석하기 가압류에 대한 오해|가압류는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가압류란?|가압류는 왜 필요한가?|낙찰되면 가압류는 인수될까, 소멸될까?|전소유자의 가압류는 어떻게 될까?|실제 판례에 의한 가압류 인수 여부는? 02 가처분은 왜 가압류보다 무서울까? 가처분이란?|가처분 권리 분석하기|사기로 빼앗긴 소유권이 다른 사람에게 이전되었다면?|선의는 어떻게 입증할까?|가처분의 효력을 발휘할까? | 의사 표시의 무효 또는 취소를 위한 가처분|가처분등기 경매 물건, 포기해야 할까?|가처분 경매사건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방법|사해행위의 취소를 위한 가처분|사해행위란?|사해행위의 성립요건|가처분 등기의 권리분석, 완벽히 할 수 있을까? [현장분석] 경기도 파주시 농지, 선순위 가처분등기는? [현장분석]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아파트, 후순위 가처분 등기는? [현장분석] 서울시 성동구 아파트, 사해행위 취소가 걸려 있는데 포기해야 할까? [현장분석]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다세대주택의 사해행위 취소 가처분 [현장분석]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근린주택, 근저당권에 대한 사해행위 취소 가처분 [현장분석]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다가구주택, 건물 철거와 관련된 가처분은? 03 가처분등기와 비슷한 예고등기 4장 까다로운 임차인 권리분석 마스터하기 01 임차인을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 임차인을 위한 법|주택임대차보호법은 어디까지 적용될까?|인적범위|물적범위|주거용 건물의 일부가 주거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일시 사용을 위한 임대차 02 강력한 임차인의 대항력 대항력이란?|대항력은 어떻게 생길까?|주민등록이 대항력의 요건이 될까?|대항력의 효력은?|낙찰 후 임차권은 인수될까? | 대항력 있는 임차권, 대항력 없는 임차권 | 임차인의 전입신고일을 확인하자|임차인의 대항력 발생 시점은? | 임차권의 양도·양수 및 전대차|임대차 양도 사실을 확인하려면? [사례] 세대합가의 경우, 대항력은 언제 구비될까? [현장분석]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매각으로 소멸되는 임차권 [현장분석] 서울시 도봉구 창동 아파트, 부부 사이의 임대차 [현장분석]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다세대주택, 전입신고일과 근저당권의 등기 접수일이 같다면? 03 확정일자에 의한 임차인의 우선변제권 보증금을 한 번 더 보장해주는 우선변제권|확정일자란?|확정일자는 언제부터, 어떤 효력을 발휘할까?|우선변제권의 발생 시점은?|확정일자와 근저당권 설정일이 같다면?|우선변제 요건을 언제까지 유지해야 할까? [현장분석]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아파트, 우선변제를 받은 임차인에게 부당이득이 성립할까? [현장분석]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아파트, 임차인의 배당은? [현장분석] 인천시 강화군 다세대주택, 우선변제권은 소멸될까? [현장분석] 경기도 가평군 빌라, 낙찰자가 잔금을 납부하지 않은 이유는? 04 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 최우선변제권이란?|얼마나 보장해 줄까? | 최우선변제권은 어떻게 적용될까?|소액보증금의 범위 변경에 따른 경과 조치란?|근저당권 설정 후 주거용 건물로 용도가 변경되면?|보장금액의 제한|임차권 분리의 제한 [사례] 가족이 각각 소액임차인이 된다면? [현장분석]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다세대주택, 임차권등기 후 소액임차인이 전입했다면? [현장분석] 인천시 서구 가좌동 다세대주택, 임차인이 보장받는 금액은? 05 까다롭지만 꼭 알아둘 임차권등기 임차권 권리분석이 혼란스러운 이유|임차권등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임차권등기의 효력은?|낙찰 후 임차권등기는 인수될까, 소멸될까? [현장분석]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오피스텔, 임차권등기의 효력은? 06 임차인 보호 규정 한눈에 보기 민법 규정에 의해 임차인을 보호하다|주택임대차보호법이 탄생하다|공시 방법의 한계를 뛰어넘다|민법의 규정에 의해 임차권등기를 보완하다 07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한눈에 보기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대상은?|보증금의 범위가 주택과 다르다|월차임의 환산|상가건물 임차인의 대항력은 주택 임차인과 같다|상가건물의 우선변제권도 인정해 줄까?|최우선변제권도 인정될까? [현장분석] 인천시 강화도 상가, 최우선변제권은? 5장 등기부에는 등기되지 않는 권리들 01 등기부에는 등기되지 않는 권리에는 무엇이 있을까? 말소기준권리 이론에서는 특수권리라고 한다|특수한 권리가 아닌 명확한 권리들 02 담보물권의 한 종류, 유치권 유치권이란?|유치권은 어떻게 성립할까?|유치권은 어떤 효력이 있을까?|임차인이 유치권을 주장한다면?|임대차보증금을 반환해 달라고 하는 경우|권리금을 반환해 달라고 하는 경우|인테리어 비용을 반환해 달라고 하는 경우|원상회복 특약이 있는 경우|공사대금 채권은 언제 소멸될까?|효력 발생 순위와 상관없이 유치권을 인정하는 법률적 근거는?|상사유치권이란?|경매 부동산의 유치권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유치권자를 만나라|유치권 변제 금액을 흥정하라 | 부동산에 관한 유치권은 폐지될 예정|유치권이 악용되기 쉬운 이유|유치권이 걸린 경매는 입찰하기 어렵다 [사례] 현실과 이론이 너무 다른 유치권 [현장분석] 경기도 파주시 아파트, 유치권이 성립할까? [현장분석] 경남 사천시 아파트, 유치권은 소멸될까? 03 등기하지 않고 성립하는 법정지상권 법정지상권이란?|법정지상권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법정지상권은 지상권과 효력이 같을까?|법정지상권이 성립하려면?|경매로 인한 법정지상권과 관습적 법정지상권의 차이점 | 토지 낙찰 후 지상 건물은 어떻게 해야 할까?|법정지상권의 여러 사례 | 공동 소유 토지의 법정지상권 | 공동 소유 건물의 법정지상권 | 경매 토지의 나무나 농작물은 어떻게 될까? [잠깐] 법정지상권에 따른 건물철거소송 [현장분석]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대지, 법정지상권이 성립할까? [사례] 토지와 건물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건물이 신축된 경우 [현장분석]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대지, 신축 미등기건물이 있다면? [사례]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건물을 재축, 신축한 경우 [현장분석]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대지, 법정지상권이 성립될까? [현장분석]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토지와 주택, 구분소유적 공유라면? 04 영원히 인정되는 분묘기지권 분묘기지권이란?|분묘기지권은 무조건 성립할까?|분묘기지권은 언제까지 인정될까?|분묘기지권은 어디까지 인정될까?|묘를 제외하고도 활용할 만한 토지가 충분할 때 [현장분석] 경기도 가평군 토지, 무덤이 있다면? 6장 부분마다 소유권이 있는 집합건물의 경매 01 집합건물이란? 집합 건물의 전유부분, 공유부분 02 대지사용권과 대지권등기 대지사용권이란?|대지사용권은 전유부분의 처분에 따른다|대지권미등기란? 03 전유부분의 등기부에서 확인할 수 없는 토지별도등기 토지별도등기란?|토지별도등기 여부는 기재된다|토지별도등기가 득이 되는 경우 [현장분석] 서울시 종로구 원서동 다세대주택, 토지별도등기는? 04 낙찰자가 부담할 수도 있는 집합건물의 연체 관리비 [사례] 연체관리비를 다 내야 할까? 낙찰자에게 공용부분 관리비를 청구할 수 있다|낙찰자가 연체관리비를 모두 부담하게 되는 이유|가스, 수도, 전기 등의 미납 요금 처리법 05 사회복지법인, 학교법인, 의료법인 소유 부동산 처분에 관해 허가받아야 한다|매각불허가에 따른 입찰 보증금의 반환 여부 [사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다세대주택, 절대 입찰하면 안 될까? 7장 입찰할 때 배당 꼼꼼히 점검하기 01 배당의 기본 원칙과 권리의 배당 순서 왜 입찰자가 배당을 알아야 할까?|배당에도 원칙이 있다|배당할 때 권리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 [현장분석] 서울시 은평구 갈현동 아파트, 선순위 물권과 후순위 물권 배당은? [현장분석]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선순위 물권과 후순위 채권 배당은? [현장분석] 서울시 구로구 궁동 연립, 선순위 채권과 후순위 물권의 배당은? [현장분석]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다세대주택, 선순위 채권과 후순위 채권의 배당은? 02 체납 세금의 배당 국세와 지방세, 당해세와 일반세?|체납 세금의 배당 순위는?|당해세와 일반세의 배당 순위는 왜 다를까?|상속세와 증여세는 당해세인가? <특집1> 임대차 권리분석 집중 사례 [현장분석]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다세대주택, 보증금 인상분은 반환해야 할까? [현장분석] 대구시 중구 봉산동 근린상가, 일부에만 설정된 전세권은? [현장분석]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 아파트, 무상임대차확인서가 있다면? [현장분석]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 단독주택, 전세권자가 임차인으로서의 배당만 요구한다면? [현장분석]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다세대주택, 위험해 보이지만 안전한 경매사건 [현장분석]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다세대주택, 보증금 증액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현장분석] 서울시 은평구 갈현동 다세대주택, 낙찰대금 외의 부담금은? [현장분석]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아파트, 임차인이 누구인지 모른다면? [현장분석] 서울시 동작구 본동 다세대주택, 배당요구종기 이후의 배당요구는? [현장분석] 서울시 양천구 목동 다세대주택, 전입신고/전세권/근저당권의 날짜가 같다면? [현장분석]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주상복합아파트, 등기상의 주소와 전입신고한 주소가 다르다면? <특집2> 부동산 권리분석 종합 사례 [현장분석] 경기도 파주시 근린상가, 진입도로가 포함될까? [현장분석]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다세대주택, 경매개시결정등기후 근저당권이 설정되었다면? [현장분석]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다세대주택, 근저당권 설정 후 소유권이전을 했다면 [현장분석]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다세대주택, 중복 경매사건은?스테디셀러 『경매공부의 바다에 빠져라』의 저자 김재범의 1,000건 경매 진행, 특급 노하우 공개 ‘국내 대표적인 베테랑 경매 컨설턴트’ 김재범 저자의 현장밀착형 부동산 권리분석 입문서 『부동산 권리분석 오늘부터1일』이 출간되었다. 그는 1,000건의 경매를 직접 진행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경매 컨설턴트이며, 경매 분야 스테디셀러 『경매공부의 바다에 빠져라』의 저자이기도 하다. 큰 재산이 걸린 부동산 경매, 빠지기 쉬운 함정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면 다양한 실제 경매사건들을 분석하며 반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부동산 권리분석 오늘부터1일』에는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10,000건의 경매사건을 분석해 뽑은 실제 경매 사건들이 담겨 있다. <현장분석> 코너에서는 실제 경매사건을 통해 입찰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와 전문가들도 간과하기 쉬운 함정 피하는 법을 설명한다. 아울러 실제 경매사건들의 답사 및 자료사진, 각종 문서들까지 충실히 싣고 분석함으로써 <알짜배기 경매물건 고르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특히 법 전공자답게 생생한 최신 판례를 통해 분석한 점이 돋보인다. 특별부록으로 <김재범의 경매권리분석 특강 DVD>가 실려 있다. 탄탄한 법률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부동산 권리분석 오늘부터1일』은 독자의 경매수준을 한 차원 높여줄 것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사례밀착형 권리분석 입문서 경매공부는 ‘암기’가 아니다. 판사의 판결이 ‘판례’로 남듯, 경매사건도 수많은 사례를 남긴다. 이 사례들이 모이고 정리되어 이론의 기틀이 된다. 『부동산 권리분석 오늘부터1일』은 부동산 권리분석의 기초지식을 꽉꽉 채워 넣었다. 아울러 부동산 경매 현장에서 일어난 실제 사례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굳이 억지로 외우려 하지 않아도, 머릿속에 상황이 저절로 그려지므로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매물건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력이 생길 것이다. 입찰자들이 자주 하는 권리분석 실수 ―<현장분석> 코너 경매 부동산에는 여러 종류의 권리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다. 간과하기 쉬운 함정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면, 다양한 실제 경매사건들을 분석하며 반복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부동산 권리분석 오늘부터1일』에는 실제 경매사건 중에서 입찰자들이 자주 하는 실수와 간과하는 점을 감안하여 핵심 사건들을 뽑아 「현장분석」 코너로 만들어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부동산 권리분석의 기본적인 지식은 물론 꼼꼼한 권리분석 노하우, 전문가들도 간과하기 쉬운 함정들을 피하는 법을 알게 될 것이다. 말소기준권리는 그만!―허술한 편법보다 정석으로 공부하자 흔히 경매 초보자들은 말소기준권리만 알면 권리분석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말소기준권리는 출처와 근거가 분명하지 않고, 현행법이나 판례에서는 비슷한 용어조차 찾아볼 수 없는 편법일 뿐이다. 말소기준권리로 권리분석을 기계적으로 하다 보면, 자칫 큰돈을 잃거나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경매 권리분석은 어디까지나 법 규정과 판례, 그리고 그것들이 만들어진 취지를 이해해야 올바르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동산 권리분석의 1인자인 저자 김재범이 탄탄한 법률지식과 경매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권리분석의 정석을 시원하게 알려준다. 특급 경매 전문가의 알짜배기 경매 물건 고르는 법 실제 아파트·다세대주택·연립·상가·토지 등 실제 경매사건의 답사 및 자료사진을 실어 현장감을 더했으며, 법원 문건접수내역, 등기부등본, 매각물건명세서, 부동산현황조사서,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입찰을 위한 권리분석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자료들도 깐깐하게 확인해 수록하고 분석했다. 아울러 ‘가처분의 안정성 확인하는 법’, ‘유치권 해결하는 법’, ‘법정지상권의 다양한 해결사례’ 등 전문가도 자칫 놓치기 쉬운 권리분석 노하우를 소개했으며, 아울러 ‘언뜻 위험해 보이지만 안전한 경매사건’, ‘의외로 높은 수익률을 올린 환매특약등기 경매물건’, ‘분묘기지권 토지, 무조건 피해야 하나?’ 등 얕은 권리분석 지식으로는 놓치기 쉬운 알짜배기 경매물건 고르는 권리분석 방법도 소개한다. 부동산 법률 변화에 따른 최신 판례 수록 ‘유치권’, ‘예비등기’ 등 최근 변경되거나 변경될 예정인 법률, ‘토지별도 등기가 있는 다세대주택’, ‘임차인의 우선변제권’, ‘전입신고일과 근저당권 설정일이 같은 경우’ 등 중요한 각종 최신 판례까지도 꼼꼼하게 실었다. 최신 지식을 가짐으로써 자칫 큰 실수를 막을 수 있으며, 아울러 남들이 놓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임대차, 권리가 복잡한 사례, 집중 분석 이 책에는 <특집> 2가지와 <특별부록>이 실려 있다. <특집 1>은 임대차 관련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경매로 부동산을 낙찰받아 손해본 경우를 보면, 임차인 분석을 잘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집2>는 한 부동산에 여러 개의 복잡한 권리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를 집중 조명한다. 이런 경매사건은 권리분석을 잘하면 알짜배기 고르는 기회가 되는 경우가 꽤 많다. <김재범의 권리분석 특강 DVD>로 복습과 심화학습 가능 특별부록인 <김재범의 권리분석 특강 DVD>는 총 8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복습과 심화학습이 가능하다. 20년 경력, 특급 경매 전문가의 실전 노하우를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누구나 살면서 부동산 거래를 한다. 수백원짜리 건물을 사든, 월세 계약을 맺든, 성인이라면 언젠가 부동산 거래를 하게 되어 있다. 또한 압류일이 아닌 법정 기일로 순위를 결정하는 이유는 법정 기일이 지났다면 등기상 압류가 공시되지 않더라도 체납자(부동산 소유자)의 동의 또는 협조로 세금이 부과 되었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 해결의 길잡이 원리 수학 3-1 (2018년)
미래엔 / 이재효.김영기.이용재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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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이재효.김영기.이용재 지음
