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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논리학 수업
유엑스리뷰 / 윌러드 밴 오먼 콰인 (지은이), 성소희 (옮긴이) / 2020.01.10
25,000

유엑스리뷰소설,일반윌러드 밴 오먼 콰인 (지은이), 성소희 (옮긴이)
세계 철학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 중 한 명인 저자가 하버드대학에서 오랜 세월 학생들을 가르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 논리학을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미국에서 인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로스쿨을 준비생들의 논리학 입문서이자 필독서로 널리 알려져 있고, 20년이 넘게 개정을 거듭해온 스테디셀러이다. 논리학의 초보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다루는 주제와 공식을 저자 특유의 깔끔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체계화한 것으로 유명하다. 로스쿨이나 PSAT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논리학 배경지식 습득을 위한 참고서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철학 교양서로도 훌륭하다. 1장 명제 구성 2장 진리 함수적 변형 3장 양화 4장 양화 추론논리적 사고를 키우고 기초 논리학을 마스터하기 위한 딱 한 권의 선택! 하버드 대학교 전설의 명교수가 설명하는 논리학의 세계적 스테디셀러! 24년 동안 개정을 거듭하며 수많은 철학과 학생들의 극찬을 받은 책! 현대 서양철학의 거두 윌러드 밴 오먼 콰인의 명저 의 국내 최초 번역서! 논리를 펼치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면 논리적인 글쓰기와 말하기를 할 수 없다. 글을 읽고 논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데에도 논리학을 바탕으로 한 비판적 사고가 필요하다. 딱 떨어지는 논리를 펼치며 쓰는 글은 주목도와 설득력을 높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세계의 리더들과 명문대학들은 논리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하지만 철학을 전공하지 않는 사람들은 논리적 사고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특히 논리학이 상당히 광범위하므로 “일반인”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만 콕 집어서 정리한 책이 드물었다. 또 정말 권위 있고 세계적으로 저명한 저자가 쓴 논리학 개론은 국내에 없었다. 그래서 탄생하게 된 은 논리학 입문자를 위해 논리학의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논리적 사고의 틀을 확립하게 해주는 책으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윌러드 밴 오먼 콰인 하버드대학교 교수의 역작이다. 미국 유수의 대학 인문학 전공에선 이 책이 명실공히 기초 논리학의 교과서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논리학의 핵심 개념들을 간단명료한 예제와 함께 차근차근 읽으면서 스스로 논증의 타당성을 증명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 교수였던 저자가 수많은 개정을 통해 확립한 연습 문제들을 풍부하게 제시한 점은 그런 특징을 더욱 부각해 준다. 또 논리학의 기본 개념들을 약 한 달 이내에 모두 배울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점은 교재로서의 활용 가치도 높였다. 은 논리학이 단지 암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이해해야 할 다양한 아이디어의 집합으로 여겨지게 해주며, 비판적 사고의 기반으로 체득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독자들은 일상에서 마주하게 될 다양한 종류의 논증에 대한 타당성을 합리적으로 평가하고 증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논리학은 읽기 훈련의 과정이다. 그 자체로 어려운 분야이므로 어느 책으로나 깊이 생각하며 읽어야 하는 주제이다. 그렇기에 논리학과 철학을 공부하려는 ‘비전공자’는 반드시 ‘진짜 전문가’가 쓴 책을 봐야 한다. 어차피 논리학이 원래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체득하는 것에 중점을 두므로 제대로 된 스스로 읽어내는 것이 웬만한 강의를 수강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하버드 대학교 최고의 철학과 교수가 오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군더더기를 뺀 핵심 주제들을 대단히 담백하게 설명한다. ‘철학책’을 혼자 완독하기는 정말 어려우므로 가능한 내용의 부피를 줄인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여러분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논리적 사고를 다양하게 실험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논증력이 함양될 것이다. *이 책이 꼭 필요한 독자들 -철학의 세계에 이제 막 입문하여 기본적 논리학 개념의 이해가 필요한 분 -논리적 사고를 키워서 문제 해결력을 길러 진정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분 -인문학의 꽃이자 철학의 핵심인 논리학을 가장 검증된 책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분 -LEET와 PSAT 시험을 준비하며 논리학의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자 하는 분 행정고시 합격생들이 강력 추천하는 논리학 공부. 이제 검증된 책으로 시작하자! 미국 로스쿨 합격생들이 강력 추천하는 기초 논리학의 입문서! 깔끔하고 명쾌한 예제로 논리학의 개념과 공식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다! 로스쿨 입학시험 과목인 추리 논증에서는 논리학적 사고를 대단히 중시한다. 추리 논증은 문제를 풀기 전에 논리학의 기본 개념을 반드시 익혀야만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논리적 사고력을 훈련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 시험뿐 아니라 수능, PSAT 등에서도 논리학 관련 문제들은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하므로 기초 논리학은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결정적 배경지식이 된다. 따라서 제대로 된 책을 통해 논리학의 기초 이론을 명확히 이해한다면 LEET 또는 PSAT을 준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고양이 2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전미연 (옮긴이) / 2018.05.30
14,800원 ⟶ 13,3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은이), 전미연 (옮긴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 (프랑스에서 2018년 현재까지 30만 부 판매)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 그녀는 '집사'가 틀어 놓은 TV 화면과 점점 잦아지는 골목길의 총성을 통해 그동안 당연시하던 안락한 일상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 이 무렵 바스테트는 옆집에 이사 온, 어떤 이유에선지 인간 세계에 대해 '너무 많이 아는' 고양이 피타고라스와 친구가 되는데…….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타파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베르베르의 작업은 이미 첫 번째 작품인 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이번 에서는 그 문제의식이 그동안 좀 더 성숙해지고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베르베르가 보기에, 이 지구상의 생물종들과의 대화는 필요하다. 단지 인간의 어떤 흥밋거리나 지식의 확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전쟁과 테러 등 자기 파괴적인 경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의 에피소드들을 유머러스하게 버무리는 베르베르의 솜씨는 여전하다.17. 제3의 눈의 탄생18. 서쪽으로19. 불로뉴 숲20. 폭포 위의 연설21. 샹젤리제 전투22. 새로운 진지를 찾아서23. 파리 외곽 순환 도로24. 함정25. 구름 위의 만남26. 숲속의 의사 결정27. 센 강변28. 피타고라스29. 시뉴섬30. 발톱과 이빨31. 피타고라스의 지혜32. 2보 후퇴 3보 전진작가의 말이 소설을 쓰는 동안 들었던 음악옮긴이의 말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베르베르, 고양이의 눈으로 본 인류의 역사와 미래 베르베르가 이번에는 고양이의 눈으로 인간의 미래를 바라본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1위(2016년 3월, 교보문고 최근 10년간 국내외 작가별 소설 누적 판매량 집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고양이』(전2권)가 전문 번역가 전미연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고양이』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고양이의 시각에서 인간의 문명을 바라보는 작품으로, 프랑스에서는 작년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잠]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프랑스에서 현재까지 30만 부 판매). 파리에서 살고 있는 암고양이 바스테트. 그녀는 ‘집사’가 틀어 놓은 TV 화면과 점점 잦아지는 골목길의 총성을 통해 그동안 당연시하던 안락한 일상이 조금씩 무너지고 있음을 감지하게 된다. 이 무렵 바스테트는 옆집에 이사 온, 어떤 이유에선지 인간 세계에 대해 ‘너무 많이 아는’ 고양이 피타고라스와 친구가 되는데…….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타자의 시각을 도입하여, 인간 중심주의를 해체하고 이 지구에서 인간이 차지해야 할 적절한 위치를 끊임없이 고민해 온 베르베르의 작업은 이미 첫 번째 작품인 ??개미??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이번 [고양이]에서는 그 문제의식이 그동안 좀 더 성숙해지고 발전해 왔음을 알게 된다. 베르베르가 보기에, 이 지구상의 생물종들과의 대화는 필요하다. 단지 인간의 어떤 흥밋거리나 지식의 확장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전쟁과 테러 등 자기 파괴적인 경로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답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무거운 주제를 경쾌하게 다룰 줄 알고, 과학과 철학, 그리고 역사의 에피소드들을 유머러스하게 버무리는 베르베르의 솜씨는 여전하다. 남성이 아닌 여성을 화자로 내세워 책 전체에서 남성 중심의 세계관과 ‘수컷의 어리석음’을 신랄하게 조롱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번역자인 전미연 씨는 후기에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으로서 본인에게 이 소설은 각별한 만족을 주었으며, 베르베르가 암고양이 주인공을 그리며 보여 준 깊은 이해에 매료되었다고 쓰고 있다. 원제는 ‘Demain les chats’. 라는 뜻이다. 미래는 고양이에게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다른 한편으로는, 작가 자신이 이제까지는 로 기억되었다면 앞으로는 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되기를 바란다는 유머러스한 표현일 수도 있다. 실제로 프랑스 언론에서는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기도 했다.개의 생각: 인간은 나를 먹여 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은 신이 분명하다.고양이의 생각: 인간은 나를 먹여 주고 지켜 주고 사랑해 준다, 인간에게 나는 신이 분명하다.─ 작자 미상 개는 백스무 가지 인간의 어휘와 행동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개는 열까지 셀 줄 알고 더하기나 빼기 같은 간단한 셈도 할 수 있다.다섯 살짜리 인간 아이와 맞먹는 사고 능력을 지닌 셈이다.반면 고양이는 숫자를 세거나 특정한 말에 반응하거나 인간이 하는 동작을 따라 하게 가르치려 들면 즉시 쓸데없는 짓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는 의사 표시를 한다. 인간으로 치면…… 쉰 살 성인과 맞먹는 사고 능력을 지닌 셈이다.─ 에드몽 웰즈 교수(인간 과학자이자 고양이 소유자) 「인간들끼리 죽고 죽이는 거지 우리와는 아무 상관 없어.」피타고라스가 갑자기 정색을 하더니 고개를 젓는다.「틀렸어. 우리 두 종의 운명은 긴밀히 연결돼 있어. 우리 고양이들은 인간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데, 지금 인간들이 예전의 공룡들처럼 정말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니까.」「난 인간 없이도 얼마든지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특선창작) 할머니의 손바닥 주소
예림당 / 조대현 글, 허정숙 그림 / 2002.03.05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우리창작조대현 글, 허정숙 그림
부는 어디서 오는가
포레스트북스 / 월리스 D. 와틀스 (지은이), 이상미 (옮긴이) / 2022.12.24
15,000원 ⟶ 13,500원(10% off)

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월리스 D. 와틀스 (지은이), 이상미 (옮긴이)
출간 후 백 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 번도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내려간 적이 없는, 부의 고전 《부는 어디서 오는가》가 1910년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를 비롯하여 전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에 이어, 국내 래퍼 스윙스와 도끼까지. 이 책을 자신의 ‘인생 책’으로 꼽는 데 주저함이 없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말한다. 도대체 이 책의 무엇이, 그토록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일까? 《부는 어디서 오는가》는 철학서도, 이론으로 가득한 논문도 아니다. 그야말로 실용적인 설명서다. 돈이 절실한 사람들, 무엇보다 부자가 되는 것이 급선무인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지금껏 돈과 관련한 철학을 깊이 탐구할 시간과 수단, 기회를 미처 얻지 못했지만, 과학적 결론을 기꺼이 받아들여 부자가 되는 근본 원리를 바로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부는 어디서 오는가》의 저자 월리스 와틀스는 초년시절 많은 실패를 겪고 어려움에 처했다가 데카르트,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헤겔, 에머슨 등 세계적인 철학가들의 사상과 여러 종교를 연구하고 ‘부’의 근본적인 원리를 깨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리스 와틀스는 ‘부자학’도 수학이나 물리학처럼 정밀한 과학이기 때문에 이 책을 여러 번 읽어 자기 것을 소화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론다 번이나 앤드루스 같은 작가들도 수십 번 읽고 실천해 부자가 되었다.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을, 지금 있는 곳에서 성공을 부르는 특정 방식을 따라 한다면 당신도 그들처럼 될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세상 모든 것이 당신 편에 설 것이다. 신조차도.서문 1장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 2장 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3장 부의 공급은 부족하지 않다 4장 부자가 되는 제1원칙 5장 세상 모든 것이 당신 편이다 6장 부를 끌어당기는 법 7장 감사의 법칙 8장 원하는 것을 직시하라 9장 의지를 사용하는 법 10장 부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들 11장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라 12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라 13장 좋은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 14장 성장하고 싶은 욕구 15장 발전하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기회 16장 주의사항과 결론 17장 부자가 되는 과학의 핵심1910년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 100년 동안 단 1%만 알았던 부의 법칙 “특정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 아마존 베스트셀러 최장기 1위 *** *** 전 세계 1억 3천만 부 판매 *** ***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책 *** “신은 당신을 돕지 않을 수 없다. 