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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굿바이
봄이다프로젝트 / 박경희, 이수현 (지은이)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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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프로젝트
건강,요리
박경희, 이수현 (지은이)
유방암 환자가 된 의사와 종양내과 전문의가 함께 유방암 치료 과정을 담았다. 유방암 환자가 겪는 암 치료 과정, 신체적 심리적 변화, 유방암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유방암 기본 지식, 유방암 환자에게 꼭 필요한 현실 조언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박경희 교수는 10년 전이던 레지던트 1년차, 스물여섯의 나이에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으면서 환자로서 겪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었다. 그리고 그녀의 선배 이수현 교수는 옆에서 후배 박경희의 치료 과정을 지켜보며 유방암의 진단부터 치료과정에 대해 유방암 환자가 꼭 알아야 내용들을 정리했다.01 경희 | 암 진단 _ 그 시간 앞뒤로 아무 기억이 없다 수현 | 암 진단을 받은 당신에게 _ 자신의 병에 대한 정확한 인식 02 경희 | 부정할 수 없는 현실 _ 감정과 이성이 따로 롤러코스터를 타다 수현 | 유방암 진단과 병기의 의미 _ 정확한 병기는 수술 후에 확정된다 03 경희 | 항암치료의 시작 _ 나 스스로 이겨내는 수밖에 수현 | 항암치료에 대한 이해 _ 덜 고생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04 경희 | 항암치료와 부작용 _ 힘들고, 힘들고, 힘들지만 그래도 수현 | 유방암 치료 항암제의 부작용 _ 시간을 잘 견디면 잘 회복할 수 있다 05 경희 | 수술 _ 내 몸에 특별한 무늬가 생겼다 수현 | 유방암 수술과 수술 후 _ 수술, 완치로 통하는 길 06 경희 | 방사선치료 _ 3주 동안 매일 병원을 오가며 수현 | 방사선치료가 필요한 이유 _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 07 경희 | 신약 임상연구 참여 _ 치료의 끝이 보이는 지점에서 수현 | 암 환자에게 임상연구의 의미 _ 환자에게 도움과 혜택주는 임상연구 08 경희 | 병원과 사람 _ 환자로서, 그리고 의사로서 마주한 상황들 수현 | 치료의 딜레마 _ 나는 왜 좋은 의사가 되지 못하는가 09 경희 | 연애와 결혼 _ 한쪽 가슴으로 연애하고 결혼하기 수현 | 암 환자의 성과 사랑 _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지세요 10 경희 | 암 환자의 생존법 _ 산 너머, 다시 나타난 산 수현 | 암 치료, 그 이후의 삶 _ 꿋꿋하게, 그리고 이해받기 11 경희 | 고마운 사람들 _ 정서적 지지라는 특효약 수현 | 암 환자의 마음 읽기 _ 우울증에 빠지지 않으려면 12 경희 | 죽음에 대한 생각 _ 멋진 굿 바이란 무엇일까 수현 | 죽음 준비 _ 암으로 죽게 된다면 13 경희 | 완치 이후의 삶 _ 단단해진 마음으로 살아가기 수현 | Cancer Survivorship _ 치료 후 합병증 문제와 추적 관리의 의미 especially 유방암 4기 진단을 받은 당신에게 드리는 부탁 후기 유방암 환자가 된 의사와 암치료 전문의가 함께 쓴 유방암 이야기 : 진단에서 치료까지 유방암 환자가 된 의사 박경희와 종양내과 전문의 이수현이 함께 유방암 치료 과정을 담아낸 책이다. 박경희 교수(세브란스병원 알레르기내과)는 10년 전이던 레지던트 1년차, 스물여섯의 나이에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으면서 환자로서 겪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었다. 그리고 그녀의 선배 이수현 교수(고려대 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는 옆에서 후배 박경희의 치료 과정을 지켜보며 유방암의 진단부터 치료과정에 대해 유방암 환자가 꼭 알아야 내용들을 정리했다. 암환자가 된 의사, 그리고 암을 치료하는 의사가 함께 쓴 이 책은 유방암 환자가 겪는 암 치료 과정, 신체적 심리적 변화, 유방암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유방암 기본 지식, 유방암 환자에게 꼭 필요한 현실 조언 등을 구체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유방암 투병기가 아니다! 유방암을 진단받은 환자는 하루에도 수십 번 인터넷을 열어 정보를 검색한다. 앞으로 진행될 치료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자신이 진단받은 병기의 의미는 무엇인지, 항암 부작용은 무엇이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재발과 전이의 문제는 무엇이 있는지... 유방암 명의에게 물어보고 싶은 백만 가지의 질문들이 있지만, 속시원하게 정확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다. 그나마 유방암 경험자들의 글이 답답증을 조금 식혀줄 뿐이다. 스물여섯에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은 저자 박경희는 의사로 일하다 하루아침에 유방암 환자로 신분이 확 달라졌다. 박경희는 그 순간부터 1년에 걸친 치료 과정을 기술했다. 담담하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박경희의 환자 경험에 대해 종양내과 전문의 이수현은 환자가 궁금해 하고 알아야 할 것들을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저자 이수현 교수는 유방암 환자에게 “자기 몸을 잘 관리하고 공부하는 똑똑한 환자”가 되라고 조언하며, 유방암 치료 성공에서 환자가 가져야 할 조건으로 들었다. 유방암 환자로, 암 치료자로 두 의사가 함께 쓴 유방암 치료와 위로에 대한 친절한 길잡이라 할 이 책은 유방암을 진단 받았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멋진 민주 단어
사계절 / 서현, 소복이, 한성민 (지은이) /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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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서현, 소복이, 한성민 (지은이)
개념 + 유형 기초탄탄 라이트 중등 수학 1-1 (2020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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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수와 연산 1. 소인수 분해 2. 정수와 유리수 Ⅱ 문자와 식 3.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4. 일차방정식 Ⅲ 좌표평면과 그래프 5. 좌표와 그래프 6. 정비례와 반비례
두 섬 이야기
다섯수레 / 곽영미 글, 이지은 그림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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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그림책
곽영미 글, 이지은 그림
2013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선정도서 아이들에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소통의 시작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뾰족뾰족한 파랑 풀과 나무가 있는 파랑 섬, 둥글둥글한 빨강 풀과 나무가 있는 빨강 섬, 두 섬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은 한 화면에서 어울림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먼 바다 한가운데에 쌍둥이처럼 나란히 붙어 있는 두 섬이 있었다. 두 섬은 아주 가까웠지만 누구도 다른 섬으로 건너가려 하지 않았다. 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다른 섬의 사람들과 어울려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이들은 서로의 섬을 바라보곤 했다. 어느 날 두 섬은 검은 폭풍에 휩쓸려 집과 나무가 쓰러지고 돌들이 무너지고 날아갔다. 날아간 돌들은 두 섬 사이에 박혔고, 아이들은 돌을 더 가지고 와서 다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은 둘이 아닌 하나의 섬을 만드는데….나와 다른 누군가를 괜찮다고 이해할 때 소통은 시작됩니다. 1. 기획 의도 어느 때 부터인지 우리사회는 서로 편을 나누고 서로에게 양보하지 않으며 자기가 옳다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마음의 문을 닫게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르다고 느낄 때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나와 같다고 생각하는 친구의 모습도 자세히 보면 나와 모두 다르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르지만 괜찮다고 이해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입니다. 《두 섬 이야기》에서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파랑 빨강, 뾰족뾰족 둥글둥글 생김새는 다르지만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바라봅니다. 색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게 살아가던 빨강 섬 파랑 섬 아이들이 서로를 관찰하고 바라보면서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나누게 되고,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둘이 아닌 한 마음으로 하나의 섬이 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소통의 시작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2. 내용 소개 먼 바다 한가운데에 쌍둥이처럼 나란히 붙어 있는 두 섬이 있었습니다. 두 섬은 아주 가까웠지만 누구도 다른 섬으로 건너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어른들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다른 섬의 사람들과 어울려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서로의 섬을 바라보곤 했습니다. 어느 날 두 섬은 검은 폭풍에 휩쓸려 집과 나무가 쓰러지고 돌들이 무너지고 날아갔습니다. 날아간 돌들은 두 섬 사이에 박혔고, 아이들은 돌을 더 가지고 와서 다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은 둘이 아닌 하나의 섬을 만들었습니다. 3. 책의 특징 서로 대비되는 파랑과 빨강, 뾰족과 둥글이 한 화면에서 조화를 이루는 어울림은 글의 감동을 한층 더 아름답게 표현해 줍니다. 뾰족뾰족한 파랑 풀과 나무가 있는 파랑 섬, 둥글둥글한 빨강 풀과 나무가 있는 빨강 섬, 두 섬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은 한 화면에서 어울림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채색한 색지를 오려붙이는 콜라주로 묘사한 추상적 기법은 색과 형태의 리듬감을 살리고 있습니다.
