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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호의 옷감
창비 / 김해원 지음, 김진이 그림 /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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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사회,문화
김해원 지음, 김진이 그림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고구려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흥미롭게 그렸으며, 전문가의 꼼꼼한 고증을 거쳐 신뢰도를 높였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느끼고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하였고, 고구려의 보통 사람들이 살았던 삶의 모습과 문화를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들려줌으로써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생활' 편인 <매호의 옷감>에서는 고구려 문화의 특징인 점무늬 옷감을 알려 주기 위해 염색법의 기원이나 기술을 이야기하는 대신 남녀의 애틋한 마음을 상상해 풀어 놓았다. 이야기를 통해 고구려의 점무늬 옷감뿐만 아니라 그 당시의 복식 형태, 남녀의 역할, 군역 제도까지 알 수 있다.점무늬 옷감을 소재로 풀어 낸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상 화려한 고구려 점무늬 옷감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고구려의 염색장이 매호가 단짝인 지밀이를 위해 밤새 고민하면 만들어낸 것이라는데....... <매호의 옷감>에서는 고구려 문화의 특징인 점무늬 옷감을 알려 주기 위해 염색법의 기원이나 기술을 이야기하는 대신 남녀의 애틋한 마음을 상상해 풀어 놓았다. 이야기를 통해 고구려의 점무늬 옷감뿐만 아니라 그 당시의 복식 형태, 남녀의 역할, 군역 제도까지 알 수 있 다. 나라에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쓸쓸하게 끝나는 주인공들의 결말은 아련한 여운을 남긴다. 여느 책들처럼 고구려 전쟁을 다루면서 한두 명의 영웅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지 않고,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감정을 이야기함으로써 아이들이 역사를 다양한 시각으로 풍부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특징 고구려 고분 벽화를 작가들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낸 그림책 시리즈. 고구려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흥미롭게 그렸으며, 전문가의 꼼꼼한 고증을 거쳐 신뢰도를 높였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느끼고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한다. 고구려의 신화부터 생활상, 교역까지 고구려 전체를 조망한 새로운 기획 지금까지 고구려는 ‘우리 역사상 가장 강한 나라’로 조명 받으며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원천으로 활용되어 왔다. 이를 반영하듯이 어린이를 위한 고구려 책도 주몽의 건국 신화나 광개토 대왕의 영웅담 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고구려는 군사적으로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적으로도 발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는 드물다. 지금 우리의 음식과 집, 신앙, 놀이 중에는 고구려 때에 시작되어 내려온 것이 많을 정도로 고구려의 생활 문화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바탕이 되고 있다.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은 고구려인들이 믿고 있던 신화에서부터 의식주 생활, 축제 문화, 교역과 전쟁까지 고구려 문화 전체를 조망한다. 한두 명의 영웅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고구려의 보통 사람들이 살았던 삶의 모습과 문화를 생생하게 되살려 내어 들려줌으로써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고구려 고분 벽화를 바탕으로 작가들의 동화적 상상을 더하여 짜임새 있는 그림책으로 풀어 낸 새로운 시도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의미 있게 다가간다. 꼼꼼한 고증으로 탄생한 쉽고 흥미진진한 역사 교양서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의 기획은 2005년 처음 시작되었다. 5년이 넘는 제작 기간동안 방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원고를 집필하고, 그림 속에 고구려 문화를 집약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논의했다.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고증하고, 고구려 역사 전문가 전호태 교수의 감수까지 마치고서야 드디어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고구려 사람들의 옷차림이나 행동 등을 꼼꼼하게 재현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고구려 아이들도 공놀이를 했을까?’ ‘이때에도 장대 다리를 타는 재주꾼이 있었을까?’ 와 같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책을 읽고 나서 실제 고구려 고분 벽화의 사진을 보며 벽화가 그림책 속에서 어떻게 재현되었는지 찾아보는 것도 흥미롭다. 이제 막 역사에 관심을 가질 만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책이자 훌륭한 역사 교양서이다. 예술성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그림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의 그림들은 고구려 고분 벽화의 이미지를 최대한 복원하면서도 각각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 <태양의 새 삼족오>는 굵은 선과 강렬한 색을 사용한 판화로 고구려의 웅장하고 힘 있는 신화를 표현했다. <매호의 옷감>은 고구려 벽화 속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섬세한 선과 세련된 색을 사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현했고, <달기의 흥겨운 하루>는 오밀조밀한 먹선과 선명한 원색으로 경쾌하고 활기찬 고구려의 시장 모습을 나타냈다. 또한 고서에서 착안하여 글과 그림 자리를 금줄로 나누고, 멋스러운 옛 서체들을 다듬어 사용하여 디자인하였다. "고구려 이야기 그림책"은 작가들이 공들여 그린 아름다운 그림과 섬세한 디자인으로 근래 그림책 분야의 예술적 성취를 한 단계 끌어올려 놓았다. 독자는 이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그림책 감상하는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중앙경제평론사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이미숙 (옮긴이)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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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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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평론사
소설,일반
데일 카네기 (지은이), 이미숙 (옮긴이)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전 세계에서 읽히는 인간관계에 관한 책 중 최고로 꼽힌다. 또한 이 책은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여러 가지 실제 사례를 통해서 복잡한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원리와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데일 카네기는 이 책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그 마음을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인간관계의 영원한 숙제를 쉽게 알려준다. 인간관계에 관한 많은 사례와 그것을 풀어가는 원칙은 왜 이 책이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꾸준히 읽히는지 알려준다. 또한 왜 상대를 비난하면 효과가 없는지, 왜 토론을 통해서 상대를 설득하는 것은 불가능한지, 왜 상대는 내 말대로 하지 않으려 하는지 등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특히 여러 가지 사례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데일 카네기의 글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며, 누구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한 가지 정도는 느꼈을 만한 내용이다. 카네기 스스로도 자신의 능력보다는 인간관계에 고민하던 다양한 사람의 경험과 실험에 의지해 이 책을 썼다고 말했다.서문 나는 어떻게 이 책을 썼고 왜 썼는가? PART 1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테크닉 1. 꿀을 얻고 싶다면 벌집을 걷어차지 마라 2. 사람을 다루는 중대한 비결 3.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라 PART 2 사람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 1. 어디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비결 2. 좋은 인상을 주는 간단한 방법 3.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면 문제가 생긴다 4. 훌륭한 대화 상대가 되는 쉬운 방법 5. 사람의 관심을 끄는 방법 6. 사람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방법 PART 3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 1. 논쟁해서는 이길 수 없다 2.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과 그런 상황을 피하는 방법 3. 잘못했다면 솔직히 인정하라 4. 꿀 한 방울 5. 소크라테스의 비밀 6. 불만에 대처하는 안전밸브 7. 협력을 얻는 방법 8. 기적을 안겨줄 공식 9.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 10.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호소 방법 11. 극적으로 표현하라 12. 다른 어떤 방법도 효과가 없다면 이 방법을 시도하라 PART 4 리더가 되어라 1. 결점을 지적해야 한다면 이렇게 하라 2. 미움을 사지 않고 비판하는 방법 3. 자신의 실수를 먼저 이야기하라 4. 명령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5.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어라 6. 사람을 성공하도록 격려하는 방법 7. 좋은 평판을 해주어라 8. 고치기 쉬운 단점처럼 보이게 만들어라 9. 원하는 일을 흔쾌히 하도록 만들어라 PART 5 기적을 일으킨 편지들 PART 6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방법 1. 결혼의 무덤을 파는 가장 빠른 방법 2. 사랑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라 3.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끄는 방법 4.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5. 사소한 것에 관심을 보여라 6.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것을 명심하라 7. 결혼 문맹자가 되지 마라* 워런 버핏, 오바마 대통령 등 세계적 리더들의 인생을 바꾼 책! * 전 세계 6,000만 부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 성공서, 자기계발서의 세계적 지침서! 이 책은 현대인들의 인간관계 고민에 대해 명쾌하고 실제적인 해답을 주는 자기계발서의 위대한 고전이다. 또한 이 책은 미국 의회도서관 선정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꼽혔으며,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베스트셀러로 평가받는다. 특히 케네디, 조지 부시, 오바마 대통령의 인생을 바꾸고, 세계 3대 억만장자 워런 버핏이 강력 추천하는 등 세계적 리더들에게 많은 영감과 도움을 주었으며 그들의 인생 길잡이가 *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인생 길잡이! * 상대와 세상을 바꾸는 힘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전 세계에서 읽히는 인간관계에 관한 책 중 최고로 꼽힌다. 또한 이 책은 인간 본성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과 여러 가지 실제 사례를 통해서 복잡한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원리와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데일 카네기는 이 책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그 마음을 나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인간관계의 영원한 숙제를 쉽게 알려준다. 인간관계에 관한 많은 사례와 그것을 풀어가는 원칙은 왜 이 책이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에도 꾸준히 읽히는지 알려준다. 데일 카네기는 왜 상대를 비난하면 효과가 없는지, 왜 토론을 통해서 상대를 설득하는 것은 불가능한지, 왜 상대는 내 말대로 하지 않으려 하는지 등을 풍부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특히 여러 가지 사례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데일 카네기의 글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은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며, 누구라도 일상생활 속에서 한 가지 정도는 느꼈을 만한 내용이다. 카네기 스스로도 자신의 능력보다는 인간관계에 고민하던 다양한 사람의 경험과 실험에 의지해 이 책을 썼다고 말했다. 인간관계의 성공은 상대방의 관점을 얼마나 공감하며 이해하는지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비난하지 마라, 진심으로 칭찬하라. * 미국 의회도서관 선정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책’ *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원리와 해결의 실마리 제공! 데일 카네기는 이 책을 쓴 목적에 대해 “사람을 다루는 능력도 설탕이나 커피 같은 일상용품처럼 돈으로 살 수 있다. 그리고 나라면 하늘 아래 존재하는 그 어떤 것보다도 그런 능력을 사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지불할 것이다”는 존 D. 록펠러의 말을 인용하며, 이 책이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실용적이고 상식적인 처세술 책이라고 설명한다. 카네기는 어떤 말과 행동이 타인에게 불러일으키는 감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 책을 풀어낸다. 카네기는 “타인에게 비판이나 비난, 불평을 하지 말라”고 주장하는데, 그 근거는 인간이 그다지 논리적인 동물이 아니며, 감정적인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합리적인 비판일지라도 비판받는 사람에게는 가장 먼저 불쾌한 감정이 일어나고, 결과적으로 그 사람과는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또한 데일 카네기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주변 사람들을 자신이 생각하는 사람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며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제시한다. 예컨대 사람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 좋은 인상을 주는 간단한 방법, 사람의 관심을 끄는 방법, 사람을 단숨에 매료시키는 방법, 협력을 얻는 방법,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호소 방법, 미움을 사지 않고 비판하는 방법, 사람을 성공하도록 격려하는 방법,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끄는 방법,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사례를 통해 쉽게 알려준다. 비난은 쓸데없는 짓이다. 비난을 받은 사람들은 방어 태세를 취하고 대개 자신을 합리화하려고 애쓰기 때문이다. 비난은 위험하다. 사람들의 소중한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고 자존감을 해치며 분노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인간관계라는 섬세한 기술에 대한 최선의 조언은 바로 이것이다. 헨리 포드가 남긴 말에 따르면 “만일 성공의 비결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상대방의 시각을 이해하고 여러분의 관점은 물론 상대방의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보는 능력이다.”
