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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깜짝이야!
함께자람(교학사) / 최은규 글, 김경희. 전혜령 외 그림 / 2002.03.30
9,500원 ⟶ 8,5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학습일반최은규 글, 김경희. 전혜령 외 그림
아인슈타인도 몰랐던 과학이야기
해냄 / 로버트 L. 월크 지음, 이창희 옮김 / 1998.09.25
11,000원 ⟶ 9,900원(10% off)

해냄청소년 과학,수학로버트 L. 월크 지음, 이창희 옮김
과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한 과학 교양입문서.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백여 가지 현상과 그 배경을 알아보면서 그 현상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어떤 원칙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지를 읽는이 스스로 생각해 내게 한다.제1장 집안에서 때와 비누/비누는 때를 어떻게 알아볼까/유람선 이야기/타오르는 촛불/불이야!/콜라의 김이 새지 않게 하려면/뜨거워지면 수축하는 물체/열과의 싸움/얼어붙은 콜라/물침대 데우기/담배 연기의 색/샴페인의 거품/내 집 티스푼과 남의 집 티스푼/소금을 넣으면 얼음은 왜 더 차가워질까/냉수와 온수/올라간 것은 내려오지 않는다/왜 건전지는 방전될까/얼룩, 빠져라!   제2장 부엌에서 끓는다는 것은 무엇일까/뚜껑이 덮인 냄비와 열린 냄비/이온과 비등점/살짝 끓이기와 천천히 끓이기/캔디를 만들 때 일어나는 일/달걀과 감자의 불협화음/생선의 흰살/버터의 연기/베이킹 소다와 베이킹 파우더/녹는 것과 안 녹는 것/전자레인지의 비밀/유태인의 소금/임금님의 소금/후춧가루와 소금/물 한 컵에 설탕 두 컵 녹이기/기적의 프라이팬/설탕의 보존 능력/음식물 속의 철분 제3장 차고에서 딜레마/안전 유리/녹과의 싸움/순수한 부동액이 더 빨리 어는 이유/자동차로 스키 타기-두번 다시 못할 짓/소금과 얼음/오리의 깃털/미끄러운 기름/타이어 펌프/공기를 밀어넣으면 왜 열이 날까/일산화탄소와 이산화탄소/천 마리의 비둘기   제4장 시장에서 진짜 사기꾼/병목의 안개/음식의 칼로리는 어떻게 측정할까/옥수수로 감미료 만들기/누룩 없는 빵/핫팩과 콜드팩/냉동실에서 음식이 마르는 이유/굴 껍질 속의 칼슘/화학조미료의 원리는 무엇일까/덜 익힌 스테이크에서 나오는 붉은 액체/나와라, 케첩/수소와 기름/드라이아이스의 비밀/젤리의 비밀/생선 비린내/위스키의 알코올 농도   제5장 야외에서 바다 쪽에서 시원한 바람이 부는 이유/파도의 비밀/왜 정오에는 태양이 뜨거울까/미친개와 영국 사람/구리의 녹과 푸른 피/대기가 투명하다는 것은 얼마나 좋은가/기압은 왜 수은기둥 높이로 표시할까/흰 구름과 검은 구름/귀뚜라미의 노래/유리 행성에서 살면 연료가 필요없다/눈은 어디로 갔을까/눈이 오면 더 포근한 이유/인공 눈/눈싸움/화려한 불꽃놀이/놓쳐버린 풍선/하늘에 떠 있는 광고판/우주비행사들이 ‘뜨거운’ 환영을 받는 이유   제6장 어디에나 있는 물 땀의 과학/아르키메데스에 대한 도전/물고기와 잠수부/물고기도 잠수병에 걸릴까/비눗방울의 비밀/건조한 액체/뜨거운 물의 모순/빙산의 비밀/왜 물은 어디 있어도 평평할까/해발고도의 차이/태풍 속의 찻잔/스케이트 선수의 속도/물은 어떻게 불을 끌까/얼음 깨지는 소리   제7장 그게 이렇지요 적외선 투시경/슈퍼맨의 한계/오이는 다른 물체보다 시원할까/아인슈타인의 의도/우라늄의 에너지는 어디에서 나올까/자석과 철/낙하하는 볼베어링/우주의 영구기관/미터법/무게 차이/DNA가 실제로 하는 일/우리는 왜 에너지를 재생할 수 없을까/돌이킬 수 없는 일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 앤디 위어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1.05.04
22,000원 ⟶ 19,8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앤디 위어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데뷔작 《마션》과 후속작 《아르테미스》가 연달아 대성공을 거두며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 앤디 위어의 신작. 집필 시작도 전에 수많은 출판사가 치열한 판권 경쟁에 뛰어들어, 30여 개국에서 계약을 마치고 동시 출간을 준비 중이다. 영화계 또한 MGM에서 제작을 확정했다. 글을 쓸 때 과학적 사실을 조사하고 검증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작가의 작품인 만큼 흠잡을 데 없는 과학적 지식은 더할 나위 없다. 전작들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의 장기인 과학을 기반으로 한 SF 세계관과 낙관적 감수성이 유감없이 그려졌다. 특히 작가가 치밀하게 구상한 ‘특별한 캐릭터’의 등장은 단연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백미다. 이번 신작은 그 특별한 캐릭터와의 공생과 연대 그리고 인류를 뛰어넘은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정작 스스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헤일메리호에 오른 ‘좋은 사람’인 주인공. 《마션》에서 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인류애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전 인류를 구하기 위한 한 인간의 사명감과 애정이 한층 진하게 펼쳐진다.01-10쪽 02-34쪽 03-54쪽 04-83쪽 05-112쪽 06-150쪽 07-180쪽 08-201쪽 09-227쪽 10-248쪽 11-271쪽 12-289쪽 13-311쪽 14-336쪽 15-362쪽 16-379쪽 17-400쪽 18-422쪽 19-445쪽 20-471쪽 21-494쪽 22-523쪽 23-550쪽 24-570쪽 25-590쪽 26-617쪽 27-632쪽 28-639쪽 29-652쪽 Vℓ-677쪽 감사의 말-686쪽 옮긴이의 말-688쪽“다음 세기까지 SF 고전으로 남을 대작” 《마션》의 천재 작가가 선보이는 경이로운 우주 활극 ★전 세계 30개국 동시 출간★ ★ 라이언 고슬링 주연 영화화 확정★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 선정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소설★ “SF계 천재 작가의 귀환” “단언컨대 SF소설 중에서도 최고의 책” “2021년 가장 기대되는 소설” 등 이미 출간 전부터 전 세계 언론의 극찬과 기대가 쏟아진 작품이 있다. 우리에게 영화 의 원작소설가로 잘 알려진 앤디 위어의 신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앤디 위어는 데뷔작 《마션》과 후속작 《아르테미스》가 연달아 대성공을 거두며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린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이다. 국내에서도 누적 판매 30만 부를 돌파하며 독자들에게 믿고 보는 작가로 손꼽힌다. 그런 그의 최신작《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전 세계 최초로 동시 출간이 결정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집필 시작도 전에 수많은 출판사가 치열한 판권 경쟁에 뛰어들어, 30여 개국에서 계약을 마치고 동시 출간을 준비 중이다. 영화계 또한 MGM에서 제작을 확정하는 한편, 의 라이언 고슬링이 이 작품의 주연이자 제작자로 참여하여 한층 더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글을 쓸 때 과학적 사실을 조사하고 검증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작가의 작품인 만큼 흠잡을 데 없는 과학적 지식은 더할 나위 없다. 전작들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의 장기인 과학을 기반으로 한 SF 세계관과 낙관적 감수성이 유감없이 그려졌다. 특히 작가가 치밀하게 구상한 ‘특별한 캐릭터’의 등장은 단연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백미다. 이번 신작은 그 특별한 캐릭터와의 공생과 연대 그리고 인류를 뛰어넘은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정작 스스로는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헤일메리호에 오른 ‘좋은 사람’인 주인공. 