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275
2276
2277
2278
2279
2280
2281
2282
2283
228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초등독서수업 끝판왕 3학년
교육과실천 / 김도윤, 안진수 (지은이) / 2021.06.30
15,000
교육과실천
소설,일반
김도윤, 안진수 (지은이)
칼데콧상 등 각종 수상 도서뿐만 아니라 독서 관련 단체의 추천도서 및 선정도서, 권장도서, 그리고 교과서 수록 도서까지 등을 망라하여 그중에서 3학년 수준에 적합한 12가지 책을 선정,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으로 책에 대해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품 속 인물을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보다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토의.토론을 통해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과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구성했다.시작하며 1 아씨방 일곱 동무 2 폭풍우 치는 밤에 3 100만 번 산 고양이 4 가정통신문 소동 5 만복이네 떡집 6 한밤중 달빛 식당 7 너는 닥스 선생님이 싫으냐? 8 변신 돼지 9 멋진 여우 씨 10 마법의 빨간 부적 11 로봇 상어 조나스 12 프린들 주세요 ★ ★ ★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학년별 독서활동지 제공 ★ ★ ★ 여러 가지 활동과 토의·토론 방법으로 맛있게 빚어낸 12가지 독서 수업 하브루타, 온 작품 읽기, 한 한기 한 권 읽기가 모두 가능한 만능 가이드 독서 습관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즐거운 책 읽기 책 읽기, 즉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가정에서도 부모들은 자녀에게 책을 읽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학교 현장에서는 온 작품 읽기,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으로 아이들에게 독서를 지도해 왔으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국어 교과에 「독서」 단원이 신설되면서부터 독서 수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독서 능력은 아이들이 변화하는 미래 세계에 잘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기초 체력이다. 책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지식, 사상 또는 필자의 경험을 해독하려면 뇌의 거의 모든 부분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숙련된 독서가는 책의 내용을 분석, 비판, 종합, 추론하는 사고 과정이 능숙하게 통합되어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 축적할 수 있다. 그런 과정이 익숙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 문해력, 이해력, 배경 지식 등 자기계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서 독서는 뇌의 전반적인 활성화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고, 생각하는 힘을 통해 지식의 습득 능력,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창의력 등을 높일 수 있다. 학습의 튼튼한 기초 체력은 꾸준한 독서 습관, 생각하는 힘, 함께하는 즐거운 책 읽기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 책에서 이 3가지 모두를 조화롭게 경험할 수 있다. 3학년 특성에 맞는 독서 수업 칼데콧상 등 각종 수상 도서뿐만 아니라 독서 관련 단체의 추천도서 및 선정도서, 권장도서, 그리고 교과서 수록 도서까지 등을 망라하여 그중에서 3학년 수준에 적합한 12가지 책을 선정,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으로 책에 대해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품 속 인물을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보다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토의.토론을 통해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과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구성했다. 다양한 독서 수업을 할 수 있는 만능 가이드 여러 해 동안 두 저자가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 온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엄선하고 다듬은 12가지 사례를 담았다. 이를 통해 질문으로 만나 작품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힘을 키우며 학습의 본질을 학생 스스로 깨닫게 하는 하브루타 수업뿐만 아니라, 온 작품을 읽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인물의 이해와 삶의 통찰을 학생들의 생활과 연결 지어 내면화하는 온 작품 수업,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 다양한 독서 수업과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바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독서 활동지를 제공하는데, 체계화된 질문과 다양한 토의.토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독서 활동지는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며, 교사에게는 독서 수업에 대한 친절한 안내를 제공해준다.
뒤죽박죽 비밀편지
주니어김영사 / 레니아 마조르 지음, 이정주 옮김, 김은정 그림 / 2008.11.26
8,500원 ⟶
7,6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레니아 마조르 지음, 이정주 옮김, 김은정 그림
초등학교 아이들의 사랑을 발랄하게 그려낸 동화책. 기린 같은 외모에, 남자 아이보다 힘이 센 에바는 어느 날 러브레터를 받고 고민한다. “나 같은 왈가닥에게 누가 편지를 보냈지?”라면서 반 남자 아이들을 한 명씩 관찰한다. 멋쟁이 마르고, 마르고만 바라보는 샤를리, 천하의 악동 앙조와 마티스, 잘생긴 줄리앙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이 모여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 주며, 열 살 아이가 느끼는 사랑의 감정이 솔직하게 표현된다. 남모르게 열등감 많은 소녀가 자신도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음을 깨닫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지는 동화책이다. 1. 이상한 비밀편지 2. 수상한 녀석들 3. 빛나는 줄리앙 4. 천재 로맹 5. 한심한 앙조와 마티스 6. 사랑에 빠진 샤를리 7. 얌전한 앙셀므 8. 질투의 여왕, 마르고 9. 속상한 마리 10. 못 말리는 폴 11. 화가 가에탕 12. 모범생 프랑수아 13. 서커스 스타 야니스 14. 우정이 더 소중해! 15. 꿈 같은 시간 16. 두근두근 연애편지 17. 사랑의 우체통“남자 같은 내게 러브레터가? 말도 안 돼!” 열 살 소녀의 상큼한 첫사랑 [뒤죽박죽 비밀편지]는 초등학교 아이들의 사랑을 발랄하게 그려 냈다. 기린 같은 외모에, 남자 아이보다 힘이 센 에바는 어느 날 러브레터를 받고 고민한다. “나 같은 왈가닥에게 누가 편지를 보냈지?”라면서 반 남자 아이들을 한 명씩 관찰한다. 이 작품은 열 살 아이의 입장에서 사랑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적어 내려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멋쟁이 마르고, 마르고만 바라보는 샤를리, 천하의 악동 앙조와 마티스, 잘생긴 줄리앙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들이 모여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 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이야기가 특별한 이유는 남모르게 열등감 많은 소녀가 자신도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임을 깨닫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런 깨달음을 얻는 데 첫사랑이 큰 도움을 준다.‘읽어 봤어?, 은, 네, 내, 대답, 뭐야?, 는, 편지?’ 에바는 단어들을 순서대로 맞혀 보고, 편지를 보내 사람이 줄리앙임을 알아차린다. 에바는 기뻐하며 여자 친구가 되겠다고 답한다. 줄리앙과 에바는 첫사랑을 소중히 키워 가자고 약속한다. "그래. 넌 상큼한 오렌지 같아. 마르고는 예쁜 딸기 같고, 나는, 그저 길쭉한 바나나일 뿐이야.”“그렇게 자기를 낮추지 마. 너도 예뻐! 편지를 받은 게 그 증거잖아. 나는 한 번도 못 받아 봤는데.” - 본문 119쪽 중에서 "근데 줄리앙! 우리가 사귀어도 우리 친구들을 잊으면 안 돼! 난 마리랑 줄넘기를 하고 싶고, 점심시간에는 마리랑 먹고 싶어.”“나도 마찬가지야. 룩이랑 카림을 모른 척하지 않을 거야.”“참 신기해! 우린 어쩜 생각하는 것도 이렇게 똑같지?혹시 우리가 어른처럼 싸우기라도 할까?” - 본문 134쪽 중에서
블랙라벨 고등수학 공식집 (2021년)
진학사 / 진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1.05
10,000원 ⟶
9,000원
(10% off)
진학사
청소년 학습
진학사 편집부 (지은이)
상위권을 위한 수학 공식집이다. 15개정 블랙라벨의 수학(상)부터 기하까지 총 7권의 핵심 개념과 비법 노트를 모두 반영하였으며, 1등급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Tip도 추가하여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필요한 개념이나 공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목차에 개념 색인을 수록하였다. 또한,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하여 언제든 들고 다니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상) 수학(하)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수학은 개념 간 연계성이 큰 과목이기 때문에 개념 하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와 관련된 다른 내용을 학습하기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수학에서는 완벽한 개념 학습이 중요합니다. 『블랙라벨 고등수학 공식집』은 고등수학의 기본 개념부터 심화 개념까지 다루어 완벽한 개념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되었습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 DP IQ쑥쑥 다른그림찾기 :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대원키즈 / AMANO MASAHIDE 글, 김성미 옮김 / 2010.04.15
6,000원 ⟶
5,40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놀이책
AMANO MASAHIDE 글, 김성미 옮김
IQ 쑥쑥! 다른그림 찾기 -90문제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극장판 포켓몬스터 DP
부엌에서 하는 맛있는 실험
지경사 / 가켄 편집부 펴냄, 홍성민 옮김, 무라카미 사치코 감수 / 2011.01.28
10,000원 ⟶
9,000원
(10% off)
지경사
자연,과학
가켄 편집부 펴냄, 홍성민 옮김, 무라카미 사치코 감수
