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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희의 여행
민들레 / 최금희 지음, 임양 그림 / 2007.09.01
9,000원 ⟶ 8,100원(10% off)

민들레명작,문학최금희 지음, 임양 그림
북한에서 나서 자란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북한의 실정과 북한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다. 어려서부터 잘못된 통일 교육을 받고 자란 어른들이 북한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에서 벗어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생활상을 통해 한국 사회를 되돌아 보게 해준다. 이 책에서 묘사되는 북한은 한 아이의 따뜻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고향이다. 더욱이 그 고향은 남한에서는 무시무시한 강제노동 현장으로 알려진 아오지탄광이다. 하지만 식량난이 닥치기 전까지만 해도 그곳은 살기 좋은 고향마을이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백과사전식으로 정보를 나열하거나 설명하는 책과 달리 재미있고 감동적인 일화를 통해 자연스레 북한을 이해하게 도와준다. 북한아이들이 늘 헐벗고 굶주리거나 세뇌교육만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 북한에도 사람다운 사람들이 소박하게 나름의 행복을 찾으며 살고 있음을 잘 보여 준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북한을 미화하지는 않는다. 식량난이 심해지면서 사회질서유지를 위한 극단적인 수단으로 실시된 공개사형 장면, 굶주림 때문에 고통 받았던 일들이 아이의 시각에서 생생하게 묘사된다.1부 그리운 내 고향 내 고향 아오지탄광 아버지의 연애편지 도레미솔 우리 남매 내 고향 사계절 날마다 명절이라면 유치원에서 먹은 쌀밥 요거 방꽁! 테레비 좀 봅시다! 아홉 살에도 짧았던 70리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던 냉면 인민학교와 고등중학교 소풍 가는 날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꼬마땅크 소녀장사, 작은언니 누나, 잘 가지 마라! 매 맞는 날 방이 뻥 터지다· 우리 집 복돼지 소고기는 왜 이렇게 질깁니까 고향 하늘을 갈라 놓은 총성 이러다 우리도 굶어 죽겠소 두만강을 건너는 10분 2부 아오지에서 서울까지 7,000km 아부지 우리 어디로 갑니까? 다른 세상과 만나다·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사람들과 헤어지다· 죽음의 바다 위에서 조선족 친구 동매 중국 국경을 넘어 미얀마 감옥에서 보낸 40일 꿈에도 그리던 한국으로 넌 2천만 분의 1이야 아르바이트와 검정고시 남과 북이 없는 학교 대학에서 만난 친구 탈북자로 살아간다는 것 아이들이 없는 마을 사랑과 추억여진족 말로 ‘돌이 타는 마을’이란 뜻의 아오지 탄광마을에서 보냈던 따뜻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 이어지는 식량난과 탈북 과정에서 겪은 고통과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 그리고 남한에 와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은 일들은 이 땅의 아이들에게 북한에 대한 건강한 이해와 더불어 삶에 대한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1부_고향인 아오지 탄광마을에서 보낸 어린 시절 부모님과 네 남매가 함께 아오지 탄광마을에서 알콩달콩 소박하게 살아온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홉 살에 70리 길을 걸어 엄마를 찾아간 이야기, 굶주림으로 고통 받던 기억, 북한을 떠나던 날의 이야기는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2부_북한을 떠나서 한국에 오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탈북자의 눈에 비친 한국과 한국의 아이들 열다섯 나이에 북한을 떠나 한국에 오기까지 몇 해 동안 중국과 동남아에서 겪은 온갖 일들, 한국 사회에 정착하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고 느낀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태국에 있는 탈북민 수용소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모두 작은언니를 할머니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여러 날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산속을 헤매면서 그곳까지 가느라, 몸이 바싹 여위었고 얼굴이 새까맣게 탔기 때문입니다. 언니는 대사관에 찾아가서 울면서 애원했다고 합니다. 미얀마에 가족들이 붙잡혀 있으니 꼭 살려 달라고 말입니다. -본문 200쪽에서
김하진의 반찬 밑반찬 찌개 전골 : 문화센터 최고 인기강사 (개정판)
주부생활(학원사) / 김하진 글 / 2009.07.30
18,500원 ⟶ 16,650원(10% off)

주부생활(학원사)건강,요리김하진 글
문화센터나 방송을 통해 알려진 문화센터 최고의 인기강사 김하진씨가 요즘 주부들의 입맛, 눈맛에 딱 맞는 요리책을 펴냈다. 요리마다 그동안 궁금해하던 요리 과정 중의 문제점들을 정리해서 실었고 사소한 조리과정에서 쩔쩔 매는 주부들을 위해 꼼꼼하게 하나하나 짚어주는 레서피를 만들었다. 일상 반찬과 밑반찬, 국, 찌개, 전골, 일품요리 등의 내용으로 크게 구성하여 찾아보기 간편하다. 부록으로 김하진의 요리비법 \'양념장노트\'를 제공한다. 조리과정을 따라 하면서 쉽고 맛깔스러운 맛을 느껴보자. part1 맛난 일상반찬 고기류반찬 쇠고기마늘조림/.닭봉조림/수삼닭고기산적/닭모래집초/돼지고기부추잡채 차돌박이구이/너비아니구이/떡갈비/LA돼지갈비/돼지고기고추말이 닭찜구이/떡찜/떡갈비 생선,해물반찬 오징어볶음/홍합조림/꼬막채소냉채/소라냉채/꽁치양념구이 대합구이/오징어숙채/주꾸미무침/아귀조림/생선튀김 삼치살완자전/고등어된장구이/간장게장 채소류반찬 야채쌈전병쌈/씀바귀나물/배추나물/도라지산적/채소숙회 유채나물/실파나물/풋마늘볶음/참나물무침/달래적 피망어묵생채/새우고추튀김/호박새우찜 part2 어머니 손맛 밑반찬 연근조림/돼지갈비알감자조림/더덕장아찌/쪽마늘장아찌/마른멸치장아찌 고추멸치볶음/보리새우볶음/오징어채볶음/자반고등어찜/뱅어포구이 고추나물/호두장과 part3 속풀이 국·찌개·전골 홍합미역구/배추김치국/모시조개콩나물국/감자국/북어국 굴두부국/시금치팽이버섯국/버섯국/사골우거지국/우렁된장찌개 순두부찌개/냉이된장조치/김치찌개/굴두부찌개/생태찌개 꽃게탕/아귀탕/해물맑은탕/콩되비지찌개/오이감정/배추김치전골 낙지전골/샤브샤브 part4 part4 맛깔진 손님초대 일품요리 편육과수삼겨자채/대하겨자채/배생채/가자차돌박이생채/제육부추냉채 도가니무침/새송이산적/사슬적/안동파산적/생표고전/닭마늘구이 메로양념구이/오징어불고기/돼지족구이/갈비찜/오색새우찜 닭다리찜/새우볶음/쇠고기새송이볶음/돼지갈비군밤조림/콩부침/쇠고기도토리묵 part5 조촐한 가족모임요리 모듬해물냉채/양장피닭고기냉채/골뱅이무침/삼겹살야채쌈/쇠고기북어찜 도미조림/밀쌈튀김/닭튀김/닭고기커틀렛/단호박치즈구이/낙지해물찜 오꼬노미야끼/해물카레라이스/삼선자장밥/닭고기스프링롤/오징어회무침 part6 별미국수·만두 콩국수/국수장국/해물된장국수/낙지볶음소면/불고기비빔국수 청포묵국수/쟁반쫄면/쇠고기간자장/짬뽕라면/중국식볶음국수 만둣국/골동면/호박편수/규아상/버섯라면샤브샤브 part7 영양밥·영양죽 수삼영양솥밥/취나물쌈밥/조갯살밥/버섯밥/무쇠고기밥/해물덥밥/밤찰밥/오곡밥 채소덮밥/콩나물국밥/두부덮밥/불고기덮밥/일본식쇠고기덮밥/시금치조갯살죽 버섯영양죽/된장아욱죽/옥수수잣죽/전복죽/수삼대추죽/검은깨죽 단호박법벅/단호박군밤죽/팥죽 part8 김치·김치요리 배추김치/알타리동치미/깍두기/오이송송이/알타리김치/백오이소박이/열무얼갈이김치 늙은호박김치/나박김치/얼갈이배추김치/제육두부김치/김치콩나물전/김치적 책속부록 김하진의 요리비법 \'양념장노트\' : 독자들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이 책에 소개한 요리를 중심으로 뽑았으며 구성은 볶음양념장, 찜양념장, 무침양념장, 구이양념장, 조림양념장, 국·찌개·전골양념장, 냉채·샐러드양념장, 국수양념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또한 주재료의 분량을 표기하여 양을 가늠할 수 있게 했다. 상세한 내용은 요리명과 함께 표시한 페이지를 참고하여 만들면 된다. 책에서 떼어 냉장고에 붙여 놓으면 이용하기가 편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오유아이(OUI) / 캐슬린 크럴 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장석봉 옮김 / 2009.02.10
9,000원 ⟶ 8,100원(10% off)

오유아이(OUI)인물,위인캐슬린 크럴 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장석봉 옮김
미국 도서관 협회(ALA) 선정 우수 도서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우수 도서 미국 과학 교사 협회(NSTA) 선정 우수 과학 도서 일찍이 뉴턴은 “만약에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멀리까지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덕분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보다 먼저 살다 간 사람들의 업적을 발판으로 삼아 발전해 나가는 과학에 대한 간결하지만 정확한 표현이지요. ‘과학의 거인들’ 시리즈는 이처럼 과학적 발견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입니다. 시리즈 첫 번째 인물은 ‘최초의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다 빈치의 과학적 업적과 인간적인 면모를 한 편의 잘 짜인 소설처럼 들려주는 책으로, 다 빈치에 대하여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생각을 바꾸어 줄 뿐만 아니라 진정한 과학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줍니다. 세밀화로 그려진 예술성 높은 그림 또한 이야기의 감동을 더하지요. 미국 도서관 협회를 비롯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과학 교사 협회 등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되었고, 본격적인 전기 문학을 접하게 되는 초등 고학년에게 권하는 책입니다. 1장 “밝혀지지 않은 것이 너무 많다!” 2장 천덕꾸러기 3장 “알고자 하는 욕구는 당연한 것이다” 4장 “변소간이나 가득 채우는 것” 5장 “깃털 침대에 누워 잠만 자다가는” 6장 “우주는 열려 있다” 7장 세계 시민 8장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수기 노트들 1 9장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수기 노트들 2 10장 “나는 시간을 허비했다” 11장 “나는 계속할 것이다” 12장 그 후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부록 ― 레오나르도의 수기 노트들 그리고 노트들이 보관되어 있는 곳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과학의 시대를 열다! 