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광야를 살다
두란노 / 이진희 (지은이) / 2019.07.24
16,000원 ⟶ 14,4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이진희 (지은이)
“인생은 산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광야를 건너는 것”이라고 말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우리 앞에 놓인 그 광야를 어떻게 건널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성서 속에 등장한 13곳의 광야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걷고 있는 광야가 어떠한 것인지, 그 길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서 속 인물들을 통해 제안하고 있다. 가인, 아브라함, 하갈, 요셉, 모세, 이스라엘 백성, 룻과 나오미, 다윗, 엘리야, 세례자 요한, 예수님, 바울. 이들은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쓴 마라를 삼켜야만 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마라와 같은 쓰디 쓴 인생의 광야가 있을 것이다. 그 광야를 거친 호흡으로 힘겹게 건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한 모금의 생수요, 함 뼘의 시원한 로뎀 나무 그늘이 되어줄 것이다.추천사 서문 1. 가인의 광야: “쫓겨남의 광야” 하나님도 우리와 함께 광야로 나가신다 2. 아브라함의 광야: “기다림의 광야” 광야는 하나님의 시작을 기다리는 곳이다 3. 하갈의 광야: “버림받음의 광야” 기도로 흘린 눈물은 응답의 강물이 된다 4. 요셉의 광야: “침묵의 광야” 하나님은 인생의 함정을 보석함이 되게 하신다 5. 모세의 광야: “잊힘의 광야” 내려올 때를 알면 더 멋진 무대를 꿈꿀 수 있다 6.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불순종의 광야” 두드려 치댄 만큼 쓰임 받을 수 있다 7. 룻과 나오미의 광야: “상실의 광야” 손에서 떨어뜨린 씨앗이 새 생명이 된다 8. 다윗의 광야: “탄식의 광야” 감사함으로 인생의 광야에 기도길을 열라 9. 엘리야의 광야: “영적 침체의 광야” 하나님은 광야 인생에 로뎀 나무 그늘이 되신다 10. 포로기의 광야: “절망의 광야” 바람이 매서울수록 봄은 다가온다 11. 세례자 요한의 광야: “외로움의 광야” 더 깊은 파장을 위해 고요의 자리로 나아가라 12. 예수님의 광야: “십자가의 광야” 고통의 밤이 지나면 회복의 아침이 열린다 13. 바울의 광야: “장하(長夏)의 광야” 깊이 뿌리내린 나무가 열매를 맺는다2017년 ‘대통령의 서재’에 선정된 ≪광야를 읽다≫ 그 후속편! - 유기성(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강력 추천! - 성경 속에 등장한 13곳의 광야를 건너며 하나님과 동행한 성경 인물들의 삶과 신앙이야기! 당신이 광야를 걸어갈 때, 하나님이 그 길에 로뎀 나무가 되어주십니다. 당신이 광야를 살아갈 때, 하나님은 그 삶에 오아시스가 되어주십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광야 인생, 그 삶을 축복합니다. “인생은 산을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광야를 건너는 것”이라고 말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우리 앞에 놓인 그 광야를 어떻게 건널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성서 속에 등장한 13곳의 광야를 통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이 걷고 있는 광야가 어떠한 것인지, 그 길을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성서 속 인물들을 통해 제안하고 있다. 가인, 아브라함, 하갈, 요셉, 모세, 이스라엘 백성, 룻과 나오미, 다윗, 엘리야, 세례자 요한, 예수님, 바울. 이들은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쓴 마라를 삼켜야만 했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마라와 같은 쓰디 쓴 인생의 광야가 있을 것이다. 그 광야를 거친 호흡으로 힘겹게 건너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한 모금의 생수요, 함 뼘의 시원한 로뎀 나무 그늘이 되어줄 것이다.* 서문에서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광야를 만나게 된다. 지금 아브라함처럼 기다림의 광야를 지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모세처럼 잊힘의 광야를 지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엘리야처럼 영적 침체의 광야를 지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룻처럼 상실의 광야를 지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하갈처럼 버림받음의 광야를 지나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바울처럼 장하의 광야를 지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어떤 광야를 지나고 있든, 그 광야는 나 혼자만 지나가는 광야가 아니다. 이미 믿음의 선배들이 지났던 광야다. 우리도 그들처럼 광야를 잘 살아 내야 한다. 믿음으로 잘 견뎌 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잘 버텨 내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잘 빚어져야 한다. 나를 이 광야로 들어오게 하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어 드려야 한다. 그때 우리는 이 광야에서 나가게 될 것이다. 우리보다 먼저 광야를 통과한 믿음의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오늘날 광야를 통과하는 독자들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낸다. 하나님은 가인을 광야로 쫓아내시면서도 그를 염려하셔서 그에게 표를 주셨다. 가인에게 표를 주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였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형벌만 내리신 것이 아니었다. 광야로 쫓겨난 가인이 광야에서 살아남도록 하기 위해 그에게 표를 주어 그를 지키셨다. 바로 이 표 때문에 가인은 광야에서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도 가인처럼 죄에 대한 형벌로 광야로 내몰릴 때가 있다. 그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기 위해서 가인의 표를 해주신다. 하나님이 주신 표 없이 광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은 가인 같은 사람에게도 표를 주시는 분이다. 은혜의 표를 주시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죄의 형벌로 인해 광야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그 광야를 살아 내고 견뎌 낼 수 있는 은혜가 되는 것이다. 때로 하나님은 우리가 완전한 0이 되도록 하기 위해 광야로 들어가게 하신다. 광야에 들어가면 누구나 0이 된다.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자신의 무능을 철저히 깨닫게 된다. 그런 후에 하나님은 우리를 광야에서 나오게 하시고 0이 된 우리를 사용하신다.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의 위대한 일을 행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너무 약해서 쓰지 못하실 때보다 우리가 너무 강해서 쓰지 못하실 때가 더 많다. 부족할 경우 채워 주면 되지만 강한 사람은 내려놓게 해야 하는데,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너무 강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광야로 들어가게 하셔서 더 내려놓고, 더 비우고, 더 죽이고, 더 무릎 꿇게 하신다.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말하기 연습
위즈덤하우스 / 강승임 (지은이), 김규정 (그림) / 2023.02.27
13,500원 ⟶ 12,15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생활,인성강승임 (지은이), 김규정 (그림)
코로나 19 팬데믹 3년, 초등학생들의 친구 관계에 빨간불이 켜졌다! 친구에게 잘못해 놓고 당황해서 되려 화를 내거나,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말 걸기도 힘겨워하는 등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늘어난 것.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기회가 줄어든 탓이다. 이렇게 생긴 크고 작은 갈등으로 고민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떤 조언을 건넬 수 있을까? 이 책은 표현이 서툴러서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짚어 보고, 친구와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마음과는 달리 엉뚱한 말이 튀어나오는 아이, 말보다 짜증과 화가 먼저 나오는 아이, 너무 소심해서 말을 꺼내지 못하는 아이 등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다양한 사례를 담아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관계가 꼬여 당황한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그 고민에 호응해 주면서,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 현명한 말하기 방법을 안내한다. 작가의 말 함께 고민을 나눌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장 내 마음과 다른 말이 튀어나와요 1 미안한 마음이 있는데 사과하고 싶지 않아요 2 속으로는 부러우면서 안 부러운 척해요 3 나도 모르게 잘난 척하게 돼요 4 슬픈 분위기에 엉뚱한 말이 튀어나와요 5 좋아하는 친구를 자꾸 괴롭히게 돼요 6 사랑하는 가족에게 괜히 투정을 부려요 2장 말로 해도 되는데 화부터 나요 1 내 마음대로 안 되면 짜증이 나요 2 놀림을 받으면 저절로 주먹이 쥐어져요 3 누가 내 물건에 손대면 아주 기분이 나빠요 4 말과 행동이 다른 친구를 이해할 수 없어요 5 똑바로 안 하는 친구를 야단치고 싶어요 6 알아서 공부할 텐데 잔소리를 들으니까 화나요 3장 입을 열기가 너무 어려워요 1 거절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답답해요 2 친구에게 물건을 빌려 달라고 할 때 눈치가 보여요 3 발표할 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요 4 선생님이 말을 걸면 몸이 움츠러들어요 5 영어로 말해야 할 때 머릿속이 하얘져요 6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인사할 때 불편해요 4장 이럴 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 낯선 장소에서 아는 친구를 만났어요 2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생겼어요 3 대화하다가 말이 끊기면 어색해요 4 칭찬을 들으면 마음이 오글거려요 5 속상해하는 친구를 위로하고 싶어요 6 도와 달라고 하고 싶은데 말이 나오지 않아요 7 솔직하게 말해야 할 때 힘들어요 초등 교사 100명 강력 추천! 자꾸만 친구랑 트러블이 생겨 스트레스 받을 때 이 책을 펼쳐요! _ 조인화 가좌초등학교 교사 코로나 19 팬데믹 3년, 초등학생들의 친구 관계에 빨간불이 켜졌다! 친구에게 잘못해 놓고 당황해서 되려 화를 내거나,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말 걸기도 힘겨워하는 등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늘어난 것.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기회가 줄어든 탓이다. 이렇게 생긴 크고 작은 갈등으로 고민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떤 조언을 건넬 수 있을까? 초등 교사 100명의 사전 평가를 통해 “아이들 걱정을 반으로 줄여주는 책” “고민이 있을 때 도와줄 처방전 같은 책” 이라고 강력 추천을 받은 이 책을 건네 보자! 이 책은 표현이 서툴러서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짚어 보고, 친구와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마음과는 달리 엉뚱한 말이 튀어나오는 아이, 말보다 짜증과 화가 먼저 나오는 아이, 너무 소심해서 말을 꺼내지 못하는 아이 등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다양한 사례를 담아 쉽게 공감할 수 있다. 또한 관계가 꼬여 당황한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그 고민에 호응해 주면서,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한 현명한 말하기 방법을 안내한다. “내 마음과 다른 말이 튀어나와요.” “말로 해도 되는데 화부터 나요.” “입을 열기가 너무 어려워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마음 표현이 서툴러서 힘든 어린이들을 위한 다정한 말하기 안내서 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하는 어린이가 있다. 반대로 친구의 말이나 태도에 상처를 받고도 욕먹을까 봐 아무 말 못하는 어린이도 있다. 아직 소통이 서툴고, 각자 성격이 다르고, 배려와 이해의 폭이 너무 달라 사소한 오해와 갈등이 생길 수는 있다. 하지만 괜찮은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런 오해와 갈등을 처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법! 저자는 화, 질투, 슬픔, 짜증, 무서움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이 툭툭 튀어나와 갈등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도록 말하기 연습을 함께해 보자고 권한다. 무심코 나온 말 한마디 때문에 어떤 오해와 갈등이 생겨나는지, 그 부정적인 감정 표현 아래 어떤 마음이 숨어 있었는지 꺼내 보여 준다. 그러면서 그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뭐라고 마음을 표현하면 좋을지 조언을 건넨다. 