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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토론
봄풀출판 / 신동명 지음 / 2016.01.11
13,000원 ⟶ 11,700원(10% off)

봄풀출판청소년 인문,사회신동명 지음
한국식 확장형 토론 방법 ‘키워드독서토론’을 소개한다. 책을 읽고 내용 중에서 기억에 남는 키워드를 토론에 참가한 아이들이 하나씩 말한 다음에 키워드를 뽑아 나오는 차례대로 이야기하면 된다. 예를 들어, 심청전을 읽고 키워드를 추출해 냈다면, 그중에서 키워드를 뽑는다. 먼저 심청이나 나왔다면 심청이에 대해 토론자들이 돌아가며 토론하는 방식이다. 그것이 끝나면 또 다른 키워드를 뽑고, 나온 키워드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된다. 키워드 판을 꽂을 수 있는 박스를 만들어 키워드를 꽂은 후 굴리거나 던져서 나오는 키워드를 대상으로 토론하면 독서토론을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다. 토론박스에는 책 내용 중 키워드뿐만 아니라 몇 가지 벌칙, 즉 춤추기, 노래하기, 엉덩이로 이름쓰기 등을 함께 꽂아놓으면 더욱 즐거운 독서토론이 된다. 이 책 <십대토론>에는 아이들이 ‘키워드독서토론’을 하는 데 있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식 확장형 토론 연구위원들이 실제로 ‘키워드독서토론’을 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추천사 · 토론이 일상화된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들어가면서 · 십대들의 한국식 토론세상 만들기 1장 어떤 토론이 좋은 토론인가요? 즐겁고 재미있어야 해요 자료를 발표하는 토론은 안 돼요 토론자도 심사에 참여해요 경쟁자와도 소통하고 나누어요 미래를 준비해요 토론에서도 독재는 안 돼요 참가자가 사회를 봐요 2장 토론을 멋지게 이끄는 7가지 방법이에요 방법1 토론자들이 말을 안 해요 방법2 토론 내용이 주제를 벗어나요 방법3 토론을 싫어해요 방법4 토론 중에도 관심이 없어요 방법5 참가자의 짝이 안 맞아요 방법6 토론을 독점하는 친구가 있어요 방법7 참가자가 너무 많아요 3장 독서토론은 재미있는 놀이예요 -기적의 키워드 독서토론법 독서토론1 심청이는 효녀인가? 독서토론2 심청이는 효녀인가? -독서토론1과 비교해 보기 독서토론3 백설공주와 도깨비 방망이 독서토론4 선녀와 나무꾼 그리고 루돌프 부록·장관상 타기 전국청소년토론축제 연습 한국식 확장형 토론부문 자기소개서 쓰기 부문 자기주장하기 1 대 1 토론부문 구술면접부문한국식 확장형 토론으로 십대들의 fun fun한 토론세상 만들기 토론은 어려운가? 아니다. 서양식 토론이 어렵다. 시간과 정확히 맞추고 역할을 분명히 나눠 입론, 반론, 재반론, 결론 등을 발표하듯 해야 하는 서양식 토론은 미리 해야 할 말을 외워놓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방식의 토론이다. 때문에 몇몇 소수의 머리 좋은 아이들만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입론에 대한 반론의 내용이 입론 내용과 전혀 관계없이 펼쳐지는 등 당황스러운 일이 벌어질 때가 많다. 그럼에도 지금 전국에서 행해지고 있는 많은 토론대회는 대부분 서양식 토론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서양식 토론에 길들여지고 있는 중이다. 반면, 이 책 《십대토론》에서 보여주는 한국식 토론은 쉽다. 시간은 비교적 공평히 분배하지만 다른 형식에 제한이 없어 역할을 나눈다거나 미리 외워야 한다거나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반론이나 이견을 말하면서 상황에 맞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 된다. 게다가 누구 하나가 토론을 독점하지 못하도록 한다거나 배심원으로 참여시킴으로써 모두를 참여시킨다. 물론 사전지식을 갖추어야 하는 것은 서양식이나 한국식이나 마찬가지다. 토론식 수업은 쌍방향 소통이다. 선생님의 말씀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학생이 묻고, 선생님과 다른 자기의 생각, 친구들과 다른 나만의 의견 등을 말하면서 진행한다. 미리 외워서 할 수 있는 수업이 아니다. 서양식으로 토론을 하는 아이들과 한국식으로 토론을 하는 아이들 중 누가 토론식 수업에 더 쉽게 다가갈지는 불 보듯 뻔하다. 대한민국 학교의 수업이 달라지고 있다 하버드대의 특징은 뭘까? 세계 상위 1%만 들어간다는 하버드에서도 공부 등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4명의 글로벌 인재들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그들은 하버드가 세계 최고인 이유로 토론식 수업을 들었다. 실제로 하버드는 토론식 수업을 위해 입학전형까지 바꿨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수업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2015년 9월, 교육부에서는 암기식 교육을 지양하고 토론식 수업을 활성화한다는 교육과정 개정안을 발표했다. 또 12월 말, 서울시 교육청은 2016년부터 중1 학생들에게 한 학기만 시행해 오던 자유학기제를 두 학기로 1년 내내 지속한다고 선언했다. 추가되는 한 학기는 토의 토론, 실험 실습, 프로젝트 학습 등 학생 참여형 수업을 강화한다는 것. 뿐만 아니라 경기도초등토론연구회 등 각 지역별로 토론식 수업을 연구하는 교사들의 모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교육부, 교육청, 학교 모두가 수업을 토론식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토론식 수업을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실제로 안산의 반월중학교는 모둠별 토의, 토론방식으로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자 2014년 대비 2015년에 기초학력에 미달하는 학생 비율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등 학력이 높아지면서 교육부가 선정하는 ‘100대 교육개혁 우수학교’로 선정되기도 했다. 학교 현장에서도 수업방식이 토론식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이다. 키워드독서토론으로 독서토론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십대토론》에서 주장하는 독서토론방식이 있다. 바로 ‘키워드독서토론’이다. 책을 읽고 내용 중에서 기억에 남는 키워드를 토론에 참가한 아이들이 하나씩 말한 다음에 키워드를 뽑아 나오는 차례대로 이야기하면 된다. 예를 들어, 심청전을 읽고 키워드를 추출해 냈다면, 그중에서 키워드를 뽑는다. 먼저 심청이나 나왔다면 심청이에 대해 토론자들이 돌아가며 토론하는 방식이다. 그것이 끝나면 또 다른 키워드를 뽑고, 나온 키워드를 가지고 이야기하면 된다. 키워드 판을 꽂을 수 있는 박스를 만들어 키워드를 꽂은 후 굴리거나 던져서 나오는 키워드를 대상으로 토론하면 독서토론을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다. 토론박스에는 책 내용 중 키워드뿐만 아니라 몇 가지 벌칙, 즉 춤추기, 노래하기, 엉덩이로 이름쓰기 등을 함께 꽂아놓으면 더욱 즐거운 독서토론이 된다. 이 책 《십대토론》에는 아이들이 키워드독서토론을 하는 데 있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식 확장형 토론 연구위원들이 실제로 키워드독서토론을 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장관상 타기 전국청소년토론축제 연습 《십대토론》에는 부록으로 ‘장관상 타기 전국청소년토론축제’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다. 한국식 확장형 토론으로 매년 5, 6월경에 진행되는 이 대회는 2015년 5월, 한국교원대학교에서 13회째를 치렀다.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각 부별로 조금씩 형식이 다르며, 매년 수천 명이 예선을 치른 후 본선대회에 나온다. 부록으로 기술되어 있는 ‘장관상 타기 전국청소년토론축제 연습’에는 각 부별로 진행되는 토론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으며, 책으로 대회를 미리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한국식 확장형 토론으로 진행되는 전국청소년토론축제에 참가하려는 많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사 숨은 그림 찾기 1 : 선사시대~고려시대
메가스터디북스 / 송영심 (지은이), 이혁 (그림) / 2021.05.14
19,000원 ⟶ 17,1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역사,지리송영심 (지은이), 이혁 (그림)
중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인 저자가 직접 글도 쓰고, 감수도 하였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장면과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읽다 보면 저절로 한국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한국사를 주로 그리시는 작가님의 그림은 한국사 명장면을 섬세하고 다채롭게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을 만나 볼 수 있다.[선사 시대] 구석기와 신석기,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고조선] 청동기 시대, 최초의 나라를 세우다 생생 한국사 이야기 1, 2 [고구려] 고구려 사람들, 활기찬 생활을 하다 [고구려] 고구려, 넓은 땅으로 큰 나라를 이루다 생생 한국사 이야기 3, 4 [백제] 백제, 뛰어난 기술과 세련된 문화를 자랑하다 [가야] 가야, 철의 나라로 발전하다 생생 한국사 이야기 5, 6 [신라] 신라, 천 년의 문화를 꽃피우다 [발해] 발해의 도읍 상경, 다양한 문화가 발달하다 생생 한국사 이야기 7, 8 [통일 신라] 통일 신라, 불교 왕국을 세우다 [통일 신라] 장보고, 청해진을 해상 왕국으로 만들다 생생 한국사 이야기 9, 10 [고려] 연등회와 팔관회, 고려 온 백성의 축제가 되다 [고려] 귀주 대첩, 슬기롭게 거란을 물리치다 생생 한국사 이야기 11, 12 [고려] 벽란도, 고려의 화려한 국제도시로 발전하다 [고려] 무신 정변과 신분 해방, 차별에 분노하다 생생 한국사 이야기 13, 14 [고려] 몽골과의 전쟁, 고려 사람들이 똘똘 뭉치다 생생 한국사 이야기 15역사 선생님이 집필하고, 역사 전문 작가가 그린 한눈에 보는 한국사 명장면 한국사 숨은 그림 찾기! 중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께서 직접 글도 써 주시고, 감수도 하셨어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장면과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읽다 보면 저절로 한국사가 머릿속에 쏙쏙!! 한국사를 주로 그리시는 작가님의 그림은 한국사 명장면을 섬세하고 다채롭게 구성하여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한국사 숨은 그림 찾기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한국사 명장면 속에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아라! 역사적 장면을 담은 일러스트 속 숨은 그림을 찾다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 지식도 얻을 수 있어요. 1. 장면 설명을 읽고 숨은 그림 찾기! 그림에서 표현하고 있는 역사적 사건이나 시대의 설명이 수록되어 있어요. 제목과 함께 글을 먼저 읽어요. 당시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 사건의 배경 등을 알 수 있어요. 그런 다음 그림을 살펴보면 좀 더 그림이 눈에 잘 들어오고,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 그림 속에는 유적이나 유물, 또는 역사적 인물이 숨어 있어요. 당시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장면 속에서 숨어 있는 그림을 찾으며 재미있게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어요. 2. 생생 한국사 이야기 읽고 한국사 지식 쌓기! 각 장면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설명이에요. 앞에서 읽은 내용보다 조금 더 넓고 자세한 역사 정보를 알 수 있어요. 시대의 중요한 인물, 유물이나 유적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어요. 또 정답 코너를 통해 숨어 있는 그림들을 잘 찾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3.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상상력 키우기! 원하는 장면을 펼친 다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친구나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상상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꾸며 볼 수 있어요. 그림 속 장면들로 여러 번 이야기를 짓다 보면 그림을 볼 때마다 새로운 광경이 눈에 들어올 거예요.
