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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부릉부릉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조은수 글, 안태형 그림, 허은미 기획 / 2014.12.30
9,500원 ⟶ 8,55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생활동화조은수 글, 안태형 그림, 허은미 기획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시리즈 2권. 유아들의 즐거운 ‘상상놀이’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다. 유아기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고 몰입하여 들을 수 있는 반복적인 리듬의 단순한 대화로 구성된 그림책이면서 동시에 아이의 감정에 몰입하고, 엄마에게 따끔한 일침을 놓는 반전 결말로 웃음을 주는 생활 그림책이다. 오랜 시간 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왔던 허은미, 조은수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이 시리즈는 두 저자의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무엇보다 0-3세의 눈높이에 맞으면서도 아이의 생활 습관을 익히게 하는 것은 물론, 재미와 흥미를 동시에 잡는다.“내 아이의 상상나라로 함께 떠나볼까?” 유아의 즐거운 상상놀이를 담은 0-3세 첫 생활 그림책! 볼이 포동포동 귀여운 아기가 빨간 의자에 앉아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부릉 부릉 부릉! 자동차를 탔네요. 부릉 부릉 타고 어디 가? 했더니 금세 자장자장 아기를 재우는 침대가 됩니다. 빨간 의자는 아기의 상상 속에서 자동차도 되었다가, 침대도 되었다가, 유모차도 되었다가, 멋진 집도 됩니다. 아기와 빨간 의자와 함께 즐거운 상상놀이의 세계로 폭 빠져 볼까요? 이 책은 오랫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해 온 허은미, 조은수 작가가 0-3세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꼭 읽어야 할 내용들만 쏙쏙 뽑아내어 만든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 2권입니다. 아이가 걸음마를 시작하고 말을 시작하면서 엄마와 즐겁게 볼 수 있는 생활 그림책이지요. 이 시기의 유아들은 상상놀이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런 세계를 잘 알지 못하면 나도 모르게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방해하는 부모가 될 수 있지요. 이 책은 단순한 사물 하나로 아이가 얼마나 많은 상상놀이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어떻게 넘나드는지 즐겁고 명쾌하게 보여줍니다. 0-3세 그림책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주제를 리듬감 있는 구성과 섬세한 콜라주 기법으로 풀어낸 생활 그림책입니다. 내 아이의 첫 그림책, 오랜 기획 끝에 탄생한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으로 시작하세요! <의자가 부릉부릉>은 유아들의 즐거운 ‘상상놀이’를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주변의 모든 사물들과도 대화를 나누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속한 환경을 상징화하고 사물이나 사건을 내면화하면서 여러 가지 개념들을 발달시키는 단계이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주변에 있는 나무와 돌 같은 무생물에게도 생명과 감정을 부여하여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아주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이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건 이 시기 아이들의 상상력이 인지 발달과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보다 풍부한 경험과 자극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시기를 거친 다음에야 비로소 아이들은 현실 속으로 힘차게 발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의 상상놀이는 유아의 인지, 정서, 사회, 언어 발달에 통합적으로 영향을 주며, 유아에게 즐거움과 함께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는 점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2세부터는 언어, 사고, 상징적 표상에서 급격한 발달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이들의 상상놀이는 더욱 발전하게 되지요. 이 시기에는 유아의 상상놀이가 이야기의 소재가 되어 진행되고 발전되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은 상상놀이의 내용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유아들은 상상놀이 속에서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되고요. 이렇게 시작된 상상놀이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점차 넓은 영역으로 확장됩니다. 상상놀이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조하는 태도를 배우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좋은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을 수 없는 0-3세 유아들에게는 책을 통해 의미 있는 사물이나 상황,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풍부하게 들려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의자가 부릉부릉>은 이런 기획 의도를 고루 담아 탄생한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입니다. 유아기 아이들이 쉽게 따라 읽고 몰입하여 들을 수 있는 반복적인 리듬의 단순한 대화로 구성된 그림책이면서 동시에 아이의 감정에 몰입하고, 엄마에게 따끔한 일침을 놓는 반전 결말로 웃음을 주는 생활 그림책이지요. 오랜 시간 동안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왔던 허은미, 조은수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이 시리즈는 두 저자의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0-3세의 눈높이에 맞으면서도 아이의 생활 습관을 익히게 하는 것은 물론, 재미와 흥미를 동시에 잡은 수작입니다.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시리즈와 함께 내 아이의 첫 그림책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나무생각 / 고이케 히로시 지음, 이정환 옮김 / 2017.08.14
15,800원 ⟶ 14,220원(10% off)

나무생각소설,일반고이케 히로시 지음, 이정환 옮김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은 자기계발과 심리학을 포함한 인생론을 ‘우주님’이라는 영적 존재를 빌려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감당하기 어려운 빚을 지고 있던 저자가 우주의 기운을 믿고 재기한다는 내용이지만 여기에서의 우주는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긍정적 심리를 상징하며, 결국 긍정적 에너지가 행복한 인생을 가져온다는 기본적인 토대 위에서 쓰인 글이다. 이 책은 2천만 엔이라는 큰 빚을 지고 죽음 직전까지 내몰린 저자의 실제 이야기다. 벼랑 끝에 몰린 저자의 앞에 나타난 강력한 우주님의 목소리는 그의 내면의 목소리다. 포기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하여 위기를 벗어나도록 돕는 자기암시인 것이다. 이 책에는 정신이 번쩍 드는 키워드들이 가득하다. 새디스트처럼 때로 독설을 남발하는 우주님의 화법은 다소 충격적이지만, 주인공을 향한 사랑과 응원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혹독한 스파르타식 수업을 통해 부저적 에너지가 차단되고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된다. 절실한 만큼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1부 불가사의한 우주의 규칙 부정적인 말도 우주에 보내는 주문이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교시: 완료형 말버릇으로 바꾼다 빚을 갚기 위해 맨 처음으로 선택한 말 인생의 난이도를 설정한 사람은 자신이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2교시: “잘될 리가 없어.”라는 말버릇은 금지 지금 눈앞에 펼쳐진 상황은 본인이 만든 것 우주의 힌트는 포착한 순간 실행한다 기적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기적을 부르는 말을 반복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3교시: ‘감사합니다’를 하루에 500번 말한다 인생을 바꾸려면 잠재의식과 화해해야 한다 주문의 힘을 6만 배로 만드는 특별 훈련 새로운 주문이 실현되기까지는 시간차가 있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4교시: 시간차를 받아들이면 좌절하지 않는다 주문한 뒤에 발생하는 일은 우주의 지시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5교시: “그래! 소원이 이루어졌어!”라고 말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의 빔 우주의 세 가지 규칙에 의해 소원은 이루어진다 드림 킬러에 대처하는 법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6교시: 구실이나 트집은 나약한 마음이 표출된 것 먼저 스스로 자기편이 되어야 한다 2부 드라마틱한 상황을 좋아하는 우주 전혀 예상 밖의 전개가 펼쳐질 때가 있다 도중에 일을 중단해서는 안 되는 이유 우주는 반드시 선불의 법칙으로 돌아간다 돈이 들어오는 말버릇이 있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7교시: 우주 은행에 적금이 되는 ‘짤랑짤랑’ 말버릇 자신의 기적을 널리 알려야 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8교시: 나도, 상대방도 ‘모두가 나’라고 말한다 우주의 긍정적인 구조를 이해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9교시: 능력이 샘솟는 말버릇을 매일 반복한다 기한이 지나면 주문에 이자가 붙는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0교시: 이자가 붙는 이주의 원리를 이해한다 인연을 이어주는 우주 네트워크 우주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1교시: 우주에 감사의 에너지를 보낸다 우주와 연결된 파이프는 다양하다 빚이 있는 상태에서 결혼을 해도 될까 배우자로 인해 주문의 힘이 배가 된다 미도리의 스페셜 수업: 배우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게 곧 내 행복이다 부정적인 말버릇을 차단하는 방법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2교시: 먼저 자신이 행복해져야 한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것만 보게 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3교시: “돈은 얼마든지 있어.”라고 말한다 절대로 한 가지만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4교시: 한 치 앞은 ‘어둠’이 아니라 ‘광명’이다 돈이 다가오는 말버릇으로 가속도를 높인다 우주님의 스파르타 수업 15교시: 입금을 유도하는 최고의 말버릇 마침내 빚 2천만 엔을 모두 변제하다 에필로그-미래는 정해져 있었다 마치고 나서벼랑 끝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외쳤다. “하느님!”, “부처님!”, “조상님!”, “우주님!” 그리고 거짓말처럼 그가 내 앞에 나타났다! 인생 대역전을 일궈낸 ‘우주의 법칙’과 ‘말버릇’ 인생 겁낼 것도 없고 기죽을 것도 없다! 당신도 인생을 충분히 역전시킬 수 있다! 가계부채 1가구당 2억, 남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경제의 시한폭탄이라 할 수 있는 가계부채의 증가폭이 무섭다. 한국 가계부채 증가폭은 세계 주요 43개국 가운데 세 번째이며, 경제 규모 대비 가계대출 비율은 세계 8위다. 이대로만 가면 곧 가계부채가 국내 GDP를 웃돌 것이라 전망된다. 현재 정부에서 공식 발표하는 가계부채는 1,344조원이지만, 자영업자 대출과 전세자금 대출을 포함하면 우리나라 4인 가족 1가구당 부채는 1억 7천만원으로 추정된다. 서울시를 기준으로 하자면, 시내 가구의 약 절반(48.7%)이 가계부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다. 전세자금 대출이나 주택담보 대출만 1억이 훌쩍 넘고, 40~50대는 교육비, 고령자는 의료비 부담까지 만만찮다. “어떻게든 되겠지.” “죽을 때까지 빚만 갚겠구나.” 부채를 갚기는 까마득하고 터져나오는 건 체념 섞인 한숨뿐이다.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의 히로시의 이야기가 남 이야기가 아니다. 의류점을 운영하다 총 2천만 엔(약 2억원)이라는 거액의 빚을 진 히로시는 사채까지 무리하게 끌어다 쓴 탓에 그야말로 벼랑 끝에 서게 되었다. 파산 직전의 히로시는 절박한 심정으로 하느님, 부처님, 조상님, 우주님까지 부르며 도움을 요청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을 빌려서라도 위기를 벗어나고 싶은 절박한 심정, 히로시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면 백번 공감이 가고도 남을 것이다. 우주의 법칙과 말버릇만으로 정말로 운명이 바뀔 것인가 우주는 우주의 넘치는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장소이며, 그 에너지를 눈앞에 형태로 만들어낸다. 그 에너지의 파동으로서 우주가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것은 그 사람이 믿고 있는 대상이나 말이다. 즉, 평소에 자기도 모르게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말버릇은 본인이 마음속으로 믿고 있는 ‘인생의 대전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역시 대단해.” “나는 역시 쓸모없는 사람이야.” 당신의 말버릇은 어느 쪽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말버릇을 통해서 그 사람이 마음속으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은 진동을 한다. 말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 사람은 잠재의식을 통하여 평소의 말버릇으로 우주에 주문을 보낸다. 우주에서 증폭되기를 바라는 에너지를 스스로 선택하고 끊임없이 주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긍정적인 말은 긍정적으로,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으로 증폭되어 현실로 나타난다.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에서 히로시 앞에 나타난 ‘우주님’은 그 한 가지 방법으로 ‘미래 완료형’으로 소원을 발신하라고 한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이다. “10년 후 나는 2천만엔의 돈을 완전히 변제하고 행복해졌습니다.” 또한 우주의 힌트가 오면 즉각 실행할 것! 부정적인 말은 금지할 것! 이 세 가지 원칙만 충실히 지킨다면 당신의 미래도 행복하게 변할 것이다. 