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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왜 안 좋아하세요?
빅피시 / 권태영(탱로그) (지은이) / 2025.05.14
18,800원 ⟶ 16,920원(10% off)

빅피시소설,일반권태영(탱로그) (지은이)
‘드뷔시 가스라이팅’으로 화제가 된 유튜버 ‘탱로그’의 첫 책. 조성진, 임윤찬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의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에 공연 티켓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만큼 클래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 막막하다. 《클래식 왜 안 좋아하세요?》는 음악 교육가이자 클래식 스토리텔러 권태영(탱로그)이 엄격하고, 근엄하며, 진지하게만 느껴졌던 클래식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도록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클래식 연표·기본 용어 해설·감상법으로 배경지식을 익히고, 20인의 음악가와 그들의 대표곡을 통해 클래식의 큰 흐름을 잡는다. 마지막으로 감성·취향별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자기만의 취향까지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클래식은 소수의 엘리트가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음악이다. 이 책이 ‘클래식이라는 세계’에 초청하는 초대장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엄격, 근엄, 진지한 클래식에서 벗어나는 법 [클래식 연표] [이 책에 나오는 클래식 기본 용어] [클래식을 감상하는 세 가지 방법] Part 1. 이 노래가 이거였다고? 본격 클래식 입문 [베토벤] 음악에 생각과 감정을 담아내기까지 [파가니니와 리스트] 그들이 클래식계의 아이돌이 된 이유 [모차르트] 프리랜서 모차르트의 험난한 여정 [드뷔시] 자유로운 영혼의 클래식 마이웨이 [라흐마니노프] 가슴이 벅차오르는 명곡의 탄생기 Part 2. 알고 들으면 더 재미있는 클래식 비하인드 [바흐] 그가 없었다면 세기의 명곡들이 탄생했을까? [헨델] 대중 취향을 저격한 헨델의 음악 사업 성공기 [차이콥스키] 미스터리한 죽음이 얽힌 마지막 교향곡 [브람스] 미친 짝사랑의 끝은 어디일까? [쇼팽] 오직 피아노만으로 써 내려간 시 Part 3. 시대와 함께한 음악의 결정적 순간들 [바그너] 아름다운 불협화음, 현대음악의 문을 열다 [존 케이지] 누구나 음악가가 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쇼스타코비치] 암울한 시대를 음표로 옮기다 [드보르자크] 사무친 그리움이 그려낸 위로의 멜로디 [말러] 죽음과 삶 사이의 아픔을 그려내다 Part 4. 취향과 감성에 따라 골라 듣는 클래식 리스트 [엘가] 사랑의 힘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비발디] 클래식계의 락스타, 음악에 이름을 붙이다 [시벨리우스] 고유의 민족성을 음악에 녹여내다 [비제] 파격의 오페라 뒤에 숨은 비밀 [로시니] 파이어족 로시니의 유쾌한 인생 참고 자료“어, 이거 어디서 들어본 음악이더라?” 이제 막 클래식에 관심이 생겼다면? 딱 20인의 음악가만 알면 클래식 입문 끝! ★★★ 클래식 연표기본 용어 해설감상법 수록 ★★★ 감성·취향별 클래식 추천 리스트 수백 년 전에 작곡된 클래식이 지금까지 연주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분명 오늘날 우리에게도 통하는 아름다운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클래식은 섣불리 접근하기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길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이 먼저 고개를 든다. 수많은 음악과 작곡가, 각 곡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다양한 분류까지…. 그 내용이 방대하면서 어려울 것 같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하다. 하지만 《클래식 왜 안 좋아하세요?》는 K-POP만큼이나 친숙하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흥미로운 입문서다. 클래식 스토리텔러이자 음악 교육가 권태영(유튜버 탱로그)의 첫 책으로, 베토벤부터 라흐마니노프까지 꼭 알아두어야 할 20인의 음악가를 통해 클래식이라는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그 어떤 서양 음악사 수업보다 재미있다!” 교양과 감성, 역사와 철학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텔링에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단 부담 없이 취향에 따라 음악을 고르고, 관심 가는 작곡가부터 차차 알아가 보자고 말을 건넨다. [PART 1. 이 노래가 이거였다고? 본격 클래식 입문]에서는 베토벤, 파가니니, 모차르트, 드뷔시 등 입문자에게도 친숙한 작곡가들을 통해 클래식의 매력을 맛보게 한다. [PART 2. 알고 들으면 더 재미있는 클래식 비하인드]에서는 바흐, 쇼팽 등 천재들이 명곡을 탄생시킨 순간의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소개하며, 음악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 [PART 3. 시대와 함께한 음악의 결정적 순간들]에서는 한 시대를 마무리하거나 새 시대를 연 음악가들과 시대정신이 담긴 명곡들을 조명하며, 세계사의 흐름 안에서 음악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PART 4. 취향과 감성에 따라 골라 듣는 클래식 리스트]에서는 감정과 취향에 따라 골라 들을 수 있는 추천곡을 소개하며, 클래식을 한층 더 가깝게 느끼도록 돕는다. 이처럼 이 책은 클래식의 다양한 매력을 짚어내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작곡가들의 대표곡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음악에 의도, 철학, 사상 등을 어떻게 담아냈는지도 친절하게 설명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사전 지식 없이 음악부터 즐기는 것도 좋지만,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감상한다면 클래식이 내 삶에 더 깊이 스미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드뷔시 가스라이팅’으로 다수의 커뮤니티를 뒤흔든 유튜버 ‘탱로그’의 첫 책! “조심하세요. 방심하는 순간, 당신에게 클래식 교양이 스며듭니다” 이 책은 ‘드뷔시 가스라이팅’ 영상으로 다수의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던 권태영(유튜버 탱로그)의 첫 책이다. 그의 채널로 클래식을 접한 이들은 입을 모아 이같이 말한다. “나 클래식이랑 하나도 안 친한데 왜 이렇게 재미있지?” “그가 음악 선생님이었다면, 내 삶이 조금은 더 풍요로웠을 텐데.” “배경지식을 알고 클래식을 들으니 더욱 과몰입하게 된다.” “건너뛰기와 배속 없이 집중하게 만드는 압도적 스토리텔링!” 약 4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고, 현재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 음악교육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저자는 음악 교육가답게 입문자의 눈높이에서 쉽고 친절하게 클래식 음악을 소개한다. 그뿐 아니라 취향과 감성에 맞는 음악도 추천한다.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을 때*** - 계절의 시작이 눈앞에 펼쳐지는 ‘비발디’ - 소박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감성 ‘엘가’ - 자유롭고 몽환적인 분위기 ‘드뷔시’ ***새벽 감성이 차오를 때*** - 가슴이 벅차오르는 풍부한 서정성 ‘라흐마니노프’ - 격정적이고 광기 어린 연주의 ‘파가니니’ - 우울과 절망의 끝까지 가고 싶다면 ‘차이콥스키’ ***교양에 취하고 싶을 때*** - 삶과 죽음 사이의 심오한 철학이 담긴 ‘말러’ - 형식과 고정 관념을 깬 현대 음악가 ‘존 케이지’ - 음악으로 읽는 이념과 시대정신 ‘쇼스타코비치’ ***차분한 사색의 시간이 필요할 때*** - 깔끔하고 정돈된 선율의 ‘바흐’ - 복잡한 생각을 정리해주는 ‘헨델’ - 탁월한 음정과 음색, 색다른 변주까지 ‘모차르트’ 클래식,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작한 다음 천천히 알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 오랜 시간 많은 이를 위로했던 그 음악이, 이제 내 일상의 기쁨이 되어줄 테니 말이다. “예술이란 고독 속에서 혼자만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술은 사람들의 기쁨과 고통을 담아내는 도구이며, 더 많은 사람과 연결해주는 매개체입니다.” _알베르 카뮈, 노벨문학상 수상 소감 중에서베토벤은 (…) 정치와 사회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당시 유럽은 계몽사상과 프랑스대혁명으로 인해 격동하고 있었습니다. (…) 시민들은 자신들의 배를 불리기에만 급급한 프랑스의 왕과 귀족들에게 쏠린 권력에 관해 분노하며 동등한 권리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왕과 귀족들은 어떻게 대처했을까요? 순순히 권력을 나누어줄 리가 없었죠. 즉시 군인들을 동원하여 이들의 주장을 잠재우고자 했습니다.이에 시민들의 분노는 폭발합니다. (…) 결국 프랑스 왕이었던 루이 16세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처형됐고, 프랑스는 국민 투표로 선출된 사람이 통치하는 ‘공화정’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베토벤은 유럽에 퍼져나간 계몽주의 사상을 온몸으로 흡수했습니다. 예술가로서 귀족들에게 굽히지 않는 절개와 음악을 신성하게 여기는 마음,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신념 등을 다져나갔죠. 그리고 이 태도와 사상을 음악에 오롯이 녹여내고자 했습니다. _”[베토벤] 음악에 생각과 감정을 담아내기까지” 중에서 구부정한 자세, 매부리코와 튀어나온 광대,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왜소한 몸, 땅을 향해 쳐진 바이올린. 그가 바이올린 켜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연주에 대한 신뢰감을 갖긴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그가 소리를 내는 순간, 모든 편견은 순식간에 사라지죠.(…) 그의 현란한 연주를 들은 청중들은 넋이 나가고 말았습니다. 그의 연주가 끝나면 객석은 열광의 도가니였고, 심지어 그가 바이올린 실력을 위해 악마와 거래했다는 소문까지 돌았습니다. 악마가 파가니니의 연주를 도왔다느니, 활 끝에 악마가 보였다느니, 파가니니 자체가 악마라느니 등 파가니니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일파만파 퍼졌어요. (…) 얼마나 어려운 기법을 연주했기에 그가 ‘악마’라는 소문까지 돌게 된 것일까요?_”[파가니니와 리스트] 그들이 클래식계의 아이돌이 된 이유” 중에서 초연이 완벽한 실패로 끝난 라흐마니노프는 큰 충격에 시달리며 슬럼프에 빠집니다. 이후 그는 3년 동안 단 하나의 음표도 그리지 못합니다. 우울감에 시달린 것은 물론 창작에 대한 자신감까지 완전히 상실했죠.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작곡에 관한 불씨는 다시 피어올랐습니다. 그럼에도 첫 번째 교향곡의 처참한 실패에 대한 기억으로 새로운 음표를 그리는 데는 여전히 주저했죠. 라흐마니노프는 유명한 의사 니콜라이 달 박사를 찾아가 최면 치료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효과적인 심리 치료 덕분에 비로소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그는 치유된 직후, 피아노 협주곡을 작곡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곡이 바로 〈피아노 협주곡 2번〉입니다. 모스크바에서 초연을 들은 관중들의 반응은 매우 폭발적이었죠. 이를 계기로 라흐마니노프는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했고, 그 감사함을 담아 달 박사에게 이 곡을 헌정했습니다._”[라흐마니노프] 가슴이 벅차오르는 명곡의 탄생기” 중에서
