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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가 들려주는 원자 모형 이야기
자음과모음 / 곽영직 지음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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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곽영직 지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작은 알갱이인 원자들로 구성된 물질로 이루어졌다. 책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알갱이, 즉 원자를 구성하는 전자와 양성자에 대해, 원자의 내부는 어떤 모습인지를 가르쳐준다.첫 번째 수업 물질과 원자 두 번째 수업 엑스선과 방사선 - 원자가 쪼개진다 세 번째 수업 전자와 양성자의 발견 네 번째 수업 톰슨의 원자 모형 다섯 번째 수업 러더퍼드의 원자 모형 여섯 번째 수업 플랑크의 양자 가설 일곱 번째 수업 보어의 원자 모형 여덟 번째 수업 양자 물리학의 등장 마지막 수업 양자 역학적 원자 모형덴마크의 물리학자 보어와 함께 떠나는 원자 세계 여행! 원자모형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9일 만에 이해한다. 뢴트겐은 금속에 음극선을 쏘아 넣었을 때 엑스선이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베크렐은 우라늄을 가만히 놓아두었는데도 원자에서 감마선(방사선)이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으로 원자가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알갱이인 줄 알고 있다가 원자가 더 쪼개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래서 원자에서 전자와 양성자, 감마선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원자는 전자와 양성자로 구성되어 있음이 발견되었다. 에너지의 알갱이가 양자이고, 덩어리로 되어 있는 에너지를 다루는 물리학을 양자물리학이라 한다. 요즈음은 누구나 인터넷을 사용한다. 먼 곳의 정보도 쉽게 가져다 볼 수 있고, 동영상을 볼 수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가능케 하는 것이 전자들이다. 이는 우리가 양자물리학을 통해 전자들에게 일을 시키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레이저로, 전자들을 이용, 특정한 빛을 증폭시켜 강한 빛이 나오도록 만들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작은 알갱이인 원자들로 구성된 물질로 이루어졌다. 보어는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알갱이는 무엇일까? 과학자들은 어떻게 눈에도 안 보이는 작은 입자를 관찰할 수 있을까? 엑스선과 방사선의 발견으로 원자는 더 작게 쪼개질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려 준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과학 연대표, 체크, 핵심 내용, 이슈, 현대 과학,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초등 알짜공책 : 열매편
해냄 / 김성효 (지은이) / 2020.03.25
12,800원 ⟶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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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논술,철학
김성효 (지은이)
16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전라북도교육청 김성효 장학사가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재미를 맛보고 학습 습관을 스스로 쌓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초등공부의 힘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꼽는다. 자신의 교실에서 전교 꼴찌였던 아이가 학기 말 수학시험에서 백 점을 받고, 게임만 좋아하던 아이가 독서에 푹 빠지게 되고, 반 아이들 모두가 1천 자 에세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던 특별한 활동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초등 알짜공책>은 2019년 출간 즉시 전국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자녀 교육 베스트셀러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의 핵심 활동을 기본으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학습 활동을 단계별로 정리한 학습서이다. 기존 초등 글쓰기 참고서가 문장 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글쓰기 연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교과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 배운 독서·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를 넘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나아가 아이의 성장과 건강한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씨앗편 알짜공책 씨앗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나는 어떤 씨앗을 품고 있을까? 내 손으로 만드는 황금 습관 달력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성효샘, 질문 있어요! 자형 연습하기 황금 문장 찾기 연꽃기법으로 글감 찾기 학습일지 쓰기 성효샘, 질문 있어요! 독서 체크리스트 씨앗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꽃편 알짜공책 꽃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나는 어떤 꽃으로 피어날까? 내 손으로 만드는 황금 습관 달력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황금 문장 찾기와 초록 독서 일기 쓰기 연꽃기법으로 짧은 글쓰기 학습일지 쓰기 독서 체크리스트 꽃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나무편 알짜공책 나무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나는 어떤 나무가 될까? 내 손으로 만드는 황금 습관 달력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초록 독서와 짧은 독후감 쓰기 연꽃기법으로 긴 글쓰기 학습일지 쓰기 개념어 사전 만들기 독서 체크리스트 글쓰기 자기점검표 나무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 열매편 알짜공책 열매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방학 동안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내 손으로 만드는 방학 달력 방학 동안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생동감 있고 자세한 일기 쓰기 소중한 추억을 생생하게 남기는 기행문 쓰기 관찰과 조사를 바탕으로 보고서 쓰기 깊이 읽고 넓게 생각하는 독후감 쓰기 기발한 상상력을 키우는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글쓰기와 친구가 되는 원고지 필사하기 방학에 어떤 책을 읽었나요? 독서 나무 만들기 열매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읽고 쓰기가 습관이 되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우리 아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꿈을 이루는 힘을 키워주는 초등 학습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학습 계획 세우기부터 독서와 글쓰기, 미루지 않는 습관까지 아이들이 꿈의 씨앗을 틔우고 목표를 이루는 우람한 나무로 성장하기 위해 꼭 익혀야 할 공부 방법들을 단계별 활동으로 배우는 최고의 학습서! 아이들은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안 해봐서, 그 과목은 유난히 재미없어서 같은 이유로 공부를 포기해 버린다.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 ‘공부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공부 자신감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16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전라북도교육청 김성효 장학사는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초등 알짜공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재미를 맛보고 학습 습관을 스스로 쌓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초등공부의 힘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꼽는다. 자신의 교실에서 전교 꼴찌였던 아이가 학기 말 수학시험에서 백 점을 받고, 게임만 좋아하던 아이가 독서에 푹 빠지게 되고, 반 아이들 모두가 1천 자 에세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던 특별한 활동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초등 알짜공책』은 2019년 출간 즉시 전국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자녀 교육 베스트셀러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의 핵심 활동을 기본으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학습 활동을 단계별로 정리한 학습서이다. 기존 초등 글쓰기 참고서가 문장 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글쓰기 연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교과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 배운 독서·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를 넘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나아가 아이의 성장과 건강한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단계별로 익혀나가는 읽고 쓰고 공부하는 습관! 『초등 알짜공책』은 자기 주도 학습이 몸에 자연스럽게 배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크게 ‘씨앗, 꽃, 나무, 열매’ 네 단계로 구성했다. 씨앗편, 꽃편, 나무편은 각 권당 두 달 분량에 해당하는 독서·글쓰기 활동을, 열매편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해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담았다. 씨앗편은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독서와 글쓰기 습관을 배우는 활동을 소개한다. 약속 잘 지키기, 책 많이 읽기,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쓰기, 책 읽고 황금 문장 찾기처럼 마음속 꿈의 씨앗을 깨우는 데 중요한 일들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꽃편은 읽고 쓰기 습관이 점점 몸에 밸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초록 독서를 통해 책을 깊이 읽고, 일기와 연꽃기법 등을 활용해 생동감 있고 구조가 탄탄한 글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나무편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안내한다. 초록 독서를 활용한 짧은 독후감 쓰기를 통해 두꺼운 책도 쉽게 읽는 방법을 소개하고, 학습일지 쓰기와 개념어 사전 만들기로 나만의 공부 비법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열매편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실전 글쓰기와 체험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행문 쓰기, 보고서 쓰기, 독후감 쓰기,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 경험을 넓혀나갈 수 있다. 각 단계에 공통으로 담겨 있는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와 ‘황금 습관 달력’은 아이들이 직접 시간과 목표를 관리하며 자신의 공부와 생활을 계획하고 선택해 나가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특히 ‘미션 스티커’를 수록해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실천해 나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책의 핵심은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아이가 완벽하게 해내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믿고 부모가 함께하길 조언한다. 이를 위해 부모가 아이를 응원하며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했다. 알짜공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글을 쓰며 도전해 나갈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직접 독서·글쓰기를 가르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실천이 어려웠던 학부모들은 물론, 교실에서 아이들의 학습력을 효과적으로 높여주고 싶은 교사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독서·글쓰기와 친구가 되고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가장 체계적인 학습서가 되어줄 것이다.방학, 꿈의 열매가 열리다!어린이 여러분, 방학 동안에도 운동과 독서, 공부를 성실하게 꾸준히 해야 해요. 성실하고 꾸준한 습관은 여러분이 키우는 꿈의 열매에게 아주 중요한 거름이에요. 거름을 주지 않는 나무는 제대로 자랄 수 없듯이, 꿈의 열매에도 좋은 거름과 좋은 흙, 물을 아낌없이 부어줘야 해요. 잊지 마세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거예요. 하루라도 빼먹지 않게 눈에 잘 띄는 곳에 알짜공책을 놓아두세요. 아무 때고 열어서 확인해야 해요. 그게 여러분이 방학 동안 잊지 않고 꼭 해야 할 일이랍니다. 이번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싶은지 이제 여러분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세요. 꼭 해보고 싶은 일을 목록으로 만들고 정리해 보세요. 여러분의 꿈의 열매가 탐스럽게 자라는 멋진 방학이 되길 성효샘이 응원합니다. 파이팅!- <열매편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중에서
무직전생 14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은이), 시로타카 (그림), 한신남 (옮긴이)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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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소설,일반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은이), 시로타카 (그림), 한신남 (옮긴이)
오랫동안 남아 있던 사라에 대한 감정을 정리한 루데우스. 그런 루데우스와 친구들은 갑룡왕 페르기우스가 사는 공중성채를 방문하게 된다. 성내에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거나 신기한 경험을 하는 등 귀중한 시간을 보내는 매일. 한편, 그냥 감기인 줄만 알았던 나나호시의 상태가 갑자기 악화된다!제14장 청년기 소환편제1화 공중성채제2화 페르기우스와의 회견제3화 과거와 저주와 소환과 질투제4화 통곡제5화 다시 마대륙으로제6화 키시리카를 찾아서제7화 불사마왕과의 알현제8화 불사마왕과의 결투제9화 공중성채에서의 하루제10화 터닝포인트 4제11화 끝과 시작막간 새로운 검왕의 탄생일본 현지 누계부수 100만부 돌파!!‘소설가가 되자’ 사이트 부동의 종합 랭킹 1위 작품!!인신편 시작!!낯선 노인에게서 내 모습이 보인다...?그 노인이 전한 인신의 정체는?오랫동안 남아 있던 사라에 대한 감정을 정리한 루데우스.그런 루데우스와 친구들은갑룡왕 페르기우스가 사는 공중성채를 방문하게 된다.성내에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거나 신기한 경험을 하는 등귀중한 시간을 보내는 매일.한편, 그냥 감기인 줄만 알았던 나나호시의 상태가 갑자기 악화된다!“저를 마대륙으로 보내 주실 수 있겠습니까?”나나호시를 치료할 방법을 찾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하는 루데우스 일행.하지만 전이한 곳은 데드엔드 시절의씁쓸한 추억이 남아 있는 그 장소였는데…!또다시 마대륙 모험을 하게 되는 것인가?
