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웃음보 터진다
푸른책들 / 권영욱 외 글 / 2016.05.10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권영욱 외 글
제13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시집. 이경모 · 권영욱 시인은 각각 ‘진정성을 가지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돋보인다’, ‘대상에 대한 관찰과 상상을 통해 무릎을 칠 만한 발견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으며 수상작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그들의 동시와 더불어 이 책에는 역대 푸른문학상 수상 시인 14명의 동시가 초대작으로 수록되어 다양한 개성을 지닌 동시들을 만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제13회 푸른문학상 심사 소감, 수상 소감과 함께 수상 시인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을 통해 새로운 시인들의 작품 세계뿐 아니라 최근 동시단의 일면을 조망할 수 있게 하였다. 기존의 여느 동시집보다 내용이 알차게 구성된 동시집 <웃음보 터진다>를 통해 독자들은 우리 동시에 관한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제1부 봄을 기다린 마음 -이경모 편 지렁이 옷|오리|봄을 기다린 마음|별 보고 갔다|몰래 가져간 봄|통|밤송이 지갑|고라니 똥|이름을 떨치다|세계 운동회|바람개비와 할아버지|줄다리기 제2부 불씨를 얻다 -권영욱 편 불씨를 얻다|깊어지는 연못|신문에 난 흑염소|그대로 멈춰|송아지 학교|개나리|천하장사|할머니 품|하늘 편지|신났다|수수 빗자루|웃음보 터진다 제3부 고양이와 햇살 -푸른동시 동인 편 해 보고 싶은 것 /김미희|오늘의 기도 /이옥용|병뚜껑 속의 길 /박방희|마법의 귤 /김이삭|아름다운 탈출 /박승우|고양이와 햇살 /이옥근|당근 /한광일|양파 /한선자|개미 철학 /조향미|유모차와 지팡이 /김영|구두대학병원 /남은우|하나도 안 덥다 /박영식|할머니 이해하기 /이묘신|신발들 /김현숙| 제4부 새로운 시인을 찾아서 -동시 이야기 〔인터뷰〕새로운 시인을 만나는 기쁨 /신형건 〔심사 소감〕아쉬움, 또 기대 /전병호|별자리를 찾아서 /이장근 〔수상 소감〕나를 위로하고 힘이 되어 준 동시, 그리고 푸른문학상 /이경모|비가 내리고 나면 /권영욱 역대 수상 시인 <푸른동시> 동인 약력▶ 제13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시집 『웃음보 터진다』 출간! -총 2,424편의 응모작 중 뽑힌 가장 우수한 동시 24편을 한데 엮은 동시집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의 미래를 열어 갈 새로운 작가 발굴을 위하여 아동청소년문학전문 출판사 <푸른책들>이 제정한 ‘푸른문학상’이 제13회를 맞이했다. ‘푸른문학상’의 가장 큰 특징은 장ㆍ단편 청소년소설과 동화, 동시, 청소년시, 아동청소년문학 평론 등 다양한 부문에 걸친 공모를 통해 새로운 작가와 작품을 발굴하여 아동청소년문학계 발전에 일조한다는 데 있다. 특히 응모작의 완성도가 높지 않으면 당선작을 내지 않는 절대 평가의 엄정한 심사로 ‘푸른문학상’과 수상작들의 권위를 유지해 왔다. 지난 1년간 두 차례에 걸친 ‘푸른문학상’ 동시 부문 공모에서는 상반기엔 60명의 990편이, 하반기엔 84명의 1,434편이 각각 응모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상반기에는 아쉽게도 수상작을 내지 못했으나, 하반기엔 이경모.권영욱, 두 시인을 수상자로 선정하는 기쁨을 얻었다. 그들의 시 중 가장 알차고 뛰어난 동시들을 모아 펴낸 제13회 푸른문학상 수상 동시집 『웃음보 터진다』가 출간되었다. 이경모 · 권영욱 시인은 각각 ‘진정성을 가지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돋보인다’, ‘대상에 대한 관찰과 상상을 통해 무릎을 칠 만한 발견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으며 수상작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그들의 동시와 더불어 이 책에는 역대 푸른문학상 수상 시인 14명의 동시가 초대작으로 수록되어 다양한 개성을 지닌 동시들을 만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제13회 푸른문학상 심사 소감, 수상 소감과 함께 수상 시인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글을 통해 새로운 시인들의 작품 세계뿐 아니라 최근 동시단의 일면을 조망할 수 있게 하였다. 기존의 여느 동시집보다 내용이 알차게 구성된 동시집 『웃음보 터진다』를 통해 독자들은 우리 동시에 관한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웃음보 터진다』 한 권에 응축된 동시집에 대한 <푸른책들>의 올곧은 집념과 고집! -탁월한 ‘수상작’부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동시 이야기’까지 동시(童詩)는 문자 그대로 ‘아이들이 읽는 시’지만, 동시보다 ‘랩’으로 라임을 익히는 요즘 아이들은 동시집보다 ‘쇼미더머니’ 같은 프로그램을 더 자주 본다. 주 독자층인 어린이 독자들의 수가 줄어든 동시는 아동청소년문학의 여러 장르 중에서도 작품을 발표하거나 작품집을 낼 기회도 적고, 설령 내더라도 작가 자신이 출판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유사자비출판’이 성행하는 상황이다. 고도화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동시집을 내는 일은 ‘돈이 안 되는 일’로 치부되어 그야말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아동문학전문 출판사 <푸른책들>은 약 70권에 다다르는 동시집을 꾸준하게 펴내 왔다. 독자들에게는 좋은 동시를 소개하고 즐길 수 있게 하고, 점점 입지가 좁아지는 시인들에게는 그들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줌으로써 우리 동시문학계의 명맥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웃음보 터진다』는 <푸른책들>의 동시를 향한 한결같은 소신의 결정체라 볼 수 있다. 1부와 2부는 ‘동시를 통해 어린 날의 순수를 회복하고 싶고 우리의 시원을 찾아가고 싶다’는 두 수상 시인의 소박한 희망을 듬뿍 담은 수상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3부는 역대 푸른문학상 수상 시인들의 모임 <푸른동시> 동인의 신작들을 수록하며 수상작들의 참신함에 기존 시인들의 다채로움을 더해 동시의 모든 매력을 독자들이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였다. 3부까지가 기존 푸른문학상 수상 동시집과 같은 구성이라면, 4부에서는 여태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동시에 관한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푸른문학상 심사 소감’에는 구체적인 푸른문학상 수상작 선정 방법이 등장해 공모제 지원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정보를 제공한다. 수상 시인들의 인터뷰를 색다르게 구성한 글을 통해 동시에 대한 시인들의 올곧은 신념과 앞으로의 작품 활동에 대한 진중한 포부를 엿볼 수도 있다. 어린 독자들이라면 아무런 부담 없이 3부까지 실린 동시만 즐길 수도 있고, 동시문학에 관심이 많거나 동시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함 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푸른책들>이 새로이 시작하는 동시 시리즈 <푸른 동시놀이터>의 첫 책이자, 그간 동시집을 출간하며 쌓아 온 모든 노하우와 지식을 가득 담은 동시집 『웃음보 터진다』가 우리 동시문학계를 한층 더 풍요롭고 발전하게 하는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
(물구나무 그림책 2) 무엇일까, 무엇?
아이즐북스 / 마루탄 글, 송미정 옮김 / 2006.08.22
5,800원 ⟶ 5,22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마루탄 글, 송미정 옮김
집이야, 통통 배야? 이번에는 여러 가지 사물 그림을 바로 보고 거꾸로 봅니다. 표지에는 문 앞으로 돌 길이 깔린 작은 집 한 채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꾸로 돌려 보니 뭉게뭉게 연기를 피우는 통통배 한 척이 되는군요. 책 속에는 예쁜 백합꽃 두 송이가 연기를 피우는 화산이 되고, 하늘 위를 달리는 케이블 카가 철길을 달리는 기차로 변하는 마술 같은 그림이 가득하답니다. 이 책에는 선과 면이 강조되는 깔끔한 그림과 함께 각 페이지마다 빨강, 파랑 같은 선명한 컬러를 한 면 가득히 실어 그림에 대한 유아의 응시도를 더욱 높여 줍니다. 그리고 책 속의 문장은 모국어인 한글 아래에 영어 문장이 첨부되어 있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아이들의 창의력 도우미 《물구나무 그림책 시리즈》 물구나무 그림책은 영유아를 위한 창의력 발달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물구나무를 서서 바라보면 세상이 달라지듯, 생각을 바꾸면 사물이 다르게 보입니다. 물구나무 그림책에는 사물을 다르게 바라보는 유연한 사고와 자유로운 상상력이 담겨 있습니다. 물구나무 그림책은 아이들의 마음에 꼭 드는 재미있고 기발한 내용으로 어린이의 책장을 한 칸 한 칸씩 채워 갈 것입니다. , 은 ‘물구나무 그림책’의 첫번째 시리즈입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마루탄’은 부부인 고토우 테츠와 고토우 시즈코의 그림책 창작 모임입니다. 늘 함께 하는 부부가 만든 그림책이라 그런지 이 책의 글과 그림은 무척 조화롭고 재미있습니다. 아마 책 속의 아이디어를 내느라 부부는 수많은 날 동안 머리를 맞대고 밤을 지새웠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바로 보고 거꾸로 돌려 보는 신기한 그림책 두 권을 만나 볼까요?
