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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북로그컴퍼니 / 나태주 (지은이), 슬로우어스 (그림), 배정애 (캘리그래피) /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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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소설,일반
나태주 (지은이), 슬로우어스 (그림), 배정애 (캘리그래피)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오랜 시간 아이들 곁에 머물며 천진난만한 감성을 지닌 시인 나태주. 남들과 다르지 않은 일상에서도 뛰어난 관찰력으로 시를 쓰는, 작고 여린 존재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그의 이야기를 이제 필사시집으로 만난다.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은 2020년 등단 50주년을 맞이하는 그의 작품 중 필사하기 좋은 시를 뽑아 만든 나태주 첫 필사시집이다. 누구나 한 번쯤 가슴에 새겨본 '풀꽃'부터 신작 시 '오직 사무치는 마음 하나로'까지 미공개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를 담았다. 사람, 자연, 세상… 특별하지 않은, 보통의 하루에서 영감을 받아 쓴 그의 시는 우리에게 웃음과 위안을 준다. 시를 손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다 보면 '나만 이런 건 아니구나. 너도 그렇구나.'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시인의 말 PART 1 사랑, 그것은 오고야 말았다 풀꽃 사는 법 시 1 내가 너를 이 가을에 사랑에 답함 그리움 사랑 후회 11월 약속 2 고백 너를 두고 필연 개양귀비 능금나무 아래 유월에 대답은 간단해요 사랑은 언제나 서툴다 언제나 사랑, 그것은 꽃잎 모두가 네 탓 그런 사람으로 살아갈 이유 시인의 필사 ‧ 풀꽃 PART 2 그러나 너는 끝내 거기 없었다 말하고 보면 멀리서 빈다 목련꽃 낙화 여행의 끝 숲속에 그 나무 아래 대숲 아래서 가을이 오기도 전에 가을 서한 섬 부탁이야 묘비명 너도 그러냐 그 말 빈방 별빛 보고 싶어요 바람에게 묻는다 오직 사무치는 마음 하나로 약속 1 안부 당신 탓 들국화 초저녁의 시 눈이 내린 날 바람 부는 날 시인의 필사 ‧ 안부 PART 3 이 무진장, 무진장의 재미 행복 좋다 작은 마음 목소리만 들어도 알지요 시 2 최고의 인생 너의 총명함을 사랑한다 봄맞이꽃 자탄 하늘에서 휴가 나와 좋은 때 전화선을 타고 꽃을 피우자 별 하나 꽃과 별 네가 있어 다만 그뿐이야 햇빛은 보리밭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 꽃 새해 인사 아침 식탁 아끼지 마세요 가보지 못한 골목길을 선물 시인의 필사 ‧ 행복 PART 4 거기 한 그루 나무 서 있었다 두 사람 봄 죽림리 아침 오늘 들 밖의 길 꽃 하나 노래 하나 오늘은 우선 이렇게 사랑을 잃었다 하자 겨울 연가 우정 혼자서 우리가 마주 앉아 길을 쓸면서 동백꽃 새로운 길 능소화 거기 나무가 있었다 산책 지상의 시간 빈손의 노래 자연과의 인터뷰 악수 외롭다고 생각할 때일수록 훨씬 더 까닭 시인의 필사 ‧ 혼자서풀꽃 시인 나태주의 첫 필사시집! 대표 시 <풀꽃>부터 미공개 시 30여 편 포함 총 100편 수록! 대한민국이 지금 가장 사랑하는 시인 나태주.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오랜 시간 아이들 곁에 머물며 천진난만한 감성을 지녔다. 남들과 다르지 않은 일상에서도 뛰어난 관찰력으로 시를 쓰는, 작고 여린 존재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그의 이야기를 이제 필사시집으로 만난다.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은 2020년 등단 50주년을 맞이하는 그의 작품 중 필사하기 좋은 시를 뽑아 만든 나태주 첫 필사시집이다. 누구나 한 번쯤 가슴에 새겨본 <풀꽃>부터 신작 시 <오직 사무치는 마음 하나로>까지 미공개 시 30여 편을 포함해 총 100편의 시를 담았다. 사람, 자연, 세상… 특별하지 않은, 보통의 하루에서 영감을 받아 쓴 그의 시는 우리에게 웃음과 위안을 준다. 시를 손으로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다 보면 ‘나만 이런 건 아니구나. 너도 그렇구나.’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기에, 누구나 품었던 마음이기에, 인생을 사는 동안 지니고 싶은 시선이기에, 나태주 시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고 필사하기에도 참 좋다. 시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캘리그라피와 삽화! 쓰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하루 중 가장 고요한 시간, 책을 펴고, 그의 시를 써보자. 읽기만 했을 때는 몰랐던 감정의 풍요가 내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줄 것이다. 총 100편의 시가 사랑, 그리움, 일상, 자연이라는 네 파트로 나뉘어 있다. 꼭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좋다. 오늘 내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는 시를 찾아 읽고, 그 시를 쓰면 된다. 그렇게 시를 찾아 책을 펼치면, 이 시대 최고의 감성 캘리그라퍼 배정애의 캘리그라피와 추억을 그리는 삽화가 슬로우어스의 그림이 우리를 맞이한다. 감성 라이팅북 시리즈 《시를 잊은 나에게》 《다시, 사랑하는 시 하나를 갖고 싶다》 《매일, 시 한 잔》을 통해 시를 보는 즐거움을 알려준 배정애가 이번에도 시의 감정을 캘리그라피로 정성껏 담아냈다. 또한 네이버 그라폴리오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슬로우어스의 따뜻하고도 아득한 그림이 시를 읽고 쓰는 내내 우리의 손을 조용히 잡아줄 것이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파트별로 마련된 ‘시인의 필사’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 나태주 시인이 직접 필사한 〈풀꽃〉 〈안부〉 〈행복〉 〈혼자서〉가 수록되어 있어, 책 한 권에 시인과 나의 필사가 함께 담기는 특별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시를 읽고 필사하고 외우며 사람 ‘나태주’와 마주 앉는 경험! 시를 읽고 필사하고 외우는 일 시 공부의 첫 걸음이고 아름다운 인생의 출발입니다 - 나태주 시를 읽고 필사하는 일은 시인이 말했듯 아름다운 인생의 출발과 같다. 시가 주는 메시지는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도록 하며, 끝내는 나 자신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누군가와 백 마디 말을 나누는 것보다 어쩌면 필사하는 시간이 우리의 삶을 더 충만하게, 성숙하게 할 것이다. ‘당신, 당신은 나의 시를 필사하면서 나의 마음도 알게 되고 짐짓 나의 인생도 들여다보시겠군요. 가난한 마음. 초라한 인생. 부디 예쁘게, 좋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나의 시를 읽고 필사할 때 나의 인생 또한 당신에게 알은체 손을 내밀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수능 어법 스타터 워크북 (입문)
천재교육 / 홍정환 (지은이) / 2020.12.09
10,000원 ⟶
9,00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홍정환 (지은이)
처음 수능 시리즈는 고등학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서다. 처음 만나는 수능 어법 스타터(입문) 워크북은 고1 3, 6, 9, 11월 모의고사 기출 지문을 재료로 만든 처음 만나는 수능 어법 스타터(입문)의 지문과 새로운 기출 문장으로 구성하였다. 본책에서 학습한 어법 Point를 한 번 더 점검하고 새로운 기출 문장에 적용하며 어법 실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다. 또한, 본책 지문을 활용한 내신 서술형 변형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도 키울 수 있다.Part 1 동사 Unit 01 주어 동사 수 일치 Unit 02 동사의 시제 Unit 03 조동사 Unit 04 가정법 Unit 05 태 PART 2 준동사 Unit 06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07 분사와 분사구문 PART 3 연결사 Unit 08 관계사 Unit 09 접속사 PART 4 품사 Unit 10 명사와 대명사 Unit 11 형용사와 부사 PART 5 기타구문 Unit 12 비교 Unit 13 특수구문처음 수능 시리즈는 고등학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서입니다. 확 어려워지는 고등학교 영어에 겁먹지 마세요. 처음 수능 시리즈와 함께라면 영어가 쉬워집니다! 고1, 고2 모의고사 지문을 재료로, 단계별로 반복해서 학습하면, 내신부터 수능까지 차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처음 수능으로 고등학교 영어의 기반을 다져보세요. 처음 만나는 수능 어법 스타터(입문) 워크북은 고1 3, 6, 9, 11월 모의고사 기출 지문을 재료로 만든 처음 만나는 수능 어법 스타터(입문)의 지문과 새로운 기출 문장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본책에서 학습한 어법 Point를 한 번 더 점검하고 새로운 기출 문장에 적용하며 어법 실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본책 지문을 활용한 내신 서술형 변형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도 키워보세요. 처음 수능 Tip! 본책은 학습용으로, 워크북은 훈련용으로 함께 사용하면 학습 효과가 UP! 본책과 1:1로 매칭되는 처음 만나는 수능 어법 스타터(입문) 워크북에서는 새로운 기출 문장을 활용한 어법 문제와 본책 지문을 활용한 내신 서술형 변형 문제를 풀며 어법 훈련을 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학습법] 1. 기초 문법 및 실전 어법 개념 다지기 2. 「문장 → 짧은 지문 → 긴 지문」 단계별 어법 훈련 3. 지문 서술형 문제로 내신 대비 [부록: 정답과 해설] 문제별 정답과 해설 및 기출 문장 해석, 전 지문의 직독직해와 구조분석 확인 [특장점] 1. 본책으로 학습하고 워크북으로 반복 훈련! 2. 그냥 어법 말고, 모의고사 기출 어법! 3. 내신 시험 문제 유형의 지문 서술형 문제로 실전 감각 Up!