문해길 원리는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단원별이 아닌 영역별로 구성하였다.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과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으며, 어려운 문장제 문제와 서술형 문제 및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다.① 수와 연산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3.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4.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5.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6. 예상과 확인으로 해결하기 ② 도형, 측정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그림을 그려 해결하기 3. 단순화하여 해결하기 4. 거꾸로 풀어 해결하기 5.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③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영역 1. 식을 만들어 해결하기 2. 표를 만들어 해결하기 3. 규칙을 찾아 해결하기 4. 조건을 따져 해결하기 ● 해결전략 활용하기 [바른답·알찬풀이] - 자세한 풀이로 혼자서도 충분히 이해하기 쉬우며 다른 풀이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 소개 「문해길 원리」는 하나 -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단원별이 아닌 영역별로 구성하였습니다. 둘 -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8가지 문제 해결 전략과 4단계 문제 해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셋 - 어려운 문장제 문제와 서술형 문제 및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유형의 문제를 완벽하게 정복합니다. ▣ 출판사 서평(리뷰) [영역별 준비 학습] 영역별 학습 흐름도 및 핵심 내용 설명을 통해 학교 수업과 연관성을 높였습니다. [문제 해결 전략 완전 학습] -1단계: 해결 전략 알아보기 대표 예제로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2단계: 해결 전략 익히기 주어진 문제의 풀이를 단계별로 써 봄으로써 해결 전력 적용 방법을 익힙니다. -3단계: 해결 전략 적용하기 문제 해결 전략을 적용하여 주어진 문제를 단계별로 풀어 봅니다. -4단계: 해결 전략 다지기 문제 해결 전략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여 실력을 다집니다. [문제 해결 전략 마무리 학습]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하는 ‘기본문제’와 수학적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실력문제’의 2단계로 구성하였습니다. [문제 해결 전략 활용 학습] 한 학기 동안 공부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다양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새로운 공동체를 향한 운동
아이세움 / 박찬종 지음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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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청소년 문학박찬종 지음
<공산주의 선언>은 마르크스와 엥겔스 특유의 단호하고도 가차 없는 비판들로 이루어진 말 그대로의 선언문이며, 당시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사회의 불균형적인 비틀림을 바로잡고자 한 두 사람의 의도를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실패한 사회주의 국가가 보여준 현실적인 모습과,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추구했던 ‘새로운 공동체’의 모습과는 무척이나 거리가 있었다는 점이다. 저자는 당대의 사상가였던 마르크스와 엥겔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공산주의 선언>을 쓰게 만들었던 또 다른 저자, 당시의 역사와 사회를 두루두루 살피고 설명하여, <공산주의 선언>의 요체를 파헤친다. 오늘날에도 <공산주의 선언>은 지난한 역사 속에서 본래 지니고 있던 의도와 다른 왜곡된 모습으로 굳어졌다. 자본주의의 무자비한 착취와 폭력이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오늘날, <공산주의 선언>은 아직도 그 현재적 의미를 충분히 갖는다고 보는 저자의 주장을 잘 담고 있다.역사적으로 억압과 착취가 있었던 곳이라면 언제나 그에 대한 저항이 있었고, 불평등한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노력 또한 언제나 존재했다. 예를 들어, 봉건 사회에서 교회의 억압과 착취에 저항하고 예수의 가르침에 따라 세상을 바꾸려 했던 '천년 왕국 운동' 이나 봉건 귀족의 횡포와 무능력에 저항했던 '프랑스 혁명' 이 바로 그러한 역사적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천년 왕국 운동'과 '프랑스 혁명' 도 각각의 시대 속에 존재했던 일종의 '공산주의' 였던 셈이다. 이처럼 공산주의는 보다 완전한 공동체를 구성하려고 시도했던 끊임없는 운동이다. -본문 115~116쪽에서 머리말 - 『공산주의 선언』, 고전을 넘어서는 책 프롤로그 - 1842년의 어느 날 1. 『공산주의 선언』의 싹이 트다 성격이 다른 두 친구 : 마르크스와 엥겔스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 『공산주의 선언』의 역사적 배경 2. 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공산주의'라는 유령 세계를 움직이는 두 계급 : 부르주아지와 프롤레타리아 우리는 공산주의자요! :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들 공산주의자의 '사회주의' 비판 :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문헌 3. 공산주의는 계속된다 『공산주의 선언』이후의 마르크스와 엥겔스 자본의 세계화, 빈곤의 세계화 새로운 공산주의를 향하여 : '아래로부터의' 세계화 에필로그 - 『공산주의 선언』에서 『자본』,으로 더 읽을 책들 참고 문헌 연표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 세트 (전5권)
살림어린이 / 후지와라 야스지로.이광연 지음, 방한나 그림 / 2008.08.25
45,000원 ⟶ 40,500원(10% off)

살림어린이수학동화후지와라 야스지로.이광연 지음, 방한나 그림
수학사와 수학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자연스레 수학 원리와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산수에서 수학으로 넘어갈 때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 원리와 개념을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각 장 마다 알찬 꼭지를 두어, 풍부한 수학적 상식을 얻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1권 '수의 탄생에서 피타고라스까지'에서는 인류의 문명이 생겨난 고대 4대 문명의 발상지로부터 시작하여 수의 탄생에서부터 다양한 진법이 생겨나고 정착되는 과정, 수 세기 방법, 측량법, 숫자 표기법 등과 고대 그리스에서 수학이 이론적으로 정립되는 모습을 탈레스와 피타고라스까지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 2권 '유클리드에서 분수의 탄생까지'에서는 유클리드나 아르키메데스와 같은 고대 그리스 수학자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 이론적으로 정립되어 가는 모습을 그린다. 아울러, 분수나 소수의 기원이나 역법, 시계의 발전 과정, 원주율의 역사, 아라비아 숫자의 기원, 고대 인도 수학과 기수법을 익힐 수 있다. 3권 '계산기의 탄생에서 네이피어까지'에서는 인류 최초의 계산기에서 시작하여 주판의 발명과 아라비아인들이 전수해준 필산에 유럽인들이 열광하는 모습, 3대 작도 불능 문제와 동서양의 재미있는 수학 문제, 프로 수학자를 능가한 아마추어 수학자들의 맹활약 등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4권 '데카르트에서 미적분학의 발명까지'에서는 데카르트와 파스칼, 뉴턴, 코발레프스카야, 홍정하 등 뛰어난 재능을 통해 자신의 한계와 주변 상황의 장애를 극복하면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위대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옛날 일본의 재미있는 수학 문제와 마방진의 원리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5권 '갈릴레이에서 퍼지이론까지'에서는 0이 어떻게 생겨나고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 소수는 어떤 수이며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등의 다양한 질문과 코페르니쿠스의 일화, 여성 수학자들에 대한 지식, 카오스와 프랙탈, 퍼지 이론을 그 원리와 인간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추천사 독자 여러분에게 제 1장 옛날옛날 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 세계에서 맨 먼저 문명이 열린 나라 2. 고대 중국의 진(陳) 왕자님 3. 고대 바빌로니아의 소년 아남 4. 고대 이집트의 소년 미니즈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강 주변에서 문명이 생겨난 이유는? 제 2장 손가락셈은 어떻게 시작된 걸까? 1. 손가락셈으로부터 시작된 십진법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손가락셈이 중요한 이유는? 제 3장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십진법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 십진법 이야기 2. 오진법 이야기 3. 손가락 곱셈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우리 고유의 수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제4장 십진법과 십이진법이 겨룬 이야기 1. 진법의 마지막 승자, 십진법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이진법으로 숫자를 표시하는 방법은? 제 5장 수를 세는 방법은 어떻게 바뀌어 왔을까? 1. 옛날에는 어떻게 수를 세었을까? 2. 중국에서 건너온 수 세기 방법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가장 큰 수는 무엇? 제 6장 비례의 신 탈레스 1. 탈레스의 비례 실험 2. 탈레스와 일식 3. 당나귀를 골탕 먹인 탈레스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기하학은 어떻게 정립되었을까? 제 7장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측량했을까? 1. 탈레스의 측량법 2. 나폴레옹의 측량법 3. 나무꾼의 측량법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도량형 단위를 알아보자 제 8장 옛날옛날 사람들은 숫자를 어떻게 썼을까? 1. 만약 숫자가 없다면? 2. 루갈이 배운 바빌로니아 숫자 3. 아메수가 배운 이집트 숫자 4. 히피아스가 배운 그리스 숫자 5. 타이타스가 배운 로마 숫자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마야인이 사용한 수 체계 제 9장 피타고라스 1. 피타고라스의 노력 2. 피타고라스 학교 3. 소년 피타고라스의 장작 쌓기 4. 피타고라스의 정리 5. 피타고라스의 음악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피타고라스와 여러 가지 수들 추천사 독자 여러분에게 제1장 역법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1. 역법이란 무엇인가? 2. 이집트력 3. 고대 로마력과 율리우스력 4. 왜 2월은 28일까? 5. 그레고리력 6. 우리나라의 역법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재미있는 달력으로 뭐가 있을까? 제2장 유클리드 1. 알렉산드리아 대학교에서 태어난 기하학의 신(神) 2. 기하학이란 무엇인가? 3. 기하학에 왕도는 없다 4. 유클리드는 지금도 살아 있다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유클리드의『원론』이 얼마나 대단한 책이기에! 제3장 시계는 어떻게 발전했을까? 1. 시계는 왜 필요했을까? 2. 시계의 조상, 해시계 3. 물시계 4. 모래시계 5. 불시계 6. 하루는 왜 24시간으로 나눌까? 7. 처음 만든 기계시계는 무엇일까?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우리나라의 표준시를 맞추는 시계는 뭘까? 제4장 분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 이집트인의 분수 2. 바빌로니아인의 분수 3. 로마인의 분수 4. 야코비와 분수 기호 5. 스테빈의 분수 6. 파치올리가 깜짝 놀란 분수의 곱셈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나눗셈을 원리로부터 이해하기 제5장 아르키메데스 1. 원주율의 계산 2. 나는 지구도 움직일 수 있다 3. 유레카! 유레카! 4. 그 원을 밟지 마라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아르키메데스의 말이 필요 없는 증명 제6장 원주율의 역사 1. 철물점의 원주율 2. 신기한 수 3. 옛날의 원주율 4. 원주율의 발달 5. 원주율 기호와 오일러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원주율 기억하기 제7장 아라비아 숫자는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1. 아라비아 숫자가 맨 처음 만들어진 곳, 인도 2. 브라마 굽타가 배운 인도 숫자 3. 기수의 시작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숫자의 모양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제8장 고대 인도 수학과 기수법 1. 문명의 발전을 앞당긴 인도의 기수법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고대 인도의 뛰어난 수학자들 제9장 소수는 언제, 누가 발명했을까? 1. 왜 소수는 늦게 발달했을까? 2. 시몬 스테빈, 소수를 발명하다 3. 소수점을 발명한 월리스 4. 월리스, 수학의 매력에 빠지다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나누기와 소수점 기호는 세계 공통일까? 추천사 독자 여러분에게 제1장 계산기의 탄생 1. 옛날 사람들의 계산기, 산목 2. 산목의 유래 3. 산목과 주판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산목으로 하는 곱셈과 나눗셈 제2장 3대 작도 불능 문제 1. 자와 컴퍼스로는 풀 수 없는 문제 2. 임의의 각을 3등분하는 문제 3. 정육면체의 부피를 두 배로 만드는 문제 4. 원과 같은 넓이를 갖는 정사각형을 만드는 문제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10억 원의 상금이 걸린 수학 문제 제3장 주판의 발명 1. 옛날 중국의 주판 2. 우리나라의 주판 3. 서양의 주판 4. 필산과 주판의 경쟁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필산이 전자계산기보다 빠르다고? 제4장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나눗셈을 했을까? 1. 인도 사람이 발명한 계산법 2.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3. 배를 닮은 이탈리아 나눗셈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로마 숫자로 곱셈에 도전해 보자 제5장 +,-는 누가 맨 처음 사용했을까? 1. 3+4=7의 옛날 표기법 2. 사칙 연산 기호의 발명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옛날 수학 기호는 어떻게 생겼을까? 제6장 고독한 수학자 타르탈리아 1. 가엾은 어린 시절 2. 수학 시합 3. 비겁한 카르다노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수학계의 여성 파워 제7장 동서양의 재미있는 수학 문제 1. 조선 시대의 수학 문제 2. 중세 서양의 수학 문제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선생님을 놀라게 한 소년 가우스의 계산법 제8장 아마추어 수학자 비에트 1. 늦깍이 수학자 2. 대수학의 아버지 3. 마법사 비에트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페르마의 정리’로 유명한 페르마도 아마추어였다고? 제9장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길이를 쟀을까? 1. 온몸으로 길이를 재다 2. 옛날 중국의 자, 주척 3. 조선 시대 도량형 4. 미터법의 역사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머리가 좋아지는 벽돌 게임 제10장 괴짜 수학자 네이피어 1. 천문학자의 수명을 늘리다 2. 네이피어의 막대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잠수함과 탱크를 예언한 괴짜 수학자 추천사 독자 여러분에게 제 1장 꿈을 현실로 만든 데카르트 1. 음수의 역사 2. 데카르트의 생애 3. 도나우 강가에서 꿈을 꾸다 4. 데카르트의 마지막 날들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천장의 파리에서 착안한 해석기하학 제 2장 천재 파스칼 1. 천재 소년 파스칼 2. 지나치게 공부하다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파스칼로부터 시작된 확률론 제 3장 화폐는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1. 돈이 태어난 이야기 2. 소와 모피가 돈이었던 이야기 3. 조개껍데기로 만든 돈 4. 금, 은, 동으로 만든 돈 5. 우리나라의 돈 이야기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우리 고유의 화폐 단위는 어떻게 바뀌어왔을까? 제4장 인류의 위대한 스승 뉴턴 1. 싸우고 나서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된 뉴턴 2. 사과가 떨어진 이유 3. 뉴턴의 재미있는 실수 4. 뉴턴의 세 가지 법칙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뉴턴의 『프린키피아』는 어떤 책인가? 제 5장 뉴턴과 겨룬 라이프니츠 1. 누가 먼저 미적분학을 발명했을까? 2. 좋은 스승을 만난 라이프니츠 3. 뉴턴과의 지식 경쟁 4. 라이프니츠의 천재성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미분과 적분이란? 제 6장 우리나라의 수학은 어떻게 발전해 왔을까? 1. 옛날 우리나라의 수학 2. 조선 최고의 수학자 경선징 3. 중국을 긴장시킨 수학자 홍정하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홍정하의 『구일집』은 어떤 책인가? 제 7장 재미있는 일본의 와산 1. 와산이란 무엇인가? 2. 재미있는 옛날 일본의 수학 문제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미적분학을 생각해 낸 일본의 수학자 세키 다카카즈 제 8장 뉴턴 이후의 위대한 수학자들 1. 장애를 뛰어넘은 오일러 2. 미터법을 만든 라그랑주 3. 몽주와 화법기하학 4. 위대한 수학자 가우스 5. 여성이라는 편견에 맞선 코발레프스카야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한 붓 그리기 제 9장 마방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 거북이 등에서 시작된 마방진 2. 여러 나라의 마방진 3. 마방진 만들기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마방진은 어디에 사용되었을까? 추천사 독자 여러분에게 제 1장 알렉산드리아의 천재, 에라토스테네스 1. 5종 경기의 챔피언 2. 지구의 둘레를 재다 3. 소수란 어떤 수인가? 4.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할아버지의 수학+미니 강좌 : 디오판토스의 나이 구하기 제 2장 하늘이 움직일까? 