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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 태도
아름다운사람들 / 줄리 데이비 지음, 박선영 옮김 / 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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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생활,인성
줄리 데이비 지음, 박선영 옮김
삶의 활기찬 영감과 올바른 삶의 태도를 얻고 싶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아무 페이지든 펼쳐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호주의 교육 전문가들이 가장 인정한 인성 교육 도서로서, 인성 교육을 위한 도서로는 이례적으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실제로 호주의 많은 학교에서 인성 교육 교재로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 믿기, 두려움 이겨내기, 따돌림에 대처하기, 혼자가 아니라는 인식을 하고 도움 청하기, 화 다루기, 재미와 웃음의 중요성 배우기, 잘못을 인정하기, 휴식을 취하는 방법 배우기 등 십대에 만나게 되는 많은 어려움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긍정적인 생각과 올바른 태도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아이들이 문제에 집중하지 않고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책이며, 학생, 선생님 그리고 상담 전문가들이 이 책을 활용하여 매우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가능성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1. 호주 초.중등학교 최고의 인성 교재,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는 십대들에게 가장 중요한 삶의 이슈 4가지를 ‘태도’, ‘선택’, ‘목표’, ‘진정한 부’로 나누어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설정된 주제 아래서 십대들이 일상에서 가장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문제들을 제대로 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슬기롭게 풀어갈 수 있도록 그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성교과서라고 해서 지루하게 교훈적인 내용들을 마냥 서술해 놓은 책이 아닙니다. 이 시리즈는 독특하고 심플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간결하고 울림이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 십대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생각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호주 십대들의 인성을 잡아주는 가장 공신력 있는 책으로, 1998년 『태도(A for Attitude)』란 제목으로 스카우트 빅토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안 장학 그룹의 지원 아래 출간되었습니다. 그 후, 이 책은 인성 교육을 위한 도서로는 이례적으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의 교육 전문가들이 가장 인정한 인성 교육 도서로서, 실제로 호주의 많은 학교에서 인성 교육 교재로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호주의 학교, 사회단체, 심리치료사, 카운슬러, 학부모에게 가장 인정받는 인성교과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13년 연속 스테디셀러를 기록할 만큼 실제로 학생들이 가장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2. 시리즈 첫 번째, 올바른 『태도』에 관한 모든 것 요즘은 살면서 압박감에 시달리는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는 듯합니다. 사람들은 아픈 영혼을 치유하고 위로받길 원하며 활기찬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어릴 때부터 삶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긍정적 동기를 부여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태도』는 삶의 활기찬 영감과 올바른 삶의 태도를 얻고 싶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아무 페이지든 펼쳐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 믿기, 두려움 이겨내기, 따돌림에 대처하기, 혼자가 아니라는 인식을 하고 도움 청하기, 화 다루기, 재미와 웃음의 중요성 배우기, 잘못을 인정하기, 휴식을 취하는 방법 배우기, 목표를 향해 나가기,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 내기, 다른 사람들의 장점 살펴보기 등등, 십대에 만나게 되는 많은 어려움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아이들이 긍정적인 생각과 올바른 태도를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3. 십대가 시작되는 시기부터 늘 머리맡에 두고 반복해서 읽어 줘야 할 책 이 책은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 때에도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도울 수 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문제에 집중하지 않고 가능성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책이며, 학생, 선생님 그리고 상담 전문가들이 이 책을 활용하여 매우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가능성을 찾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줄리 데이비의 <십대를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고 오랫동안 오스트랄라시아 지역의 학교, 사회단체 그리고 많은 독자가 즐겨 읽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도『태도』에 대해 아이들, 부모, 선생님, 사회단체 지도자, 심리학자 등 이 책에 만족한 독자들이 보낸 찬사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태도』는 베스트셀러의 고전이 될 것이다.” - 아널드 보넷, 에듀케이션 호라이즌 편집자 “보니오 초등학교에서는 『태도』를 몇 세트 구입했습니다. 『태도』에 제시된 주제들을 학급 토론의 단골 주제로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친구를 따돌린 가해자 학생과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도나 개츠비, 보니오 초등학교 교사 “젊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강연한 세미나에서 한 엄마가 자신의 아들이 『태도』에 아주 깊은 감명을 받아 매일매일 또 읽어달라고 한다는 말을 전했다.” - R. 페레이라, 자기계발 트레이너긍정긍정은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할 때,원하는 것을 가지려고 할 때스스로에게 해 주면 좋은 원동력이 되어 주는 말이에요. 선택여러분은 더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지 선택할 수 있어요.더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할 수 있고,주위에 도움이 될 수 있는친절한 행동을 선택할 수 있어요.어떤 친구를 사귈지도 선택할 수 있어요.도전할지 포기할지도선택할 수 있어요.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고나 스스로가 옳다고 생각한 일을 선택할 수도 있지요.결국 지금의 여러분은과거의 여러분이 했던 선택의 결과랍니다. 불평불평을 늘어놓기 전에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불평을 한다고 나에게 닥친 일들이 해결될까요?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이 무엇을 바꿀 수 있을지 찾아보세요.
처음 만나는 나의 자연 노트 4
달리 / 올리비아 쿠스노 글, 그림, 이세진 옮김 /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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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자연,과학
올리비아 쿠스노 글, 그림, 이세진 옮김
신기하고 신비로운 자연과 만나 보세요. 이 세상에는 모나크나비, 가랑잎나비, 해골나방 등 다양한 나비와 나방이 살고 있어요.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다를까요? 나비의 날개는 왜 비에 잘 젖지 않을까요? 재미난 활동을 통해 나비와 나방에 대해 배워 보아요. 56장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장대꼬리산누에나방을 스티커로 완성하고, 오색빛깔 아름다운 나비의 날개를 색칠해 주세요.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나요 곧 나비가 될 거야! 나비는 날아다니는 꽃잎 같아요 음, 달콤한 꿀이 좋아요 공작나비의 날개에는 눈이 있어요! 나비들이 춤을 추네요 모나크나비들이 이사를 가요 개미굴에서 겨울을 나요 정원에 나비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요? 나방은 나비와 달라요 날개의 무늬가 나방을 보호해 줘요 소나무행렬모충나방의 애벌레다 스페인달나방은 소나무에 숨어요 나방은 숨기 대장이에요 장대꼬리산누에나방은 근사해요 날개를 접은 모습을 스티커로 붙여 보아요
제니윤의 어린이 바이올린 동요곡집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제니윤 지음 / 201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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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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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소설,일반
제니윤 지음
구독자 4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제니윤의 현장 레슨 노하우와 아이디어가 담긴 어린이 동요곡집이다. 4개 현에 각각의 색을 넣어, 어린이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악보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기존 바이올린 동요곡집의 클래식한 곡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롭고 다채로운 선곡에 최대한 주력하였다.1. 비행기 2. 산토끼 3. 반짝 반짝 작은 별 4. 나비야 5. 거미 6. 학교 종이 땡땡땡 7. 열 꼬마 인디언 8. 나는 유치원에 갑니다 9. 어린 송아지 10. 멋쟁이 토마토 11. 도깨비 나라 12. 허수아비 아저씨 13. 뭉게구름 14. 너에게 난 나에게 넌 15. 동물농장 16. Summer (기쿠지로의 여름 OST) 17. 섬집 아기 18. 올챙이와 개구리 19. Do You Wanna Build A Snowman? (겨울왕국 OST) 20. 높이 날아 (터닝메카드 OST) 21. 나는 나비 22. TT 23. 호키포키 24. 꿀벌의 여행 25. 네모의 꿈 26. 달팽이의 하루 27. 상어 상어 상어 28. My Favorite Things (사운드 오브 뮤직 OST) 29. Over The Rainbow (오즈의 마법사 OST) 30. 걱정 말아요 그대 31. 솜사탕 32. 개미송 (짱구는 못말려 OST) 33. Cheer Up (트와이스) 34. 학교 가는 길 35. 바람의 빛깔 36.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37. 아리랑 38. 우리는 모두 친구 (포켓몬스터 OST) 39. 피노키오 40. Lion Sleeps Tonight (라이온킹 OST) 41. 할아버지의 11개월 42. 당근송 43. 악어 떼 44. 싹트네(싹터요) 45.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 (겨울왕국 OST) 46. 머리 어깨 무릎 발 47. 통통통통 48. 곰 세 마리 49. 뽀롱 뽀롱 뽀로로 50. 언제나 몇 번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51. 도레미송 52. 비밀 친구 헬로 카봇 (헬로 카봇 OST) 53. 코코몽 (코코몽 OST) 54. Let It Go (겨울왕국 OST) 55. 검은 고양이 네로 56. 5대양 6대주 57. 예쁜 아기 곰 58. 천 개의 바람이 되어 59. 자전거 60. 쥐가 백 마리 61. 넌 할 수 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62. 우유송 63. 양화대교 (자이언티) 64. 참 좋은 말 65. 꼬부랑 할머니 66. 소녀 (이문세) 67. 인생의 회전목마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68. Stay With Me (도깨비 OST) 69. 트로트 메들리 (어머나 외 2곡) 70. 별 보며 달 보며 71. 벚꽃팝콘 72. Make It (프리파라 OST) 73. 숫자송 74. 해피면 럭키 (프리파라 OST) 75. 마법의 성 76. 아기 다람쥐 또미 77. 아빠 힘내세요 78. 아름다운 세상 79.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80. 크리스마스 메들리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외 3곡) 81. 사자 왕의 행진 (동물의 사육제) (Duet) 82.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Duet) 83. 푸른 세상 만들기 (Duet) 84. 에델바이스 (Duet) 85. Butterfly (Duet)어린이 바이올린 곡집의 세대 교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현장 레슨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구독자 4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제니윤의 현장 레슨 노하우와 아이디어가 담긴 어린이 동요곡집입니다. 4개 현에 각각의 색을 넣어, 어린이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악보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바이올린 동요곡집의 클래식한 곡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롭고 다채로운 선곡에 최대한 주력하였습니다. QR코드로 제공되는 제니윤의 모범 연주 동영상을 활용해 보세요. 학습 동기 유발은 물론, 흥미 UP! 실력 UP!
평신도를 깨운다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옥한흠 (지은이) /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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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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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소설,일반
옥한흠 (지은이)
1984년 출간 이래, 35년 동안 150쇄를 거듭하면서 그 깊이와 넓이와 실용성을 함께 증명한 옥한흠 목사의 《평신도를 깨운다》 전면 개정판. ‘제자훈련’으로도 얼마든지 성장과 성숙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 제자훈련 분야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단지 ‘섬겨야 하는 대상’이었던 평신도가 아닌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섬기는 동역자’로서 평신도를 재발견하도록 눈을 열어주고, 목회 현장에서 깨달은 바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까지 알려주면서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있다. 저자는 평신도를 깨우고, 이들의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일은 그저 마음에 드는 목회 방법론 하나를 도입하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것은 평신도에 대한 새로운 각성과 의식 수준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므로 목회자는 종교개혁에 버금가는 헌신과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특히 이런 새로운 안목은 먼저 지도자 자신의 전면적인 개혁을 전제해야만 열리는 것이므로 교회의 개혁 이전에 지도자의 개혁을 먼저 요구한다.14년 만에 다시 쓰는 《평신도를 깨운다》 6 서론 15 ^^1부. 현대 교회와 평신도^^ 1장 문제와 도전 23 2장 귀중한 각성 35 3장 평신도는 누구인가? 39 4장 교역자와 평신도의 관계 50 ^^2부. 세상으로 보냄받은 교회^^ 5장 목회 철학을 정립하라 61 6장 교회는 무엇인가? 67 7장 도전받는 전통적인 교회론 74 8장 교회의 사도적 본질 82 9장 교회의 존재 이유 98 ^^3부. 제자도^^ 10장 평신도 훈련의 전략적 가치 111 11장 예수님과 그의 제자 116 12장 사복음서와 사도행전에 나타난 ‘제자’라는 개념 119 13장 믿는 자는 다 제자인가? 124 14장 인격적 위탁자 129 15장 복음의 증인 140 16장 섬기는 종 149 17장 교회의 체질이 바뀐다 157 ^^4부. 제자훈련의 원리와 실제^^ 18장 제자훈련의 목적 169 19장 누가 제자훈련을 시킬 것인가? 180 20장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187 21장 무엇으로 가르칠 것인가? 200 22장 훈련 교재는 이런 것이 좋다 208 23장 소그룹 환경 220 24장 귀납적 방법을 바로 이해하라 231 25장 제자훈련에 필요한 리더십 241 26장 첫 시간은 이렇게 진행해보자 247 ^^5부. 목회 현장에서 본 가능성v 27장 현장의 필요성 255 28장 한국 교회의 뿌리, 그 초창기의 정신 261 29장 사랑의교회 제자훈련 뿌리 내리기 266 30장 제자훈련에서 순장 교육까지 279 31장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291 32장 남아 있는 문제들 304 33장 21세기, 활짝 열려 있는 문 310 부록1 사역훈련 다이얼로그 316 부록2 다락방 스케치 331 부록3 제자훈련학교 훈련생 모집 및 사전 점검 사항 339 부록4 생활 숙제 사례 341 부록5 사랑의교회 평신도 의식 구조 설문 조사 342 성경구절 색인 357 저자 색인 360 주제별 색인 361 참고 도서 목록 366 주 370제자훈련 지도자와 훈련생들의 필독서 제자훈련 광인(狂人) 옥한흠 목사가 평생의 헌신과 연구, 경험과 깨달음을 담아 한국 교회에 내놓은 단 한 권의 책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검증된 사역 원리와 목회철학의 진수 1984년 출간 이래, 35년 동안 150쇄를 거듭하면서 그 깊이와 넓이와 실용성을 함께 증명한 옥한흠 목사의 《평신도를 깨운다》 전면 개정판. ‘제자훈련’으로도 얼마든지 성장과 성숙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 제자훈련 분야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단지 ‘섬겨야 하는 대상’이었던 평신도가 아닌 ‘함께 하나님 나라를 섬기는 동역자’로서 평신도를 재발견하도록 눈을 열어주고, 목회 현장에서 깨달은 바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까지 알려주면서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있다. 