신 자신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출간 후 백 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 번도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내려간 적이 없는, 부의 고전 《부는 어디서 오는가》가 1910년 오리지널 초판본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를 비롯하여 전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에 이어, 국내 래퍼 스윙스와 도끼까지. 이 책을 자신의 ‘인생 책’으로 꼽는 데 주저함이 없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말한다. 도대체 이 책의 무엇이, 그토록 오랫동안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일까? 《부는 어디서 오는가》는 철학서도, 이론으로 가득한 논문도 아니다. 그야말로 실용적인 설명서다. 돈이 절실한 사람들, 무엇보다 부자가 되는 것이 급선무인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지금껏 돈과 관련한 철학을 깊이 탐구할 시간과 수단, 기회를 미처 얻지 못했지만, 과학적 결론을 기꺼이 받아들여 부자가 되는 근본 원리를 바로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부는 어디서 오는가》의 저자 월리스 와틀스는 초년시절 많은 실패를 겪고 어려움에 처했다가 데카르트,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헤겔, 에머슨 등 세계적인 철학가들의 사상과 여러 종교를 연구하고 ‘부’의 근본적인 원리를 깨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리스 와틀스는 ‘부자학’도 수학이나 물리학처럼 정밀한 과학이기 때문에 이 책을 여러 번 읽어 자기 것을 소화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론다 번이나 앤드루스 같은 작가들도 수십 번 읽고 실천해 부자가 되었다. 당신이 지금 하는 일을, 지금 있는 곳에서 성공을 부르는 특정 방식을 따라 한다면 당신도 그들처럼 될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세상 모든 것이 당신 편에 설 것이다. 신조차도. “책 위로 눈물을 뚝뚝 흘리며 읽었다. 이 책이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앤디 앤드루스 강력 추천 “진리에 대해 들으면 사람들은 즉각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알아본다. 진리는 최고(best)다. 최고는 단 하나만 있다. 바로 이 책처럼.” 이 책의 저자 월리스 와틀스는 부자가 되는 제1원칙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고, 구체적으로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만물의 근원이 되는 생각하는 물질에 자기 생각을 깃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생각하는 근원 물질에 생각이 각인되어야만 그 형상이 만들어지고 그 형상은 실제적인 창조로 이어진다. 흔히 이야기하는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당신을 돕는다”,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같은 메시지는 모두 여기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 와틀스가 강조한 이 메시지는 그동안 수많은 방식으로 변형되어 재활용되었다. 당신이 부에 관해 관심이 있고, 관련 책을 읽었다면 이 메시지가 전혀 낯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내려오면서 조금씩 왜곡됐을 가능성 또한 크다. 당신이 백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이 부의 원전(原典)을, 오리지널로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다. “당신이 고용주이든 노동자이든 부의 법칙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된다.” 부를 끌어당기는 17가지 원칙 흔히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말한다. 하루라도 빨리 남들보다 더 많은 부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와틀스는 “부의 공급량은 한계가 없다”라고 강조한다.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뒤처져’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까 봐 전전긍긍하지 말라고. 부자는 경쟁을 통해서가 아니라 창조함으로써 만들어지는 것이다. 오히려 남들에게 어떤 가치(value)를 제공하면, 즉 남을 도우면 오히려 더 빨리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학에서의 명제는 ‘남에게 더 많이 줄수록, 더 큰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것임을 잊지 말자. 책에서는 그밖에도 ‘부를 끌어당기는 법’, ‘감사의 법칙’, ‘원하는 것을 직시하는 법’, ‘의지를 사용하는 법’,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법’, ‘좋은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 등 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방법 17가지 원칙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래퍼 스윙스는 유튜브에서 이 책의 한 구절을 읽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의 마음을 결핍과 고통 같은 우울한 이미지로 채우는 그 어떤 것도 읽지 마라. 그런 사실을 알아도 가난한 사람을 돕는 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더욱이 그런 산만한 지식은 빈곤을 없애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본문 100쪽) 가난한 사람을 부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머릿속에 가난에 대한 사진이나 영상, 이미지들을 넣지 말라고 해요. 가난한 사람들의 머릿속에 ‘부’를 넣는 것이 답이라고 말해요. 이 부분을 읽을 때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맞네. 이거 정말 좋은 방법이구나’하고 생각했어요. 래퍼들이 돈을 언제부터 의식하고 살았냐면 도끼나 버벌진트나 빈지노나 더 콰이엇 형 같은 사람들이 돈 벌기 시작하면서부터예요. 그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떤 래퍼에게 누군가 ‘너 불쌍하니까 내가 한 달에 백만 원씩 줄게’ 하면 절대 그 래퍼는 부자가 될 수 없어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부자가 되면 돼요. 내가 부자가 돼서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걸 보는 상대방도 ‘나도 할 수 있어’ 하기 마련이거든요. 저는 이 책을 읽고 굉장히 많이 변했어요. 네.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부자란 누구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이다. 돈이 부족하면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다. 세상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인간의 삶이 너무 복잡해졌기 때문에,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인생을 누리려면 막대한 돈이 필요하다._「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다」중에서 부자가 되는 것은 어떤 업에 종사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일하는 법을 배웠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_「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중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
위즈덤하우스 / 자오위핑 글, 박찬철 옮김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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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자오위핑 글, 박찬철 옮김
파산 직전의 유비를 천하통일의 승장으로 만든 신의 책사 제갈량의 용인술 가난한 지방 서생 제갈량이 어떻게 그의 나이 스물일곱에 유비 집단의 핵심 간부로서 발탁되었는지를 조명하고 이후 파죽지세의 중원 강자들을 어떻게 조종하고 제압했는지 오늘날의 조직 운영과 용인술의 관점에서 날카롭게 분석한 《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 중국 매체가 선정한 대륙 10대 강사 중 한 명인 자오위핑趙玉平은 인력 자원과 팀장 리더십에 정통한 중국 고전 관리 사상의 전문가답게 오늘날 기업 간부 및 중간관리자, 팀장들이 고민할 법한 직장 내 용인술의 정수를 체계화된 이론을 바탕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조직이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의 생리와 상하좌우 모든 인간관계의 정도를 간파하고 있었던 ‘제갈량의 인간 경영의 지혜’를 맛볼 수 있다. 책은 중국 국영방송 CCTV가 ‘고급지식의 대중화’를 모토로 기획한 인기 교양 프로그램 \'백가강단\'의 강의를 엮은 것이다. 저자는 강의을 통해 세인들이 제갈량에 품고 있는 환상과 편견을 없애고 조직의 핵심 인재요 수준 높은 관리자였던 그의 용인술을 면밀히 분석하는 데 주력했다. 재능을 보여 자리를 얻고 자신을 낮추어 신임을 얻는 구체적인 지침을 통해 상사의 충성을 받는 간부로 성장하는 지혜를 제공함은 물론 부하직원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심복으로 성장시키는 용인술을 제시한다. 또한 인재별 유형에 따른 업무 훈련법과 조직 내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별 대응 원칙을 소개하고, 조직 내 인간관계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위기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해결하는 처방을 보여준다.저자의 말_서문을 대신하여 1장. 제갈량, 유비를 움직여 삼고초려를 연출하다 고거고타高擧高打: 스스로 재능을 드러내는 묘초 첫 번째 책략_ 사람들의 입을 빌어 신속하게 이목을 끈다 두 번째 책략_ 차이를 만들어 주목을 끈다 세 번째 책략_ 향기로 유혹해 수요를 일으킨다 네 번째 책략_ 무대 위에서는 큰소리로 떠들고, 무대 밑에서는 목소리를 낮춘다 2장. 제갈량, 세를 움직여 연합을 책략하다 점거우세占據優勢: 약자가 승패를 잡는 길은 연합뿐이다 첫 번째 책략_ 실력이 엇비슷한 상대와 안정적인 연맹을 결성한다 두 번째 책략_ 주동을 피동으로 바꾸어, 상대방의 요구를 기다린다 세 번째 책략_ 우세를 점하여 합작을 제시한다 네 번째 책략_ 감정적으로 화를 돋우고, 이익을 내세워 숙고하게 만든다 3장. 제갈량, 인재를 움직여 조직을 꾸리다 방수양어放水養魚: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인재를 쓴다 첫 번째 책략_ 방수양어-물을 풀어 고기를 키운다 두 번째 책략_ 분조위마-먹이통을 나누어 말을 기른다 세 번째 책략_ 축소인봉-둥지를 만들어 봉황을 끌어들인다 네 번째 책략_ 궁신접수-물을 얻으려면 목을 숙여야 한다 4장. 제갈량, 기강을 다스려 조직을 바로잡다 선엄후관先嚴後寬: 관대함과 엄격함을 결합해 대사를 이룬다 첫 번째 책략_ 먼저 엄하게 한 후에 관대하게 대한다 두 번째 책략_ 자리는 주되, 권력은 주지 않는다 세 번째 책략_ 측근에게 엄격하게 하고 윗사람을 벌하여 권위를 세운다 5장. 제갈량, 자신을 낮추어 신임을 얻다 이퇴위진以退爲進: 능력 있는 사람이 어떻게 윗사람을 안심하게 하는가 첫 번째 책략_ 일할 때는 부채를 흔들지만, 생활에서는 무대를 만들어 준다 두 번째 책략_ 자신이 잘하는 것은 내려놓고, 조직이 필요로 하는 일을 우선한다 세 번째 책략_ 자세를 낮추어 의지함을 보여준다 네 번째 책략_ 적극적으로 난국을 수습하되 조급해하지 않는다 6장. 제갈량, 조직을 정비해 위기를 관리하다 각취각위各就各位: 민심을 안정시키는 훌륭한 처방 첫 번째 책략_ 지도 그룹을 먼저 안정시키고, 각자가 자신의 위치를 지키게 한다 두 번째 책략_ 상대의 요청을 기다린 후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권위를 강화한다 세 번째 책략_ 담력과 식견을 내보여 믿음을 증가시킨다 네 번째 책략_ 원대한 목표를 제시하고, 투지를 격려한다 7장. 제갈량, 엄숙하게 간부를 관리하다 엄숙기율嚴肅紀律: 문제가 있는 부하에게는 사정을 두지 않는다 첫 번째 책략_ 마지노선을 두고 여지를 남겨둔다 두 번째 책략_ 기율을 엄숙하게 하되, 마음을 부드럽게 한다 8장. 제갈량, 마음을 다스려 정세를 바로잡다 정위조군靜爲躁君: 성공은 마음을 다스리는 데서 비롯된다 첫 번째 책략_ 자세를 낮추면서도 긴 안목을 갖춘다 두 번째 책략_ 냉정함과 예리함을 갖추되, 마음을 확짝 연다 세 번째 책략_ 교육을 중시하여 자녀를 잘 돌본다 9장. 제갈량 혜안으로 인재를 키우다 추랍결합推拉結合: 정성을 다해 젊은이를 쓰다 첫 번째 책략_ 혜안으로 재능을 보고, 속안으로 성격을 본다 두 번째 책략_ 밀어준 뒤에는 반드시 끌어준다 세 번째 책략_ 큰 것은 잡고 작은 것은 놓아주며, 거두고 놓은 것을 모두 중시한다 부록_ 《삼국지》〈제갈량전〉 _ 제갈량 연보신이 내린 책사 제갈량의 인간 경영의 지혜 “신이 제갈량에게 내린 것은 비상한 머리만이 아니었다. 그에겐 조직과 인간의 욕구를 이해하는 귀신같은 통찰력이 있었다” 제갈량은 고작 스물일곱의 나이에 촉한 유비 집단의 핵심 간부로 초빙된 불세출의 행정가였다. 또한 이곳저곳 눈물로 운신하던 파산 직전의 유비를 천하통일의 패왕으로 만든 전문경영인이기도 했다. 이러한 제갈량의 활약은 그가 천기를 꿰고 있었기 때문도 아니고 지능이 높았던 때문도 아니다. 제갈량은 조직의 목표와 구성원의 욕망을 꿰뚫고 있는 인물이었다. 《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2012년, 위즈덤하우스 刊)은 가난한 지방 서생 제갈량이 어떻게 그의 나이 스물일곱에 유비 집단의 핵심 간부로서 발탁되었는지를 조명하고 이후 파죽지세의 중원 강자들을 어떻게 조종하고 제압했는지 오늘날의 조직 운영과 용인술의 관점에서 날카롭게 분석한다. 중국 매체가 선정한 대륙 10대 강사 중 한 명인 자오위핑趙玉平은 인력 자원과 팀장 리더십에 정통한 중국 고전 관리 사상의 전문가답게 오늘날 기업 간부 및 중간관리자, 팀장들이 고민할 법한 직장 내 용인술의 정수를 체계화된 이론을 바탕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조직이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의 생리와 상하좌우 모든 인간관계의 정도를 간파하고 있었던 ‘제갈량의 인간 경영의 지혜’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귀곡자》, 《인물지》 등 고전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펴내온 역자 박찬철이 각고의 노력을 들여 《삼국지》\'제갈량전\'(배송지裴松之 주) 전문을 번역ㆍ 수록한 것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중국 국영 CCTV를 통해 13억 중국인을 사로잡은 제갈량 명강의 “이중톈의 《삼국지 강의》와 야오간밍의 《노자 강의》를 잇는 고전의 정수” 책은 중국 국영방송 CCTV가 ‘고급지식의 대중화’를 모토로 기획한 인기 교양 프로그램 \'백가강단\'의 강의를 엮은 것이다. \'백가강단\'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이중톈의 삼국지 강의와 야오간밍의 노자 강의를 기획해 중국 전역을 고전 열풍으로 휩쓴 유명 프로그램이다. 저자는 강의을 통해 세인들이 제갈량에 품고 있는 환상과 편견을 없애고 조직의 핵심 인재요 수준 높은 관리자였던 그의 용인술을 면밀히 분석하는 데 주력했다. 연대기적 구성을 피하고 자기계발 요소를 핵심적으로 뽑아내려 노력한 결과, 총 아홉 장에 걸친 강의의 목차는 그 자체로 제갈량의 조직 내 처세술 및 인용술을 분석한 체계적인 데이터가 되었다. 이중톈의 《삼국지 강의》(2007년, 김영사)와 야오간밍의 《노자 강의》(2010년, 김영사)의 깊이 있는 고전에 감동했던 국내 독자들에게 전작의 감동을 다시 안기는 동시에, 이제껏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야심찬 행정가이자 전문경영인 제갈량과 조우하는 귀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상사의 능력을 보필하고 부하직원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지혜의 책략서 “사람을 봐야 기회를 놓치지 않고, 생각을 읽어야 판세를 엎을 수 있다!” 제갈량 없는 유비가 어떤 존재였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가 바로 이릉전투이다. 죽은 관우의 복수에 눈이 먼 유비가 오나라에 선전포고를 하고 대군을 이끌어 출전한 뒤 무리하게 진영을 옮기려 하자 이를 반대한 마량이 한중으로 가 제갈량에게 진형을 알린다. 진형을 본 제갈량은 이러한 계획을 짠 바보의 목을 치라며 불같이 화를 냈다. 유비의 전술임을 알게 된 후 제갈량은 패배를 직감했다. 제갈량은 보스를 뛰어넘는 간부였다. 다시 말하면 제갈량 없이 유비가 삼국을 통일할 수는 없었다는 말이다. 그는 유비의 브레인으로 일하면서 유비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단 한 차례도 유비의 경계를 받은 적이 없었다. 유비가 눈을 감으며 자신의 아들이 왕이 될 재목이 아닌 것 같거든 그대가 스스로 나라를 다스리라는 명을 제갈량에게 내린 장면은 오히려 제갈량이 보스를 다스리는 간부였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책은 기업의 간부와 조직의 핵심인재가 어떻게 상사의 마음을 움직이고 자신에게 유리한 판세를 짤 수 있는지를 분석한다. 재능을 보여 자리를 얻고 자신을 낮추어 신임을 얻는 구체적인 지침을 통해 상사의 충성을 받는 간부로 성장하는 지혜를 제공한다. 또한 부하직원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심복으로 성장시키는 용인술을 제시한다. 인재별 유형에 따른 업무 훈련법과 조직 내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별 대응 원칙을 소개하고, 조직 내 인간관계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위기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해결하는 처방을 제시한다.