덤벼라, 빈곤
찰리북 / 유아사 마코토 글, 김은진 옮김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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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청소년 인문,사회
유아사 마코토 글, 김은진 옮김
빈곤 퇴치 운동으로 일본을 뒤흔든 최고의 매력남, 유아사 마코토! 일본은 지금 그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유아사 마코토는 현 일본의 사회 문제를 예리하게 읽어내는 이론가이자, 노숙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생활하고 있는 활동가이다. 흥미로운 것은 일본의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도쿄 대학 법학정치학연구과 대학원을 다니다, 어느 날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하고 학교를 떠나 빈곤 퇴치 운동에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도쿄 대학을 다니던 수재가 빈곤 퇴치 운동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은 일본 주류 사회를 긴장시켰다. 그러거나 말거나 유아사 마코토는 지난 2008년 말, 도쿄 히비야 공원에 텐트촌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노숙자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취업상담을 해주는 파견 마을을 운영하며 화제를 모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본 사회의 빈곤 문제를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통쾌하게 꼬집어서 이야기한다. 그런데 그가 던지는 문제의식이 과연 일본만의 특수 상황에서 나온 것일까?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 이를테면 치열한 입시 경쟁, 끝없는 야근, 불안정한 고용 상황, 거리를 배회하는 수많은 노숙자들의 모습이 한국에는 없는 모습일까? 오히려 소름 끼칠 정도로 판박이처럼 똑같다. 그래서 그의 질문과 문제의식은 우리에게도 유효하다.제1장 올 테면 와라, 자기 책임론! 자기 책임론 1 노력하지 않으니까 빈곤한 것 아냐 자기 책임론 2 그렇게 나약하니까 성공할 수 없는 거야 자기 책임론 3 죽을 각오로 덤비면 뭐든 할 수 있지 않을까 자기 책임론 4 나만 고생하다니, 너무 불공평해! 자기 책임론 5 불쌍하지만 어쩔 수 없잖아 * 덤벼라 통신 모르면 손해다! 일할 때의 기초 상식 눈 튀어나오겠네! 일본의 교육비 역시 만만찮네! 한국의 교육비 이상하지 않니 부의 재분배 정말 큰일! 넷카페 난민 어떻게 된 거지 파견 노동과 파견 해고 남의 일이 아니다! 홈리스 문제 의지가 되네! 생활보호 야단났다! 세계 대불황 그랬구나! 사회보장의 역사 뭐야 이건! 글로벌 경쟁 자기 책임론은 이제 그만! 여기서 잠깐 쉬어가기 제2장 우리 사회를 포기할 수 없다! 네가 그 한가운데에 있다면 바꿔야 할 것은 우리 사회라고 생각한다면 살기 좋은 사회를 꿈꾼다면 덤벼라 대담 시게마츠 기요시 vs. 유아사 마코토 해제│ 우석훈일본 사회를 긴장시키거나 매료시키거나, 빈곤 퇴치 운동으로 일본을 뒤흔든 최고의 매력남, 유아사 마코토! 일본은 지금 그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유아사 마코토가 누구지? 이 책을 집어든 당신을 고개를 갸우뚱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에게 너무나 낯선 이 책의 저자, 유아사 마코토는 바다 건너 일본에서는 NHK 방송국 카메라를 끌고 다니는 유명인사이다. 그도 그럴 것이 50년 동안 집권하던 자민당 정권을 바꾸는 데 한 축을 담당했고, 지금은 그만두긴 했지만 새로운 내각에 특별 자문관으로 일한 경험도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일본 노숙자들의 대변인이자 빈곤 문제 전문 활동가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까? 유아사 마코토는 현 일본의 사회 문제를 예리하게 읽어내는 이론가이자, 노숙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생활하고 있는 활동가이다. 흥미로운 것은 일본의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도쿄 대학 법학정치학연구과 대학원을 다니다, 어느 날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하고 학교를 떠나 빈곤 퇴치 운동에 뛰어들었다는 것이다. 도쿄 대학을 다니던 수재가 빈곤 퇴치 운동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은 일본 주류 사회를 긴장시켰다. 그러거나 말거나 유아사 마코토는 지난 2008년 말, 도쿄 히비야 공원에 텐트촌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노숙자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취업상담을 해주는 파견 마을을 운영하며 화제를 모았다. 일본 사회를 겨냥한 그 ‘새해맞이 파견 마을’의 촌장이 바로 유아사 마코토였다. 파견 마을은 비정규직 문제 및 빈곤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며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현재는 비영리단체인 ‘반빈곤 네트워크’ 와 소외계층 자활지원센터 ‘모야이’에서 활동하며 노숙자들을 만나고 상담하며 현장에서 뛰고 있다. 그런 유아사 마코토가 빈곤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담아낸 책이 바로 이 책 『덤벼라, 빈곤!』이다. 그는 이 책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사회 속에서 좀 더 인간답게 살 수 있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고리타분하고 머리 아픈 빈곤 이야기? 나랑은 상관없는 문제 아닌가? 과연 그럴까? 알고 보면 바로 내 이야기! 유아사 마코토는 이 책에서 일본 사회의 빈곤 문제를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통쾌하게 꼬집어서 이야기한다. 그런데 그가 던지는 문제의식이 과연 일본만의 특수 상황에서 나온 것일까?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 이를테면 치열한 입시 경쟁, 끝없는 야근, 불안정한 고용 상황, 거리를 배회하는 수많은 노숙자들의 모습이 한국에는 없는 모습일까? 오히려 소름 끼칠 정도로 판박이처럼 똑같다. 그래서 그의 질문과 문제의식은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은 빈곤 문제에 대해서 위기의식이나 심각성을 별로 느끼지 않는다. 길거리의 노숙자를 봐도 그냥 저 사람은 노력을 안 했거나, 운이 나빠서, 도와줄 가족이 없어서 그랬겠지, 어쨌거나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야 하고 지나쳐 버린다. 그런데, 혹시 한국의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이 50%에 달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 옆 사람과 나 중 하나는 언제든 사회 밑바닥으로 추락해 노숙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어떻게든 노력하면 그런 꼴은 면하지 않겠냐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이 책의 첫머리에 \'의자 뺏기 게임\'의 비유를 들고 있다. 의자 뺏기 게임을 하다 보면 의자의 수가 계속 줄어들어, 앉는 사람의 수도 점점 줄어든다. 그래서 앉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못 앉는 경우도 생긴다. 앉으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못 앉은 사람들을 ‘루저’라고 치부할 것인가? 내가 그 ‘루저’가 될 수도 있는데? 여기서 그 의자를 미래가 보장되는 정규직 일자리라고 생각해 보자. 나는 그 일자리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의자의 개수는 계속 줄어들어서 웬만큼 노력해도 잘 안 된다. 그 의자에 앉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일까? 혹시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앉지 못할 수도 있는 것 아닐까? 의자에 앉지 못했다고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아닌데 비난받아야 할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겠지만 혹시 왜 이렇게 의자의 수가 적은 것인지 의자 개수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 그전에 왜 이런 게임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은 있는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회의 의자 뺏기 게임에 빠져든 사람들, 의자에 앉으려고 미친 듯이 노력하면서 주위를 둘러볼 여유도 없는 사람들, 그 의자 앉지 못해 자책하며 인생을 비관하는 사람들……. 이게 인간다운 삶인가? 유아사 마코토는 우리에게 그런 생각을 한번 해보라고 넌지시 부추긴다. 그리고 자신은 인간을 찌그러뜨리는 그런 사회에서는 살기 싫다고, 그런 사회를 한번 바꿔 보지 않겠살냐고? 말한다. 물론 그런 거침없는 어조의 밑바탕에는 이런 자신의 생각이 다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런 생각도 거침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마치 ??내 생각은 이런데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볼래요??? 하고 묻는 것처럼. 어때, 관심이 생기는가? 우리 사회를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시끄럽고 잘난 활동가가 되어 보자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다. 1장은 빈곤 문제를 대할 때 흔히 이야기하게 마련인 “개인이 노력을 하지 않아서 빈곤한 것 아니야?”로 요약되는 자기 책임론의 맹점을 이야기한다. 모든 것을 개인의 잘못으로 돌리는 사회, 개인을 어떻게 해볼 수 없는 틀에 가둬놓고 무조건 노력만 하라고 강요하는 사회, 그런 사회에 사는 개인은 불행하고, 사회도 발전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그런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개인이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혹시 나는 잘살고 있는데 왜 나서야 하느냐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빈곤한 사람들의 문제를 남의 일이라고 외면할 경우, 그 영향은 결국 자신에게도 미치게 되어 있다. 만약 빈곤한 사람들이 자신의 처지 때문에 노동 환경을 따지지 않고 일을 하게 되면 결국 노동 조건은 열악해지고, 빈곤은 더 늘어간다. 빈곤이 더 늘면 노동 환경 역시 더 열악해지고, 사회가 더 빈곤해지는 \'빈곤의 악순환\'은 가중될 뿐이다. 그러니 빈곤의 책임을 개인에게만 돌리는 \'자기 책임론\'으로는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없다. 유아사 마코토는 자기 책임론의 목적은 누군가의 입을 다물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상대가 마음껏 떠들 수 있게 하는 것, 무엇이든 말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이 사회 속에서 마음껏 떠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넓혀가려는 사람이 바로 활동가이다. 유아사 마코토 역시 활동가로 일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다. 2장에서는 자신의 빈민 운동 경험담과 이른바 ‘활동가’가 어떤 사람인지 설명하고 있다. 학창시절, 읽고 싶은 책이 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했는가? 돈이 있으면 스스로 살 수 있고, 친한 친구에게 그 책이 있다면 빌려서 볼 수도 있다. 그게 아니면 아예 포기할 수도 있다. 그런데 여기 방법이 하나 더 있다. 선생님께 말해서 학교 도서관의 신간 구입 예산을 늘려 책을 사게 만드는 것이다. 귀찮을 수도 있고, 잘난 척하며 나선다고 비아냥거림을 들을 수 있어서 싫다고? 활동가는 이런 귀찮은 일, 그렇지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에 나서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사회 일각에서는 시끄럽고 잘난 애물단지로 불리는 사람들이다. 유아사 마코토는 살기 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그런 활동가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말한다. 동네 공원에서 스스럼없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 그렇게 말하는 시민이 많아지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라고 말한다. 책 말미에는 일본의 저명한 소설가인 시게마츠 기요시와 유아사 마코토의 대담이 실려 있다. 시게마츠 기요시는 나오키 상 수상 작가로, 작품 속에서 상처받은 사람들,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국내에도 작품이 여러 권 소개되어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다. 대담에서 시게마츠 기요시는 두 딸을 둔 아버지의 입장에서 현 사회의 빈곤 문제와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 젊은이들의 미래 등에 관해 저자와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독자들이 \'내일을 조금이라도 기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야기를 쓰는 소설가 시게마츠 기요시와, 같은 목적으로 사회 운동을 하는 활동가 유아사 마코토의 생각은 통했다. 두 사람은 희망을 말할 수 없는 사회라면 그 희망을 만들기 위해 불만이라도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불만을 말할 수 있는 힘, 즉 적극적인 참여 활동이 중요하다는 데 입을 모았다. 진지하지만, 유연한 활동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사회, 누구의 생각도 받아들일 수 있는 품이 넉넉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빈곤에 대한 어떤 절대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다. 다만 우리 앞에 있는 빈곤 문제를 외면하지 말고, 제대로 바로 보고, 함께 맞서 보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래야 빈곤 문제를 조금씩 해결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유아사 마코토가 활동하고 있는 ‘반빈곤 네트워크’의 상징으로 ‘힝키’라는 것이 있다. 힝키는 빈곤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관심할 때는 화를 내며 커지고, 반대로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어떻게 맞설까 궁리를 하면 비로소 얌전해진다. 유아사 마코토는 힝키를 통해서 빈곤 문제에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유아사 마코토는 우리에게 묻고 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비록 이상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는 한이 있어도 이?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말하는 것이 어떤가?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으니까.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다른 사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지키고 싶다면, 소리 높여 자신의 생각을 말해 보자. 자신이 살고 있는 이 사회를 더 좋은 사회로 바꾸기 위해 나설 준비가 되었는가? 그럼, 이렇게 외쳐 보자. “덤벼라, 빈곤!” 이라고 추천평 한국과 일본은 현재 비슷한 경제 문제를 안고 있다. 내가 쓴 책들과 글의 많은 부분은 한국이라는 말만 지우면 일본의 사례와 거의 동일하다. 유아사 마코토가 이야기하고 있는 일본의 빈곤 문제 역시 한국의 상황과 거의 동일하고, 보수주의자들이 그 문제를 대할 때 \"그건 네가 게으르기 때문이야.\"라고 하는 것까지 판박이처럼 같다. 그가 이 책에서 제시한 \'의자 뺏기 게임\'은 한국에서도 유효한 이야기이다. 지금 일자리를 찾고 있는 20대에게도 유효한 이야기이지만, 앞으로 대거 중산층에서 탈락하게 될 많은 사람들에도 유효한 이야기일 것이다. - 우석훈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강사) 이 책은 \'자기 책임론\'이 가진 기만을 철저히 깨뜨리면서 이 사회 안에서 사람이 어떻게 하면 극한까지 밀려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한 어른으로서, 또 아이를 가진 부모로서 지금의 사회가 안고 있는 가장 곤란한 문제에 대해 이만큼 설득력 있게 풀어낸 책은 여태껏 없었다. - 시게마츠 기요시 (소설가)
