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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푸른숲주니어 / 소피 쿠샤리에 지음, 이영희 옮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 2014.02.24
11,000원 ⟶
9,90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그림책
소피 쿠샤리에 지음, 이영희 옮김, 에르베 르 고프 그림
푸른숲 새싹 도서관 18권. 통합 교과서 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배경 지식까지 꼼꼼히 알려 줌으로써 학습 이해를 도와주는 교과 연계 그림책. 교과서를 보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교과서와 학교 공부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학교 수업을 들은 뒤, 다시 이 책으로 복습하다 보면 아이들의 교과 이해력이 쑥쑥 자랄 수 있다. 통합 교과 에서 뽑아 낸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실제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집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와 풍경', '여름철의 곤충' 등 놓쳐서는 안 될 교과 주제를 알차게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보다 쉽게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초등 1~2학년 통합 교과 완전 정복! “장마가 뭐예요?” “여름에는 왜 이렇게 더워요?” “여름에 그림자는 왜 짧아져요?” “여름에는 어떤 곤충들이 많아요?” 뜨거운 태양의 계절, 여름에 대한 모든 것! [이 책의 특징] 새로워진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서를 완벽히 분석한 교과 연계 그림책! 지난해부터 개정된 교육 과정에 따라 기존 1학년, 2학년 등 학년별로 구분하던 교육 과정이 ‘통합 1~2 학년군’으로 재편되었고, 기존의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을 하나로 묶은 통합 교과서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각 과목을 따로따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과목 간의 유기성을 찾아 종합적으로 탐구하고 사고하는 학습법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작품은 개정 교육 과정에 발맞추어 아이들이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달라진 교과목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주며, 통합 교과서 〈여름〉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배경 지식까지 꼼꼼히 알려 줌으로써 학습 이해를 도와주는 교과 연계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교과서를 보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교과서와 학교 공부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학교 수업을 들은 뒤, 다시 이 책으로 복습하다 보면 아이들의 교과 이해력이 어느새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통합 교과서의 부교재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교과 연계 그림책 《여름》을 통해 즐거운 책 읽기와 교과 학습, 두 마리 토끼를 꽉 잡을 수 있습니다. 햇볕이 쨍쨍, 땀이 뻘뻘! 뜨거운 계절, 여름에 대한 궁금증을 한 방에 해결! 이 책은 통합 교과 에서 뽑아 낸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면서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집에서, 등굣길에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겪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여름 날씨와 풍경’, ‘여름철의 곤충’ 등 놓쳐서는 안 될 교과 주제를 알차게 담아 아이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보다 쉽게 교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아침부터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에 땀을 흘리며 등교하고, 맴맴 노래하는 매미 소리를 따라 하면서 자연스레 우리나라의 여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여름에 도시가 시골보다 더 더운 이유, 여름철에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이유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가득 담아, 우리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속 주인공을 따라 하루를 보내다 보면, 아이들은 딱딱하고 어려운 지식이 아닌 일상 속에 살아 있는 자연과 여름을 만나게 됩니다. 책 말미에 있는 ‘알쏭달쏭 궁금해요’에서는 ‘장마와 태풍은 무엇일까?’, ‘여름철에 그림자가 짧은 까닭은 무엇일까’ 등 교과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모두 풀어 줍니다. [내용 소개]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땀이 뻘뻘 흘러요. 아이, 더워! 학교 운동장에 서 있는 커다란 마로니에는 이제 잎이 무성해졌어요. 오후에는 무더위를 피해 도서관에서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고,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하고 신 나게 여름 노래를 불렀어요. 빨리 여름 방학을 해서 온 가족이 함께 바닷가로 놀러 가고 싶어요. 첨벙첨벙 수영도 할 수 있는 여름이 제일 좋아요! 여름 방학을 손꼽아 기다리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여름 방학이 되면 무엇을 할지 미리미리 계획을 세워 볼 수 있어요. 여름에는 맴맴~ 하고 귀가 따갑도록 우는 매미와 나비, 무당벌레, 풍뎅이, 벌 모기와 같은 곤충과 거미를 자주 볼 수 있어요. 이밖에도 여름에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여름은 다양한 과일이 나는 계절이에요. 여름이 제철인 과일에 대해 알아보고, 책 속에 담긴 쉽고 간편한 요리법을 통해 엄마 아빠와 함께 맛있고 몸에도 좋은 여름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달팽이 과학동화 31 : 나비의 한살이) 너는 누구니
보리 /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차정인 그림 / 2000.03.15
6,500원 ⟶
5,850원
(10% off)
보리
자연,과학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차정인 그림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난쟁이 도깨비 마을에 개구쟁이 밤톨이가 살았어요. 어느 날 밤톨이는 탱자나무에 올라갔어요. 나무 가시 사이에 노랗고 둥그런 것이 보였어요. 공 속에서 까만 것이 움직이더니 \'짜각\'하고 털이 까슬까슬한 벌레가 나왔어요. 밤톨이와 애벌레는 금세 동무가 되어 재미있게 놀았어요. 그런데 이 애벌레는 자꾸만 다른 모습으로 변해 버리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애벌레는 맨 나중엔 무엇이 되어 있을까요? 알에서 어떻게 호랑나비로 변할 수 있을까?라는 어린이들의 궁금중을 밤톨이와 함께 자세하고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꼭 맞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나이에 맞게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어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이다. 체계를 세워 조목조목 따지면서 가르치는 과학 학습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길러 갈 것이다.
스스로 좋은 투자에 이르는 주식 공부
워터베어프레스 / 송선재(와이민) (지은이) / 2021.01.20
17,000
워터베어프레스
소설,일반
송선재(와이민) (지은이)
자신은 주식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소위 '고수'나 '전문가'의 추천에 의존하기 쉽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그런 추천에 의존해서는 지속적으로 수익이 나는 안정적인 투자를 하기 힘들다. 고수나 전문가가 늘 옆에 붙어서 좋은 주식을 알려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어느 시점에는 주식 홀로서기가 필요해진다. 이 책은 타인에게 의존하는 주식 투자를 극복하고자 하는 투자자를 위한 책이다.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는 저자는 추천에 휘둘리는 주변의 수많은 투자자들을 생각하여 이 책을 썼다. 그는 주식 투자는 아무런 노력 없이도 수익을 낼 수 있을 만큼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전업 투자자나 전문가가 아니면 불가능할 만큼 어렵고 복잡하지도 않다고 말한다. 투자의 원칙을 분명하게 세우고, 기본적인 정보들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만 갖추면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기초를 마치 헬스 트레이너가 코칭하듯 하나하나 친절하고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자신의 힘으로 좋은 주식을 찾고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필요한 필수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추천사 프롤로그 1. 주식 투자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2. 개념을 알면 투자의 길이 보인다 3. 주식을 공부하지 말고, 기업을 공부하라 4. 좋은 기업 찾기의 출발점, 사업보고서 5. 기업 분석의 꽃, 재무제표 읽기 6. 투자할 만한 기업을 골라내는 가치평가의 기술 7. 가치평가를 할 때 주의해야 하는 것들 8. 기업과 주식을 연결하는 법 9. 실전 투자에서 유용한 팁들 에필로그 추천 도서 목록투자에 임하는 마음에서부터 주식을 분석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베스트 애널리스트에게 직접 배우는 주식 홀로서기 자신은 주식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소위 '고수'나 '전문가'의 추천에 의존하기 쉽다.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그런 추천에 의존해서는 지속적으로 수익이 나는 안정적인 투자를 하기 힘들다. 고수나 전문가가 늘 옆에 붙어서 좋은 주식을 알려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어느 시점에는 주식 홀로서기가 필요해진다. 이 책은 타인에게 의존하는 주식 투자를 극복하고자 하는 투자자를 위한 책이다.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는 저자는 추천에 휘둘리는 주변의 수많은 투자자들을 생각하여 이 책을 썼다. 그는 주식 투자는 아무런 노력 없이도 수익을 낼 수 있을 만큼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전업 투자자나 전문가가 아니면 불가능할 만큼 어렵고 복잡하지도 않다고 말한다. 투자의 원칙을 분명하게 세우고, 기본적인 정보들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만 갖추면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기초를 마치 헬스 트레이너가 코칭하듯 하나하나 친절하고 상세하게 가르쳐 준다. 자신의 힘으로 좋은 주식을 찾고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필요한 필수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직접 코칭하는 주식 투자 "그 주식에 왜 투자하셨어요?" "주식 고수인 친척이 이거 사면 된다고 추천했어요." 투자 관련 전문직이 아닌 일반 사람이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쉽게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자신은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주변에 잘 안다고 알려진 사람의 추천에 의존하는 것이다. 돈을 벌고 싶다는 욕망과 '고수'라고 알려진 사람의 그럴듯한 추천이 더해지면 손쉽게 주식을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추천에 의존하는 투자는 두 가지 양극단의 생각이 결합된 결과다. 하나는 주식 투자는 너무나 많은 것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일반인이 좋은 주식을 발견해서 매입하기 어렵다는 생각이고, 다른 하나는 주식 투자에 공부가 필요 없다는 생각이다. 