청소년 삼국지 4
자음과모음 / 나관중 (지은이), 권정현 (엮은이) /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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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문학나관중 (지은이), 권정현 (엮은이)
삼국지는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포부를 길러 주고 지혜를 더하며 사려를 깊게 하는 불후의 고전이다. <청소년 삼국지>는 소설가 권정현이 원전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빠른 전개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쉽게 풀어 썼다. 전개가 빠른 만큼 긴장감이 서려 있고 박진감이 넘친다. 긴 삼국지의 여정을 단숨에 도달하기 위한 유용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고전적인 느낌이 풍기는 삽화를 적소에 배치하여 내용을 쉽게 이해함은 물론 묘사 하나하나를 더욱 사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였다. 각 권 앞 장에는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지역을 나타낸 지도와 주요 등장인물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더욱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책 속 이야기와 역사적 사실을 연결하여 당시 역사에 대한 학습에도 도움이 되게 하였다.61. 조조를 살려 준 관우 62. 형주를 차지한 유비 63. 남부 4군 공략전 64. 못생긴 사나이 방통 65. 들끓는 서량 66. 장송과 서촉 지도 67. 칼춤을 추는 위연 68. 방통, 낙봉파에서 죽다 69. 남은 자와 떠나는 자 70. 마지막 저항 71. 마침내 서촉을 얻다 72. 조조의 한중 침략 73. 감녕과 1백 명의 결사대 74. 위왕이 된 조조 75. 피바람 부는 한중 76. 늙은 장수, 황충과 엄안 77. 아, 조자룡 78. 한중왕이 된 유비 79. 화살에 맞은 관우 80. 명의 화타‘젊어서는 삼국지를 읽고, 늙어서는 삼국지를 읽지 말라’ 청소년기에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삼국지! 삼국지는 젊은이들에게 용기와 포부를 길러 주고 지혜를 더하며 사려를 깊게 하는 불후의 고전이다. 『청소년 삼국지』는 소설가 권정현이 원전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최대한 빠른 전개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쉽게 풀어 썼다. 전개가 빠른 만큼 긴장감이 서려 있고 박진감이 넘친다. 긴 삼국지의 여정을 단숨에 도달하기 위한 유용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고전적인 느낌이 풍기는 삽화를 적소에 배치하여 내용을 쉽게 이해함은 물론 묘사 하나하나를 더욱 사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였다. 각 권 앞 장에는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지역을 나타낸 지도와 주요 등장인물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더욱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책 속 이야기와 역사적 사실을 연결하여 당시 역사에 대한 학습에도 도움이 되게 하였다. 삼국지를 탐독하며 자란 소설가가 100가지 사건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한 청소년에게 가장 이상적인 삼국지 『청소년 삼국지』는 나관중의 걸작으로 잘 알려진 『삼국지통속연의』라는 원작에 기반하고 있다. 삼국지연의라고도 하는 이 원작은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설화를 비롯하여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 펴낸 걸출한 작품이다. 그만큼 그 양이 방대하고 청소년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다. 하지만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는 삶을 논하지 말라’ ‘삼국지는 내 인생을 바꾼 책이다’라는 말이 보여 주듯 삼국지는 이미 인생의 고전이 되었다. 요즘같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청소년들에게 적합한 표현 방식을 고민하면서 『청소년 삼국지』가 탄생하였다. 특히 엮은이 권정현 소설가는 유년 시절 『삼국지』를 탐독했는데, 어려운 한자가 뒤섞인 고전을 해독하듯 읽으면서 언젠가 이 책을 쉽게 풀어 써 보겠다는 소망을 품었다. 이러한 작가의 포부에 걸맞게 『청소년 삼국지』는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주의를 기울였다. 『청소년 삼국지』는 전 5권에 걸쳐 총 100개의 이야기로 세심하게 나누어 서술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을 적절히 안배한 것이다. 기존의 삼국지는 이야기가 산만하게 펼쳐지고 등장인물과 사건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내용이 머리에 쉽게 들어오지 않는 측면이 있다. 『청소년 삼국지』는 역사적 사실을 중심으로 객관적인 시각에서 삼국지 전체를 100가지 사건으로 정리함으로써 일목요연하게 조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청소년 삼국지』는 등장인물들의 굳고 강인한 성품과 섬세하고 절제하는 성품을 균형 있게 다루는 데 공을 들였다. 삼국지가 분명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데도, 기존에는 전쟁이나 전투 등에서 활약한 남성만을 부각시키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삼국지에는 부모와 자식, 형제자매, 친구 간의 이야기가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여성이 등장하여 그들의 지혜와 인품으로 사건의 흐름을 바꾸어 놓기도 한다. 또한 한 인물 안에서도 그를 일방적으로 서술하는 것을 지양하고 인간적이고 다각적인 면을 보여 주며 독자로 하여금 직접 평가할 수 있게 배려하였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가 전하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모든 지혜! 흔히 ‘삼국지를 세 번 읽은 사람과는 상대를 하지 마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삼국지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며, 그들은 저마다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다. 삼국지의 여러 이야기 속에서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 인간에 대한 이해는 현실에서도 적용될 만큼 사실적이고 구체적이기 때문에 처세술을 다룬 다른 어떤 책보다도 배울 것이 많다. 삼국지를 많이 읽은 사람일수록 인간사 안에서 펼쳐지는 지략과 술수를 더 잘 간파하게 된다. 누구도 함부로 여길 수 없는 지혜를 갖추게 되는 것이다. 그만큼 삼국지라는 소설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 그뿐만 아니라 삼국지에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등장해 정의를 좇으며 자신의 뜻을 펼친다. 유비, 관우, 장비는 복숭아꽃이 만발한 도원에서 하늘에 형제의 의를 맺고 의병을 일으켜 황건적의 난을 무찌른 뒤 훗날 촉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조조는 뛰어난 계략으로 권력을 움켜쥐며 위나라를 세운다. 손씨 가문의 오나라도 마찬가지다. 이들처럼 한 시대를 풍미한 뛰어난 장수, 참모, 충신 등의 일대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웅의 기상과 삶의 태도를 내면화하게 된다. 영웅들의 열정과 용기, 주변 사람을 대하는 태도 등을 체화하는 것은 정체성을 확립해 가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
나랑 같이 놀자
논장 / 김희영 (지은이)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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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창작동화김희영 (지은이)
그림책은 내 친구 54권. 집 안에서 흔히 보는 물건으로 시도하는 다양한 놀이와 상상을 아이의 시점에서 잘 포착해 깜찍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이 특징인 김희영 작가의 첫 단행본 그림책으로 작가 특유의 귀엽고 친근한 그림과 짧은 글이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 흐뭇한 미소를 띠게 한다. 늘 그 자리에 있는 장식장 속 소품, 비가 올 때나 찾던 우산, 주의 깊게 들여다본 적 없는 화분, 식탁 위에 놓인 빵… 모두 평소에는 그렇게 눈에 띄던 물건들이 아니다. 그런데 그렇게 평범한 물건들에 상상을 더하고 곱하고 나누니, 새로운 놀이의 세계가 탄생한다. 상상을 더하니 공룡이 살아 움직이던 시대로 가고, 상상을 곱하니 한번 쓰고 버려지는 빨대로 뚝딱뚝딱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고, 또 상상을 나누니 나 혼자가 아닌 주위 친구와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생겨난다. 알고 나면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놀이 같지만, 집 안의 물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담는 과정에 신선한 상상력이 가득하다.톡톡톡 아이코! 비가 오잖아. 코코야, 우리 뭐 하고 놀까? 비 오는 날, 아이와 강아지 코코가 집 안에서 펼치는 상상 놀이. 특별할 것 없는, 주변 사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놀이와 상상 속 모험으로 가득한 그림책 ★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 나랑 같이 놀자! 조금 어질러져도 괜찮아. 뚝딱뚝딱, 얼마든지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어. 나랑 같이 놀자! 영차, 영차! 맛있는 빵 터널을 만들자. 커다란 브로콜리나무가 우거진 숲 나들이는 어때? 나랑 같이 놀자! 의자 기차를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는 거야! 비 오는 날, 밖에 나가 놀 수 없어서 심심해요. 회색빛 하늘처럼 마음도 흐려질 것만 같아요. 강아지 코코도 시무룩 풀이 죽었어요. …… 아이참, 코코야 심심해? 우리 같이 놀자! 밖에 나가지 못해도 정말 신나게 놀 수 있어! ◆ 지구 밖까지 웅 떠나 봐요 우선 주변, 집 안을 둘러 볼까요? 저기 비 오는 날이 기다려질 것만 같은 예쁜 파란 우산이 눈에 띄네요. 그 우산을 활짝 펼쳐 강아지 코코와 함께 쏘옥 들어가요. 우산 속은 어느새 북극 얼음집으로 변하지요. 흰 눈이 폴폴 내리는 겨울 한복판 얼음집 안이 춥기는커녕 얼마나 포근한지요. 모닥불 피워 놓고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 들으며 따뜻한 코코아를 마셔요. 그다음엔 종이랑 놀아요! 여러 모양으로 오리고 접다 보면 어느 틈에 미끄럼틀, 종이나무 숲, 왕자가 살 것만 같은 멋진 성,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환상적인 종이나라에 도착해요. 장식장에 있던 공룡 피겨와 소품들은 공룡이 살던 아주 먼 시대로, 의자로 만든 기차는 수성, 금성, 화성, 토성…… 크고 작은 별들이 반짝거리는 태양계까지 쭈욱 달려갑니다. ◆ 놀이+상상, 놀이×상상, 놀이÷상상 종이접기, 역할놀이, 기차놀이, 그림자놀이…… 《나랑 같이 놀자》는 집 안에서 흔히 보는 물건으로 시도하는 다양한 놀이와 상상을 아이의 시점에서 잘 포착해 깜찍하게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사랑스럽고 따뜻한 그림이 특징인 김희영 작가의 첫 단행본 그림책으로 작가 특유의 귀엽고 친근한 그림과 짧은 글이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 흐뭇한 미소를 띠게 한답니다. 늘 그 자리에 있는 장식장 속 소품, 비가 올 때나 찾던 우산, 주의 깊게 들여다본 적 없는 화분, 식탁 위에 놓인 빵…… 모두 평소에는 그렇게 눈에 띄던 물건들이 아니지요. 그런데 그렇게 평범한 물건들에 상상을 더하고 곱하고 나누니, 와우! 새로운 놀이의 세계가 탄생해요. 상상을 더하니 공룡이 살아 움직이던 시대로 가고, 상상을 곱하니 한번 쓰고 버려지는 빨대로 뚝딱뚝딱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지고, 또 상상을 나누니 나 혼자가 아닌 주위 친구와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생겨나요. 이렇게도 놀 수 있네! 알고 나면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놀이 같지만, 집 안의 물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담는 과정에 신선한 상상력이 가득하지요. 주어진 장난감을 넘어 또 다른 놀이의 세계를 창조해내는 《나랑 같이 놀자》는 ‘아이와 놀이의 관계’, ‘놀이와 상상력의 관계’를 잘 표현한 새롭고 독창적인 놀이 그림책이에요. 자꾸자꾸 새롭게 응용하며 다른 놀이를 생각해내는 동안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은 쑥쑥 자라나요!
내 아이와의 두 번째 만남
위너스북 / 홍진표, 박수빈 글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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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북육아법홍진표, 박수빈 글
전문의의 사춘기 보고서 갑자기 짜증내는 아이, 날이 갈수록 변해가는 아이를 보며 부모들은 사춘기가 왔음을 직감하게 된다. 하지만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내 아이와의 두 번째 만남이라는 주제로 아이와 부모 사이에 벌어진 간격을 좁히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갑자기 말수가 적어진 아이, 별 문제없던 아이의 반항,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사례, 아이들의 과소비 문제, 부모의 이혼/재혼으로 혼란스러워 하는 아이 등 10가지 주제로 사례를 나누었다. 자신이 겪었던 옛 기억을 떠올리며 그에 맞추기엔 시대와 환경이 변했다. 오늘날 아이들의 생각과 고민은 부모세대의 그것보다 많이 진화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문제를 알고 이를 극복하려면 지금 청소년들의 생각, 그런 자녀를 둔 부모의 생각을 알고 그 안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문제의 원인,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여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기뻐하며 노력했던 것만큼 두 번째 만남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독 도와준다. 추천사 - 자녀와의 막힘없이 소통이 진정한 행복 - 신의진 프롤로그 - 또 하나의 생체기 사춘기 알기 INTRO 내 아이에게 사춘기가 찾아오다 - 통계로 보는 아이들의 사춘기 - 몸과 머리의 불균형 - 사춘기 아이들의 대표적인 심리 - 자아중심성 - 아이들의 또래집단 이해하기 PART 1 사춘기에 나타나는 다섯 가지 큰 변화 01 대화부족 - 말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 아이 부모의 생각 - 딸에게 말걸기조차 부담스러워요 자녀의 생각 - 내 생각따윈 중요한 게 아니더라구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기존 관계에서 벗어나려는 아이, 이를 묶어두려는 부모 * 아이들은 왜 대화를 피하려고 할까? * 아이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 헬리콥터 부모에서 벗어나자 * 해결사가 아닌 조언자로 나서자 * 아이와 함께 의사결정을 하자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아이에게 진실한 조언자가 되기 위한 팁 마무리 조언 02 반항문제 - 대들고 반항하는 아이 부모의 생각 1 - 아이가 너무 폭력적이에요 자녀의 생각 1 - 제발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부모의 생각 2 -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자녀의 생각 2 - 모두 나한테만 뭐라고 해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아이의 관점으로 문제에 접근하자 * 혹시 주의력결핍과잉 행동장애가 아닐까? * 아이들이 산만한 이유 * 문제가 보이면 서둘러서 바로잡아주자 * 부모의 일관성 여부가 아이의 삶을 바꾼다 * 아이가 보내는 신호에 관심을 갖자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만한 원칙들 마무리 조언 03 아이의 씀씀이 - 사고 싶은 게 부쩍 많아진 아이 부모의 생각 1 - 아이의 요구 어디까지 들어주어야 할까요? 아이의 생각 1 - 용돈이 턱없이 부족해요 부모의 생각 2 - 아이들 안목을 어떻게 믿어요? 아이의 생각 2 - 엄마는 요즘 유행을 모른다구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부모세대와 달라진 유행 트랜드 * 아이들은 유행에 엄청 민감하다 * 경제교육에 관심을 갖자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아이들 용돈관리 이렇게 지도하세요 마무리 조언 04 스타에 열광 - 내 아이도 이렇다면 어떻게 할까? 부모의 생각 1 - 학교까지 빼먹고 콘서트에 가겠다니, 참…. 아이의 생각 1 - 꼭 가야 하는데…. 엄마가 너무 미워요 부모의 생각 2 - 우리 때완 달라도 너무 달라요 아이의 생각 2 - 나 정도면 얌전한 건데, 엄마가 너무 오버하는 거라구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우선 자녀의 취향을 인정하자 * ‘좋고/싫음’ 대신 ‘옮고/그름’을 알려주자 *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아이들 * 스타는 아이들의 역할모델이다 * 또래집단의 동조성 이해하기 * 좀더 여유를 갖고 지켜보자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아이가 이럴 땐 이렇게 지도하세요 마무리 조언 05 게임중독증 - 컴퓨터에만 빠져 사는 아이 부모의 생각 - 아이가 게임중독에 빠진 것 같아요 아이의 생각 - 게임할 때 방해만 안 하면 불만 없어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아이들이 인터넷에 빠지는 이유 * 인터넷, 거부하기 힘든 마력 * 아이들은 인터넷에서 무엇을 기대할까? * 혹시 우리 아이가 인터넷중독? * 인터넷중독을 의심할 수 있는 증후들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자녀의 인터넷중독 예방 이렇게 지도하세요 마무리 조언 PART 2 사춘기 아이들의 고민과 대처법 06 학습문제 - 공부 못하는 자녀에 대한 고민 부모의 생각 - 우리 아이 명품으로 만들고 싶어요 아이의 생각 - 부모님의 기대가 부담스러워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공부 못하는 원인 찾기 * 부모의 머리가 좋으면 아이의 머리도 좋을까? * 환경이 지능에 영향을 줄까? * 신세대로 갈수록 지능지수가 높아질까? * 지능이 좋은 사람은 뇌구조 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까?