놀면서 하는 과학 공부 부엌은 어린이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부엌에서 하는 맛있는 실험』은 부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실험들을 소개한 책입니다. 설탕, 머랭, 가당 연유, 초콜릿, 찰떡, 과일, 전자 레인지, 음료수, 유제품, 마시멜로, 밀가루, 달걀, 채소 등 친근한 재료로 재미있는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만들면서 놀라고, 맛있어서 더 놀라는 실험들로 가득합니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고 과학을 재미있는 학문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겁게 실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부를 할 수 있고, 학교의 자율 탐구 과제로도 활용할 수 있어 교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실험 과정과 결과가 컬러풀한 사진으로 실려 있어 흥미롭고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설탕 간식 실험 설탕에 달걀 노른자를 떨어뜨려 놔 두면 어떻게 될까? 키위에 설탕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 설탕에 물을 넣어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분말 설탕을 달걀 흰자에 섞으면 어떻게 될까? 머랭 간식 실험 머랭을 뜨거운 홍차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머랭을 구우면 어떻게 될까? 머랭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머랭 위에 주스를 부으면 어떻게 될까? 가당 연유 간식 실험 가당 연유 캔을 중탕하면 어떻게 될까? 가당 연유를 주스에 부으면 어떻게 될까? 가당 연유에 주스를 부으면 어떻게 될까? 초콜릿 간식 실험 초콜릿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녹인 초콜릿을 아이스크림에 뿌리면 어떻게 될까? 녹인 초콜릿을 알루미늄 컵에 담아, 식혀서 떼면 어떻게 될까? 화이트 초콜릿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해 식용 색소를 섞으면 어떻게 될까? 찰떡 간식 실험 찰떡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전자 레인지로 새로운 찰떡을 만들어 보자! 전자 레인지에 가열한 떡을 구우면 어떻게 될까? 과일 간식 실험 얇게 썬 사과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해 식히면 어떻게 될까? 얇게 썬 채소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얇게 썬 딸기, 키위, 바나나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과일을 작게 잘라 설탕을 섞어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바나나를 껍질째 구우면 어떻게 될까? 전자 레인지 간식 실험 카망베르 치즈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만두피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말린 옥수수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컵 아이스크림을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구미 젤리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음료수 간식 실험 홍차에 꿀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홍차에 레몬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검은콩 주스에 레몬즙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탄산 주스에 설탕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탄산 주스에 소금을 넣으면 어떻게 될까? 유제품 간식 실험 생크림을 병에 넣고 흔들면 어떻게 될까? 떠먹는 요구르트를 휘휘 저으면 어떻게 될까? 우유, 달걀 노른자, 설탕을 넣은 용기를 얼음과 소금 속에서 돌리면 어떻게 될까? 마시멜로 간식 실험 마시멜로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전자 레인지에 가열한 마시멜로를 식히면 어떻게 될까? 마시멜로를 구우면 어떻게 될까? 마시멜로를 뜨거운 코코아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밀가루 간식 실험 강력분을 물로 반죽해 물 속에서 비비면 어떻게 될까? 달걀을 거품 내어 박력분을 섞어서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강력분과 박력분을 물로 반죽해 잡아당기면 어떻게 될까? 녹말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 섞으면 어떻게 될까? 달걀 간식 실험 날달걀을 뜨거운 물에 넣고 뚜껑을 씌워 두면 어떻게 될까? 달걀과 설탕을 섞어서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채소 간식 실험 얼린 방울토마토를 물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 강판에 간 감자를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콜리플라워를 빨강과 파랑의 색깔물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 얇게 썬 오이에 소금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 다른 모양으로 썬 우엉을 뜨거운 물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 순무에 칼집을 넣어 소금물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 자율 탐구 정리법마술처럼 놀라운 과학 실험! 아이들은 일상 생활에서 ‘왜 그럴까?’ ‘어떻게 될까?’와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합니다. 부엌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재료들로 실험해 답을 찾아가다 보면 이러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탐구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실험을 하면서 왜 그렇게 되는지를 알아가는 동안 과학의 원리를 쉽게 깨우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두 먹을 수 있는 실험들로 되어 있어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이 부엌에서 하는 재미있는 놀이로 친근해질 것이며, 음식에 대한 흥미도 갖게 될 것입니다. 구하기 어려운 실험 재료도, 특별한 실험실도 필요 없어서 친구들,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퀴즈와 자율 탐구로 사고력 키우기 이 책에는 한 가지 주재료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간식 실험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설탕’ 간식 실험에서는, - 설탕에 달걀 노른자를 떨어뜨려 놔 두면 어떻게 될까? - 키위에 설탕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 - 설탕에 물을 넣어 전자 레인지에 가열하면 어떻게 될까? - 분말 설탕을 달걀 흰자에 섞으면 어떻게 될까? 이런 퀴즈 형식의 문제를 풀고 한 장 넘기면 바로 정답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만드는 방법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설탕에 대한 실험을 다 마치면 ‘설탕 간식 실험의 비밀’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이 코너는 실험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으로, 왜 그런 실험 결과가 나왔는지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 주어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또한, 이 책에는 자율 탐구 과제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팁도 실려 있습니다. 실험 결과를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정리하는 요령과 그에 대한 예도 자세히 가르쳐 줍니다. 모두 다 먹을 수 있는 실험! 맛있는 실험이 가득! 부엌에 있는 음식 재료로 실험을 하고 나면 맛있는 간식이 완성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실험을 하여 간식을 만들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흥미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 아빠와 함께 실험하므로 안전하고 가족애까지 쑥쑥 자라나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입니다!
도란도란 큐티 성경
두란노키즈 / 그웬 엘리스 지음, 스티브 스몰맨 그림 / 2011.09.26
20,000원 ⟶
18,000원
(10% off)
두란노키즈
소설,일반
그웬 엘리스 지음, 스티브 스몰맨 그림
엄마, 아빠와 함께 나누는 도란도란 큐티 성경.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 아담과 이브, 노아와 큰 배, 발람의 당나귀 등 14개의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를 영어로 듣고, 한글 자막으로 보고, 영어 자막으로 보는 DVD가 담겨 있다. 3~6세 어린아이를 위한 그림 성경 책.성경 말씀에 쏙~ DVD 재미에 쑥~ 엄마, 아빠와 함께 나누는 도란도란 큐티 성경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 아담과 이브, 노아와 큰 배, 발람의 당나귀 등 14개의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를 영어로 듣고, 한글 자막으로 보고, 영어 자막으로 보는 DVD가 담겨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 3~6세 어린아이를 위한 그림 성경입니다. * 어린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흥미를 끄는 성경 애니메이션이 들어 있습니다. * 창조에서부터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님에 이르는 40가지 신·구약 성경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어린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묵상하고 믿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평생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Bricks Speaking School 1 (SB + AK)
사회평론 / Na Y. Kim, Misty Kim, Theo Jones, Eun K. Han, Jong E. Lee, Tae E. Chun (지은이) / 2017.09.01
12,000
사회평론
학습참고서
Na Y. Kim, Misty Kim, Theo Jones, Eun K. Han, Jong E. Lee, Tae E. Chun (지은이)
영어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소재들 중 10개를 선정하여 소재별로 단원을 구성하였고, 수행 평가 및 통합 기능 평가,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항을 개발하여 수록하였다. 소재별로 자주 사용되는 어휘와 문장 구조를 여러 유형의 말하기 연습을 통해 익힐 수 있고, 실전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을 통해 말하기 기능을 평가하는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재별 말하기 학습에 들어가기 전 주요 어휘와 예문을 미리 볼 수 있다.Unit 01 My Family Unit 02 My School Unit 03 My Best Friend Unit 04 My Daily Life Unit 05 Travel Unit 06 My Dream Unit 07 Social Issues Unit 08 Seasons Unit 09 Plants Unit 10 Animals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실력 향상을 위한 중학생용 영어 집중 프로그램 Bricks School Series Bricks School 시리즈는 영어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4기능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생용 집중 영어 프로그램이다. 영어의 4기능을 고르게 활용하며 영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학교 시험은 물론 다양한 영어 평가에 대비할 수 있다. 중학생용 4스킬 영어 집중 프로그램 나선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효과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자료로 구성한 Narrow 학습 체계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 학습 설계 다양한 영어 평가 시험에 대비하는 유형별 학습 전략 소개와 실전테스트 수록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Answer Key, Lesson Plan, Word List, Word Test, Free MP3 File, Script 대상: 중등 G6~G9 특징 중학생용 영어 말하기 집중 프로그램 나선형 학습을 통한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 효과 단원별로 같은 소재의 말하기 자료로 구성한 Narrow 학습 체계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 학습 설계 다양한 영어 말하기 평가 시험에 대비하는 유형별 학습 전략 소개와 실전테스트 수록 Bricks Speaking School 1은 영어 교육 과정에서 제시하는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소재들 중 10개를 선정하여 소재별로 단원을 구성하였고, 수행 평가 및 통합 기능 평가, 각종 영어 능력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항을 개발하여 수록하였다. 소재별로 자주 사용되는 어휘와 문장 구조를 여러 유형의 말하기 연습을 통해 익힐 수 있고, 실전 유형의 문제 풀이 연습을 통해 말하기 기능을 평가하는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소재별 말하기 학습에 들어가기 전 주요 어휘와 예문을 미리 볼 수 있다. Speaking Drill: 교육 과정의 성취 기준에 맞도록 말하기 기본 학습의 내용을 구성하여 학교에서 치르는 수행 평가, 서술형 평가 및 통합 기능을 평가하는 유형의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6가지 유형의 연습을 통해 기본적인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교 시험 및 각종 영어 능력시험의 말하기 평가를 준비하는 기본을 다질 수 있다. Speaking Test: 4가지 유형으로 구성한 단원별 모의고사이다. 각 단원의 소재별 말하기 기본 학습을 바탕으로 실전 말하기 시험처럼 구성하였다. 어려운 말하기 문제는 예시를 주고 그 안에서 제한적으로 말하는 방식으로 제시하였다. 제한적 말하기 활동 후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말 해 보며 학습의 난이도를 높여갈 수 있다. Answers & Model Speaking: 정답 또는 말하기 예시는 본문이 끝난 후 이어서 구성해 놓았으니 유익하게 활용하자.