출구가 보이지 않는 치열한 목회 현장, 아직도 충분히 계발되지 않은 신세계가 있다! 평신도 운동은 20세기 들어 교회에 새로운 빛을 던진 영적 각성 운동이며, 일각에서는 20세기에 나온 평신도의 재발견은 그 크기나 박력으로 보아 16세기 종교개혁과 맞먹을 정도라고까지 평가받는다. 종교개혁이 ‘하나님을 위한’ 참 교회상 회복에 의의가 있었다면, 평신도 운동은 ‘세상을 위한’ 참 교회상을 회복하는 데서 의의를 찾는다. 사실 신약 시대와 그 후 2세기 동안 교회는 평신도 중심이었다. 교회에서 평신도가 제구실을 하던 기간은 매우 짧아 얼마 못 가 암흑기를 맞았지만, 개혁과 부흥의 시대는 대개 평신도가 재기(再起)하는 때였고 침체와 타락의 시대는 성직자가 횡포하는 때였다. 따라서 평신도를 재발견하는 일은 어떤 선교 기관이나 조직에 맡길 문제가 아니다. 지역 교회에서 눈물과 땀을 쏟으며 헌신하는 목회자가 짊어져야 할 시대적 소명이다. 이 책은 목회의 대상일 뿐이던 평신도를 소명자요 동역자로 초청해서 상호 사역하고 증거하는 공동체로 키워가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평신도를 재발견해야 한다는 주장은 어떤 일시적인 신학 사조나 교회 성장을 위한 방편이 아니라 성경 말씀이 보여주는 교회의 본질과 소명에 일치하는 근본적인 과제임을 강조한다. 평신도를 깨워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게 하는 데 제기되는 거의 모든 궁금증을 다루면서 하나하나 성경에 기초한 대답을 들려준다. 한국에서 제자훈련 하는 목회자가 알아야 할 모든 원리가 빠짐없이 담겨 있다. 평신도를 깨우기 전에 지도자를 먼저 깨우는 책 저자는 평신도를 깨우고, 이들의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일은 그저 마음에 드는 목회 방법론 하나를 도입하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것은 평신도에 대한 새로운 각성과 의식 수준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므로 목회자는 종교개혁에 버금가는 헌신과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특히 이런 새로운 안목은 먼저 지도자 자신의 전면적인 개혁을 전제해야만 열리는 것이므로 교회의 개혁 이전에 지도자의 개혁을 먼저 요구한다. 이 책은 리더에게는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성도에게는 삶의 목적과 걸어갈 길을 깨닫게 하고 순종할 동기와 용기까지 주고 있다. 교회에서 본격적으로 제자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그 무게중심과 방향을 확실히 잡아줄 것이다.‘평신도의 재발견’은 교회 지도자들에게 대단히 무거운 짐이다. 그것은 우리의 목회 방향과 강조점을 대폭 수정하도록 강요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많은 목회자가 평신도에게 깊은 관심이 있음에도 두려움과 좌절감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은 그 문제가 그만큼 목회의 깊은 곳을 건드리는 날카로운 데가 있기 때문이다.솔직하게 말해서 우리는 평신도 문제로 전통적인 목회 철학에 어떤 변화를 추구하는 것을 대단히 주저한다. 주저한다기보다 싫어하는 편이다. 왜 그럴까? 그것은 마음에 드는 방법론 하나를 빌려 와서 모방한다고 해서 해결될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아무도 건드리려 하지 않는 환자의 환처를 찾아 수술할 것을 결단하는 일이나 다름없다. 이런 의미에서 평신도에 대한 새로운 각성은 개혁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서론 하나님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진정한 부흥은 한 영혼의 가치를 바로 인식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참 교회는 회중의 크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님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한국 교회의 허수를 실수(實數)로 돌려놓는 양심 운동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믿는 사람이 있어도 소금의 맛을 내지 못한다면 그것은 허세에 불과하다. 이것이 개신교의 현주소라고 할 때 얼마나 안타까운가?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한 부흥을 사모한다면 우리의 허세를 실세(實勢)로 바꾸는 작업부터 서둘러야 할 것이다. 이것은 회개를 의미할 수도 있고 자체 정비를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기독교 신자가 전 국민의 의사를 어느 정도 대변할 수 있을 만큼 많아지는 이때, 사람들은 지금이야말로 교회가 가진 진면목이 무엇인가를 보고 싶어 한다. 그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교회가 대답해주길 바라고 있다. 어떤 국제적인 행사를 열어 과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생활 현장에서 그들과 날마다 얼굴을 맞대고 대면하는 평신도들의 인격과 삶을 통해 살아 있는 대답이 주어지기를 기다린다. - 1장. 문제와 도전 평신도를 재발견하는 일은 어떤 선교 기관이나 국제기구에 맡길 문제가 아니다. 지역 교회에서 눈물과 땀을 쏟으며 헌신하는 목회자가 짊어져야 할 시대적 소명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만일 우리가 교역자가 중심이 된 교회, 예배 의식에만 관심을 가진 무리가 모인 교회를 그대로 방치하면서 평신도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해산하는 진통을 기피한다면 양에는 성공하고 질에는 실패하는 기독교의 참담함을 다시 한번 맛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바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 2장. 귀중한 각성
육아 상담소 : 발달
물주는아이 / 김효원 지음 /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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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김효원 지음
초보 엄마에게는 어렵고 버거운 내 아기의 생후 1년, 인터넷이나 선배 엄마들을 통해 섣불리 접하는 육아 의학 정보는 위험할 수 있다. 시리즈는 진료실을 찾은 초보 엄마들의 육아 고민과 인터넷에 떠도는 잘못된 육아 정보에 대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신뢰도 높은 답을 담은 ‘육아 의학 상담 백과’로, 모유 수유, 이유식, 수면 교육, 발달 등 엄마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육아 분야를 각 권에 담았다. 생생하고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책을 출산 전 · 출산 초기에 가볍게 읽어 두는 것만으로도, 초보 엄마가 겪게 될 문제 상황들을 현명하게 건너는 방법을 배우며 훨씬 더 편안하게 육아를 즐길 수 있다.부모는 배우고 견디는 과정을 통해 점점 성장하게 됩니다 PART 1 ♡ 출생부터 3개월 까지 _“아기의 눈을 맞추고, 많이 웃어 주세요.” [Q] 갓 태어난 아기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나요? [Q] 아기와 언제부터 눈맞춤을 할 수 있나요? [Q] 아기가 엄마를 알아보나요? [Q] 아기가 손을 꼭 쥐는데 의미가 있나요? [Q] 산후조리가 아기의 정서 발달에 영향을 주나요? +Q | 첫째가 상처 받지 않고 동생을 받아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아기하고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Q] 아기가 울면서 자지러져요. 달래도 달래지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 영아산통이란 무엇인가요? [Q] 너무 많이 안아 주면 버릇이 나빠지나요? [Q] 우리 아기는 안아 주면 싫어해요 tip | 엄마의 자존감은 아기의 자존감을 형성하는 바탕이 됩니다 [Q] 아기가 태어나면 예쁠 줄 알았는데, 힘들기만 하고 예쁘지 않아요 tip | 육아의 세계에 입문한 초보 아빠들에게 +Q | 혹시 제가 산후 우울증인가요? [Q] 5주 된 아기를 엎어 재워도 될까요? [Q] 아기가 왜 우는지 모르겠어요 PART 2 ♡ 생후 4개월부터 6개월까지 _“애착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Q] 100일이 막 지났는데 자꾸 서 있으려 해요. 아기 근육이 다칠까 걱정됩니다 [Q] 오른손은 힘이 센데, 왼손은 힘이 없는 것 같아요 +Q | 소근육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Q] 아기의 머리둘레가 큰 것 같아 걱정이에요 tip | 머리둘레는 이렇게 측정하세요 +Q | 아기의 머리둘레는 언제까지 자라나요? [Q] 아기가 뒤집지 않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는데 괜찮은 건가요? +Q | 뒤집기를 도와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아기가 이상한 소리를 내는데, 이게 옹알이인가요? [Q] 아기가 옹알이를 전혀 안 해서 걱정입니다 [Q] 아기가 갑자기 옹알이를 하지 않아요 [Q] 누워 있는 아기와 어떻게 놀아야 할까요? tip | 아기 발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 [Q] 아기도 감정을 느끼나요? [Q] 기저귀를 얼마나 자주 갈아 주어야 하나요? tip | 기저귀 발진 예방법 [Q] 엄마를 피하는 아기, 저와 애착은 괜찮을까요? +Q | 엄마와의 애착이 왜 중요한가요? [Q] 아기가 엄마와 오랜 시간 떨어져 있어도 정서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Q | 육아에 도움 받을 수 있는 공공기관은 없나요? [Q] 입주 베이비시터에게 아기를 맡겨도 될까요? +Q1 | 베이비시터는 어떻게 구하나요? +Q2 | 출퇴근 베이비시터는 어떤 일을 하나요? [Q] 6개월 된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겨도 될까요? +Q | 전업주부이지만 가끔 아기를 보는 게 힘들어요.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겨도 될까요? [Q] 어린이집을 선택할 때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요? [Q] 어린이집을 보낸 다음에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Q] 엄마가 일을 하고 아빠가 아기를 돌봐도 괜찮은가요? [Q] 아기가 엄마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해요 tip | 손자, 손녀를 돌보느라 애쓰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Q | 아기를 자주 볼 수 없어서 애착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PART 3 ♡ 생후 7개월부터 9개월까지 _“아기가 세상을 느끼고 탐색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Q] 아기가 침을 너무 많이 흘려요 +Q | 이가 나는 아기에게 뭘 해 주면 좋을까요? [Q] 이름을 불러도 쳐다보지 않아요 +Q | 자폐스펙트럼장애란 무엇인가요? [Q] 아기가 호기심이 없는 것 같아요 tip | 우리 아기와 다른 아기를 비교하지 마세요 [Q] 아기가 웃지를 않아요 [Q] 아기가 모방을 안 해서 걱정입니다 [Q] 아기가 자기 머리를 때리는 시늉을 해요 [Q] 아기가 손가락을 빨고 자도 괜찮은가요? [Q] 공각젖꼭지를 물려 놓아도 될까요? [Q] 배고프지도 않고, 졸립지도 않은데 악을 쓰며 울어요 +Q | 우는 아기를 달래는 것이 성격 형성에 영향을 주나요? [Q] 원하는 것을 안 해 주면 떼를 부려요. 지금 훈육을 해도 될까요? [Q] 목욕할 때마다 자꾸 울어요 [Q] 낯선 사람을 보면 자지러지게 울어요 +Q | 집에 낯선 손님이 오거나, 아기가 낯선 장소에 갈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머리카락이 하얀 사람만 보면 기절할 듯 울어요 [Q] 아기가 엄마 껌딱지에요. 제가 나갈 준비만 해도 우는데 어쩌죠? [Q] 낯가림도 없이 모르는 사람에게 잘 가요 [Q] 아기가 갑자기 아빠를 싫어해요 [Q] 학습지나 교구를 사 줘야 할까요? PART 4 ♡ 생후 10개월부터 12개월 이후 _“아기의 발달을 지켜보고 격려해 주세요.” [Q] 돌인데도 아직 걸으려고 하지 않아요 9 tip | 각 영역의 발달이 느리면 발달평가가 필요해요 [Q] 잘 걷던 아기가 갑자기 걷지 않으려고 해요 [Q] 도형 맞추기 놀이를 하는데 도형을 자꾸 떨어뜨려요 [Q] 소근육발달이 느리면 뇌발달도 드리다는데 사실인가요? [Q] 오른손보다 왼손을 더 쓰려고 해요. 아기가 왼손잡이가 될까요? +Q | 왼손잡이가 머리가 더 좋은가요? [Q] 다른 아기들은 엄마라고 말하는데, 우리 아기는 아직 말을 못해요 +Q | 언어 검사는 언제 필요하나요? [Q] 돌 무렵의 아기는 필요한 것이 있으면 손가락으로 가리킨다는데 그런 게 없어요 [Q] 영유아건강검진에서 발달이 느리다고 나왔어요. 큰 병원에 가야 하나요? tip | 발달지연이 있는 경우 조기에 개입하면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Q] 돌이 된 아기에게는 어떤 장난감을 사 줘야 할까요? [Q] 다른 아기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혼자서만 놀아요 +Q | 아기들의 놀이는 어떻게 발달하나요? [Q] 놀이터에서 또래 아기들을 보면 피해요 +Q | 사회성발달 평가는 언제 필요하나요? [Q] 부쩍 젖병에 집착해요. 공갈젖꼭지를 사용하면 나아질까요? [Q] 아기가 초인종 소리를 너무 무서워해요 [Q] 제 어깨를 깨물어서 너무 아파요 +Q | 구강기 성격이라는 게 있나요? [Q] 장난감을 집어 던지는데 야단을 쳐야 하나요? [Q] 위험한 물건을 내놓지 않으려고 해요 [Q] 원하는 것을 못하게 하면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소리를 질러요 [Q] 너무 말을 안 들어서 손으로 때렸는데 아기가 많이 놀란 것 같아요 [Q] 책을 읽어 주려는데 자꾸 덮어 버려요 [Q] 소리 지르는 걸 놀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Q] 장난감을 사 줘도 한 시간도 채 못 놀고 버려요 tip | 공공기관에서는 장난감을 대여해 줍니다 [Q] 문화센터나 놀이방, 방문학습을 해야 하나요? +Q | 돌 무렵의 아기를 교육기관에 보낸다면, 어디로 보내야 하죠? [Q] 아기가 이유식을 거부해요 [Q] 아기와 같이 자야 하나요, 따로 자야 하나요? tip | 함께 자는 것은 아이의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Q | 아기를 처음으로 따로 재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Q] 곰 인형을 손에 쥐고 놓지 않아요 [Q] 스마트폰만 쥐어 주면 혼자서 잘 노는데, 계속 줘도 될까요? [Q] 아빠와 아기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가 있나요? [Q] 혼자 엎드려서 다리에 힘을 주는데 괜찮은가요? [Q] 육아를 하면서 내 인생은 없어진 것 같아 슬퍼져요 [Q] 밤에 잘 때마다 예민하게 굴어요. 나중에 까칠한 성격이 될까요? * 한국 소아 청소년 표준 성장표 * [책 속의 책] 월령별 성장 발달 │출생부터 3개월까지│ [Q] 어떤 발달이 이루어질까요? 생후 1개월 / 생후 2~3개월 [Q] 어떤 장난감이 필요할까요? 모빌 / 딸랑이 [Q] 어떻게 놀아 줘야 할까요? 눈을 맞추고 많이 안아 주세요 │생후 4개월부터 6개월까지│ [Q] 어떤 발달이 이루어질까요? 대근육 / 소근육 / 인지 / 사회성 / 언어 [Q] 어떤 장난감이 필요할까요? 치아발육기 / 오뚝이 / 촉각 장난감 [Q] 어떻게 놀아 줘야 할까요? 다양한 형태와 질감을 경험하게 해 주세요 / 눈을 마주치고 주고받는 놀이를 하세요 / 수다스럽게 말을 걸어 주세요 │생후 7개월부터 9개월까지│ [Q] 어떤 발달이 이루어질까요? 대근육 / 소근육 / 인지 / 사회성 / 언어 [Q] 어떤 장난감이 필요할까요? 나무 블록 /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거나 튀어나오는 장난감 [Q] 어떻게 놀아 줘야 할까요? 다양한 신체 놀이를 해 주세요 / 손을 함께 움직이는 놀이를 해 주세요 / 엄마와 함께 하는 놀이가 최고입니다 │생후 10개월부터 12개월 이상│ [Q] 어떤 발달이 이루어질까요? 대근육 / 소근육 / 인지 / 사회성 / 언어 [Q] 어떤 장난감이 필요할까요? 걸음마 보조기 / 공 / 장난감 악기 / 그림책 [Q] 어떤 장난감이 필요할까요? 바깥 놀이를 늘려 주세요 / 손으로 하는 즐거운 활동을 찾아보세요 / 말을 많이 걸어 주세요[Q] 진료실에서 미처 묻지 못한 초보 엄마들의 생생한 사연에 [A] 서울아산병원 · 삼성병원 등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의 명쾌한 해답 ‘선배 엄마들의 고민은 머지않아 나와 내 아이가 겪을 일’, 공감하며 공부하는 육아의 한 수! “함몰유두라도 모유 수유 할 수 있나요?” “알레르기가 있는 아기는 이유식을 늦게 시작해야 하나요?” “수면 교육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뒤집지 않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는데 괜찮을까요?” “아기가 기침을 하다가 갑자기 숨이 멎었어요.” 문제 상황에 봉착한 초보 엄마에게는 의사의 조언이 절실하다. 하지만 막상 병원을 찾으면 문의하려 했던 내용을 잊기도 하고, 쪽지에 빼곡히 적어가더라도 진료 시간을 빼앗자니 눈치가 보여 반도 묻지 못하고 되돌아 나온다. 그래서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는 선배 엄마들이나 온라인 육아 카페에 의지하는데, 그렇게 얻은 육아 의학 정보는 신뢰도를 장담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때때로 위험하기까지 하다. 시리즈는 이러한 고민으로 답답해하는 초보 엄마들의 생생한 고민 사연을 모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모유 수유, 이유식, 수면 교육, 발달, 응급 상황(출간 예정)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답해 준다. 책 속 선배 엄마들의 고민을 살펴보면 내 아기와의 생후 1년을 미루어 짐작하며 현명한 해답까지 미리 배워 둘 수 있다. 제 4탄 《발달》 뒤집고 기고 걷는 우리 아기의 아름다운 성장, ‘발달’ 고민의 모든 것 □ 아기와 언제부터 눈맞춤을 할 수 있나요? □ 산후조리가 아기의 정서 발달에 영향을 주나요? □ 아기가 뒤집지 않고 하루 종일 누워만 있는데 괜찮은 건가요? □ 6개월 된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겨도 될까요? □ 원하는 것을 안 해주면 떼를 부려요. 지금 훈육을 해도 될까요? □ 학습지나 교구를 사 줘야 할까요? □ 영유아건강검진에서 발달이 느리다고 나왔어요. 큰 병원에 가야 하나요? □ 스마트폰만 쥐어 주면 혼자서 잘 노는데, 계속 줘도 될까요? 엄마들은 아기가 기고 걷는데 필요한 근육발달은 물론이고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영역의 발달이 제때 이뤄지는지 궁금해 한다. 하지만 내 아기가 육아 책에서 말하는 발달 시기와 다르게 성장한다면, 설레었던 마음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불안감과 초조함만 가득 차게 된다. 아기들의 발달이 원활하려면 엄마가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데, 하루하루 내 아기의 발달 속도에만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니 신경 쇠약에 걸릴 지경이다. 아기의 발달은 타고난 기질과 성향, 환경, 양육 방법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그 속도를 달리한다. 속도란 아기가 빨리 걸었는지, 늦게 걸었는지를 판단하는 시간일 뿐 ‘정상 범위’를 말하는 게 아니다. 이 책에서는 엄마들이 혼동하기 쉬운 발달의 정상 범위를 먼저 설명하고, 아기마다 발달 속도가 다른 이유를 얘기한다. 그 후 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놀이 방법과 기질과 성향에 맞는 마음 읽어 주기 등 올바른 양육법을 제시하여 발달의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게 한다. 아기는 엄마의 감정을 상태에 깊은 영향을 받는 존재이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도 행복하고, 엄마가 건강해야 아기도 건강해질 수 있다는 점을 되새기며 다시는 오지 않을 우리 아기의 눈부신 성장을 《육아 상담소 발달》과 함께 지켜보자. + 우리 아기 영역별 발달을 간단하게 체크하는, 특별 부록 ‘월령별 성장 발달’ 매일 육아에 치어 바쁜 하루를 보내는 초보 엄마를 위해 근육, 인지, 언어 등 다양한 영역을 월령별로 나누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했다. 족집게 과외처럼 필요한 내용만 쏙쏙 골라 읽을 수 있고, 아기의 발달이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자가 진단할 수 있다. 놀이에 서툰 부모를 위해 각 시기에 맞는 놀이 방법과 필요한 장난감 등 알짜배기 정보를 함께 수록했으니 꼭 챙겨보자. [Q] 아기와 언제부터 눈맞춤을 할 수 있나요? _19쪽이제 두 달 된 아들의 엄마입니다. 아기가 눈맞춤을 아직 못해서 걱정입니다. 모빌이나 초점책을 보면 깔깔대고 웃는데 저랑은 눈을 잘 못 맞추는 것 같아요. 집중을 잘 못하는 것인지, 잘 못 보는 것인지, 어떨 때 보면 고개를 가만히 있지 않고 좌우로 막 두리번거려요. [Q] 산후조리가 아기의 정서 발달에 영향을 주나요? _25쪽아기를 낳고 바로 산후조리원에 왔어요. 조리원에서는 하루 세끼 식사에 간식도 챙겨 주고, 가슴관리, 복부마사지, 산후요가, 좌욕 스케줄이 짜여 있어 마음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밤에는 유축해 둔 젖을 아기에게 먹여 주시니 밤 수유를 할 일도 없이 잠도 푹 자고 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너무 편히 있는 것 같아서 아기한테 미안하기도 해요. 집에서 산후조리하면 저는 불편하겠지만 아기에게 더 좋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산후조리가 아기의 정서 발달에 영향을 줄까요?
