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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지식 e 01
지식채널 / EBS 지식채널e 제작팀 글 /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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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교양,상식EBS 지식채널e 제작팀 글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고 있다. 또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인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편]을 시작으로 ② 경제의 이해 편, ③ 소중한 문화유산 편, ④ 함께 사는 사회 편, ⑤ 꿈과 진로 등이 순서대로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 어린이 지식e의 첫 번째 도서인 ‘생명과 환경 편’은 생명에 대한 사랑,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공동체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가족 혹은 친구와 관계를 맺는 과정 그리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하는 열여덟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초등학교 도덕과 사회 과목의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문제 제기와 이를 고민해가는 과정도 안내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살아 있는 이야기를 통해 단순한 정보를 넘어 살아가는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1부. 생명의 탄생 나, 그리고 삶 01_ 탄생의 신비, 《18cm의 긴 여행》 02_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03_ 삶을 만들어 내는 죽음, 《죽어야 산다》 04_ 생의 마지막 이야기, 묘비명 《남겨진 말》 2부. 생명의 흐름 나, 그리고 시간 05_ 숫자로 생각해 보는 삶 《일상의 수》 06_ 바쁨 속에 숨은 여유 《느려 터진》 07_ 새로운 시작을 위한 《시작 행동 백서》 08_ 삶을 켜는 《텔레비전 끄기》 3부. 가족과 생활 나, 그리고 우리 09_ 부드럽지만 놀라운 기적, 《접촉》 10_ 친구, 그 위대함에 대하여 《너랑 나랑》 11_ 고래를 춤추게 하는 칭찬에 《엄마가 울었다》 12_ 아버지의 초상, 《56점짜리 인생》 13_ 십대들의 우주, 《친구》 4부 공동체 나, 그리고 더불어 사는 행복 14_ 틀린가? 다른가? 《푸른 눈, 갈색 눈》 15_ 나를 건강하게 하는 힘 《나눔》 16_ 장애를 가진 제가 《왜 공부를 하냐고요?》 17_ 햄버거가 지구를 흔든다, 《햄버거 커넥션》 18_ 아주 특별한 동거, 《새끼 양과 산책하는 사자》가슴으로 지식을 느끼고 이해하게 하다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은 생명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인간의 존엄성이 얼마나 지킬 가치가 있는 것인지,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그러나 단순히 정자의 생물학적 의미, 인간 존엄의 역사, 환경 파괴의 위험성만을 나열하지 않는다. “너는 태어날 때 이미 3억의 경쟁자를 이겼어.” “아이를 안아 주는 것만으로 생명을 살릴 수도 있어.” “우리가 너무나 흔히 먹는 햄버거 때문에 지구의 초원이 사라지고 있어.” “스스로의 야생성을 포기하고 평생 고기를 먹지 않으며 평화를 지킨 사자, 타이크가 살았어.”라고 말한다. 교과서에 나올 법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지만, 다양한 지식을 통해 자신의 현재를 돌아보게 하고, 바르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한다. 나 그리고 친구, 가족, 사회! 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한다 열여덟 편의 이야기는 나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각각의 이야기에는 많은 문제 제기가 뒤따른다. 탄생과 함께 따라오는 죽음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바쁜 것이 과연 좋기만 한 것인가? 칭찬을 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부모에게 칭찬을 해 본 적은 있는가? 너무 쉽게 차이를 차별로 받아들이고 사는 것은 아닌가? 너무나 하기 싫은 공부가 누군가는 절실히 원하는 그것이라면? 등. 질문에 대한 답은 주어지지 않는다. 어린이 독자가 스스로와 끊임없이 대화할 여지를 남겨둔다. 그 해답은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고, 친구, 가족, 사회에 해당하는 것일 수도 있다. 스스로 각각의 문제 제기를 고민하며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해 내고, 자신과 주변인과의 관계를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다르게 보고, 바르게 보기’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준다 또한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은 다르게 보고, 제대로 보기를 강조한다. 일상에서 흔히 보지만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던 것들에서 특히 그렇다. ‘닉네임’, ‘묘비명’, ‘텔레비전’, ‘나눔’ 등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았다. 닉네임에는 ‘내가 원하는 나의 이름’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묘비명에는 ‘나는 죽고 난 후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길 원하는가?’라는 문제 제기를 덧붙인다. 텔레비전을 볼 때는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 반성하게 하고, 나눔에는 ‘진정한 나눔은 무엇이고 나는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가?’ 고민하게 한다. 하나의 주제어에는 다양한 생각을 덧붙여 볼 수 있도록, 거리들을 제공한다. 다양한 정보와 생각들이 연결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사고의 지도는 어린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지성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삶의 가치를 아는 리더로 자라게 한다 듣고, 보고, 알게 되고, 생각하게 되면 우리의 지식은 지혜로 변화한다. 지혜는 삶을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해 준다. 때문에 독서는 어린이들에게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의미 있는 과정 중 하나인 것이다. 어린이들에게 나와 가족과 사회 그리고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은 재미난 지식 여행이다. 재미난 지식 여행은 지식은 풍부하게, 감성은 풍성하게, 지혜는 자라게 해 준다. 어린이들을 지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 리더로 성장시키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긍정심리치료 치료자 매뉴얼
물푸레 / 마틴 셀리그만, 테이얍 라시드 (지은이), 우문식, 이미정 (옮긴이) / 2020.02.21
33,000원 ⟶ 29,700원(10% off)

물푸레소설,일반마틴 셀리그만, 테이얍 라시드 (지은이), 우문식, 이미정 (옮긴이)
지난 한 세기 동안 심리치료의 초점은 과거의 트라우마를 파헤치고 왜곡된 사고를 교정하며 기능장애와 실패한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치료적이라는 것을 가정으로 둔 치료 과정으로 우리를 괴롭혀왔다. 실제로 그 과정들은 치료적인 것임은 분명하지만 우리는 서둘러서 정신 장애를 진단하고 증상을 줄이기 위해 중요한 긍정적 요소들을 간과했다. 그렇다면 행복(웰빙)을 키우고 성격강점과 미덕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심리치료의 주 목표로 두는 것이 옳을까? PPT는 심리치료자들에게 개인, 지역 사회 및 기관이 플로리시(지속적 성장, 행복의 만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긍정심리학의 원리에 기초한 회기 별 치료법을 제공한다. 치료자에게 안내서가 되어주는 이 책은 PPT, 성격강점 및 긍정심리학 실습, 과정 및 변화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적 체계의 개요로 시작된다. 또한 이 책의 뒷부분은 PPT 15회가 포함되어 있으며 각 회기에는 핵심 개념, 지침, 기술 및 회기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습에 옮기기 위한 시트지가 포함되어 있다. 각 회기에서는 하나 이상의 사례와 적용기술을 유연하게 사용하고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게 해주는 권장 사항이 함축되어 있으며, 유지하는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 모든 분야의 정신건강 전문가(심리학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심리치료사, 상담심리사. 심리코치, 사회복지사)들은 이 매뉴얼에서 증상에 기초한 접근법에 비해 비교적 상쾌한 보완 요소들을 발견할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긍정심리치료(PPT)는 상담코칭·행복·치료·성장의 통합이다 / 5 저자 서문: 긍정심리학을 심리치료 환경 속으로 / 16 1부 긍정심리치료 소개와 치료 기반 1장 긍정심리치료: 그 정의와 필요성 / 21 2장 긍정심리개입과 치료 가정 / 30 3장 정신병리학: 증상과 강점 / 47 4장 성격강점의 중심적 역할과 활용법 / 60 5장 긍정심리치료: 실습과 과정, 변화의 메커니즘 / 75 2부 회기별 실습 6장 회기와 실습, 치료 과정 / 107 7장 1회기: 긍정소개와 감사 일기 / 116 8장 2회기: 성격강점과 대표 강점 / 138 9장 3회기: 실용지혜 / 167 10장 4회기: 더 나은 버전의 나 / 187 11장 5회기: 종결된 기억과 종결되지 않은 기억 / 202 12장 6회기: 용서 / 220 13장 7회기: 최대자 대 만족자 / 236 14장 8회기: 감사 / 248 15장 9회기: 희망과 낙관성 / 260 16장 10회기: 외상 후 성장 / 271 17장 11회기: 느림과 음미하기 / 285 18장 12회기: 긍정관계 / 299 19장 13회기: 긍정소통 / 314 20장 14회기: 이타성 / 330 21장 15회기: 의미와 목적 / 342 부록A: 마음챙김과 이완 실습 / 358 부록B: 감사 일기 / 364 부록C: 긍정심리치료 척도 / 367 부록D: 강점 키우기 / 372 참고문헌 / 463 색인 / 495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강점중심의 긍정심리치료(상담코칭) 법 드디어 탄생! 긍정심리치료(PPT)는 심리적 증상 완화나 치료를 넘어 행복과 성장까지 이루게 해 준다. 긍정심리학 기반의 긍정심리치료(PPT) 탄생 긍정심리학은 왜 우리에게 필요할까. 기존에 존재하는 심리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까. 긍정심리학 창시자 마틴 셀리그만에 따르면 기존 심리학은 절반 정도만 완성된 상태라고 한다. 완성된 절반은 고통, 트라우마, 질병, 분노, 불안, 공포 등만 다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머지 절반은 무엇으로 채울까. 행복, 기쁨, 감사, 용서, 희망, 회복력 등을 다루는 긍정심리학이다. 이제 심리학은 긍정심리학의 탄생으로 완성되지 않은 절반이 채워지게 된 것이다. 긍정심리학 이론에 광범위하게 기반을 두고 새롭게 등장한 심리치료 접근 방법인 긍정심리치료(Positive Psychotherapy·PPT)도 마찬가지다. 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심리치료는 내담자가 자신의 심리적 문제를 진술하는 것이었다. 이런 치료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파헤치고, 왜곡된 사고를 바로잡으며, 기능장애와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치료라는 가정에 기반을 두고 있다. 심리치료는 내담자의 우울증상과 불안 감소에 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내담자의 행복은 치료의 명시적 목적이 아니다. 반면 PPT는 긍정심리학의 팔마(PERMA)를 기반으로 내담자의 행복을 증진시켜 증상을 보이는 우울증, 불안증, 분노, 죄책감, 트라우마 등 심리적 증상을 완화하고 성장에까지 이르게 하려는 노력이다. 이제 심리치료자의 사명이 2가지 이제 심리치료자(심리학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임상심리사, 상담심리사, 사회복지사)의 의무는 이러한 심리적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내담자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어야 한다. 심리학자의 사명은 질병을 고치고 행복을 만들어주고 더 나아가 성장을 이루게 해 주는 것이다. 