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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채소 유치원 세트 (전10권)
비룡소 / 와타나베 아야 (지은이), 정영원 (옮긴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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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와타나베 아야 (지은이), 정영원 (옮긴이)
초등학생을 위한 노빈손의 한줄 영어일기
뜨인돌어린이 / Julie jeong 지음, 이우일.이우성 그림 / 2007.06.15
11,000원 ⟶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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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외국어,한자
Julie jeong 지음, 이우일.이우성 그림
Part 1. 정말 재미있었다 be / do / have / try / enjoy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외모 표현하기 Part 2. 봉달이에게 전화를 했다 call / listen / come / become / can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영어로 전화하기 Part 3. 나는 우울했다 feel / keep / sleep / walk / want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ZZang! ZZang! 짱! 짱! Part 4. 내 짝이 말숙이로 바뀌었다 change / shall / use / understand / stand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취미 표현하기 Part 5. 우리는 밸리댄스를 배웠다 learn / wash / draw / think / fight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콩글리쉬~, NO!! Part 6. 송이는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play / laugh / meet / take / make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속담을 영어로! Part 7. 모두 나를 쳐다봤다 look / drink / sit / sing / must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당근이지~’는 영어로 어떻게 말하나요? Part 8. 내 여동생이 울었다 cry / go / wear / finish / will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앗, 이런 뜻이!! Part 9. 크리스마스가 어서 왔으면 좋겠다 hope / like / let / put / read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공휴일 Part 10. 피자를 너무 많이 먹었다 eat / get / should / talk / wait ⇒ Let's Practice! ⇒ Thinking Cap ⇒ Fun _ 시간표 만들기듣기, 말하기의 다음 단계 학습이 영작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영작의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으로 영어일기 쓰기를 추천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영어일기 쓰기를 시도하기조차 두려워하며, 시도했다 하여도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 것이 현실이다. 그 이유는 영어로 일기를 써야 한다는 부담감과 틀린 문장을 쓰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영어일기에서 동사가 중요하다! 영어일기를 쓸 때 가장 중요한 영어적 요소가 동사이다. 즉, 기본적인 영어 동사 50개만 알면 누구나 간단한 영어일기를 쓸 수 있다. 노빈손과 함께 매일 동사 한 개씩 10주 동안 학습하다 보면 어느새 표현력이 다양해진 자신의 영어일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노빈손과 함께 한 줄부터 시작하자!! 영어일기를 써야 한다는 것이 부담이 되어 영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진다면, 영어 학습에 있어서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욕심내지 말고 하루에 있었던 일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을 한 줄 영어일기로 써 보자. 영어일기를 통해 매일 자신만의 한줄 일기를 쓰다보면 어느새 영어로 일기를 쓰는 것이 두렵지 않을 것이다. 이제, <노빈손의 한줄 영어일기>를 통해 흥미롭게 한 줄 영어일기에 도전해 보자.
기탄 수학 H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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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땅끝 향기
동서선교연구개발원 / 차남준 (지은이) / 2021.03.22
20,000
동서선교연구개발원
소설,일반
차남준 (지은이)
하나님의 손발 되어 땅끝에서 수고하는 여성선교사들의 마음을 오롯이 담아낸 글이다. 역경과 고난 속에서, 탄식과 눈물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을 만나며 다른 사람을 끌어안은 신앙 고백서이다. 그러기에 글마다 촉촉한 감동과 영혼에 긴 울림이 있다.추천하며/ 박선기, 조경련 프롤로그/ 차남준 1부 선교는 삶이야 . . . 2부 은혜의 계절 . . . 3부 미안하다 사랑한다 . . . 4부 로뎀나무 아래서 . . . 에필로그/ 조수현 - 405 편집 후기/ 박주리, 박형경, 손수희, 조민영- 408땅끝 향기는 하나님의 손발 되어 땅끝에서 수고하는 여성선교사들의 마음을 오롯이 담아낸 글이다. 역경과 고난 속에서, 탄식과 눈물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을 만나며 다른 사람을 끌어안은 신앙 고백서이다. 그러기에 글마다 촉촉한 감동과 영혼에 긴 울림이 있다. 딸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선교사로서 살아온 모든 삶이 하나님의 시간 선에서 씨줄과 날줄이 되어 청아하고 다채로운 빛깔로 직조되어 있다. 다함이 없는 전능자의 사랑으로 말이다.
이휘소
작은씨앗 / 이용포 글 / 200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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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씨앗
청소년 역사,인물
이용포 글
아인슈타인보다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던 물리학자 이휘소! 그는 소립자 물리학의 새로 전개되는 이론 선두에서 고에너지 물리학을 끊임없이 개척해 나아간 세계 정상급의 이론가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우수한 논문들을 발표하였다. 42세의 젊은 나이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지만 그는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한국이 배출한 가장 뛰어난 물리학자로 평가되고 있다. 오랜 기간 기획하며 현재 국내에 생존해 있는 이휘소 박사의 친동생 부부 인터뷰와 비공개 되었던 사진, 유학시절 어머니께 보냈던 친필 편지 100여 통 이상을 전달받아 이를 토대로 기존 잘못 표현되어 있던 이휘소 박사의 업적을 바로잡았으며 사실을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제1장 궁금증이 많은 아이 1979년 노벨상 수상식에서 질문하는 아이 평범한 천재 소년 미래를 기억하고 싶은 소년 꼬마 과학자의 실험실 제2장 꼬마 과학자 우울한 해방 안녕, 실험실 켄터키 옛 집 인류에 의해 축적된 지식으로 기억을 가득 채우리 폐허 위에 핀 꽃 제3장 새로운 시작 새로운 첫 걸음 소리 없는 아우성 E=mc 어머님 전 상서 졸업과 입학, 그리고 향수 소립자와 우주 닥터 리(Dr.Lee) 제4장 모두의 가슴에 남은 천재 과학자 세계인 벤자민 리 빛과 그림자 유신 반대 100번째 논문 꿈에도 그리던 고향 푸른 바다에 떨어진 빨간 잉크 한 방울 우담바라(udumbara) 부록 - 이휘소 연대기미국의 물리학자 오펜하이머는 이휘소 박사를 일컬어 “내 밑에 아인슈타인도 있었고 이휘소도 있었지만 아인슈타인보다 이휘소가 더 뛰어났다”고 말한 바 있다. 이휘소 박사는 경기고 2학년 때 검정고시를 치르고 서울공대 화공과에 수석 입학한 뒤 2학년 때 미국 마이애미대로 유학을 갔고 단기간에 펜실베이니아대에서 입자물리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본교와 뉴욕주립대, 시카고대 교수 등을 지내며 당대 최고 입자 물리학자로 이름을 날렸다. 한국 물리학자 가운데 가장 업적이 뛰어나고 노벨물리학상 수상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학자로 평가 받고 있었지만 42세의 젊은 나이에 의문의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이휘소 박사가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소설로부터였다. 소설안에서 핵물리학자로 모습이 그려져 글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실제 핵물리학자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사실 현재까지 그렇게 알고 있는 독자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이휘소 박사는 핵물리학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인물이었다. 오히려 핵개발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반대를 고집해 온 학자였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어릴 때 겪은 6.25전쟁이 큰 영향을 미쳤는지도 모른다. 직접 전쟁을 겪으며 전쟁의 무모함과 허탈함을 절실히 깨달은 그는 평화를 깨뜨리는 일을 절대적인 반대 입장을 내세웠다. 그리고 미립자와 우주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여 끝없는 진리 탐구에 힘써왔다. 다른 이들은 당연히 받아들이는 물체의 원리 하나에도 그는 감탄하며 더 많은 것을 알기를 바라며 학문연구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이휘소 박사를 천재라고 아낌없이 칭송했지만 자신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끝없는 노력과 인내가 성과를 이루게 했다고 말할 뿐이다. 전쟁으로 인해 피난을 떠나야 하는 어린시절에도 이휘소 박사는 언젠가 다시 펼치게 될 책에 대한 꿈과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이휘소 박사의 유년시절을 통해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현대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꿈을 찾기 위해, 그리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나태해 지지 않을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번 이휘소 박사 일대기는 생존해 있는 친동생 내외의 도움을 받아 진행이 되었다. 물리학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외국에서 주된 활동을 하며 인정받아 온 박사이기에 아직 국내에 알려진 박사의 정보는 많이 부족하다. 기존 공개되지 않았던 이휘소 박사의 친필 편지와 어릴 적 이야기, 유학시절의 상세한 이야기 등을 가족들을 통해 상세히 접할 수가 있었으며 작가는 사실을 기반으로 내용 집필을 하는데 세심히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유학시절 이휘소 박사가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통해서는 어머님과의 남다른 애정도 엿볼 수 있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애정이란 두말할 필요가 있겠냐마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항상 마음속에 어머님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행동하는 모습과 말 한마디에서는 현대인들이 본받아야 할 가장 중요한 효(孝 )를 느낄 수 있었다. 어릴 적부터 유난히 호기심이 많던 이 박사는 진달래꽃은 왜 분홍색인지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것은 옳은일인지 나쁜일인지, 과거는 기억하지만 왜 미래는 기억하지 못하는지 등등 질문들이 줄을 이었고 어머니는 이에 하나하나 이휘소가 답을 찾아가는 길을 열어주셨다. 이후 미국 유학길에 오른 후에도 편지를 주고 받으며 고국에 있는 가족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연락을 해왔으며, 당시 한국으로 보냈던 수많은 편지 중 일부의 공개로 인해 유학당시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과 박사의 노력 등을 세세히 책속에 담아 낼 수 있었던 것이다. 편지 내용에는 시험과 생활, 예의 바른 외국 친구와 일본인 룸메이트에 대한 내용 등 크고 작은 일상들이 꼼꼼히 쓰여 있었으며 ‘그대의 휘소’라고 남기는 마지막 인사에서는 어머님에 대한, 그리고 가족과 고국에 대한 가슴 짠한 그리움을 짐작 할 수 있었다. 현재 이휘소 박사가 생존 해 계셨다면 주고받기 쉬운 메일을 하루에 한 통 이상씩은 어머님께 전달하지 않았을까? 최근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로 이휘소 박사가 2위를 차지한 적이 있었다. 생소하여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많지만 반면 이 박사의 행적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인의 자부심으로 존경을 표한다는 증거로 하늘에 있을 이 박사가 미소를 짓고 있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 보았다. 한국에는 위대한 인물들이 많이있다. 그만큼 알아야 할 인물들이 많이 있다는 뜻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로 이휘소 박사의 끝없는 집념과 끈기와 노력, 그리고 가족간의 믿음과 사랑과 지지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이휘소 박사는 2006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2005년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헌정되었다.
