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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침에 만난 책
양산시민신문 / 이기철 (지은이) / 2022.11.10
18,000

양산시민신문소설,일반이기철 (지은이)
'책 읽어주는 남자' 이기철 시인이 6년 7개월 만에 산문집을 발간했다. 105편 책 이야기가 담긴 <그 아침에 만난 책>은 책에 관한 리뷰(Review)라기 보다 독후담(讀後談)이다. 작가가 지난 3년 반 동안 여러 매체에 써온 글 묶음이다. 독자로서 채집한 책들은 강요로써 책 읽기가 아니라 ‘이럴 때는 이런 책이 좋다’는 시각이 담겼다. 내용은 시, 수필, 소설, 환경, 시대 상황 등 여러 방면을 스토리 텔링 하듯 풀어 놓았다.여는 글 읽기와 쓰기 사이를 여전히 맴돌며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서가(書架)는 개인이 만든 인격 / 23 - 서재 결혼시키기/ 앤 퍼디언 때론 사라지고 근근이 살아지는 운명 / 27 - 책꽂이 투쟁기/ 김흥식 홀로코스트 비극, 책에서 시작됐다 / 31 - 히틀러의 비밀 서재/ W. 라이백 번역인가 창작인가? / 35 - 번역은 내 운명/ 강주현 외 마침내 중앙이어야 할 지역 / 38 - 다시, 지역 출판이다/ 신중현 누군가를 어루만진 일 있습니까? / 41 - 어느 책 수선가의 기록/ 재영책수선 그곳에 가보면 참 좋겠다 / 44 -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윤성근 책더미를 뒤지는 놀라운 기쁨 / 47 - 옛 책, 그 언저리에서/ 공진석 ‘같이’는 ‘가치’를 만든다 말과 글은 ‘얼’이다 / 53 - 모국어를 위한 불편한 미시사/ 이병철 내가 쓴 글은 내가 다듬는다 / 57 -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김정선 쉬운 문장, 스며드는 친절한 지침서 / 60 - 영감(靈感)은 어떻게 시가 되는가/ 윤창영 글 배우기는 어렵다지만… / 63 -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김경원·김철호 읽고 싶은 책이 사라진다면 / 66 - 도서정가제가 없어지면…/ 백원근 H와 B는 균등함과 조화다 / 69 - 연필/ 헨리 페트로스키 시대마다 던져야 할 질문이 있다 / 72 - 책문(策問)/ 김태완 사람이 내고 걷는 길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 77 - 대한민국 녹색 시계/ 강수돌 외 지구 최후는 다들 무서워하면서 / 81 - 인류세: 인간의 시대/ 최평순 외 카나리아는 죽으면 안 된다 / 85 - 디그로쓰/ 우석영·장석준 사악한 즐거움을 버려라 / 88 - 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험/ 소니아 샤 때론 달콤하게 때론 더 은밀하게 / 91 - 디지털의 배신/ 이광석 환경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 94 - 지구와 바꾼 휴대폰/ 위르겐 로이스 진실은 재미가 없다? / 97 - 가짜 뉴스의 고고학/ 최은창 ‘이게 뭔 개소리야!’ / 100 - 개소리에 대하여/ 해리 G. 프랭크퍼트 가볍게 또는 무겁게 모카커피 한잔하실래요? / 105 - 전쟁 말고 커피/ 데이브 애거스 내가 신고 다니는 신발 이야기 / 108 - 신발, 스타일의 문화사/ 엘리자베스 세멀핵 진정, 그때를 아십니까? / 111 - 일제 강점기 조선, 사회위생학을 만나다/ 신영전 옷이 날개라는 말과 패션이라는 말 사이 / 114 - 감히 넘볼 수 없게 하라/ 계정민 혐오에 관해서는 한 글자도 할애할 수 없다 / 117 - 이상한 날씨/ 올리비아 랭 함께 꿈꾸면 현실이 된다 / 120 - 내 친구 압둘 와합을 소개합니다/ 김혜진 박해는 신념을 부추긴다 / 123 - 숨은 그리스도인의 침묵/ 강귀일 셀 수 없이 많은 꼴찌가 주인공 / 129 - 인문학은 성경을 어떻게 만나는가/ 박양규 써야 할 문장이 남아있는 동안… / 132 - 내내 읽다가 늙었습니다/ 박홍규(정기효) 혼자 산다고 함부로 살지 말 일 / 135 -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최고요 과거는 사라지지 않는다 / 138 - 나 대교다/ 최승용·서성경 회색분자들을 위한 변명 / 141 - 비거닝/ 김사월 외 무엇을 드실 건지 ‘일단 멈춤’ / 144 - 나의 비거니즘 만화/ 보선 ‘식샤를 합시다’ / 147 - 배려의 식탁, 제주/ 자립연구원 지금 ‘좌불안석’하십니까? / 150 - 나는 왜 불안한가/ 주응식 매혹, 치명, 운명, 그 어떤 말이어도 / 154 - 화가의 친구들/ 이소영 아는 만큼 보인다 / 157 - 미술로 읽는 성경/ 하타 고헤이 모든 게 부질없다 하여도 / 160 - 고흐의 증명/ 고바야시 히데키 질문이 던진 해답, 진짜? / 163 - 미술, 세상을 바꾸다/ 이태호 그대는 왜 잠 못 드는가? / 166 - 빛 혹은 그림자, 빈방의 빛/ 로런스 블록·마크 스트랜드 나를 위해 열심히 시험 치고 있다네 / 169 - 아흔에 색연필을 든 항칠 할매 이야기/ 정석조 그곳, 그리움만 쌓이네 / 172 -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 이미경 안부를 여쭙습니다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 177 - 살구꽃 봉오리를 보니 눈물 납니다/ 이오덕·권정생 같이 산다는 게 뭔지 알아? / 180 - 윤구병 일기/ 윤구병 신(新) 자산어보를 읽다 / 183 - 조기 평전/ 주강현 바다, 그곳에 어울림이 있다 / 187 - 동해 포구사 자신을 드러내는 포트폴리오 / 190 - 공자도 명함을 썼다/ 박영수 그들은 살인마들이었다 / 193 - 나는 탄광에서 해방을 맞았다/ (사)겨레하나 그 거리에서 서성이던 사람들 / 196 - 도시의 얼굴들/ 허정도 그대는 그리움입니다 떳떳함을 가졌던 따뜻한 사람 / 201 - 역사 앞에서/ 김성칠 그 사랑은 아직도 유효한가요? / 204 - 백석 평전/ 안도현 간다는 말 한마디 없이… / 207 - 안성현 백서/ 나주문화원 견고한 고독만이 ‘살림’이다 / 210 - 다형 김현승의 삶과 문학/ 다형김현승시인기념사업회 한(恨)을 생명 춤으로 되살린 이름 / 213 - 오윤/ 김문주 라이프 이즈 숏, 아트 이즈 롱 / 216 - 요절(夭折)/ 조용훈 영원히 사라지는 일은 없다 / 219 - 이수현, 1월의 햇살/ 장현정 기록된 역사는 개인사가 아니다 / 222 - 평전/ 지은이 각자 詩를 짓는 이들 목소리 저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노래를 듣다 / 227 - 봄 편지/ 서덕출 ‘너’를 생각하면 짙어지는 그리움 / 230 - 나 하나만 보고 싶었다/ 나태주 따뜻한 분노, 서늘한 위로 / 233 - 나비가 남긴 밥을 먹다/ 김남권 고단한 일상을 유쾌하게 견디는 법 / 236 - 지붕을 연주하다/ 전순복 따뜻한 한마디가 준비된 사람 / 239 - 순전히 거짓말/ 손영단 울음이 그대로 오랜 울림이 되는… / 243 - 세 그루 밀원/ 이상열 시가 없었으면 자신 삶도 없었을 여자 / 246 - 꽃 마실 가는 길에/ 이현옥(이비단모래) 이토록 깊은 사람, 사랑이 있을까마는 그토록 깊은 마음을 내보이는 일 / 249 - 사랑은 시가 되어/ 최길숙(최비건) 시인은 시대 유감에 동참한다 / 252 - 몽실 탁구장/ 이동훈 날마다 길어 올리되 마르지 않게 / 256 - 애인/ 조한수 조용히 말해도 퍼져나가는 마음대로 당장 해야 할 일, ‘여행’ / 261 - 지금 바다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을까/ 최영실 눈부시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하루 / 264 - 하루 한 생각/ 한희철 술 한 잔은 자신에게 보내는 연민이었다 / 267 - 명정(酩酊) 40년/ 변영로 너를 잊을 수 없어라 / 270 -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노태맹 날아간 새 흔적은 찾지 마라 / 273 - 선방일기/ 지허 무지개 색깔로 무장한 ‘쎈 언니들’ / 277 - 양산에는 깔롱진 언니들이 산다/ 북살롱 글동무 착하게 살자, 진짜 / 280 -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 오 탄넨바움, 오 탄넨바움? / 283 - 나무의 시간/ 김민식 때로는 보고 싶지요 울산을 살다 간 그 사람을 생각한다 / 289 - 지역 문학, 그 날것의 미학/ 안성길 시인을 살리는 평론이 필요하다 / 292 - 생태 시학의 변주/ 석연경 둘러앉아 나누는 두레 밥상처럼 / 295 - 융합의 식탁/ 이영숙 반반(半半)이라구요? / 298 - 세계 곳곳의 너무 멋진 여자들/ 케이트 샤츠 외 ‘악의 평범성’을 다시 생각한다 / 301 - 어두운 시대의 삶/ 한나 아렌트 당신 시선은 어디 머물러 있는가 / 304 - 타인의 고통/ 수잔 손택 모든 것에는 끝이 있어요 / 307 - 이해인의 말/ 안희경 위로 또는 나눔과 배려 이 세상은 을(乙)이 만들었다 / 313 - 을지로 순환선/ 조호철 그는 좌우 날개로 날았다 / 316 - 조지 오웰/ 피에르 크리스텡 기다리는 이에게 전하는 흘린 땀 / 319 - 뭐라고? 마감하느라 안 들렸어/ 도대체 굿바이 혹은 페어웰 / 322 - 암이란다 이런 젠장/ 미리엄 엥겔버그 리얼리즘 속살을 그려낸 삶 / 325 - 부자(父子)의 그림일기/ 오세영 그때는 외면하고 말았습니다 / 328 - 아버지의 일기장/ 박재동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한없이 낮은 곳으로 흐르는 강물처럼 / 333 - 휴먼 선집/ 최민식 끝까지, 끝난 후에도 남을… / 336 - LOVE/ 정현종 역 지금 어디에 살고 계십니까? / 339 - 어떤 동네/ 유동훈 오늘 우리가 만나는 사람에 관해 / 342 - 파리지엥/ 권일 내미는 손길 언제나 쓸쓸하지만 / 345 - 사진에게 위로받다/ 박태진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말라? / 348 - 지구의 밥상/ 글·구정은 외 긴 글에 숨은 더 긴 감동 견딜 수 없게 한 피눈물 나는 침몰 / 353 - 붉은 장미/ 전경일 위기에 처한 나를 구할 마지막 기회 / 356 -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나쓰카와 소스케 희망도 꿈도 없이 살아가는 일 / 359 - 일곱 해의 마지막/ 김연수 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 / 362 - 누비처네/ 목성균 브런치로 먹어도 맛있는 이야기 / 365 -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 상처를 치유하는 아주 낮은 목소리 / 368 - 안녕하세요, 소나무 할아버지/ 정임조 친절, 배려, 나눔, 우정을 배운다 / 371 - 장갑/ 에우게니 M. 