요리가 빛나는 순간, 마이 테이블 레시피
그린쿡 / 박수지 지음 / 2016.09.25
17,000원 ⟶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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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쿡
건강,요리
박수지 지음
친구와 식탁에 앉아 아보카도 이야기를 하다가, 아보카도 레시피가 나오고, 레시피를 이야기하다 레시피에 들어간 특별한 재료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재료로 만든 또 다른 요리를 이야기하고,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요리이야기가 담긴 레시북이다. 레시피와 그에 관련한 이야기도 있지만, 이제껏 저자의 인생을 지배해왔던 맛, 사람, 공간에 대한 기억을 솔직하고도 따뜻하게 보여주고 있다. 카테고리가 잘 진열된 쇼윈도처럼 질서정연한 레시북이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요리와 그 요리에 대한 추억을 담고 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요리책. 친구들끼리 식탁에 모여 앉아 두런두런 요리에 대해 수다를 떠는 듯한 그런 요리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7개 선정하여 그 재료로 만든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보카도, 고기, 달걀, 치킨, 해산물, 토마토, 초콜릿으로 나누어 각각의 식재료로 만드는 흔한 듯 흔하지 않은 저자만의 요리를 소개하는데, 특히 사진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인 저자의 뛰어난 감각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저자가 사랑하는 특별한 요리 도구와 식재료도 그 특징과 구입처까지 알 수 있는 게 흥미롭다.PROLOGUE 요리는 바로 치유다 PILOGUE 몇 번이고 보게 만드는 진솔한 요리책 TABLE EPISODE 01_ AVOCADO 아보카도 아보카도 고르기 예민하게 다루어주세요 첫 인사, 아보카도와 친해지기 트러플TRUFFLE? _ 트러플 소금으로 우아한 아침 즐기기 아보카도 스무디 과카몰리 아보카도 허머스 아보카도 샌드위치 콥샐러드 _ 토르티야의 매력 _ 케사디야 TABLE EPISODE 02_ MEAT 고기 맛있는 소고기 고르기 셀프 숙성 뵈프 부르기뇽 _ 제철 과일로 잼(콩포트) 만들기 _ 베리콩포트 프렌치 어니언 수프 궁중 갈비찜 셰퍼드 파이 반미 발사믹 등갈비 볼로네제 함박스테이크 TABLE EPISODE 03_ EGG 달걀 달걀의 필요충분 조건 삶은 달걀의 매력 프렌치 토스트 _ 브리오슈 에그 인 더 미들 에그 베네딕트 _ 홀랜다이즈 소스가 빛나는 요리 레몬 커드 _ 나이젤 슬레이터 이튼 메스 크렘 블레 노른자장 갈레트 수란 얹은 웜샐러드 이탈리아 오믈렛 프리타타 자완무시 TABLE EPISODE 04_ CHICKEN 치킨 신선한 닭 고르기 생닭 손질하기 치킨 카치아토레 스틱키 레몬치킨 야키도리 뿔레로티 치킨 시저샐러드 레모니 치킨가스 치킨 수프 _ 치유의 한 그릇, 미네스트로네 치킨 브로스 TABLE EPISODE 05_ SEAFOOD 해산물 새우스캠피와 병아리콩 페스토 샐러드 봉골레 파스타 클램 차우더 솔 뫼니에르 그라브락스 _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빼쉐 브뤼셀식 와인홍합찜 _ 토마토소스 홍합찜 _ 크림소스 홍합찜 _ 홍합 짬뽕 TABLE EPISODE 06_ TONMATO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토마토 볼레네제 라자냐 _ 리코타 치즈 만들기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토마토 마리네이드 파르미지아나 디 멜란자네 페퍼 토마토잼 해독 주스 _ 내가 체험한 ‘주스 디톡스’ TABLE EPISODE 07_ CHOCOLATE 초콜릿 가토 오 쇼콜라 _ 초콜릿 글레이즈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_ 즉석 아이스크림 _ 그라나타 _ 바나나 플랑베 초콜릿 치아씨드 푸딩 초콜릿 마들렌 초콜릿 가나슈 컵케이크 퐁당 오 쇼콜라 TABLE EPISODE 08_ MY KITCHEN TOOLS STORY 도구와 재료 스켑슐트의 매력 나의 스타우브 사랑 내가 사랑하는 요리 도구 애정하는 식재료“친구야, 이거 요리해봤어?” 식탁에 모여 요리수다를 떠는 듯 꼬리에 꼬리를 무는 NEVER-ENDING COOKING STORY 친구와 식탁에 앉아 아보카도 이야기를 하다가, 아보카도 레시피가 나오고, 레시피를 이야기하다 레시피에 들어간 특별한 재료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재료로 만든 또 다른 요리를 이야기하고 ...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요리이야기가 담긴 레시북이다. 레시피와 그에 관련한 이야기도 있지만, 이제껏 저자의 인생을 지배해왔던 맛, 사람, 공간에 대한 기억을 솔직하고도 따뜻하게 보여주고 있다. 카테고리가 잘 진열된 쇼윈도처럼 질서정연한 레시북이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요리와 그 요리에 대한 추억을 담고 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요리책. 친구들끼리 식탁에 모여 앉아 두런두런 요리에 대해 수다를 떠는 듯한 그런 요리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좋아하는 식재료를 7개 선정하여 그 재료로 만든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보카도, 고기, 달걀, 치킨, 해산물, 토마토, 초콜릿으로 나누어 각각의 식재료로 만드는 흔한 듯 흔하지 않은 저자만의 요리를 소개하는데, 특히 사진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인 저자의 뛰어난 감각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저자가 사랑하는 특별한 요리 도구와 식재료도 그 특징과 구입처까지 알 수 있는 게 흥미롭다. “오래오래 곁에 두고 보게 만드는 진솔한 요리책을 만들고 싶었어요.” 요리에는 관심도 없었고 요리할 줄도 몰랐던 ‘요리천지’인 저자가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면서 그 수많았던 꿈과 삶의 이상 같은 빛을 잃어가고 있을 때 오롯한 인간으로서의 나 ‘박수지’를 찾아준 한줄기 희망이 바로 ‘요리’였다. 제대로 요리를 배워보고 싶다는 열망은 가슴 뛰는 신선한 동기를 주었고, 갖가지 요리를 만들던 작은 부엌은 온전한 나만의 공간이 되었으며, 그렇게 만들어진 맛있는 음식은 따뜻함을 가득 주는 위로가 되었다. 이 작고 소박한 요리이야기가 저자에게는 바로 ‘치유’였다. 내가 만든 요리를 맛보며 행복해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얼굴을 볼 때 스스로 생생하게 살아있다는 것을 느꼈고, 삶은 보다 성숙하고 깊어졌으며 많은 소중한 의미가 채워져 나갔다. 재료를 사고, 요리를 하고, 맛보고, 나누어먹는 그 모든 행위가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되었다. 이렇듯 요리가 누군가에게 즐겁고 따뜻했던 맛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고단하고 퍽퍽한 삶이 위로받고, 이 거친 세상을 헤쳐 나갈 힘이 되어줄 수만 있다면 요리하는 일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위로가 되는 진솔한 요리책을 저자는 쓰고 싶었다. 곁에 두고 오래오래 들여다볼 수 있는 그런 요리책 말이다.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18 :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예림아이 / 이상미 지음, 김혜란 그림 /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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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
이상미 지음, 김혜란 그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낸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다.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를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담았어요.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옛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줘요. 3. 소리와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배울 수 있어요. 5. 다양한 구도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6.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와 ‘우리 문화 이야기’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7. 전래 동화 속의 주인공 또는 줄거리와 어울리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어요. 8. 재미있게 들려주는 오디오 CD가 책과 함께 들어 있어요. [출판사리뷰]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여기에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어요. 4~6세 아이들은 청각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면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상상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지요.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듯한 친근감을 주기 위해 오디오 CD를 만들었어요. 오디오 CD로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를 미리 듣게 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될 뿐만 아니라 해학과 재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상세 설명]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어요. 그래서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그리고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어요.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흐름출판 / 마크 네포 글, 박윤정 옮김 /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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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
소설,일반
마크 네포 글, 박윤정 옮김
두 번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고요함과 삶의 정수! 삶을 만들어가는 건 계속해서 이어지는 나날들이다. 이 시간 속에서 우리는 밀물과 썰물마냥 평화와 기쁨, 치유를 고통과 함께 맞물려 경험한다. 기억도 나지 않는 작고 소소한 기적들이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들은 많지 않다. 저자는 이런 기적들을 전달하는 사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일상의 연금술사처럼 보고 음미하고 느끼고 춤추면서 삶의 근원에 이르는 길을 가닿게끔 도와준다. 저자는 암을 두 번이나 겪으면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돌아온 사람이다. 그런 그가 바라보는 삶의 고요함과 고요함이 불러 일으키는 내면의 변화에 대한 글을 엮었다.이 책에 대한 찬사들 추천의 글 _ 두 번이나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온 이의 용감한 여정 프롤로그 _ 잠시 생각을 멈춰야 할 시간 1장. 멈춤 2장. 삶의 속도 3장. 관계 4장. 용기 5장. 진정한 나 6장. 소통 7장. 받아들임 8장. 포용 9장. 깨어 있음 10장. 깨달음 11장. 성장 12장. 되짚어봄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The book of Awakening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 고요함에 귀 기울이면 그제야 놓친 것들이 보인다!”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로 손꼽히는 책!” ― 오프라 윈프리 ★ 〈Spirituality & Health Magazine〉에서 선정한 최고의 책! (2010) ★ 고도원, 이시형, 오프라 윈프리, 파머 J. 파커 등 유명인사들의 강력추천! ★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이자, 20개국에 번역 출간된 HOT 타이틀! 두 번이나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온 이의 용감한 여정 경쟁과 속도에만 치중해왔던 라이프스타일이 최근에는 느림과 비움으로 바뀌고 있다. 앞만 보고 무작정 달리기를 해보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만 심해진 탓이리라. 이번에 출간된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은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에서 우리가 놓친 것,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저자인 마크 네포는 30년 넘게 영성과 시 분야에서 강의를 한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그는 암을 두 번이나 겪으면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돌아온 후 내면의 변화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이 책이야말로 그의 모든 정수를 담은 결실이다. 비록 그는 암을 앓으면서 큰 고통을 받았지만, 병을 이겨내면서 그의 영혼은 활짝 깨어났고 마음을 챙기는 놀라운 힘을 얻게 되었다. 그런 만큼 이 책은 지혜와 통찰, 순간의 골수는 물론 시간의 뼈대까지 빨아들이는 뜨거운 열정을 가르쳐준다. 또한 이런 삶을 갈망하는 사람에게 네포는 더없이 좋은 스승이다. “일 년 동안 매일 매일 영감을 선사하는 양식, 나 자신과 친구들을 위한 완벽한 선물” -오프라 윈프리 이 책의 진면목은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재발견되었다. 마크 네포는 2010년과 2011년에 〈오프라 윈프리 쇼〉의 ‘소울 시리즈’에 두 번이나 출연했다. 오프라는 그녀의 고별 시즌에서 이 책을 ‘가장 좋아하는 것들’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으며, 이를 계기로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또 그녀는 자신의 잡지 〈오 매거진O! Magazine〉에 두 차례나 마크 네포에 관한 글을 직접 싣기도 했다. 그녀는 그를 “두 번이나 암을 이겨낸 후, 순수하게 가슴으로 글을 쓰는 작가이자 철학자”라고 소개했다. 그의 책을 생일 선물로 받고 아침마다 그의 가르침을 하나씩 읽고 있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한다면 가슴을 열고, 세계를 변화시키며, 현재의 삶에 충실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특히 이 책은 〈Spirituality&Health Magazine〉에 의해 최고의 영성 관련 책의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진정한 삶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장 잘 가르쳐주는 책의 하나”로 평가받았다. 그리고 덴마크와 프랑스, 포르투갈, 일본 등 20개국에서 번역 출간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1년 365일, 하루에 10분만! 시처럼 읽히는 ‘영혼의 소네트’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365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하루 한두 쪽 분량은 쉽고 간결하며, 리듬감이 있고, 오래도록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오프라 윈프리의 말처럼 이동 중이나 아침저녁으로 자기만의 재충전 시간에 읽으며 힐링을 받을 수 있는, 믿을 만한 친구 같은 책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런 형식은 마크 네포가 일부러 의도한 것이다. 그는 “시인으로서 평소 숟가락처럼 쓸모 있는 표현 형식을 갈망해왔고, 또 암을 이겨내는 동안 매일 일기처럼 읽을 수 있는 책에서 영혼의 양식을 얻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런 책들은 영혼의 소네트, 짧지만 중요한 내용을 담은 영혼의 알약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또 이런 형식은 매일매일 차례로 읽을 수도 있지만, 어느 쪽이든 마음에 드는 부분을 골라서 읽을 수도 있다. 마크 네포는 “정말 중요한 점은 즉각적으로 끌어다 쓸 수 있는 자원이나 친구처럼 매일 이렇게 읽는 것”이라며 “어느 쪽을 읽든 모든 사람들이 직면하는 오래된 문제들과 쉽게 대화를 나누게 될 것”이라고 했다. 풀리지 않을 것 같은 고민이 생겼을 때,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을 때, 하루를 돌아보며 정리할 때…… 짧지만 웅숭깊은 이 텍스트는 모든 질문에 답변을 해줄 것이다. 다음은 오프라 윈프리가 마크 네포와 인터뷰하면서 “정말로 숨이 멎을 것처럼 좋았던 대목”이라며 읽었던 부분이다. January 15. 고통을 담는 그릇 (pp.41-42) 제자의 끊임없는 불평에 신물이 난 힌두교 스승이 제자에게 소금을 가져오라고 했다. 제자가 소금을 갖고 오자, 그는 우울한 얼굴의 제자에게 소금 한 줌을 물에 타서 마시라고 했다. “맛이 어떠냐?” “죽을 맛입니다.” 스승은 낄낄거리면서 제자에게 다시 소금 한 줌을 근처 호수에 집어넣으라고 했다. 둘은 말없이 호수가로 갔다. 제자가 소금 한 줌을 호수에 휘휘 뿌리자 스승이 말했다. “이제 호수의 물을 마셔 보거라.” 제자가 턱 밑으로 물을 뚝뚝 흘리면서 호숫물을 떠 마시자 스승이 물었다. “맛이 어떤고?” “시원합니다.” “소금 맛은 나느냐?” “안 납니다.” 스승은 자신의 옛 모습을 떠올리게 만드는 제자의 진지한 얼굴을 보고는 두 손을 맞잡으며 말했다. “삶의 고통은 순수한 소금과 같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삶에서 경험하는 고통의 양은 똑같아. 정확히 똑같지.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고통의 정도는 고통을 담는 그릇에 따라 달라져. 고통이 느껴질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넓은 마음으로 상황을 인식하는 것뿐이야. 유리잔 말고 호수가 되어야 해.” 이 글은 고통이나 괴로움, 혼란, 두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마크 네포는 이 인터뷰에서 “이런 감정들에서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마음이 들 때도 호수가 거기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스스로 호수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고통을 부정하지 않고 직시한다면 오히려 고통을 관망할 수 있게 되고,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가슴의 논리로 보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의미다. 다음의 글은 우리가 일상에서 때때로 쓸모없는 것을 비워내야 함을 일러준다. 물고기가 가득한 어항은 오히려 움직일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September 09. 너무 많이 아는 당신 (p.380) 두 명의 과학자가 지구를 거의 반이나 돌아서 힌두교 성자를 찾아갔다. 그들의 이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기 위해서였다. 힌두교 성자는 그들을 정원으로 데려가 차를 대접했다. 그런데 작은 찻잔 두 개에 찻물이 가득 차도 성자는 계속 차를 부었다. 차가 흘러넘치자 과학자들이 정중하고도 어색하게 물었다. “스승님, 컵이 이미 가득 찼습니다.” 그제야 성자는 따르기를 멈추고 말했다. “그대들의 머리가 이 컵과 같다네. 그대들은 아는 게 너무 많아. 먼저 머리를 비우고 나서 다시 찾아오게. 그러면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게야.” 그리고 다음의 글은 어떤 마음자세로 세상을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짧은 에피소드다. May 07. 일상의 기술 (p.204) 햇살 가득한 아름다운 날이었다. 나는 300마일이나 달려 그녀를 만나러 갔다. 아흔넷의 그녀는 여덟 달 가까이 같은 병실을 쓰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첫째 손자다. 할머니는 나를 보고 무척 행복해했다. 우리는 안부를 주고받고 나서 침대 가장자리에 말없이 앉아 있었다. 잠시 후 드디어 할머니가 투덜거렸다. 날씨가 너무 우중충하다고. 그 순간 나는 하나뿐인 병실 창문을 일 년 가까이 한 번도 닦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사실을 말씀드리자 할머니는 아흔넷의 노인이나 낼 수 있는 소리로 낄낄 웃다가 러시아인 같은 말투로 말씀하셨다. “눈이 침침하면 세상도 그렇게 보여.” 우리의 정신과 마음도 마찬가지다. 자아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과 같다. 그런데 지저분한 창문 때문에 우울한 기분에 젖어들거나 화창한 세상을 우중충한 곳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럴 때 정신과 마음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관계의 역할일 것이다. 한낮의 햇살을 충분히 만끽하도록 창문을 닦는 일이 바로 마음공부일 것이다. 결국 마크 네포는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상에서 필요한 인생의 지혜는 ‘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에 귀 기울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강물의 표정이 빠르게 변할 때는 아름다운 돌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빠르고 소란스런 흐름은 모든 것의 특별한 멋을 완전히 가려버린다. 세상의 강물이, 우리 마음의 강물이 고요할 때만 모든 것이 특별하고 분명하게 보이는 것처럼, 지금 우리에겐 ‘고요함’이 절대적으로 수급되어야 할 지혜임을 이 책은 말한다.