하루 한 끼 당뇨 밥상
중앙북스(books) / 안철우.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글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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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건강,요리안철우.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글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대표적인 생활 습관병 당뇨병. 안타깝게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아직까지 없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 진단을 건강관리의 기회로 삼아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다면 발병 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제2형 당뇨병은 식습관 관리만으로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 책은 당뇨인에게 올바른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하며 식사가 혈당 관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중장년층에게 하루 세끼를 모두 당뇨 밥상으로 먹으라고 한다면 그 자체로 스트레스일 것이다. 당뇨 밥상에도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을 시작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혈당은 먹는 음식에 따라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내리기 때문에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이 혈당 관리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PART 1. 당뇨병에 걸려도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다 1. 당뇨병 제대로 알기 2. 당뇨병, 적극적으로 관리하자 3. 당뇨병 관리의 핵심 1 식습관 관리 4. 당뇨병 관리의 핵심 2 규칙적인 운동 5. 당뇨병 관리의 핵심 3 스트레스 관리 6. 당뇨병에 영향을 주는 그 외 생활 관리 + 혈당 잡고 합병증 예방하는 당뇨병 관리 10계명 PART 2. 최고의 당뇨병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 1. 당뇨병에 좋은 ‘기적의 식품’ 있다?! 2. 당뇨 밥상은 혈당 관리 이상의 효과가 있다 3. 당뇨 밥상의 설계도면, 하루 필요 열량 4. 식품교환표를 알면 당뇨 밥상 어렵지 않다 5. 어떤 식품을 얼마큼 먹어야 할까 6. 나만의 식단 구성하기 7. 당뇨인이라면 식품을 계량하자 8. 당뇨병 치료를 돕는 건강 조리법 PART 3. 하루 한 끼 당뇨 밥상 1. 당뇨 밥상 하루 한 끼부터 시작하자 2. 하루 한 끼 간단 밥상 간단 밥상 1. 미니 채소오믈렛, 그린샐러드, 고구마, 저지방우유 간단 밥상 2. 팽이버섯돈부리, 파프리카피클, 사과 간단 밥상 3. 연두부채소죽, 소고기장조림, 나박김치 간단 밥상 4. 치아바타샌드위치, 브로콜리샐러드, 바나나, 저지방우유 간단 밥상 5. 쌀가루팬케이크, 치아시드과일요거트, 치즈채소볶음 간단 밥상 6. 소고기흑미오니기리, 채소스틱 3. 하루 한 끼 한식 밥상 한식 밥상 1. 곤드레밥, 순두부새우젓찌개, 삼치구이, 치커리겉절이, 깍두기 한식 밥상 2. 잡곡밥, 미역된장국, 오리고기채소두루치기, 우엉조림, 애호박새우젓볶음, 배추김치 한식 밥상 3. 완두콩밥, 북어콩나물국, 소고기실파말이, 가지양념찜, 고추된장무침, 배추김치 한식 밥상 4.혈당 관리와 당뇨병 치료는 건강한 밥상과 건강한 식습관에서 시작한다!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대표적인 생활 습관병 당뇨병. 안타깝게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아직까지 없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 진단을 건강관리의 기회로 삼아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다면 발병 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제2형 당뇨병은 식습관 관리만으로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 책은 당뇨인에게 올바른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하며 식사가 혈당 관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중장년층에게 하루 세끼를 모두 당뇨 밥상으로 먹으라고 한다면 그 자체로 스트레스일 것이다. 당뇨 밥상에도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을 시작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혈당은 먹는 음식에 따라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내리기 때문에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이 혈당 관리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으로 평생 혈당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당뇨병 완치할 수 없어도 극복할 수 있다! 당뇨병 발병은 유전적인 요인이 크지만,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흔히 대사증후군이라 불리는 비만,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은 서구화된 식생활, 운동 부족, 불규칙한 생활 습관, 스트레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난다. 아직까지 당뇨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할 방법은 없다. 약물치료로 혈당 조절이 일부 가능하지만, 먹는 음식과 활동량에 따라 혈당은 수시로 오르내린다. 이 말은 스스로 생활 습관을 교정한다면 얼마든지 혈당을 관리하고 당뇨병을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채식 밥상으로 바꾼다? 필요 열량을 영양소별로 골고루 섭취해야 진정한 당뇨 밥상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밥상을 채식으로 바꾸려고 하지만, 채식이 당뇨병에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동물성 지방은 비만의 원인이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증후군을 불러올 수 있지만 고기를 제한하면 건강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당뇨인의 식사요법은 특정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영양소별로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그래야 혈당과 혈중 지질 농도, 그리고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다. 혈당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해주는 당뇨 밥상, 하루 한 끼부터 바꿔보자! 처음부터 지나치게 까다로운 당뇨 식사요법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지나치게 엄격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인해 혈당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거나 식사요법을 지속할 수 없게 된다. 우선 한 끼부터 바꿔보자.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당뇨 밥상으로 한 끼만 제대로 먹어도 영양소의 흡수 속도가 조절되어 혈당이 서서히 오르고 공복감도 늦게 오기 때문에 다음 끼니까지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처음부터 완벽하게 식단을 바꿀 때 생기는 저항감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개인의 생활 습관에 따라 아침, 아니면 점심 혹은 저녁을 정하고 꾸준히 당뇨 밥상을 먹어보자. 한 끼씩 바꿔 나가다 보면 어느덧 습관처럼 몸에 배어 하루 세끼 당뇨 밥상을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당뇨 밥상을 실천하다 보면 적정 체중 유지와 혈당 관리는 물론 무시무시한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당뇨 밥상은 맛없다’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다. 얼마든지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당뇨 밥상은 먹는 즐거움을 빼앗는 밥상이 아니라 혈당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해주는 건강한 밥상이다. 이 책에는 간단 밥상, 한식 밥상, 일품 밥상으로 섹션을 나눠 어떤 끼니에 당뇨 밥상을 먹더라도 따라 하고 참고할 수 있는 당뇨 식단과 레시피를 수록하였다. 당뇨인들이 건강도 챙기면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한식, 일식, 양식, 슈퍼푸드를 이용한 메뉴 등 다양한 레시피를 담았다. 당뇨인에게 꼭 필요한 상황별 식사 가이드와 레시피 수록 철저한 혈당 관리와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는 상황에 따라 똑똑하게 식사해야 한다. 외식이 잦은 직장인을 위해 일주일에 한두 번은 도시락 싸는 것을 권장하며 간편한 도시락 메뉴 레시피를 소개한다. 외식 메뉴를 고를 때 주의할 점, 저당지수 식품을 활용한 레시피, 현명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 및 음료 가이드와 레시피를 담았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주말에는 하루 세끼 당뇨 밥상을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제시하였다. 최고의 저자가 제시하는 당뇨병 식사 지침서 손꼽히는 호르몬 치료 명의이자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당뇨병센터를 이끌고 있는 안철우 교수와 환자 상담과 질환별 레시피를 연구하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현실적인 당뇨병 식사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에는 당뇨병이란 어떤 병인지, 혈당 안정을 위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레시피를 수록하였다.
Aha! Grammar Workbook 2
Happy House(해피하우스) / E2K 지음 / 2012.09.01
7,000원 ⟶ 6,3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E2K 지음
처음 문법을 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어렵게만 느껴지던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고안 된 문법교재이다.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 된 문법도표와 명료한 예시로 문법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해 배운 문법사항들을 체득하여 정확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하였다.Chapter 1 Nouns & Articles Unit 1 Regular Plural Nouns Unit 2 Irregular Plural Nouns Unit 3 Countable & Uncountable Nouns Unit 4 A / An / Some + Noun Review Ⅰ Chapter 2 Pronouns Unit 5 Possessive Adjectives Unit 6 Possessive Pronouns Unit 7 Object Pronouns (Singular) Unit 8 Object Pronouns (Plural) Review Ⅱ Chapter 3 Present Simple Tenseu Unit 9 Present Simple (Affirmatives) Unit 10 Present Simple (Negatives) Unit 11 Present Simple (Yes / No Questions) Unit 12 Present Simple (What Questions) Review III Chapter 4 Present Continuous Tense Unit 13 Present Continuous (Affirmatives) Unit 14 Present Continuous (Negatives) Unit 15 Present Continuous (Yes / No Questions) Unit 16 Present Continuous (Wh- Questions) Review IV Chapter 5 Adjectives & Helping Verbs Unit 17 Comparatives Unit 18 Superlatives Unit 19 Imperatives / Let’s Unit 20 Can / May / Should Review Ⅴ Chapter 6 Prepositions & Others Unit 21 Prepositions of Place Unit 22 Prepositions of Time Unit 23 There Is / There Isn’t / Is There ...? Unit 24 What ...! How ...! Review Ⅵ Grammar Summary각종 영어시험에서 Speaking과 Writing이 Reading과 Listening 못지않게 점점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므로 영어의 유창성과 더불어 정확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문법을 익혀서 단어들을 규칙에 맞게 조합하여 문법적으로 옳은 문장을 말하고 쓸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만 합니다. 본 시리즈는 처음 문법을 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익혀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어렵게만 느껴지던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고안 된 문법교재입니다.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 된 문법도표와 명료한 예시로 문법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해 배운 문법사항들을 체득하여 정확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시리즈 특징] -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문법사항 수록 - 알기 쉽게 정리 된 문법도표와 명료한 예시 - 다양한 연습 문제 수록 - 다양한 장르의 지문을 수록하여 Reading과 더불어 Writing 연계 - 한글로 문법사항 설명이 첨부되어 있는 워크북 - 스스로 확인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
미국 명문대학 입학 기술
마고북스 / 엘리자베스 위스너 그로스 글 | 김정애, 공정원 역 / 20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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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북스육아법엘리자베스 위스너 그로스 글 | 김정애, 공정원 역
미국 최고 명문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여러분 집의 거실에 모여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볼 것인가? 자신의 아이를 미국의 명문대학에 보내고자 하는 부모들이 묻고 싶어 하는 온갖 질문에 대한 모든 답이 이 책에서는 ‘272가지 비밀’로 명쾌하게 정리되어 있다. 머리말 이 책이 필요한 이유 Chapter 1 합격이 확실한 아이 가장 중요한 질문 | 가장 좋은 대학과 가장 적합한 대학 |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 | \'신데렐라 증후군\'을 피하는 비법 | 경시대회의 중요성 | 내 아이에게 맞는 상 찾아내기 | 명문대에도 상대적으로 입학하기 쉬운 학과가 있다 | 고등학교 대표 선수가 아닌데도 운동 특기자로 대학에 들어가기 | 내 아이에게 딱 맞는 대학이 눈에 띄지 않을 때 Chapter 2 기회 탐색과 지원을 위한 부모의 역할 여름방학 - 다양한 학교 외부 활동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부모 역할의 윤곽 그리기 | 체계적으로 지원서 작성하기 | 아이에게 카리스마 만들어주기 | 아무 열정 없이 졸업반이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눈덩이 효과 | \'가장 바람직한 열정\'이라는 것이 있는가? | 마지막 순간에 경력 보강하기 Chapter 3 학교 성적이 좋은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역할 성적 관리의 기본 | 점수 관리 | 악마의 역할 피하기 | 학교 성적 관리하기 | 점수 상한선 | 선생님마다 크게 다른 성적 평가 | 정보의 공유와 가족의 책임 | 정리정돈 잘하는 아이로 지도하기 | 학교와 협상하기 | 팀으로 문제 해결하기 | 과도한 숙제 | 숙제 감독하기 | 수석 졸업자와 차석 졸업자 | 학교 외부에서 수업 듣고 등수 조정하기 | 등수를 성적표에 기록하지 않는 학교 | 월반하는 것이 대학에 깊은 인상을 줄 수 있을까? | 여러 수업을 두루 \'쇼핑\'하기 그리고 취소하기 | 추가 수강 또는 뒤늦게 수강하기 | 선생님이 성적을 대강 줄 때 | A 학점 맡아놓기 | 대학에 지원하고 난 후 수강 취소를 하고 싶을 때 | 출석 점수 | 일반 과목에서 A를 받는 것이 좋은가, AP 과목의 B나 C가 좋은가? | 졸업반 증후군 Chapter 4 표준시험에서 뛰어난 성적 받기 SAT 와 ACT 시험을 미리 준비해야 할까? | 독자적인 준비 | 입시 학원 | 적절한 입시 학원 선택하기 | 여름방학 SAT 준비 프로그램 | 개인 과외 | 벼락공부 | 벼락공부 하는 날 | 부모의 공감 | SAT나 ACT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대학도 있는가? | SAT에서 좋은 점수란 어떤 점수인가? | 내 아이의 성적은 어느 정도인가? | 입학 허가를 받기 위한 SAT와 ACT 최저 점수가 있는가? | SAT 점수와 학교 성적의 불균형 | 정말 대학들은 제일 높은 점수만 보는가? | 표준시험은 몇 번이나 보아야 할까? | 시험을 위한 연습 | 어떤 SAT II 수학이 더 나을까? | 시험 일자 대체 | 왜 PSAT 시험을 보는가? | 전국 성적우수 장학금 수상자 선정 | \'추천\'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인상을 줄까? | PSAT 시험 장소 변경 | PSAT 연습 | PSAT 시험 공부하기 | 학교 성적과 표준시험 외의 것들 Chapter 5 대학 방문 준비하기 대학 방문 계획하기 | 캠퍼스 투어와 설명회 | 대학을 방문할 때 주의 깊게 보아야 할 것 | 대학 방문 시기 | 교수를 만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 | 교수와의 만남 | 교수에 대해 알아두기 | 강의 들어보기 | 재학생들의 복장으로 판단하기 Chapter 6 누가 내 아이를 심사하는가? 