내일은 태양
국민서관 / 앤 메이저 지음, 든손 옮김, 모니카 게수 그림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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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앤 메이저 지음, 든손 옮김, 모니카 게수 그림
<내일은 태양>은 천재가족 가운데 유일하게 평범한(?) 여자주인공이 축구스타가 되어 인정을 받아보겠다는 다짐 가운데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을 재기발랄한 문체로 담아낸 동화다. 전교 1등에 만능 스포츠 선수인 쌍둥이 언니 둘과 수학과 컴퓨터 천재인 동생, 유능한 변호사 엄마와 다재다능한 사업가인 아빠등 뛰어난 가족 틈에서 자신만 평범한 것 같아 늘 속상해 한다. 애니도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지만 아무리 노력해 봐도 가족들만큼 빛나지 않는다. 애니는 고민 끝에 최고의 축구 스타로 변신하기 위해 맛없는 건강 음료를 마시며 눈물겨운 훈련을 시작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애니는 상심에 빠져 괴로하지만 애니의 재능은 다른 곳에서 발견된다. 수업시간에 과제로 제출했던 축구에 관한 글이 신문에 실리면서 애니는 유명세를 탄다.제1장 시작이 반이다 제2장 영광의 순간은 과감한 시작에서 찾아 온다. 제3장 장미를 장미라 하는 것은 장미가 장미이기 때문이다 제4장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제5장 배우기 위해서는 직접 부딪혀 봐야 한다 제6장 노력은 정원을 촉촉하게 적시는 단비와 같다 제7장 안 되면 되게 하라(지쳐 쓰러질 때까지) 제8장 꼭 결과를 향해 발을 내딛는 것은 아니다.과정자체도 소중하고 빛난다 제9장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며 내 영혼의 선장이다 제10장 성공은 1%의 영감과 99%이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제11장 그대가 있는 곳에서 그대가 가진 것으로 그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하라 제12장 먹구름 뒤는 은빛으로 빛난다 제13장 멈추지 않고 간다면 천천히 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제14장 희망은 헛된 공상이다 제15장 그 영광과 꿈은 지금 어디로 갔을까? 제16장 옮긴이의 말왜 나만 우리 가족과 다른 거야? 글쓰기를 좋아하고 온갖 달력을 수집하는 애니. 활발하고 구김살 없는 성격의 애니에게는 능력이 뛰어난 가족이 다섯 명이나 있어요. 전교 1등에 만능 스포츠 선수인 쌍둥이 언니 둘, 수학과 컴퓨터 천재인 동생, 유능한 변호사 엄마와 다재다능한 사업가 아빠까지! 애니는 무엇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뛰어난 가족들 틈에서 자신만 평범한 것 같아 늘 속상합니다. 오죽하면 나만 다른 집 아이와 바뀐 게 아닐까 하는 고민을 했겠어요? 애니도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데 아무리 노력해 봐도 가족들만큼 빛이 나지 않아요. 그래서 애니는 고민 끝에 최고의 축구 스타로 변신하기 위한 작전에 들어가는데……. 멋진 모습으로 바뀔 나를 기대하시라! 축구의 ‘축’자도 몰랐던 애니는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해 눈물겨운 훈련을 시작합니다. 토할 것처럼 맛없는 건강 음료를 만들어 마시고,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선수들의 일대기를 줄줄 꿰기도 하고, 매일 백스물세 번씩 공을 차 현관 방충망에 구멍을 내면서까지 말이에요. 축구 경기가 벌어지는 날, 애니는 그동안 갈고 닦은 이론과 실력을 모두 동원해 보지만 너무 잘하려는 마음에 그만, 경기장에서 넘어지고 맙니다. 애니 덕분에 상대편은 득점 기회를 얻게 되고요. 축구 스타가 아닌 모두의 놀림거리가 되어 버렸다는 생각에 충격을 받은 애니는 이불을 뒤집어쓰고 꼼짝하지 않아요. 희망이 사라져 버렸으니 더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겠다면서요. 하지만 애니의 재능은 다른 곳에서 발휘됩니다. 번더 선생님의 글쓰기 수업시간에 과제로 제출했던 축구에 관한 글이 신문에 실리면서 애니가 유명해졌거든요. 축구 스타를 향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이 애니의 글속에 고스란히 묻어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어요. 열한 살에 신문 기자가 된 애니는 가족과 친구들의 격려와 칭찬 속에서 두근거리는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소년소녀들을 위해! 화나가서 신나거나 슬플 때, 애니는 제일 먼저 일기장을 꺼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말들을 담습니다. 애니는 자신이 좋아하는 달력 속 격언들을 곱씹으며 일기를 씁니다. 애니는 일기를 통해 자신의 목표를 점검하고, 친구들과의 생활을 돌아보면서 자신도 모르는 새 조금씩 성장합니다. 애니의 일기장에는 열한 살 소녀가 겪을 법한 일들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축구를 포기하려고 할 때, 제시카가 용기를 줬던 일, 늘 얄밉지만 때론 글쓰는 데 멋진 아이디어를 주는 쌍둥이 언니들, 번더 선생님의 따뜻한 격려의 말들! 가족과 친구들과의 우정,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좌절하고 헤매는 아름다운 과정들이 숨쉬듯 살아있지요. 가족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이 또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입니다. 애니는 자신을 위한 최선의 목표를 정했고, 우여곡절 끝에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이 책은 목표를 세우고 시도하려는 아이들에게 또 자기 안에 숨어 있는 능력과 꿈을 찾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악어 입으로 뛰어든 개구리
보림큐비 / 프란세스코 피토 글, 베르나데트 제르베 그림, 박정연 역 /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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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큐비
창작동화
프란세스코 피토 글, 베르나데트 제르베 그림, 박정연 역
난 누구일까요? 책을 펼치면 신기한 모양의 조각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1,2,3,4 순서대로 따라가니 눈이 튀어 나온 개구리 한 마리가 완성되었습니다. 팔짝팔짝 높이 뛰어 오르던 개구리가 초록색 조각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1,2,3,4 순서대로 따라가니 이런! 입이 큰 악어가 완성되었네여. 악어에게 먹히지 않으려 높이 뛰어오르지만 결국 악어 입 속으로 들어갑니다. 이젠 개구리는 펄쩍펄쩍 악어와 함께 뛰어갑니다. 아이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악어와 개구리의 먹이사슬 관계를 배울 수 있으며, 동물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재미있는 의태어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프랑스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작가 프란세스코 피토와 베르나데트 제르베의 작품으로 동물들의 다양한 형태를 알려주고 그 속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관계를 보여 주는 그림책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작은 부분이 어우러져 전체를 이루고, 또 전체는 작은 것들로 이루어진다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작은 조각이 모이니 ■ 개구리랑, 코끼리랑, 기린이랑, 고양이가 되었네요! 아니, 이게 뭐지? 책을 펼치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조각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1,2,3,4 번호 순서대로 따라가니 초록색 개구리로, 다리가 긴 기린으로, 몸집이 큰 코끼리로 그리고 검정색 고양이로 변합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조각이 나타날 때마다 어떤 동물로 변하게 될지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프랑스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작가 프란세스코 피토와 베르나데트 제르베의 작품으로 동물들의 다양한 형태를 알려주고 그 속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관계를 보여 주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또한 흩어져 있던 그림 조각들이 하나씩 만나 완전한 동물이 되는 것을 보면서 아이들이 사물을 보는 눈은 더욱 커질 거예요. 작은 부분이 어우러져 전체를 이루고, 또 전체는 작은 것들로 이루어진다는 개념을 아이들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 어떤 동물이 나올지 상상하는 재미가 있어요. 책을 펼치면 흩어져 있는 조각들이 나오며 어떤 동물일지 맞혀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흩어진 조각들을 맞춰보며 즐거운 상상을 할 거예요. 비록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동물과 다른 답을 생각했더라도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다양한 동물들을 떠올리며 생김새와 색깔 그리고 이름이 무엇인지 더 깊이 배울 수 있을 거예요. ■ 동물들마다 서로 같은 점과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코끼리와 생쥐 그리고 강아지와 기린 모두 다리가 넷이지만 그렇다고 같은 동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동시에 코끼리는 몸집이 크고, 생쥐는 몸집이 작다는 것을 그리고 강아지는 다리가 짧고, 기린은 다리가 길다는 것을 보면서 반대개념도 익힐 수 있습니다. ■ 동물 그림을 따라 그려보며 감성을 키워가요. 아이들은 그림 그리기를 하면서 공간 지각력도 키우고, 사물의 형태를 익히며 더 나아가 색깔과 이름에도 관심을 넓혀갑니다. 하나, 둘, 셋, 넷 순서를 따라 그림 그리기를 따라 하면 하나의 동물을 그려볼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동물의 형태도 익힐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은 책을 보고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감도 키우고, 성취감도 맛보며 감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정약용 선생님 다산천자문 익힘책 3
웅진주니어 / 이덕일 지음, 김은희 그림 / 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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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이덕일 지음, 김은희 그림
역사 학자 이덕일 선생님이 다산 정약용의 천자문을 다듬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새로 펴낸 새 천자문, 의 익힘책. 본권에서 연계되는 학습 노트로, 뜻이 통하는 글자를 네 개씩 묶었고, 하루 여덟 자씩 익힐 수 있는 구성을 취한다.한자 학습의 새로운 접근,『다산천자문 익힘책』으로 완성한다! 아이들은 왜 한자 공부를 어려워할까? 그것은 서로 관련이 없는 한자들을 낱글자로 암기하는 방법과 무관하지 않다. 특히 한자 공부의 기본이 되는 중국의『천자문』이 서로 뜻이 통하지 않는 글자들을 모아 놓아서 더욱 그렇다. 이런 중국의『천자문』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이미 200여 년 전에 시도되어 큰 결실을 맺었다. 실학의 우뚝한 봉우리인 정약용 선생님은 자신의 사고 체계에 따라, 우리나라의 자연과 역사, 문화, 그리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자들을 4자씩 엮어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천자문『아학편』을 만든 것이다. 『다산천자문』시리즈로 한자의 의미를 이해하고 난 뒤,『정약용 선생님 다산천자문 익힘책』으로 배운 한자들을 한 번씩 써 보면 훨씬 쉽게 한자들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학자 이덕일 선생님이 현대 우리 학생들의 눈높이와 한자 학습 과정에 맞춰 선정한 750여 한자가 흥미롭고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한자 학습을 다지게 해 주는『다산천자문 익힘책 날마다 8자씩』 『다산천자문』과 더불어 익힘책인『다산 천자문 익힘책 날마다 8자씩 1ㆍ2ㆍ3』도 출간된다. 익힘책은 다산천자문에서 나오는 한자 4글자를 직접 써 보게 해 주고 각 한자의 형성에 얽힌 이야기를 한 줄로 풀어 설명하여 한자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 이런 한자들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별도로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획순과 단어 쓰기, 한자음 써 보기 등 다양한 꼭지를 제시하여 쉽고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왜 훔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조지혜 글, 천필연 그림 /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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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우리창작
조지혜 글, 천필연 그림
남의 것을 몰래 가지고 오는 것이 나쁜 행동이라는 사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요? 그런데도 우리는 간혹 다른 사람의 물건이나 돈에 손을 댈 때가 있어요. 정말 가지고 싶어서일 때도 있지만, 훔치는 순간의 짜릿함을 즐기는 친구도 있지요. 하지만 분명히 기억해야 해요. 남의 것을 정당한 대가 없이 가지는 것은 엄연한 ‘도둑질’입니다. 우리가 훔칠 수 있는 것은 물건뿐만이 아니에요. 우리는 살면서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지식이나 생각, 시간을 도둑질하기도 한답니다. 어떻게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들을 훔칠 수 있느냐고요? 《왜 훔치면 안 되나요?》를 읽으며 우리가 훔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훔치는 행동이 왜 나쁜지, 우리가 그 나쁜 행동을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나쁜 유혹에서 벗어나 건강한 생각과 마음을 갖는 멋진 어린이가 되어 보세요!• 감수글 [PART 1] 왜 훔치면 안 되나요? • 도둑질은 나쁜 행동이에요 • 건강한 생각과 마음을 배울 수 없어요 • 자꾸 불안해져요 • 생각을 훔치는 것도 나빠요 • 정당한 소비가 품격 있는 세상을 만들어요 • 시간은 무엇으로도 보상할 수 없어요 [PART 2] 훔치는 행동, 이렇게 고쳐요 • 갖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정말 필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요 • 나도 모르게 손이 가요 …마음을 점검하고 건강한 손을 만들어요 • 아찔한 기분이 좋아요 …진짜 신 나는 일을 생각해 봐요 • 훔치는 행동인지 몰랐어요 …출처를 밝혀 주세요 • 왠지 돈이 아까운 것 같아요 …아깝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 기다리기 싫어요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세요 [부 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 아이의 마음을 안아 주세요 • 무조건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이해시켜 주세요 • 아이에게 상황을 설명할 기회를 주세요 • 잘못을 방관하지 마세요 • 화로 다스리지 말고 권위 있게 훈계해 주세요 • 아이가 생각을 말로 표현할 때 칭찬해 주세요 • 올바른 문화 소비를 가르쳐 주세요 • 일상에서 좋은 본보기를 보여 주세요훔치는 행동은 정말 나쁜 행동이에요! 몇 년 전, 아르헨티나의 한 은행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도둑은 은행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지만 곧 경보기가 울려 경찰에 붙잡혔지요. 그런데 도둑을 붙잡은 경찰은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그 도둑의 나이가 이제 겨우 10살을 갓 넘긴 어린이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지요? 하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속담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 속담은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된다는 이야기이지요. 