Why? 와이 교과서 중심 만화 2학년 세트 (전4권)
예림당 / 윤상석 (글), 최병국 (그림)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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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윤상석 (글), 최병국 (그림)
<Why? 교과서 중심 만화>는 만화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 교과 관련 지식을 만화에 녹여 내어 교과서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의 기본 내용을 토대로 만화적인 상상력을 덧붙이고, 교과서에서 요구하는 학습 내용을 충실히 담아냈다. 아울러 생생한 사진 자료와 삽화를 풍부하게 실어 속이 꽉 찬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어린이 스스로 공부하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교과 과정은 물론 교과서 밖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Why? 교과서 중심 만화>는 교과서를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교과서 도우미가 될 것이다.국어 2학년 마법 자전거 빠빠룰라 오징어 다리는 몇 개일까요 현이의 심판 여우와 두루미 티라노사우루스는 무서워 할아버지의 어린 시절 스핑크스와 만나다 인형극을 봤어요! 빠빠는 거짓말쟁이? 숲속 나라 임금님의 보물 사라진 빠빠 빠빠를 고쳐라! 세 명의 마법사들 제우스 신의 번개 미래로 떠나자! 실력이 쑥쑥, 평가 문제 정답 수학 2학년 산적왕 플러스 마법의 목걸이 캣츠 아이 사상 최강 공주 히파티아 페르마의 숫자 호랑이 식인 물고기가 사는 폭포 네모 입을 가진 나무 시계 마을 바퀴벌레와의 승부 거미와 사마귀 새로운 경쟁자 척척 공주 신시아 성을 지키는 용 페르마 성에 들어가다 로얄 스타를 찾다 최후의 대결 실력이 쑥쑥, 평가 문제 정답 사회 2학년 은이, 로봇 오빠를 만나다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워요 저도 새 옷 입고 싶어요 말썽쟁이 이웃사촌 개똥을 밟은 은이 금이, 공연장에 가다 은이에게 컴퓨터가 생겼어요 은이의 학용품이 슬퍼해요 금이는 은이의 메모장이 아니야 동일, 동이의 장난 김치가 좋아요 할머니 고향은 평양! 금이 오빠랑 헤어지기 싫어 교통 신호를 잘 지켜요 금이, 업그레이드되다 실력이 쑥쑥, 평가 문제 정답 과학 2학년 파란 멧돼지를 잡아라 왕자가 아니라 하인 이게 무슨 소리야? 섬으로 출발! 멧돼지 찾아 삼만 리 이상한 마을 무엇으로 변신했을까? 드디어 잡았다! 해바라기 나라로 가다 그림자 없는 나라 대한민국에 도착하다 어디에서 만들었을까? 물건을 바르게 사요 다시 사람이 된 미노 실력이 쑥쑥, 평가 문제 정답만화로 재미있게 즐기는 교과서 매일매일 봐야 하는 교과서는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교과서를 만화로 본다면 어떨까요? <Why? 교과서 중심 만화>는 만화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려 교과 관련 지식을 만화에 녹여 내어 교과서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과서의 기본 내용을 토대로 만화적인 상상력을 덧붙이고, 교과서에서 요구하는 학습 내용을 충실히 담아냈습니다. 아울러 생생한 사진 자료와 삽화를 풍부하게 실어 속이 꽉 찬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공부하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교과 과정은 물론 교과서 밖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Why? 교과서 중심 만화>는 교과서를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교과서 도우미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학교 공부에 필요한 기본 내용이 한 권에! 교과서를 중심으로 4학년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아 예습과 복습에 효과적입니다. 아울러 상식으로 알아 둬야 할 확장 지식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자세한 그림과 풍부한 사진 등 이해를 돕는 자료로 학습 내용과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 만화로 재미있게 읽는 또 하나의 교과서! 학습 내용을 꼼꼼하게 담으면서도 재미있게 풀어 낸 만화는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교과서의 핵심 내용과 관련 정보를 별도 팁 박스로 구성하여 핵심과 요점을 한눈에 정리합니다. ★ 핵심 정리와 평가 문제로 지식을 깊이 있게! <더 알아보기-이해가 쏙쏙> 페이지에서는 교과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해 줍니다. <평가 문제-실력이 쑥쑥> 페이지에서는 무엇을 배웠고,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문제를 통해 점검하고,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힌트를 제시하여 유추와 해석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국어 2학년 이제는 국어 공부도 재미있게 즐긴다! 현이 할아버지가 만든 고물 자전거 빠빠룰라는 우연히 번개를 맞고 마법이 생겼어요. 시 공간을 넘어 어디든 갈 수 있고, 동물과도 대화할 수 있지요. 장난꾸러기 현이와 친절한 미미, 강아지 뽀또와 함께 마법 자전거 빠빠룰라를 타고 시공간 여행을 떠나 볼까요? 수학 2학년 생활 속에서 수학을 이끌어 내자! 무예는 뛰어나지만 제멋대로인 제논 왕국의 공주 히파티아는 어느 날 산적 두목 플러스 를 찾아갑니다. 왕국의 보물 로얄 스타를 찾으러 가려면 수학 실력이 뛰어난 자가 필요 하거든요. 하지만 공주의 속도 모르고 자꾸 도망치는 플러스. 과연 두 사람은 함께 모험 을 떠날 수 있을까요? 사회 2학년 기본 개념이 확실하면 사회가 재밌어진다! 엉뚱하고 발랄한 2학년 은이한테 안드로이드 로봇 오빠 금이가 생겼어요. 로봇 공학자 엄마가 인간 생활을 적응시키려고 데려온 것이지요. 새침한 은이와 로봇 오빠 금이가 남매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함께 지켜볼까요? 과학 2학년 즐거운 과학 공부가 있다! 캄파 왕국의 과학자 짱 박사 일행은 파란 멧돼지를 잡으러 떠나요. 사고뭉치 마법사 뽀 롱이가 실수로 평범한 돼지를 심술궂은 멧돼지로 만들어 버렸거든요. 여기에 말썽쟁이 또리 왕자까지 합류하게 되는데… 이들과 함께 파란 멧돼지를 잡으러 출발~.
초등 바른 글씨 연습장
좋은친구출판사 / 유동민 (지은이), 황명석 (그림) /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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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친구출판사
논술,철학
유동민 (지은이), 황명석 (그림)
여타의 글씨 연습장과 길을 달리한다. 자극적인 흥미가 아닌 마음을 울리기 위한 노력이 담겨있다. 좋은 글이 있다면, 예쁘게 쓰고 싶어질 최소한의 이유가 되지 않을까. 어디서 들어본 내용들 대신 '순우리말'을 응용한 이유도 그와 같다. 예쁜 순우리말들과 그 뜻을 쓰며 아이가 흥미를 느끼도록 했다. 이 책에서만 유일하게 만나게 될 동시 또한 그렇다.머리말 왜 글씨를 잘 써야 하나요? 1장 예쁘고 바른 글씨를 쓰고 싶어요. 1. 글씨를 잘 쓰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2. 다양한 선 긋기 연습을 해요. 3. 또박또박, 글자 연습을 해요. 쉬어가는 코너 2장 글씨체가 예뻐지는 낱말 연습을 해 보세요. 1. 받침 없는 낱말을 써 보세요. 2. 받침 있는 낱말을 써 보세요. 3. 틀리기 쉬운 낱말을 써 보세요. 쉬어가는 코너 3장 바르고 정확하게 문장 쓰기를 해 보세요. 1. 짧은 문장 쓰기 2. 고사성어 쓰기 3. 감동 명언 쓰기 4. 이솝 우화 쓰기 쉬어가는 코너 4장 일상생활 속 다양한 글들을 연습해 보세요. 1. 순우리말 쓰기 2. 순우리말로 지은 동시들 쓰기 3. 마음을 담은 편지와 카드 쓰기 4. 생각을 정리하는 일기 쓰기아이가 글씨를 예쁘게 쓰려면 무엇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까요? 그냥 무조건 연습만 시키거나 윽박지르면 우리 아이의 마음도 다치고 고운 글씨도 가지지 못합니다. 글씨를 예쁘게 만들어준다는 책들의 거의 대다수는 아이에게 그저 쓰는 것만을 강요합니다. 물론 많이 쓰는 것 자체는 좋은 일입니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그렇게 했다면 말이죠. 그렇지 않다면 부모님께선 아이가 잃어버린 것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바로 ‘흥미’입니다. 이 책은 여타의 글씨 연습장과 길을 달리합니다. 자극적인 흥미가 아닌 마음을 울리기 위한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좋은 글이 있다면, 예쁘게 쓰고 싶어질 최소한의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어디서 들어본 내용들 대신 '순우리말'을 응용한 이유도 그와 같습니다. 예쁜 순우리말들과 그 뜻을 쓰며 아이가 흥미를 느끼길 바랐습니다. 이 책에서만 유일하게 만나게 될 동시 또한 그렇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그로 인해 글씨에도 변화가 있길 원했습니다. 우리 아이만이 가진 놀라움이 분명 있습니다. <초등 바른 글씨 연습장>는 아이가 가진 잠재력과 정해진 바 없는 가능성에 관한 기초를 제공하고 싶었습니다. 책을 덮었을 때 다시 한번 펴보고, 또 써보고 싶은 충동이 일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울림을 통하여 진정으로 바른 글씨를 갖게 되길 소원하겠습니다. ▶ 글씨는 학습 능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글씨 또한 글씨체가 다릅니다. 대충대충 쓴 글을 보면 좋은 느낌을 갖기 어렵습니다. 글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악필로 글을 쓴 사람이 손해를 볼 수 있죠. 그래서 공부를 가르치기 전에 글씨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공 부하는 힘이 되는 방법의 시작은 반듯한 예쁜 글씨입니다. 한 번 익힌 글씨체는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15분 정도의 꾸준한 노력으로 한 장 한 장 연습하다 보면 아무리 못난 손 글씨도 어느새 반듯하고 예쁜 글씨로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신약대조성경
바른복음성경연구원 / 옥정남 지음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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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복음성경연구원
소설,일반
옥정남 지음
공인 표준원문(TR) 성경을 접속사, 전치사 등 원어의 어형과 문법을 그대로 원어성경을 한글로 충실히 직역한 성경이다. 의역성경에 익숙한 한국교회에서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으나 직역성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몇 번 읽다보면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실감이 나고 영감이 충만해진다. 공인 표준원문(TR) 성경과 네슬-알란드 편집성경 특히 신약성경의 수많은 차이나는 부분들을 대조성경에서 표시하였다.간행사 일러두기 3 원어 직역성경과 번역성경들의 비교 4 맡트하이오스를 통하여(마태복음) 5 헬라어 시제표현 6 마르코스를 통하여(마가복음) 435 루카스를 통하여(누가복음) 707 이오안네스를 통하여(요한복음) 1165 사도들의 행전(사도행전) 1527 흐로메인들에게(로마서) 1955 이오안네스의 계시록(요한 계시록) 21211, 본 대조성경은 공인 표준원문(TR) 성경을 접속사 전치사 등 원어의 어형과 문법을 그대로 원어성경을 한글로 충실히 직역한 성경이다. 의역성경에 익숙한 한국교회에서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으나 직역성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몇 번 읽다보면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실감이 나고 영감이 충만해진다. 2. 공인 표준원문(TR) 성경과 네슬-알란드 편집성경 특히 신약성경의 수많은 차이나는 부분들을 대조성경에서 표시하였다. 예를 들어 네슬-알란드 편집성경에서 삭제한 부분은 로 표시하고, 네슬-알란드 편집성경에서 변경된 단어는 (N-A)로, 공인 표준원문(TR)에 대문자인 것을 소문자로 하나님(Qeov"→ qeov"), 성령님(Pneu'ma → pneu'ma), 주님(Kuvrio"→ kuvrio"), 거룩하신 영(A{{gio" Pneu'ma→ a{gio" pneu'ma), 크흐리스토스님(Cristo"→ kristo") 바꾼 것을 로 표시하였다. 표준원문(TR)과 네슬-알란드 편집 신약성경에 많은 인명, 지명과 강조한 단어 모두 첫 글자가 대문자로 되어 있는데 어찌하여 위의 칭호들은 모두를 네슬-알란드의 편집성경에서는 소문자로 바꾸었는가 하는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든 의도적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본 한글직역성경에는 위의 칭호들과 강조된 단어는 첫 글자를 한글로도 대문자로 하였다. 이런 한글성경은 유일하다. 3. 신약 헬라어 성경에는 쉼표(,) 마침표(.)외에 중간점()이 있는데 헬라어 성경 문장 끝에 자주 표시되어 있다. 무의미한 표시가 아니다.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표시’ ‘어떤 의미가 생략되어 있으니 보충하라’는 표시이다. 의미 있는 표시로서 중간점()이 있을 때 그런 뜻을 음미하면 상당히 은혜롭다. 4. 발음표기에 있어서 헬라어 알파벧이 δ(델타 -ㄷ)와 θ(트헤다 ㅌ), κ(캅파 -ㅋ)와 χ(크히ㅋㅎ)가 구별되며, π(피 ㅍ)와 φ(프히 ㅍㅎ)가 구별됨으로 표기에 유의하였다. 맛소라 모음표기가 100%는 아니나 최선을 다하기 위함이다. 5. 원어에는 복수가 아주 많다. 고유명사와 형용사에도 복수가 있다. 복수는 많고 크고 넓음을 표현함이니 한글로도‘들’로 하였다. 한글은 복수 표현이 없다.
