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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세트 (전16권)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 2019.05.10
185,000원 ⟶ 166,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조앤 호럽, 수잰 윌리엄스 (지은이), 싹이 (그림), 김경희 (옮긴이)
그리스 신화의 신들 중에서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의 특징과 성격을 빌어 탄생한 다양한 캐릭터들은 현실에서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친숙하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생생하다. 아울러 각각의 이야기마다 자연스레 녹아 있는 그리스 신화의 유명 사건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학교생활 이야기를 그리스 신화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깊은 공감은 물론 문학적 눈높이까지 향상시킨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올림포스 여신 스쿨 1 - 아테나의 비밀 올림포스 여신 스쿨 2 -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올림포스 여신 스쿨 3 - 아프로디테의 질투 올림포스 여신 스쿨 4 - 아르테미스의 용기 올림포스 여신 스쿨 5 - 아테나의 지혜 올림포스 여신 스쿨 6 - 아프로디테의 선택 올림포스 여신 스쿨 7 - 아르테미스의 믿음 올림포스 여신 스쿨 8 - 메두사의 심술 올림포스 여신 스쿨 9 - 판도라의 호기심 올림포스 여신 스쿨 10 - 파마의 소문 올림포스 여신 스쿨 11 -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올림포스 여신 스쿨 12 - 카산드라의 예언 올림포스 여신 스쿨 13 - 아테나의 자존심 올림포스 여신 스쿨 14 - 이리스의 무지개 올림포스 여신 스쿨 15 -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올림포스 여신 스쿨 특별판 - 헤라이언 게임홍보용 책갈피가 60초 만에 바닥나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언제나 대출 중인 화제의 그 책! 미국 내 서점이나 도서관에 놓은 홍보용 책갈피는 60초 만에 바닥나 버리고, 미국 내 도서관 어디든 원서의 시리즈명 를 검색하면 언제나 ‘대출 중’이라고 뜨는 책! 그리고 영미권을 넘어 국내 초등학교 여학생들에게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화제의 책! 가 주니어RHK에서 출간되었다. 2012년 출간된 시리즈 1권 《아테나의 비밀》을 시작으로,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 5권 《아테나의 지혜》, 6권 《아프로디테의 선택》,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8권 《메두사의 심술》, 특별판 《헤라이언 게임》, 9권 《판도라의 호기심》, 10권 《파마의 소문》,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12권 , 13권 , 14권 , 15권 , 그리고 최근 16권 편까지 출간된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네 여신들을 중심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들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 될 예정이다. 뭐?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고? 놀라울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학교생활과 그리스 신화의 절묘한 조화! ‘가디스 걸스’로 불리는 아테나, 페르세포네, 아프로디테, 아르테미스 네 여신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흥미롭고 생동감 넘친다. 그리스 신화 속에 등장하는 여신들의 개성과 캐릭터를 빌어 탄생한 작품 속 인물들은 시종일관 작품의 분위기를 북돋우며, 각 권의 소재가 되는 그리스 신화 속 에피소드들은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감탄하며 읽을 정도로 짜임새 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재미를 느낄만한 이야기와 인문학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그리스 신화를 함께 읽을 수 있는 는 아이들의 감수성과 지성을 동시에 발달시켜 준다. 아울러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그림은 작품의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고 신비롭게 만들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지루할 틈이 없다! 무조건 첫 장을 펼치기만 하라! 신화 속 마법처럼 모든 것이 변할 것이다. 각 권 소개 1권 《아테나의 비밀》 어느 날 아테나에게 배달된 두루마리 편지. 제우스 교장이 보낸 올림포스 학교 입학 편지에는 아테나가 제우스의 딸이라는 소식까지 적혀 있다.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을 가지고 올림포스 학교에 간 아테나는 상상하지도 못할 놀라운 일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2권 《페르세포네의 거짓말》 핀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종종 속마음과 다른 말을 하는 페르세포네는 그런 자신이 싫다. 그러던 어느 날, 페르세포네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나게 하는 지하 세계의 신 하데스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친구들은 하데스를 좋아하는 페르세포네에게 충고를 건네는데.. 3권 《아프로디테의 질투》 아프로디테는 책에만 파묻혀 사는 친구 아테나를 예쁘게 변신시켜 준다. 그 덕에 아테나는 학교 남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고, 아프로디테는 그런 아테나를 바라보며 남모르게 질투심을 느낀다. 두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될까? 4권 《아르테미스의 용기》 언제나 용감한 아르테미스는 전학생 오리온을 짝사랑한다. 그런데 오리온과 관련된 소동에 휘말리며 아르테미스는 쌍둥이 동생 아폴론, 가디스 걸스 친구들과 다투게 된다. 아르테미스는 과연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5권 《아테나의 지혜》 전학생 헤라클레스의 숙제를 돕기 위해 아테나는 그와 함께 고민한다. 그러던 중 헤라클레스는 크고 작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아테나는 헤라클레스를 도와 무사히 숙제를 끝마칠 수 있을까? 6권 《아프로디테의 선택》 영웅학 과목에서 D학점을 받은 아프로디테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을 운영하기로 한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클럽에 들어오려는 사람은 없고, 이집트의 여신 이시스와 ‘사랑의 여신’ 자리를 두고 다투게 된다. 과연 아프로디테의 앞날은? 7권 《아르테미스의 믿음》 여학생은 올림픽 경기에 참여할 수 없다는 규칙에 화가 난 아르테미스. 게다가 이곳저곳에서 아르테미스의 불편한 심기를 건드는 일들이 자꾸 생겨난다. 마침내 아르테미스는 큰 결단을 내리는데… 8권 《메두사의 심술》 머리카락 대신 머리 위에 열두 마리 뱀을 거느리는 메두사의 소원은 바로 여신이 되는 것이다. 불멸 목걸이를 사면 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메두사는 모아둔 용돈을 꺼내 보지만 가지고 있는 돈은 턱없이 부족하다. 메두사의 꿈을 이루어질 수 있을까? 9권 《판도라의 호기심》 올림포스 학교에서 가장 호기심 많은 판도라에게 비밀스런 상자 하나가 들어오고, 호기심을 참지 못한 판도라로 인해 상자에서 색색깔의 거품이 쏟아져 나온다. 그런데 거품에 닿은 여신들이 전에 없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하는데… 10권 《파마의 소문》 소문의 신 파마는 오늘도 소문거리를 찾아 여학생 기숙사를 몰래 뒤진다. 그러던 중 파마는 아테나의 일기장을 찾아내고, 일기장을 읽어 내려간다. 그런데 파마의 손이 이상하다! 무슨 일인지 파마의 손은 점점 빨갛게 변해가는데… 11권 《페르세포네의 미더움》 올림포스 학교 학생들 중 가장 한결같은 성품을 지닌 페르세포네. 그러나 페르세포네는 진부한 여신이 아닌 대담한 여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변신을 시도한다! 그러던 중 인간 세상 최고 인기 스타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와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12권 《카산드라의 예언》 트로이의 공주이자 예언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카산드라는 어린 시절 아폴론이 건 저주로 인해 곤경에 빠진다. 이를 되갚아주기 위한 카산드라의 복수 작전이 시작되고, 카산드라와 아폴론 사이에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13권 《아테나의 자존심》 지금까지도 만화로, 연극으로, 영화로 제작되어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있는 미노타우로스 신화를 소재로 한 이야기다. 테세우스, 아리아드네 등 미노타우로스 신화의 주역들과 아테나가 이끄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긴장감을 자아낸다. 14권 《이리스의 무지개》 무지개』는 크고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 줄 아는 이리스가 신들의 제왕 제우스를 도와 위험에 처한 올림포스 학교를 구한다. 담았다. 이리스는 타르타로스를 탈출한 티탄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며 특유의 기지를 발휘하는데… 15권 《아프로디테의 아름다움》 전쟁의 신 아레스의 생일날 깜짝 등장한 그의 누나, 에리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불화의 여신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에리스는 첫 등장부터 올림포스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고, 아레스는 그런 누나를 저지하게 위해 동분서주 한다. 이런 남매 사이에서 아프로디테는 무언가를 결심하는데… 특별판 여학생 올림픽인 헤라이언 게임이 열리고, 가디스 걸스는 각자 헤라이언 게임을 훌륭하게 치르기 위해 열을 올린다. 그런데 그럴 수록 네 사람의 관계는 점점 꼬여만 가는데… 온갖 사건 속에서 헤라이언 게임은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즌2 11~20 세트 (전10권)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6.05.01
90,000원 ⟶ 81,00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 주인공들이 부딪치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과정 속에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걸쳐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된다. 긴장감 넘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는 독자 어린이들이 마치 자신이 CSI가 된 것처럼 사건에 몰입하고 해결해가는 기쁨과 재미를 느끼게 한다. 또한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CSI 아이들이 서로를 위하고 협력하는 모습들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더해준다. 따라서 글이 많은 책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며 읽지 않던 아이들까지도 CSI 읽기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11권 : CSI, 새롭게 태어나다! 12권: CSI, 갈등이 시작되다! 13권: CSI, 친구가 되다! 14권 : CSI, 경찰서에 가다! 15권 : CSI,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다! 16권 : CSI, 위기를 극복하다! 17권 : CSI, 파란만장한 방학을 보내다! 18권 : CSI, 최고의 형사가 되다! 19권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20권 : CSI, 꿈을 향해 날다!누적 100만부 판매의 신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세트 판매! 재미와 학습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과학 추리 동화 중국, 태국, 대만 3개국으로 판권 수출! 해외 어린이들도 빠져든 인기 도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시리즈는… 재미와 학습을 모두 갖춘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2008년 6월 첫 권이 출간된 후 새로운 책이 나올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왔습니다. 2015년 6월 누적 판매 부수 100만부를 돌파하였으며, 중국과 태국, 대만 3개국으로 판권을 수출하여 해외의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과학추리동화입니다. 과학 지식이 뛰어난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사건·사고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으면 저절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와 관찰력·추리력·통합적 사고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유쾌한 성장 동화입니다. 주인공 아이들의 사랑과 우정, 아픔과 가족애, 꿈과 희망, 성장의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1. 과학 전문가가 쓰고 검토한 과학학습동화 이 시리즈를 쓰신 고희정 작가님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습니다. 이 시리즈를 감수하신 곽영직 교수님은 수원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책을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과학 용어, 과학 개념, 과학 실험 등을 정확히 검토하면서 개발하였고, 이야기와 과학 학습 내용이 잘 연결되면서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애써 주셨습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과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관찰력과 추리력,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2. 한번 읽으면 쏙 빠져드는 본격 어린이 탐정동화 이 시리즈는 국내 본격 ‘어린이 과학 탐정물’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가 미국의 인기 드라마 에 나오는 과학 수사대처럼 다양한 사건·사고를 멋지게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긴장감 넘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는 독자 어린이들이 마치 자신이 CSI가 된 것처럼 사건에 몰입하고 해결해가는 기쁨과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또한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CSI 아이들이 서로를 위하고 협력하는 모습들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더해줍니다. 따라서 글이 많은 책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며 읽지 않던 아이들까지도 CSI 읽기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3. 과학 지식과 사회적 이슈의 만남! 통합적 사고력의 성장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통합적 사고능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만을 갖추기보다는,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여 생각할 줄 알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실제로 현재 초등학교 1-2학년 수업은 통합교과서로 진행되며, 대학 입시 또한 개인의 다양한 역량과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왕따 문제, 환경오염 문제, 인터넷 악성 댓글 문제, 미세 먼지와 스모그, 사이버 해킹 등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이슈가 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하여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독자 어린이들에게 우리 주변 사회의 문제들에 관심을 갖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비단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아우르며 사회의 윤리적 문제들에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통합적 사고력을 성장시키게 됩니다. 4. 