전문가나 고수에게 의존하려는 태도와 그들의 말을 검토하지 않는 태도는 이렇게 모순적인 사고가 결합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현역 애널리스트이자,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는 블로그 를 운영해 온 저자는 수동적인 투자에서 벗어나 자신의 힘으로 좋은 주식에 이르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사고부터 버릴 것을 주문한다. 주식 투자는 별다른 노력 없이 꾸준히 성공할 수 있을 만큼 만만하지 않지만, 반대로 일반인은 발디딜 수 없을 정도로 장벽이 높지도 않다. 어떤 마음으로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를 알고, 주식을 분석하는 기본적인 방법들만 익히면 누구나 도전해 볼만 하다고 말한다. 투자 임하는 마음부터 결정하라 주식 투자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고, 각각의 방식마다 들여야 하는 시간과 노력의 질과 양이 다르다. 그래서 저자는 주식 투자를 시작할 때, 자신의 상황과 성향을 고려해서 어떤 마음 가짐으로 투자에 임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주식 투자가 본업이 아닌 사람들은 방식이 합리적인지, 지속 가능한지,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지,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는지,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 등을 고려해야 하는데, 저자에 따르면 이것들을 고려하면 가치 투자가 유리하다. 가치 투자는 가치 대비 가격이 충분히 저렴한 자산을 매수하여 가격이 가치를 반영하기를 기다리는 투자법이다. 그렇기에 수시로 주가의 등락을 확인하는 일보다는 가치 대비 가격이 저렴한지를 계산하는 일에 시간을 들여야 한다. 이는 다른 투자법 대비 신중함을 요구하며, 당장의 고수익보다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이렇게 투자하는 마음가짐을 결정하면 유념해야 하는 개념들이 생긴다. 저자는 가치 투자의 경우 '안전마진'과 '능력 범위'를 강조한다. 안전마진의 철학은 가치 산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대비하기 위해 산정한 가치와 가격의 차이가 클 때 매수하는 것이고, 능력 범위는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산업이나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다. 주가를 공부하지 말고, 기업을 공부하라 그렇다면 좋은 주식, 가치 대비 가격이 낮은 주식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추천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핵심은 바로 이 질문에 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주식 가격의 움직임을 공부한다기보다는 기업과 사업을 공부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주식 가격이 반드시 기업과 사업의 질에 의해 결정되지는 않지만, 가치의 기저에는 기업과 사업이 있다. 바로 이 기업과 사업을 분석하는 것이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 첫 번째 지점이며,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를 읽기가 중요하다. 이 책은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인 이마트를 중심으로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 읽는 법을 직접 지도한다. 전자공시시스템 검색하고 사업보고서를 찾아서 열어보았을 때 나오는 다양한 용어와 표현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면 좋은지 구체적으로 짚어 준다. 이를테면 재무제표를 읽을 때 무수한 숫자들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부차적으로 보이는 주석에 신경써야 한다는 팁을 준다. 저자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특정 기업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주식 홀로서기의 꽃, 가치평가 좋은 주식을 찾아도 그 주식의 가격이 가치 대비해서 저렴하지 않으면 수익을 거두기가 힘들다. 그렇기에 좋은 사업을 영위하는 좋은 기업을 찾은 후에는 그 주식의 시장 가격이 저평가되어 있는지 아닌지를 따져보아야 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가치평가이며, 여기까지 할 수 있어야 비로소 주식 홀로서기가 완성된다. 이 가치평가를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주가이익배수(PER)과 주가순자산배수(PBR)를 이해해야 한다. 이 책에는 이 두 가지를 산정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료에서 어떤 데이터를 이용해야 하며 계산은 어떤 식으로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더 나아가 두 가지를 활용하여 주식의 가치를 어떻게 판단하는지도 알려준다. 다만 저자는 가치평가를 주어진 데이터를 이용한 손쉬운 계산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애스워드 다모다란이 이야기했듯 가치평가의 반은 '스토리', 즉 '아이디어'이기 때문이다. 가치평가에는 '성장 전망'과 같이 미래에 대한 예측을 동반하는 요소가 많은데, 그 안에는 늘 위험이 내재해 있기 때문이다.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몇 가지 조언 좋은 기업을 찾고 가치평가를 거쳐 좋은 주식을 찾는 것이 주식 투자의 모든 것은 아니다.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를 판단해야 하고, 추가적인 투자는 어떤 상황에서 해야 하는지도 결정해야 한다. 저자는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고민하게 될 여러 문제에 대해서도 살뜰하게 팁을 챙겨준다. 다양한 팁이 있지만,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말라는 것이다. 이를테면 당장 눈앞의 수익을 위해 레버리지, 즉 빚을 지고 투자하지 말라고 말한다. 레버리지를 쓰면 하락장에서 손실 폭이 엄청나게 커질 뿐 아니라 자금을 상황에 따라서 자유롭게 운용하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조바심은 투자 전문가조차 실수하도록 이끄는 만큼 시간은 자신의 편이라고 생각하고 오래 가져갈 돈으로 여유 있게 투자를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구조를 살펴보면 저자가 애널리스트임에도 불구하고 분석보다 투자에 임하는 자세, 마음가짐을 무척 중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랫동안 투자 업계에 몸담으면서 본 수많은 실패 사례들의 중심에는 기술적인 실수보다는 조급함, 자만심 등 마음의 문제가 컸기 때문이다. 심지어 잘못된 분석조차 다양한 심리적 편향이 작동한 결과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자가 마지막에 제공하는 다양한 팁들은 가능한 평온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조언들이다. 투자가 전문가만이 할 수 있을 정도로 복잡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아무런 노력 없이 가능할 만큼 손쉽지는 않지만, 방향을 잘 잡고 체계적으로 노력하면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꼭 복잡한 자료를 해석할 전문 능력이 있거나 일반인은 볼 수 없는 숨겨진 자료에 접근할 수 있어야만 투자를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초보 투자자에겐 투자를 단편적으로 아는 것보다 기초를 잡는 게 더 중요합니다. 투자의 기초는 앞으로 맞닥뜨릴 수 있는 수많은 상황에서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어 줄 것입니다. 프롤로그 투자를 예술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게 작위적으로 실행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즉, 번뜩이는 아이디어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술로서의 투자는 똑같은 상황은 반복되지 않고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확률적 관점에서 투자를 보고 확률의 기댓값을 내기 위해서는 다수의 실행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실패할 확률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안전마진과 분산 투자를 수용해야 합니다.- 1. 주식 투자는 ‘공부’가 필요하다
우리 역사가 담긴 8가지 우표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김재은 지음, 설은영 그림, 백유선 감수 / 201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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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역사,지리
김재은 지음, 설은영 그림, 백유선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13권. 우표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내용에 언급되는 우표들의 실제 이미지를 풍부하게 실어 현장감을 주었고, 우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은 물론, 우리 역사, 특히 근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자메일과 휴대폰 통신, 택배 등이 발달하면서 우리 생활 속에서 우표를 보기가 점차 힘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우표는 묵묵하고 꾸준하게 우리가 사는 시대의 면면을 기록해 가고 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다.1 우리나라 우표의 탄생 2 일제강점기 이전의 우리 우표 3 우표에 나타난 독립운동 4 전쟁 중에도 발행된 우리 우표 5 우표에 나타난 우리 근현대 6 우표로 살펴보는 남북 관계 7 독도 우표와 일본과의 영토 분쟁 8 고구려 역사를 편입시키려는 중국흥미진진한 주제를 통해 만나는 우리의 역사!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문화재나 여러 농작물의 씨앗, 국악기나 시조 등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관련된 역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모아 들려주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는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그림, 우표로 보는 역사! 우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화폭이라고 불립니다. 손가락 마디만큼 작은 종이 위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채로운 그림과 사진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표를 다른 이름으로도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물관’이라고 말입니다. 우표에는 우표를 발행한 나라, 나아가 세계 곳곳의 역사적인 사건들이 담겨 있습니다. 우표에 그려진 그림의 의미를 파악하고 그 우표가 만들어진 배경 지식을 함께 공부하면, 어떤 역사 교재보다도 훌륭한 학습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우표인 ‘문위 보통우표’는 조선 후기, 고종 때 만들어졌습니다. 개화파였던 홍영식이 우정국을 세우고 발행한 우표입니다. 격변기 속에서 조선 역시 근대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것입니다. 그러나 갑신정변이 일어나고 개화파 사람들이 제거당하면서 우정국도 문을 닫습니다. 우리 우표가 다시 발행되기까지도 10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대한제국 시절 나온 우표에는 한글과 프랑스어가 함께 표기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는 일본의 야욕을 견제하기 위해, 프랑스나 러시아 등 다른 나라들과 외교 관계를 맺은 흔적입니다. 이어진 일제강점기 동안 우리나라 우표 발행도 멈춥니다. 하지만 일본으로부터 우리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싸웠던 흔적은 우표에 남아 있습니다. 이준 열사 우표, 안중근 우표, 유관순 우표 등 독립운동가 우표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 나온 6.25 전쟁 기념우표, 그리고 현대사회에 이르러 역대 정권이 발행한 우표들은 각 시대에 있었던 굵직한 사건들과 행사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표들을 발행된 시대별로 살펴보면, 각 시대의 사회적 분위기와 당시 중요하게 여겼던 정책, 주된 가치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우표는 외교관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일본과 독도를 사이에 둔 영토 분쟁이 벌어질 때마다 우리나라는 독도 우표를 발행했습니다. 