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씁쓸한 초콜릿
f(에프) / 미리암 프레슬러 지음, 염정용 옮김 / 2017.03.15
15,000원 ⟶ 13,500원(10% off)

f(에프)소설,일반미리암 프레슬러 지음, 염정용 옮김
독일 청소년문학계의 대표적인 반(反)권위주의적 작가이자 '제2의 루이제 린저'로 평가받는 미리암 프레슬러 소설. 소설은 15세 소녀 에바가 뚱뚱한 몸매로 인해 느끼고 겪는 일상에 대한 평이한 서사에도 불구하고, 인물의 의식에 대한 날카로운 포착과 정확한 묘사로 인해 실제적으로 다가올 뿐 아니라, 오히려 독자들의 살갗을 뚫고 들어오는 것처럼 신랄하면서도 강렬하다. 주인공 에바는 뚱뚱하다. 에바의 표현대로 하자면 '비곗살'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갈라놓는 원인이다. 비곗살은 오로지 사람들로부터의 소외와 배척, 조롱과 치욕의 대상일 뿐이다. 몸에 대한 이런 의식은 결국 좀 더 날씬해 보이도록 어두운 색 옷을 입고, 사람들 눈을 피해 다니는 등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그렇지만 에바는 사람들로부터 느끼는 거절감과 누구에게서도 사랑받을 수 없다는 외로움으로 더욱 음식에 집착한다. '맛있는 걸로 달래줄 수 없는 불행은 없다'는 말대로 에바는 음식으로 위로받지만, 바로 그 순간 '오직 하나의 입'일 뿐인 자신에 대한 혐오감과 굴욕감에 더 깊이 빠지고 만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뚱뚱한 몸매에 대한 콤플렉스를 해부하는 평이한 언어, 하지만 놀랍도록 피부에 와 닿는 묘사! 독일 청소년문학계의 대표적인 반(反)권위주의적 작가이자 ‘제2의 루이제 린저’로 평가받는 미리암 프레슬러의 베스트셀러 『씁쓸한 초콜릿』이 새로운 번역으로 재출간되었다. 소설은 15세 소녀 에바가 뚱뚱한 몸매로 인해 느끼고 겪는 일상에 대한 평이한 서사에도 불구하고, 인물의 의식에 대한 날카로운 포착과 정확한 묘사로 인해 실제적으로 다가올 뿐 아니라, 오히려 독자들의 살갗을 뚫고 들어오는 것처럼 신랄하면서도 강렬하다. 문제 중의 문제인 이 문제 외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그것은 바로 비곗살이었다. 이 역겹고 부드러운 지방층, 이 지방층이 그녀와 주변 사람들을 갈라놓고 있었다. 그것은 완충 장치이자 누에고치였고, 쿠션이자 무쇠 고리였다. 오직 비곗살만이 문제였다. 비곗살은 슬픔과 소외와 배척을 의미했고, 조롱과 불안과 치욕을 의미했다. 여기에 무슨 말을 덧붙일 필요가 있을까. 뚱뚱한 몸에 대한 수치심에 휩싸여 고립된 인물이 가지고 있는 이 인식은, 어떤 달콤한 초콜릿을 먹더라도 피할 수 없는 ‘씁쓸한’ 맛처럼, 어떤 훌륭한 장점들에도 불구하고 ‘뚱뚱하다’는 평가만이 절대치로 남는 주인공의 심리를 결정적으로 보여 준다. 날씬하고 예쁜 한 무리의 여자아이들은 서로의 어깨를 감싸거나 손을 맞붙잡으며 보란 듯이 그들만의 세계를 드러낸다. 어디를 둘러보아도 선망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날씬하고 예쁜 여자들이다. 주인공 에바는 교사의 공연한 비방에 정면으로 야유할 수 있는 용기와 주관을 가지고 있고, 친구가 되면 마음을 다해 상대방을 포용할 줄도 알지만, 뚱뚱한 몸매로 인해 그들과 전혀 다른 존재로 분리된다. '뚱뚱한 몸매'라는 비인격적 가치판단의 벽에 갇혀, 눈에 보이지 않는 '진짜 에바'인 그녀의 내면은 머물 곳이 없다. 반대로 ‘뚱뚱한 엉덩이는 누구나 볼 수 있’기에 문제 중의 문제가 되며, 학대의 대상이 된다. 타인의 시선을 내면화한 ‘뚱뚱한 소녀’ 평범한 표면적 일상 속에 고여 있는 모멸과 자학의 심연 문명이라는 사회를 뒤덮고 있는 오래된 전통이자 강력한 내면화를 이루는 이미지는 바로 ‘여성의 미’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미’라기보다 성적 대상으로서 ‘여성의 이미지’이다. 모든 미디어가 보여 주는 날씬한 몸매는 자기 존재를 드러낸다기보다 그것을 즐기는 타인들에게 보여지고 아름답다고 인정받았을 때에서야 가능한 자기 과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에바는 레너드 코헨의 노랫말 ‘그녀는 몸매를 그토록 대담하고 자유롭게 드러내고 다녔지, 만약 내가 그것을 멋진 기억으로 간직해야 한다면(She was taking her body so brave and so free, if I am to remember, it’s a fine memory.)’을 들으며 근사한 몸매를 가진 여자가 자신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게 뭐 그리 대담한 일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앞서 말했다시피 뭇사람들에게 아름답다고 판정받은 여자는 자신을 구경거리로 대담하게 드러낼 수 있는 법이고, 에바의 무의식은 그런 사회적 조류에 반항적이지만, 그렇다고 거스르지도 못한다. 그래서 타인의 시선에 맞추고자 남몰래 단식을 하지만 배고픔으로 인한 참을 수 없는 통증은 다시금 폭식을 불러오고, 결국 실망감과 좌절감을 느끼고 만다. 덩어리, 덩어리들. 이 얼마나 징그러운 말인가. 구역질나는 말이다. 누구에게 드러낼 수도 없는 자학과 자기혐오는 평범한 일상 아래 고여 있어 아무도 알아차릴 수 없다. 뚱뚱하니까 더는 음식을 먹어서는 안 되고, 뚱뚱한 몸으로 이미 사람들의 주의를 집중시켰으니까 눈총을 받을 만한 짓을 해서는 안 된다는, 타인의 시선에 대한 내면화는 외로움에도 사랑받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는 의식으로 이어진다. “나와 함께 있으면 거북하지 않아? … 내가 너무 뚱뚱하니까.” 동일성을 요구하는 폭력적인 미(美)의 감옥 에바는 조금 더 날씬해 보이고자 밝은색 옷을 피하고, 뚱뚱한 몸매를 되도록 가리기 위해 늘 치마를 입는다. 큰 부피를 가질수록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어야 하니까. 하지만 보호색을 쓰는 동물과 같은 자기보호본능은 타인과 소통하고 무리에 소속되고자 하는 욕망과 어긋날 수밖에 없다. 결국 외따로 떨어진 섬 같은 존재가 되고 마는 것이다. 왜 뚱뚱한 몸은 멸시되어야 하는가? 지구상에서 살아가는 60억의 각기 다른 인격체와 각기 다른 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날씬함’이라는 단 하나의 미의 기준만을 요구받는 것일까? 대체 아름답다는 것은 무엇일까? 패션 잡지 사진에 나오는 그런 여자들처럼 보이는 소녀들만 아름다운 건가? 긴 다리, 날씬한 생기 넘치는, 호리호리한, 아리따운 등과 같은 말들이 그녀의 머리를 스쳐 갔다. 그녀는 옛 거장들의 그림들에 나오는 여인들을 떠올리자 절로 웃음이 나왔다. 그들은 통통하고 풍만하고 살이 쪘었다. 에바는 웃었다. 하나의 아름다움만 추구하는 폭력적인 미의 감옥. 끊임없이, 거리낌 없이 그러한 폭력을 재생산하는 미디어를 향해 가볍게 웃음을 날리며 획일화된 미의 기준에 ‘굿바이’할 수 있는 소설이 우리를 찾아왔다.에바는 얇은 연어 조각을 불빛에 대고 비춰 보았다. 색이 너무나 고와! 입안에 침이 고였다. 그녀는 흥분해서 침을 꿀꺽 삼켰다. 이 한 조각만 먹어야지. 그녀는 입을 벌리고 연어를 안으로 밀어 넣었다. 뒤이어 연어를 입천장에 대고 혀로 지그시 눌러 보고 나서 천천히 맛을 즐기며 씹기 시작했다. 그런 다음 연어를 삼켰다. 연어가 사라졌다. 입안이 텅 비었다. 그녀는 아직 남아 있던 연어 두 조각을 성급히 입으로 쑤셔 넣었다. 이번에는 기름이 전부 다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지도 않았다. 또한 맛을 음미해 보지도 않고 제대로 씹지도 않은 채 삼켜 버렸다.투명한 플라스틱 통에는 이제 기름만 남아 있었다. 그녀는 식빵 두 조각을 꺼내 토스터에 넣었다. 그러나 빵이 다 구워지기까지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 더는 견딜 수가 없었다. 에바가 안달이 나서 기계 옆에 달린 레버를 위로 올리자 빵 조각이 위로 튀어 올랐다. 빵 조각은 아직 흰색에 가까웠지만 따뜻하고 맛있는 냄새가 났다. 그녀는 재빨리 버터를 펴서 바르고 그것이 녹기 시작하는 모습을 홀린 듯이 지켜보았다. 버터는 처음에는 더 얇게 발린 가장자리에서, 잠시 후에는 가운데서도 녹기 시작했다. 냉장고에는 아빠가 즐겨 먹는 고르곤졸라 치즈도 한 덩이 들어 있었다. 그녀는 치즈를 나이프로 한 조각 잘라 낼 여유도 없이 단숨에 한 입 베어 물었다. 빵을 베어 물고, 치즈를 베어 물었다. 베어 물고, 씹고, 삼키고 또다시 베어 물었다.냉장고는 얼마나 근사한 음식으로 골고루 채워져 있었던가. 삶은 계란 하나, 토마토 두 개, 햄 몇 조각 그리고 약간의 살라미가 연어와 토스트와 치즈의 뒤를 이었다. 에바는 황홀한 기분으로 씹고 있었고, 그녀는 오직 하나의 입이었다. 문제 중의 문제인 이 문제 외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그것은 바로 비곗살이었다. 이 역겹고 부드러운 지방층, 이 지방층이 그녀와 주변 사람들을 갈라놓고 있었다. 그것은 완충 장치이자 누에고치였고, 쿠션이자 무쇠 고리였다. 오직 비곗살만이 문제였다. 비곗살은 슬픔과 소외와 배척을 의미했고, 조롱과 불안과 치욕을 의미했다.비곗살에 파묻혀 그녀는 보이지 않았다. 진짜 에바인 그녀가 말이다. 원래의 그녀는 지방의 부담을 느끼지 않고 마음 편히 살아가고, 사랑받으며 살아야 마땅했다.이 지방층에 그녀는 갇혀 있었다. 실제의 에바인 그녀가 말이다. 실제의 에바는 끊임없이 음식과 영양분과 속을 채워 넣을 것을 생각하지 않았고, 그토록 부끄러워하며 남몰래 먹는 거라면 무엇이든 달려들어 입으로 마구 집어넣지 않았다. 마치 기계처럼, 마치 굴착기처럼,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도 남지 않을 때까지 말이다.이 누에고치 속에 들어앉아 또 다른 에바가 살아가고 있었다. 그 에바는 탐욕을 몰랐고, 닥치는 대로 우적우적 씹고, 허겁지겁 먹어 대고, 삼키고, 억지로 밀어 넣는 것도 몰랐다.
송어는 나무로 만들어졌어요
파란자전거 / 에이프럴 풀리 세이르 글, 케이트 엔들 그림, 황소연 옮김 / 2008.08.25
9,000원 ⟶ 8,10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에이프럴 풀리 세이르 글, 케이트 엔들 그림, 황소연 옮김
돌고 도는 자연이 한눈에 보여요! 나뭇잎과 박테리아, 곤충과 물고기, 곰과 사람. 우리는 모두 먹고, 성장하며 살아가는 자연의 커다란 순환 고리 중 일부입니다. 리듬감 넘치는 글과 경쾌한 일러스트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먹이 사슬의 생생한 축제로 놀러 오세요.물고기가 나무로 만들어졌다고? “샛강을 살리자, 강물을 살리자, 물을 살리자!” 아이들은 이 구호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흘러가는 강물이 멈춰버렸다는 말일까? 아니면 강물이 정말 죽어버렸다는 말일까?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아이들은 이런 질문을 한번쯤 품어보지 않았을까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 같지만 이러한 호기심이 바로 아이들에게는 지식을 축적해가는 바탕이 됩니다. 강에 사는 송어가 나무로 만들어졌다니, 아이들은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웃할 것입니다. 물고기가 나무를 먹고 산다는 것일까, 나무로 만든 물고기 이야기일까 하고 말입니다.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제목 속에 숨겨진 뜻이 무엇인지 아이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고 나서 책을 한 장 한 장 읽어간다면 자연의 모태라 할 수 있는 강물이 더러워지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또 강가에서 자라고 있는 나무들이 왜 소중한지, 물고기가 왜 나무로 만들어지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뭇잎은 가재가 먹고, 가재는 송어가 먹고, 송어는 사람이 먹고~ [송어는 나무로 만들어졌어요]는 강물에 떨어진 나뭇잎이 자연의 일부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간결하면서도 유익하게, 다채로우면서도 따뜻하게 풀어나갑니다. 냇물에 떨어진 나뭇잎이 바닥에 가라앉고, 박테리아가 나뭇잎을 먹고, 다시 작은 생물들이 나뭇잎을 먹고, 송어가 그 생물들을 잡아먹고, 사람들은 송어를 맛있게 요리해 먹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나뭇잎이 우리의 일부가 되는 생명의 순환 고리를 생생하게 펼쳐놓습니다. 첫 장면에는 나무와 수풀, 나뭇잎이 가득한 아름다운 숲 속을 배경으로 강물 속에서 헤엄치는 송어를 쳐다보는 두 아이가 등장합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아이들은 나뭇잎을 주워 돋보기로 자세히 관찰하기도 하고 강 속 바위에 붙은 이끼를 용기에 담아 살펴보기도 하지요. 시간이 흘러흘러 엄마 송어가 알을 낳고 그 알에서 깨어난 아기 송어들이 어떻게 어른이 되어가는지도 살펴봅니다.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는 송어의 일생에 대해 알아봅니다. 송어가 살아가는 데 차가운 물이 왜 필요한지, 물을 차갑게 하는 데 나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말입니다. 마지막에는 강의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 버려진 강이나 더럽혀진 물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주요 환경운동 단체의 홈페이지 주소를 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환경운동이란 어떤 것이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 하나씩 실천해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장난기와 세밀함을 두루 갖춘 따뜻한 생명 이야기 생명의 순환은 판타지만큼이나 신비롭고 매혹적입니다. 이야기를 끝까지 읽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로 말입니다. 하지만 그 근원이 되는 알맹이만 본다면 자칫 차갑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만화 같은 장난기와 사실적인 세밀함을 두루 갖춘 일러스트가 신비롭고 매혹적인 생명의 순환 고리를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또 강물을 따라 춤추듯 흐르는 이야기는 딱딱하지만 소중한 생명 이야기를 따뜻하게 감싸고 있지요. 책을 덮고 나서 아이들은 금세 깨달을 것입니다. 우리가 나뭇잎을 먹고 산다는 것을요. 더 나아가 우리가 먹고 사는 것들에는 나뭇잎뿐만 아...니라 풀, 바위, 흙 등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앞다투어 이야기할 것입니다. 또 그것들처럼 우리도 자연의 일부라는 소중한 사실을 깨닫게 되겠지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우리 주변을 둘러싼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데는 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아이들의 생각과 눈으로 바라본, 짧지만 따뜻한 이야기라면 아이들은 그 속에 담긴 길고도 장대한 이야기를 금세 읽어낼 테니까요.
