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100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 2019.02.20
8,900원 ⟶ 8,01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우생공 탐험대 2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위싱스타 글.그림, 고봉익 원저 / 2011.01.25
10,000원 ⟶ 9,000원(10% off)

기댄돌(아리샘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위싱스타 글.그림, 고봉익 원저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기 위한 공부습관의 비밀을 다루고 있는 <우생공 탐험대> 시리즈. 교육 혁신가 고봉익 교수의 노하우가 담긴 만화로, 한돌, 준수, 미래가 공부습관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만화를 읽은 후 특별부록 [Let`s Play! 시간관리 비법 플래너]를 통해 신개념 자기주도 학습법을 실천할 수 있다. [부록사진] Let`s Play! 시간관리 비법 플래너 프롤로그 올백의 비결은? 1장 한돌이의 위기 1- 게임과 이별할래 2장 한돌이의 위기 2- 게임과의 전쟁 3장 도서관은 최고의 놀이터- 윤정이의 고민괴물 4장 공원에서 생긴 일- 악마의 시계가 움직인다 5장 여행을 떠나요 1- 공부 캠프의 추억 6장 여행을 떠나요 2- 사서 도우미의 정체 7장 안티드림의 음모- 사라진 한돌이 에필로그 진짜 엘피스를 찾아라!공부습관! 이젠 초등학교부터! 아무리 해도 오르지 않는 성적. 시간과 돈을 들여도 성적은 제자리걸음. 점점 더 어려워지는 공부. 죽어라 공부만 하기보다 왜 공부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이것이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부터 ‘습관’잡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이 어린 나이부터 공부습관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를 어렵고 지겨운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목표 없이 누군가가 시켜서 하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공부의 주인공은 물론 내 인생의 주인공도 ‘나’ 자신이 된다. 그때부터 공부는 더 이상 억지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 당연히 해야 하는 즐거움으로 바뀌게 된다. 만화를 통해 아이들의 공부습관 들이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의 성적을 올려준 사나이. 교육 혁신가 고봉익 교수의 노하우가 담긴 만화 『우생공 탐험대』는 한돌, 준수, 미래가 공부습관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모험담이다. 『우생공 탐험대』는 자기 삶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기 위한 공부습관의 4가지 비밀을 다루고 있는 5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 실질적인 공부 실천력을 키워주는 특별부록 ‘시간관리 비법 플래너’ 책을 다 읽고 나면 특별부록 [LET`S PLAY! 시간관리 비법 플래너]를 통해 신개념 자기주도 학습법을 실천할 수 있다. 이곳에 실린 학습정보와 워크 시트는 (주)TMD교육그룹에서 운영하는 ‘주인공 프로그램’의 핵심 정보다. 『우생공 탐험대』의 주인공들과 같이 탐험하다보면 어느새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이 된다. 교육계의 새 바람 (주)TMD교육그룹의 고봉익 대표와 아리샘주니어가 1년여의 기획과 준비 기간을 거쳐 출시한 대한민국 1% 우등생 되는 공부습관 『우생공 탐험대』 시리즈!!! 고봉익 교수(현 TMD교육그룹 대표)는 이미 교육계에서는 소문난 교육 컨설팅 전문 강사다. 카이스트, 부산외고, 명지외고, 서울시 교육청 등 100여 곳 이상의 기관에서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으로 강연을 펼치고 있고, 수많은 학생들이 그의 도움을 받고 공부에 재미를 발견하고 있다. 그의 꿈은 글로벌 시대의 주역이 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 최근 노벨상 수상이 발표되면서 한국의 주입식 교육이 문제시 되면서 그 근본 문제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그 목적을 알아야 하고, 진정 ‘나’를 발견함으로써 각자의 꿈과 목표를 발견해야 한다. “만화를 보면 노는 것이다? 아니다! 만화를 보는 것도 공부의 수단이다.” ‘만화’ 재미를 통해 공부방법을 익힌다. 더 이상 주입식 교육은 No! 아이들 스스로가 찾아가는 공부방법 만화로 접근하는 감성적 공부방법 “만화 그만보고 공부 좀 해!” 어릴 때 이 말 한 번 안 들어본 친구들이 있을까? 어린이와 친숙한 만화를 통해 공부방법을 익힌다. ‘공부’를 좋아하는 친구는 없지만 ‘공부’를 싫어하는 부모도 없다. 하지만 공부를 해야 하는 주인공은 바로 아이들이다. 어른들이 시켜서 하는 억지스러운 공부는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줄 뿐이다. 고봉익 대표가 강조하는 ‘감성적 접근 방식’은 아이가 따분해하거나 거부하는 글자나 숫자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공부와 친숙해지도록 하는 방식이다. 『우생공 탐험대』는 ‘만화’라는 매체를 통해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공부와 친해지도록 하려는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이제까지 나온 여타의 학습 만화들이 다루고 있는 휘뚜루 마뚜루 식의 학습방법 알리기에서 벗어난 점이 돋보인다. 우등생이 되는 비결인 ‘자기주도학습’을 성공하게 만드는 공부습관을 집중적으로 다룬 최초의 만화로 재미는 물론 내용의 깊이까지 더했다.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
길벗 / 브랜디 라일리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 2021.03.24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육아법브랜디 라일리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엄마와 딸이 1년간 대화를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환일기장’이다. 어느 날 갑자기 대화를 시작하려면 어색하다. 교환일기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처음 일기를 시작하는 사람은 노트의 빈칸이 너무 끝없어 보일 수 있다. 또 어떤 대화를 나눠야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을지도 막막하다. 이 책에는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질문이 들어 있다. 이 책 속 질문들은 단순히 서로의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질문들이 아니다. 아직은 미성숙한 딸이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도록 이끄는 질문, 자신을 보다 섬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 올바른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질문 등, 다양한 층위의 질문으로 구성돼 있다. 물론 간단한 문답형으로 서로의 취향을 들여다볼 수 있는 가볍고 재밌는 질문들도 있다. 엄마와 딸이 번갈아 1페이지씩 일기를 작성하다 보면 점점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1년간 교환일기를 쓰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프롤로그 - 다이어리를 선택한 분들에게 보내는 편지 교환일기를 쓰기 전에 Month One Month Two Month Three Month Four Month Five Month Six Month Seven Month Eight Month Nine Month Ten Month Eleven Month Twelve 엄마의 에필로그 딸의 에필로그 엄마는 딸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지만,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제일 늦게 아는 사람이래요. 그런 엄마가 되고 싶지 않다면 교환일기를 써보세요! 처음 딸이 생겼다는 걸 알았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딸에게 진짜 좋은 엄마가 되어줘야지. 힘든 일은 툭툭 털어낼 수 있게 지켜주고, 기쁜 일을 함께 기뻐해줄 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라는 생각, 해본 적 있나요? 하지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모녀 관계는, 어느 한쪽이 그런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바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믿음, 신뢰를 필요로 하죠. 그건 오랜 시간 수많은 대화가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대화의 창은 무제한 열려 있지 않습니다. 나의 청소년 시절을 돌아보세요. 엄마와 딱히 사이가 나쁘지 않았더라도 정작 진짜 중요한 이야기를 털어놓긴 힘들지 않았나요? ‘엄마는 이해 못 해줄 것 같아.’ ‘엄마가 들으면 속상할 것 같아.’ ‘엄마가 나한테 실망하면 어쩌지?’ 이런저런 이유로 엄마 앞에선 늘 아무 일 없는 척, 괜찮은 척 행동하지 않았나요? 엄마는 딸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들을 가장 늦게 알게 되는 사람이래요.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의 저자 브랜디 라일리는 딸에게 세상에서 가장 믿음직스러운 친구가 되어주고 싶었고, 그런 관계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저자는 딸과 소통의 창구를 열어놓기 위해 교환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수년간 딸과 교환일기를 쓴 끝에 서로를 깊은 관계로 이끄는 대화 주제를 찾았고, 그것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어요.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녀가 되고 싶다면 1주일에 1번 교환일기로 서로의 마음을 공유하세요 <엄마와 딸의 교환일기>는 엄마와 딸이 1년간 대화를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환일기장’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대화를 시작하려면 어색하겠죠? 교환일기 역시 마찬가지일 거예요. 처음 일기를 시작하는 사람은 노트의 빈칸이 너무 끝없어 보일 수 있어요. 또 어떤 대화를 나눠야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을지도 막막하고요. 이 책에는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질문이 들어 있어요. 이 책 속 질문들은 단순히 서로의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질문들이 아닙니다. 아직은 미성숙한 딸이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도록 이끄는 질문, 자신을 보다 섬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 올바른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질문 등, 다양한 층위의 질문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물론 간단한 문답형으로 서로의 취향을 들여다볼 수 있는 가볍고 재밌는 질문들도 있지요! 엄마와 딸이 번갈아 1페이지씩 일기를 작성하다 보면 점점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1년간 교환일기를 쓰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글 쓰는 실력이 느는 건 아주 큰 덤이겠죠?) 이 책의 특별한 점 1. 엄마와 딸이 번갈아 1페이지씩 일기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어요. 2. 1주일에 1~2회 쓰는 분량으로 부담스럽지 않아요. 3. 각 페이지마다 1~6개의 문항이 있어서 어떤 글을 쓸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4. 질문은 서로의 취향, 꿈, 포부, 가치관, 삶의 철학 등 다양한 주제의 대화로 이끌어줘요. 5. 아이는 질문을 읽고, 마음을 문장으로 정리해 상대에게 전달하는 연습도 할 수 있죠.