일찍이 뉴턴은 “만약에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멀리까지 볼 수 있었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선 덕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자신보다 먼저 살다 간 사람들의 업적을 발판으로 삼아 발전해 나가는 과학에 대한 간결하지만 정확한 표현이다. ‘과학의 거인들’ 시리즈는 이처럼 과학적 발견은 결코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이 아님을 보여 주는 위대한 인물들의 전기이다. 시리즈 첫 번째 인물은 ‘최초의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하면, 사람들은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을 그린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예술가를 떠올린다. 하지만 이 책은 예술가 다 빈치가 아닌, 선구적인 과학자 다 빈치의 삶과 탐구에의 열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림 그리는 것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 다 빈치는 생애의 절반 이상을 식물학, 천문학, 동물학, 지질학, 고생물학, 공기역학, 그리고 해부학 등 자연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을 탐구하는 데 고집스럽게 몰두했다. 우리 눈이 어떻게 보는지, 하늘은 왜 파란지, 어떤 힘이 산을 만들었는지, 빛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물은 어디서 오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 빈치의 관심을 끌었던 인체의 내부 기능에 이르기까지 다 빈치의 관심 밖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인체 해부가 허용되지 않았던 시대에 다 빈치는 물컹거리는 안구를 단단하게 굳혀서 나누는 기발한 방법을 찾아 내면서까지 몰래 사람의 몸 속을 보았다. 시대의 아웃사이더, 과학의 거인이 되다! 다 빈치 이후 자연 세계에 대한 발견들이 빠르게 진행되었고,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뉴턴 같은 위대한 과학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해부학 연구도 점점 더 중시되었으며, 근대 천문학도 자리를 잡아 갔다. 다 빈치는 뉴턴이 ‘세 가지 운동 법칙’을 발견해 내기 200여 년 전에 이미 물체가 왜 땅에 떨어지고, 왜 그런 식으로 움직이는지를 탐구했다. 뿐만 아니라 라이트 형제가 비행에 성공하기 450년 전에, 언젠가는 인간이 하늘을 날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고 비행 기계를 설계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다 빈치가 남긴 과학적 업적은 셀 수 없을 만큼 많지만, 과학자들을 소개하는 책에 다 빈치가 항상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왜 다 빈치는 과학자로서 덜 알려졌을까? 왼손잡이에다 사생아였으며 동성애자였던 다 빈치는 항상 주류에서 벗어나 있던 시대의 아웃사이더였다. 어린 시절, 다 빈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아 아무도 그를 교육시키지 않았던 것처럼, 다 빈치가 세상을 떠난 후 어떤 전기 작가도 다 빈치의 생애를 조사하지 않았다. 다 빈치의 삶, 특히 다 빈치의 어린 시절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그리고 다 빈치는 30여 년 동안 여러 제약 속에서도 자연 세계에 대한 관찰과 실험을 통해 얻은 과학적 발견들을 수천 페이지 분량의 수기 노트들에 기록으로 남겼다. 하지만 다 빈치가 세상을 떠난 후 수기 노트 가운데 절반 정도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추정된다. 차츰 수기 노트들의 중요성이 드러나면서 학자들의 연구가 시작되었고, 이를 통해 다 빈치는 시대를 앞서 간 과학적 사유 방식으로 현재의 과학 발전에 기여했음을 인정받게 되었다. 추천평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과학적 업적에 인간적인 면모까지 함께 담은 대단한 책 - 컬커스 리뷰 힘있는 목소리로 흥미롭게 들려주는 살아 있는 전기 - 더 혼 북 다양한 모습을 지닌 천재의 초상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2008 원서개정판)
도솔출판사 / 캐런 킹스턴 글, 최지현 옮김 / 2010.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도솔출판사결혼,가족캐런 킹스턴 글, 최지현 옮김
공간 정리 분야의 바이블로 통하는 책. 이번 개정판에서는 내용을 보다 명확하게 다듬고 최근의 흐름을 반영하였다. 또한 시간 잡동사니에 관한 장을 비롯하여 삶에서 우선순위 정하기,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법, 방해에 대한 대응, 넘치는 정보를 다루는 기술, 잡동사니 청소의 일곱 가지 팁 등 15퍼센트의 내용이 새로 추가되었다. 우리 대부분은 잡동사니가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전혀 모른 채 살고 있다. 잡동사니의 영향력이 그것을 소유한 사람에 따라, 그 부피와 위치에 따라, 그리고 간직한 시간의 길이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 또한 모르고 있다. 잡동사니와 공간 정리가 왜 필요한지를 집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단순하게 물건만으로 범위를 한정짓는 것이 아니라 육체와 감성 그리고 영혼과 우주의 에너지까지 폭넓게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잡동사니를 비롯해 공간 정리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는 사물의 위치를 새롭게 정리정돈 하고, 물건을 추려내 버리면서, 정신적, 영혼적인 모든 면도 때로는 다듬고 때로는 걸러 내야 자기 자신에 놓인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1부 잡동사니 이해하기 1. 풍수가 주는 균형 있는 에너지 흐름 2. 잡동사니가 일으키는 문제들 3. 잡동사니 청소가 주는 놀라운 효과 4. 잡동사니의 정확한 정의 5. 잡동사니가 끼치는 영향 6. 잡동사니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 7. 가벼운 마음으로 버리기 2부 잡동사니 찾아내기 8. 잡동사니와 풍수회로의 관계 9. 우리 집의 잡동사니 구역 10. 수집을 하게 되는 이유 11. 종이 더미에서 벗어나기 12. 그 밖의 각종 물건들 13. 덩치 큰 잡동사니 14. 다른 사람들의 잡동사니 15. 부정적인 영향을 줄 때 3부 잡동사니 청소하기 16. 삶을 즐겁게 해 주는 청소 방법 17. 시간 잡동사니 18. 잡동사니로부터 자유로워지기 19. 몸속 청소하기 20. 마음 청소하기 21. 내면에 있는 부정적인 감정 버리기 22. 순수하게 믿는다면 진짜 그렇게 된다 부록. 참고 및 추천 도서 목록1. 잡동사니는 정체된 에너지 주변에 잡동사니가 쌓여 뭔가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책이다. 저자는 버림으로 막혔던 것이 뚫리고 그와 함께 인생도 변할 것이라고 한다. 먼저, 잡동사니란 정체된 에너지를 뜻하는 것으로 그 영향력은 우리의 육체, 정신, 감정, 심지어 영혼에 이를 정도로 매우 크다. 단순히 잡동사니를 청소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인생은 변할 수 있다. 자신을 괴롭혀 온 부정적인 감정들을 없애고,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고 내고, 마침내 자신이 인생에서 진심으로 원하던 것들을 불러들이기 위한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는 것이다. 저자 캐런 킹스턴은 풍수의 한 분야인 ‘공간 정리’의 대가로, 이 책을 통해 잡동사니 청소의 그 신명나는 과정을 능숙하게 안내해 준다. 이 책에서 우리는 다른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다음과 같은 정보와 조언을 만난다. ▶ 잡동사니를 버리지 못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 잡동사니가 일으키는 문제들은 무엇인가 ▶ 몸과 정신, 영혼의 잡동사니는 어떻게 청소할 것인가 ▶ 잡동사니 청소가 주는 놀라운 효과는 무엇인가 2. 잡동사니가 쌓이기 시작하면 우리의 삶에도 뭔가 문제가 생겼다는 뜻! 우리 대부분은 잡동사니가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전혀 모른 채 살고 있다. 잡동사니의 영향력이 그것을 소유한 사람에 따라, 그 부피와 위치에 따라, 그리고 간직한 시간의 길이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 또한 모르고 있다. 잡동사니와 공간 정리가 왜 필요한지를 집고 넘어가야 하는 것은, 단순하게 물건만으로 범위를 한정짓는 것이 아니라 육체와 감성 그리고 영혼과 우주의 에너지까지 폭넓게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잡동사니를 비롯해 공간 정리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는 사물의 위치를 새롭게 정리정돈 하고, 물건을 추려내 버리면서, 정신적, 영혼적인 모든 면도 때로는 다듬고 때로는 걸러 내야 자기 자신에 놓인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3. 잡동사니를 청소함으로써 긍정적인 에너지 채우기 이 책 전반을 통해 소개되는 모든 정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 응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몸담고 있는 직장, 그리고 다른 소속된 그 어떤 종류의 건물에 대입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읽는 독자들이 각자 어떤 종류의 잡동사니에 초점을 맞춰야 할지 고민할 필요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집안의 잡동사니를 버리면 자연스럽게 몸과 영혼이 맑고 진실한 에너지를 채우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외부에 잡동사니를 쌓는 사람은 내면의 잡동사니도 쌓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외부의 잡동사니는 삶의 진전을 방해하는 것에서 머물지만, 내면의 잡동사니는 보다 심각한 건강상의 악영향, 혹은 그보다 더 심각한 생명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따라서 잡동사니 청소는 자신에 대한 극진한 우대와 같다. 후에 청소의 효력을 경험하게 되면 그것이 자신을 매우 아끼는 방법의 하나임을 알게 될 것이다. 4. 15퍼센트 새롭게 추가된 2008년 원서 개정판 1998년에 출판된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은 나오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이 책이 공간 정리 분야의 바이블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십 권의 서적, 수만 개에 달하는 기사 및 블로그,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잡동사니 정리에 관한 주제를 앞다투어 다루고 있다. 2008년 개정판에서는 내용을 보다 명확하게 다듬고 최근의 흐름을 반영하였다. 시간 잡동사니에 관한 장을 비롯하여 삶에서 우선순위 정하기,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법, 방해에 대한 대응, 넘치는 정보를 다루는 기술, 잡동사니 청소의 일곱 가지 팁 등 15퍼센트의 내용이 새로 추가되었다.