정중하게 사과하기, 고마움을 표현하기, 부드럽게 거절하기 등 인간 관계에서 꼭 필요한 대화법을 배울 수 있다. 스테디셀러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의 저자이자 말하기 교육 전문가인 강승임 작가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직접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듯 꺼내 놓은 공감과 응원과 조언의 말들이 정답다. “어, 이거 내 이야기인데?” 만화로 만나는 공감 100% 아이들의 고민 사연 책 속에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크고 작은 갈등이 만화로 묘사되어 있다. 마치 아이가 쓴 일기장에 들어 있을 법한 생활 밀착형 이야기들이다. 실수하고 사과하고 싶은데 말하지 못한 미여기, 게임에서 질 것 같아 짜증을 내 버린 솔이,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답답한 석빙, 속상한 친구에게 위로 대신 지적을 한 고디, 대화하다 말이 끊겨 어색한 따루 등 다채롭고 친근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저마다의 사연을 펼쳐 놓는다. 아이들은 이 만화를 통해 속상했던 기억을 꺼내 공감하고, 자신의 한마디에 마음 상해했던 친구의 입장을 확인하게 된다. 김규정 작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아이들의 고민을 생생하게 포착해 냈다. 특히 등장인물을 미역, 와플, 고등어 등으로 캐릭터화해서, 재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외모와 성격을 연관시켜 낙인 찍지 않도록 한 점이 인상적이다. 어린이를 대하는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앞으로는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친구와의 갈등을 스스로 해결해 볼 수 있는 연습 이 책이 내놓는 조언은 꽤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그렇다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해!’ 하는 정답을 정해 두지는 않았다. 아이들이 스스로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갈등을 해결할 수 있게 돕는 안내자의 역할에 충실한다. 모둠 활동을 그르친 친구에게 윽박지른 아이한테는 사람마다 주어진 일을 해내는 속도가 다름을 설명하고, 친절한 도움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려 흉내내 보라고 권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더해, 만화 속 주인공들이 같은 상황에서 다르게 말할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 줘 힌트를 삼을 수 있게 했다. 이 모든 조언의 바탕에는 단번에 잘하긴 어렵지만 천천히 연습하면 서로 상처를 주고받지 않는 건강한 관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포근한 응원이 깔려 있다. 추천사 자꾸만 친구랑 트러블이 생겨 스트레스 받을 때 이 책을 펼쳐요! _ 조인화 가좌초등학교 교사 매너 있고 센스 있는 내가 되기 위한 말하기 연습, 지금 시작해 봐요! _ 박은진 학남초등학교 교사 미안해서, 쑥스러워서,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아서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아름답게 전하는 방법!_ 송혜진 공도초등학교 교사 친구와 관계가 힘들어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의 처방전을 읽어 봐요. 막막한 마음을 뻥 뚫어 줄 거예요. _ 좌소연 하귀일초등학교 교사 아직 공동체 생활에 익숙하지 않고 배려하는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_ 백수빈 평내초등학교 교사 말 때문에 아파했던 마음을 토닥여 주고 좋은 해결 방법을 알려 줍니다. _ 유예진 부천상록학교 교사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솔직하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_ 임지수 새움초등학교 교사 두려움과 걱정을 반으로 줄여 주는 든든한 마음 친구! _ 문보현 장성초등학교 교사 힘든 네 마음을 정확히 이해해 줄 단 한 권의 책! _ 권상희 내동초등학교 교사 알지 못하던 ‘나’의 마음에 대해 알려 주고, 어떻게 말하고 행동할지 친절하게 도와주는 마법 같은책입니다! _ 박경민 동두천송내초등학교 교사
남쪽으로 튀어 2
은행나무 / 오쿠다 히데오 글, 양윤옥 역 / 2006.07.15
17,000원 ⟶ 15,30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오쿠다 히데오 글, 양윤옥 역
현대인들에게 통쾌하고도 유쾌한 처방전을 제시해준 , 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감동 코미디. 사회주의 학생운동에 헌신하다가 우여곡절 끝에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아버지를 둔 사춘기 소년 우에하라 지로의 일상을 그린 성장소설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행동에 휘둘리는 가족과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지로의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누나와 여동생, 어머니, 아버지와 도쿄 나카노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생 지로. 집에서 늘 빈둥거리는 아버지는 지로에게 콜라와 캔 커피가 \'미국의 음모며 독\'이라고 하며 금지시킨다. 또한 \'체제\'나 \'착취\' 같은 이해 못 할 소리를 해대며 나라에서 정하고 있는 것에 무턱대고 적개심을 발휘하는 등 사사건건 말썽만 일으키는데…. 전설의 투사, 21세기 엉뚱한 일탈을 감행하다! 과격파 운동권 아버지와 그 아들이 펼치는 상상초월 감동 코미디 저마다 마음의 병을 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통쾌하고도 유쾌한 처방전을 제시해준 쾌작 《공중그네》, 《인 더 풀》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감동 코미디. 《남쪽으로 튀어!》는 나오키상 수상작인 《공중그네》에 이은 첫 장편소설로 저자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공들여 집필한, 문학적인 도약이 돋보이는 대망의 신작이다. 사회주의 학생운동에 헌신하다 우여곡절 끝에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아버지를 둔 사춘기 소년 우에하라 지로의 일상을 그린 성장소설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아버지의 행동에 휘둘리는 가족과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지로의 이야기가 한 편의 모험담처럼 장대하고 유쾌하게 펼쳐진다. 아나키스트 아버지를 둔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남쪽으로 튀어!》의 화자는 초등학교 6학년생 지로. 누나와 여동생, 어머니, 아버지와 도쿄 나카노에 살고 있다. 그 아버지 우에하라 이치로는 과거 부르주아 국가의 전복을 목표로 하는 혁명당인 혁공동(아시아 혁명 공산주의자 동맹)의 전설적인 행동대장으로, 현재는 아나키스트로 분파한 인물이다. 자칭 프리라이터. 국민연금 납부는 국민의 의무라는 구청 담당자에게 “그러면 난 국민을 관두지”라고 당당히 선언하고, 지로에게는 “학교 같은 거, 다니지 않아도 괜찮다”고 충고하는 괴짜 아버지다. 지로는 물론, 누나와 여동생까지 오나가나 좌충우돌 말썽만 일으키는 아버지가 창피하고 짜증스럽다. 하지만 어른들의 세계에서 어린이는 무기력할 수밖에 없는 법. 지로는 어쩔 수 없이 아버지가 선택한 ‘남행’길에 동참하게 된다. 이 일련의 과정을 통해 점차 아버지를 이해해가며 자기 나이와 형편에 맞게 ‘올바른 정의’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지로의 성장 과정이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가슴이 뜨거워질 만큼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일탈을 꿈꾸는 현대인을 위한 통쾌한 활력소 《공중그네》의 엽기 의사 이라부를 내세워 나름의 정신병적 증상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웃음이라는 처방전을 선사했던 일본 최고의 이야기꾼 오쿠다 히데오. 가볍고 쉽게 읽히면서도 묘한 치유력이 느껴지는 그의 독특한 작품 세계가 《남쪽으로 튀어!》에서 절정의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사회주의 혹은 이데올로기를 향한 이상이 전설처럼 되어버린 21세기에도 여전히 혁명적 성향을 굽히지 않는 이치로는, 그저 남들 눈엔 한낱 사회부적응 골칫덩이일 뿐이다. 그래서 사회는 그를 때늦은 혁명 놀이에 열을 올리는 ‘구시대의 유물 같은 놈’으로 치부한다. 하지만 사실 이치로는 그저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고 소신껏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단지 그 신념이 사회와 조직에 반하는 것인지라 사사건건 ‘황당한 시추에이션’을 야기하는 게 문제라면 문제일 뿐이다. 그러나 트러블 메이커 이치로의, 틀을 벗어난 일련의 언동들은 어느 순간 웃음을 넘어 묘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해학과 위트로 포장된 얼토당토않은 해프닝들을 통해 사회구조적인 문제들을 들춰내고 현대사회의 단면을 조망하는 오쿠다 히데오의 재능이 숨어 있는 것이다. 《남쪽으로 튀어!》는 한마디로 이즘과 실천의 괴리,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빚어지는 인간적 비애감을 즐거운 에너지로 승화시킨 감동 깊고 유쾌한 작품이다. 한때 탄압과 사회 모순에 ‘정의’라는 잣대를 들이대며 열정적으로 항거했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혀 사회 시스템 안에 안주할 수밖에 없었던 대부분의 기성세대들, 뚜렷한 이슈도 좌표도 없이 부표처럼 떠도는 젊은 세대들, 답답한 현실에서 늘 일탈을 꿈꾸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훌쩍 떠날 수도 없는 우리들에게 “인생? 자기 소신껏 살아가면 그만”이라는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고 있다. “비겁한 어른은 되지 마. 이건 아니다 싶을 때는 철저히 싸워. 져도 좋으니까 싸워. 남하고 달라도 괜찮아. 고독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치로가 아들 지로에게 들려준 이 말은 결국, 작가가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 궁극의 메시지일지도 모른다.
한석봉書 천자문 펜글씨 완성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펜글씨공방 엮음 / 2013.03.10
6,800원 ⟶ 6,12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외국어,한자펜글씨공방 엮음
바르고 품위 있는 손글씨로 충실한 쓰기 연습을 하고, 친절한 풀이를 통해 천자문을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한 펜글씨 교본. 조선의 명필 석봉 한호가 남긴 천자문을 한 글자 한 글자 나란히 실어, 오늘날의 글자체와 비교해 볼 수 있다. 교육부에서 한문 교육용 기초한자로 지정한 1800한자를 훈음(訓音)을 곁들여 가나다순으로 실었으며, 실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필수 고사성어의 뜻과 유래를 살펴보고, 예문을 보여 활용성을 높였다. 약자와 속자, 알자다음자를 수록하여 한문 학습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고, 영자팔법, 한자의 기본 점과 획, 한자의 결구법을 알아보며 한문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 잘못 읽기 쉬운 한자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펜글씨 요령 한자의 8가지 운필법, 영자팔법 한자의 기본 점과 획 한자의 얼개 방법, 결구법 천자문 손글씨 연습 & 풀이 자주 쓰이는 필수 고사성어 익히고 쓰기 교육부 한문 교육용 기초한자 1800자 널리 쓰이는 약자.속자 한 글자가 두 가지 이상의 음훈을 가진 일자다음자 잘못 읽기 쉬운 한자어 각종 생활서식바르고 품위있는 글씨연습 ·바르고 품위 있는 손글씨로 충실한 쓰기 연습을 하고, 친절한 풀이를 통해 천자문을 완벽하게 습득합니다. ·조선의 명필 석봉 한호가 남긴 천자문을 한 글자 한 글자 나란히 실어, 오늘날의 글자체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교육부에서 한문 교육용 기초한자로 지정한 1800한자를 훈음(訓音)을 곁들여 가나다순으로 실었습니다. ·실생활에서 흔히 쓰이는 필수 고사성어의 뜻과 유래를 살펴보고, 예문을 보여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약자와 속자, 알자다음자를 수록하여 한문 학습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영자팔법, 한자의 기본 점과 획, 한자의 결구법을 알아보며 한문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잘못 읽기 쉬운 한자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읽기 자신감 세트 1 : 모음과 자음 (전2권)
좋은교사 / 정재석 외 지음, 김중훈 옮김 / 2016.07.12
37,000

좋은교사논술,철학정재석 외 지음, 김중훈 옮김