구스범스 11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이원경 옮김, 김상인 그림 / 2015.03.23
10,000원 ⟶ 9,0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L. 스타인 지음, 이원경 옮김, 김상인 그림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11권은 늑대 인간, 미라, 유령 등과 같은 초자연적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형적 공포 이야기를 벗어나 지극히 평범한 일상 사물의 저주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초월적 힘을 다룬 고차원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마치 영화 [데스티네이션]을 연상케 하는 이야기 구조는 기존 어린이 공포 문학이 다뤘던 상상의 범주를 뛰어넘는다.찰칵! 눈을 번뜩이는 사악한 카메라 사진을 함부로 찍지 마라. 누군가가 다친다! **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3회 연속 수상 전 세계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읽은 베스트셀러 시리즈 구스범스. 그 열한 번째 책 『구스범스 11. 찰칵! 금지된 카메라』가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드물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어린이 호러문학의 걸작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심리 아동 상담 전문가 권윤정 선생님으로부터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호러’라고 해서 잔인한 오락물이 아닐까 염려하는 어른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시키는 건강한 호러문학이다. 이번에 출간된 11권은 늑대 인간, 미라, 유령 등과 같은 초자연적 캐릭터가 등장하는 전형적 공포 이야기를 벗어나 지극히 평범한 일상 사물의 저주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초월적 힘을 다룬 고차원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마치 영화 「데스티네이션」을 연상케 하는 이야기 구조는 기존 어린이 공포 문학이 다뤘던 상상의 범주를 뛰어넘었다 하겠다. 불행한 미래를 보여 주는 카메라! 그 저주에서 벗어날 방법은? 카메라는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친숙한 물건이 되었다. 하지만 1839년 프랑스인 다게르가 카메라를 처음 발명했을 당시만 해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굉장한 용기를 필요로 하는 행위였다. 신이 만든 형상인 인간의 모습을 포착하는 것은 신에 대한 모독이며 카메라가 영혼을 빼앗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일부 오지 원주민들은 사진기를 들이대면 영혼을 빼앗길까 두려워 피한다. 그런데 진짜 영혼을 빼앗는 카메라가 있다면? 그레그와 세 친구는 수년간 방치된 낡은 저택에 몰래 들어간다. 마침 지하실에 숨겨진 카메라를 발견한 그레그. 헌데 사진을 찍을 때마다 엉뚱한 사진이 나온다. 분명 새 차를 찍었는데 찌그러진 모습으로 찍히고, 실내에서 찍은 사진의 배경이 야외로 바뀌고, 배경만 있고 사람은 찍히지 않는 등 뒤죽박죽이다. 고장 난 카메라인 걸까? 그레그는 알 수 없는 꺼림칙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그리고 마이클의 부상, 아빠의 교통사고, 온몸이 뒤틀어진 더그, 행방불명된 샤리까지. 소중한 사람들에게 끔찍한 사고가 이어진다. 점점 이 모든 사건이 카메라가 만들어 낸 짓이라는 것을 깨닫는 그레그. 샤리를 제외한 피해자 중 누구도 그레그를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카메라를 뒤쫓는 어두운 그림자가 소리 없이 드리운다. 가족과 친구를 위험에 빠뜨렸다는 죄책감과 예측 불가의 두려움, 카메라의 저주를 막을 수 없다는 무기력함. 그레그는 혼란스럽다. 그러나 이대로 있을 수 없다. 카메라에게 소중한 모두를 빼앗기기 전에 이 저주를 끝내야 한다! 11권은 괴물이나 귀신이 등장하지 않는 대신 저주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운명적 상황과 해결책 찾기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눈으로 볼 수 없는 초월적 힘에서 오는 고차원적 공포는 사건의 긴박감을 더하고 독자의 심리를 압박한다. 그리고 낯선 장소가 아닌 운동장, 차도, 친구 집과 같은 익숙한 장소의 사물이나 자연 등이 모두 저주로 이어지는 상황은 독자에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다고 느끼게 한다. 거기에 모든 것이 해결되고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되는 숨 막히는 반전!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라. 긴장을 놓치는 순간 카메라의 저주에서 빠져나오지 못 할테니.
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스코프 / 황연희 지음, 허한우 그림 / 20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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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예술,종교황연희 지음, 허한우 그림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6권. 스티브 잡스의 모든 생애와 그가 이루어낸 업적, 그리그 창조와 도전을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꾸며진,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한 편의 동화와 같이 다루면서 각 에피소드마다 그의 생에서 배워야 할 점과 생각해봐야 할 점에 대해서 말해준다. 스티브 잡스가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스티브가 어떻게 세상에 나와 있는 물건들을 혁신하였는지, 그의 생애와 혁신적인 제품을 살펴보다 보면 독자들은 스스로에게 그와 같은 질문을 던져 보며 ‘혁신’이란 무엇인가를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1부 호기심이 넘치는 나는야 스티브 잡스 ① 스티브는 잡스 가족 ② 전기 소켓, 구멍이 궁금해! ③ 그 아버지에 그 아들 ④ 지루하고 따분한 걸 어떡해요 ⑤ 5달러 줄게, 공부할래? ⑥ 고집불통 막무가내의 진심 tip 스티브 잡스가 이끈 컴퓨터 세상의 혁신들 2부 좌충우돌, 전자공학의 천재들 ① 야호! 차고마다 전자 연구소 ② 휴렛 사장님, 안녕하세요? ③ 못 말리는 단짝 친구 워즈니악 ④ 블루박스 팔아요! ⑤ 리드 대학에 갈래요 ⑥ 게임하러 회사 가자 tip 스티브잡스가 이끈 문화생활의 놀라운 변화 3부 세상을 바꾸고 부와 명성을 얻다 ① 나를 찾아 떠난 인도 여행 ② 한 입 베어 문 사과 ③ 애플 컴퓨터 주문이요! ④ 완전한 컴퓨터Ⅱ를 만들자! ⑤ 젊은 억만장자가 되다 ⑥ 충격적으로 등장한 매킨토시 tip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4부 애플을 그만두겠습니다! ① 애플을 그만두겠습니다! ② 계속되는 실패 ③ 사랑스러운 토이 스토리 ④ 애플로 돌아오다 ⑤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이름, 아이팟 ⑥ 세상을 내 손 안에 집어넣다 ⑦ 별이 우주로 돌아가다 tip 스티브 잡스와 특허 이야기2011년 10월 5일 거짓말같이 한 시대를 풍미했던 별이 사라졌다.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열고, 마우스로 컴퓨터를 다루게 만들었으며, 손끝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게 만든 아이폰을 만든 혁신의 선구자 스티브 잡스가 바로 그 사람이다. 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모든 생애와 그가 이루어낸 업적, 그리그 창조와 도전을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꾸며진,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어린이들은 스티브 잡스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IT업계에서 스티브 잡스는 희대의 영웅이었다. 그가 만들거나 일반에게 대중화시킨 것만 해도 미처 손으로 다 꼽을 수 없을 정도이다. 개인용 컴퓨터(PC), 그래픽 환경의 인터페이스(GUI), CG로만 제작된 애니메이션, 음악의 다운로드 시장 그리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그의 혁신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지만 괴팍하고 독불장군과 같은 성격, 폐쇄적이고 비밀스러운 사고방식 등 호불호가 확실히 나뉘는 사람이기도 하다. 과연 어린이들은 스티브 잡스라는 인물에게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이 책 <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은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한 편의 동화와 같이 다루면서 각 에피소드마다 그의 생에서 배워야 할 점과 생각해봐야 할 점에 대해서 말해준다. 그를 무조건적인 위인으로 받들기보다 어린이가 직접 그의 생을 통해 알아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스티브는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겪으면서 위대한 인물로 ‘성장’하였다는 것이 가장 큰 업적일지도 모른다고 이 책은 조용히 말한다. 스티브 잡스가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스티브 잡스는 발명가는 아니었다. 이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을까를 생각한 사람이었다. 이 책 <스티브 잡스가 살아서 자동차를 만들었다면>에서 스티브 잡스가 자동차를 만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이렇게 스티브가 어떻게 세상에 나와 있는 물건들을 혁신하였는지, 그의 생애와 혁신적인 제품을 살펴보다 보면 독자들은 스스로에게 그와 같은 질문을 던져 보며 ‘혁신’이란 무엇인가를 한 번 더 생각해볼 것이다.
