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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수학 중2 제5권 삼각형과 사각형의 성질
매씽킹(Mathinking) / 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 2020.08.20
10,000
매씽킹(Mathinking)
학습참고서
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우리나라 수학참고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단원별 수학 기본서이다.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켰다.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였다.1. 이등변삼각형의 성질 2. 직각삼각형의 합동 3. 삼각형의 외심 4. 외심에서 각의 크기 구하기 5. 삼각형의 내심 6. 내심에서 각의 크기 구하기 7. 내심과 평행선 8. 내심에서 접선의 길이 9. 내접원의 반지름의 길이 10. 평행사변형의 뜻과 성질 11. 평행사변형의 한 내각의 이등분선의 성질 12. 평행사변형의 성질 응용(1) 13. 평행사변형의 성질 응용(2) 14. 평행사변형이 되는 조건 15. 직사각형 16. 마름모 17. 정사각형 18. 등변사다리꼴 19. 여러 가지 사각형 사이의 관계 20. 평행선과 삼각형의 넓이1. 일단! 이 책은 획기적이다. 자필수학은 우리나라 수학참고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단원별 수학 기본서이다. 2.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중 고등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할 때 곧바로 유형 문제집으로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데 이런 경우 문항이 이해가 안 되거나 개념이 잘 서지 않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일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수학책이 자필수학이다. 자필수학은 새로운 단원을 시작할 때 누구나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수학필독서이다. 3. 이 책은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킨 국내 최초의 단원별 개념 확립 수학 교재이다. 4.이 책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5.이 책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처음에 이 책을 겉보기로 접했을 때 보다는 이 책을 자필로 모두 풀고 난 다음에 이 책의 진정한 효과와 가치에 박수를 보내리라고 기대된다. 6.이 책을 모두 풀어본 학생은 교과서 한 단원의 개념을 완전히 정복한 학생으로 거듭날 것이다. 7.이 책은 새로운 단원을 공부할 때마다 모든 학생이 반드시 풀어보아야 하는 필수 수학 개념 확립교재이며, 10여년 이상의 학습 검증을 통하여 확인한 결과 이 책으로 수학을 공부한 학생과 일반 문제집만으로 공부한 학생의 실력 차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이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8. 앞으로 이 책을 따라 하는 유사한 교재들이 시중에 나온다 해도 이 책이 품고 있는 20여 년 이상의 학습 노하우의 느낌과 에너지는 그리 쉽게 따라오기는 힘들 것이라 여겨진다.
트렌드 코리아 2014
미래의창 / 김난도 외 글 / 2013.11.19
16,000원 ⟶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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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
소설,일반
김난도 외 글
2014년 시장을 주도할 10대 메가트렌드를 정리해 분석했다. 매년 출간과 함께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한국 트렌드 분석서의 현대적 고전”으로 명성을 떨치며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다. 한국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CEO와 마케터들은 물론이고 정치, 사회, 문화계 오피니언 리더들도 연말 필독서로 참고하고 있을 정도로 신뢰할 만한 자료를 수록하고 있다. 제1부. 2013년 소비트렌드 회고 2013, 대한민국 소비자, 어떻게 살았나 C City of hysterie 날 선 사람들의 도시 O OTL... Nonsense! 난센스의 시대 B Bravo, Scandimom ‘스칸디맘’이 몰려온다 R Redefined ownership 소유냐 향유냐 A Alone with lounging 나홀로 라운징 T Taste your life out 미각의 제국 W Whenever U want 시즌의 상실 I It’s detox time 디톡스가 필요한 시간 S Surviving burn-out society 소진사회 T Trouble is welcomed 적절한 불편 신조어로 돌아본 2013 제2부. 2014년 소비트렌드 전망 - 상세 키워드 2013년 11월 19일 공개! 대한민국 대표 소비트렌드 분석가 김난도 교수, 한국 사회의 최신 트렌드를 말하다! 대한민국 대표 소비트렌드 분석가로 인정받는 김난도 교수와 그가 이끄는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 분석센터(CTC, Consumer Trend Center)에서는 2009년부터 매년 말 한국 시장을 주도할 10대 소비트렌드를 예측해서 발표하고 있다. ≪트렌드 코리아≫는 이를 바탕으로 시장을 주도할 10대 메가트렌드를 정리해 분석한 것이다. 매년 출간과 함께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이 책은 “한국 트렌드 분석서의 현대적 고전”으로 명성을 떨치며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다. 한국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CEO와 마케터들은 물론이고 정치, 사회, 문화계 오피니언 리더들도 연말 필독서로 읽고 참고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움직임을 만날 수 있다!
쌍둥이는 너무 좋아
비룡소 / 염혜원 글.그림 / 2014.01.08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염혜원 글.그림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143권. 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수상 작가 염혜원의 그림책으로, 2011 미국 학교도서관저널 올해의 그림책 선정 도서이다. 쌍둥이만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감성과 심리를 이불 소동으로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으로, 함께 쓰던 이불을 이제는 더 이상 같이 쓰지 못하게 된 쌍둥이 자매의 갈등과 화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겨우 삼 분 먼저 태어난 언니에게 양보만 해야 했던 동생과 고작 삼 분 먼저 태어났지만 동생보다 뭐든 먼저 하고 싶은 언니. 이 둘의 관계는 이불을 사이에 두고 다양하게 변화한다. 쌍둥이여서 갖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펼쳐지며, 간결한 대화와 표정 변화가 돋보이는 그림으로 이야기가 흥미롭게 이어진다. 염혜원 작가가 쌍둥이 언니와 함께 겪었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다섯 살 쌍둥이 자매의 성장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 이 그림책은 쌍둥이뿐만 아니라 ‘내 것’에 대한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공감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 또한 닮은 듯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쌍둥이의 두 얼굴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이 작품만이 지닌 매력이다.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수상 작가 염혜원이 들려 주는 쌍둥이 자매의 이불 대소동! 2011 미국 학교도서관저널 올해의 그림책 선정 도서 쌍둥이인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아낸 이 그림책은 다섯 살 쌍둥이 자매 목소리가 생생하게 전해지며, 홍조 띤 뺨을 지닌 여자아이들과 밝은 색상의 이불 표현이 뛰어나다 -《뉴욕타임즈》 쌍둥이만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감성과 심리를 이불 소동으로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 『쌍둥이는 너무 좋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쌍둥이는 너무 좋아』는 함께 쓰던 이불을 이제는 더 이상 같이 쓰지 못하게 된 쌍둥이 자매의 갈등과 화해에 관한 이야기다. 겨우 삼 분 먼저 태어난 언니에게 양보만 해야 했던 동생과 고작 삼 분 먼저 태어났지만 동생보다 뭐든 먼저 하고 싶은 언니. 이 둘의 관계는 이불을 사이에 두고 다양하게 변화한다. 쌍둥이여서 갖게 되는 고민과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펼쳐지며, 간결한 대화와 표정 변화가 돋보이는 그림으로 이야기가 흥미롭게 이어진다.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염혜원은『어젯밤에 뭐했니?』로 2009년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로 2013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쌍둥이 언니와 함께 겪었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다섯 살 쌍둥이 자매의 성장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 이 그림책은 쌍둥이뿐만 아니라 ‘내 것’에 대한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공감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 또한 닮은 듯하지만 미묘하게 다른 쌍둥이의 두 얼굴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이 작품만이 지닌 매력이다. 쌍둥이만의 특별한 정서를 이불 소동 안에 녹여 낸 이야기 쌍둥이 자매는 태어날 때부터 방, 장난감, 침대, 이불 등 모든 물건을 같이 쓴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이불을 함께 쓸 수 없다. 다섯 살이 되고 몸이 훌쩍 커 버려 이불이 작아진 탓이다. 그동안 사이좋게 붙어 지내던 쌍둥이는 "이불 이리 줘! 내가 언니잖아!"라며 다투기도 하고, 엄마에게 자기 이불을 먼저 만들어 달라고 조르는 언니를 보며 동생은 "안 돼! 내 거 먼저야. 언니는 맨날 뭐든 먼저 해?"라며 불평하기도 한다. 엄마가 각자의 이불을 만들어 주기로 한 뒤 쌍둥이는 원하는 천을 스스로 고르고 함께 빨래할 때에는 서로 물장난을 치면서 즐거워한다. 드디어 따로 떨어져 자는 날 밤! 쌍둥이는 빨리 자고 싶지만 이상하게도 잠이 오지 않는다. 무서운 마음에 팔을 뻗어 보니, 서로의 손이 만져진다. 그제야 잠이 드는 쌍둥이 자매. 자매는 쌍둥이여서 든든하다고, 쌍둥이이기 때문에 좋은 점이 더 많다고 느낀다. 염혜원 작가는 실제로 쌍둥이다. 자전적인 이야기여서 그런지 쌍둥이 사이의 미묘한 심리 갈등이 그림에 실감 나게 묻어난다. 같은 모습으로 늘 함께 하던 쌍둥이 자매의 분리될 때의 두려움, 뭐든지 함께 쓰던 물건을 나누어야 할 때의 낯선 감정은 그와 비슷한 또래 아이들의 심리를 대변해 준다. 더 이상 함께 덮지 못하는 이불을 두고 자기가 가지겠다며 욕심내는 모습은 쌍둥이뿐 아니라 형제자매를 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하다. 아웅다웅 다투지만 서로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쌍둥이를 보며 아이들은 정체성과 독립성을 건강하게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흰 여백 속에서 도드라지는 쌍둥이의 마음 편안하게 그려진 연필 선과 수채화 물감의 맑은 색으로 어우러진 이 그림의 백미는 흰 여백 속에서 도드라지는 쌍둥이의 심리적 거리와 표정이다. 책의 화면이 왼쪽과 오른쪽이 나눠지는 특성을 이용해 쌍둥이의 대화가 간결하게 오간다. 책등을 중심으로 둘 사이가 친밀할 때는 마주 보고, 다투어 서로에게 화가 났을 때는 서로 등을 돌리고 있도록 그려 내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아이들의 붉은 뺨과 한국의 멋이 담긴 분홍, 노랑의 이불 색상이 사랑스러운 쌍둥이의 이야기와 어우러져 따뜻한 조화를 이룬다. 언뜻 보면 똑같아 보이지만, 가르마가 다르다거나 표정 변화에 차이가 있는 등 쌍둥이의 자세한 면을 서로 비교해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일 것이다.
