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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똑똑한 아이 키우기
보물창고 / 니칼라스 캐틀로우 지음, 신형건 옮김 / 2011.04.15
12,800원 ⟶ 11,520원(10% off)

보물창고유아학습책니칼라스 캐틀로우 지음, 신형건 옮김
마음껏 그려 보자 시리즈 1권. 책장 한두 쪽마다 이야기의 모티프가 될 만한 문장이 한두 줄씩 주어지고, 더불어 그림의 씨앗이 될 만한 ‘부분 그림’이 제시되어 있는 ‘워크북’이자 ‘스케치북’이자 ‘놀이판’이다. 200장면이 넘는 즐거운 상상력의 놀이판에서 그림 그리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이 향상될 것이다. 슬쩍 제시된 짤막한 문장과 부분 그림에서 영감을 얻고 자신의 상상력을 한껏 동원하여 그림을 그리는 동안, 아이들은 만화가가 되었다가, 사탕 가게 주인도 되고, 디자이너가 되었다가, 백만장자도 된다. 뿐만 아니라 코끼리가 무엇 때문에 화들짝 놀랐는지, 거인은 나보다 얼마나 더 큰지, 그리고 거인에게 줄 햄버거는 얼마나 크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다양한 세계를 두루 경험하게 된다.“엄마는 몰라도 너~무 몰라!” - 어른들이 만든 ‘정답’ 속에 아이들을 섣불리 가두지 마세요! 크레파스를 들고 뭔가를 끼적거리는 일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를 둔 집이라면 빈 벽이나 유리창에 총천연색의 낙서 두어 개쯤은 있기 마련이다. 아이의 첫 예술 작품이라도 되는 듯 대견하다가도, 지저분해서 볼 때마다 속상하기도 한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낙서’했다고 아이에게 야단이라도 쳤다면 그건 아이의 생각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부모이다. 책에 ‘낙서’해서는 안 되고, 그림은 스케치북에만 그려야 하고, 손에 묻은 크레파스는 비누로 깨끗이 씻어 내야 한다는 생각은 어른들이 만들어 낸 ‘정답’이다. 아이들에게는 손에 묻은 크레파스나 엄마가 말하는 정답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손에 크레파스를 쥐고 있는 순간만큼은 우주 전체에서 자신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이제 ‘책에 낙서하면 안 된다’는 금기를 깨뜨려 주자. 『그림으로 똑똑한 아이 키우기』가 있으니 걱정은 금물! ‘마음껏 그려 보자’라는 시리즈 제목처럼 이 책에서는 어떤 그림을 그려도, 어떤 이야기를 꾸며 내도 괜찮다. 책 속에 살짝 삐져나온 실마리로 생각의 타래를 어떻게 풀어내느냐 하는 것은 온전히 아이들의 몫이며 아이들만의 재미이기 때문이다. 이제, 책장마다 이야기의 모티프가 될 만한 문장이 한두 줄씩 주어지고, 더불어 한껏 펼쳐질 그림의 씨앗이 될 만한 ‘부분 그림’이 제시된 도화지가 200장 넘게 들어 있는 이 책을 아이들 앞에 펼쳐 줄 일만 남았다. 그 다음, 어른들은 한 걸음 뒤로 물러서면 된다. 그리고 잠자코 지켜보자! 끼적끼적, 낙서로 끝나는 낙서 그림책은 가라! - ‘놀이’가 ‘공부’가 되고, ‘그림’이 ‘이야기’가 되는 신기한 책 학창 시절, ‘깜지’ 또는 ‘빽빽이’라고 불리는 숙제를 한 번쯤은 해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연습장에 같은 내용을 쓰고 또 쓰고, 그 위에 겹쳐서 쓰고 또 쓰고…… 이렇게 해서 흰 종이가 새까매지면 숙제 끝!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아이들의 학원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어려워서 겁부터 먹기 쉬운 영어에 노래나 연극을 더하고, 딱딱한 수학이나 과학에 블록 놀이를 더한다. 모두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기 위함이다. 이렇듯 상상력과 창의력 계발은 영어 단어 하나를 더 외우는 것보다, 수학 문제 하나를 더 푸는 것보다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 하지만 부모들은 걱정이다. 국어, 영어, 수학과 달리 ‘상상력’이라는 과목도 없을뿐더러 문제집이나 참고서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상력을 공부시킬 수도 없고, 직접 가르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림으로 똑똑한 아이 키우기』는 부모들의 이런 걱정을 덜어 주기 위해 출간된 ‘상상력 참고서’이다. 게다가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다. 어디 그 뿐인가? 아이 스스로 자신만의 생각을 그리고 이야기를 만들어 함께 즐기며 노는 동안, 상상력은 물론이고 창의력과 표현력까지 쑥쑥 자라는 일석삼조(一石三鳥)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아주 기특한 책이다. [주요내용] 『그림으로 똑똑한 아이 키우기』 는 책장 한두 쪽마다 이야기의 모티프가 될 만한 문장이 한두 줄씩 주어지고, 더불어 그림의 씨앗이 될 만한 ‘부분 그림’이 제시되어 있는 ‘워크북’이자 ‘스케치북’이자 ‘놀이판’이다. 슬쩍 제시된 짤막한 문장과 부분 그림에서 영감을 얻고 자신의 상상력을 한껏 동원하여 그림을 그리는 동안, 아이들은 만화가가 되었다가, 사탕 가게 주인도 되고, 디자이너가 되었다가, 백만장자도 된다. 또 탐정이 되었다가, 마법사도 된다. 뿐만 아니라 코끼리가 무엇 때문에 화들짝 놀랐는지, 거인은 나보다 얼마나 더 큰지, 그리고 거인에게 줄 햄버거는 얼마나 크게 만들어야 하는지 등 다양한 세계를 두루 경험하게 된다. 어른들의 상식으로는 빤한 이야기와 결말들이 아이들의 생각 속에서 어떻게 변주되어 피어나는지 주목해 볼 만하다. 200장면이 넘는 즐거운 상상력의 놀이판에서 크레파스를 손에 쥐고 마음껏 누비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창의력은 주렁주렁 결실을 맺게 된다.
레고 건축가
알에이치코리아(RHK) / 톰 올핀 지음, 김은지 옮김 / 2017.08.16
25,000원 ⟶ 22,5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취미,실용톰 올핀 지음, 김은지 옮김
전 세계의 실력 있는 레고 아티스트들에 의해 탄생한 50가지 이상의 작품들을 담았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건축물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이를 레고로 재현해내는 방법을 알아본다. 실제 건축물의 모습이 담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전 세계의 실력 있는 레고 아티스트들이 만든 멋진 모형들도 비교해 볼 수 있다. 보다 멋진 레고 모형을 만들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건축의 역사와 각종 건축 양식을 탐구하고, 핵심적인 건축물 12가지를 함께 만들어볼 수 있도록 모형 제작 과정도 자세히 소개했다. 각 건축 양식에 해당하는 건축물을 레고로 표현할 때 유용한 브릭과 제작 포인를 짚어주는 한편,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각 양식의 핵심적인 건축물을 제작하는 상세한 과정을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저자가 애용한 1,200여 개의 브릭으로 이루어진 '레고 아키텍처 스튜디오' 세트로 책에 소개된 거의 대부분의 건축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레고 빌더들이 흔히 사용하는 브릭으로도 자신만의 개성 있는 건축물을 만들 수 있다.시작하며 간략하게 살펴보는 건축의 역사 신고전주의 - 돔 지붕 건물 프레리 - 프레리 양식의 주택 아르데코 - 영화관 모더니즘 - 레버 하우스 - 하중 지지 구조물 - 장막벽 건물 - 설리바네스크 건물 브루탈리즘 - 항공관제탑 - 유리 도서관 포스트모던 - 사무실 건물 - 대학교 건물 하이테크 - 기차역 레고 빌더를 위한 안내서 사진 출처 참고 자료 찾아보기 아크로폴리스, 노트르담 대성당, 크라이슬러 빌딩 레고로 만드는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물!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레고로 직접 조립해보자. 이 책에는 건축물들의 실제 사진과 전 세계의 실력 있는 레고 아티스트들에 의해 탄생한 50가지 이상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나아가 보다 멋진 레고 모형을 만들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건축의 역사와 신고전주의, 아르데코, 모더니즘에서 하이테크에 이르는 각종 건축 양식을 탐구한다. 이 중 핵심적인 건축물 12가지를 함께 만들어볼 수 있도록 모형 제작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레고의 르 코르뷔지에가 되다!" 월스트리트가 주목한 화제의 베스트셀러 프로그래머의 손끝에서 탄생한 레고 건축의 마법 레고는 건축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레고의 작은 플라스틱 부품이 벽돌이라는 뜻의 '브릭(brick)'이라고 불린다는 점만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건축물들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과, 이러한 건축물을 레고로 재현해내는 방법을 알아본다. 실제 건축물의 모습이 담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전 세계의 실력 있는 레고 아티스트들이 만든 멋진 모형들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다.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프로그램 매니저이자 레고의 열광적인 팬이다. 열정적인 여행가이자 사진가이기도 한 그는 세계의 건축물들을 직접 찾아가 보고 연구하면서 레고 건축물을 만들어왔다. 그렇게 시작된 '레고 건축 30일간의 도전'이라는 프로젝트는 세계의 레고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를 비롯한 전 세계의 레고 아티스트들이 제작한 주옥같은 작품과 보다 멋진 작품을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건축에 대한 지식을 담은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며 세계의 레고 빌더들의 길잡이가 되었다. 저자가 애용한 1,200여 개의 브릭으로 이루어진 '레고 아키텍처 스튜디오' 세트로 책에 소개된 거의 대부분의 건축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레고 빌더들이 흔히 사용하는 브릭으로도 충분히 건축물을 만들 수 있다. "시각적인 스토리가 있는, 건축 탐구를 위한 최상의 놀이!" 세계 레고 빌더들을 만족시킨 친절한 안내서 이 책에서는 지난 5백 년의 현대 건축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건축 양식들을 다룬다. 주로 서양 건축 양식이지만, 아시아 건축이 서양 건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각 장은 새로운 건축 자재와 기술의 발달 등에 의해 빠르게 진화해온 건축 양식에 따라 보기 쉽게 나뉘어져 있다. 과거에서 영감을 얻은 신고전주의와 드넓은 대초원을 느낄 수 있는 프레리, 부유했던 시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아르데코. 그리고 새로운 소재와 기술로 탄생한 모더니즘, 경제적 압력으로 모더니즘으로부터 진화한 브루탈리즘, 지루한 미니멀리즘에서 탈피하기 위해 탄생한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컴퓨터 모델링 기술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하이테크 디자인까지 모두 살펴본다. 여기에 각 건축 양식에 해당하는 건축물을 레고로 표현할 때 유용한 브릭과 제작 포인트 등도 짚어준다. 그리고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각 양식의 핵심적인 건축물을 제작하는 상세한 과정을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나아가 여기서 소개하는 다양한 양식들을 응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레고 모형을 만들 수 있다. ▶ 이 책에 담긴 내용 - 간략하게 살펴보는 건축의 역사 - 건축 양식들의 특징 - 각 양식의 대표적인 건축물 - 레고로 만든 정교하고 아름다운 건축 모형 - 건축물을 만들기 위한 자세한 방법 - 레고 빌더를 위한 안내서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
참돌어린이 / 김현태 글, 김미은 그림 / 2011.11.15
12,000

참돌어린이생활,인성김현태 글, 김미은 그림
우리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작고 사소한 습관 세계 최고의 호텔왕이 된 콘래드 힐튼,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 등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바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지만 놓치기 쉬운 습관입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은 어떤 일이든 하찮게 생각하지 않는 습관, 지금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습관, 동전 하나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습관과 같은 작은 습관 등 아주 어려운 습관이 아닌, 일상 생활 속에서 지켜나가는 것들이었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한 번 몸에 밴 습관은 좀처럼 바꾸기 어렵습니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사소하지만 좋은 습관들은 잘 익혀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디테일의 힘』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습관으로 꿈을 이루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사소한 습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이란 무엇인지, 왜 이런 습관들을 길러야 하는지 등을 알려줍니다. 실천하는 습관, 작은 일도 신중하게 선택하는 습관, 절약하는 습관, 남을 배려하는 습관, 공부하는 습관 등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좋은 습관들을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워보세요. 이야기와 함께 습관과 관련된 위인들의 명언과, 좋은 습관들을 몸에 익히는 방법 등도 함께 담고 있어서 좋은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위대한 성공은 작은 행동으로부터 시작된다 작은 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열정을 쏟아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뒤집고 꿈을 이루어라! 가장 낮은 곳에서도 가장 높은 꿈을 펼쳐라! 작은 시작, 작은 실천으로 꿈을 앞당겨라! 작은 실수나 나쁜 습관이 미래를 망친다 작은 틈새 때문에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 작은 일이라도 신중히 결정하라! 쓸데없는 걱정으로 바보가 되지 마라! 부자로 살고 싶다면 하루빨리 낭비 습관을 버려라!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면 작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나와 그 친구의 공통점을 찾아라! 작은 칭찬이 마음의 문을 열여 준다! 진실한 마음으로 작은 친절을 베풀어라! 비난과 미움보다는 용서라는 작은 씨앗을 뿌려라! 1등과 꼴등은 작은 습관의 차이다 1등 하는 최고의 방법은 ‘엉덩이의 힘’이다! 책 속에 위대한 꿈이 숨어 있다! 돈보다 귀한 시간을 소중히 생각하라! 행복은 1%의 마음 변화만 있어도 얻을 수 있다 세상에 하찮거나 쓸모없는 것은 없다! 작은 변화로 단점을 극복하라!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남을 속이지 마라!