이 땅에 참사랑을 남기고 간 아름다운 의사, 장기려
뜨인돌어린이 / 고정욱 지음, 원유일 그림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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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인물,위인고정욱 지음, 원유일 그림
기존의 위인전이 가지고 있는 연대기 형식을 과감하게 버리고, 대신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듯, 가난한 환자들을 위해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아가는 장기려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자세히, 그리고 실감나게 보여준다. 전영창, 한상동, 백인제 등은 장기려와 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환자들을 위해 희생한 인물들이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사람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갔던 이들은 훗날 훌륭한 인물이 되어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살려 활약하게 된다. 하나의 장이 끝날 때마다 앞에서 등장한 인물과 사건을 소개함으로써, 그 인물은 어떤 사람이며,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그 당시에는 어떤 사건이 벌어졌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또 장기려가 활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통해 더욱 실감나게 장기려의 일생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했다.우리 시대의 스승, 장기려 박사를 만나요! 1. 가슴 벅찬 해방 2. 동족상잔의 비극 3. 눈물겨운 피난 4. 복음병원 5. 감사함을 설치하자 6. 최초의 의료보험 7. 내 동상 만드는 놈은 벼락을 맞아라! - 사진으로 보는 장기려의 세 번째 책의 주인공은 끝없는 자기 희생으로 이 땅에 참사랑을 남기고 간 아름다운 의사 장기려이다. 1950년 한국전쟁과 분단으로 이산의 슬픔을 겪어야 했던 장기려. 평양 종로 거리에서 마지막으로 본 아내와 남은 가족을 남겨둔 채 둘째 아들인 가용이만 데리고 남하한 장기려는 이산의 고통을 가슴에 품고 아파하며 평생을 살아간다. 장기려는 부산으로 내려와 제3육군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어떤 어려움과 위험이 있다 해도 의사의 본분을 다할 것이라는 의사로서의 첫 맹세를 잊지 않으며 온힘을 다해 환자들을 돌본다. 그러던 중, 전영창과 한상동 목사의 권유로 무료의원을 운영하게 되는데, 이 병윈이 바로 복음병원의 시작이었다. 이때부터 장기려는 복음병원의 원장으로, 의사로, 가난한 환자들을 위해 한평생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아간다. 자신은 병원 옥탑방에서 살면서도 수술을 받고 치료비가 없는 환자들을 몰래 뒷문으로 내보내 주는가 하면, 자신의 월급 수표를 선뜻 불우한 이웃에게 전해 주기도 했다. 또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의료 보험 조합인 청십자(靑十字) 의료 보험 조합을 설립해 운영하기도 했다. 의사에서 의과대학 교수로 또 학장으로 그의 역할은 점점 커져만 갔지만, 그의 겸손한 마음과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았다. 미국에 사는 친지로부터 북한에 가족들이 살아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장기려는 가족들과의 재회를 기다렸으나 지병인 당뇨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어 주위 사람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든 착한 발명
현암주니어 / 이향안 (지은이), 허현경 (그림)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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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자연,과학이향안 (지은이), 허현경 (그림)
수많은 발명 중에서도 반짝이는 생각으로, 오랜 노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었던 발명들에 대해 알아본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을 편하게, 이롭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아홉 가지 의미 있는 발명 이야기다.고통을 희망으로 바꾼 큐드럼(Q-Drum)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소아마비 백신 장애를 극복하게 만들어 준 점자 사람들을 지혜롭게 만든 발명, 인쇄술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이동 수단, 자전거 절실함이 만들어 낸 바코드 전쟁터에서 발명된 일회용 생리대 사랑이 만들어 낸 반창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 깨끗하게 해 준 비누더 좋은 세상을 만든 아홉 가지 발명 이야기! 발명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이에요. 우연한 발견으로 발명되기도 하고, 세심한 관찰과 끊임없는 연구가 만나 필요에 꼭 맞는 발명이 탄생하기도 하지요. 이를테면 비누는 우연한 발견을 계기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발명이에요. 반창고는 부엌일이 서투른 아내를 위해 만든 것이 상업화되어 지금은 전 세계인이 편리하게 쓰는 물건으로 자리 잡은 예지요. 발명 중에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만든 발명도 있어요. 디자이너 피터 핸드릭스가 만든 굴리는 물통 큐드럼은 물 긷는 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만든 거예요. 재고 관리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상인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은 공과대 학생 우드랜드가 만든 바코드는 물류 관리와 유통의 혁신을 가져온 발명이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수많은 발명 중에서도 반짝이는 생각으로, 오랜 노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었던 발명들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을 편하게, 이롭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아홉 가지 의미 있는 발명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사람들은 왜 저런 디자인을 좋다고 할까?'피터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두란노 / 김상숙 (지은이) /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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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김상숙 (지은이)
30년 기도사역자 홀리네이션스 김상숙 권사가 전하는 말씀으로 풀어 가는 기도 응답의 원리. 이 책은 1장 기도의 시작, 2장 기도의 기준, 3장 기도의 척도, 4장 기도의 마음, 5장 기도의 태도, 6장 기도의 능력, 7장 기도의 결과로 구성되어 있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우리의 기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읽어 내려갈 수 있다. 기도의 시작은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에 근거한 기도야말로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우리의 기도가 마치 번호 키 같아서 기도할 때는 정확한 번호 키를 알아야 하늘나라 궁정에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고 말한다. 번호 키의 비밀은 성경에 써 있다. 성경을 붙들고 기도하고 난 이후에는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말씀대로 기도하고 순종할 때 기도가 응답받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기도의 결론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끝난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하루하루 사역 현장에서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며 써 내려간 것이다. 엄청난 기도 응답 현장들은 우리도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냐는 그의 물음은 독자들도 날마다 기도 응답의 즐거움을 느끼고, 같이 말씀 기도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다. 기도 응답이 없어서 힘들다면, 또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통해 막힌 기도를 풀어 갈 실마리를 얻게 될 것이다.추천사│프롤로그 1장 기도의 시작 _말씀 붙잡기 성경은 나의 즐거움, 나의 충고자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 성경대로 하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 2장 기도의 기준 _예수님만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전하기 무료 숙식과 무료 의료 서비스, 단지 예수님처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 먼저 주기만 하면 갑자기 생긴 환자들 하나님의 방식으로 채워진다 3장 기도의 척도 _즐거운 순종 외국인을 위한 장학 사업 해외 8개 교회와 한국 외국인 쉼터 건축 별별 일 속 별별 기도 순종한 만큼 하늘 문이 열린다 4장 기도의 마음 _그럼에도 감사 감사 기도를 통해 응답받은 기도 감사의 놀라운 능력을 배운 날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감사 감사 기도의 능력으로 감사는 승리의 비결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손이라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말을 들으시는 것을 감사하나이다 감사 기도로 치유되다 감사 기도는 우울증도 낫게 한다 5장 기도의 태도 _범사에 감사 감사 바이러스는 강력하게 퍼진다 감사 안경은 현실을 바라보는 눈을 바꾼다 감사하는 사람에게 주어진 특권 최고의 기쁨과 감사 하나님의 풍성함을 누리는 비결 6장 기도의 능력 _주님처럼 금식 기도 주님의 모범을 따라 시작한 금식 기도 성경이 보여 주는 금식 기도의 능력 인도에서 온 신학생의 40일 금식 기도 7장 기도의 결과 _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는 기쁨 광야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 세상에 진 빚을 갚는 삶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며 에필로그 기도 응답이 없어서 힘든가요? 우리의 기도가 막힐 때, 어떻게 구할지 막막할 때 성경을 펼쳐 보세요. 기도하는 자에게 성경의 약속은 상식입니다. 30년 기도사역자 홀리네이션스 김상숙 권사가 전하는 말씀으로 풀어 가는 기도 응답의 원리 한국의 조지 뮬러로 불리는 홀리네이션스선교회 김상숙 권사. 그는 30년 동안 단 한 번의 부족함 없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길 수 있던 비결은 오직 ‘성경에 근거한 기도’였다고 말한다. 30년 동안 기도로 일군 외국인 사역을 통해, 성경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수많은 약속이 있어 성경을 붙잡고 기도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해 주시는 것을 확신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말씀대로 기도했더니 모든 기도가 응답된 은혜의 현장을 나누며 이 책을 읽는 이들도 말씀대로 기도하는 특권을 알아 동일하게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이 책은 1장 기도의 시작, 2장 기도의 기준, 3장 기도의 척도, 4장 기도의 마음, 5장 기도의 태도, 6장 기도의 능력, 7장 기도의 결과로 구성되어 있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우리의 기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읽어 내려갈 수 있다. 기도의 시작은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에 근거한 기도야말로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라고 말하는 그는, 우리의 기도가 마치 번호 키 같아서 기도할 때는 정확한 번호 키를 알아야 하늘나라 궁정에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고 말한다. 번호 키의 비밀은 성경에 써 있다. 성경을 붙들고 기도하고 난 이후에는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말씀대로 기도하고 순종할 때 기도가 응답받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기도의 결론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끝난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하루하루 사역 현장에서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며 써 내려간 것이다. 엄청난 기도 응답 현장들은 우리도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냐는 그의 물음은 독자들도 날마다 기도 응답의 즐거움을 느끼고, 같이 말씀 기도에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다. 기도 응답이 없어서 힘들다면, 또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을 통해 막힌 기도를 풀어 갈 실마리를 얻게 될 것이다.프롤로그에서_____________________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반드시 특권이 주어지는데,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5:7). 말씀이 가르쳐 주는 대로 기도해 보십시오! 늘 놀라면서 인생 전반에 이런 고백을 하게 될 것입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우리 모두가, 설사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기도하면서 말씀을 기억하면 진실로 우리의 기도가 달라질 줄 믿습니다.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 ‘5만 번 기도의 응답’ 등의 수식어가 붙은 조지 뮬러는 기도의 대가다. 그런 조지 뮬러에게 배운 것이 있다. 기도 응답의 비결은 ‘항상 성경에 근거한 기도’였다. 하나님의 속성을 알아 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측량할 수 없는 그분의 풍성함을 누리는 비결은 바로 성경 말씀을 통해 하늘 궁정에 들어가는 정확한 번호 키를 배우는 것이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엡 3:8). 하나님은 성경에서 우리의 모든 쓸 것을 풍성하게 채우겠다고 약속하셨고,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목적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다.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 1권 (선사~남북국)