도시의 하나님나라
비아토르 / 김형국 (지은이) / 2019.12.21
17,000
비아토르
소설,일반
김형국 (지은이)
고대 도시 데살로니가, 치안과 위생은 물론이고 여러모로 현대 도시와는 비교가 안 되는 척박한 환경에서 ‘아주 새로운 공동체’가 탄생했다. 오랫동안 메시아를 기다렸던 그들 앞에 바울이라는 사내가 나타나 예수의 이야기를 전하고는 얼마 지나지 않아 도시에서 추방된다. 세상을 소란스럽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갑자기 떠밀려 났으나, 그가 떠난 자리에서 교회가 자라났다. 겨우 싹을 틔운 정도가 아니라 풍성하게 자라나 주변 지역에 선한 영향을 끼쳤다. ‘교회의 시작’에 얽힌 불가사의한 일들을 저자는 ‘데살로니가 현상’이라고 명명한다. 복음이 전해지자 그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들이 생겨나고, 그들이 주(The Lord)를 본받는 자가 되어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본이 되고, 나아가 세상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일련의 과정 말이다(살전 1:4-8). 그리고 데살로니가 교회와 한국 교회를 나란히 놓고, 기독교 공동체가 처음 등장했을 때 나타났던 현상이 왜 지금은 잘 일어나지 않는지를 데살로니가전서를 꼼꼼히 살피며 추적한다. 책은 관찰과 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 도시 교회들이 잃어버린 기독교 공동체의 원형이 지금 여기에서도 여전히 유효한지에 응답한다. 이를 위해 나들목교회와 그로부터 비롯된 현재진행형 사례들을 촘촘하게 제시한다. 《도시의 하나님나라》 ‘하나님나라로 읽는 데살로니가전서’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하나님나라로 읽는 성경’ 시리즈는 성경 강해 형식을 띠고 있으나 기존 성경 주석과는 다르게, ‘교회 공동체를 통한 하나님나라 확장’이라는 열쇳말로 성경을 계속 풀어 나갈 예정이다.프롤로그 도시에 정박한 교회들에게 1부 고대 도시에 등장한 하나님나라 01. 전혀 새로운 공동체_ 살전 1:1-3 2부 새로운 공동체를 탄생시킨 힘 02. 복음과 회심_ 살전 1:4-10 03. 본받기 살전_ 2:1-12 3부. 새로운 공동체를 성장시킨 힘 04. 고난과 성숙_ 살전 2:13-3:5 05. 성도의 참된 교제_ 살전 3:6-13 4부. 전혀 새로운 삶의 방식 06. 성SEX_ 살전 4:1-8 07. 경제생활과 죽음_ 살전 4:9-18 5부. 전혀 새로운 미래 08. 종말_ 살전 5:1-11 09. 공동체_ 살전 5:12-28 에필로그 원형의 보고寶庫 부록. 성경_데살로니가전서(KHKV) 찬양_데살로니가 교회의 노래: “세상 신을 버리고” 묵상_열 번의 만남: 함께 읽고 삶으로 나누기 ‘교회의 시작’에서 발견하는 원형의 비밀, 오늘날 교회에서 희미해진 ‘오래된 중심’을 찾아서 《도시의 하나님나라》는 교회가 처음 등장한 고대 도시로 돌아가 교회의 원형을 복기한다. 1장에서 데살로니가라는 고대 도시를 정밀하게 복원해 교회의 탄생이 얼마나 불가능한 도전이었는지를 알려 준다. 그 같은 척박한 환경에서 교회가 가능했던 이유를 데살로니가전서에 기록된 증거를 기초로 추적해(“2장 복음과 회심”, “3장 본받기”) 교회를 빚어낸 동력을 찾아낸다. 그러자, 오늘날 한국 교회가 어느 지점에서 궤도를 이탈했는지도, 가슴이 아프지만 탄로가 난다. 문제는 훨씬 더 깊은 곳에, 모두가 경계해야 했으나 현대 도시에서는 불가능하거나 시의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던 그 지점에 잠복하고 있었다. 겉보기에는 융성하고 단단해 보이는 한국 교회, 특히 도시의 교회들은 이를 간과한 채 이미 교회가 아닌 쪽으로 많이 기울었는지 모른다. 이 같은 불편한 의심은 “4장 고난과 성숙”과 “5장 성도의 참된 교제”에서 더욱 분명해진다. 궤도에서 이탈한 교회는 세상의 여느 단체나 집단과 다르지 않은 양상을 보인다. 고난은 외면당하고, 성숙은 드물어지고, 관계는 편하고 비슷한 무리의 경계를 넘지 않는다. 처음에 벼락처럼 등장했던, 전혀 새로웠던 공동체의 특징은 온데간데없어졌다. 그 결과, 전혀 새로운 삶의 방식(4부)이나 전혀 새로운 미래(5부)는 언감생심 오늘날 교회에 기대조차 하기 어려워졌다. 이처럼 도시에 포섭되어 원형이 희미해진 교회를 향한 저자의 목소리는 무척 절박하다. “데살로니가에서 일어난 일이 한국 교회에서도 일어나기를 저는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먼저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진정한 회심이 일어나고, 진정한 변화를 끌어내는 공동체가 여기저기 많이 세워지기를, 그리고 그러한 교회 공동체로 갱신되는 오래된 교회들이 곳곳에서 생기기를 기도합니다.……우리가 무언가 놀라운 것을 경험하고 있다면, 그 진리를 어떻게 실천하고 드러낼지를 같이 고민하고, 자신이 경험한 놀라운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세상 속에 침투시키기 위해 위대한 모험을 시작하는 것, 그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아닐까요? 그것이야말로 데살로니가 교회가 걸었던 길, 아니었을까요?”(86쪽) 역사에 처음 등장한 교회에 견주어 오늘날 도시 교회들의 부족함만 열거했다면 무척 아쉬웠을 법하다. 저자는 자신이 몸담은 나들목교회의 노력을 함께 소개한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발자취와 함께, 이를 현대 도시에 적용하려고 애쓴 성도들의 분투를 생생히 옮긴다. 저자는 이 같은 노력이 나들목교회가 완벽해서도 뛰어나서도 아니고, 다만 진리를 알았으니 진리대로 사는 것뿐이라고 담담히 밝힌다. 그 노력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혔듯이 이 책은 나들목교회에서 최근 분립한 다섯 교회에 보내는 당부이기도 하다. 그 다섯 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가 걸었던 길을 묵묵히 밟아나가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그 같은 교회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적고 있다. 이 같은 목적 때문에 책의 성격은 유별나다. 이 책은 저자가 “하나님나라로 읽는 성경” 시리즈로 선보이는 첫 책이다. 강해 설교를 기초로 했으나, 기존의 성경 주석서와는 결을 달리한다. 철저히 각 교회의 실행을 염두에 둔, 어쩌면 교회를 원형 그대로 되살리는 데 유용한 ‘실용서’에 가깝다. 성도가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도록, 부록에 성경 사역본(KHKV)과 찬양 악보, 장별 질문을 실은 데서도 이 같은 의도는 분명하게 드러난다. 따라서,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자신 말고 누군가가 있으면 더 좋다. 그게 교회 공동체라면 더할 나위 없다. 눈치 빠른 사람은 벌써 알아차렸을 것이다. 맞다. 이 책은 읽으라고 쓴 책이 아니라, 읽은 대로 움직이길 바라며 써 내려간 책이다. 그래서 책을 교회 현장에서 사용할수록, 책에서 주장하는 바를 실제로 경험하게 된다. 책 내용은 사실상 초대장에 불과하고, 실천이 본 목적인 셈이다. 기독교 신앙은 말이 아니라 삶에서, 교회는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서 판가름 나기 마련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꼿꼿한 목이나 매끈한 혀가 아니라 묵묵한 손과 발이다. 고대의 데살로니가 교회는 현대의 도시 교회들에게 질문한다. 그대들은 교회입니까? 그렇다면 무엇이 그 사실을 증명합니까?그리스도인 공동체가 고대 도시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어떻게 탄생했는지도 의문이지만, 교회를 세운, 요즘으로 치면 개척 목사가 여섯 달 정도 사역하다 떠나 버린 상황에서 어떻게 교회 공동체가 지속되었는지도 큰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데살로니가인의 교회”는 훌륭한 목회자는커녕 변변한 목회자조차 없는 공동체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교회가 자신이 속한 지역인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지역 전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 좋은 소문이 났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그리스도인 공동체, 교회는 세상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공동체입니다. 완전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여전히 부족합니다. 믿음과 사랑과 소망에 관해서 여전히 부족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지 않을 수 없으며, 사랑하지 않을 수 없으며, 소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메시아이신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나라가 우리 안에 임했다는 사실을 알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족해도, 어떨 때는 자기 연민에 빠지고 자신이 형편없다고 느껴져도 새로운 공동체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는 “회심하고 각자 알아서 살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물론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섭니다. 하지만 우리의 회심을 지켜 주고 온전히 성장하고 변화하도록 돕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로 데살로니가 교회이며, 당신의 교회입니다. 공동체에 함께 속한 이들은 서로 이렇게 말해 주어야 합니다. “제가 당신의 회심이 온전해지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 좀 도와주십시오.”