나를 낮추면 다 즐거워
우리교육 / 오시은 지음, 이윤엽 그림, 하종강 추천 /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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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인물,위인
오시은 지음, 이윤엽 그림, 하종강 추천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 25권. 공장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여성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그리고 여성에 대한 차별을 없애고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힘써 온 조화순 목사.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낮추며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고, 낮은 곳에서 예수를 발견하고자 한 조화순 목사의 삶을 어린이를 위한 인물이야기 책으로 담아냈다.추천_ 이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자존심 강한 쌍통 채영신처럼 되겠어! 전쟁 통에 간호병이 되어 고통을 주는 하느님께 감사하라고? 폐허가 된 농촌으로! 성경 대신 호미를 들다 여성 노동자들 곁으로 네가 그러고도 목사냐? 우리 여성 노동자의 권리는 우리가 찾자 전태일이 제몸에 불을 붙인 까닭 노동자라는 사실이 이제는 자랑스러워요 감시하는 눈초리 억울한 감옥살이 똥물 세례를 당하다 힘겨운 싸움 버팀목이 되어 준 김수환 추기경 독재의 끝 또다시 독재정권 아래에서 민중이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 곁에서 찾은 어린 예수들어릴 적 읽고 감동받은 소설 의 주인공, 채영신처럼 살고자 농촌에서 교사가 된 조화순 목사. 다시 신학대학을 나와 우리 나라에서 아홉째 여성 목사가 되었으며, 1966년부터 20년 동안 인천 도시산업선교회에서 일하면서 공장으로 들어가 스스로 여성 노동자가 된 조화순 목사. 공장에서, 교회에서, 사회에서 여성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그리고 여성에 대한 차별을 없애고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힘써 온 조화순 목사.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낮추며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고, 낮은 곳에서 예수를 발견하고자 한 조화순 목사의 삶을 어린이를 위한 인물이야기 책으로 담아냈다. 이 책은 우리교육 출판사에서 ‘평생을 한 가지 일과 뜻에 매달린 우리 시대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라는 인물이야기 시리즈 의 스물다섯째 권 ≪여성 노동자의 벗 조화순 _ 나를 낮추면 다 즐거워≫이다. 채영신을 꿈꾼 자존심 강한 ‘쌍통’ 조화순 목사는 일본이 우리 나라를 강제로 점령하고 있던 1934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부유한 집안 형편 덕에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자존심 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었다. 하지만 늘 당당한 화순에게도 속상한 것이 있었는데, 바로 못생겼다고 놀리는 친척 오빠들과 남자 여자를 차별하던 그때 분위기였다. 속이 상해 죽어 버리려고 교회 종탑까지 올랐던 화순은 자신을 끝까지 믿고 다독여 준 아버지 덕분에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다. 하지만 어린 호순이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완전히 떨쳐버릴 수 있었던 것은 중학교 때 심훈이 쓴 소설 ≪상록수≫를 읽고 난 뒤부터였다. 농촌계몽 운동을 하는 주인공 채영신에게 감동한 어린 화순은 사람이 값져 보일 때는 ‘값진 일을 할 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조화순 목사의 꿈은 ‘채영신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스스로 여성 노동자가 되고, 그들의 친구가 되어 한국전쟁 때 우연히 간호병이 되어 환자들을 돌본 조화순 목사는 그 뒤로는 남들이 하지 않는 힘든 일을 찾아 ‘더 낮은 곳’으로 찾아갔다. 교사가 된 뒤에 ‘채영신처럼’ 친구들과 함께 농촌으로 들어갔다. 낮에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글을 모르는 여성들에게 한글을 가르쳤다. 함께하던 친구들이 떠나가고 여전히 농촌 여성들이 고통 받는 모습을 보며,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고 희망을 주는 목회자가 되기로 한다. 어렵게 목회자가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조호순 목사는 인천 도시산업선교회로 들어가게 된다. 여성 노동자들을 위해 목회 활동을 해 달라는 조지 오글(한국명 오명걸) 목사의 부탁을 받아들인 것이다. 산업화가 한창이던 때, 여성 노동자들을 열악한 노동 조건과 차별 속에서 고통 받고 있었다.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조화순 목사는 공장으로 들어가 스스로 여성 노동자가 되고, 여성 노동자들의 친구가 되어 우리 나라 여성 노동운동의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기게 된다. 상록수처럼 스스로 노동조합을 만들어 본 여성 노동자들은 자신이 노동자인 것을 자랑스러워하게 되었다. 하지만 사회는 좀처럼 민주화되지 않았다. 정권의 미움을 사 여러 차례 감옥에 다녀온 조화순 목사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사회를 어떻게 바꿔낼 수 있을지 새로운 고민을 하게 되었다. 조화순 목사는 오십이 넘은 나이에 다시 교회로 돌아갔다. 그러고 예순이 넘은 나이, 조화순 목사는 다시 교회를 떠나 산자락으로 들어갔다. 언제나 더 낮은 곳으로 가고 싶어했던 조화순 목사는 그곳에서 농사를 지으며, 여전히 여성과 노동자들을 위해, 또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일하고 있다. 어린 노동자들을 스승이자 동지이자 어린 예수로 받들면서. 조화순 목사는 언제나 낮은 곳에서 예수를 찾으려 하고, 자신을 낮추면서 즐거움을 찾는 삶을 통해 예수의 길을 걷는 목회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지금은 우리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세상을 바꾸려는 것만큼이나 우리 자신을 바꾸는 것이 중요함을 삶으로 보여주고 있다. 여성 노동자의 벗 조화순 목사님은 1934년 태어났습니다. 한국전쟁 때 우연히 간호병이 되어 어려운 일을 도맡아 했고, 초등학교 교사가 된 뒤에는 어릴 때 읽고 감동 받았던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처럼 농촌으로 들어가 계몽운동을 했습니다. 그 뒤 다시 신학대학에 들어가 우리 나라에서 아홉 번째로 여성 목사가 되었습니다. 산업화가 한창이던 1966년부터 도시산업선교회에서 일하며 공장으로 들어가 스스로 여성 노동자가 되었습니다. 여성 노동자로서, 또 여성 노동자의 친구이자 어머니로서 힘든 환경에서 차별 받으며 일하는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힘써 싸웠고, 동일방직에서 민주적인 노동조합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또, 교회 안에서도 여성 목사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 나라 노동운동의 역사를 직접 쓴 조화순 목사님은, 지금은 산에 묻혀 농사를 지으며 그야말로 '상록수'처럼 살고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역사와 교양과 감동을 한꺼번에! 우리 인물 이야기 올곧게 현대사를 살아온 우리 시대 인물들의 삶이 역사와 교양과 감동으로 되살아난다! 핵가족 시대에 우리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 삶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다양한 분야의 인물로 다양한 시각과 풍부한 교양을 갖추게 할 ‘우리 인물 이야기’ 스무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굴곡 많은 우리 현대사를 살아온 분들의 삶은 그 자체로 감동 넘치는 이야기이자 역사 교과서입니다. [우리 인물 이야기 기획의도] (주)우리교육에서 펴내는 인물 이야기 시리즈 ‘우리 인물 이야기’는 그동안 나온 위인전의 흐름에서 벗어난 인물 이야기입니다. 인물 이야기 하면 위인전을 떠올리기 쉽지만, ‘우리 인물 이야기’는 흔히 알려진 위인전과는 다릅니다. 대개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은 태어나는 것에서부터 어려움을 이겨 내고 ‘위인’이 되기까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 보통 사람들이 살아온 것과는 너무나 다른 삶을 보여 줍니다. 그리하여 읽는 이들은 ‘이 위대한 인물들’과 더욱 멀어지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조금 과장해 이야기하자면 “나, 위인 안 할래!” 하는 아이들까지 생겨난다고 합니다. 하여 (주)우리교육에서는 ‘위인’이 아닌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그 살아오신 이야기에 감동과 기쁨과 슬픔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우리 역사 또한 담고자 하였습니다. 우리 인물 이야기, 이래서 남다릅니다 - 위인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인물의 어린 시절 삶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 읽는 이로 하여금 ‘아, 나도 이런 사람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주고 있습니다. - 여느 위인전과는 다른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가까이 살았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를 담았기에 자연스레 핵가족화 된 시대에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의 구실을 하고 있으며, 독자가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한 가지 뜻과 일을 위해 올곧게 살다간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모든 인물이 한 가지 일이나 분야에 뜻을 두고 살아온 분들이라 그분들 삶 이야기를 통해 특정 분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다루고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특정분야에만 관심을 두게 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인물 이야기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치밀한 인터뷰로 객관성과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뛰어난 동화작가들이 주인공이 되는 인물을 직접 만나고 치밀하게 자료를 조사하고 취재를 하여 실감나는 감동뿐만 아니라 객관성과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 2
시공주니어 / 페리 노들먼 지음 / 200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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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독서교육
페리 노들먼 지음
어린이 문학이 주는 방대한 즐거움에 대해 20여 년 간 연구해 온 저자가 어린이 문학에 관해 쓴 책. 어린이 문학에 대한 최근 경향들과 자료는 물론, 보다 광범위한 관련 분야의 이론들을 활용해서,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대답보다 질문에 초점을 맞춰 독자들이 어린이 문학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어린이 문학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어린이 문학과 문학적 레퍼토리 레퍼토리로서의 어린이 문학 이론의 레퍼토리 2. 어린이 문학의 종류 시 그림책 전래동화어른들은 왜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할까? 어른들 대부분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어떤 지식이나 읽는 법을 배우기를 원하지, 문학 자체의 즐거움만을 누리는 걸 원치 않는다. 이 책은 어린이 문학을 읽는 어른들과 어린이들 모두가 어린이 문학의 열렬한 독자가 될 수 있고, 그것을 읽는 과정이나 그것을 읽고 나서 느끼는 것들 모두에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보여준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주 어린 아이들까지도, 어른 독자들이 문학을 읽을 때 더 많은 의미를 깨닫고 더 큰 즐거움을 얻게 해주는 해석 전략과 문맥 이해를 배워야 한다구 주장한다.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은 말 그대로, 어린이 문학에 관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봤던 내용이 아닌, 새로운 시도이다. 이론서 대부분이 전통적 학설에 대해 논의하는 반면, 이 책은 그런 학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새로운 생각을 유도한다. 예를 들어, 예전 학설에서는 문학을 공부하는 목적이 문학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문학에 대한 해석과 반응, 이해력은 개개인에 따라 다른데 그런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는가?\'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한다. 문학을 공부하는 것은 의문을 제기하고 의문에 대답하는 일이다. 이를 좀더 체계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이 책에는 탐구 항목이 있다. 탐구 항목에서 저자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독자들 스스로 찾기를 바란다. 그리고 왜 그런 대답을 했는지까지 질문하고 있어, 독자들은 탐구에 대해 답을 써내려가면서 저저로 어린이 문학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탐구 항목만으로도 어린이 문학에 대해 깊고도 만족스러운 이해를 할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독서나 자기 자신의 의견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다. 또 어린이들도 할 수 있는 대답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문학에 대한 생각도 알 수 있다. 저자는 어린이 문학이 주는 방대한 즐거움에 대해 20여 년간 연구한 끝에 이 책을 썼다. 어린이 문학에 대한 치근 경향들과 자료는 물론, 보다 광범위한 관련 분야의 이론들을 활용했다. 예를 들어, 그림책을 살필 때는 미술 이론과 인지 이론의 문맥에서, 전래동화는 민속학 학자들의 문맥에서, 텔레비전과 영화는 미디어 이론의 문맥에서, 어린이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인지 발달과 교육 이론의 문맥에서 살펴보았다. 이 어려운 사상들을 쉬운 단어로 바꾸어 설명하고 있어, 일반인들오 이해할 수 있다. 또 대답보다 질문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어서, 독자들은 어린이 문학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어린이 문학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시각을 가질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
라곰 / 고명환 (지은이)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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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고명환 (지은이)
