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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스레드) : Issue 15. UNIVERSE
스리체어스 / 북저널리즘 편집부 (지은이)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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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체어스
소설,일반
북저널리즘 편집부 (지은이)
스레드 8월호의 주제는 세계관(UNIVERSE)다. 세계관은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외면할지를 결정해 버린다. 편협한 프레임은 우리를 가두지만, 혁신의 프레임은 미래를 약속한다. 여러분의 세계관, 시야각은 얼마나 되나요?02_ 만드는 사람들 04_ 목차 13_ 이달의 이야기: 세계관이라는 함정 22_ explained: 팟패스터의 시대, 정보의 가치 30_ explained: 패션 트렌드가 ESG를 망치는 방법 36_ explained: 제약·바이오는 어떻게 돈을 벌까? 44_ explained: 셀프 스토리지는 왜 트렌드가 됐을까 50_ explained: 지역에는 이야기가 필요하다 56_ explained: 이탈리안 스트롱맨의 죽음 64_ explained: 2023년의 새로운 난민 71_ 톡스: 북저널리즘 weekend – 에디터가 해설했더니 뉴스에 쓸모가 생겼다 85_ 롱리드: 멸종하거나 창궐하거나 102_ 시끌북적 사무실 THREAD EXPLAINS THE NEWS 스레드는 스트리밍 세대를 위한 종이 뉴스 잡지입니다. 이달에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이슈의 맥락을 해설합니다. 여러분, 뉴스... 좋아하세요? 지금의 뉴스는 재미와는 거리가 멉니다. 도발적인 시각과도, 미래를 담은 통찰과도 거리가 멀죠. 심지어 이게 광고인지 뉴스인지 헷갈리는 것들도 많아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이 시대와 지금의 세대는 뉴스와 거리를 뒀습니다. 이것이 새로운 세대의 잘못일까요? 어쩌면 평평한 액정을 따라 뉴스도 평평해진 것은 아닐까요? 읽으면 똑똑해지는 뉴스를 다시, 종이로 읽는 경험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달에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이슈를 선별하고 정제하고 해설합니다. 새로운 올드미디어, 북저널리즘 스레드입니다. 스레드 8월호의 주제는 세계관(UNIVERSE)입니다. 세계관은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무엇을 보고 무엇을 외면할지를 결정해 버리죠. 편협한 프레임은 우리를 가두지만, 혁신의 프레임은 미래를 약속합니다. 여러분의 세계관, 시야각은 얼마나 되나요? 종이 뉴스를 마지막으로 읽은 것이 언제였나요? 저는 여전히 종이 신문을 구독하고 있지만, 평일에는 펼치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아침에는 정신없이 바빠서 신문 볼 여유가 없고, 저녁에는 낮에 인터넷으로 접한 뉴스여서 신문 볼 이유가 없죠. 대신 주말판은 꼬박꼬박 읽습니다. 토요일 오전 10시쯤 일어나 차를 끓여 마시며 주말판을 읽으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거든요. 평소 관심 없던 분야의 뉴스도 이때는 기꺼이 읽으며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독자 여러분에게 뉴스를 다시, 종이로 읽는 경험을 드리고 싶습니다. 종이를 넘기는 소리와 촉감, 여백에 적는 메모, 페이지 구성과 디자인, 예기치 못한 콘텐츠를 만나는 기쁨까지. 종이만 줄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이 많으니까요. 디지털이 모든 걸 삼켜버린 지금, 디지털 네이티브에게 잘 만든 프린트 제품은 시대를 역행하는 게 아니라 혁신하는 것일지 모릅니다. 어쩌면 ‘새로운 올드미디어(the new old media)’가 나타날 수도 있겠죠. 2022년 6월 북저널리즘 스레드(Thread)를 시작했습니다. 북저널리즘은 그동안 종이책 96종, 전자책 500여 종을 발행했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통해 12만 명이 넘는 독자를 만나 왔습니다. 2022년 6월에 스레드로 콘텐츠 포맷을 확장했습니다. 스레드는 스트리밍 세대를 위한 종이 뉴스 잡지입니다. 100쪽 안팎 분량으로 매월 발행합니다. 이달에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라이프 스타일, 글로벌 이슈의 맥락을 해설합니다. 뺄 것이 없는 우리는 독자가 겪는 문제(pain point)를 정보 결핍에서 과잉으로 재정의합니다. 문제가 달라지면 해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이제는 정보를 더하는 것보다 덜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레드는 지금 꼭 알아야 하는 이슈만 큐레이션합니다. 광고도 없습니다. 맥락이 있는 세상에 정보는 너무 많고 맥락은 너무 적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정말 중요한 이슈를 따라잡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스레드는 뉴스를 해설합니다. 단순 사실을 전하기보다 그 일이 일어난 이유와 맥락, 의미와 전망을 제시합니다. 작고 다양한 스레드는 128*188mm로 나옵니다. 작은 가방에 넣어 다니며 아무 때고 꺼내 읽을 수 있는 컴팩트한 크기입니다. 작은 판형에 텍스트와 오디오, 비디오를 모두 담습니다. QR코드를 통해 읽기와 보기, 듣기, 댓글 쓰기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습니다. 신문 이전에도 신문이 있었습니다. 뉴스북(Newsbook)입니다. 근대 신문이 등장하기 전인 17세기 초 유럽에서 뉴스를 전하던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자입니다. 우리는 신문의 원형을 재해석해 종이 뉴스의 새로운 표준을 만듭니다. 북저널리즘 스레드*입니다. *스레드(Thread)는 ①댓글의 연속 ②이야기의 맥락을 의미합니다.
(우리시대 대표 동화작가 02)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두산동아 / 김향이 글, 백명식 그림 / 200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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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
우리창작
김향이 글, 백명식 그림
어미 개 개순이는 아홉 마리나 되는 새끼를 낳지만 겨우 비실비실한 무녀리 한 마리만을 키우게 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주인집에서는 말썽만 부리고 골칫덩이인 무녀리를 세탁소에 주고 맙니다. 새끼 개에 대한 어미 개의 따뜻한 사랑을 그린 표제작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와 함께 네 편의 단편이 실린 동화집입니다.1. 할미새 2. 무녀리네 엄마 개순이 3. 아버지의 꿈 4. 산과 들과 강이 키우는 아이
라이트닝의 새로운 도전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7.08.10
12,500원 ⟶
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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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
유아놀이책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디즈니 애니메이션 카3의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애니메이션 속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과 함께, 신나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애니메이션 카3의 이야기를 읽은 뒤에는 카3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전개도에서 조각을 떼어 접고 끼우면 끝이다. 책에 나와 있는 만드는 법을 참고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서 만들 수 있다. 11개의 장난감을 만들면 소근육 발달, 공간 감각, 집중력이 쑥쑥 자라난다.라이트닝 맥퀸 크루즈 라미레즈 잭슨 스톰 텍스 디노코 스털링 귀도 루이지 스모키 루이즈 내쉬 미스 프리터 라몬*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카3’를 책으로 만나요! 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카3의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애니메이션 속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과 함께, 신나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지요. 수준 높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이제 책으로 만나 보세요. *플로리다 국제 레이싱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승부! 최고의 레이서 라이트닝 맥퀸 앞에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어요. 바로 차세대 레이서 잭슨 스톰이에요. 라이트닝은 레이싱 경기에서 잭슨 스톰에게 계속해서 패하고 말아요. 게다가 잭슨 스톰을 따라잡으려다 큰 사고까지 당하고 말지요. 의기소침해져서 차고에 틀어박힌 라이트닝 맥퀸, 우리의 주인공은 잭슨 스톰을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요? 플로리다 국제 레이싱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승부를 확인해 보세요! *8장의 전개도에서 조각을 떼어 조립하면 11개의 장난감이 뚝딱! 애니메이션 카3의 이야기를 읽은 뒤에는 카3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전개도에서 조각을 떼어 접고 끼우면 끝! 책에 나와 있는 만드는 법을 참고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서 만들 수 있지요. 11개의 장난감을 만들면 소근육 발달, 공간 감각,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요.
