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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 3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구자옥 외 지음 / 2008.07.10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구자옥 외 지음
본 총서는 과목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분석.재구성하여 물리, 생물, 수학, 지구과학, 화학, 첨단의 6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5권씩 총 30권으로 구성하였다. 화학은 기초 화학1, 기초 화학2, 응용 화학, 화학사, 첨단 화학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화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내용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과학 교과에 맞추어 주제를 선정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응용 단계는 친근한 소재를 중심으로 여기에 포함된 화학적 원리를 함께 다루었다. 화학사 단계는 화학의 발달 과정을 통해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첨단 단계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화학 분야의 첨단 제품들과 첨단 화학 이론들까지 소개함으로써 화학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열기구가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왜 추운 겨울에도 바다는 얼지 않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화학교실 1 1. 화학의 시작 2. 물질의 세 가지 상태 3. 물질의 상태 변화 4. 기체와 샤를의 법칙 5. 압력과 기체의 부피, 보일의 법칙 6. 밀도, 질량과 부피의 비 7. 어는점과 끓는점 8. 용액의 특징 9. 용해도, 녹는 정도 10. 용액의 특성 11. 혼합물의 분리1 - 끓는점과 녹는점 이용 12. 혼합물의 분리2 - 용해도, 입자 크기의 이용 13. 혼합물의 분리3 - 크로마토그래피 14. 스스로 움직이는 분자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화학(상) 화학교실 2 1. 물질의 구성 2. 원자 3. 원소 4. 분자의 정의 5. 분자의 구조 6. 물 분자 7. 화학 반응 8. 화학 결합 9. 질량 보존의 법칙 10. 일정 성분비의 법칙 11. 전해질과 이온 12. 산성 식품과 알칼리성 식품 13. 산과 염기 14. 중성과 중화 작용 15. 산성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화학(하) 화학교실 3 1. 반응 속도 2. 반응 속도의 조절 3. 발열 반응, 흡열 반응 4. 자발적 반응 5. 금속의 발견과 이용 6. 산화ㆍ환원 반응 7. 화학 전지 8. 전기 분해 9. 신비한 물 10. 물 분자의 비밀 11. 공기의 조성과 이용 12. 연소와 소화 13. 석유와 탄소 화합물 14. 비누와 합성 세제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화학 화학사 4 1. 고대 문명의 화학 2. 고대 그리스의 화학 3. 아랍의 연금술 4. 회의적인 화학자, 보일 5. 새로운 원소의 발견 6. 플로지스톤 이론 7. 산소를 발견한 프리스틀리 8. 라부아지에의 질량 보존의 법칙 9. 원자의 개념을 확립한 돌턴 10. 화학과 전기의 만남 11. 분자의 실체 12. 원소 주기율과 멘델레예프 13. 화학 염료의 발견 14. 플라스틱의 시대 특별부록_논술로 다시 읽는 화학사‘대한민국 상위 5%’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 * ‘상위 5% 총서’는 3년여의 준비 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서울과학고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연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 본 총서는 과목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완전 분석.재구성하여 물리, 생물, 수학, 지구과학, 화학, 첨단의 6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5권씩 총 30권으로 구성하였다. 청소년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과 관련한 삽화와 사진 등을 풍부하게 활용하였다. * 상위권 고교(특목고, 자사고, 민사고, 외국어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이 미리 학습하고, 준비할 수 있는 완벽한 지식학습 총서!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1’을 재미있게 읽는 법! 단계별로, 내용별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책 앞부분의 ‘화학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과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전기 분해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응용 화학’을, 플라즈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화학’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한 과학 지식,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부력’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그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과학자나 과학 사건, 혹은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 속 과학을 통해 배우는 교과서 속 과학! 열기구가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왜 추운 겨울에도 바다는 얼지 않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과학 논술 더 이상 과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과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과학’에는 ‘과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한국음악, 자연을 품은 우리 소리
해와나무 / 노유다 지음, 유지연 그림, 원일 기획.감수 / 2013.08.26
13,000원 ⟶ 11,700원(10% off)

해와나무사회,문화노유다 지음, 유지연 그림, 원일 기획.감수
피어라 우리 문화 시리즈 5권.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한국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주는 형식을 띠고 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한국음악의 역사나 갈래, 국악기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된다. 더불어 한국음악가들뿐 아니라 한국음악이 성장해 가는 데 이바지하고 있는 여러 인물과 행사들도 소개하고 있다. 오늘날 한국음악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가요 같은 대중음악이나 애호가들에게 인정받는 클래식 음악에 비해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국음악은 옛것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발전을 하고 있지만 정작 한국에서보다는 해외에서 더 인정을 받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자연을 품은 우리 소리를 제대로 알리고 한국음악의 현주소를 보여 주기 위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여러 음악을 들으며 생각과 감성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1장 옛날 먼 옛날, 소리가 있었다? 우리나라의 첫 소리, 마고할미 소리 풍물음악의 시작, 단군소리 슬픔을 최초로 기록한, 공무도하 노래 · 소리의 꼼수 수첩 1 _ 위대한 문화유산, 장단 / 숫자 ‘3’의 비밀을 밝혀라! 2장 한국음악은 놀랍도록 다양해 세종대왕에게 비밀이 있다고? _ 여민락과 궁중음악 선비들은 왜 달밤에 모였을까? _ 정가와 풍류음악 무당이 으스스한 음악을 들려준대! _ 시나위와 무속음악 소리꾼은 대스타였어! _ 판소리와 민속음악 희망의 노래 아리랑을 불러 봐! _ 민요와 민족음악 저기 스님 음악가가 걸어가네! _ 범패와 불교음악 · 소리의 꼼수 수첩2 _ 조선의 왕, 한국음악을 꽃피우다/ 세종이 만든 악보, 정간보/ 조선의 대표 음악 기관, 장악원 3장 우리 악기에는 자연이 담겨 있어 퉁퉁 명주실 퉁기는 소리 _ 가야금과 거문고 후후 대나무, 바가지 부는 소리 _ 대금과 생황 땅땅 돌 두드리는 소리 _ 편경 부우 흙 소리, 빽빽 나무 소리 _ 나각과 태평소 깽깽 쇠 소리, 둥둥 가죽 소리 _ 꽹과리와 징과 북과 장구 · 소리의 꼼수 수첩3 _ 상상 공방에서 가야금 만들기 4장 21세기 한국음악울 소개할게 지구촌 축제의 음악 문화 마을, 들소리 판소리 뮤지컬을 만나자 국악 뮤지컬 집단, 타루 아름다운 것이 좋다 국악 실내악단, 정가악회 뚝딱뚝딱 새 악기를 만들자 퓨전 음악 그룹, 공명 세계적인 현대 음악 극단 한국음악 앙상블, 바람곶 · 소리의 꼼수 수첩4 _ 소리 수집가, 최상일 PD/ 최고의 악기 장인, 고흥곤 악기장/ 전주세계소리축제/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 원일 교수님이 들려주는 한국음악 이야기 · 한국음악 연표우리는 한국음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을까? 우리의 전통 ‘한국음악’이 어렵고 지루할 거란 편견을 버리면, 한국음악은 놀랍도록 새롭고 흥미로운 얼굴을 보여 줍니다. 한국음악이라고 하면, 나이 든 명창 할아버지가 묵직한 목소리로 판소리를 하거나 사물놀이패가 끈이 달린 상모를 돌리면서 징이나 장구를 치는 모습 정도가 생각날 것입니다. 물론 이런 모습도 한국음악의 일부지만 한국음악은 훨씬 더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궁중 행사에 주로 쓰였던 궁중음악이나 선비들이 즐겼던 풍류음악을 비롯해서 서민들이 부르고 들었던 민속음악이나 [아리랑] 같은 민족음악까지 한국음악은 우리 조상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려 기쁜 일, 슬픈 일, 어려운 일을 함께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음악의 가락과 노랫말 속에는 우리 민족의 얼과 조상들의 삶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음악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가요 같은 대중음악이나 애호가들에게 인정받는 클래식 음악에 비해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음악은 옛것에만 머물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며 발전을 하고 있지만 정작 한국에서보다는 해외에서 더 인정을 받고 있지요. 이런 현실 속에서 자연을 품은 우리 소리를 제대로 알리고 한국음악의 현주소를 보여 주기 위해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여러 음악을 들으며 생각과 감성을 키워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해 주는 한국음악 이 책은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한국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주는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한소리’는 가야금 2인자입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야금 연주로 유명해진 ‘토깽이’에게 밀려 늘 두 번째인 것이 불만이지요. 그런 소리가 국악계의 숨은 고수인 ‘고래고래 할머니’를 찾아갑니다. 제자가 되게 해 달라고 애원한 끝에 할머니에게 한국음악에 대해 배우게 되지요. 할머니는 가죽 바지와 점퍼를 입고 선그라스를 낀 채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무서운 할머니지만 아주 훌륭한 이야기꾼입니다. 술술 흘러나오는 옛이야기를 듣다 보면 ‘마고할미 소리’부터 ‘단군 소리’, ‘공무도하 소리’ 등 우리 소리의 시작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할머니 집 창고에서 나타난 한국음악 귀신들은 ‘나 잘났다, 너 잘났다’ 싸우더니 소리에게 어떤 음악이 가장 훌륭한지 심사를 해 달라고 합니다. 궁중음악 귀신부터 땡중 귀신, 민요 귀신과 무당 귀신, 판소리 귀신과 선비 귀신까지 자신이 하던 음악을 소개하고 설명하는데, 바로 이것이 한국음악의 갈래입니다. 귀신들 앞에 있는 것만으로도 덜덜덜 떨리지만 어쩐지 이야기는 참 재미있습니다. 소리는 푸욱 빠져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예쁜 민요 귀신 누나에게 점수를 몰아 주는 나름 공정한 심사를 하지요. 할머니에게 어느 정도 인정받은 소리는 할머니와 숲에 들어가 자연을 체험하면서 자연의 재료로 만들어진 우리 악기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악기는 실, 대나무, 돌 쇠붙이, 가죽, 흙, 바가지, 나무 이 여덟 가지 재료로만 만들어졌다니 우리 소리가 자연을 품고 있는 게 당연하지 않겠어요? 이렇듯 이 책 속에는 솜씨 있는 이야기꾼들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한국음악의 역사나 갈래, 국악기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지요. 지금 한국음악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 한국음악이 어떤 모습인지 알고 있나요? 텔레비전에 많이 등장하는 가수들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알고 있고, 유명한 클래식 음악가들도 텔레비전이나 잡지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우리 한국음악가들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한국음악가들은 어디에서 어떤 음악을 만들고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음악가들을 소개합니다. 한바탕 어울리는 축제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들소리’와 판소리 뮤지컬 집단인 ‘타루’, 전통적인 한국음악의 계보를 잇고 있는 ‘정가악회’와 창작 악기를 만들어 활동하는 ‘공명’, 그리고 현대적인 한국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바람곶’까지 이 책 속에는 한국음악의 오늘을 짊어지고 있는 한국음악가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해외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태양 아래 새로운 소리”, “이 도시에서 공연된 가장 훌륭한 음악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들의 음악이 어떤 것인지 확인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실제로 한 팀 한 팀을 인터뷰하여 실은 내용을 읽다 보면 우리 한국음악의 미래를 기대하며 벅찬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한국음악가들뿐 아니라 한국음악이 성장해 가는 데 이바지하고 있는 여러 인물과 행사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국 곳곳을 누비며 수천 곡의 민요를 채집해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라는 책을 쓴 최상일 피디님, 최고의 한국음악 악기를 만들고 있는 고흥곤 악기장님, 여러 소리가 어우러지는 축제인 ‘전주세계소리축제’, 한국음악계의 새 얼굴을 발굴해 내는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 들이 한국음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더욱 높여 줍니다. 여러 인물들과 행사들을 통해 우리의 전통 음악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하게 됩니다.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이 책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원일 예술감독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읽힐 만한 한국음악책이 없다는 고민에서 출발했지요. 딱딱한 정보로 한국음악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신화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이야기를 담은 책, 그러면서도 한국음악이 발전해 온 과정을 한눈에 그려볼 수 있는 책, 여러 악기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 더 나아가 현재 한국음악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지를 담고 있는 책. 그런 책을 그리며 동화 작가인 유다 작가와 함께 작업해 왔습니다. 이렇게 두 분은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나면서 의견을 나누고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날마다 관객들을 만나며 공연을 하고 있는 한국음악가와 어린이들이 읽을 책을 고민하는 작가가 만나 탄생한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한국음악에 대해 제대로 알고 흥미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
메이븐 / 박소연 (지은이) /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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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소설,일반박소연 (지은이)