열 마리 개구리와 도깨비 산
꿈소담이 / 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안소현 옮김 / 2011.12.23
9,800원 ⟶ 8,820원(10% off)

꿈소담이창작동화마도코로 히사코 글, 나카가와 미치코 그림, 안소현 옮김
꿈소담이 고사리손 그림책 시리즈. 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베스트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열 마리 개구리는 떨어질 수 없는 친구들이다. 그런데 한 마리 개구리가 큰 병에 걸리고 말았다. 아홉 마리 개구리는 친구의 병을 고칠 튼튼이 버섯을 찾아 도깨비 산으로 모험을 떠난다. 산을 넘고 물을 건너 힘들게 찾아간 무시무시한 도깨비 산! 튼튼이 버섯은 찾았지만 박쥐들이 총 공격을 해 오는데….1981년 1권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2010년에 18권으로 완간된 일본 그림책계의 롱셀러 ‘개구리 시리즈’의 한국어판을 꿈소담이에서 출간합니다. 20년 동안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서로 다른 세대의 일본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온 열 마리 개구리들을 우리나라 어린이들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는 의성어, 의태어를 강조해 읽을 수 있도록 글자를 재미있게 배치하여 글맛과 읽는 맛을 살렸습니다. 똑똑이 개구리가 개구리 도서관에서<개구리의 병을 낫게 하는 법>이라는 책을빌려 왔습니다.“어디 보자,튼튼이 버섯을 으깨어 먹으면병이 금방 씻은 듯이 낫는다는데.하지만 그런 버섯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어.”
왜 자야 하나요?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르타 알바레즈 미구엔스 (그림) / 2018.10.11
13,000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마르타 알바레즈 미구엔스 (그림)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쉽게 풀어 주며, 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지식 플랩북이다. ‘똥’, ‘손 씻기’, ‘잠’ 등 유아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유아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각 권에서 다루어, 유아들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1쪽 잠이 뭐예요? 3쪽 왜 잠을 자야 해요? 5쪽 잠자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7쪽 누구나 잠을 자요? 9쪽 꿈이 뭐예요? 11쪽 잠을 어떻게 자나요?“잠 안 자는 친구들 모여라!” 바른 수면 습관을 기르는 ‘생활 과학 그림책’ 27개 플랩을 열고 닫으며 ‘잠을 자는 이유와 과정’을 이해해요! * 3~5세 누리 과정 ‘신체 운동 ? 건강’ 영역 ‘자연 탐구’ 영역 ◆ 생활 속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시리즈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쉽게 풀어 주며, 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지식 플랩북이에요. ‘똥’, ‘손 씻기’, ‘잠’ 등 유아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유아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각 권에서 다루어, 유아들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줘요. 아이들은 손 씻기, 배변, 수면 등 발달 과정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게 될 거예요. 20~40여 개의 크고 작은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관련된 기초 지식을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생활 속 여러 가지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답니다. ◆ ‘잠이 뭐예요?’, ‘왜 자야 해요?’ 27개 플랩 속에 ‘잠’에 관한 궁금증이 쏙쏙! 잠은 무엇일까요? 잠을 왜 자야 하나요? 이 책은 잠을 잔다는 것의 뜻과 이유에 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잠의 과정과 꿈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줘요. 6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설명이 연결되어 잠에 관한 총 27가지 내용을 살펴볼 수 있지요. 아이들은 플랩을 열어 보면서 잠은 몸과 마음을 쉬면서 내일을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잠을 자지 않으면 다음날 피곤해지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게 돼요. 또한, 사람은 물론 새와 강아지, 물고기, 나무와 꽃도 모두 잠을 잔다는 사실을 알아보고, 잠든 동안 우리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흥미롭게 살펴볼 수도 있지요. 잠에 관한 여러 가지 재미난 궁금증을 풀어 보는 활동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수면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거예요. ◆ 놀이하듯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요! 이 책은 플랩 겉과 속에 간결한 문장으로 관련 내용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과 플랩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잠과 꿈이 무엇인지, 왜 잠을 자야 하는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줘요. 어두운 밤이 되면 누워서 눈을 감는 모습을 통해 잠을 자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될 거예요. 낮에 잠을 자는 사람들의 특징, 동물들이 잠자는 모습을 살펴보며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능력을 기를 수도 있을 거예요. 또한 플랩의 겉과 안에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잠이 이루어지는 과정, 꿈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시각화한 플랩이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미스&미스터트롯 드럼악보집
지식과감성# / 장수진 (지은이) / 2022.04.15
15,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장수진 (지은이)
〈미스&미스터트롯〉 결승전 전곡과 송가인 1집 앨범 전곡 및 참가자들의 신곡까지, 총 40곡을 실은 드럼 악보집이다. 악보와 함께 삽입한 QR코드로 저자가 직접 연주한 모범 연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드럼을 연주하시는 분들께서 트로트를 쉽고 즐겁게 연주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던 끝에 트로트 드럼악보집을 출간하게 되었다.머리말 QR코드 소개 -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보는 법 장수진의 드럼스컴트루 소개 드럼악보 기호 반복기호 드럼악보 마디반복 설명 <미스트롯> FINAL STAGE 1. 여기요 / 홍자 2. 사랑의 신호등 / 정다경 3. 까르보나라 / 김나희 4. 라밤바 / 정미애 5. 장녹수 / 정미애 6. 니가 왜 거기서 나와 / 영탁 7. 약손 / 정다경 8. 곡예사의 첫 사랑 / 김나희 송가인 1집 1. 엄마 아리랑 2. 이별의 영동선 3. 서울의 달 4. 가인이어라 5. 사랑에 빠져봅시다 6. 어머님 사랑합니다 7. 엄마아리랑 (Ballad Ver.) 8. 이별의 영동선 (K-Trot Ver.) 9. 무명배우 10. 단장의 미아리고개 11. 영동 블루스 12. 용두산 엘레지 13. 한 많은 대동강 <미스터트롯> 결승전 베스트 1. 역쩐인생 : 가난한 남자 / 장민호 2. 나는 남자다 / 김희재 3. 바람남 / 김호중 4. 여백 / 정동원 5. 찐이야 / 영탁 6. 딱! 풀 / 이찬원 7. 두 주먹 / 임영웅 8. 남자라는 이유로 / 장민호 9. 잃어버린 정 / 김희재 10. 고맙소 / 김호중 11. 누가 울어 / 정동원 12. 내 삶의 이유 있음은 / 영탁 13. 18세 순이 / 이찬원 14. 배신자 / 임영웅 15. 보약같은 친구 / 김경민, 김수찬, 신인선(미스터싱싱),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16. 막걸리 한잔 / 영탁 신곡 1. 이별의 버스 정류장 / 송가인, 유산슬 2. 이제 나만 믿어요 / 임영웅 3. 나보다 더 사랑해요 / 김호중트로트가 대세! 이 책은 〈미스&미스터트롯〉 결승전 전곡과 송가인 1집 앨범 전곡 및 참가자들의 신곡까지, 총 40곡을 실은 드럼 악보집입니다. 악보와 함께 삽입한 QR코드로 저자가 직접 연주한 모범 연주 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트로트는 늘 우리 곁에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새로운 도전과 변화 속에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었지만 장년층만 즐기는 음악이라는 인식이 강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트로트 경연 방송을 통해 그동안 몰랐었던 많은 보컬리스트들이 전해주는 감동과 더불어 이제는 여러 세대를 아우르며 그 인기가 나날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어떻게 하면 드럼을 연주하시는 분들께서 트로트를 쉽고 즐겁게 연주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던 끝에 트로트 드럼악보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히 연주하는 드러머보다는 틀리더라도 자신감 있고 즐겁게 연주하는 드러머가 되길 바라며, 『미스&미스터트롯 드럼악보집』이 여러분께 오래오래 기억되고 도움이 되는 악보집이 되길 소망합니다. -본문 中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2 : 샌드 쿠키의 비밀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 2024.02.02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휴먼창작동화아이휴먼 편집부 (엮은이), SAMG (원작)
의 에피소드를 동화로 재구성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은 물론, 동화 내용을 돌아보는 재미있는 퀴즈로 집중력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어린이들은 자기의 마음을 돌아보며 표현하고, 친구들의 감정을 살피는 바른 어린이로 성장할 것이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② 샌듣 쿠키의 비밀』은 애니메이션의 4화를 재구성한 그림책이다. 실제 방송 화면과 캐릭터들의 대사를 그대로 담아 티니핑을 좋아하는 마음을 읽기로 연결했고, 다양한 우리말 어휘로 상황을 설명하는 지문이 더해져 어휘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② 샌드 쿠키의 비밀』은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읽기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며 즐겁게 어휘력과 문해력을 기르게 해 줄 것이다. ★ 국내 키즈 IP 1위! ★ 유튜브 누적 조회 6억 회 돌파! ★ 역대 시리즈 중 시청률 1위! 폭발적인 인기를 끈 과 , 에 이어 2023년 9월 이 화려하게 막을 열었습니다. 감정의 요정 티니핑들은 때론 장난기 많고 짓궂은 사고뭉치들이지만 때론 순수하고 따듯한 마음으로 친구들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 주며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졌고, 어느덧 전 세계 어린이들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더욱 화려하고 섬세해진 캐릭터,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로미와 티니핑들의 성장기는 어린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갑니다. 특히 로열 티니핑 하츄핑과 샤샤핑, 포실핑, 말랑핑이 보여 주는 사랑과 긍정적인 마음, 순수함, 즐거움은 어린이들이 친구를 사귀며 성장하는 데 가장 중요한 마음입니다. 어린이들은 로미와 티니핑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함께하며 친구를 소중히 대하고 아끼는 마음, 긍정적인 태도를 배우고 성장합니다. 시즌2에는 ‘보석’, 시즌3에는 ‘열쇠’를 소재로 한 티니핑이 등장했다면, 시즌4에는 여러 가지 ‘디저트’를 대표하는 티니핑들이 등장합니다. 디저트 티니핑들은 ‘디저트 마을’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어 이모션 왕국 곳곳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지요. 초콜릿 강이 흐르고 롤리팝 나무와 거대한 도넛 나무가 자라는 ‘디저트 마을’은 달콤한 간식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상상으로 그려 왔던 세계가 그대로 펼쳐진 듯합니다. 그 알록달록한 색감과 먹음직스러운 디저트들의 모습이 어린이들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 주는 디저트 마을 외에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젤리와 솜사탕, 아이스크림을 상징하는 로열 티니핑과 그 티니핑들과 변신한 프린세스의 새롭고 화려한 모습이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어린이는 물론 성인도 즐겨 찾는 와플과 마카롱, 머랭과 초콜릿, 도넛 등 다양한 간식과 어우러진 티니핑들도 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시각적 요소에 더해,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오해를 풀고 친밀해진 로미와 제니의 관계, 역대 시즌 최고의 사고뭉치 티니핑들의 등장이 전개를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기대감을 품게 합니다. 아이휴먼이 펴내는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시리즈는 이런 의 에피소드를 동화로 재구성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은 물론, 동화 내용을 돌아보는 재미있는 퀴즈로 집중력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들은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시리즈를 통해 자기의 마음을 돌아보며 표현하고, 친구들의 감정을 살피는 바른 어린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번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② 샌듣 쿠키의 비밀』은 애니메이션의 4화를 재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실제 방송 화면과 캐릭터들의 대사를 그대로 담아 티니핑을 좋아하는 마음을 읽기로 연결했고, 다양한 우리말 어휘로 상황을 설명하는 지문이 더해져 어휘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② 샌드 쿠키의 비밀』은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읽기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며 즐겁게 어휘력과 문해력을 기르게 해 줄 것입니다. “빈 곳에 크림을 꽉꽉 채워야 더 맛있지!” 온갖 납작한 것들 사이에 이상한 맛의 크림이 채워지며 소동이 벌어졌어요! 샤샤핑과 말랑핑, 포실핑은 샌드 쿠키를 반으로 갈라서 나누어 먹고 있습니다. 디저트 마을에서는 샌드 쿠키를 절대 갈라 먹지 못했다고 말하면서요. 그 이유는 디저트 티니핑 친구인 ‘샌드핑’ 때문이었지요. 샌드핑은 샌드 쿠키를 정말 맛있게 잘 만들지만, 쿠키를 반으로 갈라 먹는 걸 아주아주 싫어하는 티니핑입니다. 그리고 동그랗고 납작한 것들을 보면 그 사이에 이상한 맛이 나는 크림을 끼워 넣는 버릇이 있지요. 로미는 하트로즈 베이커리에는 동그랗고 납작한 쿠키가 없으니 괜찮을 거라고 말하는데요, 정말 괜찮은 걸까요? 같은 시각 하모니 마을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벌어져서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크림이 채워져서 딱 붙어 버리는 거예요! 거기다가 아무도 크림을 채워 넣지 않았는데, 하트로즈 베이커리의 신메뉴인 동그란 샌드 쿠키에 크림이 발라져 있었어요. 이건 모두 샌드핑이 벌인 일이었지요. 샌드핑은 대체 왜 이런 장난을 친 걸까요? 하트로즈 베이커리의 샌드 쿠키에는 어떤 크림이 발라져 있을까요? 로미와 티니핑들은 무사히 새로운 티니핑을 캐치하고 장난을 멈출 수 있을까요?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② 샌드 쿠키의 비밀』에서 알아봐요! 캐릭터 소개 주인공 로미 _당차고 쾌활한 이모션 왕국의 공주 매사에 덤벙거리기도 하지만 햇살같이 밝고 미소가 예쁜 아이예요. 사촌 언니 사라의 하트로즈 베이커리에서 일을 돕고 있어요. 새로운 로열 티니핑들과 함께 디저트 티니핑을 캐치하는 임무를 맡았어요. 로열 티니핑 베리하츄핑 _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사랑의 티니핑 오랫동안 로미와 함께한 단짝 친구예요. 새로운 힘을 얻어 로미와 프린세스로 변신해 디저트 티니핑을 캐치한답니다. 마법의 힘이 깃들며 새롭게 베리하츄핑이 되었어요. 로열 티니핑 샤샤핑 _언제 어느 때나 긍정적인 긍정의 티니핑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친구들을 다독여요. 디저트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좋아해요. 로열 티니핑 포실핑 말랑핑 _디저트 마을의 로열 티니핑들 순수의 티니핑 포실핑과 재미의 티니핑 말랑핑이에요. 엉망이 된 디저트 마을을 되돌리고, 흩어진 디저트 티니핑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슈가베리팩트를 들고 로미를 찾아왔어요. 프린세스 샤베티나 _프린세스 로미가 로열 티니핑 샤샤핑의 힘으로 변신한 프린세스예요. 샌드핑 _디저트 티니핑 서로 붙어 있고 싶게 만드는 친밀함의 티니핑이에요. 이 책의 구성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② 샌드 쿠키의 비밀』 속 캐릭터 소개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 마음이 빛나는 동화 ② 샌드 쿠키의 비밀』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만나요! 로미와 베리하츄핑, 샤샤핑, 포실핑, 말랑핑 그리고 로미가 캐치한 티니핑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요. ♡생생한 그림과 재미있는 동화로 다시 보는 실제 방송 영상을 담은 생생한 그림과 에피소드를 재구성한 즐거운 동화로 을 새롭게 즐기며 어휘력을 키워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집중력과 상상력이 쑥쑥! 이 책의 주인공인 티니핑들과 함께하는 퀴즈로 이야기를 복습하며 문해력도 기르고, 수 세기와 퍼즐 채우기 놀이로 쓰기 실력과 손가락 힘도 키울 수 있어요!