인종 할당제 | 지역 할당제 | 전반적인 입학 사정 절차 | 지원자에 대해 어떻게 논의하는가 Chapter 7 입학지원서 작성하기 언제 지원 과정을 시작하는가? | 아이의 업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작성해서 보내는 것이 더 좋은가? | 얼리디시전에 지원하지 않으면 입학 가능성이 낮아지는가? | 손으로 쓸 것인가, 타이핑할 것인가? | 사진이 아이에게 유리할 것인가? | 신문기사 모음 | 타자기가 없다면 어떻게 할까? | 지원서 종이는 무엇으로 할 것인가? | 문제가 되는 이메일 주소와 별명 | \"우리 대학 외에 어느 대학에 지원하느냐\"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자신의 종교를 언급하는 것은 괜찮은가? | 논란이 되는 정치 때문에 아이가 피해를 보게 될 것인가? | 아이의 과거 범법 사실에 대해 솔직해야 하는가? |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언급해도 좋을까? | 빈칸 채우기 Chapter 8 에세이를 잘 쓰는 방법 에세이는 언제부터 쓰기 시작해야 할까? | 에세이 쓰는 과정을 즐겁게 만들기 | 전문 컨설턴트를 고용할 필요가 있을까? | 진부한 내용의 에세이 | 기억에 남는 에세이 쓰기 | 타당성과 전후관계 설명하기 | 입학사정관들이 싫어하는 에세이 | 가장 좋은 에세이 | 선택사항으로 쓸 수 있는 에세이 | 아무런 내용이 없는 에세이 | 여가시간에 대한 질문 Chapter 9 좋은 추천서를 받는 방법 추천서를 미리 읽어볼 수 있는 또 다른 방법들 | 추천서는 누가 써주는 것이 좋을까? | 추천서를 부탁할 때 부모로서 할 일 | 한 선생님에게 몇 개의 추천서를 부탁할 수 있을까? | 미국에서 교육받은 선생님의 추천서와 그렇지 않은 선생님의 추천서 | 부실한 추천서 | 부실한 추천서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힌트 | 추천서는 몇 개까지 받는 것이 좋을까? | 어떤 추천서가 좋은 추천서일까? | 추천서에 사용되는 비밀스러운 표현들 | 유명인사의 추천서 | 지원 대학 동문의 추천서 | 친구의 추천서 | 부모의 추천서 | 대신 쓴 추천서 | 언제 추천서를 부탁해야 할까? | 추천서를 부탁할 때 꼭 기억할 것 | 진학 상담 선생님의 추천서 Chapter 10 인상 깊고 효과적인 인터뷰 준비하기 인터뷰 약속 잡기 | 인터뷰는 중요한가? | 불안감 줄이기 | 질문할 내용 준비해 가기 | 가장 가고 싶은 대학 | 인터뷰 담당자가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 대화를 시작하기에 좋은 말들 | 해서는 안 될 이야기들 | 대답하기 난처하고 까다로운 질문들 | 종교나 정치에 관한 질문 | 합격을 위한 옷차림 | 인터뷰 연습하기 | 인터뷰를 잘했는지 아이에게 물어보기 | 아이의 인터뷰에 따라가야 할까? |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인터뷰를 맡게 되면 어떻게 할까? | 인터뷰는 선택사항일까? | 인터뷰를 하면서 음식을 먹어도 될까? | 인터뷰 담당자가 원하는 것 | 감사 편지를 보내야 할까? Chapter 11 입학대기자 명단에서 합격자 명단으로 옮겨가기 입학대기자 명단에 든 것을 모욕적으로 느끼지 말라 | 참고 기다리는 것은 최선이 아니다 | 첫 번째 업데이트 팩스 보내기 | 두 번째 팩스 보내기 | 세 번째 팩스를 보내야 할까? | 마지막 순간의 회생방안 | 입학대기자 명단에는 순위가 없다 | 그린 펜 어프로치 | 입학대기자 카드 중 제일 위에 머물기 | 올바른 관점 | 새로운 자격을 만드는 것이 윤리적으로 괜찮은가? | 입학사무실에 확신 주기 Chapter 12 합격 결정 보류나 불합격 통보를 받은 후의 대처방안 합격 결정 보류는 사실상 불합격을 의미하는가? | 불합격 통보에 대처하기 | 1차 수시모집에서 불합격이나 합격 결정 보류 통보를 받았을 경우, 2차 수시모집에 지원할 수 있나? | 합격 결정 보류 뒤집기 | 불합격 뒤집기 | 대학이 합격 결정을 뒤집는 경우도 있나? | 얼리디시전에 합격하고도 그 대학에 안 갈 수 있나? | 어떤 대학에도 합격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부록 입학지원서 이력서의 예 찾아보기 미국판 ‘강남엄마’이자 유명 입시 전략가가 공개한 272가지 비밀 미국 최고 명문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여러분 집의 거실에 모여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들에게 무엇을 물어볼 것인가? 자신의 아이를 미국의 명문대학에 보내고자 하는 부모들이 묻고 싶어 하는 온갖 질문에 대한 모든 답이 이 책에서는 ‘272가지 비밀’로 명쾌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지난 10년 이상 눈부신 성공사례로 이름 높은 입시 전략가로 일하면서 축적해온 지극히 현실적이고 정교한 합격 전략이 가득하다. 또 프로페셔널한 저널리스트의 테크닉으로 명문대학 입학처장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뽑아낸 특급 정보가 영양가 높은 활용방법과 함께 제공된다. 게다가 저자는 치밀한 마스터 플랜 위에서 자신의 두 아들을 아이비리그의 모든 대학이 탐내는 인재로 키워낸 미국판 ‘강남엄마’. 스스로의 자녀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단지 코앞의 입시 준비뿐 아니라 오늘날 무한경쟁 사회에서도 빛을 발할 인재로 키워내기 위해서 부모가 일찌감치 챙기고 준비해야 할 모든 것을 조목조목 짚어준다. 명문대학이 탐내는 인재로 키우는 장/단기 전략 그러므로 이 책은 다음의 두 가지 필요를 절실하게 느끼는 부모들에게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그 하나는, 갈수록 높아지는 미국 명문대학의 문턱을 넘어서는 데 요긴한 ‘그들만의 고급 정보’에 대해 갈증을 느끼는 부모. 그 둘은, 아이의 성공에 자립심보다는 ‘가족 협력’의 비중이 더 커진 시대 환경의 변화를 인식하고 지혜로운 정찰대장의 역할을 일찌감치 수행하고자 하는 부모. 저자는 이 두 가지 필요를 적절하게 믹스하여, 때로는 발등의 불로 떨어진 마지막 입학 관문을 지혜롭게 넘어서는 실전의 기술을, 때로는 명문대학이 탐내는 인재로 키우는 보다 장기적인 접근방법을 제시한다. 이를테면, 순위가 없는 입학대기자 명단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자신을 새롭게 알리는 ‘그린 펜 어프로치’로 합격자 명단으로 옮겨가는 방법(SECRET 253~261)을 알려주는 한편, 만능선수 대신 특별한 열정과 탁월함을 선호하는 요즘 명문대학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아이의 교육과정을 일찌감치 계획(SECRET32~35)하라고 조언한다. 선생님들은 잘 모르고 다른 부모들은 당신이 알기를 원치 않는 고급 정보 이 책은 이렇게 명문대학 합격을 위한 장/단기 전략의 272가지 비밀을 하나하나 밝히는 동시에 큰 주제에 따라 12장으로 나뉜다. 명문대학 입학을 위해 스스로에게 던져보아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합격이 확실한 아이’(1장)부터 ‘기회 탐색과 지원을 위한 부모의 역할’(2장), 학교 성적과 표준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방법을 다룬 3장과 4장까지에서 명문대 입학을 위한 기초 닦기를 보여준 다음, 5장부터 10장까지는 대학 방문, 입학지원서 작성, 에세이 쓰기, 추천서 받기, 인터뷰 준비 등 실제 대학 지원 과정에서 적용되는 내용을 다루고, 11장과 12장에서는 입학 대기나 합격 결정 보류, 불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대처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대학 지원 과정이 예전에 비해 훨씬 복잡해진 것은 미국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밝힌 ‘비밀’들은 학교 선생님들은 잘 모르고, 가장 성공한 학생들의 부모에게만 알려진 내용이며, 또한 막내가 입시경쟁을 끝내지 않은 부모들이 다른 부모들과 나누기를 원치 않는 정보라고 말한다. 게다가 어떤 정보는 너무 민감해서 대학 관계자들이 공개적으로 인정하기를 꺼리는 것들도 있다. 이를테면 “얼리디시전에 합격했어도 비용을 감당할 수 없으면 그 대학에 안 가도 된다”(SECRET 267)는 정보는 대학들이 감추고 싶어하는 내용이다. 또 “만일 여러분의 아이가 SAT Ⅱ 수학 2C를 볼 준비가 되어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보게 하라. 수학 2C는 1C보다 오답에 대해 더 관대하다”(SECRET 103) 등의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소수의 부모가 ‘비밀’로 남겨두기를 원하는 정보일 수 있다. 당장 미국 유학을 고려하지 않아도 읽어야 할 부모 지침서 미국에서도 명문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은 해마다 치열해지고 있다. 고액의 비용을 받는 입시 컨설턴트를 찾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입시 학원은 급성장 중이다. 미국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한국 학생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명문대학 합격률은 낮아지고 있는 현상은 한국 학생 간 경쟁뿐만 아니라 미국 내 입시경쟁의 심화가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따라서 미국 명문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우리의 자녀들이 현지의 고급 정보에서 소외되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려면 내부 사정에 정통한 동시에 미국 내에서도 논란이 될 정도(아마존 독자 리뷰는 이 책에 대해 ‘정말로 큰 도움을 받았다’는 다수 평과 ‘윤리적으로 문제 있다’는 소수 평으로 나뉘었다)로 ‘현실적으로’ 접근한 이 책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 하나, 아이의 자립심과 부모의 조력 사이의 균형점을 찾지 못해 갈등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오늘날과 같은 교육환경에서 부모 역할이 어떠해야 할지 스스로의 입장을 정리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준다는 점에서도 유용하다. 게다가 우리의 입시 시스템도 미국 입시 시스템을 닮아가고 있지 않은가.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D-6 (5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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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6권 바둑알을 이용해서 약수의 개념을 익히고, 약수를 구하는 다양한 방법과 공약수를 구하는 방법을 연습합니다. 최대공약수를 연제법으로 구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아주 작은 반복의 힘
스몰빅라이프 / 로버트 마우어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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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라이프소설,일반로버트 마우어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새해 결심이 성공할 확률은 8%에 불과하다. 아무리 굳게 결심을 하더라도 사람들의 25%는 1주일 안에 포기하고, 50%는 1달 안에 포기한다. 왜 결심은 이토록 짧게 지속되고 마는가? 그것은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방식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환경이나 행동의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변화가 급격하고 과격할수록 뇌의 저항도 강렬하고 격해진다. UCLA와 워싱턴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로버트 마우어 박사는 22년 동안 습관의 비밀을 연구한 끝에 변화를 싫어하는 뇌의 저항을 피해 결심을 끝까지 해내는 방식인 ‘스몰 스텝 small step 전략’을 발견했다. 뇌가 놀라지 않게 아주 가볍고, 아주 작게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하루에 운동을 1시간씩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1분으로 시작하고, 하루에 공부를 2시간씩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단 5분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스몰 스텝 전략은 개인뿐 아니라 기업, 병원, 대학, 정부 기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엄청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생생하고도 과학적인 사례를 통해, 독자는 아무리 큰 결심과 목표라도 쉽게 달성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큰일을 해내는 최고의 방법은 아주 작은 일의 반복이다 1장. 실패를 사라지게 만드는 '작은 반복'의 힘 변화를 싫어하는 건 뇌의 본능이다 작게 시작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심리적 저항을 없애주는 스몰 스텝 전략 하던 대로 하면 절대 변할 수 없다 2장. 뇌를 즐겁게 만드는 '작은 질문'의 힘 질문이 쉬워야 답하기도 쉬워진다 하지 말고 되게 하라 즐거운 일에는 노력이 필요 없다 큰 목표일수록 잘게 쪼개서 접근한다 두려움을 없애주는 작은 질문들 뇌를 긍정적으로 프로그래밍하는 방법 해결책은 아주 사소한 것에 있다 3장. 꿈을 현실로 바꾸는 '작은 생각'의 힘 상상과 현실은 한 끗 차이다 하루에 딱 30초만 상상하라 장애물을 없애는 마음 조각법 15초만 해도 충분하다 4장.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작은 행동'의 힘 쉬우면 실패할 수 없다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줄이는 방법 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이유 한 번 해내면 두 번째부터는 쉬워진다 작게 움직이면 끝까지 갈 수 있다 사소하면 사소할수록 좋다 더 작을수록 더 좋다 5장. 큰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작은 해결'의 힘 작은 사고가 모여 큰 사건이 된다 큰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 잘게 나눌수록 품도 덜 들어간다 처음부터 큰 문제는 없다 아주 단순한 것부터 해결하라 6장. 의욕을 고취시키는 '작은 보상'의 힘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작게, 자주 보상하라 보상이 적절할수록 인생이 즐거워진다 7장. 인생을 빛나게 만드는 '작은 순간'의 힘 작은 순간이 모여 결정적 순간이 된다 커다란 행복은 작은 기쁨에서 시작된다 에필로그 _ 우리는 모두 위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습관의 비밀을 밝힌 22년의 연구 성과! UCLA 의대 대학에서 발견한 ‘목표 달성’의 비결! 새해 결심이 성공할 확률은 8%에 불과하다. 아무리 굳게 결심을 하더라도 사람들의 25%는 1주일 안에 포기하고, 50%는 1달 안에 포기한다. 왜 결심은 이토록 짧게 지속되고 마는가? 그것은 자신의 능력을 넘어서는 방식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환경이나 행동의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받아들인다. 따라서, 변화가 급격하고 과격할수록 뇌의 저항도 강렬하고 격해진다. UCLA와 워싱턴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로버트 마우어 박사는 22년 동안 습관의 비밀을 연구한 끝에 변화를 싫어하는 뇌의 저항을 피해 결심을 끝까지 해내는 방식인 ‘스몰 스텝 small step 전략’을 발견했다. 뇌가 놀라지 않게 아주 가볍고, 아주 작게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하루에 운동을 1시간씩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1분으로 시작하고, 하루에 공부를 2시간씩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단 5분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스몰 스텝 전략은 개인뿐 아니라 기업, 병원, 대학, 정부 기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조직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엄청난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생생하고도 과학적인 사례를 통해, 독자는 아무리 큰 결심과 목표라도 쉽게 달성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간의 뇌는 변화를 극도로 싫어한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몸뚱이 하나 빼고는 세상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가 없던 시대,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주변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었다. 예를 들어 혼자서 넓디넓은 대지를 걸어가다 갑작스레 사자와 같은 맹수가 나타나면, 생각이고 뭐고 할 것 없이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아 도망쳐야 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본능을 ‘방어 반응 defense reaction’이라 부르는데,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된 방어 반응은 지금도 우리의 뇌를 지배한다. 안 하던 운동을 하는 것도, 안 하던 공부를 하는 것도, 잘 먹던 음식을 끊는 것도, 잘 마시던 술을 끊는 것도, 우리의 뇌에는 모두 갑작스러운 상황의 변화로 인식되어 격렬한 방어 반응을 일으키게 한다. 대다수 사람들의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큰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아주 작은 일의 반복이다! 목표와 결심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방어 반응이 작동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뇌가 상황의 변화라는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변화의 정도를 아주 가볍고 작게 하는 것이다. 너무나 작아서 변화라는 생각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너무도 쉬워서 도전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주 작고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한 변화에 뇌가 익숙해지면 다시 아주 작게 수위를 높여 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스몰 스텝 전략’이다. 이 전략을 사용하면 아무리 커다란 목표일지라도 손쉽게 달성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지속력’이다!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이유는 스스로에 대한 과대평가와 과욕 때문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수준이나 능력에 대해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목표를 세운 후 자기 자신의 수준에 맞춰 혹은 그 수준보다 약간 높여서 실행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수준은 대부분 약간 높은 정도가 아니라 매우 높은 경우가 많다. 결국, 강력한 뇌의 저항에 의해 대부분은 중심을 잃고 넘어져 목표 달성은커녕 퇴보하게 된다. 목표 달성에 있어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지속력’이다. 우리는 너무 쉬워서 실패할 수 없을 정도로 작고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야 한다. 이러한 스몰 스텝 전략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목표 지점에 더 빠르게 도착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아주 작게 시작하고 반복하라는 ‘스몰 스텝 전략’은 단순히 저자의 개인적 경험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다. 그는 UCLA 의과대학 교수로 수십 년 동안 그가 상대한 환자나 고객을 통해 스몰 스텝 전략을 임상으로 증명했고, 그것은 또한 명확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다. 우리 뇌는 변화를 무척이나 싫어한다. 뇌의 입장에서 환경이나 상황이 변하는 것은 생존이 위협받는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변화가 급격하고 과격할수록 뇌의 저항 또한 강렬하고 격해진다. 그래서 우리는 변화를 위해 뇌를 속일 필요가 있다. 뇌가 변화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변화의 정도를 아주 가볍고 작게 하는 것이다.