지구가 움직일까? 1. 옛날 사람들이 생각한 지구의 모습 2. 둥글지만 움직이지 않는 지구 3.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코페르니쿠스,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꾼 사람 제 3장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다 1. 재판장에서 2. 의학에서 수학으로 3. 무거운 것이 빨리 떨어질까? 4. 망원경으로 본 하늘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갈릴레이가 쓴 두 권의 중요한 책 제4장 제논의 역설 1. 소피스트와 제논 2. 아킬레스와 거북이 3. 과녁에 맞지 않는 화살 4. 5분=10분?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소피스트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제 5장 0의 역사 1. 0의 처음 모습 2. 인도에서의 0 3. 0이 중요한 이유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0이 숫자 중에서 가장 늦게 사용된 이유는? 제 6장 피보나치 수열과 황금비 1. 피보나치 수열 2. 피보나치 수열 속의 황금비 3. 황금비는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나?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피보나치 수열 놀이 제 7장 세상을 바꾼 여성 수학자 1. 마녀 취급을 당한 히파티아 2. 가우스가 인정한 소피 제르맹 3. 괴팅겐 대학의 에미 뇌더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제르맹의 뛰어난 연구 성과들 제 8장 유클리드 기하학 1. 참, 거짓을 판별하자 2. 유클리드의 공리 3. 유클리드의 공준과 유클리드 기하학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비유클리드 기하학 맛보기 제 9장 현대 수학의 동반자 카오스와 프랙탈, 퍼지 1. 수학은 무슨 쓸모가 있을까? 2. 카오스 이론 3. 프랙탈 이론 4. 퍼지 이론 할아버지의 수학+ 미니 강좌 : 윷놀이와 확률 즐거운 수학 공부 행복한 수학 공부 ■ 초등 산수에서 수학으로 넘어갈 때 꼭 알아야 할 수학 원리와 개념을 수학의 역사 이야기로 쉽게 배운다! ■ 맛있게 수학 공부하면서, 수학을 좋아하는 싹을 키운다! 『행복한 수학영재로 키워주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의 역사』시리즈는 수학 지식을 단순한 암기를 통해 늘리는 책이 아니다. 수학사와 수학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자연스레 수학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게 해 준다.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 수학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어질 수 있는지, 수학이 우리 인간에게 얼마나 유용한 학문인지, 수학의 원리를 자연과 우리 일상생활 주변 곳곳에서 얼마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단순한 암기식이나 반복된 계산을 통해 공부하는 수학은 금방 질리고, 어렵고, 재미없다고 느껴지기 마련이다. 좋아하면서 하는 공부와 마지못해 시켜서 하는 공부의 결과의 차이는 초등학교 5~6학년이 되면 바로 나타난다. 수학을 좋아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친숙한 것으로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 시리즈는 수학 공부를 정말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이다. 수학 공부를 잘하는 단순한 ‘수학영재’가 아니라 수학 공부를 하면서 ‘행복한 수학영재로 키워주는’ 이 책을 통해 맛있는 요리를 먹듯이, 수학의 역사와 수학자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수학을 좋아하는 싹을 키우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각 권 모두 수학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도 재미있는 설명 방식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산수에서 수학으로 넘어갈 때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 원리와 개념들을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각 장 마다 코너를 두어, 풍부한 수학적 상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권/내/용 1권 ‘수의 탄생에서 피타고라스까지’에서는 인류의 문명이 생겨난 고대 4대 문명의 발상지로부터 시작하여 수의 탄생에서부터 다양한 진법이 생겨나고 정착되는 과정, 수 세기 방법, 측량법, 숫자 표기법 등과 고대 그리스에서 수학이 이론적으로 정립되는 모습을 탈레스와 피타고라스까지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 2권 ‘유클리드에서 분수의 탄생까지’에서는 유클리드나 아르키메데스와 같은 고대 그리스 수학자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 이론적으로 정립되어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으며 분수나 소수의 기원이나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설명 방식을 통해 전하고 있다. 아울러 역법이나 시계의 발전 과정, 원주율의 역사, 아라비아 숫자의 기원, 고대 인도 수학과 기수법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만들었다. 3권 ‘계산기의 탄생에서 네이피어까지’에서는 인류 최초의 계산기에서 시작하여 주판의 발명과 아라비아인들이 전수해준 필산에 유럽인들이 열광하는 모습, 3대 작도 불능 문제와 동서양의 재미있는 수학 문제, 프로 수학자를 능가한 아마추어 수학자들의 맹활약 등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4권 ‘데카르트에서 미적분학의 발명까지’에서는 꿈이 실마리가 되어 수학의 새로운 분야인 해석기하학을 만든 데카르트와 어릴 적부터 수학에 뛰어난 재능과 열의를 가지고 있었기에 주변의 반대를 이겨내고 확률론과 같은 업적을 남긴 파스칼,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와 정면으로 맞서서 이기고 난 뒤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된 위대한 과학자 뉴턴, 그리고 눈이 멀게 된 장애를 극복한 오일러와 여성은 수학을 하지 못한다는 편견에 맞선 코발레프스카야, 중인 계급이었지만 중국 학자와 수학 실력을 겨뤄 조선 수학의 수준을 떨친 홍정하 등 뛰어난 재능을 통해 자신의 한계와 주변 상황의 장애를 극복하면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위대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옛날 일본의 재미있는 수학 문제와 신비로운 마방진의 원리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5권 ‘갈릴레이에서 퍼지이론까지’에서는 0이 어떻게 생겨나고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 소수는 어떤 수이며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그리고 특정한 수가 순서대로 모여 있는 수열이 자연 현상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같은 수에 대한 이야기와 기하학의 바탕이 되는 유클리드 기하학과 비유클리드 기하학의 의미와 개념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또한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꾼 혁명적인 이론인 ‘지동설’이 등장하고 받아들여지게 되기까지 고대로부터 코페르니쿠스, 그리고 갈릴레이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그들에 얽힌 일화와 함께 들려주고 있으며, 재미있는 제논의 역설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여성이 수학을 연구한다는 것에 대한 편견 속에서도 그 장애를 이겨내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히파티아, 소피 제르맹, 에미 뇌더와 같은 여성 수학자들의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현대 수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이론인 카오스와 프랙탈, 퍼지 이론을 그 원리와 인간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경향과 대책 고급 (개정판)
교학사 / 이경찬 외 글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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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학습법일반이경찬 외 글
우리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갖춘 역사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연구회에서 고차원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는 문항 개발에 힘쓰고, 수험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경향과 대책은 연구진들의 노력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문제 유형에 가장 가까운 문항을 개발하여 수록하였으며, 한국사의 핵심만을 정리하여 수험생들이 시험을 완벽히 준비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제1부 핵심 한국사 정복하기 Ⅰ. 선사 시대의 문화와 국가의 형성 1. 선사 시대의 문화 2. 국가의 형성 Ⅱ. 고대 사회의 발전 1. 고대의 정치적 발전 2. 고대의 사회와 경제 3. 고대 문화의 발달 Ⅲ. 중세 사회의 발전 1. 중세의 정치 2. 중세의 사회 3. 중세의 경제 4. 중세의 문화 Ⅳ. 근세 사회의 발전 1. 근세의 정치 2. 근세의 사회 3. 근세의 경제 4. 근세의 문화 Ⅴ. 근대 사회의 태동 1. 정치 상황의 변동 2. 근대 태동기의 사회 변동 3. 근대 태동기의 문화 4. 근세의 문화 Ⅵ. 근대 사회의 전개 1. 근대 사회로의 진전 2. 근대 의식의 성장과 민족 운동의 전개 3. 근대의 경제와 사회 4. 근대 문화의 발달 Ⅶ. 민족의 독립 운동 1. 민족 운동의 동향과 민족의 시련 2. 독립 운동의 전개 3. 사회 경제적 민족 운동 4. 민족 문화 수호 운동 Ⅷ. 현대 사회의 발전 1. 대한 민국의 수립 2.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3. 경제 성장과 사회 변화, 현대 문화의 동향 ■ 제2부 유형 한국사 정복하기
연필 따먹기 법칙
반달서재 / 유순희 (지은이), 최정인 (그림)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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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명작,문학유순희 (지은이), 최정인 (그림)
놀이는 재미가 있다. 재미있으려고 노는 것이다. 어떤 놀이든 재미있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만큼 신나는 일이 없다. 한마음으로 깔깔대며 웃다가도 옥신각신하기도 하고, 갈등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하는 게 놀이의 현장이다. ‘연필 따먹기 놀이’ 역시 친구랑 맞붙어야 제맛이다. 연필 따먹기를 해 본 사람들은 저마다 추억거리를 가지고 있다. 당시 어떤 연필이 유행이었는지부터 시작해 어떤 연필로 이기고 졌는지, 어떤 전략으로 대결을 펼쳤는지 에피소드가 넘쳐 난다. 그런데 이야기를 가만히 듣다 보면 그 안에는 언제나 ‘친구’가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몽당연필이라고 얕보지 마 포기하긴 일러! 요술 연필이라고, 들어는 봤나? 힘의 강약이 중요해 헛방 주의 감각 단련의 중요성 약점을 포착해! 돌발 사건 놀이와 벌칙 연필이 만들어 준 친구 돌고래야, 안녕《지우개 따먹기 법칙》에 이어 독자 마음을 사로잡을 또 하나의 이야기 놀이의 즐거움이 제대로! 짜릿한 승부! 스스로 알아 가는 놀이의 법칙 속에 스며든 우정 처음부터 하고 싶어서 한 놀이는 아니었다. 적어도 예준이한테는 그랬다. 그런데 수찬이가 자꾸 연필 따먹기를 하자고 졸랐다. 틈만 나면 놀리면서 가끔 친한 척을 하는 게 영 맘에 들지 않았는데, 우연히 연필 따먹기에서 수찬이를 이기고 나니 기분이 좋았다. 수찬이 코를 납작하게 해 줄 생각에 승부욕이 슬슬 차오른다. 수찬이는 공부를 잘하고 수학 문제 푸는 것도 좋아하지만 엄마의 극성과 학원 스트레스 때문에 요즘 힘들어한다. 뭐든 원하는 대로 돼야 직성이 풀리는데 예준이한테 연필을 잃고 말았다. 한두 번도 아니고 이상하게 예준이랑만 하면 번번이 지니까 오기가 생긴다. 놀이 방법을 멋대로 바꾸기도 하고, 직접 제조한 기이한 연필로 맞서려고 한다. 전학 온 해나는 성격이 활발하고 친절해서 금세 아이들과 친해졌고, 소극적인 예준이도 해나에게 마음을 연다. 무적함대처럼 친구들의 연필을 모조리 따 간 수찬이가 수집한 연필들을 못살게 굴자 이를 보다 못한 해나가 수찬이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보란 듯이 승리를 거둔 해나는 연필을 함부로 다루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은 뒤 자기가 딴 연필들을 친구들에게 모두 나눠 준다. 어느 날 돌발 사건이 발생하고 그 일로 크게 꾸중을 들은 수찬이는 모든 게 예준이와 해나 때문이라고 여기며 복수를 마음먹는다. 억지로 연필 따먹기에서 이긴 뒤 두 사람에게 엉뚱한 벌칙을 주었지만 도리어 자기가 고립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우연한 기회에 수찬이는 예준이에게 사과할 용기를 얻고, 뜻밖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은 예준이는 수찬이에게 뾰족했던 마음이 누그러진다. 연필이 아이들을 연결해 주는 또 다른 친구가 되었다. 연필 따먹기 놀이라 쓰고, 우정이라 읽는다 놀이는 재미가 있다. 재미있으려고 노는 것이다. 어떤 놀이든 재미있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는 것만큼 신나는 일이 없다. 한마음으로 깔깔대며 웃다가도 옥신각신하기도 하고, 갈등이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하는 게 놀이의 현장이다. ‘연필 따먹기 놀이’ 역시 친구랑 맞붙어야 제맛이다. 연필 따먹기를 해 본 사람들은 저마다 추억거리를 가지고 있다. 당시 어떤 연필이 유행이었는지부터 시작해 어떤 연필로 이기고 졌는지, 어떤 전략으로 대결을 펼쳤는지…… 에피소드가 넘쳐 난다. 그런데 이야기를 가만히 듣다 보면 그 안에는 언제나 ‘친구’가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 예준이와 수찬이도 데면데면한 사이였다. 아니, 예준이 입장에서는 수찬이가 영 불편한 존재였다. 알고 보면 수찬이도 예준이와 친해지고 싶었는데 말을 걸어도 별 반응이 없자 무시당하는 것 같아 괜히 약점을 잡고 놀려 댔던 것이지만. 아무튼 어쩌다 연필 따먹기 대결을 펼치게 된 두 사람이 자연스레 가까워지게 될 때까지 연필이 분명 톡톡한 역할을 했다. 처음엔 단순한 대결이었다가 점차 즐거운 놀이가 되었을 것이다. 놀이를 하는 동안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배려하는 마음도 생기지 않았을까? 한강변으로 나들이를 간 세 아이가 나무 돌고래를 강물에 띄울 때, 서쪽 하늘에서 낮달이 웃고 있었던 건 우연이 아닌 듯하다. 짜릿한 승부, 건전한 승부욕 코로나로 인해 재택 수업,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우울감과 무기력에 빠지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참 속상한 일이다. 이럴 때일수록 단둘이 할 수 있는 놀이, 가족과 할 수 있는 놀이가 풍부하면 좋을 텐데 ‘연필 따먹기 놀이’도 그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이 놀이는 단순히 노는 데 그치지 않고 승부를 가림으로써 승자와 패자를 만들어 낸다. 누구나 이기면 신나고 지면 속상할 테지만,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랑 노는 게 훨씬 즐겁고 승부를 가리는 놀이일수록 긴장감이 고조되다 보니 승패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수찬이는 승부욕이 강한 아이로 보인다. 여러 방면에서 성취도가 높은 편이고, 경쟁과 그에 따른 결과를 중시하는 엄마의 태도에서 영향을 받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연필 따먹기라는 재밌는 놀이를 발견한 뒤 잘하고 있었는데, 예준이한테 자꾸 지니까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화도 내고 박박 우기면서 놀이 규칙을 멋대로 정하는가 하면 자기가 이길 때까지 친구에게 놀이를 강요하기도 한다. 그런데 정말로 승부욕이 강한 사람은 정정당당하게 규칙을 지키고 결과를 받아들일 줄 안다. 또 자기반성을 통해 결점을 보완하며 다음을 준비한다. 물론 수찬이 같은 어린이에게 이 모든 걸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비록 수찬이가 자기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려 하고 결과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긴 해도 실패에 대해 두려워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연필을 만들어 가며 경쟁을 즐기는 것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 아무쪼록 수찬이가, 그리고 모든 어린이가 친구들과 실컷 어울리면서 짜릿한 승부를 맛보면 좋겠다. 승리를 기뻐하고 실패도 배우면서 건강한 승부욕이 샘솟기를! 끊임없이 도전하고 그 과정을 즐길 수 있기를!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 마음을 살피는 일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마음은 사람이 어떤 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라서 스스로 또는 상대방에게 애정이 없으면 마음을 쓰기 어렵다. 예준이가 수찬이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갖고 있을 때는 수찬이의 상황이나 감정을 알 수 없었다. 그런데 한 걸음 가까워진 뒤로 예준이는 수찬이의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다. 학업 스트레스로 갑갑해하는 수찬이를 보면서 자기가 마음 터놓을 친구 없이 갑갑했던 순간의 마음이 겹쳐서 보이고, 친구인 수찬이를 도와주려고 한다. 해나는 예준이를 처음 보았을 때 한껏 웅크리고 있는 예준이 마음을 어렴풋이 느꼈을 것이다. 어릴 때 아팠던 경험이 있으니까. 친한 친구 없이 외롭고 마음 한구석이 아픈 예준이가 신경 쓰이지 않았을까? 용기가 없어 사과할 타이밍을 놓친 수찬이는 사과해야 할 상대인 예준이를 보고 비로소 사과하는 태도를 배운다. 그리고 용기를 내 사과한다. 스스로 부족함을 채워 가는 아이들이 얼마나 예뻐 보이는지 모른다. 서로에게 기대어 마음을 주고받는 모습이라니. 글 작가의 말 끝에는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소개되어 있는데, 별것 아닌 듯 짧은 하나의 문장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를 찬찬히 떠올려 본다.“야, 김예준! 나랑 연필 따먹기 다시 하자.”“당번이라 식당에서 우유 상자 받아 와야 해. 바빠.”예준이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그건 핑계였다. 매번 자기 유리한 대로만 하려는 수찬이와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수찬이가 이죽야죽 약을 올렸다. “왜, 내가 이길까 봐 겁나서 그래? 네가 이긴 건 순전히 운이야. 힘이 세거나 기술이 좋아서 그런 게 절대 아니라고.”지호도 부추겼다.“그래, 다시 해 봐. 이번에 진짜 승자가 누군지 가려 보라고.”예준이의 생각도 바뀌었다. 두 번이나 수찬이를 이겼기 때문에 가슴 언저리까지 자신감이 빵빵하게 차올랐다. 이번에야말로 늘 잘난 척하는 수찬이의 콧대를 확실히 눌러 버리겠다고 마음먹었다. 수찬이도 연우와 지호 앞에서 예준이의 연필을 갈고리로 긁어 오듯 가져오고 싶었다.“아싸! 내가 둘 다 이겼다. 이제 벌칙 받을 준비나 하시지!”수찬이는 좋아서 방방 뛰었다.예준이와 해나는 우기기 대마왕 김수찬이 어떤 벌칙을 줄지 걱정됐지만 어쩔 수 없었다. 수찬이가 벌칙 쓴 종이를 예준이와 해나에게 각각 내밀었다. 예준이가 먼저 종이를 펼쳤다. ‘선생님 실내화에 왕껌 붙이기’라고 적혀 있었다.“야, 이건 너무해. 다른 걸로 바꿔 줘.”예준이가 깜짝 놀라 소리쳤다.해나도 벌칙 종이를 펼쳤다. 그런데 예준이가 무슨 벌칙이냐고 물어도 입을 꼭 다문 채 가만있기만 했다. 수찬이가 재밌어 죽겠다는 표정으로 해나를 쳐다보았다.“이해나, 벌칙 바꿔 줄까? 대신 나한테서 따 간 연필을 몽땅 가져와. 그럼 벌칙 바꿔 줄게.”해나는 갈등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마음을 정한 듯, 벌칙을 받겠다고 하며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 종의 기원