2025 가계부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4.10.10
14,000원 ⟶ 12,600원(10% off)

봄봄스쿨취미,실용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기본이 튼튼한 2025 가계부. 돈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이 가계부로 우리 집 재테크를 실현하자. 더 큰 사이즈 시원한 구성으로 충실한 돈의 일기장으로 손색없는 가계부이다.- 현명한 지출을 위한 다섯 가지 원칙 - 가계부 작성방법 - 2025년 연간 캘린더 - 2025 1월 - 2025 2월 - 2025 3월 - 2025 4월 - 2025 5월 - 2025 6월 - 2025 7월 - 2025 8월 - 2025 9월 - 2025 10월 - 2025 11월 - 2025 12월 - 월간 캘린더 & 예결산 & 수입내역 & 카드 이용 내역 & 자동이체 내역 - 일간 수입지출 & 주간 결산 - 연간 수입지출 일람 - 다용도 리스트 - 정기 예/적금 적립 내역 - 보낸 선물 리스트 / 받은 선물 리스트 - 프로젝트 플랜 - 메모장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윌리엄 제임스(1842년~1910년)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소비의 기록은 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소비였는지 복기하지 않으면 흐지부지 잊어버리게 됩니다. 자산을 쌓고 저축하고 적금을 넣고 이제 게임을 하듯 소액이라도 투자를 할 수 있는 시대예요. 2025 가계부는 매달 목표한 금액을 만들거나 10년간 필요한 자금의 설계,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자산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5분 투자로 내가 우리 집 재무설계 사! 는 엄마의 일기장이자 자녀 교육비, 건강보험, 차계부, 노후 준비 등 10년을 기록하고 매일 예산, 결산, 투자, 저축을 일기 쓰듯 기록을 해보세요. 방송과 뉴스에 나오는 작지만, 탄탄한 식당, 가게, 회사를 통해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우리 주변의 서민 부자들을 분석해 보면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 서민 부자의 비밀은 꼼꼼한 돈의 기록으로 알뜰하게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소비하는지 파악하고 올바른 소비 생활을 하도록 자신을 늘 돌여다 보는 것이예요. 빠듯한 생활비로 생활하다 가계부를 쓰면 더 줄일 소비는 없는지, 다음 달 저축액 목표를 얼마로 할지 계획하고 반성할 수 있게 계획을 통해 다음 달, 10년 후 목표를 변경하고 구체화할 수 있어요. 지출되는 비용 * 12를 해서 1년간 얼마나 절약할 수 있는지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가계부는 현명한 소비 생활을 돕는 좋은 도구지만 몇 번 쓰다 보면 귀찮아지고 결국엔 책장 구석에 처박히기 일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쓰려면 꽤 정성을 들여야 하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2025 가계부』는 그런 기존 가계부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만들었다. 쓰기 편하고, 한눈에 파악하기 쉽고, 또 보기에도 좋게 제작했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본문이 펼쳐집니다. 편안한 컬러 매치로 구성했기 때문에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어요. 또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서 신용카드, 앱을 통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카드로 크게 나누고 할부 결제까지 구분해 기록할 수 있게 설계됐습니다. 쓰면 쓸수록 행복해지는 『2025 가계부』와 함께 멋진 새해를 설계해 보세요 월간, 주간 일간 예산과 결산 월 가계부 정리 부문은 달력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달에 무엇을 할지 어떤 스케줄이 있는지 기록하고 이슈를 정리해 보세요. 월 결산 페이지에는 월 결산, 그래프, 수입, 저축, 부채, 생활비 예산, 결산을 기록하게 됩니다. 예산, 실지 출 사이에는 지난달보다 더 늘었는지 줄었는지 화살표로 등락을 기록하게 되어있어요. 이번 달에 어떻게 절약했는지 또는 아르바이트나 예외적인 금융수익이나 투자수익을 넣어 볼 수 있어요. 주별 페이지는 주별 예산을 설정하고 일별 페이지에 나눠 예산을 배정합니다. 일별 가계부에 고정지출, 변동지출을 통해 사용한 비용을 기재할 수 있고 결산을 해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메모는 돈의 기록이나 간단한 일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1/3 크기로 배치했습니다. 2024 가계부 구매리뷰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가계부 구입해 온 지 6년 됐을까요~크기와 구성이 좋아 항상 구매합니다. - 8*****n 가계부 앱도 써봤는데 수기가 더 편하고 한눈에 보기도 좋네요. 크기도 좋고 항목 구성이 딱 마음에 들어서 계속 사용하게 됩니다. - j******m 집에 안 쓰는 가계부 썼다가 다시 구매해서 씁니다. - 성*이 필요한 물건을 찾기는 쉬운찾는 쉬운 것이 아니지만 잘 아껴서 풍족한 재정을 만들어야겠다. - V*********i 내용은 익숙해서 쓰기 편하고 작성하는 방법도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돼요. - 한란*엔 큼지막한 칸은 가계에 대한 것을 기재할 때 여유롭게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카드 명세, 현금 명세를 따로 적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 위*바 구성이 알차고 내용 작성이 편해 구입한 지 4~5년 되었습니다. - e****2 가격도 적당하고 쓰기 편해 5년째 쓰고 있는 가계부입니다 - l******j 현금 사용은 기록해 두지 않으면 지출에서 빠지기 쉬운데 현금과 카드 사용한 이 따로 있어 그때그때 잊지 않고 기록해야겠어요. - g******n
Rapunzel (책 + MP3 CD 1장)
사람in / Carla Schmitz 지음, 그림 형제 원작 / 2012.03.12
8,000원 ⟶ 7,200원(10% off)

사람in외국어,한자Carla Schmitz 지음, 그림 형제 원작
Little Storyteller 시리즈 16권. 수동적으로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적극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이다. 16권 <라푼젤>은 1812년 그림형제의 동화집에 실려 세상에 알려진 이야기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로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Story version, 끊어 읽기와 핵심이 되는 단어에 붙는 강세 표시를 보면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읽는 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Read Along version, 핵심 어휘와 표현을 모아 놓은 Word Study & Key Expression으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A Promise to Be Kept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2 A Baby Girl · After Reading · Activities · Chapter 3 A Happy Ending · After Reading · Activities · Answers · Word List · Reading Diary · Dialogs &Recitation<Little Storyteller> 시리즈는 읽고 듣는 것에서만 그치는 수동적인 동화 읽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직접 입을 열고 능동적으로 스토리텔링해볼 수 있는 자기 주도적인 스토리북입니다. 공부를 위해 억지로 읽는 영어 동화가 아니라, 생생하고 매력적인 그림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이끄는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가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읽고, 말하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영어 명작동화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라푼젤>은 1812년 그림형제의 동화집에 실려 세상에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어렵게 얻은 딸 라푼젤을 마녀에게 빼앗긴 가난한 부부의 슬픔은 얼마나 컸을까요? 또, 태어나자마자 마녀의 손에 키워진 라푼젤은 부모의 얼굴도 모르고 도와줄 사람 하나 없이 탑에 갇혀 지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라푼젤>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랍니다. [책소개] 부록으로 제공되는 MP3 CD는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로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Story version, 끊어 읽기와 핵심이 되는 단어에 붙는 강세 표시를 보면서 문장을 천천히 따라 읽는 동안 이야기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Read Along version, 핵심 어휘와 표현을 모아 놓은 Word Study & Key Expressio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학습 진도와 목표에 맞게 필요에 따라 음원을 선택하여 들으면서, 영어를 읽고 말해보는 재미와 함께 상상력, 사고력을 키워 보세요. 