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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원작 만화 토지 1~17 박스 세트 (전17권, 흑백 보급판)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원작, 오세영.오세영 그림, 조윤아 각색 / 2016.08.15
85,000원 ⟶
76,500원
(10% off)
마로니에북스
소설,일반
박경리 원작, 오세영.오세영 그림, 조윤아 각색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의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이러한 소설 『토지』는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 26년에 걸친 집필기간과 여러 번 바뀐 저작권 등의 문제로 계속되는 재출간에 의해 본래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판을 거듭하며 왜곡과 오류로 원문이 훼손되었다. 이에 마로니에북스는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이렇게 완성된 『토지』가 이번에는 5부 총 17권의 만화로 재탄생되었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 원작의 느낌 그대로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를 만나다. 여러 차례 지면을 옮겨가며 연재되다가 1994년 9월 16권이 발간되면서 완성된 박경리의 대표적 대하소설 『토지』는 1897년부터 1945년까지 식민지 시대의 우리 민족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낸 한국 현대 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소설로 손꼽힌다. 이러한 소설 『토지』는 원고지 4만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 26년에 걸친 집필기간과 여러 번 바뀐 저작권 등의 문제로 계속되는 재출간에 의해 본래 작가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판을 거듭하며 왜곡과 오류로 원문이 훼손되었다. 이에 마로니에북스는 토지 편찬위원회가 2002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정본작업을 진행한 정황을 토대로 토지 편찬위원회 교수진들과 함께 작가의 의도와 가장 가까운 토지를 출간하기 위해 연재본을 저본으로 한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작가 고유의 목소리를 살려낼 뿐만 아니라 여러 판본의 전권을 일일이 비교·검토하며 수정되지 않은 오류와 왜곡들도 바로잡았다. 이렇게 완성된 『토지』가 5부 총 17권의 만화로 재탄생되었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 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 만화 『토지』로 이룰 수 있게 되었다. 만화로 보는 『토지』는 현재 만화로 출간되어 많이 읽혀지고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나 『삼국지』는 이 모두가 외국서적을 모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문학도 노벨문학상에 거론될 만큼 좋은 작품이 많이 있다. 이 작품은 역사적 배경뿐만 아니라 인물들을 통해 운명을 이겨낸 한이 깊은 삶을 사랑의 차원으로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인간상들도 잘 보여주고 있다. 그 문학적 가치를 언급함에 있어 대한민국의 대표 소설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21권이라는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등으로 인해 독자들이 완독하기에는 어렵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러나 독자들로 하여금 조금이라도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화라는 장르를 선택하였고,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토지’를 읽어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 그리고 원작의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철저한 고증에 의한 작품이라면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 생각할 때 우리 문화를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세계인들에게 소개시킬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소설 『토지』를 만화로 만든다는 것은 근대화 이전 시대의 한국의 풍경을 모르는 청소년들이나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정서와 삶을 뒷세대 독자들에게 철저한 고증을 통해 그 시대의 생활사, 건축양식, 복식사 문화사 등을 볼 수 있고, 역사적 고증 사료로도 충분하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인 만큼 꼭 읽어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생각하는 학교 03) 삶이란 무엇일까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제롬 뤼이이에 그림 | 박창호 옮김 /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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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엔프레스
논술,철학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제롬 뤼이이에 그림 | 박창호 옮김