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내 아이의 학습력을 높이는 방법 마무리 조언 07 진로고민 - 커서 무엇이 될지 고민하는 아이들 부모의 생각 - 사실 저도 아이도 뭐가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아이의 생각 - 너무 불안하고 갈피를 못잡겠어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다 * 구체적인 성취목표를 세우자 * 아이의 흥미나 관심, 적성을 고려하자 * 자녀의 성공에 집착하는 부모들 * 직업에 대한 스팩트럽을 넓히자 * 인생의 성공 기준 척도는 없다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자녀와 함께 가볼 수 있는 체험현장 마무리 조언 08 - I 부모의 이혼문제 - 부모의 이혼으로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 부모의 생각 - 아이가 남 보듯 저를 대해요 아이의 생각 1 - 또다시 저를 버리고 떠나겠죠? 아이의 ?각 2 - 나는 괜찮은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생각해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이혼가정 자녀들…. 많이 아프다 * 아이들보다 주위의 편견이 더 큰 문제 * 이혼가정 자녀들의 행동 * 이혼한 배우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기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이혼을 앞둔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더 신경 써야…. 08 - II 부모의 재혼문제 - 남다른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고민 부모의 생각 - 재혼 후 아이가 예전 같지 않아요 아이의 생각 1 - 저만 혼자 겉도는 것 같아 불편해요 아이의 생각 2 - 엄마에게 버림받느니 집을 나갈래요 문베의 원인과 해결 - 아이들에게 찾아오는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방황 * 재혼을 하는 게 좋을까, 하지 말아야 할까? * 변함없는 애정과 지원을 표현해주자 * 재혼가정에 대한 편견을 버리자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재혼을 앞둔 부모라면 아이들과 이렇게 소통하세요 마무리 조언 09 따돌림 문제 - 왕따 당하는 아이, 왕따 시키는 아이 부모의 생각 - 우리 아이가 그럴 리가요?? 아이의 생각 1 - 친구들의 왕따가 견디기 힘들어요 아이의 생각 2 -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따돌림 당하는 아이, 반드시 있다 * 내향적, 소심한 성격, 자신감 부족이 왕따를 부른다 * 너무 잘난 척해도 왕따가 될 수 있다 * 아스퍼거 장애 또는 ADHD일 수도…. * 왕따 시키는 아이들의 심리 * 왕따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 칭찬과 격려가 왕따 해방의 열쇠다 * 아이의 대인관계를 넓혀주어라 *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아주어라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따돌림 당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 마무리 조언 10 이성교제 - 아이에게 이성친구가 생겼다! 부모의 생각 -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아이의 생각 - 어른들이 너무 과민하게 생각한다구요 문제의 원인과 해결 - 더 이상 아이가 아닌 아이들 * 부모세대보다 훨씬 빠른 아이들 * 솔직하고 부드럽게 이끌어라 * 이성교제와 공부의 상관관계 * 이성친구와의 스킨십, 성(性)문제 * 내 아이와의 특별한 공감(共感) - 자녀의 이성교제 문제에 이렇게 접근하세요 마무리 조언 에필로그 - 사춘기문제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부록 - 내 아이 마음 지키기(자가진단 체크리스트) I 소아청소년 우울증 / II 불안증 / III 주의력결핍과잉 행동장애(ADHD) / IV 틱&뚜렛병 / V 식사장애 / VI 게임중독- ‘내 아이와의 두 번째 만남’이란? 오늘날 아이와의 첫 번째 만남은 대부분 산부인과 병원에서 이루어진다. 그렇게 태어나 부모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던 아이! 그런 아이와의 두 번째 만남의 시기는 바로 아이들의 사춘기다. 이 무렵 부모들은 몸집이 자라고 생각이 180도 변한 모습의 아이를 바라보며 많이 당황한다. 더 이상 내 품 속의 아이가 아닌 낯선 모습의 아이와 여러 가지 문제로 부대끼며 살다 보면, 본의 아니게 서로가 상처를 주기도 하고 때로는 갈등의 골이 깊어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기고 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만 같던 아이가 너무나 밉고, 아이 입장에서는 언제나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던 부모의 보살핌과 간섭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 아이가 날로 변해가는 이때, 대부분의 부모는 ‘내 아이만큼은 큰 사고나 문제없이 잘 지나가야 할 텐데...’라는 막연한 생각만 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아이와 터놓고 소통하는 길이 가장 좋은 처방이다. 그렇다면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 두 의사가 들려주는 사춘기 문제 저자들은 정신과 진료실에서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중년의 부모들을 만났다. 책에 소개된 10가지 주제는 아이들의 사춘기 문제 때문에 정신과를 찾아 상담까지 하게 된 각종 사례들의 축약본이다. 사춘기 자녀를 둔 학부모와 아이들이 갖고 있는 갈등과 고민이 소개된다. 가령 어느 날부터 갑자기 말수가 적어진 아이, 별 문제없던 아이의 반항,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사례, 아이들의 과소비 문제, 부모의 이혼/재혼으로 혼란스러워 하는 아이, 아이들의 왕따 문제, 이성교제 문제, 공부와 진로 고민 등등이 그것이다. 저자들은 현재 이 같은 문제로 갈등 중인 부모와 아이의 생각을 동시에 소개하면서 각 상황별로 적절한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정신과 전문의로서의 식견이 담긴 두 의사의 지혜로운 처방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은 것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갈 것이다. - 부모세대의 사춘기 기억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저자들은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아도 심리적?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짜증을 잘 내고, 삐딱하며 부모님 말을 잔소리로 여긴다. 갑자기 180도 변해버린 아이의 모습을 보며 부모는 당황하게 되고 여러 가지 대응책을 생각한다. 드디어 아이와의 두 번째 만남이 시작된 것인데, 부모의 적절한 대응과 관심이 중요하다. 물론 부모들이 겪은 사춘기와 오늘날 아이들이 겪고 있는 사춘기는 질적으로 다르다. 시대가 변하고 환경이 변했기 때문이다. 부모들은 자신이 겪었던 옛 기억을 떠올리며 나름의 대응법을 고민하겠지만, 이미 부모의 생각보다 훨씬 더 성숙해지고 멀리 가 있는 아이들을 적절히 관리하고 보살피기에는 부족할 수도 있다. 즉 오늘날 아이들의 생각과 고민은 부모세대의 그것보다 많이 진화해 있다. 문제를 알고 이를 극복하려면 지금 청소년들의 생각, 그런 자녀를 둔 부모의 생각을 알고 그 안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 부모가 당황하는 아이들의 다섯 가지 변화와 대응법 부모들이 가장 당황하는 아이들의 변화는 무엇일까? 저자들은 아이들의 육체적, 정신적 성숙을 부모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관심을 소홀히 하거나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갑자기 말수가 줄어든 아이’, ‘부모에게 반항하는 아이’, ‘사달라는 것이 부쩍 많아진 아이’, ‘연예인 꽁무니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이’, ‘컴퓨터게임에 중독된 아이’ 등등 다섯 가지 테마를 가지고 이런 문제에서 비롯된 부모와 아이의 생각 차이와 갈등이 소개된다. 그리고 전문가적 시각에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적절한 조언이 제시된다. 아이들의 변화에 ’시간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세로 대응한다면, 즉 부모로서 좋은 피드백을 해줄 수 없다면, 예상치 못한 더 큰 갈등과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고민에 빠진 문제들과 대응법 대한민국의 학부모와 아이들이 가진 고민과 문제는 무엇일까? 저자들은 진료를 통해 알게 된 아이들의 고민과 부모들의 고민을 동시에 소개한다. 아이와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다섯 가지 테마가 있다. 다름 아닌‘공부문제에 대한 아이와 부모의 고민’, ‘향후 진로에 대한 아이와 부모의 고민’, ‘부모의 이혼/재혼 문제에서 비롯되는 아이와 부모의 갈등’, ‘왕따 문제에 대한 아이와 부모의 고민’, ‘이성친구 문제에 대한 아이와 부모의 고민’ 등이 그것이다. 이 같은 고민들은 부모 혼자 또는 아이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절대 아니다. 부모와 아이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또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얻어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한다. 이런 문제에 대한 원인, 그리고 적절한 해결책은 없을까? 비단 자녀의 사춘기 문제뿐만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부모와 자녀가 좋은 관계를 맺고 평생 동안 가기 위한 보석 같은 조언들이 책에 담겨 있다. 추천평 자녀와의 막힘없는 소통이 진정한 행복일 것이다. 두 명의 정신과의사가 진료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춘기 문제를 다룬 이 책은 부모와 자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훌쩍 성장한 내 아이, 나도 몰랐던 내 아이와의 또 다른 만남을 준비하시기 바란다. 현명하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지침서로서 부족함이 없다 - 신의진(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아이심리백과』의 저자) 부모는 누구나 처음으로 맡아보는 역할이다. 그래도 나름 잘 해오던 부모로서의 자존감을 생생히 무너뜨리는 것은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들이다. 야단쳐봐도, 달래봐도 가까이 갈 수 없었던 사랑하는 자녀를 어떻게 도울까? 정신과 동료로서 가장 믿을 만한 두 분의 저자가 오랜 진료와 상담을 통해 얻은 해결책을 제공한다. 자녀들의 사춘기로 힘든 나날을 보내봤던 부모들이라면, 왜 이제야 이 책이 나왔는지 한탄할 것이다. - 채정호(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교수, 『옵티미스트』의 저자) 신체적, 심리적, 정서적으로 큰 변화를 겪는 청소년 자녀들과 함께 부딪히면서 살다 보면 부모도 아이도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이다. 갈등, 좌절, 원망, 이해와 용서의 과정이 반복되는 것이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아이와 부모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줄이고, 나아가 부모와 자녀 사이의 깊은 이해를 통해 행복을 증진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믿는다. - 신민섭(서울대학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과 교수)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의 사춘기 문제로 홍역을 치룬 경험이 있을 것이다. 두 저자는 다양한 임상 현장에서 만난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청소년기 자녀를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전공의 시절부터 지켜봐온 홍진표 교수의 따뜻한 마음과 예리한 통찰력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독자들은 두 저자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안내를 통해 자녀와의 진정한 만남을 설렘과 감동으로 경험할 것이다. - 이훈진(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공부하라고 소리치는 부모, 이에 대꾸도 안 하거나 간섭하지 말라고 방문을 꽝 닫아버리는 아이, 사춘기 자녀를 둔 가정에서라면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이다. 부모세대의 경험이나 생각만을 강요해서는 절대 뚫릴 수 없는 것이 자녀와의 소통문제. 아이를 더욱 깊이 이해함은 물론 속내 털어놓고 대화할 수 있는 지혜롭고 현명한 부모가 되는 길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 이대영 (MBC PD) 금쪽같은 내 자녀. 하지만 격랑의 사춘기를 겪는 아이는 부모에게 낯설게 다가온다. 사랑으로 대한다고 노력해도 까탈을 부리고, 이성에 대한 호기심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도 당황스럽다. 잘해주는 부모의 행위가 해가 될 수도 있다는데... 이런 고민을 가진 부모는 물론, 앞으로 사춘기를 겪을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이 책을 꼭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 부모인 나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환영받고 능력 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것이다. - 황세희 (중앙일보 기자)
논술천재
시간을공유하는 / 김법성 지음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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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공유하는학습참고서김법성 지음
논술을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논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책에 대한 모든 강의는 유튜브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논술 전형 합격에 필요한 논리적, 합리적, 창의적 사고를 익히고, 어떻게 연습해야하는지,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학생이 직접 쓴 글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보여준다.0. 프롤로그 제대로 하자! 1. 논술은 내가 쓴다! - 수능과 다른 논술 공부의 기본 전제 사고의 주체는 ‘나’다. 논술은 답이 나오는 과정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정말하고 싶은 말이 있어야 한다. 2. 상위 10%에 드는 법 - 논술 초보가 저지르는 전형적인 실수 논술초보를 벗어나는 법! 착오 누락 중복 복사 3. 상위 5%에 드는 법 - 질문을 이해하는 방법 합격은 논제분석에서 나온다. 뼈대 조건 개념어 요약 비교 설명 비판 자기견해 문제해결 4. 상위 1%에 드는 법 - 똑똑해지는 방법 과학적 탐구로서의 논술 대학은 사고력을 요구한다. 논리적 사고 개념적 사고 합리적 사고 창의적 사고 독해하는 방법 글쓰기 방법 논술문제의 단계적 해결 5. 에필로그 논술 공부 방법 고3논술 공부 방법 마무리 논술을 글짓기로 생각하는 학생, 학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대학 논술시험 문제를 보면 단순히 글짓기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제시문에 대한 심층적인 독해 능력, 현대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다양한 도표, 그래프의 해석능력, 더 나아가서 제시문에 대한 이해와 그 이해를 토대로 시, 소설, 도표, 그림, 인문사회과학의 텍스트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한다. 따라서 단순히 글만 잘 쓰는 것은 논술에서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을 기르는 데 있어, 학교나 학원 등에서 공부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교재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교협과 대학에서 발표하는 자료들은 논술이 무엇이고, 대학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발표하지, 정작 학생들이 논술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가이드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고 있다. 심지어 논술시험이 20년 넘게 시행되었음에도 제대로 된 커리큘럼을 교과부에서 제공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논술 천재’는 논술을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반가운 책이다.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논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면 책에 대한 모든 강의는 유튜브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값비싼 학원비에 시름하는 학부모, 논술을 공부하고 싶지만 제대로 공부할 곳을 못 찾는 학생을 위한 반가운 책이다. ■ 기획의도 돈 안들이고 대학가기 시리즈 1권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논술교재 무료로 제공되는 유튜브 강의, 논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단계적으로 구성 논술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상위권 대학을 진학하지 못하는 학생을 위한 마지막 대안이다. 2018학년도 주요대학 논술 정원을 보면, 연세대 683명, 성균관대 957명, 서강대 355명, 한양대 396명, 중앙대 836명이다. 