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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지도 아프지도 않은 아이
우리학교 / 김예원 (지은이), 정진희 (그림) / 2020.07.27
12,000원 ⟶ 10,800원(10% off)

우리학교명작,문학김예원 (지은이), 정진희 (그림)
'귀를 기울이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이상하지도 아프지도 않은 아이>는 인권 변호사인 김예원 저자가 장애인권을 주제로 쓴 동화이다. 그동안 장애 학생과 연관된 교육 현장의 여러 사건을 맡아 온 저자는 많은 갈등의 이유가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없어서라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각자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경험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그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어느 초등학교 4학년 교실을 배경으로 하는 이 이야기는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와 장애를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아이들이 서로를 알아 가며 점차 변화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매일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상을 보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에 때론 혼란을 겪는 아이들이 ‘같이 살아간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야기다.이야기를 시작하며: 우리가 학교에서 만난다면 리코더 사건 세잎클로버의 단서 단풍 카페 이상한 것도 아픈 것도 아닌 같이 가치 마음에 꽃 서로 다른 클로버가 모이면김예원 인권 변호사와 함께 생각하는 우리, 같이 살아간다는 것 김예원 저자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이자 인권침해 사건의 피해자를 지원하는 인권 변호사이다. 그는 “왜 우리 사회에서는 장애인을 만나기 어려울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오랜 시간 분리해 온 우리 사회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해 왔다. 서로 만날 기회가 줄어들수록 상대방에 대한 두려움이나 편견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분리가 곧 차별을 낳는 셈이다. 저자는 그 부작용이 학교 현장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고 있음을, 장애 학생과 연관된 사건을 맞닥뜨릴 때마다 체감해야 했다. 그 경험을 토대로 학교 안의 장애인권 이야기를 담은 『이상하지도 아프지도 않은 아이』를 썼다. 우리가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갈지 한 번이라도 깊이 고민하는 기회를 던져 주고 싶어 쓰게 된 이야기죠. 공익 변호사로 장애 학생과 연관된 교육 현장의 여러 사건을 지원하면서 ‘그 많은 물음표를 초반에 잘 해결했다면 이렇게까지 사건이 복잡해지지는 않았을 텐데…….’ 하고 안타까워했던 순간이 참 많았거든요. - ‘이야기를 시작하며’ 중에서 ‘어떻게 말을 걸어야지?’, ‘쉽게 어울릴 수 있을까?’, ‘같이 있으면 불편하지 않을까?’, ‘평범하게 대해도 되는 걸까?’ 이 책은 학교라는 공간이 장애 학생을 마주할 때 흔히 떠올리는 생각이나 궁금증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날 법한 일을 소재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 나가지만, 그 안에서 던지는 질문과 생각거리는 가볍거나 단순하지 않다.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사회 속 장애인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게 할 뿐만 아니라 타자를 대할 때 빠지기 쉬운 편견의 이면까지도 속속들이 비춰 보이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우리가 학교에서 만난다면? 이야기는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시작된다. 4학년 3반의 조한이는 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다. 어느 날 음악 시간, 조한이가 같은 반 친구의 리코더를 멋대로 가져가 불면서 작은 소동이 일어난다. 이처럼 종종 돌발 행동을 하는 조한이를 두고, 반 아이들은 “그냥 특수반에만 있으면 안 되나.”, “아프면 그럴 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인다. 조한이를 자신들과 구분 짓거나 동정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아이들의 태도는 우리 사회가 장애인을 마주할 때 무의식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차별을 떠올리게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담임 선생님은 한 가지 질문을 던지며 숙제를 내준다. “같이 살아간다는 건 뭘까?” 한 모둠이 된 아영이와 서윤이, 하늘이는 공익 변호사 지원 이모의 도움을 받으며 숙제를 완성해 간다. 조한이와 함께 생활하는 학교뿐만 아니라 장애인석이 맨 앞에 있는 영화관, 문턱이 없는 무장애 카페, 발달 장애인들의 작품이 걸린 전시회 등 다양한 장소를 오가며 펼쳐지는 세 친구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깨닫게 된다. 서로를 있는 모습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야만 함께 행복해지는 법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저마다 다른 아이들이 모여 만들어 가는 이 이야기는 저자가 늘 강조하는 말과도 맞닿아 있다. “사람은 저마다의 모습을 타고나는 꽃과 같다.” 너와 나의 다름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가르지 않고, 각자에게 주어진 빛깔과 향기로 어우러지며 살아가는 세상이야말로 아름답다는 의미이다. 조한이와 세 친구가 서로를 알아 가며 함께하는 법을 찾았듯이,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도 서로의 연약한 점을 보듬고 존중하며 살아가는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기 바란다.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로 나아가는 법 이야기 사이사이에 자리한 ‘함께 생각해 봐요!’에서는 장애인권과 연관된 질문을 좀 더 확장하여 깊이 있게 다루며 생각거리를 제시한다. 장애 유형, 장애인복지법과 특수교육법의 의미, 법에서 금지하는 장애인 차별 등 제도와 관련된 지식부터 처음 만난 장애인에게 다가가는 법, 편견을 버리고 차별의 말을 차단하는 방법 등 일상에서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방안까지 쉽고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어린 독자들에게 주어지는 생각거리들은 ‘같이 살아간다는 것’이란 무엇인지,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나 자신부터 어떠한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마음을 기울이면, 너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가 되고 '귀를 기울이면' 시리즈는 함께 사는 세상 안에서 들여다보지 못한 마음을 담아 어린 독자들에게 건넨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지금 이 순간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타자와 세상에 대한 상상력을 싹 틔우고, 나아가 공존의 참된 가치를 깨닫는 계기와 기틀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차별적 시선과 편견에 묻히곤 하는 작은 목소리를 모아 진솔하고 울림 있게 전하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너의 이야기’를 ‘나의 이야기’로 끌어안는 공감과 연대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남쪽으로 튀어 1
은행나무 / 오쿠다 히데오 글, 양윤옥 역 / 2006.07.15
18,000원 ⟶ 16,20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오쿠다 히데오 글, 양윤옥 역
현대인들에게 통쾌하고도 유쾌한 처방전을 제시해준 , 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감동 코미디. 사회주의 학생운동에 헌신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아버지를 둔 사춘기 소년 우에하라 지로의 일상을 그린 성장소설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행동에 휘둘리는 가족과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지로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누나와 여동생, 어머니, 아버지와 도쿄 나카노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생 지로. 집에서 늘 빈둥거리는 아버지는 지로에게 콜라와 캔 커피가 \'미국의 음모며 독\'이라고 하며 금지시킨다. 또한 \'체제\'나 \'착취\' 같은 이해 못 할 소리를 해대며 나라에서 정하고 있는 것에 무턱대고 적개심을 발휘하는 등 사사건건 말썽만 일으키는데…. 전설의 투사, 21세기 엉뚱한 일탈을 감행하다! 과격파 운동권 아버지와 그 아들이 펼치는 상상초월 감동 코미디 저마다 마음의 병을 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통쾌하고도 유쾌한 처방전을 제시해준 쾌작 《공중그네》, 《인 더 풀》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감동 코미디. 《남쪽으로 튀어!》는 나오키상 수상작인 《공중그네》에 이은 첫 장편소설로 저자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들여 집필한, 문학적인 도약이 돋보이는 대망의 신작이다. 사회주의 학생운동에 헌신하다 우여곡절 끝에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아버지를 둔 사춘기 소년 우에하라 지로의 일상을 그린 성장소설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행동에 휘둘리는 가족과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지로의 이야기가 한 편의 모험담처럼 장대하고 유쾌하게 펼쳐진다. 아나키스트 아버지를 둔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남쪽으로 튀어!》의 화자는 초등학교 6학년생 지로. 누나와 여동생, 어머니, 아버지와 도쿄 나카노에 살고 있다. 그 아버지 우에하라 이치로는 과거 부르주아 국가의 전복을 목표로 하는 혁명당인 혁공동(아시아 혁명 공산주의자 동맹)의 전설적인 행동대장으로, 현재는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인물이다. 자칭 프리라이터. 국민연금 납부는 국민의 의무라는 구청 담당자에게 “그러면 난 국민을 관두지”라고 당당히 선언하고, 지로에게는 “학교 같은 거, 다니지 않아도 괜찮다”고 충고하는 괴짜 아버지다. 지로는 물론, 누나와 여동생까지 오나가나 좌충우돌 말썽만 일으키는 아버지가 창피하고 짜증스럽다. 하지만 어른들의 세계에서 어린이는 무기력할 수밖에 없는 법. 지로는 어쩔 수 없이 아버지가 선택한 ‘남행’길에 동참하게 된다. 이 일련의 과정을 통해 점차 아버지를 이해해가며 자기 나이와 형편에 맞게 ‘올바른 정의’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지로의 성장 과정이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가슴이 뜨거워질 만큼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일탈을 꿈꾸는 현대인을 위한 통쾌한 활력소 《공중그네》의 엽기 의사 이라부를 내세워 나름의 정신병적 증상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웃음이라는 처방전을 선사했던 일본 최고의 이야기꾼 오쿠다 히데오. 가볍고 쉽게 읽히면서도 묘한 치유력이 느껴지는 그의 독특한 작품 세계가 《남쪽으로 튀어!》에서 절정의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사회주의 혹은 이데올로기를 향한 이상이 전설처럼 되어버린 21세기에도 여전히 혁명적 성향을 굽히지 않는 이치로는, 그저 남들 눈엔 한낱 사회부적응 골칫덩이일 뿐이다. 그래서 사회는 그를 때늦은 혁명 놀이에 열을 올리는 ‘구시대의 유물 같은 놈’으로 치부한다. 하지만 사실 이치로는 그저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고 소신껏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단지 그 신념이 사회와 조직에 반하는 것인지라 사사건건 ‘황당한 시추에이션’을 야기하는 게 문제라면 문제일 뿐이다. 그러나 트러블 메이커 이치로의, 틀을 벗어난 일련의 언동들은 어느 순간 웃음을 넘어 묘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해학과 위트로 포장된 얼토당토않은 해프닝들을 통해 사회구조적인 문제들을 들춰내고 현대사회의 단면을 조망하는 오쿠다 히데오의 재능이 숨어 있는 것이다. 《남쪽으로 튀어!》는 한마디로 이즘과 실천의 괴리,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빚어지는 인간적 비애감을 즐거운 에너지로 승화시킨 감동 깊고 유쾌한 작품이다. 한때 탄압과 사회 모순에 ‘정의’라는 잣대를 들이대며 열정적으로 항거했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혀 사회 시스템 안에 안주할 수밖에 없었던 대부분의 기성세대들, 뚜렷한 이슈도 좌표도 없이 부표처럼 떠도는 젊은 세대들, 답답한 현실에서 늘 일탈을 꿈꾸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훌쩍 떠날 수도 없는 우리들에게 “인생? 자기 소신껏 살아가면 그만”이라는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고 있다. “비겁한 어른은 되지 마. 이건 아니다 싶을 때는 철저히 싸워. 져도 좋으니까 싸워. 남하고 달라도 괜찮아. 고독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치로가 아들 지로에게 들려준 이 말은 결국, 작가가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궁극의 메시지일지도 모른다.