프린세스 미미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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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또한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인형 미미! 1982년에 탄생한 미미는 대한민국 최초의 패션 인형이에요. 언제나 닮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여자 아이들의 친구에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웃는 경관
엘릭시르 /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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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릭시르
소설,일반
마이 셰발.페르 발뢰 지음, 김명남 옮김
마르틴 베크 시리즈 4권. 스웨덴 국가범죄수사국에 근무하는 형사 마르틴 베크를 주인공으로 하는 경찰소설로 저자들은 부르주아 복지국가인 스웨덴이 숨기고 있는 빈곤과 범죄를 고발하고자 했다. 또한 긴박한 전개와 현실적인 인물이 자아내는 위트도 갖추고 있어 대중소설로서 뛰어난 오락성도 동시에 제공하는 작품이다. 시내 한구석에서는 베트남전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어느 비오는 날, 이층버스가 갑작스레 운행을 멈춘다. 버스는 인도를 타고 올라가 철조망을 들이받았다. 그리고 얼마 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든 스웨덴 사람이 알게 된다. 버스에 타고 있던 9명이 모두 사망한 것이다. 그것은 스웨덴 최초의 대량 살상 사건이었다. 버스에는 시리즈 독자들에게 친숙한 인물도 한 명 타고 있었다. 더욱 끔직한 일은, 사건 현장에 남아 있는 증거가 전혀 없다는 사실인데... 사건의 대담성으로나, 누가 범인일지 추리하는 즐거움으로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필치로나, 흔들림이 없는 대단한 작품이다. 버스 대량 살상 사건에서 시작한 이야기의 줄기는, 과거의 다른 사건으로까지 뻗어나가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009 웃는 경관미국 추리작가협회 대상 수상! ‘마르틴 베크’ 시리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걸작 요 네스뵈, 헨닝 망켈 등 유수의 범죄소설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 북유럽 미스터리의 원점, 경찰소설의 모범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 엘릭시르에서 정식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발코니에 선 남자』와 네 번째 작품 『웃는 경관』이 동시에 출간되었으며, 각 권에 사건이 벌어지는 장소의 지도를 첨부하여 낯선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웃는 경관』은 미국 추리작가협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마르틴 베크’ 시리즈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열 권으로 이루어진 ‘마르틴 베크’ 시리즈는 스웨덴 국가범죄수사국에 근무하는 형사 마르틴 베크를 주인공으로 하는 경찰소설이다. 공동 저자인 마이 셰발과 페르 발뢰는 이 시리즈에 ‘범죄 이야기’라는 부제를 붙여 부르주아 복지국가인 스웨덴이 숨기고 있는 빈곤과 범죄를 고발하고자 했다. 또한 긴박한 전개와 현실적인 인물이 자아내는 위트도 갖추고 있어 대중소설로서 뛰어난 오락성도 동시에 제공하는, 두 마리 토끼를 훌륭하게 잡은 작품이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이 시리즈를 기점으로 북유럽 범죄소설은 ‘셜록 홈스’ 식 수수께끼 풀이에서 탈피하여,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인물이 등장해 사회의 문제점을 고발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스웨덴 범죄소설작가 아카데미는 이 시리즈가 북유럽 범죄소설에 기여한 바를 기리기 위해 마르틴 베크상을 제정하여 매년 훌륭한 범죄소설에 시상하고 있다. ● 멈춰 선 버스 안은 그야말로 도살장이었다! 어느 날 저녁, 스톡홀름 시내에서 수상한 버스가 발견된다. 버스 안에 있는 건 총에 맞은 운전사와 승객들의 시신 여러 구. 승객들 중에는 그리 낯설지 않은 인물도 있다. 이 스웨덴 최초의 대량 살해 사건은 경찰은 물론 모든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는다. 이 사건으로 동료를 잃은 경찰은 필사적으로 사건을 수사하지만, 피해자가 모두 사망했고 주목할 만한 증거도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웃는 경관』은 끔찍한 사건으로 시작한다. 시내 한구석에서는 베트남전을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어느 비오는 날, 이층버스가 갑작스레 운행을 멈춘다. 버스는 인도를 타고 올라가 철조망을 들이받았다. 그리고 얼마 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든 스웨덴 사람이 알게 된다. 버스에 타고 있던 9명이 모두 사망한 것이다. 그것은 스웨덴 최초의 대량 살상 사건이었다. 버스에는 시리즈 독자들에게 친숙한 인물도 한 명 타고 있었다. 더욱 끔직한 일은, 사건 현장에 남아 있는 증거가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버스에서 죽은 사람 중에는 신원 미상자도 있었기에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든다. 무차별하게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다 죽였다는 점에서 무계획 범행 같기도, 전혀 흔적이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철저하게 계획된 범행 같기도 한 어려운 사건. 결국 사건이 발생하고 한 달이 지나도록 경찰은 성과를 올리지 못한다. 범죄수사국의 형사들은 비통한 심정으로 동료의 죽음을 수사한다. ‘마르틴 베크’ 시리즈 중에서 가장 유명한 최고 걸작, 『웃는 경관』은 1971년 미국 추리작가협회 대상을 수상하며 오락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한다. 사건의 대담성으로나, 누가 범인일지 추리하는 즐거움으로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필치로나, 흔들림이 없는 대단한 작품이다. 버스 대량 살상 사건에서 시작한 이야기의 줄기는, 과거의 다른 사건으로까지 뻗어나가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타임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인물’ 중 한 명인 조너선 프랜즌은 『웃는 경관』을 여섯 번 혹은 여덟 번 읽었다며, 매번 읽을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받았다고 추천한다. 밸 맥더미드, 헤닝 망켈 등의 유수 작가들이 마지막까지 팽팽하게 유지되는 긴장감, 촘촘하게 구성된 플롯, 예측할 수 없는 결말 등을 들며 가장 추천하는 작품도 다름 아닌 『웃는 경관』이다. 미국의 문예지 《새터데이 리뷰》는 “경찰소설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이라고 이 도서를 소개했다. ‘마르틴 베크’ 시리즈는 스웨덴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여러 차례 영화나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나, 『웃는 경관』은 유일하게 미국에서 영화화되었다. ● 범죄소설이라는 틀을 재정비한 두 명의 작가 ‘마르틴 베크’ 시리즈는 당대의 사회 모습을 충실하게 녹여넣고 있다. 저자인 마이 셰발과 페르 발뢰는 복지국가로 알려진 스웨덴의 현실을 소설이라는 장치를 통해 여과 없이 드러낸다. 『웃는 경관』은 미국 대사관 앞에서 벌어지는 반전 시위로 시작한다. 다양한 시민들이 미국 대사관으로 편지 한 통을 보내기 위해 비오는 날 거리로 쏟아져나왔다. 시위대를 향해서 물대포를 쏘거나 최루탄을 던지지는 않지만, 경찰은 난폭하게 시위대를 진압한다. 셰발과 발뢰는 미국과 베트남전, 경찰의 위상에 대해 별말을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독자들은 반전 시위 장면을 통해서 작가들의 시각을 읽을 수 있다.사회상을 문학 작품에 녹여 넣는 작풍은 ‘마르틴 베크’ 이전의 범죄소설에서는 보기 드문 것이었다. 주인공이 경찰이든, 탐정이든, 범죄소설은 사건과 범죄 해결에만 중심을 두고 있었다. 범인이 누구인지, 도대체 어떤 트릭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인지 퍼즐을 풀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마르틴 베크’ 시리즈는 현실적인 경찰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등장하는 범행도 현실적이어야만 했다. 현실적인 범행에는, 실은 그리 대단한 트릭은 존재하지 않는다. 트릭 대신, 이 시리즈는 범행이 왜 벌어졌는지 당시의 사회상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마르틴 베크’ 시리즈 이후로 범죄소설은 그 흐름이 완전히 달라져, 범죄를 통해 사회를 비추는 거울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어쩌면 셰발과 발뢰를 ‘사회파’ 미스터리의 창시자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다.마르틴 베크는 이십삼 년간 경찰 생활을 했다. 동료가 업무중에 죽는 일도 여러 번 겪었다. 매번 괴로운 경험이었다. 경찰의 업무가 갈수록 위험해진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 깊은 곳에서는 다음 차례가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사랑을 배우다
책읽는수요일 / 무무 글, 양성희 옮김 /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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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무무 글, 양성희 옮김
사람들은 조금씩 인생을 배운다. 그리고 조금씩 사랑을 배운다 『사랑을 배우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현재 여러 나라에서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수많은 연인들이 주고받은 화제의 밀리언셀러다. 지난 이별을 위로하고 현재의 사랑을 축복한다. 사랑을 냉소하고 의심하는 이들에겐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북돋우며, 서툰 사랑에 힘겨워하는 이들에겐 나를 사랑하여 그를 사랑하는, 또 그를 사랑하여 나를 사랑하는, 고요한 사랑의 지혜를 전한다. 프로이트의 가슴 아픈 사랑에서 까르띠에 가家의 영원한 사랑, 어느 무명씨의 아름다운 작별까지, 진심어린 사랑으로 인생에서 가장 따뜻한 순간을 놓치지 않았던 이야기들이 우리의 사랑을 돌아보게 한다. 무라카미 하루키, 밀란 쿤데라, 셰익스피어, 버트런드 러셀, 칼 마르크스 등에게 생의 나침반이 되어준 사랑의 아포리즘도 담겨 있다. 사랑에 관한 유쾌한 농담, 촌철살인 잠언, 소소한 에피소드들도 흥미롭다.「프롤로그」 1부. 89년 동안의 사랑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당신에게 줄 수 없다면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운명은 언제나 수많은 ‘만약’을 남긴다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 사랑의 72계단 아무도 모르게 사랑의 법칙을 거스르지 마라 사랑은 지나간다 난 다른 꿈속에서 당신을 잊어간다 이 마음, 시간이 지나면 추억이 될까? 청춘의 한가운데서 만나지 않길 다행이야 2부. 무라카미 하루키 / G. 파커 톨스토이 / 쉬즈모 괴테 / F. 비용 장샤오시엔 / A. 모루아 O. W. 홈스 / R. 렘브케 셰익스피어 / 헤르만 헤세 에우리피데스 / 쇼펜하우어 소크라테스 / 밀란 쿤데라 헤겔 / J. R. 키플링 오스카 와일드 / 칼 마르크스 키에르케고르 / 버트런드 러셀 3부. 어느 노스님의 사랑 이야기 미안한 마음과 그리운 마음 사랑, 우리가 기적이라 부르는 일에 대하여 그대를 만나기 위해 갖지 못한 것과 잃어버린 것 운명의 나무가 병들어 갈 때 이게 바로 나의 행복이니까 사랑은 레몬차처럼 사랑하는 사람 사이의 이상적인 거리 여전히 변치 않고 있을까? 사랑은 지켜주는 것 이별 유혹 신발을 고르듯이 사랑하라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마지막 편지 4부. 5+5+90=100 우리는 누구의 반쪽도 아니다 모든 사람은 사랑 앞에 평등하다 연꽃 호리병 조용한 사랑 캐스 달리 걱정 진심과 관심 그리고 약간의 용서와 이해 허기와 욕심 신사와 소녀 아버지의 비밀 사라진 영수증 어떤 유서 아빠, 사랑해요! 결혼 하루 세 끼의 사랑 세상에서 가장 날 사랑해준 사람 「에필로그」아름다운 인생, 그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에 관한 이야기. 프로이트의 가슴 아픈 사랑에서 까르띠에 가(家)의 영원한 사랑, 그리고 무명씨의 아름다운 작별까지, 진심어린 사랑으로 인생에서 가장 따뜻한 순간을 놓치지 않았던 이야기들. 과연 사람이 사랑을 아름답게 하는 걸까, 사랑이 사람을 아름답게 하는 걸까. 때론 가슴 저미고 때론 눈부시도록 반짝이는 타인의 사랑이 우리들의 삶과 사랑을 돌아보게 한다. 사람들은 조금씩 인생을 배운다. 그리고 조금씩 사랑을 배운다. 수많은 연인들이 주고받은 화제의 밀리언셀러. 『사랑을 배우다』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현재 여러 나라에서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수많은 연인들이 주고받은 화제의 밀리언셀러다. 지난 이별을 위로하고 현재의 사랑을 축복한다. 사랑을 냉소하고 의심하는 이들에겐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북돋우며, 서툰 사랑에 힘겨워하는 이들에겐 나를 사랑하여 그를 사랑하는, 또 그를 사랑하여 나를 사랑하는, 고요한 사랑의 지혜를 전한다. 생(生)의 나침반이 되어준 Love is …. 무라카미 하루키, 톨스토이, 밀란 쿤데라, 셰익스피어, 소크라테스, 키에르케고르, 칼 마르크스 등에게 생의 나침반이 되어준 사랑의 아포리즘(Love is)도 담겨 있다. 사랑에 관한 가벼운 농담과, 촌철살인 잠언들, 소소한 에피소드들도 흥미롭다. 단지 남녀 사이의 사랑뿐 아니라, 결혼, 연애, 가족, 꿈, 인생의 의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사랑을 망설이거나, 사랑에 소홀하거나, 사랑을 미루는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 인생 여정은 울퉁불퉁한 가시밭길일 때가 더 많다. 미리 내 영혼에 따뜻한 옷을 입혀 두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의 인생이 난관에 봉착했을 때 위기를 탈출할 수 있고, 방향을 잃었을 때 등대를 찾을 수 있으며, 온갖 비난과 뜬소문에 상처받았을 때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지은이는 말한다. “사랑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최선을 다해 사랑하자. 우리의 인생은 두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답게 빛난다.” 책은 그 아름다운 순간을 만드는 법과, 그 순간이야말로 우리 생애 가장 따뜻한 순간임을 일깨워준다.
