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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Bible FI: S/4 HANA Version - 상
북랩 / 유승철 (지은이) / 2019.07.30
48,000원 ⟶ 43,2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유승철 (지은이)
SAP ERP에 관심 있는 이들 중, 특히 회계 관련(FI) 업무를 하는 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술되었다. SAP 시스템에 직접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책의 그림과 화면을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SAP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이들의 경우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SAP Bible FI 시리즈를 펴내며 • 004 Part 1. ERP & SAP Basic / 15 1. ERP&SAP의 이해 • 017 ● ERP란? • 017 ●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 017 ● 통합정보시스템으로서의 ERP 시스템 • 019 ● ERP란 • 021 ● ERP의 구성 • 021 ● ERP 프로젝트의 추진 • 022 ● SAP ERP • 026 ● SAP 주요용어 • 028 2. SAP Navigation • 032 ● SAP GUI • 032 ● SAP 시스템 사용자 환경설정 • 032 ● SAP 시스템에 로그온/로그오프 • 033 ● SAP 메뉴 및 Toolbar • 034 ● SAP 시스템 트랜잭션 실행 • 039 ● SAP 시스템 세션관리 • 040 ● SAP 시스템의 유용한 기능 • 040 3. FI Overview • 053 ● 재무회계 솔루션 Business Process • 053 ● 재무회계(FI)와 관리회계(CO) 비교 • 053 ● SAP Integrated Data Flow Overview • 054 ● FI-General Ledger • 055 ● FI-Account Receivable • 055 ● FI-Account Payable • 056 ● FI-Asset Accounting • 056 Part 2. Organizational Unit / 57 1. Organizational Unit / Basic Settings • 059 ● Clients in SAP • 059 ● Accounting Organizational Unit • 062 ● Logistics Organizational Unit • 063 ● FI Organizational Unit • 064 ● CO Organizational Unit • 071 Part 3. Master Data / 75 1. Master Data Overview • 077 ● FI 모듈의 2가지 주요 컴포넌트 • 077 2. G/L Account : 계정과목 • 078 ● G/L Accounts Master Record : 계정과목 마스터 개요 • 078 ※ 참고) IMG Configuration Variant Principle : IMG 설정시 사용되는 Variant 원칙 • 085 ● COA IMG Configuration • 086 ● G/L Account Master Data 속성 • 089 - Account Group : 계정그룹 • 089 - Balance Sheet and P&L Statement Accounts : B/S, P&L계정 구분 • 093 - Reconciliation Accounts : 조정계정 • 095 - Line Item Display : 개별 항목 관리 • 097 - Open Item Management : 미결항목 관리 • 099 - Account Currency : 계정 통화 • 099 ● 여러 관점에서의 COA(Chart of Account) • 102 - Operating COA • 102 - Country-Specific COA • 103 - Group COA • 106 ● G/L Master Data Transactions • 108 ● S/4 HANA - G/L Account / Cost Element 통합(FS00) • 112 3. Vendor Master : 구매처 • 115 ● Master Data in Accounts Payable(Vendor) • 115 ● Integration with MM(Materials Management) • 118 - MM view of the Vendor Master Data • 119 - MM Process : Purchase Order → Good Receipt → Invoice Verification • 121 - Vendor Account 관리 • 121 - Vendor Account Master 화면 구성 • 123 4. Customer Master : 고객 • 126 ● Master Data in Accounts Receivable(Customer) • 126 ● Integration with SD(Sales & Distribution) • 128 - SD view of the Customer master data • 129 - SD Process : Sales Order → Shipping → Billing • 131 - Customer Account 관리 • 131 - Customer Account 화면 구성 • 133 5. 고객(Customer) / 구매처(Vendor) 관련 IMG Configuration • 135 ● Customer/Vendor Account Group : 고객/구매처 계정그룹 • 135 - AP/AR Number Range • 137 - Control of the Field Status • 139 - Regular 거래처 vs One-Time 거래처 • 143 ● Dual Control Principle • 147 ● Clearing Customer/Vendor : 채권/채무 상계 거래처 등록 • 153 ● Alternative Payee/Payer(대리 수취인 / 대리 납부인) • 161 ● Head Office/Branch Office • 164 ● Credit Management : 거래처 여신(신용)관리 • 167 6. Asset Master Data 및 그 외 Master Data • 174 ● Asset Master Data : 고정자산 마스터 관리 • 174 ● Group Assets and Sub-Numbers • 176 ● Bank Master Data : 은행 거래 관리를 위한 Master Data • 177 - Bank Directory(Bank Master) • 177 - Bank Account • 178 - S/4 HANA House Bank+Account ID 관리 • 182 - Cash Ledgers(현금출납장부 - Cash journal) • 185 ● Master Data in Travel Management : 여행/출장경비 관련된 Master Data 관리 • 190 7. Business Partner (S/4 HANA) • 191 ● S/4 HANA 버전에서의 Business Partner • 191 ● Business Partner 생성 • 193 ● Business Partner Role IMG Configuration • 197 ● Business Partner Number Range Settings • 203 ● Customer/Vendor Master Synchronization • 205 ● Business Partner Field Groupings • 211 ● Business Partner Type • 213 ● 그 외 Business Partner Field 관련 설정 • 214 Part 4. Document Posting / 221 1. Document Control • 223 ● Document Control Overview • 223 ● FI Document Overview • 223 ● SAP Document Principle(전표생성 기본 원칙) • 228 ● FI Document Header • 228 - Document Type(전표 유형) • 228 ● FI Document Line Items • 233 - Posting Key : 전기키 • 233 - Field Status • 237 ● Posting Period–회계 전기기간 관리(Financial Closing) • 242 ※ 참고) Fiscal Year (Variant) : 회계연도 관리 • 246 ● Maximum Amounts: 전표 입력 허용 최대금액 관리 • 250 ● Basic FI Postings T-Code • 254 2. Posting Control • 255 ● Default Values • 255 - User Default Setting • 255 - System Default Setting • 260 - Accounting Default Setting • 261 ● Change Documents Control • 266 ● Payment Terms: Customer 수금조건/Vendor 지급조건 & Discounts: 할인율 • 274 - Payment Terms Sample • 274 - Payment Terms in Invoices • 283 - Payment Terms in Credit Memos • 286 - Cash Discount Base Amount • 289 ● Cross-Company Code Transactions • 293 ● Reversing Documents • 297 3. Posting Tips • 307 ● Posting Tips–신(Enjoy)/구(Classic) 전표 입력시 활용 가능한 Tips • 307 - Reference Documents • 307 - Sample Document • 308 - Hold Data • 309 - Set Data • 310 - Hold Document • 310 - Account Assignment Template • 312 - Account Assignment Model • 314 - Parking Document • 317 - Recurring Document • 322 - G/L Fast Entry • 326 4. Currency & Tax • 329 ● Currency: 통화 관리 • 329 ● Parallel Currency (S/4 HANA) • 333 ● Tax - 부가세(VAT) 관련 • 336 Part 5. AR&AP Transactions / 347 1. A/R & A/P Transactions • 349 ● Alternate Reconciliation Account: 대체 조정계정 • 349 ● Special G/L Transaction이란? • 354 ● Special G/L Transaction의 유형 • 355 - Automatic Statistical offsetting entry • 355 - Noted Items • 365 - Freely Definable Offsetting Entries • 375 ● IMG Configuration of Special G/L Transaction • 389 - Special G/L Indicators • 389 - Special G/L Indicator Properties • 393 ● Special G/L Transaction Business Transaction 관점의 유형 • 397 ● Special G/L Account • 400 ● Special G/L Transaction – Posting Key • 401 ● Bill of exchange Receivable Special G/L Indicator (W: 받을어음, X: 할인어음, Y: 배서어음, Z: 부도어음) • 403 2. Open Item Clearing: 미결항목 반제처리 • 422 ● Open Item Clearing Concept • 422 ● Posting with Clearing • 423 ● Account Clearing • 427 ● Automatic Clearing Program • 432 ● Incoming and Outgoing Payments • 444 - Manual Payment Process • 444 - Resetting Cleared Items • 447 ● Automatic Posting Function • 458 ● Payment Difference(Incoming & Outgoing Payment) • 458 - Tolerance Groups - Tolerance Rule • 459 - Configuration of Tolerance Groups • 462 ● Partial Clearing의 2가지 방식 • 474 - Partial Payments • 474 - Residual Payments • 479 - Partial Payment 전표반제 처리시 Invoice Reference별 묶어서 처리하는 방법 • 485 ● Reason Codes: 사유 코드 • 488 ● Exchange Rate Differences • 493 3. Withholding Tax: 원천세 • 499 ● Withholding Tax: 원천세 A/P처리 • 499 - 원천세 전표처리 Test • 499 - Withholding Tax 관련 IMG Settings • 501 4. Credit Management: 여신관리 • 511 ● Credit Management : A/R 관련 여신한도 관리 • 511 - Credit Control Check • 511 - Credit Management 관련 IMG Settings • 515 - Automatic Credit Control Block • 520 ● Credit Management (S/4 HANA) • 523 - S/4 HANA Credit Management • 523 - Credit Management 관련 IMG Settings (S/4 HANA) • 528 - BP Relationship을 이용한 상위거래처 여신 통합 관리 • 534 - 상위거래처 여신 통합관리를 위한 IMG 추가 Setting • 539 5. Foreign Currency Valuation: 외화평가 • 541 ● A/R, A/P, G/L Open Item Foreign Currency Valuation • 541 ● Currencies : 통화관리 • 542 ● Customizing: Foreign Currency Valuation • 546 ● Foreign Currency Valuation Test(AR/AP/GL Open Items)–Without Update • 550 ● Customizing: Account Determination for Open Item Exchange Rage Differences • 556 ● Foreign Currency Valuation Test(AR/AP/GL Open Items)–With Update • 558 ● 부분 반제처리시 외환손익 인식 • 579 ● G/L Balance Item Foreign Currency Valuation: G/L Balance 계정에 대한 외화평가기능 • 582 ● FAGL_FCV - Foreign Currency Valuation (S/4 HANA) • 588 약어 정리 • 593 부록 - 자금관리 통합 솔루션(Spert Treasury Solution) • 594 - SAP ERP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습니까? • 595SAP FI 모듈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배워 보자! • SAP S/4 HANA 버전과 SAP ECC 버전의 FI 모듈 차이점 완벽 가이드! • SAP FI 관련 사용자라면 PI/PU뿐 아니라 현업 담당자까지 반드시 한 번씩 읽어 봐야 하는 SAP FI의 Bible • SAP FI 모듈의 기본 개념부터 결산까지 이론과 실습 과정 총망라! 현재 SAP ERP를 사용하고 있는 현업 사용자 혹은 SAP ERP를 구축하고자 하는 회사의 PI/PU, SAP 운영 담당자 등 SAP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체계적인 공부를 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 구축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면서 컨설턴트에게 배우거나, 현업 사용자의 경우 전임자를 통해 인수인계를 받거나 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다. 이 책은 SAP ERP에 관심 있는 이들 중, 특히 회계 관련(FI) 업무를 하는 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술되었다. SAP 시스템에 직접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책의 그림과 화면을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SAP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는 이들의 경우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FI 모듈을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은 SAP Korea 교육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이 책을 이용하면 개념과 기본기, FI Process를 좀 더 간편하게 익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항상 옆에 좋은 강사가 있다고 생각하고 업무 중, 필요할 때마다 책을 열어보면서 활용하기 바란다.이 책은 프로세스별 SAP 사용 방법뿐 아니라 관련 IMG 세팅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PU/현업 담당자분들의 경우 IMG Configuration까지는 모르셔도 상관없지만, PI의 역할을 수행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S/4 HANA 버전에서의 변경된 세팅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술하였으니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의 경우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머리말 중에서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