초등 교과서에 꼭 나오는 역사.유물 종이접기 3
교학사 / 서원선 (지은이)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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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예술,종교
서원선 (지은이)
고려 시대 1. 푸른빛의 아름다운 자기 고려청자 2. 부처의 힘으로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만든 팔만대자경 3. 불교의 꽃으로 머릿속 깊이 새겨진 연꽃 4. 희망의 신앙으로 수용되어 폭넓게 전승된 미륵보살 5. 제주도에 가면 만날 수 있는 돌 할아버지 돌하르방 6. 고려 시대에 주조된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건원중보 7. 해저의 타임캡슐 신안 유물선 8. 왕권의 상징 용의 머리 9. 익살스럽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하회탈 조선 시대 1. 조선 시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국보 제1호 남대문 2.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우리나라 고유의 글자 훈민정음 3. 달덩이 같이 둥그스름하고 단아한 조선백자 달항아리 4. 우리 민족 고유의 의복 한복 5. 역에서 말을 사용할 수 있는 자격 증명서 마패 6.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여 안다고 하는 상상의 동물 해태 7. 인간이 발명한 가장 원초적인 시계 해시계 8. 조그마한 집 모양으로 생긴 가마와 가마꾼 9. 갑옷과 투구로 무장한 장군상 10. 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었던 옷 갑옷 11. 구조와 기능이 혁신적으로 변모된 2층 전투함 판옥선 12. 이순신 장군을 떠오르게 하는 거북선
온누리에 밝은 빛을 박혁거세
베틀북 / 한정영 지음, 김병하 그림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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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명작,문학
한정영 지음, 김병하 그림
삼국을 통일한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이야기를 성장동화로 풀어냈다. 기원전 70년경, 진한의 여섯 마을 촌장들은 양산 나정이라는 우물 근처에서 커다란 알을 얻게 된다. 얼마 후, 알에서 아름다운 사내아이가 나오자, 촌장들은 '혁거세'라는 이름을 바치고 훗날 임금이 될 것이라며 받든다. 진한과 변한이 커가면서 북쪽에 살던 낙랑족과 부딪치게 되고, 소년 혁거세는 늑대 부족의 병사들에게 어머니를 잃게 된다. 호공과 함께 무술을 배우면서 새로운 나라를 세울 것을 다짐하는 혁거세. 그는 천마와 보검을 얻고 신라 건국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한다. 와 에 기록된 혁거세 신화를 바탕으로 지은이의 상상력과 삼국시대의 역사적 사실을 적절히 안배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혁거세의 어린 시절과 고난과 시련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아름다운 수묵화풍 그림은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작가의 말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소년 북천의 소녀 첫 싸움 천마를 찾아서 진실 그믐밤의 모홈 구렁이의 정체 딸을 버린 아버지 숲 속의 전사들 끝없는 싸움 용서 알영을 찾아서 새로운 친구 단 한발의 화살 은빛의 나라 이야기 너머 도란도란 역사 지식
낱말 놀이
두산동아 / 영재교육학술원 엮음 / 20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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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
수학동화
영재교육학술원 엮음
1. 소중한 내 물건들 2. 나는 멋쟁이! 3. 맛있는 음식 4. 예쁜 우리 집 5. 신나는 탈것 6.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
쉽게 풀어 쓴 해금가락 2
예솔 / 박정실, 배종근 (지은이)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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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소설,일반
박정실, 배종근 (지은이)
오랜 기간 학교에서 해금을 지도하며 음악 교육에 힘 써왔던 해금 명인 박정실, 배종근의 해금 악보집이다. 2013년 상반기에 출간한 에서 일부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새롭게 펴낸 본 교재는 지영희류 긴산조, 지영희류 짧은산조, 대풍류(염불풍류, 취타풍류) 악보를 담고 있다. 이 악보집은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큼 해금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는데, 해금에 손가락 번호를 부여하고 활대의 사용법까지 제시하는 등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도왔다. 또한 기존의 악보 위주의 교재에서 더 나아가 실제적인 연주의 활용성을 더하기 위하여 부분적으로 챕터를 마련함으로써 해당 챕터에 상응하는 큐알 코드를 제공해 박정실 명인의 실연 영상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해금 지영희류 해금산조 요점 정리 여러 가지 부호 설명 장단 긴산조 1. 진양조 2. 중모리 3. 중중모리 4. 굿거리 5. 자진굿거리 6. 자진모리 짧은산조 1. 진양조 2. 중모리 3. 중중모리 4. 자진굿거리 5. 자진모리 대풍류(竹風流) 염불풍류 1. 긴염불 2. 반염불 3. 삼현타령 4. 느린헛튼타령 5. 중헛튼타령 6. 자진헛튼타령 7. 굿거리 8. 자진굿거리 9. 당악 취타풍류 1. 취타 2. 길군악 3. 길군악 돌장 4. 길타령 5. 긴염불 6. 삼현타령 7. 별곡타령
같이 시리즈 : 기분
한림출판사 / 다니카와 타로 글, 초 신타 그림, 엄혜숙 옮김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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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다니카와 타로 글, 초 신타 그림, 엄혜숙 옮김
같이 시리즈 2권. 아이가 성장하며 만나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따뜻한 시선으로 타인을 마주할 수 있게 해 주는 시리즈이다. 나 자신과 타인의 관계, 이해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았다. 마음과 생각에 깊이를 더해 주고 자아정체성과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이다. 2권 은 우리의 기분이 어떤 식으로 변화하는지를 보여 준다. 그리고 같은 상황 속에서도 나의 기분과 남의 기분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 주고, 나의 기분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기분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그대로 담은 초 신타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보는 것 같은 동질감과 안정감을 준다.기쁘고 슬프고 화가 나고 행복한 여러 가지 기분! 나의 기분과 다른 사람의 기분은 어떻게 다를까? 나와 네가 같이 읽는 『기분』 자꾸자꾸 기분이 변해요! 친구가 가지고 온 노란 장난감 자동차가 멋있어 보여요. 그래서 뺏었더니 신이 납니다. 내가 좋아하는 파란 미끄럼틀을 타면서 노란 자동차를 가지고 놀았더니, 더더욱 신이 나요. 그렇게 자동차를 가지고 놀고 있는데 엄마가 데리러 왔어요. 엄마와 함께 간 곳은 병원이에요. 들어가기 싫다고 울었지만 엄마는 날 데리고 병원으로 들어갔어요. 결국 난 엉엉 울면서 예방 주사를 맞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진료실 앞에서 어떤 여자아이를 만났어요. 그 아이는 울지 않고 있어요. 난 왠지 부끄러워 엄마 뒤에 숨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서도 내 기분은 계속 바뀌었어요. 많은 일이 있었거든요. 우리 함께 나의 하루를 지켜보지 않을래요? 내 기분이 어떻게 바뀌는지 책을 넘기다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내가 겪은 일들을 보면서 여러분의 기분도 생겨날 거예요. 사람의 기분은 각각 달라요. 내가 느낀 기분과 여러분이 느낀 기분에 대해 우리 이야기해 볼까요? 나의 기분만큼 남의 기분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책 우리는 매일 여러 가지 기분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의 일상은 순간순간 조그만 사건으로 가득하고, 그 때마다 다양한 기분을 느끼게 되지요. 그렇게 여러 감정과 기분을 느끼면서 우리의 마음은 자랍니다. 그런 마음과 생각들을 쌓으며 아이는 어른이 되어 갑니다. 기쁜 기분도 슬픈 기분도 행복한 기분도 짜증나는 기분도, 결국은 다 우리가 매 순간 성장하고 있다는 증명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의 기분을 좀 더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기분』은 우리의 기분이 어떤 식으로 변화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그리고 같은 상황 속에서도 나의 기분과 남의 기분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또한 나의 기분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기분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라 나와 너, 우리가 같이 모여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기분을 바로 바라보고, 제대로 느끼고 표현하여, 서로의 기분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글과 풍부한 그림 속에 담긴 아이의 기분 『기분』은 글이 적은 그림책입니다. 그러나 이야기는 가득 차 있지요. 독자는 그림 속 아이의 모습과 표정을 보며 이야기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의 기분은 말보다는 몸짓이나 표정으로 많이 표현됩니다. 이 책에서도 기분을 더 잘 나타내기 위해 글보다 그림을 많이 보여 준 것은 아닐까요? 『기분』의 글을 쓴 다니카와 타로는 유명한 시인입니다. 작가는 간결한 글로 사람에게는 다양한 기분이 있으며 나만큼 다른 사람의 기분도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림 작가인 초 신타는 어린이가 그린 것 같은 그림 스타일로 유명합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그대로 담은 초 신타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보는 것 같은 동질감과 안정감을 줍니다. 시인의 글과 독특하고 개성적인 초 신타의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지 않을래요? [시리즈 소개] 는 아이가 성장하며 만나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따뜻한 시선으로 타인을 마주할 수 있게 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나 자신과 타인의 관계, 이해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들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담았습니다. 마음과 생각에 깊이를 더해 주고 자아정체성과 가치관 형성을 돕는 소중한 책이 될 것입니다.
