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휘리릭 떡 해먹기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김선미 글 / 2009.03.16
12,800원 ⟶ 11,520원(10% off)

조선일보생활미디어건강,요리김선미 글
식사대용으로 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떡을 직접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레시피를 소개한 책. 멜라민이나 식품첨가물로부터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싶을 때, 떡만은 좋은 음식이 없다. 집에서 떡을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어려울 것 같아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꼼꼼하고 핵심을 담은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에 좋은 음식인 떡을 선사한다. 떡 만들기 초보도 어려워하지 않고 만들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떡 고유의 맛과 멋은 살리면서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하였는데 백설기, 시루떡 등 기본적인 떡부터 떡 케이크, 프라이팬을 이용한 인절미, 찰떡 등 특이하고도 멋스러운 떡까지 모두 담고 있다. 또한, 떡 만들기의 기본이 되는 쌀가루, 고명, 소 만드는 방법부터 떡과 잘 어울리는 식혜, 유자차 등 음료까지 모두 수록하여 매우 유용하다.Prologue 휘리릭 떡 만드는 비법 알려드립니다 Lesson 1. 사용한 계량법 Lesson 2. 쌀가루 수분주기 공식과 방법 Lesson 3. 쌀가루 만들기 Lesson 4. 고물 만들기 Lesson 5. 별미 재료 만들기 Lesson 6. 색과 맛을 내는 재료 Lesson 7. 고명 만들기 Lesson 8. 국산 곡물 vs 수입 곡물 Lesson 9. 유용한 조리도구 Lesson 10. 찜기 제대로 사용하기 Lesson 11. 떡 만들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기초상식 Lesson 12. 떡 재료와 조리도구 구입처 Part 1. 찜기로 해먹는 떡 백설기 무지개떡 영양찰떡 팥시루떡 모듬 콩설기 콩찰떡 고구마찰떡 녹두단호박떡 헤이즐넛커피설기 대추약편 궁중두텁떡 Part 2. 찜기와 절굿공이로 해먹는 떡 유자인절미 흑미말이 꽃인절미 통단팥찰떡 합격찹쌀떡 딸기찹쌀떡 검은깨구름떡 치즈구름떡 무지개인절미 인절미삼각말이 절편 밤대추단자 쑥굴레 Part 3. 프라이팬, 냄비로 만드는 떡 개성우메기 단호박찹쌀부꾸미 삼색경단꼬치 생딸기호두화전 차수수경단 Part 4. 명절에 아이들과 해먹는 떡 색동가래떡 손가락송편 꽃바람떡 쌈지떡 옥춘떡 조랭이떡 삼색꽃송편 닭알떡 조개송편 꽃산병 감자찰떡 쑥갠떡 Part 5. 특별한 날을 위한 떡케이크 생딸기떡케이크 고구마떡케이크 체리떡케이크 크림치즈녹차떡케이크 사과떡케이크 커피너트떡케이크 단호박떡케이크 망고무스떡케이크 호두보솜떡케이크 호박찹쌀케이크 검은깨떡케이크 미니 초코떡케이크 팥앙금찹쌀파이 보리떡머핀 Part 6. 모양 곱고 몸에 좋은 한과 곶감말이 귤정과 깨강정 꿀밤양갱 삼색매작과 꿀약과 오색 다식 율란 스피드 약식 아몬드정과 망고과편 다이어트 강정 Part 7. 떡과 곁들이면 좋은 우리 음료 유자차 모과차 대추차 수정과 식혜 오미자화채 배숙 인절미팥빙수 라이스아이스크림 통단팥아이스바 홍시스무디몸에 좋은 쌀가루와 각종 곡물로 만드는 건강음식 떡! 맛있고 폼나게 집에서 휘리릭 만드는 노하우 알려드립니다! 『휘리릭 밥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 블로거 ‘런’이 소개하는 쉽고 예쁘게 떡 만드는 비결! 투박스러운 모양에 만들기 어려운 음식이라는 떡에 대한 선입견을 확실히 없애줄 멋진 레시피가 들어 있다.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를 기본으로 하고 기타 첨가물 없이 팥, 녹두, 깨, 호박 등 천연재료만을 가지고 만들어 몸에 좋다는 것은 알지만 조리법도 낯설고 제대로 된 맛이나 모양을 낼 자신도 없어 떡을 만들 엄두를 내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한 맞춤 요리책이다. 맛과 영양은 물론 모양까지 갖춘 떡, 이렇게 만들면 쉽다! 떡 만들기 초보를 위한 쉽고 간단한 레시피! 떡 고유의 맛과 만들기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요즘의 감각에도 손색없는 떡을 만들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준다. 백설기, 시루떡 등 찜기를 이용해 만들어볼 수 있는 기본 떡부터 절굿공이나 프라이팬을 이용하여 만드는 인절미, 찰떡, 부꾸미, 명절날 온가족이 함께 만들어보는 송편, 케이크 모양에 떡의 영양을 합친 떡 케이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떡 메뉴를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조리 과정에 대한 상세한 사진과 보기 쉽게 정리된 설명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누구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떡 만들기의 기본이 되는 쌀가루, 고물, 소, 고명 등을 만드는 방법, 국산 곡물과 수입 곡물 구별법, 찜기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 등 떡을 처음 만들어보는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그때그때 짚어주어 누구라도 별어려움 없이 떡 만들기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서울세계관광음식박람회 궁중음식 부문, 아름다운 우리떡만들기 경연대회 전문가 부분, 한국음식대전 등에서의 수상 실적도 갖고 있는 저자가 세심하게 구성한 메뉴와 레시피는 떡을 초보자도 감각적인 모양, 맛의 어울림이 모두 훌륭한 떡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내 가족을 위한 최고의 안심 먹을거리인 떡, 집에서 휘리릭~ 집에서 떡을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떡’이야말로 바로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멜라민이나 식품첨가물, 아토피 걱정 없는 온가족 안심 먹거리이기 때문이다. 식사대용으로 간식으로 날마다 즐기기에는 우리 고유의 먹을거리인 떡이 으뜸. 누구라도 부담 없이 안심 먹거리인 떡을 집에서 만들 수 있도록 어렵고 복잡한 재료나 조리법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가족이 모여 즐겁게 해볼 수 있는 메뉴만 쏙쏙 뽑아 정리하였다. 또한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유자차, 수정과, 식혜 등의 전통 음료를 만드는 방법도 소개하였다. 이 외에도 특별한 날 만들어보면 좋을 각종 떡 케이크, 어르신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양갱, 강정, 곶감말이 등의 한과까지 이 책 한 권이면 쉽게 해볼 수 있다. 생각보다 그럴싸하고 맛있게 만들어지는 떡에 스스로도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내 품에 안길 자가 너무 적구나
하늘기획(호산) / 천주영 (지은이) / 2025.04.23
11,000원 ⟶ 9,900원(10% off)

하늘기획(호산)소설,일반천주영 (지은이)
수많은 독자에게 회개의 감동을 안겨준 천주영 선교사의 첫 간증집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나라》에 이어, 더 깊어진 영적 체험과 성령의 역사로 가득한 두 번째 간증집 《내 품에 안길 자가 너무 적구나》가 출간됐다. 성경 말씀처럼 생생한 하늘의 장면들, 천국에서 받은 영의 기도,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 이 모든 놀라운 간증들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다.책에 대한 대언기도 프롤로그 1부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 천국의 끝전사 이야기 천병준 목사의 이야기 남다니엘의 이야기 2부 천국과 지옥 간증 1. 보석으로 빛나는 섬 2. 황금 책장의 비밀과 천국의 풍요 3. 영광의 광채 하늘 보좌, 영의 것을 사모하라 4. 황금문을 지나 천국의 영광을 만나다 5. 불의 임재를 막는 우산을 쓴 목사 속의 잠 마귀 6. 밀짚모자를 벗으라, 지식의 교만이다! 7. 판단의 안경을 벗으라 8. 비가 새고, 쥐가 있는 집 9. 짜리몽땅한 양초, 꺼지지 않는 빛과 사역의 축복 10. 지식의 방수망토를 벗어버려라 11. 예쁘게 꾸미고 장식하는 은사, 섬기라고 주신 것 12. 금이 간 요강 단지, 말씀의 역청을 바르라 13. 천국문을 여는 찬양의 향연을 보다 14. 용서와 사랑으로 고난 속에 쌓아 올린 천국의 집 15. 마귀의 조롱, 네가 죽기 전에 예수하고 상관있게 죽었냐 16. 내 사랑 안으로 돌아오라, 은혜의 강물을 놓치지 마라 17. 타다만 재가 묻은 천국 열쇠 18. 속이 빈 대나무 No, 열매 맺는 포도나무 YES! 19. 독기 가득한 개고기 먹은 목사들 이야기 20. 어느 사모의 댄스 학원 전도 21. 맨 뒤에서 선글라스 끼고 울고 있는 사모 22. 너희는 닭이 아니고 독수리야 23. 날마다 봄날, 날마다 행복한 나라, 날마다 사모하라 24. 보이지 않는 연기가 먼저 만들어지는 천국의 기차 25. 천국에서의 영광과 환희 26. 새까만 내 발을 씻어주시는 예수님 27. 더러운 잡생각, 똥과 구더기로 보여주시다 28. 피로 산 빨간 모자 쓴 십자가 군병 29. 낮고 낮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계신 예수님 30. 딱딱한 돌에서 말랑한 심령으로 변화되는 목회자의 이야기 31. 더 깊고 깊은 은사를 사모하라 32.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나에게 물으라, 내가 알려주리라 33. 영적 신부로 준비되기 위한 하나님의 메시지 34. 천국의 텅 빈 유리성 - 생각으로 짓는 죄! 35. 빛의 자녀와 생명책의 비밀 36. 영적 구멍 차단, 소독제 - 회개의 영 37. 승리의 비결과 동행의 축복 38. 값 있는 기도와 믿음의 비밀 39. 의심을 버리고 믿음의 우산을 접어라 40. “두려움의 우산을 버려라. 찬양과 믿음으로 능력의 종이 돼라.” 41. 겸손과 비움으로 영적 부자가 돼라 42. 겸손과 순종으로 은혜의 전쟁에 참여하라 43. 금언과 금식을 함께 할 때 터지는 회개의 영 44. 낮은 자, 약한 자의 모습으로 다가오시는 하나님 45. 말씀 준비 컴퓨터 앞 No, 제단에서 무릎 꿇고 Yes!” 46. 음란한 꿈을 꾸고, 음란한 행동으로 패망하다 47. 보혈의 빨간 모자를 붙들며 마귀를 이겨낸 여인 3부 기도와 찬양 천국을 향한 신부의 기도 천국 찬양 세 번째 작사를 하며.. 나의 작은 빛 “천국과 지옥, 그리고 영의 기도, 하늘의 비밀이 펼쳐진다!” 수많은 독자에게 회개의 감동을 안겨준 천주영 선교사의 첫 간증집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나라》에 이어, 더 깊어진 영적 체험과 성령의 역사로 가득한 두 번째 간증집 《내 품에 안길 자가 너무 적구나》가 출간됐다. 성경 말씀처럼 생생한 하늘의 장면들, 천국에서 받은 영의 기도, 치유와 회복의 기적들 이 모든 놀라운 간증들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다. 삶의 변화, 믿음의 회복, 하늘의 은혜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단순한 간증을 넘어 ‘영적인 생명력’이 될 것이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 반가워 헬릭스
연두세상 / 연두세상 편집부 (지은이) / 2019.04.30
10,000원 ⟶ 9,000원(10% off)

연두세상창작동화연두세상 편집부 (지은이)