2022-2023 Design Specialist
디자인하우스 / 월간 <디자인> (지은이) / 2022.12.20
32,000
디자인하우스
소설,일반
월간 <디자인> (지은이)
46년간 매달 뛰어난 디자이너를 소개해 온 월간 <디자인>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디자인 전문 회사 36곳의 포트폴리오를 엮었다. <디자인 스페셜리스트>는 2010년부터 월간 <디자인>이 격년으로 발행해 온 프로젝트 단행본으로 180여 개 디자인 전문 회사를 소개했고, 이들이 필요한 클라이언트와 연결해 주는 메신저 역할을 해왔다. 일곱 번째 발행하는 <2022-2023 디자인 스페셜리스트>에는 계선, 네임드, 바이석비석, 프로젝트렌트, 바우드, 브렌든 플러스엑스, 스튜디오 HOU 등 디자인 전분야에 걸쳐 내로라하는 디자인 전문 회사와 스튜디오가 참여했다. 이들의 대표작과 회사 소개, 비즈니스 영역, 각종 어워드 수상 경력, 함께 일한 클라이언트 리스트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각 회사의 강점과 스타일을 세세하게 살펴 볼 수 있다. 디자인 전문가를 찾는 브랜드, 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에게는 신뢰도 높은 디자인 파트너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될 수 있다. 디자이너와 디자인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국내 주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 전문 회사의 최신 디자인 프로젝트와 결과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카이브가 될 것이다.006P 계선 014P 더디앤씨 022P 더브레드앤버터 030P 더블디 038P 디오리진 046P 디자인모멘텀 054P 디자인사강 062P 모임 별 070P 바이석비석 078P 스튜디오 바톤 086P 스튜디오 에프오아이 094P 아이디브릿지 102P 오세븐 110P 포트넘버 디나인 118P 푸른이미지 126P 프로젝트렌트 134P 헤즈 142P B for Brand 150P BOUD 158P BRENDEN 166P design by 83 174P Designm4 182P FLYmingo 190P ist Studio 198P LAY.D STUDIO 206P named. brand design co. 214P NONE SPACE 222P OFTN STUDIO 230P Owhyworks 238P Plus X 246P STUDIO HOU 254P THOMAS STUDIO 262P VEAM INTERACTIVE 270P WIDE AWAKE 278P YNL Design 286P 1-1company출중한 실력을 갖춘 디자인 전문 회사를 찾는다면, 2022-2023 디자인 스페셜리스트 46년간 매달 뛰어난 디자이너를 소개해 온 월간 <디자인>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디자인 전문 회사 36곳의 포트폴리오를 엮어 <2022-2023 디자인 스페셜리스트>를 출간했다. <디자인 스페셜리스트>는 2010년부터 월간 <디자인>이 격년으로 발행해 온 프로젝트 단행본으로 180여 개 디자인 전문 회사를 소개했고, 이들이 필요한 클라이언트와 연결해 주는 메신저 역할을 해왔다. 올해 일곱 번째 발행하는 <2022-2023 디자인 스페셜리스트>에는 계선, 네임드, 바이석비석, 프로젝트렌트, 바우드, 브렌든 플러스엑스, 스튜디오 HOU 등 디자인 전분야에 걸쳐 내로라하는 디자인 전문 회사와 스튜디오가 참여했다. 이들의 대표작과 회사 소개, 비즈니스 영역, 각종 어워드 수상 경력, 함께 일한 클라이언트 리스트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각 회사의 강점과 스타일을 세세하게 살펴 볼 수 있다. 디자인 전문가를 찾는 브랜드, 기업, 정부 및 공공기관에게는 신뢰도 높은 디자인 파트너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될 수 있다. 디자이너와 디자인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국내 주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 전문 회사의 최신 디자인 프로젝트와 결과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카이브가 될 것이다. <2022-2023 디자인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한 기업은 아래 문의처로 신청할 수 있으며, 주요 온라인 서점과 디자인하우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다음 <디자인 스페셜리스트>는 2024년 하반기에 출간할 예정이며, 참여하고 싶은 디자인 전문 회사는 이메일(ehlim@design.co.kr, jisun@design.co.kr)을 통해 사전 알림을 신청 할 수 있다.
농업박물관
주니어김영사 / 김순철 지음, 강봉승.김수현.장정오 그림 / 2012.05.11
8,000원 ⟶
7,2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학습일반
김순철 지음, 강봉승.김수현.장정오 그림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농업박물관은 농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유물과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이도록 농사와 관련된 유물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 놓은 농업역사관, 한해의 농사 과정을 알기 쉽게 구성해 놓은 농업생활관,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고 미래 농업의 모습을 전시한 농협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유물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퀴즈와 볼거리들이 가득해 지루하지 않게 체험학습을 유도하도록 구성했다. 다소 딱딱한 내용을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처럼 쉽게 구성되었으며,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퀴즈와 잠깐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직접 농업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어느 부분에 어떤 유물이 있고, 삼국 시대와 조선 시대 농업의 특징은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1. 농업역사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현대 2. 농업생활관 논의 사계절 밭의 사계절 농경 민속 전통 농가 전통 장터 3. 농협홍보관 질 좋은 우리 쌀 맛 좋은 김치 나는 농업박물관 박사! 체험학습 보고서 정답 부록: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농부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 농업박물관 농업박물관은 농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유물과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이도록 농사와 관련된 유물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 놓은 농업역사관, 한해의 농사 과정을 알기 쉽게 구성해 놓은 농업생활관,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고 미래 농업의 모습을 전시한 농협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유물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퀴즈와 볼거리들이 가득해 지루하지 않게 체험학습을 유도하도록 구성했다. 다소 딱딱한 내용을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처럼 쉽게 구성되었으며,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퀴즈와 잠깐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직접 농업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어느 부분에 어떤 유물이 있고, 삼국 시대와 조선 시대 농업의 특징은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또한 반드시 박물관에 가야만 확인할 수 있는 재미있는 코너도 놓치지 않고 책에 담았다. 예를 들면 실제 농업박물관의 농업생활관을 보면 논의 사계를 전시해 놓은 공간에 논에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코너를 마련해 놓았는데 우리 책에서도 이를 놓치지 않고 책에서도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꾸며 현장 체험학습의 살아 있는 활동으로 연장시켰다. 마지막으로 농업박물관을 다 돌아본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견학 보고서 샘플을 제시하고, 샘플과 같이 자신만의 보고서를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사진 자료를 제공했다. 책에 담겨 있는 이런 활동을 따라가다 보면 체험학습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지 않아도 체험학습에서 얻을 수 있는 교육 효과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세종
웅진씽크하우스 / 김현수 지음 / 2007.11.05
8,900원 ⟶
8,010원
(10% off)
웅진씽크하우스
인물,위인
김현수 지음
세종로와 세종문화회관, 남극의 세종기지부터 최근의 세종특별자치시에 이르기까지 세종의 이름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최고를 상징하는 ‘슈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붉은악마와 엄지족이 사는 나라,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시작해 600년 전 세종의 삶 속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독특한 인물 접근 방식과 입체적인 구성으로 '새로운 모습의 세종' 과 만날 수 있다.머리말 21세기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세종 <생각쟁이 열린마당> ‘세종’의 이름값을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될까? 슈퍼 브랜드 세종의 최고 상품, 한글 <생각쟁이 열린마당> 대한민국 대표 상품, 한글의 새로운 발견 조선의 운명을 건 주사위가 던져지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제집 두고 남의 집에 자리 잡은 ‘세종대왕상’ CEO 세종의 든든한 싱크탱크, 집현전 <생각쟁이 열린마당> 임금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 21세기 대한민국 국경선의 열쇠 《세종실록지리지》 <생각쟁이 열린마당> 세종,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을 비웃다! ‘189미터까지 올랐던 소양강댐 수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세계 최고가 ‘최고’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조선 왕실의 제사 풍습에 세계가 감탄하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조선의 ‘사대 정신’과 ‘사대 모화 사상’ 백성은 먹을거리를 하늘로 여긴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세종도 칭찬받지 못할 일을 했다 푸른 역사로 넘실대는 세종의 혼 <생각쟁이 열린마당> 성삼문 대 신숙주, 세종은 과연 누구 편일까? 세종의 발자취 ‘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세종이라는 이름은 단지 지나간 시간 속에 존재하는 빛바랜 유물이 아니라,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하며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고 있답니다.- <머리말> 중에서
안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 파이널 50제 과학 초등 5~6학년 (2019년)
매스티안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8.10
11,000원 ⟶
9,900원
(10% off)
매스티안
학습참고서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는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의 흐름을 파악하고, 5일 완성 프로젝트인 50제 시리즈로 교재를 구성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과학 5,6학년 1강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과학 5,6학년 2강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과학 5,6학년 3강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과학 5,6학년 4강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과학 5,6학년 5강 부록, 50제 시리즈로 대비할 수 있는 과학 대회 안내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전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관찰추천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최신 유형의 문제를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시리즈에 모두 담았다!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완벽 대비서『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시리즈』는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는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의 흐름을 파악하고, 5일 완성 프로젝트인 50제 시리즈로 교재를 구성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채점표를 구성하여 부족한 부분에 대한 학습 방법을 제시했고, 서술형 채점 기준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답안을 채점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검수 강동규, 김종욱, 김주석, 김진남, 박은아, 배정인, 전익찬, 정영숙, 정회은, 최현규 이 교재에 도움을 주신 선생님 고려욱, 김민정, 김성희, 김은수, 김정숙, 김정아, 김진남, 김종욱, 김현민, 김희진, 마성재, 박선재, 박재현, 박진국, 백광열, 서윤정, 신석화, 신한규, 안혜정, 어유선, 우마리아, 유경아, 유승희, 유영란, 유지유, 윤선애, 윤이현, 이석영, 이은덕, 임선화, 임성은, 임은란, 장수진, 전진홍, 전희원, 정지윤, 정대현, 조영부, 채윤정, 채중석, 최용덕, 추지훈, 하정용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을 준비한다면 꼭 필요한 실전 연습 교재! 대상 - 과학고 영재교육원 / 교육청 영재교육원 / 영재학급 관찰추천제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의 적중률 높은 문제를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 안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 파이널 50제 시리즈란? 전국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관찰추천제 2, 3단계 유형에 맞게 구성한 특강 서울권 : 2단계 관찰자 집중 관찰 출제 유형, 3단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유형 포함 경기권 : 영재성검사, 창의탐구력 검사 유형 포함 부산권 :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타지역 : 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특징 - 채점표 강별 배점이 100점이 되도록 문항별 점수와 평가 영역별 점수를 구성하였습니다. 과학 사고력 문항은 개념 이해력과 탐구 능력을, 과학 창의성은 유창성과 독창성 및 융통성을, 과학 STEAM은 문제 파악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 영역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채점 결과에 따른 문제 유형별 공부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 서술형 채점 기준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및 평가, 창의탐구력 검사에 출제되는 문제는 모두 서술형입니다. 부분 점수가 없는 객관식과 달리 서술형은 문제에서 요구하는 평가 요소들을 모두 넣어서 답안을 작성했는지에 따라 점수가 달라집니다. 자신의 답안을 채점 기준에 맞게 채점하면 서술형 답안 작성 방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부록 50제 시리즈로 대비할 수 있는 과학 대회 안내 안내 다양한 과학 대회들 중 어떻게 대회를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50제 시리즈로 대비할 수 있는 과학 대회를 정리했습니다. 이 대회들은 영재교육원 문제 유형과 유사해서 미리 영재교육원 입시를 경험할 수 있고 실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각 대회의 기출 문제와 영재교육원 각 단계별 기출 문제를 같이 수록했습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영재성검사 기출 문제, 예상 문제, 동영상 강의, Q&A 등 다양한 영재교육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그리고 산이 울렸다