부정적 에너지를 차단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자기암시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은 자기계발과 심리학을 포함한 인생론을 ‘우주님’이라는 영적 존재를 빌려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감당하기 어려운 빚을 지고 있던 주인공이 우주의 기운을 믿고 재기한다는 내용이지만 여기에서의 우주는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긍정적 에너지를 상징하며, 결국 긍정적 에너지가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기본적인 토대를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실제로 2천만 엔이라는 큰 빚을 지고 죽음 직전까지 내몰린 저자의 이야기다. 벼랑 끝에 몰린 저자의 앞에 나타난 강력한 우주님의 목소리는 그의 내면의 목소리다. 포기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하여 위기를 벗어나도록 돕는 자기암시인 것이다. 이 책에는 정신이 번쩍 드는 키워드들이 가득하다. 때로 새디스트처럼 독설을 남발하는 우주님의 화법과 혹독한 스파르타식 수업은 다소 충격적일 수 있지만, 의심하지 말고 믿고 따르기를 권한다. 그것이 사랑과 응원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자신을 둘러싼 모든 부정적 에너지가 차단되고 긍정적 에너지가 증폭됨으로써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된다. 절실한 만큼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자, 준비가 됐다면, 우주가 보내는 사랑과 강력한 지시를 마음껏 즐겨보자. 나는 7년 동안 모은 돈으로 집 근처에 가게를 냈다. 그동안 꿈꾸었던 의류점이었다. 그렇게 꿈꾸었던 일이었지만 상품은 팔리지 않았고 파리만 날리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만둘 용기도 없었던 나는 꿈을 접을 수는 없다는 생각에 빚을 냈다. 처음에는 은행에서만 돈을 빌렸지만 부족해지자 소비자 금융에도 손을 내밀었고 결국 사채에까지 손을 댔다. 그리고 정신을 차렸을 때에는, 총 2천만 엔(약 2억 원)이 넘는 빚이 내 어깨를 짓누르고 있었다.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해도 “이제 파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말만 돌아왔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포기하고 있었다. 그렇다, 나조차도.- 중에서 우주는 우주의 넘치는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장소이며, 그 에너지를 눈앞에 형태로 만들어낸다. 이것이 우주의 성질이다. 그 에너지의 파동으로서 우주가 가장 받아들이기 쉬운 것은 그 사람이 믿고 있는 대상이나 말이다. 즉,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말버릇이다. 자기도 모르게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말, 즉 말버릇은 본인이 마음속으로 믿고 있는 ‘인생의 대전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역시 대단해.” “나는 역시 쓸모없는 사람이야.” 당신의 말버릇은 어느 쪽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말버릇을 통해서 그 사람이 마음속으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은 진동을 한다. 말에는 영혼이 깃들어 있다. 우리는 예전부터 말에 강력한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중에서
약에 의존하지 않고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을 낮추는 방법
청홍(지상사) / 나가시마 히사에 (지은이), 이주관, 이진원 (옮긴이) / 2019.04.26
13,800원 ⟶ 12,420원(10% off)

청홍(지상사)취미,실용나가시마 히사에 (지은이), 이주관, 이진원 (옮긴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스스로 조절해 나가기 위한 지침서.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으면 건강하지 않다는 생각에 낮추려고만 한다. 하지만 혈액 검사에 나오는 성분들은 모두 우리 인간의 몸을 이루고 있는 중요한 구성 물질들이다. 우리 몸의 세포 하나하나는 더 나아지려 하므로 이러한 ‘건강해지고 싶다, 성장하고 싶다’라는 흐름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수치를 개선할 수 있다. 애써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치유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신진대사는 자연스럽게 호전될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생명 에너지의 통로를 ‘경락(經絡)’이라 하며, 특히 피부 표면에 신경이 모여 있는 곳을 ‘경혈(經穴)’이라 한다. 경혈을 자극하면 혈류 촉진과 자율신경조절, 호르몬 분비량 증가 등의 효과가 있어 본래 몸이 지닌 순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들어가며 제1장 우리가 모르는 콜레스테롤에 관한 진실 콜레스테롤의 대부분은 간장에서 생성된다 과연 콜레스테롤은 무엇일까? 중성지방의 역할은? 제2장 항(抗)콜레스테롤 약제에만 의존하면 안 되는 이유? 생활습관병의 근원 콜레스테롤 저하제의 구조를 이해한다 1.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주요 약제 2. 주로 중성지방을 낮추는 약제 제3장 세대별로 변하는 콜레스테롤중성지방 대책 세상의 흐름을 탄 콜레스테롤 억제제 의료비 방대로 조기 발견과 예방에 힘을 쏟게 된 국가 부작용이 적다고 여겼던 스타틴제 미야자와 겐지의 시를 통해 배우는 전환법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콜레스테롤을 생의 무대(life stage)에 맞게 고려한다 제4장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정상 수치가 되려면? 산화로 녹이 스는 원인은 활성산소 당화는 누렇게 탄 상태 대사증후군은 왜 나쁠까? 약에 의존하지 않는 대사증후군 대책 대부분 간이 피로한 현대인들 질 좋은 콜레스테롤을 만들기 위해 주의해야 할 다섯 가지 생활습관 제5장 집에서 할 수 있다!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을 2주 만에 낮추는 운동 일상생활 속 동작으로 무리 없이 신진대사를 개선 exercise1 몸의 긴장을 풀어 주고 순환을 개선하는 경혈 마사지 면역력을 높이는 경혈 합곡(合谷) 척추 주변을 풀어 주는 경혈 후계(後谿) 간장에 효과적인 경혈 태충(太衝) exercise2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몸의 변형 해소 운동 가슴 쓸어내리기 귀 당기기 목덜미 늘이기 무도(武道) 걷기 exercise3 약에 의존하지 않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운동 옆구리 늘이기 벽 스 의자 걷기 바닥 걷기 exercise4 굳은 어깨와 등을 풀어 주는 스트레칭 옆구리 늘이기 스트레칭 견갑골 늘이기 스트레칭 제6장 몸의 당화산화를 예방하는 식사 방법 몸의 산화와 당화를 막아주는 식품 조리법에 따라서 당화를 예방한다 수분 섭취로 냉기를 예방한다 간장의 기능을 개선하는 식사 제7장 운동과 식사로도 건강검진 수치가 개선되지 않을 때는… 수치를 정상화하는 데 좋은 수면이 꼭 필요한 이유 감정의 변화가 내장에 부담을 준다 온천, 목욕탕의 힘을 얻는다 ‘지금’에 집중하고 심신을 가다듬는다 ‘삶의 방식’이 건강을 좌우한다 마치며꼭 읽어보자, 이해가 될 때까지 읽어보자 -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까를 자신에게 묻자? - 약 복용을 시작할 때는 미묘한 경계가 있다. 예컨대, 회사원 A는 LDL이 141mg/dl이었다고 한다. 140mg/dl은 병원 진료를 권장하는 수치여서 병원을 방문했더니 의사가 ‘조금 운동이 부족한 상태로 보입니다. 1개월 정도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한 뒤에 다시 오시지요’라고 했다. A는 운동은 하지 않고 사교모임과 지역모임에 참가해 마음껏 음식을 먹으며 1개월을 보냈다. 그러자 수치가 150mg/dl까지 올라가고 말았다. 의사가 ‘지난번보다 수치가 올라갔네요. 운동을 하셨나요’라고 물었다. “운동은 하지 못했습니다. 바빠서 시간이 잘 나지 않네요.” “그럼 약을 처방해 드릴 테니 복용해 보시지요.” 그 뒤로 A는 5년 동안 계속해서 약을 복용하고 있다. 이런 경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건강검진 수치를 보고 불안해하는 사람 수치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으면 건강하지 않다는 생각에 낮추려고만 한다. 하지만 혈액 검사에 나오는 성분들은 모두 우리 인간의 몸을 이루고 있는 중요한 구성 물질들이다. 우리 몸의 세포 하나하나는 더 나아지려 하므로 이러한 ‘건강해지고 싶다, 성장하고 싶다’라는 흐름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수치를 개선할 수 있다. 격렬한 강의 흐름을 무리해서 멈추려 하면 홍수가 나게 된다. 콜레스테롤도 수치가 높으면 약을 써서 무리하게 낮추려 하지 말고 적정 수치까지 내려갈 수 있게 기능을 정상화해야 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으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스스로 조절해 나가기 위한 지침서다.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시대에 따라 콜레스테롤의 기준치가 변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지만, 역사를 되돌아보면 이 혼돈의 시대가 언제까지나 계속될 리 없다. 분명 새로운 진화가 기다리고 있다. 이때 non- HDL 콜레스테롤을 줄이기에 주목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진화가 보다 좋은 방향으로 이루어지려면 전문가에게만 맡겨서는 안 된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우리 몸에 필요한 물질임을 이해하고, 삶의 보람을 느끼며 사회에 공헌할 수 있게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운동은 이렇게 하는 것 텔레비전을 보면서 의자에 앉아 몸을 움직여도 좋다. 내가 전국적으로 개최하는 건강교실에서는 ‘00보를 걷자’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단기간에 콜레스테롤과 혈당치를 개선해 나간다. 횟수에 열을 올리기보다 충분히 생각하면서 실천하는 질을 중시하고 있다. 걸음 수를 목표로 하면 의욕이 솟아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은 좋을 수 있다. 하지만 의무감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숫자에 집착하면 오래 지속할 수 없다. 평소와 동일하게 해도 변화가 없을 때는 다른 것에 도전하여 자신에게 맞는 재밌는 방법을 찾자. 계절의 변화를 즐기면서 오감을 이용해 걷는 것도 좋다. 팔을 힘껏 흔들며 걸었던 사람은 배에 힘을 주고 그 외의 부위에는 힘을 빼고 걸어 보자. 또 밖에서 걷지 않아도 텔레비전을 보면서 의자에 앉아 몸을 움직여도 좋다. 병원의 대기실에서도 적당한 운동은 충분히 가능하다. 생활습관병은 원활하지 않은 신진대사가 큰 원인이다. 시간이 있을 때 스스로 마사지하거나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좋다. 마음이 훈훈해지는 그런 운동을 추천한다. 몸의 긴장을 풀어 주고 순환을 개선하는 경혈 마사지 애써 의식하지 않고도 자연치유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신진대사는 자연스럽게 호전될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생명 에너지의 통로를 ‘경락(經絡)’이라 하며, 특히 피부 표면에 신경이 모여 있는 곳을 ‘경혈(經穴)’이라 한다. 경혈을 자극하면 혈류 촉진과 자율신경조절, 호르몬 분비량 증가 등의 효과가 있어 본래 몸이 지닌 순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면역력을 높이는 경혈 = 합곡(合谷) 척추 주변을 풀어 주는 경혈 = 후계(後谿) 간장(肝臟)에 효과적인 경혈 = 태충(太衝) 현미를 땅에 심으면 싹이 튼다. 생명을 이어가기 위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흰쌀은 땅에 심어도 싹이 나오지 않는다. 한의학의 오행론에서 보리는 간장, 수수는 심장, 조는 비장, 벼는 폐장, 콩은 신장에 비유하듯 오곡은 오장육부의 기능을 도와주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의식동원이란 말과 같이 평소 식사 역시 오장육부의 기능을 좋게 하는 섭취 방법을 택해야 한다. 가능한 한 자연에 가까운 종류를 다양하게 조금씩 먹는 것이 균형 잡힌 영양 보급과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이 된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좋아하고 혈당이 높은 사람은 저녁 식사의 탄수화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한다. 흰쌀을 배불리 먹었던 사람은 80% 정도, 저녁 반주를 마시는 사람은 가끔 흰쌀밥을 빼서 췌장을 쉬게 한다. 혈당의 상승에 따른 인슐린 분비가 증가해 췌장은 피폐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수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더운 여름을 보내고 쌀이 맛있게 익어 간다. 현미는 더운 여름의 태양 에너지를 받으면 산화하지 않도록 그 에너지를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로 변환시킨다. 또 식이섬유 외에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인, 철 등의 미네랄과 비타민B1, 비타민B2, 나이아신, 엽산, 비타민E 등의 비타민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현미에는 당(糖) 대사를 개선하는 영양소가 절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식품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정제의 식품은 잘 씹으면 과식을 방지하고 인슐린도 천천히 분비하기 때문에 췌장의 부담이 줄어든다. 단, 무리해서 현미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를 하여 흡수를 못하는 사람도 있다. 위장(胃腸)이 약한 사람은 배아미 등 부담이 적은 것부터 먹도록 한다. 배아에는 육체 피로나 정신의 비타민인 비타민B1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이 영양소는 버리지 말고 꼭 섭취하도록 한다. 또 가정용 정미기가 있으면, 현미보다 조금 더 먹기 쉬운 5분도 쌀, 7분도 쌀 등 좋아하는 상태로 정미해 먹을 수 있다.신진대사가 악화되면 내장의 기능도 나빠지고 면역력도 떨어져 쉽게 피로를 느끼고 감기에 걸리 는 등 많은 컨디션 이상과 질병을 초래하게 된다. 또한 콜레스테롤이 부족하면 신체뿐 아니라 심리적 신진대사도 악화된다. 쉽게 우울감에 빠지는 사람은 과거의 일에 연연하거나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불안에 사로잡혀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기 앞에 놓인 삶을 열심히 살지 못한다. 고혈압, 당뇨병 등 생활습관이 원인이 되어 발병한다고 생각되는 질환을 통틀어 생활습관병이라 하는데, 고지혈증도 이중 하나이다. 넓은 의미에서 뇌졸중(뇌혈관 질환), 암(악성 신생물), 심장 병(심장 질환) 등이 포함되는데, 대부분 생활습관병이라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생활습관병을 성인병이라 하여, 왕성하게 활동하는 40세에서 60세의 성인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질환이란 의미로 받아들였다. 때문에 나이를 먹으면서 생기는 질병으로 생각했었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의 특징과 신체 본래의 기능을 비교해 보자. 몸의 기능은 해부학 책을 보아도 알 수 있듯 마치 예술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의 치밀함과 조화를 이루며 매일을 보내고 있다. 심장박동 하나만 보아도 그렇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24시간 365일을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일하고 있다. 여기에 인간이 연구한 과학이 치료라는 명분으로 도입되는데, 쉬지 않고 꾸준히 일해 온몸의 기능과 타협을 볼 수 있을까?
