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까만 크레파스와 놀이동산 (책 + 12색 크레파스)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7.06.26
18,000원 ⟶ 16,2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159권. 나카야 미와 작가의 까만 크레파스 그림책 시리즈이다. 작가와 책을 보는 독자가 함께 완성해 가도록 구성했다. ‘소풍 가서 뭘 먹을까’, ‘어떤 풍선을 갖고 싶니?’, ‘기념품 가게에서 갖고 싶은 건 뭐야?’ 하는 식으로 장면마다 아이에게 말을 걸며 크레파스들의 소풍에 동참하게 한다. 원래 작가인 나카야 미와가 의도한 1차적 스토리가 있다면, 이 그림책은 아이에 의해 제 2의 상상 스토리가 덧입혀져 한 권의 멋진 크레파스 소풍 그림책이 완성된다. 그림책을 소유한 아이에 따라 투영되는 스토리가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을 즐겁게 본 아이는 자연스럽게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책’을 갖게 된다. 나카야 미와 작가가 어린이 독자에게 창작의 경험을 선물하는 책이라 의미 있고, 어린이 독자로서는 오래도록 기념으로 간직할 수 있는 책이라 더 기억에 남을 그림책이다.세상에 하나뿐인, 내가 완성하는 그림책 <까만 크레파스와 놀이동산>은 첫 장을 넘길 때부터 뭔가 다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의 이름이 올 자리에 ‘나카야 미와와 ( )’ 식의 공란이 보입니다. 네, 맞아요. 이 그림책은 작가인 나카야 미와와 책을 보는 독자가 함께 완성해 가는 그림책입니다. 꽃밭을 상상해서 그려 본다거나 관람차의 색을 칠해 보거나 귀신의 방 문을 열면 어떤 표정의 유령이 나올까도 모두 그림책을 보는 아이의 몫입니다. <까만 크레파스와 놀이동산>은 ‘소풍 가서 뭘 먹을까’, ‘어떤 풍선을 갖고 싶니?’, ‘기념품 가게에서 갖고 싶은 건 뭐야?’ 하는 식으로 장면마다 아이에게 말을 걸며 크레파스들의 소풍에 동참하게 합니다. 원래 작가인 나카야 미와가 의도한 1차적 스토리가 있다면, 이 그림책은 아이에 의해 제 2의 상상 스토리가 덧입혀져 한 권의 멋진 크레파스 소풍 그림책이 완성되지요. 그림책을 소유한 아이에 따라 투영되는 스토리가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을 즐겁게 본 아이는 자연스럽게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책’을 갖게 됩니다. 나카야 미와 작가가 어린이 독자에게 창작의 경험을 선물하는 책이라 의미 있고, 어린이 독자로서는 오래도록 기념으로 간직할 수 있는 책이라 더 기억에 남을 그림책입니다. 까만 크레파스 그림책 시리즈의 재조명! 나카야 미와 작가의 까만 크레파스 그림책 시리즈는 꾸준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까만 크레파스>에서는 예쁜 색이 아니라고 외면 당하던 까만 크레파스가 샤프형과 어울려 그라타주 기법으로 불꽃 그림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존재감, 소중하지 않은 생명이 없다는 가치를 전달합니다. <까만 크레파스와 괴물 소동>에서는 몸이 편찮으신 쥐돌이 할아버지에게 멋진 그림을 선물하기 위한 크레파스들의 이야기가,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 기차>에서는 길이 없어 달릴 수 없는 버스를 위해 길을 만들어 주고, 배를 위해 파도와 항구를 그리는 크레파스의 이야기가 가슴 한쪽을 훈훈하게 덥힙니다. 나카야 미와 작가는 색색의 크레파스가 그려내는 여러 이야기 속에 세상을 담았습니다. 아이를 닮은 앙증맞은 크레파스들의 꼬물꼬물 이야기 속에 담긴 철학을 마주하면 나카야 미와 작가의 그림책이 왜 오래도록 사랑 받는지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요. <까만 크레파스와 놀이동산>도 소풍을 앞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기대감, 직접 상상하며 읽는 재미 등을 오롯이 담아 앞선 그림책과 더불어 오래도록 아이들의 좋은 친구로 사랑받을 거라 기대합니다. 크레파스 친구들의 놀이동산 소풍에 초대합니다 나카야 미와는 주위의 익숙한 사물이나 자연물을 캐릭터화하여 아이들에게 커다란 상상의 세계를 열어 주는 작가입니다. 그녀가 만들어낸 도토리 마을, 누에콩 친구들, 그루터기, 크레파스까지, 아이를 꼭 닮은 이 캐릭터들은 생김새만큼이나 성격도 다양해서 여러 번 보고 또 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크레파스는 아이들이 가까이에 두고 자유롭게 그리기를 할 수 있게 돕는 좋은 친구여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지요. <까만 크레파스와 놀이동산>에서도 크레파스 친구들의 모습은 딱 유아기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았습니다. 놀이동산 소풍을 기다리며 설레어 하고, 어떤 놀이 기구를 탈까 고민하고, 놀이 기구를 타고 눈을 질끈 감고 즐기는 모습이나 롤러코스터에서 긴장하는 모습, 귀신의 집에서 허둥지둥 우르르 뛰어나오고, 친구보다 큰 물고기를 잡겠다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 사랑스러움에 금방 미소 짓게 됩니다. 특히 이 그림책에는 작가의 일러스트로 제작된 실물 크레파스가 같이 구성되어 있어, 그간 크레파스 그림책 시리즈를 좋아한 친구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까만 크레파스와 놀이동산>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크레파스 친구들과의 추억을 만들고 추억할 수 있는 그림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효리원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신충행 옮김, 로우 그림 / 2011.08.2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신충행 옮김, 로우 그림
도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자신의 옥심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 아버지, 그의 아들이면서도 서로 다른 어머니를 가지 세 아들. 재산 때문에 반목하고 질시하며 싸움질을 하는가 하면, 한 여자를 두고 아버지와 아들이, 형과 아우가 칼부림을 벌인다.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완벽하게 다른 성격을 소유한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얼굴조차 몰랐던 그들이 만나자마자 세상이 놀랄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데...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 언어, 논리, 논술력을 키우기 위해 논리·논술 레벨업 코너를 마련했다. 이 코너는 어린이들이 내용을 바르게 이해했는가를 확인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유도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카마라조프의 가문 8 엉망이 된 가족 모임 23 벌레 같은 인간들 43 사랑의 갈등 62 음흉한 간질 환자 스메르쟈코프 83 조시마 장로 99 어릿광대 표도르의 비참한 죽음 111 미챠, 누명을 쓰다 142 고민하는 이반 154 유죄 판결 182 뒷 이야기 187 논리 논술 Level Up! 194세계 명작 시리즈 특징 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이 책의 내용 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대표작!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는 아버지, 그의 아들이면서도 서로 다른 어머니를 둔 세 아들의 만남! 세상에는 단순함과 무지함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고, 교활함과 야비함으로 똘똘 뭉친 사람도 있으며, 보석처럼 영롱하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성격을 소유한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그들이 만나자마자 세상이 놀랄 엄청난 사건이 벌어지는데……. 다양한 성격의 인물을 통해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회가 되길 소원하는 소설! 이 작품에는 욕심 많고 음탕한 아버지 표도르, 야성적 정열이 넘치는 장남 미챠(드미트리), 허무주의에 젖은 무신론자 이반, 훌륭한 장로 조시마에게 감동한 알료샤, 표도르와 정신 이상인 거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스메르쟈코프 등 수많은 인물과 사건이 등장합니다.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성격이 독특하고 개성이 강합니다. 선한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악랄하고 음탕하거나 무능하며 위선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입니다. 스스로를 어릿광대라고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물욕 덩어리인 아버지 표도르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면이 많습니다. 미챠, 이반과 더불어 재산 싸움을 벌이는 것도 그렇지만, 아들을 끝없이 의심하고 헐뜯으며 으르렁거리는 모습은 추악하기 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보다 더한 것은 젊고 아름답지만 천박하고 나쁜 소문을 누더기처럼 걸치고 사는 술집 여자 그루셴카를 사이에 두고 아들과 벌이는 사랑싸움입니다. 그러나 우리 어린이들은 표도르를 단순히 아버지로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작품 속의 그는 상징적인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는 세상의 악인들을 대표하는 인물인 것입니다. 한편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열린 미챠의 재판에서 피의자가 아무리 무죄를 주장해도 눈도 깜짝하지 않고 오로지 범인으로 확정짓기에만 몰두하는 검사의 수사 태도는 독자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게 만듭니다. 검사는 권력을 상징하며, 배심원들의 유죄 평결 또한 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부조리를 보여 주는 장면이지요. 우리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조금씩 닮은 데와 다른 면을 가지고 서로 다투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만 있다면 세상은 아름다움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이 작품은 그러한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Why? English 3학년
예림당 / 이유진 원작.감수, 이두원.윤남선 그림 / 2011.06.25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림당외국어,한자이유진 원작.감수, 이두원.윤남선 그림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영어 학습 만화로, 여러 등장인물들의 영어 대사를 통해 한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이야기의 소재가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밀접한 표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책에서 배운 회화 표현은 정보 박스 'English expressions'에서 한층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한다. 각 단원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평가하는 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학습 성과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동영상 CD에는 본문에 실린 영어 표현들의 정확한 발음이 담겨 있어 말하기.듣기 연습에 도움을 준다.01 Hello, I'm Minsu 내 이름은 민수 02 What's This? 천사 같은 소녀, 엔젤리나 03 It's a Monkey. 나도 영어를 할 수 있다?! 04 Happy Birthday! 생일 축하해, 안젤리나 05 Wash Your Hands. 테디와 함께 춤을… 06 This Is for You. 너를 위한 선물 07 I Like Apples. 민수의 대단한 결심 08 How Many Cows? 국제민박집에서 보낸 하루 09 I Have Two Pencils. 안젤리나의 펜던트 10 I Can Swim. 가을 소풍에서 전한 진심 11 It's Cold. 소나기 오던 날 12 Can You Jump? 춤추는 소녀 13 Open Your Books. 깊어 가는 오해 14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파티 이후 15 It's Bed Time. 처음이자 마지막 만남 16 May I Come In? 안녕, 안젤리나… 상황별로 다양하게 술술 나오는 영어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대세인 요즘,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언어는 영어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어는 필수인 셈이다. 그럼 여러 나라 사람들과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안부를 묻는 말 "How are you?"에 "I'm fine."이라고만 배우던 시대는 갔다. 진정한 영어 회화를 하려면 "Good.", "Not bad.", "Pretty good.", "Awful."처럼 자신의 상황에 맞는 가장 적절한 표현을 골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영어 대화 예문을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Why? English>는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영어 학습 만화로, 여러 등장인물들의 영어 대사를 통해 한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두루 살펴볼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이야기의 소재가 학교와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밀접한 표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이렇게 배운 회화 표현은 정보 박스 'English expressions'와 만나 한층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한다. 각 단원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평가하는 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학습 성과를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다. 또한,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유진 교수가 출연한 동영상 CD에는 본문에 실린 영어 표현들의 정확한 발음이 담겨 있어 말하기·듣기 연습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단원별 평가 문제도 자세하게 해설하여 문제 풀이와 이해를 돕는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라곰 / 고명환 (지은이) / 2024.08.26