장갑이 너무 많아!
비룡소 / 루이스 슬로보드킨.플로렌스 슬로보드킨 지음, 허미경 옮김 / 2017.02.07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루이스 슬로보드킨.플로렌스 슬로보드킨 지음, 허미경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39권. , 로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받은 루이스 슬로보드킨과 그의 아내 플로렌스가 함께 만든 고전 그림책이다. 루이스 슬로보드킨은 미국의 저명한 조각가이자 화가로, 독특한 색으로 따뜻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게 특징이다. 의 경우 시인이자 어린이책 작가인 아내 플로렌스 슬로보드킨과 공동 작업했다. 쌍둥이 소년 도니가 빨간 벙어리장갑 한 짝을 잃어버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긴 이 그림책은 이웃 간의 정을 다정한 문체와 잔잔한 분위기의 화풍으로 그려 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웃이 잃어버린 장갑을 찾아 주기 위해 ‘장갑 빨랫줄’이라는 세상에 하나뿐인 분실물 보관소를 만들어 낸 행복한 마을 이야기는 겨울 내 꽁꽁 얼어붙었던 우리 마음을 녹여 줄 것이다.장갑을 잃어버렸다고요? 걱정 말아요! ‘대롱대롱 장갑 빨랫줄’에 걸려 있을 테니까요! 『아주아주 많은 달』,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로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받은 루이스 슬로보드킨의 고전 명작! 꽁꽁 얼어붙은 우리 마음을 녹여 줄 행복, 배려, 사랑의 이야기! * 이웃 간의 정을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려 낸 작품! * 행복하게 자라날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동화! - 아마존 서점 독자평 『아주아주 많은 달』, 『내겐 드레스 백 벌이 있어』로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받은 루이스 슬로보드킨과 그의 아내 플로렌스가 함께 만든 고전 그림책 『장갑이 너무 많아!』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루이스 슬로보드킨은 미국의 저명한 조각가이자 화가로, 독특한 색으로 따뜻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게 특징이다. 『장갑이 너무 많아!』의 경우 시인이자 어린이책 작가인 아내 플로렌스 슬로보드킨과 공동 작업했다. 쌍둥이 소년 도니가 빨간 벙어리장갑 한 짝을 잃어버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긴 이 그림책은 이웃 간의 정을 다정한 문체와 잔잔한 분위기의 화풍으로 그려 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웃이 잃어버린 장갑을 찾아 주기 위해 ‘장갑 빨랫줄’이라는 세상에 하나뿐인 분실물 보관소를 만들어 낸 행복한 마을 이야기는 겨울 내 꽁꽁 얼어붙었던 우리 마음을 녹여 줄 것이다. ■ 쌍둥이 형제의 벙어리장갑 찾기 대소동! 네드와 도니는 작은 키에 귀여운 외모를 뽐내는 쌍둥이 형제다. 여행을 떠난 엄마 아빠 대신 할머니와 함께 지내던 추운 겨울의 어느 날, 도니가 친구 제이니네 마당에서 놀다가 빨간 벙어리장갑 한 짝을 잃어버린다. 다행히 제이니가 도니의 장갑을 찾아서 바로 갖다 주지만, 바로 그 다음날 쌍둥이와 할머니에게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 마을의 온 이웃들이 도니의 장갑과 똑 닮은 빨간 벙어리장갑을 쌍둥이네 집에 갖다 주기 시작한 것이다! 학교 선생님, 집배원 아저씨, 청소부, 우유 배달부, 트럭 기사 등 다양한 이웃들이 너나할 것 없이 순진하고 보람찬 눈빛으로 장갑을 내민다. 이게 도니가 잃어버린 그 장갑이 틀림없다는 말과 함께! 이제 쌍둥이네 집에 셀 수 없이 많은 장갑이 쌓이고, 여행에서 돌아온 엄마는 서랍장에서 투두둑 튀어나오는 장갑들을 보며 깜짝 놀라는데……. 쌍둥이네 가족은 장갑들의 주인을 어떻게 찾아 줄 수 있을까? ■ 장갑 잃어버리셨다고요? 대롱대롱 장갑 빨랫줄로 찾아오세요! 머리 아픈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는 어른보다 아이가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어른들은 고정관념에 물들어 있어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틀 안에 갇힌 해결책을 내놓는 데 비해, 아이들은 자유롭고 기발한 상상을 하며 생각지도 못했던 창의적인 방안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여행에서 돌아온 엄마가 장갑들의 주인을 어떻게 찾아 줘야 할까 고민하던 찰나, 쌍둥이 소년 네드가 대답한다. “뒷마당 빨랫줄에 벙어리장갑을 걸어 두면 되잖아요! 장갑을 잃어버린 사람이 우리 마당에 와서 가져갈 수 있게요!” 네드가 내놓은 멋진 생각은 곧바로 현실이 된다. 쌍둥이네 집 뒷마당에는 벙어리장갑이 대롱대롱 걸린 빨랫줄이 생기고, 현관에는 쌍둥이 형제가 삐뚤빼뚤한 손글씨로 쓴 이런 알림판이 붙는다. 빨간 벙어리장갑 잃어버리셨나요? 우리한테 있어요. ■ 꽁꽁 얼어붙은 우리 마음을 녹여 줄 행복, 배려, 사랑의 이야기! 장갑을 잃어버린 이웃들은 소식을 듣고 쌍둥이네 뒷마당으로 하나둘 찾아오고, 시간이 지나 따뜻한 봄이 되어 쌍둥이네 장갑 빨랫줄에는 단 하나의 장갑만이 남아 쌍둥이네 서랍장으로 깊이 들어간다. 이야기가 여기서 끝일까? 아니다! 이제 이웃들은 장갑을 들고 쌍둥이네로 찾아온다. 마치 도니가 잃어버린 장갑을 갖다 줄 때처럼 말이다. “쌍둥이 것이 아니더라도 이걸 빨랫줄에 걸어 주세요. 장갑 주인이 찾아갈 수 있게요.” 이렇게 쌍둥이네 뒷마당은 마을의 공식 장갑 보관소가 되었다. 어쩌면 우리가 꿈꾸는 마을과 공동체가 바로 이런 모습일지 모른다. 내가 아닌 타인이 잃어버린 물건에 관심을 갖고, 나의 시간을 내서 물건을 찾아서 갖다 주는 공동체. 그렇게 이웃의 집에 문을 두드림으로써 서로의 삶에 한 발짝 다가서고, 결국에는 빨랫줄 하나로 깊게 연결되는 공동체. 쌍둥이네 장갑 빨랫줄은 마을의 이웃들이 힘을 합쳐 만들어 낸 자율적인 분실물 보관소인 셈이다. 쌍둥이와 이웃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행복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 다음번엔 쌍둥이네 뒷마당에 또 어떤 모양의 빨랫줄이 걸릴까?
문해력 만만, 한 문장 글쓰기
천개의바람 /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토마스 (옮긴이) / 2025.03.04
16,800원 ⟶ 15,120원(10% off)

천개의바람논술,철학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토마스 (옮긴이)
많이 알고 있다고 한들 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일까? 글쓰기는 모든 평가 방식에서 기본 중의 기본이다. 논술, 서술과 더불어 구술 평가도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조리 있게 한 편의 완성된 글로 표현해 내는가에 달렸다. 독서감상문, 토론준비서, 발표문, 소감문, 자료 조사 등 수많은 수행 과제에서 관건은 글쓰기다. 어떤 글일지라도 시작은 한 문장부터 써야 한다. 한 문장이 두 문장이 되고, 다음 세 문장, 네 문장, 문장들이 모여 한 편의 글이 완성된다. 한 문장을 제대로 쓸 수 없다면 글쓰기는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문해력 만만, 한 문장 글쓰기》는 ‘한 문장’을 제대로 쓰는 것부터 배우는 책이다. 글쓰기의 기초를 다지며 글쓰기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1달 (사회) 스마트폰은 교실에서 필요할까요?…010 (환경) 북극곰이 사라지고 있다!…012 (문화) 움직이는 그림, 애니메이션…014 (역사) 나라를 지킨 영웅들…016 (속담) 갈수록 태산…018 (사회) 세계의 인구 폭발, 관심이 필요해요…022 (과학) 고양이 눈은 밤에 왜 빛날까?…024 (문화) 힙합 문화, 거리에서 세계로…026 (경제) 저축과 투자는 왜 중요할까요?…028 (사자성어)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아남다…030 (사회) 디지털 시민 의식을 길러요…034 (과학) 자외선 차단제는 왜 필요할까?…036 (문화) 자연과 사람의 마음을 담아내는 전통 악기…038 (경제) 무역은 왜 할까요?…040 (속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042 (사회) 공정 무역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046 (환경) 지구 자원이 사라지고 있어요…048 (문화) 뮤지컬과 연극은 어떻게 다를까?…050 (역사) 고려청자, 푸른빛의 아름다움…052 (속담) 누워서 떡 먹기…054 2달 (사회) 미래의 교실, 달라진 수업…058 (환경) 우리를 위협하는 대기 오염…060 (예술) 디지털 아트, 예술과 기술의 만남…062 (역사) 세계 4대 문명의 특징과 공통점…064 (속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066 (사회) 공유 킥보드, 정말 안전할까?…070 (과학) DNA는 무슨 일을 할까요?…072 (문화) 세계 춤의 날, 우리 같이 춤출까요?…074 (역사) 나라를 지킨 영웅, 이순신…076 (정치) 국회의원은 어떤 일을 할까?…078 (사회) 흥, 엉터리 의사군!…082 (환경) 전기 자동차는 어떻게 다를까요?…084 (문화) 한국 문화가 세계를 사로잡다…086 (역사) 중세 유럽의 기사들…088 (경제) 우리나라의 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090 (사회) 빈부 격차는 왜 생기는 걸까?…094 (과학) 바다의 신비로운 세계, 심해…096 (예술) 순간을 영원으로 만드는 사진 예술…098 (역사)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100 (경제) 세금을 어디에 쓰는지 궁금해요!…102 3달 (사회) 무인 가게가 많아지는 이유는?…106 (환경) 보이지 않는 미세 먼지의 공격…108 (예술) 〈모나리자〉 속에 담긴 비밀…110 (역사) 세상을 바꾼 산업 혁명…112 (속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114 (사회) 온라인 학교가 생긴다면?…118 (화학) 태양광 에너지의 무한한 가능성…120 (예술) 종이의 멋진 변신…122 (역사) 영원할 것만 같았던 로마 제국…124 (경제) 전자 화폐, 미래의 돈이 될 수 있을까?…126 (정치) 대통령은 어떤 일을 할까요?…130 (역사) 조선 시대 왕의 하루…132 (사자성어) 일석이조, 두 마리 새를 잡아라!…134 (경제) 세계를 연결해 주는 세계화…136 (관용어) 도마 위에 오르다…138 (정치) 민주주의의 꽃, 선거와 투표…142 (역사) 조선의 해시계, 앙부일구…144 (속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146 (경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초콜릿…148 (사자성어) 고진감래,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150모든 평가 방식의 기본은 글쓰기! 많이 알고 있다고 한들 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일까요? 글쓰기는 모든 평가 방식에서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논술, 서술과 더불어 구술 평가도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조리 있게 한 편의 완성된 글로 표현해 내는가에 달렸지요. 독서감상문, 토론준비서, 발표문, 소감문, 자료 조사 등 수많은 수행 과제에서 관건은 글쓰기예요. 모든 글의 시작은 한 문장! 어떤 글일지라도 시작은 한 문장부터 써야 해요. 한 문장이 두 문장이 되고, 다음 세 문장, 네 문장, 문장들이 모여 한 편의 글이 완성돼요. 한 문장을 제대로 쓸 수 없다면 글쓰기는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어요. 《문해력 만만, 한 문장 글쓰기》는 ‘한 문장’을 제대로 쓰는 것부터 배우는 책이에요. 글쓰기의 기초를 다지며 글쓰기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 이 책의 내용 ▶ 문해력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지문이 나와요. 정치·경제·사회·문화·역사·환경·과학·예술·속담·사자성어·관용어 등 다양한 주제에서 핵심 이슈를 골고루 뽑았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교과 연계에 적합한 핵심 이슈 60개를 직접 골랐어요. 매일 다른 주제의 지문을 읽으며 배경지식과 상식을 쌓을 수 있어요. 지문에 나오는 어휘와 문장을 초등 3·4학년에 맞게 최적화했어요. 연령에 딱 맞는 지문으로 글을 읽는 데 거부감이 들지 않아요. 재미있게 한 편의 글을 읽으면서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문해력도 쑥쑥 기를 수 있어요. ▶ 동영상을 보며 낱말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각 지문에서 핵심 낱말을 뽑아 어휘 학습도 함께할 수 있게 구성했어요. ‘핵심어 체크’는 낱말의 뜻을 알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활동이에요. 알고 있는 낱말을 확인하는 활동을 통해 메타인지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모르는 낱말에 더욱 호기심을 가져 어휘를 능동적으로 익히는 데 도움이 돼요. 낱말 풀이는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만들었어요. QR 코드를 찍어 간편하게 낱말 풀이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즐겁게 동영상을 보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낱말을 저절로 익힐 수 있어요. ▶ 국어 문법의 기초를 배우며 문장의 구조를 익혀요. 문법은 문장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구성과 규칙이에요. ‘달달달 문법 한 문장’에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국어 문법의 기초를 다뤘어요. 부사, 수사, 유의어, 반의어, 상의어, 외래어, 의태어, 고유어, 한자어, 합성어 등 문장을 구성하는 성분을 배워, 문장을 쓸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올바른 맞춤법과 띄어쓰기, 적절한 관용 표현과 비유적 표현을 익혀 문장력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초등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문장의 호응’과 ‘낱말의 활용’도 중점적으로 다뤄, 완성도 있는 문장을 쓸 수 있어요. ▶ 지문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며 독해력을 길러요. 한 번 쓱 읽고 지나가 버리면 쉽게 잊어버리거나 내용을 습득하기 어려워요. ‘술술술 독해 한 문장’은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활동이에요. 제시된 문장이 지문의 내용과 맞는지 확인하면서 꼼꼼히 글을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지문에서 습득한 내용을 문장으로 되뇌다 보면 지문의 내용이 콕콕 머릿속에 들어와요. ▶ 틀린 부분을 고쳐 쓰면서 스스로 한 문장을 온전히 써요. 한 문장을 쓰는 것부터 글쓰기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어요. ‘쓱쓱쓱 쓰기 한 문장’은 중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써 보는 활동이에요. 제시된 문장에서 틀린 부분을 찾아 고쳐 쓰는 활동으로, 문장을 쓰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문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쓰면서 온전한 한 문장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길러요. 중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서, 핵심 쟁점을 문장으로 구성할 수 있는 힘도 키울 수 있어요.
