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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6)
위즈덤하우스 / 허영만 글, 신기원 감수 / 2009.09.30
15,000원 ⟶ 13,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취미,실용허영만 글, 신기원 감수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꼴』의 여섯 번째 책이다. 인간의 운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관상은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하찮은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 작게는 처세, 사람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방대하다.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한 이 책은, 얼굴 한 곳 한 곳의 생김새에 집착하기보다 사람의 내면의 모습까지 볼 줄 아는 관상학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시리즈 제6권에서는 \'눈썹이 좋으면 사람이 따른다\'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눈과 눈썹에 담긴 관상을 살펴보았다. \'몸이 천 냥\'이면 그중 \'구백 냥\'을 담당한다는 눈은 타고난 천품과 지혜, 관록, 재복, 부부궁, 건강을 알려주며, 눈썹은 형제, 친구, 이성, 이웃 등 주위 사람들의 상황을 보여준다. 또한 슬기로운 지혜와 인간 됨됨이, 영성, 재복까지 엿볼 수 있다. 책은 눈과 눈썹의 생김새로 읽어낸 사람의 인생과 운명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가고 있다.눈썹은 인격 싸리비눈썹 활눈썹 그 눈썹에 그 눈 십년양정(十年養精) 짧은 눈썹, 긴 눈썹 현명하면 귀한 행동, 미련하면 천한 행동 눈썹도 힘이 있어야 제구실한다 어리석은 자는 꿈만 꾸고 현명한 자는 공부해서 꿈을 이룬다 겹친 눈썹(交加眉) 귀신눈썹(鬼眉) 엉성하고 흩어진 눈썹(疏散眉) 용눈썹(龍眉) 버들잎눈썹(柳葉眉) 음즐문 음즐궁 수(壽), 부(富), 귀(貴) 칼눈썹(劒眉) 사자눈썹(獅子眉) 자식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아버지다 사자눈썹과 사자눈 사자눈썹을 화나게 하지 말라 빗자루눈썹(掃?眉) 뽀족칼눈썹(尖刀眉) 4가지 금기 팔자눈썹(八字眉) 4백안(四白眼) 근심주름(勞心紋) 짧은 주름은 단도 짧고 탁한 눈썹, 짧고 맑은 눈썹 호랑이눈썹(虎眉) 끝없는 꼴 공부 눈 ① 빈부귀천선악이 전부 눈에 들어 있다 눈 ② 눈 밑두덩은 자손궁 눈 ③ 눈빛은 영혼의 기운 눈 ④ 검은 동자가 노란 사람 눈 ⑤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눈 눈 ⑥ 공처가의 조건 눈 ⑦ 필력으로 일세를 풍미할 눈 눈 ⑧ 시선이 똑바르지 않으면 거짓말쟁이 눈 ⑨ 꼴법과 안목 눈 ⑩ 귀부인은 쌍꺼풀이 없다 눈 ⑪ 술 취한 눈부터 도화눈까지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 횡골(橫骨) 남성은 내쏘고 여성은 빨아들인다 내가 나를 해친다 용의 머리와 제비의 턱 원앙눈과 복숭아꽃눈 쌍꺼풀 눈 눈 노랑이 수염 난 여자 좋은 마음씨는 좋은 자식을 낳는다 짝짝이 눈 10악과 10선 물기가 촉촉한 눈 음욕이냐 물욕이냐 보이지 않는 곳의 점 얼굴의 점 꼴법은 분수를 아는 것이 세상에 사람의 생김새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책 『꼴』이 출간되었다. 6권의 제목은 ‘눈썹이 좋으면 사람이 따른다’이다. ‘몸이 천 냥’이면 그중 ‘구백 냥’을 담당한다는 눈과, 눈의 지붕 격인 눈썹에 대해 깊이 들어간다. 눈을 보면 타고난 천품과 지혜, 관록, 재복, 부부궁, 건강 등을 알 수 있다. 6권의 주제이기도 한 눈썹은 ‘공명성(功名星)’이라 하여 형제, 친구, 이성, 이웃 등 내 주위 모든 사람을 본다. 눈썹이 좋으면 인기가 많고 널리 이름을 날린다. 연예인 중에는 눈썹 하나 좋아서 이름을 떨치는 사람들이 많다. 눈썹은 또한 슬기로운 지혜와 인간 됨됨이, 영성, 재복까지 포함한다. 무릇 관상(觀相)이란, 어느 특정한 부분만을 보고 판단할 경우 오류를 범하기 쉽지만, 부분을 모르고 전체를 안다고 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부분을 알되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전체의 조화를 읽는 것이 관상의 핵심이라 하겠다. 그렇게 읽어낸 상(相)으로 나를 알고 상대를 아는 것, 험한 길은 피하고 부족한 부분은 인정하고 채워가는 것이 상법을 생활의 지혜로 활용하게 하는 『꼴』의 미덕이지 않을까?! 13만 장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평생 따라다녔던 허영만 화백의 화두 ‘얼굴’의 비밀!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한 일이다. 허영만 화백이 그런 일을 자초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평생을 만화 그리는 것 외에는 딴 데로 눈 돌려본 적 없는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만화 인물은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더 많을 것이다. 허영만 만화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가 현장성인 만큼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대부분 실존 인물인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는 허영만 화백 인생의 화두이며, 밑천이기도 하다. 그 인물들의 얼굴을 지면에 다시 살려내면서 작가는 어느 때부터인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람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운명은 타고나는 것인가? 왜 누구는 귀하게 또 누구는 천하게 살아가는가? 왜 누구는 부자로 또 누구는 빈 쌀독 때문에 근심 그칠 날이 없는가? 아름답고 선하고 착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노력하면 인생이 달라지는가? 그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단서는 무엇인가? 30여 년 마음에 가장 큰 의문으로 남았던 사람의 얼굴과 인생에 작가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람의 생김새와 운명에 대해 다루는 관상은 그래서 작가에게 더없이 흥미롭고, 탐구해볼 만한 분야이다. 34년의 기다림, 3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얼굴의 비밀을 풀어가는 허영만 화백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공부를 통해 작가가 얻은 결론은 관상은 변하고 운도 변한다는 것. 타고난 관상은 어쩔 수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변한다는 얘기다. ‘원고를 만들기 위해 이보다 많은 공부를 한 적은 없었다’고 말하는 허영만 화백. 어쩌면 『꼴』을 그리기 위해 그동안 그 많은 그림을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는지도 모른다.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가는 처세의 학문, 관상 인간의 운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관상은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하찮은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 작게는 처세, 사람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방대하다. 관상은 바로 우리 인생에 있어 실용·실천 철학으로,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나갈 수 있는 처세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흔히들 사람의 인상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고는 한다. 실제로 실생활에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그 평가는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의 외형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까지 읽을 줄 안다면 개인의 취향이나 잘못된 근거로 사람을 평가하고, 대사를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로 새롭게 조명되는 사람의 얼굴, 관상의 세계 『꼴』은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한다. 관상이 자칫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거나 외모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겉모습과 마음은 결코 다르지 않고, 마음의 변화와 관상의 변화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독자보다 먼저 관상을 접한 작가의 깨달음이다. 결국 허영만 화백의 『꼴』은 심법, 즉 마음의 지혜를 다루는 만화가 될 것이다. 『꼴』 뒷이야기 중국 고대 인물부터 서양인까지, 정치인, 연예인부터 현상수배범까지… 34년 동안 천착한 것이 사람의 얼굴이지만 또 그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꼴』을 그리기 위해 준비한 기간 3년, 관상의 대가 신기원 선생을 만나 사사 받은 지 2년이 넘었다. 그동안 다룬 자료는 중국 고대의 인물부터 한국과 일본, 서양인에 이르기까지,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 유명인사부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까지 방대하고 다양하다. 특히 국내에서 발행된 관상 관련 책들은 모두 독파했으며, 중국·일본의 관상법에 대한 자료들도 상당한 양에 이른다. 그만큼 관상과 인생 지혜에 대한 깊이 또한 더해가고 있다. 관상을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얼굴 한 곳 한 곳의 생김새에 집착하기보다 사람의 내면의 모습까지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허영만 화백의 위트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지혜와 처세의 도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또한 『꼴』은 허영만 화백 만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역작이 될 것이다!