16,800원 ⟶ 15,120원(10% off)

라곰소설,일반고명환 (지은이)
매일 아침 7만 명이 유튜브 강의를 찾아 듣고, 한 달에 20여 차례 전국의 강연장을 찾아가 독자들을 만나는 이 시대 최고의 강연자. 30만 독자가 기다린 베스트셀러 저자 고명환이 지난 10여 년간의 인생 내공이 응축된 책,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에서 고전(古典)에서 길어 올린 흔들림 없는 삶의 내공을 전한다. 1000일간 매일 외친 ‘아침 긍정 확언’은 매년 찾아오던 우울증을 떨쳐버리기 위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다가 발견한 해답이었다. ‘불안감’을 ‘기대감’의 말로 바꾸면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다는 고전의 답을 따라 매일 10분 긍정의 말을 외쳤고, 삶은 놀라운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저자의 삶을 한층 밝고 건강한 쪽으로 이끈 것은 다름 아닌 ‘고전’이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물음이 생길 때마다 고전을 펼쳐 들었고, 고전이 답했다. 칼 구스타프 융의 『칼 융 레드 북』,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 사마천의 『사기열전』,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 Flow』까지 수백 년의 경험과 지혜가 압축된 고전을 읽다보면 방향이 선명해졌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행복한 삶을 사는 법, 이기는 법까지 우리가 원하는 모든 분야에 대한 답이 고전에 있다. 느리지만, 오로지 ‘성장’이라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고전에서 답을 찾아보자.서문. 사람에게 묻지 말고 고전에 물어라 1부. 나는 누구인가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이유 2 곱하기 2는 무엇인가? 하루를 살더라도 내 의지로 살 것 당신의 ‘어두운 욕망’은 무엇인가 모르는 것이 많아질 때 성장한다 내 안에 잠든 어린아이를 깨워라 조금 모자란 상태가 가장 좋다 인생에 늦은 순간은 없다 나는 얼마짜리 사람인가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을 살고 있는가 훌쩍 지나간 시간의 의미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지 않는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2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바라는 바가 소박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늘 불행한 이유 고통 없는 쾌락은 없다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하는 것이다 강한 아이는 자연에서 자란다 얼마나 소유할 것인가 ‘저것’을 버리고, ‘이것’은 취한다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매뉴얼 문제는 노력이 아닌 방향이다 이미 알고 있다는 착각 한 끼 식사로 인생의 기쁨을! 늘 죽음을 기억하고 극복하라 3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일단 시작한 후에 계획하라 장자의 피리 소리는 어디서 나는 걸까? 딱 10분만,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자’가 아닌 ‘모험가’의 눈으로 고전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 밖으로 나가면 반드시 무언가를 얻는다 이겨놓고 싸우는 가장 확실한 전략 그리고 또 그리면 나만의 스타일이 나온다 멍하니 있는 시간의 발견 매년 찾아오던 우울증이 사라졌다 인생의 가장 큰 기술, 요리 읽기, 걷기, 생각하기, 그리고 쓰기 한 시간의 독서로 떨쳐낼 수 없는 불안감은 없다 나가며.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이 책에서 언급한 고전“사람에 묻지 말고, 고전에 물어라. 그 안에 진짜 길이 있다.” ★★★ 7만 명의 매일 아침을 바꾼 강연 ★★★ ★★★ 16주 연속 베스트셀러 작가 신간 ★★★ ★★★ 1000일 긍정 확언 결정판 ★★★ 매일 아침 7만 명이 유튜브 강의를 찾아 듣고, 한 달에 20여 차례 전국의 강연장을 찾아가 독자들을 만나는 이 시대 최고의 강연자. 30만 독자가 기다린 베스트셀러 저자 고명환이 지난 10여 년간의 인생 내공이 응축된 책,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에서 고전(古典)에서 길어 올린 흔들림 없는 삶의 내공을 전한다. 1000일간 매일 외친 ‘아침 긍정 확언’은 매년 찾아오던 우울증을 떨쳐버리기 위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다가 발견한 해답이었다. ‘불안감’을 ‘기대감’의 말로 바꾸면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다는 고전의 답을 따라 매일 10분 긍정의 말을 외쳤고, 삶은 놀라운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저자의 삶을 한층 밝고 건강한 쪽으로 이끈 것은 다름 아닌 ‘고전’이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물음이 생길 때마다 고전을 펼쳐 들었고, 고전이 답했다. 칼 구스타프 융의 『칼 융 레드 북』,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 사마천의 『사기열전』,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 Flow』까지 수백 년의 경험과 지혜가 압축된 고전을 읽다보면 방향이 선명해졌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행복한 삶을 사는 법, 이기는 법까지 우리가 원하는 모든 분야에 대한 답이 고전에 있다. 느리지만, 오로지 ‘성장’이라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고전에서 답을 찾아보자.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사람에 묻지 말고 고전에 물어라. 고전이 답할 것이다! 매일 아침 7만 명이 유튜브 강의를 찾아 듣고, 한 달에 20여 차례 전국의 강연장을 찾아가 독자들을 만나는 이 시대 최고의 강연자. 30만 독자가 기다린 베스트셀러 저자 고명환이 지난 10여 년간의 인생 내공이 응축된 책,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에서 고전(古典)에서 길어 올린 흔들림 없는 삶의 내공을 전한다. 2021년부터 저자가 매일 외친 ‘아침 긍정 확언’이 1000일을 맞이했다. 시작은 매년 찾아오던 우울증을 떨쳐버리기 위해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다가 발견한 해답이었다. ‘불안감’을 ‘기대감’의 말로 바꾸면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다는 고전의 답을 따라 매일 10분 긍정의 말을 외쳤고, 삶은 놀라운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고전에 질문하자 삶이 한층 밝고 건강한 쪽으로 바뀌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물음이 생길 때마다 고전을 펼쳐 들었고, 고전이 답했다. 칼 구스타프 융의 『칼 융 레드 북』,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 사마천의 『사기열전』,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 Flow』까지 수백 년의 경험과 지혜가 압축된 고전을 읽다보면 방향이 선명해졌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행복한 삶을 사는 법, 이기는 법까지 우리가 원하는 모든 분야에 대한 답이 고전에 있다. 느리지만, 오로지 ‘성장’이라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고전. 저자가 고전에서 길어올린 삶의 정답지가 바로 이 책에 있다.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지 않겠다” 끌려다니는 삶에서 벗어나 단 하루를 살더라도 내 의지대로 살 것 남들이 알려준대로 살아가면 잘 될 것이라는 믿음, 현재를 조금만 희생하면 더 나은 미래가 보장될 것이라는 믿음, 돈과 성공만이 인생의 최고의 가치라는 믿음. 놀랍게도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 출간되던 1886년 러시아 사람들도, 『변신』이 출간되던 1915년 체코 사람들도 같았다. 그런 이들에게 레프 톨스토이, 프란츠 카프카는 작품을 통해 말한다. 끌려다니며 살다보면, 미루고 미루며 살다보면 결국 죽음 앞에서 후회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마흔 후반에 대기업에서 쫓겨나듯 퇴직하면서, 남들은 수십 억씩 벌며 잘 살고 있는데 나만 고통 속에서 살고 있음을 자각하며 사람들은 비로소 질문을 던진다. ‘과연 나는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저자 고명환도 같았다. 하루 두세 시간만 자며 밤무대를 뛰어 돈을 벌었지만 2008년 교통사고로 죽음 앞에 가서야 지금까지의 삶의 방향이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삶의 방향을 다시 바꾸는 방법은 고전에서 찾았다. 『돈키호테』의 모험담에서 하루를 살아도 내가 결정한 삶을 살아야 함을, 『칼 융 레드북』에서 풍요가 아닌 결핍이 만족을 낳음을, 『그리스인 조르바』에서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함인 것을 말이다. 남들과 비교하는 삶으로 인해 숨이 막히는가? 더 이상 끌려다니며 살고 싶지 않은가?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와 함께 자기 변화를 꿈꿔보자. 등 돌려 달아나는 대신 당신 안의 거인을 깨워보자.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돈을 많이 벌고 싶은가? 행복하고 싶은가?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삶의 방법 모든 것이 넘쳐나는 과잉 시대. 우리는 슬롯머신 손잡이를 당기듯 끊임없이 타임라인을 당겨 새로 고침 속화면 안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불안감과 두려움은 사그라들지 않는다. 오히려 증폭될 뿐이다. 낚시를 잘 하고 싶다면 낚시를 잘 하는 현지인에게 물어야 한다. 연봉 1억 원을 받고 싶다면 1억 원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 물어야 한다. 장사를 잘 하고 싶다면 요식업으로 성공한 사람에게 물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이들을 만날 수 없다. 대신 그들이 써 놓은 책이 있다. 수백 수천 년 동안 검증받은 비법을 담고 있는 책. 인간의 욕망, 행복과 불행, 승리와 성공의 비법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고전 말이다. 저자는 고전에서 찾은 답을 알려준다. 박경리의 『토지』서문에서는 ‘고통이 인간을 비약적으로 날아오르게 함’을, 장 자크 루소의『에밀』에서는 우리의 ‘불행은 욕망과 능력의 불균형에서 비롯된 것’임을, 손무의 『손자병법』에서는 ‘백성에게 반드시 이익이 되는 전쟁’을 해야 승리할 수 있음을 말이다. 인생의 후반전은 나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는 순간에 시작된다. 미래에 대한 불안, 타인과의 끊임없는 비교, 자기착취와 번아웃의 굴레에서 벗어나 도전과 설레임, 만족과 행복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자.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고전은 모양이 없다. 나는 모양이 있다. 내가 고전을 읽으면 고전이 내 모양으로 바뀐다. 그 고전은 세상과 싸울 어떤 무기보다 단단한 갑옷이 된다. 모양 없는 고전을 내 모양의 갑옷으로 만들어 겹겹이 입어야 한다.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특히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는 순간순간 내 약점이 노출된다. 수천 년의 지혜가 녹아 있는 고전이 아니 고서야 내 약점을 막아줄 존재는 없다. 그러니 사람에게 묻지 말고 고전에 물어라. 이미 모든 고난과 역경을 겪어온 경험이 농축된 고전에 답을 구하라. 그림자의 삶에는 자유가 없다.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가 없다. 그냥 열심히 본체를 쫓아갈 뿐이다. 나도 그랬다. 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내가 본체가 될 줄 알았다. 언젠가 올 그날에 자유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었다. 하지만 그 길엔 영원히 자유가 없다. 나의 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림자는 절대 본체를 앞설 수 없고 본체가 될 수도 없다. (중략) 방향을 바꿔야 한다. 자기만의 빛을 찾아야 한다. 그 빛을 자신이 정면으로 바로 받아야 한다. 나로 인해 내 뒤에 그림자가 생겨야 한다. 나는 이 원리를 깨닫고 방송국이라는 빛줄기에서 벗어나 요식업, 작가, 강사라는 길로 방향을 틀었다. 누군가의 그림자가 아니라 내가 당당하게 빛날 수 있는 방향을 찾았다.