《마션》에서 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인류애를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전 인류를 구하기 위한 한 인간의 사명감과 애정이 한층 진하게 펼쳐진다. 앤디 위어의 세계는 더욱 깊어지고 넓어졌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탑승한 독자라면 이 말에 아무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이번 한국어판은 시리즈를 번역한 강동혁 역자가 맡아 ‘지구 멸망 위기를 앞두고서도 유쾌한 주인공 캐릭터’를 생생한 언어로 살려냈다. 특별히 이번 신간을 포함해 앤디 위어의 전작을 리커버하여 앤디 위어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도록 했다. ‘우주 3부작’ 세트 박스로 구성된 디자인은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그래픽 부분 등에서 수상한 석윤이 디자이너가 개성 넘치는 감각을 덧입혔다. “이름도 기억 못하는 내가 인류의 희망이라니?” 멸망 위기의 지구 구하기 프로젝트! ‘헤일메리Hail Mary’는 미식축구 용어로, 경기 막판에 역전을 노리고 하는 패스에서 유래한 말이다. 작품 속 우주선의 이름인 ‘헤일메리호’도 지구를 종말로부터 구하기 위한 마지막 역전을 바라는 마음에 지어졌다. 주인공이 긴 수면 끝에 눈을 뜬 곳은 우주 한복판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함께 우주선 헤일메리호에 탄 동료들은 모두 죽고 혼자가 된 상황이다. 헤일메리호를 샅샅이 뒤진 끝에, 그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 그는 인류를 구할 마지막 희망이자, 우주 한복판에서 죽을 예정인 과학자였다는 것을. 소설 속 지구는 태양의 온도를 떨어트리는 미지의 생명체 ‘아스트로파지’ 로 인해 멸망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주인공은 그 아스트로파지를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우주 출장을 오게 된 것이다. 다만, 기술적 한계로 주인공은 아스트로파지를 없앨 해결책만 지구로 보낸 후 우주에서 홀로 죽을 운명이었다. 즉, ‘편도행 헤일메리호’의 일원으로 우주에 왔다. 그런데 잠깐, 우주선 계기판에 무언가 이상한 신호가 잡힌다. 기억을 되찾고 인류를 구하기도 바쁜데 갑자기 외계인의 등장이라니? 과연 그는 지구 구하기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죽을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이 다른 이를 위해 기꺼이 죽지는 않아.” SF 역사상 가장 눈부신 결말을 그린 대서사시, 평범한 선량함이 두 인류를 구하다! 열다섯 살 때부터 미국 국립연구소에서 일하며 업계에서 ‘천재’로 불렸던 앤디 위어. 그는 장기인 뛰어난 과학적 지식을 소설에서도 십분 활용한다. 앤디 위어가 현존하는 물리적 법칙을 하나도 깨뜨리지 않고 작품을 썼다는 점은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하다. 이번 작품에서도 오일러 공식부터 공기역학, 골디락스 존까지 허투루 넘어가지 않는다. 그에 못지않은 장점을 꼽자면 검증된 ‘페이지터너’라는 점이다. 작가가 과학 분야와 소설적 재미를 얽어내는 솜씨는 가히 세계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에는 끝없이 위기가 닥치고 이를 해결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더군다나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그 스케일은 장대하다. 독자가 이 작품을 손에서 놓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인류 위기라는 심각한 분위기와 상관없이 시시때때로 농담을 던지는 주인공과 문장 사이사이에 배어 있는 작가 특유의 낙관론 덕분이다. 그렇다면 그 낙관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이 물음에 대해 앤디 위어는 “저는 우울증으로 고생했고, 가난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항상 인류에 대해 굳게 믿고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을 위해 구급차를 부르고, 구급차가 지나가면 길을 비켜주는 이런 일들은 뉴스에 나오지 않습니다. 인간이 서로를 돕기 위한 행동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평범한 것이거든요. 넓은 시야로 본다면 우리는 지속적으로 미래를 더 좋게 만들고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답했다. 이렇듯 그의 소설이 잘 읽히는 이유는 비단 잘 짜인 이야기와 위트 넘치는 문장력뿐만 아니라, 작은 선의로 가득 찬 미래에 대한 믿음 덕분일 것이다. 작은 선의가 주요 키워드인 《프로젝트 헤일메리》에는 소수의 영웅만 등장하지 않는다. 그저 다수의 사람들이 각자 자리에서 작은 선의를 가지고 지구 멸망을 막을 방법을 찾을 뿐이다. 해답을 찾기 위한 우주선 제작에 미국, 소련, 러시아, 중국 등이 국가 상관없이 한자리에 모여 계획을 세우는 장면을 보면, 우주에 나가 외계인을 만나는 것보다 더 판타지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뭉클한 감정마저 든다. 중학교 선생님인 주인공 역시 마찬가지였다.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시작한 작은 행동은 지구를 구하는 원동력이 된다. 결국 이 소설은 평범하고 작은 선량함이 불러온 범우주적인 구원의 이야기인 셈이다. 소박함에서 출발하여 거대한 구원을 이루는 그 눈부신 순간을 꼭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만나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신의 작은 선의 역시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속삭임을 듣길 바란다.상황은 심각하고 치명적이었지만 그게 정상이기도 했다. 제2차세계대전 중 대공습을 당한 런던 시민들도 평소처럼 일상을 이어갔다. 가끔씩 건물들이 날아간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사태가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누군가는 계속 우유를 배달해야 한다. 그러다가 맥크리디 부인의 집이 밤에 폭격을 당한다면 뭐, 그 집은 배달 고객 명단에서 지우는 것이다.(외계의 생명체에 의한 것일지도 모르는) 세계 멸망을 한 세대나 두 세대쯤 앞두고 있는 상황도 그랬다. 나는 아이들 앞에 서서 그 애들에게 기초과학을 가르쳤다. 이 세계를 다음 세대에게 전해주지 못한다면 세계가 존재하는 의미가 뭐겠는가? “당신의 몸을 별들에게 맡깁니다.”적당한 말인 것 같다. 진부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말하니 기분이 좀 나아진다.다음으로 나는 야오 사령관을 에어로크로 운반한다. 그를 안에 넣고 에어로크를 밀봉한 다음, 같은 방식으로 그의 유해도 떠나보낸다.“야오 리지에,”나는 그렇게 말한다. 그의 이름이 어째서 온전히 기억나는지 모르겠다. 그냥 그 순간 떠올랐다. “당신의 몸을 별들에게 맡깁니다.”에어로크가 휙 돌고, 나는 혼자가 된다. 그동안도 내내 혼자였지만, 이제는 정말로 혼자다. 나는 최소 몇 광년 내에 살아 있는 유일한 인간이다. 30년. 나는 아이들의 작은 얼굴을 바라보았다. 30년 뒤면 이 아이들 모두가 40대 초반이 된다. 이 아이들이 그 모든 부담을 지게 될 것이다.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이 아이들은 목가적인 세상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세계 멸망이라는 악몽 속에 내던져진다. 이 아이들은 제6차 대멸종을 겪게 될 세대였다.나는 배 속이 꽉 뭉치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아이들로, 행복한 아이들로 가득한 교실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중 몇 명은 문자 그대로 굶어 죽을 가능성이 컸다.“선생님은….”내가 말을 더듬었다. “선생님은 가서 뭘 좀 해봐야겠다. 암석 과제는 잊어버리려무나.”
