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325
2326
2327
2328
2329
2330
2331
2332
2333
233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만화로 보는 과학올림피아드 실험대전
문공사 / 김진규 지음, 또래우리 그림, 안영주 구성 / 2008.08.22
9,000원 ⟶
8,100원
(10% off)
문공사
자연,과학
김진규 지음, 또래우리 그림, 안영주 구성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책. 생활 속 여러 가지 현상을 과학과 연관 지어 구성한 학습 만화와 과학 전문 저자가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여러 가지 과학 실험은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과학에 흥미가 없고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의 주의를 끌어당긴다. 또한 다양한 과학 정보들을 부록으로 싣고, 과학 전문 저자가 직접 뽑은 50문항의 예상 문제를 통해 실험 내용과 연관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습득하고, 과학 올림피아드와 과학 경시 대회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1. 현자의 돌로 황금을 만든다고? - 실험 : 요구르트 병으로 양초 만들기 2. 여름엔 바다가 최고! - 실험 : 공기를 이용한 물 온도계 3. 뭉치와 불도그의 한판 대결 - 실험 : 녹을 제거하라 4. 세종 기지를 찾아서 - 실험 : 잠수함이 된 얼음 5. 사금과 모래를 분리하라! - 실험 : 난 깨끗한 물이 좋아 6. 온도에 따라 제멋대로 움직이는 분자 - 실험 : 미끄러져 움직이는 비행접시 7. 금붕어가 이상해 - 실험 : 크리스털의 세계 8. 불도그는 절대 못 당해! - 실험 : 물을 뿜는 달걀 9. 빈이의 비밀 편지 - 실험 : 카멜레온이 된 그림 10. 이글루가 따뜻한 이유 - 실험 : 산소 화산 11. 좀도둑 체포 작전 - 실험 : 거품 폭탄 12. 제발 불 좀 피우자! - 실험 : 연소 반응을 이용한 로켓 실험으로 공부하는 신 나는 과학!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올림피아드와 과학 경시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기초 과학 분야의 영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유능한 과학 인재로 양성하기 위함이 그 목적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올림피아드’와 ‘경시 대회’는 매우 어려운 도전처럼 느껴집니다. 과학에 흥미만 있다면 누구든 도전해 볼 수 있는 시험인데도 말입니다. 이처럼 "만화로 보는 과학 올림피아드 실험 대전"은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생활 속 여러 가지 현상을 과학과 연관 지어 구성한 학습 만화와 과학 전문 저자가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한 여러 가지 과학 실험은 과학 원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과학에 흥미가 없고 기초가 부족한 아이들의 주의를 끌어당깁니다. 또한 과학 올림피아드와 과학 경시 대회를 준비하는 아이들은 실험 내용과 예상 문제를 통해 시험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교과서 내용과 연계된 학습 만화! 과학 올림피아드와 과학 경시 대회에 출제되는 실험 문제를 가려 뽑고 경향을 분석한 뒤, 그 중에서도 초등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관련 교과를 모두 표기해 놓아 선행학습이 가능합니다. ★과학 원리의 이해를 도와주는 실험 내용! 일상생활 속에서도 실제 가능한 실험 내용을 수록하여, 아이들 스스로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과학 정보들을 부록으로 실었습니다. 부록은 '실험 → 왜 이럴까? → 교과서 속으로 → 심화 학습 → 꼭 알아두기' 형식입니다. 실험 내용을 이해한 뒤, 관련 교과와 그 내용을 연관 지어 생각해 보고, 각 꼭지 주제의 심화된 내용을 학습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문 내용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을 다시 짚어 줍니다. ★적중률 높은 예상 문제 50문항 수록! 과학 전문 저자가 직접 뽑은 50문항의 예상 문제를 통해 실험 내용과 연관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습득하고, 과학 올림피아드와 과학 경시 대회를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더 타로 북 : 하우 투 리드
연원 / 한연 (지은이) / 2020.07.22
20,000
연원
취미,실용
한연 (지은이)
타로카드의 해석에 대한 총론을 다루고 있는 해석 지침서. 타로카드에 대한 이론을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실제 해석에서 입을 떼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키워드를 외워야 하는지, 이미지 리딩이 정말 효과적인 방법인지, 정방향과 역방향을 구분해야만 하는지, 카드의 상징은 어떻게 해석하는지 등 풀리지 않는 의문들에 대해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서문 Part Ⅰ. 타로 해석의 원리 Chapter 1. 타로의 해석 해석은 스토리텔링이다 해석의 시작 논리와 직관 Chapter 2. 타로 해석의 구조 타로의 작동 방식 점술이란 무엇인가 점술의 구성 요소 타로 해석의 구조 Part Ⅱ. 질문 Chapter 1. 질문이란 질문이 없으면 해석은 성립하지 않는다 질문은 어떤 사안을 알아볼지 정하는 것 질문은 욕망을 반영한다 사안을 바라보는 프레임 Chapter 2. 질문자의 제한적 신념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마음을 잘 모른다 욕망은 여러 겹으로 되어 있다 고착되어 있는 내적 논리 길흉성패와 희기득실 Chapter 3. 질문의 구성 요소 Who - '누구'의 입장에서 What - '무엇'에 대하여 Why - '왜' 이런 질문을 하는가 부차적인 항목들 Chapter 4. 질문 정리 단계의 체크포인트 질문자를 믿지 마라 질문자를 이해하라 Part Ⅲ. 카드의 선택 Chapter 1. 카드의 셔플과 선택 무작위성의 확보가 제일 중요하다 스프레드의 사용 Chapter 2. 카드 선택의 다양한 의미 카드 고르기에 관여하는 세계관 질문자와 타로리더 사이의 관계역학 Part Ⅳ. 스프레드 Chapter 1. 스프레드란 스프레드의 효용성 Chapter 2. 스프레드의 구조 의미 소켓의 집합 잘 만들어진 스프레드란 - 맥락의 구조화 시간축과 공간축 Chapter 3. 스프레드의 운용 구체성과 보편성 질문에서 요구하는 바와 스프레드의 목적 배열의 주체를 확실히 하라 단순 암기하지 마라 - 정보의 공간적 배치 모든 상황에 좋은 스프레드는 없다 스프레드의 제작 Part Ⅴ. 카드의 의미 Chapter 1. 카드의 의미란 키워드에서 벗어나라 카드의 의미는 추상적이다 작가의 의도 상징, 타로의 언어 개별적 감흥과 영감 Chapter 2. 덱의 세계관 78장으로 이루어진 세계의 모형 각 카드의 의미 영역을 엄밀히 구분하라 Part Ⅵ. 배열의 해석 Chapter 1. 배열의 해석이란 해석의 프레임 관념과 구체적 현실 사이 추상적 사고력 어떻게 하면 이 카드에서 그런 해석까지 할 수 있나요? Chapter 2. 해석을 왜곡하는 것들 타로리더의 제 1덕목 사람들은 전부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다 카드의 의미와 그에 덧붙인 추론을 구분하라 역방향의 해석 Part Ⅶ. 해석 능력의 향상 Chapter 1. 일상에서의 훈련법 데일리 리딩 Daily Reading 4원소로 생각하기 카드 명상 언어 수집 대인 화술 Chapter 2. 훈련과 실전의 차이 검술의 비유 마치며타로카드 입문서 THE TAROT BOOK - for Apprentice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로리더 한연의 세 번째 책. 기존에 출간되었던 THE TAROT BOOK-Reading Workbook의 내용을 개정, 증보하여 펴낸 두 권의 책 중 첫 번째이다. 카드 의미 설명이나 질문자를 다루는 화술만 설명하는 천편일률적인 타로 서적들에서 원하는 답을 찾지 못했던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하나의 답이 될 것이다. 타로 해석이 근본적으로 어떤 과정이며, 그 과정에서 어떤 사고방식과 능력들이 필요하고, 이런 능력들을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담담한 필체로 풀어내고 있다. 저자가 단단하게 쌓아올린 타로에 대한 사려 깊으면서도 단호한 관점들은 타로를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타로를 처음 배우는 초심자의 경우 맨 처음 접근하게 되는 자료는 대부분 단편적인 키워드가 된다. 예를 들어 라이더 웨이트 덱의 메이저 아르카나 중 첫번째 카드인 I. THE MAGICIAN(이하 마법사)의 뜻에 대해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 유능, 다재다능, 의지, 지능, 지성 등의 키워드가 쓰여 있으며, 마이너 아르카나의 컵 수트에 속한 King of Cups 카드에는 냉정, 침착, 감정 컨트롤, 성공한 상업적 재능, 예술성 등의 뜻이 있다고들 한다.타로카드 덱에 동봉된 매뉴얼이나 타로 관련 서적들 중 많은 수가 이런 키워드 위주로 카드의 뜻을 전하고 있다. 때문에 초심자들이 이를 그대로 적용해서 해석을 시도하는 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단언컨대 이 키워드라는 것이 초심자를 해석의 문턱에서 헤매게 하는 가장 큰 함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타로카드 낱장의 의미는 단어 몇 가지로 온전히 표현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키워드는 수많은 뉘앙스를 품고 있는 카드 한 장의 의미를 요약한 것이다. 하나의 글을 읽고 나서 그 주제를 단어 하나로 압축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원문을 읽지 않은 사람이 주제어 하나를 보고 글 전체를 그대로 재구성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키워드만 보고 카드의 의미를 파악하려는 행위가 마치 이와 같다. 소설을 전부 읽은 사람이 한 단어로 된 주제를 이야기하는 것과, 소설 원문을 모른 채 단어 하나를 듣고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간혹 낱장의 카드에 대해 계속해서 더 많은 키워드를 수집하는 방법으로 카드의 이해도를 높이려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누군가에 대해서 알고 있는 키워드가 이름과 직책 뿐이라면 알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지만, 그 사람을 표현하는 키워드 수십개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사람에게는 맥락을 연결짓는 추리력이 있으니까 말이다.그렇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자의적인 추리일 뿐이다. 심지어 출판된 서적이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키워드들은 대부분 덱을 만든 작가 본인이 쓴 것이 아니라, 그 덱을 사용하는 타인들이 자기의 의견을 써둔 것일 뿐이다. 이런 키워드를 모아 카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겠다는 것은 어떤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직접 보지 않고 리뷰만 잔뜩 보겠다는 것과 같다.영화의 감상이란 등장인물과 배경과 사건이 서로 얽히며 이야기를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에 심상을 불러일으키며, 독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가치관이라는 필터를 거쳐 생겨나는 것이다. 키워드가 만들어지는 과정도 이와 같다. 누군가가 어떤 카드에 대해 "내 경험에 의하면 이 카드는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 잘 맞더라."하고 키워드를 제시했다면, 그 배경에는 카드의 의미를 이해한 다음 자신만의 필터를 거친 과정이 있는 법이다. 가공이 끝난 최종 결과인 키워드만을 듣고 이런 배경을 전부 알 수는 없다. 타인의 키워드를 무조건 많이 수집한다고 해서 카드의 이해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다. 오히려 왜곡과 오해가 뒤따르기 쉬울 것이다.그렇게 오해한 의미로도 적당히 만족할 수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좋은 일이다. 굳이 긴 시간동안 집중하여 영화를 본 후 직접 생각하며 감상을 정리하기 귀찮은 사람도 있는 법이니까. 그러나 이 책을 보는 대부분의 독자는 거기에서 만족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럴 수 있었다면 이런 길고 복잡한 잔소리가 가득한 책을 읽기보다 연애운, 금전운, 사업운 등의 카테고리별로 키워드를 잔뜩 나열해둔 책을 읽고 있었을 테니까 말이다.- [키워드에서 벗어나라] 中 카드 한 장의 추상적인 의미를 자유자재로 적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바로 어떻게 구체화된 모습이 가장 현실에 맞는 해석인지를 가려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물론 질문과 사전정보를 고려하면 조금은 범위를 좁힐 수 있겠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때도 많다. 이런 벽을 느낄 때가 오히려 카드의 의미를 잘 모를 때 보다도 더 막막하다. 이 단계에 와서 필요한 것이 바로 연계 해석이다.웬만큼 잘 본다는 타로리더들에게 "이 배열에서 어떻게 그런 해석을 하셨어요?"라고 물어보기만 하면 "카드 간의 연계 해석을 통해서 도출된 결과입니다."라고 무슨 전가의 보도처럼 말하곤 한다. 따지고 보면 그저 여러 장의 카드를 연결해서 본다는 이야기일 뿐이지만, 키워드를 파악하고 질문에 대입하기에도 벅찬 초심자의 입장에서는 마치 묘기 같아 보이기도 한다. 이는 딱히 특별한 능력이나 비전 같은 것이 아니다. 단지 카드 사이의 맥락을 읽어내는 작업일 뿐이다.해석에 능숙한 타로리더라면 표현은 달라도 누구나 자연스럽게 연계 해석을 사용하고 있다. 단지 이런 사고과정을 명확하게 언어화해서 설명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혹은 자기도 모르게 사용하면서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뉠 뿐이다. 간혹 몇몇 타로리더들이 오히려 "원카드로 보는 것이 제일 어렵다."라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카드 간의 맥락이 발생하려면 여러 장의 카드가 필요하다.배열에 등장한 카드들은 모두 서로의 단서가 된다. 카드 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맥락을 통해 해석을 좁혀나가고 빈 곳을 메꾸며 행간을 읽어내는 것이 바로 연계 해석이다.