또한 After Reading, Activities 섹션의 해석 및 정답, Word Study & Key Expression의 해석 및 해설, 전체 스토리의 한글 해석을 모아 놓은 보충학습자료를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니, 책의 내용을 확실히 소화하여 자신의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우는 재료로 활용해 보세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 Story 네이티브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리듬감 있고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스토리 본문에 끊어 읽기(?)와 강세(?) 표시를 했습니다. Word Study & Key Expression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핵심 어휘와 표현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Word Study로 정리한 핵심 어휘의 뜻과 어려운 문법적 요소를 쉬운 설명으로 풀어놓은 Key Expression 해설은 사람in 홈페이지에서 보충학습 자료로 별도로 제공됩니다. After Reading 각 챕터를 읽고 난 후 퀴즈를 통해 이해도를 측정해볼 수 있습니다. Activities 각 챕터의 내용을 기반으로 Matching, True or False, Summary 등의 활동을 해봅니다. Reading Diary 이야기를 모두 읽고 난 후 느낀 점과 이야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간단히 정리해봄으로써 독서 감상문의 뼈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Dialogs & Recitation 이야기에 나오는 대화문만을 모아 역할극(Role Play)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었습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등장인물이 어떤 기분이었을지 상상해보면서 감정을 충분히 살려 읽어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Word List 이야기에 나오는 필수 어휘들을 알파벳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꼭 시험에 나오는 고사성어
지식서관 / 이홍식 지음 / 2006.03.27
6,500원 ⟶ 5,850원(10% off)

지식서관외국어,한자이홍식 지음
ㄱ 가렴주구(苛斂誅求) 가인박명(佳人薄命) 각주구검(刻舟求劍) 감언이설(甘言利說) 감지덕지(感之德之) 감탄고토(甘呑苦吐) 갑남을녀(甲男乙女) . . . ㄴ 낙장불입(落張不入) 낙화유수(落花流水) 난공불락(難攻不落) 난형난제(難兄難弟) 남남북녀(南男北女) 남녀유별(男女有別) 남존여비(男尊女卑) . . . ㄷ 다다익선(多多益善) 단도직입(單刀直入) 당동벌이(黨同伐異) 대기만성(大器晩成) 대동소이(大同小異) 독불장군(獨不將軍) 동병상련(同病相憐) . . . ㅁ 마이동풍(馬耳東風) 막상막하(莫上莫下) 막역지우(莫逆之友) 만고강산(萬古江山) 만사휴의(萬事休矣) 만수무강(萬壽無疆) 만전지책(萬全之策) . . . ㅂ 반골(反骨) 발본색원(拔本塞源) 방약무인(傍若無人) 배수진(背水陣) 백년서생(百年書生) 백년지객(百年之客) 백년하청(百年河淸) . . . ㅅ 사고무친(四顧無親) 사기충천(士氣衝天) 사농공상(士農工商) 사면초가(四面楚歌) 사모관대(紗帽冠帶) 사분오열(四分五裂) 사상누각(沙上樓閣) . . . ㅇ 아비규환(阿鼻叫喚) 암중모색(暗中摸索) 약육강식(弱肉强食) 양두구육(羊頭狗肉) 양상군자(梁上君子) 어동육서(魚東肉西) 어부지리(漁父之利) . . . ㅈ 자가당착(自家撞着) 자수성가(自手成家) 자중지란(自中之亂) 작심삼일(作心三日) 장삼이사(張三李四) 재자가인(才子佳人) 적반하장(賊反荷杖) . . . ㅊ 창해일속(滄海一粟) 천간지지(天干地支) 천고마비(天高馬肥) 천방지축(天方地軸) 천생연분(天生緣分) 천우신조(天佑神助) 천의무봉(天衣無縫) . . . ㅌ 타산지석(他山之石) 태연자약(泰然自若) ㅍ 파죽지세(破竹之勢) 팔방미인(八方美人) 패가망신(敗家亡身) 표리부동(表裏不同) ㅎ 학수고대(鶴首苦待) 함흥차사(咸興差使) 허장성세(虛張聲勢) 형설지공(螢雪之功) 형우제공(兄友弟恭) 호구지책(糊口之策) 호사다마(好事多魔) . . . 부록1. 고사성어 사전 부록2. 간편 옥편
사랑할 기회
히읏 / 박근호 (지은이) / 2023.02.23
16,700원 ⟶ 15,030원(10% off)

히읏소설,일반박근호 (지은이)
특유의 따뜻한 문체와 다정한 시선으로 10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는 박근호 작가의 새 산문집이다. 사람과 사랑, 일과 일상 등, 잊어버리거나 놓쳐버렸던 사랑할 대상들을 다시금 되새기고 더 잘 사랑하게 해주는 책이다. 책에는 삶에서 힘든 순간들이 찾아왔을 때마다 그를 극복하는 법, 지칠 때마다 나를 위로해주는 법, 사랑하는 사랑을 더 사랑하는 법 등이 짧은 글과 긴 글을 막론하고 곳곳에 스며 있다. 쉽게 지나칠 수도 있는 일상 속의 장면들 역시 작가 특유의 통찰과 사유를 통해 깊은 메시지를 품은 작품이 되어 수록됐다. 우리는 모두 좋은 순간과 나쁜 순간들을 번갈아 가며 겪는다. 좋은 순간에는 모든 것이 마음에 든다. 좋은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날씨도 좋게만 느껴지며 사람들 역시 나를 축하해주거나 나와 함께 웃고 즐겨준다. 하지만 나쁜 순간에는 반대로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악재들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나를 찾아오고 구설수에 휘말릴 때도 있다. 내 얘기를 들어주거나 나를 위로해줄 누군가가 간절해도 마침 그때마다 내 주변에는 아무도 없는 경우가 많다. 책은 그러한 삶의 굴곡 앞에서 마음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끔찍한 순간이 지나가고 나면 다시 좋은 순간, 좋은 것, 좋은 사람이 올 것이라는 것을, 어느 때보다 힘든 지금이 사실은 무언가를 더 사랑할 기회라는 것을 알려줄 것이다.1부 물음표 좋은 사람 위로 충동 생활 날씨 이해 양보 사랑의 유효기간 사랑에 대하여 괜찮은 삶 우산 연기 학원 이야기 1 평범함 분위기 우연 같지만 우연이 아닌 비 오는 거리 청춘 물 한 컵 계절 연기 학원 이야기 2 쓸모없는 농담 웃음 기억 시작과 끝 진정한 사랑 2부 노래 이해 불행 결심 미안한 날 명절축구 안부 전화 친구 본모습 품위 선택 사랑한다는 말 사랑 영화 통증 눈 창문 변화 공연 지금 당장 기분이 좋아지는 법 입맛 소리 이상형 마중 살아온 삶 3부 꽃 영원한 사랑 표현 낯선 통화 좋게 좋게 나쁘게 사는 것 최고의 표현 삶의 바닥까지 내려갔다 가 깨달은 것들 실수 결혼과 이해 건강 나만의 공간 그리움 사적인 위로 정류장 언덕 한강 기다림 경험 관계 돈 기준 상처 고마운 날 누나의 선택 4부 시간 그대로 열심히 한다는 것 같이 나이 들어가는 사람 역시 사랑이라는 집 인연 말의 의미 행복 보육원 낭만 사랑받는 대화 장면 대충사는 것 도망 보통의 하루 눈빛 무료함 연습 연락 동네 친구 바쁘다는 말 슬픔 당신 끝마치며“다 괜찮습니다. 도망가고 싶은 시간을 잘 견디고 났을 땐 항상 뭔가를 더 사랑하게 됐으니까요.” 놓아버리고 포기해버리는 일에 익숙해졌던 당신에게 다시금 알려주는 사랑의 방법들 사랑이라는 말은 참 흔하다. 어디를 가도 사랑을 노래하는 목소리가 들려오고 어떤 영화와 책을 들여다보더라도 사랑이라는 낱말이 없이는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다. 연인과 친구들 사이, 가족들 사이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기도 한다. 하지만 무언가를,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그다지 쉬운 일도 당연한 일도 아니다. 서로가 원하는 사랑을 파악하고 맞춰가는 과정을 거쳐야 하며, 오래 사랑 속에서 행복하기 위해선 불행한 것도 많이 겪어야만 한다. 그러면서 하나씩 하나씩, 마치 퍼즐 조각을 맞춰가듯 만들어가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 것이다. 작가는 지금껏 겪어온 수많은 시련과 이별들을 통해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소중한 사람과 소중한 것들, 나아가 자기 자신을 더 자세하게 사랑할 줄 알게 되었다고 말이다. 또한 동시에 그는 나름의 아픔과 슬픔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그 시간들을 다 겪어내고 나면, 무엇 하나라도 더 나아져 있을 거라는, 뭐라도 더 사랑하게 되어 있을 거라는 말을 함께 건넨다. 글자들로 사람을 안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이 책을 통해 이뤄가고 있는 것이다. 부디 책을 읽는 사람들의 아픔이 너무 크고 길지만은 않기를,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날을 자주 맞게 되기를 바란다. 충동적으로 보일 수 있는 행동은 사실 마음속에서 조금씩 피어나고 있었지만 갑자기 혹은 어떠한 계기에 의해서 발현될 수 있다. 그러니 갑자기 무언가가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덜컥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그건 다만 눈치채지 못했을 뿐이지 내가 오랫동안 원하고 있었던 걸지도 모르니까. 충동적인 건 생각보다 옳다.- <충동> 너를 너무 사랑해서난 이제 헤어질 수도 있을 거 같아.내가 이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고내가 이 말을 이해하게 될 줄도 몰랐다.- <이해>
문을 통통
창비 / 야마자끼 유까리 지음, 엄혜숙 옮김, 아라이 료오지 그림 / 2009.07.30
8,500

창비창작동화야마자끼 유까리 지음, 엄혜숙 옮김, 아라이 료오지 그림