엄마주도학습
21세기북스 / 이미애 (지은이) / 2021.05.17
18,000원 ⟶ 16,200원(10% off)

21세기북스학습법일반이미애 (지은이)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엄마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학원 강사가 주도하고 과외 선생이 주도하는 사교육주도학습이 되기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이루어져야만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해진다.들어가는 말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건 엄마가 게으르기 때문이다 6 CHAPTER 1 엄마주도학습,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Step 1. 맨땅에 헤딩시키지 말고 공부 전략을 혁신하라 :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21 :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23 : 사교육주도학습 vs 엄마주도학습 25 : 나와 다른 아이,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29 Step 2. 당신은 어떤 엄마인가? : 무엇이 행복을 결정하는가? 33 : 불안한 엄마보다는 부족한 엄마가 낫다 37 : 무지막지한 잔소리꾼_통제형 엄마 40 : 아이 공부가 곧 내 공부_교육형 엄마 44 : 선택과 책임을 동시에 부여한다_자율형 엄마 47 : 승리의 전략을 제시한다_코치형 엄마 49 : 가두리 양식 교육법 52 Step 3. 어설픈 격려 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라 : 엄마주도학습이 진짜 필요한 이유 61 : 지식을 습득하고, 체계화하는 방법 64 : 부모가 원하는 답을 유도하라 68 : 현명한 컨트롤러가 되어라 71 CHAPTER2 엄마주도학습 성공전략 Step 1. 실천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목표는 부여하지 않는다_스킬 편 : Plan 1. 균형 잡힌 공부 식단을 작성하라 77 : Plan 2. 작은 것이라도 성공체험을 격려하라 80 : Plan 3. 복습은 성장의 어머니다 81 : Plan 4. 내 아이의 맞춤 참고서, 오답 노트를 만들어라 85 : Plan 5. 상황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라 87 Step 2. 성적의 노예가 아니라 삶의 주인으로 키워라_마인드 편 : Plan 1. 성적이 아니라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라 91 : Plan 2. 입은 닫고, 귀를 여는 연습 93 : Plan 3. 무기력을 학습시키지 마라 95 : Plan 4. 아이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일 98 CHAPTER 3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모든 것 Step 1. 초등 공부에 대한 엄마들의 오해와 진실 : 국, 영, 수 공부법에 대한 엄마들의 착각 103 : 영어로 밥 먹고, 수학으로 대학 간다 108 : 대치동 엄마들이 역사 공부에 목숨을 거는 이유 112 : 무효학습과 유효학습 115 : 독서활동상황에 주목하라 117 : 자기 표현력이 강한 아이가 리더로 성장한다 123 Step 2. 공부의 목표와 학습의 본질을 간파하라 : 엄마들이 강남으로 이사 오는 이유 129 : 초등 성적은 거품이다 132 : 우물 안 개구리 식의 내신 공부에서 벗어나라 136 : 입시에서 인정받는 스펙은 따로 있다 140 : 아이의 대학 간판을 결정하는 엄마의 정보력 144 : 아이의 모든 것을 담아라, 블로그 활용하기 148 : 나는 네가 지난 학기에 한 일을 알고 있다, 나이스 활용법 150 Step 3. ‘활동형, 산만형, 탐구형, 규칙형’ 학습법 : 절대경쟁과 상대경쟁 155 : 성향별 학습법에 주목하라 158 : 시험 목표와 전략은 현실적으로 163 : 아이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의 힘 165 CHAPTER 4 인덱스가 아닌 데이터를 구축하라 Step 1. 부모는 장사치가 아니다, 자녀와 ‘딜(Deal)’ 하지 마라 : 내 아이를 유혹하는 몬스터에서 벗어나기 169 : 시간이 아니라 ‘공부의 양’을 체크하라 172 : 우리 집 거실에 여전히 텔레비전이 있는 이유 175 : 성적을 미끼로 부모와 거래하는 아이들 178 : ‘중2병’은 불치병이 아니다 182 Step 2. ‘체>덕>지’의 시대다, ‘엉덩이의 힘’을 축적하라 : 책가방을 열면 아이의 성적이 보인다 187 : 책상 정리를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190 : 잠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 192 : 벼락치기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하다 196 : 어릴수록 효과 좋은 경제교육 200 Step 3. 승리하는 아이를 만드는 아빠의 힘 : 신인류의 등장, 에듀파파 205 : 잔소리가 아닌 관심을 보여라 208 : 아이에게 롤모델이 필요한 순간 212 : 숨은 아이의 적성 발견하기 215 : 다양한 환경에 노출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라 218 CHAPTER 5 공부는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되게 하는 것’이다 Q&A 1. 영어 실력의 격차가 신분의 격차를 만든다_영어교육 편 224 Q&A 2. 아이의 미루는 습관 바로잡기_생활습관 편 236 Q&A 3. 아이의 집중력을 북돋아주는 방법_학습태도 편 244 Q&A 4.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_진로설정 편 252 Q&A 5. 사춘기 아이와 안전거리 유지하기_교우관계·사춘기 편 258 Q&A 6. 아이에게 말 걸기_부모와의 관계 편 266 Q&A 7. 좋은 학원의 선택 기준_직장맘 편 274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초등 5학년 전에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하라!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엄마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학원 강사가 주도하고 과외 선생이 주도하는 사교육주도학습이 되기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이루어져야만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해진다.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초등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900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도 같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라는 말이 있다.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면서 겪는 성장통을 엄마도 함께 겪는다는 의미다. 그래서일까? 아무리 많은 교육서를 읽고, 강연회를 쫓아다녀도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는데 무슨 일인지 정보를 접할수록 더 많은 혼란이 온다. 엄마들이 이처럼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이유는 학습의 중심에 엄마가 없기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 전에 반드시 엄마주도학습이 있어야 하는데, 그 중요한 시기를 사교육주도학습에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잔소리 대신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힘’을 키워주어야 한다. 이제 막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생 시절, 엄마가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주지 않으면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은 불가능해진다. 공부, 제대로 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등 5학년 전, 반드시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공부는 ‘그냥 하는 게’ 아니라 ‘되게 하는 것’이다 “5학년 때까지는 공부를 정말 잘했는데 갑자기 아이 성적이 왜 이러죠? 영재 소리는 못 들었어도 똑똑하다는 이야기는 꽤 듣던 아이에요.” 실제로 주변을 보면 초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하던 아이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하면서 성적이 곤두박질하는 일을 자주 본다. 초등학생 때보다 공부하는 시간과 양은 배로 늘었는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 엄마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다. 엄마와 아이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좀처럼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 성적 때문이다. 아이가 열심히 공부는 하는 것 같은데 기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실한 공부의 전략이 필요하다. 단순히 공부 시간을 늘리기보다는 공부하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처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초등 5학년 전에 강제적 공부 습관을 형성하라!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습관으로 하는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마음먹는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습관으로 자리를 잡아야만 진짜 공부가 가능해진다. 저축하는 습관, 약속을 칼같이 지키는 습관처럼 공부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만들어야 한다. 아이가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사춘기 전, 그러니까 초등 5학년까지는 ‘무엇을 공부하는가’보다 ‘어떻게 공부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아이의 수준에 맞지 않는 거대한 목표보다 ‘하루 공부 30분’, ‘하루 학습지 3장 풀기’ 등 자녀가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 매일 저녁 이를 체크한 후, 다음 날 아침 아이가 일어나면 ‘오늘 무슨 공부를 얼마큼 해야 하는지’ 인식할 수 있도록 ‘내일 공부할 양’을 표시해 책상 위에 놓아두어야 한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밥을 먹는 게 당연한 것처럼,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오늘 공부할 것을 인식하도록, 강제적 학습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초등학교 5학년까지 강제적 공부 습관이 형성되지 않으면 엄마들이 그렇게 바라는 자기주도학습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하는 이유이며, 학습의 주도권을 쥐어야 하는 까닭이다. ‘대치동 샤론코치’가 전하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핵심 ‘엄마주도학습’을 처음 꺼내들어 초등 교육의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한 저자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교육 정책은 물론 통계자료, 상담 사례 등을 업데이트해 4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1:1 상담을 통해 몇몇 사람에게만 오픈하던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학구열이 가장 치열하다는 대치동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절대 실패하지 않는 초등 공부의 핵심을 공개한다. 