예림당 / 윤상석 글, 남승현 원전 엮음, 이준희 그림,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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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윤상석 글, 남승현 원전 엮음, 이준희 그림, 반주원 자문.논술코칭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진화론을 주장하는 꼼지와 창조론을 주장하는 엄지가 시간 여행과 가상 현실 체험을 하며 직접 다윈을 만나서 진화론에 대해 배워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 또는 자연 선택 · 변이 · 형질 · 적자 생존 등 진화론의 주요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어 냈다. 더불어 찰스 다윈의 간략한 생애와 다윈과 비견되는 또 한 명의 진화론자 라마르크, <종의 기원>이 발간된 후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찰스 다윈과 비글호 8 지식톡톡 찰스 다윈의 생애 24 나천재 박사와 타임머신 26 갈라파고스 제도 44 변이의 원인 58 지식톡톡 진화에 대한 생각, 라마르크 78 생존 경쟁 80 가상 현실 체험기 100 자연 선택 108 형질의 분기 121 자연 선택의 반론 135 종의 멸종과 선택 164 지식톡톡 화석 174 생물의 지리적 분포 176 종의 이주 182 지식톡톡 《종의 기원》 이후 206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생각의 근육을 키운다!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차디찬 디지털에 따스한 인문학의 온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은 스티브 잡스의 이러한 견해는 IT 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자극을 줘 인문학 바람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한편으로 물러나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비단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삶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인문학 고전을 선별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다. ‘고전’은 예로부터 불변의 가치를 지닌 책으로 평가받으며 누구나 한 번쯤 들어 봤을 만큼 유명한 책들이지만 무거운 주제와 웅숭깊은 내용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는 ‘내 생애 첫 고전읽기’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어 인문고전에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방대한 원전의 주요한 핵심을 간추리고, 만화의 스토리텔링과 결합시켜 친구를 대하듯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하여 자연스러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진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것은 교육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인 전인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고전은 사회와 문화, 과학과 역사, 철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담긴 풍성한 지식의 텃밭이다.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인문고전학습만화'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 내용 구성 다양한 주제의 인문고전을 해당 분야의 전공자들이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핵심 내용을 간추리고, 원작자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당시의 시대 배경까지 함께 다루어 해당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강의하듯 지루한 내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일반 학습만화의 틀을 벗고 간추린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들의 대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기존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해당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 준다. '지식톡톡'은 본문에서 일일이 다루지 못하거나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야 할 주제들을 글줄로 꾸며 해당 고전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리딩코칭'은 원전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문제와 예시 답안에 대한 자세한 해설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서술형과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을 준다. ‘리딩코칭’에는 자녀의 독서활동 지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학부모를 위한 조언을 담았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다윈, 상식에 도전하다 ‘모든 생명체는 하나 또는 몇 개의 종에서 시작하여 진화하였다.’는 진화론은 오늘날 많은 사람이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다. 하지만 다윈의 《종의 기원》이 막 출간되었을 때만 해도 이 주장은 허무맹랑한 가설에 불과했다. 당시에는 세상의 모든 것들은 신이 만들어 낸 것이며, 과거의 모습 그대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 창조론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많았던 것이다. 오늘날 다윈의 주장이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자 상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뛰어난 관찰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여러 지역의 동식물들을 수집하여 조사하고, 실질적인 증거를 통해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물론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지 못했던 그 당시의 한계 때문에 잘못된 부분도 일부 존재하지만, 결론적으로 그 시대에 그러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놀라운 일이다. 이런 것 외에도 《종의 기원》이 출간된 지 15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주목받는 데는 또 다른 분명한 이유가 있다. 진화론이 이제 다른 이론이나 학문과 결합되어 발전된 개념으로 활용되면서 그 의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은 물론 정치나 경제, 문화 등 수많은 분야에서 진화의 개념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일상 생활 곳곳에서 진화의 개념을 찾아볼 수 있고 《종의 기원》의 중요성 또한 계속 커지고 있다. 'Why? 인문고전-종의 기원'에서는 진화론을 주장하는 꼼지와 창조론을 주장하는 엄지가 시간 여행과 가상 현실 체험을 하며 직접 다윈을 만나서 진화론에 대해 배워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 또는 자연 선택 · 변이 · 형질 · 적자 생존 등 진화론의 주요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어 냈다. 더불어 찰스 다윈의 간략한 생애와 다윈과 비견되는 또 한 명의 진화론자 라마르크, 《종의 기원》이 발간된 후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학습 정보를 실어,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을 통해 진화라는 개념이 자연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나 제도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며 다윈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의 큰 맥락을 되짚어 보자.
면역력의 왕, 규소의 힘
북랩 / 정진형 (지은이) /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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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취미,실용정진형 (지은이)
대체의학 중에서도 수기의학 분야 전문가인 정진형 박사가 치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몰랐던 규소의 힘에 관해 소개한다. 일반인들, 특히 한국인들에게 규소는 낯선 광물이다. 규소와 산소의 화합물을 이산화 규소라고 하는데, 이것이 ‘천연 실리카’다. 실리카(수용성규소)는 규소가 물에 용해된 상태를 말한다. 이미 수용성규소의 높은 효능을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다. 우선 해외에서 이루어진 연구 결과를 분석하고 직접 이를 보충하는 실험을 함으로써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수용성규소의 효능을 소개한다. 또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을 살피며 고대 약리학에서도 규소를 사용했음을 증명한다. 더불어 치매, 암, 발달장애 등 중증질환에도 수용성규소가 효과가 있음을 국내외 의사들의 사례를 통해 직접 보여 준다.인류를 구할 치유물질 규소! ㆍ4 사전에 등재된 이산화 규소, 실리카(수용성규소) ㆍ18 제1장 미래의 의학물질 규소 ㆍ25 1. 수용성규소(실리카)! 알츠하이머병 등 치매 예방 효과적 ㆍ26 2. 인체 노화는 규소의 고갈로부터 시작된다 ㆍ32 3. 수용성규소(실리카)의 힘! ㆍ36 4. 규소! 규소! 규소를 말하다! ㆍ45 제2장 흙의 제왕 규소 ㆍ49 1. 규소, 4,000년 전부터 의료에 활용 ㆍ50 2. 수용성규소(실리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5대 발명품 ㆍ57 3. 수용성규소(실리카)의 과학적 검증 ㆍ66 제3장 수용성규소(실리카)의 7대 특성 ㆍ71 1. 강력한 항산화력(환원력) ㆍ72 2. 강력한 침투력 ㆍ77 3. 강력한 분해력 ㆍ80 4. 강력한 세정력 ㆍ83 5. 강력한 항균 살균력 ㆍ85 6. 강력한 세포 부활력 ㆍ92 7. 강력한 진통 소염력 ㆍ93 제4장 면역의 왕 수용성규소(실리카) ㆍ95 1. 수용성규소(실리카)! 산성화된 체질 개선 ㆍ96 2. 수용성규소(실리카)! 모세혈관 재생 및 혈관염증 완화 ㆍ102 3. 수용성규소(실리카)! 뼈를 강하게 만드는 미네랄 ㆍ112 4. NASA 우주인의 불편한 진실, 몬모릴로나이트와 규소 ㆍ120 5. 벤토나이트(규산염)의 불편한 진실 ㆍ125 6. 암 치료제 ‘떡돌’ 벤토나이트 ㆍ130 7. 규소는 암 치료와 면역력 강화물질 ㆍ133 제5장 인류 질병 치료 역사 약용광물과 함께 ㆍ143 1. 고·현대 약리학에 나타난 규소 ㆍ144 2. 동양의학! 곱돌·활석(규소) 난치병 약재 ㆍ148 수용성규소(실리카) 임상 및 체험 사례 ㆍ155 일본 호소이피부과 원장 의학박사 호소이 무츠다카 ㆍ159 일본 후지누마의원장 의학박사 후지누마 히데미츠 ㆍ177 일본 나이토통합의료원장 사이타마의과대학 종합임상내과 외래교수 의학박사 나이토 마레오 ㆍ180 일본 의료법인 히구치치과의원 CEO 히구치 마사히로 ㆍ184 한국규사모연합회 창립총회 ㆍ190 이수성 전 대한민국 국무총리 ㆍ191 장병완 대한민국 20대 국회의원 ㆍ193 장용환 장애인문화신문 광주전남 사장 ㆍ195 서윤희 약사 ㆍ197 신이 주신 선물 수용성규소(실리카) ㆍ203 참고자료 ㆍ20821세기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뇌 질환 등 난치병들 규소에 담긴 천연 미네랄로 해답을 찾다! 해외 임상 시험 결과부터 중증질환 치료 사례까지 대체의학 박사 정진형이 밝히는 규소의 비밀 대체의학 중에서도 수기의학 분야 전문가인 정진형 박사가 치밀한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몰랐던 규소의 힘에 관해 소개한다. 일반인들, 특히 한국인들에게 규소는 낯선 광물이다. 규소와 산소의 화합물을 이산화 규소라고 하는데, 이것이 ‘천연 실리카’다. 실리카(수용성규소)는 규소가 물에 용해된 상태를 말한다. 이미 수용성규소의 높은 효능을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다. 우선 해외에서 이루어진 연구 결과를 분석하고 직접 이를 보충하는 실험을 함으로써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수용성규소의 효능을 소개한다. 또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을 살피며 고대 약리학에서도 규소를 사용했음을 증명한다. 더불어 치매, 암, 발달장애 등 중증질환에도 수용성규소가 효과가 있음을 국내외 의사들의 사례를 통해 직접 보여 준다. 건강에 있어서 면역력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만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용성규소가 국내에서도 상용화되기를 기대한다.한국에서 수용성규소(실리카)의 보급은 이제 출발 단계이다. 한국 정부와 관련 기관은 국민 건강 차원에서 BGMP(우수원료의약품제조규정) 관련 인증 등 의약품 및 식품 허가 기준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1992년에 특허를 받아 생산하고 있는 H사 제품이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미국 FDA TRADING COMPANY에서 무독성 인증을 받았고 환경부에 이어 한국환경수도연구원, 경상남도·경상북도·전라남도·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등에서 음용수로 적합하다는 인증을 받았지만,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노력이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황제내경, 염제, 신농씨, 『본초강목』의 이시진 선생, 『동의보감』의 허준 선생, 동종 요법의 독일 의사 사무엘 하네만 등 이들은 지구상 모든 물질을 스스로 체험하고 인체에 적용하며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정신으로 의학을 발전시켰다. 나 또한 재생의료를 위해 수용성규소(실리카)의 세계를 열어 보기 위한 노력이 이 시대 대체의학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더구나 수용성규소(실리카)의 원재료인 규석(활석)은 한반도 땅이 세계 최고의 원석 생산지라고 하니 연구와 철저한 검증을 통해 아프고 힘든 이들과 함께 이로움을 나누고자 한다. 규소는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로 운반하는 화물차 같은 역할을 하며 또한 뼈에 존재하고 있는 규소는 콜라겐을 만들기도 하며 규소가 운반해 온 칼슘을 뼈에 부착시키는 작용을 수행한다. 인체 60여조 개의 세포는 콜라겐이 접착제가 되어 각 세포를 강력하게 접착함으로써 인체의 형태가 유지된다는 사실을 의학은 설명하고 있다.인체 형태 유지에 있어 접착제인 콜라겐이 결핍되면 각 세포의 결합이 느슨해져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인체 각 기관들은 노화되기 때문에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 콜라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시중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풍사환, 거풍지보단의 주성분은 규소(활석) 225.0㎎(3g 중)으로 뇌 질환 예방약이다.선조들은 오래전부터 규소(활석)를 치매, 뇌 질환, 심장 질환 등 당시에는 치료가 어려운 각종 난치병 환자의 주 약재로 사용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허준 선생은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규석을 곱돌로 명명했다.규소(활석)의 약리작용은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과 『명의별록(名醫別錄)』을 추주(鄒澍)가 주해한 『본경소증(本經疏證)』에 명확하게 서술되어 있다. 이 『본경(本經)』은 방대한 양의 본초들에 대한 특성을 자세히 해설하고 임상에 유용한 내용을 처방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규소(활석)는 “폐(肺), 위(胃) 방광(膀胱), 비(脾) 등의 경락을 활성화하며 신열(身熱), 설사(泄瀉), 여성의 난산(難産)과 소변이 시원하지 않은 증상을 치료한다.” 또 “소변을 시원하게 하고 장위(腸胃)의 적취를 제거하고 한열왕래(寒熱往來)를 치료하여 정기(精氣)를 북돋는다.”라고 설명한다.특히 규소를 장복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허기를 적게 느끼며 장수한다고 『본경』은 덧붙였다.