골판지 전사 2
은하수미디어 / 김정한 구성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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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김정한 구성
인기 TV 애니메이션을 생생한 화면으로 담아 만화로 구성한 TV코믹스. 어느 날 반과 친구들은 의문의 2인조에게 어떠한 조직이 LBX를 이용해 대통령을 암살할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듣게 된다. 반과 아미 그리고 건혁은 암살 계획을 막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대통령의 암살 당일, 퍼레이드가 시작되어 버린다. 한편, 반은 돌아가신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는데….4화 저주받은 황금의 기사 5화 어둠의 암살자 6화 대결, 저격수 대 저격수▶ 만화책으로 만나는 애니메이션, TV코믹스 시리즈! 인기 TV 애니메이션을 생생한 화면으로 담아 만화로 구성한 TV코믹스! 원작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컬러 만화로 느껴 보세요! ▶ [TV코믹스 - 골판지 전사 2권] 신간 소개 인기 화제 애니메이션, 골판지 전사를 컬러 만화책으로 즐기자! 어느 날 반과 친구들은 의문의 2인조에게 어떠한 조직이 LBX를 이용해 대통령을 암살할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듣게 된다. 반과 아미 그리고 건혁은 암살 계획을 막기로 결심한다. 건혁이 새로운 장거리 사격용 LBX인 ‘헌터’를 얻지만 아직은 그 능력을 100% 사용할 수 없는 상태! 하지만 대통령의 암살 당일, 퍼레이드가 시작되어 버린다. 한편, 반은 돌아가신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는데…….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TV 코믹스 - 골판지 전사 2권 출간!
EBS 수능의 7대 함정 수학영역 수학Ⅰ.수학Ⅱ.미적분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4.12
7,8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의 역사를 철저히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자주 실수를 하고 출제자가 파 놓은 함정에 빠져 오답을 고르게 되는 대표적인 7가지 수능의 함정 유형을 선정하였다. 함정을 피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대비법을 익혀 자신의 약점을 점검, 보완하고 성적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함정1 그래프가 제시된 문제 함정2 도형의 성질을 이용하는 문제 함정3 빈칸의 내용을 추론하는 문제 함정4 두 가지 이상의 조건이 주어진 문제 함정5 실생활 활용 문제 함정6 명제의 참, 거짓을 판단하는 문제 함정7 두 가지 이상의 개념이 융합된 문제 정답과 풀이 수능 개편에 맞춰 새롭게 태어난 수능의 7대 함정 오를 듯 오를 듯 오르지 않는 등급컷을 넘기고 싶다면 ‘수능의 7대 함정’ 수능 당일, 함정에 빠지지 않는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수능의 7대 함정’ -수능의 역사를 철저히 분석하여 수험생들이 자주 실수를 하고 출제자가 파 놓은 함정에 빠져 오답을 고르게 되는 대표적인 7가지 수능의 함정 유형을 선정 -함정을 피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대비법을 익혀 자신의 약점을 점검, 보완하고 성적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구성 1. 함정 분석 대수능에서 수험생들이 특히 힘들어하는 7가지 유형을 수능의 7대 함정으로 보고 기출문제 중 선별하여 함정 1~7로 제시하였습니다. <함정 분석> 주어진 함정의 출제의도 및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하였습니다. <함정 극복 방법> 함정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하였습니다. <관련 개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간략히 실었습니다. <풀이> 문제 해결 단계별로 풀이를 제시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앗, 함정주의!!” 를 통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한 번 더 짚어 주었습니다. 2. 단원별 이렇게 출제된다 각 과목에서 출제되고 있는 해당 유형을 대단원별로 구분하여 특징을 제시하고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문제를 제시하였으며, 특히 최신 기출 경향을 반영한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3. 정답과 풀이 정답과 풀이에서 문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본문에 실은 문제를 한 번 더 실어 밑줄 팁을 제시하였고, “개념 콕”에서 문제와 관련된 핵심 개념을 콕 짚어 제시하였습니다. 풀이 끝에 자가 진단 코너에선 이 문제에 대한 나의 이해도를 백분율 막대에 체크해 보고 부족한 점을 메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EBSi 100% 무료강의 제공 고교강의의 중심, EBSi에서 제공하는 100% 무료 강의를 인터넷 홈페이지 / 스마트폰 ‘EBS 고교강의’ 앱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바른 생활 바른 아이 1) 욕심꾸러기 잭
은하수미디어 / 필 록스비 콕스 글, 얀 맥카퍼티 그림 / 200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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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창작동화
필 록스비 콕스 글, 얀 맥카퍼티 그림
바른 생활, 바른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책으로 한번 물건을 빌리면 절대 돌려주는 법이없는 욕심꾸러기 잭의 이야기 입니다. 잭은 아기였을 때부터 다른 사람들의 물건에 욕심을 냈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그러면 안 되는 것이라며 돌려주라고 했지만 잭은 아랑곳하지 않았지요.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뭐든지 빼앗아야 직성이 풀리는 잭은 학교에서 동물원에 소풍을 가던 날도 동물들의 먹이를 빼앗았지요. 고릴라의 바나나, 펭귄의 생선까지 욕심 낸 잭은 파충류관에서 비단뱀을 본 후 그것을 자신의 애완동물로 삼으려고 합니다. 욕심은 누구나 갖고 있는 감정이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오히려 악이 됩니다. 한창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책으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결말과는 다르게 진행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눈에 띄는 점입니다. “어서 돌려줘, 네 것이 아니잖아”는 반복적으로 쓰여 다른 사람의 것을 마음대로 갖는 것은 옳지 않다는 점을 아이들이 쉽게 깨닫도록 도움을 줍니다.
구스타프 말러 1
을유문화사 / 옌스 말테 피셔 (지은이), 이정하 (옮긴이)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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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
소설,일반
옌스 말테 피셔 (지은이), 이정하 (옮긴이)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 사후 50년이 지나서야 재조명받기 시작해 클래식 공연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퍼토리 작곡가가 된 말러. 뮌헨대학 극장학 교수 출신인 지은이 옌스 말테 피셔는 말러의 서신, 말러의 아내였던 알마의 회상록, 주변 사람들의 회고록 등 수많은 사료를 토대로 말러의 삶과 문학 편력, 사상, 지휘자로서의 성과, 결혼 생활,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정리했다. 방대한 분량의 이 전기는 단지 사료를 나열해 말러의 생애를 재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유럽의 정치.사회.문화.과학.예술적 맥락을 함께 짚어 낸다. 다각도로 그려 낸 말러의 삶과 예술은 말러 열풍을 이해하는 열쇠가 되어 주며, 노련하게 정치적 수완을 구사할 줄 알았고 강인한 체력을 가졌던 예술가 말러를 지금-여기 우리 곁으로 데려온다.1 말러의 생김새는 어떠했나?: 인상학적으로 서술해 본 말러의 외모 2 작은 발걸음: 칼리쉬트/이글라우 시절(1860~1875) 3 형성기: 빈에서 보낸 대학생 시절(1875~1880) 4 여름 지휘자: 바트 할 시절(1880) 5 날아오를 듯 기뻤다 죽을 만큼 우울했던 시간들: 류블랴나 시절(1881~1882) 6 마지막 변방 생활: 올뮈츠 시절(1882~1883) 7 예감과 출현: 카셀 시절(1883~1885) 8 책벌레: 말러와 문학 9 괄목할 만한 변모: 프라하 시절(1885~1886) 10 교향곡 제1번 11 격동기: 라이프치히 시절(1886~1888) 12 말러의 가곡에 대하여 13 저 낮은 곳에서 꾼 꿈들: 부다페스트 시절(1888~1891) 14 지휘자 15 교향곡 제2번 16 실현기: 함부르크 시절(1891~1897) 17 유대 민족과 말러의 정체성 18 교향곡 제3번 19 남부 지역의 신: 빈 시절(1897~1901) 20 병자 말러: 병적학(病跡學)적 스케치 21 교향곡 제4번 구스타프 말러 연보 참고 문헌 감사의 말 약어표 지은이 주 옮긴이의 말 작품 목록 및 작품 찾아보기 인명 찾아보기 구스타프 말러, 위대한 세기말의 거장 을유문화사 ‘현대예술의 거장’ 시리즈가 2012년 스물여섯 번째 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가, 6년 만에 로 부활했다. 사후 50년이 지나서야 재조명받기 시작해 클래식 공연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퍼토리 작곡가가 된 말러. 그의 교향곡 제2번 의 이름처럼 ‘현대예술의 거장’ 시리즈의 부활을 상징하기에 더할 나위 없어 보인다. 뮌헨대학 극장학 교수 출신인 지은이 옌스 말테 피셔는 말러의 서신, 말러의 아내였던 알마의 회상록, 주변 사람들의 회고록 등 수많은 사료를 토대로 말러의 삶과 문학 편력, 사상, 지휘자로서의 성과, 결혼 생활, 인간관계를 객관적으로 정리했다. 방대한 분량의 이 전기는 단지 사료를 나열해 말러의 생애를 재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당시 유럽의 정치사회문화과학예술적 맥락을 함께 짚어 낸다. 다각도로 그려 낸 말러의 삶과 예술은 말러 열풍을 이해하는 열쇠가 되어 주며, 노련하게 정치적 수완을 구사할 줄 알았고 강인한 체력을 가졌던 예술가 말러를 지금-여기 우리 곁으로 데려온다. 자신의 시대가 올 것을 예견한 세기말의 거장 “언젠가 나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구스타프 말러의 말은 일종의 예언이었을까. 바야흐로 말러의 시대가 왔다. 말러 탄생 100주년이었던 1960년이 촉매제가 되어 본격적으로 타오르기 시작한 말러 열풍은 한때의 유행에 그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학자들과 전문가들은 말러 열풍의 이유를 ‘오디오 기기의 기술적 발전’으로 든다. 대편성 오케스트라로 연주되는 말러 음악의 풍성하고 거대한 사운드가 현대 오디오 기기를 통해서 비로소 근접하게 재현되었다는 것이다. 과연 말러의 시대는 청취 환경의 변화에 따른 행운에 불과했을까? 그는 정말 기술 발전의 수혜자일까? 시청각 매체가 발달해 말러의 음악을 제대로 들을 수 있게 되었다면, 기술 발전은 사람들이 예술작품의 본질에 다가서고 그의 음악을 더 잘 이해하도록 인도해 준 것일까? 지금 우리는 말러의 음악을 제대로 듣고 있는 것일까? 19~20세기 전환기를 살았던 음악가 말러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구스타프 말러 위대한 세기말의 거장』은 자신의 시대가 올 것임을 예견했던 천재 음악가 말러의 생을 조명하여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 승리와 비극으로 점철된 삶을 산 말러의 초상 말러는 작곡을 자신의 본령으로 인식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지 못했다. 그는 1년 중 대부분의 시간을 관리자와 지휘자로 일해야 했다. 그가 작곡에 몰두했던 시간은 여름휴가 동안 별장에 자리를 잡을 때뿐이었다. 경제적 문제가 그를 붙잡았지만 말러는 작곡을 포기하지 않았다. 누구나 현실 앞에 서 있는 법. 말러는 엄청난 에너지와 뚝심으로 현실을 묵묵히 견뎌 냈다. 그렇게 말러는 낭만주의의 끝자락에서 현대 음악의 새로운 음악 어법을 담은 작품을 발표했고, 연출자로서 새로운 무대 공간을 창안해 단순한 음악 예술이었던 오페라를 총체 예술 작품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말러는 괴테와 도스토옙스키에 심취했던 문학적인 소양을 작곡에 투영했던 영리한 작곡가였다. 