헬프미! 그램툰 Help Me! Gramtoon
한겨레에듀 / 김영훈.김형규 지음 / 2010.10.28
10,000원 ⟶ 9,000원(10% off)

한겨레에듀외국어,한자김영훈.김형규 지음
잘 짜여진 재밌는 만화 스토리 속에 문법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학습만화. 4권에서는 시제.조동사.수동태.가정법을 다룬다.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 문법 용어와 개념들을 이해하고 나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문법 규칙이 머리에 들어오도록 구성하였다.1. 시제 1. 동사의 활용 2. 현재시제 3. 과거시제 4. 미래시제 5. 진행형 6. 완료형 - 시제 요점정리 - 시제 확인테스트 2. 조동사 1. 조동사의 사용 규칙 2. 조동사의 종류와 용법 - 조동사 요점정리 - 조동사 확인테스트 3. 수동태 1. 수동태 문장 만드는 법 2. 4형식 문장의 수동태 3. 5형식 문장의 수동태 4. 조동사가 포함된 문장의 수동태 5. 부정문과 명령문의 수동태 6. 의문문의 수동태 - 수동태 요점정리 - 수동태 확인테스트 4. 가정법 1. 가정법 과거 2. 가정법 과거완료 - 가정법 요점정리 - 가정법 확인테스트『그램툰』이란?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지던 영문법,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확실하게 맞춘 『그램툰』은 첫 영문법 공부의 가장 좋은 교과서이다. 문법과 만화(GRAMmar+carTOON)를 접목시킨 『그램툰』은 잘 짜여진 재밌는 만화 스토리 속에 문법이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이 저절로 깨우쳐진다. 읽는 재미에 빠져 보고 또 보다 보면, 아이들의 머릿속에 문법 지도가 쫙~ 펼쳐진다. 『그램툰』은 무엇이 다른가? 기존에 나왔던 학습만화들은 흥미 위주로 실질적인 학습 효과를 거둬들이지 못했다. 이에 아쉬워했던 학부모의 요구를 들어 영어 학습 기능을 확실하게 보강했다. 『그램툰』은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확실히 잡는 본격 ‘학습만화’이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 문법 용어와 개념들을 이해하고 나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문법 규칙이 머리에 들어온다. 또한 꼭 외워야 할 문법 규칙과 활용을 요점정리로, 배운 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각 부의 마지막 확인테스트로 구성하였다. 특별부록 「Fun Fun! WORKBOOK」에 여러 가지 영문법 게임들을 소개하여 제1권에서 배웠던 문법을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다. 『GRAMTOON is My Best Friend』 시리즈는? 영어 문장의 구성 원리부터 문장의 5형식까지, 각종 품사의 역할부터 관계사·가정법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문법을 빠짐없이 정리했다. 『그램툰』 시리즈 다섯 권이면 기초 영문법 공부 끝!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2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김성현 감수 / 2015.11.25
14,000원 ⟶ 12,6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한현동 그림, 김성현 감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새들의 섬으로 간 지오가 하늘을 나는 탐조복을 입고 새들과 벌이는 모험 이야기이다. 주인공들이 온갖 새들과 맞서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조류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본다. 이 책에서는 하늘을 날 수 있는 데다 다양한 능력까지 갖춘 매력적인 새들에 대해 알아본다. 세상에서 가장 긴 날개를 가진 알바트로스, 멋진 집을 지어 암컷에게 구애하는 바우어 새,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 뻐꾸기, 밤에도 잘 볼 수 있는 올빼미까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조류 세계의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1장 알바트로스와의 만남 2장 하늘의 제왕 3장 추락하지 않고 살아남기 4장 나무 움막의 정체 5장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케이 편 6장 독을 가진 새 7장 올빼미의 고글 8장 타고난 물고기 사냥꾼 9장 낯선 새의 정체는?맹수보다 무서운 새들 틈에서 '날개 잃은' 지오 일행?! 아름답고도 위험천만한 조류 세계를 탈출하라!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학습만화의 대명사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과학 상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권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고, 미국, 일본,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해외에서도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조류 세계에서 살아남기 2'는 새들의 섬으로 간 지오가 하늘을 나는 탐조복을 입고 새들과 벌이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지구상의 새 중 가장 긴 날개를 가진 알바트로스, 우리에게 친숙한 올빼미와 백로부터 주위에서 보기 드문 키위나 바우어 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조류들이 등장합니다. 주인공들이 온갖 새들과 맞서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조류의 특징과 생태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정보, 생생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통해 만나 보세요! [책 속 정보] 새들은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조류의 세계! 하늘을 날 수 있는 새들은 양 날개를 이용하여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고, 높이나 속도도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새를 닮고 싶어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날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했고, 숱한 실패를 경험한 끝에 마침내 글라이더와 비행기 등을 발명하여 날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러한 발명과 무관하게 여전히 인간은 기계의 도움 없이는 하늘을 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몸 구조는 새와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새는 깃털을 가진 파충류에서 진화를 거치며 하늘을 날기에 최적화된 몸 구조를 갖추었습니다. 두 날개는 공기의 흐름과 압력을 이용해 날아오르기 적합하고, 뼈 속이 비어서 몸이 매우 가볍습니다. 깃털보다도 뼈의 무게가 더 가벼울 정도지요. 또한 강한 가슴 근육 덕분에 공기 저항을 이겨 내고 힘차게 날갯짓을 할 수 있습니다. 새는 하늘을 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앵무새는 훈련을 통해 사람의 말을 따라 할 수 있으며, 까마귀나 까치 같은 새들은 지능이 매우 높아서 도구를 써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합니다. 또한 적응력이 좋은 새들은 사막이나 극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각이 매우 발달하여, 매는 하늘을 날다가도 땅 위의 작은 쥐를 사냥할 수 있을 만큼 시력이 좋답니다. 이 책에서는 하늘을 날 수 있는 데다 다양한 능력까지 갖춘 매력적인 새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 날개를 가진 알바트로스, 멋진 집을 지어 암컷에게 구애하는 바우어 새,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 뻐꾸기, 밤에도 잘 볼 수 있는 올빼미까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조류 세계의 정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야기 미리보기] 지오의 모험에 날개를 달았다?! '새들의 낙원'에서 펼쳐지는 본격 조류 서바이벌! 뇌 박사가 개발한 탐조복 덕분에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지오와 피피, 구구 박사! 그러나 날카로운 매의 발톱과 험한 파도 때문에 망망대해에 고립되어 버리고 맙니다. 바다 위를 활공하는 알바트로스 덕분에 겨우 바다 위에서 무인도에 상륙하지만, 몸집이 작아진 탓에 새들의 먹잇감으로 오해를 받아 끊임없이 도망치는 신세가 되지요. 세 사람의 행방을 모른 채 불안감에 휩싸인 케이는 결국 루루와 함께 그토록 피하고 싶어 하던 무인도 서바이벌의 세계로 뛰어들게 됩니다. 해가 저물기 전에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와중에도 구구 박사는 새들을 관찰하고 싶은 마음에 아쉬워하는데……. 먹통이 된 탐조복과 부족한 식량, 커다란 새들의 공격까지! 지오 일행은 모든 위기를 헤치고 케이를 만나 조류 세계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아이의 독서력 1~2학년
바다출판사 / 신운선, 강애띠 글 / 2013.01.30
15,000

바다출판사 독서교육신운선, 강애띠 글
어린이 독서지도를 고민하는 부모와 선생님을 위한 가이드북. 10년 넘게 아이들에게 독서 지도를 하고 있는 저자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선정하고, 읽힌 후엔 어떤 부분에 집중해 지도할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으로, 독서 지도에 문외한인 교사, 학부모를 위해 ‘독서 지도 레시피’ 코너를 두어 독서 지도에 관한 핵심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독서 포트폴리오’는 언제,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좋은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지, 한 분야의 책만 읽는 편독 현상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이해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습 관련서는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등 독서 지도 중 만나게 되는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고 있다.머리말 01 독서 포트폴리오는 언제 시작해야 할까요? * 각자의 역할은 다 소중해요 아씨방 일곱 동무 * 달고 맛있는 고구마가 쑥쑥 자라요 고구마는 맛있어 02 이 시기에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 다 함께 먹어 더 맛있는 밥 개구리네 한솥밥 * 내가 예절을 가르쳐 줄게 괴물 예절 배우기 03 좋은 그림책 선택 요령을 알아볼까요? * 누구나 소중하고 필요한 존재야 강아지똥 * 내가 바로 시인이지 프레드릭 04 일상을 소재로 한 동화를 읽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 상을 못 받아도 괜찮아 그림 도둑 준모 * 조금만 용기를 내볼까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05 부모가 책을 읽어 주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 책은 마음의 양식 책 먹는 여우 * 나는 포기하지 않아 용감한 아이린 06 책을 즐겁게 읽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세상의 모든 평화를 위하여 냄비와 국자 전쟁 *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놀아요 친구랑 싸웠어 07 문학 감상문 쓰기는 어떻게 할까요? * 일주일 동안 나만의 양동이 노란 양동이 * 귀신이라도 불쌍하다면 살려 주어야 해 황소와 도깨비 08 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독서지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신나는 지도 만들기 초롱이와 함께 지도 만들기 *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다시 써요 재활용 아저씨 고마워요 09 학습과 관련된 책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집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 돈은 소중한 거예요 동전으로 무엇을 살까? 10 그림책을 읽은 후 활동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놀 수 있는 자유를 주세요 네모 상자 속의 아이들 * 힘을 모으면 무서울 게 없지 재주 많은 다섯 친구 11 독후활동을 일기 지도에 활용해 볼까요? * 명화 속에 내가 있다 명화로 만나는 나와 정다운 사람들 * 하루 종일 노래가 흥얼흥얼 노래 노래 부르며 12 가족신문 만드는 법을 알아볼까요? * 상상은 힘이 세다 우리 옆집에 사는 마귀할멈 * 추억은 힘이 세다 할아버지의 바닷속 집 13 과학 글쓰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할 일이 많아 바쁜 손 재주 많은 손 * 아픈 건 싫어요 내 몸은 왜 아플까? 해답“아이에게 독서지도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고 구체적 방법을 묻는 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책 10년 넘게 아이들에게 독서 지도를 하고 있어 저자들은 교사나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 지도에 관한 강의를 할 일이 많다. 이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아이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하나요?”이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이다. 독서 지도 방법에 관한 책은 꽤 나와 있다. 하지만 정작 열어 보면 독서의 중요성이나 효과만 강조할 뿐, 정작 구체적인 방법들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독자들은 아쉬워하며 책장을 덮을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런 독자들의 답답함을 풀어 주는 데 역점을 두었다. 독서 지도는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려 준다. 자세한 설명 없이 무턱대고 ‘이러저러해야 한다’고 지시하려 들지 않는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선정하고, 읽힌 후엔 어떤 부분에 집중해 지도할지 구체적으로 지도해 준다. 독서 지도에 문외한인 교사, 학부모를 위해 ‘독서 지도 레시피’ 코너도 두어 독서 지도에 관한 핵심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독서 포트폴리오’는 언제,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좋은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지, 한 분야의 책만 읽는 편독 현상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이해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학습 관련서는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등 지도하면서 부딪히는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풀어 준다. 독서력을 단계별로 키우고 평생 책 읽는 습관을 들여 줄 첫 단추! 