2000원으로 소풍 도시락 싸기
그리고책 / 한승택 글 / 2006.05.10
8,800원 ⟶ 7,920원(10% off)

그리고책건강,요리한승택 글
주 5일제 근무로 들과 산으로 돗자리 하나 들고 나서는 소풍엔 단연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것이 바로 도시락이다. 남들과 똑같은 도시락과 1,000원짜리 김밥으로 성에 차지 않는다. 뚜껑을 열었을 때 주변 사람들의 탄성이 절로 나올 수 있는 멋진 도시락 만들기. 요리대회 최연소 다관왕 수상에 빛나는 싸이월드 1위 엽기 요리사 한승택의 공익생활에 싸들고 다니던 도시락을 이 한 권의 책 속에 담았다. 여는 글 차례 요리이름으로 찾아보기 Part 1 도시락 들고 나가자! 승택이의 분량재기 승택이가 알려주는 도시락 싸기 노하우 \"숨어 있는 1%, 맛있게 밥짓기!\" 소풍 도시락에 샐러드를 담아가는 요령 국물.음료.소스 도시락에 싸가기 샌드위치 포장 아이디어 Part 2 세대를 막론하고 인기 최고! 김밥 김밥의 기본 재료 준비하기 1000원짜리 원조김밥! 김밥집에서 먹던 바로 그 맛! 참치김밥 겉과 속이 뒤바뀌었대요! 누드김밥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선택 쇠고기김밥 다이어트 하세요? 샐러드김밥 못생겨도 맛은 그만! 못난이김밥 냉장고에 멸치볶음밖에 없다고요? 멸치볶음김밥 김밥이 노란 옷을 입었네 김밥전 떡볶이의 베스트 프렌드 꼬마김밥 총각김치 하나로 김밥이 뚝딱! 총각무김치김밥 바삭하고 고소한 새우튀김김밥 김밥에 무슨 짓을 한거야? 커틀릿롤 고소한 튀김과 함께 먹는 크리스피롤 동글동글 귀엽고 먹기 편한 경단꼬치주먹밥 Part 3 힘 안들이고 솜씨 부려보자! 초밥 정말 정말 간단해! 새우초밥 쫄깃쫄깃 조개초밥 상큼상큼 오이날치알초밥 풀밭 위의 점심 알파파초밥 새콤달콤함이 두 배! 쌈초밥 축하축하 케이크초밥 진짜 꽃이 피었네? 꽃초밥 평범한 초밥과 비교하지마! 컵초밥 와사비 날치알 소스를 곁들인 데마키 주먹밥도 개성시대! 주먹튀김초밥 김밥의 짝꿍 유부초밥 힘이 불끈~ 장어초밥 봄철에 어울리는 오이꽃김밥 날치알이 톡톡 씹히는 오렌지김밥 복숭아는 안 들었어요~ 복숭아김밥 맛도 모양도 과일 그대로 프루츠롤 원기 회복에 좋은 드래곤롤 초밥 먹을 때 빼놓을 수 없지! 락교 Part 4 피크닉 바구니와 제일 잘 어울려! 샌드위치 샌드위치의 기본 B.L.T샌드위치 간단하게 일본 맛 따라잡기 데리야키샌드위치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최고! 핫베이컨딜라이트 그릇까지 먹어요! 크레미하드롤 쿠키처럼 예쁘다! 햄치즈샌드위치 샌드위치계의 명품 로스트비프샌드위치 간편하게 즐기자! 핫도그 이리저리 굴러도 걱정 없는 하드롤감자샌드위치 마늘이 맵다는 편견을 버려! 갈릭치킨샌드위치 건강도 맛도 놓칠 수 없다면 베지터블우스터샌드위치 진한 이탈리아 향이 느껴지는 포카치아샌드위치 예쁜 색의 조화 오징어먹물샌드위치 달콤함이 한가득 피넛버터딸기잼샌드위치 유럽 피안처럼 크루아상샌드위치 DHA가 풍부한 참치샌드위치 일본풍의 독특한 미소치킨샌드위치 한국의 맛 백김치샌드위치 쫀득쫀득 베이글로 만드는 베니언샌드위치 특급 호텔풍 연어샌드위치 바나나가 듬뿍! 바나나토스트 Part 5 싱싱한 자연을 도시락에 담아가자! 샐러드와 음료 입맛을 살려준다! 시저샐러드 씹히는 맛이 그만인 주꾸미샐러드 밥 반찬으로도 딱이지! 해초샐러드 바질 향 가득한 토마토모차렐라샐러드 남국의 향취가 물씬~ 블루베리파인애플샐러드 넌 정말 특별해! 특수채소샐러드 매콤한 멕시코 스타일 칠리피클베이컨샐러드 만조\'라고 불리는 이태리식 쇠고기샐러드 정통 일본식 샐러드 쯔유샐러드 작고 귀여운 오렌지컵과일샐러드 어려운 말로 월도프! 쉬운 말로? 사과샐러드 피부야 예뻐져라~ 아보카도샐러드 열대의 싱그러움을 담았다! 태국식샐러드 바삭바삭 크리스피샐러드 쁘띠첼로 만드는 엄청간단 투톤슬러시 몸에 좋다! 검은깨셰이크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달콤 파인스무디 아이들에게 인기만점 딸기요구르트셰이크 이름만 무서운 드라큘라세이크 Part 6 이것저것 두루 모아 아이디어 메뉴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 카레닭봉 간편하고 럭셔리하게 장어덮밥 도시락의 단골 메뉴 오므라이스 식어도 맛있는 비법이 뭘까? 매콤갈비찜 허브 향이 솔솔~ 로즈마리닭안심꼬치 탱글탱글 씹히는 맛이 좋아라~ 새우볶음밥 바삭한 튀김 면 요리 해물튀김면 스패니시 소스를 곁들인 양배추말이 중국식 볶음 요리 청경채쇠고기볶음 진짜진짜 고소해~ 미소소스땅콩볶음 고기와 채소가 듬뿍! 쇠고기호두볶음 라면의 혁명! 불지 않는 오렌지라면 색깔 있는 돈가스 삼색돈가스 한번 먹으면 자꾸 먹게 되지! 바비큐폭찹 이거 돼지고기 볶음 맞아? 돈등심과일볶음 물 좋은 해물이 한가득! 해물잡탕밥 당면은 없대요~ 중국식고추잡채 기름에 튀기지 않은 깜찍한 미니핫도그 이것도 도시락으로? 단호박영양밥 까다로운 그녀의 입맛을 사로잡은 참치무스 한 편의 동화 같은 달님 도시락 주먹밥의 색다른 변신! 호빵맨도시락 알록달록 꽃밭도시락
샬롯 메이슨 교육을 만나다 (리커버)
꿈을이루는사람들(DCTY) / 카렌 안드레올라 (지은이), 임종원 (옮긴이) / 2020.12.28
32,000원 ⟶ 28,800원(10% off)

꿈을이루는사람들(DCTY)학습법일반카렌 안드레올라 (지은이), 임종원 (옮긴이)
샬롯 메이슨은 19세기 영국의 교육 사상가로, 아이들의 지적 열망과 호기심에 응답하는 ‘살아있는 교육’과 ‘가정교육’을 강조했다. 이 책은 그의 교육철학을 쉽게 풀어 누구나 적용 가능한 지침으로 정리한 교육 실천서다. 저자는 자신의 자녀를 양육하며 활용한 샬롯 메이슨 교육법을 독자가 다양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샬롯 메이슨이 주장한 ‘살아있는 책’과 ‘온전한 책’의 중요성과 ‘이야기하기’를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고 지식을 사랑하게 되며 스스로 공부하게 되는지 풍성한 경험을 통해 풀어낸다. 샬롯 메이슨의 주요 교육개념으로 홈스쿨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와 작문·문법·그림·음악·역사·자연·수학 등의 교육방법론, 계절별 학습 놀이와 활동에 관한 예를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시행착오를 통해 검증된 다양한 방법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다.1. 샬롯 메이슨 교육법 2. 기독교를 기초로 한 살아있는 교육 3. 교육이란 무엇인가? 4. 교육은 관계다 5. 자기 주도적 학습 6. 가정 분위기 7. 사소한 다툼 8. 나의 일지 9. 좋은 습관을 붙이는 행복 10. 의지 11. 변덕스러운 키티 12. 살아있는 책 13. 온전한 책 14. 이야기하기: 지식 습득의 예술 15. 이야기하기를 위한 조언 16. 이야기하기에 관한 질문 17. 작문 가르치기 18. 지혜의 열매 19. 소리와 눈빛으로 읽기 20. 세 단계 수업 시간 21. 어휘 공부 22. 심부름꾼 철자법 23. 간단한 문법 24. 교육의 한 요소로써 영웅 예찬 25. 그림 공부 26. 음악 감상 27. 그리스 신화 28. 동화: 요정 이야기 29. 명시 접근법 30. 셰익스피어: 엄마의 비밀 자료실 31. 엄마 관점에서 본 찰스 디킨스 32. 역사 공부 33. 자연 공부 34. 도시 아이들을 위한 자연 공부 35.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 공부 36. 관대함과 열심 37. 소풍 38. 오감훈련: 시골 풍경에 익숙해지는 법 39. 아이들의 놀이 40. 모래성 쌓기 놀이 41. 가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오락거리 42. 겨울철 눈송이 놀이 43. 레이스 만들기 44. 학교 교훈 45. 새로운 학점 평가 방법: 칭찬, 소망, 사랑으로 동기 부여하기 46. 엄마 문화 47. 샬롯 메이슨 지원 모임: 과거와 현재 48. 두 사람의 간증: 브라운 부인과 화이트 부인이 개인적 이야기 49. 맺음말 샬롯 메이슨은 19세기 영국의 교육 사상가로, 아이들의 지적 열망과 호기심에 응답하는 ‘살아있는 교육’과 ‘가정교육’을 강조했다. 이 책은 그의 교육철학을 쉽게 풀어 누구나 적용 가능한 지침으로 정리한 교육 실천서다. 저자는 자신의 자녀를 양육하며 활용한 샬롯 메이슨 교육법을 독자가 다양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샬롯 메이슨이 주장한 ‘살아있는 책’과 ‘온전한 책’의 중요성과 ‘이야기하기’를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고 지식을 사랑하게 되며 스스로 공부하게 되는지 풍성한 경험을 통해 풀어낸다. 샬롯 메이슨의 주요 교육개념으로 홈스쿨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와 작문·문법·그림·음악·역사·자연·수학 등의 교육방법론, 계절별 학습 놀이와 활동에 관한 예를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시행착오를 통해 검증된 다양한 방법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다. 부모의 교육법이 바뀌어야 자녀의 미래가 바뀐다 배움이 즐거운 교육,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배움은 즐거워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아이들을 작은 교실 안에 몰아넣고 다양한 인성과 성품은 무시한 채 획일적인 교육을 강요한다. 19세기를 살았던 현장 교육가인 샬롯 메이슨은 아이들이 지식에 즐겁게 접근하는 새로운 교육법을 제시한다. 좋은 책을 조각조각 붙여놓은 교과서를 버리고 원작을 훼손하지 않은 살아있는 책으로 아이들의 지성에 풍요함을 끌어내고 배움의 즐거움을 주는 길로 안내한다. 척박한 교육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지성이 억눌리고 있는 오늘날, 샬롯 메이슨 교육법은 숨통을 트이게 해준다. 지금 여기, 우리 가정과 교실, 교회에서 샬롯 메이슨처럼 가르치며 살아가기 이 책에서 저자는 샬롯 메이슨의 가르침을 소개하는 기독교 교육 전문가이자 홈스쿨링 맘으로서 자녀를 교육하며 고민하고 적용한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다. 샬롯 메이슨 교육의 주요 개념을 현대적이고 실제적인 관점에서 풀어주며, 여러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과 실제 사례를 다양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홈스쿨링 가정과 기독교 대안학교는 물론 교회학교에도 유용한 ‘교사’ 지침서가 될 것이다. 시험과 교과서에 갇혀있는 아이들이 지식의 소중함과 배움의 기쁨을 깨달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보라! 독자 대상 ① 샬롯 메이슨 교육법에 관심이 많고, 자신의 자녀 양육과 교육에 적용하기 원하는 크리스천 홈스쿨 부모 ② 샬롯 메이슨 교육법을 자신이 섬기는 교실과 학교 현장에 적용하기 원하는 기독 대안학교 교사 및 관계자 ③ 이해하기 쉽게 기독교교육의 본질을 정리한 자료를 찾는 전공자와 교회학교 담당 교역자“살아있는 책, 이야기하기, 숙제는 없다, 점수 평가 없음, 자유로운 오후 시간”교육은 삶의 양식이다살아있는 책, 이야기하기, 체험과 관찰을 통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은 아주 만족스럽고 보상이 넘치는 과정이기에 자연스럽게 일평생 지속된다. 자기 주도적인 교육이란 어떤 교육 체계에도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인위적인 보상, 상벌, 점수와 같은 체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양식에 의존하는 것이다. 자기 주도적 학습의 열쇠샬롯은 모든 훌륭한 교양을 갖추기 위해 아이들이 들어가야 할 문을 열어주는 열쇠를 발견하였다. 이 열쇠는 바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다. 샬롯이 운영하는 학교에서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란 읽은 내용에 관한 기억력과 이해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이야기하기를 활용하는 것과 더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양서를 섭취함으로써 도달되었다. 이런 접근 방법은 학생들의 관심을 계속 유지하면서도 주의를 집중하는 습관뿐만 아니라 문학 양식, 말하기 준비, 폭넓은 어휘력,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다.지식이란 무엇인가?그렇다면 지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샬롯에게도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대답이 없었다. 그러나 나는 샬롯에게서 다음과 같은 정의를 배웠다.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하여 단지 이렇게 말할 수 있을 뿐이다. 지식이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오로지 학습자가 혼자 힘으로 공부하면서 알게 되는 깨달음이라는 명백한 행위를 통해서만 아는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깨달음이란 지금까지 앞에서 논의한 방식으로 성취할 수 있다는 뜻이다. --- 본문 중에서
날마다 10분 계산력 : B4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4,800원 ⟶ 4,320원(10% off)

애플비수학동화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A3권에서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끼리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하여 계산해 보면서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에 대한 자릿값 개념을 확실하게 인지한다.25단계 곱셈구구 1의 단과 0의 곱 26단계 곱셈구구표 만들기 27단계 곱셈구구 종합① 28단계 곱셈구구 종합② 29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① 30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② 31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① 32단계 (세 자리 수)-(세 자리 수)② 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B4 - 곱셈구구 /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B4권에서는 1의 단 곱셈구구와 0의 곱을 배웁니다. 1의 단 곱셈구구에서는 1과 어떤 수의 곱이 항상 어떤 수임을, 0의 곱에서는 0과 어떤 수의 곱이 항상 0임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곱셈구구표를 만들어 그 속에서 규칙을 찾는 연습을 하고, 1부터 9의 단 곱셈구구를 다시 한 번 복습하며 곱셈구구를 여러 가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또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덧셈,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의 뺄셈의 계산 원리를 이해하며 능숙하게 계산해 봅니다.