태어나고, 살고, 죽는 것은 우리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일이지만, 어른들도 삶과 죽음에 대해 명쾌하게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책은 우리의 생활 속에 숨쉬고 있는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을 어린이들에게 던지면서, 스스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도록 한다. 삶과 죽음뿐 아니라 행복한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성공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인지, 왜 사는 것이 힘들게 느껴지는지, 사람은 왜 이 지구상에 살고 있으며 또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것인지.. 등 책 속에 펼쳐지는 질문과 답을 따라가면서 자기만의 지혜로운 답을 찾아간다. 프랑스의 어린이 전문 출판사인 나탕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철학 시리즈 \'생각하는 학교\' 시리즈의 세번째 권. 철학의 핵심적인 문제들과 깊이 관련되어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도 잘 맞춰져 있다. \'물음표 박사님이 물을 주는 생각의 씨앗\'이라는 해설코너를 통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다.첫 번째 질문. 어떨 때 너는 행복하니? 두 번째 질문. 너는 이 다음에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니? 세 번째 질문. 왜 때로는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까? 네 번째 질문. 왜 이 지구 위에 사람이 살고 있는 걸까? 다섯 번째 질문.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 여섯 번째 질문. 사람은 왜 죽을까? 꼬마 철학자들을 위한 귓속말 물음표 박사님이 물을 주는 생각의 씨앗 엄마 아빠를 위한 귓속말
아프리카 초콜릿
창비 / 장선환 글.그림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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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창작동화
장선환 글.그림
아프리카 초원과 동물들의 모습을 전통적 유화 기법으로 역동적이고 생기 넘치게 표현한 화가 장선환의 창작 그림책. 어느 날 아프리카 초원에 구경꾼 일행이 찾아오고, 그들이 떨어뜨린 초콜릿 하나로 인해 벌어지는 한바탕 대소동이 유머러스하고 속도감 있게 그려졌다. 미어캣, 붉은코끼리땃쥐, 사바나원숭이, 아가마도마뱀 등 아프리카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세심하게 관찰해 묘사하면서 호기심과 장난기 가득한 동물들의 표정을 재미나게 잘 살렸다.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의 공존의식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유머 뒤에 숨어 어린 독자들에게 은근한 깨달음을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프리카 초원에 떨어진 초콜릿 하나가 가져온 동물들의 한바탕 대소동! 아프리카 동물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힘 있게 표현한 그림책 이곳은 아프리카의 초원. “어이, 잠깐만!” 어디선가 나타난 구경꾼 일행이 얼룩말, 혹멧돼지 등의 동물들을 자동차로 쫓아가며 연신 셔터를 눌러 대고, 아프리카 동물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데 여념이 없다. 그러던 중 차를 모는 사람이 입에 물고 있던 초콜릿 하나가 통째로 차창 밖으로 떨어지는데……. 땅에 떨어진 초콜릿은 누구의 차지가 될까? “킁킁, 뭐지?” 근처에 있던 붉은코끼리땃쥐는 제 몸집만 한 초콜릿을 발견하고서 한입 크게 베어 맛보려는데, 기린이 “뭐야? 이리 줘 봐!” 하며 쏙 가져가 버린다. 하지만 곧이어 나무를 타고 불쑥 다가온 사바나원숭이가 잽싸게 가로채서는 바사삭 초콜릿 껍질을 까는데, 새로운 먹을거리에 홀려 바위 뒤 사자를 보지 못했다. 장면이 바뀌어 초콜릿을 앞발에 꼭 쥐고 잠든 사자. 재간둥이 아가마도마뱀은 자장가를 부르며 사자를 살살 어르고 달래 초콜릿을 넘겨 들고 줄행랑을 치는데, 그 앞에는 혹멧돼지가 버티고 섰다. 이후에도 초콜릿은 치타, 코끼리, 황로에게로 넘겨지는데 그 누구도 초콜릿을 온전히 차지하지는 못한다. 아프리카의 뜨거운 열기와 거쳐 온 동물들의 입과 발 등에 묻어 녹아내린 만큼 초콜릿의 크기는 점점 더 작아지고, 마지막으로 고릴라가 초콜릿을 차지했을 때는 이미 다 녹아 없어지고 껍질만 남았을 따름이다. 붉은코끼리땃쥐부터 고릴라까지 조금이나마 초콜릿의 맛을 본 동물들은 이제 구경꾼 일행을 쫓기 시작한다. 전통적 유화 기법으로 아프리카 초원과 동물들을 역동적이고 힘 있게 표현한 『아프리카 초콜릿』은 시원하고 감각적인 그림을 그려 온 화가 장선환의 창작 그림책이다. 각 동물들의 특징적인 동작을 예리하게 포착해 장면을 구성하였고,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동물들의 동세가 속도감 있고 경쾌하게 묘사되어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무엇보다 호기심과 장난기 가득한 동물들의 표정이 이 독자들로 하여금 보는 내내 웃음 짓게 만든다. 유머러스한 상황 속에 담긴 묵직한 반전 『아프리카 초콜릿』은 일단 재미있다. 초콜릿을 뺏고 빼앗기는 동물들의 모습은 화면에 긴장을 주며 다음 장면을 기대하게 만드는 매력으로 작용한다. 그러나 첫 장면에 등장하며 앞으로 벌어질 사건의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하는 구경꾼 일행은 사실상 낯선 침입자다. 또한 그들이 무심코 떨어뜨린 초콜릿은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평화로운 아프리카 초원을 살아가던 동물들의 생존 영역에 균열을 일으킨다. 그리하여 갑자기 나타난 구경꾼 일행에 쫓기는 듯 보이던 동물들이 인간이 가공하여 만든 그것(초콜릿)을 맛보고 난 뒤, 반대로 구경꾼 일행을 향해 떼를 지어 몰려가는 상황은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아이러니하다. 자연의 역습을 연상하게 함과 동시에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계 안에서 인간은 어떠한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대목이다.