새 국어교과서에 따른 받아쓰기 100점! : 1학년 1,2학기
와이앤엠 / 임융웅, 하연정 글, 정수영 그림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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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엠
논술,철학
임융웅, 하연정 글, 정수영 그림
우리말을 처음으로 배우는 어린이들에게는 \'이어서 읽을 때\'와 \'한 자씩 읽을 때\'의 발음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쓰기에서도 이 문제에서 가장 많이 틀립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받아쓰기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또한, 2009학년도에 개정된 새 국어 교과서의 교과 지침에 맞추어 편집하였습니다. 모든 예문은 바뀌어진 새 국어 교과서 1학년 전 과정에서 수록하였습니다. 1. 우리글 바르게 쓰기 2. 틀리기 쉬운 낱말 3. 비슷한 말·반대말 4. 혼동하기 쉬운 말 5. 문장 부호 6. 띄어쓰기 해답
탈무드
을지출판사 / 마빈 토케이어 글, 엄영선 옮김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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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출판사
소설,일반
마빈 토케이어 글, 엄영선 옮김
탈무드는 5천년에 걸친 유태인의 지혜의 결집이며 정보의 바다이다. 또한 이 탈무드는 과학, 역사, 문화와 더불어 인생문제까지도 아우르는 방대한 문화적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다. 유태인들이 오랜 고난 속에서도 그 원래의 가치를 계속 전승,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것은 탈무드라는 경전과도 같은 책이 유태인의 삶에 녹아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의 원류는 구약성서로서 오늘날의 서구문명과 그 사고방식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유태인들은 다방면에서 많은 공헌을 하고 있고 유명한 인재를 많이 배출 시켜왔다. 그것은 이 탈무드의 기인한 공로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지혜의 처세술’이라고도 할 수 있는 탈무드를 읽고 독자들이 각자의 실생활에 맞게 활용한다면 성공적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부 ㅣ 탈무드의 정신 1장/ 탈무드의 마음 탈무드는 무엇인가 랍비 2장/ 탈무드의 귀 기적의 사과 중상(中傷) 그릇 혀① 혀② 혀③ 붕대 세자매 하느님이 맡긴 보물 어떤 유서 정의(正義)의 차이 나무 열매 초대받지 않은 손님 소경의 등불 포도밭 언약 가정의 평화 지도자 세가지의 슬기로운 행위 사랑과 성(性) 천국과 지옥 부(富) 세 친구 술의 기원(基源) 효도(孝道) 어머니 가난한 사람 처형(處刑) 인생의 일곱 계절 영원한 생명 두시간의 길이 거미와 모기와 미치광이 교훈이 되는 이야기 사랑의 편지 참다운 이득 남긴 것 여성 우위 유태인과 은둔 벌거벗은 임금님 만찬회 육체와 정신 잃은 물건 희망 반유태주의자 암시 무언극 암시장 기도 숫자 사랑 비(非)유태인 꿈 부모는 바보 공로자 감사하는 마음 문병 강한 자와 약한 자 칠계(七戒) 하느님 작별인사 여섯째 날 조미료 토지 은화 솔로몬의 재판 중용(中庸) 탈무드의 위대함 사업 3장/ 탈무드의 눈 인간 인생 평가 인간의 유형 현명한 사람 현인을 찾아가는 3가지 유형 친구 우정 여자 술 가정 돈 섹스 교육 악(惡) 중상(中傷) 재판관 동물 세상 사는 법 자선에 대한 4가지 유형 하느님의 칭찬3가지 상인이 해서는 안 될일 4장/ 탈무드의 머리 애정 죽음 진실 맥주 죄 손 선생님 신성한 것 미움 담장 7이라는 숫자 먹지 못하는 것 학자 거짓말 선량한 사람 동전 몸은 하나 머리는 둘일 때 간통 자백 성교에 관해 물레방아 보증 광고 사형 소유할 권리 두개의 세계 5장/ 탈무드의 손 형제애 개와 우유 벌금의 규칙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아기와 어머니 불공정한 상거래 위기에서 벗어난 부부 수수께끼 유일한 길 개와 이리 부부 싸움 진실과 거짓 새로운 약 세 명의 경영자 배의 구멍 축복 위생관념 우는 까닭 자선 목에 뼈가 걸린 사자 이야기 6장/ 탈무드의 말 수난의 책 탈무드의 내용 구성 랍비는 누구인가 유태인의 장례식 2부 ㅣ 탈무드의 격언 제1장/ 현인들의 말 제2장/ 금전에 대한 격언 제3장/ 마음을 살찌우는 격언 제4장/ 교육에 대한 격언 제5장/ 남녀간의 교제에 대한 격언 제6장/ 입과 혀에 대한 격언 제7장/ 교제방법에 대한 격언 제8장/ 삶의 지혜에 대한 격언
장화 신은 고양이와 10편의 옛이야기
논장 / 샤를 페로 지음, 구스타브 도레 그림, 김경온 옮김 / 200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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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샤를 페로 지음, 구스타브 도레 그림, 김경온 옮김
1697년에 출판된 샤를 페로 동화집 의 완역본. 색다른 화풍으로 출간 당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구스타브 도레의 삽화 역시 원문 그대로이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빨간 모자 쓴 꼬마 소녀', '고수머리 리케', '꼬마 엄지' 등 여덟 편의 옛이야기와 '그리젤리디스', '당나귀 가죽' 등 '시로 읽는 옛이야기' 세 편이 포함되어 있다. 운문 동화 세 편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이야기라 한다. 말미에 있는 부록에 출간 당시 페로가 썼던 서문, 피에르 다르망쿠르가 썼던 헌사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이색적이다. 각 이야기 끝에 페로가 붙였던 교훈도 그대로 수록되어 있다.교훈을 곁들인 옛이야기 1. 잠자는 숲 속의 공주 2. 빨간 모자 쓴 꼬마 소녀 3. 푸른 수염 4. 고양이 선생 혹은 장화 신은 고양이 5. 마법의 요정 6. 신데렐라 혹은 조그만 유리 구두 7. 고수머리 리케 8. 꼬마 엄지 시로 읽는 옛이야기 9. 그리젤리디스 10. 당나귀 가죽 11. 우스꽝스러운 소원들
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 수업
북로그컴퍼니 / 안느 바커스 글, 최연순 옮김 /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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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육아법
안느 바커스 글, 최연순 옮김
작년부터 대한민국 엄마를 뒤흔들고 있는 프랑스 육아서의 완결판. 단순하고도 효과적인, 더불어 답답한 부모의 가슴까지 뻥 뚫어주는 ‘프랑스 교육법’의 정수가 담겨 있다. 날마다 아이와의 실랑이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대한민국 부모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책에는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가 말을 잘 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이 실려 있다. 말뿐인 이론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는 게 이 책의 미덕이다. 프랑스에서 9년간 유학 생활을 하며 아이를 키워온 이 책의 역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프랑스 교육에서 위로를 받았고, 어느 정도는 안심이 되기도 했다. 프랑스 사람들의 방식은 부모에게 덜 짐스러운 교육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는(나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부모가) 그동안 민주적인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었을지도 모른다. 또한 완벽한 부모가 되어 내 아이의 삶도 완벽하게 설계해주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 때문에 스스로와 아이를 괴롭혀왔을지도 모른다. 역자처럼 아이의 자유를 최고 혹은 최선으로 삼고 있는 미국식 교육법이나 북유럽 교육법을 맹신하던 대한민국의 부모들은 언젠가부터 불안해졌다. 민주적으로 아이를 대하고, 아이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워준다고 믿었는데, 오히려 아이와 부모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이에 안느 바커스는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들은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렇지만 누구나 실수를 한다. 사실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까? 만약 이 세상에 완벽한 부모가 있다면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견디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위로한다.역자의 말 Lesson 1 부모의 힘, 자신감 1 아이를 믿고 자신을 믿어라 2 옆집 엄마와 달라도 된다 3 아이는 무조건 부모 편이다 4 잘못된 사랑은 독이 된다 5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라 6 모든 것은 애착에 달려 있다 7 부모가 바뀌는 만큼 아이도 바뀐다 8 누구나 무너져 내리는 순간이 있다 9 발달단계를 알면 느긋해진다 10 아이들은 어른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11 부모는 같은 소리를 내야 한다 12 ‘얼른’이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하는가? 13 학교 형이 아이를 키우게 하지 마라 14 당신의 인생도 소중하다 Lesson 2 부모가 집안의 대장 15 가끔은 부부가 먼저다 16 아이에게는 규칙이 필요하다 17 교양 있는 독재자가 되어라 18 아이의 기준은 부모다 19 화가 나는 것은 아이‘때문’이 아니다 20 ‘폭발’ 하지 마라 21 감정을 조절하라 22 아이가 조른다고 넘어가면 안 된다 23 단호한 목소리로 말하라 24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열쇠 25 아이들은 왜 “싫어!”라고 말할까? 26 꾸준함이 답이다 27 아이는 순순히 부모 말을 듣지 않는다 28 자존감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 29 필요와 욕망을 혼동하지 마라 30 충동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 Lesson 3 아이와 싸우지 않으려면 31 아이가 천사처럼 보이지 않을 때 32 아이에게 맞는 환경은 따로 있다 33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라 34 싸움에는 상대가 필요하다 35 칭찬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 36 습관은 힘이 세다 37 나쁜 행동의 싹을 잘라라 38 무관심도 전략이다
딘킨딩스 : 옆집에 이사 온 에일리언 좀비
세상모든책 / 가이 배스 지음, 한진여 옮김, 피트 윌리엄스 그림 /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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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명작,문학
가이 배스 지음, 한진여 옮김, 피트 윌리엄스 그림