이외에도 이화여대, 한양대, 경희대, 한국외대 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등 31개 대학이 논술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 정원의 25% 정도를 차지하기 때문에 비중이 높다. 하지만 논술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논술천재’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기획되었다. 첫째,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자. 문체는 대화체로, 난이도는 단계적으로 구성했다. 둘째, 누구나 강의를 볼 수 있도록 하자.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셋째, 사고력을 키우자. 문제를 푸는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구성했다. ‘논술천재’는 논술 전형 합격에 필요한 논리적, 합리적, 창의적 사고를 익히고, 어떻게 연습해야하는지,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학생이 직접 쓴 글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보여준다. 지금까지 논술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가 출간되지 않았다. 또한 시간과 비용 때문에 학원을 다니기도 쉽지 않다. 이 책은 논술 공부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학생에게 논술 공부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 작가 인터뷰 Q1 이 책을 쓴 이유는? A1 논술을 10년 넘게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서가 없다는 것을 매번 아쉬워했다. 매번 누군가가 쓰겠지라고 생각했고, 적어도 입시에 논술이 있는 대학, 대교협 혹은 교과부에서라도 제대로 된 교재가 나올 것으로 생각했다. 나는 매번 논술과 관련된 논문, 출간된 책, 효과적인 교수법 등을 살펴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제대로 된 책은 나오지 않더라. 심지어 초중고 논술 교과서가 있어서 살펴보았지만,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어려운 배경지식을 습득하는 교재여서 실망을 많이 했다. 그래서 직접 써보기로 했다. 3년 전에 초고를 완성했고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받아본 결과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에 문장을 다듬고 쉽게 풀어서 쓰고, 챕터 1과 2를 추가해서 출판하게 되었다. Q2 책의 주된 내용은 무엇인가? A2 이 책의 1차적인 목표는 대입논술에 합격하기 위해서 필요한 논제분석, 제시문분석, 글쓰기 방법 등을 스스로 익히도록 하는 데 있다. 그래서 챕터 또한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상위 10%에 드는 법, 5%에 드는 법, 1%에 드는 법’으로 점층적으로 구성했다. 하지만 기술적 방법만으로는 논술에서 요구하는 글을 잘 쓸 수 없다. 답은 맞추었지만 글에서 사고력이 드러나지 않는 글을 쓰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2차적 목표는 사고력을 기르는 데 있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곧바로 ‘사고력을 기르자’라고 하면 어떤 학생도 곧바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래서 논술시험이라는 것을 매개로 해서 어떻게 하면 철학적, 인문학적, 사회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책에 풀었다. 이 과정에서 다른 학생과 구별되는 탁월한 글, 합격하는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Q3 어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공부 방법은 무엇인가? A3 처음 이 책을 쓸 때는 중3~고3을 타겟으로 논술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책을 쓰려고 했다. 그래서 최대한 학생들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쉽게 풀어서 썼고, 문체 또한 대화체로 친근한 어투로 바꾸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마냥 쉬운 것은 아니다. 똑같은 내용을 점층적으로 심화되도록 구성했고, 실제 논술 문제를 풀 때 거쳐야하는 사고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서술함으로써 쉽게 읽히지만 깊이가 있도록 구성했다. 따라서 논술 시험을 보는 취준생, 공시생, 예비로스쿨 학생들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42개의 연습문제가 들어 있다. 논술에서 요구하는 사고력을 갖추기 위해서 최소한 이 정도는 스스로 풀어보아야 한다. 따라서 공부방법은 간단하다. 책을 읽고, 연습문제를 만나면 풀면된다. 그리고 강의를 듣다가 궁금하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유튜브 에 있는 ‘논술천재’ 강의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강의 사이트, 질문게시판을 활용하면 꼼꼼한 질의응답을 받을 수 있다. Q4 최근 논술이 폐지된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A4 논술시험은 학생들에게 단순히 암기식 공부를 요구하지 않는다. 스스로 텍스트를 읽고 분석해서, 다른 현상에 적용해보고, 이에 대한 판단을 내리도록 요구한다. 이 과정에서 나와 세계에 대한 성찰과 전망을 사유하도록 하는 시험이다. 실제로 대학에서 기출 된 문제를 보면 학생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문제들이 많다. 그런 점에서 논술은 교육의 본질을 가장 잘 반영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논술시험은 논술을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도입되었다. 그 결과 논술 시험을 학생 개인이 책임지는 구조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논술을 폐지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동의할 수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최근에는 논술 대신 학생부종합의 비중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큰 착각이 하나 있다. 논술이 없어지거나, 줄어든다고 해서 논술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대학이 측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학생, 학부모는 학생부종합이 늘어나면 논술이 전혀 필요하지 않을 것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학생부종합에서 구술문제는 논술문제와 똑같다. 다만 글로 하느냐, 말로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논술에서 요구하는 사고능력과 구술에서 요구하는 사고능력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논술을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이름만 바뀌는 것이지 여전히 고등학교도 대학도 학생부종합의 구술시험에 대한 제대로 된 커리큘럼은 갖추고 있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논술이 유지되건 폐지되건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적어도 40이 넘은 어른이라면 우리 학생들에게 진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서 기성세대로서 고민해야 한다. 더 이상 경쟁을 위한 경쟁, 시험을 위한 시험을 추구하는 교육시스템으로는 답이 없다. 공교육이 다시 한 번 교육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때이다. Q5 끝으로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A5 교육은 지적, 정신적 성숙의 과정이다. 인터넷, 스마트폰, AI의 시대에 지식과 정보를 머릿속에 암기하는 교육으로는 더 이상 미래가 없다. 우리가 살아가야할 시대는 지식과 정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매개로 결합하고, 종합하고, 비틀어서 활용하는 능력이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다양한 경험과 이를 통해서 얻게 되는 지적, 정신적 성숙이다. 전체를 조망하고 통찰하는 능력 없이는 ‘미래의 사람’이 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논술은 입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공부다. ‘논술천재’를 통해서 미래를 준비하길 기대한다.논술 시험은 누가 보니? 내가 보잖아. 어떤 글을 쓰든 최종적인 판단은 내가 내려야 하는 거야. 그런데 학생들은 이것을 두려워 해! 나는 아는 것도 없고 공부도 못하는 데, 글을 도무지 잘 쓸 자신이 없거든. 그래서 제시문에 있는 내용을 적당이 앞뒤만 바꿔서 쓰는 거야. 제시문을 흉내 낸 글은 학생의 사고력을 평가할 수 없어. 많은 학생들이 그런 글을 쓰는 이유는 ‘난 무식하니까, 모르니까 그래도 틀린 글은 안 써야지’라는 생각에서 이렇게 쓴단 말이야. 이것은 논술의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거야. 논술은 거의 논술시험만으로 대학입학이 결정되는 시험이야. 그 시험에서 적당히 틀리지 않는 글을 쓰는 건 논술을 공부하지 않은 친구도 할 수 있어. 그러니 제발 사고력이 드러나는 글을 쓰자구. 그런데 생각해보면 요즘 학생이라고 사고력이 딱히 떨어지는 것도 아니야. 친구랑 말싸움 하거나 엄마에게 대들 때는 얼마나 논리적이게 되니! 친구나 엄마한테 바락바락 따지고 드는 능력만 있으면 논술은 누구나 다 잘할 수 있어. 과거 초등 때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내 주장의 타당함을 입증하려고 하잖아. 일상생활에서는 마음껏 판단하고 따지고 들면서 논술에서는 소심해져. 왜냐하면 틀리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야.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면 사고가 발전하지 않고 정답만 찾게 돼! 논술은 정답이 있는 문제라고 할지라도 정답을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야. 정답이 도출되는 과정을 모두 내가 서술해야 한단 말이야. 따라서 정답을 찾았느냐 못 찾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꼼꼼하게 연습하는 것이 필요해! 똑똑한 사람의 특징은 개념화를 잘해! 복잡한 것을 간단명료하게 정의하거든. 개념화는 우리 일상에서 정말 많이 하는 거야. ‘야! 이 변태새끼야!’라고 욕을 할 때, 그 사람을 변태라고 개념화 한 것이거든. 마찬가지로 식당에 갔는데 가격대비 맛과 양이 아주 좋아, 그러면 우리는 이 집은 ‘맛집’이라고 개념화하잖아. 학교에서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 않으면 ‘문제아’라고 부르잖아. 이렇게 이름 붙이는 모든 것이 개념화야! 이렇듯 일상생활에서 개념적 사고는 정말 자주 하거든. 그런데 희한하게도 학생들은 논술을 쓸 때는 개념화를 하지 않아. ‘(가)를 참고해서 (나)를 설명하시오’ 하면 (가)를 요약하고 이를 참고하면 (나)를 요약하는 형태로 글을 쓰는 학생들이 정말 많아. 그건 요약이지 설명이 아니잖아. (가)를 참고하라고 했으니 참고해야할 것을 명확하게 개념화해야 하고 설명해야할 것도 정확히 개념적으로 제시해야 하는 거야. 학생들은 틀리는 것을 두려워해서 개념화하지 않아! 따라서 개념화하는 실력을 키우려면 맞건 틀리건 제시문을 읽으면서 주제와 관련하여 한 단어, 아니면 2~3개의 단어로 명확하게 개념화하는 것이 필요해! 즉 텍스트를 읽을 때, 글을 쓰는 과정에서 절대 빼먹으며 안 돼는 단어 3개 정도를 우선순위에 따라 번호를 매겨두는 것이 좋아! 정리하면 논리적 사고는 권투로 치면 인파이터야. 필자와 치고 박고 싸우면서 논리적으로 이겨야 하는 거야. 논리적 사고는 타이슨과 같아.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끝까지 달려보는 거야. 하지만 합리적 사고는 권투로 치면 아웃파이터야. 멀리서 관조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지켜보는 거지. 그러면서 주변의 상황과 흐름을 보면서 시의 적절한 충고를 던지는 거야. 그래서 합리적 사고는 무하마드 알리의 권투와 비슷해! 혹시 궁금하면 유튜브에서 타이슨과 무하마드 알리의 경기를 한번 봐봐, 논리적 사고와 합리적 사고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바로 알 수 있을 거야! 다른 예를 들어 설명할게! 우리 인간은 자기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아. 과학은 우리 눈앞에, 나의 눈높이에서 보는 거야. 그래서 논리적 사고는 현미경과 같아.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은 전제나 이유, 기준을 찾아내는 거야. 반대로 합리적 사고는 너무 멀어서 보이지 않는 상황, 맥락, 조건을 찾는 거야! 인간의 앎은 언제든 인간의 인식 수준에서의 앎이야. 존재해도 인간의 인식 수단에 포착되지 않으면 없는 것이거든. 그래서 대학은 너무 작거나, 너무 멀어서 보이지 않는 것을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고 싶은 거야. 학생 스스로 현미경과 망원경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고 싶은 거거든. 그런데 학생은 눈앞에 보이는 글자만 보고 글을 쓰기 때문에 평범한 글이 되는 거야!
그림책 놀이 82
교육과실천 / 성은숙, 이미영, 이은주, 한혜전, 홍표선 (지은이) / 2020.01.23
19,800

교육과실천소설,일반성은숙, 이미영, 이은주, 한혜전, 홍표선 (지은이)
그림책은 아주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해온 좋은 친구이자 놀잇감이다. 최근에는 유치원뿐만 아니라 초·중·고에 이르기까지 교육 현장에서 그림책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장의 교사들은 단순히 그림책을 읽거나 읽어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책을 매개로 하여 토론이나 놀이 등 여러 교육 활동으로 연결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5명의 유치원 교사가 오랫동안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그림책과 함께했던 재미있고 의미 있는 놀이들을 모아서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엮은 것이다.추천사 들어가며_ 그림책과 놀이의 즐거운 만남 1장 생각이 깨어나는 상상 놀이 함께 상상여행을 떠나요 _ 곰 사냥을 떠나자 곰 사냥을 떠나자! 마임 놀이 | 그림책 속 소리와 만나는 자연물 악기 놀이 만두를 만들어요 _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덩덩 쿵덕쿵! 만두 반죽 줄 놀이 | 덩덩 쿵덕쿵! 짧은 줄 만두 놀이 | 내 몸으로 만드는 만두소 어서 와, 글자야! _ 움직이는 ㄱㄴㄷ 움직이는 글자 정거장 | 글자 카페 상상 속의 친구 _ 괴물들이 사는 나라 우르릉 쾅쾅 스카프 미션 | 괴물과 나 비 오는 날의 풍경 _ 노란 우산 우산을 쓰고 걷자 | 신문지 비가 내려요 | 우산으로 무얼 만들까요? 무엇이든 뚝딱! _ 마술 연필 마술 텔레비전 | 행복한 동물 마을 만들기 마음을 보아요 _ 마음 우리 반 마음 공원 | 감정 표지판 이 길 2장 감성이 톡톡 인성놀이 우리 친구할까? _ 친구는 좋아 사랑의 인사 나누기 | 친구야 놀자 | 반갑다 친구야 내가 손잡아 줄게 _ 숲속 작은집 창가에 생각 신호등 토론 놀이 | 사랑의 고리 연결하기 | 빙고 놀이 나비야 이리 날아오렴 _ 나비 엄마의 손길 나비 엄마를 위한 꽃밭 꾸미기 | 꿀을 찾는 나비 | 나비가 되었어요 돼지와 늑대가 친구가 되었대요 _ 아기돼지 삼형제 돼지네 집짓기 | 늑대네 집짓기 | 늑대 집에 놀러 가요 우리 동네에 놀러 오세요 _ 우리 동네 한 바퀴 우리 동네를 만들어요 | 내가 살고 싶은 동네 바닥화 그리기 풍선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_ 빨간 풍선의 모험 색종이로 풍선 만들기 | 새로운 이야기 만들기 종이배로 즐기는 뱃놀이 _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신문지 패션쇼 | 구명조끼가 비가 되었어요 | 뱃놀이 가요 3장 마음이 자라나는 자연놀이 봄놀이, 꽃놀이 _ 달래네 꽃놀이 128 꽃 카나페 만들기 | 꽃신 신고 나들이 | 감꼭지 브로치 만들기 그림자를 보았나요? _ 그림자 놀이 그림자를 찾아라 | 조명을 이용한 그림자극 놀이 비 오는 날이 좋아요 _ 야, 비 온다 나만의 멋진 우산 만들기 | 비 오는 날 산책하기 산책에서 만난 즐거움 1 _ 이건 막대가 아니야 나뭇가지 놀이 | 자연물 액자 만들기 산책에서 만난 즐거움 2 _ 너는 어떤 씨앗이니? 씨앗과 열매로 놀아요 | 꽃으로 놀자 | 봉숭아 물들이기 줄이 좋아요 _ 앗! 줄이다! 바깥에서 하는 줄 놀이 | 교실에서 하는 줄 놀이 | 줄을 이용한 손끝 놀이 4장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문제해결놀이 규칙을 만들어요 _ 도서관에 간 사자 나도 도서관 사자처럼 | 사자도 규칙이 있을까요? 정리정돈을 잘 해요 _ 구름빵 뒤죽박죽 방 치우기 상상 속의 장난감 요정아 나와라 | 정리정돈 요정 어벤져스 | 요건 몰랐지? 행동을 조절해요 _ 유치원에 심술쟁이가 있어요 주먹 탑을 쌓아라 | 바꿔 바꿔 마음 놀이 어떻게 해야 하지? _ 만지지 마, 내 거야! 그래! 결정했어! | 징검다리 건너기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길러요 _ 치카치카 군단과 충치 왕국 세균을 잡아라! | 치카치카 양치를 해요 긍정적 타임아웃 _ 제라드의 우주쉼터 우주정거장으로 떠나요 | 우리 반 쉼터 감정을 조절해요 _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나도 소피처럼 | 기분이 좋아지는 약! 화를 푸는 약! 걱정아, 사라져라! _ 걱정 상자 걱정~ 골인! | 걱정 기차가 출발합니다 | 걱정 비행기와 기쁨 풍선 5장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문제해결놀이 힘이 되는 말 _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사랑은 편지를 타고 | 힘을 주는 쪽지 귀 기울여 들어요 _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끝까지 잘 들어보렴 숫자만큼 콩콩콩 | 동요를 들어봐 | 쉿! 잘 들어봐! 