이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외교적 의사 표현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중국이 고구려가 중국의 역사이며 백두산이 중국산이라는 홍보를 시작했을 때는 고구려 우표와 백두산 우표를 발행했습니다. 백두산 우표는 북한과 처음으로 공동 발행한 우표입니다. 우표는 국내의 일만을 소재로 삼지 않습니다. 모두가 기억할 만한 문화 행사나 세계의 유명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우표를 발행하기도 합니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국제 행사, 아인슈타인이나 괴테 등 역사에 남은 유명 인사들의 우표 등이 그렇습니다. 그런 우표들을 통해, 한 가지 사건을 각 나라들이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6.25전쟁 기념우표도 여러 나라에서 나와 있습니다. 『우리 역사가 담긴 8가지 우표 이야기』는 이처럼 우표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내용에 언급되는 우표들의 실제 이미지를 풍부하게 실어 현장감을 주었고, 우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책을 읽은 뒤 우정사업본부에서 운영하는 우표문화누리 등, 실제 우표 전시회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전자메일과 휴대폰 통신, 택배 등이 발달하면서 우리 생활 속에서 우표를 보기가 점차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표는 묵묵하고 꾸준하게 우리가 사는 시대의 면면을 기록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가 담긴 8가지 우표 이야기』는 우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줌은 물론, 우리 역사, 특히 근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그의 말대로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려면 소식을 빨리 주고받을 수 있는 체계가 꼭 필요했습니다. 일본 우체국장의 설명을 듣던 홍영식은 갑자기 언짢은 표정을 하고 물었습니다.“그런데 일본과 조선 사이에서 물건을 주고받을 때의 우편 요금과 일본 안에서만 주고받을 때의 우편 요금이 똑같은 이유는 무엇입니까?”“임시적인 것입니다. 나중에 조선에서도 우편 시설을 만들게 되면 일본과 조약을 맺을 것이고, 그때는 서로 합의를 해 새로이 우편 요금을 정해야지요.”일본 우체국장은 태연한 척 이야기했지만 속으로 놀랐습니다. 일본은 그때부터 조선의 통신권을 집어 삼키기 위해 준비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홍영식은 일본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그런 일본을 막기 위해서는 더더욱 새로운 문물을 배워야 한다고 다짐하고 일본의 우체국을 꼼꼼히 둘러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우표의 탄생」 중에서 하지만 손을 놓고 있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전쟁이 일어난 지 3개월 뒤인 9월, 부산에 야전 우체국이 세워졌습니다. 전쟁터에 나간 가족이나 친구, 연인에게 편지를 보내려는 사람들 때문에 우체국은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이 편지를 꼭 우리 아들에게 전해 주세요.”“우리 남편에게 온 편지는 없나요?”소식을 전하려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났지만, 전쟁 중이라 자원도 돈도 부족해 많은 우표를 발행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체국에서는 한 번 쓴 우표나 불량 우표 위에도 태극기 무늬와 가격을 인쇄해 새 우표와 똑같이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도 우표는 계속 모자랐고, 편지를 보내려는 사람이 늘자 평소 5원에서 1백 원 사이였던 우표 한 장을 1천 원에 파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 「전쟁 중에도 발행된 우리 우표」 중에서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
미디어윌 / 정영선 글 /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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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
건강,요리
정영선 글
볼수록 먹고 싶고, 따라하고 싶은 베이킹 레시피! 오븐을 여는 순간 행복한 마법에 빠져요~ 빵을 좋아하고 세계 맛난 빵집을 찾아다니는 것이 행복한 그녀, 『파란달의 빵지아 두 번째 이야기』!이번에는 파란달이 방문했던 세계 유명 베이커리의 이야기와 그곳의 달콤한 빵냄새를 담았다. 플로랑탱 아망드, 고구마 머핀, 오렌지 파운드케이크, 귤타르트...이름만 들어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디저트 메뉴가 달콤한 사진과 함께 독자들을 찾아온다. 더 맛있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파란달 특유의 쉬운 설명으로 베이킹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맛있게 구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시간 날 때마다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만난 맛있는 빵집을 소개하고, 그곳에서 얻은 베이킹 아이디어와 방문 후기를 곁들여 글로벌 디저트 세계에 흠뻑 빠져들게 한다. Prologue Basic01 반죽하기 Basic02 재료 준비하기 Basic03 도구 준비하기 Basic04 파란들의 Q&A 코너 Part1 Cookie 입에서 사르르 녹아버리는 스트로베리 다쿠와즈 바삭바삭, 맛있는 소리의 주인공 브라운 시거렛 쿠키 쿠키에 빠진 버터의 매력! 버터링 쿠키 사탕과 쿠키,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사탕 쿠키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몬드 초콜릿 쁘띠볼 쿠키 하나에 두 가지 맛 캐러멜 녹차 쿠키 잘 고른 호두 한 알이면 충분! 호두 쿠키 맛있게, 건강하게 오트밀 크랜베리 쿠키 진한 홍차의 맛이 유혹하는 얼 그레이 쿠키 초콜릿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 초콜릿 샌드 쿠키 소녀의 마음을 훔친 달콤한 도둑 초콜릿 마카롱 보송보송 새콤한 솜사탕의 맛 블루베리 머랭 쿠키 텃밭의 싱그러움을 담은 감자 크래커 쫀득한 캐러멜과 고소한 아몬드의 만남 플로랑탱 아망드 후각이 먼저 반한 시나몬 도넛 파란달의 빵유랑기 영국 런던의 Ben\'s Cookies 일본 지유가오카의 파리세비유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쿠키 Part2 Muffin and Pound cake 자상하고 중후한 신사를 닮은 사워크림 모카 머핀 자연이 준 달콤함으로 구운 고구마 머핀 옥수수와 두유의 색다른 조합 옥수수 두유 머핀 부드럽고 달콤한 유혹 캐러멜 머핀 오후의 티타임에 어울리는 메이플 스콘 마늘빵과는 또 다른 맛 허브 갈릭 스콘 잼을 바르지 않아도 좋은 초콜릿 스콘 084 녹차가 숨긴 부드러운 비밀 녹차 크림치즈 머핀 집에서 즐기는 열대의 아침 모닝글로리 머핀 구겔호프틀에 구워 더욱 근사한 사과 티 케이크 상큼한 비타민이 가득한 오렌지 파운드케이크 오븐이 그린 멋진 그림 초콜릿 마블 파운드케이크 부드럽고 촉촉한 맛에 반한 녹차 피낭시에 맛도 모양도 남다른 헤이즐넛 피낭시에 진주 대신 초콜릿을 품은 초콜릿 마들렌 파란달의 빵유랑기 캐나다의 메이플딜라이트 일본 오모테산도의 A.R.J 일본의 스타벅스 Part3 Pie and Tarte 사과 꽃이 타르트 위에 활짝 크랜베리 애플 타르트 어른들에게 사랑받는 살구 헤이즐넛 타르트 겨울철 추억이 떠오르는 귤 타르트 싱그러운 계절을 담은 청포도 타르트 평범함을 거부한다! 캐러멜 너트 타르트 행복 전도사 다크초콜릿 타르트 추운 날에 제격! 치킨 팟파이 수줍은 아이의 미소 같은 미니 딸기잼 파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만든 시나몬 롤 파이 홈메이드 잼을 즐기는 방법 소보로 블루베리잼 파이 프랑스의 요리 과자 시금치 감자 키쉬 파란달의 빵유랑기 일본 다이칸야마의 마츠노스케 캐나다 밴쿠버의 그랜빌 아일랜드시장 Part4 Cake 케이크의 기본 중의 기본 생크림 케이크 카스테라처럼 폭신폭신 부드러운 수플레 치즈 케이크 건강하게 즐기는 검은깨 치즈 케이크 색이 고와 더 먹고 싶은 단호박 치즈 케이크 라즈베리와 치즈 무스는 천생연분! 라즈베리 치즈 무스 케이크 녹차 마니아를 위한 레시피 녹차 치즈 케이크 감미로운 음악과 커피 그리고 티라미수 눈이 번쩍 뜨이는 맛! 블루베리 무스 케이크 부드러운 맛의 진수 얼 그레이 시폰 케이크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초콜릿 시폰 케이크 카페에서 느끼는 오후의 여유 크럼블 커피 케이크 밀가루 없이도 완벽한 케이크 흑미찹쌀 케이크 프랑스의 숙녀처럼 스트로베리 샤를로트 케이크 은은하게 퍼지는 오렌지 향의 부드러움 오렌지 카스테라 브라우니의 특별한 변신 브라우니 초콜릿바 번개처럼 강렬한 맛 초콜릿 에클레어 귀엽고 앙증맞은 쿠키 슈 가을을 듬뿍 담은 고구마 몽블랑 참을 수 없는 유혹 레드벨벳 컵케이크 핑크빛의 설렘이 가득 라즈베리 컵케이크 널 위해 준비했어! 바닐라 컵케이크 예쁜 옷을 입은 특별한 롤케이크 스트로베리 롤케이크 커피의 쓴 맛이 살포시 숨어있는 모카 롤케이크 녹차와 팥, 롤케이크의 삼자대면 녹차 팥 롤케이크 파란달의 빵유랑기 미국 LA의 치즈 케이크 팩토리 캐나다 밴쿠버의 롭슨 거리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에떼 Part5 Bread 즐거운 기다림의 시간 치아바타 집에 남은 와인이 있을 때 호두 와인 식빵 영양이 풍부한 단호박 식빵 검은 슈트를 입은 코코아 식빵 홍차의 여유로움을 가진 얼 그레이 베이글 호기심으로 구워 본 와인 치즈 롤빵 꽃피는 봄날과 어울리는 베이컨 올리브빵 든든한 영양 간식 채소 롤빵 어릴 적 추억 속의 그 빵 맘모스빵 트렌디한 밤식빵의 탄생! 밤 롤빵 팥빵은 아직도 성장기~ 미니 팥빵 good morning! Mr.coffee 커피 모닝빵 구워지는 향에 먼저 홀리는 카푸치노 번 통통한 소시지가 그대로 소시지빵 토마토를 넣은 주황빛의 재밌는 빵반죽 토마토 피자빵 도쿄에서 만났던 그 빵! 카레빵 파란달의 빵유랑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시장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A.C.M.E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부딘너무 예뻐서 놀라고, 너무 맛있어서 놀라고, 너무 쉬워서 놀라는 베이킹의 종결자! 포근포근 달콤말랑! 더 쉽고, 더 맛있고,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파란달의 ‘빵타지아’가 돌아왔다. 베이킹 기초서로 꾸준한 인기를 끌던 《파란달의 빵타지아》. 5년 만에 돌아온 두 번째 이야기에는 제목만큼이나 판타스틱한 레시피가 가득하다. 플로랑탱 아망드, 고구마 머핀, 오렌지 파운드케이크, 귤타르트, 검은깨 치즈 케이크…. 보기만 해도 달콤한 향이 풍기는 듯한 사진을 보면 그 맛이 궁금해져서 따라하지 않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다. 건강한 재료, 친절한 과정 설명, 너무 예쁜 모양과 감동적인 맛, 거기에 정성이 담긴 포장 노하우까지 담겨 있어 가히 베이킹의 종결자라 할 만하다. 재료구입부터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값비싼 청담동 베이커리도 부럽지 않은 ‘달콤한 나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매력1 누구라도 실패하지 않는 꼼꼼하고 철저한 과정설명! 파란달의 레시피가 좋은 이유는 쉽고, 설명이 친절하다는 것. 첫 책보다 레시피는 업그레이드 됐지만, 쉽고 친절한 과정설명은 그대로여서 베이킹이 처음인 사람이라도 맛있게 구울 수 있다. 《파란달의 빵타지아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면 베이킹에 특별한 재능을 발견한 것처럼 왠지 자신감이 생긴다. 매력2 판타스틱하고 스타일리쉬한 베이킹 레시피가 가득! 국민 베이킹 메뉴인 티라미수, 생크림 케이크, 맘모스빵 등은 물론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치킨 팟파이, 쿠키슈, 라즈베리 컵케이크 등 다양한 레시피를 실었다. 책에 실린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돌고, 눈 감아도 떠오르는 마력의 레시피가 가득하다. 매력3 꼼꼼하게 적은 파란달만의 비밀 노하우 공개! 과정에서 유의할 점,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법, 대체할 수 있는 재료 등과 같은 베이킹 노하우를 공개했다. 오랜 시간 베이킹을 하며 터득한 반짝반짝 노하우. 베이킹 전 과정설명과 팁을 먼저 읽은 다음 따라하면 더욱 좋다. 매력4 선물하기 좋은 디저트에 포장팁은 보너스! 마음을 담아 케이크, 쿠키, 머핀 등을 구운 후 포장하는 법을 몰라 당황하지 말자. 파란달이 그동안 베이킹을 구워 선물하면서 쌓은 포장팁을 함께 소개했다. 이 책 한 권이면 사랑하는 연인, 고마운 친구들, 힘을 주고 싶은 가족에게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앙증맞게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다. 매력5 세계 유명 베이커리의 추억을 소개 시간이 날 때 세계 곳곳을 여행하면서 만난 맛있는 빵집을 소개했다. 그곳에서 얻었던 베이킹 아이디어와 일본, 미국, 캐나다의 베이커리 방문 후기에서 파란달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파란달이 전하는 글로벌 감성 디저트에 빠져보자.