내담자들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고통을 지우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더 나아가 행복하길 바라기 때문이다. 그러려면 그에 맞는 도구와 기술들이 필요하다. 셀리그만은 이제 심리치료자의 사명이 2가지라고 했다. 하나는 치료를 통해 장애를 없애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행복을 만들어 성장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내담자가 “나는 행복하고 싶다. 나는 덜 우울해지고 싶다”고 한다면 심리치료자는 두 세트의 도구를 갖길 바란다고 말한다. 하나는 우울증에 대항하는 도구이고, 두 번째는 행복을 만드는 도구다. 우울증에 관한 도구는 많다. 하지만 행복을 만들어주는 도구는 아직 없는 듯하다. 행복을 만들어주는 도구가 바로 PPT다. PPT는 ‘심리치료(상담코칭)의 혁명 우울증을 겪고 있는 내담자가 “선생님, 저는 행복해지고 싶어요. 선생님이 저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지금까지 대부분 치료사는 행복을 만드는 방법과 만들어주는 방법을 몰라 부정적인 요소에 집중했을 것이다. 하지만 증상의 부재가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행복은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는 행복해지고 싶어요”라고 말한다면 이젠 그걸 무시해서는 안 된다. 지금까지는 시도되지 않았던 방식이 그들에게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긍정심리학이고 PPT다. 긍정심리학은 질환과 고통의 부재 그 이상의 것을 원하는 이들에게 줄 수 있는 해답이기 때문이다. PPT는 상담코칭, 행복, 치료, 성장을 동시에 통합시킬 수 있다. 상담과 코칭을 통해 내담자를 행복하게 해서 치료가 되고 성장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셀리그만은 심리학자 와이엇과의 인터뷰에서 PPT를 ‘심리치료(상담코칭)의 혁명’이라고 했다. PPT 치료자는 내담자의 호소를 무시하지 않는다 긍정심리학자들은 PPT를 새롭게 등장한 심리치료 접근 방법이지만 심리치료의 새로운 장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보다 전통적인 ‘잘못된 것 고치기’ 중심의 부정적 접근법을 보충해주는 ‘강점 키우기’ 모델이라고 본다. PPT는 기존의 심리치료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약점 개선에 치중하는 치료의 균형을 맞추려는 점진적인 변화이다. PPT는 인간 경험의 내재적 복잡성을 균형 있게 이해하고자 증상과 강점을, 위험과 자원을, 약점과 가치를, 후회와 희망을 통합하기 때문이다. 심리학 일부에서는 긍정심리학은 사람들의 심리적 문제를 충분히 깊이 파헤치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빠르게 전환한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하지만 PPT 치료자는 내담자의 호소를 무시하거나 최소화하지 않고 트라우마와 연관된 내담자의 고통을 공감하고 주의 깊게 살피며 그와 동시에 행복과 성장 잠재력을 탐색한다. PPT는 상담코칭, 치료, 행복, 성장의 통합 PPT 치료자는 심리적으로 고통 받는 내담자에게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자 개인적이고 대인적인 최고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개인 강점을 알려주고, 긍정정서 배양에 필수적인 기술을 알려주며, 긍정관계를 강화하고, 자신의 삶에 의미와 목적을 부여하게 해주어 엄청난 의욕과 힘을 얻게 하면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해 준다. PPT의 궁극적 목적은 내담자가 즐겁고 의미 있고 만족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강점과 자원을 최대한 발견해서 활용하는 적절한 기술을 배우도록 돕는 것이다. 또한 심리치료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심리치료자가 가장 행복할 때는 언제일까. 심리학자 해리슨과 웨스트우드는 무엇이 치료자의 행복을 유지시켜주는지를 연구한 결과 3가지 속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첫 번째 속성은 이만큼이면 충분하다는 자아, 두 번째 속성은 치료의 변화 과정이며, 세 번째 속성은 고통과 시련이 있는데도 세상을 아름다움과 잠재력이 있는 장소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속성은 PPT의 이론적 성향의 핵심이며 기술과 실습을 통해 바뀔 수 있다. PPT는 상담코칭, 치료, 행복, 성장의 통합이기 때문이다. 치료자를 위한 『긍정심리치료 매뉴얼』 탄생 긍정심리학이 사회 각 분야에서 발전을 거듭하고 인기를 얻고 있음에도 유독 인기를 얻지 못하는 분야가 아이러니하게도 상담심리학 분야 인듯하다. 일부에서는 긍정심리학은 사람들의 심리적 문제를 충분히 깊이 파헤치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빠르게 전환한다고 비난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담심리학 분야의 우려와 비난이 있음에도 긍정심리학자들은 지난 20년 동안 상담심리학, 이상심리학 분야에서 연구를 거듭한 결과 긍정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PPT의 이론적 틀을 구축하고, 증상과 강점 중심 개입의 차이를 입증했으며, 강점장애 분류를 시도하고, 개입 방법을 개발한 후 PPT 15회기를 완성시켰다. 그리고 그 결과를 2018년과 2019년 치료자를 위한 『긍정심리치료 매뉴얼』과 내담자를 위한 『긍정심리치료 워크북』을 통해 발표했다. 이 책이 그 책 중 한권이다. 증상을 완화하는 체계적이고 구조화 된 15회기를 제시 당신은 이 책에서 진정한 긍정정서와 성격강점, 의미, 목표를 탐구하고 키워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심리치료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워나갈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실제 사례들은 슬픔과 스트레스, 불안, 왜곡된 감정, 또는 분노에 사로잡힌 내담자들도 자신들의 친절, 감사, 열정, 자기통제력, 무엇보다 희망과 낙관성이라는 강점을 찾아 개입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긍정 기술들을 이용해 심리적 증상을 완화하는 체계적이고 구조화 된 15회기를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은 긍정정서 배양과 성격강점 증폭, 의미 추구, 긍정관계 증진, 내재적 동기가 부여된 목표 추구가 치료자들뿐만 아니라 내담자들의 치료와 성장에도 중심이 된다는 변형적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 정신건강 전문가(심리학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상담심리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들은 융통성과 문화적 고려가 필요한 수많은 치료 환경에 이 책을 적용할 수 있다. 1부는 이론적 기반을, 2부는 치료자들에게 PPT 실습의 단계별 과정을 제시 1부에선 PPT의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성격강점을 탐구하고, 실습과 과정을 거쳐 변화의 메커니즘(기제)으로 결론 내린다. 2부에선 PPT의 핵심 개념과 지침, 기술, 워크시트를 포함한 PPT 15회기를 소개한 다. 각 회기의 ‘적합성과 융통성’ 단락은 내담자의 특정한 구체적 상황을 고려해(핵 심 요소를 놓치지 않고) PPT 실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각 회기에는 문화적 고려사항뿐만 아니라 사례가 적어도 하나씩 포함돼 있다.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심리치료는...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파헤치고, 왜곡된 사고를 바로잡으며, 기능장애,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이 치료라는 가정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처럼 부정성에 중점을 두는 게 직관적으로는 타당해 보인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치료자가 긍정성의 중요성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심리치료는 내담자의 우울증상과 불안 감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러나 내담자의 행복은 치료의 명시적 목적이 아니다. 반면긍정심리치료(PositivePsychoTherapy·PPT)는 긍정심리학(Positive Psychology·PP)을 기반으로 내담자의 행복을 향상시켜 증상을 보이는 스트레스를 완화하려는 노력이다. PPT는 PP 이론에 광범위하게 기반을 둔, 새롭게 등장한 심리치료 접근법이다. PP는 개인과 공동체, 기관이 플로리시(번성, 지속적 성장)할 수 있는 조건과 절차를 과학적으로연구한다. 또한 효과가 있는 것과 좋은 것, 옳은 것, 의미 있는 것, 최상의 것이 무엇인지를 분석한다(라시드, 서머스, 셀리그만(Rashid, Summers, & Seligman), 2015). PP가 심리학 영역에 미치는 영향력은 1999~2013년 출판된 1336개 자료를 광범위하게 체계적으로검토한 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널드슨, 돌, 라오(Donaldson, Dollwet, & Rao), 2015). 이들 자료 중 PP 이론의 경험적 검증과 원칙, 개입이 포함된 것이750개 이상에 달한다. 결점에 중점을 두는 전통적인 심리치료는 많은 장애증상을 감소시켰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부정적 측면에 집중하는 심리치료자의 방법이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본다. 내담자의 20~30%는 치료 과정에서 별다른 변화를 경험하지 못하고, 5~10%는 사실상 상태가 더 악화된다(한센, 램버트, 포르먼(Hansen, Lambert, & Forman), 2002; 램버트, 2013). 그러므로 심리치료는 엄청난 장벽, 그러니까 이 책에서 ‘65% 장벽’이라고 부르는 것에 가로막혀 있다. 65% 장벽이란 심리치료를 받는 내담자의 약 65%만 치료 혜택을 받는다는 뜻이다. PPT 같은 강점 기반 접근법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심리치료효과를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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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기타 / 김동주 (지은이) /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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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썸기타소설,일반김동주 (지은이)
취미기타 채널, 취미기타 교육학원을 오랫동안 운영하면서 얻은 교육 노하우를 담은 교재이다. 교재와 함께 보면서 학습할 수 있는 총 54개의 강좌를본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자세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패턴화 학습을 통해 어떤 곡이 와도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CHAPTER 01 1) 올바른 자세 2) 정확한 코드 운지 방법 3) 기본 코드 연습 - 코드 운지 연결 연습 - 음표와 박자의 이해 - 소리내며 코드연결 - 연습 예제 - 아이처럼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CHAPTER 02 1) 스트로크기본 연습 - 피크의 사용 - DOWN & UP 스트로크 자세 - DOWN & UP 스트로크 연습 2) 8비트 스트로크 - 8비트 스트로크 - 8비트 스트로크 패턴 연습 예제 -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사랑을 했다 - 반말송 - 노래방에서 - Marry You 3) 16비트 스트로크 - 16비트 스트로크 - 16비트 스트로크 패턴 연습 예제 - Let It Go - 너의 의미 - 가질수 없는 너 - Kiss Me - Lost Stars CHAPTER 03 1) 아르페지오 기본 자세 - 아르페지오 기본 자세 - 줄 튕기는 올바른 방법 - 잘못된 자세 2) 아르페지오 패턴 - 기초 아르페지오 패턴 - 기초 아르페지오 패턴 반복 연습 - 근음의 이해 - 기초 아르페지오 패턴 연습 예제 3) 아르페지오 연결 - 아르페지오 연결 연습 - 서른 즈음에 - I Believe - 모든 날 모든 순간 - 내게 오는 길 - 가리워진 길 - 무릎 CHAPTER 04 1) 셔플 리듬의 이해 - 셔플 리듬의 이해 - 셔플 리듬 기본 연습 2) 8비트 셔플 주법 - 8비트 셔플 스트로크 - 8비트 셔플 스트로크 연습 예제 - 벚꽃 엔딩 - Isn't She Lovely - I'm Yours - 8비트 셔플 아르페지오 - 그중에 그대를 만나 - 여수 밤바다 CHAPTER 05 1) 퍼커시브 기본 주법 - 퍼커시브 소리 만들기 - 퍼커시브 자세의 주의점 - 퍼커시브 기본 패턴 - 퍼커시브 연결 방법 - 퍼커시브 연습 예제 - 요즘 너 말야 - 비오는 거리 2) 퍼커시브 주법의 활용 - 퍼커시브 변형 패턴 1 - 연습 예제 - Thinking Out Loud - 퍼커시브 변형 패턴 2 - 연습 예제 - Officially Missing You CHAPTER 06 1) 지판의 근음 찾기 - 계이름과 음이름 - 메이저 스케일 - 지판에서 근음 찾기 - 지판에서 근음 찾기 2) 하이 코드 - 하이 코드 - 하이 코드 자세 - 하이 코드 연습 예제 - Paris In The Rain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3) 세븐스 코드 - 세븐스 코드 - 아르페지오 연결 연습 - 세븐스 코드 연습 예제 - Paris In The Rain - Marry Me - Officially Missing You -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 사랑에 빠지고 싶다 - 선물 - 널 생각해 CHAPTER 07 1) 분수코드의 이해 - 분수 코드의 이해 - Never Ending Story - 거리에서 - 광화문에서 - 보고싶다 2) 16비트 스트로크 심화 - 16비트 스트로크의 다양한 패턴 - 16비트 변형 스트로크의 적용 - 하늘을 달리다 - 말하는대로 3) 16비트 셔플 퍼커시브 - 16비트 셔플 리듬의 이해 - 16비트 셔플 퍼커시브 - 금요일에 만나요 - 그대와 나 설레임 - 봄이 좋냐? CHAPTER 08 1) 기본 코드 변형 - 기본 코드 변형 - Thinking Out Loud - 서른즈음에 2) 텐션 코드 - 텐션 코드란? - 텐션 코드 기본폼 - 텐션 코드 - 텐션 코드 적용 - 가끔 - Bye Bye My Blue - 텐션 코드의 표기법 - 우주를 건너 - instagram - 꺼내 먹어요 - 양화대교