박물관 이야기
세손교육 / 현윤애 글 그림 / 2003.04.20
7,500원 ⟶ 6,750원(10% off)

세손교육사회,문화현윤애 글 그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실 안내 봉사활동을 해온 지은이가 박물관에 찾아 온 어린이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책으로 묶었다. 유물 사진과 그림을 적절히 삽입하여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책을 보도록 했다. 또, '우리 문화재를 지켜낸 애국자'라는 코너를 통해 문화재를 아낀 애국자의 이야기를 실었다. 박물관에 가기 전에 미리 알고가야 할 사항들을 직접 이야기를 하는 식으로 정리했다.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과 그 유물에 얽힌 역사를 파악해 전시물을 보다 능동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로 정리해 두었다. 마지막에 '전국에 있는 국립박물관 구경하기'라는 코너를 마련해, 중앙박물관에서는 볼 수 없는 많은 유물들을 관람할 수 있는 박물관들을 소개했고, 인터넷 주소도 함께 실었다.인간의 지혜가 녹아있는 작은 돌멩이 청동거울에 과연 얼굴이 비쳤을까? 바위에 새긴 그림 고구려 벽화 속에 나타난 고구려 사람들의 삶 1500년 동안 무덤을 지킨 돌짐승 도굴이 어려운 신라의 무덤 나라마다 다른 기와문양 왜 저토록 슬프게 울고 있을까? 울다가 웃는 신라 토우 다시 울려 퍼진 성덕대왕신종 도기와 자기를 합쳐서 도자기라 부른단다 고려청자의 비색 분청사기에 담긴 욕심 없는 마음 부잣집 맏며느리 같다는 달항아리 연적의 종류 탑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 은은한 부처님의 향기 차근차근 읽어보는 우리의 풍속화 평양감사의 힘이 얼마나 세었을까? 박물관에서 만나는 상상의 동물 우리 문화재를 지켜낸 애국자들 전국에 있는 국립 박물관 구경하기 인터넷으로 만날 수 있는 박물관
초등 논술 트레이닝 2학년
나무그늘 / 임채영 지음 / 2011.02.22
8,800

나무그늘학습참고서임채영 지음
초등 논술 실력을 단계별로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학년별 논술 시리즈.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로 이어지는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5단계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논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글쓰기를 어려워 하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글을 써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글쓰기 주제 등과 함께 '글쓰기 훈련을 위한 구성의 예'가 제시되어 있다. 책을 읽는 초등학생의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듯한 '강의식 화법'을 가급적 많이 사용함으로써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배려하였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님과 함께 공부해도 좋고, 어린이 혼자서 공부할 수도 있는 '강의식 교재'이다.1장. 쓸모와 욕심 17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2장. 점쟁이와 도둑 29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3장. 어리석은 늑대 43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4장. 허풍보다는 진심 57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5장. 밝혀진 진실 73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6장. 토끼와 개구리 87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7장. 개미와 파리의 일 년 103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8장. 땀의 소중함 117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9장. 전쟁과 평화 135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10장. 배려하는 마음 151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11장. 이슬만 먹은 당나귀 173페이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이 책은 각각의 장마다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의 5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5단계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논 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각 장의 '읽기'에는, 이솝우화나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에서 ‘논리적인 사고훈련’에 적합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이 이야기들을 읽는 동안, 읽 기 능력 향상은 물론, 이솝우화와 탈무드 속에 숨겨진 삶의 지혜도 배울 수 있다. 각 장의 '분석하기'에서는, '읽기'에서 제시된 이야기에 대한 정리 및 부연 설명을 통해, 지문을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질문 등을 통해 깊이 있는 생각을 유도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보다 주의 깊게 책을 읽는 습관은 물론, 모든 과목의 공부에 필수적인 ‘지문 이해 및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각 장의 '생각하기'에서는 앞부분에서 소개된 이야기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질문 등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 훈련’을 할 수 있다. 이러한 ‘ 논리적인 사고 훈련’을 통하여 논술 실력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다. 논술에 강해지려면,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각 장의 '말하기'에서는 앞부분에 제시된 내용과 연관된 ‘생각할 거리’나 어린이의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통한 ‘생각할 거리’ 등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쉽고 재미있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하 였다. 서술형 논술에 대비한 각 장의 '글쓰기'에서는 앞부분의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에서 이미 친숙해진 내용과 연관된 글쓰기 주제 등이 제 시되어 있다. 특히, 글쓰기를 어려워 하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글을 써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각 장의 '글쓰기'에는 글쓰기 주제 등과 함께 '글쓰기 훈련을 위한 구성의 예'가 제시되어 있다. '글쓰기 훈련을 위한 구성의 예'를 참고하여 꾸준히 글을 써보는 동안, 논술에 대한 자신감과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초등 논술 실력, 대입 논술까지 간다! 서술형 논술까지 대비한 5단계 트레이닝 1.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5단계 트레이닝' 각각의 장은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등 5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읽기', '분석하기', '생각하기', '말하기', '글쓰기' 로 이어지는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5단계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논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읽기'와 '분석하기' '읽기'에 제시된 이솝우화나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통해 독서의 흥미와 읽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읽기'에서 제시된 지문을 분석하는 '분석하기'를 통해 모든 과목의 공부에 필수적인 '지문 이해 및 분석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논리 논술' 더하기 '독서 토론 논술' 논술에 강해지려면,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생각하기'에서는 앞부분에서 제시된 이야기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질 문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사고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말하기'에서는 앞부분의 내용과 연관된 ‘생각할 거리’ 등을 제시함으 로써,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정리하여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서술형 논술에 대비하는 '글쓰기 훈련' 글쓰기를 어려워 하는 초등학생들이 직접 글을 써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글쓰기 주제 등과 함께 '글쓰기 훈련을 위한 구성의 예'가 제시되어 있습 니다. '글쓰기 훈련을 위한 구성의 예'를 참고하여 글을 써보는 동안, 논술에 대한 자신감과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강의식 교재' 책을 읽는 초등학생의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듯한 '강의식 화법'을 가급적 많이 사용함으로써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선 생님이나 학부모님과 함께 공부해도 좋고, 어린이 혼자서 공부할 수도 있는 '강의식 교재'입니다. 6.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 연계 구성>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초등학교 국어 과목은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의 내용이 수록된 <국어> 교과서와 문법, 발음, 글쓰기 등의 내용이 수록된 <국어활동> 교과서를 배우게 됩니다. 초등 논술 트레이닝은 새 교과서의 읽기, 말하기, 글쓰기의 구성을 따른 <교과 연계 구성>에 분석하기, 생각하기 등을 더하였습니다. 7. 실제로 글을 써 볼 수 있는 <글쓰기 예문> 수록 논술 책 수십 권을 읽고도 원고지 두세 장의 글쓰기도 힘들어 하는 우리 아이! 직접 글을 써 보는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글쓰기 실력은 결코 늘어날 수 없습니다. 초등 논술 트레이닝에는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구성의 예>와 <글쓰기 예문>을 참고하여 직접 글을 써 볼 수 있도록 각 장마다 <구성의 예> 및 <글쓰기 예문>을 수록하였습니다.
데이비드 아이크의 X파일
라의눈 / 데이비드 아이크 (지은이), 닐 헤이그 (그림), 박병오 (옮긴이)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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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소설,일반데이비드 아이크 (지은이), 닐 헤이그 (그림), 박병오 (옮긴이)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진 세상, 지구를 지배하는 권력, 우리 옆에 존재하는 인물들에 대해 강력한 의문을 제기하는 통합 음모론이다. 또한 세상이 왜 이 지경이고 삶은 왜 그렇게 힘든지, 어떻게 해야 끝없는 고통과 모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를 밝혀놓은 영성 계발서이기도 하다. 수많은 음모론들이 그 배후로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로스차일드 등을 지목하고, 그들이 미국 정부와 유럽연합과 세계경제를 주무르고 있을 것이란 가설을 전개한다. 그러나 데이비드 아이크는 그들 역시 하수인일 뿐이며 그들을 이용하는 ‘보이지 않는 지배자’가 있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그들의 정체를 폭로하고 그들이 왜 이런 일을 벌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철저하게 밝혀내고 있다. 이 책은 세계 정치, 경제, 종교, 교육, 미디어, 의학, 기후, 식품 등 우리의 삶과 관련이 있는 전 분야를 다루고 있다. 또한 고대의 전설과 설화부터 달 착륙을 거쳐 9.11과 동일본대지진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전체 역사를 대상으로 숨겨진 진실과 암호화된 코드들을 자세하게 해석하고 있다. 도대체 지금 커튼 뒤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세상을 움직이는 실질적 권력은 누가 갖고 있는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주는 음모론 이상의 음모론, 최후의 음모론이다. 1. 나는 음모론을 믿지 않았다 기억하라, 기억하라, 기억하라 모험의 시작 ‘패턴’ 보이지 않는 존재 삶을 바꿔놓은 만남 ‘리얼’한 세상이여, 안녕 새로운 태어남 쿤달리니 나는 나다 걸어온 길의 의미 ‘미래’는 여기 있다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2. 우리는 우주인터넷에 통제되고 있다! 