초한지 세트 (전7권)
아리샘 / 김홍신 글 / 2007.05.25
62,300원 ⟶ 56,070원(10% off)

아리샘소설,일반김홍신 글
인류의 역사는 어느 면에서 크고 작은 전쟁으로 점철된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그 극한 투쟁 속에서 인간의 본질적인 모습과 지모, 계략, 용인 등의 처세술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초한지는 초의 항우와 한의 유방이 천하를 장악하기 위한 피나는 싸움이 큰 줄기를 이루고 있다. 이것이 장기판의 초(楚)와 한(漢)이라고 할 수 있고, 인생의 축소판으로 볼 수도 있다. 저자 : 김홍신 金洪信 1947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논산에서 성장했다. 건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와 명예정치학박사를 받았다. 1976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1981년 펴낸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장편소설 『인간시장』은 영화와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2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다. 김홍신이라는 작가의 이름과 문학적 성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 후 제15, 16대 국회의원으로 8년 연속 ‘의정활동 1위의원’에 올랐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소설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국회의정활동 최우수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으며, 2006년 12월, 8년여에 걸쳐 심혈을 기울인 대하소설 『김홍신의 대발해』를 탈고하였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통해 제4회 통일문화대상 대상, 제14회 현대불교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대표적 『인간시장』은 우리나라의 현실에 대한 조롱과 풍자 그리고 속시원한 해결법으로 독자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었던 김홍신의 연작소설이다.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는 게 지금과 별반 차이없는 소설 속 배경 속에서 이해보다는 복종을 요구하는 인간집단들이 벌이는 소동 속에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의 도무지 끝이 안 보이는 싸움이 전개된다. 신출귀몰한 주인공 장총찬의 활약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신종 사기꾼과 강간범, 인신매매범 등 밑바닥 인생의 현장 곳곳에 나타나 눈부신 활약을 보이는 의리의 사나이 장총찬과 오다혜의 이야기를 다루며 현대를 가장 잘 풍자한 소설 중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대발해』는 668년 고구려의 멸망에서부터 698년 고구려 유장 대조영이 세운 발해가 926년 멸망하기까지 발해국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서술한 역사소설이다. 최근 발해에 대한 관심이 역사학적으로도 고조되면서 이 고대 국가의 흥망성쇠를 작가는 치밀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들풀처럼 억센 민초와 여러 임금과 장졸 등 400명이 넘는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치열한 각축전을 시종일간 긴장감을 잃지 않고 강렬하게 펼쳐나갈 수 있는 것이 바로 김홍신이라는 작가가 가진 힘이다. 그가 쓴 장편소설집으로는 『해방영장』, 『인간시장』, 『바람바람바람』,『난장판』, 『청춘공화국』, 대곡』, 『또 다른 늪』, 『여신의 늪』, 『우리들의 고해성사』, 『야망의 땅』, 『걸신』,『풍객』, 『삼국지』, 『초한지』 등이 있다. 그리고 창작집으로는 『무죄증명』, 『수녀와 늑대』, 『가면의 춤』,『허수아비와 벙거지』가 있다. 그외 수필집 『하나님과 쬐그만 악마』, 『아침에 못한 말』, 『인간수첩』,『흔들려도 너는 세상의 중심에 있다』, 『행복과 갈등』, 『발 끝으로 오래 설 수 없고 큰 걸음으로 오래 걷지 못하네』 등과 시집 『한 잎의 사랑』을 저술하였다. 그뿐 아니라 꽁트집 등을 쓰는 등 다양한 여러 가지 양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대한민국 대표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판타스틱 기계 백과
을파소 / 크리스 우드포드 지음, 이주혜 옮김 / 2009.01.02
35,000원 ⟶ 31,50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크리스 우드포드 지음, 이주혜 옮김
우리 생활 속 기기와 장치들은 물론 긴급 탈출 좌석, 보안 장치, 우주 정거장 등에 이용되는 특수한 첨단 기술까지 풍부하게 보여주는 책. 엑스선, 야간 투시 카메라, 주사 전자 현미경, 자외선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동원해 눈으로 볼 수 없는 기계 속까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 과학을 보다 쉽고 친밀하게 접할 수 있다. 100만 분의 1미터 초소형 기계부터 태양 빛을 이용해 우주선을 움직이는 태양 돛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첨단 기계들을 소개한다.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과학 지식을 우리 삶과 연결 지어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독창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엮은 책이다.생활 연기 감지기 / 첨단 변기 / 떠 있는 침대 / 고화질 TV / 가스보일러 / 풍력 발전기 / 재활용 / 바이오플라스틱 / 수경 재배 / 슈퍼마켓 / 마른 샴푸 / 인공 망막 / 시계 연결 만인을 위한 노트북 / 마우스 / 무선 장난감 / 전자책 / 블루투스 / 애완동물 사육기 / 헤드업 디스플레이 / 디지털 컨버전스 / 전자투표 / 슈퍼컴퓨터 / 세티앳홈 놀이 게임기 / 시뮬레이터 / 세컨드라이프 / 쌍방향 예술 / 별난 악기 / 롤러코스터 / 익스트림 스포츠 / 플라이바 / 게코매트 / 바디플라이트 / 호크아이 / 로봇 / 레고 마인드스톰 / 큐브월드 이동 포뮬러 1 / 컨버터 / 로봇 자동차 / 도로 / 캐츠아이 / 벤처원 / 세그웨이 PT / 울트라 / 수상용 탈것 / 플립호 / 제트 스키 / 세일 로켓 / 글라이더 / 저소음 비행기 / 곡예비행 / 헬리콥터 / 운동화 / 에스컬레이터 탐험 무중력 비행기 / 화성 탐사 로봇 / 우주 탐사선 / 태양 돛 / 우주 비행선 / 망원경 / 우주 정거장 / 탐험가 / 석유 굴착기 / 쌍안경 / 야간 투시 카메라 / 현미경 / 기상 관측용 풍선 / 아틀라스 / 중성미자 관측기 / 핵융합로 건축 콘크리트 / 건축용 자재 / 드릴 / 미요 대교 / 그랜드 디자인 / 에덴 프로젝트 / 폴커크휠 /스카이워크 / 대형 건축물 / 진동 저감 장치 / 태양 에너지 발전소 / 스타디움 지붕 / 초소형 기계 / 레이저 보호 돈 / 생체 인식 ID / 공항 보안 / 스파이 / 데이터닷 / 스텔스 / 사출 좌석 / 케블라 / 내구성 의복 / 수중 호흡기 / 소화기 / 안경류 / 생명 빨대 / 거주지 / 등대 / 쓰나미 경보 / 홍수 조절 장벽 부록 차세대 과학은? / 용어 풀이 / 찾아보기 / 자료 출처첨단 기술의 비밀을 파헤치면 과학의 원리가 보인다! 과학이 즐거워지는 환상의 기계 여행 《판타스틱 기계 백과》는 우리 생활 속 기기와 장치들은 물론 긴급 탈출 좌석, 보안 장치, 우주 정거장 등에 이용되는 특수한 첨단 기술까지 풍부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첨단 기계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미 알게 모르게 그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라운 기술 뒤에 어김없이 놀라운 과학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어린이가 얼마나 될까요? 겨울에 집안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가스보일러가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있는지, 블루투스가 휴대폰, 비디오 게임기, 헤드폰 등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코끼리 7마리 무게도 거뜬히 견뎌내는 도로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품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더없이 유용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특히, 《판타스틱 기계 백과》는 엑스선, 야간 투시 카메라, 주사 전자 현미경, 자외선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동원해 눈으로 볼 수 없는 기계 속까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 어렵고 막연했던 과학을 보다 쉽고 친밀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100만 분의 1미터 초소형 기계부터 태양 빛을 이용해 우주선을 움직이는 태양 돛에 이르기까지, 상상을 뛰어넘는 첨단 기계들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과학 지식을 우리 삶과 연결 지어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독창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호기심이 어린이들을 과학 박사로 만든다! 우리 생활 속에는 놀랍도록 영리한 전자 기기와 장치가 가득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전자 기기들은 다루기 쉬워졌을 뿐만 아니라, 재미에 유용성까지 더해졌습니다. 뿌리기만 해도 머리를 깨끗이 씻겨주는 샴푸가 있다는 것을 아나요? 흙 없이도 식물을 키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일이 있나요? 우리 곁에 늘 함께 하고 있는 첨단 기술이 지닌 비밀을 알기만 해도 과학의 중요한 원리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다른 어떤 것보다 자신이 직접 보고 만져 본 물건들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이 쉴 새 없이 던지는 질문들에 대답하기란 학부모나 선생님들에게조차 쉽지 않은 일입니다. 더구나 그 호기심이 과학 분야에 속해 있는 것이라면 웬만한 과학 지식을 갖추고 있는 어른이 아니고서는 명쾌한 답을 주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이고 정확한 해답을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호기심은 한 분야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뜻하고, 그것이 흥미로운 방법으로 해결되었을 때 어린이들의 지식에 깊이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판타스틱 기계 백과》는 우리 주변의 첨단 물건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지닌 호기심이 단순한 호기심으로 끝나지 않고, 지식을 쌓아 올릴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정교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지식 정보책으로 유명한 '돌링 킨더슬리(DK)'사에서 수집한 풍부한 사진 자료와 정확한 정보들은 어린이들이 첨단 기계를 넘어 과학이라는 영역에 한 발을 내디딜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입니다. 변기에서 쓰나미 경보까지 첨단 기기의 총집합! 이 책은 크게 생활, 연결, 놀이, 이동, 탐험, 건축, 보호라는 7개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은 기계의 일부나 내부를 큼직하게 확대한 사진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들로 시작합니다. '생활'에서는 연기 감지기, 첨단 변기, 고화질 TV, 시계 등 생활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첨단 기기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건들이 첨단 기술을 통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결'에서는 노트북, 마우스, 무선 장난감, 블루투스, 애완동물 사육기, 전자투표, 슈퍼컴퓨터 등을 다룹니다. 