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
다산초당 / 스베덴보리 글, 스베덴보리연구회 옮김 / 2009.02.05
16,000원 ⟶ 14,400원(10% off)

다산초당소설,일반스베덴보리 글, 스베덴보리연구회 옮김
대학졸업과 동시에 과학자의 길을 택한 에마누엘 스베덴보리는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광산학자로서 권위를 인정받는다. 비록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당시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과 같은 최고 과학자들 반열에 올랐다. 1745년 스베덴보리가 57세 되던 해, 그의 생애에 청천벽력과 같은 불가사의한 운명의 대전환이 일어난다. 천사를 만나는 심령적 체험을 겪은 후 과학세계와는 정반대라 할 수 있는 신비세계인 영계를 탐구하는 대영능자(大靈能者)가 되었다고 한다. 그가 세상을 하직하는 84세까지 27년간 그는 사후세계를 마음대로 왕래했다고 하며 영계탐방 후 지상으로 돌아오면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하는 데 몰두하여 수만 페이지 분량의 ‘영계저술’을 남겼다. 『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에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천국의 실제 모습과 실생활이 지금까지의 그 어떤 책보다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3개의 천국, 지상생활에서의 허물을 벗고 온전한 자신을 드러내는 3단계의 중간영계, 증오와 적의로 가득 찬 3개의 지옥의 모습은 스베덴보리가 안내천사와 함께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 형식으로 읽기 쉽게 풀었다. 스베덴보리에게 보내는 역사적 인물의 찬사 책을 펴내며 제1장 천재과학자에서 영계를 탐구하는 영능자로 스웨덴이 낳은 천재과학자 에마누엘 스베덴보리 `장님이 코끼리 만지는 격`이 되지 않기 위하여 스베덴보리의 역사적 드라마의 시작 영계로 가는 `죽음의 기술`을 습득하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그곳에 가 있었다 제2장 스베덴보리를 유명하게 만든 신기한 사건들 영능자로서의 스베덴보리 스웨덴 여왕의 면전에서 증명한 교령술 네덜란드 외교관 미망인 사건 먼 곳에서 스톡홀름의 화재를 보다 자기 죽는 날을 예언하다 왜 이렇게 사후세계를 믿기가 어려운가 제3장 스베덴보리가 말하는 `영생` 천국에서 나이를 먹는다는 것 천국에서 천국 부부를 만나다 애벌레가 허물을 벗고 나비가 되듯이 제4장 죽음이란 영계로 가는 이사 죽음이 있을 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광대하고 변하지 않는 영원한 세계 인간의 수명은 하늘이 정한다 임종의 순간, 고통은 사라진다 지상 생활에서의 사랑의 행적에 따라 제5장 스베덴보리가 경험한 천국과 지옥으로의 여행 천사가 인도한 천국으로의 여행 그곳은 사랑과 기쁨으로 이루어진 세계 사랑, 진리, 도덕의 왕국 그곳은 증오와 적의만이 남아 우리의 마음이 천국과 지옥과 같아 제6장 죽어서 제일 먼저 가는 중간영계 천국천사가 되느냐 지옥영인이 되느냐 육체를 벗고 영적인 실체로 땅 위에서만 용서 받을 기회가 있다 본연의 모습이 드러나며 겉과 속이 하나가 된다 진리와 사랑을 몸 안에 가진 자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교육을 받는 곳 제7장 빛과 열로 이루어진 세계 영계에도 태양이 있다 영계 태양의 신비한 힘 영계에는 `시간과 공간`이란 개념이 없다 사랑의 성취도에 따라 결정되는 천계의 의식주 천국에는 실직자가 없다 제8장 천국은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 누가 천국에 가는가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는가 믿음만으로, 지식만으로 천국에 갈 수 없다 천계에서 거짓과 위선은 설 자리가 없다 천국의 사랑은 동기가 중요하다 제9장 지옥은 자기사랑의 왕국 누가 지옥에 가는가 어떻게 지옥이 생겨났나 선영과 악령의 사람 빼앗기 싸움 지옥영들이 지상을 습격한다 제10장 자살에 대한 스베덴보리의 경고 자살은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 뿐 자살하면 어떻게 되는가 자살은 최악의 선택, 자살자는 지박령이 된다 천국으로 가는 길 스베덴보리가 권하는 악령으로부터의 방어책 제11장 모든 유아는 천국으로 간다 천사로 육성되는 아이들 천국 가기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건전한 사회생활이 천국 가는 기초 제12장 영생, 인생의 목표를 여기에 두어라 창조주는 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했는가 하늘의 뜻이 땅 위에서 이루어지길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덴보리의 일곱 가지 권고 에필로그헬렌 켈러의 삶을 바꾼 천재과학자 스베덴보리의 감동적인 천국 체험기! 영생의 비밀을 밝혀 지난 삼백여 년간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구원한 한 과학자의 진솔한 고백! 『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은 스웨덴의 천재과학자 에마누엘 스베덴보리의 감동적인 천국 체험기를 담고 있다. 그렇다면 에마누엘 스베덴보리Emanuel Swedenborg(1688~1772), 그는 누구인가. 스베덴보리는 1688년 스웨덴의 한 목사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대학졸업과 동시에 과학자의 길을 택한 그는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광산학자로서 권위를 인정받는다. 비록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당시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과 같은 최고 과학자들 반열에 올라 스웨덴의 자랑이 되었다. 1745년 스베덴보리가 57세 되던 해, 그의 생애에 청천벽력과 같은 불가사의한 운명의 대전환이 일어난다. 천사를 만나는 심령적 체험을 겪은 후 놀랍게도 과학세계와는 정반대라 할 수 있는 신비세계인 영계를 탐구하는 대영능자(大靈能者)로 변신한 것이다. 그해부터 1772년, 그가 세상을 하직하는 84세까지 27년간 그는 사후세계를 마음대로 왕래했다. 그 영계여행은 수백 번인지, 수천 번인지 또는 수만 번인지 알 수 없을 만큼 자유로웠다. 스베덴보리는 영계탐방 후 지상으로 돌아오면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하는 데 몰두했고 수만 페이지 분량의 ‘영계저술’을 남겼다. 그의 책이 영국에서 처음 출간되었을 때 그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지식인은 물론, 장애인, 병자 등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책에서 위로 받고 영감을 얻었다. 또한 영능자로서의 신비로운 능력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전 유럽이 스베덴보리의 사상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의 저서는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금세 베스트셀러로 자리 매김 했다. 그렇다면 그가 이렇게 신학자로 변모하여 수많은 기록은 남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한 사람이라도 더 천국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라는 하늘의 소명을 받은 사람이었다. 인간이 현실에 허덕이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현실 그 이후의 세계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베덴보리가 남긴 기록은 그 모든 질문에 답을 가지고 있다. '영생'이라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를 선사하여 삶과 죽음의 공포를 정복해 준 것이다. 그가 세계인에게 미친 영향은 많은 문인들의 저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요한 폰 괴테는 스베덴보리를 읽고 메피스토펠레스라는 인물을 창조했으며 『파우스트』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노레 드 발자끄는 ‘나는 모든 종교를 섭렵한 뒤 결국 스베덴보리에게 돌아왔다’고 했다. 스토우 부인은 스베덴보리의 책에서 아프리카 사람들의 순수한 영혼이 영계에서 얼마나 귀히 여겨지는가를 읽고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시각과 청각 장애를 극복하여 수많은 장애인과 일반인에게 감동과 희망을 준 헬렌 켈러가 스베덴보리의 애독자였음은 켈러의 저서 『나의 종교』에 기록된 사실이다. 헬렌 켈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나는 스베덴보리의 영계탐방기를 읽고 더 이상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천국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천국에 가면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닌 것도 알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내가 다시 젊음으로 돌아가 영원히 살 수 있음도 알았습니다. 나는 그 책을 읽은 후 죽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스베덴보리가 수많은 인류에게 베풀었던 혜택을 우리가 받을 차례이다. 삶과 죽음, 사후세계의 비밀을 알고 나면 곳간이 가득 찬 것보다 더 가슴이 든든해질 것이다. 가난과 외로움, 장애, 상실의 열병을 앓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이들이 꼭 알아야 할 희망의 메시지이다. ‘하늘은 불공평하다’라고 한숨짓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천국의 비밀 이 책에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천국의 실제 모습과 실생활이 지금까지의 그 어떤 책보다 생생하게 묘사되어 있다. 이는 상상의 세계가 아니라 스베덴보리가 직접 체험한 것을 낱낱이 기록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3개의 천국, 지상생활에서의 허물을 벗고 온전한 자신을 드러내는 3단계의 중간영계, 증오와 적의로 가득 찬 3개의 지옥의 모습은 스베덴보리가 안내천사와 함께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 형식으로 읽기 쉽게 풀었다. 빛나는 옷을 입고 충만한 삶을 사는 천국의 모습에서는 기대감으로 가슴이 차오르고, 지옥에서는 서로 상처 입히는 인간들의 모습에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땅 위에서 보면 어떤 때는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고, 세상이 불공평한 것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다. 누가 보더라도 분명한 악인인데 크게 성공하고, 분명한 선인인데 억울하게 희생을 당하는 경우?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베덴보리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굉장히 희망적이다. 육계와 영계 그리고 영원이라는 차원에서 보면 악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고, 선은 반드시 그 대가를 받는다. 스베덴보리는 천국과 지옥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보았고, 이 진리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음을 알았다. 이것이 스베덴보리 사상의 핵심이며, 반드시 ‘착한 사람은 천국에 간다’는 진리를 전하는 것이 그의 사명인 것이다. 그 외에도 스베덴보리는 자살을 하면 안 되는 이유, 나쁜 짓을 해서는 안 되는 이유, 천국에 가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자살을 하면 안 된다는 그의 경고는 결코 가볍게 간과할 수 없다. 그는 천국이 있다하여 사람들에게 염세주의자가 되거나 입산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오히려 두 발로 이 땅을 든든히 디디고 건전한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천국 가는 길이라 가르친다. 건전한 사회생활의 3대 요소인 건전한 시민생활, 도덕생활, 경건한 영적생활을 균형 있게 살라고 가르친다. 영생이나 천국을 얻는 길이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고, 땅 위에 있음을 확고히 증거했기 때문이다. 선과 악이 혼합되어 탁류로 흐르는 이 사회야말로 천국 가는 요소를 충족시켜 주는 가장 훌륭한 훈련의 도장이다. 열심히 오늘을 살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사람이라면, 마땅히 한 차원 더 높은 진짜 행복을 선물 받을 것이다. 현대인의 잃어버린 영성을 깨우치는 위대한 선물 이 책은 천국과 중간영계, 지옥을 소개하는 내용이지만, 결국 주제는 ‘우리의 삶’이다. 이 삶에는 죽음 이후의 세계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점차 물질만능주의가 되고 있는 사회에서 우리는 이 한평생만이 전부인 줄 알고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착한다. 인류의 역사를 보면 불과 얼마 전만 해도 하늘이 무서운 줄 알았고 인간에게 ‘영’이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너무나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사에서 현대인들은 영성을 잃었고, 또한 마음 둘 곳을 잃었다. 가난과 질병을 이기지 못해 자살과 범죄가 늘어가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그렇기에 스베덴보리가 전하는 영생에 관한 메시지는 사람들을 더욱 크게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아프지 않고 배곯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놀라운 세상이 준비돼 있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다. 스베덴보리의 가장 중요한 공헌은 지상인간으로 하여금 우선 하늘을 쳐다보고 깨닫게 만들고, 그 다음엔 땅을 바라보고 실천하게 만든다는 데 있다. 하루하루 채우기 힘든 마음의 상실을 경험하는 현대인에게 스베덴보리가 전하는 영원한 세계는 그 어떤 위안의 말보다 큰 위로가 된다. ‘삶’과 ‘죽음’, 그리고 ‘나’와 ‘너’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을 때, 우리는 비로소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을 가질 수 있다.