우주인터넷 ‘보이는 것’은 해독된 것 모든 것이 의식을 가졌다 홀로그램 속의 홀로그램 의식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마음 무한한 사랑만이 진실이다 3. 인류의 DNA는 조작되었다! 지각의 프로그래밍 생물학적 컴퓨터 DNA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시간이라는 환영 가로막힌 뇌 좌뇌가 꺼지다 심장이 핵심이다 4. 우주 창조의 동력은 전기다! 의식을 가진 플라스마 전기적인 태양 “바보 같긴, 그건 전기라니까!” 점성학은 과학이다 충돌하는 우주 ‘추락’한 지구 5. 우리 옆에 그들이 산다! 렙틸리언, 고대와 현대의 증언들 뱀 숭배의 역사 스위치 오프 ‘타락’ 에너지 뱀파이어 일루미나티 혈통들 피라미드를 건설한 렙틸리언 뱀 군주 렙틸리언 혈통의 이동과 지배 혼혈 혈통의 세계적 중심, 로마 여신에게 갈채를 이슬람의 비밀 여왕과 나라를 위하여? 아니, 그냥 여왕만 민주정치의 허구 유럽, 일루미나티의 본거지 통제의 청사진 6. 달은 누가, 왜 만들었을까? 달은 ‘진짜’가 아니다 의문들, 의문들, 의문들 NASA가 은폐한 달의 진실 우주선 달 ‘치타우리’ 달 토성-달 매트릭스 반지의 제왕 렙틸리언의 포로들 진실차단 주파수 또 다른 자료들 토성-달 숭배 점성학에서의 토성 7. 아무도 빈 라덴을 쏘지 않았다! 홀로그램 폭압 라운드테이블 네트워크 꼭두각시 지도자들 9?11: 문제-반응-해결책 빤한 속임수 경찰국가를 위한 준비 지구온난화라는 거짓말 누가 빈 라덴을 쐈나? 아무도…… 죽은 자를 죽이다 눈속임 왜 그때였나? 폭압을 향한 한 걸음 한 걸음 8. 그들은 인간 에너지를 먹고 산다 사탄의식 붉은 포도주 런던과 로마의 벨테인 의식 인간배터리 아이들의 에너지 소셜서비스 마피아 넌더리나는, 그 이상의 9. 피라미드의 꼭대기엔 누가 있나? 로스차일드가 로스차일드의 전쟁과 ‘혁명들’ 미국 정부의 로스차일드 미국과 세계를 무너뜨린 로스차일드 시오니스트들 로스차일드 시오니스트가 손에 쥔 미국 노골적인 타락 “팔레스타인을 파괴하도록 도와줄까?” 조직적인 집단학살 9?11의 모든 곳에 로스차일드 시오니스트들이 있다 그들이 계획을 말해준다 9?11에 대한 ‘조사’와 ‘보안’의 통제 “우린 사건을 기록하려고 거기에 갔다.” 후쿠시마, 똑같이 케케묵은 이야기 로스차일드 시오니스트의 할리우드 10. 3차대전의 각본이 쓰여지고 있다! 아주 오래 전에 계획된 음모들 세계적 사건들의 진실 날조된 혁명들 “내가 말하는 대로 하라고.” 희망목록 진정한 악의 축 아라비아의 정신병적인 ‘국왕들’ 시아파 폭압의 동력, 위선 미국의 죽음의 수용소들 가다피를 잡아라 헛소리 그만 해라, 이게 진짜 이유다 아프리카작전 제3차 세계대전 11. 동일본대지진은 자연재해가 아니다! 하프의 위험성 필요한 곳에 지진을 테슬라의 기술 날씨는 조작되고 있다 마인드컨트롤 스마트그리드는 마인드그리드 12. 은밀하게 진행 중인 인구감축계획 방사능 어젠다 어딜 봐도 로스차일드가 있다 치명적인 조명 하늘의 스프레이, 켐트레일 ‘의제 21’의 진실 ‘지속가능한 개발’은 ‘지속가능한 통제’ 13. 우리는 계속 가난해질 수밖에 없다! 돈이라는 광기 세상을 훔쳐라 골드만삭스 부패와 탐욕의 난장판 군사예산의 증액 유로존은 유로‘론’ 14. 음식과 백신, 인류 앞에 놓인 독배들 경찰의 폭력 얼마나 더 감시받아야 하나? 인터넷의 검열과 정보수집 흔해 빠진 핑계들 모든 것에 마이크로칩을 불소화와 아스파탐 백신 프로그램 백신의 위험성을 폭로한 의사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이다 다중공격 정말 음모는 없을까? 15. 인간이여, 일어나라! 우주의 주기들 시간의 환영 ‘세계종말’이라는 사기 바리케이드 위의 파충류들 우리에겐 힘이 있다 세상을 깨우기-모든 가슴이 변화를 가져온다 아무 것도 믿지 마라 우리는 누구인가? 인간이여, 일어나라 제복 입은 이들에게 바로 지금이다 부록1. 2011년 빌더버그 그룹 참석자들 부록2. 유엔 생물다양성협약에 참여하는 나라들그가 미쳤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살거나, 세상이 이 지경인 이유를 똑바로 바라보거나, 당신은 지금 갈림길에 서 있다!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아직도 자연재해라고 생각하는가? 9?11의 배후가 아직도 빈 라덴이라고 생각하는가? 오바마와 그린스펀이 미국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가? 하프(HAARP)가 단순히 지진과 태풍만 조종한다고 생각하는가? 매트릭스가 단지 영화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가? 세상엔 수많은 음모론이 있다. 음모론자에 대한 수많은 조롱과 비난도 있다. 하지만, 데이비드 아이크만큼 통합적 관점에서 20년 동안 자신의 주장을 일관되게 펼쳐 온 사람은 단연코 없다. 그는 정확한 데이터와 고증, 세계 각지에 포진해 있는 증인들을 통해 수천 년 동안 진행되어온 인류 노예화 계획과 토성, 달, 지구를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의 음모를 파헤쳐 왔다. 그리고 지금, 데이비드 아이크가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맞춰놓았다. 우리는 계속 전쟁에 휘말릴 것이고, 계속 가난해질 것이며, 계속 병들어갈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이 그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화두는 ‘도대체 세상은 왜 이 지경인가?’이다. 아무리 ‘세상이 불합리하다’란 전제를 깔고 보더라도, 지금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이해 불가다. 미국은 왜 계속 중동지역을 공격하는지, 종교분쟁과 지역분쟁은 왜 끝없이 벌어지는지, 유대인들의 욕심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왜 누군가는 가난과 굶주림에 시달려야 하는지, 그렇게 해로운 화학물질과 약품, 식품 첨가물들이 우리 주변에 버젓이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이 책의 결론은 ‘그들이 원하기 때문이다’란 한마디로 요약된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로스차일드를 배후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지배자! 피라미드의 꼭대기엔 그들이 있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들이 수만 년 동안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지구와 인류를 상대로 거대한 계획을 실행해 올 수 있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의 존재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들을 조종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이야기는 황당하기 이를 데 없다. 하지만 이 책이 제시하는 수많은 증거들과 사진 자료, 세계 각지에 존재하는 사람들의 증언을 보면 수많은 퍼즐들이 맞춰지면서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의 맥락이 이해되기 시작한다. 역사를 통틀어 반복되어 온 사건과 이슈들이 명확한 목표와 계획에 의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란 사실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들이 달을 만들었고, 인류의 DNA를 조작했다. 그들은 지금 3차 대전을 통한 인류감축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달이 인공 구조물이고, 달 착륙은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란 주장을 펼친 음모론들은 많았다. 그런데 “왜”라는 의문에 정확한 답을 주는 것은 역시 데이비드 아이크뿐이다. ‘보이지 않는 지배자’는 지금의 인류가 존재하기 이전부터 지구에 대한 음모를 펼쳐왔다. 그들은 인류를 지배하고, 인류의 에너지를 강탈하기 위해 ‘달’을 설계했고, 지구 옆에 끌어다 놓았다. 밤하늘에서 낭만적으로 빛나는 달이 사실은 인류를 지배하기 위한 대형 컴퓨터이자 전자파 송신 장치였던 것이다. 불교와 명상 서적들은 인류가 자신의 영성, 혹은 본성을 잊어버렸으니 깨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상징적 의미로 받아들였던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그것이 물리적으로 일어난 실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그들은 인간의 DNA를 조작하고 달에서 전자파를 보내 인류가 깨어나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바로 토성-달 매트릭스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이고, 지구 전체를 통제하는 우주 인터넷 체계다. 그들은 지금 인류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인류감축계획을 진행 중이다. 전쟁과 분쟁뿐 아니라 켐트레일, 방사선, 백신, 기후 및 자연현상을 조작하는 하프(HAARP) 등을 통해서 이 계획은 은밀히 진행되고 있다. 그는 어떻게 유튜브의 성자, 21세기의 간디가 되었나? 데이비드 아이크는 축구선수를 꿈꾸던 평범한 소년이었다. 그의 꿈은 이루어져 축구선수가 되었지만, 지독한 관절염에 시달려 그 꿈을 접어야 했다. 수많은 우연이 겹쳐 그는 지역 신문사에 들어가 저널리스트의 삶을 시작하게 됐고 BBC 앵커로까지 활동했다. 그리고 또 다른 우연이 그를 녹색당 대변인이라는 정치인의 역할로 이끌었다. 그때까지 그는 자신의 삶을 이끄는 어떤 힘에 대해 전혀 눈치 채지 했다. 심지어 세상이 자신을 음모론자라 부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그는 책에 실린 사진 한 장에 이끌리게 된다. 사진을 보고 찾아간 그녀는 영 치유자(사이킥 힐러)였다. 그녀는 아이크가 특별한 사명을 위해 준비된 사람이고, 그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존재가 있다는 말을 전해준다. 그리고 페루의 한 유적지에서 엄청난 쿤달리니 경험을 한 후 그는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수많은 메시지들이 그에게 전해졌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았다. 이 모두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우연을 가장하고 찾아왔다. 그는 진실을 알리기 책을 저술했고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렸다. 그의 동영상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그는 ‘유튜브의 성자’로 불리게 된다. 그는 세상 사람들에게 ‘인간이여, 일어나라’고 격려한다. 이제 자신의 영성을 기억하고 긴 잠에서 깨어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비폭력 불복종 운동을 제안한다. 그런 이유로 웹봇(Web bot) 개발자, 클리프 하이(Clif High)는 그를 ‘우리 시대의 간디’라고 칭송해 마지않는다."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나는 이 질문을 정말이지 다양한 형태로 듣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3
리베르스쿨 / 박찬영 글 /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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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스쿨소설,일반박찬영 글
조선왕조실록을 새롭고 재미있게 풀어낸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현장 답사에서 얻은 사진, 정성스레 그린 지도와 일러스트 등이 텍스트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를 다이내믹한 조선사 속으로 빨려들게 할 뿐 아니라, 자유로운 상상을 유도해 조선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의 옳고 그름을 논하는 '논술 보물 창고 역할'도 한다. 기존의 난해한 실록 서술 구조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너무 깊이 들어가 집중력을 흩뜨리거나, 너무 요약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했다. 간혹 이야기가 어색하게 연결되는 기존 책의 구조를 앞뒤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토리텔링 구조로 개선했다. 쉽게 와 닿는 소제목은 주제와 내용을 곧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조선왕조실록에는 태조에서 철종까지 472년의 장구한 조선사가 담겨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바탕으로 한 조선사는 이야기 거리가 풍부해 영화나 드라마로도 많이 제작되었다. 태조의 건국, 태종의 공신 숙청, 세종의 태평성대, 세조의 정난과 단종애사, 연산군과 장녹수 등 조선사 안에는 극적인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조선사를 들여다보면 재미와 감동은 물론 역사적 지식과 처세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16 숙종실록 | 환국 정치의 전개 1 환국 정치 숙종 때까지 이어진 예송, 서인을 내치면서 일단락되다 남인 허적, 군용 천막 무단 사용으로 실각하다(경신환국)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다 희빈 장씨, 남인의 지지로 중전이 되다(기사환국) 소론, 숙빈 최씨를 내세워 갑술환국을 일으키다 노론, ‘무고의 옥’으로 조정의 주도권을 잡다 재위 46년 숙종의 치적과 한계 안용복,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확인하다 공물을 쌀이나 동전으로 내는 대동법이 전국적으로 시행되다 |생각해 보세요 - 숙종이 붕당을 급격히 교체함으로써 어떤 결과가 초래되었나요?