불같은 열정과 강력한 카리스마로 연주진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린 능력 있는 지휘자였지만,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예술적 재능에 대한 의심과 반유대주의적인 반감에 시달려야 했다. 삶의 질곡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아서, 1900년경 빈에서 알마 신들러와 결혼했지만 사랑하는 딸을 잃고, 알마와도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불행한 관계를 지속했다.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했던 말러는 1911년 결국 심장 질환으로 삶의 여정을 마쳤다. 말러의 굴곡진 생애의 초상을 담은 이 책은 보헤미아 시골에서 빈과 뉴욕의 오페라 하우스로 이어지는 말러의 극적인 삶과, 대변혁이 일어났던 벨 에포크(Belle Epoque) 시대 빈의 모습을 동시에 포개어 당시 유럽에서 말러가 가졌던 의미를 짚어 낸다. 신(新)교향악의 창시자, 세상을 떠돈 방랑자, 악마적인 지휘자, 고압적인 독재자, 냉엄한 예술가, 고독한 혁명가…… 섬세하고 신경질적인 천재 음악가의 이미지를 뛰어넘어 세기말의 거장으로 조명되는 극적인 이야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말러의 삶과 예술에 대한 객관적이고 명확한 분석 저자는 말러 전기를 저술하며 수많은 1차2차 사료는 물론, 말러의 주변 사람들이 구두로 혹은 출판물의 형태로 내놓은 증언을 분석해 신뢰성을 철저히 가려냈다. 자신의 서술이 추측인지 사실인지를 철저히 구별해 문장을 구성했고, 추측을 개입시킬 수밖에 없는 경우 사료를 바탕으로 어디까지가 상상력 발휘가 가능한 선인지를 분명하게 밝혔다. 과장된 추측이나 억지스러운 변호 없이 사실과 추론의 경계를 명확히 한 결과, 우리는 그 어떤 말러의 전기보다 믿을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가 다각도로 그려 낸 말러의 모습은 흥미롭다. 말러는 병약하고 섬세하기만 한 세기말적인 지식인의 전형도, 세상 물정 모른 채 예술에만 투신했던 외골수도 아니었다. 그는 수영과 등산으로 다져진 건장한 체격과 강인한 체력을 지닌 사내였고, 음악계의 권력 게임과 권모술수에 능한 정치적 인물이었다. 저자는 말러의 생애를 미시적으로 일거수일투족 추적하는 것에 매몰되지 않고, 당시 오스트리아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정치사회문화과학예술적 지형도를 입체적으로 그려 냈다. 그 입체적 시각을 바탕으로 우리는 말러라는 한 사람을 종합적인 인격체로서 온전히 마주하게 되었다. ‘말러의 음악은 왜 좋은가?’ ‘사람들은 왜 말러에 열광하는가?’라는 최초의 물음에 대한 해답, 바로 『구스타프 말러 위대한 세기말의 거장』이다.이 업계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작곡에서 손을 놓지 않은 데에서 알 수 있듯이, 말러는 그야말로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에너지와 뚝심을 지니고 있었다. 22년 동안 거의 부업 삼아, 규모만 해도 어마어마한 아홉 곡의 교향곡과 「대지의 노래」를 쓰고 열 번째 교향곡을 시작하는 것을 가능케 했던 것도, 1년 중 대부분의 시간을 관리자와 지휘자로서 일했고 여름휴가 동안에만 작곡을 한 사람이 그 모든 일을 해 내는 것을 가능케 했던 것도 바로 그 에너지와 뚝심이었다. 그러던 사람이 오페라 활동을 할 때에는 그렇게 에너지를 쏟고 온 힘을 다 썼는데도 원했던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면 이 에너지가 아주 금방 식어 버릴 수도 있었던 것이다. 대부분의 관현악단 연주자들은 말러 앞에서 벌벌 떨었고 위협을 느꼈다. 연주자가 잘못 연주하고 성악가가 잘못 노래하거나 자기가 끼어들어 와야 할 지점에서 정확히 들어오지 못하면, 말러는 지휘봉을 레이피어 검처럼 죄인에게 겨누며 그쪽으로 목을 쑥 내밀었고,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오른 눈초리를 한 채 당사자 쪽으로 고개를 고정시키고서 몇 초 동안 이 자세로 굳은 듯이 서 있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지휘봉을 들지 않은 왼손으로는 계속 지휘를 해 나갔다. 이것은 ‘당신이 선택한 이 템포는 음악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끔찍한 재앙이지만, 그렇다고 공연을 멈출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내가 지금 양보해 주는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해 두기 위한 몸짓이었다. 그런 일을 저지른 ‘범죄자’는 그 막이 끝난 다음이나 공연이 완전히 끝난 다음에 자신의 탈의실로 노발대발한 말러의 전언을 적은 쪽지를 전달받을 각오를 하고 있어야 했다. 말러는 교향곡 제3번의 대부분을 이 오두막에서 썼는데, 이 작품은 자연에서 가져온 소재들을 채용했기 때문에 아터제 호수 및 횔렌게비어게 산지와 대단히 밀접하게 결부되어 있다. 당시 말러는 이제 막 3번 교향곡의 여섯 악장 가운데 맨 마지막으로 거대한 1악장을 작곡하고 있던 참이었다. 발터는 이렇게 썼다. “그의 집으로 가는 도중에 내 시선이 횔렌게비어게에 가 닿았다. 단단한 암벽이 그 암벽만 없었더라면 기품이 넘쳐흘렀을 경치의 배경을 이루고 있었다. 그때 말러가 이렇게 말했다. ‘더 이상 그렇게 자세히 볼 필요가 전혀 없어요. 내가 이미 몽땅 남김없이 작곡해 버렸으니까.’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 이금이 (지은이), 해마 (그림) /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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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
명작,문학
이금이 (지은이), 해마 (그림)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1999년 출간한 뒤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70만 부나 팔린 어린이 동화의 클래식 명작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야기의 가치는 지금까지도 인정받고 있다. 그만큼 여전히 아이들의 고민은 그때와 다르지 않다는 증명일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21세기에 읽을 새로운 독자들을 위해 꼼꼼하고 철저하게 내용을 살펴 시대감각에 맞게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작가의 세심한 노력으로 이 책은 작품의 고유한 영역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초판 출간 이후 달라진 시대상을 꼼꼼히 반영한 전면 개정작이다. 현재 10대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스토리텔링의 재미는 물론 깊은 감동과 위로를 줄 것이다.1부 미르 이야기 달밭의 느티나무 /주먹코 메기입 아저씨 달밭마을 아이들 /봄눈 /선물 /말하지 않는 아이 2부 소희 이야기 혼자만의 얼굴을 본 사람이 가져야 하는 아주 작은 예의 / 따뜻한 집 /마음속에 진주를 키우기로 했다 /울고 싶은 아이 / 산에는 찔레꽃이 눈부시게 피어났다 / 용서할 수 없는 건 추억이 많기 때문이다 3부 바우 이야기 달맞이꽃 /엉겅퀴꽃 /상사화 /하늘말나리야 /빨간 장미 /괭이밥 4부 너도 하늘말나리야 아빠와 엄마 /그날 밤 /느티나무의 마음자리 /너도 하늘말나리야 작가의 말어린이 동화의 클래식 명작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 개정판 출간! 중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 1999년 출간해 22년 동안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2021년 여름, 다시 만나는 미르, 소희, 바우의 이야기 70만 부 팔린 베스트셀러 『너도 하늘말나리야』 전면 개정작 출간 이금이 작가의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1999년 출간한 뒤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며 70만 부나 팔린 어린이 동화의 클래식 명작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야기의 가치는 지금까지도 인정받고 있다. 그만큼 여전히 아이들의 고민은 그때와 다르지 않다는 증명일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21세기에 읽을 새로운 독자들을 위해 꼼꼼하고 철저하게 내용을 살펴 시대감각에 맞게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작가의 세심한 노력으로 이 책은 작품의 고유한 영역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초판 출간 이후 달라진 시대상을 꼼꼼히 반영한 전면 개정작이다. 현재 10대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 스토리텔링의 재미는 물론 깊은 감동과 위로를 줄 것이다. 기꺼이 자신의 마음을 내주며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 가는 아이들 달밭마을에 사는 미르, 소희, 바우는 각자 내밀한 상처와 사정이 있다. 미르는 사랑해서 결혼했다고 생각했던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했고, 소희는 부모님의 얼굴도 모른 채 할머니와 살아가고 있다. 바우는 아주 어릴 적 엄마를 여의고 아빠와 단둘이 산다. 스스로 상처받기를 자처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의 가슴속 상처는 모두 원치 않는 것들일 것이다. 미르, 소희, 바우 세 아이도 마찬가지다. 어른들로부터 받은 상처를 안고 있지만, 친구에게 자신을 상처를 내보일 줄 안다. 상처에 대한 고백이 우연이든 의도했든, 아이들은 결국 그것이 우정을 쌓고, 오히려 자신의 상처를 조금은 아물게 하는 방법임을 깨닫는다.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기꺼이 내보일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 미르, 소희, 바우의 용기가 현 시대를 사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전달되길 바란다. 다양한 가족의 형태로 우리네 삶을 들여다보다 ‘이혼 가정’처럼 가족의 형태를 선입견으로 보게 하는 시대착오적인 말들이 있다. 다양한 가족 형태가 많아지면서 ‘4인 가족 기준’이라는 말도 이제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지 않는다. 미르, 소희, 바우는 모두 ‘한 부모 가정’이다. 아이들을 돌봐 주는 부모가 엄마 또는 아빠, 혹은 할머니로 서로 다를 뿐이다. 흔히 떠오르는 ‘4인 가족’은 현 시대의 가족 공동체를 명확하게 나타내지 못한다. ‘4인 가족’ 외에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살아가는 다양한 형태의 공동체는 늘 어느 곳에서나 있어 왔다. 단지 사회적 선입견 때문에 당당히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을 뿐이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속 세 아이들은 한 부모 가정에서 자라며 나름의 고민을 겪는다. 아이들의 고민은 개인의 상처에서 비롯된 것도 있지만 결국 사회가 바라보는 시선에서 기인된 것이기도 하다. 결국 이 이야기는 ‘가족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이고 중요한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새로 시작하는 ‘이금이 고학년동화’ 시리즈의 대표작 ‘이금이 고학년동화’ 시리즈는 작가가 그동안 출간해온 초등 고학년용 장편동화와 동화집을 모아 출간하고 있다. 대표작 『너도 하늘말나리야』를 필두로 그동안 어린이 청소년들을 웃고 울게 하며 마음을 울린 이금이 작가의 작품들을 한눈에 만날 수 있다.* 보지 않으면 없어질 일인 것처럼 미르는 아예 눈을 감아 버렸다. 눈뿐 아니라 이어폰으로 귀도 틀어막았다. 휴대폰에서 사촌 오빠가 담아 준 노래가 흘러나왔다. 미르는 등받이에 더욱 깊숙이 몸을 기댔다. 눈을 감은 채 듣는 음악이 지금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잠시 잊게 해 주었다. 엄마와 아빠가 헤어졌다는 것도, 이제부턴 진료소 소장이 된 엄마와 이곳에서 단둘이 살아야 한다는 것도. * 바우라는 이름을 듣자 펑퍼짐한 아저씨를 줄여 놓은 아이 모습이 그려졌다. 친해질 일은 절대로 없을 거다. 바우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이곳의 그 어떤 것에도 마음을 주지 않을 테니까. * 미르는 활기차게 움직이는 그 아이가 어쩐지 신나거나 즐거워 보이지 않았다. 이상했다. 내 마음 때문일까. 이 세상 무엇이든 눈이 먼저 보는 건 없는 것 같았다. 아니, 눈이 먼저 보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건 마음이다. 내 기분이 좋았으면 저 아이도 신나 보였을까. 남자애는 나뭇가지에 혼자 앉아 있는 새처럼 외로워 보였다. 미르, 자신의 모습이기도 했다.