호모 데우스 (출간 7주년 기념 양장 특별판)
김영사 / 유발 하라리 (지은이), 김명주 (옮긴이) /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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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유발 하라리 (지은이), 김명주 (옮긴이)
‘천재 사상가’(뉴욕타임스) 유발 하라리의 문제작 《호모 데우스》가 양장 특별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대표작 《사피엔스》와 더불어 인문교양 분야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2023년 1월 기준 ‘80쇄 발행·55만부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거두고 있다. 《사피엔스》보다 한층 대담하고 도발적인 문제의식으로 미래를 전망한 《호모 데우스》는 대니얼 카너먼의 추천사처럼 지금껏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번 특별판에는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 현재 인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언하는 특별 서문이 수록되었다. 현재 인류는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다.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저자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제시하는 키워드는 ‘협력’이다. 진부한 주장인 듯 보인다. 하지만 엄중한 책임감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없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까? 위기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동료 사피엔스에게 전하는 호소가 특별 서문에 담겨 있다.출간 7주년 기념 특별 서문_ 호모 데우스 앞에 놓인 갈림길 서문_ 다시, 한국의 독자들에게 1. 인류의 새로운 의제 제1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를 정복하다 2. 인류세 3. 인간의 광휘 제2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다 4. 스토리텔러 5. 뜻밖의 한 쌍 6. 근대의 계약 7. 인본주의 혁명 제3부 호모 사피엔스 지배력을 잃다 8. 실험실의 시한폭탄 9. 중대한 분리 10. 의식의 바다 11. 데이터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도판 출처 찾아보기출간 7주년·80쇄·55만부 기념 앤티크 양장 특별판 출시 유발 하라리 특별 서문 수록 ‘천재 사상가’(뉴욕타임스) 유발 하라리의 문제작 《호모 데우스》가 양장 특별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대표작 《사피엔스》와 더불어 인문교양 분야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2023년 1월 기준 ‘80쇄 발행·55만부 판매’라는 기록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50개 국어로 출간되어 1,000만부 이상 팔려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사피엔스》보다 한층 대담하고 도발적인 문제의식으로 미래를 전망한 《호모 데우스》는 대니얼 카너먼의 추천사처럼 지금껏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게 한다. 이번 특별판에는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 현재 인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언하는 특별 서문이 수록되었다. 기후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미·중 패권 경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기술혁신의 명암과 날로 심해지는 양극화,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목격되는 민주주의 붕괴와 장기 경기침체 조짐까지.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키워드는 ‘협력’이다. 진부한 주장인 듯 보인다. 하지만 엄중한 책임감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 없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까? 위기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동료 사피엔스에게 전하는 호소가 특별 서문에 담겨 있다. “평화와 번영의 시대가 이렇게 빨리 끝날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특별 서문을 통해 동료 사피엔스에게 전하는 호소의 글 특별 서문에서는 저자의 다급함이 느껴진다. 《호모 데우스》는 기근, 역병, 전쟁을 충분히 억제 및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으로 시작한다. 책이 출간된 2016년경의 세계는 인류 역사상 가장 협력적이고, 평화롭고, 번영한 시대였기에 그런 낙관적인 전망이 가능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예상과는 사뭇 다르다. 이번 특별 서문에서 저자는 그 평화의 시대가 그렇게 빨리 갈 줄은 몰랐다고 탄식하면서, 책임과 협력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인류가 기근, 역병, 전쟁을 감소시킨 현명한 결정을 계속할 책임, 과학 지식을 평화와 번영의 목적에 부합하게 이용하기 위한 세계적 협력. 코로나19에 맞서 과학은 승리했으나 정치는 실패했다는 저자의 진단은 “집에 어른이 한 명도 없는 느낌”으로 표현된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리더십의 부재는 다음 재난으로 이어졌으니, 바로 푸틴의 전쟁이다. 푸틴의 도박이 성공할 경우, 새로운 전쟁, 가난, 질병의 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저자는 아직 남아 있는 희망을 직시한다. “세계 질서가 흔들리고 있지만 아직 붕괴하지는 않았다. 아직은 재건할 수 있고, 우리가 창조하고 파괴하는 신과 같은 힘을 어떻게 사용하는 게 최선일지 머리를 맞대고 결정할 시간이 있다. 나는 우리 인간이 현명한 선택을 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피엔스》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려주고 《호모 데우스》는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준다! 《사피엔스》가 인간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면서 인류 탄생과 진보에 관한 빅히스토리의 새로운 전범을 세웠다면, 《호모 데우스》는 7만 년 역사를 거쳐 마침내 지구를 정복한 인류가 이제 무엇을 추구하며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은 책이기에, 어떤 책보다 과학적인 근거와 철학적 고찰을 바탕으로 한 설득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중심을 잃을 때 자칫 과장이나 허구로 읽히기 쉽다. 그런 면에서 유발 하라리는 독보적 면모를 보인다. 역사학에 굳게 발을 딛고, 심리학과 종교부터 기술공학과 생명과학까지, 어느 분야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미래 전망의 근거로 삼는 실력은 발군이다. 우리는 왜 지금 《호모 데우스》를 읽어야 할까? 신과 같은 능력을 거머쥔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저자는 21세기 인간은 기술 발달로 인해 신과 같은 지위에 올라서려 한다고 말한다. 비유기체와 결합하거나, 알약 한 알만 먹으면 갑자기 네이티브 스피커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다면 과연 당신은 그 선택지를 포기하겠는가? 뇌를 자극하거나 물질을 투입해 내 마음을 조절할 수 있다면, 진짜 내 마음은 어떻게 가려낼 수 있을까? 더 나아가 외부의 누군가가 내 마음을 조종하게 된다면? 《호모 데우스》는 인류의 지난 발자취를 거울삼아 미래를 조심스럽게 예측한다. 저자의 말투는 조심스럽고 때때로 유머러스하지만, 초인간의 도래와 인본주의의 퇴색, 데이터교의 지배 등 그 예견은 섬뜩하고 논쟁적이다. 《호모 데우스》는 인류가 어느 때보다 강한 힘을 지닌 오늘날, 가장 필요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레미제라블
아테나 / 소정 글, 이소형 그림 /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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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나
명작,문학
소정 글, 이소형 그림
프랑스 최대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을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주인공의 이름인“장발장” 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프랑스 말로 “비참한, 불쌍한 사람들” 이라는 뜻의 레 미제라블은 빅토르 위고가 30여 년에 걸쳐 집필하고 1862년에 발표한 소설로, 당시 프랑스의 사회 상황과 대혁명의 모습이 잘 나타나 있는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뮤지컬, 연극,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배고픔에 괴로워하는 어린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교도소에서 살아야 했던 장발장은 출소 후 저녁식사와 잠자리를 마련하지 못하고 거리를 헤매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찾아간 교회의 신부에게 도움을 받게 되지만, 순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신부가 잠든 사이 은그릇을 훔치다 발각되지요. 하지만 경찰관들에게 연행되려는 순간, 신부는 “왜 은촛대는 그냥 두고갔소? 어젯밤 내가 다 가져가라고 하지 않았소?” 라며 그를 구해줍니다. 4번에 걸친 탈출 미수로 형벌이 14년이나 연장되고, 그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증오심과 복수심으로 가득 찬 삐뚤어진 인물로 변해버린 장발장은 아무 의심 없이 있는 그대로의 그를 믿어준 밀리에르 신부와 코제트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온화하고 양심적인 본래의 모습을 되찾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시장 마들렌 씨로 새롭게 거듭나게 됩니다. 가난한 미혼모 팡틴, 냉철한 경찰 자벨, 순수하고 마음씨 고운 코제트, 젊은 혁명가 마리우스 등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진정한 자유와 평등, 정의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참된 사랑을 베풀다 평화롭게 숨을 거둔 장발장! 험난하고 파란만장하지만 그만큼 아름답고 위대했던 장발장의 발자취를 한발두발 되짚는 동안, 삶에서 우러나온 여러 교훈들을 본받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수상한 사나이 밀리에르 신부님과 은촛대 마들렌 시장 재판정에 선 장발장 코제트 쫓기는 장발장 마리우스 시가전 자벨 경위 코제트의 결혼 위대한 사랑의 생애
아놀드의 모험
문학수첩 리틀북 / 김준희 지음 / 20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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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준희 지음