붙어라 떨어져라
사파리 / 이미애 엮음, 송교성 그림, 권혁래 감수, 박영만 원작 /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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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이미애 엮음, 송교성 그림, 권혁래 감수, 박영만 원작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 시리즈 15권. 착하고 성실한 사람은 복을 받고, 욕심 많고 남을 괴롭히는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교훈을 담은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우리 옛이야기의 해학과 익살이 그대로 담겨 있어,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큰 화를 입고 착한 행동을 가까이 하고 나쁜 행동을 멀리해야 한다는 걸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올바르고 선하게 살아가며 머슴일 하는 한 젊은이의 이야기다. 주인공인 젊은이는 평소 아주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이다. 그 덕분에 요술 종이를 얻어 부자가 될 수 있었다. 반면 젊은이를 괴롭히고 자기 욕심만 차리던 주인 영감은 결국 벌을 받게 되는데….게임 대신 옛이야기를! 어린 시절 한 번쯤 할머니, 할아버지 또는 부모님으로부터 들은 옛날이야기는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는 기름진 밑거름이 됩니다. 이러한 옛이야기 속에는 조상들의 삶의 방식, 지혜, 민족의식, 정서, 신앙 등 모든 것이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한국인다운 삶의 방식과 한국적인 정서와 가치관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컴퓨터 게임이나 스마트 기기에 빠져 있는 요즘 아이들을 옛이야기의 세계로 이끌어 주세요. 하늘나라, 용궁, 도깨비와 갖가지 요술이 나오는 상상 가득한 이야기와 시공을 넘나드는 환상의 세계를 여행하며 창의력 넘치는 어린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옛이야기, 왜 원전이 중요한가? 우리의 옛이야기는 일제강점기(1910∼1940)와 서양 문물의 유입으로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변형, 왜곡되었습니다. 그리고 원형에 대한 고민 없이 마구잡이로 개작되어 지금까지 읽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찾아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입니다. 작가 박영만은 가장 이른 시기에 전국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듣고 채록하는 데 힘썼습니다. 사파리는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박영만 선생님의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를 기획하였습니다. 권선징악을 해학과 익살로 엮은 옛이야기 《붙어라 떨어져라》 《붙어라 떨어져라》는 올바르고 선하게 살아가며 머슴일 하는 한 젊은이의 이야기입니다. 착하고 성실한 사람은 복을 받고, 욕심 많고 남을 괴롭히는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교훈을 담고 있지요. 주인공인 젊은이는 평소 아주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입니다. 그 덕분에 요술 종이를 얻어 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반면 젊은이를 괴롭히고 자기 욕심만 차리던 주인 영감은 결국 벌을 받게 되지요. 이 이야기는 우리 옛이야기의 해학과 익살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옛이야기가 전해주는 주요한 교훈 가운데 하나인 권선징악을 좀 더 재미있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앞집 할멈이 갑자기 달라붙어 주인 영감이 똥을 싸고, 영감 몸에 달라붙은 개가 그 똥을 핥아 먹는 등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등장인물들의 생생하고 재미있는 표정과 함께 그려 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함께 통쾌해 하고 즐겁게 웃고,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큰 화를 입고 착한 행동을 가까이 하고 나쁜 행동을 멀리해야 한다는 걸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며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모든 일에 성실하게 임하는 자세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2 : 선녀와 나무꾼
예림아이 / 이야기별 글, 김혜란 그림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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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옛이야기
이야기별 글, 김혜란 그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낸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다.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를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담았어요.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옛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줘요. 3. 소리와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배울 수 있어요. 5. 다양한 구도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6.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와 ‘우리 문화 이야기’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7. 전래 동화 속의 주인공 또는 줄거리와 어울리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어요. 8. 재미있게 들려주는 오디오 CD가 책과 함께 들어 있어요. [출판사 서평]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여기에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어요. 4~6세 아이들은 청각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면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상상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지요.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듯한 친근감을 주기 위해 오디오 CD를 만들었어요. 오디오 CD로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를 미리 듣게 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될 뿐만 아니라 해학과 재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상세 설명]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어요. 그래서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그리고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어요. 사냥꾼이 사라지자 사슴이 사뿐거리며 나타났어요.“고마워요. 나무꾼님 덕분에 살았어요.은혜를 갚고 싶어요. 나무꾼님은 소원이 뭐예요?”사슴이 묻자 나무꾼은 허허 웃으며 말했어요.“내 소원은 참한 색시를 얻어 어머니 모시고행복하게 사는 거란다.” 그런데 날개옷을 입은 선녀가눈물을 뚝뚝 흘렸어요.그러고는 양팔로 두 아이를 꼭 안았어요.“서방님, 죄송해요. 흑흑.”선녀는 눈물을 흘리며 두 아이를 데리고하늘 나라로 올라갔어요.“안 돼요. 여보! 가지 말아요!”
오래된 마법 동화
마루벌 / 그림 형제 외 원저, 앙리에 소방 그림, 김경연 옮김 / 20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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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명작,문학
그림 형제 외 원저, 앙리에 소방 그림, 김경연 옮김
마법 동화에서 우리는 초자연적인 것들을 만납니다. 개구리 왕자처럼 마법에 걸린 왕자, 요술 식탁같은 마법의 물건, 좋은 마법사 또는 나쁜 마법사, 유리 구두, 홀레 할머니, 헨젤과 그레텔. 이런 동화들은 꾸준히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앙리에 소방은 가장 아름다운 동화들을 골라 그림으로 다기 한번 마법을 겁니다. 개구리 왕자 장화 신은 고양이 신데렐라 손이 없는 소녀 잭과 콩나무 바다 토끼 쇠난로 브레멘 음악대 홀레 할머니 북 치는 소년 라푼첼 요술 식탁과 황금 당나귀와 자루 속의 몽둥이 거위치기 아가씨 헨젤과 그레텔
나도 할 수 있어 뽀로로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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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뽀로로와 함께 용기, 우정, 사랑, 상상력, 배려심, 자신감 등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뽀롱뽀롱 뽀로로 감성동화' 시리즈 6권 '자신감' 편.뽀로로와 함께 용기, 우정, 사랑, 상상력, 배려심, 자신감 등 감성을 키워요.
장점 응원 계획
한울림스페셜 / 아베 도시히코 글, 황소연 옮김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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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육아법
아베 도시히코 글, 황소연 옮김
너에게도 장점이 있단다! 「장애공감 2080」 제10권 『교사를 당황하게 하는 아이를 위한 장점 응원계획』.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장점 응원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비장애 아이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발달장애 아이들을 통합적으로 바라봄으로써 그들의 장점을 찾아낼 수 있도록 인도하는 통합교육을 다룬다. 특히 발달장애 아이들에게 장점을 찾아줌으로써 그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고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장점 응원계획\'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이론과 현장경험이 결합된 통합교육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머리말 : 어른들의 잣대를 바꾸자 1장 마음의 스트라이크존을 넓히자 눈앞에 있는 아이를 통해 배운다 싱글 포커스에서 벗어나 아이를 바라본다 모든 아이들이 기분 좋은 교실환경을 만든다 완벽을 강요하지 않는다 마음의 스트라이크존을 넓힌다 아이의 장점을 찾아 응원한다 2장 장점 응원계획을 세우자 Step 1 장점 찾기 아이 관찰 교실 관찰 Step 2 장점 일깨워주기 아이 스스로 장점 깨닫게 하기 안정된 교실 분위기 만들기 교실 규칙 만들기 아이들 모두가 참여하는 수업 만들기 Step 3 장점 늘리기 교실 지원 문제행동 지원 보조교사 지원 3장 장점 응원계획의 실천사례 수업 시간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태수 좌절감에 빠져 학교에 가기 싫었던 서희 감정이 솟구치면 행동이 난폭해지는 현우 4장 아이들을 응원하는 언어 지원 다그치는 질문으로 아이를 몰아세우지 마라 애매한 표현은 피하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라 한꺼번에 많은 지시를 내리지 마라 아이들의 기대와 힘을 북돋워주는 말로 지원하라 아이와 대화할 때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라 야단을 칠 때는 현명하게 꾸짖어라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로 지원하라 5장 부모와 교사가 협력하여 장점 응원계획을 발전시키자! 부모에게 상처를 주는 말 교사의 입장 vs 부모의 입장 부모와 교사가 서로 협력하는 지원 에너지 부모와 함께하는 장점 응원계획 맺음말 | 시스템보다 마음으로 발달장애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장점 응원계획’ 실천 프로그램! 부모와 교사 모두 싱글 포커스에서 벗어나자!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인정을 받거나,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고맙다는 말을 들어본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장애를 가진 아이를 비장애 아이와 비교하면서 단점을 꼬집어 말할 때가 많지요. ‘이것도 하나 제대로 못하니?’라고 아이의 단점을 쉽게 말하지만, 이 말이 아이들의 마음에 어떤 상처를 주는지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장애아이를 둔 부모들조차도 ‘넌 왜 이것밖에 못하니.’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절망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쉽게 내뱉는 말이 어른들의 ‘잘못된 잣대’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나요? 이런 말이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을 쓸모없는 사람, 사랑받지 못할 존재로 생각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바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통합적으로 보지 못하고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의 행동개선’에만 주안점을 두는 어른들의 싱글 포커스‘(Single Focus)’가 문제입니다. 아이의 문제행동이 심해질수록 부모와 교사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집니다. 때문에 아이를 상담하고, 치료하고, 교육시켜야 한다는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하지만 무작정 아이를 바꾸려는 교육은 아이에게 엄청난 노력과 부담을 강요할 뿐입니다. 시야를 넓혀 다각도로 아이를 바라봐야 합니다. 그 출발점이 바로 ‘장점 응원계획’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장점 응원계획’은 교육이론과 현장경험이 결합된 통합교육활동의 결정판! 