전선이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 21세기에 무선 기술은 어떤 방식으로 정보와 사람과 장치를 연결시키는지 흥미롭게 풀고 있습니다. '놀이'에서는 각종 게임과 스포츠 관련 기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기술이 놀이 역시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려 상상조차 못했던 색다른 경험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동'에서는 포뮬러 1, 로봇 자동차, 울트라, 플립호, 세일 로켓, 저소음 비행기 등 놀라운 여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멋진 탈것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의 탈것들을 보여주는 가상그림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끌 것입니다. '탐험'에서는 무중력 비행기, 우주 탐사선, 우주 정거장, 기상 관측용 풍선 등 좀처럼 가기 어려운 곳을 탐험하기 위해 개발한 다양한 장치들을 보여줍니다. 이 장을 통해 이 세상에는 우리가 알아내고 탐험해야 할 것이 무궁무진하게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건축'에서는 콘크리트, 건축용 자재, 폴커크휠, 스카이워크, 스타디움 지붕 등 건축에 쓰이는 재료들과 마술처럼 신기한 건축물들을 소개하면서 건축과 관련된 과학의 원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호'에서는 돈, 공항 보안, 데이터닷, 사출 좌석, 생명 빨대, 홍수 조절 장벽 등 우리를 위협하는 모든 위험 요소로부터 보호해 주는 다양한 발명품을 소개합니다. 과학과 기술이 위험에 약한 인간을 어떻게 안전하게 보호해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파워복스파워복스(PowerBocks)를 신으면 30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 파워복스는 뜀뛰기하는 캥거루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 캥거루가 착지할 때 뒤꿈치 힘줄에 에너지를 저장해 두었다가 튀어오를 때 사용하는 원리를 그대로 적용한 것이다. 파워복스는 섬유 유리로 만든 굽은 모양의 스프링에 에너지를 저장한다.p80
국새 이야기
박물관 / 최모림 지음, 이우정 그림 / 2010.03.10
9,800원 ⟶ 8,820원(10% off)

박물관사회,문화최모림 지음, 이우정 그림
국새와 관련한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 언제 처음으로 국새가 만들어졌는지, 국새가 없으면 왕이 되지 못하는지, 영화나 소설에서 보듯이 국새가 역사를 바꿔놓을 정도로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국새는 어떤 사람이 어떻게 만드는지 등의 국새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작가의 말 _ 옛날 왕들은 약속을 어떻게 했을까 _ 국새의 역사는 우리나라의 역사 _ 국새를 손에 넣는 사람이 임금 _ 국새를 위조하면 참형에 처하는 중죄에 해당 _ 잃어버린 국새를 찾아서 _ 맨 처음 국새는 어떤 모양이었을까? _ 조선시대의 국새는 왜 거북 모양을 하고 있을까? _ 고종, 처음으로 '새(璽)'자가 들어간 국새를 만들다 _ 사라진 대한민국 첫 국새를 찾아라 _ 국새는 아직도 대통령의 머리맡에 두고 있나? _ 미국에도 국새가 있을까? _ 최고의 종합예술, 국새 _ 다시 국새에 새겨진 '큰 약속'을 읽는다 왕조시대에 국새는 바로 국가이자 임금이었다! 새로운 국왕의 즉위식은 바로 선왕이 쓰던 국새를 물려받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조선은 불행히도 중국에 대해 사대의 관계에 있던 까닭에 제후국을 상징하는 거북을 국새의 손잡이로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황제를 상징하는 용은 중국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입니다. 1897년 대한제국을 선포한 고종은 황제국의 위상에 맞게 새로운 국새의 제작을 명했으며, 이에 따라 제후국의 상징인 거북 대신 황제의 상징인 용을 손잡이로 하는 국새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언제 처음으로 국새가 만들어졌는지, 국새가 없으면 왕이 되지 못하는지, 영화나 소설에서 보듯이 국새가 역사를 바꿔놓을 정도로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국새는 어떤 사람이 어떻게 만드는지 등 국새와 관련한 이야기를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가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리딩싹 중학교 독해를 싹 레벨 2
백발백중 / 백발백중영어교육연구소 외 지음 / 2017.06.21
11,000원 ⟶ 9,900원(10% off)

백발백중학습참고서백발백중영어교육연구소 외 지음
독해의 기초를 쌓으려는 예비 중학생에서부터 고교 모의고사를 미리 대비하려는 예비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각 학년에 꼭 필요한 학습 요소들만을 모아 구성한 학년별 맞춤형 독해 교재이다. Starter ~ Level 2는 중학 내신 유형(서술형 포함)을 반영한 독해 문제를 제공하며, 듣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어휘 강의를 팟캐스트로 제공한다.Section 1 Unit 01 나를 알고 남을 아는 성격 테스트 - help의 목적격보어 Unit 02 일생에 단 한번 머리를 자르는 여인들 - 접속사 if Unit 03 세계의 기상천외한 세금 - 사역동사 let Unit 04 물 속에서 스틱들고 씽씽 - 관계대명사 who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2 Unit 05 샤워할까, 목욕할까? - try + 동명사/to부정사 Unit 06 히어로들의 전쟁: 마블 vs 디시 - 간접의문문 Unit 07 아기의 얼굴을 보고 싶어요 - whether A or B Unit 08 여기는 좌측 통행이에요 - 접속사 while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3 Unit 09 사이버 왕따의 표적이 되다 - how + to부정사 Unit 10 세상을 울린 칠레 광부들의 이야기 - as: 전치사/접속사 Unit 11 너의 운명을 알려주마 - 관계대명사 what Unit 12 도시를 삼켜버린 베수비오 산 - 가정법 과거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4 Unit 13 삶을 그리는 화가 반 고흐 - 접속사 that Unit 14 가짜 배고픔을 피하라 - 접속사 when Unit 15 최악에게 주는 상 - by + ~ing Unit 16 우리 몸의 신비 - keep + 목적어 + 목적격 보어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5 Unit 17 문학이 된 노래들 - 감정동사 Unit 18 의자를 입으세요! - 수동태 의문문 Unit 19 괴상한 패션이야기 -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20 바닷가 귀신들의 슬픈 사연 - as soon as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6 Unit 21 광고 속에 숨어 있는 심리이야기 - as long as Unit 22 평등을 위한 카니발 - allow + to부정사 Unit 23 난민 소녀, 유스라 마르디니 - before: 전치사+접속사 Unit 24 이끌지 말고 섬겨라: 서번트 리더십 - from A to B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7 Unit 25 시험을 잘 보려면 굶어라? - be able to Unit 26 가상 현실로의 초대 - 최상급 표현 Unit 27 목숨을 건 실험 - 현재분사구문 Unit 28 유럽의 백화점, 안도라 공화국 - one & the other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8 Unit 29 알래스카에만 사는 북극 나비 - 5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30 중2병은 당연해 - like: 전치사/접속사 Unit 31 올해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 현재진행형의 수동태 Unit 32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 who + to부정사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9 Unit 33 무보수 노예, 좀비 - 주절과 종속절의 시제 일치 Unit 34 지진에서 살아남기 - 형용사 + enough + to부정사 Unit 35 우주에서 지름길을 찾아보자 - 가목적어 it Unit 36 전략적 판매의 방법 - 관계사절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 Section 10 Unit 37 잔혹한 역사이야기: 인간 전시품 - one of + 복수명사 + 단수동사 Unit 38 적에서 친구로! - 사역동사 Unit 39 인질에게 마음을 뺏기다 - 관계부사의 계속적 용법 Unit 40 지구를 구하는 월요일 - both A and B 교과서 핵심구문 익히기 Review Test학습대상 : 예비 중학생 ~ 중1 은 독해의 기초를 쌓으려는 예비 중학생에서부터 고교 모의고사를 미리 대비하려는 예비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각 학년에 꼭 필요한 학습 요소들만을 모아 구성한 학년별 맞춤형 독해 교재입니다. 교재특장점 01. 학년별 맞춤형 교재! Starter 100단어 내외의 단문 독해 + 기초 단어 및 문법 학습을 통한 독해 기초 세우기 Level 1 130단어 내외의 중문 독해 + 중학 교과 핵심 구문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 Level 2 170단어 내외의 장문 독해 + 중학 교과 핵심 구문을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 Level 3 수능 빈출 소재 중심의 독해 + 학평 기출 문제 수록 Level 4 18가지 수능 유형에 대한 풀이 방법 + 최근 5개년 학평 기출 문제 수록 02. 양질의 독해 문제 제공! - Starter ~ Level 2: 중학 내신 유형(서술형 포함)을 반영한 독해 문제 제공 - Level 3 ~ Level 4: 수능 유형과 고등 내신 유형을 모두 반영한 독해 문제 제공 03. 듣기만 해도 저절로 외워지는 어휘 강의를 팟캐스트로 제공! (Starter ~ Level 2) - 하루 10분씩 바이올렛 선생님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어휘 수업 (권당 총 40강) - 머릿속에 오~래 남는 어휘 암기 비법을 통한 독해 실력 수직 상승
최강왕 위장 생물 배틀
글송이 / 위장 생물 배틀 편집부 (지은이), 기타무라 신이치, 모리마쓰 테루오 (그림), 고경옥 (옮긴이) / 2019.05.01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위장 생물 배틀 편집부 (지은이), 기타무라 신이치, 모리마쓰 테루오 (그림), 고경옥 (옮긴이)
과학 학습 도감 최강왕 시리즈 12권. 먹고 먹히는 위험한 환경에서 적에게 들키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생물들의 놀라운 위장술이 공개된다. 치열한 생존 배틀에서 위장술의 절대 강자도 가린다. 생물 83종이 선보이는 나뭇잎ㆍ낙엽ㆍ나뭇가지ㆍ모랫바닥ㆍ사람 얼굴 등의 기상천외하고 다양한 위장술에서 신비한 자연을 살펴볼 수 있다. 또 생물들의 위장 전과 위장 후의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며 위장이 무엇인지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본다.들어가는 글 위장술 왕중왕전! 나뭇잎 위장 생물 4대천왕 위장술 왕중왕전! 각양각색 위장 생물 4대천왕 이 책의 본문 구성 의태란 무엇일까? 제1장 나뭇잎으로 위장하는 생물 제2장 낙엽으로 위장하는 생물 제3장 나뭇가지로 위장하는 생물 제4장 육지 환경으로 위장하는 생물 제5장 바닷속 환경으로 위장하는 생물 제6장 강한 척 위장하는 생물 제7장 다양한 모습으로 위장하는 생물세계 최강 위장 생물은 누구? 하늘ㆍ땅ㆍ바다에 사는 83종의 생물들 중 위장술의 달인을 찾아라! 먹고 먹히는 위험한 환경에서 적에게 들키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생물들의 놀라운 위장술이 공개된다. 치열한 생존 배틀에서 위장술의 절대 강자도 가린다. 생물 83종이 선보이는 나뭇잎ㆍ낙엽ㆍ나뭇가지ㆍ모랫바닥ㆍ사람 얼굴 등의 기상천외하고 다양한 위장술에서 신비한 자연을 살펴볼 수 있다. 또 생물들의 위장 전과 위장 후의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며 위장이 무엇인지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본다.