EBS-TV 인기 유아 안전애니메이션 의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 각 권마다 100컷 이상의 애니메이션 장면을 풍성하게 담아 생생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아직 한글을 잘 읽지 못하는 유아들이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였으며, 대화 형식의 말풍선, 의성어, 의태어를 다채롭게 배치해 책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각 권마다 유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정 내 위험요소를 소재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말썽꾸러기 악당들이 우리 집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위험요소를 이용해 안전사고를 일으켜 등장 캐릭터들을 위험에 빠뜨리면, 용감한 레이소방대가 가장 먼저, 가장 빨리 출동하여 악당들을 물리치고 지구의 안전을 지켜낸다.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 「반가워 헬릭스」 출간! EBS-TV 인기 유아 안전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북! 생동감 넘치는 TV 애니메이션 장면이 그림책 안으로 쏙!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으로 편집한 흥미진진한 출동스토리! 읽기 쉬운 단어와 문장을 사용한 유아 눈높이 애니메이션 북! 용감한 레이소방대의 신나는 활약을 통해 즐겁게, 자연스럽게 배우는 어린이 생활안전 좁은 틈 끼임 사고를 조심해요! 미나와 앰비가 좁은 틈에 끼었어요. 레이 대장과 준이가 힘껏 밀고 당겨봐도 소용없어요. 빨리 줄어라 광선을 발사하면 좋을 텐데, 비콘은 악당들에게 납치당했어요. 누가 미나와 앰비를 도울 수 있을까요? EBS-TV 인기 유아 안전애니메이션 의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 「반가워 헬릭스 (연두세상)」가 출간되었다. 는 우주에서 온 용감한 소방차 대원들이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사고 상황에 출동, 해결하는 유아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이다. 시즌 1 방영분 26화 중에서 우리 집 안전과 관련 있는 주제 12편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로 제작되었고, 「반가워 헬릭스」는 우리 집 안전 주제 중에서 좁은 틈 끼임 사고를 다룬 스토리이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는 유아들이 생동감 넘치는 TV 애니메이션의 출동 장면 느낌을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하였다. 이를 위해 각 권마다 100컷 이상의 애니메이션 장면을 풍성하게 담아 생생한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아직 한글을 잘 읽지 못하는 유아들이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단어와 문장을 사용하였으며, 대화 형식의 말풍선, 의성어, 의태어를 다채롭게 배치해 책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또한 유아들의 안전을 고려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라운딩 처리하였다. 각 권마다 유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정 내 위험요소를 소재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말썽꾸러기 악당들이 우리 집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위험요소를 이용해 안전사고를 일으켜 등장 캐릭터들을 위험에 빠뜨리면, 용감한 레이소방대가 가장 먼저, 가장 빨리 출동하여 악당들을 물리치고 지구의 안전을 지켜낸다. 어린이들은 용감한 레이소방대의 신나는 활약을 보면서 우리 집에서 조심해야 할 위험요소 및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다 보고 나면 오늘의 위험요소에 대한 안전 팁을 정리한 레이의 안전교실과 오늘의 활약대원 소개가 부록으로 이어진다.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이션 북 시리즈」는 호기심이 많고 활동적이어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흥미진진하게 우리 집 안전수칙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상 속 생활안전지킴이로서 언제나 가장 먼저, 가장 빨리~ 쌩~ 출동할 계획이다.
또박또박 말해요
살림어린이 / 줄리아 도널드슨 글, 카렌 조지 그림, 박진희 옮김 / 2011.08.25
10,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줄리아 도널드슨 글, 카렌 조지 그림, 박진희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21권. ‘네슬레 스마티스 상’과 ‘블루 피터 상’ 수상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2010년 맥밀란 출판사와 대형 서점 워터스톤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 상’을 수상한 카렌 조지가 함께한 그림책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또박또박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재치 있는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냈다. 주인공 프레디와 요정 벨의 좌충우돌 소원 이뤄 주기 과정을 보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또박또박 정확하게 전하는 방법을 배운다. 자신의 생각이 잘 전달되지 못했을 때의 상황과 함께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서울대 교육학과 문용린 교수가 추천한 올바른 대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하는 아이가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공한다!” 말할 때 우물쭈물하는 아이,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아이,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에게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또박또박 말해요』는 서울대 교육학과 문용린 교수가 추천한 그림책으로, 올바른 의사소통을 알게 해 준다고 추천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는 주인공 프레디와 요정 벨의 좌충우돌 소원 이뤄 주기 과정을 보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또박또박 정확하게 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서울대 교육학과 문용린 교수가 추천하는 그림책 『또박또박 말해요』의 추천사를 쓴 서울대 교육학과 문용린 교수는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하는 아이가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언어를 배워나가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매우 서툽니다. 그래서 때로는 부모님을 곤란하게 할 때도 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생각이 잘 전달되지 못했을 때의 상황과 함께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아이가 주인공 프레디처럼 작게 말하고, 우물쭈물하고, 웅얼거린다면 화내기 전에 유연하게 기다려 주세요. 그러면 아이는 조금씩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부모, 형제자매,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배울 수 있는 의사소통 방법을 익히고 어휘력과 사회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말하는 아이로 키워 주는 그림책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과 대화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즉, 의사소통을 잘하는 사람이지요. 아이는 부모와 함께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올바른 의사 표현을 배웁니다. 하지만 아이들 중에는 떼를 쓰고 울거나, 우물쭈물하거나, 수줍어서 아예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또박또박 말해요』의 주인공 프레디도 그런 아이였습니다. 소원을 들어준다는 요정 벨에게 작게 말하고, 웅얼거리고, 우물쭈물해서 엉뚱한 소원이 이뤄지거든요. 이렇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잘 전달하지 못하는 프레디가 요정 여왕님을 만나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그다음부터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또박또박 정확하게 말하게 된 프레디! 우리 아이들은 그런 프레디를 통해 다른 사람 말에 귀 기울이며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네슬레 스마티스 상, 블루 피터 상 수상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2010년 맥밀란 출판사ㆍ워터스톤 선정 ‘최고의 일러스트 상’ 수상 작가 카렌 조지의 그림책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스 상’과 해마다 영국 어린이 심사단이 그 해에 가장 좋아하는 책을 직접 선정하는 ‘블루 피터 상’은 영국에서 권위 있는 도서 상으로 유명합니다. 『또박또박 말해요』는 ‘네슬레 스마티스 상’과 ‘블루 피터 상’을 수상한 베스트셀러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2010년 맥밀란 출판사와 대형 서점 워터스톤이 공동 주최하는 공모전에서 ‘최고의 일러스트 상’을 수상한 카렌 조지가 함께한 그림책으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로 또박또박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재치 있는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노랑, 파랑, 주황, 초록을 기본으로 한 밝고 따뜻한 색감의 수채화는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거기에 거칠지만 또렷한 펜 선은 인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에 생동감을 더해 줍니다. 다양한 화면 구성은 반복되는 이야기의 흐름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6 itq 한글2010 + 엑셀2010 + 파워포인트2010
교학사 / 컴퓨터교육연구소 글 / 2015.10.25
23,000원 ⟶ 20,700원(10% off)

교학사취미,실용컴퓨터교육연구소 글
시험에 꼭 필요한 내용만 넣었고, 핵심 이론을 따라하기로 구성하여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기능별로 간단한 개념문제를 풀고, 따라하기를 익힌 후 2~4개 정도의 예저를 풀어보도록 하였으며, 작업별 기능이 끝나면 종합 문제를 두어 시험 전체를 익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출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수험생들이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 독자대상 : ITQ 시험 준비생 - 구성 및 특징 : ① 시험에 꼭 필요한 핵심 내용 선별하여 수록 ② 각 기능별 개념문제 수록 ③ 엄선한 종합 문제 수록한글 2010 Part 01 01 기본 문서 작성하기 02 글꼴과 문단 서식 설정하기 03 스타일 설정하기 04 표 작성하기 05 차트 만들기 06 수식 입력하기 07 도형 삽입하기 08 그래픽 개체 삽입하기 09 하이퍼링크와 문서 작성하기 ITQ 한글 FAQ Part 02 기출모의고사 18회 엑셀 2010 Part 01 01 데이터 입력과 셀 서식 02 제목 만들기 03 유효성 검사와 이름 정의 04 조건부 서식 05 함수식 06 중복된 항목 제거와 자동 필터 07 고급 필터와 표 서식 08 목표값 찾기 09 정렬과 부분합 10 피벗 테이블 11 그래프 삽입하기 ITQ 엑셀 FAQ Part 02 기출모의고사 18회 파워포인트 2010 Part 01 01 슬라이트 마스터 설정하기 02 표지 디자인과 목차 슬라이드 만들기 03 텍스트/동영상 슬라이드 만들기 04 표 슬라이드 만들기 05 차트 슬라이드 만들기 06 도형 슬라이드 만들기 ITQ 파워포인트 FAQ Part 02 기출모의고사 18회
슬픈 숨바꼭질
형설아이 / 손호경 지음, 오은영 그림 / 2012.07.20
9,000원 ⟶ 8,100원(10% off)

형설아이명작,문학손호경 지음, 오은영 그림