자이스토리 중등 수학 2 (상)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박성복 (지은이)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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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박성복 (지은이)
자이스토리는 쉽게 이해되도록 개념과 유형을 촘촘히 쪼개고, 또 잘 틀리는 문제들을 모아서 1: 1로 반복 훈련하게 구성했다. 서술형 문제는 [먼저], [그다음], [그래서]의 연결어로 단계 훈련을 하도록 해 쉽게 접근하여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Ⅰ 수와 연산 A 유리수와 순환소수 Ⅱ 식의 계산 B 단항식의 계산 C 다항식의 계산 Ⅲ 일차부등식과 연립일차방정식 D 일차부등식 E 일차부등식의 활용 F 연립일차방정식 G 연립일차방정식의 활용 Ⅳ 일차함수와 그래프 H 일차함수와 그 그래프 I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수학 문제는 개념 부족, 계산 착오, 유형 미숙 등의 이유로 틀리지만, 늘 틀리는 문제를 또 틀립니다. 자이스토리는 쉽게 이해되도록 개념과 유형을 촘촘히 쪼개고, 또 잘 틀리는 문제들을 모아서 1: 1로 반복 훈련하게 구성했습니다. 서술형 문제는 [먼저], [그다음], [그래서]의 연결어로 단계 훈련을 하도록 해 쉽게 접근하여 쉽게 풀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이스토리와 함께 하면 수학 실력이 하루하루 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쉽게 이해되는 자세하고 야무진 개념 다지기 - 개념을 촘촘하게 연결시킨 알찬 구성의 유형 다지기 - 잘 틀리는 문제를 1:1로 반복 연습하는 오답 문제 집중 훈련 - [먼저], [그다음], [그래서]의 단계로 술술 풀어가는 서술형 다지기 - 복합 개념이 들어 있는 고난이도 문제를 훈련하는 최고난도 만점 다지기 - 수학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선배들의 SKY 캠퍼스 탐방 이야기
아이의 공부를 방해 마라 : 0세부터 대학까지의 교육지침서
지성사 / 정근화 글 / 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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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학습법일반정근화 글
필자가 직접 자녀에게 실행한 교육법. 효과적인 공부 순서, 즉 \'복습→주요과목공부→책읽기→예습→숙제\'도 필자가 자녀들에게 직접 해 본 것이다. 학원 한 번 안 보내고, 과외 한 번 시키지 않고, 두 아이 모두 원학는 대학에 보낸 한 부모의 실제 교육법을 총정리한 것이다.1장. 영재로 키우자 2장. 아이는 무한한 학습 의욕을 가지고 태어난다 3장. 발달과정에 맞게 교육하라 4장. 언어능력부터 길러라 5장. 유아도 책을 읽을 수 있다 6장. EQ, MQ를 길러라 7장. 창의력시대가 왔다 8장. 어릴 때 수의 개념을 잡게 하라 9장. 말 잘하는 아이가 모든 것을 잘한다 10장. 손은 밖에 나오 있는 두뇌다 11장. 몇 개 국어를 하십니까? 12장. \'자연\'이라는 교사에게 자녀를 맡겨라 13장. 칭찬은 배신하지 않는다 14장. 돈을 관리하게 하라 15장. 소리 내어 읽는 기술을 향상시켜라 16장. 듣는 기술을 길러라 17장. 공부를 좋아하도록 자녀를 키워라 18장. 부모는 자녀의 공부를 방해하지 마라 19장. 아버지가 나서야 자녀가 공부 잘한다 20장. 아침밥을 잘 먹어야 공부도 잘하고 몸짱도 된다 21장. 휴대폰과 컴퓨터에 젊음을 맡길 수는 없다 22장. 지구본, 백과사전과 친구가 되자 23장. 예습은 조각그림 맞추기의 힌트와 같다 24장. 수업시간에 주인공으로 연기하자 25장. 노트는 망각을 붙잡는 끈이다 26장. 복습은 꺼져 가는 불빛을 살리는 기름이다 27장. 목표를 정하면 성공이 보이다 28장. 자신감은 성공의 열쇠다 29장. 긍정적 사고는 행복의 문이다 30장. 경쟁 상대가 있어야 공부를 잘한다 31장. 얇고 쉬운 책으로 기초를 튼튼히 다지자 32장. 질문을 하면 공부를 잘하게 된다 33장. 암기도 요령이다 34장. 시간관리의 전문가가 되자 35장. 자투리 시간 활용이 승패를 좌우한다 36장. 공부에도 효과적인 순서가 있다 37장. 가끔 부모의 입장이 되어 본다 38장. 책 읽는 방법에도 왕도가 있다 39장. 공부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꿔라 40장. 집중의 놀라운 힘은 성공의 지름길이다 41장. 시험은 준비가 생명이다 42장. 시험 잘 보는 것도 기술이다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
뭉치 / 송화 글, 엄영순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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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창작동화송화 글, 엄영순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0학년 수학동화'는 수 읽기와 물건 세기, 도형, 덧셈과 돈 계산하기, 크기와 양을 비교하는 법 등 유치원 누리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풀어 놓아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0학년 수학동화' 1권인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는 누리 교육 과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4-7세 아이들이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카이를 찾아 떠나는 게르다의 여행을 통해 1부터 100까지의 숫자를 알고 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다시 한 번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꼼꼼하게 다질 수 있도록 팁 박스와 책 속 부록 ‘엄마와 함께하는 수학 놀이’가 있어,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쌓게 될 것이다.명작동화 속 인물들이 새롭게 살아나 엮어내는 깜찍 발랄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에게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고요? 무리한 선행학습으로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잃었다고요? ‘0학년 수학동화’는 수 읽기와 물건 세기, 도형, 덧셈과 돈 계산하기, 크기와 양을 비교하는 법 등 유치원 누리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풀어 놓아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0학년 수학동화’ 1권인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는 누리 교육 과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로 4-7세 아이들이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카이를 찾아 떠나는 게르다의 여행을 통해 1부터 100까지의 숫자를 알고 수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어요.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지요. 또한 아이들이 다시 한 번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꼼꼼하게 다질 수 있도록 팁 박스와 책 속 부록 ‘엄마와 함께하는 수학 놀이’가 있어, 아이들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쌓게 될 것입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의 고민, 수학으로 해결해요! 카이와 게르다는 사이좋은 친구예요. 그런데 어느 날 카이의 눈에 악마의 거울 조각이 들어가 카이의 마음이 얼어붙고 말아요. 차갑게 변해 버린 카이는 게르다한테도, 할머니한테도 쌀쌀맞게 굴었답니다. 눈의 여왕은 그런 카이를 자신의 성으로 데려가 100개의 얼음을 쌓게 하지요. 슬퍼하던 게르다는 소중한 친구 카이를 찾아 먼 길을 떠납니다. 게르다는 100걸음이 넘는 얼음길을 건너 카이를 만날 수 있을까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지식 정보가 듬뿍! 수학 공부에는 생각하는 힘, 즉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왜 그런 답이 나오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지요. 수학 원리 하나를 이해하더라도 과정을 알고 스스로 터득하면 자연스럽게 원리를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스토리텔링, 즉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만나는 거랍니다. 아이들이 잘 아는 동화를 새롭게 스토리텔링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련된 그림으로 구성된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는 동화 속에 수학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 개념까지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수학 그림책입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제 상상력 가득한 동화를 읽으면서 수학 공부에 자신감을 키워 보세요! 수학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눈의 여왕과 100개의 눈송이』에는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수학 개념을 다시 한 번 짚어 주는 팁 박스와 배운 개념을 활용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해보는 수학놀이까지, 한 권 안에 수학 개념을 익히고 응용까지 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담겨 있답니다. 책 속 부록인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표 수학놀이」에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사진을 곁들여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컵 쌓기 놀이를 하면서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이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하고,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0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특징 1. 수 개념과 수학의 원리를 설명 형태가 아닌 이야기 식으로 그림책에 담아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겁고 신나게 수 개념을 알아가도록 했습니다. 2. 스토리텔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넓히고, 수학 언어를 익혀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수학 개념을 설명할 수 있도록 책 중간중간마다 팁 박스를 수록했으며, 책 뒷부분에는 일상생활에서 엄마와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해 부족한 학습 부분을 강화시켜 주었습니다.
(4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아기 코끼리 보보
아이즐북스 / 강경숙 글, 고순정 그림 / 2006.08.01
3,900원 ⟶ 3,51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강경숙 글, 고순정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4세 : 이야기를 따라서 읽으며 말과 글을 연결할 수 있어요! 엄마와 동화책을 보는 것이 익숙해지고 사물인지와 스토리에 대한 경험이 풍부해지면, 아이들은 엄마가 들려준 이야기를 자신의 목소리로 표현해보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문장 속에서 반복적인 리듬이 있거나 흥미로운 부분을 따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문자의 부분이 아이에게 큰 의미를 주거나 문자 간에 변별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표현하는 문장을 소리내어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문자 부분을 따라가는 시늉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동화 이야기를 소리내어 말한다는 것은 말과 글의 연결에 한 걸음 더 가깝게 다가간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손가락으로 문자를 가리켜 따라가며 이야기를 말해 보면서 말과 글의 일치를 시도하는 읽기 행동이 시작됩니다.