생생한 캐릭터의 모습을 살리고, 학습 내용을 쉽게 풀어 주는 그림들 이 시리즈가 시즌 1(1~10권)과 시즌 2(11~20권), 시즌 3(21~30권)까지 이어지는 동안 수많은 인물과 흥미진진한 사건·사고의 장면들이 등장했습니다. 서용남 그림 작가님은 그때마다 생생한 캐릭터와 재밌는 표현, 다양한 구도로 이야기에 맛과 색을 더하는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또한 복잡한 과학 원리도 어린이들이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나타내는 작업을 꼼꼼히 진행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는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과학 지식을 그림으로 더 쉽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권 구성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사건·사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바탕으로 재밌고 긴장감 넘치는 사건·사고들과 그 해결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매권마다 흥미진진한 사건·사고들과 다양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어린이 과학형사대들의 멋진 활약을 볼 수 있습니다. 2. 각 사건·사고의 과학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는‘사건 해결의 열쇠’ 각 사건·사고를 해결한 주인공들이 직접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데 이용한 과학 원리, 즉 교과서 속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첨단과학 원리까지 일러스트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3. 간단한 과학 실험으로 꾸며진 ‘특별활동’ 각 이야기가 모두 끝난 다음에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와 함께하는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험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과학 학습을 재밌는 놀이처럼 느끼고 흥미를 지닐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각 권 내용 11권 : CSI, 새롭게 태어나다! 한영재, 이요리, 반달곰, 나혜성. 이들 CSI 대원들이 졸업한 후에도 CSI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은 CSI 부활을 소리 높여 요청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바로 CSI 2기를 만드는 거죠. 그 소식을 듣고 가장 기뻐한 사람들은 바로 황수리, 양철민, 소남우, 강별. 후배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선배들의 뒤를 이어 CSI 2기가 된다는 생각에 가슴 벅차 합니다. 그런데 그들 앞에 뜻밖의 일이 벌어집니다. CSI,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까요? 12권: CSI, 갈등이 시작되다! 실전 테스트를 통과하여 CSI 2기 대원으로 뽑힌 강별, 양철민, 신태양, 황수리. 그리고 CSI 대원이 되지는 못했지만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으로 있게 된 장원소, 소남우, 송화산, 최운동. 8명의 아이들은 본격적인 어린이 형사 학교 2학년 생활을 시작하고, 곧 첫 번째 사건 발생합니다. 갈빗집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의 범인을 찾는 것! 안 형사는 강별, 양철민, 신태양, 황수리를 데리고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그런데 범인은 한 명인데, 용의자는 두 명! 과연 아이들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까요? 13권: CSI, 친구가 되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일주일간의 방학을 마친 뒤, 제주도로 겨울 캠프를 떠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황수리는 양철민의 친구 사건을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신태양은 의문의 살인 사건의 범인을 잡을 단서를 발견합니다. 양철민은 폭탄 협박 사건에서 큰 역할을 하고, 송화산은 지구 과학 지식을 이용해 유괴범을 찾아냅니다. 14권 : CSI, 경찰서에 가다! 한 달 동안 경찰서에 배치되어 실전 훈련을 받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제주도 겨울 캠프를 끝내고 서울로 돌아온 8명의 아이들. 그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경찰서 실전 훈련. 경찰서에 배치된 아이들은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게 되니, 바로 CSI 1기인 혜성, 요리, 달곰, 영재. CSI 1기의 지도를 받게 된 아이들은 자살을 위장한 살인 사건, 차용증 위조사건 등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CSI 1기들의 뛰어난 추리력과 활약을 지켜보며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 15권 : CSI,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다! 교토 CSI 나무하라 국장의 초청을 받고 일본을 방문하게 된 CSI 2기. 일본의 오래된 전통 여관에 묵게 된 아이들은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닥뜨립니다. 과연 CSI 2기는 사건을 해결하고 선배들의 명성을 이어 갈 수 있을까요? 한편, 일본에 간 CSI를 부러워하던 장원소, 송화산, 최운동, 소남우는 자신들만의 힘으로 수사해야 할 첫 사건을 맡게 됩니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수사는 자꾸 꼬이기만 하는데……. 네 아이들은 자신들의 능력을 믿고 엉킨 실타래 같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16권 : CSI, 위기를 극복하다! 강별과 장원소는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고민에 빠집니다. 아이들의 고민을 눈치 챈 박 교장은 봄 여행을 제안합니다. 봄 여행은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요? 한편, 정 형사와 갑작스런 외출에 동행한 장원소, 송화산, 최운동, 소남우는 경기도의 참외밭 한가운데서 기말시험 수행평가 과제를 받게 됩니다. 24시간 안에 이 마을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참외 도둑을 잡으라는 것입니다. 과연 네 아이들은 수행평가 과제를 잘 치러 낼 수 있을까요? 17권 : CSI, 파란만장한 방학을 보내다! 아이들은 감전일과 함께 떠나는 여름 캠프에 들떠 있습니다. 형사 학교 1회 졸업생 감전일은 일본에서 최고의 명탐정으로 활약 중인 인물. 엉뚱하고 게으르고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감전일의 면모에 아이들은 적잖이 당황합니다. 하지만 사건과 맞닥뜨리면서 감전일은 최고의 반전 캐릭터로 등극하는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 그 안에서 벌어진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CSI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18권 : CSI, 최고의 형사가 되다! 어 형사의 딸 '어진이'의 탄생과 함께 시작된 어린이 형사 학교의 마지막 학기. CSI는 간첩 검거 작전에 투입되며 대한민국 최고의 형사가 될 시험대에 오릅니다. 명탐정 코단과 나혜성이 갑작스럽게 국내에 방문합니다. CSI는 코단과 혜성을 도와 킬러의 위협을 받고 있는 조셉 폴먼 의원의 경호를 맡게 되는데……. 파란만장한 수사 과정 속에서 저마다 자신의 꿈을 찾아 가는 아이들. 또한 혜성을 향한 별이의 마음은 과연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요? 19권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아이들이 학기말 시험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운동이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부모님의 세탁소가 세 들어 있는 건물이 흔들리는 바람에 안전이 걱정되는 상황. 운동이의 고민을 알게 된 아이들은 선뜻 수사에 나서고, 그 일을 계기로 운동이는 진정한 우정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됩니다. 시험이 끝나고 해병대 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서해로 떠난 아이들. 그곳에서 우연히 돌고래의 떼죽음에 관한 사건을 수사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결할까요? 진한 우정과 풋풋한 사랑, 빛나는 꿈을 찾아가는 CSI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20권 : CSI, 꿈을 향해 날다! 시간은 유수와 같이 흘러 마지막 학기가 끝나고 겨울 방학이 시작됩니다. 크리스마스 날 벌어진 위조지폐 사건에 투입된 CSI. 잉크젯 프린터로 위조지폐를 인쇄하여 유통시킨 범인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요? 졸업여행에서 돌아온 아이들은 졸업시험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그러던 중 CSI는 형사학교에서의 마지막 사건을 맡아 수사를 하게 되는데 ……. 꿈을 찾아 달려온 여덟 명의 아이들, 그리고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 CSI 시즌 2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 (전면개정판)
창비 / 김아란 외 엮음 / 2017.12.27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청소년 학습김아란 외 엮음
2010년 첫 선을 보여 지금까지 16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권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변화에 발맞추어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재구성해 다채로운 작품을 접할 수 있게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개정판을 낸다.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중1 시리즈는 76%, 고등 시리즈는 82%가 바뀌어 크게 달라졌으며, 김애란(고등 소설), 구병모(중1 소설) 등의 새로운 작품을 수록했다.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으며,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에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들어가는 시 : 출동! 샴푸 요정 (시 만화) 1부 나는 지금 꽃 이장근 / 나는 지금 꽃이다 오세영 / 별처럼 꽃처럼 오규원 / 포근한 봄 박성우 / 소나기 정진아 / 참 힘센 말 서동균 / 봄 양정자 / 소녀들 허영자 / 유년의 날 제페토 / 동행 나희덕 / 허락된 과식 이장희 / 봄은 고양이로다 홍랑 / 묏버들 가려 꺾어 2부 동해 바다 서정숙 / 빗방울 2 정현정 / 나무들의 목욕 신경림 / 동해 바다 윤동주 / 해비 박목월 / 여우비 하상욱 / 선풍기 바람 이상국 / 감자밥 정호승 /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최승호 / 북 이삼남 / 교실 이응인 / 수박끼리 김용택 / 이 바쁜 때 웬 설사 길상호 / 바람이 들렀던 집 3부 고래를 위하여 김영랑 / 오-매 단풍 들겄네 이시영 / 성장 정일근 / 바다가 보이는 교실 정호승 / 고래를 위하여 윤동주 / 서시 유승도 / 산마을엔 보름달이 뜨잖니 오세영 / 유성 정현종 /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정진아 / 가을볕 김장호 / 그 한마디 말 문태준 / 팽나무 식구 문무학 / 품사 다시 읽기 윤선도 / 오우가 4부 우리가 눈발 안도현 / 우리가 눈발이라면 윤동주 / 새로운 길 이준관 / 딱지 안도현 / 너에게 묻는다 정일근 / 신문지 밥상 복효근 /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하상욱 / 시험 망쳤어 서정홍 / 우리말 사랑 1 박명자 / 눈 오는 마실 김광렬 / 제주 잠녀 영천 이 씨 / 까마귀 싸우는 골에 이직 / 까마귀 검다 하고 나가는 시 : 힘센 말 한마디 (시 만화) 시인 소개 작품 출처 수록 교과서 보기 국어 공부의 시작은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로! 국어 교과서 9종을 한 권에 읽는다 2010년 첫 선을 보여 지금까지 160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검증된 시리즈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이전까지 한 권이던 국정 국어 교과서에서 여러 종의 검정 국어 교과서로 바뀌면서,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갈래별로 가려 뽑아 어느 교과서를 배우는 학생이든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다채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한 시리즈다. 초판 이후 2013년에 새로운 교육 과정에 맞추어 개정판을 냈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개정된 교육 과정에 맞추어 2018년 새 국어 교과서에 대비하는 전면 개정판을 낸다. 지난 개정판 수록작과 비교하여 중1 시리즈는 76%가 바뀌어 큰 폭으로 달라졌으며, 문학 작품 독해의 질을 높이고 국어 능력을 강조하는 교육 과정의 큰 변화에 발맞추어 창의 융합형 활동에 적절한 작품을 엄선했다. 문학 작품을 인문, 과학 영역과 접목해 통합적으로 읽고 생각하기를 권장하는 교육 과정에 따라 작품을 읽은 뒤 내용을 확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을 마련했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달라진 교과서를 위한 완벽한 대비일 뿐 아니라 문학이라는 든든한 벗을 사귀는 특별한 경험이 되어 줄 것이다. *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새 교과서가 개발되는 시기에 맞추어 중2 시리즈는 2018년, 중3 시리즈는 2019년에 출간될 예정이다. 전면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1 시』의 특징------------------------------ (1) 개정된 중등 국어 교과서 9종을 바탕으로 현직 국어 교사와 시인이 새롭게 엄선 2018학년도부터 사용하게 되는 새로운 국어 교과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개정된 것으로, 9종 교과서에 실린 모든 시를 현직 국어 교사와 시인이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9종 교과서에서 가려 뽑은 시 42편과 교과서 밖의 시 8편을 포함, 총 50편의 현대 시와 고전 시가를 수록했다. 지난 개정판과 비교했을 때 중1 시리즈는 76%나 작품 교체가 이루어졌으며, 사계절의 순환 속에서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4부로 구성했다. (2) 자기 주도적인 감상이 가능하도록 도움 글과 독후 활동 강화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작품마다 교육 과정에 맞춤한 도움말과 독후 활동을 붙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 교육과정 목표 가운데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창의 융합형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 보는 활동을 수록했으며, 시인의 의도나 시의 표현 방식 등 시의 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감상 길잡이를 모든 시에 달아 주었다. (3) 원작의 맛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시의 원문을 그대로 싣고 낱말풀이를 붙임 문학 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때에는 생략되거나 수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시리즈는 원작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시의 원문을 일일이 찾아 대조하고, 어려운 낱말은 풀이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4) 시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시 만화를 붙임 학생들은 시를 너무 어려운 것, 내 생활과 동떨어져 있는 것으로 느끼기 쉽다. 신미나 시인의 시 만화를 덧붙여 시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안내했다.