맨땅에 헤딩시키지 않고 공부 전략을 혁신하는 법, 어설픈 격려 대신 제대로 된 기준을 제시하는 법, 초등 공부에 대한 엄마들의 오해와 진실 등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초등 공부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쳐본다.단언컨대 아이가 공부를 못한다는 건 엄마가 게으르다는 소리다. 사교육에 의존하고 공교육을 탓하기 전에 자녀의 공부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처음에는 서로가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강제적 학습 습관은 자발적 공부 습관으로 이어지며 나아가 자기주도학습 습관으로 정착된다. 이것이 바로 공부의 근육, 생각의 근육, 나아가 자기주도학습의 습관을 길러주는 지름길이다.[초등 때 만든 ‘학습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중에서 처음에는 다소 강압적인 제목에 거부감을 보이는 독자도 있었지만 책을 읽은 후 왜 제목이 《엄마주도학습》일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엄마가 주도하는 학습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한 덕분이다. 특히 본 도서에 나오는 ‘초등 과목별 학습 계획표’를 실천한 아이들이 ‘자유학기제’에 빨리 적응하고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독자가 이를 눈여겨보고 꼭 실천해보길 바란다.[엄마의 학습 주도권 되찾기] 중에서 많은 엄마가 자기주도 학습을 혼자 공부하는 ‘독학(獨學)’ 또는 ‘자습(自習)’으로 생각한다. 자기주도학습은 스승 없이 혼자 공부하는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스스로 배워서 익히는 자습도 아니다. 독학이나 자습이 가능하려면 기본적인 학습學習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군가로부터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옹알이하던 어린아이가 부모로부터 ‘엄마, 아빠’라는 말을 배우고, ‘ㄱ, ㄴ, ㄷ’을 거쳐 ‘가, 나, 다’를 익히고, 끼니마다 엄마가 먹여주던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 숟가락질을 연습하듯 공부 역시 ‘제대로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한마디로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는 과정이 바로 자기주도학습인 셈이다.[자기주도학습은 결코 독학이 아니다] 중에서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어린이나무생각 / 홍명진 지음, 조성민 그림 / 2012.12.13
11,000원 ⟶ 9,900원(10% off)

어린이나무생각사회,문화홍명진 지음, 조성민 그림
어린이 인문 시리즈 8권. 다문화 국가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어린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를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다문화 현상이 왜 생기게 되었는지, 우리나라의 다문화 역사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설명해 준다. 또한, 어느 특정한 민족이나 문화가 더 잘났다고 따지기보다는 모두가 고르게 가치 있고 소중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세계화의 필요성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 준다. 다양한 문화와 생김새를 지닌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할지 고민스러웠던 부모와 선생님들 그리고 미래의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머리말 색색의 무지개 같은 다문화 세상, 서로 다르지만 함께 어울려 살아가요 1장 지구촌 이웃들이 궁금해요 -세계의 많은 나라들 2장 더 우수한 인종, 더 똑똑한 민족은 없어요 -인종과 민족 3장 나와 다르게 생긴 한국인도 있어요 -다문화 사회 4장 세계화는 우리 앞에 가까이 있어요 -세계화 시대와 세계 시민 5장 관용과 화합으로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가요 -좁아진 세계와 우리 마을피부색도, 종교도, 말도, 먹는 음식도 서로 다른 다문화 세상, 서로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건 뭘까요? 지구 곳곳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방법대로 살아가고 있어요.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나쁘다고 단정 지어 말할 수는 없어요. 서로 다른 것일 뿐이지 틀린 것은 아니니까요. 나와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해 주는 다문화 이야기! 편견을 버리고 나와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책! 우리는 학교에서 오랫동안 우리 민족이 ‘단일민족’이라고 배워 왔습니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요? 아주 오래전에는 그랬을지 모르지만 지금 주변을 둘러보면 우리 고유의 생김새와는 다른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쌍꺼풀이 있거나 곱슬머리를 가진 사람들도 많고 서구적인 몸매를 가진 사람도 드물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원래 우리 민족은 작은 눈에 쭉쭉 뻗은 검은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깜박하곤 합니다. 게다가 요즘과 같은 다문화 시대, 세계화 시대에는 단일민족이라는 것이 자랑거리는 아닙니다. 아직도 단일민족을 지키고 있다면 다른 민족과 교류하지 않고 자기들의 문화만 고집스럽게 지켜 온 셈이니까요. 하루 만에 다른 나라로 날아갈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지구 곳곳의 소식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지금은, 단일민족이라는 것을 강조하기보다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더 필요한 일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흑인은 머리가 나쁘다.’ ‘중국인은 지저분하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야만인이다.’와 같은 잘못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것은 흑인을 만나 보기가 힘들고, 중국에 가 보기 어려웠을 때의 생각들이었지요. 지금은 흑인이 당당히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고, 아프리카 사람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일하며 노벨평화상을 받기도 합니다. 이처럼 지금의 세상은 ‘우리끼리’보다는 ‘모두 함께’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자신만이 잘났다고 주장하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다문화 사회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는 다문화 국가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어린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를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다문화 현상이 왜 생기게 되었는지, 우리나라의 다문화 역사는 어떻게 되는지 등을 설명해 주고, 어느 특정한 민족이나 문화가 더 잘났다고 따지기보다는 모두가 고르게 가치 있고 소중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세계화의 필요성과 문제점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 줍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모습과 생각들이 어우러지는 곳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문화와 생김새를 지닌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할지 고민스러웠던 부모와 선생님들 그리고 미래의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흑인을 ‘더럽고 냄새 나는 사람’, 동남아인은 ‘후진국에서 온 가난한 노동자’ 쯤으로 여기고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죠. 반면에 ‘부자 나라에서 왔고 우월해 보이는’ 백인에게는 호감을 표시하고 깍듯이 예의를 차리고 친절한 대접을 베풀어요. 이러한 태도 때문에 대한민국은 흑인이나 동남아시아인에게 인종차별의 나라이지만 영어를 쓰는 백인들에게는 천국이라는 부끄러운 말을 듣기도 하죠.- ‘피부색이 말해 주는 것’ 중에서 세계화의 앞날에는 다양한 문화와의 조화가 꼭 필요해요. 세계화가 추구하는 것은 결코 하나로 통일된 문화가 아니에요. 그런 사회는 가능하지도 않고요. 우리가 콜라를 마시기 위해 동치미를 포기할 수 없는 것처럼 아프리카 밀림의 부족들도 감자튀김과 케첩을 먹기 위해 원숭이 구이를 포기하지는 않을 거예요. 우리 한국 사람에게 한국어처럼 아름다운 언어는 없고 김치찌개를 대신할 음식도 없죠. 이렇듯 다른 세계의 사람들을 볼 때도 각자에게 최상의 문화가 있음을 인정해 주어야 해요.- ‘한 울타리 속에서 공존하기’ 중에서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5 : 선지자와 왕 (고학년)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도일, 김병훈, 이희성 (감수) / 2024.02.08
5,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도일, 김병훈, 이희성 (감수)