상수리 / 이남진 글, 홍기한 그림 / 2012.08.27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이남진 글, 홍기한 그림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21권. 어린이들을 신 나고 흥미진진한 영화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이다. 영화의 탄생부터 카메라의 원리, 무성 영화에서 유성 영화, 컬러 영화를 거쳐 현재의 3D.4D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발전 과정에 대해 알려 준다. 또한 다른 어린이 영화 정보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우리나라 영화의 역사도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 처음 영화가 등장했을 때의 풍경부터 최초의 한국 영화, 무성 영화 시대에 영화 흥행을 좌우했던 변사, 한국 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나운규 감독, 현재 영화 관객 1천만 시대와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우리나라 영화사를 들려준다. 더불어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과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직업들이 있음을 알고 미래에 대해 꿈꿀 수 있게 한다. 영화 박물관 소개와 영화 감상법, 스마트폰으로 영화 만들기, 추천 영화 50선 등도 담아 어린이들이 영화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폭 넓게 이해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1장 영화란 무엇인가 내 인생 최초의 영화 영화는 여러 종류가 있어요 2장 영화의 역사 영화의 탄생 뤼미에르 형제는 영화의 아버지 영화는 이렇게 변해 왔어요 3장 한국 영화의 역사 한국 영화의 시작 항일 정신을 일깨워 준 민족 영화 한국 영화의 황금기 제2의 부흥기를 맞다 4장 영화, 누가 만드나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1세대 콘티 작가 인터뷰 5장 영화, 어떻게 만들어지나 영화는 어떻게 만들까 사전 작업 촬영·제작 후반 작업 6장 영화, 잘 보면 두 배로 재미있다 영화 감상을 나누어요 영화 감상법 영화, 아는 만큼 보인다 세계 3대 영화제 추천 영화 50선 독서 퀴즈영화의 역사부터 제작 과정, 3D 영화의 특성, 영화 감상법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영화의 모든 것! 여러분은 극장에 가서 제일 처음 본 영화를 기억하나요? 컴컴한 극장에 앉아 영화가 시작되기를 기다릴 때 가슴이 두근두근했지요? 영화 속에서는 어떤 불가능한 일도 일어날 수 있어요. 아주 먼 옛날 멸종된 공룡도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고, 지구 반대편 나라에도 날아갈 수 있지요. 또 마법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 수도, 저 멀리 우주에 사는 외계인도 만날 수도 있지요. 상상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힘, 그것이 바로 영화입니다.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는 어린이들을 신 나고 흥미진진한 영화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영화의 탄생부터 카메라의 원리, 무성 영화에서 유성 영화, 컬러 영화를 거쳐 현재의 3D·4D 영화에 이르기까지 영화의 발전 과정에 대해 알려 줍니다. 또한 다른 어린이 영화 정보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우리나라 영화의 역사도 담겨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처음 영화가 등장했을 때의 풍경부터 최초의 한국 영화, 무성 영화 시대에 영화 흥행을 좌우했던 변사, 한국 영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나운규 감독, 현재 영화 관객 1천만 시대와 한류 열풍을 이끌었던 우리나라 영화사를 들려줍니다. 더불어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과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직업들이 있음을 알고 미래에 대해 꿈꿀 수 있게 합니다. 영화 박물관 소개와 영화 감상법, 스마트폰으로 영화 만들기, 추천 영화 50선 등도 담아 어린이들이 영화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폭 넓게 이해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영화가 처음 상영되던 날,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간 이유 영화 속 배우를 따라 갓을 벗고 인사한 조선 시대 사람들 어릴 때 영화를 찍기 위해 통조림을 폭발시킨 세계적인 영화감독 스필버그 렌즈가 두 개 달린 3D 카메라에 담긴 비밀 신 나고 흥미로운 영화의 세계로 우리 함께 출발~! 우리나라 성인 네 명 중 한 명은 한 달에 영화 한 편 이상을 볼 만큼 최근 영화 관객의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올해로 제17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도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발돋움했을 만큼 우리나라 영화 산업은 눈부시게 발전했지요. 이처럼 ‘영화’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배우나 영화감독 등과 같은 영화인을 꿈꾸는 어린이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는 어린이들이 영화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첫 책이 될 것입니다.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21번째 책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는 영화의 탄생부터 영화의 원리, 발전 과정, 한국 영화의 역사, 영화 제작 과정,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영화 감상법까지 어린이들이 알고 싶고 궁금해 하는 영화에 관한 정보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3D 영화의 원리와 특징, 스마트폰으로 영화 촬영하기, 영화 감상문 쓰는 법 등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영화사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이남진 대표가 글을 써 1세대 콘티 작가 인터뷰와 같은, 전문적이면서 생생하게 살아 있는 영화 정보들을 전달합니다. 풍부한 색감의 그림으로 읽는 재미를 주었고, 관련 사진 자료를 함께 실어 이해를 돕습니다. 『영화 아는 만큼 보여요』는 아이들이 영화를 바라보는 시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어린이들이 영화를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끼며, 우리나라 영화계를 이끌 영화인을 꿈꾸는 아이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5 : 지구 탐험 2 - 출발! 지구 여행
아울북 / 서동건 (지은이), 백시월 (그림), 이명현 (감수) / 2023.03.16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서동건 (지은이), 백시월 (그림), 이명현 (감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떠난다. 엉뚱하고 귀여운 버킷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고구마머리 탐험대를 찾아온 외계인 친구들. 평행 우주로 가는 문을 열고 또 다른 지구로 고구마머리 탐험대를 데려간다. 그곳에서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일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외계인 친구들의 버킷 리스트를 이루고 지구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4권에 이어 5권의 에피소드들도 자연, 생태계, 환경 오염 등 환경에 대한 주제뿐만 아니라 중력, 대기, 소행성 충돌 등 지구 과학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초등교과과정의 주요 과학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와 함께 본문에 나온 지식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특별 코너와 본문을 읽으며 알쏭달쏭 어려웠던 개념들을 차근차근 정리한 '고구마위키'까지. 알찬 내용으로 꽉 채웠다.이 책의 특징 * 6 작가의 말 * 7 추천의 말 * 8 캐릭터 소개 * 10 0. 프롤로그 * 12 떠나자! 버킷리스트 여행 1장. #자전 #미세 먼지 #편서풍 빙글빙글 반대로 자전하는 지구 여행 * 18 [고구마머리TV LIVE] 미세 먼지 편 * 31 2장. #행성 #인력 #중력 주사위 모양 지구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 32 3장. #바다 #바다생물 #산성화 미션! 산성화 바다에서 산호초를 구하라 * 44 [고구마 클래스] 오이머리 박사님의 환경 교실 * 55 4장. #지구 #중력 #자전 꽉 잡아! 중력이 사라진 지구로 출발~ * 56 5장. #대기 #산소 #생물 산소가 두 배 많아지면 곤충의 크기도 두 배?! * 68 6장. #아마존 #생태계 #산소 지구의 허파, 아마존을 지켜라 * 78 7장. #사막화 #온실가스 #지구 온난화 바다와 육지가 뒤바뀐 세상으로! * 90 [테스트] 감자머리의 지구 상식 초성 퀴즈 * 101 8장. #화산 #산성비 #온실효과 모든 화산이 동시에 폭발하면 어떻게 될까? * 102 9장. #소행성 #빙하시대 #멸종 소행성 충돌 주의! 사막에서 별 감상하기 * 114 고구마머리TV 구독자 베스트 댓글 모음 * 125 에필로그 또 만나, 친구들! * 126 고구마위키 * 132 과학자가 읽어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 13643만 구독자 인기 유튜브 채널 〈고구마머리TV〉의 과학 콘텐츠를 학습만화 시리즈로! “어쩔뚱땡! 상상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우주 최고 유튜버 고구마머리TV, 외계인 친구들과 함께 기상천외한 지구 여행 출발! 세계 최초! 채소머리 크리에이터들의 엉뚱발랄 신나는 모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떠납니다. 엉뚱하고 귀여운 버킷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고구마머리 탐험대를 찾아온 외계인 친구들! 평행 우주로 가는 문을 열고 또 다른 지구로 고구마머리 탐험대를 데려갑니다. 그곳에서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일들을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고구마머리 탐험대는 외계인 친구들의 버킷 리스트를 이루고 지구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오늘도 호기심 가득! 고구마머리 탐험대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누비며 재미있는 과학 지식도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 보세요. 우주 최고 유튜버 고구마머리의 좌충우돌 모험은 쭉~ 계속됩니다 ★ 유튜브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궁금증 해결! 5권에서는 버킷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프록시마 b 행성에서 지구로 온 외계인 친구들 루메다, 드움, 안디가 고구마머리 탐험대와 함께 기상천외한 지구 여행을 떠날 예정이랍니다. 먹는 것을 좋아하고 엉뚱한 루메다와 까칠한 척척박사 드움, 우주 최강 귀염둥이 안디와 함께 떠나는 여행을 기대해 주세요! ★ 초등교과과정과 연계하여 저절로 학습하는 효과! 4권에 이어 5권의 에피소드들도 자연, 생태계, 환경 오염 등 환경에 대한 주제뿐만 아니라 중력, 대기, 소행성 충돌 등 지구 과학에 대한 주제를 다루며 초등교과과정의 주요 과학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본문에 나온 지식을 재미있게 복습하는 특별 코너와 본문을 읽으며 알쏭달쏭 어려웠던 개념들을 차근차근 정리한 까지! 알찬 내용으로 꽉 채운 5권을 만나 보세요. ★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 감수! 믿고 즐기는 과학 콘텐츠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전 10권 예정)는 최고의 과학 인플루언서들이 모인 ‘과학책방 갈다’와 함께합니다. 5권에서도 역시 천문학자이자 과학책방 ‘갈다’의 대표 이명현 박사님이 감수와 함께 〈과학자가 읽어 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코너의 집필을 맡았답니다. 전문가의 참여로 더욱 알차고 풍성해진 고구마머리 탐험대의 이야기를 즐겨보세요.