꼬물꼬물 땅속 작은 벌레
다림 / 다시로 치사토 지음, 고향옥 옮김 / 2013.03.14
10,000원 ⟶ 9,000원(10% off)

다림자연,과학다시로 치사토 지음, 고향옥 옮김
옹달샘 생태과학동화 시리즈 1권. 땅속에서 잠자던 작은 알이 우적우적 흙을 먹고, 쿨쿨 잠을 자며 무럭무럭 자라 마침내 ‘그 날’에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흰점박이꽃무지가 되기까지의 한살이를 담백하면서도 실감나게 그려냈다. 작은 알이 아기 벌레의 모습을 거쳐 어른벌레로 변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을 품는 자연의 참모습과 성장의 경이로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낙엽이 쌓인 부엽토에 다다른 작은 벌레가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흙을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그렇게 한겨울을 보내고 봄이 오자, 똥과 침으로 고치를 만들고, 고치를 부수고 나오기까지의 꽤 오랜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보잘것없던 작은 벌레가 멋진 어른벌레로 성장하여, 마침내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작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 보도록 이끈다. 더불어 축축하고 어둡고 답답할 것 같은 땅속에서 맛있는 흙냄새를 맡으며 몸을 오므렸다 폈다 마음대로 움직이는 벌레들의 생생한 모습을 엿보는 재미를 선사한다.낙엽이 쌓인 땅속에서 꼬물꼬물 꿈틀대는 작은 벌레 한 마리. 어느 날, 스걱스걱 소리가 다가오더니 돌투성이인 화분 집으로 옮겨져요. 작은 벌레는 말랑말랑 부드러운 흙을 찾아 나서고, 마침내 땅속으로 돌아와 그 날을 위해 맛있는 흙을 먹어요. 과연 '그 날'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꼬물꼬물 움직이던 땅속의 작은 벌레가 반짝반짝 빛나는 흰점박이꽃무지가 되어 날다! 땅속에서 잠자던 무수한 생명들이 따듯하게 내리쬐는 햇살과 살랑살랑 부드러운 바람에 눈을 뜨는 ‘봄’, 생명의 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신비로운 계절, 봄은 겨우내 움츠린 작은 벌레들에게도 반가운 계절이다. 낙엽이 쌓인 땅속에서 혹은 오다가다 마주친 소담스런 꽃밭에서 꼬물꼬물 느릿느릿 더딘 움직임으로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땅속의 작은 벌레들. 벌레들이 사는 땅속은 어떤 모습이길래 그토록 오랜 시간을 땅속에서 견딜 수 있는 것일까. 〈옹달샘 생태과학동화〉1권 『꼬물꼬물 땅속 작은 벌레』는 땅속에서 잠자던 작은 알이 우적우적 흙을 먹고, 쿨쿨 잠을 자며 무럭무럭 자라 마침내 ‘그 날’에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흰점박이꽃무지가 되기까지의 한살이를 담백하면서도 바로 옆에서 작은 벌레가 꿈틀대는 듯 실감나게 그려냈다. 땅속에서 잠자던 작은 알이 아기 벌레의 모습을 거쳐 어른벌레로 변해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을 품는 자연의 참모습과 성장의 경이로움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축축하고 어둡고 답답할 것 같은 땅속에서 신 나게 흙 속을 미끄러지는 지렁이와 다다다닷 땅을 파는 두더지, 맛있는 흙냄새를 맡으며 몸을 오므렸다 폈다 마음대로 움직이는 벌레들의 생생한 모습을 엿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성장하려면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해! 이 책은 흰점박이꽃무지의 완전탈바꿈 과정 속에서 벌레들이 어떤 흙을 먹고, 똥 색깔은 무엇인지 등 곤충의 섭식과 배변 등에 관한 학습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한편, 성실함과 인내가 빛나는 성장을 가져다준다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낙엽이 쌓인 부엽토에 다다른 작은 벌레가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흙을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그렇게 한겨울을 보내고 봄이 오자, 똥과 침으로 고치를 만들고, 고치를 부수고 나오기까지의 꽤 오랜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설명한다. 보잘것없던 작은 벌레가 멋진 어른벌레로 성장하여, 마침내 드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작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 본다. 땅속의 흙이 빚어가는 생명 탄생을 그려내다 작은 벌레가 맛있는 흙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함께하면서 눈에 띄는 점은 땅속의 흙빛과 화면 크기의 변화이다. 맛있는 흙을 찾아갈수록 짙어지는 흙의 빛깔과 크고 작은 화면들의 변화는 생명을 품은 생동감 있는 자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책 속에서 만난 땅속의 작은 벌레들을 직접 찾아보고 만져보면서 아이들은 살아 있는 작은 생명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본문 끝에는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를 직접 길러 볼 수 있도록 간단한 방법과 함께 우리나라 흰점박이꽃무지의 생태에 관한 짧은 글과 사진을 실어 어린이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 옹달샘 생태과학동화는… 힘들고 지칠 때 언제든 달려가 안길 수 있는 엄마의 품처럼,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를 품어 줄 준비를 하고 있는 ‘자연’을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숲이나 들보다는 집이나 학교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은 ‘친구’라는 걸 알게 느끼게 해 주고 싶습니다. 〈옹달샘 생태과학동화〉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픈 마음을 담은 저학년 과학 그림책입니다.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생태에 대한 호기심을 퐁퐁 샘솟게 도와줄 것입니다. 징그러운 벌레와 무서운 동물들이 낯선 우리 아이들에게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호기심이 관심으로 이어져 건강한 가치관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고운 마음씨 하나하나가 모여 더불어 건강하게 사는 세상을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전뇌사고
알에이치코리아(RHK) / 간다 마사노리 (지은이), 이선희 (옮긴이) / 2023.04.28
25,000원 ⟶ 22,5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간다 마사노리 (지은이), 이선희 (옮긴이)
바야흐로 AI가 인류의 일자리를 탐하는 시대. 기계가 범접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조적 사고 능력이 절실한 지금, 중고가 40만 원을 호가하며 시대를 앞서나간 명저 《전뇌사고》가 재출간된다. ‘나만 알고 싶은 책’, ‘어떻게 해서든 구해서 읽어야 하는 책’ 등 자기계발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이 책을 읽고 막막했던 문제의 해결책이 생각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고, 성공을 맛보았기 때문이다. 일본 CEO들의 멘토, 톱 마케터, 경영 컨설턴트, 세일즈 카피라이터, 교육 사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등 수많은 직함을 가진 간다 마사노리는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을 공식화하는 데 성공했다. 얻고 싶은 결과를 먼저 도출해 해결책을 찾아내는 ‘역행 사고 시나리오’를 ‘전뇌사고’로 소개한 그는, 누구나 간단한 사고 전환만으로도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 설정한 대로 자연스럽게 성공할 수밖에 없는 시나리오를 완성케 한다. 무엇보다 고객이 진정으로 만족하는 미래를 전제로 두기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문제의 본질 찾기에 기반을 둔다. 멀티태스킹과 스토리, 진정성을 요구하는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하고, 적합한 사고법이다. 절판 이후 독자들의 끊이지 않는 재출간 요청을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최신개정판에는 한국 독자들을 위한 저자의 한국어판 서문을 특별 수록했다.추천의 말 개정판 서문 프롤로그 1장 보이지 않는, 만질 수 없는, 느낄 수 없는 세계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솥 종잡을 수 없는 485개의 기획안 미래 부가가치를 낳을 비즈니스 더 이상 하늘을 짊어지지 않을 때 지적 게 가공선 시대 지식사회로 가는 틈새에서 2장 논리적으로 올바른 제안이 왜 실행되지 않는가? 어떤 사고 모델을 선택했는가? 전략 수립의 정석이 통하지 않을 때 전략 수립 프레임워크를 잘 사용하기 위한 4가지 조건 사고를 체계화하는 ‘U 이론’ 본질적인 문제까지의 4단계 블랙박스에서 드림박스로 3장 알아서 고객이 모이는 절대 원칙 5가지 성공하는 회사의 신기한 특징 도쿄마라톤에 출전하고 싶다는 충동 이 시대의 사업 성공 5원칙 4장 전뇌사고 모델 진공의 힘 스토리를 무기로 만드는 힘의 원천 전뇌사고 모델로 할 수 있는 것 참여하고 싶은 회의로 만드는 기술 전뇌사고 5단계(퀵버전) 소프트웨어 판매 계획 입안의 사례 U자 커브의 밑바닥에서 5장 성공을 만드는 스토리 법칙 논리 + 스토리 =∞ 전략 수립 프레임워크 vs. 전뇌사고 모델 제1구조 [발상]: 즐거움으로 뇌를 활성화시켜라 제2구조 [행동]: 스토리에 빨려 들어가게 하라 제3구조 [결과]: 곡선을 통해 피드백하라 6장 실행을 부르는 논리적 사고 생각은 피곤하다? 목적과 도구가 불일치할 때 가설 실행 과정의 요점 행동하는 논리적 사고 ②: 납득하게 한다 행동하는 논리적 사고 ①: 이해하게 한다 행동하는 논리적 사고 ③: 응원하게 한다 7장 벽을 뛰어넘는 기술 고등학생과 함께한 주말 회의 미래를 만드는 환경을 찾아라 이미지를 사고하는 습관을 만들어라 비즈니스에서 CPS를 활용하라 CPS의 6단계 실험: CPS 체험 응용: 기업 전략을 이미지로 생각하는 실험과 해석 확산사고와 수렴사고의 통합 전뇌사고 모델에서 CPS를 활용하는 법 8장 세상을 뒤흔드는 마케팅 순간을 표현하라 이면의 배경을 주목하라 움직임은 속삭임에서 태어난다 움직임을 일으킨 편지 한 통의 힘 고객이 모이지 않는 이유 만남의 심층 배경을 확인하라 통찰력을 높여라 예외가 움직임을 일으킨다 이 책을 통한 우리의 심층 배경 주당신의 상식을 파괴할 생각 혁명 “성공에 필요한 본질만 남겨라!” *마인드파워 스쿨 조성희 대표 강력 추천**퍼스널비즈니스협회 서승범 회장 강력 추천* 바야흐로 AI가 인류의 일자리를 탐하는 시대. 기계가 범접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창조적 사고 능력이 절실한 지금, 중고가 40만 원을 호가하며 시대를 앞서나간 명저 《전뇌사고》가 재출간된다. ‘나만 알고 싶은 책’, ‘어떻게 해서든 구해서 읽어야 하는 책’ 등 자기계발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는 이유는 명확하다. 이 책을 읽고 막막했던 문제의 해결책이 생각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고, 성공을 맛보았기 때문이다. 일본 CEO들의 멘토, 톱 마케터, 경영 컨설턴트, 세일즈 카피라이터, 교육 사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등 수많은 직함을 가진 간다 마사노리는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을 공식화하는 데 성공했다. 얻고 싶은 결과를 먼저 도출해 해결책을 찾아내는 ‘역행 사고 시나리오’를 ‘전뇌사고’로 소개한 그는, 누구나 간단한 사고 전환만으로도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 설정한 대로 자연스럽게 성공할 수밖에 없는 시나리오를 완성케 한다. 무엇보다 고객이 진정으로 만족하는 미래를 전제로 두기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문제의 본질 찾기에 기반을 둔다. 멀티태스킹과 스토리, 진정성을 요구하는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하고, 적합한 사고법이다. 