월수입 300만 원, 5년 후 누구는 부자의 길을 걷고, 누구는 여전히 돈 때문에 허덕인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 걸까? 이 책은 22년 차 현직 애널리스트가 돈 때문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딸에게 전하는 돈과 인생의 원칙을 담고 있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애널리스트로 일해 오며 벼락부자가 된 사람부터 사업으로 성공한 자수성가형 부자,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로 돈을 번 자산관리형 부자 등 수많은 부자의 탄생을 지켜보았다. 한편으로는 있는 돈을 모두 끌어모아 주식을 했다가 돈을 다 날려 하루아침에 가난해지는 사람들도 지켜보았다. 무엇보다 20여 년간 증권업계에서 일하며 몇 번의 상승장과 하락장을 생생하게 목격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좋든 나쁘든 변하지 않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스물한 살 때 갑작스럽게 어머니를 여의고 난 후 삶의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어머니의 빈자리를 느껴야 했다. 그래서 혹시나 자신이 너무 일찍 떠나 딸이 똑같은 아픔을 겪게 될까 봐 두려웠다. 하지만 언제나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기에 딸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써 두어야겠다고 마음먹고는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딸아, 마흔 넘어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하루빨리 돈 공부를 시작해라. 결국 네가 가진 돈이 너의 인생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이다.” 모르면 당장 손해 보는 돈의 심리학부터 주식과 부동산 실전 투자법까지 얼마를 벌든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그에 상관없이 통하는 투자법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재테크를 잘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는 사람들과 자고 나면 흔들리는 주식 시장 때문에 불안한 수많은 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Chapter 1. 딸아, 돈 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 ▶ 예적금만 믿고 있다가는 가난해지는 시대 ▶ 생각보다 마흔은 금방 온다 ▶ 왜 나는 이렇게 불안한 걸까? - 경제적 자립의 첫걸음 ▶ 부자들이 월급을 결코 우습게 보지 않는 이유 ▶ 합리적 낙관주의자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돈 공부 절대 미루지 마라 ▶ 소설을 쓰겠다는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 재테크는 무조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낫다 ▶ 재테크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Chapter 2. 모르면 당장 손해 보는 돈의 심리학 ▶ 주식 시장의 90퍼센트는 심리에 달려 있다 ▶ 왜 월급은 아까운데 보너스는 쉽게 쓰게 되는 걸까? | 심적 회계 ▶ 왜 우리는 손해 난 주식을 팔지 못하는 걸까? | 처분 효과 ▶ 물건을 사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 베버-페히너의 법칙 ▶ 배고플 땐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지 마라 | 의사 결정의 피로감 ▶ 그동안 들인 시간과 노력이 아까울지라도 | 매몰 비용의 오류 ▶ 단 하루라도 밤잠을 설치는 선택은 하지 마라 | 팻 테일 Chapter 3.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부의 비밀 ▶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부의 비밀 ▶ 위대한 투자가들의 공통점 ▶ 절대 행운에 속지 마라 ▶ 부자들이 여의도를 멀리하는 이유 ▶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는 나를 바꾸는 방법 3가지 ▶ 부자들이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일 하는 일 ▶ “어디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요?”에 대한 워런 버핏의 대답 Chapter 4. 미래의 부를 끌어당기는 돈 공부법 ▶ 부자들이 금리에 목숨 거는 이유 | 돈 공부의 기초 1 : 금리 ▶ 왜 월급은 올랐는데 쓸 돈이 모자란 걸까? | 돈 공부의 기초 2 : 인플레이션 ▶ 왜 사람들이 달러에 투자하는 걸까? | 돈 공부의 기초 3 : 환율 ▶ 인구 변화를 알면 미래의 부가 보인다 | 인구 변화 ▶ 위대한 투자가들이 책을 많이 읽는 이유 | 독서 ▶ 신문 헤드라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해라 | 경제 기사 읽기 Chapter 5. 22년 차 애널리스트의 실전 투자 원칙 ▶ 종잣돈 모으기 ① 통장부터 쪼개라 ② 지출에도 법칙이 필요하다 ③ 재테크의 첫 시작은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다 ④ 그래도 실손보험 하나는 들어 두어라 ⑤ 돈을 모을 때 이런 실수는 하지 마라 ⑥ 친한 친구에게는 돈을 빌려주지 마라 ▶ 주식 투자법 ① 무엇보다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② 기다리는 것도 투자다 ③ 돈을 잃지 마라,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④ 돈을 벌 기회는 바로 네 생활 속에 있다 ⑤ 최고의 투자는 언제나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것이다 ⑥ 하락장이 오면 도망가지 말고 반갑게 맞이해라 ⑦ 장기 투자가 반드시 답은 아니다 ▶ 부동산 투자법 ① 투자를 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② 딸아, 서른 살이 넘었으면 독립을 권한다 ③ 그래도 집은 사야 한다 Chapter 6. 내일도 출근하는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 회사에서 최소 1년은 버텨야 하는 이유 | 초보 시절 ▶ 스텝이 풀릴 때까지는 춤을 출 수밖에 없다 | 일의 기술 ▶ 어떤 순간에도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 인간관계 ▶ 내가 똑똑한 사람보다 태도가 좋은 사람을 뽑는 까닭 | 취업&이직 ▶ 결혼은 이런 남자랑 했으면 좋겠다 | 사랑&결혼 ▶ 싫어하는 사람과 굳이 친해지려 애쓰지 마라 | 처세의 기술 ▶ 네 한계를 정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너뿐이다 | 성공 ▶ 딸아, 너는 네 생각보다 더 용감하다 | 인생 22년 차 현직 애널리스트가 돈 때문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딸에게 전하는 돈과 인생의 원칙 저자는 스물한 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다. 어머니가 악성 림프종과 싸우다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그 후 그녀는 혼란과 방황 속에 우울한 이십 대를 보내야만 했다. 어머니의 죽음은 그녀로 하여금 일찍부터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었고 ‘영원한 것은 없다’는 인생의 진실을 깨우치게 만들었다. 그래서 언제까지 살지 모르지만 최대한 후회 없이 살고 싶었다. 그 후 그녀는 결혼을 하고 딸과 아들을 낳았으며, 2002년 대신증권에 입사한 이후 한국투자증권을 거쳐 지금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에서 투자전략 담당으로 일하고 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어느덧 마흔여섯이 되고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나이가 꼭 마흔여섯이었는데 어머니는 정말 너무 짧은 인생을 살다 가셨구나 싶었다. 어머니는 마지막에 과연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 삶의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어머니의 빈자리를 느껴야 했던 그녀는 혹시나 자신이 너무 일찍 떠나 딸이 똑같은 아픔을 겪게 될까 봐 두려웠다. 하지만 언제나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기에 딸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써 두어야겠다고 마음먹고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여 년 동안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배운 것들,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된 수많은 사람들을 지켜보며 하게 된 생각들, 나이를 먹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계속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 등등…. 이 책은 그렇게 몇 년간 그녀가 딸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고, 버리고, 다시 쓰며 정리한 글들을 모았다. 훗날 딸이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과연 어떻게 돈을 바라보고,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돈을 써야 하는지 혼란스럽다면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마흔 넘어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하루라도 빨리 돈 공부를 시작해라. 결국 네가 가진 돈이 너의 인생을 든든하게 지켜줄 것이다.” 저자는 하나밖에 없는 딸에게 당장 투자에 뛰어들어 부자가 되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다만 마흔이 된 여자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은 ‘돈을 모으지 못한 것’이라고 말하며, 결혼과 상관없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고, 부지런히 돈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마흔은 일 하나만 놓고 보면 가장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시기다. 금전적으로도 안정되어 있고, 거래처에서도 나만 찾고, 내 손을 거치면 모든 것이 원활해지는, 일적으로는 아주 자신감이 넘치는 시기. 그러나 동시에 그 시기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사무치게 느끼게 된다. 조만간 경제적으로 수입이 더 이상 증가하기 어려운 시점이 오겠구나 하는 사실을 비로소 실감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현금흐름 감소를 완충하고 나를 보호해 줄 ‘자산’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됨을 의미한다. 그래서 어떤 형태로든 자산을 모아 둔 사람과 자산을 모아 두지 않은 사람의 마흔은 생활 전반에 있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게다가 이제는 물가가 빠르게 오르는 인플레이션의 시대이다. 가만히 제자리에서 성실하게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이의 월급이 스르르 녹아 버리는 시대, 예적금만 해서는 물가 상승률을 방어할 수 없고, 월급이 올라도 오른 게 아닌 시대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딸에게 말한다. 마흔 넘어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마흔 넘어 초라해지고 싶지 않다면 어떻게 돈을 바라봐야 할지,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돈을 쓸지에 대한 기본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에 맞게 삶을 살아가야 돈 때문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월수입 300만 원, 5년 후 누구는 부자의 길을 걷고, 누구는 여전히 돈 때문에 허덕인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드는가?” -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부의 비밀부터 주식과 부동산 실전 투자법까지 당신이 얼마를 벌든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그에 상관없이 통하는 성공 투자 레슨 저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애널리스트로 일해 오며 벼락부자가 된 사람부터 사업으로 성공한 자수성가형 부자,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로 돈을 번 자산관리형 부자 등 수많은 부자의 탄생을 지켜보았다. 한편으로는 있는 돈을 모두 끌어모아 주식을 했다가 돈을 다 날려 하루아침에 가난해지는 사람들도 지켜보았다. 그리고 그녀 또한 돈을 모으고 불리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투자를 했으며 때로는 돈을 벌기도, 때로는 돈을 잃기도 했다. 무엇보다 20여 년간 증권업계에서 일하며 몇 번의 상승장과 하락장을 생생하게 목격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좋든 나쁘든 변하지 않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책에는 부자들이 말해 주지 않는 부의 비밀부터 주식과 부동산 실전 투자법까지 얼마를 벌든 세상이 어떻게 바뀌든 그에 상관없이 통하는 투자법이 실려 있다. “딸아, 나는 네가 어떤 투자를 하든 힘들게 번 돈을 최대한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돈을 잃으면 너는 잃어버린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또다시 몇 년을 고생해야 한다. 그러니 섣부른 투자로 돈을 잃기 전에 돈 공부부터 해라. 그래서 나는 너에게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그에 상관없이 통하는 투자의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려고 한다. 그것은 지난 20여 년간 애널리스트로 일하며 수많은 투자자들을 지켜보고, 나 스스로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얻게 된 원칙들이다. 네가 만약 이 원칙들을 너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누가 뭐라든 돈 때문에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투자를 하기 전에 돈의 심리학부터 공부해야 하는 이유 왜 우리는 손해 난 주식을 팔지 못하는 걸까? 사람들은 손실을 피하고 싶은 마음에 정작 오른 주식은 빨리 팔아 버리고 마이너스가 난 주식을 오래 들고 있는 경향을 보인다. 그런데 2022년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대한민국 부자들의 금융 행태를 분석한 ‘2022 코리아 웰스 리포트’에 따르면 금융자산을 10억 이상 가지고 있는 부자들은 주식 가격이 15퍼센트 하락하면 손절매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요한 것은 가격이 15퍼센트 하락했을 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주식을 판다는 데 있다. 그렇지 않으면 손실 회피 심리에 휘둘려 더 큰 손해를 입게 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투자를 하기 전에 먼저 손절의 기준부터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내가 투자한 종목의 수익률이 30퍼센트 이상 되면 당연히 행복할 것이다. 그럴 때 ‘더 놔두면 더 올라가겠지’라는 안이한 태도로 돈을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어느 날 자고 일어났을 때 계좌가 곤두박질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니 가치투자나 장기투자가 목적이 아니라면 처음부터 ‘나는 몇 퍼센트 이상 오르면 거기서 물러날 거야’라는 상한선을 정해 놓고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참고로 부자들은 평균적으로 23퍼센트가 오르면 매도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배고플 때는 주식의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충분히 숙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제때 끼니를 챙겨 먹지 못하면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가고 좁은 생각에 갇혀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잘못된 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내가 새벽 1~2시쯤 피곤하고 졸린 상태에서 싼 값에 매도 버튼을 누를 때 누군가는 그 주식을 사들여 돈을 번다. 그러므로 배고플 때는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지 말고 자리에서 일어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저자는 행동경제학의 관점에서 왜 부자들이 통계를 믿지 않는지, 왜 투자를 시작할 때 소액으로 해야 하는지, 왜 돈을 지출할 때 5퍼센트의 법칙을 따르는 게 좋은지, 왜 단 하루라도 밤잠을 설치는 선택을 하면 안 되는지 등등 돈을 모으고 불리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수많은 심리적 오류와 실수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날카롭게 짚어 낸다. “사람들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것 같지만 의외로 합리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손해 난 주식을 팔지 못하고 몇 년씩 갖고 있다가 주식이 휴지 조각이 되어 버리기도 하고, 초조함을 이기지 못해 꼭짓점에 집을 사 하우스푸어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는 누구나 그런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복구가 안 되는 실수를 저지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투자를 하기 전에 돈의 심리학부터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 “어느 주식을 사면 좋을까요?”라고 묻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주식이나 부동산을 ‘투기’하듯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느냐’고 물으면서도 주식과 펀드의 차이조차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고, 언제쯤 집을 장만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푸념을 하는 이들 중에는 아직까지 청약을 해 본 적이 없는 경우가 의외로 많았다. 그리고 사람들은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할 때 보통 ‘돈을 벌 생각’만 한다. 그것으로 ‘돈을 잃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래서 실제로 투자를 해서 손해를 보면 충격에 빠진다. 투자한 돈이 클수록 가슴이 답답하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 된다. 그렇게 반년쯤 마음고생을 한 끝에 다행히 원금이 회복되면 얼른 돈을 다 찾은 다음 고개를 저으며 “나는 앞으로 다시는 주식 같은 거 안 할 거야”라고 말한다. 그런데 몇 달 뒤 주식 시장이 좋아져 내가 매도한 종목의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아, 빼지 말걸. 괜히 뺐나’ 싶어진다.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는다. 또다시 돈을 잃을까 봐 걱정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투자를 할 때 가장 최소한의 수업료를 치르는 방법은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서 소액으로 다양한 경험을 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경험들을 통해 투자 안목을 기르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마흔 살 넘어 부지런히 모아 둔 5000만 원을 덜컥 주식에 투자했다가 모두 잃을 수 있다. 더욱더 안타까운 것은 같은 돈을 잃더라도 마흔 넘어 큰돈을 잃게 되면 복구하기가 더 어렵다는 사실이다. 치러야 할 수업료가 그만큼 비싸고 무거워지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딸아, 다행히 너에게는 마흔이 되기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지금 투자를 시작해 50만 원을 잃는 것이 가장 싼 수업료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하루라도 빨리 투자를 시작해 경험을 쌓아 나가라. 그리고 그 어떤 상황이 와도 투자 시장을 떠나지 마라. 