읽기 자신감 시리즈. 의학과 교육 심리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고안되었고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에 대한 적용을 거쳐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약 700명 이상의 난독증을 가진 아이들을 치료해 본 결과, 전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도 대부분 읽을 수 있었다. 실제 2014년 4월부터 학교 현장에서 심한 읽기 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교사가 직접 적용해 본 결과, 대부분 보통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읽기·쓰기 성취를 보였으며, 교사와 학부모 모두 뚜렷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 '읽기 자신감'시리즈는 언어치료사, 특수 교사 그리고 학교 현장의 교사들도 직접교수법 방식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었으며 가르치는 사람을 위한 기본 지식, 가르치는 방법, 지침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읽기 자신감'은 발음 중심(Phonics) 문해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난독증 학생뿐만 아니라 정서, 행동적 원인, 낮은 지능, 언어 문제에 기인한 읽기부진 학생을 지도하는 교재로도 효과적이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다문화 학생 그리고 특수학급의 한글 해득 교재로도 매우 효과적이다.1권 : 모음의 소리 (지도서 포함) 2권 : 자음의 소리가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수준의 아이들이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증거기반, 체계적 한글 문해 프로그램” “읽기 부진, 난독증 치료에 탁월한 성과” “소아청소년정신의학 학술저작상 수상” 1. 체계적 문해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유 ▲ 2000년부터 시행된 7차 교육과정에서 국어교과는 ‘총체적 언어적 접근법(Whole Language Approach)’을 채택하였습니다. 이 접근법은 음가를 따로 가르치지 않고 의미 있는 텍스트를 읽다보면 누구나 책읽기를 저절로 습득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최근의 국내외 다수 연구 결과와 학교 현장의 반응은 책 읽기는 자연스럽게 습득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또한 읽기 부진 학생이 예전보다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 초등학교 학생 중 약 5% 정도는 책을 제대로 읽을 수 없으며 읽기·쓰기를 피하려고만 합니다. 우리나라는 난독증이나 문맹이 드물다는 이제껏 통념과 달리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그것이 사실과 다르며 소위 ‘학교 속의 문맹자들’이 약 25만 명 정도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 글 읽기가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의 남모르는 고통은 상당합니다. 대부분 심한 학습 부진과 학교 부적응을 겪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바보라고 놀리는 경우가 많으며 학교에 글을 안 가르쳐서 보냈다고 담임교사에게 지적을 받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 중에 일부는 검증되지 않는 사교육 기관에서 엄청난 비용을 낭비하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 다수의 학교 현장의 교사들은 이런 학생을 만난 경험 (해독 문제 87.84%, 읽기 이해 문제 90.54%, 난독현상 58.88%)이 있다고 하지만 막상 지도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 학계에서는 가능한 초등학교 3학년 이전에 발견하여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증거기반 문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지도를 하면 학습부진으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조기개입이 늦어질수록 좋아지기가 힘듭니다. ▲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한 증거기반 문해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의회가 중심이 되어 국가차원의 연구가 진행되었고, 다양하고 체계적인 증거기반 문해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2. 『읽기 자신감』 시리즈의 특징 ▲ 『읽기 자신감』 시리즈는 의학과 교육 심리학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고안되었고 다양한 수준의 학생들에 대한 적용을 거쳐 개발된 프로그램입니다. ▲ 이 프로그램을 적용해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약 700명 이상의 난독증을 가진 아이들을 치료해 본 결과, 전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도 대부분 읽을 수 있었습니다. ▲ 실제 2014년 4월부터 학교 현장에서 심한 읽기 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교사가 직접 적용해 본 결과, 대부분 보통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읽기·쓰기 성취를 보였으며 교사와 학부모 모두 뚜렷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 『읽기 자신감』 시리즈는 언어치료사, 특수 교사 그리고 학교 현장의 교사들도 직접교수법 방식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었으며 가르치는 사람을 위한 기본 지식, 가르치는 방법, 지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읽기 자신감』 은 발음 중심(Phonics) 문해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난독증 학생뿐만 아니라 정서, 행동적 원인, 낮은 지능, 언어 문제에 기인한 읽기부진 학생을 지도하는 교재로도 효과적입니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 다문화 학생 그리고 특수학급의 한글 해득 교재로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최상위 사고력 초등 3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8.11.21
14,000원 ⟶ 12,6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이다. 학년, 학기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고, 영재교육원 문제 뿐 아니라 교과 심화 문제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된다. 생각의 흐름에 따른 유기적 구성으로 유사 문제를 배재하고 참신한 문제로 구성하였다.Ⅰ 연산(1) _(교과 과정) 1. 덧셈과 뺄셈 1. 세 자리 수 계산하기 2. 식 완성하기 3. 식 세우기   Ⅱ 도형 _(교과 과정) 2. 평면도형 4. 크고 작은 도형의 개수 5. 점을 이어 만든 도형의 개수 6. 도형과 길이 7. 도형 채우기와 도형 붙이기 Ⅲ 연산(2) _(교과 과정) 3. 나눗셈 / 4. 곱셈 8. 곱셈 9. 곱셈과 나눗셈 10. 곱셈과 나눗셈의 활용 Ⅳ 측정 _(교과 과정) 5. 길이와 시간 11. 길이와 시간 12. 속력과 거리 Ⅴ 수 _(교과 과정) 6. 분수와 소수 13. 분수의 의미 14. 분수의 크기 비교 15. 분수의 활용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직사각형에 삼각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삼각형은 직사각형 넓이의 얼마를 차지할까요? 이때 선 하나만 그으면 모든게 선명해집니다. 삼각형의 위쪽 꼭짓점에서 아랫변에 수직으로 선을 하나 내리그으면 직사각형이 2개로 나누어지고 각각의 직사각형은 삼각형에 의해 반씩으로 나뉘게 됩니다. 정답은 1/2! 사고력 수학이란 이런 것입니다.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문제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수학적 개념이 도출되는 발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야 수학이 즐거워집니다. 이게 바로 사고력 수학입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대부분의 수학책들은 이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없게 유형화되어 있습니다. 유형화된 문제를 푼다는 것은 수학을 암기과목처럼 학습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런 학습 방법으로는 처음 보는 문제를 풀기 어렵습니다. 문제해결 방법을 먼저 제시하는 기존 사고력 교재들 또한 마찬가지로 잘못된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고 있는 셈입니다. 공부는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제때에 공부하지 못하면 실력에 구멍이 생겨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적용, 응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그러나 현재 수학 교과서는 영역(수, 연산, 도형, …)을 나누어 놓긴 하였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개념을 연결하기 어렵고, 배운 개념을 적용할 문제가 부족합니다. 최상위사고력은 반복적 문제 풀이가 아닌 참신한 양질의 문제들을 생각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교과 과정에 맞게 설계되어 있어 학교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최상위 사고력은.. 1.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입니다. 2. 학년, 학기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3. 영재교육원 문제 뿐 아니라 교과 심화 문제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4. 생각의 흐름에 따른 유기적 구성으로 유사 문제를 배재하고 참신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최상위 사고력 앞에서 배운 내용 뿐 아니라 앞에서 다루지 않은 사고력 ㅁ누제를 통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줍니다. Review 단원이 끝날때마다 Review 문제로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 단원 배경 설명, 저자 톡!을 통해 문제를 선정하고 배치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문제마다 보충 개념, 주의, 해결 전략, 지도 가이드를 통해 좀 더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하였습니다. Final 평가 1회, 2회 이 책에서 다룬 사고력 문제를 시험지 형식으로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키웁니다.
악플 전쟁
별숲 / 이규희 (지은이), 한수진 (그림) / 2022.05.25
13,000원 ⟶ 11,700원(10% off)

별숲명작,문학이규희 (지은이), 한수진 (그림)
어린이들 사이에 나날이 퍼져 가는 인터넷 ‘악플’ 문화의 폐해를 정면으로 제기한 <악플 전쟁>은 학교 현장은 물론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출간 이후 10년 동안 부동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왔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바뀐 성평등 의식 및 맞춤법에 맞게 다듬어진 이번 개정판은 어린이들에게 여전히 인터넷상에서 성행하고 있는 무분별한 ‘악플’ 놀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인터넷 예절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더욱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작가가 환갑을 넘긴 나이에 사이버 세상에서 벌어지는 ‘악플’의 문제를 다룬 동화를 썼다는 게 놀랍지만, 달리 생각하면 이 작품을 쓰게 된 동기는 악플로 인해 어린이들의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는데 문제점을 깊고 의미 있게 다루고 있는 작품이 별로 없는 안타까움 때문이기도 하다. 인터넷상에서 얼굴과 이름을 숨긴 채 거짓말과 욕설로 상대의 인격을 파괴하는 ‘악플’의 문제점을 통해 사람을 대하는 예의가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 즉 사람을 대하는 예의는 그 공간이 현실이든 사이버든 상관없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덕목임을 강조하고 있다.전학 온 아이 _ 9 음악 시간에 생긴 일 _ 18 슬픈 생일 파티 _ 28 민주의 갈등 _ 47 흑설공주의 계획 _ 56 서영이의 슬픔 _ 64 마녀사냥 _ 78 도둑으로 몰린 서영이 _ 99 미라의 웃음 _ 110 민주의 용기 _ 120 미라의 후회 _ 134 아빠가 계신 탄자니아로 _ 147 민주의 기다림 _ 166어린이에게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어떻게 심어 주어야 할까? 악플에 무방비로 노출된 인터넷 문화의 폐해를 다룬 문제작 10만 부 판매 스테디셀러 동화 《악플 전쟁》의 개정판 초등 교과서 5-2 국어 나 수록 도서★문학나눔 우수문학도서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열린어린이 추천도서★한우리열린교육 필독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어린이책이야기 추천도서 어린이들 사이에 나날이 퍼져 가는 인터넷 ‘악플’ 문화의 폐해를 정면으로 제기한 《악플 전쟁》은 학교 현장은 물론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으며 출간 이후 10년 동안 부동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왔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바뀐 성평등 의식 및 맞춤법에 맞게 다듬어진 이번 개정판은 어린이들에게 여전히 인터넷상에서 성행하고 있는 무분별한 ‘악플’ 놀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인터넷 예절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데 더욱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작가가 환갑을 넘긴 나이에 사이버 세상에서 벌어지는 ‘악플’의 문제를 다룬 동화를 썼다는 게 놀랍지만, 달리 생각하면 이 작품을 쓰게 된 동기는 악플로 인해 어린이들의 마음이 병들어 가고 있는데 문제점을 깊고 의미 있게 다루고 있는 작품이 별로 없는 안타까움 때문이기도 하다. 인터넷상에서 얼굴과 이름을 숨긴 채 거짓말과 욕설로 상대의 인격을 파괴하는 ‘악플’의 문제점을 통해 사람을 대하는 예의가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 즉 사람을 대하는 예의는 그 공간이 현실이든 사이버든 상관없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덕목임을 강조하고 있다. 《악플 전쟁》에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인터넷상에 거짓 글을 쓰는 ‘흑설공주’ 미라와, 전학을 오자마자 악플로 괴롭힘을 당하는 서영이, 사건의 진실을 알면서도 곤란한 상황에 빠질까 봐 일부러 모른 척하는 왕따 민주가 등장한다. 악플 사건을 통해 드러나는 세 아이의 진솔한 내면 고백을 통해 작가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와 방관자의 입장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를 통해 악플 문제의 사회적 심각성을 고발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나아가 이해와 배려와 존중이라는 사람을 대하는 예의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어떻게 심어 줄까 고민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악플로 대표되는 인터넷 문화 폐해의 근본적 원인에 대해 깊게 고민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에게는 인터넷상에서의 예절과 관련된 토론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비의도적 연애담 포토에세이