제1회 조선일보 판타지문학상 초등 부문 최우수작. 평범한 10살 소년 아놀드가 마법 세계로 날아가 악의 원천인 블랙나이트와 맞서 싸우는 판타지 모험담이다. 주인공 소년이 어느 날 용을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모험은 블랙나이트를 중심으로 한 악의 무리가 등장하면서 활기를 띤다.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나무들이 사는 베르베히 숲, 집채만큼 커지는 마법생물 코트, 하늘을 나는 마법생물 그리핀, 미래를 보여 주는 모뉴멘티 아쿠아 등의 캐릭터들은 마법 세상에서 다양한 상상력을 뽐내며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여기에 아놀드의 부모님마저 마법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설의 검을 둘러싼 전쟁은 절정으로 치닫는다.프롤로그 이상한 꿈 잭슨 전설의 검을 되찾다 아놀드, 마법을 배우다 어둠에 갇히는 세상 켄티스와의 결투 놀라운 미스터리 얼음 동굴에서의 탈출 재앙 보석 되찾은 군사들 회의 라크로매닉 왕 사건 비밀 작전 오뉴멘티 아쿠아 요정들의 여왕 라벤더의 분노 나르크 할아버지 하늘을 누비는 고대의 파충류 스티븐슨 가의 비밀 안젤리나와 그리핀 나는 막크로닉 라벤더다 그들의 운명 에필로그 저자후기 심사평 제1회 초등 부문 최우수작! 2년에 걸쳐 완성된 초등학교 4학년의 천재적 글솜씨 “깊이 있는 성찰과 참신한 문제의식을 지닌 판타지 소설의 창작과 유통을 돕고, 세계 판타지 장르와 경쟁할 한국형 를 찾는다”는 모토 아래 출범한 의 초등부문 최우수작 《아놀드의 모험-전설의 검》이 출간되었다. 초등학생의 원고라고 믿기 어려운, 원고지 890매에 달하는 이 작품은 평범한 10살 소년 아놀드가 마법 세계로 날아가 악의 원천인 블랙나이트와 맞서 싸우는 판타지 모험담이다. 평범한 10살 소년 아놀드가 어느 날 용을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모험은 블랙나이트를 중심으로 한 악의 무리가 등장하면서 활기를 띤다.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나무들이 사는 베르베히 숲, 집채만큼 커지는 마법생물 코트, 하늘을 나는 마법생물 그리핀, 미래를 보여 주는 모뉴멘티 아쿠아 등의 캐릭터들은 마법 세상에서 다양한 상상력을 뽐내며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여기에 아놀드의 부모님마저 마법사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설의 검을 둘러싼 전쟁은 절정으로 치닫는다. 판타지 장르를 바탕으로 한 선악의 대립구도 위에 10살 아놀드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인간의 탐욕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과 전쟁, 운명 등에 대한 시선은 초등학교 4학년 저자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현실이기에 더욱 가슴 뜨끔한 여운을 남긴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김준희 학생은 “이 작품은 초등학교 2학년 영어 시간에 과제물로 쓰기 시작하여 2년여에 걸쳐 다듬고 추가한 것으로 시리즈 중 1권에 해당된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10권까지 집필을 계획 중이며 2권까지 1495매에 달하는 원고를 써 놓았다는 것. “과학에 대한 지식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일관성 있게 결합시켰으며, 활달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능력과 사건을 구성하는 솜씨가 매우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을 만큼, 이 작품은 여하의 투고작들을 뛰어넘는 완성도와 짜임새로 우리나라 판타지 문학의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마법 세계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환상의 파노라마 아놀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평범한 10살 소년이다. 그에게 어느 날, 잭슨이라는 이름의 용이 나타난다. 잭슨이 가져온 소식은 마법 세계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의 검’의 주인이자 세상을 구할 구원자가 바로 아놀드라는 것. 알고 보니, 아놀드의 부모님 또한 최고 마법사인 밀리티스 출신이었다. 밀리티스 핏줄답게, 아놀드는 놀라운 속도로 마법을 배우고, 부모님과 함께 위기에 처한 마법 세계로 날아가 악의 원천인 블랙나이트의 세력과 맞서 싸운다. 라크로매닉 왕을 중심으로 선한 마법사들과 요정, 수호신들의 도움을 받아, 아놀드는 라벤더, 켄티스, 헨리 경, 다크 아웃을 중심으로 한 악의 무리를 물리치고 승리를 거둔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 모뉴멘티 아쿠아를 통해 알아본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아놀드는 악의 원천인 블랙나이트를 무찌르고 세상의 영원한 평화를 얻기 위해 또 다른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제1회 조선일보 판타지문학상 초등부문 심사평 판타지문학상 초등학생 부문에 응모한 작품은 학교생활이나 가정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기반으로 환상의 세계를 다룬 것에서부터, 판타지의 시공간을 설정하여 기발한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는 작품에 이르기까지 그 폭이 매우 다양했다. 이는 초등학생들이 판타지소설에 대한 관심과 책읽기와 글쓰기의 일상화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터넷 사용이 보편화되고, 각종 온라인 소설 동호회에서 판타지소설, 팬픽, 릴레이 소설 등이 활발하게 창작되고 있는 현실은 이제 초등학생까지도 이야기의 생산자로 등장하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많은 응모작들 중에서 최종적으로 검토의 대상이 된 것은 지승현(미금초5)의 ?모버의 크리스털?, 최서연(마장초5)의 ?F.S.게임?, 곽정요(상률초6), 박지민(신동초6), 성수연(동암초5), 김지수(구지초6), 안채림(당곡초5), 김준희(영훈초4) 학생 등 총 8명의 작품이었다. 그중에서 김준희의 ?아놀드의 모험?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하였다. 원고지 1천 매가 훨씬 넘는 방대한 분량의 이 작품은 과학에 대한 지식과 자유로운 상상력의 결합을 통해 생산된 뛰어난 소설이었다. 활달하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솜씨와 사건을 구성하는 솜씨 면에서 다른 작품에 비해 점수를 더 줄 수 있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고봉준(문학평론가)/허병식(문학평론가) 처음에는 《아놀드의 모험》이 그저 재미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이 이야기는 제 목표가 되어 갔습니다. 《아놀드의 모험》은 제게 있어서는 아주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제 꿈의 첫 발걸음입니다. 《아놀드의 모험》으로 미래에도 삶의 진정한 의미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바로 저의 경험, 목표와 행복의 작은 보관소이기 때문입니다. -저자 후기에서
New 과학은 흐른다 5
부키 / 정혜용 지음, 신영희 그림, 박성래 감수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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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청소년 과학,수학
정혜용 지음, 신영희 그림, 박성래 감수
2005년 출간되어 우수과학만화로 자리 잡은 <과학은 흐른다>의 개정판. 고대부터 근대까지 주요한 과학 발견의 현장을 만화로 구성함으로써 초등학생에서 대학생,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도록 한 교양 학습 만화이다. 인류의 탄생부터 지금까지의 과학사를 당시의 사회와 문화와 함께 다루고 있다. 과학이 외워야 할 공식이나 연대, 이름이 아니라 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한 줄기 강물처럼 흘러온 생생한 삶의 순간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개정판을 출간하면서 전체적으로 300여 곳 이상을 꼼꼼히 수정·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였고, 필요한 경우 원고를 추가했다. 또 세트에는 세계사·과학사 연표를 부록으로 첨부하여 그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1권 프롤로그_과학사란 무엇인가 1 석기 시대_지식의 동이 트다 석기 시대 2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_뛰어난 고대 과학을 찾아서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3 고대 아메리카_잊혀진 고대 문명의 한 자락 중앙아메리카의 고대 문명들 남아메리카의 고대 문명들 4 고대 그리스_근본을 탐구하기 시작하다 소아시아의 과학자들 그리스의 과학자들 2권 1 헬레니즘_휴머니즘과 과학이 만나다 헬레니즘 2 고대 로마_실용적인, 지극히 실용적인 로마 3 헬레니즘의 후계자들_그리스와 로마의 결합 헬레니즘의 후계자들 4 인도_영적인 과학을 보여 주다 인도의 천문학|인도의 수학|인도의 의학 인도의 화학|인도의 물리학 5 이슬람_고전을 보전하고 착실히 연구하다 지혜의 집|이슬람의 생물학|이슬람의 의학 이슬람의 물리학|이슬람의 연금술|이슬람의 지리학 이슬람의 수학|이슬람의 천문학과 점성술 3권 1 서양 중세_종교를 위한 과학의 시대 기독교와 중세 전기의 과학|그리스 학문의 재발견 교육 기관의 변천|실험 과학의 선구자들 중세의 물리학|계산과 숫자|중세의 의학 중세의 연금술|기술의 발전|동방에서 전해진 발명품들 2 르네상스_기술과 과학이 결합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지리적 탐험의 시대 지리학의 발견|르네상스의 천문학|르네상스의 수학 르네상스의 의학|르네상스의 생물학|르네상스의 기술 4권 17~18세기 과학혁명Ⅰ_과학혁명의 위대한 시작 경험론과 합리론 학회의 성립 17세기 천문학 17세기 물리학 17세기 생물학 5권 17~18세기 과학혁명Ⅰ_과학혁명의 위대한 시작 17세기 의학 17세기 화학 17세기 수학 17세기 기술 17~18세기 과학혁명Ⅱ_과학 시대가 서서히 정착하다 아이작 뉴턴 18세기 천문학 18세기 의학 18세기 물리학 18세기 생물학 18세기 화학고대부터 근대까지 주요한 과학 발견의 현장을 만화로 구성함으로써 초등학생에서 대학생,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과학을 즐기도록 한 교양 학습 만화. 단순히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나 과학 지식을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발견이 이뤄진 과정을 인류 문명사적 시각에서 풀어나가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높아진다. 또 세계사의 주요 맥락과 그에 따른 인문?교양 지식까지 쉽게 체득할 수 있다. 과학을 이야기로 체험하게 하여 과학에 대한 근원적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2005년 출간되어 우수과학만화로 자리 잡은 『과학은 흐른다』의 개정판이다. 현재 프랑스, 스위스, 캐나다, 중국, 대만 등에 수출되어 전 세계가 함께 읽고 있다. 우리가 만들고 온 세계가 즐기는 과학의 역사 현장! 프랑스, 캐나다, 스위스, 벨기에, 중국, 대만, 태국판 출간! ★ 전국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추천 만화 ★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우수기획 실용만화 『New 과학은 흐른다』는 이런 책입니다 온 세상이 함께 읽는 우리의 과학 만화! 『New 과학은 흐른다』는 1776년 설립되어 세계 유명 만화를 펴내는 벨기에의 카스테르만(Casterman) 출판사를 통해 벨기에는 물론 프랑스, 스위스, 룩셈부르크, 캐나다 퀘벡 등에 소개되어 전 세계 독자들이 함께 읽는 책입니다. 또 중국과 대만, 태국 등 아시아 나라에도 저작권이 수출되었으며 최근에는 시리아 등 중동에서도 계약을 문의하고 있습니다. 믿을 만한 과학서이자 재미 만점 만화책! 『New 과학은 흐른다』는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 등 정부와 과학전문기관이 우수과학도서로 선정하여 그 내용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우수기획 실용만화로 선정된 것은 물론 전국 학교도서관 담당교사 추천만화로 뽑혀 만화로서의 재미와 작품성도 검증되었습니다. 2010년 개정판으로 더 명확하게, 더 쉽게! 『New 과학은 흐른다』는 2005년 청년사에서 나온 『과학은 흐른다』의 개정판입니다. 이번에 다시 펴내면서 저자와 편집자가 전체적으로 300여 곳 이상을 꼼꼼히 수정·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였고, 필요한 경우 원고를 추가하기까지 했습니다. 