판타지 과학대전 3
거북이북스 / 그림나무 지음, 정재승 감수 / 20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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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자연,과학
그림나무 지음, 정재승 감수
판타지 만화로 꾸며진 과학 학습서 시리즈. 초등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들을 주제별로 재구성해 각 권마다 하나씩의 주제를 담았다. 이번 3권에서는 '지구'를 다루고 있다. 물의 순환, 대륙의 이동, 지구의 구성, 태양과 공전운동 등 지구과학과 관련된 내용들이 생생하게 눈앞에 펼쳐진다. 주인공 사피와 소미가 인간들을 정복하려는 흑마법사에 맞서고,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과학 지식을 배우고 흑마법사를 물리치는 데 성공한다. 만화 속에 등장하는 과학 지식들을 등장인물과 함께 바로 바로 알아보는 <지식 지팡이>. 프로젝트 3 지구편에서는 지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자연재해 현상들에 대해 알아본다. 공기를 통해 발생하는 폭풍, 물이 일으키는 해일, 지각의 변화로 일어나는 지진, 그리고 화산 폭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살펴본다. <탐구 두루마리>는 지식 지팡이에서 소개하지 못한 내용을 한층 심화해 백과사전의 형식으로 꾸몄다.3권 1장_ 살아 있는 지구 2장_ 고요한 방랑자, 대륙 3장_ 든든한 수호자, 대기 4장_ 흐르는 조각가, 물 5장_ 순환의 주도자, 태양<판타지 과학대전>은 신나는 판타지 만화로 꾸며진 과학 학습서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들을 주제별로 재구성해 각 권마다 하나씩의 주제를 담았다. 총 10권으로 마무리될 예정으로, 1권 ‘자석’, 2권 ‘화석’에 이어, 이번 3권에서는 ‘지구’를 다루고 있다. 물의 순환, 대륙의 이동, 지구의 구성, 태양과 공전운동 등 지구과학과 관련된 내용들이 생생하게 눈앞에 펼쳐진다. 신나는 판타지 만화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사피와 소미는 인간들을 정복하려는 흑마법사에 맞선다.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과학 지식을 배우고 흑마법사를 물리치는 데 성공한다. 이 과정 속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머릿속으로 쏙쏙 입력하게 된다. 과학 학습 콘텐츠의 감수를 맡은 카이스트 정재승 박사는 “제가 만약 ‘어린이’였다면, 저 역시 여러분처럼 이 책의 열렬한 팬이 됐을 것”이라며 극찬했다. 1) 지식 지팡이 만화 속에 등장하는 과학 지식들을 등장인물과 함께 바로 바로 알아보는 지식 지팡이. 프로젝트 3 지구편에서는 지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자연재해 현상들에 대해 알아본다. 공기를 통해 발생하는 폭풍, 물이 일으키는 해일, 지각의 변화로 일어나는 지진, 그리고 화산 폭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살펴본다. 2) 탐구 두루마리 탐구 두루마리는 지식 지팡이에서 소개하지 못한 내용을 한층 심화해 백과사전의 형식으로 꾸몄다. 지구와 지구를 둘러싼 다양한 구성요소들이 어떻게 생성되어 우리 주변에 머물러 있는지, 독자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 줄 것이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
창비 / 이지유 지음 / 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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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자연,과학
이지유 지음
과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 13권. 45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천문학, 지질학, 지구물리학, 생물학 등 지구를 주제로 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 지구 생태계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이다. , 의 작가 이지유가 지구의 역사를 재기발랄한 시선과 말투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1부 지구의 탄생 1. 자연사 박물관에 가요 2. 티끌 모아 지구 3. 지구는 불바다 4. 이번에는 물바다 5. 대륙붕은 생명의 보금자리 6. 시아노박테리아가 독을 뿜어요 7. 지구에 산소가 넘쳐요 8. 로디니아 2부 바다 생물의 시대_고생대 이야기 9. 로디니아 쪼개지다 10. 에디아카라 동물들의 등장 11. 눈이 생겼다! 12. 삼엽충과 바보 물고기 13. 바다의 다스 베이더 14. 투명 방패, 지구를 지켜라 15. 육지로, 육지로 16. 곤충이 나타났다 17. 물고기, 뭍에 오르다 18. 물에서도 살고, 땅에서도 살고 19. 대륙, 합체! 3부 파충류의 시대_중생대 이야기 20. 엎치락뒤치락 21. 다이아몬드는 공룡의 친구 22. 공룡, 육지를 지배하다 23. 먹고, 먹히고 24. 공룡의 후손, 새 25. 다양한 중생대 생물들 26. 중생대를 끝내러 온 손님 27. 화석 찾기 4부 포유류의 시대_신생대 이야기 28. 그 산이 생긴 이유 29. 땅을 깎는 조각가 30. 우리는 신생대에 살고 있다 31. 인류 32. 매머드의 슬픈 운명 33. 모아이 석상의 비밀 34. 우리는 그저 운이 좋았을 뿐이야 35. 지구의 기억지구의 탄생에서 오늘날까지 지구에 관한 모든 것! 새로운 과학 교육과정에 맞춤한 어린이 과학 교양서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등 지구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과학 분야의 지식을 배우고, 지구 생태계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어린이 과학 교양서.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 등으로 널리 알려진 과학 논픽션 작가 이지유가 지구와 지구 생명체의 역사를 재기발랄한 시선과 말투로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이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교양인으로 자라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과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의 열세 번째 권. 유쾌한 과학 이야기꾼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의 최신작! ― 지구와 지구 생명체의 역사를 이해하는 과학 입문서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공룡 이야기』 등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과학 논픽션 작가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가 이번에는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로 독자들과 만난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자연과학대학원에서 천문학을 공부한 작가는 지식과 재미를 두루 갖춘 글쓰기를 하는 필자로 정평이 나 있다. 깊이 있고 풍부한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재치 넘치는 입담과 재기발랄한 상상력은 아이들이 과학을 좀 더 쉽고 흥미롭게 받아들이도록 한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46억 년 전 태양계를 비롯해 지구가 탄생하는 순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구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어린이 과학 교양서다. 천문학, 지질학, 생물학 등 여러 과학 분야를 넘나들며 우리가 잘 몰랐던 지구와 지구 생명체의 역사를 별똥별 아줌마의 목소리로 다채롭게 펼쳐 보인다. 새로운 과학 교육과정에 맞춤한 어린이 과학책 최근 과학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과목간의 경계가 없어지고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을 하나로 융합해, 아이들이 여러 분야의 과학 지식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는 추세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 과학 교과에서 다루는 내용이 두루 담겨 있다. ‘식물과 동물의 세계’ ‘지표의 변화’ ‘지층과 화석’ ‘화산과 지진’ ‘지구와 달’ ‘태양계와 별’ ‘생태계와 환경’ 등 초등 교과에서 다루는 낱낱의 과학 지식이 우주의 탄생, 태양계와 지구의 탄생, 지구 생명체의 등장과 생태계의 변화 등 지구 역사의 시간 흐름을 따라가는 가운데 한데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이해될 수 있도록 했다. 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부 지구의 탄생’은 지구 나이 0살에서 39억 살까지의 이야기다. 지구의 탄생과 광합성을 하는 시아노박테리아의 탄생, 이를 통해 지구에 산소가 생기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고, ‘2부 바다 생물의 시대: 고생대 이야기’에서는 고생대가 시작되기 전 시대인 에디아카라기를 포함해 고생대 전반을 다룬다. 바다를 떠나 육지로 진출한 식물과 동물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3부 파충류의 시대: 중생대 이야기’에서는 중생대의 주인공이라 할 공룡 이야기와 꽃을 피워 열매를 만들게 된 식물, 화산 폭발을 통해 땅 위로 올라온 광물, 포유류의 등장까지 다양한 생물의 변화상이 펼쳐진다. ‘4부 포유류의 시대: 신생대 이야기’에는 포유류, 물의 순환과 바다의 순환, 움직이는 대륙,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가 인류의 등장과 설명되는 가운데 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장점이라면 과학 지식과 개념을 단순 나열해 일방적으로 주입하려고 하지 않는 데 있다. 아이들이 스스로 과학적 사실을 유추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에 주의를 기울인다. 그러한 까닭에 이 책에 등장하는 이야기의 주인공 민지와 민우의 질문이 흥미롭다. ‘민들레 씨앗은 얼마나 높이 올라갈 수 있을까?’ ‘지구가 탄생한 것이라면 지구도 언젠가는 죽을까?’ ‘눈이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먹고 살까?’ ‘대륙은 왜 가만히 있지 않고 자꾸 움직일까?’ ‘산이 계속해서 높아지면 우주로 튀어 나갈까?’ 등 때로는 황당하기도 하고 때로는 예리하기도 한 질문들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전체 이야기 속에서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인문학적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히는 과학책 민지는 또 한 번 지구에 멸종 사태가 왔다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멸종은 딱 한 번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었던 거예요. (…)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도망갈 수도 없어요. 민지는 자연이 참 신기하면서도 두렵다고 생각했어요. (115면) 그림에는 좁은 땅에 우글우글 모여 있는 여러 종류의 공룡이 그려져 있었어요. 그림 속 공룡 가운데에는 사냥감을 놓고 싸우는 육식 공룡도 있었고, 알을 훔치는 공룡도 있었어요. (…) 인구가 너무 많아 먹을 것이 부족해진 인간들이 떠올랐어요. 그렇게 되면 남의 땅을 빼앗고 전쟁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 그림에서 공룡을 지우고 인간을 그려 넣어도 틀리지 않을 것 같았어요. (152면) 이전까지 생물이 멸종한 이유는 추위, 화산, 소행성 같은 자연재해 때문이었지만 매머드는 인류의 손에 의해 멸종되었어요. 매머드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나요? 지구 생명체의 운명이 인간들 때문에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오싹하지요? (…) 지구 역사에서 가장 늦게 나타난 인간이 지금, 지구 환경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존재가 되었어요. (187~188면) 이처럼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에는 자연의 역사를 살펴보며 현실에 대한 성찰과 인간에 대한 반성을 보여 주는 서술이 곳곳에 담겨 있다. 아이들이 다양한 과학 지식을 익히는 것과 함께 지구의 환경과 미래를 위해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힘을 길러 주는 특별한 과학책이다. 그리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교양인으로 자라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풍부한 사진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에는 그림 45컷, 사진 70컷 등 읽을거리만큼 풍부한 시각 자료가 실려 있다. 무엇보다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과 위트 있는 감각으로 표현된 그림과 예리하면서도 간명하게 표현한 설명 그림이 과학 글을 이해하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 느끼게 하며, 다양한 사진 자료는 과학 현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3
㈜소미미디어 / 후세 (지은이), 밋츠바 (그림), 도영명 (옮긴이)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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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후세 (지은이), 밋츠바 (그림), 도영명 (옮긴이)
쥬라 대삼림을 공격하려는 제국 94만의 대군 세력. 템페스트는 요격을 하려고 마왕 라미리스의 권능으로 던전 안에 마을을 피난시켰다. 최전선에서 태초의 악마인 테스타로사와 울티마가 맹위를 펼치는 와중에, 제국군은 던전 공략에 나서는데...서장 두 가지 의혹제1장 동요와 각오제2장 유린의 시작 막간 가젤의 우울 제3장 미궁공방전 제4장 완전한 승리 종장 마왕의 소업(所業)현재 애니메이션 방영 중인 초 인기작!화제의 몬스터 전생 판타지――!!쥬라 대삼림을 공격하려는 제국 94만의 대군 세력.템페스트는 요격을 하려고 마왕 라미리스의 권능으로 던전 안에 마을을 피난시켰다.최전선에서 태초의 악마인 테스타로사와 울티마가 맹위를 펼치는 와중에, 제국군은 던전 공략에 나섰다.하지만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압도적인 무력을 자랑하는 템페스트의 처참하리만큼 엄청난 학살극이었다…….