한글이 야호 2 그림책 쌍자음·이중모음 세트 (전3권)
EBS미디어 / 한글이아빠 (지은이), 김보경 (글) / 2023.11.10
36,000

EBS미디어유아학습책한글이아빠 (지은이), 김보경 (글)
<EBS 한글이 야호2>는 연령별로 표기되어 진도가 나가는 것이 아니라,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따라 한글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워크북으로 읽기, 말하기, 쓰기를 습득하고 그림책으로 읽기 능력을 향상 시켜 유아들이 스스로 글자를 확장해서 읽어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그림책 10권 꼬마야 꼬마야 / 뚝딱뚝딱 딱지 / 뿌미는 바쁘다 바빠 / 쌍둥이 씨름 / 짝짝 짝짜꿍 / 들썩들썩 꿈나라 그림책 11권 멍멍 개, 따각따각 게 / 게으름뱅이 개미 / 사과 따는 원숭이 / 와, 태권도! 그림책 12권 까마귀 의사 / 지혜로운 요리사 / 돼지야, 왜 그래? / 꾀꼬리와 왜가리 / 수수께끼 도깨비 EBS와 함께! 재미있는 유아한글 <한글이 야호2 그림책> 우리 아이를 위한 한글 익히기 프로젝트! 매일매일 야호와 함께 한글 놀이 해보아요! ■ 『한글이 야호 2 그림책』의 특징 <EBS 한글이 야호2>는 연령별로 표기되어 진도가 나가는 것이 아니라,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따라 한글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입니다. 워크북으로 읽기, 말하기, 쓰기를 습득하고 그림책으로 읽기 능력을 향상 시켜 유아들이 스스로 글자를 확장해서 읽어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 ○ 기본 어휘를 활용한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한글이 야호2 그림책’은 통합적인 한글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읽기를 막 시작하는 단계부터 말하기를 완성하는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글자 떼기를 완성합니다. ○ 같은 내용으로 구성된 ‘한글이 야호2 워크북’과 함께 하면 한 가지 내용으로 ‘읽기, 말하기, 쓰기’ 활동을 하며 통합적인 반복 학습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 『한글이 야호 2 그림책』의 활용법 ○ ‘한글이 야호2 그림책’은 각 이야기별로 배워야 하는 한글 단어를 이야기 속에 반복적으로 표현합니다. 이야기를 소리 내어 천천히 읽으면 회차별 단어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한글이 야호 2 그림책』의 구성 ○ 한글이야호 2 그림책과 워크북을 함께 학습하면 읽기, 말하기, 쓰기를 체계적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열세 살 우리는
우리학교 / 문경민 (지은이), 이소영 (그림) / 2023.02.24
14,500원 ⟶ 13,050원(10% off)

우리학교명작,문학문경민 (지은이), 이소영 (그림)
어떻게 이토록 작은 아이들이 온 마음을 다해 서로를 구할 수 있는 걸까? <훌훌>, <우리들이 개를 지키려는 이유>, 「우투리 하나린」 등 어린 십 대들의 내면을 선명하고 섬세하게 그려온 문경민 작가가 열세 살의 시간에만 가능한 이야기, 책을 펼치면 단숨에 엔딩까지 읽게 되는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로 돌아왔다. “뜨거운 한때를 겪어 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어려운 시절을 딛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한 걸음을 떼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부당해고를 당한 아빠, 하루하루 버티는 엄마, 힘을 갖고 싶지만 아무것도 바꿀 수 없는 나, 나보다 더 힘든데도 씩씩해서 오히려 비참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친구, 태연히 얼굴색을 바꿔 가며 자신을 휘두르는 또 다른 친구… 현실의 벽에 부딪히면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우리를 구하는 건 결국 진심으로 누군가와 함께하려는 올곧은 마음임을 전한다. 읽을수록 가슴이 꽉 조여드는 열세 살 아이들의 뭉클한 성장담이다.제1부 화상 미팅 …8 희망퇴직 …20 윗집 전학생 …31 찍을 게 없다 …37 산책 …45 보라색 마스크 …58 병원 앞에서 …67 거짓 숙제 …76 불편한 초대 …82 세 사람 …92 제2부 낯선 친구 …104 계란으로 …113 자존심 …121 같은 친구 …128 한 달 뒤 …139 퍼플 마스크 클럽 …147 널 보면 비참해 …163 아빠의 노래 …178 루미 …192 해야 할 일 …197 이름을 불러야 할 이유 …208 졸업 …219 작가의 말 …230『훌훌』 작가 문경민의 신작 누구보다 뜨겁고 시린 계절을 보낸 열세 살 우리들의 이야기 『훌훌』, 『우리들이 개를 지키려는 이유』, 「우투리 하나린」 등 어린 십 대들의 내면을 선명하고 섬세하게 그려온 문경민 작가가 열세 살의 시간에만 가능한 이야기, 책을 펼치면 단숨에 엔딩까지 읽을 수밖에 없는 몰입감 넘치는 이야기로 돌아왔다. 6학년 최보리는 불안과 어둠 속에 살고 있다. 아빠가 다니던 대기업이 구조 조정과 부당해고로 직원들을 쫓아내며 아빠가 회사와의 힘겨운 싸움에 휘말렸기 때문이다. 아빠와 엄마의 불화, 집에 돌아오지 않는 아빠, 말을 아끼며 혼자 암담한 상황을 버티는 엄마로 인해 마음 둘 곳 없는 보리는 자신과 비슷한, 아니 자신보다 못한 환경에도 행복해 보이는 단짝 루미에게 남모를 부러움과 열등감을 느낀다. 루미네 집은 재혼 가정이고 아버지는 실직했으며 돌봐야 할 어린 동생들이 있는데도 그늘 하나 없이 밝고 화목하게 지내는 듯 보였기 때문이다. 왠지 모를 비참함과 씁쓸함에 루미에게 속내를 털어놓지 못하던 보리는, 어느 날 우연히 전학생인 세희에게서 자신과 비슷한 어둡고 비틀린 얼굴을 발견한다. 뻔한 위로보다 솔직한 독설에 끌린 보리는 태연히 얼굴색을 바꿔 가며 아이들을 짓누르는 세희에게 휘말려 학교 폭력에까지 가담하게 되고, 결국 루미에게 큰 상처를 주고 만다. 그러던 중 보리는 자신의 앞에 닥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힘을 키우고 싶었다. 주먹을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거대한 바윗덩어리를 한 방에 깨 버리고 싶었다.” 생의 한가운데로 나아가는 열세 살의 벅찬 발돋움 『열세 살 우리는』은 누구보다 뜨겁고 시린 계절을 보내며, 아픔과 상처를 단단하게 딛고 일어서는 두 아이의 성장담을 그린 주니어소설이다. 베스트셀러 『훌훌』을 통해 ‘세상이 알아야 하고,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들이 운명처럼 맞닥뜨리는 고통’을 이야기한 작가는, 이 작품에서 ‘세상의 한 가운데로 나아가는 어린 십 대들이 부딪히고야 마는 현실의 벽’을 이야기한다. 열세 살 보리에게 부당해고를 당한 아버지의 발령과 부모님의 불화는 거친 풍랑과도 같았다. 현실의 벽 앞에서 보리의 마음은 이리저리 흔들리고 꺾인다. “잘 있어라.”라는 인사 한마디를 남기고 집을 떠난 아빠도, 매일 직장에서 힘없이 돌아와 숨죽여 우는 엄마도 보리에겐 무거운 짐이 되었다. 유일한 위로는 아빠가 즐겨 들었던 노래뿐. 단짝 루미조차 큰 힘이 되어 주지 못한다. 자신처럼 그늘을 가진 세희와 가까워졌지만, 세희 역시 보리에게 진실된 친구는 아니었다. 보리는 자신을 덮친 문제들을 딛고 올라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을까? 작가는 보리와 루미 두 아이가 품고 있는 고민과 불안함, 그 속에서 끊기고 다시 매듭지어지는 관계를 극적인 사건으로 촘촘히 엮어낸다.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면밀하게 쌓아 올리며 아이들이 자신에게 닥친 세상의 풍파를 끝내 헤쳐 나가는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적나라한 묘사로 따라간 수작(秀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꾸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들 어떻게 이토록 작은 아이들이 온 마음을 다해 서로를 구할 수 있는 걸까? 작가는 어른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어린이들의 세계를 보리와 루미의 이야기를 교차해 감동적으로 보여 준다. 작품 속 열세 살 어린 십 대들은 어른들에게도 결코 만만치 않은 세상을 올곧게 걸어 나간다.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세상을 꿈꾼다. 꿈꾸는 그들은 실망했다가도 다시 일어선다.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처지이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든, 어떤 능력을 갖추고 있든,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그들은 믿는다. (중략) 뜨거운 한때를 겪어 낸 아이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어려운 시절을 딛고 더 나은 세상을 향해 한 걸음을 떼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열세 살 우리는』은 혼란스럽고 힘든 시기에 놓인 보리와 루미의 서사를 통해 아픈 시기를 겪었거나 앞으로 겪어내야 할 이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의지와 희망을 전한다.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꿋꿋이 버티고 앞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는 두 아이처럼.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꿈을 꾸고 일어서는 모든 ‘열세 살’ 우리들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와 만만치 않은 현실에 부딪치며 한 걸음 나아가는 아이들을 탁월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순탄치만은 않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의지와 희망을 심어 주는 깊이 있는 성장 소설이다. 그 순간, 보리는 세희를 어디에서 봤는지 알아차렸다. 하, 하는 작은 소리와 함께 헛웃음이 나왔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이었다. 우울하고 무거운 표정. 무얼 봐도 재미없고 무엇을 해도 즐겁지 않을 것만 같은 얼굴. 시름시름 앓는 속을 어찌할 도리가 없어 체념해 버린 분위기. 그건 보리가 매일 아침 거울로 마주했던 자신의 얼굴이었다. 루미는 눈길을 돌렸다. 어쩔 수 없이 희망퇴직과 이혼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보리의 부모님이 원망스러웠고 보리가 안타까웠다. 가장 좋은 건 예전으로 돌아가는 것이었지만, 그것도 쉬운 일이 아닐 게 분명했다. 세상에는 정말 쉬운 일이 하나도 없었다.
타투와 파투 5 : 여기는 핀란드
파인앤굿 / 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 2013.06.28
10,000원 ⟶ 9,000원(10% off)

파인앤굿창작동화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이지영 옮김
타투와 파투 시리즈 5권. 핀란드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가치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평범하지만 가끔씩 남다른 행동을 하는 타투와 파투 형제가 자신들의 나라 핀란드의 자연, 문화, 역사를 직접 소개한다. 핀란드를 직접 소개하는 형제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핀란드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가치관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나라가 왜 소중한지, 역사를 왜 이해해야 하는지, 내가 한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타투와 파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자신을 위해 스스로 즐겁게 공부를 한다'는 핀란드 아이들, 세계 최고의 학력을 자랑하는 핀란드 교육법의 중심에는 책이 있습니다. 과연 핀란드 아이들은 어떤 책을 읽는 걸까요? ‘타투와 파투’는 핀란드 어린이들에게 친구 같은 캐릭터입니다. 핀란드 곳곳에서는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물론 각종 캐릭터 상품까지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투와 파투가 핀란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바로 타투와 파투가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최상위 성적을 올려, 바야흐로 세계 최고의 학력 국가로 부상하고 있는 핀란드. 핀란드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의 교육방식은 우리나라 학부모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입니다.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창의·탐구·상상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한 필독서로 핀란드를 비롯해서 덴마크,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일본,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러시아, 스웨덴, 독일에서 출간 되었으며, 현재 터키에서도 번역되어 출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파인앤굿에서 이번에 출간되는 다섯 번째 도서는 '타투와 파투 : 여기는 핀란드Tatun Ja Patun Suo- mi' 입니다. 핀란드 교육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는 최고의 책! '여기는 핀란드' 핀란드 어린이들은 세계적으로도 성적이 상위권에 속하는 우수 인재들이 많은 나라입니다. 자율적이고 열려있는 교육 덕분이지요. 그런데 또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바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나라와 문화, 역사에 대한 해박한 관심과 지식을 습득하며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태어나고, 자라고, 교육을 받고, 생활해 나아가는 터전에 대해 올바로 알면서 자라는 것이 바른 가치관을 갖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지요. 평범하지만 가끔씩 남다른 행동을 하는 타투와 파투 형제가 이번에는 자신들의 나라 핀란드의 자연, 문화, 역사를 직접 소개합니다. 타투와 파투가 직접 소개하는 핀란드 이야기는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핀란드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가치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 '여기는 핀란드'에는 단순히 핀란드에 대한 지식만이 담겨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특별한 형제 타투와 파투가 직접 자신들의 나라를 소개하는 의미가 없지요! 핀란드를 직접 소개하는 형제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핀란드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가치관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나라가 왜 소중한지, 역사를 왜 이해해야 하는지, 내가 한 나라의 국민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타투와 파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그래서 '타투와 파투:여기는 핀란드'가 그만큼 특별한 의미가 있는 책이 되는 것입니다. 국내 최초로 핀란드에 대한 자연, 문화, 역사, 그리고 핀란드 그 자체를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계를 바라보는 눈, 세상을 높고 넓게 바라볼 줄 아는 가치관을 키워나가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학부모들이 본받고 싶어하는 핀란드식 교육법. 세계 최고의 교육 강국으로 부상한 핀란드의 교육방법에 숨은 비결은 바로‘책’입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상위권 1할, 즉 6위까지의 모든 영역에서 두드러진 국가는 중국의 상하이와 한국, 싱가포르, 홍콩 그리고 핀란드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들 중에서 핀란드의 자율적인 교육은 다른 나라들과 확연한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 아이들은 정규 학교 교육 이외에도 공부 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할애합니다. 한국 아이들이 학교 교육 이외의 공부를 하는 시간은 일본의 2배, 핀란드의 3배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주도학습률은 핀란드에 한참 뒤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두 나라 아이들의 평가 결과는 비슷하게 나오는 걸까요? 한국 교과 과정의 핵심 목표인 ‘자기주도학습’ 핀란드에서는 오래 전부터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해 왔습니다. 핀란드 학교 교육의 최종 목적은 “학교 밖으로 나가서 효과적으로 발휘하도록 학습자가 준비하는 것”입니다. 핀란드 어린이들은 스스로 배우는 것을 교육의 기본으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할 권리를 보장 받습니다. 국어, 수학 성적이 나쁘다고 해서 주눅들거나 조바심을 내지도 않습니다. 싫어하는 아이에게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기다림의 교육방법’을 실천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전시켜 나아갈 수 있게 합니다. 핀란드 어린이들의 필독서 '타투와 파투 시리즈' 그 속에는 핀란드 교육의 핵심 가치인 흥미와 개성 존중,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의 힘,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기발한 창의력으로 세상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개성이 넘치는 표현력으로 즐거움을 전하느라 하루하루가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 타투와 파투 형제를 만나 보세요. 말로만 ‘창의력’을 담은 책이 아닌 살아 숨 쉬는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어, 아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저절로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신이 속한 공동체 가족, 사회에서 나아가 나라를 올바로 이해하고, 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 주세요 어렵고 딱딱한 이야기는 질색이라고 말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나라에 대한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왜 자신의 나라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를 원리적으로 설명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타투와 파투가 아동의 시각에서 풀어낸 자신들의 나라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주어진 환경, 즉 나라에 관한 관심과 사고를 키우는 훌륭한 자극제가 됩니다. 사회를 탐구하는 능력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며, 오히려 재미있고 다채로운 활동들을 통해 이루어질 때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을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게 될 것입니다.