가면쓰고 동물세계로!
와이즈아이 / 조혜원 그림 / 2008.05.01
13,500원 ⟶ 12,150원(10% off)

와이즈아이유아놀이책조혜원 그림
아이가 팝업으로 된 가면을 쓰고 동물 흉내를 내면서 언어 능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가면 놀이책. 먼저 책을 펼쳐 동그란 구멍에 얼굴을 대고 정글 동물로 변신! 이제 팝업 가면을 쓰고 신나는 정글 탐험을 시작해 보세요. 사자 가면을 쓰고 어흥어흥! 사자가 되어 보고, 얼룩말 가면을 쓰고 따각따각 멋지게 달려도 보세요. 나무타기 선수 원숭이, 기다란 코 코끼리....... \"가면 쓰고 동물 세계로!\"와 함께하면 재미있는 정글 속 친구들을 모두모두 만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팝업으로 만들어진 동물 가면 6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가면놀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곁들이다 보면 아이들의 언어 능력과 상상력도 자연스럽게 키워집니다.■ 아이가 직접 쓰면서 놀이하는 가면 놀이책 책을 펼쳐 구멍에 얼굴을 대고 동물 가면을 써 볼 수 있게 구성한 독특한 형식의 가면 놀이책이에요. 아이가 직접 가면을 쓰고 다양한 동물이 되어 보면서 동물의 특성을 익히고 표현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 팝업으로 만들어진 동물 가면이 6개 들어 있어요 페이지마다 아이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신기한 팝업의 형태로 불쑥불쑥 튀어나와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해요. 또한 개성 있고 다채로운 색상의 동물 그림은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두뇌 발달을 도와준답니다. ■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도와줘요 아이와 함께 신나는 가면놀이를 즐기다 보면 어느 새 동물들 이름, 울음소리, 습성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답니다. 입말체로 된 글을 통해 재미있게 말놀이를 하면서 언어 능력과 상상력도 함께 키워요.
유령함대 2
살림 / 피터 W. 싱어.오거스트 콜 지음, 원은주 옮김 / 2018.03.06
13,500

살림소설,일반피터 W. 싱어.오거스트 콜 지음, 원은주 옮김
미 국방성, CIA, 미 의회의 자문 위원이자 주목받는 미래학자 피터 싱어가 선보이는 미중 전쟁을 다룬 팩트 소설. 2026년 중.러 동맹의 미 태평양 선제타격과 '사이버 진주만 습격'으로 발발한 3차 세계대전을 그린 이 소설은 미 국방성 필독서로 꼽히고, [왕좌의 게임] [헝거 게임] 제작자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하와이섬과 태평양, 우주와 사이버를 주 무대로 한 <유령함대>는 각지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의 긴장감 넘치는 400개 에피소드로 치밀한 전쟁 이야기를 들려준다. 피터 싱어는 사실적인 묘사를 위해 실제 교류해온 미국 해군 선장과 중국 장군들, 익명의 해커들과 실리콘 밸리 경영진들의 이야기를 소설에 녹였다. 축적된 안보 기술지식과 생생한 국제 경험을 토대로 탄생한 <유령함대>는 현실적인 전쟁 이야기뿐만 아니라 전투 속 주인공들의 인간적인 측면, 긴밀한 유대, 가슴 아픈 순간들까지 보여준다.3부4부에필로그미중 갈등 속에 다가오는 21세기 신냉전시대, 가장 정확한 상상력으로 3차 대전을 그리다! “유령함대는 무서울 정도로 현실을 그리는 소설이다.” -「왕좌의 게임」 작가 D. B. 와이스 2018년 미국은 국방전략보고서에서 중국과의 전략적 경쟁을 발표했다. 이에 ‘냉전 색채가 농후해지고 있다’며 반발한 중국 국방부. 이후 남중국해를 둘러싼 미중 간의 군함 대치까지 이어지면서 패권 싸움은 본격화되고 있다. 다가오는 신냉전시대, 미중전쟁으로 촉발되는 3차 대전은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미 국방성, CIA, 미 의회의 자문 위원이자 주목받는 미래학자 피터 싱어가 미중 전쟁을 다룬 팩트 소설을 선보인다. 2026년 중·러 동맹의 미 태평양 선제타격과 ‘사이버 진주만 습격’으로 발발한 3차 세계대전을 그린 이 소설은 미 국방성 필독서로 꼽히고, 「왕좌의 게임」 「헝거 게임」 제작자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하와이섬과 태평양, 우주와 사이버를 주 무대로 한 『유령함대』는 각지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의 긴장감 넘치는 400개 에피소드로 치밀한 전쟁 이야기를 들려준다. 피터 싱어는 사실적인 묘사를 위해 실제 교류해온 미국 해군 선장과 중국 장군들, 익명의 해커들과 실리콘 밸리 경영진들의 이야기를 소설에 녹였다. 축적된 안보 기술지식과 생생한 국제 경험을 토대로 탄생한 『유령함대』는 현실적인 전쟁 이야기뿐만 아니라 전투 속 주인공들의 인간적인 측면, 긴밀한 유대, 가슴 아픈 순간들까지 보여준다. 2018년 드론봇 전투단 창설을 앞둔 대한민국 육군. 앞으로의 기술은 전쟁을 어떻게 지배할 것인가? 현실 트렌드와 모든 첨단기술을 반영한 미래 전쟁 시나리오! #하와의 특별행정구역, 오아후, 카후쿠 (…) “젠장, 드론이 떴어.” 덩컨이 말했다. 호텔 건물의 뒤에 숨어 있다가 최초의 레일건 공격에서 살아남은 게 분명한 작은 쿼드콥터 한 대가 쿠일리마만에서 이륙하고 있었다. “긴급, 긴급!” 덩컨은 무전에 대고 말하며, 그 주파수에 있는 모두에게 긴급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레스 비행기, 아레스 비행기, 여기는 네메시스 식스다. 조심해라, 공중에 위원회의 쿼드드론 한 대가 있다.” _ 본문 2권 242쪽 피터 싱어는 일찌감치 드론, 로봇, 사이버 보안이 미래전의 주역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주목받았다. 『유령함대』에 등장하는 전투함 선장들은 홀로그램 지도로 적군의 위치를 파악해 태평양에서 싸우고, 전투기 조종사들은 은밀한 드론에 맞서며, 십대 해커들은 디지털 사이버 세계에서 역량을 발휘한다. 스파이 드론부터 소방 로봇, 무인 제트기, 병사들 생체에 심긴 각성제 펌프까지 『유령함대』는 현실 트렌드와 검증된 모든 첨단기술을 전투 묘사에 적용시킨다. 과연 신형과 구형 무기가 자연스럽게 뒤섞인 근미래 전투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인가? 전쟁은 적을 기만하는 데서 시작된다. _손자병법 피터 싱어는 무기체계와 연결되어 있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취약성을 강조한다. 소설은 실제 미국이 수십 년간 천문학적 액수를 쏟아부어 개발한 F-35 전투기와 연안전투함 등 첨단무기체계가 지니고 있는 결함을 파고든다. 미국 F-35 전투기의 네트워크가 사이버 공격을 받아 중국군의 미사일을 피하지 못해 두 동강이 나 파괴되는 소설 속 장면은 실제 군사 전문가들이 F-35가 실전에 투입됐을 때 발생 가능한 경우로 예상하고 있는 시나리오 중 하나다. 가족에 대한 원한과 희망, 지키지 못한 동료애, 잃어버린 사랑과 적을 향한 복수… 전쟁의 폭풍우에 가려진 휴머니즘을 조명하다 중국에 연전연패하자 미국은 사이버 네트워크 공격에서 자유로운 버려진 함대, 유령함대를 출항시킨다. 유령함대 선두를 이끌게 된 줌월트호의 함장 제이미 시먼스. 그는 퇴역했지만 멘토 승무원이 된 그의 아버지, 마이크 시먼스와 함께 전함에 오른다. 과거 어머니와 여동생을 방치하고 일에만 몰두했던 마이크와 그런 아버지를 용서하지 못한 제이미. 과연 제이미는 아버지와 함께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을 것인가? 중국이 점령한 하와이섬에서 NSM 반란군으로 활약하는 미 해병대 소령 출신 캐럴린 도일. 재래식 전투에 익숙한 그녀에게 하와이에서의 최신 전투는 모든 것이 낯설다. 언제 어디서 습격당할지 모르는 사지에서 도일의 몸과 마음을 지탱해주는 것은 오로지 임무 수행에 대한 강박뿐이다. 그러나 동료와 현지 민간인들의 죽음 앞에서 도일은 돌이킬 수 없는 죄책감에 휩싸이게 되는데… 소설에서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이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미중전쟁을 겪어가는 과정은 거대한 전쟁에 던져진 개인의 운명을 생각하게 한다. 천의무봉한 구성으로 입체적이고 풍부한 전쟁 스토리를 담은 『유령함대』는 전쟁이라는 거대한 사건에 외면당하기 쉬운 개인의 서사, 휴머니즘을 조명한다. 오랜 전투 기간 동안 떨어져 지낼 수밖에 없는 군인 가족들, 임무 수행과 희생 사이에 갈등하는 통솔자, 전쟁 때문에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보낸 킬러의 이야기는 소용돌이치는 전쟁 속에서도 끝까지 가족을, 동료를,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인간의 위대함을 드러낸다.