뒷간 지키는 아이
함께자람(교학사) / 김해우 지음, 이수진 그림 / 20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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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김해우 지음, 이수진 그림
작은걸음 큰걸음 시리즈 20권.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으로, 조선시대 노비 아이 솔개가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 인권과 평등에 눈떠 가는 과정을 그린 장편 동화이다. 어린 나이에 양반의 시중을 들어야 하는 솔개의 힘겹고 고단한 일상과, 배움에 대한 열망 때문에 겪어야 했던 가혹한 시련과 고난이 뭉클한 아픔으로 전해 온다. 또한 노비라는 신분의 굴레에 묶여 좌절과 분노 속에 살아가던 솔개가 천주학 선비를 만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갈 희망을 품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준다. 이야기를 통해 인권과 평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하루하루 누리는 작은 일상들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해 준다.1. 뒷간 지키는 아이 2. 도둑 공부 3. 똥 푸고, 넘어지고 4. 천주학쟁이 5. 공부한 죄 6. 향기로운 나물국 7. 아버지에게 가는 길 8. 세상을 밝히는 사람 9. 가짜 도령 10. 마음을 아는 친구들 11. 멍석말이 12. 넌 자유야!“양반이나 노비 같은 건 누가 만들었을까? 왜 어떤 사람은 귀한 대접을 받고 어떤 사람은 천한 대접을 받을까?”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차별 받는 세상에서 인권과 평등에 눈떠 가는 노비 아이의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자유와 평등을 누릴 권리가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150여 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는 신분 제도가 있어, 신분에 따라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따로 있었다. 바로 양반 중심의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 시대의 이야기다. 조선 시대에는 천민인 노비는 양반의 소유물로 최소한의 인권조차 누리지 못했다.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인 <뒷간 지키는 아이>는 조선 시대 노비 아이 솔개가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 인권과 평등에 눈떠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어린 나이에 양반의 시중을 들어야 하는 솔개의 힘겹고 고단한 일상과, 배움에 대한 열망 때문에 겪어야 했던 가혹한 시련과 고난이 뭉클한 아픔으로 전해 온다. 또한 노비라는 신분의 굴레에 묶여 좌절과 분노 속에 살아가던 솔개가 천주학 선비를 만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갈 희망을 품게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준다. 천민인 시동 솔개가 인권과 평등에 눈떠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조선 시대 천민들이 겪었던 가슴 아픈 사연들이 드라마틱하게 전개되고, 천주교 박해 등의 역사적 사실들을 촘촘히 엮어 이야기의 진정성을 잘 살려 냈다. -심사평 중에서 “천한 종놈 주제에 글은 배워서 뭐하려고?” 노비 아이 솔개, 공부한 죄로 매를 맞다 최 진사의 헛기침 소리로 하루를 시작하는 솔개는 세숫물 떠 오랴, 걸레질하랴, 요강 비우고 마당 쓸랴, 하루 종일 바쁘다. 제일 힘든 일은 한밤중에 깨어나 설사병이 있는 최 진사의 뒷간 시중을 드는 거다.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컴컴한 어둠 속에서 혼자 뒷간 앞을 지키는 건 어린 솔개에겐 너무나 무섭기 때문이다. 최 진사가 바지에 똥을 지리기라도 하면, 똥 묻은 바지를 빠는 것도 솔개의 일이다. 글공부가 하고 싶지만 노비라서 글공부는커녕 책 한 권 마음대로 가질 수 없는 솔개는 최 진사의 아들 성학이 공부할 때 귀동냥이나 하는 게 전부다. 일하는 틈틈이 어깨너머로 열심히 글을 익히는 솔개와 달리, 성학은 공부에는 흥미가 없고 장터에서 풍물패 구경하는 걸 좋아한다. 어느 날 글공부를 게을리해서 최 진사에게 혼나던 성학은 그 탓을 솔개에게 돌리고, 솔개는 성학의 글공부를 방해하고 천한 종놈 주제에 글을 배웠다는 이유로 엉덩이에 피멍이 들도록 매를 맞는다. 최 진사를 속이기 위한 성학의 거듭된 거짓과 모함으로 억울하게 멍석말이까지 당하게 된 솔개는 자신이 공부할 자격도 없고 매를 맞아도 하소연할 데 없는 노비라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그리고 태어나서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아버지의 억울하고 허망한 죽음 앞에서 세상에 대한 분노를 드러낸다. 한편 솔개는 우연히 천주학 박해로 귀양 와 있던 선비 정운학을 만나, 양반과 천민의 구별 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올 거라는 믿음을 키워 간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데 앞장서는 사람이 될 것을 다짐하는데…….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뒷간 지키는 아이>는 조선 시대 가장 하층민인 노비 아이의 일상을 손에 잡힐 듯 생생히 그려 냄으로써, 인권과 평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동화이다. 아무리 똑똑해도 공부를 할 수 없고, 양반의 말이라면 무조건 복종해야 하며, 사고파는 가축이나 물건처럼 취급되었던 솔개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아이들은 하루하루 누리는 작은 일상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깨닫게 될 것이다. 아울러 솔개가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갈 꿈을 키워 갔듯이, 자신의 삶을 성실히 가꾸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신분 제도가 서서히 붕괴되고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는 조선 시대 후기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아이들을 우리 역사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고, 마음의 지침이 되어 줄 명심보감의 좋은 글귀들을 만나게 해 주는 것도 이 작품의 미덕이다. ■ 소천아동문학상에 대하여 소천아동문학상은 우리나라 아동문학에 큰 발자취를 남긴 강소천 선생(1915∼1963)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65년 제정된 상으로, 신인상은 2006년 신인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신설되었다. 첫 번째 수상작인 은이정의 <나를 찾아 줘>를 시작으로 김소민의 <실험용 너구리 깨끔이>, 박향희의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 등 문학성과 재미를 고루 갖춘 수상작을 꾸준히 냄으로써, 아이들에게 뜻깊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 진사는 설사를 자주 했다. 설사병은 이상하게 밤에 잘 도졌다. 그 바람에 솔개까지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솔개는 마당 끝에 있는 뒷간 앞에서 ‘흠흠흠’ 헛기침을 세 번 했다. 뒷간 안에서 머리를 풀어헤치고 놀고 있을 처녀 귀신에게 미리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어른들 말씀이, 갑자기 뒷간 문을 열면 처녀 귀신이 놀라서 해코지를 한다고 했다. 뒷간 문을 열고 초롱으로 안을 밝히자, 최 진사가 구덩이 위에 걸쳐 놓은 두 개의 나무판자 위에 발을 올려놓았다. 솔개는 초롱을 뒷간 안쪽에 놓아두고 문을 닫았다. 어둠 속에 홀로 남으니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담 너머에서 백 년 묵은 여우가 휙 날아올 것도 같고, 등 뒤에서 하얀 손이 스멀스멀 올라올 것도 같았다. 솔개는 엉덩이가 욱신거려서 몸을 뒤척이다 눈을 떴다. 푸르스름한 새벽빛이 창호지 문으로 스며들어 와 방 안을 비추고 있었다. 솔개는 자기 손을 꼭 잡고 잠들어 있는 엄마를 바라봤다. 눈물 자국이 말라붙어 얼굴이 얼룩덜룩했다. 솔개는 엄마의 얼굴을 가만히 쓰다듬고는 조용히 일어나 마당으로 나갔다. 서늘한 새벽 공기가 살갗에 와 닿자, 머릿속이 맑아지면서 어제 일이 또렷이 떠올랐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신에게는 잘못이 없었다. 잘못이라면 노비로 태어난 것뿐이었다. 양반이나 상민, 노비 같은 건 누가 만들었을까? 똑같은 사람인데 왜 어떤 사람은 귀한 대접을 받고 어떤 사람은 천한 대접을 받을까? 솔개는 세상이 원망스럽고 양반들이 미웠다.
피타고라스의 비밀
굿플러스북 / 김부일 글, 이상인 그림, 장우석 감수 /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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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플러스북수학동화김부일 글, 이상인 그림, 장우석 감수
'틴틴 수학만화' 시리즈 2권.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담고 있다. 우리 학부모들이 수없이 들었을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한 이야기다. 어떤 배경으로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나왔으며, 어떻게 펼쳐지는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줄거리가 있고 형상으로 그려지면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는다. '틴틴 수학만화'는 만화로 그려져 흥미롭게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만화 또한 우리의 정서와 맞는 그림으로 그려져 교육적인 측면과 감성적 측면도 고려하였다.추천사 4 차례 6 나오는 이들 8 프롤로그 10 1장. Solution NO.Ⅲ 작동하다 22 2장. 수학자가 필요해! 30 3장. 터널을 설계하라 38 4장. 지혜를 사랑했다고? 46 5장. 그들의 음모 54 6장. 직각을 구하는 방법 62 7장. 이솝 68 8장. 왕이 된 신화 78 9장. 64개 링의 비밀 8 10장. 피타고라스 선생님 고향에서 쫓겨나다 92 11장. 몇 가지 수들의 규칙 I 100 12장. 몇 가지 수들의 규칙 II 108 13장. 피타고라스 학교의 파산 114 14장. 정오각형과 별을 그리다 122 15장. 피타고라스의 정리 I 130 16장. 피타고라스의 정리 II 136 17장. 피타고라스 선생님의 고민 142 18장. 그래서 Solution NO.Ⅲ가 152 비밀 카드 모음 165“수학을 포기하는 나이 열두 살을 위해 틴틴 수학 만화 두 번째 이야기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선보입니다” 수학이 재미없고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만화 주인공들의 모험과 함께 수학여행을 떠나보세요.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수학이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고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고 느끼게 합니다. 국내 20만부 이상 판매된 '틴틴 경제' 시리즈 팀이 다시 뭉쳤습니다. 이번엔 수학입니다. 역사와 철학 경제가 함께 어우러진 수학 이야기, 틴틴 수학만화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만나보세요. 학부모에게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 수학 하면 고개를 가로젓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시작해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더욱 심하게 나타납니다. 오죽하면 ‘수학기피증’ 이란 말이 생겼을까요. 이 땅에 수학 불모지였던 50년대부터 ‘수학은 예술이야’ 라고 생각하며 연구해 온 나로서도 안타까운 일이지만, 당장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자녀가 수학과 거리를 둘 때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겠지요.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수학이라는 과목을 왜 많은 학생이 어렵게 여길까요? 수학은 언어입니다 수학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그 답을 찾길 권합니다. 수학이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학생은 지겹게 문제를 푸는 과목, 학부모들은 좀 더 좋은 대학을 위해 포기하면 안 되는 학문 정도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겨납니다. 수학이라고 하면 복잡한 수식을 먼저 떠올리고 복잡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수학은 개념어로 이루어진 언어 체계라는 것을 이해하면 쉽게 풀립니다. 수식이라는 게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글로 쓰자니 길어지고 복잡해지니 이걸 간단하게 쓰려고 나온 신호가 수식입니다. 이런 이유로 수학에서는 늘 개념 혹은 정의가 제일 먼저 나오고 이걸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많은 전문가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개념을 언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수학이 학교 성적의 발목을 잡게 됩니다. 개념은 없고 문제 풀이만 하다 보니 점점 더 수학과 멀어지게 된 것입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상상력에서 태어난 수학 수학은 바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자연계엔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직선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직선에 수직인 직선은 각도기도 없이 어떻게 그릴 것인가? 땅을 평등하게 나누어 백성들이 모두 잘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우리 우주는 과연 얼마나 큰가? 이런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 수학은 생겨났고,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 동안 지금의 수학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문제풀이 수학교육으로는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10여 년 전쯤 조기교육 열풍이 있었지요. 그리고 지금은 선행학습이라는 이름으로 여기저기 사설학원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이는 나이에 따른 인지능력 발달과정을 고려치 않고 있습니다. 고학년에 들어서면 나이로 인한 격차가 크지 않습니다만, 선행학습의 주 대상이 어린 초등학생이라는 점이 문제입니다. 모든 학문이 그렇듯 모든 학문은 연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수학은 언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언어능력이 되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는 학문입니다. 이는 문제풀이만 반복해서는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행학습은 짧은 설명과 반복되는 문제풀이로 어린 학생들에게 수학을 더 멀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틴틴 수학 만화' 2권 '틴틴 수학 만화' 2권에서는 피타고라스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 우리 학부모들이 수없이 들었을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배경으로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나왔으며, 어떻게 펼쳐지는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줄거리가 있고 형상으로 그려지면 오랫동안 머릿속에 남습니다. '틴틴 수학 만화'는 만화로 그려져 흥미롭게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만화 또한 우리의 정서와 맞는 그림으로 그려져 교육적인 측면과 감성적 측면도 고려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아이들의 정서를 고려하는 그림이 주류였다가 어느 때부터 일본풍의 학습만화가 주류를 이루었는가 하는 문제도 한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안재구 박사님은 1933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셔서 1952년 경북대 수학과에 입학하면서 수학자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여러나라 수학자들과 교류하면서 당시 우리나라에 수학이라는 학문 분야를 활성화시켰고, 경북대, 숙명여대에서 수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미분기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학문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저서로는 ' ‘생활에서 수학을 이해하는 책’(일월서각), ‘수학문화사’(일월서각)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수학을 만든 사람들’(상, 하권) ' 등이 있습니다. 수학적 사고를 길러주는 틴틴 수학만화 낯선 수학 문제를 만나면 어디에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고 결국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기초가 안되었다고 얘기하지만 그 기초가 무엇인지 제대로 설명되어진 책을 만나기 힘듭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수학적 사고를 길러주며 직접 문제해결의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틴틴 수학만화'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수학과 친구가 되는 틴틴 수학만화 무슨 일이든 좋아서 하지 않으면 잘 할 수 없습니다. 수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하려면 먼저 좋아해야 합니다. 수학과 친숙해지면 자연히 사물에 대한 사고방식이 정확하고 논리적이 됩니다. 수학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을 둘러싼 아름다운 조화를 주위의 모든 사물에 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재미있게 만화로 꾸며진 '틴틴 수학만화'와 함께 흥미롭고 재미있는 수학 여행을 떠나 보세요.