남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
북스인이투스 / 토미나가 유스케 (지은이), 윤경희 (옮긴이) / 2019.11.13
15,000원 ⟶ 13,500원(10% off)

북스인이투스육아법토미나가 유스케 (지은이), 윤경희 (옮긴이)
남자아이만의 독특한 특성을 활용해 성적을 올리는 103가지 방법이 담긴 책이다. 성별의 고유한 특성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5세부터 13세까지 남자와 여자아이 심리에 맞는 학습 방법으로 구성됐다. 함께 출간된 『여자아이의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방법』 또한 여자아이의 심리적 기저에 바탕을 두고 집필됐다. 책의 저자와 그의 학원은 세계적인 명성으로 유명한 명문 사립중학교 입시에 수년 동안 원생 80% 이상을 합격시키며 전국적 인지도를 얻었다. 그러나 부모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그와 그의 학원이 유능한 학생들을 선별해 교육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 더 이상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도무지 공부에 흥미를 갖지 못한 아이들 또는 오직 선착순으로 선발됐다는 점이다. 저자는 그 차이를 성별 차이에 착안한 학습 효과 덕분이라고 강조한다.머리말 어떤 아이라도 반드시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 4 〈 개념정리 〉 남자아이의 학습 능력을 높이는방법은 반드시 있다 어떤 남자아이라도 성장할 수 있는 논리적 학습법 22 공부는 이해의 과정이다 24 영미권에서 먼저 시작한 남녀 커리큘럼 26 인생 처음 마주하는 10살의 벽 28 아무리 해도 안 된다면 기초로 돌아가야 할 때 30 제로 지점을 찾아라 33 남자아이의 공부 철칙 34 실제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요소 36 학습 습관은 자산이다 39 〈 제1장 〉 남자아이를 움직이는 7가지 신기한 특징 부정과 지시, 명령에 약하다 42 직접 실패해봐야 깨우친다 44 어떻게든 내 힘으로 해내고 싶다 46 포상 · 인센티브가 있으면 열심히 할 수 있다 48 어쨌든 경쟁을 좋아하고 라이벌 의식이 강하다 50 쉽게 질리지만 빠져들기도 쉽다 52 작은 성공 체험으로 단숨에 바뀐다 54 〈 제2장 〉 남자아이의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5가지 절대 원칙 {원칙 1 } 학습 능력은 반드시 단계적으로 오른다 58 {원칙 2} ‘알다’라는 점을 늘려 ‘연결’하는 것 62 {원칙 3} 기초 습득에는 반복이 빠질 수 없다 70 {원칙 4} 성적 향상의 열쇠는 습관적 일상화 77 {원칙 5} 남자아이의 두뇌 불균형을 활용한다 82 〈 제3장 〉 평생 도움이 되는 생각의 힘을 기르는 13가지 방법 생각하는 힘은 지식의 양에 비례한다 88 아이는 문자보다 대화에서 지식을 얻는다 90 ‘나만의 암기법 찾기’가 생각하는 힘을 키워준다 91 어쨌든 남자아이는 질보다 ‘양’으로 승부한다 93 학습 능력에는 과목별 연동성이 있다 94 독해력은 듣기로도 향상된다 96 독서는 생각하는 힘의 토대다 102 경험의 양과 생각하는 힘은 비례한다 104 남자아이의 잘못은 도중에 지적하지 않는다 106 테스트로 실천력을 연마한다 108 생각하는 힘은 처리능력과 함께 커진다 109 스스로 결정하게 해 일부러 후회하게 만든다 111 공부하는 방법도 아이가 결정하게 한다 114 〈 제4장 〉 성적이 쑥쑥 오르는 남자아이의 목표 · 계획 세우기 남자아이에게는 계획 이상의 힘이 있다 118 스케줄 속에 완충지대를 짜 넣는다 121 근거 없는 자신감이 최강의 무기가 된다 122 눈앞에 당근을 보여주어 전력 질주하게 한다 124 분위기를 탄 로드맵을 그린다 126 약점을 극복하는 긍정적 접근 128 눈앞의 작은 성취감을 차곡차곡 쌓는다 130 장기계획보다 해야 할 양을 정한다 131 매일 해야 할 일을 숫자로 바꾸어 선언하게 한다 133 먼저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한다 135 상대적 목표, 절대적 목표 2가지를 세운다 137 학습일기로 자신과 만난다 139 수업 80%, 자습 20%가 황금률 142 〈 제5장 〉 필수 4개 과목을 지배하는 남자아이 최강 공부법 25가지 [ 수학 ] 연동성이 있으므로 단계는 건너뛰지 않는다 146 수학은 학습시간에 비례해 평균치도 오른다 147 기초 실력의 계산 64단계를 순서대로 마스터하게 한다 148 수학의 기초 실력은 약분이다 150 비율, 속도, 비로 학력 차가 발생한다 152 비율은 독해력이 요구된다 155 속도는 그림으로 나타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156 모든 수학은 비로 통한다 159 [ 국어 ] 독해력도 단어에서 시작된다 161 음독을 시키면 읽기 속도가 향상된다 163 사회의 복잡성에 의문을 갖게 한다 165 올바른 국어를 재빨리 베껴 쓰는 연습을 시킨다 167 주어+서술어 훈련을 시킨다 169 긴 글은 거시적으로 파악하게 한다 170 [ 과학 ] 과학에는 국어 · 수학 · 사회의 모든 내용이 들어 있다 172 과학은 2가지 학습능력이 필요하다 173 암기 요령은 다각도로 상당한 양을 수행하는 것에 있다 174 남자아이들은 과학 내용 자체에 관심을 보인다 176 사고력, 분석력, 관찰력이 필요하다 178 일상 속에서 느낀 의문점을 함께 조사한다 183 [ 사회 ] 역사는 스토리로 기억한다 185 초등학생은 암기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 187 모든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암기 요령이다 188 역사, 일반사회보다 지리가 더 중요하다 190 시사 문제에는 가정의 모습이 반영된다 191 〈 제6장 〉 스스로 책상에 앉는 남자아이의 13가지 공부습관 공부의 90%는 책상으로 향하는 자세에서 결정된다 198 동기부여보다 공부의 규칙화를 철저히 시킨다 200 변명하지 않고 즉시 시작하게 만든다 202 15분 규칙으로 차이를 벌린다 204 등교 전 15분 공부를 습관화한다 206 남자아이의 공부는 어른과 다르게 역발상으로 208 20분 단위로 나눈다 210 워밍업으로 가로세로 연산을 푼다 212 연습문제는 시간이 아닌 개수를 늘리게 한다 214 남자아이는 거실에서 공부하게 한다 216 예습은 그만두고 복습에 시간을 투자한다 217 가성비가 낮은 과목에 집착하지 않는다 219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4개 과목을 모두 시키지 않는다 220 〈 제7장 〉 성적이 오르는 남자아이 부모의 26가지 습관 [ 배움을 좋아하게 만드는 습관 ] 모르겠다고 솔직히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224 부모도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25 아이와 경쟁적으로 책을 읽는다 227 아이의 ‘왜요?’를 놓치지 말고 함께 생각한다 229 스포츠 원리로 남자아이의 집중력을 키워준다 231 [ 꾸중 · 칭찬 습관 ] 엄마가 혼내고 아빠가 칭찬해주면 효과적이다 232 끈질기게 반복적으로 꾸중한다 234 아빠의 직장 부하로 삼지 않는다 236 남자아이가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말 238 남자아이는 20% 칭찬해주고 80% 꾸중한다 240 남자아이에게 가장 효과적인 칭찬법 241 우울해할 때는 우쭐해질 때까지 치켜세워준다 243 남자아이에게 아빠는 최고의 내 편이다 244 [ 경쟁심에 불을 붙이는 습관 ] 일상생활에 경쟁을 집어넣는다 246 라이벌 의식을 부추겨 자존심을 살살 건드린다 248 걸맞지 않음을 지향하게 한다 249 남자아이는 복수하는 데 서툴다 250 [ 자신감 · 자립심을 키워주는 습관 ] 배가 부르면 자발적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252 기대감은 부모의 희망일 뿐이다 254 학원을 스스로 오가게 한다 256 잠들기 전에 잘하는 문제를 복습시킨다 258 [ 실패 · 좌절에도 꺾이지 않는 정신을 만들어주는 습관 ] 금방 손을 내밀지 않는다 260 중요한 순간에는 아빠가 나선다 261 49의 실패로 51의 성공을 손에 넣는다 263 약한 소리를 할 수 있는, 가정 이외의 장소를 마련해준다 264 수치화와 페널티를 구분해 사용한다 265 마치며 266※ 명문학교 99% 진학률 최고 인기 학원 바모스VAMOS ※ ※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스테디셀러 ※ ※ 학습방법 연재 칼럼 누계 10만 페이지뷰 기록! ※ ※ 매년 1천 명 이상 교육상담, 수험 컨설팅 비법 망라! ※ ※ 일본 유력 언론 추천도서 ※ ※ 다수 미디어에 소개 ※ ※ 남자아이, 여자아이 뇌 발달에 포커스를 맞춘 과학적인 학습법 ※ ※ 개개인에 맞춘 ‘스텝 학습법’ ※ 『남자아이의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은 남자아이만의 독특한 특성을 활용해 성적을 올리는 103가지 방법이 담긴 책이다. 성별의 고유한 특성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5세부터 13세까지 남자와 여자아이 심리에 맞는 학습 방법으로 구성됐다. 함께 출간된 『여자아이의 학습 능력을 길러주는 방법』 또한 여자아이의 심리적 기저에 바탕을 두고 집필됐다. 책의 저자와 그의 학원은 세계적인 명성으로 유명한 명문 사립중학교 입시에 수년 동안 원생 80% 이상을 합격시키며 전국적 인지도를 얻었다. 그러나 부모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그와 그의 학원이 유능한 학생들을 선별해 교육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 더 이상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도무지 공부에 흥미를 갖지 못한 아이들 또는 오직 선착순으로 선발됐다는 점이다. 저자는 그 차이를 성별 차이에 착안한 학습 효과 덕분이라고 강조한다. 책의 본문은 각각의 상황에서 남자아이가 보이는 태도나 상황을 들고 아이를 이끌 수 있는 말과 올바른 학습방법을 모두 제시한다. 또한 초등학생 아이들이 배우는 과목에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느끼는 각기 다른 어려움과 이로움을 담았다. 더불어 아이의 기본기를 확인하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해 종합적으로 성적이 오르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 책의 흥미로운 점은 한 가지 상황에서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성별이 다른 두 아이를 한 가정에서 기를 때 왜 전혀 다르게 학습 시켜야 하는지 명백한 이유를 깨닫게 한다. 무작정 열심히 하기, 서툰 어휘력, 가만있지 못하는 활동성, 무모한 자신감, 간섭 받지 않으려는 자존심, 적대적 태세 돌입, 꼭 실패해 봐야 깨닫는 경험적 사고, 눈앞의 포상에 열광하고, 쉽게 싫증내고, 칭찬을 원동력으로 갖는 남자아이. 하지만 이 모든 성별적 특성을 잘 다뤄줄 때 남자아이는 한계를 모르고 쑥쑥 성장한다. 책을 통해 유전적 특성을 바탕으로 남자아이의 학습 방법을 배워보자. 남자아이의 공부는 짧은 주기가 철칙 남자아이는 초등학교 고학년이 돼도 어린 상태 그대로지만 여자아이는 자신이 어른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 싶어 하고 자신의 감정의 이해를 요구한다. 하지만 이 시기의 남자 아이들은 무모하고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으며 점수가 낮게 나온 과목은 머릿속에서 지워버리는 반면, 높은 점수가 나온 과목 하나만 강조하고 기억한다. 남자아이는 원래 좋아하는 것만 하는 경향이 강해 가만 내버려 두면 좋아하는 과목은 실력이 쑥쑥 올라간다. 결국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경향이 강한 남자아이에게 학습 계획은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공부 시간을 짧게 하고 1~2주, 2~3일 단위로 짜는 것이 효과적이다. 남자아이는 경쟁을 좋아해 학습에서도 ‘내가 아무개보다 빨리 풀었다’거나 ‘아무개보다 맞춘 문제가 많다’라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 학습의 원동력이 된다. 또한 남자아이는 그때그때 기분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어떤 특정 이유가 동기부여 돼 있다면 부모가 놀랄 만큼 공부한다. 반면 내키지 않으면 금방 손을 뗀다. 그래서 여자아이보다 학습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식사 시간뿐 아니라 공부 시간을 정해야 하는 이유다. 특히 남자 아이는 공부하고 싶지 않을 때 금방 환경을 들먹인다. 가령, 책상이 더러웠다거나 어머니가 청소하고 있어 정신이 없었다거나, 동생이 방해해서, 연필이 뭉툭하다는 것까지도 이유로 댄다. 남자아이의 의욕 발생 스위치는 없다. 그러니 지하철 안이든, 손님이 왔든,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가야 해도 거기서라도 해야 한다고 인지시켜야 한다. 