통통 문을 통통통, 솔솔 잠이 솔솔솔… 『문을 통통』은 노랫가락 같은 글과 찬란한 색채의 그림으로 꿈의 세계를 표현한 베드타임(bedtime) 그림책입니다. “통통 문을 통통통……” 문을 두드리니 북 치는 아이가 문을 열고 찾아옵니다. “통통통 통통” 북 소리와 함께 큰 북을 맨 친구, 기타, 공, 그림책, 코끼리가 꼬리를 물고 이어집니다. 통통통 움직이는 기차, 자동차, 배도 나옵니다.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는 축음기까지 함께 하자 환상 속 꿈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모두 함께 신나게 놀고 나니 어느 새 헤어져야 할 시간. 꿈의 세계에 환하게 떴던 해도 붉은 노을로 지고, 함께 놀던 친구들은 다시 통통 문을 통해 사라집니다. 신나게 놀다가, 친구들과 헤어지고 잠이 드는 마지막은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을 덮고 잠을 청하도록 유도합니다. “통통통, 잘 자.” 이제는 자야 할 시간입니다. 노래와 그림이 만나 연주하는 환상적인 이중주 “통통통” “오늘 만난 친구들” “잘 가” “잘 자” 등 단순한 어구의 반복만으로 이루어진 글은 노랫가락의 리듬감이 살아 있어 아이들을 잠으로 이끌기에 충분합니다. 이 책의 글을 쓴 야마자끼 유까리는 일본 대중음악 그룹 ‘쿠우끼꼬오단(공기공단)’에서 활동하는 음악가입니다. 이 글도 처음에는 쿠우끼꼬오단에서 발표한 노래의 가사로 썼다가, 아라이 료오지가 그 노래를 듣고 영감을 얻어 이 그림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나른하면서도 꿈을 꾸듯 흐르는 노래에 화가가 멋지게 색을 입힌 셈입니다. 단순한 글을 꿈의 세계로 표현한 그림에서는 음악소리가 들려오는 듯합니다. 흥겨운 노랫소리 “룸룸파룸 룸파룸~”으로 기억되는 그림책 『버스를 타고』의 작가 아라이 료오지는 음악적 감수성이 넘치는 작품들을 많이 발표했습니다. 『문을 통통』 역시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소리와 그림을 연결시킨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통통”이라는 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여러 사물과 동물 들이 그림책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북, 공, 기타 같은 작은 사물들부터 기차, 배 등 신나는 탈것까지 통통 소리에 맞춰 등장합니다. 찬란한 햇빛 속에서 춤추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즐거움과 해방감을 가득 느낄 수 있습니다. 화면 속에서 북, 기차, 배, 등 ‘통통’ 소리와 관련이 있는 요소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가, 아라이 료오지 아라이 료오지는 우리나라에는 아직 많이 소개되지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그림책의 거장 쪼오 신따의 뒤를 잇는 그림책 작가로 불리며 대중성과 예술성 모두 인정받은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을 일본 최초로 수상한 작가, 자기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가진 작가, 어른과 아이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따뜻한 유머를 지닌 작가 등의 찬사와 함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그린 듯 장난기 넘치는 선과 찬란한 색감은 대담하면서도 자연스러워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깁니다.
안녕, 자수
즐거운가(家) / 은설(실버스노우) (지은이) / 2019.01.05
18,800원 ⟶ 16,920원(10% off)

즐거운가(家)취미,실용은설(실버스노우) (지은이)
단숨에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자수부터 정성으로 완성할 수 있는 고급 수준의 자수 작품까지, 바늘도 처음 잡아보는 초급자부터 이미 자수를 즐기고 있는 고급자까지 다 아울러 만들어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일반적인 티코스터와 에코백에 수놓는 것을 시작으로 책갈피, 키링, 컵홀더, 카드, 반지, 귀걸이, 양말, 모빌 등 일상생활 곳곳에 정성스럽게 수놓은 자수가 스며들 수 있도록 활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Part 01 자수의 기초 작품을 만들기 전 참고사항 자수 재료와 도구 도안을 원단에 옮길 때 사용하는 도구 자수 준비 순서 완성된 자수를 더 활용도 있게 마무리하는 방법 자수 기본 스티치 Part 02 향기로운 꽃 자수 백모란 액자 양귀비 티 매트 라 비 앙 로즈 에코백 러브 이즈 더 베스트 블라우스 작약 & 토끼풀 양말 자수 조개 쥬얼리 매트 목화, 라벤더 & 칼라 카드 나뭇잎 & 꽃잎 티코스터 세트 꽃반지 팬지 앞치마 튤립 마그넷 Part 03 귀여운 동물 자수 푸들 프레임 파우치 동물 책갈피 회전목마 액자 홍학 액자 유니콘 핀쿠션 강아지 브로치 강아지 이어폰 정리개 파랑새 모빌 Part 04 맛있는 음식과 과일 자수 브런치 세트 런치 세트 젤라토 키링 컵케이크 컵홀더 과일 티코스터 레몬 프레임 미니 백 과일 귀걸이 * 자수 작품 도안꽃, 동물, 음식을 테마로 만든 자수 작품 단숨에 만들 수 있는 가장 쉬운 자수부터 정성으로 완성할 수 있는 고급 수준의 자수 작품까지. 바늘도 처음 잡아보는 초급자부터 이미 자수를 즐기고 있는 고급자까지 다 아울러 만들어볼 수 있는 작품집이다. ‘향기로운 꽃 자수’ 편에서는 우아하고 수채화적인 식물 자수를 소개하고, ‘귀여운 동물 자수’ 편에서는 아기자기하고 동화적인 동물을 수놓은 작품을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맛있는 음식과 과일 자수’에서는 미니어처와 같은 아기자기하고 디테일한 작품을 소개한다. 예쁘게 수놓은 자수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 소개 일반적인 티코스터와 에코백에 수놓는 것을 시작으로 책갈피, 키링, 컵홀더, 카드, 반지, 귀걸이, 양말, 모빌 등 일상생활 곳곳에 정성스럽게 수놓은 자수가 스며들 수 있도록 활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렇게 만든 완성품을 외출할 때는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고, 생활공간에서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기본 스티치부터 작품 완성 과정과 활용법까지 배울 수 있는 동영상 QR코드로 제공하는 동영상은 저자의 다년간 경험과 수업을 통해 쌓은 자수 재료에 대한 노하우부터 완성한 자수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배울 수 있다.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기본 스티치 기법 또한 동영상으로 친절하게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저자의 대표적인 작품도 QR코드를 통해 수놓는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소개하여 초보자도 영상을 보고 작품을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젊은 감각의 다양한 자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중 자수는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꽃, 동물, 음식을 테마로 엮은 젊은 감각의 자수 작품을 담은 작품집을 소개합니다. 26가지 작품을 소개하지만 한 작품에 여러 도안이 있어 다양한 자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초보자에게 너무나 친절한 동영상(QR코드) 자수를 지금 시작하는 초보자는 QR코드를 통하여 동영상을 보면 지면의 한계로 전하지 못한 정보를 자세하게 볼 수 있다. 자수 재료와 도구에 대한 이해부터 자수 기본 스티치, 작품을 수놓는 과정, 완성한 자수를 티코스터, 에코백, 책갈피, 키링, 컵홀더, 카드, 귀걸이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까지 동영상으로 배울 수 있다. 준비가 쉬워야 자수를 즐기는 시간이 행복하다. 작품마다 사용한 실 종류, 실 색상, 스티치, 원단, 부자재를 별도로 정리하였고, 작품 도안에 사용한 실과 스티치 정보를 자세하게 설명하여 누구나 작품을 만든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또한 책 속 모든 작품 도안을 책 뒤에 실물 크기로 수록하여 원단에 옮기면 바로 자수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탈것에서 생쥐를 찾아라!
키움 / 사라 칸 지음, 조엘 드레이더미 그림 / 2017.04.07
6,000원 ⟶ 5,400원(10% off)

키움유아놀이책사라 칸 지음, 조엘 드레이더미 그림
왜왜왜?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크레용하우스 / 페트리샤 멘넨 지음, 한스-귄터 되링 그림 / 2017.04.13
17,000원 ⟶ 15,3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자연,과학페트리샤 멘넨 지음, 한스-귄터 되링 그림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권. 어린이들이 도시에 관해 가장 궁금해 하는 여러 질문들을 골라서 재미있고 쉽고 또 자세하게 답변을 해 준다. 자세히 묘사된 그림과 책 속에 달린 날개를 하나씩 열어 보면 도시가 처음 생겨날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도시를 이루는 모든 것에 대해 배울 수 있다.도시란 무엇일까요? 도시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지도는 왜 필요할까요? 도시의 사람들은 어디에서 살까요? 도시의 사람들은 어디에서 일할까요? 왜 도시의 교통은 혼잡할까요? 도시의 어린이들은 어디에서 놀까요? 도시에서는 동물들이 어디에서 살까요? 누가 도시를 위해 일하고 있을까요? 도시에는 어떤 특색 있는 장소들이 있을까요? 도시의 땅 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도시의 밤은 어떤 모습일까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도시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도시의 사람들은 어디서 살고 무슨 일을 할까요? 누가 도시를 위해 일하고 있을까요? 왜 도시의 교통은 혼잡할까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도시에 관해 가장 궁금해 하는 여러 질문들을 골라서 재미있고 쉽고 또 자세하게 답변을 해 줍니다. 자세히 묘사된 그림과 책 속에 달린 날개를 하나씩 열어 보면 도시가 처음 생겨날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도시를 이루는 모든 것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소리가 보이니?