이렇게 나쁜 행동을 하는 아이를 제 때 바로 잡아 주지 못하면 나중에는 정말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큰 죄를 짓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나쁜 행동을 하지 않을까요? 《왜 훔치면 안 되나요?》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 각 다른 이야기로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욕심만을 위해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동, 무심코 무료로 다운받는 음악과 영화 파일, 새치기하는 행동 등 일명 도둑질과 관련된 이야기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실감나게 그려져 보여 주고 있어요. 남의 것을 훔치는 행동은 정말 나쁜 행동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어떤 게 나쁜 행동인지 알아보고, 그런 행동을 왜 하면 안 되는지, 어떻게 하면 나쁜 행동을 고칠 수 있는지 배워 보도록 해요! 바른 행동을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남의 것을 훔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손이 가는 경우가 있지 않았나요? 나에게 없는 것을 친구가 가지고 있거나, 정말 가지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부모님이 사주시지 않았을 때 우리는 가끔 ‘그냥 가져가면 안 될까?’생각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해요. 내 것이 소중한 것처럼 남의 것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말이죠. 어떻게 해야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왜 훔치면 안 되나요?》를 읽어 보세요. 책을 읽으면 왜 남의 것을 훔치면 안 되는지 더 쉽게 알 수 있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 줄 거예요. 우리는 누구든지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을 선택하려다 자칫 나쁜 행동을 선택할 수 있어요.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을 올바른 구별할 줄 알고 선택해야, 나 자신이 조금 더 건강한 마음과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건강한 마음을 갖고, 올바른 생각을 하는 법을 배우며 바른 행동을 하는 힘을 키워 보세요!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 이렇게 하세요!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깊이 생각하는 힘이 아직 약합니다. 생각을 깊이 하지 않고, 단순하게 하기 때문에 해서는 안 되는 행동임을 알면서도 순간적으로 ‘갖고 싶다.’, ‘하고 싶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행동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그에 맞는 훈계를 하면서도, 아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했는지 물어보며 아이를 알아봐야 합니다. 당연히 아이를 알아보며 잘못된 것을 바꿔주는 역할은 아이와 가장 가까운 부모님의 몫이지요. 《왜 훔치면 안 되나요?》에는 강원대학교병원 소아정신과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이 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나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떤지, 아이가 잘못했을 때 부모님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올바른 생각과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아이를 도와줘야 하는지 등 다양하고 풍성한 행동 지침서가 담겨 있어요.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어쩔 줄 몰라 곤란해 하던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마음에 와 닿는 실감나는 이야기와 엄마, 아빠가 함께 읽을 수 있어 더 유익한 《왜 훔치면 안 되나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행동을 올바르게 잡아주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니가 뭔데 아니… 내가 뭔데
넥서스BOOKS / 후지타 사유리 (지은이) / 2018.12.05
13,000
넥서스BOOKS
소설,일반
후지타 사유리 (지은이)
'엽기적', '사차원'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한 연예인 사유리가 그리고 쓴 솔직대담한 에세이다.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도움이 될 만한 싸움, 좋은 싸움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 이 책에는 많이 싸워 스스로를 '싸움꾼'이라 부르는 사유리가 터득한 다른 사람, 혹은 나와 '더 좋은 싸움을 하는 방법'을 담았다.프롤로그 1장 니가 뭔데 당신은 빛나는 존재다 작은 그릇에 한강물을 다 담을 수 없다 상대의 마음을 쓰다듬는 방향을 바꾸다 맥주도, 허세도 거품이 많을수록 양은 적다 말을 아끼는 사람이 사람도 아낀다 좋은 신발을 신고 멋진 사람을 만나러 간다 서로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 그가 인연이다 슬픔을 아는 사람의 얼굴은 누구보다 아름답다 남의 실수를 용서로 갚는 것이 용기다 나만 빼고 다 나빠? 더 이상 기다리지 말자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진짜 효도다 2장 내가 뭔데 우린 모두 다른 개념을 갖고 있다 당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희망이 된다 내겐 남을 지키려는 용기가 부족했다 오르막길도, 내리막길도 소중하다 무언가를 얻으면 또 무언가 빠져나간다 날 믿어 준 사람의 기대는 늘 더 무겁다 힘껏 날 수 있게 보내 주면 그만이다 정의가 늘 정답은 아니다 나를 사람으로 키우는 시간을 가지다 ‘기브 앤드 테이크’의 진짜 의미는 먼저 주는 것 용기는 두려움을 소중함으로 바꾼다 더러운 피는 건강을, 더러운 돈은 자신을 파괴한다 진정한 정신의 자유인이 되자 감사는 악의적인 말과 행동을 이긴다 3장 어떻게 살았더라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어려움을 알면서도 노력하는 사람들은 이미 영웅이다 가장 불리한 것은 포기다 신뢰는 우리가 가진 전 재산보다 가치 있다 나는 날개 없는 천사를 만났다 보이지 않는 수많은 존재가 당신을 응원한다 오늘도 마음속 창문을 부지런히 닦아 내자 나의 인연을 열렬히 환영한다 우리는 누구나 약한 존재다 지켜 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크면 결혼하라 존재만으로도 빛이 되는 사람이 있다 포기가 울면서 도망칠 것이다 무시를 일삼는 사람을 경계하라 4장 함께하다 배고픈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밥을 줘야지 인종차별은 영혼의 병이다 우리의 미래는 언제나 상상 속에 있다 반찬이 맛있으면 메인 요리도 맛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다름을 존경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다 다른 사람에게 정성을 줄수록 더 크게 받는다 내겐 모두가 선생님이었다 사소한 것에서 사소하지 않은 가치를 얻다 나는 후회도 사랑한다 모성애는 죽는 순간까지 지켜야 한다 진정한 눈물의 의미를 아는 것이 먼저다 열정, 프로의 다른 말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너나 잘하세요! 아, 물론 나도 잘할게! 사차원 사유리의 역대급 사이다! ‘엽기적’, ‘사차원’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한 연예인 사유리가 그리고 쓴 솔직대담한 에세이다.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도움이 될 만한 싸움, 좋은 싸움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 이 책에는 많이 싸워 스스로를 ‘싸움꾼’이라 부르는 사유리가 터득한 다른 사람, 혹은 나와 ‘더 좋은 싸움을 하는 방법’을 담았다. 사유리의 독특한 시각을 담은 글과 그림 연예인 사유리는 어떤 사람일까? 일상의 사유리는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고, 사람 사이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고,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사유리의 생각과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그녀의 글은 인생의 방향을 찾아 헤매는 사람, 대인 관계에 고민하는 사람에게 큰 위로와 도움을 줄 것이다. 여기 적힌 사유리의 말은 때로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아메리카노에 설탕을 넣은 듯, 글에 더해진 그녀의 아기자기한 그림은 따뜻하게 다가와 진지함을 덜어준다.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들, 모두 반갑다! 한때 그녀는 트위터에서 짧은 촌철살인 명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본문에 ‘나는 사람들과 자주 싸웠다.’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특히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겪어야 했던 그녀의 고충은 아무렇지 않게 누군가의 이야기를 했던 우리를 뜨끔하게 만든다. ‘누군가를 비방할 때 나에 대해 뭘 아냐고 묻고 싶은 만큼 나도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사람에 대해 무엇을 아는지 생각해야 한다.’ 이 사람, 저 사람과 많이 싸워본 사유리가 싸우기 전, 자신에게 하는 말이다. 다른 사람과의 갈등을 잘 매듭짓고 싶다면, 누군가와 좋은 싸움을 하고 싶다면 그녀의 생각을 담은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표지가 아무리 좋아보여도 마지막 에필로그를 읽을 때까지 모르는 것이다. “어디서 낙하하면 낙오자가 되는 거지? 그런 선은 어디에도 없어. 우리의 삶만큼 수많은 길이 있단다.”
NEW 똑똑한 하루 독해 6B : 5~6학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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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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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독해서로, 1주 5일씩 4주로 구성되어 한 달에 한 권씩 즐겁게 뗄 수 있다. 어휘가 강화된 독해서이며, 문학, 비문학 지문은 물론 독해서 최초로 생활 속 지문까지 담았다. 생활 어휘와 생활 한자까지 실용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창의.융합.코딩 독해 게임으로 학습 마무리까지 즐겁게 풀어 갈 수 있는 독해서이다.(1주) 1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게임 속에 빠진 엄마를 구출하는 방법 / 2일_아르키메데스의 발견 / 3일_엄마 걱정 / 4일_편의점 진열의 비밀 / 5일_풍선 자동차 만들기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2주) 2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박씨전 / 2일_마방진이란? / 3일_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 4일_간디 / 5일_직업 체험관 관람 및 체험 방법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3주) 3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난중일기 / 2일_키가 크는 데에도 때가 있다! / 3일_하회탈 / 4일_하여가와 단심가 / 5일_종이 빨대 제공 안내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4주) 4주에는 무엇을 공부할까? / 1일_동물농장 / 2일_가위에 지레가 숨어 있다고요? / 3일_등대섬 아이들 / 4일_우리의 문을 함부로 열 수 없습니다 / 5일_교환 환불 안내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 특강_창의 융합 코딩쉽다! - 어휘력 강화로 쉽게 독해 시작 재미있다! - 다양한 소재로 재미있는 독해 공부 똑똑하다! - 생활 속 독해와 창의 융합 코딩 게임으로 독해력 확장 『똑똑한 하루 독해』는 하루 6쪽, 4주 완성 독해력 기본서! -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독해력 기본서 - 1주 5일씩, 4주 구성, 스케줄에 맞춰서 매일매일 학습하며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교재 - 문학, 비문학, 생활 속 지문 등 하루하루 다양하고 재미있는 지문 학습 - 독해력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넓혀 주는 구성 - ‘생활 속 독해, 생활 어휘, 생활 한자’ 등으로 일상생활 속 독해력을 키워 주는 교재 - 사진, 삽화, 학습 만화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한 교재!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 8 (책 + 오디오 CD 1장)
노란우산 / 무럭무럭책방 지음, 이영아 그림, Jason Kim 감수 / 201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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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영어배우기
무럭무럭책방 지음, 이영아 그림, Jason Kim 감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동화들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말빵동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집중력을 높이고,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구연동화 및 챈트는 학습 효과를 높여 준다. 쉬운 유아 영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명작 동화책인 '말빵동'은 아이들의 영어 말문도 빵 터지게 해 주고,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길러준다. 또한 모험, 도전, 용기, 지혜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를 해석하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를 이제 영어로 쉽게 읽어요! 다양한 버전의 구연동화와 신 나는 챈트를 따라서 흥얼거리다 보면 저절로 영어에 대한 흥미가 쑥쑥! 영어 실력도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꼭 읽어야 하는 명작 동화, 이제 영어와 함께해요!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명작 동화(말빵동)’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즐겨보는 세계 명작 동화 중에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동화들을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말빵동은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짧고 간단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외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풍부한 색감의 그림이 집중력을 높이고,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구연동화 및 챈트는 학습 효과를 높여 줍니다. 쉬운 유아 영어 학습서이자 재미있는 명작 동화책인 '말빵동'은 아이들의 영어 말문도 빵 터지게 해 주고, 바른 인성과 풍부한 감성도 길러줄 것입니다. 왜 명작 동화를 읽어야 할까요? 명작동화는 대개 인과응보의 내용이 많아 착한 마음씨와 사회성을 형성하여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모험, 도전, 용기, 지혜에 관련된 내용이 많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줌과 동시에 이를 해석하는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꿈을 발견하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개구리 왕자와의 약속은 무엇일까요? 공주가 연못 근처에서 놀고 있다가 그만 아끼는 공을 물에 빠뜨려버렸습니다. 그때 개구리 한 마리가 나타나서 공을 찾아줄 테니 친구가 되어달라고 말을 해요. 공주는 그렇게 하기로 약속을 합니다. 하지만 막상 공을 되찾자 개구리를 버리고 성으로 도망쳤어요. “미안! 나는 개구리와 친구가 될 수 없어!” 과연 공주와 개구리의 약속은 어떻게 될까요? 공주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를 읽으며 약속이란 무엇이고 왜 지켜야 하는지 가족들과 대화를 나눠 보세요. [출판사 리뷰] 짧은 대화체 문장으로 쉽게 익혀요 길고 복잡한 문장은 NO!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짧고 쉬운 영어 대화로 구성하였습니다. 명작 동화를 보며 실생활 영어도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구연동화 이 책에는 다양한 버전의 음원이 있습니다.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내레이션 버전,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하며 억양을 익힐 수 있는 원어민 구연동화 버전, 전문 성우가 들려주는 우리말 구연동화 버전 등은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상상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신 나는 챈트 책 속에 나오는 대화를 모아 신 나는 리듬의 챈트로 엮었습니다. 원어민 성우가 부르는 챈트를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영어의 리듬감에 친숙해지고 아이의 입에서 영어가 빵빵 터져 나오며 자신감이 쑥쑥 자랄 수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 그림만으로도 이야기의 흐름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상황 묘사가 뛰어난 생생한 일러스트는 이 책의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명작 동화의 내용에 더욱 집중하게 하여 해당 명작 동화의 내용과 교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세이펜으로 콕콕 말빵동은 세이펜으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세이펜이 있는 독자라면 세이펜에 음원만 다운로드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세이펜으로 문장과 그림, 아이콘 등을 살짝 누르면 다양한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말빵동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말빵동 시리즈 구성과 부록 오디오 시디 구성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고 세이펜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답니다.