두려움과 맞선 용기있는 탐험가
꼬마이실 / 프랜시스 루니 지음 / 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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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이실인물,위인프랜시스 루니 지음
자신의 꿈을 버리기를 거부했던 여성 탐험가들을 소개하는 책. 전설적인 루이스와 클라크의 탐험대에서 안내자로 활약한 사카자웨아부터 북극 원정에 성공한 최초의 여성 원정대 지도자인 매티 맥네어와 드니즈 마틴까지, 길게는 60, 70년의 세월을 탐험과 모험으로 보낸 12인의 여성을 만나볼 수 있다. 힘든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용기 있게 좇은 탐험가들의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환희의 순간까지 입말투로 친근하게 들려주며, 각 인물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상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루이스와 클라크의 탐험, 브랑겔 섬, 티베트, 북극점 등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를 담아 설명하고 있다.들어가는 글 갓난아이를 등에 업고 신생국 미국을 탐험한 쇼쇼니족_사카자웨아(1790(?)년∼1884년) ▶루이스와 클라크의 탐험에 대해 알아볼까요? 노예 가정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와 소통한 미국의 흑인 여성_아만다 베리 스미스(1837년∼1915년) ▶아프리카에 대해 알아볼까요? 20년 넘게 캐나다를 탐험하고 역사적인 사진과 기록을 남긴 여행가_에디스 S. 왓슨과 빅토리아 헤이워드(1861년∼1943년, 1876년∼1958년) ▶캐나다 원주민에 대해 알아볼까요? 추위와 전쟁, 도적을 견디고 티베트까지 간 프랑스인 불교 수행자_알렉산드라 다비드 넬(1868년∼1969년) ▶티베트는 어떤 곳일까요? 100개의 산을 오르고 그중 수십 개 산을 최초 등반한 등산가_필리스 먼데이(1894년∼1990년) ▶필리스 먼데이가 등반한 여러 산들을 살펴볼까요? 40년에 걸쳐 중동 지방을 여행하고 칠십대에 중국에 다녀간 모험가_프레야 스타크(1893년∼1993년) ▶이란에 대해 알아볼까요? 브랑겔 섬 원정에 참여하여 영하 40도의 추위를 견딘 이누이트족_아다 블랙잭(1898년∼1983년) ▶브랑겔 섬은 어떤 곳일까요? 자전거를 타고 아일랜드에서 인도까지 여행한 겁 없는 여인_더블라 머피(1931년∼현재)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알아볼까요?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오른 최초의 북아메리카 여성_샤론 우드(1957년∼현재) ▶에베레스트 산에 대해 알아볼까요? 74일간 여성 원정대를 이끌고 북극점을 정복한 모험가_매티 맥네어와 드니즈 마틴(1952년∼현재, 1966년∼현재) ▶북극에 대해 알아볼까요?-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1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우주 시대를 개척한 우주비행사』에 이어 『역경을 이겨낸 위대한 음악가』, 『정상에 오른 뛰어난 운동선수』가 출간되었고 나머지 책들도 연이어 출간될 예정입니다. - 책의 내용 무엇이 사람들을 탐험의 길로 이끄는 것일까요? 위험과 배고픔, 지독한 더위와 추위, 질병 또는 죽음의 가능성에 직면했을 때 아마도 대부분은 아늑한 잠자리와 따뜻한 밥을 위해 집으로 달려갈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모험가들은 여행에서의 짜릿한 기분을 맛보기 위해 자신 안의 두려움과 맞서고, 위험한 상황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이를 찾아 나서기까지 합니다. 이 책에서는 여성이기에 더 많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버리기를 거부했던 탐험가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전설적인 루이스와 클라크의 탐험대에서 안내자로 활약하며 지혜를 보여 준 사카자웨아부터 북극 원정에 성공한 최초의 여성 원정대 지도자인 매티 맥네어와 드니즈 마틴까지, 이 책에서 소개한 여성 열두 명은 길게는 60, 70년의 세월을 탐험과 모험으로 보냈습니다. 호기심과 도전 의식, 여행의 매력 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 여성 탐험가가 된다는 것도 큰 이유였습니다. 여성 탐험가들은 어떤 것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거나 사람이나 사물을 정복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이 가 본 곳과 만난 사람들에게 경외심과 존중과 감사를 표하며 남을 가르치려는 것이 아닌 스스로 깨달음을 얻기 위한 여행임을 강조했습니다. 백 개가 넘는 산을 오른 필리스 먼데이는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것을 배우기 위해 등반에 나섰습니다. 매티 맥네어는 드니즈 마틴과 함께 여성 북극 원정대를 지휘한 후 “우리는 북극을 정복한 것이 아니다. 북극을 횡단하고 깨달음을 얻으러 온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과 환경에 대한 폭력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이러한 태도는 크나큰 선물입니다. 여성 탐험가들이 탐험한 곳은 이 책에 나온 곳들뿐만이 아닙니다. 더블라 머피는 동에서 서로 가장 긴 거리로 아프리카를 횡단했으며 바이올릿 크레시는 1930년대 초 남아메리카를 대서양 쪽에서 시작해 아마존 유역으로 걸어 올라갔습니다. 매티 맥네어는 북극점에 도달한 후 2005년엔 남극점을 밟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여성들이 탐험을 시작하고, 계속하고 있을 것입니다. 탐험가, 지리학자, 지도 제작자, 역사학자, 인류학자, 생물학자, 어머니, 작가이자 사진가. 많은 이름으로 불릴 수 있는 이 여성들이 추구한 것은 육체적·지적인 도전과 꿈이었습니다. 자신들이 가진 지혜와 힘과 의지로 새로운 지역을 여행하고 탐험하고 발견한 이 여성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상상의 나래를 펴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책의 구성 ★ 힘든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용기 있게 좇은 탐험가들의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환희의 순간까지 입말투로 친근하게 들려주며, 각 인물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상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 루이스와 클라크의 탐험, 브랑겔 섬, 티베트, 북극점 등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추가 정보를 담아 설명했습니다. ★ 인물이 탐험한 나라와 도시, 경로, 오른 산을 지도에 표시해 놓아 책을 읽어 가며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인물을 더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아만다 베리 스미스는 노예들의 탈출을 돕고, 전 세계를 돌아다녔으며, 북아메리카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청중 앞에서 연설을 하고, 보통의 이방인들과 다른 방식으로 아프키라 곳곳을 방문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500쪽에 달하는 유명한 자서전을 썼으며, 아프리카계 미국 어린이들에게 살 집과 교육을 제공했단다. 아만다는 출신은 노예였을지 몰라도 진정 마음과 정신이 자유로운 여성만이 누릴 수 있는 그런 삶을 살았어.p40
갈릴레오의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
사계절 / 오철우 지음 /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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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청소년 인문,사회오철우 지음
‘낡은 과학을 넘어서려는 새로운 과학의 도전’이라는 시각에서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를 해설해, 갈릴레오 사건을 새롭게 읽는 책이다. 천문학과 역학 이론에 크나큰 공헌을 한 갈릴레오가 오늘날 과학 교과에까지 미친 큰 영향을 느낄 수 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직 낙하’, ‘관성’, ‘행성의 역행’, ‘태양 흑점의 운동’, ‘연주 시차’, ‘운동의 상대성’, ‘지동설 증명’ 등 많은 내용이 갈릴레오 책에서 그대로 나온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사실 오늘날 고등학교 공통 과학에서 배우는 물리학의 일부와 천문학의 대부분의 내용이 갈릴레오에게 출처를 둔 것이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지금 배우는 과학 교과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고, 어떤 고민과 실험을 거쳐 그들에게 제시된 것인지 알게 하는 책이다. 프롤로그 1 근대 과학의 아버지 갈릴레오와 『대화』 2 낡은 과학과 새로운 과학의 충돌 첫째 날 3 아리스토텔레스의 절대 권위에 의심을 품다 4 천상계의 새로운 사실 증거를 밝히다 둘째 날 5 학문 세태를 비판하며 생각의 독립을 촉구하다 6 지구 자전에 관한 반박과 재반박이 이어지다 7 수직 낙하를 논하며 지구 자전을 옹호하다 셋째 날 8 지구가 공전하는 태양계의 그림을 그리다 9 광대한 우주 공간에서 지구는 어떻게 공전하나 넷째 날 10 독창적 조수 이론으로 지구 운동을 논증하다 에필로그 11 갈릴레오와 함께한 천문학 여행을 마치며‘갈릴레오 사건’은 종교와 과학의 대립? 사건의 핵심은 낡은 과학을 넘어서려는 새로운 과학의 도전! 이 책은 ‘낡은 과학을 넘어서려는 새로운 과학의 도전’이라는 시각에서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를 해설해, 갈릴레오 사건을 새롭게 읽는 미덕을 보여 준다. ① 천동설을 무너뜨리고 지동설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 갈릴레오의 화제작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쓰고 해설한다. ② 갈릴레오를 종교 재판에 서게 한 원인을 제공한 책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를 새로운 시각에서 읽는다. 즉 ‘종교와 과학의 대립’이라는 흔한 관점이 아니라, ‘낡은 과학을 넘어서려는 새로운 과학의 도전’이라는 시각으로 읽어낸다. ③ 그리하여 고전이 본래 지니고 있는 의미를 제대로 드러내고, 근대 과학의 시대를 더 풍부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④ 근대 관측 천문학이 태동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 준다. 근대 관측 천문학은 망원경을 이용해 인간 시각의 한계를 넘어 우주를 관측하여 신비로 가득한 우주 운행의 비밀을 밝혀낸다. ⑤ 과학자의 진정한 탐구 자세를 잘 보여 준다. 특히 권위주의에 맞서 참된 지식의 토대를 찾으려 했던 갈릴레오의 끈질기고도 진지한 자세가 인상적으로 가슴에 남게 된다. ⑥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많은 내용의 출처가 이 책이므로, 교과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 갈릴레오,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로 ‘흥행 대박’을 터뜨리다! 과학자 갈릴레오를 그 유명한 종교 재판에 휘말리게 한 책,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이하 『대화』). 『대화』는 철옹성과 같던 천동설을 논파하고 지동설을 설득력 있게 주장해 17세기 유럽에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출간 당시 사람들 사이에 ‘최고의 과학자 갈릴레오가 걸작을 출간했다.’는 소문이 퍼져나갔고, 갈릴레오에게는 독자들의 열광적인 편지가 쏟아져 들어왔다. 서점마다 이 화제작을 구하기 위해 문의가 빗발쳤으며, 정가의 20배에 달하는 가격에 구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흥행사 기질이 있던 갈릴레오가 베스트셀러의 요소를 고루 갖추어 책을 냈고, 그것이 적중하여 ‘흥행 대박’을 터트린 것이었다. ▶ 우주 운행의 비밀을 밝힐 가상 토론회가 열린다! 갈릴레오는 『대화』에서 뛰어난 연출 솜씨로 ‘가상 토론회’를 꾸민다. 천동설의 대변자와 지동설의 대변자가 맞붙어 나흘간 ‘끝장 토론식’ 설전을 벌이는 것이다. 우리 일상의 감각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지구의 운동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태양 흑점의 정체는 무엇인가? 달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가? 행성들이 뒷걸음치는 듯이 보이는 역행 현상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우주에는 중심이 있는가? 조수 현상은 왜 일어나는가? 갈릴레오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두 우주론의 공방을 통해 신비로 가득한 우주 운행의 비밀을 밝힐 천문학 여행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 ‘4막으로 구성된 연극’으로 과학 혁명의 현장을 느껴 보자! 과학 고전인 『대화』는 문학적으로도 뛰어나다. ‘호감을 주는 달변가’ 갈릴레오의 능수능란한 논변과 재치, 그리고 유머를 충분히 볼 수 있다. 갈릴레오는 자신의 생각을 추상적 형태로 내놓지 않고 감정의 빛깔을 입혀 제시한다. 오늘날 과학 논문은 메마른 서술과 수학 기호로 가득하지만, 『대화』는 전혀 다르다. 그래서 나흘간 이루어지는 가상 토론회는 마치 ‘4막으로 구성된 연극’을 보는듯한 느낌마저 준다. 이렇게 『대화』는 갈릴레오가 ‘대중적 글쓰기’를 시도한 책이지만, 그 안에는 관측 천문학의 성과부터 근대 과학 혁명의 현장, 과학의 탐구 방법, 과학자가 지녀야 할 자세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그 안에는 근대 과학 정신의 핵심이 담겨 있다. 그것이 『대화』가 오늘날까지도 고전으로 회자되며 읽히는 이유다. 