장수하늘소 / 다도코로 미나미 글.그림, 강방화 옮김 / 2010.05.15
10,000원 ⟶ 9,000원(10% off)

장수하늘소창작동화다도코로 미나미 글.그림, 강방화 옮김
온누리꼬마도서관 시리즈 2권. 소리를 듣지 못하는 ‘마음’이가 세상의 소리를 어떻게 인지하는지 잘 보여 주고 있다. 귀가 아닌 눈으로 소리를 들어야 하는 주인공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소리를 듣는다는 것의 소중함, 소리가 전하는 아름다움과 행복, 슬픔과 그리움에 대해 예쁘게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소리가 보이니?》는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에서 외국 그림책 중심으로 엮고 있는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일본의 TBS텔레비전의 드라마인 에서 태어난 사랑의 그림책입니다. 속의 주인공이 드라마 속에서 지은, 드라마를 통해서 태어난 창작 그림동화인 셈이지요. 소리가 전달하는 아름다움과 행복, 슬픔과 그리움 세상의 모든 소리는 귀를 통해서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소리는 사물과 현상을 인지 구별하게 하는 빛과 색깔처럼, 인간을 비롯한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감각 활동의 기본을 이루지요. 소리를 통해서 의사소통을 하고, 소리를 통해서 자연계의 현상을 인지하고, 소리를 통해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다양한 신호들을 파악합니다. 그런데 듣지 못하는데 의사소통을 하고 현상을 인지하고, 신호들을 파악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수많은 청각장애우들이 같이 어울리고 있습니다. 듣지 못해 좀 불편하기는 하겠지만, 청각장애우들도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교감하며 살아갑니다. 《소리가 보이니?》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마음’이가 세상의 소리를 어떻게 인지하는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마음이에게 소리를 인지하게 해 준 친구는 ‘하늘’이라는 친구입니다. 하늘이는 소리의 정체가 궁금한 마음이에게 파도치는 모양을 보여 주며, 그것이 곧 파도소리임을 말해 줍니다. 또 폭죽이 터지며 나는 소리, 비행기가 날아가며 내는 소리, 별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는 방법들에 이르기까지 마음이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즐거움들에는 저마다 멋진 소리가 있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하늘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쓸쓸이 사라져 간 하늘이가 다시는 나타나지 않자 마음이는 슬퍼집니다. 그러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마음이가 흘린 눈물이 땅바닥에 ‘툭’ 떨어집니다. 마음이는 생각합니다. 눈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는 분명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슬픈 소리일 거라고 말이에요. 그리고 하늘 멀리 날아가는 비행기를 바라보며 하늘이에 대한 ‘그리움의 소리’까지 마음 깊이 담아냅니다. 그 순간, 마음이는 하늘 가득 넘쳐흐르는 아름답고 즐거운 소리들을 두 눈 가득 담아내며 한없이 행복해지지요. 《소리가 보이니?》는 귀가 아닌 눈으로 소리를 들어야 하는 주인공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소리를 듣는다는 것의 소중함, 소리가 전하는 아름다움과 행복, 슬픔과 그리움에 대해 예쁘게 이야기하는 아주아주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랍니다. *<소리가 보이니?>의 저자 는 드라마 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입니다. 이 작품은 2009년 일본 TBS-TV의 인기 드라마였던 속의 주인공이자 일러스트 작가인 타도코로 미나미가 지은 드라마 속 가상의 창작 그림책입니다. 《소리가 보이니?》의 실제 작가 글 / 후지이 키요미 그림 / 다카하시 에이코
안전 요원 구드래곤
다산어린이 / 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3.06.21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이경석 (그림)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공간, 매년 어린이날 어린이들이 가고 싶은 곳 1순위, 설레고 행복한 표정의 사람들로 가득 찬 그곳, 바로 놀이공원이다. 짜릿한 롤러코스터 같은 놀이기구와 솜사탕, 츄러스로 대표되는 간식들, 환상적인 퍼레이드 등 놀이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요소는 무궁무진하지만, 최근 새롭게 놀이공원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것은 바로 ‘안전 요원’이다. ‘구드래곤’은 <수상한> 시리즈로 유명한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새로운 캐릭터로, 전작 《마트 사장 구드래곤》, 《급식 알바 구드래곤》을 통해 많은 어린이의 사랑과 응원을 받아 왔다. 그런 그가 이번엔 놀이공원 안전 요원이 되어 독자들을 만난다. 과연 구드래곤은 놀이공원에서 어떤 어린이들을 만나 무슨 기상천외한 일을 겪게 될까? 《용몽록》이 구드래곤에게 준 새로운 미션은 무엇일까? 이번엔 승천에 성공할 수 있을까?1. 이곳은 설마…… 월드랜드? …11 2. 귀신의 집 도난 사건 …22 3. 도난 사건의 실마리 …30 4. 치밀한 계획 …41 5. 해결사 왕순동 …54 6. 댄스 명당, 실외 수영장 …65 7. 단서는 내 손 안에 …78 8. 나는 월드랜드 안전 요원! …86 9. 사라진 도둑들 …96 10. 위기에 빠진 안전 요원 …106 11. 돌아온 증거물 …115 12. 드러난 진실 …122 13. 진정한 친구는? …131★★★ <수상한> 시리즈 박현숙 작가의 새로운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 ★★★ ★사전 평가단 평점 4.93점!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지지! 우리의 친구 구드래곤! 이번엔 놀이공원 안전 요원이다! □ 월드랜드 안전 요원, 구드래곤입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공간, 매년 어린이날 어린이들이 가고 싶은 곳 1순위, 설레고 행복한 표정의 사람들로 가득 찬 그곳, 바로 놀이공원이다. 짜릿한 롤러코스터 같은 놀이기구와 솜사탕, 츄러스로 대표되는 간식들, 환상적인 퍼레이드 등 놀이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요소는 무궁무진하지만, 최근 새롭게 놀이공원의 상징으로 떠오르는 것은 바로 ‘안전 요원’이다. 놀이기구 탑승을 도와주고, 승객의 안전을 관리하는 안전 요원은 개성 있는 멘트와 재치 있는 콘셉트로 놀이공원을 찾는 이들의 사랑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각 놀이공원을 대표하는 안전 요원들이 있지만,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뽐내는 안전 요원이 어린이들을 찾아왔다. 바로 《안전 요원 구드래곤》이다. ‘구드래곤’은 <수상한> 시리즈로 유명한 박현숙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어낸 새로운 캐릭터로, 전작 《마트 사장 구드래곤》, 《급식 알바 구드래곤》을 통해 많은 어린이의 사랑과 응원을 받아 왔다. 그런 그가 이번엔 놀이공원 안전 요원이 되어 독자들을 만난다. 과연 구드래곤은 놀이공원에서 어떤 어린이들을 만나 무슨 기상천외한 일을 겪게 될까? 《용몽록》이 구드래곤에게 준 새로운 미션은 무엇일까? 이번엔 승천에 성공할 수 있을까? □ “친구 한 명을 만들어야 해. 그것도 그냥 친구가 아니라 진정한 친구.” 나쁜 꿈을 제대로 모으지 못해 승천에 실패한 구드래곤에게 《용몽록》은 또다시 새로운 방법을 알려 준다. 바로 ‘진정한 친구를 만들라’는 것. 매번 《용몽록》의 미션을 어렵다고 생각했던 구드래곤이지만 이번만큼은 왠지 자신감이 넘친다. 그가 떨어진 곳은 바로 놀이공원이고, 놀이공원에는 어린이가 아주 많기 때문이다. 수많은 어린이 중에서 진정한 친구 한 명 만드는 일은 발톱 밑에 때를 긁어내는 일만큼 쉬워 보인다. 게다가 자신은 멋진 옷을 입고 화려한 멘트를 하는 안전 요원이니, 이런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어린이는 없을 것 같다. ‘이름 세 개 모으기’, ‘나쁜 꿈 열 개 모으기’라는 미션을 통해 아이들의 현실 고민을 들여다보는 구성을 취했던 전작들과 다르게 《안전 요원 구드래곤》은 ‘진정한 친구 만들기’라는 새로운 형식의 미션과 주제를 제시한다. 이는 시리즈의 세 번째 권에 이르러 ‘이번에도 구드래곤이 무엇인가를 모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던 어린이 독자들의 기대를 벗어남과 동시에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새롭게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한다. 시리즈를 더해 가며 갈수록 친숙해지고 가까워진 구드래곤이라는 캐릭터의 익숙함과 색다른 변주를 꾀한 새로운 이야기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구성이다. □ 어린이와 친구 하는 어른? 구렁이와 친구 하는 사람? 구드래곤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구드래곤은 만만하게 생각했지만, 사실 ‘진정한 친구 만들기’는 구드래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미션이다. 친구란 무엇일까, 게다가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 《마트 사장 구드래곤》과 《급식 알바 구드래곤》에서 어린이들과 이런저런 일들로 얽히며 나름의 우정을 쌓아 온 구드래곤이지만, 그 스스로는 어린이를 친구라고 생각하지 못한다. 오히려 어린이들은 자신을 귀찮게 하는 존재, 기분이 시시때때로 바뀌어 종잡을 수 없는 존재, 자꾸 말을 바꾸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구드래곤이 천 년동안 홀로 수행하던 때와 다르게, 인간 세상에 나와서는 끊임없이 어린이들과 관계를 맺어 나간다. 어린이들로부터 감동받기도 하고, 도움받기도 하며, 어린이의 행동을 보고 교훈을 얻는다. 반대로 어린이들은 어른의 외형을 했으면서도 여느 어른과 다르게 친근하고 편하게 대해 주는 구드래곤에게 더 쉽게 친근감을 느낀다. 어른에게 일방적으로 가르침을 받거나 잔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때로 구드래곤의 고민을 들어주며, 구드래곤과 함께 성장해 나간다. 구드래곤도 어린이도 서로 모르고 있지만 이 관계야말로 ‘진정한 친구’ 아닐까? 《용몽록》의 새로운 미션을 함께 수행해 나가면서 독자들도 ‘진정한 친구’와 긍정적인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 <수상한> 시리즈를 잇는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탄생! 우린 이미 ‘구며들었다!’ ‘천년 묵은 구렁이’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를 활용해 전에 없이 매력적인 ‘구드래곤’이라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박현숙 작가는 <수상한> 시리즈에 이어 <구드래곤> 시리즈라는 새로운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만들어 냈다. 《마트 사장 구드래곤》과 《급식 알바 구드래곤》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은 ‘순식간에 읽었다.’ ‘3권이 기다려진다.’, ‘구드래곤 같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구드래곤이 다음 권엔 무엇이 될지 궁금하다.’ ‘(시리즈가 계속 나오게) 구드래곤이 용이 안 되었으면 좋겠다.’와 같은 감상평을 보내 주며 구드래곤의 다음 행보를 응원하고 기대했다. 한층 더 강력해진 매력으로 무장하고 돌아온 구드래곤이 《안전 요원 구드래곤》에서 펼쳐나가는 이야기가 바로 이 응원과 기대에 대한 답이다. ‘진정한 이야기꾼’이라는 수식어답게 박현숙 작가는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와 섬세한 감정 묘사로 독자들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안전 요원 구드래곤》을 읽으며 놀이공원에 직접 온 듯한 즐거운 기분으로 절친한 친구와의 관계를 한번 더 돌아보며 단숨에 ‘구드래곤’의 매력에 빠져들어 ‘구며들게’ 될 것이다.