불량 식품 안 돼요, 안 돼!
웅진주니어 / 명승권 글, 이유진 그림 / 20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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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명승권 글, 이유진 그림
튼튼아이 건강그림책 시리즈 6권. 어린이들이 불량 식품을 쉽게 골라낼 수 있도록 색깔, 맛, 향을 중심으로 재미나게 알려 준다. 더불어 먹을거리를 고를 때는 어디서, 언제,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도 배운다. ‘호기심 수첩’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식품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으며, 그 첨가물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책에는 평소 엄마가 준비해 주는 고구마, 옥수수 같은 간식에 싫증이 난 지오가 등장한다. 지오는 길거리에서 본 예쁘고 맛나 보이는 간식들이 너무 먹고 싶어 엄마 몰래 이모와 할머니를 조른다. 그 날 저녁, 지오는 갑자기 가렵고 배가 아파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불량 식품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iCoop소비자활동연합회, 방송인 김미화 추천 "바른 먹거리 교육을 통해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게 먼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식품 첨가물과 인공 색소가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쉽고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iCoop소비자활동연합회 회장 오미예 “불량 식품에 대한 친절한 그림책을 만들어 주셔서 엄마 입장에서 참 고맙습니다.” -코미디언, 방송인 김미화 세살 입맛 여든까지 간다! 불량 식품의 유혹에서 내 아이를 구하자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의 아토피 피부염 증상 경험률이 20.6%에 이른다고 한다. 아토피의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진 바 없지만,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음식과 생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기에 예쁘고, 좋은 향이 나고, 자극적인 맛을 가진 간식거리들은 어른에게도 큰 유혹거리이다. 어린이들에게는 그 유혹이 더 크게 다가올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해 나쁜 음식의 영향을 더 크게 받기도 한다. 이래저래 부모는 어린이의 안전한 먹을거리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다. 어린이들은 수많은 불량 식품에 노출되어 있고 또 무척 선호하기 때문이다. 유아는 어른의 동행 없이 길거리 음식을 스스로 사먹거나 불량 식품을 몰래 먹을 기회는 거의 없다. 하지만 건강한 식생활 습관, 쉽게 말해서 바람직한 입맛은 되도록 어린 나이에 형성해야 한다. 특히 불량 식품은 자극적인 맛과 향으로 어린이들을 강하게 유혹할 뿐만 아니라, 그 입맛에 길들여지면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래서 불량 식품을 선호하는 것이 왜 건강에 해로운지 배우고, 건강한 음식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세 살 버릇만 여든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세 살 입맛도 여든까지 간다. 어렸을 때부터 먹을거리에 대한 올바른 습관과 인식을 갖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는 건강그림책으로 알려 주자. 알록달록 예쁜 색깔 먹을까, 말까? 킁킁~ 냄새 좋다! 먹을까, 말까? 달콤하고 짭조름한 맛! 먹을까, 말까? 건강그림책 에는 평소 엄마가 준비해 주는 고구마, 옥수수 같은 간식에 싫증이 난 지오가 등장한다. 지오는 길거리에서 본 예쁘고 맛나 보이는 간식들이 너무 먹고 싶어 엄마 몰래 이모와 할머니를 조른다. 그 날 저녁, 지오는 갑자기 가렵고 배가 아파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에게 불량 식품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리고 유치원에 가서 친구들에게 불량 식품이 왜 건강에 나쁜지, 음식을 고를 땐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 자신이 배운 걸 토대로 알려 준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불량 식품을 쉽게 골라낼 수 있도록 색깔, 맛, 향을 중심으로 재미나게 알려 준다. 더불어 먹을거리를 고를 때는 어디서, 언제,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것도 배운다. ‘호기심 수첩’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식품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 있으며, 그 첨가물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스스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준을 배우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고르는 생활 습관을 기르게 될 것이다.
내공의 힘 중등 수학 3-1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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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1 실수와 그 연산 2 식의 계산과 이차방정식 3 이차함수 다시 보는 핵심 문제
펜트하우스 4
넥서스BOOKS / 김순옥 (지은이)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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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
소설,일반
김순옥 (지은이)
‘드라마의 공식’ 파괴자 김순옥 작가의 첫 공식 대본집. 지상파 드라마 5년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한 '펜트하우스' 무삭제 대본집이다. 광기 어린 명연기의 비결은 치밀한 극본에 있었다.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지시문들이 수록되었다.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헤라팰리스에 입성한 상류층이 최고층 펜트하우스를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이야기다.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세 여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기획의도인물관계도등장인물1화2화3화4화5화6화7화8화9화10화11화12화13화14화출연진 및 만든 사람들‘드라마의 공식’ 파괴자 김순옥 작가의 첫 공식 대본집 지상파 드라마 5년 만에 시청률 30%를 돌파한 《펜트하우스》 무삭제 출간! 광기 어린 명연기의 비결은 치밀한 극본에 있었다.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지시문들! 드디어 《펜트하우스》의 눈부신 창작 설계도가 공개됩니다. '펜트하우스'의 定義 아파트, 호텔, 주상복합 등 고층건물 상층부의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으로, 대개 꼭대기 층에 위치함. 최고층이라는 이점으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함께 고급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다. 한 층을 이용하는 최상위 층은 미래 투자 상품으로도 제격이다. 고층이 갖는 최고의 조망과 프라이버시 보호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많은 자산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펜트하우스! 실제로 2017년엔 아이파크 삼성의 펜트하우스가 105억 3,000만 원에 팔리면서, 역대 최고 아파트 거래로 등극하기도 했다. 최근엔 ‘뷰세권’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조망을 중시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펜트하우스의 인기도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끝없이 높은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어떤 인간의 욕망도 결코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특별한 매력으로 아파트 로열층의 판도를 뒤흔든 펜트하우스! 그곳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 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 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 강남의 상징인 최고층 헤라팰리스에 입성한 상류층이 최고층 펜트하우스를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이야기! 인간의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 이야기! ●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세 여자의 이야기! 여기, 한 여자가 있다. 심수련, 100층 복층 펜트하우스의 주인이다. 아름다운 얼굴에 고급스러운 미소를 지은 채, 태어날 때부터 항상 그랬던 것처럼 움직임에 한 치의 흐트러짐도 용납하지 않는다. 200평은 족히 넘는 복층 펜트하우스가 그녀 앞으로 위풍당당한 자태를 드러낸다. 전면이 탁 트인 커다란 거실 통유리창에 크리스털 조명등이 반사되어 빛나고,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대리석 바닥 위에 명품 가구들이 각을 잡고 놓여있고, 거실 유리창 앞으로 다가서면 환상적인 한강 뷰가 한눈에 펼쳐진다. 그때! 핸드폰이 울린다. 파티 참석을 재촉하는 남편의 전화다. 여전히 서두르지 않는 우아한 걸음으로, 밖으로 나가 펜트하우스 전용 엘리베이터에 몸을 싣는 그녀. 미끄러지듯 통유리창의 엘리베이터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 층쯤이었을까... 엘리베이터 바깥으로부터, 누군가의 눈빛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너무도 가녀리고 애절한 소녀의 눈빛... 애타게 뭔가를 붙잡으려는 손길... 허공을 휘젓는 발버둥...... 지독한 섬뜩함이 찰나로 스쳐 지나간다. 그리곤 몇 초 후... 아파트 모든 주민들이 가장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아파트 분수대의 거대한 헤라상 위로 그가 떨어졌다. 높이만큼 아득한 굉음 소리가 한밤의 적막을 깬다! 쿵!!! 강렬한 오색 물줄기를 내뿜던 분수대가, 일순간 붉은 빛으로 젖어들기 시작한다. 이제 갓 열여섯 살, 민설아의 죽음이었다! “어떤 인간의 욕망도 절대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조망과 뛰어난 프라이버시 보호로 많은 자산가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펜트하우스! 아파트 로열층의 판도를 뒤흔든 그곳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그들은 무엇으로 돈을 모았고, 그들의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끝없이 높은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고, 그들이 꿈꾸던 맨 꼭대기 층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꼭대기 층까지 오른 그들은 과연 지금 행복할까? 저마다의 은밀한 비밀이 숨어있지는 않을까? 여기, 자식을 위해서라면 온갖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세 여자가 있다. 내 아이의 삶을 처참하게 짓밟아버린 나쁜 어른들에게 철저한 복수를 다짐하며 피눈물을 흘리는 펜트하우스 쌍둥이 엄마, 심수련 자신에 비해 모든 면에서 실력이 부족한 딸에게 본인의 명예와 스포트라이트를 물려주려 애쓰는 한국 최고의 프리마 돈나 출신 엄마, 천서진 딸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자 국내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 입성을 목표로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괴물로 변해가는 엄마, 오윤희 이 이야기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는 이 세 여자의 삶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책임과 정의, 양심은 뒤로한 채 상층만을 바라보며 위로 올라가고자 애쓰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이 땅의 비밀
이야기뜰 / 서정아 (지은이), 오상우 (그림), 이동권 (해설)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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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뜰
자연,과학
서정아 (지은이), 오상우 (그림), 이동권 (해설)
브리태너
북폴리오 / 스테프니 메이어 글, 이원열 옮김 /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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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
소설,일반