현대문학 / 할레드 호시이니 글, 왕은철 옮김 / 2013.07.15
14,800원 ⟶
13,320원
(10% off)
현대문학
소설,일반
할레드 호시이니 글, 왕은철 옮김
아마존ㆍ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 할레드 호세이니가 6년 만에 내놓는 세 번째 장편소설 타인에게서 잃어버린 자신을 찾게 되는 잊을 수 없는 이야기 1952년의 아프가니스탄. 압둘라와 여동생 파리는 아버지, 새어머니와 함께 작은 마을 샤드바그에 살고 있다. 아버지 사부르는 끊임없이 일자리를 찾아야 했고, 그들 가족은 가난과 혹독한 겨울을 버텨내려고 고군분투한다. 이름 그대로 요정처럼 아름답고 다정한 파리는 압둘라의 전부다. 오빠라기보다 부모 같은 압둘라는 파리를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 여동생이 애지중지하며 모으는 깃털을 구하고자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신발을 맞바꾸기까지 한다. 매일 밤 남매는 머리를 맞대고 팔다리를 얽은 채 같이 잠든다. 어느 날 남매는 아버지와 사막을 건너 카불로 향하는 여행길에 오른다. 파리와 압둘라는 그곳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는 운명에 대해 짐작조차 하지 못했고, 서서히 펼쳐지는 사건은 그들의 삶을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손을 잃지 않기 위해 손가락을 잘라내야 하는 것 같은 일들이. 세대를 넘나들고 카불에서 프랑스 파리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그리스의 섬 티노스로 무대를 바꿔가면서, 할레드 호세이니는 우리가 어떻게 사랑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보듬는지, 우리의 선택이 어떤 식으로 세대에 걸쳐 돌아오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부모 자식뿐만 아니라, 형제자매, 사촌과 보호자들의 관계를 다룬 이번 소설에서 그는 서로가 서로에게 있어 보살피기도 하고 상처 입히기도 하고 배신하기도 하고 존경하기도 하고 희생하기도 하는 가족의 면면을 보여준다. 또한 특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따금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들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놀라는지에 대해서도.『연을 쫓는 아이』『천 개의 찬란한 태양』의 저자 아마존닷컴ㆍ《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작가 할레드 호세이니가 6년 만에 내놓는 세 번째 장편소설 아프가니스탄의 힘겨운 역사와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두 권의 장편소설 『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er』(2003)와 『천 개의 찬란한 태양A Thousand Splendid Suns』(2007)을 통해 사랑과 구원의 인간 드라마를 전 세계에 선사했던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미국 작가 할레드 호세이니가 6년 만에 세 번째 장편소설 『그리고 산이 울렸다And the Mountains Echoed』(2013)로 돌아왔다. ‘출판계의 경이’라 불릴 정도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읽히고 사랑받는 호세이니의 이번 신작에서는 이전의 두 소설을 탁월한 작품으로 만들었던 작가로서의 재능과 철학적인 통찰력이 변함없이 발휘되었으며, 그가 타고난 이야기꾼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한다. 출간에 앞서 호세이니는 “나는 내 글의 반복적인 주제로서 끊임없이 가족을 그려오고 있다. 나의 전작들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중심축으로 하고 있지만 이번의 새 소설은 여러 세대의 가족 이야기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부모 자식뿐만 아니라, 형제자매, 사촌과 보호자들의 관계를 다룬 이번 작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있어 보살피고 상처 입히고 배신하고 존경하고 희생하기도 하는, 가족을 넘어서는 인간관계의 다양한 모습을 깊이 있게 보여준다. 『그리고 산이 울렸다』는 가난 때문에 운명적인 이별을 맞게 된 남매와 가족의 사랑을 더듬어가면서 아프가니스탄 60년의 역사를 관통하는 작품이다. 시공간을 넘나들며 호세이니는 우리가 어떻게 사랑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서로를 보듬는지, 우리의 선택이 어떤 식으로 세대에 걸쳐 되돌아오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세 번째 장편소설은 전작들에 비해 지리적, 정서적으로 더욱 넓은 영역을 포괄하는 문학적 성취를 이루었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출간 전부터 80개국에 판권이 판매되고 출간 즉시 아마존닷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등, 휴머니즘이 점차 사라져가는 사랑이 부재한 시대에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해 되새기게 한다는 점에서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다. 희생과 사랑에 가족의 이름을 부여하는 가슴 뭉클한 대서사시 1952년의 아프가니스탄. 압둘라와 여동생 파리는 아버지, 새어머니와 함께 작은 마을 샤드바그에 살고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가난으로 인해 아버지 사부르는 끊임없이 일을 해야 했고, 그들 가족은 그저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름 그대로 요정처럼 아름다운 어린 파리(‘파리’는 페르시아어로 ‘요정’이라는 의미)는 압둘라의 전부다. 친어머니는 죽고 아버지는 막일로 언제나 녹초가 되어 있으며 새어머니는 동생을 임신 중이기에, 파리를 돌보는 일은 당연히 압둘라의 몫이다. 오빠라기보다 부모 같은 압둘라는 여동생을 위해 헌신한다. 여동생이 깃털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난생처음 갖게 된 신발과 공작 깃털 하나를 맞바꾸기까지 한다. 잠시도 떨어지지 못하는 남매는 어느 날 아버지와 사막을 건너 카불로 향하는 여행길에 오른다. 파리와 압둘라는 그곳에서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는 운명에 대해 짐작조차 하지 못했고, 서서히 펼쳐지는 사건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이 소설의 중심에 있는 것은 압둘라와 파리 남매의 가슴 아픈 사랑이다. 가난 때문에 강제적으로 생이별을 하게 되는 그들의 이야기가 작품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지만, 『그리고 산이 울렸다』는 하나가 아니라 아홉 개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와 목소리들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호세이니는 “사막을 가로질러 수레를 끌고 가는 한 남자, 수레에 타고 있는 어린 소녀, 그들을 뒤따르는 소년에 대한 그림이 불현듯 머릿속에 떠올랐고, 그들에 대해 더듬어가노라니 이야기가 나무처럼 자랐다. 밑동은 하나지만 가지가 이리저리 뻗어 있는 나무처럼”이라고 설명한다. 1장은 압둘라와 파리가 그들로서는 전혀 예기치 못하게 헤어지게 되는 카불로 떠나기 전날 밤, 아버지 사부르가 들려주는 농부 아유브의 애달픈 동화다. 2장은 어머니 없이 자랐지만 서로를 지극히 사랑하는 열 살 압둘라와 세 살 파리 남매 이야기, 3장은 이들 남매의 새어머니인 파르와나와 그녀와는 무척 다른 아름다운 쌍둥이 언니 마수마 자매의 이야기, 4장은 파르와나의 오빠로, 부잣집에서 일하는 나비와 그가 사랑하는 여주인 닐라, 닐라의 남편 술레이만의 이야기, 5장은 미국으로 이민 가서 의사가 되었지만 조국 아프가니스탄을 향한 복잡하고 모순된 감정에 휘둘리는 이드리스와 그의 열등감을 자극하는 사촌 동생 티무르의 이야기, 6장은 보수적인 아프간 사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프랑스 혈통을 가진 진보적인 여류 시인 닐라 이야기, 7장은 압둘라와 파리가 어릴 적 살던 집을 허물고 그곳에 대저택을 짓고 부유하게 살아가는 타락한 전쟁 영웅과 그의 아들 아델 이야기, 8장은 전쟁이 끝난 후의 카불에서 구호반원으로 활약하는 그리스인 성형외과 의사 마르코스와 그의 어머니 이야기, 9장은 노년에 들어선 압둘라와 파리의 이야기다. 각각의 장은 전후 맥락 없이 읽어도 그 자체로 충분히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그래서 이 소설의 흥미로운 점은 압둘라와 파리의 이야기가 중심이면서도, 다른 이야기들이 때로는 그것과 밀접하게, 때로는 그것과 무관하지 않게 일정한 거리를 두고 전개되어, 전체적인 맥락에서 볼 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를 규정하고 우리의 삶을 형성하는 유대란 무엇인가 나아가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특히 1장의 동화는 이후 소설이 전개될수록 언급되는 일이 거의 없어지지만, 『그리고 산이 울렸다』를 통틀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야기라 할 수 있다. 동화 속의 아버지 아유브는 악마가 잡아 간 막내아들을 구하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걸어 간신히 악마가 머물고 있는 요새에 당도한다. 그리고 찢어지게 가난한 그들의 마을과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풍요롭고 아름다운 그곳에서 다른 아이들과 아무 근심 없이 즐겁게 뛰놀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게 된다.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데려갈 것인지 두고 갈 것인지 선택을 강요하는 악마에게 아유브는 잔인하다고 비난을 퍼붓지만 악마는 “네가 나처럼 오래 살았다면, 잔인함과 자비심은 똑같은 색상의 음영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될 거다”(26~27쪽)라고 대꾸한다. 동화 속의 아버지는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 그토록 애지중지하던 아들을 악마에게 남겨두고 떠난다. 사부르 역시 그토록 사랑하는 딸 파리를 부잣집에 판다. 그리고 사부르의 이 같은 선택은 다른 수많은 등장인물들을 통해 반향 되면서 여러 다른 형태로 그들의 삶에 영향을 끼친다. 이 동화는 도덕적인 선별이 우리 삶에 던지는 물음들을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아울러 이 동화의 결말은 기억과 망각에 관한 변증법적인 서사를 독자에게 제시하는데, 이에 대해 호세이니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실제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그러하듯, 어떤 면에서 나는 이 책의 등장인물들을 시간의 흐름에 의한 희생자로 본다. 기억은 시간의 흐름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기억은 이 책에서 되풀이되는 주제다. 기억이 과연 축복일까 아니면 저주일까? 개개인에게 있어 소중한 모든 것을 보호해주는 장치일까, 인생에서 가장 아프고 고단하고 쓰라리고 슬픈 경험을 되살리게 하는 장치일까? 몇 번이고 이런 물음을 던지게 된다.” 이 두 가지 주제는 작품 전체에 걸쳐 여러 사람의 삶으로, 목소리로 변주된다. 한편, 이 소설의 제목은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유모의 노래Nurse\'s Song」에서 따왔는데, 시의 마지막 구절은 “그래, 그래, 어두워질 때까지 놀다가 / 집에 가서 자려무나 / 작은 아이들이 뛰고 소리치고 웃었다 / 그러자 모든 언덕이 울렸다And all the hills echoed”이다. 호세이니는 여기에 나오는 ‘And all the hills echoed’를 ‘And the Mountains Echoed’로 바꾸었다. 언덕을 산으로 바꾼 이유는 이 소설이 언덕보다 산이 많은 아프가니스탄의 지형을 배경으로 하고 있을뿐더러, 주요한 몇몇 사건이 산을 배경으로 펼쳐지기 때문이다. 그는 “산에서 모든 소리가 되울려 돌아오듯, 작품 전반에 걸쳐 이 사건들이 메아리처럼 결과로서 돌아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테면 서로의 삶에 접촉함으로써 그것이 파문을 일으키고 퍼지는데, 이때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차릴 수도 있고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다. 이는 살아 있는 사람 사이에서도 일어나고, 어쩌면 아직 태어나지 않은 누군가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산이 울렸다』는 전작들과는 달리, 무대는 여전히 아프가니스탄이되 전쟁이나 탈레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 단지 살아가고 있기에 고통 당하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평범한 인간들과 그들의 가슴 저린 삶에 대한 아름답고도 슬픈, 매혹적인 이야기다. 옮긴이 왕은철은 “내가 느낀 것은 이 소설이 전작에 비해 스토리의 외연을 확장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고, 여운이나 울림이 더 오래가고, 그래서 더 아름답고 우아하다는 것이었다. 어쩌면 이것은 작가가 자신의 소설을 한 지점에 머물게 하지 않고 새로운 영역으로 끌고 가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현상이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인지 전작에 비해 정치성이 약해진 것도, 글쓰기에 대한 자의식이 곳곳에 드러나 있는 것도,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미국 의사로서 조국에 대한 자의식을 드러낸 것도 새로웠다. 작가는 의도적으로, 전작에 배어 있는 정치성으로부터 거리를 두면서 평범한 사람들이 견뎌내야 하는 삶과 고통에 더욱 주목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582쪽)라고 말한다. 또한 호세이니는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쓸 때 전쟁이나 지난 30년간의 투쟁 이외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어떤 면에서 이 책은 그 첫발을 내디디는 시도다”라고 덧붙였다.