문용린 교수의 정서 지능 강의
북스넛 / 문용린 글 /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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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넛
육아법
문용린 글
정서 지능을 키우면 인생이 달라진다 정서 지능을 키워줄수록 아이의 미래는 희망적이다. 삶의 질에 가장 중요한 요건은 인생에서 느끼는 행복이며, 아울러 공동체적인 감정을 나누며 사는 일이다. 삶의 질적인 측면으로서 정서 영역이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한 정서 영역의 바로미터가 되는 정서 지능 개념은 지금까지 지식만을 강조하던 풍조를 뒤바꾸며, 정서 지능에 바탕한 마음의 능력이 인생에 훨씬 더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곳곳에서 증명해내고 있다. 『문용린 교수의 정서 지능 강의』는 문용린 교수가 일생을 바쳐 연구하고 강조해온 주제의 결정판이다. 최근 그 중요성이 급격히 부각되고 있는 정서 지능은 문용린 교수가 30년 넘게 서울대와 각종 강연에서 역설해왔던 주제다. 지식 습득과 출세만을 강조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당장은 학교성적에서 성과를 보일지라도 마음의 힘을 활용하는 능력이 허약할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인생뿐 아니라 사회에도 커다란 딜레마로 작용한다. 이러한 자녀교육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마음 다루는 능력\'으로서 아이의 \'정서 지능 교육\'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문용린 교수는 말한다. 아이 앞에서 부모가 먼저 정서 지능을 갖춘 태도를 보이고, 남을 생각하는 이타적 행동을 실천하고, 인내하고 양보하되 때론 단호하고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아이는 자연스럽게 정서 지능을 높이는 환경에서 자라게 된다. 아이의 정서 지능이 높아질수록 결국 아이 자신은 물론, 부모와 가족, 주변 사람들도 오래가는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가르쳐준다. 곧,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평생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지의 여부는 부모의 정서 지능 교육에 달려있음을 설득력 있게 강조한다.머리말 - 아이에게 마음의 힘을 키워주어라 1장 마음의 힘, 정서 지능 이제 ‘머리’가 아닌 ‘마음’이다 정서 지능의 힘 IQ시대는 지났다 지식만 가득 찬 바보로 만들지 마라 부모가 먼저 정서 지능을 키워라 출발점은 두뇌다 정서 지능이 높은 아이 VS 정서 지능이 낮은 아이 2장 정서 지능형 인재들 지혜로운 왕 정조의 정서 지능 백범 김구 선생의 정서 지능 성차별 시대를 정서 능력으로 극복한 신사임당 희생정신의 상징 테레사 수녀의 정서 지능 정서 지능에서 출발한 알프레드 왕의 책임감 정의로운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정서 지능 정서 지능의 산물, 뉴턴의 창의성 대통령이 지녀야 할 정서 지능 서울대생들의 정서 지능 분석 아들의 인생을 바꾼 칼 비테 부모의 정서 지능 3장 ‘정서 지능’ 측정법 정서 지능도 IQ처럼 측정할 수 있는가 정서 지능 측정의 역사 정서 지능 측정 방법 내 아이의 정서 지능은? 4장 정서 지능과 인생의 상관관계 낮은 정서 지능이 마음을 병들게 한다 정서 지능이 높은 사람은 인생이 다르다 행복 지수는 정서 지수와 비례한다 세 살 정서가 여든까지 간다 가정으로 돌아가라 열린 학교 교육은 정서 지능 교육이다 기업도 정서 능력자를 원한다 제5장 정서 지능을 높이는 5가지 전략 자기인식 전략 - 자기 자신을 아는 능력 자기동기화 전략 -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능력 감정이입 전략 - 남의 입장이 될 줄 아는 능력 대인관계 전략 - 나를 알고 상대를 아는 능력 정서조절 전략 -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는 능력 정서 지능 교육 프로그램 1. 미국의 정서 지능 교육 프로그램 2. 학교에서의 정서 지능 교육 프로그램 3.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정서 지능 다이어리〉부모와 이이가 함께 키워야 할 마음의 힘 문용린 교수가 일생을 바쳐 연구하고 강조해온 주제의 결정판. 최근 그 중요성이 급격히 부각되고 있는 정서 지능은 문용린 교수가 30년 넘게 서울대와 각종 강연에서 역설해왔던 주제다. 지식 습득과 출세만을 강조하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당장은 학교성적에서 성과를 보일지라도 마음의 힘을 활용하는 능력이 허약할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인생뿐 아니라 사회에도 커다란 딜레마로 작용한다. 이러한 자녀교육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마음 다루는 능력’으로서 아이의 ‘정서 지능 교육’에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문용린 교수는 말한다. 아이 앞에서 부모가 먼저 정서 지능을 갖춘 태도를 보이고, 남을 생각하는 이타적 행동을 실천하고, 인내하고 양보하되 때론 단호하고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아이는 자연스럽게 정서 지능을 높이는 환경에서 자라게 된다. 아이의 정서 지능이 높아질수록 결국 아이 자신은 물론, 부모와 가족, 주변 사람들도 오래가는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가르쳐준다. 김구 선생, 정조 이산, 신사임당, 테레사 수녀, 마틴 루터 킹, 아이작 뉴턴, 김연아, 박태환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길러진 정서 지능 덕분이었음이 문용린 교수의 심리분석으로 밝혀졌으며,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평생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지의 여부는 부모의 정서 지능 교육에 달려있음을 설득력 있게 강조한다. 자녀를 둔 부모와 예비 부모, 그리고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되새겨야 할 자녀교육론이다. 1장. 마음의 힘, 정서 지능 정서 지능을 키워줄수록 아이의 미래는 희망적이다 삶의 질에 가장 중요한 요건은 인생에서 느끼는 행복이며, 아울러 공동체적인 감정을 나누며 사는 일이다. 삶의 질적인 측면으로서 정서 영역이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한 정서 영역의 바로미터가 되는 정서 지능 개념은 지금까지 지식만을 강조하던 풍조를 뒤바꾸며, 정서 지능에 바탕한 마음의 능력이 인생에 훨씬 더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을 곳곳에서 증명해내고 있다. 이처럼 사회적 흐름은 바뀌고 있는데 기존의 지능 개념(이성 지능; 대표적인 것이 IQ이다)으로 아동의 무한하고 다양한 잠재능력을 한정된 영역과 제한된 시간 내에 측정하고 수치화하여 낙인찍음으로써 열등감이나 우월감만 심어주는 잘못은 더 이상 범하지 말아야 한다. 수치화된 지능 측정의 우를 피하고,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행복하게 인생을 살도록 교육하려면 ‘마음의 능력’을 키워주는 교육을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 부모가 아이에게 마음 다루는 지혜를 충분히 가르쳐주지 못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조그만 곤란이나 역경에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는 성향을 지니게 된다. 그리고 거기에서 오는 정신적, 물질적 뒤처짐은 결국 아이가 자신의 인생에서 고스란히 감당해야 할 고통이 된다. 그 마음 능력이 바로 정서 지능이다. 역사의 흐름을 바꿀 만한 창조적 인물이나 리더들은 오히려 지식 위주의 교육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었다.자녀교육에서 부모가 아이의 인생을 크게 멀리 보고 정서적인 측면을 다듬어줄 때 아이는 더 올바르고 행복한 삶을 길게 이어갈 수 있다. 정서 지능에는 5가지 요소가 있다 첫 번째는 \'정서의 인식과 표현 능력\'이다. 자신과 타인의 감정이나 기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은 정서 지능의 기본 능력이다. 뛰어나고 세련된 정서표현 능력은 어릴 때부터 길러진다. 자녀는 부모가 서로에게 어떤 방식으로 애정표현을 하는지, 어떤 정서표현 방법을 활용하는지를 관찰하고 배우게 된다. 부모가 보여주는 애정의 방식대로 자녀는 커서 똑같이 사랑한다. 그리고 자녀가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표현했을 때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귀 기울여 주느냐가 바로 자녀의 정서표현 능력을 길러주는 요인이 된다. 어린 아동의 경우 칭찬을 받고 싶어서 과도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모욕적으로 느낄 정도로 화를 내거나 무시한다면 자녀는 큰 상실감을 갖게 된다. 부모가 자녀에게 애정적으로 대하고 사랑을 충분히 표현할수록 자녀는 정서표현 능력이 높은 아이가 될 것임은 너무도 당연하다. 두 번째는 \'감정이입 능력\'이다. 이는 공감, 즉 다른 사람의 감정과 기분에 들어가볼 줄 아는 능력이다. 부모는 자녀에게 역할 채택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능한 많이 제공하는 것이 좋다. 그 소재는 동화나 비디오의 주인공, 친구의 이야기, 부모님의 이야기 등 어떤 것이든 좋다. “네가 이런 일을 겪으면 기분이 어떻겠니?”, “네가 이 사람이라면 슬플까, 아니면 기쁠까, 괴로울까?” 등의 질문으로 자녀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역할을 바꾸어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러한 질문을 통해 아이는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괴롭겠지. 나라면 저 주인공처럼 견뎌내지 못할지라도 몰라’, ‘정말 마음 아프고 불쌍한 사람들이 많구나. 저 사람들은 얼마나 부끄럽고 비참할까?’ 그러한 생각과 정서를 바탕으로 도덕성이 형성된다. 도덕적으로 성숙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바로 감정이입 능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세 번째는 \'정서의 사고 촉진 능력\'이다. 이는 자신에게 중요한 일에 주의를 집중하고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과제 해결에 활용하는 능력이다. 정서의 사고 촉진 능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부모가 자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과제의 성격을 생각해보도록 하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기분과 감정을 가져야 하는지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수학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해서는 꼼꼼하고 세심하게 계산하고 이리저리 따져보아야 한다. 이런 과제를 위해서 필요한 기분은 차분하고 가라앉은 기분이다. 차분하고 가라앉은 기분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기분과 감정을 전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분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슬프고 차분한 음악을 틀어놓거나 심지어 과거의 우울했던 기억까지 떠올려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그러면 어느새 들뜬 기분은 차분하고 약간 우울한 기분으로 바뀌어 과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네 번째 \'정서 지식의 활용 능력\'이다. 이는 정서와 관련한 지식이 얼마나 풍부한가에 대한 능력이며, 정서의 미묘한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이다. 즐거움, 화남, 우울함, 놀람, 밉고 싫음, 무섭고 겁남 등 6가지 감정은 다양한 경험을 겪고 나이를 먹으면서 가짓수가 점점 많아지게 된다. 즉 6가지 감정마다 강도와 정도에 따라 감정의 폭이 넓어지게 된다. 이를 정서 지식이라고 한다. 정서 지식은 사람마다 소유 정도가 다르다. 이는 마치 사람에 따라 언어의 풍부성이나 어휘력에 차이가 나는 것과 같다. 이러한 정서 지식을 얼마나 풍부하게 소유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간관계의 폭도 크게 차이가 나게 된다. 다섯 번째는 \'정서의 조절 능력\'이다. 정서의 조절 능력은 정서 지능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다. 이를 한마디로 정의내리면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화가 나고 짜증이 나면 그것을 폭발시켜 분통을 터뜨리거나 옆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자신의 내부에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통제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는 자신의 감정, 사고, 행동에 대한 반성 능력과도 일맥상통한다. 정서조절 능력은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것과도 관련이 깊은 역량 중 하나이다. 2장 최고가 된 사람들의 정서 지능 난관을 이겨낸 정조는 위대한 정서 지능의 소유자였다 열한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가 뒤주에 갇혀 죽는 것을 목격하고, 권력에 눈이 먼 사람들에 의해 끊임없이 생명의 위협을 받았던 정조 이산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하고도 기구한 운명을 살았다. 정조는 인간성이 파괴되고 복수심에 불타서 생을 마감할 수도 있는 충분한 환경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그는 조선시대의 어떤 왕보다 인간평등을 실현하고 백성들을 평안하게 살 수 있도록 인정( ??을 펼쳤다. 그는 성군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학자 군주였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무예를 연마한 무인 군주였지만, 무엇보다 그를 지탱시키고 훌륭한 위인으로 성장시킨 것은 바로 그의 정서 능력이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복수를 생각하기보다는 오히려 그것을 거울로 삼았고, 자신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밀쳐내어 반작용을 만들어내기보다는 파트너십을 발휘하여 화합하려고 노력했다. 단순히 정서를 바꾸거나 억지로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반성적이고 성찰적인 능력을 사용하는 정서조절 능력이 역대 왕들에 비해 월등히 뛰어났다. 국가의 미래를 밝힌 백범의 정서 지능 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 백범의 머릿속은 나라의 안위와 독립으로 가득 차 있었다. 독립투사로서, 한국 민족주의의 완성자로서 그는 위인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데 위인으로서 가지고 태어날 법한 여러 능력과 배경을 살펴보면, 백범은 평범하다 못해 초라하기까지 하다. 그의 집안은 명문 집안도 양반도 아니었으며, 가난한 살림에 이끌어줄 만한 친척 한 명 없었고, 그 자신도 그저 평범한 소년일 뿐이었다. 무엇하나 잘 한다는 칭찬도 받지 못했고, 어떤 방면에서도 기량을 보인 적이 없었다. 하지만 백범은 쉴 새 없이 자신의 감정과 기분과 생각을 민족에 맞추고 관리하며 통제하는 자신의 정서조절 능력의 대가였다. 생명의 위협이 너무도 컸기 때문에 독립운동을 외국으로 망명하여 진행하라는 주변의 권유에는 눈도 돌리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이 혹여 그런 마음을 품을까봐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반성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정서 능력의 초석은 자기인식 능력이다. 자신의 생각, 느낌, 감정, 기분 등을 철저히 들여다보고 규명하며 이해할 수 있을 때 활용할 수 있고 조절도 가능해진다. 백범은 이런 정서인식 능력이 월등히 높았기 때문에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독립활동을 계속할 수 있었다. 성차별 시대를 정서 능력으로 극복한 신사임당 신사임당은 한 시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시인이자 화가였으며, 학문에도 능한 문인이었다. 신사임당의 이러한 다양한 능력이 발휘될 수 있었던 것은 여성을 제도 속에만 가두어 현모양처의 교육만을 시키려 하지 않고 능력을 마음껏 키워주었던 가정의 분위기 덕분이었다. 신사임당은 외가에서 자랐는데, 어머니와 외조부는 신사임당이 어릴 때부터 보인 예술적 기질을 여자라고 가로막지 않고 자유롭게 키워주고 성장시켜줄 수 있는 교육을 받게 해주었다. 신사임당 이외에도 조선시대에는 놀랄 만한 예술적 능력과 재능을 가진 여성들이 여럿 있었으나, 제대로 꽃피워보지도 못하고 대부분 사라졌다. 대표적인 여성이 허난설헌이다. 당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고 답답한 삶을 살았던 것은 신사임당이나 허난설헌 모두 유사했다. 그런데 두 사람은 삶에 대한 태도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 허난설헌은 자신이 처한 삶에 대해 지긋지긋하다고 느껴서인지 자신이 벌을 받고 하늘에서 쫓겨난 신선이라는 생각이 강했다고 동생 허균의 글에 전해지고 있다. 그래서 빨리 이승을 떠나 다시 신선이 되어야 한다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허난설헌은 스물일곱의 젊은 나이에 요절을 했다. 이점이 바로 신사임당과의 다른 점이다. 