가스펠 프로젝트 고학년 교재. 아이들이 열왕기상하, 이사야, 호세아, 요나, 요엘, 예레미야, 역대하, 에스겔을 으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전해진다는 그리스도적 결론으로 이끈다. 아이들은 매 과의 첫 장의 이야기 성경을 읽고, 게임,미로찾기, 보드게임,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복습하고, 자신의 생각과 고백을 기록하며 마음을 주님께로 돌릴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가정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들과 제안들을 실어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나눔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단원 계시하시는 하나님 1 엘리야가 악한 아합을 꾸짖었어요 2 엘리야가 이세벨을 피해 도망쳤어요 3 하나님이 나아만을 고쳐 주셨어요 4 하나님이 이사야를 부르셨어요 5 이사야가 메시아에 대해 외쳤어요 6 히스기야는 남 유다의 신실한 왕이었어요 2단원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7 하나님이 호세아를 통해 북 이스라엘에 사랑을 전하셨어요 8 하나님이 요나를 통해 니느웨에 사랑을 전하셨어요 9 하나님이 요엘을 통해 남 유다에 사랑을 전하셨어요 3단원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10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부르셨어요 11 예레미야가 새 언약에 대해 예언했어요 12 남 유다 백성이 포로로 잡혀갔어요 13 에스겔이 앞날의 소망을 이야기했어요내게 돌아오라! 여섯 날개가 달린 천사, 뜨거운 숯 메뚜기 떼의 습격, 두개의 막대기, 끓는 솥, 마른 뼈!이 모든 것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메시지, “나는 끝까지 너희를 포기하지 않아!” [이 책은]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5 선지자와 왕은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된 하나님의 백성과이방 민족에게 선지자를 통해 끊임없이 전달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조명합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5 선지자와 왕 고학년은하나님의 선지자들이 불순종하는 왕과 백성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유일하심과 인자하심을 알려주는지 아이들이 배우고 하나님을 더 알아가도록 인도합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5 선지자와 왕 고학년은 아이들이 열왕기상하, 이사야, 호세아, 요나, 요엘, 예레미야, 역대하, 에스겔을 으며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인간의 죄성을 왕들을 통해 배우고,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신실하신 사랑의 메시지를 선지자를 불러 전하게 하심을 배우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전해진다는 그리스도적 결론으로 이끕니다. 아이들은 매 과의 첫 장의 이야기 성경을 읽고, 게임,미로찾기, 보드게임,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복습하고, 자신의 생각과 고백을 기록하며 마음을 주님께로 돌릴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들과 제안들을 실어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나눔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인간 왕들은 여전히 완전하지 못함을 상기시키며 예수님만이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약속하신 완전한 왕이심을 알아가도록 돕습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고학년 교재의 특징] ●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 그리스도 중심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합니다. ● 교리 기반 교육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퀴즈와 게임 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 단원별·각 과별 반복 학습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 믿음과 삶의 적용단편적 성경 학습이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기록장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 가정과 연계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우리역사 우리지리 4 : 충청 편
주니어김영사 /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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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우리 역사 우리 지리』 네 번째 권, 충청 편 충청도는 우리나라 즉 남한의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반도 전체를 놓고 보면 서울이 중심이지만 우리나라만 보면 충청도가 중심이지요. 그래서 예부터 교통이 편리한 지역으로 손꼽혔습니다. 서울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려면 이곳을 거쳐 가야 했지요. 오늘날에도 주요 철도와 고속 도로 등이 지나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충청도의 지리를 살펴보면 충청남도는 서해와 맞닿아 있습니다. 이곳의 지형은 해안선이 복잡하고 섬이 많은 리아스식 해안의 특징을 나타냅니다. 반면 충청북도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사면이 육지로 둘러싸인 지역이지요. 충청도는 백제의 역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백제의 도읍이 두 번이나 자리했던 곳이지요. 웅진(지금의 공주)과 사비(지금의 부여)를 중심으로 찬란한 백제 문화를 꽃피웠습니다. 무령왕릉이 자리한 송산리 고분군 등에서 백제의 유물이 많이 출토되었고, 백제의 탑과 불상 등도 남아 있습니다. 삼국 시대에 백제, 고구려, 신라 세 나라가 치열하게 다투었던 충청북도 지역에는 당시에 쌓은 산성들이 많이 남아 있지요. 『우리역사 우리지리』 충청 편은 초등 사회 교과를 중심으로 충청도 곳곳의 역사와 지리를 두루두루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충청도에서 일어난 우리나라의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은 물론, 산, 평야, 바다, 강 등의 지형이 이루는 지리적 특징을 꼼꼼하게 짚어 줍니다. 또한 충청도의 문화유산, 전통과 유래, 사람들의 기질, 특산물, 미래상 등 충청도에 관한 정보를 총망라하여 지식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충청도의 문화유산, 유적지, 상징물, 명소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지도와 충청도를 중심으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한 연표를 수록해 충청도의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장 말미에 『교과서 단숨에 따라잡기』를 두어 교과 연계성이 높은 내용을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고, 『단숨에 푸는 돌발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1. 유구한 역사가 흐르는 충청도 구석기, 청동기 흔적이 많은 선사 시대 마한에서 백제로 성장해 간 삼한과 삼국 시대 외적의 침입에 의연하게 맞섰던 고려 시대 도읍 예정지로 주목 받았던 조선 시대 의병 활동에서 독립운동으로 이어진 근대와 현대 온 나라에 들불로 번져 나간 동학 농민 운동 2. 지리와 지형으로 본 충청도 서해와 맞닿은 충청남도, 육지로 둘러싸인 충청북도 어질고 온화하며 인심 좋은 충청도 사람들 땅속에서 솟아 나온 따뜻한 샘 충청도의 온천 세계가 인정한 신비의 물 충청도의 약수 품질 좋고 유서 깊은 충청도의 특산물 리아스식 해안과 갯벌이 있는 충청남도의 해안 지형 3. 충청도의 문화유산을 찾아서 백제의 유산이 살아 있는 충청남도 삼국 시대의 산성이 남아 있는 충청북도 자연의 맛을 살린 전통 음식 사시사철 복을 기원한 세시 풍속 이름난 곳마다 전해 오는 유래와 전설 찬란한 백제 문화가 잠든 송산리 고분군 4. 서해와 맞닿아 있는 충청남도 교통의 요지 천안, 온천의 고장 아산 큰 인물이 많이 나온 예산 서해 쪽으로 튀어나와 있는 당진, 태안, 서산 행정 중심 복합 도시로 거듭날 공주, 연기 백제 700년의 역사가 서린 부여, 논산, 금산 행정 중심지였던 홍성, 산이 깊고 험한 청양 평야가 기름진 보령, 모시가 유명한 서천 충청남도 도청이 자리한 대전 삼국 중 가장 먼저 막을 내린 백제 멸망의 역사 5. 사면이 육지로 둘러싸인 충청북도 진천 평야가 펼쳐진 진천, 음성 한반도의 한복판에 자리한 충주 석회 동굴이 많은 단양, 옛 저수지가 있는 제천 하나의 고장이었던 청원, 청주 충청북도 한복판에 자리한 괴산, 속리산이 유명한 보은 분지로 이루어진 옥천, 3개의 도가 만나는 영동 유일하게 육지로 둘러싸인 충청북도의 지형 6 새로운 개발 중심지로 떠오른 충청도 행정 도시로 새롭게 태어날 충청남도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는 충청북도 충청도의 청사진이 될 행정 중심 복합 도시지역별로 더 꼼꼼하게 살펴보는 역사와 지리 많은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려워합니다. 그중 사회 교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역사와 지리는 암기할 사항이 많아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연도와 장소를 외우는 정도를 넘어 시대 배경이 서로 다른 사건들을 연결 짓는 공감각적 능력까지 필요합니다. 지리는 우리나라의 지형과 기후, 교통 등은 물론 각 지역의 특산물과 특산품, 대표 산업에 이르기까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루는 범위가 넓어지지요. 마음이 조급한 부모들은 ‘사회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말에서 마지못해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듯 부담스러운 암기 과목으로만 여겨지는 역사와 지리 교과 학습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우리역사 우리지리』를 기획했습니다. 『우리역사 우리지리』는 지역 접근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가 아닌 하나의 지역을 중심으로 그 지역의 역사와 지리를 연결 지어 들여다볼 수 있지요. 이렇게 지역으로 접근하면 우선 범위가 적어 부담이 덜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이나 여행했던 곳 등 친숙한 지역의 지리와 역사 지식을 습득하여 범위를 점점 넓히면 억지로 암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역사 우리지리』는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 제주 등 우리나라 6개 지역을 한 권씩으로 구성된 교양 학습 만화입니다. 해당 지역의 역사, 지리는 물론이고 경제, 문화, 사회 등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된 전반적인 지식과 정보를 총망라했습니다. 각 장마다 관련 교과 단원을 표기하고, 교과 내용을 심화한 읽을거리를 수록해 교과와의 연계를 강화했습니다. 방대한 정보를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 쉽게 술술 읽으면서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을 알차게 담은 제2의 사회 교과서입니다. 또한 『우리역사 우리지리』는 국내 독자 1,500만 명 이상이 읽은 책, 『먼나라 이웃나라』의 우리나라 판이라고 할 만큼 전개나 그림 맵시가 비슷해 많은 독자들이 친근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 교수가 꼼꼼히 감수해 공신력을 높였습니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7