이 책은 많이 읽기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꼭꼭 씹어 읽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무엇보다 아이의 나이와 독서 흥미도를 바탕으로, 교과 과정에 맞추어 학년별로 20여 권을 엄선했다. 이 책들을 읽을 때 무엇을 중요시하며 읽도록 지도해야 하는지도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또한 아이들이 책을 다 읽은 후에 그냥 덮고 마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해 주요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책은 읽었는데 줄거리나 내용을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 많이 읽는데 공부에는 전혀 변화가 없는 아이들에겐 유용한 처방이 될 것이다. ‘이렇게 했어요’ 코너는 이 책의 독서 지도법에 따라 아이들이 실제 쓴 것이다. 책에 생동감을 더하고 교사, 학부모들이 자신감을 갖고 더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아이랑 함께 더 알아보아요’ 코너에서는 관련 정보를 제공해 아이와 함께 책 읽은 느낌을 더 한층 깊고 풍성하게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한눈에 보는‘이 책의 장점’ *일 년에 20여 권만 제대로 읽어도 독서력이 업그레이드 아이들의 나이와 독서 흥미도를 고려하여 그 시기에 반드시 읽어야 할 분야별 도서를 가려 뽑았다. 1~2학년은 26권, 3~4학년 24권, 5~6학년 20권으로 문학과 비문학 도서 등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책을 골라 편독하지 않도록 했다. *학년별 교과 과정에 맞춰 읽고, 독후 활동까지 오케이 교과서 수록 작품이나 단원별 학습 주제와 관련된 작품 혹은 학년별?교과별 학습 목표에 맞는 책들로 구성하여, 향상된 독서력이 학습 능력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꼭 필요한 ‘독서 지도 레시피’로 엄마도 쉽게 가이드! 저자가 강의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을 토대로 독서 지도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실어,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이해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가이드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다양한 샘플 제시, 상세한 독서 지도 노하우 공개! 아이들이 직접 쓴 다양한 독서 활동지를 실어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독서 활동지를 제공한 어린이 명단은 책 뒤에 실려 있다. 이 활동지들을 참고해 교사, 학부모들이 더 쉽게 확신을 갖고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 쓰인 독서 지도 방법을 단계별로 찬찬히 따라가면 이러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 1학년 5권 : 도형
좋은책어린이 / 신사고스토리텔링창의수학연구회 지음 / 20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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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수학동화신사고스토리텔링창의수학연구회 지음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문제 상황을 이끌어 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는 ‘수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과 감동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창의적 수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1장 심장을 갖고 싶어 12 (직육면체, 원기둥, 구 모양 찾기) 2장 마녀를 찾아가자 24 (직육면체, 원기둥, 구 모양 알기) 3장 가시넝쿨을 없애는 방법 36 (직육면체, 원기둥, 구 모양 굴리기) 4장 동쪽 숲에 들어가다 48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쉬어 가기 60 5장 배고픈 밤 62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6장 과자로 만든 집 74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 찾고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7장 마녀를 만나다 86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 분류하기) 8장 엉망이 된 집 98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9장 벽을 새로 지어 주렴 110 (여러 가지 모양 그리기) 10장 마지막 임무 122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 상황에서 수학적 사고력 기르기)<새 교육과정, 새 교과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학습량을 20% 가량 줄였습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만 나열하기보다는 창의적인 사고를 하면서 인성이 바른 인재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개정된 교육과정에서는 학습량을 줄이고 학습 내용의 질적 향상을 꾀했습니다. 학습량이 많으면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습 활동을 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 내용을 탐구하고 토론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 해결력을 기르게 됩니다. ● 수학적 과정을 통한 수학적 창의성을 강조합니다. 새 교과서에서는 과거 교과서와 달리, 단순하게 답을 요구하는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대신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 추론 능력,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창의 문제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선생님은 학습 내용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어린이들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왜 이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어떤 과정으로 문제를 풀었는지 등을 토론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어린이들은 수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느끼고, 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한 것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도 향상됩니다. ●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을 배우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입니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문제 상황을 이끌어 내므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게 됩니다. 실생활과 연관된 이야기는 ‘수학은 꼭 필요한 학문’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하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교훈과 감동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여 창의적 수학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1~2학년군, 3~4학년군처럼 학년군제를 도입했습니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이 배워야 할 내용을 학년별이 아니라 2개 학년씩 묶는 학년군제로 운영합니다. 학년군제 운영은 어린이들의 학습 수준의 차이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학습 수준이 뛰어날 경우, 상위 수준의 학습으로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과서는 학년군제 표시만 했을 뿐 이전 교과서와 같이 학년별로 만들어져 있어서 예전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새로운 책,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수학을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수학 개념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방식입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스토리텔링과 연계된 철저한 실용 수학입니다. 애매하고 추상적인 개념에서 수학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근합니다. 동화를 읽으며 적절한 상황에서 수학의 개념을 배우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의 3단계 입체 학습법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3단계 입체 학습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생 혼자 풀 수 없는 문제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꼭 가르쳐 줘야 풀 수 있는 문제라면 진정한 자기 주도 학습지가 아닙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스텝 바이 스텝, 학생 혼자 한 걸음 두 걸음씩 따라 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신개념 학습지입니다. 1단계_실생활 수학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을 실생활과 연결했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겪는 문제를 해결하면, 수학 개념을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수학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상황과 필요성을 알게 되므로, 학습의 동기 부여가 철저하게 이뤄집니다. 2단계_사고력 수학 단순히 암기한 공식으로 문제를 푸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생각의 힘을 키워야 문제 해결 능력이 자랍니다. 문제를 읽고 파악하는 힘부터 키워 줘야 합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에는 기초 실력을 다져 주는 유형별 기본 문제부터 시작해, 응용 심화 문제를 거쳐, 사고력을 키워 주는 서술형 문제를 단계별로 수록해 놓았습니다. <기적 놀이터>를 통해 진정한 사고력 수학이 무엇인지 경험해 보십시오. 3단계_창의력 수학 아이들에게는 노는 것이 곧 공부입니다. <스토리텔링 창의 수학 똑똑>은 즐겁게 놀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즐겁게 수학 놀이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새로운 생각이 트이고, 창의성은 물론 인성도 자라게 됩니다. <창의 놀이터>를 통해 문제 해결력과 추론 능력,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 주십시오.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
개암나무 / 우현옥 지음, 흩날린 그림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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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명작,문학우현옥 지음, 흩날린 그림
문학의 즐거움 시리즈 44권.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정겨웠던, 1970년대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작가의 어린 시절 자전적 경험을 담아 쓴 가슴 따뜻한 성장 동화이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씨를 뿌리고, 가꾸고, 수확하는 농촌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맞물리고 그 속에서 어울려 노는 봉희와 친구들의 때 묻지 않은 동심의 세계가 정겹게 펼쳐진다. 마치 서랍 속에서 낡은 사진첩을 꺼내어 보는 것처럼 부모 세대에게 아련한 추억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그런가 하면 지금의 어린이들에게는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시대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작가 우현옥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품었던 ‘봉희’를 꺼내 지난 시대를 추억하고, 동시에 순수했던 그 시대의 동심을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봉희와 상구, 순애, 덕주, 종대는 한동네에 사는 친구들이다. 매일같이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신나게 노는 개구쟁이들이다. 아이들은 봄이면 버드나무 가지로 호드기를 만들어 불고, 여름에는 보리를 구워 먹고, 가을에는 감자 서리하고, 겨울에는 얼음 배 싸움을 하며 사계절을 외로울 틈 없이 사이좋게 보낸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봉희와 친구들에게도 저마다 사춘기의 성장통이 찾아온다. 봉희는 엄마처럼 따랐던 언니를 서울 공장으로 떠나보내고, 순애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고로 마을을 떠나게 된다. 상구는 하늘나라로 간 엄마를 잊기도 전에 새엄마를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혼란을 느끼는데….똥장군 맛 좀 봐라 돼지 주둥이, 두고 봐! 상구야, 찔레 꺾으러 가자 순애야, 보리 꼬실라 먹자 찰거머리 붙었다! 자주 꽃 피는 건 자주감자 어미 소는 울면서 응원해 주고 상구네 아버지 새장가 가던 날 언니야, 잘가라 벼 낟가리 속의 쥐를 잡아라 갑작스러운 작별 인사 봄은 얼음을 녹이고 찾아온다문학의 즐거움 44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 엄마 아빠 어린 시절로 떠나는 세대 교감 성장 동화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은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정겨웠던, 1970년대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작가의 어린 시절 자전적 경험을 담아 쓴 가슴 따뜻한 성장 동화입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씨를 뿌리고, 가꾸고, 수확하는 농촌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맞물리고 그 속에서 어울려 노는 봉희와 친구들의 때 묻지 않은 동심의 세계가 정겹게 펼쳐집니다. 봉희와 상구, 순애, 덕주, 종대는 한동네에 사는 친구들입니다. 매일같이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신 나게 노는 개구쟁이들이지요. 아이들은 봄이면 버드나무 가지로 호드기를 만들어 불고, 여름에는 보리를 구워 먹고, 가을에는 감자 서리하고, 겨울에는 얼음 배 싸움을 하며 사계절을 외로울 틈 없이 사이좋게 보냅니다. 그러나 때로는 서로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요. 특히 봉희는 유독 부잣집 외아들 상구하고 이래저래 다투기 일쑤입니다. 상구는 봉희가 똥바가지를 뒤집어쓰자, 다음 날 학교에서 코를 틀어막고는 똥장군이라고 놀려 댑니다. 그에 대한 보복으로 봉희는 상구에게 옻나무 피리를 건네 상구의 입을 돼지 주둥이처럼 부어오르게 만들지요. 