맛있는 과학튀김 3
고릴라박스(비룡소) / 유쾌한 공작소 글, 이동수 그림, 손영운 감수 / 2010.08.12
9,000원 ⟶ 8,1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자연,과학유쾌한 공작소 글, 이동수 그림, 손영운 감수
음식과 과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신개념 학습만화 시리즈.음식을 조리하고 먹고 소화하는 과정 등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음식과 연계된 화학, 물리, 생물 그리고 건강 지식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웠던 학습 내용을 심도 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책의 말미에 과학 퀴즈 페이지를 따로 두어 아이들이 책을 읽은 뒤 스스로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물의 분자 구조, 감전의 원리, 삼투 현상 등 어려운 과학 상식과 삼계탕, 송이버섯, 고추 등 건강 음식에 관한 유용한 상식을 다루고 있다. 1권 1화 압력은 일급 요리사 ·맛있는 과학교실 : 압력과 조리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콩 2화 뼈는 멸치를 좋아해 ·맛있는 과학교실 : 비타민과 건강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멸치 3화 전자레인지의 원리 ·맛있는 과학교실 : 전자레인지와 가스레인지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시금치 4화 맛있는 냄새의 비밀 ·맛있는 과학교실 : 후각과 맛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대파 5화 발효는 맛있는 마법 ·맛있는 과학교실 : 발효의 역사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김치 6화 일편단심 물리적 변화 ·맛있는 과학교실 : 물질의 물리적 변화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청국장 7화 변신의 귀재 화학적 변화 ·맛있는 과학교실 : 물질의 화학적 변화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미역 8화 건강도우미 불포화지방산 ·맛있는 과학교실 : 물의 상태 변화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꽁치 9화 호르몬은 거짓말 탐지기 ·맛있는 과학교실 : 호르몬의 작용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굴 2권 1화 수상한 가게 맛있는 과학교실 : 물의 상태와 분자 구조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삼계탕 2화 전선 위의 참새 맛있는 과학교실 : 전류와 감전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송이버섯 3화 바다에 간 까리바와 아야야 맛있는 과학교실 : 3대 영양소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수박 4화 외계에서 온 침략자 맛있는 과학교실 : 혀에 관한 상식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고추 5화 두리기상은 적이야! 맛있는 과학교실 : 찰떡궁합 음식들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고구마 6화 맛있는 과학교실 : 지레의 원리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새우젓 7화 더위와의 전쟁 맛있는 과학교실 : 기화 현상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메밀 냉면 8화 맛있는 과학교실 : 속담과 과학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식초 9화 아빠는 거짓말쟁이! 맛있는 과학교실 : 말린 음식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오이지 3권 감수의 글 작가의 글 1화. 아빠의 특이한 기술 * 맛있는 과학교실│침의 기능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모과차 2화. 추억의 삶은 달걀 * 맛있는 과학교실│콜레스테롤의 진실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달걀 3화. 삼촌은 특급 요리사! * 맛있는 과학교실│우유에 관한 상식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우유 4화. 아야야의 무모한 도전 * 맛있는 과학교실│생활 속 소화 불량 예방법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감자 5화. 신 메뉴 개발 대작전! * 맛있는 과학교실│전기뱀장어란?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장어구이 6화. 털보는 괴로워 * 맛있는 과학교실│동물 털의 역할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은행 7화. 수상한 감독관 * 맛있는 과학교실│소화 기관의 기능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오리고기 8화. 비장의 무기 * 맛있는 과학교실│부기를 빼는 음식들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옥수수 9화. 크리스마스의 기적 * 맛있는 과학교실│방귀의 모든 것 *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군밤 Yes or No 과학퀴즈 4권 1화 적과의 소풍 맛있는 과학교실 : 기분을 북돋워 주는 음식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토마토 2화 이상한 비밀 무기 맛있는 과학교실 : 통조림 제조 과정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호두 3화 뜻밖의 범인 맛있는 과학교실 : 피부 호흡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콩나물 4화 똑같은 실수 맛있는 과학교실 : 구멍의 마술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더덕 5화 대청소 대소동 맛있는 과학교실 : 생활 속 바이러스 예방법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양파 6화 잘못된 만남 맛있는 과학교실 : 체온의 과학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도토리 7화 주변머리, 망하다! 맛있는 과학교실 : 아스타크산틴의 변신술 나호호 여사의 몸짱 음식 : 대게 8화 아리까리별의 부활 맛있는 과학교실 : 기초 대사량, 식생활과 질병음식과 과학의 맛있는 만남! 요리와 함께 어려운 과학 상식과 원리들을 한입에 꿀꺽! 음식과 과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신개념 학습만화 <맛있는 과학튀김>이 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음식을 조리하고 먹고 소화하는 과정 등 음식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음식과 연계된 화학, 물리, 생물 그리고 건강 지식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도록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앞에서 배웠던 학습 내용을 심도 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몸과 머리가 좋아지는 건강 음식을 소개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이나 학부모들이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 부엌이 과학 실험실이라고?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부엌은 사실 과학 실험실과 다를 바 없다. 물이 끓고 어는 현상, 몸에 좋은 김치나 청국장이 발효하는 원리, 압력솥이나 전자레인지 같은 조리기구의 작동원리 등 다양한 과학 현상이 부엌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획은 바로 여기에서 출발했다.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식탁으로, 거실로, 안방으로 끌어들이자는 것. 그리하여 기존 교과서에서 배워 왔던 딱딱하고 재미없는 과학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활 과학의 영역으로 끄집어냈다. ■ 음식 속에 과학이 들어 있다? 맛있는 음식 속에 과학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해 왔다. 몸에 좋은 음식이 왜 몸에 좋은지, 비타민이 좋다는데 대체 비타민이란 무엇인지, 시금치를 먹으면 눈이 왜 좋아지는지, 소금물에 담근 오이지는 왜 쭈그러드는지 등 당연한 것을 당연하다고만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사에 의문을 가지고 눈을 크게 뜨면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는 법. 이 책은 그동안 너무 당연해 무시돼 왔던 음식의 세계에 현미경을 들이밀고 그 속에 숨겨진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풀어낸다. ■ 과학 상식과 몸짱 음식을 한꺼번에! <맛있는 과학튀김>시리즈는 초등학교 고학년 과학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과학 상식과 실생활에 유용한 요리 상식을 시트콤 형식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요리 과학 만화이다. 정보페이지에서는 본문 속에 나오는 핵심 학습 내용들을 더 자세하게 설명해, 아이들이 어려운 학습 정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책의 말미에 과학 퀴즈 페이지를 따로 두어 아이들이 책을 읽은 뒤 스스로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 세 음식점을 둘러싼 좌충우돌 요리 대결! 손님 북적 두리기상, 파리 천국 주변머리, 신장개업 쑥대머리! 세 음식점을 둘러싼 요리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외계인 까리바와 아야야는 지구인의 맛 좋은 요리를 배우기 위해 무작정 식당을 개업한다. 하지만 그들의 좌충우돌 지구 음식 배우기는 온갖 고난으로 가득하다. 호호 아줌마의 영양 만점 음식 덕분에 두리기상에는 언제나 손님들로 북적거리지만, 허비만의 주변머리에는 여전히 파리만 날린다. 초조해진 허비만은 호호 아줌마의 요리 비법을 몰래 따라 하기로 마음먹는데…….