영상을 올린 지 하루가 되기도 전에 100만 조회를 기록하고, 매일 4만여 명의 구독자가 강의를 듣는 이 시대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 고명환. 저자가 전작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로 수만 명의 독자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다.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책에서 해답을 찾았는가.”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는 지난 20여 년간 책을 통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는 경험을 한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 내공이 담긴 책이다. 어떻게 내 삶에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책을 읽고 해답을 찾아내며, 어떻게 인생에 적용하는지 말이다. 책을 통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끌려다니지 않는 삶’이다. 그리고 저자는 목표에 이르기 위한 낙타-사자-어린아이 3단계 삶의 실천법을 구체적인 책 읽기 방법과 함께 담아냈다. 이제 막 책 읽기를 시작한 이들(낙타 단계)을 위해서는 아침 1분 뇌를 속이는 뇌속임 독서법을, 스스로 필요한 책을 고를 수 있는 단계에 오른 이들(사자 단계)에게는 여러 권의 책을 10쪽씩만 읽는 10쪽 독서법을, 비로소 자유로운 삶을 시작한 이들에게는(어린아이 단계) 두고두고 읽을 50권의 장서 컬렉션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들어가며. 가장 어려운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1. 왜 읽어야 하는가^^ “어쩌다 내 인생이 이렇게 됐지?” 파이어족을 꿈꾸는 당신에게 유대인들이 전 세계 부를 움켜쥔 이유 잡채의 재발견 7조 원 부자가 죽기 전에 후회한 것 시간을 지배하는 압축의 힘 흐린 눈, 날카로운 눈, 맑은 눈 위대한 생각은 느리지만 확실하게 나타난다 겪지 않아도 될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2.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 러너스 하이 경험하기 때로는 역진이 답이다 소크라테스 질문법의 묘미 인생 책은 없다 ‘아는 얘기’의 함정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을 위해서 엉망진창의 힘 인생도 독서도 장거리 경주다 ^^3. 기다리는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셀프 스캔의 힘, 긍정 확언 ‘나’를 찾아라 절대 실패할 것 같지 않은 삶을 준비하라 개념 없는 사람이 되자 행운은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말버릇 공상하지 말고 상상하라 소유하는 게 아니라 내 안에 쌓는 것이다 결핍이 필요한 이유 ‘남’이라는 글자의 비밀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4. 끌려가지 않는 삶의 시작, 낙타 단계^^ 낙타 단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책을 선택하는 방법 책 읽는 고통부터 즐겨보자 하루 1분, 뇌속임 독서법 읽다가 잠드는 경험 책을 망가뜨리는 연습 ‘패’는 있어도 ‘배’는 없어야 한다 ^^5.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용기 있는 삶, 사자 단계^^ 사자 단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남들도 다 그래? 난 안 그래! 조급함과 자만심을 경계하라 10쪽 독서법의 시작 한 달에 하루, 10시간 책 읽기 노트 말고, 마음에 정리하라 독서 모임에 나가는 이유 아침에는 시 한 편을 읽어라 나만의 큰 문장을 가져라 v6. 나만의 철학으로 세상을 움직인다, 어린아이 단계^^ 어린아이 단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사자와 어린아이의 차이점 ‘메신저’가 되라 책을 만나면 책을 죽여라 한 줄 읽고, 한 시간 생각하고 고요의 순간 무기가 가득한 나만의 서재 만들기 이것이 진정한 안정적인 삶이다 나가며. 도서관은 위대하다 부록1. 낙타 단계에서 읽으면 좋은 책 부록2. 사자 단계에서 읽으면 좋은 책 부록3. 어린아이 단계에서 읽으면 좋은 책“이 책을 읽는 당신이 잃을 거라고는 단 하나, 지금의 끌려다니는 삶뿐이다!” ★★★ 매일 4만 명이 듣는 고명환 강연 결정판 ★★★ 영상을 올린 지 하루가 되기도 전에 100만 조회를 기록하고, 매일 4만여 명의 구독자가 강의를 듣는 이 시대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 고명환. 저자가 전작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로 수만 명의 독자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바로 이것이었다.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책에서 해답을 찾았는가.”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는 지난 20여 년간 책을 통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는 경험을 한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 내공이 담긴 책이다. 어떻게 내 삶에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책을 읽고 해답을 찾아내며, 어떻게 인생에 적용하는지 말이다. 책을 통해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끌려다니지 않는 삶’이다. 그리고 저자는 목표에 이르기 위한 낙타-사자-어린아이 3단계 삶의 실천법을 구체적인 책 읽기 방법과 함께 담아냈다. 이제 막 책 읽기를 시작한 이들(낙타 단계)을 위해서는 아침 1분 뇌를 속이는 뇌속임 독서법을, 스스로 필요한 책을 고를 수 있는 단계에 오른 이들(사자 단계)에게는 여러 권의 책을 10쪽씩만 읽는 10쪽 독서법을, 비로소 자유로운 삶을 시작한 이들에게는(어린아이 단계) 두고두고 읽을 50권의 장서 컬렉션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혹자는 저자에게 당신이 하는 말은 다 다른 책에 있는 거 아니냐고 묻는다. 그 질문에 저자는 이렇게 답한다. “맞다. 내가 말하는 모든 것은 책에 있다. 나 역시 책을 읽고, 책에서 답을 얻었으니 말이다. 그러니 당신도 책을 읽으면 된다.” “어쩌다 내 인생이 이렇게 됐지?” 하루 만에 100만 조회, 매일 4만 명이 듣는 강연 내 인생을 바꿔줄 단 한 권의 책! 지난 5월, 유튜브‘휴먼스토리’에 올라온 고명환의 영상은 만 하루가 되기도 전에 조회수 100만, 이틀 만에 조회수 200만을 돌파하고 2000여 개 가까운 댓글이 달렸다. 뿐만 아니다. 4만여 명의 구독자가 매일 올라오는 10분 남짓한 그의 강연을 듣고, 함께 1000일간 긍정 확언을 외친다. 이토록 사람들이 고명환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그의 삶이 보여주는 진정성과 단단함, 그리고 그 바탕이 되어준 독서 때문이다.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는 지난 20여 년간 책을 통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는 경험을 한 저자 고명환이 알려주는 인생 내공이 담긴 책이다. 어떻게 내 삶에 질문을 던지고, 어떻게 책을 읽고 해답을 찾아내며, 어떻게 인생에 적용하는지를 말이다. 책이 내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그 효용성에서부터 어떻게 읽고 질문해야 하는지, 책에서 답을 찾는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 등을 담았다. 이 책의 서두에서 “명환아, 어쩌다 내 인생이 이렇게 됐지?”라고 묻는 친구의 질문은 비단 그만의 질문이 아닐 것이다. 좋은 대학에 가라고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했고, 대기업에 가라고 해서 대기업에 들어가 열심히 일했지만 결국 남은 건 ‘끌려다니는 삶’뿐이었다. 왜 공부하는지, 왜 일하는지, 왜 돈을 버는지, 왜 사는지를 알아야 비로소 내가 지배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대답의 세상이 아닌 질문의 세상을 살아야 하는 이유, 저자가 말하는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이자, 삶에서 해답을 찾는 방법이다. “읽고, 질문하고, 기다려라.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던 일들이 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니체에게 배우는 ‘낙타-사자-어린아이 3단계 독서법’ 대기업 CEO가 단독 오찬에 초대하고, 전국의 소상공인들이 가게로 찾아오고, 하루에도 수십 통씩 DM을 받는 고명환. 사람들이 그에게 공통적으로 궁금해하는 것이 있다. 바로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책에서 해답을 찾았는가”다. 그간 독서의 중요성을 꾸준히 말해왔던 저자에게 《나는 어떻게 삶의 해답을 찾는가》는 고명환 독서법의 결정판과 같은 책이다. 니체가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말한‘정신의 세 가지 변화’를 바탕으로 그간의 독서 노하우를 결합시켜 ‘낙타-사자-어린아이 3단계 독서법’을 정립했다. 주어진 길을 묵묵히 버텨내며 끌려가는 낙타, 자신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사자, 무엇에도 얽매임 없이 자유로이 노니는 어린아이까지 각 단계에 필요한 마인드 셋과 구체적인 책 읽기 방법을 담아냈다. 이제 막 책 읽기를 시작한 이들(낙타 단계)을 위해서는 아침 1분 뇌를 속이는 뇌속임 독서법을, 스스로 필요한 책을 고를 수 있는 단계에 오른 이들(사자 단계)에게는 여러 권의 책을 10쪽씩만 읽는 10쪽 독서법을, 답을 구하는 법을 깨달은 이들에게는(어린아이 단계) 두고두고 읽을 50권의 장서 컬렉션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단계별로 읽으면 좋을 추천도서 리스트를 부록에 실었다. “가장 어려운 길이 가장 쉬운 길이다.” 인생의 선순환을 만드는 유일한 길은 ‘독서’와 ‘긍정 확언’ 모두가 쉽고 빠른 길을 원한다. 하지만 쉽다는 게 정말 좋은 걸까? 운동을 예로 들어보자. 운동은 힘들지만 한다. 건강을 유지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운동임을 알기 때문이다. 식당 운영도 그렇다. 육수를 사다 쓰면 편하다. 하지만 힘들어도 직접 육수를 끓여서 쓴다. 직접 끓이면 더 맛있는 음식을 고객들에게 내어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저자는 “가장 어려운 길이 가장 쉽고 빠른 길”이라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독서는 어렵지만 가장 쉬운 길이다. 처음에는 고통스럽고 힘들게 느껴지지만 가장 확실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길인 것이다. 더하여 매일 아침 외치는 ‘긍정 확언’역시 인생의 선순환을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 원하는 것을 쓰고,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외치는 긍정 확언은 외치는 동안 뇌가 자신을 스캔해 어떤 부분이 더 필요한지를 자각하게 한다. 그래서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한층 더 목표에 가까이 다가가게 하는 것이다. 저자는 반칠환 시인의 시 을 빌려 마지막으로 강조한다. “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굼벵이는 굴렀는데 한날한시 새해 첫 날에 도착했다.”걸린 시간은 달랐지만 모두 목표에 도달한 것처럼 누구나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단, 남과 비교하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고, 나를 믿고 꾸준히 읽을 것. 고명환도 했으니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어쩌면 내 친구는 그동안 대답만 잘하는 삶을 살아온 건지도 모른다. 대답을 잘해서 전교 1등을 하고, 대답을 잘해서 서울에 있는 명문 대학에 가고, 대답을 잘해서 대기업에 들어갔다. 어제 혼잣말처럼 했던 “내 인생이 어쩌다 이렇게 됐지?”가 아마 자신에게 진지하게 던진 최초의 질문은 아니었을까. 사람마다 때가 다르다. 남과 비교하지 마라. 남들도 당신을 신경 쓰지 않는다. 자유롭게 당신의 속도대로 살아라. 그래야 지치지 않는다. 그래야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서두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지옥인 것이다.
Blood ABO(혈관고) 필름북
대원키즈 / 박동선 지음 / 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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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박동선 지음
한국과 일본에서 방영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웹툰과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 [혈관고] 총 12화를 모두 실었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A, B, O, AB 각 혈액형의 서로 다른 개성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다. 서로 다른 혈액형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유쾌한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다.제1화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제2화 나는야 독설의 대가 제3화 오늘은 뭐 먹을까? 제4화 워크숍은 어디로?! 제5화 내 애인은 어디 있을까? 제6화 지름신이여, 내게 오라! 제7화 더위엔 내가 최고! 제8화 약속은 칼같이 지킨다! 제9화 일은 나한테 맡겨라! 제10화 미팅의 폭탄은 누구? 제11화 행복한 나의 집 제12화 헌혈왕은 누구?인기 웹툰 혈관고가 애니메이션으로! 서로 다른 혈액형- 서로 다른 그 녀석들의 이야기! 초절정 인기 웹툰 ‘혈관고’가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태어났다! 한국과 일본에서 방영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웹툰과는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 혈관고 총 12화를 모두 실은 애니메이션북이 등장! 다양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A, B, O, AB 각 혈액형의 서로 다른 개성을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 서로 다른 혈액형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유쾌한 에피소드를 만나 보세요. ♣ 등장인물 소개 ① A형 : 자신이 만든 삶의 규칙이나 틀에 맞춰 생활하려 노력하는 A형! 상대방을 잘 배려하고, 주위 환경의 급격한 변화나 인간관계의 갈등을 견디기 힘들어 한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굉장히 신중하고 미래를 미리미리 대비하는 완벽주의자가 많다. 인내심이 강하고 감정 억제가 뛰어나다. ② B형 : 형식적인 가치와 간섭에 얽매이지 않으며 의사 표현이 자유로운 B형! 생각이 자유로워 아이디어가 풍부하며 흥미로운 대상에 집착한다. 개방적이고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며, 주위 환경의 영향을 잘 받지 않아 무신경한 편이다. 변덕이 심하고 로맨틱한 면은 부족하지만, 정은 많다. ③ O형 : 삶에 대한 욕구가 매우 강한 O형! 이성주의자인 동시에 현실주의자이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 목적이 생기면 추진력이 대단하지만, 목적이 모호해지면 바로 의욕을 잃어버린다. 집단을 형성하려는 습성이 있으며, 승부욕이 강하고 감정적이지만 뒤끝은 없다. ④ AB형 : A형의 침착함과 B형의 변덕스러움이 공존하는 AB형! 합리적이고 냉정하며 협상 능력이 탁월하다. 타고난 비평가이며 남이 듣기 싫어하는 입바른 소리도 잘한다. 그에 반해 이상적이고 감성적인 사람도 많다. 인간관계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려고 하며 자신의 영역을 침범당하는 것을 싫어한다.