하늘 나무
두레아이들 / 신여명 옮김, 토머스 로커 그림, 캔더스 크리스티안센 글 / 2009.12.10
9,900원 ⟶ 8,910원(10% off)

두레아이들창작동화신여명 옮김, 토머스 로커 그림, 캔더스 크리스티안센 글
「뉴욕 타임스」 '올해의 최고 그림책' 상 작가인 토마스 로커가 사시사철에 따라 옷을 갈아 입는 나무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그림책이다. 한 곳에서 굳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그렸다. 나무는 계절에 따라 색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연주의 화가, 토머스 로커 그의 아름다운 그림과 감성적인 글이 빚어낸 ‘나무와 하늘의 사계(四季)’! 강가 언덕 위에 나무 한 그루가 서 있습니다. 하늘의 모습과 색깔이 바뀔 때마다 나무의 모습과 색깔도 바뀝니다. 때로는 나뭇잎이 떨어진 나뭇가지에 구름, 별, 눈, 새, 안개, 그리고 금빛으로 반짝이는 태양 들이 가득 차, ‘붉은 나무’, ‘안개 나무’, ‘구름 나무’, ‘별이 빛나는 나무’ 등 환상적인 모습들을 만들어냅니다.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신기한 과학적 사실들을 생각하다보면 어느새 ‘하늘 나무’는 여러분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토머스 로커는 자연과 그림을 사랑하는 화가로, 평생 자신이 사랑하는 자연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도 나무들을 바라볼 때면 여전히 가슴은 경이로운 마음으로 가득 차오른다고 합니다. 캔더스 크리스티안센의 ‘그림에 대한 질문(본문 아래쪽)과 설명(책 뒤쪽)’은 이 책(그림)을 보고 읽고 더 많은 것들을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고, 부모와 아이들에게 자연 세계의 과학적인 사실들과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을 더욱더 많이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나무 한 그루와 하늘, 경이로운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다 ‘여름 나무, 가을 나무, 붉은 나무, 하늘 나무, 안개 나무, 구름 나무, 보라색 나무, 눈꽃 나무, 별이 빛나는 나무, 황금빛 태양의 나무, 새싹이 움트는 나무, 여름 나무, 해질 녘 나무!’ 여러 다양한 이름의 이 나무들은 사실 하나의 나무에 붙여진 이름들입니다.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 강가 언덕 위에 우뚝 솟아 있는 나무. 그리고 그 나무의 배경이 되는 하늘과 자연. 누가 주연이고 조연이고 할 것 없이 이들이 한데 어우러져 빚어내는 아름다운 이름들이죠. ‘자연주의 화가’ 토머스 로커는 이 자연이 만들어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끈질긴 인내심과 탁월한 솜씨로 14장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캔버스에 담아냈습니다. 아울러 화가가 그림에서 선과 색 등을 어떻게 사용하고 표현했는지 설명해주는데, 이는 아이들이 그림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를 더욱 가까워지게 만들어주는 책! 부모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이유 중 하나는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책을 어떻게 읽어야 우리 아이에게 제대로 읽어주는 건지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하늘 나무』에는 그림마다 그림을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지, 자연 세계의 과학적 사실들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 14가지가 있고, 뒷부분에 그 질문에 대해 설명해놓았습니다. 이는 부모와 아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더 깊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책을 읽는 재미와 함께 과학적 사실들을 흥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편에서는 “왜 이 그림은 슬픈 느낌이 들게 할까요? 나무가 죽어가는 걸까요?”라고 묻고 뒤에 이렇게 설명해줍니다. “화가는 하루가 끝나고 저무는 태양빛을 배경으로 언덕에 서 있는 나무를 그렸습니다. 하늘은 채도가 낮은 붉은 색조로 칠했어요.… 낮은 채도의 색과 어두운 빛으로 화가는 가을의 쓸쓸한 느낌을 우리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나무는 죽어가고 있는 듯 보이지만, 실은 수분을 보존하고 다가오는 추운 겨울에 살아남기 위해 나뭇잎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이처럼 그림책을 그저 보고 읽어주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그림을 보는 법과 그림에 담긴 과학적 사실들을 동시에 설명해주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들은 한 번 더 생각하고 이야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로커의 환상적인 그림과 크리스티안센의 꼼꼼한 해설이 아니었다면 이 책은 단순히 ‘하늘과 나무’를 그린 그림책에 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왜 ‘하늘 나무’일까요? 그럼 이 책의 제목이 왜 ‘하늘 나무’일까요? 크리스티안센 선생님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해줍니다. “하늘과 나무의 관계는 매우 특별합니다. 나무는 사계절 내내 빛과 공기와 물을 하늘로부터 얻습니다. 하지만 나무는 물과 산소를 내뿜어 하늘을 다시 깨끗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나무의 삶과 하늘이 이렇듯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이 하늘 나무인 것입니다.” 이 책은 곧 하늘과 나무를 통해 하늘과 나무뿐만 아니라 인간과 자연이 서로 얼마나 친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가끔 이런 말들을 하죠. 우리는 요즘 너무 바쁘게 살아서 하늘 한 번 제대로 쳐다볼 시간조차 없다고요. 그렇습니다. 하늘과 나무는 늘 그렇게 우리 곁에 있는 듯 없는 듯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들이 의식하지 못할 뿐이지요. 토머스 로커는 우리가 잊고 지내는 하늘과 나무를 아이들에게는 돌려주고 싶었던 게 아닐까요? 지은이의 말처럼 이 책은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나무의 생활과, 하늘과 나무의 관계를 여러 가지 다른 방향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곁에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대해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하늘 나무’이 그림이 이상하고 놀랍게 보이는 까닭은 뭘까요?화가는 나뭇잎이 있었던 자리에 푸른 하늘을 배치했습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왜 그랬을까 궁금할 거예요. 알쏭달쏭한 이미지를 고르고 현실감 있는 색과 선을 사용하여, 화가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을 그려 냈습니다. 이 그림은 또한 나무와 하늘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게 합니다. 나무가 벌거벗으니, 빛을 향해 나뭇가지들이 어떻게 자라나고 있는지 잘 볼 수 있습니다.
동물
대교출판 / 대교출판 편집부 지음 / 2010.01.05
4,000원 ⟶ 3,600원(10% off)

대교출판유아놀이책대교출판 편집부 지음
유모차나 유아의 손목에 달고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는 유모차책은 유아의 자그마한 손에 꼭 맞는 아담한 사이즈와 간결한 내용으로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돕는다. 바스락바스락 폭신폭신한 헝겊책으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난다.* 본 도서는 2009년 12월 31일자로 출판사명이 "대교베텔스만"에서 "대교출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일부 도서의 경우 기존 출판사명으로 배송될 수 있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것을 안내 드리며 구매회원님의 이해를 바랍니다.기획의도 유모차나 유아의 손목에 달고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는 유모차책은 유아의 자그마한 손에 꼭 맞는 아담한 사이즈와 간결한 내용으로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도와줍니다. 내용 및 특징 바스락바스락 폭신폭신한 헝겊책으로 다양한 탈것들과 동물들을 만나요. 유모차에 걸어 두고 다닐 수 있어 더욱 좋아요! ● 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에게 꼭 어울리는 헝겊책입니다. ● 유아들이 좋아하는 탈것과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장난감처럼 이리저리 만져 보고, 넘겨 볼 수 있는 책으로, 딱딱한 종이책이 아니라 안전할 뿐 아니라 바스락거리는 페이지가 있어 유아의 호기심과 청각을 자극합니다. ● 책의 윗부분에는 벨크로가 달린 손잡이가 있어 유모차나 유아의 손목에 달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놀이할 수 있습니다. ● 조그맣고 간단한 책이라 언제 어디서든 펼쳐 볼 수 있어 유아의 다양한 감각과 인지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밝고 화사한 원색을 사용하여 유아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 KPS 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유아가 물고 빨아도 안전합니다.
매거진 B (Magazine B) Vol.64 : 모스콧 (Moscot)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음 / 2018.03.05
15,000원 ⟶ 13,500원(10% off)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취미,실용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음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 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 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다.02 Intro 09 Editor's Letter 12 The Moscoteer 재치 있는 감성으로 풀어낸 브랜드 소식지 14 Opinion CED 인터내셔널 대표 유상호 18 Moscot in Cities 빈티지풍 인테리어에 위트를 담는 모스콧 글로벌 매장 24 Keywords 모스콧을 표현하는 4개의 키워드 28 Guidelines 프레임 사이즈 표기법과 관련 용어들 30 Lineup 아이웨어 시장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성과를 일궈낸 모스콧의 제품 라인업 36 Loyal Customers 브랜드와 깊은 감정적 연대를 나누는 로열 커스터머들 44 Opinion 패션 디자이너 토드 스나이더 48. Design Heritage 정통성 안에 동시대를 반영한 모스콧의 아이웨어 디자인 52 Collaborations 모스콧의 오리지널리티를 공유하는 다양한 개성의 파트너들 60 Personal Classics 자신만의 클래식을 통해 개성 강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사람들 72 Opinion 패션 디렉터 매들린 윅스 76 Moscot in New York 가족과 이웃, 지역과 해외시장의 가교 역할을 하는 뉴욕의 상징적 매장들 88 Moscot Music 예술의 순수함을 지지하는 모스콧의 창조적 에너지 92 The Language 모스콧의 디자인 언어 100 Brand Story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모스콧의 성장 스토리 106 Gallery 사진을 통해 본 모스콧 연대기 110 Campaign 명료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녹아 있는 캠페인 112 Icons of Moscot 모스콧을 사랑한 셀레브리티 114 Optics 아이웨어 브랜드의 신뢰를 높인 렌즈 브랜드 116 Interview 3대가 함께한 모스콧 일가 인터뷰 120 Figures 모스콧 문화와 아이웨어 업계 현황을 알 수 있는 수치들 123 References 125 Outro ■ 이 책에 대하여 매거진 [B]는 제이오에이치의 관점으로 찾아낸전 세계의 균형 잡힌 브랜드를 매월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는 브랜드 관계자부터 브랜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싶어 하는 이들까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모두를 위해 만드는진지하지만 읽기 쉬운 잡지입니다. ■ 이슈 소개 예순sp 번째, 매거진《B》입니다. 매달 브랜드에 대한 잡지 한 권을 펴내는 사람으로써 늘 곱씹는 것이 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 만나게 될 인물이 흥미로운가, 인물 각각의 다채로운 관점을 드러낼 수 있는가, 그리고 이 모두를 가능케 할 인물 섭외가 원활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가인데요. 브랜드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결국 브랜드의 역사나 제품의 스펙을 읊는 것이 아닌 그것을 만들고, 취급하고, 누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제작 초반, 섭외의 원활한 정도를 통해 컨텐츠의 질을 가늠해보곤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섭외의 원활함이란 취재 기자들의 섭외력이나 갑작스레 따라주는 운같은 걸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움직이고 있느냐에 가깝죠. 60권 넘게 매거진 《B》를 만들어오면서 느낀 것은, 좋은 브랜드엔 그 브랜드를 둘러싼 좋은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발생하고, 그 이야기가 다시 브랜드를 풍요롭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애착을 가지는 브랜드와 나, 둘 사이에 쌓아온 내밀한 역사를 스스럼없이 꺼내보이고자 하는 이들은 무엇보다 훌륭한 브랜드의 자산일 겁니다. '조니 뎁의 뿔테 안경', 아이코닉한 렘토쉬 모델로 잘 알려진 모스콧 역시 '사람'이란 자산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창립자 하이만 모스콧의 뒤를 이어 5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모스콧은 검안의 출신 4대 하비 모스콧이 경영 전반을 이끌고 있는데요. 