물론 이는 앞에서 말한 기본적인 준비 학습이 되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축구로 예를 들자면, 공을 다루기에도 벅찬 초심자가 경기장을 넓게 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드리블 정도는 의식하지 않고 할 수 있어야 다른 선수들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경기의 흐름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시야가 트일 수 있다. 연계 해석도 이와 같다. 78장의 카드의 의미 정도는 무난하게 드리블을 할 수 있어야 시도할 수 있다.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배열을 보자. 배열의 가운데에 등장한 XXI. THE WORLD 카드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완성이자 영원을 뜻한다. 변하지 않을 성취나 결과를 원한다면 좋게 해석될 수 있지만, 현재의 상황이 좋지 않아 변화를 꾀하려는 경우에는 결국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해석이 나오기도 한다. 이 배열에서는 어떤 식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현재 상황을 뜻하는 자리에 XXI. THE WORLD가 등장하고 미래를 뜻하는 자리에 8 of Cups가 나왔다. 8 of Cups는 기존에 성취했던 것들을 뒤로 하고 떠난다는 뜻이 있으며, 라이더 웨이트 기준으로 다소 회한의 뉘앙스가 있는 카드이다. 이런 카드가 미래에 드러났다는 것은 현재 상태에 실망하여 마음을 내려놓고 떠나는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상황의 XXI. THE WORLD는 질문자가 바라는 긍정적인 상태의 완성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바꿀 수 없어서 좌절을 주는 상황이나 조건으로 드러났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이는 과거의 7 of Swords를 보면 더 확실해지는데, 이 카드는 무언가 이익을 얻기 위해 시도하는 능동적인 카드이기 때문이다. 이런 카드 뒤에 온 결과가 XXI. THE WORLD라면 결국 그 시도로 아무것도 바꿀 수 없었다는 해석이 되기 때문이다.이런 것이 바로 기초적인 연계 해석이다. 좋은 구조의 스프레드 위에서 벌어지는 연계 해석은 카드 한 장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를 보여주게 된다. 이 이야기들은 카드를 펼 때마다 다르게 펼쳐지기 때문에 세상에 똑같은 이야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7장의 카드를 뽑는 스프레드를 사용한다면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는 13,315,186,684,800가지가 된다. 만약 더 많은 장수의 스프레드를 사용한다면 셀 수도 없는 경우의 수가 나타날 것이다. 이 수많은 경우의 수를 일괄적으로 연산하는 규칙 같은 것은 없다. 모든 타로 배열 매순간의 역동성에 따라 재창조되는 하나뿐인 이야기가 되는 이유다.- [고수들의 해석 비급 - 연계 해석] 中
헤엄치는 집
국민서관 / 최덕규 글.그림 / 2014.06.20
14,000원 ⟶
12,600원
(10% off)
국민서관
창작동화
최덕규 글.그림
우리 그림책 시리즈 16권. 엄마도, 아빠도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집에서 수도꼭지 하나로 집을 바다로 만들어 버린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수도꼭지에서 출발한 여름이의 상상력은 거대한 바다를 불러온다. 문어와 온갖 물고기들, 그리고 거대한 대왕 고래의 등장까지 모두 재기발랄한 여름이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다. 어린이들은 한 번쯤 꿈꿔 봤을 환상을 만나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름이는 온 집 안을 뛰어다니며 멋지게 물놀이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얌전히 놀라고 야단이다. 실망한 여름이는 욕실의 수도꼭지를 틀고 바다를 헤엄치는 멋진 상상을 한다. 그러자 집이 정말로 마우스가 둥실둥실, 책이 너울너울 춤을 추는 바다가 되어 버렸다. 여름이는 변기에서 등장한 문어, 수도꼭지에서 나온 대왕 고래 때문에 놀란 엄마 아빠의 모습이 재미있었다. 모두들 신나게 헤엄치고 있는데 그 순간, 대왕 고래가 반갑다고 입을 크게 벌렸다. 여름이의 엄마, 아빠는 고래의 입속으로 쑤~욱 빨려 들어가고 마는데….“최여름, 얌전히 놀랬지. 집 안이 온통 물바다 되겠다!” 물바다? 그래, 좋은 생각이야! 여름이는 온 집 안을 뛰어다니며 멋지게 물놀이를 하고 싶어요. 그런데 엄마, 아빠는 함께 놀아 주기는커녕 얌전히 놀라고 잔소리를 하지요. 여름이는 이대로 심심한 하루를 보내야 하는 걸까요? 마우스가 둥실둥실, 책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문어와 대왕 고래가 헤엄치는 여름이네 집에 놀러 오세요! 여름이는 온 집 안을 뛰어다니며 멋지게 물놀이를 하고 싶어요. 그런데 엄마, 아빠는 얌전히 놀라고 야단이에요. 실망한 여름이는 욕실의 수도꼭지를 틀고 바다를 헤엄치는 멋진 상상을 하지요. 그러자 집이 정말로 마우스가 둥실둥실, 책이 너울너울 춤을 추는 바다가 되어 버렸지 뭐예요? 여름이는 변기에서 등장한 문어, 수도꼭지에서 나온 대왕 고래 때문에 놀란 엄마 아빠의 모습이 재미있어요. 모두들 신 나게 헤엄치고 있는데 그 순간, 대왕 고래가 반갑다고 입을 크게 벌렸어요! 여름이의 엄마, 아빠는 고래의 입속으로 쑤~욱 빨려 들어가고 말았답니다. 여름이와 엄마, 아빠, 그리고 헤엄치는 집은 모두 무사할 수 있을까요? 어린이의 상상력을 키우고, 카타르시스를 주는 그림책! 무더운 여름, 집 안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헤엄치는 집』은 엄마도, 아빠도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집에서 수도꼭지 하나로 집을 바다로 만들어 버린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수도꼭지에서 출발한 여름이의 상상력은 거대한 바다를 불러옵니다. 문어와 온갖 물고기들, 그리고 거대한 대왕 고래의 등장까지 모두 재기발랄한 여름이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이지요. 어린이들은 한 번쯤 꿈꿔 봤을 환상을 만나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여름이의 무한한 상상력에 감탄하겠지요.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은 매우 중요해요. 상상은 여름이처럼 온 집 안을 바다로 만들 수도 있고, 대왕 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도 있게 하거든요. 『헤엄치는 집』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신 나는 환상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생각의 틀에 갇히지 않는 창의적인 인재들은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어요.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 주세요.
아기비, 기차 타자!
유기농공부아소비 / 아소비 교육연구소 (지은이), 정희정 (그림) / 2023.07.01
13,000원 ⟶
11,700원
(10% off)
유기농공부아소비
창작동화
아소비 교육연구소 (지은이), 정희정 (그림)
여기는 18세기, 음악이 하고 싶어요
다른 / 조현영 (지은이) / 2021.12.01
14,000원 ⟶
12,600원
(10% off)
다른
청소년 역사,인물
조현영 (지은이)
방과 후 인물 탐구 1권. 모차르트, 베토벤, 바흐 등 클래식 작곡가부터 우리 음악을 세계에 알린 윤이상, 황병기에 이르기까지 음악가 12명의 삶과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는 청소년 교양서다. 고민과 슬픔, 혼란으로 가득했던 음악가들의 ‘청소년기’에 주목한다. 가정환경, 시대상, 성격, 성향, 주변 인물과의 관계 등 성장 배경이 그들의 예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두루 살펴본다. 지금 십대인 독자는 또래였던 음악가들에게 깊이 공감하고 이해하며 용기를 얻을 것이다. 더하여 책 앞쪽에 들어간 ‘이 책을 더 잘 읽는 방법’은 음악 감수성을 기르는 단계별 가이드를 제시한다. 인물의 십대 시절을 주로 다룬 ‘연표’와 각 장 도입부마다 등장하는 ‘음악가 프로필’은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며 음악을 비롯한 예술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이 책을 더 잘 읽는 방법 음악가들은 어릴 때 뭐 했을까? 1 음악의 아버지는 가난했더랬지_바흐 집안에 음악가만 50명이 넘다니! | 몰래 악보를 베낀 사연 | 못 말리는 열정맨 | 대표곡은 “띠로리!” | 음악의 아버지, 우주에 가다 [이 곡은 들어 봐야지_토카타와 푸가 d단조, G선상의 아리아] 2 무한 긍정 노력형 천재_모차르트 천재성 뒤에 아버지의 교육열? | 죄짓고도 훈장 받는 클래스 | 편지는 마음을 싣고 | 어머니를 그리며, 〈작은 별 변주곡〉 | 모차르트 음악은 사랑이지 [이 곡은 들어 봐야지_‘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주제에 의한 12개의 변주곡, 피아노 소나타 11번 3악장 〈터키풍으로〉] 3 죽고 싶지만 죽고 싶지 않아_베토벤 나의 살던 고향은 라인강 | 아버지의 스파르타식 교육법 | 천재는 천재를 알아보는 법 | 베토벤, 죽기로 결심하다! | 절망에서 탄생한 걸작 [이 곡은 들어 봐야지_바가텔 25번 〈엘리제를 위하여〉, 교향곡 5번 〈운명〉] 4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재능_파가니니 음악은 기쁨이자 밥벌이 | 곡 난이도 별 다섯 개 | 리스트를 울린 명곡 〈라 캄파넬라〉 | 19세기 유럽의 인플루언서 [이 곡은 들어 봐야지_바이올린 협주곡 2번 3악장 〈라 캄파넬라〉, 《24개의 카프리스》 중 24번] 5 피아노의 시인은 찐 내향인_쇼팽 폴란드에 소문난 영재 | 고백은 못 해도 피아노는 잘 치지 | 폴란드를 노래하다 | 순수하고 고귀하고 연민을 아는 인간 [이 곡은 들어 봐야지_녹턴 2번, 연습곡 5번 〈흑건〉] 6 고독에 진심인 사람_브람스 눈물 없인 견딜 수 없던 십대 시절 | 《헝가리 무곡》 작곡가는 나야! | 브람스와 요아힘, 우리는 찐친 | 자유롭지만 고독하게 | 스승의 아내를 사랑했네 [이 곡은 들어 봐야지_《헝가리 무곡》 중 5번, 자장가 4번] 7 사랑 때문에 괴로워_차이콥스키 사춘기, 남다름을 깨닫다 | 법무부 공무원에서 음악원 학생으로 | 두 여인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호두까기 인형》 모르는 사람 없죠? | 죽음을 둘러싼 소문들 [이 곡은 들어 봐야지_발레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교향곡 6번 〈비창〉] 8 열정 하나로 거침없이 돌진!_드보르자크 천재는 아니지만 음악이 하고 싶어 | 보헤미아의 브람스 | 기차를 빼놓고 내 음악을 논할 수 없지 | 〈신세계로부터〉 미국으로부터! [이 곡은 들어 봐야지_《유머레스크》 중 7번,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9 슬픔은 나의 힘_라흐마니노프 부유하지만 그늘진 유년 시절 | 첫 오페라로 성공을 맛보다 | 우울증, 내 앞길을 막지 마 | 마지막 낭만파 작곡가 | 필생의 역작 〈피아노 협주곡 3번〉 | 끝내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다 [이 곡은 들어 봐야지_피아노 협주곡 2번,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중 18번 변주곡] 10 바보가 되더라도 내 고집대로_쇼스타코비치 전쟁과 혁명 속에서 만난 음악 | 내 음악 그만 감시해! | 비밀스러운 음표, DSCH | 누가 뭐래도 마이웨이 | 〈교향곡 9번〉과 두 번째 시련 [이 곡은 들어 봐야지_《다양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 중 〈왈츠 2번〉, 《쇠파리 모음곡》 중 〈로망스〉] 11 세계 무대를 꿈꾼 K-음악가_윤이상 나 홀로 음악 유학 | 독일을 놀래킨 이방인 | 조국이 그에게 진 빚, 동백림 사건 | 국적을 독일로 바꾸기까지 | 고향 땅에 묻히고 싶습니다 [이 곡은 들어 봐야지_예악, 광주여 영원히!] 12 국악으로 실험하는 엄친아_황병기 인생의 첫 스승, 김소열 아저씨 | 괴짜 소년, 가야금을 만나다 | 법대 다니면서 국악인이 됐다고? | 고전 속에서 실험하는 가야금 명인 | 게임 BGM으로 유명한 《미궁》 [이 곡은 들어 봐야지_침향무, 미궁]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작가 인터뷰 교과 연계 참고 자료가난한 바흐, 노력하는 모차르트, 고독한 브람스, 소외된 차이콥스키, 우울한 라흐마니노프… “외로워도 슬퍼도 음악이 하고 싶어요!” 꿈을 선택한 ‘레전드’ 음악가들의 성장 이야기 학교 밖에서 시작하는 교과서 안팎 인물 공부, 〈방과 후 인물 탐구〉 시리즈의 첫 책 《여기는 18세기, 음악이 하고 싶어요》가 출간되었다. 모차르트, 베토벤, 바흐 등 클래식 작곡가부터 우리 음악을 세계에 알린 윤이상, 황병기에 이르기까지 음악가 12명의 삶과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는 청소년 교양서다. 세계적인 음악가라고 하면 ‘나’와는 동떨어진 존재라고 생각하기 쉽다. ‘천재’라는 평면적인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 역시 요즘 십대와 별반 다르지 않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다. 베토벤은 강압적인 아버지로부터 표현의 자유를 빼앗겼으며, 쇼팽은 내향적인 성격 때문에 첫사랑이 짝사랑으로 끝났고, 차이콥스키는 일찍이 남들과 성 정체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고통받았다. 이렇듯 이 책은 고민과 슬픔, 혼란으로 가득했던 음악가들의 ‘청소년기’에 주목한다. 가정환경, 시대상, 성격, 성향, 주변 인물과의 관계 등 성장 배경이 그들의 예술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두루 살펴본다. 지금 십대인 독자는 또래였던 음악가들에게 깊이 공감하고 이해하며 용기를 얻을 것이다. 더하여 책 앞쪽에 들어간 ‘이 책을 더 잘 읽는 방법’은 음악 감수성을 기르는 단계별 가이드를 제시한다. 인물의 십대 시절을 주로 다룬 ‘연표’와 각 장 도입부마다 등장하는 ‘음악가 프로필’은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며 음악을 비롯한 예술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음악 뒤에 사연 있어요!” 음악이 달리 들리는 작품 뒷이야기 오늘날 명곡이라 일컬어지는 음악 작품들에는 알고 보면 놀라운 사연이 있다. 우리 삶이 예기치 못하고 복잡한 만큼 위대한 음악에도 사랑과 희망, 그리움과 절망 등 다양한 감정이 얽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음악가가 어떤 배경에서 음악 세계를 펼쳐 냈는지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펼쳐낸다. 긍정의 아이콘 모차르트는 어땠을까? 그는 어머니와 함께 구직 여행을 떠났다가 풍토병을 만나 어머니를 잃었다. 그 슬픔과 그리움을 담아 만든 곡이 바로 〈작은 별 변주곡〉이다. 