시장에 좋은 물건이 많이 있을 때는 바로 남들이 떠날 때다.” “돈을 모을 때 이런 실수는 하지 마라” 돈과 인생에 관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 50 돈을 모을 때 경조사비를 아끼려다가 사람을 잃을 수 있다, 사표를 쓰려거든 최소 6개월치 월급을 모아 놓고 써라, 실수를 했을 때 중요한 것은 그것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다, 똑똑한 사람보다 태도가 좋은 사람이 되어라, 싫은 사람과 굳이 친해지려 애쓸 필요는 없지만 싫은 티는 절대 내지 마라, 결혼은 돈의 대화가 가능한 남자와 했으면 좋겠다 등등 20년 이상 애널리스트로 일해 오며 여성이 매우 드문 증권업계에서 이사가 되기까지의 성공 노하우를 전하며, 삶과 인간관계의 기술에 관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그래서 김효진 전 KB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팀장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돈과 인생에 대해 이처럼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줄 여성 멘토가 드물기에 이 책이 더욱 반갑다”고 평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재테크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주식에 투자했다 돈을 날리고, 집을 샀는데 대출이자가 너무 높아서 허리가 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거봐. 주식도 부동산도 안 하길 천만다행이지, 욕심부리면 망한다니까’라면서 가슴을 쓸어내린다. 즉 아무것도 안 한 덕분에 자신의 돈을 지켰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한 가지 간과하는 게 있다. 아무것도 안 해서 돈을 지킨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돈을 지킨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예적금만 믿고 있다가는 가난해지는 시대〉 중에서 돈의 흐름을 읽고, 경제 공부를 하는 것은 생존에 직결되는 문제다. 왜냐하면 ‘저물가 고성장’의 시대가 끝났기 때문이다. 한국은 지난 30여 년 동안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었다. 그래서 취업의 문턱이 그리 높지 않았고,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면 연봉이 올라갔고, 예적금 금리가 높아 저축만 열심히 해도 직장 생활 15년 차쯤 되었을 때에는 집을 살 수 있었다. 안정적인 삶을 이루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지는 않았다는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너무 달라졌다. 앞선 세대가 했던 방법으로는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돈을 쓰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도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네가 무언가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모은 돈의 가치가 점차 떨어져 돈에 쪼들리고 허덕이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예적금만 믿고 있다가는 가난해지는 시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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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 권정생 지음, 김환영 그림 /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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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그림책권정생 지음, 김환영 그림
권정생 문학 그림책 2권. 권정생 동화의 정수인 생명과 평화의 사상을 담은 <빼떼기>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펴냈다. 이 동화는 1988년에 출간된 <바닷가 아이들>(창비아동문고 106)에 수록된 작품이다. 화가 김환영은 깜장 병아리 빼떼기의 눈물겨운 일생을 한 권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완성해 냈다. 순진이네 식구에게 스며든 깜장 병아리 ‘빼떼기’의 눈물겨운 일생을 통해 생명과 평화의 의미를 곰곰이 되새겨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빼떼기>는 작가가 동화 첫머리에 쓴 그대로 “누구나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1950년 육이오 전쟁이 일어나고 빼떼기와 순진이네 식구들에게 불행이 들이닥칠 때에도 작가는 비극 속에서 온기를 남겨 놓는다. 생명과 생명이 서로 품어 생겨난 이 작은 온기는 비록 비정한 현실이 담긴 결말을 맞이하더라도 우리를 절망하지 않게 한다.깜장 병아리 ‘빼떼기’의 생명력과 눈물겨운 일생! 동화작가 권정생 10주기 추모 그림책 권정생 동화의 정수인 생명과 평화의 사상을 담은 『빼떼기』가 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 이 동화는 1988년에 출간된 『바닷가 아이들』(창비아동문고 106)에 수록된 작품이다. 화가 김환영은 깜장 병아리 빼떼기의 눈물겨운 일생을 한 권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완성해 냈다. 순진이네 식구에게 스며든 빼떼기의 삶을 강렬한 색감과 거침없는 붓질로 화폭에 펼쳐 내어 우리들의 마음속 깊이 새겨 놓는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권정생 단편동화를 그림책으로 소개하는 ‘권정생 문학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이다. 누구나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안타까운 이야기 『빼떼기』 권정생 문학 그림책 『빼떼기』가 동화작가 권정생의 작고 10주기에 맞춰 출간되었다. ‘권정생 문학 그림책’은 권정생의 빛나는 동화들을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유아부터 성인까지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펴내고자 기획된 시리즈다. 동화 「빼떼기」는 1988년에 출간된 『바닷가 아이들』(창비아동문고 106)에 수록된 작품으로, 권정생의 생명관을 드러내는 빼어난 작품으로 손꼽힌다. 순진이네 식구에게 스며든 깜장 병아리 ‘빼떼기’의 눈물겨운 일생을 통해 생명과 평화의 의미를 곰곰이 되새겨 볼 수 있는 작품이다. 1948년 7월 어느 장날, 순진이 아버지가 장에서 암탉 한 마리를 사 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순진이네 식구는 온몸이 새까만 암탉 ‘깜둥이’, 깃털이 노란 암탉 ‘턱주배기’, 깃털이 붉은 수탉을 키우는데 이듬해 설날이 다가올 무렵, 암탉들이 알을 품어 새끼를 낳는다. 그런데 깜둥이가 낳은 아기 병아리 중 한 마리가 어느 날 아궁이 불 속으로 뛰어들게 된다. 그날 이후, 불에 덴 아기 병아리는 부리가 문드러지고 발가락도 다 떨어져 나가 엉거주춤 서서 빼딱빼딱 걷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이름이 ‘빼떼기’가 되었다. 솜털이 다 타 버려 알몸뚱이가 된 데다가 여기저기 헌데 딱지가 붙어서 조그만 괴물 같았다. 순진이네 병아리가 아니라면 거들떠보기도 싫었을 것이다. 그러나 순진이네 식구들은 모두 불에 덴 병아리를 살뜰히 보살폈다.(20면) 불에 덴 빼떼기는 더 이상 예전 병아리의 모습이 아니다. 어미 닭 깜둥이조차 제 새끼를 알아보지 못하고 무섭게 달려들어 쪼아 버린다. 빼떼기는 외톨이가 되었다. 그래도 빼떼기는 순진이네 식구들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으며 어려운 고통을 이겨 내고 살아간다. 자신에게 닥친 고통을 극복해 나가는 빼떼기의 모습은 오랜 세월 병고에 시달렸던 작가 권정생의 삶과도 포개진다. 한 생명이 다른 생명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에서는 권정생의 문학관을 엿볼 수 있다. 작가 권정생은 이렇게 말했다. “나의 동화는 슬프다. 그러나 절대 절망적인 것은 없다.”(「나의 동화 이야기」, 『오물덩이처럼 딩굴면서』, 종로서적 1986) 빼떼기의 마지막 순간까지 순진이네 식구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빼떼기』는 작가가 동화 첫머리에 쓴 그대로 “누구나 잊을 수 없는 아름답고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1950년 육이오 전쟁이 일어나고 빼떼기와 순진이네 식구들에게 불행이 들이닥칠 때에도 작가는 비극 속에서 온기를 남겨 놓는다. 생명과 생명이 서로 품어 생겨난 이 작은 온기는 비록 비정한 현실이 담긴 결말을 맞이하더라도 우리를 절망하지 않게 한다. 권정생의 생명관을 품은 화가 김환영의 역작 ― 열두 해, 깜장 병아리 빼떼기의 삶을 그리다 그림책 『빼떼기』의 화가 김환영은 권정생의 문학 작품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삶의 방식을 바꿨다. 그는 도시를 떠나 시골에 내려가 살아간다. 자연 속에서 손수 병아리를 기르면서 계절의 흐름과 닭의 생태를 체득하고, 글과 자신이 일치하는 순간을 기다리고, 끝내 글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그림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그리하여 2005년 을유년부터 2017년 정유년까지 꼬박 열두 해 동안 화가가 품은 닭 이야기는 치열한 창작 정신과 함께 책에 오롯이 담겼다. 그림책 『빼떼기』는 화가 김환영이 온 마음을 바쳐 그려 낸 역작이다. 『빼떼기』는 강렬한 색감과 거침없는 붓질로 탄생한 작품이다. 아크릴 물감과 갈필 몇 자루로 한 장의 도화지와 전투를 벌이듯 그리는 화가 김환영은 속도감 있는 붓질 속에서도 화폭에 세심하게 감정을 담아냈다. 또한 회색과 먹색, 황토색을 주로 쓰면서도 붉은빛과 연둣빛을 적절히 활용하여 빼떼기를 인상적으로 표현해 냈다. 불에 까맣게 탄 빼떼기가 엉거주춤 서 있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화가는 거친 붓이 만드는, 예측할 수 없는 선으로 그림을 그려 나가는 한편 동화의 중요한 대목에서 느껴지는 문학적 감성을 그림으로 살리기 위해 섬세한 감정 묘사도 놓치지 않는다. 순진이 어머니가 불에 덴 병아리를 아기를 보듬듯이 돌보는 장면은 빼떼기가 지껄이는 “비비비비.” 소리가 조그맣게 들리듯 표현되어 애처롭고 구슬픈 마음을 한껏 자아낸다. 화가는 주인공 빼떼기가 느끼는 설움과 아픔을 절제된 연출을 통해 켜켜이 쌓아, 잊을 수 없는 한 생명의 이야기로 우리들의 마음속 깊이 아로새긴다. 화가 낭송 오디오북 수록 그림책 『빼떼기』는 화가 김환영이 직접 낭송한 오디오북으로도 감상할 수 있다. 『빼떼기』는 책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스마트폰의 NFC 기능을 켜고 책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가의 목소리와 호흡을 통해 권정생 동화의 감동을 더욱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권정생의 빛나는 단편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난다! ‘권정생 문학 그림책’ 시리즈 권정생 단편동화가 그림과 만나 새로운 감상을 전하는 그림책 시리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동화들이 그림책으로 피어나 문학의 감동을 확장한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더 많은 독자들과 풍성하게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5년 첫 권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김용철 그림)를 선보이며 시작했다. ‘권정생 문학 그림책’은 이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1등급 만들기 생명과학 1 585제 (2023년)
미래엔 / 오현선, 이영호, 김대준 (지은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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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오현선, 이영호, 김대준 (지은이)
전국 고등학교의 기출 문제에서 뽑은 고빈출 유형 및 고난도.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실제 시험에서의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1등급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Ⅰ. 생명 과학의 이해 01 생물의 특성과 생명 과학의 탐구 방법 실전 대비 평가 문제 Ⅱ. 사람의 물질대사 02 생명 활동과 에너지 03 기관계의 통합적 작용과 건강 실전 대비 평가 문제 Ⅲ. 항상성과 몸의 조절 04 자극의 전달(1) 05 자극의 전달(2) 06 신경계 07 호르몬과 항상성 조절 08 우리 몸의 방어 작용 실전 대비 평가 문제 Ⅳ. 유전 09 염색체와 DNA 10 세포 주기와 세포 분열 11 사람의 유전 12 사람의 유전병 실전 대비 평가 문제 Ⅴ. 생태계와 상호 작용 13 생태계의 구성과 기능(1) 14 생태계의 구성과 기능(2) 15 생물 다양성과 보전 실전 대비 평가 문제 [별책] 바른답.알찬풀이는 전국 고등학교의 기출 문제에서 뽑은 고빈출 유형 및 고난도·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여 실제 시험에서의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1등급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리뷰) [핵심 개념과 개념 확인 문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 파악하기 - 시험에 나올 교과서의 핵심 개념들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 빈출 자료, 빈출 탐구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기출 분석 문제 및 바른답·알찬풀이와 연계했습니다. - 개념 확인 문제를 풀며 중요 개념을 완벽히 이해했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출 분석 문제] 내신 문제 실전 감각 키우기 - 출제율이 70% 이상으로 시험에 꼭 출제될 수 있는 문제를 다양한 유형별로 엄선하여 시험 문제처럼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 핵심 개념의 빈출 자료 내용과 연계되는 필수 유형 문제를 수록했습니다. [1등급 완성 문제] 고난도 문제 풀어보기 - 응용력을 요구하거나 통합적으로 출제된 어렵고 낯선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록했습니다. - 1등급을 결정짓는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실전 대비 평가 문제] 시험 직전 최종 점검하기 - 대단원별로 시험에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을 마무리하고, 실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자세한 해설로 문제별 핵심 다시 파악하기 - 자세하고 친절한 풀이, 오답 피하기를 통해 문제 풀이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자료 분석하기, 개념 더하기와 같은 1등급만의 노하우를 수록했습니다. - 1등급 완성 문제의 서술형 문제에는 서술형 해결 전략을 단계적으로 제시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물고기는 물고기야!
시공주니어 / 레오 리오니 글.그림, 최순희 옮김 / 200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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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레오 리오니 글.그림, 최순희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85권. 올챙이와 작은 물고기는 한 물속에서 함께 지내는 친구인데, 날이 갈수록 올챙이에게 다리가 나오고 꼬리가 짧아지는 성장기를 거치면서 작은 물고기는 작은 혼란에 빠진다. 눈에 띄게 변하는 올챙이의 변화를 받아들이기도 어려운데, 올챙이만큼 자신은 성장하는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흘러 작은 물고기도 큰 물고기로 자라지만, 물에서 뭍으로 이동해 더 넓은 세계, 다양한 생명체들을 만나고 경험한 개구리와 달리 물고기 자신은 매일 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생활을 하는 것이 답답하기만 하다. 급기야 용기를 내어 물속을 탈출하지만, 이내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순간을 경험하는데….‘다름’과 ‘나다움’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 생쥐, 물고기 등 자연 동물을 소재로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로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담은 레오 리오니의 작품들은 마치 철학 동화를 연상시키는 묵직한 주제로 생각할 거리들을 제공합니다. 올챙이와 작은 물고기는 한 물속에서 함께 지내는 친구인데, 날이 갈수록 올챙이에게 다리가 나오고 꼬리가 짧아지는 성장기를 거치면서 작은 물고기는 작은 혼란에 빠집니다. 눈에 띄게 변하는 올챙이의 변화를 받아들이기도 어려운데, 올챙이만큼 자신은 성장하는 것 같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흘러 작은 물고기도 큰 물고기로 자라지만, 물에서 뭍으로 이동해 더 넓은 세계, 다양한 생명체들을 만나고 경험한 개구리와 달리 물고기 자신은 매일 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생활을 하는 것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급기야 용기를 내어 물속을 탈출하지만, 이내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순간을 경험하고 개구리의 도움을 받아 다시 물속으로 돌아옵니다. 모든 것을 경험하고 마지막에 남긴 물고기의 말은 다름 아닌 “물고기는 물고기야!”입니다. 이 말은 자존감과 정체성에 대해 물고기가 얻은 삶의 교훈이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 사람은 누구나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단순히 물속의 친구라고 여겼던 개구리와 물고기가 더 이상 같은 환경에서 살기 힘든 두 생명체인 것을 인정했듯이, 우리 아이들도 성장기에는 다른 사람의 성장이 더 부럽고 더 멋져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물고기가 물고기임을 인정할 때 비로소 삶의 안정을 느낄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는 누구나 한번쯤 우리가 우리 자신임을 인정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합니다. 수없는 실패와 아쉬움은 어쩌면 단순한 고통의 순간이라기보다 우리 자신을 잘 들여다볼 수 있는 거울일지도 모릅니다. 다른 사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인정 할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삶의 위기는 고스란히 그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나다움을 찾는 일은 이토록 밀접합니다. 작은 물고기는 온몸으로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삶의 가장 귀한 것, 자기다움을 찾았습니다. 간결하고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물고기는 물고기야!》에는 현실적 차이와 자아 성장의 비밀을 잘 담은 책입니다.