시소스터디 / 김경선, 한화주, 강영주 (지은이), 황은희 (감수)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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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스터디학습참고서김경선, 한화주, 강영주 (지은이), 황은희 (감수)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은 초등 사회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학습서다.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마인드맵으로 역사적 맥락을 쉽게 짚고, 서술.논술형 문제로 역사적 의미를 똑똑하게 파악할 수 있다. 여기에 스스로 세우는 학습 계획표와 자신의 학습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수행 평가까지 마련되어 자기 주도 학습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 준다.1주 1일 뗀석기를 사용한 구석기 시대 … 12 2일 농사를 시작한 신석기 시대 … 18 3일 계급이 발생한 청동기 시대 … 24 4일 최초의 국가 고조선 … 30 5일 고조선 이후의 여러 나라 … 36 정리 마인드맵 & 수행 평가 … 42 2주 1일 한반도 남쪽의 크고 작은 나라들 … 48 2일 신비로운 건국 이야기 … 54 3일 고구려를 이끈 왕들 … 60 4일 백제의 전성기 … 66 5일 정복왕 광개토 대왕 … 72 정리 마인드맵 & 수행 평가 … 78 3주 1일 신라의 도약 … 84 2일 신라의 전성기 … 90 3일 삼국의 사회와 문화 … 96 4일 삼국의 대외 교류 … 102 5일 철의 나라 가야 … 108 정리 마인드맵 & 수행 평가 … 114 4주 1일 중국에 맞선 고구려 … 120 2일 한강을 두고 다투는 삼국 … 126 3일 이제는 통일 신라 … 132 4일 해동성국 발해 … 138 5일 통일 신라의 불교 문화 … 144 정리 마인드맵 & 수행 평가 … 150 초등 한국사 꽉 잡자! 서술.논술 시험부터 수행 평가까지 한번에 끝!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은 초등 사회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학습서입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역사를 재미있게 이해하고, 마인드맵으로 역사적 맥락을 쉽게 짚고, 서술.논술형 문제로 역사적 의미를 똑똑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스스로 세우는 학습 계획표와 자신의 학습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수행 평가까지 마련되어 자기 주도 학습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 선사 시대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까지 한국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총 5권으로 정리했습니다. 하루에 3장씩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풀다 보면 100일 뒤에는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역사적 안목까지 갖출 수 있습니다.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 1권에서는 석기 시대를 비롯해 고조선, 삼국 시대, 발해 등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역사적 사건을 이야기로 풀었습니다. 마인드맵으로 망각 곡선 타파하는 초등 교과서 한국사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는 인간의 기억을 연구하며 '망각 곡선'을 발견했습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학습한 뒤 불과 10분만 지나도 잊기 시작하며, 1시간이 지나면 무려 절반 이상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 번 배운 것을 강하고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며, 평면적인 텍스트보다 입체적인 이미지로 학습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은 하루에 배운 것을 퀴즈로 정리하고, 서술?논술형 문제로 한 번 더 복습합니다. 특히 '한눈에 쏙 마인드맵' 코너가 마련돼 있어 앞에서 배운 역사적 사건과 맥락을 시각적으로 요약?정리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개념 중심으로 정리한 마인드맵으로 망각 곡선을 타파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해 보세요. 한국사 이해는 기본, 서술.논술은 필수! 현재 초등학생 6학년이 대학에 입학하는 2028학년도 대입에는 논술.서술형 수능 문제 출제를 검토 중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뒤 글로 표현하는 학습 습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진짜 진짜 한국사 교과서 논술》은 스토리텔링으로 공부한 한국사를 바탕으로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서술 및 논술형 문제가 마련돼 있습니다. 역사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특별 부록 시대별 주요 인물과 사건, 문화유산 등을 한눈에 쭉 훑어볼 수 있는 연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동진이는 나보다 용감했다
문학과지성사 / 김경희 지음, 전미화 그림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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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김경희 지음, 전미화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127권. 2003년 소설로 등단한 김경희 작가의 첫 동화집이다. 작가는 오랜 시간 교단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마음에 품어 왔던 이야기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체로 담아냈다. 혼자가 아닌, 가족과 친구와 더불어 함께할 때 내 안의 고민과 걱정이 어느새 가벼워진다는 것을 다섯 편의 속 깊은 이야기를 통해 훈훈하게 전하고 있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이다. 이 아이들의 현실은 스스로 바꿔 보기에는 너무 높은 벽처럼 보인다. 아이들이 자기 자리에서 자존감을 찾고 행복을 찾는 길은 과연 멀리 있는 것일까? 이 책에 담긴 소박한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그 길은 아이들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소금밭 아이들 형 주머니에 한 손을 넣고 동진이는 나보다 용감했다 일로야! 꽃등에 아빠 작가의 말“너는 혼자가 아니야!” 누군가와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아이들, 조금 모자라고 부족해도 자기 자리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 가족과 이웃과 친구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 2003년 소설로 등단한 김경희 작가의 첫 동화집이 출간됐다. 김경희는 오랜 시간 교단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마음에 품어 왔던 이야기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체로 담아냈다. 부족함이 없는 시대, 속도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 부와 능력만이 최고의 가치로 여겨지는 요즘, 그보다 더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아이들 주변의 일상을 통해 따뜻하게 들려주고 있다. 혼자가 아닌, 가족과 친구와 더불어 함께할 때 내 안의 고민과 걱정이 어느새 가벼워진다는 것을 다섯 편의 속 깊은 이야기는 훈훈하게 전하고 있다. 『동진이는 나보다 용감했다』에 나오는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이다.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할아버지와 사는 조손 가정의 형제,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형을 돌보는 게 귀찮기만 한 아이, 게임에 빠져서 얼떨결에 편의점 자판기 동전을 훔치는 바람에 도둑이 되어 버린 아이,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 엄마가 일하는 도자기 공방의 아저씨가 괜히 미운 아이, 실직한 아빠가 어렵사리 구한 직업이 하필 환경미화원이라니! 이 사실을 친구들에게 들킬까 봐 마음 졸이는 아이…… 이 아이들의 현실은 스스로 바꿔 보기에는 너무 높은 벽처럼 보인다. 아이들이 자기 자리에서 자존감을 찾고 행복을 찾는 길은 과연 멀리 있는 것일까? 이 책에 담긴 소박한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그 길은 아이들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 마음의 빗장을 열 때 비로소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서로 쉽게 친구가 된다. 어디든 또래 아이가 보이면 스스럼없이 다가가 어울려 놀기 마련이다. 그만큼 아이들이 가진 친화력의 힘은 참으로 크다. 그런데도 선뜻 친구를 향해, 부모를 향해 마음을 열기가 쉽지 않을 때도 많다. 자신이 이해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 때 아이들은 마음의 빗장을 걸어 닫고 주변으로부터 한 발 물러선다. 하지만 아주 작은 따뜻한 관심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위로와 위안을 주는지, 다양한 상황에 놓인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다. 아이들이 사는 세상에도 분명 힘든 일은 있다. 어른들 눈에는 가벼이 웃어넘길 일도 아이에겐 폭풍처럼 크게 다가올 수도 있는 것이다. 엄마 아빠의 실수로 아이가 고개를 못 드는 일도 있고, 친구의 꼬드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쁜 일에 빠져들기도 하고, 잘하려고 하면 할수록 이상하게 자꾸 꼬이기도 하고…… 그야말로 맘먹은 대로 되지 않는 일이 너무 많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낙심이라는 큰 장벽을 만나게 된다. 그 장벽을 뛰어넘을 힘을 외부에서 찾던 아이들은 결국 그 힘이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값비싼 성장통을 겪으며 체득해 나간다. 자신과의 소통을 배우고 난 후 가족, 친구와의 마음의 벽도 허물 수 있는 준비를 해 나가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도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한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아이들은 알게 될 것이다. 혼자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사실도.
조희순의 반주의 비밀 2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조희순 지음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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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조희순 지음
실용 반주계의 최강자 조희순 교수의 업그레이드 실용반주 교본이다. 친근한 설명으로 딱! 보면 알게 되는 구성으로, 멜로디 반주와 코드 반주를 한 번에 익히고, 노래를 부르면서 연주할 수 있다. 실용반주에 자신 없는 선생님들을 위한 책이다.* 등장 인물 소개 6 * 반주의 비밀 살펴보기 7 * [Level Test]반주의 비밀 다시보기 8 * [콩치기]마이너 22 * [잘난이의비밀노트2]슬래쉬 코드 40 * [반비의드레스룸]팝발라드⑤~⑥ 52 * [잘난이의비밀노트3]코뿔-소 66 * [Joy쌤콘서트] 제2회 79 * 도움주신 분들 90 ▶ Joy쌤 조희순 교수와 함께 실용반주의 숲으로! · 실용반주 교본 누적판매의 신화! 실용 반주 계의 최강자 조희순 교수의 업그레이드 실용반주 교본! · 1콩2콩34콩5! 콩치기로 단번에 코드를 마스터 하자! · 반비와 고야의 드레스룸에는 어떤 아이템들이 숨어 있을까? 친근한 설명으로 딱! 보면 알게 되는 신비의 반주 교본 · 멜로디 반주와 코드 반주를 한 번에! 노래를 부르면서 연주할 수 있어요. ‘Joy쌤 콘서트’에 도전해 보세요! · 수업을 바꿔라! 실용반주에 자신없는 선생님들께 희소식! 로 재미있는 실용반주 수업에 도전해보세요! ▶ 반주 QR도 들어 있어요! 악어떼 미리듣기 https://youtu.be/OrVLrLDZWhA 아기 공룡 둘리 미리듣기 https://youtu.be/ExzgclKCsnY 예쁜 아기 곰 미리 듣기 https://youtu.be/rOJczaWNxow ▶ 내가 좋아하는 곡들이 여기에 다 있네! 반갑습니다 / 쥐를 잡자 / 코코몽 / 작은 별 / 슬픈 산토끼 / 슬픈 나비야 / 김치 깍두기 / 독도는 우리 땅 / 미녀와 야수 / 쁘띠 피노키오 / 멋쟁이 토마토 / 오 필승 코리아 / 악어 떼 / 며랑 위의 포뇨 / 할아버지의 시계 / 아기 다람쥐 또미 / 아기 공룡 둘리 / 도레미 송 / 도롱뇽 / 플라잉 페탈즈 / 도깨비와 마귀 할멈 / 네 잎 클로버 / 예쁜 아기 곰 등 총 41곡 수록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위즈덤하우스 / 김범준 지음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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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김범준 지음