우주가 들썩들썩 논술 과학상식 92가지
글송이 / 박종은 글, 김현민 그림 / 20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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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박종은 글, 김현민 그림
과학에 대한 궁금증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초등학생을 위해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 우주에 관한 상식을 모두 모았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많은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 상식을 한 권으로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쉽게 깨닫는 과목 논술! 더 이상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주로 날아간 최초의 동물은 무엇일까?, 화성에도 생명체가 살까?, 별은 얼마나 오래 살까? 등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의 궁금증들이 바로 ‘과학논술의 싹’! 궁금증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과학 논술의 싹’이 점점 자랍니다. 과학적인 사고와 마인드를 이끌어 내 주는 ‘생각해 보아요!’ 코너를 통해 논술의 기초를 닦을 수 있습니다.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재미난 이야기로 과학적 호기심을 일깨우고, ‘아하! 그렇구나!’와 ‘궁금해! 과학상식’ 코너에서 과학 원리와 상식을 알기 쉽게 전달해 주지요. 그럼 지금부터 ‘원리를 깨우쳐 주고 생각을 키워 주는 과학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1. 계절은 왜 생기는 걸까? 2. 지구 끝에 낭떠러지가 있다고? 3. 그래도 지구는 돈다! 4. 달달 도사의 실수 5. 달은 왜 매일 밤 모양을 바꿀까? 6. 달을 사라지게 한 콜럼버스! 7. 처음으로 달에 간 사람은? 8. 지구의 분화구, 이렇게 탄생하다! 9. 피부과에 간 달! 10. 지구가 사과를 끌어당기고 있어! 11. 중력은 그때그때 달라요 12. 지구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13. 맨처음 바다가 생겨난 날! 14. 지구의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15. 대륙은 원래 하나였어! 16. 화산 폭발은 왜 일어날까? 17. 쉿! 고요한 화산이 움직이고 있어! 18. 꿀꺽! 섬을 삼켜버리다 19. 산꼭대기에 바다 생물의 화석이 있다고? 20. 지구의 역사, 화석에게 물어 봐! 21. 동굴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22. 지하수는 훌륭한 조각가! 23. 바위가 어떻게 자갈이 될까? 24. 공개수배! 범인을 찾습니다 25. 보물탐험대의 결정적 실수! 26. 우주로 가는 특별한 엘리베이터 27. 눈은 왜 내릴까? 28. 번개가 전기라고? 29. 뚱땅 마술사의 사기극을 밝혀라! 30. 낮에 부는 바람, 밤에 부는 바람 31. 산꼭대기는 왜 추울까? 32. 바람의 종류도 가지가지! 33.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34. 빙하에도 종류가 있다? 35. 사막의 일기예보 36. 지구 생물의 보물 창고는? 37. 갯벌은 왜 생길까? 38. 지구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지형은? 39. 바다와 하늘은 왜 파랄까? 40. 앗, 뜨거워!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고? 41. 오존층은 왜 보호해야 할까? 42. 지구를 살리는 아주 특별한 물건? 43. 숲은 어떤 이로움을 줄까? 44. 쓰레기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45. 무공해 에너지를 개발하라! 46. 우주에서는 어떻게 나이를 먹을까? 47. 태양계의 식구들 48. 태양의 정체를 밝혀라! 49. 조만간 해가 사라질 거요! 50. 수성은 왜 온도 변화가 심할까? 51. 화성은 왜 붉게 보일까? 52. 화성에 간 쌍둥이 탐사선 53. 귀가 달린 행성이 있을까? 54. 천왕성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55. 태양에서 가장 먼 행성은? 56. 밤하늘에 장영실과 허준이 떴다고? 57. 혜성은 무엇일까? 58. 인공위성은 어떻게 우주에 갈까? 59. 보이지 않는 우주의 괴물 60.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죽을까? 61. 우주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62. 우주가 정말 커지고 있을까? 63. 히파르코스의 별 나누기 64. 북극성은 어떻게 찾을까? 65. 우주정거장은 어디에 있을까? 66. 우주에서는 어떻게 생활할까? 67. 우주로 날아간 최초의 동물은? 68. 우주에도 쓰레기가 있을까? 69. 인공위성은 무슨 일을 할까? 70. 화성으로 수학여행을 가자! ‘생각해 보아요!’의 가능한 답변
Megastudy 메가스터디 기출외전 개념총정리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고급(1.2급)
메가북스 / 김정현 외 지음 / 2014.12.05
18,000원 ⟶ 16,200원(10% off)

메가북스소설,일반김정현 외 지음
기출외전 개념총정리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고급) 교재는 필수개념 101개로 끝내는 개념서이다. 최근 시행된 시험까지 기출 문항 4,450개를 분석하여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필수개념을 101개로 정리하였으며, 핵심적인 개념을 출제 키워드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하였다. 또한, 필수개념을 익히고 바로 실전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대표기출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으며, 기출 분석과 자세한 해설을 기본으로 하되, 기출외전만의 특별한 동영상강의까지 교재에 직접 탑재하였다. 그리고, 기출 문제를 꼼꼼하게 분석하여 시험을 예상할 수 있도록 분석 해설 강의를 전 문항에 제공하였으며, 시험 직전에 효과적으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마무리 암기노트를 수록하였다.1.선사·고대·남북국 시대 필수개념 001 석기 시대 필수개념 002 청동기·철기 시대 필수개념 003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필수개념 004 여러 나라의 성장 필수개념 005 삼국의 성립과 발전 필수개념 006 삼국의 항쟁 필수개념 007 가야의 성립과 발전 필수개념 008 고구려와 수·당의 전쟁과 삼국 통일 필수개념 009 삼국의 경제·사회 필수개념 010 삼국의 사상과 종교 필수개념 011 삼국의 문화와 대외 교류 필수개념 012 통일 신라의 발전 필수개념 013 신라 말 사회 혼란과 새로운 세력의 성장 필수개념 014 발해의 성립과 발전 필수개념 015 후삼국 성립과 고려의 재통일 필수개념 016 남북국의 경제·사회 필수개념 017 남북국의 사상 필수개념 018 남북국의 문화 2. 고려 시대 필수개념 019 고려 초의 정치 발전 필수개념 020 고려의 통치 제도 필수개념 021 문벌 귀족 사회의 성립과 동요 필수개념 022 무신 정권 필수개념 023 고려의 대외 관계 필수개념 024 원의 간섭과 공민왕의 개혁 정치 필수개념 025 신흥 세력의 성장과 고려의 멸망 필수개념 026 고려의 경제 필수개념 027 고려의 사회 필수개념 028 고려의 사상과 학문 필수개념 029 고려의 문화 3. 조선 시대 필수개념 030 조선의 건국과 발전 필수개념 031 조선의 통치 체제 필수개념 032 조선의 군사·교육 제도 필수개념 033 사림의 시련과 성장 필수개념 034 조선 전기의 경제 제도 필수개념 035 조선 전기의 경제 생활 필수개념 036 조선 전기의 사회 필수개념 037 조선 전기의 학문과 사상 필수개념 038 조선 전기의 문화 필수개념 039 임진왜란 필수개념 040 중립 외교와 호란 필수개념 041 양 난 이후의 변화 필수개념 042 붕당 정치의 전개 필수개념 043 붕당 정치의 변질 필수개념 044 탕평 정치 필수개념 045 세도 정치와 농민 봉기 필수개념 046 수취 체제의 개편 필수개념 047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 필수개념 048 조선 후기의 사회 변동 필수개념 049 실학의 발달 필수개념 050 국학 연구의 확대 필수개념 051 새로운 사상의 등장 필수개념 052 문화의 새 경향 4. 근대 사회 필수개념 053 흥선 대원군의 정치 필수개념 054 조선의 문호 개방 필수개념 055 근대적 개혁 추진과 반발 필수개념 056 임오군란 필수개념 057 갑신정변 필수개념 058 동학 농민 운동 필수개념 059 갑오개혁 필수개념 060 독립 협회 필수개념 061 대한 제국과 광무개혁 필수개념 062 국권 피탈 과정 필수개념 063 외세의 경제적 침탈 필수개념 064 경제적 구국 운동 필수개념 065 의병 투쟁의 전개 필수개념 066 애국 계몽 운동 필수개념 067 근대 문물의 수용 5. 일제 강점기 필수개념 068 무단 통치와 토지 조사 사업 필수개념 069 문화 통치와 산미 증식 계획 필수개념 070 민족 말살 통치와 전시 총동원 체제 필수개념 071 1910년대 국내외 민족 운동 필수개념 072 3·1 운동 필수개념 073 대한민국 임시 정부 필수개념 074 실력 양성 운동 필수개념 075 사회 운동의 전개 필수개념 076 국내의 만세 운동 필수개념 077 민족 유일당 운동 필수개념 078 1920년대 만주의 무장 투쟁 필수개념 079 1930년대 만주의 무장 투쟁 필수개념 080 의거 활동 필수개념 081 민족 문화 수호 운동 필수개념 082 일제 강점기 종교와 문예 활동 필수개념 083 중국 관내의 무장 투쟁 필수개념 084 국외 이주 동포의 생활 6. 현대 사회 필수개념 085 해방 전후의 국내외 정세 필수개념 086 좌우 대립의 심화 필수개념 087 대한민국의 수립 필수개념 088 6·25 전쟁 필수개념 089 이승만의 독재 정치 필수개념 090 4·19 혁명과 5·16 군사 정변 필수개념 091 박정희 _ 제3공화국, 유신 독재 체제 필수개념 092 민주화 운동 필수개념 093 경제 성장 필수개념 094 남북의 통일 논의 7. 통합 주제 필수개념 095 역사서 필수개념 096 지역사 _ 북부, 남부 필수개념 097 독도와 간도 필수개념 098 근·현대 주요 인물 필수개념 099 조선의 궁궐과 종묘 필수개념 100 유네스코 등재 세계유산 필수개념 101 세시 풍속기출외전 개념총정리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고급) 교재는 필수개념 101개로 끝내는 개념서입니다. 최근 시행된 시험까지 기출 문항 4,450개를 분석하여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필수개념을 101개로 정리하였습니다. 핵심적인 개념을 출제 키워드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하였습니다.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쉽고 호흡이 짧아, 단기에 독학이 가능한 혁신적 개념서입니다. 필수개념을 익히고 바로 실전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대표기출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기출 분석과 자세한 해설을 기본으로 하되, 기출외전만의 특별한 동영상강의까지 교재에 직접 탑재하였습니다. 기출은 그 시험의 역사입니다. 기출을 벗어나는 문제의 유형은 없습니다. 기출 문제를 꼼꼼하게 분석하여 시험을 예상할 수 있도록 분석 해설 강의를 전 문항에 제공합니다. 시험 직전에 효과적으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마무리 암기노트를 수록하였습니다. * 교재 활용법 필수개념 1개와 출제되었던 자료(그림?지도), 대표기출 문제를 한 바닥에 정리하였습니다. 하루 20분이면! 필수개념 1개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하루 3~4시간! 필수개념 10개 정복! 2주면 쉽고 지루하지 않게 개념서를 끝낼 수 있습니다. 시험 직전 합격을 위해 마무리 암기노트로 필수개념 101개를 암기가 절로 되게 기가 막힌 솜씨로 정리했습니다. * 교재 특장점 : 1. 필수개념 101개로 끝내는 쉽고 지루하지 않은 혁신적 개념서! 출제키워드 중심의 쉬운 설명, 시험에 나온 자료·기출 문장, 기출 문제와 해설, 동영상 강의까지 한번에! 2. 기출 해설은 스마트한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 대표기출 문제 수록, 지면에 담지 못한 출제의 노하우를 동영상 강의에 담아 교재에 탑재하였습니다. 3. 마무리 암기 노트 전격 수록! [출판사 리뷰] 메가스터디 기출외전 개념총정리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고급)은 필수개념 101개로 끝내는 쉬운 개념서입니다. 기본서라고 하여 두껍고 지루하게 학습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 시험까지 4450개의 기출 문항의 난이도와 유형을 철저히 분석한 결과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개념 101개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필수개념 101개를 벗어나는 문제는 절대 출제되지 않습니다. 필수개념 101개 안에서 형태와 유형만 바뀔 뿐입니다.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가장 핵심적인 개념은 이 101개가 전부입니다. 간혹 어려운 문항은 출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기출에서 나왔던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순위를 매기는 시험이 아닙니다. 만점을 맞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닌, 합격을 위해 준비하는 것이라면, 더더욱 기출 중심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그래서 필수개념이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를 보여줄 가장 핵심적인 대표 기출를 분석하였습니다. 단순히 해설에 그치지 않습니다. 기출외전 개념총정리는 동영상 강의를 교재에 직접 탑재하였습니다. 동영상 강의에서는 기본적인 해설과 출제의도, 학습 방향에 대해 책에는 담지 못한 비법을 제공합니다. 기출외전 개념총정리는 시험 직전에도 여러분의 합격만을 생각하였습니다. 개념 망각방지용 마무리 암기노트를 전격 수록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압축 정리해냈습니다. 하루 30분! 하루 한장! 필수개념 1개씩 쉽고 짧게 학습하십시오. 개념총정리로 여러분은 반드시 합격하실 것입니다! (1) 필수개념 101개로 쉽고 편안하게 끝내는 개념서! (2) 대표기출 동영상 해설 강의 교재에 직접 탑재! (3) 시험 3일전! 마무리 암기노트로 단기 합격에 도전!
루이스 헤이의 내면의 지혜
스타라잇 / 루이스 헤이 (지은이), 엄남미 (옮긴이) / 2021.04.19
13,800

스타라잇소설,일반루이스 헤이 (지은이), 엄남미 (옮긴이)