긍정의 마음 _ 에드와르도 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 긍정 밥상과 부정 밥상 | 마음을 표현해봐 엄마, 다시 만나요 _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까꿍 놀이 | 한 걸음 놀이 모두 사이좋게 지내요 _ 끼리끼리 코끼리 모두 모여라 | 모두 함께 줄 놀이터 친구와 함께 _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 왔다 갔다 비눗방울 | 둘이 하는 악기 연주 | 함께 만드는 놀이터 나가며 상상놀이에서 인성놀이, 자연놀이, 문제해결놀이까지 그림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그림책과 놀이의 즐거운 만남 그림책은 아주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해온 좋은 친구이자 놀잇감이다. 최근에는 유치원뿐만 아니라 초·중·고에 이르기까지 교육 현장에서 그림책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장의 교사들은 단순히 그림책을 읽거나 읽어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책을 매개로 하여 토론이나 놀이 등 여러 교육 활동으로 연결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5명의 유치원 교사가 오랫동안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그림책과 함께했던 재미있고 의미 있는 놀이들을 모아서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엮은 것이다. 놀이로 배운다, 그림책으로 놀다 2020년 3월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공통 적용되는 2019 개정 누리과정은 ‘놀이중심 교육과정’이라고도 한다. 놀이중심 교육과정에서는 유아 중심, 놀이 중심을 강조하는데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행복한 교실’로 나아가는 유아교육 본질로의 회귀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신체 성장은 물론 기본적인 운동 능력이 향상된다. 그뿐만 아니라 놀이하는 중의 생기는 갈등과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갖게 되기도 한다. 즉 놀이가 곧 배움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통해서 현실에서는 만나보지 못했던 다양한 등장인물과 상황을 만나면서 무한한 상상의 세상을 경험한다. 또한, 엄마와 아빠, 선생님의 목소리에 집중하며 이야기를 들으면서 귀 기울여 듣는 힘이 길러진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마치 자신이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된 듯 즐거워하고 슬퍼하기도 하면서 감정이입을 통한 공감 능력이 생기기도 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의 마음과 생각을 품을 수 있도록 바른 인성을 갖게 된다. 일상의 그림책이 놀이가 되다 이 책은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지금까지 일상에서 늘 함께해온 그림책을 가지고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놀이로 연결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그림책을 통해 여러 등장인물을 만나고 그 속에서 다양한 세계와 감정을 경험하면서 수많은 이야기와 여러 가지 놀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수많은 이야기에서 다양한 주인공을 만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 1장에서는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주는 상상놀이, 2장에서는 아이들의 감성을 일깨워주는 인성놀이, 3장에서는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의 마음을 자라나게 하는 자연놀이, 4장과 5장에서는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고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문제해결놀이를 소개한다. 그림책은 최고의 놀잇감이다 그림책은 그 자체로 매력적인 놀잇감이다. 그림책을 활용하여 놀이를 하면 더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 좋은 그림책을 읽고 그림책 안에 숨겨진 놀 거리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한바탕 놀고 나면 그림책이 참 매력적인 놀잇감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런 준비물이 없어도 아이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속에서 놀이가 진행될 수도 있다. 그런 놀이가 여러 면에서 부족할 수도 있지만, 결국 아이들은 놀이를 채워나간다. 그림책 놀이가 좋은 이유는 교사와 유아 또는 유아와 유아가 ‘함께’한다는 데 있다. 부모님이 그림책을 읽어주고 ‘함께’ 아이들과 놀이를 해볼 수도 있다. 유치원에서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놀이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림책 놀이와의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중학생을 위한 신 영재수학의 지름길 3단계 상+하
씨실과날실 / 중국 사천대학교 지음, 멘사수학 연구소 감수 / 2016.05.20
25,000

씨실과날실학습참고서중국 사천대학교 지음, 멘사수학 연구소 감수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중급편’의 최신 개정판 교재로 내신 심화와 영재고 및 경시대회 준비 학생 교육용 교재이다. 중국사천대학교의 영재교육용 교재로 이미 탁월한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일반 학생들에게도 내신 심화와 연결된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며 혼자서도 익혀갈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다. 또한 특수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의 내용은 정규과정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주도록 잘 가꾸어진 내용들로 꾸며져 있다. 원서 내용 중 우리나라 교육과정에 맞게 장별 순서와 목차를 바꾸었으며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과 문제 및 강의를 수정, 보완 편집하였고 각 단계 상하에 모의고사 2회분을 추가하였다.3단계-상 머리말 009 이 책의 구성과 특징 010 Part I 수와 연산 01 근호연산과 제곱근식 016 연습문제 01 | 025 Part II 문자와 식 02 인수분해 034 연습문제 02 | 041 03 인수분해 기초응용 046 연습문제 03 | 051 04 항등식변형 (Ⅱ) 056 연습문제 04 | 061 05 이차방정식의 해법 정리 066 연습문제 05 | 071 06 판별식과 비에트 정리 074 연습문제 06 | 081 07 이차방정식의 근의 특징 (Ⅰ) 084 연습문제 07 | 092 08 이차방정식의 근의 특징 (Ⅱ) 096 연습문제 08 | 104 09 이차방정식으로 바꿀수 있는 분수방정식 108 연습문제 09 | 115 10 연립이차 방정식 118 연습문제 10 | 126 11 무리방정식(연립방정식)의 해법 130 연습문제 11 | 137 12 산술-기하-조화평균 부등식과 코시슈바르츠 부등식의 응용 142 연습문제 12 | 148 Part III 함수 13 이차함수의 그래프 및 식의 특징 154 연습문제 13 | 162 14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응용 166 연습문제 14 | 175 15 이차방정식의 근의 분포 180 연습문제 15 | 189 부록 01 영재모의고사 194 02 영재모의고사 202 연습문제 정답과 풀이 책속의 책 3단계-하 머리말 009 이 책의 구성과 특징 010 Part IV 확률과 통계 16 대푯값과 평균 016 연습문제 16 | 022 17 산포도와 표준편차 032 연습문제 17 | 039 Part V 기하 18 원과 관련된 성질 048 연습문제 18 | 057 19 직선과 원의 위치관계 (Ⅰ) 064 연습문제 19 | 071 20 직선과 원의 위치관계 (Ⅱ) 080 연습문제 20 | 089 21 원과 원의 위치관계 096 연습문제 21 | 107 22 삼각비 114 연습문제 22 | 125 Part VI 종합 23 특수한 고차방정식 132 연습문제 23 | 137 24 비음수(음이 아닌 수) 문제 142 연습문제 24 | 149 25 미정계수법 154 연습문제 25 | 162 26 선택문제에 자주 사용하는 풀이법 166 연습문제 26 | 174 27 고차방정식(연립방정식) 180 연습문제 27 | 185 28 탐구형 문제 188 연습문제 28 | 196 29 수학모형 건립 (Ⅰ) 206 연습문제 29 | 213 30 수학모형 건립 (Ⅱ) 220 연습문제 30 | 224 부록 01 자주 출제되는 경시문제유형 (Ⅰ) 232 연습문제 01 | 242 02 자주 출제되는 경시문제유형 (Ⅱ) 248 연습문제 02 | 255 03 자주 출제되는 경시문제유형 (Ⅲ) 260 연습문제 03 | 268 01 영재모의고사 276 02 영재모의고사 286 연습문제 정답과 풀이 책속의 책머리말 新 영재 수학의 지름길(중학 G&T) 중학편 감수 및 편집을 마치며 본 도서는 국내 많은 선생님과 학생들의 사랑을 받아온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중급편’의 최신 개정판 교재로 내신 심화와 영재고 및 경시대회 준비 학생 교육용 교재입니다.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은 중국사천대학교의 영재교육용 교재로 이미 탁월한 효과를 입증한 바 있습니다. 이 시리즈 또한 최신 영재유형 문제와 상세한 풀이를 수록하였기 때문에 더욱더 우수한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을것입니다.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는 일반 학생들에게도 내신심화와 연결된 좋은 참고서가 될것이며 혼자서도 익혀갈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습니다. 또한 특수분야를 제외한 나머지 대부분의 내용은 정규과정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을 주도록 잘 가꾸어진 내용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그리고 영재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도 좋은 교재와 참고자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원서 내용 중 우리나라 교육과정에 맞게 장별 순서와 목차를 바꾸었으며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과 문제 및 강의를 수정, 보완 편집하였고 각 단계 상하에 모의고사 2회분을 추가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재수학학습은 지도하시는 선생님들과 공부하는 학생들의 포기하지 않는 인내와 끈기 그리고 반드시 해내겠다는 집념과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학생들이 축복받은 재능의 날개를 활짝 펴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학 능력 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출판하기까지 많은 질책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독자님들과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 학원 종사자 및 학부모, 선생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도와주신 중국 사천대학 및 세화출판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수자 및 (주) 씨실과 날실 편집부 일동
올해의 좋은 동시 2021
상상 / 권영상, 김개미, 안도현, 유강희, 이안 (지은이), 김서빈 (그림)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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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동요,동시권영상, 김개미, 안도현, 유강희, 이안 (지은이), 김서빈 (그림)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동시가 실려 있는 모든 문예지를 대상으로 59인의 작품 59편을 가려 뽑아 한자리에 모았다. 다섯 명의 선정위원인 권영상, 김개미, 안도현, 유강희, 이안 시인은 <올해의 좋은 동시 2021>에 수록할 동시를 선정하면서 동시로서의 기본적인 품격을 갖춘 작품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 심사숙고했다. 여기 수록된 동시들은 한국 동시의 현재를 보여 주는 질 좋은 거울이다. 앞으로 한국 동시가 나아갈 길 또한 이 동시집에 실린 작품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요 몇 년간 동시의 흐름이 뚜렷하게 바뀌고 있다. 무엇보다 동시가 그저 귀엽고 단순한 생각을 담는 그릇에서 복잡한 사유를 표현하고 다양한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항아리로 바뀌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 동시집을 엮으면서 동시가 어린이라는 독자를 뛰어넘어 어른들도 즐겨 읽는 양식이 되기를 기대한다. 머지않아 그렇게 될 것이다.책머리에 │ 동시가 바뀌고 있다 빈 교실 _경종호 내 몸의 중심 _권영상 한글학교 아이들 목마 타기 _권오삼 선생님도 졸지 모른다 _김개미 해바라기의 죽음 _김기은 두더지 씨(氏)의 두더지 놀이 _김 륭 내 품 안에 밤 _김 물 우물 _김봄희 지금은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_김성은 과묵한 친구 _김성진 똑바로 치자 _김영경 늘로우 모션 _김준현 밥 먹는데 졸려서 _김창완 5교시 _김철순 마이너스 플러스=제로 _김 풀 비상계단 _남지은 풍년새우 _남호섭 내가 키우는 달 _류경일 이모들 _문성해 텃밭 _박경임 우리 동네 _박경희 버들강아지 _박덕희 기찻길 3 _박소이 홍콩 찻잔 _박정완 백일 _방주현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_서정홍 부메랑 _성동혁 연필심 _성명진 우산과 소이 _송선미 콩나물 기르기 _송진권 물방울 운동 _송찬호 어쩌면과 보슬비 _송현섭 장바구니의 원리 _신민규 모자 _신형건 돼지가 날아가네 _안도현 강아지 _안상학 돌탑 _우미옥 달팽이가 느린 이유 _유강희 고래는 왜 돌아왔을까? _윤미경 귀귀나 당는 귀님금임 _윤정미 비가 갑자기 뚝 _윤제림 완성되지 않은 일기 _이만교 우체국에서 _이상교 세상에서 말이 가장 느린 사람 이야기 _이 안 콩콩콩 _이준관 빙수의 발전 _임복순 그림자 빨래 _임수현 참 작다 _장동이 싹은 말이야 _장성유 새 옷 갈아입기 _장영복 쥐가 달걀 옮기는 시 _장철문 한 시에 오는 비 _정유경 웨하스를 먹는 시간 _조정인 그 애가 왔어 _차경아 모험을 떠나는 단추로부터 _차영미 숨바꼭질 _함민복 징검돌이 된 사람들 _황남선 이상한 과학 실험 _휘 민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_희 음 해설 │ 2021년 동시의 키워드들 _이 안 수록 시인 소개 2021 올해를 빛낸 가장 아름다운 동시들 올해 발표된 수많은 동시 가운데 가장 좋은 동시를 뽑아 한 권의 책으로 선집을 만드는 것은 한국 동시의 오늘과 내일을 살펴보는 의미 있는 일이다. 지난겨울부터 이번 가을까지 1년 동안 각종 매체에 발표된 신작 동시 가운데 59편을 선정하여 『올해의 좋은 동시 2021』에 수록 출간하였다. 선정위원인 권영상, 김개미, 안도현, 유강희, 이안 시인이 2021년을 결산하며 내놓은 키워드는 ‘변화’였다. 무엇보다도 다양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동시 역시 어린이 독자만을 위한 동시를 뛰어넘어 어른들도 즐겨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무게를 두었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한국 동시는 어떤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선정위원들의 선정 경위를 살펴보는 일이 우선 필요할 것이다. “동시도 골라 읽는 시대”가 되었다 권영상은 “어른들이 주도해 가는 삶을 바라보는 시보다 동심이 주도해 가는 시에 눈이 먼저 갔다. 자연을 관조하는 시보다 어린이들 곁에 있는, 우리가 처하고 어린이들이 처한 삶과 현실을 다룬 시에 더 친밀감을 느꼈다.”면서 “단순과 명쾌미”에 바탕을 두어 온 이전의 시들과 다른 세대적 차이가 발견된다고 했다. 이야기가 들어오고, 섬세한 얼개와 짜임새로 인해 길이가 길어졌다는 것이다. “같은 내용이어도 한 꺼풀 벗기고 보아야 하는” ‘신중한 읽기’를 요구하는 점에도 주목했다. 김개미는 “스타일과 내용”의 다채로움, 이전의 “난해함을 덜어 내고 독자 친화적인 변화에 성공한” 일군의 시인들 작품, 더 많은 “장치와 설계로 세련되고 풍요롭게 읽히는” “이야기를 앞세운 작품들”에 주목했다. 반면 이러한 장치와 설계로 인해 어린이 독자가 읽는 데 집중력이 다소 요구된다는 점은 풀어야 할 과제로 짚었다. “장기적인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트레스 없이 무릎을 치며 읽을 수 있는, 단순하며 단도직입적이며 극도로 아름다운 작품”을 열원했다. 안도현은 “세상을 보는 눈이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표현 기법이 단선적인 것에서 다층적인 것으로, 짧고 간결한 형태에서 길고 자유로운 형태로” 바뀌기 시작했으며, “선명한 이미지는 모호한 이미지로 말을 갈아타기 시작했다.”고 보았다. 농경 문화적 세대의 시인들이 “자연과 경험에서” 시를 얻었다면 새로운 세대의 시인들은 “도시와 환상의 공간에서도” 시를 길어 올리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변화가 궁극적으로 “동심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를 수반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강희는 “기존의 현실주의 시와 생활 동시의 범주에 드는 시들도 체질 개선의 징후가 포착”된다면서 “강한 메시지 전달이 뒤로 숨고 재미와 상상력”이 중시되는 현상에 주목했다. “현실을 끌어올린 환상성의 증대, 어린이들의 생활에 밀착한 언어, 개별 시인이 채굴한 동심”에 영향을 받은 “개성의 다채로움”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동시도 골라 읽는 시대”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새롭게 눈에 띈 시인들로 김기은, 김성은, 남지은, 윤정미, 이만교, 휘민, 희음 등을 꼽았다. _‘해설’ 중에서 동심으로 돌아가는 여행 이안 시인은 동심은 현재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지나왔으나 여전히 어른 안에 남아 있는 어린이의 시간을 포함한다.”고 강조하였다. 동시에 표현된 다채로운 목소리와 개성적인 시각은 동시의 독자가 어린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새삼 느끼게 한다. 이 선집에 실린 동시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에 잠시 어린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동시의 품격과 문학적 성취를 모두 고려하여 작품을 선정했기 때문에 2021년 한국 동시가 다다른 높은 수준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다.