그 일로 상구 할머니가 쫓아와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 둘은 서로에게 이를 갈지만, 미운 감정은 얼마 못 가 봄눈 녹듯 녹아내립니다. 서로 잡아먹을 듯이 으르렁대다가 또 언제 그랬냐 싶게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에서 어린이다운 천진난만함이 느껴져 절로 미소 짓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봉희와 친구들에게도 저마다 사춘기의 성장통이 찾아옵니다. 봉희는 엄마처럼 따랐던 언니를 서울 공장으로 떠나보내고, 순애는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고로 마을을 떠나게 되지요. 상구는 하늘나라로 간 엄마를 잊기도 전에 새엄마를 가족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혼란을 느낍니다. 자연의 시간이 흐르며 계절을 변화시키듯 봉희와 친구들의 시간도 흐르고 흘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조금씩 성숙하게 변화시켜 갑니다.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은 마치 서랍 속에서 낡은 사진첩을 꺼내어 보는 것처럼 부모 세대에게 아련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그런가 하면 지금의 어린이들에게는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시대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지요. 작가 우현옥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품었던 ‘봉희’를 꺼내 지난 시대를 추억하고, 동시에 순수했던 그 시대의 동심을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일깨우고 있습니다. “게임기나 휴대 전화만 있으면 혼자라도 아무 상관없다는 아이들에게 봉희를 데려다 주고 싶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부러 공부하는 얘기, 학교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신 나게 뛰어놀고, 아프기도 하면서 스스로 자라길 바랐습니다.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작가의 말처럼 세상은 갈수록 각박해져 가고 아이들의 감성은 점점 메말라 갑니다. 봉희와 친구들이 뛰놀던 산과 들은커녕 동네 놀이터에서조차 마음껏 뛰놀기 힘든 것이 현실이지요. 그 속에서 어린이들은 점점 친구를 잃고 저마다 외톨이가 되어 가는 것은 아닐까요?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은 오늘을 사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삶의 가치와 행복의 의미를 일깨움은 물론, 세대 간 소통의 징검다리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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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허영만 글, 신기원 감수 /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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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꼴』의 일곱 번째 책이다. 시리즈 제7권은, 앞서 6권에서 눈과 눈썹을 다룬 것에 이어 코와 입을 통한 상법을 이야기한다. 코와 입에는 그 주변에 있는 법령과 인중, 치아도 모두 포함된다. \'하루의 운세는 코끝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관상에서는 코로 하루의 운을 점친다. 코의 높낮이와 굵기, 살의 유무, 콧구멍의 크기와 각도를 통해 그 사람의 건강과 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물을 상징하는 입은 인중과 법령의 생김새를 통해 재복을 담아낸다. 그렇다면, 성형을 한다고 가난뱅이 코가 부자 코 될 수 있을까? 원래 갖고 태어난 빈부귀천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한층 깊어진 꼴의 세계에서 인생의 길흉을 바꾸는 비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코는 폐 흙 많은 산에 부자도 많다 부인은 벌기만 하고 남편은 쓰기만 하는 코 사슴코 엷을 박(薄), 두터울 후(厚) 매일 아침 얼굴을 살피라 화살코 대추씨코 침통 콧구멍 하루의 운세는 코끝에서 시작한다 코는 인생의 무대 푼돈이 관(貫)돈 된다 법령 깊은 사람과 싸우지 말라 개기름 콧방울과 비자금 개코 코털은 잘 다듬으라 콧구멍은 가슴의 통로 나는 들창코다 처복 실력과 재복은 정비례하지 않는다 생강 한 배 다 먹고 맵다는 말 한마디 없다 복은 마음에 있다 음탕한 기운 인중은 수명과 자손 십인십색, 백인백색 인중의 한일자 주름 부모 중 어느 쪽이 더 오래 살까 인중이 좋으면 자손 욕심이 많다 들린 입술 입은 알고 있다 보라색 입술 세상 모든 일은 때가 있다 그릴 수 없는 입 여자의 일생 부인을 알고 싶으면 그 아들을 보라 되는 일이 없으면 도와줄 수도 없다 주름은 샛강 마음은 모양을 바꾼다 부자 거지 인생은 누구나 운명의 호텔에 예약되어 있다 산 좋고 물 좋은 정자 없다 선캡을 벗어라 화근은 스스로 만든다 성형의 효과 ① 가난뱅이 코가 부자 코 될 수 없다 성형의 효과 ② 있는 복이 새나가는 건 막을 수 있다 성형의 효과 ③ 길흉은 다스릴 수 있다 깨달은 자가 거지를 보면… 치아는 많아야 좋다 하얀 치아 치아는 건강의 바로미터 덧니 개이빨 치아 38개면 황제, 28개면 하인 상어이빨과 소이빨 대나무와 등나무 그릇의 크기 짧은 얼굴, 긴 얼굴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나서… 나가면 반드시 돌아온다이 세상에 사람의 생김새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또 있을까? 진지한 사회 참여적 성격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굵직굵직한 작품들을 통해 만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 우리 시대 대표 작가 허영만 화백이 만화 인생 30여 년 동안 천착했던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를 관상과 함께 풀어놓은 책 『꼴』이 출간되었다. 인생 역전의 비결? 『꼴』은 알고 있다! 7권의 제목은 ‘성형한다고 가난뱅이 코가 부자 코 될 수 있을까’이다. 6권의 눈과 눈썹에 이어 7권에서는 코와 입을 통한 상법을 이야기한다. 코와 입에는 그 주변에 있는 법령과 인중, 치아도 모두 포함된다. 코의 높낮이와 굵기, 살의 유무, 콧구멍의 크기와 각도 등으로 꼴을 보는 것은 기본이다. 더불어 ‘하루의 운세는 코끝에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관상에서는 코로 하루의 운을 점친다. 이는 관상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상법 이론 중 하나다. 겉보기에는 지저분하고 민망하게 삐져나온 코털은 강가에 자라난 풀과 같아 그 사람의 건강과 복을 나타내는 길한 징표다. 그러나 집을 나서기 전에 코털을 다듬는 것으로 그 사람의 격을 파악할 수도 있다. 입은 물을 상징한다. 물이 풍부하고, 그 물을 담고 있는 바다가 깨끗하고 맑으면 재물과 자손이 넉넉하다. 인중과 법령은 바다인 입에 이르는 샛강이다. 샛강의 물이 넉넉해야 바다가 풍부할 수 있듯이 법령과 인중이 잘생기면 오래살고, 재복도 많다. 평소 신기원 선생은 성형에 대해 “겉을 바꾼다고 속도 바뀌나? 본래 타고난 대로 복을 받는 법이야. 팔자가 달라지지 않아.”(『꼴』1권 p57)라고 말해왔다. 꼴 연재를 시작하고 2년, 그동안 상법의 기본을 모두 전수했다고 생각한 때문일까? 심화학습에 들어간 마수걸이에게 신기원 선생은 한층 깊이 있는 관상 체계를 알려준다. 성형을 한다고 가난뱅이 코가 부자 코 될 수 있을까? 원래 갖고 태어난 빈부귀천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한층 깊어진 꼴의 세계에서 인생의 길흉을 바꾸는 비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3만 장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평생 따라다녔던 허영만 화백의 화두 ‘얼굴’의 비밀! 사람의 얼굴을 보고 과거와 미래를 내다본다는 것은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위험한 일이다. 허영만 화백이 그런 일을 자초한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평생을 만화 그리는 것 외에는 딴 데로 눈 돌려본 적 없는 허영만 화백이 그려낸 만화 인물은 대한민국 국민 수보다 더 많을 것이다. 허영만 만화의 중요한 가치 중 하나가 현장성인 만큼 그의 작품 속 인물들은 대부분 실존 인물인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사람의 얼굴, 사람의 이야기는 허영만 화백 인생의 화두이며, 밑천이기도 하다. 그 인물들의 얼굴을 지면에 다시 살려내면서 작가는 어느 때부터인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사람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사람의 운명은 타고나는 것인가? 왜 누구는 귀하게 또 누구는 천하게 살아가는가? 왜 누구는 부자로 또 누구는 빈 쌀독 때문에 근심 그칠 날이 없는가? 아름답고 선하고 착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노력하면 인생이 달라지는가? 그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단서는 무엇인가? 30여 년 마음에 가장 큰 의문으로 남았던 사람의 얼굴과 인생에 작가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사람의 생김새와 운명에 대해 다루는 관상은 그래서 작가에게 더없이 흥미롭고, 탐구해볼 만한 분야이다. 34년의 기다림, 3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얼굴의 비밀을 풀어가는 허영만 화백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공부를 통해 작가가 얻은 결론은 관상은 변하고 운도 변한다는 것. 타고난 관상은 어쩔 수 없지만 자신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변한다는 얘기다. ‘원고를 만들기 위해 이보다 많은 공부를 한 적은 없었다’고 말하는 허영만 화백. 어쩌면 『꼴』을 그리기 위해 그동안 그 많은 그림을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는지도 모른다.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가는 처세의 학문, 관상 인간의 운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사람들의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었다. 특히 관상은 학문으로서의 가치 또한 매우 높아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관상은 대개 입신공명이나 길흉화복을 점치는 하찮은 방술로 인식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크게는 정치 관계에서 작게는 처세, 사람을 쓰고 친구를 사귀는 일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는 매우 다양하고 방대하다. 관상은 바로 우리 인생에 있어 실용?실천 철학으로, 진솔한 인생관과 진실한 삶의 지혜를 다듬어나갈 수 있는 처세의 학문이라 할 수 있다. 흔히들 사람의 인상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고는 한다. 실제로 실생활에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그 평가는 작은 일에서부터 큰일까지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 사람의 외형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까지 읽을 줄 안다면 개인의 취향이나 잘못된 근거로 사람을 평가하고, 대사를 그르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로 새롭게 조명되는 사람의 얼굴, 관상의 세계 『꼴』은 ‘사람의 얼굴을 통해 마음을 읽는다’는 대전제에서 출발한다. 관상이 자칫 외모지상주의를 조장하거나 외모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겉모습과 마음은 결코 다르지 않고, 마음의 변화와 관상의 변화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 독자보다 먼저 관상을 접한 작가의 깨달음이다. 결국 허영만 화백의 『꼴』은 심법, 즉 마음의 지혜를 다루는 만화가 될 것이다. 『꼴』 뒷이야기 중국 고대 인물부터 서양인까지, 정치인, 연예인부터 현상수배범까지… 34년 동안 천착한 것이 사람의 얼굴이지만 또 그만큼 어려운 것이 없다. 『꼴』을 그리기 위해 준비한 기간 3년, 관상의 대가 신기원 선생을 만나 사사 받은 지 2년이 넘었다. 그동안 다룬 자료는 중국 고대의 인물부터 한국과 일본, 서양인에 이르기까지,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 유명인사부터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들까지 방대하고 다양하다. 특히 국내에서 발행된 관상 관련 책들은 모두 독파했으며, 중국?일본의 관상법에 대한 자료들도 상당한 양에 이른다. 그만큼 관상과 인생 지혜에 대한 깊이 또한 더해가고 있다. 관상을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얼굴 한 곳 한 곳의 생김새에 집착하기보다 사람의 내면의 모습까지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허영만 화백의 위트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삶의 지혜와 처세의 도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 또한 『꼴』은 허영만 화백 만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역작이 될 것이다!
야구 룰 교과서
보누스 / 댄 포모사, 폴 햄버거 (지은이), 문은실 (옮긴이) / 2018.05.10
16,800원 ⟶ 15,120원(10% off)

보누스취미,실용댄 포모사, 폴 햄버거 (지은이), 문은실 (옮긴이)