2010 블루 피터 북 어워드 가장 재밌는 이야기 그림책 상, 2010 포츠머스 북어워드 소설 부문 수상작.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무서워하지만 유일하게 몬스터, 해골, 유령을 무서워하지 않는 소년 딘킨딩스가 일반인으로 위장한 진짜 외계 생물체와 공포의 인물들의 비밀을 풀어내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무서움을 극복해 나간다는 모험담을 재치 있고 흥미진진하게 그린 창작동화 시리즈이다. 남들이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것을 무서워하고, 이웃집 여자아이가 에일리언 좀비라 생각하고, 허무맹랑한 전설을 실제로 믿는 주인공 딘킨딩스. 그런 딘킨의 옆집에 한 가족이 이사를 온다. 아무리 봐도 외계 에일리언 좀비 ‘좀발리언’으로 의심되는 부부와 여자아이. 과연 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비밀 투명 식인 상어와 목욕할 때 위험들 / 새로 이사 온 이웃 / 주문으로 겁쟁이들을 부르다 / 외계에서 날아온 식인 에일리언 좀비’와의 문제 / 믿기 어려운 사실 / 학교 갔다 돌아오다 / 몰리 코들(옆집에 사는 좀발리언) / 도망 작전 7-0-7 / 딘킨, 아직 살아 있다 / 3분 후 / 딘킨, 용감하게 슈퍼마켓에 가다 / 프린세스 퍼피의 날 / 겁쟁이 친구들의 귀환 / 계획(오전 12시 58분 현재) / 좀발리언의 은신처 / 몰리와 차를 마시다 / 좀발리언들이 공격할 때 / 공포의 맛 /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BBC방송국이 개최하는 2010 *블루 피터 북 어워드(Blue Peter Book Awards)-가장 재밌는 이야기 그림책 상(Most Fun Story with Pictures)으로 선정, 2010 포츠머스 북 어워드(Portsmouth Book Award)로 선정된 딘킨딩스 시리즈 제1권 출간! * 블루 피터 북 어워드는 BBC의 방송 프로그램인 [블루 피터]에서 2000년에 발족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영국 아동 문학에 대한 문학상 시상식이다. * 포츠머스 북 어워드는 아동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영국의 29개 학교 학생들이 참여해서 딘킨딩스가 소설 부문(Shorter Novel)에 선정되었다. 딘킨딩스는 모든 것이 무섭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코끼리에 꼼짝없이 잡힐까 봐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팬티만 달랑 입은 채 우주로 떠도는 것이 무서운 것은 아닙니다. 딘킨이 무서워하는 것은 남들이 무서워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딘킨은 세상 거의 모든 것을 무서워합니다. 딘킨이 세상에서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딱 세 가지 있습니다. 1. 딘킨의 침대 밑에 사는 몬스터 2. 딘킨 방의 벽장에 사는 해골 3. 딘킨의 창문 밖을 배회하는 유령 사실 이 세 명은 딘킨의 가장 친한 친구들입니다. 딘킨은 그 친구들을 ‘겁쟁이들’이라고 불렀습니다.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무서워하지만 유일하게 몬스터, 해골, 유령을 무서워하지 않는 소년 딘킨딩스가 일반인으로 위장한 진짜 외계 생물체와 공포의 인물들의 비밀을 풀어내고 그들과 소통하면서 무서움을 극복해 나간다는 모험담을 재치 있고 흥미진진하게 그린 창작동화 시리즈! <딘킨딩스-옆집에 이사 온 에일리언 좀비>는 BBC방송국이 선정한 2010 블루 피터 북어워드(Blue Peter Book Awards)에서 ‘가장 재밌는 이야기 그림책(Most Fun Story with Pictures)’으로 선정된 딘킨딩스 시리즈의 제1권으로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 정교하면서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무섭고도 스릴 넘치는 이야기 등이 상상력과 재미를 더해주는 책입니다. 남들이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것을 무서워하고, 이웃집 여자아이가 에일리언 좀비라 생각하고, 허무맹랑한 전설을 실제로 믿는 주인공 딘킨딩스를 엄마, 아빠를 포함한 세상 모든 사람들은 믿어주지 않습니다. 딘킨을 믿어주는 것은 몬스터, 해골, 유령 이 세 친구뿐입니다. 그런 딘킨의 옆집에 한 가족이 이사 옵니다. 아무리 봐도 외계 에일리언 좀비 ‘좀발리언’으로 의심되는 부부와 여자아이. 과연 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딘킨의 말대로 좀발리언일까요? 누구와도 친구가 되지 않는 의심쟁이 딘킨은 세 친구와 함께 미스터리를 풀면서 세상을 향해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됩니다. 무서움을 조금씩 극복해 가는 딘킨. 과연 딘킨이 어떻게 변해가는 지 지켜보세요! * 2010 블루 피터 북어워드(Blue Peter Book Awards)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 상(Most Fun Story with Pictures) * 2010 포츠머스 북어워드(Portsmouth Book Award) - 소설 부문(Shorter Novel) [출판사 서평]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무서워하거나 공포에 대한 엉뚱한 상상을 하곤 합니다. 엉뚱한 이유로 학교에 가는 것을 싫어하고 낯선 사람과 만나는 것, 새로운 음식이나 처음 가보는 공간을 무서워하기도 하지요. <딘킨딩스-옆집에 이사 온 에일리언 좀비>의 주인공 딘킨 역시 겉으로 보기엔 그런 아이들 중 하나입니다. 박람회장, 시끄러운 소리, 사람과 차가 붐비는 마을, 컴퓨터 게임, 우스꽝스런 이름, 번쩍번쩍 광이 나는 나무로 만든 그림 액자, 도로 표지판, 하루 세 끼 식사 시간같이 작고 쓸데없는 것을 무서워하는 것부터 이사 온 옆집 아이를 외계 에일리언 좀비라고 주장하는 것까지! 딘킨의 주장은 너무 엉뚱해서 때론 우스꽝스럽고 억지스러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런 딘킨이 무서워하지 않는 거라곤 유일한 친구들인 유령, 해골, 몬스터뿐이지요. 어른들이 보기엔 이상한 조합이지만 친구가 없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딘킨에겐 익숙하고 그래서 친근한 것입니다. 이런 소심하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의심 많은 딘킨은 세 친구와 함께 자신 앞에 닥친 미스터리를 정면 돌파합니다. 그리고 딘킨 스스로 갖고 있던 무서움들을 조금씩 극복해 나갑니다. 이러한 딘킨의 행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무서워하는 것들과 문제점들을 스스로 깨닫고 극복해 나가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여정에 딘킨이 든든한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주문으로 겁쟁이들을 부르다실제 시간 : 12시 1분‘딘킨’ 시간 : 공포 시딘킨은 잠도 자지 않고 뜬눈으로 침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친구들을 부르는 고대 주문을 암송하고 1분이 지났어요. 겁쟁이 친구들은 딘킨을 구하기 위해 늦지 않고 제시간에 이곳으로 올까요?“다들 안 오고 어디 있는 거지?”딘킨은 누군가 목을 손으로 누르는 것 같은 공포감에 사로잡힌 채 말했습니다.갑자기 딘킨의 방 창문이 뱀 꼬리처럼 덜컹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안에서 무엇인가 나오려는 것처럼 벽장문이 천천히 삐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천둥소리처럼 으르렁거리는 작은 소리가 침대 밑에서 들렸어요.딘킨은 침대 밑에서 무언가 튀어나오는 것을 뚫어지게 쳐다보았어요. 잠가 두었던 창문이 확 열리면서, 차갑고 음산한 바람이 방을 휩쓸었습니다. 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벽장문이 흔들리고 흰 뼛조각이 덜컹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딘킨은 무언가 이상한 형체가 다가오는 걸 느끼고, 떨리는 손으로 침대 옆에 있는 스탠드 불을 켰습니다.불을 켜자 끔찍한 모습이 눈앞에 보입니다! 딘킨의 왼쪽에 입에 피가 묻은 채 울부짖으며 공중을 떠다니는 유령이 보였습니다. 오른쪽에는 악어처럼 목에 푸른색 비늘이 덮여 있는, 흉측하게 생긴 뚱뚱한 몬스터가 날카롭고 누런 이빨을 드러낸 채 서 있었습니다. 몬스터 앞에는 휑하니 뻥 뚫린 두 눈에 뼈만 앙상한 긴 손가락을 가진 해골이 서 있었어요. 딘킨은 눈을 크게 뜨고 자기 앞에 보이는 이상한 것들을 노려보았습니다.“내가 너희를 옛날 옛적에 불렀는데 왜 이렇게 내 앞에 나타나는 데 오래 걸린 거야?”“미안, 딘킨.”해골, 아니 에드거가 말했어요.“보시다시피 내 몸은 뼈만 앙상해. 다리든 팔이든 까딱하다간 빠지기 십상이야. 오늘도 네가 부르는 소릴 듣고 뛰어오다가 발이 네 신발들 속에 빠져 버렸어. 빠져 버린 내 발을 찾아 헤매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 다시 또 빠질까 걱정이야. 너 시간 날 때 신발들을 좀 가지런히 정리해 놓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던데. 신발들이 마구 뒤엉켜 있더라.”“난 자고 있었어.”몬스터인 허버트가 하품하면서 자다 호출되어 나온 기분이 별로라는 듯 말했습니다.“창문이 열리지 않아 들어올 수가 없었어.”유령 아서가 쇳소리를 내듯 말했습니다. (본문 중에서)
한중록
지경사 / 혜경궁 홍씨 원작. 최윤지 그림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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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옛이야기
혜경궁 홍씨 원작. 최윤지 그림
이란\'한이 담긴 글\'이라는 뜻으로, 사도 세자의 아내인 혜경궁 홍씨가 쓴 기록입니다. 영조의 아들인 사도 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은 이야기는 조선 왕조 최대의 비극적 사건으로 꼽힙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남편을 잃고 한 많은 삶을 살아야 했던 혜경궁 홍씨의 슬픔이 절절하게 담겨 있습니다. 또 당시 궁중의 생활상과 조선 시대 연인들의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습니다.
아이돌 마녀의 고민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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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22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드문 홈질 연습 2. 오늘은 쉽니다 3. 바느질 마녀 나나?! 4. 이상한 주문 5. 아이돌 마녀 페셀의 고민 6. 페달식 재봉틀 7. 포기하고 싶어진 나나 8. 마법의 방 9. 진정한 페셀 10. 카리노의 노래 11. 길쌈 마녀 12. 첫 자신감 13. 페셀의 노랫소리 14. 용건이 있는 이는 누구?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가 바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때야! 코튼이 옷 수선집 문에 ‘오늘은 쉽니다.’라고 적힌 팻말을 내걸었어요. 실크가 친척 모임에 가느라 닷새 동안 가게를 비우게 되었거든요. 실크는 서운해하는 나나에게 그동안 바느질 연습을 해 보라며 제안했어요. 가게 안에 있는 바느질 도구며 재료들도 마음껏 사용하라는 말도 남겼지요. 신이 난 나나는 실크의 줄자를 목에 두르고, 손목에는 바늘꽂이도 찼어요. 그런 나나의 모습이 마치 바느질 마녀 같았어요. 바로 그때, 누군가 옷 수선집 문을 두드렸어요. 손님은 자신을 가수 마녀이자, 시골에서 나고 자란 평범한 소녀 마녀라고 소개했어요. 그리고 나나를 바느질 마녀라고 부르며, 대뜸 가지고 온 드레스를 내밀었어요. 당황한 나나가 해명하려던 찰나, 마법의 방을 청소하러 갔던 코튼이 나타났어요. 코튼은 손님을 보자마자 그 자리에 입을 떡 벌린 채 온몸이 얼어붙은 것처럼 굳었어요. 두 뺨까지 발그레 붉어졌고요. 사실 그 손님은 마녀 세계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남녀노소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마녀 페셀이었어요. 그런 페셀이 모두가 알고 있는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며 한숨을 내쉬었어요. 페셀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용 드레스를 아주 평범한 드레스로 바꿔 달라는 이상한 주문을 하는데……. 페셀은 과연 무대 밖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나나와 코튼은 실크 없이 무사히 수선을 마칠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이 책은…|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의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옷 수선집을 운영하는 바느질 마녀 실크와 평범한 인간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손님들의 주문에 맞게 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세 친구들의 모습에서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의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 무엇이든 마녀상회의 마법 세계에서 다양한 직종의 전문 마녀들을 만나 기발한 상상을 펼쳐 보세요. 바느질 마녀 실크뿐만 아니라 별점 마녀, 세일즈 마녀, 요리사 마녀 등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패션 의상 만들기 바느질 마녀 실크가 스케치북에 디자인해 둔 드레스를 보면서 수선 과정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또 나나가 알려 주는 소품 장식 만들기도 따라 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화와 패션 디자인에 감동까지 버무려진 완벽한 3단계 조합 옷 수선집 친구들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새롭게 디자인한 의상을 전해 주고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디자인의 매력에 퐁당 빠져서 읽다가 마지막에는 희망과 용기, 행복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바느질 연습 하기에 딱 좋은 시간이지 않아? 넌 손바느질보다는 재봉틀을 사용하는 편이 나을 것 같으니 내가 없는 동안 재봉틀 연습을 해 보는 게 어때?" 드레스는 모두 아무 무늬도 없는 하얀색 천으로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그 누구도 그 드레스를 입고 나가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드레스마다 빨간색 초크로 '여기를 좀 더 줄인다.'라든가 '이 주름 겹단은 없는 편이 나을까?'라는 식의 메모가 적혀 있었거든요.