이 책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장점을 찾아주고,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통합교육활동책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장점 응원계획’은 장점 찾기 - 장점 일깨워주기 - 장점 늘리기의 3단계로 진행됩니다. 교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제한이나 과제를 한 단계씩 넘으면서 아이의 장점을 찾아내고, 이를 아이에게 일깨워주며, 장점을 늘려가기 위해 어떤 지원을 펼쳐야 하는지 각종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직접 현장에서 만나는 저자는 누구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장점 응원계획을 실천해왔고, 많은 교사와 부모들이 이 프로그램에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부모와 교사는 끊임없이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려주며 아이를 칭찬하고 응원하는 데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자신에 대해 ‘나는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진실을 깨닫고, 좀 더 자신감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해나갈 수 있습니다. ‘장점 응원계획’이 아이에게 적절한 지원이라면, 분명 아이는 당신에게 빛나는 미소를 선사해줄 것입니다. ‘장점 응원계획’은 발달장애아이도 춤추게 한다! 아이들의 장점을 찾아내어 칭찬하는 일이 아이들의 교육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보면서 ‘이걸 못한다’, ‘이 부분이 약하다’는 등의 단점을 찾아내는 일에 익숙하다. 이런 시각이 아이들의 자존감에 어떤 상처를 주는지, 아이들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알게 된다면 결코 쉽게 할 수 없는 행동들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기 위해, 또 아이가 스스로 장점을 깨닫고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어떤 지원을 해야 하는지 제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장애아이를 가진 부모들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장애를 가진 아이를 동정해서 단순히 돌봐주는 분위기의 교실과 학급의 모든 아이들이 서로 돕고 도움을 받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된 교실을 떠올려보라.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어른들이 아이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어떻게 교육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하듯, 장점 응원계획은 발달장애아이도 춤추게 한다! 어른들의 잣대를 바꾸면 아이는 달라진다! 어른들이 싱글 포커스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장애아이를 위한 교육서 목록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장애아이들을 칭찬하는 법보다 ‘아이들의 실수를 줄이는 법’, 즉 비장애 아이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아이들을 치료하고 교육하는 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와 다른 각도에서 아이를 바라보고 배려한다면 아이의 미래는 180도 달라질 수 있다. “넌 왜 수업시간에 10분 앉아 있지 못하니?”라고 말하지 말고 “와, 수업시간에 10분이나 앉아 있구나!”라고 아이의 편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이다. 장점 응원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어른들의 잣대를 바꾸는 것이다. 이 책은 어른들이 잣대를 바꿀 수 있는 방법과 그 안에서 아이들에게 펼칠 수 있는 장점 응원계획에 대한 실천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장점 응원계획이 아이들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파고들어 성과가 나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부모와 교사가 지치지 않도록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법에 대한 내용을 다룬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서동과 선화 공주
비룡소 / 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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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 '백제' 편.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백제' 편에서는 제30대 왕인 무왕의 이야기를 무늬 벽돌과 그릇, 공예품들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백제 문화의 특징을 알려 준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백제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해? 옛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유물, 유적을 찾아봐!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유물, 유적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서동과 선화 공주』,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 등 총 세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삼국유사』에서 뽑은 옛이야기들을 백제, 고구려, 신라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을 이용해 재구성한 색다른 그림책 시리즈이다. 유물, 유적 사진을 구수한 옛이야기와 함께 보여 줌으로써 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삼국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은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옛이야기의 주인공으로 거듭난 백제, 고구려, 신라의 문화유산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중앙박물관을 비롯해 부여박물관, 공주박물관, 경주박물관 등 국립박물관에 소장된 삼국 시대의 유물, 유적 사진 140여 컷을 그림책 이미지로 활용했다. 유물, 유적 사진을 콜라주하거나 리터치 하는 방식으로 이야기의 주인공, 건물, 자연물의 이미지로 쓴 것이다. 각국의 독특한 문양을 비롯해 그릇, 벽돌, 벽화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질감 등은 배경 이미지로 살려서 그림과 사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덕분에 책을 펼치면 박물관에서 보던 그림, 조각, 그릇, 장신구들이 이야기 속 풍경이 되고 인물이 되어 한 편의 새로운 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예컨대 백제 편인 『서동과 선화 공주』에서는 금동대향로와 산경치무늬 벽돌로 산을 그리고, 은제 관장식과 칠지도로 나무를 세웠으며, 무령왕과 무령왕비의 관장식, 목걸이, 귀걸이로 서동과 선화 공주를 꾸몄다. 고구려 편인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에서는 고구려 문화를 특징짓는 고분벽화를 활용해 호동 왕자의 사냥하는 모습,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가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 같은 주요 이미지를 만들었고, 신라 편인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인물 토우와 동물 토우를 활용해서 나라의 힘을 잃어가던 통일 신라 말 신라의 모습을 그렸다. 삼국 사회의 특징과 대표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백제 편에서는 제30대 왕인 무왕의 이야기를 무늬 벽돌과 그릇, 공예품들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백제 문화의 특징을 알려 준다. 고구려 편에서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를 무용총, 각저총, 강서대묘, 안악 3호분 같은 대표적인 고분 벽화에 실어 들려줌으로써 용맹하고 강인한 국가였던 고구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신라 편에서는 통일 신라 말, 계속된 가뭄과 귀족층의 부패로 힘겨웠던 백성들의 삶을 효녀 지은의 이야기와 다양한 종류의 토우, 화려한 금 장식품으로 설명한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백제, 고구려, 신라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교과 연계] 3-1 사회 2.고장의 자랑 1)고장의 발자취 3-1 사회 3.고장의 생활과 변화 4)고장의 문화유산 5-1 사회 1.하나 된 겨레 3)삼국의 성립과 발전, 5)통일 신라와 발해 사람들
중학교 갈 때까지 사전 볼 필요 없는 초등 영어 구동사 160
동양북스(동양문고) / Giovanna Stapleton, Anne Kim (지은이) / 20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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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Giovanna Stapleton, Anne Kim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 각종 리딩 교재, 원서 등 초등 영어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구동사 160개를 배울 수 있다. 기본이 되는 이들 구동사를 차근차근 정복하게 되면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배울 때 막힘없이 영어를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과 다양한 예문 등을 통하여 개념과 의미를 확실히 이해하고, 나열된 구동사를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완전 학습함으로써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01 ask after ask for 008 02 back up be into 009 03 be over blow out 010 04 boot up break down 011 Review 01 012 05 break into break out 014 06 bring back bring over 015 07 bring up burst into 016 08 call back call off 017 Review 02 018 09 call out call up 020 10 care about care for 021 11 calm down carry out 022 12 cheat on check in 023 Review 03 024 13 cheer up chill out 026 14 catch up with come across 027 15 come out come over 028 16 come up wiith consist of 029 Review 04 030 17 count on cover up 032 18 cut down on cut out 033 19 do without dress up 034 20 drop by eat out 035 Review 05 036 21 fall apart fall behind 038 22 fall off feel down 039 23 figure out fill out 040 24 find out get along with 041 Review 06 042 25 get around get away 044 26 get back get into 045 27 get off get on 046 28 get out of get over 047 Review 07 048 29 get through get together 050 30 get up get well 051 31 give away give up 052 32 go along with go by 053 Review 08 054 33 go off go over 056 34 go through grow up 057 35 hand down hand in 058 36 hang on to hang out with 059 Review 09 060 37 hang up hold back 062 38 hold on hold out 063 39 hold up hurry up 064 40 leave for let (someone) down 065 Review 10 066 41 let out lie down 068 42 line up long for 069 43 look after look around 070 44 look for look forward to 071 Review 11 072 45 look into look up to 074 46 make out make up 075 47 mess up nose out 076 48 part with pass away 077 Review 12 078 49 pass by pay off 080 50 pick out pick up 081 51 point out pop up 082 52 pull up put off 083 Review 13 084 53 put on put out 086 54 put up put up with 087 55 rely on rule out 088 56 run after run away 089 Review 14 090 57 run down run for 092 58 run into run out of 093 59 see off send for 094 60 set out set up 095 Review 15 096 61 settle into show off 098 62 show up sleep in 099 63 stand for stand out 100 64 stand up for stay up late 101 Review 16 102 65 stretch out switch off 104 66 take after take apart 105 67 take away take back 106 68 take off take out 107 Review 17 108 69 take over take up 110 70 tell apart think over 111 71 throw away throw up 112 72 tie up try on 113 Review 18 114 73 try out turn around 116 74 turn down turn into 117 75 turn off turn on 118 76 turn out turn over 119 Review 19 120 77 turn to wait on 122 78 watch out (for) wear out 123 79 work out wrap up 124 80 write down zoom in 125 Review 20 126초등 필수 영어 구동사 한 권으로 완성 초등 학습 영어책을 보면 부모님들이 놀라는 점이 있습니다. 