나눔을 실천한 최 부잣집 명가
꿈꾸는사람들 / 동화창작연구회 글, 류탁희 그림 / 20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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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
역사,지리
동화창작연구회 글, 류탁희 그림
머리말 명가 사람들 나라에서도 못하는 일 아버지가 세 아들에게 최씨 가문을 일으킨 최진립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공을 세우다 정유재란 때의 활약 효성이 지극한 최동량 농업으로 일구어낸 재산 수확을 반반으로 나누자 맏아들 최국선 만석지기를 이룬 최국선 지친 나그네들이 쉬어 가는 집 모판에서 모를 기르는 이앙법을 쓰다 흉년에는 곳간을 열어라 돈을 빌릴 수 있는 곳 빚문서를 모두 태워라 둘째아들에게 이어진 부자의 맥 욕심을 버려라 교리로 이사한 진사 최기영 동학혁명 때도 보존된 최 부잣집 신식 공부가 하고 싶어요 신돌석 장군과의 만남 평생의 꿈인 교육 사업 잡혀서 고문을 당하다 쓰러져 가는 최 부잣집 평생의 꿈, 대학을 세우다 위대한 대학의 주춧돌로 남은 최 부잣집
기적의 질문법
코리아하우스 / 김연우 글 / 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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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하우스
육아법
김연우 글
적절한 시기에 그에 맞는 질문은 아이를 발전하게 한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질문’과 이로 인한 상호간의 대화는 아이가 올바른 이성과 감성을 성장시키는 데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부모가 아이에게 힘을 주는, 희망을 심어 주는 긍정적인 질문은 아이의 잠재의식을 자극해 기적을 낳는다. 이 책은 부모가 자신의 자녀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 자녀를 올바르게 성장시키고 아이 스스로 한계와 벽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녀교육지침서다. 아이 스스로 자신에게 던져진 ‘질문’을 시작으로 한 부모와의 대화 속에서 자신이 해야 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자연적,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프롤로그-질문으로 아이의 삶을 꽃피게 하라 Part1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보내는 편지 ‘답’이 아니라 ‘질문’이 아이를 키운다 질문의 수준이 생각의 수준을 결정한다 나는 어떤 부모일까? 명령하지 말고 질문하라 그저 내 아이를 평범하다고 단정하지 마라 나는 내 아이를 어떻게 키우고 싶은가 모든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 빠르게 변해가는 사회에서 올바른 인성을 만들어가는 길 10년 동안 당신이 아이에게 했던 ‘질문’의 합이 10년 후 아이의 모습이다 TIP-(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생각하는) 위인을 만든 질문 Part2 방법을 아는 엄마가 아이의 경쟁력을 한 층 더 올린다 지금 당신의 아이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질문을 던져라 질문은 언제나 긍정적인 관점으로 시작하라 잠자고 있는 아이의 꿈을 깨우는 질문을 하라 나를 위한 것인가, 아이를 위한 것인가 질문으로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라 TIP-(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생각하는) 위인을 만든 질문 Part3 아이의 변화를 유도하는 성공법칙 13 아이와의 의사소통이 질문의 기본이다 안 좋은 감정을 사라지게 하라 서툰 칭찬은 상처만 남긴다 수줍음의 벽을 넘게 하라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알게 하라 책임감을 갖고 모범을 보이라 당신의 욕심을 줄이고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주라 아이가 아니라 당신의 감정을 먼저 통제하라 아이 스스로 질문하도록 하라 아이의 관심사를 늘 체크하라 사소한 것의 결핍이 아이의 미래를 사소하게 만든다 매일 일기를 쓰게 하라 꿈의 근육이 그대의 아이를 기른다 TIP-(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생각하는) 위인을 만든 질문 Part 4 내 아이의 미래가 바뀌는 기적의 질문법 9 자신감을 키우는 질문 자부심을 키우는 질문 현명함을 키우는 질문 올바른 태도를 키우는 질문 적극성을 키우는 질문 끈기를 키우는 질문 자립심을 키우는 질문 용기를 키우는 질문 정직을 키우는 질문 에필로그-당신 아이의 기적 이야기를 듣고 싶다“잘못된 아이는 없다! 잘못된 질문을 던지는 부모가 있을 뿐!” 10년 이상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저자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좀 더 잘 가르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였다. 마침내 저자는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질문’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아이라 할지라도 ‘적절한 시기에 그에 맞는 ‘질문’을 던지지 못하면 아이는 생각만큼 발전하지 못한다는 것’을 수없이 느꼈기 때문이다. 늘 부정적인 태도로 다른 아이들에게까지 나쁜 영향을 주던 아이가 긍정적인 아이로 변한 것도, 책임감과는 담을 쌓던 아이가 자신이 맡은 일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로 변한 것도, 가공할 만한 체벌이나 핀잔이 아닌, 그저 하나의 ‘질문’이 아이의 삶에 스며들어 미래를 바꾸는 기적을 만든 것이다. 특히 자녀에 대한 부모의 ‘질문’과 이로 인한 상호간의 대화는 아이가 올바른 이성과 감성을 성장시키는 데 절대적이다. 잘못된 아이에게는 언제나 잘못된 부모가 있듯 혼자 스스로 잘못되는 아이는 없기 때문이다. “질문으로 아이의 삶을 꽃피게 하라!” 이 책은 부모가 자신의 자녀에게 던지는 ‘질문’을 통해 자녀를 올바르게 성장시키고 아이 스스로 한계와 벽을 넘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녀교육지침서다. 수많은 자녀교육서 중에서도 이 책이 특별한 건 부모가 아이에게 모법답안 같은 자세와 태도를 제시해주고 단순히 따를 것을 권유, 때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신에게 던져진 ‘질문’을 시작으로 한 부모와의 대화 속에서 자신이 해야 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자연적, 자율적으로 판단하게 한다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발전이 지적 호기심에서 비롯된 ‘질문’에 의해 이루어졌던 것처럼 아이들의 성장과 발전 또한 적재적소에 알맞은 질문에 의해 키워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가 얼마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수준 높은 ‘질문’을 던져주느냐에 따라 아이의 수준이 결정된다. 어릴 적, 부모로부터 들은 질문이 아이의 미래를 풍족하게, 또는 부족하게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는 언제나 내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항상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이다. “질문은 자극이다!” 전 미국 국무부장관이었던 곤돌리자 라이스.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라이스는 이후 부시 행정부의 강경파와 온건파의 가교 역할을 하면서 복잡한 국내, 세계정세의 문제를 냉정하고 침착하게 해결하였고 그녀의 능력은 세계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흑인인 그녀에게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녀가 힘겨운 상황에 처했을 때, 그녀의 부모는 늘 이렇게 질문을 던졌다. “라이스, 지금까지 네가 한 것이 최선의 모습이었니? 조금 더 힘낼 수 있지 않을까?” 라이스는 한계라고 생각했던 자신의 능력에 부모님은 아직 기대치를 갖고 있다는 생각에 힘입어 더욱 분발하였다. 즉, 그녀를 최고의 위치로 올려놓은 것은 그녀를 향한, 그녀를 긍정적으로 자극한 부모의 질문이었다. 만일, “라이스, 넌 도대체 왜 그러니? 제대로 해야 한다는 거 몰라?” 라는 말을 부모로부터 들었다면, 과연 라이스는 지금의 세계적인 정치인이 되었을까? 정말 심각한 문제는 이런 식의 질문이 우리 주변 실생활에 만연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질문도 아이에게 따끔한 충고라고 볼 수 있지만, 이는 오히려 아이에게 상처만 주는, 안 하느니만 못한 질문이다. 아이에게 힘을 주는, 희망을 심어 주는 긍정적인 질문이 아이의 잠재의식을 자극해 기적을 낳는다는 것을 부모는 늘 기억해야 한다. * 기적의 질문법 9가지! 실생활 속의 질문과 대화를 통해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기적을 소개한다. 1. 자신감을 키우는 질문 2. 자부심을 키우는 질문 3. 현명함을 키우는 질문 4. 올바른 태도를 키우는 질문 5. 적극성을 키우는 질문 6. 끈기를 키우는 질문 7. 자립심을 키우는 질문 8. 용기를 키우는 질문 9. 정직을 키우는 질문
한국 개미 사전
비글스쿨 / 동민수 (지은이)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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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스쿨
자연,과학
동민수 (지은이)
어린이 생물 도서관 4권. 우리나라 개미과에 속한 40속 105종을 소개한다.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개미의 생김새와 생활을 긴 글로 설명하기보다는, 가능한 현장에서 찍은 생생한 사진을 큼직하게 싣고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개미 속(屬) 설명에서는 전체 생김새는 물론 아주 정교하게 확대한 얼굴 사진까지 실었다. 아울러 개미가 얼마나 다양하고 흥미로운 생물인지 큰 틀에서 알 수 있도록 책 앞쪽에 개미 전체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40속의 무리 특징을 간추렸다.우리나라 개미 세계로 초대합니다 005 먼저 읽어 보세요 006 개미 각 속(屬)의 특징 008 두마디개미아과 Myrmicinae 090 불개미아과 Formicinae 142 시베리아개미아과 Dolichoderinae 184 톱니침개미아과 Amblyoponinae 194 군대개미아과 Dorylinae 198 배굽은침개미아과 Proceratiinae 202 침개미아과 Ponerinae 208 책에 실은 종 목록 220 참고문헌 226우리나라 개미를 큼직하고 또렷하게! 개미는 백악기 말에 처음 나타났고 속씨식물이 번성하면서 함께 널리 퍼진 곤충입니다. 북극과 남극, 그린란드, 바다를 제외한 지구 거의 모든 곳에서 살아가며, 현재 전 세계에 3만 1,950종이 기록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개미과에 속한 40속 105종을 소개합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개미의 생김새와 생활을 긴 글로 설명하기보다는, 가능한 현장에서 찍은 생생한 사진을 큼직하게 싣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특히 개미 속(屬) 설명에서는 전체 생김새는 물론 아주 정교하게 확대한 얼굴 사진까지 실었습니다. 아울러 개미가 얼마나 다양하고 흥미로운 생물인지 큰 틀에서 알 수 있도록 책 앞쪽에 개미 전체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40속의 무리 특징을 간추렸습니다. 작디작은 개미가 이루는 다양하고 놀라운 세상으로 떠나요! 개미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개미는 우리가 주변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개미를 그려 보라고 해도 누구나 어렵지 않게 그려 낼 수 있을 만큼 익숙하죠. 게다가 생태가 독특하고 흥미로워 오래전부터 여러 이야기 소재로 쓰여 왔기에 꽤 많은 사람이 큰 틀에서 개미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압니다. 이를 테면 여왕개미를 중심으로 사회를 이루는 것, 개미 사회는 여왕개미, 수개미, 일개미로 뚜렷이 계급이 나뉘며 그에 따라 하는 일도 달라진다는 것 등을요. 우리가 아는 개미는 빙산의 일각? 그래서 개미라면 웬만큼 안다 싶지만, 실제 개미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합니다. 생김새도 살아가는 방식도 말이죠. 먼저 생김새부터 살펴볼까요? 흔히 여왕개미하면 날개 달린 개미를 떠올리지만 종에 따라서는 처음부터 날개가 없는 여왕개미도 있어요. 보통 일개미는 여왕개미나 수개미보다 작지만 몸집이 아주 큰 일개미(병정개미)도 있고요. 얼굴 생김새도 다 달라서 털이 보송보송 났거나, 가시가 삐죽삐죽 솟았거나, 비늘이 덕지덕지 붙은 무리도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보이는 개미가 대개 까매서 개미는 다 까맣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노란색에 가까울 만큼 밝은 갈색부터 아주 까만색까지 색깔도 다양해요. 살아가는 모습도 각양각색입니다. 이솝 우화 『개미와 베짱이』가 워낙 유명해서 개미하면 바지런하고 착실하기만 할 것 같지만, 다른 개미 집으로 쳐들어가 그곳 여왕개미를 죽이고 자기들이 그 집을 차지하는 무리도 있어요. 무리에 따라서는 병정개미가 집 입구를 머리로 막기도 하고, 위협을 받으면 몸을 터뜨려 독액과 점성이 있는 물질을 내뿜기도 해요. 홍수가 나면 뗏목을 만들어 위기를 헤쳐 나가는 종도 있고요. 식물 씨앗이나 단물을 주로 먹는 무리, 진딧물이나 깍지벌레를 키우면서 그 단물을 먹는 무리, 곤충을 사냥하는 무리 등 식성도 가지각색입니다. 심지어 어른벌레가 자기 애벌레의 혈림프를 죽지 많을 만큼 빨아 먹는 무리도 있어요. 앨리스가 되어 ‘개미 나라’로 떠나자! 사람과 비교하면 개미는 너무나도 작은 생물이라 우리가 그 세상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개미 105종의 생김새와 살아가는 모습을 큼직하고 생생하게 보여 주는 이 책과 함께라면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개미 세상을 얼마큼은 엿볼 수 있을 거예요. 자, 이제 책을 펼치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작은 개미가 이루는 ‘거대하고 놀라운’ 세상으로 떠나 볼까요?