예언자
무소의뿔 / 칼릴 지브란 지음, 류시화 옮김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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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뿔소설,일반칼릴 지브란 지음, 류시화 옮김
현대의 성서로 불리는 는 지브란이 스무 살 이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에 완성한 평생의 역작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으며,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다.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스무 살 무렵에 초고를 어머니에게 보여 주자, 어머니는 "참 좋은 글이다. 하지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니 덮어 두거라."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훗날 지브란은 "나의 덜 익은 사상에 대해 어머니가 나보다 더 잘 알고 계셨다."라고 회상했다. 깊고, 맑고, 거침없는 언어로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열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를 관통하는 잠언 시집 는 예언자 알무스타파가 유배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배를 타려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가 돌아가는 것을 슬퍼한 오르팰리스 성의 주민들은 그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을 구한다. 의 두드러진 특징은 성서의 언어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성서의 언어를 심오한 가르침을 전달하는 이상적인 매개체로 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사랑, 결혼, 자녀, 일, 주는 것, 먹고 마시는 것, 기쁨과 슬픔, 집과 옷, 사고 파는 것, 죄와 벌, 이성과 감정, 선과 악, 우정, 대화, 기도, 쾌락, 종교, 죽음 등 인생의 근본을 이루는 스물여섯 가지 질문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답한다.배가 오다 사랑에 대하여 결혼에 대하여 아이들에 대하여 주는 것에 대하여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 일에 대하여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집에 대하여 옷에 대하여 사고파는 것에 대하여 죄와 벌에 대하여 법에 대하여 자유에 대하여 이성과 감정에 대하여 고통에 대하여 자기를 아는 것에 대하여 가르침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대화에 대하여 시간에 대하여 선과 악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쾌락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종교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작별 신성한 계곡에서 태어나 지브란, 사랑과 영혼의 시인 The Prophet(영어 원문 수록)스물여섯 가지 삶에 대한 주제를 시적인 언어로 표현한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 『예언자』가 감성적인 언어와 투명한 시 세계로 사랑받는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현대의 성서로 불리는 『예언자』는 지브란이 스무 살 이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에 완성한 평생의 역작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으며,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다.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스무 살 무렵에 초고를 어머니에게 보여 주자, 어머니는 “참 좋은 글이다. 하지만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니 덮어 두거라.”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훗날 지브란은 “나의 덜 익은 사상에 대해 어머니가 나보다 더 잘 알고 계셨다.”라고 회상했다. 깊고, 맑고, 거침없는 언어로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열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를 관통하는 잠언 시집 『예언자』는 예언자 알무스타파가 유배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배를 타려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가 돌아가는 것을 슬퍼한 오르팰리스 성의 주민들은 그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을 구한다. 『예언자』의 두드러진 특징은 성서의 언어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성서의 언어를 심오한 가르침을 전달하는 이상적인 매개체로 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사랑, 결혼, 자녀, 일, 주는 것, 먹고 마시는 것, 기쁨과 슬픔, 집과 옷, 사고 파는 것, 죄와 벌, 이성과 감정, 선과 악, 우정, 대화, 기도, 쾌락, 종교, 죽음 등 인생의 근본을 이루는 스물여섯 가지 질문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답한다. 국내 독자들에겐 낯선 사실이지만, 칼릴 지브란은 독창적인 화가로도 인정받았다. 파리 유학 시절에 만난 로댕은 지브란의 그림을 신비주의 시인이며 화가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작품에 비견하기도 했다. 실제로 지브란은 로댕의 소개로 블레이크의 시와 회화 세계를 접한 후 ‘내 영혼의 형제를 만났다.’라고 했을 정도로 큰 감명을 받았다. 이전 책들과 다른 점은, 이번 번역본에는 예언자 알무스타파의 얼굴을 비롯해 지브란이 직접 그린 그림들이 실렸다는 점이다. 또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 원문도 함께 실어, 원문과 비교하면서 읽을 수 있다. 50페이지에 이르는 밀도 있는 해설은 지브란의 생애와 문학 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1923년 뉴욕의 크노프 출판사에서 작은 판형으로 첫 출간된 『예언자』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절판된 적이 없으며 미국판만 900만 부 넘게 판매되었다. 출간된 지 100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1960년대에는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폭발적 반향을 일으키며 반문화의 ‘바이블’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5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브라니즘(Gibranism)이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독서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다는 것은 ‘삶의 의미와 진실을 향한 굶주림’은 모든 인간이 지니고 있는 내적 욕구이기 때문일 것이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과 더불어 우리에게 문학에 눈뜨게 하고 진리 추구에 첫발을 내딛게 한 『예언자』에 대해 평생에 걸친 영적 동반자인 메리 해스켈은 이렇게 말했다. “지금 우리 시대의 사람들은 이 시집의 진가를 다 알 수 없다. 시간이 지나고 영혼이 성숙해질수록 『예언자』는 더욱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예언자』영어 원문 수록, 시인의 생애와 작품 수록 칼릴 지브란의 그림 수록 "나무 전체의 묵인 없이 나뭇잎 하나가 갈색으로 변하는 것이 불가능하듯이, 죄를 짓는 사람도 그대들 모두의 숨은 의도 없이는 불가능하다." “슬픔이 존재 속을 깊이 파고들수록 그대들은 더 많은 기쁨을 품을 수 있다. 그대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피리는 칼로 후벼 파낸 나무이듯이.” “사랑하되 굴레를 씌우지 말라. 사랑은 사랑으로 충분하므로 사랑은 소유하지 않으며 소유당하지 않는다.” “‘신이 내 마음속에 계시다.'라고 말하지 말고, '내가 신의 마음속에 있다.’라고 말하라.” “열망이 없는 인생은 어둠이고, 지식이 없는 열망은 맹목이며, 일하지 않는 지식은 헛된 것이고, 사랑이 없는 일은 무의미하다.” “‘나는 진리를 발견했다.’라고 말하지 말라. 그보다는 ‘나는 한 가지 진리를 발견했다.’라고 말하라.” “그대 안에서 가장 약하고 가장 흔들리는 듯 보이는 것이 가장 강하고 확실한 것이다. 그대의 뼈대를 일으켜 세우고 강하게 만드는 것은 그대의 숨이 아닌가?” - 본문 중에서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비록 그 길이 힘들고 가파를지라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감싸안거든 그에게 온몸을 내맡기라.비록 그 날개 속에 숨은 칼이 그대를 상처 입힐지라도.사랑이 그대에게 말하면 그 말을 신뢰하라. 비록 북풍이 정원을 폐허로 만들 듯 그 음성이 그대의 꿈을 뒤흔들지라도.-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그래서 하늘 바람이 그대들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그보다도 그대들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서로의 잔을 채워 주되 한쪽의 잔만을 마시지 말라.서로의 빵을 주되 한쪽의 빵만을 먹지 말라.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워하되 서로는 혼자 있게 하라.마치 현악기의 줄들이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줄은 서로 따로이듯이.함께 서 있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말라.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참나무와 삼나무도 서로의 그늘 속에서는 자랄 수 없으니.- 아이들은 스스로를 그리워하는 큰 생명의 아들과 딸들이니,아이들은 그대를 거쳐서 왔을 뿐 그대로부터 온 것이 아니다.또 그대와 함께 있을지라도 그대의 소유가 아니다.그대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까지 주려고 하지 말라.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생각이 있으므로.그대는 아이들에게 육신의 집은 줄 수 있으나, 영혼의 집까지 주려고 하지 말라.아이들의 혼은 내일의 집에 살고 있으므로. 그대는 결코 찾아갈 수 없는, 꿈속에서조차 갈 수 없는 내일의 집에.-
신사고 우공비 초등 전과목 세트 3-1 (전4권,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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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으며,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다.국어 수학 사회 과학 부록: 과목별 단원평가, 홈런 서술형 비법책, 우공비 용어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바람이 노래한다
창비 / 권하은 지음 / 2009.08.14
11,000원 ⟶ 9,900원(10% off)

창비청소년 문학권하은 지음
, 등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잇달아 내놓으며, 청소년문학계에 화두를 던져온 ‘창비청소년문학’ 20권. 신인 권하은 작가의 데뷔작으로, 서로 다른 상처를 안고 거센 운명에 휩싸이는 세 청춘의 사랑을 통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본질에 천착하는 작품이다. 시골 교회로 부임한 아버지를 따라 이사 온 목사의 딸 명지는, 태어날 때부터 한쪽 팔꿈치 아래가 없는 소주와 친구가 된다. 할아버지와 함께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사는 소주는 명지에게 동경과 부끄러움을 동시에 안겨주는 특별한 친구다. 담임선생님의 부탁으로, 폭력을 일삼는 주정뱅이 아버지와 사는 석준을 찾아간 두 소녀는 석준의 상처를 보듬고, 석준은 아버지의 돌연한 죽음으로 소주네 집에서 함께 살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석준과 애틋한 마음을 키워나가던 명지는 석준의 유일한 가족이나 다름없는 소주에게 미묘한 질투를 느끼고, 그런 자신에게 실망한다. 각자 앞길이 갈리면서 서로가 조금씩 멀어져가던 어느 날, 세 사람의 어린 시절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마을의 바람산이 큰 산불에 휩싸인다. 소주를 구하려다 나무에 깔린 석준은 명지에게 서둘러 소주를 데리고 산을 내려가라고 부탁하는데... 십대의 사랑을 주제로, 인간과 사랑의 원형을 깊이 있게 탐구해 들어가는 고전적인 주제의식은 일견 , 등의 명작들을 떠오르게 한다. 서정성과 더불어 본질을 파고들려는 진중한 자세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소주 석준 폭우 노엘 맞지마 영감님 장례식 폭풍 속 바람산 이야기 다른 세계 변하는 것, 변하지 않는 것 어느 일요일 그가 원한 것 작가의 말청춘의 한순간을 응시하는 순정한 시선 상처 받은 세 마음을 어루만지는 바람의 노래 『완득이』『위저드 베이커리』 등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잇달아 내놓으며, 끊임없이 우리 청소년문학계에 한 걸음 앞선 화두를 던져온 ‘창비청소년문학’이 20권 출간을 맞이했다. 역량 있는 신인 작가 발굴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의미 있는 작품 소개에 노력을 기울여온 ‘창비청소년문학’은 또 하나의 기대작 『바람이 노래한다』(권하은 장편소설)를 스무 번째 권으로 출간하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펴내는 데 힘 쏟을 것을 약속드린다. 신인 권하은 작가의 데뷔작인 『바람이 노래한다』는 서로 다른 상처를 안고 거센 운명에 휩싸이는 세 청춘의 사랑을 통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본질에 천착하는 고전적인 주제의식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이다.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한 십 대의 사랑 『바람이 노래한다』는 그간 톡톡 튀고 발랄한 분위기로 가볍게만, 혹은 사회적 이슈 중심으로 무겁게만 다루어지던 한국 청소년소설 속 정형화된 십 대의 사랑을 전혀 다른 톤으로 접근해 ‘사랑’을 주제로 한 청소년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인간과 사랑의 원형을 깊이 있게 탐구해 들어가는 고전적인 주제의식은 일견 『폭풍의 언덕』『좁은 문』등의 명작들을 떠오르게 한다. 근래 보기 드문 서정성 충만한 정취와, 언저리에서 맴돌지 않고 본질을 파고들려는 진중한 자세가 조화를 이루며 이 작품만의 남다른 저력을 드러낸다. 그리하여 『바람이 노래한다』는 단순한 멜로드라마에 머물지 않고 품격 있는 문학적 성취를 향해 나아감으로써 현재의 십 대는 물론이고, 한때 십 대였던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성숙한 청춘의 서사로 완성되었다. 청소년문학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신예 작가의 출현 『바람이 노래한다』로 독자들과 첫 만남을 갖게 된 신예 권하은 작가는 미술을 전공한 미술지(紙) 기자 출신으로, 이제까지 한국 청소년문학계에 등장했던 감성들과는 뚜렷이 구별되는 자기만의 고유한 세계를 선보인다. ‘미술 전공자’라는 이력에서 짐작할 수 있는 섬세한 감각이 화자의 내면묘사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으며,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 주인공의 눈에 비친 계절마다 다른 미감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자연 풍광은 수려한 문장으로 심상을 이룬다. 서사의 완급을 능히 조절하는 장악력, 감정의 과잉을 경계하는 밀도 높은 문장 등 신인답지 않은 원숙함도 돋보인다. 올해 안에 예정되어 있는 차기작 출간 일정은 믿음직한 신예 작가에게 쏟아지는 출판계의 뜨거운 관심을 짐작게 한다.