니들북 / 넘버쓰리픽쳐스 (지은이) / 2023.04.27
29,000원 ⟶ 26,100원(10% off)

니들북소설,일반넘버쓰리픽쳐스 (지은이)
비주얼 클래스가 남다른 BL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 포토에세이. 각종 BL 어워드를 휩쓴 베스트셀러 웹툰이 많은 팬들의 바람 속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티빙 TOP 20 프로그램’ 5위에 랭크되는 등 회차를 거듭할수록 ‘N회차 정주행러’를 양산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웹툰 속 명장면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한 <비의도적 연애담>은 글로벌 플랫폼 아이치이(iQIYI)와 라쿠텐을 통해 캐나다와 미국을 포함한 북미,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동시에 방영되었다. “시작은 의도적, 연애는 비의도적”. 세상에서 삭제되듯 사라진 천재 도예가 윤태준과 회장님의 최애 도예가를 꼬셔야 하는 대기업 총무과 직원 지원영의 심장 쫄깃 신뢰 회복 로맨스. 웹툰을 그대로 찢고 나온 듯한 배우들의 비주얼, 보고 있으면 절로 광대가 올라가는 드라마 속 명장면과 명대사들은 물론 훈훈함이 넘치는 미공개 비하인드컷까지, 이 드라마의 설렘 모먼트를 아낌없이 담았다.등장인물 소개 chapter 1. 내 시선이 네게 머물던 순간 chapter 2. 널 만나고 깨달은 낯선 감정 chapter 3. 설레는 마음, 수줍은 고백 chapter 4. 만약에 우리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chapter 5. 연애는 비의도적 비하인드| ★차서원×공찬, 원태민×도우 커플이 선보이는 레전드 케미!★ ★베스트셀러 원작 싱크로율 100% 보장★ <비의도적 연애담 포토에세이> 전격 출간 일명 ‘드연담’이라는 애칭으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드라마 <비의도적 연애담>이 포토에세이로 탄생했다. 드라마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웹툰『비의도적 연애담』(피비)을 영상화한 작품으로, 메인 및 서브 커플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대단한 원작에 대단한 캐스팅”이라며 방영도 되기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검증된 원작에 압도적 비주얼. 그뿐만이 아니다. 드라마는 원작 속 명장면과 명대사가 준 감동 그대로, 아니 그 이상으로 전하기 위해 장소 한 곳, 소품 하나에도 섬세한 공을 들였다. 이에 화답하듯 팬들은 드라마 장면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 배우들 간의 환상적인 케미에 찬사를 보냈다. 포토에세이에는 두 커플들의 감정선을 그대로 옮긴 드라마 장면들, 시원시원한 고퀄리티의 스틸 사진을 차고 넘치게 담았다. | “시작은 의도적, 연애는 비의도적” 거짓말로 시작된 관계에서 진짜 사랑이 되기까지 설렘 가득한 드라마 속 명장면들을 아낌없이 눌러 담았다! 세상에서 삭제되듯 사라진 천재 도예가 윤태준과 회장님의 최애 도예가를 꼬셔야 하는 대기업 총무과 직원 지원영의 심장 쫄깃 신뢰 회복 로맨스 <비의도적 연애담>. 거짓으로 시작된 관계였으나 필연적으로 진짜 사랑이 될 수밖에 없는 ‘착각물’의 정수를 보여 주며 로맨스 맛집의 품격을 증명했다. 좋은 건 크게 보고 다시 보고 계속 봐야 한다. 이를테면 원영이 태준에게 물레 강습을 받는 장면이 그렇다 “꼭 이렇게 가르쳐 주셔야 되는 거예요? 여자 수강생이었으면 엄청 떨릴 것 같은데”라는 원영의 물음에 “그럴 수도 있지만, 남자라고 안 그럴 것 같아요?”라고 대답하는 태준. <비의도적 연애담 포토에세이>에는 이렇듯 과몰입을 유발하는 드라마 속 명장면과 명대사, 배우들의 환상적인 케미와 폭발적 비주얼,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미공개 비하인드컷들이 아낌없이 담겨 있다. “네버 스탑!”을 외치며 드라마가 끝나지 않길 바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드라마가 준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 될 것이다. 같은 그릇이란 건 없습니다. 반죽에 따라 규석이 더 섞이기도 하고, 석회석이 더 섞이기도 하고, 유약이 더 발린 것도 있고, 덜 발린 것도 있지만… 가마 안에 들어가기 전까진 잘 몰라요. 가마 속 온도를 견뎌 내고 나와야만 고유의 색깔이 드러나니까. 세상에 똑같은 그릇이란 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고난을 이겨 내는 방법이 다 다른 것처럼.그럼 저는 이걸로 할게요. 제 눈에는 얘가 젤 씩씩하게 잘 이겨 내고 나온 것 같거든요.손님에게 그렇게 보인다면 그런 거예요. 없었죠. 그냥. 좋아해도 될지. 고민 중이에요.말해 봐요. 내가 딱 진단 내줄게요.아직 완전히 파악을 못 했어요. 평소 이상형이랑 거리가 너무 멀어서. 진중하고 어른스러운 사람이 이상형이었는데, 정반대인건 확실하거든. 그래선가, 자꾸 챙겨 주고 싶어지네.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5
길벗스쿨 / 주선이 지음 / 2013.11.0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주선이 지음
영어일기나 영어편지를 쓰려면 영어 문장부터 막힘없이 잘 쓸 수 있어야 한다. 중학교 시험에도 대비하려면 영문법을 알고 문장의 어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차근차근 익혀서 어떤 문장이든 척척 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초등학생용 입문서이다.5권 - 5형식 문장 끝내기 차례 문장을 만드는 원리 학습계획표 첫 번째 동사 se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see / sees / saw / can see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STEP 3. 의문문 만들기 두 번째 동사 hear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hear / hears / heard / can hear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STEP 3.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watch 세 번째 동사 want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want / wants / wanted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STEP 3. 의문문 만들기 네 번째 동사 ask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ask / asks / asked / will ask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STEP 3.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tell 다섯 번째 동사 mak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make / makes / made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STEP 3. 의문문 만들기 여섯 번째 동사 let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let / lets / let / will let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STEP 3. 변신 문장 만들기 STEP 4. 의문문 만들기 일곱 번째 동사 hav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have / has / had / will have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STEP 3. 의문문 만들기 여덟 번째 동사 help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help / helps / helped / will help / can help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STEP 3.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get The Answers영어일기나 영어편지를 쓰려면 영어 문장부터 막힘없이 잘 쓸 수 있어야 해요. 중학교 시험에도 대비하려면 영문법을 알고 문장의 어순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죠. 는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차근차근 익혀서 어떤 문장이든 척척 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이 책은 문법과 작문에 대한 이해를 시작해야 할 때 그 첫발을 가장 쉽게 뗄 수 있는 초등학생용 입문서입니다. 문장이 저절로 완성되는 기적의 단어블록 “단어들을 차례대로 합체하면 문장이 완성돼요!” 로 공부하면 좋은 점은? -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워서 어떤 문장이든 자신 있게 쓸 수 있어요! -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으로 아이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해요! - 5형식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하는 동안 기초 문법이 저절로 익혀져요! 이번 개정판에서 업그레이드된 점은? - 캐릭터들의 대화를 만화식으로 구성하여 더욱 재미있게 읽고,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 단어블록들 합체 그림만 봐도 문장 어순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 풍부하고 다양해진 연습문제로 영어문장의 원리를 확실하게! 지루하지 않게! 공부해요. - 유용하고 실용적인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문장 만들기가 쉬워지는 3단계 학습법! 1. 개념쏙쏙 - 만화 캐릭터들의 대화를 읽다 보면 문법 개념이 쉽게 이해돼요. 2. 정리착착 - 단어블록이 합체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문장이 저절로 만들어져요. 3. 연습팍팍 - 문장을 직접 써보는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어순감각이 금방 익혀져요! 대 상 초등 3학년 이상 이런 학생들에게 도움이 돼요! - 읽기 학습에서 문법 학습으로 넘어가려는 학생 - 단어는 많이 알지만 문장의 구조에 약한 학생 - 영어 어순감각을 익혀서 작문의 기초를 세우려는 학생
엄마 헌장
이미지박스 / 권영숙 지음 / 2009.08.25
12,800원 ⟶ 11,520원(10% off)

이미지박스육아법권영숙 지음
두 아이를 대안학교에 보낸 대인배 엄마의 희희낙락 교육 분투기 초등학교 3학년이 되도록 한글을 떼지 못해도 닦달하지 않고, 초등학교 5학년이던 아이가 \"100 곱하기 100이 200\"이라고 대답을 해도 동요하지 않는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 유치원이다 뭐다 온갖 교육을 시키는 부모들과는 천양지차. 이 엄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애를 키우는 걸까? 이 책은 보통 엄마들과는 \'조금 다른\' 생각을 지닌 간 큰 엄마 권영숙이 마음으로 쓴 10가지 다짐으로, 공부를 잘해 명문대에 들어가 돈 잘 버는 직업을 가지며 흔히 말하는 \'주류\'로 승승장구하며 사는 것보다 자식이 사람 되기, 자신이 행복한 일을 하면서도 사회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저자의 두 아이를 대안학교에 보내며 썼던 7년간의 기록을 묶어낸 이 책에는 자녀 교육에 끝없이 고민하고 걱정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지금보다 조금 느리게 가도 괜찮다는 위안의 메시기를 담고 있다. 두 딸을 생각하며 가슴으로 써낸 10가지 다짐, 범상치 않은(?) 딸들과의 일상 속 에피소드에서 얻은 보석 같은 아이 키우기 노하우를 수록하였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부터 많은 고민들을 시작했다는 저자는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울고 화내고 웃고 즐거웠던 자신의 모습, 두 딸과 지지고 볶으며 사는 이야기를 꾸밈없이 드러냈다. 또한 저자가 직접 인터뷰한 대안학교 졸업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안학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선입견과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있다. 추천의 글 글쓴이의 말 01 나는 아이에게 바다를 비추는 등대로 남을 것이다 외로움을 타는 아이에게 아이 앞에서 솔직해지고 싶다 짜증내는 아이, 다그쳐야 하나? 사소한 문제 앞에서 한숨 나올 때 아이의 쓸데없는 고집 앞에서 너그러운 아이로 키우고 싶다 스스로 행복을 찾는 아이 ․대안학교 졸업생 인터뷰 : 강한결 부모님이 저의 가장 열렬한 지지자입니다. 02 나는 사회가 규정한 특 속에 아이를 가두지 않을 것이다 아이의 엉뚱한 질문, 당황스럽다 짓궂은 걸까, 기발한 걸까 창의력 넘치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의 왕성한 호기심, 대책이 없다 아이가 엇나갈까봐 애가 탈 때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 03 나는 아이를 성적으로 평가하지 않을 것이다 내 아이가 고부를 못한다고? 도통 공부에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공부하지 않는 아이의 미래가 걱정이라면? 