메가스터디 EBS 분석노트 수능특강 영어 (2020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이형, 메가스터디 수능연구팀 (지은이) /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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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이형, 메가스터디 수능연구팀 (지은이)
2021학년도 수능의 EBS 연계 교재 가운데 에서 변형되어 출제될 만한 요소가 있는 지문 130개를 선정하여 각 지문의 원문을 찾아서 어려운 구문을 분석하고, 지문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조화하여 제시했으며, 또한 주어진 지문을 활용하여 어떠한 변형 문제가 출제 가능한지를 예언하는 교재이다. EBS 교재의 수능 연계라는 교육부의 지침이 있은 이후, EBS 교재는 수험생들에게는 교과서나 마찬가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연계 교재의 방대한 양의 지문,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의 내용, 그리고 복잡하고 어려운 구문 등이 엄청난 학습 부담이 되어 수험생들을 괴롭히고 있다. 이러한 수험생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듯한 학습 부담을 덜 어주기 위해 제작한 교재가 바로 이다. PART Ⅰ유형편 확인학습(Vocabulary Check+ Grammar Check) PART Ⅱ 주제ㆍ소재편 확인학습(Vocabulary Check+ Grammar Check) PART Ⅲ 테스트편 확인학습(Vocabulary Check+ Grammar Check) 1. EBS의 지문의 원문을 찾아 분석하고 변형 출제를 예상해 본다! 2021수능의 EBS 연계 교재 중 에서 출제가 예상되는 130개 지문을 선별하여 그 원문을 찾아 구문을 분석하고 지문의 내용을 정리하며 변형 유형을 예측해 놓았다. 원문이 EBS교재로 옮겨지면서 생략된 부분이나 바뀐 부분을 따로 표시하여 원문을 통해 실제 지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려운 구문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내용이 난해한 지문들을 구조적으로 정리하여 학생들의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지문이 실제로 어떻게 변형이 될 것인지를 예상하여 그에 따른 학습 방향을 소개해 놓음으로써 주어진 시간에 최대로 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구문이나 해석이 어려운 문장들을 직독직해를 통해 다시 한 번 짚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2. 중요한 어휘와 문법 사항을 간단한 체크 문제로 확인한다! 25-27개의 지문을 학습한 뒤, 지문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던 어휘 및 어법 요소들을 간단한 문제로 복습하는 코너이다. 수능의 어휘 및 어법 유형에 대비할 뿐만 아니라, 지문에 사용된 문장 그대로를 발췌하여 구성하였기 때문에 학습한 내용을 다시 상기해 볼 수 있다. 또한 각 문항마다 발췌된 지문의 페이지를 명기해 놓아서 모르는 문제는 다시 한 번 짚어 보며 완벽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I Meet Reading 2
Happy House(해피하우스) / Brian Stuart 지음 / 2011.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Brian Stuart 지음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을 끝낸 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 읽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영어 읽기 교재이다. 읽기 교재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토리 뿐 아니라 대화문, 일기, 편지, 연설문, 연극대본, 블로그, 에세이 등의 다양한 읽기 형태를 제시하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글감에 일찍부터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단원별로 제시된 주요 리딩 스킬(Reading Skill)은 아이들의 읽기 학습이 체계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준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영어 읽기 학습의 방법과 효과적인 영어 읽기 전략을 제시함으로서 체계적으로 영어 읽기 학습을 하도록 이끌어 준다.How to Use This Book Unit 1 Meet My Best Friend Unit 2 I Want to Be a Chef Unit 3 Bart Barked and Barked Unit 4 Mr. Fox Tricked Me REVIEW I (Units 1-4) Unit 5 Keep the Change Unit 6 How Can I Save Money? Unit 7 Cindy Has No Sides Unit 8 I'm in Love with You REVIEW II (Units 5-8) Unit 9 Jason Talks Loudly Unit 10 We Should Be Careful Unit 11 Rick Wants to Exercise Unit 12 Kebabs Are Fun REVIEW III (Units 9-12)아이밋리딩(I Meet Reading) 시리즈는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을 끝낸 아이들이 부담 없이 영어 읽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영어 읽기 교재입니다. 아이밋리딩 시리즈는 읽기 교재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토리 뿐 아니라 대화문, 일기, 편지, 연설문, 연극대본, 블로그, 에세이 등의 다양한 읽기 형태를 제시하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글감에 일찍부터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단원별로 제시된 주요 리딩 스킬(Reading Skill)은 아이들의 읽기 학습이 체계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밋리딩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영어 읽기 학습의 방법과 효과적인 영어 읽기 전략을 제시함으로서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영어 읽기 학습을 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시리즈 특징] -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School Life, Friends, Animals 등 다양한 장르의 글 제시 - 스토리는 물론 우화, 일기, 편지, 에세이 등 다양한 형식의 글감 제시 -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전략적 읽기 학습을 위한 주요 리딩 스킬의 도표화 - 읽은 내용의 정확한 이해와 체계적인 정리를 돕는 다양한 읽기 전·후 Activity - 읽기와 함께 듣기, 쓰기 등 영어의 다른 영역과의 통합형 Activity - 교육부 지정 초등 권장 단어 및 미국 초등학생들이 쓰는 단어 및 표현 사용 -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다양한 삽화 및 생동감 넘치는 사진 캡션 - 배운 내용의 정리와 복습을 위해 다양한 영역별 활동이 제시된 워크북
상식발전소 : 찌릿찌릿 맞춤법
소담주니어 / 우연정 지음, 이국현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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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학습일반우연정 지음, 이국현 그림
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시리즈 3권. 교과서에서 익히기 어렵지만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한글 지식 70가지를 소개한다. 한글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만화로 먼저 익히고 본문에서 쉽게 상식으로 발전시켜 준다. 영어만 잘하던 라라와 영어도 못하고 국어도 못했던 소남이가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한글 맞춤법을 익혀 가는 과정이 익살스럽게 펼쳐진다. 만화에서 아이들이 틀리게 말한 부분을 지식 코너에서 다시 바로잡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맞춤법 1. 한글이 없었다면, 받아쓰기 시험이 없었을까?ㆍ소리글자 한글, 뜻글자 한자 2. 소리 나는 대로 쓰는 거 맞아?ㆍ하나의 뜻을 나타내는 말은 형태를 바꾸지 않아요 3. 한글 맞춤법이 뭔데?ㆍ맞춤법은 뭔가요? 4. 나도 갈래ㆍ가든지 말든지(O) 가던지 말던지(X) 5. 할머니 나만 미워해ㆍ길을 가리키다(O) 길을 가르치다(X) 6. 쪽지ㆍ거야(O) 꺼야(X) 7. 세종이는 거짓말쟁이ㆍ거짓말쟁이(O) 길을 가르치다(X) 8. 토함산의 일출ㆍ안개가 걷히다(O) 안개가 거치다(X) 9. 상상력이 필요해ㆍ상상력이 계발되다(O) 상상력이 개발되다(X) 10. 세종이의 정체ㆍ곰곰이(O) 곰곰히(X) 11. 소남이는 난청ㆍ귓구멍(O) 귀구멍(X) 12. 회초리ㆍ기다란(O) 길다란(X) 13. 예전에 살던 집ㆍ기와집(O) 기왓집(X) 14. 충격에 빠진 엄마ㆍ귤 껍질(O) 귤 껍데기(X) 15. 앵무새 사 주세요ㆍ앵무새의 꽁지(O) 앵무새의 꼬리(X) 16. 동생이 있잖아ㆍ꾀다(O) 꼬시다(X) 17. 초콜릿ㆍ나더러(O) 날더러(X) 18. 날으는 슈퍼맨ㆍ나는(O) 날으는(X) 19. 예방주사ㆍ네가(O) 니가(X) 20. 표준말과 사투리ㆍ사투리는 재밌어 21. 동생은 얄미워ㆍ놀라다(O) 놀래다(X) 22. 선생님과 숙제ㆍ다행히(O) 다행이(X) 23. 한국인의 매운 맛ㆍ떡볶이(O) 떡복기(X) 24. 영화 관람ㆍ떠들지 마라(O) 떠들지 말아라(X) 25. 아빠, 담배피지 마세요ㆍ'-로서'와 '-로써' 26. 달리기 시합ㆍ신발 끈을 매다(O) 신발 끈을 메다(X) 27. 내 책가방은 달라!ㆍ'다르다'와 '틀리다' 28. '안소남'의 뜻ㆍ반드시 복수하다(O) 반듯이 복수하다(X) 29. 아파트ㆍ아파트를 부수다(O) 아파트를 부시다(X) 30. 급식당번ㆍ얼마큼(O) 얼만큼(X) 31. 시험점수ㆍ'맞추다'와 '맞히다' 32. 젊은 시절ㆍ미인이였다(X) 미인이었다(O)/ 미남이였다(X) 미남이었다(O) 33. 메뉴ㆍ모밀국수(X) 메밀국수(O) 34. 한강ㆍ한강의 넓이(X) 한강의 너비(O) 35. 무지개ㆍ무지개 넘어(X) 무지개 너머(O) 36. 연예인ㆍ눈에 띠다(X) 눈에 띄다(O) 37. 생일선물ㆍ선물을 바래다(X) 선물을 바라다(O) 38. 안소남과 안중근 의사ㆍ바치다/받치다/받히다 39. 할머니가 최고야!ㆍ손주(X) 손자(O) 40. 고기맛ㆍ소고기(O) 쇠고기(O) 41. 시험공부ㆍ밤을새우다(O) 밤을 새다(X) 42. 속 좁은 안소남ㆍ삐치다(O) 삐지다(X) 43. 외출ㆍ빨간색(O) 빨강색(X) 44. 야구ㆍ어떡해(O) 어떻해(X) 45. 좋아하는 음식ㆍ찌개(O) 찌게(X) 46. 태양산과 파라오ㆍ해님(O) 햇님(X) 띄어쓰기 47. 칭찬이야? 욕이야?ㆍ띄어쓰기는 왜 필요할까? 48. 소남이는 쩨쩨해ㆍ한 개(O) 한개(X) 49. 일등ㆍ첫 번째(O) 첫번째(X) 50. 노래자랑ㆍ제4차(O) 제 4차(X) 51. 소중한 친구ㆍ너밖에 없어(O) 너 밖에 없어(X) 52. 참을성ㆍ한참동안(O) 한참동안(X) 53. 메뚜기ㆍ한번 먹어 봐(O) 한 번 먹어봐(X) 54. 일본 여행ㆍ동경역(O) 도쿄 역(X) 55. 가수의 꿈ㆍ백만 장(O) 백만장(X) 56. 감ㆍ좀 더(O) 좀더(X) 57. 교장 선생님ㆍ안소남(O) 안 소남(X) 58. 계산ㆍ'잘못하다'와 '잘 못하다' 외래어 59. 과학자ㆍ로봇(O) 로보트(X) 60. 애정의 표현ㆍ초콜릿(O) 초콜렛(X) 61. 식탐ㆍ뷔페(O) 부페(X) 62. 얼룩ㆍ주스(O) 쥬스(X) 63. 한석봉놀이ㆍ사인(O) 싸인(X) 64. 닮은 꼴 컬러ㆍ컬러 텔레비전(O) 칼라 텔레비전(X) 65. 심부름ㆍ슈퍼마켓(O) 수퍼마켓(X) 66. 큰 목소리ㆍ파이팅(O) 화이팅(X) 67. 사진ㆍ탤런트(O) 탈렌트(X) 68. 가정의 평화ㆍ소시지(O) 소세지(X) 69. 토마토 주스ㆍ케첩(O) 케찹(X) 70. 라라의 행복ㆍ케이크(O) 케익(X) 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세종대왕이 변신한 세종이와 소남이, 라라가 함께 벌이는 좌충우돌 한글 맞춤법 정복기! 표준어는 무엇인지, 띄어쓰기는 어떻게 하는지, 외래어는 어떻게 표기하는지 알고 있나요? 한국말을 잘할 수 있다고 한글을 바르게 쓸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한글을 쓸 때 정해진 규칙에 따라야 해요.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읽는 사람이 뜻을 알 수 없거든요. 이렇게 한글을 쓰는 규칙을 ‘맞춤법’이라고 하지요. 영어만 잘하던 라라와 영어도 못하고 국어도 못했던 소남이가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한글 맞춤법을 익혀 가는 과정이 익살스럽게 펼쳐집니다. 만화에서 아이들이 틀리게 말한 부분을 지식 코너에서 바로잡아 줍니다. ★ 특장 -교과서에서 익히기 어렵지만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한글 지식 70가지를 소개합니다. -한글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만화로 먼저 익히고 본문에서 쉽게 상식으로 발전시켜 줍니다.