지난 가을 취재팀이 그들의 본사가 자리한 뉴욕을 찾았을 때 만난 인터뷰이들 대부분은 모스콧 일가와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디자이너, 전설적 뮤지션 밥 딜런과 친분이 있는 음악 작가, 유력 남성지에서 20년 넘게 일해온 패션 에디터, 헐리우드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영화배우까지. 뉴요커이자 모스콧의 충성스런 고객인 이들은 한결같이 모스콧의 역사를 뉴욕의 역사와 동일시합니다. 그리고 '모스콧 패밀리'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그들의 제품을 신뢰한다고 말하는데요. 뉴욕의 오차드 거리를 지나다 특별한 목적 없이 매장에 들러도 격의 없이 진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이라면 스스로와 닮아 있는 안경을 만들 거라 확신합니다. 이렇듯 많은 이들이 털어놓는 모스콧에 대한 증언에서 사람에 대한 존경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모스콧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증명하는 흥미로운 자료들도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뉴욕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한 시사주간지《뉴요커》의 1946년 9월 21일주차 표지인데요. 이 표지엔 창립자의 아들 솔 모스콧이 검안의로 활동하던 안경원 시절의 모스콧 매장과 당시 거리의 풍경이 초록빛의 일러스트로 담겨 있습니다. 현재는 안경의 프레임을 디자인하고, 전통을 재해석해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전세계 50여개 도시에 진출해있지만 뉴욕을 기반으로 지역의 사람들을 상대하고, 하던 일을 꾸준히 계속해가는 것에는 변함이 없죠. 브랜드의 운영과 활동에 각자의 방식대로 참여하는 3대가 한 자리에 모여 나눈 인터뷰 역시 모스콧이 아니었다면 쉽게 만들 수 없었을 겁니다. 이 자리에서 그들은 '운명'과 '숙명'이라는 단어를 수차례 사용하는데요. 근사한 수식과 표현이 넘치는 시대에 수동적이며 구태의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뉴욕이라는 거대 도시의 한복판에서 단 한번도 생명력을 잃지 않았고, 변화 속에서 변하지 않은 모스콧이야말로 가장 현대적인 브랜드일지 모르겠습니다. 매거진《B》는 시간을 버텨낸 브랜드와의 만남을 조금 더 뜻깊은 방법으로 기록하고자 모스콧과 특별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안경과 선글라스,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할 이 제품은 시나몬 컬러의 렘토쉬 모델로, 안경 다리에 매거진《B》와 모스콧의 로고를 새겼습니다. 제품을 담을 패키지와 에코백에 담은 프린트는 모스콧 특유의 재치를 오마주한 것이기도 합니다. 협업의 결과물이 그들의 역사를 닮아 오래도록 곁에 둘 수 있는 물건이 되길 바랍니다. - 편집장 박은성
1일 1쓰기 초등 영어일기
넥서스에듀 / 한지혜 (지은이) / 2020.12.04
15,000

넥서스에듀외국어,한자한지혜 (지은이)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음원을 들어 보고, 영어일기를 읽으며 유용한 표현을 익힌다. 모르는 단어를 확인하고 외워 보도록 구성했고, 일기에 나온 문장을 활용해 보도록 했다. 질문에 답하며 자신만의 일기를 써 보자.001 Talk about yourself.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002 Describe your face. 당신의 얼굴을 묘사해 보세요. 003 What is your nickname? 당신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004 What is your strong point? 당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005 What is your weakness? 당신의 약점은 무엇인가요? 006 Do you have any habits? 어떤 습관이 있나요? 007 Do you have a secret? 비밀을 가지고 있나요? 008 Where are you now? 지금 어디에 있나요? 009 What do you do at school break time? 학교 쉬는 시간에 무엇을 하나요? 010 What does your teacher look like? 당신의 선생님은 어떤 모습인가요? 011 What do you have in your backpack? 당신의 책가방에는 무엇이 있나요? 012 What club are you in? 당신이 가입한 동아리는 무엇인가요? 013 When do you have the most fun at school? 학교에서 언제 가장 즐겁나요? 014 What will you do if you become a teacher? 만약 선생님이 된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요? 015 What if there is no school? 만약 학교가 없다면 어떨까요? 016 What if there is no exam in school? 만약 시험이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017 Do you ask questions at school? 학교에서 질문을 하나요? 018 Why do you study? 왜 공부를 하나요? 019 Where is the school from your house? 당신의 집에서 학교는 어디에 있나요? 020 Explain your deskmate. 짝꿍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 021 What do you do when you meet a friend? 친구를 만나면 무엇을 하나요? 022 What kind of friend do you like? 어떤 친구를 좋아하나요? 023 Have you ever fought with a friend? 친구와 싸운 적이 있나요? 024 Have you ever been so angry? 아주 화가 난 적이 있나요? 025 Describe your dad. 당신의 아버지를 설명해 보세요. 026 Describe your mom. 당신의 어머니를 설명해 보세요. 027 When do you like your parents? 부모님이 언제 좋나요? 028 Do you have a pet?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나요? 029 Describe a house you want to live in. 당신이 살고 싶은 집을 묘사해 보세요. 030 What kind of gift do my grandparents like? 할아버지, 할머니는 어떤 선물을 좋아하실까요? 031 When did your parents scold you? 언제 부모님께 혼났나요? 032 What kind of nagging do you hear the most? 가장 많이 듣는 잔소리는 무엇인가요? 033 Write a letter to your parents. 부모님께 편지를 써 보세요. 034 What did you do last weekend? 지난 주말에 무엇을 했나요? 035 When is the most memorable birthday?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언제인가요? 036 What is your favorite movie?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무엇인가요? 037 How was your winter vacation? 겨울 방학은 어땠나요? 038 Talk about your childhood. 어린 시절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039 Talk about a time you made a mistake. 실수했던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040 Have you ever taken the subway? 지하철을 타본 적이 있나요? 041 Have you ever been sick? 아팠던 적이 있나요? 042 How do you spend your allowance? 용돈을 어떻게 사용하나요? 043 Can you dance? 춤을 출 수 있나요? 044 Can you play an instrument? 악기를 연주할 수 있나요? 045 Is there anything you want to learn? 배우고 싶은 것이 있나요? 046 Praise yourself. 당신 스스로를 칭찬해 보세요. 047 Who is your favorite entertainer?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인가요? 048 What is your favorite color? 가장 좋아하는 색은 무엇인가요? 049 What is your favorite item? 가장 좋아하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050 What is your favorite hobby? 가장 좋아하는 취미는 무엇인가요? 051 What’s your favorite subject?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무엇인가요? 052 Where is your best travel destination?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053 What is your favorite flower? 어떤 꽃을 가장 좋아하나요? 054 What was your favorite vacation homework? 가장 좋았던 방학 숙제는 무엇인가요? 055 What is it that you don’t like? 당신이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056 What do you want to do now? 지금 무엇을 하고 싶나요? 057 What kind of fruit do you like? 무슨 과일을 좋아하나요? 058 What is your favorite food?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059 What kind of snacks do you like? 어떤 종류의 간식을 좋아하나요? 060 What did you eat for lunch today? 오늘 점심으로 무엇을 먹었나요? 061 What can you cook? 어떤 요리를 할 수 있나요? 062 When do you feel happy? 언제 행복한가요? 063 When do you get angry? 언제 화가 나나요? 064 When was the saddest time? 언제 가장 슬펐나요? 065 How are you feeling now?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 066 Have you ever had a wonderful dream? 아주 멋진 꿈을 꾼 적이 있나요? 067 Are you worried about something? 무슨 걱정거리가 있나요? 068 Have you ever congratulated someone? 누군가를 축하해 준 적이 있나요? 069 What did you do today? 오늘 무엇을 했나요? 070 What time is it now? 지금은 몇 시인가요? 071 What time do you usually get up? 당신은 보통 몇 시에 일어나나요? 072 What day is it today? 오늘은 무슨 요일인가요? 073 Describe a very busy day. 매우 바쁜 하루를 설명해 보세요. 074 When is the school sports day? 학교 체육대회는 언제인가요? 075 What did you do on Children’s Day? 어린이날에 무엇을 했나요? 076 What did you do on Christmas?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했나요? 077 What did you do on Chuseok? 추석에 무엇을 했나요? 078 What do you want to do on New year’s Day? 새해에 무엇을 하고 싶나요? 079 What is your favorite season? 당신이 좋아하는 계절은 무엇인가요? 080 How’s the weather today? 오늘 날씨가 어떤가요? 081 What kind of weather do you like? 어떤 날씨를 좋아하나요? 082 What kind of clothes do you want to wear in summer? 여름에 어떤 옷을 입고 싶나요? 083 What can we do for the Earth?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084 What if the sun doesn’t set? 해가 지지 않는다면? 085 What if you are alone in the desert? 당신이 사막에 혼자 있다면? 086 Have you ever grown plants? 식물을 길러본 적이 있나요? 087 What will you do tomorrow?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요? 088 What are your plans for vacation? 방학 동안 무엇을 할 계획인가요? 089 What do you want to do this year? 올해 무엇을 하고 싶나요? 090 How do you imagine yourself in 5 years? 5년 후, 당신은 무엇이 되어 있을까요? 091 What do you want to be in the future? 미래에 무엇을 하고 싶나요? 092 What gift do you want for your birthday? 당신의 생일에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인가요? 093 Which city do you want to travel to? 어느 도시에 여행 가고 싶나요? 094 What do you want to do in your free time? 자유 시간에 무엇을 하고 싶나요? 095 Tell me about your five wishes. 5가지 소원을 말해보세요. 096 If you are invisible, what do you want to do? 만약 투명인간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097 What do you want to do if you get 1 billion won? 만약 10억 원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098 What do you want to do if you have wings? 만약 날개가 있다면 무엇을 하겠어요? 099 What if you can’t see anything? 만약 아무것도 볼 수 없다면 어떨까요? 100 What if you give yourself a present? 당신이 당신 스스로에게 선물을 준다면?100일 후면 혼자서도 척척! 영어일기를 쓸 수 있어요! ★ 창의력을 키우는 생활 속 100가지 질문 ★ 하루 한 장, 100일 완성 프로젝트 ★ 영어식 사고력을 키우는 영어일기 습관 하루 10분, 즐거운 영어일기 영작 기초 쌓기 프로젝트 STEP 1 MP3 듣기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음원을 들어 보세요. STEP 2 영어일기 읽기 영어일기를 읽으며 유용한 표현을 익혀 보세요. STEP 3 단어 익히기 모르는 단어를 확인하고 외워 보세요. STEP 4 문장 활용하기 일기에 나온 문장을 활용해 보세요. STEP 5 일기 쓰기 질문에 답하며 자신만의 일기를 써 보세요. STEP 6 큰 소리로 읽기 자신이 직접 쓴 일기를 큰 소리로 읽어 보세요.