세상을 바꾼 해상시계
마루벌 / 캐스린 래스키 글, 이한음 옮김 / 200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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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명작,문학
캐스린 래스키 글, 이한음 옮김
해상시계를 만든 18세기 영국의 시골 목수 존 해리슨의 이야기를 담았다. 많은 수학자와 과학자가 덤벼들었지만 해결하지 못했던 경도측정. 그런데, 정식 교육을 받지 못한 해리슨은 정확한 시계만 있으면 경도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고 60여 년의 세월을 바쳐 해상시계를 만들게 된다. 48쪽의 비교적 적은 분량이지만 경도에 관련된 과학적 역사적 지식과 그것에 얽혀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해상시계를 발명한 존 해리슨의 생애와 그의 업적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 케빈 호크스의 역동적인 그림은 경도를 측정하기 위해 온갖 지성들이 활발하게 연구했던 18세기 영국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인내와 끈기로 자신의 업적을 인정받은 존 해리슨의 이야기를 통해 꿈을 실현하는 기본적인 원칙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사고력 놀이 수학 초급 1
꼬마이실 / 에드워드 자카로 지음, 김소정 옮김, 민재회 그림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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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
자연,과학
에드워드 자카로 지음, 김소정 옮김, 민재회 그림
초등학교와 중학교 수학 영재들을 가르쳐 온 에드워드 자카로가 만든 수학 교재.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수학과 연관 지어서 설명하고 있다. 만화로 재미있게 원리를 설명하고 1단계, 2단계, 3단계, 아인슈타인 단계를 거쳐 가면서 문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수열, 문제 풀이, 돈, 백분율, 수학적인 사고방식, 음수, 논리, 비율, 확률, 측정, 분수, 나누기, 무게, 속도, 시간, 제곱근과 지수, 원주, 논리 등을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수학으로 풀어내고자 노력했다. 일정한 금액을 세금으로 계산하는 법을 통해 백분율을 알아보고,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애완동물의 먹이를 두고 가는 과정을 통해 측정에 대워 본다. 아울러, 거스름돈을 쉽게 계산하는 법, 집과 학교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목적지까지 가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줄이 끊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몇 명이 줄다리기를 해야 되는지를 알아보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책이다.사고력 놀이 수학 1 1장 다음에 나올 수는 무엇일까요?-수열 2장 마법 같은 곱셈-곱하기 3장 끊어지면 안 돼요!-무게 4장 모두 얼마일까요?-돈 5장 거스름돈은 얼마일까요?-돈 6장 균형 맞추기-분수 7장 저런, 계산을 다시 해야 해요!-분수 8장 다리는 몇 개일까요?-곱하기와 지수 9장 백분율 기계-백분율 10장 얼마나 필요할까요?-측정 11장 얼마나 클까요?-비례와 비율 12장 현명한 추론을 낳는 수학의 마술-확률, 비례, 비율 13장 이 이상한 수는 뭔가요?-음수 정답과 풀이 163 사고력 놀이 수학 2 14장 나누어 보자-나누기 15장 얼마나 떨어져 있을까요?-거리=속도×시간 16장 저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시간=거리÷속도 17장 속도는 얼마지요?-속도=거리÷시간 18장 얼마나 무거울까요?-측정 19장 난 수학 언어를 알아요-대수학적인 사고방식 20장 나도 방정식을 풀 수 있어요-대수학과 방정식 21장 대수학을 이용하면 문제를 풀 수 있어요-대수학의 응용 22장 제곱근 기계와 제곱 기계-제곱근과 지수 23장 멋진 법칙들-원주 24장 그 문제 답을 알아요-논리 25장 소수가 필요한 이유-소수 26장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백분율, 소수, 분수 이해하기 정답과 풀이 수학을 가르칠 때 음악이 아닌 음계만 가르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 책은 음악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수학 영재들을 가르쳐 온 에드워드 자카로가 만든 수학 교재입니다.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수학과 연관 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화로 재미있게 원리를 설명하고 1단계, 2단계, 3단계, 아인슈타인 단계를 거쳐 가면서 문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급에 이어 중급, 고급, 예비 중학을 단계별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 책 내용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사고력 놀이 수학』에는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설명과 초등학생들의 계산력을 향상시켜 주는 한 차원 높은 수학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수학을 사랑하고 수학에 대한 이해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공식을 달달 외우는 수학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수학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사고 싶은 물건 값 외에 일정한 금액을 세금으로 계산하는 법을 통해 백분율을 알아보고,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애완동물의 먹이를 두고 가는 과정을 통해 측정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거스름돈을 쉽게 계산하는 법, 집과 학교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목적지까지 가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줄이 끊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몇 명이 줄다리기를 해야 되는지를 알아보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수열, 문제 풀이, 돈, 백분율, 수학적인 사고방식, 음수, 논리, 비율, 확률, 측정, 분수, 나누기, 무게, 속도, 시간, 제곱근과 지수, 원주, 논리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 책의 구성 이 책에는 모두 4단계의 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1단계: 쉬운 문제들 2단계: 조금 어려운 문제들 3단계: 어려운 문제들 아인슈타인 단계: 아주 어려운 문제들
시작해요, 코딩 1 : 코딩과 프로그래밍
시공주니어 / 헤더 라이언스 외 지음,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그림, 홍지연 옮김 /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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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자연,과학
헤더 라이언스 외 지음,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그림, 홍지연 옮김
컴퓨터를 전혀 모르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액티비티나 퀴즈를 제공하여, 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이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깨우치게 해 주는 방식으로 어린이들을 편안하게 코딩 입문의 길로 인도하는 시리즈이다. 1권에서는 코딩의 개념을 먼저 알아보고 명령의 대상인 컴퓨터의 속성을 이해하여, 올바르게 코딩하는 법을 무작정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중요한 역할인 버그 수정(디버깅: 프로그램 오류 수정)도 쉬운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물론 이 책을 끝낸다고 해서 코딩 프로그램을 곧바로 다룰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코딩을 실습하게 되더라도, 그 학습의 의미와 목적이 머릿속에 분명히 자리 잡고 있어 높은 이해도를 지니고 수업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1장 코딩, 알고리즘, 버그 2장 프로그래밍의 모든 것스크래치, 엔트리, 파이썬… 어떤 코딩 학습보다도 선행해야 할 ‘코딩 개념 장착’을 위한 입문서! 개념부터 똑똑하게, 액티비티로 재미있게 코딩 수업이 쉬워지는 으로 지금 시작해요! 2018년 중고등 교과 과정(고등학교는 선택 과목), 2019년 초등 교과 과정에 코딩 교육이 포함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코딩’은 중요한 키워드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이나 알아야 할 것 같던 복잡해 보이는 코드를 직접 사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법을 배운다니, 감이 잘 안 잡히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그러나 코딩 교육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이고, 어린이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코딩 프로그램들이 이미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다. 이제 어떻게 하면 코딩을 재미있게 배우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 이런 시점에 '스크래치, 엔트리, 파이썬, 자바 등 어떤 방식의 코딩을 배우게 되든, 무조건 이 책을 먼저 보고 시작하라!'고 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이다. ▶ 코딩이 어렵다고요? 네, 맞습니다. 추세가 추세인 만큼 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코딩 관련 도서들이 무수히 출간되고 있다. 대부분 겉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막상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리 만만치 않다. 코드, 알고리즘, 반복 구조, 버그, 디버깅, 변수, 좌표 등 기본 단어들도 어렵게 느껴지고, 그 개념도 한 번에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다. 따라서 이를 얼마나 쉽게 알려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코딩 입문서의 가장 중요한 요건이 될 것이다. 은 컴퓨터를 전혀 모르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액티비티나 퀴즈를 제공하여, 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이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깨우치게 해 주는 방식으로 어린이들을 편안하게 코딩 입문의 길로 인도한다. 예를 들어 '쿠키 만드는 법'의 순서를 뒤섞어 놓고 그것을 올바른 순서로 다시 정렬해 보는 활동을 통해, 컴퓨터에 명령을 내릴 때는 작업의 순서를 하나도 틀리지 않고 명확히 해 주어야만 의도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알게 해 주는 식이다. 즉, 본격적으로 코딩하는 법을 배우기 전에 코딩이라는 게 대체 무엇인지, 이것을 왜 하는지, 어떻게 작용하고 쓰이는지 등의 개념을 똑똑히 알려 주어, 실제로 코딩 수업에 들어가기 위한 사전 준비를 탄탄하게 해 주는 책인 것이다. ▶ 코딩이란 무엇이며,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까? 1권은 《코딩과 프로그래밍》이다. 컴퓨터가 올바르게 실행되려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코드)를 사용하여 정확한 명령(프로그램)을 내려야 한다. 1권에서는 코딩의 개념을 먼저 알아보고 명령의 대상인 컴퓨터의 속성을 이해하여, 올바르게 코딩하는 법을 무작정 외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중요한 역할인 버그 수정(디버깅: 프로그램 오류 수정)도 쉬운 활동을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물론 이 책을 끝낸다고 해서 코딩 프로그램을 곧바로 다룰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코딩을 실습하게 되더라도, 그 학습의 의미와 목적이 머릿속에 분명히 자리 잡고 있어 높은 이해도를 지니고 수업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 우리의 일상이 된 컴퓨터와 인터넷 제대로 알고 활용하기 2권은 《디지털 세상과 인터넷》이다. 코딩이 있기에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온갖 컴퓨터를 손쉽게 사용하고 날마다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이미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고, 문서,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파일과 이를 이용하게 해 주는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며, 파일 저장하고 이름 붙이기 등을 익히면서 올바르게 컴퓨터와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인터넷 세상의 원리를 알아보고, 유해한 콘텐츠와 개인 정보 침해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세상에서 건전하고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는 법을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익힐 수 있다. 이렇게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해하고 바른 활용법을 익힘으로써 성숙한 프로그래머로서의 마음가짐으로 코딩 수업을 받는다면, 같은 내용을 배우더라도 질적인 면에서 차이가 분명 있으리라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2021 하늘양식 : 가정예배서