한 장 보고서의 정석
세종서적 / 박신영 (지은이)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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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신영 (지은이)
‘한 장 보고서’란 무엇인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원 페이지 보고서 쓰기의 모든 것을 이 책에 충실히 담았다. ‘한 장 보고서’를 쓸 때 필요한 역량 3가지를 중심으로 원 페이지 보고서에 관한 모든 것을 세심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놓는다. 핵심 내용을 명쾌히 요약할 수 있는 핵심 파악 방법, 복잡한 생각을 선명하게 구조화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쓰는 방법, 다시 말해 핵심, 구조, 문장에 관한 설명이 바로 그것이다. 무엇보다 저자는 보고서를 쓸 때 늘 보고의 목적을 상기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래야 횡설수설하지 않고 할 말만 깔끔히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반드시 ‘결론 한 문장 연습하기’를 훈련하라고 권한다. 책 속에 자세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핵심 요약을 노련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3가지 핵심 파악 질문법’을 강조한다. 결론부터 이야기하고 그 후 상황(문제)과 요청사항을 순서대로 이야기는 하는 ‘결론 정리 질문법’, 복잡한 상황을 먼저 보고하고 요청을 전달하는 ‘요점 정리 질문법’, 문제점과 원인, 제안을 순서대로 이야기하는 ‘제안 정리 질문법’이 그것이다.감사의 말 프롤로그 보고 피로 좀 풀어봅시다 Report 1 왜 ‘까이는가’? Report 2 핵심 요약 1. 핵심만 뭘 줄이지? 2. 핵심 요약 기술: 3가지 핵심 파악 질문법 Report 3 구조 정리 1. 구조는 어떻게 잡지? 2. 8가지 유형별 보고서 Report 4 보고 문장 tip 10 1. 개조식 2. 범주화 3. 쪼개기 4. 제목 5. 명사형 정리 6. 객관적 근거 7. 숫자와 그래프 8. 구어체 Vs. 문어체 9. 축약어 10. 2가지 보고 센스 에필로그 건투를 빕니다#근로시간단축 #보고간소화 #이메일보고 #한 장으로! #어떻게? “보고서, 대체 어떻게 한 장에 담나요?” 원 페이지 보고서 시대, 쉽게 쓰고, 빨리 쓰고, 핵심만 전달하는 진짜배기 보고서 작성법! ★ 10만 독자가 선택한 《기획의 정석》 《제안서의 정석》을 이은 최고의 시리즈 3탄 ★ 한 장만 쓰면 되는데! 이걸 몰라 오늘도 야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한 장 보고서 입문 교과서! 매일 반복되는 수십 장의 보고서 쓰기. 컴퓨터 앞에 앉기도 전에 이미 당신은 지쳐 있다. 마음을 다잡고 오랜 사투를 벌인 끝에, 상사의 눈앞에 정성이 가득 담긴 보고서를 들이민다. 그러나 어김없이 들려오는 상사의 한마디, “이게 대체 뭔 소리야? 다시 써 와!” 대체 보고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쉽게 쓰고, 금방 쓰고,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란 정말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삼성, LG, CJ 등 100개 기업에서 기획, 보고 강의를 진행하는 저자 박신영은 강의 현장에서 ‘한 장 보고서’ 쓰기에 대한 수많은 좌절과 하소연을 접한다. 직장인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는 다음 3가지다. 1. 요약: 한 장으로 줄이라는데 50장을 도대체 어떻게? 2. 구조: 보고서 쓰려니 목차부터 깜깜해 3. 문장: 머릿속 생각이 짧게 정리가 안 돼 다들 “한 장으로 쓰자!”고 외치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 누구 하나 가르쳐주는 이 없어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을 위해, 우리 시대 최고의 ‘기획 멘토’ 박신영이 ‘한 장 보고서’ 쓰기의 모든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집대성했다. 보고간소화 시대, 한 장이면 충분해!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보고서를 쓴다. 그리고 아마 다들 공감할 것이다. 보고서 쓰는 게 얼마나 고된 일인지! 하루에도 몇 번씩 벌어지는 보고서 쓰기와의 전쟁. 어떤 내용이든 일단 다 ‘때려 박으면’ 뭔가 있어 보이던 시절, 수십 장씩 열심히도 써댔다. 그러나 요즘은 정부 부처부터 기업, 금융권에 이르기까지 보고간소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제 그저 많이 쓰기만 하는 것은 죄다. 보고자도 힘들고 피보고자는 더 피곤한 장문의 보고서는 그야말로 퇴출 1순위다. ‘한 장 보고서’, 즉 원 페이지 보고서(One Page Report·OPR)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그러나 다들 업무 간소화를 외치며 보고서는 ‘한 장’으로 쓰자고 하는데, 도대체 수십 장 분량의 보고 내용을 어떻게 한 장으로 압축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저자 박신영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가뭄 속 단비가 되어주고자 했다. ‘한 장 보고서’란 무엇인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원 페이지 보고서 쓰기의 모든 것을 이 책에 충실히 담았다. 특히 저자는 이 책이 다음 3가지 유형의 사람들에게 가장 도움이 된다고 밝힌다. 1. 한 장 보고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 2. 자기 전문 분야 연구하느라 전달의 기술에는 크게 신경 쓰지 못했던 사람, 3. 의사결정자 혹은 리더. 즉 이 책은, 한 장 보고서를 써본 적이 전혀 없는 ‘쌩초보’, 주위에 마땅히 한 장 보고서 쓰기를 물어볼 만한 사람이 없는 직장인, 업무 분야에 있어서는 매우 탁월하지만 소통과 전달에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효율적이지 않은 보고서 업무에 피곤함과 회의를 느끼는 많은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한마디로, 보고서 쓰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봐야 할 필독서다. 핵심 정리부터 문장 전달력까지 원 페이지 보고서의 모든 것! 일단 이 책은 보고의 중요성부터 강조한다. ‘보고는 회사의 언어’다. 사람이 아무리 좋으면 뭐하나? 업무 전달이 제대로 안 되는데!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자신의 생각을 회사의 언어로 바꾸지 못한다면 업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일 자체의 진행에도 차질이 생긴다. 효율적인 전달 능력 없이는 업무 능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없다. 거기에 더해 보고력은 다른 업무의 기반이 된다. 문서 작성, 미팅, 발표, 업무 관련 대화 등등 보고가 필요하지 않은 영역은 없다. 또한 보고받지 못한 정보들로 인한 손해, 늦은 보고로 인한 회사 차원의 큰 손실도 빼놓을 수 없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보고를 대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복잡한 생각과 긴 글을 ‘한 장 보고서’에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저자 박신영은 이 책에서 ‘한 장 보고서’를 쓸 때 필요한 역량 3가지를 중심으로 원 페이지 보고서에 관한 모든 것을 세심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놓는다. 핵심 내용을 명쾌히 요약할 수 있는 핵심 파악 방법, 복잡한 생각을 선명하게 구조화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쓰는 방법, 다시 말해 핵심, 구조, 문장에 관한 설명이 바로 그것이다. 무엇보다 저자는 보고서를 쓸 때 늘 보고의 목적을 상기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래야 횡설수설하지 않고 할 말만 깔끔히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반드시 ‘결론 한 문장 연습하기’를 훈련하라고 권한다. 책 속에 자세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핵심 요약을 노련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3가지 핵심 파악 질문법’을 강조한다. 결론부터 이야기하고 그 후 상황(문제)과 요청사항을 순서대로 이야기는 하는 ‘결론 정리 질문법’, 복잡한 상황을 먼저 보고하고 요청을 전달하는 ‘요점 정리 질문법’, 문제점과 원인, 제안을 순서대로 이야기하는 ‘제안 정리 질문법’이 그것이다. 결론을 중요시하는 상사에게 보고하거나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력이 떨어지는 회의석상에서는 결론 먼저 이야기하는 결론 정리 질문법이 유용하다. 요점 정리 질문법은 상황을 보고할 때 적합하고, 제안 정리 질문법은 상대방에게 내 제안을 설득시켜야 할 때 유용하다. 이 3가지 종류의 질문법을 습관화하면 아무리 긴 글이나 긴 말도, 핵심만 요약하는 게 수월해진다. 이 3가지 질문법을 훈련하기 위해 저자는 윤종신의 「좋니」,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 자이언티의 「꺼내 먹어요」 등의 노랫말을 통해 질문법의 강점과 사용법을 알아본다. 저자가 실제 보고 상황을 일일이 가정해 직접 작성한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 8가지도 매우 유용하다. 보고 목적에 따라 검토 결과 보고서, 상황 보고서, 업무 개선 보고서, 제안 보고서, 계획 보고서, 출장 보고서, 회의 보고서, 결과 보고서 등 무려 26종류나 되는 ‘한 장 보고서’의 예시들을 통해 앞서 간추린 핵심 내용들을 어떤 구조로 보고서에 담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거기에 덧붙여 이 책은 ‘전달 효율’을 높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보고서용 문장 쓰는 법도 상세히 일러주고 있다. 특히 문장의 영역만이 아닌 보고서용 그래프 작성하는 법, 올바른 숫자 표기 방식, 상황에 따른 구어체나 문어체의 선택 여부, 심지어 축약어 사용법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저자가 제시하는 이 10개의 보고 문장 팁들은 실전에서 ‘한 장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매우 유용한 사례가 된다. ‘한 장만 쓰면 되는데!’ 그걸 몰라 매일 밤늦도록 야근하는 많은 직장인들, ‘한 장 보고서’ 쓰기에 대한 모든 것이 궁금한 사람들, 그들 전부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한 장 보고서는 더 쉽게 '까일' 수 있다. 있는 자료 다 "때려 박아서' 아주 길게 보고서를 만들면, "앗, 말씀하신 그것은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운 좋게 하나라도 얻어 걸리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지만(물론 상대가 그걸 다 읽는다면), 한 장 보고서는 모든 내용이 한눈에 보이니 더 쉽게 까일 수 있다. ‘제발 보고서는 한 장으로 쓰자!’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다. 수십 장의 보고서 때문에 쓰는 보고자도, 읽는 피보고자도 너무 피곤하기 때문이다. 피보고자는 “이 많은 걸 언제 다 읽냐”, 보고자는 “이 많은 걸 언제 다 쓰냐”라며 분노하고 있다. 그래서 양쪽이 마음 모아 외쳤다.“우리 한 장으로 쓰자!”“그래!” 하고 책상 앞에 앉았는데, ‘어떻게’ ‘무엇부터 써야 하지’ 난감하다. 그래서 ‘한 장 보고서’에 들어갈 핵심은 어떻게 파악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의 방법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썼다.― ‘프롤로그’에서
한글 쓰기 1
새샘 / 새샘 편집부 (지은이) /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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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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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샘
유아학습책
새샘 편집부 (지은이)
조이매스 펜토미노 수준 1 세트 (플라스틱)
조이매스 /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음 / 200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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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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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학동화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음
초1~2학년이 펜토미노 수준 1을 학습할 수 있는 도서+교구세트.워크북+플라스틱 펜토미노(12조각)펜토미노의 교구의 색(노랑/빨강/파랑/초록)은 임의로 배송됩니다.