절판 이후 독자들의 끊이지 않는 재출간 요청을 바탕으로 진행된 이번 최신개정판에는 한국 독자들을 위한 저자의 한국어판 서문을 특별 수록했다. #성공의공식 #자수성가비법 #창업 #기획 #사회초년생 #삶을바꿀이야기 #성공하고싶다면 40만 원짜리 그 책에는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나? 간다 마사노리의 역작 <전뇌사고> 재출간 약 15년 전 출간되어 이제는 절판된 어떤 책을 찾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중고 가격 40만 원을 호가하며 ‘시대를 앞서나간 필독서’라고 평가받는 《전뇌사고》의 이야기다. 이 책은 일본 CEO들을 키워내는 멘토이자 톱 마케터 간다 마사노리의 역작으로, 일본에서는 출간되자마자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약 1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초판 판매에 그친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이랬던 책이 어느새 40만 원을 줘도 구하지 못하게 된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두고두고 읽을 책’, ‘나만 알고 싶은 책’, ‘간다 마사노리의 팬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등 수많은 자기계발 인플루언서가 입을 모아 극찬하기 때문이다. 성공을 위해, 기존에 가진 일반적인 사고방식을 완전히 깨부수는 역행 사고 시나리오를 작성해 보자. 전뇌사고를 활용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막막하기만 했던 문제가 해결되는 경험을 맛보게 된다. 밥 프록터의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마인드파워 스쿨 조성희 대표가 이 책을 읽고 “내가 그때 전뇌사고 모델을 알았더라면 몇 년의 세월을 단축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한마디로 고민이 풀리게 하는 책”이라고 평가한 이유다. 간다 마사노리는 《전뇌사고》를 통해 다음과 같이 성공이 쉬워지는 5단계 사고 전환법을 소개한다. 1단계: 고객이 120%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라 2단계: 고객의 현재를 생각하라 3단계: 고객이 행복해지는 클라이맥스를 찾아라 4단계: 클라이맥스로 가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라 5단계: 오프닝을 연출하라 우리가 흔히 보는 다채로운 비주얼의 프레젠테이션, 다양한 사고 프레임을 통한 분석 등 겉보기에 화려한 이런 스킬들이 과연 성공을 보장할 수 있을까? 마케팅의 신, 간다 마사노리는 정말 성공하고 싶다면 테크닉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성공의 필수조건들을 제대로 확보하라는 것이다. 고객이 120% 행복한 미래를 상상해 ‘핵심 타깃’을 명확하게 하고, 고객의 현재를 파악해 ‘완벽한 사업 배경’을 설정하며, 클라이맥스를 통해 고객을 만족시키는 가장 ‘직접적인 계기’를 찾고, 그 계기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완벽한 마케팅’을 구축하는 일련의 과정들은 단계별로 가장 중요한 본질만을 솎아낸다. 도전과 성공을 열망하는 이들을 위한 자기계발·마케팅의 백과사전 《전뇌사고》는 자신의 기대를 뛰어넘는 수준의 기획과 성과를 이루고 싶은 이들에게 속 시원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전뇌사고 5단계 이외에도 저자는 기존에 통용되는 전략 수립 프레임워크의 활용법, 성공을 위한 스토리의 법칙, 행동을 만드는 논리적 사고법, 알아서 고객이 모이는 절대 원칙 등 아이디어를 성공으로 구현하기 위한 도구들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여기에 파타고니아, 애플 등 글로벌 기업 및 저자의 컨설팅 사례를 추가해 완성도와 신뢰성을 높일 뿐 아니라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퍼스널비즈니스협회 서승범 회장은 “하나의 장이 한 권의 책을 넘는 깊이라 마치 마케팅과 자기계발에 대한 백과사전을 읽는 느낌이다”라고 이 책의 소감을 밝혔다. 간다 마사노리의 정수가 담긴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해 보자. 사람들은 새로운 인사이트를 가지게 된 당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을 예언자처럼 여길 것이다”라고 단언한 간다 마사노리의 주장을 두 눈으로 확인할 차례다. 내가 지금까지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성공 사례에는 반드시 ‘공통된 패턴’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패턴을 단순한 차트 한 장으로 응축한 것이 바로 ‘전뇌사고 모델’이다. 전뇌사고 모델에 따라 사고하면 스스로도 깜짝 놀랄 만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단순히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현하고 싶어지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이다. 사고가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탁상공론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한 걸음 내딛기 위한 계획이 완성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고객에게, 보이지 않는 상품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비즈니스가 고도로 추상화된 세계로 급속하게 이동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에서는 누구나 그 변화에 대응하라고 요구한다. / 「1장 보이지 않는, 만질 수 없는, 느낄 수 없는 세계에서」 중에서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
일월일일 / 박주홍 (지은이) /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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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일일취미,실용박주홍 (지은이)
“7대 천황, 찾기 대작전”에서는 ‘찾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7가지로 꾸몄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미로 찾기는 물론 틀린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눈을 크게 뜨고 찾기, 같은 모양 찾기, 같은 짝 찾기, 다른 글자 & 숫자 찾기 등이다.● 머리말 ● 두뇌칼럼 ● 1주차 1day ~7day [1주차] 1day 미로 찾기 16~19 | 2day 틀린 그림 찾기 20~23 | 3day 다른 그림 찾기 24~27 | 4day 눈을 크게 뜨고 찾기 28~31 | 5day 같은 모양 찾기 32~35 | 6day 같은 짝 찾기 36~39 | 7day | 다른 글자 & 숫자 찾기 40 [2주차] 1day 미로 찾기 42~45 | 2day 틀린 그림 찾기 46~49 | 3day 다른 그림 찾기 50~53 | 4day 눈을 크게 뜨고 찾기 54~57 | 5day 같은 모양 찾기 58~61 | 6day 같은 짝 찾기 62~65 | 7day 다른 글자 & 숫자 찾기 66 [3주차] 1day 미로 찾기 68~71 | 2day 틀린 그림 찾기 72~75 | 3day 다른 그림 찾기 76~79 | 4day 눈을 크게 뜨고 찾기 80~83 | 5day 같은 모양 찾기 84~87 | 6day 같은 짝 찾기 88~91 | 7day 다른 글자 & 숫자 찾기 92 [4주차] 1day 미로 찾기 94~97 | 2day 틀린 그림 찾기 98~101 | 3day 다른 그림 찾기 102~105 | 4day 눈을 크게 뜨고 찾기 106~109 | 5day 같은 모양 찾기 110~113 | 6day 같은 짝 찾기 114~117 | 7day 다른 글자 & 숫자 찾기 118 ● 정답 · 122깜빡깜빡! 건망증인가 치매인가? 무기력, 불안, 걱정! 우울증인가 공황장애인가? 하루 30분 두뇌운동으로 집중력과 기억력은 쑥쑥!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까지!! 뇌 건강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중요합니다. 특히 중년 이후 건강하게 생활하면 치매에 걸릴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청소년이나 젊은 사람들도 갈수록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져서 기억력과 계산 능력이 퇴화하는 디지털 치매와 잦은 음주로 인한 블랙아웃으로 알코올성 치매를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뇌가 건강하려면 감정의 뇌라 할 수 있는 ‘마음’과 뇌를 지탱해 주는 ‘몸’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몸이 망가지고,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뇌도 당연히 건강할 수 없습니다. 매일 꾸준히 운동하면 근육이 발달하는 것처럼 뇌도 날마다 즐겁고 재미있게 자극해주면 건강하게 단련됩니다. 그래서 두뇌를 단련하여 불안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스트레스까지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 “7대 천황, 찾기 대작전”에서는 ‘찾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7가지로 꾸며 보았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미로 찾기는 물론 틀린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눈을 크게 뜨고 찾기, 같은 모양 찾기, 같은 짝 찾기, 다른 글자 & 숫자 찾기 등입니다. 매일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색다른 즐거움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보세요. 뇌가 골고루 활성화되어 집중력이 향상되고 정서가 안정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의 생각, 판단, 운동, 감각 등을 담당하는 뇌는 더욱 건강해져 활발하게 움직입니다. 요즘 심각한 건망증으로 ‘자주 깜빡깜빡하는데, 나도 혹시 치매인가?’라는 의심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계산이나 암기, 퍼즐 등을 활용하면 디지털 치매의 예방과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디 여러분은 뇌가 노화되지 않도록 하루 30분 즐거운 뇌 운동으로 100세까지 활력 넘치는 인생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집중력, 기억력은 물론 우울증 해소와 치매 예방까지! 찾기 프로그램의 종합판! 일곱 권의 효과를 한 권으로! 뇌는 우리의 생각, 판단, 운동, 감각 등을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입니다. 보통 성인의 뇌 무게는 약 1,400~1,600g 정도입니다. 약 1,000억 개 정도의 신경세포가 밀집된 신경 덩어리로, 일반적으로 전체 몸무게의 약 2% 정도에 불과하지만, 우리 몸 전체 에너지의 20%에 가까운 양을 사용하는 기관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앞쪽(전두엽), 위쪽(두정엽), 측면(측두엽), 뒤쪽(후두엽)을 골고루 사용해야 합니다. 팔만 튼튼하다고 해서 온몸이 다 건강한 것은 아니듯이 뇌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위별로 쓰임새가 다른데 어느 한 쪽만 계속 사용하다 보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뇌를 능동적으로 골고루 써야 합니다. 또 좌뇌와 우뇌를 의식하면서 양쪽을 다 사용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뇌가 골고루 발달할 수 있도록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눈을 크게 뜨고 찾기’ 등 대표적인 찾기 프로그램 7종류를 글자, 모양, 숫자와 연결 지어 다양하게 프로그램화 했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찾기를 활용하여 뇌에 적절한 자극을 꾸준히 주다 보면 대뇌피질의 두께가 얇아지지 않고 기억력이 좋아져 치매가 예방됩니다. 뇌를 골고루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집중력, 관찰력, 연산력, 창의력은 물론 성취욕까지 높아집니다. ≪뇌박사 박주홍의 두뇌운동 365≫ 시리즈, 특히 <7대 천왕, 찾기 대작전>을 통해 집중해서 찾고, 관찰하고, 생각하다 보면 100세까지 건강한 뇌를 유지하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겁니다.