기적의 미국교과서 받아쓰기 Level 3
길벗스쿨 / 오석태 지음 / 2013.12.20
13,000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오석태 지음
는 총 3단계 구성으로 미국 초등학교 과학, 사회, 음악, 미술 교과서 지문을 듣고 받아쓰는 훈련을 하는 교재이다. 유닛별로 제시되는 과목별 지문을 듣고 받아쓰는 것이 학습목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요 단어와 문장을 듣고 따라 말하는 훈련을 시작으로, 단어 받아쓰기, 문장 받아쓰기, 대화문 받아쓰기, 교과서 받아쓰기의 단계를 따라 훈련하게 된다. 이 단계를 차근차근 따라오기만 해도 교과서 지문 전체를 받아쓸 수 있는 듣기 실력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반복해서 듣고 받아쓰는 과정에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를 수 있다.Science oUnit 01o Living Things oUnit 02o Leaves, Stems, and Roots oUnit 03o Flowers, Seeds, and Fruits oUnit 04o All Kinds of Animals oUnit 05o What Animals Need to Live oUnit 06o What Animals Eat Social Studies oUnit 07o Families and Changes oUnit 08o Changing Communities oUnit 09o Many Jobs oUnit 10o Producers and Consumers oUnit 11o Egypt oUnit 12o The Nile Music oUnit 13o An Orchestra oUnit 14o Great Composers and a Symphony oUnit 15o Opera oUnit 16o Ballet Arts oUnit 17o Shapes oUnit 18o Portraits oUnit 19o Self-Portraits oUnit 20o Still Lifes 국내최초! 단계별 미국교과서 받아쓰기 프로그램 교재!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 지문을 받아쓰면 영어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요! 는 총 3단계 구성으로 미국 초등학교 과학, 사회, 음악, 미술 교과서 지문을 듣고 받아쓰는 훈련을 하는 교재이다. 유닛별로 제시되는 과목별 지문을 듣고 받아쓰는 것이 학습목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요 단어와 문장을 듣고 따라 말하는 훈련을 시작으로, 단어 받아쓰기, 문장 받아쓰기, 대화문 받아쓰기, 교과서 받아쓰기의 단계를 따라 훈련하게 된다. 이 단계를 차근차근 따라오기만 해도 교과서 지문 전체를 받아쓸 수 있는 듣기 실력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반복해서 듣고 받아쓰는 과정에서 어휘력과 문장력을 기를 수 있다. 1. 미국 초등학교 과학, 사회, 음악, 미술 교과서 지문을 듣고 받아쓰니까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단어 받아쓰기 - 문장 받아쓰기 - 대화문 받아쓰기 - 교과서 받아쓰기의 단계를 따라 학습하기만해도 교과서 단어와 문장을 자연스럽게 외우게 됩니다. 3. 반복적으로 듣고 받아쓰는 과정에서 쓰기와 읽기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학습자가 듣고 받아쓰거나 따라 말하기 쉽게 편집한 MP3 CD가 부록으로 제공됩니다. ★ 받아쓰기가 영어 실력 향상에 좋은 이유 네 가지! ★ 1. 내 영어 실력의 수준을 알 수 있다! 단어를 듣고 받아쓰려면 그 단어의 발음, 철자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문장을 받아쓰려면 개별 발음과 철자는 물론 문장 구성에 대한 이해력이 있어야 합니다. 영어를 듣고 받아쓸 수 있으면 영어를 완벽하게 알고 있는 것이고, 받아쓸 수 없다면 영어를 대충알고 있는 것입니다. 받아쓰기는 과연 내 영어 실력이 어느 수준인지,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이지 점검할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 2. 자기주도학습에 좋다! - 받아쓰기 학습은 듣고 받아쓴 후 맞았는지 틀렸는지 학습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학습자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고, 스스로 정답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실력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도전의식과 성취감을 줄 수 있습니다. 3. 홈스쿨링에 좋다! -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미국식 표준 영어발음으로 녹음되어 있습니다. 과외나 학원에서처럼 원어민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서도 마치 원어민 선생님이 불러주는 영어를 듣고 받아쓸 수 있는 영어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4.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를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반복적으로 듣고 받아쓰는 과정에서 음성언어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으니 리스닝 실력 up! -문장을 받아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장 구문과 생성 능력 up! -동시통역사들처럼 듣고 받아쓰고 따라 말하니 말하기 능력 up! -전체 스크립트와 구문해설을 통한 리딩 실력 up! ★ 이 책을 먼저 본 독자들의 후기! ★ -영어 실력 차이는 단어나 문장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에 달렸잖아요. 단계를 따라 받아쓰기를 하다보니 마지막 단계를 끝내면 교과서 지문을 통으로 암기하게 돼서 좋아요! -하늘땅 -단어와 문장을 따라 말하고, 단어 받아쓰기에서 지문 받아쓰기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지겨워하지 않고 잘 따라 오네요. -마르지 않는 샘 -집에서 학습하는 아이에게는 쉽고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오디오 기능까지 같이 있어 듣기도되면서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셋 -과학, 사회, 음악 교과서 지문을 영어로 배우는 동시에 다양한 교과 지식을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팝피아 ★ 책의 구성과 활용법 ★ 주제 확인 듣고 받아쓸 교과 지문의 주제를 확인합니다. 공부하기 전에 주제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고 학습에 들어가면 학습 효과가 높고 학습 내용을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핵심단어 따라 말하기 받아쓸 주제와 관련된 핵심단어 10개를 듣고 따라 말해 봅니다. 각 단어를 3회씩 들려줍니다.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따라 말하면서 단어의 정확한 발음과 뜻을 익혀 보세요. 핵심문장 따라 말하기 받아쓸 교과 지문의 주요 내용이 포함된 핵심문장 4개를 듣고 따라 말해 봅니다. 각 문장을 3회씩 들려줍니다. 연음과 억양에 주의하면서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따라 말해 보세요. 단어 받아쓰기 에서 연습한 단어 10개를 듣고 받아쓰는 단계입니다. 원어민이 불러주는 영어 단어를 듣고 영어 단어와 그 뜻을 써 넣으면 됩니다. 문장 받아쓰기 에서 연습한 문장 4개를 듣고 받아쓰는 단계입니다. 1단계에서는 천천히 읽어주는 문장을 듣고 문장 속 단어 1~2개를 받아쓰고, 2단계에 서는 정상 속도로 읽어주는 문장을 듣고 문장 속 단어 2~4개를 쓰면 됩니다. 대화문 받아쓰기 배운 단어와 문장을 이용해서 동물 친구들이 대화를 나눕니다. 받아쓸 때는 받아쓰기용 mp3 파일을 이용하고, 잘 받아 적었는지 확인하거나 다시 듣고 싶을 때는 복습용 mp3 파일(파일명에 R자가 붙은 것)을 이용하면 됩니다. 교과서 받아쓰기 받아쓰기 학습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오늘 배운 주제와 관련된 교과서 지문이 제시됩니다. 앞 단계에서 배운 단어, 문장이 모두 빈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잘 듣고 빈칸을 채우면서 교과서 지문을 완성합니다. 이 과정까지 끝내면 학습자는 교과서 지문 하나를 통으로 암 기하게 되는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주산 급수 평가예상문제집 7급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편집부 엮음 / 2005.04.22
7,000원 ⟶
6,300원
(10% off)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수학동화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편집부 엮음
K-POP 우쿨렐레 179
SRM(SRmusic) / SRMUSIC 편집부 (지은이) / 2022.07.30
16,000원 ⟶
14,400원
(10% off)
SRM(SRmusic)
소설,일반
SRMUSIC 편집부 (지은이)
초등학교 2학년 우리말 우리글 : 1학기
휴먼어린이 /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글 / 2014.02.17
15,000원 ⟶
13,500원
(10% off)
휴먼어린이
논술,철학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글