허난설헌에게는 좌절이나 난관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낙관적인 결과를 기대하면서 스스로를 격려하여 삶을 이끌어내는 자기동기화 능력과 낙관성이 발달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처지였으나 신사임당의 경우는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신사임당은 자신의 예술적 능력을 마음껏 누리게 해준 친정 부모님과 외갓집에 대한 그리움이 컸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한 감정에 매몰되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화폭에 담고 시에 표현함으로써 건강하게 일상에 적응하고 예술로 승화시켰던 사람이다. 이것은 정서를 활용하여 자신의 능력과 기능을 향상하도록 만드는 정서활용 능력의 발현이라고 볼 수 있다. 뉴턴의 창의성은 호기심과 끈기, 집중력이라는 정서 능력이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창의성을 발달시켜주려고 온갖 노력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호기심이다. 뉴턴이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던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결국 위대한 법칙을 발견해낸 것처럼, 사소한 것에서 질문과 의문을 가지고 도전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진 것을 처음 본 것은 뉴턴이 아닐 것이다. 사과는 아주 먼 옛날부터 떨어져왔고, 사과가 아니고 다른 열매도 떨어졌다. 그런데 아무도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왜 그런가?’ 라는 의문을 갖지 않았다. 호기심에 더하여 중요한 마음은 끈기와 집중력이다. 뉴턴의 집중력에 관한 유명한 일화가 있다. 뉴턴은 어릴 때는 낙제생이었다. 유복자로 태어난 데다 어머니는 두 살 때 재혼을 하여 외할머니 밑에서 외톨이로 어렵게 자랐다. 부모의 따뜻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자랐으니 학교에서도 항상 꼴찌를 도맡아 하는 낙제생이었다. 그런 뉴턴에게도 한 가지 재능이 있었는데, 손재주가 남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이었다. 라틴어를 외우거나 수학 문제를 푸는 것보다 물레방아를 만들거나 실험기구 만지는 것을 더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 날, 멋지게 만든 물레방아를 뉴턴이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있을 때, 한 친구가 “너는 손재주가 좋으니 목수가 되겠구나.”라고 말했다. 뉴턴은 그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 아무리 손재주가 좋아도 낙제생에게 돌아올 직업은 목수라는 사실에 뉴턴은 너무도 놀란 것이다. 그때부터 뉴턴은 주먹을 불끈 쥐고 공부를 했다. 놀고 싶은 마음도 쉬고 싶은 마음도 다 접어놓고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시켰다. 그래서 결국 수재들만 들어가는 케임브리지 대학에 입학하고, 그후로도 지속적으로 학업에 집중하여 그 위대한 뉴턴이 만들어진 것이다. 대한민국 신천재들의 뿌리, 정서 능력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천재들은 과거의 천재들과 차이가 있다. 신천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미치도록 몰두하고 외형적으로는 밝으면서도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다.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즐기며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할 줄 안다. 그렇다면 새로운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신천재들의 역량은 과연 어디에서 출발한 것일까? 물론 그들이 속한 각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이 가장 두드러지게 필요하겠지만, 그들의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뿌꺸는 정서 능력에 있다. 대표적인 예가 김연아와 박태환이다. 다중지능 이론을 적용하여 김연아 선수의 다중지능을 측정해본 결과, 김연아는 신체운동 지능에서 당연히 높은 점수를 보였다. 그런데 그 점수는 상위 10퍼센트에 속하는 점수였지만, 세계 최고 선수의 신체운동 지능 점수로 보기에는 그리 높은 점수는 아니었다. 세계적인 스케이팅 선수가 신체운동 지능이 최고 점수가 아니라면 무엇이 그녀를 현재의 모습이 될 수 있도록 한 것일까. 아울러 김연아 선수의 유연성은 세계적인 전문가들도 놀라는 정도이다. 그런데 그녀의 유연성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 더 놀라운 일이다. 김연아 선수의 어머니의 말을 빌면, 김연아 선수는 원래 유연한 몸이 아니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유연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고통스러운 훈련을 쉬지 않고 해낸 “피땀 흘린” 결과이다. 이런 끝없는 노력의 바탕은 바로 정서 능력 중 정서활용과 정서조절 능력이 튼튼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자기 자신을 격려하고 끊임없이 연습하도록, 힘이 생기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정서활용 능력이 뛰어난 것이다. 박태환도 마찬가지다. 박태환 선수는 다중지능 중 언어 지능, 신체운동 지능, 인간친화 지능, 공간 지능, 자기성찰 지능 등에서는 그저 평범한 수준에서 약간 높은 정도였고, 오히려 자연친화 지능은 보통 수준이었으며, 음악 지능과 논리수학 지능은 평균보다 약간 낮은 정도였다. 그런데 세부 결과를 살펴보면 신체운동과 관련한 성취 정도가 거의 만 점에 가까웠고 흥미는 높은 수준이었다. 반면 그에 비해 능력은 평균 수준이었던 것이다. 이 결과가 의미하는 것은 수영선수로서 타고난 재능보다 그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취하고자 하는 노력의 정도가 훨씬 뛰어나다는 사실이다. 박태환 선수는 신체적인 조건도 뛰어난 편이 아니다. 외국의 선수들의 2미터가 훨씬 넘는 키에 비해 그는 183센티미터의 신장이다. 물론 일반 성인보다 폐활량도 2배나 크고, 좌우 평균도 좋은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수영선수로서 최고의 조건은 아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매일 3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연습해야 하고, 한 달에 한 번꼴로 50미터 풀장을 100번 왕복하는 지구력 훈련을 한다. 이 때 매번 50미터를 30초대를 유지해야 하는 일종의 마라톤을 해야 한다. 이런 지옥 훈련을 단 한 번도 꾀를 부리지 않고 묵묵히 해낸 사람이 바로 박태환 선수이다. 게다가 그는 매 연습을 실전 경기처럼 생각해 최선을 다하다보니, 이 지옥훈련을 마칠 때마다 2킬로그램씩 체중이 빠지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포기하고 싶고, 꾀라도 부리고 싶고, 놀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박태환 선수를 지치지 않고 연습에 임할 수 있도록 이끄는 힘은 바로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조금만 더 하면 된다고 스스로를 격려하고 동기를 불어넣어 주는 정서활용 능력이다. 3장 마음을 다루는 지혜, ‘정서 지능’ 측정법 한 사람의 능력을 IQ처럼 120이니 130이니 지수화하는 것은 인간 능력에 대한 단순하고 편협한 제한이다. IQ는 본인에게 자만심만 심어 주는 계기가 되거나, 열등의식만 갖게 하는 결과를 빚고 있다. IQ는 숫자로 점수가 측정된다. 그 점수를 보고 ‘그 사람 참 똑똑하네’라든가 ‘지능이 좀 낮군’ 하는 식으로 판단을 내리게 된다. 수치로 결과가 산출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IQ와 달리 정서 지능에는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수치 개념이 없다. 정서 지능은 IQ처럼 수치화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정서 지능은 여러 가지 능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예민한 능력, 자기 자신을 조절하는 능력, 참고 견디는 인내심, 버텨내는 지구력 등 이런 모든 능력을 측정, 합산해 총점을 내는 수치는 아직 없다. 아이의 정서 지능이 얼마나 되는 지 측정해보고 싶다면, 아이가 다른 사람에 대해서 얼마나 정서적으로 인내하는 관용성을 가지고 있으며, 남들의 실수와 잘못을 참아내는 포용력은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해야 한다. 가령, 가정에서 어머니가 살펴본 바 큰 아이와 달리 둘째 아이는 친구가 곁에서 화를 돋우더라도 잘 참고 넘길 경우, 이 아이는 포용력이라는 정서 지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자신과 남의 감정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감정적인 표현이 풍부한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은 아이이다. 반면에 자신이나 주변 사람들의 감정, 정서 등을 정확하게 알아차리지 못하고 자신이 지금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낮은 아이이다. 정서 지능이 높은 아이는 하기 싫은 일도 스스로를 달래면서 잘 해내지만, 정서 지능이 낮은 아이는 과제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정하지 못한다. 정서 지능이 높은 아이는 누군가를 미워하면서도 사랑할 수 있다는 ‘양가의 감정’을 이해하거나, ‘화’라는 감정도 격분, 분노, 짜증 등으로 세분화될 수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리고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감정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아이일수록 정서 지능이 높다. 한편 아이가 자신에게 발생하는 부정적인 감정, 즉 분노나 짜증 등을 억지로 참거나, 화가 났을 때 기분을 전환하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낮다고 볼 수 있다. 4장 정서 지능을 키우면 인생이 달라진다 학교 공부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연습하고 노력하여 차곡차곡 만들어지는 것이 정서 능력이다. 학교 공부는 정답을 찾는 능력이므로 원리와 공식을 열심히 숙달한다면 언젠가는 그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겠지만, 사람의 기분이나 감정은 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양하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노력해야 한다. 아이의 정서 지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단 정서 지능이 높은 사람의 특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정서 지능이라는 것이 눈으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고 향상되는 것이 그래프처럼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서가 발현되는 일상의 행동과 특징을 통해서 그 능력을 가늠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의 찾아볼 수 있는 정서 지능이 높은 사람의 특성들은 대강 이렇다. 용서의 능력이 탁월하다. 용서라는 행동도 학습으로 발달할 수 있다. 자신도 누군가에게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는 자기반성의 능력을 키고, 타인의 입장을 나의 것처럼 생각하여 역지사지 해보며, 마음으로 느낀 용서의 감정을 행동으로 표현함으로써 용서를 학습할 수 있다. 유머가 풍부하다. 유머는 정서 능력 중에서 타인의 정서조절 능력에 해당한다. 유머 능력이 높은 사람은 당연히 정서 능력이 높다. 유머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서조절 능력을 키워주는 데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재미있는 유머집을 보거나 코미디 프로그램을 본다고 해서 유머 능력이 금새 길러지지는 않듯이, 정서조절 능력 역시 장기간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낙관적이다. 반 컵의 물을 보고 ‘물이 반이나 남았네’와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네’라는 두 가지 생각은 같은 대상물을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관점이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하거나 중대한 일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눈이다. 전자는 세상의 일들을 낙관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후자는 세상의 일들을 비관적으로 조금은 회의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낙관성은 정서 능력의 정서조절과 정서적 사고의 작동 능력과 관계가 깊다. 이 두 능력을 키워줄 때 아이의 낙관성도 함께 발달한다. 충분한 자기반성 능력이 있다. 자기반성을 정확하게 하는 사람일수록 인간 내면에 대한 탁월한 사고도 해낼 수 있다. 자기반성의 능력은 태어날 때부터 누구나 가지고 있다. 단지 양육이나 경험에 의해 더 발달하느냐 덜 발달하느냐가 결정된다. 정서적 학습은 생의 초기에서부터 시작되며 아동기 동안 계속된다. 부모는 아이의 첫 스승이다. 따라서 어머니와의 관계가 시작되는 때부터가 정서 교육이 시작되는 때라고 할 것이다. 올바르게 형성된 정서 지능의 틀에 의해 아이는 사람을 신뢰하고 기분을 항상 명랑하게 가지며 심신 상태가 안정된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 일어나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고 사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발달된다. 어머니로부터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나누지 못하면 아이는 정서 지능 발달이 결정적으로 저해되고 그 영향은 사춘기 이후까지 계속된다. 5장. 정서 지능을 높이기 위한 5가지 전략 1. 자기 자신을 아는 능력 - 자기인식 전략 자기인식은 자신의 내적 상태에 대해서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이다. 다양하게 변화하는 정서들 사이에서 순간순간 감정을 모니터하여 자기 반성적인 생각을 유지시키는 능력이다. 자기인식이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 상태의 인식을 통해서만이 자기 감정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감정을 통제한다는 것은 감정을 무조건 억제한다는 뜻이 아니다. 화가 난다고 느꼈을 때 그와 동시에 화가 난 자신의 감정을 변화시키려는 행동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자아모델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자기인식 행동은 다르게 나타난다.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잘 견딜 수 있다.’ 이렇게 자신에 대한 역할을 스스로에게 자각시키고 이를 통해서 자신의 행동을 이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자아모델이다. 이 때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바로 자아 정체감인데, 이것은 자아모델에 따라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다음 행동으로 감정을 이끌어내는 형태를 달라지게 만든다. 2. 인생의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능력 - 자기동기화 전략 인생의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사람마다 대처하는 태도가 다르다.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오히려 그 어려움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 극복할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닥친 어려움에 대한 공포와 좌절감으로 결국 실패하고 마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태도의 차이는 이성적 능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서 능슷에 관계된 것이다. 이때 어려움을 무릅쓰고 계속 노력할 수 있는 정서 능력을 자기동기화 능력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집중력, 만족지연 능력, 낙관성 등이 포함된다. 가령, 성격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는 타고난 기질에 관계된다. 그러나 타고난 부정적 기질도 경험과 학습에 의해 낙관적 성격으로 바뀔 수 있다. 낙관적인 사람들은 실패에 눌러 앉는 것이 아니라 굳건히 일어선다. 그들은 잘못된 일에 대해 걱정하기에 앞서 해결 방안을 찾는다. 삶의 목표를 향해 자신의 정서를 긍정적으로 동기화할 줄 알게 되면 이미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들에게는 어떤 난관에 부딪혀도 뚫고 나갈 확고한 자기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3. 남의 입장이 될 줄 아는 능력 - 감정이입 전략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내 것처럼 느끼는 능력인 공감, 즉 감정이입 능력은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능력이다. 공감은 인간의 도덕적 판단이나 행동과 그 뿌리를 함께 하고 있다. 타인의 고통에 둔감하다면 그 사람은 감정이입 능력이 매우 낮다고 할 수 있다. 감정이입 능력이 결여되어 있으면 사회생활에 적응이 어려우며 쉽게 비열한 행위도 거리낌 없이 저지를 수 있다. 유괴범이나 상습적으로 가족에게 폭행을 휘두르는 사람은 공감의 능력이 크게 떨어진다. 자신의 희생자가 고통 받는 것을 느끼지 못함으로써 그들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공감은 약자의 편에 서서 도덕적 행동을 하게끔 만드는 동기가 된다. 