개념클릭 해법 수학 4-2 (2021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8.06.20
12,500원 ⟶ 11,2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재미있는 수학 만화를 매일 꾸준히 읽고 다이어리에 체크하면 한 달 동안 한 학기 공부가 완성된다. 만화를 보면서 개념을 익히고,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 학습한다. 그리고,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우고,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실력 체크를 하도록 구성하였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 어려운 수학 NO! 지루한 수학 NO!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개념클릭 해법수학!!! 수학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 놓으면 잘 읽지 않고 그렇다고 설명을 안할 수도 없고....... 만화로 교과서 개념을 설명한 책은 많지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넘어가기만 하니...... 개념클릭 해법수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학습 다이어리: 재미있는 수학 만화를 매일 꾸준히 읽고 다이어리에 체크하면 한 달 동안 한 학기 공부가 완성됩니다. 1단계: 만화를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혀요. 2단계: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학습해요. 3단계: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워요. 4단계: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실력 체크를 해요. *스스로 학습장은 각 단원에서 배운 것을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개념클릭의 모바일 학습 1.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재미있는 개념만화를 볼 수 있어요. 2. 각 단원의 시작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각 단원의 개념 동영상 강의를 보실 수 있어요.
번역으로서의 동아시아
푸른역사 / 후나야마 도루 (지은이), 이향철 (옮긴이) / 2018.06.29
25,000

푸른역사소설,일반후나야마 도루 (지은이), 이향철 (옮긴이)
불교는 종교가 아니다. 적어도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에서는 그렇다. 애당초 영어의 'religion'의 번역어인 '종교'라는 말이 없던 시대부터 불교는 동아시아인들에게 선악을 분별하는 도덕을 제시하는 등 생활태도.사고방식이었고 문학이나 미술을 낳은 영감의 원천이자 사상.철학.학문의 뿌리이었으며 현실 사회에서 정치를 좌우하는 동인動因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가 몇 세기 후 중국에 전래되어 한자문화권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을까. 바로 한역漢譯 경전이다. 불교 문화의 핵심은 교설敎說이며 이를 기록한 인도의 텍스트를 한문으로 번역한 한역 경전에 담긴 불교적 사상이 동아시아 사회 구석구석까지 파고들어 2000년 이상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성경의 번역보다 방대한 규모로 짧은 기간에 이루어진 인류 최대의 지적인 유산인 불교 경전의 한역 작업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규명한 획기적인 작품이다. 지금까지 한역 불전 관련 연구가 적지 않게 나왔지만 대체적으로 특정 문헌이나 주제만을 다루거나 한역불전 연구의 기초단계인 어휘 연구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은이는 불전 한역의 역사를 구역舊譯과 신역新譯으로 나누는 등 불전 한역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짚는 것은 물론 역어譯語 성립 과정, 불전 한역이 한자어에 미친 영향 등 '문화번역'의 영역까지 다뤘다.한글어판 서문 머리말 1장 한역 세계로의 초대―인도 그리고 중국으로 2장 번역에 종사한 사람들―역경의 대략적인 역사 3장 번역은 이렇게 이루어졌다―한역 작성의 구체적 방법과 역할 분담 4장 외국 승려의 어학력과 구마라집?현장의 번역론 5장 위작 경전의 출현 6장 번역과 위작의 사이―경전을 ‘편집’하다 7장 한역이 중국어에 미친 영향 8장 번역할 수 없는 근원적인 것 9장 불전 한역사의 의의 저자 후기 옮긴이 후기 불전 한역사 연표 참고문헌 찾아보기동아시아 기층문화의 뿌리, 불교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불경 한역을 축으로 한 총체적 보고서 산스트리트어 등 인도말로 된 불전이 한자문화권에 이식되기까지 번역자와 번역론, 과정과 방법, 위경僞經 등을 체계적으로 비교분석 불교는 종교가 아니다. 적어도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에서는 그렇다. 애당초 영어의 ‘religion’의 번역어인 ‘종교’라는 말이 없던 시대부터 불교는 동아시아인들에게 선악을 분별하는 도덕을 제시하는 등 생활태도사고방식이었고 문학이나 미술을 낳은 영감의 원천이자 사상철학학문의 뿌리이었으며 현실 사회에서 정치를 좌우하는 동인動因이기도 했다. 그렇다면 인도에서 발생한 불교가 몇 세기 후 중국에 전래되어 한자문화권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을까. 바로 한역漢譯 경전이다. 불교 문화의 핵심은 교설敎說이며 이를 기록한 인도의 텍스트를 한문으로 번역한 한역 경전에 담긴 불교적 사상이 동아시아 사회 구석구석까지 파고들어 2000년 이상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성경의 번역보다 방대한 규모로 짧은 기간에 이루어진 인류 최대의 지적인 유산인 불교 경전의 한역 작업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규명한 획기적인 작품이다. 지금까지 한역 불전 관련 연구가 적지 않게 나왔지만 대체적으로 특정 문헌이나 주제만을 다루거나 한역불전 연구의 기초단계인 어휘 연구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은이는 불전 한역의 역사를 구역舊譯과 신역新譯으로 나누는 등 불전 한역의 역사를 총체적으로 짚는 것은 물론 역어譯語 성립 과정, 불전 한역이 한자어에 미친 영향 등 ‘문화번역’의 영역까지 다뤘다. 이와 함께 전문연구서로의 깊이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연구논문을 고쳐 쓰고 입문적 해설을 붙여 일반 독자, 학생, 기타 불교에 관한 전문적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 배려가 눈길을 끈다. 덕분에 한역 불전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동서 문화의 교류 및 융합, 나아가 동아시아 기층문화의 형성에 관한 연구에 기여할 뿐 아니라 대중성을 갖춘, 드물고도 값진 저작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불교사의 틈새를 메우다 불교가 오랫동안 동아시아에서 정치문화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 만큼 그 수용과정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체로 불교사 연구의 초점은 대체로 정권과의 관계에 맞춰진 감이 있었다. 지은이는 온전히 불교의 핵심인 불전의 번역을 파헤쳐 불교사 연구의 지평을 넓혔다. 예를 들면 “중국의 불전 한역은 후한 명제明帝(재위 57~75) 영평永平 연간(58~75)에 낙양洛陽(현재의 허난성河南省 뤄양)에서 섭마등攝摩騰이 작업한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이 시초라고 한다”(47쪽)라거나 “후한後漢 시대에 서역에서 승려들이 들어오면 홍려사鴻寺(정부의 외무부에 해당하는 관청으로 외국 손님 접대나 조공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곳)에 체류했고, 나중에 별도로 건물을 지어 불교를 포교하게 했다. 이러한 사정이 있어 그들이 맨 처음 머물렀던 홍려사와 연관시켜 앞의 ‘홍려’는 생략하고 ‘사’만을 남겨 ‘寺(관공서, 관사)’라고 칭하게 되었다고 한다”(244쪽) 같은 사실史實은 여느 역사책에선 만나기 힘들다. 불교의 이해를 도모하다 템플 스테이라든가 경주 석굴암, 야단법석 언어도단 같은 불교 용어에서 보듯 21세기 한국에서도 불교의 흔적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그러나 불교 자체에 대한 이해는 ‘역사’의 한 부분으로 그치는 게 보통이다. “석가모니는 보리수 밑에서 좌선하여 깨달음을 얻은 뒤 7일 동안 음식을 들지 못했다. 그런 부처에게 제위提謂(트라푸샤Trapua)와 파리波利(발리카Bhallika)라는 두 상인이 음식 공양을 하려 했다. 그들의 마음이 인연이 되어 천상에서 사천왕四天王이 각각 음식을 담을 그릇을 하나씩 부처에게 바치고 이 네 개의 그릇을 하나로 합체한 전설적인 발우鉢盂로 성도 후 첫 식사를 들었다.” 재가 불교도로서 실천해야 하는 사항을 설명한 《제위 파리경提謂波利經》의 유래다. 여기에 5세기 북위北魏시대 담정이란 승려가 쓴 위경僞經이란 설명이 붙어 불경, 나아가 불교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번역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다 지금도 직역과 의역을 두고 논란은 계속된다. 불전 한역도 마찬가지였다. “번역인 이상 본래 의미를 다소 훼손해도 중국 사대부의 품격에 맞는 명료한 표현으로 할 것인가(文), 아니면 난해해도 중국어로 본래 의미를 정확하게 살려 표현할 것인가(質)’ 하는 문체 논의”(14쪽)가 일찍부터 있었다. 그 결과 불전 한역사에서 구역과 신역을 대표하며 양대 거두로 우뚝 선구마라집과 현장의 번역 중에 의역파였던 구마라집 번역의 《법화경》, 《유마경》, 《금강반야경》이,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는 직역파 현장이 번역한 불경보다 후대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계속 읽혀온 이유가 되었다. 구마라집이 번역이란 “다른 사람이 토해낸 음식 같은 것”이라며 번역의 한계를 인정했다든가 현장이 “다라니 등과 같은 주문의 가르침은 범어 그대로 암송하여 부처의 가호를 빌면 즉각 효과 가 나타나지만, 중국어로 번역하면 조금도 영험스럽지 않기 때문” 등의 이유로 의역해서는 안 되는 다섯 가지가 있다는 ‘오종불번’설을 주장했다는 이야기도 번역과 관련해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이 밖에 구마라집은 때로 1천 명 이상의 승려나 재가 신자가 모인 일종의 법회를 통해 번역을 했다면 현장은 역경원, 전법원 등 번역 전문 시설에서 ‘전문가’들이 분담해 번역했다든가 경전 한 권 분량을 번역하는 데 구역舊譯은 10일 전후, 신역新譯은 그보다 빠른 3일 전후였다는 놀라운 사실 등은 덤이라 하겠다. 언어의 보고寶庫를 엿보게 해주다 불경 번역은 전혀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었다. 교리도 새로웠지만 산스크리트 어 등 인도 말을 옮기면서 그에 대응하는 한자를 찾거나 만들어야 했다. 한자문화권인 우리 역시 당연히 그 영향 아래 있다. 지금도. 예컨대 “‘世’와 ‘界’를 합해 숙어로 사용한 예는 불전이 처음이고, 범어 ‘로카 다투loka-dhtu’의 역어로 사용했다”(242쪽), “지옥을 의미하는 범어 ‘나라카naraka’는 의역하여 ‘지옥’이라고도 표현했지만 ‘나락奈落’이라는 음역도 사용했다”(247쪽), “초기 한역 경전에서는 범어 ‘니르바나nir va’(팔리어 닛바나nibbna)를 ‘무위無爲’로 번역하는 경우가 있다. ‘니르바나’란 마치 연료가 떨어져 등불이 꺼지듯 완전히 바닥난 상태를 가리킨다. ……범어의 접두사 ‘nir-’는 결여없어지는 것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것과 ‘무無’는 어느 정도 대응하지만, ‘무위’가 범어 ‘니르바나’의 의미를 직역한 말은 아니다. 후대 한역의 어휘가 체계적으로 갖추어지면서 ‘니르바나’를 ‘열반涅槃’으로 음역하게 되었다”(287쪽) 등은 사고의 지평을 넓혀준다.한역 불전의 원어인 주요 ‘인도어’로는 산스크리트어Sanskrit(梵語), 팔리어[Pali], 간다라어[Gandhari], 그리고 나중에 다룰 불교 혼성 범어[Buddhist Hybrid Sanskrit]를 들 수 있다. 몇몇 예외는 있지만 대체로 이 네 종류의 말이 인도 불교의 원어다. …… 역사적으로도 주류를 이루는 언어는 산스크리트어다. 산스크리트Sanskrit는 ‘완성된 (말), 세련된 (말)’을 뜻하는 ‘samskrta’라는 말의 현대어 표기다. 산스크리트어는 인도의 규범적인 언어이고 학술 언어의 역할을 해왔다. 유럽 역사에서 라틴어가 해온 것과 같은 역할을 수행했다고 보면 된다. (불교총서를 뜻하는 삼장三藏, 일체경, 대장경大藏經의) 인도 불교에 원래 있었던 표현은 ‘트리피타카tripitaka’다. ‘tri’는 세 가지, ‘pitaka’는 보물이나 꽃 등을 담는 바구니라는 의미다. 여기서 세 가지란 경經·율律·논論으로, 순서에 따라 불타의 가르침을 기록한 ‘수트라sutra’, 불타가 규정한 출가 교단의 운영 규칙을 정한 ‘비나야vinaya’, 수트라의 내용을 후세 사람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발전시킨 논서를 의미하는 ‘샤스트라sastra’를 말한다. ‘역’에 대해서는 후한시대 자전字典으로 유명한 허신許愼의 《설문해자說文解字》 권3(상)에 “역譯이란 사이四夷의 말을 전역傳譯하는 것이다”라는 정의가 있다. 이것은 사방의 오랑캐 말을 중화의 말로 바꾼다는 정도의 의미다.