우리 아기 첫 유모차책 : 동물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글.그림 / 2016.07.05
6,000원 ⟶ 5,4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텔라 배곳 글.그림
(초등만화 과학 교과서 2) 이상야릇 곤충 과학상식
아이세움 / 코믹컴,류기영 글, 네모 그림 / 2007.07.20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류기영 글, 네모 그림
곤충은 약 3억 5천만 년 전, 고생대 이전에 지구상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원시 인류가 출현한 것이 불과 3백만 년 전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곤충의 역사는 참으로 대단한 것입니다. 곤충이 이처럼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환경의 변화에 적응해 몸의 구조를 변화시켜 왔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기록된 곤충은 약 80만 종에 달해 전체 동물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억하 는 곤충의 이름은 몇 마리나 될까요. 또한 곤충의 습성과 생태에 알고 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요. 에는 만화 3쪽, 사진과 삽화를 실은 정보 1쪽씩, 총 40개의 꼭지에 곤충에 대한 알찬 지 식들을 담아냈습니다. 또한 곤충과 벌레의 다른 점(초3-1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 곤충의 암수(중3-1 과 학생식과 발생), 물속 곤충들의 숨쉬는 방법(초3-1 연못이나 물속의 생물 환경), 곤충의 날갯짓(초4-2 짝짓기 행동) 등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생물 교과와 연계한 정보들을 추려 냈습니다.01. 곤충과 벌레는 어떻게 다를까? 02.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03. 곤충은 죽으면 왜 뒤집어질까? 04. 곤충의 입 모양은 왜 서로 다를까? 05. 장수풍뎅이의 뿔은 무슨 역할을 할까? 06. 곤충에게도 피가 있을까? 07. 파리는 왜 앞발을 비빌까? 08. 장수말벌과 사마귀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09. 개미귀신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10. 개미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괜찮을까? 11. 쇠똥구리는 정말로 쇠똥에서 살까? 12. 개미와 진딧물은 왜 사이가 좋을까? 13. 곤충들은 왜 탈바꿈을 할까? 14. 가장 빨리 날 수 있는 곤충은 누구일까? 15. 꿀벌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16. 곤충은 어떻게 자기 방어를 할까? 17. 가장 빨리 달리는 곤충은 누구일까? 18.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19. 곤충의 암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0. 곤충들은 왜 울까? 01. 곤충과 벌레는 어떻게 다를까? 02.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03. 곤충은 죽으면 왜 뒤집어질까? 04. 곤충의 입 모양은 왜 서로 다를까? 05. 장수풍뎅이의 뿔은 무슨 역할을 할까? 06. 곤충에게도 피가 있을까? 07. 파리는 왜 앞발을 비빌까? 08. 장수말벌과 사마귀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09. 개미귀신은 어떻게 사냥을 할까? 10. 개미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괜찮을까? 11. 쇠똥구리는 정말로 쇠똥에서 살까? 12. 개미와 진딧물은 왜 사이가 좋을까? 13. 곤충들은 왜 탈바꿈을 할까? 14. 가장 빨리 날 수 있는 곤충은 누구일까? 15. 꿀벌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16. 곤충은 어떻게 자기 방어를 할까? 17. 가장 빨리 달리는 곤충은 누구일까? 18.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19. 곤충의 암수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0. 곤충들은 왜 울까? 21. 폭탄을 발사하는 곤충도 있을까? 22. 곤충도 뇌가 있을까? 23. 가장 큰 곤충은 누구일까? 24. 곤충 최고의 건축가는 누구일까? 25. 곤충들 중 헤엄의 달인은 누구일까? 26. 곤충들이 어떻게 물 속에서 숨을 쉴까? 27. 모기는 왜 피를 빨까? 28. 개미는 어떻게 집단생활을 할까? 29.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에 뜰까? 30. 가장 오래 애벌레로 있는 곤충은 누구일까? 31. 곤충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떨까? 32. 곤충마다 날갯짓할 때 왜 다른 소리가 날까? 33. 곤충 더듬이는 어떤 역할을 할까? 34. 곤충도 겨울잠을 잘까? 35. 곤충은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36.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구분할까? 37. 곤충과 식물은 친구일까? 적일까? 38.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39. 곤충들이 왜 불빛을 보고 몰려들까? 40. 암컷 사마귀는 왜 수컷 사마귀를 잡아먹을까?
환경 첫발
문공사 / 고희경 지음, 문춘경 그림 / 2009.05.30
8,800원 ⟶ 7,920원(10% off)

문공사자연,과학고희경 지음, 문춘경 그림
1장 기후가 이상해 지구가 더워진다 | 온실에 갇힌 지구 | SOS 오존층을 지켜라! | 와글와글 환경 뉴스 2장 콜록콜록! 공기 이야기 공기가 답답해 | 죽음의 안개, 스모그 | 공포의 빗줄기, 산성비 | 흙바람이 몰려온다 | 자전거가 최고야 | 와글와글 환경 뉴스 3장 생태계는 살아 있다 늑대가 그리워 | 뱅글뱅글 도는 먹이 사슬 | 허파가 사라진다 | 기억에만 남은 동물들 | 갯벌을 돌려주세요 | 와글와글 환경 뉴스 4장 물이 모자라 돌고 도는 물 | 물 전쟁을 알고 있니? | 강도 죽는대 | 바다가 들려준 이야기 | 와글와글 환경 뉴스 5장 쓰레기가 넘쳐 난다 지구는 커다란 쓰레기통? | 6백 년 전에 버린 쓰레기 | 줄이고, 나누고! | 음식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 와글와글 환경 뉴스 6장 먹을거리를 지키려면 먹을 것이 공장에서 나온다 | 괴물보다 무서운 환경 호르몬 | 유전자를 바꾼 식품 | 패스트푸드의 비밀 | 와글와글 환경 뉴스 7장 에너지와 녹색 성장 꼭 필요한 에너지 | 두 얼굴을 가진 에너지, 원자력과 수력 |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 환경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아끼는 게 최고! | 와글와글 환경 뉴스 부록 제발 씨의 환경 테스트 | 안해 군을 도와줘! | 환경 지킴이 노트어린이의 호기심과 눈높이에 맞춰진 '초등학생이 처음 읽는 첫발 시리즈'로 역사, 수학, 지리, 과학, 문화, 경제, 우리말 등 모든 공부의 첫발을 내딛어 보세요.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 모든 일은 시작이 중요합니다. 시작 단계에서 흥미를 잃어버리거나, 시작 단계에서 올바르지 못한 방법을 선택한다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해가 거듭할수록 아이는 공부에 흥미를 잃고 공부와 점점 담을 쌓게 될 것입니다. 첫발 시리즈는 시작의 중요함을 알기에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분석하고 그런 문제점들이 책 속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이기에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으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첫발은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제발 씨와 안해 군, 몰라 양이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환경에 대해 무엇이든 알고 있는 환경 지킴이 ‘제발 씨’가 환경 빵점짜리 ‘안해 군’과 ‘몰라 양’에게 환경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또는 잘 몰라서 실천하기 어려웠던 생활 속 크고 작은 환경보호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환경보호,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요! 시원한 바람,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세상 모든 동식물 등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환경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를 지켜 주는 환경에 위기가 닥쳤어요. 남극의 얼음이 녹으면 전 세계가 꼬르륵 잠겨 버려요! 소음 공해에 시달리다 보면 청력을 잃을 수도 있어요! 앞으로 30년 후 열대 우림이 사라져 버릴 수도 있대요! 물이 부족해 매일 전 세계 5,000명의 아이들이 죽어 가요! 피자, 햄버거가 삼겹살보다 지방 비율이 더 높아요! 이 외에도 인간뿐 아니라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환경 첫발>을 통해 지구를 위협하는 다양한 환경 문제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운동을 알 수 있습니다. 환경 테스트를 통해 환경 지식을 쌓아요! 본문을 읽고 난 후, 부록에 실린 <제발 씨의 환경 테스트>를 통해 환경 지식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본문 내용을 바탕으로 총 20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더불어 <환경 지킴이 노트>를 통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실천한 환경보호 내용을 자유롭게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매일매일 일기와 함께 정리하다 보면 환경을 지켜 나가는 일을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국어영역 문학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1.30