또 세트에는 세계사·과학사 연표를 부록으로 첨부하여 그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이렇게 꾸려졌습니다 재미있고 생생한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대개 과학을 입시에서 중요도가 떨어지는 과목,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과학은 다름 아닌 인류가 걸어온 발걸음입니다. 따라서 과학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문과와 이과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과학이 외워야 할 공식이나 연대, 이름이 아니라 석기 시대부터 현대까지, 한 줄기 강물처럼 흘러온 생생한 삶의 순간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과학자들도 단지 천재가 아니라 우리와 똑같이 실수도 많이 하고 만화 캐릭터처럼 개성 넘치는 인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위인전이다 아리스토텔레스, 프톨레마이오스, 갈릴레이, 뉴턴…. 먼 옛날 위대한 철학자들은 과학자였습니다. 여러 시대를 거쳐 오면서도 과학은 과학자들만의 몫이 아니었습니다. 철학, 신학, 예술 등 문명을 이룬 모든 분야가 과학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역사를 이끈 수많은 위인들이 등장합니다. 그리하여 한 사람의 일생과 과학적 발견을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큰 흐름에서 위인들이 어떻게 바통을 이어받아 인류 발전의 도약을 이뤘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세계사다 과학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입니다. 석기 시대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한 때부터 고대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문명, 잉카·마야 문명, 고대 그리스, 헬레니즘, 고대 로마, 인도와 이슬람, 중세, 르네상스, 종교개혁, 유럽의 절대왕정, 그리고 근대 과학혁명으로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기까지의 장구한 역사가 펼쳐집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는 과학교과서다 초등학교 수학과 과학에서 고등학교 수학과 지구과학에 이르는 과학 관련 과목 내용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딱딱한 교과서에 갇혀 있던 과학자들과 과학 이론이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되살아났습니다. 또 이집트 문명과 나일 강의 범람, 아라비아 숫자로 알려진 인도 숫자,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방법, 이발사들의 외과수술 등 과학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New 과학은 흐른다』에 나오는 관련 교과 초등학교 3학년 수학 (분수와 소수) 3학년 과학 (자석의 극 찾기, 여러 가지 온도계 조사하기, 식물의 잎과 잎맥 관찰, 여러 날 동안 달의 모양과 위치 알아보기) 4학년 수학 (단일분수) 5학년 과학 (여러 가지 거울과 렌즈 관찰, 현미경으로 잎 관찰하기) 6학년 과학 (산소의 발생, 산소의 성질, 지레의 원리, 도르래) 중학교 생물 (현미경, 심장과 혈관, 유전과 진화) 화학 (물질과 원소, 보일의 법칙, 물질의 구성) 지구과학 (지구의 크기, 행성의 시운동, 망원경과 탐사선, 천동설, 지동설, 지구와 별) 물리 (힘의 합성, 지레와 일, 도르래와 일, 여러 가지 힘, 일과 에너지) 고등학교 수학 1, 2(미분과 적분, 확률, 로그의 기원) 지구과학(태양계와 은하)
왜 가야는 하나로 통일되지 못했을까?
자음과모음 / 조원영 지음, 이주한 그림 / 20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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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역사,인물
조원영 지음, 이주한 그림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시리즈 4권. 원고 측 변호사인 오진실 변호사와 피고 측 변호사인 이대로 변호사의 논리적인 변론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도 자세히 나와 있지 않은 가야의 역사를 알 수 있다.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에서 이야기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한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가야와 신라 중 어느 나라가 더 강한 나라였을까? 1. 가야는 어떤 나라였을까? 2. 가야가 발전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 휴정인터뷰 1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1 재판 둘째 날 광개토 대왕은 왜 신라를 도와 가야를 정복했을까? 1. 광개토 대왕 당시 한반도의 상황은 어땠을까? 2. 광개토 대왕이 가야를 공격한 이유는 무엇일까? 3. 광개토 대왕이 가야를 공격한 후 한반도 남부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 휴정인터뷰 2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2 재판 셋째 날 가야는 어떻게 신라에게 멸망했을까? 1. 가라국이 신라와 결혼 동맹을 맺은 이유는 무엇일까? 2. 백제 성왕은 왜 가야의 나라들을 모아 회의를 했을까? 3. 관산성 전투는 정말 가야를 멸망의 길로 이끌었을까? - 휴정인터뷰 3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3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법정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역사공화국. 흔히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말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역사 교육의 경우,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이 ‘승자’를 중심으로만 해석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렇다 보니 기존의 교과서나 역사책을 뒤집을 법한 새로운 역사적 근거가 등장하더라도 역사책에는 쉽사리 반영되지 않고 있다. 원고와 피고를 비롯한 다채로운 증인들이 등장하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에 독자들은 편견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역사 속 이야기를 판단할 수 있다.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에 소개되는 사건과 내용은 현재 초.중.고 교과서를 선별해 구성했다. 저자들 또한 한국사, 세계사를 직접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가 직접 집필해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 낸다. 한편,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에서 이야기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원고와 피고가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한다. 이로써 독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줄 것이다. ■ 철의 왕국, 가야의 숨겨진 역사를 펼쳐내다 - 한국사 004 왜 가야는 하나로 통일되지 못했을까? ‘삼국 시대’는 대개 삼국이 건국되던 기원전 50년 무렵부터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는 668년까지 약 700년간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가 서로 경쟁하며 주도권 싸움을 하던 시기를 말한다. 그런데 삼국 시대에는 세 나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던 가야도 분명히 존재했다. 가야는 한때 신라보다도 더 강력한 국가를 이룬 바 있고, 중국 · 일본을 넘어 국제적으로 교역한 나라였을 뿐 아니라 뛰어난 제철 기술을 지닌 철의 왕국이었다. 하지만 가야의 역사는 남아있는 사료의 부족으로 인해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가야의 마지막 태자인 월광 태자는 가야를 멸망시킨 신라의 진흥왕에게 소송을 제기한다. 한때 가야는 신라보다 더 강한 나라였는데, 신라에 의해 멸망함으로 인해 가야의 진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이 소송의 이유이다. 소송을 제기한 원고 월광 태자 측의 오진실 변호사는 가야를 건국한 수로왕을 비롯하여 가야의 국제 무역을 담당한 관리였던 갑우내, 우륵 등을 내세워 가야가 한 때 신라와 어깨를 견줄 정도로 강력한 세력을 가진 나라였음을 증명한다. 반면에 피고 진흥왕 측의 이대로 변호사는 원고 측에서 내세운 증인들을 반대 신문하고, 신라가 가야를 멸망시킨 일은 일반적으로 나라 간 국제 질서의 재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정복 활동이었다고 반박한다. 과연 월광 태자는 재판에서 승소해 잃어버린 가야의 역사를 되찾을 수 있을까? 또 진흥왕은 신라의 정복 군주라는 명예를 지킬 수 있을까?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원고 측 변호사인 오진실 변호사와 피고 측 변호사인 이대로 변호사의 논리적인 변론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도 자세히 나와 있지 않은 가야의 역사를 알 수 있다. ―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가 치열하게 각축을 벌인 6세기의 한반도에서 벌어졌던 역사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열려라 지식 창고] 라는 꼭지에서 가야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설명해, 독자들이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짐작할 수 있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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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
명작,문학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일그러진 영웅 11 제2화 한여름 밤의 꿈 53 제3화 황제의 눈물 107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3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6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칠해보고 그려보고 마음대로 그림책
창해 / 고미 타로 글 / 200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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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
유아놀이책
고미 타로 글
, 에 이은 고미 타로의 그림 공부책. 무릎을 치게하는 고미 타로식의 기발함과 유쾌한 상상력은 줄어들었지만, 한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책을 꾸며 좀더 본격적인 그림 공부책다운 느낌이다. \'티셔츠를 꾸며 보세요\', \'산에서 놀아요\', \'얼굴을 그려 보세요\', \'물고기를 많이 그려 보세요\', \'멋진 옷을 입혀 보세요\', \'맛있는 음식을 그려 보세요\', \'하늘을 그려 보세요\', \'모자를 씌워 보세요\' \'누가 타고 있는지 그려 보세요\' 등 모두 12가지 주제에 대해 그림을 그리도록 구성되었다. 앞선 그림공부책보다 종이질이 좋아져, 색연필, 물감, 포스터 칼라, 파스텔, 색종이, 매직펜, 싸인펜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 표현해도 종이가 잘 찢어지거나 상하지 않는 점도 장점이다. 고미 타로의 밑그림을 기반으로 다양한 표현 재료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 볼 수 있다.