조희순의 CCM 반주의 비밀 3 : 리하모니제이션 편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은이) /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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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소설,일반
조희순 (지은이)
어떤 곡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연주할 수 있도록 곡 전체를 파악할 수 있다. 10 Step으로 차근 차근 리하모니제이션 할 수 있으며, 단계마다 적용해 볼 수 있는 예시 곡이 많이 실려 있다. 찬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31곡을 수록했다.제1장 곡의 구성 파악 1. 기본 리듬 8 2. 클라이맥스 10 3. 경과음 기법 12 4. 리듬 섹션 14 √ 주님과 같이 16 √ 예배합니다 18 √ 나의 발은 춤을 추며 20 √ 우리 함께 기뻐해 22 제2장 장음계의 가족 1. 장음계(Major Scale) 가족 24 2. Ⅴ7 화음 26 제3장 리하모니제이션(Reharmonization) Step 1 온음 아래 갔다 오기 28 √ 너는 내 것이라 32 √ 하나님이시여 34 √ 오 주여 나의 마음이 36 Step 2 라인 클리셰 38 √ 성령 하나님 40 √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42 √ 마음이 상한 자를 44 Step 3 2차 V(7)화음 : 여자친구 46 √ 목마른 사슴 48 √ 약할 때 강함 되시네 50 √ 언제나 내 모습 52 Step 4 허위 종지 54 √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56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58 Step 5 모달 인터체인지 60 √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62 √ 주만 바라볼찌라 64 Step 6 II-subⅤ(대리 속(7)화음) 68 √ 부르신 곳에서 72 √ 참 아름다와라! 76 Step 7 디미니쉬 코드의 적용 78 √ 주 품에 82 Step 8 Ⅴ7(9, 9)의 적용 84 √ 내 구주 예수님 86 Step 9 Ⅱ→Ⅴ→Ⅰ(2→5→1)의 적용 88 √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92 √ 손을 높이 들고 94 Step 10 얼터드 코드의 적용 96 √ 성령이 오셨네 100 √ 그럼에도 불구하고 102 제4장 음악 선배들의 지혜, 코드 진행 패턴 1. 대리 코드(Substitute) 104 √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108 √ 보혈을 지나 114 √ 채우시네 116 2. 속(7)화음(V(7)화음) 총정리 118 제5장 곡을 만나면? 1. 곡 해결하기 121 2. 리하모니제이션 연습해 보기 123 √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130 √ 기대 132 도움주신 분들 134▶ Joy쌤 조희순 교수와 함께 CCM반주도 배워보세요. · 어떤 곡을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연주할 수 있도록 곡 전체를 파악할 수 있어요. · 10 Step으로 차근 차근 리하모니제이션 해봐요. · 단계마다 적용해 볼 수 있는 예시 곡이 많이 실려 있어요. ▶ 찬양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록곡 주님과 같이, 예배합니다, 나의 발은 춤을 추며, 우리 함께 기뻐해,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이시여,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성령 하나님,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마음이 상한 자를, 목마른 사슴,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언제나 내 모습,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주만 바라볼찌라,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부르신 곳에서, 참 아름다와라!, 주 품에, 내 구주 예수님,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 손을 높이 들고, 성령이 오셨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보혈을 지나, 채우시네,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예수님 만나고 싶어요, 기대 총 31곡 수록
인생 절반은 나답게
심플라이프 / 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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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라이프
소설,일반
사이토 다카시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이자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토 다카시가 신간 <인생 절반은 나답게>를 통해 ‘역사상 가장 젊은 중년’으로 불리는 50대가 당당하게, 세련되게 나이 들어 가는 법에 관해 주목할 만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는 지금의 50대가 맞이한 현실을 냉철하게 설명하고(1장), 현재 나의 삶을 점검해볼 50가지 질문을 던지며(2장),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삼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야기한다(3장). <인생 절반은 나답게>는 숨 가쁘게 달려온 중년들에게 잠시 멈춰서 ‘진짜 내가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이토록 열심히 살았는가’,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고 이제부터라도 ‘나’를 위해 생각하고 계획하고 즐겨볼 것을 권한다. 경제 문제뿐 아니라 중년 이후의 심리적, 문화적, 정서적 문제를 해결해줄 핵심 요소를 짚어주고 그 필요성을 역설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외면의 힘뿐 아니라 내면의 힘 역시 단단하게 기를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나에게 집중하는 삶 1장 세련되게 나이 들기 위하여 전환기를 맞이한 당신에게 30대의 행복과 50대의 행복은 다르다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부터 살아남느냐 스러지느냐 인생의 ‘고비’가 아니라 ‘기회’ 내 속에 숨은 어린아이를 찾아서 50세 이후 진짜 삶을 살다, 이노 다다타카 느긋함이 몰고 오는 어두운 감정들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있다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 2장 내 인생을 변화시킬 50가지 질문 1 감성이 녹슬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는가? 2 소소한 행복을 모아두고 있는가? 3 가슴이 두근거리는 순간을 자각하고 있는가? 4 삶의 중심을 잡아줄 ‘생활신조’가 있는가? 5 단점과 장점 중 무엇을 먼저 보는 스타일인가? 6 유행에 대한 민감성을 기르고 있는가? 7 지금 내 삶의 만족도는 몇 점인가? 8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잠깐 쉬어 가기①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기쁨 9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10 평생 현역으로 일할 조건을 갖추고 있는가? 11 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12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적정 임금은 얼마인가? 13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14 내가 가진 강력한 무기는 무엇인가? 15 ‘인생의 낙’인 소일거리가 있는가? 16 나는 쓸모 있는 존재인가? 잠깐 쉬어 가기② 내가 생각하는 나와 남이 바라보는 나 17 교류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가? 18 나만의 취미 생활이 있는가? 19 행복 감수성을 높여가고 있는가? 20 실패만큼은 절대 하고 싶지 않은가? 21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있는가? 22 기분을 전환해주는 나만의 스위치가 있는가? 23 짜증과 분노를 잘 다스리고 있는가? 24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줄 친구가 있는가? 잠깐 쉬어 가기③ 기분을 조절해주는 ‘3·2·15’ 호흡법 25 평범한 일상에 자극을 주고 있는가? 26 인터넷과 친하게 지내고 있는가? 27 사유할 시간을 충분히 누리고 있는가? 28 실수를 두려워하는가? 29 새로운 시작 앞에서 우물쭈물하고 있는가? 30 스스로에게 적당한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가? 31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고 있지 않은가? 32 인생의 묘미를 즐기고 있는가? 잠깐 쉬어 가기④ 건강한 ‘늪’ 사용법 33 꼰대가 될 것인가, 대가가 될 것인가? 34 ‘너는 너, 나는 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가? 35 ‘하지만’, ‘그게 아니라’, ‘내가 어릴 때는’처럼 꼰대 같은 말을 입에 달고 살진 않는가? 36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고 있는가? 37 갑질하는 괴물로 변하고 있지 않은가? 38 적당한 유머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가? 39 상식이 깨지는 경험을 해보았는가? 40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잠깐 쉬어 가기⑤ 자세히 알아야 즐겁다 41 이 나이가 되어 다시 배워보고 싶은 것이 있는가? 42 속도를 늦추는 연습을 하고 있는가? 43 무료함을 달래줄 ‘친구’가 있는가? 44 ‘진짜’ 즐거움을 얻는 비결을 알고 있는가? 45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가? 46 일없이 찾아오는 고독을 현명하게 물리치고 있는가? 47 쓸쓸함을 극복할 힘이 있는가? 48 후세에 무엇을 남길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잠깐 쉬어 가기⑥ 가르치는 즐거움을 맛보다 49 롤모델로 삼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50 죽음 이후를 상상해본 적 있는가? 3장 지금까지와는 다른 행복을 찾아서 얼마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다 지금이야말로 인생 역전의 기회 평가와 비교의 굴레에서 벗어나 ‘진짜 나’로 살아보기 평판, 지위, 돈, 명예에서 자유로워지는 연습 집착과 욕망을 의욕으로 전환하기 해묵은 후회를 털어버리는 법 경험을 무기로 다시 도전하는 힘 점점 경직되는 사고에 기름칠을 좋아하는 일에 푹 빠졌을 때 생기는 놀라운 변화 50대에 필요한 세 가지 축 어른의 공부 은은한 멋과 향이 우러나는 모습으로 죽는 날까지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맺음말당신의 용기 있는 삶에 박수를전 세계 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작가 사이토 다카시, 그가 제안하는 인생 후반의 행복론! 신나게, 당당하게, 세련되게 살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50가지 체크리스트! 역사상 가장 젊은 50대, 그들은 이제 다른 질문을 던져야 한다! “어떻게 늙을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 김혜수, 이병헌, 김건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민주화.산업화 시대의 수혜를 누리며 물질적.경제적 안정 속에서 성장한 X세대라는 점이다. ‘강한 개인주의 성향, 즐거움과 재미를 추구하는 삶’ 같은 특성을 보이며 한때 전 세계 트렌드의 중심에 섰던 이 X세대가 이제는 50대에 접어드는 중년이 되었다. 여전히 트렌드에 민감하고 개인의 삶의 질에 관심이 많은 그들, 우아하게 세련되게 쿨하게 나이 들고 싶은 그들. 하지만 어느덧 기성세대가 되어 노화를 실감하고, 젊은 세대에게 꼰대로 낙인찍힐까 봐 전전긍긍하는 위치가 되었다. 반면 50대는 사면초가에 빠진 세대이기도 하다. 장성한 자녀는 부모 품에서 떠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연로한 부모 봉양이라는 무거운 짐이 어깨를 짓누르며, 정작 본인의 미래는 불투명한데 몸까지 여기저기 아파온다. 회사에선 명퇴냐 창업이냐를 고민해야 하고,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손에 쥔 건 몇 푼 안 되는 돈과 고독감, 지친 몸뚱이, 혼자 된 듯한 외로움이 전부다. 이렇듯 가족에, 직장에 치여 정작 내가 원하는 삶은 뒷전으로 미뤄두었던 사람들,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왔으나 ‘말 안 통하는 꼰대’ 취급받으며 소외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 꿈꾸던 삶에서 멀어져 절망한 사람들, 그럼에도 아직은 꿈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 조금 더 활기차게, 재밌게, 당당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끝이 좋아야 다 좋다 중년 이후 경제적,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찾는 법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이자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토 다카시가 신간 『인생 절반은 나답게』를 통해 ‘역사상 가장 젊은 중년’으로 불리는 50대가 당당하게, 세련되게 나이 들어 가는 법에 관해 주목할 만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는 지금의 50대가 맞이한 현실을 냉철하게 설명하고(1장), 현재 나의 삶을 점검해볼 50가지 질문을 던지며(2장),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삼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야기한다(3장). 그는 인생을 총 네 단계로 나눈다. 태어나서 25세까지를 1기, 25세부터 50세까지를 2기, 50세부터 75세까지를 3기, 75세 이후를 4기로 칭한다. 한 사람의 어른으로 성장하는 1기와 사회를 활성화시키는 2기를 거쳐 인생이 반환점에 이르는 3기에 도달한다. 저자는 2기를 황금기로 보았던 시대가 가고 이 3기를 인생의 황금기로 보는 시대가 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3기를 만족스럽게 잘 살아야 인생 전체를 긍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끝이 좋아야 다 좋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1기, 2기를 잘 보냈더라도 3기에서 무너지면 인생 전체를 부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책은 인생 3기를 황금기로 만들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사람들은 보통 ‘멋지게 나이 들려면’, ‘초라하게 늙지 않으려면’ 경제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통장 잔고나 부동산 등 재산을 점검하기 바쁘다. 