2013년 국정 국어 교과서의 개정 방향을 제시하는 국어 대안 교과서다. 1학년 책이 낱자를 중심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을 통합적으로 담아내었다면, 2학년에서는 한 편의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말하기와 토론, 쓰기, 문법을 비롯해 놀이, 이야기, 정보 등을 통합했다. 본문은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여러 갈래의 지식을 자연스럽게 버무렸다. 아이들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이야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했다. 단편적 지식에 맞추어 이야기를 쪼개어 수록하던 기존 교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작품 한 편을 온전히 읽도록 하여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바탕 이야기를 중심으로 입말(말하기, 토론), 글말(쓰기) 활동과 말본, 갈래 지식(노래, 놀이, 이야기, 정보)이 통합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이야기를 읽으며 쌓인 지식을 바탕으로 활동과 놀이뿐만 아니라 낱말, 문법까지 고루 익히게 되어 말과 글뿐만이 아닌 다양한 갈래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다.1학기 첫째 마당 이갈이 '지붕 위의 내 이빨' 둘째 마당 남다른 인물 '주먹이', '반쪽이' 셋째 마당 우리 신 '삼신할미' 넷째 마당 여행 '형이랑 나랑' 2학기 첫째 마당 날씨와 먹거리 '윤수와 김치 부침개' 둘째 마당 싸움과 놀이 '싸움' '너하고 안 놀아' '포도와 구슬' 셋째 마당 신기한 도구 '낙지가 보낸 선물' 넷째 마당 상상 속 인물 '바보 1단'우리나라 국어교육사에서 획기적인 국어 교과서이다. 말과 글로써 사람을 살리고 삶과 세상까지 살리는 책이다. _김수업(전 우리말교육연구소장) 누구든지 이 책을 보면 ‘공부’와 ‘놀이’는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말과 우리글을 배우고 가르치는 데 길잡이가 될 책이다. _서정오(동화 작가) 국정 교과서를 뛰어넘는 또 다른 빛깔의 국어 교과서! 생김새와 성격, 사는 곳과 가정환경뿐만 아니라 각각 개성이 다른 전국의 초등학생 아이들이 단 한 종류의 교과서를 국어로 배우고 있다. 아이들의 삶은 저마다 다른데 교과서는 그런 아이들을 따라가지 못하고 여전히 획일적이다. 저마다의 동심을 품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앎의 재미를 발견해 나가야 할 시기에 획일적인 교육에 압도되고, 그런 아이들을 보는 선생님들의 마음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처럼 아이들의 삶을 담아내는 교과서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 선생님들이 모여 10년의 연구와 집필 끝에 《초등학교 우리말 우리글》을 선보였다. 2013년 국정 국어 교과서의 개정 방향을 제시한 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한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에 이어서 《초등학교 2학년 우리말 우리글 1학기, 2학기》도 새로운 옷을 입고 더욱 단단해졌다. 1학년 책이 낱자를 중심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을 통합적으로 담아내었다면, 2학년에서는 한 편의 문학 작품을 중심으로 말하기와 토론, 쓰기, 문법을 비롯해 놀이, 이야기, 정보 등을 통합했다. ‘앎’이라는 지식이 뜻을 가지려면 아이들의 행동과 삶에 영향을 주어야 한다. 어떤 지식이든 아이들의 읽기, 쓰기에 도움이 되어야 그 뜻이 깊어진다. 아이들이 배움의 주체가 되고 배움의 결과가 아이들의 삶에 스며들도록 하기 위해 《초등학교 2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여러 갈래의 지식을 자연스럽게 버무렸다. 이야기 한 편의 전체 줄거리를 파악하여 배움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느끼며 즐겁게 토론하고, 읽고, 쓰도록 하며,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했다. 이야기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채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아이들은 저절로 우리말과 우리글을 부려 쓰는 힘을 갖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삶의 모습을 닮은, 익살스럽고 따뜻한 그림을 대폭 수록해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고 활동할 수 있게 했다. 공부와 놀이가 둘이 아닌 하나임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활동 영역에 다채로운 그림과 사진을 담아내었다. 아이들이 공부하며 놀고, 이야기하며 듣고, 자신을 표현하는 데서 나아가 남을 이해할 줄 아는 넉넉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선생님들의 진심을 담아낸 소중한 국어 교과서이다. 사람은 누구나 제각각 다른 결의 삶을 살아가고 있고,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의 삶이 각기 다른 것처럼 교과서도 저마다 다른 빛깔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그 첫 번째 다른 빛깔의 교과서가 바로 《우리말 우리글》이라고 생각하며 집필하였습니다. 당연한 일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며 한 걸음씩 걸어왔습니다. 늦었지만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_'초대하는 글' 중에서 앞서 가는 교과서는 확실히 다르다! 여덟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말과 글, 그리고 삶이 서로 어우러진다. 아이들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옛이야기,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했다. 단편적 지식에 맞추어 이야기를 쪼개어 수록하던 기존 교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작품 한 편을 온전히 읽도록 하여 아이들이 배움의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지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삶을 보살피려는 마음을 함께 담아 아이들이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함께 웃고 울며 즐길 수 있도록 판을 열어주는 책이다. 체계적이고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웅진지식하우스 / 박완서 글 / 2005.09.14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박완서 글
박완서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화가가 자화상을 그리는 심정으로, 묵은 기억의 더미를 파헤쳐 1930년대 개풍 박적골에서의 꿈 같은 어린 시절과 1950년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서울에서의 20대까지를, 한폭의 수채화와 한편의 활동사진이 교차되듯 맑고도 진실되게 그려낸 소설이다. 이미 발표된 박완서의 여러 소설 속에서 파편적으로 드러나거나 소설적으로 변용되어 나타난 자전적 요소들의 처음과 중간, 마지막까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소설은 기존 박완서 소설의 모태 혹은 원형이라고 할 만하다. 특히 박완서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을 비롯해서 여러 작품 속에서 끊임없이 소설적 탐구의 대상이 되어 온 작가의 가족관계, 즉 강한 생활력과 유별난 자존심을 지닌 어머니와 이에 버금가는 기질의 소유자인 작가 자신, 이와 대조적으로 여리고 섬세한 기질의 오빠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가족관계를 중심으로 30년대 개풍지방의 풍속과 훼손되지 않은 산천의 모습, 생활상, 인심 등이 유려한 필치로 그려지고 있다. 야성의 시기 아득한 서울 문밖에서 동무 없는 아이 괴불 마당 집 할아버지와 할머니 오빠와 엄마 고향의 봄 패대기쳐진 문패 암중모색 그 전날 밤의 평화 찬란한 예감 우리 시대의 소설가 박완서의 대표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양장본 출간! 70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박완서는 여전히 입심과 수다, 재미를 갖춘 작품으로 대중작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소설은 우리 주위의 삶을 리얼하게 보여주면서도 현실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하지만 신랄한 정도로 현실감이 있으되 현실을 억압하지 않기에 리얼리즘 소설을 읽을 때처럼 무겁고 불편하지 않다.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1992),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1995)는 출간된 지 10여 년이 넘었지만 소설 분야에서 스테디셀러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중학교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작품이다.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으로 ‘150만 부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이 책들이 출간 13년 만에 고급 양장본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2004년 《엄마 마중》으로 백상문화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 김동성이 책 속의 당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인물 그림을 표지에 그려 책의 품격을 한층 높여 주었다. 소설로 그린 자화상 1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유년 시절을 가장 아름답게 그려낸 최고의 성장 소설 박완서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화가가 자화상을 그리는 심정으로, 묵은 기억의 더미를 파헤쳐 1930년대 개풍 박적골에서의 꿈 같은 어린 시절과 1950년대 전쟁으로 황폐해진 서울에서의 20대까지를, 한폭의 수채화와 한편의 활동사진이 교차되듯 맑고도 진실되게 그려낸 소설이다. 그런만큼 이미 발표된 박완서의 여러 소설 속에서 파편적으로 드러나거나 소설적으로 변용되어 나타난 자전적 요소들의 처음과 중간, 마지막까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소설은 기존 박완서 소설의 모태 혹은 원형이라고 할 만하다. 특히 박완서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을 비롯해서 여러 작품 속에서 끊임없이 소설적 탐구의 대상이 되어 온 작가의 가족관계, 즉 강한 생활력과 유별난 자존심을 지닌 어머니와 이에 버금가는 기질의 소유자인 작가 자신, 이와 대조적으로 여리고 섬세한 기질의 오빠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가족관계를 중심으로 30년대 개풍지방의 풍속과 훼손되지 않은 산천의 모습, 생활상, 인심 등이 유려한 필치로 그려지고 있다. 자연과 인간이 그 자체로 하나가 되어 노닐었던 어린 시절을 보낸 자만이, 그것도 풍부한 감성으로 순우리말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박완서라야만 가능한 문체의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으며, 1940년대에서 1950년대로 들어서기까지의 사회상이 어떤 자료보다도 자상하고 정감있게 묘사되고 있다. 또한 1950년대 전쟁으로 무참하게 깨져버린 가족의 단란함, 그렇게 되기까지 엎치고 덮친 고약한 우연에 대한 정당한 복수로서 주인공이 언젠가 글을 쓸 것 같은 예감에 사로잡히는 것으로 매듭짓는 소설의 말미는 박완서가 왜 소설가의 길을 택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소설로 그린 자화상 2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 참혹한 전쟁을 생생하고도 눈물겹게 그려낸 1950년대 이야기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는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후속편으로 쓴 자전 소설이다. 