14,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과 자료, 문항을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구성이다.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확실하게 마무리하는 연계교재 학습이 가능하다.Ⅰ. 교과서 개념 학습 1강 시의 표현과 형식 2강 시의 내용 3강 소설의 서술상 특성 4강 소설의 내용 5강 극의 특성과 구성 요소 6강 교술 문학의 특성과 구성 요소 7강 작품의 작가 및 독자 맥락 8강 작품의 문학사적, 상호 텍스트적 맥락 9강 작품의 사회·문화적, 역사적 맥락 Ⅱ. 적용 학습 고전 시가 현대시 고전 산문 현대 소설 극·수필 갈래복합 Ⅲ. 실전 학습 1회 2회 3회“지문·문항·자료 분석력, 어휘력 UP 프로젝트” -수능특강을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그 숨은 길을 보여 드립니다. EBS가 직접 만든 가장 빠른 연계교재 완전 정복 커리큘럼 (全 14책) 국어: 문학, 독서 영어: 영어(상), 영어(하), 영어독해연습(상), 영어독해연습(하) 수학: 수학Ⅰ·수학Ⅱ·확률과 통계, 수학Ⅰ·수학Ⅱ·미적분, 수학Ⅰ·수학Ⅱ·기하 한국사: 한국사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과학탐구: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全 2책) 국어: 고전 시가·현대시, 고전 산문·현대 소설 영어: 영어, 영어독해연습 (全 2책) 국어: 수능연계교재의 국어 어휘 영어: 수능연계교재의 VOCA 1800 연계교재 수능특강의 지문과 자료를 해석하는 것이l 어려운 학생을 위한 교재 문항, 지문, 자료와 선지 분석으로 매력적인 오답의 의도, 오답을 피하는 방법 수록 [선생님들이 기다렸던 교재] -오개념 전달, 검증 안 된 변형 문항 등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교재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과 자료, 문항에 대한 쉽고 세심한 설명, 개념 자료, 심화 학습 자료 등을 제공 -EBS가 직접 보여주는 연계교재 활용 방법 [수험생들이 기다렸던 교재]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제공 -수능특강에 수록된 지문과 자료, 문항을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구성 -어려운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자료 분석과 빈칸 문제, 확인 문제 등으로 확실하게 마무리하는 연계교재 학습 1단계 연계교재 감상 포인트 연계교재 수록 작품에 대한 주요 내용, 핵심 키워드 등을 소개합니다. 제시된 작품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미리 방향을 안내하여,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단계 수능특강 지문 분석 수능특강에 제시된 작품의 모든 핵심 내용을 수록하였습니다. 정확하고 빠른 작품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해서 풍부한 해설과 ‘문제 해결 키’를 제공합니다. 선생님의 밀착 지도를 받는 듯한 생생한 학습으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이것만은 꼭! 수능특강에 제시된 작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요약하여 제시합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포인트’로 정리하여 안내합니다. ‘포인트’를 통해, 작품에 관한 특징을 파악하고, 수능특강 문제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4단계 더 알아보기 / EBS Q&A ‘더 알아보기’에서는 제시된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EBS Q&A’에서는 수험생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던 질문과 예상되는 질문을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유승옥의 발레이션
서울문화사 / 유승옥 외 글 /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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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취미,실용유승옥 외 글
부단한 노력을 통해 몸매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몸매 종결자로 거듭난 유승옥. 그녀가 대한민국 여성들의 다이어트 고민을 날려줄 신개념 운동법을 소개한 책을 내놓았다. 유승옥이 직접 개발하고 강력 추천하는 운동법은 바로 ‘발레이션’. 발레이션은 몸의 라인을 가늘고 길게 만들어 주는 발레와 건강한 탄력과 근력을 키워주는 PT를 결합시킨 운동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인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보여주기 위한 몸이 아니라 건강하고 당당한 몸을 가꾸자는 이른바 ‘머슬녀 신드롬’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한 유승옥. 사실 그녀는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어릴 때부터 하체 비만으로 고민이 많았던 사람 중 하나였다. 모델이 꿈이었지만, 그에 어울리는 몸매가 나오지 않아 지방 흡입을 비롯한 수많은 시술을 받았고, 온갖 운동을 다 해봤다. 그런 그녀가 그동안 경험한 운동법 중 발레와 PT를 선택해 그 장점만을 모아 3년 동안 개발한 운동법이 발레이션이다.프롤로그_유승옥이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PART 1 당신을 구원할 발레이션 1. 저주받은 하체 비만 극복기 2. 왜 발레이션인가? 3. 감성 발레이션 클래스 개요 (1) 시작하며 (2) 구성 및 활용 방법 (3) 발레이션 기초 다지기 (4) 책의 활용 방법 PART 2 감성 발레이션 4주 클래스 1st week : Ready for BalleTion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2nd week : BalleTion with Music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3rd week : BalleTion of Life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4th week : My First Art BalleTion SET 1 | SET 2 | SET 3 PART 3 유승옥의 Diet Recipes 유승옥의 다이어트 레시피 원칙 1. 건자두 먹은 돼지 안심 샐러드 2. 기름 한 방울 안 들어간 참치 파스타 3. 지친 근육을 위로하는 닭고기 야채 스튜 4. 쪄 먹어서 살 안 찌는 양배추 소고기찜 5. 달콤한 해결사 블루베리 요거트나는 못 말리는 몸치였다. 리듬감도 없고, 뻣뻣한 몸으로 단순한 동작도 따라 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운동이 아닌 더 쉬운 방법으로 살을 빼보려고 이것저것 많이 해봤다. 그러나 결론은 운동이었다. 몸치에 박자치인 유승옥도 해냈으니, 당신은 더 쉬울 수도 있다. 희망을 가지고 시작해보자. - <프롤로그> 중에서 * 후천적 몸매 종결자 유승옥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발레이션’! 부단한 노력을 통해 몸매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몸매 종결자로 거듭난 유승옥. 그녀가 대한민국 여성들의 다이어트 고민을 날려줄 신개념 운동법을 소개한 책을 내놓았다. 유승옥이 직접 개발하고 강력 추천하는 운동법은 바로 ‘발레이션’. 발레이션은 몸의 라인을 가늘고 길게 만들어 주는 발레와 건강한 탄력과 근력을 키워주는 PT를 결합시킨 운동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인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최적화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보여주기 위한 몸이 아니라 건강하고 당당한 몸을 가꾸자는 이른바 ‘머슬녀 신드롬’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한 유승옥. 사실 그녀는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어릴 때부터 하체 비만으로 고민이 많았던 사람 중 하나였다. 모델이 꿈이었지만, 그에 어울리는 몸매가 나오지 않아 지방 흡입을 비롯한 수많은 시술을 받았고, 온갖 운동을 다 해봤다. 그런 그녀가 그동안 경험한 운동법 중 발레와 PT를 선택해 그 장점만을 모아 3년 동안 개발한 운동법이 발레이션이다. 그녀는 발레이션을 직접 실행하여 본인의 몸을 명품 몸매로 만들어냄으로써 운동 효과까지 입증한 셈이다. * 발레와 PT의 장점만 살려 완벽한 라인을 만들어주는 신개념 운동법! 오드리 햅번, 니콜 키드먼, 사라 제시카 파커, 한가인, 최지우, 아나운서 박지윤, 보아 등 발레를 통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유명인은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그만큼 바른 자세와 아름다운 라인을 만들어내는데 효과적인 운동이 바로 발레이다. 그러나 발레는 전문 예술 장르로 다른 운동에 비해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려운 면도 있다. 발레이션은 발레가 몸의 라인을 아름답게 잡아준다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PT처럼 일반인들도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개발한 것이다. 특별한 기구나 장소의 제약 없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고, 발레 운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근력 운동까지 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발레이션은 지금까지의 다이어트 운동법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발레이션은 동작이 어렵거나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는다. 하루에 10분 정도 투자하여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 꾸준히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어렵지 않지만, 군살을 빼고 아름다운 라인을 만드는데 효과가 좋은 동작만을 엄선하여 전체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몸매 관리를 할 시간이 없거나 운동 능력이 떨어지는 여성들에게도 적극 권할 수 있는 신개념 운동법이다. * 전문가의 과학적인 설계로 효과가 확실한 4주의 마법 다이어트! 발레이션은 유승옥이 발레리노 유회웅, 무술감독 겸 배우 권태호와 함께 3년 동안 연구해서 완성한 운동법이다. 국립발레단 출신으로 촉망받는 안무가이자 가희와 옥주현의 발레 선생이기도 한 유회웅과 강동원 트레이너와 <출발 드림팀> 레전드 출연자로 유명한 무술 감독 겸 배우 권태호, 그리고 여성들의 감성과 생활 패턴,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를 누구보다 잘 아는 유승옥. 이 셋이 각자의 전문성과 열정을 쏟아부어 탄생시킨 것이 바로 발레이션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발레이션 클래스는 총 4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주는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기본 동작을 배우고, 둘째 주에는 발레이션의 중요한 요소인 ‘음악’과 함께 즐기는 동작을 배운다. 셋째 주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발레이션 동작을 익힌다. 사무실에서, 욕실에서, 청소를 하다가, 버스를 기다리다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동작들은 일상의 시간을 몸매 관리 시간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마지막 4주에는 하나의 완성된 작품으로서의 발레이션을 익히게 된다. 발레이션의 기본 동작들을 익히고 나면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에 맞춰 자신만의 발레이션 작품을 구성할 수도 있어서 창의적으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비만 체질별 운동법을 제시한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여성들의 몸매 고민은 다양하다. 그 다양한 고민들을 ‘상체 비만’, ‘하체 비만’, ‘고도 비만’ 세 가지로 분류하여 각 체질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 동작과 빠르기, 강도를 선택하여 구성하였다. 나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은 획일적인 운동이 아닌, 나만을 위한 맞춤형 운동법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 운동 영상 및 음악의 QR 코드와 시크릿 레시피까지 장착한 예비 머슬녀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유승옥의 발레이션>의 모든 동작에는 그 동작의 배경 음악을 들을 수 있는 QR 코드와 동작 동영상을 볼 수 있는 QR 코드가 붙어 있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고 동작을 익히며, 배경 음악을 틀어놓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국내 출간된 다이어트 운동 관련 도서 중에 모든 동작에 운동 영상을 붙인 것은 최초이고 그만큼 어려움도 많았던 작업이었다. 운동을 책으로만 배웠을 때 느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누구나 집에 퍼스널 트레이너를 둔 것처럼 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한 장치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유승옥만의 비밀 다이어트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그동안 언론을 통해 소개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일반적인 레시피가 아니라, 유승옥이 전문 셰프와 함께 개발해 혼자만 즐기던 시크릿 레시피만을 엄선해서 수록했다. 고기도 마음껏 먹고 파스타도 해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을 줄이고 운동으로 힘들었던 근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특급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유승옥이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내고 개발한 발레이션을 통해 다이어트로 고민하는 수많은 여성들이 당당하고 건강한 머슬녀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라본다.