| 17 경종실록, 영조실록 | 탕평 정책 실시 1 경종실록 장희빈의 아들 경종, 연잉군을 제치고 대리청정 끝에 왕이 되다 세제의 대리청정을 요구한 노론, 역모로 몰리다(신임사화) 2 영조의 탕평 정치 탕평 교서를 내린 영조, 노론과 소론을 번갈아 부르다 이인좌, 경종 독살설을 퍼뜨리며 난을 일으키다 3 사도세자의 죽음 대리청정을 맡은 사도세자, 나주 벽서 사건의 덫에 걸렸나 사도세자, 노론의 상소로 뒤주에서 죽다 노론·소론이 벽파·시파로 전환되다 4 영조의 업적, 사상과 문예의 발달 영조, 재위 52년 동안 여러 방면에서 치적을 쌓다 양명학의 거두 정제두, “성리학자는 주자를 끼고 계책을 이루려는 자” 국학 연구가 확대되다 진경 산수화와 풍속화가 유행하다 |생각해 보세요 - 영조의 탕평 정치에는 어떤 한계가 있었나요?| 18 정조실록 | 탕평 정치, 실학의 발달 1 정치, 문물제도 정비, 화성 건설 정조, 홍국영의 세도 정치를 누르고 탕조선왕조실록, ‘이야기의 보물 창고’가 되다! ‘이미지 독서’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역사가가 된다! 오늘날 우리는 조선의 왕도 볼 수 없었던 실록을 자유롭게 펼쳐 볼 수 있게 되었다. 실록을 새롭고 재미있게 풀어낸 『조선왕조실록을 보다』에는 현장 답사에서 얻은 사진, 정성스레 그린 지도와 일러스트 등이 텍스트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를 다이내믹한 조선사 속으로 빨려들게 할 뿐 아니라, 자유로운 상상을 유도해 조선에서 벌어진 역사적 사건의 옳고 그름을 논하는 ‘논술 보물 창고 역할’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며 역사를 돌이켜 보다 보면, 초등학생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역사가가 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기존의 난해한 실록 서술 구조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너무 깊이 들어가 집중력을 흩뜨리거나, 너무 요약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했다. 간혹 이야기가 어색하게 연결되는 기존 책의 구조를 앞뒤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스토리텔링 구조로 개선했다. 쉽게 와 닿는 소제목은 주제와 내용을 곧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는 태조에서 철종까지 472년의 장구한 조선사가 담겨 있다. 조선 총독부가 편찬한 고종과 순종의 실록도 정식 실록은 아니지만, 근대사를 이해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자료다. 조선왕조실록을 바탕으로 한 조선사는 이야기 거리가 풍부해 영화나 드라마로도 많이 제작되었다. 태조의 건국, 태종의 공신 숙청, 세종의 태평성대, 세조의 정난과 단종애사, 연산군과 장녹수 등 조선사 안에는 극적인 소재가 무궁무진하다. 조선사를 들여다보면 재미와 감동은 물론 역사적 지식과 처세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조선사를 ‘이미지 독서’ 기법으로 읽는다. 리베르스쿨의 장점인 스토리텔링과 ‘이미지 독서’ 기법으로 조선사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텍스트만으로 역사를 접하다 보면 내용 이해가 어려워 쉽게 길을 잃고 만다. 눈으로 보고 경험한 역사가 진짜 역사다. 손 안에 든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하나만으로도 역사를 보고 경험하는 효과를 확실히 얻게 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답사 여행이다! 저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를 집필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답사했다. 책에만 묶여 있는 역사는 헌장감이 떨어진다. 직접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찾아가 그 속에 빠져드는 것이 진짜 공부다. 왕릉, 사당, 서원, 싸움터, 명승지 등 조선의 왕과 신하, 그리고 백성의 애환이 깃든 흔적들이 획일적인 텍스트에 메타포를 부여하며 생생하게 살아나 이야기를 건네 온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는 역사 지능을 높여 준다! 나열된 역사적 사실을 달달 외는 게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오히려 주입된 지식이 창의적 사고를 방해할 수도 있다. 이런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역사의 이면을 읽는 작업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장구한 조선의 역사를 종과 횡으로 엮은 『조선왕조실록을 보다』를 읽다 보면 세상을 읽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역사 외우기’를 멈추고 ‘역사 지능’을 높여 공부의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역사를 좀 더 창의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역사 공부의 단짝 ‘조선왕조실록을 보다’가 여러분 곁을 찾아왔다. 역사 논술까지 잡도록 도와줄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다’ 시리즈의 3대 특장점 1. 한눈에 보는 조선사! - 태조의 건국에서 고종의 망국에 이르기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조선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 ‘이미지 독서’로 이룬 읽기의 혁신! - 살아 있는 이미지로 역사를 직접 보고 경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다양한 배경 자료 - 지도 자료, ‘생각해 보세요’, 계보도 등 다양한 자료로 조선사의 배경을 쉽게 살필 수 있다.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물리학 워크북
마테시스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7.15
8,000

마테시스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로 공부하면서 학생의 자학자습을 돕고자 학습길잡이로 만든 지도서인 워크북이다. 새 교육과정에 맞춘 개념과 문제로 안쌤 워크북은 개념(빈칸 넣기), 집중학습, 개념기르기, 단원평가로 구성했다. 안쌤 워크북의 장점인 집중 학습은 집중 연습이 필요한 key point 와 문제 적용 방법을 설명하고, 연습 문제와 한번더 문제로 구성했다. 단원 평가는 소단원별로 개념기르기로 연습을 한 후 대단원별로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다.1. 여러 가지 힘 2. 운동과 에너지 3. 에너지 전환과 보존 4. 열과 우리 생활 5. 전기와 자기 6. 빛과 파동새 교육과정 중등 영역별 STEAM 과학인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워크북 시리즈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로 공부하면서 학생의 자학자습을 돕고자 학습길잡이로 만든 지도서인 워크북이다. 새 교육과정에 맞춘 개념과 문제로 안쌤 워크북은 개념(빈칸 넣기), 집중학습, 개념기르기, 단원평가로 구성했다. 안쌤 워크북의 장점인 집중 학습은 집중 연습이 필요한 key point 와 문제 적용 방법을 설명하고, 연습 문제와 한번더 문제로 구성했다. 단원 평가는 소단원별로 개념기르기로 연습을 한 후 대단원별로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다. | 출판사 서평 | 새 교육과정으로 중학교 1~3학년을 영역별로 공부할 수 있는 STEAM 교재인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대상 - 한국 중학생 물리 대회(한국물리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학생 - 물리 인증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과고부설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 최상위 줄기과학이란? 과학을 품은 줄기에서 자란 물리학 잎, 화학 잎, 생명과학 잎, 지구과학 잎을 애벌레인 최상위권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과학적인 사고력과 융합적인 창의성을 지닌 나비로 성장하여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뼈뼈 사우루스 11
미래엔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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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는 뼈뼈 대마왕의 음모를 막으며 친해졌던, 친구 뼈뼈 바이킹 ‘비토’를 만나러 바인가르드를 찾았다.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비토의 안내로 바인가르드에 있는 기적의 나무 뼈그드라실을 구경하러 갔다.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뼈뼈 슬레이프니르가 베베를 데리고, 뼈그드라실 너머로 사라져 버렸다. 낯선 곳에서 깨어난 베베는 친구들과 헤어져 혼자 뼈그드라실에 들어왔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다. 하지만 도움을 주었던 뼈뼈 캄프토사우루스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고, 친구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뼈그드라실 안을 모험한다. 낯선 곳에서 홀로, 언제 돌아갈 수 있을지, 돌아갈 방법이 있기는 한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베베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모험을 계속하는데….제1화 사라진 베베 2 뼈뼈 비밀 노트 ① 이것이 기적의 나무, 뼈그드라실이다! 18 제2화 뼈뼈 바바리안을 물리쳐라! 20 뼈뼈 비밀 노트 ② 이것이 뼈그드라시드의 주민들이다! 40 제3화 하늘을 나는 바이킹? 42 뼈뼈 비밀 노트 ③ 이것이 뼈뼈 슬레이프니르다! 66 제4화 신과의 대결? 68뼈뼈 바이킹을 만나러 ‘바인가르드’로 출발! 갑자기 나타난 ‘뼈뼈 슬레이프니르’가 베베를 끌고 하늘 높이 사라져 버렸어요! ‘뼈그드라실’에 뚝 떨어져 버린 베베, 베베를 구하러 떠나는 친구들! 뼈그드라실 위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모험과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우정!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새로운 ‘뼈뼈 7대 불가사의’ 등장! 기적의 나무, 뼈그드라실에서 펼쳐지는 베베와 친구들의 짜릿한 모험!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는 뼈뼈 대마왕의 음모를 막으며 친해졌던, 친구 뼈뼈 바이킹 ‘비토’를 만나러 바인가르드를 찾았어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비토의 안내로 바인가르드에 있는 기적의 나무 뼈그드라실을 구경하러 갔지요.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뼈뼈 슬레이프니르가 베베를 데리고, 뼈그드라실 너머로 사라져 버렸어요. 낯선 곳에서 깨어난 베베는 친구들과 헤어져 혼자 뼈그드라실에 들어왔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지요. 하지만 도움을 주었던 뼈뼈 캄프토사우루스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고, 친구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뼈그드라실 안을 모험합니다. 낯선 곳에서 홀로, 언제 돌아갈 수 있을지, 돌아갈 방법이 있기는 한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베베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모험을 계속합니다. 한편 베베가 행방불명된 뒤 친구 토푸스와 고니, 비토 역시 포기하지 않고 베베를 찾아 나섭니다. 비토가 만든 하늘을 나는 탈것, 기구에 오른 세 친구는 높은 곳에서 숨이 답답해지는 것을 느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뼈뼈 큰까마귀 ‘후긴’과 ‘무닌’이 땅으로 추락시키겠다고 위협해도, 굴하지 않고 베베를 찾아다니지요. 베베, 그리고 토푸스와 고니, 비토, 네 친구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모험을 계속한 것은 서로를 믿는 마음, 그리고 서로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에요. 아무리 좋은 곳에서,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경험한다 해도, 그것을 혼자만 즐긴다면 조금쯤 쓸쓸한 마음이 들지 몰라요. 베베와 친구들이 어떤 위험이나 어려움이 닥쳐와도 소중한 친구를 다시 만나기 위해 용기를 내는 것은 친구와 함께하는 행복과 기쁨을 잘 알기 때문이겠지요. 《뼈뼈 사우루스 11. 베베와 기적의 나무, ‘뼈그드라실’》을 통해서 베베, 토푸스, 고니, 그리고 비토의 깊은 우정을 살펴보고, 〈뼈뼈 사우루스〉를 함께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친구를 떠올려 보세요. 친구와 함께라면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모험은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 줄 거예요! 아무도 올라가 본 적 없는 뼈그드라실 위에서 펼쳐지는 모험! 『뼈뼈 사우루스 11. 베베와 기적의 나무, ‘뼈그드라실’』 주요 등장인물 소개 -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 뼈뼈 바이킹 ‘비토’ 추운 나라 바인가르드에 사는 어린 뼈뼈 바이킹이에요. 책 읽기와 새로운 것 만들기를 좋아해요. - 뼈뼈 슬레이프니르 다리가 여덟 개 달린 아주 커다란 말이에요. 물 위든, 하늘이든 어디든 달릴 수 있어요! - 뼈뼈 오딘 뼈그드라실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위대한 신이에요. 뼈그드라실 어딘가에 살고 있다고 전할 뿐 실제로 만난 자는 아무도 없다고 해요.
