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허생, 거지 광문이
알마 / 박지원 지음, 박상률 엮음, 김태헌 그림 / 2007.06.28
8,500원 ⟶ 7,650원(10% off)

알마명작,문학박지원 지음, 박상률 엮음, 김태헌 그림
박지원의 작품 중 과 두 편을 오늘의 한국어로 다듬어 쓴 것이다. 박지원은 짙은 우울 속에서 과거 시험을 준비하던 스무 살에 '허생' 이야기를 처음 접했고 40대에 외국 여행을 정리하면서 소설로 풀어내게 되었다. 벼슬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공부에 열중하며, 필요 이상의 돈은 수만금일지라도 바다에 던져 버리며, 도적 떼를 설득해 이상촌을 건설한 허생은 박지원이 꿈꾸던 지식인의 모습일 것이다. 두번째 이야기인 속 주인공 광문이는 도회지에 새로이 나타난 인간형의 전형으로 세상에 거칠 것 없는 인물이다. 온 서울을 제 집처럼 활보하고 기생, 한량, 깡패, 양반, 벼슬아치 그 누구와도 거리낌없이 지낸다. 은 그동안 수 많은 판본이 나왔지만, 이 책의 은 본문 안에 해설-주석을 자연스레 녹여내어 당시 서울과 전국지리, 양반, 중인, 역관에 대한 설명, 풀어 쓴 조선과 중국의 옛 이야기들을 실었다. 또 는 다른 판본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에필로그까지 모두 번역하여 처음-중간-끝의 완결성을 살리고 박지원 문학의 완성도 높은 짜임새를 독자들에게 맛보게 하였다."그래, 이른바 사대부란 것이 어떤 사람들이더란 말이냐! 오랑캐 땅에서 태어난 마당에 스스로 사대부라고 하니 어찌 어리석은 일이 아닌가! 옷은 두루 흰 것만 입는데 그건 장례 치를 때 입는 상복이 아니더냐?" - 에서 "늙은 자네는 어떻게 먹고 사는가?""먹고 살기가 어려워 집 사고파는 사람들 흥정이나 붙여 주며 살고 있네.""자네가 결국 그렇게 사는구먼! 예전에 자네 집안은 재산이 수만금이었지. 그래서 자네를 '황금 투구'라 하지 않았는가? 지금 그 투구는 어디 있는가?"표철주가 씁쓸히 웃었다."이제야 나도 세상 돌아가는 맛을 알게 되었네."광문이도 웃었다."자네야말로 애써 재주 익히자 눈이 멀어버린 꼴이구먼"그 뒤로 광문이가 어떻게 살다 죽었는지를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고 한다. -본문 96~97쪽에서 머리말 과 를 읽는 독자들에게 허생 십년 공부를 칠 년 만에 그만두다 말 한마디로 돈 만냥을 빌리다 안성장의 과일을 모조리 산 허생 빈 섬을 찾다 도적을 이끌고 빈 섬으로 천금을 바다에 버린 뜻 사라진 허생 거지 광문이 거지 광문이 뒷이야기 해설 21세기에 다시 주목받는 고전, 박지원의 글 (전재교,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교수)
원샷 게임에서 반복 게임으로
TBC(더북코퍼레이션) / 이병주 (지은이) / 2021.06.07
16,800원 ⟶ 15,120원(10% off)

TBC(더북코퍼레이션)소설,일반이병주 (지은이)
최근 비즈니스 환경에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변화를 하나의 원리로 정확히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사회를 지배하는 게임의 룰이 어떻게 변화되고, 실질적으로 어떤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기업과 개인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과 혜안을 얻을 수 있다.프롤로그_코로나 이후 진짜 디지털 혁명이 시작된다 01. 이제 책은 사은품이 되었다 02.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서비스 업체가 될 것이다 03. 반복 게임의 시대에는 새 차보다 중고차가 더 비싸다 04. 구글에서는 이런 팀이 일을 잘한다 05. 전 직원 월급을 똑같이 줬더니 행복감은 제자리, 생산성은 대폭 증가 06. 30년 동안 TV에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만 나오는 이유 07. 디지털 시대,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3가지 08. 가짜뉴스가 늘어나는 이유는 사람들이 가짜뉴스를 좋아하기 때문 09. 구글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10. 일상은 모바일, 일터는 온라인 11. 일에서도 일상에서도 컨택트 줄고 커넥트 는다 12. 오타니 쇼헤이의 스트라이크 존이 넓은 까닭 13. 미디어는 다양해지는데 콘텐츠는 획일화되는 이유 14. 모두가 연결된 세상, 더 이상 한 번 보고 말 사람은 없다 15. 선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솔직하라 16. 모바일 소비문화, ‘짤’이 세상을 바꾼다 17. 저스틴 사코는 어쩌다 11시간 만에 해고 통보를 받았을까? 18. 제2, 제3의 트럼프는 앞으로 계속 나올 것이다 19. 성공하는 기업들은 위기 때 창업한다! 에필로그_코로나 이후 본격화된 디지털 세상, 반복 게임의 룰을 이해하라! 코로나 이후 성큼 다가온 디지털 세상, 게임 룰 변화의 이유와 해답을 제시한다! 코로나 이후 디지털 기술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게임 룰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내용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샤티아 나델라는 코로나 확산 2개월 즈음인 2020년 5월, “2년 걸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지난 2개월만에 이뤄졌다”라고 말했다. 코로나 이후 시골 노인들도 쿠팡에서 쇼핑하는 데 익숙해질 정도로 사회 구석구석이 디지털화된 후, 비즈니스의 게임 룰이 과거와 판이하게 달라졌다. 바로 비즈니스가 원샷 게임에서 반복 게임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 과거에는 사회 주체들의 거래와 관계가 한 번 일어나고 끝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디지털 기술로 모두가 연결된 지금은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나 사람들 간의 관계가 반복적으로 이어지게 됐다. 기업과 고객, 개인과 개인이 상시 연결되면서 한 번 거래, 한 번 관계는 이제 불가능해졌다. 지금은 디지털 기술로 소비자가 상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각종 정보가 실시간 기업에 전달된다. 자연스레 기업은 상품을 판매한 이후에도 고객 만족을 위해 많은 것을 제공하게 됐다. 과거에는 제품이 판매되면 끝이었지만 이젠 제품 판매가 시작이라는 점에서 원샷 게임이 아니라 반복 게임이다. 그래서 경영학 교과서를 새로 쓸 때가 됐다. 과거 경영은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어 비싸게 파는 게 핵심이었는데, 앞으로 경영은 제품을 통해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만족을 제공하는 것으로 바뀔 것이다. 이처럼 비즈니스의 작동원리가 원샷 게임에서 반복 게임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현재 기업 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현상을 통찰력 있게 이해할 수 있다. 판매 모델에서 구독경제로의 변화, 단품 판매보다 번들 서비스의 증가, 제조업의 서비스화, 완결 제품 출시에서 베타 버전 출시 후 업그레이드, 제품 혁신보다 사용자경험 혁신으로 변화, 신규 고객보다 기존 고객 중시, 고객 수 증가보다 고객 사용시간 증가에 초점, 성과관리에서 상대평가가 줄고 절대평가가 늘어나는 현상, 경쟁의 조직문화에서 협력 강조로의 전환, 지시하는 리더보다 지원하는 리더 육성, 외적 동기 못지않게 내적 동기의 필요성 증대, 플래닝보다 애자일 필요, 대면에서 비대면 일처리 방식의 증가 등. 지금 기업들은 뉴노멀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현하는 방식이 너무 많아 혼란스럽다. 그러나 이 모든 현상은 비즈니스가 원샷 게임에서 반복 게임으로 바뀌면서 나타나는 모습이다. 따라서 이 책은 최근 비즈니스 환경에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변화를 하나의 원리로 정확히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해준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사회를 지배하는 게임의 룰이 어떻게 변화되고, 실질적으로 어떤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기업과 개인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과 혜안을 얻을 수 있다. 반복 게임의 시대에 더 이상 한 번 거래, 한 번 보고 말 사람은 없다 자율주행 전기차 회사 테슬라는 기술 개발과 함께 운전자들의 도로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180년 전통의 미국 기업 디어사는 농기계 제조 기업에서 농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전기기타로 명성을 날리던 펜더는 최근 기타 교육 회사로 탈바꿈함으로써 저조했던 기타 매출까지 끌어올렸다. 기업들은 이제 제품을 한 번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365일 고객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서비스 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사람 관계도 마찬가지다. SNS가 발달하고 모든 사람들이 연결되면서, 사람 사이는 오히려 더 장기적으로 바뀌어 한 번 맺은 관계가 계속 이어진다. 더구나 모든 사람이 SNS를 통해 마이크로 미디어 역할을 하면서 세상에 비밀이 없게 됐다. 이로 인해 승승장구하던 회사가 사소한 잘못 때문에 하루아침에 위기에 처하는가 하면, 평범한 개인이 올린 게시물이 인터넷을 통해 퍼지며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기도 한다. 소비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반복 게임의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원샷 게임(one-shot game)’과 ‘반복 게임(repeated game)’은 게임이론에서 나온 용어로, 원샷 게임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임을, 반복 게임은 참가자들이 반복해서 게임을 시행하는 경우를 뜻한다. 저자는 이제 ‘경영’이라는 말을 다시 정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거 경영은 싸게 제품을 만들어 고객에게 비싸게 파는 활동을 말했다. 그런데 앞으로 경영은 제품을 매개로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만족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바뀔 것이다. 제품 판매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한 번 거래했던 고객과 계속해서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점에서 반복 게임이 됐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자동차를 멋지게 만들어서 원샷으로 팔고 나면 끝이었지만, 이제는 자동차를 팔고 난 후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줘야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제조업체는 서비스 기업으로 변화해 소비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반복 게임 시대에는 새 차보다 중고차가 더 비싸다 IT 기술 활용 초기에는 자동화 제품, 즉 스마트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쳤다면, 지금은 기기와 기기가 서로 연결되고, 기업과 고객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는다.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기능을 계속 추가하고, AI, 빅데이터 등으로 고객의 사용 패턴을 학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사용 경험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반복 게임의 시대에는 제품을 쓰면 쓸수록 더 좋은 제품, 더 비싼 제품이 된다. 말하자면 반복 게임의 시대에는 새 차보다 중고차가 더 비싸진다. 중고차에는 그 고객과 관련된 기술, 맞춤형 정보가 모두 축적돼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앞으로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면서 고객의 사용 정보를 수집한 후 기술을 업데이트해 더 나은 만족을 제공해야 한다. 반복 게임 환경에서 혁신은 사용자 경험을 새롭게 만드는 데서 나오기 때문이다. 더 이상 연구소에서 엔지니어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내는 ‘멋진’ 제품에서 혁신이 나오지 않는다. 반복 게임의 룰을 이해해 변화에 즉각 대응할 능력을 기르자 그렇다면 반복 게임의 시대에 기업은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 기타 회사가 기타 교육 서비스 회사로, 농업용 트랙터 제조 회사가 농장 관리 솔루션 회사로, 자동차 회사가 모빌리티 구독 서비스 회사로 바뀌는 것처럼 우리 회사, 나의 직무도 디지털 시대, 반복 게임의 룰에 적응할 수 있을까? 반복 게임 환경에서는 사회, 경제, 일상과 일터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 디지털 시대에 직원들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이고, 이를 위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까? 기성세대와 MZ세대는 서로 어떻게 어우러질 수 있을까? 반복 게임의 세상은 과거보다 더 예측 불가능하고, 수많은 변수와 사건으로 인해 계획이 빗나갈 수밖에 없다. 때문에 미래를 예측하고 계획하는 능력보다 변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저자는 반복 게임의 룰을 먼저 이해하고 몸에 익힐 것을 권한다. 이 책은 디지털 기술 기반의 반복 게임 시대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통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좀 더 능동적으로 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 기업은 물론 개인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짚어볼 수 있다.이제 기업의 목적은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제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고객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경영은 ‘제품을 통해 고객 만족을 제공하는 행위’로 재정의되어야 한다. 반복 게임의 시대에는 새로운 관계를 늘리는 것보다 기존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게 훨씬 도움이 된다. 네트워크의 넓이가 아니라 깊이가 힘을 더 발휘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반복 게임의 시대에는 제품을 쓰면 쓸수록 더 좋은 제품, 더 비싼 제품이 된다. 중고 제품이 더 가치가 높아지게 된다.