연필의 힘
더숲 / 가이 필드 지음, 홍주연 옮김 / 2017.01.16
14,000원 ⟶ 12,600원(10% off)

더숲소설,일반가이 필드 지음, 홍주연 옮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부터 영화 [스타워즈]의 탄생까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창조의 시작점은 같다. 인류 역사에 기록될 만한 발명품이자 가장 오랫동안 널리 사용되어온 필기도구, 바로 연필이다. 이 책은 스케치와 낙서, 드로잉 등 연필의 기초적인 활용법부터 연필의 탄생과 역사, 연필로 시작해 예술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들의 이야기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연필의 예술적 가치와 실용적 활용법을 모두 담은 흥미롭고 독창적인 책이다. 저자인 가이 필드는 런던에서 패션, 광고, 디자인 등 독창적이면서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디자인 작업 외에도 뮤직비디오의 아트 디렉팅을 하거나 그래피티 작업, 일러스트 전시회를 열며 다양한 분야에서 재미있는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는 그는 자신의 모든 창조의 시작점은 연필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선긋기, 사물의 형태와 비율 잡는 법, 명암과 원근감 표현하는 요령 등 기초적인 그림 그리는 기술을 연마하는 도구이면서 동시에 자신만의 관점으로 사물과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최고의 조력자인 연필과 신나게 노는 법을 알려준다.이것이 연필의 힘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필기도구, 연필 연필도 사람만큼 다양하다 어떤 연필을 사용해볼까 알고 보면 놀라운 연필의 세계 #1 비율을 알면 인체 그리기는 쉽다 어려운 자화상 그리기를 간단하게 손 그리기의 중요성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그리기 놀기 연필은 칼보다 강하다 창의적인 선각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나에게 맞는 연필 잡는 법 슈퍼히어로식 레터링 3차원으로 그리기 연필과 예술, 인생을 말하다 #1 빛과 그림자 이해하기 명암의 기본적인 기법 익히기 예술가들의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 단순함이 보여주는 것 거장도 초보자도 사용하는 그리드 드로잉의 기본, 원근감과 운동감 선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유머와 패러디의 예술가, 데이비드 슈리글리 머리카락도 감정을 전달한다 알고 보면 놀라운 연필의 세계 #2 본질의 상징, 해골 그리기 상상 속 음식 그리기 내 맘대로 드로잉 스타일 드로잉 연습 생활 속 예술, 레터링 글자에 감정을 담아보자! 간단하게 글자 꾸미기 색의 과학을 이용한 채색 연필로 하는 고전 게임 현대 미술의 아이콘, 키스 해링 드로잉에 관한 농담들 예술가의 오랜 친구, 스케치북 낙서의 과학 지루할 때면 슈퍼 S를 그려보자 역사 속 낙서, 킬로이 순식간에 개 그리는 법 수염이 포인트! 고양이 그리는 법 눈과 손의 협업, 한붓그리기 자 없이 직선 긋기 완벽한 원 그리기 연필과 친구들 초보도 할 수 있다! 연필 돌리기 플립북 애니메이션 만들기 칸 속의 자유, 만화 그리기 삽화의 대가, 퀸틴 블레이크 연필로 또 뭘 할 수 있지? 그림 실력을 늘리는 몇 가지 요령 그림을 그리는 작가, 소울 스타인버그 연필과 예술, 인생을 말하다 #2 나만의 슈퍼카를 그려보자 기본에 충실한 자전거 그리기 연필 마니아라면 찰리 연필 낙서를 예술로 만드는 놀이 알고 보면 놀라운 연필의 세계 #3 화장실 벽에 낙서하기 기발한 장난꾸러기, 닥터 수스 평범한 사물을 비범하게 그리기 피자와 만다라는 닮았다 슈퍼히어로의 아버지, 잭 커비간단한 낙서와 드로잉부터 위대한 마블 캐릭터의 탄생까지 모든 창조성은 연필로부터 시작된다 스마트폰 시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간직한 연필의 세계 “그림은 종이 위에서 사고하는 방식이다.” - 소울 스타인버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부터 영화 의 탄생까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창조의 시작점은 같다. 인류 역사에 기록될 만한 발명품이자 가장 오랫동안 널리 사용되어온 필기도구, 바로 연필이다. 이 책은 스케치와 낙서, 드로잉 등 연필의 기초적인 활용법부터 연필의 탄생과 역사, 연필로 시작해 예술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들의 이야기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연필의 예술적 가치와 실용적 활용법을 모두 담은 흥미롭고 독창적인 책이다. 시간이 남으면 모든 것을 척척 해결해주는 스마트폰부터 꺼내는 시대, 진득하게 연필을 잡고 이리저리 무엇인가를 떠올리며 종이 한 페이지를 채워본 적이 언제인가 싶을 정도로 현대인은 전자기기에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그림으로 그리지 않은 것은 진정으로 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화가 프레데릭 프랭크의 말처럼, 사물이나 풍경에는 눈으로 본 것을 직접 손으로 쓰고 그려야지만 발견할 수 있는 고유의 실체와 본질이 분명히 존재한다. 카페의 냅킨, 전단지, 주머니 속 굴러다니는 영수증, 쓰다 남은 이면지, 어디에든 쓱쓱 쓰고 그리고 지울 수 있는 연필은 그런 점에서 더할 나위 없이 멋진 인식과 소통의 도구이며, 발달한 문명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깊이 있는 즐거움을 준다. 저자인 가이 필드는 런던에서 패션, 광고, 디자인 등 독창적이면서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디자인 작업 외에도 뮤직비디오의 아트 디렉팅을 하거나 그래피티 작업, 일러스트 전시회를 열며 다양한 분야에서 재미있는 결과물을 선보이고 있는 그는 자신의 모든 창조의 시작점은 연필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선긋기, 사물의 형태와 비율 잡는 법, 명암과 원근감 표현하는 요령 등 기초적인 그림 그리는 기술을 연마하는 도구이면서 동시에 자신만의 관점으로 사물과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최고의 조력자인 연필과 신나게 노는 법을 알려준다. 평범한 연필로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나 많다니! 기초적인 그림 기법부터 연필의 역사, 예술가들의 이야기까지 연필의 실용적, 예술적 가치를 모두 담은 재미있는 미술책 1년에 전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연필의 수는 약 150억~200억 개이며 모두 연결했을 때 지구를 7바퀴 반을 돌 수 있을 정도의 양이라고 한다. 연필은 그만큼 흔하고, 접하기 쉽고, 가격에 구애받지 않으면서도 그 종류와 디자인도 각양각색이다. 누구나 책상 한켠에서 연필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훌륭하고 작품성 있는 완성된 그림을 그릴 필요는 없다. 이 책은 자화상, 동물, 음식, 3칸 만화, 레터링 등 초보자들이라도 순식간에 뚝딱 그릴 수 있는 드로잉과 스케치 방법들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남는 메모지 한 귀퉁이에 끄적거리는 나만의 낙서까지 연필만 있으면 할 수 있는 유용하고 재미있는 기술을 가득 담고 있다. 이러한 도구로서의 기능 외에도 문명의 발전과 함께 변화해온 연필의 발자취를 더듬어가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연필의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말한다. 그리스에서 최초로 발견된 손글씨부터 15세기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나무에 흑연을 끼워 사용하면서 탄생한 연필의 유래, 그리고 18세기 프랑스의 과학자 니콜라 자크 콩테가 만든 오늘날 연필의 제조공정에 이르기까지 쓰고 그리기 위한 도구로서 연필의 역사는 사실상 문명의 역사와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문화와 예술이 만들어지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고, 지금도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위대한 예술가들의 곁에도 언제나 연필이 있어왔다. 다 빈치와 피카소 같은 유명한 화가부터 미술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인 키스 해링이나 데이비드 슈리글리, 소울 스타인버그의 작품세계를 엿보는 것도 이 책이 선사하는 큰 즐거움이다. 닫힌 머릿속을 열어 내재된 상상력과 창의력을 깨워주는 놀라운 연필 한 자루의 힘!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삶이 즐거워진다 사람의 손과 뇌가 기본적인 선이나 모양, 무늬를 인식한다면 연필이 비로소 그 인식에 의미를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많은 예술가들이 그렇게 연필 한 자루로 일상적인 풍경에 의미와 감정을 부여해왔고 그 작품들은 지금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예술 역사상 가장 창의적인 선구자로 꼽히는 다 빈치도 시작은 드로잉이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마블코믹스의 슈퍼히어로를 탄생시킨 잭 커비의 손에도 연필이 있었다. 하지만 연필은 예술가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그림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라고 해도 평범한 일상에 나만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연필은 사람들을 웃고 울게 만들고, 생각하게 하고, 중요한 것을 잊지 않도록 기록하게 한다. 이 책 은 예술가들의 오랜 친구였으며,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는 연필 한 자루로 인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닫혀 있던 머릿속을 열어주는 것은 물론, 내 안에 내재되어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무엇이든 가능한 세계로 내딛도록 도와준다. 드로잉, 낙서, 스케치 그게 무엇이든 이 책이 알려주는 연필의 다양한 활용법들은 그림 그리는 즐거움으로 우리 삶의 빈틈을 풍성하게 해줄 것이다. 수많은 위대한 화가들이 말했다. 모든 것은 연필로부터 시작된다고. 사실이다. 연필만 있다면 세상은 손 안에 있다 .선을 원으로 바꾸고, 원을 구로 바꾸고, 다시 거기에서부터… 무엇이든 가능하다. 그러니까 연필만 있다면 여러분은 세상에 이름을 떨칠 준비가 된 것이다.- 중에서연필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되고 널리 사용되어온 필기도구 중 하나다. 연필의 발명은 진화의 역사에서 바퀴와 불에 비견될 만한 혁신이다. 이 간단한 도구의 기원은 백악질의 암석과 불에 탄 막대기로 동물의 가죽이나 동굴 벽에 그림을 그리던 선사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오늘날 연필의 조상이라고 할 만한 도구가 처음 발명된 것은 15세기 후반의 일이었다.- 중에서연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관심이 없다면 연필과 좋은 친구가 될 수 없다. 아마 나무와 흑연으로 만든다는 것은 알고 있겠지만 그 밖에는? 연필의 생김새는 아주 단순하지만 사람들은 실제로 연필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잘 모른다. 사실 이 과정은 굉장히 흥미롭다. 연필향나무(연필 생산에 가장 많이 쓰이는 수종)의 수령이 14년이 되면 연필을 만들기에 적합해진다. 벌목을 한 뒤 연필의 평균 길이인 약 19센티미터의 블록 형태로 자른다.- 중에서드로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형태를 그리는 것이다. 이것을 습득한다면(사실 간단하다) 훌륭한 예술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상상력뿐이다. 인체, 나무, 과일 바구니나 로켓선, 무엇이든 형태만 정확히 표현할 수 있다면 걸작을 그릴 수 있는 조건은 갖춘 셈이다. 여기에서는 원,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육각형, 원뿔, 삼각형 등 5가지의 기본적인 형태를 삼차원적으로 그리는 법을 배우고, 이것을 활용해 자기만의 로켓선을 그려보자.- 중에서선이란 무엇일까? 기하학적으로는 2개의 점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연필 끝이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움직이면서 이어지는 점의 여정이다. 화가인 파울 클레는 ‘선을 긋는 것은 산책을 하는 것과 같다’고 완벽하게 요약한 바 있다. 여러분도 선을 그릴 때 그 창조적인 권능을 즐기길 바란다. 선이 없다면 A에서 B까지 가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선은 직선일 수도, 곡선일 수도, 짧을 수도, 길 수도, 굵을 수도, 가늘 수도 있다. 매끈하거나, 거칠거나, 끊어지거나, 불규칙하거나, 진하거나, 연하거나, 번졌거나, 비뚤비뚤할 수도 있다. 선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중에서스파이크 밀리건부터 에드워드 리어까지 기이한 영국 예술가들의 계보를 잇는 데이비드 슈리글리는 포스트모던한 작품들로 지난 20년간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조각을 만들고 글을 쓰고 뮤직비디오를 감독한다. 그러나 그를 비난하는 이들이 가장 거슬려하는 것, 그리고 그의 팬들을 가장 크게 웃게 만드는 것은 바로 그의 드로잉이다.- 중에서고전적인 그리기 놀이이면서 동시에 낙서를 드로잉으로, 그리고 다시 예술 작품으로 바꿀 수 있는 멋진 방법이기도 하다. 스케치북을 재미있는 아이디어들로 가득 채우기에 좋다. 이 아이디어들에서 작은 걸작이 나올 수도 있다. 1.모든 참가자가 종이 위에 아무렇게나 선을 휘갈겨 그린다. 2. 다른 사람과 그림을 교환한다. 3.앞사람이 휘갈겨 그린 형태를 보고 거기에서 연상되는 소재를 찾는다.(종이를 거꾸로 뒤집거나 옆으로 돌려 봐도 좋다) 4.다른 사람의 낙서에 이런저런 것들을 덧그리면서 자신이 떠올렸던 소재로 바꿔 그린다.- 중에서