사계 화투 타로 카드
골든에이지 / 골든에이지 편집부 (지은이) / 2023.09.05
55,000
골든에이지
소설,일반
골든에이지 편집부 (지은이)
영문 필기체 노트 바르다 (핸디 스프링북)
42미디어콘텐츠 / 42미디어콘텐츠 편집부 지음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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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0원
(10% off)
42미디어콘텐츠
취미,실용
42미디어콘텐츠 편집부 지음
베스트셀러인 영문필기체 노트 바르다를 실용적인 포켓용 스프링북으로 리뉴얼했다. 따로 시간을 내거나 일부러 자리를 만들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영문 필기체를 연습할 수 있다. 다양한 영문장은 물론 캘리그라피로 나만의 멋진 영문 필기체를 만들 수 있다.언제 어디서나 예쁘고 쉽게 쓰는 영문 필기체 노트 영문 필기체 노트 바르다 : 핸디 스프링북 100% 활용법 1 필기체 알파벳 익히기 한눈에 보기 모양에 따라 알파벳 나누기 2 필기체 알파벳 쓰기 이어쓰기 연습하기 알파벳 쓰기 3 단어로 필기체 연습하기 짧은 단어 쓰기 긴 단어 쓰기 자주 쓰이는 대문자 연습하기 4 문장으로 필기체 연습하기 영어 일기 쓰기 영어 편지 쓰기 커버레터 쓰기 5 캘리용 필기체 쓰기 알파벳 쓰기 많이 쓰이는 남자 영어이름 많이 쓰이는 여자 영어이름 많이 쓰이는 한글이름 성씨 예쁘게 쓰고 싶은 영어 단어 예쁘게 쓰고 싶은 영어 문장 예쁘게 쓰고 싶은 영문학 부록 교정 노트 자유롭게 필기체 연습을 해보세요.(2종류의 교정노트 수록)가방 안에 쏙~ 주머니 속에 쏙~ 앙증맞은 ‘포켓 미니북!’ ‘영문 필기체’ 하면, 혹시 깃털 달린 만년필에 잉크를 콕 찍어 거친 종이에 사각사각 써 내려가는 것을 상상하시나요? 이제는 따로 시간을 내거나 일부러 자리를 만들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영문 필기체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영문 필기체 노트 바르다>를 실용적인 포켓용 스프링북으로 리뉴얼한 <영문 필기체 노트 바르다 : 핸디 스프링북>은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로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꺼내 자유롭게 악필 교정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영문장은 물론 캘리그라피로 나만의 멋진 영문 필기체를 마음껏 뽐내 보세요!
136명의 집: Beams At Home 2
라의눈 / 빔스 지음, 김현영 옮김 / 20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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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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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
집,살림
빔스 지음, 김현영 옮김
빔스BEAMS는 국내에도 트렌드세터를 중심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의 셀렉트숍이다. 패션부터 아트, 라이트스타일까지, 아시아 전역에 다양한 콘셉트의 셀렉트숍을 두고 있는 빔스는 취급하는 그 어떤 아이템보다 ‘직원’들이 보물이다. 뛰어난 감각과 패션에 대한 지식수준이 매우 높은 직원들로 인해 빔스는 각 매장의 콘셉트가 다 다르다. 이런 빔스 직원 136명의 집을 소개한다. 이들은 좋아하는 물건과 가구로 집을 꽉 채워놓고 살기를 즐기며 행복해하는‘맥시멈리스트’다. 그 어떤 집도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해 보이지 않는 공간이 없다. 내가 좋아하고 수집하는 물건을 보관하는 곳처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1인 가족부터 5인 가족, 독거와 동거부터 결혼, 친구와 함께 살기 때문에 쉬는 날에는 파티를 벌인다는 집부터 아이들과 어른이 같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인테리어 된 집까지 소개된 다양한 가족 · 주거형태는 내 공간에 관심이 있는 사람, 좀 더 쾌적하고 편안한 집에서 생활하고픈 욕구를 느끼는 사람, 침대 시트 하나, 작은 스툴 하나를 고를 때도 자신의 취향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하고 싶지 않은 감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008 구사카 타쿠야 日下 拓哉 016 고야노 무이 小谷野 夢衣 024 도쿠나가 케이치로 德長 敬一郞 032 우타가와 마이코 宇田川 麻衣子 040 미야모토 미사아키 宮本 雅章 048 이노우에 마유미 井上 まゆみ 056 시바키 사요 芝木 紗代 064 니시오 켄사쿠 西尾 健作 072 우에야마 케이지 上山 매장마다 콘셉트가 다르다! 매장 직원들이 팬을 거느리고 있다! 일본의 라이프 스타일 감각을 업그레이드시킨 최고의 디렉터들이 모인 BEAMS, 그들의 집을 가다! 정식 진출하지는 않았지만, 빔스BEAMS는 국내에도 트렌드세터를 중심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일본 최고의 셀렉트숍이다. 패션부터 아트, 라이트스타일까지, 아시아 전역에 다양한 콘셉트의 셀렉트숍을 두고 있는 빔스는 취급하는 그 어떤 아이템보다 ‘직원’들이 보물이다. 뛰어난 감각과 패션에 대한 지식수준이 매우 높은 직원들로 인해 빔스는 각 매장의 콘셉트가 다 다르다. 이들은 신인 아티스트나 현재 가장 ‘핫’한 디자이너들과 협업한다. 일관된 스타일 혹은 트렌드를 반영한 개성 넘치는 이들의 감각에 매료되어 매장에 직원을 찾는 팬들이 생긴다. 빔스 직원 136명의 집을 엿본다. 이들은 이미 고리타분하게 느껴지는 ‘북유럽 스타일’에 심취해 있지도, 요즘 유행하는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사는 미니멀리스트들도 아니다. 오히려 ‘맥시멈리스트’다. 좋아하는 물건과 가구로 집을 꽉 채워놓고 살기를 즐기며 행복해한다. 어떤 직원은 미국 중산층의 거실 같이 꾸며놓고 살고, 어떤 직원은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다. 어떤 직원은 그야말로 난장판이고, 어떤 직원은 보고 있으면 심난할 만큼 물건이 너무 많다. 그런데 희한하다. 그 어떤 집도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해 보이지 않는 공간이 없으니 말이다. 이쯤 되면, 빔스를 만든 개성 넘치는 직원들과 그들의 공간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빔스에 왜 입사했냐고? 그거야 당연히 빔스니까!” 일본 최고의 멋쟁이들, 극단의 크리에이터들이 집을 공개한다 시타라 에쓰조는 신주쿠의 이자카야에서 만난 시게마쓰 오사무와 의기투합, 1976년 2월 하라주쿠에 6평짜리 작은 점포를 열었다. 아메리칸 라이프숍 빔스AMERICAN LIFE SHOP BEAMS라는 이름의 이 가게가 이후 40년 넘게 성장가도를 달리며 일본 패션과 트렌드를 업그레이트시킨 빔스의 시작이었다. 빔스의 성공은 소매업 수준에 불과한 셀렉트숍이라는 비즈니스를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일본만의 업태로 성장시켰다. 이런 빔스의 태풍의 눈은 바로 직원들이다. 매장 직원들은 자신의 감각과 패션 지식에 대해 신뢰하는 팬들을 거느리고 있고, 바이어나 기획자는 일본 상업문화의 발달을 이끈다. 이들이 빔스라는 브랜드에 가지고 있는 자부심은 빔스가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는 직장이고, 반대로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빔스의 최초이자, 가장 열렬한 지원자는 직원이다. 이런 빔스 직원들이 자신의 공간을 공개한다. 빔스의 직원과 그 가족들, 가히 ‘빔스’라고 불릴 만한 136명이 사는 집을 한데 엮었다. 1인 가족부터 5인 가족, 독거와 동거부터 결혼, 친구와 함께 살기 때문에 쉬는 날에는 파티를 벌인다는 집부터 아이들과 어른이 같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인테리어 된 집까지 다양한 가족형태와 주거형태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그저 그런 인테리어 책이 아니다. 내 공간에 관심이 있는 사람, 좀 더 쾌적하고 편안한 집에서 생활하고픈 욕구를 느끼는 사람, 침대 시트 하나, 작은 스툴 하나를 고를 때도 자신의 취향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하고 싶지 않은 감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미니멀리스트의 세상에서 느긋하게 외친다. 우린 맥시멈리스트야! 이미 그 기세가 예전 같지 않은 북유럽 스타일이나 최신 트렌드인 미니멀리즘과는 거리가 있다. 내가 사는 집이 곧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증명한다, 라고 생각하는 개성 강한 이 크리에이터들은 “내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가득한 집에서 살고 싶어”라고 말한다. 전형적인 일본식 스타일링이나 미국 중산층의 리빙룸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 같은 집도 있고, 일본 전통 가옥과 최첨단 맨션도 있다. 물론 공통점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찬 집이라는 것. 미니멀리즘 열풍이 일본의 단샤리에서 나와 전 세계로 퍼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참 특이한 사람들이다. 시선을 어디로 둬야 할지 모르는 옷이 넘치는 방이며, 사이드 보드 위에 아무렇게나 올려진 잡동사니들과 바닥에 순서 없이 던져진 것 같은 책과 액자들로 넘치는 거실, 바늘 하나 들어갈 틈 없이 주방용품이 빼곡한 부엌 사진을 보더라도 우리는 이렇게 느낄 것이다. 내 방, 우리 집과 다를 바 없이 정리가 안 되어 보이는데 묘하게 스타일리시하다고 말이다. 이 책은 내 집을, 마치 내가 좋아하고 수집하는 물건을 보관하는 곳처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감각을 보여준다. 자신에게 혹은 우리 가족에게 맞는 최적의 편안함을 찾아 엄청난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마침내 모든 물건과 가구가 제자리를 찾은 것처럼, 사람도 풍경의 하나가 되는 그런 감각 말이다. 모든 사람이 유행에 동참할 필요는 없다. 트렌드에 민감하지 못하다고 기죽을 일도 아니다. 도저히 물건을 줄이지 못하겠다고? 차라리 이들의 감각을 참고하자. 그저 정신없이 산만하고 너저분해 보일 뿐인 우리 집이, 내 공간이,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달라질 수 있다. 감각은 타고나는 거라고? 그렇더라도 이 책을 한 번 들춰보라. 죽어 있던 당신의 감각에 분명, 명백한 자극이 될 것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136명의 집 중 적어도 하나는 당신과 맞아떨어지지 않겠나.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안데르센 동화
효리원 / 엄기원 엮음, 김영랑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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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명작,문학