글쓰기 하하하
양철북 / 이오덕 지음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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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논술,철학이오덕 지음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시리즈 4권.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속일 수 없다. 아이들이 보는 만큼의 세상, 그것이 글에 담긴다. 좁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아이가 쓴 글에 크고 넓은 세상이 담길 리 없다. 아무리 훌륭한 것을 보아도 마음이 없으면 볼 수 없고, 자기만의 느낌과 생각이 담겨 있지 않은 글은 아무런 감동도 줄 수 없다. 그래서 글쓰기는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기술과 방법이 아니라 자세와 태도의 문제다. 한평생 아이들과 살면서 글쓰기 교육을 실천했던 이오덕의 경험과 실천이 집약된 책이다. 그리고 수많은 교사들이 현장에서 글쓰기 교육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해 준 책이기도 하다. 이론이 되는 말을 줄이고, 대신 재미있고 알맞은 아이들의 글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글을 이렇게 써라, 말하지 않아도 글은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 동무들의 글을 읽으면 알게 된다. 글쓰기란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면서 나를 만들어 가는 즐거운 공부라는 것을 아이들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신나는 글쓰기> 새로 고침판.초판 머리말 1장 글은 왜 써야 할까요 글은 왜 써야 할까요?|맺힌 마음을 풀어 준다|마음과 마음을 이어 준다|세상 보는 눈을 넓혀 준다|자기 생각, 자기 삶을 귀하게 여기게 된다|자기를 진심으로 드러낼 수 있게 된다|서투른 말이 진실을 밝혀 준다 2장 무엇을 써야 할까요 어른 흉내를 내지 말고 사실 그대로 쓰자|꼭 하고 싶은 이야기를 쓰자|자기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일을 쓰자|방금 있었던 일을 쓰자|지난날의 이야기를 쓰자|괴로운 이야기, 슬픈 이야기를 쓰자|재미있게 읽힐 만한 글을 쓰자|자기만의 생각과 행동을 쓰자|들은 얘기를 써 보자|머리로 만들어 내지 말고 정직하게 쓰자 3장 또 무엇을 써야 할까요 겪은 다음에 바로 써야 생생한 글이 된다|늘 되풀이되는 일도 글이 된다|평범한 나날의 이야기도 글이 된다|자기만 알고 있는 이야기가 글이 된다|솔직한 자기 이야기가 글이 된다|다른 사람 이야기도 글이 된다|도시 어린이가 쓰는 글|농촌 어린이가 쓰는 글|자연과 함께하는 마음이 글이 된다|생생한 놀이 이야기가 글이 된다 4장 어떻게 쓸까요 중심과 차례를 정해서|단락을 지어서|확신을 가지고 한꺼번에|그때 일을 잘 생각해 내어서|겪었던 일을 지금 겪는 것같이|조그만 것이라도 정을 가지고 대해야|알맹이가 있어야|자기 생각에 자신을 갖고 정직하게|착한 어린이가 된 것처럼 쓰지 말자|긴 글을 써 보자|저학년의 글쓰기|쉬운 말, 알맞은 말을 쓰도록|살아가는 태도와 글쓰기 5장 여러 가지 글을 써 봐요 본 대로, 들은 대로, 한 대로(겪은 일 쓰기)|배운 것을 정리해서 제 것으로(밝힘글 쓰기)|자기 생각을 담아서(느낌글 쓰기)|책 읽기가 즐거워지도록(책 읽고 느낌글 쓰기)|삶 속의 절실한 의견을(주장하는 글 쓰기 1)|웅변과 자기 생각 주장(주장하는 글 쓰기 2)|분명하고 조리 있게 말하는 공부부터(주장하는 글 쓰기 3)|삶 속에서 우러난 생각(주장하는 글 쓰기 4)|마음에 남아 있는 일을 즐겁게(일기 쓰기)|쓰면서 즐겁고 받아서 즐거운(편지글 쓰기)|사랑으로 살펴보는 자연(살펴보는 글 쓰기)기술과 방법이 아니다 글쓰기는 자세와 태도의 문제다!! 글쓰기는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글은 속일 수 없다. 아이들이 보는 만큼의 세상, 그것이 글에 담긴다. 좁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아이가 쓴 글에 크고 넓은 세상이 담길 리 없다. 아무리 훌륭한 것을 보아도 마음이 없으면 볼 수 없고, 자기만의 느낌과 생각이 담겨 있지 않은 글은 아무런 감동도 줄 수 없다. 그런 글쓰기는 글자를 쓰는 행위, 그 이상 어떤 의미도 없다. 수백 번 글을 써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오히려 글쓰기에서 멀어질 뿐. 그래서 글쓰기는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기술과 방법이 아니라 자세와 태도의 문제다. 어른들이 보는 세상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저마다 자기가 사는 세상을 보고 자기 삶을 마주하는 시간. 그 시간이 없이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도, 정말 괜찮은 것일까? 그렇다면 저마다 우리 아이들이 무엇으로 삶을 방향을 잡아 나가도록 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도 자기 삶을 마주하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자기가 가진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기가 겪은 것을 정직하게 쓰면서 저를 돌아다보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때 읽을 맛이 나는 ‘좋은 글’도 써진다. 그래서 글은 우리 아이들 누구나 쓸 수 있다. 자기만의 느낌은 다만 자기 삶에서 오고, 아이들 누구에게나 자기의 삶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글쓰기로 웃는다!! “글쓰기가 이런 거였어? 하하하” 교과서나 책에 실린 ‘모범글’들은 어떤 글이 좋은 글인지 잘못 배우게 하고 흉내 내게 하고 결국 글쓰기에 흥미를 잃게 만든다. 그것은 아이들이 본 세상이 아니다. 아이들의 목소리, 아이들의 생활이 아니다. 글쓰기에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쏟아지는 수많은 글쓰기의 방법들……. 그러나 글 쓰는 방법을 지루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아이들 귀도 마음도 열지 못한다. 이 책은 한평생 아이들과 살면서 글쓰기 교육을 실천했던 이오덕의 경험과 실천이 집약된 책이다. 그리고 수많은 교사들이 현장에서 글쓰기 교육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해 준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에게 글 이야기를 이론으로 지루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가를 누구보다 잘 알았던 이오덕은 이론이 되는 말을 줄이고, 재미있고 알맞은 아이들의 글로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글을 이렇게 써라, 말하지 않아도 글은 이렇게 쓰면 되는구나, 동무들의 글을 읽으면 알게 된다. 그러면서도 글 쓰는 방법을 ‘글은 왜 써야 하는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여러 가지 글 써 보기’로 나누어서 글쓰기에서 기본이 되는 문제를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글쓰기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억지로 만들어 내는 거짓스럽고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하는 즐거운 공부라는 것, 그래서 특별한 재주를 가진 사람만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새롭게 펴낸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선집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의 글쓰기를 만날 수 있도록 그동안 흩어져 있던 글쓰기책을 모두 정리해 선집으로 펴냈다. 선집은 크게 ‘글쓰기 개론서와 지도서/ 아이들 글쓰기/ 아이들 글 모음’으로 나누어, 이오덕의 글쓰기책 여러 권 가운데서 독자들이 저마다 필요에 따라 책을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책의 성격에 맞게 책 제목을 바꾸었다. 이번에 펴낸 아이들 글쓰기책 《글쓰기 하하하》《글쓰기 더하기》《우리 모두 시를 써요》에는 아이들 글쓰기와 시 쓰기에 대한 이오덕의 경험과 실천이 모두 담겨 있다. 글쓰기, 시 쓰기로 고민하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저마다의 길을 찾아가는 데 환한 빛이 되어 줄 것이다. 글쓰기의 시작《이오덕의 글쓰기》 글쓰기 지도 길잡이《글쓰기, 이 좋은 공부》 시 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아이들 글쓰기《글쓰기 하하하》 아이들 글쓰기+《글쓰기 더하기》 아이들 시 쓰기《우리 모두 시를 써요》 아이들 이야기글 모음《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아이들 시 모음《일하는 아이들》 청리 아이들 시 모음《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권은 오는 12월에 펴낼 예정입니다.풀잎 임도순 경북 상주 공검초 2학년어느 일요일 날 밖에 나가 놀다가 밭둑에서 풀잎을 보았습니다. 한자리에 노란 풀잎들이 소복히 돋아 올라옵니다. 노란 풀잎들은 이제 봄이라고 올라옵니다. 노란 풀잎은 아기처럼 부드럽고 작았습니다. 나는 풀잎을 만져 주었습니다. 풀잎들은 좋다고 웃는 것 같습니다. 그래 나는 그것을 보고 참 기뻤습니다.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밭둑의 조그만 풀들, 그것은 이름도 없는 풀들입니다. 이름이 있겠지만 아무도 그 이름을 모르고, 불러 주지 않는 것이지요. 이렇게 아무리 보잘것없는 작은 것이라도 마음이 끌린다면 그것을 눈여겨보아 주세요. 그리고 그것을 글로 써 주세요. 그러면 훌륭한 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끌리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대하든지 사랑이 있어야 그것이 마음에 들어오고 눈에 보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보아도 보이지 않습니다.사랑은 모든 것을 살아나게 합니다. _ ‘조그만 것이라도 정을 가지고 대해야’
피아노 아카데미아 레슨 2
세광음악출판사 / 강효정 지음, 이현정 그림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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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소설,일반강효정 지음, 이현정 그림
최신 피아노 교수법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테크닉과 예술적인 해석력을 길러주는 교재이다. 이전엔 없던 ‘감각 레슨법’으로 피아노에 열정과 흥미를 갖게 하며, 다양한 학습코너를 통해 창의력이 풍부한 융합인재로 키워 준다. CD에는 클래식, 재즈, 영어노래 등이 담겨 있어 탁월한 리듬감과 반주감각을 길러 주며, 교사들이 효과만점 레슨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교수법 가이드’로 사용할 수 있다.- 《바흐의 산책-왼손》 낮은음자리 가이드 음 복습 - 《바흐의 산책-오른손》 높은음자리 가이드 음 복습 - 낮은음자리 D · E · G , 높은음자리 D · E · F 학습 - 《피타고라스의 발견》 - 《하이힐 신은 막내》 테크닉 게임! 5번 손가락 연습, C의 자리, 으뜸음, 딸림음 학습 - 음정이란? - 테크닉 게임! 왼손 음정 로테이션, 오른손 음정 로테이션 - 《몽실이와 몽돌이 모음곡》 점2분음표, 점2분쉼표, 3/4 - Art Gallery ‘창가에 있는 젊은 엄마와 아이들’, 클래식 감상곡: 모차르트 마술피리 중 ‘나는야 새잡이’ -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11번 중》 - 멜로디란? - 《미뉴에트》 - 《음이름 팬티》 낮은음자리 A · B 학습 - 《곰돌이의 배치기》 테크닉 게임! 손목 모션 - 《Days & Months》 - Art Gallery ‘비오는 날, 파리의 거리’, 클래식 감상곡: 그라나도스 스페인 춤곡 중 ‘옛 노래’ - 《쇼팽 발라드 4번 중》 - 음색과 터치란? - 《듀엣 타임 - All Through the Night》 - 《비창 교향곡 중》 - 《눈물》 높은음자리 A · B · C 학습 - 《악어의 새 장화》 - Art Gallery ‘피아니스트와 체스를 두는 사람들’, 클래식 감상곡: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 《즐거운 우리 집》 - 《따라쟁이 앵무새》 가운데 C의 자리 학습 - 《즐거운 산타 할아버지》 - 《슈베르트 주제에 의한 변주곡》 - 《고양이 삼형제》 - 《8분음표 응원 게임》 8분음표 - 《Morning Stretch》 - 《피자 파티》 짧은 앞꾸밈음 - 《Lavender’s Blue》 - 《징글벨》 - 화음이란? - 《아르마딜로》 테크닉 제왕! 단단한 터널 손, 8분쉼표 - 《할머니와 목도리도마뱀》 당김음 - 《듀엣 타임 - 젓가락 행진곡》 낮은음자리 낮은 G 학습 - 《You Are My Sunshine》 - 《I Love You, You Love Me》 - 수료증 - D.I.Y. 내 손으로 꾸미는 음악사전 - CD 목록<피아노 아카데미아> 레슨 2권은 최신 피아노 교수법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테크닉과 예술적인 해석력을 길러주는 교재입니다. 강화된 테크닉 게임(5번 손가락 연습, 손목 모션, 네 가지 터치 등)은 연주력을 향상시켜주며, CD와 함께하는 코너에서는 큰보표의 독보력을 길러줍니다. 또한, C · G 코드로 이루어진 기초연주패턴을 익혀, ‘You Are My Sunshine’ 과 같은 팝송을 노래하며 반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1~4권으로 구성, 각 권마다 레슨 교재(CD&스티커 포함)와 뮤직 스터디 교재가 세트입니다. ▷ 만 4세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위한 기초 피아노 교재입니다. ▷ CD에는 클래식, 재즈, 영어노래 등이 담겨있어 탁월한 리듬감과 반주감각을 길러 줍니다. ▷ 교사들이 효과만점 레슨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교수법 가이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아노 아카데미아>만의 특징 1. 뮤직스타 코너: 음악 개념들을 그림과 스토리로 소개하여 해석력을 키워줍니다. 2. 테크닉 게임: 체계적인 ‘테크닉 모션’을 게임을 통해 즐겁게 훈련합니다. 3. 꿀 박스 코너: 곡의 주제나 어려운 부분들을 감각적으로 익히는 레슨 비법을 알려 줍니다. 4. 뇌개발 코너: CD와 함께하는 독보훈련을 통해 뇌의 활성화를 돕고 음악성을 개발해 줍니다. 5. 퀴즈 코너: 질문을 통해 분석력과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을 갖게 합니다. 6. 작곡 코너: 피아노의 첫걸음부터 즉흥연주 능력을 키워주고 창의력을 개발해 줍니다. 7. 음악성 코너: 자신의 연주에 귀 기울이고 셀프 체크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8. 듀엣 타임: 기초부터 앙상블의 묘미를 느끼게 하고 리듬감, 프레이즈감을 흡수시킵니다.