그림 그리기 좋은 날 : 동물
EJONG(이종문화사) / 페이러냐오 지음, 김민정 옮김 / 2017.01.25
16,500원 ⟶ 14,850원(10% off)

EJONG(이종문화사)소설,일반페이러냐오 지음, 김민정 옮김
그림 그리기 좋은 날 시리즈. 고양이, 강아지와 같은 귀엽고 익숙한 반려동물은 물론, 사납고 용맹한 호랑이와 사자, 영리한 바다표범, 여유로운 해달 등 38종의 다양한 동물들을 그린 색연필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동물의 신체 구조를 잘 파악해 그린 밑그림이 실려 있으며 기초 선긋기와 색 혼합하기, 털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각 동물들의 신체적 특징과 습성도 확인할 수 있다. 책 속 동물들을 따라 그리다 보면, 이를 응용해 TV나 화보, 사진 속 동물들뿐만 아니라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직접 방문해서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이 책의 사용방법 Part 1. 고양잇과 동물 고양이 10 호랑이 14 사자 18 치타 22 낮잠 자는 고양잇과 동물들 26 야행성의 고양잇과 동물들 28 Part 2. 갯과 동물 시바이누 30 토이푸들 34 늑대 38 여우 42 갯과 동물들의 달리는 모습 46 달리는 개 그리는 법 48 Part 3. 새 청둥오리 50 고니 54 사다새 58 타조 62 새끼 새들 66 고니의 번식과 생태 68 Part 4. 우제류 동물 사슴 70 양 74 알파카 78 기린 82 우제류 동물의 뒷모습 86 여러 각도로 바라본 모습 88 Part 5. 곰과 동물들 새끼 곰 90 북극곰 94 판다 98 코알라 102 춤추는 곰들 106 곰들의 움직임 108 Part 6. 원숭이 원숭이 110 금빛원숭이 114 안경원숭이 118 여우원숭이 122 나무 위의 원숭이들 126 원숭이 꼬리의 용도 128 Part 7. 해양포유동물 돌고래 130 물개 134 바다코끼리 138 해달 142 재주 부리는 해양포유동물들 146 헤엄치는 해양포유동물들 148 Part 8. 그 밖의 동물들 고슴도치 150 청서 154 앙고라토끼 158 새끼 황제펭귄 162 부엉이 166 너구리판다 170 코끼리 174 동물원의 동물들 178 그 밖의 다른 동물들 180사랑스러운 반려동물부터 수족관과 동물원의 동물들까지, 색연필로 생동감 넘치는 동물화를 그려보세요 신비로운 동물의 세계, 동물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고양이, 강아지와 같은 귀엽고 익숙한 반려동물은 물론, 사납고 용맹한 호랑이와 사자, 영리한 바다표범, 여유로운 해달 등. 이 책은 38종의 다양한 동물들을 그린 색연필 일러스트가 담겨 있습니다. 동물의 신체 구조를 잘 파악해 그린 밑그림이 실려 있으며 기초 선긋기와 색 혼합하기, 털 질감을 표현하는 방법도 알려드립니다. 각 동물들의 신체적 특징과 습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색연필은 그릴 때 느낌이 매우 부드럽고 부가적인 도구가 필요하지 않으며 별다른 테크닉을 배우지 않아도 예쁜 손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책 속 동물들을 따라 그리다 보면, 이를 응용해 TV나 화보, 사진 속 동물들뿐만 아니라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직접 방문해서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게 될 겁니다. 초롱초롱한 눈빛, 말랑말랑한 귀, 부드러운 털, 귀여운 핑크빛 발바닥...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쉽고 재미있는 색연필화로 그려보세요.
세 살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보리 / 오사카보육연구소 글, 이학선 옮김 / 2007.07.12
10,500원 ⟶ 9,450원(10% off)

보리육아법오사카보육연구소 글, 이학선 옮김
세 살, 위대한 흉내쟁이 세 살 어린이는 위대한 흉내쟁이이다. 세 살 어린이는 쓸쓸한 세계를 사랑하지 않는다. 자기 둘레에 어른이 있어야 하고, 그 어른이 행동하는 것을 흉내내려고 한다. 모든 일을 시험 삼아 해 보면서 장난꾸러기가 된다. 어른들 몸짓을 흉내내고, 짓궂게 장난을 치면서 손과 손가락이 정교하게 발달한다.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까?』 시리즈는 일본 오사카보육연구소에서 60여명이 넘는 부모, 교사, 연구자들이 모여서 경험하고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어린이집 보육 실천기록이다. 가정에서 부모가 어린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 지를 보여줄 뿐 아니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같은 보육 기관에서 아이들을 올바르게 돌보는데 필요한 내용들이 꼼꼼하게 적혀 있다. 각 나이별로 즐기는 놀이, 특성, 발달 모습, 궁금해 하는 문제들, 해야 할 일까지 자세히 기록하여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 지 막막한 젊은 부모나 보육 교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추천하는 말 우리 보육을 비추어 볼 성실한 이웃의 거울 - 정병호 ■머리말 책을 펴내면서 1장 ㅣ 세 살, 위대한 흉내쟁이 세 살 어린이의 발달 모습 세 살, 위대한 흉내쟁이 세 살 어린이 보육표 2장 ㅣ 세 살 어린이 보육 계획 소중하게 해야 할 행동 활동을 잘 하기 위하여 네 살 어린이 세계를 내다보며 3장 ㅣ 세 살 어린이들을 돌볼 때 건강, 안전, 음식 생활 습관 놀이 표현 활동 4장 ㅣ 어린이집 교사와 부모가 할 일 어린이집 교사의 모습 어린이집과 집에서 할 일 실천 기록 5장 ㅣ 궁금해요
전셋집 인테리어 NOMAD INTERIOR
미호(시공사) / 김동현 글 / 2012.09.15
15,000원 ⟶ 13,500원(10% off)

미호(시공사)집,살림김동현 글
처음 이사 올 때와 확 달라지는 전셋집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를 모았다! 첫 보금자리를 전셋집으로 시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만든 인테리어 가이드북이다. 예비부부, 신혼부부, 싱글 남녀에 이르기까지 처음으로 \'자신의 공간\'을 가지게 된 이들이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전세 계약 방법 중 실질적인 정보부터 인테리어 비용의 합리적인 선을 공개한다. 전셋집은 내 집이 아니기에 큰돈을 들여 인테리어 할 수 없고, 비싼 수수료를 감당하기도 버겁다. 그렇다면 저자의 알찬 셀프 인테리어 노하루를 살펴보자. 저자는 기존의 인테리어하면 떠오르는 큰 공사를 제외하고 기존 벽지에 페인트칠을 하거나 장판과 벽이 만나는 굽도리 부분을 고급스럽게 변경하는 등의 알찬 정보들을 모아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를 100% 볼 수 있는 방법을 저술하였다. 또한, 저자 역시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니고 평범한 30대 샐러리맨이자 가장이다. 자신이 직접 경험해보고 유용했던 방법들을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의 눈높이와 주머니 사정에 맞춰 똑부러지게 정리하였다.Prologue PART 1. 직접 꾸민 전셋집 이야기 김반장의 신혼집_59.5㎡(18평) 아파트 인테리어 김반장이 인테리어한 공간_ 13.2㎡(4평) 처형의 싱글 룸 bonus page_나만의 공간을 꿈꾸는 당신에게 김반장이 인테리어한 공간_59.5㎡(18평) 친구의 신혼집 김반장의 두 번째 전셋집_85㎡(26평) 복도식 아파트 bonus page_ Q&A 전셋집을 꾸미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 PART 2. 인테리어 준비 A to Z 전셋집 구하기부터 이사까지 인테리어의 시작, 정리와 수리 bonus page_김반장이 추천하는 인테리어 핫 스트리트 PART 3. 전셋집 리폼과 꾸미기 작은 변화로 큰 효과 보는 리폼 bonus page_자투리 공간을 나만의 특별한 공간으로! 인테리어의 꽃, 수납과 장식 PART 4. 공간에 딱 맞는 DIY 가구 맞춤 가구 만들기 A to Z 공간별 맞춤 가구 만들기 bonus page_김반장이 알려주는 생활 속 Plus Tip 1 bonus page_김반장이 알려주는 생활 속 Plus Tip 2 bonus page_김반장이 엄선한 인테리어 온라인 사이트 Epilogue 예비부부, 신혼부부, 싱글 남녀 등 전셋집을 계약하고 멋지게 꾸며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인테리어 가이드북이다. 첫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이들에겐 전세 계약 방법부터 좋은 전셋집을 구하는 법, 집을 꾸미는 법까지 모두 막막하고 큰일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처음 전셋집을 계약하는 이들이 꼭 알아둬야 할 실질적인 정보부터 낡은 집이나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집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멋지게 꾸밀 수 있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2년 혹은 상황에 따라서 더 오랜 기간을 거주할 수도 있는 곳이기에 내 마음에 들게 꾸미고는 싶지만, 내 집은 아니기에 큰돈을 들이기도 아까운 것이 전셋집이다. 큰돈 들이지 않고도 효과는 100% 누릴 수 있는, 인테리어 업체에 비싼 수수료 물지 않아도 되는 알찬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를 찾는다면 이 책이 그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그냥 살기에는 아쉽고 고치기에는 부담스러운 전셋집! 합리적인 비용으로 셀프 리폼하는 노하우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5명은 전셋집 거주자이다. 예비부부나 신혼부부 등 처음으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이들 중 내 집을 가지고 시작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서점에 가면 수많은 인테리어 책들을 만날 수 있지만 그 속에 소개된 집은 대부분 전문가의 손길이 닿거나 값비싼 자재와 가구들로 화려하게 꾸민 공간이라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로 보였던 것도 사실이다. 내 집이 아닌 전셋집을 인테리어하는 방법은 이런 방식과는 조금 달라야한다. 이 책은 자가 주택에 비해 거주 기간이 짧은 전셋집이라도 내 스타일로 꾸미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가장 현실적인 인테리어 책이다. 인테리어 하면 당연하듯 떠오르는 구조 변경, 싱크대 교체, 욕실 수리, 조명 공사, 붙박이장 설치 및 문짝 교체 같은 건 전혀 없다. 기존 벽지 위에 페인트칠을 하고, 장판과 벽이 만나는 굽도리 부분은 흔히 하는 비닐 재질의 굽도리 대신 나무 패널을 간단하게 붙여 고급스럽게 마감한다. 또한 벽에 못 하나 박지 않고 와이어걸이를 이용해 액자를 거는 등 전셋집에 손상이 가지 않게 하면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는 100% 볼 수 있는 기발하고 놀라운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를 보여준다. 생애 첫 ‘집 꾸미기’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 우리에겐 이런 현실적인 인테리어 책이 필요했다 이 책의 저자인 ‘김반장’은 인테리어 전문가도 건축을 전공한 이도 아닌, 평범한 30대 샐러리맨이자 가장이다. 신혼집으로 얻은 18년 된 아파트를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하나하나 손수 고치고 다듬었다. 작은 공간이지만 동선을 잘 짜서 효과적으로 가구를 배치하고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소품으로 꾸민 그의 집은‘카페 같은 집’으로 네티즌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여러 잡지와 인테리어 책에 소개되었다. 이 책에서는 김반장의 첫 번째 전셋집과 두 번째 전셋집, 김반장이 인테리어한 친구의 신혼집과 가족의 방 등을 \"비포 앤 애프터\"로 나눠 확실한 변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과정을 통해 인테리어 준비 과정, 작은 변화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리폼 방법, 수납과 장식 방법까지 셀프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배워볼 수 있다. 전셋집을 꾸미려고 할 때 걱정되는 점들(전셋집을 내 마음대로 고치면 주인이 싫어하지 않을까, 내 집도 아닌데 돈을 적게 들이고 꾸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어떤 집이 셀프 리폼하기 좋은 곳일까)에 대해서도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합리적이고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김반장이 추천하는 인테리어 핫 스트리트\"와 \"김반장이 엄선한 인테리어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는 이제 막 인테리어에 눈 뜬 이들이 영감을 받거나 참고할 수 있는 곳들을 엄선하여 보여준다.