Grammar Inside Starter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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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교 단계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4개 레벨의 문법 시리즈로 다양한 쓰기 연습을 통해 기초 영문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영어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이다. 현행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문법 요소를 반영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명확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Grammar Basics Chapter 01 명사와 관사 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관사 Chapter 02 대명사 Unit 01 인칭대명사 Unit 02 this, that, it Chapter 03 be동사 Unit 01 be동사의 현재형 1 Unit 02 be동사의 현재형 2 Unit 03 be동사의 과거형 Unit 04 There is/are Chapter 04 일반동사 1 Unit 01 일반동사의 현재형 1 Unit 02 일반동사의 현재형 2 Unit 03 일반동사의 과거형 1 Unit 04 일반동사의 과거형 2 Chapter 05 형용사와 부사 Unit 01 형용사 Unit 02 부사 Chapter 06 전치사 Unit 01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Unit 0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Chapter 07 동사의 종류 Unit 01 동사의 종류 1 Unit 02 동사의 종류 2 Chapter 08 조동사 Unit 01 can, may Unit 02 must, have to Chapter 09 일반동사 2 Unit 01 일반동사의 현재진행형 1 Unit 02 일반동사의 현재진행형 2 Unit 03 일반동사의 미래형 1 Unit 04 일반동사의 미래형 2 Chapter 10 비교 Unit 01 비교급 Unit 02 최상급 Chapter 11 to부정사 Unit 01 명사처럼 쓰는 to부정사 Unit 02 형용사, 부사처럼 쓰는 to부정사 Chapter 12 접속사 Unit 01 and, but, or Unit 02 when, before, after, because Chapter 13 의문문, 명령문, 감탄문 Unit 01 who, what Unit 02 when, where, why Unit 03 how Unit 04 부가의문문 Unit 05 명령문, 감탄문 1) 소개글 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교 단계에서 알아야 할 문법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총 4개 레벨의 문법 시리즈로 다양한 쓰기 연습을 통해 기초 영문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영어 문장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현행 중학 영어 교과서에서 다루는 문법 요소를 반영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으며 명확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핵심 문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학습 후에는 간단한 확인문제부터 시작하여 단계별로 심화되는 문제를 풀게 되며 배열, 영작, 문장 전환 등의 대표적인 쓰기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실제 학교 시험과 유사한 유형의 문제와 고난도 어법 문제에 도전함으로써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단원 마지막에서는 앞서 배운 주요 예문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스스로 문장을 완성해가며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책 학습이 끝난 후에는 본문과 비슷한 분량의 워크북을 통해 문제를 추가적으로 풀어봄으로써 학습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특장점 1 현행 교육 과정과 최신 문법 학습 경향에 맞춘 목차 및 내용 구성 2 핵심 위주의 간결하고 정확한 문법 설명 3 문법 포인트를 잘 보여주는 대표적이고 실용적인 예문 4 서술형 대비를 위한 다양한 유형의 쓰기 문제 대폭 수록 5 최신 학교 시험 기출 유형을 반영한 객관식 문제 및 고난도 문제 제공 6 다량의 문제를 포함한 워크북 제공
벽에 붙이는 한국사 13M 연표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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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청소년 역사,인물올드스테어즈 편집부 (지은이)
기존의 연표 방식을 활용하되, 핵심이 한눈에 파악되는 인포그래픽과 여유 있는 배치 간격, 핵심 요약을 통해 거대한 흐름 속에서도 중요 사건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m씩, 총 13페이지를 연결한 독특한 구성이다. 이를 통해 역사를 뒤바꾼 주요 사건들과 흥미를 유발하는 재밌는 사건들, 역사 공부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왕조의 흥망성쇠와 헷갈리기 쉬운 유물 자료까지 한눈에 볼 수 있다.-주요 사건 연대표 : 1-9쪽 -왕조의 흥망성쇠 : 10-11쪽 -시대별 특징과 유물 : 12-13쪽아마 이런 연표는 처음일걸? 13m 연표로 보는 한국사 결정판 눈을 가리고 코끼리를 만져보면 무엇을 느낄까요? 안타깝지만 아무리 만져봐도 경이로운 코끼리의 모습은 끝까지 상상할 수 없을 거예요. 그런데 ‘역사’라는 것은 코끼리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합니다. 역사의 큰 흐름을 볼 수 없는 기존의 공부법이 어렵고 재미없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일 거예요. 하지만 역사를 축소된 한 장의 종이 위에 늘어놓고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벽에 붙이는 한국사 13M 연표’는 기존의 연표 방식을 활용하되, 핵심이 한눈에 파악되는 인포그래픽과 여유 있는 배치 간격, 핵심 요약을 통해 거대한 흐름 속에서도 중요 사건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국사 13M 연표’는 1m씩, 총 13페이지를 연결한 독특한 구성입니다. 이를 통해 역사를 뒤바꾼 주요 사건들과 흥미를 유발하는 재밌는 사건들, 역사 공부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왕조의 흥망성쇠와 헷갈리기 쉬운 유물 자료까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역사 공부를 처음 접하는 이들부터, 한국사 실력을 한 단계 올리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
휴먼어린이 / 김영숙 지음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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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예술,종교김영숙 지음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생생한 명화와 함께 실감나고도 유쾌하게 풀어낸 미술책. 예술가들이 자신과 당대의 이야기를 신화에 비추어 그려냈던 수많은 미술 작품을, 생동감 넘치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와 함께 담았다. 신화 이야기의 적재적소에 들어간 명화와 쉽고 재미있게 쓴 글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한데 어우러져, 장대한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한 눈에 읽어 내려가도록 이끌어준다. 저자는 넘치는 재치와 따뜻한 감성으로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하여 들려주고, 그에 연관된 아름다운 명화들을 읽어 준다. 단순히 그림을 감상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그림을 그린 작가가 신화를 어떻게 해석하였으며 그를 위해 어떠한 표현 방법을 사용하였는지 자세하고도 쉽게 풀어냈다. 그림을 보는 것 또한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처럼 의미 있는 독서활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신화 이야기에 관련된 총 74개의 미술 작품을 실어, 본문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알 수 있는 ‘명화 그림책’이 되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신과 현재 우리의 삶의 모습이 교차하는 지점을 재치 있는 해석으로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캡션에 담아 화가와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책 속의 책’으로 풀어 나간다.초대하는 글 심심해서 만든 세상 가이아와 우라노스 ㅣ 프란시스코 고야 신들의 왕이 된 제우스 니콜라 푸생 ㅣ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ㅣ 하르먼스 판 레인 렘브란트 인간을 만든 프로메테우스 얀코시에 ㅣ 디르트 반 바뷔렌 ㅣ 페테르 파울 루벤스 ㅣ 앙리 퓨젤리 왜 상자를 열었을까? 판도라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ㅣ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다프네를 사랑한 아폴론 프락시텔레스 ㅣ 지안 로렌초 베르니니 ㅣ 도소 도시 ㅣ 조반니 바티스타 티에폴로 ㅣ 프락시텔레스 빨간 뽕나무 열매로 남은 티스베와 피라모스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ㅣ 한스 발둥 ㅣ 니콜라 푸생 자만심 때문에 거미가 된 아라크네 디에고 벨라스케스 ㅣ 딸을 찾는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지안 로렌초 베르니니 ㅣ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조셉 하인츠 아내를 영영 놓쳐 버린 오르페우스 카미유 코로 ㅣ 귀스타브 모로 수선화와 메아리로 남은 사랑 에코와 나르키소스 니콜라 푸생 < 에코와 나르키소스> 늘 함께하자던 약속 필레몬과 바우키스 데이비드 리케르트 ㅣ 페테르 파울 루벤스 ㅣ 자신이 만든 조각상을 사랑한 피그말리온 오귀스트 로댕 ㅣ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ㅣ 에드워드 콜리 번 존스 영혼으로 함께하는 사랑 프시케와 에로스 안토니오 카노바 ㅣ 안젤리카 카우프만 ㅣ 줄리오 로마노와 제자들 ㅣ 안토니 반 다이크 ㅣ 프랑수와 제라르 황금의 손을 가진 미다스 왕 미켈란 젤로 부오나로티 ㅣ 팔마 지오바네 아름다운 달리기 여왕 아탈란타 노엘 알 ㅣ 귀도 레니 못생긴 솜씨꾼 헤파이스토스 디에고 벨라스케스 ㅣ 안토니 반 다이크 아네모네 꽃으로 피어난 아도니스 안나발레 카라치 ㅣ 베첼리오 티치아노 ㅣ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ㅣ 빈센트 반 고흐 소머리 괴물 미노타우로스와 테세우스 ㅣ ㅣ ㅣ 세바스티아노 리치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던데 이카루스 안토니오 카노바 ㅣ 피터 브뤼겔 ㅣ 앙리 마티스 황금 비를 맞은 다나에 베첼리오 티치아노 메두사를 물리친 영웅 페르세우스 제라르 드 래레스 ㅣ 미켈란젤로 다 카라바조 베벤누토 첼리니 ㅣ 페테르 파울 루벤스 죽지 않고 늙기만 한 티토노스 귀도 레닌 ㅣ 퐁텐블루의 거장 ㅣ 지오반니 다 산 지오반니 ㅣ 드니 아벨 드 푸졸 영웅의 운명을 타고난 헤라클레스 ㅣ 야코포 틴토레토 ㅣ 안니발레 카라치 ㅣ 귀스타브 모로 ㅣ 조반니 다 볼로냐 ㅣ ㅣ ㅣ 트로이 전쟁과 파리스 페테르 파울 루벤스 ㅣ 아게산드로스, 아테노도로스, 폴리도로스 ㅣ 엘 그레코 영웅에게도 약점은 있다 아킬레스 니콜라스 푸생 ㅣ ㅣ 폼페오 바토니 ㅣ 아름답고 생생한 명화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신과 인간의 이야기 새침데기 아프로디테, 장난꾸러기 에로스, 바람둥이 제우스와 용감한 아킬레스까지, 그리스 신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상상 속 아프로디테, 에로스, 제우스, 아킬레스가 화가의 붓과 조각가의 망치로 새롭게 태어났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날아다니고 영원히 죽지도 않지만, 사실은 인간보다 더 사고뭉치 말썽쟁이였던 그리스 신들. 예술가들은 그 좌충우돌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얼마나 아름답고 생생한 그림과 조각으로 만들어냈을까? 미술관에는 똑같은 신, 똑같은 내용의 신화 이야기가 다른 얼굴과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미술관으로 가는 발걸음에도 두근거림과 설렘이 함께하겠지요. -'초대하는 글'에서 아름답고 생생한 명화와 함께 읽는 신과 인간의 이야기 그리스 시대 사람들의 상상력이 가득 담긴 신화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나와 내 주위 이웃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예쁘지만 새침데기인 짝꿍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닮았고, 매번 말썽만 부리는 장난꾸러기 친구는 에로스를, 밤길에 도둑을 잡아 신문에 실린 한 용감한 고등학생은 영웅 헤라클레스를 빼다 박은 것 같다. 이처럼 희로애락이라는 인간의 보편적 감성과 옛 사람들이 꿈꿨던 이상, 세계관을 역동적인 이야기로 담은 그리스 신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어떤 세상을 꿈꾸며 만들어 나갈까?