우리 아기 첫 유모차책 : 소풍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글.그림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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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텔라 배곳 글.그림
알록달록 애벌레
뜨인돌어린이 / 레베카 엘리엇 글.그림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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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레베카 엘리엇 글.그림
책을 펼치면 투명한 리본 위에 있는 애벌레가 합지 그림책 사이에서 나온다. 이 애벌레의 몸에는 구멍이 10개 뚫려 있는데 숲 속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먹으면 그 구멍들이 하나씩 채워진다. 애벌레가 먹는 먹이는 모두 다섯 가지 색깔로, '무채색'인 흰색과 검정색, 그리고 '색의 3원색'인 빨강, 노랑, 파랑이다. 이 다섯 가지 색을 따로따로 또는 혼합하는 경우에 나오는 색들이 총 10가지 장면에 담겨 있다. 색을 배우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 기본색을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직접 관찰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색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혼합색의 개념을 습득할 수 있다. 아울러 아이들이 흔히 접하게 되는 부스럭, 꿈틀꿈틀, 꿀꺽 등의 의성어, 의태어들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표현력을 향상할 수 있고, 읽는 재미를 더했다.비가 내리는 날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따라가 보니, 애벌레 한 마리가 있어요. 배고픈 애벌레가 주변에 있는 먹이를 먹자 신기하게도 애벌레 몸에 난 구멍에 그 먹이의 색깔이 채워지는 거예요. 까만 딸기를 먹으니 까만색 점이 생기고, 하얀 버섯을 먹으니 하얀색 점이 생겨요. 욕심이 생긴 걸까요? 애벌레가 흰 버섯과 검은 딸기를 한 번에 꿀꺽 먹자 구멍에는 회색 점이 생겼지요. 다음에는 빨간색 딸기를 먹고, 또 흰 꽃과 빨간 사과를 함께 먹었지요. 애벌레는 어떤 색 점이 생겼을까요? 책 장을 넘길 때마다, 애벌레 배 속 색깔이 바뀌어요! [알록달록 애벌레]를 펼치면 투명한 리본 위에 있는 애벌레가 합지 그림책 사이에서 나와요. 이 애벌레의 몸에는 구멍이 10개 뚫려 있는데 숲 속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먹으면 그 구멍들이 하나씩 채워져요. 애벌레가 먹는 먹이는 모두 다섯 가지 색깔로, ‘무채색’인 흰색과 검정색, 그리고 ‘색의 3원색’인 빨강, 노랑, 파랑이지요. 이 다섯 가지 색을 따로따로 또는 혼합하는 경우에 나오는 색들이 총 10가지 장면에 담겨 있습니다. 색을 배우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 기본색을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직접 관찰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색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익히게 됩니다. 또한 더 발전하여 혼합색의 개념도 습득할 수 있답니다. 꿈꿈틀 살아 숨 쉬는 신나고 유쾌한 그림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밝고 경쾌한 느낌의 색감이에요. 바탕이 되는 원색들을 선명하게 사용하면서 그 원색에서 점점 흐려진다거나 진해지는 그러데이션 기법을 모든 사물에 적용하여, 아이들이 그림에서 쉽게 입체감을 느낄 수 있지요. 화려한 색깔과 생동감 넘치는 선, 애벌레가 꿈틀대며 움직이는 듯한 느낌은 신나고 유쾌한 기분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지요. 또한 애벌레 캐릭터는 정말이지 사랑스럽고 귀여워요. 각 발마다 신겨 있는 빨간 구두하며, 발그레한 볼, 그리고 쫑긋 솟은 더듬이와 늘 웃고 있는 앙증맞은 입까지.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자연스럽게 입 꼬리가 올라가며 ‘귀엽다’를 연발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매 장마다 애벌레의 다양한 곤충 친구들이 등장해요. 이 친구들은 책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지요. 이런 애벌레의 곤충 친구들을 찾아 살펴보는 재미도 빼 놓을 수 없답니다. 읽는 재미가 두 배! 배우는 즐거움도 두 배! [알록달록 애벌레]의 이야기는 아주 간단해요. 배고픈 애벌레가 먹이를 찾아 숲 속을 돌아다니며 여러 가지 색깔의 먹이를 먹는다는 내용이지요. 그런데 이 짧은 이야기 안에는 몇 가지 어휘가 반복되어 등장해요. 바로 아이들이 흔히 접하게 되는 의성어, 의태어들이지요. 부스럭, 꿈틀꿈틀, 꿀꺽 등의 말들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아이들의 읽는 재미를 더했어요. [알록달록 애벌레]를 통해 색깔 공부는 물론 숫자 공부까지도 할 수 있어요. 각 장을 넘길 때마다 애벌레 구멍이 하나씩 채워지는 걸 보면서 아이들은 1에서 10까지의 숫자를 배우고 익힐 수 있답니다.
이솝 우화집
민음사 / 이솝 지음, 유종호 옮김 / 2003.04.15
11,000원 ⟶ 9,9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이솝 지음, 유종호 옮김
2500년 전 그리스인들의 지혜와 재치를 엿볼 수 있는 이 출간됐다. 이솝은 기원전 6세기에 살았던 걸로 추정되는데, 그에 대한 정보가 극히 적은 탓에 가공 인물이라는 설이 나돌기도 했다. 풍부한 책략과 교훈을 망라한 207편의 이야기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책. 우화는 서민들의 장르로, 현실에 대처하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그대로 반영한다. 따라서 우화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의 권력구조를 단번에 꿰뚫는다. 암여우가 암사자를 비웃었씁니다. 새끼를 한 마리밖에 낳지 못한다고 말이지요. 암사자가 대꾸했습니다. "한 마리지만, 사자란 말일세." - '양보다 질' 한두 페이지 가량의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이지만, 부와 권력의 계층 구조,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인간 사회의 모습이 명료하게 그려진다. 선명하고 간결한 은유로 세상살이의 이치를 깨우치는 책.돌아오는 선행목마른 개미가 냇물로 기어갔다가 물살에 휩쓸려 떠내려 갔습니다. 빠져 죽을 것 같은 개미를 보고 비둘기가 나뭇가지를 꺾어 물 위로 던졌습니다. 개미가 그 가지 위에 올라서 목숨을 구했습니다.그 뒤 포수가 와서 끈끈이 바른 장대로 비둘기를 잡으려 했습니다. 개미가 그를 보고 발을 물었습니다. 아파서 포수는 장대를 떨어뜨렸고 그 바람에 비둘기는 놀라서 달아났습니다. 1. 견디어내야지요 2. 친구인지 원수인지 3. 신 포도 4. 행동은 말보다 크게 말한다 5. 멍청이는 꾀가 없어 죽는다 6. 죽은 이는 말이 없다 7. 내 체면을 위해 너희 꼬리를 잘라라 8. 뛰기 전에 살펴라 9. 여우와 탈 10. 멍청이들을 위한 교훈 11. 일방통행 12. 뿌리지 않고 거두기 13. 경험한테 배우다 14. 한술 더 뜨인 여우 15. 피 빠는 것들 16. 사람과 사자 17. 양보다 질 18. 무장 해제 19. 어부지리 20. 손안에 든 토끼 21. 사자의 몫 22. 겁에 질린 동료 23. 몰락한 강자 24. 차별 대우 ... 200. 겁 많은 허풍선이 201. 막무가내로 202. 너 자신을 알라 203.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 204. 큰 물고기 작은 물고기 205. 불 난 집에서 도둑질 206. 너무 친해지면 업수이 여긴다 207. 자기기만 작품해설
마법의 나무 보자비
여유당 / 다이앤 호프마이어 지음, 최영옥 옮김, 피에트 그로블러 그림 / 2013.09.15
13,000원 ⟶ 11,700원(10% off)

여유당창작동화다이앤 호프마이어 지음, 최영옥 옮김, 피에트 그로블러 그림
보자비 나무에 관한 옛이야기는 아프리카 대륙에 널리 퍼져 있는데, 그 가운데 가봉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재미있는 말놀이와 반복으로 이야기 맛을 살리고, 맑은 수채화로 아프리카의 평원과 익살스런 동물들 표정을 생생하게 담아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빠르지만 우쭐대며 허둥대는 동물들과 달리, 작고 느리지만 지혜로운 거북이를 통해 잘 듣고 기억하기, 끈기와 침착함의 중요성, 함께 나누는 기쁨을 유쾌하게 전한다. 그리고 이 책은 큰 소리로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이다.아프리카 대륙에서 날아온 유쾌한 옛이야기! 보자비 나무에 관한 옛이야기는 아프리카 대륙에 널리 퍼져 있는데, 이 책은 그 가운데 가봉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재미있는 말놀이와 반복으로 이야기 맛을 살리고, 맑은 수채화로 아프리카의 평원과 익살스런 동물들 표정을 생생하게 담아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냅니다. 빠르지만 우쭐대며 허둥대는 동물들과 달리, 작고 느리지만 지혜로운 거북이를 통해 잘 듣고 기억하기, 끈기와 침착함의 중요성, 함께 나누는 기쁨을 유쾌하게 전합니다. 큰 소리로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과연 누가 신기한 망고-멜론-석류 나무의 이름을 알아 올까요? 오랜 가뭄으로 메마른 평원에서 배고픔에 지친 동물들이 신기한 나무를 보았어요. 달콤한 망고 향이 나고, 멜론처럼 크고, 석류처럼 즙이 많고, 빨갛게 익은 과일이 주렁주렁 열린 나무였죠. 그런데 거대한 비단뱀이 나무를 지키고선 나무 이름을 대야 과일을 먹게 해 주겠다고 해요. 그 이름을 아는 건 먼 곳에 사는 밀림의 왕 사자뿐이라는데……. 먼저 얼룩말이 나섰어요. 하지만 얼룩말은 돌아오는 동안 자신이 얼마나 빨리 달리는지 생각하느라 이름을 까먹고 말았어요. 그다음에는 원숭이, 코끼리가 갔지만, 모두 돌아와서는 엉뚱한 이름을 댔고, 비단뱀은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 이제 거북이가 나섰어요. 다른 동물들은 너무 작고 느리다며 비웃었지만, 결국 해내고 말지요. 과연 거북이가 그 먼 길을 돌아오며 이름을 기억한 비결은 뭘까요? 작고 느린 거북이를 통해 잘 듣고 잘 기억하는 지혜,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껴요! 거북이는 한 발 한 발 천천히 기어갔어요. 마침내 도착했을 때, 사자는 화가 머리끝까지 뻗쳐 으르렁거렸어요. 화를 퍼붓다가 절대로 말해 주지 않겠다던 나무 이름을 말해 버리고 말지요. 그러자 거북이는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돌아섭니다. 그리고 노래를 지어 부르며 조심조심 돌아옵니다. “너를 위한 보자비, 나를 위한 보자비./과일 달린 나무 이름, 그 이름은 뭐지?/보자비! 보자비! 보자비!” 하고요. 노래를 들은 비단뱀은 똬리를 풀어 주었고, 동물들은 맛있는 과일을 맘껏 따 먹습니다. 그리고 거북이를 높이 들어 올리고 다 같이 즐겁게 노래를 부르지요. 딴 생각에 빠져 우쭐대며 달려오느라 기억을 못하는 동물들, 그들이 내뱉는 말도 안 되게 웃기는 나무 이름, 그리고 반복되는 질문에 점점 화가 치솟는 사자의 반응 등을 보며 웃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반면에 할머니의 할머니가 해 주신 말씀을 잊지 않고 있다가, 노래를 지어 부르며 돌아오는 거북이의 끈기와 지혜에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잊지 않고, 들은 말을 잘 기억하기 위해 지혜를 짜내고, 으스대지 않고 조심조심 돌아와 다 같이 과일을 먹고 노래 부르는 모습은 정말 유쾌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서로 돕고 나누는 것임을 깨우쳐 주는 이야기, 리듬을 타며 큰 소리로 읽어 주면 더욱 재미납니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
창비 / 이남석.이규리.이규린 지음, 김정윤 그림 / 2018.03.09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예술,종교이남석.이규리.이규린 지음, 김정윤 그림