꿈터 / 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 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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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명작,문학김용세, 김병섭 (지은이), 센개 (그림)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는 ‘도깨비’라는 한국적인 소재, 기발한 상상력, 흥미진진한 스토리, 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가진 생생하고 현실적인 고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요리의 실감 나고 감각적인 묘사 등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번에 출간된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일곱 번째 이야기에서는 친구들의 마음을 알 수 없어 불안해하는 연수, 보이스 피싱으로 평생 모은 돈을 잃게 된 어머니를 위해 범인을 찾고 싶은 초보 형사 진수 씨, 운동 잘하는 진수를 부러워하는 공부 잘하는 영수와 공부 잘하는 영수를 부러워하는 운동 잘하는 진수, 트로트를 잘 부르고 싶은 설아의 눈앞에 도깨비 식당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 주인공은 도화랑이 만들어 준 신비한 메뉴를 먹고 뜻밖의 방법으로 고민을 해결하게 된다.프롤로그 11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맛 13 꼬리를 잡는 맛 46 부러우면 지는 맛 77 트로트를 잘 부르는 맛 108 에필로그 146 도화랑의 비밀 149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실제 사연이 소개되는 한국형 판타지! 4,268개의 접수된 사연 중 7권의 주인공은? 환상적인 식당, 신비한 주인, 수상한 메뉴… 대한민국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K 판타지 동화, 그 일곱 번째 이야기가 찾아왔다! 고민에 빠져 고개를 숙이고 걷다가 문득 눈을 들면 홀연히 나타나는 환상적인 식당이 있다. 바로 도깨비 식당이다.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도깨비 식당의 아름다운 여주인 도화랑이 고민이 있는 어린이 손님 앞에 ‘맞춤 메뉴’를 만들어 준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는 ‘도깨비’라는 한국적인 소재, 기발한 상상력, 흥미진진한 스토리, 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가진 생생하고 현실적인 고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음식과 요리의 실감 나고 감각적인 묘사 등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번에 출간된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의 일곱 번째 이야기에서는 친구들의 마음을 알 수 없어 불안해하는 연수, 보이스 피싱으로 평생 모은 돈을 잃게 된 어머니를 위해 범인을 찾고 싶은 초보 형사 진수 씨, 운동 잘하는 진수를 부러워하는 공부 잘하는 영수와 공부 잘하는 영수를 부러워하는 운동 잘하는 진수, 트로트를 잘 부르고 싶은 설아의 눈앞에 도깨비 식당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 주인공은 도화랑이 만들어 준 신비한 메뉴를 먹고 뜻밖의 방법으로 고민을 해결하게 된다. 권을 거듭하며 더욱 감각적이고 생생해진 묘사는 독자들이 주인공과 함께 고민하고, 놀라고,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책 뒤에 ‘외전’처럼 만화 형식으로 조금씩 연재되는 ‘도화랑의 비밀’ 편은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해 줄 것이다. “고민이 사라지는 도깨비 식당에 새로운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7권 전격 출간! 단짝 친구에 대한 고민, 나와 다른 친구에 대한 질투와 경쟁심, 스타가 되고 싶은 마음… 현재를 사는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생한 마음 엿보기 그리고 따뜻한 힐링 솔루션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7권에는 단짝 친구에 대한 고민, 나와 다른 친구에 대한 질투와 경쟁심, 스타가 되고 싶은 마음 등 지금 이곳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생생한 마음을 담았다. 또 ‘보이스 피싱’이라는 사회 문제를 소재로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한 추적을 선보이는 등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건전한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러한 소재들은 독자들이 ‘내 이야기’처럼 몰입해 읽게 되고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커다란 이유 중 하나다. 이와 관련해 저자는 어른들의 머릿속에서 상상하거나 언론에 보도되는 이슈도 참고하지만, 실제 초등학생들의 사연을 받아 집필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탕후루, 칼국수, 라면, 계란말이 등 초등학생 최고 인기 음식이 도깨비 식당 메뉴로 등장 도깨비 식당의 신비한 주인 도화랑이 이번 권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탕후루, 칼국수, 라면, 계란말이다.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최고 인기 있는 메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 메뉴들은 마음 깊숙이 자리 잡은 숲에서 따 온 과일, 황금 비녀에서 떨어지는 신비한 황금 가루, 신선한 야채, 벽장문 뒤 신비한 들판에서 사는 긴꼬리닭이 낳은 달걀 등 환상적인 재료를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맞춤 요리로 탄생한다. 특히 오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리 과정, 군침이 절로 넘어가게 하는 요리에 대한 생생한 묘사는 이 책의 특별한 즐거움 중 하나다. 도화랑의 요리로 위로받고 한 뼘씩 자라는 아이들 도화랑의 요리는 마법의 힘으로 주인공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실 문제를 해결하는 건 이 책에 등장하는 어린이 스스로의 힘이다. 친구들의 마음 이전에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수, 포기하지 않고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를 잡으려고 끈기 있게 노력하는 진수 씨, 다른 친구를 부러워하는 것보다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에 집중해야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은 영수와 동수,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성실하게 노력해 온 설아.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 곁의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겪은 이 환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스스로의 힘을 발견해 낼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을 도깨비 식당으로 홀리는 마성의 그림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시리즈에 온기와 생명력을 불어넣는 그림은 이번 권에서도 여전히 흥미롭고 아름답다. 센개 작가의 세련된 색채, 책장을 꽉 채우는 밀도 있는 화면 구성은 독자들이 도화랑과 주인공들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다. 이야기 속의 이야기, [도화랑의 비밀] 새롭게 왕이 된 사륜 왕자는 신척전의 관리를 도화랑에게 맡긴다. 이를 시기한 미실은 수하인 칠숙을 시켜 도화랑을 제거하려고 하는데…. 도화랑은 자꾸 상하는 식재료에 궁궐 안의 누군가 장난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식재료를 구하러 외출을 감행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을 선사하는 [도화랑의 비밀]은 다음 권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New 과학은 흐른다 2
부키 / 정혜용 지음, 신영희 그림, 박성래 감수 / 2010.04.30
12,000

부키청소년 과학,수학정혜용 지음, 신영희 그림, 박성래 감수
2005년 출간되어 우수과학만화로 자리 잡은 <과학은 흐른다>의 개정판. 고대부터 근대까지 주요한 과학 발견의 현장을 만화로 구성함으로써 초등학생에서 대학생,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도록 한 교양 학습 만화이다. 인류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과학사를 당시의 사회와 문화와 함께 다루고 있다. 과학이 외워야 할 공식이나 연대, 이름이 아니라 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한 줄기 강물처럼 흘러온 생생한 삶의 순간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개정판을 출간하면서 전체적으로 300여 곳 이상을 꼼꼼히 수정·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였고, 필요한 경우 원고를 추가했다. 또 세트에는 세계사·과학사 연표를 부록으로 첨부하여 그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1권 프롤로그_과학사란 무엇인가 1 석기 시대_지식의 동이 트다 석기 시대 2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_뛰어난 고대 과학을 찾아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3 고대 아메리카_잊혀진 고대 문명의 한 자락 중앙아메리카의 고대 문명들 남아메리카의 고대 문명들 4 고대 그리스_근본을 탐구하기 시작하다 소아시아의 과학자들 그리스의 과학자들 2권 1 헬레니즘_휴머니즘과 과학이 만나다 헬레니즘 2 고대 로마_실용적인, 지극히 실용적인 로마 3 헬레니즘의 후계자들_그리스와 로마의 결합 헬레니즘의 후계자들 4 인도_영적인 과학을 보여 주다 인도의 천문학|인도의 수학|인도의 의학 인도의 화학|인도의 물리학 5 이슬람_고전을 보전하고 착실히 연구하다 지혜의 집|이슬람의 생물학|이슬람의 의학 이슬람의 물리학|이슬람의 연금술|이슬람의 지리학 이슬람의 수학|이슬람의 천문학과 점성술 3권 1 서양 중세_종교를 위한 과학의 시대 기독교와 중세 전기의 과학|그리스 학문의 재발견 교육 기관의 변천|실험 과학의 선구자들 중세의 물리학|계산과 숫자|중세의 의학 중세의 연금술|기술의 발전|동방에서 전해진 발명품들 2 르네상스_기술과 과학이 결합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지리적 탐험의 시대 지리학의 발견|르네상스의 천문학|르네상스의 수학 르네상스의 의학|르네상스의 생물학|르네상스의 기술 4권 17~18세기 과학혁명Ⅰ_과학혁명의 위대한 시작 경험론과 합리론 학회의 성립 17세기 천문학 17세기 물리학 17세기 생물학 5권 17~18세기 과학혁명Ⅰ_과학혁명의 위대한 시작 17세기 의학 17세기 화학 17세기 수학 17세기 기술 17~18세기 과학혁명Ⅱ_과학 시대가 서서히 정착하다 아이작 뉴턴 18세기 천문학 18세기 의학 18세기 물리학 18세기 생물학 18세기 화학고대부터 근대까지 주요한 과학 발견의 현장을 만화로 구성함으로써 초등학생에서 대학생,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도록 한 교양 학습 만화. 