말하기 쉽고 알아듣기 편한 구동사가 많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사실 초등뿐만 아니라 모든 영어에서 원어민들은 복잡한 단어를 만든다든지 잘 모르는 어려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구동사란 기본 동사에 전치사나 부사를 붙여 쓰는 것인데, 어려운 동사보다 이런 구동사를 많이 쓰는 것이죠. 이 책에서는 초등 영어 교과서, 각종 리딩 교재, 원서 등 초등 영어에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구동사 160개를 배울 수 있습니다. 기본이 되는 이들 구동사를 차근차근 정복하게 되면 초등학생들이 영어를 배울 때 막힘없이 영어를 학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과 다양한 예문 등을 통하여 개념과 의미를 확실히 이해하고, 나열된 구동사를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완전 학습함으로써 진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 책의 구성 01 본문 1 영어 교과서, 리딩 교재, 원서에서 가장 많이 쓰는 구동사를 고르고 골라 제시했어요. 하루에 구동사 2 개씩만 꼭 익혀보세요. 2 구동사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짧은 예문을 제시했어요. 3 짧은 예문 긴 예문 대화문의 순서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다양한 예문과 함께 활용력을 높여보세요. 02 Review 1 구동사를 익힐 때 복습은 필수예요. 자주 반복해주면 긴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구동사를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2 절대 눈으로만 보면 안 돼요! 꼭 소리 내어 자연스럽게 의미가 떠오를 때까지 여러 번 읽고 써보세요. 03 마인드맵 만들기 범주화(Categorization)를 해서 마인드맵을 만들어보세요. 중심에 동사/전치사/부사를 두고 구동사를 묶을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범주화하면 기억할 때 도움이 돼요. 04 나만의 문장 만들기 예문을 다 익혔다면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보세요. 주어나 부사(구)만 바꿔 봐도 괜찮아요. 문장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면 그 구동사는 내 것이 됩니다. 구동사란 무엇일까요? 구동사는 동사가 전치사나 부사와 함께 쓰이는 표현이에요.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아마 여러분은 실제로 구동사를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일어나다’ get up, ‘불을 켜다’ turn on처럼 늘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처럼 늘 사용하는 동사 표현이지만 이 구동사는 막상 배울 때는 쉽지 않아요. 구동사가 되면서 새로운 뜻으로 변신을 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see는 ‘보다’, off는 ‘~로부터 떨어진’이라는 뜻이지만 see off가 함께 쓰이면 ‘~를 배웅하다’라는 뜻이 돼요. 이렇게 단어의 의미가 바뀌기 때문에 어떤 구동사는 의 미를 쉽게 추측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그런데도 많이 쓰이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네, 맞아요. 구동사를 쓰면 다양한 상황을 훨씬 더 쉽고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see off를 알고 있다면 ‘그를 공항에서 배웅할 거예요.’를 다음과 같이 말할 거예요. I will see him off at the airport. 하지만 만약 see off를 모른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I will go to the airport and say goodbye to him. 이렇게 말해도 뜻은 통하겠지만 문장이 길고 복잡해지지요? 그래서 원어민들은 구동사를 써서 훨씬 더 쉽게 표현하는 거예요. 실제로 구동사는 우리가 보는 영어 교과서, 리딩 교재, 원서 등에 많이 쓰이고 있어요. 그럼 구동사는 어떤 것부터 익혀야 할까요? 이 책을 통해 초등 영어 교과서, 리딩 교재, 원서에 밥 먹듯이 나오는 구동사 160개부터 먼저 익혀보세요. 그러면 영어가 한층 더 쉽게 느껴질 거예요. 그럼 이제부터 100일간의 구동사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Reading Live 100 : 1
Leap&Learn(립앤런) / Naomi Styles, Karman Leung (지은이) / 2019.11.01
15,000
Leap&Learn(립앤런)
외국어,한자
Naomi Styles, Karman Leung (지은이)
영상으로 접근하고 텍스트로 학습하는 입체적 리딩 교재. 초급부터 중급 단계의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독해 교재이다. 개정된 새로운 교과 과정과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 기반한 주제들로 구성되었으며, 본문과 연계된 영상들을 통해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확장시켜 줄 수 있도록 하였다.Unit 1. Jellyfish's Magic Trick / Life Science / Sequencing Unit 2. Money for Me! / Social Studies / Problem and Solution Unit 3. Our Dog Soldier / Social Studies / Fact and Opinion Unit 4. Who Loves Sun / Literature / Identifying Details Review Test Doggy Facts Unit 5. Sing "Happy Birthday" / Music / Sequencing Unit 6. Holy Cow, You Dirty Pig! / Social Studies / Classifying Unit 7. Watermelon Belly / Life Science / Identifying Details Unit 8. Rabbit and the Moon / Literature / Sequencing Review Test / 51 Birthday Around the World Unit 9. Zoos: Good or Bad? / Social Studies / Classifying Unit 10. Show Me the Love! / Life Science / Identifying Details Unit 11. Dew Drop Mornings / Earth Science / Classifying Unit 12. Rainbow Crow Saves the Day / Literature / Sequencing Review Test Amazing Zoos Practice Book■ 교재특징 - 본문 내용과 직결되는 영상을 통해 학습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강화 -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렉사일 지수에 맞춘 체계적 난이도 구성 - 개정된 새로운 교과 과정과 영미권의 초등 교과 과정에 기반한 흥미로운 주제들로 구성 - 다양한 종류의 After reading activities로 학습자들의 인지 능력과 사고력 향상 - 지문을 구조화 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Graphic Organizer와 Summary 활동 - CD 없이도 음원을 들을 수 있는 QR 코드 수록 - 다양한 수업 자료와 E-book 제공
왕을 참하라 (하) : 백성 편에서 본 조선통사
진명출판사 / 백지원 글 / 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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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출판사
소설,일반
백지원 글
동서양의 역사에 정통한 재미 역사가가 쓴 독특하고 기발한 새로운 개념의 조선사 책이다. 우리가 학교 교육에 의해 잘못된 역사를 배웠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조선 역사에 관한 폭넓은 연구를 토대로 기존의 사가들이 감히 꺼내기 어려웠던 조선사의 숨겨진 치부들을 밝혀내고 있다. 이 책은 두 가지 점에서 기존의 조선사 책들과는 분명히 대별되는데, 조선의 역사를 왕과 양반 계급으로 대표되는 지배층의 관점이 아니라, 신분과 출신이 천하다는 이유로 핍박을 받아온 피지배층의 관점에서 조선을 바라본다는 점과 딱딱한 문어체가 아니라 구어체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책의 전체에 걸쳐 해학과 풍자가 그칠 줄을 모르며, 특히 조선 지배층의 상징인 왕들에 대한 설명이나 소위 양반 사대부들의 한심한 작태들에 대해서는 비어와 속어를 이용한 원색적인 표현도 마다하지 않는다. 이는 조선 백성의 입으로 내뱉는 지배층에 대한 비판과 야유 그리고 분노의 표현이기도 하다. 저자는 조선 27명의 왕들 가운데 명군 세종(4대)과 정조(22대)를 제외한 다른 왕들 가운데 그나마 ‘밥값이라도 한 왕’은 5~7명에 불과하다고 얘기하며, 왕을 위시한 조선의 지배층이 책임을 일관되게 따지고 있다.18. 북벌을 꿈꾼 미남 군주 제17대 효종과 별 볼일 없었던 제18대 현종 19. 사생결단의 당쟁을 즐기며 왕권을 강화한 제19대 숙종과 당쟁에 희생된 장희빈 20. 독살설의 한가운데 있었던 장희빈의 아들 제20대 경종 21. 원죄를 가지고 즉위한 제21대 영조와 당쟁에 희생된 사도세자 22. 조선의 마지막 불꽃 제22대 정조의 미완의 개혁 23. 조선의 천주교와 실학 24. 천재들의 시대 25. 제23대 허수아비 순조, 그리고 조선의 숨통을 막아버린 요망한 암탉 정순왕후와 안동 김씨의 세도정치 26. 세월만 축낸 제24대 헌종과 제25대 강화 촌놈 철종 27. 반란과 격변에 휩싸인 청나라 28. 격동의 시대를 산 제26대 고종과 풍운아 대원군 29. 실패한 혁명가 김옥균의 삼일천하, 갑신정변 30. 미완의 혁명 동학농민전쟁과 녹두장군 전봉준 31. 청일전쟁 32. 조선의 마지막 몸부림과 대한제국 33. 러일전쟁과 일본의 동양 제패 34. 옥새가 없던 제27대 순종과 500년 왕조 조선의 멸망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D-12 (5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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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D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길이, 시간, 들이, 무게의 단위를 배우고, 덧셈과 뺄셈 연산을 익힙니다. * 소수와 분수의 개념을 배우고,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익힙니다. * 배수와 최소공배수, 약수와 최대공약수를 배우고, 분수를 약분하고 통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D-12권 소수의 나눗셈을 배웁니다. 소수 나눗셈에서 소수점이 이동하는 원리를 익히고, 여러 자리 수가 혼합된 소수 나눗셈을 연습합니다.
중세인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푸른나무 / 김민 지음, 박태성 그림, 문성원.이용재 감수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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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교양,상식
김민 지음, 박태성 그림, 문성원.이용재 감수
‘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그 생각이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갖느냐?”를 묻기 전에 “그 생각이 어떻게, 왜 태어났느냐?”를 먼저 묻는다. 후자가 실감나게 와 닿으면 전자는 일사천리로 풀리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생각의 탄생’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독자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다.소개글 주니어를 위한 인문학으로의 초대 프롤로그 “중세 사회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1장 고대에서 중세로 01 “살기 위한 거래, 그리고 맹세” 02 “자유농민도 아닌 것이, 노예도 아닌 것이” 2장 기독교, 중세를 지배하다 03 “교황은 해, 황제는 달” 04 “기름부음 받지 않는 자, 왕이 될 수 없나니” 05 “교회, 라틴어로 세상을 지배하다” 06 “신앙의 모범을 만들라” 07 “기독교 성직자가 정치, 행정까지 책임지다” 08 “멀리 있는 하느님 대신, 가까이 있는 성인을…” 09 “신의 이름으로 판결하고 처벌하라” 10 “자유로운 학문의 분위기가 생겨나다” 3장 신 중심의 예술 11 “돌로 세워진 성서, 천국으로 가는 문” 12 “아름다움보다 메시지가 중요하다” 4장 중세 기사들의 문화 13 “적에게는 용감하고 약자를 보호하며…” 14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찬미하라” 에필로그 “중세적인 생각과 그 이후” 찾아보기역사 따로, 철학 따로, 예술 따로는 이제 그만! 인류의 생각을 알면 모든 것이 보인다. 주니어를 위한 최초의 인문 교양서! 역사, 철학, 사회학, 문학, 그리고 예술……. 이 모든 것에 담긴 생각의 흔적을 더듬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인문학’이다. 우리는 바로 이 인문학을 배움으로써 비판과 창조의 힘을 키울 수 있다. 하지만 지금껏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에는 역사 따로, 철학 따로, 인물 따로, 예술 따로 식의 암기식 교육만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에 아이들은 금세 지루해하며 책장을 덮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은 “그 생각이 무엇이며, 어떤 특징을 갖느냐?”를 묻기 전에 “그 생각이 어떻게, 왜 태어났느냐?”를 먼저 묻는다. 후자가 실감나게 와 닿으면 전자는 일사천리로 풀리기 마련이니까! 한마디로 은 인류의 생각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 주는 ‘문화와 예술의 사회사’다. 이 시리즈를 통해 종합적 사고를 하고, 독자 여러분 스스로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종합적, 체계적으로 시대와 사상을 아울러! 시대 따로, 인물 따로, 사상 따로의 공부법은 NO! 정치 따로, 경제 따로, 문화 따로의 공부법도 NO! 생각은 시대의 열매, 시대를 알면 생각이 보입니다. 구체적인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풍성해요! 그림은 장식품이 아니다. 명화로 시대를 읽자! 재미 만점, 효과 만점의 역사 속 뒷이야기들! 시대를 구체적으로 읽을 수 있는 자료들을 총망라합니다. 글과 그림을 통합한 쉬운 인터페이스! 글만 많고 난해한 책은 NO! 공부하듯 읽어야 하는 부담감 NO!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YES! 최소한의 텍스트로 최대한의 이해를!