아 김수환 추기경 2
김영사 / 이충렬 글, 조광 감수 /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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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이충렬 글, 조광 감수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영성을 총체적으로 그려낸 공인 전기. 김수환 추기경 개인 일기에서부터 미사 강론, 묵상, 서간, 저술 등 각종 기록을 비롯해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된 자료, 추기경과 함께했던 선후배 신부들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고 육성을 담았다. 왜 사느냐, 어떻게 사느냐, 무엇을 위해 사느냐에 대한 질문과 답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격동하는 시대를 살았던 추기경 김수환의 생애는 개인사에 그치지 않고 깊은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의 전기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따라서 한 개인의 전기임과 동시에 당대를 살았던 교회 안팎의 많은 사람들에 관한 집단 전기가 되고 있다. 추기경 김수환을 통해서 20세기 역사의 격랑을 헤치고 나아간 한국 사회와 한국 천주교회를 서술하고 있다. 360여 장의 사진이 글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1930년대 풋풋한 예비 신학생 시절부터 사제 서품식 때 부복한 사진, 청년기의 김수환 신부, 독일 유학 시절, 가톨릭시보사 사장신부를 거쳐 서울대교구 대주교와 추기경 서임식, 1970년대부터 2000년대의 주요 시국사건 현장과 인물을 아우르는 귀중하고 희귀한 사진들로 한국 현대사를 파노라마처럼 생생히 보여준다.추천의 글_ 염수정 추기경 감수의 글_ 조광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IV 지상의 평화 “미움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30 1980년의 봄 31 구속자 가족들의 눈물 32 한국 천주교의 고뇌 33 사제의 숙명 34 한국 천주교 200주년 35 격화되는 학생시위 36 김수환 추기경의 분노 37 국민의 한 사람인 박종철은 어디 있느냐? 38 6월항쟁과 명동성당 V 낮은 곳으로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습니다” 39 술주정을 받아주는 추기경 40 좌절된 북한 천주교 재건 계획 41 내 탓이오 42 안타까운 ‘분신정국’ 43 서울대교구장 사임신청서를 제출하다 44 안중근 의사 추모미사 45 무너진 성역 46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 사과드립니다 47 가장 높은 집의 가장 높은 다락에 예수님이 계신다 48 30년 만에 떠나는 명동성당 VI 보혁 갈등 속에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49 법이 앞서냐, 인간이 앞서냐 50 천국에 출마합니다 51 나를 우상으로 만들려는가 52 감당할 수 있는 육체의 고통을 주소서 53 나는 바보 54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저자의 글 감사의 글 김수환 추기경 연보 인터뷰 및 참고자료 사진 출처 부록 3_ 화보로 보는 못다한 이야기천주교 서울대교구 교회 인가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최초 공인 전기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좋은 삶, 행복한 삶, 가치있는 삶을 찾아 위대한 순례자의 길에 동행한 《간송 전형필》 작가 이충렬의 감동대작! 정치와 사회가 균형을 잃고 정의가 위협받을 때 참된 정신의 상징으로, 갈등과 이기가 극단으로 치달을 때 시대의 스승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지만 가장 낮은 자리에서 소리 없는 자의 소리가 되어준 큰 어른.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메시지부터 고비마다의 고뇌와 결단, 불면의 밤과 인간적 외로움, 내면세계와 영성의 완성까지. 한 아름다운 인간의 모든 것을 철저한 사실에 바탕하여 온전히 되살려낸 최초이자 유일 전기 정본. 한국 현대사를 파노라마처럼 생생히 보여주는 360여 장의 사진,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의문에 대한 답까지! 지금까지 누구도 하지 못한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영성을 총체적으로 그려낸 공인 전기의 탄생. 