형설아이 창작동화 시리즈. 가장 무섭고 고통스러운 일이고 절대 방심할 수 없는 ‘미아 실종’. 이 책은 그런 일을 겪은 한 가족이 절망과 슬픔 속에서 어떻게 ‘희망’의 꽃을 피우는가를 들려준다.생일 8 그날 지하철에서는 20 술래는 쉬지 않는다 41 새로운 가족 52 재회 연습 61 아무도 모른다 70 혼자 우는 별 82 발표시간 93 주인 없는 취학통지서 102 할머니의 눈물 111 어디어디 숨었니 121 기쁜 소식, 슬픈 이야기 133 행복한 꿈 146 모두가 술래다 153수많은 광고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대부분의 광고는 가게를 알리고 물건을 알리느라 휘황찬란하지요. 하지만 보기만 해도 가슴이 미어지는 광고가 있습니다. 지하철을 오르내리다보면 빼곡하게 붙어 있는 전단지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지하철 벽에 붙은 낡은 광고지들에 눈길이 갔습니다. 잃어버린 아이를 찾는 실종 어린이 전단지였습니다. 순간, 무언가 제 발목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지요. 아마 세상에서 가장 깊은 슬픔과 눈물이 담긴 광고일 것입니다. 나는 한참동안 그 자리에 서서 벽에 붙은 아이들의 눈망울을 응시했습니다. 아이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무언의 외침을 쏟아냅니다. ‘나를 봐달라고, 나를 기억해달라고, 엄마 아빠가 보고 싶다고, 누구든지 도와달라고…….’ 그러나 그 누구도 지하철의 낡은 전단지에 눈길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잃어버린 가족은 절망과 그리움 속에서 아이를 찾기 위해 평생을 바칠 것입니다.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이겠지요. 저는 행복한 사람들은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그들의 삶을 세상에 내놓고 싶었습니다. 실종가족의 이야기를 모두 담아내기에는 책 한권이 부족할 테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실종된 아이와 그들의 가족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동기가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세상 모든 이가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줄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면 그들에게 행복이 찾아올 가능성이 훨씬 더 많아지니까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첫걸음……. 그것은 가족과 함께 웃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3-1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1.24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만지고 싶은 기분
마음산책 / 요조 (Yozoh) (지은이) / 2023.01.30
15,000원 ⟶ 13,500원(10% off)

마음산책소설,일반요조 (Yozoh) (지은이)
뮤지션이자 작가 요조의 산문집. 제주의 동네 서점 ‘책방무사’의 주인이기도 한 요조는, 음악과 책 작업을 함께하며 예술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바라보는 요조의 시선은 전작들에 이어 이 책에서도 잘 드러난다. 특히 <만지고 싶은 기분>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만짐’에 대한 섬세한 관찰이다. 요조는 손을 잡거나 어깨동무를 하며 서로의 몸이 닿는 것에 주목한다. 가까운 사이의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만짐이란, 다정한 동시에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사람뿐 아니라 동물과의 교감에서도 만지는 행위는 중요하다. 사람들은 슬쩍 다가와 무릎에 앞발을 턱 올려놓는 개나 몸을 붙이고 앉아 골골거리는 고양이의 몸짓에서 자주 안정감과 행복을 느끼곤 한다. 지난 몇 년간 ‘거리 두기’와 ‘비대면’의 시대를 살며 친밀한 사이에서도 만짐의 행위는 자제해야 했다. 요조는 친근하고 자유롭게 만질 수 있었던 날들을 그리워하며 관계에 대해 꼼꼼히 돌아본다. 서로 몸이 닿으며 ‘함께’ 살아간다는 감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조의 글은 그 소중함을 되새기게 한다.책머리에 1. 시시하고 외롭지 않게 너를 너무 사랑해서 나는 두려워 터치 부사 인간 오래가는 선물 행인 1의 튼튼한 산책 쾌락 수호 어떤 행복 인간의 가장 귀여운 점 어디 있는지 알아요 ‘~인 것 같아요’라는 말을 옹호함 당신의 이름과 그 이름의 글자 시시하고 외롭지 않게 2. 실패하는 방식으로 반짝이며 단어들은 너를 위한 거란다 잡초 같은 감정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에휴 싫어하는 마음에 희망을 다시 태어나는 기분 완벽한 타인 여름 달리기와 건강 차근차근 디자인 그것은 나의 영광 앤디 코프먼 되기 우리 둘이서 <드라이브 마이 카>를 보고 우주 대스타는 우주에 관심이 없다 3. 마음들의 경합 깻잎의 맛 설명이 불가능한 기억들 프로와 아마추어 어떻게 춤을 추어야 할까 어쩔 수 없다 프레시 구구절절 세인트 보이의 마음은 어떤 곳일까 모기의 건투를 빈다 체념적인 너그러움의 시간 손 뻗어 닿는 곳에 책을 읽는 인간은 어떻게 변하는가 농락당하는 기분 생일에 쓰는 글 4. 아름다운 생의 동작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과일 좋아하고 싶어 하는 마음 털 달린 거울 층간소음 즐거운 아침 식사 너의 말 자연스러운 한국말 나를 위한 것이나 나의 것은 아닌 나도 가끔은 조성진 매출로 책정이 안 되는 매출 내 식생활의 점수 7일 아름다운 동작 만지고 싶은 기분 턱이 시리도록 달고 좋았다 5. 의외의 재미 우리의 카페 장난치고 싶어 아직 이 종교의 이름은 없다 아침부터 투쟁 큰 목소리 올해도 꾸역꾸역 올해의 멋 귀하고 고마운 한 살의 나이 좋은 사람 되기, 나쁜 사람 안 되기 전기 행복 택시 복 우리는 걷는다 칠순까지 가던 길을 계속 간다 마포구청의 ‘칠순 잔치’ 발언에 부쳐관계 맺기에 관한 다정한 사유, 함께 살아간다는 감각 “너도 나를 좋아해서 이렇게 자꾸 나를 만지는구나. 이렇게 하루에도 몇 번이고 나에게 오는구나” 뮤지션이자 작가 요조의 신작 산문집 『만지고 싶은 기분』이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제주의 동네 서점 ‘책방무사’의 주인이기도 한 요조는, 음악과 책 작업을 함께하며 예술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범한 일상도 특별하게 바라보는 요조의 시선은 전작들에 이어 이 책에서도 잘 드러난다. 특히 『만지고 싶은 기분』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만짐’에 대한 섬세한 관찰이다. 요조는 손을 잡거나 어깨동무를 하며 서로의 몸이 닿는 것에 주목한다. 가까운 사이의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만짐이란, 다정한 동시에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사람뿐 아니라 동물과의 교감에서도 만지는 행위는 중요하다. 사람들은 슬쩍 다가와 무릎에 앞발을 턱 올려놓는 개나 몸을 붙이고 앉아 골골거리는 고양이의 몸짓에서 자주 안정감과 행복을 느끼곤 한다. 지난 몇 년간 ‘거리 두기’와 ‘비대면’의 시대를 살며 친밀한 사이에서도 만짐의 행위는 자제해야 했다. 요조는 친근하고 자유롭게 만질 수 있었던 날들을 그리워하며 관계에 대해 꼼꼼히 돌아본다. 서로 몸이 닿으며 ‘함께’ 살아간다는 감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조의 글은 그 소중함을 되새기게 한다. 방역을 위해 서로 간에 거리를 두는 일이 점점 더 엄격해지고 있는 나날들 속에서 나는 노상 내가 좋아하는 존재들을 생각한다. 만지고 싶기 때문이다. 마스크를 벗은 채 옹기종기 앉아서 음식을 같이 먹고 술도 같이 마시고 싶다. 파티를 하고 싶다. 손을 만지고, 어깨동무를 하고, 팔짱을 끼고, 웃으면서 등을 때리고, 만나고 헤어질 때 오랫동안 꼭 안고 싶다. 모두의 날숨으로 덥고 습해진 아주 작은 공연장에서 조용히 숨죽인 노래를 부르고 싶다. 누구하고든 아주 가까이에서 이야기하며 그가 눈과 코와 입을 쓰는 모습을 모두 공들여 바라보고 싶다. _205쪽 주변에서 사회로 이어지는, 관심의 확장 “궁금한 게 많아지는 것은 좋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의 대표적인 현상” 요조는 자신의 곁을 이루는 관계를 부지런히 살핀다. 특히 가족과 친구, 동물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다. 부모님과 함께 요리를 하고 식탁을 차리는 저녁 풍경을 담담히 써 내려가는 데서는 고요하고 성실한 애정이 엿보인다. 젊은 시절, 육아와 살림에 고단해하던 어머니가 남겼던 일기에 대해 쓸 땐 미안함과 애틋함이 드러나기도 한다. 친구 관계, 나아가 동물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책을 읽는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 시대, 책방을 운영하는 요조는 친구들의 방문을 두고 ‘매출로 측정 안 되는 매출’이라고 이야기하며 애정을 보인다. 친구네 집에서 키우는 개의 자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며 악몽을 꾸는 것이 아닐까 고민하고,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들을 ‘털인간’이라고 칭하며 털이 북슬북슬할 뿐 마치 인간처럼 느껴져서 마음이 이상해질 때가 많다고 고백한다. 생각해보면 고양이의 언어와 개의 언어를 아직까지도 인간이 파악하지 못했다는 게 좀 이상한 것도 같다. 누군가 똑똑한 분이 얼마든지 개 언어, 고양이 언어 전문 번역기를 개발하고도 남을 만큼 현대의 기술은 발전한 것이 아니었단 말인가? 왜 인간은 우주에 메시지를 쏘아 보내며 있는지 확실치도 않은 외계 생명체를 찾고 있는 것일까. 이미 지구에 개와 고양이라는 훌륭한 외계(?) 생명체가 있는데! _174쪽 어째서 동물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 있는 방법이 아직도 개발이 안 되었는지 궁금해하는 대목에서는, 사랑하는 대상을 향한 요조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면모에 미소 짓게 된다. 곁을 바라보는 요조의 다감한 시선은 나아가 예술 혹은 사회적 관심사로도 연결된다. 넓은 범위의 관계로까지 확장되는 것이다. 식생활에 대해 성찰하고, 토종벌 개체수를 늘리기 위한 프로젝트에도 관심을 둔다. 클럽의 공연예술을 두고 ‘칠순 잔치’라고 비하한 공무원의 발언을 아쉬워하기도 한다. 이 부드러운 연결은, 요조가 예술가로서 사회를 대하는 성숙한 시선을 보여준다. “그때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화를 떠올린다. 예술과의 대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예술가의 시선 요조의 시선은 자주 ‘아름다움’에 머무른다. ‘과연 농락할 수 있는 권리라는 것이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아름다움에 있는 것일까?’라고 질문을 던지는 요조는, 주로 존재가 지닌 고유의 개성에서 아름다움을 찾는다. 지느러미를 출렁이는 물고기, 누군가의 다소 독특한 이름, 영화제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간 무주의 자연……. 일부러 꾸미지 않아도, 다만 존재하기에 흘러나오는 행동 또는 멋에서 아름다움을 느낀다. 그리고 그것을 꾸준하고 열렬히 좋아한다. 물고기의 풍성한 지느러미와 꼬리가 물속에서 아름답게 출렁이고 있었다. 그래, 물 안에서 사는 존재들을 볼 때마다 이 움직임이 그렇게 아름다웠어. 그런데 이 움직임은 결국 이들의 생활이 아닌가. 이들은 아름다워 보이기 위해 일부러 춤추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움직이고, 자고, 먹고, 친구들과 무리 지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달려가며 노는 하루의 생활, 하지 않으면 생이 끝나는 기본의 몸짓들이다. _197~198쪽 요조의 글마다 배어 있는 상대(혹은 사물)에 대한 애정은, 고유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해내는 요조의 특별한 시선이 있기에 가능할 것이다. 특히 음악과 영화, 미술 등 다양한 예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뭉근하고 성실하다. 관심 가는 대상을 무심히 지나치지 않고 특별함을 찾아내 그에 대해 써 내려간다. 평범해 보이는 순간도 다르게 인식하는 렌즈야말로 작가 요조가 독자에게 건넬 수 있는 좋은 선물일 것이다.어떤 공포는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엄습한다. 집으로 천천히 돌아가면서는 다가올 나의 다음 터치가 줄 기쁨을 생각했다. 생일을 맞은 친구의 따뜻한 손, 둥근 어깨 같은 것을. ‘반드시 내가 해야만 해’라는 말은 주인공의 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랑을 할 때 우리는 ‘당신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말을 한다. 사랑을 할 때 세계의 주인공은 ‘나’와 내가 택한 ‘당신’이므로.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6 :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 (중고등부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Adults 지음, 최광일 옮김, 김병훈 외 감수 / 2018.01.22