유서까지 쓰며 죽을 결심을 한 베토벤은 절망에서 길어 올린 창작욕으로 걸작 〈교향곡 3번 ‘영웅’〉을 작곡했고, 브람스는 《헝가리 무곡》을 작곡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당시 자신에게 헝가리 음악을 소개해 준 작곡가와 저작권 다툼을 벌여야 했다. 우리나라보다 유럽에서 더 유명한 작곡가 윤이상에게도 여러 사연이 있다. 그중 동백림 사건에 연루되었을 때 옥살이를 하면서 오페라 《나비의 꿈》을 작곡했다. 음악은 귀로 듣는 예술이지만 이 책을 통해 음악에 담긴 뒷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 보길 바란다. 그저 아름답게만 느껴지던 음악이 삶의 한 장면처럼 드라마틱하게 느껴지는 순간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어디선가 들어본 그 곡, 음악가들의 대표곡 다시 듣기 클래식이나 국악이라고 하면 어렵고 낯설다는 선입견이 앞서지만, 사실 우리는 일상에서 꽤 자주, 많은 클래식 음악을 만난다. 공공 화장실에서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야구장 응원가로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로부터〉를 들어 봤을 것이다. 게임을 좋아한다면 〈화이트데이〉라는 게임 배경 음악으로 황병기의 《미궁》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두 번째 왈츠〉를 접했을지도 모른다. 그밖에도 여러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광고뿐만 아니라 아기들 장난감에서 울리는 멜로디 등으로도 여러 클래식 명곡이 쓰인다. 하지만 대부분 그 곡들이 클래식이라는 사실 말고는 아는 것이 없다. 이 책의 각 장 끝에 실린 ‘이 곡은 들어 봐야지’에서는 우리가 한 번쯤 들어 봤음 직한 음악가의 대표곡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음악가들의 삶을 알고 음악을 감상하면 그동안 무심히 흘려들었던 명곡의 멜로디가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다른출판사 블로그에서 학생용/교사용 독후활동지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blog.naver.com/darun_pub) 독서 활동 수업의 교재로 활용하세요.한번은 두 개의 줄만 사용한 연주를 마치고 나자 한 관객이 도발적인 질문을 던졌다.“혹시 하나의 줄만 사용해서 연주할 수도 있나요?”그 후 파가니니는 정말로 G현 하나로만 연주하는 곡을 만들었다. 이 작품을 무대에 올렸을 때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줄 하나로만 연주를 하다니,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사람들은 혹시 무대 어딘가에 바이올린 소리를 내는 요괴가 숨어 있지 않나 의심했다. 보이지 않는 요괴의 손이 바이올린 활을 움직이고 있다느니, 파가니니의 몸에 사탄이 숨어 있어 연주할 때마다 도와주고 있다느니 하며 수군거렸다. 파가니니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재능을 얻었다는 흉흉한 소문은 이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다. _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재능(파가니니) 1826년 16살의 쇼팽은 바르샤바 음악원에 들어갔다. 다방면의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음악뿐만 아니라 여러 문학 강의를 들으며 문학에 심취하기도 했다. 이때 성악과 여학생을 사랑하게 됐지만 수줍은 성격 탓에 고백도 하지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았다. 결국 그의 첫사랑은 짝사랑으로 끝이 났고, 쇼팽은 그녀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담아 〈피아노 협주곡 2번〉과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작곡했다._피아노의 시인은 찐 내향인(쇼팽) 브람스의 아버지는 여러 악기를 다룰 줄 아는 거리의 악사였지만 경제적으로는 무능했다. 대를 이은 음악가 집안이었던 바흐나 궁정 악사 아버지를 둔 모차르트 등에 비하면 브람스의 음악적 환경은 매우 열악했다. 그는 학교도 중퇴하고 일찌감치 생계 전선에 뛰어들어 돈을 벌었다. 부둣가의 선술집과 식당, 연회장 등을 오가며 쉼 없이 피아노를 연주했고, 어린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기도 했다. 술 취한 손님들이 던져 주는 돈을 주워 들 때면 자괴감이 들곤 했다. 혼자서 조용히 음악에 몰두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도 간절해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 어머니든 누구든 브람스의 주변에는 의지할 만한 사람이 없었다. 모차르트가 좋은 일이든 궂은일이든 편지에 시시콜콜 털어놓았던 것과 달리 브람스는 그저 속으로 삭이는 성격이었다._고독에 진심인 사람(브람스)
재무제표 처음공부
이레미디어 / 대럴 멀리스, 주디스 올로프 (지은이), 백승우 (옮긴이), 신현식 (감수) / 2018.05.28
15,500원 ⟶
13,950원
(10% off)
이레미디어
소설,일반
대럴 멀리스, 주디스 올로프 (지은이), 백승우 (옮긴이), 신현식 (감수)
세계적인 기업은 무엇으로 회사의 가치와 존재를 증명할까? 바로 재무제표다. 누구나 다 아는 구글, 페이스북, 애플을 포함해 삼성전자, 네이버 등의 모든 회사는 재무제표로 자신을 나타낸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커다란 문제가 있다. 재무제표를 보고 나서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이유인즉슨 재무제표는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복잡한 숫자와 알 수 없는 외계어로 쓰인 탓이다. 그렇다면 재무제표는 원래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질문에 대한 대답은 ‘No’다. 애플이든 삼성전자든 상관없이 본질은 결국 내 돈과 남의 돈을 이용해 물건을 만들고, 이를 통해 이익을 내는 것이다. 단지 이를 회계의 언어로 나타낼 뿐이며, 핵심을 알면 재무제표가 쉽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재무제표 공부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핵심적인 회계 원리를 완벽히 이해하느냐’에 달렸다. 어렵고 복잡한 세부사항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들이 상호적으로 어떻게 작용하고 맞물리는지 이해하는 큰 그림을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점에 주목했다. 레모네이드 가판 경영이라는 책 속의 체험을 통해 독자가 직접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이 과정을 통해 저절로 핵심 개념을 이해하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읽기만 하면, 그 어렵던 재무제표의 원리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실제에 적용할 수 있게 된다.들어가며 사전 테스트 1장 현금 레모네이드 가판 사업의 시작 초기 투자 돼지저금통에서 돈을 꺼내다 자산 - 우리가 가진 것은 무엇일까 부채 엄마, 돈 좀 빌려주세요 차입금 - 당신에게 빚을 졌어요 소유주 지분 - 다른 사람의 몫 재무상태표 - 왼쪽의 합은 항상 오른쪽의 합과 같다 재고 레모네이드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는? 순이익 비용은 순이익을 줄인다 비용 유리잔 렌탈비와 장소대여비 2장 매출총이익 매출액이 전체가 아니라고? 순이익 빚에 대한 이자를 생각하라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가 스냅 사진이라면, 손익계산서는 영화다! 현금흐름 재무제표의 그림을 완성하는 마지막! 3장 이익잉여금 순이익을 넘겨라, 레몬이 금으로 변하고 있다 대출 - 아이들에게도 대출해주시나요? 신용 식료품점에서 외상으로 물건을 사다 외상매입금 외상에 붙지 않는 것은? 차입금 이자가 발생한다! 4장 노동비용 누나, 레모네이드 만드는 것을 도와줘! 외상매출금 지금은 돈이 없지만, 제발 레모네이드 좀 줘 부실채권 레모네이드를 외상으로 사먹고 이사 가버린 친구 이자 은행원이 원하는 것 선급비용 올 세이프팜 보험에 가입하다 발생주의 회계방식 어떤 일이 일어났다 현금주의 회계방식 현금은 현금이고, 현금이다 창의적 회계 두 가지 종류의 장부 5장 서비스 사업 리얼 굿 레모네이드 컨설팅 컴퍼니 6장 선입선출법 파이프라인에 들어간 레몬 후입선출법 커다란 통에 들어간 레몬 7장 현금흐름표 들어오고 나간 현금만 기록하라 유형자산 새로운 가판대와 부지 자본화 주요 아이템의 매입과 자산의 증가 감가상각 시간의 경과와 레모네이드 왜건의 가치 8장 profits vs. cash : 이익 대 현금 순이익은 현금이 아니다! 9장 세금 세금을 잊으면 안 된다! 청산 레모네이드 가판 사업을 넘겨라 10장 최종분석 - 이익 향상하기 사후 테스트 해답 주요 용어 찾아보기 저자 학위재무제표는 어렵다? 쉽다! 레모네이드 가판 사업으로 배우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재무제표의 기초 세계적인 기업은 무엇으로 회사의 가치와 존재를 증명할까? 바로 재무제표다. 누구나 다 아는 구글, 페이스북, 애플을 포함해 삼성전자, 네이버 등의 모든 회사는 재무제표로 자신을 나타낸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커다란 문제가 있다. 재무제표를 보고 나서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이해할 수 없다는 것. 이유인즉슨 재무제표는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복잡한 숫자와 알 수 없는 외계어로 쓰인 탓이다. 그렇다면 재무제표는 원래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질문에 대한 대답은 ‘No’다. 애플이든 삼성전자든 상관없이 본질은 결국 내 돈과 남의 돈을 이용해 물건을 만들고, 이를 통해 이익을 내는 것이다. 단지 이를 회계의 언어로 나타낼 뿐이며, 핵심을 알면 재무제표가 쉽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재무제표 공부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핵심적인 회계 원리를 완벽히 이해하느냐’에 달렸다. 어렵고 복잡한 세부사항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들이 상호적으로 어떻게 작용하고 맞물리는지 이해하는 큰 그림을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재무제표 처음공부》는 바로 그 점에 주목했다. 레모네이드 가판 경영이라는 책 속의 체험을 통해 독자가 직접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이 과정을 통해 저절로 핵심 개념을 이해하게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볍게 읽기만 하면, 그 어렵던 재무제표의 원리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 실제에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초보자를 위한 최적화된 재무제표 학습법! 4도 올 컬러 비주얼, 문제풀이, 게임하듯 반복학습! 미국 시가총액 100대 기업 DuPont 社의 초보자를 위한 재무제표 교육 프로그램을 만난다! 세계적인 기업에서 인정한 재무제표 강의가 있다면?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 150조 원이 넘는 DuPont 社의 획기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 중 하나인 「The Accounting Game」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바로 《재무제표 처음공부》가 그것이다. 이 책의 원저명은 《The Accounting Game》이며, 동시에 미국에서 유명한 재무제표 세미나의 이름이다. 초보자를 위해 최적화된 이 세미나는 미국 버지니아 주 버지니아 비치에 소재한 Coastal Training Technologies Corp.이라는 회사에서 저작권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화학 관련 기업인 DuPont 社의 자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General Motors(GM), Honda, Norfolk Southern, AT&T, Bank of America, Nike 등의 많은 직원이 이 재무제표 세미나에 참여했다는 사실은 컨텐츠의 질과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재무제표 처음공부》는 책을 읽는 독자가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책 속에 빈칸으로 남겨진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퀴즈처럼 재미있게 반복적으로 직접 작성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을 하듯 즐기는 과정을 통해 재무제표의 기본을 저절로 터득하게 되고, 별다른 암기 없이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러한 학습의 원리는 미국에서 개발된 유명한 어카운팅 세미나에서 비롯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수만 명의 시민이 민간 및 공공 세미나에 참여하여 쉽고 재미있게 재무제표를 공부하고 있다. 초보 주식 투자자, 새내기 창업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재무제표 재무제표를 알아야 수익이 보인다! 재무제표를 한 단어로 바꾸어 말하면 무엇이라 할 수 있을까? 바로 기업의 ‘성적표’다. 어떠한 기업이 무엇으로 돈을 벌고 썼으며, 이익과 빚은 얼마나 되는지를 공개적으로 나타내는 보고서이다. 이러한 성적표를 읽고 이해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돈을 버는 데 있어서 당연히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이제 막 주식 시장에 입문한 투자자이든, 새로운 사업을 꿈꾸는 창업가이든 회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가늠하는 재무제표를 알아야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주식이나 펀드 등의 재테크를 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직관을 믿고 투자를 결정한다. 이는 ‘묻지마 투자’의 정석이자 실패의 지름길이다. 열혈 새내기 사장님은 또 어떠한가. 골치가 아프다며 재무제표를 멀리하다가는 어디서 돈이 새어 나가는지, 무엇을 개선해야 매출이 늘어날 것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 누구든지 수익을 내려면 재무제표 공부를 시작하자. 《재무제표 처음공부》는 회계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기업의 실질적인 성적표인 세 가지 재무제표의 목적이 무엇인지, 이들이 서로 어떻게 맞물리며 관계하는지 등에 집중한다. 