라초프 내가 낸 길을 간다 / 374 - 도깨비야 돌려줘!/ 장미강문해력(文解力) 향상을 위한 길라잡이 자처 두루 읽히길 원하는 책, 100여 편 담아. 시, 수필, 소설, 동화, 환경, 시대 상황 등 다양한 장르 소개 그가 선택한 길은 패거리 문화에 경악, 단독자(單獨者)로서 삶을 선택한 데 있다. 독서, 고독, 사회, 인간이란 네 가지 키워드만 가지고 사는 사람. 그가 말하고자 하는 책 읽기로서의 삶은 진실한 변화의 도출을 위해서다. - 133쪽, ‘써야 할 문장이 남아 있는 동안…’ 중에서 나타샤나 당나귀, ‘남신의주유동박시봉방’을 이해는 하는 걸까? 시인이 자진(自盡)하듯 던져둔 언어 파편에 찔려 신음하는 이 시대에 아직 음풍농월(吟風弄月)이나 일삼고 희희낙락거리며 술잔만 기울일 것인가? 그래, 부끄러움을 술잔 뒤에 감추시라. 인민증 속 핼쑥한 백석 얼 굴이 낯설다. - 361쪽, ‘희망과 꿈도 없이 살아가는 일’ 중에서 ‘책 읽어주는 남자’, 이기철 시인이 6년 7개월 만에 산문집을 발간했다. 105편 책 이야기가 담긴 . 책에 관한 리뷰(Review)라기 보다 독후담(讀後談)이다. 작가가 지난 3년 반 동안 여러 매체에 써온 글 묶음이다. 독자로서 채집한 책들은 강요로써 책 읽기가 아니라 ‘이럴 때는 이런 책이 좋다’는 시각이 담겼다. 내용은 시, 수필, 소설, 환경, 시대 상황 등 여러 방면을 스토리 텔링 하듯 풀어 놓았다. ‘그 아침에 만난 책’은 앞으로 계속 시즌 2, 3, 4…로 이어질 예정이다. 제목 앞에 둔 대명사, ‘그’는 ‘그 새벽에, 그 저녁에, 그 순간에’처럼 그때그때 마다 만난 책이 느낌 다르게 다가오기 때문이라는 설명. 저자가 강조하는 지점은 ‘책 읽기는 다양한 해석과 접근이 가능한 일 아닐까? 누구를 신뢰하기보다 자기 선택을 믿어야 한다’며 ‘작가, 출판사에 관한 소문과 우루루 몰려가는 믿음에 기대지 말 것’을 주문한다. 지식을 위한 축적보다 ‘순간’ 나에게 찾아온 반가움으로 기억하면 적절하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된다는 말이다. 이 책을 추천한 창원대학교 이성철 교수는 ‘이 책은 지도하는 책이 아니라 안내하는 책, 즉 권장 도서가 아니라 참고문헌’이라며 ‘가볍게 만나 내공 쌓기 좋은 책’이라며 일독을 권한다. 이기철 시인이 낸 책으로는 시집(詩集), ‘바람 소리여’, ‘쓸쓸한 당신’, ‘당신’, ‘그리움의 끝’이 있고, 시 해설집, ‘사랑하니깐 울지 마라’와 시 산문집, ‘별책부록, ’칼럼집 ‘따로국밥’ 등이 있다. KBS울산, 울산MBC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고정 출연, 책과 문화에 관한 소개를 하기도 했다. 인문학 서재 몽돌 초대 관장을 지냈고, 현재 양산시민신문사, 울산제일일보에 책에 관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별이 빛나는 고양이 마을
다산어린이 / 히요 (지은이), 고양이와 스프 (원작), 루체 (그림) / 2023.09.25
15,000원 ⟶ 13,500원(10% off)

다산어린이그림책히요 (지은이), 고양이와 스프 (원작), 루체 (그림)
눈 덮인 산 너머로 맑은 에메랄드 빛 강물이 흐르는 동화 같은 이곳은 ‘별고양이 마을’이다. 이곳에는 하늘의 별이었던 고양이들이 모여 사각사각, 보글보글 스프를 만들고 우정을 나눈다. 고양이들은 생김새도 좋아하는 것도 각기 다르지만,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으며 기쁘게 웃을 때만큼은 모두가 행복하다. 때로는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위해 똘똘 뭉치고 용기를 발휘하기도 한다.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고양이들의 개성 넘치고 귀여운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등장인물] 1장 – 아기 고양이 키키 별고양이 레시피 – 묽은 감자 스프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주방 2장 – 고양이 스프 대회 별고양이 레시피 – 당근 스프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핼러윈 파티 3장 – 크리스마스 준비 별고양이 레시피 – 레몬 볶음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크리스마스 파티 4장 – 벚꽃과 함께 찾아온 손님 별고양이 레시피 – 딸기 주스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봄 소풍 5장 – 모닥불과 여름밤 별고양이 레시피 – 포도 스프 다른 그림 찾기 – 별고양이의 여름 휴가 다른 그림 찾기 정답요리에 관한 건 무엇이든 척척! 만능 고양이 요리사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요리하는 고양이들이 모여 사는 별고양이 마을입니다. 바쁠 땐 인간의 손이라도 빌리고 싶을 정도라는데요. 고양이들은 재료를 다듬는 건 기본이고, 좋은 요리를 위한 재료를 찾고 레시피를 연구하는 데 하루 대부분을 보내기도 해요. 고양이들의 정성과 손맛을 그대로 담은 요리들도 함께 만나 보세요! 각자로는 개성 넘치고, 함께하면 우정 넘치는 고양이 친구들! 고양이 마을에 모여 사는 고양이들은 생김새도 성격도 저마다 달라요. 서로 의견이 달라 옥신각신할 때도 있지만,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는 망설임 없이 힘을 보태는, 따뜻함과 우정 가득한 친구들이랍니다. ‘나만 없어, 고양이….’ 이런 시무룩한 생각에 사로잡힌 예비 집사, 랜선 집사들의 마음에 온기를 지펴 줄, 착하고 귀엽고 따뜻한 고양이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고양이들의 따뜻한 이야기 처음 보는 동네로 이사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을 때, 새 학기가 되어 달라진 반 분위기가 어색할 때처럼 여러분도 새롭고 낯선 환경에 놓여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요동치기도 하죠. 어느 날 낯선 세상에 뚝 떨어진 키키가 친구들과 잘 지내며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지,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나 스스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 전 세계 4,800만이 선택한 화제의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 첫 스토리 만화 출간! 고양이들이 스프와 주스, 볶음 등 여러 음식을 만드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설정으로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수 4,800만을 기록한 힐링 모바일 게임 <고양이와 스프>의 세계관을 담은 첫 스토리 만화가 출간되었습니다. 올가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우정 가득한 고양이들이 살아가는 ‘별이 빛나는 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율라리와 착한 아이
느림보 / 데이비드 스몰 글 그림, 최순희 옮김 / 2005.03.15
8,500원 ⟶ 7,65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데이비드 스몰 글 그림, 최순희 옮김
부모의 말에 순종하는 아이가 과연 착한 아이일까? 자신의 바람대로 아이를 길들이고 싶어하는 부모의 모습을 은유와 풍자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했다. 아이가 부모의 기대대로 행동하고 얌전하게 있길 원하는 어른들의 태도를 작가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풀어냈다. 지은이는 인형을 아이로 착각한 어른들이 겪는 우스운 소동을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펼쳐내며, 아이의 본성과 개성을 살려주고 존중해주는 일의 중요성을 환기시킨다. '착한 아이'라는 것이 사실은 '어른에게 편한 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는 아이만큼이나 엄마에게도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 의 작가 데이비드 스몰의 초기 작품. 잔잔한 봄들판을 연상시키는 차분한 색조가 아름답다.엄마 두꺼비가 말했어요. "이리 온, 얘야. 넌 너무 커서 유모차는 탈 수가 없겠다. 그냥 걸어가야겠구나."그러나 아이는 움직이지 않았어요.엄마 두꺼비는 한 손으로 율라리의 유모차를 밀면서 다른 손으로는 아이를 끌고 갔어요.집으로 가는 길에 율라리가 유모차 위로 올라가 소리쳤어요."얘, 빨리 일어서서 가! 옷이 다 더러워지잖아."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여우 아주머니가 말했습니다. "말도 하지 않고 아이가 참 얌전하네요.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보다 훨씬 낫지요.율라리도 이 애를 보고 좀 배워야겠어요."