9,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Adults 지음, 최광일 옮김, 김병훈 외 감수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6권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에서는 끊임없는 불순종으로 바벨론의 포로가 된 하나님의 백성, 그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마침내 약속대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다니엘, 말라기의 이야기를 통해 최악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된다.발간사/ 감수사/ 추천사 / 일러두기 첫 번째 이야기_보존하시는 하나님(에스라, 다니엘) 01 낯선 땅에서도 나는 지킬 거야 02 그까짓 거, 두렵지 않아! 03 벽에 쓰인 경고문이 보이느냐 04 사자 굴도 무섭지 않아 05 돌아가자, 우리 집으로 가자 06 오직 하나님만이 사시는 집 두 번째 이야기_공급하시는 하나님(에스더, 느헤미야, 말라기) 07 바로 이때를 위해서였구나! 08 이건 몰랐지? 위대한 반전 09 진짜 기도를 가르쳐 줄게 10 기도하며 함께 이겨 내자, 끝까지 11 말씀을 들을 시간이야 12 최고의 분에게 최고의 것을! 자료_믿음의 승리, 두 번째 출애굽, 유대 백성의 포로와 귀환 지도약속대로 이루어진 하나님 백성의 귀환! 위기의 때, 하나님의 구원 약속을 기억하라!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6_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에서는 끊임없는 불순종으로 바벨론의 포로가 된 하나님의 백성, 그러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마침내 약속대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다니엘, 말라기의 이야기를 통해 최악의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안 계신 것처럼 느껴지는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 죄를 지은 남 유다 백성은 결국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포로 생활 중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하셨고 위기의 순간마다 그들을 보호하심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바벨론과 페르시아 사람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70년의 포로 생활이 끝나자 하나님은 약속대로 하나님의 백성을 유다 땅으로 돌아오게 하셨고, 성전과 성벽을 다시 짓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말라기를 통해 하나님께 예배드리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고 경고하시고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하십니다. 그 메시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400년 동안 침묵하셨습니다. * ‘가족 성경 읽기표’와 ‘십대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 등의 자료를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제공합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 gospelproject.co.kr 자료실)
내 이름은 십민준 : 헬로, 텐민준
위즈덤하우스 / 이송현 (지은이), 영민 (그림) / 2024.04.12
13,500원 ⟶ 12,15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이송현 (지은이), 영민 (그림)
‘이’와 ‘10’이 헷갈리는 바람에 십민준(10민준)이 된 민준이가 3학년이 되었다. 민준이는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절친 도보람은 미국에 가서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한다. 민준이는 도보람을 오랫동안 못 보는 것도 속상한데 도보람은 영어로만 메일을 쓰라는 말도 안 되는 약속을 하게 한다. 민준이는 도보람에게 영어 메일을 보낼 수 있을까? 새 학년이 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내 이름은 십민준」 세 번째 이야기다.어딜 간다고? 세상에서 제일 속상한 영어 낸시, 메이슨, 미국 세 번째로 잘하는 C 할머니의 계획 비밀이다, 비밀 우리 다시 만나 에필로그_ 보내지 못한 메일 작가의말_ 뭐든지 즐겁게“꼭 영어로 답장 써!”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도보람에게 영어 메일을 쓰고 싶은 십민준의 좌충우돌 영어 공부 입문기! 초등학교에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도서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내 이름은 십민준」이 세 번째 이야기 『내 이름은 십민준 ③ 헬로, 텐민준』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책은 받아쓰기와 구구단을 무사히 마치고 3학년이 된 민준이의 영어 공부 입문기를 담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정규 수업에 영어 과목이 생깁니다. 같은 3학년이라도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운 아이들과 알파벳조차 익히지 않은 아이들이 뒤섞여 함께 공부합니다. 당연히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 낯선 언어를 배우는 일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민준이도 3학년이 되어서야 영어 공부를 시작합니다. 반면에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한 도보람은 6개월간 미국으로 연수를 갑니다. 민준이는 절친 도보람이 미국으로 떠나 슬프고 아쉬운데, 도보람은 그런 민준이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앞으로 영어로만 메일을 쓰라고 합니다. 이제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한 민준이가 혼자 힘으로 영어 메일을 쓰기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어렵습니다. 결국 민준이는 영어 학원에 다니기로 결심하지만 학원 레벨 테스트 결과를 보고 또 한 번 좌절하고 맙니다. 이 책은 민준이를 통해 다른 나라 언어를 배우는 일은 어려운 일임을 보여 줍니다. 그건 어릴 때부터 영어 공부를 하다가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 도보람도 마찬가지이고 호주에서 살다가 와 한국어가 서툰 메이슨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다른 나라 언어를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는 더 많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민준이는 처음에는 영어를 잘하는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첫 번째 관문을 넘게 됩니다. 그러면서 ‘세상엔 공짜가 없고 쉽게 얻을 수 있는 게 없’기에 노력해야만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처럼 어린이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내 이름은 십민준」 시리즈는 다시 한번 민준이를 통해 이제 막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할 뿐 아니라 노력하면 반드시 그에 따른 결과가 있다는 변하지 않는 삶의 교훈을 들려줍니다. “오케이, 서로 도와주기로 하자!” 친구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공부! 민준이는 1학년 때 받아쓰기를 공부할 때도 2학년 때 구구단을 외울 때도 “십민준, 힘내. 너한테는 도보람 선생님이 있잖아.”라고 말해 주는 도보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도보람 덕분에 민준이는 1, 2학년을 무사히 지나올 수 있었습니다. 도보람이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뒤에 민준이 눈에 한국어가 서툴러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메이슨이 딱 들어옵니다. 민준이는 도보람이 그랬던 것처럼 메이슨에게 먼저 다가가 한국어와 태권도를 잘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합니다. 그러자 메이슨도 민준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도록 돕기로 합니다. 어느새 친구가 된 민준이와 메이슨은 다른 나라 언어를 공부하는 일이 마냥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친구와 함께라면 아무리 어려운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으니까요. 친구와 함께할 때 일어나는 마법이지요. 이제 민준이는 언제나 든든한 도보람과 다정한 유다빈에 이어 호주에서 온 메이슨이라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세계가 넓어지고 한 뼘 더 성장합니다. “세상에 당연한 건 없어!” 돌봄 노동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동화 아이들이 자라는 데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돌봄 노동입니다. 민준이도 회사를 다니는 엄마와 아빠 대신 할머니가 돌봐 줍니다. 할머니는 민준이가 받아쓰기를 공부할 때도 구구단을 외울 때도 늘 옆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며 민준이를 응원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더 늦기 전에 그랜드 캐니언을 보러 미국 여행을 가겠다고 합니다. 엄마는 그런 할머니를 응원하기보다는 민준이를 돌봐 줄 사람이 없다고 걱정합니다. 그제야 민준이는 할머니의 돌봄이 당연한 일이 아니라 할머니가 자기 시간을 희생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3학년이 된 민준이는 미국 여행이라는 할머니의 꿈을 이루는 데 걸림돌이 아닌 도우미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할머니가 다시 시작한 영어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든든한 공부 동지가 되어 주고 엄마에게 할머니에게 부탁만 하지 말고 고맙다는 말을 잊지 말라는 귀여운 일침도 날립니다. 이처럼 작가는 어린이의 다정한 시선을 통해 가족 안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여겨 온 돌봄 노동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도보람이 초대장을 가만히 들여다보며 대답했어요.“난 못 가. 미국 가거든.”“뭐! 어딜 간다고?”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어요. 놀란 유다빈이 떡볶이 소스를 초대장에 떨어뜨리고 말았어요. 도보람이 유다빈에게 휴지를 건네줬어요. 나는 아무렇지 않게 앉아 있는 도보람을 쏘아봤어요.“영어 연수하러 가.”얼마 전에 청천벽력이란 단어를 배웠는데 지금 도보람과 나 사이에 쿵, 하고 떨어진 말이었어요. “잘 들어, 십민준. 미국에 가면 나는 영어로 쓴 메일을 너한테 보낼 거야. 내 메일을 보면서 너도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겠지? 나한테 꼭 영어로 답장을 써.”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눈에 잔뜩 힘을 준 도보람이 나를 무섭게 쳐다봤어요. 도보람의 눈썹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꿈틀댔어요. 도보람이 나한테 새끼손가락을 들이밀었어요.“한번 선생님은 영원한 선생님이야. 받아쓰기, 구구단도 함께 했으니 영어도 같이…… 아니다, 떨어져도 날 생각하면서 스스로 공부해.”