융통성이 없다고 느끼는가? 미안하지만 초등학교 남자아이를 기르는 부모가 이런 융통성을 발휘했다가는 다른 아이와 순식간에 격차가 벌어지는 걸 봐야 할 것이다. 남자아이의 본능적인 특징 남자아이를 둔 많은 부모가 이렇게 한탄한다. “도대체 언제쯤 돼야 일일이 잔소리하고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까요?” 그러나 이 순간을 그토록 애타게 찾아온 많은 부모가 이렇다 할 조언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두 같다. 남자아이의 경우 그런 때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좌절할 필요가 없다. 남자아이들만의 독특한 특성은 오히려 복잡한 여자아이보다 이끌기 쉬운 면이 더 많기 때문이다. 우선 남자아이는 잘하지 못하는 과목보다 좋아하는 과학이나 수학 성적을 올리는 데 집중하자.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국어를 못하는 건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과목에서 먼저 점수를 착실히 쌓아가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또한 남자아이는 한 가지 작업 밖에 집중할 수 없으니 한꺼번에 많은 것을 기대하는 건 금물이다. 여자아이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바로 인정하는 반면 남자아이는 하기 싫으면 끝까지 아는 척한다. 시험 삼아 설명해 보라고 하면 전혀 엉뚱한 답을 내놓으면서도 ‘아! 알았다!’라고 말하는 게 남자아이다. 이처럼 기가 꺾이지 않는 게 남자아이다. 그러니 스스로 하겠다고 정한 것을 하게 해 주자. 여자아이는 소지품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 주의 깊게 살펴볼 일이지만 그러고 말 것도 없는 게 남자아이다. 남자아이 가방 속은 늘 뒤죽박죽이다. 말끔하게 정리해 다니는 남자아이는 정말 드문 일이니 괜한 일에 힘 빼지 않기를 바란다. 게다가 명문대학교 남자 교수들 책상도 심하게 어질러진 경우가 많으니 남자아이의 가방이나 책상 속을 정리하라고 꾸중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눈높이를 낮추는 요령을 가져야 할 것이다. 산수 문제를 풀 때도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풀이 과정부터 다르다. 여자아이는 프린트가 너덜너덜해지는 걸 싫어해서 우선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풀이 방법을 찾는다. 반면 남자아이는 일단 손을 움직여 ‘앗, 틀렸다’, ‘어, 또 틀렸네’라며 여러 번 썼다가 지우는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정답을 찾는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좀 생각한 후에 해 보라고 충고하고 싶겠지만 남자아이에게는 틀리면 즉시 지적하지 말고 본인이 알아차렸을 때 다시 생각해 보도록 지도해야 한다. 가능하면 틀린 증거를 남겨두는 것이 좋다. 사실 남자아이는 시간 관리와 일 처리 능력을 몸에 익히면 남보다 앞설 수 있다. 특히 자기 힘으로 모든 것을 정하고 싶어 하는 남자아이에게는 부모가 의사결정에 너무 관여하면 안 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지나치게 관여하는 부모가 너무 많다. 가만 놔두면 좋아하는 것만 하려고 하므로 공부 방법에 대한 부모의 충고는 필요하지만 ‘이렇게 해야 해’라고 일률적으로 정해진 틀에 맞추려고 하지 말고 몇 가지 선택지를 준비해 아이 스스로 고르게 하는 유연한 방법을 찾아보자. 초등학생 시절의 근거 없는 자신감을 무기로 난관을 돌파한 경험이 있는 남자아이는 결과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으므로 천진난만하게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초등학생 남자아이에게 “더 현실적이 되어라. 이 숫자를 봐!”라며 회사 부하 직원에게나 퍼붓는 말을 하면 안 된다. 자신의 단점에 눈길이 더 가는 여자아이들과 달리 기분이 좋아지는 부분에 주목하는 존재가 남자아이다. 대부분의 남자아이는 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매우 소중히 여긴다는 점을 명심하자. 이처럼 남자아이는 여자아이와 확연히 다른 각자의 독특함으로 무장된 인격체다. 이제 내 아이의 성별적 특성을 이해하고 개성과 성향을 존중한 학습법으로 보다 특별한 아이로 성장시켜 보자.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성인 여성에 가까운 뇌를 가진 반면, 남자아이의 뇌는 아직 발달하는 중이다. 남자아이의 우뇌는 서서히 발달하는데 언어능력을 담당하는 좌뇌는 별로 발달하지 않으므로 남자아이의 어휘가 부족해 더 어린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이런 남자아이들이 스스로 난관을 이겨내게 하려면 그들의 뇌 특성을 고려한 학습이 필요하다. 남성은 아이든 어른이든 자존심이 강한 존재다. 엄마 입장에서는 왜 그런 것에 집착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며 절레절레 고개 저을지도 모르겠다. 자존심은 자신을 지켜내려는 본능이다. 자신이 가치 있는 인간이라는 인정을 상대방으로부터 받겠다는 표현이다. 어린 남자아이조차 남자니까 제대로 해야 한다는 강한 의무감으로 산다. 그런데도 “너는 왜 그걸 못해? 남자면서!”라는 부정을 당하자마자 열등감을 느낀다.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3~4 세트 (전2권)
창비 / 김경후 (지은이), 유홍준 (원작), 이윤희 (그림) / 2020.11.20
26,000원 ⟶ 23,400원(10% off)

창비역사,지리김경후 (지은이), 유홍준 (원작), 이윤희 (그림)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전국민 답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어린이·청소년판. 천년 도읍 경주의 멋을 탐사한 1권과 인간미 넘치는 백제 문화를 감상한 2권에 이어, 3~4권은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상징인 서울 답사에 나선다. 서울의 구석구석을 실제로 거니는 듯한 생동감을 한껏 살린 동시에 조선 왕조 500년의 흥망성쇠와 옛사람의 자취를 상세하게 담아내, 우리 문화유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바라보도록 한다. ‘3권 조선|서울 1’에서는 한양이 조선의 도읍지로 결정된 유래와 더불어 고요하고 웅장한 종묘, 조선 왕조의 상징인 경복궁, 조선의 위엄과 품위를 보여 주는 한양도성 등 조선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품은 공간을 되짚어간다. ‘4권 조선 | 서울 2’에서는 조선 시대 임금들이 가장 사랑한 창덕궁, 왕실 여성의 공간인 창경궁, 대한 제국의 자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덕수궁, 수많은 인재를 길러 낸 성균관과 옛사람들의 자취를 간직한 자문 밖을 답사한다. 찬란하고도 사랑스러운 서울의 문화유산이 유홍준 교수의 시원한 입담과 탁월한 통찰을 만나 빛을 발한다.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조선|서울 1 머리말 답사를 떠나며: 자랑과 사랑으로 쓴 서울 이야기 |제1부| 조선 왕조 500년의 시작―한양의 탄생 |제2부| 고요하고 웅장한 영혼의 세계―종묘와 종묘 제례 |제3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서울의 심장―경복궁 |제4부| 자연을 감싸 안은 울타리―한양도성 작가의 말: 서울 가는 곳곳마다 내일의 문화유산 찾아보기 사진 및 지도 제공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조선|서울 2 머리말 답사를 떠나며: 자랑과 사랑으로 쓴 서울 이야기 |제1부| 인간적인 궁궐―창덕궁 |제2부| 조선 왕실 여성의 공간―창경궁 |제3부| 돌담 안에 간직한 대한 제국의 자취―덕수궁 |제4부| 조선의 미래가 자라던 곳―성균관 |제5부| 한양의 옛 향기를 찾아서―자문 밖 작가의 말: 서울 가는 곳곳마다 내일의 문화유산 찾아보기 사진 및 지도 제공 전국민 답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어린이·청소년판!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와 옛사람의 향기를 만나는 서울 답사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전국민 답사 열풍을 불러일으킨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어린이·청소년판. 천년 도읍 경주의 멋을 탐사한 1권과 인간미 넘치는 백제 문화를 감상한 2권에 이어, 3~4권은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상징인 서울 답사에 나선다. 서울의 구석구석을 실제로 거니는 듯한 생동감을 한껏 살린 동시에 조선 왕조 500년의 흥망성쇠와 옛사람의 자취를 상세하게 담아내, 우리 문화유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바라보도록 한다. ‘3권 조선|서울 1’에서는 한양이 조선의 도읍지로 결정된 유래와 더불어 고요하고 웅장한 종묘, 조선 왕조의 상징인 경복궁, 조선의 위엄과 품위를 보여 주는 한양도성 등 조선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품은 공간을 되짚어간다. ‘4권 조선 | 서울 2’에서는 조선 시대 임금들이 가장 사랑한 창덕궁, 왕실 여성의 공간인 창경궁, 대한 제국의 자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덕수궁, 수많은 인재를 길러 낸 성균관과 옛사람들의 자취를 간직한 자문 밖을 답사한다. 찬란하고도 사랑스러운 서울의 문화유산이 유홍준 교수의 시원한 입담과 탁월한 통찰을 만나 빛을 발한다. “이렇게 아름답고 놀라운 곳이 바로 서울입니다.” 유홍준 선생님이 자랑과 사랑으로 쓴 서울 이야기 서울은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유서 깊은 역사도시이자, 지금도 우리나라의 수도로서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장소다.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경희궁 등 조선의 왕들이 머무른 5대 궁궐과 역대 왕과 왕비의 혼을 모신 종묘가 모두 시내에 중심가에 있어, 과거와 현재가 같이 살아 움직인다. 뾰족하고 힘찬 산들이 한양도성 18.6킬로미터와 어우러져 사방으로 도시를 감싸고, 그 가운데로 한강이라는 큰 강이 유유히 흘러가는 자리 앉음새는 전 세계 어느 수도에서도 찾기 어려운 진귀한 풍경이다. 서울은 눈과 귀로 너무 익숙하게 접하는 공간인 탓에, 우리가 무심결에 지나쳐 버린 부분도 많다. 더군다나 역동적인 근현대사와 숨 가쁜 삶 덕분에 세대별로 서울이라는 공간을 기억하는 방식이 상이하기도 하다. 이에 저자 유홍준은 흘러간 옛이야기들을 모아서 전해 주고, 10대들에게 서울 사람으로 태어나 서울에서 살아온 이야기를 즐겁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서울 답사에 나선다. 원작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방대한 내용을 10대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김경후 작가의 글 솜씨와 이윤희 만화가의 친근하면서도 기품 있는 일러스트가 만나 독서의 매력을 더한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 유홍준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10대들을 위한 답사기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10대 독자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1999년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처음 나온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는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답사기를 출간해 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고, 이에 응하여 독서의 재미를 잃지 않은 독본으로서 이번 시리즈가 탄생하였다.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는 유물과 유적을 감상하는 방법부터 우리 문화유산이 미적·과학적으로 빼어난 이유, 문화유산에 얽힌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까지 담겨 있다. 