말이 통하는 교사
두란노 / 이의용 (지은이) / 2020.07.22
10,000원 ⟶ 9,0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이의용 (지은이)
아이들과 잘 소통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를 때 쉽게 열어 볼 수 있는 소통 가이드다.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다각도로 고민한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육 내용을 토대로 교사들이 아이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랜선 방법이 담겼다. 1부는 교회학교 '교사 됨'의 의미를 되짚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전한다. 2부는 아이들과 구체적으로 눈높이 소통을 하기 위한 오프라인 온라인 소통 방법을 알려 준다. 3부는 아이들에게 말씀을 놀이하듯 가르치는 노하우를, 4부는 더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교사의 태도에 관한 생각을 담았다.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때문에 교회학교에서 사역하는 사역자와 교사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특별히 다음 세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교사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다음 세대의 관심사를 알게 되고 그들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연결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1장 교사의 마음 "어떻게 소통해야 할지 막막한가요?" 01 당신은 어떤 교사인가요? 02 열심이 전부인 때는 지났다 03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손발로 04 이기는 법이 아니라 지는 법을 알려 준다 05 '개념' 있는 분을 찾습니다 말이 통하는 교사의 팁1 2장 교사의 눈 "아이들 눈높이에 익숙해지고 싶다면" 06 '카페인' 세대와 소통하기 07 새로운 통로, 유튜브 08 아이들과 말이 통하는 교회학교 교사의 비결 09 명확하고, 쉽고, 간결하게 가르치는 법 10 가장 좋은 가르침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이다 말이 통하는 교사의 팁2 3장 교사의 손과 발 "아이들에게 놀이하듯 가르치는 법" 11 놀이도 교과서, 놀이에 복음을 담자! 12 교육 환경은 단막극의 무대 같은 것 13 말씀을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고 14 아이들이 경험하도록 PD가 되어 보기 15 아이들을 설레게 하는 칭찬 한마디 16 관심을 사로잡는 대화의 비결 말이 통하는 교사의 팁3 4장 교사의 무릎 "더 좋은 교사가 되기 원하는 당신에게" 17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교사는 부모다 18 온라인이라는 만남의 장 19 교사에게 필요한 태도 20 지속적인 관심은 소통의 끈이다 21 '다음 세대' 아닌 '이번 세대'를 고민하라 22 교회 교사에게 필요한 '싸가지' 말이 통하는 교사의 팁4"교회학교 교사들의 눈높이 소통 매뉴얼로 매우 훌륭한 교재다" - 노희태, 박상진, 신승범, 임성빈, 임종수, 정병오 등 추천- 변화하는 시대 속 교회학교 교사들은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것은 모든 교회학교 교사의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말이 잘 통하는 교사가 되어 아이들과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가 많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교회에도 도래한 미디어 교육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잘 소통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미디어 이해력과 역량까지도 중요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오랫동안 국민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한 이의용 교수가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소통 매뉴얼을 출간했다. 교회학교를 사랑하는 교사이기도 한 저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며 축적한 노하우를 교회학교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왔다. 그렇게 고민하며 개발한 소통 프로그램을 나누고자 <한국기독공보>에 칼럼을 연재했고, 그중 교사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만한 내용 22가지를 선별해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22가지로 정리한 교회학교 교사 소통 매뉴얼 이 책은 아이들과 잘 소통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를 때 쉽게 열어 볼 수 있는 소통 가이드다. 저자가 교육 현장에서 다각도로 고민한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육 내용을 토대로 교사들이 아이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랜선 방법이 담겼다. 1부는 교회학교 '교사 됨'의 의미를 되짚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기본 토대를 전한다. 2부는 아이들과 구체적으로 눈높이 소통을 하기 위한 오프라인 온라인 소통 방법을 알려 준다. 3부는 아이들에게 말씀을 놀이하듯 가르치는 노하우를, 4부는 더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교사의 태도에 관한 생각을 담았다.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때문에 교회학교에서 사역하는 사역자와 교사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특별히 다음 세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교사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다음 세대의 관심사를 알게 되고 그들과 더 잘 소통할 수 있는 연결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교회학교 교사들의 소통을 위한 실제 가이드를 제시해 적용하기 유용하다. - 교회 안에서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온라인에서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 있어 유용하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교회학교 교사, 담당교역자 -다음세대 사역을 하는 목회자 -기독교 교육에 관심이 있는 그리스도인 -자녀의 신앙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들교회학교가 ‘학교’가 되려면 우선 교육 목적을 설정하고, 거기에 맞는 교육 과정을 만들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치고 배울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 어떤 아이가 유년부에 다녔는데, 교육전도사가 3년 내내 창세기를 가르쳤다. 유년부를 마치고 소년부에 진급했는데, 또 창세기를 가르쳤다. 적지 않은 아이들이 같은 교회에서 유년부부터 고등부까지 다니면서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회학교에 교육 목적과 체계적인 교육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육 내용이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그 내용이 대상에 맞아야 한다. _02 교과서는 인생의 길을 안내해 주는 지도다. 학교에서는 그 지도의 내용을 일정 기간 가르치고 배우면 끝난다. 그러나 교회는 다르다. 교회 교육은 졸업이 없는 평생교육이다. 학교에서는 지식을 얼마나 ‘많이’ 습득했느냐가 중요하지만, 교회 교육에서는 성경 지식을 얼마나 ‘깊이’ 깨닫고 그것을 삶으로 나타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교회 교육의 최종 목적지는 ‘그리스도인의 삶’이고, 성경은 거기로 가는 길을 안내해 주는 지도다. 지도 내용을 익히는 것과 실제로 여행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_03 카카오톡에는 오픈 채팅이라는 기능이 있다. 오픈 채팅은 아무나 채팅 방에 들어올 수 있다. 일반 채팅은 방을 개설하고 초대하는 데 많은 시간과 작업이 필요하다. 그러나 오픈 채팅은 교사가 방을 개설하고 학생들이 찾아 들어오는 데 1분도 안 걸린다. 오픈 채팅은 설문조사, 브레인스토밍에 특히 유용하다. 찬반 투표, 삼행시 짓기, 퀴즈 풀기, 모임 날짜나 장소 정하기,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 아이디어, 성경 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소감 등을 오프라인에서 도출해 내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오픈 채팅을 이용하면 모두가 ‘빛의 속도’로 동시에 참여해 내용을 공유할 수 있다. _ 06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직소퍼즐 150pcs 별자리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8.25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어느 날 플루토가 쥬쥬를 따라오더니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쥬쥬가 원래는 천상계의 여신이었으며, 이제 인간계에 있는 12여신을 찾아야 한다고. 이에 단칼에 무시하는 쥬쥬! 하지만 마녀 일당에 의해 위험에 빠지고 플루토의 도움을 받아, 초현실적 사건을 접하면서 플루토의 말을 믿게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생긴 엄청난 비밀과 받아들이기 힘든 운명.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베프 신디. 쥬쥬는 플로토와 힘을 모아 여신을 찾고 마녀에게 맞서면서도 신디와 가족들과 자신의 소중한 일상도 포기하지 않는다. ◆출판사 서평 인기캐릭터 쥬쥬와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직소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주세요! 하나, 퍼즐놀이를 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나만의 액자에 넣어 성취감과 뿌듯함 가득!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걸어두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겠죠?