스테프니 메이어 글, 이원열 옮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첫 외전 『이클립스』의 소녀 뱀파이어 \'브리\'가 돌아왔다! 『이클립스』에서 잠깐 등장했지만 누구보다 강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 \'브리\'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첫 외전의 주인공으로 바로 브리 태너를 택했다. 베일에 가려진 신생 뱀파이어들의 생활, 그리고 적의 시선을 통해 만나는 벨라와 에드워드, 그리고 컬렌 일가를 책 『브리 태너』에서 만날 수 있다.. 열다섯 살에 가출한 브리는 지독한 굶주림 때문에 라일리(『이클립스』에 등장했던 빅토리아의 심복)를 따라갔다가 뱀파이어가 된다. 규율이라곤 없이 모두가 서로를 찢어발기며 싸워 대는 라일리의 집단에서 매일 매일을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던 브리는, 어느 날 사냥을 나갔다 라일리의 오른팔로 알려진 디에고와 만나게 된고, 언제나 혼자였던 브리는 디에고와 함께 있을 때면 느끼게 되는 기분 좋은 친숙함에 놀라며 브리와 디에고는 동지이자 친구가 되고, 우정과 사랑 사이의 설레는 감정을 느낀다. 한편 빅토리아는 여전히 벨라에 대한 증오를 놓지 못하고 있다. 라일리를 조종해 스물 두 명의 뱀파이어 군대를 양성한 것도 모두 벨라와 컬렌 일가에게 복수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어린 뱀파이어 무리 중 그 누구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단지 브리와 디에고만이 라일리가 뭔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파해 낸다. 어느 날 라일리는 시애틀로 쳐들어오는 ‘노란 눈’의 뱀파이어를 막지 않으면 모두가 죽게 될 거라며, 모두 힘을 합쳐 물리쳐야 한다고 선언한다. 그에 더해 믿을 수 없을 만큼 달콤한 인간 소녀의 피 냄새를 맡게 해 주면서, 가장 먼저 소녀를 발견하는 뱀파이어에게 그 달콤한 피를 선물하겠다고 약속하는데…….\"피 냄새가 너무도 달콤한 그 여자, 그리고 금빛 눈의 뱀파이어들을 없애야만 해.\" 『이클립스』의 소녀 뱀파이어 ‘브리’가 돌아왔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첫 외전 『브리 태너』 트와일라잇 시리즈 중 가장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묻는다면 많은 사람이 3부 『이클립스』를 꼽을 것이다. 벨라와 에드워드에게 원한을 품고 집요하게 이들을 쫓던 빅토리아와 그녀의 군대, 그리고 컬렌 일가의 결전이 마침내 펼쳐지기 때문이다. 물론 과거의 악연을 잊고 기꺼이 컬렌 일가를 도운 늑대인간들의 공로도 빼먹을 수 없다. 뱀파이어들의 경찰을 자처하는 볼투리 가의 잔인한 면모를 생생히 엿볼 수 있는 것도 『이클립스』에서다. ‘브리 태너’는 벨라를 죽이기 위해 빅토리아가 양성한 어린 뱀파이어 군대의 일원이다. 가장 오래 살아남은 신생 뱀파이어이기도 하다. 인간의 피만을 갈구하며 날뛰는 다른 신생 뱀파이어들과는 다르게, 브리는 침착하고 영리하다. 소녀의 남다름을 눈치 채고 동정한 칼라일과 에스미는 브리를 돕고 싶어 하고, 벨라는 브리에게 뱀파이어가 된 후의 자신의 모습을 겹쳐 보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볼투리 가 제인의 손에 비극적인 최후를 맞고 만다. 『이클립스』에서 브리는 짧게 등장했지만 실은 누구보다 강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다. 작가 스테프니 메이어 역시 이 소녀 뱀파이어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았던 모양. 메이어는 1억 부 이상이 팔려 나간 무시무시한 베스트셀러 ‘트와일라잇 시리즈’ 첫 외전의 주인공으로 바로 브리 태너를 택했다. “대체 왜?”라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도, 일단 책을 펼쳐들고 나면 얼마나 영리한 선택이었는지 대번에 깨달을 수 있을 것. 그만큼 베일에 가려진 신생 뱀파이어들의 생활을 엿보는 재미는 각별하다. 특히나 뱀파이어, 그것도 적의 시선을 통해 벨라와 에드워드, 그리고 컬렌 일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브리 태너』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재미다.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문학사에 남을 ‘현상’이다.” - [뉴욕타임스] “스테프니 메이어 역시 뱀파이어 같다. 아주 드문 존재인 데다, 보통 인간 이상의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단지 그녀가 쓴 책을 읽는 것에서 더 나아가 그 안에 살고 싶어 한다.” - [타임] “서스펜스와 로맨스가 겹겹이 가득하다.” - [USA 투데이] 줄거리 벨라라는 인간은, 놀란 갈색 눈으로 날 바라보았다. 그녀를 보자 더 괴로웠다. 얇은 피부 아래로 흐르는 피가 보였다. 나는 시선을 어디로든 돌리려 해 봤지만, 내 눈은 자꾸 그녀에게 되돌아갔다. 붉은 머리 뱀파이어가 그녀에게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에게 항복해 왔어. 전례 없는 상황이지. 칼라일만이 가능한 일일 거야. 재스퍼는 반대하고 있지만.” 그는 그렇게 말하고서 두 팔로 인간 여자를 감싸 안았고, 여자는 양손을 그의 가슴에 댔다. 그녀의 목은 그의 입에서 불과 한 뼘 앞에 있었지만, 그녀는 전혀 두려워하는 것 같지 않았다. 만약 저 여자도 뱀파이어였다면 나는 저 둘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열다섯 살에 가출한 브리는 지독한 굶주림 때문에 라일리(이클립스에 등장했던 빅토리아의 심복)를 따라갔다가 뱀파이어가 된다. 신생 뱀파이어들은 인간의 피만을 갈구하는 탐욕스럽고 난폭한 존재들이다. 규율이라곤 없이 모두가 서로를 찢어발기며 싸워 대는 라일리의 집단에서 매일 매일을 아슬아슬하게 살아가던 브리는, 어느 날 사냥을 나갔다 라일리의 오른팔로 알려진 디에고와 만나게 된다. 여느 뱀파이어들처럼 자신을 공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사냥감을 양보해 주기까지 하는 디에고는, 정말 모든 면에서 달랐다. 뱀파이어가 되기 전에도 또 그 후에도 언제나 혼자였던 브리는 디에고와 함께 있을 때면 느끼게 되는 기분 좋은 친숙함에 놀란다. 그렇게 브리와 디에고는 동지이자 친구가 되고, 우정과 사랑 사이의 설레는 감정을 느낀다. 한편 빅토리아는 여전히 벨라에 대한 증오를 놓지 못하고 있다. 라일리를 조종해 스물 두 명의 뱀파이어 군대를 양성한 것도 모두 벨라와 컬렌 일가에게 복수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어린 뱀파이어 무리 중 그 누구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단지 브리와 디에고만이 라일리가 뭔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파해 낸다. 어느 날 라일리는 시애틀로 쳐들어오는 ‘노란 눈’의 뱀파이어를 막지 않으면 모두가 죽게 될 거라며, 모두 힘을 합쳐 물리쳐야 한다고 선언한다. 그에 더해 믿을 수 없을 만큼 달콤한 인간 소녀의 피 냄새를 맡게 해 주면서, 가장 먼저 소녀를 발견하는 뱀파이어에게 그 달콤한 피를 선물하겠다고 약속하는데…….
워십 스쿨
미래사CROSS / 정석찬 (지은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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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석찬 (지은이)
전국 곳곳의 교회마다 매주 주일예배를 드린다. 그리고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까지, 담임목사 외에 예배를 인도하는 예배팀(워십팀, 찬양팀, 예배인도자)이 있다. 목사나 전도사, 장로가 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과정이 많은 데 비해, 예배 전체를 이끌고 가는 예배팀을 체계적·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 과정이나 교재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출간된 『예배팀을 변화시키는 워십 스쿨』은 교회나 팀의 규모와 상관없이, 예배를 섬기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러면서도 일방적으로 가르치기보다, 함께 읽어보고 고민하면서 나눌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예배팀원들이 함께 읽으면서, 서로의 성장을 향해 도움을 주고받으며 방향을 잡아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시작하는 글 Step 01 하나 되기 01 예배팀은 자신을 내려놓는 사람들입니다 02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03 지극히 작은 지체를 소중하게 생각하세요 04 팔 하나가 속 썩인다고 팔 하나를 잘라내었습니다 05 하나님이 원하시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Step 02 서로 소통하기 01 잘 들어줍시다 02 마음을 읽어줍시다 03 칭찬을 해봅시다 Step 03 예배 점검하기 01 눈먼 자가 눈먼 자를 인도하다니! 02 당신의 예배를 몇 번이나 받으실까요 03 예배시간에 출석했다고 예배한 것은 아닙니다 04 당신의 예배에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습니까 Step 04 예배 알아가기 01 무엇이 예배일까요 02 구약의 예배자 아브라함 03 신약의 예배자 마리아 Step 05 예배 바로 드리기 01 영으로 드리는 예배란 무엇일까요 02 진리로 드리는 예배는 어떤 예배일까요 Step 06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01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02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있습니다 03 예배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Step 07 온전한 예배 준비 01 하나님께 온전히 준비되지 못한 예물 02 주일 예배를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Step 8 나눔과 섬김의 예배전국 곳곳의 교회마다 매주 주일예배를 드린다. 그리고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까지, 담임목사 외에 예배를 인도하는 예배팀(워십팀, 찬양팀, 예배인도자)이 있다. 목사나 전도사, 장로가 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과정이 많은 데 비해, 예배 전체를 이끌고 가는 예배팀을 체계적·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교육 과정이나 교재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출간된 『예배팀을 변화시키는 워십 스쿨』은 교회나 팀의 규모와 상관없이, 예배를 섬기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러면서도 일방적으로 가르치기보다, 함께 읽어보고 고민하면서 나눌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예배팀원들이 함께 읽으면서, 서로의 성장을 향해 도움을 주고받으며 방향을 잡아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은 기술이나 매뉴얼 대신 예배팀과 예배 자체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예배팀, 아니 그 이전에 한 사람의 예배자로서의 자세와 함께, 예배팀원들이 하나 되고 서로 소통하는 데서부터 출발하고 있다. 제사를 드리기 전에 형제와 화목 하라는 주님의 말씀대로다. 다음으로는 각 교회들의 예배팀 현실을 짚으면서, 매주 또는 매일 드리는 우리의 예배가 어떠한지를 점검한다. 하나님과의 만남이자 신앙생활 중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지만, 우리는 예배에 대해 추상적으로 알고 습관적으로 드리고 있지 않느냐는 것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예배 교육’이 이뤄지고 있지 않은 현실 때문이기도 하다. 성경이나 교리, 기도와 찬양에 대해서는 공부도 하고 연구도 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예배’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저자는 꼬집는다. 그 이후 신구약의 대표적 ‘예배자’인 아브라함과 마리아를 통해 ‘예배란 무엇인가’를 짧지만 깊이 있게 고찰한다. 그리고 예배에 대한 유명 구절인 요한복음 4장 23-24절을 통해 ‘영으로 드리는 예배’, ‘진리로 드리는 예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예배자로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누구인지까지 살펴본 다음, 비로소 실제적인 예배 준비와 함께 바람직한 예배의 한 예를 소개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을 이용해, 예배팀원들이 수평적인 위치에서 8주 동안 함께 읽으면서 나눌 수도 있고, 예배팀 리더가 모임을 이끌면서 팀원들과 ‘워십 스쿨’을 열 수도 있다.이 땅의 예배 사역이 일어난 지 30년이 넘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도 예배를 섬기는 분들을 위한 마땅한 교재가 없어서 부족한 제가 다윗이 작은 돌을 들고 섰을 때의 마음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비록 완벽한 책은 아니지만, 예배를 섬기는 분들에게 작은 파장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기획했습니다. 그들만의 고민을 함께 나누어보라고, 그들이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점검해보라고 말이지요.- ‘시작하는 글’에서 저는 지금 당신의 예배를 돌아보라고 도전하고 싶습니다. 과연 하나님이 당신의 예배를 몇 번이나 받으셨을까요? 하나님이 받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예배시간에 무엇을 한 것인가요? 당신이 교회에서 예배팀을 하든, 전도사님이든 목사님이든, 찬양대든 간에 당신의 역할과 상관없이 하나님은 당신의 예배를 몇 번이나 받으실까요? 사실 예배팀은 매일매일 예배를 준비해야 합니다. 매일의 순간순간이 예배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쉽지 않으니 범위를 주말로 좁혀봅시다. 주말에 밤늦게까지 영화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을 보거나 새벽까지 게임을 즐기고 난 뒤 주일 예배에 임해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게 될까요? 본인의 주일 예배, 하나님과의 관계도 온전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을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준비되는 자가 온전한 예배를 이끌 수 있습니다.