수백 개의 장점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말투다. 한두 마디에 담긴 말투 하나가 사람의 이미지를 만들고, 관계를 결정하며, 평판에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그동안 말투 때문에 본의 아니게 관계에서 오해를 불러일으켰던 사람들을 위해 ‘호감형 말투 사용법’을 골라 담았다. 이 책에 담긴 말투 사용법을 터득한다면 누구에게나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며, 주변에 저절로 사람이 모여드는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서문 사람은 말투로 기억된다 1장 말투만 바꿔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 말투는 버릇이다 입담이 필요할 때 vs 말투가 필요할 때 말투는 논리가 아닌 감정의 언어다 상대의 말투에 답이 있다 말투에도 노화 현상이 있다 주어가 말투를 만든다 말투는 각자의 위치에 따라 달라야 한다 대화를 지배하는 것은 내용이 아닌 말투다 좋은 말투의 법칙 ① 호감형 인간이 되는 첫걸음, 메라비언 법칙 2장 언제 어디서나 기분 좋아지는 말투 상대의 신뢰를 얻는 ‘덕분에Thanks to’ 솔직함이 때로는 실례가 될 수 있다 말투에도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아는 척’보다는 ‘알아도 모르는 척’ 마음의 벽을 허무는 긍정탐구 말투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말, “당신을 믿습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순간 상대의 말문이 열린다 내성적인 사람에게 건네면 좋은 말 상대의 고민에는 반복적으로 리액션하라 좋은 말투의 법칙 ② 과거 경험을 이용한 설득의 심리학, 면역 효과 3장 일도 관계도 한결 좋아지는 말의 습관 카페에서 하면 좋은 말 vs 회의실에서 하면 좋은 말 질문만 잘해도 거절당하지 않는다 사이다 말투로 상대의 분노에 동참하라 때로는 형식을 버려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구체적인 방향성이 상대를 움직이게 만든다 사람은 자신의 좋은 점을 이야기해준 상대에게 마음을 연다 인정욕구를 채워주는 이유 없는 칭찬 “그렇군요!”만으로 완벽한 회의를 만들 수 있다 좋은 말투의 법칙 ③ 협상에 성공하는 대화법, “150만 원에 차를 드리겠습니다” 4장 버리고 삼가면 좋은 말투 상대방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경멸’ 말투 ‘너는 몰라도 돼’라는 말에 진짜 모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용건만 간단히’가 관계를 단절시킬 수도 있다 ‘답정너’ 말투 하나로 꼰대가 될 수 있다 상대방의 약점에는 절대 공감하지 마라 발뺌하는 말투는 더 큰 화를 부른다 체계적인 변명보다 단순한 사과가 낫다 껍데기만 친절한 “고객님” 말투 물리적 거리만큼 심리적 거리도 필요하다 좋은 말투의 법칙 ④ 프란츠 & 베니그손, “사과에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5장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는 법 상대의 감정을 자극하려면 말투의 강약을 조절하라 불가능을 가능이라 말하는 것은 긍정이 아니다 거절 뒤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멘트를 추가하라 제3자의 권위를 이용하면 말에 힘이 실린다 논리의 치밀함보다는 감정적 접근이 우선이다 지나친 솔직함이 결국 나를 해친다 ‘믿을 만한 사람’은 말투로 완성된다 나를 지키는 용기가 진정한 용기다 나를 지키는 말투는 그 자체로 선이다 좋은 말투의 법칙 ⑤ 지식의 저주, 때로는 지식이 의사소통을 가로막는다 잘못된 말투 하나, 다 된 밥에 재 뿌린다 호감과 비호감의 결정적 한 끗, 말투에 있다! 간만에 찾아온 소개팅 기회. 설레는 마음을 안고 약속장소에 나가 보니 외모도, 매너도, 스타일도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이 나와 있다. ‘드디어 내 인생에도 봄이 왔구나!’ 싶어 입꼬리가 올라가려는 찰나, 상대의 입에서 나온 없어 보이는 말투. 모든 게 와장창 무너지는 순간이다. 다른 모든 게 완벽한 사람이지만 사소한 말투 한 마디 때문에 더 이상 대화를 나누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전락해버린다. 이처럼 격이 떨어지는 말투, 짜증 섞인 말투, 직설적인 말투… 비호감의 끝판왕을 달리는 사람들의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말투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고, 파이팅이 넘치는 직원이라도 징징거리는 말투, 신경질적인 말투, 무시하는 말투를 사용한다면 아무리 좋은 의견,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내더라도 상대방의 마음을 절대 움직일 수 없다. 사소한 말투 하나가 힘들게 다져온 자신의 능력을 모두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말투만 바꿔도 사람이 달라 보인다!” 입담은 하루아침에 기르기 힘들어도 말투는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다! 이처럼 잘못된 말투는 한순간에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전락해버리게 하지만 반대로 좋은 말투 한 마디는 인생을 바꾸는 아주 중요한 단초가 되기도 한다. 말투 하나만 제대로 사용해도 상대의 마음이 움직이고, 대화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도 관계도 한결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예일대 심리학과 존 바그 교수의 ‘따뜻한 커피 효과’는 사소한 듯 보이는 말투 하나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는지를 뒷받침해주는 실험이다. 존 바그 교수는 피실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따뜻한 커피 잔과 차가운 커피 잔을 들고 있게 했다. 그 후 피실험자들은 면접관이 되어 동일한 한 사람을 인터뷰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따뜻한 잔을 들고 있던 그룹은 모두 면접 본 사람을 채용하겠다고 응답했고, 차가운 잔을 들고 있던 그룹은 모두 채용하지 않겠다고 응답했다. 2~3분 동안 들고 있던 커피 잔의 온도만으로 면접의 결과가 달라진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닌 아주 사소한 것 하나로 움직인다는 것을 이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역시 마찬가지다. ‘화려한 입담’이 아닌 ‘사소한 말투’야말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고, 나아가 인생의 극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자 가장 강력한 무기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며 대화의 현장을 다니면서 포착해낸,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들과의 일상 대화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말투의 강력한 힘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전해주며, 반드시 취해야 할 호감형 말투와 당장 버리고 삼가야 할 비호감 말투를 솔루션과 함께 제시하고 있다. ‘피하고 싶은 사람’에서 ‘또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기분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만드는 사소한 말투의 기적 보고서 작성에 서툰 직장 동료가 당신에게 “보고서 작성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라고 고민을 토로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그러게. 너는 보고서만 잘 만들면 진짜 완벽할 텐데.” 삐-. 이렇게 빈정대는 말투로 대답한다면 아무리 진심이 담긴 말이라도 그 동료는 오히려 기분만 나빠져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기를 꺼려할 것이다. 이 상황에서는 “일이 워낙 바쁘니까 보고서에 신경 쓸 시간이 늘 부족하잖아. 여유가 좀만 더 있어도 좋을 텐데”와 같이, 공감의 포인트가 상대방의 약점이 아닌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에 맞춰져야 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 담긴 방법들은 ‘거절 뒤에는 반드시 긍정적인 멘트를 추가할 것’, ‘상대방이 분노했을 때는 사이다 말투로 분노에 동참할 것’, ‘때로는 제3자의 권위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전달할 것’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들이 이다. 대화를 나눌 때 느낌이 좋은 사람은 어떤 말투를 사용하는지,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는 말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말투 사용법을 하루에 하나씩만 실천해간다면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것은 물론, 주변에 저절로 사람이 모여드는 극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말투 때문에 본의 아니게 관계에서 오해를 만들고, 의도하지 않게 불편한 상황들을 마주했던 사람이라면 이제 호감형 말투를 장착하고 새로운 인생으로 거듭나보자! 개저씨라 불리는 사람들이 이러한 오명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말투다. 말의 버릇이나 모습 때문에 일순간 개저씨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젠틀맨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최우선 과제는 바로 자신의 말투를 살펴보고 지금 당장 고쳐야 할 말투가 무엇인지 문제점을 찾아내는 것이다. 물론 아저씨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비호감에서 벗어나 사람들에게 호감형 이미지로 기억되고 싶다면 말투에 그 답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이제부터 하나씩 구체적인 실천법을 배워보자. _19-20쪽 입담과 말투는 모두 중요하다.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남들보다 돋보이게 두각을 나타내야 할 때 입담은 힘을 발휘한다. 말투는 조금 다르다. 특히 리더, 강자의 입장이 되었을 경우 말투의 중요성은 더해진다. 나이를 먹을수록, 지위가 높을수록 강한 입담보다는 올바른 말투 사용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힘이 있다고, 권력을 가졌다고, 우위에 있다고 방심하고 거침없이 입담을 과시한 다면 의도와 달리 상대에게는 일종의 언어폭력이 될 수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실력이 뛰어남에도, 인격이 훌륭함에도, 상대방이 당신을 가까이하려 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말투부터 점검해보라. _24쪽
쎄듀 첫단추 모의고사 듣기유형편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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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수능영어 듣기의 기본이 되는 발음, 질의응답, 듣기 구문 학습 등으로 기초를 쌓도록 하였다. 그에 더하여 듣기 유형별로 공략한 후, 실전 모의고사로 완벽히 대비한다. 3단계로 구성된 학습 장치를 통해 각 유형을 철저히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빈출 표현을 익히고, 받아쓰기로 반복 청취를 유도하고, 최종적으로 문제를 통해 듣기에 걸림돌이 되는 부분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How to Use This Book 모의고사 직전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Q&A 수능 영어 듣기의 출제 경향 및 대책 CHAPTER Ⅰ. 발음ㆍ의문문 특강편 특강 01 연결되는 음 특강 02 생략되거나 불완전하게 발음되는 음 특강 03 단축형으로 발음되는 기능어 특강 04 what으로 시작하는 의문문과 그 응답 특강 05 which·who로 시작하는 의문문과 그 응답 특강 06 when·where·why로 시작하는 의문문과 그 응답 특강 07 how로 시작하는 의문문과 그 응답 특강 08 의문사가 없는 의문문과 그 응답 특강 09 기타 의문문(선택·부가·간접의문문)과 그 응답 CHAPTER Ⅱ. 수능유형 공략편 Part A. 사실적 이해 I (특정 정보 파악) 유형 01 | 화자가 한 행동의 이유·전화를 건 목적 유형 02 | 화자가 할 일·부탁한 일 청취에 걸림돌이 되는 구문 집중훈련 ① : 긴 주어의 청취 Part B. 사실적 이해 II (세부 내용 파악) 유형 03 | 그림 보고 찾기 유형 04 | 수치 파악 및 숫자 정보 찾기 유형 05 | 표의 내용 파악 유형 06 | 세부 내용 파악 청취에 걸림돌이 되는 구문 집중훈련 ② : 동사의 청취 Part C. 추론적 이해 유형 07 | 대화 장소 추론 유형 08 | 화자의 관계 추론 유형 09 | 심정 추론 청취에 걸림돌이 되는 구문 집중훈련 ③ : 긴 목적어의 청취 Part D. 종합적 이해 유형 10 | 주제 추론 및 의견 파악 유형 11 | 담화의 목적 파악 유형 12 | 세트형 문항 청취에 걸림돌이 되는 구문 집중훈련 ④ : 구문의 청취 Part E. 적용력 (말하기 영역) 유형 13 | 그림 상황에 적절한 대화문 고르기 유형 14 | 짧은 대화에 이어질 응답 고르기 유형 15 | 긴 대화에 이어질 응답 고르기 유형 16 | 담화 상황에 적절한 표현 고르기 청취에 걸림돌이 되는 구문 집중훈련 ⑤ : 명사를 수식하는 관계사절의 청취 실전 모의고사 (1회~10회) [별책] 정답 및 해설체계적인 교재구성 ● 수능영어 듣기의 기본이 되는 발음, 질의응답, 듣기 구문 학습 등으로 기초를 쌓도록 하였다. 그에 더하여 듣기 유형별로 공략한 후, 실전 모의고사로 완벽히 대비한다. 16가지 수능 듣기 유형의 확실한 제시! ● 3단계로 구성된 학습 장치를 통해 각 유형을 철저히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빈출 표현을 익히고, 받아쓰기로 반복 청취를 유도하고, 최종적으로 문제를 통해 듣기에 걸림돌이 되는 부분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전 적응력을 높여주는 실전 모의고사 10회분 수록 ● 유형별 학습을 마친 후에는 최신 수능 경향(2015·16 수능대비-듣기 17문항)과 2014 수능을 완벽하게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적응력을 더욱 높인다. 차별화된 온라인 무료 서비스 (www.cedubook.com) ● 어휘 리스트 및 테스트 제공 : 본 교재에 나온 중요 단어를 모두 정리한 어휘 리스트로 단어를 암기하고, 어휘 테스트로 확인 가능 ● 말하기·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소재별 실용영어 제공 : 수능 듣기 영역의 기출 소재를 종합?분석한 소재별 실용영어 표현모음을 제공 ● MP3 파일 제공 : 챕터별 ?모의고사 회별 듣기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받아쓰기(Dictation) 한글 파일 제공 : 각 유형의 STEP 3와 실전 모의고사 받아쓰기 파일 제공 ⊙ 추천학생 - 통합형 수능 영어영역을 준비하는 고1~고2 - 수능 기출 유형 최신 유형을 학습하고 싶은 고1~고2 - 유형 학습을 통해 실전 준비를 하는 고1~고2 ⊙ 이렇게 해보세요 Tip - 빈출 의문문 표현과 응답을 익히세요. - 수능 듣기 유형을 분석하고 실전 문제에 적용해보세요. - 청취에 걸림돌이 되는 구문을 집중 훈련하고 받아써보세요. - 어휘리스트와 어휘테스트를 무료로 다운받아 주요 어휘들을 암기해보세요. - 실전 문제 풀이 후, 받아쓰기 파일을 다운 받아 활용해보세요.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흐름출판 / 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 (지은이), 고영태 (옮긴이), 이상건 (감수) / 2021.12.01
19,000

흐름출판소설,일반피터 린치, 존 로스차일드 (지은이), 고영태 (옮긴이), 이상건 (감수)