다잉 아이 Dying Eye
재인 / 히가시노 게이고 글, 김난주 옮김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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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소설,일반히가시노 게이고 글, 김난주 옮김
관능과 공포가 물씬 풍기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미스터리 호러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등의 작품을 통해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작가로 평가받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번에는 미스터리 호러 작품을 선보인다. 문예지 『소설보석』에 1998년 2월부터 1999년 1월까지 연재되었던 장편소설 『다잉 아이』는 연재 후 8년이 지난 후에야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특이한 주제를 정교한 구성과 복선, 치밀한 심리묘사로 끌고 가면서 조성되는 공포와 긴장감, 그리고 각 인간 군상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의외의 결말로 치닫는 과정 등은 과연 히가시노 게이고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바텐더로 일하는 아메무라 신스케는 어느 날 퇴근길에 누군가에게 둔기로 머리를 맞고 정신을 잃는다. 다행히 지나가는 행인에게 빨리 발견되어 목숨을 건진 그는 병원으로 찾아온 형사들로부터 뜻밖의 얘기를 듣게 되는데, 자신이 과거에 교통사고를 내 한 여성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것이다.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채 기억까지 잃어버려 답답해하던 신스케는 교통사고 당시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찾아지만 점차 그들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며칠 후 그와 동거하던 나루미마저 실종되고 마는데……. 사고로 기억의 일부가 날아간 한 남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알 수 없는 사건들과 차츰 드러나는 주변 인물들의 음모, 파멸해가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원한과 슬픔, 어두운 욕망 등 소용돌이치는 인간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그 저변에 흐르는 긴장과 공포를 한껏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잊지 마, 당신이 나를 죽였다는 사실을.” 관능과 공포가 물씬 풍기는 환상의 걸작 미스터리 호러 “다시는 이렇게 쓸 수 없을 것 같다” - 히가시노 게이고 이번 히가시노 게이고는 무섭다! 매번 색다른 주제와 치밀한 구성, 팽팽한 긴장감으로 독자를 휘몰아치면서 그 이면에 애잔한 인간 드라마를 전개함으로서 재미와 감동을 함께 주는 일본 최고의 인기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번에는 미스터리 호러에 도전한다. 문예지 『소설보석』에 1998년 2월부터 1999년 1월까지 연재되었던 장편소설 『다잉 아이』는 연재 후 8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후에야 해금되어 단행본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작품이다. 본격 추리 소설과 오컬트, SF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히가시노 게이고에게도 ‘미스터리 호러’를 쓴 것은 좀처럼 드문 경험으로, “다시는 이렇게 쓸 수 없을 것 같다”는 작가 본인의 말처럼 특이한 주제를 정교한 구성과 복선, 치밀한 심리묘사로 끌고 가면서 공포와 긴장감을 조성하고, 각 인간 군상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의외의 결말로 치닫는 매우 드라마틱하고도 스케일이 큰 작품이다. 사고로 기억의 일부가 날아간 한 남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알 수 없는 사건들과 차츰 드러나는 주변 인물들의 음모, 파멸해가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작가는 원한과 슬픔, 어두운 욕망 등 소용돌이치는 인간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그 저변에 흐르는 긴장과 공포를 한껏 느끼게 해 준다. 밤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관능과 공포의 미스터리 『다잉 아이』를 통해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는 그가 최고의 스토리텔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 혀를 찌르는 듯 씁쓸하고 짓무를 듯 달콤한 밤거리의 서스펜스. ☆☆☆☆☆ 최고의 스토리텔러. 이런 발상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거야! ☆☆☆☆☆ 그는 그녀의 눈에 끌려들어가고, 나는 이 책에 쭉쭉 끌려들어간다. ☆☆☆☆☆ 인간의 원한·슬픔·어두운 욕망 등 여러 가지 감정이 소용돌이치는 작품. ☆☆☆☆☆ 밤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관능과 공포의 미스터리 ― 일본 아마존 독자 서평 중에서 줄거리 바텐더로 일하는 아메무라 신스케는 어느 날 퇴근길에 누군가에게 둔기로 머리를 맞고 정신을 잃는다. 다행히 지나가는 행인에게 빨리 발견되어 목숨을 건진 그는 병원으로 찾아온 형사들로부터 뜻밖의 얘기를 듣게 되는데, 자신이 과거에 교통사고를 내 한 여성을 죽음으로 몰고 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스케는 사고 당시의 정황에 관한 기억을 떠올릴 수가 없다. 며칠 후 그를 습격한 범인이 밝혀지지만 그 범인은 시체로 발견된다.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채 기억까지 잃어버려 답답해하던 신스케는 교통사고 당시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찾아다니는데, 그러는 가운데 점차 그들의 행동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며칠 후 그와 동거하던 나루미마저 실종되고 만다. 사고 후 한동안 일을 쉬던 신스케는 다시 자신이 일하던 칵테일 바 ‘양하’에 출근하는데, 출근 첫날밤 12시 가까운 시각에 묘한 분위기의 여자 손님이 혼자서 바를 찾는다. ‘양하’의 마담 치즈코는 그녀의 분위기에서 오싹함을 느끼지만 신스케는 첫눈에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주니어 능률 VOCA STARTER 2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SD건담 삼국전 5
대원키즈 / 오크 구성 / 2011.08.25
9,500원 ⟶ 8,5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오크 구성
전설의 대륙 ‘미리샤’에서는, 포악한 태사 동탁 자쿠가 시대의 황제를 암살하고, 황제의 증표인 성인 ‘옥새’을 빼았아, 새로운 미리샤의 지배자로서 군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미리샤는 암흑에 둘러싸여 있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선, 지금까지도 신화를 이어받는 빛나는 3인의 건담! 한 명은 ‘용제를 잇는 자’, 유비 건담! 또 한 명은 ‘홍련의 패장군’, 조조 건담! 마지막 한 명은 ‘고요한 맹호’, 손권 건담! 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건담들이 전란의 세상을 헤쳐 나갑니다! 손씨 일가의 새로운 주군이 된 손책은 장강의 동쪽 강동 땅으로 진출합니다. 그러자 강동에서 세력을 키우는 손책이 못마땅한 원술은 기령을 시켜 수군으로 강동으로 공격하게 합니다. 하지만 기령은 손권군의 명군사 주유의 책략으로 오히려 패배하게 되고, 원술은 방향을 돌려 서주를 먼저 공격하게 됩니다. 변변한 군사조차 없던 유비는 서주가 함락되자 공손찬에게 도망치지만 결국 원술의 추격대에 따라잡히고 마는데―!1화 신천지 2화 강동의 소패왕 3화 황제 선언 4화 서주 함락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빛나는 3인의 건담이 신화를 이어간다! 삼국지의 영웅들과 건담의 만남! SD건담 삼국전 5권 만화로 보는 TV 애니메이션 SD건담 시리즈와 삼국지가 만났다! 어렵기만 하던 삼국지를 이제는 좋아하는 SD건담 캐릭터로 즐겨 보세요! 애니메이션의 생생하고도 박진감 넘치는 명장면을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 소개 1. 용장 유비 건담 (유비군) : 미리샤 북동부, 유주 . 루상촌 출신. 백성을 위해서는 어느 누구라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선다. 폭군 동탁을 쓰러뜨렸지만, 미시샤에는 아직 많은 백성이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관우, 장비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필살기 : 성룡참, 삼위일체성룡참 2. 귀아장 관우 건담 (유비군) :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 예절과 무용을 겸비한 대담부적의 사나이. 유비 건담과 만나, 함께 싸우기 위해 의형제를 맺는다. ★필살기 : 귀아백렬격 3. 뇌장 장비 건담 (유비군) : 덜렁거리고 성질이 급하지만, 약한 자를 절대 모르는 체하지 않는 뜨거운 마음을 지닌 사나이. 유비 건담을 만나, 관우 건담과 함께 의형제를 맺는다. ★필살기 : 폭렬대뢰사 4. 홍련장 조조 건담 (조조군) : 모든 면에 있어서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철저한 실력주의자이지만, 고결한 영혼을 가진 사나이. 절대적인 통솔력과 카리스마로 적을 불문하고 많은 무장을 끌어들인다. 폭군 동탁을 처리한 후, 허창에 수도를 만들어, 세력을 확대한다. 미리샤 통일이라는 이상 실현을 위해 패도를 돌진한다. ★필살기 : 대홍련참 5. 맹호장 손권 건담 (손권군) : 폭군 동탁을 쓰러뜨린 후, 가족들과 함께 장사 땅을 발전시켜 강동으로 진출하였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을 가슴에 담고, 자신이 있어야 할 길을 찾고 있다. ★필살기 : 창황벽 6. 여포 톨기스 (여포대) : 미리샤 전역에 이름을 떨치는 일기당천의 호장. 천하제일의 명마. \'적토마\'와 함께 수많은 전장을 헤쳐 나왔다. ★필살기 : 손풍대렬참 7. 손책 사이살리스 (손권군) : 강동의 호랑이라고 떨친 손견의 장남. 조용한 동생 손권과는 대조적으로 초무투파의 호쾌남이다. ★필살기 : 격강중폭돌 8. 손상향 가베라 (손권군) : 손권 건담의 여동생. 아무도 못 말리는 말괄량이라 아버지 손견 제피랜서스도 애를 먹고 있다. 9. 주유 백식(손권) : 조손씨 일족을 섬기는 문무를 겸비한 젊은 장수. 손책과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다. ★필살기 : 천뢰화포, 천뢰백조궁 10. 육속 제타플러스(손권군) : 황폐해진 강동에서 살아가는 소년. 손상향 가베라에게 도움을 받아 손씨 일족의 동료가 된다. 11. 황개 구프(손권군) : 손씨 일족을 오랫동안 섬겨온 노장. 언제나 손권과 손상향을 걱정하고 있다. 12. 태사자 돔(손권군) : 강동을 지키는 장수. 손책 사이살리스에게 일기토를 신청한다. ★필살기 : 강렬멸쇄진 13. 원술 즈사(원술군) : 명문, 원씨 가문의 장군.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형, 원소 바우를 따르고 있다. 꿀을 매우 좋아한다. 14. 기령 햄머햄머(원술군) : 원술 즈사를 섬기는 장수. 거대한 창, 삼첨려아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호걸. ★필살기 : 려아강렬섬
삽살개 아버지 하지홍
청어람미디어 / 허은순 지음 / 20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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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인물,위인허은순 지음
우리 조상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삶의 동반자이자 한때는 사라질 뻔 했던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368호. 삽살개를 우리 곁으로 돌아오게 한 장본인 하지홍 교수에 대한 이야기다. 음지에서 묵묵히 한 길을 걸으며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우리 사회에 따스함을 전해주는 인물 동화 시리즈 첫 권이다. 하지홍 교수는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나 2006년 현재 경북대학교 유전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40년전 우연히 인연을 맺은 삽살개를 멸종 위기에서 구해냈을 뿐 아니라 천연기념물 368호로 지정 받게 만들기도 한 인물이다. 삽살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지홍 교수를 '삽살개 아버지'라고 부른다. 비범한 천재 이야기보다는 솔직한 한 인간의 내면을 돌아보며 깨달음을 얻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아버지가 딸에게 들려주는 동화 형식의 이야기와 저자가 직접 찍고 리터칭한 삽살개 사진이 따뜻하다.탁교수님은 모아 놓은 삽사리를 키우다 키우다 감당할 수 없으셨던 거야. 그래서 끝내는 아버지 목장으로 그간 어렵게 모아놓은 삽사리들을 모두 보내신 거였어.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우리 목장에 삽사리가 있게 된 것이지. 해빈아, 이제 왜 아버지의 목장에 삽사리들이 많았던 건지 알 수 있겠지? -본문 33쪽에서 전람회장에서 만난 아저씨 아버지의 목장에서 놀던 삽살개들 유전공학 박사가 되어 모교로 돌아오다 나보다 먼저 연구한 사람이 있었어 세상에 내 이름을 남겨보겠어! 아뿔싸! 대를 잇지 못했던 곤륜 삽살개의 아버지가 되다 삽사리는 천연기념물 386호 내 삽살개가 가짜라고? 청와대에 삽사리가 뛰어놀게 되었어 우리에게 남은 일