작가가 스무 살의 성년으로 들어서던 1951년부터 1953년 결혼할 때까지의 20대 이야기를 그린 이 소설은, 작가 자신은 물론 많은 독자들에게 그 동안 펼쳐왔던 박완서의 그 어느 작품세계보다 의미 깊고 소중하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이 소설이 작가가 가장 예민하고 감수성이 강하며 사고와 가치관이 형성된 스무 살 때의 이야기이자, 소설이 펼쳐지는 공간이 가치관의 혼란과 정신적인 파탄을 안겨다주는 참혹한 전쟁 속이라는 점에서이다. 스무 살의 처녀 박완서가 전쟁 속에서 느끼는 혼란과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겪는 고충은 고통이라기보다 분노에 가깝다. 그러나 그 고통과 분노, 불안과 초조 속에서 우리는 오히려 팽팽해진, 최대로 극대화되고 긴장된 박완서 생애 최고의 문체와 정신을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이 소설은 절망 속에서도, 참혹한 시간 속에서도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예민하고 감수성이 강한 스무 살의 처녀가(작가 자신이기도 한) 전쟁이라는 야만의 시간을 견디면서 고귀한 생명을 유지하고 또 인간적인 존엄을 최소한이라도 지키려는 몸부림은 눈물겹다. 다리에 총상을 입은 오빠 때문에 피난을 가지 못한 식구들을 먹여 살리기 위하여 올케와 밤마다 빈집의 담을 넘어 식량을 구하는 모습, 돈암동 시장에 다과점을 차렸지만 곧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던 절망감, 어쩔 수 없이 인민위원회를 도와주는 모습, 강압에 못 이겨 칠흑 같이 어두운 밤길을 걸어 인민군 위문공연을 보러가서 그 치졸함에 느꼈던 분노, 배고픔과 살육보다 더 인간을 비참하게 만드는 상황의 야만성, 그러나 한편으로 스무 살의 그녀의 눈에 폭격 맞아 불탄 집 장독대는 고요한 듯 기품있어 보이고 어느 집 담벼락에 화들짝 핀 목련꽃은 아름다워 보이니, 그런 인간적인 느낌을 ‘미쳤다’라고만 표현할 수밖에 없는 시절이었다. 미군 PX 초상화 부서에서 미군들을 쫓아다니며 초상화를 그릴 사람들을 끌어와야 했던 절망적이고 외로웠던 시절, 비로소 그녀의 눈물을 터트리게 한 한 남자와 만나 연애를 하는데……. 1950년대 당시의 거리 풍경과 상황,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들이 박완서의 탁월한 기억력에 의해 생생하게 펼쳐지는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는 언제 봐도 아프도록 아름답게 펼쳐지는 한편의 흑백영화와도 같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 지리 이야기
사계절 / 조지욱 지음 / 2012.01.20
15,800원 ⟶
14,220원
(10% off)
사계절
청소년 인문,사회
조지욱 지음
사계절 1318 교양문고 시리즈. 지리를 어렵게 여기는 학생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나오는 질문과 흥미를 끌 만한 물음을 기초로 지리 교과에 접근하였다. 특히 무미건조한 교과서식 서술이 아니라 전체 내용을 주제 중심, 문제 중심으로 재편하여 지리의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알 수 있게 하였다. 세계의 다양한 풍경들을 서장에 해당하는 세계 이야기, 그리고 기후 이야기, 지형 이야기, 자원 이야기, 문화 이야기, 인구와 도시 이야기, 세계가 풀어야 할 과제 이야기 등 일곱 장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그리고 각 장은 다시 작은 주제들을 던지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지리 교사들에게는 보기 드문 교육 자료이자, 학생들에게는 단편적이고 주입식으로 이루어지기 쉬운 지리 교육의 한계를 넘어 지리 감각과 통찰을 길러주는 교양서이다. 학생들에게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가 지리학의 기본을 알려 주고 드넓은 세계의 다양한 공간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다.1. 내가 사는 세계 이야기 2. 세계의 기후 이야기 3. 세계의 지형 이야기 4. 세계의 자원 이야기 5. 세계의 문화 이야기 6. 세계의 인구와 도시 이야기 7. 세계가 풀어야 할 과제 이야기세계 지리, 외우지 말고 이해하자! 개념과 원리를 알면 지리가 쉽고 세계가 손에 잡힌다! 어린 시절 국가 이름과 수도 외우기, 나라와 국기 모양 외우기, 이런 놀이에 빠져 보지 않은 아이가 있을까? 세상이 그렇게 넓고 많은 나라와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신기하기만 하다. 드넓은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이런 호기심을 잘 살리기만 해도 모두 지리 박사가 될 것 같다. 그러나 중등과정에 들어와서 사회 교과를 접하게 되면 오히려 학생들은 지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잃어버린다. 흔히 지리는 재미있는 과목이기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목으로 인식된다. 중학교는 학생들이 사회 교과에서 본격적으로 세계 지리의 내용을 배우게 되는 시기이다. 현재 중학교 사회1은 우리나라 지리와 세계 지리, 그리고 일반 사회로 구성되어 있고 지리 교과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런데 그 내용이 계통 지리를 표방하며 우리나라 지리와 세계 지리를 하나의 맥락으로 서술하고 있어 다루는 내용이 많고 까다롭다. 초등 과정의 사회 교과에서는 ‘가정’과 ‘마을’, ‘우리나라’와 같이 ‘나’로부터 조금씩 넓혀가며 세상을 공부하다가 중등과정에서 갑자기 전 지구로 인식 영역이 훨씬 넓어지고, 단편적으로 접하던 세계가 더욱 상세화, 구체화되기 때문에 이때 배우게 되는 세계 지리가 어떻게 다가가는가 하는 점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세계 지리’는 십대 청소년들이 복잡한 세계의 흐름, 그리고 지구 환경 및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학문이다. 또한 지리학은 매우 과학적이면서도 흥미롭다. 이런 사실을 조곤조곤 알려 줄 적절한 교양서를 접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 지리 이야기』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우리나라 지리 이야기』(2008년 출간)에 이어 지리를 어렵게 여기는 학생들을 위해 실생활에서 나오는 질문과 흥미를 끌 만한 물음을 기초로 지리 교과에 접근하였다. 특히 무미건조한 교과서식 서술이 아니라 전체 내용을 주제 중심, 문제 중심으로 재편하여 지리의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알 수 있게 하였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 지리 이야기』는 처음 세계 지리를 접하는 학생들에게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가 지리학의 기본을 알려 주고 드넓은 세계의 다양한 공간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흥미로운 물음과 명쾌한 답변으로 세계 지리에 친근하게 접근하였다 현대 사회는 각종 미디어들이 쉴 새 없이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지도는 또 얼마나 발전했는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하루 종일 지도만 들여다보아도 지루하지가 않다. 세계화가 점점 더 세계를 획일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해도 여전히 세계는 낯선 곳, 다양한 사람들과 삶의 방식, 해결해야 할 문제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세계의 이런 다양한 풍경들을 서장에 해당하는 세계 이야기, 그리고 기후 이야기, 지형 이야기, 자원 이야기, 문화 이야기, 인구와 도시 이야기, 세계가 풀어야 할 과제 이야기 등 일곱 장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그리고 각 장은 다시 작은 주제들을 던지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옛날에는 지도를 어떻게 그렸을까? 유럽은 아시아와 붙어 있는데 왜 대륙이라고 할까? 적도가 가장 뜨거울까? 무엇이 동물의 낙원을 만들었을까? 자원이 풍부해야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 서남아시아보다 무슬림이 많은 곳은 어디일까? 파리에는 왜 높은 건물이 없을까? 인간이 사막도 만든다고? 생물종의 다양성을 왜 지켜야 할까? 소말리아 해적은 어떻게 해적이 되었나? 이런 물음에 대한 저자의 답변은 모두 재치 있고 명쾌하다. 또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그린 삽화들은 지리를 어려워하는 청소년들에게 지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원리를 깨우치게 해 지리적 감수성을 키운다 지리학이 흥미로운 것은 복잡한 현상들의 기저를 관통하는 공간의 원리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위치에 따른 기후와 지형의 변화, 거기에 인간이 적응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문화와 문명의 핵심을 짚어주는 것이 지리이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재미있는 지리책 하면 개별 현상에 치중하여(예를 들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뭘까, 가장 긴 강은 어디 있을까와 같은) 단순한 사실과 상식 백과 같은 나열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지역 지리인 경우에는 각 지역의 개별 현상을 소개하는 데 그치고 지구 전체, 세계 전체에 대한 상으로 연결시키기가 힘들었다. 그러므로 지리 교양서에서는 지리적 원리와 특징적인 지리 현상을 잘 연결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세계 지리 이야기』는 지리 교과의 중요한 기초 개념을 인상적인 사례를 통해 완결성 있게 제시한다. 예를 들어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가 ‘바이칼 호수’라는 사실을 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가 하는 의문까지 나아가게 만들고 지각이 단층 운동으로 쪼개진 곳에 물이 고여 생겼기 때문이라는 답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원리로 만들어진 곳이 바이칼뿐 아니라 아프리카에도 있다(말라위 호수)는 내용이 이어진다. 또 사막하면 우리 머릿속에 떠오르는 풍경이 모래 언덕이지만 모래가 많은 모래사막이 그리 많지는 않다. 북아메리카에서 모래사막은 2%밖에 되지 않고, 사하라 사막도 모래로 이루어진 지역이 10%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유는 사막의 기후와 관계가 있다. 일교차가 큰 사막에서는 암석이 쉽게 깨져서 모래가 되지만 모래는 바람에 실려가 한곳에 쌓이고 자갈이나 바위는 그 자리에 남아서 자갈 사막, 암석 사막을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지리적 현상들이 원리를 통해 하나로 꿰어지고, 책을 읽는 사이 청소년들은 알게 모르게 이해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지리 교사들에게는 보기 드문 교육 자료이자, 학생들에게는 단편적이고 주입식으로 이루어지기 쉬운 지리 교육의 한계를 넘어 지리 감각과 통찰을 길러주는 교양서이다.