고기굽기의 기술
그린쿡 / 가와테 히로야스 (지은이), 용동희 (옮긴이) / 2018.10.10
23,000원 ⟶ 20,70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가와테 히로야스 (지은이), 용동희 (옮긴이)
정통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고기굽기의 테크닉을 담았다. 고기를 잘 굽기 위해서는 고기의 숙성도, 비계와 마블링, 붉은 살코기의 양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각각의 부위에 맞는 가열온도로 굽는 시간을 세심히 조절해야 한다. 굽는 도구 또한 가장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소고기, 돼지고기는 물론이고 새끼양, 닭오리 등의 가금류, 지비에까지 구울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제대로 된 굽기 방법과 비결을 단계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본격적인 고기굽기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굽기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레어 → 미디엄 → 웰던」으로 가열이 진행되면서 일어나는 고기의 변화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 고기와 굽기에 초점을 맞춘 상세사진을 최대한 크고도 자세히 보여줌으로써 각각의 단계에서 고기가 어떤 상태인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류를 잘라서 분리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주어 이해에 도움을 주었다.INTRO 굽기 전_ 요리를 시작하는 출발점 굽기 실전_ 고기에 따라 굽기 방법이 달라진다 굽기의 과학_ 레어, 미디엄, 웰던 소고기를 구울 때 일어나는 변화 PART 1. 고기 종류별 굽기 기술과 요리 소고기 Boeuf RECIPE 경산우 서스테이너빌리티 아카우시 로스트와 비트 크로캉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리크와 견과류 우설 콩피, 소금머랭과 커피가루 소염통 로스트와 파프리카 파르스 소등심_ 종류별 굽기 구로게와규 / 홀스타인 송아지 / 단카쿠와규 / 아카우시 / 올드카우 부위별 굽기 설로인(올드카우)_ 스테이크 우설_ 콩피 염통_ 로스트 돼지고기Porc RECIPE 새끼돼지 햄과 캐러멜 시트 흑돼지 로스트와 차즈기 시트 새끼돼지 브레제와 라디키오 돼지등심_ 종류별 굽기 백돈종 / 흑돈종 / 이베리코 돼지 부위별 굽기 목살(새끼돼지)_ 브레제 다리살과 족발(새끼돼지)_ 찬요리 새끼양 Agneau RECIPE 새끼양 등심 숯불구이와 헤시코 파스타 새끼양 엉덩이살 로스트와 허브빵가루 새끼양 어깨살 콩피와 양파 숯가루 부위별 굽기 카레(등심)_ 숯불구이 셀(엉덩이살)_ 로스트 에폴(어깨살)_ 콩피 가금류&새끼토끼 Volaille&Lapereau RECIPE 뿔닭 로스트와 홋카이도 화이트아스파라거스 무스 새끼토끼 프리카세와 완두콩 프랑세즈 가금류 코프르와 다리_ 종류별 굽기 브레스 닭 / 뿔닭 / 샤모 라프로(새끼토끼의 다리살)_ 프리카세 지비에 Gibier RECIPE 에조사슴 로스트와 바다 수프 멧돼지 파르스와 레드소스 멧돼지고기와 주키니꽃 파르스 청둥오리 로스트, 순무와 가쓰오 육수 멧비둘기 베녜와 플랑 들꿩과 내장 리소토 직박구리 숯불구이와 야생귤 종류별 굽기 에조사슴_ 로스트 멧돼지_ 진공 멧돼지 다짐육_ 숯불구이 청둥오리_ 로스트 멧비둘기_ 튀김 들꿩_ 로스트 직박구리_ 숯불구이 PART 2. 고기굽기에 필요한 도구 스팀컨벡션오븐과 가스오븐 중 어떤 것을 선택할까? 플라크와 가스레인지 사용방법 요리 레시피 / 조리용어 해설정통 프렌치 셰프가 알려주는 고기굽기의 테크닉 제대로 된 굽기의 정석을 배운다 고기를 구워서 먹는 것은 누구나 하는 흔한 일상이다. 하지만, 고기를 맛있게, 제대로, 완벽하게 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고기를 잘 굽기 위해서는 고기의 숙성도, 비계와 마블링, 붉은 살코기의 양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각각의 부위에 맞는 가열온도로 굽는 시간을 세심히 조절해야 한다. 굽는 도구 또한 프라이팬, 오븐, 스팀컨벡션오븐, 숯불 등 가장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소고기, 돼지고기는 물론이고 새끼양, 닭오리 등의 가금류, 지비에까지 구울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제대로 된 굽기 방법과 비결을 고기굽기로 정평이 난 프렌치 레스토랑 「Florilge」의 Kawate Hiroyasu 셰프가 단계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 이 책의 특징은? ★ 1. 본격적인 고기굽기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굽기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레어 → 미디엄 → 웰던」으로 가열이 진행되면서 일어나는 고기의 변화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 2.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는 육질이 다른 몇몇 품종을 선택하여 같은 부위의 굽기를 비교하였다. 3. 양고기의 경우, 품종이 아닌 많이 먹는 부위 중에서 「카레(등심), 셀(엉덩이살), 에폴(어깨살)」 등을 골라 만들려는 요리에 가장 적합한 굽기 방법을 소개하였다. 4. 흔하게 보지 못하는 「지비에(Gibier)」의 밑손질 방법과 굽기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다. 5. 고기와 굽기에 초점을 맞춘 상세사진을 최대한 크고도 자세히 보여줌으로써 각각의 단계에서 고기가 어떤 상태인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류를 잘라서 분리하는 과정을 상세히 보여주어 이해에 도움을 주었다. 6. 같은 부위이지만 육질이 다른 고기의 굽는 과정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가열방법과 가열시간을 보기 쉽게 차트로 정리하였다. 7. 고기굽기에 왜 이런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를 셰프의 시선으로 쉽게 설명하였다. 8. 「2018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 50(2018 Asia's 50 Best Restaurants)」에서 3위에 선정된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Florilge」의 레시피를 실어 요리를 통한 고기굽기의 실제를 연습할 수 있다.
일지매 2
한국경제신문 / 고우영 지음, 박신식 엮음, 이관수 그림 / 2009.02.10
9,000원 ⟶ 8,1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명작,문학고우영 지음, 박신식 엮음, 이관수 그림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아이가 운명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지만,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장대한 여정. 원작의 거대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을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엮었다. '일지매'는 고 고우영 선생님이 그린 만화이다.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재미와 교훈, 눈물과 감동이 담겨 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기도 하다. 격변의 조선시대를 의적이 되어 살았던 일지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영웅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내는 일지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1권 차례 제 1장 매화나무 아래 버려진 아기 제 2장 일지매와 옆걸음쟁이 제 3장 삼꽃과 월희 제 4장 거지가 된 구자명 제 5장 금매화가지 제 6장 무너진 해동청파와 봉선이파 제 7장 의적 일지매 제 8장 수수께끼 사나이 양포 제 9장 떠나는 사람들 제 10장 다시 일어서는 도둑들 2권 차례 제 11장 월희의 죽음 제 12장 슬슬 도사 제 13장 사라진 진실 제 14장 구사일생 제 15장 호랑이 사냥꾼 제 16장 임금의 밀서 제 17장 폭발하는 염초도회소 제 18장 가짜 일지매 제 19장 끈질긴 양포 제 20장 청나라를 향해* 고우영 원작 동화 '일지매' 기획의 의의* 원작 일지매, 다른 일지매와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내가 자신있게 일지매 소재를 택했을 때는 믿는 데가 있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훨씬 편애를 주게 되는 작품입니다.” “내가 자신있게 일지매 소재를 택했을 때는 믿는 데가 있었습니다. 6.25 전쟁 전 아직은 청계천이 복개되지 않아, 그 주변의 시장바닥에 즐비하게 널려있던 서푼짜리 이야기책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표지에 갓을 쓴 미남자가 그려진 일지매 책을 보았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 책을 찾아 뼈대를 삼아 줄거리를 엮어나갈 속셈이었는데 그 어떤 곳을 뒤져도 찾을 길이 없을 뿐 아니라 일지매에 관한 자료는 고전 전집은 물론 백과사전에서조차 단 한 줄의 업급도 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도입 부분을 가설로 메우고 슬슬 시간을 벌다보면 곧 참고자료를 구하게 되려니 했던 꾀많은 당나귀의 바람은 끝까지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지매 스토리는 100% 제가 만들어낸 창작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작품에 비해서 훨씬 편애를 주게 되는 책입니다.” -2004년 복간된 '일지매' 저자 서문 중 원작 '일지매' 탄생 배경에는 이러한 작가의 노고가 숨겨져 있습니다. 1970년대 연재되면서 단순한 신드롬을 넘어 하나의 문화현상으로까지 발전해 한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명작이 바로 '일지매'라는 작품입니다. ‘일지매’는 조선시대의 문인 조수삼의 ‘추재기이(秋齋紀異)’에 남겨진 한 단락의 기록을 바탕으로 고우영 선생님이 100% 창조해낸 이야기로 이번에 출간된 동화 일지매는 고우영 선생님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어린이 작품 중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버려진 일지매는 청나라로 입양되어 성장하지만, 친부모를 찾아 고국으로 돌아온다. 기구한 운명에 의해 일본으로 건너가게 되지만 자기 정체성을 찾기 위해 다시 조선으로 돌아온다. 훗날 병자호란을 막기 위해 중국으로 떠나 거사를 도모하지만, 결국은 자신을 낳아 준 조선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 일지매 개괄적인 내용 즉, 태어나자마자 한 가닥 매화가지 아래 버려졌다 하여 ‘일지매’라는 이름을 얻은 아이가 운명에 휩쓸려 고국을 떠나지만,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해 다시 돌아오는 장대한 여정을 압축하고 있는 원작 동화 '일지매'는 원작의 거대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희로애락이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을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동화라는 용기에 담아 재현하고 있습니다. 백만불짜리 동화를 만든 원작 만화의 힘!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동화로 만든 고우영 원작 '일지매'! '일지매'는 고 고우영 선생님이 그린 만화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많은 어른들에게 사랑을 받았었지요. 하지만 '일지매'는 단순한 만화가 아니라 재미와 교훈, 눈물과 감동이 담겨 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랍니다. 그래서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어른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화 '일지매'를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고 고우영 선생님의 작품을 어린이용으로는 최초로 만든 작품으로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고우영 선생님의 글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영웅은 탄생된다! 조선시대에 일지매가 있었다면, 21세기의 진정한 영웅은 우리 어린이들이다! 어려운 시대에 영웅이 탄생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시기에는 아무리 능력 있는 사람이라도 그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어려운 환경이 오히려 영웅이 될 만큼의 잠재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 능력을 발휘하도록 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일지매'를 읽으며 출세를 위해 아들을 버린 양반 아버지와 노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일지매가 의적이 되기까지의 모습을 한 번 살펴보세요. 억울하게 학대받는 백성들을 위해 지배층과 맞서 싸우며, 금매화가지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일지매의 모습은 진한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그리고 아버지에게서 버림받은 일지매, 일지매를 빼앗긴 엄마 백매, 일지매와 백매를 위해 목숨을 내놓은 구자명, 일지매와 슬픈 사랑을 하는 월희의 모습에서 가슴 찡한 눈물을 흘려 보세요. 더하여 사투리를 읽는 재미, 어려운 낱말을 알아 가는 재미, 마지막 장면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상상하는 재미도 함께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감동과 눈물, 재미를 느끼며 읽다 보면 마음속에 백성들을 위해 자신을 바친 일지매라는 영웅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겁니다. 격변의 조선시대를 의적이 되어 살았던 일지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어린이들이 그런 영웅의 모습 속에서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 낼 것인지,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고우영 원작 동화 '일지매' 무엇이 가장 큰 특징일까? 시대와 운명이 만든 영웅, ‘일지매'! 고우영 선생님의 작품을 어린이들이 만날 수 있는 최초의 기회! 어린이용 최초 출간! 2005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책 100’에 선정! 중ㆍ장년층뿐만 아니라 요즘 세대에게도 그리 낯선 이름은 아닌 고우영 선생님의 대표작 를 어린이용으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고우영 선생님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익살스러운 대사와 파격적인 극의 전개, 그리고 과거를 현재로 불러들이는 고우영 선생님 특유의 연출로 시대와 계층을 넘어 모든 독자들에게 상상력의 숨통을 틔워주는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실낱 같은 달이 떳다.김자점은 아무도 자기 집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풀어놓고 철저히 지키게 했다. 김자점의 집을 지키는 사람들은 잠시도 손에서 칼과 독 묻힌 화살을 내려놓지 않았다. 또 사람들은 이상한 낌새만 있으면 수십 개의 횃불에 불을 붙여서 사방을 대낮처럼 밝힐 만반의 준비도 했다.호랑이 가죽옷을 입은 호랑이 사냥꾼들은 북쪽 담장 밖 습기 찬 풀숲에 숨어 있었다. 함정을 파 놓고 호랑을 기다리듯 아무 움직임 없이 일지매를 기다리고 있었다.p88