펭귄 이야기
베틀북 / 앙트아네트 포티스 글.그림, 허지연 옮김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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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앙트아네트 포티스 글.그림, 허지연 옮김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106권. <이건 상자가 아니야>로 닥터 수스 상을 수상한 앙트아네트 포티스가 <이건 막대가 아니야>에 이어 세 번째로 쓴 그림책이다. ‘세상에는 뭔가 새로운 것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여행을 떠난 펭귄 클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재치 있고 간결한 글, 세련된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함이 주는 아름다움을 전한다.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떠난 여행에서 마침내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 펭귄 클레. 남극 연구 기지에서 하얗지도 까맣지도 파랗지도 않은, 아름다운 주황색을 만나게 된 것이다. 클레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커다란 얼음 위에 서서 또 다시 묻는다. ‘새로운 것이 또 있지 않을까?’라고. 그리고 거짓말처럼 클레의 등 뒤로 초록색 배가 다가오는데….《이건 상자가 아니야》로 닥터 수스 상을 수상한 앙트아네트 포티스의 신작! 상자와 막대의 무한한 변신에 놀랐던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또 하나의 순수! 이곳은 남극. 하얀 눈, 까만 밤, 파란 바다가 아름다운 곳이다. 펭귄 친구들은 날마다 물고기를 잡아먹고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펭귄 클레는 좀 다르다. 클레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도, 물고기를 먹지도 않으며 무엇인가를 골똘히 생각한다. ‘세상에는 뭔가 새로운 것이 있지 않을까?’라고. 친구들의 배웅을 받으며 여행을 떠난 클레는 마침내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 남극 연구 기지에서 하얗지도 까맣지도 파랗지도 않은, 아름다운 주황색을 만나게 된 것이다. 기지를 떠나는 연구원에게 주황색 장갑을 선물로 받은 클레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커다란 얼음 위에 서서 또 다시 묻는다. ‘새로운 것이 또 있지 않을까?’라고. 그리고 거짓말처럼 클레의 등 뒤로 초록색 배가 다가온다. 순수한 호기심과 발랄한 상상력을 가진 펭귄 클레! 아이들은 자기를 닮은 이 유쾌한 캐릭터에 빠져들어 세상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을 키울 것이다. 보는 내내 기분 좋은 웃음이 떠나지 않는 이야기. 이 책은 어린이의 신비하고 순수한 상상력을 잘 풀어낸 책 《이건 상자가 아니야》로 닥터 수스 상을 수상했던 작가 ‘앙트아네트 포티스’가 《이건 막대가 아니야》에 이어 세 번째로 쓴 그림책이다. 독자들은 재치 있고 간결한 글, 세련된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함이 주는 아름다움에 사로잡힐 것이다.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흐름출판 / 짐 콜린스, 빌 레지어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 2024.09.05
26,000
흐름출판
소설,일반
짐 콜린스, 빌 레지어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용인술, 비전, 전략, 전술, 혁신까지 실리콘밸리 혁신가들의 경영 구루, 짐 콜린스가 전하는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위대한 리더의 모든 것. 스티브 잡스가 애플대학을 설립할 때,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의 경영 비전을 정리할 때, 셰릴 샌드버그가 페이스북의 중흥기를 이끌 때, 리드 헤이스팅스가 넷플릭스를 창업할 때, 이들에게 영감을 준 단 한 명의 조언자가 있다. 바로 짐 콜린스. 실리콘밸리 혁신가들의 경영 구루이자 지금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어 1,000만 부 이상의 판매된 베스트셀러를 쓴 그가 자신의 리더십 이론을 집대성한 책,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를 세상에 내놓았다. 용인술, 비전, 전략, 전술부터 혁신조직을 설계하고 행운을 관리하는 법까지 30여 년 동안 위대한 기업, 위대한 리더의 조건을 연구한 짐 콜린스의 경영 철학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확장판 서문 : 당신은 거듭날 준비가 되었는가•5 1장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빌과의 만남 관대한 충동을 억제하지 말 것 별의 순간은 언제인가 신뢰의 선순환 이익보다 관계를 추구하라 언제나 가치관이 우선이다 마지막 조언, 와플에 버터를 듬뿍 바를 것 2장 결국, 사람이다 함께 산을 오를 사람은 누구인가 가장 중요한 단 하나의 경영 지표 믿을 것인가, 바꿀 것인가 성장시키고 싶다면, 먼저 성장하라 행운을 불러오는 사람 · 단위부서 리더십 호르헤 파울로의 딜레마 금전적 보상의 한계 “전우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3장 위대한 리더의 7가지 조건 리더십에 정답은 없다 효과적인 리더십 : 기능과 유형의 결합 리더십의 본질 위대한 리더의 7가지 조건 진정성 : 있는 그대로 실천하라 당신의 대의는 무엇인가 단호함 : 자신을 믿어라 올바른 의사결정, 올바른 타임라인 집중력 : 한 번에 한 발씩 대인관계 : 의자에서 엉덩이부터 떼라 권한 이양과 무관심은 다르다 인사관리의 강한-부드러운 기술 : 리더의 양면성 의사소통 : 모든 방식으로 소통하라 진취성 : 조직의 활력을 높이는 법 4장 비전, 리더의 시작과 끝 비전이란 길잡이별 비전이 위대한 기업을 만든다 비전을 가질 때 좋은 점 비전의 3요소 : 가치관, 목적, 사명 핵심 가치관 및 신념 목적 희귀한 것을 새로운 것과 혼동하지 마라 사명 BHAG는 어디에나 있다 목표 달성 증후군 비전 선포 모든 것을 하나로 묶어라 모두가 공유하는 선명한 비전 5장 행운을 불러오는 마인드 성공의 반대말은 성장이다 비는 누구에게나 내린다 찾아온 행운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6장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지도 1단계 : 규율을 갖춘 사람 2단계 : 규율을 갖춘 생각 3단계 : 규율을 갖춘 행동 4단계 : 영속성 구축 위대함이라는 아웃풋 지도 이후… 그리고 그다음은 무엇일까? 7장 전략,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만드는 법 전략 수립 전략적 사고를 위한 3가지 질문 전략적 의사결정 내리기 중소기업이 직면하는 4가지 핵심 전략 쟁점 8장 혁신 조직으로 거듭나기 혁신의 조건 1. 아이디어 수용하기 혁신의 조건 2. 고객 되어보기 혁신의 조건 3. 실험과 실수 혁신의 조건 4. 창의적인 직원 혁신의 조건 5. 자율성과 탈중앙화 혁신의 조건 6. 보상 체계 제품 그 자체가 아니라 거기까지 이르는 과정 창의성을 촉진하는 8가지 관리 기법 창의적인 영감에 대한 믿음 ‘최상’이 ‘최초’를 이긴다 9장 전술적인 탁월함, 신은 디테일에 있다 전술적 탁월함의 시작은, 실행력 마감시한, 틀 속에서의 자유 비전과 전략에서 전술로 스맥(SMaC) 사고방식 지속적인 전술적인 탁월함을 달성할 환경을 조성하기 전술적 BHAG 전술적 탁월함의 6단계 직원들을 오퍼(OPUR)로 만들어라 마지막 비밀, 존중 초판 서문 자료 출처진정한 리더로 거듭나고 싶은가?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짐 콜린스의 시대를 초월한 통찰 ★누적 판매 1000만부 작가, 실리콘밸리 혁신가들의 바이블★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리드 헤이스팅스의 경영 구루가 집대성한 리더십 로드맵★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떠오르는 스타 교수였던 짐 콜린스는 그의 스승이자 인생 멘토인 빌 레지어 교수와 함께 1992년 《기업가 정신을 넘어서》를 출간해 리더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 책은 넷플릭스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가 “나는 여섯 번이나 읽었다. 처음 89페이지까지는 달달 외워라”고 할 정도로 실리콘밸리의 창업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지금, 짐 콜린스는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제프 베조스 같은 IT 혁신가들과 글로벌 CEO들에게 존경받는 경영 구루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연구에서 탄생한 단계5 리더십, 플라이휠 효과, 스맥(SMAC), BHAG(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 등의 개념은 오늘날 글로벌 기업들이 조직 혁신을 위해 도입하는 표준 이론으로 자리 잡았다. 짐 콜린스는 현재의 기업 환경을 아이디어는 넘쳐나지만, 성장이 정체된 시대라고 정의하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리더십 이론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간의 연구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가 정신을 넘어서》를 새롭게 확장한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를 세상에 내놓았다. 저자는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서 기술, 제품, 아이디어로는 더 이상 차별화를 이룰 수 없다고 경고하며, 기업의 성패는 결국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자질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위대한 리더는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조직을 영속적이고 위대한 기업으로 이끌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특히 개인의 영웅적 리더십에 의존하던 것에서 벗어나, 사장부터 신입사원까지 전체 구성원이 리더로 성장하는 체계적인 방법을 담았다. 위대한 리더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9장의 로드맵 기존의 원고 외에 새로 추가된 4개 장, 15개 꼭지로 구성된 이 책에는 용인술부터 성공하는 리더의 조건, 비전을 세우고 전략, 전술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법, 행운을 관리하는 법까지 짐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이 30년 세월에 걸쳐 연구해 완성한 주요 철학과 이론들이 실제 현장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담겨있다. 1장.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짐 콜린스와 그의 멘토 빌 레지어의 이야기를 통해 리더십의 본질을 탐구한다. 조직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리더십의 요소들을 살펴보고 조직 전체의 성공을 우선시하는 리더십이 왜 중요한지 알아본다. 특히 빌 레지어가 평생 행동으로 보여준 ‘관대한 충동을 억제하지 말 것’ ‘이익보다 관계를 추구하라’, ‘언제나 가치관이 우선이다’와 같은 교훈은 위기가 닥쳤을 때, 리더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2장. 결국, 사람이다 조직의 성공은 결국 사람에 달려 있다. 스티브 잡스가 위기에 처한 애플을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한 일은 신제품 개발이 아니었다. 바로 숨죽여 있던 올바른 인재를 찾아내는 것이었다. 2장에서는 핵심 인재를 찾아내고 이들을 육성하는 법을 다룬다. 3장, 위대한 리더의 7가지 조건 효과적인 리더십을 구성하는 7가지 조건을 살펴본다. 진정성, 단호함, 집중력, 대인관계, 인사관리의 양면성, 의사소통, 진취성 등 7가지 조건을 다양한 기업과 CEO들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개인의 리더십 역량을 개발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4장. 비전, 리더의 시작과 끝 비전이란 조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요소로, 리더는 이를 통해 조직을 하나로 묶고 나아갈 방향을 설정한다. 콜린스는 비전이 단순한 목표 설정을 넘어, 조직의 핵심 가치와 목적을 담아내야 함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조직이 장기적으로 번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한다. 5장. 행운을 불러오는 마인드 리더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셋을 통해 기회를 창출한다. 이 장에서는 '성공의 반대말은 성장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리더가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를 알아본다. 특히 긍정적인 마인드셋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운을 불러올 수 있음을 강조한다. 6장. 위대한 기업으로 가는 지도 짐 콜린스의 경영 이론을 한 장의 지도(MAP)로 정리한 장으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제시한다. 규율을 갖춘 사람, 규율을 갖춘 생각, 규율을 갖춘 행동 영속성 구축 등 네 가지 단계를 통해 조직이 위대함에 이르는 길을 설명한다. 7장. 전략,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만드는 법 지속가능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사고와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장이다. ‘전략적 사고를 위한 3가지 질문’을 통해 리더가 조직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특히 중소기업이 직면하는 핵심 전략적 쟁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도 다룬다. 8장. 혁신 조직으로 거듭나기 조직 내부에 혁신의 문화를 구축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아이디어 수용하기, 고객 되어보기, 실험과 실수, 창의적인 직원 채용, 자율성과 탈중앙화, 보상 체계 등 구체적인 혁신의 조건들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조직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9장. 전술적인 탁월함, 신은 디테일에 있다 실행하지 않은 전략은 전략이 아니다. 이 장에서는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공적인 전술적 접근을 위한 지침을 제공한다. ‘전술적 탁월함의 6단계’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설명한다. 시대에 따라 리더의 상도 변한다. 그러나 시대를 초월한 리더십 또한 존재한다.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에는 변화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의 조화를 통해 어느 조직, 어떤 환경에서도 성과를 내는 리더십 모델을 제시한다. 사장부터 팀원까지 모두가 리더가 되는 조직을 꿈꾸는 이들에게 짐 콜린스의 리더십 모델은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 줄 것이다.“인생을 거래가 연속되는 과정으로 볼 수도 있고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으로도 볼 수 있어. 거래는 성공을 안겨줄 수 있을지 몰라도 인생을 위대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관계뿐이라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스타트업으로 불리던 애플은 무릎을 꿇기 직전이었다. 이런 사실을 염두에 두고 나는 잡스에게 이렇게 물었다. “그 암울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가장 먼저 구축한 게 무엇입니까? 어디에서 희망을 찾았습니까?”나는 제품 비전에 관해서는 우리 시대에 최고의 인물과 통화를 하고 있었고, 따라서 그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잡스가 당시에 마음에 두고 있던 매킨토시나 혹은 그 밖의 ‘미친 듯이 위대한’ 제품에 녹아 있는 잠재적인 가능성, 객체지향 운영체제에 대해서 가졌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설명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웬걸, 내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잡스는 사람을 들었다. 잡스가 처음 한 일은 전환점으로 삼을 계기를 함께 만들 인재들을 찾는 것이었다. 그 인재들이란 애플의 초창기에 세상을 바꾸어놓겠다고 했던 바로 그 비전을 여전히 뜨거운 가슴에 품고 있는 사람들이었고,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잡스의 열정과 단호함에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었으며, 자신의 창의성을 증폭할 수 있는 마음의 자전거를 만드는 일에 여전히 열광하는 사람들이었다. 리더십은 권리가 아니라 책임이다. 우연히 얻어걸리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의사결정으로 획득하는 것이다. 유전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인 행동으로 습득하는 것이다. 요컨대, 위대한 리더가 되는 법을 배우느냐 마느냐는 결국 선택의 문제이다.