제인 구달
동아일보사 / 민봄내 글, 김인호 그림, 씨랜서 외 기획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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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인물,위인민봄내 글, 김인호 그림, 씨랜서 외 기획
위인들의 재능이야기 시리즈 11권.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11권에서는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 제인 구달을 소개한다. 제인 구달은 관찰 연구를 통해 침팬지도 인간처럼 도구를 사용하며,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감정을 지녔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제인 구달은 동물에게도 감성이 있으며, 과학에도 감성이 필요하다는 감성의 과학을 주장했다.서문.생명 사랑을 실천한 제인 구달 제인 구달 제인 구달의 재능 지도 만화로 보는 제인 구달 PART 01 유년기 살아 있는 모든 것에 관심을 아프리카를 꿈꾸다 악어 클럽 PART 02 청소년기 첫 동물 친구 보살핌을 배우다 어머니의 격려 PART 03 청년기 미래로 가는 한 걸음 운명적인 만남 침팬지 연구원이 되다 밀림 속에 목숨을 걸고 PART 04 성년.노년기 박사 학위를 받다 아프리카를 품다 사라진 숲, 사라진 동물 뿌리와 새싹 희망의 이휴 제인 구달 따라 하기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제작되었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공간(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아성찰 능력’ 등 각각의 능력에 따라 인물을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이 구성 면에서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위인전과 차별화되는 점은 다음과 같다. 1. 재능 발달 지도: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일종의 나침반으로, 커리어맵이라고도 한다. 이 재능 발달 지도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어떤 재능의 싹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그 재능을 어떻게 계발시킬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2. 만화로 보는 위인의 생애: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된다. 이때 위인의 생애를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노년기로 구분하여 시기별로 위인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이야기식으로 들려 준다. 4. 위인 따라 하기: 실제로 어린이들이 각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5. 재능 스티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해 보는 데 사용하는 스티커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제11권 /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 침팬지를 사랑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 침팬지를 연구하는 동물학자 제인 구달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 운동가다. 국내에서도 제인 구달이 쓴 여러 권의 책이 소개되어 있고 2003년에는 한국을 방문한 적도 있다. 제인 구달이 오늘의 명성을 얻은 것은 젊은 나이에 아프리카 밀림으로 들어가 40년 넘게 목숨을 걸고 침팬지를 연구한 덕분이다. 제인 구달은 관찰 연구를 통해 침팬지도 인간처럼 도구를 사용하며, 이성적으로 행동하고 감정을 지녔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제인 구달은 동물에게도 감성이 있으며, 과학에도 감성이 필요하다는 감성의 과학을 주장했다. 오랜 시간동안 애정으로 침팬지를 연구했던 제인 구달의 자연 친화 재능은 대체 어떻게 생겨난 걸까? 아프리카와 둘리툴 박사를 동경하던 소녀 제인 구달은 어려서부터 살아 움직이는 생물에 관심이 많았다. 마당에는 닭과 거위가, 들판에는 소와 말이 뛰어다니는 농장에서 자라며 동물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려 지냈다. 제인은 닭이 알을 낳는 걸 보기 위해 여러 시간 동안 닭장을 지키고 있을 만큼 동물을 더 잘 알고 싶었고 궁금증이 많았던 소녀였다. 제인의 이런 호기심이 자연 친화 재능으로 발전하기 되기까지는 여러 번의 계기가 있다. 첫째는《둘리툴 박사 이야기》와 《타잔》같은 책이다. 아프리카에서 동물들과 벌이는 모험담을 담은 책들 덕분에 제인은 커서 아프리카에 가고 싶다는 구체적 꿈을 갖는다. 둘째는 첫 동물 친구 러스터와의 만남이다. 이웃에 사는 개 러스터와 친하게 지내며 제인은 동물도 사람처럼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방학이면 승마 학교에 나가 말들을 돌보며 적극적으로 동물을 돌보고 대화하는 법도 터득한다. 하지만 제인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꿈과는 거리가 먼 직업들을 전전해야 했다. 그런 와중에도 그녀는 박물관과 도서관을 찾아다니며 동물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리고 꿈을 이룰 작은 기회가 그녀를 찾아온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미래의 제인 구달을 꿈꾸자 제인 구달은 살아있는 생물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소녀에 불과했다. 허나 제인 구달은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발전시켰다. 늙은 말을 살리기 위해 모금운동을 한다거나 승마 학교에 나가 동물을 보살피는 법을 배우며 관심을 확장시켰다. 어린 시절의 이런 경험 때문에 제인은 동물학자이자 지구의 생명을 보호하는 환경운동가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혹시 동물을 좋아하고 동물과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어린이라면 제인 구달처럼 자신이 지닌 자연 친화 재능을 발전하고 꿈을 키워보자.
실베스트르
문학동네어린이 / 에릭 바튀 글 그림, 함정임 옮김 / 2003.04.01
8,800원 ⟶ 7,9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에릭 바튀 글 그림, 함정임 옮김
, 의 작가 에릭 바튀의 그림책. 굵고 뚜렷한 그림과 절제된 언어가 이 책에서도 여전하다. 소설가 함정임이 번역했다. 실베스트르는 씨앗을 심은 뒤 금세 나무로 자라게 하는 재주를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나무 끝에서 바라본 도시의 모습을 신기하게 여긴 실베스트르는 도시에 간다. 그가 도착해 발견한 도시는 나무도 없고, 풀도 없고, 오로지 귀부인의 모자나 옷에서만 꽃을 볼 수 있는 희한한 곳이었다. 실베스트르는 도시 곳곳에 씨앗을 뿌리기로 결심한다.서정적인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에릭 바튀의 신작이 나왔다. 회색 도시에 푸른 생명의 나무를 심는 숲의 요정 이야기 『실베스트르』는 식목일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의미 있는 그림책이 될 것이다. 에릭 바튀는 누구인가?프랑스의 그림책 작가 에릭 바튀는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인 『빨간 고양이 마투』(문학동네어린이)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은 프랑스의 저명한 아카데미 공쿠르에서 선정하는 상으로 미셸 투르니에가 심사를 맡았다. 에릭 바튀는 알퐁스 도데의 작품을 그림책으로 살려낸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199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 전시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2002년에는 같은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등 실력 있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에릭 바튀의 그림책에는 절제된 언어와 풍부한 은유가 가득하다. 곰곰 되씹게 하는 간결한 글과 오래도록 들여다보게 하는 서정적인 그림은 독자의 시선을 그림책 속으로 잡아끈다. 유화의 맛을 잘 살려낸 그의 그림들은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한컷 한컷이 그대로 작품이다. "도시는 온통 회색이었어. 나무도 없고, 풀도 없었지." 실베스트르는 '숲의' '숲에서 서식하는'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형용사다. 씨앗을 심어 금세 나무로 자라게 하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숲의 요정 실베스트르의 일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 어느 날 도시에 온 실베스트르는 깜짝 놀란다. 온통 회색인 도시에는 피뢰침과 안테나만이 잎이 다 떨어진 나무마냥 솟아 있을 뿐이었다. 실베스트르는 곧 자기가 할 일을 깨닫고, 밤새 도시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씨앗을 뿌린다. 다음 날 도시가 푸른 나무로 가득 차자, 사람들은 감탄하며 실베스트에게 약속한다. 이제 나무를 심고 가꾸겠노라고. 사람들은 약속을 지켰을까? 오랜 기다림에도, 도시 어느 곳에서도 작은 싹 하나 나지 않아 크게 실망하고 있던 실베스트르. 그러던 어느 날 광장에 키 큰 전나무가 우뚝 자라 있는 것을 본다. "사람들이 약속을 지켰잖아." 실베스트르는 기뻐하며 자신의 정원으로 돌아가는데..... 정원에 심었던 전나무는 그루터기만 남아 있고, 실베스트르는 그제서야 저 멀리 도시에 우뚝 솟은 전나무 꼭대기에서 금빛 별 하나를 발견한다. 생명의 마음이 시처럼 흐르는 책『실베스트르』가 보여 주는 생명성은 독특하다. 회색 도시를 푸르게 가꾸어 준 숲의 요정은 사람들 스스로 도시에 푸른 생명을 이어가기를 바라지만, 사람들은 요정과의 약속을 금세 잊어버린다. 어느 날 광장에 우뚝 솟은 전나무도, 도시를 장식하기 위해 사람들이 실베스트르의 정원에서 베어다가 꾸며 놓은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과했다. 실베스트르는 자신의 정원에 심었던 나무 한 그루까지 사람들에게 내어준 셈이다. 이번 작품의 우리말 번역은 소설가 함정임이 맡았다. 에릭 바튀의 그림책을 늘 곁에 두고 아홉 살 난 아들과 함께 읽는다는 그는 '생명의 자연, 생명의 마음이 시처럼 흐르는 책'이라고 이 작품을 소개한다. 그래서 어른이든 아이든 영혼이 맑아지고 그래서 행복해지는 책이라고. 이미지를 포착하는 독특한 글쓰기로 주목받은 소설가 함정임의 탁월한 번역은 에릭 바튀의 서정적이고 은유적인 문체를 어린이들이 마음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맛깔스럽게 살려 놓았다. ☞ 저자 소개글.그림 에릭 바튀1968년 프랑스 샤말리에르에서 태어나 클레르몽-페랑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일본, 대만, 독일, 스위스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2002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빨간 고양이 마투』로 2000년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고, 『내 나무 아래에서』 『색깔 낚시꾼들』 『마음을 움직이는 모래』 『눈이 만약 빨간색이라면』 등의 작품을 쓰고 그렸다. 옮긴이 함정임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뽑혀 소설가가 되었다. 소설집 『이야기, 떨어지는 가면』, 『당신의 물고기』, 『버스, 지나가다』 등과 산문집 『하찮음에 관하여』를 냈다. 옮긴 책으로는 『불멸의 화가 아르테미시아』가 있다.