또한 투자자와 사업가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회계 언어인 매출원가, 비용, 부실채권, 감가상각 등을 간단히 이해시키고, 발생주의 대 현금주의 회계, 선입선출법과 후입선출법, 현금과 이익 등의 차이 같은 개념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실제로 재무정보를 분석하는 툴을 소개해 투자자나 사업가 모두에게 수익 창출을 위한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재무제표 공부, 튼튼한 기초 가이드 《재무제표 처음공부》만의 핵심 특징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재무제표의 개념을 빠르게 익힌다. 《재무제표 처음공부》는 재무제표에 대해 아무 지식이 없어도 저절로 이해가 되도록 만들어졌다. 어린아이가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경영하는 이야기를 통해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재무제표의 기초를 터득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마치 게임을 하듯 재미있게 재무제표를 공부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독자가 내용에 몰입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 과정을 통해 쉽고 빠르게 재무제표의 핵심 원리를 터득하게 된다. -대화 형식으로 독자에게 직접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마치 선생님이 독자의 바로 옆자리에서 일대일로 가르치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재무제표 처음공부》에서 던지는 질문은 전혀 어렵지 않으며 누구나 대답할 수 있다. 독자는 반복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해봄으로써 어렵기만 했던 재무제표의 핵심 개념을 노력하여 암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다. -단계별 진행으로 초보자도 재무제표를 쉽게 배울 수 있다. 《재무제표 처음공부》는 성인은 물론 중·고등학생부터 경제·경영학과 새내기까지 재무제표의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최고의 학습 툴이다. 어린아이가 레모네이드를 판매한다는 이야기의 설정은 재무제표 초보자가 공부를 시작하는 데 있어 전혀 부담이 없다. 사실 대부분의 회계 초보자는 지금까지 어렵게 공부했을 뿐이다. 《재무제표 처음공부》는 재무제표 공부가 원래 쉽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다. 이제 어렵고, 건조하고, 심오한 재무제표 수업은 저 멀리 떠나보내자. -컬러로 표현하여 주요 용어를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책을 컬러로 인쇄했다는 사실 자체가 특별한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재무제표 처음공부》는 재무제표의 요소를 모두 컬러로 표현했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했을까? 바로 색상조차도 재무제표의 개념을 자동적으로 습득하는 툴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현금은 지폐를 떠올리는 녹색, 재고는 노란색, 빌린 돈은 붉은 색 등으로 표현하였다. 이렇게 의도된 책의 설계는 독자의 학습 효율을 높이고, 실제 세계에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단서가 된다. -책에서 배운 것을 실제 적용할 수 있다. 열심히 배운 재무제표 지식을 실제로 적용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재무제표 처음공부》의 마지막 장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성과를 분석한다. 이 과정을 통해 진짜 이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실제와 연결되는지 알 수 있다. 비록 아이들의 장난스러운 레모네이드 장사로 재무제표를 익혔지만, 놀랍도록 현실 세계의 비즈니스 상황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을 종국에 발견할 수 있다.
붓으로 색칠하는 나만의 유럽
현암사 / 한상구 (지은이) / 2019.04.05
15,000원 ⟶
13,500원
(10% off)
현암사
취미,실용
한상구 (지은이)
네덜란드, 영국,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라 등 한상구 작가가 지난 몇 년간 그림을 위해 떠났던 유럽 16개국의 아름다운 도시와 자연, 거리와 골목의 표정, 운하의 풍경들을 한 권의 연필 스케치로 담아낸 수채화 컬러링북이다. 세밀하고 부드러운 연필 스케치에 명암까지 표현되어 있어 그 위에 투명하고 맑은 색을 입혀 주면 그림이 더욱 깊이 있고 풍부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책 안에 채색된 그림이 샘플로 몇 장 들어 있어 어떤 느낌과 색감으로 표현할지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엽서북 제본 방식으로 만들어져 완성한 그림은 뜯어서 선물하거나 액자로 만들어 장식할 수 있다.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 이탈리아의 친퀘테레,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수채화로 완성하는 아름다운 유럽의 도시와 자연! ■ 내 손으로 완성하는 아름다운 유럽의 도시와 자연 <붓으로 색칠하는 나만의 유럽>은 네덜란드, 영국,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한상구 작가가 지난 몇 년간 그림을 위해 떠났던 유럽 16개국의 아름다운 도시와 자연, 거리와 골목의 표정, 운하의 풍경들을 한 권의 연필 스케치로 담아낸 수채화 컬러링북이다. 유럽의 고풍스러운 풍광은 도시 혹은 자연, 사람들이 어우러져 저마다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자신만의 색을 채워갈 독자들에 의해 또 다른 이야기로 완성되길 기다리고 있다. 세밀하고 부드러운 연필 스케치에 명암까지 표현되어 있어 그 위에 투명하고 맑은 색을 입혀 주면 그림이 더욱 깊이 있고 풍부한 느낌을 줄 수 있고, 책 안에 채색된 그림이 샘플로 몇 장 들어 있어 어떤 느낌과 색감으로 표현할지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엽서북 제본 방식으로 만들어져 완성한 그림은 뜯어서 선물하거나 액자로 만들어 장식할 수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펜으로 과학을 그리다
주니어김영사 / 루카 노벨리 글, 김효정 옮김 / 2004.07.04
7,500원 ⟶
6,7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인물
루카 노벨리 글, 김효정 옮김
어린이책에 담기에는 만만찮은 내용을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틀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발견에 대해 알차게 담아냈다. 글 읽는 맛이 새로울 뿐만 아니라 매 페이지마다 유쾌하게 그려져 있는 그림 때문에, 과학이 말랑말랑하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각 단락마다 과학자가 남긴 이론과 법칙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쓰고 있다. 맨 뒤에는 어려운 과학용어를 사전 형식으로 정리해놓아서,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이 책을 권하며/ 도전하고 탐구했던 르네상스의 과학자 이야기를 시작하며/ 과학과 예술을 하나로 합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제1장 피렌체에서 재주를 발견하다 제2장 밀라노에서 르네상스의 꽃을 피우다 제3장 어디서든 반기는 만능 재주꾼 이야기를 마치며/ 레오나르도의 비밀사전/ 레오나르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56가지
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미정 그림 / 2011.10.17
9,000원 ⟶
8,100원
(10% off)
주니어중앙
사회,문화
우리누리 지음, 김미정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39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겨레의 구전 신화 열 편을 담고 있다. 아이들이 가장 무서워 한 마마신 이야기, 자신을 버린 부모님을 살리기 위해 저승까지 다녀온 바리데기 이야기,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한 자청비 이야기, 심보 고약한 흑룡을 물리치고 마을을 지켜낸 백두산 백장수 이야기까지. 무궁무진한 모험 속에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1. 마마신 손님네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아이들이 가장 무서워한 신 2. 가믄장 아기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팔자를 다스리는 신 3. 바리데기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죽은 사람을 인도하는 신 4. 오늘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신 5. 소별왕 대별왕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이승과 저승을 다스리는 신 6. 백두산 백장수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백두산 천지를 지키는 신 7. 할락궁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서천 꽃밭을 다스리는 신 8. 자청비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농사일을 다스리는 신 9. 거북과 남생이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아이들의 병을 낫게 해 주는 신 10. 칠성신 백두 낭자.한라 도령의 우리 신화 파고들기 : 수명장수를 다스리는 신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인간과 자연을 사랑한 동양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보다 먼저 봐야 할 책 「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 요즈음은 주변 여러 곳에서 신화를 만날 수 있어요. 그림책이나 소설책은 물론, 신화를 주제로 한 영화나 온라인 게임도 많지요. 또 신화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도 있고요. 이렇게 신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왜일까요? 옛사람들은 세상과 우주 만물에 대한 궁금증을 신비로운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이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사람은 왜 태어나고 꼭 죽어야만 하는지 등에 대한 생각을 신화 속에 담아냈지요. 또 신화 속 주인공들이 겪는 모험 속에 고단한 삶을 살아내면서 깨달았던 삶의 지혜를 함께 풀어내기도 했고요. 결국 신화는 옛사람들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는 지식과 지혜의 종합선물상자라고 할 수 있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나 그 나라 고유의 신화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신화 하면 흔히 그리스 로마 신화만을 떠올려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이에 못지않은 신비롭고 재미난 신화가 많이 있어요. 여러분도 잘 알고 있는 단군 신화나 주몽 신화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이런 것만이 우리 신화의 전부는 아니에요. 신화 중에는 건국 신화나 시조 신화처럼 글로 남겨져 전해오는 문헌 신화도 있지만, 오랜 시간 사람들의 입을 통해서 전해오는 구전 신화도 있거든요. 특히 우리 구전 신화는 우리 민족의 진솔한 삶의 모습과 참 많이 닮아 있어요. 또 조상들이 소중히 여겼던 꿈과 가치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고요. 우리 구전 신화가 소중한 까닭이 바로 여기 있어요. 이는 서양의 신화보다 우리 신화를 먼저 읽어야 하는 까닭이고, 그 가운데 구전 신화를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까닭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 책, 《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겨레의 구전 신화 열 편을 정성껏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무서워 한 마마신 이야기, 자신을 버린 부모님을 살리기 위해 저승까지 다녀온 바리데기 이야기, 자신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한 자청비 이야기, 심보 고약한 흑룡을 물리치고 마을을 지켜낸 백두산 백장수 이야기까지. 무궁무진한 모험 속에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우리 신화를 읽다 보면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모습이 지금의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예요. 자, 이제 알수록 신비롭고 볼수록 재미있는 우리 신화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호기심 많은 백두 낭자와 지혜가 번뜩이는 한라 도령과 함께 말이에요.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한데 막상 떠나는 가믄장 아기의 뒷모습을 보니 어머니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어. 그래서 은장 아기를 불러 일렀어.“어서 나가 가엾은 우리 막내딸 식은 밥에 물이라도 말아 먹고 가라 해라.”“네, 어머니.”하지만 은장 아기는 가믄장 아기를 뒤따라가다가 노둣돌 위에서 이렇게 말했어.“불쌍한 내 동생아, 어서 빨리 도망가렴. 아버지, 어머니가 너를 때리러 쫓아 나오신다!”그러자 가믄장 아기가 대답했어.“불쌍한 우리 큰언니, 노둣돌 아래로 내려서면 푸른 지네로 변할 거예요!”가믄장 아기의 말이 끝나자마자 은장 아기가 노둣돌 아래로 내려섰어. 그 순간 은장 아기는 푸른 지네로 변하고 말았지.그런데 은장 아기가 나가 돌아오지 않자, 어머니가 놋장 아기를 불러 말했어.“어서 나가 가엾은 우리 막내딸 식은 밥에 물이라도 말아 먹고 가라 해라.”“네, 어머니.”하지만 놋장 아기는 가믄장 아기를 뒤따라가다가 거름 위에서 이렇게 말했어.“불쌍한 내 동생아, 어서 빨리 도망가렴. 아버지, 어머니가 너를 때리러 쫓아 나오신다!”그러자 가믄장 아기가 대답했어.“불쌍한 우리 작은언니, 거름에서 내려서자마자 용달버섯으로 변할 거예요!”가믄장 아기의 말이 끝나자마자 놋장 아기는 밟고 섰던 거름에서 내려섰어. 그리고 그 순간 용달버섯으로 변하고 말았지.