단순히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나 과학 지식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발견이 이뤄진 과정을 인류 문명사적 시각에서 풀어나가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높아진다. 또 세계사의 주요 맥락과 그에 따른 인문?교양 지식까지 쉽게 체득할 수 있다. 과학을 이야기로 체험하게 하여 과학에 대한 근원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2005년 출간되어 우수과학만화로 자리 잡은 『과학은 흐른다』의 개정판이다. 현재 프랑스, 스위스, 캐나다, 중국, 대만 등에 수출되어 전 세계가 함께 읽고 있다. 우리가 만들고 온 세계가 즐기는 과학의 역사 현장! 프랑스, 캐나다, 스위스, 벨기에, 중국, 대만, 태국판 출간! ★ 전국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추천 만화 ★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우수기획 실용만화 『New 과학은 흐른다』는 이런 책입니다 온 세상이 함께 읽는 우리의 과학 만화! 『New 과학은 흐른다』는 1776년 설립되어 세계 유명 만화를 펴내는 벨기에의 카스테르만(Casterman) 출판사를 통해 벨기에는 물론 프랑스, 스위스, 룩셈부르크, 캐나다 퀘벡 등에 소개되어 전 세계 독자들이 함께 읽는 책입니다. 또 중국과 대만, 태국 등 아시아 나라에도 저작권이 수출되었으며 최근에는 시리아 등 중동에서도 계약을 문의하고 있습니다. 믿을 만한 과학서이자 재미 만점 만화책! 『New 과학은 흐른다』는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 등 정부와 과학전문기관이 우수과학도서로 선정하여 그 내용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우수기획 실용만화로 선정된 것은 물론 전국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추천만화로 뽑혀 만화로서의 재미와 작품성도 검증되었습니다. 2010년 개정판으로 더 명확하게, 더 쉽게! 『New 과학은 흐른다』는 2005년 청년사에서 나온 『과학은 흐른다』의 개정판입니다. 이번에 다시 펴내면서 저자와 편집자가 전체적으로 300여 곳 이상을 꼼꼼히 수정·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였고, 필요한 경우 원고를 추가하기까지 했습니다. 또 세트에는 세계사·과학사 연표를 부록으로 첨부하여 그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이렇게 꾸려졌습니다 재미있고 생생한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대개 과학을 입시에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과목,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과학은 다름 아닌 인류가 걸어온 발걸음입니다. 따라서 과학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문과와 이과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과학이 외워야 할 공식이나 연대, 이름이 아니라 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한 줄기 강물처럼 흘러온 생생한 삶의 순간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과학자들도 단지 천재가 아니라 우리와 똑같이 실수도 많이 하고 만화 캐릭터처럼 개성 넘치는 인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위인전이다 아리스토텔레스, 프톨레마이오스, 갈릴레이, 뉴턴…. 먼 옛날 위대한 철학자들은 과학자였습니다. 여러 시대를 거쳐 오면서도 과학은 과학자들만의 몫이 아니었습니다. 철학, 신학, 예술 등 문명을 이룬 모든 분야가 과학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역사를 이끈 수많은 위인들이 등장합니다. 그리하여 한 사람의 일생과 과학적 발견을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큰 흐름에서 위인들이 어떻게 바통을 이어받아 인류 발전의 도약을 이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세계사다 과학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입니다. 석기 시대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한 때부터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 잉카·마야 문명,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 고대 로마, 인도와 이슬람, 중세, 르네상스, 종교개혁, 유럽의 절대왕정, 그리고 근대 과학혁명으로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기까지의 장구한 역사가 펼쳐집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과학교과서다 초등학교 수학과 과학에서 고등학교 수학과 지구과학에 이르는 과학 관련 과목 내용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딱딱한 교과서에 갇혀 있던 과학자들과 과학 이론이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되살아났습니다. 또 이집트 문명과 나일 강의 범람, 아라비아 숫자로 알려진 인도 숫자,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방법, 이발사들의 외과수술 등 과학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에 나오는 관련 교과 초등학교 3학년 수학 (분수와 소수) 3학년 과학 (자석의 극 찾기, 여러 가지 온도계 조사하기, 식물의 잎과 잎맥 관찰, 여러 날 동안 달의 모양과 위치 알아보기) 4학년 수학 (단일분수) 5학년 과학 (여러 가지 거울과 렌즈 관찰, 현미경으로 잎 관찰하기) 6학년 과학 (산소의 발생, 산소의 성질, 지레의 원리, 도르래) 중학교 생물 (현미경, 심장과 혈관, 유전과 진화) 화학 (물질과 원소, 보일의 법칙, 물질의 구성) 지구과학 (지구의 크기, 행성의 시운동, 망원경과 탐사선, 천동설, 지동설, 지구와 별) 물리 (힘의 합성, 지레와 일, 도르래와 일, 여러 가지 힘, 일과 에너지) 고등학교 수학 1, 2(미분과 적분, 확률, 로그의 기원) 지구과학(태양계와 은하)
어린이를 위한 준비 습관
꿈꾸는사람들 / 어린이동화연구회 지음, 박종연 그림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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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명작,문학어린이동화연구회 지음, 박종연 그림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 11권. 중요한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일이 쉽지 않다. 맨날 놀기만 하다가 개학 날을 앞두고 밀린 방학 숙제를 하느라 밤을 새우는 이 책의 ‘건우’처럼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허둥지둥 실수도 잦아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건우의 이야기를 통해 나에게 닥친 일들을 묵묵히 하는 시간들이 모여 보다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1장 방학 숙제 벼락치기 2장 몸 따로, 마음 따로 3장 한밤중의 소동 4장 나쁜 습관 고치기 프로젝트 5장 나의 길잡이 6장 수요일의 스터디 그룹 7장 좋은 친구들 8장 노란 별의 응원 9장 꿈을 향해 앞으로, 앞으로! tip 함께 생각해 보기 : 어린이의 꿈으로 향하는 지름길, 준비 습관미리미리 최선을 다하는 좋은 습관, 준비 중요한 일을 미리미리 준비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아요. 당장 눈앞에 보이는 즐거운 일에 빠져 내일 일은 금세 잊어버리게 된답니다. 만날 놀기만 하다가 개학 날을 앞두고 밀린 방학 숙제를 하느라 밤을 새우는 이 책의 ‘건우’처럼 요.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허둥지둥 실수도 잦아지기 마련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준비 습관》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를 위한 좋은 습관을 알아보기로 해요! 꿈을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들에게 열두 살 소년 건우는 지금 해 두어야 할 일을 미룬 채 마음 편하게 지내는 생활이 익숙한 친구예요. 오늘도 하지 않고 내일도 하지 않고, 그렇게 하루하루 잘 넘기다 보니, 그냥 미루고 마는 것이 건우의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 노력도 없이 ‘잘되겠지’하는 마음으로,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지 않는 태도가 익숙해진 것입니다. 건우는 마음만 먹으면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데도, 가볍게 내일로 넘기고 말아요. 결국, 준비가 소홀해 시험을 망친 날도, 숙제 준비를 잘해 가지 않아서 선생님께 혼이 난 날도 잠깐 반성을 하긴 하지만, 그때뿐입니다. 태평한 태도가 익숙해지면 꼭 해야 할 일이 있어도 그 순간만 넘기려 할 뿐입니다. 지금 할 일을 미루다 보면, 당장은 하루하루가 편하게 흘러가지만, 나중에는 어떤 일도 근사하게 이루어지는 일이 없어요. 이 책을 만난 어린이 여러분들은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재미있게 꾸려 나갔으면 해요. 오늘부터 시간을 갖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무언가를 준비해 보면 어떨까요?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내일을 위해, 성실하게 준비하는 습관은 의미 있는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이 될 거예요. 준비 습관으로 인해 언제나 스스로에게 떳떳한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에게 닥친 일들을 묵묵히 하는 시간들이 모여 보다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학 문제집을 휙휙 넘겨보던 건우는 깊은 한숨을 내쉬며 달력을 올려다보았다. 길고 긴 여름방학도 내일이면 끝이 난다. 오랫동안 보지 못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즐겁지만, 책상 위에 쌓아 둔 문제집을 보면 불안하고, 짜증이 났다.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미리 해 둘걸.”여름 방학 첫날부터 지금까지, 책상 위의 문제집들을 내팽개치고 놀기만 한 자신이 원망스러웠다.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밀린 방학 숙제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때와 지금의 나는 얼마만큼 달라져 있을까?’지금도 종종 숙제나 준비물을 깜박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심하게 미루지는 않았다. 알림장도 꼬박꼬박 쓰려고 노력했고, 숙제를 하기 전에 컴퓨터 게임도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뻗치는 유혹의 손길을 뿌리치기란 힘들었다.