기초문장.단어 따라쓰기 2
와이앤엠 / Y&M 어학연구소 기획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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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엠
외국어,한자
Y&M 어학연구소 기획
영어 문장의 출발에 속하는 기초문법을 하나 하나 보여, 이를 보고 따라쓰는 방식으로 알아가도록 꾸몄고, 설명은 최대한 줄였다. 각 장마다 필요한 단어를 넣어 문장과 단어를 함께 배울 수 있게 꾸미고, 문장 하나 하나마다 그림을 넣어 어린이가 흥미를 갖고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1. 문장의 구조 4 (a) We are~, They are~ 4 가족, 친구 10 (b) I play~, We like~ 14 운동, 취미 20 (c) I have~ 24 옷, 악세사리 30 (d) Let's~ 34 삶 40 2. 부정문 만드는 법 44 (a) I am not, He is not 44 대립어 1 50 (b) They are not 54 부사, 전치사 60 (c) I am not, No, I'm not 64 동사 2 70 3. 의문문 만드는 법 74 (a) Are you~ 74 삶, 직업 80 (b) Are you~ 84 우주, 자연 90 (c) I don't like~ 94 음식과 과일 100 (d) Is it~ 104 대립어 2 110 직업 2 114 발음 기호 2 116- 영어 문장의 출발에 속하는 기초문법을 하나 하나 보여, 이를 보고 따라쓰는 방식으로 알아가도록 꾸몄고, 설명은 최대한 줄였습니다. - 각 장마다 필요한 단어를 넣어 문장과 단어를 함께 배울 수 있게 꾸미고, 문장 하나 하나마다 그림을 넣어 어린이가 흥미를 갖고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괴나리 봇짐 지고 세상 구경 떠나 보세
재미마주 / 원동은 지음, 홍성찬 그림 / 200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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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사회,문화
원동은 지음, 홍성찬 그림
조상들이 빚어놓은 문화와 전통, 풍속과 풍물 등 정신적인 삶의 속살을 들여다보기 위해 떠나는 여행. 쉽게 잊혀져가는 우리 것에 대한 속 깊은 애정으로부터 출발한다. 먼저 농촌 마을 어귀에 세워진 서낭당을 지나 각종 농기구를 벼리는 대장간, 곡식을 찧는 연자매, 환자를 돌보는 한약방부터 들러본다. 논촌마을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갯마을과 두메산골을 돌아 서울로 이어지며, 마지막으로 책은 장인마을을 찾는다. 괴나리봇짐을 등에 걸머지고 뒤꽁무니에 짚신을 주렁주렁 매달고, 팔도강산을 발로 밟아 유람하며 자연과 산수를 느껴보자고 책은 권한다.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뒤로는 산을 등지고 앞으로는 강과 시내를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땅에 집을 짓고 옹기종기 모여 살았습니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으레 서낭당과 장승이 서 있고, 대장간에서는 각종 농기구를 벼리는 망치질 소리로 온 동네가 항상 떠들썩했습니다. 또 마을 안으로 들어서면 보리방아를 찧는 연자맷간과 붉은 칠을 한 홍살문도 볼 수 있고, 댑싸리비를 매는 할아버지와 약방에서 돋보기를 쓰고 진맥을 보고 있는 한의사를 만날 수가 있겠죠. 마을 안 주막에서는 술도 팔았지만 잠도 재워주었습니다. 그래서 주막에서 하룻밤을 지낸 나그네는 나룻배를 타고 먼 여행길에 오릅니다. - 본문 중에서 해석_ 옛날의 풍경 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추천사 너른 들?ㅐ? 터전 삼아 살아가는 농촌 마을 망치질 소리 요란한 대장간 곡식을 찧고 빻는 연자매 마당을 쓰는 댑싸리비 맥 짚어 약제를 처방하는 약방 붉은 기둥 두 개로 세운 홍살문 나그네가 쉬어 가던 주막 사람과 물건을 건네주는 나룻배 조개를 캐고 바닷말을 뜯고 고기잡이하는 갯마을 임금님 수라상에 오르는 참게 잡이 원시적인 고기잡이 - 독살과 죽방렴 썰물 진 갯벌에서 바지락캐기 철게 미끼로 잡는 낙지잡이 소라방으로 주꾸미 잡이 제주도 전통 배인 테우와 덕판배 숨비질소리 가쁜 제주도 잠녀 허벅에 물을 담아 등에 지고 물레방아 돌고 도는 두메 마을 천 년을 견뎌 내는 종이 만들기 흙에 혼을 불어넣어 빚는 도공 산삼을 캐러 다니는 심마니 나뭇짐 싣고 강을 오르내리던 땔나무배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서울 근육질에 힘 좋은 품팔이 장작패기 전국 장터를 발로 뛰어다닌 보부상 주리 틀고 볼기를 치던 재판 모질고 무서운 고문 - 주리 틀기 둥근 담으로 높게 둘러친 감옥 여름철에 사용할 얼음 뜨기 자기 일에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는 장인 마을 건축 현장의 우두머리 - 대목장 색깔 검은 흑립을 만들던 갓방 금관자·옥관자 달던 망건장 가죽·비단신을 만드는 갖바치 북장단에 소리꾼이 엮는 판소리 참고문헌·전통 민속마을 찾아보기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
마음지기 / 장경덕 (지은이) / 2023.01.02
16,000
마음지기
소설,일반
장경덕 (지은이)
인간은 누구나 낙심과 두려움의 문제를 비롯한 쓴물의 문제, 고난의 문제, 열등감의 문제, 염려의 문제, 미혹의 문제, 오해의 문제, 갈등의 문제, 결단의 문제, 욕심의 문제, 위기의 문제, 시련의 문제, 무기력의 문제, 부족함의 문제, 환난의 문제 등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신 참 하나님을 만날 때 해결될 수 있다. 지금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을 우리 안에 모시기만 하면 된다. 저자는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문’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문제의 문을 하나님과 함께 열고 들여다보라고 말한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문제의 문을 여는 방법까지 성경과 함께 여러 예화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지금 이 시간 자신 앞에 놓인 문제들로 괴로워하고 있다면 이 책과 친해지길 권한다.PROLOGUE Part 1. 문을 열어 주시는 분, 하나님 Chapter 01. 우선적으로 기억해야 할 분이 내 앞에 계십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기 · 하나님께 기도하기 · 하나님을 찬양하기 Chapter 02. 내 곁에 항상 계신 그분은 지금 내 앞에 계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Chapter 03. 쓴물_내 마음을 듣는 그분이 내 앞에 계십니다 긍정의 부르짖음으로 · 순종함으로 · 집중함으로 Chapter 04. 해결의 열쇠를 쥐고 계신 분이 내 앞에 계십니다 주님 보며 해결하기 · 기도하며 해결하기 · 말씀으로 해결하기 Chapter 05. 유일하게 믿을 그분이 내 앞에 계십니다 영광의 과정임을 생각할 때 · 도우시는 하나님을 생각할 때 · 하나님이 주실 상을 생각할 때 Part 2. 내 안에 있는 문을 생각하며 Chapter 06. 나를 바로 보고 싶습니다 나 자신을 바로보기 · 하나님을 바라보기 · 주변을 바라보기 Chapter 07. 나를 바로 잡고 싶습니다 가치관을 정립하라 · 하나님께서 아신다 · 하나님의 것을 먼저하라 Chapter 08. 나의 삶을 맡기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 먼저 할 것을 알며 · 오늘에 충실하며 Chapter 09. 나를 지키고 싶습니다 확고한 신앙 · 진실한 신앙 · 분수를 아는 신앙 Chapter 10. 바른 믿음을 갖고 싶습니다 믿음과 신뢰 · 바른 조언자 · 바른 판단력 Part 3. 문을 열기 위한 결단의 순간들 Chapter 11. 이젠 성령께 맡기겠습니다 거침돌을 제거하기 · 사랑으로 행하기 · 성령 안에 거하기 Chapter 12. 이젠 그르치지 않겠습니다 버리지 않겠습니다 ·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Chapter 13. 이젠 그분의 뜻만 보겠습니다 책임지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 은혜로 들어가야 합니다 Chapter 14. 이젠 욕심을 버리겠습니다 욕심보다는 관계에 집중하기 · 욕심보다는 신앙에 집중하기 · 욕심보다는 주님께 집중하기 Chapter 15. 이젠 새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긍정적 자세로 살아가기 · 증거적 자세로 살아가기 · 개방적 자세로 살아가기 Part 4. 문이 열리면 관계의 문도 열리고 Chapter 16. 기도의 사람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하나님 의뢰하기 · 기도 동역자를 찾기 · 중심을 잃지 않기 Chapter 17. 서로의 가치를 알고자 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라 · 사랑하는 마음을 품으라 · 지혜로운 판단을 하라 Chapter 18.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대화를 통해서 · 양보를 통해서 · 상생을 통해서 Chapter 19. 사람에게도 마음을 열고자 합니다 공통점 찾기 ·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 배려하기 Chapter 20. 함께 회복되고자 합니다 몸의 회복 · 미래의 회복 · 동역자의 회복 Part 5. 문 열고 들어오신 하나님과의 동행 Chapter 21. 하나님의 품이 이런 것이군요 쉴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 영혼을 소생시키십니다 · 내 잔이 넘치게 하십니다 Chapter 22. 이것이 승리의 삶이로군요 안식을 주십니다 · 승리를 주십니다 · 영광을 받으십니다 Chapter 23. 은혜로 사는 삶이 이런 것이군요 기쁘게 받으십니다 · 갑절로 더해 주십니다 · 사람들을 주십니다 Chapter 24.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게 이렇게 행복했군요 주님 만나면 됩니다 · 신앙 성장의 기회가 됩니다 · 능력 체험의 기회가 됩니다 Chapter 25. 이것이 하나님이 키우시는 삶이로군요 새롭게 성장하게 하십니다 · 영광을 얻게 하십니다 · 영원을 얻게 하십니다 EPILOGUE 하나님과 함께 모든 문제의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간다면 그 문제들은 추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참 하나님을 만나면 이 세상 모든 문제는 사라집니다 인간은 누구나 낙심과 두려움의 문제를 비롯한 쓴물의 문제, 고난의 문제, 열등감의 문제, 염려의 문제, 미혹의 문제, 오해의 문제, 갈등의 문제, 결단의 문제, 욕심의 문제, 위기의 문제, 시련의 문제, 무기력의 문제, 부족함의 문제, 환난의 문제 등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신 참 하나님을 만날 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을 우리 안에 모시기만 하면 됩니다. 저자는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를 ‘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문제의 문을 하나님과 함께 열고 들여다보라고 말합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문제의 문을 여는 방법까지 성경과 함께 여러 예화를 통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자신 앞에 놓인 문제들로 괴로워하고 있다면 이 책과 친해지길 권합니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덮을 때쯤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문제에 마침표를 찍어 주신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문제를 기쁨으로 바꾸어 주신다 인간은 영이 만족해야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영적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영혼에 만족함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물질과 권력이 있다고 해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합니다. 