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는 올림포스 산에서 벌어지는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신들의 이야기를 아름답고 생생한 명화와 함께 읽는 미술책이다. 예술가들이 자신과 당대의 이야기를 신화에 비추어 그려냈던 수많은 미술 작품을, 생동감 넘치는 그리스 신화 이야기와 함께 담았다. 머릿속에만 그리던 그리스 신화의 주인공들이 예술가들의 작품을 통해 어떻게 다른 모습으로 탄생했는지를 살펴보면서, 아이들은 인간과 세계의 관계를 읽고 해석하는 눈과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감수성을 함께 키워나갈 것이다. 그리스 신화는 고대 그리스 인들의 인간과 인간 세상을 설명하기 위해 상상한 모든 이야기의 집합체입니다. 그리스 신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비유를 통해 인간의 삶을 이해하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 '초대하는 글'에서 미술관에 가기 전에 읽어야 할 그리스 신화 이야기 정물화나 풍경화와는 달리 신화를 소재로 한 미술 작품들은 내용을 모르면 제대로 감상하기도 어렵다. 미술관에 가기 전에 신화의 내용과 그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먼저 익힌다면 미술관에 가는 발걸음이 더 가볍고 설레지 않을까? 이 책은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에서 친절하면서도 실감나는 그림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 김영숙이, 때로는 엄마가 때로는 옆집 언니가 되어 실감나고도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어낸 또 다른 미술책이다. 저자는 넘치는 재치와 따뜻한 감성으로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하여 들려주고, 그에 연관된 아름다운 명화들을 읽어 준다. 단순히 그림을 감상하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그림을 그린 작가가 신화를 어떻게 해석하였으며 그를 위해 어떠한 표현 방법을 사용하였는지 자세하고도 쉽게 풀어냈다. 그림을 보는 것 또한 한 권의 책을 읽는 것처럼 의미 있는 독서활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신화 이야기의 적재적소에 들어간 명화와 쉽고 재미있게 쓴 글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한데 어우러져, 아이들이 장대한 그리스 신화 이야기를 한 눈에 읽어 내려가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신화를 주제로 한 그림이 가득 걸려 있는 미술관에 간다는 것은, 그리스 신화의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이들에겐 독서의 연장과도 같습니다. 책으로 읽고 그림으로 또 읽는 셈이지요. - '초대하는 글'에서 <미술관에서 읽는 그리스 신화>는 신화 이야기에 관련된 총 74개의 미술 작품을 실어, 본문을 읽지 않더라도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알 수 있는 ‘명화 그림책’이 되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신과 현재 우리의 삶의 모습이 교차하는 지점을 재치 있는 해석으로 풀어냈을 뿐만 아니라,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캡션에 담아 화가와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책 속의 책’으로 풀어 나간다. '유럽과 크레타', '코리아는 한국 헬레네스는 그리스', '로마의 탄생' 등 신화와 얽힌 서양 문명의 탄생 과정 등을 특별 꼭지로 구성하여, 아이들 스스로 과거와 현재를 서사적으로 읽어낼 수 있는 폭넓은 사고력을 키우도록 했다. 마티스는 색깔을 아주 좋아하는 화가였어요. 그래서 단순하게 형태를 만든 다음, 어여쁘고 선명한 색을 칠하곤 했어요. 떨어지는 이카루스의 몸이 단순한 형태로 오려졌지요? 가슴의 빨간색은 아마도 하늘을 높이 날고 싶었던 이카루스의 심장을 의미하는 것 같네요. (중략) 마티스는 사실 이 작품을 당시에 막 끝났던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큰 전쟁에서 적군에 의해 하늘에서 떨어지는 공군 병사들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다고 해요.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던데, 이카루스'에서
멀티 칭찬 스티커북 : 로보카폴리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지은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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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지은이)
물방울 스티커, 캐스팅 스티커, 홀로그램 스티커와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수 스티커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는 스티커북이다. 로보카폴리 인기 캐릭터들을 다양한 종류의 스티커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브룸스타운의 구조대, 시청, 놀이터 등을 담은 스티커 배경판과 단계별 칭찬 스티커판이 들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특수 스티커와 칭찬 스티커를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멀티 칭찬 스티커북> <멀티 칭찬 스티커북>은 물방울 스티커, 캐스팅 스티커, 홀로그램 스티커와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수 스티커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로보카폴리 인기 캐릭터들을 다양한 종류의 스티커로 만나 볼 수 있지요. 또한 브룸스타운의 구조대, 시청, 놀이터 등을 담은 스티커 배경판과 단계별 칭찬 스티커판이 들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바른 생활 습관을 점검할 수 있는 주간 목표판과 성취감을 주는 상장도 함께 만나 보세요! <멀티 칭찬 스티커북 로보카폴리> 이런 점이 좋아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특수 스티커 4장! 동글동글 볼록 튀어나온 물방울 스티커가 26개, 폭신폭신 부드러운 캐스팅 스티커가 29개, 반짝반짝 빛에 따라 화려하게 반짝이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50개나 들어 있어요. 어디에 붙여도 잘 어울리는 로보카폴리 스티커를 색연필, 가방, 장난감 등 특별하게 꾸미고 싶은 곳에 붙여 보세요. ★ 좋은 습관을 기르는 칭찬 스티커와 칭찬 스티커판! 특수 스티커뿐만 아니라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칭찬 스티커가 107개나 들어 있어요. 또한 5개의 스티커를 붙이는 칭찬 스티커판부터 10개, 15개, 20개의 칭찬 스티커판이 단계별로 들어 있어요. ‘칭찬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후 아이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지요. 각 페이지마다 ‘이렇게 칭찬해 주세요’ 칭찬 팁이 있어 부모님께는 아이에게 칭찬하는 요령도 알려 드려요. ★ 자존감을 높여 주는 주간 목표판과 로보카폴리 상장! 이 닦기, 밥 먹기, 인사하기, 잠자기 등 아이 스스로 생활 습관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주간 목표판과 약속을 잘 지켰을 때 보람과 자존감을 높여 주는 로보카폴리 구조대 상장이 들어 있어요. ★ 손을 움직이며 소근육 운동능력 발달!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운동능력과 정교성, 민감성까지 자연스럽게 발달해요. ★ 로이북스니까 언제나 안심! KC 안전 검사를 통과한 스티커! 로이북스와 함께라면 언제나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 2학년 2학기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김희진 지음, 김복화 그림 / 2017.08.21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논술,철학김희진 지음, 김복화 그림
2017년 새 국어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국어 교과서는 학기별로 <국어> 2권, <국어 활동>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어> 가 권, 나 권, 그리고 보조 교과서인 <국어 활동>의 내용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학습 현장에서 공부하는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만들었으므로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국어 교과서 읽기를 통해 주체적인 교과서 읽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통합적 언어 활동을 강조한 교과서에 맞추어 다양한 읽기, 쓰기, 말하기 활동을 통해서 국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미리 보는 초등 국어 교과서를 읽기 전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장면을 떠올리며 10 2.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 24 3. 말의 재미를 찾아서 42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60 5. 간직하고 싶은 노래 74 6. 자세하게 소개해요 86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102 8. 바르게 말해요 112 9. 주요 내용을 찾아요 126 10. 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138 11. 실감 나게 표현해요 150 예시 답안기획의도 2017년 새 국어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국어 교과서는 학기별로 『국어』 2권, 『국어 활동』 1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국어』 가 권, 나 권, 그리고 보조 교과서인 『국어 활동』의 내용을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학습 현장에서 공부하는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만들었으므로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국어 교과서 읽기를 통해 주체적인 교과서 읽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통합적 언어 활동을 강조한 교과서에 맞추어 다양한 읽기, 쓰기, 말하기 활동을 통해서 국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스스로 미리 공부를 한다면 학교 공부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2017년 개정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 학교 현장에서 공부하는 교과서의 구성에 따라 만들었습니다. * 교과서의 구성에 맞게 교과서의 흐름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캐릭터들이 학습 도우미로 나와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을 같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학습 활동을 해 보며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책 내용 준비하기 단원 학습을 위한 준비 활동을 하고 학습 계획을 세웁니다. 기본 학습 단원에서 배워야 할 내용을 익히고 연습합니다. 실천 학습 에서는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고, 단원 학습 내용을 정리합니다. 국어 활동 국어 수업 시간에 활용하거나 집에서 공부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정리하기 에서는 단원 전체 학습에 대해 정리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보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틴틴 : 장편소설
솔출판사 / 에르제 글, 허지영 옮김 / 2011.12.08
13,000원 ⟶ 11,7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허지영 옮김