빼빼로 프렌즈와 함께하는 바이엘 1
삼호ETM / 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엮은이) /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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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ETM
소설,일반
삼호ETM 콘텐츠기획개발부 (엮은이)
보기만 해도 귀여운 빼빼로 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피아노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초 피아노 교본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선곡과 체계적이며 완만한 난이도로 배열한 이론을 통해 피아노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음악 개념과 기초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아이들의 흥미를 돋을 수 있는 쉬는 시간 페이지와 함께 빼빼로 프렌즈 자유 스티커 1종과 포핸즈 악보를 수록하였다.검은건반 왼손 2·3번 손가락 1. 왼손 오른손 2·3번 손가락 2. 오른손 왼손 2·3·4번 손가락 3. 왼손 오른손 2·3·4번 손가락 4. 오른손 양손 2·3·4번 손가락 5. 사이좋은 친구 6. 흰 구름 쉬는시간-음표 그리기 흰건반 오른손 1·2·3번 손가락 7. 사진 찍기 오른손 1·2·3·4번 손가락 8. 장난꾸러기 오른손 다섯 손가락 9. 거북이 10. 인사 왼손 다섯 손가락 11. 생일파티 12. 생일 축하 노래 13. 시소 14. 기차 여행 쉬는시간-다른 그림 찾기 흰건반 양손 주고받기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15. 봄 왼손에서 오른손으로 16. 산속 여행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17. 기쁨의 노래 높은음자리보표 오른손 18. 높은음자리 19. 주먹 쥐고 20. 비행기 21. 나는 나는 22. 돌아돌아 낮은음자리보표 왼손 23. 낮은음자리 24. 가을 등산 25. 도깨비 방망이 26. 누구일까 27. 기차놀이 양손 주고받기 왼손에서 오른손으로 28. 노래합시다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29. 맛있는 과자 30. 거미 큰보표와 온쉼표 양손 31. 올라가다 내려오다 32. 달 33. 신나는 노래 34. 바둑이 방울 35. 우리 집에 왜 왔니 함께 연주하는 빼빼로 프렌즈 원숭이▶마의 구간을 가장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은? 빼빼로 프렌즈와 함께하는 바이엘로 고민 해결! 보기만 해도 귀여운 빼빼로 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피아노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초 피아노 교본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선곡과 체계적이며 완만한 난이도로 배열한 이론을 통해 피아노를 시작할 때 꼭 알아야 할 음악 개념과 기초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돋을 수 있는 쉬는 시간 페이지와 함께 빼빼로 프렌즈 자유 스티커 1종과 포핸즈 악보를 수록하였습니다.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 첫 숫자
로이북스 / 윤나래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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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
유아놀이책
윤나래 그림, 로이비쥬얼 기획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한글·영어·수학을 결합한 학습 스티커북이다. '로보카폴리 에듀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 있다. 1단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글, 영어,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초를 다지는 내용을 담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 단계 수준 높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수학 1단계인 '첫 숫자' 편은 일대일 대응부터 1~20까지 수 세기 등 유아기에 꼭 익혀야 할 단계별 기초 수 개념을 영역별로 담았다. 숫자 스티커와 그림 스티커 262개를 착착! 재미있게 붙이며, 수학의 기본 개념을 바르게 세울 수 있다.스티커를 붙이며 배우는 즐거운 숫자 놀이! 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한글·영어·수학을 결합한 학습 스티커북이에요. 로보카폴리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놀다 보면 학습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쑥쑥 발달된답니다! 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요. 1단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글, 영어, 수학을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기초를 다지는 내용을 담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한 단계 수준 높은 내용을 학습할 수 있지요. 수학 1단계인 ‘첫 숫자’ 편은 일대일 대응부터 1~20까지 수 세기 등 유아기에 꼭 익혀야 할 단계별 기초 수 개념을 영역별로 담았어요. 숫자 스티커와 그림 스티커 262개를 착착! 재미있게 붙이며, 수학의 기본 개념을 바르게 세울 수 있답니다. 스티커와 다양한 놀이가 듬뿍 담긴 에듀 스티커북으로 우리 아이 첫 수학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 출판사 서평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아기자기 귀여운 스티커가 무려 262개!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스티커가 262개나 들어 있어, 마음껏 스티커를 붙이며 기초 수 개념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어요. 또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붙여 주는 칭찬 스티커는 아이의 만족감과 성취감을 높여 주지요. * 수학의 기본 개념을 바르게 세워 주는 영역별 활동! 일대일 대응, 부분과 전체, 평면 도형, 색깔, 1~10 익히기, 1~10 수 세기, 1~10 수의 순서, 크기?높이 비교, 길이/양 비교, 넓이 비교, 같은 수 만들기, 분류, 공간 개념, 규칙, 분수의 기초, 11~20 익히기, 11~20 수 세기, 11~20 수의 순서 2. 로보카폴리 친구들과 재미있게 배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로 이야기를 만들며, 재미있게 기초 수 개념을 익혀 보세요. 어느새 아이가 수학과 가까워져 있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언어 능력까지 쑥쑥 커져 있을 거예요! 3. 부모님을 위한 TIP! 본문 아래, 부모님 가이드를 활용하여 아이에게 추가 설명을 하거나, 확장해서 학습 활동을 하도록 지도할 수 있어요.