법무법인 강산이 알려주는 환지.수용보상 도시개발법
파워에셋 / 김은유, 임승택, 김태원 (지은이) / 2018.03.30
45,000

파워에셋소설,일반김은유, 임승택, 김태원 (지은이)
법무법인 강산이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20년 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한 것이다. 우선 도시개발법 조문 순서대로 집필하여, 찾아보기 편하게 하였고, 국토교통부와 법제처의 유권해석은 원문 그대로 게재했다. 도시개발에 관한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도 참고하도록 판례 위주로 서술하였고, 필요한 경우 사견도 달았다. 쟁점위주로 서술하였고, 각종 영향평가, 부담금 등 지정권자나 요청자, 제안자가 고민하여야 할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였다. 또한 사업관련 각종 양식도 과감히 생략하여, 분량을 줄임으로써, 독자들이 부담을 덜면서 도시개발사업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18. 3. 15.까지의 법 개정 사항, 국토교통부 질의회신, 법제처 유권해석, 법원 판례는 모두 반영해서 기술하였다.PART 1. 총칙 PART 2.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등 제1장.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제1절. 도시개발구역의 의의 제2절. 도시개발구역 지정권자 제3절. 도시개발구역의 지정대상 및 규모 제4절. 도시개발구역 지정절차 제5절. 도시개발 구역 지정의 효과 제6절. 도시개발구역 해제 간주 제7절. 도시개발구역의 분할 및 결합 제2장. 개발계획의 수립 제1절 총론 제2절 개발계획의 수립시기 제3절 개발계획의 수립 동의(환지방식) 제4절 개발계획의 내용 및 작성기준 제5절 개발계획의 변경 PART 3.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제1장. 시행자 제1절. 시행자 제2절. 규약 등의 작성 제3절. 도시개발사업의 위탁시행 제2장. 도시개발조합 제1절.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제2절. 조합설립인가 제3절. 조합설립의 동의 제4절. 조합의 법인격 등 제5절. 조합원 등 제6절. 조합 임원 제7절. 총회, 대의원회, 이사회 제8절. 조합과 정보공개 제9절. 조합의 해산과 청산 제3장. 실시계획의 인가 제4장. 사업 시행방식 제5장. 수용 또는 사용의 방식에 따른 사업 시행 제1절. 도시개발법상 수용의 특례 제2절. 공익사업법상 손실보상 절차 제3절. 수용재결, 이의재결, 행정소송(보상금 증액절차) 제4절. 공익사업법상 손실보상금 산정방법 Ⅰ. 보상원칙 Ⅱ. 토지보상금 산정방법 Ⅲ. 건물 보상금 Ⅳ. 영업 보상금 Ⅴ. 농업(영농) 보상금 Ⅵ. 축산 보상금 Ⅶ. 수목 보상금 제5절. 이주대책 및 생활대책 제6장. 환지방식에 의한 사업시행 제1절. 환지방식 사업시행의 개요 제2절. 환지 계획 제3절. 환지예정지 지정 제4절. 환지처분 제5절. 환지 처분에 따른 사후조치 Ⅰ. 환지등기 Ⅱ. 체비지의 처분 Ⅲ. 감가보상금 Ⅳ. 청산금의 징수·교부 Ⅴ. 용익권자의 보호 제7장. 혼용 방식 제8장. 준공 검사 PART 4. 비용 부담 등 PART 5. 보칙 제1장. 타인 토지의 출입 제2장. 손실 보상 제3장. 공공시설의 귀속·관리 제4장. 국공유지의 처분 제한 등 제5장. 수익금 등의 사용제한 제6장. 기타 PART 6. 벌칙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법무법인 강산의 20년 노하우” ▶아는 만큼 더 받는 도시개발사업 토지수용보상금 ▶모르면 손해 보는 환지방식 ▶환지계획, 환지예정지지정, 환지처분의 특별노하우! 법무법인 강산이 알려주는 도시개발법 해설서 도시개발법에 의한 도시개발방식은 수용방식과 환지방식, 혼용방식이 있다. 수용방식은 사업시행자가 토지를 수용하여 진행하므로, 토지소유자 입장에서는 정당한 보상금을 받는 것이 최대의 목표다. 한번 정해진 보상금에 대한 불복절차도 법에 명시되어 있다. 환지방식은 수용을 하지 않고 종전 토지에 대체되는 환지를 주는 것이므로, 토지소유자들의 목표는 보다 좋은 위치에 환지를 받는 것과 감보가 적게 되거나 청산금을 적게 내는 데 있다. 환지방식은 먼저 종전 토지들에 대해 감정평가를 실시한 다음 이를 기초로 환지계획을 수립하고, 공사를 완료한 후 환지처분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환지방식은 수용방식과는 달라서 내 토지에 대한 정리 전 토지에 대한 가격이 달라지면 전체 환지계획이 달라지므로, 한번 정해진 환지계획을 소송으로 뒤바꾸기는 매우 어렵다. 따라서 토지소유자들은 환지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조합에 참여를 해야만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가 있다. 도시개발구역이 제대로 지정되는지, 토지이용계획은 적절한지, 환지계획은 적정한지 등 감시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법무법인 강산이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20년 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한 것이다. 이 책은 우선 도시개발법 조문 순서대로 집필하여, 찾아보기 편하게 하였고, 국토교통부와 법제처의 유권해석은 원문 그대로 게재했다. 도시개발에 관한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도 참고하도록 판례 위주로 서술하였고, 필요한 경우 사견도 달았다. 이 책은 쟁점위주로 서술하였고, 각종 영향평가, 부담금 등 지정권자나 요청자, 제안자가 고민하여야 할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였다. 또한 사업관련 각종 양식도 과감히 생략하여, 분량을 줄임으로써, 독자들이 부담을 덜면서 도시개발사업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2018. 3. 15.까지의 법 개정 사항, 국토교통부 질의회신, 법제처 유권해석, 법원 판례는 모두 반영해서 기술하였다.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스프링)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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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미디어취미,실용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2023년 홈 재정과 일정 관리를 동시에 잡아 주고, 한 달의 계획을 한눈에 보여 주는 캘린더 가계부. 가계부에도 미니멀라이프 시대가 열렸다. 캘린더 따로 가계부 따로 관리하지 말고, 이제 단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식탁이나 탁자, 책상 위에 캘린더 가계부를 세워 둔다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눈길이 닿게 되고, 자연스럽게 가계부에 손길이 가게 되어 매일매일 알뜰한 생활을 꾸릴 수 있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수입과 지출을 적을 수 있도록 하였고, 단순한 카테고리를 제시하여 소비 패턴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가이드에서 제시한 팁에 따라 가계부를 작성한다면 가계부를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들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연간 목표와 월간 계획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균형 잡힌 홈 재정을 이끌도록 기획하였다.*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 나에게 딱 맞는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Q&A -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를 쉽게 쓰는 TIP! -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작성 가이드 - 2023 연간 계획: 2023 Yearly Plan - 2023 연간 달력 - 2023 Occasional Expense 비정기 지출 내역 - 2023 Saving & Insurance 저축과 보험 - 2023 자산 총정리, 연말 수입 결산 - 2023 연말 지출 결산, 연말 총 결산2023년 홈 재정과 일정 관리를 동시에 잡아 주고, 한 달의 계획을 한눈에 보여 주는 캘린더 가계부! <2023 캘린더 가계부>는 실용성을 높인 소비자 중심의 가계부입니다. 하루하루의 결정뿐만 아니라 한 달, 일 년간의 빅픽처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 재정 관리사>를 만나 보세요. 2023년 홈 재정과 일정 관리를 한번에!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 *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캘린더 가계부 가계부에도 미니멀라이프 시대가 열렸습니다! 캘린더 따로 가계부 따로 관리하지 말고, 이제 단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식탁이나 탁자, 책상 위에 캘린더 가계부를 세워 둔다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눈길이 닿게 되고, 자연스럽게 가계부에 손길이 가게 되어 매일매일 알뜰한 생활을 꾸릴 수 있습니다. * 초보자들을 위한 맞춤 가계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수입과 지출을 적을 수 있도록 하였고, 단순한 카테고리를 제시하여 소비 패턴을 확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가이드에서 제시한 팁에 따라 가계부를 작성한다면 가계부를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들도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균형 잡힌 홈 재정으로 bye-bye 사이버 머니! 돈을 버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는 것은 규모 있게 쓰는 것입니다. 월급으로 들어온 돈이 사이버 머니로 전락하지 않게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워 지출해야 하지요.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는 연간 목표와 월간 계획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균형 잡힌 홈 재정을 이끌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한 달 재정을 한눈에! 일 년 살림을 알뜰하게!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는 매달 들어오는 수입에 맞춰 소비 계획을 세우고, 지출 영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비정기적으로 나가는 종합소득세, 자동차 보험, 휴가 비용 등을 위한 저축을 계획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지요. 연간 목표를 세우고 매월 수입과 지출 항목을 꼼꼼히 기록해서 돈의 흐름을 확인하면 잊어버리기 쉬운 지출에 대한 계획을 단단히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하루가 여유로워야 한 달이 편하고, 1년을 무사히 보낼 수 있고, 편안한 노후 역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어떠한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의 가계부 <2023 부자 레시피 캘린더 가계부>는 배터리도 필요 없고, 로그인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뭔가 적으려 하면 번쩍번쩍 뜨는 광고 때문에 불편해 할 이유도 없고, 앱과 함께 사라지는 가계부 때문에 기운을 뺄 일도 없습니다. 캘린더 가계부는 펜 하나만 있으면 바로 적을 수 있는 간편함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함만 있을 뿐입니다.