우리 삶의 많은 풍경이 바뀌면서 투자를 대하는 방식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다. 자녀에게 일찍부터 투자를 가르쳐야 한다고 인식하는 부모들이 자녀 명의의 증권 계좌를 만들어 주는 것은 이젠 낯설지 않은 모습이 되었고,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늘었다. 투자에 대한 인식이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음에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자신만의 감으로 투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월가의 영웅’으로 잘 알려진 피터 린치가 투자 습관을 제대로 들이고 싶은 투자자들을 위해 저술한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의 최신 개정판이다. 린치는 세계 최고의 마젤란펀드를 운용하며 약 1,800만 달러였던 펀드 자산을 13년 만에 140억 달러로 수익을 낸 전설적인 투자자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만의 투자 전략과 노하우를 갖추기까지 기초 지식을 갖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피터 린치는 “학교에서 역사는 가르치지만 더 일찍 저축을 시작하고 더 빨리 주식에 투자하는 법을 배울수록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말하며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투자의 기초 상식과 지식을 이 책에서 모두 다뤘다. 자본주의가 작동되는 원리, 투자와 우리 삶의 관계, 종목 선택, 펀드 투자 요령 등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가 빼곡하게 담겨 있다.추천의 글|주린이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 저자의 말 들어가는 글 1장 자본주의의 역사 자본주의의 태동 투자의 개척자들 초기 기업가 금융제도의 아버지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최초의 백만장자들 주식시장의 진화 미국의 창의성 철도와 상업 유명 브랜드의 성장 산업 시대와 악덕 자본가의 등장 독점의 폐해 다우지수의 경제학 기업 도시의 탄생 카를 마르크스의 치명적 오류 대공황 이전의 자본주의 공황에 대한 공포 공황과 관련된 소문들 공황 속의 희소식 미국 경제의 회생 투자자 보호 미국의 전형적 주주 2장 투자의 기초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 투자의 시작, 저축 기본적인 5가지 투자방법의 장단점 시장을 이기는 장기투자 가장 손쉬운 투자, 뮤추얼펀드 펀드의 역사 좋은 펀드를 고르는 방법 돈 되는 주식 종목 직접 고르기 생애 최초의 실전 주식 투자를 위한 조언 증권거래소의 역할 증권회사와 중개인의 역할 나스닥과 마켓메이커 경제신문의 주식 시황 분석 주주의 혜택 기업의 이윤 추구 기업의 성장 12배 수익 종목 발굴하기 존슨앤존슨을 통해 배우는 투자의 기초 3장 기업의 일생 기업의 탄생 기업 공개 청년기 기업 중년기 기업 노년기 기업 기업의 인수합병 기업의 소멸 경제적 환경, 기업을 좌우하는 또 다른 힘 상승장과 하락장 4장 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큰 부를 이루는 비결 코카콜라, 분명한 증거를 보다 리글리, 상품의 개발 캠벨 수프, 매도의 시점 리바이스, 특허 획득 벤앤제리, 주식 발행 마이크로소프트, 한 우물을 파라 홈디포, 무리한 확장보다 내실을 다져라 신화는 끝나지 않았다 기업의 영웅들 5장 피터 린치처럼 재무제표 분석하기 역자 후기|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가 말하는 투자의 모든 것시대를 초월한 투자의 거장 피터 린치가 모든 투자자들에게 들려주는 투자 이야기 우리 삶의 많은 풍경이 바뀌면서 투자를 대하는 방식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다. 자녀에게 일찍부터 투자를 가르쳐야 한다고 인식하는 부모들이 자녀 명의의 증권 계좌를 만들어 주는 것은 이젠 낯설지 않은 모습이 되었고,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늘었다. 투자에 대한 인식이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음에도,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자신만의 감으로 투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은 ‘월가의 영웅’으로 잘 알려진 피터 린치가 투자 습관을 제대로 들이고 싶은 투자자들을 위해 저술한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의 최신 개정판이다. 린치는 세계 최고의 마젤란펀드를 운용하며 약 1,800만 달러였던 펀드 자산을 13년 만에 140억 달러로 수익을 낸 전설적인 투자자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만의 투자 전략과 노하우를 갖추기까지 기초 지식을 갖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고 있다. 피터 린치는 “학교에서 역사는 가르치지만 더 일찍 저축을 시작하고 더 빨리 주식에 투자하는 법을 배울수록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말하며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투자의 기초 상식과 지식을 이 책에서 모두 다뤘다. 자본주의가 작동되는 원리, 투자와 우리 삶의 관계, 종목 선택, 펀드 투자 요령 등 투자자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정보가 빼곡하게 담겨 있다. 10년 연속 스테디셀러, 피터 린치의 역작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완결판 출간! 출간 이래로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는 평을 받은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Learn to earn)》. 지금까지도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 책은 구판의 내용을 일부 보완하고, 읽기 쉽도록 편집 형식의 완성도를 높였다.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는 총체적 입문서인 이 책은 투자에 관심 있는 이라면 피터 린치의 책 중에서 가장 먼저, 가장 밑줄을 많이 그으면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주식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해왔는지, 투자는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투자하기 전에 꼭 숙지해야 할 기본 지식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 기존의 책들이 투자 지침이나 투자법에만 치우쳐 있었다면, 이 책은 “주식 투자를 혼란스러워하고 투자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울 기회가 없었던 모든 연령층을 위한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전 세계 투자자의 필독서’라 할 만하다. “세상에 타고난 투자자는 없다.” 투자에 대해 배우고 또 배우라는 피터 린치의 가르침 “피터 린치는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다.” “피터 린치의 투자법은 현재 한국 상황에 대입해도 해결책이 보인다.” “억지로 다음 페이지를 넘기지 않아도 된다. 너무 재밌고 쉽다.” “수백 권의 투자 서적을 읽었지만 내가 읽은 최고의 투자 입문서는 피터 린치다.” 피터 린치를 향한 전문 투자가, 개인 투자자들의 찬사는 그가 아직도 전설로 추앙받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또한 국내 주식시장에서 상승장과 하락장이 올 때마다 각종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피터 린치의 격언이 오르내리며 투자자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 피터 린치의 지혜가 시대를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통한다는 증거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에서는 미국 자본주의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주식이 생겨난 배경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투자의 시작인 저축부터 주식을 사고파는 증권거래소와 중개인의 역할, 기본적인 5가지 투자 방법의 장단점까지 총체적으로 투자의 기초를 살펴본다. 아울러 3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등을 예시로 들어 기업의 출발부터 쇠퇴기까지 기업의 일생을, 4장에서는 코카콜라, 리바이스 등 유명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을 세밀하게 분석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단 한 해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았던 피터 린치처럼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투자의 모든 것을 다루는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짚어주는 것보다 더 큰 안목과 혜안을 얻을 수 있다. 단순히 종목 추천이나 매매 시점 등을 짚어내는 것도 주식 투자에 대한 기초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피터 린치는 책에서 “투자에 대해 배우는 것 자체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경험”이라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투자에 대해 배우라고 말한다. 또한 “세상에 ‘타고난 투자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투자에 대한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피터 린치가 권하는 현명한 투자, 시간이 돈을 벌게 하라!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인 피터 린치. 그는 1977년~1990년까지 13년 동안 무려 2,700%의 수익률을 기록한 월스트리트의 영웅이다. 그런 린치가 투자자들을 위해 제시하는 현명한 투자는 간단하다.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장기 보유하라”는 것이다. 무려 8년 연속 S&P 지수를 앞서는 수익률을 기록한 피터 린치 자신도 주가에 대한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책을 통해 고백하고 있다. 단지 주가를 예측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망하지 않을 좋은 기업을 골라 주식을 산 뒤 장기 보유하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법이라고 설파한다. 세계 최고의 갑부인 워런 버핏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투자한다. 그는 코카콜라와 질레트 같은 독점력이 있는 우량 기업에 투자해 수십 년 동안 주식을 보유하는 방법으로 오늘의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물론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하는 탁월한 혜안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겠지만, 다른 성공 요인은 바로 ‘시간’과 ‘처음부터 현명한 투자 선택’이었다. 이를 위해 피터 린치는 조언한다. 투자는 남들보다 하루라도 일찍 시작해야 하고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했으면 한발 뒤로 물러나 시간과 돈이 ‘일’을 하도록 내버려 두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금 주식 투자를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혹 시작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가진 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만큼 그의 글은 주식 투자에 대한 확신과 신념에 차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번역자 역시 “투기가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고전”이라고 추천한다. 많고 많은 투자서 중 두고두고 읽을 단 한 권의 책을 꼽는다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다. 월가에서는 가격이 오른 것은 무엇이든 다시 떨어지기 마련이다. 미국의 초기 투자자들이 너무 비싼 가격에 매입한 은행 주식은 1792년에 대폭락을 겪었다. 이것이 월가 역사상 최초의 대폭락이었다. 1792년의 대폭락은 독립한 지 얼마 안 된 신생 국가와 초보 투자자들에게 좋은 교훈이 되었다. 주주는 투자한 회사가 성공해야만 돈을 벌 수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회사는 성공하지 못한다. 이것이 주식 투자의 위험성이다. 당신이 투자한 회사가 아무런 가치가 없는 회사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회사를 제대로 선택하면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실패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공황이 발생한 지 20년이 지났지만 대부분의 미국인은 여전히 주식 투자를 두려워하면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은행에 돈을 맡겼다.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안전한 것이 더 낫다.”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은행에 저축한 사람들은 돈을 안전하게 보관했지만 1950년대의 엄청난 상승장을 놓치고 나서 후회했다. 1952년을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4.2%, 약 650만 명이 주식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주식의 80%는 전체 인구의 1.6%를 차지하는 일부 사람들에게 집중돼 있었다. 투자의 이익은 주식 투자를 두려워하지 않고 위험보다 이익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 소수의 투자자에게 돌아갔다.
독일인의 사랑
푸른숲주니어 / 막스 뮐러 지음, 장혜경 옮김, 한준경 그림 / 2011.01.28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청소년 문학막스 뮐러 지음, 장혜경 옮김, 한준경 그림