한혜진 바디북
삼성출판사 / 한혜진 글 /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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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취미,실용
한혜진 글
한혜진은 가장 솔직하게 자신의 몸이 무너진 순간을 고백하고, 그 몸을 다시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과정을 토씨 하나 빼놓지 않고 공개한다. 목표는 한 가지다. 더 많은 여자가 자신을 가꾸고, 그래서 더 많은 여자가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 이 책은 여자가 아름다워지는 데 필요한 네 가지 운동, 식단, 뷰티, 멘탈 관리 노하우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체중계에 며칠에 한 번 올라야 하는지, 헬스장에 갈 수 없는 사람이 매일 운동할 수 있는 환경 만드는 법, 다이어트를 하면서 초콜릿과 짜장면을 즐기는 법, 모델들끼리만 공유하는 뷰티 노하우가 304쪽 안에 빼곡히 담겨 있다. 이런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수도 없이 경험과 좌절, 재기를 겪어본 여자만이 할 수 있다. 또한, 책 속 책, 50페이지 안에는 지금 한혜진이 하고 있는 근육운동만 에센셜하게 담았다. 등, 어깨, 팔, 복부, 옆구리, 엉덩이, 다리 등 부위별로 구성돼 있어 자신의 단점을 집중 트레이닝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여자들이 갖고 싶은 딱 그 몸을 만드는 운동만 담겨 있다.16 the first talk [part 1. me, myself] 27 모델 16년, 여자 32년 34 누구의 기준도 아닌 나의 기준으로 37 10점 만점에 10점 43 부디 우리에게 속지 않기를 49 런웨이를 걸으며 모델이 하는 생각 52 패.완.얼이 아니고 패.완.몸이죠 55 우리가 지구에서 제일 예쁘다고요! 62 I ♥ me, and… 더 셀프 인터뷰 [part 2. fit of fat] 71 제발 몸무게 좀 물어보지 마세요 76 전신 거울을 사다 79 오, 나의 사랑스러운 '공자'! 82 한혜진의 홈짐을 소개합니다 84 I ♥ home gym 나의 운동 친구들 86 체중계가 독? 나는 약이라고 생각해 90 '가집녀' 말고 '엉집녀'가 돼야 하는 이유 94 알통 있는 여자가 더 예뻐! 98 여자인 내가 를 보는 이유 106 자전거 여행에 동참하실래요? 110 자외선 사랑 설명서 114 여행법 120 고층아파트에 사는 당신은 행운아 122 남자친구와 트레이너 127 헐렁이 티셔츠는 개나 줘버려 132 신상백 하나면 운동복이 몇 벌이야? 136 hyejin's tips: 운동복 스타일링에 관한 조언 140 몸이 처지는 날에는 142 I ♥ body mentor 나를 운동하게 하는 그녀들 146 hyejin says: 러닝머신이라는 몬스터 148 hyejin says: 굳은살이 있는 손 150 hyejin says: 나의 낡은 장갑 152 hyejin says: 비록 낡고 닳았어도 [part 3. well eating] 211 모델은 무엇을 먹고 사는가 214 냉장고를 부탁해 2015년 1월 5일, 어느 독책을 쓰면서 가장 먼저 한 생각은 "사람들이 재수 없다고 하면 어떡하지?"이다. 신이 내린 바디로 태어나 한 번도 살쪄본 적 없는 여자가 1년의 절반 이상을 다이어트 고민으로 보내는 여자들의 마음을 뭘 안다고 참견하냐면 뭐라고 하지? 하지만 한혜진은 신이 내린 바디가 아니며, 다만 노력하는 여자일 뿐이다. 그 모든 노력을 자신의 첫 책 에 담았다. 그녀답게 직설적이며 때론 독설도 서슴지 않지만, 숨겨두고 알려주지 않은 팁 같은 건 전혀 없다. + 책 속 책 한혜진이 직접 시연합니다! 1. 한혜진이 썼습니다, 운동책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제 이야기를 쓸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말만 하고 다른 누군가가 제 이야기를 대신 글로 옮긴다? 그럴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last word: 편집자와의 인터뷰' 중에서 많은 셀럽들의 책이 대필자와 편집자의 손에서 쓰인다. 하지만 이 책은 첫 줄부터 마지막 마침표까지 한혜진의 손에서 쓰였다. 한혜진은 7개월에 걸쳐 매주 편집자에게 원고를 첨부한 이메일을 보냈으며, 어떤 부분은 처음부터 다시 썼고, 두 번에 걸쳐 전 페이지 교열을 봤다. "한 번도 살찐 적 없는 시간들을 통과해 이제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움직임을 게을리하면 예쁜 몸을 가질 수 없는 나이에 도달했다." -'the first talk' 중에서 한혜진은 운동을 잘한다. 수년 동안 매일 2시간씩 트레이너와 함께 근육운동을 하고 있으며,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유산소운동이고, 2kg짜리 덤벨만 있으면 10분 만에 근사한 알통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운동법'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한혜진은 가장 솔직하게 자신의 몸이 무너진 순간을 고백하고, 그 몸을 다시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과정을 토씨 하나 빼놓지 않고 공개한다. 목표는 한 가지다. 더 많은 여자가 스스로를 가꾸고, 그래서 더 많은 여자가 스스로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 2. 한혜진, 바디 프로필 키 177cm 몸무게 52kg 체지방율 15% 근육량 25kg 3. 톱모델이 줄 수 있는 운동, 식단, 뷰티, 멘탈 관리에 관한 모든 팁 "자신을 가꾸는 일을 '시작'하세요." 이 책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한 마디로 요약해달라고 했을 때 저자가 한 말이다. 문제는 그 시작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것. 운동은 언제나 작심삼일이며, 식단 조절 의지는 매 끼니 무너진다. 이 책은 여자가 아름다워지는 데 필요한 네 가지 운동, 식단, 뷰티, 멘탈 관리 노하우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체중계에 며칠에 한 번 올라야 하는지, 헬스장에 갈 수 없는 사람이 매일 운동할 수 있는 환경 만드는 법, 다이어트를 하면서 초콜릿과 짜장면을 즐기는 법, 모델들끼리만 공유하는 뷰티 노하우가 304쪽 안에 빼곡히 담겨 있다. 이런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수도 없이 경험과 좌절, 재기를 겪어본 여자만이 할 수 있다. 4. 1권 같은 책 속 책, 50페이지 안에 지금 한혜진이 하고 있는 근육운동만 에센셜하게 담았다. 등, 어깨, 팔, 복부, 옆구리, 엉덩이, 다리 등 부위별로 구성돼 있어 자신의 단점을 집중 트레이닝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여자들이 갖고 싶은 딱 그 몸을 만드는 운동만 담겨 있다. 민소매 원피스를 당당하게 입을 수 있는 어깨와 팔뚝, 청바지에 티셔츠만 입고도 예쁜 여자가 될 수 있는 힙, 남 모르는 곳에서 빛나는 11자 복근, 모델 다리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다면 반드시 소장하자. 한혜진이 직접 콕 집어 알려주는 각 동작의 효과는 우리의 운동 의지를 더욱 높여준다.
소공자
킨더랜드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글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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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명작,문학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글
교과서는 머리를 키우고 세계명작은 사람을 키웁니다!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 세계명작!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세계명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계명작을 읽고 자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정서와 인격 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은 아동 문학가 및 활발하게 활동 중인 문인들이 직접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림을 그려 아이들의 꿈과 감성을 키우고 예술적 감각을 높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편집 구성 책의 머리말, 차례, 등장인물부터 책을 읽고 난 후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논술문제까지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려서 책의 독립성을 부여했습니다. 논술 문제는 자칫 문제풀이 형식이 되거나 전 권이 동일하게 반복될 경우에 어린이의 흥미를 반감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 권의 특성에 맞추어 더욱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를 증가시켰습니다. 꿈과 용기를 키우는 모험 이야기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모험을 통해 자립심이 길러집니다. 아무도 가 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는 늘 우리를 설레게 할 뿐 아니라 담대하고 씩씩한 마음을 갖게 한답니다. 거인 나라와 소인 나라를 여행하는 걸리버와 무모하지만 정의에 대한 신념으로 길을 떠난 돈키호테와 보물을 찾아 떠난 짐의 도전 정신을 배워 보세요.영국에서 온 손님 어머니와 아들 대서양을 건너 영국으로 처음 본 할아버지 즐거운 시간 그리운 어머니 신나는 말타기 알스코트에 사는 사람들 놀라운 소식 세드릭의 편지 가짜 소공자 여덟 번째 생일 부록: 소공자와 조금 더 친해져요
왜 동물들이 멸종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홍상하 지음, 손진주 그림 /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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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명작,문학
홍상하 지음, 손진주 그림
'왜 안 되나요?' 시리즈. 인간은 지구를 다스리는 주인이 아니라, 지구에 사는 동식물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동화이다. 주인공 요한이를 따라 말하는 도도새와 함께 아프리카, 북극, 남극 등 지구 곳곳을 여행하면서 동물들의 멸종을 막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나간다. 책에는 동물의 멸종을 막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담겨 있다. 또한, 동물의 멸종을 막는 것은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며, 나의 아주 작은 행동 하나로도 동물을 구하고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들어가는 글 → 요한이와 이상한 책 →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라! → 아프리카 코끼리를 도와줘! _도도가 들려주는 멸종 위기 동물 → 녹아내리는 얼음 대륙 → 지구 온난화는 안 돼! → 나 때문이었어? _도도가 알려 주는 멸종 위기 등급 → 사라지는 책 → 고마워, 꿀벌들아 → 동물을 보호하는 사람들 _도도가 알려 주는 세계 동물 보호 단체 → 도도의 비밀 _도도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사라진 동물들 → 모두 함께 사는 세계동물들이 지구에서 사라지고 있어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해 주세요! 미래의 지구는 여러분 손에 달려 있어요! 요한이는 숲에서 주운 이상한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갔어요. 요한이가 도착한 곳은 바로 미래의 대한민국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미래의 대한민국은 로봇과 우주선이 날아다니는 멋진 곳이 아니라,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조차 없는 황폐한 사막이네요. 지구가 이렇게 된 것은 지구 온난화나 환경 오염, 불법 사냥 등으로 동물들이 멸종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동물들이 사라지면 생태계가 파괴되고, 결국 우리가 사는 지구는 엄청난 타격을 받게 된답니다. 어떻게 하면 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고 미래의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요? 요한이와 도도와 함께 신기한 책 속으로 들어가 위험에 빠진 동물들을 구해 주세요! 귀여운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어요!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 팬더〉의 주인공 ‘포’는 자이언트판다예요. 주체할 수 없는 식탐과 거대한 몸집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캐릭터지요. 캐릭터뿐 아니라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판다 역시 귀여운 외모와 온순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더 이상 사랑스러운 판다를 볼 수 없게 될지도 몰라요. 판다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지요. 판다뿐 아니라 반달가슴곰, 목도리도마뱀, 바바리 사자 등 수많은 동물이 멸종될 위험에 처해 있고, 매머드, 큰바다쇠오리, 콰가 등은 이미 지구에서 모습을 감추었답니다. 왜 동물들이 점점 사라지는 걸까요? 바로 인간의 무분별한 사냥과 지구 온난화, 환경 오염 때문이에요. 귀여운 동물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게, 사라지지 않게 지켜 주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요한이는 말하는 도도새와 함께 아프리카, 북극, 남극 등 지구 곳곳을 여행하면서 동물들의 멸종을 막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나간답니다. 