특히 냉철하게 진리를 탐구하는 근대 과학 정신은 과학을 ‘탐구문제 풀이’ 정도로 생각하는 한국의 청소년들이 반드시 배워야 할 것이기도 하다. ▶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확인하는 재미도 있어 한편 이 책을 읽다 보면, 교과서에서 배우는 ‘수직 낙하’, ‘관성’, ‘행성의 역행’, ‘태양 흑점의 운동’, ‘연주 시차’, ‘운동의 상대성’, ‘지동설 증명’ 등 많은 내용이 갈릴레오 책에서 그대로 나온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게다가 이들은 시험 문제에도 단골이 아니던가!) 즉 이 책은 천문학과 역학 이론에 크나큰 공헌을 한 갈릴레오가 오늘날 과학 교과에까지 미친 큰 영향을 체감하게 해 준다. 사실 오늘날 고등학교 공통 과학에서 배우는 물리학의 일부와 천문학의 대부분의 내용이 갈릴레오에게 출처를 둔 것이다. 이는 청소년들이 지금 배우는 과학 교과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고, 어떤 고민과 실험을 거쳐 그들에게 제시된 것인지 알게 해 준다. 그리하여 청소년들에게 과학 교과 학습에 더욱 흥미를 갖게 하고 사고력을 키워주는 부가적인 효과까지 낳게 될 것이다. ▶ 새로운 시각으로 읽는 『두 우주 체계에 관한 대화』 갈릴레오는 『대화』를 통해 과학 혁명을 이끌었지만, 이후의 사태는 그의 예상과는 달리 심각했다. 그에게 고문 위협까지 동원한 종교 재판의 시련이 닥친 것이다. 갈릴레오의 종교 재판 사건은 과학과 종교의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사건으로 꼽히곤 한다. 이는 사람들에게 진리를 탐구하는 과학과 그것을 억압하는 종교의 이미지를 일반화시켰다. 그리고 로마교황청은 진리를 억압하는 권위자로 그려진다. 이것이 갈릴레오 사건을 보는 ‘흔한 관점’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시각에 문제를 제기한다. 그런 시각으로는 갈릴레오가 새롭게 주창한 근대 과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 『대화』를 한번 보기라도 한다면, 그런 단순한 시각이 그다지 유용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갈릴레오 사건은 종교와 과학의 대립보다는 새로운 과학과 낡은 과학의 충돌로 볼 때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 새로운 과학과 낡은 과학의 충돌로 볼 때, 더 많은 것 볼 수 있어 과학 혁명의 주역 중 하나인 갈릴레오는 중세 과학을 무너뜨리고 근대 과학을 확고히 세우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교황청과 갈등을 빚은 것은 이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이었다. 갈릴레오는 신앙심이 투철했고, 과학의 진리는 신이 보증해 주는 것이라 여겼다. 이 책이 제시하는 새로운 시각으로 보면, 비판의 초점은 가톨릭계를 향하는 것이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 철학과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문학을 향한다. 이들은 중세를 지배하던 낡은 과학이다. 또 새로운 시각으로 보면 그가 극복하려 했던 것이 회의주의와 무신론(또는 유물론)이었음을 알게 해 준다. 당시 지식인들 사이에는 ‘신의 세계를 위협하는’ 회의주의와 무신론이 퍼지고 있었다. 이에 갈릴레오는 이들을 물리치고, 신이 보장하는 확실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과학을 주창했다. 결국 갈릴레오가 주창한 근대 과학은 종교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튼튼하게 신의 새로운 지위를 마련하려는 시도였다는 새로운 해석이 가능해진다. ▶ 근대 과학 정신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줘 사실 과학사를 돌이켜보면, 과학이 신의 이름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생각이 갈릴레오에게만 특별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근대 초기 과학자들은 과학이 밝혀내는 자연의 진리가 더 위대한 신의 모습을 밝힐 것이라는 믿음이 일반적이었다. 이 책은 이렇게 새로운 시각으로 『대화』를 해설하여, 근대 과학의 모습을 제대로 드러낸다. 이것은 ‘흔한 갈릴레오 관련 책’들과 다른 이 책만이 지닌 장점이다. 이 책은 갈릴레오가 주창한 근대 과학 정신이 무엇인지, 무엇이 자연의 참된 지식이 될 수 있는지, 근대 과학은 어떻게 참된 지식이 될 자격을 얻을 수 있는지 등을 잘 보여 준다. 결국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근대 관측 천문학의 태동, 과학 혁명의 현장, 근대 과학 정신, 진정한 과학자의 탐구 자세 등을 생생한 감동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갈릴레오는 과학 혁명을 이끈 주요 인물 중 하나다. 그는 망원경을 써서 처음으로 천체를 관측한 과학자로서 여러 천문학의 발견을 이뤄 냈다. 이런 관측 증거와 수학적 증명을 통해 코페르니쿠스 천문학의 태양 중심설이 자연의 원리라는 사실을 애써 옹호함으로써 당시 유럽 사람들의 우주관을 바꾸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 p.31 중에서오랜 인내심을 가지고 모은 망원경 관측 자료들은 때로는 새로운 천문학 이론을 만들기도 하고, 때로는 천문학 이론이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하는 데 쓰이기도 한다. 코페르니쿠스 천문학 이론도 그러했다. 망원경 덕분에 더 멀리 더 정확히 보게 되면서 코페르니쿠스 천문학이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맨눈이 아니라 망원경으로 본 행성들의 크기 변화는 코페르니쿠스 천문학이 예상한 바와 거의 같았다. 망원경으로 보면 행성 둘레에 나타나는 광채의 퍼짐 현상은 사라지고 실물을 더 잘 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 살비아티는 이런 장점을 지닌 망원경으로 실제 관측해 보니 화성이 “공전 궤도에서 위치가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크기의 비율이 코페르니쿠스 이론과 꼭 맞아떨어진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말한다. 금성도 마찬가지였다. 자기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어 오랫동안 핍박과 공격을 받아 온 코페르니쿠스 천문학이 그 설움을 푸는 순간이다. - p.162~164 중에서『대화』에서는 망원경 관측 증거와 더불어 수학과 기하학을 통한 증명이 코페르니쿠스 천문학을 지지하는 중요한 근거로 쓰였다. 갈릴레오가 보이게, 자연은 사람의 기대나 의지와 관계없이 그저 존재하는 객관적 실체였다. 거기에는 수학적 질서가 있다. 그래서 법학과 인문학과 달리 자연 과학에는 절대 진리가 있고 반드시 그러해야 하는 필연적 결론이 있다고 그는 믿었다. (……) 자연의 필연성은 자연의 수학적 질서에 근거를 둔 것이었다. - p.227~228 중에서
미키의 클럽하우스에서 벌어진 세 가지 사건
예림당 / 테아 펠드만 글, 로터 주식회사 그림 /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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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창작동화테아 펠드만 글, 로터 주식회사 그림
3D 애니메이션 를 그림책으로 만나요. 미키의 클럽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았어요.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미키와 친구들과 함께 상황에 맞게 필요한 물건을 찾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이 자라요. 오늘도 클럽하우스에는 미키와 친구들의 신 나는 하루가 시작됐어요. 늦잠을 자는 구피를 데리러 모험을 떠나고, 미니의 달콤한 요리 비법으로 쿠키를 만들고, 클럽하우스 안에서 캠핑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미키와 친구들에게 벌어지는 세 가지 사건을 지금 만나 보세요.세 가지 이야기를 그림책 한 권에 담았어요. ❶ 구피를 데리러 가요 ❷ 쿠키를 만들어요 ❸ 캠핑을 떠나요다양한 TV 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 미키의 클럽하우스에서는 매일매일 다양한 사건들이 일어나요. 미키를 비롯한 미니, 도널드, 데이지, 구피, 플루토는 각 상황에 맞게 마우스케툴즈에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 사건을 해결하지요. 특히 《미키의 클럽하우스에서 벌어진 세 가지 사건》은 질문 후에 아이들에게 먼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애니메이션의 형식을 그대로 반영했어요. 아이 스스로 미키와 친구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찾게 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지요. 이야기를 따라 사건을 해결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수리력과 사고력이 향상된답니다.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
북로그컴퍼니 / 북로그컴퍼니 편집부 지음 /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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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소설,일반북로그컴퍼니 편집부 지음
글씨 교정과 맞춤법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음새 연습, 자모음 위치와 크기를 조절하는 연습을 하여 글씨 연습의 초석을 닦은 후, 바른 글씨의 기초를 닦는 정자체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전체를 순서대로 연습할 수 있다. 큰 글씨를 먼저 써서 손의 힘을 기른 후 작은 글씨를 쓰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독자를 손글씨 고수의 길로 인도한다. 이러한 글씨 교정의 전 과정을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맞춤법 392가지로 구성해, 글씨 연습을 하며 저절로 외울 수 있게 만들었다. 잘못 알고 있는 단어, 잘못 사용하기 쉬운 어구, 외래어까지! 따라 쓰기만 해도 맞춤법 공부가 가능하다.들어가는 글 이 책의 사용법 교정 전 내 글씨 PART 1 준비 운동 01 글씨를 못 쓰는 원인과 해결책 02 필기구 선택 및 집필법 03 다양한 선 긋기 04 자모음 쓰는 순서 익히기 05 이음새 불량 잡기 PART 2 정자체 연습하기 01 자모음 따라 쓰기 02 된소리 따라 쓰기 03 겹받침과 쌍받침 따라 쓰기 04 단어 따라 쓰기 05 다른 뜻 단어 따라 쓰기 06 외래어 따라 쓰기 PART 3 실전체 연습하기 01 자모음 따라 쓰기 02 된소리 따라 쓰기 03 겹받침과 쌍받침 따라 쓰기 04 단어 따라 쓰기 05 다른 뜻 어구 따라 쓰기 교정 후 내 글씨 공부 후 내 맞춤법 삐뚤빼뚤 못난 글씨체 때문에 한숨이 푹! 따라 쓰면 저절로 교정되는 연습 노트로 고민 끝!!! - 자소서 쓰기도 힘든데 자필로 쓰라니, 악필 때문에 고민인 취준생 - 회의 때 필기했던 노트, 도무지 나도 못 알아먹겠다 싶은 직장인 - 연인에게 애틋한 손편지를 전하고 싶지만 엄두가 안 나는 사랑꾼 - 중요한 메모를 남겨야 하는데 악필 때문에 머뭇거려지는 소심왕 - 경조금 봉투나 방명록에 남부끄러워서 뭘 쓰질 못하겠다는 어르신 디지털 중심의 생활 패턴에 익숙해진 우리는 소위 말하는 '엄지족'이다. 글씨를 쓰기보다는 컴퓨터 자판이나 휴대전화 키패드를 누르는 것이 일상적. 때문에 가족이나 은사, 연인에게 자필 편지 한 통 보내는 것조차 어려워 필체 교정 학원을 알아보거나 대필 서비스를 이용하는 웃지 못할 사례들도 속출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입시와 취업을 준비하는 문턱에서 ‘변별력’을 이유로 자필 소개서를 요구하는 곳들이 늘어나면서 글씨체는 매우 민감한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당수의 직장인들도 어려움을 토로한다. 상사와 동석한 자리나 중요한 회의,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꼭 기억해야 할 메시지를 메모하기 마련인데 그 내용을 정리하려 메모해둔 것을 다시 펼쳤을 때 자신이 쓴 것임에도 도무지 알아볼 수 없는 지경일 때가 많아 난감하다는 것. 자자, 삐뚤빼뚤 못난 글씨체 때문에 한숨만 내쉬며 남모르게 속앓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없을 희소식! 따라 쓰기만 해도 저절로 교정이 되는 기적의 연습 노트 이 출간됐다. 인품과 교양의 바로미터 반듯한 글씨와 바른 맞춤법,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은 무작정 따라 쓰길 권하지 않는다. 글씨를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떤 펜을 선택해야 하고 어떻게 펜을 잡아야 하는지, 자음과 모음은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부터 차례로 알려준 뒤 본격적으로 단어와 문장을 연습함으로써 글씨 쓰는 자세를 교정시켜준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바른 글씨의 기초를 닦는 ‘정자체’부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실전체’까지 다양한 글씨체를 연습할 수 있다. 한편,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에서 따라 쓰게 되는 모든 단어와 문장은 실생활에서 맞닥뜨리는 바른 맞춤법 사례 39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때문에 글씨 연습을 하는 동시에 맞춤법까지 올바르게 익힐 수 있다. 지금까지 적지 않은 수의 글씨 교정 도서가 출간되었지만 이 책처럼 맞춤법까지 다룬 경우는 없었다. 모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기업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놀랍게도 43.3퍼센트가 ‘조건이 합격 수준으로 좋아도 맞춤법 등 국어 실력이 부족하면 탈락시킨다.’고 응답했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품이요, 맞춤법은 그 사람의 교양이라는 말이 꼭 들어맞는 사례다. 반듯한 글씨와 바른 맞춤법, 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바로 《글씨 교정, 바른 맞춤법》이다.