엄기원 엮음, 김영랑 그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수많은 안데르센 동화 가운데서 초등학교 1학년에게 알맞다고 생각되는 작품들을 골라, 1학년 어린이들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적합하도록 쉽게 고쳐 썼다. 또한 동화마다 아름다운 그림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더욱이 1~2학년군 국어 교과서와 연계하여 읽을 수 있도록 하여 국어 공부에 도움을 주며, 본문 글자 크기를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맞추어 거부감 없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못생긴 새끼 오리 8 완두콩 오 형제 21 진실한 아가씨 31 엄지손가락 아가씨 37 납으로 만든 병정 68 두 자루의 양초 83 빨간 구두 92 눈사람 106 토크 117 낡은 가로등 134 풍뎅이의 여행 14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부 164어린이들의 영원한 벗, 안데르센! 재미와 감동을 주는 안데르센 동화를 만나요! ‘동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데르센은 세계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아주 친숙한 동화 작가입니다. 그의 동화는 특이한 소재와 재미있는 줄거리, 그리고 깊은 감동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고 곱게 키워 줍니다. 안데르센(1805~1875)은 덴마크에서 태어났습니다. 비록 부모님이 가난한 구둣방 주인이었지만, 다정한 부모님이 들려주셨던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들은 어린 안데르센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줄거리도 재미있지만 인생을 밝게 바라보는 마음과 쉽고 아름다운 문장에 큰 매력이 있습니다. 1학년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맞게 고쳐 쓴 안데르센 동화! 국어 1~2학년군 국어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읽어요! 이 책은 수많은 안데르센 동화 가운데서 초등학교 1학년에게 알맞다고 생각되는 작품들을 골라, 1학년 어린이들의 어휘 수준과 이해력에 적합하도록 쉽게 고쳐 썼습니다. 또한 동화마다 아름다운 그림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1~2학년군 국어 교과서와 연계하여 읽을 수 있도록 하여 국어 공부에 도움을 주며, 본문 글자 크기를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맞추어 거부감 없이 친근하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안데르센 동화는 한 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닙니다. 마치 종처럼 크게 치면 크게 울리고, 작게 치면 작게 울리는 뛰어난 힘을 지녔습니다. 따라서 『1학년이 꼭 읽어야 할 안데르센 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이 되어, 보다 밝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거울명상
정신세계사 / 김상운 (지은이)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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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
소설,일반
김상운 (지은이)
거울명상은 거울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몸을 벗어나게 해준다. 몸을 벗어난 마음은 무한하다. 무한한 마음은 불가능이 없다. 그래서 즉각적으로 부정적 감정과 부정적 현실이 사라지는 것이다. 거울명상은 나 스스로 ‘원래의 나’인 텅 빈 무한한 마음으로 돌아가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고통스러운 현실을 즉각적으로 치유하는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명상법이다.1. 책을 열며 - 거울명상만 했을 뿐인데 - 몸이 나라는 착각 - 현실은 억눌린 감정을 보여주는 홀로그램 영화다 - 신체증상으로 나타나는 억눌린 감정들 - 부적절한 습관으로 나타나는 억눌린 감정들 - 같은 고통을 되풀이해 일으키는 억눌린 감정들 2. 거울명상에 들어가기에 앞서 - ‘지금 여기’는 정말 3차원 공간일까? - 거울명상 하는 법 - 거울명상은 근원의 사랑으로 돌아가는 것 3. 몸의 아픔 치유 - 식욕이 잠잠해졌어요 / 피부가 깨끗해졌어요 / 시력이 좋아졌어요 / 변비와 코막힘이 사라졌어요 / 건강염려증에서 벗어났어요 / 휘었던 척추가 바로 섰어요 / 이젠 가슴이 답답하지 않습니다 / 키에 대한 열등감이 날아갔습니다 / 제 염증은 저의 것만이 아니었어요 / 잇몸 통증이 어디에서 왔는지 깨달았어요 4. 마음의 아픔 치유 - 자살 충동이 멎었어요 / 공황장애가 눈물과 함께 빠져나갔어요 / 어릴 때부터 겁이 많았는데 편안해졌어요 / 아들이 더 이상 악몽에 시달리지 않습니다 / 제 안의 어린아이가 웃으며 손을 잡아주었어요 / 다섯 번의 실패를 딛고 고시에 붙었습니다 / 울면서 저도 모르게 갓난아기처럼 ‘응애, 응애’ 소리를 냈어요 / 딸아이 덕분에 철벽같던 마음이 열렸어요 / 제가 아니라 제 아이를 위해 거울명상을 합니다 / 어릴 적 꿈을 다시 찾게 되었어요 / 저 자신이 예쁘고 기특해 보여요 / 밤만 되면 찾아오던 공허함을 떠나보냈습니다 5. 반복되는 고통의 치유 - 층간소음이 사라졌어요 / 더듬던 말이 잘 나와요 / 피해망상이 그쳤어요 / 잠을 잘 자게 되었습니다 / 평생 가장 역할에 짓눌렸던 내면아이를 안아주었어요 / 두려움 이면엔 사랑이 있음을 깨달았어요 6. 대인관계의 상처 치유 - 핸드폰만 하는 아이에게 숨겨진 두려움이 있었네요 / 이별의 아픔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 사람들이 갑자기 따뜻하게 대해주네요 / 난생처음 엄마가 불쌍하게 느껴졌어요 / 작은딸만 예쁘고 큰딸은 미웠던 이유를 알았습니다 / 남편과 아들 때문인 줄 알았던 가슴속 돌덩이가 사라졌어요 / 이혼을 요구하던 남편과 화해했습니다 / 저를 학대했던 남편이 더 이상 밉지 않아요 / 두문불출하던 아들이 밝아졌습니다 / 내가 변하니 엄마가 변했어요 / 억지 긍정은 바보 같은 짓이었네요 7. 무기력과 빈곤의 치유 - 죽고만 싶었는데 이제는 모든 게 감사합니다 / 일상의 모든 일이 저절로 돌아가네요 / 10년간 안 팔리던 집 문제가 곧 해결될 것 같아요 / 거울명상 후 백수 생활을 청산했습니다 / 경력도 없이 카페 매니저가 됐어요 / 내 인생은 망한 게 전혀 아니었어요 / 실컷 울고 웃고 나니 취업 제의를 받았어요 / 엄마와 똑같이 저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아왔네요 / 완벽한 내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8. 거울명상 Q & A 1부 - 거울명상 중 왜 몸이 아픈 경우가 생길까요? / 내가 거울명상을 하는데 왜 가족들이 아플까요? / 거울명상 후 왜 작은 사고들이 날까요? / 거울명상 중 왜 몸이 제멋대로 움직일까요? /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꼭 말로 표현해야만 무의식이 정화되나요? / 내 몸이 입체가 아니라는 게 실감이 안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왜 눈물이나 울음이 나오고, 얼굴이 흉물스럽게 변하나요? / 거울명상 중 왜 빛이 보이거나 몸이 사라지나요? / 가슴이 답답한데 왜 감정이 안 올라올까요? / 빠져나간 감정 에너지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나요? / 큰 거울로 하는 게 효과가 더 좋은가요? 9. 거울명상 Q & A 2부 - 큰 반응이 없어도 꾸준히 하면 무의식이 정화될까요? / 왜 아픔을 드러내야만 치유되나요? / 너무나 끔찍한 감정도 그대로 표현해야 할까요? / 거울명상 중 왜 부모님 유리그릇이 자꾸 깨질까요? / 거울명상 중 상대가 왜 자꾸 화를 낼까요? / 거울명상 중 왜 가해자의 얼굴들이 나타날까요? / 거울명상 중 왜 내가 가족들이 되기도 하나요? / 가족의 아픔을 내가 대신 느껴줘도 사라질까요? / 유산되거나 낙태된 영들은 어떻게 끌어올리나요? / 꿈에 나타나는 것들도 거울명상의 반응일까요? / 거울명상에 저항하는 건 누구일까요? / 거울 앞에서 아예 목소리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거울명상 중 수백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도 있나요? 10. ‘지금 여기’는 움직이는 거울이다 - ‘지금 여기’는 내 무의식을 비춰준다 - 각자의 우주는 서로 중첩돼 있다 - 생각과 감정 투사의 원리 - 새로운 현실은 텅 빈 마음 속에서 탄생한다 - 무의식이 정화되면 내 생각대로 돌아간다 - 마음을 들여다보고 살면 하루하루가 기적이다 에필로그 - 꿈속의 등장인물로 살 것인가, ‘원래의 나’로 살 것인가?“방금 엄청난,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거울 속의 제 모습을 그냥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데, 어느새 제 얼굴이 사라졌어요! 더 신기한 건 그러고 나서 코막힘 증상이 없어졌다는 겁니다!” “저는 두 번째 거울명상부터 빛을 보게 되었는데 내가 바뀌니 남편과 아이들도 다 좋아지고, 밖에서도 친절하고 좋은 사람들만 만나게 돼요.” “온몸에 가려움! 멍과 딱지가 생길 정도로 심했다가 이제 가라앉고 있어요! 만성 췌장염 약도 필요 없게 되었어요.” “제 평생소원이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거였는데, 이제야 그 소원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10을 얻고 싶었는데 10,000을 얻는 기분, 아니 모든 것을 얻고 있습니다.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평생 불면증에 시달려왔는데 이젠 금방 잠이 들어요. 다른 부분들도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저는 감정 조절이 안 되는 마음으로 지난 50년을 살았습니다. 거울명상을 하면서 신기하게도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모든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습니다.” 위에 소개된 글들은 ‘김상운의 왓칭’ 유튜브 구독자들이 보내온 생생한 체험담이다. 우리는 어느 한 순간 육안에 보이는 내 몸 앞의 공간만 바라보며 평생을 살아간다. 한쪽 면만 바라보고 살아가면서도 그것이 생생한 ‘현실’이라고 철석같이 믿는다. 하지만 거울을 이용해 육안으로는 안 보이는 내 몸 뒤의 공간도 동시에 바라보면 어떻게 될까? 내 몸은 공간 속에 들어 있게 된다. 공간 속에 들어 있는 내 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그러면서 마음의 눈이 열리고, ‘현실’은 거짓말처럼 사라진다. 동시에 평생 나를 고통에 빠뜨렸던 부정적 감정들도 즉각 사라진다. 부정적 현실도 역시 즉각적으로 사라지면서 내가 원하는 현실이 펼쳐진다. 왜 이런 신기한 일이 일어날까? 육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생각이 텅 비어버리는 진공상태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지난 수천 년간 깨달음에 이른 사람들만의 전유물이었던 진공묘유(眞空妙有, 마음이 텅 비어버리면 오묘한 일이 일어남), 무위이화(無爲而化, doing without doing, 함이 없이 이뤄짐)의 기적 같은 현상이 거울명상만으로 거짓말처럼 쉽게 이뤄지는 것이다. 거울명상은 거울을 이용해 즉각적으로 몸을 벗어나게 해준다. 몸을 벗어난 마음은 무한하다. 무한한 마음은 불가능이 없다. 그래서 즉각적으로 부정적 감정과 부정적 현실이 사라지는 것이다. 거울명상은 나 스스로 ‘원래의 나’인 텅 빈 무한한 마음으로 돌아가 나 자신과 가족, 그리고 고통스러운 현실을 즉각적으로 치유하는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명상법이다. 수십 년간, 혹은 평생 마음을 닦아도 일어나지 않았던 기적 같은 일들이 말 그대로 순식간에 내 눈앞에 펼쳐진다.