구름은 울 준비가 되었다
실천문학사 / 박은영 (지은이)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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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문학사소설,일반박은영 (지은이)
실천시선 259권. 2018 문화일보 신춘문예와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2관왕에 당선되어 화려하게 등단했던 박은영 시인이 첫 시집 <구름은 울 준비가 되었다>를 출간했다. '모자이크'(1부), '발코니의 아침'(2부), '인디고'(3부), '토구'(4부) 를 비롯한 52편의 각각의 특색을 가진 시들로 13편씩 묶어 4부로 나눠 수록되어 있다. 추천사처럼 박은영의 이번 시집은 체험하지 않았으면 표현할 수 없는 간난하고 신산한 삶을, 학습만으로는 획득할 수 없는 연금술사적 언어로 그려내고 있어 시는 읽는 독자들을 그의 시 속으로 가만가만히 삼투시켜 감동을 선사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제1부 백수 현상 옥수동 저녁 없는 삶 달동네 에어캡 어메이징 그레이스 모자이크 구멍을 감추고 폐기물 집하장 가는 길 번 아웃 신드롬 모태 신앙 브라자 이글 아이 제2부 발코니의 시간 35 이크티스 37 북촌리의 봄 39 데린쿠유 41 모눈종이 42 보수동 골목 43 마포대교 45 추억의 방식 47 포스트 모템 49 장미의 습도 51 오 남매 53 숨은그림찾기 54 열두 번째 얼굴 제3부 인디고 61 모자의 완성 63 펠리컨 65 스카라베우스 66 오리너구리 68 검은 악보 70 습작기 72 폭식증 73 살과의 전쟁 74 비만 75 몽중인―개꿈 76 길음동 78 큐브 게임 제4부 토구 높은산저녁나방 쑥 매화 오포리에서 재첩잡이 명태 가늠 구강 건조증 역전 미로 증후군 풀 스윙 달팽이 집을 지읍시다 해설 정재훈 시인의 말박은영의 시에는 미학이 있고 그와 함께 고단한 삶의 현장이 짙게 배어있다. 이 두 부문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시가 「모자이크」다. 모자 가정이되었다 정권이바뀌고수급비가끊기자 국밥한그릇사 먹을돈이없었다 아홉살아이는식탐이많았다 24시간 행복포차식당에서두루치기로일을하고 눈만붙였다가 등만붙였다가 엉덩이만붙였다가, 부업을했다 아이가손톱을물어뜯을땐 국밥먹고싶다는말이나올까봐 야단을쳤다 반쪽짜리해를보며침을삼키던아이는 일찍침묵하는법을배웠다 찢어진날들을붙이면어떤계절이될까 내가있는곳은 멀리서보면그림이된다고했지만 밀린인형눈알을붙이며가까이보았다 초점이맞지않아희부옇게보이는내일, 아이의슬픔이가려지고 조각조각, 조각조각 깍두기먹는소리가들렸다 -「모자이크」 전문 「모자이크」에는 아홉살 아이와 엄마(모자 가정)의 삶이 미학적으로 잘 그려져 있다. 모자 가정이라고 하면 언뜻 떠오르는 것이 생활 경제적 문제가 아닐까 한다. 이 시에서도 역시 편모는 24시간 포차식당 등에서 두루치기로 허드렛일과 부업을 하지만 아이에게 국밥을 사줄 여력도 없다. 찢어지게 궁핍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모자 가정은 일반적인 용어인 편모 가정이나 시사 사회적 용어로 많이 사용되는 결손 가정 혹은 싱글 맘 등과는 유사하지만 다르다. 국가의 경제적 수혜, 즉 모자 가정 혜택(한부모 가정 혜택)받을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는 용어이다. 이 시에서도 정권이 바뀌면서 정부에서 받던 모자 가정 혜택이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곤궁한 삶의 현장 용어다. 이 간난한 삶의 현장에서도 박은영의 타고난 미학적 재주가 드러난다. ‘모자이크’와 ‘모자 가정’이란 서로 무관한 개별적 용어가 시 속에서 서로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한 편의 훌륭한 시를 완성시키고 있다. 네 글자 중 앞 두 글자의 음만 같고 뜻은 전혀 다른 「모자이크」를 시의 제목으로 모셔 와서(「모자 가정」을 제목으로 정해도 충분하기에) 모자 가정 삶의 고단함을 잘 그려내고 있다. 조각조각 붙여서 만드는 모자이크와 조각조각 잘라서 만드는 깍두기의 이 ‘조각조각’이란 부사어가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두 낱말의 병치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매개체로 작용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연이어 깍두기 먹는 소리는 자연스레 국밥 먹는 소리로 치환되고. 모자이크로 희부옇게 처리되어 가려진 아이의 슬픔은 조각무늬 그림으로 치환되고. 필리핀의한마을에선 암벽에철심을박아관을올려놓는장례법이있다 고인은 두다리를뻗고허공의난간에몸을맡긴다 이까짓두려움쯤이야 살아있을당시이미겪어낸일이므로 무서워떠는모습을찾아볼수없다 암벽을오르던바람이관뚜껑을발로차거나 철심을휘어도 하얀치아를드러내며그저웃는다 평온한경직, 아버지는정년퇴직후발코니에서화초를키웠다 생은난간에기대어서는일 허공과공허사이 무수한추락앞에내성이생기는일이라고 통유리너머의당신은그저웃는다 암벽같은등으로아슬아슬이우는봄 붉은시클라멘이피었다 막다른향기가 서녘의난간을오래붙잡고서있었다 발아래아득한소실점 천적으로부터훼손당하는일은없겠다 하얀유골한구가바람의멍든발을매만져 준다 해저무는발코니, 세상이한눈에보인다 - 「발코니의시간」 전문 이 시집의 1부가 고단하고 궁핍한 소재의 시들로 주류를 이뤘다면 2부는 죽음과 연관된 소재 시들로 묶었다. 2부 첫 시인「발코니의시간」은 201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다. 당시 황동규-정호승 심사위원의 평은 아래와 같다. ‘삶의 고통에 대한 견딤이 죽음의 고통 또한 견디게 해준다는 중의적 의미가 내포된 시다. 정년퇴직한 뒤 발코니에서 화초를 키우는 아버지의 현재적 삶과 암벽에서 풍장의 과정을 겪고 있는 죽음의 삶을 발코니의 통유리를 경계로 대비함으로써 삶과 죽음의 동일성을 깨닫게 해준다. 자연적인 해체의 과정을 견디는 풍장 그 자체가 바로 오늘의 삶에서도 가장 요구되는 인내의 덕목이라는 것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관념성을 풍장 문화라는 구체성을 통해 나타내고 있는 점이 이 시의 힘이자 장점이다’ 박은영 시의 특징을 잘 드러내 주고 있는 시다. 「모자이크」에서 모자이크와 모자 가정을 서로 유기적로 잘 이어놓았듯이(상호 텍스트성) 이 시에서도 필리핀 한 마을의 암벽 장례풍습과 아파트 발코니에서 화초를 키우는 아버지의 삶을 상호텍스트성으로 잘 연결하고 있다. 쥘리아 크리스테바는 상호텍스트성에 대하여 "모든 텍스트는 인용구들의 모자이크로 구축되며 모든 텍스트는 다른 텍스트를 받아들이고 변형시키는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박은영은 상호텍스트성 시 작법에 탁월한 시인이다.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뉴기니섬과 오금행 열차 등) 빈티지 구제 옷가게, 물 빠진 청바지들이 행어에 걸려 있다 목숨보다 질긴 허물들 한때, 저 하의 속에는 살 연한 애벌레가 살았다 세상 모든 얼룩은 블루보다 옅은 색 짙푸른 배경을 가진 외침은 닳지 않았다 통 좁은 골목에서 걷어차이고 뒹굴고 밟힐 때면 멍드는 건 속살이었다 사랑과 명예와 이름을 잃고 돌아서던 밤과 태양을 좇아도 밝아오지 않던 정의와 기장이 길어 끌려가던 울분의 새벽을 블루 안쪽으로 감추고 질기게 버텨낸 것이다 인디고는 인내와 견디고의 합성어라는 생각이 문득 들 때 애벌레들은 청춘의 옷을 벗어야 한다 질긴 허물을 찢고 맨살을 드러내는 각선의 방식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대생들이 세상을 물들이며 흘러가는 저녁의 밑단 빈티지 가게는 어둠을 늘려 찢어진 역사를 수선하고 물 빠진 허물, 그 속에 살았던 푸른 몸은 에덴의 동쪽으로 가고 있을까 청바지 무릎이 주먹 모양으로 튀어나와 있다 한 시대를 개척한 흔적이다 -「인디고」전문   3부의 첫 시는 인디고다. 처음 시인이 명명한 시집 제목이 이 시 속에 들어있는 『인디고는 인내와 견디고의 합성어』였다 그만큼 시인이 애착을 가진 작품이리라. 2018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이 시의 심사평(소재호)을 들어보자. ‘인디고’는 쪽에서 나온 남색이라 했다. 색깔을 시 제목으로 내거는 자체부터가 이미 범상함을 벗는다. 이 시는 역사적 현실을 배경으로 한다. 절제된 감성으로 주조된 서정성을 바탕으로 어둔시대를 견인하는 서사적 정경이 오버랩된다. 블루의 색소가 인상적으로 내비치며 인상파 그림의 구도와 명암이 쉬르리얼리즘의 경역도 넘나든다. 제재들은 자꾸 대칭하며 조화해가는, 아이러니와 패러독스가 시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청춘이 선호하는 낡은 청바지...이 얼마나 아이러니인가. 그리고 얼마나 심대한 이미지의 부딪침인가. 현대의 세대가 옛 세대를 끌고 와서 한 시공에 두어 충돌과 융합을 자아낸다. 결기 높은 시이다. 청바지는 낡아서 무릎이 나와야 한다. 이 청바지는 그대로 상징성의 총화이다.동서양의 만남이며 이는 또한 시공을 달리한 문화의 충돌이자 혼융이다. 이 때 하의 속 애벌레가 절묘한 시점에 등장한다. 애벌레는 장차 성충이 될 터이다. 매미처럼 어둠을 털고 일어나 허물을 벗고 마침내 푸른 미래의 하늘을 날 것이다. 어둠을 늘려 찢어진 역사를 수선하고...한 시대를 개척한 흔적”의 시구가 청바지에 얼마나 적확하게 부합하는가. 길의 역사는 냄새로부터다 아버지, 말(言)의 배설물을 어디서부터 굴리고 왔나요 한 말을 또 하고 또 하는 숱한 말의 세계 당신은 경단 같은 그림자 안쪽에서 동그랗게 몸을 말았다 배설하는 자들은 따로 있는 법, 가장 곤욕스런 길은 아버지와 함께 대문을 나서는 날이었다 말의 흔적을 찾지 못하고 침묵하는 걸음에서 기하학적인 바람이 불었다 냄새의 각도에 따라 갈 길이 정해지는 시대 신화를 상속받은 가장들은 머리를 굴리고 눈동자를 굴리고 바람 빠진 바 퀴를 굴려야 한다 둥글게 지나간 자리가 길이 되기까지, 아무렇게나 퍼질러 놓은 말들이 뭉쳐질 때까지 더부룩한 하루를 맞닥뜨려야 한다 돌아온 길이 양각의 주름으로 새겨진 아침 코끝에 붉은 인주 묻은 아버지가 대문을 나선다 가장 냄새나는 길을 골라 태양을 굴리고 간다 ― 「스카라베우스」 전문 스카라베우스(scarabus)는 말똥구리(소똥구리,scarab)다. 말똥구리는 말똥을 굴러 경단을 만들어 그 속에 알을 낳는 딱정벌레목 소똥구리과 절지동물이다. 그런데 여기서 말똥구리는 말(馬)똥구리가 아니라 말(言)똥구리다. 박은영의 특기라 할 수 있는 언어를 비틀어 차용하는 시창작 기법이 여기서도 드러난다. 말의 배설물을 굴러 경단을 만드는 아버지의 작업은 실제는 시인의 시 창작 행위이리라. 오늘도 시인은 아무렇게나 퍼질러 놓은 언어가 뭉쳐질 때까지 가장 냄새나는 길을 골라 시어의 경단인 태양을 굴리고 가고 있다. 이 풍경은 이제는 울음을 그치고 ‘쨍하고 해 뜰 날’(「미로 증후군」)과 ‘고시촌의 태양이 떠오’(「달팽이 집을 지읍시다」)를 날을 기다리며 ‘방망이 끝을 단단히’(「풀 스윙」)세우고 자신의 고단한 삶에 온몸으로 응전하고 있는 시인 자신의 모습이리라.
한권으로 끝내는 세계 명작 베스트
은하수미디어 / 신정민 지음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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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신정민 지음
제1부 상상력을 길러 주는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루이스 캐럴)/8 걸리버 여행기(조나단 스위프트)/23 피터 팬(제임스 매슈 배리)/38 오즈의 마법사(프랭크 바움)/50 알라딘과 요술 램프(아라비안나이트)/65 제2부 지혜와 용기를 길러 주는 이야기 정글북(루디야드 키플링)/82 보물섬(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100 돈키호테(미겔 데 세르반테스)/117 왕자와 거지(마크 트웨인)/133 큰 바위 얼굴(너대니얼 호손)/146 제3부 사랑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 행복한 왕자(오스카 와일드)/164 별(알퐁스 도데)/180 플랜더스의 개(위다)/191 파랑새(마테를링크)/209 마지막 잎새(오 헨리)/224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루이스 캐럴, 세르반테스, 오스카 와일드, 알퐁스 도데, 오 헨리 등이 쓴 훌륭한 명작 동화 15편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 등 상상력을 길러 주는 신기하고 환상적인 상상 이야기, , 등 지혜와 용기를 길러 주는 모험 이야기, , 등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주제와 내용에 따라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이야기마다 그 작가의 삶과 작가가 살았던 시대 상황, 다른 작품에 대한 정보도 함께 실어 이야기를 읽는 데 도움이 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러 작가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세계를 만나게 해 주며 호기심과 상상력, 넓은 세계관을 키울 수 있게 해 줍니다. 내용에 따라 때로는 경쾌하게, 때로는 아름다운 언어로 구성된 이야기가 큰 감동을 주고, 대담하고 인상적인 그림은 상상력을 자극해서 아이들이 더욱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그 속에 들어 있는 참된 가치관과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논술에 강해지는 낱말 퍼즐 1
지식서관 / 오창환.김영목 지음 / 200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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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서관논술,철학오창환.김영목 지음
- 1권 - 논술 퍼즐 1. 유관순 낱말 퍼즐 1 낱말 퍼즐 2 낱말 퍼즐 3 낱말 퍼즐 4 논술 퍼즐 2. 동시 낱말 퍼즐 5 낱말 퍼즐 6 낱말 퍼즐 7 낱말 퍼즐 8 지도 퍼즐 1 논술 퍼즐 3. 견학기록문 낱말 퍼즐 9 낱말 퍼즐 10 낱말 퍼즐 11 낱말 퍼즐 12 낱말 퍼즐 13 가족 퍼즐 1 논술 퍼즐 4. 시조 낱말 퍼즐 14 낱말 퍼즐 15 채우기 퍼즐 논술 퍼즐 5. 윤봉길 낱말 퍼즐 16 낱말 퍼즐 17 낱말 퍼즐 18 낱말 퍼즐 19 논술 퍼즐 6. 명절 낱말 퍼즐 20 낱말 퍼즐 21 낱말 퍼즐 22 낱말 퍼즐 23 속담 퍼즐 1 속담 퀴즈 논술 퍼즐 7. 고대소설 낱말 퍼즐 24 낱말 퍼즐 25 낱말 퍼즐 26 낱말 퍼즐 27 논술 퍼즐 8. 생활문 낱말 퍼즐 28 낱말 퍼즐 29 숫자 퍼즐1 논술 퍼즐 9. 민속놀이 낱말 퍼즐 30 낱말 퍼즐 31 낱말 퍼즐 32 낱말 퍼즐 33 논술 퍼즐 10. 연극 낱말 퍼즐 34 낱말 퍼즐 35 낱말 퍼즐 36 낱말 퍼즐 37 지도 퍼즐 2 말찾기 퍼즐 낱말 퍼즐 38 낱말 퍼즐 39 낱말 퍼즐 40 논술 퍼즐 11. 신문 낱말 퍼즐 41 낱말 퍼즐 42 낱말 퍼즐 43 가족 퍼즐 2 논술 퍼즐 12. 오성과 한음 낱말 퍼즐 44 낱말 퍼즐 45 낱말 퍼즐 46 낱말 퍼즐 47 낱말 퍼즐 48 낱말 퍼즐 49 속담 퍼즐 2 속담퀴즈 논술 퍼즐 13. 논설문 낱말 퍼즐 50 낱말 퍼즐 51 낱말 퍼즐 52 숫자 퍼즐 2 낱말 퍼즐 53 낱말 퍼즐 54 낱말 퍼즐 55 - 2권 - 논술 퍼즐 1. 이순신 낱말 퍼즐 1 낱말 퍼즐 2 낱말 퍼즐 3 낱말 퍼즐 4 낱말 퍼즐 5 지도 퍼즐 1 논술 퍼즐 2. 한석봉 낱말 퍼즐 6 낱말 퍼즐 7 논술 퍼즐 3. 부사어 낱말 퍼즐 8 낱말 퍼즐 9 낱말 퍼즐 10 논술 퍼즐 4. 토머스 에디슨 낱말 퍼즐 11 낱말 퍼즐 12 낱말 퍼즐 13 낱말 퍼즐 14 논술 퍼즐 5. 숲 속의 대장간 낱말 퍼즐 15 낱말 퍼즐 16 낱말 퍼즐 17 낱말 퍼즐 18 가족 퍼즐 1 낱말 퍼즐 19 낱말 퍼즐 20 낱말 퍼즐 21 낱말 퍼즐 22 낱말 퍼즐 23 속담 퍼즐 속담퀴즈 논술 퍼즐 6. 우리 나라의 산 속담퀴즈 낱말 퍼즐 24 낱말 퍼즐 25 낱말 퍼즐 26 낱말 퍼즐 27 논술 퍼즐 7. 어사 박문수 낱말 퍼즐 28 낱말 퍼즐 29 낱말 퍼즐 30 낱말 퍼즐 31 숫자 퍼즐 1 논술 퍼즐 8. 논설문 깔깔마당 낱말 퍼즐 32 낱말 퍼즐 33 낱말 퍼즐 34 낱말 퍼즐 35 채우기 퍼즐 논술 퍼즐 9. 안데르센 깔깔마당 낱말 퍼즐 36 낱말 퍼즐 37 낱말 퍼즐 38 지도 퍼즐 2 논술 퍼즐 10. 간도 깔깔마당 낱말 퍼즐 39 낱말 퍼즐 40 낱말 퍼즐 41 낱말 퍼즐 42 가족 퍼즐 2 낱말 퍼즐 43 낱말 퍼즐 44 낱말 퍼즐 45 논술 퍼즐 11. 끝말잇기 깔깔마당 낱말 퍼즐 46 낱말 퍼즐 47 낱말 퍼즐 48 낱말 퍼즐 49 논술 퍼즐 12. 편지 낱말 퍼즐 50 낱말 퍼즐 51 낱말 퍼즐 52 숫자 퍼즐 2 낱말 퍼즐 53 낱말 퍼즐 54 낱말 퍼즐 55 논술 퍼즐 13. 연과 널뛰기 깔깔마당 낱말 퍼즐 56 낱말 퍼즐 57 논술 퍼즐 14. 나이팅게일 낱말 퍼즐 58
마더 테레사
웅진씽크하우스 / 오정희 지음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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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인물,위인오정희 지음
작은 사랑을 베풀 때 세상은 그만큼씩 평화로워진다는 믿음으로 놀라운 사랑의 기적을 일으켰던 마더 테레사. 이 책을 통해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들과 고통을 함께하며 마침내 세상을 적시는 사랑의 강물이 된 마더 테레사의 위대한 생애를 만난다. 중견 소설가이자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인 오정희가 집필하였다. 거장의 깊이가 느껴지는 고급 문학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어린이를 위한 전기 문학 작품이다.머리말 예수님은 어디에? <생각쟁이 열린마당> 인도에서의 힌두교와 이슬람교 가난한 사람들의 거리에서 <생각쟁이 열린마당> 콜카타의 빈민가 나는 인도 사람입니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인도의 독립을 이끈 국민 회의 그것이 바로 내게 해 준 것이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우리나라 사랑의 선교 수녀회와 수사회 그들 안에 계신 예수님 <생각쟁이 열린마당> 다양성 속에 통일을 이루는 인도의 역사와 문화 하느님을 위한 아름다운 일 <생각쟁이 열린마당> ‘하늘의 벌을 받은 죄인’이라는 무서운 오해 가난한 사람들의 이름으로 <생각쟁이 열린마당> 인류를 위한 사랑에서 비롯되는 노벨 평화상 1980년 고향 스코페에서 <생각쟁이 열린마당> 유럽의 화약고, 발칸 반도 나는 주님의 몽당연필 <생각쟁이 열린마당> 진정한 사랑에 대한 실천, 자원 봉사 마더 테레사의 발자취‘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이 답이다
예문 / 이항영.이승원.장우석 지음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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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소설,일반이항영.이승원.장우석 지음