불꽃 3점 기출문제 수학 나형 (2020년)
새이솔 / 메가스터디교육 (지은이)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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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솔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교육 (지은이)
불꽃 3점 기출문제는 3점 기출 집중 공략을 통해 3점과 쉬운 4점의 실수를 줄이고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다. 기본 연습문제를 통해 대단원별/키워드별 기본을 다지고, 기출문제(필수 3점&쉬운 4점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습득할 수 있다.확률과 통계 Ⅰ. 경우의 수 Ⅱ. 확률 Ⅲ. 통계 수학Ⅰ 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Ⅱ. 삼각함수 Ⅲ. 수열 수학Ⅱ Ⅰ. 함수의 극한과 연속 Ⅱ. 미분 Ⅲ. 적분불꽃 3점 기출문제는 3점 기출 집중 공략을 통해 3점과 쉬운 4점의 실수를 줄이고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TEP 1: 기본 연습문제를 통해 대단원별/키워드별 기본을 다지고, STEP 2: 기출문제(필수 3점&쉬운 4점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구성] STEP 1 : 기본 연습문제 - 대단원별/키워드별 연습문제로 기본 다지기 - 단순 계산 문제를 통한 개념 정리 - 다양한 유형 문제를 통한 개념 복습 STEP 2 : 기출문제 - 필수 3점 문제&쉬운 4점 문제 - 기출문제를 통한 실전 감각 습득 - 필수 3점 문제로 실력 굳히기- 쉬운 4점 문제로 유형 정복하기 [특징] 1. 단계별 실력 향상 커리큘럼 - 대단원별/키워드별 연습문제를 통해 개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필수 3점 기출문제로 실력 굳히기 & 쉬운 4점 기출문제로 유형 정복까지, 단계별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최근 4개년 수능, 평가원 모의고사 및 학력평가 기출 문항 엄선 - 2016학년도부터 2020학년도까지 최근 5개년 수능, 평가원 모의평가, 학력평가 기출문제로 최신 출제 경향에 맞는 엄선된 문항만 수록하였습니다. - 2015 개정 교육과정 문항만 반영하여 필요없는 이전 교육과정 문항에 대한 시간 낭비가 없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불꽃 수학 김성은 선생님 감수 및 강의 - 수능 수학을 쉽게 가르치는 불꽃 수학 시리즈의 저자, 김성은 선생님이 직접 감수하였습니다. - 김성은 선생님의 온라인 강좌로 불꽃 3점 기출문제를 확실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바보춤
사계절 / 박상규 글, 최미숙 그림 / 2000.01.20
7,800원 ⟶ 7,02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박상규 글, 최미숙 그림
이웃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동화를 모아엮은 창작동화집. 바보 덕수의 춤을 선생님과 4학년 아이들이 모두 따라함으로써 덕수를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다는 '바보춤'을 비롯하여 비슷한 환경의 두 친구가 면장과 청소부로 각기 달라졌는지, 그 삶의 내력을 이야기하는 '두 노인이 걸어온 길' 등 8편의 단편동화들이 실려있다. 첫 번째 단편 '바보춤'에서 머리를 도깨비 뿔처럼 고무줄로 동여묶고 다리를 흔들거리며 걷는 덕수를 아이들은 모두 바보라고 놀려댄다. 오직 담임선생님만이 덕수편이 되어 덕수를 괴롭히는 아이를 혼내줄 뿐이다. 덕수가 속한 4학년이 운동회에 무용을 하기로 했는데, 덕수는 계속해서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춤 대신 '바보춤'을 춘다. 속상해진 선생님은 덕수와 아이들을 바라보다가 정말 멋진 계획을 하게된다. 또한 월남전 때 고엽제를 맞아 몹쓸병에 걸린 만수할아버지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호수 근처의 산딸기를 지키는 모습을 그린 '산딸기를 슬프게 한 사람', 저금할 돈을 잃어버린 순영이가 짝꿍 정태를 의심했다가 자신이 실수한 것임을 깨닫고 몸둘 바를 모르게된 '저금하던 날' 등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사소하게 일어날 수 있는 일부터 사회에 생명에 대한 생각을 깊게해줄 이야기까지 두루 안고 있다.아이들은 흘긋흘긋 덕수가 춤추는 광경을 훔쳐보며 킥킥거리고 웃었습니다. 바보가 추는 바보춤이라 우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덕수가 추는 춤을 은근히 따라 해 보고 싶은 충동이 일었습니다. 어딘지 이상하지만 재미있어 보이는 춤이었습니다. --본문 31쪽에서 1. 바보춤 2. 두 노인이 걸어온 길 3. 저금하던 날 4. 물안경을 쓰고 간 친구 5. 산딸기를 슬프게 한 사람 6. 아버지, 사랑해요 7. 큰코 다칠 사람들 8. 땀으로 사는 사람들
예뿍이의 작업방 다이어리북
서울문화사 / 예뿍 (지은이) / 2021.12.22
13,800원 ⟶ 12,420원(10% off)

서울문화사예술,종교예뿍 (지은이)
귀염뽀짝 시리즈 7권. 그림을 따라 그리고, 도안을 오리고, 붙이면 나만의 다이어리와 다꾸 세트를 만들 수 있다.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미는 방법, 멋진 다이어리를 만드는 방법, 다이어리 속지를 꾸미는 방법 등 다양한 팁도 배울 수 있다.-준비물 소개 01. 핸드폰 모양 다이어리 02. 심플 다이어리 03. 아기 유니콘 다이어리 04. 양이 된 예뿍 수첩 다이어리 05. 봄봄 벚꽃 세트 06. 토끼 당근 다꾸 세트 07. 고양이와 생선 다꾸 세트 08. 포도양 미니 다꾸 세트북 09. 소떡소떡 다꾸 세트 10. 다꾸북 *특별 부록 -종이구관 도안 -핸드폰 모양 다이어리 도안 -심플 다이어리 도안 -아기 유니콘 다이어리 도안 -양이 된 예뿍 수첩 다이어리 도안 -봄봄 벚꽃 세트 도안 -토끼 당근 다꾸 세트 도안 -고양이와 생선 다꾸 세트 도안 -포도양 미니 다꾸 세트북 도안 -소떡소떡 다꾸 세트 도안일러스트레이터이자 유튜버인 ‘예뿍’의 만들기를 책으로 만나요! 속 그림을 따라 그리고, 도안을 오리고, 붙이면 나만의 다이어리와 다꾸 세트를 만들 수 있어요. 그림을 그리고 만들다 보면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책과 동영상을 보며 귀여운 다이어리와 다꾸 세트를 완성하세요! ‘예뿍이의 작업방’은 예뿍님이 운영하는 만들기 채널이에요. 이곳에서 따뜻한 그림으로 만든 작품을 만날 수 있지요. 이번 책은 나만의 소중한 다이어리 만들기를 담았어요!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다양한 다꾸 세트도 만들 수 있답니다. 도안을 오려 쉽고 재미있게 다이어리를 만들고, 마스킹 테이프와 인스 등 사랑스러운 다꾸 세트를 만들 수 있어요.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미는 방법, 멋진 다이어리를 만드는 방법, 다이어리 속지를 꾸미는 방법 등 다양한 팁도 배울 수 있답니다. 책과 영상을 보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다이어리와 다꾸 세트를 만들어 보세요!
암웨이 스토리
아름다운사회 / 윌버 크로스 (지은이), 최기원 (옮긴이), 윤은모 (감수) / 2018.07.13
13,000원 ⟶ 11,700원(10% off)

아름다운사회소설,일반윌버 크로스 (지은이), 최기원 (옮긴이), 윤은모 (감수)
암웨이 시스템이 오랜 세월에 걸쳐 성장을 거듭한 것은 암웨이가 우정, 라이프 스타일, 가족과의 시간, 정신적인 가치와 원칙을 중요시해 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소박하게 시작해 크게 발전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위치에 이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 준다.머리말 / 수백만 명의 희망과 열망을 대변하는 암웨이 제1장 글로벌 전략 암웨이로 삶의 자유를 찾은 사람들 작은 씨앗이 큰 과수원이 되기까지 제2장 자율성의 원칙 신생기업 탄생 성장통 극복하기 직접 제조하는 방식 업무윤리 성장 패턴 번영의 시대, 예측 불허의 위협 느닷없이 습격을 당한 캐나다 본사 80년대, 덩치를 키우던 시절 제3장 동기부여: 사업의 심장박동 동기부여의 힘 동기부여로 얻는 가치 동기부여를 잘하는 이들의 여섯 가지 삶의 방식 인류에 대한 봉사 제4장 첨단 공법 집중 공략: 세계적으로 필수품이 된 암웨이의 ‘최초’ 제품 특허와 상표권 생산시설 제5장 기술 지원 인터넷 시대 기타 컴퓨터 관련 사항 암웨이 사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사이트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 제6장 풍요로운 삶을 향한 집념 풍요로움을 지향하며 풍요로움과 동기부여의 상관관계 긍정주의 vs. 부정주의 드림 빌딩의 대가 자유기업의 원칙 드림 빌딩을 위한 긍정의 힘 제7장 사람의 힘: 북미에서의 큰 성장 경기 불황 극복 암웨이를 위한 쿼터백 플레이 재난의 여파에 맞서 이민자의 후예 좋았던 그때 그 시절 도전, 선택 그리고 변화 혁신성과 정보 제공성이 탁월한 방문자센터 설립 지역사회 봉사: 암웨이가 지켜온 유산 사업 제휴의 장점 제8장 전 세계로의 확장 전략 호주에서 얻은 교훈 빠른 시작 이후 찾아온 난관 수수께끼 시장, 일본 아시아 여성들의 활약 해외 사업의 도전과제 야심찬 중국 진출 계속되는 해외 진출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위기 제9장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바톤터치(baton touch) 경영권 이전이라는 도전과제 다방면의 지원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전통 제10장 암웨이 사업자들 사업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 마케팅 플랜에 부합하는 사업 활동 독립으로의 길 내부의 관점 암웨이 ABO협회 자기 절제 가장 만족스러운 선택 3A: 행동, 태도, 분위기 ※ 한 눈에 보이는 한국암웨이아마존 네트워크마케팅 도서 분야에서 10여년 간 스테리셀러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는 도서로 암웨이 철학으로 삶이 송두리째 바뀐 전세계 사람들의 희망적인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 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암웨이가 그저 많은 수익을 거두기만 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회사라는데 있다. 암웨이 시스템이 오랜 세월에 걸쳐 성장을 거듭한 것은 암웨이가 우정, 라이프 스타일, 가족과의 시간, 정신적인 가치와 원칙을 중요시해 왔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소박하게 시작해 크게 발전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위치에 이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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