두 살배기 유아는 타인의 감정이 자신의 감정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어렴풋하게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타인이 실제로 무엇을 느끼는지를 알려주는 단서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그래서 우는 아기의 어머니가 아닌 자기 어머니를 데려와 그 아기를 달래주라고 한다. 다섯 살 이후의 유아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 구분할 줄 안다. 그래서 다른 아이가 울면 자신의 곰인형을 가져다주든가 등을 토닥임으로써 우는 아이를 달래주려는 시도를 한다. 아동기 후기가 되면 아동은 고통의 감정을 알게 된다. 그리고 고통의 근원이 되는 삶의 조건이라든가 상황을 인식하게 된다. 청소년기가 되면 공감 능력에 바탕을 둔 도덕성이 발달하기 시작하게 된다. 다른 사람의 아픔이나 불행에 대해서 마음 아파하면서 불행이나 불의를 없애겠다는 도덕적 신념이 강한 뿌리를 내리게 된다. 이러한 발달 단계에 의해 습득되는 공감 능력은 사회생활과 낭만적인 사랑, 부모의 역할, 나아가 각 직업의 세계에서의 성공적인 활동에 이르기까지 삶의 광범위한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감 능력이 높으면 타인의 필요나 욕구를 잘 헤아리고 적절하게 대처함으로써 인기 있고 성공적인 대인관계를 맺을 수 있다. 4. 나를 알고 상대를 아는 능력 - 대인관계 전략 대인관계 기술에서 핵심적인 내용은 정서 표현이다. 정서 표현이란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상대방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자신의 욕구나 느낌, 생각 등을 나타내는 것이다. 대개 아이가 자기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이유는 감정을 털어 놓으면 창피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이다. 어머니한테까지도 말이다. 불안감 때문이므로 우선 어머니부터 자신의 속마음을 아이한테 털어놓을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도 자연스럽게 어머니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게 해야 한다. 아이로 하여금 ‘엄마하고 나는 하나다’라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다. 아이는 그 느낌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그 자신감은 친구와의 대인관계에도 적용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아이한테 자기의 감정 상태를 이야기해보게끔 유도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가 정서표현을 해야 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는지 항상 측정할 필요가 있다. 5. 먹잇감이 아닌 포수가 되는 능력 - 정서조절 전략 정서조절의 목적은 정서의 억압이 아니라 균형이다. 정서조절 능력이 높으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통의 감정을 느낄 때에도 그대로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안정된 정서 상태로 회복하려고 행동한다. 정서조절 능력은 가정에서의 일상생활과 공동체적인 삶 자체를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능력이다. 정서조절 능력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훈육되고 학습되어야 한다. 가끔 아이가 씩씩거리면서 거친 행동으로 화풀이를 하는 경우, 부모는 아이로 하여금 화를 다른 방법으로 이를테면 말로 표현하도록 이끌어줄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에게 화난 것 자체를 나무라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화를 내지 말아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화를 낸다면 그 화내는 이유가 올바르지 않다는 사실을 아이가 구체적으로 깨닫게끔 도와주어야 한다. 화를 무조건 폭발시키는 것도 정서조절 능력이 미숙한 태도이지만, 일방적으로 감정을 억누르는 것 역시 미숙하다. 감정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억누르게 되면 무의식으로 가라앉게 되어 성격을 왜곡시키거나 점차 여러 부적응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 아이에게 그저 참으라고 가르칠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처리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좀이 쑤신다
해와나무 / 이상교 지음, 홍성지 그림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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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동요,동시
이상교 지음, 홍성지 그림
여는 시_아무런 소리 내지 않으면서 1부 나뭇잎이 불 켰다 빗방울 어린 것 그걸 알고 이른 봄 밭 흙 풀 배추 싹 개굴개굴 개구리 개망초 다닥다닥 흰 구름 나뭇잎이 불 켰다 샛노랗다 나무는 좋겠다! 솔방울 베어진 나무 2부 칠 조심 똑딱단추 좇아서 비행기 여행 우산 꽃 파다닥! 여름 아침 방충망 쓰름이 바람기차 칠 조심! 좀이 쑤신다 점심 때 조금 지나 치과에서 비 온 뒤 햇살 참새가 된 것 같아 솟대 오리 물수제비 안개비 죽은 물고기 3부 손톱이 자랐다 손톱이 자랐다 들창코 이러다가 겨울 저녁 우리 학교 빈 놀이터 고양이 엄마 형광등 달셋방 똥 눈 멸치 늙는 양말 졸음이 온다 할아버지 집 외갓집 눈 손님 글쓴이의 말_ 보이는 것, 들리는 것
주사위 게임 : 동물 친구들과 함께
보림 / 마리 포르닥 (지은이), 마리옹 퓌에크 (그림), 최정수 (옮긴이)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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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유아놀이책
마리 포르닥 (지은이), 마리옹 퓌에크 (그림), 최정수 (옮긴이)
아티비티 시리즈. 붙였다 뗐다가 자유로운 알록달록 예쁜 말이 16개 있어서 기차나 자동차 안 어디에서도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개의 주사위는 던지는 게 아니라 돌리며 게임을 한다. 책에 붙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가 전혀 없다.동물 친구들과 함께 주사위 게임을 하며 여행을 즐겨요! 붙였다 뗐다가 자유로운 알록달록 예쁜 말이 16개 있어서 기차나 자동차 안 어디에서도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2개의 주사위는 던지는 게 아니라 돌리며 게임을 해요! 책에 붙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가 전혀 없답니다. 둘이 놀기, 2~6명 함께 놀기 자유롭게 게임을 선택해서 모두 같이 즐겨요! 자, 이제 둘이 하는 게임부터 시작해 볼까요? 게임 1 한 줄로 세우기 게임 준비 : 각자 같은 색의 말 3개씩. 게임 소요 시간 : 5분쯤. 게임 목표 : 같은 색의 말 3개 한 줄로 세우기. 게임 방법 : 주사위를 돌려서 나온 점수가 큰 사람이 먼저 말 하나를 원하는 칸에 놓은 다음, 번갈아가며 각자 원하는 칸에 말을 하나씩 놓아요. ● 3개의 말을 모두 칸에 놓았으면, 순서대로 자기 말 하나를 다른 칸에 옮겨 놓아요. ● 같은 색의 말 3개를 먼저 한 줄로 세운 사람이 이깁니다. 둘이 놀기 게임 어렵지 않지요? 2~6명 함께 놀기 게임도 해봐요. 게임 2 정글 속 모험! 게임 4 동물을 보호합시다! 는 다음과 같이 해요. 게임 준비 : 주사위 2개, 각자 말 1개씩. 게임 소요 시간 : 15분쯤. 게임 목표 : 63번 칸에 먼저 도착하기. 만약 60번 칸에서 주사위를 돌려 5가 나오면, 3칸 전진해서 63번 칸까지 간 다음, 2칸 후퇴해요. 그러면 61번 칸에 오겠죠? 게임 방법 : 각자의 말을 시작 칸에 놓고, ● 주사위를 돌려서 나온 점수가 큰 사람부터 시작해요. ● 순서에 따라 주사위를 돌려 나온 점수만큼 말을 앞으로 전진! ● 도착한 칸에 적힌 지시대로 해요. ‘한 번 더!’가 나오면 주사위를 한 번 더 돌려요. 게임 3 뱀과 기린 게임 준비 : 주사위 2개, 각자 말 1개씩. 게임 소요 시간 : 10분쯤. 게임 목표 : 104번 칸에 먼저 도착하기. 게임 방법 : 각자 색이 다른 말을 하나씩을 골라 1번 칸에 놓고, 주사위를 돌려 큰 점수가 나온 사람이 먼저 시작해요. 다시 주사위를 돌려서 나온 점수만큼 말을 전진시켜요. ● 기린의 발이 있는 칸에 도착하면 기린 머리가 있는 칸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 뱀의 꼬리가 있는 칸에 가면 뱀 머리가 있는 칸까지 다시 내려가야 해요. ● 만약 101번 칸에서 주사위를 돌려 5가 나오면, 3칸 전진해서 104번 칸까지 간 다음 2칸 후퇴해요. 그러면 102번 칸에 오겠죠? 게임 5 이랴! 이랴! - 조랑말 타기 게임은 4명까지 할 수 있어요. 게임 준비 : 주사위 1개, 각자 같은 색의 말 2개. 게임 소요 시간 : 30분쯤. 게임 목표 : 조랑말 2마리로 코스를 1바퀴 돌아오기. 게임 방법 : 조랑말 2마리를 자기 색의 마구간에 데려다 놓아요. ● 주사위를 돌려 나온 점수가 큰 사람부터 조랑말 1마리를 자기 색의 시작 칸에 놓고 출발합니다. 순서에 따라 주사위를 돌려 나온 점수만큼 전진! ● 6이 나오면 주사위를 한 번 더 돌리고 나온 점수만큼 전진할 수 있어요. ● 다른 조랑말이 같은 칸에 오면 먼저 온 조랑말은 자리를 내주고, 자신의 마구간으로 돌아가야 해요. 마구간으로 돌아간 조랑말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 조랑말 2마리가 모두 코스를 완전히 1바퀴 돌아 마구간에 돌아오면 이겨요. 게임 여행 잘~ 했다!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
다산기획 / 알랭 부케 지음, 세바스티앵 슈브렐 그림, 이효숙 옮김 /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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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자연,과학
알랭 부케 지음, 세바스티앵 슈브렐 그림, 이효숙 옮김
뒹굴며 읽는 책 시리즈 27권. 방사능이 정확히 무엇이고, 어디서 왜 나오는지, 위험 정도는 어떤지, 나아가 핵발전소의 원리와 기능까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을 통해 가장 기본적인 궁금증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방사능에 대해 알아갈 것이다. 각 분야의 과학자들은 아이들의 질문을 함께 토론하고 해답을 풀어가면서 알차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책은 이들이 함께 나눈 대화의 결과물이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과학의 기본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진지하고 재미있게 풀었다.라디오를 통과한 아이 방사능, 그게 정확히 뭐지? 방사능 정말로 위험할까? 방사능은 어디에 있을까? 방사능은 어떻게 발견했을까? 왜 방사선이 나올까? 핵발전소란 무엇일까? 찾아보기 용어사전방사능, 그게 정확히 뭐지? - 방사능은 누가 발견했을까요? - 방사능은 얼마나 위험한 걸까요? - 왜 방사선이 나올까요? - 핵발전소는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요? 뒹굴며 읽는 책 '과학, 재미있잖아!'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해 던지는 질문을 담았습니다. 각 분야의 과학자들은 아이들의 질문을 함께 토론하고 해답을 풀어가면서 알차게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이 책은 이들이 함께 나눈 대화의 결과물입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꼭 알아야 할 과학의 기본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진지하고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호기심의 씨앗에서 싹튼 작은 질문이 세상을 이해하고 배우는 첫걸음이 됩니다. 2011년 3월 11일, 이웃 나라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 해일을 기억하시나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아서 도무지 현실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끔찍한 순간이었습니다. 조용히, 하지만 빠르게 다가와 일본 열도를 순식간에 집어 삼킨 그 지진 해일은 엄청난 인명 피해와 함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게다가 후쿠시마 핵발전소(원자력 발전소)마저 폭발하면서 방사능이 유출되자, 제2의 체르노빌 사태라고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일본과 세계의 여러 나라들은 모두 지진 해일로 인한 눈앞의 피해와 현실에 암담해 하고, 처참해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이의 시선은 후쿠시마 핵발전소로 쏠리게 되었지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왜 핵발전소와 방사능에 민감한 것일까요? 석유와 석탄 등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연료인 우라늄의 공급이 안정적이라는 이유로 여러 나라들이 핵발전소를 이용합니다. 또한 적은 양으로 막대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천연 자원이 부족한 나라에서는 값싸게 전력을 얻을 수도 있지요. 그로인해 IAEA(국제 원자력 기구)는 원자력 에너지를 경제적인 에너지원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핵발전소는 우리의 삶에 더할 나위 없이 커다란 도움을 주지만, 그와 동시에 인간과 자연을 위협할 정도의 파괴력도 안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폭발하면서 엄청난 에너지와 함께 방사능이 유출되었고,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까지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었지요. 그 결과 수돗물은 물론 채소와 과일, 생선, 우유 등의 먹을거리 안전성과 인체 감염에 대한 걱정으로 자연과 인간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말았습니다. <방사능이 도대체 뭘까?>를 쓴 물리학자 알랭 부케 박사는 방사능을 막연히 위험하고, 무서운 존재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방사능을 무조건 긍정하지도 않습니다. 대신에 방사능이 정확히 무엇이고, 어디서 왜 나오는지, 위험 정도는 어떤지, 나아가 핵발전소의 원리와 기능까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장 기본적인 궁금증을 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방사능에 대해 알아갈 것입니다. 방사능을 굉장히 위험하거나, 혹은 무조건 피해야 하는 존재로 생각하기에 앞서 방사능이 어떤 것인지를 정확히 파악한 뒤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방사능은 인류와 자연에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재앙을 주는 반면, 가전제품과 의료기기, 농업과 에너지 등에 이용되어 우리의 삶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방사능의 실체와 쓰임새, 그리고 두 얼굴의 모습까지 살펴보면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방사능은 정말로 무서운 것일까? 병원에서 방사선 촬영을 하고 온 앙브르. 친구들은 깜짝 놀라 '방사능'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앙브르는 목 옆쪽에 생긴 덩어리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PET 스캔을 하였는데, 그 전에 방사능 물질이 들어 있는 주사를 맞은 것이지요. 앙브르의 이야기를 들은 친구들은 방사능이라면 무지 위험한 것 아니냐며 화들짝 놀랍니다. 결국 앙브르를 비롯한 친구들은 방사능을 정확히 알기 위해 '원자' 이야기부터 차근히 배우게 됩니다. 원자 한가운데에는 핵이 있는데, 이 핵이 성질을 바꾸면서 방사능이 나오게 된다고 말이지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앙브르는 살짝 겁이 납니다. 정말 방사능이 위험한 건지, 자신의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궁금해지기 시작한 것이지요. 그래서 친구들은 방사능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하지만 토론은 좀처럼 끝나지 않습니다. 방사능 때문에 병에 걸린 사람들도 있지만, 방사능 치료를 통해 병을 극복한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지요. 바로 그때 어윈 할아버지의 새끼고양이 콴툼이 등장합니다. 콴툼은 방사능을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지도 않아서 위험한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게다가 공기, 땅, 먹을거리 등 우리 주변 어디에나 방사능이 존재한다고 하여 또 한 번 친구들을 잔뜩 겁먹게 합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수백 년 전부터 일어난 일이라, 콴툼은 대수롭지 않아 하지요. 친구들의 이야기는 더욱 넓어져 최초로 방사능을 발견한 사람과 몸에 남아 있는 방사능 탄소의 양으로 미라의 나이를 측정하는 법, 나아가 핵발전소의 원리와 그 기능, 핵을 나라의 힘으로 생각하여 정치적인 무기로 보유하는 이유까지 나누게 됩니다. 결국 친구들은 방사능이 자연 곳곳에 존재한다는 사실과 방사능을 얼마나 쬐었는지 그 양의 여부가 위험성과 직결된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또한 방사능으로 인해 몸속의 세포들이 죽어 병이 들 수도 있고, 반대로 방사능이 병든 세포를 죽일 수도 있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방사능'의 다양한 면을 이해하고, 바라보게 됩니다.