부동산 상식사전
길벗 / 백영록 (지은이) / 2022.01.10
18,500원 ⟶ 16,650원(10% off)

길벗소설,일반백영록 (지은이)
완벽한 현실 밀착형 정보와 생생하고 쉬운 설명으로 명성이 자자한 《부동산 상식사전》이 2022년 5차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다. 매매는 물론이고 전·월세 거래를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집에 한 권쯤 있다는 그 책이다. 지금껏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부동산 공부의 기본서로 탄탄하게 자리 잡았으며, 다시 한번 개정을 통해 전면적으로 최신 업데이트하였다. 이번 최신 개정판에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바뀐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했다. 강화된 DSR, DTI에 따른 대출 한도, 임대와 공공주택 등의 입주 자격, 중개수수료 요율, 달라진 양도소득세 세율 등이 적용되어 있어 독자들의 자금 조달과 주택 마련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또한, 규제 강화로 변화된 부동산 시장 상황에 맞춰 틈새를 노릴 수 있는 투자 방법도 소개하는 점이 특징이다. 간접 투자상품인 리츠, 오피스텔과 생활형 숙박시설, 갭투자, 재건축·재개발 투자, 주택연금과 농지연금 등 부동산을 활용한 투자와 노후자금 마련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저자가 직접 핵심을 콕 짚어주는 동영상 강의와 부동산 판례까지 QR코드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부동산 상식사전》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정책과 규제 속에서 최대한의 혜택을 찾아 똘똘하게 내 집 마련과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은 독자가 필요할 때마다 조언을 건네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며, 소중한 내 돈을 지켜주는 튼튼한 방패가 될 것이다.준비마당-이것만 알아도 부동산 왕초보 탈출! 001 부동산으로 돈 못 버는 이유, 조상님 탓이 아니라 내 탓! [토막상식]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은 꾸준히 상승한다? 002 주택&상가&토지, 무엇부터 사야 할까? [토막상식] 분위기에 휩쓸려 섣불리 투자하지 말자 003 부동산 광고, 다 믿었다가는 큰일! [토막상식] 기획부동산이란? [백선생의 비밀과외] 부동산 투자 도와주는 똑똑한 스마트폰 앱 004 내 집 장만에 도움 주는 인터넷 사이트 [토막상식] 필요한 정보가 없는 것이 아니라, 찾지를 못하는 것! [백선생의 비밀과외]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서류 5총사 005 부동산 서류 5총사 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토막상식]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다 006 부동산 서류 5총사 ② 건축물대장 [토막상식] 건축물대장 발급받는 여러 가지 방법 007 부동산 서류 5총사 ③ 토지대장 [토막상식] 토지대장 발급받는 여러 가지 방법 008 부동산 서류 5총사 ④ 지적도(임야도) [토막상식] 지적도 발급받는 여러 가지 방법 009 부동산 서류 5총사 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막상식]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발급받는 여러 가지 방법 010 부동산의 모든 것을 담아야 할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 [토막상식] 세 들 집의 건물주와 토지주가 다르다면? 첫째마당-손해 안 보는 똑똑한 세입자 되는 법 010 전·월세 구하는 절차 한눈에 쏙! [토막상식] 이사하고 꼭 해야 할 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받기 012 국가에서 지원하는 주거안정제도, 공공임대주택 [토막상식] LH공사의 찾아가는 서비스 013 전세와 월세, 뭐가 더 나을까? [토막상식] 공과금도 별도 납부가 많다! [백선생의 비밀과외] 월세에 적용되는 1부, 1.5부 이자 이해하기 014 내 힘으로 마련할 수 있는 돈은 얼마? [토막상식] 중개업자가 독촉하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집인지 한 번 더 확인! 015 집은 학교나 직장에서 가까운 곳에 구하자 [토막상식] 나중을 생각해서 세가 잘나가는 집을 얻어야 한다 016 부동산 시세! 선(先) 인터넷과 앱, 후(後) 발품 [토막상식] 중개 사고가 터졌다! 얼마나 보상받을까? [백선생의 비밀과외] 이런 중개업자는 최악! 반드시 피하자! 017 집 보러 다닐 때 체크리스트 준비는 필수! [토막상식] 전·월세 체크리스트에서 치명적인 ‘No’는 반드시 피하자 018 아는 만큼 보인다! 나에게 맞는 저금리 전·월세자금대출 [토막상식] 전·월세자금대출을 받을 때 유의할 점 019 전세자금대출 진행 과정과 유의사항 [토막상식] 전세자금 대출보증 시 주택 보유 수에 포함되는 것은? 020 내 전세금 지켜주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토막상식] 전세자금 대출보증과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한 번에 해결한다! 021 진짜 집주인 맞을까? 진위 확인하는 방법 [토막상식] 집주인이 아닌 대리인과 계약할 때 022 전·월세계약서, 임차인에게 유리하게 쓰기 [토막상식] 일단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면 번복할 수 없다 [백선생의 비밀과외] 임차인에게 유리한 계약기간은 1년일까, 2년일까? 023 두 번 세 놓는 전전세와 전대차, 주의할 점은? [토막상식] 전전세, 전대차 사기 예방을 위한 계약서 작성 팁 024 사고 없이 일사천리로 잔금 치르는 요령 [토막상식] 중도금 치르는 날짜는 여유 있게 잡으세요 025 계획 세워 이사하면 깨알같이 돈 아낀다! [토막상식] 이사 비용 조금이라도 절약하려면 이렇게! [백선생의 비밀과외] 믿거나 말거나! 재미있는 풍수 인테리어 026 정확한 중개수수료 계산하기 [토막상식] 중개수수료도 소득공제가 된다! 027 내 보증금 지키는 화룡점정! 전입신고&확정일자 [토막상식] 내 보증금 돌려받을 수 있는 기간은 몇 년? 028 확정일자 vs 전세권설정등기, 더 강력한 것은? [토막상식] 최우선변제액 모두 배당받는 것은 아니다? 029 중간에 올려준 보증금까지 확실히 보장받는 방법 [토막상식] 확정일자를 새롭게 받는다고 예전 확정일자가 무효가 되는 것은 아니다 [백선생의 비밀과외] 전·월셋집에 생긴 하자, 수리 비용은 누구 부담? 030 전·월세 계약 끝날 때 필요한 상식들 [토막상식] 무허가 건물에도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된다 031 보증금을 되돌려주지 않는 임대인에게 대처하는 방법 [토막상식] 임대차 3법이란? 032 월세 금액도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토막상식] 아파트에서 이사 나갈 때, 장기수선충당금 꼭 되돌려 받으세요! 둘째마당-내 집을 계약하기 전 알아야 할 상식들 033 내 집 장만 절차 한눈에 쏙! [토막상식] 집을 살 때는 대출이 가능한지, 전·월세를 놓을 수 있는지 체크하라! 034 큰돈 들어가는 내 집 마련, 도대체 얼마나 필요할까? [토막상식] 궁금한 주택 가격을 바로 알 수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정보 035 내 돈 적게 들이고 시세차익 노릴 수 있는 갭투자 [토막상식] 갭투자의 함정! ‘깡통전세’ 036 부동산 기사에 꼭 나오는 LTV, DTI, DSR은 무엇? [토막상식] 추가 대출이 가능한 MCI, MCG 037 나한테 딱 맞는 대출상품 찾기 [토막상식] 대출금리 더 낮출 수 있다! 금리인하요구권 [백선생의 비밀과외] 초보자는 피해야 할 골치 아픈 등기사항들! 038 아파트 vs 다세대주택 vs 단독주택 [토막상식] 엄격해진 분양 규제 속에 뜨는 생활숙박시설 vs 아파텔 039 새 아파트 분양받는 첫걸음, 청약! [토막상식] 주택청약종합저축 해지가 무효로 되는 경우! 040 새 아파트 사고 싶다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부터! [토막상식] 당첨자 발표일이 서로 다른 경우 모두 청약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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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상식] 경매자금은 현재 준비 가능한 돈으로 하자! 102 지역을 고를 땐 관리하기 쉬운 곳이 1순위 [토막상식] 압류 소송 중에 재산을 다른 곳으로 빼돌리지 못하도록 막는 가압류 103 사고 싶은 부동산의 종류를 결정하자 [토막상식] 덜컥 경매에 낙찰을 받았다면? 104 경매사이트 샅샅이 뒤지면 원하는 물건 반드시 있다! [토막상식] 유료 사이트, 여러 군데 가입할수록 좋을까? [백선생의 비밀과외] 경매분석, 최소한 이 정도는 해야! 105 손해 안 보는 경매물건 고르기 ① 부동산 신상을 털어라! [토막상식] 예고등기 폐지 106 손해 안 보는 경매물건 고르기 ② 주변 부동산 시세를 파악하라! [토막상식] 다른 부동산 사이트들의 시세도 함께 살펴보세요 107 돈 되는 부동산 감별법 ① 위치, 구조, 현황 알아보기 [토막상식] 현장답사 가기 전에 사전분석을 꼼꼼하게 하자! 108 돈 되는 부동산 감별법 ② 철저한 현장조사 [토막상식] 현장조사용 서류들을 꼼꼼하게 챙기세요! 109 여러 물건 비교·분석해서 신중하게 선택! [토막상식] 꺼진 불도 다시 보는 자세로 꼼꼼하게 체크해라! 110 찜해 놓은 집 입찰하러 경매장으로 출발! [토막상식] 보증서로 입찰보증금 대신할 때는 이렇게 하세요! [백선생의 비밀과외] 입찰서류, 혹시 잘못 작성했다면? 111 진정한 주인으로 인정받기까지 일주일 [토막상식] 인도명령과 명도소송은 다르다! 112 이제는 내 집이니까 집 비워주세요 [토막상식] 이사비용도 낙찰자가 줘야 하나요? 113 인터넷으로 하는 공매, 간편하지만 더 꼼꼼해야! [토막상식] 소유권이전등기촉탁부터 하자! 114 현장공매도 있다! 신탁공매 [토막상식] 하나의 부동산이 경매와 공매로 동시에 진행된다면? [백선생의 비밀과외] 공매의 메카, 온비드 홈페이지 이용하기30만 독자가 선택한 부동산 거래 필독서, 최신 2022년 5차 개정판 출시 부동산 초보자의 돈을 아껴주는 필수상식부터 전문가와 중개업자만 아는 비밀정보까지 -2022년 부동산 정책과 개정 세법, 시장 동향까지 한 권에 -상식사전 최초 QR코드 수록, 핵심만 콕 알려주는 저자 직강과 부동산 판례 -실수하지 않고 부동산 거래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수 바이블 완벽한 현실 밀착형 정보와 생생하고 쉬운 설명으로 명성이 자자한 《부동산 상식사전》이 2022년 5차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다. 매매는 물론이고 전·월세 거래를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집에 한 권쯤 있다는 그 책이다. 지금껏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부동산 공부의 기본서로 탄탄하게 자리 잡았으며, 다시 한번 개정을 통해 전면적으로 최신 업데이트하였다. 이번 최신 개정판에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바뀐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했다. 강화된 DSR, DTI에 따른 대출 한도, 임대와 공공주택 등의 입주 자격, 중개수수료 요율, 달라진 양도소득세 세율 등이 적용되어 있어 독자들의 자금 조달과 주택 마련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또한, 규제 강화로 변화된 부동산 시장 상황에 맞춰 틈새를 노릴 수 있는 투자 방법도 소개하는 점이 특징이다. 간접 투자상품인 리츠, 오피스텔과 생활형 숙박시설, 갭투자, 재건축·재개발 투자, 주택연금과 농지연금 등 부동산을 활용한 투자와 노후자금 마련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저자가 직접 핵심을 콕 짚어주는 동영상 강의와 부동산 판례까지 QR코드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부동산 상식사전》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정책과 규제 속에서 최대한의 혜택을 찾아 똘똘하게 내 집 마련과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은 독자가 필요할 때마다 조언을 건네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며, 소중한 내 돈을 지켜주는 튼튼한 방패가 될 것이다. 큰돈 들어가는 부동산 거래, 소중한 내 재산 지켜주는 필수정보 《부동산 상식사전》 한 권으로 전·월세 계약부터 내 집 마련, 경매까지 완벽대비 보통의 사람이라면 대학생 시절부터 사회초년생, 신혼부부에서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평생에 걸쳐 부동산 거래를 할 수밖에 없다. 