곤충과 작은 동물들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프랑수아즈 드 기베르 지음, 알랭 부아에 그림, 곽노경 옮김 / 2010.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프랑수아즈 드 기베르 지음, 알랭 부아에 그림, 곽노경 옮김
놀라운 라루스 백과사전 곤충과 작은 동물들 편. 수많은 곤충과 작은 동물들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생활 방식과 독특한 생존 방식이 담겨 있다. 학습에 도움이 되는 기초적인 정보를 다루면서도, 백과사전식의 건조한 배열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생물에 대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하였다.꿀벌의 왕국 부지런히 꿀을 모으는 일벌! 무시무시한 말벌 어마어마한 개미집 신기한 개미! 끔찍한 흰개미 발밑에 수억마리의 곤충이 있어요! 놀라운 딱정벌레 누가 거미를 무서워할까요? 연못으로 모여들어요 나비 우아, 멋지게 탈바꿈했네! 느림보 챔피언 도와줘요! 우리를 공격해요! 우글거려요! 이상해, 정말 이상해! 일등 비행사 책을 펼치면 살아나는 곤충 세계(팝업) 펼치며 꺼내며 접어 보는, 놀랍도록 재미난 책!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재미있는 놀이거리와 그 속에 담긴 알찬 정보들로, 도저히 손을 뗄 수 없는 책! 마치 살아 있는 듯 놀랍도록 세밀한 그림들 꼭 필요하고도 놀라운 정보들이 가득가득 ★ 호기심 가득한 곤충 세계가 펼쳐져요! ‘붕붕붕’ 하늘을 날아다니는 꿀벌은 어떻게 태어날까요? 꿀벌이 새로운 먹이를 발견하면 어떤 춤을 출까요? 개미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베짜기개미는 어떻게 집을 지을까요? 흰개미는 개미일까요? 흰개미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무당벌레의 점 개수는 무엇을 뜻할까요? 독거미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힘없이 하늘하늘해 보이는 나비는 자신의 몸을 어떻게 보호할까요? 느림보 챔피언 달팽이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노래기는 다리가 정말 천 개일까요? 편에서는 수많은 곤충과 작은 동물들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생활 방식과 독특한 생존 방식이 담겨 있습니다. 곤충과 작은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살펴보다 보면, 조그만 생물이지만 저마다의 지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물마다의 삶의 방식이 가끔씩은 너무 웃기기도 하고, 이럴 수도 있나 하는 탄성이 나올 정도로 무척 재미있습니다. 또 말벌의 독침이나 개미의 개미산에 대한 내용을 읽다 보면 개미가 조금은 무서워질지도 모릅니다. ★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가득! 놀라운 라루스 백과사전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들을 선별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로운 정보들로 꾸몄습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학습에 도움이 되는 기초적인 정보를 다루면서도, 백과사전식의 건조한 배열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생물에 대한 사례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각 주제 속에 나오는 세부 정보들은 기초적이면서도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보고 느끼고 다른 지식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매우 쓸모 있는 정보입니다. ★ 넘기는 재미가 있는 플랩 구성! 책의 구성도 일반적인 백과사전과는 무척 차별됩니다. 일반적인 백과사전이 텍스트와 사진 위주의 평면적인 구성이라면 은 매 페이지마다 같은 형식이 반복되지 않고 내용에 알맞게 편지지, 메모지, 플랩, 미니북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하나 만져 보며 활동할 수 있기에 아이들이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곳곳에 플랩 형식으로 들어 있는 수수께끼들이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새로운 정보를 재미있게 얻을 수 있게 합니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정보를 쉽게 터득할 수 있는 훌륭한 교재인 셈입니다. 은 백과사전을 뛰어넘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형식의 플랩 북입니다. 놀라운 재미와 알찬 정보를 만나 보세요! ★ 너무도 사실적인 일러스트와 사진 국내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섬세하고 정밀한 일러스트가 에서는 펼쳐집니다. 마치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사진을 찍어 온 듯한 사실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백 퍼센트 충족시켜 줍니다. 전체적인 생물의 모습은 물론, 내용에 따른 클로즈 업 컷도 풍부하여,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생기는 상세 부분에 대한 호기심도 확실하게 충족시켜 줍니다. 특히 내지 디자인은 국내 백과사전에서는 보기 드물 만큼 고급스러우며, 내용과의 연관성이 밀접하여 독자가 책의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1+1=5
애플비 / 데이빗 라로셀 지음, 브렌다 섹스톤 그림 / 2010.12.30
8,500원 ⟶ 7,65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데이빗 라로셀 지음, 브렌다 섹스톤 그림
원 나잇 스탠드
책들의정원 / MC제이 (지은이) / 2018.05.29
15,000원 ⟶ 13,500원(10% off)

책들의정원소설,일반MC제이 (지은이)
‘원 나잇 스탠드’의 MC이자 7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저자가 지금까지 방송에 출연한 남녀 패널들을 통해 생생하게 축적한 성, 연애, 사랑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단순히 이론만이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테크닉 등을 필터 없이 담고 있어 성을 이해하는 데 올바른 시각을 제공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쉽게 입에 올릴 수 없었던 ‘원 나잇 스탠드’란 단어를 지금은 친구 간의 대화, 혹은 SNL 같은 방송을 통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았으며, 많은 이들이 경험해 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만큼 우리 사회가 이미 성에 꽤 개방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 용어에 대해 여전히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섹스는 곧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만 허용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가속화되어 가는 오픈된 성문화 속에서 즐겁고도 건전한(?) 성을 즐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남녀의 몸에 대한 지식부터 시작하여 섹스를 하는 동안 필요한 서로에 대한 배려심, 섹스를 더욱 즐겁고 오래 즐기기 위한 테크닉, 우리가 남몰래 지닌 섹스 판타지까지 가끔은 우리를 가두어놓는 세상의 허울과 옷을 당당하게 벗어던지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솔직하게 침대로 뛰어드는 것은 어떨까.프롤로그 한바탕 웃음을 주는 ‘유쾌한 외설’ Part 1. 여자는 무드에 약하고, 남자는 누드에 약하다 1화 이불 밖은 짜릿해 2화 더티 토크(Dirty talk)라는 향신료를 뿌려라 3화 역할극의 묘미 4화 때로는 ‘그’ 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5화 거품 가득, 사랑 한가득 6화 고통과 기쁨은 종이 한 장 차이 7화 눈 가리고 아웅 말고 눈 가리고 사랑 나누기 8화 역시 자동차는 타는 맛 9화 하나보단 둘이, 둘보단 ‘셋이 좋다’ Part 2. 엉큼엉큼 다가가기 10화 부드럽게 때로는 격렬하게 11화 신이 내린 원초적 음악 12화 키스보다 오랄 13화 사랑, 그 시작과 끝에 대하여 14화 당신도 몰랐던 빨간색의 모든 것 15화 운동백서, 처음 만난 그날처럼 16화 사정사정해도 안 돼! 17화 꺼진 사랑도 다시 한 번 Part 3. 한 침대 딴 생각 18화 내 성감대 자극 설명서 Ⅰ 19화 정상에 오르면 애정이 뿜뿜 20화 내 성감대 자극 설명서 Ⅱ 21화 페니스, 이모저모 22화 혼자서만 잘해요 23화 여자는 디즈니 만화를 꿈꾸고, 남자는 포르노를 꿈꾼다 24화 처음에는 다 그래 Part 4. 섹바섹(sex by sex) 25화 일찍 일어나는 새가 짝짓기도 먼저 한다 26화 진짜 어른들의 장난감 27화 털털하지 않은 네가 좋아 28화 번지점프 중에 하다 29화 후방주의! 너와 나의 아슬아슬 사랑법 30화 독특하게, 심각하게 31화 비정상 섹스 회담 32화 천생연분보단, 일장춘몽을……팟캐스트 성인 분야 7년 연속 압도적 1위, 누적 청취 3,000만 회 정치·시사엔 〈김어준의 뉴스공장〉, 성에 대해 얘기할 땐 〈원나잇 스탠드〉! 필터 없이 수위를 넘나는 솔직과감한 32가지 19금 이야기 퍼레이드 “적당히 야한 생각은 내 삶에 유익하다!” 팟캐스트 인기 순위 1~50위권에는 컬투, 송은이, 김숙 등 연예인들이나 김어준, 김용민 등 저명인사들의 방송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반인 패널들로 구성된 솔직 발칙한 성인방송 〈원나잇 스탠드〉는 독보적으로 성인 카테고리 1위의 자리를 7년간 지켜오고 있으며, 누적 청취 횟수는 3,000만 회에 달한다. 이 방송의 주 청취자는 20~30대 여성이다. 자발적 신청을 통해 출연하는 패널 및 게스트 역시 여성 비율이 더욱 높다. 즉,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남성들의 음담패설에 그치지 않고 왜곡된 성문화를 바로잡는 데 기여하는 방송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원나잇 스탠드〉의 MC이자 7년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저자가 지금까지 방송에 출연한 남녀 패널들을 통해 생생하게 축적한 성, 연애, 사랑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단순히 이론만이 아니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테크닉 등을 필터 없이 담고 있어 성을 이해하는 데 올바른 시각을 제공한다. “숨겨 왔던 당신의 발칙한 본능이 거침없이 깨어난다!”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려줄 발칙한 19금 TALK 내가 말할 수 없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팟캐스트〈원나잇 스탠드〉가 책으로! 《원나잇 스탠드》의 저자인 MC제이의 팟캐스트 〈원나잇 스탠드〉는 7년간 성인 분야 1위, 누적 청취 횟수 3,000만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인기 성인 방송이다. 저자는 방송을 진행하며 얻은 성에 대한 노하우와 밀도 있는 철학을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섹스’를 경험하지 못한 이들부터 ‘평범한 섹스’를 뛰어넘고자 하는 모두를 위해 제대로 된 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쉽게 입에 올릴 수 없었던 ‘원나잇 스탠드’란 단어를 지금은 친구 간의 대화, 혹은 SNL 같은 방송을 통해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았으며, 많은 이들이 경험해 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만큼 우리 사회가 이미 성에 꽤 개방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이 용어에 대해 여전히 거부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섹스는 곧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만 허용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가속화되어 가는 오픈된 성문화 속에서 즐겁고도 건전한(?) 성을 즐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남녀의 몸에 대한 지식부터 시작하여 섹스를 하는 동안 필요한 서로에 대한 배려심, 섹스를 더욱 즐겁고 오래 즐기기 위한 테크닉, 우리가 남몰래 지닌 섹스 판타지까지…….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싶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던 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학과 위트로 풀어내고 있다. 가끔은 우리를 가두어놓는 세상의 허울과 옷을 당당하게 벗어던지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솔직하게 침대로 뛰어드는 것은 어떨까. 