붕붕 탈것
기탄출판 / 편집부 펴냄 / 20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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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출판유아학습책편집부 펴냄
『붕붕 탈것』은 총 16가지의 탈 것들의 사진과 이름으로 구성된 사진책입니다. 아이들이 사진을 보면서 교통수단의 이름을 익히고 단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접했던 승용차나 기차, TV에서 본 굴삭기 등 여러 이동수단의 생생한 사진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재미있게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똘망똘망 아기 사진책」 시리즈 소개 「똘망똘망 아기 사진책」은 과일·채소, 동물, 내 물건, 탈것, 색깔, 수 등 6가지 주제로 알차게 구성한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아기 손에 꼭 맞는 크기의 책 안에 선명하고 생생한 사진을 듬뿍 담아, 우리 아기가 처음 만나는 사진책으로 참 좋습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사진을 보며 점점 성장해 나가는 우리 아기를 만나 보세요. 「똘망똘망 아기 사진책」의 특징 1. 아기에게 친숙한 6가지 주제로 알찬 구성! 아기가 좋아하고, 주변에서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6가지 주제를 골라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아기가 집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과일 채소』 『내 물건』, 나들이를 오고가며 새롭게 만나는 『동물 친구』『붕붕 탈것』, 기초 인지 주제로 언제나 사랑받는 『색깔 놀이』『수 놀이』로 사진을 통한 인지 활동을 시작해 보세요. 2. 생생하고 큼직한 사진이 한가득! 사물을 처음 인지하기 시작하는 아기에게는 무엇보다 생생한 실제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책마다 한 쪽에 하나씩 큼직하게 들어간 사진은 아기가 보다 정확하게 사물을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권마다 알록달록 생생한 사진이 한가득 들어 있어,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아기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답니다. 3. 귀여운 일러스트로 호기심 자극! 큼직하게 들어간 사진 옆에는 각 사진과 어울리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넣어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아기가 금세 흥미를 잃지 않도록 아기자기하게 그려 넣은 일러스트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또 사진을 보고 낱말 이름만 익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보면, 어느새 아기는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4. 아기에게 안전한 올록볼록한 책 모양! 아기가 손에 쥐고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아기 손에 적당한 크기로 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책의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안전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책마다 올록볼록하게 재미난 형태로 모양을 만들어 아기의 호기심과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답니다. 「똘망똘망 아기 사진책」 활용법 1. 사진과 함께 있는 의성어, 의태어를 보며 큰 소리로 따라 해 보세요. 『붕붕 탈것』『동물 친구』에는 각 사진들과 어울리는 의성어, 의태어를 담고 있습니다. “개가 멍멍! 고양이가 야옹야옹~ 신나게 노래를 불러요”와 같이 사진 속의 의성어와 의태어를 재미난 말놀이로 들려주며 따라해 보면, 사물의 특징을 인지하는 동시에 책 읽는 재미가 두 배로 커집니다. 2. 책 속에 있는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이야기를 확장해 보세요. 『과일 채소』의 토마토 사진과 함께 있는 그림을 보며 “새콤새콤 토마토로 맛있게 주스 만들어 먹을까? 꿀꺽꿀꺽, 아 잘 먹었다!”와 같이 사진 속의 그림을 이야기 소재로 확장해서 아기에게 말해 주면, 부모와의 상호작용으로 아기가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게 될 거예요. 3. 아기와 외출을 할 때 책을 가지고 나가 차 안이나 유모차에 앉아서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작고 가벼워서 부담 없이 가방에 넣어 가면, 오랜 시간 외출할 때 지루해하거나 심심해하는 아기에게 훌륭한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껌 좀 떼지 뭐
샘터사 / 양인자 지음, 박정인 그림 / 20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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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양인자 지음, 박정인 그림
제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껌 좀 떼지 뭐' 외 동화 작가 양인자가 살려낸 생생한 인물들과 그들의 당돌한 이야기 네 편을 담았다. 이 책에는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수상작인 ‘껌 좀 떼지 뭐’는 학교생활 중에 빚어진 아이와 교장 선생님의 대립을 의미 있게 다룬 단편 동화이다. 교장 선생님과 주인공 미나, 이 두 캐릭터가 잔잔히 부딪치고 비껴가다가 나중엔 결코 싱겁지 않는 융합을 일으킨다. 아이들에게 터무니없는 일을 시키면서 어른들이 대는 핑계가 ‘너희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이다. 이 말을 그대로 제목으로 삼은 동화에 나오는 동민이.재준이.혜강이도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이다. 여기에도 ‘기본 바로 세우기’로 조용히 할 것을 강요하는 담임선생님이 등장한다. 온갖 방법으로 아이들의 숨을 죽여 놓던 담임선생님에게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저항을 시도한다. 이 밖에도 ‘북 치는 아이’의 승학, ‘천왕봉’에 나오는 현석과 휘빈도 어른들에게 심술을 부리지만, 심지가 곧음이 어른들 못지않다. 양인자 작가의 동화에 나오는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은 푸성귀처럼 생기가 넘친다.껌 좀 떼지 뭐 | 북 치는 아이 | 너희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 천왕봉 추천사 _ 김병규 심사위원장 수상 소감 _ 양인자올곧거나 당찬 아이를 보면, 어른들이 “우리보다 낫네!”라고 대견하게 여깁니다. 양인자 작가의 동화에 나오는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은 푸성귀처럼 생기가 넘칩니다. 오늘의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존중하는 긍지와 떳떳한 몸가짐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 제3회 정채봉 문학상 심사위원장 동화 작가 김병규 제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껌 좀 떼지 뭐> 교장 선생님과 주인공 미나. 두 캐릭터가 잔잔히 부딪치고 비껴가다가 나중엔 결코 싱겁지 않는 융합 반응을 일으킨다. 이것은 폭발이 아니고 개화와 같은 충격을 준다. _제3회 정채봉 문학상 심사평 중에서 제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 <껌 좀 떼지 뭐> 외, 동화 작가 양인자가 살려낸 생생한 인물들과 그들의 당돌한 이야기 네 편 나, 초등학교 5학년 소심한 여학생 미나. 잡을 것인가, 잡혀 살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껌 좀 떼지 뭐) 나, 초등학교 6학년 무뚝뚝한 시골소년 승학이. 승현이 누나와 함께 북을 치고 싶지만, 내 마음을 들키면 어떡해! (북 치는 아이) 나, 5학년 1반 담임. 내가 바라는 건 오직 '기본 바로 세우기'라고. 그런데 왜 다들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거야! (너희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 우리, 6학년 단짝 휘빈이와 현석이. 교무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기말고사 시험지가 우리를 시험하네! 볼까 말까? (천왕봉) 올곧거나 당찬 아이를 보면, 어른들이 “우리보다 낫네!”라고 대견하게 여긴다. 아이가 어른보다 낫다는 것은, 힘이 세거나 아는 게 많거나 생각이 깊다는 뜻이 아니다. 거짓과 꾸밈이 없고 솔직하며 바르다는 것이다. 오롯이 동심에 뿌리내린 성품들일 것이다. 이 책에는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수상작인 ‘껌 좀 떼지 뭐’는 학교생활 중에 빚어진 아이와 교장 선생님의 대립을 의미 있게 다룬 단편 동화이다. 교장 선생님과 주인공 미나, 이 두 캐릭터가 잔잔히 부딪치고 비껴가다가 나중엔 결코 싱겁지 않는 융합을 일으킨다. 아이들에게 터무니없는 일을 시키면서 어른들이 대는 핑계가 ‘너희를 위해서 그러는 거야’이다. 이 말을 그대로 제목으로 삼은 동화에 나오는 동민이.재준이.혜강이도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이다. 여기에도 ‘기본 바로 세우기’로 조용히 할 것을 강요하는 담임선생님이 등장한다. 온갖 방법으로 아이들의 숨을 죽여 놓던 담임선생님에게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저항을 시도한다. 이 밖에도 ‘북 치는 아이’의 승학, ‘천왕봉’에 나오는 현석과 휘빈도 어른들에게 심술을 부리지만, 심지가 곧음이 어른들 못지않다. 양인자 작가의 동화에 나오는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은 푸성귀처럼 생기가 넘친다. ‘정채봉 문학상’은 고(故) 정채봉 작가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대한민국 아동 문학계를 이끌어 나갈 동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습니다.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는 정채봉 작가의 믿음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오세암》으로 대표되는 고(故) 정채봉 작가(1946~2001)는 나이가 들어도 잃어서는 안 될 동심의 세계를 전하며 우리나라 아동 문학계에 큰 획을 그었다. 순수를 잃어버린 우리 사회에서 ‘동심’의 회복은 어렵지만 반드시 이루어야 할 근본적인 가치와 힘이라고 굳게 믿으며 ‘어른들을 위한 동화’ 장르를 개척하기도 하였다. ‘정채봉 문학상’은 고인의 이러한 믿음을 이어가기 위해 제자들을 주축으로 한 ‘정채봉 선생 10주기 추모위원회’가 2011년 제정했으며, 여수 MBC와 순천시가 뜻을 함께해 선정해 왔다. 수상 작품집은 정채봉 작가의 고향과도 같은 샘터사에서 출간해 왔는데, 《그 고래, 번개 : 제1회 정채봉 문학상 수상 작품집》(류은)과 《발찌결사대 : 제2회 정채봉 문학상 수상 작품집》(김해등)에 이어 2014년 10월 《껌 좀 떼지 뭐: 제3회 정채봉 문학상 수상 작품집》을 출간했다. 제3회 수상작은 2012년 6월 1일부터 2013년 5월 31일까지 발표된 단편 동화와 개인 응모작 가운데 예심과 1차 심사,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양인자 작가의 ‘껌 좀 떼지 뭐’가 ‘제3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그 순간, 내 눈이 번쩍 뜨였다! 한 아이가 1반 교실 뒷문으로 나오면서 입으로 커다란 풍선을 불고 있었다. 곧 풍선이 툭 터졌고, 아이의 입 주변으로 하얀 종이 같은, 아니 하얀 꽃잎 같은 껌 조각이 붙었다.명백한 증거다!아이는 혀를 길게 내밀고는 입 주변에 붙은 껌을 긁어모았다. 증거가 사라지고 있다, 안 돼!“너, 얼굴 그대로 두고, 이리 와!”얼마나 반가웠는지 목소리가 턱없이 높아지면서 가늘게 떨렸다. 아이는 어리둥절한 얼굴로 쭈뼛쭈뼛 다가왔다. 나는 아이의 팔을 덥석 잡았다. 그리고 내 쪽으로 끌어당겼다.“나랑 같이 가.”“…….”그제야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이가 제자리에서 버티며 내 손을 뿌리쳤다.“너, 껌 씹었잖아!”나는 인정사정 볼 것이 없었다. 다시 꿈쩍 않고 선 아이를 잡아끌었다. 두 걸음쯤 옮겼을까.“으앙!”귀청이 터질 것처럼 날카로운 울음소리가 복도를 가득 메웠다. - '껌 좀 떼지 뭐' 중에서 제자리에서 한 바퀴를 빙 돌고 앞서 가던 승현이가 갑자기 허리를 푹 숙였다. 어둠 속에 물비늘처럼 빛나는 꽃이 있었다.“밤에 보니까 더 예쁘다, 개망초꽃.”허리를 숙여 꽃을 살피며 승현이는 말을 이어갔다.“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라는 이 꽃을 보면 꼭 나를 닮은 것 같아. 나도 너처럼 할머니랑 단둘이 살았거든. 그래서 더 빨리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고.”승학이는 어떻게 모르는 사람에게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그런 이야길 왜 나한테 하는데요?”“뭐 어때? 그게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승학이 너도 마찬가지야. 네 잘못이 아니니까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 없어.”- '북 치는 아이' 중에서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 3