전 세계 5000만부 이상의 책이 출간되어 치유한 루이스 헤이 핵심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루이스 헤이의 치유 과정과 병을 스스로 치유하고 백만장자들을 많이 배출한 긍정 확언 명상을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할 수 없다'는 신념을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바뀔 수 있도록 돕는다.소개 -4 나는 내 삶에 “Yes”하는 사람입니다 -9 나는 진리 안에서 중심이 잡혀 있고 평화롭습니다 -16 나는 모든 삶의 단계에서 나 자신을 치유합니다 -18 나는 내 몸의 모든 부분을 사랑하고 받아들입니다 -20 나는 내 완전한 존재가 빛으로 진동하게 합니다 -22 나를 만지는 모든 손은 치유의 손입니다 -24 나는 치유의 다음 단계를 밟고 있는 중입니다 -26 우리 집은 평화로운 천국의 안식처입니다 -28 내 수입은 꾸준히 증가합니다 -30 나는 항상 완벽하게 보호받습니다 -32 나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습니다 -34 나는 지금의 나 자신을 완전히 사랑합니다 -36 내 사업은 번창합니다 -38 나는 세상 모든 사람이 안전할 수 있도록 서로 사랑하는 것을 돕습니다 -40 나는 모든 한계를 넘어섭니다 -42 나는 변화하는 것이 점차 쉬워집니다 -44 나는 기꺼이 내 안의 위대함을 볼 것입니다 -46 올해 나는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정신적인 작업을 합니다 -48 그것은 단지 생각일 뿐입니다. 그리고 생각은 바뀔 수 있습니다 -50 나는 삶의 모든 부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52 나는 몸이 주는 메시지를 듣습니다 -54 나는 내 미래를 지금 창조합니다 -55 나는 삶으로 가는 새로운 문을 엽니다 -56 나는 다른 사람들이 그들 자신이 되도록 허용합니다 -58 나는 내 아이들과 개방적으로 의사소통합니다 -60 나의 세상에서 나는 안전하고 안정적입니다 -62 나는 사랑하고 사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64 나는 모든 죄책감을 놓아줍니다 -66 나는 나의 내면세계를 평화롭게 유지합니다 -68 나는 긍정적으로 말하고 생각합니다 -70 나는 순수영혼입니다 -72 나는 항상 완전히 모든 상황에 적응합니다 -74 나는 계속해서 믿을 수 없는 축복의 선물을 받습니다 -76 나는 내가 나인 것을 사랑합니다 -78 내 모든 관계들은 사랑의 원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80 나는 자유롭고 평화롭습니다 -82 나는 사랑으로 숨을 쉬고 삶과 하나 되어 사랑으로 함께 흐릅니다 -84 나는 부정적인 에너지를 놓아줍니다 -86 나는 과거를 편안하게 놓아주고 삶의 과정을 신뢰합니다 -88 나는 기쁨을 누릴 가치가 있는 사람입니다 -90 나는 긍정적인 생각들로 내 마음의 프로그램을 다시 짭니다 -92 나는 사랑에 의해 동기부여 됩니다 -94 나는 지금 있어야 할 곳에 있습니다 -96 나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감사를 전합니다 -98 나는 나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을 용서합니다 -99 나는 내 직업을 통해 큰 기쁨을 느낍니다 -100 나는 내 삶에서 ‘~해야만 해’라는 강한 의무의 말을 삭제합니다 -102 나는 평화롭게 잠이 듭니다 -104 나는 건강한 에너지로 꽉 차 있습니다 - 106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해결책이 있습니다 -108 나는 영원을 통해 끊임없이 여행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110 나는 긍정적인 생각에 머뭅니다 -112 나는 여기 있어야 할 완벽한 시간대에 있습니다 -114 나는 내가 나를 위해 창조한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116 나는 나를 지금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합니다 -118 나는 이 지구의 모든 사람과 하나입니다 -120 나는 내 존재의 진실한 자아를 인식합니다 -122 나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자아입니다 -124 나는 자연스럽게 승리합니다 -125 나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126 나는 내 안에 있는 무한 지성을 믿습니다 -128 나는 조화로운 완전체의 일부입니다 -130 나는 우리 가족을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132 나는 기꺼이 변화하고 성장합니다 -134 나는 내면의 지혜를 따릅니다 -136 이 세상은 지구에 있는 천국입니다 -138지니의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인생 소원을 다 들어주는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루이스 헤이는 내면의 지혜에 접속하면 우리가 바라는 것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어떤 일이 있어도 내면이 행복하고 평온했으면 하는 것이 아닐까? 삶이 좀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한 내면의 지혜는 우리 안에 있다. 진정 자신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지혜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닌 내면에 있다고 루이스 헤이는 강조한다. 내면의 지혜의 센터에 연결되기만 하면 우리가 그동안 그렇게 찾았던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마음이 평온한 상태에서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가? 왜 어떤 사람들은 매번 바쁘게 삶을 다투며 화를 내고 분노하는가? 가능한 답은 루이스 헤이가 말하는 내면의 지혜에 접속하기 위한 명상에 있다. 전 세계 사람들 중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명상을 한다. 행복한 사람들은 예외 없이 매일 아침마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명상을 한다. 내면의 답을 알려주는 알라딘의 요술램프의 말이 바로 이 책에 있다. 루이스 헤이의 내면의 지혜는 오랜 경험에서 나온 내면의 치유에 근거한 것이므로 효과적이고 강력하다. 사업 번창과 건강, 지혜, 인간관계 개선, 평화, 사랑, 감사, 행복을 진정으로 바란다면 이 책을 매일 아침 한 장이라도 꼭 읽고 시작하자. 루이스 헤이의 내면의 명상으로 아침을 고요한 시간으로 만들어보라. 내면에서 사랑과 감사의 감정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밤에 자기 전에도 루이스 헤이의 내면의 지혜를 읽고 자거나 듣고 잠자리에 들어보자. 숙면을 취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나오는 명상의 메시지를 하루 중 어느 때라도 한 장이라도 읽고 음미하면 하루가 평온해질 것이다. 그때 자신이 바라는 소원들이 쉽게 이루어진다. 잠재의식을 바꾸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려면 마음속 복잡한 생각을 조용히 가라앉히고 내면으로 들어가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할 것이다. 영화『시크릿』의 주인공들의 영적 스승인 루이스 헤이의 확언 명상을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 유명한 여배우와 오프라 윈프리, 의사, 대체의학 전문가들, 평범한 주부, 교사, 비즈니스맨, 어머니, 기업가, 사업가까지 삶의 방향을 잃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방황하다가 만난 루이스 헤이의 책은 지속적이고 깊은 행복의 비결을 제시한다. 전 세계 5000만부 이상의 책이 출간되어 치유한 루이스 헤이 핵심 메시지를 전하는 책 - 루이스 헤이의 치유 과정과 병을 스스로 치유하고 백만장자들을 많이 배출한 긍정 확언 명상을 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 ‘할 수 없다’는 신념을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바뀌게 하는 책 루이스 헤이는 오프라 윈프리와 더불어 전 세계 영성가들의 구루다. 자신이 스스로를 긍정 확언으로 몸에 생긴 암을 저절로 사라지게 했다. 이런 치유 메세지를 전 세계 많은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전해 그들이 치유하고 주변의 놀라운 병들이 치유되고 정신적인 질환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을 사라지게 했다.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루이스 헤이의 치유 확언 명상을 통해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더 이상 과거의 무의식에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많이 정화되었다. 그녀의 메시지로 치유된 사람들이 새로운 도전을 적극적으로 하게 되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을 해낸 데에는 잠재의식이 있었다. 루이스는 자신을 치유함으로써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기적을 일으키게 했다. 병이 저절로 사라졌고,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며 자신의 꿈을 이루게 하여 진정한 치유가 일어났다. 많은 사람들이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을 삶에 적용하여 그녀처럼 치유의 길을 가게 되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루이스 헤이 치유 방법으로 새로운 도전과 삶을 적극적으로 살게 되었다. 이에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의 치유의 메시지가 퍼져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바란다.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소담출판사 / 에쿠니 가오니 글, 김난주 옮김 / 2016.06.20
13,800원 ⟶ 12,42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에쿠니 가오니 글, 김난주 옮김
에쿠니 가오리의 작품으로, 약 2년간 일본 여성 월간지 <베리(VERY)>에 연재되었던 장편 소설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자매의 삶, 연애, 결혼 이야기를 다룬 이 이야기는 수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며 인기를 얻었다. 「그, 남편, 남자 친구」라는 제목으로 NHK에서 드라마화되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제목을 보고 평화로운 이야기를 기대한다면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도 어떻게든 가정을 지켜보려 아등바등하는 첫째 아사코, 열렬한 연애를 즐기지만 결혼 생각은 전혀 없는 주관 뚜렷한 커리어우먼 둘째 하루코, 여러 남자와 깊은 감정 없이 섹스를 하고 종종 이웃한 소박한 가정집을 동경하며 훔쳐보는 막내 이쿠코. 이들 자매의 부모는 아버지 쪽의 바람으로 인해 이혼했다. 한때 2번가 집에 단란하게 모여 살았던 이누야마 집안의 세 자매는 이제 각자 다른 불안과 희망을 떠안고 살지만, 여전히 서로를 지탱하며 나아간다. 고민하지 않고, 즐겁게 살기 위해.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마지막 장 옮긴이의 말‘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라는 가훈을 각각의 방식으로 신조 삼은 세 자매의 연애, 결혼, 사랑 이야기 언제나 한국 독자들에게 환영받는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라는 느긋한 제목의 이 책은 약 2년간 일본 여성 월간지 『베리(VERY)』에 연재되었던 장편 소설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세 자매의 삶, 연애, 결혼 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 소설은 수많은 여성들에게 공감을 자아내며 인기를 얻었다. NHK에서 「그, 남편, 남자 친구」라는 제목으로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제목을 보고 평화로운 이야기를 기대한다면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도 남편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자신을 합리화하며 아등바등하는 첫째 아사코, 순박한 연인과 열렬한 연애를 하면서도 다른 남자의 육체적 매력에는 쉽게 넘어가는 커리어우먼 둘째 하루코, 여러 남자와 깊은 감정 없이 섹스를 하고 종종 이웃집의 소박한 가정주부를 동경하며 훔쳐보는 막내 이쿠코. 이들 자매의 부모는 아버지 쪽의 외도로 인해 이혼했다. 세 자매의 삶은 ‘세상의 상식’에 따르면 불건전하고 불완전하다. 이들 자매 집안의 가훈이자 책 제목인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는 마냥 즐겁게만 살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고민하지 말고’라는 건 세상 시선에 나를 맞추기 위해 전전긍긍하지 않는 것, ‘즐겁게 살자’라는 건 다름 아닌 ‘나 자신’으로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다. 에쿠니 가오리는 이쿠코의 입을 빌려 ‘가족은 개인적 성역이자 구속’이라고 표현한다. ‘나’를 만들어낸 근원, 어디로 가든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가족이란 존재 안에서 우리는 역설적으로 ‘가장 나다운 나’로 존재할 수 있다. 한때 2번가 집에 단란하게 모여 살았던 이누야마 집안의 세 자매는 이제 각자 다른 불안과 희망을 떠안고 살지만, 여전히 서로를 지탱하며 나아간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로서 즐겁게 살기 위해. ■ 출판사 서평 불완전하고 위태로운 세 자매의 이야기 그 어딘가에는 분명히 우리의 모습이 보인다 늦은 밤, 오해를 풀러 간다는 미츠오를 현관에서 배웅한 이쿠코는 자신을 오래된 서부영화에 등장하는 창부 같다고 생각했다. 남자들이 찾아오고, 그리고 돌아간다. 컵을 씻고, 목욕을 하고, 일기를 쓴다. 돌이켜보면 옛날부터 그랬다, 하고 이쿠코는 생각한다. 어쩌다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결과적으로 자신은 서부영화에 나오는 창부 같은 짓을 하게 된다. _본문 56쪽 세 자매 중 막내 이쿠코는 스물아홉 살로, 운전면허학원에서 일한다. 이쿠코는 세 자매 중 ‘가족’이라는 관계에 가장 강하게 묶인 존재다. 가족들의 생일을 매달 ‘월(月) 생일’이란 이름으로 챙기고, 이혼해 따로 사는 아버지에게는 의무적으로라도 한 달에 한 번 방문하며 엄마에게는 매일 아침 전화를 걸어 안부를 확인한다. 가족을 열심히 챙기는 살뜰한 막내딸, 이쿠코의 사생활은 꽤 복잡하다. 남자 친구, 혹은 애인이랄 것 없는 남자들 여럿과 관계하면서 스스로를 ‘서부영화 속 창부’와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쿠코에게 남자란, 자신에게 찾아와 위안 받고 떠나는 ‘어린아이’ 같은 존재일 뿐이다. 친구의 남자 친구와 아무렇지 않게 섹스를 하고 “어떻게 내 남자 친구와 잠을 잘 수가 있어?” 하고 따져드는 친구에게 “그건 너희 둘의 문제”라고 무심하게 답한다. 하지만 결국 친구 커플이 결혼을 약속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이쿠코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깊은 외로움을 느낀다. 