하루 한장 한자 3권 초등 2-1 (2019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01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이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림 연상 한자, 한중일 한자를 통한 재미있는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다.[1주] 口구 / 面면 / 心심 / 川천 / 夕석 [2주] 天천 / 地지 / 然연 / 花화 / 草초 [3주] 出출 / 入입 / 文문 / 字자 / 語어 [4주] 春춘 / 夏하 / 秋추 / 冬동 / 色색 [5주] 老로 / 少소 / 主주 / 夫부 / 祖조 [6주] 百백 / 千천 / 數수 / 算산 / 同동 [7주] 問문 / 休휴 / 林림 / 植식 / 村촌 [8주] 住주 / 所소 / 邑읍 / 里리 / 洞동 [9주] 有유 / 來래 / 育육 / 登등 / 重중 [10주] 便편 / 紙지 / 命명 / 歌가 / 旗기 [별책]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2회 수록 한자 지도 방법 및 학습 계획표 수록[오늘 배울 한자] - 7급 배정 한자(한국어문회)를 하루에 한 자씩 익힙니다. - 그림을 통해 한자의 모양과 뜻을 연상하며 한자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자 익히기] - 한자의 뜻과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자를 필순에 맞게 바르게 쓰면서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교과서 어휘 및 급수 시험 유형 문제] -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 연계 및 활동] - 한자와 관련된 활동이나 교과서의 이야기로 학교 공부에도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 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표] - 총 10주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배운 한자를 확인합니다. - 한자 벽돌로 자신만의 만리장성을 완성하고, 50자의 그림 한자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안나 까레니나 3
창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최선 (옮긴이) / 2019.11.08
14,000원 ⟶ 12,6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최선 (옮긴이)
1878년 출간된 이래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고 영화로 연극으로 뮤지컬로 발레로 끊임없이 변주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의 대작 『안나 까레니나』(전3권)가 창비세계문학 70~72번으로 발간되었다. 농노제 붕괴 이후 급격한 변화를 마주한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현실이 어떻게 개인의 일상, 특히 가장 사적인 영역인 가정생활과 영향을 주고받는지 그린 작품이다. 당대의 시대상을 현미경처럼 재현하는 데서 나아가 인생의 모든 국면, 즉 탄생과 죽음, 성장과 쇠퇴, 일과 여가, 사랑과 결혼제도 등을 아우르며 시대를 초월해 의미를 더해왔다. 이야기의 큰 두 축은 정숙한 기혼 여성 안나와 젊은 백작 브론스끼의 불륜, 시골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귀족 레빈의 생활이지만, 10명이 넘는 중심인물과 150명이 넘는 주변인물의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낸 대가의 솜씨로 러시아 문학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똘스또이가 친구인 비평가 니꼴라이 스뜨라호프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진정한) 첫번째 소설’이라고 일컬었을 만큼 모든 것을 쏟아부은 작가의 ‘인생소설’이기도 하다.제6부제7부제8부작품해설 작가연보발간사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거장 똘스또이의 세계가 집약된 불멸의 고전 창비세계문학의 엄정한 번역으로 새롭게 만나는 ‘인생소설’ ★ 『뉴스위크』 선정 ‘역대 최고의 책 100’ ★ 영어권 작가 125명이 꼽은 ‘역대 최고의 문학작품’ 1위(The Top 10) ★ 『가디언』 선정 ‘역대 최고의 소설 100’ ★ 노벨연구소 선정 ‘100대 세계문학’ 그리고 ★ 읽지 않았지만 읽었다고 가장 많이 거짓말을 하는 소설 5위(2016년 BBC 설문) 1878년 출간된 이래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고 영화로 연극으로 뮤지컬로 발레로 끊임없이 변주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프 니꼴라예비치 똘스또이의 대작 『안나 까레니나』(전3권)가 창비세계문학 70~72번으로 발간되었다. 농노제 붕괴 이후 급격한 변화를 마주한 19세기 후반 러시아의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현실이 어떻게 개인의 일상, 특히 가장 사적인 영역인 가정생활과 영향을 주고받는지 그린 작품이다. 당대의 시대상을 현미경처럼 재현하는 데서 나아가 인생의 모든 국면, 즉 탄생과 죽음, 성장과 쇠퇴, 일과 여가, 사랑과 결혼제도 등을 아우르며 시대를 초월해 의미를 더해왔다. 이야기의 큰 두 축은 정숙한 기혼 여성 안나와 젊은 백작 브론스끼의 불륜, 시골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귀족 레빈의 생활이지만, 10명이 넘는 중심인물과 150명이 넘는 주변인물의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낸 대가의 솜씨로 러시아 문학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똘스또이가 친구인 비평가 니꼴라이 스뜨라호프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진정한) 첫번째 소설’이라고 일컬었을 만큼 모든 것을 쏟아부은 작가의 ‘인생소설’이기도 하다. 국내 뿌시낀 권위자로 서정적이고 섬세한 번역을 선보여온 역자 최선(고려대 노문학과 명예교수)은 두가지 러이사어 판본(1963, 1981~82)과 영어판(1998, 2006), 독일어판(2009), 나보꼬프의 『러시아 문학 강의』(1981) 등을 참고하여 치밀한 번역에 입체적인 주석을 더해 텍스트를 더욱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작품해설’에서 각 부의 줄거리를 요약하여 오랜 시간에 걸쳐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들이 앞부분의 흐름을 잊지 않고 상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창비판 『안나 까레니나』는 이 책을 처음 읽는 이들에게는 ‘인생소설’을 발견하는 기쁨을, 먼저 접했던 이들에게는 기존 판본과 다양한 해석을 비교하며 읽는 묘미를 선사할 것이다. 더불어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성 주인공이자 오랜 세월 오도되어온 캐릭터이기도 했던 안나 까레니나를 새롭게 보기에 더없이 적절한 때이다. 시대의 공기를 포착하다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의 정수 소설 속에서 거론되는 실제 사건들은 러시아와 유럽 및 미국에서 1872년 2월부터 1876년 8월까지 일어난 일들이고, 소설 속 공간은 모스끄바, 뻬쩨르부르그, 러시아의 시골(레빈과 브론스끼의 영지), 독일의 온천도시, 이딸리아 소도시 등으로 당시 러시아인들에게 익숙했던 유럽을 포함한다. 소설은 19세기 후반 급변하는 러시아의 당면 문제들?농노제 폐지(1856) 이후 농촌의 경제적·사회적 상황, 새로운 경제구조와 함께 나타난 새로운 부유층의 부상, 새로이 도입된 지방자치의회 및 선거제도, 가정과 사회 속에서 여성의 위치 및 이혼, 당시의 관료사회 및 군대의 실상, 세르비아전쟁의 문제점 등을 다룰 뿐만 아니라, 러시아 귀족들의 일상?사교계 모습, 무도회, 클럽 활동, 경마, 사냥, 유행하던 학문, 음악, 미술, 종교, 사상과 주거형태, 음식, 교통수단, 심지어 의상과 머리모양까지 상세히 그려냈다. 사교계 생활, 군대 생활, 농지 경영, 자식의 죽음, 사냥, 유럽 여행 등 소설의 소재 대부분이 똘스또이가 직접 경험하거나 보고 들은 일에 바탕을 두고 있다. 기차에 몸을 던진 여자의 이야기는 그의 이웃의 일로, 똘스또이가 직접 그 시신을 보았다고 한다. 그밖에도 등장인물 중에는 그의 지인들의 특성을 반영한 인물이 많다고 한다. 이런 핍진성이 수많은 작가와 독자 들이 『안나 까레니나』를 ‘역대 최고의 소설’로 주저 없이 꼽는 이유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행복한 가정들은 모두 서로서로 닮았고 불행한 가정들은 각각 나름대로 불행하다” 가정생활을 중심으로 인생의 전모를 그리다 이 소설은 인간의 탄생에서 성장과정을 거쳐 연애 및 결혼,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생 전체를 그린다. 사건들이 인물들의 유전적 요소 및 교육, 지위, 일, 주거공간 등 환경적 요소와 빈틈없이 얽혀 생생하게 그려져, 독자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호감 가는 인물이든 그렇지 않은 인물이든 모두 마치 바로 옆에서 보고 듣고 겪는 것처럼 느끼며 그들의 인생 전체에 눈을 돌리게 된다. 『안나 까레니나』를 읽은 독자들은 이 소설을 읽고 나서 삶의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똘스또이의 뛰어난 심리묘사가 등장인물 모두의 감정과 행동을 속속들이 이해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주요인물뿐만 아니라 리지야 백작부인이나 벳시, 스비야시스끼, 레빈의 두 형, 심지어 외국에서 온 왕자, 유모나 하인 같은 주변인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면서 비로소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시작한다. 제2부 말미에 나오는 끼찌의 자기이해나, 처한 현실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용한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알찬 삶이라는 레빈의 깨달음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 소설을 읽을 독자들도 마찬가지로 타인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자기이해와 성찰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자기성찰의 시간과 기회가 요원한 이 시대에 인생 전체를 속속들이 들여다보게 하는 이 소설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행복한 가정들은 모두 서로서로 닮았고, 불행한 가정들은 각각 나름대로 불행하다.
아내의 정원
한문화사 / 안홍선 (지은이) / 2022.06.15
53,000원 ⟶ 47,700원(10% off)

한문화사소설,일반안홍선 (지은이)
세계적인 스토리퀼트 작가이자 한국 최초 들꽃정원의 어머니로 불리는 고령의 저자, 안홍선 여사가 자신이 걸어온 삶을 아름다운 들꽃정원의 사계절과 시, 스토리퀼트 작품으로 조화롭고 볼륨감 있게 구성한 책. 곁에서 60여 년을 함께 해로하며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면서 인생길을 함께 걸어온 남편 양위석. 이들 노부부의 스토리가 사진과 글 속에서 향기로 묻어나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Spring 봄 March 3월 / 14 April 4월 / 48 May 5월 / 76 Summer 여름 June 6월 / 136 July 7월 / 194 August 8월 / 225 Autumn 가을 September 9월 / 254 October 10월 / 305 November 11월 / 331 Winter 겨울 December 12월 / 352세계적인 스토리퀼트 작가이자 한국 최초 들꽃정원의 어머니로 불리는 고령의 저자, 안홍선 여사가 자신이 걸어온 삶을 아름다운 들꽃정원의 사계절과 시, 스토리퀼트 작품으로 조화롭고 볼륨감 있게 구성한 책이다. 사라져가는 한 송이 꽃마저 가슴 속 깊은 내면의 감정으로 품어 안으며, 오랜 세월 꽃과 자연을 벗 삼아 살아온 그녀. 그녀 곁에서 60여 년을 함께 해로하며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면서 인생길을 함께 걸어온 남편 양위석. 이들 노부부의 스토리가 사진과 글 속에서 향기로 묻어나며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최근 저자의 아름다운 일상이 KBS 다큐인사이트 '인생 정원', 채널A 프라임다큐 '아내의 정원'에 방영된 바 있으며, 유튜브 조회수 115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의 정신적인 우아함과 열정적인 삶을 통해 전하는 무언의 메시지는 고령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바쁜 현대인에게 잠시나마 자신들의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노후의 삶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꿈꾸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편집 후기 그녀는 물가에 이는 바람에 땀을 식히며 꽃을 기르고 있다. 때로는 시를 쓰고 읊는 여유도 즐긴다. 산으로 들로, 호젓한 호숫가를 오가며 가슴 깊이 맺힌 고향의 그리움, 외로움... 들꽃 속에 녹여 아름답게 승화시키고, 물안개 유난히 자욱한 정원에서 풀밭 이슬에 몸을 적시며 밤마다 한 땀 한 땀 마음에 새겨 넣었다. 그녀의 거친 손에는 언제나 호미 아니면 바늘이 들려 있었다. 팔십을 훌쩍 넘긴 삶의 긴 여로를 투과하여 얻어진 알갱이들이 보석처럼 빛난다. 관조하듯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의 바람은 정원과 퀼트, 시 속에 새겨져 세상 사람들의 가슴을 적셨다. 끝없는 손길로 꽃을 어루만져 들꽃정원을 이루고, 수많은 단상을 차곡차곡 노트에 기록해 시로 승화시켰다. 오리고 오려서 모아둔 수천수만의 천조각들을 한 땀 한 땀 실에 꿰어 탄생시킨 스토리퀼트 작품들이 그녀의 보물창고를 가득 채우고 있다. 우아하고 창조적이며 열정적으로 나이 먹는 법을 세상에 조용히 내어 보이며, 자연 속의 미물까지도 정감 어린 대상으로 변화시킨 특별한 삶의 작가 안홍선. 그녀는 감동의 제조사였다. 스스로 달팽이의 삶에 비유하며 쉽사리 집밖을 나서지 않는 그녀지만 예술적 영감은 이미 넓은 세상 밖을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었다. 밤낮없이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아내의 정원』을 편집한 일은 큰 행운이었다. 마치 무임승차 여행하는 기분으로 한 여인의 삶을, 그 예술세계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일은 무척 즐겁고 보람찬 일이었다. 그녀의 예술적 감각에 맞춰 그 어떤 형식이나 틀을 배제한 자유로움에 초점을 두어 오랜 세월 간직해온 수많은 보석들을 이 한 권의 책 속에 촘촘히 담아내려 애썼다. 삶의 끝자락에서 팔십이 넘은 고령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온 힘을 다해 책을 집필하며 지켜보는 강한 정신력과 남다른 열정은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오기에 충분했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진한 삶의 향기를 지닌 저자 안홍선 여사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더 많은 시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하루하루 한자쓰기 : 8급 기초 한자