에디톨로지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정운 글 / 201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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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김정운 글
유쾌한 인문학으로 돌아온 김정운의 신작. 창조란 별 다른 것이 아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것도 아니다. 창조는 기존에 있던 것들을 구성하고, 해체하고, 재구성한 것의 결과물이다. 세상의 모든 창조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의 또 다른 편집이라는 뜻이다. 그 편집의 과정에 저자는 주목했다. 그리고 편집의 구체적 방법론을 이렇게 명명했다. 에디톨로지(Editology)! 아는 것이 힘인 시대는 지났다. ‘정보의 바다’에서 초딩 ‘지식인’들이 헤엄치는 세상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선별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을 생산해낼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지식 편집’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에디톨로지는 이렇듯 편집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방법론이다.프롤로그 | 편집된 세상을 에디톨로지로 읽는다 PART 01. 지식과 문화의 에디톨로지 01 왜 에디톨로지인가? 02 창조의 본질은 낯설게 하기다 03 지식권력은 이제 더 이상 대학에 있지 않다 04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쥐 때문이다! 05 김용옥의 크로스 텍스트와 이어령의 하이퍼텍스트 06 노트와 카드의 차이는 엄청나다 07 편집 가능성이 있어야 좋은 지식이다 08 예능 프로그램은 자막으로 완성된다 09 연기력이 형편 없는 배우도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이유 10 클래식을 좋아한다면 절대 카라얀을 욕하면 안 된다 PART 02. 관점과 장소의 에디톨로지 01 관점의 발견과 서구 합리성의 신화 02 우리는 윈도(창문)로 세상을 개관적으로 볼 수 있다고 믿는다 03 원근법은 통제 강박이다 04 권력은 선글라스를 쓴다! 05 시대마다 지역마다 달라지는 객관적(?) 세계지도 06 공간 편집에 따라 인간 심리는 달라진다! 07 독일인들의 공간 박탈감이 제2차 세계대전의 원인이다! 08 19세기 프로이센 군대와 축구의 공간 편집 09 제식훈련과 제복 페티시 10 분류와 편집의 진화, 백화점과 편집숍 PART 03. 마음과 심리학의 에디톨로지 01 개인은 편집된 개념이다 02 ‘나’는 내 기억이 편집된 결과다! 03 우리는 왜 백인에게는 친절하고, 동남아인에게는 무례할까? 04 천재는 태어나지 않는다. 편집될 뿐이다! 05 미국은 국가國歌로 편집되는 국가國家다 06 심리학의 발상지 독일에서 심리학은 흥행할 수 없었다 07 프로이트는 순 사기꾼이었다! 08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이트는 위대한 편집자였다! 09 항문기 고착의 일본인과 구강기 고착의 한국인 10 책은유쾌한 인문학으로 돌아온 김정운의 신작! 에디톨로지Editology (지식×편집=창조) 당신은 ‘변태’인가? 그렇다면 창조적 인간이다! 모래밭에 나체의 여인이 누워 있다. 풍만한 가슴은 두 팔로 감싸고, 배꼽 아래 그곳은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그곳’을 가린 ‘그것’은 손바닥만 한 아이팟이다. 당신은 그곳을, 아니 그것을 뚫어지게 쳐다본다. 아니라고? 그렇다면 당신은… 변태다! 쳐다본 게 변태가 아니라 안 쳐다본 게 변태라니, 황당한가? 억울해할 것 없다. 저자는 변태를 이렇게 정의한다. “창.조.적. 인간!” 생식기에 집중하는 것은 동물적 본능을 가진 인간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본능 너머의 것을 볼 수 있는 자만이 남들과 다른, 창조적 인간이 될 수 있다. 시선은 곧 마음이다. 무엇을 바라보느냐,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대상이 정의되고, 세계가 구성된다. 사실 이것은 우리가 여태껏 살아온 방식이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저마다의 세계를 구축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익숙한 방식과 타성에 젖어 습관대로 사고하며 일상을 반복한다. 창조란 별 다른 것이 아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것도 아니다. 창조는 기존에 있던 것들을 구성하고, 해체하고, 재구성한 것의 결과물이다. 세상의 모든 창조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의 또 다른 편집이라는 뜻이다. 그 편집의 과정에 저자는 주목했다. 그리고 편집의 구체적 방법론을 이렇게 명명했다. 에디톨로지(Editology)! 왜 에디톨로지인가? 통섭, 융합, 크로스오버 등 기존에 에디톨로지와 유사한 개념이 끊임없이 나오는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 너무 세분화되어 서로 전혀 소통이 안 되기 때문이다. 거의 바벨탑 수준이다. 세상을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 최소 단위로 나누고, 각 부분을 자세히 분석하면 전체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근대의 해석학은 그 한계를 드러낸 지 이미 오래다. 오늘날 통섭, 융합을 부르짖는 이유는 이 낡은 해석학으로는 더 이상 새로운 세상을 꿈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통섭이나 융합이 아니고, 에디톨로지인가? 통섭이나 융합은 너무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뭐 그럴듯해 보이기는 하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구체적 적용도 무척 힘들다. 자연과학자와 인문학자가 그저 마주 보며 폼 잡고 앉아 있다고 통섭과 융합이 되는 게 아니다. 내가 말하고픈 에디톨로지는 인간의 구체적이며 주체적인 편집 행위에 관한 설명이다.” 편집의 시대가 왔다. 에디톨로지 하라! “민주주의에는 자유롭고 건강한 언론이 중요하다. 뉴스를 모으고 편집하는 조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나는 미국이 블로거들의 세상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편집자’가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말이다. 21세기 가장 창조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그의 탁월한 능력 역시 따지고 보면 ‘편집 능력’이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는 지났다. ‘정보의 바다’에서 초딩 ‘지식인’들이 헤엄치는 세상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선별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을 생산해낼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지식 편집’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에디톨로지(edit+ology)는 이렇듯 편집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방법론이다. ■ 지식과 문화의 에디톨로지 마우스의 발명을 중심
Phonics Land Book 1
YBM(와이비엠) / YBM 편집부 (지은이) / 2021.01.20
14,000
YBM(와이비엠)
학습참고서
YBM 편집부 (지은이)
YBM파닉스랜드는 알파벳 문자와 소리의 관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영어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된 5단계 파닉스 기본서 시리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를 위해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구성했고 온라인 학습(e-learning) 및 멀티미디어 자료와 연계한 학습이 가능하다.Unit 1 Aa, Bb, Cc Unit 2 Dd, Ee, Ff Unit 3 Gg, Hh, Ii Unit 4 Jj, Kk, Ll Review 1 Unit 5 Mm, Nn, Oo Unit 6 Pp, Qq, Rr Unit 7 Ss, Tt, Uu, Vv Unit 8 Ww, Xx, Yy, Zz Review 2 Final Review 영어 알파벳과 사운드를 재미있게 배우는 초등 파닉스 YBM파닉스랜드는 알파벳 문자와 소리의 관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영어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된 5단계 파닉스 기본서 시리즈입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를 위해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구성한 파닉스 기본서 알파벳 음가와 모음, 자음 조합에 의한 파닉스 규칙을 삽화를 이용하여 체계적으로 제시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활동과 확인 문제 등을 통해 파닉스 반복 훈련 각 unit의 타깃 철자와 단어를 문장 속에서 확인하고 유창하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문장과 스토리 제공 Review 학습을 통한 반복 학습으로 학습 이해도 향상 책속의 책으로 제공되는 워크북으로 단원별 복습 용이 교재와 함께 제공되는 Word Cards를 이용해 다양한 학습 가능 온라인 학습(e-learning) 및 멀티미디어 자료와 연계한 학습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e-book을 활용하여 입체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 학습자 편의를 위해 제공한 QR 코드를 통해 발음입모양 동영상, 애니메이션, 모바일 ㅇ음원 듣기, 온라인 학습, 게임 등에 편리하게 접근하여 흥미로운 학습 가능 Regular Unit 타깃 철자와 음가를 그림과 애니메이션, 챈트 등을 통해 익힙니다. (듣기-말하기) 다양한 형태의 문제와 활동을 통해 철자와 음가를 체득하여 듣고 말하고, 쓸 수 있게 됩니다. (듣기-말하기-쓰기) 짧고 재미있는 글을 읽으면서 타깃 철자와 단어를 문장 속에서 유창하게 읽을 수 있는 연습을 합니다. (듣기-읽기) 짧은 문장 속에서 타깃 단어를 쓰면서 문장을 이해하고 단어를 쓰는 연습을 합니다. (쓰기) Review 앞에서 배운 타겟 철자와 단어, 발음에 관한 파닉스 규칙을 다양한 문제와 테스트를 통해 확인합니다. Final Test 교재에서 학습한 8개 단원을 범위로 평가 문제를 제시하여 학생들 스스로 성취도를 파악해 봅니다.
Dinosaurs (CD 1 포함)
아이즐북스 / Janine Scott 글, 그림 / 2011.05.20
10,000원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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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Janine Scott 글, 그림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의 아동용 영어 학습서!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가 강력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이 영어를 배우는 아동들의 특성에 맞춰 감각적으로 창조해 낸 [E-Mouse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영어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영어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재미있는 사진 그림책을 읽고 난 후 Interactive CD와 워크시트를 이용해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E-Mouse]시리즈는 수록된 컨텐츠의 내용이 풍부하고 퀄리티가 높은 동시에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훌륭한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들이 입을 모아 강력 추천하는 도서입니다.[E-mouse] 의 세 번째 시리즈!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읽고 익힐 수 있는 Read and Learn Books! Creepy Crawlies 곤충과 거미는 어떻게 다를까요? 왜 숲 속에서는 그 많은 벌레들이 잘 안 보일까요? 어떤 거미는 도마뱀이나 쥐까지 먹을 수 있다는데 정말일까요? E-Mouse와 함께 재미있고 신비한 벌레들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Dinosaurs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 그 무시무시하고도 멋진 공룡의 세계를 집중 탐구해보는 책이에요. 왜 어떤 공룡들은 씹지 않고도 음식물 소화를 잘 시킬 수 있었는지, 공룡들은 코끼리랑 비교해서 얼마나 무거웠을지, E-Mouse와 함께 재미있는 공룡에 대해 영어로 공부 해봐요! In the Ocean 이 책에서는 바다 속에 사는 생물들과 만날 수 있어요. 크고 아름다운 고래와 상어부터, 재미있게 생긴 물고기, 불가사리들까지. 흥미로운 바다 동물들의 비밀을 속속들이 알 수 있지요. 자 우리 다 함께 E-Mouse의 바다 속으로 출동! Into Space 우주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태양을 빙글빙글 도는 우리 지구의 형제자매 행성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달은 왜 매일 모양이 변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거기다 우주비행사들이 어떻게 우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그 비결을 E-Mouse와 함께 알아보세요! [책의 구성] 1.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 알록달록 생생하고 예쁜 사진과 읽기 쉽게 좋은 문장으로 구성된 본문 2. Interactive CD로 게임하고 놀며 복습! 길찾기, 퍼즐 등 재미있는 게임 놀이하며 복습하는 시간 원어민이 읽어주는 컴퓨터 속 책 퀴즈도 풀고 색칠공부도 하고 다양한 활동 3. 본문을 들으면서 읽을 수 있는 영어 오디오 CD 제공 컴퓨터가 없어도 CD 플레이어에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로 쓸 수도 있어요. 원어민이 완벽한 발음으로 책을 읽어줍니다. 4. 한 장씩 프린트해서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 수록! 반복해서 출력해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어요. 새로운 단어를 읽고 쓰면서 연습할 수 있고, 다양한 연습문제들을 풀 수 있습니다. 5. 학습 지도를 도와주는 한글 번역본 첨부! 영어 실력이 부족한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무리 없이 지도할 수 있도록 책의 본문을 다 번역하여 파일로 담았습니다. 출력한 후 아이들에게 참고 자료로 이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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