하루 한 줄 인문학 Q&A Diary
청림Life / 김종원 (지은이)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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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
학습법일반
김종원 (지은이)
몸과 마음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 지금 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이가 품고 있는 가능성의 씨앗은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대한민국에 인문학 열풍을 일으킨 저자의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질문들이 모여 《하루 한 줄 인문학 Q&A Diary》로 재탄생했다. 일상을 중심으로 한 소소한 질문부터 독서, 글쓰기, 내면, 자존감 등 사색이 필요한 질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중요한 것은 한 줄의 짧은 문장이라도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기록하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365개의 가치 있는 물음에 답하는 동안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몰라보게 성장할 것이다. 부모들에게는 그 눈부신 성장이 담긴 3년의 기록이 내 아이의 내밀한 속마음과 만나는 가장 따뜻한 여행이길 바란다.여는 글 다이어리 작성법 열두 달 인문학 질문 키워드 소개 Q&A a Day 1월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 2월 호기심의 눈으로 탐구하는 일상 3월 나의 가능성을 믿는 힘, 자존감 4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세계 5월 단단한 생각을 만드는 글쓰기 6월 내 안에 예쁜 말을 담는 방법 7월 한계를 모르는 가능성의 힘 8월 성장을 위한 가장 좋은 배움의 태도 9월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사색의 여정 10월 흔들려도 쓰러지지 않는 내면의 꽃 11월 영혼을 살찌우는 대화와 생각법 12월 인문학을 공부하는 진짜 목적★출간 즉시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100만 독자가 사랑한 인문학 질문의 바이블★ 3년 후가 기대되는 내 아이의 ‘오늘’이라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마세요! 몸과 마음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 지금 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이가 품고 있는 가능성의 씨앗은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대한민국에 인문학 열풍을 일으킨 저자의 독창적이고 깊이 있는 질문들이 모여 《하루 한 줄 인문학 Q&A Diary》로 재탄생했다. 일상을 중심으로 한 소소한 질문부터 독서, 글쓰기, 내면, 자존감 등 사색이 필요한 질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중요한 것은 한 줄의 짧은 문장이라도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기록하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365개의 가치 있는 물음에 답하는 동안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몰라보게 성장할 것이다. 부모들에게는 그 눈부신 성장이 담긴 3년의 기록이 내 아이의 내밀한 속마음과 만나는 가장 따뜻한 여행이길 바란다. 소중한 내 아이에게 질문으로 시작하는 특별한 하루를, 나만의 근사한 답을 찾아가는 인문학 습관을 선물해줄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북! 1. 하루 5분 Q&A × 3년 × 1,095번의 성장 부모와 아이를 깊고 넓은 인문학의 세계로 안내해줄 365개의 질문을 만나보세요. 하루 5분, 매일 한 줄 인문학 질문은 아이의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은 물론 내면의 힘까지 단단하게 해줄 거예요. 질문에 답을 할 때는 내 마음과의 충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혼자 답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라면 부모님이 옆에서 도와주세요. 글쓰기가 부담스럽다면 그림을 그려도 좋고, 질문을 이해하기 어렵다면 질문을 따라 쓰는 필사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어요. 정답이 아닌 방법을 찾는 것이 인문학이니까요. 2. 3년 후, 내 아이를 위한 특별한 기록 이 책은 아이의 성장을 3년 동안 기록하는 다이어리예요. 3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 이유는 같은 질문에도 내면의 깊이와 마음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답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처음 쓰기 시작한 날부터 올해, 내년, 내후년으로 나눠 기록해보세요. 아이의 성장 과정을 더 깊이 있게 담아내고 싶다면 취학 전,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눠 기록해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아이의 마음과 생각이 얼마나 자랐는지 살피고, 부모로서 그 성장을 믿고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것입니다. 3. 아이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깨우는 인문학 질문의 기적 다음 세 가지를 꼭 기억하세요. 하나, 반드시 길게 쓸 필요 없다. 둘, 하루치 모든 질문에 답할 필요도 없다. 셋, 다만 매일 잊지 말고 쓰자. 책 속 질문들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질문은 어려우니까 넘어가자.” 하고 아이의 가능성을 재단하지 마세요. 그건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미리 차단하는 것과 같으니까요. 아이가 부모를 필요로 하는 시기에 묻고 답해주는 것만큼 좋은 교육은 없습니다. 궁금한 것을 묻고 또 묻는 아이의 질문에 답해주는 것도 길어야 5년이에요. 하지만 그 시간을 함께하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후회는 평생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지금 여기’에서 시작하세요.
그림으로 보는 삼국지 1~5 세트 (전5권)
계림북스 / 스카이엠 (지은이), 한철호, 오승원, 우지현, 송진욱 (그림), 왕홍식 (감수) /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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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역사,지리
스카이엠 (지은이), 한철호, 오승원, 우지현, 송진욱 (그림), 왕홍식 (감수)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삼국지’ 내용을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다.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또 그림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삼국지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삼국지 및 중국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하다. 게다가 각 장의 마지막에는 다시 한 번 앞의 내용을 더듬으며 기억하게 해 줄,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가 등장한다. 놀이를 통해 삼국지의 흐름과 내용을 잡을 수 있다.1권: 세 영웅의 등장 2권: 삼고초려 3권: 적벽대전 4권: 삼국의 시대 5권: 천하 통일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다! 중국 역사와 함께 읽는 처음 ‘삼국지’! 는 동양 고전의 정수라고 불려요. 시대가 변해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지혜와 교훈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는 중국 후한 말기부터 위ㆍ촉ㆍ오 세 나라가 맞서던 삼국 시대까지의 다양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영웅호걸의 리더십과 우정, 그리고 세상을 넓게 보는 안목을 배울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는 중국의 장대한 역사도 쉽고 재미있게 풀었어요. 삼국지를 읽기 전 중국 역사를 알면 더욱 재미있게 ‘삼국지’를 즐길 수 있지요. 너무나 재미있는 ‘삼국지’ 이야기와 중국의 탄생 신화부터 현대까지의 역사 이야기를 모두 즐겨 보세요! ⊙동양 고전의 정수 ‘삼국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인문학적 요소가 잔뜩 녹아 있는 동양 고전이에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게 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해요. 최근 인문학이 주목받고 있어요. 나를 알고,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부모님이 아이에게 인문학을 알려 주기에는 그 폭이 너무 넓고 모호해요. 삼국지 속에는 온갖 철학, 윤리학, 심리학, 경영학, 처세술, 도덕론 등 삶에 필요한 인문학적 요소가 가득 들어 있어요. 게다가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중국을 넘어 우리나라에서도 존경받는 인물로 꼽히고 있으며, 삼국지 인물들의 가치관은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되기도 합니다. 2. 중국 역사까지 공부할 수 있는 ‘융합 교육’이에요 최근 전 세계는 ‘융합 교육’에 집중하고 있어요. 융합 교육은 과학, 기술, 예술, 수학 등의 과목 간 경계를 없애 다양하게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줘요. 이제 한 과목만 뛰어난 것보다 전혀 다른 것들 사이에서 연관성을 발견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는 융합 교육을 가르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역사, 문학, 철학, 경영학, 심리학 등이 가득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삼국지를 더욱 재미있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중국의 탄생 신화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담아 다채롭게 구성했어요. ‘도원결의’, ‘삼고초려’ 등 유명한 고사성어가 탄생하게 된 배경지식까지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답니다. 3.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호연지기를 배워요 ’삼국지를 세 번 이상 읽은 사람과는 싸우지 마라.’라는 말이 있어요. ‘삼국지’를 많이 읽은 사람은 풍부한 지식뿐 아니라 책 속에 담긴 수많은 영웅이 펼친 책략까지 꿰고 있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남다르니 함부로 상대하지 말라는 뜻이랍니다. 그만큼 ‘삼국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큰 지혜를 주지요. 특히 어린이에게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커다란 포부와 호연지기, 의리와 애국심을 일깨워 주기에 ‘삼국지’만큼 좋은 책도 드물지요. 거기다 삼국지는 수많은 등장인물을 통해 다양한 인간상을 경험하게 하고, 생각의 폭과 상상력, 창의력도 키워 준답니다. 4. 시대를 뛰어넘은 살아 있는 이야기예요 삼국지에는 수많은 영웅호걸이 등장해요. 그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이 흥미진진하지요. 삼국지에 등장하는 다양한 모습의 삶은, 과거에만 속한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하답니다. 수많은 다툼, 성공을 향한 마음, 계략과 음모, 의리와 충성심 등 현재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비슷하지요. 삼국지의 등장인물도 마찬가지예요. 나의 선생님과 닮은 것도 같고, 친구와 닮은 것도 같지요. 그 등장인물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가 무엇인지 등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화나 도서, 게임 등의 2차 창작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삼국지의 힘은 바로 시대를 뛰어넘은 ‘공감’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닐까요? ⊙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는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삼국지’ 내용을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삼국지’는 수많은 이야기와 등장인물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습니다.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삼국지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삼국지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삼국지 및 중국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해요. 게다가 각 장의 마지막에는 다시 한 번 앞의 내용을 더듬으며 기억하게 해 줄, 다른 그림 찾기,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가 등장해요. 놀이를 통해 삼국지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삼국지 캐릭터 카드와 배경 지도가 들어 있어요 책의 끝장에 ‘삼국지 캐릭터 카드’와 삼국지의 주요 무대를 알 수 있는 ‘삼국지 배경 지도’가 부록으로 붙어 있어요. 각 권의 주요 캐릭터 10명을 모아 간략하게 소개해 주기 때문에 수많은 삼국지 캐릭터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어린이에게 생소한 삼국지의 주요 무대인 중국 지명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지도를 준비했어요. 삼국지를 읽을 때 지도를 옆에 두고 함께 보면 삼국지가 더욱 재미있을 거예요. ⊙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세 영웅의 등장 1권에는 삼국지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 중국 역사를 알려 주어 충분한 배경지식을 쌓게 해 줘요. 1~3장까지는 신화시대부터 위진남북조 시대까지 시대 순서대로 이야기해 주어요. 그래서 ‘삼국지’가 탄생하게 된 배경지식을 잔뜩 쌓을 수 있지요. 4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삼국지 이야기가 시작돼요. 유비, 관우, 장비가 만나 형제가 되고 손견, 조조 등의 인물도 등장한답니다. 2권 : 삼고초려 황제보다 힘이 세진 조조는 세상 두려울 것이 없었어요. 유비는 조조를 몰아내려는 은밀한 계획을 세웠어요. 그런데 늘 함께였던 유비 삼 형제가 뿔뿔이 흩어져 버렸어요. 조조의 편에는 관우가, 원소의 편에는 유비가 서게 되었지요. 흩어진 형제가 적으로 만나 싸워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어요. 헤어졌던 삼 형제가 무사히 만날 수 있을지 살펴보아요. 그리고 유비는 큰 뜻을 이루기 위해 훌륭한 인재를 들이도록 노력을 해요. 과연 유비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3권 : 적벽대전 조조는 점점 세력이 커졌어요. 마침내 강동 지역까지 손을 뻗었지요. 강동을 다스리던 손권은 유비와 힘을 합치기로 했어요. 적벽에서 벌어지는 최대 전투! 손권의 용맹한 장수 ‘주유’와 유비의 자랑인 지혜로운 ‘제갈량’! 이 두 사람은 조조와 맞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훗날, 조조, 유비, 손권은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리게 돼요. 이 세 경쟁자의 팽팽한 대결은 어떻게 끝이 날지도 지켜보세요. 4권 : 삼국의 시대 위ㆍ촉ㆍ오로 나뉜 삼국에 큰일이 생겼어요. 유비는 사랑하는 형제를 모두 잃고, 천하를 호령하던 조조도 병에 걸려 쓰러졌으며, 손권은 위나라 황제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복잡하고 어지러운 삼국의 시대로 들어가 보아요. 한편 제갈량은 원대한 꿈을 가슴에 품었어요. 위나라를 무너뜨리고 천하 통일을 이루는 꿈이었지요. 과연 제갈량은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5권 : 천하 통일 끝없이 이어지던 위나라, 촉나라, 오나라의 전쟁이 잠시 멈췄어요. 그러나 세 나라는 여전히 혼란스러웠지요. 황제는 힘을 잃고, 신하들의 손아귀에 들어가 버렸지요. 드디어 하나의 나라가 되기 위한 마지막 전투가 시작되었어요. 전쟁에서 승리하여 천하 통일을 이룰 나라는 과연 어디일까요? 통일을 향한 치열했던 삼국지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그리고 삼국 시대 이후부터 현대까지 펼쳐진 중국 역사 이야기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왜 온조는 백제를 세웠을까?