딸아 성교육 하자
라온북 / 김민영 (지은이) / 2021.06.03
14,300원 ⟶ 12,870원(10% off)

라온북육아법김민영 (지은이)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올바른 성 관념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성이란 무엇일까? 성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어야 건강하고 올바른 성을 접하며 살아갈 수 있는 걸까? <딸아 성교육 하자>는 성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여전히 성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민망하고 어려운 양육자들을 위해 성교육법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유치원에서 옷을 벗고 놀았다는 아이, 월경을 너무 두려워하는 아이, 자위를 하는 아이, 섹스와 임신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 자신의 음순 모양을 걱정하는 아이 등 우리 아이가 궁금해하고 느끼는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필요한 답을 해주는 방법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성범죄 예방법과 대처법을 통해 아이 본인이 스스로 자신을 지켜나갈 힘을 길러주는 방법을 담아냈다.프롤로그 우주를 키우고 있는 모든 양육자를 위한 책 성 지식 체크리스트 1장 딸 성교육, 툭 터놓고 다가가자 성교육은 양육자가 먼저 받아야 한다 딸 성교육,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엄마, 아빠 각각의 역할이 있다 양육자의 태도와 말부터 점검해야 한다 일찍, 미리, 많이 해줄수록 좋다 딸의 초경, 이렇게 맞이하자 성교육을 위한 준비는 어떻게 할까? 성인지 감수성이란? 아이가 가진 경계선을 지키자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키는 방법 2장 성교육, 빠를수록 좋다 아이가 자위를 심하게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부부관계를 목격해버렸어요 몇 살까지 함께 목욕해도 될까요? 아이와 언제까지 같이 자도 될까요? 집에서 옷 벗고 다니는 게 어떤 영향을 주나요? 적나라한 성교육 그림들, 괜찮을까요?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해해요 옷 벗고 몸을 만지며 놀았다는 아이들 과하게 씩씩한 딸, 걱정해야 할까요? 아이가 자꾸 자신의 몸을 보여주려고 해요 남자를 너무 싫어하는 딸, 어떡하죠? 2차 성징, 얼마나 알려줘야 하나요? 생식기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3장 10대 딸, 정확하고 솔직하게 알려주자 아이가 자위를 해요 동성애에 대해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아이와 보게 된 진한 스킨십 장면, 아이가 민망해해요 월경에 부정적인 아이,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요? 초경 파티가 좋은 건가요? 속옷을 하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설득하죠? 혼전 순결이 뭐냐고 물어보는 우리 아이 야한 글을 쓰는 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빠랑 안고 자는 걸 좋아하는데, 괜찮나요? 연애를 시작한 아이, 어디까지 알려줘야 하나요? 아이가 임신을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섹스가 뭐냐고 묻는 우리 아이 4장 성폭력,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어린이집에서 팬티를 벗고 놀았대요 교실에서 남학생들이 성적인 농담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성폭력을 당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SNS에서 남자와 성적인 농담을 주고받았어요 아이의 알몸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닙니다 딸이 SNS에서 만난 남자와 성관계를 했습니다 학교 친구와 계약 스킨십을 했다고 합니다 딸아이가 친구의 몸을 찍어서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5장 딸이 궁금해하는성 궁금증 12 못생긴 제 음순, 남자 친구가 싫어하면 어떡하죠? 생식기에서 냄새가 나는 거 같아요 남자 친구가 자꾸 몸 사진을 보내달라고 해요 남자 친구가 섹스하고 싶대요 키스로도 성병에 걸릴 수 있나요? 친구가 낯선 어른과 만나 성관계를 하는데 어떡하죠? 자위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야한 영상을 봤는데 계속 찾아보게 돼요 저 임신일까요? 임신했는데 아이를 낳고 싶어요 자고 있는데 남동생이 제 팬티에 손을 넣었어요 SNS에서 알게 된 남자 친구를 실제로 만나고 싶어요 에필로그 성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공평한 선물‘아이의 알몸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데 어떡하죠?’ 잘 배운 성교육이 우리 아이를 지킨다! 과거와 비교했을 때 성에 대한 인식은 꽤 개방됐고, 여자들 또한 자신의 성적 취향과 의견들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SNS의 자유로움과 디지털의 발달이 성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면서 성에 관한 인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그만큼 성범죄도 다양한 범위에서 무섭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는 피해의 양상을 알아내기도 어렵다. 그루밍 또는 가스라이팅을 이용해 아이들에게 성착취물 또는 성매수를 유도한다. 그만큼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올바른 성 관념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성이란 무엇일까? 성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어야 건강하고 올바른 성을 접하며 살아갈 수 있는 걸까? 《딸아 성교육 하자》는 성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여전히 성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민망하고 어려운 양육자들을 위해 성교육법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유치원에서 옷을 벗고 놀았다는 아이, 월경을 너무 두려워하는 아이, 자위를 하는 아이, 섹스와 임신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 자신의 음순 모양을 걱정하는 아이 등 우리 아이가 궁금해하고 느끼는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필요한 답을 해주는 방법과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성범죄 예방법과 대처법을 통해 아이 본인이 스스로 자신을 지켜나갈 힘을 길러주는 방법을 담아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우리 딸이 성장하면서 꼭 알아야 할 성교육의 모든 것! 아이에게 제대로 된 성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것은 양육자뿐이다. 이 책의 저자는 11년 차 성(性) 전문가이자 상담학 박사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 중 하나는 성교육을 위해 양육자가 알아야 할 큰 전제는 성교육은 지식 교육이 아니라 가치관 교육이라는 점이다. 부모와 자녀는 언제까지 목욕을 함께 해도 되는 걸까? 아빠와 딸의 스킨십은 어디까지가 괜찮은 걸까? 이외에도 부부가 함께 자는 것, 집에서 속옷을 입고 다니는 것, 엄마의 생리증후군 등 가정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상이 아이의 성 가치관에 영향을 주고 있다. 아울러 인터넷의 발달로 아이들은 더 다양한 범위의 성 영상과 자료들을 접하게 됐다. 그리고 누구나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SNS가 생기면서 언제나 성범죄에 노출되어 있다. 2차 성징이 시작됨에 따라 변해가는 신체 변화와 성 궁긍즘 그리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 다양한 환경들. 우리 아이가 스스로를 사랑하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만큼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신을 지킬 줄 아는 것도 중요하다. 그 가운데 있는 것은 바로 양육자의 역할이다. 아이 입장에서 성을 바라보고 양육자 본인의 성 가치관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 한다. 《딸아 성교육 하자》는 그 시작을 열어준다.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가 강의하면서 많이 받는 질문들을 중심으로 썼으며, 자녀에게 일어난 상황과 비슷한 주제를 찾아서 볼 수 있도록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구성했다. 1장은 자녀 성교육을 위해, 특히 딸 성교육을 위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야 할 양육자의 필터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2장은 사춘기 이전의 자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 3장은 사춘기 이후의 자녀에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 관해 정리했다. 4장은 요즘 많이 일어나는 디지털 성폭력을 포함한,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폭력 상황에 따른 대처법과 교육 포인트를 정리했다. 흔하게 일어나는 성폭력 사건들이 어떤 형태인지 알 수 있도록 실제 성폭력 사건의 행위자 또는 피해자 상담 사례들을 바탕으로 썼으며, 그에 따른 대처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했다. 5장은 소그룹 성교육이나 학교 성교육, 상담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을 모아서 작성했으며, 아이들이 상담 요청을 했을 때 전문가로서 해주는 답변을 그대로 정리했다. ●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 교육을 마치고 함께 들은 엄마들과 이야기하는데 모두 아주 만족해했어요. 역시 선생님께 교육받길 잘한 것 같아요. 정기적으로 받아야겠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엄마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은 듯해요. 아이에 대해 무지한 것도 자각하게 되고, 오늘 말씀들 잘 활용해야겠어요. 강사님의 멋진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아이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좋은 내용은 물론 열정적인 강의여서 더욱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전 국민이 다 들어야 할 것 같아요. 강의 듣는 내내 정말 필기하고 집중하기 바빴던 강의였어요. 아이와 함께 들어도 너무 유익한 강의일 것 같네요. 다음엔 아이와 함께 들으면 좋겠네요.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고 자란 저에게는 어려운 과제처럼 느껴지네요. 모르는 만큼 부모인 제가 먼저 공부하고 교육해야겠다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감사드립니다.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초경을 하게 되면 딸과 엄마는 하나의 공감대를 더 갖게 되는 상황이 되고, 아빠는 아이를 좀 더 성숙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아이의 경계선에 대해 더 민감하게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 보편적으로 엄마는 경험에 의해 어떤 마음인지, 어떤 상황인지를 알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아이와 스스럼없이 친하게 자란 딸바보 아빠의 경우, 하루아침에 아이에게 거리를 두는 게 쉽지는 않다. 때론 아빠는 거리를 두려고 하지만 아이가 아무렇지 않게 그전처럼 행동하는 경우도 있다. 초경을 맞은 딸은 2차 성징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고 건강한 어른으로 잘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때 양육자가 신경 써야 할 것은 스스로 자기 몸의 주인이 되어 자신을 소중히 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가족 간에 경계선을 세우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아이가 어릴 때는 자녀 성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덜 느끼다가 아이의 몸과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거나 아이가 직접적으로 질문할 때부터 성교육의 필요성을 더 강하게 느끼는 동시에 막막함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급한 마음에 양육자 교육을 듣거나 책을 사서 바로 아이와 성에 대한 대화를 시도하는 양육자들이 있는데, 아이와 대화하기 전에는 반드시 양육자 자신의 성에 대해 들여다보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한다.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 양육자의 평균적인 연령대를 보면 살면서 성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기준을 세우고 가치관을 정립하면서 살아오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다. 그래서 자신의 경험과 세월을 통해 알게 된 것들을 바탕으로 자녀의 성 궁금증에 반응해주게 된다. 그러다 보니 양육자가 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느끼고 있다면 부정적인 영향을, 긍정적으로 느끼고 있다면 긍정 적인 영향을 아이에게 주는 것이다. 얼마 전 우리나라 전체가 한 권의 성교육 그림책으로 인해 뜨거운 토론의 장이 된 적이 있다. 아직도 명확한 답을 얻지 못한채 그 책은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나다움어린이책’ 도서에서 제외되었지만, 그 책이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는 적나라한 그림 때문이었다. 남녀의 벗은 몸과 성관계를 하는 장면이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책의 그림들을 아이들은 어떻게 보는가 하는 것이다. 아이들 눈에도 그림들이 자극적이고 불편할까? 그림들을 보면서 불편한 사람은 아이들인가, 어른들인가? 어쩌면 어른의 입장에서 불편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아이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7급 한자 25일만에 따기 하
효리원 / 성명제 글, 김옥주 그림 / 2012.09.25
8,900원 ⟶ 8,01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성명제 글, 김옥주 그림
우리말 이해를 높여 주는 한자! 지능을 높이는 데도 안성맞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한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한자 공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요. 그런데 한자는 왜 배워야 할까요? 우선 한자를 공부하면 우리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좋은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표준어는 한자어 60%, 고유어 4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한자어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를 알면 우리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자 공부를 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후천적인 지능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자는 글자가 없던 옛날, 중국으로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전파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나라는 ‘한글’이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으나 글자에 담긴 의미는 한자어가 많습니다. 한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지요. 한자 문화권 중 한 곳인 중국이 최근 급성장하면서 한자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고 매년 한자 급수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한자능력검정시험 100% 합격 프로그램으로 25일 만에 급수 따기! - 7급 한자능력검정시험용 한자를 [계절과 시간편] [방위편] [위치와 방향편][나라편] [사회편][마을편] [수량과 색깔편] [인생편]등 주제별로 나누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음과 훈, 부수와 획수, 생성 원리를 제시하여 꼼꼼하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습니다. - 급수 시험과 똑같은 유형의 연습 문제와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어떤 문제가 나와도 거뜬히 답 을 적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글자마다 많은 쓰기란을 두어 완벽하게 한자를 습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실제 한자능력검정시험과 같은 유형의 모의 시험지와 답안 카드를 수록하여 시험 당일 당황하 지 않고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명필 서예 선생님이 손으로 직접 쓴 한자로 구성하여 따라 쓰다 보면 예쁜 한자체도 익 힐 수 있습니다.