손뼉을 짝짝짝!
키다리 / 이성아 지음 / 2017.10.20
8,000원 ⟶
7,200원
(10% off)
키다리
창작동화
이성아 지음
몸놀이 아기 그림책 시리즈 2번째. 아기는 자기 손을 마주쳐서 손뼉을 치고, 다른 사람과 손을 마주치면서 즐거움을 느낀다. 책 속의 동물과 실제로 손을 마주치는 것처럼, 아기에게 손뼉을 유도해 볼 수 있다. 책에 등장하는 토끼, 염소, 곰, 다람쥐, 악어, 돼지, 개구리 들은 각자 특징 있는 손을 가져, 동물의 손 모양만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는 방식으로도 아기와 놀이도 할 수 있다.다양한 동물들과 손뼉을 마주치며 쑥쑥 자라요 아기는 손뼉 치기를 좋아합니다. 손바닥의 자극과 귀에 들리는 소리가 신선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 손을 마주쳐서 손뼉을 치기도 하고, 다른 사람과 손을 마주치면서 즐거움을 느낍니다. 《손뼉을 짝짝짝》에서 아기는 친구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딩동” 벨이 울리면 동물 친구가 나타나 손뼉을 치자고 손을 내밉니다. 이 동물과 실제로 손을 마주치는 것처럼, 아기에게 손뼉을 유도해 보세요. 이 책에 등장하는 토끼, 염소, 곰, 다람쥐, 악어, 돼지, 개구리 들은 각자 특징 있는 손을 가졌습니다. 동물의 손 모양만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아기의 생일을 축하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생일 축하 분위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아기는 촛불을 끄면 다 같이 짝짝짝 박수를 칩니다. 이 같은 결말 장면에서 아기는 생일을 맞은 것 같은 기쁨과 신 나게 박수 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몸을 써서 즐겁게 놀면 아기도, 엄마도 행복해집니다 사랑스런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몸놀이의 즐거움을 보여주세요! 아기는 열 달 동안 엄마 몸에서 지내다 세상에 나옵니다. 이제 자신의 몸으로 세상과 만나야 하지만 아직 많은 것이 낯설기만 합니다. 세상을 향한 아기의 호기심에 적극적으로 반응해 주고 이것을 놀이로 연결해 주면 엄마도 아기도 즐겁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도구 없이, 자기 몸을 움직이는 감각을 통해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는 경험은 자기 몸을 긍정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몸놀이’ 해 주세요.
호기심으로 찾아 낸 숫자의 비밀
풀과바람(영교출판) / 박영수 지음, 이리 그림 / 2006.11.22
8,500원 ⟶
7,650원
(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
학습일반
박영수 지음, 이리 그림
0 - 어떤 기준으로 '영'또는 '공' 이라 말할까? 유럽에서 0층이 한국에서 지상 1층인 까닭 1- 하나를 뜻할 때 왜 엄지가 아니라 검지를 쓸까? 카운트다운은 왜 항상 2에서 끝나고 1을 세지 않을까? 2- 키가 두 배 커지면 힘은 절반으로 줄어든다는데 정말일까? 왜 인체의 수분이 2% 부족해질 때 갈증을 느낄까? 스포츠에서 2년차 징크스는 왜 생길까? 3- 단짝 3명 '삼총사'와 경쟁관계 3명 '트로이카'의 유래 첫인상 3초에 결정 절에서 불상을 왜 셋 모실까? 삼선자장면과 자장면, 간자장면은 뭐가 다를까? 4- 행운의 네 잎 클로버와 죽을 사(死)자의 묘한 대비 왜 인기 연예인 4명을 손꼽아 사대 천왕이라 부를까? 5- 나쁜 대상으로 왜 오적을 꼽을까? 악보는 왜 오선지에 그릴까? 향수 중에서 샤넬 No.5가 유명한 이유는 무엇일까? ... 100 - 백일 잔치 때 흰떡을 차리는 이유 108 - 불교의 염주는 왜 108개일까? 666 - 기독교에서 666은 왜 악마의 수로 여겨질까?
고우영 십팔사략 올컬러 완전판 1~10권 세트 (전10권)
애니북스 / 고우영 글, 그림 / 2012.11.20
150,000원 ⟶
135,000원
(10% off)
애니북스
취미,실용
고우영 글, 그림
역사적 이해를 돕는 다양한 각주와 화려한 채색을 더한 『십팔사략』올컬러 완전판! 현재까지 일반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온 사서 중의 하나인 『십팔사략(十八史略)』.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7백여 년 전, 송대(宋代)의 증선지(曾先之)라는 인물이 사마천의 『사기』를 필두로 중국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것으로 학자들의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또 일반인들에겐 중국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로 쓰일 수 있게 만들어놓은 것이다. 『고우영 십팔사략』은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원작으로 했지만, 고우영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보태 원작보다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우며 재미있고 유익하게 만들어졌다. 『고우영 십팔사략』은 자칫하면 딱딱하게 읽힐 수도 있는 ‘역사’라는 재료를 고우영 특유의 유머와 해학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잠시도 지루할 틈 없이 중국 4천년의 역사 속으로 독자를 ‘풍덩’ 빠뜨려버린다.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병법의 대가 손무와 손빈, 초한지의 항우와 유방, 최초로 중국통일을 이룬 시황제, 절세의 지략가 제갈량과 간웅 조조, 탐욕과 배신의 대표적 인물 동탁과 여포, 타고난 미모를 무기로 천하의 흐름을 바꾼 달기, 초선, 양귀비… 와신상담, 토사구팽, 계명구도, 완벽, 일모도원, 주지육림, 읍참마속, 부형청죄…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와 고사성어의 유래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장대한 중국의 역사를 거장 고우영의 생생한 필력으로 다시 만나보자!1권 삼황오제(三皇五帝)에서 서주(西周)까지 2권 춘추시대(春秋時代) 3권 전국시대(戰國時代) 4권 시황제(始皇帝)의 천하통일(天下統一) 5권 항우(項羽) 유방(劉邦)의 초한전(楚漢戰) 6권 후한시대(後漢時代) 7권 조조(曹操) 유비(劉備) 손권(孫權)의 삼국시대(三國時代) 8권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 9권 당(唐)의 흥망(興亡) 10권 북송시대(北宋時代) 남송시대(南宋時代) 내일을 알려거든 오늘에 땀 흘리고, 오늘을 알려거든 어제를 탐독하라! 장대한 중국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뛰어넘는 온 세대의 필독서! 사마천의 『사기』를 필두로 중국 정사로 꼽히는 18종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거장 고우영의 생생한 필력으로 다시 만난다! 역사적 이해를 돕는 다양한 각주와 화려한 채색을 더한 『십팔사략』올컬러 완전판!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은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영웅호걸과 기인(奇人)들을 배출하였고, 중국의 역사와 영웅들의 이야기는 그들에 얽힌 수많은 고사성어와 함께 끊임없이 우리 생활주변에서 이야기되고 있다. 긴 세월동안 수없이 많은 왕조의 탄생과 몰락이 반복되면서 이를 기록한 역사서들만 해도 수십 종에 이른다. 여러 사가(史家)들이 중국의 역사를 기록하는 데 일생을 바쳤으며, 이 결과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로 시작하여 명대의 『명사(明史)』에 이르기까지 정사(正史)의 수는 24종이나 되고 이외에 수많은 통사(通史) 및 야사(野史)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 중에서 현재까지 일반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온 사서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십팔사략(十八史略)』이다.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7백여 년 전, 송대(宋代)의 증선지(曾先之)라는 인물이 사마천의 『사기』를 필두로 중국 각 시대의 정사로 꼽히는 18가지의 역사서를 간추려 편집한 것으로 학자들의 초보적 역사교과서로, 또 일반인들에겐 중국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재로 쓰일 수 있게 만들어놓은 것이다. 『고우영 십팔사략』은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원작으로 했지만, 고우영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보태 원작보다 훨씬 더 이해하기 쉬우며 재미있고 유익하게 만들어진 역사만화라 할 수 있겠다. 올컬러 완전판만의 특전 -홍대 미대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고우영화실에서 고인의 만화작업을 도와온 아들 고성언 씨가 본문을 채색해 2대에 걸친 대작업이 되었다. -모든 세대가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판형을 키우고, 그에 맞게 디자인, 편집을 새로 했다. -또한 중국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심자나 학생을 위해 각종 고사나 사건에 대해 각주를 첨가했으며, 각장 첫 페이지에는 주해를 달아 역사적 사실을 다양한 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익살스러운 대사와 파격적 전개, 단순한 고전의 해석을 뛰어넘는 특유의 유머와 해학! 『고우영 십팔사략』은 증선지의 『십팔사략』을 기초로 만든 고우영 화백의 중국 역사이야기이다. 자칫하면 딱딱하게 읽힐 수도 있는 ‘역사’라는 재료를 고우영 특유의 유머와 해학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잠시도 지루할 틈 없이 중국 4천년의 역사 속으로 독자를 ‘풍덩’ 빠뜨려버린다.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병법의 대가 손무와 손빈, 초한지의 항우와 유방, 최초로 중국통일을 이룬 시황제, 절세의 지략가 제갈량과 간웅 조조, 탐욕과 배신의 대표적 인물 동탁과 여포, 타고난 미모를 무기로 천하의 흐름을 바꾼 달기, 초선, 양귀비… 와신상담, 토사구팽, 계명구도, 완벽, 일모도원, 주지육림, 읍참마속, 부형청죄…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와 고사성어의 유래를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연출로 묘사했다. 1권 삼황오제의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10권 남송의 멸망까지의 역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중국의 긴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알고 싶어 하는 비즈니스맨이나 학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최적의 교과서! 또한 『십팔사략』 4권의 시황제, 5권의 초한지 이야기, 7권의 삼국지 이야기 등 독자들이 그간 읽어왔던 중국 역사의 단편들을 순서대로 나열함으로써,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연대 등이 쉽게 이해되며 머릿속에 각인되는 교육적 효과가 크다. 『십팔사략』을 접한다는 것은 거대한 양자강의 도도한 물결을 따라 흘러온 중국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읽게 될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시대의 리더가 되고 싶다면 반드시 일독해야 할 책! 세상은 참 빠르게 변하고 있다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시종일관 비슷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 곳이 정치판이다. 전 세계적으로 지나온 역사를 살펴보면 번영과 발전의 시대보다는 전쟁이나 권력자의 억압과 착취가 이루어진 시대가 월등히 길었다. 역사 속 어디서든 피폐한 시대에는 무능한 지도자나 폭군이 있었고 이에 항거해 새로운 정권이 들어서는 일을 반복해왔다. …창건-번영-부폐-항쟁-멸망-창건…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이런 현상은 언제 어디서나 비슷한 과정과 결과의 연속이다. 따라서 지도자라면 역사를 모르고서는 올바른 정치를 할 수 없다. 잇속 챙기기와 지리멸렬한 파벌싸움에만 정신을 쏟는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역사는 이미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견하고 있다. 우리는 수천 년에 걸친 과오와 실수를 타산지석 삼아 올바른 역사를 써내려가야 할 의무가 있다. 또한 역사는 굳이 정치를 하지 않더라도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주어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분명한 기준점을 제시해준다. 그것이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철수와영희 /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강병화 감수, 바람하늘지기 / 2012.06.06
13,000원 ⟶
11,700원
(10% off)
철수와영희
자연,과학
노정임 지음, 안경자 그림, 강병화 감수, 바람하늘지기