밤이 되면 ‘내가 죽는다면’, ‘어떻게 사랑에 빠지는가’, ‘사람은 뭘 위해 사는가’와 같은 심오한 주제로 몇 시간이고 일기를 쓴다. 일기장을 몇 페이지씩 긴 독백으로 채워봐도 깊은 고독감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평범한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는 이쿠코는 야무지고 부지런한 가정주부를 동경하며 이웃집을 훔쳐보곤 한다. 하루코는 오늘 거래 하나가 성사되어 기분이 좋다. 하루코 회사의 규모를 생각하면 그렇게 대단한 거래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큰 액수의 거래였다. 하루코의 주특기 패턴이다. 화려하지는 않아도 실질적으로는 큰 계약. “안 되겠다고? 왜? 인생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일기를 쓰는 게 뭐가 이상해서?” 구마키의 여유로운 말투에 하루코는 자신도 모르게 흐뭇해진다. “뭘 모르네.” 하루코는 일어나 방구석에 그대로 놓여 있는 버킨백을 가져온다. 몇 년 전에 보너스를 탁탁 털어 본점에 주문해서 산 짙은 감색 버킨백이다. 오늘 중에 반드시 훑어봐야 하는 자료가 들어 있다. “인생은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냥 사는 거야.” _본문 39쪽 둘째 하루코는 자매 중 자신이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잘해 외국에서 대학을 나온 수재인 데다,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는 능력 좋은 커리어우먼이다. 집도 있고 좋은 직장도 있는 하루코가 남자에게 원하는 건 오직 ‘사랑’뿐으로, 현재 동거 중인 반백수 작가 구마키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퍼붓는다. 하지만 구마키의 청혼은 ‘당신이나 나나 언제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될지 모르니, 평생을 같이하겠다는 약속은 애당초 말이 안 되는 것’이라는 이유로 두 번이나 거절했다. 그러던 중 하루코가 옛 동료의 육체적 매력을 이기지 못하고 하룻밤 바람을 피운 것이 들통 나 구마키가 집을 나가버린다. 얼마 뒤 구마키는 다시 돌아오려 하지만 하루코 쪽에서 단호하게 관계를 정리한다. 하루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고 있고,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산다. 남자와의 관계를 어찌 맺어야 할지 몰라 무작정 관계만 맺는 이쿠코나, 이미 어긋난 관계를 애써 부여잡고 전전긍긍하는 아사코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다. 자신이 벗은 샌들 앞코에 낙엽이 하나 붙어 있는 것을 보고서, 아사코는 미간을 찡그린다. 현관에서 허리를 구부리고 그것을 떼어낸다. 언짢아할 때의 남편 얼굴이 떠올랐다. 세상에는 별 이유도 없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가 있다고 하는데, 아사코의 남편은 물론 그러지 않는다. 그가 언짢아할 때는 이유가 있다. 그것도 아주 합당한 이유가. 낙엽 한 장을 손에 쥔 채, 아사코는 현관에 서 있다. 신발장 위에는 조개껍데기 몇 개가 담긴 접시가 놓여 있다. 여름에 남편가 바다에서 주워온 조개껍데기다. 아사코는 결혼한 지 7년이 되었다. 조개껍데기 하나를 손바닥에 올려놓는다. 콧노래는 이제 부르지 않고 있다. _본문 35쪽 결혼 7년차인 맏딸 아사코는 결혼하고 2년쯤부터 시작된 남편의 폭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폭력을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 막냇동생에게 털어놓았다가도, 두 동생이 정색하고 따져들면 ‘어느 집에나 있는 부부 싸움이었을 뿐’이라고 웃으며 무마한다. 어느 날 오후 아사코는 장을 보러 간 슈퍼마켓에서 마비된 손으로 두부를 집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여자를 발견한다. 그 여자는 평소 마주칠 때마다 아사코 자신이 ‘저 여자도 폭행당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던 여자였다. 남편에게 끌려가지 않기 위해 난간을 붙잡고 버티다 손의 신경이 끊어졌다는 그 여자를 데리고 충동적으로 가출을 감행하고, 이 일을 계기로 아사코 부부의 가정폭력이 이누야마 가족에게 드러난다. 아사코가 탈출시켜준 여자는 힘겹지만 조금씩 자신의 삶을 찾아갔으나, 아사코는 결국 불행의 냄새로 가득한 집으로 돌아가고 만다. 다시 한 번,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그곳뿐이라고 믿으며.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속 세 자매의 모습에서 독자는 때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이쿠코도, 하루코도, 아사코도,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주변 인물(부모, 자매의 남자들) 중 어느 누구 하나 완전한 인간이 없다. 그러나 세 자매는 불완전하고 모순적인 자신을 오롯이 인정할 뿐 아니라 불안정한 주변 환경까지도 강인하게 헤쳐 나간다. 소설은 세 자매의 이야기가 번갈아 펼쳐진다. 셋의 이야기는 각각 장르가 다른 소설처럼 읽는 맛 또한 다르고, 독자는 끊임없이 책장을 넘기게 된다.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를 아사코와, 하루코와, 이쿠코와, 때론 구마키와 구니카즈와 동일시하게 하는 흡입력 또한 대단하다. 넘치는 소설적 재미와 뚜렷한 메시지로 무장한 이 책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를 올 여름 문학 독자들에게 자신만만하게 추천한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3
비룡소 / 서맨사 브룩 (지은이), 아트풀 두들러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3.01.05
10,500원 ⟶ 9,4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서맨사 브룩 (지은이), 아트풀 두들러스 (그림), 이한음 (옮긴이)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과학책의 신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된 신간 『12. 최강 변신왕, 암석맨』, 『13. 꼭꼭 숨어라! 위장 동물 찾기』는 최신 글로벌 이슈를 가득 담은 이야기와 매력 만점 새 등장인물들로 세계적인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잇는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더욱 성장한 아이들은 스마트 로켓, 태블릿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해 보다 똑똑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바로 지금 어린이들의 모습을 반영한 마법 같은 이야기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사랑해 온 오랜 독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독자들에게도 재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 초대형 스트리밍 미디어 ‘넷플릭스’의 「신기한 스쿨버스 2」로도 제작되어 애니메이션과 책을 비교해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느낄 수 있다.꼭꼭 숨어라! 위장 동물 찾기 으스스 심해 속 로켓을 찾아라!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 뉴욕 타임스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과학책! ─ 버**끼(알라딘) 시종일관 톡톡 터지는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것이 큰 매력! ─ fa***486(교보문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책! 과학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나요? ─ 책***자(예스24) 기상천외 요절복통 더 짜릿해진 과학 현장 학습! 재미, 지식, 트렌드를 다 잡은 업그레이드 신기한 스쿨버스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과학책의 신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된 신간 『12. 최강 변신왕, 암석맨』, 『13. 꼭꼭 숨어라! 위장 동물 찾기』는 최신 글로벌 이슈를 가득 담은 이야기와 매력 만점 새 등장인물들로 세계적인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잇는다. 첫 출간 후 시간이 흐른 만큼 더욱 성장한 아이들은 스마트 로켓, 태블릿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해 보다 똑똑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바로 지금 어린이들의 모습을 반영한 마법 같은 이야기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사랑해 온 오랜 독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독자들에게도 재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 초대형 스트리밍 미디어 ‘넷플릭스’의 「신기한 스쿨버스 2」로도 제작되어 애니메이션과 책을 비교해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느낄 수 있다. 숨바꼭질하듯 휙휙 모습을 감추는 동물의 위장술, 깊은 바다에 사는 오싹오싹 심해 생물까지 재미와 지식을 200% 채우는 놀라운 두 편의 이야기! 이 책에는 동물들의 위장술과 심해 탐험을 주제로 한 두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첫 번째 이야기 「꼭꼭 숨어라! 위장 동물 찾기」에서는 교내 숨바꼭질 대회에 참가한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의 우당탕탕 못 말리는 하루가 펼쳐진다. 전년도 숨바꼭질 챔피언인 리사를 꺾기 위해 두 팀으로 나뉜 과학탐험대 친구들! 한 팀은 학교에 남아 리사의 눈을 피해 이리저리 숨어 다니는 반면, 다른 한 팀은 열대 우림과 바다로 향하는데……. 동물들의 위장술을 배워 숨바꼭질 대회에서 기필코 우승하겠다는 아이들의 전략은 과연 통할 수 있을까? 주변 환경과 비슷하게 보호색 띠기, 무늬로 적의 눈 속이기, 위협적인 존재로 보이게끔 몸 부풀리기 등 천적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동물들의 각양각색 위장술을 소개한다. 먹고 먹히는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동물들의 생존 본능과 독특한 생태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쪽같이 몸을 숨긴 과학탐험대 친구들을 찾아보는 재미에 풍덩 빠지게 될 것이다. 두 번째 이야기 「으스스 심해 속 로켓을 찾아라!」에서 아이들은 조티의 스마트 로켓을 찾아 신기한 스쿨 잠수함을 타고 바다로 현장 학습을 떠난다. 물고기들이 와글거리는 얕은 바다를 지나 더 깊이 내려갈수록 빛은 점점 희미해져 한 치 앞을 내다보기도 어려운 상황이 된다. 아뿔싸! 설상가상으로 무겁게 누르는 압력을 이기지 못한 스쿨 잠수함에 물이 새기 시작하는데……. 과학탐험대 친구들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무시무시한 심해 물고기들을 피해 스마트 로켓을 되찾을 수 있을까? 수심 약 200미터 이상의 깊은 바다, ‘심해’에 대한 요모조모를 담았다. 표해수층, 중해수층, 점심해수층, 심해수층 등 마치 아파트 층수처럼 깊이에 따라 여러 구간으로 나뉘는 바닷속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또 빛조차 잘 들어오지 않는 컴컴한 바다에 적응해 살고 있는 마귀상어, 초롱아귀 등 이상하고도 매력 넘치는 심해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만화보다 더 웃긴 과학책! 궁금증을 날려 버릴 부록 수록 상상력 가득한 스쿨버스 타고 과학 레벨 업! 과학 학습을 놀이처럼 즐기게 하는 권말 부록 역시 자랑할 만하다. 이번 최신간부터는 「순간 포착! 신기한 현장 학습」, 「프리즐 선생님의 연구 노트」, 「스페셜 과학 톡톡」, 「도전! 과학 퀴즈」와 같은 재미와 지식이 배가된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다. 「순간 포착! 신기한 현장 학습」은 동영상과 만화에 익숙한 어린이들의 기호를 고려해, 마치 동영상을 재생하듯 현장 학습의 하이라이트를 차근히 되짚어 본다. 동물들이 위장을 할 수 있는 이유와 독특한 위장 방법 등 더 알아 두면 좋을 정보까지 촘촘하게 다루었다. 「프리즐 선생님의 연구 노트」는 마치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를 엿보듯, 본문의 지식을 더 상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코너다. “바다는 어떤 기준으로 층이 나뉠까?”, “어두컴컴한 바다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와 같이 어린이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속 시원하게 답해 준다. 나아가 스스로 양분을 만드는 식물 플랑크톤, 직접 보기 어려운 마귀상어와 초롱아귀의 사진 자료까지 더해져 책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깔깔깔 배꼽 잡는 스쿨버스 주인공들의 과학 수다를 담은 「스페셜 과학 톡톡」과 본문의 주요 키워드를 복습하는 「도전! 과학 퀴즈」로 마무리하여 보다 재미있게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 교과 연계 | 과학 3-2 동물의 생활/ 과학 5-2 2. 생물과 환경/ 과학 5-1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셀파 탐험대 과학 - 물질 2
천재교육 / 박세준 글, 차명호 그림, 문지의 감수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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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만화,애니메이션박세준 글, 차명호 그림, 문지의 감수