판타지세계 용어사전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고타니 마리 (지은이), 전홍식 (옮긴이) / 2018.04.15
18,000원 ⟶ 16,20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고타니 마리 (지은이), 전홍식 (옮긴이)
판타지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다 깊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용어들을 뽑아 해설하고 있으며, 한국어판 특전으로 역자인 판타지&SF도서관 전홍식 관장이 엄선하여 추천하는 한국 판타지 용어 해설집을 수록하고 있다.들어가며 판타지 세계로의 입구 ① 판타지 세계로의 입구 ② 판타지 세계로의 입구 ③ 판타지 세계로의 입구 ④ 판타지 세계로의 입구 ⑤ 판타지세계 용어사전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이 환상 문학을 읽자! 이 환상 고전을 읽자! [참고 문헌] SPECIAL 한국편온갖 신비로 가득한 판타지의 세계. 하지만 대다수의 판타지 작품들은 기존의 신화나 민화, 설화 또는 역사적 사실 등을 바탕으로, 그 위에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이 더해지면서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 『판타지세계 용어사전』은 판타지의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다 깊이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용어들을 뽑아 해설하고 있으며, 한국어판 특전으로 역자인 판타지&SF도서관 전홍식 관장이 엄선하여 추천하는 한국 판타지 용어 해설집을 수록하고 있다. 판타지 세계는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와는 달리 기상천외한 것들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판타지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때때로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기묘한 것이나, 반대로 어딘가에서 들은 적은 있지만, 뭐였는지 잘 떠오르지 않는 것들을 자주 마주하여 고민하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떠오르는 질문에 대답하고자 만든, 판타지를 위한 특별한 사전입니다. 사실 많은 판타지 작품은 기존의 신화나 민화, 전설이나 역사적 사실에서 출발, 더욱 환상의 세계를 향해 상상력이란 날개를 펼쳐 얻어낸 결과물입니다. 판타지 세계에 대한 의문에 부딪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여러분. 잠시 숨을 돌리고 이 책을 펼쳐 보지 않겠습니까? 또는,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리거나 탑승한 차 안에서 조금 시간이 남을 때 가방에서 이 책을 꺼내어 어디든 마음 내키는 대로 펼쳐서 읽어보는 것도 상당히 유용한 시간 활용법이 될 것입니다. 친숙한 판타지 세계에 대한 이모저모나 앞으로 여러분이 체험할 판타지 세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복선에 이르는 데 필요한 귀중한 힌트를 발견할 수 있겠지요. 이 책에는 750여 개의 용어가 실려 있습니다. 광대한 판타지 세계의 모든 것과 비교한다면 아주 작은 안내서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판타지를 좋아하고 잘 아는 사람들이 모여서 키워드를 골라낸 만큼, 판타지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눈으로 본 사물로부터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에 자신 있는 분들을 위해서 가능하면 그림이나 사진을 함께 실어두었습니다. 꿈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생물이나 고대, 중세의 다양한 도구와 전쟁 이야기, 신화 속에 등장하는 세계상 같은 것을 더 알기 쉽게 담고 있습니다. 자, 이제 모험에 나설 때가 다가왔습니다. 오래전 대항해 시대였던가요? 그 당시 모험가는 미지의 여정을 떠나기에 앞서 나침반과 지도를 준비한 모양입니다. 나침반으로 자신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확인하고 지도를 따라 앞사람의 탐색을 쫓으며 신천지를 개척해나간 옛날 사람들. 그들의 모습을 본받아, 판타지 세계를 여행할 모험가인 여러분도 부디 이 귀여운 사전을 모험의 동반자로 삼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을 즐겁게 사용해주신다면 그 이상으로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모험이 무사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원하며….
이것만 알자! 초등 사회 4학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3.01
13,000원 ⟶ 11,7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각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사회 개념을 쉽게, 재미있게, 만만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다. 알기 쉽게 정리한 그림과 사진 자료, 한 눈에 들어오는 도표를 통해 개념을 눈으로 보면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재미있는 퀴즈를 놀이하듯 풀며 사회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1. 지역의 위치와 특성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4.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5.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6.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이것만 알자! 초등 사회』는 초등 각 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사회 개념을 쉽게! 재미있게! 만만하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 출판사 서평: 요새 초등학교에서 시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은 거의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특히, 사회나 과학 과목은 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가면 사회나 과학 공부가 갑자기 어려워지니 손을 놓고 있는 것도 불안합니다. 그래서 비상 교육에서는 초등에서 꼭 알아야 할 사회, 과학을 쉽게! 재미있게! 만만하게! 공부할 수 있는 『이것만 알자! 초등 사회, 초등 과학』을 출간하였습니다. 특히 『이것만 알자! 초등 사회』에서는 알기 쉽게 정리한 그림과 사진 자료, 한 눈에 들어오는 도표를 통해 개념을 눈으로 보면서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퀴즈를 놀이하듯 풀며 사회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것만 알자! 초등 사회』로 공부해 보세요. 사회에 재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 책의 특장점] [See] 눈으로 보는 개념 개념을 읽는 게 아니라 보면서 익힐 수 있게 시각적으로 만든 교재 [Easy] 쉽게 이해하는 개념 초등 각 학년에서 알아야 할 사회 개념만 뽑아 쉽게 알 수 있게 만든 교재 [Fun] 재미있는 문제로 다지는 개념 재미있는 퀴즈나 게임 형식의 문제로 놀이처럼 즐기면서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교재 [Link] 중학교에 연결되는 개념 중학교와 초등학교의 연결고리를 찾고, 연계된 중학교 개념을 미리 볼 수 있는 교재 [특별 부록] 용어 찾아보기, 단원 평가
환상적인 세포의 세계
승산 / 패트릭 뷰얼, 노버트 랜더 지음, 승영조 옮김 / 2002.05.06
7,500원 ⟶ 6,750원(10% off)

승산자연,과학패트릭 뷰얼, 노버트 랜더 지음, 승영조 옮김
우리 몸 속의 세포에 대해 공부하는 상세하고도 재미난 과학책. 다루고 있는 지식의 양이 꽤 많지만, 친근한 이야기식 구성과 우리 몸 속에 직접 들어가본다는 상황으로 흥미를 끌 수 있도록 해 두었다. 유전자 교수와 함께 마이크로머신을 타고 몸 속으로, 세포 속으로 들어가보는 데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세포가 어떤 것인지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세포의 내부 구성, DNA나 RNA의 개념, 유전자까지 세포의 세계를 두루 탐험한다. 구체적인 부분까지 설명하지만, 책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선명한 색의 그림 덕분에 지루하지 않다. 2000년 출간되었던 '세포와 우리 몸' 시리즈에서보다 한 단계 깊어진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과학책. 2권 에서도 같은 구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승산의 즐거운 책읽기! ☞ seungsan.com 21세기 중심산업이 IT에서 BT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생명공학이 주요 핵심산업으로 떠오르는 지금 그 여파가 20세기 컴퓨터 발명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혁명적인 것입니다. 도서출판 승산은 선진국에 비해서 현저히 열세인 생명공학(농수산업, 의약, 신물질, 환경, DNA칩, DNA컴퓨터, 정보 등)의 발전을 위해 이 분야에 대한 기름진 토양과 환경, 사회적인 분위기를 만들려는 생각에 2000년부터 세포시리즈 5권과 신비한 동물 몸속 이야기, 우리 몸속 이야기 등 생명공학 분야의 책을 꾸준히 냈습니다. 특히 세포시리즈는 아동 논픽션 분야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더 고급화된 정보를 얻기 원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보다 업그레이드 된 4권의 생명의 우주탐험 시리즈 중 1권인 환상적인 세포의 세계와 2권인 우리 몸의 수호천사와 악당들을 내놓습니다. 