우리가 알아야 할 북한 문화재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미정 그림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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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미정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43권. 북한의 귀중한 역사 유적과 유물에 얽힌 열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선사 시대가 남긴 보물 석천산 고인돌에서부터 고구려의 수수께끼 안악 3호분, 고구려의 높은 기상이 어린 평양성, 고려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 고려 충신 정몽주의 한이 서린 선죽교까지. 재미있고 감동적인 역사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또 각 장에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북한 땅 곳곳으로 문화재 탐방을 떠나본다. 상원 검은모루 유적지와 문흥리 단군릉, 해선리 왕건왕릉을 둘러보고, 고려 성균관에 지어진 고려박물관에도 다녀온다. 또 묘향산과 금강산에 있는 북한의 불교 유적들도 만나본다. 더 보고 싶고 더 알고 싶은 북한 문화재가 있다면 부록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1. 선사 시대가 남긴 보물 석천산 고인돌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상원 검은모루 유적 2. 고구려의 시조 동명왕의 무덤 동명왕릉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문흥리 단군릉 3. 고구려의 수수께끼 안악 3호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고구려 고분 벽화 4. 고구려의 높은 기상이 어린 평양성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오녀산성과 국내성 5. 고려의 찬란한 역사가 깃든 개성 만월대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개성에 남은 문화유산 6.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해선리 왕건왕릉 7. 고려 충신 정몽주의 한이 서린 선죽교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고려 성균관과 고려박물관 8. 함흥차사의 이야기가 담긴 함흥 본궁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진흥왕 순수비 9. 서산 대사의 마음의 고향 묘향산 보현사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묘향산 안심사 부도떼 10. 아슬아슬 절벽에 매 린 암자 금강산 보덕암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북한 문화재 답사기 : 금강산 마애불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사진으로 만나는 북한 문화재한민족 역사의 소중한 반쪽 「우리가 알아야 할 북한 문화재」 여러분이 알고 있는 ‘우리 문화재’에는 무엇이 있나요? 국보 1호인 숭례문, 조선 시대 궁궐인 경복궁, 불교 예술의 극치 석굴암, 정약용이 거중기로 쌓아 올린 수원 화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문화재들이 이것저것 떠오르지요? 하지만 이 문화재들은 우리 역사를 절반밖에 설명해 주지 못해요. 나머지 반은 북한에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 한민족은 오천 년의 긴 역사를 자랑해요. 이 땅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때부터 따지자면, 우리 역사는 수십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요. 한국 전쟁으로 한반도가 둘로 나뉘기 전까지 남한과 북한은 그 긴 역사를 함께 해 왔어요. 그런 만큼 북한의 문화재에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특히 북한 땅에는 한반도 북쪽과 만주를 중심으로 세력을 넓혔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 고려의 역사를 보여주는 문화재들이 아주 많아요. 이런 북한 문화재들을 들여다보면, 우리의 역사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그럼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북한 문화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 책, 《우리가 알아야 할 북한 문화재》를 통해 우리 역사의 소중한 반쪽을 만나 보아요. 이 책에는 북한의 귀중한 역사 유적과 유물에 얽힌 열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선사 시대가 남긴 보물 석천산 고인돌에서부터 고구려의 수수께끼 안악 3호분, 고구려의 높은 기상이 어린 평양성, 고려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 고려 충신 정몽주의 한이 서린 선죽교까지. 재미있고 감동적인 역사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지지요. 또 각 장에 실린 정보 코너에서는 북한 땅 곳곳으로 문화재 탐방을 떠나요. 상원 검은모루 유적지와 문흥리 단군릉, 해선리 왕건왕릉을 둘러보고, 고려 성균관에 지어진 고려박물관에도 다녀와요. 또 묘향산과 금강산에 있는 북한의 불교 유적들도 만나고요. 더 보고 싶고 더 알고 싶은 북한 문화재가 있다면 부록을 통해 확인해 봐도 좋지요. 북한 문화재들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이제까지 느낄 수 없었던 우리 역사와 문화의 또 다른 멋을 맛볼 수 있어요. 비록 지금은 직접 가서 볼 수는 없지만, 책에 실린 이야기와 그림, 사진을 통해서라도 북한 문화재를 많이 알아 두어야 해요. 북한 문화재는 남과 북 모두의 문화재이며, 언젠가 통일이 되면 우리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보물이니까요.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공민왕이 묻힌 무덤을 살피던 조사단은 이상한 것을 발견했어요. 벽에 높이가 40센티미터 정도 되는 문 모양 그림이 새겨져 있는 게 아니겠어요? 게다가 문 아래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구멍이 어른 주먹만 하게 뚫려 있었고요.“벽에다 왜 문을 그려놨을까? 열리지도 않는데 말이야.”“그러게. 이 구멍은 또 뭘까? 영혼이라도 드나드는 걸까?”조사단은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그때 한 연구원의 머릿속에 번득 스치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는 구멍이 뚫린 곳이 노국대장공주의 무덤 쪽으로 통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손뼉을 쳤어요.“맞아요. 이건 영혼이 된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가 만나기 위해 뚫어 놓은 길이에요. 틀림없어요.”갑자기 분위기가 숙연해졌어요. 지금으로부터 650여 년 전, 아내를 끔찍이도 사랑했던 공민왕의 마음이 애절하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 편 중에서
파이어족이 온다
지식노마드 / 스콧 리킨스 (지은이), 박은지 (옮긴이) /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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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소설,일반스콧 리킨스 (지은이), 박은지 (옮긴이)
1990년대 미국에 처음 등장한 파이어족은 2008년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급격히 퍼지기 시작했다. 경기침체기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영국, 호주, 네델란드, 인도 등지로 확산되었다고 BBC가 보도했다. 저성장 시대 구조조정이 일상화되고 갈수록 노동강도가 세지는 직장과 준비 없이 은퇴한 부모세대의 어려움을 지켜본 젊은이들이 파이어족 운동의 주축이 되고 있다. ‘소확행, 욜로, 탕진잼’은 우리 사회의 밀레니얼 세대가 선택한 삶이라면 파이어는 전혀 반대의 측면에서 세계의 젊은이들이 선택한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파이어족으로 산다는 것은 눈앞의 행복과 만족을 추구하느라 경제적 부담을 평생 안고 사는 삶과 결별하는 일이다. 그리고 소비를 조장하는 시장의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의 가치를 중심으로 삶을 재조직함으로써,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성취하고 생애 전체에 걸친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한 삶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결단이다. 이 책은 많은 파이어족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 다른 여건과 가치, 꿈꾸는 삶에 따라 파이어족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파이어의 삶의 방식을 확립하고 전파했던 많은 선구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교육 프로그램을 참여해 자신이 직접 실천한 경험과 노하우도 공유한다.서문 파이어 입문 Chapter 1 일하고, 먹고, 자는 일을 반복하다 Chapter 2 100만 달러짜리 아이디어 Chapter 3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10가지 Chapter 4 커피 값을 얼마나 쓰시나요? Chapter 5 BMW와 보트클럽 Chapter 6 안녕, 코로나도 Chapter 7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다 Chapter 8 인덱스 펀드가 도대체 뭐지? Chapter 9 파이어에서 배우다 Chapter 10 가정과 절약 Chapter 11 꿈꾸던 집인가 아니면 꿈꾸던 삶인가? Chapter 12 파이어 친구 찾기 Chapter 13 파이어가 번지고 있다 파이어로 가는 7단계 감사의 말 한국의 파이어족을 위하여금융위기 이후 전 세계 젊은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혁명! - 파이어족이 온다 대박 없이도, 월급날만 기다리는 틀에 박힌 삶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방법 저자 스콧 리킨스는 아내 테일러와 아름다운 도시 샌디에이고에 사는 30대의 평범한 중산층이다. 이 맞벌이 가정에 사랑스러운 아이 조비가 태어나면서 두 부부의 삶은 근본적으로 달라진다. 아내 테일러는 일하느라 조비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우울해한다. 스콧은 그런 아내를 보며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한방, ‘100만 달러짜리 아이디어’를 갈구한다. 그런 스콧이 찾아낸 해결책은 부자로 만들어줄 대박 사업 아이템이 아니라 우연히 출근길 라디오 방송에서 들은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원하는 일을 하며 사는 파이어족 이야기’였다. 운이 좋아야 얻을 수 있는 대박의 기회가 아니라 합리적으로 계획해서 일정한 시간을 투자해 경제적 자유에 이를 수 있는 파이어족이야말로 자신의 길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는 자신의 꿈도 앞당겨 실현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되살아났다. 지금처럼 생활한다면 스콧이 경제적 자유를 얻는 데 걸리는 시간은 34.3년이다. 하지만 만일 스콧이 파이어족의 삶을 선택해 지출을 반으로 줄인다면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시간은 11년으로 단축된다.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 그러나 파이어족 이야기에 꽂힌 스콧에 반해 아내 테일러는 샌디에이고의 평화로운 생활을 떠날 생각이 전혀 없었다. 파이어족이 되는 여정을 떠나는 스콧의 이야기는 아내를 설득하는 과정부터 시작된다. 이 과정은 파이어의 삶을 선택하려는 이유를 분명히 하는 과정이고, 삶의 근본적인 목적을 찾고 원하는 삶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스콧은 지출을 줄이기 위해 삶을 전체적으로 재점검하고 지금껏 낙원으로 여겼던 샌디에이고를 떠나 파이어족으로 살아갈 곳을 찾아 출발한다. 책에는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스콧이 만난 여러 사람의 경험도 소개된다. 연소득 6만 달러로 13년에 걸쳐 경제적 자유에 이른 애덤과 질리언 부부, 연소득 5만 2,000달러에서 시작해 마흔에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목표를 세운 토드 부부, 소득의 65%를 저축하며 10년 후인 32세에 경제적 자유에 도달한다는 목표를 세운 카렌과 카일 등 많은 파이어족의 이야기를 통해 각자 다른 여건과 가치, 꿈꾸는 삶에 따라 파이어족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파이어의 삶의 방식을 확립하고 전파했던 많은 선구자들을 만나고,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그들이 실천한 경험과 노하우도 조심스럽게 공유한다.