업데이트된 시장 정보, 유망종목과 ETF 리스트, 배당귀족 리스트, 초보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조언, 추천종목 수익률 리뷰 등으로 새롭게 무장했다. 미국 시장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계좌 개설과 매매 팁,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과 주요 경제 지표·배당 정보 확인법 등 미국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또한 달라진 시장 동향을 반영한 최신 유망종목과, 안전한 자산 분배와 높은 수익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ETF를 총망라하여 투자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한 권에서 찾을 수 있도록 했다.PROLOGUE 앞으로 30년 걱정 없는 재테크를 원한다면 미국주식이 답이다! PART 1 안전하게 부자되는 글로벌 투자의 법칙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보면 재테크의 미래가 보인다 | 대한민국 1등이면 만족하세요? | 중국투자가 위험하다고? 여전히 매력적인 중국 | 또 하나의 대안, 베트남 | 당신이 찾는 테마주, ETF에 다 있다 PART 2 세상에서 가장 쉬운 미국주식 시작하기 미국주식 투자, 왜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까? | 미국주식, 이것만은 알고 하자 | 생초보도 쉽게 이해하는 매매의 기본 팁 | 미국의 업종 구분과 대표 종목은? | 이 두 가지만 알아도 투자의 반은 성공한다 | 장기 투자자일수록 실적을 챙겨라 | 알고 보면 간단한 해외주식의 세금 문제 | 해외주식 계좌 만들기, 어렵지 않다! | 해외주식,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 | 미국주식 투자 초보에게 전하는 조언 | 꼬박꼬박 들어오는 배당수익 얻는 법 | 알아두면 유용한 경제지표 PART 3 생초보도 돈 버는 글로벌 유망종목 추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46.3% | 독점적인 3D 투명 교정 기술로 상승세, 얼라인 테크놀로지 | 로봇 수술 시장의 1인자, 인튜이티브 서지컬 | 미국으로 진출한 중국 최대의 교육업체, 신동방교육 | 세계 최대의 라벨링 업체, 에이버리 데니슨 |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월트 디즈니 |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알리바바 | 워런 버핏과 함께 투자하라, 버크셔 해서웨이 | 전자상거래와 클라우드 시장을 평정한 아마존 | 스마트폰 그 이상의 아이폰, 애플 | 블록체인 기술에서 단연 1위, IBM | 전 세계 2위의 광고 플랫폼, 페이스북 | 로봇과 인공지능에 투자하는 가장 영리한 방법 | 이머징마켓에 안전하게 투자하고 싶다면 | 급성장세의 전자상거래 기업들을 망라하는 ETF | 세계 1등 의료기기 기업을 다 모았다 | 블록체인과 사이버화폐 등 핀테크에 투자하는 방법 | ‘부르는 게 값’이라는 미국 첨단무기에 투자하는 방법 | 전기차와 2차전지 시장을 한 번에 잡는 ETF | 꾸준한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은? | 하락장에도 끄덕 없는 안전한 대비책 | 클라우드 컴퓨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 | 다시 상승세를 기대할 만한 태양광 ETF | 미국의 주요 IT기업은 다 모았다 |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대표 ETF 부록 ETF 완벽 가이드 & 주요 테마별 ETF ETF란 무엇인가? | ETF 리스트 | 주요 테마별 ETF 15선미국주식 분야, 압도적인 1위! 베스트셀러 <미국주식이 답이다 - 가 2018년 업데이트된 정보와 핫 유망종목으로 돌아왔다 계좌개설부터 글로벌 유망종목 및 테마별 ETF 투자까지, 해외여행보다 쉬운 해외주식 완벽 가이드 해외주식 투자 10조 원 시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았던 <미국주식이 답이다 - 가 업데이트된 시장 정보, 유망종목과 ETF 리스트, 배당귀족 리스트, 초보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조언, 추천종목 수익률 리뷰 등으로 새롭게 무장했다. 미국 시장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계좌 개설과 매매 팁,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과 주요 경제 지표·배당 정보 확인법 등 미국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또한 달라진 시장 동향을 반영한 최신 유망종목과, 안전한 자산 분배와 높은 수익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ETF를 총망라하여 투자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한 권에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 2018~2019 유망종목 & ETF 24선 ★ 주요 테마별 ETF 15선 ★ 배당귀족 리스트 ★ 1475개 글로벌 ETF 총망라 장기적인 상승시장에 올라타는 가장 빠르고 쉬운 지름길! ― 추천종목 수익률 최고 181%, 평균 46.3% ― 2018~2019 새로운 추천종목과 가장 주목받는 ETF 소개 ― <미국주식 시크릿 클래스 - 강의 동영상 무료 제공 얼마 전 가상화폐만큼이나 투자자들을 놀라게 한 소식이 전해졌다. 10년 전 넷플릭스에 투자했다면 무려 5027%의 수익을 얻었으리라는 것이다. 아마존과 애플 같은 익숙한 기업에 투자했더라도 각각 1130%와 522%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실제로 2010년대 이후 새로운 미국 주식부자의 상당수는 기술주의 급격한 상승에 힘입어 탄생했다. 불과 5년 사이 페이스북은 723%, 넷플릭스는 2243%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안겨주었다. 작년 한 해에도 엔비디아, 테슬라 등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으며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시총 1위를 다투고 있다. 4차산업과 방위산업 등 주요 미래 산업을 미국이 선도하는 한, 앞으로도 장기적인 상승세가 기대된다는 것이 전반적인 전망이다. 이처럼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약 3경 6천조 원)답게 미국 주식 시장은 광대하며, 추가 상승의 기회는 남아있다. 다소간의 조정이 있을지언정 길게는 상승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러한 흐름에 가장 빠르고 쉽게 올라탈 방법은 해외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다. 실제로 국내의 해외투자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해외투자펀드의 순자산은 2017년 120조 원을 넘었으며, 해외주식 직접 투자금도 크게 늘어 10조 원을 넘었다. 이 책은 이제 막 걸음마를 떼기 시작한 대한민국의 해외주식 투자자들에게 가장 완벽한 지침서로서 지난 1판 은 미국주식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2018년 완결판'에서는 달라진 시장동향과 각종 정보를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배당귀족 리스트·테마별 ETF·초보투자자를 위한 조언 등을 추가하였다. 또한 2018~2019년 주목해야 할 유망종목 및 ETF를 기존 14개(1판)에서 24개로 크게 늘렸다. 지난 2016년 출간된 1판에서의 추천종목 리뷰도 주목할 만하다. 최고 181.8%의 수익을 낸 얼라인 테크놀로지, 141% 수익률의 신동방교육을 비롯해 14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46.3%를 기록하였다. (이와 같은 추천종목 수익률은 저자가 운영하는 <미국주식에 미치다 - 카페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완결판에서 소개한 24개 종목의 추세도 주시할 만하겠다. 미국시장 및 유망종목과 관련해 지면만으로는 완벽한 이해가 어렵다면, 강의 동영상을 통해 보충할 수 있다. 구매독자들에게는 14,900원 상당의 유료 동영상 <미국주식 시크릿 클래스 - 가 무료로 제공되니 기회를 놓치지 말자.미국주식시장에서는 실시간 수급 상황이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3경 6천조 원의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주식시장이므로, 작전세력에 의한 일시적 가격 왜곡이 거의 불가능하며 기관 비중이 거의 50%에 육박하므로 자연스럽게 실적 위주의 투자가 일찍 자리 잡았다.정규거래소인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들은 반드시 분기마다 실적을 발표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상장폐지에 처할 수 있다. 따라서 미국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바로미터는 실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2007년 금융위기 이후에 꾸준하게 미국 시장이 상승을 보인 이유도 기업들의 실적 호전 덕분이라고 보면 된다. ― 2016년 출간한 이 책의 1판에서 관심종목으로 제시한 종목은 총 14개로, ETF 한 종목을 포함해 미국 종목 12개, 중국에 상장된 주식과 홍콩에 상장된 ETF 각각 1개였다. 이와 관련하여, 2017년 말을 기준으로 그동안의 성과를 검증해 보았다. 출간일이었던 2016년 6월 10일과 2017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한 14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종가 기준으로 46.3%였다. 같은 기간 S&P500은 27.6% 상승했다(배당수익률은 제외).수익률이 가장 컸던 주식은 얼라인 테크놀로지ALGN와 신동방교육EDU으로, 각각 181.9%와 141.2% 상승했다. 두 주식 모두 중국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관련이 컸다는 공통점이 있다. ― S&P500 내의 기술주들을 총망라하고 있는 대표 ETF이다. 운용비용도 0.14%로 저렴하면서도 운용 경험이 오래되었기 때문에 가장 대표적인 IT ETF로 분류된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고 변동성이 큰 종목은 배제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으며 애플AAPL, 페이스북FB, 구글GOOG과 같이 미국의 대표적인 IT기업들이 최상단 보유종목 리스트에 올라와 있다. 세계 최고 IT기업들을 망라하여 투자자들로부터 종목 구성에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ETF이다. 2017년 한 해 동안의 수익률은 30.3%로, 국가 비중은 미국 100%이다. 섹터별로는 기술주 비중이 가장 높고, 통신 서비스와 금융서비스 등이 그 뒤를 잇는다. ―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 : 고대.중세 편
글담출판 / 송영심 지음 / 2014.02.05
16,800원 ⟶ 15,120원(10% off)

글담출판청소년 역사,인물송영심 지음
2014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순으로 차근차근 정렬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 나라의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촘촘히 구성했다. 현직 중학교 교사가 직접 집필한 역사책이라 시중에 나온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해마다 바뀌는 교과과정에 빠르게 발맞춰 중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들을 중심으로 썼다. 무조건 외우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옆에서 들려주듯 이야기 형태로 전개되기 때문에 저절로 중요 포인트를 깨우칠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부분이라면 밑줄과 함께 상세 팁까지 고스란히 설명되어 있어 혹시 놓칠지도 모르는 사건들을 마치 칠판 앞에서 선생님이 1:1로 단독 강의하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다. 여기에 재미있는 말풍선까지 곁들인 삽화까지 더해, 본문이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는 학생이라면 그림부터 쭉 훑어보는 것도 이 책을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다. 또한 무려 400여 장이 넘는 사실적인 시대 사진들을 곳곳에 배치해 더욱 입체적인 공부 효과를 가미했다.초대글 1부 | 인류, 최초의 발자국을 남기다 1장 인류의 출현으로 구석기 시대가 시작되다 구석기 사람들에게 신앙과 예술은 어떤 의미가 있었을까 세계사 살아 있는 듯한 들소들의 파노라마, 알타미라 동굴 벽화ㆍ뚱뚱함이 미덕?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한국사 홍수아이에게서 보이는 구석기 가족의 슬픔 * 크로마뇽인이 매머드를 멸종시켰다면?ㆍ직접 떼고, 간접 떼고, 눌러 떼고… 뗀석기 만들기 * 얼기설기 막 지어서 막집 2장 인류 최초의 경제 혁명이 신석기 시대에 일어나다 농경 생활이 인류에게 가져온 변화는? 세계사 농경 생활이 전염병과 질병을 가져왔다?ㆍ사유재산의 개념과 성 역할이 생겨나다 한국사 정착 생활이 가져다준 안전한 주거지, 움집 * 인류가 건설한 최초의 도시들이 남긴 흔적은? * 한국의 간석기, 어떤 것들이 발견되었을까?ㆍ동쪽을 향해 누워 있는 신석기 시대의 무덤 2부 | 통일 제국의 형성과 세계 종교의 등장 1장 큰 강을 중심으로 세계 문명이 꽃을 피우다 건축물이 들려주는 역사적 사실은? 세계사 불가사의한 축조물로 꼽히는 쿠푸 왕의 피라미드ㆍ수백 개의 작은 방이 미로처럼, 크노소스 궁전 한국사 고인돌의 비밀? 바로 이것! * 미라 제조 과정이 이토록 무시무시하다니ㆍ눈에는 눈, 이에는 이! 복수법의 원조, 함무라비 법전 * 한국인이 곰의 자손이라고? 2장 통일 제국을 바탕으로 세계 종교가 성립되다 다양한 민족과 넓은 영토를 다스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 세계사 통일 제국들의 통치 방식이 궁금하다!ㆍ정책과 종교는 바늘과 실! 한국사 박혁거세는 왜 박혁거세일까 * 소크라테스가 마지막으로 남긴 진짜 말!ㆍ사마천, 치욕적인 형벌을 이겨내고 집필에 전념하다 * 연상의 여인에게 도움을 받아 고구려를 세운 주몽 3장 한 제국과 로마 제국이 세계 제국으로 발전해가다 역사를 거스른 자들의 최후는? 세계사 폭군 네로 황제의 로마 방화에 대한 진실ㆍ역사를 뒤집은 자, 왕망의 말로 한국사 고구려 모본왕이 피살된 이유는? * 콜로세움에 배어 있는 검투사의 피눈물과 한숨 * 산 사람을 그대로! 부여의 무서운 장례법 4장 후한이 점점 기울어지고 로마는 최대 영역을 확보하다 전쟁에 지친 황제들, 철학과 종교가 필요한 시간 세계사 사색의 황제, 전쟁 중에 『명상록』을 저술하다ㆍ대승불교를 널리 전파한 카니슈카 왕 * 태평도를 창시한 장각이 머리에 누런 띠를 두른 까닭은? * 농민에서 국상된 을파소, 진대법을 추진하다 3부 | 다양한 문화권의 형성과 발전 1장 진은 삼국을 통일하고 로마는 쇠퇴의 길을 걸어가다 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3세기의 전투들 세계사 불타오르는 적벽, 전쟁사의 한 장을 장식하다ㆍ샤푸르 1세, 로마 황제의 무릎을 꿇리다 한국사 고구려를 위기에서 구한 밀우와 유유 * 삼국 시대가 낳은 고사성어ㆍ로마의 공중목욕탕이 역사에 남은 이유는? 2장 로마는 크리스트교가 공인되고 한국은 불교가 전파되다 민족의 이동이 동서양 역사의 향방을 바꾸었다면? 세계사 진을 남으로 몰아낸 5호, 나라들을 세우다ㆍ훈족의 압박으로 일어난 게르만족의 대이동 * 꿈에 십자가를 보고 진군한 로마 황제 * 칠지도를 아시나요? 3장 남북조 시대가 열리고 게르만족의 왕국들이 세워지다 건축물로 국력을 과시하라? 세계사 어라, 부처의 얼굴이 황제의 얼굴? 한국사 동방의 피라미드, 장군총 * ‘돌아가리로다’를 외치고 낙향한 도연명 * 첩보전에 무릎 꿇은 백제 개로왕ㆍ망부석의 전설을 낳은 만고의 충신 박제상 4장 남북조의 분열기를 수가 통일하다 종교가 기적을 낳았다? 세계사 성가를 세상에 내놓은 그레고리우스 1세 한국사 불교의 이적을 보여준 이차돈의 죽음 * 비잔티움의 문화유산, 성 소피아 성당 * 백제의 타임캡슐, 금동대향로 5장 당나라와 이슬람 제국, 세계 제국으로 우뚝 서다 권력을 잡기 위해 쿠데타로 정치사의 향방을 바꾼 사람들은? 세계사 형을 활로 쏘아 죽이고 ‘정관의 치’를 이룬 당태종 한국사 다섯 개의 칼을 항상 지니고 다녔던 연개소문 * 후궁에서 황제로 등극한 측천무후 * 전쟁터에서 시를 읊은 을지문덕 장군ㆍ덕만공주가 여왕에 오를 수 있었던 까닭은? 6장 프랑크 왕국과 아바스 왕조, 전성기를 맞이하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에 진짜 역사가 있다면? 세계사 ‘천일야화’의 실제 모델, 하룬 알 라시드 왕 한국사 성덕대왕신종이 에밀레종으로 불리는 까닭은? * 절세미녀 양귀비, 안사의 난으로 세상을 떠나다ㆍ당에서 이름을 남긴 고구려의 후예, 고선지 장군 7장 세계적으로 분열과 쇠퇴의 길을 걸어가다 나라를 크게 흔든 반란, 배신으로 역사에서 사라진다면? 세계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황소의 비참한 최후 한국사 믿었던 부하에게 죽음을 당한 해상왕 장보고 * 서유럽 중세의 농노, 보도의 하루 * 당 황제의 칭송을 받았던 최치원이 좌절한 이유 8장 5대10국 시대가 시작되고 신성로마 제국이 성립되다 태조의 건국이념과 정책이 나라에 끼치는 영향에 대하여 세계사 힘보다는 유교 정신, 송나라 태종 한국사 왕건이 실시한 가장 기본적인 정책은? * 오토 1세, 독일의 국왕에서 신성로마 제국의 황제로 * 낙타를 굶겨 죽인 ‘만부교 사건’ㆍ탁월한 외교가 서희, 강동 6주를 확보하다 9장 북방 민족의 침입을 받고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다 전쟁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 문화유산이 주는 의미는? 세계사 노르만의 멍에로 불린 ‘둠즈데이 북’ 한국사 거란과의 전쟁 과정에서 만들어진 초조대장경 * 수도 변두리의 풍경을 생생히 그리다ㆍ마틸다가 도와준 ‘카노사의 굴욕’ * 천추태후의 진짜 모습 10장 북송의 멸망, 그리고 일진일퇴의 십자군 전쟁이 계속되다 시대를 빛냈던 의인들의 진짜 모습은? 세계사 이슬람 전사 살라딘, 적에게 자비를 베풀다ㆍ남송 항쟁의식의 상징이자 한인의 우상, 악비 * 중세 최고의 러브 스토리 * 이자겸이 인종의 장인이자 외조부가 된 배경은? 11장 세계 정복으로 동서 교류가 활기를 띠다 어떤 전략이 승리를 가져올까? 전쟁의 기술! 세계사 완벽한 무장과 공포 전술로 세계 제국을 이루다 한국사 몽골군에 맞선 박서의 탁월한 전략 * 스콜라 철학과 토마스 아퀴나스의 상관관계 * 우리의 빛나는 문화유산, 고려대장경ㆍ붉은오름의 전설로 남은 삼별초 4부 | 근대화의 시작, 근대 국민국가가 수립되다 1장 중세에서 근대로 나아가다 나라 건국의 승자와 패자, 그 운명의 쌍곡선 세계사 홍건적 출신으로 명나라를 세운 주원장 한국사 고려에 대한 일편단심을 보여준 정몽주 * 해학과 풍자가 살아 숨 쉬는 보카치오의 『데카메론』 * 성리학을 최초로 도입한 고려의 학자, 안향 2장 전통문화의 발전과 함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다 역사의 희생양으로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사람들 세계사 화형당한 종교개혁의 선구자 후스 한국사 역사에 길이 남은 만고의 충신 성삼문 * 정화 원정 VS 콜럼버스 항해 * 풍운아 안평대군과 「몽유도원도」 3장 남아메리카 문명이 파괴되고 조선에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시대를 초월해 현대에도 널리 읽히는 16세기의 명저 세계사 금서가 된 베스트셀러, 에라스뮈스의 『우신예찬』ㆍ정치가들의 필독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 콜럼버카가 아닌 ‘아메리카’로 불린 까닭은?