암호 클럽 5
가람어린이 / 페니 워너 지음, 효고노스케 그림, 박다솜 옮김 / 2017.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페니 워너 지음, 효고노스케 그림, 박다솜 옮김
애거서 상 최우수 아동도서 상 수상작. 초등학생 대상의 미스터리 탐정 소설이다. 네 명의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소설은 탐정 추리 소설이라는 기본 틀에 암호 해독이라는 흥미 요소를 더했다. 독자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 흥미진진한 책에는 다양한 암호들이 등장한다. 암호 클럽 멤버들은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암호를 주고받고, 암호는 사건 해결에서 중요한 단서가 된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암호를 제시하고 읽는 법을 안내함으로써 단순히 이야기의 줄거리를 쫓아가는 데 머물지 않고 암호를 풀고 사건을 추리하도록 이끈다. 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암호를 직접 풀면서 부담 없이 여러 교과의 내용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암호들은 난이도가 제각각 다르므로, 학업 수준이 서로 다른 아이들도 자신에게 맞는 암호를 찾고 ‘암호 언어’들에 익숙해질 수 있다. 스파이 박물관에서 암호명과 위장용 가짜 신분을 가지고 모험을 시작한 암호 클럽 멤버들은 워싱턴 기념관, 백악관, FBI 본부 등 워싱턴 D.C. 곳곳을 다니며 감춰진 수수께끼를 풀어 나간다. 하지만 뒤를 미행하는 수상한 남자의 등장과 함께 한 학생이 실종되며 수학여행은 중단될 위기에 처한다. 암호 클럽은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고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1 2 3 4 5 6 7 8 9 10 11 12애거서 상 최우수 아동도서 상 수상작! S.O.S! 암호 클럽을 미행하는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라! 워싱턴 D.C.로 수학여행을 떠난 암호 클럽! 스파이 박물관에서 암호명과 위장용 가짜 신분을 가지고 모험을 시작한 암호 클럽 멤버들은 워싱턴 기념관, 백악관, FBI 본부 등 워싱턴 D.C. 곳곳을 다니며 감춰진 수수께끼를 풀어 나갑니다. 하지만 뒤를 미행하는 수상한 남자의 등장과 함께 한 학생이 실종되며 수학여행은 중단될 위기에 처합니다. 암호 클럽은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고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악명 높은 스파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워싱턴 D.C. 곳곳을 다니며 수수께끼를 풀어라!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로 수학여행을 떠난 암호 클럽 멤버들! 스파이 박물관에서 암호명과 위장용 가짜 신분을 가지고 모험을 시작한 암호 클럽 멤버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스파이 자료가 있는 스파이 박물관을 비롯하여 FBI 본부, 워싱턴 기념관, 링컨 기념관, 자연사 박물관, 백악관 등 유서 깊은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감춰진 수수께끼를 풀어 나갑니다. 하지만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 암호 클럽의 뒤를 미행하고, 곧이어 한 학생이 실종되며 수학여행은 중단될 위기에 처합니다.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히는 동시에 실종된 학생을 찾아야 하는 암호 클럽.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수상한 남자의 정체를 밝혀내고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모스 부호, 수기 신호, 수화, 무전 신호, 워싱턴 암호, 피그펜 암호 등 흥미로운 암호들로 여러분의 두뇌를 시험해 보세요. ‘애거서 상’ 수상에 빛나는 흥미로운 두뇌 게임! 수수께끼와 암호, 비밀 메시지를 풀어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라! '암호 클럽' 시리즈는 초등학생 대상의 미스터리 탐정 소설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암호를 만들고 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넷은 암호 클럽을 조직하여 그들만의 비밀 우편함과 클럽 하우스를 만들고, 마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암호 언어’로 풀어 나갑니다. 각 장마다 해결해야 할 암호가 주어지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암호 클럽 멤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암호 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상한 이웃 ‘해골 할아버지’ 사건을 해결한 시리즈 1권 『비밀의 해골 열쇠』, 악명 높은 감옥 섬 알카트라즈의 유령 등대를 탐험한 2권 『유령 등대의 수수께끼』, 전설 속 해적이 숨긴 보물을 찾아 나선 3권 『해적의 보물 지도』, 고대 이집트의 보물이 가득한 이집트 박물관으로 떠난 4권『미라의 저주』에 이어 암호 클럽이 이번에는 스파이 박물관과 FBI 본부가 있는 워싱턴 D.C로 여행을 떠납니다. 암호와 추리, 탐정 소설은 언제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네 명의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소설은 탐정 추리 소설이라는 기본 틀에 암호 해독이라는 흥미 요소를 더했습니다. 독자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 흥미진진한 책에는 다양한 암호들이 등장합니다. 한글 자모음으로 이루어진 문자숫자식 암호부터 지문자, 모스 부호, 수기 신호, 점자, 워싱턴 암호, 피그펜 암호 등 간단하고도 비교적 보편적으로 알려진 암호들이 등장하지요. 암호 클럽 멤버들은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암호를 주고받고, 암호는 사건 해결에서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암호를 제시하고 읽는 법을 안내함으로써 단순히 이야기의 줄거리를 쫓아가는 데 머물지 않고 암호를 풀고 사건을 추리하도록 이끕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암호를 직접 풀면서 부담 없이 여러 교과의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암호들은 난이도가 제각각 다르므로, 학업 수준이 서로 다른 아이들도 자신에게 맞는 암호를 찾고 ‘암호 언어’들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독자들은 직접 암호를 만들어 볼 수도 있고, 서로 비밀 메시지를 보내서 상대방의 암호를 풀어 볼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암호를 개발하고 해결하면서 아이들은 논리력을 차근차근 기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이 된 옛이야기 하나) 내 사과 돌려 줘
푸른나무 / 이정현 글 / 2004.08.30
8,800원 ⟶ 7,920원(10% off)

푸른나무옛이야기이정현 글
3~5세 유아를 위한 옛이야기 그림책. 진짜진짜 신나는 옛날이야기 그림책. 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갈까요? 그 비밀이 책 속에 숨어 있습니다. 책 속 이야기는 일상 생활의 풍자와 교훈을 아이들에게 주기 위해 재미있게 꾸며졌으며,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자신을 찾아보고, 자신의 문제를 비춰 보며 그것을 해결하는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1. 3-5세를 위한 그림책 이 그림책은 이야기만으로 사물을 충분히 소화할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우리 옛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에 맞는 색감으로 표현했다. 게다가 3-5세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줄거리를 첨가하여 보다 재미있게 옛날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원래 옛날이야기에는 사과가 아니라 떡이 등장한다. 그러나 지금은 떡 보다는 좀더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고 판단해 사과로 바꾸었다. 2. 옛이야기란 무엇인가. 옛이야기는 한 민족 집단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그들의 생각과 생활을 반영하는 자생적 문학이요 언어이다. 옛이야기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신화와 전설 그리고 민담이다. 신화는 신이나 영웅 관한 이야기다. 우리나라의 신화는 단군 신화에서 박혁거세 신화, 주몽 신화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대부분 건국 신화이고 일반 영웅들에 관한 신화는 밝혀진 것이 그리 많지 않다. 그리나 전설과 민담은 신화와 달리 상대적으로 많이 밝혀져 있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서양 문화에 밀리고 우리 스스로 문화를 재창조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온전한 자기 모습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최근에서야 이런 보존과 발굴의 움직임이 학계와 출판계에서 다양하고 시도되고 있다. 이 책도 그 흐름에 발맞추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전설은 역사적 사실과 인물, 그리고 각 지역에 얽힌 옛이야기이다. 전설은 약간의 역사적 근거에 이야기를 덧씌우는 방식으로 남아 전한다. 그러니까 전설은 역사적 근거와 결합된 허구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민담은 누군지 모르는 다수의 우리 선조들에 의해서 창작되고 입에서 입으로 구전된 것이다. 3.‘내 사과 돌려줘’는 민담이고 우화이다. 민담은 풍자와 교훈을 위해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솝우화 역시 동물들을 등장시켜 세상을 풍자하고 비판했다. 그러나 ‘내 사과 돌려줘’는 이솝우화 같은 풍자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내 사과 돌려 줘’는 일상 생활의 풍자와 교훈을 아이들에게 주기 위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졌다. 옛날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을 혼내줘야 될 일이 있을 경우 오히려 야단치기보다는 구수한 이야기 한 자락을 통해서 훈계대신 아이들 스스로가 깨우치는 방법을 선택했다. ‘내 사과 돌려줘’도 그런 경우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원숭이는 우리나라 동물이 아니다? 원숭이는 사실 우리나라 동물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민담 중에는 원숭이가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원숭이는 우리에게 낯선 동물이 아니라 어른,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쉽게 이야기 거리가 되어 왔음을 알 수 있다. 한 예로 우리의 12띠에서도 원숭이가 등장한다. 여기서 ‘우리’라는 개념은 단순히 한반도라는 국토 개념으로 한정짓기보다는 오히려 문화적인 개념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바로 아시아 대륙 문화권이고, 아시아 대륙 문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문화적으로 원숭이는 자연스럽게 우리 동물이 되는 것이다. 4.‘내 사과 돌려줘!“는 개작 문학이다. ‘내 사과 돌려줘’는 원숭이에 관한 민담을 지금의 분위기에 맞게 이야기를 약간 비틀었다. 즉 패러디를 한 것이다. 완전히 새로 쓴 것이 아니라 고쳐 쓰기를 시도했다. 옛이야기의 고쳐 쓰기는 문학적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시도되어야 하는 문학적 과제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우리의 의식 속에는 옛날 것은 단지 지키고 보존만 해야 하는 것, 즉 변형 불가한 어떤 것이라는 인식이 담기기 시작했다. 지키고 보존한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자칫 옛날 그대로 박제화 시키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고 본다. 문화는 박물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으로 들어와야 한다. 문화는 박물관에서 나와 우리 민족의 생활 속에서 녹아들고 변화하고 발전하면서 시대에 맞는 옷으로 갈아입는 것이 가장 좋은 계승이라고 여겨진다. 5.“개작”은 새로운 창작의 징검다리 서양에서도 서양의 옛날이야기를 새롭게 그림이나 글로 개작하는 창작물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다. ‘아기돼지 삼 형제’ 등도 그렇고 요즘은 영화에서도 신데렐라를 끊임없이 현대판 신데렐라로 개작 해낸다. 개작은 일종의 역사적 문화의 끊임없는 현대화이고 생활화라고 볼 수 있다. 옛날 그대로는 문화적 트렌드가 다르기 때문에 오늘날의 세대에게 맞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옛날이야기의 발굴과 아울러 끊임없는 패러디를 통해서 선조들의 지혜와 풍자를 오늘의 분위기에 맞게 고치고 다듬어 줌으로서 옛날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고 본다. ‘내 사과 돌려줘’는 그런 의도에서 글과 그림을 동시에 비틀어 주었다. 그래서 그림으로 세상을 보는 유아들에게 재미있는 색감으로 이야기 한편을 표현해 내었다. 잘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는 독자의 몫이지만, 그래도 우리 문화를 사랑해주는 마음으로 ‘내 사과 돌려줘’를 이해하고 읽어주기를 바란다
CEO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
팬덤북스 / 이남훈 글 /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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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북스소설,일반이남훈 글
CEO 스티브 잡스가 아닌 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새롭게 조명한 책 최근 건강상의 문제로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CEO 자리를 사임했다. 그러자 애플의 주식은 떨어지고 삼성의 주식은 반등했다. 언론은 스티브 잡스의 사임이 삼성에게 쾌재라며 대서특필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단언하건대 인문학적 통찰력과 예술적 감수성이 부재한 삼성은 결코 애플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바로 애플에는 스티브 잡스의 인문학적 DNA가 녹아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겉모습이나 CEO 리더십에 대한 \'뻔한 탐구\'가 아니라, 애플을 만든 그의 정신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핵심적 키워드를 인문학에서 찾고 있다. 스티브 잡스를 CEO로서가 아니라, 인문학자 혹은 예술가로서 새롭게 조명한 이 책은, 잡스의 정신세계, 창조성과 상상력, 예술성은 어떤 근원에서 출발하여,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어떻게 애플에 적용되었는지를 잡스나 그의 주변 인물들의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철저히 분석했다. 특히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말들에 담겨 있는 인문학적 개념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면서 애플의 DNA라 할 수 있는 잡스의 인문학적 통찰력과 예술적 감수성이 무엇이며, 그것을 우리에게 적용할 부분까지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 - 떨림, 섹스처럼 Creative - 무無와 전복의 가치가 만드는 진정한 차이 01 결별과 배반, 혹은 가치관 전체를 전복한다는 것에 대해 02 창의성의 원형 - 경험의 벽돌, 그리고 그 벽돌들의 합성 03 현실에 대한 인식과 미래에 닥쳐올 현실 04 무無가 만들어 내는 \'없다\'와 \'있다\'의 역설 05 평균적인 판단과 추론이 배제될 때 생기는 진정한 차이 06 인문학이 잡스에게 가르쳤던 것 - ① 아이튠즈가 만든 \'선한 사람들\' 07 인문학이 잡스에게 가르쳤던 것 - ② 애플TV와 인간의 행동 패턴 08 낭만이 사라진 그곳 - 남아 있는 것은 지루함과 진부함 09 새로운 생각의 길을 만드는 방법 - 본능 따라가기, 혹은 따라가지 않기 10 틀을 바꾸는 것 - 순수한 자유의지와 가능한 변화들 11 도박과 리스크로 연결되어야 하는 \'내재적 느낌\'들 12 정체성의 전복과 새로운 탈출구 Business - 객체 지향, 타자가 중심에 놓이기 시작할 때 01 비즈니스의 목표 - 그들은 그들의 길로, 나는 나의 길로 02 객체 지향 - 타자가 기술로 비집고 들어올 때 03 \'고객의 높은 만족도\'라는 수준 낮은 이야기들 04 시장조사 - 어리석게도 \'더 빨리 달리는 말\'을 원한다는 말 05 조직 구조에 관한 왜곡된 이미지 - 폐쇄성과 개방성 06 통제와 자율성에 대한 모순의 해결 07 완벽하게 차단된 숨겨진 성전 속의 직원들 08 소통의 함정과 의사 결정의 오류 09 A급 인재를 파악하는 \'메타데이터\'의 존재 10 생각과 욕구의 일체화 - 그 모든 복제 DNA들 11 열정, 신생, 모험, 그리고 조직의 구조 12 흥분과 열광을 만들어 내는 통제의 기술 Self-Development - 성공을 넘어 사랑에 대한 통찰로 01 성공하는 미래에 대한 예측 02 예술가의 리스크 테이킹risk taking 03 \'성공한 삼류\'라는 낯선 개념에 대해 04 상반된 리더십의 모순을 풀어 주는 \'중력\'의 문제 05 실패를 다루는 치욕적 방식들 06 기대치 게임 - 사람을 다루는 잡스의 방법 07 과대망상과 현실 왜곡이 가지는 진정한 힘 08 가치, 모든 것을 결정짓는 궁극의 위대함 09 인생이란 무엇인가? 10 오직 사랑만이 있을 뿐 11 두려울 때마다 생각해야 하는 삶과 죽음의 변증법 에필로그 - 스티브 잡스 최후의 조언 - \"뒤를 돌아보는 일은 이제 여기서 중단하자\"“인문학적 통찰력과 예술적 감수성이 부재한 삼성은 결코 애플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창조적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면, 살아 있는 전설 스티브 잡스의 인문학과 예술성을 배워라!! “애플은 생태계를 만들고, 삼성은 동물원을 만든다!” -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 “애플은 아리스토텔레스고, 삼성은 출판사다!” - 송도균 방통위 상임위원 애플의 인문학적 소양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삼성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하면서 삼성과 LG 전자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진작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구글 수석 부사장으로 안드로이드 OS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앤디 루빈 안드로이드 사 대표가 2004년 삼성전자를 방문하여 투자를 요청했으나, 당시 삼성전자는 작은 규모의 회사라고 면박을 주며 투자 제안을 거절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러다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하면서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급기야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지시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애플과 같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뽑겠다고 언론에 공포하기에 이른다. 