어멍 강옵서
걸음동무 / 박지훈 글.그림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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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창작동화박지훈 글.그림
감동이 있는 그림책 시리즈 1권. 제주도의 생활과 문화, 정서를 바탕으로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잔잔하게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가 엄마를 이해하는 과정과 고생하시는 엄마를 위해 자신도 뭔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있다. 어린 시절 제주도에서 직접 살면서 보고 느낀점을 사실적으로 작가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제주도 동쪽 끝에 사는 은정이의 엄마는 해녀이다. 망사리를 손질하고 물질을 하러 가야하는 바쁜 엄마를 보고, 자기와 놀아주지 않는다고 은정이는 심통이 난다. 그런데 갑자기 휘위잉 휘위잉 바람이 불면서 비가 후두둑 내리자 은정이는 엄마가 걱정이 되어 덜컥 겁이 나는데….“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기원합니다.” 어린 시절 제주도에서 직접 살면서 보고 느낀점을 사실적으로 작가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품입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한국적인 우리 아이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제주도 동쪽 끝에 사는 은정이의 엄마는 해녀입니다. 이 그림책은 제주도의 생활과 문화, 정서를 바탕으로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하고 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그려져 있는 그림책이에요. 망사리를 손질하고 물질을 하러 가야하는 바쁜 엄마를 보고, 자기와 놀아주지 않는다고 은정이는 심통이 나지요. 친구들과 놀러나간 은정이는 마음 한 구석에서 미안한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래서 엄마 얼굴만 생각하지요. 그런데 갑자기 휘위잉 휘위잉 바람이 불면서 비가 후두둑 내리자 은정이는 덜컥 겁이 납니다. 무서운 생각도 들고요. 두 손 모아 바람이 멈추고 비가 그쳐서 엄마가 무사하길 간절히 기도 하는 은정이의 모습에서 어린 아이의 티 없는 순수함을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에 대한 노여움은 온데간데없고 엄마를 즐겁게 해드릴 일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달려가지요. 항상 곁에 있고만 싶은 포근한 그리움, 엄마. 이 이야기에는 그런 애틋함이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소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죠. 저녁노을 진 바닷가 풍경에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와 엄마의 그림자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기획의도] 유네스코 세계 7대 자연경관 등록을 목표로 준비 중인 우리나라 가장 남쪽에 자리한 아름다운 제주도라는 섬이 있어요. 언젠가 제주도에 관한 책이 필요했고, 그들의 생활과 문화가 사실적으로 그려진 그림책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제주도에 해녀가 많았지만 지금은 그 명맥이 끊길 정도로 해녀의 수 가 적어졌지요. 해녀라는 직업은 바다에 매일 나가야 하는 생활 조건과, 엄마와 같이 놀 수 없는 아이의 갈등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그림책은 그러한 갈등을 기본으로, 아이가 엄마를 이해하는 과정과 고생하시는 엄마를 위해 자신도 뭔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면서 엄마를 이해하는 과정이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과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집은 제주도 동쪽 끝에 있어요.일출봉에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곳이죠.구멍이 숭숭 뚫린 돌담 위로 나지막한 지붕이 보이죠?바람이 많이 불어서 저렇게 키 작은 집을 지었어요. 나는 엄마가 매일 바다에 나가는 게 걱정이 되요.여기 날씨는 변덕쟁이거든요.내가 “엄마는 힘들겠다.” 하면“아니, 우리 은정이 생각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아.” 하시며 웃지요.“엄마는 바다에서 일하는 게 재미있어?”“그럼, 바닷속은 신기하게 생긴 물고기도 많고,우리 은정이 닮은 이쁜 소라, 전복 그리고 못생긴 문어도 있고 아주 재미있는 일이 많지.”
한 잔이면 충분해 로푸드 스무디
(주)레시피팩토리 / 이지연 글 /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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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레시피팩토리건강,요리이지연 글
요즘 디톡스, 다이어트, 건강을 위해 채소나 과일 주스, 스무디로 아침 식사를 대신 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로 건강 음료를 판매하는 곳도 많아졌다. 물론 간편하게 사 먹을 수도 있겠지만 가장 좋은 것은 싱싱한 재료로 직접 만들어, 바로 마시는 것이다. 이 책은 건강 음료에 특히 관심이 많은 독자 31명으로 구성된 기획단과 함께 만들었다. 그래서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부가 정보, 디자인까지 독자 조사 결과를 꼼꼼히 반영했다. 특히 재료, 맛, 효능에 대해 보다 실용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노력했다.Basics 로푸드 스무디에 도전하기 전에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 지식 - 로푸드 스무디를 만들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 로푸드 스무디란? - 로푸드 스무디, 왜 마셔야 할까? - 로푸드 스무디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마시는 법 - 로푸드 스무디, 나에게 얼마나 필요할까? 체내 독소 자가 진단 - 로푸드 스무디 공식(더 맛있다! 재료의 황금비율 / 잘 갈린다! 믹서에 재료 넣는 순서 / 다양한 대체 재료 리스트 / 참 간단하다! 재료 계량법 / 더 신경 쓰자! 재료 구입 요령 / 꼭 기억하자! 제철 재료표) - 재료별 손질법 & 보관법(깔끔하게 세척하기 / 재료별 세척 포인트 / 꼼꼼하게 손질하기 / 냉동 보관하기) - 스무디 도구 고르기 & 활용하기 - 아직도 궁금해요! 독자들의 깨알 같은 질문과 답변들 Step 1. 초보자와 어린이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로푸드 스무디 청경채 복숭아스무디 / 양배추 딸기스무디 / 트로피컬 그린스무디 / 베이식 그린스무디 / 로메인 사과스무디 / 비타민 배스무디 / 적양배추 블루베리스무디 / 치커리 망고스무디 / 파슬리 파인애플스무디 / 양상추 복숭아스무디 / 브로콜리 키위스무디 / 토마토 참외스무디 / 토마토 포도스무디 / 시금치 단감스무디 / 셀러리 청포도스무디 / 미나리 수박스무디 / 당근 홍시스무디 / 파프리카 오렌지스무디 / 배추 무화과스무디 / 오이 자두스무디 / 오이 참외스무디 / 파프리카 수박스무디 / 당근 생강스무디 / 파프리카 골드키위스무디 / 브로콜리 사과스무디 / 고구마 캐슈너트스무디 / 비트 딸기 바나나스무디 / 무 배 생강스무디 / 마 홍시스무디 / 매콤 파인애플스무디 / 연근 시나몬스무디 / 아스파라거스 멜론스무디 Plus recipe _ 간단하게 만드는 로푸드 디저트 코코넛 망고푸딩 / 아보카도 초코무스 / 베리베리무스 / 산딸기 캐슈너트요구르트 Ste더 가볍고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는 요리잡지 팀이 로푸드 전문가 이지연과 함께 맛, 건강, 실용성을 고려해 과학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요즘 디톡스, 다이어트, 건강을 위해 채소나 과일 주스, 스무디로 아침 식사를 대신 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로 건강 음료를 판매하는 곳도 많아졌지요. 물론 간편하게 사 먹을 수도 있겠지만 가장 좋은 것은 싱싱한 재료로 직접 만들어, 바로 마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관련 책들을 따라 하다 보면 구하기 어려운 다른 나라 재료들, 부담스러운 진한 채소 맛, 부족한 포만감 때문에 꾸준히 실천하기 어려웠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건강 음료에 특히 관심이 많은 독자 31명으로 구성된 기획단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부가 정보, 디자인까지 독자 조사 결과를 꼼꼼히 반영했습니다. 특히 재료, 맛, 효능에 대해 보다 실용적이고,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선 재료! 마트나 시장에서 구하기 쉬운 우리의 제철 재료를 사용했습니다. 각 레시피마다 맛과 영양이 비슷한 대체 재료들을 다양하게 소개해 냉장고 속 남는 과일과 채소도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다음은 맛! 채소와 과일의 비율에 따라 맛을 3단계로 구분해 초보자도, 어린이도, 마니아들도 즐겁게 꾸준히 도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맛의 단계를 나누었지만 개개인의 기호 또한 다르므로 각 레시피마다 맛의 특징을 적어 스무디를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효능! 영양학적 분석을 통해 스무디의 효능을 표기했습니다. 많은 건강 요리책, 음료 책들이 효능에 대한 설명이 장황하고 특별한 기준 없이 그냥 '어디에 좋다'고 설명해 신뢰하기 어렵다는 독자들의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팀과, 영양학을 전공한 필자가 각 효능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먼저 선정하고, 각 스무디의 영양 성분을 분석해 해당 영양소가 하루 권장량의 30% 이상 함유되어있는 경우에만 효능 아이콘을 붙였습니다. 그 밖에 로푸드 메뉴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의 노하우를 활용해 플러스 레시피도 담았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수퍼푸드를 활용한 건강 음료 전문점의 스무디를 로푸드로 재현한 레시피들은 물론, 디톡스 프로그램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주스 클렌즈 방법도 상세히 소개했답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 입이 즐거워지는 맛, 믿을 수 있는 효능! 이렇게 세 가지를 제대로 갖춘 로푸드 스무디라면, 한 잔이면 충분합니다. 날씬하고 싶다면? 활기차고 싶다면? 건강하고 싶다면? 오늘 당장 시작하세요! 이 책만의 강점 7가지 1. 재료가 참 쉽다 생소한 외국 식재료나 구하기 어려운 재료가 아닌,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과일, 채소 등을 활용해 만드는 로푸드 스무디, 디저트, 수프, 주스까지 총 100개의 레시피 수록! 2. 다양한 대체 재료를 소개했다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자투리 채소와 과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재료별로 다양한 대체 재료 소개! 3.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채소와 과일의 비율에 따라 Step 1, 2, 3으로 단계를 나눠 초보자도, 마니아도 자신에게 맞는 스무디를 골라 만들 수 있다. 특히 1단계 스무디는 과일의 비율이 높아 아이들도 잘 마실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4. 과학적인 영양 분석을 통한 효능을 제시했다 필자와 팀이 함께 한국영양학회의 영양소 분석 프로그램(CAN)으로 각 로푸드 스무디를 철저히 분석한 후 대표 효능 두세 가지를 선정해 표기했다. 5. 레시피마다 즐기기 좋은 계절, 완성량, 맛, 영양 등을 적었다 만들기 전에 미리 읽어보고 맛을 상상해 지금 상황과 기분에 어울리는 로푸드 스
그릿 GRIT
비즈니스북스 / 앤젤라 더크워스 글, 김미정 옮김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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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앤젤라 더크워스 글, 김미정 옮김
똑같은 환경과 똑같은 스펙을 가졌어도 왜 어떤 사람은 뛰어난 성취를 이루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삶에 머무르고 마는 걸까? 훨씬 열악한 환경과 특별할 것 없는 재능에도 놀라운 성공을 일궈낸 사람들은 어떻게 그 모든 불리함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좋은 대학과 경제력 있는 부모가 더 이상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 시대에 ‘성공의 진짜 열쇠’는 과연 무엇일까?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버락 오바마와 빌 게이츠 등 세계적 리더들에게 극찬을 받은 심리학자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 GRIT'은 실패와 역경, 슬럼프를 극복하고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성공의 결정적 요인’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떤 영역에서든지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가장 큰 요인은 지능도, 성격도, 경제적 수준도, 외모도 아닌 바로 ‘그릿’grit이었다는 점을 밝혀내고 있다. ‘불굴의 의지’, ‘투지’, ‘집념’ 등으로 번역되는 그릿은 ‘열정이 있는 끈기’ 즉,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연구자들 사이에서만 알려져 있던 이 개념은 2013년 그녀의 TED 강연을 통해 미 전역에 핫 키워드로 떠올랐고 버락 오바마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재닛 엘런의 연설에 그릿 연구결과가 인용되면서 심리학은 물론 언론, 교육, 스포츠 등 분야에 ‘그릿 열풍’을 일으켰다. 서문_ 평범한 나는 어떻게 ‘천재들의 상’을 받게 되었나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태도,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공통점 어떤 사람이 비스트를 통과하는가? 그릿은 어디서든지 통하는가? ‘잠재력’과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의 차이 제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성취의 근원을 찾아서 재능을 편애하는 사람들 재능 중심 경영이 불러온 파국 우리가 재능 신화를 버려야 하는 이유 제3장 재능보다 두 배는 중요한 노력 성취 = 재능 × 노력2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열정에도 끈기가 필요하다 당신의 ‘최상위 목표’는 무엇인가? ‘당찬 포부’에 숨겨진 문제점 때로는 경로 변경도 필요하다 위인과 일반인을 구분 짓는 네 가지 지표 제5장 그릿의 성장 그릿과 유전, 환경의 상관관계 나이가 들수록 그릿도 성장한다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제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열정을 좇는 건 정말 허황된 일일까? 열정은 좇는 것이 아닌 발견하고 키우는 것 열정은 계시처럼 오지 않는다 열정적 끈기를 만들어주는 부모의 역할 관심사를 파헤쳐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제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 의식적인 연습은 모든 분야에 적용될 수 있을까? 지독한 연습의 기쁨과 슬픔 의식적인 연습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 제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더 큰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 그릿*** TED 조회 수 1,000만 돌파! *** 전세계 25개국 동시 출간! *** 아마존 2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 《뉴욕 타임스》 2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월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포브스》 선정, 2016년 경영 필독 도서! 《월스트리트 저널》 선정, 2016년 최고의 도서! 《워싱턴 포스트》 선정, 2016년 가장 주목해야 할 도서! 전 세계 리더들과 언론이 주목한 새로운 성공의 패러다임, ‘그릿’GRIT 의 비밀을 최초로 밝혀낸 책! 아름다운 문체와 풍성한 사례, 엄밀한 데이터로 구성된 최고의 책! _ 최인철(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프레임》 저자) 운, 재능, 가정환경… 성공을 결정짓는 진짜 열쇠는 무엇인가? 똑같은 환경과 똑같은 스펙을 가졌어도 왜 어떤 사람은 뛰어난 성취를 이루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삶에 머무르고 마는 걸까? 훨씬 열악한 환경과 특별할 것 없는 재능에도 놀라운 성공을 일궈낸 사람들은 어떻게 그 모든 불리함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좋은 대학과 경제력 있는 부모가 더 이상 성공을 보장해주지 않는 시대에 ‘성공의 진짜 열쇠’는 과연 무엇일까?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버락 오바마와 빌 게이츠 등 세계적 리더들에게 극찬을 받은 심리학자 앤절라 더크워스의 화제작 《그릿 GRIT》은 실패와 역경, 슬럼프를 극복하고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성공의 결정적 요인’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다. 백악관과 세계은행, 《포천》 5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자문을 구하는 명망 높은 컨설턴트이자 ‘천재들에게 주는 상’으로 유명한 맥아더상를 수상하면서 차세대 지식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는 이 책에서 어떤 영역에서든지 뛰어난 성취를 이루는 가장 큰 요인은 지능도, 성격도, 경제적 수준도, 외모도 아닌 바로 ‘그릿’grit이었다는 점을 밝혀내고 있다. ‘불굴의 의지’, ‘투지’, ‘집념’ 등으로 번역되는 그릿은 ‘열정이 있는 끈기’ 즉,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정진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연구자들 사이에서만 알려져 있던 이 개념은 2013년 그녀의 TED 강연을 통해 미 전역에 핫 키워드로 떠올랐고 버락 오바마와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재닛 엘런의 연설에 그릿 연구결과가 인용되면서 심리학은 물론 언론, 교육, 스포츠 등 분야에 ‘그릿 열풍’을 일으켰다. 시작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완성’은 아무나 하지 못한다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2007년에 심리학계에 ‘그릿’ 개념을 처음 소개한 저자는 본래 세계적인 경영컨설팅 회사 맥킨지앤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일했다. 그러나 컨설턴트보다는 교사가 자신의 천직임을 깨닫고 고액 연봉의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박봉의 공립학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게 된다. 그곳에서 저자는 소위 머리 좋은 학생들 중 일부가 예상 외로 그저 그런 성적을 거두고, 높은 학업 성적을 보이는 학생 중 많은 수가 사회 통념상 ‘머리 나쁜’ 아이들이었다는 점에 의문을 품었다. 