소통 수업
수오서재 / 김수인 (지은이) / 2021.12.13
15,800원 ⟶ 14,220원(10% off)

수오서재소설,일반김수인 (지은이)
개인과 조직의 영원한 화두, 소통!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이자 심리상담사인 김수인 대표는 누구나 ‘소통’을 잘하고 싶어 하면서도 ‘말’을 능수능란하게 하는 것에만 집중한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단지 말을 유창하게 하는 것만으로는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결코 도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삶을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습득해야 할 관계 기술로써의 소통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고 이끌어야 하는지 실질적인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궁극적으로 무엇을 원하고 표현하고 싶은지 나의 욕망과 감정을 탐구한다. 일상에서 우리가 자주 겪는 불통의 순간들을 예로 들어 그 원인을 짚어주고, 더 나은 소통의 방향과 방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책에는 일에서의 성과 창출뿐 아니라 인간관계 개선과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끄는 소통의 핵심 원리가 담겨 있다. 항상 진심을 다했지만 그 결과가 불통이었다면, 대체 내 마음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면, 인간관계가 버거워 차라리 고립을 택했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해법을 제시한다. 상대를 이기려는 대화가 아닌 공감과 존중의 대화가 만들어내는 긍정의 변화가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프롤로그 | 소통 수업을 준비하며 1장. 왜 우리는 소통이 어려울까 언어 능력과 소통 능력은 다르기에 마음 연결을 방해하는 것들 상대가 변하길 바란다면 2장. 마음 연결을 원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소통의 기본 요소 상대의 마음을 여는 말하기란 인정하는 법,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 한다 공감하는 법, 진정한 변화는 공감에서 시작한다 시선 전환법, 상대와 상황을 다르게 보는 비결 화 다스리는 법, 화는 어디에서 오는가 3장. 정교하게 다듬는 소통의 핵심 기술 비언어적 표현의 중요성 의도한 대로 표현했는지 반드시 모니터링하자 나도 상대도 만족하는 온전하게 듣는 기술 상대를 이끌어내는 질문의 기술 메시지를 정확하게 주고받는 기술 변화를 불러오는 피드백의 기술 4장. 소통의 기초체력이 되는 자존감 훈련하기 자존감은 곧 수용능력을 말한다 내 마음의 공간을 늘려보자 자존감을 높이는 기본적인 방법들 재해석의 힘 성공 경험이 자존감을 높여준다 5장. 소통의 밑바탕이 되는 감정과 욕구 이해하기 감정의 주인 되기 욕구를 제대로 이해하기 욕구와 감정의 상호작용 욕구를 충족하는 세 가지 방법 본질적인 욕구에 집중하자 6장. 갈등 상황 소통법은 다르다 건강한 싸움은 필요하다 모두에게 유익한 윈윈 대화법 잘 거절하는 법 갈등 상황을 잘 지나가려면 자신감 있게 말하는 방법 에필로그 | 마음은 따뜻하게, 행동은 치열하게!★김창옥 교수, 구범준 세바시 대표 PD 강력 추천!★ “우리가 원하는 것은 결국 더 좋은 사이가 되는 것이다!” 당신의 삶을 한 단계 성장시킬 가장 본질에 가까운 소통에 대하여 진심을 다했는데 왜 상처가 될까? 대체 소통은 뭘까? 여전히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삶의 기술 우리는 누구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가족 관계, 직장 내 인간관계, 친구 관계, 연인 관계 등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 그러나 모두가 관계를 잘 맺는 것은 아니다. 입만 열면 관계가 꼬이고 틀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단지 눈빛만으로도 어색하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이자 심리상담사인 저자는 20여 년간 서비스와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접하며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좀 더 수월하게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사람, 자신감 있게 자기표현을 하면서, 동시에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사람이 가진 삶의 원리를 발견했다. 그 비밀은 바로 ‘소통 능력’에 있었다. 저자는 소통 능력에 대한 흔한 오해를 풀며 책을 연다. 소통 능력과 언어 능력은 다르다. 언어 능력은 말 그대로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인 반면 소통 능력은 ‘언어로 표현하고 전달해 궁극적으로 관계를 맺는 능력’이다. 즉 이 책의 초점은 말 잘하기에 있지 않다. 말을 유창하게 구사하는 방법이 아니라 언어를 하나의 전략적 도구 삼아 관계를 잘 맺는 방법을 소개한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대화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대화의 기술들, 궁극적으로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으로 나아가는 길을 안내한다. 언어에 진심을 담는 기술, 관계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 “우리의 대화는 상처, 비난, 좌절이 아닌 이해와 성장, 변화로 나아가야 합니다.” “정답 같은 말이나 정보 전달 이전에 ‘마음 연결’이 우선이다.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소통에는 마음이 빠지지 않는다. 불통 역시 그 중심을 살펴보면 마음에서 오는 문제인 경우가 많다. 실제로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마음 연결을 누구보다 잘하고 또 중요하게 생각한다.” _본문 중에서 소통은 개인과 조직의 영원한 화두다. 저자는 우리가 소통하는 법에 대해 배워본 적도, 훈련해본 적도 없었기에 서툴 수밖에 없다고 토닥인다. 동시에 소통은 ‘마음을 다루는 기술’임을 강조하며, 누구나 소통을 배울 수 있고, 갈고닦아 능숙해질 수 있다고 응원한다. 외향적이고 사교적인 사람만 관계를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소통의 기술을 배운다면, 관계와 삶이 좀 더 쉬워진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에서 3장까지는 소통의 기본기를 다지는 부분으로 어떻게 대화를 시작하고 이끌어야 하는지 실질적인 대화의 기술을 알려준다. 4장과 5장은 내가 무엇을 원하고 표현하고 싶은지 나의 욕망과 감정에 대해 탐구하는 심화 영역이다. 6장에서는 대화의 과정 중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갈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중간중간 ‘잠시 멈추고 질문하기’를 통해 내 소통 방식을 점검하고 해당 파트에서 배운 것을 직접 적용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저자는 직장에서 겪은 일, 아들과 있었던 일 등 실제 사례와 일상에서 우리가 자주 겪는 불통의 순간들을 예시로 들어 이해를 돕는다. [WHAT]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 소통의 기초체력을 기르는 자존감 훈련 마음에 힘이 있어야 상대가 어떤 자극을 해도 어떻게 반응할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자존감 셀프테스트, 명상 호흡, 자기 인정, 재해석 능력, 성공 경험 등을 통한 자존감 단련. √ 욕구와 감정의 상호작용 욕구와 감정은 내 마음의 바로미터다. 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우리는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반대로 욕구를 충족하지 못하면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감정을 단순한 느낌이라고 보지 않고 욕구가 보내는 신호라고 이해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감정을 불러일으킨 이면의 욕구를 알아차릴 때 소통이 쉬워진다. √ 상대의 마음을 여는 대화의 기본 요소 인정, 이해, 공감, 칭찬, 감사로 대화를 시작하라.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와도 같다. 샌드위치 화법, 인정 화법의 네 가지 영역, 공감할 때 주의해야 할 표현, 판단의 시선에서 관찰의 시선으로의 전환이 중요한 까닭과 그 방법. √ 잘 듣는 법부터 질문하기, 거절하기, 비언어적 표현까지 소통에 필요한 핵심 기술들 듣는 방법부터 새롭게 배운다. 상대의 기분도 상하지 않고, 나도 편안하게 거절할 수 있는 건강한 거절의 다섯 가지 요소, 소통의 93% 비중을 차지하는 비언어적 표현(얼굴표정, 눈 맞춤, 입꼬리, 몸의 방향과 동작, 목소리 톤과 말의 속도)에 대하여. √ 갈등 상황에서 필요한 소통법 난처한 상황을 유연하게, 갈등 상황을 현명하게, 싸울 때도 잘 싸우는 법, 사과에 필요한 세 가지 요소. [WHO] 이 책이 필요한 사람 내 마음이 무얼 말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 마음과 달리 차갑고 뾰족한 말만 내뱉는 자신을 바꾸고 싶은 사람 거절이 어려워 항상 상대방의 요구를 승낙하고 후회하는 사람 가족과 서먹해진 관계를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데 자녀와 대화의 벽을 느끼는 사람 업무 이해도가 높고 커뮤니케이션이 잘되는 직장 동료로 인정받고 싶은 사람 업무 지시가 정확하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상사로 존중받고 싶은 사람 책에는 일에서의 성과 창출뿐 아니라 인간관계 개선과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끄는 소통의 핵심 원리가 담겨 있다. 누구나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 하고, 동시에 자신의 뜻과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어 한다. 항상 진심을 다했지만 그 결과가 불통이었다면, 대체 내 마음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면, 인간관계가 버거워 차라리 고립을 택했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해법을 제시한다. 상대를 이기려는 대화가 아닌 공감과 존중의 대화가 만들어내는 긍정의 변화가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소통은 말하기 이상의 ‘관계 맺기’다. 소통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대체로 말을 잘하기보다 관계를 잘 맺는다. 언어 능력과 소통 능력은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언어 능력은 말 그대로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인 반면 소통 능력은 ‘언어로 표현하고 전달해 궁극적으로 관계를 맺는 능력’에 가깝다. 물론 언어 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훌륭한 소통 능력까지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언어 능력이 좋다고 소통 능력도 함께 좋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소통 능력은 없는데 언어 능력만 갖추면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말만 번지르르할 뿐, 주변엔 온통 그의 말로 상처 입은 사람들이 가득할지 모른다.흥미롭게도 사람들은 소통 능력을 원하면서 말을 더 조리 있게, 더 정확하게, 더 유창하게 구사하고 싶어 한다._ 언어 능력과 소통 능력은 다르기에 한때 내 머릿속을 계속 맴돌던 말 중 하나는 “옳은 말이라고 다 유익하진 않다”였다. 내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말은 대부분 옳다고 생각한 것이지만 개중에는 당사자에게 유익하지 않아 관계를 악화한 경우도 있었다. 이럴 때 그 옳은 말이 무슨 소용 있을까? 물론 의도가 목적 달성에 있다면 괜찮을지 모른다. 그러나 가까운 사이일수록 또는 변화를 위한 것일수록 관계는 더 중요하므로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지 않는다. 그러니 설령 옳은 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표현하기 전 상대에게 유익한지 한번 돌아봐야 한다._ 마음 연결을 방해하는 것들
노인과 바다
재미마주 / 어니스트 헤밍웨이 원작, 이석연 그림 / 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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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명작동화어니스트 헤밍웨이 원작, 이석연 그림
세계명작 일러스트북 시리즈 1권. 1953년에 퓰리처상을, 1954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대표작이다.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게 원작을 간추려서 옮겼고,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이석연 교수가 컴퓨터 작업을 통해 표현주의적이며 사실적인 화풍을 구사하여 아주 독특한 그림 명작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나게 했다. 망망대해에서 커다란 청새치를 낚아 올리고, 귀항 길에 상어 떼와 사투를 벌이는 한 늙은 어부의 불퇴전의 용기와 끈질긴 집념을 간결하면서도 힘찬 문체로 그린 이 소설은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 않는다.”는 헤밍웨이 특유의 인간 불패 신화와 실존 철학이 담겨져 있다."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는 않는다." 언제 읽어봐도 가슴 먹먹한 감동을 주는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이제, 일러스트로 다시 만나자! 1952년 미국에서 발행되는 월간잡지 '라이프 Life' 9월호에 헤밍웨이의 중편소설 《노인과 바다》가 발표되자 불과 이틀 만에 530만부가 팔릴 정도로 폭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듬해인 1953년에 퓰리처상을, 1954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불후의 명작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망망대해에서 커다란 청새치를 낚아 올리고, 귀항 길에 상어 떼와 사투를 벌이는 한 늙은 어부의 불퇴전의 용기와 끈질긴 집념을 간결하면서도 힘찬 문체로 그린 이 소설은“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 않는다.”는 헤밍웨이 특유의 인간 불패 신화와 실존 철학이 담겨져 있습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헤밍웨이는 1899년 7월21일에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의사였고, 어머니는 성악가로 비교적 유복한 유년기를 보내고, 고교시절에는 풋볼 선수를 하며 시와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1917년 대학 진학 대신에 캔자스시티의 지의 기자가 되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 때인 1918년에는 운전병으로 이탈리아 전선에 참전 중에 부상을 당해 밀라노 병원에 입원합니다. 이때의 경험이 훗날 장편소설 《무기여 잘 있거라(1929)》로 되살아납니다. 