귀여운데 오싹해 심해 생물
아울북 / 소니시 겐지 (지은이), 정인영 (옮긴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감수) /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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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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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소니시 겐지 (지은이), 정인영 (옮긴이),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감수)
저자이자 만화가인 소니시 겐지 작가는 사진이나 표본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심해 생물들의 비밀을 귀여운 4컷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귀엽고 재치있게 표현된 만화는 저절로 이 생물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증을 유발한다. 독자들은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심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이상하고 매력 넘치는 생물들에 푹 빠지게 된다. 또한, 이 책은 무려 70종류가 넘는 심해 생물들을 살랑살랑, 반짝반짝, 따각따각, 말랑말랑처럼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분류해 소개한다. 전 세계 바다의 95%나 차지하는 심해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의 신기한 생활은 독자들을 한층 더 넓은 지식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머리말 | 일러두기 이 책의 구성 두근두근 심해 환경 1장 살랑살랑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수중 생물의 종류 01 대왕심해해파리 02 붉은종이초롱해파리 03 무지개곤봉해파리 04 접시해파리 05 대왕관해파리 06 오이빗해파리 | 풍선빗해파리 07 감투빗해파리 심해 이야기 해파리의 종류 심해 이야기 해파리가 둥둥 떠다니는 이유 심해 이야기 해파리의 촉수란? 2장 반짝반짝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은 어떻게 사냥할까? 08 초롱아귀 잠깐 심해 소식 1 심해의 거대 생물 09 늑대덫아귀 미니 심해 도감 미끼로 사냥하는 물고기 10 심해투명아귀 11 바늘방석아귀 잠깐 심해 소식 2 바닷속 수압은 무서워 12 태평양블랙드래곤피시(성어) 13 태평양블랙드래곤피시(치어) 잠깐 심해 소식 3 심해의 온천 14 귀신고기 15 샛비늘치 미니 심해 도감 무섭게 생긴 물고기 16 발광금눈돔 17 올챙이꼬리대구 18 심해등가시치 미니 심해 도감 바닷속 조사하기 19 도요새장어 20 울티모스토미아스 | 그람마토스토미아스 미니 심해 도감 송곳니가 무서운 물고기 21 모노그나투스 22 북태평양뿔고기 23 대왕산갈치 24 대서양도끼고기 | 플라티트록테스납작고기 미니 심해 도감 맛있는 심해 생물 25 볼록눈물고기 26 도끼고기 27 실러캔스 28 신호등긴턱고기 잠깐 심해 소식 5 심해에 가라앉는 것들 심해 이야기 반짝반짝 빛나는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어떻게 반짝일까? 심해 이야기 빛으로 몸을 감추는 위장술 3장 따각따각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은 무슨 색일까? 29 입주영리옆새우 30 큰바다거미 31 가우시아요각류 32 심해새우 33 바티노무스 34 바다벼룩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은 무엇을 먹을까? ①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은 무엇을 먹을까? ② 심해 이야기 소화는 천천히 4장 말랑말랑 심해 생물 심해 이야기 심해 생물의 휴식 시간 35 비늘발고둥 36 투구귀꼴뚜기 37 발광짧은꼬리오징어 38 대왕오징어 39 망원경문어 | 보석오징어 40 큰지느러미오징어 잠깐 심해 소식 6 심해의 결투 41 대서양크랜치오징어 미니 심해 도감 해파리 같지만 해파리가 아니라고? 42 흡혈오징어 43 우무문어 미니 심해 도감 귀여운 심해 생물 44 일곱다리문어 미니 심해 도감 눈에 보이지 않는 심해 생물 45 유리문어 46 큰입멍게 47 엘피디아해삼 48 바다돼지 | 심해돛해삼 49 자홍심해해삼 50 페니아고네두비아 | 페니아고네위빌리 잠깐 심해 소식 7 심해를 조사하고 알리는 일 해파리 친구들의 작별 인사 우리나라 바다에는 어떤 생물이 살고 있을까?귀엽긴 한데…… 왠지 모르게 조금 오싹한 신기한 바닷속 ★ 심해 생물들을 소개합니다! 접시해파리, 올챙이꼬리대구, 대왕산갈치, 흡혈오징어, 바다돼지…… 이게 도대체 무엇이냐고요? 저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생물들 이름이랍니다. 이름만큼이나 귀여우면서도 오싹한 심해 생물들, 궁금하다면 책 속 바다로 떠나 봐요! ■ 수수께끼로 가득 찬 심해에 대해서 알아보자! 지구의 70% 이상은 바다란 사실은 다들 알고 있지요? 그렇다면 그 넓고 넓은 바다의 대부분이 ‘심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나요? 심해는 수심이 200m보다 깊은 바다를 가리킵니다. 심해는 캄캄하고, 수온도 낮고, 산소도 거의 없어서 웬만한 생물들은 견뎌낼 수 없지요. 그렇다면 심해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이 책은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심해 생물에 관한 지식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오징어와 문어의 먹물은 어떻게 다를까?’와 같은 흥미로운 깨알 지식도 가득해, 주위 사람들과 심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입이 간지러울 거예요. ■ 4컷 만화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심해 생물 70여 종의 정보 사진과 딱딱한 말로 가득했던 도감은 이제 그만! 이 책의 저자이자 만화가인 소니시 겐지 작가는 사진이나 표본만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심해 생물들의 비밀을 귀여운 4컷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 귀엽고 재치있게 표현된 만화는 저절로 이 생물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독자들은 귀여운 일러스트를 통해 심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이상하고 매력 넘치는 생물들에 푹 빠지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무려 70종류가 넘는 심해 생물들을 살랑살랑, 반짝반짝, 따각따각, 말랑말랑처럼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분류해 소개합니다. 전 세계 바다의 95%나 차지하는 심해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의 신기한 생활은 독자들을 한층 더 넓은 지식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 풍성한 지식,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감수 4컷 만화에 다 담을 수 없었던 정보는 ‘심해 이야기’ ‘잠깐 심해 소식’ ‘미니 심해 도감’ 등 다양한 주제의 컬럼을 통해 전달합니다. 심해 생물들이 어떻게 무시무시한 수압을 견뎌내는지, 왜 반짝반짝 빛을 내고, 어떻게 사냥하는지 등 생물들의 특징과 생태에 대한 질문부터 심해 조사 방법이나 심해와 관련된 직업처럼 심해와 관련된 모든 지식을 풍부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이 책의 감수는 국내 해양 생물들을 연구하고 기록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맡았습니다. 우리나라 바다에 사는 5,000여 종의 해양 생물 표본을 보존하고 연구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감수와 함께 심해 여행을 하다 보면, 어느새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심해 생물들이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5 : 방귀쟁이
예림아이 / 최향숙 글, 유지연 그림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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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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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옛이야기
최향숙 글, 유지연 그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낸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다.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를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담았어요.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옛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줘요. 3. 소리와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배울 수 있어요. 5. 다양한 구도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6.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와 '우리 문화 이야기'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7. 전래 동화 속의 주인공 또는 줄거리와 어울리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어요. 8. 재미있게 들려주는 오디오 CD가 책과 함께 들어 있어요. 출판사 리뷰 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여기에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어요. 4~6세 아이들은 청각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면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상상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지요. 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듯한 친근감을 주기 위해 오디오 CD를 만들었어요. 오디오 CD로 를 미리 듣게 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될 뿐만 아니라 해학과 재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상세 설명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어요. 그래서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그리고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어요. 이 서방이 별일 아니라는 듯 코딱지를 튕겼어요."그깟 나뭇잎쯤이야. 난 슬쩍 뽕 하고 뀌어도열매가 후드득 떨어진다네!"이 서방의 말에 김 서방이 씽긋 웃었어요. "그래? 그럼 오늘 나랑 방귀 시합하려나?누구 방귀가 더 센지 결판을 내세!" 두 사람의 쉴 새 없는 방귀에 온 마을이 들썩였어요. 이 서방 방귀에, 김 서방네 염소 떼가구름까지 올라갔다가 논바닥에 툭!김 서방 방귀에, 이 서방네 황소가산 너머로 날아갔다가 갯벌에 철퍼덕!
깜짝! 아이디어 1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게리 베일리 지음, 홍지택 옮김, 스티브 보울터 그림, 이인식 감수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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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자연,과학
게리 베일리 지음, 홍지택 옮김, 스티브 보울터 그림, 이인식 감수