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파이어족! 1990년대 미국에서 처음 등장한 파이어족은 2008년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급격히 확산되기 시작했다. 경기침체기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영국, 호주, 네덜란드, 인도 등지로 확산되었다고 BBC는 보도했다. 저성장 시대 구조조정이 일상화되고 갈수록 노동강도가 세지는 직장과, 준비 없이 은퇴한 부모세대의 어려움을 지켜본 젊은이들이 파이어 운동의 주축이 되고 있다. ‘소확행, 욜로, 탕진잼’이 우리 사회의 밀레니얼 세대가 선택한 삶이라면 파이어는 그 반대의 측면에서 세계의 젊은이들이 선택한 새로운 삶의 방식이다. 파이어족으로 산다는 것은 눈앞의 행복과 만족을 추구하느라 경제적 부담을 평생 안고 사는 삶과 결별하는 일이다. 그리고 소비를 조장하는 시장의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의 가치를 중심으로 삶을 재조직함으로써,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성취하고 생애 전체에 걸친 행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삶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결단이다.“잔고가 있으면 가는 거지.” 이것이 우리의 좌우명이라며 농담처럼 말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랬다. 힘들게 돈을 벌어서 곧바로 즐겁게 썼다.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빚만 지지 않는다면 우리가 제대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여겼다. 물론 가끔은 지나치게 소비만 하고 저축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그러다가도 아직 우리는 젊으니까 나중에 저축할 시간은 충분하다며 합리화했다! 조비가 태어나면서 테일러는 모든 부모가 경험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몇 주 지나지 않아 일터로 복귀해야 했던 아내는 하루에 여덟 시간을 어린 딸과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견딜 수 없어 했다. 아내는 일을 좋아했기 때문에 전업주부로 지낸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다. 그러나 우리의 경제 사정을 고려했을 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방법은 하나뿐이라고 자신에게 말했다. ‘100만 달러짜리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야 했다. 내가 하고 싶은 사업을 다시 시작하려면, 아내가 직장을 그만두거나 일을 줄이려면, 자동차 할부금을 내고 코로나도에 집을 사고 저축도 시작할 수 있으려면 경제적인 대비책이 필요했다.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36.5 / 브래드 필론 글, 박종윤 옮김, 고수민 감수 / 2013.04.25
16,000

36.5건강,요리브래드 필론 글, 박종윤 옮김, 고수민 감수
인간의 몸이 만들어진 원리대로 사는 법,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 안내서. 전 생애에 걸쳐 영양과 건강 분야를 천착하고, 식품·다이어트 산업에 종사한 바 있어 내부 사정을 낱낱이 알고 있는 저자는 2007년부터 이미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에 관한 자신만의 이론을 주창한 바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논문을 읽고 분석해 얻은 지식을 토대로 간헐적 단식에 대한 의구심을 풀어주고, 성공적인 간헐적 단식법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원푸드 다이어트,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등 수많은 식이요법이 명멸하는 동안, 우리는 살을 빼기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할 지 고민해 왔다. 그러나 간헐적 단식은 반대로 먹기를 쉬자고 권한다. 저자는 칼로리 제한만이 영양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체중감량 방법이며, 식품과 피트니스 회사의 마케팅에 의해 그러한 사실이 가려져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다이어트에 실패해 제품을 소비하게 만들려는 광고의 늪에서 벗어나고 본연의 리듬을 되찾는 길은 간헐적 단식에 있음을 알려준다. 우리 몸은 음식이 있을 때 먹고, 음식이 없을 때 지방으로 저장해 둔 칼로리를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불과 한 세기 전까지만 해도 만복과 공복의 사이클이 자연스레 돌아갔지만 지금 우리는 너무 계속해서 먹고 저장하고 있다. 칼로리를 사용할 기회를 주지 않으면 결국 비만을 부르게 된다. 즉, 간헐적 단식은 인간의 대사 구조에 자연스러운 식사법인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간헐적 단식법은 칼로리를 계산할 필요도 없고, 식단표도 필요 없을 만큼 간단하다. 주 1,2회 24시간 동안 먹기를 쉬고,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간단히 근력운동을 실천하면 된다. 값비싼 식품이나 영양제에 더 이상 돈을 투자하지 않아도 되고, 고통스러운 식이제한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배부르게, 게으르게 살을 빼는 간헐적 단식은 우리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감수자의 글 한국 독자 여러분께 저자 서문 들어가며 Part 1 배고픔이 사라진 시대 단식은 새로운 무엇이 아니다 만복과 공복의 균형이 필요하다 단식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을 잊어라 Part 2 단식을 둘러싼 갖가지 오해 단식은 몸의 신진대사를 저해할까? 단식 중에는 운동하면 안 될까? 배가 고프면 머리가 멍해질까? 단식을 하면 근육이 줄어들까? 허기는 순전히 생리적인 현상일까? 단식이 저혈당증을 유발할까? 단식을 둘러싼 그 밖의 오해들 Part 3 간헐적 단식의 필요성 간헐적 단식은 왜 좋은가? 인슐린 수치가 감소하고 인슐린 민감도는 증가한다 혈당 수치가 감소한다 지방 분해와 지방 연소가 증가한다 글루카곤 수치가 증가한다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 수치가 증가한다 성장호르몬 수치가 증가한다 지방 감소에 따라 체중이 감소한다 만성 염증이 감소한다 세포가 깨끗해진다 24시간 안에 단식의 효과를 볼 수 있다 Part 4 간헐적 단식이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 간헐적 단식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아니다 간헐적 단식이 제안하는 단식법 간헐적 단식이 제안하는 식사법 단식하는 동안 무엇을 할까? 간헐적 단식과 근력 운동 당신만의 운동법을 디자인하라 무리하게 운동할 필요는 없다 유산소 운동이 필수는 아니다 운동은 건강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법 결론은 간헐적 단식이다 자주 묻는 질문 참고문헌 *SBS 스페셜 〈끼니 반란〉에서 간헐적 단식의 해법으로 제시했던 바로 그 책! 역사상 가장 많은 다이어트 방법과 건강법을 보유하고도 왜 현대인은 건강하지 못한가? 두 달 만에 당신의 유전자가 바뀐다 가장 게으르게 건강해지는 방법, 간헐적 단식! 단식 열풍이 거세다. 원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등 어쨌든 무언가를 ‘먹으라’던 다이어트에서 이제는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다이어트로 전환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의심스럽다. 삼시 세끼를 먹어야 건강하고, 특히 아침은 걸러서는 안 되며, 굶으면 근육이 소실되고 요요현상이 심해질 거라고 굳게 믿어 왔기 때문이다. 여기, 전 생애 영양과 건강 분야를 천착하고, 식품·다이어트 산업에 종사하는 동안 내부 사정을 낱낱이 파악한 저자가 건강과 단식에 관해 가장 명쾌하게 답하는 책이 소개된다. 저자 브래드 필론은 세계적으로 ‘단식’의 개념 자체가 외면당하던 2007년에 이미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간헐적 단식(Intermittent Fasting)’에 관한 자신만의 이론을 주창하였다. 다이어트에 늘 실패하는 당신, 당신 탓이 아니다! 날씬하고 건강하고 싶은 당신은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고민한다. ‘살을 빼려면 무엇을 먹어야 할까?’ 칼로리 제한만이 영양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체중 감량 방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 질문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지 알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런 간단한 진실을 모르고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영양학 연구에 자금을 대는 돈이 대부분 식품 회사나 건강보조제 회사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식품 및 피트니스 산업은 사람들을 다이어트에 실패하게 만들어 끊임없이 자신의 제품을 소비하게 만들어야 한다. 매일 매끼 칼로리를 제한하는 그동안의 다이어트법은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장기적으로는 실패하게 되어 있다. 아무리 의지가 강하다고 해도 마케팅과 광고, 맛있는 음식의 유혹에 꺾이지 않을 도리가 없다. 게다가 오랜 기간 다이어트를 하면 모든 능력이 저하된다. 불만이 생기고, 불행한 기분이 들고, 자기 몸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이 만들어진 원리대로 사는 법, 간헐적 단식 대단히 앞서나간 주장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먹기를 쉬자는 얘기는 전혀 새로운 게 아니다. 우리 몸은 음식이 있을 때 먹고, 음식이 없을 때 지방으로 저장해 둔 칼로리를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즉, 인간은 배가 부르거나(만복) 고프거나(공복), 둘 중 하나의 상태에 놓일 수밖에 없다. 인류가 출현한 이래 불과 한 세기(또는 반 세기) 전까지만 해도 이 만복과 공복의 사이클이 자연스레 돌아갔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너무 많이 너무 자주 먹는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 중 20시간을 만복(滿腹) 상태로 보낸다고 한다(식사가 끝났어도 음식에서 얻은 에너지를 연소하는 동안은 만복 상태다). 우리는 계속해서 먹고 저장한다. 칼로리를 사용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다. 간헐적 단식은 인간의 대사 구조에 자연스러운 식사법이다. 먹었으면, 쉬어도 된다. 간헐적 단식 열풍을 일으킨 선구자 브래드 필론이 제시하는 배부르게, 게으르게 살 빼는 라이프 스타일 · 칼로리를 계산할 필요 없다. 식단표도 필요 없다. · 주 1, 2회 24시간 동안 ‘먹기를 쉬고’,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간단한 근력 운동을 실천한다. · 24시간 단식의 비밀을 경험해 보라. 근육량이 유지되면서 체지방이 줄고, 인슐린 수치가 감소하고, 성장호르몬 수치는 증가하며 세포가 치유되는 등 단식이 주는 변화를 24시간 이내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날마다 먹을 수 있다! (식사를 거르는 날이 하루도 없다) · 하루 이틀만 희생해서 일주일 내내 엄격한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효과를 그대로 얻는 것과 마찬가지다. · 먹는 음식을 제한하지 않으므로 얼마든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 단식 중에 음료수를 마셔도 된다. (단, 칼로리 제로 음료: 블랙커피, 홍차, 녹차, 허브차, 물, 광천수, 다이어트 탄산수) · 값비싼 식품이나 영양제, 보충제가 전혀 필요 없다. · 끼니때를 중심으로 하루를 계획하지 않아도 되므로 해방감이 들고 여유 시간이 생긴다. · 새로운 다이어트 전략을 찾아 잡지와 인터넷을 끊임없이 훑고 다니는 바보 같은 생활을 드디어 청산할 수 있다. 결론은 간헐적 단식이다 저자는 유명한 선(禪) 일화를 조금 바꿔 인용하며 간헐적 단식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다. 「영양을 공부하기 전에는 먹을 것은 먹을 것이요, 마실 것은 마실 것이다. 영양을 공부하는 중에는 먹을 것은 더는 먹을 것이 아니요, 마실 것은 더는 마실 것이 아니다. 하지만 깨달음을 얻고 나면 먹을 것은 다시 먹을 것이요, 마실 것은 다시 마실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덮는 순간 ‘먹을 것은 먹을 것이요, 마실 것은 마실 것이다’라는 것을 깨닫길 바라고 있다. 연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듯이 음식에는 마법의 체중 감량 효과가 없고 다이어트 산업이 내세우는 특정 식품이 균형 잡힌 몸을 만들어줄 수 없다. 