유니콘 호에 감춰진 거대한 비밀 수백 년간 잠들었던 전설이 깨어난다! 모험심 강한 기자 틴틴은 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유니콘이 박힌 범선 모형을 구입하고부터 이상한 사건에 휘말린다. 갑자기 모형 배를 도난당하고, 부러진 돛대 속에서 암호문이 적힌 양피지를 발견한다. “삼형제가 모이도다. 세 유니콘이 정오의 태양을 향해 함께 항해하며 말하리라. 그리하여 독수리의 십자가가 다시 빛을 발하리라.” 수수께끼로 가득한 유니콘 호에 대해 조사하던 틴틴은 괴한들에게 납치당해 화물선 카라부잔 호에 갇히고, 그곳에서 주정뱅이 아독 선장을 만나 함께 탈출을 감행한다. 비밀의 흔적을 쫓아 그들은 폭풍우 치는 바다와 모래바람 부는 사막을 헤치고 북아프리카의 도시 바가르에 도착한다. 마침내 틴틴은 300년 전 유니콘 호에서 벌어진 해적 레드 라캄과 아독 기사의 결투, 그리고 보물에 얽힌 진실을 알게 되지만, 최후의 비밀을 밝혀줄 양피지는 악당의 손에 넘어가고 마는데…… 틴틴과 친구들: 등장 인물 소개 틴틴 (원작 만화에서는 ‘땡땡’): 잡지사 기자. 똑똑하고 상상력이 넘치며 추리에 강하다. 어려 보이는 얼굴과 작은 체구 때문에 종종 ‘꼬마’나 ‘어린애’라는 소리를 듣지만, 많은 국제적인 범죄와 음모를 해결하고 여러 나라를 여행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모험을 좋아하고 진실을 찾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재빠른 판단과 용기로 위기를 모면한다. 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유니콘 호 모형을 구입한 이후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며 새로운 모험에 뛰어들게 된다. 스노위 (원작 만화에서는 ‘밀루’): 흰색 털의 폭스테리어 강아지. 틴틴의 둘도 없는 친구이다. 항상 틴틴과 함께 다니고, 사람이 아닌 개이면서도 마치 사람인 것처럼 행동하며 틴틴과는 무엇이든 대화가 가능하다. 고집이 세고 때때로 사고를 치기도 하지만, 예민한 감각으로 중요한 단서를 발견하거나 위험을 예견한다. 작은 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번번이 틴틴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아독 선장: 밥보다 위스키를 좋아하는 바다 사나이. 불같은 성격에 감정 표현이 직설적이며, 기쁠 때나 화날 때나 거친 말이 먼저 튀어나온다. 틴틴과 만나 모험을 함께하며 유니콘 호의 비밀을 푸는 데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다. 술 때문에 위험을 자초하기도 하지만 술로 인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도 한다. 자기 처지를 한탄하고 불평을 늘어놓으면서도 중요한 순간에는 바다 사나이의 배짱과 자부심을 발휘한다. 탐슨과 톰슨 (원작 만화에서는 ‘뒤퐁과 뒤뽕’): 국제경찰(인터폴). 쌍둥이도 친척도 아니지만 겉모습이 똑같이 닮았으며 복장 역시 항상 똑같이 맞춰 입고 다닌다. 검은 양복에 중절모, 영국식 지팡이, 콧수염이 인상적이다. 콧수염 모양의 미세한 차이로 두 사람을 구분할 수 있으며, 같은 말을 서로 순서만 바꿔서 이야기하는 습관이 있다. 상황판단이 둔하고 실수를 연발하지만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도 강하다. 우스꽝스러운 좌충우돌을 겪으면서도 틴틴을 적극적으로 도와준다. 사카린 (원작 만화에서는 ‘사하린’): 물랭사르 성의 현재 주인. 짙은 눈썹에 뾰족한 턱수염, 코안경을 걸친 날카로운 코가 특징이다. 원작에서 단순히 미술품 수집가로 나오는 것과 달리, 소설에서는 이름과 외모만 원작과 같을 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그려진다. 유니콘 호의 전설과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틴틴의 모형 배에 관심이 많다. 항상 칼이 든 지팡이를 소지하고 다니며, 부하들이 실수하면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다. 상상 이상의 모험! 전설의 세계를 향한 거대한 항해가 시작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초대형 3D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전격 출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피터 잭슨 제작, 두 거장의 만남만으로도 영화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화제의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의 국내 개봉(12월 8일)을 앞두고 솔출판사에서 영화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 󰡔틴틴의 모험󰡕을 출간하였다. 장편소설을 비롯해 영화 앨범, 스토리북, 스티커북 등 6권의 책에 영화의 흥미진진한 모험담과 극적인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작비 2300억의 초대형 어드벤처, 혁신적인 신기술 3D 이모션 애니메이션, 제이미 벨, 앤디 서키스, 대니얼 크레이그 등 유명 연기파 배우 출연, 유럽 개봉 박스오피스 1위, [해피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넘어서는 흥행돌풍.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을 설명하는 화려한 수식어들이다. 여기에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원작 만화 ‘땡땡의 모험’이다. ‘땡땡의 모험’은 벨기에의 작가 에르제의 작품으로 지난 80년 동안 전 세계 50개 언어로 6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제공해준 교양만화의 고전이다(전24권, 솔출판사). 스필버그는 1981년 처음 ‘땡땡의 모험’을 접하고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땡땡’ 캐릭터와 세계 각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어 이를 영화화하기로 결심한다. 그 후 오랫동안 원작의 세계를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되살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다 2001년 피터 잭슨과 손잡고 본격적으로 제작을 논의하기 시작해 마침내 30년 만에 꿈을 실현하게 되었다. 원작의 애독자는 물론이고 수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의 이야기가 이제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로도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스터리, 어드벤처, 액션, 코미디가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모험담! ―장편소설/ 영화 앨범/ 카라부잔호의 탈주자들/ 아독 선장의 비밀/ 소매치기 조심/ 게임과 수수께끼, 스티커 영화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은 원작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유니콘 호의 비밀] [라캄의 보물] [황금 집게발 달린 게]의 이야기를 혼합하여 하나의 완결된 스토리로 재창조해낸 것이다. 영화와 마찬가지로 소설과 영화 앨범 시리즈 역시 모험심 강한 기자 틴틴이 애견 스노위와 함께, 17세기에 해적의 습격을 받고 침몰한 전함 유니콘 호에 얽힌 비밀을 풀어 나가는 모험담을 담았다. 이야기는 미스터리와 어드벤처, 액션과 코미디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쉴 틈 없이 전개된다. 수수께끼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 작은 영웅과 그의 친구들, 정체를 숨기고 있는 악당, 300년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거대한 비밀, 보물과 해적, 하늘과 바다와 사막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그리고 전편에 깔려 있는 생기발랄한 유머. [틴틴의 모험] 소설 및 영화 앨범 시리즈는 어드벤처의 모든 요소들이 기막히게 어우러진 환상적인 이야기를 다채로운 형식으로 재구성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객지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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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황석영 (지은이)
한국문학의 살아 있는 거장 황석영의 중단편전집이 새로이 출간되었다. 처음 출간된 지 20년이 지난 중단편전집의 체재와 표기 등을 가다듬고, 장정을 새롭게 하고, 신작 「만각 스님」까지 포함해 완전한 중단편전집으로 개비한 것이다. 『객지』는 1960년대 후반 바닷가 간척공사 현장을 배경으로 저임금과 부당한 처우에 시달리던 떠돌이 노동자들이 쟁의를 일으키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해방 이후 한국사회에서 노동자 쟁의의 현장을 최초로 형상화해 1970, 80년대 노동소설의 선구로 평가받는 소설이다. 막노동판의 생리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대위’ ‘동혁’ ‘장씨’ 등 개성적이고 입체적인 인물, 치밀하게 직조된 플롯이 완벽하게 결합한 이 작품은 ‘한국 근대소설의 한 정전’(문학평론가 신수정)이자 ‘문학과 세상이 서로를 가깝고 간절하게 부르고 껴안으면서 역사의 설레는 방향성을 이룬’ 한 시기의 빛나는 ‘창공의 성좌’(문학평론가 정홍수)로서 시대를 넘어 감동을 준다.객지 / 작가 연보 한국 현대문학의 기념비, 황석영 중단편소설을 망라한 ‘위대한 유산’ 등단작부터 최신작까지, 황석영 문학 50여 년을 결정판으로 만난다 한국문학의 살아 있는 거장 황석영의 중단편전집이 새로이 출간되었다. 처음 출간된 지 20년이 지난 중단편전집의 체재와 표기 등을 가다듬고, 장정을 새롭게 하고, 신작 「만각 스님」까지 포함해 완전한 중단편전집으로 개비한 것이다.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중편 「객지」와 「한씨연대기」는 온전한 주목을 요하는 작품인 만큼 각각 독립된 단행본으로 엮었다. 이로써 19세의 나이로 『사상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등단작 「입석 부근」(1962)부터 가장 최근에 발표한 28년 만의 단편소설 「만각 스님」(2016)까지, 황석영 문학의 50여 년을 결정본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황석영의 중단편들은 당대 현실에서 체화한 치열한 리얼리즘 미학의 정점을 보여주는 작품들로서 한국문학사의 획을 그은 걸작으로 손꼽힌다. 발표순으로 묶인 중단편전집의 1권 『탑』에는 고교생 시절의 전설적인 등단작 「입석 부근」을 비롯해 「탑」 「돌아온 사람」 「낙타누깔」 등 전쟁과 인간, 당대 사회의 병리를 날카롭게 묘파한 작품들이 담겼으며, 2권 『삼포 가는 길』은 「삼포 가는 길」 「돼지꿈」 등 소외된 이들 사이의 애틋한 연민과 연대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대표 명편들을 비롯해 「섬섬옥수」와 「장사의 꿈」 등 당대 남녀의 욕망을 깊이 성찰한 작품들이 함께 묶였다. 3권 『만각 스님』에는 잘 알려진 또다른 대표작 「몰개월의 새」 등과 함께 1980년대의 ‘일기초’ 연작과 그 연장선상에서 읽을 수 있는 최근작 「만각 스님」이 실려 작가와 함께 시대의 흐름을 곱씹게 한다. 1983년 소설가인 ‘나’가 잠시 거처한 암자에서 만난 ‘만각 스님’의 사연을 담담하게 들려주는 「만각 스님」은 역사의 고난과 곡절 속에서 ‘뒤늦은 깨달음과 후회’를 반복할지언정 ‘누구에게나 일상을 견디는 일이 쉽고도 가장 어려운 것’이라는 잔잔한 깨달음을 안기는, ‘역시나 맑고 깊은’(문학평론가 신형철) 작품이다. 중단편의 대가다운 노련한 필치를 오랜만에 맛볼 수 있는 반가운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각각 단행본으로 선보이는 『객지』와 『한씨연대기』는 두말할 것 없는 작가의 대표 걸작들이다. 『객지』는 1960년대 후반 바닷가 간척공사 현장을 배경으로 저임금과 부당한 처우에 시달리던 떠돌이 노동자들이 쟁의를 일으키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해방 이후 한국사회에서 노동자 쟁의의 현장을 최초로 형상화해 1970, 80년대 노동소설의 선구로 평가받는 소설이다. 막노동판의 생리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대위’ ‘동혁’ ‘장씨’ 등 개성적이고 입체적인 인물, 치밀하게 직조된 플롯이 완벽하게 결합한 이 작품은 ‘한국 근대소설의 한 정전’(문학평론가 신수정)이자 ‘문학과 세상이 서로를 가깝고 간절하게 부르고 껴안으면서 역사의 설레는 방향성을 이룬’ 한 시기의 빛나는 ‘창공의 성좌’(문학평론가 정홍수)로서 시대를 넘어 감동을 준다. 또한 『한씨연대기』는 분단과 전쟁으로 인해 북쪽과 남쪽 모두로부터 버림받은 양심적인 한 피난민 의사의 비극적인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끝나지 않은 분단체제가 낳은 인간의 비극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북에서 당원과 군인보다 위급한 일반 환자를 먼저 돌보았다는 이유로 투옥되었던 주인공이 목숨을 걸고 넘어온 남쪽에서도 주변에 이용당하다 간첩으로 몰려 고초를 겪는 과정은 분단이라는 역사적 사건이 개인사의 층위에서 어떤 뒤틀림과 단절로 작용하는지를 소설만이 가능한 방식으로 증거하는 한편으로, 황폐한 역사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인간의 존엄을 증명하며 보편적인 울림을 불러일으킨다. 대표작 『객지』와는 또다른 차원에서 ‘근대소설의 협소한 틀을 넘어서고자 하는 고투’(문학평론가 신수정)이자 ‘포괄적 인간 진실의 힘’(문학평론가 정홍수)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견고한 미학적 구성과 깊은 서정이 합일을 이룬 그의 작품들은 곧 한국 현대문학이 도달한 성취를 보여주는 기념비와도 같다. 세 권의 중단편전집과 대표작 『객지』 『한씨연대기』에 담긴 황석영의 소설세계는 1970~80년대에 정립되어 폭발적으로 개화한 것으로, 그 자체로 당대 한국사회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군상에 대한 치열한 탐구와 성찰의 산물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이 시기 역사와 문학을 이야기할 때 황석영의 중단편을 경유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 빛나는 세계는 또한 이후 작가가 선보인 탁월한 장편들의 시기를 예비하는 토대이기도 한바, 우리는 오늘의 작가 황석영을 읽을 때 역시 이 중단편들의 세계를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시간이 흐를수록 이 세계 안에서 오늘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 작가 황석영과 그의 뛰어난 중단편들이 한국문학이 상상했던 것 이상의 새로운 영토들을 거듭 열어온, 우리가 계속해서 되새겨야 할 ‘위대한 유산’이기 때문일 것이다.그는 자기의 결의가 헛되지 않으리라는 것을 믿었으며, 거의 텅 비어버린 듯한 마음에 대하여 스스로 놀랐다. 알 수 없는 강렬한 희망이 어디선가 솟아올라 그를 가득 채우는 것 같았다. 동혁은 상대편 사람들과 동료 인부들 모두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꼭 내일이 아니라도 좋다.”그는 혼자서 다짐했다. 다섯 채의 합숙소 왼편에 잇달아 지어진 서기실에는 사흘 동안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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