(6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어디에 있을까
아이즐북스 / 민정원 글, 임경희 그림 / 2006.08.01
3,900원 ⟶ 3,51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민정원 글, 임경희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6세 : 아이 스스로 문장을 읽고, 재미있게 상상하며 읽어요! 글을 깨쳐서 문자를 읽기 시작하여도 아이들은 혼자 동화를 읽기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혼자 읽으면 아직 문자를 정확하게 발음하는 것에 치중하여 문맥의 의미를 충분히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를 들으며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져서 상상해 보는 즐거움이 줄어들기 때문에 자꾸만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합니다. 엄마가 함께 읽어 주면서 조금씩 스스로 읽는 양을 늘려가다 보면 아이 스스로 문장을 읽으며 그 이야기를 재미있게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될 수 있으며 좋은 읽기 습관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치과에 가요 Dentist Trip
예림아이 /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2016.07.05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아이영어배우기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내 친구 페파피그 시리즈 1권.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인기를 얻은 이야기 중 10개를 뽑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다. 매일매일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를 한글로 읽고 영어로도 읽으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는 물론 다른 언어를 배우는 재미도 경험해 보자. 표지에 있는 한글 읽기, 영어 읽기 QR 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한국과 영국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들을 수 있다. 정확한 발음으로 들려주는 이야기에 집중하고 흥미를 가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내 친구 페파피그 그림책을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실제 겪을 수 있는 일들이나 앞으로 겪을 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면서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 보자.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이 책의 특징] 1. 매일매일 즐거운 페파피그를 그림책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귀염둥이 페파의 이야기! 국내에서도 TV로 방영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페파피그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2. 한글 그림책과 영어 그림책이 한 권에! 예림아이 에는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가 한글, 영어로 한 권에 구성되어 있어요. 한글로 된 이야기와 영어로 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영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거예요! 3. QR 코드로 간편하게 재생되는 한글, 영어 오디오! 각 권의 뒤표지에 있는 한글 듣기, 영어 듣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켜 보세요. 한국과 영국의 성우의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된 읽기 파일이 간편하게 재생돼요. 4. 다양한 에피소드로 배우는 올바른 생활 습관! 페파피그는 4~7세의 어린이들과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 페파와 조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페파와 동생 조지가 치과에 갔어요. 오늘은 페파와 조지가 치과에 가는 날이에요. 아침부터 페파와 조지는 이를 깨끗하게 닦았어요. 하지만 치과에 처음 가는 조지는 치과가 무서웠어요. 조지는 과연 진찰을 잘 받을 수 있을까요? 내 친구 페파피그 <치과에 가요 Dentist Trip>으로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페파피그는 전 세계 약 180개 이상의 지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 애니메이션이에요. 어린이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기억하기 쉬운 캐릭터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예림아이 <내 친구 페파피그>시리즈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어 인기를 얻은 이야기 중 10개를 뽑아 한글과 영어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어요. 매일매일 재미있는 페파의 이야기를 한글로 읽고 영어로도 읽으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는 물론 다른 언어를 배우는 재미도 경험해 보세요. 표지에 있는 한글 읽기, 영어 읽기 QR 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한국과 영국의 성우가 녹음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정확한 발음으로 들려주는 이야기에 집중하고 흥미를 가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또 내 친구 페파피그 그림책을 읽으면서 생활 속에서 실제 겪을 수 있는 일들이나 앞으로 겪을 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면서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 보세요.
(과학나라 논술세상 18) 물질의 성질과 특성
지경사 / 이정아 글, 일러매니아 그림 / 2007.03.20
6,000원 ⟶ 5,400원(10% off)

지경사자연,과학이정아 글, 일러매니아 그림
어린이들이 과학과 친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과학 나라 논술 세상’ 시리즈는 초등과학 정보 센터의 여러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였다.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이제 과학과 친구가 되어 보자! 편에서는 우리가 먹는 음식, 입는 옷, 사는 집,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등 우리 주변에 잇는 물질의 성질과 특성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특히 초등 학교 과학 교과서 내용 중 ‘물질의 성질과 특성’에 관한 단원의 내용을 모두 다루려고 애썼다1. 물질의 성질과 특성 2. 우리 주변의 물질 3. 가루 물질의 세계 4. 기체의 성질 5. 액체의 성질 6. 혼합물의 분리■ 어린이들이 과학과 친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과학 나라 논술 세상\' 시리즈는 초등과학 정보 센터의 여러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였다.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이제 과학과 친구가 되어 보자! 편에서는 우리가 먹는 음식, 입는 옷, 사는 집,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등 우리 주변에 잇는 물질의 성질과 특성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특히 초등 학교 과학 교과서 내용 중 \'물질의 성질과 특성\'에 관한 단원의 내용을 모두 다루려고 애썼다.
덧셈이 쑥쑥! Adding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레이첼 웰스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07.20
9,800원 ⟶ 8,8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글, 레이첼 웰스 그림, 김지연 옮김
기초부터 차근차근! 덧셈의 개념을 익히자!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스티커 ① 덧셈이 쑥쑥!은 덧셈의 개념을 알려주는 스티커북입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페이지를 스티커로 채우면서 덧셈의 기본적인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 든 두 가지 동물의 수를 더해 보기도 하고 애벌레가 갉아먹은 빈칸을 채워 덧셈식을 완성해 보기도 하는 등 놀이를 하듯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덧셈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1이나 3 더하기’, ‘일정한 규칙이 있는 덧셈’, ‘숫자 십자말풀이’ 등 다양한 덧셈 원리를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풀어볼 수 있습니다. 알찬 내용만큼이나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끕니다. 페이지마다 토끼, 원숭이, 눈사람, 알록달록한 물고기, 눈사람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고, 별, 모자, 꽃 등 다양한 소품 스티커들이 실려 있어 꾸미는 재미가 있습니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수준 높은 스티커북을 경험해 보세요. 어렸을 때 기본 연산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초중고등 과정에서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수학교사로도 활동했던 교육 전문가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스티커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에게 수학의 기초 원리를 깨우쳐 주세요! 2 숫자 곤충 3 보글보글 물방울 4 점박이 나비 4 양말을 신겨주세요 6 둥지 속 알의 개수는? 7 덧셈 8 바닷속 그래프 10 바나나 파는 원숭이 11 더하고 또 더하고 12 숫자 맞추기 13 양은 몇 마리? 14 수 읽기 16 별 퍼즐 17 저글링 고양이 18 점프, 점프! 19 숫자 이야기 20 두 배 만들기! 22 계단 쌓기 24 펭귄 옷 입히기 25 덧셈 퍼즐 26 10 만들기 27 토끼의 귀 28 뛰어오르는 개구리 30 버스를 기다려요 32 배고픈 애벌레 34 둘로 보여요 36 마법의 상자 37 달걀 찾기 38 저글링 원숭이 40 100 만들기 41 꽃은 어디에? 42 벽돌 쌓기 44 숫자 패턴 46 숫자 십자말풀이 48 어떤 모자를 써야 할까요?재미있게 놀면서 숫자와 친해지자! 인기 만점 스티커 놀이로 시작하는 수학 첫걸음!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스티커시리즈는 참신한 유아동 서적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영국 어스본 출판사의 의 한국어판입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세련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세계 수준의 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특별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영국의 수학 교육 전문가인 앨리스 쿠퍼가 자문을 맡아 교육적 완성도까지 한층 높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스티커 놀이! 스티커를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손가락의 움직임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페이지를 꾸며보면서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 오랫동안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이제 좀 더 색다른 스티커북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이 처음 숫자 개념이나 덧셈, 뺄셈, 곱셈 등을 접했을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만약 놀면서 수학 원리를 익힐 수 있다면?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스티커시리즈는 스티커를 붙이고 놀면서 간단한 수학 원리도 배울 수 있는 스티커북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티커로 신나게 놀이를 하다보면 숫자와 더욱 친해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은 난이도로 구성이 되어 있고, 목차에 각 페이지에서 살펴볼 포인트가 나와 있어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이끌어주기에도 좋습니다. 재미있는 숫자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세요.