랭귀지북스 / 이지영 (지은이) / 2022.07.10
10,000원 ⟶ 9,000원(10% off)

랭귀지북스유아학습책이지영 (지은이)
좌충우돌 조선 전쟁 극복기
웅진주니어 / 손주현 (지은이), 심민건 (그림), 하일식 (감수) / 2020.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손주현 (지은이), 심민건 (그림), 하일식 (감수)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난다. 각 권말에 들어 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하다. 역사 수다 군단 카드를 모으는 재미, 각 인물들의 면면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는 재미, 통사 흐름으로 줄 세우는 재미 등 재미에 기반한 유익함 또한 쏠쏠하다. 에서는 조선을 휩쓸고 지나간 네 차례의 큰 전쟁들과 마주한다. 진주 대첩의 주인공 김시민 장군, 곽재우 의병장, 행주 대첩 권율 장군, 바다의 불패 신화를 남긴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은 200여 년간 지속된 평화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일본에 당할 수밖에 없었던 임진왜란의 암울함을 씻는 쾌거로 기억된다. 일본이 가져다 준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조선은 후금의 침략으로 정묘호란에 휘말린다. 후금과 형제 관계를 맺고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는 듯했지만 또 다시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면서, 조선은 힘이 없으니 실리를 따져 청에 항복하자는 주화파와 명을 배신하면서 청에 항복할 수 없다는 척화파의 대립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쉴 새 없이 조선을 뒤흔들었던 전쟁의 상처들, 그 회복을 향한 치열한 노력의 역사 속으로 안내한다. 조선의 땅에서 일본군을 몰아내라 2장 조선의 바다에서 일본군을 물리쳐라 3장 청나라의 위협에서 벗어나라 4장 전쟁의 상처를 극복하라 ‘역알못’과 ‘역덕’ 모두를 위한 역사책! 를 펼치는 순간, ‘역사 수다 군단’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는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다이내믹 롤러코스터급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땅 싸움, 권력 줄다리기, 외세에 대항하는 찰떡 협동의 순간들, 배신과 복수, 충성과 포용의 드라마가 역사를 관통하는 천차만별 등장 인물들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이해하려고, 기억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습니다. 100명에 가까운 ‘역사 수다 군단’이 요즘 우리들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귀에 착 붙게 이야기해 줄 테니까요. 현재와 과거, 역사적 사건과 상상을 넘나드는 ‘역사앓이’의 시작! 는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 인물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함께했던 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흥한 자를 중심으로 한 업적 위주의 역사를 탈피해, 시대를 지탱해 온 삶의 모습들까지 고루 담았습니다. 우리의 귀는 이야기의 화자를 향해 촉수를 바짝 세우고 끊임없이 팔랑입니다.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이게 맞는 듯 보이고, 저 사람 말을 들으면 또 그 얘기에 마음이 혹하지요. 는 각자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변을 신나게 듣는 것을 넘어서서, 때로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때로는 같은 처지에서 상황을 목도하고 사고하게 합니다. 공감과 관점이 배제된 탐구가 아니라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선 ‘나’를 기점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나게 함으로써 역사를 소재로 한 비판적, 창의적 사고의 씨앗을 품게 합니다. 의 책장을 닫는 순간, 역사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기억난다! 그 어떤 이야기보다 촘촘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사를 인물 이름 몇, 문화재, 연도 몇 개 달달 외우는 걸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납니다. 각 권말에 들어 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합니다. 역사 수다 군단 카드를 모으는 재미, 각 인물들의 면면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는 재미, 통사 흐름으로 줄 세우는 재미 등 재미에 기반한 유익함 또한 쏠쏠합니다. 역사 전문가가 깐깐하게 고증하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인정하고, 배우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빠져드는 역사책! 의 매력은 무엇보다 탄탄한 감수를 바탕으로 한 내용 구성에 있습니다. 기획부터 원고 집필, 그림 스케치 및 완성에 이르기까지, 매 단계마다 사료에 근거하여 연세대학교 사학과 하일식 교수의 자문을 받아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읽고 제안해 준 의견들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복잡한 사건이나 이해 관계,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역사 용어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화법과 이미지로 풀어 내어, 우리나라의 처음 시작인 고조선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통사를 이야기책 읽듯 술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서입니다. 아프지만 극복했다, 전쟁이 조선에 가르쳐 준 것들 에서는 조선을 휩쓸고 지나간 네 차례의 큰 전쟁들과 마주합니다. 진주 대첩의 주인공 김시민 장군, 곽재우 의병장, 행주 대첩 권율 장군, 바다의 불패 신화를 남긴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은 200여 년간 지속된 평화 속에서 속수무책으로 일본에 당할 수밖에 없었던 임진왜란의 암울함을 씻는 쾌거로 기억되지요. 일본이 가져다 준 전쟁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조선은 후금의 침략으로 정묘호란에 휘말립니다. 후금과 형제 관계를 맺고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는 듯했지만 또 다시 병자호란으로 이어지면서, 조선은 힘이 없으니 실리를 따져 청에 항복하자는 주화파와 명을 배신하면서 청에 항복할 수 없다는 척화파의 대립 국면을 맞이하게 되지요. 는 쉴 새 없이 조선을 뒤흔들었던 전쟁의 상처들, 그 회복을 향한 치열한 노력의 역사 속으로 안내합니다.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초등 알짜공책 : 나무편
해냄 / 김성효 (지은이) / 2020.03.25
12,800원 ⟶ 11,520원(10% off)

해냄논술,철학김성효 (지은이)
16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전라북도교육청 김성효 장학사가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재미를 맛보고 학습 습관을 스스로 쌓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초등공부의 힘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꼽는다. 자신의 교실에서 전교 꼴찌였던 아이가 학기 말 수학시험에서 백 점을 받고, 게임만 좋아하던 아이가 독서에 푹 빠지게 되고, 반 아이들 모두가 1천 자 에세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던 특별한 활동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은 2019년 출간 즉시 전국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자녀 교육 베스트셀러 의 핵심 활동을 기본으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학습 활동을 단계별로 정리한 학습서이다. 기존 초등 글쓰기 참고서가 문장 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글쓰기 연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교과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 배운 독서·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를 넘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나아가 아이의 성장과 건강한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알짜공책 나무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부모님들께 전하는 이야기 나는 어떤 나무가 될까? 내 손으로 만드는 황금 습관 달력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 초록 독서와 짧은 독후감 쓰기 연꽃기법으로 긴 글쓰기 학습일지 쓰기 개념어 사전 만들기 독서 체크리스트 글쓰기 자기점검표 나무편과 함께한 어린이 여러분을 칭찬합니다읽고 쓰기가 습관이 되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우리 아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꿈을 이루는 힘을 키워주는 초등 학습 습관 만들기 프로젝트 전국 초등 학부모들의 학습 고민을 해결해 줄 필독서 학습 계획 세우기부터 독서와 글쓰기, 미루지 않는 습관까지 아이들이 꿈의 씨앗을 틔우고 목표를 이루는 우람한 나무로 성장하기 위해 꼭 익혀야 할 공부 방법들을 단계별 활동으로 배우는 최고의 학습서! 아이들은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안 해봐서, 그 과목은 유난히 재미없어서 같은 이유로 공부를 포기해 버린다.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 ‘공부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공부 자신감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에 16년간 초등학교 현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교육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온 전라북도교육청 김성효 장학사는 『공부 자신감을 키워주는 초등 알짜공책』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재미를 맛보고 학습 습관을 스스로 쌓아가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초등공부의 힘으로 ‘독서’와 ‘글쓰기’를 꼽는다. 자신의 교실에서 전교 꼴찌였던 아이가 학기 말 수학시험에서 백 점을 받고, 게임만 좋아하던 아이가 독서에 푹 빠지게 되고, 반 아이들 모두가 1천 자 에세이를 쉽게 쓸 수 있도록 만들었던 특별한 활동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초등 알짜공책』은 2019년 출간 즉시 전국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자녀 교육 베스트셀러 『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의 핵심 활동을 기본으로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학습 활동을 단계별로 정리한 학습서이다. 기존 초등 글쓰기 참고서가 문장 쓰기나 독서록 쓰기 등 글쓰기 연습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실질적인 ‘습관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본격적인 교과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때 배운 독서·글쓰기 습관은 초등학교를 넘어 평생 공부를 좌우하고 나아가 아이의 성장과 건강한 미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단계별로 익혀나가는 읽고 쓰고 공부하는 습관! 『초등 알짜공책』은 자기 주도 학습이 몸에 자연스럽게 배도록 기초부터 심화까지 크게 ‘씨앗, 꽃, 나무, 열매’ 네 단계로 구성했다. 씨앗편, 꽃편, 나무편은 각 권당 두 달 분량에 해당하는 독서·글쓰기 활동을, 열매편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해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담았다. 씨앗편은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독서와 글쓰기 습관을 배우는 활동을 소개한다. 약속 잘 지키기, 책 많이 읽기,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쓰기, 책 읽고 황금 문장 찾기처럼 마음속 꿈의 씨앗을 깨우는 데 중요한 일들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꽃편은 읽고 쓰기 습관이 점점 몸에 밸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초록 독서를 통해 책을 깊이 읽고, 일기와 연꽃기법 등을 활용해 생동감 있고 구조가 탄탄한 글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나무편은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활동을 안내한다. 초록 독서를 활용한 짧은 독후감 쓰기를 통해 두꺼운 책도 쉽게 읽는 방법을 소개하고, 학습일지 쓰기와 개념어 사전 만들기로 나만의 공부 비법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열매편은 아이들이 방학 동안 다양한 실전 글쓰기와 체험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행문 쓰기, 보고서 쓰기, 독후감 쓰기, 나만의 이야기책 만들기 등을 통해 독서와 글쓰기 경험을 넓혀나갈 수 있다. 각 단계에 공통으로 담겨 있는 ‘셀프 학습 체크리스트’와 ‘황금 습관 달력’은 아이들이 직접 시간과 목표를 관리하며 자신의 공부와 생활을 계획하고 선택해 나가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특히 ‘미션 스티커’를 수록해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실천해 나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책의 핵심은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아이가 완벽하게 해내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믿고 부모가 함께하길 조언한다. 이를 위해 부모가 아이를 응원하며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했다. 알짜공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글을 쓰며 도전해 나갈 때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직접 독서·글쓰기를 가르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실천이 어려웠던 학부모들은 물론, 교실에서 아이들의 학습력을 효과적으로 높여주고 싶은 교사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독서·글쓰기와 친구가 되고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가장 체계적인 학습서가 되어줄 것이다.깊고 튼튼한 뿌리를 가진 나무가 되어볼까요?모죽이 다른 어떤 대나무보다 더 굵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는 것은 나무를 흔들림 없이 지탱해 주는 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는 데 온 힘을 쏟았기 때문이에요. 나무는 태풍이 오고 비바람이 몰아쳐 줄기와 잎이 다 꺾이더라도 뿌리가 꺾이지 않는 한 언제든 다시 살아날 수 있어요. 나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튼튼한 뿌리이고, 모죽은 그것을 가장 잘 아는 나무인 셈이죠. 선생님은 『초등 알짜공책』 나무편을 여러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여러 가지 좋은 습관과 태도를 길러주기 위해 썼어요. 여러분이 이 책에 나오는 독서 습관이나 글쓰기 습관을 갖는 것은 마치 모죽이 5년 동안 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는 데 힘을 쏟는 것과 똑같아요. 독서와 글쓰기는 여러분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해야 할 모든 공부의 가장 든든한 뿌리가 되어준답니다.- 중에서