독일에서 밝혀진 성적 활동과 수입의 상관관계 사랑을 자주 나누는 사람은 돈도 잘 벌고 더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대체 성적 활동이 우리 삶에 그러한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독일에서 시행된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주 4회 이상 성관계를 가지는 사람은 그러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임금을 5%가량 더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 이유로 “사랑을 자주 나누는 사람은 감정적으로 더욱 안정되어 있고 성격이 외향적이며 당뇨병·심장병·관절염이 더 적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어 “사랑을 나누지 못하는 이들은 외로움, 사회적 불안, 우울증을 느끼기 쉽고 이것은 사회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뿐 아니라 적절한 성관계는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및 고혈압 저하, 수명 연장, 다이어트, 젊어 보이게 하는 등의 효과가 있어 우리의 건강과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남녀가 서로 원하는 것은 다르다? 당신만 몰랐던 ‘진짜’ 이야기 섹스 횟수는 연인 및 부부 관계의 척도가 된다. 관계를 가지는 횟수가 유난히 적어졌다면 서로에 대한 친밀도나 대화 방법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 봐야 한다. 이처럼 관계의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는 남성 쪽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남성은 어느 한 부위에 신경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에 비해 성관계에서 쉽게 만족을 느낀다. 그러나 여성은 감정의 공유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면 만족하지 못하므로 섹스를 거부하게 된다. 남자들은 이러한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여 여성이 만족할 수 있는 성관계를 끌어가야 할 의무가 있다. 그렇다고 여성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아도 되는 걸까? 그렇지 않다.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여성 또한 남성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실천해야 한다. 저자 MC제이는 이처럼 서로의 관계에 있어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에게 신선함, 참신함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예상치 못한 장소, 경험해보지 않았던 체위, 색다른 애무, 더티 토크 등. 그는 섹스를 단순한 성교로 정의하지 말고 마치 놀이를 하듯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즐기라고 말한다. 올바른 성생활은 작게는 우리 개인의 즐거움이 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것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영향을 미치며 앞에서 밝혔듯이 금전적으로도 영향을 준다. 반면 최근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미투운동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사회에서는 성추행을 비롯한 여러 성 문제가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우리 사회가 성적으로 피폐하게 된 것은 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그릇된 성지식을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성 지식을 가지고 그것을 바르게 실천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넓디넓은 침대 위 구석구석을 누벼가며 온갖 체위로 섹스를 즐겼기에 침대 위에서만큼은 더 이상 정복할 곳이 없다면 그때가 바로 침대 밖 세상으로 나가야 할 타이밍이다. 침대 밖으로 벗어나기만 하면 의외로 우리가 뜨거운 사랑을 할 장소는 무궁무진하다. 흔히들 야외에서 하는 섹스에 대해서 많은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막상 실천하자니 남에게 눈에 띌 염려도 있고 제약이 많은데, 그 고민을 간단히 완벽하게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자동차인 것이다. 어디에 주차하든 차가 있는 곳이 밖인 것은 틀림없지만 어쨌든 우리는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야외 유사한 곳이라는 상상을 하면서도 안전하고 모험적인 섹스를 시도하게 만든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1
리베르스쿨 / 박찬영 글 /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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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스쿨소설,일반박찬영 글
조선왕조실록을 새롭고 재미있게 풀어낸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현장 답사에서 얻은 사진, 정성스레 그린 지도와 일러스트 등이 텍스트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를 다이내믹한 조선사 속으로 빨려들게 할 뿐 아니라, 자유로운 상상을 유도해 조선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의 옳고 그름을 논하는 '논술 보물 창고 역할'도 한다. 기존의 난해한 실록 서술 구조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너무 깊이 들어가 집중력을 흩뜨리거나, 너무 요약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했다. 간혹 이야기가 어색하게 연결되는 기존 책의 구조를 앞뒤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토리텔링 구조로 개선했다. 쉽게 와 닿는 소제목은 주제와 내용을 곧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선왕조실록에는 태조에서 철종까지 472년의 장구한 조선사가 담겨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바탕으로 한 조선사는 이야기 거리가 풍부해 영화나 드라마로도 많이 제작되었다. 태조의 건국, 태종의 공신 숙청, 세종의 태평성대, 세조의 정난과 단종애사, 연산군과 장녹수 등 조선사 안에는 극적인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조선사를 들여다보면 재미와 감동은 물론 역사적 지식과 처세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 태조실록 ① | 이성계의 성장과 조선 건국 1 이안사·이자춘·이성계의 활약 이안사, ‘전주의 춘향이’ 때문에 전주를 떠났나 이성계, 이자춘의 뒤를 이어 동북면의 실력자로 부상하다 원이 왕위에 올린 공민왕, 원에 등을 돌리다 최영과 이성계, 기황후가 보낸 덕흥군 군대를 물리치다 이성계, 홍건적과 나하추를 물리치다 2 신진 사대부, 공민왕, 황산 대첩 이색 문하에서 신진 사대부가 꿈을 키우다 공민왕, 개혁의 아이콘 신돈을 제거하다 우왕, 공민왕의 아들인가, 신돈의 아들인가 정도전, 유배지에서도 역성혁명의 꿈을 불태우다 이성계를 만난 정도전, “이 군대면 무슨 일이든 못 하겠소” 이성계, 황산에서 왜구의 소년 장수를 물리치다 3 위화도 회군, 고려 멸망 명의 철령위 요구에 요동 정벌 주장이 대두되다 위화도 회군 속도가 진군 속도보다 두 배 이상 빨랐다 우왕을 세운 조민수, 조준에게 탄핵당하다 이성계, 우왕·창왕을 잇달아 내몰고 공양왕을 세우다 정몽주, 정도전을 제거하려다 선죽교에서 죽음을 맞다 |생각해 보세요 - ‘조선’이라는 국호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나요?| 2 태조실록 ② | 한양 천도와 정도전의 신권 정치 1 조선 건국 조선 건국과 함께 별이 뜨고 지다 26세의 이방원, 11살의 이복동생에게 세자 자리를 내주다 중국, ‘조선’을 제후국의 명칭으로 보다 2 한양 천도 한양을 새 도읍지로 정하다 한양 도읍에서 유래된 ‘왕십리, 망우리, 서울’ 10개월 만에 경복궁을 짓다 사대문, 인의예지가 되다 3 정도전의 신권 정치 정도전, 조선 문물제도의 틀을 만들다 이방원, 하륜을 얻고 명의 신임까지 얻다 조선왕조실록, ‘이야기의 보물 창고’가 되다! ‘이미지 독서’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역사가가 된다! 오늘날 우리는 조선의 왕도 볼 수 없었던 실록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게 되었다. 실록을 새롭고 재미있게 풀어낸 『조선왕조실록을 보다』에는 현장 답사에서 얻은 사진, 정성스레 그린 지도와 일러스트 등이 텍스트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를 다이내믹한 조선사 속으로 빨려들게 할 뿐 아니라, 자유로운 상상을 유도해 조선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의 옳고 그름을 논하는 ‘논술 보물 창고 역할’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역사를 돌이켜 보다 보면, 초등학생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역사가가 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기존의 난해한 실록 서술 구조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너무 깊이 들어가 집중력을 흩뜨리거나, 너무 요약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했다. 간혹 이야기가 어색하게 연결되는 기존 책의 구조를 앞뒤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토리텔링 구조로 개선했다. 쉽게 와 닿는 소제목은 주제와 내용을 곧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는 태조에서 철종까지 472년의 장구한 조선사가 담겨 있다. 조선 총독부가 편찬한 고종과 순종의 실록도 정식 실록은 아니지만, 근대사를 이해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자료다. 조선왕조실록을 바탕으로 한 조선사는 이야기 거리가 풍부해 영화나 드라마로도 많이 제작되었다. 태조의 건국, 태종의 공신 숙청, 세종의 태평성대, 세조의 정난과 단종애사, 연산군과 장녹수 등 조선사 안에는 극적인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조선사를 들여다보면 재미와 감동은 물론 역사적 지식과 처세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조선사를 ‘이미지 독서’ 기법으로 읽는다. 리베르스쿨의 장점인 스토리텔링과 ‘이미지 독서’ 기법으로 조선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텍스트만으로 역사를 접하다 보면 내용 이해가 어려워 쉽게 길을 잃고 만다. 눈으로 보고 경험한 역사가 진짜 역사다. 손 안에 든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하나만으로도 역사를 보고 경험하는 효과를 확실히 얻게 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답사 여행이다! 저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를 집필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답사했다. 책에만 묶여 있는 역사는 헌장감이 떨어진다. 직접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찾아가 그 속에 빠져드는 것이 진짜 공부다. 왕릉, 사당, 서원, 싸움터, 명승지 등 조선의 왕과 신하, 그리고 백성의 애환이 깃든 흔적들이 획일적인 텍스트에 메타포를 부여하며 생생하게 살아나 이야기를 건네 온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역사 지능을 높여 준다! 나열된 역사적 사실을 달달 외는 게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오히려 주입된 지식이 창의적 사고를 방해할 수도 있다. 이런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역사의 이면을 읽는 작업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장구한 조선의 역사를 종과 횡으로 엮은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를 읽다 보면 세상을 읽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역사 외우기’를 멈추고 ‘역사 지능’을 높여 공부의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역사를 좀 더 창의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역사 공부의 단짝 ‘조선왕조실록을 보다’가 여러분 곁을 찾아왔다. 역사 논술까지 잡도록 도와줄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시리즈의 3대 특장점 1. 한눈에 보는 조선사! - 태조의 건국에서 고종의 망국에 이르기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조선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 ‘이미지 독서’로 이룬 읽기의 혁신! - 살아 있는 이미지로 역사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다양한 배경 자료 - 지도 자료, ‘생각해 보세요’, 계보도 등 다양한 자료로 조선사의 배경을 쉽게 살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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