자음과모음 / 강재광 지음, 이남고 그림 / 20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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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역사,인물
강재광 지음, 이남고 그림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시리즈 3권. 고구려에서 함께 내려온 온조와 비류 형제는 지금의 서울, 인천 지역에서 각각 나라를 세웠는데, 서로 자신이 백제의 시조라 주장한다.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에서 이야기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한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온조와 비류는 왜 고구려를 떠났을까? 1. 온조와 비류의 아버지는 누구일까? 2. 온조와 비류의 어머니는 누구일까? 3. 온조와 비류는 왜 고구려 왕이 되지 못했을까? - 휴정인터뷰 1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1 재판 둘째 날 온조와 비류 중 누가 백제의 시조일까? 1. 비류는 어디에 나라를 세웠을까? 2. 온조는 어디에 나라를 세웠을까? 3. 온조가 백제 시조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휴정인터뷰 2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2 재판 셋째 날 온조가 백제를 강하게 만들었을까? 1. 온조는 왜 동명왕 제사를 지냈을까? 2. 온조가 낙랑군을 물리쳤다는 게 사실일까? 3. 온조는 마한을 정복했을까? - 휴정인터뷰 3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3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법정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역사공화국. 흔히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말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역사 교육의 경우,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이 ‘승자’를 중심으로만 해석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렇다 보니 기존의 교과서나 역사책을 뒤집을 법한 새로운 역사적 근거가 등장하더라도 역사책에는 쉽사리 반영되지 않고 있다. 원고와 피고를 비롯한 다채로운 증인들이 등장하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에 독자들은 편견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역사 속 이야기를 판단할 수 있다.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에 소개되는 사건과 내용은 현재 초.중.고 교과서를 선별해 구성했다. 저자들 또한 한국사, 세계사를 직접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가 직접 집필해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 낸다. 한편,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에서 이야기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은 원고와 피고가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한다. 이로써 독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줄 것이다. ■ 비류, 온조는 백제의 시조가 아니다! - 한국사 003 왜 온조는 백제를 세웠을까? 한국사에서 고대 국가라 불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중 고구려는 주몽을, 신라는 박혁거세를 주인공으로 하는 건국 신화를 갖고 있다. 하지만 유독 백제만은 변변한 건국 신화도 없이 짤막한 건국 설화만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저자는『왜 온조는 백제를 세웠을까』에서 백제의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왜 온조는 백제를 세웠을까』이야기의 중심에는 백제의 건국 시조로 평가되는 온조와 그의 형 비류가 있다. 고구려에서 함께 내려온 온조와 비류 형제는 지금의 서울, 인천 지역에서 각각 나라를 세웠는데 둘은 서로 자신이 백제의 시조라 주장하고 있다. 대개 백제의 건국 시조는 온조라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비류 측이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원고 비류는 자신이 고구려에서 내려와 미추홀에 자리를 잡고 처음으로 ‘백제’라는 국호를 사용했으니 자신이 백제의 시조라 주장한다. 그리고 나중에 자신이 세운 나라를 통합한 온조가 ‘백제’라는 이름을 몰래 썼을 뿐이라 말한다. 게다가 비류는 온조가 불세출의 영웅이자 고구려의 정통을 계승한 군주였다고 칭송받는 것에도 이의를 제기한다. 흔히 얘기하듯 온조는 낙랑군의 침입을 막아내지도 마한을 정복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피고 온조 측에서는 온조가 세운 나라, 십제가 후에 미추홀을 통합하고 백제로 성장해서 수백 년간 유지되었으므로 온조야말로 백제의 시조로 추앙받을 만하다고 반박한다. 설령 비류가 백제라는 국호를 사용했더라도 그 기간이 매우 짧고, 결국 미추홀이 십제에게 통합된 후, 백제라는 이름아래 수백 년을 이어온 것이므로 자신이 백제 시조로 기록되는 것에는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과연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 영혼들이 모인 역사공화국까지 와서 억울함을 호소한 비류는 과연 백제 시조로서 그 명예를 되찾을 수 있을까? 또 비류에게 소송을 당한 온조는 지금과 같이 백제의 위대한 건국 시조로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재판의 원고 비류와 피고 온조, 그리고 양 측의 변호인 김딴지와 이대로 변호사가 각자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 증인들을 내세워 치열한 공방을 벌이는 과정을 통해 백제의 건국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알 수 있다. ― 온조 설화와 비류 설화가 각각 내용적으로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알 수 있다. ― 충분한 사유가 필요한 판결 과정을 통해 독자는 사고력과 논리력을 동시에 키워갈 수 있으며, 열린 마음으로 역사를 대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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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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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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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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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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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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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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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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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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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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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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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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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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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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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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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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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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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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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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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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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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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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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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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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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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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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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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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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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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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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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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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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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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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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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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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