용감한 소방차 레이 : 위험한 알약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은이) / 2019.04.30
10,000원 ⟶ 9,000원(10% off)

연두세상창작동화연두세상 편집부 (지은이)
EBS-TV 인기 유아 안전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 '용감한 소방차 레이'는 우주에서 온 용감한 소방차 대원들이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사고 상황에 출동, 해결하는 유아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이다. 시즌 1 방영분 26화 중에서 우리 집 안전과 관련 있는 주제 12편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로 제작되었고, <위험한 알약>은 우리 집 안전 주제 중에서 약물 안전사고의 위험을 주제로 다룬 스토리이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는 유아들이 생동감 넘치는 TV 애니메이션의 출동 장면 느낌을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하였다. 이를 위해 각 권마다 100컷 이상의 애니메이션 장면을 풍성하게 담아 생생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아직 한글을 잘 읽지 못하는 유아들이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였으며, 대화 형식의 말풍선, 의성어, 의태어를 다채롭게 배치해 책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또한 유아들의 안전을 고려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라운딩 처리하였다.약은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악당들이 미나의 음료수 안에 위험한 알약을 몰래 넣었어요. 앵앵앵앵! 아무것도 모르는 미나가 음료수를 마시면 정말 큰일이에요. 용감해서 더 예쁜 헤이즐의 활약을 기대해보세요! EBS-TV 인기 유아 안전애니메이션 '용감한 소방차 레이'의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 「위험한 알약(연두세상)」이 출간되었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는 우주에서 온 용감한 소방차 대원들이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사고 상황에 출동, 해결하는 유아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이다. 시즌 1 방영분 26화 중에서 우리 집 안전과 관련 있는 주제 12편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로 제작되었고, 「위험한 알약」은 우리 집 안전 주제 중에서 약물 안전사고의 위험을 주제로 다룬 스토리이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는 유아들이 생동감 넘치는 TV 애니메이션의 출동 장면 느낌을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하였다. 이를 위해 각 권마다 100컷 이상의 애니메이션 장면을 풍성하게 담아 생생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아직 한글을 잘 읽지 못하는 유아들이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였으며, 대화 형식의 말풍선, 의성어, 의태어를 다채롭게 배치해 책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또한 유아들의 안전을 고려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라운딩 처리하였다. 각 권마다 유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정 내 위험요소를 소재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말썽꾸러기 악당들이 우리 집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위험요소를 이용해 안전사고를 일으켜 등장 캐릭터들을 위험에 빠뜨리면, 용감한 레이소방대가 가장 먼저, 가장 빨리 출동하여 악당들을 물리치고 지구의 안전을 지켜낸다. 어린이들은 용감한 레이소방대의 신나는 활약을 보면서 우리 집에서 조심해야 할 위험요소 및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다 보고 나면 오늘의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 팁을 정리한 레이의 안전교실과 오늘의 활약대원 소개가 부록으로 이어진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는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어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흥미진진하게 우리 집 안전수칙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상 속 생활안전지킴이로서 언제나 가장 먼저, 가장 빨리~ 쌩~ 출동할 계획이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우리 집 위험요소를 이용해 안전을 위협하는 악당들과 맞서는 용감한 레이소방대의 신나는 활약이야기! 1. 스파키를 구해줘 화재 사고를 조심해요! 말썽꾸러기 악당들 때문에 창고에 화재가 발생했어요. 활활~ 불길 속에 갇힌 스파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건전지 괴물 건전지를 함부로 만지면 위험해요! 건전지를 함부로 만진 스파키가 이상하게 변했어요. 강력한 전기를 쏘며 무섭게 덤벼드는 스파키를 레이소방대는 어떻게 막아냈을까요? 3. 우주소방대 레이 미끄럼 사고를 조심해요! 미나가 바닥에 어질러놓은 장난감을 밟고 미끄러졌어요. 줄어라 광선 발사! 갑자기 인형처럼 작아진 미나와 준이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4. 반가워 헬릭스 좁은 틈 끼임 사고를 조심해요! 미나와 앰비가 좁은 틈에 끼었어요. 레이 대장과 준이가 힘껏 밀고 당겨봐도 소용없어요. 빨리 줄어라 광선을 발사하면 좋을 텐데, 비콘은 악당들에게 납치당했어요. 누가 미나와 앰비를 도울 수 있을까요? 5. 미나의 생일파티 촛불 사고를 조심해요! 개스톤이 케이크 위 촛불을 쓰러뜨려 화재가 발생했어요. 불길은 활활~ 커져가는 데 펌프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응답하라! 제발 응답하라 펌프 대원! 6. 파이탄의 지옥훈련 화상 사고를 조심해요! 못된 악당들이 오늘은 뜨거운 물로 공격해요. 레이에게 아주아주 뜨거운 물이 용암처럼 다가와요. 바퀴까지 다친 레이는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까요? 7. 위험한 알약 약은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악당들이 미나의 음료수 안에 위험한 알약을 몰래 넣었어요. 앵앵앵앵! 아무것도 모르는 미나가 음료수를 마시면 정말 큰일이에요. 용감해서 더 예쁜 헤이즐의 활약을 기대해보세요! 8. 전기가 찌릿찌릿 콘센트 구멍을 함부로 만지면 위험해요! 앰비와 아이들이 악당들이 만든 전기감옥에 갇혔어요. 빨리 전기차단기를 내려 아이들을 구해야 해요. 어느 용감한 대원이 출동했을까요? 9. 사라진 비콘 위험한 장소에 들어가면 안 돼요! 비콘이 어디론가 사라졌어요. 레이의 대원들이 집안 곳곳을 찾아 헤맨 끝에 정말 위험한 장소에서 비콘을 발견했어요. 비콘이 정신을 잃고 쓰러진 그 위험한 장소는 어디였을까요? 10. 은혜 갚은 어미새 커튼 줄로 장난치면 위험해요! 악당들이 미나와 준이를 납치했어요. 나무 위 둥지 안에 갇힌 아이들을 구하려면 무서운 어미새를 설득해야 해요. 누가 미나와 준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11. 모기가 무서워 가정용 화학약품을 조심해요! 악당들이 모기들을 풀어 미나와 준이를 공격해요. 인형만큼 작아진 미나와 준이가 무시무시하게 큰 모기들의 공격을 당해낼 수 있을까요? 어서 출동해서 아이들을 도와줘! 레이소방대! 12. 헬릭스의 날개 가스 사고를 조심해요! 고기를 굽던 휴대용 가스가 사라졌어요. 가스 풍선을 탄 악당들이 하늘을 마음대로 날며 아이들을 공격해요. 누가 가장 먼저, 가장 빨리~ 쌩~ 출동해서 아이들을 구해냈을까요?
괜찮다, 다 괜찮다
알마 / 공지영.지승호 글 / 2008.08.18
12,000원 ⟶ 10,800원(10% off)

알마소설,일반공지영.지승호 글
장하준, 우석훈, 신해철 등 대한민국 파워 인터뷰이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꾸준히 책으로 엮어온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가 18권의 책으로 통권 7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 \'가장 사랑받는 작가\',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작가\' 설문 조사에서 1위 또는 상위권에 늘 오르는 작가 공지영을 만났다. 그동안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모아서 그들을 대신해 공지영에게 물었다. \'인생파\' 작가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 공지영의 작품은 \"평론가의 도움 없이도 뭔 소린지 알아먹게 하는 문장\"과 \"사생활에 대해 내숭 떨지 않는 정직성(소설가 박완서)\"으로 독자들로부터 \'내 이야기 같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그래서 수많은 독자들이 직접 그녀를 만나 그녀에게 자신의 삶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어 한다. 그녀라면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이 독자들의 갈증을 다 채워주지는 못하겠지만 그녀를 간절히 만나고 싶어 했던 독자들에게 충실한 대리자가 되어줄 것이다.공지영의 들어가는 말 지승호의 들어가는 말 1장 즐거운 나의 집 2장 사랑 후에 오늘 것들 3장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4장 수도원 기행 5장 착한 여자 6장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7장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8장 인간에 대한 예의 9장 문학의 길 10장 공지영에게 문학은 삶이다 나가는 말“선생님 때문에 내 인생이 달라졌어요. 선생님, 꼭 한 번만 만나주세요. 듣고 싶은 말이 있어요.” ‘공지영 신드롬’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한국 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작가 공지영. 더 이상 소개말이 필요치 않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작가 공지영. 18권의 책으로 통권 7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 ‘가장 사랑받는 작가’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작가’ 설문 조사에서 1위 또는 상위권에 늘 오르는 그녀. 공지영 앞에 붙은 이 화려한 수식어가 한순간에 무색해지는 대목도 있다. 일부 평론가들과 운동권 출신들은 공지영의 작업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가십과 냉소로 버무려진 보수 언론들이 드러낸 노골적인 비호감도 만만치 않았다.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 성이 다른 아이 셋과 함께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비판받아야 할까? 그럼에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로 인정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지영에게 붙은 ‘인생파’ 작가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 그녀의 작품은 “평론가의 도움 없이도 뭔 소린지 알아먹게 하는 문장 (…) 사생활에 대해 내숭 떨지 않는 정직성”(소설가 박완서)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내 이야기 같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수많은 독자가 직접 그녀를 만나보고 싶어 한다. 그녀에게 자신의 삶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어 한다. 그녀라면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그러한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물이다. 독자들을 대신해 인터뷰어 지승호가 공지영 작가를 만났다. 장하준, 우석훈, 신해철 등 대한민국 파워 인터뷰이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꾸준히 책으로 엮어온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가 그동안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모아서, 그들을 대신해 공지영에게 물었다. 이 책이 독자들의 갈증을 다 채워주지는 못하겠지만 그녀를 간절히 만나고 싶어 했던 독자들에게 충실한 대리자가 되기 위해 애썼다. 가슴 있는 자의 심장을 터뜨리는 작가 공지영의 육성으로 듣는 ‘위로 3부작’ 완결편! 아나운서 최송현은 KBS를 퇴사하면서 자신의 미니홈피에 《즐거운 나의 집》 가운데 “위녕, 세상에 좋은 결정인지 아닌지, 미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만, 어떤 결정을 했으면 그게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하는 일뿐이야”라는 문구를 남겼다. 그 일은 최송현, 공지영의 유명세 때문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송현 아나운서가 아니더라도 강연회를 가면 많은 학생들이 “저, 선생님 덕분에 용기를 얻어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했어요” 하고 말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나이 든 분들 또한 “공지영 작가 덕분에 새 인생을 살 용기를 얻었어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일부 평론가들과 운동권 출신들은 공지영의 작업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가십과 냉소로 버무려진 보수 언론들이 드러낸 노골적인 비호감도 만만치 않았다. 