지적 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투구, 타격, 주루, 수비, 모든 상황에 대한 각종 규칙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때때로 갈피를 잡기 어려운 야구 규칙에 관한 갈증을 한 번에 해소시켜준다. 글러브와 배트 등 장비의 사양, 야구 경기장의 표준 규격,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을 산출하는 방법 등 야구를 즐기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요소들이 가득하다. 규칙을 마스터한다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야구 게임이 더욱 흥미로워질 것이다.01 야구의 기본 규칙 야구란 무엇인가 | 야구의 기본 규칙 | 한 이닝의 공격 사례 02 경기 준비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 경기 시작 30분 전 | 야구공 준비 | 몰수경기 | 경기 시작 5분 전 | 경기 시작 03 장비 야구공 | 배트 | 글러브와 미트 | 유니폼 | 헬멧 | 야구화 04 경기장 구장 | 타자석 | 투수 마운드 | 베이스 | 메이저리그의 구장 05 투구 투구 자세 | 투구 과정 | 보크 | 스트라이크 존 | 스트라이크와 볼 | 투수의 폭투와 악송구 | 그 밖의 투구 규칙 | 공 조작 | 투수 교체 | 투수 마운드 방문 06 타격 타자에 대한 기본 상식 | 스트라이크와 스트라이크 존 | 규정에 어긋나는 배트 | ‘타임’요청 | 타자석 | 출루 | 히트 바이 피치 | 아웃 | 타자의 수비방해 | 수비팀의 타격방해 | 타순 | 지명타자 07 주루 주자에 대한 기본 상식 | 주자가 아웃되는 12가지 방법 | 포스 플레이 | 주루 실수 | 태그 업 | 투 아웃 상황에서의 득점 | 베이스라인을 벗어난 주루 | 타구에 맞은 주자나 심판 | 수비방해와 주루방해 | 주자의 수비방해 | 주루방해 08 타격 야수에 대한 기본 상식 | 야수의 행위에 따른 안전진루 | 야수가 관중석이나 더그아웃에 들어가는 경우 | 야수의 주루방해 | 인필드 플라이 규칙 | 야수선택 | 아웃 | 자동 아웃 : 야수의 기록 09 심판 심판에 대한 기본 상식 | 심판에 대한 지침 | 주심과 루심 | 일시정지경기와 콜드 게임 | 볼과 스트라이크 판정 | 몰수경기 | 어필과 제소경기 | 심판의 독자적인 판단과 재량에 따른 판정 | 심판의 경기 방해 | 주루방해 판정 | 퇴장 | 투수의 반칙행위 10 감독과 코치 감독과 코치에 대한 기본 상식 | 감독과 코치의 임무 |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 타임아웃 요청과 선수 교체 | 감독과 투수 | 감독과 코치의 반칙행위 | 제소경기 11 반칙행위 반칙행위 |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 | 반칙행위와 수비방해 | 더그아웃에서의 반칙행위 | 투수의 반칙행위 | 타자의 반칙행위 | 주자의 반칙행위 | 야수의 반칙행위 | 퇴장 12 관중 관중에 대한 기본 상식 | 관중의 수비방해 | 팀원과 관중 | 구장에 들어온 관중 13 경기의 중단, 재개, 종료 경기 진행과 중단의 권한 | 정식경기 | 일시정지경기와 콜드 게임 | 일시정지경기 | 우천교환권 | 어둠 | 구장 상태 | 날씨, 타격과 투구 14 공식기록원 기록원에 대한 기본 상식 | 공식기록원의 보고서 | 선발선수, 교체선수, 부정위타자 | 박스 스코어 | 콜드 게임 | 몰수경기 | 폭투와 패스트 볼 | 볼넷 | 삼진 | 자책점 | 완봉승 | 승리투수와 패전투수 | 구원투수의 세이브 | 올스타 게임의 승리투수 | 안타 | 타점 | 희생타 | 도루 | 풋아웃과 어시스트 | 수비 실책 | 연속 기록 | 기록 보고 | 개인 타이틀 | 공식통계원 | 통계 15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의 구성 | 정규 시즌 | 올스타 게임 | 포스트시즌 |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 규칙의 차이점 용어 모음야구 규칙에 관한 모든 것 선수와 팬을 위한 야구 룰 퍼펙트 가이드 아마존 야구 부문 베스트셀러 1위 2017년 한국 프로야구 관중수가 840만을 넘어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관중 동원 수로만 단순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어쨌든 지금 한국에서 야구가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라는 점에 이견을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를 증명하듯 야구 관련 서적들도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야구 규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낸 책을 찾아보기는 어렵다. 흥미롭게도 야구는 매우 대중적인 스포츠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너무나도 복잡하고 세세한 규칙들로 이루어진 경기다. 따라서 경기를 관전하다가 간혹 도무지 무슨 상황인지 알 수 없는 어리둥절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심판조차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야구 룰 교과서》는 때로 갈피를 잡기 어려운 야구 규칙에 관한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줄 책이다. 특히 다양한 삽화와 사례, 표 등을 이용해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에 대한 각종 규칙들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성한 것이 장점이다. 투구, 타격, 주루, 수비 그 어떤 것에 관한 것이든 해당 항목을 찾아 펼쳐보면 된다. 또한 글러브와 배트 등 장비의 사양, 야구 경기장의 표준 규격,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을 산출하는 방법 등 야구를 즐기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요소들에 대한 지식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1회부터 9회까지 벌어지는 갖가지 상황에 적용되는 규칙을 꿰고 있다면 야구 보는 재미가 한층 배가될 것이다.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을 한눈에 읽어낸다 19세기 후반 미국에서 프로야구가 시작된 이래, 야구 규칙은 수십 년에 걸쳐 진화했다. 셀 수 없이 많은 규칙들이 규정되어 있고, 심지어 ‘관중’에 관한 규칙도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아무리 뚫어지게 그라운드를 지켜봐도 경기가 돌아가는 상황을 잘 몰라서 ‘야구는 지루한 경기’라고 인식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도 이해할 만한 것이 ‘야구’라는 경기를 ‘읽어낸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단지 아홉 명의 야수와 한 명의 타자가 서서 투수가 공을 던지고 타자는 이를 때리는 상황에 불과할지도 모를 한 장면에서 실제로는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그 일들은 분명하게 문헌으로 명시되어 있는 ‘규칙’에 따라 행해진다. 《야구 룰 교과서》에 언급된 실례를 보자. 원 아웃 주자 1, 2루 상황에서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쳐서 내야에 높이 떠버렸다. 그런데 아직 야수가 공을 잡기도 전에 심판은 타자 아웃을 선언한다. 어떻게 된 일일까? 야구 규칙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어이없는 상황에 놀랄 것이다. 열쇠는 ‘인필드 플라이’ 규칙에 있다. 이 규칙에 따르면 아래 상황에서 내야에 높은 플라이 볼이 떴을 때 심판은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하고 타자는 자동 아웃된다. _ 1, 2루에 주자가 있거나 만루인 상황 _ 투 아웃 미만인 상황 _ 내야수가 쉽게 잡을 수 있는 높은 플라이 볼(번트나 라인 드라이브 제외)이 뜬 상황 그런데 왜 위와 같은 상황에서 타자를 자동 아웃시키는 것일까? 여기서 팬들은 규칙 하나를 더 이해해야만 한다. 1, 2루에 주자가 있을 경우 타자가 공을 치면 앞선 주자들은 ‘포스 플레이’ 상황에 놓인다. 즉 뒤에 오는 주자들에게 자신이 있던 베이스를 내주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다음 베이스로 진루해야만 하는 ‘강제’ 상황에 놓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아주 잡기 쉬운 내야 플라이 볼을 야수가 일부러 떨어뜨린다면 어떻게 될까? 수비팀이 아주 손쉽게 더블 플레이를 잡아낼 수 있게 된다.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인필드 플라이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이렇듯 야구라는 스포츠는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돌발 상황까지도 규칙으로 정해놓고 있다. 그렇다 보니 단지 뜬공을 야수가 잡으면 아웃이고 잡지 못하면 안타라는 식의 단순한 규칙만을 숙지한 사람이라면 야구의 재미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 입문자에서 전문가까지 모든 이를 위한 야구 교과서의 결정판 《야구 룰 교과서》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야구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는 야구 규칙 교과서의 결정판이다. 아주 초보적인 단계에서는 야구 경기의 기본 개념, 즉 어떻게 점수를 내고 어떻게 아웃이 되는지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한다. 전문적인 단계에서는 야구깨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규칙들이 제시되어 있다. 예를 들어 앞서 언급한 인필드 플라이 상황을 상기해보자. 만약 심판이 인필드 플라이를 선언한 후 야수가 플라이 볼을 잡으려다 실수로 떨어뜨렸다면 어떻게 될까? 이 경우에도 여전히 타자는 자동 아웃이다. 또 하나 덧붙여 플라이 볼을 떨어뜨린 야수는 수비 실책으로 기록되지 않고 풋아웃(주자 또는 타자주자가 아웃되게끔 한 야수의 플레이) 기록을 얻게 된다. 실책을 하고도 풋아웃 기록을 챙기게 되는 것이다. 설령 인필드 플라이 개념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이 규칙까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수백 가지가 넘는 야구 규칙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그 규칙들이 수백 개의 모자이크 조각처럼 모여 하나의 그림을 이룰 때 야구라는 아름다운 스포츠가 완성되는 것이다. 야구 전략과 수 싸움은 규칙에서 시작된다 야구가 수많은 전략과 수 싸움을 하는 ‘작전’ 게임이라든가 마인드 컨트롤이 대단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스포츠라고 하는 데는 숱한 규칙들이 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 흔히 팀의 감독들은 주루가 가장 빠른 선수를 1번 타자에 배치한다. 그리고 이 선수가 가능한 한 1루까지 살아나가기를 바란다(따라서 1번 타자는 출루율이 좋아야 한다). 일단 발 빠른 주자가 1루에 나가면 투수의 상황은 복잡해진다. 주자의 도루를 견제하면서 투구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때 투수는 견제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세트 포지션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제약이 있으니 투수가 주자를 잡기 위해 일종의 속임 동작을 하지 못하도록 ‘보크’ 규칙을 적용받는 것이다. 따라서 발 빠른 주자는 규칙의 제한을 받으며 투구에도 집중해야 하는 투수를 가능한 한 성가시게 만든다. 이건 또 어떤가? 원 아웃 주자 3루 상황이다. 타자는 발이 빠르지만 장타력은 없다. 희생번트를 시도한다. 그런데 두 번이나 번트에 실패하고 파울이 된다. 그런데 규칙에 따르면 번트 시도 시 세 번째 파울에서는 타자가 아웃 처리된다. 따라서 번트 상황에 대비해 전진 수비했던 야수들은 타자가 세 번째 번트를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하고 원래 위치로 돌아간다. 하지만 타자는 이를 역이용한다. 다시 번트를 시도해 3루 베이스라인을 타고 흐르는 번트를 성공시킨 것이다. 3루 주자가 홈인했고, 발 빠른 타자주자도 1루에 무사히 도달한다. 이렇듯 야구 규칙은 그라운드에서 벌어지는 플레이 하나 하나에도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규칙을 마스터하면 전략을 수립하고 대처하는 방식에 대해 더 많은 경우의 수를 만들어볼 수 있다. 또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두세 시간의 경기시간 동안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를 매 회 매 회 설정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단지 경기를 관전하는 팬을 넘어 스스로 감독이자 심판이자 선수가 되어보는 놀라운 경험을 해볼 수도 것이다. 《야구 룰 교과서》는 바로 그 길에서 안내자이자 교과서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 분명하다. 야구는 각각 9명의 선수로 이루어진 두 팀이 겨루는 경기이다.
행복한 물고기
보림 / 미스 반 하우트 지음, 김희정 옮김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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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창작동화미스 반 하우트 지음, 김희정 옮김
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 시리즈. 단순 명료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쪽 페이지에는 물고기가, 나머지 페이지에는 글씨가 써 있다. “궁금해요”, “떨려요”, “놀라워요”, “화나요”, “자랑스러워요”, “샘나요”, “기뻐요”, “흐뭇해요”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실제로 감정들을 담아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끼고 배울 뿐 아니라, 자신이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들에 대해서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바닷속 물고기들의 알록달록 감정 여행 아이의 하루는 호기심과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어요. 신 나고 자랑스러운 순간이 있는가 하면 샘이 나고 슬프고 화가 나는 순간도 있지요. 아이에게는 그 모든 순간들이 소중합니다. 이 책의 반짝이는 물고기들처럼요! 까만 바닷속을 헤엄치는 스물한 마리의 물고기들은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은 굉장히 단순 명료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쪽 페이지에는 물고기가, 나머지 페이지에는 글씨가 써 있어요. “궁금해요”, “떨려요”, “놀라워요”, “화나요”, “자랑스러워요”, “샘나요”, “기뻐요”, “흐뭇해요”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실제로 감정들이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들을 느끼고 배울 뿐 아니라, 자신이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정들에 대해서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보석같이 빛나는 드로잉과 손글씨 “아름답고 생기 있는 물고기들이 감정을 그려 내는, 아이와 어른을 위한 예술 작품. - ” 독자를 보고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듯한 선명하고 강한 선과 빛나는 색채는 미스 반 하우트 그림의 특징입니다. 그녀의 생기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책들은 지금껏 2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출판되며 사랑을 받아 왔지요. 언뜻 보면 어린아이가 낙서한 듯 쉽고 친근해 보이는 그림이지만, 사실은 많은 양의 훈련과 습작을 통해 탄생한 드로잉이랍니다. 미스 반 하우트는 《행복한 물고기》를 이렇게 그렸다고 해요. 먼저, 작업한 모든 물고기 그림들을 벽에 겁니다. 벽에 걸린 물고기를 바라볼 때 물고기가 표현하는 감정을 작가 자신도 느낀다면 성공한 거예요. 하지만 어떤 물고기는 일주일 후에 보면 뭔가 부족해 보이지요. 그러면 버리고 새로 그립니다. 그렇게 몇 주를 지났는데도 여전히 벽에 걸려 있다면 마침내 그 물고기는 살아남습니다. 그렇게 이 책을 위해 수백 마리의 물고기를 그렸다고 합니다. 물고기도 물고기지만,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글씨에 있습니다. 이 책의 글씨는 단순히 뜻을 전하는 글씨를 넘어 시각적으로 감정을 전달해요. 미스 반 하우트는 한글을 연구하고 연습해서 손글씨를 직접 썼답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림과 글 속에 담긴 선명한 선, 아름다운 색채와 질감은 몇 번이고 다시 책장을 넘겨보게 합니다. 아이와 함께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나만의 물고기 그리기 한 가지 감정을 정해 나만의 물고기를 그려 보세요. 눈과 입의 위치, 그리고 색깔에 따라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요. 물감이나 크레파스 같은 표현적인 재료들로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아이가 너무 급히 작품을 완성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먼저 스케치를 그리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스케치는 10분이면 충분해요. * 감정에 대해 표현하고 말하기 연극에서처럼 감정을 표현해 보아요. ‘슬퍼요’를 표현해야 한다면, 나를 슬프게 만드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겠지요. 혹은 슬픈 물고기 그림을 보여 주며 물어 보세요. “누가 슬프지?