KMC(기독교대한감리회) / 한만철 (엮은이) / 2020.11.13
15,000
KMC(기독교대한감리회)
소설,일반
한만철 (엮은이)
교사, 함께 할수록 빛나는
템북 / 김종훈 (지은이) / 2020.01.20
16,000
템북
소설,일반
김종훈 (지은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봄으로써 가르침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려는 교사의 여정이자, 함께 하기에 빛나는 교사들에 관한 기록이다. 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에서 자신의 가르침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고, 이를 공유하는 모든 교사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교사학습공동체’, ‘전문적학습공동체’, ‘교사연구공동체’, ‘실천 공동체’ 등 주변에서 들려오는, 마치 유행처럼 번지는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여러 명의 교사가 공동의 목표 아래 무언가를 함께 한다고 해서 공동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지 고민해보아야 한다. 여러 사람이 모여 있다는 이유로 공동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학교라는 상황에 비추어 본다면, 같은 학년에 속했거나 같은 교과를 가르치는 교사들은 공동체인가?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들은 하나의 공동체에 소속된 것인가? 계획서를 쓰고 교육청으로부터 예산을 받아 1년간 활동을 한 다음, 결과 보고서를 써낸 모든 모임을 ‘공동체’라 부를 수 있을까?프롤로그. 단절된 교사, 연결된 교사 1장. 이야기를 만드는 교사 2장.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 3장. 다음 세대로 이어갈 책임 4장. 글이 살다, 그리 살다 5장. 온전한 관계 맺기 6장. 책임을 다하기 7장. 들여다보기 8장. 귀 기울이기 9장.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기 10장. 삶의 희망을 노래하기 에필로그. 내러티브에서 다시 삶으로 참고문헌 수많은 좌절과 외로움을 느끼는 평범한 교사들이 교사 공동체를 통해 어떻게 성장하는지 진솔하게 보여주는 책 이찬승, 정병오, 김성천 추천도서 이 책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봄으로써 가르침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려는 교사의 여정이자, 함께 하기에 빛나는 교사들에 관한 기록이다. 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들로 이루어진 공동체에서 자신의 가르침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고, 이를 공유하는 모든 교사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교사학습공동체’, ‘전문적학습공동체’, ‘교사연구공동체’, ‘실천 공동체’ 등 주변에서 들려오는, 마치 유행처럼 번지는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여러 명의 교사가 공동의 목표 아래 무언가를 함께 한다고 해서 공동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지 고민해보아야 한다. 여러 사람이 모여 있다는 이유로 공동체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학교라는 상황에 비추어 본다면, 같은 학년에 속했거나 같은 교과를 가르치는 교사들은 공동체인가?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들은 하나의 공동체에 소속된 것인가? 계획서를 쓰고 교육청으로부터 예산을 받아 1년간 활동을 한 다음, 결과 보고서를 써낸 모든 모임을 ‘공동체’라 부를 수 있을까? 교사든 아이든 어떠한 개인도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하는 곳, 집단의 이름으로 개인의 고유함을 희생하지 않는 곳, 그러나 동시에 개인이 생각하기 어려운 더 높은 가치를 꿈꾸게 하는 곳, 그곳이 공동체다. 독자 리뷰 교사 김만호: 이 책에 소개된 교사공동체의 진솔한 이야기들은 수많은 좌절과 외로움으로 멈춰버린 교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심폐소생술'이 되었다. 교사 전경자: 교실에서 홀로 답답해하던 교사의 삶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교사들의 내러티브를 통한 이해와 통찰은 읽는 내내 회복과 감동, 공적인 책임감을 갖게 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교사 백승국: 이 책의 이야기는 어느새 너무 멀어져 섬과 같은 교육 주체들의 거리를 따뜻하고 단단히 메워 공동체가 되도록 한다. 이 책을 읽고 누구와 교실 속 이야기를 나눌지 계속 생각하는 나를 발견했다. 교사 고광철: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함께 고민하며 성장하는 것 같다. 또한 작은 빛이 모여 큰 빛이 될 수 있음을 기대하며 빛나는 교사의 삶을 회복하고 싶다. 교사 송칠섭: 이 책은 평범한 교사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투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더 깊은 샘물을 건네고 싶은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권한다. 교사 배동건: 교사의 삶이 글을 통해 공유될 때 공동체는 무한히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음을 알게 해주었다. 요즈음 운동처럼 펼쳐지고 있는 공동체를 통한 교사 성장의 방법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책이 될 것이다. 교사 이상수: 이제까지 교사의 삶과 가르침을 이렇게 생생하게 드러낸 글은 읽지 못했다. 따뜻한 시선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는 교사들의 삶의 고갱이를 날것으로 전달한다. 교사학습공동체에 참여하거나 운영하는 교사들이 읽는다면 곳곳에 숨겨진 통찰력을 놓칠 수는 없을 것이다.함께 할수록 빛나는 일이 있다. 교사의 삶, 그들의 가르침이 그렇다. 되돌아볼수록 선명해지는 일이 있다. 교사의 가르침과 삶이 그러하다. 교사가 수업을 가만히 돌아보면 아이의 말과 행동, 가르쳤던 내용, 그리고 자신의 모습까지 머릿속에 분명하게 되살아난다. 또한 가까운 교사들과 함께 가르침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숨겨져 있던 의미가 비로소 제 모습을 드러내며 반짝거린다. 교사에게 성찰과 공유만큼 가르침의 의미를 빛나고 선명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그러나 교육 현장은 교사들에게 되돌아보고, 함께 할 여유를 쉽게 내주지 않는다. 위에 소개한 두 장면을 잠시 살펴보자. 서로 다른 듯 보이는 두 이야기는 교사가 경험하는 ‘단절’의 상황을 잘 보여준다. 자신이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돌아볼 겨를조차 없을 때 교사는 단절을 경험한다. 또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들끼리도 애써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한, 수업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좀처럼 만들기 어렵다.어디 이런 일들 뿐이던가. 과중한 업무 부담, 아이들과의 문제, 학부모들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갈등, 때로는 교사에게 적대적인 사회의 인식 등으로 인해 교사는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교사 대다수가 회의와 절망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야말로 ‘교사 수난 시대’가 아닌가 싶다.상황이 이렇다보니, 생각 외로 많은 교사들이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자책하는 일도 흔하게 일어난다. 어떤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 대한 부담으로 아이들 앞에 서는 것조차 두려워하기도 하고, 더 이상 가르치는 일로부터 의미와 보람을 찾을 수 없어 절망하기도 한다.겉으로 보이는 것은 저마다 다르지만, 이런 어려움이 바로 오늘날 교사들이 마주하고 있는 ‘단절’의 모습이다. 파커 파머(Parker Palmer)는 교사가 겪는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 단절에서 찾고 있다. 자신이 가르치는 교과와 연결되지 않을 때, 아이들과의 관계가 끊어질 때, 나아가 교사로서 나와 나 자신이 이어져 있지 않을 때, 교사는 깊이 절망한다.교사들이 경험하는 단절의 고통은 역설적으로 그들에게 ‘연결’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마땅히 이어져 있어야 할 고리가 끊어져 있을 때 교사들이 좌절을 경험하듯, 자신이 가르치는 교과, 가르침의 행위, 가르치는 아이들, 주변의 동료 교사들,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과 연결될 때 교사는 비로소 교사다워진다.한 가지 가정을 해보자. 만일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곱씹어 보고, 그 경험을 다른 교사들과 나누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지나간 것을 지나간 대로 두지 않고 굳이 불러들여 되짚어 볼 때, 닫혀있던 가르침의 공간을 스스로 열어젖힐 때 교사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함께 할수록 빛나는 일이 있다. 교사의 삶, 그들의 가르침이 그렇다. 되돌아볼수록 선명해지는 일이 있다. 교사의 가르침과 삶이 그러하다. 교사가 수업을 가만히 돌아보면 아이의 말과 행동, 가르쳤던 내용, 그리고 자신의 모습까지 머릿속에 분명하게 되살아난다. 또한 가까운 교사들과 함께 가르침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숨겨져 있던 의미가 비로소 제 모습을 드러내며 반짝거린다. 교사에게 성찰과 공유만큼 가르침의 의미를 빛나고 선명하게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그러나 교육 현장은 교사들에게 되돌아보고, 함께 할 여유를 쉽게 내주지 않는다. 위에 소개한 두 장면을 잠시 살펴보자. 서로 다른 듯 보이는 두 이야기는 교사가 경험하는 ‘단절’의 상황을 잘 보여준다. 자신이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돌아볼 겨를조차 없을 때 교사는 단절을 경험한다. 또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들끼리도 애써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한, 수업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좀처럼 만들기 어렵다.어디 이런 일들 뿐이던가. 과중한 업무 부담, 아이들과의 문제, 학부모들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갈등, 때로는 교사에게 적대적인 사회의 인식 등으로 인해 교사는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교사 대다수가 회의와 절망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야말로 ‘교사 수난 시대’가 아닌가 싶다.상황이 이렇다보니, 생각 외로 많은 교사들이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자책하는 일도 흔하게 일어난다. 어떤 교사는 가르치는 일에 대한 부담으로 아이들 앞에 서는 것조차 두려워하기도 하고, 더 이상 가르치는 일로부터 의미와 보람을 찾을 수 없어 절망하기도 한다.겉으로 보이는 것은 저마다 다르지만, 이런 어려움이 바로 오늘날 교사들이 마주하고 있는 ‘단절’의 모습이다. 파커 파머(Parker Palmer)는 교사가 겪는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바로 단절에서 찾고 있다. 자신이 가르치는 교과와 연결되지 않을 때, 아이들과의 관계가 끊어질 때, 나아가 교사로서 나와 나 자신이 이어져 있지 않을 때, 교사는 깊이 절망한다.교사들이 경험하는 단절의 고통은 역설적으로 그들에게 ‘연결’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마땅히 이어져 있어야 할 고리가 끊어져 있을 때 교사들이 좌절을 경험하듯, 자신이 가르치는 교과, 가르침의 행위, 가르치는 아이들, 주변의 동료 교사들,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과 연결될 때 교사는 비로소 교사다워진다.한 가지 가정을 해보자. 만일 교사가 자신의 수업을 곱씹어 보고, 그 경험을 다른 교사들과 나누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지나간 것을 지나간 대로 두지 않고 굳이 불러들여 되짚어 볼 때, 닫혀있던 가르침의 공간을 스스로 열어젖힐 때 교사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소년한길 그림책 2) 당주의 숲 : 양장본
소년한길 / 서준호 글, 이선주 그림 / 20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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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길
우리창작
서준호 글, 이선주 그림
마음 속에 가득하던 두려움을 이기고 자신감을 얻은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당주의 할아버지는 호랑이 사진을 찍으시는 사진가입니다. 할아버지 사진이 너무 멋져 보여서 당주는 할아버지를 따라 겨울 산을 오르고 싶다고 합니다. 깊은 산은 위험하다고 말씀하시던 할아버지가 어느 날, 당주에게 촬영 여행에 함께 가자고 말씀하십니다. 추위도 이기고 배고픔도 참으며 호랑이 보기를 기다립니다. 마음 속을 깊고 넓은 숲으로 채우고 기다리고 기다려 호랑이를 보게 된 당주. 성큼 마음이 자랍니다.