살아갈 집을 구하거나 사업을 위해 상가를 얻거나, 혹은 투자를 통해 부를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 반드시 부동산 거래를 직접 하게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막상 계약서를 쓰고 큰돈이 오가는 과정을 떠올려보면 어딘가 막힌 듯 답답해진다. 이해할 수 없는 용어가 수두룩하고, 세금이나 규제는 아무리 찾아봐도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런데 이처럼 불안한 부동산 왕초보를 위해 거래의 전 과정을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 있다면? 《부동산 상식사전》은 부동산 지식이 전혀 없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거래 별로 단계적인 이해를 돕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부동산 거래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독자가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볼 수 있는 점이 커다란 장점이다. 실제 부동산을 계약하는 과정과 똑같이 발맞추어 콘텐츠가 실려 있고, 본문에 모두 담지 못한 사례들과 중요한 팁은 ‘백선생의 비밀과외’와 ‘토막상식’에 덧붙였다. 이번 개정판에는 특별히 설명이 필요한 곳에 QR코드를 추가로 삽입했다. 저자의 강의와 부동산 관련 중요 판례를 스마트폰으로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보는 법’,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세부 내용’, ‘최우선변제액 모두 배당받는 것은 아니다?’ 등 부동산 계약을 앞두고 꼭 체크해야 할 내용을 담았다. 단계마다 필요한 체크리스트까지 실어 차근차근 따라하기만 하면 큰 사고 없이 거래를 마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평생의 필수 과목인 부동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각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어 소중한 재산을 지키거나 늘릴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계속 공부해야 한다! 최신의 부동산 정책, 법령, 세법, 시장 분위기를 완전히 업데이트한 5차 개정판 2022년은 여전히 부족한 주택공급 상황 속에서 급격한 물가인상과 금리인상이 예상되어 부동산 시장의 출렁임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예측한다. 대출 규제가 계속되고 종합부동산세·양도소득세 등 세금도 크게 늘어난 현실에서 이전처럼 행했던 ‘묻지마’식 투자는 꽤 위험할 수 있다. 게다가 임대차 3법 시행으로 전세가가 치솟으며 반전세·월세 매물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세입자들도 늘고 있다. 세입자는 집을 구할 때나 계약할 때를 비롯해 실제로 주거하며 갖은 고충이 많다. 이럴 때일수록 정확한 지식과 자료를 기반으로 한 침착한 판단이 필요한데, 부동산 거래와 투자의 기본이자 정석인 《부동산 상식사전》이 가장 적합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번 5차 개정판에는 2022년부터 적용되는 DSR(Debt Service Ratio),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토지 과세표준에 따른 세율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여 쉽게 정리하였다. 돈 되는 투자지역 고르는 방법과 주택임대사업용 물건 고르는 방법 등과 더해 최신 투자 트렌드인 리츠(REITs) 투자, 농지은행 정보까지 전한다. 내 집 장만 A to Z부터 본격 부동산 투자를 위한 상가, 토지, 경매의 기본기를 한 권으로! 난생처음 내 집을 장만하려는 독자를 위해서 계약 전과 계약 후로 나눈 꼼꼼한 설명으로 초보 집주인의 걱정을 덜어준다. ‘큰돈 들어가는 내 집 마련, 도대체 얼마나 필요할까?(34장)’, ‘분양광고, 모델하우스 똑 부러지게 살펴보는 법(43장)’, ‘돈 버는 매매계약서 작성법(50장)’, ‘집 사고 나서 꼭 해야 하는 행정절차(55장)’ 등을 통해 집을 선택하고 계약할 때부터, 보유하고 매도할 때까지의 행정절차와 각종 세금의 모든 것을 필요에 따라 찾아볼 수 있다. 《부동산 상식사전》은 실거주용 부동산 장만에서 한 발 더 나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노리는 방법도 설명한다. 오랜 중개 경험을 지닌 저자는 공실률 낮은 상가, 돈 되는 상가를 고르는 방법부터 용도별 토지 투자 방법과 플랜, 처음 시작하는 경매투자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돈 되는 상가! 사면 안 되는 상가!(68장)’, ‘손해를 막는 상가 월세계약서 작성법(76장)’, ‘가치는 높고 가격은 저렴한 논밭 고르는 법!(85장)’, ‘용도지역 따라 가치가 달라지는 산지투자(90장)’, ‘돈 되는 부동산 감별법(107장)’ 등 초보자라도 안전하게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본부터 탄탄히 알려준다.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을 《부동산 상식사전》으로 만나보자.
타란의 비밀
아이란 / 로이드 알렉산더 지음, 김지성 옮김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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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란명작,문학로이드 알렉산더 지음, 김지성 옮김
프리데인 연대기 4권. 전 세계 350만 이상의 독자들이 읽은 판타지 동화의 고전이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에피소드마다 의미가 풍부하고 스릴이 넘치며 감동과 반성이 있다. 어떤 때는 우리의 부모를 생각하게 하고 어떤 때는 우리들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게 하며 또 우리들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4권 <타란의 비밀>은 타란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길을 떠난 여행기이다. 출생에 대한 대답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거울을 찾으면서, 또 방랑하면서 타란은 인생이란 무엇인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보며 생각하게 된다. 타란이 여행길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듯이 이 책의 에피소드도 여러 권의 책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매우 다양하다. 이웃 사이인 가스트 경과 고리욘 경의 갈등을 해결할 때, 엄청난 능력을 지닌 마법의 보석을 페어 포크에게 반환할 때, 크라드오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소중한 기회를 소진할 때 등 위기의 상황에서 타란의 내면도 성장을 거듭하여 지혜로운 인간이 되어 간다.작가의 말 11장 나는 누구인가? 2장 카디포르 소왕국 3장 고리욘과 가스트 4장 소 이야기 5장 판결 6장 개구리 한 마리 7장 위기에 처한 친구들 8장 가시나무 벽 9장 몰다의 손 10장 깨어진 마법의 주문 11장 도라스 12장 내기를 하다 13장 길 잃은 어린 양 14장 여름의 끝 15장 문 열린 새장 16장 방랑자 타란 17장 어살 18장 자유 지방 19장 녹로 20장 훼방꾼 21장 거울《프리데인 연대기》는 전 세계 350만 이상의 독자들이 읽은 판타지 동화의 고전입니다. * 2016년 3월 디즈니 사가 영화 판권을 확보했습니다. 여행길에서는 만나는 사람은 전부 소중합니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한 장면 한 장면이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에피소드마다 의미가 풍부하고 스릴이 넘치며 감동과 반성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우리의 부모를 생각하게 하고 어떤 때는 우리들 자신의 진로를 생각하게 하며 또 우리들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프리데인 연대기》 제4권 《타란의 비밀》을 읽으면 좋은 동화책 3-4권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내용이 재미있고 생각할 거리가 많습니다. 《타란의 비밀》은 타란이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하지만 단순한 여행이 아닙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출생의 비밀을 알고 싶어하는 타란의 열망과 간절함이 담겨 있는 성찰의 여행입니다. 시리즈의 모든 책이 따로 읽어도 좋지만 이 책은 특히 그러합니다. 시작과 끝이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1. 나는 누구인가? 프리데인 연대기 4권 《타란의 비밀》은 타란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길을 떠난 여행기이다. 출생에 대한 대답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거울을 찾으면서, 또 방랑하면서 타란은 인생이란 무엇인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보며 생각하게 된다. 타란이 여행길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듯이 이 책의 에피소드도 여러 권의 책을 읽은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매우 다양하다. 이웃 사이인 가스트 경과 고리욘 경의 갈등을 해결할 때, 엄청난 능력을 지닌 마법의 보석을 페어 포크에게 반환할 때, 크라드오크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소중한 기회를 소진할 때 등 위기의 상황에서 타란의 내면도 성장을 거듭하여 지혜로운 인간이 되어 간다. 2. 안가르아드 여왕의 수수께끼 알고 보니 프리데인에는 마왕 아란 말고도 또 다른 위험한 존재가 있었다. 그는 프리데인을 통치하고 인간과 페어 포크들을 지배하려는 사악한 마법사, 몰다였다. 아이란위의 어머니인 안가르아드 여왕의 보석과 리어 왕가의 마법 덕분에 영원히 살 수 있는 위험한 존재였다. 하지만 타란이 몰다의 생명을 망가뜨리면서 그의 야망을 꺾고, 수수께끼 같던 리어 왕가의 마지막 여왕 안가르아드의 이야기도 드러난다. 3. 가족이란 무엇인가? 자신의 부모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 여행하던 타란은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가던 양치기 크라드오크를 만나 뜻밖의 이야기를 듣는다. 자신이 바로 달벤이 데려간 그의 아들이라는 것. 그리하여 타란은 크라드오크의 오두막에서 황무지를 일구고 양을 키우며 살게 된다. 혈통 좋은 귀족 가문의 일원이기를 바랐던 타란에게 가족은, 핏줄은 그를 황무지에 가두는 족쇄가 되고 말았다. 그러나 미워하면서도 존경해 마지않던 크라드오크의 죽음으로 인해 인간의 고귀함은 혈통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4. 인생에 대한 여러 가지 대답 정처 없이 떠돌며 방랑하던 타란은 자유 지방에서 각기 다른 사람들을 만난다. 강물에 떠내려 온 것으로 먹고사는 란이오는 인생을 행운을 잡는 그물이라고 했고, 대장장이는 뜨거운 화덕에서, 직공은 천을 짜는 물레에서 인생을 찾았다. 도예가 안라는 자신의 흙을 어떻게 빚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했다. 마침내 타란은 출생 신분이 인생을 만들어 주는 게 아니고, 노력해서 되는 것이란 소중한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검과 옷, 그릇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이 있는 고향으로 돌아간다. 5. 반세기 동안 사랑받은 판타지 문학의 원조 프리데인 연대기는 1964년 첫 권인 《비밀의 책》이 처음 출간된 이래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밀리언셀러이다. 두 번째 책인 《악마의 가마솥》은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했으며, 1985년 월트디즈니 사에서 만화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작가 로이드 알렉산더는 뛰어난 상상력, 흥미진진한 모험, 따뜻한 유머, 그리고 인생의 교훈을 잘 버무려 판타지 문학의 줄기를 세웠고, 이로 인해 뒷날 《나니아 연대기》 《해리 포터》 같은 판타지 문학의 꽃이 피게 되었다.
그림을 그리며 먹고 사는 방법?