ㆍ밀레니엄 시대 최고의 역사적 인물, 엘리자베스 1세 * 전장에서 승리한 지장 이순신 4장 근대 시민혁명의 닻이 올라가다 17세기는 근대 철학의 시발점이자 풍자 문학의 전성시대? 세계사 근대 철학에서 쌍벽을 이룬 경험론과 합리론ㆍ“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일 때 그 해결책은?ㆍ17세기는 풍자 문학의 전성기! * 사랑이 만들어낸 세계 문화유산, 타지마할 * 볼모로 잡혔어도 의연했던 진보주의자, 소현세자ㆍ비극의 주인공, 인현왕후 민씨와 희빈 장씨 5장 서양에서는 혁명을, 조선에서는 문예부흥기를 맞이하다 혁명의 불길을 당긴 사람들은 누구? 세계사 세상을 바꾼 책, 토머스 페인의 『상식』ㆍ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바탕, 장 자크 루소의 사회계약론 * 베르사유 궁전을 쳐들어간 여성 시민들ㆍ질풍노도의 시대를 가져온 사람들 * 뒤주에서 죽음을 맞은 슬픈 마지막, 사도세자ㆍ행성 이름이 ‘홍대용’으로 붙여진 이유는? 6장 자유주의와 민족주의의 바람이 불어오다 변혁과 혁명을 일으킨 지도자의 신분적 배경은? 세계사 크리오요, 독립투쟁의 혁명적 기수가 되다 한국사 몰락한 양반들, 평등한 세상을 꿈꾸다 * 인간을 기계의 노예로 만든 산업혁명ㆍ자유주의 물결이 유럽에서 파도치다 * 정약용의 연구 범위는 과연 어디까지였을까? 7장 제국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근대 국가 수립 운동이 일어나다 아래로부터 일어난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저항운동 세계사 ‘부청멸양’을 외치는 의화단 운동이 일어나다 한국사 동학 농민이 일어나 반외세·반봉건을 외치다 * 링컨 대통령, 사실은 두 얼굴을 가진 사람ㆍ포장지 그림의 재탄생이 인상파 화가의 작품으로? 부록 | 현대, 우리가 사는 시대학교 선생님이 직접 쓰고 가르쳐주는 ‘처음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는 중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비교 역사서’ 초등학교 때 잠깐 한국사를 배우는 것 말고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의 총 과정을 통째로 배우게 되는 중학교 ‘역사’ 시간! 2017년 수능에서는 역사 과목이 필수라고 하는데, 지금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역사를 제대로 마스터할 수 있을까?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는 예비 중학생은 물론, 지금 역사 수업을 듣고 있는 재학생과 그런 학생을 둔 학부모까지 모두가 쉽게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특별한 학습 요소들을 총망라했다는 점이 가장 특장점이다. 교단에서 중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선생님의 진짜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이제 학생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한국사와 세계사를 다 함께 공부해보자! 아주 먼 선사 시대부터 바로 지금의 현대까지, 처음 역사를 배우는 중학생을 위한 단 한 권의 통합 역사책! 우리 학생들의 역사 공부 과정을 잠깐 살펴보자면, 초등학교 6학년 사회 시간에 겨우 한국의 역사만 배웠다가 중학교 진학해서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시작하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세계사를 갑자기 배운다. 1년을 사이에 두고 당장 어린 학생들이 상당한 내용을 흡수해야만 하는데 과연 쉽게 습득할 수 있을까? 난생 처음 접하는 ‘역사’라는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2017년 수능부터는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다고 하는데, 세계사가 어려워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중학생 자녀들을 둔 학부모라면 지금부터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기존에 잠시 배웠던 한국사와 함께 방대한 세계사를 같이 접목해 공부할 수 있을까? 단순히 주입식으로 외우게 하던 시절은 지난 지 오래라며 통으로 해야 한다고 하나같이 이야기한다. 말로는 쉽다. 다들 외우지 말고 재미있게 공부하라고 한다. 그런데 당장 공부할 것도 많은 학생들에게 그게 어디 쉬운가? 여기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는 단 한 권 속에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궁금해하고 원하는 내용을 핵심만 쏙쏙 뽑아 속 시원히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참고서적이다. 더욱이 현직 중학교 교사가 직접 집필한 역사책이라 시중에 나온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해마다 바뀌는 교과과정에 빠르게 발맞춰 우리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들을 중심으로 썼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가 갈 수밖에 없다. 물론 역사, 다 알면 좋다. 하지만 다른 공부할 시간도 빠듯한 학생들이 역사를 모조리 통째로 알 필요는 없다.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것 위주로 공부한다면 더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70여 컷의 올컬러 그림, 380여 컷의 살아 있는 사진들과 함께 현직 교사가 꼼꼼히 짚어주는 한국사와 세계사의 모든 것!! 역사를 공부와 관련해 지식적인 측면에서 가르쳐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역사적 사실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습득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도 못지않게 중요하다.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는 무조건 외우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옆에서 들려주듯 이야기 형태로 전개되기 때문에 저절로 중요 포인트를 깨우칠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부분이라면 밑줄과 함께 상세 팁까지 오롯이 설명돼 있어 혹시 놓칠지도 모르는 사건들을 마치 칠판 앞에서 선생님이 1:1로 단독 강의하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다. 여기에 재미있는 말풍선까지 곁들인 삽화까지 더해, 본문이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는 학생이라면 그림부터 쭉 훑어보는 것도 이 책을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다. 또한 무려 400여 장이 넘는 사실적인 시대 사진들을 곳곳에 배치해 더욱 입체적인 공부 효과를 가미했다. 『처음 시작하는 한국사 세계사』는 역사를 정직하게 바라보는 눈으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적의 책이다. 교단에서의 오랜 경험과 교사의 시선에서 썼기 때문에 그 어떤 책보다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에 최적화돼 있다. 단 한 권 안에 한국사와 세계사의 모든 핵심 내용을 정리했기 때문에 읽는 데 부담 없지만 혹시라도 교과서처럼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순으로 처음부터 봐야 하는 것이 따분하게 느껴진다면, 마치 색인처럼 ‘사건별’로 모아 시원스럽게 구성한 목차를 펼쳐 특별히 관심이 가는 에피소드부터 찾아서 보는 것도 이 책을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다. 처음 배우는 역사, 처음부터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한국사 VS 세계사 한 번에 이해하기」로 암기하는 역사는 이제 끝!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순으로 차근차근 정렬해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 나라의 역사적 사건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촘촘히 구성했습니다. 재미와 성적,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깊고 넓게! 역사 완전 정복하기」로 입체적인 습득과 공부 효과를! 그 연대에 일어났던 일이라면 한국사든 세계사든 가리지 않고 꼭 알아두어야 할 사건들을 콕 짚어서 다뤘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역사에 대한 깊은 탐구심, 논리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나만 몰랐던 숨은 역사 이야기」로 교과서 밖 상식까지!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신기하고도 놀라운 뜻밖의 에피소드들이 펼쳐집니다.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보고 읽는 소설 같은 역사 이야기 속으로,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에 푹 빠져들 수 있습니다. 그가 모략에 빠져 백의종군하다가 돌아왔을 때, 남아 있는 배는 고작 12척뿐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신臣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사옵니다.”라고 오히려 선조를 위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고는 울돌목*의 빠른 물살을 이용하여 왜선 133척을 섬멸하는 ‘명량대첩’의 승리를 이뤄냈습니다. 그는 노량해전에서 적의 유탄에 맞아 숨지는 그 순간까지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부탁하며, 조국을 위해 헌신했던 충직한 무신이었습니다. 그가 임진왜란 중 『난중일기』*에 남긴 시 한 수가 우리의 마음을 울립니다.*명량 해협. 전남 해남군 화원 반도와 진도 사이에 있는 좁은 바다*이순신이 임진왜란이 일어난 1592년부터 1598년까지의 일을 직접 간결하고 명료하게 기록한 일기다. 총 9책이며, 국보 제76호로 지정돼 있다.- ‘전쟁에서 승리한 지장 이순신’ 중에서 네덜란드 출생의 화가로 파리에 진출했던 반 고흐는 우키요에를 보고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똑같이 습작하기도 하고, 같은 구도의 그림을 그려내기도 했습니다. 그는 100여 점의 우키요에를 수집했을 뿐만 아니라 일본을 너무 동경한 나머지, 아예 근거지를 일본과 같은 기후 조건을 가졌다고 생각한 프랑스 남부 아를로 옮겨 창작에 몰두하기 시작했습니다. 물감 파는 상인을 표현한 「탕기 영감의 초상」(1887년)이라는 그림의 배경에는 온통 우키요에가 가득합니다. 짝퉁 우키요에도 그렸습니다. 일본 우키요에의 대표 화가인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오와시와 아타게의 천둥」(1857년)이라는 작품을 거의 그대로 모방해, 「비 내리는 다리」(1887년)라는 작품을 그리고는 거기에다 한자까지 적어 넣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마네 역시 「에밀 졸라의 초상」(1868년)을 그리면서 그림 속 에밀 졸라의 서재 한쪽 벽을 우키요에로 채워놓았습니다. 역사에도 만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약, 조선에서 사랑받던 풍속화가 단원 김홍도나 혜원 신윤복의 그림이 인상파 화가들에게 알려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상파 화가들 그림 속에 우리 풍속화가들의 작품이 녹여져 있지 않았을까요? 역사, 정말 흥미로운 학문입니다.- ‘포장지 그림의 재탄생이 인상파 화가의 작품으로?’ 중에서
최고다! 과학 호기심 딱지 3
EBS BOOKS / 방콕고양이 (지은이), 윤현우 (그림) / 2021.09.07
12,000원 ⟶ 10,800원(10% off)

EBS BOOKS자연,과학방콕고양이 (지은이), 윤현우 (그림)
EBS 인기 과학 콘텐츠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책으로 만난다. 호빵·호떡 남매와 친구들의 호기심 해결 과정을 통해 늘 경험하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생활 속의 과학 원리와 상식들을 깨우칠 수 있다. 오직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들도 만나보자.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에 과학 정보를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만화를 읽기만 해도 지식이 쑥쑥 늘어난다. 특히 복잡한 개념이나 긴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핵심만 간추린 도표와 개념도로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미려하고 세밀한 설명 그림은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독후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형식으로 출제된 '판다왕의 다 푼다 퀴즈'는 자연스럽게 언어, 추리, 논리, 수리, 미술적 감각을 이끌어내 정적인 독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다.1장. 호빵이를 웃겨라! - 8 2장. 터프가이 대결 - 26 3장. 김반장이 간다! - 42 4장. 물러나라, 공포야! - 62 5장. 거울아, 거울아! - 80 6장. 여긴 어디? 난 누구? - 102 7장. 크리에이터 빵이와 파니예요! - 122 8장. 호호남매, 슈퍼히어로가 되다! - 142 9장. 찾아라, 이글아이! - 154 10장. 뜻밖의 선물 - 166 퀴즈 정답 - 178보고 듣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한 호호남매! 영리하고 의젓한 누나 호빵이와 사고뭉치 동생 호떡이는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입니다. 성격도 생김새도 전혀 달라서 도무지 쌍둥이처럼 보이지 않지만 둘에게는 결정적인 공통점이 있었으니, 바로 시도 때도 끝도 없이 샘솟는 호기심! 유달리 호기심이 많은 두 아이를 위해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언제든 꺼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호기심 딱지를 주셨답니다. 호호남매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호기심 해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스릴 만점 재미 만점 놀이공원 팡팡랜드로 가자! 우울증에 빠져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호빵이. 그 바람에 친구들의 기분도 덩달아 무거워집니다. 바로 그때 아이들 앞에 나타난 김반장! 놀이공원‘팡팡랜드’의 만능 아르바이트생 김반장은 우울함을 날려 버리는 데 놀이공원이 특효약이라며 자유이용권을 건네요. 그 덕분에 아이들의 마음에는 우울함 대신 호기심이 뿜뿜 샘솟기 시작합니다. 궁금한 건 못 참는 호호남매는 놀이공원에서도 틈만 나면 호기심 딱지를 꺼내 들어요. 과연 척척박사 할아버지는 어떤 이야기를 해 주실까요? 호빵이, 호떡이와 함께 놀이공원의 숨은 과학을 찾아봅시다! EBS 최고 인기 과학 콘텐츠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책으로 만나자! EBS <최고다! 호기심딱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호빵.호떡 남매와 친구들의 호기심 해결 과정을 통해 늘 경험하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생활 속의 과학 원리와 상식들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오직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들도 만나보세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쉬운 설명과 개념도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에 과학 정보를 자연스럽게 담아내어 만화를 읽기만 해도 지식이 쑥쑥 늘어납니다. 특히 복잡한 개념이나 긴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핵심만 간추린 도표와 개념도로 한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미려하고 세밀한 설명 그림은 보는 재미까지 더합니다. 집중력을 높이는 ‘다 푼다 퀴즈’ 옴니버스 식으로 구성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재미있는 독후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에서 다채로운 형식으로 출제된 <판다왕의 다 푼다 퀴즈>는 자연스럽게 언어, 추리, 논리, 수리, 미술적 감각을 이끌어내 정적인 독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합니다. 사소하고 엉뚱한 호기심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 <호기심 톡! 톡!>은 본문을 읽었다면 자연스레 가질 수 있는 추가적인 호기심, 혹은 평소 한번쯤 가졌을만한 사소하고 엉뚱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풀이합니다. 대화체의 다정하고 명쾌한 설명과 함께 감각적인 그림과 사진으로 내용을 각인시킵니다.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호기심 딱지! EBS에서 방영된 <최고다! 호기심 딱지-시즌4> 125화~136화에 해당하는 실물 호기심 딱지 12종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손쉽게 뜯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기기로 딱지의 QR 코드를 스캔하면 즉시 해당 호기심 딱지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호빵이, 호떡이처럼 멋지게 호기심을 해결해 보세요!