하지만 노후를 연구해온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중년 이후 삶의 질은 친구관계, 취미생활, 사회참여도, 자존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좌우한다”고. 『인생 절반은 나답게』는 숨 가쁘게 달려온 중년들에게 잠시 멈춰서 ‘진짜 내가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이토록 열심히 살았는가’,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고 이제부터라도 ‘나’를 위해 생각하고 계획하고 즐겨볼 것을 권한다. 경제 문제뿐 아니라 중년 이후의 심리적, 문화적, 정서적 문제를 해결해줄 핵심 요소를 짚어주고 그 필요성을 역설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외면의 힘뿐 아니라 내면의 힘 역시 단단하게 기를 수 있을 것이다. 50 이후 삶의 질을 바꾸는 중요한 인생 질문 50가지! “그거 있잖아……” 고유명사가 잘 생각나지 않고, 수시로 “그게 아니라”, “내가 젊었을 때는” 같은 말이 튀어나오며, 눈이 침침해 삶의 질이 떨어지는 시기. 몸은 굳어가지만 마음만은 20대에 머물러 청춘들 못지않게 꿈꾸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나이. 몸과 마음의 괴리 속에서 이런저런 한계를 절감함에도 주어진 시간을 현명하게, 알차게 보내려 나름대로의 돌파구를 찾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책은 ‘이럴 땐 이러하니까 이렇게 해야 한다’는 해법을 직접적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의 삶에서 자신이 직접 해답을 길어 올릴 수 있도록 꼭 필요하고 유용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진다. 책 속에는 하나의 질문이 끝날 때마다 독자가 직접 자신의 상황을 기록하고 점검할 수 있는 메모 페이지가 별도로 마련돼 있다.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가 있는지’, ‘앞으로 나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현장에서 언제까지 일할 수 있는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인지’, ‘꼰대가 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독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푹 빠져 몰입할 취미가 있는지’, ‘가족과 소통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등 내면을 채우고 품격을 완성시키는 핵심 질문이 빼곡하게 담겨 있다. 독자들은 책이 던지는 질문에 하나하나 답해나가면서 나를 돌아보고, 점검하고, 때로는 반성도 하며 앞으로 어떤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주목받지 않지만 알아서 잘 살고 알아서 행복해지는, ‘50 이후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 ‘중년’, ‘50대’라는 말에 사람들이 어떤 편견을 갖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하나 있다. 미국 은퇴자협회에서 만든 이 영상에서 20대는 ‘나이가 많다는 기준이 몇 살이냐’는 질문에 40대 후반 혹은 50세라고 답한다. 이어서 ‘나이 많은 사람의 행동을 묘사해보라’는 요구에 천천히 걸음을 떼거나 허리를 굽히고 걷는다. 그리고 그 뒤에 실제 50대와 마주 서게 한다. 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50대는 20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가 가지고 있던 편견이 보기 좋게 깨지는 순간이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듦의 불편함에 대해, 단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나이 드는 일이 그렇게 괴롭기만 한 일일까? 젊음이 좋고, 늙음은 나쁜 것일까? 『인생 절반은 나답게』는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연륜 속에 숨어 있는,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장점을 수면 위로 건져 올린다. 어림잡아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온갖 일을 경험해오며 몸에 익힌 유연한 대응력, 깊은 사고력, 냉철한 판단력, 사물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무기 삼아 더욱더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더 이상 비교하고 경쟁하는 데서 행복을 찾지 않는 삶,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얼마든지 즐겁게 살 수 있는 삶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중년에 들어선 사람들이, 노년을 앞둔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장점, 노하우를 찾아가며 다시 힘을 내 살아갈 용기를 선사한다. 인생의 깊이를 아는 진정한 중년의 멋은 이제부터 발휘될 것이다. 50대는 대개 이런저런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다. 많은 사람이 나이 드는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세월에서 멀어져 가능하면 젊게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50대가 되어 좋은 점도 분명 존재한다. 어쩌면 생각보다 많은 장점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50대가 되면 더 이상 비교하고 경쟁하는 데서 행복을 찾지 않는다.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는 영역으로 들어선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중심이 되어 진정한 인생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시기는 분명 이제부터 시작일지 모른다.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한문화 / 이승헌 지음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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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
취미,실용
이승헌 지음
우리는 지금 전례가 없는 장수시대와 긴 노년기를 맞고 있다. 은퇴 후 짧게는 20년, 길게는 40년 이상에 이르는 시간 동안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내야 할까? 인생의 전반기처럼 후반기에도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목적이 있을까? 남은 생을 통해 이루어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 저자가 120살까지 살기로 선택하면서부터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노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완성할지에 대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인생의 후반기가 쇠퇴와 퇴보의 시기가 아닌, 놀랍도록 희망차고 충만한 황금기가 될 수 있다는 저자의 확신처럼 시간의 개념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머리말_새로운 인간과 새로운 지구를 위한 프로젝트 1장 나는 120살까지 살기로 했다 2장 진정한 인간의 길은 무엇인가 3장 어떻게 완성을 이룰 수 있는가 4장 전반기 인생을 성찰하고 후반기를 설계하라 5장 체력은 생명, 뇌력은 창조, 무조건 움직여라 6장 행복의 새로운 원천을 발견하라 7장 평화로워지려면 집착에서 자유로워져라 8장 고독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라 9장 뇌에 꿈과 희망을 주어라 10장 지속적으로 자기 수양과 계발을 하라 11장 나누고 베풀어라 12장 자연을 가까이하라 13장 우리는 지구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맺음말_얼스빌지리의 새로운 삶의 길에 당신을 초대한다인생 후반, 나를 완성하는 삶의 기술 뇌교육 창시자 이승헌 총장이 전하는 인생 2막을 위한 새로운 선택! 이 책은 60대 후반에 접어든 저자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남은 노년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를 성찰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제목만 보면 120살 수명을 보장하는 장수비법을 담은 책인가, 하고 오해할 수도 있다. 물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들도 담고 있지만 주된 내용은 인생 후반을 어떻게 잘 경영하느냐에 관한 것이다. 120살은 인간에게 생물학적으로 가능하다고 받아들여지는 잠재수명으로, 현재까지 인간에게 허락할 수 있는 최대 숫자인데 저자는 이것을 자신의 수명으로 선택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노년의 삶을 어떻게 설계하고 완성해갈지에 대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근간을 이루는 것은 수천 년의 전통을 이은 우리 고유의 심신수련법인 선도仙道의 인간관과 자연관이다.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선도가 밝힌 진정한 인간의 길, 즉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인간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인간은 자연 속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인간이 어떻게 전 생애를 통해 자기완성에 이를 수 있는지에 관한 지도를 읽어주는 책이라고 보아도 좋다. 무엇보다 지금 우리는 인류 역사에 전례가 없는 장수시대와 긴 노년기를 맞고 있다. 은퇴 후 짧게는 20년, 길게는 40년 이상에 이르는 시간 동안 무엇을 하며 어떻게 보내야 할까? 인생의 전반기처럼 후반기에도 내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목적이 있을까? 이 책에서는 당신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그 답을 찾아보자고 말한다. 노년은 누구의 삶에나 예정되어 있는 미래이며, 삶은 단절된 것이 아니라 연속된 흐름이다.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노년의 삶의 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노년의 삶을 통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미리 들여다보는 것은 젊은 세대들에게도 분명히 좋은 자극이 될 것이며, 현재의 삶을 더 충실하고 의미 있게 살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이다. 이 책의 영문판, 《I've Decided TO LIVE 120YEARS》는 12월에 출간될 예정이다.80세 인생에서 보면 지금 내 나이 67세는 마무리 단계지만, 120세 인생에서는 이제 겨우 절반이 지났을 뿐이다. 시간의 개념을 바꾸면 생각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 남은 시간이 50년이 넘는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70세 혹은 80세 이후의 삶을 생명을 유지하는 것 이상으로, 어떤 활동을 위한 목표나 계획을 가진 사람은 매우 적다.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준비 없이 장수시대로 들어서고 있고, 20~40년의 무활동 시간이라는 새로운 과제에 부딪히게 된다. 인생을 고통으로 만들 것인가, 예술로 만들 것인가? 그것은 오로지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자기의 진정한 가치를 더 높이고 귀중하게 만드는 것은 자기만이 할 수 있다. 영혼의 완성이라는 목표를 갖고 매일 창조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바로 인생의 진정한 예술가다.
스텐퍼드 영단어 B단계 3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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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개념클릭 해법 수학 2-1 (2021년용)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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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재미있는 수학 만화를 매일 꾸준히 읽고 다이어리에 체크하면 한 달 동안 한 학기 공부가 완성된다. 만화를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고,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학습할 수 있다.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우고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실력을 체크해볼 수 있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어려운 수학 NO! 지루한 수학 NO!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개념클릭 해법수학!!! 수학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교재는 없을까? 개념을 자세히 설명해 놓으면 잘 읽지 않고 그렇다고 설명을 안 할 수도 없고....... 만화로 교과서 개념을 설명한 책은 많지만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넘어가기만 하니...... 개념클릭 해법수학이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교재 특장점 학습 다이어리: 재미있는 수학 만화를 매일 꾸준히 읽고 다이어리에 체크하면 한 달 동안 한 학기 공부가 완성 됩니다. 1단계: 만화를 보면서 교과서 개념을 익혀요. 2단계: 교과서 개념문제를 반복학습해요. 3단계: 익힘책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키워요. 4단계: 한 단원의 마무리하면서 실력 체크를 해요. *스스로 학습장은 각 단원에서 배운 것을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개념클릭의 모바일학습 교재 표지와 각 단원 시작부분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재미있는 학습을 할 수 있어요. 1. 재미있는 개념만화를 볼 수 있어요. 2. 학습과 관련된 게임을 할 수 있어요. 3. 각 단원별로 기본 문제가 추가 제공됩니다.
미국 교과서 Reading Early 3
길벗스쿨 / Contents Tree 지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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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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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Tree 지음