각권 총 10개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고, 문제점을 인식하여, 해결책을 모색해 가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해결책은 곧 '발명'으로 이어지며, 오늘날 우리가 편리하고 사용하고 있다. 발명은 그 자체로 뿐만 아니라, 엄청난 과학의 발전을 꾀하였음을 설명해 주고, 과학의 원리를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다. '발명가가 되려면 알아둬야 할 단어' 코너를 통해서 본문에서 언급했던 중요한 단어를 직접 써 보게 유도한다. 그리고 '만들기'를 통해서 과학의 원리를 단지 설명이나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 만지고 만들어 봄으로써 저절로 이해하도록 한다. 1권 , 2권 , 3권 3권이 출간되었고, 앞으로 시대와 분야에 따라 다양한 발명 사례를 담은 책들이 12권까지 출간 예정에 있다. 1, 2, 3권에서는 인류가 도구를 사용하고, 생활이 조금씩 복잡해짐에 따라 좀더 편리하고 간단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발명을 시작하던 때를 보여주었다. 4권 에서는 좀더 잘 볼 수 있는 도구(안경, 현미경)의 발명, 그리고 다량의 책을 복사하고 인쇄하는 기술, 전기를 저장하고 온도를 측정하는 방법 등을 보여주고 있다. 또 낙하산과 공기 저항의 관계를 과학적 방법으로 설명하고, 오늘날 우리가 매일같이 차고 다니는 시계의 원리를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5권 에서는 각 나라의 산업 발전이 첨단 기술의 보유 여부와 관계가 깊다는 것을 밝히고, 자전거, 사진, 열기구, X선, 망원경 등이 진보된 형태의 첨단 기술에 대해 알아 본다. 6권 에서는 거대한 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심지어는 로봇이 사람 대신 일을 하고, 달나라를 여행하고, 많은 양의 정보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등 미래 사회의 모습을 제시하고 그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준다. 7권 편에서는 현대의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컴퓨터, 인터넷, 게임, 텔레비전 등의 기술 진보를 두루 살펴본다. 8권 편에서는 인공위성, 로켓, 우주탐사, 우주왕복선 등 신비로운 우주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는 발명품들을 두루 두루 살펴본다. 9권 편에서는 잠수복, 잠수함, 해저 탐사, 무인 잠수정 등 해저 탐험과 관련된 이모저모를 두루 두루 살펴본다. 10권 편에서는 의치, 마취제, 박테리아, 주사기, 세균학, 유전자, 등 의학과 관련된 이모저모를 두루 두루 살펴본다. 11권 편에서는 전쟁의 역사 속에서 내 몸을 보호하면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우수한 전쟁 무기들을 두루 살펴본다. 12권 편에서는 과학사 중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발명가들과 그들의 발명품들을 두루 살펴본다. 짧고 간결한 발명 이야기는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것들이어서 쉽고 재미나다.1권 처음의 발명의 시대편 추천의 글 창과 공기 역할 : 어떻게 하면 사자를 사냥할 수 있을까? 바퀴와 마찰 : 어떻게 하면 무거운 썰매를 끌 수 있을까? 비탈과 작용하는 힘 : 어떻게 하면 거대한 돌을 들 수 있을까? 쟁기와 쐐기 : 어떻게 하면 씨앗을 심을 수 있을까? 용두레와 지렛대 원리 : 어떻게 하면 논에 물을 댈 수 있을까? 뗏목과 부력 : 어떻게 하면 물 위를 다닐 수 있을까? 다리와 응력 : 어떻게 하면 강을 건널 수 있을까? 보금자리와 튼튼한 구조물 : 어떻게 하면 안전한 곳에서 살 수 있을까? 물감과 지속성 : 어떻게 하면 그림에 색을 칠할 수 있을까? 문자와 종이 : 어떻게 하면 멀리 떨어진 곳에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 용어 사전 2권 상식을 뒤집은 발명편 추천의 글 물 끌어올리기와 나사못 : 어떻게 하면 농작물에 물을 댈 수 있을까? 다리와 아치 지지대 : 어떻게 하면 골짜기를 건널 수 있을까? 그림자와 시계 : 어떻게 하면 얼마나 오랫동안 일했는지 알 수 있을까? 바퀴와 마찰력 : 어떻게 하면 가벼운 바퀴를 만들 수 있을까? 무거운 짐과 도르래 : 어떻게 하면 무거운 짐을 들 수 있을까? 바람과 풍차 : 어떻게 하면 방아를 돌릴 수 있을까? 복사와 잉크 : 어떻게 하면 복사본을 만들 수 있을까? 도로와 아스팔트 : 어떻게 하면 채소를 나를 수 있을까? 말 타기와 제동력 : 어떻게 하면 말 등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 용어 사전 3권 인류 초기의 발명 편 추천의 글 항해와 천문학 : 어떻게 하면 바다에서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실잣기와 바퀴, 그리고 굴대 : 어떻게 하면 실을 빨리 자을 수 있을까? 항해와 평형 : 어떻게 하면 배를 조종할 수 있을까? 유리와 녹는점 : 어떻게 하면 캄캄한 성 안에서도 볼 수 있을까? 길 찾기와 나침반 : 어떻게 하면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셈하기와 숫자의 발명 : 어떻게 하면 좀 더 빨리 셀 수 있을까? 사진과 빛의 파동 : 어떻게 하면 사물을 복사할 수 있을까? 연날리기와 풍력 : 어떻게 하면 전갈을 전할 수 있을까? 철과 연소 : 어떻게 하면 철 덩어리를 만들 수 있을까? 빛과 스펙트럼 : 어떻게 하면 거대한 성당을 밝힐 수 있을까? 용어 사전 4권 현대 사회와 발명 편 추천의 글 투석기와 비트는 힘 : 어떻게 하면 마을을 함락시킬 수 있을까? 낙하산과 공기 저항 :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뛰어내릴 수 있을까? 안경과 굴절 : 어떻게 하면 좀 더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수세식 화장실과 중력 :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치울 수 있을까? 인쇄기와 나사 : 어떻게 하면 많은 책을 인쇄할 수 있을까? 투석기와 화약 : 어떻게 하면 벽을 부술 수 있을까? 시계와 용수철 : 어떻게 하면 시간을 알 수 있을까? 현미경과 반사 : 어떻게 하면 작은 물체를 선명하게 볼 수 있을까? 온도와 온도계 : 어떻게 하면 온도를 알 수 있을까? 에너지와 전기 : 어떻게 하면 전기를 저장할 수 있을까? 용어 사전 5권 첨단 기술 편 추천의 글 카메라와 필름, 결정 : 어떻게 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전자석과 전기 회로 :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수 있을까? 솜 타기와 공기 역학 : 어떻게 하면 솜을 빨리 탈 수 있을까? 잠수와 기압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을 탐험할 수 있을까? 망원경과 빛 : 어떻게 하면 밤에 별을 볼 수 있을까? 풍선(열기구)과 움직이는 분자 : 어떻게 하면 하늘을 떠다닐 수 있을까? 자전거와 기어 : 어떻게 하면 여행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X선과 방사선 : 어떻게 하면 몸 안을 볼 수 있을까? 전자 메시지와 전류 : 어떻게 하면 전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을까? 최초의 자동차와 증기 기관 : 어떻게 하면 운송 기구를 끌 수 있을까? 용어 사전 6권 미래 기술 편 추천의 글 자동차와 연소 기관 : 어떻게 하면 말 없이 마차를 끌 수 있을까? 고층 건물과 하중 : 어떻게 하면 건물을 높게 지을 수 있을까? 전화와 전하 : 어떻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을까? 비행과 날개 : 어떻게 하면 공중으로 여행할 수 있을까? 사진과 전자총 : 어떻게 활동사진을 만들 수 있을까? 전기 회로와 반도체 : 어떻게 하면 아주 작은 회로를 만들 수 있을까? 달나라 여행과 로켓 : 어떻게 하면 로켓을 하늘 높이 쏘아 올릴 수 있을까? 광섬유와 광자 : 어떻게 하면 많은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을까? 단순한 일과 로봇 공학 : 어떻게 하면 기계를 가르칠 수 있을까? 빛과 레이저 : 어떻게 하면 강력한 빛을 만들 수 있을까? 용어 사전 7권 추천의 글 컴퓨터와 문제 해결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더 빠르게 할 수 있을까? 팩시밀리와 편지 전송 어떻게 하면 곧바로 편지를 보낼 수 있을까? 컴퓨터 칩과 정보 저장 어떻게 하면 그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을까? 개인용 컴퓨터와 네트워크 어떻게 하면 컴퓨터를 훨씬 더 작게 만들 수 있을까? 휴대전화와 무선통신 어떻게 하면 전선 없는 전화기를 만들 수 있을까? 음악과 콤팩트디스크 어떻게 하면 음악을 레이저디스크로 들을 수 있을까? 인터넷과 웹 브라우저 어떻게 하면 세상과 연결할 수 있을까? 영화와 디지털신호 어떻게 하면 집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을까? 가상현실과 게임 어떻게 하면 컴퓨터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텔레비전과 형광성 빛 어떻게 하면 얇은 텔레비전을 만들 수 있을까? 용어 사전 8권 추천의 글 인공위성과 궤도의 종류 어떻게 하면 인공위성이 지구궤도를 돌게 할 수 있을까? 다단계 로켓과 연소 어떻게 하면 사람을 우주로 보낼 수 있을까? 우주여행과 우주 공간 어떻게 하면 우주로 여행할 수 있을까? 우주복과 우주유영 우주 공간에서는 무엇을 입을까? 달나라 여행과 달 탐사선 어떻게 하면 달을 여행할 수 있을까? 외계 공간과 우주탐사 어떻게 하면 외계 공간을 탐험할 수 있을까? 우주선 재활용과 우주왕복선 어떻게 하면 우주선을 다시 사용할 수 있을까? 전파망원경과 다양한 별들 어떻게 하면 우주 저 멀리 볼 수 있을까? 우주 망원경과 블랙홀 어떻게 하면 정밀한 망원경을 만들 수 있을까? 별빛과 분광법 어떻게 하면 별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까? 용어 사전 9권 추천의 글 잠수복과 방수 - 어떻게 하면 바다 밑에서 숨 쉴 수 있을까? 수중 장비와 스쿠버다이빙 -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안전하게 잠수할 수 있을까? 잠수기와 심해 탐사 - 어떻게 하면 물속에서 오랫동안 있을 수 있을까? 잠수함과 유선형 - 어떻게 하면 배를 타고 바다 속을 여행할 수 있을까? 잠수정과 해저 탐사 - 어떻게 하면 깊이 잠수할 수 있을까? 전함 - 어떻게 하면 전함을 침몰시킬 수 있을까? 잠수정과 잠수함 - 배를 타고 바다 밑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연료와 증기열 - 그 밖에 어떤 것을 잠수함 연료로 쓸 수 있을까? 무인 잠수정- 어떻게 하면 난파선을 조사할 수 있을까? 잠수병과 감압 - 어떻게 하면 사람이 바다 속에서 살 수 있을까? 용어 사전 10권 추천의 글 의치와 플라스틱 - 이가 없으면 무엇으로 대신할까? 박테리아와 면역 - 어떻게 하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까? 마취제 -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게 수술할 수 있을까? 살균제와 박테리아 - 어떻게 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을까? 주사기와 펌프 - 어떻게 하면 약물이 빨리 흡수될 수 있을까? 세균학 - 어떻게 하면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암세포와 유전자 - 어떻게 하면 방사선으로 병을 고칠 수 있을까? 심전계 - 어떻게 하면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교류전류 - 어떻게 하면 심장을 계속 뛰게 할 수 있을까? 엑스선과 단층촬영 - 어떻게 하면 뇌를 들여다볼 수 있을까? 용어사전 11권 추천의 글 칼과 금속 어떤 무기를 사용할 수 있을까? 활과 탄성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활을 만들 수 있을까? 갑옷과 강철 어떻게 하면 전쟁터에서 몸을 보호할 수 있을까? 총과 회전운동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쏠 수 있을까? 기관총과 발화 장치 어떻게 하면 총을 자동으로 쏠 수 있을까? 폭탄과 수류탄 어떻게 하면 대폭발을 일으킬 수 있을까? 전차와 탄도학 어떻게 하면 무거운 무기를 옮길 수 있을까? 어뢰와 운동 법칙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배를 가라앉힐 수 있을까? 유도미사일과 레이더 어떻게 하면 미사일을 조종할 수 있을까? 핵폭탄과 핵분열 어떻게 하면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 용어 사전 12권 추천의 글 부력과 쓸모 있는 기구 아르키메데스는 왜 그렇게 유명할까? 천재와 르네상스 다 빈치는 예술가, 과학자, 발명가까지? 인쇄기와 식자기 누가 인쇄기를 발명했을까? 무선통신과 안테나 누가 무선통신을 발명했을까? 증기 엔진과 증기기계 누가 증기 엔진을 개선했을까? 전동기와 수력전기 어떻게 전동기를 발명했을까? 전화기와 음향기 누가 전화기를 발명했을까? 전구와 촬영기 누가 전구에 불을 밝혔을까? 라듐과 방사선 누가 라듐을 발견했을까? 날개와 제어기 누가 비행 조종기를 만들었을까? 용어 사전
빨간 모자 패티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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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창작동화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음
New 감성동화 시리즈 3권, 사랑편. 빨간 모자 패티가 아저씨께 드릴 파이를 들고 길을 나섰다. 3인조 도둑 에디와 로디, 통통이는 파이를 훔치기 위해 몰래 패티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도둑들은 패티의 파이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뽀로로와 함께 용기, 우정, 사랑, 상상력, 배려심, 자신감 등 감성을 키워보자.뽀로로와 함께 용기, 우정, 사랑, 상상력, 배려심, 자신감 등 감성을 키워요.