공부는 벼슬이 아니다 ․대안학교 졸업생 인터뷰 : 양다솜 저에게 가치 있는 것은 돈이나 성공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04 나는 내 아이를 “엄친아”로 만들지 않을 것이다 아이의 학벌에 욕심난다고? 아이의 자존감 높여주기 가르침은 타이밍이 관건 아이 인생에 간섭하고 싶어질 때 ․대안학교 졸업생 인터뷰 : 김산 진짜 하고 싶다면 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하면 이룰 수 있다 05 나는 아이에게 “왜 그것밖에 못하니?”가 아니라 “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라고 말할 것이다 사랑의 매도 매다 아이와 의견이 충돌하기 시작했다 아이의 고집을 꺾을 수 있을까? 함부로 말하는 아이. 말버릇 고치기 실수가 잦은 아이에게 06 나는 아이의 ‘자아독립’을 인정해줄 것이다 더불어 살 줄 아는 힘 아이에게 독립심을 가르쳐주고 싶다 내 아이, 왜 내 뜻대로 안 될까? 자발적인 아이로 키우기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 아이에게 책임감을 가르쳐줘야 할 텐데 ․대안학교 졸업생 인터뷰 : 문혜영 아낌없이 열정을 쏟아붓고 도전하며 살고 싶어요 07 나는 아이에게 ‘최고’라는 말보다 ‘배려’와 ‘당당함’을 가르칠 것이다 편견 없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 왕따 문제에 대처하는 자세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 양보하는 마음은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최고가 아니어도 괜찮다는 용기 비폭력 서약식이 주는 깨달음 안티 문화에 젖어드는 아이에게 ․대안학교 졸업생 인터뷰 : 이진술 주류든 비주류든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08 나는 이 세상 누가 뭐라 해도 내 아이를 믿을 것이다 아이에게 신뢰받는 부모 되기 허물없는 부모 자식 사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여보자 아이를 향한 못 미더운 마음 09 나는 절대 아이의 아빠 엄마를 나쁜 사람으로 만들지 않을 것이다 자기 존재의 긍정성 심어주기 부모가 보지 못하는 자식의 모습 이해할 수 없는 아이의 분노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 내 아이와 마음으로 이어진 사이였으면 좋겠다 10 나는 오계를 벗어나지 않는 한 아이를 속박하지 않을 것이다 올곧은 사람으로 자라주렴 마음에 차지 않는 아이를 바라보며 아이의 요구, 어디까지 들어줘야 할까? 자기주장만 하는 아이 아이와 부모의 가치가 대립할 때 ․대안학교 졸업생 인터뷰 : 이수연 제 인생에 만족하고 행복하기 위한 길을 찾고 있어요 글을 마치며 부록 : 전국 대안학교 현황
감나무골의 겨울
재미마주 / 유소림 지음, 오건업 그림 / 2009.12.23
7,000원 ⟶ 6,300원(10% off)

재미마주명작,문학유소림 지음, 오건업 그림
글로 겨울을 연주하듯 강원도 산골의 겨울 이야기가 잔잔하게 울려 퍼집니다. 비발디만 겨울을 연주했을까요? 이 감나무골의 겨울 이야기를 읽는 동안 마치 음악을 듣는 듯 참으로 아름다운 서정적 감정이 글로부터도 나오는구나, 하고 할머니와 강아지들, 그리고 인적이 드물지만 정겨운 자연의 선율에 감동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가 강원도 퇴곡리로 내려와 직접 농사지으면서 쓴 눈 덮인 두메산골 마을의 즐겁고 따뜻한 겨울나기 아직도 우리나라는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한 발짝만 벗어나면 첩첩산중의 두메마을을 만나게 됩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비탈 밭을 일구어 감자, 콩, 옥수수, 들깨, 메밀 따위를 심으며 별 욕심 없이 소박한 삶을 꾸려가고 있지요. 작가 유소림은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직장생활을 하다가(도시적 삶을 살다가) 지난 2005년 소금강 계곡이 있는 강원도 연곡면 퇴곡리로 내려와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노동하고 생산하는) 틈틈이 이 작품을 썼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감나무골은 현재 작가가 살고 있는 마을인지도 모르겠고, 곶감 할머니 역시 작가의 분신이거나, 이웃에 사는 할머니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은 산골마을의 정경이 눈에 잡힐 듯 선연하게 묘사되었고, 실제로 산중생활을 겪어본 사람의 시선으로 단순 소박하게 그려놓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유소림은 시인으로서도 오래 활동해왔기 때문에 작품 곳곳에 시적인 문체가 부드럽게 녹아들어 감성적인 서정미가 한결 돋보입니다. 산골마을은 대개 가을이 깊어갈수록 고즈넉해지고, 헛간 양지쪽에 매달아 말리는 곶감과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높다란 감나무 가지 끝의 홍시로 우련 붉어지기도 하지요. 이윽고 펑펑 눈이 내리면서 산골마을은 시간이 정지된 듯 고적감에 푹 파묻힙니다. 마을을 드나드는 버스는커녕 집배원 아저씨의 오토바이마저 끊긴 단절된 공간, 흰 여백 위에는 산새와 짐승들의 발자국만 총총총 찍히지요. 육지 속의 고립된 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느 날, 눈 덮인 산골마을에 주인을 잃은 개 한 마리가 찾아듭니다. 마치 정지된 듯 느리게 흘러가는 공간 속으로 불쑥 나타난 이 개는 정물화처럼 가라앉은 산골마을을 생기발랄하게 휘젓고 다닙니다. 그래서 산골마을 식구들의 겨울나기는 마냥 즐겁고 따뜻한지도 모릅니다. 줄거리_산골마을 사람들의 자연과 벗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감나무골의 곶감할머니. 딸과 아들은 농사를 그만 짓고 도시로 나오라지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돌보던 밭을 그냥 두고 갈 수는 없습니다. 해마다 가을이면 할머니는 감을 따서 곶감을 만드나 감나무 꼭대기에 열린 감은 겨울 동안 배고픈 새와 짐승들을 위해 그대로 남겨둡니다. 그런 곶감할머니네 집에 찾아오는 사람은 집배원 아저씨뿐, 그마저 눈이 많이 내려 길이 막히면 찾아오지도 못합니다. 동지가 가까운 날, 할머니는 절에 가서 부처님께 공양을 드리고 급히 집으로 향합니다. 집에 두고 온 다롱이 때문입니다. 다롱이는 딸이 외국에 나가면서 잠시 맡겨놓은 개로 아파트에서만 살아서 바깥에서는 똥오줌도 제대로 가리지 못합니다. 겨울이 깊어지면서 감나무골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눈에 덮여 먹이를 찾기 어려운 새들은 할머니가 뿌려준 모이를 먹고, 까치밥으로 남겨둔 감을 먹기도 하면서 겨울을 납니다. 그런 어느 날, 할머니네 집으로 주인을 잃은 개가 한 마리 찾아옵니다. 할머니는 그 개에게 밥을 주고 보살펴줍니다. 눈이 많이 온 날에 왔다고 ‘눈이’라는 이름도 지어주지요. 감나무골에는 더 많은 눈이 오고 눈 속에 푹 파묻힌 할머니네 집은 조그만 버섯처럼 보입니다. 온통 흰색뿐인 눈 나라에는 집배원 아저씨도 들어오지 못하고, 그동안 친해진 눈이와 다롱이만이 신나게 뛰어놀고, 어치와 딱따구리 등 산새들도 모두 한 식구가 되어 즐겁게 겨울을 지냅니다. 이윽고 입춘 우수가 지나고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이 되자 앞산에는 산새들이 지저귀고 그동안 눈길에 막혀 찾아오지 못했던 집배원 아저씨가 다시 찾아옵니다. 반갑다고 꼬리치며 달려 나가는 눈이와 다롱이. 봄을 맞이한 산속 가족들은 모두가 행복하답니다. ●녹색성장에 앞장선 초록학급문고 최근에 들어 전 세계적으로 녹색성장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따라 정부에서도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정기조로 하여 갖가지 녹색정책들을 쏟아놓고 있는데 산업계, 종교계, 시민단체 등 각 분야에서도 녹색생활 정착과 확산을 위한 운동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초·중·고교 교과서에도 녹색성장에 관련된 내용을 실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재미마주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대자연의 품안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건강한 삶, 쾌적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누리기 위한 그린 스타트 운동에 앞장서 나가고 있는데, 이 초록학급문고는 바로 우리들 삶의 터전인 대자연을 지키고 가꾸는 생명사랑·자연사랑을 일깨워주는 그런 실천모음집입니다.
왜 로마 제국은 기독교를 박해했을까?
자음과모음 / 정기문 지음 / 2010.11.19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역사,인물정기문 지음
역사공화국 세계사법정 시리즈 15권. 유대교와 크리스트교의 차이점, 크리스트교의 기원과 각 종교와 종파간의 주장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종교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에서 이야기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한다.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기독교와 로마 문화는 왜 충돌했을까? 1. 기독교의 확산은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까? 2. 기독교는 미신일까? 3. 기독교는 윤리적인 종교일까? - 휴정인터뷰 1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1 재판 둘째 날 로마 제국의 기독교 박해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1. 로마의 기독교 박해는 언제 시작되었을까? 2. 로마는 황제 숭배를 강요했을까? 3. 로마의 박해는 얼마나 강력하게 진행되었을까? - 휴정인터뷰 2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2 재판 셋째 날 기독교는 어떻게 세게의 종교로 성장했을까? 1. 기독교는 어떤 희망을 주었을까? 2. 기독교는 어떤 사회를 추구했을까? - 휴정인터뷰 3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3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세계사 015 왜 로마는 기독교를 박해했을까? 처음 기독교가 시작되고 거의 300년 동안 로마는 혹독하게 기독교와 교회를 박해했습니다. 로마 제국의 역사상 최대의 영토를 이끈 트라야누스 황제는 기독교가 황제 숭배를 거부하고 로마의 전통과 미풍양속을 무너뜨린다고 비판하며 당시 주교로 있던 이그나티우스를 처형했습니다. 트라야누스 황제는 로마 제국을 최고의 번성기로 이끌었던 인물로 북쪽과 동쪽으로 정복 활동을 펼쳐서 제국의 영토를 최대로 넓혔고 행정 제도를 정비하여 로마 제국을 안정시켰지요. 그런데 그가 로마를 최고의 번영으로 이끌고 있을 때 신흥 종교였던 기독교가 빠르게 세력을 팽창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로마는 피정복민의 종교와 관습을 존중하였기 때문에 종교를 탄압하는 사례가 거의 없었는데 유독 기독교 신자는 단지 기독교를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사형을 받았습니다. 트라야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불법 종교로 규정하고, 누구든지 기독교를 믿으면 사형에 처하라고 명령했기 때문이지요. 이후 로마 제국은 2백 년에 걸쳐서 계속해서 기독교를 박해하였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흘린 피는 오히려 기독교를 널리 퍼뜨려 사람들은 트라야누스야말로 기독교 박해를 주도했던 잔인한 황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라야누스 황제를 비롯한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박해한 이유는 무엇이며 기독교는 왜 황제 숭배를 거부하였는지 그 이야기를 살펴봅시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외우기에 바빴던 역사 교과서 속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교과서와 다른 관점의 의견도 읽어보며 비판적 사고력을 키운다. ― 유대교와 크리스트교의 차이점, 크리스트교의 기원과 각 종교와 종파간의 주장에 대해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종교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유대인의 역사에 대해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 법정에 서다! -법정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 흔히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역사 교과서나 역사책은 역사 속 ‘승자’ 만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지요. 그렇다면 과연 역사는 주인공들만의 이야기일까요? 역사 속 라이벌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에서는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가 원고와 피고, 다채로운 증인들의 입을 통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이에 따라 독자들은 편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에 소개되는 사건과 내용은 현재 초.중.고 사회, 역사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들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이야기로 이해하며 바라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의 저자들은 직접 한국사, 세계사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현직 교수와 교사로 교과 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을 비판적으로 읽어 내고 있습니다. 한편,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은 기존의 역사 도서나 교과서가 설명으로 전개되는 것과 달리 원고와 피고가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벌이는 ‘법정식’ 구성으로 극적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독자는 역사 속 인물들의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며 역사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줄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세계사법정>. 독자들로 하여금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 줄 것입니다.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