리딩 첫 시작을 쉽고, 즐겁게 하기 위해 고안된, 리딩 첫 스타터들을 위한 책이다. 등장할 단어를 미리 숙지하고 패턴 문형을 반복적으로 눈과 귀로 익혀서, 본문의 패시지 리딩을 수월히 소화할 수 있게 하였으며, 기초 어휘와 필수 문형으로 충분한 워밍업을 이끌어준다. 미국 현지의 프리스쿨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설계되었고,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 관련된 주제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지해 준다. 펼침면으로 가득 채워진 다채로운 일러스트 또한 내용 이해를 충분히 도와준다. 패시지 리딩 후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중심 내용을 정리해보는 Wrap-up 코너로 알찬 리뷰 학습이 이뤄진다. 워크북과 정답 및 해석이 별책으로 제공되며, CD에는 본문 듣기를 위한 MP3 파일과 함께, 부가 학습자료 4종이 제공된다. 가정에서 쉽게 출력하여 보강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Unit 1 Tree House Unit 2 Cleaning Day! Unit 3 Safe Riding Unit 4 Is a Spider an Insect? Unit 5 Different Hobbies Unit 6 Winter Fun Unit 7 Vegetable Face Unit 8 At the Sea Unit 9 In My Town Unit 10 My School Tools Unit 11 On the Farm Unit 12 Five Senses Workbook Answer Key책 소개 키워드와 패턴 문장 학습으로 리딩 쉽게 시작하기 리딩 첫 시작을 “쉽고” “즐겁게” 하기 위해 고안된, 리딩 첫 스타터들을 위한 책입니다. 등장할 단어를 미리 숙지하고 패턴 문형을 반복적으로 눈과 귀로 익혀서, 본문의 패시지 리딩을 수월히 소화할 수 있게 합니다. 기초 어휘와 필수 문형으로 충분한 워밍업을 이끌어주는 점은 이 책의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미국 현지의 프리스쿨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으며,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에 관련된 주제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지해 줍니다. 펼침면으로 가득 채워진 다채로운 일러스트 또한 내용 이해를 충분히 도와줍니다. 패시지 리딩 후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중심 내용을 정리해보는 Wrap-up 코너로 알찬 리뷰 학습이 이뤄집니다. 워크북과 정답 및 해석이 별책으로 제공되며, CD에는 본문 듣기를 위한 MP3 파일과 함께, 부가 학습자료 4종이 제공됩니다. 가정에서 쉽게 출력하여 보강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 기초 어휘와 필수 문형을 익혀서 읽기의 기본기를 확립한다. · 프리스쿨 커리큘럼에서 뽑은 친근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다. · 주요 문장이 반복되는 쉬운 리딩으로 읽기 자신감을 쌓는다. ·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중심 내용 및 단어에 대한 이해도를 체크한다. · 다채로운 일러트를 통해 지문 내용을 쉽게 이해한다. 대상 대상: 파닉스 학습 후 영어 리딩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
담대한 희망
알에이치코리아(RHK) / 버락 H. 오바마 (지은이), 홍수원 (옮긴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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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버락 H. 오바마 (지은이), 홍수원 (옮긴이)
오바마 정치 인생의 서막을 알리는 대담한 문제작으로, 정치인 오바마가 진영을 가리지 않고 왜 그리 대중의 사랑을 받는지 그 이유를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2007년 국내 출간된 이 책은 그가 대통령이 되기 전 정치 초년병 시절 집필한 것으로, 그의 비전과 가치관을 두루 담았다. 출간 당시 오바마의 뜨거운 인기와 더불어 진솔한 내용에 대한 호평 덕에 《뉴욕타임스》ㆍ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되며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다. 2021년 새롭게 출간되는 이 책 개정판은 초판 이후 받았던 독자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부족한 문장을 다듬고 소장본 느낌이 물씬 나는 새로운 표지로 갈아 입었다. 세계화로 인해 날로 심화되는 양극화, 도심의 범죄와 빈곤의 악순환, 교육 불평등, 우파와 좌파의 소모적 논쟁, 가계를 파산으로 내모는 어마어마한 의료비, 고용 불안정으로 취약해진 노후 대비……. 얼핏 보면, 이 책 출간 당시 오바마가 지적한 미국의 문제는 현재 전 세계가 마주한 문제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세계화의 거센 파도 속에서 경제와 문화가 통합되며, 모든 나라가 공통의 문제를 갖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자연히, 이 문제들의 해법 역시 비슷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여전히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다.프롤로그 제1장 공화당과 민주당 제2장 가치 체계 제3장 헌법 제4장 정치 제5장 기회 제6장 신앙 제7장 인종 제8장 국경 너머의 세계 제9장 가족 에필로그 감사의 글::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전 세계 33개국 베스트셀러 :: NACCP 이미지 어워드 수상 :: 그래미상 낭독앨범상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존재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오바마 정치 인생의 서막을 알리는 대담한 문제작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너 나 없이 입에 침에 마르도록 외치는 말이 있다. “분열을 넘어 통합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 선거에서 승리하고 나서도 소감에는 “통합”이란 말이 빠지지 않는다. 자신에게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까지 두루 아우르는 정치인이 되겠다면서. 그러나 실제로 우리 나라에 보수, 진보 양 진영의 지지를 동시에 받는 ‘통합의 정치인’이 단 한 명이라도 있었던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말하는 당신에게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이가 있다. 바로, 버락 오바마다. 보수와 진보, 흑인과 백인, 슬럼가와 실리콘밸리가 동시에 열광한 유례없는 정치가, 퇴임 전까지 국민의 큰 지지를 받은 대통령, 퇴임 후에도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성 1위”를 놓치지 않는 인물. 이것이 바로 여전히 강력한 오바마의 얼굴이다. 그의 두 번째 저서 《담대한 희망》(원제: Audacity of hope)은 정치인 오바마가 진영을 가리지 않고 왜 그리 대중의 사랑을 받는지 그 이유를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2007년 국내 출간된 이 책은 그가 대통령이 되기 전 정치 초년병 시절 집필한 것으로, 그의 비전과 가치관을 두루 담았다. 출간 당시 오바마의 뜨거운 인기와 더불어 진솔한 내용에 대한 호평 덕에 《뉴욕타임스》ㆍ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되며 긴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다. 2021년 새롭게 출간되는 이 책 개정판은 초판 이후 받았던 독자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부족한 문장을 다듬고 소장본 느낌이 물씬 나는 새로운 표지로 갈아 입었다. “나는 믿는다, 더 나은 삶은 가능하다고.” 특유의 낙관주의로 써내려간 정치인 오바마의 생각과 리더십 얼마 전 취임한 미국의 제 46대 대통령 조 바이든. 그의 행정부는 지금 ‘오바마 행정부 3기’라는 말이 돌 만큼 오바마의 측근들로 대거 채워졌다. 오바마가 퇴임한 지 4년여가 흘렀음에도 여전히 그의 영향력이 지대하다는 방증일 것이다. 무엇이 정치인 오바마를 이런 강력한 아이콘으로 만들었을까? 2004년 7월 민주당 전당대회. 일리노이주 상원의원인 오바마는 기조연설자로 연단에 오른다.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좀 더 현실적입니다. 모닥불 주변에서 자유를 노래하던 노예들의 희망, 먼 바다로 떠나는 이민자들의 희망, (…) 미국에 자신을 위한 자리가 있다고 믿는, ‘버락’이란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가진 빼빼마른 아이의 희망입니다. 어려움 앞에서의 희망, 불확실성 앞에서의 희망, 담대한 희망!” ‘담대한 희망’이란 제목의 이 연설로 버락 오바마는 수많은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동명의 책 《담대한 희망》은 오바마에게 전국적인 지명도를 안겨준 이 연설의 내용을 기초로 한다. 전작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이 ‘인간 오바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 책은 ‘정치인 오바마’에 좀 더 집중한다. 그가 가진 인생의 가치관과 정치적 비전이 촘촘하게 펼쳐지는 이 책은 그의 인기가 반짝하는 아니라 길게 갈 수밖에 없음을, 그의 행보가 단순한 정치적 쇼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건 책임감 있는 리더로서의 필연적인 과정임을 여실히 증명한다. 책을 읽다 보면, 그가 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갖는 리더가 될 수밖에 없는지 깨닫게 된다. 그는 상대방을 원색적으로 비난하거나 보여주기식 참신한 정책에 연연하지 않는다.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서도 항상 반대측의 시각을 드러내며 상대에게도 받아들일 점이 있음을 인정한다. 무엇보다도, 시간과 공간을 가리지 않는 유권자의 질책, 때로는 불편한 공인으로서의 처신, 기본적인 예의를 벗어난 상대 후보의 공세, 맞벌이 부부의 어려움 등을 있는 그대로, 그러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드러내며, 정치인으로 산다는 것의 보람과 고충까지 솔직하게 공개한다. 나아가 그는 돈과 미디어, 유권자의 무관심이 빚어낸 현대 정치의 딜레마와 모순을 가감없이 토로하며, 이념과 이해관계로 갈가리 찢어진 공동체에서 어떻게 공통의 난제를 해결할 것인지 합의의 기초를 모색한다. 그 지점에서 그는 모든 미국인이 동의할 수 있는 가치 체계로 미국 건국의 기초가 된 ‘민주주의 이념’과 ‘헌법’을 들고 있으며, 법학자다운 정교한 논리로 그것들이 어떻게 현대 미국에 적용될 수 있을지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세계화, 취업, 에너지, 의료, 노동, 교육, 종교, 가정, 외교, 국방 등 전 분야에 걸쳐 당면 과제들을 분석하고 나름대로의 해법을 제시한다. 국가 현안 전반에 대한 이해가 상당히 높을뿐더러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오래도록 고심했음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마치, 유능한 정치인의 머릿속을 속속들이 들여다본 기분인데, 선거를 앞두고 자기 고백이 잔뜩 담긴 정치인 에세이가 쏟아지는 우리 현실과는 참으로 대조되는 부분이다.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유용한 날카로운 진단과 총체적 해법 이 책은 9가지 이슈에 맞추어 총 9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공화당과 민주당: 어딜 가나 상대 당과 후보에 대한 흑색선전과 네거티브 공세가 극심하다. 이 같은 당파성의 근원이 무엇인지 파헤친다. 2장 가치 체계: 새로운 정치적 합의의 바탕이 될 만한 정직, 책임감, 공감 등 공통의 가치를 다루는 한편, 가치를 추구하는 문제와 국가 권력이 개입해야 할 문제를 구별해야 한다는 점도 아울러 제시한다. 3장 헌법: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이 현실과 원칙과의 긴장 속에서 국가의 기초를 세우고 헌법을 제정한 과정을 따라가며, 헌법의 정신을 현대에 어떻게 적용할지 기준을 제시한다. 4장 정치: 아무리 올바른 의도를 가진 정치인이라도 그 앞에서는 숨이 막히는 제도화한 영향력들, 즉 돈과 미디어, 이익집단, 입법과정에 대해 살펴보면서, 결국 민주주의의 핵심은 시민 참여라고 주장한다. 5장 기회: 세계화가 야기한 엄청난 기회와 불안정에 대해 언급한다. 6장 신앙: 더욱 부흥하고 있는 미국 복음교회 현황을 살펴보며,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주류 문화가 미치지 않던 외곽에서 세력을 키워 마침내 현 정권을 지탱하는 거대한 축이 되었음을 설명한다. 7장 인종: 특정 인종에게 보상하기보다는, 저소득층 지원, 일자리 확보, 사회안전망 확충, 교육 투자 등 실질적인 약자 지원책이 인종 간 갈등을 약화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8장 국경 너머의 세계: 고립주의와 팽창주의, 반공 전선 구축과 제3세계 독재정권 지원, 테러와의 전쟁 등으로 심화되는 반미 정서를 다루며 동맹국과 협력해 전 지구적 문제에 공동대응해야 함을 역설한다. 9장 가족: 전통적인 핵가족 형태를 세제상으로나 제도상으로 지원해야 함을 역설하면서, 맞벌이 부부를 위해 취약한 보육 시스템을 확충하고, 직장에서도 여러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세계화로 인해 날로 심화되는 양극화, 도심의 범죄와 빈곤의 악순환, 교육 불평등, 우파와 좌파의 소모적 논쟁, 가계를 파산으로 내모는 어마어마한 의료비, 고용 불안정으로 취약해진 노후 대비……. 얼핏 보면, 이 책 출간 당시 오바마가 지적한 미국의 문제는 현재 전 세계가 마주한 문제와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세계화의 거센 파도 속에서 경제와 문화가 통합되며, 모든 나라가 공통의 문제를 갖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자연히, 이 문제들의 해법 역시 비슷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여전히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다. 오히려 나는 보통 사람들이 과하지 않은 온당한 소망을 품고 있으며 인종이나 지역, 종교, 계급에 관계없이 이들의 판단 가운데 상당 부분이 옳다는 점을 새삼 깨달았다. 이들 대부분은 일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계를 꾸려갈 만한 급여를 지급하는 그런 일자리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병이 들었다고 해서 파산하게 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모든 어린이가 진정한 의미의 충실한 교육을 받아야 하고, 부모가 넉넉하지 않더라도 자녀가 대학 교육까지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다. 범죄와 테러의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라고 맑은 공기와 물, 자녀와 함께 보낼 시간을 원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체면을 유지하고 존중받으면서 은퇴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랐다. 그런 정도였다.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았다. (…) 나는 그들의 생각이 옳다고 말했다. 그들의 모든 문제를 정부가 해결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나 우선순위를 약간만 조정한다면 모든 어린이가 인생을 개척해 나가도록 뒷받침할 수 있고, 국가적으로 당면한 여러 가지 난제에 대처할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대체로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묻곤 했다. 이런 만남을 마친 후 자동차 뒷좌석에서 지도를 펴 들고 다음 행선지로 향할 때면 내가 무엇 때문에 정치 활동에 뛰어들었는지 되새기게 됐다. 그 순간, 나는 내가 내 인생에서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뛰고 있다는느낌이 들었다. ■ 프롤로그 나는 이들이 모두 성숙한 정치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즉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타협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며 상대방에게도 가끔은 귀담아 들을 만한 주장이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는 그런 정치를 기다리는 것이다. 이들은 좌파와 우파, 보수 세력과 진보 세력 간의 논쟁을 언제나 잘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독단적인 주장과 상식적인 견해, 책임감 있는 태도와 무책임한 태도, 지속적인 것과 일시적인 것 사이의 차이는 분명하게 인식한다. 이들은 바로 저편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의 정치인들이 자신들을 따라잡기를 기다리고 있다. ■ 제1장 공화당과 민주당