리스닝 클리어 중학영어듣기 모의고사 20회 Level 1
동아출판 / 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 2019.09.10
13,000원 ⟶ 11,7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영어콘텐츠연구팀 (지은이)
최신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를 완벽 분석하여 모의고사 20회를 구성하고, 1.0배속/1.2배속/받아쓰기용 녹음 파일을 별도로 수록함으로써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 대비서이다.[Part 1] 유형 분석 & 주요 표현 유형 01 화제 파악······························ 8 유형 02 그림 정보 파악· ····················· 9 유형 03 특정 정보 파악· ··················· 10 유형 04 의도 파악···························· 11 유형 05 언급하지 않은 것·일치하지 않는 것 찾기············12 유형 06 숫자 정보 파악······················13 유형 07 심정 추론·····························14 유형 08 할 일·한 일 파악····················15 유형 09 주제 파악·····························16 유형 10 이유 파악·····························17 유형 11 장소 추론·····························18 유형 12 위치 찾기·····························19 유형 13 제안한 것, 요청·부탁한 일 파악·············· 20 유형 14 직업·관계 추론····················· 21 유형 15 어색한 대화 찾기·················· 22 유형 16 마지막 말에 이어질 응답 찾기·· 23 [Part 2] 실전 모의고사 01-18회 실전 모의고사 01회······················ 26 실전 모의고사 02회······················ 34 Review Test 01-02회··················· 42 실전 모의고사 03회······················44 실전 모의고사 04회······················ 52 Review Test 03-04회···················60 실전 모의고사 05회······················ 62 실전 모의고사 06회······················ 70 Review Test 05-06회··················· 78 실전 모의고사 07회······················80 실전 모의고사 08회······················ 88 Review Test 07-08회··················· 96 실전 모의고사 09회······················ 98 실전 모의고사 10회·····················106 Review Test 09-10회·················· 114 실전 모의고사 11회····················· 116 실전 모의고사 12회····················· 124 Review Test 11-12회·················· 132 실전 모의고사 13회····················· 134 실전 모의고사 14회····················· 142 Review Test 13-14회· ················· 150 실전 모의고사 15회····················· 152 실전 모의고사 16회·····················160 Review Test 15-16회· ················· 168 실전 모의고사 17회····················· 170 실전 모의고사 18회····················· 178 Review Test 17-18회················· 186 [Part 3] 고난도 모의고사 19-20회 고난도 모의고사 19회················ 190 고난도 모의고사 20회················ 198 Review Test 19-20회··············· 206 [Word List]······························208 [ANSWERS] 더 완벽하게! 최신 중학 영어듣기능력평가 출제 유형 100% 반영 더 풍부하게! 유형별 문제 해결 전략 및 풍부한 기출 표현 수록 더 편리하게! 1.0배속, 1.2배속, 받아쓰기용 QR코드로 학습 편의성 강화 더 정확하게! 잘 안 들리는 영어 발음 현상과 영국식 발음 반복 훈련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푸른날개 / 이정호 (지은이), 방인영 (그림) / 2018.10.23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생활,인성이정호 (지은이), 방인영 (그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나만의 생각과 가치를 존중하고,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남을 편견 없이 대하고, 긍정의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 내도록 해 준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2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2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바르고 튼튼한 자존감을 가진 아이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자존감 수업 참여 방법 | 걱정하지 마 | 기지개를 켜 봐 네 생각이 옳아 | 다른 건 틀린 게 아니야 두려워하지 마 | 모두 사랑해 실수해도 괜찮아 | 잘 될 거야 잠깐 쉬어도 돼 | 참 다행이야 그냥 웃어버려 | 너라서 좋아 넌 소중해 | 넌 좋은 사람이야 너 자신을 믿어 | 신경 쓰지 마 자랑스러워 | 작으면 어때 잘하는 게 있어 | 네 마음대로 해 손을 내밀어 봐 | 네 덕분이야 완벽하지 않아도 돼 | 일단 골라 봐 좀 잘못되면 어때 | 혼자 할 수 있잖아 눈치 보지 마 | 울지 말고 말로 해 할 말은 해 | 수고했어 넌 할 수 있어 | 잘못을 인정해 자존감 테스트-나의 자존감은 높을까 낮을까?도대체, 자존감이 뭐냐고요? 자존감이란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훌륭한지 알려주는 마음이지요. 자존감은 우리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쳐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자존감이 낮은 사람보다 더 잘 이겨 내고 성공하지요. 친구를 사귈 때, 게임을 하거나 놀 때, 공부를 할 때도 자존감 높은 사람이 더 잘해 낼 수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은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나만의 생각과 가치를 존중하고,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남을 편견 없이 대하고, 긍정의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 내도록 해 주지요. 책에 나와 있는 방법대로 따라해 보면 어느새 자존감이 쑥쑥 자라 있을 거예요. 모든 어린이의 자존감을 위한 책 세상에 태어난 아이의 첫 번째 마음이 바로 ‘자존감’이다. 자존감은 살아가는 동안 근원적인 곳에서 단단한 중심이 되어 나를 지키는 마음인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부모의 과잉보호, 맞벌이 가정의 무관심과 방치, 잘못된 가정교육, 경쟁만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 TV?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등 여러 원인으로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이 낮아지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32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알맞은 해결방법과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2가지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견주어 생각해 보면서 바르고 튼튼한 자존감을 가진 아이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
카시오페아 /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이현아, 이소리, 전보람, 이다인, 김미주, 임수경, 김지민, 이한샘, 김여진, 김다혜, 김설아, 권새롬 (지은이) / 2024.01.31
24,000원 ⟶ 21,600원(10% off)

카시오페아독서교육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이현아, 이소리, 전보람, 이다인, 김미주, 임수경, 김지민, 이한샘, 김여진, 김다혜, 김설아, 권새롬 (지은이)
새 학기가 다가올 무렵이면 선생님들의 마음은 설렘 반 걱정 반이 된다. '올 한 해는 어떤 아이들을 만나게 될까?', '그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1년을 보내려면 어떻게 학급 운영을 해야 할까?'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은 어린이책을 기반으로 교육 콘텐츠를 나누는 교육 모임인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의 현직 초등 교사 운영진들이 1년간의 학급 운영과 생활지도 방안을 고민하는 동료 교사들을 위해 그림책을 활용하여 월별로 진행할 수 있는 261개의 수업 활동을 알차게 담아낸 교육 실용서다. 그림책을 활용한 학급 운영은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무엇보다 교사와 아이 모두 교수·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마치 즐거운 놀이처럼 수업을 준비하고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쓰인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름다우면서도 창의적인 그림과 어우러진 한 편의 예술 작품이다. 따라서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을 하다 보면 그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과 감성은 물론이고 바른 인성까지 두루 키워줄 수 있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그림책 수업 활동들을 실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주제별로 엄선한 252권의 추천 그림책 목록들을 통해 더욱 풍성한 그림책 수업 정보를 전달한다.프롤로그_정서적 교감의 연결 통로가 되는 그림책 수업의 힘 이 책을 활용하는 법 3월_첫 만남·자기탐구 [3월 1주] 말놀이로 재미있게 ‘나’ 소개하기 [3월 2주] 자기수용, 내 삶의 이야기 다시 쓰기 [3월 3주] 자존감, 누구에게나 빛나는 한 가지는 있다 [3월 4주] 정체성 탐구, 은유와 상징으로 자기표현 하기 4월_교실 적응·소통 [4월 1주] 너와 나 사이에 놓는 소통의 다리 [4월 2주] 협동으로 쌓아올리는 우리들의 세상 [4월 3주] 타인에게 상처주지 않는 말에 관하여 [4월 4주] 갈등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 5월_가족 이해·다양성 [5월 1주] 우리가 몰랐던 부모님, 줌 인! [5월 2주] 함께 만들어가요, 행복한 우리 집 [5월 3주] 생각보다 넓은 가족의 범위 [5월 4주]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어요 6월_공동체·지역 탐구 [6월 1주]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 [6월 2주] 우리 동네, 눈을 크게 뜨고 둘러봐요 [6월 3주] 나는야, 우리 지역 전문가! [6월 4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소개합니다 7월_교육연극·신체활동 [7월 1주] 그림책, 눈으로만 읽지 말고 몸으로도 읽자 [7월 2주] 소품과 몸을 활용해 뭐든 될 수 있는 연극 [7월 3주] 연극으로 만나는 다양한 마음 [7월 4주] 그림책 한 권으로 대본 없이 연극하기 8월_학교폭력·안전교육 [8월 1주] 학교폭력 이젠 멈춰! [8월 2주] 아동학대는 먼 곳에 있지 않다 [8월 3주] 재난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8월 4주] 사이버 과잉 의존,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9월_환경·생태전환교육 [9월 1주] 자연에 다가가며 생태 감수성을 길러요 [9월 2주] 지구를 위한 공존은 ‘인간 중심’에서 벗어나는 것부터 [9월 3주] 이제는 기후변화를 제대로 알고 해결해나가야 할 때 [9월 4주] 지구를 위해 내 삶을 바꿔나가는 ‘생태 시민’ 되기 10월_문해력·글쓰기 [10월 1주] 모든 공부의 기초, 바르고 정확하게 읽고 쓰기 [10월 2주] 문해력을 쑥쑥 키워주는 말놀이 [10월 3주] 일기와 생활문, 평범한 일상을 비범한 이야기로 [10월 4주] 탁월한 읽기×쓰기 종합 활동, 독서 감상문 11월_세계시민·민주주의 [11월 1주] 난민, 내가 살던 곳을 떠나야 한다면? [11월 2주] 민주주의와 시민, 세상을 바꿔나가는 힘은 나에게서부터 [11월 3주] 아동노동 착취, 내가 알뜰해질 수 있었던 이유 [11월 4주] 세계여행, 달라도 너무 달라! 어디부터 가볼까? 12월_예술·표현활동 [12월 1주] ‘예술가 안경’으로 일상을 낯설게 바라보는 방법 [12월 2주] 음악 이론과 일상의 조화로운 이중주 [12월 3주] 아름다움을 새롭게 정의하는 미술 [12월 4주] 사회참여미술로 세상을 바꿔봐요 1월_직업 탐구·진로 탐색 [1월 1주] 우리가 직업을 가져야 하는 이유 [1월 2주] 급변하는 직업의 세계 이해하기 [1월 3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진로 탐색 [1월 4주] 내 인생의 꿈을 담아 진로 설계하기 2월_장애 이해·통합교육 [2월 1주] 지적장애, 주체적인 삶과 통합을 위하여 [2월 2주] 자폐성장애,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 [2월 3주] 시·청각장애, 세상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 [2월 4주] 지체장애, 차별 없는 세상 만들기‘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교사들의 수업 노하우 전격 대공개! 12가지 주제별 261가지 교실 활동을 집대성한 유·초·중·고 교사 및 학부모 필독서 일 년 열두 달 그림책 학급 운영 로드맵 제시 새 학기가 다가올 무렵이면 선생님들의 마음은 설렘 반 걱정 반이 된다. ‘올 한 해는 어떤 아이들을 만나게 될까?’, ‘그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1년을 보내려면 어떻게 학급 운영을 해야 할까?’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은 어린이책을 기반으로 교육 콘텐츠를 나누는 교육 모임인 ‘좋아서하는어린책연구회’의 현직 초등 교사 운영진들이 1년간의 학급 운영과 생활지도 방안을 고민하는 동료 교사들을 위해 그림책을 활용하여 월별로 진행할 수 있는 261개의 수업 활동을 알차게 담아낸 교육 실용서다. 그림책을 활용한 학급 운영은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무엇보다 교사와 아이 모두 교수·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마치 즐거운 놀이처럼 수업을 준비하고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쓰인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름다우면서도 창의적인 그림과 어우러진 한 편의 예술 작품이다. 따라서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을 하다 보면 그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과 감성은 물론이고 바른 인성까지 두루 키워줄 수 있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그림책 수업 활동들을 실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이고, 주제별로 엄선한 252권의 추천 그림책 목록들을 통해 더욱 풍성한 그림책 수업 정보를 전달한다. 