오랜 세월 동안 폭넓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유홍준 교수의 탁월한 안목과 풍부한 역사적 배경 설명, 평생에 걸친 답사 경험이 유려하게 펼쳐진다. 책을 읽은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은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라는 말처럼 우리 문화유산을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이다. [각 권 소개] 조선|서울 1 ‘3권 조선|서울 1’ 편에서는 한양이 조선의 도읍지로 결정된 유래와 더불어 종묘와 경복궁, 한양도성 등 조선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품은 서울의 문화유산을 되짚어간다. 고요하고 웅장한 종묘와 종묘 제례, 조선 왕조의 상징인 경복궁, 조선의 위엄과 품위를 보여 주는 한양도성 등 서울의 주요 문화유산이 유홍준 교수의 시원한 입담과 탁월한 통찰을 만나 빛을 발한다. 그 덕분에 독자들은 서울의 구석구석을 실제로 거니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며, 지금껏 미처 깨닫지 못했던 서울의 역사와 매력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을 세우고 한양을 수도로 정하는 과정에서 투입된 수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갈등, 일제 강점기라는 시련을 이겨 내고 마침내 다시 서울의 상징적인 문화유산으로 우뚝 선 종묘와 종묘 제례, 경복궁과 한양도성에 얽힌 각종 일화들 또한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귀한 읽을거리다. 삶의 곳곳마다 숨어 있는 상수, 즉 뛰어난 고수 덕분에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이 그저 과거의 유물로 머무르지 않고 현재와 미래로까지 그 가치를 확장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된다. 조선|서울 2 ‘4권 조선|서울 2’ 편에서는 창덕궁과 창경궁, 덕수궁 등 조선 시대 왕들이 머물렀던 궁궐과 성균관, 자문 밖 등 옛사람의 찬란하고도 사랑스러운 자취가 남은 서울의 문화유산을 만난다. 조선의 임금들이 가장 사랑한 창덕궁, 왕실 여성의 공간인 창경궁, 대한 제국의 자취를 간직한 덕수궁과 더불어 수많은 인재를 길러낸 성균관과 한양의 옛 향기가 머무른 자문 밖 등이 유홍준 교수의 시원한 입담과 탁월한 통찰을 만나 빛을 발한다. 그 덕분에 독자들은 서울의 구석구석을 실제로 거니는 듯한 생동감을 느끼며, 지금껏 미처 깨닫지 못했던 서울의 역사와 매력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의 임금들이 경복궁이 아닌 창덕궁을 더 좋아했던 이유, 창경궁과 덕수궁 등이 옛 모습과 사뭇 달라진 사연, 그리고 성균관의 아름다운 은행나무와 자문 밖의 정겨운 풍경을 담아 낸 각종 일화들 또한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귀한 읽을거리다. 역사의 온갖 시련 속에서도 꿋꿋이 성장해 온 우리 민족의 저력을 어떻게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연결 지을 수 있을지에 관해서도 독자들이 골똘히 생각해보게 한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사회 6-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1.11
14,500원 ⟶ 13,0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1.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① 새로운 사회를 향한 움직임 ② 일제의 침략과 광복을 위한 노력 ③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과 6·25 전쟁 2.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① 민주주의의 발전과 시민 참여 ② 일상생활과 민주주의 ③ 민주 정치의 원리와 국가 기관의 역할 3.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① 우리나라 경제 체제의 특징 ②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③ 세계 속의 우리나라 경제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문제를 강화했습니다. 책소개 [진도비법책] 1. 개념 잡는 비법(핵심 개념+개념 확인하기):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자료와 함께 구성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핵심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자료 잡는 비법(핵심 자료로 기본 다지기): 교과서 핵심 자료를 활용한 문제를 풀면서 자료 분석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실력 잡는 비법(알짜 문제로 실력 올리기):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단계별 서술형 연습하기’를 통해 서술형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핵심 잡는 비법: 꼭 기억해야 할 중요 내용을 자료와 함께 구성하여, 단원의 핵심 개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5. 단원평가: 유형과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서 공부한 내용을 최종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6. 서술형평가: 서술형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학교시험에 자주 나오는 서술형 문제를 따로 모아 구성했습니다. [시험비법책] 각 단원별로 ‘개념+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의 3단계로 꾸며, 핵심 개념에 대한 완벽한 복습뿐만 아니라 단원평가 및 수시평가, 그리고 최근 강화되는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법풀이책] 모든 문제의 상세한 풀이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왜 정답이 아닐까요?’ 코너를 두어 정답이 아닌 것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서술형 문제의 경우 ‘서술형 채점 기준’을 두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우공비Box에는 참고 자료와 그림 및 사진 자료, 낱말 풀이 등을 제공하여 문제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판사리뷰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쏙 눈에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빨간 입술 귀이개
푸른숲주니어 / 최선영 지음, 김선배 그림 / 2014.02.26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명작,문학최선영 지음, 김선배 그림
친구 관계에 필요한 관심과 배려를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주인공 정원이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친구 관계에 필요한 것은 사실 요술이나 마법 같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배려임을 이야기한다. 누구나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면 친구의 속마음을 충분히 헤아릴 수 있다.코끼리 코 만물상 신비한 귀이개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날 사라진 귀이개 귀이개 귀신 코에 생긴 주름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작가의 말나도 친구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까? 친구 관계에 필요한 관심과 배려를 알려주는 책! 정원이는 늘 지수와 윤서하고만 어울리다 보니 다른 친구가 없다. 막상 두 아이와 사이가 벌어지자 학교생활이 막막하기만 하다. 그런 정원이를 돕는 것은 바로 요술 귀이개다. 신기하게도 귀이개로 귓속을 살살 긁는 순간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속마음이 들린다. 정원이는 이런 요술 귀이개의 능력을 통해 친구들의 마음을 몰래 엿듣고 도움을 주면서 아이들에게 ‘내 마음을 알아주는 아이’, ‘나랑 척척 잘 통하는 아이’로 불리게 된다. 그러면서 짝꿍 지안이하고도 금세 친해지고, 반 아이들에게도 인기 있는 아이가 된다. 이렇게 친구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보는 소중한 경험은 늘 자기감정과 기분만 중요시 여겼던 정원이를 차츰 변화시킨다. 엄마의 실수로 귀이개의 능력이 사라진 뒤에도 정원이는 윤서와 지수에게 용기를 내 먼저 사과하고, 아이들 무리에 끼고 싶어 늘 말썽을 피워대는 왈가닥 다정이에게도 친구가 되자며 손을 내민다. 이처럼 이 책은 주인공 정원이의 변화와 성장을 통해 친구 관계에 필요한 것은 사실 요술이나 마법 같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배려임을 이야기한다. 누구나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면 친구의 속마음을 충분히 헤아릴 수 있다. 정원이가 ‘빨간 입술 귀이개’를 통해 한층 깊고 넓어진 친구 관계를 만들어 낸 것처럼,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자라게 하고 친구 관계를 풍성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기대해 본다신비한 귀이개정원이는 학교에서 지수와 윤서가 자신만 빼놓고 몰래 비밀 이야기를 하는 걸 보게 된다. 둘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한 걸까? 정원이는 마치 따돌림을 당한 것처럼 기분이 별로다. 이런 날 혼자 집에 있기 싫어 엄마를 따라 인사동에 갔다가 ‘코끼리 코 만물상’에 가게 된다. 정원이는 그 가게에서 빨간 입술이 달린 예쁜 귀이개를 산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빨간 입술 귀이개로 귓속을 살살 긁으면 가까이 있는 사람의 마음이 들린다. ‘어휴, 깜짝이야. 내가 속으로 한 말을 정원이가 어떻게 들었지?’윤서는 입도 뻥끗하지 않고 책을 꺼내고 있었다.‘아, 알았다!’나는 귀이개를 천천히 살폈다. 이 귀이개 때문이었다. 귓속을 살살 긁으면 신기하도 가까이 있는 사람이 마음속으로 하는 말이 들리는 것 같았다.손바닥 위에 반짝거리는 귀이개를 올려놓았다.‘정말 신비한 귀이개잖아!’귀이개 끝에 매달린 입술이 나를 보고 씩 웃는 것 같았다. 심장이 콩콩콩 뛰었다. 나는 얼른 귀이개를 필통에 넣고 뚜껑을 닫았다 정말 못 말리는 왈가닥 이다정!정원이는 지수와 윤서만 쏙 빼놓고 반 아이들 모두에게 생일 초대장을 건넨다. 그런데 왈가닥 이다정이 정원이가 준 초대장으로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린다. 정원이는 너무 화가 나 다정이에게 불쌍해서 초대장을 준 거라고 말하려고 한다. 그때 귓속이 간질거려 빨간 입술 귀이개를 귀에 넣는다. 그 순간 다정이의 속마음이 들린다. 다정이는 처음 생일 파티에 초대받았지만 선물 살 돈이 없었기 때문에 일부러 더 요란하게 생일 파티에 가지 않겠다고 말한 것이다. 다정이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던 정원이는 헐레벌떡 학교를 나와 버린다. 처음 받은 초대장인데 내가 심했나? 그래도 그냥 갈 수는 없잖아. 생일 선물을 사려면 돈이 있어야 되는데, 할머니는 돈이 없는걸. 선물을 안 가지고 가면 애들이 날 놀릴 거 아니야. 치, 그래. 잘 한 거야. 사라진 귀이개새로 짝꿍이 된 지안이가 정원이에게 귀이개를 보여 달라고 한다. 정원이는 썩 내키진 않지만 유일하게 생일 파티에 와 준 지안이에게 귀이개를 보여 주기로 맘먹는다. 그러면서 지안이와 더 특별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그런데 다정이가 남자아이와 장난을 치다가 정원이의 필통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만다. 다른 학용품은 모두 다 찾았는데, 빨간 입술 귀이개만 감쪽같이 사라진다. 주변을 샅샅이 뒤졌지만 찾을 수가 없다. 정원이는 자꾸만 지안이가 의심스럽다. “내가 언제 네 가방에 귀이개가 있다고 했니?”“그런 건 아니지만…….”지안이 얼굴이 또 빨개졌다. 아무래도 이상했다.‘설마, 지안이가 내 귀이개를…….’아까 지안이한테 귀이개를 보여 주었을 때가 떠올랐다. 부러워하며 갖고 싶다고 했던 말도 자꾸만 생각이 났다.