파이브 팩터
부키 / 패트릭 벳-데이비드, 그레그 딘킨 (지은이), 서유라 (옮긴이) / 2021.10.12
18,000원 ⟶ 16,200원(10% off)

부키소설,일반패트릭 벳-데이비드, 그레그 딘킨 (지은이), 서유라 (옮긴이)
남보다 빠르게 성취를 이루어내고, 판을 선점하는 사람들에게 흔히 ‘혜안’이나 ‘안목’ ‘통찰력’이 있다고 말한다. 그들은 멀리 내다보고, 남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끝없이 성장한 끝에 뛰어난 조직과 거대한 기업을 일구어낸다. 과연 그들은 ‘생각법’이 어떻게 다르기에 그렇게 앞서는 것일까? 고스펙이나 끝내주게 좋은 운, 혹은 화려한 인맥 덕분일까? 이 책 《파이브 팩터》의 저자 패트릭 벳-데이비드는 무스펙의 평범한 사람도 ‘비즈니스 예측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일반 영업 사원에서 직원 1만 5000명 규모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 자신의 30년 경험을 통해서 남보다 딱 ‘다섯 걸음’ 앞서나가는 ‘비즈니스 예측의 기술’을 제시한다.이 책 사용 설명서 13 팩터 1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 제1장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33 제2장 핵심 연구 주제는 ‘나 자신’이다 60 제3장 모든 사람이 똑같은 방법으로 성공할 순 없다 83 팩터 1. 요약하기 106 팩터 2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제4장 상황 분석의 놀라운 힘 111 제5장 성공으로 가는 X값을 찾아라 134 팩터 2. 요약하기 154 팩터 3 이상적인 조직 구성하기 제6장 1인 기업가라는 환상 157 제7장 굳건한 원칙 위에 문화를 창조하라 189 제8장 속도를 만들어 내는 신뢰의 힘 214 팩터 3. 요약하기 242 팩터 4 기하급수적인 확장 실현하기 제9장 기하급수적 확장을 향한 도약 247 제10장 추진력을 유지하며 혼돈에 대비하라 275 제11장 ‘머니볼’ 전략 - 비즈니스를 추적하는 시스템 300 제12장 편집증의 힘 - 그랜드마스터는 한순간도 방심하지 않는다 324 팩터 4. 요약하기 346 팩터 5 힘의 균형을 움직이는 전략 익히기 제13장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이야기를 통제하는 법 351 제14장 마피아에게 배우는 협상과 영업, 영향력의 기술 378 제15장 힘의 균형을 끌어오고 유지하는 기술 401 팩터 5. 요약하기 420 이 책을 나가며 체크메이트 423 감사의 말 431 부록 A - 당신을 움직이는 동력은 무엇인가? 438 부록 B - 개인 정체성 감사 439 부록 C - 비즈니스의 X값을 찾아내는 공식 442 미래의 현실을 앞당기는 추천 도서 443남보다 앞서는 생각의 디테일, 판을 선점하는 비즈니스 설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남보다 빠르게 성취를 이루어내고, 판을 선점하는 사람들에게 흔히 '혜안'이나 '안목' '통찰력'이 있다고 말한다. 그들은 멀리 내다보고, 남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끝없이 성장한 끝에 뛰어난 조직과 거대한 기업을 일구어낸다. 과연 그들은 '생각법'이 어떻게 다르기에 그렇게 앞서는 것일까? 고스펙이나 끝내주게 좋은 운, 혹은 화려한 인맥 덕분일까? 신간 《파이브 팩터》의 저자 패트릭 벳-데이비드는 무스펙의 평범한 사람도 '비즈니스 예측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일반 영업 사원에서 직원 1만 5000명 규모 기업의 CEO가 되기까지 자신의 30년 경험을 통해서 남보다 딱 '다섯 걸음' 앞서나가는 '비즈니스 예측의 기술'을 제시한다. 저자는 '팩터1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 '팩터2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팩터3 이상적인 조직 구성하기' '팩터4 기하급수적인 확장 실현하기' '팩터5 힘의 균형을 움직이는 전략 익히기'까지 총 5요소로 기술을 구체화해 예측의 방법론을 설명한다. 각 팩터에는 저자 자신의 처절한 실패와 빛나는 성공의 경험담, 1500권 이상의 경제경영서에서 얻어낸 핵심 지식, 레이 달리오, 로버트 그린 등 세계적인 비즈니스 구루와의 대담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가 들어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예측의 5요소를 마스터하고 나면 의사결정, 인재 육성, 협상, 비즈니스 전략, 투자 유치 등에서 다섯 걸음 앞서 생각하고 움직이는 방법을 알게 되며, 직종이나 직급에 상관없이 '독심술사'가 된 듯한 마음으로 비즈니스를 설계하고 판을 선점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성공에서 가장 멀리 있던 남자, CEO가 되다 만 30세에 금융서비스 회사를 창업하여, 10년 만에 미국 49개 주에 지점 120개, 직원 약 1만 5000명 규모로 키워낸 기업의 CEO. 레이 달리오, 로버트 그린, 조지 W. 부시 등 탁월한 전략가들과 대담을 나누고, 자신의 경험을 담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작가. 구독자 311만 명을 가진 비즈니스 교육 콘텐츠 채널의 주인. 대학교 졸업장도 없는 기업가 지망생 수십만 명을 백만장자로 키워냄으로써 미국의 새로운 '비즈니스 구루(Guru)'로 떠오른 인물. 1987년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독일로 탈출한 난민 출신. 미국에 이민 온 뒤 고등학교를 간신히 졸업하고, 피트니스 센터에서 회원권을 팔던 영업 사원. 부모가 이혼한 뒤 국가 생활 보조금으로 근근이 살아가며,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목요일 밤부터 토요일 밤까지 LA의 모든 나이트클럽을 휩쓸고 다니던 클럽 '죽돌이'. 인생의 '한 방'을 꿈꾸며 1년에 라스베이거스를 26번씩 방문하던 사람. 이 책의 저자 패트릭 벳-데이비드가 이뤄낸 '성과'와 그가 가진 '배경' 사이에는 어마어마한 간극이 존재한다. 대체 그는 이러한 갭 차이를 어떻게 극복한 것일까? 스스로도 'CEO 자리에서 가장 멀리 있던 남자'라고 칭하던 그가 비즈니스와 인생에서 '극적인 대전환'을 이뤄낸 비법은 무엇일까? 패트릭 벳-데이비드는 여기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성질 급하고 불안정하고 시건방진 영업 사원에서 전략적이고 객관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CEO로 성장한 과정을 돌아보면, 최소 다섯 수 앞을 내다보고 움직이는 방법을 깨달은 순간이 핵심(15쪽)"이었다고.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고졸, 이민자, 무일푼 영업 사원에서 기업 CEO로 레벨업하는 데 '5가지 비즈니스 예측의 기술'을 체득한 게 주효했다고 설명한다. 그의 주장은 30년간 그가 겪은 실패와 성공의 경험, 1500여 권의 비즈니스서를 읽고 그가 뽑아낸 핵심 지식들, 그가 만난 탁월한 비즈니스 전략가들과 지성인들의 이야기, 마지막으로 이것들을 실전에 적용해 얻은 '기업 CEO'와 '1억 5000만 달러(한화로 약 1800억 원)의 자산가'라는 결과로 설득력을 얻는다. 그런데 왜 꼭 '다섯 수'만 내다봐야 하는 걸까? 더 멀리 예측할수록 경쟁자를 제치는 데 더 유리하지 않을까? 저자의 말에 따르면 그것에도 다 이유가 있다. 첫째는 다섯 수가 '신중한 전략'과 '신속한 행동'을 동시에 가능케 하는 이상적인 중간 지점이기 때문이고, 둘째는 비즈니스를 '거시적인 차원'에서 성공시키려면 반드시 다섯 단계의 움직임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팩터 1.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 팩터, 2.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팩터 3. 이상적인 조직 구성하기, 팩터 4. 기하급수적 확장 실현하기, 팩터 5. 힘의 균형을 움직이는 전략 익히기'라는 비즈니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5단계를 제시하며, 각 단계에서 경쟁자를 다섯 수 앞서는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이른바 '비즈니스의 추월차선'을 탈 수 있게 이끌어 준다. 그렇다면 대체 다섯 수 앞은 어떻게 내다보는 걸까? 그가 말한 '다섯 단계의 움직임'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걸까? 인생과 비즈니스에 극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다섯 요소 패트릭은 밸리 토털 피트니스라는 캘리포니아주 최대 헬스클럽 체인에서 영업 사원으로 경력을 시작했다. 첫 시작은 지점 중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에 있는 컬버시티(Culver City)였지만, 곧 승진해서 그가 일하고 싶었던 할리우드 지점으로 이동했다. 하루는 그의 실적을 관리하는 본사 담당자가 할리우드 외곽에 위치한 채츠워스(Chatsworth) 지점의 부매니저 자리를 제안했다. 그곳의 부진한 매출을 끌어올려 주면, 패트릭이 원하는 할리우드 지점 주말 매니저 자리를 주겠다는 조건이었다. 제안을 받아들이고 3개월 만에 패트릭은 채츠워스 지점의 매출을 40%에서 115%까지 증가시켰고, 개인 실적으로도 전국 지점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트릭은 할리우드 지점 주말 매니저 자리를 꿰차지 못했다. 본사 담당자가 패트릭 대신 그의 경쟁자였던 베타랑 직원 에드윈을 그 자리에 꽂아 넣었던 것이다. 