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감정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중에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입장과 관계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또한 비슷한 감정 사이의 차이를 얘기해 볼 수도 있어요. “행복해요”, “기뻐요”, “흐뭇해요”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이에게 물어 보세요. 또한 아이들이 일상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었을 때, 자신의 감정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말하기 어려울 때 대신 이 책 속의 그림을 고름으로써, 표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나만의 이야기 만들기 무슨 일이 생겼을 때, 감정에 관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처음에 나는 화가 났어요. 그다음에는 슬펐고 내 자신에게 화가 났지요. 하지만 지금은 내 자신이 자랑스러워요.’ * 마인드맵 그려 보기 한 가지 감정을 골라 종이 맨 중앙에 씁니다. 그리고 사방에 가지를 쳐서 연관되어 생각나는 단어나 그림을 쓰고 그려 보세요. 마인드맵을 통해 좀 더 분명하고 체계적으로 문제를 이해할 수 있어요. ※ 활용법은 미스 반 하우트 홈페이지(www.miesvanhout.nl)에 기재된 내용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해외 서평] - 물속의 아름다움과 감정에 대한 역작. 한 작가가 몇 개의 오일 파스텔과 검은 종이, 그리고 근본적인 표현의 주제를 가지고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 내가 아는 모든 꼬마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뉴욕타임즈> - 아주 기분 좋은 애피타이저 같은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 아름답고 생기 있는 물고기들이 감정을 그려 내는, 아이와 어른을 위한 예술 작품 <커커스 리뷰> - 까만 캔버스 위로 감정적인 색채들이 빛나는 만화경 <뉴욕 북 저널> [수상내역 외] -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Deutscher Jugendliteraturpreis) 후보 - 네덜란드 ‘Bookseller’s Prize’ 수상 - 네덜란드 ‘Dutch Readingdays’ 10권의 책 선정 - 네덜란드 베스트셀러 - 독일 12만부 판매 기록 - 세계 18개 언어로 출간 및 출간 예정
개념원리 RPM 알피엠 중학 수학 1-1 (2024년)
개념원리수학연구소 / 이홍섭 (지은이)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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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수학연구소학습참고서이홍섭 (지은이)
전국 고등학교 중간·기말고사와 모의고사, 수능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 분류하여 유형을 세밀하게 나누어 수학의 모든 유형을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각 유형의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였고, 개념원리 수학의 필수 예제를 유형화하였다.Ⅰ. 소인수분해 (수와 연산) 1. 소인수분해 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Ⅱ. 정수와 유리수 (수와 연산) 3. 정수와 유리수 4.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Ⅲ. 문자와 식 5.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6. 일차방정식의 풀이 7. 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좌표평면과 그래프 8. 좌표와 그래프 9. 정비례와 반비례다양한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한 유형별 문제기본서 1. 전국 고등학교 중간·기말고사와 모의고사, 수능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 분류하여 유형을 세밀하게 나누어 수학의 모든 유형을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각 유형의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였습니다. 전체 구성을 5단계로 구성하고, 이 중 유형 익히기와 유형 up은 하, 중하, 중, 중상, 상의 5단계 난이도로 세분화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개념원리 수학의 필수 예제를 유형화하였습니다. 개념원리 수학기본서의 필수 예제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에 따른 다양한 문제를 실어 이를 통해 응용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개념원리 수학기본서와 연계하여 공부하다 보면 학습 효과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만화 어린이 로스쿨 1
아울북 / 유재원.김정욱 지음, 황정호 그림 /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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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사회,문화유재원.김정욱 지음, 황정호 그림
한국사를 배우며 궁금했던 사건들을 현재의 우리 법으로 판결하는 새로운 통합적 사고논술.융합형 학습만화이다. 한국사 속 역사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 속 인물들이 가상 모의법정에서 펼치는 법률적 토론을 통해 역사와 법의 융합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독자들은 ‘차원 이동장치’라는 발랄한 만화적 상상력을 통해 생생하게 역사적 사건들을 경험하고, 만화 주인공들이 검사와 변호사가 되어 법적 공방을 벌이는 동안 독자 배심원이 되어 모의법정을 즐길 수 있다. 한국사 속 인물들을 정의로운 판결로 심판하면서 정의 실현의 바람도 이루어 보고, 왁자지껄 재판 이야기를 즐기는 동안 저절로 논술 토론 실력도 향상된다.들어가는 글 4 등장인물 소개 6 어린이 로스쿨 법 상식 8 제1화 바둑으로 나라를 망친 개로왕과 도림 ◆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 해석 도림과 개로왕의 모의재판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아요. ◆ 어린이 로스쿨 역사 이야기 도림에게 속아 나라를 잃은 개로왕은 정말 무능했을까요? 제2화 장영실 가마 사건 ◆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 해석 장영실의 모의재판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아요. ◆ 어린이 로스쿨 역사 이야기 신분을 뛰어넘은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제3화 조병갑과 고부민란 ◆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 해석 조병갑의 모의재판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아요. ◆ 어린이 로스쿨 역사 이야기 동학농민운동의 계기가 된 고부민란한국사 속 주인공들과 모의재판을 하며 법을 배운다! 법의 판결 과정을 통해 논리적인 사고를 익히는 만화 어린이 로스쿨! 재미있는 만화로 역사와 법을 함께 배우는 새로운 통합적 사고·논술 학습법! 『만화 어린이 로스쿨』 시리즈는 재미있는 만화로 재판 이야기를 즐기는 동안 저절로 논술 토론 실력이 강해지는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한국사, 세계사, 우리 고전, 세계 명작 속 인물들과 함께 가상의 모의법정을 열어, 유무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직접 검사와 변호사, 배심원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 속 사건으로 차원 이동하여 생생하게 펼쳐지는 법정 체험을 통해 법조인의 꿈에 다가가 보세요. 개로왕이 나라를 망치도록 바둑으로 환심을 산 도림은 죄가 있을까? 세종의 가마를 허술하게 만든 장영실은 죄가 있을까? 농민들에게 무리한 세금을 거둔 조병갑은 죄가 있을까? 『만화 어린이 로스쿨 1 생생 한국사 모의법정』 편은 한국사를 배우며 궁금했던 사건들을 현재의 우리 법으로 판결하는 새로운 통합적 사고논술·융합형 학습만화입니다. 한국사 속 역사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역사 속 인물들이 가상 모의법정에서 펼치는 법률적 토론을 통해 역사와 법의 융합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차원 이동장치’라는 발랄한 만화적 상상력을 통해 생생하게 역사적 사건들을 경험하고, 만화 주인공들이 검사와 변호사가 되어 법적 공방을 벌이는 동안 독자 배심원이 되어 모의법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사 속 인물들을 정의로운 판결로 심판하면서 정의 실현의 바람도 이루어 보고, 왁자지껄 재판 이야기를 즐기는 동안 저절로 논술 토론 실력도 키워 보세요.
모두의 입양
생각비행 / 이설아 (지은이)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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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비행소설,일반이설아 (지은이)
세 아이의 입양 엄마이자 입양 사후 서비스 기관인 ‘건강한입양가정지원센터’를 이끌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설아 센터장의 에세이집. 사람들이 알고 있던 입양에 대한 이미지가 아닌 저자의 경험과 입양 가정을 상담한 사례를 통해 현실 속에서 겪는 입양인, 입양 부모, 생부모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입양 부모가 된 후 가장 먼저 알게 되는 것은 입양이 완벽한 해결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의 시작이라는 사실이다. 입양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편견과 환상을 떨치지 못한 채 입양 부모가 된 이들은 현실의 문제에 부딪히며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만 돌아서기엔 이미 아이와 가족이 된 뒤다. 저자 역시 입양으로 세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이 수십 번씩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일상과 죽을 만큼 힘든 과정을 거치며 부모와 자식,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았다. 그는 이 책에서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 소비되는 입양에 대한 편견과 환상을 깨뜨린다. 아울러 아이가 입양을 통해 가족의 일원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입양 가정이 현실에서 겪는 갈등들, 그 속에서 소외된 생부모의 문제를 지적하며 건강한 입양을 위한 대안을 이야기한다.추천사 프롤로그 1장 남들과 다르지 않은 가족 두렵거나 불쌍하거나 감동하거나 숭고하거나 살아 있는 이야기가 필요하다 편견과 환상을 지우는 여정 2장 입양의 사생활, 하나 도전의 연속 최후의 안전기지가 되는 일 그들은 왜 입양을 했을까? 가족을 세우는 힘 염치도 보은도 필요치 않아 터지지 않은 지뢰 위에서 가족과 비밀, 나란히 놓을 수 없는 두 단어 상실을 애도할 때 얻는 유익 다르게 사랑합니다 더 쉬울 거라는 착각 사랑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잊지 말아야 할 것 동굴이 아니라 터널입니다 엄마가 버텨야 아이가 산다 3장 입양의 사생활, 둘 ‘나’로 자랄 권리 생일, 그녀와 우리 모두의 시간 고통보다 강한 무엇 아이가 슬퍼할 때 낳아 준 엄마에게 나는 어떤 의미일까? 섬세하고 따뜻한 분리 고통스러운 분리, 불안한 연결 너무 늦지 않게 찾아보고 싶어요 무대 위 세 당사자 두 엄마, 입양인의 손을 잡다 우리의 삶은 연결돼 있습니다 너무 우울해하지 말고 새로운 인생 잘 살아라 아름다운 다섯 인생, 디어 마이 라이프 내 삶의 모든 조각과 만나고 싶어요 당신의 재회를 돕습니다 4장 모두의 입양 양육과 입양의 갈림길에서 원가족은 아동의 첫 번째 권리 180 입양 아동의 생애 상자 ‘소중한 너에게’ 아동 중심 입양의 시작 보호종료 아동의 이모, 삼촌이 되어 주세요 지속 가능한 연결의 숲, 어떻게 만들까? 나는 여전히 파양에 반대한다 촘촘한 연결, 안과 밖 넘나들기 개인의 입양에서 모두의 입양으로 - 함께 읽어요! - 건강한입양가정지원센터 입양에 대한 편견과 환상을 지우는 여정 세 아이의 입양 엄마이자 입양 사후 서비스 기관인 ‘건강한입양가정지원센터’를 이끌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설아 센터장이 《모두의 입양》이란 책을 내놓았다. 이 책은 사람들이 알고 있던 입양에 대한 이미지가 아닌 저자의 경험과 입양 가정을 상담한 사례를 통해 현실 속에서 겪는 입양인, 입양 부모, 생부모의 삶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그동안 사람들은 연예인이나 공익광고, 텔레비전에 출연한 입양 가족이 하나같이 얘기하는 “입양, 세상을 바꿀 순 없지만 한 아이의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말에 감정을 이입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말은 입양인이나 생부모는 빼놓고 입양 부모 중심의 숭고한 희생과 사랑만 부각한다. 이런 관점은 어둡고 슬픈 얼굴로 혼자 울고 있을 것 같은 아이를 돌봐주고, 가슴으로 안아 아이의 세상을 바꾸는 부모가 되고 싶다는 열망이 있는 사람들을 입양으로 이끌었다. 그런데 입양 부모가 된 후 가장 먼저 알게 되는 것은 입양이 완벽한 해결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의 시작이라는 사실이다. 입양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편견과 환상을 떨치지 못한 채 입양 부모가 된 이들은 현실의 문제에 부딪히며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만 돌아서기엔 이미 아이와 가족이 된 뒤다. 저자 역시 입양으로 세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이 수십 번씩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일상과 죽을 만큼 힘든 과정을 거치며 부모와 자식,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았다. 그는 이 책에서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 소비되는 입양에 대한 편견과 환상을 깨뜨린다. 아울러 아이가 입양을 통해 가족의 일원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입양 가정이 현실에서 겪는 갈등들, 그 속에서 소외된 생부모의 문제를 지적하며 건강한 입양을 위한 대안을 이야기한다. 입양은 불쌍한 아이를 구제하는 행위가 아니라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일이며 평생 한 가족이 되는 여정이라고 강조한다. 개인의 입양에서 모두의 입양으로 2020년 10월 13일, ‘정인이 사건’으로 알려진 서울시 양천구 입양 아동 학대 사망 사건은 온 국민의 공분을 샀다. 하지만 16개월 아이의 죽음을 두고 한 입양단체는 ‘이번 사건의 본질은 아동 학대이지 입양이 아니다. 입양은 죄가 없다.’라는 내용의 성명서로 여론의 방향을 바꿨다. 입양과 관련한 사건·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이를 다루는 미디어와 대중의 시선, 입양계의 반응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입양 부모의 천사 같은 이미지와 입양 아동에 대한 측은지심이 훼손될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1994년 울산 입양 아동 학대 사망 사건 때도, 2016년 대구와 포천에서 일어난 입양 아동 사망 사건 때도 비슷한 양상이었다. 