The Fairy and the Woodcutter 선녀와 나무꾼 (책 + CD 1장)
글송이 / 유아비전 글, 박철민 그림, Enters Korea 옮김 / 2010.03.05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외국어,한자유아비전 글, 박철민 그림, Enters Korea 옮김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Story Quiz Script Chant Song Guide book Translation★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와 쉽게 친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 want to build~’ , ‘Here you are.’, ‘Help me!’, ‘Can I~’ 등의 문장이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 유니콘
어스본코리아 / 한나 왓슨 (지은이), 멜라니 미케츠 (그림) / 2019.02.20
8,500원 ⟶ 7,6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한나 왓슨 (지은이), 멜라니 미케츠 (그림)
소원을 들어 주는 우물, 숲속 폭포, 구름 위에 지은 성, 눈밭, 장미 정원, 무지개 다리, 꽃이 핀 들판, 어둑한 숲속, 보름달이 뜬 밤 등 9가지 장면에 아름다운 유니콘과 소품 스티커를 붙여 보도록 구성했다. 본문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알맞은 스티커를 골라 아름답게 꾸며 보자. 스티커를 붙이면서 유니콘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도 길러지고, 더욱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2 소원을 들어 주는 우물 4 숲속 폭포 6 구름 위에 지은 성 8 눈 속 달리기 10 장미 정원 11 무지개 다리 12 꽃이 핀 들판 14 어둑한 숲속 16 보름달구름 위에 지은 성으로 유니콘을 만나러 가 볼까요? 300개 스티커로 꾸미는 9가지 예쁜 이야기 ◆ 아기자기하고 예쁜 300개 스티커로 나만의 환상 세계를 꾸며 보아요! 유니콘이 뛰노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로 떠나 볼까요? 소원을 들어 주는 우물, 숲속 폭포, 구름 위에 지은 성, 눈밭, 장미 정원, 무지개 다리, 꽃이 핀 들판, 어둑한 숲속, 보름달이 뜬 밤 등 9가지 장면에 아름다운 유니콘과 소품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본문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알맞은 스티커를 골라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유니콘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도 길러지고, 더욱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 색감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창의력과 집중력, 감수성을 쑥쑥 키워 보아요! 스티커 페이지에는 걷고 달리고 헤엄치고 날아오르고 잠자는 등 섬세하게 묘사된 사랑스러운 유니콘들이 그려진 스티커가 가득해요. 알록달록 어여쁜 색깔의 갈기를 휘날리는 유니콘들을 잘 관찰해서 어울리는 곳에 알맞게 붙여요. 여분으로 들어 있는 스티커는 마음껏 원하는 페이지에 더 붙여 보세요. 다채롭고 부드러운 색감의 스티커들이 아이들의 감각과 감수성을 아름답게 키워줄 거예요.
대한민국 1% 브레인을 만드는 강남 엄마들의 놀이교육
이미지박스 / 팻 허친스 글, 서남희 옮김 / 2005.09.23
10,000원 ⟶ 9,000원(10% off)

이미지박스육아법팻 허친스 글, 서남희 옮김
취학 전 놀이교육 프로그램, 놀이교육의 본질과 효과 전반에 걸친 폭넓은 지침. 최근 들어 \'놀이교육\'이 사회적인 화두가 되고 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는 이론이 지지를 받고 있는데, 이 책은 진정한 \'놀이\'란 무엇인지, \'놀이\'를 통해 어떻게 학습시킬 것이고, 놀이교육의 의미는 무엇인지, 놀이교육으로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등 놀이교육의 본질과 방법, 효과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오랜 기간 교육열 높은 강남의 놀이교육 현장에서 일했던 저자의 경험 및 독일에서 공부한 독일식 놀이교육을 바탕으로 엄마·아빠와 함께 직접 해볼 수 있는 다양한 \'실전 놀이\' 방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놀이를 통해 약점을 극복하고 제대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전해주는 실전 경험 사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와 놀이학교 선택 방법, 엄마들의 놀이교육 노하우 등이 부록으로 함께 수록되어 있다. 추천사 글을 시작하며 강남 엄마들의 놀이교육원칙 열두 가지 part 1 교육도 웰빙, 놀면서 배운다 \'富\'만이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엄마는 아이의 최고 선생님이다 강남 엄마들은 아이의 성장에 맞는 놀이를 찾는다 놀이 교육은 스트레스 없는 영재를 만든다 독일의 놀이교육에는 자연이 살아 있다 교육도 웰빙이다 part 2 생후 12개월 이전, 태어날 때부터 시작되는 놀이교육, 아이의 평생을 결정한다 누드 놀이로 아이를 자유롭게 키우자 아무리 바빠도 하루 10분 스킨십을 하자 베이비 마사지로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운다 엄마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다 우리 아이에게 수다쟁이 엄마가 되자 비디오는 자아성장 발달에 최대의 적이다 part 3 생후 13~24개월, 자연 신체 놀이로 장난감을 버리고 학습을 시작한다 강남 엄마들이 열광하는 자연신체 놀이 닫힌 놀이로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놀이에도 원칙이 있다 엄마가 먼저 말 걸기 놀이를 시작하자 된다 안 된다가 분명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 엄마들이여, 아이를 장난감에서 건져내라 엄마와 함께라면 젓가락, 숟가락도 훌륭한 교구다 part 4 생후 25~36개월, 또래와 함께 놀면서 사회성 있는 아이가 된다 놀이로 리더십을 가르친다 놀이에 필요한 건 친구와 시간, 그리고 기다림이다 친구와의 놀이로 사회성을 길러준다 놀이로 경제관념을 키운다 놀이로 경쟁의 즐거움을 가르쳐라 찰흙 놀이로 상상력을 키워준다 자유와 방임을 잘 구분해야 한다 part 5 생후 36개월 이상, 강남 엄마들이 중요시하는 일곱 가지 인성 교육 인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강남 엄마들 아이들을 올바르게 자라게 하는 일곱 가지 도덕 지능 교육 예의범절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놀이 규칙이다 정서 교육이 곧 두뇌 교육, 가슴 따뜻한 천재로 키운다 아이의 성격에 맞춰 놀이를 선택한다 아홉 가지 성격 유형별 놀이 방식 놀이를 통해 아이를 독립시키자 part 6 놀이로 시작하는 조기 교육 언어의 습득으로 감정 표현을 시작한다 무시할 수 없는 영어, 놀이로 천천히 그리고 쉽게 가르친다 논리야 놀자 숫자 개념부터 시작하는 수학 일상 생활에서 쉽게 배우는 과학 부록 1.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2.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놀이학교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은이) / 2020.06.19
9,900원 ⟶ 8,910원(10% off)

국립생태원명작,문학국립생태원 (엮은이)
국립생태원 제4회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 국립생태원은 생태에 대한 이해와 교훈,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 제4회 생태동화 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439편의 응모 작품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표제작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는 소심하고 수동적이던 주인공이 개발로 서식지를 잃어 가는 맹꽁이를 지켜 주며 한 뼘 더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동화이다. 무엇보다 전개가 참신하고 주인공의 심리 묘사와 사건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 좋은 평가를 받았다.머리말 박용목 |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 004 심사평 이창건, 김영훈, 박상재, 서원극 외 008 수상작 대 상 이영미 |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010 최우수상 정성희 | 쇠똥구리야, 힘내 036 우 수 상 남유하 | 우리 집에 온 달수 씨 058 우 수 상 소 향 | 도요새에게 별을 찾아 줘 082 장 려 상 백나영 | 콩이의 불시착 104 장 려 상 김미랑 | 짧은 발가락 삐삐 124 장 려 상 이수용 | 아귀의 진주 146 장 려 상 김대민 | 은행나무가 얄미워 166 장 려 상 이희진 | 백로가 되어 생각해 봤어 190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4회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생태·환경 관련 시의성 있는 주제의 아홉 가지 이야기! '제4회 생태동화 공모전' 국립생태원은 생태에 대한 이해와 교훈,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 제4회 생태동화 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439편의 응모 작품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5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한 생태문학 공모전을 열어 많은 사람들이 생명 사랑 및 생태 보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수상 작품집을 보급하여 어린이들에게 생태에 관한 정보와 교훈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국립생태원은 한반도 생태계를 비롯하여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세계 5대 기후와 그곳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을 한눈에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고품격 생태 연구·전시·교육의 공간입니다. 우리나라와 세계의 생태 연구를 선도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생태계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환경을 보전하고 올바른 환경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지구의 대표 기후대별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생태 전시공간 ‘에코리움’과 디지털 기술과 미디어를 활용한 생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관 ‘미디리움’은 국립생태원의 랜드마크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사람과 자연이 생명 공동체로 어우러져, 사람이 머무는 모든 곳이 자연을 배우는 생태 교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연이 들려주는 희망 노래가 우리의 미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중한 생태 정보와 이야기들을 다양한 책으로 엮어 내고 있습니다. ●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주요내용 및 특징 [출간의도] 머리말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 中에서 이번 ‘제4회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인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발간을 통해 올바른 생태 정보와 교훈을 전달하여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0년 제5회 공모전부터는 ‘생태동화 공모전’을 ‘생태문학 공모전’으로 명칭을 바꿔 ‘동시’ 분야의 접수를 받습니다. 동화와 수필, 시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생태문학 분야의 작품을 발굴하고자 추진된 만큼 훌륭한 작품들을 기대해 봅니다. 이처럼 국립생태원은 더 많은 사람들이 생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심사평]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이창건 外 중에서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는 소심하고 수동적이던 주인공이 개발로 서식지를 잃어 가는 맹꽁이를 지켜 주며 한 뼘 더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동화입니다. 무엇보다 전개가 참신하고 주인공의 심리 묘사와 사건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작]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이영미” 중에서 대명천에 살던 맹꽁이들이 찻길을 가로질러 건너편 습지로 이사 가는데 로드킬 당할 위험이 있어. 맹꽁이를 피하는 차들도 위험하고. 우리가 울타리를 만들어 맹꽁이에게 습지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게 내 계획이야. 어때?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랜덤하우스코리아 / 하늘매발톱 지음, 민재회 그림 / 2007.03.09
8,500원 ⟶ 7,65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명작,문학하늘매발톱 지음, 민재회 그림
고조선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통일 신라, 발해, 고려, 조선의 대표적인 전설 27가지를 담았다. 이야기들 속에 역사가 깃들어 있는 것이 특징. 신라의 충신 박제상에 얽힌 전설 '망부석이 된 아내'에서는 아직 세력이 크지 않았던 시기의 신라 역사를, 살수대첩에 얽힌 전설 '을지문덕을 도운 스님들'에서는 지혜로 외세를 물리친 고려의 역사를 알 수 있다. 또 전설의 증거로 남은 바위나 전설이 내려오는 곳의 사진을 실어 생생함을 더했다.고조선-제단을 만들고 성을 쌓아라 고구려-일곱 모가 난 돌 위의 소나무 가야-황금 알에서 나온 왕 고구려-자명고를 찢은 공주 백제-두 여인의 우정 신라-망부석이 된 아내 신라-영웅을 구한 호국 선녀들 고구려-바보를 장군을 만든 공주 고구려-을지문덕을 도운 스님들 백제-아버지가 용인 아이 백제-백마로 용을 잡다 백제-은신의 벌신, 전염병을 물리치다 통일 신라-거센 물결을 잠재우는 피리 통일 신라-아이의 울음소리를 내는 종 통일 신라-벽골제의 재물이 된 단야 낭자 발해- -여 장수 홍라녀 고려-표주박과 일곱 백정 고려-표주박이 살린 임금 고려-콩 두 알로 목숨을 건진 수가랑 조선-하늘이 정해 준 성터 조선-어머니의 복수 조선-바위로 남은 명마 조선-울고 넘는 박달재 조선-선조 임금의 피난길 조선-쌀로 말을 씻긴 장수 조선-매가 된 충신 조선-송충이를 깨우친 효성
카르타고의 위대한 장군 한니발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 최익규 그림 / 2012.07.16
4,000원 ⟶ 3,600원(10% off)

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 최익규 그림