일기 고쳐 주는 아이
잇츠북어린이 / 박선화 (지은이), 김완진 (그림) / 2019.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잇츠북어린이명작,문학박선화 (지은이), 김완진 (그림)
다른 친구의 일기를 써 주고 대가를 받는 현재라는 아이가 준모라는 부유한 친구의 일기를 대신 쓰려다가 준모의 삶을 대신 살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 현재의 눈을 통해서, 겉으로 보기에는 부유하고 행복해 보이는 친구더라도 실제 삶은 완벽하지 않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느끼게 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현재의 문│7 깡통이와 일기장│28 새로운 생활│49 다시 문으로│80 너만의 꿈을 그려 봐│104 작가의 말│114평소 부러워하던 친구와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 크든 작든 누구나 현실에 대한 불만은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다르지 않지요. 그런데 성인은 다양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만족감도 있어서, 보통 마음의 균형을 잡고 있지만 어린이들의 경우는 자신이 처한 환경이나 상황에 대한 불만만을 위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그것의 가치를 느낄 때 행복이 시작되는 것일 테지요. 동화는 다른 친구의 일기를 써 주고 대가를 받는 현재라는 아이가 준모라는 부유한 친구의 일기를 대신 쓰려다가 준모의 삶을 대신 살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현재의 눈을 통해서, 겉으로 보기에는 부유하고 행복해 보이는 친구더라도 실제 삶은 완벽하지 않으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느끼게 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미래에 대한 꿈과 자기주도성의 가치 주인공 현재는 자신이 가진 꿈에 대해서, 부모님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한편 준모는 그렇지 못하지요. 요즘 부모님들은 대체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꿈을 지지해 주는 편이지만, 한 발 더 나아가서 부모님이 아이가 가진 꿈에 대해서 함께 탐구하며 정보를 얻고, 꿈을 공유하는 기회를 많이 가지면 좋겠습니다. ▶ 정의로움에 대하여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은 대가를 받고 다른 사람의 일기를 고쳐 주거나 대신 써 주는 행동을 합니다. 이야기를 끌고 나가기 위한 상황적 장치로, 현실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반칙이며 잘못이지요. 주인공 현재도 이야기 후반부에서 자신의 이런 행동에 대한 깊은 반성을 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다른 사람의 재능인 것처럼 속이는 일은 또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동화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현실에서 벌어지는 반칙과 정의로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1. 재미가 톡톡톡 3학년 2학기 국어 3. 내용을 간추려 보아요 3학년 2학기 국어 6. 글에 담긴 마음 4학년 1학기 국어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4학년 2학기 국어 9. 시와 이야기에 담긴 세상“네. 모든 걸 원래대로 돌려놓으려고요. 이제 진짜 나를 만나려고요. 아저씨가 그랬잖아요. 일기장은 진짜 나를 만나게 한다고요. 자 여기요, 삼백 원.”나는 우물우물 일기장에 손을 뻗으며 동시에 동전을 내밀었다.“어허, 이러면 안 되는데…….”“에이 아저씨, 깡통이를 데려왔잖아요.”나는 일기장 한쪽을 붙잡고 은근슬쩍 너스레를 떨었다.아저씨는 곤란한 표정을 지었지만 여전히 일기장을 부여잡고 있었다.“하아, 아내가 또 난리를 칠 텐데…….”“깡통이를 데려왔다고 하면 분명 이해해 주실 거예요. 헤헤, 저번에도 그랬잖아요.”아저씨는 내 말에 결심한 듯 잡은 손을 놓았다.“그래도 말이다. 다른 애들에게는 비밀이다. 이건 정말 똥값이거든.”나는 입술을 꾹 다물며 두 손가락으로 입술을 잠갔다.“넵. 그런데 아저씨, 왜 저에게 이런 일이 생긴 걸까요?”아저씨가 대답했다.“글쎄다, 네 말이 사실이라면 그건 아마도 바람 때문이 아니겠냐? 마음에 바람이 불면 가끔 알 수 없는 또 다른 세계를 만나기도 한다더구나. 이 골목에 바람이 불면 우리 깡통이가 신이 나는 것처럼 말이지.”
신비아파트 고스트 탐험대 3 : 남유럽 편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음, 카툰TM(정은정) 그림, 박영수 콘텐츠 / 2018.01.31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사회,문화임우영 지음, 카툰TM(정은정) 그림, 박영수 콘텐츠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특별한 상식만화 <신비아파트 고스트탐험대> 시리즈 3편. 3권 남유럽 편에서는 이탈리아, 불가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이탈리아 1화 고대 로마의 영광, 콜로세움과 개선문 006 2화 파스타와 피자, 티본스테이크 018 3화 이탈리아의 풍부한 몸짓 언어 026 불가리아 4화 불가리아 독립의 상징, 알렉산드로 네프스키 성당 036 5화 유산균이 많은 불가리아의 요구르트 048 6화 불가리아의 특산물, 장미유와 장미 축제 056 포르투갈 7화 대항해시대를 기념하는 발견기념비 074 8화 포르투갈의 명물, 에그타르트 082 9화 행운의 상징, 수탉 인형 090 스페인 10화 스페인의 기질이 담긴 투우 100 11화 거리의 악사, 튜나 106 12화 세르반테스의 엉뚱한 모험 소설 <돈키호테> 112 그리스 13화 그리스인이 사랑하는 올리브나무와 월계관 122 14화 파르테논 신전과 반원형 무대 132 15화 특별한 예술품, 대리석 조각상 144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고스트볼의 비밀>의 또 다른 재미와 유익한 상식을 담은 세계상징문화 학습만화 <신비아파트 고스트 탐험대>! <신비아파트 고스트탐험대>는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특별한 상식만화로, 3권 남유럽 편에서는 이탈리아, 불가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를 상징하는 여러 문화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대륙별로 배우는 글로벌 상식만화! 1. 몰입도UP 재미 UP 인기 애니메이션<신비아파트 고스트볼의 비밀>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로 책을 읽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2. 직접 여행한 듯한 생생함 UP 이야기 속 배경이 되는 다섯 나라의 명소와 유물이 상세한 그림으로 펼쳐져 직접 가본 듯 생생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3. 폭넓은 통찰력 UP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와 역사, 특징 등을 대륙별로 묶어 세계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힘을 기르게 하였습니다. 4. 세계 상징문화 상식 UP 만화 본문 속 <신비의 컬처스쿨>코너를 통해 이야기와 연결하여 궁금한 나라별 상식을 쉽고 자세히 담았습니다.
안나 까레니나 1
창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최선 (옮긴이) / 2019.11.08
14,000원 ⟶ 12,6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최선 (옮긴이)
1878년 출간된 이래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고 영화로 연극으로 뮤지컬로 발레로 끊임없이 변주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의 대작 『안나 까레니나』(전3권)가 창비세계문학 70~72번으로 발간되었다. 농노제 붕괴 이후 급격한 변화를 마주한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현실이 어떻게 개인의 일상, 특히 가장 사적인 영역인 가정생활과 영향을 주고받는지 그린 작품이다. 당대의 시대상을 현미경처럼 재현하는 데서 나아가 인생의 모든 국면, 즉 탄생과 죽음, 성장과 쇠퇴, 일과 여가, 사랑과 결혼제도 등을 아우르며 시대를 초월해 의미를 더해왔다. 이야기의 큰 두 축은 정숙한 기혼 여성 안나와 젊은 백작 브론스끼의 불륜, 시골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귀족 레빈의 생활이지만, 10명이 넘는 중심인물과 150명이 넘는 주변인물의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낸 대가의 솜씨로 러시아 문학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똘스또이가 친구인 비평가 니꼴라이 스뜨라호프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진정한) 첫번째 소설’이라고 일컬었을 만큼 모든 것을 쏟아부은 작가의 ‘인생소설’이기도 하다.제1부제2부발간사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거장 똘스또이의 세계가 집약된 불멸의 고전 창비세계문학의 엄정한 번역으로 새롭게 만나는 ‘인생소설’ ★ 『뉴스위크』 선정 ‘역대 최고의 책 100’ ★ 영어권 작가 125명이 꼽은 ‘역대 최고의 문학작품’ 1위(The Top 10) ★ 『가디언』 선정 ‘역대 최고의 소설 100’ ★ 노벨연구소 선정 ‘100대 세계문학’ 그리고 ★ 읽지 않았지만 읽었다고 가장 많이 거짓말을 하는 소설 5위(2016년 BBC 설문) 1878년 출간된 이래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고 영화로 연극으로 뮤지컬로 발레로 끊임없이 변주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의 대작 『안나 까레니나』(전3권)가 창비세계문학 70~72번으로 발간되었다. 농노제 붕괴 이후 급격한 변화를 마주한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현실이 어떻게 개인의 일상, 특히 가장 사적인 영역인 가정생활과 영향을 주고받는지 그린 작품이다. 당대의 시대상을 현미경처럼 재현하는 데서 나아가 인생의 모든 국면, 즉 탄생과 죽음, 성장과 쇠퇴, 일과 여가, 사랑과 결혼제도 등을 아우르며 시대를 초월해 의미를 더해왔다. 이야기의 큰 두 축은 정숙한 기혼 여성 안나와 젊은 백작 브론스끼의 불륜, 시골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귀족 레빈의 생활이지만, 10명이 넘는 중심인물과 150명이 넘는 주변인물의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낸 대가의 솜씨로 러시아 문학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똘스또이가 친구인 비평가 니꼴라이 스뜨라호프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진정한) 첫번째 소설’이라고 일컬었을 만큼 모든 것을 쏟아부은 작가의 ‘인생소설’이기도 하다. 국내 뿌시낀 권위자로 서정적이고 섬세한 번역을 선보여온 역자 최선(고려대 노문학과 명예교수)은 두가지 러이사어 판본(1963, 1981~82)과 영어판(1998, 2006), 독일어판(2009), 나보꼬프의 『러시아 문학 강의』(1981) 등을 참고하여 치밀한 번역에 입체적인 주석을 더해 텍스트를 더욱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작품해설’에서 각 부의 줄거리를 요약하여 오랜 시간에 걸쳐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들이 앞부분의 흐름을 잊지 않고 상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창비판 『안나 까레니나』는 이 책을 처음 읽는 이들에게는 ‘인생소설’을 발견하는 기쁨을, 먼저 접했던 이들에게는 기존 판본과 다양한 해석을 비교하며 읽는 묘미를 선사할 것이다. 더불어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성 주인공이자 오랜 세월 오도되어온 캐릭터이기도 했던 안나 까레니나를 새롭게 보기에 더없이 적절한 때이다. 시대의 공기를 포착하다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정수 소설 속에서 거론되는 실제 사건들은 러시아와 유럽 및 미국에서 1872년 2월부터 1876년 8월까지 일어난 일들이고, 소설 속 공간은 모스끄바, 뻬쩨르부르그, 러시아의 시골(레빈과 브론스끼의 영지), 독일의 온천도시, 이딸리아 소도시 등으로 당시 러시아인들에게 익숙했던 유럽을 포함한다. 소설은 19세기 후반 급변하는 러시아의 당면 문제들?농노제 폐지(1856) 이후 농촌의 경제적·사회적 상황, 새로운 경제구조와 함께 나타난 새로운 부유층의 부상, 새로이 도입된 지방자치의회 및 선거제도, 가정과 사회 속에서 여성의 위치 및 이혼, 당시의 관료사회 및 군대의 실상, 세르비아전쟁의 문제점 등을 다룰 뿐만 아니라, 러시아 귀족들의 일상?사교계 모습, 무도회, 클럽 활동, 경마, 사냥, 유행하던 학문, 음악, 미술, 종교, 사상과 주거형태, 음식, 교통수단, 심지어 의상과 머리모양까지 상세히 그려냈다. 사교계 생활, 군대 생활, 농지 경영, 자식의 죽음, 사냥, 유럽 여행 등 소설의 소재 대부분이 똘스또이가 직접 경험하거나 보고 들은 일에 바탕을 두고 있다. 기차에 몸을 던진 여자의 이야기는 그의 이웃의 일로, 똘스또이가 직접 그 시신을 보았다고 한다. 그밖에도 등장인물 중에는 그의 지인들의 특성을 반영한 인물이 많다고 한다. 이런 핍진성이 수많은 작가와 독자 들이 『안나 까레니나』를 ‘역대 최고의 소설’로 주저 없이 꼽는 이유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행복한 가정들은 모두 서로서로 닮았고 불행한 가정들은 각각 나름대로 불행하다” 가정생활을 중심으로 인생의 전모를 그리다 이 소설은 인간의 탄생에서 성장과정을 거쳐 연애 및 결혼,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생 전체를 그린다. 사건들이 인물들의 유전적 요소 및 교육, 지위, 일, 주거공간 등 환경적 요소와 빈틈없이 얽혀 생생하게 그려져, 독자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호감 가는 인물이든 그렇지 않은 인물이든 모두 마치 바로 옆에서 보고 듣고 겪는 것처럼 느끼며 그들의 인생 전체에 눈을 돌리게 된다. 『안나 까레니나』를 읽은 독자들은 이 소설을 읽고 나서 삶의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똘스또이의 뛰어난 심리묘사가 등장인물 모두의 감정과 행동을 속속들이 이해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주요인물뿐만 아니라 리지야 백작부인이나 벳시, 스비야시스끼, 레빈의 두 형, 심지어 외국에서 온 왕자, 유모나 하인 같은 주변인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면서 비로소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시작한다. 제2부 말미에 나오는 끼찌의 자기이해나, 처한 현실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용한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알찬 삶이라는 레빈의 깨달음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소설을 읽을 독자들도 마찬가지로 타인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자기이해와 성찰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자기성찰의 시간과 기회가 요원한 이 시대에 인생 전체를 속속들이 들여다보게 하는 이 소설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자넨 또 한 인간의 행위가 항상 목적을 가지기를 바라고 사랑과 가정생활이 항상 동일하기를 바라지. 근데 그런 건 없어. 삶의 모든 다채로움, 모든 매혹적인 것, 모든 아름다운 것은 그림자와 빛으로 이루어져 있네.”