키즈 브레인박스 : 7세 수A
아이스쿨 / 아이스쿨 편집부 지음 / 2013.07.15
5,800원 ⟶ 5,220원(10% off)

아이스쿨수학동화아이스쿨 편집부 지음
01 사과는 몇 개일까요? 02 모두 몇 마리일까요? 03 더하기를 해보세요. 04 누가 더 많이 실었나요? 05 모두 몇 마리일까요? 06 두 수를 더해 보세요. 07 어떤 친구일까요? 08 알맞은 숫자를 찾아보세요. 09 몇 개일까요? 10 몇 개일까요? 11 알맞은 숫자를 찾아보세요. 12 가장 무거운 동물을 찾아보세요. 13 두 수의 합을 알아보세요. 14 10 큰 수를 알아보세요. 15 몇 개일까요? 16 알맞은 숫자를 찾아보세요. 17 작은 수부터 써보세요. 18 차례를 알아보세요. 19 서로 짝지어 보세요. 20 세어보고 색칠하세요. 21 몇 시일까요? 22 알맞은 숫자를 써보세요. 23 개수를 알아보세요. 24 무엇일까요? 25 알맞은 숫자를 써보세요. 26 무엇일까요? 27 차례대로 그려보세요. 28 몇 개의 구슬이 필요할까요? 29 몇 시일까요? 30 두 수의 합을 알아봅니다. 31 알맞은 숫자를 써보세요. 32 가장 큰 수를 찾아보세요. 33 가장 작은 수를 찾아보세요. 34 당근은 몇 개일까요? 35 몇 개가 남을까요? 36 물고기는 모두 몇 마리일까요? 37 몇 마리가 남았을까요? 38 더해서 10이 되는 것을 찾아보세요. 39 누구를 만나게 될까요? 40 수의 차례를 알아봅니다. 41 예쁘게 색칠하여 보세요. 42 알맞은 숫자는 무엇일까요? 43 어떤 이야기일까요? 44 얼만큼 있나요? 45 어떤 이야기일까요? 46 무엇일까요? 47 차례대로 점선을 이어보세요. 48 예쁘게 색칠하여 보세요. 49 색칠하여 보세요. 50 어떤 이야기일까요? 51 어떤 이야기일까요? 52 알맞은 수는 무엇일까요? 53 시간을 알아보세요. 54 시간을 알아보세요. 55 달력을 보고 이야기하여 보세요. 56 예쁘게 색칠하여 보세요. 57 예쁘게 색칠하여 보세요. 58 애벌레를 붙여보세요. 59 개구리는 어느 연잎으로 갈까요? 60 서로 짝지어 보세요. 61 예쁘게 색칠하여 보세요. 62 짧은 바늘을 붙여보세요.
DK 어린이 과학백과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09.08.15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편집부 지음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한 권에 담았어요! 꽃은 어떻게 피고 어떻게 자랄까요? 물건은 왜 항상 아래로 떨어지는 걸까요? 금속은 왜 녹이 스는 걸까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 줄 《어린이 과학백과》와 함께 알면 알수록 신기한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보세요. 과학이란 무엇인지에서부터 과학의 발달사는 물론 생명 과학, 물리학, 지구 과학 등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200여 컷의 선명한 사진과 그림으로 엮었습니다.과학이란 무엇일까? 과학이란 무엇일까? 과학의 발달 과학자가 되려면 과학과 일상생활 생명 과학 생물의 세계 미생물 균류 식물이란 무엇일까? 식물의 활동 식물의 번식 동물이란 무엇일까? 동물의 종류 동물의 번식 유전 뼈와 근육 혈액과 호흡 소화 기관 건강 먹이 사슬 생태계 살아남기 지구의 순환 탄소의 순환 재료 과학 물질이란 무엇일까? 물질의 성질 상태 변화 원자 분자 원소 원소의 특성 혼합물과 화합물 반응과 변화 되돌리 수 없는 변화 물리학 에너지의 종류 에너지의 전환 전기 자성 파동 에너지 빛 소리 열 힘 힘과 운동 기계 우주 과학과 지구 과학 우주 별이 빛나는 하늘 태양계 달 지구 암석과 광물 지형의 변화 흙 지하자원 담수와 염수 물의 순환 대기 날씨 에너지 위기 참고 용어 설명 찾아보기
불교란 무엇인가
불광출판사 / 이중표 지음 / 2017.04.24
18,000원 ⟶ 16,200원(10% off)

불광출판사소설,일반이중표 지음
불교란 무엇인가? 불교는 왜 어려운가? 이중표 교수는 “우리가 사견(邪見)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고 대답한다. 우리가 사견을 가지고 세상을 잘못보고 있기 때문에, 정견으로 세상의 참모습을 이야기한 부처님의 말씀이 어렵게 들린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불교를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견이 무엇인지를 알아서, 이러한 사견을 버리고 정견(正見)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은 붓다의 가르침인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우리가 정견중도와 연기를 이해하기 전에 정견(正見)에 대하여 많은 을 갖게 되면 불교는 쉽게 이해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불교는 석가모니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즉 2500년 전에 석가모니 부처님이 가르친 근본불교를 의미한다. 이중표 교수는 근본불교가 아비달마불교에 의해 크게 왜곡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러한 왜곡은 정견을 상실한 가운데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아비달마불교의 사견(邪見)을 시정하고 정견(正見)을 드러내기 위해 출현한 것이 중관사상이라고 보고, 중관사상의 관점에서 근본불교를 이해한다. 이 책은 이러한 이해에 바탕을 두고 현대적인 의미로 근본불교를 해석한 것이다.이 책을 읽는 분들께 제1장 삼귀의(三歸依) 1. 삼귀의(三歸依)는 왜 하는가? 2. 불보(佛寶)란 어떤 것인가? 3. 법보(法寶)란 어떤 것인가? 4. 승보(僧寶)란 어떤 것인가? 5. 염불(念佛)은 왜 하는가? 제2장 부처님 당시의 인도사회 1. 부처님 당시의 인도사회는 어떠했는가? 2. 부처님 당시의 종교와 사상은 어떠했는가? 3. 불교와 자이나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제3장 정견(正見) 1. 부처님은 왜 침묵했는가? - 무기(無記) 2. 사견(邪見)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인가? 3. 사견(邪見)에서 정견(正見)으로 4. 부처님은 도덕을 실천한 윤리교사인가? 제4장 중도(中道)와연기(緣起) 1. 고행과 쾌락의 중간이 중도인가? - 고락중도(苦樂中道) 2. 단견(斷見)과상견(常見)을모두버려라 - 단상중도(斷常中道) 3. 영혼과 육체는 동일한가, 다른가? - 일이중도(一異中道) 4. 있느냐, 없느냐 - 유무중도(有無中道) 제5장 사성제(四聖諦)와 십이연기(十二緣起) 1. 사성제(四聖諦)란 무엇인가? 2. 고성제의 실존철학적 의미 - 고성제(苦聖諦) 3. 실존의 원인 - 집성제(集聖諦) 4. 불교수행의 목표 - 멸성제(滅聖諦) 5. 열반에 이르는 길 - 도성제(道聖諦) 제6장 열반(涅槃)과 해탈(解脫) 1. 열반(涅槃)이란 어떤 것인가? 2. 무아(無我)란 어떤 것인가? 3. 열반을 성취하면 죽은 후에 다시는 태어나지 않게 되는가? 4. 해탈(解脫)이란 어떤 것인가? 5. 구차제정(九次第定)과 해탈(解脫) 제7장 육바라밀(六波羅蜜) 1. 무소득의 삶 - 보살의 길 2. 한 생명으로 사는 삶 - 보시바라밀 3. 화합과 공존의 삶 - 지계바라밀 4. 자비원력(慈悲原力)의 삶 - 인욕바라밀 5. 중생교화의 삶 - 정진바라밀 6. 세간을 벗어나는 삶 - 선정바라밀 7. 끝없는 진리의 실현 - 반야바라밀 제8장 사홍서원(四弘誓願) 1. 원력(願力)으로 살아가는 무아의 삶 2. 무엇이 될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 욕탐(欲貪)과 원(願)불교,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지? 읽다보면 스며드는 『불교란 무엇인가』 불교에 관심이 깊은 독자들에게 구심점이 되어준 『불교란 무엇인가』가 불광출판사를 통해 복간됐다. 이 책은 평생을 불교연구에 매진해온 이중표 교수(전남대)가 1995년 불교방송에서 교리강좌를 진행하면서 집필한 원고를 바탕으로 2012년 종이거울에 의해 출판됐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불교를 현대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 『불교란 무엇인가』는 초기불교와 대승불교를 모두 아우르는 세밀한 구성과 신앙적 측면까지 고려해 저술된 불교개론서로 불자와 일반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지만 종이거울의 경영악화로 인해 안타깝게도 절판 되고 말았다. 하지만 여전히 『불교란 무엇인가』를 찾는 독자들의 요청과 불교 입문서의 필요성을 느낀 불광출판사는 이중표 교수와 협의하여 이 책을 다시 세상에 펴내게 됐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교란 무엇인가』는 불교 본질에 대한 현시대적 물음의 답변이다. 현대인들이 느끼는 불교에 관한 궁금증에 답함과 동시에 일반 불자들도 교리를 심화시킬 수 있는 ‘지침서’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우리말과 예시로 불교교리를 담백하게 설명한 부분이 특히 돋보인다. 불교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안내서를 만들고자 한 이중표 교수의 노고를 엿볼 수 있다. 