헤밍웨이는 주로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극한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을 소설의 주제로 즐겨 다루고 있는데,《해는 또다시 떠오른다(1926)》.《아프리카의 푸른 언덕(1935)》.《킬리만자로의 눈(1936)》.《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1940)》.《강 건너 숲속으로(1950)》.《노인과 바다(1952)》등이 바로 그러한 소설이라 할 것입니다. 이처럼 훌륭한 작품을 많이 쓴 헤밍웨이는 작가로서는 크게 성공했는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불행하여 네 번의 결혼생활에서도 행복을 느끼지 못했고, 여러 번의 자살을 시도한 끝에 1961년 7월2일 아이다호의 케첨에서 엽총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그의 나이 61세 때의 일이었습니다. 줄거리―넓은 바다에서 건져 올린 불요불굴의 불패 신화 문학과 미술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그림 명작 쿠바의 늙은 어부 산티아고는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한 날이 84일째에 이르자 어부들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됩니다. 부모의 강권에 따라 다른 배를 타게 된 풋내기 조수였던 소년 마놀린 만이 그를 존경하여 자주 찾아와서 어구를 챙겨주고 대화의 상대가 되어 야구 이야기 따위를 나누며 지냅니다. 혼자서 바다에 나간 지 85일째 되는 날, 산티아고는 마침내 커다란 청새치를 만나 이틀 밤 이틀 낮의 사투 끝에 낚아 올려 뱃전에 매달고 귀항 길에 오릅니다. 하지만 피 냄새를 맡고 달려온 상어 떼의 공격을 받고 다시 힘겨운 싸움 끝에 해안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뼈만 앙상하게 남은 물고기의 잔해와 손바닥의 상처뿐, 그러함에도 잠이 들었을 때는 아프리카 해변에서 어슬렁거리는 사자의 꿈을 꾸는 것으로 여전히 희망이 남았음을 암시해 줍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게 원작을 간추려서 옮겼고, 여기에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석연 교수가 컴퓨터 작업을 통해 표현주의적이며 사실적인 화풍을 구사하여 아주 독특한 그림 명작으로 새롭게 다시 태어나게 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 여러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인간은 멸할 수는 있지만 패배하게는 할 수 없다는 헤밍웨이 소설의 용기와 도전, 불패의 정신에 한 발짝 다가서게 되는 기회를 갖게 됨은 물론, 문학과 미술이 결합한 형태의 아주 새로운 예술적 체험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철학 고양이 요루바 3 : 천재가 되는 방법
주니어김영사 / 소공 글.그림, 김용규 원작 /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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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소공 글.그림, 김용규 원작
아이들에 눈높이와 관심사에 맞게 철학의 주제를 독특한 스토리로 구성하여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소화하게 돕는 철학 만화이다. 한두 가지 주제만을 깊이 있게 녹여내, 철학의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 3권 ‘천재가 되는 방법’에서는 인간의 운명과 이를 극복할 자유의지의 역할에 대해 다룬다. 매달 보름 밤 애완동물들은 사람이 되려는 소망을 품고 공부를 하러 달학교로 가지만 다가올 대보름은 특히 더 기다려진다. 대보름 축제에 사용할 달집에 소원을 적은 댕기를 여러 개 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보름 축제를 준비하는 애완동물들 중에 달알 넣기를 원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자, 달토끼들은 두꺼비 손 테스트를 실시해 역할을 나누려 한다. 두꺼비 상 안쪽에 손을 넣어 빨간 손이 나온 사람만 달알 넣기를 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애완동물들 사이에 이것은 사실상 공개 아이큐 테스트라는 소문이 퍼진다. 머리 좋은 사람이 두꺼비상 안에 손을 넣으면 두뇌활성파와 전자파의 작용으로 빨간 손이 나와 달알 넣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인데….사람이 동물이 되고, 동물이 사람이 되다 대보름 축제와 두꺼비 손 테스트 모든 아이들은 어른의 조상 달집의 차이는 무엇 때문일까? 천재는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 천재가 되는 방법 우리는 성장하고 있으니까 김용규 샘의 철학통조림 1 김용규 샘의 철학통조림 2 -부록 대보름 축제와 달집 태우기에 대하여호랑이 훈장 호랑말코가 들려주는 어린이 철학 입문 교양서! <철학고양이 요루바> 시리즈는 청소년 베스트 철학도서인 김용규 저자의 <철학통조림>(전4권)을 원작으로 해서, 정통 철학을 청소년은 물론 어린이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만든 철학 만화이다. 철학적 주제를 독특한 스토리로 구성하여 전달하고 있는 이 책은, 한 권에 한두 가지 주제만을 깊이 있게 녹여내, 철학의 의미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 사람처럼 말하고 걷는 애완동물들이 진짜 사람이 되고 싶어 보름 밤마다 모여 철학 공부를 하는 마을. 이 마을로 이사 온 달나라와 그의 애완고양이 요루바도 다른 애완동물들과 보름달 학교에 모여 훈장인 호랑말코의 수업을 들으며 도덕과 정직, 철학, 정의 등 사람됨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토론하고 배운다. 원작자인 김용규 저자는 독일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고 철학과 인문학을 맛깔스럽게 버무려 내어, 현대인의 삶과 인문학이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지점을 보여주는 많은 책을 썼다. 이 책의 글ㆍ그림 작가인 소공은《철학고양이 요루바 1》로 2010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특별상을 수상한 실력파로, 이 시리즈에서 아이들의 심리와 욕구, 두려움과 바람을 세심하게 짚어, 독특한 그림 스타일과 진한 감동 스토리로 풀어내고 있다. 이 시리즈 1권의 주제는 약속과 신의, 약속의 사회적 가치이며, 2권의 주제는 이기심과 이타심의 사회적 충돌을 막는 방법이다. 마지막 3권의 주제는 인간의 운명과 이를 극복할 자유의지의 역할에 대한 것이다. <철학고양이 요루바> 시리즈는 각 권의 완결성을 갖고 있으며, 3권으로 완간되었다. [내용 소개] 사람의 운명은 내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걸까? 천재는 타고나는 걸까? 매달 보름 밤 애완동물들은 사람이 되려는 소망을 품고 공부를 하러 달학교로 가지만 다가올 대보름은 특히 더 기다려진다. 대보름 축제에 사용할 달집에 소원을 적은 댕기를 여러 개 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보름 축제를 준비하는 애완동물들 중에 달알 넣기를 원하는 동물들이 너무 많자, 달토끼들은 두꺼비 손 테스트를 실시해 역할을 나누려 한다. 두꺼비 상 안쪽에 손을 넣어 빨간 손이 나온 사람만 달알 넣기를 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애완동물들 사이에 이것은 사실상 공개 아이큐 테스트라는 소문이 퍼진다. 머리 좋은 사람이 두꺼비상 안에 손을 넣으면 두뇌활성파와 전자파의 작용으로 빨간 손이 나와 달알 넣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스트 결과 빨간 손, 맨손 심지어 파란 손까지 등장하자, 애완동물들은 천재와 천재가 아닌 팀, 그리고 바보로 나뉘고 서로 자신들의 지능을 의식하며 대보름 축제 준비를 한다. 남들보다 자신이 잘났다고 잘난 척하는 녀석과 똑똑한 녀석들에게 자기의 할 일을 맡기고 놀겠다는 녀석들. 이 과정에서 천재 팀은 달집을 멋지게 만들고, 천재가 아닌 보통 애완동물들은 그들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시기, 질투, 욕심은 싸움으로 이어져 대보름 축제를 모두 망치게 되는데……. 한편, 달나라는 어느 날 아침 눈을 떠 보니, 사람이 동물로 보이고, 동물이 사람으로 보이는 해괴한 일을 겪고는 불안해하다 보름을 기다려 호랑말코를 찾아가 상담을 한다. 이 현상이 성장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과연 이 해프닝들은 왜 일어나게 되었을까? 호랑말코가 수업에서 들려주는 <바보 빅터 이야기>와 <틸리 이야기>는 타고난 운명과 이를 자유의지로 극복하는 것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주요 등장인물] 요루바 점점 더 똑똑해지는 이 책의 주인공. 겁쟁이 토라자가 자신보다 지능이 높다는 것을 깨닫고는 토라자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이성을 잃었다가 나중에 반성한다. 완벽하지 않고 부족한 점이 있어서 더욱 사랑스러운 고양이. 달나라 요루바의 주인, 인간 소녀.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동물이 사람으로, 사람이 동물로 보였다! 자기에게 무슨 문제가 생긴 건지, 세상이 뒤바뀐 것인지 알 수 없어 고민하고 불안해한다. 토라자 인간이 되는 약을 제일 먼저 얻은 애완 강아지. 하지만 늘 겁이 많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소심한 강아지다. 자신을 대하는 요루바의 태도가 쌀쌀맞게 변하자 당황하지만 용기 있게 요루바에게 다가가 먼저 말을 건넨다. 누페 이기적인 민폐 고양이. 은근히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들 앞에서 자신이 천재라는 것이 입증되었다고 믿자, 잘난 척이 하늘을 찌른다. 남까지 우습게 여기다 나중에는 반성하고 친구를 찾는다. 뿌이 장난꾸러기 명랑 강아지. 누가 뭐라 해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너무 즐겁고 거기에 몰입하며 일한다. 타라이 타루 사람으로 둔갑할 수 있는 여우. 달나라를 자신과 연관시키려고 하면 얼굴을 붉히며 화를 낸다. 실제로 달나라를 좋아하는 것 같다.
New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 : 워크북 (교재 + 음원 QR코드)
맛있는Books(JRC북스) / 기상아 (지은이) / 2021.04.30
7,800원 ⟶ 7,020원(10% off)

맛있는Books(JRC북스)외국어,한자기상아 (지은이)
중국어 캠프에서 체험하게 될 다양한 상황과 문화를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이 중국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인북의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질 수 있다. 원어민 발음으로 중국어를 정확하게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주요 단어와 표현, 말하기 문장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1과 왕푸징 찾아가기 - 곧장 앞으로 가렴, 5분이면 도착한단다 2과 중국 서커스 보기 - 너는 서커스 본 적 있니? 3과 병문안 가기 - 의사 선생님이 잘 쉬라고 하셨거든 4과 이허위안 둘러보기 - 이허위안은 학교에서 멀어요? 5과 중국 차와 음악 즐기기 - 나는 자주 중국 음악을 들으면서 차를 마셔 6과 중국 음식 먹기 - 나는 새콤달콤한 것을 좋아해 7과 치파오 사기 - 이 치파오가 좋아 아니면 저 치파오가 좋아? 8과 작별 인사하기 - 시간 있으시면, 한국에 오세요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 중국어 교재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 Work Book 쿵쿵따~ 신나는 챈트와 노래로 재미있게 따라 하는 명품 어린이 중국어 교재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권 워크북』은 중국어 캠프에서 체험하게 될 다양한 상황과 문화를 그대로 담아 어린이들이 중국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메인북의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고,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해 보면서 더욱 확실하게 실력을 다질 수 있어요. 본문 맛있는 대화를 듣고 자연스럽게 따라 읽은 뒤, 본문을 예쁘게 써 보세요. 달콤한 듣기 원어민이 들려 주는 중국어를 듣고 그림에 O, X를 표시하거나, 질문에 알맞은 대답을 찾아 보세요. YCT, 신HSK 유형의 듣기 문제로 구성하여 시험 감각도 익힐 수 있어요. 상큼한 말하기 이어지는 문장을 찾거나, 다양한 게임을 한 후 친구와 대화해 보세요. 본문과 말하기의 주요 표현을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찾으니 어렵지 않아요. 살살 녹는 쓰기 문장의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쓰거나, 보기의 단어로 문장을 완성해 보세요. 그림과 게임 활동을 통해 글자를 연상할 수 있어서 어렵게 느껴졌던 쓰기도 무척 즐거워요. 톡 쏘는 문화 놀이 메인북에서 배운 다양한 중국 문화를 신나는 게임으로 복습해 보세요. 말랑한 간체자 쓰기 간체자 쓰기 순서가 한눈에 보기 쉽게 그려져 있어요. 차근차근 따라 써 보세요. 메인북 본문이 들어있는 알찬 워크북~ 본문,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 간체자 쓰기를 코너별로 복습해요! ★대상 | 초등학교 고학년 ★구성 | 워크북 + 음원 QR 코드 『NEW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6권 워크북』은 원어민 발음으로 중국어를 정확하게 익히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면서 주요 단어와 표현, 말하기 문장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특징1. 메인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 특징2. ‘본문, 듣기, 말하기, 쓰기, 문화, 간체자 쓰기’의 다양한 코너 구성 특징3. 재미있는 활동 문제로 흥미를 느끼며 실력 테스트
여기는 지구
책속물고기 / 원샤오핑 (지은이), 차이쟈화 (그림), 남은숙 (옮긴이) / 2019.08.1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속물고기자연,과학원샤오핑 (지은이), 차이쟈화 (그림), 남은숙 (옮긴이)