Reading for Vocabulary Plus Level C
월드컴 ELT / 도미닉 핸론 (지은이) / 2010.02.15
14,000
월드컴 ELT
학습참고서
도미닉 핸론 (지은이)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초등 고급~중등 고급 수준의 영어 읽기 교재이다. 현재 미국 교과과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 수준의 지문을 이용하여 고급 영어 읽기 교재를 원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지문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재미있는 주제로 구성되었고, 지문의 독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의 뜻과 쓰임을 이해할 수 있다. 매 lesson마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풀이를 통해 어휘와 지문 전체에 대한 이해 정도를 점검할 수 있다.Level A Unit 1 Economy Lesson 1 Money (Social Studies) Lesson 2 Shopping Choices (Social Studies) Lesson 3 Why Do Prices Change? (Social Studies) Lesson 4 How My iPod is Made (Entertainment) Review Unit 2 Community Lesson 5 Seeing-Eye Dogs (Social Studies) Lesson 6 Monarchy and Democracy (Social Studies) Lesson 7 Citizens' Rights and Responsibilities (Social Studies)) Lesson 8 National Anthems and Flags (Social Studies) Review Unit 3 Micro World Lesson 9 Inside an Ants' Nest (Science) Lesson 10 Insects' Self-Defense (Science) Lesson 11 Louis Pasteur (Social Studies) Lesson 12 Cells (Science) Review Unit 4 Mysteries Lesson 13 UFO (Science) Lesson 14 Stonehenge (Social Studies) Lesson 15 Atlantis (Social Studies) Lesson 16 Famous Detectives in Novels (Entertainment) Review Unit 5 Extraordinary Inventions Lesson 17 Nikola Tesla (Science) Lesson 18 Four Great Inventions of Ancient China (Social Studies) Lesson 19 Invention of Velcro (Social Studies) Lesson 20 Invention of Photography (Social Studies) Review LEVEL B Unit 1 Adventure Lesson 1 GPS (Science) Lesson 2 Dr. Mae Jemison (Astronomy) Lesson 3 Christopher Columbus (Social Studies) Lesson 4 Daedalus and Icarus (Social Studies) Review Unit 2 Technology Lesson 5 Social Networking and Facebook (Science) Lesson 6 Human Cloning (Science) Lesson 7 From Board Games to Computer Games (Social Studies) Lesson 8 Avatar (Entertainment) Review Unit 3 Wild Nature Lesson 9 The Grand Canyon (Science) Lesson 10 The Biggest Animals on Earth (Science) Lesson 11 The Amazon Rainforest (Science) Lesson 12 Jane Goodall (Social Studies) Review Unit 4 Celebrations Lesson 13 King Sejong Literacy Prize (Social Studies) Lesson 14 Dragon Dance (Social Studies) Lesson 15 Cinco de Mayo (Social Studies) Lesson 16 The Happy Birthday Song (Entertainment) Review Unit 5 Animals Lesson 17 The Life Cycle of Frogs (Science) Lesson 18 Pets (Social Studies) Lesson 19 Animal Rights (Social Studies) Lesson 20 Animals in American TV Shows (Entertainment) Review LEVEL C Unit 1 Where We Live Lesson 1 Earth and Its Landforms (Science) Lesson 2 How to Read Maps (Social Studies) Lesson 3 Time Zones (Social Studies) Lesson 4 The Korean Wave (Entertainment) Review Unit 2 Europe Lesson 5 The Roman Empire (Science) Lesson 6 The European Union (Social Studies) Lesson 7 The Hermitage (Fine Arts) Lesson 8 J.K. Rowling's Harry Potter (Entertainment) Review Unit 3 Sub-Saharan Africa Lesson 9 Sahara Desert (Science) Lesson 10 Nelson Mandela (Social Studies) Lesson 11 The Pygmy People (Social Studies) Lesson 12 African Music and Dance (Fine Arts) Review Unit 4 Canada and the US Lesson 13 The Wright Brothers (Science) Lesson 14 Multicultural Societies (Social Studies) Lesson 15 California Gold Rush (Social Studies) Lesson 16 North American Sports (Sports) Review Unit 5 Latin America Lesson 17 El Nino (Science) Lesson 18 Quetzalcoatl Myth (Social Studies) Lesson 19 Brazilian Carnival (Social Studies) Lesson 20 Frida Kahlo (Fine Arts) Review LEVEL D Unit 1 Southern Asia Lesson 1 Tsunami (Science) Lesson 2 Gandhi (Social Studies) Lesson 3 Tet of Vietnam (Social Studies) Lesson 4 Bollywood (Entertainment) Review Unit 2 East Asia Lesson 5 Nuclear Use in East Asia (Science) Lesson 6 The First Emperor of China (Social Studies) Lesson 7 Martial Arts (Sports) Lesson 8 Manga (Entertainment) Review Unit 3 North Africa and Southwest Asia Lesson 9 Mummies (Science) Lesson 10 The Code of Hammurabi (Social Studies) Lesson 11 The Rosetta Stone (Social Studies) Lesson 12 Jerusalem (Social Studies) Review Unit 4 Antarctica Lesson 13 Antarctica's Ice Shelf (Science) Lesson 14 Animals of Antarctica (Science) Lesson 15 The Race to the South Pole (Social Studies) Lesson 16 The Antarctic Treaty (Social Studies) Review Unit 5 Australia and New Zealand Lesson 17 Animals of Australia (Science) Lesson 18 The Australian Beach (Social Studies) Lesson 19 The Maori (Social Studies) Lesson 20 The Outback (Science) Review 초중등 독해력과 어휘력 증강을 위한 One-stop Solution! Reading for Vocabulary Plus 시리즈는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영어 읽기 교재이다. 현재 미국 교과과정에서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 수준의 지문을 이용하여 고급 영어 읽기 교재를 원하는 학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지문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재미있는 주제로 구성되었고, 지문의 독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의 뜻과 쓰임을 이해할 수 있다. 매 lesson마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풀이를 통해 어휘와 지문 전체에 대한 이해 정도를 점검할 수 있다. 특징 1.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다양한 지문으로 수업시간이 즐거워진다 과학, 정보통신, 인문, 사회, 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재미있는 영어 지문이 수록되어, 영어 학습과 동시에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Level C, D에서는 다양한 문화권 별로 지문을 구성하여 해당 문화권에 대한 이해도 넓힐 수 있다. 2. 다양한 Reading Skill을 이용해 지문을 깊이 있게 이해한다 지문 이해 파트에 Main Idea(글의 요지)와 Details(세부사항) 유형과 더불어 Paraphrase(바꿔 쓰기)와 Inference(추론하기) reading skill을 이용한 문제가 추가되어, 중고등 수준 이상의 고난이도 영어 지문에도 자연스럽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3. 영어 어휘가 자연스럽게 이해된다 학생들은 먼저 목표어휘를 접한 후, 그 어휘들이 사용된 영어 지문을 읽으며 전체 문맥상에서 어휘의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따라서 어휘를 단순히 암기할 때와는 달리, 학습한 어휘가 새로운 지문에서 사용되어도 그 의미를 유연하게 파악할 수 있다. 4. 배운 내용은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자 빈칸 채우기, 크로스워드 퍼즐 등 다양한 형태의 exercise 문제를 3 페이지에 걸쳐 풀어봄으로써 학습한 어휘를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 comprehension 문제를 통해 학습한 지문의 내용 이해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1인 식품기업으로 비상식적 온라인 유통 트리플 시스템 만들기
창조와지식(북모아) / 김규남 (지은이)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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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지식(북모아)
소설,일반
김규남 (지은이)
1인 식품기업으로 비상식적 온라인 유통 트리플 시스템 만들기 책은 패스파인더로 활약하고 있는 1인식품기업연구소 김규남대표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그가 지난 3년간 비약적으로 회사를 키워왔던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적혀 있는 책이다.목차 ● 추천사 정영민 트렌드헌터 대표 - 10P ● 추천사 이윤환 복주요양병원 이사장 - 12P ● 추천사 유노연 유통노하우연구회 대표 - 14P ● 추천사 엔젤 투자자 미래 CEO - 16P ● 프롤로그 - 18P PART 01 - 대기업 회사원 제조사 사장되다 ● 사회 시스템 부적응기 - 31P ● 대기업 회사원 제조사 사장되다 1편 - 34P ● 대기업 회사원 제조사 사장되다 2편 - 38P ● 대기업 회사원 제조사 사장되다 3편 - 40P ● 공부 잘하는 사람이 사업하기 힘든 이유 - 46P ● 다단계(네트워크 마케팅)에 당하지 않는 방법 - 50P ● 나의 분신을 만드는 방법(이론편) - 53P ● 나의 분신을 만드는 방법(실전편) - 57P ● 직원이 내적 동기를 가지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60P PART 02 - 실패학 개론 ● [실패학 개론] 사기 당하는 법 - 67P ● [실패학 개론] 직원관리에 실패하는 방법 -1 - 69P ● [실패학 개론] 직원관리에 실패하는 방법 -2 - 72P ● 호구들이 사업에서 살아 남는 유일한 방법 - 74P ● 어머니의 누룽지 사업 실패한 이야기 - 77P PART 03 - 1인 제품 제조, 개발, 유통의 비밀 ● 제품 한 품목 런칭 비용이 100만 원 미만 - 85P ● 무자본 창업? 월 수익 1천만 원? - 88P ● 3일 만에 공동구매로 얻은 1천만 원 매출은 없는 돈이다 - 90P ● 제품개발방법론 - 92P ● 제조사의 안전, 품질 및 생산성을 끌어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 98P ● 브랜드 이름을 정하는 3가지 방법 - 101P ● 포지셔닝의 중요성 - 104P ● 경쟁사와 경쟁하지 않고 물건을 파는 방법 - 110P ● 인풋이 없으면 아웃풋도 없다 - 114P ● 정보의 비대칭성이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 118P ● 당신이 수익 파이프라인(트리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이유 - 121P ● 식품 법규&클레임 리스크 방어의 중요성 - 124P ● 제품 라이프사이클 이론 - 128P ● 지금 당장 마진이 없더라도 무조건 월 천 매출을 찍어라 - 131P PART 04 - 1인 식품기업 마케팅의 비밀 ● 고객이 당신의 서비스를 결제하게 하는 방법 - 139P ● 최고급 정보가 쓰레기가 되는 이유 - 143P ● 지금 당장 사업에 적용하는 독서 방법 - 147P ● 매출&구매평을 10배 올리는 상세페이지 전략 - 150P ● 월 매출 1억이 넘는 쇼핑몰 대표가 1인 식품기업 연구소와 함께하는 이유 - 152P ● 400회의 제조/유통 상담을 통해 만든 시스템 공개 - 154P ● 당신이 월 1,000만 원 수익을 내고도 망하는 이유 - 156P ● 시스템이 중요한 것을 아는 당신이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는 이유 - 158P ● 저희는 당신이 얼마나 대단한 지, 당신의 매출이 얼마인지에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 160P ● 방문자도 늘리고 구매전환율도 올리는 방법 - 162P ● 당신이 아이템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유 - 164P ● 네이버판이 당신의 상품으로 도배가 될 때 벌어지는 일 - 167P ● 온 우주가 당신을 도와주게 하는 방법 - 170P ● 키워드의 확장 - 174P ●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고 사는 방법 - 176P ● 식품 제조사 머리 꼭대기에서 노는 방법 - 178P ● 될 놈이 될 것인가, 안 될 놈이 될 것인가 - 180P ● 자본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 - 182P PART 05 - 사업 시스템과 마인드 ● Reciprocal Effect(상호작용효과) - 191P ● 각 온라인 마케팅 카페 성공후기들의 불편한 진실 - 196P ● 사회통념에 적용돼서 그것이 정답인 양 행동하는 사람들의 한계 - 198P ● 당신의 가족은 절대 당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 200P ● 진정성과 본질에 최선을 다 할 때 얻을 수 있는 것들 - 202P ● 분신에게 모든 일을 위임하기 - 204P ● 실패를 해본 사람만이 이야기해 줄 수 있는 것들 - 206P ● 맺는말 - 208P [부록] 트리플 유통 시스템으로 디지털 노마드 되기 ● <식품 제조사 최초 및 최저 MOQ, OEM, 1:1컨설팅 / 트레이닝 회원 선정 시 맞춤 ODM을 시행> - 213P ● <나를 전문가로 만들어주는 최강의 시스템, 브랜딩 플랫폼> - 213P ● <타깃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게 된다, 마케팅 플랫폼> - 213P ● <오프라인 커피숍/카페 마케팅 비법 공개> - 214P ● <타깃 고객을 모으는 공간, 1인 플랫폼 운영법> - 214P ● <정보 비즈니스를 통한 스마트 스토어 마케팅> - 214P ● <1인 플랫폼으로 브랜딩 한 사례> - 215P ● <e-book 목차> - 216P ● <1:1 평생 컨설팅 내용> - 217P ● 1인 식품 기업 연구소의 노하우를 활용해 성과를 올린 기업 후기 - 2231인 식품기업으로 비상식적 온라인 유통 트리플 시스템 만들기 책은 패스파인더로 활약하고 있는 1인식품기업연구소 김규남대표의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그가 지난 3년간 비약적으로 회사를 키워왔던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적혀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나면 1인기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비법을 알 수가 있다. 