『불교란 무엇인가』를 읽다보면 어느새 부처님의 가르침이 스며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왜 불교의 모든 법회는 삼귀의에서 시작하여 사홍서원으로 끝나는가? 이중표 교수는 ‘삼귀의는 불교의 출발점이고 사홍서원은 불교의 결론’이라고 말한다. 모든 법회가 삼귀의로 시작해서 사홍서원으로 끝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한다. 삼귀의와 사홍서원을 사이에 두고 불교의 모든 교리가 관통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가르침은 『불교란 무엇인가』의 기준점이 된다. 불(佛)·법(法)·승(僧) 삼보(三寶)에 의지하는 삶은 인간 본연의 참모습이고, 사홍서원은 자리이타적 삶의 완성이기 때문이다. 이중표 교수는 이를 다음과 같이 풀어서 설명한다. 불교에는 삼귀의와 사홍서원이 있습니다. 삼귀의는 부처님[佛]·부처님의 가르침[法]·승단[僧], 이 세 가지 보물[三寶]에 의지하여 살아가겠다는 맹세입니다. 부처님은 번뇌를 극복하고 해탈을 성취한 성자입니다. 열반에 이르는 방법을 중생에게 차별 없이 가르치셨고, 그 가르침대로 실천한 많은 이들이 번뇌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괴로움에 고통받는 모든 이들의 의지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삼보에 의지해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중생은 비로소 속세를 벗어나게 됩니다. 마음속에 자비심이 일고 ‘너와 나’의 분별을 여의게 됩니다. 그래서 네 가지 큰 서원[四弘誓願]을 세웁니다. 가없는 중생을 구제하고, 다함이 없는 번뇌를 끊고, 무량한 법문을 배우고, 무상의 불도를 성취하고자 합니다. (표지 글 중에서) 이러한 관점을 기준삼아 불교에 접근해야만 바르게 알 수 있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무아’는 ‘연기(緣起)하는 나’ 무아를 깨쳐야 법신을 이룰 수 있다 욕탐(欲貪)과 원(願)이 있다. 욕탐은 세간의 마음이고, 원은 출세간의 마음이다. 세간은 중생이 몸담고 있는 속세이고, 출세간은 열반의 세계이다. 이 욕탐과 원은 인간의 의욕이라는 점에서 같다고 이중표 교수는 말한다. 그러나 분명한 차이가 있다. 욕탐은 어리석은 마음이 거짓된 허구를 만들어 그 허상을 맹목적으로 쫓는 욕망을 말한다. 잡을 수도, 이루어질 수도 없는 것에 대한 집착이다. 이러한 욕탐에는 만족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끊임없이 번뇌를 일으키고 고통을 준다. 원은 이 욕탐에서 벗어나려는 마음상태를 의미한다. 부처와 같은 법신(法身)을 이루기 위한 자들이 원을 세운다. 이 원을 세우는 힘이 원력(願力)이고, 원력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무아(無我)를 깨쳐야 한다고 이중표 교수는 말한다. ‘무아’는 ‘연기(緣起)하는 나’를 의미한다고 한다. 이것을 깨달아 체득한다면 그것이 바로 법신이라고 책은 알려주고 있다. 시대상으로 보는 고대 인도와 오늘날 우리 『불교란 무엇인가』는 단순히 교리만 담은 책이 아니다. 불(佛)·법(法)·승(僧) 삼보(三寶)로 시작하여 사성제, 팔정도, 12연기, 중도를 포함한 불교의 주요 교리뿐만 아니라, 불교가 탄생한 당시 인도의 사회적 배경, 사상적으로 경쟁했던 바라문교와 자이나교 등과의 관계를 자세히 서술해 불교를 이해하는 데 넓은 안목을 제시한다. 저자는 비록 2,500년 전의 일이지만 정치· 경제·사회가 혼란하고 삿된 종교가 판치던 당시 상황이 지금의 우리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혼란한 시기에 교세를 확장하는 불교에 위기감을 느낀 다른 종교들은 끊임없이 사상적으로 불교에 도전해왔다. 이러한 논쟁의 과정 속에서 부처님의 위대한 가르침은 빛을 발했고, 많은 바라문교도들을 불교도로 만들어 불교의 교세가 더욱 확장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책은 전하고 있다.『불교란 무엇인가』는 삼귀의에서 시작하여 사홍서원으로 끝을 맺습니다. 삼귀의는 불교의 출발점이고, 사홍서원은 불교의 결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참된 진리에 의지하여 생사의 고해를 벗어나 모든 불자(佛子)가 함께 부처님세상을 이루어 가는 것이 불교가 아니겠습니까? 이 같은 부처님세상을 이룩하고자 하는 불자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불교의 교리와 수행은 결국 “부처가 무엇이냐” 다시 말해서 “‘참 나’가 어떤 것이냐”를 밝히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도 바로 ‘참 나’를 함께 찾는 일입니다. 따라서 성급하게 ‘참나’가 무엇인가를 알려고 하지 마시고, 일단 부처님은 ‘참나’를 의미한다는 정도만 알아둡시다. 그리고 ‘참나’는 지금까지 내가 생각해온 나와는 같지가 않다는 것만 알아둡시다. 부처님께서 태어난 B.C. 6 ~ B.C. 7세기경의 인도사회는 이렇게 정치·경제·문화·사상 등 사회 전반에 걸쳐서 혼란이 극에 달한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는 우리의 현실과 매우 유사합니다. 1960년대까지 농업을 위주로 하던 우리사회가 1970년대에 산업화되는 과정에서, 기존의 유교 윤리는 무너지고, 서구의 사상과 문물은 비판 없이 수용되었습니다. 그 결과 사람들은 돈벌이와 향락에만 열중하는가 하면, 이러한 세상에 염증을 느껴서 종말론을 믿고 삿된 종교에 빠져들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아마 그 당시의 인도사회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이러한 혼란한 시기에 인간의 바른 삶을 밝히는 진리를 찾아 출가하셨고, 연기법이라고 하는 진리를 발견하여 우리에게 가르치셨습니다. 오늘과 같은 혼란한 시대에 우리가 불교를 공부해야 하는 까닭은 불교 속에 오늘의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 인문학 여행 2
생각하는책상 / 노경실 지음 /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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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책상사회,문화노경실 지음
어린이의 눈높이로 여행하듯 재미있고 쉽게 풀어쓴 어린이 인문학 입문서로 어린이들을 심리학과 음악, 문학과 환경의 세계로 안내한다.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지혜와 바른 품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과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는다. 본문에는 프로이트와 안나 오의 실제 사진, 피타고라스의 음악 이론서, 성 베드로 성당의 웅장한 자태, 토마스 하디, 찰스 디킨스의 친필 원고, 더블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실황, 각종 환경 오염 사진, 각 환경 단체 마크, 그리스 로마 시대 및 중세 근현대의 각종 음악회 모습까지 생생한 컬러 도판이 풍부하게 실려 있다. 이 화려한 그림들은 30만 어린이 독자를 위해 ‘어린이 인문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 글과 함께 빛을 발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친절한 글은 어린이들이 인문학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을 만큼 재미있으면서도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을 담고 있다.추천사 작가의 말 chapter01 마음을 연구하는 학문, 심리학 심리학, 큐피트와 프시케의 사랑에서 나왔다? 뱀처럼 소리 없이 숨어 있는 ‘무의식’ 넌 누구냐? 최면 요법으로 히스테리를 치료했다고? 최면 요법으로 알아낸 무의식의 세계 억눌린 생각이 꿈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자아는 너무 약해도 문제, 너무 강해도 문제 어두운 나의 인격, 그림자에 꽁꽁 숨어 있다? 마음을 굳게 잡지 않으면? 같은 자리만 ‘빙글빙글’ chapter02 소리가 들리는 인문학, 음악 이 세상의 모든 이는 음악가이자 노래하는 사람 모든 말을 노래로 표현하면 어떻게 될까? 음악 이론을 세운 사람이 수학자 피타고라스? 보에티우스 “음악, 수학·철학만큼 중요해!” 손으로 까닥까딱 움직이는 것도 음악일까? 귀뚜라미 소리도 음악일까? 음악은 식물도 춤추게 한다! 광고에서 듣던 음악이 300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악기만 알아도 클래식이 보인다? 평화의 시대에는 음악도 미소 지어요 chapter03 글로써 세상을 변화시킨다, 문학 글, 한 번에 술술 써지지 않는 이유는? 호메로스의 대서사시가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영웅의 슬픔, 시로 읊어 볼까? 신이 아닌 인간에 대한 이야기 시민이 주인공으로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고 자유롭다! 