입양 아동에 대한 학대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입양 과정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겠다며 몇몇 국회의원과 민간단체가 목소리를 높였지만 흐지부지되곤 했다. 이는 입양 아동 학대 사건이 그동안 공들여 쌓아 온 입양이라는 선한 이미지에 금이 갈까 두려운 나머지 입양 생태계의 본질적 문제를 외면한 결과가 아닐까? 입양이 우리의 삶과 동떨어진 남의 일이라 생각하기 때문은 아닐까? 수십 년이 지나도록 바뀌지 않는 입양 홍보 문구와 가끔씩 미디어에 등장하는 익숙한 입양 서사는 입양 부모에 대한 찬사와 좋은 면만 내세워 사람들에게 입양을 평면적이고 단편적 이미지로 고착화하는 데 일조했다. 이런 이미지에 숨겨진 입양인, 입양 부모, 생부모가 겪어야 하는 현실적 어려움을 외면한 채 말이다. 《모두의 입양》에는 입양 자녀와 울고 웃으며 성장통을 함께 겪는 입양 부모들, 음지에서 숨죽이며 지낼 수밖에 없는 생부모들,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꺼내지 못하는 입양인들, 건강한 입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저자는 선한 이미지로 박제된 빈약한 입양 생태계의 현실을 냉정하게 조명하고 사람들의 머릿속에 단단하게 굳어진 입양에 대한 선입견에 균열을 낸다. 또한 입양을 단순히 입양 부모의 숭고한 헌신으로 내보이지 않고 가족을 이루는 한 형태라는 사실을 이웃과 공동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때, 개인의 입양에서 모두의 입양으로 바뀔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입양 가족의 삶이 무언가 모자라거나 낯설지 않은 다양한 삶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이 입양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뿐 아니라 입양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촘촘한 제도가 필요하다. 입양인과 입양 부모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검증과 교육, 입양 가정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지원, 입양을 보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생부모의 처지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 등이 절실하다. 이렇게 될 때 입양인·입양 부모·생부모 중 아무도 배제되지 않고, 입양이 성공과 실패로 구분되지 않으며, 입양 아동이 섬세하게 분리되고 안전하게 연결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런 환경이 만들어질 때 개인이 책임지는 입양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책임지는 입양이 되기 때문이다. 《모두의 입양》은 입양과 관련한 쉽지 않은 사랑, 쉽지 않은 결정, 쉽지 않은 생활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그동안 천사의 사랑이나 숭고한 희생이라는 이미지로 입양을 바라보며 자신과 동떨어진 일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이라면 새로운 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며 감동과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입양은 누군가에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랑, 성장, 인생에 관한 바로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황소북스 / 은지성 글 / 20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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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북스소설,일반은지성 글
생각대로 살 것이냐,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이냐?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삶을 일군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인생 이야기. 사는 대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대로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 마침내 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실의에 찬 현대인에게 삶과 오늘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다. 영화배우에서 유니세프 대사가 된 오드리 헵번, 세계 오지에 3,000개의 도서관을 지은 존 우드, 손과 발이 없이 태어나 희망전도사가 된 닉 부이치치, 전 세계를 울린 마라톤 부자 팀 호이트, 조막손으로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짐 애보트, 평생을 바쳐 천리포수목원을 가꾼 민병갈, 범죄자 신분으로 주옥같은 단편소설을 남긴 오 헨리, 신의 모습을 닮은 젊은 영혼 이태석 신부, 자폐아의 시각을 바꿔 놓은 세계적인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등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여러 번 눈물을 훔치게 될 것이다. 역경을 딛고 일어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눈물과 감동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책 속에서 자신만의 롤 모델이나 멘토로 삼을 만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 여러분의 인생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이 순간을 놓치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기를 권한다.머리말 인간의 일생은 그 인간이 생각한 대로 된다 1부 모든 것은 자신의 신념에서 시작된다 생각대로 1 / 영화배우에서 유니세프 대사가 된 오드리 헵번 자신의 의지와 생각대로 남을 돕는 손이 되어라 +메시지: 남을 돕는 것은 자기 자신을 돕는 것이다 생각대로 2 / 세계 오지에 3,000개의 도서관을 지은 존 우드 마음먹으면 바로 행동에 옮겨라 +메시지: 오늘만큼은 마음먹은 대로 던져라 생각대로 3 / 한국 최초의 수영 금메달리스트 마린보이 박태환 실수는 하더라도 실패는 하지 마라 +메시지: 실수는 온몸으로 껴안아라 생각대로 4 / 영화처럼 살다 간 샹송의 여왕 에디트 피아프 목숨을 걸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다 +메시지: 사랑을 하려거든 목숨 바쳐라 2부 내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생각대로 5 /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 백 번이라도 다시 일어나기 위해 노력해라 +메시지: 주저앉을 힘이 있다면 일어나라 생각대로 6 / 미국의 체신부 장관 존 워너메이커 비록 조그만 일일지라도 온 힘을 다해서 해라 +메시지: 작은 것을 위대하게 만드는 디테일의 힘 생각대로 7 / 세계를 울린 마라톤 부자 팀 호이트 그래요, 당신도 할 수 있어요 +메시지: 인생은 마라톤, 최종 승자는 아무도 모른다 생각대로 8 / 노벨상을 인류에게 남긴 노벨 세계 인류의 평화가 내 마지막 재산이다 +메시지: 가슴속에 큰 바위 얼굴을 품어라 3부 미래를 예측하기보단 미래를 만들어라 생각대로 9 /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 코치 켄 카터 평균에 만족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메시지: 멘토는 당신과 가까운 곳에 있다 생각대로 10 /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성공하기 위해 경쟁해야 하는 상대는 바로 나 자신이다 메시지: 인생은 소중한 선물이다 생각대로 11 / 조막손으로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야구선수 짐 애보트 희망이 사라질 때까지 결코 불가능이란 없다 +메시지: 꿈꿀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지 마라 생각대로 12 / 평생을 바쳐 천리포수목원을 가꾼 민병갈 인생은 길어야 백 년이다 +메시지: 한 우물을 파되 물이 나올 때까지 파라 4부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해라 생각대로 13 / 무일푼으로 갑부의 꿈을 이룬 록키 아오키 인생은 죽을 때까지 도전의 연속이다 +메시지: 느낌표가 수북한 청춘을 지켜라 생각대로 14 / 홈리스에서 억만장자가 된 크리스 가드너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다 메시지: 시간은 인생의 동전이다 생각대로 15 / 다큐멘터리 사진 거장 스티브 맥커리 네 인생의 소중한 것을 지켜라 +메시지: 이미 정한 약속은 갚지 않은 부채이다 생각대로 16 / 주옥같은 단편소설을 남긴 오 헨리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해라 +메시지: 성공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라 5부 실행이 곧 전부다 생각대로 17 / 스타벅스를 문화공간으로 만든 하워드 슐츠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과감하게 도전하라 +메시지: 당신이 선택한 길이 모든 것을 바꾼다 생각대로 18 / 신의 모습을 닮은 젊은 영혼 이태석 신부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은 사랑이다 메시지: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운명을 좌우한다 생각대로 19 / 애니메이션의 아버지 월트 디즈니 꿈꾸는 것이 가능하면 꿈을 이루는 것도 가능하다 +메시지: 세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생각대로 20 / 세계적인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모자라는 게 아니라 다른 것이다 +메시지: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생각대로 살 것이냐,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이냐? 자신의 의지와 신념대로 참인생을 산 이들의 감동 스토리 이 책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삶을 일군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인생 이야기이다. 사는 대로 생각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대로 꿈과 목표를 향해 달려가 마침내 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실의에 찬 현대인에게 삶과 오늘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다. 감동적이면서 곳곳에 인생의 혜안과 교훈이 담겨 있어 청소년은 물론 일반 직장인에게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만하다. 영화배우에서 유니세프 대사가 된 오드리 헵번, 세계 오지에 3,000개의 도서관을 지은 존 우드, 손과 발이 없이 태어나 희망전도사가 된 닉 부이치치, 전 세계를 울린 마라톤 부자 팀 호이트, 조막손으로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짐 애보트, 평생을 바쳐 천리포수목원을 가꾼 민병갈, 범죄자 신분으로 주옥같은 단편소설을 남긴 오 헨리, 신의 모습을 닮은 젊은 영혼 이태석 신부, 자폐아의 시각을 바꿔 놓은 세계적인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 등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자신의 의지와 신념대로 참 인생을 살았다는 것이다. 일찍이 독일의 대문호 괴테는 “생각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행동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생각한 대로 행동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인생을 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희망의 편이 아닌 절망의 편에 서서 자기 확신과 신념을 잃지 않는 한 삶의 주인공은 여러분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인간의 일생은 그 사람이 생각한 대로 된다 가장 귀중한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 인생을 살다 보면 거대한 폭풍을 만날 때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폭풍우가 몰아쳐도 배는 바람 부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다. 배가 아무리 흔들리고 위태로워도 배는 키를 잡은 선장의 손에 의해 선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 이럴 때일수록 주저앉지 말고 당당하게 일어서 키를 잡아야 한다. 삶이 그렇듯 폭풍우 또한 일시적인 현상이다. 키를 손에서 놓지 않고 햇빛이 따사로운 선착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무슨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일이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된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여러 사람의 감동적인 인생과 삶의 철학이 담겨 있는 인생론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성공을 일군 사람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자신의 생각대로 걸어간 이들의 이야기가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길을 가다 내 길이 아님을 알고 인생항로를 바꾼 사람도 있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걷다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마침내 꿈을 이룬 사람도 있다. 성공이라는 단어가 요즘은 돈을 많이 모아 엄청난 부자가 되거나 유명한 사람이 된다는 의미로 쓰이지만 원뜻은 ‘목적하는 바를 이룸’이라는 뜻이다. 이 위대한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이 목적하는 바를 이루었는지를 따라가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이다. 아우렐리우스는 “인간의 일생은 그 사람이 생각한 대로 된다”라고 말했다. 살다보면 마음먹은 대로 일이 술술 풀릴 때가 있다. 자신의 의지와 신념이 강할 때가 주로 그러하다. 그 반대로 무슨 일을 하던 나락에 빠질 때도 있다. 뚜렷한 목표의식이 없거나 조급증을 앞세운 정교하지 못한 계획을 세울 때가 그러하다. 그럴 때일수록 일을 멈추고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자신의 내면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 때만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다. 자신을 믿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인생이라는 소중한 선물을 어떻게 쓰느냐는 오직 개인의 자유이다. 시간을 낭비하는 데에 쓸 수도 있고 일과 사랑에 열정을 바치며 사용할 수도 있다. 자신의 존재 가치와 꿈이 높아질수록 인생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여러 번 눈물을 훔치게 될 것이다. 역경을 딛고 일어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눈물과 감동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책 속에서 자신만의 롤 모델이나 멘토로 삼을 만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 여러분의 인생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이 순간을 놓치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기를 권한다.