사회와 친해지는 책 시리즈 ‘문화’ 편. 제21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수상작. 디자인이 미적인 것만이 아니라 공적이고 사회적인 것임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이다. 유니버설 디자인, 인간 공학 디자인, 업사이클링 디자인 등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디자인의 역할을 소개하고, 디자이너가 어떻게 창의적인 생각을 떠올리는지 알아본다. 디자이너가 꿈이 아닌 어린이들까지도 디자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까닭을 이야기와 함께 설득력 있게 전달하면서 어린이 독자 스스로 디자인에 관심을 갖도록 이끈다. 초등학생 남매 예린이와 유진이를 따라 디자인 엑스포를 둘러보고 나면 세상이 온통 디자인으로 보일 것이다.1. 디자인의 세계로 출발! 2. 모두를 위한 디자인 3. 사람을 연구하는 디자인 디자인 더하기-토머스 헤더윅, 세상을 디자인하다 4. 사람을 움직이는 디자인 5. 생각을 말하는 디자인 6. 환경을 위한 디자인 디자인 더하기-다양한 업사이클링의 세계 7. 디자인의 가치 디자인 더하기-방수포 가방이 만들어지기까지 8. 모두가 알아야 할 디자인 9. 사람을 돕는 디자인 디자인 더하기-디자인으로 지키는 우리 동네 10. 누구나 하는 디자인 11. 디자인이란? 디자인 더하기-디자인을 만나 보자 작가의 말 참고한 책과 인터넷 사이트 사진 제공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디자인의 세계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디자인을 왜 알아야 하나? “디자인이 훌륭해.” “디자인이 별로야.” 누구나 디자인을 말한다. 하지만 디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다.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는 사람도 물건을 예쁘고 멋지게 만드는 것만이 디자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디자인은 삶을 더 편하게, 평등하게, 즐겁게 만드는 열쇠다. 문제를 깊이 있게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는 디자인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접한 어린이 독자들은 날마다 이용하는 버스와 지하철, 별 생각 없이 지나치던 자동문, 눈여겨보지 않았던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디자인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누구나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디자인 디자이너가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사람이다. 디자이너는 사람이 어떤 때 편안함을 느끼는지, 불편하다면 그 까닭은 무엇인지 예민하게 연구하고 관찰한다. 흔하게 쓰이는 펜을 생각해 보면 비장애인이고 오른손잡인 사람은 펜을 사용할 때 아무런 불편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왼손잡이에게 오른손잡이에 맞춰진 필기구는 어딘지 불편하다. 손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일 때도 있다. 디자이너 나카가와 사토시는 오른손, 왼손뿐 아니라 입이나 발로도 쓸 수 있는 ‘유윙펜’을 디자인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펜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밖에도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지하철 휠체어석, 오랜 시간 일을 해도 손목이 아프지 않은 인간 공학 키보드, 눈이 보이지 않는 아이도 감상할 수 있는 점자 그림책 역시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는 유니버설 디자인, 인간 공학 디자인을 우리 주변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그리고 디자인이 어떻게 사회의 차별을 무너뜨리고 더 많은 사람을 위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범죄를 예방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디자인 디자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상상 이상으로 많다. 버려진 물건에 디자인을 더해 완전히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디자인은 우유팩으로 지갑을 만들고, 트럭 짐칸에 씌우던 방수포로 가방을 제작하고, 재고 의류를 분해해 새로운 옷을 생산한다. 소재와 가능성에 한계가 없어 환경을 보호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디자인은 아프리카의 물 부족 문제에도 도전한다. 더러운 물을 넣어 두면 태양열에 의해 정수가 되는 ‘솔라볼’, 강이나 웅덩이에 빨대처럼 꽂으면 바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휴대용 정수기 ‘라이프스트로’ 등이 그런 예이다. 이 밖에도 디자인은 범죄를 예방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쓰이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디자인의 다양한 쓰임새를 알고, 내 주변의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디자인을 알면 삶이 더 즐겁고 새로워진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에 소개된 재미있는 디자인 사례 역시 눈길을 끈다. 스펀 의자는 앉자마자 휙 하고 돌아가 무심코 앉은 사람을 철렁하게 한다. 디자이너 토머스 헤더윅은 의자는 가만히 앉을 때 쓰는 가구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싶어 팽이처럼 돌아가는 스펀 의자를 만들었다. 잔디밭을 뚝 떼어 확대한 것처럼 생긴 프라톤 의자, 둘둘 말려 올라가는 다리도 소개된다. 새로운 디자인은 비슷비슷한 일상을 유쾌하게 만든다. 사람을 움직이는 디자인도 있다. 커다란 쓰레기통 두 개에 각각 “행복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 “행복하려면 돈이 더 필요하다”라는 문구가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의견에 투표하기 위해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워 넣는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자는 캠페인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디자인을 할 때 중요한 것은 그림 실력보다 창의력이다. 사람들이 으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것도 다시 관찰하고 더 깊이 생각하는 태도 역시 필수다.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디자인을 알아보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꼭 필요하다. 초등학교에서 디자인 교육이 점차 확대되는 까닭이다.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는 풍부한 사례로 어린이 독자가 디자인에 흥미를 느끼고, 디자이너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끈다. 어린이를 위한 디자인 입문서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어!』는 초등학생 쌍둥이 남매 예린이와 유진이가 주인공이다. 예린이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반면에 유진이는 디자인은커녕 그림이라면 딱 질색이다. 둘은 안내원과 함께 디자인 엑스포를 둘러보며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디자인의 세계를 만난다. 처음에는 소극적이던 유진이는 점차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예린이와 협동하여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고치는 디자인까지 해 낸다. 예린이도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던 디자인의 다양한 면모를 발견하고 디자이너의 꿈을 키운다. 아이들과 안내원이 나누는 자연스럽고 쉬운 대화는 모호할 수 있는 디자인의 개념을 쉽고 편안하게 전달한다. 주목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정윤의 개성 있는 그림도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도티&잠뜰 출동! SOS 구조대 : 생활 속 안전 상식
대원키즈 / 하지강 (지은이), 최대식 (그림),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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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자연,과학하지강 (지은이), 최대식 (그림),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과 학교, 도로 위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소개한다. 가이아별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구조대 갤나인. 도티와 잠뜰은 뛰어난 능력으로 갤나인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만능 요원이다. 안전 요원이 되기 전, 갤나인 사관 학교에서의 이야기를 들려 주기 위해 도티 선배, 잠뜰 선배가 학교에 찾아왔다. 집, 학교, 대중교통, 놀이공원에서 꼭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을 익히는 졸업 시험 게임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안전 방해꾼 데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프롤로그 도티 선배, 잠뜰 선배 1장 무적의 갤나인 사관 학교 2장 안전 수업 3장 졸업 시험 게임 : 1단계 집 4장 졸업 시험 게임 : 2단계 학교 5장 졸업 시험 게임 : 3단계 교통안전 6장 졸업 시험 게임 : 4단계 놀이공원 에필로그 졸업♣ 소개 도티&잠뜰은 샌드박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샌드박스프렌즈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MCN사업의 선두주자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캐릭터화하여 대중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결성된 브랜드명입니다. 멋쟁이 리더 도티와 귀여운 말괄량이 잠뜰과 함께 언제나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안전한 생활 시리즈 특징! ★ 일상을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순간, 피할 수 없다면 누구보다 안전하게! ★ 도티&잠뜰의 다양한 활약을 보고 배우는 안전 상식 완전 정복! ★ 안전과 과학 상식을 한꺼번에! 원리를 알면 판단력도 쑥쑥! ♣ 출동! SOS 구조대 : 생활 속 안전 상식 하루 일과를 마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보금자리 우리 집. 곳곳에 크고 작은 위험한 일들이 숨어있다는 사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과 학교, 도로 위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을 예방하기 위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소개한다. 가이아별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구조대 갤나인. 도티와 잠뜰은 뛰어난 능력으로 갤나인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만능 요원이다. 안전 요원이 되기 전, 갤나인 사관 학교에서의 이야기를 들려 주기 위해 도티 선배, 잠뜰 선배가 학교에 찾아왔다. 집, 학교, 대중교통, 놀이공원에서 꼭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을 익히는 졸업 시험 게임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안전 방해꾼 데몬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매3문 -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문학 수능 기출 (2021년)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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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안인숙 (지은이)