중국 사상 문화 사전 中國思想文化事典
책과함께 / 미조구치 유조, 마루야마 마쓰유키, 이케다 도모히사 (엮은이), 김석근, 박규태, 김용천 (옮긴이) / 2011.02.23
60,000원 ⟶ 54,000원(10% off)

책과함께소설,일반미조구치 유조, 마루야마 마쓰유키, 이케다 도모히사 (엮은이), 김석근, 박규태, 김용천 (옮긴이)
도쿄 대학 출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서 출판한 <중국 사상 문화 사전>을 우리말로 옮겼다. <중국의 공과 사>, <개념과 시대로 읽는 중국사상 명강의>, <중국 전근대 사상의 굴절과 전개> 등으로 우리 학계와 독자들에게도 익히 잘 알려진 미조구치 유조 등 중국학의 대가들 세 사람이 중국학 전공학자 73명과 함께 쓰고 엮었다. <중국 사상 문화 사전>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개념(槪念) 66개 항목에 대해서 그 역사적 생성과 의미 내용의 변천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개념과 그 개념의 역사'에 대한 사전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성과는 일본 중국학계가 10여 년에 걸쳐 행한 '중국사상사의 기초 범주' 공동연구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우주.인륜, 정치.사회, 종교.민속, 학문, 예술, 과학 등 6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 항목들은 서로 독립된 분야를 이루면서도 다른 분야와 서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하나의 사상 문화 세계를 구성하고 있다. 예를 들면 우주.인륜의 '천天'은 정치.사회의 '천하天下'와 '재이災異'에 연결되고, 정치.사회의 '천하'와 '국가國家'는 종교.민속의 '제사祭祀', '유교儒敎'와 연결된다. 6개의 분야가 마치 수레바퀴 같은 연결체로 서로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연결(체)태로서 파악하려 한 것은 종래의 철학.문학.역사라는 종적인 학과 분류에 따른 연구에서 탈피하여 하나의 관념이나 사상을 사상.정치.사회.제도.종교.습속 등 다양한 시야에서 파악하고 그것을 점이나 선이 아니라 평면도로, 가능하다면 입체도로 이해하고자 했기 때문이다.1부 우주宇宙·인륜人倫 천天 | 도道 | 기氣 | 리理 | 자연自然 | 무無 | 물物 | 명命 | 성性 | 심心 | 욕欲 | 성 인聖人 | 인仁 | 의義 | 리利 | 충忠·효孝 | 체용體用 | 정좌靜坐 2부 정치政治·사회社會 천하天下 | 국가國家 | 화이華夷 | 혁명革命 | 재이災異 | 봉건封建·군현郡縣 | 정전井田 | 종법宗法 | 여자女子 | 사社 | 군신君臣 | 사대부士大夫 | 민民 | 예禮 | 법法 | 명분名分 | 공사公私 3부 종교宗敎·민속民俗 귀신鬼神 | 제사祭祀 | 유교儒敎 | 도교道敎 | 불교佛敎 | 민간종교民間宗敎 4부 학문學問 지知 | 경학經學 | 사학史學 | 제자학諸子學 | 목록학目錄學 | 소학小學 | 금문今文·고문古文 | 현학玄學 | 주자학朱子學 | 양명학陽明學 | 경세치용의 학經世致用之學 | 고거학考據學 | 서학西學 | 학교學校·서원書院 | 선거選擧 5부 예술藝術 시詩 | 문文 | 악樂 | 서화書畵 | 소설小說 6부 과학科學 음양陰陽·오행五行 | 술수術數 | 천문天文·역법曆法 | 지리地理·풍수風水 | 의약醫藥“이 사전은 중국의 사상 문화에 대한 사전이다. 그러면 사상 문화란 무엇인가? 이 용어는 저자들의 어떤 특별한 의도를 담고 있는 단어다. 먼저 그것은 역사 사전도 아니고 철학 사전도 아님을 보이고자 한 것이다. 이 사전은 중국학 주요 개념어의 틀 안에 머물지 않고 그 개념어를 낳은 정치, 경제, 사회 같은 역사적 배경까지 파고들어 서술한 사전이다. 따라서 이 책은 ‘사상 사전’이다. 또한 그 사상을 정태적으로 특징짓지 않고 동태적 존재로 파악하며 지식인의 세계뿐 아니라 민중 세계로까지 확장해서 다루기 때문에, 이 책은 ‘사상 문화 사전’이다. 끝으로 이 책은 제도制度와 사상事象을 포함하고 있고 각 분야에 걸쳐 체계화를 시도한다는 점에서 ‘사전辭典’보다는 ‘사전事典’이다.” _ 에서 1. 기획 의도 중국학의 주요 개념어는 어떻게 형성되었나? 이 책은 도쿄 대학 출판회東京大學出版會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서 출판한 《중국 사상 문화 사전中國思想文化事典》(東京大學出版會, 2001)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중국의 공과 사》(신서원, 2004),《개념과 시대로 읽는 중국사상 명강의》(소나무, 2004)《중국 전근대 사상의 굴절과 전개》(동과서, 2007(개정판)) 등으로 우리 학계와 독자들에게도 익히 잘 알려진 미조구치 유조(溝口雄三) 등 중국학의 대가들 세 사람이 중국학 전공학자 73명과 함께 쓰고 엮었다. 《중국 사상 문화 사전》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개념(槪念) 66개 항목에 대해서 그 역사적 생성과 의미 내용의 변천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개념과 그 개념의 역사’에 대한 사전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성과는 일본 중국학계가 10여 년에 걸쳐 행한 ‘중국사상사의 기초 범주’ 공동연구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중국학을 연구하는 데 빼놓아서는 안 되는 핵심 개념어를 사전 형식으로 총망라하고 집대성한 이 책은 국내의 중국학, 더 나아가 동아시아학 전공자와 연구자에게 늘 지니고 있어야 할 필독서 역할을 할 것이다. 주요 개념어 66개를 하나의 사상 문화 세계로 입체적으로 통합하다 이 사전은 우주·인륜, 정치·사회, 종교·민속, 학문, 예술, 과학 등 6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이 항목들은 서로 독립된 분야를 이루면서도 다른 분야와 서로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하나의 사상 문화 세계를 구성하고 있다. 예를 들면 우주·인륜의 ‘천天’은 정치·사회의 ‘천하天下’와 ‘재이災異’에 연결되고, 정치·사회의 ‘천하’와 ‘국가國家’는 종교·민속의 ‘제사祭祀’, ‘유교儒敎’와 연결되며, 종교·민속의 ‘귀신鬼神’과 ‘유교’는 학문의 ‘지知’와 ‘경학經學’으로, 학문의 ‘지’와 ‘제자학諸子學’은 예술의 ‘시詩’와 ‘문文’에, 그리고 과학의 ‘천문天文’과 ‘역법曆法’으로 각각 연결된다. 이런 식으로 6개의 분야가 마치 수레바퀴 같은 연결체로 서로 연관되어 있다. 이상과 같이 연결(체)태로서 파악하려 한 것은 종래의 철학·문학·역사라는 종적인 학과 분류에 따른 연구에서 탈피하여 하나의 관념이나 사상을 사상·정치·사회·제도·종교·습속 등 다양한 시야에서 파악하고 그것을 점이나 선이 아니라 평면도로, 가능하다면 입체도로 이해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사전 형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을 했을 때 더 의미가 큰 단행본 학술서이기도 하다. 2. 주요 내용 1부 우주宇宙·인륜人倫 종래의 관점에서 보면 철학 개념에 속하는 분야지만, 이들 항목을 정태적·체계적인 철학 개념으로서 횡단면적으로 파악할 뿐 아니라 동시에 장기간에 걸쳐 변화하면서도 지속되는 역사적 개념으로서, 특히 변화의 양상을 종단면적으로 파악했다. 여기서는 중국의 사상문화를 변화 없는 지속체가 아니라 변화하는 지속체로 파악하려는 우리의 역사관이 담겨 있다. 2부 정치政治·사회社會 객관적·실증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제도나 역사 사실을 대상으로 삼지 않고 사상·이상 혹은 통념으로서 사람들에게 관념된 정치와 사회에 관계되는 관념을 대상으로 삼았다. ‘국가’를 예로 보면 국가를 제도나 기구로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라는 관념에 대해 그것이 어느 특정 시기에 어떻게 관념되었고, 근대로 들어와 결국 그것이 어떻게 국민국가의 관념으로 전환되었는가 (하는 문제) 등을 통시대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3부 종교宗敎·민속民俗 종교를 교의나 제도가 아니라 신앙하는 정신 태도, 신앙의 양태, 일상생활의 규범의식, 종교와 정치·사회와의 관계 등의 측면에서 파악하고 더 나아가서는 민속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했다. 4부 학문學問 · 5부 예술藝術 · 6부 과학科學 각 분야에서 지식인을 중핵으로 했던 중국의 ‘지知’의 세계를 대상으로 삼았다. 특히 과학 분야에서는 서양 자연과학의 개념에 얽매이지 않고 ‘음양·오행’이나 ‘풍수風水’ ‘술수術數’ 같은 범주를 설정하여 중국의 ‘지’라는 세계의 양태를 보여주고자 의도했다.