이렇게 승진 기준조차 명확하지 않은 조직에서는 어떤 발전을 기대할 수 없겠다고 판단한 그는 당장 그날 담당자에게 퇴사를 고했다(37~40쪽).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패트릭은 자신이 인생 최악의 결정을 한 게 아닐까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리고 그날 밤 패트릭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습'과 '자신이 도달하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지 종이에 써 내려갔다. 그렇게 하자 놀랍게도 자신이 다음에 어떤 수를 둬야 하는지 명쾌하게 떠올랐다. 그날 자신을 면밀하게 돌아보고 둔 '뚜렷한 목표와 성과급 체계를 갖춘 영업직에 취업하는 것'이란 첫 번째 수는 패트릭의 인생을 뒤바꾼 선택의 시작이었다(41~42쪽). ★ 팩터 1.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 :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비즈니스 예측의 기술'의 첫 번째 요소는 바로 '나 자신에 관한 탐구'다. 패트릭은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다음 수를 내다본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인간은 자기 인식을 통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선택권과 통제력을 갖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스로 되고자 하는 모습을 분명히 파악하고 그 목표의 중요성을 이해할 때,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서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 명확히 알게 된다. 이에 덧붙여 패트릭은 '고통' '수치심' '무시' '미움'을 장애물이 아니라 동기 부여의 원천으로 삼을 때 '회피'하는 삶이 '성장'하는 삶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1장 요약). 패트릭은 책의 전반부에서 자아 탐구에 관한 질문을 계속해서 던진다. 당신의 재능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는 무엇인가? 최고전략책임자, 최고마케팅책임자인가? 혹은 경영자의 오른팔? 사업개발자, 사내기업가인가? 아니면 자신의 회사를 세우는 창업자, CEO인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목표는 무엇이고, 그에 따라 감수해야 하는 고통은 무엇인가? 저자는 평생의 핵심 연구 주제를 '나 자신'으로 삼을 때, 쓸데없는 선택과 헛발질을 멈추고 적확한 곳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게 된다고 말한다. 그가 말해주는 법칙들이 진실하게 다가오는 이유 첫 번째 수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이후 패트릭은 '금융서비스 회사를 창업한 뒤, 그곳의 CEO가 된다'라는 최종 목표를 세우고, 자신이 둬야 할 수를 차분히 계획했다. 그러자 단순히 나를 채용해주는 직장, 주어지는 역할을 맡는 게 아니라 목표 달성을 위해서 거쳐야 할 '직종' 맡아야 할 '역할' 배워야 하는 '지식'들이 분명해졌다. 계획에 따라 패트릭은 금융회사 모건스탠리딘위터와 영업회사 관리직을 거쳐 만 30세에 자신의 회사 'PHP에이전시'를 설립하기에 이른다. '창업했으니 이제 목표를 다 이룬 게 아닌가?' 하겠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직원 66명 규모의 소기업이었던 그의 회사는 설립 첫해에 보험업계의 공룡 '아에혼(Aegon)'에 대규모 소송을 당했고(139쪽), 겨우 안정기에 들어간 순간 투자 실패로 다시 위기를 맞았다. 패트릭이 자신의 사업 감각을 과신한 나머지 재정적으로 부실한 의류회사를 매입했던 것이다(127쪽). 처음에 저자는 빚을 독촉하는 채권자들과 자신을 속이고 회사를 매각한 전 소유주를 원망했다. "구덩이에 빠지면 삽질을 멈춰라"라는 명언도 분노에 사로잡힌 그에게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피해자 행세에 여념이 없던 그가 냉정을 찾자 자신의 바보 같은 '의사 결정 과정'이 또렷이 보였다. "내 잘못이야"라고 책임을 인정하고, 실수를 복기하며 패트릭은 생각했다. '대체 앞서가는 리더들은 어떤 방식으로 상황을 분석할까?' '위기에 부딪혔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 걸까?' ★ 팩터 2.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 "내 잘못이야" 상황 분석의 마스터들은 어떤 문제를 처리할 때도 '나'를 중심으로 상황을 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확인한다. 그들은 "나는 이 상황에 어떤 책임이 있지?" "나는 상황이 이렇게 되는 데 어떤 원인을 제공했지?" "나는 앞으로 같은 문제가 생겼을 때 더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떤 발전을 이루어야 하지?"라는 질문을 던진다. 위기는 누구에게나 닥친다. 그러나 대처 방식에 따라 위기의 지속 기간이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으며, 당신의 경쟁자가 앞서가는 이유는 바로 이 '상황을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능력' 덕분이다.(2장 요약) 패트릭은 상황 분석 전문가들을 찾아가 만나고, 그들의 위기 대처 방식에 어떤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지 분석한다(129쪽). 그리고 이를 종합해 문제 해결의 방법론, 즉 비즈니스에서 X값을 찾아내는 공식을 도출해낸다(139쪽). 마지막으로 패트릭은 '아에혼의 소송'이라는 위기 상황이 또다시 닥쳤을 때 이를 적용함으로써, '상황 분석 능력'이 실수와 위기의 지속 기간을 얼마나 줄여주는지를 실제로 보여준다.(139~144쪽) 그런데 저자는 이렇게 자신이 발품을 팔아 얻은 법칙들을 왜 공유하는 걸까? 뼈 아픈 실패의 경험으로 정신적, 재정적으로 큰 손해까지 입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걸까? 패트릭은 바로 그렇게 얻은 것이기에 공개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설명한다. 패트릭은 첫 퇴사 이후 20년이 흐른 뒤 '성공한 기업가'가 되어 이 책의 집필을 시작했다. 그는 자기 경력의 모든 단계를 돌아보며 막막하고 무력했던 상황들을 떠올리고, 각 상황에 적용되는 솔루션을 목록으로 정리했다. 자신이 이 자리까지 오는 동안 누군가 이런 통찰을 알려주었다면, 수십 번의 공황 발작과 수백만 달러의 낭비를 막았으리라고 생각했던 법칙들을 차곡차곡 적어 넣었다. 패트릭은 정확히 같은 이유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밸류테인먼트(Valuetainment)'를개설하고 대학 졸업장이 없는 기업가 지망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그가 낸 성과는 솔직히 놀랍다. 그가 운영 중인 밸류테인먼트의 구독자는 311만 명에 달하고, 총 조회수는 3억 7000만 회이며, 그의 코칭을 통해 백만장자가 된 기업가는 수십만 명에 이른다.(436쪽) 비즈니스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순간, 기하급수적 성장은 시작된다 수많은 스타트업이 대기업으로의 성장을 꿈꾸지만, 그 꿈을 이루는 회사는 극소수다. 성공한 스타트업에 전설 속의 동물 '유니콘'이란 이름이 괜히 붙는 게 아니다. 창업을 하고 위기의 파도를 몇 번 넘은 패트릭도 비슷한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2009년에 66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회사가 안정세에 들어섰지만, 몇 년이 지나도록 규모 면에서나 매출 면에서 이렇다 할 확장에 이르지 못한 것이다. 패트릭은 기업 경영진 멘토링 회사인 '비스티지(Vistage)'에 경영 자문을 구하는 한편, 젊은경영인협회(Young Presidents' Organization, YPO ) 같은 조직에도 도움을 요청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주관하는 '기업 오너?경영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경영 전략을 배우고 인맥을 쌓기도 했다. 또한 구할 수 있는 모든 사례 연구를 포함하여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닥치는 대로 찾아 읽었다. 그중에서도 패트릭에게 가장 도움이 된 것은 경제 경영서를 모조리 읽고 그 책을 쓴 실제 저자들을 만나본 뒤, 그것을 실전에 적용시킨 일이었다. 이를테면 《원칙》을 읽고 그는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CEO 레이 달리오(Ray Dalio)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인간 욕망의 법칙》을 전 직원과 읽고 베스트셀러 저자 로버트 그린(Robert Greene)과 대담을 나누는 식이었다. 《파워풀》의 패티 맥코드(Patty Mccord), 《머니볼》의 실제 인물 빌리 빈(Billy Beane), 이에 더해 일명 '황소 새미(Sammy the Bull)'라 불리던 마피아 조직의 간부 살바토레 그라바노(Salvatore Gravano)를 포함하여 다수의 범죄 조직원들과도 대화를 나눴다. 그러는 사이 그의 조직은 성장을 시작했다. 