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 시리즈 9권. 인기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역사에 뛰어들어 직접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즐기며 외우지 않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9권에서는 카르타고와 로마와의 전쟁인 포에니 전쟁을 배경으로, 열정과 리더십 강한 한니발 장군의 삶이 테일즈런너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펼쳐진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 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복주머니 랜덤아이템 1종을 제공한다.만화 차례 1장 카이, 한니발을 만나다 2장 알프스 산맥을 넘는다고? 3장 한니발 장군의 리더십 4장 한니발, 알프스 산맥을 넘다 5장 한니발의 최후 히스토리 대백과 차례 1장 : 카르타고는 어떤 나라인가요? 2장 : 카르타고의 장군들 3장 : 제1차 포에니 전쟁 4장 : 제2차 포에니 전쟁 Ⅰ 5장 : 제2차 포에니 전쟁 Ⅱ《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은 3단계(만화, Q&A, 히스토리 대백과)로 구성된 독특한 역사 학습법으로 외우는 따분한 역사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만화를 읽는 동안 자연스레 역사 지식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이는 역사 학습만화입니다. ‘인류를 뒤흔든 100가지 역사 대모험’을 주제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동서양의 역사적 현장을 시간여행 한다는 흥미진진한 설정은 아이들에게 역사는 친숙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번 《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 9권, 편에서는 카르타고와 로마와의 전쟁인 포에니 전쟁이 배경입니다. 한니발은 뛰어난 전략과 리더십으로 강력한 군대를 이끌어 서부 지중해 연안의 많은 나라들을 정복한 카르타고의 장군입니다. 코끼리 부대를 이끌고 알프스 산맥을 넘어 최강대국 로마를 상대로 대승리를 거두었던 트레비아 전투에서부터,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전술로 손꼽히는 ‘초승달 전법’의 칸나에 전투에 이르기까지 열정과 리더십 강한 한니발 장군의 삶이 테일즈런너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펼쳐집니다. 특별부록으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인터넷 게임인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복주머니 랜덤아이템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히스토리 대백과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생한 일러스트와 풍부한 역사 상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역사 심화학습 코너입니다. 9권에는 고대 카르타고의 건국 신화, 카르타고의 정치?경제?문화, 로마와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과 스키피오, 포에니 전쟁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합니다. 코너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 SD컷은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 역사 공부를 재미있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3,000캐시, 랜덤 아이템 《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 9권의 특별부록은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복주머니 랜덤아이템입니다. 테일즈런너 게임을 즐기는 어린이 독자분들에게는 둘도 없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5분 스케치 시리즈 세트 (전2권)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김충원 글 / 2016.09.21
18,000원 ⟶ 16,200원(10% off)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취미,실용김충원 글
펜 한 자루로 시작하는 해피 스케치 라이프! 매일 5분 스케치로 삶의 여유와 재미를 느낀다! 무언가 거창한 것을 하기에는 어렵고 그렇다고 그냥 멍하니 있자니 애매한 시간 5분. 버리긴 아깝고 활용하기에는 아쉬운 이 5분 동안 할 수 있는 가장 창조적인 일 중 하나가 바로 그림 그리기이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5분 스케치'는 짧은 시간 내에 그리고 싶은 그림을 나만의 방식으로 마음껏 그리는 것이다. 그리고 [5분 스케치]는 그것을 도와주는 안내서이자 5분을 최대한 활용하며 놀 수 있는 놀이책이다. 복잡한 미술 이론도 긴 시간을 할애할 필요도 없다. 스퀴글 스트로크, 내추럴 스트로크, 끊어 그리기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로크 방식을 활용한 펜 드로잉으로 나만의 그림을 그려 보자. 바쁜 일상 속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내기는 그리 쉽지 않다. 특히 온갖 스트레스로 얼룩진 내 마음을 달래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면 집중과 이완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그림 완성을 통한 작은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오롯이 나를 위한 행복한 5분. [5분 스케치]와 함께 그림 그리는 재미와 일상의 위안을 얻어 보자. 커피 한 잔과 펜 한 자루로 즐기는 카페 스케치! 카페에서의 5분 스케치가 일상의 풍경을 바꾼다! 카페에서 무엇을 할까? - 이제는 끄적끄적 카페에서 그림을 그려 보자! 요즘 어디에 가나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카페다. 커다란 프랜차이즈 카페부터 동네 한구석에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는 카페들,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북 카페까지 그 종류와 수가 매우 다양하고 많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듣거나 지인들과 수다를 떨기도 하고, 한 잔의 좋아하는 음료와 함께 일을 하기도 한다. 어떨 땐 그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멍하니 창밖 풍경을 바라보기도 한다. 그렇다면 카페에서 그림을 그려 보는 건 어떨까? '5분 카페 스케치'란 카페를 그린다는 의미보다는 '짧은 시간 내에 카페에서 즐기는 스케치'라는 의미가 더욱 강하다. 그러다 보니 [5분 카페 스케치]에서도 카페의 풍경과 그 안의 사람들, 그리고 커피 잔과 케이크 등 다양한 주제가 등장하며, 그것을 펜 스트로크로 하나하나 그려 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카페 구석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가만히 그림을 그려 보자.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쩌면 조금 낯간지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덧 그림에 푹 빠져들게 되고 주변은 신경 쓰이지 않을 것이다. 펜 한 자루로 평범한 카페가 당신만의 화실이 되는 특별한 [5분 카페 스케치]를 시작해 보자. [5분 카페 스케치]에는 없는 세 가지! - 복잡한 이론이 없다, 스트레스가 없다, 무엇보다 눈치 볼 필요가 없다! [5분 카페 스케치]에는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다. 우선 복잡한 미술 이론이 없고 스트레스가 없으며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가 전혀 없다! '5분 스케치'란 짧은 시간 내에 그리고 싶은 그림을 나만의 방식으로 그리는 것이다. 그리고 [5분 카페 스케치]는 그것을 카페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자 5분을 최대한 활용해 그리기를 즐기는 놀이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복잡한 미술 이론 없이 간단한 몇 가지의 스트로크를 활용해 카페에서 특별한 그림 그리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5분 카페 스케치]와 함께라면 스트레스가 없다. 카페에서 일을 하다가, 혹은 그냥 누군가를 기다리는 그 잠깐의 시간에도 [5분 카페 스케치]를 펼친다면 놀라운 힐링을 경험하게 된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강력한 몰입을 느낄 수 있는 매우 특별한 행동이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 손과 눈에는 강한 집중력이 필요하지만 머릿속은 오히려 평안하고 안정된 상태가 된다. 그렇게 흔들림 없이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동안 받았던 일상의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운 상태가 되고 마음을 '리프레쉬' 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5분 카페 스케치]는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다. 처음 그림을 그리는 사람에게 자신의 그림을 누군가에게 보여 준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혹시나 부정적인 평가를 받거나 비웃음을 당할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이다. 하지만 [5분 카페 스케치]는 손바닥만 한 작은 크기라 사람들의 눈치 볼 것 없이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그러니 부담 없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 보자. 일상을 담는 스케치, 카페 스케치! -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특별한 화실이 된다! 카페의 풍경은 결국 우리 일상의 풍경이다. 우리는 밥 먹고 카페에 가고, 영화 보고 카페에 가고, 술자리 이후에도 카페를 간다. 어디에나 카페가 있고 카페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일상의 풍경을 보여 준다. [5분 카페 스케치]는 처음에는 카페에서 시작해 결국 우리의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을 결국 나의 화실로 만들어 준다. 잘 그리기보다는 나만의 그림을 그리자.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림을 그리느냐가 아니라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 자체이다. 그림을 그리면서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얻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성공이다. 카페에서 즐기는 행복한 스케치 놀이! [5분 카페 스케치]와 함께 그림 그리기의 맛과 재미를 느껴 보길 바란다.
빨간 양말
한림출판사 / 황숙경 (지은이) / 2019.08.23
12,000원 ⟶ 10,8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황숙경 (지은이)
도토리를 잔뜩 들고 가던 다람쥐가 빨간 양말 한 짝을 발견한다. 양말에 도토리를 담아 척 하고 짊어지니 딱 맞네! 도토리를 다 옮긴 다람쥐가 던져 놓은 빨간 양말은 병아리의 눈에 띄어 낙하산이 된다. 병아리를 매달고 둥둥 떠올라 내려오던 빨간 양말은 그만 나뭇가지에 걸리고 만다. 바닥으로 떨어진 빨간 양말은 이제 또 누구에게 갈까? 모두에게 딱 맞는 빨간 양말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 여행을 떠나 보자.모두에게 딱 맞는 빨간 양말! 수풀 속에 빨간 양말이 보인다. 마침 도토리를 두 손 가득 들고 가던 다람쥐가 빨간 양말을 발견한다. 다람쥐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빨간 양말 안에 도토리를 넣어 척! 가뿐히 짊어진다. 도토리를 다 옮긴 다람쥐는 미련 없이 빨간 양말을 던져 놓는데, 마침 병아리의 눈에 띈다. 그렇지 않아도 시원하게 날아 보고 싶던 병아리는 빨간 양말을 낙하산 삼아 하나 둘 셋! 힘차게 뛰어내린다. 둥둥 떠올라 내려오던 빨간 양말은 그만 나뭇가지에 걸리고 만다. 놀라 떨어지는 병아리를 엄마 원숭이가 잡아 준다. 나뭇가지에서 툭 떨어진 빨간 양말은 고양이에게 쫓기던 생쥐들을 숨겨 준다. 고양이가 지나간 뒤 엄마 원숭이가 빨간 양말을 집어 든다. 엄마 원숭이는 빨간 양말을 왜 가져갔을까? 이어서 등장하는 동물들은 또 어떤 기발한 쓰임새를 보여 줄까? 책을 보다 보면 동물들이 빨간 양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빨간 양말이 스스로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 앞에 짠 하고 나타나 마침맞은 일을 해 주는 것만 같다. 빨간 양말은 모두에게 안성맞춤이다. 다음엔 누구에게 가 볼까? 빨간 양말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간결한 선과 색으로 이루어진 그림 속에서 경쾌하고 재치 있는 빨간 양말의 움직임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빨간 양말을 따라가는 시선은 다람쥐, 병아리, 생쥐, 원숭이, 곰, 독수리, 코끼리, 소녀에게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그런데 이야기는 이것 하나가 아니다. 등장하는 동물들 저마다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모두 빨간 양말을 기다렸다는 듯 딱 맞게 사용하고 있지만 다 다른 상황에 놓여 있다. 다람쥐는 왜 그렇게 많은 도토리를 한꺼번에 옮기고 있었을까? 병아리는 왜 날고 싶었을까? 생쥐 세 마리는 빨간 양말이 사라진 뒤 어떻게 되었을까? 엄마 원숭이는 어딜 가고 있었을까? 곰은 언제부터 나무 아래에 있었을까? 독수리는 무엇 때문에 빨간 양말을 가지려고 했을까? 코끼리는 왜 갑자기 재채기를 했을까? 소녀는 어쩌다가 빨간 양말을 잃어버린 걸까? 다들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진다. 기차처럼 칸칸이 다른 이야기를 싣고 하나의 이야기가 되어 여행하는 빨간 양말의 다음 여정이 기다려진다. 상상하는 재미가 가득한 『빨간 양말』 이야기 속 빨간 양말은 변화무쌍하다. 코끼리 코를 다 감쌀 만큼 길게 늘어나기도 하고, 병아리의 낙하산이 되어 줄 만큼 커질 수도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도 그만큼 무궁무진해진다. 『빨간 양말』은 간결하면서도 개성 있는 그림과 최소한의 텍스트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상상하며 만들어 갈 수 있는 부분이 더욱 큰 그림책이다. 이야기의 앞뒤로 마음껏 새로운 그림과 글을 이어 붙일 수 있는 열린 그림책이다.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상상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우연히 길을 가다 빨간 양말 한 짝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집 강아지의 새 옷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모자로, 크리스마스 양말로…… 빨간 양말을 사용하는 방법은 셀 수 없이 많다. 나라면 빨간 양말을 어떻게 쓸지 생각해 보자. 또 내 주변에 빨간 양말과 같은 물건은 없는지 찾아볼 수도 있다. 우리 집에는 아빠 등도 긁어 주고, 소파 밑 동전도 꺼내 주는 기특한 효자손이 있다. 내 서랍 속에는 머리 끈도 되었다가, 먹다 남은 과자 봉지도 묶어 주는 만능 노란 고무줄이 있다. 『빨간 양말』과 함께 마음껏 상상하며 놀아 보자.