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교과어휘 사전
주니어김영사 / 신경식 (지은이), 우지현 (그림), 김민중 (감수) / 2020.10.27
25,000원 ⟶ 22,5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도감,사전신경식 (지은이), 우지현 (그림), 김민중 (감수)
≪개념 잡는 초등교과어휘사전≫은 교과서 전 과목에 사용된 용어 중에 빈도수가 높은 한자어 중에서 ‘교육부 선정 교육용 한자’를 중심으로 뽑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입말체로 쉽게 설명한 책으로 아이들이 두고두고 곁에 두고 활용하고 참고할 수 있다.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 예체능학년이 올라갈수록 교과서는 왜 점점 더 어려워질까?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공부를 잘하던 아이가 4학년에 올라가서 서서히 공부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더니, 5학년이 되자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 이런 얘기는 요즘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부모들의 걱정거리이다.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어서요.” “공부는 안 하고 만날 게임만 해서요.”라는 푸념을 한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교과서가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3학년까지는 부모가 조금만 신경 써서 챙겨 주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이었지만, 이제는 아이 스스로가 교과서를 이해하지 못하면 공부를 따라갈 수 없다. 왜 교과서가 갑자기 어렵게 느껴질까? 교과서를 이해하려면 교과서에 나온 어휘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우리나라 학생들에게 필요한 어휘력은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 세 종류로 나누어진다. ‘집안’, ‘돌다리’, ‘늦더위’ 같은 고유어는 매우 쉽게 배울 수 있기에 이것이 학력 저하의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더구나 영어 공부는 지나칠 정도로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가스’(gas)나 ‘에너지’(energy) 같은 외래어를 몰라서 학력이 떨어질 가능성도 거의 없다. 문제는 한자어다. 초등 교과서 속의 내용 중 한자는 2,687자, 한자어는 무려 12,787 단어가 쓰였고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은 물론 전 과목에 걸쳐 중복되어 나타나고 있다. (국립국어원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어 및 한자 분석 연구’ 참고) 그런데 각종 교재에서는 한자어가 한글로 풀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뜻을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 문제다. 교과서 속 한자어만 익혀도 학습능력이 쑥쑥! 그렇다고 어휘력 부족을 학생들에게만 돌릴 수는 없다. 그 원인 가운데 하나가 기존의 사전들이다. 지금까지의 국어사전은 풀이 내용이 어렵고 장황하여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렇다 보니 모르는 한자 용어들을 국어사전을 통해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개념 잡는 초등교과어휘사전≫은 교과서 전과목에 사용된 용어 중에 빈도수가 높은 한자어 중에서 ‘교육부 선정 교육용 한자’를 중심으로 뽑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입말체로 정의했다. 한자어 속 한자 뜻이 단서가 되어 퀴즈를 풀 듯이 어휘의 개념을 이해하다 보면, 학습 능력이 향상되어, 초등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어려운 어휘 때문에 공부에 흥미를 잃을 일은 없게 구성하였다.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초등 전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 중에서 사용 빈도수가 높은 것 중에서 ‘교육부 선정 교육용 한자’에 포함되어 있는 것을 뽑았다. 2. ‘과목별 가나다 찾아보기’ ‘학년별 가나다 찾아보기’ ‘전과목 가나다 찾아보기’로 되어 있어서 궁금한 용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 3. 한자어를 구성하는 한자의 뜻과 음을 하나하나 밝혔고, 한자음으로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은 [같은 말 다른 뜻] 코너에서 추가 설명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보충할 필요가 있는 낱말은 [더 깊고 더 넓게]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고 있다. 4. 낱말의 학년 표기뿐만 아니라 반대말, 비슷한말, 우리말 표현도 함께 실어 주었다. 5. 낱말 뜻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교과서에 나온 예문과 재미있는 그림들을 함께 넣어서 설명하고 있다.
고양이 1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전미연 (옮긴이) / 2018.05.30
14,800원 ⟶ 13,3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전미연 (옮긴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 (프랑스에서 2018년 현재까지 30만 부 판매)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 그녀는 '집사'가 틀어 놓은 TV 화면과 점점 잦아지는 골목길의 총성을 통해 그동안 당연시하던 안락한 일상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 이 무렵 바스테트는 옆집에 이사 온, 어떤 이유에선지 인간 세계에 대해 '너무 많이 아는' 고양이 피타고라스와 친구가 되는데…….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타파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베르베르의 작업은 이미 첫 번째 작품인 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이번 에서는 그 문제의식이 그동안 좀 더 성숙해지고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베르베르가 보기에, 이 지구상의 생물종들과의 대화는 필요하다. 단지 인간의 어떤 흥밋거리나 지식의 확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전쟁과 테러 등 자기 파괴적인 경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의 에피소드들을 유머러스하게 버무리는 베르베르의 솜씨는 여전하다.1. 묘생을 걸다2. 대화가 필요해3. 인간 집사4. 정체 모를 이웃5. 어디 감치 내 영역에 들어와?6. 그의 집7. 인간들의 도시를 내려다보다8. 불빛 중독9. 노동은 끔찍해10. 사건들11. 출산12. 범죄13. 욕망이 없으면 고통도 없다14. 인간 혐오15. 배고픔16. 불청객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베르베르, 고양이의 눈으로 본 인류의 역사와 미래 베르베르가 이번에는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의 미래를 바라본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1위(2016년 3월, 교보문고 최근 10년간 국내외 작가별 소설 누적 판매량 집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고양이』(전2권)가 전문 번역가 전미연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고양이』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잠]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프랑스에서 현재까지 30만 부 판매).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 그녀는 ‘집사’가 틀어 놓은 TV 화면과 점점 잦아지는 골목길의 총성을 통해 그동안 당연시하던 안락한 일상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 이 무렵 바스테트는 옆집에 이사 온, 어떤 이유에선지 인간 세계에 대해 ‘너무 많이 아는’ 고양이 피타고라스와 친구가 되는데…….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해체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베르베르의 작업은 이미 첫 번째 작품인 ??개미??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이번 [고양이]에서는 그 문제의식이 그동안 좀 더 성숙해지고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베르베르가 보기에, 이 지구상의 생물종들과의 대화는 필요하다. 단지 인간의 어떤 흥밋거리나 지식의 확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전쟁과 테러 등 자기 파괴적인 경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무거운 주제를 경쾌하게 다룰 줄 알고,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의 에피소드들을 유머러스하게 버무리는 베르베르의 솜씨는 여전하다. 남성이 아닌 여성을 화자로 내세워 책 전체에서 남성 중심의 세계관과 ‘수컷의 어리석음’을 신랄하게 조롱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번역자인 전미연 씨는 후기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으로서 본인에게 이 소설은 각별한 만족을 주었으며, 베르베르가 암고양이 주인공을 그리며 보여 준 깊은 이해에 매료되었다고 쓰고 있다. 원제는 ‘Demain les chats’. 라는 뜻이다. 미래는 고양이에게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른 한편으로는, 작가 자신이 이제까지는 로 기억되었다면 앞으로는 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되기를 바란다는 유머러스한 표현일 수도 있다. 실제로 프랑스 언론에서는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기도 했다.개의 생각: 인간은 나를 먹여 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은 신이 분명하다.고양이의 생각: 인간은 나를 먹여 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에게 나는 신이 분명하다.─ 작자 미상 개는 백스무 가지 인간의 어휘와 행동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개는 열까지 셀 줄 알고 더하기나 빼기 같은 간단한 셈도 할 수 있다.다섯 살짜리 인간 아이와 맞먹는 사고 능력을 지닌 셈이다.반면 고양이는 숫자를 세거나 특정한 말에 반응하거나 인간이 하는 동작을 따라 하게 가르치려 들면 즉시 쓸데없는 짓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는 의사 표시를 한다. 인간으로 치면…… 쉰 살 성인과 맞먹는 사고 능력을 지닌 셈이다.─ 에드몽 웰즈 교수(인간 과학자이자 고양이 소유자) 「인간들끼리 죽고 죽이는 거지 우리와는 아무 상관 없어.」피타고라스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고개를 젓는다.「틀렸어. 우리 두 종의 운명은 긴밀히 연결돼 있어. 우리 고양이들은 인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데, 지금 인간들이 예전의 공룡들처럼 정말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니까.」「난 인간 없이도 얼마든지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기자기 여름이야기 스티커 1000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스텔라 베것 그림 / 2011.08.05
9,800원 ⟶ 8,8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글, 스텔라 베것 그림
1000개의 스티커로 꾸미는 나만의 상상 놀이터!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신나는 스티커 세상을 꾸며보자! 자그마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다 보면 많은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그런 만큼 집중력이 필요하고 또한 세밀한 손동작이 필요하므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기에 스티커는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아이템이다. 게다가 스티커는 아이들이라면 대부분 좋아하므로 학습의 기본 조건인 흥미 자극에도 좋다. 그렇다고 아무 스티커나 고르는 것은 금물. 무턱대고 스티커를 붙인다고 해서 모두 학습에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기왕이면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양질의 스티커북을 골라야 하지 않을까? 신나는 스티커 세상 시리즈 [여름이야기 스티커 1000]은 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출판사의 국내판으로 최고의 기획자이자 작가인 피오나 와트와 정상급의 일러스트레이터 스텔라 베것이 힘을 합쳐 만든 역작이다. [여름이야기 스티커 1000]에는 세계의 또래 친구들은 물론, 곰, 코알라, 문어, 토끼, 사자, 호랑이, 고양이, 침팬지 등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비행기, 아이스크림, 열기구, 아이스크림, 선글라스, 꽃, 과일 등 다양한 소품들이 무려 1000개나 들어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본문에 마련된 바닷가와 공원, 해저, 공항, 도시, 정원, 시골 마을, 숲속, 편의점 등의 배경을 이용, 자유롭게 스티커로 꾸미면서 개성과 창의력, 공간 감각을 기를 수 있다.바닷가에서 공원에서 신나는 바다 여행 오지에서 바닷속 탐험 햇살 좋은 공원 공항 도시에서의 여름 나른한 오후 바다 풍경 곤충들의 정원 열대 섬 여름 꽃들 여름 캠프 정원에서 물속에서 첨벙첨벙 시골 마을 파도타기 마을 꼭대기 공원으로 소풍을 가요! 숲속에서 즐겁게 쇼핑해요! 예쁜 나무들 스티커 세상붙였다 뗐다 자유로운 리무벌 스티커가 무려 1000개! 스티커를 빈틈없이 촘촘하게 붙여 가기란 아이들에게는 제법 힘든 일이다. 지속적인 집중력과 인내심이 필요하기 때문. 더군다나 스티커가 1000개라면 그만큼 더 많은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하다. 이런 점을 고려해 [여름이야기 스티커 1000]에서 제공하는 스티커는 붙였다 떼었다를 쉽게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었다. 리무벌 스티커는 잘못 붙이거나 붙인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손쉽게 떼어내 다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아이는 부담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스티커로 재미나게 이야기를 꾸며본 후에 다시 떼어서 다른 방법으로 꾸며보는 등 아주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이 가능하다. 이런 편리한 리무벌 스티커가 1000개나 제공되기 때문에 아이가 상상력을 발휘해 이야기를 꾸미는데 보다 자유롭고 좀 더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이 [여름이야기 스티커 1000]의 최대 장점이다. 이제 간섭 없이 아이가 마음껏 스티커를 이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꾸밀 수 있도록 놔두자. 마음에 안 들면 떼고 다시 꾸미면 되고, 다른 이야기가 생각나면 언제든지 다시 만들면 된다. [여름이야기 스티커 1000]은 아이의 상상력을 돕는 최고의 교재이자 장난감이 되어줄 것이다. - 어스본은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사의 자회사로 1973년 설립돼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출판사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