그리고 마치 '비즈니스의 추월차선'에 탄 것처럼 10년 만에 미국 49개 주에 지점 120개, 직원 약 1만 5000명에 이르는 대기업을 건설하는 데 성공했다. 패트릭은 10년간 자신이 밟았던 단계와 움직임을 분석한 뒤, 비즈니스 확장에 다음의 3요소가 주효했다는 것을 포착했다. ★ 팩터 3. 이상적인 조직 구성하기 : "왜 사람들이 당신과 함께 일해야 하는가?" 패트릭은 좋은 인재를 데려오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그들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뛰어난 인력을 유지하고 싶은가? 그러면 반드시 적절한 보상 체계와 명확한 성과 기준이 있어야 하며, 역량 인정과 성장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타협할 수 없는 굳건한 원칙, 그 위에 '극단적 투명성'이 전제가 되는 조직 문화가 있어야 이상적인 조직을 구성하고, 유지하고, 확장할 수 있다.(3장 요약) ★ 팩터 4. 기하급수적인 확장 실현하기 : "속도가 전부다" 비즈니스 확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금 확보'다. 패트릭은 회사의 성장 단계를 매 순간 점검해야 얼마를 투자받아야 하는지, 어떤 비즈니스 선택권을 지켜야 하는지 분명해진다고 말한다. 투자금을 확보해 '비즈니스 수명'을 샀다면, 업무 속도를 올리고, 매뉴얼을 시스템화해 추진력을 얻어야 한다. 기하급수적인 확장 시기에 경영자는 '편집증'에 가까운 긴장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4장 요약) ★ 팩터 5. 힘의 균형을 움직이는 전략 익히기 : "나는 상대가 절대로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할 거야" 회사 경영자든, 회사 소속 직원이든 절대 넘어뜨릴 수 없는 경쟁자, '골리앗'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저자는 골리앗이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이야기를 통제하고 이미지를 구축하는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자신의 이익만이 아니라 전략적 파트너의 성공을 도울 때, 영향력이 생기는 것은 물론 힘의 균형을 끌어오고 유지할 수 있다.(5장 요약)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패트릭이 제시하는 '5가지 비즈니스 예측의 기술'은 당신이 회사의 경영자든, 유니콘을 꿈꾸는 스타트업 창업자든, 회사 소속의 평범한 직원이든, 심지어 악조건과 무기력 때문에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든 상관없이 삶에 곧바로 적용이 가능한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는 조건 '난민에 고졸 출신, 무일푼의 피트니스 센터 영업 사원'이 기업의 CEO로 성공한 한 남자의 인생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패트릭은 책에서 이렇게 말한다. "나의 성공 비결은 인맥도 행운도 아니다. 사실 내게는 당신이 갖지 못한 특별한 자질이 하나도 없으며, 내 개인적인 배경은 오히려 누구나 기업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21쪽)" 그가 밑바닥에서 올라오는 동안 얻은 기술과 지혜들, 그리고 처절할 정도로 솔직한 자신의 경험담을 읽고 나면 뒤표지에 왜 레이 달리오, 로버트 기요사키, 스티브 워즈니악, 브라이언 트레이시 같은 뛰어난 지성인들이 그와 그의 철학에 찬사를 보냈는지, 아마존닷컴의 독자들이 왜 '실제로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했다며 2966개의 리뷰를 남겼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이 책 사용 설명서과거의 나를 알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내게 '성공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사람'이라는 딱지를 붙였을 것이다. 당신은 내 이야기를 통해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했던(그리고 그 결과 26개의 신용카드와 총 4만 9000달러의 빚을 지게 된) 인간이 어떻게 CEO로 성장했는지 보게 될 것이다. 내가 어떻게 캘리포니아주 노스리지Northridge에 직원 66명 규모의 금융 서비스 마케팅 전문 기업인 PHP에이전시PHP Agency를 세웠는지, 그리고 10년 사이에 이 기업을 푸에르토리코를 포함한 미국 49개 주에 지점 120개, 직원 약 1만 5000명 규모로 키워 냈는지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나는 독보적인 다양성과 밀레니얼 문화, 소셜미디어 전략의 구심점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 회사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우리는 그 '지루한' 생명보험 업계에서 이런 성과를 거둬 냈다(이 업계에서 활동하는 평균적인 보험 중개인은 만 57세의 백인 남성이지만 우리 회사의 평균 구성원은 만 34세의 라틴계 여성이다). 우리의 성공 비결은 인맥도 행운도 아니다. 사실 내게 는 당신이 갖지 못한 특별한 자질이 하나도 없으며, 내 개인적인 배경은 오히려 누구나 기업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미래에 펼쳐질 현실이 이미 일어난 것처럼살면서 이런 말을 몇 번이나 들어봤는가? "만약 내가 목표를 이룬다면…." "일단 성공하기만 하면…." 아마 당신도 이런 식의 가정을 흔히 들어 왔을 것이다. "혹시 내가 백만 달러를 번다면…." "언젠가 내 소유 건물이 생긴다면…."나는 닭과 달걀의 난제를 이해한다. 상당한 수준의 자본이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당장 다국적 기업을 세우거나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는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소득과 관계없이) 적절한 자리로 말을 옮김으로써 지금 상황에서 둘 수 있는 최고의 수를 두는 것뿐이다.내가 즐겨 사용하는 말 중에 '미래의 현실(Future truth')이라는 표현이 있다. '미래에 일어날 현실이 이미 일어난 것처럼 현재를 살아가라'는 의미다. 선구자들은 지금 이 순간, 이 장소에 살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최소한 다섯 수의 미래를 내다본 뒤 그 미래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미래의 현실을 다른 이들에게 설명하면 상식에 어긋나거나 무례하거나 심지어 망상에 빠진 사람이라는 오해를 살 수 있다. 회사를 세운 지 얼마 되지 않았던 2009년, 나는 캘리포니아주 팜데저트(Palm Desert)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400명의 청중을 두고 이런 연설을 했다. "언젠가 최고의 코미디언, 운동선수, 사상가, 그리고 미국 역대 대통령들이 우리 회사의 연례 워크숍에 참석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겁니다." 그로부터 9년 뒤 코미디언 케빈 하트(Kevin Hart)가 우리의 연례 회의에서 입담을 뽐냈고, 창립 10주년이 되기도 전에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농구 선수 코비 브라이언트가 전 직원 앞에서 나와 대담을 나눴다. 사람들은 미래의 현실을 보고 움직이는 이를 따르고자 한다. 우리가선 구자에게 그토록 열광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100퍼센트 확신을 담은 선구자의 이야기는 우리의 열정에 불을 지핀다. 특별한 인재는 상황의 주인이 된다"내 잘못이야."특별한 인재들은 이 두 마디짜리 단순한 문장을 자주 활용한다. 승자들이 즐겨 쓰는 또 다른 표현에는 "이번 일은 내 실수야" "비난할 대상은 우리밖에 없어" 등이 있다. 같은 상황에서 희생자를 가장한 패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그들은 시스템을 탓하고 시장을 탓하고 팀원들을 탓한다. 고객을 비난하고 매니저를 질책한다. 한마디로 자기 자신 이외의 모든 이에게 손가락질을 한다. 그 결과 그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매번 패배를 거듭한다. 당신 또한 이런 이들을 알고 있을 것이다. 매사에 남 탓하기 바쁜 사람들 말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피해를 호소하고 밑도 끝도 없이 불평해댄다. 타인에 대한 비난을 통해 모든 상호 작용에 수반되는 기본적인 원칙을 회피하려 하는 것이다. 작가이자 인간관계 코치인 마크 맨슨(Mark Manson)은 말한다. "저는 남성들에게 늘 이렇게 말합니다. 만약 당신이 데이트하는 여자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제정신이 아니라면, 그건 당신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뜻이에요. 본인의 자신감 부족이 상대에게 투영되어 보이는 것뿐이죠. 상대의 문제는 결국 본인의 결핍에서 비롯됩니다."승자에게는 패자에게 없는 눈에 띄는 특징이 있다. 요점을 말하자면 그들은 언제나 주인 의식을 갖고 상황에 대처한다. 어린아이들은 종종 이렇게 말한다. "이게 망가졌어요." 하지만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어른은 이렇게 말한다. "제가 이걸 망가뜨렸어요."