도서관 할머니, 책 읽어 주세요
우리교육 / 박정희 지음, 최현묵 그림 / 2012.01.25
8,500원 ⟶
7,650원
(10% off)
우리교육
인물,위인
박정희 지음, 최현묵 그림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 27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겨워하는 여성을 위해 애써 온 이이효재 선생의 삶은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그리고 진정으로 행복한 길은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리고 꿈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여성 운동’이라는 조금은 낯선 길을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위인’이 아닌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그 살아오신 이야기에 감동과 기쁨과 슬픔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우리 역사 또한 담고자 하였다.도서관 할머니 처음 본 비행기 어머니의 ‘부엌 학교’ 학생들 고모님의 특별 요리 일제의 칼바람 혼인을 하라고요? 꿈에 그리던 해방 드디어 대학생이 되다 태평양을 건너다 하와이 사진 신부 유학 생활 새로운 다짐 한국 사회를 연구하는 학자가 되다 가부장제를 이용하는 독재 정권 여성들의 문제에 여성이 앞장서야 세계 평화를 꿈꾸는 운동 이제는 정리할 때 이이효재 할머니의 삶으로 본 우리나라 여성 운동의 역사한국 여성 운동의 큰어머니, 도서관 할머니로 지역 사회 운동의 조력자가 되다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나는 가난한 소작농과 빚 대신 사람이 팔려가는 일에 대해 알게 되었지. 하지만 그때는 어렸기에 그런 것들까지 이해하지는 못했어. 다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서럽고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눈물과 이들을 보듬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어머니 모습을 보면서, 여성들에게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기 시작했지.(본문 31쪽) 여성이 제 삶의 주인이 되어 평화롭고 민주적인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 2011년 12월 14일, 이날 수요 집회는 1000회를 맞았다.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한 차례도 빠지지 않고, 무려 20년 동안 이어진 이 집회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 그날 현장에는 없었지만, 수요 집회에 빼놓을 수 없는 분이 있다. 1990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창립한 사람 가운데 한 분인, 한국 여성 운동의 대모 ‘이이효재’ 선생이다. 이이효재 선생은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학 교육 과정을 대학에 설치했을 뿐만 아니라, 이론과 현실을 결합하여 한국 여성 운동의 방향을 세웠으며, 그에 따라 여러 활동을 이끌었다. 또한 후학 양성과 저술 활동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 모든 일을 유학 생활을 끝내고 돌아온 1957년부터 해 왔으니, 평생을 한국 여성 운동에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1924년 조선은 식민지 생활로 신음하였을 뿐 아니라 계급 차별과 성차별이 여전히 굳건한 시대였다. 특히 못 배우고 가진 것 없는 여성은 더 큰 차별에 시달려야 했다. 그런 시기에 신념이 투철한 목사 아버지와 학대 받는 여성들을 위해 애쓴 어머니의 보살핌 속에서, 어린 효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여성의 현실에 눈뜬다. 그리고 해방 뒤에, 분열되어 가는 조국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하던 중 우연히 찾아온 기회로 미국 유학을 떠나게 된다. 9년간 유학 생활을 하며 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마침내 전쟁으로 황폐해진 한국에 돌아와 그 이듬해 이화여대에서 사회학을 가르치며 여성학자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가족법 개정 운동’, ‘동일방직 여성 노동자 파업’, ‘부천 경찰서 성고문’, ‘일본군 위안부’ 등 이이효재 선생의 활동을 몇 가지만 살펴보면 그 하나하나가 한국 여성 운동의 역사라는 것을 금세 알 수 있다. 그 긴 시간 동안 여성 운동에 삶을 바친 이이효재 선생이 진정으로 바란 것은 무엇일까? 이이효재 선생은 서양과 달리, 말기에 이르러 가부장제 문화가 오히려 굳건해진 조선에 대해 연구했다. 그리고 차별 받던 이들이 양반의 문화를 받아들이며, 차별을 조장하는 주류가 되었다고 결론 내렸다. 이는 피해자가 시간이 지나며 가해자가 될 확률이 높은 왕따 문제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난다. 폭력에 노출된 사람은 언젠가 같은 폭력을 휘두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과 힘을 모아 용기를 갖고 현실에 맞선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질 것이라는 이이효재 선생의 말을 흘려들을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힘을 모아 연대하고 용기를 내어 현실에 맞서는 시대, 그리하여 진정한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는 시대. 그것이 한국 여성 운동의 대모 이이효재 선생이 온 삶을 바치며 바란 것이다. 그를 위해 선생은 스스로 평생 이룬 업적을 내려놓고 진해로 돌아가, 기적의 도서관 설립을 비롯해 지역 사회 운동의 조력자로 말년을 보내고 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지만, 삶은 더 녹록치 않은 시대. 많은 이들이 생존으로 고통 받거나 현실의 무게에 버거워한다. 그것은 아이나 어른 모두 다르지 않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다른 이에게 공감하고 함께 아파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내 삶 밖으로 눈 돌리기가 쉽지 않은 오늘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겨워하는 여성을 위해 애써 온 이이효재 선생의 삶은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그리고 진정으로 행복한 길은 무엇인지 보여 줄 것이다. 그리고 꿈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여성 운동’이라는 조금은 낯선 길을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이효재 할머니는 1924년 태어나 식민지 시대에 민족의 수난을 겪으며 자라났습니다. 해방 후 이화여대를 다니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사회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57년 한국에 돌아와 이듬해 이화여대 사회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1969년 이화여대에 ‘여성자원연구소’를 만들었고, 1975년에는 멕시코 여성대회에 한국 대표단으로 참여하였습니다. 1980년 독재에 맞섰다는 이유로 해직된 교수들과 함께 민주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1984년 민주화 운동이 결실을 맺으며 이화여대에 돌아옵니다. 1991년부터 오랜 친구인 윤정옥 할머니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를 맡아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 데 힘을 기울입니다. 1997년 고향 진해로 내려가신 뒤, 연구와 함께 어린이 도서관을 짓는 활동을 시작합니다. 2005년 그간의 공로로 제4회 유관순상을 받으셨습니다. [시리즈 소개] 역사와 교양과 감동을 한꺼번에! 우리 인물 이야기 올곧게 현대사를 살아온 우리 시대 인물들의 삶이 역사와 교양과 감동으로 되살아난다! 핵가족 시대에 우리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 삶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다양한 분야의 인물로 다양한 시각과 풍부한 교양을 갖추게 할 ‘우리 인물 이야기’ 스무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굴곡 많은 우리 현대사를 살아온 분들의 삶은 그 자체로 감동 넘치는 이야기이자 역사 교과서입니다. - 기획의도 - (주)우리교육에서 펴내는 인물 이야기 시리즈 ‘우리 인물 이야기’는 그동안 나온 위인전의 흐름에서 벗어난 인물 이야기입니다. 인물 이야기 하면 위인전을 떠올리기 쉽지만, ‘우리 인물 이야기’는 흔히 알려진 위인전과는 다릅니다. 대개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은 태어나는 것에서부터 어려움을 이겨 내고 ‘위인’이 되기까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 보통 사람들이 살아온 것과는 너무나 다른 삶을 보여 줍니다. 그리하여 읽는 이들은 ‘이 위대한 인물들’과 더욱 멀어지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조금 과장해 이야기하자면 “나, 위인 안 할래!” 하는 아이들까지 생겨난다고 합니다. 하여 (주)우리교육에서는 ‘위인’이 아닌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그 살아오신 이야기에 감동과 기쁨과 슬픔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우리 역사 또한 담고자 하였습니다. - 위인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인물의 어린 시절 삶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 읽는 이로 하여금 ‘아, 나도 이런 사람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주고 있습니다. - 여느 위인전과는 다른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가까이 살았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를 담았기에 자연스레 핵가족화 된 시대에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의 구실을 하고 있으며, 독자가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한 가지 뜻과 일을 위해 올곧게 살다간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모든 인물이 한 가지 일이나 분야에 뜻을 두고 살아온 분들이라 그분들 삶 이야기를 통해 특정 분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다루고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특정분야에만 관심을 두게 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인물 이야기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치밀한 인터뷰로 객관성과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뛰어난 동화작가들이 주인공이 되는 인물을 직접 만나고 치밀하게 자료를 조사하고 취재를 하여 실감나는 감동뿐만 아니라 객관성과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초등독서수업 끝판왕 4학년
교육과실천 / 김도윤, 안진수 (지은이) / 2021.06.30
15,000
교육과실천
소설,일반
김도윤, 안진수 (지은이)
칼데콧상 등 각종 수상 도서뿐만 아니라 독서 관련 단체의 추천도서 및 선정도서, 권장도서, 그리고 교과서 수록 도서까지 등을 망라하여 그중에서 4학년 수준에 적합한 12가지 책을 선정,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으로 책에 대해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품 속 인물을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보다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토의.토론을 통해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과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구성했다.시작하며 1 블룸카의 일기 2 잃어버린 책 3 9.0의 비밀 4 거꾸로 세계 5 소년 의병과 비녀 꽂은 할머니 장군 6 슈퍼 영웅 변신 페인트 7 보물섬의 비밀 8 통조림 학원 9 말 안 하기 게임 10 스토의 인권 교실 11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 12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 ★ ★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학년별 독서활동지 제공 ★ ★ ★ 여러 가지 활동과 토의·토론 방법으로 맛있게 빚어낸 12가지 독서 수업 하브루타, 온 작품 읽기, 한 한기 한 권 읽기가 모두 가능한 만능 가이드 독서 습관과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즐거운 책 읽기 책 읽기, 즉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가정에서도 부모들은 자녀에게 책을 읽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학교 현장에서는 온 작품 읽기,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으로 아이들에게 독서를 지도해 왔으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국어 교과에 「독서」 단원이 신설되면서부터 독서 수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독서 능력은 아이들이 변화하는 미래 세계에 잘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게 하는 기초 체력이다. 책 속에 담겨 있는 다양한 지식, 사상 또는 필자의 경험을 해독하려면 뇌의 거의 모든 부분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숙련된 독서가는 책의 내용을 분석, 비판, 종합, 추론하는 사고 과정이 능숙하게 통합되어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 축적할 수 있다. 그런 과정이 익숙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 문해력, 이해력, 배경 지식 등 자기계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서 독서는 뇌의 전반적인 활성화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고, 생각하는 힘을 통해 지식의 습득 능력, 문제 해결력, 의사소통 능력, 창의력 등을 높일 수 있다. 학습의 튼튼한 기초 체력은 꾸준한 독서 습관, 생각하는 힘, 함께하는 즐거운 책 읽기가 어우러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 책에서 이 3가지 모두를 조화롭게 경험할 수 있다. 4학년 특성에 맞는 독서 수업 칼데콧상 등 각종 수상 도서뿐만 아니라 독서 관련 단체의 추천도서 및 선정도서, 권장도서, 그리고 교과서 수록 도서까지 등을 망라하여 그중에서 4학년 수준에 적합한 12가지 책을 선정,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으로 책에 대해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했다. 호기심에서 끝나지 않고 질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작품 속 인물을 이해하고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보다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나아가 토의.토론을 통해 협동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과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이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게 구성했다. 다양한 독서 수업을 할 수 있는 만능 가이드 여러 해 동안 두 저자가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 온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엄선하고 다듬은 12가지 사례를 담았다. 이를 통해 질문으로 만나 작품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힘을 키우며 학습의 본질을 학생 스스로 깨닫게 하는 하브루타 수업뿐만 아니라, 온 작품을 읽고 그 속에 담겨 있는 인물의 이해와 삶의 통찰을 학생들의 생활과 연결 지어 내면화하는 온 작품 수업,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등 다양한 독서 수업과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바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독서 활동지를 제공하는데, 체계화된 질문과 다양한 토의.토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독서 활동지는 아이들에게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며, 교사에게는 독서 수업에 대한 친절한 안내를 제공해준다.
2275
2276
2277
2278
2279
2280
2281
2282
2283
228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