아무리 좋은 외적인 조건이 있어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저자는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의 공백이 있다. 이것은 어떠한 피조물로도 채워질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에 의해서만 채워질 수 있다”라고 말한 파스칼의 말을 토대로 인간은 빈 곳이 채워질 때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공간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채울 때 진정한 행복이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진 것이 없어도 행복해하는 이유가 바로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르게 믿으면 문제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문제 안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길 원하시며, 우리가 주님을 바라볼 때 문제를 기쁨으로 바꿔주십니다. 우리 앞에 놓인 문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도구입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람은 문제 앞에서도 근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문제는 신앙의 문제이며, 그러한 문제들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만 있으면 극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문제가 해결된 것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삶 가운데 더욱 큰 축복을 부어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로마서 5장 3절에서 4절을 통해 사도 바울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는 고백합니다. 고난이 우리의 소망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말씀하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 앞에 서 있습니까? 그렇다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하나님』을 통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인 하나님과 함께 그 문제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보길 바랍니다. 문제를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정면 돌파한다면 문제는 더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두려움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러한 두려움 때문에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두려움을 쫓아보려고 ‘신’을 만들었습니다. 산에 가서 보니 산이 웅장해서 산신을 만들고, 대단한 바위 앞에서는 바위신을 만들고, 바다가 풍랑을 일으켜 사람들을 삼키니 바다신을 만들어 제사를 지냈습니다. 또한 위대한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석가모니나 공자가 바로 그러한 신앙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연이든 위대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든 신앙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모든 자연계와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진짜 신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이 모든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모든 문제는 진짜 신을 만났을 때 해결될 수 있습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은 “내가 이제 너를 위협하는 물을 없애 주고, 너를 두렵게 하는 불도 없애 주겠다”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 두려움의 조건들을 제거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계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그 불과 물을 지날 수 있는 용기와 담력, 성취감을 주길 원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절대로 물 때문에 다치지 않고, 불 때문에 문제 생기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물과 불을 통해 연단 하시면서 오히려 그 속에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때 주님과 깊은 사귐의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_챕터 02. 내 곁에 항상 계신 그분은 지금 내 앞에 계십니다 중에서
일지매 1
한국경제신문 / 고우영 지음, 박신식 엮음, 이관수 그림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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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고우영 지음, 박신식 엮음, 이관수 그림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아이가 운명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지만,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장대한 여정. 원작의 거대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을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엮었다. '일지매'는 고 고우영 선생님이 그린 만화이다.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재미와 교훈, 눈물과 감동이 담겨 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기도 하다. 격변의 조선시대를 의적이 되어 살았던 일지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영웅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내는 일지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1권 차례 제 1장 매화나무 아래 버려진 아기 제 2장 일지매와 옆걸음쟁이 제 3장 삼꽃과 월희 제 4장 거지가 된 구자명 제 5장 금매화가지 제 6장 무너진 해동청파와 봉선이파 제 7장 의적 일지매 제 8장 수수께끼 사나이 양포 제 9장 떠나는 사람들 제 10장 다시 일어서는 도둑들 2권 차례 제 11장 월희의 죽음 제 12장 슬슬 도사 제 13장 사라진 진실 제 14장 구사일생 제 15장 호랑이 사냥꾼 제 16장 임금의 밀서 제 17장 폭발하는 염초도회소 제 18장 가짜 일지매 제 19장 끈질긴 양포 제 20장 청나라를 향해* 고우영 원작 동화 '일지매' 기획의 의의* 원작 일지매, 다른 일지매와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내가 자신있게 일지매 소재를 택했을 때는 믿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훨씬 편애를 주게 되는 작품입니다.” “내가 자신있게 일지매 소재를 택했을 때는 믿는 데가 있었습니다. 6.25 전쟁 전 아직은 청계천이 복개되지 않아, 그 주변의 시장바닥에 즐비하게 널려있던 서푼짜리 이야기책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표지에 갓을 쓴 미남자가 그려진 일지매 책을 보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 책을 찾아 뼈대를 삼아 줄거리를 엮어나갈 속셈이었는데 그 어떤 곳을 뒤져도 찾을 길이 없을 뿐 아니라 일지매에 관한 자료는 고전 전집은 물론 백과사전에서조차 단 한 줄의 업급도 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도입 부분을 가설로 메우고 슬슬 시간을 벌다보면 곧 참고자료를 구하게 되려니 했던 꾀많은 당나귀의 바람은 끝까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지매 스토리는 100% 제가 만들어낸 창작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훨씬 편애를 주게 되는 책입니다.” -2004년 복간된 '일지매' 저자 서문 중 원작 '일지매' 탄생 배경에는 이러한 작가의 노고가 숨겨져 있습니다. 1970년대 연재되면서 단순한 신드롬을 넘어 하나의 문화현상으로까지 발전해 한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명작이 바로 '일지매'라는 작품입니다. ‘일지매’는 조선시대의 문인 조수삼의 ‘추재기이(秋齋紀異)’에 남겨진 한 단락의 기록을 바탕으로 고우영 선생님이 100% 창조해낸 이야기로 이번에 출간된 동화 일지매는 고우영 선생님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 작품 중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일지매는 청나라로 입양되어 성장하지만, 친부모를 찾아 고국으로 돌아온다. 기구한 운명에 의해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지만 자기 정체성을 찾기 위해 다시 조선으로 돌아온다. 훗날 병자호란을 막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 거사를 도모하지만, 결국은 자신을 낳아 준 조선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일지매 개괄적인 내용 즉, 태어나자마자 한 가닥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다 하여 ‘일지매’라는 이름을 얻은 아이가 운명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지만,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장대한 여정을 압축하고 있는 원작 동화 '일지매'는 원작의 거대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을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동화라는 용기에 담아 재현하고 있습니다. 백만불짜리 동화를 만든 원작 만화의 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동화로 만든 고우영 원작 '일지매'! '일지매'는 고 고우영 선생님이 그린 만화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많은 어른들에게 사랑을 받았었지요. 하지만 '일지매'는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재미와 교훈, 눈물과 감동이 담겨 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랍니다. 