파인만식 교육 방법미국의 저명한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발견하는 즐거움이라는 책에서 BBC 방송과 인터뷰 중, 아버지의 독특한 교육 방법에 대해 언급했는데, 파인만의 아버지는 아주 작은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지어내서 숲속의 기름진 땅 속에서 물줄기의 변화와 생물에 대해 설명해주고, 강아지의 콧구멍으로도 들어가서 축축한 동굴에서 작은 사람들이 겪는 모험에 대해서 얘기해줬다고 한다. 그때의 얘기들은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이것이 생물학과 생리학에 대한 따분한 얘기인 줄 몰랐다며 파인만은 생리학에 대해서도 이런 작은 사람들의 얘기를 적용하여 아이들에게 해주면 효과적인 교육방법이 될 것이라 말했다. 생명의 우주탐험 시리즈는 파인만의 교육방식을 그대로 따른 것으로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유전자 박사의 안내로 우주선을 타고 작게 줄어들어 우리 몸속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세포의 구조와 활동, 병원체와 면역체계, 유전과 성장, DNA와 유전공학에 대해 그리 녹록치 않은 내용들을 재미있게 배우게 된다. 저자 소개지은이 패트릭 뷰얼 교수 : 생화학과 분자생물학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 노버트 랜더 : 훌륭한 어린이책 저술가이다. 옮긴이 승영조많은 책을 번역한 문학 평론가이다. 이 책은 우리의 맨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생명의 작용과 구조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독창적이고 매력적으로 접근한다.저건 할 일을 다 마치고 죽은 피부세포야. 1초에도 수천 개의 피부세포가 죽는단다. 물론 피부 안쪽에서는 새로운 세포가 태어나서 자라지. 죽어 없어진 세포 대신 말이야. 우리 몸의 바깥 부분은 모두 죽은 세포로 되어 있단다. 머리칼과 손톱은 물론이고, 혀와 눈동자의 바깥 부분도 죽은 세포로 되어 있어. 하지만 죽은 세포로 덮인 피부의 바깥 부분 밑에서는 살아 있는 세포들이 힘차게 일을 하고 있지. - 본문 12쪽에서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팜파스 / 한현주 지음, 박연옥 그림 / 2015.08.25
10,000원 ⟶ 9,0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한현주 지음, 박연옥 그림
팜파스 어린이 시리즈 24권. 토론에서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더 성숙한 태도로 토론하게끔 이끌어주는 책이다. 토론이 감정싸움으로 변질되는 이유는 나와 다른 의견은 나를 무시하고, 나를 지적하는 의견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의 탓이 크다.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더 정연하게 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물론, 나와 다른 생각을 포용력 있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일깨워주고 있다. 초등생 은서는 요즘 토론 수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푹푹 받는다. 바로 반 회장인 정현이와 일대일 토론을 하면서 기분이 확 상했기 때문이다. 회장 정현이는 '팬클럽 활동은 공부에 방해가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은서가 보기에 이보다 더 황당한 의견은 없다. 게다가 하필 정현이가 자료로 낸 아이돌이 은서가 좋아하는 킹스타인 게 아닌가? 말 같지도 않은 주장을 하면서 정현이는 토론에 이기기까지 해서 은서는 몹시 화가 났다. 그 이후로 은서는 정현이에게 안 좋은 감정을 품게 되는데….골치 아픈 토론 수업 첫 번째 토론 주자가 되다! 윽, 찬성은 정말이지 말도 안 돼! 쟤가 내 말을 무시하고 있잖아! 정말 토론을 한 것뿐이라고? 반상회에서 생긴 일 싸우지 않고 토론할 수 있을까? 난 쟤랑 토론하기 싫다구! 이럴 수가! 정현이의 도움을 받다니! 싸움의 이유, 토론의 이유 싸우지 않고 토론하는 재미를 맛보다! **토론할 때는 왜 자꾸 화가 나는 걸까요?“지금 이거 토론이야? 싸움이야?” 【책 소개】 초등생 은서는 요즘 토론 수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푹푹 받는다. 바로 반 회장인 정현이와 일대일 토론을 하면서 기분이 확 상했기 때문이다. 회장 정현이는 ‘팬클럽 활동은 공부에 방해가 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데, 은서가 보기에 이보다 더 황당한 의견은 없다. 게다가 하필 정현이가 자료로 낸 아이돌이 은서가 좋아하는 킹스타인 게 아닌가? 말 같지도 않은 주장을 하면서 정현이는 토론에 이기기까지 해서 은서는 몹시 화가 났다. 그 이후로 은서는 정현이에게 안 좋은 감정을 품게 되는데….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토론에서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더 성숙한 태도로 토론하게끔 이끌어주는 책이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토론을 하며 감정이 격해지고 싸움이 되는 경우가 매우 많다. 토론이 감정싸움으로 변질되는 이유는 ‘나와 다른 의견’은 ‘나를 무시하고, 나를 지적하는 의견’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의 탓이 크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더 정연하게 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물론, 나와 다른 생각을 포용력 있게 받아들이는 자세를 일깨워준다. 토론으로 생각의 폭을 넓히고 나를 이롭게 적용하게끔 토론 능력을 길러준다. “나랑 다른 의견, 나랑 반대하는 사람은 내 적이야?” 토론하다 불끈 화나는 어린이 친구들의 감정싸움 엿보기!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토론을 하면서 늘 싸움으로 번지는 이유는 뭘까? *비판과 비난의 차이를 알려주다! *우리 생활 곳곳의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 재미를 일깨우다! *토론 뒤에 까린 눈치 싸움에서 홀가분하게 벗어나 멋진 토론 능력을 키우다! 【출판사 서평】 “나랑 다른 의견, 나랑 반대하는 사람은 내 적이야?” 나와 다른 의견에 대한 열린 마음을 기르고 생각의 폭도 넓히는 소통 이야기! 토론수업, 디베이트 대회 등 초등생부터 중고생까지 토론수업이 열풍처럼 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브루타 같이 생활 속에서도 어린이 친구들이 자라면서 나의 생각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말하는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토론을 하면서 다양한 생각 기회를 갖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것의 중요함도 알게 된다. 이처럼 토론 상황은 점점 다양해지는데, 어린이 친구들이 토론에 관한 성숙한 자세와 문화는 익숙하지 않아 토론하다가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경우가 매우 많다. 다양한 토론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어린이 친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내 생각을 잘 표현하는 것과, 나와 다른 사람의 의견을 포용력 있게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책은 디베이트란 내 생각이 맞다는 것을 무작정 우겨 이기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준다.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히고 혜안을 기르는 것이 목적임을 알려준다. 그 과정을 통해서 어린이 친구들의 인성과 사고력이 더 성숙해질 것이다. 이분법적 사고를 피하고, 비판과 비난의 차이를 알려주다! 생각의 균형 감각과 성숙한 토론 능력을 길러주는 디베이트 동화! 토론이 감정싸움으로 변질되는 이유는 나와 다른 의견을 ‘나를 무시하고, 나를 지적하는 의견’으로 받아들이는 시각의 탓이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다른 의견과 생각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고, 더 성숙하고 훌륭한 태도로 소통하게끔 이끌어준다. 동화를 보면서 어린이 친구들은 나와 다른 생각을 포용력 있게 받아들여, 생각의 폭을 넓히고 나를 이롭게 하게끔 적용한다. 또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재미와 토론하는 과정의 즐거움을 맛보게 된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토론의 재미를 일깨워주어, 초등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디베이트 수업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게끔 도와준다. 다른 사람의 생각에 대한 관심도 강해져, 이에 대한 독서까지 연계될 수 있는 어린이 지적 호기심의 동력이 될 것이다. “지금부터 ‘초등학생이 팬클럽 활동을 해도 되는가’를 놓고 토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러자 갑작스러운 선생님의 존댓말 때문인지, 앞에 나서서 토론하는 게 처음이어서인지 은근히 긴장됐다. “자유롭게 토론을 하되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세요. 먼저 찬성 편부터 의견을 발표해 주십시오.” 나는 숨을 고른 뒤 입을 열었다. 닭살 돋지만 선생님도 존댓말을 했으니, 나도 존댓말을 쓰기로 했다. 난 말 같지도 않은 소리에 코웃음이 나왔다. 부모님과 다투고, 용돈을 낭비하는 애도 있긴 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애들도 많다.“저기요. 팬클럽 활동을 한다고 다 그런 건 아니거든요? 또 용돈 쓰는 건 스스로 조절하면 됩니다.” 나는 하도 어이없어 정현이 말을 자르고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나를 저지했다. “토론을 할 때에는 상대의 말이 끝나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억울해서 입술을 꼭 깨물었다. 나도 처음부터 끼어들려는 건 아니었다. 하지만 정현이가 자꾸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신경을 긁는데 어쩌란 말인가.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