이 책을 3회독 이상 하면 분명 얻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을 절대 알리지 마세요. 간절한 사람과 극소수에게만 알려지고 잃히고 싶습니다. 사회는 정확하게 1% 오차 없이 피라미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식품사업을 하는 대표님들이 이 책을 읽고 성장한다면 이 피라미드 생태계가 깨집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시장은 망가질 수 있습니다. 정말로 성공하는 비법을 알려줘도 100중 99명은 흡후하지 못합니다. 체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 패스파인더 지음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느림보 /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 200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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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자연,과학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초등학교 1.2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들을 풀어준다. 천문과 기상 현상을 담은 1권, 동물의 세계를 담은 2권, 일상 생활을 다룬 3권으로 구성되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책이 진행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더 쉽게 파악하게 한다. 1권 에서는 하늘과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무지개가 생기는 이유, 하늘이 파란 이유, 바닷물이 짠 이유, 일식과 월식, 썰물과 밀물의 원리 등이 수록되었다. 2권 는 친근한 동물에서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신기한 동물까지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풀어준다.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까, 나무늘보는 정말 보는 것처럼 게으를까, 개는 왜 헐떡거리는걸까,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리는걸까'에 대한 대답이 담겨있다. 3권 는 치약, 카세트 레코트, 비누, 크림빵, 팝콘, 푸딩, 생크림, 달걀 반숙, 썬크림, 둥근 맨홀 뚜껑, 안경에 서리는 김, 전구 등 생활 주변에서 쉽게 말날 수 있는 물건들에게 얽힌 과학적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실려있다. 4권 는 우리 몸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매일 만나는 자신의 몸에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묻고 답했다. 근육통, 눈물, 털, 머리카락, 귀, 피부색, 잠, 현기승, 발냄새 등 재미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실었다. 5권 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 반딧불이, 개미, 소금쟁이, 하루살이, 진드기 등과 같은 작은 동물들에 대해 할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다. 또 선명한 사진과 단순하지만 핵심을 드러내는 그림은 독서를 더욱 즐겁게 한다. 6권 는 자연에서 일어나는 여러 기상현상에 대한 책이다. 산헐천, 오아시스, 사막, 신기루, 화산, 지진, 바람의 세기, 회오리 바람, 우박, 계절의 변화, 빙산, 대기, 눈사태, 빙하 등을 간결한 선명글과 선명한 사진을 통해 학습하게 한다.1권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무지개는 왜 생기나요? 하늘은 왜 파랄까요? 저녁노을은 어떻게 생기나요? 모래는 어떻게 바닷가로 올까요? 썰물 때 바다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사해는 정말로 죽은 바다일까요?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비구름은 왜 시커멓게 보이나요?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바람은 무엇일까요? 태평양은 정말 크고 평화로운 바다일까요? 일식이란 무엇일까요? 별은 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불에 탄 것들은 왜 모두 까맣게 되나요? 불을 끌 때 우리는 왜 물을 사용하나요? 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바나나는 왜 구부러진 채 자랄까요?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요? 쐐기풀을 건드리면 왜 따가울까요? 2권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 수 있나요? 코끼리는 왜 귀가 클까요? 나무늘보는 정말 게으른가요? 물고기도 물을 마시나요? 개들은 왜 헐떡거리나요? 홍학은 왜 핑크색일까요? 고슴도치의 가시는 몇 개일까요? 낙타의 등에는 왜 혹이 있을까요? 아기 캥거루는 어떻게 엄마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나요? 고양이 눈은 왜 밤에 빛날까요? 젖소도 트림을 하나요? 무당벌레는 모두 점이 있나요? 하마는 정말 물에 사는 말인가요?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요?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요? 1,000발 지네의 발은 진짜 1,000개인가요? 오징어는 먹물로 무엇을 할까요? 잠자는 새는 왜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나요? 3권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비누가 어떻게 때를 닦아내지요? 카세트 레코더에 녹음한 내 목소리는 왜 우습게 들릴까요? 접착제에 물건이 붙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전구에서는 왜 빛이 나나요? 또 전구는 언제 끊어질까요? 치즈에는 왜 구멍이 생길까요? 팝콘은 왜 펑! 소리를 내며 터질까요? 크림빵은 어떻게 만드나요? 달걀은 왜 갈색도 있고 흰색도 있지요? 달걀을 삶으면 왜 단단해질까요? 푸딩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빵 반죽에 이스트를 넣으면 왜 부풀어 오르지요? 생크림은 어떻게 만드나요? 선크림을 바르면 정말 살갗이 타지 않나요? 길거리의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요? 우리는 어떻게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나요? 안경에 김이 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물 위에 뜰까요? 불꽃은 왜 언제나 위로만 타오르나요? 성냥갑 안에 있는 성냥을 왜 불이 붙지 않을까요? 4권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우리는 왜 꼭 숨을 쉬어야 하지요? 우리 몸의 어떤 근육이 제일 일을 많이 하나요? 근육통은 왜 생기나요? 우리는 왜 눈을 감았다 떴다 할까요? 양파를 자를 때 왜 눈물이 나지요? 우리 눈은 왜 두 개일까요? 목욕을 하고 나면 왜 손가락이 쭈글거리나요? 모기에 물린 자리는 왜 가렵지요? 사람 몸에는 왜 털이 적을까요? 머리카락은 모두 몇 개일까요? 머리카락은왜 회색으로 변하나요? 사람도 귀를 움직일 수 있나요? 더운 나라 사람들의 피부는 왜 검은색일까요? 닭살은 왜 생기나요? 배가 고프면 왜 쪼르륵 소리가 날까요? 우리는 왜 하품을 하나요? 우리는 왜 꼭 잠을 자야 되지요? 우리는 왜 현기증을 느끼나요?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발에서는 왜 냄새가 날까요? 5권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하루살이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에서 걸어다니나요? 반딧불이는 왜 빛을 낼까요? 새들도 뒤로 날 수 있나요?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파리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속에서 숨 쉴 수 있는 건 물고기뿐인가요? 사람을 쏘고 난 벌은 언제나 죽나요? 물고기도 방귀를 뀔까요? 포유동물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은 무엇일까요? 발없는 도마뱀은 진짜로 장님인가요? 진드기도 풀잎에서 미끄러질 때가 있나요? 귀벌레는 정말 귓속에 기어 들어가나요? 개미는 얼마나 힘이 셀까요? 지렁이는 발도 없는데 어떻게 길 수 있나요? 조개껍질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노랑꼬리 말벌에게 쏘이면 정말 위험한가요? 매미 우는 소리는 얼마나 큰가요? 동물도 아프면 열이 오를까요? 카멜레온은 왜 자기 몸 색깔을 바꾸는 걸까요?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6권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우박은 무엇인가요? 오아시스는 어떻게 생기나요? 지진은 왜 일어나나요? 간헐천이란 무엇인가요? 빙산은 어떻게 생기나요? 집채만큼 큰 파도는 어떻게 생기나요? 눈사태는 왜 일어나나요? 사막의 날씨는 언제나 뜨겁기만 한가요? 대기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람의 세기는 어떻게 재나요? 신기루란 무엇일까요? 회오리바람이란 무엇일까요? 오로라가 뭐지요? 샘물은 어떻게 생기나요?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여름과 겨울은 어떻게 생길까요? 공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얼음 꽃은 어떻게 커지나요? 눈송이는 왜 육각형일까요? 빙하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7권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별은 어떻게 태어나요? 별은 정말 뾰족뾰족한가요? 혜성이 뭐예요? 별똥별이 뭐예요? 우주는 무슨 색이에요? 우주의 온도는요? 우주정거장 ISS에서는 하루가 몇 시간이에요? 우주에서는 뭘 먹을까요? 우주에서 쓰는 침대는 어떻게 생겼어요? 우주 비행사들한테도 주말이 있나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에 가요? 우주에서 지구의 도시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우주에서도 쓰레기를 치워야 하나요?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달은 어떻게 태어났어요? 봉지에 든 과자를 달에 가져가면 어떤 일이 생겨요? 달에도 바람이 불어요? 토성을 감싸고 있는 고리는 어디에서 온 거에요? 블랙홀이 뭐예요? 행성들은 왜 서로 부딪치지 않아요? 8권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식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까요? 나무 한 그루로 몇 장의 종이를 만들 수 있어요? 풍선은 어디서 자라요? 식물은 위쪽으로만 자라나요? 피자에는 어떤 식물 재료가 들어 있어요? 식물은 자기 몸을 어떻게 보호할까요? 초콜릿은 나무에서 열리나요?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도 있나요? 깎아 놓은 사과는 왜 갈색으로 변해요? 나무도 겨울잠을 자나요?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요? 나무도 눈물을 흘리나요? 장미에는 왜 가시가 있어요? 나무껍질은 왜 울퉁불퉁해요? 빵에는 왜 곰팡이가 생겨요? 산불이 나면 모든 식물이 다 죽나요? 나무 한 그루에는 몇 마리의 동물이 살아요? 식물들은 우리가 만지는 걸 느낄까요? 말뚝버섯은 왜 냄새가 지독할까요?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9권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의 생김새는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경주용 말과 공룡이 달리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새끼를 낳았어요.알을 낳았어요? 육식공룡이 더 컸나요,초식공룡이 더 컸나요? 공룡은 얼마나 오래 지구에 살았어요? 스테고사우루스는 왜 등에 골판을 달고 다녔나요?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은 무슨 색이었어요? 공룡의 뼈는 모두 몇 개였나요? 공룡도 손톱이 있었나요?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발이 왜 그렇게 짧아요? 공룡의 암수는 어떻게 다를까요? 공룡은 어떤 소리를 냈어요? 공룡은 몇 살까지 살았어요? 공룡도 병에 걸렸나요? 공룡도 눈꺼풀이나 속눈썹이 있었나요? 물속에 사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졌나요? 10권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밤에 사진을 찍으면 왜 눈이 빨갛게 나오나요? 시곗바늘은 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나요? 연필심은 어떻게 연필 속으로 들어갔을까요? 빵을 떨어뜨리면 왜 잼이 묻은 쪽이 바닥에 닿나요? 끓는 물에서는 왜 소리가 날까요? 사이다 병에 꽂은 빨대는 왜 위로 솟아오르나요? 달리는 자전거는 왜 넘어지지 않지요? 비눗방울은 왜 동그란가요? 우리는 왜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양초는 어떻게 빛을 낼까요? 유리는 왜 투명한가요? 따뜻한 우유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화이트 초콜릿은 왜 하얀색이에요? 소시지는 삶으면 왜 껍질이 터져요?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거울은 왜 위아래는 바꾸지 않고 오른쪽 왼쪽만 바꿀까요? 자전거는 왜 녹이 슬까요? 칼은 어떻게 물건을 잘라요? 젖은 물건은 왜 마른 물건보다 색이 진할까요? 리본은 왜 곱슬곱슬하게 잘 말릴까요?궁금한 것을 만날 때마다 쪼르르 달려오는 어린이들, <우리가 알고 싶은 바로 그것> 시리즈는 어린 참새처럼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멋진 해답을 들려줍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구성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언제 가도 즐거운 곳이 동물원입니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동물들의 모습에 넋을 잃습니다. 그리고 곧 ‘왜?’라는 질문에 빠지지요. 동물원에서, TV에서 만났던 친근한 동물들, 그 동물들에게 가졌던 호기심. 어린이들이 동물의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사진들로 구성했습니다. 치약 뚜껑 바로 아래에는 짧은 관이 한 개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치약을 튜브의 뒤쪽을 통해 안으로 집어 넣는데, 제일 먼저 색깔 있는 치약을 조금 넣습니다. 짧은 관의 끝부분까지 아주 조금만 밀어 넣지요. 그런 다음 나머지는 하얀색 치약으로 가득 채웁니다. 그런데 그 관의 벽은 치약색깔의 수만큼 가늘게 찢어져 있습니다. 튜브를 누르면 하얀 치약은 이 조그만 관을 통해 밖으로 나갑니다. 이와 함께 색깔 치약도 찢어진 틈을 통해 관속으로 밀려들어가, 하얀 치약 위에 얹히지요. 그러므로 치약의 어느 부분을 누르든 상관없이 튜브를 누르기만 하면 언제나 하얀 치약 위에 색깔 줄무늬가 생깁니다. -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p.10 중에서 공룡의 두개골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빨 길이가 모두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단단한 것을 씹을 때마다 종종 이빨이 부러져서 그렇게 된 거래요. 특히 육식공룡들이 심했어요. 하지만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부러진 이빨은 다시 자라났으니까요. 짧은 이빨은 새로 자란 이빨이고, 긴 이빨은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거지요. 그렇다면 공룡의 이빨은 몇 번이나 부러졌다 다시 자라났을까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공룡도 악어처럼 죽을 때까지 이빨이 다시 자라났을 거래요. 그리고 공룡에게는 충치가 생기지 않았대요. 충치는 보통 설탕 때문에 생기는데 공룡은 단것을 먹지 않았으니까요. -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p.22 중에서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과학자들은 이러한 몸의 구조가 먼 조상들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물과 육지를 오갔던 지구 최초의 동물들은 방사선 모양으로 퍼진 다섯 개의 뼈 사이에 네 개의 통통한 지느러미를 갖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 짐승을 조상으로 하는 지구의 모든 척추동물들은 열 개의 손가락과 열 개의 발가락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거의 퇴화해서 하늘을 나는 새는 네 개의 발가락이, 타조는 겨우 두 개의 발가락만 남아 있어요. 발가락은 달리기를 할 때 몹시 거추장스럽습니다. 그래서 말은 진화를 거듭하여 지금처럼 말발굽만 갖게 되었지요. 그러나 사람과 원숭이, 그리고 도마뱀처럼 기어다니는 동물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여전히 열 개입니다……. -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p.4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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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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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소중한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지혜