소프트웨어 개발에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상상력, 창의력 같은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삼성은 애플처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어떻게,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어떤 심사위원이 뽑겠다는 구체적인 기준이나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결국 야심찬 삼성의 공언이 무주공산이 될지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어쩌면 삼성은 애플의 인문학적 소양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애플처럼 되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애플에게 뒤지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삼성은 애플이 생태계를 만드는 동안 동물원을 만들면서 자기반성의 여지를 잃어버리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최근 건강상의 문제로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CEO 자리를 사임했다. 그러자 애플의 주식은 떨어지고 삼성의 주식은 반등했다. 언론은 스티브 잡스의 사임이 삼성에게 쾌재라며 대서특필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단언하건대 인문학적 통찰력과 예술적 감수성이 부재한 삼성은 결코 애플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바로 애플에는 스티브 잡스의 인문학적 DNA가 녹아 있기 때문이다. CEO 스티브 잡스가 아닌 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새롭게 조명한 책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겉모습이나 CEO 리더십에 대한 ‘뻔한 탐구’가 아니라, 애플을 만든 그의 정신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핵심적 키워드를 인문학에서 찾고 있다. 스티브 잡스는 늘 자신이 기술과 인문학의 중간에 있었으며,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강조했다. 비록 그는 대학을 중퇴하기는 했지만, 철학을 전공한 철학도답게 “소크라테스와 한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이 가진 모든 기술을 내놓겠다”고 공언할 정도로, 인문학에 자신과 애플의 모든 것을 걸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스티브 잡스를 CEO로서가 아니라, 인문학자 혹은 예술가로서 새롭게 조명한 이 책은, 잡스의 정신세계, 창조성과 상상력, 예술성은 어떤 근원에서 출발하여,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어떻게 애플에 적용되었는지를 잡스나 그의 주변 인물들의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철저히 분석했다. 특히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말들에 담겨 있는 인문학적 개념들을 집요하게 추적하면서 애플의 DNA라 할 수 있는 잡스의 인문학적 통찰력과 예술적 감수성이 무엇이며, 그것을 우리에게 적용할 부분까지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스티브 잡스와 같은 창조적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기업 비즈니스와 자기계발의 지적 메시지를 얻고자 하는, 또한 애플에게 뒤지는 이유를 제대로 파악도 못하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과 그 임직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바이블이다. 살아 있는 전설 스티브 잡스의 인문학적 통찰력과 예술적 감수성 - 제품은 섹스다 “스크린 위의 단추들이 너무 예쁘게 만들어져서 여러분은 그것을 핥고 싶어질 것이다.”(Fortune, 2000) 잡스는 소비자들이 제품과 섹스를 하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것이 잡스 식 창의성이다. 그는 창의성의 기본은 기존 가치관에 대한 전복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창의성을 일종의 ‘테크니컬한 그 무엇’으로 생각하면서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 테크닉을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잡스는 창의성은 테크닉이 아니라, 가치관의 변화, 심지어 전복에서 나온다고 주장한다. 가치관의 전복은 곧 ‘과거와의 결별’, 혹은 ‘나 자신에 대한 배반’의 의미와 동일하다. 모든 것을 버꺸고 새로운 가치관을 만들 때 비로소 예술가의 창의성이 끼어들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일까. 잡스는 젊은 시절에 수많은 문화적 경험을 통해서 다양한 가치관을 받아들이고 버리고 다시 받아들이곤 했다. “나는 히피족의 게으른 가치관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것을 받아들였다”고 할 말한 잡스는 반문화, 극단적 개인주의, 반권위주의, 심지어 환각제에도 열광했다. 파격적인 문화 경험들 속에서 잡스는 진정한 창조성은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람, 혹은 사람과 사물의 연결고리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내게 창조는 없는 것을 발명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것들의 관계성을 발견하는 데 있다.” - 인간의 소유심리에 맞선 아이튠즈 “아이튠즈 스토어의 핵심 전략은 이것이다. … 본질적으로 우리는 사람들을 상대한다.”(Newsweek, 2006) 사람들은 ‘뮤직 플레이어’ 안에 ‘뮤직 라이브러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방 안에 책이 있고, 컴퓨터 안에 파일이 있듯이 뮤직 플레이어 안에 뮤직 라이브러리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당연하다. 문제는 인간의 소유욕망이다. 결국 이러한 소유심리가 불법복제라는 인터넷 사생아를 낳았다. 그런데 이러한 인간의 소유심리에 맞선 잡스의 결과물이 아이튠즈다. 스티브 잡스는 불법복제자들에게 헛된 양심에 의거해서 구걸하지도 않았고, 그들을 적발하여 처벌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는 불법을 행하는 사람들의 마음, 심리, 그 행동의 원리와 경쟁하고자 했다. IT 엔지니어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을 만나서 사람을 알기 시작하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들어가기 시작하자 사안을 바라보는 틀이 달라졌다. 처벌과 양심이라는 단선적인 틀에서 벗어나 더 나은 환경의 제공이라는 새로운 인식의 틀을 만들어 냈다. 그것이 결국 ‘합법적인 다운로드 시장’이라는 새로운 시장마저 창출한 것이다. 결국 경제논리든 IT 논리든 사람의 심리와 관련 있음을 그는 깨달았다. - 낭만이 없는 기계는 지루함밖에 없다 “우리는 이 산업에 낭만과 혁신을 불어넣었다.”(아이맥 발표 공식 성명, 1998) 이것은 스티브 잡스는 아이맥 발표 공식 성명에서 한 말이다. 잡스는 낭만주의자다. 잡스의 정신세계와 낭만 사이에 다리를 놓은 사람은 영국의 낭만주의 시대를 개척한 시인이자 화가인 윌리엄 블레이크다. 그는 무언가 아이디어가 막힐 때마다 늘 그의 시를 펼쳐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한다. 잡스에게 낭만주의는 더 나은 문명에 대한 인간의 믿음과 끊임없는 고양이라는 희망과 낙관을 의미한다. 그래서일까. 잡스는 애플에서 쫓겨난 뒤 넥스트를 발족할 때, “모든 낭만이 사라져 버리고 컴퓨터가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는 것을 모두가 잊어버린 곳이 된다면 나는 애플을 잃었다고 느낄 것이다”라고 회한을 표현했다. 낭만이 사라진다는 것은 철이 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철이 든다는 것은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세상의 원리와 생리를 알아 스스로를 맞춰 나간다는 의미이고, 또 한편으로는 자신만의 독창성과 자유, 날카로움이 무뎌져서 지루함만 남는다는 의미이다. 낭만이 사라진 기계는 지루함만이 존재할 뿐이라는 스티브 잡스의 철학이 지금 애플의 결과물들을 창조해냈다. - 창의성은 미친 자들의 광기에서 온다 “여러분의 직감, 운명, 인생, 카르마, 기타 무엇이든 그런 것들을 신뢰해야만 한다. 그러한 접근 방식은 결코 나 자신을 실망시킨 적이 없으며, 나의 인생에서 모든 차이점들을 만들어 왔다.”(Stanford Commencement Address, 2005) 미친 자의 특징 중 하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엇을 본다는 데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미친 자는 이렇게 묘사된다. 그것을 우리는 광기라고 명명한다. 광기라고 했을 때 무엇이 떠오르는가? 남들이 보기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행동이나 말, 혹은 뭔가에 미친 듯이 몰입하는 상태를 연상하게 된다. 이처럼 미친 자들의 광기는 정상인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귀에 들리지 않는 것을 듣는다. 결국 모든 창의성의 문제는 미친 자들의 눈과 귀에서 시작된다. “사람에 따라서는 미쳤다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라고 생각한다.” 잡스는 광기에는 과학의 이론적 잣대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 그것이 바로 직감과 직관이라고 할 수 있다. 애플 매킨토시의 타이포그래피는 과학이 담아낼 수 없는 방식의 색다른 아름다움과 예술적 절묘함에 기인한다. 그는 과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감각을 직감과 직관으로 설명하면서, 무엇이든 직감과 직관을 믿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로 여기서 차이를 발견하고, 차이가 있는 곳에서부터 창의성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EBS 공부특강
비아북 / EBS 공부연구팀 지음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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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북청소년 학습EBS 공부연구팀 지음
가장 평범하지만 본질적인 공부법의 왕도부터 수험생의 일상까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수험생의 ‘절대지침서’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에 이어 공부법의 국가표준을 제시한다. <EBS 공부특강>은 ‘교육’이라는 공통 주제 아래 10여년 이상 활동하며 쌓아온 수능 스페셜리스트 5인의 경험과 내공을 바탕으로 기획된 공부법이다. 예비 고등학생부터 N수생까지 수능을 앞둔 모든 학생이 활용 가능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이다. 이 책은 수능 출제위원단의 출제원칙을 낱낱이 분석하고, 스타 강사의 강의와 동기부여 노하우를 밝혔으며, 「공부의 왕도」에 출연한 최상위권 학생들의 공부 패턴을 분석하여 그들이 가진 특별한 공부 DNA를 추출하고, 500만 EBSi 회원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그들이 가장 궁금한 공부 고민은 무엇이며, 욕구는 무엇인지 수험생의 마인드까지 연구하여 반영했다. 공부의 기초체력이라고 할 수 있는 공부 습관부터 각 과목별 학습법, 그리고 수험생이 필수로 장착해야 할 멘탈 강화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서문 실패가 두려울 때는 목표에서 눈을 돌렸을 때다! 1장 공부습관 공부보다 중요한 공부 습관 1강 목표를 이루는 시간 관리 5단계 2강 수업 몰입 공부법 3강 효과적인 노트 필기법 4강 과목별 필기법 5강 공부의 왕도 선배들의 노트 필기 꿀팁 6강 인강, 선택하기 전에 점검하고, 확인하라! 7강 인강, 들을 거면 제대로 들어라! 8강 인강, 진실 혹은 거짓 2장 국어 영역 국어 공부에 비법은 없다? 9강 국어 공부 로드맵 10강 교과서 학습 목표, 내 공부에 적용하기 11강 문제는 독해력! 12강 개념을 장착하라! 13강 1학년을 위한 국어 공부 14강 2학년을 위한 국어 공부 3장 수학 영역 수포자여! 수학은 분명 한번 해볼 만한 과목이다 15강 수학 공부 로드맵 16강 “공식은 아는데 문제가 풀리지 않아요” 17강 “수학 개념은 어떻게 공부해요?” 18강 “기초가 부족해요” 19강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드는 문제 활용 20강 실력을 다지는 문제 활용 21강 수학 내신 시험 대비 전략 4장 영어 영역 영어, 이제 절대평가다 22강 영어 공부 로드맵 23강 어휘, 어떻게 외워야 할까? 24강 수능 영어의 핵, 독해 25강 수능 영어에서 가장 전략적인 파트, 듣기 26강 영어 내신 시험 대비 전략 5장 탐구 영역 어떻게 선택하고 공부할 것인가? 27강 과학탐구 영역 고득점의 열쇠 28강 사회탐구 영역 고득점의 열쇠 29강 수능 필수 한국사 6장 입시 대입, 지금부터 시작이다! 30강 현행 입시 제도의 큰 그림 31강 대입 성공 법칙 32강 자기소개서 작성법 33강 정시는 정보가 관건이다 34강 꿈을 위한 길은 다양하다! 7장 마음 관리 꿈 같은 이야기? 현실 같은 꿈 35강 나만의 꿈을 만드는 법 36강 동기부여의 3가지 방법 37강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38강 공부할 때 버려야 할 생각 10가지 모든 꿈은 이루어진다 꿈을 좇을 용기만 있다면!■ 청소년 고민 1위, 공부! 지난 2일 2016년도 수능 성적이 발표된 후에 수능 만점자가 전국적으로 화제였다. 학교에선 최상위권 학생이 교사의 관심과 애정을 독차지하지만 대다수 학생은 최상위권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교육 정책으로 인한 불안과 입시 스트레스로 오늘도 60만 수험생과 학부모는 잠을 이루지 못한다. ▶ 청소년(13~19세) 공부(성적과 적성)에 대한 고민이 가장 많아 - 통계청 ‘2015 청소년 통계’ ■ ‘공부 고민’을 가중시키는 공부법 책! 시중에 나와 있는 공부법 책은 크게 2가지가 있다. 하나는 공부의 신이라 부를만한 독종 선배들의 입시 성공 수기다. 말이 성공 수기지, 죽기 살기로 공부만 했던 오기와 본인만의 주관적인 공부법을 소개한 책이다. ‘이대로 믿고 따라오면 너도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어. 나도 했는데, 너라고 못하겠니?’ 식이다. 이런 공부법은 당장의 동기부여는 될 수 있겠지만, 이것은 읽으면 그때뿐인 ‘1회용 동기부여’인 셈이다. 오히려 장기전인 입시 레이스에서 자칫 잘못하면 ‘나는 왜 이 선배처럼 못할까? 나는 의지가 없어!’라는 좌절감만 심어줄 수 있다. 두 번째는 입시 전략가 혹은 공부법 전문가의 책이다. 한 명의 공부패턴이 아닌 다수의 수험생 DB를 기반으로 분석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공부법임을 표방한다. 그러나 이 역시 살인적인 스케줄을 ‘대입 성공 커리큘럼’이라며 제시하고 있는데다가 대부분 고1 혹은 중3 때부터 준비해야 클리어 가능한 빡빡한 일정이다. 이러한 커리큘럼식 공부법 책도 ‘이대로만 따라하면 누구나 명문대’라는 달콤한 말로 수험생을 유혹하기는 마찬가지다. 문제는 이 역시 성공보다 실패 확률이 높은 과도한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낙오자들은 전혀 돌아보지 않는 ‘적자생존식 공부법’이라는 점이다. 이 두 부류의 공부법 책에는 모두 무서운 경쟁원리가 담겨 있으며, 대놓고 그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평범한 수험생들에게 말한다. ‘이 공부법은 완벽하다. 이대로 따라하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능력 부족 탓이고, 따라서 당신은 명문대에 갈 자격이 없다.’ 시행 과정에서 대부분이 낙오된다면, 그 방법이 잘못된 것이지 학생들의 의지나 노력 탓이 아니다. 이제는 누군가가 말해줘야 했다. 대부분의 학생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공부법은 잘못된 방법이며, 사실 공부의 본질은 그리 화려하지 않으며 오히려 평범하다는 것을…. ■ 대한민국 입시의 국가표준 EBS, 이번엔 ‘공부특강’이다! 수험생의 ‘절대지침서’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에 이어 공부법의 국가표준을 제시한다. 『EBS 공부특강』은 ‘교육’이라는 공통 주제 아래 10여년 이상 활동하며 쌓아온 수능 스페셜리스트 5인의 경험과 내공을 바탕으로 기획된 공부법이다. 예비 고등학생부터 N수생까지 수능을 앞둔 모든 학생이 활용 가능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공부법이다. 이 책은 ① 수능 출제위원단의 출제원칙을 낱낱이 분석하고, ② 스타 강사의 강의와 동기부여 노하우를 밝혔으며, ③ 「공부의 왕도」에 출연한 최상위권 학생들의 공부 패턴을 분석하여 그들이 가진 특별한 공부 DNA를 추출하고, ④ 500만 EBSi 회원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그들이 가장 궁금한 공부 고민은 무엇이며, 욕구는 무엇인지 수험생의 마인드까지 연구하여 반영했다. 공부의 기초체력이라고 할 수 있는 공부 습관부터 각 과목별 학습법, 그리고 수험생이 필수로 장착해야 할 멘탈 강화 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 EBS 인강 활용법부터 수험생의 마음 관리까지! 1장 공부 습관 공부의 기초체력을 다진다! 수험생이라면 필수로 알아야하는 시간 관리법, 노트 관리법, 수업활용법, EBS 인강 활용법을 담았다. ‘완강’은 나만 못하는 걸까? 인강 프리패스 정말로 이득인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인강의 숨은 시크릿! 2장 국어 영역 국어 공부에 비법은 없다?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잡는 고등학교 3년 국어 로드맵, 독해력 향상시키는 하루 15분 학습법, 출제 원리를 파악하는 법만 터득한다면 국어는 더이상 막막한 과목이 아니다. 3장 수학 영역 수험생 70%가 수학 포기. 조금만 노력하면 30%가 될 수 있다! 교과서 5회독 공부법, 기본서 고르는 법, 기출 문제 분석법, 기초가 약한 학생을 위한 중학 수학 복습법, 시험 2주 전 내신 대비법 등 실질적인 '수포자 탈출 비기'를 모두 담았다. 4장 영어 영역 혼란스러운 영어 절대 평가 전환! 이것이 무슨 뜻이고, 대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래서 당장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실질적인 해결책과 어휘 1800개 마스터 방법, 완벽 독해를 위한 5독 연습법, 교재 고르는 법 등을 제공한다. 5장 탐구 영역 탐구 영역 어떻게 선택해야 수능에 유리할까? 탐구 영역을 선택하는 요령부터 수능연계 활용을 통한 고득점 비법까지! 탐구 영역 전문가 2인이 입시전략 노하우와 더불어 모든 수험생의 필수과목 한국사 마스터 공부법을 전수한다. 6장 입시 공부만큼 중요한 것이 입시 전략이다.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 전략일 것인가? 무엇을 믿고 의지하고 따라가야 고득점 및 대입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나에게 맞는 '맞춤형 전략'을 알려주기 위해 EBS 입시 전략 전문가가 나섰다. 7장 마음 관리 공부 습관, 과목별 학습법, 입시 전략까지 마스터해도 '그냥' 공부가 하기 싫다면 이 모든 것은 아무 소용없다. 입시라는 장기전에 필수로 장착해야 할 수험생 마인드의 모든 것! 265페이지 "다음 로드맵을 참고하면 각자 본인에 맞게 계획을 짜는 데 도움이 된다."에 관한 설명 '로드맵'의 의미는 6장 입시 파트에서 다루고 있는 입시 전략을 짜는 방법에 대한 것으로, 바로 뒤의 페이지에서 나오는 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큰 그림은 30강에서서 다뤄지고 있는대로 학생부-수시-대학별고사, 그리고 그 다음에 이어지는 31강의 수능과 32강의 자기소개서, 33강의 정시까지의 로드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참고하여, 본인의 입시 전략과 그에 맞는 실행 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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