세계 귀신 지도책
꿈터 / 페더리카 마그랭 (지은이), 로라 브렌라 (그림), 김지연 (옮긴이) / 2019.08.01
23,000원 ⟶ 20,700원(10% off)

꿈터명작,문학페더리카 마그랭 (지은이), 로라 브렌라 (그림), 김지연 (옮긴이)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67권. 유령 사냥꾼 반 헬싱과 세계 지도를 보며 각 나라의 귀신, 괴물, 유령들의 출몰 지역과 특징, 물리치는 방법을 찾아 함께 떠나는 으스스 오싹오싹한 이야기다. 전 세계 나라의 귀신,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유령들, 떠도는 영혼, 악명 높은 요괴와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나게 될 것이다. 페더리카 마그랭의 철저한 조사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글과 로라 브렌라 일러스트의 각 나라 지역의 유령과 괴물, 요괴들의 특성과 특징을 생생하게 잘 살려서 그린 그림으로 한 장 한 장 알차게 꼼꼼하게 담았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무시무시한 139개 귀신, 유령, 괴물들의 출몰지역을 직접 가보지 않아도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그 속에서 다른 나라의 귀신, 유령, 괴물들을 만나보며 귀신들과 세계여행의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소개합니다! 4쪽 유럽 6쪽 신화 18쪽 중동 26쪽 아시아 34쪽 일본 요괴 46쪽 아프리카 50쪽 북아메리카 58쪽 중앙, 남아메리카 70쪽 호주 82쪽 마지막 도전 90쪽 해저 괴물 92쪽 유명한 인물 유령들 94쪽무시무시한 괴물, 떠도는 영혼, 이상한 요괴,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유령들을 만나려면, 엄청난 용기와 도전이 필요합니다. 자, 유령 사냥꾼과 함께 ‘세계 귀신 지도 여행’을 떠나볼까요? 그리고 오싹오싹 몬스터 전문가도 되어봅시다! 전 세계 유령 괴물 귀신들의 이야기!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67 『세계 귀신 지도책』은 유령 사냥꾼 반 헬싱과 세계 지도를 보며 각 나라의 귀신, 괴물, 유령들의 출몰 지역과 특징, 물리치는 방법을 찾아 함께 떠나는 으스스 오싹오싹한 이야기입니다. 책을 펼치면 여러분은 전 세계 나라의 귀신,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유령들, 떠도는 영혼, 악명 높은 요괴와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무서움을 많이 타는 어린이는 끝까지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엄청난 용기와 도전이에요! 하지만 귀신 유령 요괴 괴물을 만나면서 이들에 대해서 알게 된다면 더 용감하고 대담한 사람이 될 거예요! 그리고 유령 사냥꾼 반 헬싱과 함께라면 그 어떤 귀신, 유령, 괴물, 뱀파이어, 끔찍한 영혼도 다 물리칠 수 있답니다. 반 헬싱은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령 사냥꾼 중 하나랍니다. 반 헬싱을 주제로 한 영화가 나오기도 했었지요! 반 헬싱의 영원한 적, 드라큘라 백작과 뱀파이어의 왕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정교하고 강력한 무기와 기술이 아니라 상대를 잘 아는 정보였다고 말하는 아주 뛰어난 유령 사냥꾼이지요. 말하자면 귀신들 세계에서도 지혜로워야 한다는 것이지요! 세계 각국 어린이들도 함께 보며 사랑받는 귀신 지도책! 페더리카 마그랭의 철저한 조사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글과 로라 브렌라 일러스트의 각 나라 지역의 유령과 괴물, 요괴들의 특성과 특징을 생생하게 잘 살려서 그린 그림으로 한 장 한 장 알차게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무시무시한 139개 귀신, 유령, 괴물들의 출몰지역을 직접 가보지 않아도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그 속에서 다른 나라의 귀신, 유령, 괴물들을 만나보며 귀신들과 세계여행의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 귀신 지도책』은 현재 영국, 스페인, 중국을 비롯하여 유럽 각국 등에 판권이 수출되어 세계 곳곳에서 출간되고 있습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세계 귀신 지도책을 읽는 방법! 이 책을 읽는 데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별로 분류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 지역에 사는 139개 귀신과 유령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한 것이지요. 귀신 유령들이 있는 세계 지도도 있어요! 세계 지도를 보며 전 세계의 귀신들과 함께 지도에 나와 있는 귀신들이 사는 지도와 지명만으로도 지루하기만 한 세계사 공부를 재미가 솔솔 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유령과 괴물, 요괴들에 대해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어떤 것은 가장 많이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 어떤 것은 목격담에 대해서, 또 어떤 것은 전해지는 전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각 요괴에 대한 특징과 어디서 발견되었는지, 무서운 성격인지, 어떻게 요괴들을 물리치는지에 대한 정보도 있어요. 명성과 잔인함을 모두 갖춘 아주 유명한 괴물이나 유령은 더 자세한 정보로 소개하고 있어요. 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깨비도 소개되어 있지요. 마지막으로 유명한 유령과 물속, 신화 속 유령도 만나볼 수 있어요. 이들을 만나면서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 인물, 문화까지 이 책을 통해 짚어볼 유익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제 귀신, 유령들의 세상으로 가볼까요. 자, 준비됐나요?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마음 단단히 먹고 유령 사냥꾼과 함께 ‘세계 귀신 지도’로 탐험과 모험 여행을 떠나요. 그리고 오싹오싹 몬스터 전문가도 되어봅시다!
내 친구 제시카
비룡소 / 케빈 헹크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13.02.08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케빈 헹크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4권. 외동아이인 루디가 ‘상상 친구’ 제시카를 통해 위안을 얻다가 진짜 친구를 만나는 과정을 아이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담은 이야기로, 유아기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케빈 헹크스는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생기발랄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다. 루디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상상 친구’ 제시카와 언제나 함께한다. 밥을 같이 먹고 책을 함께 읽는 것뿐 아니라, 루디가 울고 싶을 때면 제시카도 함께 슬퍼한다. 루디는 자기가 싫은 일은 제시카를 앞세워 핑계를 대기도 한다. 루디에게 제시카는 떼래야 뗄 수 없는 친구인 것이다. 처음 간 유치원에서도 루디는 제시카하고만 단둘이 함께 지낸다. 다른 친구들을 사귀지 못하고 홀로 있는 셈이다. 그런 루디에게 한 친구가 다가와 말을 건넨다. 그런데 그 친구의 이름이 다름 아닌 ‘제시카’였는데…. 귀여운 몸짓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 곳곳에 덧붙여진 생생한 말투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 이야기 “루디의 이야기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칠 만하다.” -혼 북 “더할 나위 없이 흐뭇한 그림책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의 따뜻한 작품 『내 친구 제시카』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내 친구 제시카』는 외동아이인 루디가 ‘상상 친구’ 제시카를 통해 위안을 얻다가 진짜 친구를 만나는 과정을 아이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담은 이야기로, 유아기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작가 케빈 헹크스는 『내 사랑 뿌뿌』,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등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따뜻하고 재치 있게 표현한 작품들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에서도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생기발랄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다. 귀여운 몸짓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 곳곳에 덧붙여진 생생한 말투가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 제시카는 진짜 있는걸! 상상 친구 제시카와의 특별한 시간을 통한 루디의 성장기 루디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상상 친구’ 제시카와 언제나 함께한다. 밥을 같이 먹고 책을 함께 읽는 것뿐 아니라, 루디가 울고 싶을 때면 제시카도 함께 슬퍼한다. 루디는 자기가 싫은 일은 제시카를 앞세워 핑계를 대기도 한다. 루디에게 제시카는 떼래야 뗄 수 없는 친구인 것이다. 처음 간 유치원에서도 루디는 제시카하고만 단둘이 함께 지낸다. 다른 친구들을 사귀지 못하고 홀로 있는 셈이다. 그런 루디에게 한 친구가 다가와 말을 건넨다. 그런데 그 친구의 이름이 다름 아닌 ‘제시카’라는 것! 루디는 진짜 친구 제시카를 바라보며 빙긋 웃는다. 그러고는 제시카와 손을 잡고 나란히 복도를 걷는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이나 놀이 중에 혼잣말을 하거나 인형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유아기 아이들은 이 과정을 겪음으로써 진짜 친구를 만나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해 가는 법을 배운다. 루디가 상상 친구와 함께하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은 루디가 상상 친구를 통해 위안을 얻는 것에 공감할 것이다. 루디는 상상 친구와의 특별한 시간을 통해 진짜 친구 제시카와 쉽게 가까워진다. 이러한 루디의 성장은 상상 친구를 따뜻하게 바라봐 주고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점을 새삼 일깨워준다. ▣ 귀여운 몸짓과 표정이 살아 있는 따뜻한 그림 케빈 헹크스는 아이의 귀여운 몸짓과 표정을 생생하게 보여 줘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한다. 루디가 화를 내거나 기뻐하거나 혹은 수줍거나 즐거워할 때를 고스란히 표현했다. 그림만 보고도 루디의 심리 변화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아이들은 더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맑은 수채 물감으로 채색된 그림은 이야기와 어우러져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다. 아이가 어질러 놓은 방뿐 아니라 유치원 풍경을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그려 내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루디가 처음 간 유치원에서 상상 친구의 이름을 부르며 달랠 때 진짜 제시카란 아이가 살짝 놀라는 장면을 통해 작가의 재치도 발견할 수 있다.
하루 한 장 오늘의 종이접기
넷마루 / 이지은 (지은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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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루예술,종교이지은 (지은이)
내가 좋아하는 동물, 음식, 소품, 미니카, 변신 로봇까지. 색종이를 마음껏 접어 나만의 페이퍼월드를 만들 수 있다. 처음 종이접기를 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색종이 도안, 입체형 사진, 접는 방향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담았다. 또한 평면적인 종이접기 완성작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양한 모양으로 변하는 액션 종이접기까지 풍성하게 담아 색종이만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놀 거리를 소개한다. 나만의 개성을 살려 매일 하나씩 완성하는 종이접기 작품을 통해 작지만 소소한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종이나라의 뜯어쓰는 모아 색종이(양면, 단면, 펄 양면, 패턴) 40장과 눈 스티커가 함께 들어있어 쉽게 종이접기를 시작할 수 있다.종이접기 기호와 기본 접기 Part 1. 책상 위 아기자기한 소품 만들기 선물 봉투 리본하트 강아지 책갈피 토끼 펜꽂이 Part 2. 내가 좋아하는 것만 가득! 내 방 꾸미기 벚꽃 입체 벚꽃 나비 당근 케이크 찻잔 세트 사이버 팝잇 크리스탈 팝잇 Part 3. 별이 쏟아지는 캠핑의 낭만 캠핑 화로 캠핑 텐트 마법의 당근 날아가는 프라이팬 Part 4. 낙옆 속 가을 피크닉 햄버거 감자튀김 아이스크림 단풍잎 은행잎 영양만점 감 Part 5. 종이로 꾸미는 페이퍼월드 조개 불가사리 돌고래 공중회전 강아지 고양이 사자 뱀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Part 6. 종이접기 비쥬얼 끝판왕에 도전! 스텔스 브이 미니카 넥스텀 미니카 제트기 변신로봇 탱크 변신로봇색종이 한 장만 있으면 모든 것을 접을 수 있다! 하루 한 장으로 매일 하나씩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어린이부터 중·고등학생, 직장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어린이에게는 사고력, 창의력, 상상력을 높이는 만능 놀이가 될 수 있어요.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종이를 접으며 마음을 나누는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 학생들은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뽐내고 나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예쁜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그 시절 좋아했던 종이접기를 다시 만나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이제 <하루 한 장! 오늘의 종이접기>와 함께 종이접기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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