여러분도 《왜 동물들이 멸종되면 안 되나요?》와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동물이 아프면 사람도 아파요! “동물들이 멸종하는 게 왜 지구 전체를 위험하게 만든다는 거야?” 동물이 멸종했기 때문에 미래의 지구가 황폐해졌다는 도도새의 말을 요한이는 이해할 수 없었어요. 여러분은 무슨 뜻인지 알고 있나요? 왜 동물들이 멸종하면 지구 전체가 위험해지는 걸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 세계는 연결되어 있어요. 동식물과 사람도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로 이어져 있답니다. 만약 꿀벌이 멸종되면, 꿀벌을 통해 열매를 맺던 나무들도 번식하지 못하고 사라져 버릴 거예요. 나무가 없어지면 열매를 먹고 살던 새들은 굶어야 하고, 우리도 과일을 먹을 수 없게 돼요. 이렇게 작은 연결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작은 꿀벌 한 마리의 멸종이 지구 전체를 사막으로 바꿀 수도 있는 엄청난 사건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동물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고, 결국 전 세계와 이 지구 전체가 아프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동물이 자꾸 멸종되도록 내버려 두면 안 된답니다. 《왜 동물들이 멸종되면 안 되나요?》를 읽으며 인간은 지구를 다스리는 주인이 아니라, 지구에 사는 동식물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배워 보세요! 동물을 보호하는 일, 어렵지 않아요! 나쁜 사람들이 법을 어기고 많은 동물을 마구 사냥하는 바람에 동물들이 멸종 위기를 맞았어요. 하지만 우리들 역시 동물들을 멸종시키는 원인이라는 사실, 혹시 알고 있나요? 우리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자연이 오염되어 동물들이 살 수 없게 돼요. 에너지를 낭비하면 온실가스가 생겨서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고, 지구 온난화는 동물들이 살 공간을 점점 빼앗는답니다. 동물의 털과 가죽으로 만든 물건을 사는 일도, 장난삼아 작은 동식물을 괴롭히고 죽이는 일도 모두 동물 멸종의 원인이에요. 여러분도 혹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거나, 여름에 덥다고 에어컨을 세게 틀지 않았나요? 부지런히 먹이를 찾아다니는 개미를 장난으로 밟아 죽인 적은 없었나요? 우리는 아주 작은 행동이라고 여긴 일이 동물들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아주 큰일이 될 수 있어요. 《왜 동물들이 멸종되면 안 되나요?》에는 동물의 멸종을 막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담겨 있어요. 동물의 멸종을 막는 것은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나의 아주 작은 행동 하나로도 동물을 구하고 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요한이는 믿을 수 없었어요. 미술 시간에 요한이가 그렸던 미래의 지구는 로봇과 우주선이 날아다니는 아주 멋진 세계였어요. 하지만 도도가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미래의 지구는 눈앞에 펼쳐진 풍경처럼 그저 흙먼지만 날아다니는 볼품없는 땅이었어요. 요한이는 나무가 만들어 주었던 시원한 그늘과 아빠, 엄마, 친구들이 떠올랐어요.-〈멸종 위기 동물을 구하라!〉 중에서 “우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바로 인간이야. 너희도 아까 봤지? 인간들이 와서 총을 쏴 대는 걸 말이야. 그 때문에 우리 친구들이 한 달에 50마리 정도씩 죽임을 당하고 있어. 심지어는 우리가 마시는 물에 독약을 풀어서 코끼리 한 무리가 몽땅 죽기도 했지.”-〈아프리카 코끼리를 도와줘!〉 중에서
미리 보는 초등 수학 교과서 2학년 1학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김혜임 외 지음, 이선주 그림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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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
수학동화
김혜임 외 지음, 이선주 그림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스토리텔링 형식에 맞추어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고, 교과서 단원의 순서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활동을 해보며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교과서 순서 그대로 선행 학습을 진행하면서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공부한다면,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우리 주변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하여 수학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다양한 수학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수학적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적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열린 사고와 창의적인 사고로 수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1 세 자리 수 교과서 따라하기 백을 알 수 있어요 몇백을 알 수 있어요 세 자리 수를 알 수 있어요 뛰어서 셀 수 있어요 두 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 봅시다 교과서 밖 수학 2 여러 가지 도형 교과서 따라하기 원을 알 수 있어요 삼각형을 알 수 있어요 사각형을 알 수 있어요 오각형, 육각형을 알 수 있어요 도형을 만들 수 있어요 규칙을 찾을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 봅시다 교과서 밖 수학 3 덧셈과 뺄셈 교과서 따라하기 덧셈을 할 수 있어요 (1) 뺄셈을 할 수 있어요 (1) 덧셈을 할 수 있어요 (2) 뺄셈을 할 수 있어요 (2) 뺄셈을 할 수 있어요 (3)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알 수 있어요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할 수 있어요 어떤 수를 □로 나타낼 수 있어요 □의 값을 구할 수 있어요 세 수의 계산을 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 봅시다 교과서 밖 수학 4 길이재기 교과서 따라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길이를 비교할 수 있어요 우리 몸이나 물건을 이용하여 길이를 잴 수 있어요 서로 다른 단위길이로 길이를 재어 보아요 자의 눈금을 바르게 읽을 수 있어요 자를 사용하여 길이를 바르게 잴 수 있어요 길이를 어림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 봅시다 교과서 밖 수학 5 분류하기 교과서 따라하기 기준에 따라 분류할 수 있어요 분류하여 셀 수 있어요 분류한 결과를 이야기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 봅시다 교과서 밖 수학 6 곱셈 교과서 따라하기 묶어 셀 수 있어요 몇씩 몇 묶음인지 알 수 있어요 몇의 몇 배를 알 수 있어요 곱셈식을 알 수 있어요 곱셈식을 활용할 수 있어요 문제를 풀어 봅시다 교과서 밖 수학 정답스토리텔링 수학, 똑부러지게 준비하는 『미리 보는 초등 수학 교과서』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흥미 있는 수학 지침서!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이 만든 참신한 수학 교재!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시리즈에 이어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미리 보는 초등 수학 교과서』시리즈를 발간했습니다.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교과서 단원의 순서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활동을 해보며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새 수학 교과서에서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수학을 공부합니다. 이러한 형식에 맞추어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학교 공부는 교과서를 위주로 해야 하며 교과서에는 학교에서 가르치려는 모든 내용과 아이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미리 보는 초등 수학 교과서』를 통해 수학은 물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우리 주변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하여 수학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수학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수학적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어렵게만 느껴지는 수학적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열린 사고와 창의적인 사고로 수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 구성 -교과서 따라하기 · 생각 열기 - 개정 교과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알 수 있게 합니다. · 활동 -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스스로 개념을 익혀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약속하기 - 각 교과서 차시에서 알아야 할 개념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 마무리 - 각 차시의 내용을 정리하여 만화로 담아 놓았습니다. · 캐릭터 - 학습에 필요한 보충 설명이나 개념 등을 자연스럽게 익혀 학습을 흥미 있게 유도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쏙쏙 - 단원에서 중요한 내용을 쏙쏙 뽑아 정리했습니다. · 창의 수학 - 차시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알아보고 사고할 수 있도록 제시합니다. · 익히기 문제 - 차시에서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며 기본 개념을 다시 확인하도록 합니다. -문제를 풀어봅시다 - 이 장에서는 각 단원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잘 이해하였는지 살펴보기 위한 문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밖 수학 · 문제 해결 -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좀 더 다양하고 깊이 있게 공부해 봅니다. · 체험 마당 각 단원의 내용을 소재로 하여 실생활에서 학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 이야기 마당 - 학생들이 단원의 주요 개념을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놀이 마당 - 놀이를 하면서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 2013년 새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 학생들의 학습의 욕구와 흥미를 돋우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 학교 현장에서 공부하는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 교과서의 구성에 맞게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캐릭터들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창의 수학과 쏙쏙 코너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길러 주도록 배려했습니다. -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학습 활동을 해보며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수학의 매력을 알려 주는 지침서 신 나는 수학,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수학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이지만 수학의 원리, 문제를 풀어 나가는 즐거움을 알게 된다면 수학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수학이라는 강을 두려워할 것인가, 지혜롭게 건너갈 것인지는 수학에 대한 두려움, 자신감이 있는지 없는지의 문제입니다. 이 책을 통해 교과서 순서 그대로 선행 학습을 진행하면서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공부한다면,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친근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를 풀기도 하고 그리기도 하고 읽어 나가기도 하면서 수학의 매력을 느껴봅시다.
이금희의 국어수업
피서산장 / 이금희 (지은이)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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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산장
소설,일반
이금희 (지은이)