이 한 권에 그림책 수업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교사·학부모·교육 기획자들을 위한 그림책 수업 필독서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은 어린이책을 기반으로 교육 콘텐츠를 나누며 그림책 수업, 독서 교육, 동화 및 그림책 집필과 번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의 현직 초등 교사 운영진들이 합심하며 펴낸 교육 실용서다.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의 대표이자 베스트셀러 《그림책 한 권의 힘》, 《어린이 마음 약국》 등을 펴낸 이현아 선생님은 지난 10년간 전국 각지에서 강연과 연수를 하며 그림책 감상부터 창작까지 아이들의 내면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다양한 수업 방법과 교육 자료들을 나눠왔는데, 그사이 교실에서 그림책 수업을 하는 선생님들이 매우 늘어났음을 실감했다고 한다. 선생님들이 꼽은 그림책의 효용은 다양했지만, 그중 가장 핵심적인 것은 그림책이 교실에서 아이들과 선생님의 마음을 이어주는, 정서적 교감의 연결 통로가 되어준다는 것이었다.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은 그림책 수업의 힘에 깊이 공감하여 학급에서 그림책 수업을 제대로 해보고 싶은 선생님, 아이들과 함께 재미도 있으면서 의미도 있는 그림책 수업을 하고 싶은 선생님들을 위해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의 현직 초등 교사 운영진들이 그동안의 그림책 수업 연구 결과를 집대성해 그림책 수업의 1년 로드맵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1년 동안의 학사 일정과 교육 내용에 맞춘 월별 12개 주제 선정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261개의 교실 활동 완벽 가이드 제시!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은 ‘대백과’라는 제목 그대로 ‘그림책 수업에 관한 알짜배기 정보’들을 촘촘한 구성으로 총망라했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1년 동안의 학사 일정과 교육 내용에 맞춰 연간 학급 운영과 생활지도의 토대가 되는 12가지 주제를 월별로 선정했다. 첫 만남·자기소개(3월), 교실 적응·소통(4월), 가족 이해·다양성(5월), 공동체·지역 탐구(6월), 교육연극·신체활동(7월), 학교폭력·안전교육(8월), 환경·생태전환교육(9월), 문해력·글쓰기(10월), 세계시민·민주주의(11월), 예술·표현활동(12월), 직업 탐구·진로 탐색(1월), 장애 이해·통합교육(2월) 등이 그것이다. 그 다음, 1년 52주 동안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96권의 주제 그림책을 선별하고(1주당 2권의 주제 그림책을 제시함), 해당 그림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체험형 수업 활동 261개를 안내했다. 본문에서 제시하고 있는 다채로운 수업 활동들은 12명의 저자들이 교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었던 경험을 토대로 한 것들이기 때문에 활동의 실제성이 보장된 실용 만점의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전격 반영! 주제별로 엄선한 252권의 그림책 추천 목록 수록! 그림책 수업을 하고자 하는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님들이 가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은 바로 믿을 만한 그림책 추천 목록이다. 이와 같은 니즈를 반영해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에서는 96권의 주제 그림책 이외에도 아이들과 함께 더 읽어보면 좋은 그림책들을 세부적인 주제나 상황과 연결 지어 추가적으로 제시하여(‘한 걸음 더’) 이 책 한 권이면 1년 동안의 수업 운용은 걱정할 것이 없을 정도로 내용 면에서 풍부하게 구성했다. 2024년부터 초등 1~2학년 수업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것도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의 커다란 장점이다. 본문에서 제시한 그림책 수업 활동들을 실제 교육과정과 어떻게 연계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줌으로써 현장의 교사들이 보다 더 유익한 수업을 진행해나갈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학급 운영과 생활지도를 고민하는 교사들은 물론이고, 그림책 수업에 관심이 많은 교육 기획자나 보다 적극적으로 그림책 육아를 해보고 싶은 학부모들도 《그림책 수업 대백과 261》을 통해 활용도 만점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 《고구마구마》는 문장의 어미가 모두 ‘구마’로 끝납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다 보면 말놀이하듯 리듬을 탈 수 있습니다. 한참 신나게 읽어줬더니 지호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선생님, 그러고 보니 이 책, 라임이 살아 있는데요!” 시를 쓸 때 각운을 맞추는 것처럼 노래 가사도 규칙적으로 같은 소리가 나도록 운율을 맞추니까요. 예를 들면 이런 거지요. “다릴 꼬았지, 아니꼬왔지, 다릴 꼬았지 배배 꼬였지.” 후훗, 악뮤의 노래 〈다리꼬지마〉의 한 소절을 읊었더니 지호가 엄지손가락을 척 치켜드네요. 이 그림책도 글이 마치 노래 가사처럼 운율이 살아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단숨에 쭉 빨려 들어오듯 집중합니다. (‘3월_첫 만남·자기탐구_말놀이로 재미있게 ‘나’ 소개하기’ 중에서) 말이 눈에 보인다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 그림책은 말을 형태로 표현합니다. 형형색색의 팔랑이는 꽃잎 같은 말도 있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내는 못 같은 말도 있습니다. 그림책에서는 만약 말의 형태가 보인다면 우리가 하는 말이 지금과는 달라질 수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여태껏 뱉은 말들이 눈에 보인다면 어떨지 곰곰이 생각해봅시다. 아마 흐뭇한 사람보다 마음이 뜨끔할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요? 몸에 난 상처는 새살이 돋으며 낫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낫지 않는다고 하지요. 내가 뱉은 말이 뾰족한 못처럼, 또는 육중한 탱크처럼 누군가를 아프게 찌르거나 짓눌렀다고 상상해보세요.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분명 말의 형태가 바뀌게 될 것입니다. (‘4월_교실 적응·소통_타인에게 상처주지 않는 말에 관하여’ 중에서)
바리스타 & 카페 창업 안내서
시대인 / 김병희, 김병호, 고도현, 이용권 (지은이) / 2019.11.05
23,000

시대인건강,요리김병희, 김병호, 고도현, 이용권 (지은이)
커피 기본 이론은 물론 로스팅 방법, 에스프레소 메뉴와 라떼아트까지 꼼꼼하게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카페 오픈 시 필요한 절차와 서류, 에스프레소머신과 로스터기의 유지 및 관리법 등 카페 창업자에게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았다. 부록으로는 UCEI 바리스타 자격증과 커피머신관리사 자격증 안내 및 시험문제, 카페·기업 관리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수록했다.프롤로그(Prologue) Chapter 1. 커피 이야기(Coffee Story) 커피의 기원 커피의 품종과 특징 커피의 식물형태학적 구분에 따른 특징 커피의 재배와 수확 아라비카 커피의 주요 병충해 조사 및 예방 커피 병해 조사 및 예방 커피의 처리 과정 커피건조의 중요성과 커피 등급 분류 커피의 로스팅(가공) 커피의 포장과 보관 커피와 건강 Chapter 2. 실전 로스팅과 주요 생산국가별 커피의 특징에 따른 로스팅 예 로스팅의 기본 10가지 컵 테스트 로스터기의 종류 주요 생산국가별 커피의 특징에 따른 로스팅 브라질 산토스 No.2 / 콜롬비아 수프리모 /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 인도네시아 바자와 / 과테말라 SHB / 니카라과 SHG Chapter 3. 커피 맛의 차이 물에 따른 맛의 차이 우유에 따른 맛의 차이 그라인딩에 따른 맛의 차이 핸드드립 추출량에 따른 맛의 차이 Chapter 4. 카페 에스프레소 추출 에스프레소의 탄생 배경 에스프레소의 정의 에스프레소의 4대 법칙 Chapter 5. 카페 에스프레소 메뉴 핫 & 아이스 메뉴 만들기 우유거품과 라떼아트 Chapter 6. 로스터리 카페 오픈 시 필요한 일반적인 절차와 서류 커피 관련 기술 & 지식 습득 및 정보 수집 카페 오픈 시 필요한 기구, 설비 및 부자재의 초기 예상비용 산정 상권 분석 및 매출 목표 부동산(상가) 매매(임대차) 계약서 작성 로스터리숍 설비 및 인테리어 사업자등록증 발급 및 영업개시 Chapter 7. 블랙컨슈머(악의적인 목적의 고객) 대응 Chapter 8. 고객만족과 경영 Chapter 9. 에스프레소머신 · 로스터기 엔지니어 이론과 실무 파트별 주요 부품의 원리와 유지관리법 씨메05·STC·일렉트라·르네상스·에스프레소 머신 엔지니어 교육과정 ENGINEER TECHNIQUE / ENGINEER MANAGEMENT / 실전 설치와 사후관리 에스프레소 머신 그라인더 & 로스터기 청소 및 유지 관리 방법 Chapter 10. 바리스타 자격증과 세계의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 안내 세계의 커피 에필로그(Epilogue) 참고문헌 및 사이트 책 속의 책 UCEI 바리스타 자격취득안내서 커피머신관리사(CMT) 자격취득안내서 카페/기업 관리자 체크리스트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성공적인 카페 창업의 모든 것 커피 기본 이론부터 바리스타 자격 취득, 창업의 성공열쇠 에스프레소머신 관리까지! 많은 사람들이 ‘카페나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카페 창업에 도전하지만 그중 성공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카페의 홍수 속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카페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서비스로 이어지는 창업자의 마음가짐과 변하지 않는 커피 맛이다. 변하지 않는 커피 맛은 단순히 원두의 문제라고만 할 수 없다.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의 노하우, 추출하는 기계, 에스프레소머신 관리에 해답이 있다. 이 책에서는 커피 기본 이론은 물론 로스팅 방법, 에스프레소 메뉴와 라떼아트까지 꼼꼼하게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카페 오픈 시 필요한 절차와 서류, 에스프레소머신과 로스터기의 유지 및 관리법 등 카페 창업자에게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았다. 부록으로는 UCEI 바리스타 자격증과 커피머신관리사 자격증 안내 및 시험문제, 카페·기업 관리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를 수록했다. 예비 카페 창업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또 필요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담았으니 카페 창업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한 분들이라면 반드시 옆에 두어야 할 책이다. 창업 성공률을 높이는 카페 창업 필수 지식을 한권으로 완성 하루에도 수많은 카페들이 생겼다가 사라지는 카페의 홍수 속에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큰 경쟁력이 됩니다. 바리스타, 로스터, 엔지니어 중 어느 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외의 다른 분야는 전혀 모른다면 카페 운영에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커피 기본 이론은 물론 로스팅 방법을 커피 주요 생산 국가별로 자세히 알려드리고, 에스프레소 메뉴 제작과 라떼아트 방법까지 꼼꼼하게 설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변하지 않는 커피 맛의 중요한 열쇠인 에스프레소머신 유지 관리 방법을 상세한 사진과 함께 수록했고, 카페 오픈 시 필요한 절차와 서류 등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균형 있게 담았습니다. 커피 관련 자격증 정보 및 체크리스트 수록 부록으로 UCEI 바리스타 자격증과 커피머신관리사 자격증 안내 및 시험문제를 수록하여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기업 관리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도 들어있어 커피 및 머신 컨디션, 매장의 위생상태 등을 편리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습니다.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책 속의 책으로 구성하였으니 유용하게 활용해보세요.
거침없이 라이팅 (ㄱㅊㅇㅇ Writing) Level 3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8.02.14
13,000원 ⟶ 11,700원(10% off)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을 비교해 복잡한 문법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총 10,000여개의 내신 서술형 문제를 수집하여 서술형 출제빈도가 높은 문법 포인트만 선별, 쓰기까지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답을 쓸 때 실수하기 쉬운 오답 요소들도 함께 정리하여 감점 요인까지 철저히 대비하도록 구성되었다.[권두부록] 영작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Top 3 CHAPTER 01 시제 UNIT 01 현재완료 UNIT 02 과거완료 CHAPTER 02 조동사 UNIT 01 조동사의 기본 쓰임 UNIT 02 과거 사실을 나타내는 조동사의 쓰임 CHAPTER 03 수동태 UNIT 01 시제에 따른 수동태 UNIT 02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04 부정사 UNIT 01 명사적 쓰임 UNIT 02 형용사적, 부사적 쓰임 UNIT 03 목적격보어로 쓰이는 부정사 UNIT 04 to부정사의 주요 구문 CHAPTER 05 동명사 UNIT 01 명사로 쓰이는 동명사 UNIT 02 동명사 주요 표현 CHAPTER 06 분사 UNIT 01 분사의 쓰임 UNIT 02 분사구문 CHAPTER 07 비교 표현 UNIT 01 원급 UNIT 02 비교급 UNIT 03 최상급 CHAPTER 08 접속사 UNIT 01 짝으로 이루어진 접속사 UNIT 02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UNIT 03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CHAPTER 09 관계사 UNIT 01 who(m), which, that, whose, what UNIT 02 계속적 용법과 관계부사 CHAPTER 10 가정법 UNIT 01 if 가정법 과거, if 가정법 과거완료 UNIT 02 I wish/as if 가정법 Appendix 1 동사 변화형 Appendix 2 틀리기 쉬운 스펠링중등영어, '서술형 쓰기'로 내신을 잡는다! 2018년부터 영어 교과 과목 논술, 서술형 수행평가 비중이 확대되면서 내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중등 영어 내신을 잡는데 있어 가장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쓰기영역이다. 많은 학생이 객관식 문항은 순조롭게 풀다가도 서술형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서술형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말 어순과 영어의 어순을 비교해 가며 전략적인 접근방법을 알아야 한다. <거침없이 Writing>은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을 비교해 복잡한 문법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총 10,000여개의 내신 서술형 문제를 수집하여 서술형 출제빈도가 높은 문법 포인트만 선별, 쓰기까지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답을 쓸 때 실수하기 쉬운 오답 요소들도 함께 정리하여 감점 요인까지 철저히 대비하도록 구성되었다. <거침없이 Writing>으로 내신 만점 정복의 결정적인 승부 포인트를 따가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1. 전국 내신 서술형 기출 문제 완벽 분석 및 반영 - 총 10,000여 개의 내신 서술형 문제를 수집하여 가장 많이 출제되는 포인트 중심으로 학습하도록 구성 - 문법 포인트 별로 자주 등장하는 서술형 유형까지 고려하여 실전 대비에 최적화된 훈련이 가능 2. 서술형 실전 풀이 전략 제시 - 실제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풀이 접근법을 상세히 제시 - 답을 쓸 때 실수하기 쉬운 오답 요소들도 함께 정리하여 감점 요인까지 철저히 대비 - 핵심 문법 설명과 단계별 서술형 문항 수록 3. 천일문 Grammar 3와 목차가 연동되어 부교재 활용 가능 - 문법이 약한 학생들이 문법책과 병행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천일문 Grammar>와 동일한 목차로 구성 *천일문 Grammar 교재 링크 천일문 Grammar 3: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0313525