환상 동물 클럽 3 : 드래건의 진주
웅진주니어 / 알베르토 멜리스 지음, 이승수 옮김 / 20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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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알베르토 멜리스 지음, 이승수 옮김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세 여행자의 모험을 그린 정통 판타지 어드벤처 <환상 동물 클럽>의 세 번째 이야기. 세 여행자의 세 번째 모험 장소는 머나먼 태평양의 섬나라 야프 제도다. 둥근 모양의 고대 돌 유적으로 알려진 카나카 인이 전통의 생활 방식을 지키며 살고 있는 이 섬은, 1편의 배경 티베트, 2편의 배경 스코틀랜드의 네스 호 중 가장 낯선 곳이다. 이번 모험에서 찾아야 할 환상 동물은 ‘드래건’이다. 드래건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용’이라 불리며 신성하고 영험한 신과 같은 존재로 받아들여지지만, 서양에서는 무서운 힘을 가진 파괴의 신이나 악마와 같은 존재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영원히 죽지 않으며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커다란 뱀이나 도마뱀과 비슷한 동물로 그려진다. 인도, 동북아시아, 고대 그리스 문명, 동유럽의 각 국가 등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많은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드래건은, 인류의 근원적인 상상력을 가장 많이 담고 있는 환상 동물인 것만은 확실하다. 가장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해 온 환상 동물 드래건의 은신처로 거대한 고대 유적의 신비가 살아 있는 야프 섬은 잘 어울린다. 이번 편은, 랩터 부대의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세 여행자의 활약이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쪽빛 바다와 무성한 식물이 거침없이 자라는 정글과 어우러져 가장 이국적인 모험으로 탄생했다.1부 세 번째 여행 01. 바다를 가로질러 02. 네 개의 섬과 옛이야기 03. 밸리언트의 일기 04. 파란 방에서 05. 다시 찾아간 무인도 06. 혜성을 타고 2부 새로운 중개자 07. 앨버트로스호 08. 호박 알의 예언 09. 제1조항 10. 다섯 손가락 뒤 11. 파란색 작은 진주 12. 렌즈, 안경, 잎 13. 한 번은 짧고 한 번은 긴 휘파람 14. 알루칸 무트막 15. 보름달이 뜨기 전에 3부 드래건을 찾아서 16. 깊은 바닷속 섬들 17. 회색 상어 18. 존재하지 않는 섬의 지도 19. 어둡고 깊은 우물 20. 중요한 일 21. 물자국 22. 불꽃 신사 드래건 23. 다시 집으로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세 여행자의 판타지 어드벤처 태초의 신비가 살아 있는 태평양의 야프 섬에서 전설 속 환상 동물과 마주한다! 환상 동물 클럽 3 _ 드래건의 진주 지구상에 실제 존재하는지 아니면 전설일 뿐인지 알 수 없는 환상 동물들. 그들이 비밀스러운 존재가 된 이유는, 사람의 눈을 피해 살아왔으며 이제 멸종의 위기에 처했기 때문이다. 환상 동물 클럽의 세 여행자는 악당 마마듀크 블랙배트와 랩터 부대로부터 환상 동물들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 작품은 임무를 수행해 나가는 세 여행자의 모험을 그린 정통 판타지 어드벤처 <환상 동물 클럽>의 세 번째 이야기다. 세 여행자의 세 번째 모험 장소는 머나먼 태평양의 섬나라 야프 제도다. 둥근 모양의 고대 돌 유적으로 알려진 카나카 인이 전통의 생활 방식을 지키며 살고 있는 이 섬은, 1편의 배경 티베트, 2편의 배경 스코틀랜드의 네스 호 중 가장 낯선 곳이다. 이번 모험에서 찾아야 할 환상 동물은 ‘드래건’이다. 드래건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용’이라 불리며 신성하고 영험한 신과 같은 존재로 받아들여지지만, 서양에서는 무서운 힘을 가진 파괴의 신이나 악마와 같은 존재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영원히 죽지 않으며 초자연적인 힘을 가지고 있는 커다란 뱀이나 도마뱀과 비슷한 동물로 그려진다. 인도, 동북아시아, 고대 그리스 문명, 동유럽의 각 국가 등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많은 신화와 전설에 등장하는 드래건은, 인류의 근원적인 상상력을 가장 많이 담고 있는 환상 동물인 것만은 확실하다. 가장 오랫동안 인류와 함께해 온 환상 동물 드래건의 은신처로 거대한 고대 유적의 신비가 살아 있는 야프 섬은 잘 어울린다. 이번 편은, 랩터 부대의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세 여행자의 활약이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쪽빛 바다와 무성한 식물이 거침없이 자라는 정글과 어우러져 가장 이국적인 모험으로 탄생했다. 사라진 중개자, 더욱 은밀하게 숨겨진 힌트, 다가올 위험에 대한 불길한 예언 숨 막히는 어드벤처, 정교한 추리의 재미를 느껴라!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양식으로 지어진 거대한 저택 레드 캐슬, 미래에서 온 듯한 최첨단 컴퓨터와 통신 장비, 공간 이동 머신이 숨겨진 다락방, 전설의 시대에 등장할 것 같은 미스터리한 팔찌와 부적, 그리고 개성 강한 지금 우리 시대의 아이들. 과거와 현대, 미래의 이미지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새로운 판타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환상 동물 클럽의 가장 큰 매력이다. 1편에서는 엄청난 스케일의 설원에서 펼쳐진 추격전, 2편에서는 환상 동물의 진짜 은신처를 찾아내는 암호 풀이가 중심이었다면 3편에서는 세 여행자를 도와줄 중개자의 몫까지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본격적인 추리게임이 시작된다. <환상 동물 클럽>에는 항상 세 여행자에게 환상 동물의 은신처를 알려주는 중개자가 등장한다. 중개자를 만나 그 힌트를 재빨리 푸는 것이 환상 동물을 찾아내는 가장 빠른 길이다. 중개자는 항상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인물이다. 1편에서는 티베트의 승려, 2편에서는 스코틀랜드의 할머니가 그 역할을 맡았다. 그런데 3편에서는 그 중개인마저 자취를 감춰 버린다. 이제 세 여행자는 중개자의 친구인 소년 조아킴이 기억하는 미스터리한 말과 중개자가 남긴 쪽지를 바탕으로 환상 동물의 은신처를 찾아내는 수밖에 없다. 단서는 중개자 어부 므와휄레 할아버지가 평소에 만든 돗자리와, 할아버지의 외알 안경, 눈의 질환 때문에 물체를 흑백으로만 구분했던 할아버지의 시각을 상상하는 것뿐이다.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단서들을 통해 하나의 힌트를 찾아내는 방식은 1, 2편에 비해 추리의 영역이 더욱 강력해진 것을 보여 준다. 물론 독자들이 3편의 힌트를 먼저 알아낼 여지도 있다. 할아버지의 생활 습관과 물건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환상 동물 클럽의 세 여행자보다 먼저 힌트를 눈치 챌 수 있다. 3편에서 세 여행자를 당황케 하는 사건은 계속해서 벌어진다. 세 여행자가 머무는 앨버트로스호에 비밀스럽게 차려진 음식을 가져다 놓은 사람은 누구일까? 밸리언트가 미래를 보여 주는 호박 알을 통해 본 불길한 예언은 과연 누구의 앞날인가? 그리고 그 위험을 어떻게 피해갈 수 있을까? 이처럼 3편에서 새롭게 설정된 미스터리들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어드벤처의 스릴을 극대화시킨다. 또 환상 동물 클럽의 창시자인 19세기의 유령 클래런스 경과 지브스, 트위스트 가의 가정부 키키 아주머니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시리즈 전체를 꿰뚫는 환상 동물 클럽과 세 여행자의 관계도 점점 윤곽을 드러낸다. 세 여행자를 위협하는 랩터 부대의 새로운 멤버 코르넬리아 핌도 주목할 만하다. 패션을 중시하는 외모 지상주의자 코르넬리아 핌은 1, 2편에 등장했던 칼리스타 대령과 묘한 대결을 벌이며 잔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악당 캐릭터를 만들어낸다. 또 더욱 강력해진 랩터 부대는 세 여행자보다 먼저 환상 동물의 은신처 야프 섬에 접근하다. 티베트 고어에 능통한 전직 티베트 승려 소남 상포가 새로운 악당으로 등장해 4편까지 활약을 이어간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매력, 촘촘한 단서, 서서히 밝혀지는 거대한 비밀과 새로운 악당! <환상 동물 클럽>은 편을 더해갈수록 진화하는 추리와 어드벤처의 매력으로 독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Longman Grammar Mentor Joy Pre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영어연구소 (지은이) /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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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영어연구소 (지은이)
Grammar Mentor Joy Pre는 영어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학습자를 위한 교재이다. 영어 문법을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기본적인 개념과 원칙들을 학습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고 있다. 특히 Grammar Mentor Joy Pre는 Grammar Mentor Joy 시리즈의 가장 처음 단계로 본격적인 영문법 학습에 앞서 기초를 다질 수 있다.Chapter 1 명사 Unit 01 명사 24 Unit 02 명사의 복수형 28 Chapter 2 형용사 Unit 01 형용사 38 Unit 02 형용사와 명사 42 Chapter 3 대명사 Unit 01 I, We, You 52 Unit 02 He, She, They, It 56 Chapter 4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1 be동사의 부정문 66 Unit 02 be동사의 의문문 70 Chapter 5 this / that / these / those Unit 01 this와 that 80 Unit 02 these와 those 84 Chapter 6 일반동사 Ⅰ Unit 01 일반 동사의 의미 94 Unit 02 일반 동사의 모양 98 Chapter 7 일반동사 Ⅱ Unit 01 일반 동사 부정문 108 Unit 02 일반 동사 의문문 112 Chapter 8 my me / your you / his him / her her Unit 01 소유를 나타내는 표현 122 Unit 02 동사의 직접적인 대상 126 1.기획의도 Grammar Mentor Joy Pre는 영어 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학습자를 위한 교재입니다. 영어 문법을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기본적인 개념과 원칙들을 학습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Grammar Mentor Joy Pre는 Grammar Mentor Joy 시리즈의 가장 처음 단계로 본격적인 영문법 학습에 앞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교재입니다. 2. 이 책의 특징 Grammar Mentor Joy Pre는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Chapter는 2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고, 2개의 Unit이 끝난 후에는 Chapter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Level Up과 Actual Test가 나옵니다. Unit 설명 각 Chapter마다 2개의 Unit으로 나누어 쉽게 문법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삽화를 함께 곁들여서 직관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Warm Up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체크하고 본격적 인 문제 풀이에 앞서 기본적인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heck Up 각 Unit에서 학습한 내용을 문제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도 록 했습니다. Unit에서 다루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 내용을 다루 고 있습니다. Level Up 각 Chapter가 끝나면 Unit에서 다뤘던 기본적인 문법 사항을 활용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유형 의 문제 풀이를 준비했습니다. Chapter의 내용을 복습 하면서 응용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단계입니다. Actual Test 각 Chapter가 끝나면 시험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을 실전처럼 풀이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Words Check 다음 Chapter로 넘어가기 전에 잠깐 쉬어 가 세요! 앞에서 등장하는 어휘들을 확인해 보고 직접 쓰면서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Workbook 각 Chapter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가 제공됩니다.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보세요.