교육 현장에서 30년 동안 학생들과 부대끼며 하나하나 쌓아올린 이금희 수석교사의 혁명적인 수업 보고서이자 새로운 비전의 교육철학서다. 책은 학교에서 실제로 펼쳐지는 국어 수업 시간을 활자의 평면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국어 수업이란 학생의 말문을 터주는 표현 수업이어야 한다면서 표현력을 키우는 단계별 수업 매뉴얼을 촘촘하게 소개한다. 한 줄 쓰기에서 두 줄 쓰기, 네 줄 쓰기, 여덟 문장으로 자기 소개하기, 한 권 읽고 서평쓰기, 자서전 책쓰기를 통해 문제 풀이에 갇혀 있던 국어 수업이 제 모습을 찾듯 화들짝 살아난다. 한 줄도 못 쓰던 아이들이 한 권의 책을 쓰는 마법 같은 일이 한 학기 만에 가능해진다.프롤로그 01 교육이 뭘까? - 내가 참 괜찮은 사람임을 알게 되는 것 1. 힘을 키우는 교육 정말 내가 참 괜찮은 사람인가요? 요즘 잘 지내니? / 현재보다 미래가 중요한가요? / 네가 바로 그분이란다 / 배움으로 빛나는 아이들 힘은 어떻게 생기나요? 살아가려면 어떤 힘이 필요할까 / 힘은 어떻게 키울까? / 힘을 키우는 다섯 가지 법칙 / 힘은 언제 생길까? 2. 질문으로 키우는 힘 왜 질문이 필요한가요? 인생의 답을 알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 질문하는 교사, 답 찾는 학생 / 우리가 배우는 내용은 모두 누군가의 질문이었다 / 질문하는 학생 키우기 / what 질문, how 질문, why 질문 질문에도 종류가 있나요? 사고의 유형이 질문의 유형이다 / 사실적 질문 / 추론적 질문 / 비판적 질문 / 창의적 질문 / 성찰적 질문 / 이해하는 질문과 표현하는 질문 왜 수업은 질문인가요? 질문하는 아이 / 질문은 궁금증의 표현입니다 / 질문은 표현의 도구입니다 / 질문은 경청하게 합니다 / 질문은 다르게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 질문은 협력하게 합니다 / 질문은 성찰하게 합니다 질문 만들기 연습해 볼까요? 질문, 교사가 먼저 연습합니다 / 산에는 꽃 피네, 왜? / 꽃도 새가 좋을까? 세상에 나쁜 질문은 없습니다 끄집어내는 질문 / 정답 없는 질문 / ‘왜’를 반복하는 질문 / 질문 자체를 칭찬해줍니다 02 국어교육이 뭘까? - 제대로 표현하는 주체를 키우는 것 3. 국어 교육의 힘 왜 국어 공부를 하나요? 국어 필요 없는데요 / 수능 국어 문제가 문제입니다 / 우리는 제대로 국어를 사용하고 있는 걸까? 표현하는 힘을 키운다고요?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국어 사용하기 / 이제 네가 기준이야, 표현 / ‘이해와 표현’에서 ‘표현과 이해’로 제대로 표현하는 주체가 뭐예요? 표현해야 삽니다 / 제대로 표현하기 / 내가 가르쳐줄게 4. 제대로 표현하는 힘 대화로 발표로 수업해 볼까요? 수업은 대화와 발표다 / 『이생규장전』의 대화 질문과 설명으로 수업해 볼까요? 너희가 직접 질문을 만들어 / 『태평천하』에 던지는 질문 / 설명하기의 힘 / 교사가 말을 줄이면 학생들이 질문을 한다 03 질문하고 표현하는 국어 시간 - 단계별로 힘을 키워줄게 5. 나에게로 다가가는 단계별 표현 수업 이름에 긍정적 수식어 붙이기 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긍정적으로 자기 인식하기 / 꾸준히 반복하기 주어와 서술어로 표현하기 생각의 덩어리로 표현하기 / 주어 찾기로 서술형 평가 완성하기 /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 / 주어 서술어로 주제 정리하기 주장과 근거로 표현하기 주장과 근거로 두 문장 쓰기 / 주장과 근거로 한 문단 쓰기 / PREP로 4문장 쓰기 / 주장하는 글쓰기의 단계 올리기 주장과 근거로 1분 자기 소개하기 나를 소개합니다 / 주어를 제시하는 소개 양식 / 1분 자기 소개하기의 예 근거가 확실한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설명하지 말고 보여줘 / 구체적으로 적는 게 뭐야? / 사례 제시 공식은? / 질문의 함의를 잘 파악해 표현력이 폭발하는 1인 1책쓰기 글쓰기가 아니라 책쓰기 / 나에게 공감하는 자서전 책쓰기 / 표현의 두려움을 없애는 책쓰기 / 자신의 언어가 살아나는 주체적인 표현 6. 읽기의 편견을 넘어 새로운 읽기 지도로 우리 애는 책을 싫어해요. 그럴까요? 처음으로 다 읽었어요 / 누구나 읽기를 좋아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무엇을 배울까요? 만화책 보면 화를 내요 / 정말 많이 배운답니다 왜 교과서 외의 책을 읽어야 할까요? 학생들 책 많이 보고 있잖아요 / 왜 교과서 외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그럼 책 선정은 누가 하나요? / 독자의 권리 책 안 읽어도 잘 삽니다 책 읽는 것은 칭찬할 거리가 아닙니다 / 책을 얼마나 읽으면 좋을까요? / 어려운 책은 안 읽어요 / 책만 보는 사람이 더 위험합니다 집어넣는 읽기에서 끄집어내는 읽기로 읽기 지도에 대한 새로운 질문 / 독서의 성격 / 집어넣는 읽기 / 끄집어내는 읽기 고전 읽기에서 현재 읽기로 「제망매가」 기억하나요? / 왜 고전 작품을 배울까요? / 천 년 전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 나는 간다 말도 못다 이르고 가는가 / 현재와 고전의 꾸준한 간섭 7. 읽고 표현하는 국어 수업 내 인생 최고의 날 - 식사문 작성하여 발표하기 기분 좋은 상상 / 현재를 열심히 살면 정말 좋은 미래가 올까? / 현실처럼 상상하기 / 진짜처럼 스토리텔링하기 / 식사문 형식 이해하기 / 식사문 작성하기 / 레드카펫을 밟고 발표회장으로 / ‘꿈’자를 건드리는 순간 현실이 됩니다 아버지 뛰어넘기 - 김소진, 『자전거 도둑』 읽고 시 쓰기 자전거 도둑 / 아버지는 어떠니? / 여러 매체로 내용 정리하기 / 등장인물이 되어 보고 평가하기 / 시상의 두레박 건네기 / 아버지, 고맙고도 미운 내 것 내가 먹는데 누가 뭐래 - 김유정 『만무방』 읽고 모의재판하기 막돼먹은 사람 / 도둑을 잡아라 / 응오는 죄인인가? / 현재도 소설 같은 일이 / 내가 쓴 판결문 책을 읽었으니 책대로 해 보자 - 한 학기 한 권 읽고 서평쓰기 한 권을 다 읽나요? / 우리가 서평을 쓴다고요? / 모둠 정하고 책 고르기 / 10분 읽고 2분 막 쓰기 / 책과 나 / 책과 사회 / 책대로 한다 / 서평 양식 / 모둠 및 책 소개 / 서평쓰기의 소감 / 힘들지만 성장하는 국어 수업 에필로그“왜 국어를 배워야 해요?” 왜 국어를 배우는지 모르겠다는 학생들과 국어 시간에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의심스럽다는 교사들에게 던지는 현직 국어 수석교사의 명쾌한 답변서! 『이금희의 국어수업』은 교육 현장에서 30년 동안 학생들과 부대끼며 하나하나 쌓아올린 이금희 수석교사의 혁명적인 수업 보고서이자 새로운 비전의 교육철학서다. 책은 학교에서 실제로 펼쳐지는 국어 수업 시간을 활자의 평면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책 사이사이 아이들의 수런거림과 환호성, 질문과 토론이 수시로 들려온다. 책을 읽다 보면 독자는 자신도 모르게 국어 수업을 하는 학생이 된다. “그래, 이래야 국어 수업이지.” 저자는 국어 수업이란 학생의 말문을 터주는 표현 수업이어야 한다면서 표현력을 키우는 단계별 수업 매뉴얼을 촘촘하게 소개한다. 한 줄 쓰기에서 두 줄 쓰기, 네 줄 쓰기, 여덟 문장으로 자기 소개하기, 한 권 읽고 서평쓰기, 자서전 책쓰기를 통해 문제 풀이에 갇혀 있던 국어 수업이 제 모습을 찾듯 화들짝 살아난다. 한 줄도 못 쓰던 아이들이 한 권의 책을 쓰는 마법 같은 일이 한 학기 만에 가능해진다. 이 책의 키워드는 ‘질문’과 ‘표현’이다. 저자가 ‘개고생’하며 시도한 질문 능력 키우기 프로젝트를 통해 어느 교과에서나 적용할 수 있는 질문의 유형을 정리하였고, 실제 수업에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질문 수업에 목마른 선생님,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은 부모, 인생의 답을 찾고 싶은 어른들 모두 함께 읽어볼 만한 『이금희의 국어수업』. 수업을 통해 행복해지는 힘을 기르는 학교, AI 시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수업을 이제야 만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중고 시절 국어를 배웠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말하거나 글로 쓰는 것이 여전히 어렵다. 어려운 것이라면 안 해도 될 것 같지만 말하고 쓰는 것은 안 하고 살 도리가 없다. 우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행복하기 때문이다. “12년을 배우고도 왜 말하지 못하고 글 한 줄 쓰지 못할까?” “국어 수업 시간에 배우지 않아서입니다.” 『이금희의 국어수업』은 단호하게 국어 수업 때문이라고 말한다. 말은 하지만 제대로 말 못하는 아이들, 가르치긴 하지만 정작 말하는 법과 쓰는 법은 가르치지 못하는 선생님. 이것이 현재 우리의 국어 수업이다. 그래서 이제부터 국어 교사는 수업 시간에 수시로 이렇게 말해야 한다. “말해 봐”, “말로 표현해 봐”, “참지 말고 표현해 봐”, “내가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줄게” 『이금희의 국어수업』은 1장 교육이 뭘까 2장 국어교육이 뭘까, 3장 질문하고 표현하는 국어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과 으로 나누어 학교 교육이 과연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되짚어 본다. 딱딱한 교육 이론 없이 30년간 학생들과 만나고 가르치면서 몸에 익힌 저자의 교육 철학이 저절로 가슴을 따스하게 만들고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힘은 어떻게 키우나? 힘은 언제 자랄까? 질문의 유형은? 왜 수업이 질문이어야 하는가 등을 묻고 학생들이 수업 속에서 찾아낸 답을 들려준다. 2장은 과 으로 나누어 지식 정보화 시대를 넘어 인공 지능 시대 국어 수업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답한다. 국어 수업은 제대로 표현할 줄 아는 주체를 키우는 시간이다. 그래서 국어 수업은 ‘집어넣는 수업’ 대신 ‘끄집어내는 수업’, ‘대답하는 수업’ 대신 ‘질문하는 수업’, ‘소비하는 수업’에서 ‘생산하는 수업’으로 달라져야 한다. 김시습의 과 채만식의 을 통해 국어 수업 시간의 질문과 대화를 잘 보여준다. 3장은 , , 으로 구성된다. 먼저 말하기 쓰기의 표현 수업의 단계별 수업 과정을 소개하고, 읽기 수업에 벌어지는 다양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 새로운 읽기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중 신라의 대표적인 향가 수업을 통해 고전문학의 현재적 가치를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마지막 내용인 은 내 인생 최고의 날, 아버지 뛰어넘기, 내 것 내가 먹는데 누가 뭐래, 책을 읽었으니 책대로 해 보자 등의 제목으로 식사문, 시, 판결문, 서평쓰기의 긴 호흡의 프로젝트 수업을 사례로 보여준다.“나는∼ 몸 힘 키우는 것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표현력도 키울 수 있다고 봐. 그러니까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수준에 맞는 것부터 꾸준히 연습을 하면 되는 거지. 익숙해지면 단계를 높여 좀 더 어려운 것에 도전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당연히 표현력이 늘지 않겠니?”아이들이 환호할까요? 어림도 없습니다. ‘아, 또 뭔가 많이 쓰겠구나.’ 싶어 한숨을 쉽니다. ‘저런 선생 예전에도 봤는데 아, 머리 아프다.’ 이런 표정입니다. “근데 걱정 마. 하나하나 가르쳐줄 테니. 한 발 한 발 따라오다 보면 어느새 글 잘 쓰는 사람이 되어 있을 거야. 숙제 같은 거 안 내고 수업 시간에만 해도 충분히 잘 쓸 수 있게 해줄게.”- 힘을 키우는 교육 힘을 키우려면직접 해봐야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점차 단계를 높입니다. 결과물이 있어야 합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 힘을 키우는 교육 수업은 질문입니다. 이 말은 수업에 질문을 활용하는 것을 넘어섭니다. 교사가 질문하고 학생이 답하는 기존의 질문 수업을 넘어섭니다. 학생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수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질문하는 힘을 키워주면 그 힘으로 학생들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힘을 가지게 됩니다. 평생 스스로 공부하고 참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의 수업은 스스로 질문하는 사람을 지향합니다. - 질문으로 키우는 힘
5학년이 꼭 알아야 할 도형 (2020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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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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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왕
학습참고서
박명전 (지은이)
각 학년별로 학습하는 도형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교재이다. 자학자습용으로 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특강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1. 평면도형의 둘레 2. 넓이의 단위를 알고 직사각형의 넓이 구하기 3. 평행사변형과 삼각형의 넓이 구하기 4. 마름모와 사다리꼴의 넓이 구하기 5. 도형의 합동 6. 도형의 대칭 7. 직육면체 8. 정다면체의 활용 9. 도형과 규칙성 10. 도형세기 -교재정보 각 학년별로 학습하는 도형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통하여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교재 -교재특장점 ① 2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 한 권씩(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② 도형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토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③ 자학자습용으로 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특강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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