철수와영희 어린이 인문생태그림책 시리즈 1권. 벼의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를 한 권에 담은 인문생태그림책으로, 벼에 대해 입체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다. ‘밥, 쌀, 벼’의 단어 뜻부터 시작해서, 벼의 한살이, 농사법, 논의 동식물, 벼에 대한 문화와 역사, 일노래, 그리고 환경 문제와 식량 문제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1부는 정보 그림책 형식으로 벼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고, 2부는 도감 형식으로 볏과 식물 21종과 사초과 6종이 실려 있다. 1부에서 정보그림책 형식을 통해서 ‘벼’ 하나를 자세히 알고 나면, 2부의 ‘볏과 식물’ 전체의 특징을 알기 쉬워진다. [언론사 보도 기사] ☞ 한겨레 ☞ 부산일보 ☞ 국제신문 ☞ 충북일보 ☞ 오마이뉴스 ☞ 독서신문1부 그림책 _ 벼 ‘밥·쌀·벼’가 무엇일까요? 벼의 한살이 벼농사는 어떻게 지을까요? 벼는 무논에서만 기를 수 있나요? 논에 사는 동물과 식물 벼와 함께해 온 우리 문화 쌀밥 먹는 게 소원이던 어제, 쌀이 남아도는 오늘 미래를 지키는 식량, 벼 2부 도감 _ 볏과 식물 ·볏과 식물의 특징 ·볏과 곡식 귀리 / 기장 / 밀 / 보리 / 수수 / 옥수수 / 율무 / 조 ·볏과 풀 강아지풀 / 그령 / 돌피 / 뚝새풀 / 띠 / 바랭이 / 새포아풀 / 솔새 / 억새 / 잔디 / 조개풀 / 향모 ·비슷해 보이지만 볏과와 다른 사초과 풀 바람하늘지기 / 괭이사초 / 방동사니 / 왕골 / 청사초 / 올챙이고랭이 ▶ 용어 해설 ▶ 참고 도서벼를 잘 아는 것이 우리 식량과 농촌을 지킬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우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식량인 벼와 날마다 먹고 있는 쌀밥에 대해 잘 알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농사의 핵심인 벼는 우리나라의 식량이자 우리의 미래를 지켜줄 식량이며 우리의 문화를 이루는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물과 공기처럼 매우 중요하지만 중요성을 잊고 지내게 됩니다. 특별한 것은 특별하게 다루어져야 합니다. 중요한 농작물인 벼를 잘 아는 것이 우리 식량과 농촌을 지킬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벼에 대한 인문학적인, 생태적인 정보와 아울러 벼를 길러내는 논을 지켜야 하는 이유도 담았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논농사-벼-쌀-밥”이 서로 긴밀하게 연관된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수천 년 간 벼농사를 지어온 논에서 지금도 벼농사를 짓고 있고, 앞으로도 수천 년 간 벼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해 낼 수 있는 논과 벼농사를 물려주어야 합니다. 벼의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를 모두 담았습니다 ▶ 인문 그림책과 생태 그림책의 만남 인문학적인 정보와 생태적인 정보가 씨줄과 날줄처럼 잘 짜여 있어서 벼에 대해 입체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밥, 쌀, 벼’의 단어 뜻부터 시작해서, 벼의 한살이, 농사법, 논의 동식물, 벼에 대한 문화와 역사, 일노래, 그리고 환경 문제와 식량 문제까지 이 책 단 한 권으로 아우릅니다. ‘벼’와 관련하여 국어, 과학, 사회, 음악, 역사까지 모두 한 번에 접할 수 있게 만든 인문생태그림책입니다. ▶ 정보 그림책과 도감의 만남 1부는 정보 그림책 형식으로 벼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고, 2부는 도감 형식으로 볏과 식물 21종과 사초과 6종이 실려 있습니다. 1부에서 정보그림책 형식을 통해서 ‘벼’ 하나를 자세히 알고 나면, 2부의 ‘볏과 식물’ 전체의 특징을 알기 쉬워집니다. 형식적인 변화를 통해 확장된 정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정보만을 확장한 것이 아니라 농작물과 잡초의 관계까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합니다. 특히 볏과 식물을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을 감상하면서 정보도 정확하게 알게 될 거예요. ■ 초등 교과서 관련 단원 슬기로운 생활 1-1 5. 자연과 함께해요 슬기로운 생활 1-2 4. 가을의 산과 들, 6. 우리의 겨울맞이 슬기로운 생활 2-1 7. 동물과 식물은 내 친구 과학 3-2 3. 혼합물의 분리 과학 4-1 3. 식물의 한 살이, 4. 모습을 바꾸는 물 과학 4-2 1. 식물의 세계 과학 5-1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과학 5-2 2. 용해와 용액 과학 6-1 3. 생태계와 환경 책을 만들다 보면 언젠가 꼭 만들어야지 다짐하는 책이 있게 마련입니다. 제게 그런 책 중 하나가 ‘벼’에 대한 책이었습니다. 주식이 되는 벼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농업은 단순한 산업이 아닙니다. 우리 건강과 생명을 지켜주는 수호신입니다. 튼튼한 농촌, 건강한 논, 이를 지키는 농부들이 바로 수호신이지요. - 「머리말」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밥’이라고 하면, 대개 ‘쌀로 지은 밥’을 떠올려요. 우리가 오랫동안 쌀밥을 주식으로 먹어 왔기 때문이에요. 그럼 ‘쌀’은 무엇일까요? 벼에서 겉껍질을 벗겨 낸 알맹이를 ‘쌀’이라고 하지요.쌀과 밥을 못 본 친구는 없을 거예요. 하지만 ‘벼’를 못 본 친구는 있을 수도 있어요. 쌀과 밥은 부엌에 있지만, 벼는 논에서 자라니까요. 벼는 쌀을 얻으려고 논에 심어 기르는 한해살이풀이랍니다.이처럼, 밥과 쌀은 벼에서 나와요!
콰이어트
알에이치코리아(RHK) / 수전 케인 글, 김우열 옮김 / 2012.06.26
14,000원 ⟶
12,600원
(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수전 케인 글, 김우열 옮김
2012년 ‘세계 지식인의 축제’ TED 콘퍼런스 개막식의 대미를 장식하며 전 세계 네티즌의 찬사를 받은 바로 그 강의! 세상은 외향적인 사람을 선호하지만 정작 세상을 바꾸는 건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간디, 아인슈타인, 고흐, 그리고 애플의 공동창립자인 스티브 워즈니악 같은 조용하고 이지적인 사람들의 어떤 특성들이 남다른 성과를 내도록 하고 위대한 통찰과 창의성을 이끌어내는지 설명한다. 침묵의 힘은 무엇이고 고독이 ‘창의성의 열쇠’인 이유는? 왜 어떤 사람은 수다스럽고 어떤 사람은 남들 앞에서 말하는 걸 두려워하나? 왜 상반된 성격이 우리 안에 동시에 존재하나? 반대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원하는 것을 얻는 미묘한 방법은 무엇이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섬세함의 비밀은? 조직, 가정, 학교, 사회 내에서 이 특성들을 계발하고 이끌어내는 방법은? 심리학, 인류학, 뇌과학, 유전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와 실험을 통해 우리 안의 외향성과 내향성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다.프롤로그 : 기질의 남과 북 1부 : 외향성이 롤모델인 세상 1장 “무지 호감 가는 친구” - 어떻게 외향성이 우리 문화의 이상으로 자리 잡았을까 2장 카리스마 리더십의 신화 - ‘인격’을 대신하여 100년 만에 자리 잡은 ‘성격’의 문화 3장 협력이 창의성을 죽일 때 - 새로운 집단사고의 등장과 ‘나 홀로 작업’의 힘 2부 : 부모가 물려준 성격 vs. 현재 나의 성격 4장 기질은 바꿀 수 없는 운명일까? - 천성, 양육, 난초 가설 5장 기질을 뛰어넘다 - 자유의지의 역할, 그리고 내향적인 사람의 현명한 말하기 기술 6장 “프랭클린은 정치가였지만, 엘리너는 양심이었어요.” - ‘쿨함’이 과대평가되는 이유 7장 월스트리트가 무너져도 워런 버핏만은 잘나가는 이유 -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의 사고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3부 : 모든 문화는 외향성만을 선호하는가 8장 부드러움의 힘 - “바람은 울부짓으나, 산은 고요할 뿐.” 4부 : 사랑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9장 원래의 나보다 더 외향적으로 행동해야 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10장 소통의 틈새 - 반대 유형의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가 11장 구두수선공이 되느냐, 장군이 되느냐의 문제 - 조용한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한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결론 :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가 탄생할 수 있었던 이유조용한 사람들의‘내향적 기질’ 그들의 이야기이자, 당신에 관한 이야기 두세 명 중 한 명은 내향적인 성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내향적인 성향이란, 조용하고 수줍음을 잘 타며, 겁이 많고 외부 자극에 일반인들보다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렇다면 외향적인 사람은? 말하기를 좋아하고 자극을 즐기며 홀로 있기 보다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주목받기를 원한다. 하지만 사람은 대부분 외향성과 내향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 두 기질의 비율이 각자마다 다를 뿐이다. 즉,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음이 움츠러드는 순간이 있다. 다만 그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개인 차가 있을 뿐. 저자는 어린 시절 매우 내향적인 아이었지만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다니며 사회적으로 외향성을 요구받았던 그녀의 삶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녀는 왜 자신이 이렇게 힘들어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왜 어떤 사람들은 수다스러운데 어떤 사람은 말을 아낄까? 왜 어떤 사람은 일에만 파묻히는데 어떤 사람은 동료들과 생일 파티를 준비하느라 분주할까? 왜 어떤 사람은 권한을 쓰는 데 익숙한데 어떤 사람은 지도자가 되기도 싫어하고 끌려가기도 싫어할까? (중략) 진화론의 관점에서, 내향성은 하나의 성격 특성으로 살아남기 위한 이유가 반드시 있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녀는 20대 시절을 거의 다 바쳐가면서 내향적인 성향의 비밀을 캐내기 시작했다. 인류학, 심리학, 뇌과학, 유전학 등에서 내향성에 관련된 모든 연구와 실험들, 그리고 실제로 자신을 비롯한 현대를 살아가는 내향적인 사람들의 마음속에 일어나는 작용들이 과연 무엇인지, 이들의 심리적 사고와 행동 패턴이 가진 긍정적 가치들을 조직이나 사회 내에서 어떻게 계발시키고 이끌어낼 것인지에 관해 심도 있게 관찰했다. 자기 자신이 내향적인 성격의 기본 모델이었기에 그녀는 더욱 진지하고 밀도 있는 탐구를 진행한다. 공식적으로만 7년간 집필된 이 책은 책과 학술논문, 잡지 기사는 물론, 수천 명과의 온오프라인 인터뷰, 채팅룸 토론과 블로깅을 통한 최신 자료들이 이용되었다고 한다. 인류학, 뇌과학, 심리학, 유전학 등 학문적 연구·실험 등에서 찾아낸 내향적인 사람들에 관한 놀라운 실제 에피소드와 새로운 시각의 발견 인류의 가장 위대한 사상, 예술, 발명품 중 수많은 것들이 ‘조용하고 이지적인 사람들’에게서 탄생했다. 이들은 자신의 내면세계에 접속하여 그곳에서 보물을 찾아낼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내향적인 사람이 없었다면, 세상에 다음과 같은 것들은 없었을 것이다. 중력의 법칙 상대성의 법칙 진화론 W. B. 예이츠의 “재림” 쇼팽의 녹턴 고흐의 “해바라기”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피터 팬 조지 오웰의 1984와 동물농장 더 캣(모자 속 고양이) 찰리 브라운 쉰들러 리스트, E.T., 미지와의 조우 개인용 컴퓨터 구글 해리 포터 외향적 기질이 환영받기 시작한 역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짧다. 20세기 초, 유럽에서 건너온 이주민들이 새롭게 정착한 미국은 이제 막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사회적 경쟁이 가속화된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보다는 수많은 타인들과 접촉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대중 속에서 한 개인은 옆에 있는 남들보다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야만 인정받을 수 있었다. 적극성은 성공의 지름길이었다. 미국은 점점 더 열정적이며 두려움을 모르는 에너지 넘치는 인간형들의 집합소가 되어간다. 그리고 이 성향은 점점 지구촌 전체로 전파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적 흐름 속에서도 묵묵히 자기할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이 바로 내향적이지만 인류역사에 길이 남을 여러 가지 중대한 예술품이나 발명품 등을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외향적인 프로 정치가 루즈벨트 대통령은, 성격이 정반대였던 그의 부인이 내향성을 바탕으로 조용하고 꾸준한 적극성으로 내조하지 않았다면 역사 속에 반쪽짜리 성과만을 남겼을 것이다. 이 책은 엘리너 루즈벨트(영부인), 앨 고어, 워런 버핏, 간디, 로자 파크스 같은 중대한 발자취를 남긴 내향적인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내향성이 사회와 만날 때 어떤 중대한 효과와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2012년 아마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 책은 출간 전부터 출판계에서도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책이었다. 이제는 전 세계 독자들이 애독하는 책으로서 한국어판도 출간을 준비 중이다. 앞으로 한국 독자에게도 큰 감동과 희망과 행복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기타리스트 정성하 9집 공식 악보집 : Poetry (스프링)
삼호ETM / 정성하 (지은이) / 2023.01.15
23,000원 ⟶
20,700원
(10% off)
삼호ETM
소설,일반
정성하 (지은이)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9집 공식 악보집이다. 악보 보기에 편한 스프링 제본으로, 정성하 정규 9집 [Poetry]의 12곡 전곡이 수록되어 있다. 전곡에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일부 뮤직비디오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기타를 연주할 때 중요한 아크릴릭 네일아트 방법과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기타 장비, 작업실 소개 및 QnA가 수록되어 있다.Prologue Dreaming Rise Photograph The Ocean Yuumi’s Waltz Neon Dandelion Winter Love Cosmos Starless Night Encore▶ 유튜브 구독자 702만 명,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공식 악보집!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9집 공식 악보집이다. 악보 보기에 편한 스프링 제본으로, 정성하 정규 9집 [Poetry]의 12곡 전곡이 수록되어 있다. 전곡에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일부 뮤직비디오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기타를 연주할 때 중요한 아크릴릭 네일아트 방법과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기타 장비, 작업실 소개 및 QnA가 수록되어 있다. 정성하의 정성으로 가득한 곡을 연주해 보자!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 세트 1 : 서양화가 편 (전5권)
길벗어린이 / 실비 지라르데 외 지음, 최윤정 외 옮김 / 2010.10.15
45,000원 ⟶
40,500원
(10% off)
길벗어린이
유아학습책