청소년 징검다리 클래식 시리즈 31권. 독일 출신의 비교언어학자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가 1866년에 쓴 소설로,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두 남녀의 고귀한 사랑을 시처럼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 낸 작품이다. 작가는 두 주인공이 시와 음악, 철학과 종교 등에 대해 나눈 대화와 마음속 상념을 통해 사랑의 완성을 향해 가는 깨달음의 과정과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 준다. 화자인 주인공과 병상에 누워 일생을 보낸 병약한 여인 마리아가 신분의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죽음으로 영원한 이별을 고한다는, 비교적 단순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덟 개의 회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장의 내용은 인간이 경험하는 다양한 빛깔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현직 국어 교사들이 기획위원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경험한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에 걸맞은 해설을 직접 썼다. 작가와 작품에 대한 풍부한 설명은 물론, 오늘날의 청소년들이 세계 명작을 읽어야 하는 까닭과 현재적 의미까지 꼼꼼하게 짚어 준다.기획위원의 말 제1장 머리말 제2장 첫 번째 회상 제3장 두 번째 회상 제4장 세 번째 회상 제5장 네 번째 회상 제6장 다섯 번째 회상 제7장 여섯 번째 회상 제8장 일곱 번째 회상 제9장 마지막 회상 《독일인의 사랑》제대로 읽기사랑을 노래하는 가장 아름다운 고전! 《독일인의 사랑》은 독일 출신의 비교언어학자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가 1866년에 쓴 소설로,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두 남녀의 고귀한 사랑을 시처럼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 낸 작품이다. 막스 뮐러는 평생을 학자로 성실하게 살면서 문학 작품은 《독일인의 사랑》 단 한 편만을 남겼는데, 그 한 편이 몇 백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사랑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고전으로 남아 그의 이름을 우리의 뇌리에 각인시키는 위대한 작품이 되었다. 이 작품은 화자인 주인공과 병상에 누워 일생을 보낸 병약한 여인 마리아가 신분의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의 마음을 확인하지만 죽음으로 영원한 이별을 고한다는, 비교적 단순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내용만큼은 단순한 구조와 짧은 분량이 무색하리만치 깊고 진지하다. 작가는 두 주인공이 시와 음악, 철학과 종교 등에 대해 나눈 대화와 마음속 상념을 통해 사랑의 완성을 향해 가는 깨달음의 과정과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 준다. 그리하여 사랑이란 것이 그저 감정을 정의하는 이름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여러 빛깔의 추억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그림 이 작품은 여덟 개의 회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장의 내용은 인간이 경험하는 다양한 빛깔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 이야기들은 각각의 의미를 지니는 동시에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된다. 어린 시절에는 타인에 대한 개념이 명확히 서지 않았다. 그러다 점차 타인의 존재를 인식하고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단 하나의 타인을 알게 되면서, 그 사랑이 마침내 수백만의 타인에게로 향하게 된다. 이러한 성장의 과정 속에서 남녀 간의 사랑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우리의 사랑은 결국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작품은 한 사람의 사랑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위대하고 완전한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 주어 ‘사랑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가장 본질적인 답을 제시하는 동시에, 한 인간이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고 어떻게 완성되어야 하는지를 말하는 성장 이야기라 할 수 있다. 현직 국어 선생님의 꼼꼼하고도 풍성한 해설! 청소년을 위한 세계 명작이라 하면 보통 본문 말미에 지루하기 짝이 없는 작가의 연보나 생애, 관련된 흑백 사진 몇 장, 혹은 평론 수준의 딱딱한 해설이 실려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푸른숲 징검다리 클래식’은 다르다. 현직 국어 교사들이 기획위원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경험한 청소년들의 요구와 필요에 걸맞은 해설을 직접 썼다. 이를 통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풍부한 설명은 물론, 오늘날의 청소년들이 세계 명작을 읽어야 하는 까닭과 현재적 의미까지 꼼꼼하게 짚어 준다. 그렇기에 이 시리즈는 국어 선생님과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세계 명작이라 할 수 있다. 또 해설 곳곳에는 팁을 구성하여, 작품과 관련한 흥미로운 배경 지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사회.문화.역사.과학.지리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지식 정보는 교양을 넘어 청소년의 통합적 사고력을 쑥쑥 자라게 한다.햇빛이 없으면 한 송이 꽃도 피어날 수 없듯, 사랑이 없으면 인간은 살아갈 수 없다. 어린아이가 낯선 세계의 차가운 소나기를 처음 맞닥뜨렸을 때, 어머니와 아버지의 눈에서 마치 신의 햇살과 사랑이 내비치는 듯한 따스한 기운을 느끼지 못한다면 아이의 심장이 어떻게 그 두려움을 견뎌 낼 수 있을까? 그러고 나서 아이의 가슴에서 깨어난 그리움, 그것이야말로 가장 순수하고 깊은 사랑이다. 그것은 온 세상을 감싸 안는 사랑이다. 한 사람의 두 눈동자가 반짝일 때 불타오르는 사랑이며, 한 사람의 목소리에 환호하는 사랑이다. 그것은 헤아릴 수 없이 아득히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사랑이며, 어떤 추로도 깊이를 잴 수 없는 깊디깊은 우물, 퍼내고 또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이다. 사랑을 아는 이라면 사랑에는 잣대가 없음을, 모자람도 넘침도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은 오로지 온 마음과 온 영혼, 온 힘과 온 정성을 다해야만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것이다. 아, 그러나 우리가 미처 인생길의 절반에 이르기도 전에 이 사랑은 벌써 사라지고 없다. 아이는 ‘낯선 타인’의 존재를 배우는 순간부터 더 이상 아이일 수 없다. “이건 내가 너희를 떠날 때 가지고 가고 싶었어. 하지만 네가 끼는 게 더 나을 것 같아. 내가 세상에 없을 때 나를 생각할 수 있게 말이야. 반지에 새겨진 글을 읽어 봐. ‘신의 뜻대로’라고 쓰여 있지? 넌 거친 면도 있지만 온순한 마음을 가졌어. 삶이 네 마음을 냉혹하지 않게 길들여 주기를 바랄게.”그러고는 남동생에게 그랬듯 나에게 입을 맞추었다.그때 내 심정이 어떠했는지는 지금도 잘 설명할 수 없다. 그때 난 이미 소년이었다. 고통받는 천사의 온화한 아름다움은 내 어린 가슴에 각인되기에 충분했다. 나는 소년으로서 사랑할 수 있는 만큼 한껏 그녀를 사랑하고 있었던 것이다. 소년들은 청년기나 장년기에서는 사라져 버리는 진심과 진실, 순수함을 간직한 채 온 마음으로 사랑을 하는 법이다. 그러나 나는 마리아를 사랑한다고 말해서는 안 되는 타인에 속한다고 생각했다. 〔……〕갑자기 마리아가 반지를 내게 주는 것은 희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반지는 그녀가 무덤에까지 가지고 가고 싶어 했던 것이 아닌가. 순간 어떤 느낌 하나가 솟구쳐 올라 다른 모든 감정을 압도했다. 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이 반지를 나한테 주고 싶다면 그냥 네가 간직하는 게 좋겠어. 네 것은 곧 내 것이니까.”마리아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잠시 생각에 잠겨 나를 바라보았다. 그러더니 반지를 받아 자기 손가락에 끼고는 다시 한 번 내 이마에 입을 맞춘 후 나지막하게 말했다.“넌 지금 네가 한 말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를 거야. 하지만 그걸 이해하게 되면 너는 행복해질 거야. 그리고 수많은 다른 사람들도 행복하게 해 줄 테고.” “마리아! 이젠 참을 수 없어. 우리가 세상 안에서, 어쨌든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이야기하고 행동해야 한다면 세상의 언어로 말을 해야겠지. 그렇지만 미쳐 날뛰는 저 바깥의 세상에 개의치 말고 두 심장이 순수한 언어로 말할 수 있는 우리만의 성역을 지켜 내자. 마리아, 내 사람이 되어 줘. 네 심장이 말하는 소리를 따르도록 해. 지금 네 입술에서 맴도는 그 말이 너와 나의 인생을, 너와 나의 행복을 영원히 결정할 거야.”나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다. 내 손에 쥐어진 그녀의 손이 뜨거운 기운을 전해 주었다. 그녀의 마음속에서는 파도가 일고, 폭풍이 몰아치고 있었다. 폭풍이 겹겹이 쌓인 구름을 걷어 버린 지금, 내 앞에 펼쳐진 푸른 하늘은 지금까지 본 어느 하늘보다도 더욱 아름다워 보였다. 그녀는 결정의 순간을 미루려는 듯 나지막이 물었다.“날 왜 사랑하니?”“왜냐고? 마리아! 아이에게 왜 태어났는지 물어봐. 꽃에게 왜 피었는지 물어봐. 태양에게 왜 햇살을 비추는지 물어봐. 나는 너를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사랑해.”
한 권으로 끝내는 손그림 일러스트
길벗스쿨 / 페이러냐오 스튜디오 (지은이) / 2021.11.30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페이러냐오 스튜디오 (지은이)
어떤 펜을 써야 하는지부터 선은 어떻게 그리는지, 숫자나 알파벳을 활용한 간단한 그리기 방법, 도형을 조합해 그리는 방법 등 그림 그리기의 기초와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 준다. 게다가 음식, 동물, 식물, 인물, 소품 등 주제별로 무려 5,000개나 되는 일러스트 예시가 들어 있다. 마지막에는 일러스트를 활용해 다이어리를 꾸미는 팁이나 책갈피, 팝업 카드, 쿠폰 등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 준다. 책 속의 많은 예시들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정말 귀엽고 깜찍한 그림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2 그리기 전에 6 1장 쉽고 재미있는 그리기 기초 다양한 선 그리기 8 도형으로 그리기 10 도형으로 그린 소품 일러스트 12 귀여운 장식선 14 예쁜 프레임 16 귀엽고 실용적인 프레임 일러스트 18 숫자로 그리기 20 알파벳으로 그리기 22 예쁜 손글씨 일러스트 24 다이어리 꾸미기 아이템 26 2장 마음이 편안해지는 식물 식물 그리기 28 다양한 꽃 30 화분 식물 32 숲속 식물 34 아름다운 식물 일러스트 36 새콤달콤 과일 38 아삭아삭 채소 40 과일과 채소 일러스트 42 3장 귀여움 폭발! 동물 동물 그리기 44 다양한 고양이 46 다양한 강아지 48 고양이와 강아지 일러스트 50 귀염둥이 동물들 52 심쿵! 아기 동물 일러스트 54 야생 동물 56 바닷속 동물 58 새와 곤총 60 다양한 동물 일러스트 62 상상 속 캐릭터 64 사이좋은 동물 친구들 66 동물을 사람처럼 68 사랑스러운 동물 일러스트 70 4장 개성 만점! 인물 표정 그리기 72 간단하게 사람 그리기 74 알파벳으로 사람 그리기 76 단순하게 동작 그리기 78 헤어스타일 80 다양한 자세 82 커플 일러스트 84 귀여운 인물 일러스트 86 5장 귀여움에 퐁당! 소품 옷과 신발 88 주방 도구 90 네모로 가구 그리기 92 여러가지 가구 94 가전 제품 96 집과 건물 98 교통수단 100 집 안 소품 일러스트 102 6장 오늘은 뭘 할까? 취미 미술 도구와 악기 104 실내 취미 활동 일러스트 106 운동 용품 108 정원 용품 110 문구 용품 112 화장품 114 여행 용품 116 야외 취미 활동 일러스트 118 7장 완전 맛있어! 음식 음식 그리기 120 여러 가지 디저트 122 베이커리 124 다양한 음료수 126 아이스크림 128 달콤한 디저트 일러스트 130 자주 먹는 음식 132 이국적인 음식 134 따끈따끈 요리 일러스트 136 8장 매일매일 즐거워! 계절과 기념일 음식 그리기 120 여러 가지 디저트 122 베이커리 124 다양한 음료수 126 아이스크림 128 달콤한 디저트 일러스트 130 자주 먹는 음식 132 이국적인 음식 134 따끈따끈 요리 일러스트 136 내 맘대로 DIY 책갈피 156 팝업 카드 157 쿠폰 158 다이어리 꾸미기 159차근차근 따라 그리면 귀엽고 깜찍한 그림 완성! 동물, 인물, 음식 등 생활 속 일러스트 5000개 수록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데 그림 그리는 게 어려운가요? 좀 더 귀엽고 세련된 그림을 그리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한 권으로 끝내는 손그림 일러스트』가 딱이에요. 이 책 한 권이면 똥손에서 벗어나 귀여운 그림 그리기 금손으로 거듭날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떤 펜을 써야 하는지부터 선은 어떻게 그리는지, 숫자나 알파벳을 활용한 간단한 그리기 방법, 도형을 조합해 그리는 방법 등 그림 그리기의 기초와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 줘요. 게다가 음식, 동물, 식물, 인물, 소품 등 주제별로 무려 5,000개나 되는 일러스트 예시가 들어 있답니다. 마지막에는 일러스트를 활용해 다이어리를 꾸미는 팁이나 책갈피, 팝업 카드, 쿠폰 등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 주지요. 책 속의 많은 예시들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정말 귀엽고 깜찍한 그림이 완성되어 있을 거예요. 『한 권으로 끝내는 손그림 일러스트』와 함께 오늘부터 즐거운 그림 그리기를 시작해 보세요. 기초부터 응용까지 손그림 일러스트의 모든 것 이 책은 본격적인 그림 그리기에 앞서 어떤 펜으로 그림을 그리면 좋은지, 선은 어떻게 그리는지, 도형과 소품을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방법 등 아주 기초적인 내용부터 알려 줘요. 어려운 그림도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노하우도 곳곳에 들어 있고요. 그림 그리기에 정말 자신이 없는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그림 그리기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동물, 식물, 인물, 음식, 소품 등 생활 속 일러스트 5,000개 수록 귀여운 동물, 개성 넘치는 인물, 맛있는 음식, 아기자기한 소품 등 무려 5,000개나 되는 일러스트 예시들이 한 권에 들어 있어요. 동물만 해도 강아지, 고양이, 사자, 고래, 상상 속 용 등 정말 여러 가지 종류의 동물 일러스트가 가득해요. 푸딩, 케이크, 아이스크림, 밥과 면 등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 일러스트는 또 어떻고요? 이렇게 다양한 생활 속 일러스트가 총 7가지 주제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거의 모든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어요! 따라 그리기 쉬운 단계별 설명으로 자신감이 쑥쑥! 모든 일러스트 예시들은 4~5단계로 나누어 그림 그리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 줘요. 또 그리기 순서와 방향, 쉽게 그리는 팁을 곳곳에 설명하고 있어 따라 그리기가 정말 쉬워요. 책에 나온 대로 따라 그리기를 반복하다 보면 그리기 요령이 생기고, 더 익숙해지면 나만의 스타일이 만들어진답니다. 다이어리 꾸미기, 쿠폰 만들기, 카드 만들기 등 활용도 만점!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그림들은 다이어리 꾸미기에도 딱이에요. 카드나 쿠폰 만들기 같은 DIY 활동도 할 수 있지요. 쉽고 간단하게 완성되는 손그림 일러스트로 나만의 일상을 더욱 특별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보세요. 책 뒤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가장 인기 많은 20가지 그림 그리기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그림을 그리다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그려 보세요.