문학도 유행처럼 변한다 진리는 하나가 아니야 어린이를 위한 마음의 선물 chapter04 온 세상을 잇는 거대한 고리, 환경 환경, 인간·자연·우주를 잇는 거대한 고리 지구의 불치병 ‘지구 온난화’ 자동차 매연에 열나는 지구 열나고 기침하는 지구, 치료법은? 병든 지구 지키기 대작전- 국내 최고의 동화 작가인 노경실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입말로 풀어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 교과 연계표를 통해 교과서의 내용과 비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 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4 서울도서관 올해의 한 책 “아이들 손에 인생의 지혜열쇠를 쥐어 주자!” 프로이트의 심리학부터, 음악, 문학, 환경으로 이어지는 인문학 이야기! 노경실 선생님과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 여행을 떠나볼까요?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은 왜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열심히 읽어야 하는 걸까요? 바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지요. 올바른 삶의 목적을 찾고 건강한 가치관을 가져야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테니까요. ‘인문학’을 한다는 것은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인생의 지혜열쇠’를 갖는 것입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모두 함께 어울려 평화롭고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로 여행하듯 재미있고 쉽게 풀어쓴 『어린이 인문학 여행 2』는 어린이들을 심리학과 음악, 문학과 환경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이 여행은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지혜와 바른 품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자유롭고 풍부한 생각과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돕는 풍부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곧 출간될 『어린이 인문학 여행 3』에서는 동물 행동학, 식물 이야기, 세상을 읽는 인문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거예요. 인문학이 ‘나’에 대한 이야기라고? 왜 사람들은 과학 문명이 발달할수록 심리적으로 힘들어 할까요? 왜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사람의 내면이 메말라갈까요? 이런 인간 심리에 대한 질문은 결국 인간과 세상의 이야기이며, 결국 내 이야기이겠지요. 『어린이 인문학 여행 1』의 첫 여행지가 ‘심리학’인 이유입니다. 심리학 이야기를 통해 사람의 내면 이야기를 들려주나 싶더니, 듣는 것에 대한 ‘앎’과 ‘느낌’을 말하는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인간이 태어나자마자 듣는 음악에서부터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음악, 중세 시대의 크리스트교 음악, 현대의 음악, 환경을 위한 그린 음악 등을 소개합니다. 수학자 피타고라스가 음악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 있었나요? 오랜 세월 이어진 음악의 역동성을 다양한 음악 사조와 역사적 진행 과정을 통해 설명합니다. 세 번째 여행지는 문학입니다. 인문학은 인문 정신 곧 사람다움의 뜻을 담은 학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답기 위해 주고받는 언어, 상상의 나래를 통해 서로 다른 세상을 품을 수 있는 문학을 빼 놓고 이야기할 수 없지요. 호메로스의 대서사시부터 성경, 계몽 문학, 포스트모더니즘 문학, 어린이 문학 친절하게 설명하지요. 마지막은‘ 환경입니다. 저자는 온 세상을 잇는 고리인 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환경 보호와 환경 운동에 대해 절실하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 당면한 환경 문제 및 해결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풍부한 컬러 도판이 담긴, 쉽고 친절한 어린이 인문학 입문서! 《어린이 인문학 여행 2》에서는 프로이트와 안나 오의 실제 사진, 피타고라스의 음악 이론서, 성 베드로 성당의 웅장한 자태, 토마스 하디, 찰스 디킨스 의 친필 원고, 더블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실황, 각종 환경 오염 사진, 각 환경 단체 마크, 그리스 로마 시대 및 중세 근현대의 각종 음악회 모습까지 생생한 컬러 도판이 풍부하게 실려 있습니다. 이 화려한 그림들은 30만 어린이 독자를 위해 ‘어린이 인문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 글과 함께 빛을 발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쉽고 친절한 글은 어린이들이 인문학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을 만큼 재미있으면서도 한번쯤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내 아이의 첫 인문학 입문서, 『어린이 인문학 여행 2』로 시작하세요! 최초 문명에서 현대까지, 미생물에서 우주까지 종횡무진 흥미롭게 풀어 쓴 어린이 인문학 교양서 지금, 시험과 성적에 쫓겨 학원에 떠밀려 다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삶의 목적, 건강한 가치관을 키워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야만 다른 사람이나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이웃과 평화롭게 어울리며 자신의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기 위한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가 인문학 소양을 갖추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인문학의 소양을 갖추게 하는 데 꼭 필요한 인문학 입문서이다. 『상계동 아이들』,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를 비롯해 주옥같은 작품을 많이 선보였던 중견 아동문학가 노경실 선생님의 인문학에 대한 폭과 깊이,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이 자연스레 어우러져 더욱 빛이 나는 작품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더 이상 ‘인문학’은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부모와 함께 읽는 온 가족의 기초 교양서 빠른 속도로 신기술이 등장하고 하루가 다르게 정보가 쏟아지는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정보를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재창조하느냐가 중요하다. 이러한 때에 어린이의 생각의 폭을 키우고 자유롭고 창의적이면서도 사려 깊은 사고의 틀을 형성하는 데 인문학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어릴 때부터 기초 교양으로서 인문학을 익혀나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인문학 자체가 고대 그리스에서 젊은이들을 훌륭한 시민으로 키우기 위한 학문으로 성립하여 이후에 ‘교양을 위한 학문’이나 ‘인간의 정신을 고귀하고 완전하게 하는 학문’으로 발전한 것에 비추어 보았을 때 더욱 그렇다. 『어린이 인문학 여행』은 기획 단계부터 집필 과정까지 이런 필요성을 중심에 두었기 때문에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이들이 머릿속에 혼자만의 지식을 쌓아올리는 것을 넘어 부모와 함께 읽는 온 가족의 기초 교양서로서 삼기에 충분하다. 함께 읽으며 삶의 의미와 방법, 다양한 학문과 예술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가족 간의 유대와 이해, 아이의 미래에 대한 꿈도 함께 키워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날 이후, 브로이어와 프로이트는 함께 안나 오를 치료하며 ‘히스테리’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로이어는 안나 오에게 최면 요법을 사용했지요. 안나 오는 최면 상태에 들어가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왜 이상한 증상이 생기게 되었는지 술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그러고 나면 상태가 나아졌지요.