길찾기 / 테라다 카츠야 (지은이), 김완 (옮긴이) / 2019.06.15
22,000원 ⟶ 19,800원(10% off)

길찾기소설,일반테라다 카츠야 (지은이), 김완 (옮긴이)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 등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테라다 카츠야. 단순한 워밍업의 단계를 벗어나 그 자체로 높은 평가와 인기를 얻고 있는 특유의 ‘낙서’를 시작으로, 스케치와 채색을 거쳐 한 장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완성될 때까지, 그림을 그리는 법, 그림을 즐기는 법, 나아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하나의 업으로 삼아 먹고 사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일러스트레이터로써 그리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30여 년간 그가 보고 느끼고 깨달은 것, ‘한 가지’를 추구하며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말한다.-첫머리에 01 전철을 타고 아저씨를 그린다 02 그림을 그리는 것은 왜 귀찮은가 03 상상력을 방해하지 말아주었으면 04 입체적으로 할아버지를 주물러보다 05 미인이란 뭐지? 06 마법의 도구와 ‘금방 할 수 있어’의 저주 07 간판을 내걸어본다 08 그럼 이쯤 해서 업무용 그림을 그려보겠습니다 [메이킹 밑그림 편] 09 그럼 이쯤 해서 업무용 그림을 그려보겠습니다 [메이킹 착색 편] 10 보는 것, 그리는 것, 말하는 것 11 라이브로 그린다. 하염없이 선을 그어나간다 12 그림을 즐겨보자고 13 만화와 일러스트로 인생을 논하다? 14 그림을 팔다 15 그림쟁이로서 할 수 있는 일 16 그림을 그리며 살아왔다 17 ‘운’이 중요하다 테라다 카츠야, 그가 말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써의 삶이란?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 등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테라다 카츠야. 단순한 워밍업의 단계를 벗어나 그 자체로 높은 평가와 인기를 얻고 있는 특유의 ‘낙서’를 시작으로, 스케치와 채색을 거쳐 한 장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완성될 때까지, 그림을 그리는 법, 그림을 즐기는 법, 나아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하나의 업으로 삼아 먹고 사는 것에 대하여 테라다 카츠야는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가? 일러스트레이터로써 그리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써 30여 년간 그가 보고 느끼고 깨달은 것, ‘한 가지’를 추구하며 살아간다는 것에 대하여 말한다. 일본의 독자들도 극찬! ‘이제 막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데생 교실에 다니기 시작한지 8개월, 그리고 있는 그림의 질과 사물을 보는 시각에 조금씩 변화가 시작되었을 즈음 테라다씨의 책을 다시 읽어보니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림을 그림에 있어서의 이치라는 점에서 테라다씨와 데생 교실의 선생님이 말씀하시던 것은 결국 같은 것이더군요. 앞으로 계속 그림을 그려나감에 있어 두고두고 펼쳐볼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Amazon Japan, 류(りゅう) 씨 - ‘테라다 카츠야씨의 라이브 드로잉을 보고 정말로 감동을 받아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테라다씨와 인터뷰어의 토크 속에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 중요한 가르침들이 사금을 머금은 강물처럼 이어지고 있어, 읽기 편하고 알기 쉬웠네요. 그냥 그리는 것 같으면서도 그 속에는 대단히 논리적인 사고가 깔려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별다른 밑그림도 없이 선 하나를 긋고 다시 선을 이어 나가는 모습은 무슨 마법 같았지만, 역시 그림을 그려 먹고 사는 방법이라는 것은 절대 마법이 아니었더군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시행착오의 연속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Amazon Japan, 하모유리(ハモユリ) 씨 - ‘『그림은 금방 늘지 않는다(?はすぐに上手くならない)』라는 책이 베스트셀러로 팔리고 있다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통해 테라다씨의 목소리를 듣는 편이 훨씬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 그림으로 먹고 살 것인가 하는 점은 우리들 각자가 모색해 나가야 할 일이겠습니다만, 테라다씨의 말에는 표현력에 더하여 무게가 있었습니다. 본인 말마따나 테라다씨에겐 실력 외에도 운이라거나 시대를 잘 만난 측면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자력으로 길을 열어왔던 사람이기에 더욱 설득력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책 자체는 기본적으로 문장이 중심입니다만, 중간 중간에 그림이 제법 들어가기에 나름 밸런스는 잘 잡힌 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냥 일러스트집이라면 그저 그림만 볼 뿐이겠지만 그림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이 실린 것도 좋고요. 굳이 테라다 카츠야씨의 팬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구매할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앞으로도 테라다씨의 목소리를 계속 듣고 싶기에 이 책의 후속권이 나오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 Amazon Japan, 구매자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한국경제신문 / 고명환 지음 / 2017.10.20
14,000원 ⟶ 12,6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고명환 지음
저자는 자신에게 영감을 준 책으로 마케팅 전문가이자 유명 작가인 세스 고딘의 《이카루스 이야기》 등을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현실적으로 책 읽기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고 책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아이디어가 샘솟고 덕분에 연 매출 10억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고 한다. 과거 네 번이나 식당을 창업해 연이어 실패했지만 마케팅, 자기계발, 인문, 소설 등 각 분야의 책을 읽고 난 뒤 비로소 장사의 기술을 깨우칠 수 있었다. 생사를 가르는 교통사고를 계기로 책과 인연을 맺은 뒤 7년 동안 1,0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책 읽고 돈 버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돈만 좇는 사람은 절대 돈을 잡을 수 없지만 책을 좇는 사람은 돈뿐만 아니라 진정한 행복까지 잡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책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 보자. 지금까지 한 번도 상상하지 못한 곳으로 당신을 인도한다.들어가는 말_ 책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1장 책이 바꾼 내 인생 뭘 열심히 해야 하나요? 대기업 아니면 공무원에 목매는 청년들 한곳만 바라봐야 하는 때가 있다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다 나무 타기 하는 물고기 네 번의 사업 실패로 얻은 것 죽었다 깨어나 보니 알겠더라 2장 메밀꽃이 피었습니다 인생 작전을 세우다 간단명료한 아이템이어야 한다 결심했다면 실행하라 언제 어디서 시작할까 너무 낮게 날면 위험하다 사장이 다 할 줄 알아야 한다 기준을 세우고 흔들리지 마라 육수는 직접 끓여라 진심이 경쟁력이다 가장 싸고 효과 높은 홍보 전략 내 입으로 말하지 말고 고객들이 말하게 하라 효과 만점 고객 응대법 디테일에 강해져라 고객은 작은 것에 감동한다 창업은 직장에 다닐 때 하라 3장 아이디어를 낚는 책의 바다 우선, 많을수록 좋다 최고의 아이디어 원천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라 끝을 봐라 내가 팔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얘깃거리를 만들어라 식당에 관한 세 가지 아이디어 실행해서 보배가 된 아이디어 아직 실행하지 못한 아이디어들 4장 독서의 신이 되라 책 읽기 좋은 곳을 찾아라 속독을 통해 정독할 책을 골라내라 목적을 가지고 읽어라 읽은 흔적을 남겨라 책이 읽히지 않을 때는 뱃살부터 없애라 5장 삶을 치유하는 책 읽기 돈 때문에 힘들 때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을 때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을 때 결정장애에 시달릴 때 사업이 잘 안 풀릴 때 불안하고 우울할 때 슬럼프에 빠졌을 때 동료가 나보다 월급이 많아 분할 때 행복해지고 싶을 때 부록: 유재석과 박명수, 세심함과 실행력의 두 표본 맺음말1: 당신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맺음말2: 책, 읽는 것도 좋고 쓰는 것은 더 좋다 참고한 책들손대는 식당마다 말아먹던 개그맨을 장사의 달인으로 만들어준 책 읽기의 힘 ― 삼십 대 후반 방송국을 박차고 나온 개그맨의 열정적 독서기 ― 방송인이자 식당 경영, 뮤지컬 지도 및 강연 연사로 활동 중인 개그맨 고명환의 신작. 누군가는 책을 읽고, 또 누군가는 책을 권하기도 하지만 책에 나오는 그대로 해본다는 생각은 왜 못했을까. 이 책이 독서법을 다룬 여타의 책과 차별화되는 지점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닥치는 대로 많이, 빨리 읽고서 그저 무언가 바뀌었노라고 말하지 않는다. 책이 일러주는 대로 따라가고 실행해보면서 그 효과를 실제로 검증해온 기록이다. 인기 개그맨이자 연기자로 활약하던 방송인 고명환. 그는 현재 뮤지컬을 만들고, 공연을 기획하고, 식당을 경영하면서 강의를 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자유롭고 여유로운 삶을 사는 그가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독서다.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마음껏 자기 시간을 쓸 수 있는 것은 돈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며, 이 모든 것이 책을 읽고,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실천한 덕분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책을 읽고 책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아이디어가 샘솟고 덕분에 연 매출 10억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고 한다. 과거 네 번이나 식당을 창업해 연이어 실패했지만 마케팅, 자기계발, 인문, 소설 등 각 분야의 책을 읽고 난 뒤 비로소 장사의 기술을 깨우칠 수 있었다. 생사를 가르는 교통사고를 계기로 책과 인연을 맺은 뒤 7년 동안 1,0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사실 책을 읽어야 한다는 사실을 몰라서 안 읽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그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책 읽기란 따분한 일이기 마련이다. 저자는 상식적이고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직접 실행해서 결과를 내고 효과를 검증한 독서의 비결을 공개한다. 책에서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는지 등, 자신의 실제 경험을 그대로 펼쳐 보인다. 저자는 자신에게 영감을 준 책으로 마케팅 전문가이자 유명 작가인 세스 고딘의 《이카루스 이야기》 등을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현실적으로 책 읽기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남다른 저자의 아이디어 발상법과 실행력이다. 천성이 소심했던 저자의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 이야기, 인터넷 쇼핑몰 옥션에 근무하면서 신문에 대서특필된 아이디어를 낸 일화, 지역 커뮤니티를 활용해 자신의 식당을 홍보한 경험담 등 읽을거리 또한 풍부하다.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고 적극적인 저자의 자세를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로 가득한 이 책은 책 읽기의 힘을 일깨울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흥미롭고 유쾌한 독서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책이 시키는 대로 살아보기로 하다 남을 웃기는 일을 업으로 삼아온 개그맨이 실제로는 천성이 소심하고 제대로 말도 못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믿기는가. 그런 저자가 개그맨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책 덕분이다.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라는 책을 읽고 ‘내가 뭘 하는지 아무도 신경 안 쓴다, 눈치 보지 말고 하고 싶은 걸 하자’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 뒤 저자는 망설이거나 주저할 때마다 책의 메시지를 떠올리며 배짱 좋게 도전해왔다. 삼십 대 중반을 넘겨 방송국을 박차고 나올 수 있었던 것도 책 때문이다. 세스 고딘의 《이카루스 이야기》에 나오는 ‘물고기를 나무 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을 것’이라는 구절이 마음을 움직였다. 자신이 나무를 타는 물고기라는 사실을 깨닫고 물에 뛰어들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사실 식당 창업이 처음은 아니었다. 감자탕집, 실내포장마차, 스낵바, 닭가슴살 사업에 이르기까지. 네 번이나 말아먹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주 메뉴부터 입지까지 《이카루스 이야기》에서 일러준 대로 가족과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결정했다. 홍보는 ‘내 입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말하게 하라’는 책의 가르침을 따라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산아지매’와 ‘파주맘’을 활용했다. 손님이 주문할 때 그대로 따라서 말한 종업원이 팁을 훨씬 더 많이 받았다는 내용을 읽고서는 주문을 받을 때 손님이 말한 것을 그대로 따라 말했다. ‘훌륭한 밥은 전기밥솥으로는 안 되고 가스 불을 써야 만들 수 있다’는 구절을 읽고서는 포장 육수를 쓰지 않고 직접 육수를 끓이기로 했다. 정말 책을 읽으면 책에 나오는 말을 그 즉시 실행에 옮겼다. 그렇게 해서 저자는 지금 연 매출 10억 원을 올리고 있다. 전해주고 싶은 인생의 기술 누군가는 책을 읽고, 또 누군가는 책을 권하기도 하지만 책에 나오는 그대로 해본다는 생각은 왜 못했을까. 이 책이 독서법을 다룬 여타의 책과 차별화되는 지점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닥치는 대로 많이, 빨리 읽고서 그저 무언가 바뀌었노라고 말하지 않는다. 책이 일러주는 대로 따라가고 실행해보면서 그 효과를 실제로 검증해온 기록이다. 저자는 하루에 한 줄만이라도 읽을 것을 권한다. 한 줄만 읽어도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보다 발전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또 어떤 아이디어든 하루에 한 개는 만들어보라고 한다. 새로운 발상을 하고, 여러모로 생각해보고, 깊이 사색하는 자세가 스스로를 발전하게 하기 때문이다. 단지 책을 읽고 느낀 것이 있으면 행동으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 얼마나 쉽고 간단한가? 그러다 보면 인생이 완성된다. 만약 책을 읽고 뭘 느꼈는지 얘기해보라고 하면 대부분 선뜻 대답하지 못한다. 혹시 작가의 의도를 내가 못 찾아낸 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저자는 작가의 의도보다는 자신이 읽고 느낀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때로는 소설을 읽다 보면 주인공보다 주변 인물들에게 관심이 가기도 한다. 어떤 때는 이름 없는 등장인물에게서 내 삶의 기준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책 읽고 돈 버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돈만 좇는 사람은 절대 돈을 잡을 수 없지만 책을 좇는 사람은 돈뿐만 아니라 진정한 행복까지 잡을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책이 시키는 대로 따라가 보라. 지금까지 한 번도 상상하지 못한 곳으로 당신을 인도할 것이다.부모님은 말한다. 선생님도 말한다. 선배들도 말한다. “열심히 해라.” 듣는 우리는 답답하다. 뭘 어떻게 열심히 하라는 걸까? 단지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것인가? 학생이라면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된다고 치자.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또 직장인들은? 그저 시키는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인가? MBC 코미디언실에서 최고 선배가 됐을 때, 나도 후배들을 보면 열심히 하라고 말하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후배 한 명이 내게 물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진짜 궁금하다는 표정이 얼굴에 가득했다. “선배님, 정말 열심히 하고 싶은데 뭘 열심히 해야 합니까?” “어?” 망치로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그러니까… 그게 말이지, 우린 개그맨이니까 아이디어를 열심히 짜고 지각하지 말고….” 운이 좋으면 단 한 권의 책으로도 인생이 바뀐다. 나처럼 말이다. 혈액형으로 성격을 나누는 게 비과학적이라지만 그건 논외로 하고, 난 전형적인 A형이다. 다른 말로 하면 ‘소심하고 소극적’이다. 다른 사람과 함께 식당에 갔을 때 내가 먹고 싶은 걸 시켜본 적이 없다. 혼자 음식을 먹다가 김치가 떨어지면 더 달라고 말하지 못한다. 친구한테 어떤 말을 했는데 친구 표정이 이상해지면 한 2년쯤 후에 “혹시… 그때 기분 나빴어?” 하고 물어본다. 그것도 겨우겨우 용기를 내서. 사실 난 개그맨이 될 성격이 아니었다. 군 복무를 마치고는 등록금을 벌기 위해 막노동을 했다. 그때 우연히 책 한 권을 만났다.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였다. 제목에 끌렸지만 그 제목 때문에 남들 앞에서는 내놓고 읽지 못했다. 내가 엄청 소심하다고 말했잖은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틈틈이 읽었다. (…) 《배짱으로 삽시다》를 읽고서야 비로소 다른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내게 신경 쓰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다.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매일 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출근을 해봤다고 한다. 5일이 지나서야 동료 한 명이 “너 혹시 어제도 같은 옷 입고 오지 않았어?” 라고 물었단다. 확신도 아니고 ‘혹시?’라고. 내가 뭘 하는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눈치 볼 필요도 없다. 하고 싶은 걸 하면 된다. 못할 게 무언가. 나는 너무나도 큰 용기를 얻었다.