과학 구조대 특별 훈련, 사이언스 코드! 과학 괴물의 공격을 막지 못한 실패의 경험은 단 한 번이면 충분하다! [세상의 만물 체험전]에서 딱 하나의 과학 괴물을 놓쳐 속상해하는 S-CHILD. 다시는 이런 일 없이 완벽한 과학 구조대로서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S-CHILD는 특별 훈련인 사이언스 코드를 시작한다. 실감 나는 가상현실 속에서 마치 게임을 하듯 신 나고 재밌게 과학 미션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다양한 상황에 과학 지식을 활용하는 방법을 온몸으로 익히는 S-CHILD! 이제 어떤 과학 괴물이 나타나도 문제없다! 덤벼라, 크레이지! “신 나고 재미있는 학습!” 교과서의 실험을 홈페이지의 동영상 자료와 연결해 확인할 수 있는 실험노트와 만화 주인공들이 직접 쉽고 친근하게 학습 내용을 정리해 준 핵심노트, 스스로 문제와 학습을 확인할 수 있는 실전테스트는 ㈜천재교육만의 생생하고 풍부한 자료를 제시하여 초등학교 과학 교과 중 운동과 에너지 영역인 [무게 재기]과 [에너지의 도구]의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 돌발퀴즈는 좀 더 깊고 넓은 지식을 얻는 데 도움을 줍니다. 프롤로그 캡슐을 찾아야 해! 1화 어떻게 해야 하지? 2화 특별 훈련이라고요? 실험노트[콩, 팥, 좁쌀의 혼합물 분리하기] 3화 첫 번째 미션 해결! 4화 거품 요정을 만나다. 5화 호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거야? 6화 날씨 마법사의 진실 실험노트[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 섞기] 핵심노트 실전테스트 정답 용어사전 만화는 재미있기만 하고 학습에 도움이 안 된다? 30년의 학습 참고서 및 교과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는 (주)천재교육에서는 학습 전문가와 만화가가 손잡고 과학, 수학, 역사의 새로운 학습 만화의 장을 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목별 학습 능력이 길러지고, 어려운 용어들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교구재를 통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입니다.? 과목의 특성을 살린 영역별 전문 만화는 없다? 「셀파 탐험대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수학, 역사의 각 영역을 전문성 있게 다루었습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은 ‘운동과 에너지’, ‘물질’, ‘지구와 우주’ 이렇게 세 개의 영역으로, 「셀파 탐험대 -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이렇게 다섯 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는 역사 시기를 크게 ‘선사 시대~삼국 시대’, ‘통일 신라~고려’, ‘조선 시대’로 구분하였습니다. 학습 만화가 과연 도움이 될까? 학습 참고서와 교과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재미있는 퀴즈, 핵심정리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우등생 해법 시리즈」와 「우등생 전과」를 토대로 만든 학습 문제를 통해 만화로 재미있게 익힌 내용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틀 천재 홈페이지(http://little.chunjae. co.kr)에서 제공하는 과목별 학습 동영상으로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교구재는 쓸모가 없다? 「셀파 탐험대」의 교구재는 (주)천재교육이 교육용으로 연구· 개발하여, 과목별 특성과 학습 요소를 잘 살린 교구재입니다. 「셀파 탐험대 - 과학」의 ‘소금물 자동차’는 ‘물질’이라는 주제를 용해와 용액의 원리로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셀파 탐험대 - 수학」의 ‘3D 로봇 퍼즐’은 로봇 퍼즐을 만들면서 창의력, 인내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셀파 탐험대 - 역사」의 ‘입체 퍼즐’은 만화 속에 나오는 역사적 유물, 사건을 기반으로 제작하여,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고 만든 후엔 역사 학습 교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4
자음과모음 / 오관용 지음 / 200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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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오관용 지음
머리셈은 초등학교 1-가 단계부터 10-가 단계를 뛰어넘어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적용할 수 있는 수/ 연산 영역, 문자와 식 영역, 수열 영역, 규칙성 영역과 관련이 있으며 수학 문제를 해결하거나 실생활에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천재 수학자 가우스를 통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머리셈으로 해결해 보며, 보수와 결합법칙 그리고 사칙연산 등을 통해 좀 더 원활하게 풀어보는 방법을 접해 본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수학에 보다 흥미를 갖게 하고, 수학의 아름다움을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론을 습득하는 본편과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익히기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본편 추천사 머리말 길라잡이 1교시_머리셈과 일상생활과의 관계 2교시_계산 순서를 바꾸어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3교시_보수를 이용하여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4교시_특수한 수의 곱셈을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5교시_특수한 수의 곱셈을 분수로 고체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6교시_공통인 수를 묶어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7교시_분수의 특성을 찾아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8교시_4, 8로 나누어떨어지는 수를 머리셈으로 찾기 9교시_3, 9로 나누어떨어지는 수를 머리셈으로 찾기 10교시_7, 11로 나누어떨어지는 수를 머리셈으로 찾기 11교시_두 자리 수의 제곱수를 묶어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12교시_십의 자리 수가 같고, 일의 자리 수의 합이 10인 두 자리 수의 곱셈을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수학의 아름다움을 탐구할 수 있는 머리셈! 머리셈이란 수와 연산의 원리나 성질을 이용하여 주판, 계산기, 종이, 연필 같은 외부 기억 장치 없이 머릿속으로 계산하는 것을 말하며 영어로는 ‘mental math’라고 한다. 흔히 머리셈과 암산을 혼동하여 쓰는 경우가 있는데 암산은 주산에서 유래된 말로 머릿속으로 주판을 생각하며 계산하는 것을 말하고, 머리셈은 수학적 사고력을 중심으로 머리로만 계산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에서 배우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원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문제 해결에 적용한다. 2. 규칙적으로 배열된 단위분수의 합을 쉽고 간단하게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다. 3. 사칙연산을 이용하여 문제를 머리셈으로 해결할 수 있다. 4. 제곱수의 계산을 인수분해의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 5. 두 자리 수의 곱셈을 인수분해의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 6. 등차수열을 바르게 이해하고 등차수열의 합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7. 수학적 창의성인 융통성, 유창성, 정교성을 길러준다. 8. 수학적 사고능력인 정보의 조직화 능력을 길러준다. 9. 수학적 사고 능력인 일반화 및 적용 능력을 길러준다.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
내인생의책 / 엘리자베스 로즈 글, 제럴드 로즈 그림, 강도은 옮김 /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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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창작동화엘리자베스 로즈 글, 제럴드 로즈 그림, 강도은 옮김
내 인생의 그림책 시리즈 34권.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으로,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 일깨우는 그림책이다. 풍성하고 따듯한 색감의 그림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때 누릴 수 있는 행복과 평화를 느끼게 한다. 이야기를 통해 갈매기 할아버지처럼 자연과 친구가 되는 법과 아낌없이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자연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갈매기 할아버지는 다른 어부들의 눈에 바보처럼 비춰졌다. 할아버지는 물고기를 꼭 필요한 만큼만 잡는데다가 어린 물고기는 다시 바다로 놓아주었기 때문이다. 다른 어부들은 모두 물고기를 잡느라 혈안이 되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많던 바닷속 물고기가 몽땅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는데….“물고기는 꼭 필요한 만큼만 잡게나.” 할아버지에게 배우는 자연과 함께 사는 지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 주고 자연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제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역시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 일깨우는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자연의 소중함을 이론적으로 가르치기보다 스스로 느끼도록 도와주는 것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에 나오는 갈매기 할아버지의 지혜처럼 말이지요. 갈매기 할아버지는 다른 어부들의 눈에 바보처럼 비춰졌습니다. 할아버지는 물고기를 꼭 필요한 만큼만 잡는데다가 어린 물고기는 다시 바다로 놓아주었거든요. 다른 어부들은 물고기 떼 위치를 알려 주는 최첨단 탐지기를 이용하여 날마다 더 많은 물고기를 잡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물고기를 잡느라 혈안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많던 바닷속 물고기가 몽땅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할아버지는 마을에서 가장 존경받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할아버지를 갈매기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할아버지의 친구가 되었지요. 도대체 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할아버지를 바보 같다고 놀리던 마을 사람들이 왜 변한 걸까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림책 속 마을로 들어가 보세요. 바닷속 물고기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 속 마을에는 갈매기 할아버지와 어부들, 어시장 아주머니들, 생선 가게 아저씨, 트럭 운전사, 시장님, 물고기 전문가 그리고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모두들 각자 맡은 일을 해내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바닷속 물고기가 몽땅 사라지자 어부들은 항구에서 하릴없이 빈둥거리고, 어시장 아주머니들도 할 일이 없어져 뜨개질을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생선 가게는 팔 생선이 없어서 문을 닫게 되었고, 고양이는 바짝 말라 갔고, 생선을 실어 나르던 아저씨는 할 일이 없어 카페에서 차만 마셨지요. 그리고 시장님은 아침마다 먹던 생선 대신 삶은 달걀을 먹어야 했어요.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 속 마을처럼 우리 마을에도 어느 날 갑자기 물고기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니면 과일이나 채소가 몽땅 사라진다면 누구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상상해 보세요. 그림책 속 마을처럼 할 일이 없어지는 사람도 많아지고, 맛있는 물고기나 과일, 채소를 먹지 못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기 전에 자연을 아끼고 보호하는 지혜가 필요하지요. 사람과 자연이 서로 조화롭게 어울려 사는 세상이야 말로 진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답니다. 어린이들은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를 보며 갈매기 할아버지처럼 자연과 친구가 되는 법과 아낌없이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자연에게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할 수 있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풍성하고 따듯한 색감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듬뿍 선사하는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는 영국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The Kate Greenaway Medal을 수상한 그림책입니다. 영국도서관협회에서 해마다 최고의 그림책 그림 작가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입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한 작가로는 존 버닝햄, 앤서니 브라운, 레이먼드 브릭스 등이 있습니다.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의 제럴드 로즈는 조금 거칠지만 과감한 손맛이 드러나는 선이 특징입니다. 생각나는 대로 쓱쓱 즉흥적으로 쉽게 그린 듯 보이지만 사람들의 표정과 움직임과 넘실거리는 파도, 시끌벅적 항구 등에서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풍성하고 따듯한 색감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때 누릴 수 있는 행복과 평화를 느끼게 하지요. 흑백과 컬러 그림을 번갈아 보여 주는 세련된 구성 역시 제럴드 로즈의 과감한 선과 풍성한 색감을 한껏 살려주는 동시에 어린이들이 그림책에 좀 더 빠져 들 수 있게 도와주지요. 오늘도 할아버지가 갈매기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어요.하늘 높이 먹이를 던지면, 갈매기들이 잽싸게 낚아채 갔지요.맥 아저씨는 이런 할아버지가 못마땅했어요.“저럴 시간에 배 수리나 좀 하지!다 낡아 빠진 배로 어떻게 물고기를 잡겠어?”함께 있던 어부들이 깔깔 웃어 댔어요.어부들은 최신식 고기잡이배를 가지고 있었거든요.어부들은 최첨단 탐지기로 물고기를 마구마구 잡아 올렸지요.누가 더 많이 잡나 서로 경쟁하듯이 말이에요.하지만 할아버지는 물고기를 꼭 필요한 만큼만 잡았지요. 생선 가게에는 생선이 모두 동이 났어요.생선 가게 고양이는 바짝바짝 말라 갔지요.맥필릿 아저씨는 결국 가게 문을 닫고 말았어요.