프로이트는 한 번도 안나 오를 만나지 않았지만 연구실에서 이런 과정을 기록하고 히스테리에 대해서 연구했지요. 마침내 안나 오는 완전히 병이 나았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히스테리 연구』라는 공동 저서에 히스테리 완치 사례로 안나 오에 대해 발표했지요. 이 연구 발표는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프로이트는 ‘안나 오’야말로 사실상 정신 분석을 창시한 사람이라고 말했을 정도이지요. - ‘최면 요법으로 히스테리를 치료했다고?’ 중에서 피타고라스의 주장처럼 고대 그리스 음악은 천문학과도 관계가 깊습니다. 우주는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 또는 인간의 귀로는 들을 수 없는 소리가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지요? 언제고 기회가 있으면 아주 조용한 밤에 창문을 열고 하늘에 귀를 기울여 보아요. 어쩌면 우주의 소리, 우주의 음악을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음악은 문학, 특히 ‘시’와 가까웠습니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에게 음악과 시라는 단어는 같은 말처럼 여겨질 정도였지요. 그리고 음악과 ‘말’을 같은 단어라고 생각했지요.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책 『시학』에서 ‘선율, 리듬, 언어도 시의 요소.’라고 했거든요. -‘음악 이론을 세운 사람이 수학자 피타고라스?’ 중에서
그 녀석 슈라에겐 별별 일이 다 있었지
문학동네어린이 / 파트릭 모디아노 글, 도미니크 제르퓌스 그림, 김화영 옮김 / 201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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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파트릭 모디아노 글, 도미니크 제르퓌스 그림, 김화영 옮김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로 프랑스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수상한 파트릭 모디아노가 펴낸 그림책. 모디아노의 깊은 성찰과 문학적 색채에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음악과 영화를 즐기고, 학교에도 가고, 책을 읽으며 눈물도 흘리는 멋을 아는 낭만적인 개, 슈라의 특별한 모험이 펼쳐진다. ‘일반적으로 개는 한 주인과 늘 같은 집에서 사는 법’이라고 말하는 슈라는 권태로운 일상을 보내면서도 주어진 환경을 의심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주인은 슈라를 기숙사에 보내기로 결정하고 만다. 막연했지만 자신의 참담한 심정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가에게 편지를 쓴 슈라는 뜻밖의 답을 받는다. 그리고 그것은 슈라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는데….프랑스 현대 문학의 거장 파트릭 모디아노, 최고의 불문학 번역가 김화영을 만나다! 모디아노의 기발한 상상력을 완벽한 우리말로 옮긴 어린이 그림책 데뷔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으며 각종 상을 휩쓸고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로 프랑스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수상한 파트릭 모디아노가 전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를 찾아왔다. 『그 녀석 슈라에겐 별별 일이 다 있었지』는 모디아노의 깊은 성찰과 문학적 색채에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져 만들어진 개성 넘치는 그림책이다. 최고의 불문학 번역가로 꼽히는 김화영 선생의 번역은 모디아노 작품 세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주인공 ‘슈라’를 생동감 있게 살려냈다. 김화영 선생은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를 비롯해 『잃어버린 거리』『청춘 시절』『도라 브루더』 등 파트릭 모디아노의 여러 작품을 번역한 바 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르 클레지오의 그림책 『발라아빌루』를 번역한 김화영 선생은 프랑스 문학의 거장들이 쓴 어린이 그림책을 꾸준히 발굴해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문학의 거장 파트릭 모디아노가 어린이들에게 건네는 그림책 뛰어난 문학성과 특유의 감수성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파트릭 모디아노가 이번엔 어린이들에게 반짝이는 이야기를 건넨다. 『그 녀석 슈라에겐 별별 일이 다 있었지』는 모디아노의 문학적 풍미가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모디아노는 사랑스러운 주인공, 슈라를 등장시켜 색다른 재기를 한껏 보여준다. 1986년에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지금도 여전히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명작으로, 파트릭 모디아노가 글을 쓰고 그의 아내 도미니크 제르퓌스가 그림을 그려 탄생시킨 뜻깊은 작품이기도 하다. 살맛 나는 인생을 찾아 떠나는 개, 슈라의 특별한 모험! 생각해보면, 보물섬을 찾아 떠나는 모험도, 별나라를 향한 모험도 결국은 더 살맛 나는 인생을 찾아 떠나는 모험인 셈이다. 누구에게나 모험이란 특별하지만, 슈라의 모험은 ‘삶’, 그 자체를 찾아 떠나는 모험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나는 종종 이렇게 혼잣말을 하곤 합니다. ‘야, 이 녀석 슈라, 정말이지 네겐 별별 일이 다 있었지.’ -본문 4쪽 주인공 슈라는 프랑스 파리 교외에 사는, 눈동자가 푸르고 얼굴에는 주근깨가 잔뜩 난 래브라도종의 개다. 음악과 영화를 즐기고, 학교에도 가고, 책을 읽으며 눈물도 흘리는 멋을 아는 낭만적인 개, 슈라는 어린 시절을 보낸 주인의 집이 지나치게 현대적이라고 생각한다. 주인은 드라이브를 나가도 절대 창문을 열지 않고 경마와 축구 경기를 중계하는 라디오를 아주 크게 틀어 놓곤 한다. 창밖은 삭막한 고속도로뿐 볼만한 풍경도 없다. 주인에게 불만이 많아도 슈라는 언제나 개의 역할에 충실했다. ‘일반적으로 개는 한 주인과 늘 같은 집에서 사는 법’이라고 말하는 슈라는 권태로운 일상을 보내면서도 주어진 환경을 의심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주인은 그런 슈라의 취향과 고민에는 관심도 없을 뿐더러 급기야는 슈라를 기숙사에 보내기로 결정한다. “슈라, 짐을 싸라. 우리는 다음 주일에 너를 기숙사로 데려갈 생각이다.” 나는 개를 기숙사에 집어넣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고 감히 말할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개란 원래 집에 남아서 집을 지켜야 하는데 말입니다. -본문 16쪽 슈라는 외롭고 슬펐다.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 책을 읽던 슈라는 불현듯 이 책을 쓴 작가라면 분명 정이 많고 현명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막연했지만 자신의 참담한 심정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가에게 편지를 쓴 슈라는 뜻밖의 답을 받는다. 그리고 그것은 슈라의 인생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는데……. 모험을 하듯 삶을 헤쳐 나갈 아이들과 가장 멋진 날을 꿈꾸는 어른들에게 바치는 슈라의 편지 슈라는 편지를 쓰듯 편안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회고하며 적고 있다. 작가는 슈라가 직접 독자에게 이야기를 전하는 방식으로 마음 속 갈등과 심리 상태를 세심하게 묘사한다. 외로움과 불안, 설렘과 행복을 말하는 슈라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하게 될 수많은 고민의 단면을 만날 수 있다. 슈라는 의인화된 개지만, 자신이 인간이 아닌 ‘개’라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며, 그 사실을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밝힌다. 자신을 성찰할 줄 아는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개’를 등장시킴으로서 작가는 인간과 삶에 대한 근원적인 고민 또한 던지고 있다. 외로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찾아가는 슈라의 이야기는 모험을 하듯 삶을 헤쳐 나갈 아이들에게 능동적으로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며 인생의 가장 멋진 날을 꿈꾸는 어른들에게도 유쾌한 선물이 될 것이다.