공지영 하면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 성이 다른 아이 셋과 함께 살고 있다는 것만이 가장 주요한 관심사가 되기도 했다. 양 극단의 평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지영 작가에 대한 소감을 남긴 한 독자의 글은 그 이유에 대한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확실히 공 선생님의 글은 비난받기 쉽게 되어 있다. 저울을 달면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을 것이다. 아예 공 선생님의 글이라곤 쳐다보지 않을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어쩔 것인가? 가슴 있는 자의 심장에 공 선생님의 글을 달아보면 심장이 터지고 마는 것을….” 작가 공지영에게 붙은 ‘인생파’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 그녀의 작품은 “평론가의 도움 없이도 뭔 소린지 알아먹게 하는 문장 (…) 사생활에 대해 내숭 떨지 않는 정직성”(소설가 박완서)으로 독자들로 하여금 ‘내 이야기 같다’는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그러한 공감대는 그녀가 단 한순간도 삶으로부터 유리되지 않은 글을 썼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런 공지영 작가를 수많은 독자가 직접 만나보고 싶어 한다. 그녀에게 자신의 삶에 대해 조언을 듣고 싶어 한다. 그녀라면 자신의 고통을 이해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그러한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결과물이다. 독자들을 대신해 인터뷰어 지승호가 공지영 작가를 만났다. 장하준, 우석훈, 신해철 등 대한민국 파워 인터뷰이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꾸준히 책으로 엮어온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가 그동안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모아서, 그들을 대신해 공지영 작가에게 물었다. 이 책이 독자들의 갈증을 다 채워주지는 못하겠지만 그녀를 간절히 만나고 싶어 했던 독자들에게 충실한 대리자가 되기 위해 애썼다. “‘선생님, 꼭 한 번만 만나주세요. 듣고 싶은 말이 있어요’라고 하는데, 거기에 다 응해줄 수가 없어서 거의 다 거절했어요. 이 책이 그런 갈증을 조금이라도 채워줄 수 있다면 좋겠어요.” 공지영 작가의 바람처럼, 이 책이 독자들이 공지영 작가에게 듣고 싶은 말을 대신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호두까기 인형 / 백조의 호수 (책 + CD 1장)
다락원 / Brian J. Stuart 엮음, France Brassard 그림 / 2012.04.20
7,000원 ⟶ 6,3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Brian J. Stuart 엮음, France Brassard 그림
기존에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행복한 명작 읽기] 시리즈보다 한 단계 아래 수준으로, 본격적인 [행복한 명작 읽기] 학습에 앞서 예비 단계에서 활용해도 좋다. [행복한 명작 읽기]는 기초가 약한 영어 초급자나 초, 중, 고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효과적으로 명작들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된 단계별.수준별 독해력 증강 프로그램이다. Introduction How to Use This Book 이 책, 이렇게 보세요 How to Improve Reading Ability 왕초보를 위한 독해 가이드 The Nutcracker Before you read CHAPTER ONE A Christmas Present Comprehension Quiz CHAPTER TWO The Adventure Begins 모험이 시작되다 Comprehension Quiz CHAPTER THREE The Land of Sweets 사탕 나라 Comprehension Quiz Swan Lake Before you read CHAPTER ONE The Prince's Birthday 왕자의 생일 Comprehension Quiz CHAPTER TWO An Evil Disguise 사악한 변장 Comprehension Quiz 권말 부록 독해 길잡이 리스닝 길잡이 전문 번역 . 영어 독해력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까지 키워주는 스토리 북 시리즈 [행복한 명작 읽기 Basic] * 기본 어휘와 기본 문장 구조를 바탕으로 꼼꼼하게 설계한 왕초보 용 프로그램 * 친절한 어구.문법 설명, 독해.리스닝 길잡이, 이해력 확인 퀴즈 * 전문 미국인 성우의 생생한 연기로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오디오 CD [행복한 명작 읽기 Basic]은 영어 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널리 알려진 세계 명작들을 전문 집필진이 왕초보 수준에 맞는 250 단어 수준의 어휘와 쉬운 문장 구조로 새롭게 Rewriting했습니다. 또한 문장 해석에 필요한 도움말, 알아두어야 할 어구나 문법 사항 설명, 내용 이해 퀴즈와 독해 길잡이, 리스닝 길잡이, 그리고 리스닝 연습 페이지까지 마련되어 있어 혼자서든, 여럿이 함께든 즐겁고 행복하게 독해 실력과 리스닝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전문 미국 성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더욱 재미있고 실감나는 오디오 CD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행복한 명작 읽기 Basic]은 기존에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행복한 명작 읽기] 시리즈보다 한 단계 아래 수준이므로, 본격적인 [행복한 명작 읽기] 학습에 앞서 예비 단계에서 활용해도 좋습니다. [행복한 명작 읽기]는 기초가 약한 영어 초급자나 초, 중, 고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효과적으로 명작들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개발된 단계별.수준별 독해력 증강 프로그램입니다. 작품 소개 호두까기 인형 The Nutcracker 차이코프스키의 1892년 발레 작품으로, 의 성공에 힘입어 탄생하게 되었다. 2막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독일 출신 문호 E.T.A. 호프만의 작품 을 번안한 것이다.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배경이다. 스탈바움 씨 저택은 크리스마스 준비로 한창이다. 스탈바움 씨의 딸 클라라는 대부인 드로셀마이어 씨에게서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로 받는다. 말썽꾸러기 남자아이들이 장난삼아 이 인형을 던지고 놀다가 두 동강이 나고 만다. 클라라가 크게 실망하자 드로셀마이어 씨가 인형을 고쳐 준 다. 클라라는 이 인형을 고이 안고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서 잠이 드는데… 크리마스 때면 어김없이 무대에 오르는 이 발레 작품은, 특히 음악이 아름다워 발레 중에 나오는 춤곡, 행진곡 등 8곡을 추린 모음곡만 연주되기도 한다. 백조의 호수 Swan Lake 1876년 차이코프스키가 작곡한 발레 작품으로, , 과 함께 고전발레의 3대 명작으로 손꼽힌다. 총 4막으로 이루어진 이 시나리오는 러시아의 백조 처녀에 대한 민담을 각색해서 만들어졌다. 이야기는 지그프리드 왕자의 생일축하연에서부터 시작한다. 결혼을 종용하는 어머니로 인해 답답함을 느낀 왕자는 왕궁을 떠나 어느 숲으로 향한다. 깊은 숲 속에 있는 호수에서 아름다운 백조 무리를 보게 되는데, 그 중 왕관을 쓴 백조 한 마리가 유독 눈길을 끈다. 밤이 되자 이 백조들이 아름다운 처녀들로 변하고, 왕관을 쓴 백조가 오데트 공주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 공주에게 첫눈에 사랑에 빠진 지그프리드 왕자는 마법에 걸린 처녀들의 슬픈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 중 가장 먼저 만들어진 작품으로, 볼쇼이 발레단의 청탁으로 제작되었으나 초연 때는 그다지 호응을 얻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상연 횟수가 가장 많은 작품 가운데 하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간고등어 코치 王 자를 부탁해
삼성출판사 / 최성조 지음 / 2007.07.01
13,800원 ⟶ 12,420원(10% off)

삼성출판사취미,실용최성조 지음
MBC 차승원의 헬스클럽 간고등어 코치가 전하는 남자 몸 만들기! 살 빼기, 근육 키우기, 근육 모양 다듬기 등 개개인의 요구를 만족시켜주는 맞춤 운동법을 제안하고, TV에서는 미처 보여주지 못한 내용까지 꼼꼼하게 정리하였다.별명이 왜 간고등어예요? 이 책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 내 몸에 꼭 맞는 운동 프로그램 찾기 남자 몸의 근육 이해하기 지금 당장 시작하는 사람만이 변한다 더 강하게 불어라, 몸짱 바람! / 천상의 몸매를 타고난 사람은 없다 / 4주만 넘겨라, 광명이 온다 Part 1 정형돈 vs. 이윤석의 체중 변화 비법 대한민국 대표 뚱뚱남 vs. 약골남의 운동 일지 독한 마음으로 덤벼라! 그리고 버텨라! / 표준 체중을 원하는 뚱뚱 체형의 운동 원칙은? / 살을 찌우고 싶은 약골 체형의 운동 원칙은? Case 1 개그맨 정형돈 7주간 11kg 감량 비법 시작 전 라이프 스타일은? / 어떻게 운동했을까? / 어떻게 먹었을까? / 정형돈식 살 빼기 이렇게 따라 하자 / 7주후 결과는? / 서킷 트레이닝 1 / 서킷 트레이닝 2 Case 2 개그맨 이윤석 7주간 9kg 증량 비법 시작 전 라이프 스타일은? / 어떻게 운동했을까? / 어떻게 먹었을까? / 이윤석식 근육 만들기 이렇게 따라 하자 / 7주후 결과는? / 근력 운동 프로그램 1 / 근력 운동 프로그램 2 Part 2 집에서 근육 키우는 2단계 운동법 4주간의 운동으로 근육질 몸매 되는 2단계 운동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다 / 목표 근육에 정확한 자극을 준다 / 4주 후면 근육질 몸매의 윤곽이 잡힌다 / 단계별 목표 설정이 뚜렷한 체계적인 트레이닝이다 / 운동 시작 전 꼭 기억해 두자 운동 전 워밍업 스트레칭 운동 후 릴렉스 스트레칭 STEP 1 체내 근육량 늘리기 무릎 가슴 쪽으로 당기기 팔 뻗으며 상체 올리기 팔 굽혀 펴기 누워서 덤벨 벌리기 머리 위로 덤벨 올리기 덤벨 어깨 높이로 올리기 팔 고정시켜 덤벨 들어 올리기 뒤로 의자 잡고 팔 굽혀 펴기 양 무릎 굽혀 앉았다 일어서기 엎드려 상체 들어 올리기 다리 옆으로 차올리기 STEP 2 다양한 각도로 근육 다듬기 누워서 엉덩이 들어 올리기 좌우로 상체 틀어 올리기 팔꿈치 대고 V자 유지하기 상체 높여 팔 굽혀 펴기 덤벨 들고 팔 앞으로 뻗기 상체 수그려 덤벨 벌리기 양팔 교대로 덤벨 들어 올리기 덤벨 들고 팔 뒤로 뻗기 덤벨 쥐고 무릎 구부리기 앉았다 뛰어오르기 상체 수그려 덤벨 당기기 상체 좌우로 기울이기 Part 3 입체적인 근육 만드는 부위별 집중 운동법 모양까지 고려해 키우는 부위별 집중 운동 선명한 王자 복부를 만든다 / 가슴은 크기보다 모양을 고려해 키운다 / 둔하지 않은 어깨 근육을 완성한다 / 이두근과 삼두근이 드러나는 강인한 팔을 만든다 / 엉덩이와 허벅지를 다져 다리가 길어 보인다 / 남자의 상징, 역삼각형의 등을 디자인한다 / 운동 시작 전 꼭 기억해 두자 골반 Y라인까지 고려한 입체적인 王자 만들기 ‘王’자 윤곽을 만들자 처진 아랫배 살을 빼자 물렁한 복근의 힘을 키우자 삐져나온 옆구리 살을 정리하자 섹시한 Y라인을 놓치지 말자 균형있게 굴곡이 드러나는 탄탄한 가슴 만들기 대흉근 단단하게 발달시키자 가슴 위쪽의 입체감을 살리자 올라붙은 가슴 근육을 만들자 선명하게 갈라진 가슴을 만들자 둔하지 않은 어깨 강인함이 넘치는 팔 만들기 모양 좋게 어깨 근육을 키우자 어깨 전체를 균형있게 발달시키자 뒷모습이 멋진 어깨를 만들자 둔하지 않은 팔 근육을 다듬자 이두근과 삼두근의 라인을 살리자 삼두근을 키워 강인한 팔을 만들자 매력적인 엉덩이와 힘 있는 허벅지 에너지의 상징, 하체 다지기 굵고 선명하게 다리 근육을 강화하자 확실한 히프 업 효과를 노리자 스태미나의 상징 허벅지를 키우자 섬세하게 잔근육으로 다져진 역삼각형 등 만들기 근육 크기를 키워 역삼각형 등을 만들자 잔근육을 다듬어 선명도를 높이자 등 아래쪽 허리 힘을 키우자 Trainer's Tip 1 정형돈식 유산소 운동법 집중 탐구 2 근육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 3 간고등어 코치만의 몸짱 습관 4 단백질 보충제 제대로 알기 5 차승원 몸매 만들기의 특급 노하우
팡 튀어나오는 팝업북 동물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6.06.01
7,800원 ⟶ 7,0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0세부터 볼 수 있는 입체 팝업북 시리즈이다. 쉽고 튼튼한 팝업 구조에 짤막한 창작 동화가 더해져 어린 연령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다. 책장을 넘기면서 선명한 색감의 팝업을 당기고 움직이면 시각 발달은 물론,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다. 숫자, 동물, 공룡, 탈것 등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볼 수 있다.그림책 읽기 전에 보면 더 좋아요 상상력이 팡팡!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팝업 창작동화 0세부터 볼 수 있는 입체 팝업북 시리즈예요. 쉽고 튼튼한 팝업 구조에 짤막한 창작 동화가 더해져 어린 연령부터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아요. 책장을 넘기면서 선명한 색감의 팝업을 당기고 움직이면 시각 발달은 물론,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숫자, 동물, 공룡, 탈것 등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1. 왜 팝업북을 읽어야 할까요? 팝업북은 5세 이전 아이들에게 책을 친숙하게 접하게 해주는 장난감과 같아요. 그래서 일반 그림책을 보기 전에 일찍 보여줄수록 좋지요. 어릴 때 팝업북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진 아이들은 나중에 일반 그림책을 볼 때에도 자연스럽게 그림에 집중하면서 입체적인 등장 인물과 중심 배경을 쉽게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어요. 2. 보고 만지고 들추고 당기고! 지루할 틈이 없는 팝업 신세계 매 페이지 같은 구조가 반복되고 단순해서 재미가 덜했던 기존 유아 팝업북의 장벽을 확! 뛰어넘었어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전혀 다른 구성의 팝업이 짠! 팝업 구조가 정교하고 화려해서 호기심과 상상력이 절로 솟아나요. 국내외 유명 작가가 참여한 예쁜 일러스트는 우아~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지요. 3. 오래 봐도 끄떡없는 안전하고 튼튼한 팝업 복잡하기만 하고 금방 망가지기 쉬워 어린 연령은 보기 힘들 거란 편견은 이제 그만! 아이가 두 손으로 잡기 적당한 판형에 팝업은 최대한 조작하기 쉽게 설계했어요. 잘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종이로 수십 개의 지지대를 설치하고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서 오래 볼 수 있고 안전해요. 4. 팝업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동물 이야기 누군가 토끼의 꽃밭에 커다란 똥을 쌌어요. 하지만 고릴라, 기린, 악어도 모두 자기가 한 일이 아니래요. 책장을 넘기면 털복숭이 고릴라가 가슴을 쿵쾅쿵쾅, 악어는 커다란 입을 쩌어억! 다양한 동물들이 실감나는 팝업으로 펼쳐져요.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누가 똥을 쌌는지 맞혀 보세요.