간헐적 단식을 통해 먹을거리에 대한 강박감을 없애고, 만복 대사와 공복 대사의 균형을 잡아주는 식생활을 스트레스 없이 실천하는 것이 체중을 쉽게 감량하는 방법이다. 또한 이로써 단기 단식이 건강에 미치는 어마어마하게 이로운 영향을 경험하며 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다. “적게 먹고, 적게 고민하자. 많이 움직이고, 많이 들어올리고, 푹 자자. 건강을 위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책 속 ‘자주 묻는 질문’ 중에서- 〈질문〉 지방을 빼고 근육을 좀 키우고 싶습니다. 근육을 키우려면 매일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단식을 하면 혹시 근육이 빠지지 않을까요? 〈답변〉 그렇지 않습니다. 근력 운동을 계속하는 한 근육은 빠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간헐적 단식을 하는 동안 근육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질문〉 단식해서 체중이 주는 건 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빠지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먹으면 다시 살이 찐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답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식사를 하지 않는 동안 체중이 보통 때보다 덜 나가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소화기에 음식물이 차 있지 않고 체내에 남아있던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됐기 때문입니다. 단식을 거듭하다 보면 체중이 확실하게 줄며 이것은 실제로 지방이 빠진 결과입니다. 〈질문〉 음식을 덜 먹으면 대사가 느려져 ‘기아 모드’로 들어가고 그렇게 되면 지방이 더 많이 축적된다고 들었습니다. 간헐적 단식도 마찬가지인가요? 〈답변〉 그렇지 않습니다. 간헐적 단식에서는 매일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단식을 하지 않는 날에는 평소 식생활을 그대로 이어가면 됩니다. 하루 칼로리 섭취는 단식을 시작하는 날과 끝내는 날에만 낮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일주일에 15~25퍼센트 정도 칼로리가 감소하는 셈이고 이 정도 수준은 대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질문〉 단식할 때 손끝이 차가워질 때가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답변〉 단식은 체지방으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킵니다. 이를 지방조직 혈류라고 합니다. 따라서 단식 중에는 체지방으로 더 많은 피가 몰립니다. 근육으로 이동시켜 연료로 소모되기 쉽도록 준비하는 것이죠. 이처럼 체지방으로 이동이 많아지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손가락 끝이나 때로는 발가락의 혈관이 수축합니다. 이는 지방 감량 과정의 ‘필요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 동물원
시공주니어 / 로이스 앨러트 글.그림, 문정윤 옮김 / 200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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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로이스 앨러트 글.그림, 문정윤 옮김
책을 펼치면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이루어진 호랑이 얼굴이 나타난다. 한 장을 넘기면 동그라미가 뚫린 책장이 넘어가면서 ‘원’을 만나고, 오른쪽 페이지엔 쥐의 얼굴이 나타난다. 쥐는 네모, 세모, 작은 동그라미로 이루어졌다. 그다음엔 여우 얼굴이 나오는데, 여우는 큰 삼각형과 작은 원으로 만들어진다. 이런 식으로 모두 아홉 가지의 동물 얼굴이 나온다. 여러 도형이 합쳐져 생기는 동물도 있고, 도형 하나가 빠질 때마다 나타나는 동물도 있다. 마치 마술을 보는 것처럼 변화무쌍하게 동물이 바뀐다. 마지막에는 여기서 사용된 도형과 색깔, 그리고 등장한 동물들이 모두 소개되어 있다.다양한 도형과 색깔로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동물 그림책 휴일이 되어서 아이들한테 어딜 가장 가고 싶냐고 물으면 아이들은 뭐라고 대답할까? 거의 대부분은 “동물원이요, 동물원!” 하고 대답할 것이다. 어른이 될수록 동물원은 점점 시시해져서 안 가려고 하는데……. 또 아이들한테 그리기나 만들기를 해 오라고 하면, 동물을 주로 그리고 색종이로 동물을 접거나 수수깡으로 동물 모양을 만들어 온다. 이처럼 아이들 대부분은 유난히 동물을 좋아한다. 아이들한테 동물은 매우 친숙하고 사랑스러우며, 자신의 감정을 이입시켜 보는 대상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맥락과 비슷하다. 동물을 소재로 해서, 독특한 방법으로 아이들을 책 속으로 끌어당긴다. 사진이나 그림책에서 그림으로 보아온 동물들을 이렇게 만난다는 건 아주 새롭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달라지는 동물들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 신기해서 어른들도 놀랄 것이다. 이런 간단한 도형으로 이런 동물들을 만들 수 있다는 걸 보면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아주 특별한 방법을 사용한 것도 아니다. 작가는 콜라주 기법을 많이 사용하기로 유명하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오리고 붙여서 뭔가를 만들어 낸다. 그냥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원, 삼각형, 사각형 등을 겹쳐서 동물들을 만들어 놓았다.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로 이렇게 훌륭한 작품을 만든 작가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책에는 보너스가 하나 있다. 아이들한테 삼각형, 마름모, 팔각형 같은 도형뿐만 아니라 알록달록한 색깔까지 보여 준다. 색깔 자극은 아이들한테 중요하다. 아이들은 시각 반응에 매우 민감한데 어릴 때부터 빨강, 남색, 귤색, 노랑, 초록 등의 다양한 색깔을 보여 주어 자극을 주면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된다. 색깔이나 도형을 배울 수 있는 책은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이처럼 색깔과 도형을 배우는 데 동물을 매개로 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이런 기발한 발상으로 아이들한테 딱딱한,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색깔이나 도형을,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동물에 접목시켰다는 점이 놀랍다. 이 책 한 권으로 아이들이 색깔이나 도형을 배우면 좋을 듯하다. 이 책을 거꾸로 읽어도 재미있다. 거꾸로 읽는다고? 어떻게?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뒷면에서부터 책장을 넘기면서 읽으면 된다. 그러면, 왼쪽에 도형을 보고 그 앞장을 넘겼을 때 동물이 나온다. 앞으로 먼저 읽은 아이라면, 한 번 동물을 봤을 거고 이 도형으로 만든 동물이 어떤 동물이었는지 맞혀 보는 게임도 재밌을 듯싶다. 그리고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동원해 다른 동물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기발한 동물 모양이 나올 수도 있고, 꼭 동물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생각하는 이미지를 새롭게 창의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알록달록 동물원을 꾸며 보면 어떨까? 종이를 오리고 예쁜 색깔을 칠해 놓으면 아이들한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작품의 줄거리 책을 펼치면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이루어진 호랑이 얼굴이 나타난다. 한 장을 넘기면 동그라미가 뚫린 책장이 넘어가면서 ‘원’을 만나고, 오른쪽 페이지엔 쥐의 얼굴이 나타난다. 쥐는 네모, 세모, 작은 동그라미로 이루어졌다. 그다음엔 여우 얼굴이 나오는데, 여우는 큰 삼각형과 작은 원으로 만들어진다. 이런 식으로 모두 아홉 가지의 동물 얼굴이 나온다. 여러 도형이 합쳐져 생기는 동물도 있고, 도형 하나가 빠질 때마다 나타나는 동물도 있다. 마치 마술을 보는 것처럼 변화무쌍하게 동물이 바뀐다. 마지막에는 여기서 사용된 도형과 색깔, 그리고 등장한 동물들이 모두 소개되어 있다.
6.7.8세 두뇌 놀이 종이접기
이아소 / 가와나미 도모코 지음, 황선영 옮김 / 2015.03.10
9,800원 ⟶ 8,820원(10% off)

이아소유아놀이책가와나미 도모코 지음, 황선영 옮김
한창 창의성과 감수성이 발달하는 6-8세 두뇌 발달에 초점을 맞춘 종이접기 책. 단계에 맞춰 아이디어가 넘치는 재밌는 작품 9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종이접기를 처음 하는 아이도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복잡한 것도 혼자서 척척 접을 수 있게 된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입체 작품과 배열에 따라 새로운 모양으로 변신하는 창의적인 작품, 또래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작품 등 내용이 매우 알차다. 놀면서 뇌 발달을 촉진하고, 만든 뒤에는 성취감에 뿌듯하다.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즐겁다.종이 크기와 도구 종이접기 약속 누구나 좋아하는 즐거운 종이접기! _ 두뇌 발달과 집중력에 좋다 요트 돛단배 증기선 날고 있는 새 망토 나풀나풀 망토 팔랑팔랑 망토 파티복 턱시도 바지 셔츠 토끼 판다 거북이 물새 원앙새 집 로켓 멋쟁이 모자 컵 챙 넓은 모자 새 모자 입술 도깨비 눈알 도깨비 바뀐다! 합친다! 변신 합체 종이접기 _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란다 코끼리 여우 염소 이리 말 소 토끼 몸 양복 소매 전통 옷 소매 씩씩한 몸 손가락 인형(토끼) 손가락 인형(곰) 손가락 인형(판다) 손가락 인형(너구리) 손가락 인형(개구리) 손가락 인형(돼지) 손가락 인형(소) 손가락 인형(강아지) 손가락 인형(호랑이) 손가락 인형(당나귀) 손가락 인형(다람쥐) 잉꼬 긴 꼬리 잉꼬 멋쟁이 잉꼬 멋 부린 긴 꼬리 잉꼬 넙치 가자미 날치 물고기 돌고래 삐쭉삐쭉 공룡 계단 꼬리 공룡 돼지 캥거루 탐스러운 튤립 튤립 겹꽃잎 튤립 줄기 있는 잎 잎 가는 잎 떡잎 포인세티아 놀면선 배우는 종이접기 _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피아노 의자 표창 슈퍼 표창 단풍잎 나무 산딸나무 꽃 국화꽃 접시 연꽃 변신 그림 카드 국화꽃 액세서리 금붕어 뻐끔뻐끔 금붕어 보트 백조 보트 덮개 달린 보트 레이싱카 과자 상자 바구니 말 얼룩말 양 강아지 여우 다람쥐 너구리 호랑이 표범 고양이6-8세 두뇌 발달 단계에 맞춘 종이접기 책 한창 창의성과 감수성이 발달하는 6-8세 두뇌 발달에 초점을 맞춘 종이접기 책. 단계에 맞춰 아이디어가 넘치는 재밌는 작품 9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종이접기를 처음 하는 아이도 이 책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복잡한 것도 혼자서 척척 접을 수 있게 된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입체 작품과 배열에 따라 새로운 모양으로 변신하는 창의적인 작품, 또래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작품 등 내용이 매우 알차다. 놀면서 뇌 발달을 촉진하고, 만든 뒤에는 성취감에 뿌듯하다.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즐겁다. 머릿속으로 복잡한 모양을 상상하며 공간 지능이 발달 종이접기는 접을 때마다 모양이 변한다! 종이를 정사각형으로 반 접으면 직사각형이 되고, 다시 반으로 접으면 정사각형이 된다. 한 번 접을 때마다 크기가 1/2로 줄어든다. 또 종이를 대각선으로 반 접으면 이등변삼각형이 만들어지고, 다시 반으로 접으면 또 다른 이등변삼각형이 생긴다. 끊임없이 다른 모양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평면으로 접어도 어떤 모양은 순식간에 입체적으로 바뀐다. 이처럼 종이접기는 놀면서 3차원의 공간 지능을 높여주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친구들과 함께하면 더욱 좋은 최고의 오감 발달 놀이 종이접기를 할 때는 ‘고도의 뇌기능’이 필요하다. 종이 접는 순서를 생각하거나 완성된 모양을 상상하면 뇌가 활발히 움직인다. 또 종이를 만지고 손을 움직이면서 시각, 청각, 촉각 등 모든 감각을 통합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인지력은 물론 이해력과 집중력이 발달하게 된다. 혼자 하는 것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함께 생각하고, 서로에게 가르쳐주며 정보를 교환하면 언어중추도 자극받아 뇌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창작에 대한 의욕’을 갖고, ‘골똘히 궁리’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뇌에 좋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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