또한 고등학교 때 형편없는 수학 점수를 받았던 학생이 로켓을 만드는 세계적인 공학자로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진정한 성공에 있어서는 재능이나 성적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가 작용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 ‘무언가’를 알아내기 위해 심리학 연구를 시작한 저자는 힘들기로 악명 높은 미 육군사관학교 신입생 훈련(비스트 배럭스)에서 누가 중도 탈락하고 누가 끝까지 훈련을 받는지, 문제아들만 있는 학교에 배정된 초임 교사들 중 누가 그만두지 않고 아이들을 가르치는지, 거절이 일상인 영업직에서 어떤 영업사원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좋은 판매 실적을 내는지를 연구했고, 그 모든 성공의 한가운데에 ‘그릿’이 있음을 밝혀냈다. 그릿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힘이며 역경과 실패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끈질기게 견딜 수 있는 마음의 근력을 의미한다. 누구나 중요하다고 생각만 할 뿐, 그것이 성공에 있어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지 못했던 ‘그릿의 힘’을 저자는 10년에 걸친 연구 결과와 실증 사례들, 각계각층의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나아가 우리가 어떻게 그릿을 기를 수 있는지 이 책에서 명쾌하게 제시한다. ‘그릿’의 유무가 당신의 성공을 결정한다! 이 책은 그릿이 무엇이며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다룬 1부, 그릿을 스스로 발달시키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2부, 마지막으로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그릿을 키워줄 것인지 알려주는 3부로 구성돼 있다. 제1부에서는 ‘선천적 재능’을 숭배하는 우리의 성향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공의 조건은 노력의 양과 좌절에 대응하는 ‘태도’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저자는 그릿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성공 = 재능 x 이라는 공식을 제시한다. 즉, 아무리 기량이 뛰어나고 재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노력과 끈기를 견지하지 않으면 위대한 성취를 이루지 못한다는 것이다. 1부에 나온 ‘그릿 척도’를 통해 자신이 얼마나 투지와 집념을 갖고 인생을 사는지 측정할 수도 있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스스로 그릿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릿은 타고나거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학습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네 가지 심리적 자산을 통해 그릿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첫째는 ‘열정’ 즉, 관심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둘째는 관심사를 남다른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질적으로 다른 ‘의식적인 연습’을 하는 것이다. 셋째는 더 높은 목표의식을 갖는 것으로, 이타심이 그릿의 기초가 되는 동기임을 이야기한다. 넷째는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 다시 말해 스스로 희망을 품는 것이다.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에서는 부모나 교사들에게 아이들의 그릿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무력감이 학습되는 것처럼 낙관성 역시 학습될 수 있다는 마틴 셀리그먼의 유명한 연구를 들려주며 그릿도 같은 특징을 가진다고 말한다. 그릿을 길러주는 현명한 양육방식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릿을 키워주는 데 꼭 필요한 공부 외 활동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또한 집단의 문화가 그릿을 성장시키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며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릿을 배양하는 문화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말콤 글래드웰이 쓴 추천사처럼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을 구분 짓는 특성은 ‘열정’과 ‘끈기’라는 단순한 진리를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있다. 수십 년간 찾아온 ‘성공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우리가 어떻게 우리 자신의 의지를 통해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보여주는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추구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논술이 빵 터지는 초등 어휘 1 :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노란우산 / sam 기획 지음 /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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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논술,철학sam 기획 지음
1. 새끼를 ‘배고 있다’일까? ‘베고 있다’일까? 2. 돌잔치를 ‘치루다’일까? ‘치르다’일까? 3. 잠자리에 필요한 것은 ‘베개’? ‘벼개’? ‘비개’? ‘비계’? 4. ‘한눈에 알아보다’일까? ‘한 눈에 알아보다’일까? 5. ‘말썽쟁이’일까? ‘말썽장이’일까? 6. 화장실을 ‘늘이다’일까? ‘늘리다’일까? 7. ‘독수리 입’일까? ‘독수리 부리’일까? 8.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웬지’ 기분이 좋다? 9. 기분이 ‘아주’ 좋아일까? ‘너무’ 좋아일까까? 10. 방이 ‘넓다랗다’일까? ‘널따랗다’일까? 11. 저절로 문이 ‘닫히다’일까? ‘닫치다’일까? 12. 아기를 ‘낳다’일까? ‘낫다’일까? 13. 편지는 ‘붙이는’ 걸까? ‘부치는’ 걸까? 14. 다리는 ‘굵은’ 걸까? ‘두꺼운’ 걸까? 15. ‘조개껍질’일까? ‘조개껍데기’일까? 16. 원작과 ‘틀린’ 걸까? ‘다른’ 걸까? 17. 장차 이루고 싶은 것은 ‘바람’일까? ‘바램’일까? 18. 설거지는 그릇을 ‘부시는’걸까? ‘부수는’걸까? 19. 뜨거운 것은 ‘햇빛’일까? ‘햇볕’일까? 20. 공을 ‘잃어버린’ 걸까? ‘잊어버린’ 걸까? 21. 길을 ‘가르쳐 주다’일까? ‘가리켜 주다’일까? 22. 나의 소질을 ‘계발’해야 할까? ‘개발’해야 할까? 23.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는’ 걸까? ‘그슬리는’ 걸까? 24. 다리가 ‘절이다’일까? ‘저리다’일까? 25. 정답을 ‘맞히다’일까? ‘맞추다’일까? 26. ‘산봉우리’일까? ‘산봉오리’일까? 27. 장작을 ‘반드시’패야 할까? ‘반듯이’패야 할까? 28. 날이 맑게 ‘개다’일까? ‘개이다’일까? 29. 무청째로 먹는 작은 무는 ‘알타리무’일까? ‘총각무’일까? 30. 오늘은 ‘몇 일’일까? ‘몇일’일까? ‘며칠’일까? 31. 도자기는 ‘보존’해야 하는 걸까? ‘보전’해야 하는 걸까? 32. ‘한창’ 좋을 때이다? ‘한참’ 좋을 때이다? 33. 음치는 노래를 ‘못하다’일까? ‘못 하다’일까? 34. 나는 ‘이빨’을 닦아야 할까? ‘이’를 닦아야 할까? 35. ‘천장’일까? ‘천정’일까? 36. 밥이 ‘작다’일까? 밥이 ‘적다’일까? 37. ‘김치찌개’일까? ‘김치찌게’일까? 38. ‘떡볶이’일까? ‘떡볶기’일까? 39. ‘볶은밥’일까? ‘볶음밥’일까? 40. 목에 거는 것은 ‘목걸이’일까? ‘목거리’일까? 41. 마음을 ‘졸이다’일까? ‘조리다’일까? 42. 저 고개 ‘넘어’일까? ‘너머’일까? 43. 큰아버지가 사시는 집은 ‘큰집’일까? ‘큰 집’일까? 44. 눈에 ‘띠다’일까? ‘띄다’일까? 45. 지하철은 ‘바꿔 타는’것일까? ‘갈아타는’것일까? 46. ‘먹든지 굶든지’일까? ‘먹던지 굶던지’일까? 47. 달빛이 ‘비치다’일까? ‘비추다’일까? 48. 목표를 ‘쫓다’일까? ‘좇다’일까? 49. ‘설거지’일까? ‘설겆이’일까? 50. ‘저희 나라’일까? ‘우리나라’일까? 51. 30분이나 ‘빨리’ 왔어? ‘일찍’ 왔어? 52. 지금 ‘시간’이 몇 시 몇 분일까? ‘시각’이 몇 시 몇 분일까? 53. ‘셋째’ 딸일까? ‘세째’ 딸일까? 54. ‘가르마’를 타야 할까? ‘가리마’를 타야 할까? 55. ‘웃어른’일까? ‘윗어른’일까? 56. ‘초코렛’일까? ‘초콜릿’일까? 57. 화가 난 얼굴은 ‘울그락붉으락’한 걸까? ‘붉으락푸르락’한 걸까? 58. ‘여지껏’잠을 잤니? ‘여태껏’잠을 잤니? 59. ‘버스 정류장’일까? ‘버스 정거장’일까? 60.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일까? ‘이유’일까? 61. 나 ‘어떻게’일까? ‘어떡해’일까? 62. 산책하기에 ‘알맞는’ 날씨일까? ‘알맞은’ 날씨일까? 63. 물이 언 것은 ‘얼음’일까? ‘어름’일까? 64. ‘더욱이’ 비까지 오는 걸까? ‘더우기’ 비까지 오는 걸까? 65. 우산을 머리에 ‘받치다’일까? ‘받히다’일까? 66. 안개가 ‘거치다’일까? ‘걷히다’일까? 67. 한약을 ‘달이다’일까? ‘다리다’일까? 68. 솥을 ‘안치다’일까? ‘앉히다’일까? 69. 저놈을 당장 ‘들어내다’일까? ‘드러내다’일까? 70. 뒤로 ‘젖히고’달려야 할까? ‘제치고’달려야 할까? 71. 깜짝 ‘놀랐다’일까? ‘놀랬다’일까? 72. 목이 ‘메다’일까? ‘매다’일까? 73. 고개를 ‘젓다’일까? ‘젖다’일까? 74. ‘엿장수’ 마음대로일까? ‘엿장사’ 마음대로일까? 75. ‘나뭇군’일까? ‘나무꾼’일까? 76. ‘재떨이’일까? ‘재털이’일까? 77. ‘햅쌀’일까? ‘햇쌀’일까? 78. ‘생신 축하합니다’일까? ‘생신 축하드립니다’일까? 79. 6월은 ‘육월’일까? ‘유월’일까? 80. 김치를 ‘담다’일까? ‘담그다’일까? 81. 그럼 ‘안 돼’일까? 그럼 ‘안 되’일까? 82. ‘금새’ 끝나는 것일까? ‘금세’ 끝나는 것일까? 83. 실수를 ‘깨쳤다’일까? ‘깨우쳤다’일까? 84. 공부도 ‘않고’일까? 공부도 ‘안고’일까? 85. 무언가를 잘 ‘만듦’일까? ‘만듬’일까? 86. ‘빨간색’일까? ‘빨강색’일까? 87. 자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88. 사과는 ‘껍질채’ 먹을까? ‘껍질째’ 먹을까? 89. ‘사과할께’일까? ‘사과할게’일까? 90. 삼촌은 ‘삐친’걸까? ‘삐진’걸까?
모로 저택의 비밀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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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만화,애니메이션스토리 이펙트 글, 이정태 그림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만화로, 유럽의 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의문의 편지를 받고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 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 보는 본격 추리 만화이다.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결합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치밀한 반전 스토리 등 게임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앙투안이 도착하면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진실’은 모두를 당황시킨다. 진실을 찾으려면 반드시 풀어야 하는 갖가지 트릭과 암호는 진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임을 암시하지만 앙투안은 잠재된 추리력과 논리력을 일깨워 쉴 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을 추적해야 한다.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이어지며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된 함정과 암호 트릭은 물론, 게임을 해서는 알 수 없었던 모로 가문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까지…. 게임과는 또 다른 만화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1장 의문의 편지 [앙투안의 창의사고력 수업] 암호 편지를 만들어 보자! 2장 진짜 범인을 찾아라! [앙투안의 추리 노트 - 과학 편] 물방울이 맺히는 원리 3장 미로 정원 [앙투안의 창의사고력 수업] 미로를 탈출하라! 4장 비밀의 탑 [앙투안의 창의사고력 수업] 암호를 풀어라! 5장 모로 백작의 보물 [앙투안의 학교생활 일지 ①] 러브레터, 오해 숨겨진 트릭과 정답앱스토어 판매 1위 모바일 게임 원작 본격 추리 어드벤처 만화! 대체 누가, 어떤 목적으로 모로 백작을 살해한 것일까?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거지? 도망칠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비밀이 가득한 저택. 그곳에서 나는 나 자신마저 위협할지 모르는 어두운 그림자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진실의 문을 열기로 한다. 범인은 분명 이 저택 안에 있어…!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추리 게임이 시작된다!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은 모바일 게임 업체 네시삼십삼분이 제작한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원작으로 한 만화입니다. 대부호 모로 백작의 갑작스런 죽음과 주인공 앙투안이 죽음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은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1위 기록, 2011년 베스트셀러 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출시 즉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모바일 게임 유저들에게 이미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추리와 스릴러 요소를 결합한 긴장감 넘치는 진행,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치밀한 반전 스토리 등 게임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탄생한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에는 게임에는 없는 특별함이 더해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된 함정과 암호 트릭은 물론, 게임을 해서는 알 수 없었던 모로 가문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까지…. 그래서 게임과는 또 다른 만화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이어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들!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는 짜릿한 반전!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은 유럽의 한 저택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의문의 편지를 받고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이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 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 보는 본격 추리 만화입니다. 앙투안이 도착하면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진실’은 모두를 당황시킵니다. 진실을 찾으려면 반드시 풀어야 하는 갖가지 트릭과 암호는 진실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것임을 암시하지만 앙투안은 잠재된 추리력과 논리력을 일깨워 쉴 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을 추적해야 합니다.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계속해서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이어지며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과연 모로 백작을 죽인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여러분도 셜록 홈즈에 버금가는 추리 천재 앙투안과 함께 추리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추리와 트릭의 절묘한 조화, 자연스럽게 훈련되는 추리력과 논리력!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의 치밀한 이야기 속에는 머리를 좋아지게 만드는 퍼즐, 암호, 미로 찾기, 논리 퀴즈 등과 같은 갖가지 트릭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누가 범인일까?’ 하는 의문뿐만 아니라 ‘어떤 트릭을 쓴 거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하는 호기심과 의문을 끊임없이 불러일으킵니다. 추리를 하면서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읽기만 하는 만화가 아니라 직접 트릭을 해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수리, 논리 훈련의 효과가 있습니다. 획일적인 연산 문제가 아닌 놀이에 가까운 트릭들로 색다른 재미와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1권 《모로 백작의 초대》에는 암호 해독과 미로 찾기, 물방울이 맺히는 과학 원리 등이 담겨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사고력과 추리력을 길러 주는 본격 추리 어드벤처 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시리즈 <모로 저택의 비밀>은 앱 스토어에서 최고 매출을 기록한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바탕으로 한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타일의 만화로, 갖가지 트릭과 논리.추리 문제가 가득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추리력, 문제 해결력이 길러집니다. 모로 백작이 남긴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앙투안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등장인물] · 앙투안 : 대부호 모로 백작의 양아들. 모로 저택을 떠나 파리에 있는 기숙 학교에서 생활하다 8년 만에 의문의 편지를 받고 모로 저택으로 돌아온다.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관찰력과 추리력이 뛰어나다. · 레아 : 모로 저택의 메이드.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4차원의 매력을 지닌 소녀로, 앙투안과는 어린 시절 소꿉친구이기도 하다. · 울리크 : 모로 백작의 장남. 군인 출신으로, 책임감이 강하고 엄격하다. · 샤를로트 : 모로 백작의 둘째 딸. 모든 사람에게 얼음처럼 차갑다. · 기즈 : 모로 백작의 셋째 아들. 심각한 걸 싫어하며 자기애가 강하다. · 에르반 : 모로 백작의 넷째 아들. 우유부단하고 소심하다. · 카트린 : 모로 백작의 막내딸. 어리지만 귀족답게 당차고 도도하다. · 알베르토 : 20여 년 동안 모로 저택을 지켜 온 집사. 저택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다. · 마리 : 앙투안을 길러 준 유모. 평소 너그럽고 따뜻하지만 메이드들에게 엄하다. · 마띠스 : 모로 저택의 요리사. 자신의 요리에 자부심이 넘친다. · 펠릭스 : 모로 저택의 기계공. 모든 기계를 잘 다룬다. · 빅토리아 : 모로 저택의 부집사. 기즈와 연인 사이이다. · 의문의 사나이 : 얼굴을 가린 채 앙투안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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