피카이아
창비 / 권윤덕 글.그림 / 2013.07.20
19,800원 ⟶ 17,820원(10% off)

창비그림책권윤덕 글.그림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작가 권윤덕이 3년 만에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을 펴냈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도서관에 모여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고,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 가는 이야기다.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이 가진 힘을 일깨우며 희망을 전한다. 이 책은 키스가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큰 이야기 속에 아이들 각자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식으로 펼쳐진다. 이런 이야기들은 작가가 그동안 강연 활동을 하며 만난 어린이들의 사연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사연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고민을 낮은 어조로 풀어 놓는다. 또한 이 작품에는 생명이 가지고 있는 힘이 강조되는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피카이아’라는 고생물이다. 여섯 편의 이야기에는 피카이아가 공통적으로 등장하며 독립된 이야기들을 연결시키는 고리 역할을 한다. 피카이아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동물로, 대부분의 동물이 멸종한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아 진화하면서 척추동물의 조상이 되었다. 결국 인간이 생겨나게 한 것이다. 혁주는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 엄청난 일을 가능하게 했던 피카이아를 떠올리며 누구나 힘든 시기를 버티고 세상에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음을 깨닫는다. 이 책은 지금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버티고 살아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아이들을 만나다 이야기 1. 인간과 바퀴벌레 이야기 2. 인간은 함께 살아간다 이야기 3. 인간은 치유하며 성장한다 이야기 4. 인간은 사회를 만들어 간다 이야기 5. 인간도 동물이고 자연이다 이야기 6. 인간의 먼 조상, 피카이아 이야기가 끝나는 시간 작가 인터뷰 버제스 동물군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 도서관에 모여 자신의 고민을 들려줍니다. 힘들어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아이들의 이야기!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작가 권윤덕이 3년 만에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을 펴냈다. 저마다의 사연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도서관에 모여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깨닫고,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 가는 이야기다.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이 가진 힘을 일깨우며 희망을 전한다.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가 있을 거예요. 그걸 견뎌 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야만 견디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간의 몸은 스스로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누구나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꿀 힘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_작가의 말 작가 권윤덕은 2010년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하는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 지역에서 힘든 상황에 있는 아이들을 모아 놓고 개에게 책을 읽어 주게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처음에는 산만하고 무기력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책 읽기에 관심을 갖고 집중하게 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었다. 작가는 이 경험을 통해 실제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개 ‘키스’가 등장하는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이 마음속에 묻어 두고 쉽게 꺼내지 못했던 고민을 스스로 풀어내는 과정을 새롭게 형상화했다. 이 책은 키스가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큰 이야기 속에 아이들 각자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식으로 펼쳐진다. 책에 등장하는 여섯 아이들은 저마다의 문제로 고민하고 힘들어한다. 상민이는 엄마, 아빠, 할아버지가 하루 종일 일하지만 늘 가난하다. 미정이는 등수를 올리기 위해 친구들과 경쟁해야만 하는 것이 버겁고, 채림이는 아빠의 실직으로 학교 준비물이나 숙제를 챙기지 못하는 불안한 생활을 한다. 이런 이야기들은 작가가 그동안 강연 활동을 하며 만난 어린이들의 사연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만들어 낸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의 사연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고민을 낮은 어조로 풀어 놓는다. 『피카이아』는 인간의 모순적인 본성을 들춰내며 세상의 그늘을 고발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는 함께 살아가도록 진화했을 것 같아. 친구들과 경쟁하려고 할 때보다 서로 도우려고 할 때 마음이 따듯해지잖아.’라는 미정이 말에서 드러나듯이 작가는 서로를 위하며 함께 사는 것이 인간의 진짜 본성이라는 믿음을 놓지 않는다. 또한 이 작품에는 생명이 가지고 있는 힘이 강조되는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피카이아’라는 고생물이다. 여섯 편의 이야기에는 피카이아가 공통적으로 등장하며 독립된 이야기들을 연결시키는 고리 역할을 한다. 피카이아는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살았던 동물로, 대부분의 동물이 멸종한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아 진화하면서 척추동물의 조상이 되었다. 결국 인간이 생겨나게 한 것이다. 혁주는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 엄청난 일을 가능하게 했던 피카이아를 떠올리며 누구나 힘든 시기를 버티고 세상에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음을 깨닫는다. 『피카이아』는 지금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버티고 살아남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앞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권윤덕은 『시리동동 거미동동』(2003, 창비)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2005, 창비) 『꽃할머니』(2010, 사계절) 등의 작품으로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피카이아』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한 지 2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다. 먼저 그림의 변화가 눈에 띈다. 전작의 그림들이 화려한 색감으로 활기차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던 것에 비해 이번 작품의 몇몇 장면은 일부러 독자가 불편함을 느끼도록 그려졌다. 바퀴벌레의 몸체를 사람 몸보다 더 크게 그려 얼마나 정교하게 생겼는지 보여 주기도 하고 생간을 먹고 피를 마시는 강안이 엄마 아빠의 동물적인 모습을 묘사하기도 한다. 또 인간의 몸과 닮은 냉장 닭, 가지가 수시로 잘려 나가 옹이투성이로 자라는 가로수 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보아 오던 장면들을 아주 낯설게 보도록 하여 상투적 인식의 틀을 무너뜨린다. 파격인 것은 그림뿐만이 아니다. 글의 양도 기존의 그림책보다 많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철학적 이야기를 풀어 놓기 위해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작업한 결과이다. 그래서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함께 읽고 생각해 볼 만하다. 소재, 주제뿐만 아니라 형식까지 새로운 이번 신작에서 그림책 저변을 넓히려는 작가의 용기 있는 시도가 돋보인다. 작가 인터뷰 중에서 여섯 명의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각각의 아이들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셨나요? 처음에 상민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많이 어려웠어요. 사람들이 아주 열심히 일하는데도 모두 일한 만큼 잘사는 것이 아니잖아요. 일한 만큼 잘살지 못하는 불평등한 상황은 개인이 어쩌지 못하는, 세상의 문제인 거죠. 이런 문제를 안고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질문한 거예요. 미정이 이야기에서는 인간이란 원래 한없이 경쟁해야만 하는 걸까 질문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경쟁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인간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갈 때 힘이 나는 사회적 동물입니다. 인간은 분명히 다른 이들과 같이 살도록 진화한 거예요. 윤이 이야기에서는 스스로 잘린 가지를 다시 키우고 새잎을 돋우는 나무처럼 우리도 상처를 치유할 힘을 우리 몸속에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그러니까 자신을 들여다보고 믿으라고요. 그리고 채림이 이야기를 통해 함께 도우며 세상을 바꾸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그것이 처음 상민이 이야기에서 물은 질문의 답일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아이들의 이야기가 마지막에 혁주를 중심으로 모아지면서 책의 핵심 이미지인 피카이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 키스가 아이들을 안아 주면서 하는 말이 바로 ‘사랑하는 나의 피카이아들!’인데요, 어떤 의미인지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버제스 동물군이 폭발적으로 생겨났다가 그 후에 한꺼번에 멸종되었다고 합니다. 피카이아는 그 힘든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았어요. 우월해서 살아남은 건 아니었어요. 중요한 건 피카이아는 그저 ‘살아남았다는 것’입니다. 그 작은 동물이 진화해서 척추동물과 인간이 생겨날 수 있었지요.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힘든 시기가 있을 거예요. 그걸 견뎌 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보다 우월해야만 견디고 살아남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간의 몸은 그 자체로 치유하고 성장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누구나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거예요. 존재 자체가 가능성이지요. 앞으로 세상을 새롭게 바꿀 힘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 가능성을 무한하게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사랑스럽다고 말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한마디 해 주세요.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일기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키스에게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독자들이 누군가에게 쉽게 하지 못할 이야기를 이 책에 적었으면 좋겠어요. 책에 여백이 많아요. 거기에 즐거운 일, 가슴 벅찬 일, 힘든 일…… 무엇이라도 쓰고 그리면서 자신을 들여다보면 좋겠어요. 이 책이 각자에게 어떤 시기를 견딘 하나의 기록물로 남는 것이지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들춰 보며 또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이야기에 독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뜨개질하듯 엮어 낼 때 완성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꾼 미디어
다른 / 김경화 지음 / 2013.09.04
15,000원 ⟶ 13,500원(10% off)

다른청소년 역사,인물김경화 지음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가로지르기' 시리즈 10번째 책. 다양한 미디어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뿐만 아니라, 각 미디어들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세상에 던져진 후 사회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역동적으로 변화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언제 전화가 발명되었는가를 아는 것보다는 전화가 사람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시시콜콜한 밀담을 나누는 미디어로 자리 잡게 되기까지의 역사를 아는 것이 미디어를 아는 데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 등 우리 관념 속에 이미 확립된 개별 미디어로 구분하는 방식을 따르지 않고, 문자 미디어, 소리 미디어, 시각 미디어, 네트워크 미디어로 나누어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미디어의 진화 과정을 소개한다.머리말: 현대 사회의 키워드, 미디어 8 1 전기와 미디어 상상력 유령과 대화하는 소녀들 18 유령 이야기와 미디어, 무슨 관계일까 23 미디어를 낳은 전기의 황당무계한 과거 27 이야기톡: 프랑켄슈타인과 괴기 소설 30 19세기, 진정한 뉴 미디어의 시대 32 미디어의 빛과 어둠 34 그래서 미디어란 무엇인가? 36 2 문자 미디어: 활자와 저널리즘의 시작 그리스 사람들은 왜 토론을 좋아했을까? 44 활판 인쇄, 암흑의 중세에 종말을 고하다 47 쇠사슬에 묶인 책 50 새로운 미디어가 감당해야 할 비난 54 문자 미디어의 꽃, 뉴스 55 커피하우스에서 싹튼 저널리즘 57 이야기톡: 미국 대통령을 사임시킨 저널리즘 61 게릴라 뉴스 미디어, 대자보 62 이야기톡: 최남선의 잡지 『괴기』 66 3 소리 미디어: 말하는 기계와 무선 취미 ‘말하는 기계’ 전화의 등장 70 음악을 들려주는 전화 73 무선 소년과 쌍방향 라디오 76 타이타닉호 침몰 사건과 무선 소년의 꺾여 버린 꿈 79 너무 진짜 같아서 문제가 된 라디오 드라마 84 ‘벽난로 담소’와 라디오 정치 87 우리나라 라디오의 험난했던 유년기 90 모바일 시대의 소리 미디어, ‘팟 캐스트’ 94 이야기톡: 울지 않는 꾀꼬리 96 4 시각 미디어 : 복제 이미지와 대중문화 사진이 진짜를 대신할 수 있을까? 100 화가에게 표현의 자유를 선사한 카메라 104 “아마추어 사진 전염병” 106 선정적인 보도 사진은 ‘알 권리’인가 109 이야기톡: 엄마에게 담배를 권하는 아기 112 서브 컬처가 된 시각 미디어, 만화 114 광학 극장과 비운의 천재 117 영화, 오락 산업의 막을 열다 120 영화의 두 얼굴 122 1960년대, 한국 영화의 전성기 125 이야기톡: 오디오 스타, 변사 128 TV프로그램에 맞춰진 하루 일과 130 이야기톡: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134 5 네트워크 미디어와 사이버 문화 사람보다 똑똑한 기계 138 전쟁터에서 태어난 기술, 컴퓨터 139 “살인 컴퓨터” VS “어린이를 위한 컴퓨터” 142 인터넷이 생긴 의외의 역사 146 이야기톡: 벤담의 팬옵티콘과 정보 감옥 150 세상을 바꾼 ‘해커’ 152 PC 통신과 사이버 문화 155 네트워크 미디어의 미래: 모바일 문화 158 이야기톡: ‘통신 놀이’의 드러나지 않은 역사, 삐삐 160 6 또 하나의 중요한 미디어 이야기 ‘나’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디어 164 100년 전에 상상한 100년 뒤의 세상 166 100년 뒤의 우리 모습 170 미디어의 능동적인 주인 되기 171 참고 문헌 176 그림 소장 및 출처 180 교과연계표 182 미디어는 인류에게 확정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다양한 주체와 사회적 배경, 기술적 흐름 등 복잡한 조건 속에서 ‘만들어져 간다.’ 세상을 바꾼 미디어, 미디어를 바꾼 세상 책,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 모바일 기기 등 우리는 하루 종일 미디어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미디어는 인간이 구상하여, 인간이 만들고, 인간이 사용한다. 