그래서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른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화 '일지매'를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고 고우영 선생님의 작품을 어린이용으로는 최초로 만든 작품으로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고우영 선생님의 글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영웅은 탄생된다! 조선시대에 일지매가 있었다면, 21세기의 진정한 영웅은 우리 어린이들이다! 어려운 시대에 영웅이 탄생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시기에는 아무리 능력 있는 사람이라도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어려운 환경이 오히려 영웅이 될 만큼의 잠재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 능력을 발휘하도록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일지매'를 읽으며 출세를 위해 아들을 버린 양반 아버지와 노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일지매가 의적이 되기까지의 모습을 한 번 살펴보세요. 억울하게 학대받는 백성들을 위해 지배층과 맞서 싸우며, 금매화가지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일지매의 모습은 진한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서 버림받은 일지매, 일지매를 빼앗긴 엄마 백매, 일지매와 백매를 위해 목숨을 내놓은 구자명, 일지매와 슬픈 사랑을 하는 월희의 모습에서 가슴 찡한 눈물을 흘려 보세요. 더하여 사투리를 읽는 재미, 어려운 낱말을 알아 가는 재미, 마지막 장면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상상하는 재미도 함께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감동과 눈물, 재미를 느끼며 읽다 보면 마음속에 백성들을 위해 자신을 바친 일지매라는 영웅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겁니다. 격변의 조선시대를 의적이 되어 살았던 일지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영웅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낼 것인지,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고우영 원작 동화 '일지매' 무엇이 가장 큰 특징일까? 시대와 운명이 만든 영웅, ‘일지매'! 고우영 선생님의 작품을 어린이들이 만날 수 있는 최초의 기회! 어린이용 최초 출간! 2005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책 100’에 선정! 중ㆍ장년층뿐만 아니라 요즘 세대에게도 그리 낯선 이름은 아닌 고우영 선생님의 대표작 를 어린이용으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고우영 선생님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익살스러운 대사와 파격적인 극의 전개, 그리고 과거를 현재로 불러들이는 고우영 선생님 특유의 연출로 시대와 계층을 넘어 모든 독자들에게 상상력의 숨통을 틔워주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실낱 같은 달이 떳다.김자점은 아무도 자기 집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풀어놓고 철저히 지키게 했다. 김자점의 집을 지키는 사람들은 잠시도 손에서 칼과 독 묻힌 화살을 내려놓지 않았다. 또 사람들은 이상한 낌새만 있으면 수십 개의 횃불에 불을 붙여서 사방을 대낮처럼 밝힐 만반의 준비도 했다.호랑이 가죽옷을 입은 호랑이 사냥꾼들은 북쪽 담장 밖 습기 찬 풀숲에 숨어 있었다. 함정을 파 놓고 호랑을 기다리듯 아무 움직임 없이 일지매를 기다리고 있었다.p88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 :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
우리학교 / 이진경 (지은이), 김나연 (그림), 송치중 (감수) /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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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역사,지리
이진경 (지은이), 김나연 (그림), 송치중 (감수)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 시리즈. 한반도에서는 언제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고, 우리 역사에서 가장 처음 세워진 나라는 어디일까?라는 궁금증에서부터 시작한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거쳐,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이어지는 시기에 한반도와 그 위쪽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어떻게 모이고 나뉘면서 문명을 만들어가게 되는지를 보여 준다.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과 그 주변에 생겨나기 시작한 여러 나라,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워진 삼국 시대, 그리고 통일신라와 발해가 각각 남과 북을 차지하고 있던 남북국 시대까지의 한국 역사를 차례로 들여다본다.- 선사 시대 고조선과 여러 나라 (약 70만 년 전부터 기원전 1세기까지) 비법노트 1장 만주와 한반도에서 발달한 선사 문화 10 비법노트 2장 우리 역사에 가장 처음 세워진 나라, 고조선 23 비법노트 3장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발전한 여러 나라 33 - 삼국 시대(기원전 1세기부터 기원후 7세기까지) 비법노트 4장 동북아시아의 강국, 고구려 44 비법노트 5장 빠른 성장을 이룬 백제 53 비법노트 6장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한 신라 63 비법노트 7장 가야 연맹의 성립과 변천 73 비법노트 8장 삼국의 문화와 대외 교류 81 - 남북국 시대 (7세기부터 10세기까지) 비법노트 9장 신라가 이룬 삼국 통일 96 비법노트 10장 통일 신라의 발전 그리고 혼란 107 비법노트 11장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 발해 117 비법노트 12장 남북국의 문화와 대외 교류 127 - (부록) 개념연결 : 역사연표 · 교과연계표 139「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는 한국사를 아주 잘해서 한국사 천재라고 불리는 내가 꼼꼼하게 필기한 노트야. 한국사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는 노트를 너에게만 살짝 보여 줄게. 우리는 말이 통하는 친구잖아? 그러니 내 노트에 쓰여 있는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게 전혀 어렵지 않을 거야. 주요 단어는 형광펜으로 덧칠하고, 박스 안에 설명을 덧붙여 놓았어. 주요 인물과 장소, 날짜, 용어는 다양한 색의 글씨로 표시했지. 내가 중간 중간에 그려 넣은 지도, 유물과 인물 등의 재미있는 그림이나 메모가 한국사 공부를 도와줄 거야. 한국사는 절대 어려운 과목이 아니야. 외울 게 좀 있고 떠올려야 할 이미지가 있을 뿐이지.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를 보고 나면 모든 과목 중에서 한국사를 제일 좋아하게 될지도 몰라. 이 노트는 네가 한국사와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알려 줄 거야! 쉿, 너만 봐! 한국사와 친해지는 가장 완벽한 방법 학교에서 한국사 전체를 너무 빠르게 압축적으로 배웠다고? 한국사 책만 덮으면 사건과 인물이 뒤죽박죽이라고? 한국사는 외울 게 너무 많다고? 용어가 어렵다고? 걱정하지 마! 그림과 도표로 쉽고 정리된 재미있는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를 보고 나면 모든 과목 중에서 한국사를 제일 좋아하고 자신 있어 할지도 몰라!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는 한국사를 아주 잘해서 한국사 천재라고 불리는 내가 꼼꼼하게 필기한 노트야. 한국사를 잘할 수 있는 비법이 가득 담겨 있는 노트를 너에게만 살짝 보여 주는 거야. 우리는 말이 통하는 친구잖아? 그러니 내 노트에 쓰여 있는 한국사 공부의 꿀팁, 비법을 이해하는 게 전혀 어렵지 않을 거야. 중요한 인물과 장소, 사건, 용어 등은 파란색 글씨로 표시했고, 설명이 필요한 용어는 형광펜으로 덧칠한 뒤 근처에 있는 작은 상자에 뜻풀이를 적어 넣었어.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은 다양한 상자에 넣어 따로 설명했고, 중요한 개념을 시각적으로 보여 주기 위해 지도, 유물과 유적 귀여운 그림들도 그려 넣었지. 이 노트는 네가 한국사와 친해질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을 알려 줄 거야! 이 노트를 읽고 너도 여기서 알려 준 방식대로 형광펜과 자를 들고 너만의 비법노트를 하나 만들어 보길 추천해! 넌 이제부터 나처럼 한국사천재가 될 거라고! ■ 이런 친구들에게 한국사 비법노트를 추천해! - 한국사 공부를 먼저 시작하고 싶은 3~4학년 - 너무 빠르게 한국사 수업이 지나가 걱정인 5~6학년 - 한국사를 알긴 알지만 정리가 잘 안 되는 초등학생 - 중학교에 가기 전 빠르게 한국사 전체를 파악하려는 예비 중학생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 :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의 한국사에 관한 모든 것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 :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는 크게 3파트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책은 한반도에서는 언제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고, 우리 역사에서 가장 처음 세워진 나라는 어디일까?라는 궁금증에서부터 시작해.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를 거쳐,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로 이어지는 시기에 한반도와 그 위쪽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어떻게 모이고 나뉘면서 문명을 만들어가게 되는지를 보여 줘. 우리 민족의 첫 나라인 고조선과 그 주변에 생겨나기 시작한 여러 나라,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워진 삼국 시대, 그리고 통일신라와 발해가 각각 남과 북을 차지하고 있던 남북국 시대까지의 한국 역사를 차례로 들여다보지. 한국사천재의 비법노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한국사 내용들을 학생인 내가 이해한 내용을 알기 쉽게 일반 필기구로 구분해 정리를 하고 표시를 한 거야. ‘한국사 천재’라 불리는 내가(미안. 좀 재수 없게 들려도 할 수 없어) 공부를 한 다음 노트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둔 거라, 너희는 이질감 없이 쉽게 볼 수 있을 거야. 족보 공책이라고 하지? 바로 그거야. 내가 완벽하게 정리한 노트를 들여다보는 건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을 거야. 또 부록으로 실려 있는 역사 연표와 교과 연계표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정리해 놓아서,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의 우리 역사를 다시 한 번 들여다볼 수 있고 중학교와 고등학교 때 배울 한국사 과정까지 비교해 볼 수 있지. 자, 우리 친절하고 재미있는 <한국사 비법노트>를 통해 흥미진진한 ‘선사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만나보도록 할까?