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
마름돌 / 맨리 P. 홀 (지은이), 윤민, 남기종 (옮긴이) / 2019.04.01
12,000

마름돌소설,일반맨리 P. 홀 (지은이), 윤민, 남기종 (옮긴이)
환생의 교리가 우리의 일상에 도움을 주는 몇 가지 대표적인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진 책으로, 그동안 자신을 괴롭혀왔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고, 이번 생은 물론이고 다음 생에서도 행복한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저자 서문 Ⅰ. 전생과 삶의 문제 ? 마무리하지 못한 일의 무게 지구 학교의 과제 카르마의 속성 풀지 못한 숙제의 흔적 동양철학이 제시하는 해법 카르마의 해소 #1 ? 자기 규율 카르마의 해소 #2 ? 공덕 카르마의 해소 #3 ? 성장과 배움 인간은 자연을 이길 수 없다 끝내지 못한 일 Ⅱ. 인간은 전생의 업보를 안고 태어났나? 노년, 성장의 시기 일상에서 드러나는 카르마의 자취 카르마, 다스리지 못한 나의 성향과 기질 그래서 행복해졌습니까? 나를 공부한다 영혼의 정원을 가꾼다 자서전을 쓴다는 마음으로 카르마는 축복이다 Ⅲ. 인간은 태어나기 전에 다음 생을 선택하나? 환생의 교리와 유래 죽음 이후에는 뭐가 있을까? 환생의 가르침이 우리에게 전하는 것 육신과 영혼 존재의 의미에 대한 깨달음 자기성찰의 중요성 지금도 당장이라도 카르마를 갚을 수 있다 성장이 끝난 후 영적 채무 관계를 청산하는 여정 부록. 나에게 묻는다 (자기성찰을 위한 자서전 쓰기) 역자 후기환생의 교리는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오늘날 지구상 10억 이상의 인구가 신봉하고 있는 보편적인 믿음입니다. 역사 속의 위인과 사상가 중 상당수가 인류의 기원, 존재의 목적, 운명의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해답으로 환생의 이론을 수용한 바 있습니다. 환생의 교리가 더 널리 퍼지지 않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이 개념과 관련된 한가지 오해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환생을 육신에 속박된 인간이 머나먼 옛날에 진 도덕적 빚을 갚고, 다시 태어날 때마다 새로운 빚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영원히 되풀이하는 굴레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울한 악순환의 운명을 맞이하는 것이 사실이었더라면 뛰어난 학식과 지혜를 소유했던 옛 현자와 성자들이 분명 문제를 제기했을 것입니다. 인과관계의 법칙에 따르면 인간은 환생의 원인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환생을 반복해야 하며, 모든 원인이 정리된 후 비로소 물질 세상으로부터 완전하게 해방될 수 있습니다. 삶의 목적은 삶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모난 부분을 매끈하게 다듬고 닦는 데 성공한 사람은 환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환생으로부터의 해방은 자기의 개성을 다스릴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을 때 성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은 신과 자연의 계획에 자발적으로 순응하고 의식적으로 신성한 계획에 참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환생의 교리가 비정하고 가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 환생은 신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한 조물주가 진정으로 피조물을 사랑한다면 의식을 가진 모든 생명이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수단과 동기를 반드시 부여했을 것입니다. 자연은 경험을 통해 배우라고 우리에게 요구합니다. 환생은 우리가 경험을 쌓으면서 삶을 개선하는 무한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이를 훈육하지 않는 부모는 자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부모는 아이가 노년에 이르러 슬픔과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운명을 맞도록 부추기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오늘날 많은 젊은이가 자기에게 주어진 책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요즘 젊은것들이 철이 없다며 손가락질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인류 전체가 철들지 못해 헤매는 중입니다. 내 운명을 대신 책임져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 운명은 내가 설계하고 실현해야 합니다. 이 당연한 사실을 다시금 머릿속에 새겨야 합니다. 환생의 교리를 믿는 사람은 실수를 줄이고 실수의 대가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단점을 바로잡고 내면의 힘을 계발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동기를 지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 인생은 어디까지나 내 책임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고, 존엄을 유지하며 자기 앞가림을 하는 사람의 어깨는 가볍습니다. 그가 짊어져야 할 업보의 무게는 계속 줄어들고, 삶에는 평온과 고요함이 깃듭니다. 환생의 교리를 받아들인 후 자연스럽게 삶의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좋은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해방은 우주의 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법을 준수하고 신의 위대한 계획에 참여하는 것이 해방입니다. 이 책은 환생의 교리가 우리의 일상에 도움을 주는 몇 가지 대표적인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쓰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여러분을 괴롭혀왔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고, 이번 생은 물론이고 다음 생에서도 행복한 미래를 계획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죽고 나면 모든 것이 끝인가? 미국의 신비주의 철학자, 맨리 P. 홀의 여섯 번째 번역서다. 전작 《생각이 만든 감옥》에서 인간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불필요한 두려움, 죄책감, 부정적인 생각을 지목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이라는 큰 관점에서 삶이 고통스럽고 힘겹게 여겨지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환생, 전생, 윤회, 카르마, 사후세계의 개념은 지금도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주제이고, ‘실제로 죽어보기 전에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주장에도 일리가 있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고대 현자들의 생각과 사색의 결과를 기반으로 왜 인간은 영원불멸의 존재일 수밖에 없는지, 왜 환생의 과정이 필요한지, 왜 카르마가 형벌이 아니라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스승인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카르마, 다스리지 못한 나의 성향과 기질 카르마는 나에게 불행처럼 보이는 일이 닥치는 이유와 나의 단점, 다스리지 못한 성향과 기질, 삶을 체험하고 교훈을 얻으면서 고쳐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훌륭한 스승이다. 학교에도 항상 웃는 얼굴로 학생들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인자한 선생님이 있는가 하면, 교실 전체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야생 호랑이 선생님이 있었듯이, 카르마라는 인생 학교의 학생주임도 50가지의 얼굴로 나타나 우리에게 보상과 형벌을 고루 나눠주며 필요한 교육을 시행한다. 독일의 작가 괴테는 대표작 《파우스트》에서 메피스토펠레스라는 악마를 ‘끊임없이 악을 모의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선을 위해 일하는 존재’라고 묘사했다. 천사 같은 선생이든 악마 같은 선생이든, 궁극적으로 학생의 학습과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은사라는 점에서는 차이가 없다는 뜻이다. 카르마는 축복이다 ‘신은 인간을 사랑한다.’는 말은 정확히 어떤 의미일까? 신과 인간의 관계를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 대입해보면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부모가 바라는 것은 자녀가 올바르게 자라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치고 원하는 것을 모두 성취하는 완전한 삶을 사는 것이다.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공정하게 상벌을 집행하는 것이다. 아이가 잘했을 때는 칭찬하고, 격려하고, 장점을 더 키우도록 지원하고, (가슴 아프겠지만) 잘못 했을 때는 이에 상응하는 벌을 내리는 것이다. 어느 쪽이든, 그 다음에는 꼬옥 안아주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해줘야 한다. 보상뿐 아니라 벌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 부모는 올바른 길과 나쁜 길을 정확하게 분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차이가 있지만, 인간의 어버이인 신이 자식을 대하는 방식도 다를 바 없다. 신은 인간이 올바르게 성장하면 상을 주고, 샛길로 빠지면 벌을 줌으로써 사랑을 표현한다. 신은 이 기본적인 규칙이 우주에 적용될 수 있도록 카르마의 법칙, 인과관계의 법칙, 자연의 법칙, 우주의 섭리, 황금률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일련의 체계를 만들었고, 인간에게는 이 법칙을 헤아리고 이해하는 지능을 주었다. 카르마는 내가 신의 뜻에 따라 올바르게 살고 있는지, 아니면 가출한 비행 청소년처럼 신에게서 멀어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스승이자 나침반이다. 신이 인간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징표이자 축복이다.우리는 여러 생을 두루 체험하면서 개성이라는 독특한 옷을 걸치고 현재 순간에 이른 존재들입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신념, 소망과 두려움과 행동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습니다. 내 생각과 행동이 나를 규정합니다. 경험은 아주 훌륭한 스승이지만,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지 못하면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재앙을 경험한 후, 그 일이 의미하는 바를 나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합리화하기 위해 고집을 피우면 배우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깊게 생각하고, 나의 약점을 점검해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내가 현재 상황에 처해있는 이유는 나에게 꼭 필요한 일이기 때문에, 나의 지난 행동에 따른 당연한 결과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첫눈이 일찍 오는 마을의 동화
논장 / 이준관 지음, 이승원 그림 /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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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이준관 지음, 이승원 그림
마을 앞에 커다란 팽나무가 있는 하송 마을 개구쟁이들의 이야기. 믿음직한 민철이, 탐정을 꿈꾸는 찬길이, 잘 토라지는 후식이, 달리기를 잘하는 용섭 등 여덥 아이들은 약속하지 않아도 매일 학교가 끝나면 팽나무 아래에 모여 어떻게 하면 신나게 놀 수 있을까 궁리를 한다. 대부분 혼자 노는 요즘 아이들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씩 양보하면서 다 함께 어울리는 법을 들려주고 싶어서 쓴 동화로, 작가 자신의 어릴 적 체험을 소재로 했다. 간결한 문체로 따스하게 펼쳐지는 아이들의 즐거운 성장 이야기다. 아이들이 용기, 우정, 사랑, 이해 등을 배우는 과정이 설득력 있다."왜 그랬어?""... 내가 쓰러져 있는 걸 보고 네가 경기를 포기할까 봐 그랬어. 넌 쓰러진 나를 두고 그냥 갈 수 없을 거고, 결국 나를 부축하다 보면 경기는... 생각해 봐. 내가 쓰러진 것도 분한데, 너까지 포기한다면.""아, 그랬었니?"민철이가 눈을 휘둥그레 뜨고 새삼스럽게 용섭이를 바라 보았다.용섭이가 머리를 긁적이며 겸연쩍게 말했다."아니야, 그 상황에서는 너희들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거야.""용섭아, 우린 마라톤에서 졌지만 결국 이긴 거야. 우린 지고도 이긴 거라고."-본문 p.61 중에서 - 지은이의 말 1. 도깨비 불 소동 2. 곡마단 할아버지 3. 개를 찾아라 4. 마라톤 대회 5. 보물 6. 비밀 7. 선생님, 우리 선생님 8. 새 친구 9. 대결 10. 삼신산의 독수리 11. 예쁜 눈사람 뽑기 12. 우정 13. 하늘이 맑고 푸른 날
봄바람이 살랑
국민서관 / 동화가 있는 집 글, 장윤정 그림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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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생활동화동화가 있는 집 글, 장윤정 그림
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시리즈. 봄에 흔히 볼 수 있는 곤충과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과 곤충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다.# 봄이 찾아와 살며시 건네주는 아주 특별한 선물 봄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주변에 와 있을까요? 겨울 동안 보지 못했던 곤충들도 날아다니고 예쁜 꽃들이 가득한 봄 냄새가 느껴지는 동화입니다. 귀여운 병아리 가족의 봄나들이, 나비와 꿀벌의 모습 속에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에서 봄의 따스함을 느껴 보세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나른한 봄날, 귀여운 병아리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봄나들이를 떠나 볼까요?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봄바람이 살랑》을 통해 봄에 흔히 볼 수 있는 곤충과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과 곤충을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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