나의 첫 경제책 1 : 돈이 뭐예요?
상상스쿨 / 클레어 레웰린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최연순 옮김 / 2011.10.10
9,000원 ⟶ 8,100원(10% off)

상상스쿨창작동화클레어 레웰린 지음, 마이크 고든 그림, 최연순 옮김
돈의 기본 개념을 설명해 주고 지폐와 동전을 소개하며 아이가 돈에 친숙해지도록 도와주는 경제 그림책이다. 아이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과 환경, 인물들을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소개하며 생활 속에서 만나는 돈에 관한 이야기를 간결한 텍스트로 풀어 썼다. 돈의 생김새와 특징, 돈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돈을 잘 보관하는 법, 돈을 쓰고 저금하는 방법, 행복과 돈의 관계 등 아이가 처음 돈을 이해할 때 꼭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정보페이지에서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가상 시장 놀이, 돈 모양 관찰하기, 돈에 관한 이야기 지어 보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경제 놀이를 소개하고, 아이에게 10원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경제 이야기를 수록했다.올바른 경제 교육의 시작! 생각이 쑥쑥 나의 첫 경제책 ‘생각이 쑥쑥 나의 첫 경제책’ 시리즈는 처음으로 경제를 배우는 아이를 위한 경제 길잡이 그림책입니다 돈에 관한 기초 지식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주제별로 풀어 쓴 네 권의 경제 그림책이 차례대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먼저, 첫 번째 책 <돈이 뭐예요?>를 만나 보세요! - 처음 경제를 알게 되는 5세~7세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경제 첫 걸음 그림책’ - 아이에게 처음으로 경제를 가르치려는 부모를 위한 ‘올바른 경제 교육 지침서’ - 친근한 그림, 간결한 텍스트로 딱딱한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 아동 경제책 시리즈 우리의 생활을 살펴보면 경제와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경제를 배워야 하고 어릴 때부터 돈이 무엇이며 언제, 어떻게 쓰는지를 바르게 익혀야 합니다. 올바른 경제 교육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우리 속담처럼 어릴 적에 형성된 경제 개념과 습관이 평생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경제 교육이 어렵고 딱딱하게 여겨지는 어른들에게는 올바른 경제교육 지침이 되고, 이제 막 돈에 호기심이 생기고 질문이 많아진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 명쾌한 경제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현명한 경제 주체로 성장하는 것은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생각이 쑥쑥 나의 첫 경제책’ 시리즈 네 권을 통해 아이가 삶을 살아가는데 매우 유용한 도구로써 돈을 인식하게 해 주세요. 돈을 숭배하지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경시하지도 않는 균형 잡힌 경제 감각을 기르는 것이 아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돈이 뭐예요?>는 ‘생각이 쑥쑥 나의 첫 경제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돈의 기본 개념을 설명해 주고 지폐와 동전을 소개하며 아이가 돈에 친숙해지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의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과 환경, 인물들을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소개하며 생활 속에서 만나는 돈에 관한 이야기를 간결한 텍스트로 풀어 썼습니다. 돈의 생김새와 특징, 돈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돈을 잘 보관하는 법, 돈을 쓰고 저금하는 방법, 행복과 돈의 관계 등 아이가 처음 돈을 이해할 때 꼭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딱딱하고 재미없는 사전처럼 지식 전달에만 신경 쓰기보다 아이가 돈과 친해질 수 있게 ‘매개 역할’을 해 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꼭 필요한 문장이 쉽고 명확하게 쓰여 있어 아이들이 이야기에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그림책 자체로도 즐길 수 있게 부담 없는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경제 교육 가이드’ 수록 이 책을 읽어 주는 어른을 위한 독서 가이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경제 놀이, 한 걸음 더 나아간 경제 이야기 등 풍부하고 다양한 경제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본문에 이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정보 페이지가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어른의 눈높이와 지적 욕구도 충분히 만족시킵니다. [내용 소개] 돈은 언제 필요할까? 돈은 어떻게 생겼을까? 돈을 어떻게 보관하는 걸까? 저금은 왜 하는 걸까? 그 외에도 아이가 돈에 관해 처음 던질 수 있는 기본적인 물음들에 대한 대답이 친절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정보페이지에서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가상 시장 놀이, 돈 모양 관찰하기, 돈에 관한 이야기 지어 보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경제 놀이를 소개하고, 아이에게 10원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경제 이야기를 수록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어스본코리아 / 피오나 와트 글, 시모나 산필리포 외 그림 / 2015.10.01
30,000원 ⟶ 27,0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글, 시모나 산필리포 외 그림
책 속 장난감으로 놀면서 배우는 토이북. 썰매 장난감은 견고하게 만들어져 내구성이 높고, KC 자율 안전 확인 검사를 마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다. 썰매를 따라가다 보면 달리는 길마다 담긴 이야기가 쭉 연결된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이야기가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이야기 군데군데에 ‘눈사람이 어디 있나요?’, ‘고양이가 어디 있나요?’ 등 물음이 있어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를 더해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책 속 장난감으로 놀면서 배우는 토이북 ◆ 썰매를 뒤로 여러 번 끌어당긴 후 길 위에 올려놓으면 썰매가 씽씽 출발! 산타 할아버지를 태운 빨간 썰매를 뒤로 여러 번 끌어당긴 후 길 위에 올려놓아요. 썰매는 파인 길을 따라 저절로 신나게 달려 갈 거예요. 씽씽 달리는 썰매는 아이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지요. 산타 할아버지는 썰매를 타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 주려 해요.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반짝반짝 크리스마스의 거리를 달려볼까요? 썰매 장난감은 견고하게 만들어져 내구성이 높고, KC 자율 안전 확인 검사를 마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요. ◆ 따듯하고 포근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썰매를 따라가다 보면 달리는 길마다 담긴 이야기가 쭉 연결돼요. 크리스마스이브, 산타 할아버지가 썰매에 선물을 가득 실었어요. 도시 곳곳을 날아,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거리를 지났어요. 눈 덮인 산 위로 날아올라 사람들이 가득 탄 기차를 지나, 꽁꽁 언 호수를 건넜지요. 산타 할아버지가 굴뚝으로 내려가 선물을 살짝 놓고 썰매에 다시 올라탔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녔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이야기가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을 자아내요. 또한 이야기 군데군데에 ‘눈사람이 어디 있나요?’, ‘고양이가 어디 있나요?’ 등 물음이 있어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를 더해 준답니다.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2.02.03
14,000원 ⟶ 12,6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공부가 되는 시리즈. 모두가 갖추길 바라는 창의력을 어떻게 키우고 개발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창의 미션’을 통해 스스로의 창의력 훈련도 도와주는 창의력 개발의 길잡이 책이다.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사용하도록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논리적 사고를 동시에 키워 주는 질문들을 함께 담았다. ‘당연한 것에 왜? 라고 질문하기’부터 ‘생각의 벽 허물기’, ‘뒤집어 생각하기’, ‘멀리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융합, 서로 다른 것을 연결시키기’ 등 창의력과 맞닿게 하는 생각의 로드맵과 함께 창의력의 샘이 되는 기발하고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들이 담겨 있다.1 당연한 것에 ‘왜?’라고 질문하기 소원을 파는 가게 ‘왜?’라고 질문해 대학에 들어간 여학생 가장 위대한 ‘왜?’ 2 생각의 벽 허물기 익숙한 것에서 벗어난 수영법 비행기 모양이 아닌 종이비행기 물독을 깨뜨린 아이 코르셋을 벗어던진 샤넬 3 그냥 흘려 보던 것 자세히 관찰하기 양치기 소년의 통찰 자연을 통해 얻은 창의적 건축물 관찰과 상상력의 귀재, 베르나르 베르베르 4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하기 똑같은 건 못 참던 닐스 보어 하늘을 나는 펭귄 다른 생각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은 베네통 주사위를 던져 7 만드는 법 5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예술 접하기 사진을 찍지 않는 사진작가 마르셀 뒤샹의 변기 보이지 않는 곳을 그린 피카소 6 뒤집어 생각하기 역발상의 승리 얼어붙은 강에 배를 띄운 관리 회사가 왕인 기업 창조적 전략으로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 7 명작의 반전 읽어 보기 토끼와 거북의 반전 장화 신은 고양이의 반전 신데렐라의 반전 8 창의적인 뇌 만들기 창의 그림 놀이 착시 현상 한 가지 사물로 여러 가지 용도 찾기 창의 모자 만들기 9 반대편 것을 보는 힘 키우기 동해 바다 멸치 대왕 배짱 좋은 총각 삼년 고개 10 멀리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산타로스에서 본 지구 동물 학교 괴짜들이 받는 상, 이그노벨상 11 융합, 서로 다른 것을 연결시키기 연필과 지우개의 만남 기술과 예술을 합친 스티브 잡스 농촌과 도시의 만남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스티브 잡스의 창의성도 통섭과 융합에서 나왔습니다 통섭은 서로 다른 것을 하나로 아우르는 것이고, 융합은 서로 다른 것이 합해져서 새로운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21세기 최고의 창의력 아이콘으로 불리는 스티브 잡스의 창의력도 바로 통섭과 융합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는 과학과 인문학을 하나로, 기술과 예술을 하나로, 현실과 상상력을 하나로 융합하여 오늘날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갖가지 기계들을 조립하고 발명에 도전한 천재 엔지니어였지만, 문학과 인문학, 그리고 예술에도 심취했습니다. 한마디로 스티브 잡스는 어려서부터 좌뇌와 우뇌를 통합적으로 훈련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던 것입니다. 2. 창의력 훈련의 종합 백화점입니다 모두들 창의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 창의력을 어떻게 키우고 개발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는 모두가 갖추길 바라는 창의력을 어떻게 키우고 개발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창의 미션’을 통해 스스로의 창의력 훈련도 도와주는 창의력 개발의 길잡이 책입니다. 이 책에는 ‘당연한 것에 왜? 라고 질문하기’부터 ‘생각의 벽 허물기’, ‘뒤집어 생각하기’, ‘멀리서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기’, ‘융합, 서로 다른 것을 연결시키기’ 등 창의력과 맞닿게 하는 생각의 로드맵과 함께 창의력의 샘이 되는 기발하고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들이 담겨 있어 창의력 훈련의 종합 백화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3. 좌·우뇌를 골고루 쓰게 하는 창의력 백과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에는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사용하도록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논리적 사고를 동시에 키워 주는 질문들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로는 우뇌를 발달시키고,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서는 좌뇌를 발달시켜 좌·우뇌가 동시에 작동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좌·우뇌가 함께 발달하면서 창의성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오늘날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같은 창의성의 거인들도 모두 다 어린 시절부터 이런 과정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이끌어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창의력 백과』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좌·우뇌의 훈련을 동시에 시켜 주는 책입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이 자신의 창의력을 무궁무진하게 기르는 좋은 주춧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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