늑대 인간
열린책들 /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은이), 김명희 (옮긴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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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은이), 김명희 (옮긴이)
프로이트 전집 9권. 한국의 프로이트 전집으로서 사상 최초이자, 지금도 유일한 열린책들의 (전15권)의 개정 신판이 발행되었다. 1997년 초판, 2003년 개정2판에 이어 17년 만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두 권이 새로운 역자에 의해 번역된 것 외에, 전권 원문 대조와 교열이 이루어졌다. 특히 용어가 열다섯 권 전체에서 통일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그동안 변경된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법을 반영했으며 그간 학계의 논의와 지적을 수용하여 일부 제목이나 개념어가 변경되었다. 책이 B6에서 A5로 커진 대신 행수는 줄여 좀 더 가독성을 높였다. 9권 은 유아기 신경증을 다루고 있는 늑대 인간 증례를 포함하여 강박 신경증, 편집증, 여자 동성애 등에 관한 네 가지 사례 연구를 담고 있다. 이중 '늑대 인간'에 관한 논문은 프로이트가 발표한 증례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성인의 신경증은 유아기 신경증과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쥐 인간―강박 신경증에 관하여 / 편집증 환자 슈레버―자서전적 기록에 의한 정신분석 / 늑대 인간―유아기 신경증에 관하여 / 여자 동성애가 되는 심리 프로이트의 삶과 사상 / 프로이트 연보 / 역자 해설 / 참고 문헌 / 찾아보기“무엇보다도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기 위한 첫 번째 도구를 찾아낸 사람이었다.” - 제임스 스트레이치 원고지 3만 매, 총 7500페이지, 프로이트 평생의 이론적 저술 망라 완성도 높은 전집을 향한 출판사의 부단한 개정 노력 2003년 이후 17년 만에 개정판. 한국의 프로이트 전집으로서 사상 최초이자, 지금도 유일한 열린책들의 (전15권)의 개정 신판이 발행되었다. 1997년 초판, 2003년 개정2판에 이어 17년 만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두 권이 새로운 역자에 의해 번역된 것 외에, 전권 원문 대조와 교열이 이루어졌다. 특히 용어가 열다섯 권 전체에서 통일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그동안 변경된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법을 반영했으며 그간 학계의 논의와 지적을 수용하여 일부 제목이나 개념어가 변경되었다. 책이 B6에서 A5로 커진 대신 행수는 줄여 좀 더 가독성을 높였다. 번역은 원본과 달라서 수명이 있고 주기적으로 새로 번역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명쾌하고 옳은 말이지만, 이런 말은 대개 새로운 번역을 내놓는 출판사와 역자가 하게 마련이다. 하나의 출판사가 수십 년간, 이미 출간한 책을 몇 번씩 번역과 교열을 새롭게 다듬으며 때로 번역을 통째로 교체하기도 하면서 좀 더 완성된 정본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수록 작품의 구성은 제2판(전15권)과 동일하다. 제2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였던 고낙범 화가의 프로이트 모노크롬 표지 그림 역시 그대로 유지되었다. 고낙범이 그려낸 색채의 스펙트럼은 15권으로 이루어진 전집에 통일성을 부여하고, 미적 가치를 고양시킴으로써 프로이트 전집을 단순히 학술적인 텍스트가 아니라 예술 작품으로 주목하게 한다. 고낙범과 열린책들의 프로이트 협업은 이후 출판사와 예술가들의 협동 작업에 어떤 기준을 제시했다. 프로이트는 설명이 필요 없는 가공할 천재 과학자이자 사상가로서, 20세기 인간의 자기 이해에 근본적인 수준의 영향을 미쳤다. 영국 시인 W. H. 오든이 표현했듯, “그 후 인류는 그가 창조한 기후(climate) 아래서 살아가고 있다”. 프로이트 이론은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지만, 그의 이론이 단 한 번이라도 흔쾌히 받아들여진 적은 없었던 것은 생전이나 사후나 마찬가지이다. 그의 작품이 번역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인문학, 철학, 심리학의 논의들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열린책들의 은 그 담론들이 한국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의미가 있는 담론이 되게끔 기여해 왔다. 1996년 첫 권이 출간된 이후 지난 24년 동안 열린책들 은 각권들을 모두 합쳐 총 358쇄, 32만 부가 발행되었다. 그중 가장 많이 발행된 것은 총 52쇄, 6만 부가 넘게 팔린 이다. 프로이트에 대하여 ■ 미셸 푸코 19세기의 정신 의학은 전적으로 프로이트로 수렴한다. 그는 진정으로 환자와 의사 사이의 관계에 관심을 가졌던 최초의 인물이다. 프로이트는 그 외의 모든 다른 구조들을 탈신비화시켰다. 그는 침묵을 파기하고 감시를 근절시켰으며 광기의 실제 진행에 대한 성찰 속에서 광기 자체를 통해 그것을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그 대신에 그는 의학의 특성을 둘러싼 구조를 분석했다. 그는 거의 신에 준하는 전능함으로 자신을 창조해 나가면서 그의 주술사와 같은 힘을 강화시켰다. ■ 루이 알튀세르 코페르니쿠스 이후 우리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마르크스 이후 우리는 인간 주체가 역사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인간 주체에는 중심이 없다는 것을 밝혀 주었다. ■ 자크 라캉 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헤겔 그리고 몇몇 저자들은 넘어설 수 없다. 그들은 진정한 연구 방향과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이트 역시 넘어설 수 없다. ■ 토마스 만 우리는 언젠가 프로이트가 일생 동안 헌신적으로 수행했던 작업을 새로운 인류학과 미래의 보다 슬기롭고 자유로운 인류를 위한 토대의 발전에 가장 가치 있는 부분의 하나로 생각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정신분석학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그것은 삶 자체에 스며들어 삶의 조잡한 순결성을 굴복시키고 우리가 무지에 특징적인 이러한 정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 것이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프로이트는 고대의 신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것이 아니다. 그는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다. 그의 사상의 매력은 실제 신화의 매력과 닮아 있다. 모든 번뇌는 단지 기원적인 번뇌의 반복을 표현할 뿐이라고 단언할 때가 그런 경우이다. '모든 것은 보다 오래된 사건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이런 종류의 신화는 설득력이 강하다. ■ 장 폴 사르트르 젊은 시절에 내가 정신분석을 완전히 경시했다는 사실을 나는 쉽게 부인할 수 없다. 이에 대해서는 내가 계급 투쟁에 대해서 맹목적일 정도로 무지했던 것처럼 변명이 필요하다. 변명을 늘어놓자면 나는 계급 투쟁을 부인한 부르주아였다. 그리고 프랑스인이었기 때문에 프로이트를 거부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해럴드 블룸 프로이트는 작가이고 정신분석은 문학이다. 작가 프로이트의 위대함은 그의 글 속에 드러나 있다. ■ 슈테판 츠바이크 그에게는 신앙도, 꿈도, 인류의 의미나 임무도 문제되지 않는 광대한 무한까지 나갈 용기가 있었다. ■ 헤르만 헤세 오늘에서야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시인들은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시인들이 당신의 글에서 시를 읽게 될 것입니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내가 당신에게 편지를 썼을 때 나는 내 편지가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내 편지는 다만 호의로 보내는 편지일 뿐이며 당신에 비하면 나는 놀라운 물고기를 낚기 위해 매달린 작은 벌레에 불과합니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면 나는 이 깊은 심연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늑대 인간 이 책은 유아기 신경증을 다루고 있는 늑대 인간 증례를 포함하여 강박 신경증, 편집증, 여자 동성애 등에 관한 네 가지 사례 연구를 담고 있다. 이중 '늑대 인간'에 관한 논문은 프로이트가 발표한 증례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성인의 신경증은 유아기 신경증과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앞으로 할 이야기는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조이매스 연결수모형 수준1 세트 (워크북 1권 + 교구 1개) (전1권)
조이매스 / 조이매스 편집부 지음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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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학동화
조이매스 편집부 지음
초등 저학년 과정의 수 세기, 수연산 과정에 효과적이다.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다양한 입체 활동을 만들어 봄으로써 창의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초등 고학년 과정의 입체 도형을 손으로 직접 만들어 공간지각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조이매스 연결수모형 수준 1 워크북 조이매스 연결수모형 100조각
달과 6펜스
푸른숲주니어 / 서머싯 몸 지음, 송무 옮김, 나현정 그림 / 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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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청소년 문학
서머싯 몸 지음, 송무 옮김, 나현정 그림