초등 수학 10시간 만에 끝내기 : 개정판
명진출판 / 마지 슈조 글, 조미량 옮김, 나소은 감수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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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출판학습법일반마지 슈조 글, 조미량 옮김, 나소은 감수
일본 수학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와 EBS 수학 대표 강사가 완성한 초등 수학 10시간 만점 특강. 틀린 문제는 계속해서 틀리고, 단순한 계산 문제에서 실수해서 아깝게 한두 문제씩 꼭 틀려오는 우리 아이. 문제는 기초 개념이 안 잡힌 채 닥치는 대로 문제만 풀었기 때문이다.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잡고 자주 틀리는 유형의 문제들을 집중 공략하여 엄마들의 답답함과 아쉬움을 해소한다. 『10시간에 끝내는 엄마표 초등 수학』의 개정판으로 최근 교과과정 및 개정교과서 문제를 추가하였다. TIME 1 아이가 분수부터 어려워해요 - 분수의 계산 1장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4학년 2장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5학년 3장 분수의 뺄셈 4, 5학년 4장 분수의 곱셈 5학년 5장 분수의 나눗셈 5, 6학년 TIME 2 아이가 소수점 자리 때문에 문제를 자주 틀려요 - 소수의 계산 6장 소수의 덧셈과 뺄셈 4학년 7장 소수의 곱셈 5학년 8장 (소수)÷(자연수) 5학년 9장 (소수)÷(소수) 6학년 10장 분수와 소수가 섞여 있는 식의 계산 6학년 TIME 3 쉬운 계산 문제도 덤벙대서 실수해요 - 약수와 배수 11장 공통수가 있는 계산 방법 4학년 12장 약수와 공약수를 구하는 방법 5학년 13장 공배수를 구하는 방법 5학년 TIME 4 비율 문제는 서술형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힘들어 해요 - 비와 비율 14장 비와 비율 5학년 15장 비를 가장 작은 자연수의 비로 만들기 5학년 16장 비교하는 양, 기준량 구하기 5학년 17장 백분율 5학년 18장 백분율이 주어졌을 때, 비교하는 양과 기준량 구하기 5학년 TIME 5 문제를 읽고 비례식을 세우는 게 어렵대요 - 방정식과 비례식 19장 비례배분하기 6학년 20장 방정식 풀기 6학년 21장 비례식 풀기 6학년 TIME 6 속력 구하는 문제는 제가 봐도 어려워요 - 속력 - 시간 - 거리 구하기 22장 속력 - 시간 - 거리 구하는 방법 초등경시대회 23장 단위가 다른 경우 속력의 변환 초등경시대회 24장 뒤에서 쫓아가는 문제 초등경시대회 25장 만나는 문제 초등경시대회 TIME 7 넓이 구하는 공식이 왜 이리도 많나요 - 평면도형 26장 직사각형 - 평행사변형 - 사다리꼴의 넓이 4, 5학년 27장 삼각형의 넓이 5학년 28장 원주와 원의 넓이 6학년 29장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중학 선행학습 30장 복잡한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 6학년 31장 삼각형의 합동 5학년 32장 확대도와 축소도 중학 선행학습 TIME 8 평면도형도 어려운데 입체도형까지, 산 넘어 산! - 입체도형 33장 각기둥 - 원기둥의 부피 6학년 34장 복잡한 입체도형의 부피 구하는 방법 6학년 35장 입체도형의 겉넓이 6학년 TIME 9 아이가 정비례와 반비례의 개념을 이해 못해요 - 정비례와 반비례 36장 정비례 6학년 37장 반비례 6학년 TIME 10 아이가 ‘경우의 수’는 그냥 찍어서 만점을 못 받아 와요 - 경우의 수 38장 나뭇가지 그림 이용하기 6학년 39장 순서를 생각하지 않는 경우의 수 6학년 부록 TIME 1 ~ TIME 10 실전 문제 STEP 1 쉽지만 자주 틀리는 교과서 문제 STEP 2 만점으로 가는 교과서 확장 문제 STEP 3 실력을 키워 주는 서술형 문제한 번의 만점 경험이 수학 자신감을 심어 준다! 출간 당시 홈스쿨로 자녀를 공부시키기 원하는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10시간에 끝내는 엄마표 초등 수학》이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EBS 초등 수학 대표 강사 나소은 선생님이 이번 개정판에서 바뀐 개정교과서에 맞춰 교과중심 실전문제들을 뽑아 수록하였다. 문제들은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유형 위주로 교과서 문제, 교과서 응용문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서술형 문제까지 단계별로 제시하였고, 다양한 풀이 방법 및 오답 분석까지 꼼꼼히 다뤄 주고 있다. 아이의 약점을 부모가 먼저 파악하고 관리해 준다면 평소 수학에 자신감이 부족했던 아이에게는 자신감을, 학교 시험에서 아깝게 만점을 못 받는 아이들에게는 수학 만점의 기회를 줄 것이다.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수의 범위가 무한대로 확대되면서 교과과정이 3학년보다 부쩍 어려워진다. 저학년 때까지는 만점을 곧잘 받아 오던 아이도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한두 문제씩 틀리기 시작하고, 아이들은 점점 수학에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가 자신감을 잃게 된다. 이 책은 분수부터 소수, 약수와 배수, 비율, 속력과 거리, 평면도형, 입체도형, 정비례와 반비례, 경우의 수까지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계통적인 학습을 통해 최단 시간 내에 기초 실력을 쌓은 후, 부록에 수록된 자주 틀리는 유형의 문제들을 집중 공략한다면 수학 만점을 기대할 수 있다. 한 번의 만점 경험은 아이에게 수학 자신감을 심어 주고, 이 자신감은 고3까지 간다는 것을 기억하자!
코끼리 사쿠라
창비 / 김황 지음, 박숙경 옮김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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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김황 지음, 박숙경 옮김
2003년 일본의 한 동물원이 문을 닫으면서 '사쿠라' 라는 암코끼리가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사쿠라가 한국으로 오게 된 과정과 한국에서의 생활, 사쿠라를 돌본 한국 최초의 여성 코끼리 사육사 이야기와 더불어 코끼리에 얽힌 두 나라의 역사이야기까지 전한다. 일본의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제1회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은이는 동물의 생태와 인간과의 공생을 주제로 여러 편의 글을 써온 재일 교포로서, 어린 시절 집단 따돌림을 당하기도 하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사육사의 꿈을 포기했던 아픈 상처를 지닌 터라 코끼리를 소재로 한 이 작품이 주는 의미와 수상이 주는 의미가 남다르다.그러나 내가 일본의 동물원, 써커스 등 코끼리가 있었을 법한 모든 곳을 전부 조사해 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1926년 무렵 창경원에 있던 코끼리가 반드시 일본에서 간 거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일본의 식민지가 된 뒤 외교권을 빼앗긴 조선은 외국에서 코끼리를 마음대로 데려올 수 없었을 테니 창경원 동물원에 있던 코끼리 두 마리는 틀림없이 일본 어딘가에서 왔을거라 짐작할 뿐입니다.-본문 45쪽에서 이름은 사쿠라 최초로 바다를 건너간 코끼리 동물원으로 바뀐 왕궁 서울대공원으로 어느 것이 사쿠라? 타이에서 온 '양자' 한국 최초의 여성 코끼리 사육사 한국의 담당 사육사와 만나다 사쿠라를 '행복한 코끼리로' 사쿠라는 지금 행복합니다_ 사육사 일기 아이들과 동물에게는 국경이 없습니다_작가의 말
꼬마 곡예사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영신 엮음, 김혜란 그림 / 200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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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김영신 엮음, 김혜란 그림
유럽에서 12세기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프랑스의 전래동화. 동화뿐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 오페라 등으로 각색되어 꾸준히 소개되는 고전이다. 고아인 꼬마 곡예사는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슬픔과 절망보다는 희망을 보고 자신의 일상과 삶을 소중히 여긴다. 흑사병과 기근이 도는 절망적 상황, 검정과 회색으로 도배된 풍경 속에서 베르나베는 불그스름하게 떠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태양을 본다. 태양이 떠오르리라는 것을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꼬마 곡예사는 마음의 눈으로 태양을 본 것이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삶이 빛나는 이야기로, 12세기부터 내려온 민담을 우리 정서에 맞게 고쳐 쓴 작품이다.눈과 마음이 따스해지는 예쁜 책, 꼬마 곡예사 이야기 「꼬마 곡예사」는 12세기부터 프랑스에서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우리 정서에 맞게 고쳐 쓴 작품이다. 꼬마 곡예사 베르나베가 작은 재주를 통해 세상에 작은 빛을 전하는 과정이 한 편의 수채화처럼 잔잔히 펼쳐지며 깊은 감동을 준다. 꼬마 곡예사의 삶은 슬프고도 아름다웠으며 행복했다. 꼬마 곡예사는 흑사병과 기근으로 인해 엄마 아빠를 잃게 되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다. 하지만 소년은 검정과 회색으로 도배된 풍경 속에서 불그스름하게 떠오를 준비를 하는 태양을 본다. 태양이 떠오르리라는 것을 전혀 예상할 수 없을 정도로 암흑의 상황이었지만 마음의 눈으로, 긍정의 힘으로 태양을 본 것이다. 거리에서 외로이 곡예를 펼치던 꼬마 곡예사는 우연히 수사님을 만나 수도원에서 생활하게 된다. 수도원에서의 삶은 배고픔과 추위를 해결해 주었지만 소년은 그 안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고 무기력해진다. 얼마 뒤 소년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사님들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낸다. 바로 혼신의 힘을 다해 곡예를 부리는 것이다. 꼬마 곡예사의 곡예에 수사님들뿐 아니라 하늘까지도 감동을 받게 되는데... "한 명의 소년이었던 꼬마 곡예사의 삶은 뛰어난 문학적 묘사와 섬세하고 서정적인 그림으로 다시 형상화되어 현재를 사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체온을 전해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누구와 비교하기보다는 각자의 삶 자체가 가지는 의미와 일상의 작은 시간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영화로 소개되었던 「죽은 시인의 사회」의 카르페 디엠-피할 수 없다면, 현재를 즐겨라-이라는 유명한 명언이 떠오른다. 「꼬마 곡예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하는 삶이 가장 아름답다고 기쁜 삶이라는 깨달음을 전해 준다. 베르나베는 곡예를 통해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세상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베르나베가 하늘 높이 던지는 공은 하늘나라에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인사를 전해 주고는, 두 분의 사랑을 안은 채 다시 베르나베에게 내려왔습니다. 베르나베가 굴리는 굴렁쇠는 세상 사람들의 모난 마음을 둥글게 둥글게 다듬고 보듬어 주면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 주었습니다. 베르나베가 던지는 붉은 사과는 아이들의 얼굴에 발그레하고 맑은 미소를 가져다주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오랜 세월 사랑받은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힘 ‘꼬마 곡예사’ 이야기는 천 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이야기는 꼬마 곡예사 베르나베가 결국 수도원에서 곡예를 펼칠 수 있게 되면서 예배당에 온 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고 한다. 그 당시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케 하였던 한 소년의 이야기가 던지는 주제는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며, 여전히 동일한 감동을 전해 준다. 이 이야기는 동화뿐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 오페라 등으로 각색되어 꾸준히 소개되는,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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