이런 수학은 처음이야
21세기북스 / 최영기 (지은이)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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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최영기 (지은이)
하나의 점이 도형이 되기까지 무한히 펼쳐지는 아름다운 점·선·면의 세계. 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가 들려주는 신비한 도형의 세계를 일러스트와 함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수학 공식의 탄생부터 무한히 확장되는 수학 개념들이 저절로 머리에 새겨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서울대 과학영재교육원장을 지내며 영재 교육법을 연구해온 저자는 이 책이 단순히 재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학 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학교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했다. 또한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초·중학생들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특별 엄선하여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토리로 가장 쉽고, 흥미롭게 수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10대를 위해 쓴 저자의 첫 책으로, 수학과 친해지고 수학 시간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이유가 되어줄 것이다.책을 펴내며 “애초에 이렇게 배웠더라면!” 프롤로그 이것은 도형에 관한 놀랍고도 신비로운 이야기다 1강 하나의 점이 도형이 되기까지 - 선·각·삼각형·다각형 점·선·면의 탄생 각 - 너와 나의 사이 경계 - 나를 나답게 하는 것 나는 어쩌다 삼각형이 되었을까? [수학에 눈뜨는 순간 1] 엇각은 말한다, 지구는 평평하지 않다고 삼각형의 DNA - 나다운 각도 180° ‘변’과 ‘각’의 아름다운 관계 a²+b²=c²에서 탄생한 이집트 피라미드 다각형에서 발견한 삶의 공식 외각 불변의 법칙 - 뾰족함이 모이면 360° [수학에 눈뜨는 순간 2] 일상에서 발견한 외각의 원리 ■ 이야기 되돌아보기 1 2강 이토록 완벽한 도형이라니! - 사각형·원·무게중심 넓이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 가장 넓은 삼각형이 되고 싶어 사각형이 무한으로 커지면 무엇이 될까? 원 -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완벽해! [수학에 눈뜨는 순간 3] 작도 - 원과 직선으로 세상을 보는 법 삼각형의 도플갱어를 찾아라 원과 직선이 만났을 때 함께할 때 빛이 나는 점·선·면 각을 반으로 나누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완벽을 꿈꾸는 삼각형 무게중심 - 진짜 내 모습을 찾아서 ■ 이야기 되돌아보기 2 3강 그렇게 수학이 내게로 왔다 - 닮음·파이·피타고라스 닮음 - 네가 있어서 행복해! [수학에 눈 뜨는 순간 4] 소실점 - 인간의 관점에서 본다는 것 삼각형의 넓이를 계산하는 즐거움 파이 - 원에 담긴 신비의 수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원의 마음 도형들이 만들어내는 가슴 벅찬 세계! [수학에 눈뜨는 순간 5] 피타고라스의 정의, 그 증명의 아름다움 ■ 이야기 되돌아보기 3★ 서울대 前 과학영재교육원장 특별 엄선! ★ 중학교 교과과정 반영! ★ 초·중등 학부모 및 교사 강력 추천! 점·선·면에서 시작해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펼치는 순간 단숨에 독파하는 신비한 수학책! “이 책 한 권으로 수학과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 개념이 저절로 학습된다! 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한국 학생들의 수학 성취도는 늘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반면 수학을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지를 측정하는 항목은 최하위권이다. 서울대 수학교육과 교수이자 서울대 과학영재교육원장을 지낸 최영기 교수는 바로 이 점을 지적하며 “이제는 시대가 요구하는 지식이 확연히 달라졌으므로 수학교육도 개념의 통찰을 위한, 본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는 길로 나아가야만 한다”라고 말한다. 또한 “그래야만 뭔가를 발견하고, 새로운 것을 도출해 낼 수 있는 창의적인 인물들을 길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지금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수학을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말하며, 이를 위해 재미와 학습능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그 첫 시도로써 이 책을 펴냈다. 저자는 수업 시간이 되면 다시 수학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분리 현상을 막기 위해 중학교 교과과정 중 꼭 알아야 할 개념만을 특별 엄선해 그 안에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아 전개해나가는 방법을 택했다. 100컷이 넘는 일러스트와 친절한 설명으로 도형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낸 이 책은 초등학생에게는 중학교 입학 전 중학교 수학 개념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고, 중학생에게는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되새겨 보게 한다. 이를 통해 수학의 개념과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수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안목이 확장되는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이것은 도형에 관한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야기다” 이제껏 그 누구도 이토록 흥미롭게 도형을 풀어낸 적 없었다!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최영기 교수는 점에서 시작해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점·선·면부터 무한히 확장되는 기묘하고도 신비한 도형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흥미로운 수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은 총 3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강 하나의 점이 도형이 되기까지’에서는 점들이 모여서 선분이 되고, 그 선들이 모여 도형을 이루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강 이토록 완벽한 도형이라니!’에서는 삼각형, 사각형, 원 등 도형의 넓이와 그 공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 마지막 ‘3강 그렇게 수학이 내게로 왔다’에서는 도형의 닮음 성질을 중심으로 평면에서 펼쳐지는 좀 더 심화된 도형 개념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본문 중간중간 수록된 ‘수학에 눈뜨는 순간’에서는 수학적 발견을 비롯해 도형이 만들어낸 수학 개념들이 지금까지 우리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어왔는지를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각 챕터 말미에 수록된 ‘이야기 되돌아기보기’는 이야기 속 수학 개념만을 추려내 개념과 공식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 표기와 함께 정리해 담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개념과 공식이 저절로 머릿속에 정리되고, 이를 통해 어렵기만 했던 수학 시간이 즐거워지고, 수학 문제들이 막힘없이 술술 풀리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선분들은 같은 끝점을 가진 선분과 만나서 서로 인사를 하고 서로 간의 친밀도를 알기 위해 벌어진 각을 재기도 했어. 그렇게 서로 인사를 하다 보니 3개의 선분이 서로서로 돌아가며 같은 끝점을 갖는 모양도 생긴 거야. 그렇게 생긴 도형을 보니 신기하게도 3개의 선분을 경계로 평면이 안에 있는 부분과 밖에 있는 부분으로 나눠져 있었어. 이렇게 안과 밖을 구분할 수 있는 도형을 닫힌 도형이라 하는데, 최초의 닫힌 도형이 탄생한 거야. 바로 삼각형! 와! 놀랍지? 이 과정에 따라 풀어보면 어떤 다각형도 외각의 합은 항상 360°라는 것을 알 수 있어. 이번에는 또 다른 방법으로 생각해볼까? 다음 그림을 보면 외각이 클수록 내각은 더 뾰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 이 말은 반대로 외각이 작을수록 삼각형의 뾰족함 정도는 둔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그렇다면 이제 삼각형의 한쪽을 잘라볼까? 어떤 도형이 될 거 같아? 바로 사각형이야.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3
주니어김영사 / 진서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팀키즈 (그림), 최혜영 (감수),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기획)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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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진서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팀키즈 (그림), 최혜영 (감수),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기획)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입문 학습만화이다. 어린이들이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간순으로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선별하고, 흔한남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엮어 기억에 오래 남도록 구성했다. 또 방대한 용어들 중에 먼저 알아야 할 키워드들을 제시하여 세계사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현직 역사 선생님들이 직접 꼽은 ‘세계사 필수 키워드 300’ 카드를 제공해 아이들이 세계사 키워드를 놀이처럼 접할 수 있게 했고,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지역을 상세히 담은 ‘세계사 탐험 지도’를 통해 공간 감각도 키울 수 있다. 최고의 역사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더욱 믿을 수 있는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와 함께 이번에도 흥미진진한 세계사 모험을 떠나 보자. 3권 <로마 제국>에서 흔한남매는 역사 속 빅데이터를 수집해 오라는 부탁을 받고 고대 로마 제국으로 떠나간다. 균형과 견제의 정신을 보여주는 로마 공화정의 출발, 험난한 알프스를 넘어 로마를 공포에 떨게 한 한니발의 로마 원정, 로마의 평민들을 살리기 위한 그라쿠스 형제의 농지법 개혁, 출중한 정치력과 카리스마로 로마 역사를 통째로 뒤흔든 카이사르의 대활약, 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까지! 역사 속 다양한 사건들을 보고 겪으며 여정을 이어 간다.1장 로마의 첫걸음 1. 루크레티아의 죽음 - 22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공화정이 된 로마, 계속되는 갈등 - 42 2. 한니발을 물리쳐라! - 44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운명의 라이벌 대결, 로마-카르타고 전쟁 - 62 2장 성장하는 로마 1. 그라쿠스 형제의 비극 - 66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자유를 갈망한 노예들, 스파르타쿠스의 난 - 86 2.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 88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카이사르의 갈리아 원정 성공 비결은? - 106 3장 공화정에서 제국으로 1. 주사위는 던져졌다! - 110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독재자 혹은 영웅, 카이사르의 두 얼굴 - 130 2. 카이사르의 후계자는 누구? - 132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로마 제국의 전성기, 오현제 시대 - 148 4장 로마의 평화와 몰락 1. 좌충우돌 로마 탐험 - 152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예수와 크리스트교의 탄생 - 172 2. 굿바이, 로마 - 174 ▶ 클레오 관장의 세계사 돋보기: 무너진 서로마, 살아남은 동로마 - 190 세계사 놀이터 흔한남매 일행을 찾아라! 192 정답과 해설 194 한눈에 보는 세계사·한국사 연표 195 세계사 키워드 다시 보기 196 찾아보기 198흔한남매의 새로운 모험, 이번엔 세계사다! 최고의 역사 전문가들이 만든 세계사 입문서의 끝판왕!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기획 및 학습 내용 글 집필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입문 학습만화이다. 어린이들이 세계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간순으로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선별하고, 흔한남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엮어 기억에 오래 남도록 구성했다. 또 방대한 용어들 중에 먼저 알아야 할 키워드들을 제시하여 세계사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현직 역사 선생님들이 직접 꼽은 ‘세계사 필수 키워드 300’ 카드를 제공해 아이들이 세계사 키워드를 놀이처럼 접할 수 있게 했고,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지역을 상세히 담은 ‘세계사 탐험 지도’를 통해 공간 감각도 키울 수 있다. 최고의 역사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더욱 믿을 수 있는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와 함께 이번에도 흥미진진한 세계사 모험을 떠나 보자! 3권 <로마 제국>에서 흔한남매는 역사 속 빅데이터를 수집해 오라는 부탁을 받고 고대 로마 제국으로 떠나간다. 균형과 견제의 정신을 보여주는 로마 공화정의 출발, 험난한 알프스를 넘어 로마를 공포에 떨게 한 한니발의 로마 원정, 로마의 평민들을 살리기 위한 그라쿠스 형제의 농지법 개혁, 출중한 정치력과 카리스마로 로마 역사를 통째로 뒤흔든 카이사르의 대활약, 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까지! 역사 속 다양한 사건들을 보고 겪으며 여정을 이어 가는 흔한남매는 뜻밖에도 사라진 줄 알았던 보물 사냥꾼 ‘테이커스’와 다시 만나고, 새로운 음모가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1.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세계사 지식을 친절하게 담았어요!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처음 배우게 되는 세계사! 하지만 너무나 방대한 세계사를 단 몇 줄로 압축하여 다루다 보니 교과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에요. 이 책에서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다루는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흔한남매와 함께 좌충우돌 시간 여행을 하다 보면, 수수께끼 같았던 역사 교과서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2. 꼭 기억해야 할 역사 용어부터 익혀요 메소포타미아, 크레타섬, 쐐기 문자, 페르세폴리스? 낯설고 어려운 용어 때문에 세계사는 더욱 어렵게 느껴져요. 이 책에서는 꼭 기억하고 넘어가야 할 키워드들은 다시 한번 강조하여 설명하고, 재미난 뒷이야기들도 상세하게 풀어줬어요. 또한 현직 역사 선생님들이 직접 뽑은 ‘세계사 필수 키워드’ 카드 300개를 통해 역사 용어를 놀이처럼 배울 수 있어요. 흔한남매의 ‘세계사 키워드’와 함께라면 세계사 시험도 걱정 끝! 3. 여기가 어디지? 낯선 지명도 이제 두렵지 않아요 때로는 역사 내용보다 두려운 새로운 지명!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세계사는 위치를 가늠할 수 있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지역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기 편하도록 별도의 지도를 준비했어요. 지도를 펴 놓고 책을 읽다 보면 역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4. 세계사에 정통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최고의 세계사 학습만화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학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는 전국역사교사모임 세계사 분과 선생님들께서 기획에 참여해, 주요 학습 요소를 선정해 주셨어요. 또 아이들에게 역사 지식을 전달하는 정보글도 작성해 주셨어요. 또한 다수의 초등 역사 베스트셀러를 기획, 집필한 편집진들과 베테랑 글, 그림 작가들이 뭉쳐 수준 높은 내용을 만들었고, 학계의 전문가들이 꼼꼼하게 감수하여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애벌레가 냠냠냠
스마트베어 / 도희 지음, 조혜원 그림 /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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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도희 지음, 조혜원 그림
시리즈로 새로 출시된 은 진동 인형과 그림책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책이다. 동글동글한 애벌레 인형을 쭈욱 잡아당기면 몸통이 쭈욱 길어지고, 놓으면 제자리로 돌아오는 모습은 애벌레가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당겼다 놓았다'를 반복하는 동안 오감이 자극되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오감 자극으로 두뇌 발달을 돕는 똑똑한 장난감책 의사 표현이 자유롭지 않은 3세 이전의 아기들에게는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로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먼저 발달하는 두뇌는 감각운동영역으로 보고, 만지고, 듣고, 움직이고 행동하는 일련의 경험은 인지 발달에 매우 중요합니다. 이때 아기 주변에 누르면 소리가 나고, 움직이면서 형태가 변하는 책이 있다면 세상을 탐색하는 데 보다 풍부한 경험이 가능해집니다. 시리즈로 새로 출시된 은 진동 인형과 그림책이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책입니다. 동글동글한 애벌레 인형을 쭈욱 잡아당기면 몸통이 쭈욱 길어지고, 놓으면 제자리로 돌아오는 모습은 애벌레가 꿈틀꿈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당겼다 놓았다'를 반복하는 동안 오감이 자극되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기 스스로 놀이책을 다루며 그에 따른 변화를 맛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책에 대한 친밀감도 높아집니다. 아기들에게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으로 숨겨진 감각을 깨워 주세요. 1. 배고픈 애벌레와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배고픈 애벌레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냠냠냠 먹어요. 동물 친구들이 애벌레를 찾아와 "우리 간식 네가 먹었니?" 하고 묻지요. 애벌레는 친구들에게 뭐라고 말했을까요? 또 번데기가 된 애벌레가 어떤 모습으로 친구들 앞에 나타날까요? 이 책은 애벌레가 번데기를 거쳐 한 마리의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여 줍니다. 2. 쭈욱~ 잡아당기면 애벌레가 도르르르르! 애벌레 인형을 쭈욱~ 당겼다 놓아 보세요. 도르르르르 진동 소리를 내며 원래 모습으로 돌아와요. 보들보들 따뜻한 감촉의 애벌레 인형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을 뿐만 아니라, 인형을 잡아당기는 활동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고 감각 발달을 도와요. 3.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을 확인하세요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어요. 견고한 양장북으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하여 다칠 위험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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