콩지의 밥통 케이크
경향미디어 / 박현진 글 / 2010.11.29
14,500원 ⟶ 13,050원(10% off)

경향미디어건강,요리박현진 글
집에서 손수 굽는 세상에 하나뿐인 케이크, 당신도 제빵왕이 될 수 있다! NAVER 1700만 이웃들이 극찬한 파워블로거 콩지의 특별한 케이크 레시피! 버터 없이 굽는 특별한 간식, 콩지의 밥통 케이크! 막막했던 홈베이킹이 만만해지는 콩지만의 특급 노하우 케이크는 특별한 날을 기념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메뉴이다. 화려한 데코가 분위기를 살려주고, 달콤한 케이크의 맛이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든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케이크를 내가 직접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재료도 구하기 어렵고, 만들기 까다로워 홈베이킹은 엄두도 못내는 당신이라면 이제 걱정할 필요 없다. NAVER 블로그에서 콩지로 통하는 저자 박현진이 그녀만의 특급 레시피를 공개한다. 전문 재료나 도구가 없어도, 요리를 전혀 못하는 사람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홈베이킹 지침서 《콩지의 밥통 케이크》로 당신도 제빵왕이 될 수 있다! 칼로리 걱정 끝, 영양만점 케이크의 모든 것! 홈베이킹을 배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케이크에 들어가는 버터와 설탕의 양에 경악했을 것이다. 설탕과 버터 없이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케이크를 만들 수는 없을까? 《콩지의 밥통 케이크》에 소개된 케이크는 버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부담이 적고, 각종 곡물, 채소, 과일을 넣어 영양까지 고루 갖추었다. 게다가 단호박 껍질이나 각종 견과류의 특성을 살린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데코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NAVER 1700만 블로거가 인정한 콩지의 레시피를 따라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멋진 나만의 케이크가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도구, 이것만 있으면 충분해요 재료, 이것만 알면 충분해요 계량, 저울 없이 계량하기 콩지의 영양가 있는 팁 생크림의 모든 것 기본 스펀지케이크 만들기 응용 스펀지케이크 만들기 Part1 채소와 곡물이 가득한 스펀지케이크 채소 스펀지케이크 단호박 스펀지케이크 시금치 스펀지케이크 단팥 스펀지케이크 바나나 스펀지케이크 대추 호두 스펀지케이크 통밀 스펀지케이크 호밀 스펀지케이크 미숫가루 스펀지케이크 코코넛 스펀지케이크 Part2 입맛대로 즐기는 스펀지케이크 초코칩 스펀지케이크 바나나 초코 케이크 오렌지 스펀지케이크 요구르트 스펀지케이크 코코아 브라우니 딸기 스펀지케이크 흑미 스펀지케이크 오예스 냄비 모카 스펀지케이크 미숫가루 머랭빵 Part3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스테라 우리밀 꿀 카스테라 녹차 카스테라 옥수수 카스테라 모카 카스테라 아몬드 카스테라 Part4 깊고 진한 맛 치즈 & 무스 케이크 크런치 치즈 케이크 사과 치즈 케이크 요구르트 치즈 케이크 딸기 치즈 케이크 단호박 치즈 케이크 딸기 무스 케이크 고구마 티라미수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 초콜릿 컵 무스 케이크 고구마 케이크 Part5 빠르고 간편한 찜 케이크 단호박 머핀 초콜릿 머핀 카레 머핀 크림치즈 머핀 막걸리 쌀빵 고구마 머핀 단팥 머핀 사과 머핀 딸기 머핀 모카 구겔호프 Part6 핫케이크가루로 만드는 간편 케이크 검은깨 스펀지케이크 계란빵 시금치 머핀 스마일 케이크 미니 초코파이 Part7 특별한 날을 위한 생크림 케이크 딸기 생크림 케이크 모카 생크림 케이크 초코 생크림 케이크 녹차 생크림 케이크 단호박 크림 케이크 딸기 가나슈 케이크 가토 쇼콜라 딸기 다이스 케이크 초간단 생크림 케이크 미니 하트 케이크 Part8 가족과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크리스마스트리 케이크 크리스마스 초코 케이크 리스 케이크 눈사람 케이크 그루터기 케이크 하트 체리 케이크 버섯 케이크 하우스 케이크 통나무 롤 케이크 미니 노엘 케이크 Part9 앙증맞고 귀여운 캐릭터 케이크 보노보노 케이크 포로리 케이크 너부리 케이크 뽀로로 케이크 포뇨 케이크 백호 케이크 황소 케이크 축구공 케이크 해골 가나슈 케이크 이홍기 케이크 Part10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디저트 & 간식 단호박 푸딩 대추 푸딩 무지개 푸딩 크림치즈 푸딩 토마토 푸딩 딸기잼 아이스크림 키위 아이스크림 고구마 타르트 단팥 양갱 녹차 양갱 사과 샌드위치 참치 샌드위치 딸기 크레이프 감자 크로켓 바나나 초콜릿 이웃들의 찬사
Why? 약물과 치료
예림당 / 강주현 (지은이),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 2018.05.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강주현 (지은이),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6권.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 약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약의 다양한 형태, 인류를 구한 백신의 발견,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이유, 올바른 약 복용법 등 약물의 세계를 그림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한 대표적인 약들의 원리를 읽다 보면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Why? 약물과 치료를 내면서 … 3 바이러스의 습격 … 8 약물이란? … 16 약물의 역사와 발전 … 21 약물의 다양한 형태 … 27 약물은 몸에서 어떻게 작용할까 … 35 인류를 구한 백신 … 42 마법의 항생제 … 52 인플루엔자 치료제 … 58 통증이 사라지는 진통제 … 67 움직임을 조절하는 항파킨슨제 … 75 감정을 조절하는 항우울제 … 82 알레르기에는 항히스타민제 … 89 기관지를 확장하는 천식약 … 96 설사와 변비? 지사제와 설사제 … 103 인슐린을 보충하는 당뇨병 치료제 … 112 암세포 분열을 막는 항암제 … 118 백신이 위험해! … 125 약물의 부작용 … 132 올바른 복용법 … 139 다시 희망을 향해 … 150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 약물 '탈리도마이드 베이비'. 탈리도마이드 부작용 때문에 선천적으로 팔다리가 짧거나 없는 상태로 태어난 아이들을 말한다. 1953년 서독에서 개발한 탈리도마이드는 부작용 없는 안전한 약으로 임산부의 입덧 방지 의약품으로 팔리다가 1960년대에 이 약을 복용한 산모들이 장애아를 낳으면서 판매가 금지됐다. 약물 부작용의 위험성을 보여 주는 단적인 예다. 이런 무서운 부작용을 보면 왠지 약은 복잡하고 위험한 것 같다. 하지만 연고, 소화제, 파스, 밴드라고 하면? 모두 일상에서 자주 쓰는 친근한 약들이다. 이런 가정 상비약 말고도 하루에 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과 약국에서 약을 복용하고 처방을 받는다. 2012년부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감기약,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13가지 품목의 약을 구입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응급상황에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지 못할 때를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하지만 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약이 보편화되고 대중화될수록 약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오남용을 막을 수 있다.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약을 자주 사용하지만 약에 대해 자세히 알기가 어렵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약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이 드물기 때문이다. [Why? 약물과 치료]는 약의 다양한 형태, 인류를 구한 백신의 발견,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이유, 올바른 약 복용법 등 약물의 세계를 그림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풀어 냈다. 또 대표적인 약들의 원리를 읽다 보면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인류의 소중한 발명품인 약을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2
한림출판사 /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광익 그림 / 2011.03.04
12,000원 ⟶ 10,800원(10% off)

한림출판사명작,문학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광익 그림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냈다. 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에서는 '조 이삭 하나로',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처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슬기로운 꾀와 지혜로운 용기를 발휘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14편을 모았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두꺼비와 게 | 꾀돌이 |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 | 두꺼비와 토끼와 범의 내기 | 조 이삭 하나로 | 중국의 왕이 된 아이 | 내 복으로 삽니다 | 방울에 놀란 범 | 고아가 된 오누이 | 하늘을 나는 아이 | 개와 고양이의 은공 갚기 | 까치와 범과 토끼 | 결의형제 맺은 다섯 아이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이 선생의 딸과 손녀, 제자의 손에 의해 40년 만에 새로 태어났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 아직 우리 문화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했던 시절, 한국 민속학 1세대인 임석재 선생은 옛이야기(설화) 속에서 우리 문화의 기원과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192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하고 정리해 낸 엄청난 옛이야기 자료 가운데에서 '본디의 바탕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책으로 펴냈다. 그 책이 1971년 교학사에서 출간한 『옛날이야기 선집(전5권)』이었으며, 그 책은 다음해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다. 옛이야기가 갖는 귀한 가치를 일찍이 알고 평생을 바쳐 채록하고 정리한 임석재 선생의 노고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전해들을 수 있는 옛이야기는 초라한 정도였을지 모른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려 직접 엮고 그림 하나하나까지 손수 챙겼던 선생의 귀한 옛이야기들이 40년이 훌쩍 지난 2011년 새롭게 태어났다. 딸과 손녀, 제자의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7권)』는 한림출판사가 5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준비해 새롭게 펴낸 책이다. 임석재 선생의 딸 임돈희 교수(대한민국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동국대 석좌교수)와 손녀 동화작가 임혜령, 그리고 선생의 제자 최래옥 교수(문학박사, 한양대 명예교수)가 힘을 모아 이야기를 고르고 엮고 해설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책에서 내로라하는 일곱 명의 그림 작가들이 한 권씩 맡아 좋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40년 전에 나왔던 책 가운데 주제와 내용을 엄선해 7권으로 새로 엮었고, 좀더 깊이 있고 맛깔 나는 해설을 각 권마다 새롭게 담았다. 본질적인 이야기의 힘을 간직한 이번 시리즈는,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 옛이야기의 원래 모습 그대로 이 책을 만들면서 임석재 선생이 캐낸 보석 같은 옛이야기들을 원래 모습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출간했을 당시 임석재 선생이 썼던 말투를 그대로 살려, '했더래'와 '했습니다'를 일부러 맞추지 않으면서 40년 전 이야기 맛 그대로를 살리는 데 힘썼다. 시리즈 전 권에 실린 122편의 옛이야기들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오롯이 보여 주면서도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일깨워 준다. 또한 읽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고, 이야기를 읽고 듣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를 통해, 원형의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한 옛이야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시기 바란다. [2권 내용 소개] 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에서는 '조 이삭 하나로',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처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슬기로운 꾀와 지혜로운 용기를 발휘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14편을 모았습니다. 까치를 괴롭히는 호랑이를 골려주는 토끼의 깨소금 맛 고소한 꾀, 무리한 내기에도 번번이 맛있는 떡을 차지하는 두꺼비의 재치 가득한 꾀, 조 이삭 하나가 예쁜 처녀로 변하게 된 총각의 기발한 꾀처럼 좋은 꾀는 힘든 상황에서 무사히 벗어나게 해줄 뿐 아니라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바뀌게 합니다. 아무리 좋은 꾀가 있어도 용기를 내어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지요. 반대로 용기가 있어도 좋은 꾀가 없다면 헛수고만 하는 결과가 되기도 하고요. 꾀와 용기는 이렇게 잘 어우러졌을 때에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온답니다.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려움은 지금을 더 나은 현실로 바꾸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요. 직접 각자의 꾀와 용기로 놀라운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