빠체(pace) / 월리스 D. 와틀스 (원작), 안진환 (편역) /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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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월리스 D. 와틀스 (원작), 안진환 (편역)
초판 발행 이후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자기계발서의 고전으로 꼽힌다. 저자 월레스 워틀스는 세상을 둘러싼 긍정의 에너지를 자기 안으로 이끌어내는 원리를 터득하였으며, 그 원리를 실천하여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자기계발 분야의 대표적 선구자인 그는 ‘성공철학의 거장’ 나폴레온 힐, ‘영혼을 울리는 이야기의 달인’ 로버트 슐러, 의 론다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10인’에 선정된 앤서니 라빈스, 데일 카네기, 혼다 켄, 빌 클린턴 등 유명인사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이들은 월레스 워틀스가 이끌어낸 원칙을 실천하여 모두 눈부신 성과를 얻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부자가 되는 데에도 과학적 공식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이 책은 모두가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며 여러 가지 인생의 지혜를 통해 부자가 되는 비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또한 중요한 구절을 강력하게 반복해서 우리 마음에 강한 힘을 불어넣는다. 감동적이고 간명한 문장들을 읽다 보면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온몸으로 충만한 에너지가 퍼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머리말 1. 부자가 될 권리 2. 과학적 지혜 3. 부자가 될 기회 4. 지혜의 세 가지 원칙 5. 생명력을 키우는 지혜 6. 부가 다가오게 하는 지혜 7.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지혜 8.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하는 지혜 9. 의지력을 사용하는 지혜 10. 의지력을 보다 심화시키는 지혜 11.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지혜 12. 행동을 효율적으로 하는 지혜 13. 적절한 직업을 갖는 지혜 14. 발전하는 인간관계를 맺는 지혜 15. 발전하는 사람이 되는 지혜 16. 결론 17. 개요 편역자의 말『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의 “내 인생을 바꾼 책!”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팔린 자기계발서의 고전! “인생의 100가지 문제 중에 99가지 문제의 해답은 바로 돈에 있다.” ― 말콤 포브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부에 대한 열망은 더욱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삶에 대한 욕망이다.” 『부자로 만들어주는 지혜의 법칙』은 초판 발행 이후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자기계발서의 고전으로 꼽힌다. 저자 월레스 워틀스는 세상을 둘러싼 긍정의 에너지를 자기 안으로 이끌어내는 원리를 터득하였으며, 그 원리를 실천하여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자기계발 분야의 대표적 선구자인 그는‘성공철학의 거장’ 나폴레온 힐, ‘영혼을 울리는 이야기의 달인’ 로버트 슐러, 『시크릿』의 론다 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10인’에 선정된 앤서니 라빈스, 데일 카네기, 혼다 켄, 빌 클린턴 등 유명인사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이들은 월레스 워틀스가 이끌어낸 원칙을 실천하여 모두 눈부신 성과를 얻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부자가 되는 데에도 과학적 공식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이 책은 모두가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며 여러 가지 인생의 지혜를 통해 부자가 되는 비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또한 중요한 구절을 강력하게 반복해서 우리 마음에 강한 힘을 불어넣는다. 감동적이고 간명한 문장들을 읽다 보면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온몸으로 충만한 에너지가 퍼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당신이 돈을 무시하면, 돈은 반드시 당신에게 복수한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그러면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다 『부자로 만들어주는 지혜의 법칙』은 부자란 무엇이며, 부자가 되는 방법과 지혜는 어떤 것인지 담아낸 책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부자’는 존 록펠러나 워런 버핏처럼 이른바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큰 부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치열한 경쟁에서의 승리와 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철저히 자신의 삶에 기반하여 자신을 바라보고, 긍정의 힘에 대한 신념으로 현재의 일에 경쟁이 아닌 창조로 매진하면 누구나 풍요롭고 감사하는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은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탐욕이나 욕심이라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며 그것은 생명의 긍정이요, 신의 축복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보통의 건강한 사람이라면 부자가 되고 싶어 해야 하고, 그 욕망을 적극적으로 키우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지혜와 신념, 행동과 실천, 창조와 감사의 태도를 지녀야 한다고 말한다. 감동적이고 강렬한 책의 내용을 읽다 보면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다시 머리로 울려 퍼지는 성공을 위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부자로 만들어주는 지혜’를 통해 강한 긍정의 힘을 배운다면 모두가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살찐 돼지처럼 살기 위해, 동물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부자가 되려고 하지 말라. 그런 삶은 결코 진정한 삶이 아니다. 하지만 모든 육체적 기능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일은 필요하다. 신체가 필요로 하는 바를 정상적이고 건강한 방식으로 실현하지 못하는 사람은 제대로 된 삶을 살기 힘들기 때문이다. 경쟁을 통해 부자가 되고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꼭대기에 올라가는 데 사용한 사다리를 치워버린다. 다른 이들이 따라 올라오지 못하도록 말이다. 하지만 창조 마인드를 이용해 부자가 된 사람은 다른 수많은 이들이 자기 뒤를 따르도록 길을 열어두고, 또 그들에게 영적 가르침과 깨달음을 전달한다. 매일 성공한 하루를 보낸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 만일 오늘 수행할 일이 있는데, 그걸 하지 않으면, 그 일에 관한 한 당신은 실패를 경험한 것이다. 그리고 이는 생각보다 훨씬 끔찍한 결과를 낳는 실마리가 될 수도 있다.
백남준
웅진씽크하우스 / 나정아 지음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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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하우스
인물,위인
나정아 지음
한 마리 호랑이처럼 당당하게 서구 예술계의 텃세를 이겨내고 세계적인 미술가로 우뚝 선 백남준.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창의적인 발상의 힘을 느낄 수 있다.머리말 호기심 많은 소년 <생각쟁이 열린마당> 예술과 예술이 아닌 것의 경계 배움을 향해 가는 길 <생각쟁이 열린마당> 새로운 예술가들의 항의, 아방가르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 예술적 동반자를 만나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플럭서스 예술가가 동양의 선불교 사상을 만났을 때 비디오 예술은 인간과 기술의 대화 <생각쟁이 열린마당> 새로운 예술의 시작, 테크놀로지 아트 물고기, 하늘을 날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문명과 자연의 공존은 가능할까? 굿모닝 미스터 오웰! 굿모닝 미스터 백! <생각쟁이 열린마당> 조지 오웰의 지구를 하나로! <생각쟁이 열린마당> 오리엔탈리즘이란? 시련 속에 피어난 꽃 <생각쟁이 열린마당> 사옥일까, 갤러리일까? 굿바이, 춤추는 호랑이 <생각쟁이 열린마당> 한국 미술의 세계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생각쟁이 열린마당> 비디오 예술의 창시자가 되기까지 백남준의 발자취‘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백남준의 작품 ‘호랑이는 살아 있다’는 전 세계 77개국에 생중계되었습니다. 비록 작은 나라에서 태어난 백남준이었지만, 자신을 한 마리 호랑이에 비유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텃세가 심한 서양의 예술계에서 나는 호랑이로서 그들을 이겨냈습니다.그러니 이제 호랑이들이 당하는 역사는 그만 막을 내려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맨발로 걸어라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박동창 (지은이) / 202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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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취미,실용
박동창 (지은이)
“모든 운동 중에서 걷기가 최고다. 멀리 걷기를 습관화하라.” 이 책은 사람이 맨발로 땅을 밟거나 접지할 때 땅속의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몸으로 올라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각종 만성질병과 현대 문명병을 치유한다고 설명한다. 즉, 맨발걷기만으로도 얼마든지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해외 연구논문을 통해 맨발걷기와 접지의 이론을 설득력 있게 펼치고, 2016년부터 이어온 프로그램인「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에서 보고 겪은 회원들의 치유 사례를 통해 맨발걷기의 이론과 실제의 정수를 완성도 있게 담아냈다. 저자의 말 프롤로그-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인류건강의 게임체인저 제1장 인류건강 최초의 발제: 맨발걷기 1. 우리가 꿈꿨던 무병장수의 열쇠 2. 왜 맨발걷기는 수천 년간 논의된 적이 없었을까? 3. 맨발걷기는 건강 세상의 꿈과 이데아를 좇는 길 4.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면 혁명이 시작된다 5. 맨발로 걷느냐 아니냐는 생과 사를 가르는 치명적 차이 6. 맨발걷기, 내 인생의 게임체인저 제2장 맨발걷기와 접지의 이론체계 1. 맨발걷기와 접지 그리고 건강 2. 자연의 지압 이론(Natural Reflexology Theory) 3. 접지 이론(Earthing Theory)과 5가지 생리적 효과 (1) 천연의 항산화 효과: 현대 문명병 치유의 비밀 (2) 천연의 혈액 희석 효과: 심혈관ㆍ뇌질환 치유의 비밀 (3) ATP(아데노신삼인산)의 생성 촉진: 항노화와 젊음의 묘약 (4) 코르티솔 분비의 안정화: 천연의 신경안정제 효과 (5) 염증 및 통증의 완화 및 치유 효과 4. 발바닥 아치와 발가락(Arch & Toe)이론 (1) 발바닥 아치의 스프링(spring) 효과 (2) 발바닥 아치의 혈액 펌핑(pumping) 효과 (3) 발바닥 아치의 정자세 확보ㆍ유지효과 (4) 발가락(Toes)의 꺽쇠효과 제 3장 접지는 어떻게 우리의 건강을 회복시키는가? 1. 접지에 대한 해외 연구논문 (1) 접지가 심혈관질환의 핵심 요인인 혈액의 점성을 낮춘다 (2) 접지가 혈압을 낮춘다 (3) 맨발걷기와 접지로 COVID-19를 치료하다 (4) 땅은 생명이자 치유의 스위치 2. 생활 속 접지 실험 (1) 양파를 이용한 접지 실험, 부패와 성장의 차이 (2) 우유를 이용한 접지 실험, 부패와 발효의 차이 (3) 금붕어를 이용한 접지 실험, 배설과 역동성의 차이 (4) 고무나무를 이용한 접지 실험, 성장의 역전 제 4장 맨발걷기와 접지의 5가지 천연 치유제 1. 천연의 항산화제 (1)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의 제거가 치유의 핵심 (2) 맨발걷기는 암 환우들을 구해낼 수 있는 최적의 길 (3) 맨발걷기는 값비싼 면역항암제보다 더 강력한 치료제 (4) 맨발걷기와 접지야말로 진정한 항암의 길 (5) 암과 투병(鬪病)할 것이냐 치병(治病)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다 2. 천연의 혈액 희석제 (1) 맨발걷기는 무해한 천연의 아스피린을 먹는 길 (2) 심장마비, 부정맥 등 치명적 죽음의 병으로부터 보호 (3) 맨발걷기는 뇌졸중에 따른 반신마비까지 치유한다 (4) 맨발걷기와 접지는 고혈압과 그 합병증들을 정상으로 되돌린다 (5) 원인도 모른 채 급증하는 당뇨병, 맨발걷기와 접지가 답이다 3. 천연의 활력 충전 및 항노화제 (1) 맨발걷기는 항노화와 젊음의 묘약 (2) 칠순의 몸도 싱싱하게, 폐경 된 생리도 재개케 하는 오묘한 생명현상 (3) 중년, 노년의 사람들을 동안(童顔)으로 바꾸는 마법 (4) 맨발걷기는 성장기 어린이들을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케 한다 (5) 잠깐이라도 주변 땅과의 접지는 활력 충전의 원천이 된다 4. 천연의 신경안정제 (1) 맨발걷기와 접지는 천연의 신경안정제 (2) 맨발걷기는 우울증, 불안, 초조, 과민 등으로부터의 출구 (3) 맨발로 걷는 땅은 마음의 불안을 치유하는 생명의 모태 (4) 맨발걷기는 의식을 리셋(reset)하여 긍정과 감사, 행복으로 전환한다 (5) 맨발걷기는 치매,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등의 예방책 5. 천연의 염증ㆍ통증치유제 (1) 12년 아팠던 등이 접지선과의 연결로 3일 만에 나아지다 (2) 맨발걷기와 접지의 염증과 통증 치유의 메커니즘: 자가면역질환 치유의 전과 후 제 5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맨발걷기 혁명 1. 