생각이 커지는 생각 시리즈. 짧은 시간 동안 지구에는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하늘에는 뿌연 미세먼지가 가득 찼고, 바다에는 쓰레기가 둥둥 떠다니고 있다. 또 지구온난화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아픈 지구의 모습을 보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다양한 이해관계 혹은 핑계로 우리의 잘못을 조금씩 뒤로 미루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에게는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할 새로운 시선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자연의 눈’을 통해 바라본 인간과 지구에 대한 이야기이다. 태양, 달, 비, 바람과 같이 어떤 이해관계에도 얽히지 않은 자연의 시선에서 바라본다면, 문제점을 좀 더 정확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자연 친구들은 때로는 지구를 아프게 한 인간을 미워하기도 하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변함이 없다. 자연 친구들은 지구의 건강한 모습을 되찾는 길은 곧 ‘각자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임을 보여 준다. 그렇다면 우리가 맡은 일은 무엇일까? 자연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을 열며 1장 태양_ 해님이 되고 싶은 빨강이 [부록] 빨강이의 지구온난화 이야기 2장 달_ 달나라에 걱정이 생겼어요! [부록] 보름이의 달 이야기 3장 구름_ 변신을 좋아하는 구름송이 [부록] 송송이의 구름 이야기 4장 비_ 빗방울은 퐁퐁춤을 싫어해요! [부록] 이슬이의 인공 강우 이야기 5장 눈_ 눈꽃 용사 나빠요! [부록] 흰송이의 빙하와 해수면 이야기 6장 바람_ 최고의 바람을 뽑아 주세요! [부록] 산들바람의 미세먼지 이야기 7장 지진_ 매일 흔들리는 지진 나라 [부록] 지진 국왕의 지진 이야기 8장 별_ 아기별의 꿈 [부록] 초롱이의 태양계 이야기 9장 강_ 원자력을 막아라! [부록] 졸졸이의 신재생 에너지 이야기 10장 바다_ 바다 여행을 떠나요 [부록] 포포의 바다 쓰레기 이야기 11장 숲_ 숲속 나라의 불청객 [부록] 초록이의 숲 이야기자연 친구들은 어쩌다가 인간을 미워하게 되었을까? 인간과 자연은 지구에서 ‘함께’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자연은 동등한 관계여야 한다. 서로의 소중함을 알고, 존중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자연 친구들은 인간에게 화가 났다. 달나라 주민들은 달나라로 오려는 인간들을 막으려 하고, 바람 나라의 바람들은 사나운 바람이 되어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한다. 자연 친구들은 어쩌다가 인간을 미워하게 된 걸까? 그것은 인간이 지구를 아프게 했기 때문이다. 빠른 길을 내기 위해 산을 깎고, 더 많은 물건을 만들어내기 위해 쉴 새 없이 기계를 돌리는 인간을 보고 자연 친구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잠시 인간의 입장을 잠시 내려놓고 자연의 시선에서 바라보자. 대부분의 행동은 우리의 ‘이익’을 위해서 한 행동들이 아닐까? 그러한 행동들이 지구에게는 오히려 해가 되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익을 위한 행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우리는 자연 친구들의 시선을 빌려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사소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지구에게 커다란 아픔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정말 ‘더 나은 삶’일까? ‘빠르고 편리한 것’이 정말로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든다면, 우리의 삶은 이전보다 더 나아져야 한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자. 하늘은 뒤덮은 미세먼지, 바닷가에 떠다니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들, 지구온난화로 변화하고 있는 생태계의 모습……. 이것을 정말 더 나은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더 나은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자연은 인간의 삶에 부수적인 것이 아니라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삶을 이루는 필수적인 요소가 망가져 있다면 그것을 과연 더 나은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좋다’고 여기는 것들을 누릴 때, 오히려 ‘안 좋아지는 것들’도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사소한 행동이 가져오는 결과가 결코 작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자연 친구들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자연 친구들이 보여 주는 저마다의 ‘지구 사랑법’ 자연 친구들은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태양 빛이 꼭 필요한 지구를 위해 타오르는 태양이 되기로 결심한 어린 해님, 얼음이 녹고 있는 북극으로 내려가 북극곰을 지켜주려는 눈송이, 커다란 강물이 되어 지구인에게 도움을 주려는 작은 빗방울 등,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지구를 지킨다. 각자 방식은 다르겠지만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모두가 같다. 이 책은 자연 친구들이 지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 주고, 이제 우리가 지구를 어떻게 사랑하면 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자연 친구들에게 지구를 사랑하는 각자의 방식이 있듯이 우리에게도 우리만의 방식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을 찾고, 자연 친구들처럼 스스로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 할 것이다.
내일은 실험왕 44
아이세움 / 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창덕 (감수) / 2018.09.20
12,800원 ⟶ 11,5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지은이), 홍종현 (그림), 박완규, 이창덕 (감수)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이다. 44권에서는 '로켓'과 '핵무기'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진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로켓의 원리와 기술, 물 로켓과 모형 로켓,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 원자 폭탄과 수소 폭탄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3. 물체의 빠르기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물체의 위치와 운동,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2. 여러 가지 힘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중력과 탄성력, 중학교 2학년 과학 교과서 6. 일과 에너지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운동 에너지,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공항에서 건넨 인사 과학 POINT 로켓의 원리, 로켓의 기술 집에서 실험하기 풍선 다단식 로켓 만들기 제2화 이겨 본 적 없는 실험 과학 POINT 페이로드, 우주 속도, 고체 로켓, 액체 로켓 세상을 바꾼 과학자 세르게이 코롤료프와 베르너 폰 브라운 제3화 포기가 아닌 도전 과학 POINT 물 로켓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 로켓 발사하기 제4화 3, 2, 1초, 로켓 발사! 과학 POINT 모형 로켓, 실제 로켓과 모형 로켓의 비행 과정 생활 속의 과학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 제5화 핵무기급 범우주 과학 POINT 미사일, 대량 살상 무기, 핵무기 대결 속 실험 응용하기 주사기 빨대 로켓 실험 제6화 발사된 로켓 그리고 마지막 기회 과학 POINT 원자 폭탄, 수소 폭탄, 핵폭발 실험왕 핵심 노트 로켓의 구조와 역사, 로켓의 종류 실험 키트 가이드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의 필독서!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학습 내용 로켓의 원리와 기술, 물 로켓과 모형 로켓, 국제 우주 정거장,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 미사일, 원자 폭탄과 수소 폭탄 등 로켓과 핵무기에 대한 다양한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내일은 실험왕〉 44권에서는 ‘로켓’과 ’핵무기’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로켓의 원리와 기술, 물 로켓과 모형 로켓,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 원자 폭탄과 수소 폭탄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3. 물체의 빠르기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물체의 위치와 운동,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서 2. 여러 가지 힘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중력과 탄성력, 중학교 2학년 과학 교과서 6. 일과 에너지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운동 에너지, 중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또한 정보 페이지 ‘집에서 실험하기’에서는 풍선 다단식 로켓 만들기 실험을 통해 다단식 로켓에 대해 이해하고, ‘세상을 바꾼 과학자’에서는 로켓 기술 과학자인 세르게이 코롤료프와 베르너 폰 브라운에 대해 알아봅니다. ‘과학실에서 실험하기’에서는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 로켓 발사하기 실험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의 과학’에서는 핵무기의 역사와 피해에 대해 이해합니다. ‘대결 속 실험 응용하기’에서는 주사기 빨대 로켓 실험에 대해 살펴보고, ‘실험왕 핵심 노트’에서는 로켓의 구조와 역사, 로켓의 종류에 대한 학습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흥미와 학습 모두를 〈내일은 실험왕〉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 키트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이용한 탱탱볼 로켓 발사 실험 키트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지식이 됩니다. 〈내일은 실험왕〉 44권에서는 탱탱볼을 이용하여 로켓을 만들어 보고, 로켓을 발사시키며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대해 이해해 보는 ‘탱탱볼 로켓 발사’ 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눈과 손을 사용하여 재미있게 실험하는 방법으로, 더 정확하게 과학 원리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상식
온스토리 / 온스토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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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토리소설,일반온스토리 편집부 (지은이)
이 세상에 쓸데없는 지식이란 없다. 가볍게 보이는 상식이더라도 알아두면 보는 눈이 넓어지고 세상을 이해하는 힘이 커진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상식》은 크게 8파트(사회·생활, 신체·의학, 세계, 동물·곤충·식물, 예술·스포츠, 과학·수학, 음식, 역사)로 나누어 각각의 주제에 맞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엄선하여 정리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알아야 하는 정보와 지식은 넘쳐나지만 기본적인 교양조차 쌓을 시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긴 글이나 어려운 인문교양서로 지식을 채우려고 결심해 봐도 결국 부담스럽고 어렵게만 느껴져 금방 포기하게 된다. 이러한 고충을 겪는 이들을 위해 본서는 짧고 핵심적인 각 분야의 토막 상식만을 제시해 부담감을 덜어 준다. 또한 책을 읽어 나갈수록 생활, 문화, 역사 속에 숨겨져 있던 상식의 퍼즐들이 머릿속에서 하나둘 맞춰지고, 그로 인해 앎의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PART 01. 알면 도움이 되는 사회·생활 상식 PART 02. 알면 도움이 되는 신체·의학 상식 PART 03. 알면 도움이 되는 세계 상식 PART 04. 알면 도움이 되는 동물·곤충·식물 상식 PART 05. 알면 도움이 되는 예술·스포츠 상식 PART 06. 알면 도움이 되는 과학·수학 상식 PART 07. 알면 도움이 되는 음식 상식 PART 08. 알면 도움이 되는 역사 상식역사, 예술, 사회, 의학, 과학… 일상생활의 모든 호기심을 한 권으로 해결한다!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이는 잡학상식을 통해 지식을 업그레이드 하자! 자동차 운전석은 왜 왼쪽일까? 결혼반지는 왜 약지에 낄까? 맥주는 왜 물보다 많이 마실 수 있을까? 피곤하면 왜 눈이 충혈될까? 미국 달러는 왜 녹색일까? 아마도 위와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궁금해하는 일들이지만, 어쩌면 굳이 알 필요가 없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세상에 쓸데없는 지식이란 없다. 가볍게 보이는 상식이더라도 알아두면 보는 눈이 넓어지고 세상을 이해하는 힘이 커진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상식》은 크게 8파트(사회·생활, 신체·의학, 세계, 동물·곤충·식물, 예술·스포츠, 과학·수학, 음식, 역사)로 나누어 각각의 주제에 맞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엄선하여 정리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알아야 하는 정보와 지식은 넘쳐나지만 기본적인 교양조차 쌓을 시간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긴 글이나 어려운 인문교양서로 지식을 채우려고 결심해 봐도 결국 부담스럽고 어렵게만 느껴져 금방 포기하게 된다. 이러한 고충을 겪는 이들을 위해 본서는 짧고 핵심적인 각 분야의 토막 상식만을 제시해 부담감을 덜어 준다. 또한 책을 읽어 나갈수록 생활, 문화, 역사 속에 숨겨져 있던 상식의 퍼즐들이 머릿속에서 하나둘 맞춰지고, 그로 인해 앎의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상식을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채울 수 있다 하루하루 틈틈이 읽다 보면 늘어나는 지식의 즐거움! 아무리 유용한 지식이 가득 담긴 책이라도 중간에 읽다 포기해 버린다면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없다. 그런 책들에 비해 본서는 소위 ‘각 잡고’ 읽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이 있다. 출퇴근길 지하철을 기다릴 때, 친구와의 약속 시간을 기다릴 때, 가방 속에 넣어 놓았다가 꺼내 아무 곳이나 펼쳐 읽어도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다. 언제, 어디서, 어느 페이지를 읽든 간에 해당 지식은 내 것이 된다. 이렇게 하루 속에 틈틈이 생기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어느새 남들보다 업그레이드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친구나 동료와의 대화에서, 아이디어가 필요한 회의에서, 적재적소의 순간에 이와 같은 상식은 당신의 특별한 무기가 되어 주지 않을까? 가성비의 시대를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보다 더 알차고 가성비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연말이면 거리는 'Xmax'라고 쓰인 간판이나 포스터가 넘쳐나고, 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맹앤앵 / 김현태 글, 김정운 그림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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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우리창작김현태 글, 김정운 그림