푸른숲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 스물세 번째 책. <달과 6펜스>는 예술에 사로잡힌 한 화가의 삶을 그려 낸 작품이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열정 하나만으로 마흔 살의 나이에 그때까지 누려 오던 안락한 삶을 과감히 놓아 버린 증권 중개업자 스트릭랜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폴 고갱의 생애를 모델로 삼아 큰 화제가 되었을 뿐 아니라, 몸을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하게 한 작품이다. 1919년 발표 당시 제1차 세계 대전을 겪고 피폐해진 젊은 세대에게 자유와 순수에 대한 동경을 품게 했으며, 출간된 지 불과 십 년 만에 비평가들에 의해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몸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흥미로운 줄거리, 개성적인 인물의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이 소설은 복잡하고 불가해한 인간의 본성을 깊이 있게 파헤치는 작품이다. 아울러 꿈과 이상을 추구하는 '달'의 세계와 현실적 가치만 좇는 '6펜스'의 세계를 선명하게 대비시키며. 세속적 삶과 속물적 인간들을 신랄하게 풍자한다.기획위원의 말 제1장 신화의 탄생 제2장 첫 만남 제3장 마흔 살의 가출 제4장 거북한 심부름 제5장 버림받은 가족 제6장 더크 스트로브 제7장 파리의 화가 제8장 위험한 관계 제9장 아내의 배신 제10장 열정의 최후 제11장 잔인한 천재 제12장 미지의 세계를 찾는 영혼 제13장 태평양의 섬 타히티 제14장 마르세유의 떠돌이 화가 제15장 영혼의 고향을 찾다 제16장 아타와 결혼하다 제17장 숲 속의 오두막 제18장 문둥병에 걸리다 제19장 낙원의 풍경 제20장 에필로그세속적 성공 대신 미의 완성을 선택한 한 열정적인 예술가의 불꽃같은 삶! 서머싯 몸을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도약하게 한 작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 가운데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작품. ‘영국의 모파상’으로 불리는 치밀한 성격 묘사의 대가, 서머싯 몸 문학의 정수! 서머싯 몸 문학의 결정판, 《달과 6펜스》 푸른숲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 스물세 번째 책 《달과 6펜스》는 예술에 사로잡힌 한 화가의 삶을 그려 낸 작품이다. 이 소설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열정 하나만으로 마흔 살의 나이에 그때까지 누려 오던 안락한 삶을 과감히 놓아 버린 증권 중개업자 스트릭랜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소설은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폴 고갱의 생애를 모델로 삼아 큰 화제가 되었을 뿐 아니라, 몸을 일약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하게 한 작품이다. 1919년 발표 당시 제1차 세계 대전을 겪고 피폐해진 젊은 세대에게 자유와 순수에 대한 동경을 품게 했으며, 출간된 지 불과 십 년 만에 비평가들에 의해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몸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흥미로운 줄거리, 개성적인 인물의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달과 6펜스》는 복잡하고 불가해한 인간의 본성을 깊이 있게 파헤친다. 아울러 꿈과 이상을 추구하는 ‘달’의 세계와 현실적 가치만 좇는 ‘6펜스’의 세계를 선명하게 대비시키면서 세속적인 삶과 속물적인 인간들을 신랄하게 풍자하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달과 6펜스》 출간된 지 백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까지도 인간다운 삶을 일깨우는 고전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지만, 정작 청소년들이 읽고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독서 지구력이 높지 않은 청소년들이 읽기에는 관념적인 주제도 담긴 데다, 단선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인물의 성격과 행동 등을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의《달과 6펜스》는 읽고 싶어도 읽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기획되고 편집되었다. 번역은 물론 본문 일러스트, 해설 등 책의 세부적인 면면들을 철저하게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하였기 때문이다. 책 말미에는 현직 국어 교사가 해설을 씀으로써 친절한 해석을 시도함은 물론,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왜 이 작품을 굳이 읽어야 하는지, 꿈과 열정을 품고 사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아울러 예술가의 삶과 예술혼이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재미있는 정보 팁과 풍부한 이미지를 함께 싣고 있어 실질적인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을 넘어 보는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내 나이라면 모를까, 그는 이미 청년기를 넘기고 버젓하게 사회적 지위를 지닌 증권 중개업자인 데다가 아내와 두 아이까지 거느린 가장이 아닌가. 나에게는 가능한 일이라도, 그에게는 터무니없는 일이었다. 나는 그에게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점과 나중에 후회해도 돌이킬 수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어쨌든 나는 그림을 그려야 해요.” 그는 같은 말만 되풀이했다. “삼류 화가 이상은 되지 못할걸요. 그런데도 모든 것을 포기할 만한 가치가 있나요? 다른 분야에서는 그다지 뛰어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어요. 보통 수준만 되면 그럭저럭 따라갈 수 있지요. 하지만 예술가는 다릅니다.” “이런 바보 같으니라고.” “불 보듯 빤한 사실을 말하는데 왜 바보라는 거죠?” “나는 어쨌든 그림을 그려야 한다지 않소? 그리지 않고서는 못 견디겠단 말이오. 물에 빠진 사람에게 헤엄을 잘 치고 못 치고는 문제가 되지 않소. 우선 헤어 나오는 게 중요하지. 그렇지 않으면 빠져 죽어요.”―본문 48~49쪽에서
마에스트로
바람의아이들 / 자비에 로랑 쁘띠 지음, 윤예니 옮김 / 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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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청소년 문학
자비에 로랑 쁘띠 지음, 윤예니 옮김
반올림 시리즈 28권. 군부독재정권 치하에서 고통받는 남미의 작은 나라, 볼리비아를 배경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소년 소설이다.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는 국가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존재들은 결국 가난한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면서도, 예술이 가진 놀라운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엄마 아빠를 잃고 고향을 떠나온 사투르니노는 여동생 루시아, 친구 절뚝이와 함께 공항 활주로 옆 버려진 경비 초소에서 살고 있다. 가진 것이라고는 구두닦이 상자와 담요 한 장이 전부이고, 관광객들의 구두를 닦아 겨우겨우 살아간다.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부랑아들에게 세상은 위험천만한 곳이다. 어느 날, 사투르니노는 민병대원에게 체포될 위기에 처한다. 민병대원에게 넘겨진다면 목숨도 부지하기 어려울 것이고, 겨우 일곱 살인 루시아는 혼자 남게 될 것이다. 사투르니노는 사력을 다해 용서를 구하지만 민병대원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바로 그 절망적인 상황에 구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실례합니다만, 이 상황을 정리할 만한 간단한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요.” 넥타이, 양복, 모자를 갖춰 입은 노신사는 자신을 아야나스 대통령과 절친한 친구 사이라고 소개한 다음, 민병대원들에게서 사투르니노를 구해낸다. 그리고 미심쩍어하는 사투르니노 일행을 낡은 구시가지의 시립 음악 학교로 초대하는데….지구 건너편, 고통받는 아이들의 이야기 따뜻한 잠자리와 영양가 있는 음식, 애정 어린 관심과 공부할 수 있는 기회 등등은 모든 아이들에게 당연히 주어져야 할 필수 요소들이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이상적으로 굴러가는 곳이 아니라 마땅히 누려야 할 것들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셀 수 없이 많다. 경제력으로 세계 몇 위를 자랑한다는 우리나라에서도 밥을 굶는 아이들은 꽤나 많은 실정이고, 기본적인 생존권을 위협받는 일도 드물지 않다. 시야를 넓혀 보면, 지구상에 빈곤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숫자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이다. 확실히 빈곤은 전 지구가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다. 『마에스트로』는 군부독재정권 치하에서 고통받는 남미의 작은 나라, 볼리비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은 구두닦이 소년 사투르니노. 엄마 아빠를 잃고 고향을 떠나온 사투르니노는 여동생 루시아, 친구 절뚝이와 함께 공항 활주로 옆 버려진 경비 초소에서 살고 있다. 가진 것이라고는 구두닦이 상자와 담요 한 장이 전부이고, 관광객들의 구두를 닦아 겨우겨우 살아간다. 아무도 돌봐주지 않는 부랑아들에게 세상은 위험천만한 곳이다. 거리를 떠돌다가 더 힘센 일당들에게 걸려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질 수도 있는 데다, 특히 독재정권을 믿고 날뛰는 민병대원들은 공포의 대상이다. 시장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원숭이’들이라 일컬어지는 민병대원들은 결코 부랑아들을 고분고분 보아주지 않는 것이다. 어느 날, 사투르니노는 민병대원에게 체포될 위기에 처한다. 민병대원에게 넘겨진다면 목숨도 부지하기 어려울 것이고, 겨우 일곱 살인 루시아는 혼자 남게 될 것이다. 사투르니노는 사력을 다해 용서를 구하지만 민병대원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바로 그 절망적인 상황에 구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실례합니다만, 이 상황을 정리할 만한 간단한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요.” 넥타이, 양복, 모자를 갖춰 입은 노신사는 자신을 아야나스 대통령과 절친한 친구 사이라고 소개한 다음, 민병대원들에게서 사투르니노를 구해낸다. 그리고 미심쩍어하는 사투르니노 일행을 낡은 구시가지의 시립 음악 학교로 초대한다. 알고 보니, 노신사는 외국에서 활약하던 유명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로메로 비얀데스이며, 부랑아들을 모아 오케스트라를 조직하려는 참이었다. 