풀빛 / 마이크 멀레인 글, 김은영 옮김 / 2008.03.25
17,000

풀빛소설,일반마이크 멀레인 글, 김은영 옮김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은 우주선을 타고 우주까지 날아갔다 되돌아온 NASA의 진정한 우주비행사 마이크 멀레인이 우주비행사들의 세계를 누구보다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그는 우리에게는 최초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우주비행과 우주비행사들의 실상을 낱낱이 보여준다. 책에는 한번 시작하면 56시간 동안 계속되는 시뮬레이션 훈련, 우주 공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기 위한 우주유영 훈련,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로봇팔 조작 훈련 등 우주 공간에서 겪을 험난한 일에 대비하는 훈련들을 반복함으로써 강인한 인간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담겨있다. 또한 언론의 지나친 관심, 유명세를 노리고 달려드는 수많은 유혹, 우주비행사실 내부에서 벌어지는 극심한 경쟁, 아폴로 13호나 챌린저호의 폭발 사고로 인한 죽음에 대한 공포가 상세하게 그려진다. 그리고, 멀레인은 가감없이 때로는 NASA 지휘부나 미국의 과학 기술자들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런 일상에서 정책적인 것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그동안 막연하기만 했던 우주비행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도록 도와주고 있다. 1 창자와 머리 2 모험 3 아버지의 불행 4 스푸트니크 5 선발 6 우주왕복선 7 발달장애 행성 8 환영 9 술과 여자 10 역사의 사원 11 서른다섯 명의 신참들 12 속도의 쾌감 13 훈련 14 대중 강연이라는 모험 15 컬럼비아호 16 서열 17 프라임 크루 18 도나 19 발사 중지 20 중앙엔진 분리 21 궤도 22 다시 집으로 23 우주비행사 기장 24 파트타임 우주비행사 25 황금 시대 26 챌린저호 27 성(城) 안의 음모 28 추락 29 변화 30 임무 31 신의 추락 32 꿀꿀이 비행단 33 극비 작업 34 “죽으면서까지 잔뜩 긴장할 필요는 없지.” 35 별똥별을 타고 날다 36 크리스티와 아네트 37 미망인 38 중앙엔진 분리 이후의 계획은 없다 39 T-9분의 고통 40 마지막 궤도 41 백악관 42 여행의 끝 우주비행사는 무엇으로 사는가 우주비행사는 철저한 신체검사는 물론, 정신과 의사와의 면담까지 포함된 복잡하고 깐깐한 과정을 거쳐 선발된다. 그런 뒤에도 실제 우주비행 임무에 투입되려면 혹독한 훈련을 견뎌야 한다. 그러나 이런 훈련 과정을 마친다고 끝이 아니다. 언론의 지나친 관심, 유명세를 노리고 달려드는 수많은 유혹, 세간에 어지럽게 퍼지는 소문들, 우주비행사실 내부에서 벌어지는 극심한 경쟁…, 이 모든 것을 극복해야 우주비행 임무를 부여받는다. 특히 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죽음에 대한 공포다. 아폴로 13호나 챌린저호의 폭발 사고 같은 일은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우주비행사들은 항상 죽음을 염두에 두고 우주선에 오른다. 우주선 발사대에 서는 순간조차 발사통제센터 옥상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그만두어야 할지 어쩔지를 수없이 갈등한다. 그러나 우주선이 발사되기 직전, 신이 눈앞에 나타나 살아 돌아오지 못할 확률이 90퍼센트이니 지금이라도 그만둘 기회를 주겠노라고 말한다면, 이들은 모두 한목소리로 ‘생존 확률이 100분의 1이라 하더라도 기꺼이 모험을 하겠노라’고 외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우주비행사에게 주어진 숙명이다. 이들을 움직이는 힘은 조국에 대한 헌신과 인류의 발전이라는 고상한 이념이 아니다. 등반 사고로 죽은 동료의 꽁꽁 얼어붙은 시신을 밟고 정상을 향해 묵묵히 올라가는 등반가들처럼, 우주비행사들도 우주비행을 포기하느니 차라리 첫 임무에서 죽는 쪽을 택하겠다는 각오로 비행에 나설 수밖에 없다. 이들은 죽음보다 훨씬 더 큰 공포, 즉 정상에 오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공포를 이기지 않으면 존재 자체가 무너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비행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이것이 정답일지도 모른다. 그런 도전 정신이 없다면 우주비행은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우주비행을 포기한다는 것은 스스로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이다. 여기에 그들의 운명적 모순이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에피소드는 이들이 왜 이런 마음을 먹을 수밖에 없는지, 그들이 겪어야 하는 심리적 갈등이 무엇인지를 더할 나위 없이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다. 미 항공우주국, NASA의 빛과 그늘 우주비행사들의 심리적 갈등을 감싸 안으며 그들을 보호해야 하는 곳이 NASA다. 그런데 실제 NASA는 뛰어난 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우주비행을 위한 정교한 훈련을 수행하는 곳이라는 자기 이미지를 지키는 데 급급한 관료조직일 뿐이라는 것이 마이크 멀레인의 지적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면서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의 상징이기도 한 NASA가 실제로는 우주비행사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비정한 조직일 수 있다는 사실을 멀레인은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 NASA의 화려한 겉모습 뒤에 감추어진 간부들의 독선적인 행동과 비행 임무 배정에 대한 편파적인 판단, 그리고 제한된 예산을 핑계로 더 많은 왕복선을 발사시키기 위해 인력과 장비를 혹사시키는 불합리한 시스템, 공군이나 해군 출신 우주비행사에 대한 차별 등 NASA는 그 명성과 달리 뿌리 깊은 관료주의를 그대로 지닌 조직이라고 주장한다. 뿐만 아니라 정치인을 비롯한 유명인 등을 파트타임 우주비행사로 내세워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가 하면, 그들의 상황에 맞게 비행 계획까지 수정해 열심히 훈련해 온 우주비행사들의 사기를 꺾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한다. 이러한 NASA의 관료주의는 마침내 불행한 결과를 불러오기도 했다. 엔지니어들이 심각한 기술적 결함을 지적했는데도 NASA 간부들이 비행을 강행하는 바람에 챌린저호의 참사가 일어난 것이 그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NASA는 천재적인 재능을 자랑하는 사람들로 가득하지만, 이들을 일사분란하게 묶어 안전한 우주비행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효율적인 리더십은 없었던 것이다. 마이크 멀레인은 이러한 리더십 부재를 가혹하리만큼 정확하게 비판하면서, NASA의 빛과 그늘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이런 지적은 우주비행사들이 쓴 다른 책에는 나오지 않은 내용이기도 하다. 우주만이 아니라 인생을 통찰하는 글 솜씨 이 책을 쓴 마이크 멀레인의 글 솜씨는 공군 출신 우주비행사의 글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감칠맛이 있다.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재치 넘치는 묘사와 때맞추어 터져 나오는 유머, 우주 공간을 눈앞에 펼치듯 그려내는 풍부한 표현력, 그리고 우주비행사 역시 화려함보다는 따뜻한 가족이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회상과 사색 등은 이 책 《우주비행, 골드핀을 향한 도전》을 다른 체험 수기들과는 분명하게 구별시켜,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분위기로 이끈다. 영화 〈옥토버 스카이〉의 원작 《Rocket Boys》의 저자인 호머 히컴은 마이크 멀레인의 글에 대해 이렇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NASA가 우주를 제대로 묘사하고 싶었다면, 시인을 뽑아서 우주에 보냈어야 한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이제 더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마이크 멀레인이야말로 우주에 가보지 못한 우리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책을 쓴 시인 우주비행사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저 우주의 경이를 보고, 듣고, 느끼고, 심지어 맛까지 볼 수 있다.” 500쪽이 훌쩍 넘는 분량이지만, 일단 읽기 시작하면 독자들이 책을 놓지 못할 정도로 재미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때로는 능청스럽고 때로는 장난기로 가득한 저자의 생활 모습들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온다. 삭막하기만 할 것 같은 우주비행사들의 일상생활 역시 저자의 유머스럽고 감성적인 글쓰기 덕분에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또 하나 이 책의 커다란 미덕으로 지적할 수 있는 것은, 지리하고 답답할 듯한 우주비행사들의 훈련 과정까지도 독자 스스로가 경험한 듯 생생하게 그렸다는 점이다.
365일 반찬 걱정 없는 책
길벗 / 송혜영 (지은이) / 2022.12.09
27,000원 ⟶ 24,300원(10% off)

길벗건강,요리송혜영 (지은이)
집밥은 먹고 싶은데 어떤 재료로 뭘 만들어야 하지? 뭘 사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하는 집밥의 초보들을 위한 기본서를 소개한다. 냉장고 속에 항상 구비 되어 있는 감자, 양파, 달걀, 두부 등으로 만드는 매일 반찬부터, 각종 건어물,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별미 반찬, 육류, 생선, 해산물로 만드는 일품 반찬까지 집밥 하면 떠오르는 인기 메뉴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았다. 감자, 양파, 당근 등의 기본 식재료는 물론, 생선, 고기류, 제철 나물류까지 어떤 식재료를 사야 하는지 장보기 비법과, 싱싱하게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보관법, 재료 손질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식재료를 남기지 않고, 냉장고속 남아있는 식재료도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식재료별 레시피로 준비했다. 또한 저자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레시피 304품을 식재료별로 나눠 소개한다. 감자, 두부, 달걀 등 냉장고에 항상 구비되어 있는 식재료부터 돼지고기, 소고기, 생선류까지 33가지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304가지 메뉴를 자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알려준다. 특히 욜로리아님만의 맛을 내는 팁, 조리 과정의 상세한 설명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작가의 말 4 일러두기 6 기본 조리도구 14 기본 양념 16 간단하게 계량하기 18 재료 써는 법 19 장보기 노하우 20 장 보는 장소 소개 22 일주일 저녁 식단 24 냉장고냉동고팬트리 정리법 26 궁금해요! 욜로리아 님! 28 PART 1.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매일 반찬 감자ㆍ31 감자채볶음 32 햄감자채볶음 32 감자조림 34 매운감자조림 34 알감자조림 36 꽈리고추감자조림 36 감자채전 38 감자전 38 감자샐러드 40 감자냉채 41 달걀ㆍ42 마약달걀장 43 참치달걀말이 44 시금치달걀말이 44 달걀장조림 46 햄달걀말이 46 소고기달걀장조림 48 꽈리고추달걀장조림 48 폭탄달걀찜 50 푸딩달걀찜 50 토마토달걀볶음 52 당근ㆍ53 당근감자채전 54 당근부침개 54 당근견과류샐러드 56 당근라페 56 당근양배추생채 58 당근달걀말이 58 당근칩 60 두부ㆍ61 두부조림 62 두부간장조림 62 된장소스두부조림 64 두부튀김조림 64 돼지고기두부조림 66 마파두부 66 두부브로콜리무침 68 두부톳무침 68 두부전 70 두부참치동그랑땡 70 두부장아찌 72 두부강정 72 두부잡채 74 두부강된장 74 연두부미역냉채 76 버섯ㆍ77 팽이버섯전 78 한입팽이버섯전 78 팽이버섯베이컨말이 80 팽이버섯냉채 80 느타리버섯볶음 82 느타리버섯햄볶음 82 새송이버섯말이 84 새송이버섯고추장구이 84 표고버섯고기전 86 표고버섯조림 86 모둠버섯탕수육 88 애호박ㆍ89 매운애호박볶음 90 애호박볶음 90 애호박채볶음 92 애호박새우젓지짐 92 애호박구이 94 애호박가지된장볶음 94 애호박채전 96 애호박두부구이 96 애호박오징어전 98 애호박전 98 애호박달걀말이 100 양배추ㆍ101 양배추샐러드 102 코울슬로 102 양배추피클 104 양배추베이컨볶음 104 양배추롤 106 양배추찜 106 양배추참치빈대떡 108 양파ㆍ109 양파장아찌 110 양파양배추장아찌 110 양파고추장아찌 110 고깃집양파부추절임 112 양파김치 112 양파무침 114 양파비빔장 114 양파튀김 116 양파볶음 116 양파카레 118 어묵ㆍ119 어묵볶음 120 고추장어묵볶음 120 감자어묵볶음 120 어묵곤약조림 122 어묵조림 122 매운어묵꼬치 124 어묵튀김 125 어묵샐러드 126 오이ㆍ127 으깬오이무침 128 매콤오이무침 128 오이된장무침 130 오이겨자무침 130 오이소박이 132 오이파무침 132 오이피클 134 오이도라지생채 134 오이미역냉국 136 오이냉국 136 오이소고기볶음 138 캔참치ㆍ139 참치고추장전 140 참치깻잎전 140 참치두부두루치기 142 참치무조림 142 참치샐러드 144 콩나물ㆍ145 매운콩나물무침 146 콩나물무침 146 콩나물미나리무침 146 콩나물볶음 148 콩나물제육볶음 148 콩나물잡채 150 햄류ㆍ151 소시지야채볶음 152 소시지감자조림 152 소떡소떡 154 분홍소시지구이 154 스팸두부구이 156 스팸두부조림 156 햄카츠 158 멕시칸샐러드 158 PART2. 