실비 지라르데 외 지음, 최윤정 외 옮김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명화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책이다. 다채로운 색상과 소재를 다룬 명화를 이용해 먼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로 미술 놀이를 즐기다 보면 스스로 그림에 빠져들게 된다. 아울러 책 후반부에는 예술가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고, 주사위 놀이를 하면서 질문에 알맞은 그림을 고르다 보면 예술가가 살았던 시절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다.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 샤걀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 다빈치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 피카소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 조토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 모네▣아이들에게 명화로 놀이를 즐기게 하자! 아이들은 3세부터 낙서형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선과 형태에 대한 인지가 시작됩니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즐기는 놀이 중의 하나가 그림 맞추기 놀이입니다. '누구나 인정하는 아주 잘 그려진' 명화를 가지고 그림 맞추기 놀이를 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명화는 아름다움을 추구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의 기초가 되고, 그림에서 오는 느낌은 예술적 감수성 발달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시리즈는 만 3세 전후의 아이들이 명화와 놀면서 자연스럽게 감수성을 키우는 예술 놀이책입니다. 본 상품은 총 10권으로 구성된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시리즈 중 해외화가 편(1~5번)을 묶음 구성한 시리즈(전 5권)입니다. ▣명화를 가지고 어떻게 놀이를 즐길 수 있을까?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샤갈』을 펼치면 샤갈의 「자화상」 속 샤갈의 눈을 찾아보는 놀이로 시작합니다. 그림 속 모양이나 물체를 찾아보거나, 사용된 색깔도 찾을 수 있고, 베껴 그린 그림 들 중에 진품 명화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피카소가 여자 친구를 그린 「너쉬 엘뤼아르의 초상화」에서는 그녀의 옆얼굴을 찾아보는 놀이를 합니다. 앞모습 같기도 하고 옆모습 같기도 한 그림을 보다 보면 앞얼굴과 옆얼굴을 한눈에 다 볼 수 있게 되지요. 그림 속의 인물이나 물체의 그림자 찾기도 재밌습니다. 레오나르도가 그린 그림 속 주인공의 다양한 미소 짓는 입술을 찾아 연결해 볼 수도 있지요. 물론 틀린 그림 찾기, 그림 속 무늬를 찾아보거나 그림에 어울릴 만한 이야기를 주어진 낱말로 지어보는 것도 재미난 미술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 천재 화가 김홍도의 「씨름」을 보고 그린 그림에서는, 빠뜨리거나 다르게 그린 네 군데를 찾는 놀이를 합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색상과 소재를 다룬 명화를 이용해 먼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로 미술 놀이를 즐기다 보면 스스로 그림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울러 책 후반부에는 예술가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고, 주사위 놀이를 하면서 질문에 알맞은 그림을 고르다 보면 예술가가 살았던 시절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처음 만난 예술가 시리즈 세트1(서양화가편) (전 5권) ①사랑과 꿈을 그린 화가, 샤갈 샤갈은 1887년 러시아의 비텝스크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화가가 되고 싶어서, 러시아의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미술 학교에서 그림을 배우며 화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손가락이 일곱 개인 자화상」, 「당나귀가 있는 러시아풍경」, 「포도주잔을 들고 있는 남자와 여자」, 「바이올린을 켜는 남자」 등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은 사랑과 꿈을 자유로운 상상과 풍부한 색으로 표현한 샤갈을 만날 수 있습니다. ②세상을 바꾼 예술가, 다 빈치 다 빈치는 1452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림만 잘 그렸던 게 아니라 재주가 많아 발명과 조각도 하고, 수학자, 건축가, 기술자, 음악가, 작가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유명한 과학자이기도 했던 다 빈치는 비행기가 나오기 500년 전에 상상만으로 하늘을 나는 기계를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의 미소」, 「낙하산」, 「자전거」 등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호기심 가득한 창조적인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나게 됩니다. ③20세기가 낳은 천재 화가, 피카소 20세기가 낳은 천재 예술가, 피카소는 1881년 스페인의 말라가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적 피카소는 학교 공부는 엉망이었지만, 그림 하나만은 기가 막히게 잘 그렸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광대옷을 입은 폴」, 「수영하는 여자」, 「책 읽는 여인」, 「너쉬 엘뤼아르의 초상화」 등의 그림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느끼고 본 것을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피카소의 작품세계를 만나게 됩니다. ④벽화 속에 살아 있는 화가, 조토 조토는 이탈리아의 수많은 성당 벽에 프레스코화(회반죽을 칠한 벽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매우 힘들고 수정이 불가능해서 몇몇 화가들만 사용하는 기법)로 유명한 화가입니다. 이 책에는 소개된 조토의 「소박한 경배」, 「아레조에서 쫓겨나는 악마들」, 「가나의 혼인 잔치」, 「최후의 심판」 등의 벽화를 통해 아이들은 700년 전의 생활 모습을 살펴볼 수 있고, 회반죽 벽에서 묻어나오는 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⑤빛을 그린 화가, 모네 빛을 그린 화가, 모네는 꽃과 나무, 하늘과 바다, 눈 내리는 풍경 등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인상파 화가였습니다. 모네가 살았던 시절에는 그의 그림이 아주 낯설고, 그리다 만 것으로 보여서, 사람들은 모네의 그림을 비웃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풀밭 위의 점심」, 「정원의 여인들」, 「인상, 해돋이」, 「생라자르 역」 등의 그림을 통해 눈에 보이는 순간순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그려낸 모네의 화풍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지현처럼
쌤앤파커스 / 동지현 (지은이) / 2020.09.02
16,000원 ⟶
14,400원
(10% off)
쌤앤파커스
취미,실용
동지현 (지은이)
연 매출 4,000억, 홈쇼핑 판매 기록으로 기네스에 오른 완판 신화의 주인공, 쇼호스트 동지현이 20년 동안 매일 실천해온 자기 관리의 모든 것을 담았다. 타고난 미인 같지만, 그녀는 노력형 미인이다. 허약한 몸과 극심한 아토피로 어린 시절부터 건강과 피부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무엇이든 했다. ‘경제력’, ‘정보력’, ‘노력’ 3력을 총동원해 아낌없이 투자했다. 그 과정에는 큰돈을 쓰고도 낭패만 본 시술, 적은 돈으로도 큰 효과를 본 제품, 그리고 귀찮아도 꾸준히 했더니 엄청난 변화를 준 루틴들이 있었다. 그렇게 20년 이상 동지현이 직접 경험하고 쌓아온 자기 관리에 관한 모든 경험과 지식, 실제 사용하는 제품 정보까지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Prologue.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Chapter 1. 우리 한번 피부 나이 되돌려볼까? 당신도 좋은 피부를 가질 수 있다!┃화장품은 넘쳐난다, 중요한 건 ‘정보’┃토너부터 크림까지 기초 케어 루틴┃피부 관리의 시작과 끝은 클렌징이다┃나이대별 관리, 지나 보니 보이는 것들┃두피가 말랑해야 머릿결도 말랑하다┃나는 욕실에서 힐링한다┃깨끗한 치아가 좋은 인상을 만든다┃얼굴만 리프팅? 몸도 매일 처지고 있다┃관리의 날, 나의 뷰티 스케줄┃매끄러운 몸매를 좌우하는 한 끗 Chapter 2. 미모는 타고난다는 거짓말, 믿는 거 아니지? 피부 미인으로 다시 태어나기┃피부과가 처음인 당신에게┃돈 좀 써본 언니가 추천하는 피부과 시술┃피부의 적신호, 그대로 두지 말자┃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365일 필수 보호막┃요즘 누가 진짜 민낯으로 다니니?┃깐깐하게 고르는 메이크업 제품┃나를 아는 게 포인트, 데일리 메이크업┃틈틈이 생기 충전! 자투리 시간을 공략하자 Chapter 3. 내 몸은 일상의 기록! 식성은 몸이 기억하는 습관┃다이어트는 무조건 쉽게 해야 한다┃헬스냐, 필라테스냐┃집에서 하루 10분 운동 루틴┃내 몸은 굽이굽이 국도일까, 쫙 뻗은 고속도로일까┃강철 체력을 위한 시크릿 아이템┃나는 정말 ‘잘 자고’ 있을까?┃유난히 고된 하루, 이 또한 지나가리 Chapter 4. 이제, 나라는 브랜드를 완성할 시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예전이 좋았다? 지금, 나의 가장 빛나는 순간┃방송용으론 꽝! 혹평을 딛고 만든 목소리┃어른이 숏 팬츠에 롤러브레이드 타면 이상해요?┃나만의 기본템을 만들자┃과감한 믹스매치 혹은 미스매치┃뭔가 부족할 땐, 포인트 아이템┃얼마든지 화려해도 좋다! 패션의 완성은 슈즈┃“데미 무어처럼 해주세요!” 나의 쇼트 커트 히스토리┃“너한테 좋은 냄새 나!” 나만의 인생 향수 Epilogue. 결국, 나를 위한 일이다 “여자의 아름다움은 평생 간다” 30대부터 50, 60대까지 모든 여성이 닮고 싶어 하는 동지현 그녀가 20년 동안 매일 실천해온 자기 관리의 모든 것을 담다! 연 매출 4,000억, 홈쇼핑 판매 기록으로 기네스에 오른 완판 신화의 주인공, 쇼호스트 동지현이 뷰티책을 출간했다. 홈쇼핑계 레전드, 주부들의 아이돌로 불리는 그녀는 50대를 코앞에 둔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무결점 피부, 아무렇게나 툭 걸쳐도 스타일이 확 사는 몸매, 어디서나 당당하고 긍정적인 애티튜드까지 많은 여자들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이렇게 보면 타고난 미인 같지만, 그녀는 노력형 미인이다. 허약한 몸과 극심한 아토피로 어린 시절부터 건강과 피부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무엇이든 했다. ‘경제력’, ‘정보력’, ‘노력’ 3력을 총동원해 아낌없이 투자했다. 그 과정에는 큰돈을 쓰고도 낭패만 본 시술, 적은 돈으로도 큰 효과를 본 제품, 그리고 귀찮아도 꾸준히 했더니 엄청난 변화를 준 루틴들이 있었다. 그렇게 20년 이상 동지현이 직접 경험하고 쌓아온 자기 관리에 관한 모든 경험과 지식, 실제 사용하는 제품 정보까지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나이 하나 믿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20대에게 적은 월급으로 값비싼 시술을 감행하는 30대에게 로션 하나 바를 시간도 없는 40대에게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50대에게 소중한 당신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맞춤형 뷰티 루틴! “이제 당신도 누군가의 워너비가 될 수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효과가 검증됐다고 해서 큰돈 들여 산 앰플. 남들보다 두 배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홈케어 방법이 있을까?” “써본 사람만 알음알음 비밀리에 사용하는 에스테틱 제품이 있다고 하던데?” “이제 피부과 좀 다녀보려고 하는데,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미리 챙겨야 할 리스트가 있을까?” “아침저녁으로 버스 안에서, 지하철 안에서 바싹바싹 말라가는 내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면?” 여기, 모든 여성들이 한 번쯤은 꼭 하는 질문들에 하나부터 열까지 득만 되는 관리법과 제품을 알려주는 인물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톱 쇼호스트 동지현이다. 그녀는 20대가 부모님께 물려받은 타고난 아름다움이 꽃피는 시기라면, 30대는 그것을 열심히 가꾸고 다듬는 시기로 그때 얼마나 잘 관리하는지에 따라 40대 이후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다만 대부분 여성이 뒤늦게 깨닫고, 이제라도 케어를 시작해보려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돈을 쓰지 말아야 할 것에 거금을 투자하고, 꾸준히 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는 루틴이 있는데도 귀차니즘에 굴복한다. 동지현은 이 책을 통해 스무 살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실천해온 관리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피부 나이를 되돌려준 데일리 루틴부터 시작해 ‘돈 좀 써본’ 그녀만이 추천하는 피부과 시술, 그리고 최화정, 한혜연이 극찬한 스타일링 노하우까지 솔직하게 담았다. 나아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에서도 강철 체력을 유지해주는 시크릿 아이템과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버티게 해준 마인드 관리법까지 지금의 그녀를 만들어준 모든 생활습관이 담겨 있다. “어떻게 나이 들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면, 그녀에게서 힌트를 얻자!” “만약 타고나길 건강 체질, 꿀피부였다면 오히려 나 자신에게 무관심했을지도 모른다. 하루하루가 속상하고 우울한 과거였는데 그걸 극복하고자 했던 나의 모든 노력이 지금에 와서 크고 작은 기회와 행복을 주고 있는 셈이다.”_ 프롤로그 중에서 ‘자기 관리’라는 말은 이따금 어렵게 들린다. 꾸준히 하지 않으면 오히려 주눅이 들어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게 만드는 때도 있다. 그래서 독하고 대단한 사람만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일상의 루틴을 하나씩 바꿔나가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대한민국 최강 동안’이자 ‘자기 관리 끝판왕’으로 불리는 동지현은 부실한 몸과 심한 아토피로 학창 시절 대부분을 집에서 보냈다. 그러다 보니 입소문 난 제품이나 시술이 있으면 무엇이든 해보았고, 건강과 뷰티에 관해서라면 웬만한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렇게 쌓아온 그녀만의 아이템과 생활습관으로 20년 이상 꾸준히 관리한 덕분에, 지금 그녀는 20대부터 50, 60대까지 모든 여성이 닮고 싶어 하는 워너비가 될 수 있었다. 미모와 건강은 타고나는 거라며 지레 포기한 수많은 여자들에게 동지현은 말한다. 자기 관리는 연예인이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관리법이 아니라고. 그녀가 책에서 소개하는 루틴들을 실천하기만 한다면, 당신도 다른 여자들의 워너비가 될 수 있다. 지금 바로 시작하자!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열린어린이 / 장주식 (지은이), 이유진 (그림) / 2018.10.30