활투사암침법
신농백초 / 김홍경 (지은이) / 2018.11.30
38,000

신농백초취미,실용김홍경 (지은이)
사암침법은 17세기 사암선사가 행한 민족 고유의 침법이다. 은 금오 김홍경의 사암침법으로 우주원리를 꿰뚫는 이론과 철저한 임상실험으로 완성된 침법서이다. 은 사암침술의 심의자생운동心醫自生運動이라는 대의명분, 즉 마음의 뜨고 가라앉음을 관찰하라(심정부침審情浮沈), 마음으로써 마음을 다스리라(이심치심以心治心), 근기 따라 묘한 방편을 응용하라(대기묘용對機妙用), 진리로써 창생을 교화하라(이화창생理化蒼生)이라는 가르침 등 침술의 기본 원리와 6경과 12경락에 대한 내용을 설명한다. 은 동의보감의 구성 원칙에 따랐으며, ‘사암도인 침구요결’의 필요 부분도 첨가하여, 질병의 의안과 구체적인 치료법, 그리고 실제 임상사례 등으로 설명하고 있다. 의안醫案은 동의보감을 요약 간추린 것이고, 임상사례는 그동안의 의료봉사 및 신농백초 한의원을 거친 실제 환자들의 경험사례이다. 각론에 사암도인 침구요결에만 독특하게 나타난 부분은 원문에 충실하게 그대로 서술했다.서문 금오일침가 편집인이 드리는 말씀 범례 1부 총론 제1장 명분론 제2장 주역팔괘와 육경 육경 궐음경 厥陰經 태양경 太陽經 태음경 太陰經 소양경 少陽經 소음경 少陰經 양명경 陽明經 십이경락 수궐음심포경 手厥陰心包經 족궐음간경 足厥陰肝經 수태양소장경 手太陽小腸經 족태양방광경 足太陽膀胱經 수태음폐경 手太陰肺經 족태음비경 足太陰脾經 수소양삼초경 手少陽三焦經 족소양담경 足少陽膽經 수소음심경 手少陰心經 족소음신경 足少陰腎經 수양명대장경 手陽明大腸經 족양명위경 足陽明胃經 제3장 치료원칙 및 보사법 낙랑노부시침가 사암침법 경혈도 수태음폐경手太陰肺經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 족태음비경足太陰脾經 수양명대장경手陽明大腸經 수소음심경手少陰心經 족태양방광경足太陽膀胱經 족소음신경足少陰腎經 수태양소장경手太陽小腸經 족궐음간경足厥陰肝經 수소양삼초경手少陽三焦經 수궐음심포경手厥陰心包經 족소양담경足少陽膽經 2부 각론 제1장 풍風 제2장 한寒 제3장 서署 제4장 습濕 제5장 조燥 제6장 화火 제7장 운기運氣 제8장 내상內傷 제9장 허로虛勞 제10장 곽란亂 제11장 구토嘔吐 제12장 열격膈(반위反胃) 제13장 애역逆 제14장 해수咳嗽 제15장 적취積聚 제16장 부종浮腫 제17장 창만脹滿 제18장 소갈消渴 제19장 정精 제20장 기氣 제21장 신神 제22장 혈血 제23장 진액津液 제24장 담음痰飮 제25장 충蟲 제26장 소변小便 제27장 대변大便 제28장 두頭 제29장 면面 제30장 안眼 제31장 이耳 제32장 비鼻 제33장 구설口舌 제34장 아치牙齒 제35장 인후咽喉 제36장 경항頸項 제37장 배背 제38장 흉胸 제39장 유乳 제40장 복腹 제41장 요腰 제42장 협脇 제43장 피皮 제44장 수手 제45장 족足 제46장 전음前陰 제47장 후음後陰 제48장 위증證 삼부침법 금오 김홍경 선생님 이론 총론 천부혈 이부혈 삼부혈17년 동안의 치열한 임상 사례와 금오의 새로운 연구 성과가 담긴 활 투 사 암 침 법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활투사암침법이 출간된 지 17년이 흘렀습니다. 당시에 간편한 핸드북으로 제작된 활투사암침법은 내용과 활용도에서 더할 나위 없는 편리함과 유용함으로 사암침법을 공부하고 사용하는 학생과 한의사에게 필수 소장 도서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사암침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하나쯤은 소장하고 활용하고 싶어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재야에 묻혀 사장되어 가던 사암침법은 금오金烏 김홍경 선생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침법으로 자리매김 하여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초판이 발간되고 오랜 시간이 지나는 동안 사암침법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금오 선생께서 사암침법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천부天符’, ‘비천부非天符’, ‘이부二符’, ‘삼부三符’ 등의 새로운 이론이 개발되었습니다. 진단법에서도 세 가지 기준으로 질병을 분석하는 새로운 방법도 제시되었습니다. 이런 모든 연구는 의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하고 수많은 의료봉사 경험을 통해서 발전되었고 의료봉사 현장에서 발표되어 왔습니다. 현재는 후학 한의사들이 를 결성하여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발전되어 온 사암침법의 내용을 담은 새로운 활투사암침법을 선보입니다. 새로운 활투사암침법은 간편하게 신구新舊의 이론과 경험을 모두 아울러서 볼 수 있기에 사암침법을 공부하고 활용하려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요내용 및 구성 사암침법은 17세기 사암선사가 행한 민족 고유의 침법이다. 활투사암침법은 금오 김홍경의 사암침법으로 우주원리를 꿰뚫는 이론과 철저한 임상실험으로 완성된 침법서이다. 활투사암침법은 사암도인舍岩道人의 심칠정지부침審七情之浮沈이요, 의자의야醫者意也라는 정신에 입각하여, 십이경락의 새로운 유심적 해설을 추가해서 사암도인의 뜻에 충실하고자 했다. 활투活套는 활용하기 쉬운 요약지침서라는 의미로, 동의보감을 요약한 혜암이 쓴 의 내용에도 ‘활투’라는 말이 나온다. 활투사암침법은 “사암침舍岩針은 심침心針! 자유혼은 심의心醫! 동방등불 심법心法!”이라는 말로 그 시작을 연다. 이는 침술의 도리를 일컫는 삼원三願, 즉 마음으로써 의사가 된다(심의心醫), 마음으로써 법을 쓴다(심법心法), 마음으로써 침을 놓는다(심침心鍼)라는 의미이다. 활투사암침법은 크게 사암침법의 큰 흐름을 설명한 과 질병과 치료별 분류인 두 부분으로 나뉜다. 은 사암침술의 심의자생운동心醫自生運動이라는 대의명분, 즉 마음의 뜨고 가라앉음을 관찰하라(심정부침審情浮沈), 마음으로써 마음을 다스리라(이심치심以心治心), 근기 따라 묘한 방편을 응용하라(대기묘용對機妙用), 진리로써 창생을 교화하라(이화창생理化蒼生)이라는 가르침 등 침술의 기본 원리와 6경과 12경락에 대한 내용을 설명한다. 각 경락의 특성은 동물 취상, 유심유물적 취상 등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하실 분은 동양의학혁명을 참조하면 된다. 은 동의보감의 구성 원칙에 따랐으며, ‘사암도인 침구요결’의 필요 부분도 첨가하여, 질병의 의안과 구체적인 치료법, 그리고 실제 임상사례 등으로 설명하고 있다. 의안醫案은 동의보감을 요약 간추린 것이고, 임상사례는 그동안의 의료봉사 및 신농백초 한의원을 거친 실제 환자들의 경험사례이다. 각론에 사암도인 침구요결에만 독특하게 나타난 부분은 원문에 충실하게 그대로 서술했다. 김홍경은 “활투사암침법은 단지 사암도인의 깊은 뜻 가운데 일부만을 밝힌 것이니, 여러 후학들의 깊은 연구와 정진이 있어서 보다 훌륭한 사암침법이 펼쳐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히면서 사암침법은 끊임없는 정진의 과정물이라고 말한다. 활투사암침법은 앞으로 더 무구하고 장대하게 펼쳐질 심의, 심법, 심침의 세계를 만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암도인은 조선 선조 때의 사명당 대사의 수제자라고도 하고 일설에서는 사명당 대사 자신이었다고도 하나 그 속명은 밝혀진 바 없고 석굴 속에서 도를 깨달아 오직 도호道號만이 사암이라 전해 내려올 뿐이다. 이러한 사암도인 침술 원리는 육체만을 대상으로 하는 단순한 침술법이 아니라 각자의 내면을 통한 내면에 일침을 가하는 마음의 침술임을 전제로 하면서 심의心醫가 되기 위한 4대 명분 및 큰 원願과 이천 선생의 의학입문서문의 내용을 통해 간략하게나마 그 대의명분으로 삼고자 함이다.” “사암침은 놓을 수 없는 데다 침을 놓아 자유혼의 심의心醫를 생산하는 묘법이니 이는 동방의 등불이요, 구세의 방편이다. 놓을 수 없는 데다 침을 놓는다는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불가시의 세계를 교정함이니 범부가 요량하기 힘들리라.”부득이 경락의 허실을 감별하고 유주를 따라 영수보사迎隨補瀉를 행하기도 하고, 원보방사圓補方瀉의 묘기妙技를 다툰다 하나 경락의 허와 실을 감별할 수 있는 주인공은 허한 것인가? 실한 것인가?세상은 질병을 원망하되 본래 있어서는 아니 될 것처럼 저주를 해대지만 몸이 있은즉 늙고 병들어 죽는 생로병사生老病死는 그 누구도 피하지 못하는 법. 청춘을 오래 보존하고 건강의 몸으로 장수의 복을 누려 보아도 어차피 한 번 오는 죽음 앞에서야 그 누군들 숙연하지 않으리오. 다만 내게는 먼 일 같아 죽음을 회피하려 하지만, 이것은 타조가 머리만 모래에 박고 숨었다고 생각함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사암침은 놓을 수 없는 데다 침을 놓아 자유혼의 심의心醫를 생산하는 묘법이니 이는 동방의 등불이요, 구세의 방편이다. 놓을 수 없는 데다 침을 놓는다는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불가시의 세계를 교정함이니 범부가 요량하기 힘들리라. 사암도인께서 ‘심칠정지부침審七情之浮沈’ 즉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의 감정이 부침하는 모양을 살피라고 이른즉슨, 살피는 놈은 본심이요. 칠정七情은 생각이니 비록 칠정情慾처럼 진하지 않은 인식의 식정識情도 살펴지는 대상일지언정 참주인은 아니다. 자유혼은 심의心醫이자 인간의 에고이즘으로 인한 상호 투쟁으로부터 해방된 영혼이니 이는 진정한 건강이다..「황제내경」에 이르기를 음양화평지인陰陽和平之人이라, 음陰은 나요 양陽은 너이니, 너와 내가 화평하면 질병도 적어지고 수명도 장수하고 죽을 때의 고통도 덜하지 않겠는가? 진정한 자유혼은 건강의 표상이니 자유혼은 의지처를 두지 않음이다. 그것이 비록 신불神佛에 이르러도 의지하지 않고 세상의 부?귀?미모에도 의탁하지 않음이라. 자유혼은 어떤 테두리에도 속하지 않는 신령한 의식이다. 이 지극한 곳에서 나오는 광선은 그대로가 심침心針이다. 경혈에 구애 없이. 보사에 상관없이. 요컨대 이제 다시 켜져야 할 등불은 바로 쓰는 심법心法이다. 곧 심침心針이다. 그러니 심의心醫와 심법心法과 심침心針은 셋이면서 하나일 수밖에 없다. 심정부침審情浮沈은 사암도인舍岩道人의 머리 말씀이다. 이심치심以心治心은 역대 성인의 방편이다.대기묘용對機妙用은 근기에 따른 응용이니 실로 대성인만이 쓰는 방편이다. 이화창생理化蒼生은 창생을 교화하되 진리로써 인도하라는 뜻이다. 이 심정부침審情浮沈과 이심치심以心治心, 대기묘용對機妙用과 이화창생理化蒼生은 사암침법의 심의자생心醫自生운동 사대명분四大名分이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