특별한 날 생각나는 별미 반찬 가지ㆍ161 가지제육볶음 162 굴소스가지볶음 162 가지된장구이 164 가지튀김 164 가지만두조림 166 가지두부말이 166 가지장아찌 168 가지소박이 168 가지냉국 170 가지무침 170 고추ㆍ172p 고추전 173 오이고추된장무침 174 오이고추소박이 174 꽈리고추감자조림 176 꽈리고추찜 176 고추장아찌 178 고추멸치다짐 178 깻잎ㆍ180p 깻잎튀김 181 깻잎순된장무침 182 깻잎순나물 182 깻잎찜 184 된장소스깻잎찜 184 깻잎김치 186 생깻잎지 186 깻잎맛살말이튀김 188 무ㆍ189 보쌈무 190 무생채 190 무말랭이무침 192 단무지무침 192 무나물 194 무조림 195 미역ㆍ196 미역줄기볶음 197 미역오이초무침 198 쇠미역무침 198 쇠미역말이 200 배추ㆍ201 칼국숫집겉절이 202 배추겉절이 202 배추삼겹살찜 204 배추된장지짐 204 배추전 206 배추생채 206 소고기배추볶음 208 부추ㆍ209 부추양파절임 210 부추겉절이 210 부추표고버섯볶음 212 부추전 212 부추해물샐러드 214 부추오믈렛 214 브로콜리ㆍ216p 브로콜리파프리카피클 217 브로콜리들깨마요무침 218 브로콜리두부샐러드 218 브로콜리새우볶음 220 브로콜리치즈구이(전) 220 숙주ㆍ222p 숙주채소찜 223 닭고기숙주겨자무침 224 숙주무침 224 숙주베이컨볶음 226 숙주소고기볶음 226 숙주잡채 228 시금치ㆍ229p 시금치무침 230 시금치된장무침 230 시금치해물볶음 232 시금치샐러드 232 시금치프리타타 234 우엉ㆍ235 우엉조림 236 우엉잡채 236 우엉고추장무침 238 우엉깨소스무침 238 우엉튀김 240 우엉찹쌀구이 240 우엉강정 242 연근ㆍ243 연근조림 244 연근버섯조림 244 연근카레전 246 연근전 246 참깨소스연근샐러드 248 연근피클 248 연근튀김 250 건어물ㆍ251 달콤멸치볶음 252 매콤멸치볶음 252 견과류멸치볶음 254 꽈리고추멸치조림 254 고추장건새우볶음 256 마늘종건새우볶음 256 명엽채볶음 258 황태채무침 258 마른오징어무조림 260 문어조림 260 진미채볶음 262 진미채무침 262 진미채버터구이 264 나물류ㆍ265 참나물무침 266 고사리나물 266 곤드레나물 268 미나리오이무침 268 취나물고추장무침 270 취나물된장무침 270 청경채굴소스볶음 272 공심채볶음 272 미나리전 274 궁채볶음(상추대) 274 PART 3. 육류생선해산물로 만드는 일품 반찬 닭고기ㆍ277 닭볶음탕 278 닭갈비 278 닭안심튀김 280 데리야키치킨 280 닭고기채소구이 282 닭고기겨자냉채 282 닭백숙 284 돼지고기ㆍ285 돼지고기배추볶음 286 베이컨숙주볶음 286 돼지고기고추잡채 288 돼지고기부추볶음 288 돼지고기고추장바삭구이 290 돼지고기두부두루치기 290 간장제육볶음 292 고추장제육볶음 292 돼지갈비찜 294 돼지고기김치찜 294 수육 296 소고기ㆍ297 떡갈비 298 너비아니 298 소갈비찜 300 LA갈비구이 300 불고기 302 찹스테이크 302 우삼겹샐러드 304 소고기장조림 304 소고기청경채볶음 306 새우ㆍ307 칠리새우 308 버터갈릭새우 308 새우소금구이 310 새우튀김 310 새우꼬치전 312 새우야채볶음 312 감바스 알 아히요 314 생선류ㆍ315 고등어카레구이 316 가자미구이 316 조기찜 318 유장조기구이 318 고등어무조림 320 고등어된장조림 320 갈치조림 322 삼치간장조림 322 가자미조림 324 오징어ㆍ325 오징어볶음 326 오징어간장조림 326 오징어숙회파말이 328 오징어오이초무침 328 오징어순대 330 오징어튀김 330 PART4. 상차림이 더욱 근사해지는 국찌개한 그릇 요리 국 소고기뭇국 334 소고기미역국 335 소고기배추된장국 336 시금치바지락된장국 337 얼갈이된장국 338 감잣국 339 맑은달걀국 340 어묵뭇국 341 오징어어묵국 342 얼큰오징어뭇국 343 얼큰콩나물국 344 콩나물냉국 345 김칫국 346 김치콩나물국 347 굴국 348 맑은순두붓국 349 찌개 된장찌개 350 차돌박이된장찌개 351 순두부찌개 352 청국장찌개 353 비지찌개 354 부대찌개 355 애호박감자고추장찌개 356 스팸두부고추장찌개 357 참치김치찌개 358 꽁치김치찌개 359 돼지고기김치찌개 360 닭개장(10인분) 361 육개장 362 우럭매운탕 363 맑은대구탕(지리) 364 조개탕 365 두부소고기전골 366 한 그릇 요리 짜장 367 카레 368★누적 4000만 뷰! 유튜브 39만 구독자가 인정한,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레시피 ★33개 식재료로 304개 메뉴를 만드는, 집밥 백과사전 소장판 ★식재료 고르는 법부터 보관법까지, 요리 초보도 뚝딱 만드는 완벽 가이드 <365일 반찬 걱정 없는 책>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매일 뭐 먹을지 고민인 분 어떤 재료로 뭘 만들어 먹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분 냉장고 속 식재료가 처치 곤란인 분 같은 재료로 다양한 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 늘 고민이었던 식비를 파격적으로 절감하고 싶은 분 집밥은 먹고 싶은데 어떤 재료로 뭘 만들어야 하지? 뭘 사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하는 집밥의 초보들을 위한 기본서를 소개합니다. 냉장고 속에 항상 구비 되어 있는 감자, 양파, 달걀, 두부 등으로 만드는 매일 반찬부터, 각종 건어물,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별미 반찬, 육류, 생선, 해산물로 만드는 일품 반찬까지 집밥 하면 떠오르는 인기 메뉴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았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1년 365일 든든하고 건강한 집밥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 처음 해보는 요리도 막힘 없이 가능하게 식재료 완벽 가이드! 메뉴를 정하고 장을 볼 때 대체 어떤 재료를 골라야 할지 모르는 요리 초보도 이 책 한 권이면 고민 해결! 감자, 양파, 당근 등의 기본 식재료는 물론, 생선, 고기류, 제철 나물류까지 어떤 식재료를 사야 하는지 장보기 비법과, 싱싱하게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보관법, 재료 손질법까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식비 절약은 물론 식탁이 매일 다채로워지는, 식재료별 레시피 소개! 눈 깜짝할 사이에 매일 오르는 생활 물가! 한 끼에 만원은 기본, 4인 가족이 외식 한 번 하면 아무리 저렴하게 먹어도 5만원 이상 드는 요즘. 매번 외식과 배달음식을 시켜 먹기에는 지갑 사정이 여의치 않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집밥으로 주머니 사정을 돌봐야 합니다. 매번 재료를 남겨서 버리니까 집밥이 손해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 식재료를 남기지 않고, 냉장고속 남아있는 식재료도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식재료별 레시피로 준비했습니다. 감자 하나로 볶음, 조림, 전, 샐러드, 냉채까지 매번 감자볶음만 반찬으로 만들어 먹었던 식탁에 새로운 음식이 올라옵니다. 똑같은 식재료지만 이 책에서는 한가지 식재료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볶음, 구이, 무침, 절임, 찜, 조림, 튀김, 냉채 등의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3. 구독자 39만 명이 인정한 맛보장 인기 레시피! 구독자 39만 명, 누적 조회수 4000만! 이 책에서는 저자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레시피 304품을 식재료별로 나눠 소개하고 있습니다. 감자, 두부, 달걀 등 냉장고에 항상 구비되어 있는 식재료부터 돼지고기, 소고기, 생선류까지 33가지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304가지 메뉴를 자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알려줍니다. 특히 욜로리아님만의 맛을 내는 팁, 조리 과정의 상세한 설명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책의 앞부분에는 집에 갖춰두면 좋은 기본양념과 조리도구, 재료 써는 법, 계량법, 장보기 노하우, 냉장고&팬트리 정리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요리 초보도 완벽한 식재료 고르기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마스터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이디
인디고 / 요한나 슈피리 글, 정지현 옮김, 김민지 그림 / 2012.01.10
15,800원 ⟶ 14,220원(10% off)

인디고소설,일반요한나 슈피리 글, 정지현 옮김, 김민지 그림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11 하이디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기도 하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명작 [하이디]가 [어린왕자], [오즈의 마법사] 등에서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인 김민지 작가와 만났다. 작가만의 감성적인 색을 입힌 아름다운 스위스의 자연과 프랑크푸르트의 도회적인 풍경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인물 각각의 특징과 성격을 잘 반영한 캐릭터는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한다. 흥미진진한 내용 사이사이에 곁들어진 일러스트들은 다시 읽는 고전의 묘미를 배가시키며 깊은 감동을 준다. 01 산으로 02 할아버지 집에서 03 염소들과 함께 04 페터의 할머니를 만나러 05 갑자기 찾아온 손님들 06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다 07 로텐마이어 양의 운 나쁜 하루 08 이상한 일들 09 제제만 씨가 들은 이야기 10 할머니의 방문 11 집을 그리워하며 12 유령이 나타났다! 13 다시 집으로 14 교회 종이 울릴 때 15 여행 준비 16 하이디를 찾아온 손님 17 행복한 나날 18 되르플리의 겨울 19 페터, 모두를 놀라게 하다 20 또 다른 손님들 21 클라라의 행복한 나날들 22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일 23 또 만나!성인을 위한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열한 번째 책, 김민지 작가의 일러스트를 만나 더욱 사랑스러워진 [하이디]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기도 하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명작 [하이디]가 [어린왕자], [오즈의 마법사] 등에서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인 김민지 작가와 만났다. 작가만의 감성적인 색을 입힌 아름다운 스위스의 자연과 프랑크푸르트의 도회적인 풍경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밝고 천진난만한 하이디,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이 깊은 하이디의 할아버지, 공부보다는 자연에서 뛰노는 것에 더 관심이 많은 양치기 소년 페터, 병약하지만 마음이 고운 클라라, 신경질적이며 규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로텐마이어 양 등 인물 각각의 특징과 성격을 잘 반영한 일러스트 덕분에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 하이디가 스위스 산자락에서 처음 보는 저녁놀에 감탄하는 장면, 페터와 양 떼들과 뛰노는 장면, 사방이 꽃 천지인 곳에서 정신없이 꽃을 따는 장면, 프랑크푸르트로 건너가 삭막한 도시 풍경에 실망하는 장면, 책 읽는 기쁨을 알게 되는 장면, 사무치는 그리움에 몽유병을 앓다 마이엔펠트로 돌아가 할아버지 품에 다시 안기는 장면 등의 묘사도 아주 뛰어나 마치 이야기 속 장소와 인물이 바로 옆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어려서 부모를 잃고 이모, 외할머니와 함께 살던 하이디는 외할머니마저 돌아가시자 일 때문에 도시로 나가야 하는 이모와 헤어져 산속 외딴 오두막에서 혼자 사는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다. 어두운 과거 때문에 마을 사람들을 멀리하고 세상과도 연을 끊고 살던 할아버지는 밝고 천진난만한 하이디를 통해 삶의 기쁨을 느끼게 된다. 뿐만 아니라 눈이 멀어 외부 출입을 전혀 하지 못하며 쓸쓸히 지내던 염소치기 페터의 할머니도 하이디를 만난 후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새로운 행복을 경험한다. 그러다가 이모 손에 이끌려 산을 떠나 프랑크푸르트로 가게 된 하이디는 그곳에서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병약하여 혼자 힘으로는 밖에 나가기도 힘들고 대부분 집에서 생활하던 클라라의 말동무가 되어주고, 매일 새로운 이야깃거리를 제공하여 클라라는 점점 활기를 얻어간다. 또한 딸을 잃은 슬픔에 우울한 나날을 보내던 클라라의 의사 선생님도 하이디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조금씩 치유하게 된다. 따뜻한 마음과 다른 사람에 대한 넘치는 사랑으로 어디를 가든 기쁨과 행복을 만들어내는 하이디를 보면서 독자들도 마음 한편이 훈훈해지며 흐뭇한 미소를 띠게 될 것이다. 따뜻한 사랑과 긍정적인 삶의 자세가 필요함을 일깨우는 책 클라라의 놀이 친구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살게 된 하이디는 산속 할아버지 집에서 매일같이 느끼던 바람과 나뭇잎 소리, 저녁놀, 들판 등이 없이 높은 건물들만 잔뜩 있는 도시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한다. 다행히 클라라의 가족들은 모두 하이디를 좋아하지만, 집안일을 담당하는 로텐마이어 양은 하이디가 글도 모르고 버릇이 없다며 못마땅하게 여기고, 하이디가 그리움에 우는 것조차 나무란다. 슬픔을 속으로 삭이기만 하던 하이디는 결국 몽유병을 앓게 되고, 이 사실이 밝혀지자 할아버지 품으로 다시 돌아가 건강과 웃음을 되찾는다. 그리고 얼마 뒤 하이디의 집을 방문한 클라라는 하이디와 함께 자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클라라에게 하이디를 빼앗겼다고 생각한 염소치기 페터가 홧김에 클라라의 휠체어를 밀어서 망가지게 한다. 하지만 오히려 이 일을 계기로 클라라는 혼자서 걷는 연습을 하게 되고 스스로 두 발로 걷게 된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읽을 수 있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하이디처럼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따뜻한 사랑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결국에는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알게 된다. 또한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 밝고 씩씩한 삶의 자세를 배우게 된다.