10,000원 ⟶
9,000원
(10% off)
열린어린이
명작,문학
장주식 (지은이), 이유진 (그림)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24권. 민율이와 친구들이 만드는 특별한 이야기. 욕심 부리지 않는 마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하는 용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등을 여러 일화 속에 재치 있게 버무려 놓았다.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간절함이 불러온 신나는 판타지 동화이다. 민율이는 시골 마을에 사는 아홉 살 남자아이다. 민율이는 자기네 집에 친구가 놀러오는 것이 소원이었다. 동네에는 민율이 또래 친구들이 살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간절한 바람을 담은 민율이의 시가 동시집에 실리면서 한바탕 큰일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밝은 성격의 민율이는 또래 친구 대신 특별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민율이의 특별한 친구들은 바로, 동네에 사는 꼭지, 봉예, 옥자이다. 머리가 하얀 할머니들은 민율이를 볼 때면 늘 환히 웃어 주시고, 동네의 보배라고 귀하여 여겨 주신다. 그래서 꼭지, 봉예, 옥자와 함께 놀게 되었는데 민율이의 눈앞에 믿지 못할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던 할머니들이 아주 특별한 변신을 한 것인데….작가의 말 1. 민율이네 집, 들어와도 괜찮아요 2. 꼭지네 집, 달 동동 별 송송 3. 봉예네 집, 안 되는 게 어디 있어민율이와 친구들이 만드는 특별한 이야기 친구들과 어울려 읽으면 더 재밌는 이야기! 민율이는 시골 마을에 사는 아홉 살 남자아이예요. 민율이는 자기네 집에 친구가 놀러오는 것이 소원이지요. 동네에는 민율이 또래 친구들이 살고 있지 않았거든요. 그런 간절한 바람을 담은 민율이의 시가 동시집에 실리면서 한바탕 큰일을 겪기도 했어요. 하지만 밝은 성격의 민율이는 또래 친구 대신 특별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민율이의 특별한 친구들은 바로, 동네에 사는 꼭지, 봉예, 옥자랍니다. 머리가 하얀 할머니들은 민율이를 볼 때면 늘 환히 웃어 주시고, 동네의 보배라고 귀하여 여겨 주시지요. 그래서 꼭지, 봉예, 옥자와 함께 놀게 되었는데 민율이의 눈앞에 믿지 못할 엄청난 일이 벌어집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던 할머니들이 아주 특별한 변신을 해요. 민율이는 그렇게 변신한 친구들과 즐거운 일들을 겪게 됩니다.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은 욕심 부리지 않는 마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하는 용기,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등을 여러 일화 속에 재치 있게 버무려 놓았습니다. 민율이의 몸과 마음이 쑥쑥 크는 만큼, 우리 아이들도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집에 놀러 올래?”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간절함이 불러온 신나는 판타지 “친구야, 노올~자!”, 창문 밖에서 들려오는 그 말이 참 좋습니다. 당장이라도 문을 열고 나가 친구의 손을 잡고 집으로 들어오고 싶어집니다. 맛있는 간식도 함께 먹고 즐거운 놀이도 함께하고, 무엇이든 친구와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을 누리고 싶어 합니다. 친구를 집으로 초대해 함께하는 시간은 켜켜이 쌓여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지게 될 테니 말이지요.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의 주인공 아홉 살 민율이도 그런 마음이 가득합니다. 친구와 함께 집에서 논다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꿈을 꿉니다. 그런데 민율이가 사는 동네에는 또래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집에서 놀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진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민율이에게 아주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친구와 함께 놀고 싶다는 민율이의 간절함이 통했나 봅니다. 과연 어떤 특별한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친구와 함께여서 외롭지 않아!” 세대 간의 소통과 사라지지 않을 동심을 보여 주는 이야기 민율이는 또래 친구들 대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기로 결심합니다. 바로 동네에 사는 할머니들과 친구가 되기로 한 것이지요. 할머니들은 민율이만 보면 하하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민율이도 할머니들과 함께라면 동네 생활이 외롭지 않을 것 같았지요. 그런 민율이 앞에 할머니들이 차례로 아홉 살인 꼭지와 봉예로 변신합니다. 아홉 살로 돌아온 특별한 친구들과 민율이는 함께 무엇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까요? 그동안 묵직한 주제를 맛깔나게 담아온 장주식 작가가 이번에는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민율이와 함께 현실과 상상을 오가며, 그 안에서 펼쳐지는 웃음 가득한 일들을 만나봅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슴 한편에 자리 잡은 동심을 불러와 다함께 이야기를 즐겨봅니다. 욕심내지 않는 마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를 마주하며, 우리들의 모습도 돌아봅니다. 민율이는 아홉 살 꼭지와 봉예와 놀게 되면서 옛날 사람들의 풍속도 자연스레 경험하게 됩니다. 참새 잡기, 우물에서 두레박으로 물 긷기, 나무 타고 오르기 등 옛날 놀이 속의 우리 문화도 절로 알게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소통하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는 세대 간 정이 두터워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동심은 아이들만 지닌 것이 아니라 어른들, 할머니 할아버지도 지니고 있어, 끝내 사라지지 않을 순한 마음임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를 비추는 거울,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은 열린어린이 창작동화 중 다섯 번째로 펴낸 국내 창작동화입니다. 열린어린이 창작동화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삶과 함께하며 따뜻하고 너른 눈으로 어린이들의 삶과 꿈을 담습니다.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내면을 껴안고 어린이들의 넘치는 상상력을 북돋우는 어린이문학이 되길 바랍니다. 현실에 발 딛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모습을 비추고자 합니다. 열린어린이 창작동화가 이 시대의 어린이를 일깨워 주는 어린이문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알겠다. 근데 왜 참새를 놓아줬어? 열 마리 씩이나.”“스무 마리 팔면 내 신발을 사니깐 그렇지.”“그건 잘못 계산한 거지. 돈이 남으면 신발을 사고 또 다른 거 사면 되잖아.”“신발만 필요한데 뭐 하러.”“… 그런가”민율이는 고개를 갸웃했습니다. 아무래도 꼭지 계산이 틀린 것 같습니다. 애써서 잡은 참새를 왜 놓아주느냐 이겁니다. 다 팔아서 돈이 남으면 다른 걸 사도 되고살 게 없으면 저축을 해 두면 되는데 말이죠.-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으하하. 내가 물을 펐다.”민율이 자랑스러워하면서 두레박을 바라보다가 물을 휙 쏟아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두레박을 우물에 던져 넣었습니다. 통통 배가 되어 떠다닙니다. 하지만 민율이는 이제 걱정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물을 뜰 수 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두레박을 넣고 꺼내기를 반복, 세 번만에 물을 다시 펐습니다.-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Reading Expert 1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0.01.05
13,000원 ⟶
11,700원
(10% off)
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엮은이)
Reading Expert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5단계 구성의 원서 독해 교재다. 단계별 학습을 통해 독해기술, 배경지식, 문장 구조, 어휘 등의 지식을 확장함과 동시에 독해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UNIT 01 Teens READING 1 A Crush READING 2 Adolescent Brain Development UNIT 02 People READING 1 Jacques-Yves Cousteau READING 2 Jane Addams WORD REVIEW TEST UNIT 01·UNIT 02 UNIT 03 Health READING 1 Food Poisoning READING 2 The Roseto Effect UNIT 04 Food READING 1 3D Food Printing READING 2 Greek Food WORD REVIEW TEST UNIT 03·UNIT 04 UNIT 05 Society READING 1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READING 2 TOEFL (Bookcrossing) UNIT 06 Art READING 1 Vincent's Letter READING 2 Henri Matisse WORD REVIEW TEST UNIT 05·UNIT 06 UNIT 07 Technology READING 1 HTTPS READING 2 The CyberKnife UNIT 08 Biology READING 1 Horseshoe Crabs READING 2 Blood Transfusion WORD REVIEW TEST UNIT 07·UNIT 08 UNIT 09 Sports READING 1 Wimbledon's Dress Code READING 2 Ultimate UNIT 10 History READING 1 Alaska READING 2 TOEFL (The International Red Cross) WORD REVIEW TEST UNIT 09·UNIT 10 UNIT 11 Culture READING 1 Dance and Music of Latin America READING 2 Naming Law in Denmark UNIT 12 Psychology READING 1 ASMR READING 2 Indecisiveness WORD REVIEW TEST UNIT 11·UNIT 12 UNIT 13 Animals READING 1 Bird's Feathers READING 2 African Tigerfish UNIT 14 Origins READING 1 Abracadabra READING 2 The Christmas Lectures WORD REVIEW TEST UNIT 13·UNIT 14 UNIT 15 Economics READING 1 Conceptual Consumption READING 2 TOEFL (The World Bank) WORD REVIEW TEST UNIT 15 특장점 1. 시사적이고 학문적인 주제: 교재 지문은 주로 주로 시사적이고 학문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중고등학생에게 적합하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습니다. 2. 배경지식의 확장: 각 unit은 한 주제 아래 2개의 독해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3. 독해 스킬 연습: Skimming(훑어 읽기), Scanning(찾아 읽기), Understanding the main idea(주제 찾기), Inferring meaning(의미 추론하기) 등의 Reading Skill 코너와 적용 문제를 통해 보다 빠르고 전략적인 독해 능력을 길러줍니다. 4. 장문 독해 연습: 긴 지문을 많이 읽어 보지 않은 학생들은 장문 독해에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흥미로우면서도 논리적으로 잘 구성된 지문들을 실어 장문 독해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지문 이해력과 요약 정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Summary 유형의 문제를 매 지문마다 수록하였습니다. 5. TOEFL(토플) 시험 대비: 별도로 마련된 TOEFL(토플) 코너에서는 토플 유형 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시험을 맛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어휘 학습 강화: 독해의 기본은 어휘 실력입니다. Unit별 주요 어휘를 영영 정의를 통해 익히며Word Focus 코너에서 연어(Collocation), 유의어(Synonym), 반의어(Antonym) 정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Word Review Test와 부록으로 제공되는 단어장을 활용하여 핵심어와 중요 표현을 복습함으로써 효과적인 어휘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유럽의 예쁜집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
심통 / 고은정(별나라) (지은이) / 2020.12.30
15,500원 ⟶
13,950원
(10% off)
심통
소설,일반
고은정(별나라) (지은이)
2325
2326
2327
2328
2329
2330
2331
2332
2333
233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