배우 이병헌
백은하배우연구소 / 백은하 (지은이) / 2020.11.26
55,000

백은하배우연구소소설,일반백은하 (지은이)
액톨로지 시리즈 1권. 1991년 데뷔 이후 30년간 활동한 배우 이병헌에 대한 연기론과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이 20년간 기자 생활을 통해 목격한 이 배우의 진화, 그리고 이병헌 본인 및 다양한 동료의 인터뷰를 포함해 1년 간 수집하고 분석한 객관적이고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다. 지금껏 대한민국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배우학의 첫번째 배우로 이병헌을 선정해 그의 연기와 인생에 대해 집중적으로 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 '공동경비구역 JSA' 부터 '남산의 부장들'까지 이병헌이 출연한 대표작들을 샅샅이 해부하고 Anatomy(연기 해부), Collaboration(동료들), Analysis(스타분석), Interview(인터뷰), Byunghunology(이병헌론)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배우 이병헌의 30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채웠다. 1991년 KBS 공채 연기자로 발탁되던 시절부터 2020년 현재의 활동에 이르기까지 100여장의 사진 자료가 다양하게 포함 되어 있어 흥미를 더한다.Intro ‘액톨로지 시리즈’를 시작하며 - 백은하 추천사 “나는 꼼짝없이 탄복하며 밑줄을 긋는다” - 영화평론가 허문영 Anatomy Characters 1. 이수혁 〈공동경비구역 JSA〉 2. 서인우 〈번지 점프를 하다〉 3. 김선우 〈달콤한 인생〉 4. 박창이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5. 하선·광해 〈광해, 왕이 된 남자〉 6. 안상구 〈내부자들〉 7. 김규평 〈남산의 부장들〉 Beats 그립시다, 러브 〈그해 여름〉 아레나의 웅변가 〈마스터〉 꼭짓점은 말이 없다 〈남한산성〉 Collaboration Ensembles 이병헌 × 송강호 이병헌 × 전도연 Colleagues 영화감독 김지운 영화감독 이주영 무술감독 정두홍 현장 스틸작가 김설우 포토그래퍼 김영준 영화배우 박정민 BH엔터테인먼트 대표 손석우 Analysis Stardom 스타 DNA 스타덤의 다섯 시대 Industry 충무로 박스오피스 도전과 점프, 비상의 마스터 이병헌 25년의 흥행 주자들 광고 이병헌이라는 이름의 브랜드 Interview 이병헌 × 백은하 Byunghunology Critic 평론가 피어스 콘란이 쓰는 이병헌 Actorology 배우연구자 백은하가 쓰는 이병 About 이병헌前代未聞 전대미문 배우 이병헌에 관한 가장 희귀한 보고서 국내 최초 배우 연구 서적 [배우 이병헌] 데뷔 30주년, 300페이지를 압도하는 배우 이병헌의 모든 것 배우 연구자 백은하의 30년의 목격, 20년의 인터뷰, 1년의 집필 카메라 안과 밖 배우 이병헌의 미공개 스틸 사진 배우 송강호, 전도연, 박정민 등이 말하는 이병헌 영화감독 김지운, 무술감독 정두홍, BH엔터테인먼트 대표 손석우 등 현장 동료들의 인터뷰 “배우 이병헌의 작품 활동에 관한 세부적인 조사와 분석, 배우 이병헌 및 여러 창작 동료와의 인터뷰, 무엇보다 유려하고 발랄하며 날카로운 에세이들로 조합된 이 책은 보고서의 정밀함, 저널리즘의 현장성, 연구자의 통찰이 공존하는 희귀한 책이다.” - 영화평론가 허문영 [배우 이병헌]은 1991년 데뷔 이후 30년간 활동한 배우 이병헌에 대한 연기론과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이 20년간 기자 생활을 통해 목격한 이 배우의 진화, 그리고 이병헌 본인 및 다양한 동료의 인터뷰를 포함해 1년 간 수집하고 분석한 객관적이고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다. [배우 이병헌]은 백은하 배우 연구소장이 앞으로 집필할 배우학을 표방한 ‘액톨로지(Actorology)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이다. 지금껏 대한민국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배우학의 첫번째 배우로 이병헌을 선정해 그의 연기와 인생에 대해 집중적으로 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 책은 '공동경비구역 JSA' 부터 '남산의 부장들'까지 이병헌이 출연한 대표작들을 샅샅이 해부하고 개별 캐릭터 창조에 대해 배우가 직접 이야기하는 Anatomy(연기 해부) 배우 송강호, 전도연, 감독 김지운, 매니지먼트사 대표 손석우 등 오랜 시간 함께한 동료들의 솔직한 인터뷰가 담긴 Collaboration(동료들) 배우 이병헌의 스타성과 흥행성을 객관적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한 Analysis(스타분석) 배우 이병헌의 어디에서도 들려준 적 없는 진솔한 인터뷰를 담은 Interview(인터뷰) 영화평론가 피어스 콘란과 배우연구자 백은하가 쓴 본격 배우론 Byunghunology(이병헌론) 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배우 이병헌의 30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채웠다. 특히 [배우 이병헌]에는 1991년 KBS 공채 연기자로 발탁되던 시절부터 2020년 현재의 활동에 이르기까지 100여장의 사진 자료가 다양하게 포함 되어 있어 흥미를 더한다. 배우 이병헌을 분석한 책 [배우 이병헌]은 배우 연구의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에 ‘배우학’을 도입한 첫번째 시도로서 독자들의 기대감을 더한다. 책은 공영방송 공채 탤런트로 시작해 충무로 르네상스, 한류 열풍, 할리우드 진출을 거쳐 레거시 미디어와 뉴 미디어를 유연하게 오가는 배우 이병헌에 대한 미시적 접근과 분석을 통해 지난 30년의 한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변화와 확대를 거시적으로 통찰한다. 책의 저자인 백은하 배우연구소장은 “배우를 연구하는 다면적이고 다층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기에 이병헌은 동시대 배우들 중 가장 최적의 배우였다. 누구보다 입체적인 활동,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구체적인 성과로 스스로를 증명해온 배우이기 때문이다.” 라며 집필 소감을 전했다. ■ 액톨로지(Actorology) 시리즈 소개 액톨로지 시리즈는 배우 이병헌을 시작으로 한국영화를 이끄는 위대한 배우들의 명단을 이어갑니다. 백은하 배우연구소가 제안하는 액톨로지는 예술가, 장인, 기술자로서의 해부, 브랜드, 스타, 아이콘으로서의 분석, 동료, 시민, 인간으로서의 증언을 통해 배우를 연구하는 다면적이고 다층적인 방법을 모색합니다. 한 명 한 명, 배우의 초상들로 채워질 액톨로지 시리즈의 벽이 언젠가 한국영화 전체를 이해하는 통찰의 풍경이자 정밀한 지도가 되길 희망합니다.영화의 전반부가 캠퍼스 드라마 같은 유머와 풋풋함, 싱그러운 멜로로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면, 후반부는 캐릭터에 대한 한 배우의 확신이 생경한 상황에 맞닥뜨린 관객을 어떻게 설득의 땅으로 이끌 수 있는지를 증명한다.- Anatomy(연기 해부) '번지점프를 하다' 서인우, 중년으로 점프한 청년의 영혼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이병헌은 그렇게 전체 공기를 바꾸어 상대의 리액션을 지배하는 연기에 다다른다. 본능과 재능이라는 태생적 도구로 연기라는 독보적인 세공품을 점점 정교하게 완성해가고 있는 배우.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이병헌이라는 연기 장인이 빚어낸, 복제품을 만들 수 없는 진품이다.- Anatomy(연기 해부) '광해, 왕이 된 남자' 광해ㆍ하선, 복제품을 만들 수 없는 진품 "신나게 놀자, 행동 하나하나마다 명분을 주거나 개연성을 찾지 말고 그저 영화의 분위기에 맞게 신나게 어울리자, 그 정도 이유라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고쳐먹게 되었어요. 그러고 보니 오히려 크리에이티브적인 측면에서는 더 많은 것을 시도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캐릭터의 행동 범위, 허용 범위가 더 넓어지고 자유로워졌던 것 같아요."- Anatomy(연기 해부) 배우 이병헌이 말하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창이 캐릭터 구축의 비밀
우주선의 모든 것
주니어골든벨 / 크리스티안 군지 (지은이), 김재휘 (옮긴이) / 2020.01.20
13,800원 ⟶ 12,420원(10% off)

주니어골든벨자연,과학크리스티안 군지 (지은이), 김재휘 (옮긴이)
공필화 : 입문 5
평사리 / 리강 엮음 / 2018.03.16
10,000원 ⟶ 9,000원(10% off)

평사리소설,일반리강 엮음
공을 들여 대상물을 세밀하고 정교하게 그리는 회화 기법인 공필화에 대한 입문서 5종이 나왔다. 그중 5권은 공필인물화를 다루었다. 프랑스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 있고, 김홍도 작품으로 알려진 <행려풍속도 8폭>을 실었다. 인물화 그리기에 기초 지식으로 얼굴의 비례, 얼굴 그리기, 눈 코 입 입술 귀 그리기, 얼굴의 다양한 각도, 선비와 미인 그리기 비교, 복식에 대하여 설명하고 형려풍속도 2폭에 대한 작품 분석을 실었다. 8폭에 대한 그리는 순서를 밝히고 원본과 초본을 비교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인물화 그리기 얼굴의 비례 얼굴의 구조와 그리기 눈·코·입·입술·귀의 구조와 그리기 망건에 상투를 튼 선비와 쪽진 머리 미인 그리기 비교 복식의 명칭 김홍도의 풍속화 그리는 순서 노상송사 기방쟁웅 가두매점 노상풍정 후원유연 파안흥취 설중행사 설후야연공을 들여 대상물을 세밀하고 정교하게 그리는 회화 기법인 공필화에 대한 입문서 5종이 나왔다. 그중 5권은 공필인물화를 다루었다. 프랑스 국립기메동양박물관에 있고, 김홍도 작품으로 알려진 <행려풍속도 8폭>을 실었다. 인물화 그리기에 기초 지식으로 얼굴의 비례, 얼굴 그리기, 눈 코 입 입술 귀 그리기, 얼굴의 다양한 각도, 선비와 미인 그리기 비교, 복식에 대하여 설명하고 형려풍속도 2폭에 대한 작품 분석을 실었다. 8폭에 대한 그리는 순서를 밝히고 원본과 초본을 비교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원본의 색을 분석하여 색 리스트를 만들고 바림 과정을 설명하였다. 민화와 공필화 입문자는 물론 전문 화가들도 공필화 작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 직업 화가인 화원들의 그림, 공필화 입문서 5종 발간! 총 54폭의 색 분석, 그리는 과정 설명, 초본 제공 공필화(工筆畵)는 공을 들여 대상물을 세밀하고 깔끔하게 묘사하고 정교하게 채색하는 회화의 기법이다. 언뜻 보면 민화와 비슷한데 민화가 조선 후기에 민간에서 정식으로 훈련받지 않은 무명 화가가 그렸다면, 공필화는 조선 이전부터 그림을 그리던 관청인 도화서에서 전문 직업 화가인 화원들이 그려 왔다. 그동안 국내에서 공필화는 중국에서 직수입한 책자를 통해서만 소개 되었다. 주로 송나라 때 작품을 화보집에서만 보았고 작법에 대해 설명도 어려운 한문을 해독해야 읽을 수 있었다. 공필화에 대한 관심에 비해 그 그리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절대 부족하였다. 중국 연변대학교와 심양 노신대학에서 공필화를 전공하고 서울대에서 동양화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리강(李剛) 화백이 마침내 공필화를 어떻게 그리는지에 대한 입문서 5권을 한글로 된 책으로 만든 것이다. 리강 화백은 연변이 고향이며 국내에서 15년 넘게 작품 활동과 강좌를 열고 있다. 1권에서 4권까지는 화조화(花鳥畵)로 <꽃과 풀>, <꽃과 새>, <생활 속 병풍>, <신사임당의 작품으로 전해지고 있는 화조도>로 구성되어 있다. 5권은 인물화로 김홍도의 작품으로 알려진 <행려풍속도> 8폭을 담았다. 이 작품은 현재 프랑스기메동양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데, 책에서는 2004년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여 모사했던 작품을 실었다. 각 권마다 한 개 또는 두 개의 작품을 선택하여 그리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초본, 밑바림, 입체 바림, 바탕칠, 마무리 등 그리는 과정 중에 있는 그림을 사진으로 담아서 보여주고, 각 과정마다 작업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또한 나오는 모든 작품마다, 원본을 왼쪽 면에 초본을 오른쪽 면에 배치하여 서로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작품을 구성하고 있는 대상- 꽃잎이나 풀잎, 새 깃털, 인물 등에 어떤 색을 사용하여 채색하고 바림하였는지를 분석하여 색 리스트와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리는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민화나 공필화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미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밑그림인 ‘초본’을 새롭게 그려서 제공하고 있고, 매작품마다 작업 과정에 따른 분석을 담고 있어서 좀 더 깊이 있는 공필화 그리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중국 오대 시기에 이르러 화조화는 큰 발전을 이루었으며 두 개의 화풍으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황전 부자로 대표되며 구륵전채법이 특색인 ‘황체’이고, 다른 하나는 서희로 대표되며 수묵몰골법을 제창한 ‘서체’이다. 곽약허는 『도화견문지』에서 “황전의 화풍은 부귀하고, 서희의 화풍은 야일하다.”고 평가한 바 있다. 정교한 묘사와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황체’는 북송 시대 화원에서 받아들여졌고, 거의 100년 동안 줄기차게 화단에 영향을 끼치면서 원체화로 발전하였는데, 이것이 지금 말하는 공필화이다. 이와 반대로 담백하고 야일한 ‘서체’는 사의화 형식으로 바뀌면서 문인화로 발전하게 되었다. (1권 1쪽) 동양화의 채색 방법을 선염이라고 한다. 선염은 한 손으로 붓 두 대를 잡고서, 한 대는 채색을 하고 다른 한 대는 물로 풀어주면서 그리는 방법이다. 선염에는 기본적으로 일곱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를 ‘선염 7법’이라고 부른다.(1권 2쪽) 사람의 얼굴은 기본적으로 타원형이다. 성인의 얼굴을 기준으로, 정면에서 볼 때 눈은 머리끝에서 턱까지 길이의 1/2쯤에 위치한다. 얼굴의 폭은 눈 가로 길이의 5배이다. 얼굴의 세로 길이는 전발제에서 눈썹궁까지, 눈썹궁에서 코중격까지, 코중격에서 턱까지 1/3의 비율로 나눈다. 이를 이르러 삼정오안이라고 한다. (5권 1쪽)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