2018 쉽게 이해하고 보기 편한 토정비결
문원북 / 지평(地平) 지음 / 2018.01.01
15,000원 ⟶ 13,500원(10% off)

문원북소설,일반지평(地平) 지음
토정비결은 이지함 선생이 민초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고단한 삶을 조금이나 마 위안을 주기 위해 애민정신을 담은 작품이기에 토정비결은 예언서라기보다는 불확실한 오늘을 사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인생의 지침서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1. 머리말 4 2. 토정비결 보는 법 7 내 나이 계산하기…………………………8 괘상수 찾기(괘상수 쉽게 찾는 법)…………9 성씨 오행속성 표……………………… 10 3. 괘상수 조견표 11 4. 토정비결 보기 25 111~163 ……………………………… 26 211~263 ……………………………… 62 311~363 ……………………………… 98 411~463 ………………………………134 511~563 ………………………………170 611~663 ………………………………206 711~763 ………………………………242 811~863 ………………………………278길흉 화복을 알려주는 나의 인생 지침서 토정비결土亭秘訣은 이지함 선생이 1578년 아산 현감으로 있을 때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걸인청乞人廳을 만들어 관내에 기거하는 걸인을 구제하는 일과 노인과 힘없는 아녀자들의 구호에 힘쓸 때, 경제적으로 궁핍하여 생활고에 시달리던 시대적 약자인 서민들을 위하여 주역周易을 근간으로 384괘를 가지고 상, 하권의 토정비결土亭秘訣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적중률이 높아 무위도식하는 자, 악용하는 정치인들이 많아 이를 막기 위해 하권에 해당하는 240괘를 버렸다고 전한다. 지금 전해오는 토정비결은 비록 상권 144괘뿐이지만 그 의미가 인생의 음양 이치를 깨우는 동양철학의 진수를 펼쳐 보인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토정비결은 이지함 선생이 민초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고단한 삶을 조금이나 마 위안을 주기 위해 애민정신을 담은 작품이기에 토정비결은 예언서라기보다는 불확실한 오늘을 사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인생의 지침서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애프터 1
콤마 / 안나 토드 (지은이), 강효준 (옮긴이) / 2018.08.30
14,000원 ⟶ 12,600원(10% off)

콤마소설,일반안나 토드 (지은이), 강효준 (옮긴이)
2년 사귄 연하 남친과 키스 이상은 해본 적 없는 철벽 엄친딸 테사와 만나는 여자마다 건드리고도 연애는 절대로 하지 않는 나쁜 남자의 전형 하딘.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이 둘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뜨거운, 아슬아슬하고도 위태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하딘을 잘 아는 친구들은 한결같이 테사에게 “하딘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지만, 테사는 친구들이 모르는 하딘의 전혀 다른 내면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고, 그를 통해 자신의 내면 또한 새롭게 발견하면서 서서히 그에게 빠져든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한다던 그는 여전히 수상한 언행을 일삼고, 전 섹스파트너 몰리는 계속해서 그들의 주변을 맴돈다. 급기야 미스터리한 친구들마저 등장해 혼란을 더하는데… 하딘은 정말 바닥을 모르는 쓰레기일까, 아니면 누군가에게 길들여지기를 기다리는 야생마일까?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내일 헤어져도, 오늘은 널 갖고 싶어.” 완벽하게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그려지는 배신과 진실, 혼란과 고통, 정체성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 “우리 사랑을 어떻게 확신하지?” 충격적인 반전이 거듭되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길 없는 이들의 사랑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맺을까. 말라버린 연애세포를 촉촉하게 깨우는 본격 애간장 연애 판타지! 2년 사귄 연하 남친과 키스 이상은 해본 적 없는 철벽 엄친딸 테사와 만나는 여자마다 건드리고도 연애는 절대로 하지 않는 나쁜 남자의 전형 하딘.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이 둘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고 뜨거운, 아슬아슬하고도 위태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하딘을 잘 아는 친구들은 한결같이 테사에게 “하딘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지만, 테사는 친구들이 모르는 하딘의 전혀 다른 내면을 하나씩 알아가게 되고, 그를 통해 자신의 내면 또한 새롭게 발견하면서 서서히 그에게 빠져든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한다던 그는 여전히 수상한 언행을 일삼고, 전 섹스파트너 몰리는 계속해서 그들의 주변을 맴돈다. 급기야 미스터리한 친구들마저 등장해 혼란을 더하는데… 하딘은 정말 바닥을 모르는 쓰레기일까, 아니면 누군가에게 길들여지기를 기다리는 야생마일까? 세계 최대 전자책 커뮤니티 ‘왓패드(Wattpad)’ 15억 뷰 기록!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여 개국 번역 출간! 파라마운트 픽처스 영화화, 2019년 개봉 예정!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베스트셀러 1위, 드디어 한국판 출간! 전 세계가 열광한 대망의 로맨스 시리즈 작가는 2013년부터 ‘Imaginator1D’라는 필명으로 왓패드(wattpad)에 이 이야기를 써서 올리기 시작했다(왓패드는 캐나다 토론토에 기반을 둔 세계 최대의 스토리텔링 커뮤니티로, 작가와 독자를 포함한 월간 이용자수가 약 6천만 명에 달한다). 「애프터」는 독자들의 입소문과 압도적인 스토리에 힘입어 왓패드 1억 뷰를 기록하며 정식 출판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4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1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현재 파라마운트 사와 계약하여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사실 작가는 영국의 유명 보이밴드 ‘원디렉션(One Direction)’의 열성팬으로, 이 소설은 원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를 주인공으로 한 팬픽이 모태다. 소설 속 주인공 하딘 스캇의 모델이 바로 해리 스타일스다. 이 책은 ‘After Family’라는 이름의 자체 팬덤 커뮤니티와 두 주인공의 이름을 합성한 해시태그 닉네임 #Hessa를 보유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 유튜브에서는 팬들이 직접 캐스팅하여 편집한 가짜 영화 예고편들이 마치 진짜인 양 떠돌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실감나는 ‘밀당’, 현실 연애의 정수 “내일 그가 나한테 무슨 짓을 하든, 오늘의 나는 또 다시 그를 감당할 거다.” 테사. 모범적인 학생이자 의무를 다하는 착한 딸에서 자신의 미래를 향해 돌진하는 욕망에 충실한 ‘여자’로 성장한다. 그녀는 하딘이라는 성장통을 겪으며 성적 각성과 자기 발견, 꿈의 실현이라는 인생 여정을 시작한다. 하딘. 헝클어진 갈색 머리에 신비로운 초록색 눈, 상반신을 뒤덮은 타투와 입술 피어싱, 건방진 영국 액센트에 어딘가 비밀스럽고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남자. 어두운 과거를 가진 현실의 자신과 테사와의 사랑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과연 그는 태어나서 처음 ‘좋은 놈’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파란만장하고 중독성 있는 연애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첫 만남 이후 서로 호감을 느끼며 연애로 발전하기까지, 두 남녀의 미묘한 심리 변화와 갈등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마치 영화처럼 묘사한다. 테사와 하딘은 죽일 듯이 싸우고 입 맞추며 화해하기를 반복하며 서로에게 깊이 빠져든다. 책은 이 ‘밀당’의 과정을 고스란히 드러내 실감나는 현실 연애의 정수를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우리 안에 내재된 ‘연애 판타지’를 충실하게 자극한다. 모두가 바라 마지않는 ‘격정 연애 판타지’ “우리가 내일 헤어진대도, 오늘은 널 갖고 싶어.” 연애는 과학이 아니라 문학이다. 사랑을 가능케 하는 것은 호르몬이 아니라 ‘판타지’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연애를 더 설레고 아름다운 것으로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사랑을 ‘연애 판타지’의 문법에 따라 충실하게 그려낸다. 현실 연애는 대개 갈등과 상처 속에 더럽고 치졸한 파국을 맞지만, 책은 마음과 몸이 함께하는 순도 높은 사랑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가슴 설레는 스토리 속에 덫처럼 놓여 있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독자를 충격에 빠뜨리곤 하지만, 둘의 사랑 이야기는 독자의 몸과 마음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기 충분하다. 사랑을 통해 ‘나’와 ‘당신’을 재발견하는 궁극의 로맨스 이 책은 연애소설의 고전 ‘『오만과 편견』의 부활’이라 평가받고 있다. 상대를 가늠하고 계산하는 ‘요즘 연애’를 그리지만, 주인공의 심리나 연애의 과정은 200년 전에 쓰인 소설 『오만과 편견』과 다르지 않다. 게다가 주인공 테사 또한 제인 오스틴이 창조한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 엘리자베스와 닮아 있다. 이 책의 작가 안나 토드는 작품 속에서 제인 오스틴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공공연하게 드러낸다. 이 책은 상대를 통해 ‘내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자신과 상대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끌어안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공통된 성찰을 안겨준다. 그리고 그때, ‘그’가 내 마음속에 들어왔다. 그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내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버렸다. 학교에서는 도저히 배울 수 없는 방법으로. 나는 어느새 십 대에 봤던 로맨스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 있었고, 그 유치한 대사들은 내 현실이 되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미리 알았더라면, 내 삶이 달라졌을까? “잠깐 기다리라고…!”나를 향해 쏟아지는 녹색 눈동자를 본 순간 말문이 막혔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녹색이었다. 이제야 그 녹색의 주인이 하딘이라는 걸 알았다. 아니, 이 순간까지 하딘과 한 번도 제대로 눈을 마주친 적이 없음을 깨달았다. 놀랍도록 아름답고 그윽한 녹색 눈동자. 내가 뚫어지게 바라보자 그는 얼른 시선을 피했다.
초등 교과서에 꼭 나오는 역사.유물 종이접기 1
교학사 / 서원선 지음 / 2012.06.28
11,000원 ⟶ 9,900원(10% off)

교학사학습일반서원선 지음
우리나라의 역사도 공부하고, 종이를 접으며 놀이도 하는 역사 체험 놀이 책이다. 종이를 접다보면 우리나라 역사가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온다.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기록이 없던 선사시대와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국가 고조선까지의 역사 체험을 종이접기로 구성했다.공룡 물소 코뿔소 검치호 맘모스 개 물고기 호랑이 고래 곰 해 달 구름 번개 조개가면 민무늬토기 빗살무늬토기 주먹도끼 돌도끼 호모사피엔스 세형동검 비파형동검 돌창 돌화살촉 반달돌칼 단군왕검 환웅과 웅녀 고인돌 움집 불 솟대 산 나무우리의 역사를 종이로 접는다? 우리나라 역사도 공부하고 종이를 접으며 놀이도 하는 최고의 역사 체험 놀이 책! 종이를 접다보면 우리나라 역사가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온다. 지구의 탄생에서부터 기록이 없던 선사시대와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국가 고조선까지의 역사 체험을 종이로 접는다. “종이접기의 가장 큰 매력은 한 단계 한 단계 접는 과정을 통해 절차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도전하고, 인내하고, 노력하여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역사와 같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긴 세월 어느 한순간이라도 선조들의 도전과 인내, 그리고 노력이 없이는 오늘이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듯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도 도전, 인내 그리고 노력이 있어야만 의미있는 완성작을 볼 수 있습니다. 작품을 접으면서 선조들의 흔적과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일깨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책에 관한 문의사항은 저자 블로그(http://blog.naver.com/origami21)로 하시면 됩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