Why? 아마존
예림당 / 이영미 지음, 이두원 그림, 김경민 감수 / 2017.04.3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이영미 지음, 이두원 그림, 김경민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73권. ‘지구의 허파’, 혹은 ‘심장’으로 불리는 아마존. 남아메리카 대륙을 서에서 동으로 가로지르는 아마존 강은 길이와 흐르는 물의 양으로 세계 최고이며, 강 주변으로 광활하게 펼쳐진 열대 우림은 그 면적이 한반도의 22배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숲이다. 이 책에서는 열대 우림 지역의 기후와 지리적 특징은 물론 식생, 열대 동물의 생태까지 아마존의 모든 것을 다룬다. 특히 풍성한 사진과 생생한 세밀화가 열대 우림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해줄 것이다.Why? 아마존을 내면서 … 3 카터 박사의 계획 … 8 아마존으로 떠나다 … 15 녹색의 지옥 … 21 국립 아마존 연구소 … 27 지구를 지키는 사람들 … 39 뜻밖의 조난 … 44 무서운 풍토병 … 52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 56 야생에서 살아남는 법 … 63 비밀이 밝혀지다 … 74 드론의 습격 … 90 열대 우림으로 들어가다 … 97 열대 우림의 바닥 … 100 군대개미의 행진 … 110 중간층으로 올라가다 … 115 열대 우림의 밤 … 122 식물도 기생을 한다고? … 131 여덟 번째 대륙 … 136 웨이랜드 그룹의 실체 … 144 위기일발! 아마존 … 151생명으로 가득한 지구의 보물창고, 아마존! ‘지구의 허파’, 혹은 ‘심장’으로 불리는 아마존. 남아메리카 대륙을 서에서 동으로 가로지르는 아마존 강은 길이와 흐르는 물의 양으로 세계 최고이며, 강 주변으로 광활하게 펼쳐진 열대 우림은 그 면적이 한반도의 22배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숲이다. 경이로운 크기만큼 아마존 열대 우림은 엄청난 양의 산소를 뿜어낸다. 지구가 연간 필요로 하는 산소량의 4분의 1이 이곳에서 만들어지므로, 사실상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일정 부분 아마존에 의지해 살아가는 셈이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우리도 물론 예외가 아니다. 이런 아마존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3천여 종에 가까운 동물들이다. 아마존의 진정한 주인이자 아마존 열대 우림을 세계에서 가장 다채로운 숲으로 만드는 주인공이다. 그러나 오늘날 상당수의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있어 세심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Why? 아마존》 편이 그 관심의 시작이자 첫걸음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서는 열대 우림 지역의 기후와 지리적 특징은 물론 식생, 열대 동물의 생태까지 아마존의 모든 것을 다룬다. 특히 풍성한 사진과 생생한 세밀화가 열대 우림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해줄 것이다. 자, 그럼 지구의 푸른 심장, 아마존으로 탐험을 떠나보자.
이지 남미 + 멕시코.쿠바
이지앤북스 / 차기열, 강혜원, 김현각 (지은이)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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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앤북스소설,일반차기열, 강혜원, 김현각 (지은이)
수많은 여행자가 꿈꾸는 로망의 대륙, 남미 여행 가이드북. 남미를 여행하는 추천 코스를 비롯해 실용정보, 각자의 취향에 따라 택할 수 있는 테마 여행 방법, 역사 및 문화적 배경까지 알차게 담았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과 카리브해의 진주 쿠바에 나미 여행의 관문인 멕시코까지 함께 여행할 수 있다. 전통적인 여행 선호지는 물론, 최근 가장 인기 있는 트렌디하고 힙한 스폿과 다양한 테마를 통해 남미를 소개한다. 유명한 관광지와 랜드마크에 가려져 알려지지 않았던 히든 스폿과 현지 로컬들의 일상과 삶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 가득한 여행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004 일러두기 008 저자 소개 남미 & 멕시코+쿠바 미리보기 010 남미의 랜드마크 012 남미 박물관 & 미술관 014 남미 와인 016 중남미 맥주 018 데킬라 020 증류주 피스코 021 소고기 부위별 정복 022남미의 과일 024 책을 내면서 여행 준비편 026 남미 여행에 대한 이해 027 패키지여행 vs 단체 배낭여행 vs 자유여행 028 자유여행 준비 6개월 전부터 030 여권 만들기 031 비자 VISA 만들기 032 남미 배낭여행 일정 짜기 해법 034 남미 5개국 배낭여행 계절별 추천 루트 038 멕시코+쿠바 여행 추천 루트 041 남미 항공권 이해 & E-Ticket 044 각종 증명서 만들기 047 환전 및 경비 준비 048 가방 꾸리기 여행 실제편 052 출국 수속 057 입국 수속 058 남미 내 장거리 이동수단 페루 070 페루 기본 정보 072 페루 길거리 음식 074 페루 역사 076 페루 & 볼리비아 역사 속 인물 078 남미 여행의 복병 고산병 080 잉카 & 잉카 콜라 082 페루 꼭 가봐야 할 곳 084 리마 100 와까치나 104 나스카 110 아레키파 122 콜카 캐년 130 꾸스꼬 : 성스러운 계곡 156 아구아스 깔리엔떼 & 마추픽추 166 뿌노 & 티티카카 호수 볼리비아 178 볼리비아 기본 정보 180 볼리비아 먹거리 182 볼리비아 역사 184 볼리비아 비자 발급 186 볼리비아 꼭 가봐야 할 곳 188 라파즈 206 루레나바케 212 포토시 220 수크레 230 우유니 칠레 246 칠레 기본 정보 248 칠레 먹거리 251 칠레의 인물 252 칠레 인물과 역사 254 칠레 꼭 가봐야 할 곳 256 산티아고 : 칠레 와이너리로 떠나는 여행 278 발파라이소 288 비냐 델 마르 294 산 페드로 데 아따까마 310 푸에르토 나탈레스 : 또레스 델 파이네 아르헨티나 330 아르헨티나 기본 정보 332 아르헨티나 먹거리 336 아르헨티나 인물과 역사 338 아르헨티나 꼭 가봐야 할 곳 340 부에노스 아이레스 : 티그레 : 우루과이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 378 멘도사 : 마이푸 와인 마을 396 엘 깔라파테 406 엘 찬튼 414 우수아이아 424 푸에르토 이과수 브라질 438 브라질 기본 정보 440 브라질 먹거리 442 브라질 인물과 역사 444 브라질 삼바의 나라 446 브라질 꼭 가봐야 할 곳 448 히우 지 자네이루 472 포스 두 이과수 480 빠라지 488 보니또 멕시코 500 멕시코 기본 정보 502 멕시코 먹거리 504 멕시코 마실거리 506 멕시코 과일과 야채 507 멕시코 쇼핑/민예품 508 멕시코 역사 510 멕시코 역사 속 인물 512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를 만나는 예술 여행 514 멕시코 꼭 가봐야 할 곳 516 멕시코시티 : 테오티우아칸 570 과나후아토 582 와하까 606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까사스 620 빨렝게 630 칸쿤 640 이슬라 무헤레스 : 치첸이사 652 플라야 델 까르멘 쿠바 674 쿠바 기본 정보 676 쿠바 먹거리 678 쿠바 인물과 역사 680 쿠바 출발 전 꼭 알아야 할 것 686 쿠바 교통수단 689 영화 속 쿠바 690 쿠바의 음악 692 쿠바의 춤 693 쿠바의 시가 694 쿠바 꼭 가봐야 할 곳 696 라 아바나 : 아바나 비에하 & 센트로 아바나 : 베다도 748 뜨리니다드 778 쿠바+ : 바라데로 : 비냘레스 : 산따 끌라라 : 쿠바의 해변 부록 786 스페인어 회화 소개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만의 특징 풍부한 여행 경험과 투어 리더 경력을 갖춘 저자들의 결과물입니다. 각자 수십 차례가 넘는 현지 여행 경험은 물론, 우리나라 최고의 투어 리더로 손꼽히는 저자들이 제작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단 몇 차례 여행 후 엮은 여행 가이드의 글과 질적으로 다릅니다. 자칫 주관에 치우쳐 전문성이 결여될 수 있다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없는 토론을 거듭, 정확성과 객관성을 높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매년 여행 정보를 최신 업데이트합니다. 죽은 정보는 언제든 과감히 버리겠습니다. 기한이 지난 정보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 매년 낡은 정보를 새롭게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항상 질책해 주시고, 독자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가 18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여행을 꿈꾸는 독자 여러분들의 존재, 그리고 그들의 입소문이었습니다. ‘여행책의 바이블’이라는 훈장은 그 꾸준함의 결과물입니다. 여행 초보자도 쉽게 ‘나만의 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루트 맵. 여행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루트와 일정을 쉽게 계획할 수 있도록 테마별/기간별로 설정한 지도 위에 도시 간 이동 소요 시간 등을 표시한 맵을 수록하였습니다. 의 저자인 여행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추천 루트와 일정, 예상 경비를 보고 나만의 루트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쉽고 편리한 여행을 위해 명소 찾아가는 방법과 도시 드나들기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가 다른 책과 차별되는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명소를 찾아가는 자세한 방법과 효율적인 동선 소개입니다. 추천 코스와 각 볼거리 간 이동 방법을 여행 가이드가 바로 옆에서 안내하는 것처럼 현장감 있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여행 전문가가 제안하는 동선을 따라가면 낯선 도시에서도 헤매지 않고 시간과 체력을 절약하는 즐거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지의 핵심 정보를 간략하고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모든 볼거리의 위치와 시간, 요금, 홈페이지와 같은 기본 정보를 간략하고 함축적으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핵심 정보는 본문과 분리, 책의 바깥쪽에 배치함으로써 독자가 빠르게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행 팁과 스페셜 테마 페이지들을 통해 실용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달합니다.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노하우들 역시 이 책의 강점입니다. 현지인조차도 잘 모르는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팁을 수록하였고, 다양한 테마 페이지 및 플러스 정보를 통해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여행지의 다양한 볼거리를 비롯해 국가별 먹거리, 인물, 역사, 대표 브랜드 등을 기획 페이지로 제공합니다. 2020-2021 소개 여행자가 꿈꾸는 로망의 대륙, 남미! 꿈꿔왔던 남미 여행을 현실로! 수많은 여행자가 꿈꾸는 로망의 대륙, 남미. 베일에 싸인 남미 여행법을 쉽게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다. 중남미 여행전문가 3인이 직접 발품을 팔아 중남미 대륙을 처음 방문하더라도 걱정 없이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남미를 여행하는 추천 코스를 비롯해 실용정보, 각자의 취향에 따라 택할 수 있는 테마 여행 방법, 역사 및 문화적 배경까지 알차게 담았다. 또한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과 카리브해의 진주 쿠바에 나미 여행의 관문인 멕시코까지 함께 여행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는 남미 여행 준비에 최적화되어 있다. 남미로 떠나는 항공권부터 미리 준비 및 신청해야 하는 서류, 계절과 기후, 기간을 고려한 일정 짜기, 환전 및 경비 준비까지. 남미로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알려주어 여행 준비가 착실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또한, 중남미 지역을 여행한 독자들의 다양한 요구가 더해져 전통적인 여행선호지는 물론, 최근 가장 인기 있는 트렌디하고 힙한 스폿과 다양한 테마를 통한 여행법을 소개한다. 와 함께라면 미지로 떠난다는 두려움은 없어지고, 여행지를 향한 기대와 설렘만이 가득해질 것이다. 출판사 서평 수많은 여행자들이 꿈꾸는 로망의 대륙, 남미!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 대륙.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가야 하는 중남미는 많은 여행자 사이에서 가보고 싶은 미지의 여행지이자 꿈의 여행지로 꼽힙니다. 거대한 자연과 이를 채운 남미 사람들의 문화까지. 새로운 경험만이 가득한 남미 여행! 그러나 아직 이곳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거나 잘못된 경우가 많습니다. 는 많은 여행자의 남미 여행을 향한 갈증을 해소해줍니다. 한 권 안에 남미 여행의 모든 것을 담아 어려움 없이 새로운 세계를 향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습니다. 남미 여행 전문가가 소개하는 가장 최적의 남미 여행을 담았습니다. 는 중남미 대륙을 처음 방문하는 어떤 사람이라도 쉽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해줍니다. 중남미 전문가 3명이 직접 발품을 팔아 제시한 추천 코스와 실용 정보에 더해 테마 여행, 역사 및 문화적 배경까지 담아 리얼한 중남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습니다. 과거의 죽은 정보를 과감히 버리고 가장 최신의 정보를 담았습니다. 현재 중남미의 생생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나라 간/도시간 교통과 시내 교통, 기차 이동시간, 효과적인 동선 등 중남미 여행에 필요한 사항을 고려하여 추천코스를 제공합니다. 여행자들은 시행착오 없이 주어진 시간 동안 가장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테마로 베일의 싸인 남미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전통적인 여행 선호지는 물론, 최근 가장 인기 있는 트렌디하고 힙한 스폿과 다양한 테마를 통해 남미를 소개합니다. 유명한 관광지와 랜드마크에 가려져 알려지지 않았던 히든 스폿과 현지 로컬들의 일상과 삶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 가득한 여행지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남미 여행의 관문 멕시코와 카리브해의 진주 쿠바까지 최적의 추천 코스로! 남미 여행의 관문인 ‘멕시코’를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고대 문명의 나라’라고도 불리는 멕시코는 나라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마야, 아즈텍, 테오티우아칸 등 다양한 고대 문명이 발생한 지역. 여기에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신혼여행지인 칸쿤에서는 카리브해와 유카탄의 에메랄드 빛 해변 또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를 최적의 추천 코스를 통해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효율적인 나라 간/도시 간 교통과 시내 교통, 기차 이동시간, 효과적인 동선 등 중남미 여행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고려하여 최적의 추천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남미 5개국 33일 여행’, ‘페루+볼리비아 핵심 12일 여행’, ‘멕시코+쿠바 연계 10일 여행’ 등 시행착오 없이 주어진 시간 동안 가장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원동력