즐거운 명절 이야기
현문미디어 / 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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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미디어
사회,문화
신현배 지음, 양동석 그림
사진과 그림으로 함께 읽는 우리 명절 지식백과.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명절을 탐구한 어린이 인문교양서이다. 우리나라 명절은 농사와 깊은 관계가 있는데 농업이 겨레의 생존과 관계된 중요한 일이었던 탓이다. 이 책은 우주·자연·만물과 하나가 되어 즐겼던 명절의 참뜻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준다. 특히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와 유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별 정보와 지식을 빠짐없이 수록, 주제에 관한 정보·지식·상식 책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노력하였다.설날 아침, 처용 그림을 문에 붙이게 된 이야기(설날) *우리 민족 최대 명절, 설날 *설날의 민속놀이, 연날리기?승경도놀이?널뛰기 기지시에서는 어떻게 줄다리기를 하게 되었나?(정월 대보름) *풍년을 기원하는 큰 명절, 정월 대보름 *정월 대보름의 민속놀이, 쥐불놀이.다리밟기.줄다리기.차전놀이 영등 소년과 영등 할아버지 이야기(영등날) *영등할머니가 세상에 내려온 날, 영등날 *중화절, 머슴날, 노래기날 한식에 찬밥을 먹는 이유(한식) *우리나라 4대 명절의 하나, 한식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온다는 명절, 삼짇날 호랑이와 화랑의 사랑(사월 초파일) *석가모니의 탄생일, 사월 초파일 *연등놀이와 탑놀이 대관령 서낭신과 국사여서낭신(단오) *여름을 대표하는 명절, 단오 *단오의 민속놀이, 씨름.그네뛰기 고씨네, 고씨네!(유두) *하루를 즐겁게 노는 명절, 유두 *가장 더운 명절, 삼복 견우와 직녀(칠월 칠석) *‘견우와 직녀’ 전설로 유명한 명절, 칠월 칠석 *칠월 칠석의 세시 풍속 옥황상제와 백중(백중) *불가와 민가의 명절, 백중 *머슴들을 위로하는 잔치, ‘호미씻기’ 이순신 장군과 강강수월래(추석) *우리 민족 최고의 명절, 추석 *추석날 달밤, 여성들의 집단 무용, 강강수월래 중양절에는 왜 산에 올라가 국화주를 마실까?(중양절) *고려 시대 9대 명절의 하나, 중양절 *국화의 계절인 9월에 먹는 국화주, 국화전 손돌바람 이야기(시월 상달) *일 년 중 가장 좋은 달, 10월 상달 *10월의 음식과 김장 나한 보살, 팥죽을 먹다(동지) *일 년 중 가장 밤이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동지 *동짓날 쑤어 먹는 팥죽 옥황상제를 만나러 간 조왕신(섣달 그믐) *일 년의 마지막 날, 섣달 그믐 *연말에 신에게 제사 지내는 날, 납일‘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 시리즈 소개 테마로 탐구한 5000년 한국 문화사 대한민국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할 우리 문화 지식백과 사진과 그림으로 함께 읽는 최고의 지식책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은 국보와 보물, 서울, 음식, 열두 띠, 명절, 천연기념물, 직업, 부자, 역사 인물, 관혼상제 등 열 가지 테마로 나누어 독특한 문화를 일궈온 한국의 문화를 탐구한 어린이 인문교양서다. ‘소중한 우리 문화 지식여행’은 스토리텔링 형식을 취하여 5,00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수한 문화제도와 유래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그림, 이야기 만화로 구성하여 주제별 정보와 지식을 빠짐없이 수록, 주제에 관한 정보·지식·상식 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몰입 교육이 대두되고 있지만, 세계인과 소통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한국인으로서 문화적 정체성과 우리 만의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상식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의외로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데 이 책은 재미있는 옛 이야기 형식을 취하여 전통 문화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으며 풍부한 상식을 키울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장이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 속에서 파생된 개념들은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별장으로 심도 있게 다루어 우리 전통 문화와 역사에 관한 통합적 이해가 가능하도록 꾸몄다. 여기에다 관련 사진과 일러스트, 이야기 만화를 통해 사실감과 재미를 더했다. 제5권 즐거운 명절 이야기 하늘·땅·사람의 신명나는 축제 ‘명절’에 얽힌 아주 특별한 이야기 그림과 만화·사진으로 익히고 다지는 5,000년 우리 역사·문화 이야기! 명절의 유래·풍속·음식 상세 수록 농경사회였던 우리 나라는 일 년을 춘·하·추·동의 사계절로 나누고 일년을 24절기로 나누어 농경생활의 행동지침으로 삼았다. 곡우에는 못자리에 볍씨를 뿌렸고 입하에는 김매기를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으며 망종에는 ‘발등에 오줌 싼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농사에 힘을 썼다. 또한 우리 조상들은 24절기와 함께 명절을 만들어 생활의 활력을 얻었다. 정월에는 설날 차례를 지냈고 2월에는 영등날이라 하여 한해 풍년을 빌었고 5월에는 모내기를 끝낸 뒤 단오를 쇠고, 7월 백중에는 김매기를 마친 뒤 ‘호미 씻기’를 하여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는 잔치를 열었다. 8월 추석에는 곡식과 과일들을 거두어들여 조상에게 차례를 지냈으며, 9월 중량절에는 한 해 농사를 마치고 즐겁게 놀았다. 10월 상달에는 한 해 농사를 잘 짓게 도와준 신과 조상께 감사의 제사를 드렸다. 11월 동지에는 팥죽을 쑤어 먹으로 책력(새해 달력)을 나눠가졌고, 12월 섣달 그믐에는 한 해의 마지막 날을 기념하며 마감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 데이, 로즈데이, 삼겹살데이, 자장면데이, 빼빼로데이 등 현대에도 기념일을 만들어 반복되는 일상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즐거움을 나누는 것처럼 우리 조상들도 명절을 만들어 여러 가지 행사와 잔치를 벌였다. 우리나라 명절은 농사와 깊은 관계가 있는데 농업이 겨레의 생존과 관계된 중요한 일이었던 탓이다. 이 책은 우주·자연·만물과 하나가 되어 즐겼던 명절의 참뜻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준다.
세계철학사
이룸 / 한스 요아힘 슈퇴리회 글, 박민수 옮김 / 2008.09.10
45,000
이룸
소설,일반
한스 요아힘 슈퇴리회 글, 박민수 옮김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고민과 시대적 변화에 대해 숙고하는 사람들에게 철학사에 나타난 지혜와 식견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지도와 나침반 역할을 하고자 하며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철학이 어렵고 추상적인 이론이나 개념을 나열하여 어려운 학문이라는 선입견을 주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주제를 역사적 조망과 사회적 맥락에 결부시켜 서술하고 있다. 다양한 철학자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과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딱딱하거나 지루한 인상을 주지 않고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철학의 필요를 느끼면서도 철학에 몰두할 시간적 여유나 예비지식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철학의 세계와 만나도록 의도하고 있는 것이다. 철학에 관한 입무서임에도 체계를 명확히 하고 있으면서도 적정한 깊이를 유지하고 있다. 머리말 개정판에 관해서 - 네 가지 자기 비판적 언급 - 철학의 대상 - 몇 가지 주도적 관점 제1부: 동양의 지혜 제1장: 고대 인도의 철학 I. 베다 시대 II. 인도 철학의 비정통 학파 III. 인도 철학의 정통 학파 IV. 향후 발전에 대한 전망과 전반적 평가 제2장: 고대 중국의 철학 I. 공자 II. 노자 III. 묵가와 그 밖의 조류 IV. 공자의 위대한 제자들 V. 이후 발전 과정에 대한 조망과 평가 제2부: 그리스 철학 제1장: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 I. 밀레토스의 자연철학자들 II. 피타고라스와 피타고라스학파 III. 엘레아학파 IV. 헤라클레이토스와 기원전 5세기의 자연철학자들 제2장: 그리스 철학의 전성기 I. 소피스트 II. 소크라테스 III. 플라톤 IV. 아리스토텔레스 V. 소크라테스학파, 플라톤학파, 아리스토텔레스학파 제3장: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그리스와 로마의 철학 I. 스토아학파 II. 에피쿠로스학파 III. 회의주의학파 IV. 절충주의학파 V. 신플라톤주의 제3부: 중세철학 제1장: 교부철학의 시대 I. 고대 사상과 그리스도교의 정신적 태도 차이 II. 그리스도교와 고대 철학의 최초 접목 - 초기 교부들 III. 그리스도교 내부의 위험 IV. 교회 통일의 확립 V. 후기 교부: 아우구스티누스 IV. 아우구스티누스 이외의 후기 교부들 제2장: 스콜라철학의 시대 I. 초기 스콜라철학(보편 논쟁) II. 중세의 아랍 철학과 유대 철학 III. 전성기의 스콜라철학 IV. 후기 스콜라철학 V. 독일 신비주의: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제4부: 르네상스와 바로크의 시대 제1장: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시대의 철학 I. 중세에서 근세로의 정신적 전환 II. 과도기의 주요 사상가 제2장: 바로크 시대의 3대 체계 I. 데카르트 II. 스피노자 III. 라이프니츠 제5부: 계몽주의 철학과 이마누엘 칸트의 저작 제1장: 계몽주의시대 I. 영국 II. 프랑스 III. 독일 IV. 계몽주의에 대한 평가 제2장: 이마누엘 칸트 I. 생애, 인품, 저작 II. 비판철학 이전 시기 III. 순수이성비판 IV. 윤리와 종교 V. 판단력 비판 VI. 비판철학 이후의 저작 VII. 칸트에 대한 비판과 평가 제6부: 19세기 철학 제1장: 낭만주의와 독일 관념론 I. 칸트 철학의 계승과 발전 - 신앙 철학자들 II. 피히테 III. 셸링 IV. 헤겔 제2장: 실증주의, 유물론, 마르크스주의 I. 프랑스 실증주의: 콩트 II. 영국 실증주의 III. 독일: 헤겔학파의 붕괴와 유물론의 대두 IV. 마르크스 제3장: 쇼펜하우어, 키르케고르, 니체 I.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II. 쇠렌 키르케고르 III. 프리드리히 니체 제4장: 신칸트주의 I. 칸트 사상의 비판적 재성찰 II. 유사한 조류들 - 러시아를 중심으로 제7부: 20세기 철학 사상의 주요방향 제1장: 20세기 전반의 사상가와 학파 I. 생철학과 역사주의 II. 실용주의 III. 새로운 존재론과 새로운 형이상학 IV. 현상학 V. 실존철학 VI. 존재물음의 전개: 마르틴 하이데거 VII. 마르크스주의의 영광과 종말 제2장: 현대 철학의 주제와 문제 I. 인간의 모습 (철학적 인간학) II. 언어 III. 인식과 지식 IV.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V. 뇌, 의식, 정신 맺는 말 주석 옮긴이의 말 인명색인 사항색인 철학의 본고장 독일에서 출간되어 60만부 이상이 팔렸고, 전 세계 20개국에서 번역된 세계 최고의 철학사! 1950년 초판 출간 후, 끊임없는 개정과 증보를 거듭해 1999년 17번째로 개정된 최종 결정판의 완역 출간! 가장 성공적인 철학서 독일의 한 저명한 철학교수는 철학과 신입생을 둔 아버지가 자신을 찾아와 상담한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제 아들은 세상을 잘 알아나가며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에 철학은 이상적인 학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 철학은 어려운 이론과 용어만 나열하고 정작 행복한 삶에 대한 가르침을 주지 않습니다. 교수님, 우리 아들이 행복한 삶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십시오.” 교수는 이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요즘 철학은 점점 세분화되어 이론에 대한 이해나 개념 해석에 집중한 나머지 정작 철학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을 ‘행복한 삶’, ‘정의로운 삶’에 대한 고민과 논의는 뒷전으로 돌리고 있는 게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한스 요아힘 슈퇴리히의 『세계 철학사』는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듯 이 책은 “전문적인 철학 연구자를 위한 것이 아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것을 말해 줄 수 없다. 이 책은 - 학문적 교양이 있건 없건 간에 - 일상의 수많은 일거리와 근심거리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우리 시대의 거대한 역사적 변화와 여러 재앙을 목도하면서 자기 나름의 생각을 가다듬어 보고 또 세상의 수수께끼와 인간 존재의 영원한 물음을 풀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 그리고 어느 시대에나 있었던 위대한 사상가들의 사유와 저작이 이 과정에서 도움과 실마리를 줄 수 있으리라는 가정을 처음부터 묵살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저자의 이러한 소박한 바람에 전 세계 독자들은 열띤 호응으로 화답했다. 이 책은 독일에서만 60만부 이상이 팔렸고, 전 세계 20개국에서 번역·출간되는 등 철학서로서는 보기 드문 성공을 거두었던 것이다. 저자 한스 요아힘 슈퇴리히 교수는 대략 10년에 1번꼴로 수정·보완 작업을 한 결과 1999년에 17번째로 개정 증보된 최종 결정판을 내기까지 자신의 반평생을 이 책에 바쳤다. 일반 독자를 위한 역사와 철학의 만남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고민과 시대적 변화에 대해 숙고하는 사람들에게 철학사에 나타난 지혜와 식견을 통해 도움을 주고자 한다.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지도와 나침반 역할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어렵고 추상적인 이론이나 개념을 나열해 철학은 어려운 학문이라는 선입견을 주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주제를 역사적 조망과 사회적 맥락에 결부시켜 서술하고 있다. 다양한 철학자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과 에피소드를 소개함으로써 딱딱하거나 지루한 인상을 주지 않고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철학의 필요를 느끼면서도 철학에 몰두할 시간적 여유나 예비지식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철학의 세계와 만나도록 의도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피상적인 지식을 나열하는 겉핥기식의 철학사는 아니다. 체계를 명확히 하고 있으면서도 적정한 깊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독일의 대학입학 논술고사인 아비투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나 독일 대학에서 철학을 교양과목으로 이수하는 학생들이 필독서로 이 책을 참고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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