베드타임 스토리 : 동물 옛이야기
어스본코리아 / 수산나 데이비드슨,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리터드 존슨 (그림), 노은정 (옮긴이)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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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명작,문학
수산나 데이비드슨, 케이티 데이니스 (지은이), 리터드 존슨 (그림), 노은정 (옮긴이)
베드타임 스토리 시리즈.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세계의 옛이야기, 발레 작품의 바탕이 되는 발레 이야기 등 주제별로 엮인 한 권에 7~10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따뜻하고 잔잔한 이야기, 신비롭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 경쾌한 모험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잠자리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더불어 즐거운 독서 습관을 갖도록 도와줄 것이다.도시 쥐와 시골 쥐 5 코끼리 코 15 아기 돼지 세 마리 25 빨간 암탉 33 부루퉁 염소 세 마리 41 애기사슴과 악어 51 햇병아리 치킨 리킨 61 브레멘 음악대 69 토끼와 거북 79 미운 오리 새끼 85우리 아이의 정서 안정과 독서 습관을 위하여 잠자리에서 읽는 교훈과 재미가 담긴 세계의 옛이야기 10편 ◆ 편안한 잠자리 독서 습관을 만드는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 「베드타임 스토리」 시리즈 세계의 옛이야기부터 고전까지, 잠자리에서 읽기에 좋은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엮은 잠자리 동화책 「베드타임 스토리」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세계의 옛이야기, 발레 작품의 바탕이 되는 발레 이야기 등 주제별로 엮인 한 권에 7~10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따뜻하고 잔잔한 이야기, 신비롭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 경쾌한 모험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가 잠자리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더불어 즐거운 독서 습관을 갖도록 도와줄 거예요. ◆ <이솝 우화>, <그림 형제 동화>, <안데르센의 동화> 등 옛이야기 속 흥미진진한 동물들의 모험 옛날부터 어느 나라에서든 사람들은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듣고 동물들이 모험을 펼치는 상상을 즐겨 왔어요. 이야기를 지어 입에서 입으로 전하기도 하고, 글로 써서 책을 내기도 했지요. 2000년쯤 전, 그리스에 살았던 ‘이솝’은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우화를 많이 지었지요. 우화는 동물이 주인공인 이야기에 교훈이나 배워야 할 점들을 녹여 냈다는 특징이 있어요. 이 책에는 이솝 우화 중 「도시 쥐와 시골 쥐」, 「토끼와 거북」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또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동물에 대한 옛이야기를 전해 내려갔어요. 이 책에는 영국의 「아기 돼지 세 마리」, 「햇병아리 치킨 리킨」, 러시아의 「빨간 암탉」, 노르웨이의 「부루퉁 염소 세 마리」, 말레이시아의 「애기 사슴과 악어」 등이 실렸어요. 이 이야기들은 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 시절부터 대대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로, 누가 언제 처음 지었는지는 몰라도 워낙 재미있어서 자꾸만 들려주게 되는 이야기지요. 1812년 독일인 형제인 야곱 그림과 빌헬름 그림은 민담 모음집을 출간했어요. 이 책에 실린 「브레맨 음악대」는 그림 형제의 책에 실린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랍니다. 그림 형제의 책이 나오고 약 20년 뒤, 덴마크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은 독창적인 동화를 발표했어요. 그 가운데「미운 오리 새끼」가 실려 있지요. 한편 1902년 러디어드 키플링이 출간한 『그저 그런 이야기』라는 책에 소개된 「코끼리 코」라는 작품도 담겼어요. 코끼리 코가 어떻게 길어지게 되었는지 재미난 상상력이 풀어져 있답니다. 개성 있는 동물 주인공들이 펼쳐 나가는 옛이야기 열 편을 통해 옛날 사람들의 생각과 지혜를 엿보고, 교훈을 얻기도 하며, 동물들의 모험을 따라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답니다. ◆ 편안한 수면을 부르는 따스하고 지혜로운 이야기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안정되게 잠자리를 준비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짧은 분량의 단편 이야기가 실려 있어, 한두 편씩 적당히 나누어 읽어 나가면 안정된 독서 습관을 갖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따뜻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친숙한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글맛을 내어 풀어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어요. 이야기 곳곳에 따스하고 세밀한 그림이 더해져 상상력과 흥미를 돋우어 주지요.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편안하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답니다.
바람의 왕, 고돌핀 아라비안
느림보 / 마거리트 헨리 지음, 선우미정 옮김, 오승민 그림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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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명작,문학
마거리트 헨리 지음, 선우미정 옮김, 오승민 그림
이 책은 모든 경주마의 아버지라 불리는 최고의 경주마 '고돌핀 아라비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샴과 벙어리 마부소년 아그바의 모험은 모로코 황제 술탄이 그들을 프랑스 왕에게 선물로 보내면서 시작된다. 모로코에서와 달리 낯선 땅 프랑스에서는 아무도 샴을 최고의 경주마로 인정해주지 않았다. 최고는커녕 짐마차를 끄는 말로 쓰기에도 먹이를 아까워 할 정도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샴은 속도의 상징을 타고 난, 최고의 경주마가 될 말이다. 이제 낯선 땅에서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건 아그바뿐이다. 아그바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신이 샴의 혈통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파란만장한 시련을 거치면서 한결같이 샴에게 헌신했던 아그바와 자신의 삶과 자손들의 삶을 통해 결국 자신의 혈통을 증명한 샴이 서로 의지하며 모든 시련을 이겨낸 이야기가 읽는 감동적인 필치로 그려진다.전설이 된 이름, 고돌핀 아라비안 이 책은 모든 경주마의 아버지라 불리는 최고의 경주마 ‘고돌핀 아라비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샴과 벙어리 마부소년 아그바의 모험은 모로코 황제 술탄이 그들을 프랑스 왕에게 선물로 보내면서 시작된다. 모로코에서와 달리 낯선 땅 프랑스에서는 아무도 샴을 최고의 경주마로 인정해주지 않았다. 최고는커녕 짐마차를 끄는 말로 쓰기에도 먹이를 아까워 할 정도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샴은 속도의 상징을 타고 난, 최고의 경주마가 될 말이다. 이제 낯선 땅에서 그 사실을 알고 있는 건 아그바뿐이다. 아그바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신이 샴의 혈통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사하라 사막을 거쳐 프랑스 왕실로, 프랑스 시장통에서 다시 영국의 푸른 초원에 이르기까지 파란만장한 시련을 거치면서 한결같이 샴에게 헌신했던 아그바, 자신의 삶과 자손들의 삶을 통해 결국 자신의 혈통을 증명한 샴. 갈색 피부의 삐쩍 마른 마부소년과 그를 믿고 의지하며 모든 시련을 이겨낸 왜소한 체구의 아라비아 말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읽는 이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집니다.
쿠키런 킹덤 2 : 용의 언덕 상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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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마법사가 남기고 간 '무기'는 상상도 하지 못한 능력을 발휘하게 되고, 용감한 쿠키는 달고나 마을 친구들과 헤어져 혼자서 작은 거인의 장벽을 넘게 된다. 위기에 처한 순간 호밀총을 다루는 쿠키를 만나 모험을 함께 하게 되지만, 버려진 성에서 그들은 뜻밖의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버려진 성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1화 거인이 된 쿠키 2화 작은 거인의 장벽 3화 장벽 위의 경계선 4화 쿠키와 쥐의 경계 5화 버려진 성의 쿠키천만 다운로드의 신화, 코믹북으로 재탄생! 용감한 쿠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한 위대한 여정! 쿠키런 킹덤에서 펼쳐지는 두근두근 설레는 모험 이야기 용감한 쿠키와 동료들이 보여주는 우정과 용기의 인성 이야기 이야기에 쏙 빠져들면 나도 모르게 이해되는 똑똑한 논리 이야기 마법사가 남기고 간 '무기'는 상상도 하지 못한 능력을 발휘하게 되고, 용감한 쿠키는 달고나 마을 친구들과 헤어져 혼자서 작은 거인의 장벽을 넘게 된다. 위기에 처한 순간 호밀총을 다루는 쿠키를 만나 모험을 함께 하게 되지만, 버려진 성에서 그들은 뜻밖의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버려진 성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 혼자 펜 드로잉
그림책방 / 이일선, 조혜림 (지은이) /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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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방
소설,일반
이일선, 조혜림 (지은이)
기초 스케치부터 고급 테크닉까지, 나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펜 드로잉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모든 펜은 선의 느낌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뿐 기본적인 표현 방법은 동일하다. 처음 써보는 펜일지라도 선 느낌에 따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선 사용법을 시작으로 다양한 드로잉 원리와 표현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자세한 진행 계획과 드로잉 과정, 쉽게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여러 표현 기법, 펜 드로잉을 효과적으로 색칠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다양한 유형의 완성작으로 이론과 실기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작업 순서를 쉽게 알 수 있는 과정 그림과 자세한 설명, 완성작을 따라 그리면서 연습할 수 있는 여린 밑그림과 체크 포인트가 준비되어 있다. 그림 실력을 차곡차곡 쌓고 쑥쑥 키우는 체계적인 펜 드로잉 수업이다.CHAPTER 1. 필요한 도구와 기초 연습 필요한 도구 드로잉에 적합한 펜 유성과 수성잉크의 표현 차이 라인펜의 특성과 선 표현 라인펜의 표현 워밍업 딥펜의 특성과 선 표현 딥펜의 표현 워밍업 붓펜의 특성과 선 표현 붓펜의 표현 워밍업 볼포인트펜의 특성과 선 표현 볼포인트펜의 표현 워밍업 그 밖의 펜 유형과 표현 CHAPTER 2. 드로잉의 기본 원리와 표현 방법 간단한 사물 그리기 구체적인 드로잉 계획과 진행 과정 선 굵기와 라인 드로잉 사물 구조와 형태 면의 흐름과 선 방향 사물의 색과 펜의 톤 입체감, 빛 방향과 면의 단순화 보이지 않는 형태 찾기 대략적인 밑그림과 펜 선 사물의 특성과 질감 표현 세로선과 공간 표현 사물 안에서의 공간감과 거리감 여러 소재의 조화와 강약 조절 CHAPTER 3. 표현의 변형과 응용 인물 표현과 부분 생략 일부분만 강조 선을 끊지 않고 빠르게 형태 변형과 조화 건물 형태의 자연스러운 변형 과장과 표현의 극대화 펜으로 대략적인 밑그림을 밑그림 없이 그리기 간결하고 빠르게 붓펜의 갈필 효과 같은 소재 다른 표현 러프 스케치와 상상 속 이미지 역사적 인물과 풍경 역사적 상황을 인물 중심으로 사람이 많은 장면 이미지와 상황 강조 라인펜, 딥펜, 붓펜을 함께 뜻하지 않은 장소나 조건에서 CHAPTER 4. 드로잉에 적합한 색칠 원리와 방법 색칠에 필요한 도구 가장 효과적인 수채화 기법 사물 구조와 색칠 질감 표현 정도와 색칠 비중이 비슷한 색들의 조화 인물의 성격에 맞춰서 구도와 크기 대비 복잡한 구조물과 색칠 하나의 색만 필요한 경우 소재가 많은 광장 풍경 가장 멀리 있는 소재에 포인트를 두고 큰 덩어리로 소재를 나누어서 다른 재료도 함께 써서나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체계적인 펜 드로잉 수업! 《나 혼자 펜 드로잉》은 기초 스케치부터 고급 테크닉까지, 나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펜 드로잉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담아낸 책이다. 모든 펜은 선의 느낌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뿐 기본적인 표현 방법은 동일하다. 처음 써보는 펜일지라도 선 느낌에 따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선 사용법을 시작으로 다양한 드로잉 원리와 표현법을 심도 있게 다룬다. 자세한 진행 계획과 드로잉 과정, 쉽게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여러 표현 기법, 펜 드로잉을 효과적으로 색칠하는 방법 등을 설명한다. 다양한 유형의 완성작으로 이론과 실기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작업 순서를 쉽게 알 수 있는 과정 그림과 자세한 설명, 완성작을 따라 그리면서 연습할 수 있는 여린 밑그림과 체크 포인트가 준비되어 있다. 그림 실력을 차곡차곡 쌓고 쑥쑥 키우는 체계적인 펜 드로잉 수업이다. 《나 혼자 펜 드로잉》은 나 혼자서도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된 펜 드로잉 책입니다. 차근차근 드로잉 원리를 이해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단계별 적정 난이도의 그림과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매력적인 펜 선의 느낌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펜 드로잉은 선으로 이미지를 구체화해서 그려내는 작업입니다. 나만의 느낌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창의적인 과정입니다. 눈앞에 있는 사물뿐만이 아니라 상상 속 이미지를 포함한 세상 모든 것이 소재가 됩니다. 이런 소재를 다채로운 선으로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일선, 조혜림 작가는 오랫동안 미술대학 입시생과 일러스트레이터 지망생들을 가르쳤고, 현업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북디자이너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져진 노하우를 《나 혼자 펜 드로잉》에 담았습니다. 《나 혼자 펜 드로잉》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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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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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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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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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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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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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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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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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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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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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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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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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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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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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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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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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