1980년 오월, 그 아픈 역사에 흐르는 눈물 자랑스러운 역사도 있지만 슬픈 역사도 있습니다. 1980년 오월, 광주에서 벌어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너무 슬픈 우리 역사입니다. 아직 우리나라 국민 모두의 가슴에 아물지 않은 상처입니다. 맹앤앵 출판사의 다섯 번째 동화책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는 1980년 오월, 광주에 살던 한 가족에게 일어난 깊은 상처의 기록입니다.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는 권력이나 정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것 같던 가족의 가장, 아빠의 죽음을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동화책입니다. 1. 1980년 5월, 〈북경반점〉 2. 멋진 군인, 삼촌이 왔대요! 3. 군인들에게 두들겨 맞은 아빠 4. 삼촌을 찾아간 민수 5. 오토바이를 찾으러 간 아빠 6. 태극기를 덮고 누워 있는 아빠 7. 시민군들에게 전달한 자장면 8.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 어느 날, ‘민수’네 가족이 살던 광주, 금남로에 무장을 한 군인들이 들이닥칩니다. 그리고 민주화를 요구하는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총을 쏘아댑니다. 그리고 그 현장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들마저 죽음에 내몰리게 됩니다. 1980년 오월, 광주의 금남로는 그랬습니다. 그 역사는 한동안 권력에 의해 감추어졌고,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은 폭도로 왜곡되었습니다. 1997년 4월 17일,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야 ‘5·18 민주화 운동 기념일’이 제정,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오월 광주의 아픔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5·18과 같은 아픈 역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올바른 역사 교육 이 필요합니다. 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시민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역사의 중심에 스스로가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맹앤앵 동화책 -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꿔놓은 사건을 서정적인 글을 통해 아이들에게 정직하게 들려주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책이 바로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입니다. 오월에 내리는 눈 이야기는 ‘민수’의 아버지가 생전에 한 말입니다. 오월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죽음이라는 아픔을 겪은 아버지는 눈이라도 내리면 모든 상처를 덮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시 총탄에 아버지를 잃은 아이 ‘민수’가 생전의 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오월에 함박눈이 내리길 소망하는 이야기에서 이 책의 제목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가 나왔습니다. 박정희 정권 시절에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빨갱이, 좌파로 몰려 희생당했습니다. 이 역사는 모습은 다르지만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980년 오월의 광주를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지금 자유롭게 사는 이 나라의 바람, 공기, 물이 얼마나 많은 희생 위에 살아난 것인지 알게 해야 합니다.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는 1980년 오월 금남로에서 벌어진 역사의 참혹함을 한 가정의 불행을 통해 구체적으로 느끼도록 구성했습니다. 역사나 정치는 개인의 삶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민수’의 어머니는 아래와 같이 말합니다. “당신, 괜히 나서지 말고 배달이나 잘해. 독재든 민주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나는 열심히 자장면 만들고 당신은 열심히 배달만 잘하면 되는 거야.”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정치권력인 신군부 세력은 광주 시민의 정당한 요구를 총과 탱크로 진압했고, 정말 아무 상관없을 줄 알았던 민수 아버지는 총에 맞아 죽고 맙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만 1980년 광주의 오월은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월에도 눈이 올까요?』는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될 역사를 느끼게 하여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올바를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사 이야기입니다.김현태 작가가 짧은 문장 속에 담담히 역사의 순간을 써 주었고, 김정운 화가가 수채화 풍으로 그날의 슬픔을 잔잔하게 담아냈습니다. 줄거리 민수네 가게는 광주 금남로에 위치한 [북경반점]입니다. 서울...에 살다 이사를 왔지요. 엄마는 요리, 아빠는 배달을 하며 민수네 세 가족은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며칠 전부터 금남로에서 대학생, 시민들이 시위를 했고, 무장한 군인들이 몰려왔어요. 민수는 어른이 되면 군인이 되고 싶었어요. 민수의 삼촌도 군인이거든요. 형광등을 사러 나간 민수 아빠가 그만 시위대 틈에 있다가 군인들의 방망이에 맞아요. 서너 명의 군인들이 쓰러진 아빠를 몽둥이로 때리고 머리며 가슴을 군홧발로 걷어찼어요. 이러한 군인들의 폭력은 며칠 동안 계속되었어요. 군인들은 남자는 물론 여자까지 속옷만 입힌 채 전깃줄 같은 걸로 손목을 묶고 몽둥이로 온몸을 내리쳤어요. 그 장면을 본 민수는 깜깜한 자기 방에서 밤새도록 쥐며느리처럼 움츠리고 앉아 벌벌 떨었어요. 그날 군인이 쏜 총에 두 명의 시민이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전날 군인들에게 맞고 오토바이를 두고 온 민수 아빠는 오토바이를 찾으러 금남로로 가요. 망가진 오토바이를 끌고 오던 아빠는 군인들이 무차별 난사하는 총소리를 들어요. 총을 든 군인들에게 아빠는 다급한 목소리로 크게 외쳤어요. “항복! 항복! 제발 쏘지 말랑게! 제발 살려주세…….” 탕! 아빠는 그렇게 하늘로 먼저 갑니다. 민수는 생전에 아빠가 하던 말이 떠오릅니다. 오월에 눈을 그리워하던 아버지처럼 1980년 슬픈 오월에 함박눈이 내려 세상의 모든 아픔도 상처도 눈물도 다 덮어주길 바라며…….
I am Writing 1
아이엠북스 / 박은화 지음 / 20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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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박은화 지음
외국어 학습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진다. 이 4가지 영역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순서로 발달한다. 4영역 가운데 가장 발달이 늦는 부분이 바로 Writing이다. 외국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Writing은 그 마침표 역할을 하는 것으로, 그만큼 어렵고 중요하다.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Listening과 Speaking이 중요하다. 하지만 단순히 Listening과 Speaking만 잘한다고 해서 영어를 잘한다고 할 수는 없다. Writing을 공부함으로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체득해야만 한다. 영어 실력이 한 단계 더 높은 레벨로 Step Up할 수 있는 비밀이 바로 Writing에 있다. 문장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아이들이 Writing에 거부감 없이 다가서도록 만들었다. 문장 구성 순서대로 익히는 Writing으로 영어 어순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Writing이라고 해서 단순히 쓰기만 하는 학습이 아니라, Writing의 기본이 되는 Vocabulary와 Grammar를 같이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다.Unit1 나는 간다._인칭 대명사 Unit2 그녀는 그를 좋아한다._일반동사의 긍정문 Unit3 그는 소년이다._be동사의 긍정문 Unit4 이것은 그림이다._this,that,it Unit5 이것들은 그림들이다._these,those,they Unit6 이것은 나의 강아지이다._소유격 Unit7 고양이가 그 탁자 위에 있다._전치사 Unit8 우리들은 울지 않는다._일반동사의 부정문 Unit9 그는 소년이 아니다._be동사의 부정문 Unit10 너는 잠자니?_일반동사의 의문문 Unit11 이것은 칼이니?_be동사의 의문문 Unit12 그녀는 달걀들을 좋아했었다._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13 그는 행복했었다._be동사의 과거형 Unit14 나는 가르치고 있다_현재 진행형 Answers● I am Writing 1 - About This Book 핵심 문법 설명 각 Unit에서 배울 내용을 선행 학습으로 제시했습니다. 어떤 내용을 배울지 알려 줌으로서 아이들의 학습 흥미도가 높아집니다. Step 영어 문장을 세 부분으로 나눔으로서 아이들이 영어 Writing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장 구성 순서대로 쓰면서 영어 Writing 감각과 어순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Grammar Note Step에서 배운 문장에 들어간 문법을 설명하였습니다. Writing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 내용을 다시 한 번 자세히 짚어볼 수 있습니다. One More Grammar 각 단원의 핵심 문법 외에 꼭 알아야 할 중요 문법을 실었습니다. Words List 초급 Writing에서 기본이 되는 단어들을 엄선해서 수록하였습니다. Challenge를 풀어보기 전의 선행 학습으로서 Writing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Words Check Words List에서 익힌 단어를 얼마나 잘 외웠는지 확인 해 볼 수 있습니다. Step Up 주어진 영어 문장을 우리말로 바꾸어 봄으로서 Step 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잘 익혔는지를 확인해 보고, 독해 실력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Challenge 주어진 우리말 문장을 영어로 써 봄으로서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지 테스트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Writing 학습 상황과 실력을 확인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Let's write in English! 외국어 학습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집니다. 이 4가지 영역은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의 순서로 발달합니다. 4영역 가운데 가장 발달이 늦는 부분이 바로 Writing입니다. 외국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Writing은 그 마침표 역할을 하는 것으로, 그만큼 어렵고 중요합니다. 외국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Listening과 Speaking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Listening과 Speaking만 잘한다고 해서 영어를 잘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Writing을 공부함으로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체득해야만 합니다. 영어 실력이 한 단계 더 높은 레벨로 Step Up할 수 있는 비밀이 바로 Writing에 있습니다. 문장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아이들이 Writing에 거부감 없이 다가서도록 만들었습니다. 문장 구성 순서대로 익히는 Writing으로 영어 어순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권별 단계별 학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수직으로 상승합니다. Writing이라고 해서 단순히 쓰기만 하는 학습이 아니라, Writing의 기본이 되는 Vocabulary와 Grammar를 같이 익힐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I am Writing과 함께라면 어렵다고 생각하는 영어 Writing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안녕, 언젠가
소담출판사 / 츠지 히토나리 글, 신유희 옮김 / 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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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소설,일반츠지 히토나리 글, 신유희 옮김
『냉정과 열정 사이』의 작가 츠지 히토나리의 대표작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의 원작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의 작가 츠지 히토나리가 『안녕, 언젠가』로 다시 한 번 사랑을 이야기한다. 철저한 계산에 따라 인생을 살아왔지만 마음만은 계산할 수 없다는 것을 몰랐던 남자 ‘유타카’와 넉 달간의 추억만으로 평생을 산 여자 ‘토우코’. 사랑한 기억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사랑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소중함을 절감한 두 사람을 통해, 이치로서가 아닌,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삶 자체로서의 사랑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일본에서 약 135억 원의 흥행 수익을 돌파하며 지난 5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성적을 올린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의 원작 소설이기도 한 이 작품은 태국을 배경으로 4개월 동안 펼쳐지는 운명적인 사랑과 그 사랑이 바꿔놓은 세 남녀의 인생, 그리고 25년 후의 예상치 못한 재회를 그린 감동적인 러브 스토리를 그려낸다. 작가는 사랑한 기억을 떠올릴 수밖에 없는, 사랑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것이 소중함을 절감한 두 사람을 매개로 상식을 넘어선 사랑, 혹은 사랑 그 이상의 무언가 즉, 도덕적인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잘잘못을 판단할 수 없게 만드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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