안녕, 겨울아
상상의집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이지연 그림 / 201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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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입학준비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이지연 그림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제17권.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를 반영하여 구성한 교과 연계 그림책이다. 주제에 맞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생각의 양식을 채우고 마음의 근육을 키울수 있을 것이다. 눈이 날리는 아름다운 겨울 풍경 속에서, 어린 시절 친구들을 떠오르게 하는 통합교과 그림책 <안녕, 겨울아>는 전학 간 친구가 옛날 친구들을 찾아 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겨울이면 달라지는 모습과 겨울의 풍경을 만난다. 이지연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엄마가 옛날 얘기 하나 해 줄까? 오늘처럼 눈이 많이 오던 날에 엄마는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됐단다. 운동장을 나서는데 발이 떨어지지 않았어. 뒤돌아보면, 친구들은 보이지 않고 하얀 눈만 가득해 눈물이 날 것 같았어. 엄마는 옛 동네로 가는 버스를 기다렸지. 버스가 더뎌질수록 마음은 급해지고……. 차장에 눈송이가 하나둘 스쳤지. 눈이 날리는 아름다운 겨울 풍경 속에서, 어린 시절 친구들을 떠오르게 하는 통합교과 그림책 <안녕, 겨울아>는 전학 간 친구가 옛날 친구들을 찾아 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겨울이면 달라지는 모습과 겨울의 풍경을 만나 봅니다. 이지연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시리즈 소개 ■통합교과 그림책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구체성 있는 이야기와 통합적인 주제들을 통해 어린이 개인의 삶의 경험을 확장하고 맥락을 통한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뀐다면서요? 통합교과로 과목이 합해지면서 기존 1,2학년으로 구분하던 교육과정을 학년군으로 재편하고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과서를 사용하게 됩니다. 교과서가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되어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의 학습 중심에서 성취 중심으로 이동하여, 과목간의 유기성과 통합성을 더욱 살렸습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의 구성 교과서보다 먼저 보는 책, 교과서를 보고 나서 다시 보는 책!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와 교과연계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명품 그림책 시리즈! 아름답고 실험적인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해당 교과를 먼저 만나보고, 이후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웁니다.
착! 붙는 일본어 상용한자 2136 (독해 지문 / 쓰기노트)
시사일본어사 / 김지연 (지은이) / 2024.03.05
25,000원 ⟶ 22,500원(10% off)

시사일본어사소설,일반김지연 (지은이)
테마별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한자 교재. 일본어 학습에 꼭 필요한 필수 한자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테마별로 구성하였다. 또한, 난이도별 독해 지문을 수록하여 독해 실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N3-N5 한자 -가족 -인생 -집·건물 -장소 -수 -요일·시간 -날씨·계절 -반대 -위치·방향 -순서 -감정·사고 -감각 -의견·평가 -신체 -사람 -성격·특징 -신분·계급 -인간관계 -자세 -행동 -동물·벌레 -식물 -광물·토지 -자연환경 -농업·어업 -지역·마을 -사회·정치 -법·범죄 -전쟁·파괴 -회사·일 -경제 -문화·예술 -말·서적 -교통·이동 -운송·배달 -학교·학문 -일상생활 -음식·음료 -의복 -취미 -병원·건강 -상품·장사 -물건 -모양 -색깔·빛 -상태 -정도 -범위 -그 밖의 한자들 N1-N2한자 -가족 -신분 -생애 -신체 -사람 -집·건물 -위치·방향 -장소 -수 -반대 -태도·자세 -행위·행동 -정신·종교 -성격·특징 -인간관계 -존경·겸양 -감정·사고 -감각 -의견·평가 -시간 -날씨·기후 -동물·벌레 -식물 -광물·토지 -자연환경 -농업·어업 -지역 -사회·정치 -전쟁·파괴 -법률·범죄 -회사·일 -경제·돈 -문화·예술 -말·서적 -교통·운송 -일상생활 -학교·교육 -과학 -운동·스포츠 -병·건강 -의복 -요리 -청결·아름다움 -장사 -물건 -범 -모양 -색 -명암 -정도 -상태 -지역·시대명 -그 밖의 한자들■ 이 책의 특징 1. 한자를 테마별로 분류하여 연관된 한자를 한번에 학습 가능 2. 일본어능력시험 N5부터 N1까지, 레벨별로 나뉘어져 쉬운 한자부터 학습 가능 3. 난이도별 독해 지문이 수록되어 독해 실력도 함께 업그레이드 가능 4. 헷갈리기 쉬운 한자 단어를 예문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 5. 알쏭달쏭 유의어도 쉽고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구성 6. 연습문제를 풀어 보며 실력 체크 가능 7. 별책 부록에 수록된 한자 필순을 확인하며 쓰기 연습 가능
약사 & 한의사
주니어김영사 / 와이즈멘토 글, 문다미 그림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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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생활,인성와이즈멘토 글, 문다미 그림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는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 37권. 자연과학 계열에 속하는 약사와 의학 계열에 속하는 한의사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약사' 편에서는 의사의 처방전을 검토해서 약을 조제, 판매하며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전문가인 약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약사는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므로 의약품이 환자의 건강과 연결된다는 의식을 갖고 의약품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의약품을 관리하고, 처방전을 검토해 약을 조제하며, 복약 지도 등을 하는 약사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한의사' 편에서는 침술 같은 한방 의료로 사람들의 병을 고쳐 주고, 한약으로 병을 예방해 주는 한의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한의사 하면 많은 사람이 맥박을 재고 침을 놓는 모습을 떠올리지만 한의사는 침을 놓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환자의 증상과 원인은 파악하며, 환자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시행하는 한의사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머리말_진로성숙도를 높여라! 진로 교육의 목표와 이 책의 구성 & 활용법 약사 Step 1 약사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약사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약사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PEET란? ★막자사발과 막자 직업 일기_약사의 하루 Step 5 약사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약사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약사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진로 지도/직업 체험 활동 한의사 Step 1 한의사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한의사는 어떤 사람일까? ★돌발퀴즈 Step 4 한의사는 무슨 일을 할까? ★돌발퀴즈 ★한의학과 서양 의학 ★한방 치료법의 종류 직업 일기_한의사의 하루 Step 5 한의사의 좋은 점 vs 힘든 점 ★돌발퀴즈 Step 6 한의사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돌발퀴즈 Step 7 한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은?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평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 적성 &진로 지도/직업 체험 활동어른이 되면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 주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첫 직업 교과서! 초등학교 때부터 적성을 알아야 진로를 결정할 수 있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의 꿈도 변화했다 ‘너는 커서 뭐가 될래?’ 라는 질문을 어린 시절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대에 따라 아이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30여 년 전 초등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은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고 비슷비슷했다. 사회적 권위를 내세울 수 있는 의사나 법조인 같은 전문직, 안정된 정년을 보장하는 선생님이나 공무원,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넓은 은행원이나 대기업 직원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기성세대에서는 없었던 펀드 매니저, 컴퓨터 프로그래머, 벤처 기업 투자 전문가 등의 새로운 직업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예전 같으면 전문직이라 하면 앞서 언급한 의사, 판사, 변호사 등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전문직의 범위는 꽤 넓고 다양해졌다. 운동선수, 연예인 등은 몇 년 전부터는 유망한 전문직으로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인기 있는 직업이다. 예전에는 전문직의 범위가 사회적 권위와 고소득을 보장하는 일이었다면, 지금은 아이의 적성과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 부모의 인식과 사회적 시선이 변화하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나’의 미래를 준비하고, 리더의 꿈을 키우자 예나 지금이나 직업 선택은 진로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옛날 같으면 부모가 추천하는 직업, 선생님이 권유하는 직업이 선택의 기준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본인의 의지와 적성, 재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진로를 어떻게 선택해야 미래를 잘 설계하고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을까? 많이 알아보고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일까 싶지만, 문제는 어떤 정보를 선택하느냐이다. 무엇이 정확한 정보인지 가늠하기가 어렵고 익히 아는 특정 직업에 편중되기 쉽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는 학부모나 선생님들이 기존에 알고 있었던, 자주 다루고 있는 직업의 범위를 넘어서서 현재와 미래에 유망한 직업 10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출간되었던 직업 책들은 단순히 직업에 대한 개괄적인 정보만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는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학과 선택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직업에 대해 많이 알고 철저히 준비할수록 어린이들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진로 교육, 꿈을 실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 과정 초등 진로 교육 과정에서 진로 교육의 목표는 ‘긍정적인 자아 개념을 형성하고 진로 탐색과 계획 및 준비를 위한 기초 소양을 기르는 단계’이다. 이 시기는 미래를 현명하게 준비하기 위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며 꿈을 키워 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즉,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시기에 많은 직업을 탐색하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나의 꿈, 나의 목표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에 교육부에서도 관심 있는 직업을 열 가지 이상 고르고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하는 일, 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긴 직업 사전을 만들어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올해부터 중학교 11개를 지정하여 직업 체험 수업을 실시한다. 이처럼 진로 교육은 지금의 아동 청소년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교육 과정이 되었다. ●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특징 적성과 진로를 단계별로 탐색할 수 있는 책 이 시리즈는 어떤 직업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어떤 학과와 연결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대학 학과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어떤 과목에 중점을 두고 공부할 것인지, 되고자 하는 직업의 정의, 장단점,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에는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중학교 때부터는 내가 목표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학부모와 교사들이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 정보 등의 지도안도 실려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파악을 마치고 나면 돌발퀴즈, 직업 사전, 적합도 검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평가해 볼 수 있다.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100가지 직업 간접 체험 세상에는 아이들이 미처 몰랐던 많은 직업이 있다. 의사, 교사, 변호사, 판사, 요리사, 연예인 등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었던 직업뿐만 아니라 변리사, 인간 공학 전문가, 로봇 공학 기술자, 금융 공학자, 애널리스트, 플로리스트, 문화재 보존가, 머천다이저 등 다양한 직업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며, 이 세상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 내용 소개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의 37권인 《약사 & 한의사》는 자연과학 계열에 속하는 약사와 의학 계열에 속하는 한의사의 직업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약사 편에서는 의사의 처방전을 검토해서 약을 조제, 판매하며 새로운 약을 개발하는 전문가인 약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약사는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므로 의약품이 환자의 건강과 연결된다는 의식을 갖고 의약품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의약품을 관리하고, 처방전을 검토해 약을 조제하며, 복약 지도 등을 하는 약사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또 약사가 갖춰야 할 능력, 약사가 되기 위한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한의사 편에서는 침술 같은 한방 의료로 사람들의 병을 고쳐 주고, 한약으로 병을 예방해 주는 한의사에 대해서 알아본다. 한의사 하면 많은 사람이 맥박을 재고 침을 놓는 모습을 떠올리지만 한의사는 침을 놓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환자를 치료한다. 환자의 증상과 원인은 파악하며, 환자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시행하는 한의사의 업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한의사의 다양한 치료법, 한의사의 좋은 점, 힘든 점도 자세히 알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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