후 Who? 카를 마르크스
다산어린이 / 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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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48권은 20세기를 대표하는 혁명가이자 사상가, 카를 마르크스의 이야기입니다. 카를 마르크스는 어릴 때부터 사회에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신분과 계급에 따라 똑같은 사람이라도 차별을 받아야 하는 모습을 보며 의문을 가졌지요. 그러던 중 변호사인 마르크스의 아버지가 프로이센의 왕 앞에서 연설을 하게 됩니다. 왕의 잘못된 정치를 비판하는 연설을 한 마르크스의 아버지는 경찰들의 협박을 받게 되고, 계속되는 협박에 그는 결국 자신의 연설을 철회하고 맙니다. 어린 마르크스는 아버지의 비겁함에 크게 실망하게 되죠. 그러나 마르크스는 곧 아버지의 비겁함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에게서 용기를 뺏는 사회가 문제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장차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보장하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합니다. 이후 베를린 대하겡서 법학을 전공한 마르크스는 법을 만드는 학자가 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자 마음먹습니다. 이런 마르크스를 프로이센 정부는 억압하기 시작하죠. 결국 마르크스는 쫓겨 다니게 되고 이 과정에서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 받습니다. 하지만 그는 고통 속에서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노동자들을 위해 자본주의를 연구했고, 그 결과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을 완성합니다. 이 책들은 자본주의의 모순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오늘날까지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1. 변화의 시작 (인물백과 1 마르크스의 성공 열쇠) 2. 존경하는 아버지 (인물백과 2 마르크스가 살았던 시대) 3. 용기를 뺏는 사회 (인물백과 3 마르크스가 태어난 나라, 프로이센) 4. 세상을 바꾸기 위한 공부 (인물백과 4 마르크스에게 영향을 준 작가) 5. 엥겔스와의 만남 (인물백과 5 마르크스에게 영향을 준 사상가) 6. 지옥 같은 가난 (인물백과 6 마르크스의 사상) 7. 자본주의의 모순을 밝혀내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세계인물교양만화 who? 48권 카를 마르크스 자본주의의 모순을 비판하며 고통 받는 노동자들의 희망이 된 카를 마르크스 불평등한 사회에 의문을 가졌던 소년 마르크스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더 나은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망명 생활 속에서도 《공산당 선언》과 《자본론》등을 집필하며 세상을 바꾸는 일에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친 마르크스는 20세기를 대표하는 혁명가이자, 사상가입니다. 불평등한 세상에 의문을 가지다 변호사인 아버지 밑에서 책 읽기를 좋아하는 소년으로 자란 카를 마르크스는 어릴 때부터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의문을 가졌습니다. 신분과 계급에 따라 똑같은 사람이라도 차별을 받아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르크스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러던 중 마르크스의 아버지가 프로이센의 왕 앞에서 연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왕의 잘못된 정치를 비판했던 마르크스의 아버지는 평소의 신념대로 왕이 절대 권력을 가진 프로이센의 정치 제도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고 이 일로 마르크스의 아버지는 경찰들의 협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협박에 마르크스의 아버지는 결국 자신의 연설을 철회하고 말았습니다. 어린 마르크스는 아버지의 비겁함에 크게 실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곧 아버지의 비겁함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에게서 용기를 뺏는 사회가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차 모든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보장하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쳐 연구하다 베를린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마르크스는 변호사나 대학교수가 되는 것보다 법을 만드는 학자가 되어 모든 사람이 행복한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자 마음먹습니다. 하지만 마르크스가 프로이센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쓰고 신문을 만들자 프로이센 정부는 그를 억압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마르크스는 정부의 억압을 피해 벨기에와 프랑스, 영국으로 쫓겨 다니게 되었습니다. 또한 망명 생활 동안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 받았습니다. 하지만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노동자들을 위해 자본주의를 연구하는 데 자신의 삶 전체를 바쳤고 그 노력으로《공산당 선언》과 《자본론》을 완성했습니다. 이 책에 집약된 마르크스의 사상은 자본주의의 모순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오늘날까지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마르크스의 성공 열쇠, 마르크스가 살았던 시대, 마르크스에게 영향을 준 작가와 사상가 등에 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who?」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 어린이를 위한 소중한 약속
키다리 / 데이빗 J. 스미스 지음, 김영욱 옮김, 쉐라흐 암스트롱 그림 / 20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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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사회,문화
데이빗 J. 스미스 지음, 김영욱 옮김, 쉐라흐 암스트롱 그림
가난한 어린이, 일하는 어린이, 전쟁에 참여하는 어린이까지, 세계 속 어린이들의 삶을 한 권에 담았다. 어린이들에게 왜 권리가 필요한 것인지, 또 그 권리에 해당하는 사항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설명하고,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를 찾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쉽게 풀어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더해 인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가진 권리를 알려주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세계의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또, 각자의 삶이 개인과 사회의 힘으로 어떻게 영향을 받고 변화하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세계의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어려움에 처해 있는 세계의 어린이들 가족이 필요해요 아늑하고 따뜻한 집이 없다면? 질병으로부터 지켜 주세요 낯선 곳에서의 생활은 어떨까요? 학교에 가고 싶어요 우리는 모두 평등해요 일하는 어린이들 이야기 노는 것이 제일 좋아요 전쟁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 어린들은 우리의 미래예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어린이 권리 세계의 어린이들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아요가난한 어린이, 일하는 어린이, 전쟁에 참여하는 어린이까지, 세계 속 어린이들의 삶을 담았다. 어린이들에게 왜 권리가 필요한 것인지, 또 그 권리에 해당하는 사항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설명하고,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를 찾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쉽게 풀어쓴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더해 인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다른 어린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인권에 대해 공부하면서 행복을 꿈 꿀 수 있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책, 『세계 어린이를 위한 소중한 약속』 어린이가 알아야 하는 어린이의 권리 유엔아동권리협약은 1989년 유엔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191개 나라가 가입한 것으로, 54개의 조항을 통해 어린이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모두의 약속이다. 만약 어떤 국가에서는 국가법이 어린이의 권리를 좀 더 보장하고 있다면 그를 따르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아동권리협약을 따라야 한다. 어린이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고, 문제 해결 능력도 부족하다. 따라서 어린이는 성인이 될 때까지 어른들에게 보호 받으며, 교육에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이를 지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에 대해 공부해야만 한다. 자신이 왜 소중한 존재인지, 또 왜 자신이 존중받아야 하며, 보호 받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만이 자신의 권리를 마땅히 누릴 수 있는 삶의 주체자로 자랄 수 있으며, 타인에 대한 배려와 어울림을 알고 행복을 누릴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인권을 보호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린이 스스로가 자존감과 인권 의식이 높아져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꾸려갈 수 있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가진 권리를 알려주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세계의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또, 각자의 삶이 개인과 사회의 힘으로 어떻게 영향을 받고 변화하게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존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사회로 나아가는 준비를 돕는 시작을 위한 책이다. [추천 포인트] · 세계 어린이의 삶을 통해 자신과 다른 모습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고, 어린이 권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해한다. · 초등학교 교과 연계 사회 3-2 3. 다양한 삶의 모습 도덕 3-2 1. 소중한 나, 3. 함께 어울려 살아요 사회 4-2 2. 여러 지역의 생활 사회 6-2 1.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2. 함께 살아가는 세계 주앙은 일곱 살이에요. 주앙은 멕시코의 북서부 산타 애나에서 태어났지만 생활이 어려워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어요. 아버지는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농장 노동자로 일하고 있지만, 가족의 생활은 몹시 어려워요.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자주 이사를 다니기 때문에 주앙은 학교에 제대로 다니지 못하지요. 주앙의 가족들은 좁은 집에서 북적이며 살아요. 음식은 늘 충분하지 않고, 꼭 필요한 의료 혜택도 거의 받지 못하지요. 다행히 주앙 같은 처지의 어린이들을 돌봐 주는 기관들이 있어요. 그런 기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시에라리온에 살고 있는 샘은 반군(정부에 맞서 무력 투쟁을 하는 집단)에 유괴되어 반군소년단에 강제로 입대하게 되었어요. 샘은 몇 달 후 간신히 도망쳐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만, 여전히 악몽에 시달리며 공포에 떨고 있어요. 현재 샘은 유니세프 및 여러 기관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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