세상에 나온 미디어는 인간들의 역사와 삶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사용하는 주체와 사회의 흐름에 영향을 받아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진화하기도 한다. 전화와 라디오의 역사가 그러했고, 컴퓨터의 역사가 그러했다. 이 책은 다양한 미디어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뿐만 아니라, 각 미디어들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 전에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세상에 던져진 후 사회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역동적으로 변화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언제 전화가 발명되었는가를 아는 것보다는 전화가 사람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시시콜콜한 밀담을 나누는 미디어로 자리 잡게 되기까지의 역사를 아는 것이 미디어를 아는 데 더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 등 우리 관념 속에 이미 확립된 개별 미디어로 구분하는 방식을 따르지 않고, 문자 미디어, 소리 미디어, 시각 미디어, 네트워크 미디어로 나누어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미디어의 진화 과정을 소개한다. 문자 미디어, 펜 끝을 벼리다 아주 오래전부터 문자는 있었다. 그러나 문자가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구텐베르크가 금속 활판 인쇄를 발명하면서부터다. 책은 손으로 일일이 하나하나 베끼던 방식에서 벗어나 대량 생산이 가능한 공산품이 되었다. 다양한 사상과 지식이 민중들에게 스며들면서 계급에 대한 비판의 소리와 적극적으로 사회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생겼다. 대중에게 돌아간 문자 미디어의 힘은 뉴스에서 빛을 발한다. 인쇄술이 활발해지면서 각종 전단지가 인쇄되어 거리에서 팔렸고, 17세기 중반 영국 런던에서 유행한 커피하우스를 중심으로 저널리즘 문화가 싹텄다. 커피하우스에는 각종 신문이 비치되어 있었고, 세상일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신문 기사에 실린 화제를 두고 설왕설래 토론을 즐기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신문은 단순한 정보 전달자에서 더 나아가 사회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민주적으로 결론을 내리기 위한 '의견 교환의 장' 역할을 맡게 되었다." 전기와 미디어의 운명적인 만남 아주 오래전부터 미디어라고 불릴 만한 매체는 있었다. 그러나 미디어라는 개념이 나온 것은 전기가 발견되면서부터였다. 전기는 그야말로 획기적인 발견이었다. 전기를 이용하여 멀리 떨어진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전신’은 유령과 대화할 수 있는 ‘영매’와 비슷한 현상으로 이해되었다. 당시에는 과학의 결과물이 신비주의로 이해되었던 것이다. 그 결과 영매를 나타내는 영어 단어 ‘미디엄’에서 ‘미디어’가 탄생하게 되었다. 전기가 발견된 19세기에는 새로운 문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고조되었고, 전신과 전화, 라디오 등 뉴미디어의 시대라고 할 만한 획기적인 발명품들이 속속들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과학 기술과 이를 활용한 미디어가 점차 우리 일상에 스며들면서 '영매'의 단어를 빌려 쓰던 미디어는 신비주의적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 버린다. 소리 미디어, 그 뒤바뀐 운명 이미 말했듯이 우리가 지금 아는 미디어의 초기 모습은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특히 특이한 미디어가 전화와 라디오이다. 전기의 발견으로 전신이 등장했고, 그 이후로 전화와 라디오(무선통신)가 탄생했다. 초기 전화는 지금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당시는 전신이 가장 획기적인 통신 수단이었으며 전화는 지금의 라디오 같은 역할을 담당했다. 즉 공중전화부스에서 수화기를 통해 뉴스나 음악 등을 청취했다. 반대로 라디오의 초기 모습은 지금의 전화처럼 개인들이 무선 통신기를 조립해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도구로 쓰였다. 그러다가 타이타닉호의 침몰로 인해 개인적인 취미생활에 불과했던 무선 통신의 중요성이 세상에 드러났고, 동시에 개인의 무선 통신이 통제되면서 지금처럼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내보내는 라디오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처럼 미디어가 세상에서 실현되어 가는 방식은 역동적이다. 과학 기술의 발전이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고, 사회 움직임이 과학 기술의 방향을 완전히 뒤바꾸기도 한다. 시각 미디어, 화가의 영혼은 자유롭게 하고 대중의 영혼은 사로잡다 사진, 영화, 텔레비전 등 시각미디어는 지금 우리에게는 무척이나 익숙한 매체이다. 그러나 현실의 이미지를 복제하는 사진 기술이 나온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일이다. 사진 기술은 이전까지 이미지 복제를 담당했던 화가의 영혼을 자유롭게 함으로써 초현실주의, 추상화 같은 예술 분야의 문을 열어 주었다. 그러고 나서 여러 컷의 사진을 이어 붙여 움직이는 영상을 만들어 낸 영화가 탄생했다. 흔히 영화의 선구자로 뤼미에르 형제를 떠올리지만 저자는 그에 앞서 불운한 천재 ‘에밀 레이노’라는 인물을 소개한다. 레이노는 뤼미에르 이전에 광학 극장에서 손수 그린 그림을 릴에 돌려 움직이는 영상으로 만들어 상영했던 인물이다. 하지만 영화의 선구자는 시대적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영화를 오락산업의 장으로 끌어들인 뤼미에르 형제에게 돌아갔다. 텔레비전은 ‘시간’이라는 프레임을 장악함으로써 우리 일과에 깊숙이 관여하게 되었다. 회사원은 출근 전 아침 뉴스를 통해 그날의 날씨를 확인하고, 전업 주부의 오전 시간은 정보 프로그램을 보는 것으로 채워진다. 저녁식사가 끝날 즈음, 뉴스를 보면서 그날의 사건·사고를 확인하고, 늦은 밤에는 드라마나 오락 프로그램을 보면서 피로를 푼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오락과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텔레비전이 일상의 시간을 장악해 버린 것이다. 대중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미디어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매체들이다. 그 시대에 각 매체들은 수많은 대중들을 들었다 놨다 할 정도로 큰 파급력을 지니고 있었다. 라디오가 거실의 중심을 차지했을 때는 온 가족이 저녁 식사 후 라디오 옆에 둘러앉아 라디오 드라마를 들었다. 1938년 미국에서 할로윈 특집으로 방송된 라디오 드라마 [세계 전쟁]은 대다수 청취자들을 외계인이 진짜로 침략했을지 모른다는 혼돈 속에 빠뜨렸다. 라디오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시대에 루즈벨트는 11년 동안 중요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라디오 담화를 통해 정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했고, 친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데에 성공했다. 독일의 히틀러 또한 라디오를 선전 미디어로 활용해 나치당에 대한 독일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내고, 유대인 학살을 실행에 옮기고, 세계 대전을 일으키기 위한 명분을 확보했다. 오락 문화의 꽃인 영화 또한 마찬가지였다. 베를린 올림픽을 소재로 한 「올림피아」는 미학적으로 뛰어난 영화였지만 올림픽 이벤트에 숨어 있는 호전적인 폭력성을 감쪽같이 지워 버리는 데에도 큰 공헌을 했다. 미디어는 파급력이 큰 만큼, 그 역할에 대한 요구도 엄중할 수밖에 없다. 또 하나의 세상을 만든 네트워크 미디어 컴퓨터만큼 급진적이고 역동적으로 변모해 온 미디어도 없다. 처음에 계산기였던 컴퓨터가 지금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의사소통의 수단이 되었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실어 나르는 콘텐츠 전달 수단으로 변모해 왔다. 게다가 컴퓨터의 기원은 전쟁터였다. 미사일의 탄도를 계산하거나 적국의 암호 시스템을 해독하기 위해 개발, 활용된 것으로 두 번의 세계대전을 거치며 급속도로 발전할 수밖에 없었다. 인터넷 또한 전시 때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준비한 구상이었다. 그러나 컴퓨터와 네트워크는 사용자들의 손을 거치면서 의도치 않았던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어마어마한 크기의 메인프레임 컴퓨터는 개인의 재미를 위한 퍼스널 컴퓨터로 바뀌고 전시용 네트워크는 전 세계인을 이어주는 인터넷으로 진화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모바일 기기와 네트워크 미디어가 공존하면서 현실 공간과 사이버 공간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미디어 문화가 형성될 것이다. 미디어는 주어진 물건이 아니다. 과학 기술의 단계, 사회적인 흐름, 무엇보다 사용자들의 손을 거치면서 늘 의외의 모습으로 진화해 왔다. 이 책은 미디어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고, 세상이 어떻게 미디어를 바꾸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지만, 우리가 미디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미디어의 역사가 증명하듯, 어떤 새로운 미디어가 세상에 나와 우리에게 일방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게 아니다. 즉 우리가 주체적으로 능동적으로 미디어의 역사에 참여할 수 있고, 방향을 바꾸어 나갈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인류와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세계사 가로지르기> 시리즈 이 시리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알기 쉬운 서술을 통해,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물과 관념이 알고 보면 인류 문명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들임을 보여 주려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숲을 보라고 하면서 나무 이름이나 외우게 하는 기존의 세계사 학습 방식에서 벗어난, ‘무엇이, 어떻게, 왜’에 중점을 둔 가로지르기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이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세상을 바꾼 미디어』 이후로 물, 약, 이슬람, 도시 등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쉽게 따라하는 로드바이크 매뉴얼
진선출판사 / 최종호 옮김, 미쓰이키 후미히로 감수 / 2009.10.16
12,800원 ⟶ 11,520원(10% off)

진선출판사취미,실용최종호 옮김, 미쓰이키 후미히로 감수
『쉽게 따라하는 로드바이크 매뉴얼』은 도심을 질주하는 로드바이크(일명 사이클)를 종합적으로 다룬 로드바이크 매뉴얼이다. MTB와는 다른 로드바이크만의 특성, 빠르고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라이딩 테크닉, 꼭 익혀 두어야 할 필수 정비법, 용도와 취향에 따른 부품 선택법, 로드바이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튜닝까지 로드 라이더에게 필요한 정보만 엄선해서 담았다. 로드바이크를 즐기는 여러분에게 INTRODUCTION 로드바이크 부품의 명칭 그룹세트 프레임 소재 프레임 사이즈 피팅 자전거복 페달 선택 주행 전에 할 일 첫 라이딩 CHAPTER 1 라이딩 기본 승차 자세 타고 내리기 속도 조절과 정지 기어 변속 평지 직진 주행 오르막길 주행 내리막길 주행 올바른 페달링 장거리 라이딩 로드바이크 운반법 CHAPTER 2 정비 부품별 정비 일람 기본 공구 세차ㆍ윤활ㆍ코팅 ▶바퀴 공기 주입법 퀵 릴리스 사용법 바퀴 탈착 클린처 타이어ㆍ튜브 교체 튜블러 타이어 교체 튜브리스 타이어 교체 펑크 수리 ▶브레이크 브레이크 케이블 교체 브레이크 교체 브레이크 조절 ▶디레일러 앞 디레일러 조절 앞 변속 케이블 교체 뒤 디레일러 조절 체인 갭 조절 뒤 변속 케이블 교체 디레일러 셀프 정비법 ▶스프라켓ㆍ체인 스프라켓 탈착 체인 탈착 ▶페달ㆍ크랭크·BB 페달 탈착 크랭크 탈착 BB 탈착 ▶핸들ㆍ안장 핸들 높이 조절 바 테이프 감기 핸들ㆍ스템 탈착 안장ㆍ시트 포스트 탈착 CHAPTER 3 튜닝 튜닝의 의미와 종류 핸들바 스템 안장ㆍ시트 포스트 바퀴 크랭크·페달 속도계 부록 문제점 원인&대처 용어해설 찾아보기초보 라이더부터 로드바이크 마니아까지 로드바이크를 즐기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_로드바이크 전문가가 알기 쉽게 소개한 로드바이크의 모든 것 ● 요약 소개 《쉽게 따라하는 로드바이크 매뉴얼》은 도심을 질주하는 로드바이크(일명 사이클)를 종합적으로 다룬 로드바이크 매뉴얼이다. MTB와는 다른 로드바이크만의 특성, 빠르고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라이딩 테크닉, 꼭 익혀 두어야 할 필수 정비법, 용도와 취향에 따른 부품 선택법, 로드바이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주는 튜닝까지 로드 라이더에게 필요한 정보만 엄선해서 담았다. ● 책 소개 한 권으로 끝내는 로드바이크 매뉴얼 로드바이크(Road Bike)는 정말 타 볼 만한 자전거다. 몇 년 전까지 MTB 일색이던 국내에도 로드바이크를 이용하는 라이더들이 점점 늘고 있다. 출퇴근을 로드바이크로 하는 ‘자출족’과 휴일에 가까운 근교에 나가 보면 복장을 제대로 갖추고 로드바이크를 타는 무리를 쉽게 볼 수 있다. 로드바이크는 최근 수년간 눈에 띌 만큼 성능이 좋아졌다. 핸들을 잡은 채 기어 변속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대표적인 예다. 그만큼 가격이 비싸졌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래서 더욱 마니아들에게 로드바이크는 애지중지되는 자전거다. 로드바이크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은 앞으로 푹 수그린 승차 자세에 당황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잘못된 승차 자세가 몸에 배기 십상이다. 또한 일정 수준 이상의 정비 능력을 지니고 있어야 돌발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며 안전하게 오랫동안 탈 수 있다. 이처럼 로드바이크 인구가 늘어날수록 정비와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쉽게 따라하는 로드바이크 매뉴얼》은 초보 라이더와 로드바이크 마니아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초 지식부터 라이딩, 정비, 튜닝을 두루 다루는 ‘로드바이크 종합 매뉴얼’이다. 이 책만 곁에 두고 자주 들여다보면 로드바이크에 관한 이론과 기술의 숙련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이다. 쉽게 따라하는 단계별 맞춤 매뉴얼 로드바이크를 제대로 즐기려면 알아 두어야 할 사항이 의외로 많다.《쉽게 따라하는 로드바이크 매뉴얼》은 로드바이크를 처음 구입한 초보자를 위해 부품의 명칭, 그룹세트, 프레임, 피팅, 복장, 페달, 스트레칭, 사전 점검, 기본 승차 자세, 승하차 방법, 각종 라이딩 기술 습득 등 차례차례 로드바이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단 초보자뿐만 아니라 이미 로드바이크를 즐기고 있는 라이더를 위해 펑크 수리 같은 기초 정비부터 변속 케이블 교체 같은 고난도 정비까지 수록했다. 또한 더욱 섬세하고 완벽한 라이딩을 꿈꾸는 로드바이크 마니아를 위해 라이더의 취향과 지면의 특성에 맞춰 로드바이크를 튜닝하는 방법을 실었다. 이 책을 통해 정비 지식을 갖추고 라이딩 기술을 습득한다면 사전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막고 성능 좋은 로드바이크로 오랫동안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책 내용 -INTRODUCTION 라이딩을 잘하기 위해선 이론적인 부분도 알고 있어야 한다. 로드바이크를 구성하는 부품의 명칭, 그룹세트, 프레임, 피팅, 자전거복, 페달 선택 등 로드바이크를 타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기초 지식을 정리했다. -라이딩 기본 승차 자세, 속도 조절, 기어 변속, 오르막 주행, 장거리 라이딩 등 이상적인 승차 자세와 효율적인 라이딩을 위해 습득해야 할 주행 기술을 수록했다. 특히 브레이크와 변속 레버 조작, 클리트 탈착 같은 초보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했다. -정비 바퀴 탈착과 펑크 수리 등 라이더에게 꼭 필요한 기초 정비부터 케이블 교체와 디레일러 조절 같은 고난도 정비까지 다뤘다. 로드바이크를 타다 보면 늘 겪게 되는 문제들을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튜닝 로드바이크를 오래 타다 보면 자연스레 튜닝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장거리 라이딩과 도심 라이딩, 오르막길 같은 지면의 특성과 라이더의 취향에 맞춰 로드바이크를 튜닝하는 방법에 대해 다뤘다. 튜닝은 절대 겉멋이 아니라 로드바이크를 계속 즐기는 이상, 주행 성능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이다. -기타 로드바이크를 타다 보면 온갖 문제가 발생한다. 발생 빈도가 높은, 로드바이크 내외적인 문제의 원인과 대처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또한 주행과 정비에 필요한 각종 팁을 본문에 소개해 로드바이크 관리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