한솔수북 / 설민석, 스토리콘 (지은이), 김문식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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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외국어,한자설민석, 스토리콘 (지은이), 김문식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고사성어를 낯설어하는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설쌤과 반려견 로빈, 귀여운 커플 온달과 평강과 함께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현대와 한국사의 명장면 속을 넘나들며 모험을 하다 보면, 고사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새겨진다. 마법, 시간 여행 등 판타지적 요소와 추리가 가득한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 고사성어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만드는 체계적인 학습 구성, 다양한 미션 해결 퀴즈,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별책 부록 고사성어 게임 카드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고사성어의 매력과 재미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1화 고사성어의 기원을 찾아서! 2화 초한 전쟁에 숨은 고사성어 찾기 3화 삼국지에서 유래된 고사성어 4화 ‘와신상담’과 ‘오월동주’ 이야기 5화 조선 시대 ‘함흥차사’ 이야기 에필로그 ‘일거양득’ 떡순이!고사성어를 찾아 시공간을 뛰어넘는 모험이 펼쳐진다! 1~3권 완간! 설쌤 일행은 사라진 고사성어를 모두 찾을 수 있을까?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역사 선생님, 설민석 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고사성어 이야기 고사성어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경험에서 생겨난 말입니다. 그 안에는 역사와 이야기가 녹아 있지요. 고사성어를 배우면 역사 속의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설민석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고사성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은 고사성어를 낯설어하는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설쌤과 반려견 로빈, 귀여운 커플 온달과 평강과 함께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역사의 명장면 속을 넘나들며 모험을 하다 보면, 고사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새겨집니다. 마법, 시간 여행 등 판타지적 요소와 추리가 가득한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 고사성어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만드는 체계적인 학습 구성, 다양한 미션 해결 퀴즈,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별책 부록 고사성어 게임 카드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고사성어의 매력과 재미에 푹 빠지게 됩니다. ‘역사와 지혜를 담고 있는 고사성어’ 설쌤과 함께라면, 고사성어도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고사성어는 먼 옛날에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할 만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잘 활용하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생각과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지요. 고사성어를 알면 더 다양한 글을 쉽게 읽고, 교양과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은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어린이들이 고사성어를 쉽고 재밌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1. 단계별 스토리텔링 학습! 체계적인 어휘 학습!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고사성어부터 역사적 유래가 깊은 고사성어까지 백 개가 넘는 고사성어를 총 3권으로 나누어,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단계별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이루는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고사성어의 겉뜻과 속뜻, 활용과 유래 등을 편리하게 반복해서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체계적인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손에 땀을 쥐는 스토리, 카드 모으는 재미까지! 사고뭉치 제자 온달의 실수로 세상 밖으로 뿔뿔이 흩어져 버린 고사성어들! 설쌤과 로빈, 온달, 평강은 현대와 과거를 넘나들며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모험을 합니다. 영원한 라이벌, 황 대감과 공갈의 등장으로 막상막하 긴장감 넘치는 승부까지 펼치게 되지요. 숨은 고사성어를 찾고 카드를 모으는 특별한 설정부터 판타지적인 요소와 추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 속 지혜와 교훈도 함께! 1권에서 설쌤 일행은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명량 해전을 앞둔 조선 시대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이순신 장군을 만나고 명량 해전을 경험하지요. 2권에서는 온달과 공갈이 고사성어 찾기 대결을 하다가, 전염병이 퍼지기 시작한 조선 시대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아픈 백성들을 보살피는 정조대왕을 만나지요. 3권에서는 고사성어의 유래가 된 역사적 순간으로 가서 공자, 맹자, 유비, 조조 등 다양한 역사 인물들을 만나고 고사성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됩니다. 이렇듯 권별로 다양한 역사의 명장면 속으로 여행을 떠나,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 지식과 옛사람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4. 고사성어로 미션 해결! 재밌는 고사성어 퀴즈 숨은 고사성어 찾기, 고사성어 카드 짝 맞추기 등 다양한 퀴즈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분한 암기식 학습이 아니라, 앞서 이야기를 읽으며 배운 고사성어를 떠올리고 스스로 미션 수행을 통해 고사성어를 깊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고사성어 카드’로 초성 게임을 즐겨요! 본문에 등장하는 고사성어 카드를 별책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고사성어의 초성이 적힌 카드의 앞면과 뜻풀이가 적힌 뒷면을 활용하여, 고사성어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배운 고사성어를 게임을 하며 되새겨 볼 수 있고, 친구나 가족과 함께 고사성어 대결을 해도 좋습니다.
환지·수용보상 도시개발법 해설
파워에셋 / 김은유, 임승택, 김태원 (지은이) / 2021.12.01
60,000

파워에셋소설,일반김은유, 임승택, 김태원 (지은이)
도시개발법 조문 순서대로 집필하여, 찾아보기 편하게 하였고, 국토교통부와 법제처의 유권해석은 원문 그대로 게재했다. 도시개발에 관한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도 참고하도록 판례 위주로 서술하였고, 필요한 경우 사견도 달았다. 이 책은 쟁점위주로 서술하였고, 각종 영향평가, 부담금 등 지정권자나 요청자, 제안자가 고민하여야 할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였다. 또한 사업관련 각종 양식도 과감히 생략하여, 분량을 줄임으로써, 독자들이 부담을 덜면서 도시개발사업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총칙 PART 2.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등 제1장.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제1절. 도시개발구역의 의의 제2절. 도시개발구역 지정권자 제3절. 도시개발구역의 지정대상 및 규모 제4절. 도시개발구역 지정절차 제5절. 도시개발 구역 지정의 효과 제6절. 도시개발구역 해제 간주 제7절. 도시개발구역의 분할 및 결합 제8절. 결합개발 등에 관한 적용 기준 완화의 특례 제9절. 보안관리 및 부동산투기 방지대책 제2장. 개발계획의 수립 제1절 총론 제2절 개발계획의 수립시기 제3절 개발계획의 수립 동의(환지방식) 제4절 개발계획의 내용 및 작성기준 제5절 개발계획의 변경 PART 3.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제1장. 시행자 제1절. 시행자 제2절. 규약 등의 작성 제3절. 도시개발사업의 위탁시행 제2장. 도시개발조합 제1절.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제2절. 조합설립인가 제3절. 조합설립의 동의 제4절. 조합의 법인격 등 제5절. 조합원 등 제6절. 조합 임원 제7절. 총회, 대의원회, 이사회 제8절. 조합과 정보공개 제9절. 조합의 해산과 청산 제3장. 실시계획의 인가 제4장. 사업 시행방식 제5장. 수용 또는 사용의 방식에 따른 사업 시행 제1절. 도시개발법상 수용의 특례 제2절. 공익사업법상 손실보상 절차 제3절. 수용재결, 이의재결, 행정소송(보상금 증액절차) 제4절. 공익사업법상 손실보상금 산정방법 Ⅰ. 보상원칙 Ⅱ. 토지보상금 산정방법 Ⅲ. 건물 보상금 Ⅳ. 영업 보상금 Ⅴ. 농업(영농) 보상금 Ⅵ. 축산 보상금 Ⅶ. 수목 보상금 제5절. 이주대책 및 생활대책 제6장. 환지방식에 의한 사업시행 제1절. 환지방식 사업시행의 개요 제2절. 환지 계획 제3절. 환지예정지 지정 제4절. 환지처분 제5절. 환지 처분에 따른 사후조치 Ⅰ. 환지등기 Ⅱ. 체비지의 처분 Ⅲ. 감가보상금 Ⅳ. 청산금의 징수·교부 Ⅴ. 용익권자의 보호 제7장. 혼용 방식 제8장. 준공 검사 PART 4. 비용 부담 등 PART 5. 보칙 제1장. 타인 토지의 출입 제2장. 손실 보상 제3장. 공공시설의 귀속·관리 제4장. 국공유지의 처분 제한 등 제5장. 수익금 등의 사용제한 제6장. 기타 PART 6. 벌칙법무법인 강산이 알려주는 도시개발법 종합해설서 도시개발법에 의한 도시개발방식은 수용방식과 환지방식, 혼용방식이 있다. 수용방식은 사업시행자가 토지를 수용하여 진행하므로, 토지소유자 입장에서는 정당한 보상금을 받는 것이 최대의 목표다. 한번 정해진 보상금에 대한 불복절차도 법에 명시되어 있다. 환지방식은 수용을 하지 않고 종전 토지에 대체되는 환지를 주는 것이므로, 토지소유자들의 목표는 보다 좋은 위치에 환지를 받는 것과 감보가 적게 되거나 청산금을 적게 내는 데 있다. 환지방식은 먼저 종전 토지들에 대해 감정평가를 실시한 다음 이를 기초로 환지계획을 수립하고, 공사를 완료한 후 환지처분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환지방식은 수용방식과는 달라서 내 토지에 대한 정리 전 토지에 대한 가격이 달라지면 전체 환지계획이 달라지므로, 한번 정해진 환지계획(위치 및 가격)을 소송으로 뒤바꾸기는 매우 어렵다. 따라서 토지소유자들은 환지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조합에 참여를 해야만 자신의 권리를 지킬 수가 있다. 도시개발구역이 제대로 지정되는지, 토지이용계획은 적절한지, 환지계획은 적정한지 등 감시할 사항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법무법인 강산이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22년 동안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한 것이다. 이 책은 우선 도시개발법 조문 순서대로 집필하여, 찾아보기 편하게 하였고, 국토교통부와 법제처의 유권해석은 원문 그대로 게재했다. 도시개발에 관한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도 참고하도록 판례 위주로 서술하였고, 필요한 경우 사견도 달았다. 이 책은 쟁점위주로 서술하였고, 각종 영향평가, 부담금 등 지정권자나 요청자, 제안자가 고민하여야 할 부분은 과감히 생략하였다. 또한 사업관련 각종 양식도 과감히 생략하여, 분량을 줄임으로써, 독자들이 부담을 덜면서 도시개발사업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2021. 12. 5.까지의 법 개정 사항, 국토교통부 질의회신, 법제처 유권해석, 법원 판례는 모두 반영해서 기술하였다.