그리고 사투르니노와 절뚝이는 그곳에서 처음 들어보는 오케스트라 음악에 홀딱 반하고 만다. 내 인생의 빛 ‘부랑아들의 오케스트라’ 하루 벌어 하루를 먹고 사는 아이들에게, 내일보다 오늘을 어떻게 견뎌내는가가 중요한 부랑아들에게 음악이 무슨 의미를 지닐까? 비얀데스는 그저 음악을 들려주고 언제든 찾아오면 악기를 가르쳐주겠노라는 약속만으로 아이들을 불러 모은다. 아이들을 난생처음 들어보는 음악에 마법처럼 빠져든다. 음악을 듣는 순간만큼은 닦아야 할 구두와 옥수수죽과 잠자리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비참하게 죽어간 엄마 아빠도, 시시때때로 협박을 일삼는 민병대원도 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은 어쩌면 조금 살 만한 곳일지도 모른다, 적어도 음악을 듣는 동안만은. 당장의 잠자리나 일용할 양식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비얀데스의 음악은 아이들을 조금씩 변화시킨다. 먹고 사는 것 말고 몰두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며,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도 의외로 행복한 일이다. 아이들의 삶은 변한 게 없지만 음악 학교 안에서만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늘상 으르렁대던 친구끼리 첼로를 함께 연주하며 말없이 가까워지기도 하고, 아둔하고 말을 더듬던 아이가 천상의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한다. 태어나자마자 버림을 받아 자기 이름도 까먹은 절뚝이는 음악에 반한 나머지 자신의 이름이 요한 슈트라우스라고 철석같이 믿어 버릴 정도다. 사투르니노가 부모를 잃고 거리를 떠돌게 된 것은 독재자 아야나스 대통령 때문이다. 광산 노조에서 활동하던 아빠가 정부측과 협상을 하러 가던 도중 의문의 교통사고로 죽고 위험한 작업 조에 배치받은 엄마마저 목숨을 잃게 된 것. 여기에 폭동에 휘말렸던 절뚝이가 민병대원에게 맞아 목숨을 잃자 사투르니노는 분노한다. 비얀데스 할아버지가 독재자와 친구라는 것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사투르니노에게 할아버지는 대통령과 통화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고, 사투르니노는 말한다. “제 친구 절뚝이가 죽었어요. 대통령님 때문에 죽었어요.” 민병대원이 무서워 벌벌 떨던 사투르니노는 이제 친구의 죽음에 분노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 있는 것이다. 『마에스트로』는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는 국가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존재들은 결국 가난한 아이들이라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다. 독재자나 민병대원은 무능하고 사악한 어른들의 표본처럼 보이고, 아이들을 돌봐줘야 할 부모들은 아이들 곁에 없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마에스트로’는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비얀데스 할아버지를 일컫는 말이지만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상적인 어른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하다. 비얀데스 할아버지는 당장 생계에 도움이 되지는 않을지언정 아이들이 음악을 알고 거기에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리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던 것 같다. 그래서 아이들이 음악 학교의 폐허 속에서 부서진 악기들을 주워들고 연주를 시작할 때 거기에는 단순한 슬픔과 위로 이상의 감동이 담겨 있는 것이다. 이 작품은 비참한 현실 때문에 고통받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인 한편, 예술이 가진 놀라운 힘에 대한 이야기다. 부랑아들 사이에서조차 멸시를 받던 말더듬이 타르타무도가 나중에 세계적인 성악가로 거듭나게 된 것은 지극히 예외적인 경우겠지만, ‘부랑아들의 오케스트라’에 함께했던 기억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고향에 돌아가 광산노동자가 된 사투르니노는 물론, 결국 어른이 되지 못하고 죽었지만 자신이 요한 슈트라우스라고 믿었던 절뚝이도 음악에서 말할 수 없는 고양감을 느꼈을 테니 말이다. 고양이 아술라는 새끼를 낳아 기르고, 아이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었다. 삶은 이렇게 지속되는 것. 누구는 유명한 성악가가 되었고, 누구는 한낱 이름없는 노동자가 되었지만 어쨌든 삶은 살아볼 만한 것이 아니겠는가!
셀파 탐험대 수학 - 수와 연산 1
천재교육 / 이현주 글, 이준희 그림 / 2011.12.20
12,800
천재교육
만화,애니메이션
이현주 글, 이준희 그림
특명! 수학 세계를 구하라! 재미없고 지루한 수학은 가라! 찬란한 수학 문명으로 이루어진 천공계의 유토피아 베유! 악의 축 루크의 출현! 베유 최고의 수학 전사 카이! 카이는 루크로 인해 위기에 빠진 베유를 구하기 위해 험난한 모험을 떠납니다. 한편, 천재 초등학교 최고의 소심남인 수호. 평소에도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약한 아이인 수호는 어느 날 지구로 호바, 아론 왕자를 찾으러 온 카이 일행을 만나게 되고, 어둠의 수학자 루크에게 납치당한 친구 해리를 구하기 위해 수학의 유토피아 베유로 향합니다. 하지만 수호를 기다리는 것은 무서운 몬스터와 악의 축 루크뿐. 과연 수호는 베유의 전사 카이, 씩씩한 말괄량이 아미와 함께 베유를 지켜 내고, 해리를 구할 수 있을까요? 수학은 어렵고 지루하기만 한 딱딱한 과목이라고 생각하시죠? 숫자만 봐도 머리가 아프고 지루하다고요? 수학은 단순히 답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어 가는 과정에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특별한 학문입니다. 『셀파 탐험대 수학』은 다양한 수학 미션과 박진감 넘치는 만화로 신 나고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수학 내용을 쉽게 정리한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돌발퀴즈 등을 통하여 초등학교 수학 교과 내용 중 \'10000까지의 수, 덧셈과 뺄셈, 큰 수\'의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프롤로그 베유의 신 가우스! 1화 운명의 시작! 2화 그들의 정체는? 수학 교실 3화 가자! 수학의 세계 베유로! 4화 특명! 위드먼 아일랜드로 떠나라! 5화 사라진 수호는 어디에? 6화 마법의 요정 뮤! 수학교실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 사전만화는 재미있기만 하고 학습에 도움이 안 된다? 30년의 학습 참고서 및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 (주)천재교육에서는 학습 전문가와 만화가가 손잡고 과학, 수학, 역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목별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용어들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과목의 특성을 살린 영역별 전문 만화는 없다? 『셀파 탐험대』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수학, 역사의 각 영역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은 ‘운동과 에너지’, ‘물질’, ‘지구와 우주’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셀파 탐험대 -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는 역사 시기를 크게 ‘선사 시대~삼국 시대’, ‘통일 신라~고려 시대’, ‘조선 시대’로 구분하였습니다. 학습 만화가 과연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시리즈』와 『우등생 전과』를 토대로 만든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틀 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 co.kr)에서 제공하는 과목별 학습 동영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구재는 쓸모가 없다? 『셀파 탐험대』의 교구재는 과목별 특성과 학습 요소를 잘 살린 교구재입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의 ‘블링블링 파워 스핀’은 ‘운동과 에너지’라는 주제를 자석의 원리로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셀파 탐험대 - 수학』의 ‘셈셈 보드게임’은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수와 연산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의 ‘입체 퍼즐’은 선사 시대의 사람과 매머드를 퍼즐로 만들어 봄으로써 그 당시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Moana 모아나 (영어원서 + 워크북 + 오디오북 MP3 CD + 한글번역 PDF파일)
롱테일북스 / Suzanne Francis 각색, 정소이.Natalie Machida 감수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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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북스
소설,일반
Suzanne Francis 각색, 정소이.Natalie Machida 감수
Vol 1. 영어원서 * Chapter 1 ~ 18 Vol 2. 워크북 * ABOUT MOANA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 Chapter 1 ~ 18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영어원서 읽기 TIPS * ANSWER KEY바다가 선택한 소녀, ! 저주를 풀기 위해 용감하게 바다로 나선 모아나의 이야기를 이제 ‘영어원서’로 읽어보세요! 영어 원서는 물론, 워크북과 오디오북, 그리고 한국어 번역이 함께 포함된 완벽한 구성으로 출간된 롱테일북스의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
한끝 중등 사회 2-1 (2019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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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Ⅰ 문화의 다양성과 세계화 Ⅱ~Ⅲ 글로벌 경제와 지역 변화 ~ 세계화 시대의 지역화 전 Ⅳ 자원의 개발과 이용 Ⅴ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환경 Ⅵ 우리나라의 영토 Ⅶ 통일 한국과 세계 시민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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