코로나19의 경고와 교훈, 맨발로 사는 생체리듬으로의 회귀 2. 맨발걷기는 코로나19를 이기는 강력한 면역력 생성의 원천 3. 맨발걷기는 코로나19 좌절은 물론 어떠한 역경도 극복하게 한다 4. 맨발걷기 혁명을 위한 사회적 인프라의 구축: K-헬스 모델의 구현 5. ‘접지권’이 헌법상 건강권, 환경권의 하나로 입법되어야 한다 6. WHO의 ‘걷기운동’ 정책은 ‘맨발걷기운동’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 에필로그돈이 들지 않고 부작용도 없이 암, 심혈관 · 뇌질환, 고혈압, 당뇨, 반신마비 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맨발로 흙길을 걸어, 면역력을 높이고 코로나19와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건강혁명을 시작하라. “약을 써서 몸을 보호하는 약보(藥補)보다 좋은 음식으로 원기를 보충하는 식보(食補)가 낫고, 식보보다는 걷는 행보(行補)가 낫다.” 조선시대 명의인 허준이 편찬한 《동의보감》에는 인간에게 걷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드러나 있다. 유명한 병원을 다니고,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질병으로부터 벗어나기 어렵다.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는 답은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은 사람이 맨발로 땅을 밟거나 접지할 때 땅속의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가 몸으로 올라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각종 만성질병과 현대 문명병을 치유한다고 설명한다. 즉, 맨발걷기만으로도 얼마든지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해외 연구논문을 통해 맨발걷기와 접지의 이론을 설득력 있게 펼치고, 2016년부터 이어온 프로그램인「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에서 보고 겪은 회원들의 치유 사례를 통해 맨발걷기의 이론과 실제의 정수를 완성도 있게 담아냈다. “모든 운동 중에서 걷기가 최고다. 멀리 걷기를 습관화하라.” 2500년 전 인류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부터 500년 전 허준의 《동의보감》까지 동서양의 의학은 오래전부터 대자연을 치료의 어머니로 여겨왔다. “우리 몸의 질병은 자연이 모두 치유할 수 있다.”고 현 인류 의학의 아버지인 히포크라테스는 자연치유에 대한 믿음을 말했다. 최근 우리나라 노인들의 메디컬라이제이션(medicalization)이 사회적 병리 현상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메디컬라이제이션은 사회학 용어로 몸에 조금만 이상이 생겨도, 모든 증상을 치료 대상이라 생각하며 환자로 살아가는 것을 일컫는다. 그러나 몸이 조금이라도 아프면 병원으로 달려가 처방을 받아야 산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정관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야만 자기 면역력을 키우고 진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탄탄한 이론과 해외 연구논문, 「맨발걷기 시민운동본부」회원들이 경험한 생생한 증언을 통해 밝히는 맨발걷기의 효능 문명이 발달한 이후 우리는 항상 부도체의 신발을 신고 살아가며, 땅과의 접지(땅과 접촉하는 것)가 차단된 고층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그 때문에 몸안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들이 중화되지 못하고, 이러한 활성산소들이 몸안의 성한 세포를 공격하며 각종 염증과 질병을 초래하고 있다. 두산백과에는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암, 당뇨병, 뇌졸중, 파킨슨병 등 이러한 질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몸속의 활성산소를 없애주면 된다”고 기술하고 있다. 몸속에서 호흡의 결과로 끊임없이 발생하는 활성산소는 원래 몸에서 상처가 난 곳을 치유하라고 있는 방위군이다. 상처를 치유하고 사라져야 하는 활성산소가 몸 밖으로 제때 배출되지 못하면 몸속 성한 세포를 공격하여 악성 세포로 바뀌게 하여 질병을 초래한다. 그렇다면 활성산소를 내보낼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그 정답이 ‘맨발걷기’에 있다고 말한다. 땅은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로 충만해 있는데, 사람이 맨발로 땅을 밟으면 우리 몸속의 양전하를 띤 활성산소가 몸속으로 올라온 지표면의 음전하를 띤 자유전자와 결합하여 중화된다는 것이다. 맨발걷기는 깨끗하고 젊은 피부의 항노화부터, 고혈압과 그 합병증, 반신마비까지 치유한다. “뇌졸중 후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조옥순 씨는 왼쪽 반신마비가 와서 매일 물리치료를 받았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매일 자갈 지압 보도로 하루 2~3시간가량 맨발걷기에 나섰고 그 이후 100일 만에 반신마비가 순차적으로 풀리고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다.” “임신중독증의 후유증으로 20여 년 동안 신장 기능이 29%로 줄어 극도의 정신적, 신체적 장애에 시달렸던 송혜란 씨는 2달여의 맨발걷기로 대부분 증상이 괄목할 만큼 치유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맨발걷기를 하기 전 그녀의 혈압은 187에서 혈압약을 먹어 167이었는데, 맨발걷기 1달 후 이를 스스로 끊었고, 그 이후 병원 검사에서 혈압 118로 완전한 정상으로 돌아왔다.” 맨발걷기는 우리 가까이에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치유의 사례를 남기고 있다. 불과 몇 개월 만에 몇십 년간 고통받던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얻는 열쇠를 이 책 《맨발로 걸어라》에서 찾고 진정한 무병장수의 길로 들어서자. 맨발걷기의 건강혁명을 이끄는 저자 박동창이 각종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첫째, 매일 맨발로 걸으면 근골격계질환은 물론 비염 등 기타 질병들이 치유된다. 둘째, 그러나 일정 기간 맨발로 걷는 것을 중단하면, 질병에 따라서 또다시 동 질병들이 도질 수 있다. 셋째, 그리고 다시 매일 맨발로 걸으면 그러한 통증들이 다시금 치유된다. 인간은 원래 맨발로 걷도록 설계되었고, 맨발로 걸으면서 인간의 몸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며 살 수 있게 창조되었다._ 1장 중에서 맨발걷기를 통한 땅속으로부터 오는 자유전자의 몸속 유입은 활성산소들에 짝을 잃은 전자를 공급, 활성산소가 중화되고 안정화되게 함으로써, 천연의 항산화 효과와 함께 맨발걷기의 경이로운 치유의 기적을 가능하게 하는 치유의 메커니즘을 작동하게 되는 것이다. 맨발걷기를 통한 암 등 각종 현대 문명병 치유의 비밀이 바로 거기에 있다._ 2장〈3. 접지이론(Earthing Theory)과 5가지 생리적 효과〉중에서 코로나19 환자들의 맨발걷기 또는 접지를 통한 치유의 결과는 어디에서 비롯된다 할 수 있겠는가. 저자는 본서에서 접지 이론의 천연의 항산화 효과, 혈액 희석효과, ATP 생성 촉진 효과와 염증 및 통증의 완화 효과에 대해 누누이 강조하였다. 그 결과가 암이나 고혈압, 고혈당과 심혈관질환, 뇌 질환 등 여타 수많은 만성 질환들은 물론 감기 등 감염성 질병에 대한 치유 효과로 나타나고 있으므로 코로나19의 경우도 그 예외가 아니라는 생각이다. _ 3장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5
위즈덤하우스 / 이승민 (지은이), 하민석 (그림)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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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이승민 (지은이), 하민석 (그림)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인물을 만나 문제가 벌어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자라게 하는 역동적인 모험을 선사한다. 모래 한 톨 놓치지 않는 증거 수집, 몸을 아끼지 않는 추격전, 몽타주 제작에 현상 수배까지! 5권에서도 개냥이 수사대의 활약은 이어진다.프롤로그 도둑의 신고 전화 카드 수집가 코쟁이 씨 파도 마을의 단서 몽타주를 만들자 스피달의 흔적을 찾아라 사이보그 개코 형사 에필로그 “메롱~ 잡을 테면 잡아 보시지!” 개냥이 수사대 미해결 사건의 범인이 등장했어요! 모두 함께 범인 추적에 나서 볼까요? 개냥이 수사대에 자기가 범인이라는 신고 전화가 걸려 왔어요. 범인의 정체는 바로, 개냥이 수사대 유일한 미해결 사건의 주인공! 드디어 찾아 헤매던 범인을 잡을 기회가 왔어요.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는 수염이 휘날리도록 뛰어다니며 수사하는데요. 범인이 빨라도 너무 빨라요! 잡힐 듯 말 듯 절대 잡히지 않아서 약이 오릅니다. 하지만 개냥이 수사대 사전에 포기란 없죠. 뭔가 새로운 수가 필요해요! 함께 범인 추적에 나서 볼까요? 개냥이 수사대, 범인 알고도 못 잡는다고? 제 발로 나타난 미해결 사건의 범인! 사건 해결률 100퍼센트를 위한 최후의 추격이 시작된다!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가 더 숨막히고 흥미진진한 마지막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동물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수사 콤비 개냥이 수사대도 해결하지 못한 사건이 두 건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나요? 첫 번째 범인은 변신의 귀재 수리톱인데 개냥이 수사대가 멋지게 해결했잖아요. 하지만 두 번째 범인은 누군지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시간만 흘러가고 있었죠. 그런데 두 번째 범인이 제 발로 개냥이 수사대 앞에 나타난 게 아니겠어요? 아무도 자기를 잡지 못하니, 이제 완전 범죄는 지겹다나 뭐라나! 이건 사건 해결률 100퍼센트를 달성할 절호의 기회예요. 하지만 미해결 사건의 범인답게 만만치가 않아요. 빨라도 너무 빠르잖아요! 어렵다고 해서 포기할 개냥이 수사대가 아니죠. 개냥이 수사대 수사 원칙 123번에는 이런 말이 있거든요.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말. 범인은 반드시 잡아야 한다.” 사건 해결이 어려울수록 개냥의 수사대의 끈기는 빛을 발해요. 범인을 몇 번이나 놓쳐도 다시 방법을 찾아내죠.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다시 일어나는 두 형사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다시 일어나서 도전할 용기를 선사할 거예요. 혹시 개냥이 수사대 수사 원칙 81번 아시나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지금 당장 개냥이 수사대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단서를 찾아보세요. 수수께끼가 안 풀려도, 단서가 보이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는 것, 잊지 마시고요! 더 날카로운 수사 기법과 강력해진 무기로 돌아온 개냥이 수사대! 빨라도 너무 빠른 도둑과의 한판 승부! 개냥이 수사대는 추격전에도 강하지만, 날카로운 추리에도 일가견이 있다는 것, 알고 있지요? 이번 범인을 잡기 위해서는 뭔가 새로운 수가 필요해요. 지금까지의 수사 기법은 통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가 새로운 수를 고안해 냅니다. 나비 형사가 생각해 낸 방법은 바로 ‘프로파일링’인데요. 범인의 행동을 분석해서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수사 기법이에요. 개코 형사도 가만히 있을 수 없겠죠? 비장의 무기를 야심차게 준비했어요. 엄청난 무기가 등장하니 기대하셔도 좋아요. 드디어 개냥이 수사대와 유일한 미해결 사건 범인의 정면 승부가 펼쳐집니다. 겁도 없이 개냥이 수사대 사무실까지 쳐들어 온 전설적인 도둑! 과연 어떤 동물일까요? 모래 한 톨 놓치지 않는 증거 수집, 몸을 아끼지 않는 추격전, 몽타주 제작에 현상 수배까지! 5권에서도 개냥이 수사대의 활약은 이어집니다.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재미와 스릴을 가득 담아 돌아온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세요!
플라워 만다라
담앤북스 / 신시아 에머리 지음 / 2017.06.09
12,000원 ⟶
10,800원
(10% off)
담앤북스
소설,일반
신시아 에머리 지음
원형의 만다라를 정교하고 아름다운 꽃문양으로 가득 채운 컬러링북이다. 도안 하나하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모두 40가지 도안이 담겨 있다. 원형의 만다라를 튤립.모란.장미에서부터 시계초와 스네이크릴리 등 다채로운 꽃문양으로 채운 것이다. 도안 자체만 봐도 탄성이 나올 정도로 정교하고 아름답다. 책 앞머리에는 다양한 채색 도구와 기법이 실려 있다. 그림 작가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 매우 실용적이다. 이를테면 컬러링용 색연필은 ‘전문가용이 좋다’고 솔직히 밝히고 색연필 제조사까지 추천해 준다. 또 전문가용 색연필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도구들은 물론 심이 부러졌을 때 응급 대처법도 친절히 알려 준다. 선을 긋는 방법을 비롯해 명암 넣기, 겹쳐 칠하기, 색 혼합하기 등 다양한 채색 기법도 소개한다.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컬러링도 이왕이면 ‘만다라(Mandalas)’로 시도해 보자. 오래전부터 명상과 미술치료 도구로 쓰인 만다라를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레 ‘내면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다. 『플라워 만다라』는 원형의 만다라를 정교하고 아름다운 꽃문양으로 가득 채운 컬러링북. 도안 하나하나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그림 작가이자 예술치료 교사인 저자가 책 앞머리에 소개한 채색 도구와 컬러링 기법을 활용하면 컬러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 명상 도구인 ‘만다라’ 색칠하며 내면의 평화 되찾기 아직도(!) 만다라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만다라에 대한 소개부터 짧게 해 보련다. 만다라는 고대 인도에서 발달한 원형 그림이다. 티베트에서 만다라 그리기는 불교수행의 하나로 전해져 왔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명상과 미술치료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원형 특유의 안정감과 균형의 미를 갖춘 만다라는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이러한 만다라를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레 이런저런 걱정이나 두려움, 강박관념에서 벗어나게 된다. 20세기 초 스위스의 정신의학자 칼 구스타프 융은 만다라가 자신의 내면세계를 인식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밝혀내며 만다라를 심리 치료에 활용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성인은 물론 어린이와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만다라 미술치료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컬러링, 어디까지 해 봤니?” 다양한 채색 도구와 컬러링 기법 소개 《플라워 만다라》에는 모두 40가지 도안이 담겨 있다. 원형의 만다라를 튤립ㆍ모란ㆍ장미에서부터 시계초와 스네이크릴리 등 다채로운 꽃문양으로 채운 것이다. 도안 자체만 봐도 탄성이 나올 정도로 정교하고 아름답다(그 덕분인지 일본에서는 이 책이 초판만 5만 부 이상 팔렸단다!). 책 앞머리에는 다양한 채색 도구와 기법이 실려 있다. 그림 작가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 매우 실용적이다. 이를테면 컬러링용 색연필은 ‘전문가용이 좋다’고 솔직히 밝히고 색연필 제조사까지 추천해 준다. 또 전문가용 색연필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도구들은 물론 심이 부러졌을 때 응급 대처법도 친절히 알려 준다. 선을 긋는 방법을 비롯해 명암 넣기, 겹쳐 칠하기, 색 혼합하기 등 다양한 채색 기법도 소개한다. 시간과 정성을 들여 컬러링을 마친 후에도 “뭔가 2% 부족해…” 하며 아쉬워했던 독자들에게는 요긴한 설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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