유아식 레시피북
경향BP / BLW 연구소 (지은이) / 2021.03.03
18,800원 ⟶ 16,920원(10% off)

경향BP건강,요리BLW 연구소 (지은이)
요리가 처음인 초보 부모를 위한 유아식 바이블. 재료 구입부터 응용 메뉴까지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했다. 먼저 조리법으로 분류하고 각 조리법마다 요리의 과정을 간단하게 짚어 주어 어떤 재료를 다루게 되더라도 허둥대지 않고 큰 틀에 맞추어 요리를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저염·저당 레시피에 어른 요리로 활용하는 팁을 더하여 온가족이 건강한 식사를 함께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에서는 요리에 갓 입문한 초보 부모라도 하루 세 끼 아이 밥을 뚝딱 차려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손질이 까다로운 재료 손질법을 비롯하여 요리 도구별 사용법, 맛내기 포인트 등 요리 기초 상식을 담았다. 또한 집에 있는 재료로 유연하게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대체할 수 있는 재료를 팁으로 알려 주고, 필수적이지는 않은 재료를 따로 표시하여 요리할 때 부담을 덜 수 있게 했다.프롤로그 이 책의 활용법 요리를 위한 장비와 도구 요리를 위한 재료 요리 기초 상식 유아식 완전정복 CHAPTER 1 한 그릇 메뉴 주먹밥 · 김밥 · 볶음밥 김가루주먹밥 멸치주먹밥 시금치새우주먹밥 유부초밥 김밥 아보카도게맛살김밥 낫또김밥 오이치즈김밥 김치볶음밥 파인애플볶음밥 대파달걀볶음밥 해물볶음밥 리조또 버섯조개리조또 단호박소고기리조또 해물로제리조또 브로콜리새우리조또 닭고기고구마리조또 연어양배추리조또 카레 · 짜장 기본 카레 토마토카레 단호박카레 시금치소고기카레 게살크림카레 짜장 덮밥 오징어덮밥 토마토두부덮밥 닭고기달걀덮밥(오야코동) 시금치소고기덮밥 연어아보카도덮밥 낫또덮밥 가지소고기덮밥 새우토마토덮밥 전복덮밥 면 잔치국수 비빔국수 바지락칼국수 검은콩국수 수제비 해물볶음우동 만둣국 소고기떡국 떡볶이 잡채 토마토파스타 버섯들깨크림파스타 페스토파스타 봉골레파스타 명란시금치파스타 짬뽕파스타 CHAPTER 2 밥과 죽 영양밥 무밥 고구마밥 버섯밥 소고기콩나물밥 당근밥 자투리채소밥 옥수수밥 콩밥 곤드레나물밥 톳밥 약밥 죽 · 누룽지 채소달걀죽 오트밀포리지 전복죽 단호박죽 흑임자(검은깨)죽 팥죽 새우채소누룽지 오리누룽지 CHAPTER 3 국과 수프 된장국 · 미역국 기본 된장국 시금치된장국 조개쑥갓된장국 소고기배추된장국 소고기미역국 들깨미역국 닭고기미역국 전복미역국 홍합미역국 북어미역국 맑은 국 · 탕 소고기뭇국 두부달걀국 콩나물국 북엇국 매생이굴국 오징어뭇국 순두부국 게살달걀수프 어묵탕 새우탕 샤브샤브 닭곰탕 알탕 갈비탕 조개탕 오이미역냉국 수프 크림수프 옥수수수프 양송이수프 고구마수프 브로콜리수프 토마토수프 CHAPTER 4 무침과 샐러드 무침반찬 시금치무침 콩나물무침 숙주나물무침 배추무침 청경채무침 무생채 오이무침 브로콜리두부무침 가지무침 톳두부무침 도토리묵무침 가지버섯무침 샐러드 양배추사과샐러드 게맛살오이샐러드 닭고기오리엔탈샐러드 아보카도새우샐러드 코울슬로 콘샐러드 CHAPTER 5 볶음 볶음 메인 요리 소불고기 오리불고기 닭갈비(닭볶음)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양배추새우볶음 돼지고기숙주볶음 비트닭고기볶음 볶음 밑반찬 멸치견과류볶음 어묵볶음 베이컨채소볶음 진미채갈릭버터볶음 채소볶음 감자볶음 버섯볶음 당근볶음 오이소고기볶음 무볶음 가지토마토볶음 청경채볶음 애호박볶음 콩나물볶음 미역줄기볶음 고사리볶음 김치볶음 건나물볶음 달걀볶음 스크램블에그 토마토달걀볶음 두부부추달걀볶음 브로콜리달걀볶음 새우버섯달걀볶음 CHAPTER 6 찜 고기 · 생선 찜 수제 어묵 생선찜 저수분수육 갈비찜 달걀찜 고운 달걀찜(자완무시) 채소달걀찜 새우두부달걀찜 찐 채소 · 매시 감자베이컨샐러드 고구마브로콜리매시 단호박견과무스 CHAPTER 7 구이 구이요리 떡갈비 스테이크와 구운 채소 닭다리살스테이크 윙봉구이 생선구이 갈릭버터새우구이 구운 달걀 LA갈비 오징어버터구이 CHAPTER 8 부침 부침요리 가지전 감자채전 당근양파전 배추전 애호박채전 팽이버섯전 부추새우전 쑥갓조개전 톳전 두부부침 아이 김치전 육전 동그랑땡 생선전 해물파전 새우전 돼지고기두부빈대떡 달걀말이 채소달걀말이 김달걀말이 치즈달걀말이 매생이달걀말이 명란달걀말이 시금치달걀말이 밥전 기본 밥전 이유식 밥전 김두부밥전 매생이밥전 콩나물소고기밥전 CHAPTER 9 조림 조림반찬 소고기장조림 메추리알조림 두부소고기조림 생선무조림 감자조림 콩조림(콩자반) 버섯무조림 연근조림 우엉조림 CHAPTER 10 튀김 튀김요리 고구마스틱 감자튀김 깻잎튀김 단호박튀김 연근튀김 연근칩 돈가스 탕수육 멘치가스 생선카레튀김 새우튀김 치킨 가라아게(닭튀김) 굴튀김 아란치니 핫도그 CHAPTER 11 김치와 절임 아이 김치 배추김치 깍두기 나박김치 동치미 절임 단무지(치킨무) 토마토절임 오이피클 비트피클 CHAPTER 12 빵 · 디저트 · 음료 빵 · 쿠키 채소머핀 크랜베리호두머핀 아몬드쿠키 피넛버터쿠키 토스트 · 샌드위치 길거리토스트 프렌치토스트 햄치즈토스트 에그샐러드샌드위치 마늘빵 새우아보카도샌드위치 사과치즈샌드위치 롤샌드위치 피자빵 또띠아피자 팬케이크 기본 팬케이크 단호박팬케이크 브로콜리팬케이크 파프리카팬케이크 과일 디저트 · 음료 오버나이트오트밀 요거트프루트컵 과일푸딩 바나나시금치주스 ABC주스 파인애플양배추주스 딸기오트밀우유 망고요거트스무디 사과아보카도스무디 키위브로콜리스무디 CHAPTER 13 홈메이드 소스와 육수 소스 · 스프레드 아이 케첩 양파잼 배즙과 배퓌레 파프리카페이스트 두부마요네즈 검은깨(참깨)두부소스 토마토소스 시금치페스토소스 과카몰리 탕수육소스 깐풍기소스 과일잼 허니갈릭소스 아이 간장소스 유자드레싱 파인애플드레싱 귤요거트드레싱 타르타르소스 만들어두면 요긴한 재료 멀티 육수 멀티 볶음 후리카케 부록 유아기 올바른 식습관 잡기 유아식 FAQ 주요 재료별 메뉴 찾아보기 가나다순 메뉴 찾아보기“오늘은 뭐 만들어 먹이지?” “어떻게 해야 잘 먹을까?” 요리가 처음인 초보 부모를 위한 유아식 바이블 무염.저염식 레시피 277 + 응용 메뉴 45 요린이 부모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아식 레시피 요리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부모가 되면 어쩔 수 없이 요리를 시작하게 되지요. 그런데 어른 음식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데 아이 식사를 직접 구상하고 요리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힘들기만 합니다. 아이에게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이기 위해 다른 집 아이가 잘 먹는다는 반찬을 열심히 따라 만들어 보기도 하고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기도 하지요. 다행히 아이가 잘 먹으면 힘들게 요리한 보람을 느끼지만 아이가 잘 먹지 않으면 화도 나고 억울하기도 하고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에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요린이 부모들을 위한 레시피북입니다. 요리를 어려워하는 초보 부모들을 많이 지켜봐 왔고, 그들을 쉬운 요리의 세계로 이끌어 온 BLW 연구소의 두 대표가 재료 구입부터 응용 메뉴까지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먼저 조리법으로 분류하고 각 조리법마다 요리의 과정을 간단하게 짚어 주어 어떤 재료를 다루게 되더라도 허둥대지 않고 큰 틀에 맞추어 요리를 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저염·저당 레시피에 어른 요리로 활용하는 팁을 더하여 온가족이 건강한 식사를 함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으로 요리를 익히고 나면 더 이상 요리가 어렵거나 두렵게 느껴지지 않고 아이의 식단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예요. 요리의 기초부터 유아기 올바른 식습관 잡기까지 유아식 A-Z 아이 밥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뭘 해주면 잘 먹을까?’라는 고민을 단 하루도 빠뜨리지 않고 하지요. 이 책에서는 요리에 갓 입문한 초보 부모라도 하루 세 끼 아이 밥을 뚝딱 차려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손질이 까다로운 재료 손질법을 비롯하여 요리 도구별 사용법, 맛내기 포인트 등 요리 기초 상식을 담았습니다. 또한 집에 있는 재료로 유연하게 식단을 구성할 수 있도록 대체할 수 있는 재료를 팁으로 알려 주고, 필수적이지는 않은 재료를 따로 표시하여 요리할 때 부담을 덜 수 있게 했습니다. 책으로만 읽기에 이해가 부족하다 싶은 부분에는 QR코드를 넣어 동영상을 보며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유아기 올바른 식습관 잡기, 저염식을 해야 하는 이유, 편식하는 아이에게 대처하는 방법 등 유아식 관련 FAQ도 실어 유아식 초보 부모들의 궁금증을 풀어냈습니다. 특히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지요. 이 책에서는 식단 구성하는 방법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같은 재료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되 여러 가지 조리법을 활용하여 재료의 낭비는 최소화하고 맛의 다양성은 보장하는 식단을 제시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메뉴로 구성한 30끼를 제시하여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건강한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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