문학은 갈래별로 접근해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복습이 중요하다. 그래서 <매3문>은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을 접목하였고, 복습 방법 및 채점법, 시간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특수 편집하였다. 특히 2022 매3문에서는 해설을 전면 업그레이드하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질문한 내용과 새롭게 바뀌는 2022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하였다.국어 영역 공부 계획표 2022학년도 수능 대비 국어 영역 제대로 공부법 <매3문>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내 취약점 제대로 찾아내면 국어도 잡힌다 갈래별로 달라야 하는 문학 제대로 공부법 문학 오답 노트 작성법 및 예시 학습 효과를 높여 주는 제대로 채점법 꼭 챙겨 봐야 하는 고전 시가와 극 문학 세부 갈래별 핵심 사항 기출 문제 헷갈리는 명칭 확인하기 자율 학습 체크리스트 1주차: 현대시 기출 수능*모의평가(현대시 제대로 공부법 포함) 2주차: 현대 소설, 극 문학 기출 수능*모의평가(현대 소설, 극 문학 제대로 공부법 포함) 3주차: 고전 소설 기출 수능*모의평가(고전 소설 제대로 공부법 포함) 4주차: 고전 시가 기출 수능*모의평가(고전 시가 제대로 공부법 포함) 5주차: 갈래 복합 기출 수능*모의평가(갈래 복합 제대로 공부법 포함) [실전 훈련] 2021학년도 수능 문학,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 문학 #해설도 예술이다 #믿고 보는 매3시리즈 #어느새 실력이 쑥~ #역시 매3! #매3시리즈는 진짜 좋은 #과연 스테디셀러~ #소문 듣고 딸에게 사 준 교재 예년에 비해 문학의 비중이 높아진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 매3문(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문학 수능 기출)은 2020년에 실시된 2021학년도 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 그리고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까지 모두 반영하여 만들었다. 최근 수능 시험은 물론 2022학년도 수능 예시문항의 출제 경향을 분석한 결과,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서로도 수능 출제 기관이 출제한 수능 시험과 고3 6월과 9월 모의평가가 바이블이었다. 2021학년도 수능에서도 문학은 비문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었지만, 여전히 쉽지 않은 문항(40번)이 출제되어 갈래 복합에서 문제 풀이 시간이 많이 걸렸다. 특히 쉬운 수능에서도 국어 영역은 1교시의 긴장감까지 더해져 문제 풀이 시간이 부족해 아는 문제도 놓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문학에서 시간 단축 효과까지 거두는 공부법과 난이도가 어떠하든 흔들리지 않고 고득점을 받는 공부법을 챙겨야 한다. 이 점을 감안할 때에도 2022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서로 최고는 수능 기출 문제와 고3 6월, 9월 모의평가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출이라 해도 그냥 문제만 풀고, 틀린 문제를 해설에서 확인하고, 작품 해설을 암기하는 수준으로 공부해서는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다. 문학은 갈래별로 접근해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복습이 중요하다. 그래서 <매3문>은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도록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을 접목하였고, 복습 방법 및 채점법, 시간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특수 편집하였다. 특히 2022 매3문에서는 해설을 전면 업그레이드하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질문한 내용과 새롭게 바뀌는 2022학년도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하였다. '열심히'보다 더 중요한 '제대로' 공부법이 몸에 배게 구성한 <매3문>은 갈래별 제대로 공부법을 익히며 공부할 수 있게 하였고, 좋은 문제 기출과 중요 작품으로 수능식 사고를 훈련할 수 있게 하였으며, 나만의 오답 노트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특히 내가 취약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정확하게 짚어 내게 하고, 문항별 대비법까지 제시한 <매3문>으로 공부하면, <매3문>에 제시된 제대로 공부법만 좇아 공부하면 반드시 성적이 오르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학생들이 <매3문>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질문하는 "시중에 나와 있는 문학 수능 기출 문제집과 <매3문>은 어떻게 다른가?"에 대한 저자 선생님의 답변도 참고하자. 문학도 기출이 수능 대비로 최고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기출이라 해도 그냥 문제만 풀고, 틀린 문제를 해설에서 확인하고, 작품 해설을 암기하는 수준으로 공부해서는 절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문학은 갈래별로 접근해야 하고, 다른 영역에 비해 특히 복습이 중요합니다. 저는 국어가 약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많이 합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열심히는 하는데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 투자한 시간에 비해 성적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갈래별로 달라야 하는 문학 공부법과 복습법을 아는 학생은 드물었습니다. 이것을 감안하여 집필한 <매3문>이기에 시중에 나와 있는 기출 문제집과는 완전히 차별화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차별화의 핵심은, 갈래별로 다른 공부법, 문제 풀이 접근법, 채점법, 복습법, 오답 노트 작성법 및 활용법, 친구들이 가장 헷갈려 한 답지 및 질문에 대한 답변, 암기식 작품 해석이 아니라 낯선 작품도 해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작품 해석, 아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잘 알지 못하는 어휘 놓치지 않기 등 국어 성적을 올리는 핵심 비법들을 프로그램으로 녹였다는 것입니다. <매3문>에 제시된 '갈래별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해 보세요. 문학은 물론 다른 과목까지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쳇! 둘째 안 해!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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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스테파니 블레이크 지음, 김영신 옮김
에드몽에게는 형 시몽과 여동생 릴리가 있다. 오늘 시몽과 아빠는 둘이서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기로 한다. 둘째 에드몽도 함께 하겠다고 나서지만 시몽은 단호하게 거절한다. “넌 못 해. 넌 너무 작다고.” 에드몽은 화가 납니다. 왜 멋지고 재밌는 일은 형만 할 수 있을까요? 에드몽의 마음도 모르고 엄마는 어린 여동생 릴리만 예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결국 둘째 에드몽의 심통이 시작되죠. 에드몽은 형이 만들어 놓은 블록 탑을 무너뜨리고, 동생을 안고 있던 엄마를 넘어뜨릴 뻔하다. “안 돼, 에드몽! 나쁜 짓이야!” 엄마가 꾸짖어 보지만, 에드몽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 아냐! 아기야옹이 그랬어!” 형도 동생도 부럽기만 한 에드몽의 심술궂은 행동은 어떤 결과를 낳게 될까? 단순하지만 강렬한 색채와 짜임새 있는 줄거리로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슈퍼토끼 시몽 가족의 새로운 일상을 만나본다. “나도, 나도 할 거야!” “넌 못 해. 아빠도 안 된다고 했어.” 나 아냐! 아기야옹이 그랬어! 여동생이 태어나고 오빠가 된 후로 에드몽은 화가 날 때가 많습니다. 아빠도, 엄마도, 형도, 에드몽만 따돌리는 것 같거든요.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는 일만 해도 그렇지요. 에드몽도 할 수 있는데, 아빠는 시몽 형만 데리고 갑니다. 에드몽은 아직 너무 작다나요? 신나게 페인트칠하는 형과 아빠를 창밖으로 보고 있자니, 에드몽은 속상하고, 심심하고, 화가 납니다. 그때 엄마 목소리가 들립니다. “에드몽!” 역시 엄마입니다. 심심한 에드몽과 놀아 주려는 거겠죠? 그런데 웬걸, 엄마는 동생을 돌보며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네 여동생 너무 예쁘지?”라면서요. 말도 안 돼. 여동생 릴리는 정말 못생겼는걸요. 에드몽은 심통을 부리다가 엄마에게 꾸지람을 듣지만 잘못을 인정하기는 싫습니다. 나쁜 아이는 싫거든요. 에드몽은 자신을 대신할 상상 속 미운 아이를 내세웁니다. “나 아냐! 아기야옹이 그랬어!” 상상 속 아이인 아기야옹 뒤에 숨으면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말썽꾸러기 둘째 에드몽의 진정한 자아 찾기 어른의 눈으로 볼 때, 에드몽의 말은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눈으로 보면, 이는 착한 아이이고 싶은 욕구에서 비롯된 마음속 갈등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나쁜 행동을 했을 때, 아이는 생각합니다. ‘내가 안 그랬어. 난 착한 아이라고! 나쁜 마음이 한 거야!’ 에드몽 역시 자꾸 말썽을 부리는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의 마음을 어쩌지 못하죠. 엄마는 이런 에드몽의 마음을 읽어 줍니다. 아기야옹 탓을 하는 에드몽에게 엄마는 “거짓말하지 마!”라고 말하는 대신, 동생을 내려놓고 두 팔을 활짝 벌려 줍니다. 물론 ‘아기야옹’의 존재도 인정해 주죠. 이런 엄마의 공감과 위로는 에드몽의 태도를 변화시킵니다.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세상 모든 둘째들을 응원해 주세요 어린이의 마음높이에 꼭 맞춘 유쾌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이야기 《쳇! 둘째 안 해!》는 위아래로 형제가 있는 둘째 에드몽의 이야기입니다. ‘둘째 콤플렉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둘째의 설움은 동서고금을 막론합니다. 큰아이에게 눌려 영원한 이인자의 삶을 살아야 하는 데다, 동생이 태어나면서 부모의 관심과 사랑에서도 멀어진 탓에, 소외감과 결핍을 경험하기 때문이죠. 위로는 형 시몽, 아래로는 여동생 릴리를 둔 에드몽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동안 창밖만 내다보는 에드몽의 뒷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에드몽은 불만과 분노를 표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를 한 단계 발전시킵니다. 에드몽은 말없이 마당으로 나가 바닥에 떨어진 나뭇잎들을 치웁니다. 나뭇잎들이 들러붙어 애써 칠한 울타리를 망치면 안 되니까요. 형도, 아빠도, 엄마도, 엄지를 세우며 에드몽을 칭찬합니다. “우아, 너 정말 멋진 생각을 해냈구나!” “대단한걸!” “아주 멋진데!”라고요. 다른 형제들보다 관심받고 사랑받고자 하는 아이들의 욕구는 때때로 짜증과 심통, 떼쓰기 등으로 표출되곤 합니다. 이때 부모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치유되지 않는 상처를 받기도, 한 단계 성장하기도 합니다. 새로 형제가 생긴 아이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한다면 “얘가 요즘 왜 이래?” “자꾸 나쁜 짓만 할래?”라고 말하는 대신, 공감하고 위로해 주세요. 조금은 불안하더라도 아이를 지켜보고 응원해 주세요. 부모의 공감과 위로, 응원은 아이들이 자아존중감을 찾고 형제간의 관계에서 균형을 찾는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성장 그림책 시리즈!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창작 그림책 시리즈로 손꼽힙니다. 현재 전 세계에 번역·출간되어 인기몰이를 하고 있지요. 1. 단순한 선으로 표현된 그림과 강렬한 색감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단순하지만 강렬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상상력을 키우며 주인공의 매력에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에는 빨강, 노랑, 파랑 등의 강렬한 바탕색을 넣어 주인공들의 심리 상태를 보여 주지요. 혼란스러운 마음은 노랑, 으쓱하고 뿌듯해할 때는 파랑, 가족 간의 화합을 보여 주는 장면은 진분홍, 급격한 감정의 변화는 강렬한 빨강으로 표현됩니다. 2.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춰 공감하고 성장하는 이야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를 주제로 삼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를 전개해 갑니다. 시리즈의 첫 권에서 “까까똥꼬”라는 말밖에 할 줄 몰랐던 아기토끼 시몽은 조금씩 성장해 나가면서 동생을 질투하거나, 편식 습관을 고치고, 치과에 가죠. “아기는 어떻게 생겨요?”라는 질문도 하게 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들과 꼭 같은 이야기에 웃고 또 감동하면서 저도 모르게 주인공들에게 동화됩니다. 각 권의 마지막 장면에 숨겨진 기발한 반전은 큰 웃음을 선사하는 이 시리즈의 인기비결입니다. 3.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가장 이상적인 그림책’ 이 책에 등장하는 엄마 아빠는 너그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다운 장난기를 자유롭게 내버려 두기도 하고, 아이들이 엉뚱한 자기주장을 내세워도 존중해 줍니다. 하지만 방관만 하지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도 않습니다. 규칙을 정해 놓고, 지혜롭고 공정하게 대하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어느 정도의 좌절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지요. 시리즈의 다양한 주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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