두란노서원 / 강영우 글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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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서원육아법강영우 글
인물은 길러지고 명문가는 만들어진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 대한민국의 교육열은 유명하지만, 그것이 유독 \'지력 개발\'에만 치우쳐 아이들의 심력을 기르는 데 소홀하다는 단점이 있다. 『원동력』의 저자는 자녀 교육에서 지력을 향상시키는 것보다 심력, 곧 감성, 의지, 태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큰 인물이 되는데 필요한 막강한 원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그가 주장하는 원동력은 7가지 세부 영역으로 나뉜다. 자신감과 자존감, 선명한 비전과 목표, 긍정적인 마음, 컴패션(Compassion), 소통의 능력,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창의력과 집중력, 이 7가지 원동력은 신앙을 기본으로 했을때 그 힘이 배가된다. 이 책을 통해 신앙과 자녀 교육의 관계를 이해하고 활용하여 자녀를 인재로 기르고 나아가 세계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리더로 키울 수 있을 것이다.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이 책의 독자들에게 PART 1 원동력, 꿈을 향해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힘 글로벌 리더들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꿈만 같은 내 인생 오바마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교육열, 원금 까먹는 투자가 될 수도 꼴찌였던 아들의 운명을 바꾼 어머니 아이비리그, 중상 정도의 지능이면 갈 수 있다 케네디, “성공의 척도는 돈이 아니고 어떤 가문을 만들어 가느냐이다” 루스벨트의 원동력, 포기하지 않는 정신 PART 2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 [원동력 1] 자신감과 자존감 영특하던 진석이가 영재반에 못 들어간 이유 “아빠, 저는 영재가 아니에요” 나와 생일이 같은 위인은 누가 있을까? 좋은 친구들과의 만남도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비교의식을 버리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기대와 사랑을 느낄 때 자존감이 높아진다 [원동력 2] 선명한 비전과 목표 맹인 고아지만 내게는 꿈이 있다 두 아들 교육의 분명한 비전을 세우다 “내가 의사가 돼서 아빠 눈을 고쳐 줄게” 초등학교 5학년 때 쓴 자서전이 진영이 인생의 로드맵이 되었다 [원동력 3] 긍정적인 마음 소년 레이건을 위인으로 만든 어머니의 말 한마디 5세까지는 가치 교육이 중요하다 하버드대와 예일대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지망생을 선호한다 아빠의 연설문을 고쳐 주면서 얻은 진영이의 자신감 긍정과 부정은 스페이스 하나 차이다 [원동력 4] 컴패션(Compassion) 독방을 쓰는 것이 소원이었던 아버지 부시 테레사 수녀가 매일 지침으로 삼은 ‘지도자의 역설적인 십계명’ 동화와 성경 이야기로 두 아들의 인격을 가르치다 독서와 사람 돕는 것을 좋아하던 진영이 [원동력 5] 소통의 능력 자녀의 꿈과 비전, 단계별로 소통하라 취학 전의 아이들은 추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다 청소년 시절, 정체성 확립이 중요하다 글과 대화를 통한 소통 두 아들의 감동적인 소통 이야기 자녀의 연령에 따라 교육 방법이 달라야 한다 [원동력 6]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실패해도 다시 도전한 진영이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받아주는 곳이 없어 동아리를 만들다 장애인은 유학갈 수 없다는 불평등 법적 조항을 제거하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인정받은 피츠버그대 동문상 시상식 [원동력 7] 창의력과 집중력 창의력과 집중력은 훈련으로 개발할 수 있다 정안인보다 앞설 수 있었던 힘, 집중력 루스벨트 국제장애인상의 첫 수상국을 대한민국으로 연설에도 창의성이 필요하다 PART 3 신앙은 7가지 원동력을 강화시킨다 신앙과 교육의 관계를 이해하고 활용하라 신앙은 7가지 원동력의 밑바탕이다 하나님과 자녀를 동시에 감동시키는 기도를 하라 기도의 응답에는 ‘노(No)’도 있고 ‘기다려라’도 있다 사도 바울도 노(No)로 응답 받은 기도가 있다 ‘장애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장애를 통해서’ 당신도 명문가를 만들 수 있다 의도적인 만남의 기회를 만들라 초청 집회에서 만난 사람들 “이렇게 빨리 이루어질 줄은 몰랐어요” “강 박사님, 뻥이 너무 센 거 아닙니까?” 내가 만난 이명박 대통령 내 인생 목표와 필립스 아카데미의 건학 이념이 같았다니…… 나 자신이 아니라면 누구를 위한 것인가? 부록오바마도 부러워하는 한국의 교육열, 원금 까먹는 투자가 될 수도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부러워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다만 아쉬운 것은 우리나라가 교육 방향과 영역의 우선순위에서 교육의 3대 영역인 지력, 심력, 체력 중 지력 개발에 집중해, 가장 중요한 심력을 기르는 데 소홀하다는 것이다. 자녀 교육에서 지력을 향상시키는 것보다 심력, 곧 감성, 의지, 태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큰 인물이 되는데 필요한 막강한 원동력이 된다. 한국 최초의 시각 장애인 교육학 박사가 된 저자는 자존감, 선명한 비전, 포기하지 않는 끈기 등으로 록펠러, 맥아더 장군, 레이건 전 대통령 등과 함께 루스벨트 재단 선정 ‘127인의 위인’으로 뽑혔으며 두 아들도 글로벌 리더로 키웠다. 첫째 아들은 세 살 무렵 아빠 눈을 자신이 고치겠다는 선명한 비전을 품고 끝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안과 전문의가 되었고 30대 후반에 안과협회 회장이 되어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둘째 아들은 변호사가 되어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특별보좌관으로 섬기고 있다. 이 책은 맹인 고아에서 대학 졸업과 유학이라는 꿈을 이루고 당대에 명문가를 이룬 교육 원리를 담고 있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지력 중심의 교육을 하고 있다. 저자 부부도 첫째 아들 양육 초기에 심력 부분은 소홀히 했다. 당시 학교에서 배울 것이 없을 정도로 선행학습을 많이 받은 후 입학한 첫째 아들은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발견했을 때 지적 흥분을 느끼기가 어려웠다. 교실에서도 산만하다며 지적을 자주 받곤 했다. 아기 때부터 영특했던 첫째 아들이 영재반에 들어갈 수 있도록 표준화 학력 검사를 다섯 번 받게 했는데 거듭 실패해 중학교까지 영재반에 들어가지 못했다. 저자 부부는 아들의 지력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계속 지식 교육에만 집중했다. 그 결과 아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곤두 박칠 쳐 결국 자신은 별 볼일 없는 사람이라며 자포자기하고 말았다. 뒤늦게 첫째 아들의 심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생일이 같은 위인을 찾는 역할 모델 게임을 고안해 냈고 이에 고무된 아들이 자신감을 회복해 그 후 일 년도 안돼 영재반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인물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길러지며 누구나 당대에 명문가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경적 가치관에서 비롯된 교육 원리로 두 아들을 양육한 체험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키는 7가지 원동력은 다음과 같다. [원동력 1] 자신감과 자존감 [원동력 2] 선명한 비전과 목표 [원동력 3] 긍정적인 마음 [원동력 4] 컴패션(Compassion) [원동력 5] 소통의 능력 [원동력 6]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 [원동력 7] 창의력과 집중력 추천평 신앙은 이 7가지 원동력을 배증시키는 막강한 힘이다. 크리스천들은 어려움이 생기고 위기가 닥쳤을 때 믿음을 갖고 다시 도전할 용기를 얻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신앙과 자녀 교육의 관계를 이해하고 활용하여 자녀를 인재로 기르고 나아가 세계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리더로 키울 수 있을 것이다. 2006년 7월,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가 미국 루스벨트 재단이 선정한 ‘127인의 공로자’로 선정됐다. 이 127인에는 록펠러, 맥아더 장군, 헨리 키신저 등 미국 국무장관과 빌 클린턴,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백악관 차관이라면 흔히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인 강영우 박사다. 그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127인에 포함됐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시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이다. 그는 중학교 재학 중 외상에 의한 망막 박리로 실명한 후, 온갖 시련과 사회의 편견과 차별을 굳은 신앙과 의지로 극복, 세계적인 재활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1972년 2월 결혼을 하고 그해 8월 한국 장애인 최초 정규 유학생으로 아내와 함께 도미, 3년 8개월 만에 피츠버그대에서 교육학 석사, 심리학 석사, 교육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 1976년 4월 한국 최초의 맹인 박사가 되었다. 그의 영문판 자서전인 『빛은 내 가슴에』는 미국 의회 도서관 녹음 도서로 제작 보급되고 있다. 또한 그는 2000년, 2001년 미국 저명인사 인명사전, 2001년 세계 저명인사 인명사전에도 수록되었다. 그가 불가능을 극복하고 이토록 복된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바로 하느님에 대한 굳은 믿음 속에서 꿈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강영우 박사, 그는 꿈의 사람이었고 이제는 꿈의 효력을 전하는 위대한 증인이 되었다. - 차동엽 (신부, 『바보ZONE』 저자)
부동산 계약과 중개사고 예방 노하우
파워에셋 / 법무법인 강산, 김은유, 임승택, 김태원 (지은이) / 2021.03.02
50,000

파워에셋소설,일반법무법인 강산, 김은유, 임승택, 김태원 (지은이)
부동산투자자, 공인중개사가 ①부동산 계약을 제대로 하는 방법, ②중개보수를 제대로 받는 비법, ③중개사고 예방 및 대처방법, ④내 돈 지키는 부동산 지식을 알려준다.제1편. 돈 버는 부동산 계약노하우 제1장. 부동산 계약의 기초 지식 제2장. 재판에서 이기는 부동산 계약서 작성비법 제3장. 건물(주택) 매매 계약노하우 제4장. 토지 계약노하우 제5장. 상가임대차보호법과 상가권리금, 업종 제한 제6장. 임대인 계약노하우 제7장. 임차인 계약노하우 제8장. 재개발·재건축구역 계약노하우 제9장. 도시개발구역 환지방식 계약노하우 제10장. 지역주택조합 계약노하우 제11장. 이주자택지, 생활대책용지 계약노하우 제12장. 토지거래허가구역 계약노하우 제2편. 중개사고 예방 및 대처법 제3편. 중개보수 제대로 받는 비법 제4편. 알면 힘이 되는 부동산, 상속 지식 35가지이 책은 부동산투자자가 부동산계약을 제대로 맺어 재판이 붙더라도 이기는 방법과 공인중개사가 중개보수를 제대로 받는 방법과 중개사고를 예방하는 방법 및 중개사고발생 시 대응책, 일상생활에서 내 돈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부동산과 상속에 대한 법률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부동산투자는 필수이다. 단, 부동산 투자는 투기가 아닌 확신에 찬 결단이어야 한다. 그 부동산을 사면 어떤 결과가 생길 것이라는 확실한 예측 하에 매수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은 필수이다. 부동산계약은 쉬워 보이지만 아주 어려운 계약이다. 그렇지만 조금만 공부하면 큰 실수는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책이 모범답안을 제시하고 있으니, 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공인중개사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단지 알선의 전문가가 아니라 부동산 지식은 물론 정보까지도 망라한 전문가여야 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부동산계약 스킬은 탁월하여야 한다. 또한 중개사고에 대해 불감증이 있는 것 같다. 수십 건을 잘해도 한건의 중개사고가 나면 망하는 것이다. 중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공부가 필요하고, 이 책이 그 등불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법무법인강산은 25년 이상 재판과 강의를 통해 익힌 산 지식과 실제 투자노하우를 총 집대성해서 공인중개사들과 부동산투자를 하려는 부동산투자자를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그리고 필자는 변호사이지만 아산지중해마을의 기획자로서 부동산개발전문가이기도 하고, 공익사업에 따른 토지수용보상,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지역주택조합, 리모델링조합, 도로공원 분야를 특화하여 취급하고 있다. 이 책은 총4편으로서, ① 돈 버는 부동산 계약노하우, ② 중개사고 예방 및 대처방법, ③ 중개보수 제대로 받는 비법, ④ 내 돈 지키는 부동산, 상속 지식 35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제1편에서는 부동산계약의 기초지식과 재판에서 이기는 계약서 작성비법, 건물, 주택, 토지, 재개발·재건축구역, 도시개발구역, 지역주택조합, 공익사업구역,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의 각 계약노하우를 다루고 있고, 제2편에서는 중개사고 예방 및 대처방법을 다루고 있고, 제3편에서는 중개보수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고, 제4편에서는 알면 힘이 되는 부동산 법률지식을 다루고 있다. 특히 제2편에는 상가권리금에 대해 상세한 해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사례위주로 해설하였고, 각종 ‘특약’을 계약서 원문 그대로 집필하여 실전에 즉시 사용가능하도록 하였고, 현재 국내에 나와 있는 각종 관련 서적을 거의 빠짐없이 참고하여 반영하고 있고, 대법원 판례와 국토교통부의 유권해석을 반영하였다. 그리고 부동산 지식 또는 재테크에 대해 더 상세하게 알고 싶다면 필자가 저술한 다른 책, 즉 「재개발·재건축 현금청산 아는 만큼 더 받는다」, 「공익사업 토지수용보상금 아는 만큼 더 받는다」, 「지역주택조합의 비밀」, 「실무 토지수용보상」, 「우리는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 한다」, 「환지수용보상 도시개발법」, 「도로·공원 경매의 비밀」, 「도로인가? 맹지인가?」, 「집 한 채 짓고 10년 늙지 않는 비밀」, 「재개발재건축 총회진행, 임원선임해임, 시공자선정 실무」, 「진짜 경매, 명도소송·법정지상권·유치권」 등을 참고하기 바란다. 이 책은 2021. 2. 20.까지의 법률과 판례를 토대로 작성되었다. 2021. 2. 20. 방배동 연구실에서 저자 대표 김은유 변호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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