김수환 추기경 개인 일기에서부터 미사 강론, 묵상, 서간, 저술 등 각종 기록을 비롯해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된 자료, 추기경과 함께했던 선후배 신부들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고 육성을 담았다. 왜 사느냐, 어떻게 사느냐, 무엇을 위해 사느냐에 대한 질문과 답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책. 위대한 순례자의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위대한 존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출판사 리뷰] 김수환 추기경 87년의 삶과 사랑이 나, 우리, 세상에 던지는 질문! 좋은 삶, 행복한 삶, 가치있는 삶은 무엇인가? 2월 16일이면 김수환 추기경 선종 7주년이다. 당시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은 종교를 넘어서 한국 사회를 큰 슬픔과 애도의 물결에 휩싸이게 했다. 말 그대로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이 더 슬퍼한 죽음’이었다. 40여만 명의 조문 인파는 서울에서 대구에 이를 정도였으며 전·현직 대통령부터 개신교 불교 유교 등 종교와 종파를 달리하는 인사들이 줄지어 조문했다. 또한 이 땅의 서민들, 병들고 가난하고 억압받고 외로운 이들이 누구의 강권 없이 스스로 이 물결에 휩쓸렸다. 누가 이들을 이렇게 불러 모았을까? 한국갤럽의 여론조사(2009년) 결과에 따르면, 열에 아홉이 김수환 추기경을 존경한다고 했다. 가톨릭 신자는 97.4%, 개신교도(86.4%)와 불교도(90.8%), 그밖에 다른 종교 신자 및 무신론자(83.9%)도 존경한다고 응답했다. 어른으로 존경받기에 정말 까다로운 대한민국에서 놀라운 현상이었다. 한국현대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큰 어른이자 정신적 스승으로 김수환 추기경이 우리와 함께 계셨다. 그때로부터 여러 해가 지난 한국사회는 어떠한가. 그의 빈자리는 어떻게 채워지고 있는가. 정의와 가치가 흔들려도 눈 뜬 자로서의 소임을 하는 사람이 없으니 다시 눈 감은 자의 세상이 되고 있지 않은가. 힘 없고 소리 없는 자를 위해 대신해 나서주는 사람이 없으니 다시 어두운 침묵의 세상이 되고 있지 않은가. 우리 시대에 어른은 어디에 계신가! 지금 다시 그의 이름을 불러와야 할 이유다. “김수환 추기경 전기를 쓰겠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물었다. 왜 김수환 추기경이냐고. 김수환 추기경은 우리 현대사에서 몇 안 되는 정신적 지도자 중 한 명이었다. 약자를 사랑했고, 도저히 풀 수 없을 것 같던 어려운 문제를 대화를 통해 풀어냈던 사회 갈등의 중재자였다. 이런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에 보여준 삶과 정신 그리고 그가 추구했던 가치관에서 우리 사회가 가야 할 길과 방법 하나를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쓴 이유다.” (저자의 글에서) 정치와 사회가 균형을 잃고 정의가 위협받을 때 참된 정신의 상징으로, 갈등과 이기가 극단으로 치달을 때 시대의 스승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있었지만 가장 낮은 자리에서 소리 없는 자의 소리가 되어준 큰 어른.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메시지부터 고비마다의 고뇌와 결단, 불면의 밤과 인간적 외로움, 내면세계와 영성의 완성까지. 한 아름다운 인간의 모든 것을 철저한 사실에 바탕하여 온전히 되살려낸 최초이자 유일 전기 정본 《아, 김수환 추기경 1,2》(이충렬 지음)이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누구도 하지 못한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영성을 총체적으로 그려낸 공인 전기의 탄생! “한 개인의 전기임과 동시에 당대를 살았던 교회 안팎의 많은 사람들에 관한 집단 전기” 해방 이후 가장 큰 어른이자 정신적 스승인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정신을 우리 앞으로 온전히 불러오기 위해 이충렬 작가는 철저하게 모든 자료를 찾았다. 김수환 추기경의 개인 일기, 미사 강론과 강연, 인터뷰, 개인 메모에서부터 거의 모든 대화와 생각, 독백의 기록을 읽고 또 읽었다. 그의 동선을 파악하고 당시의 사회적 상황과 배경을 파악하기 위해 50년 동안의 주요 일간지, 가톨릭신문, 평화신문, 잡지와 서적, 미공개 사진까지 모두 섭렵했다. 또 김수환 추기경과 함께했던 선후배 신부들과 그와 남다른 인연을 가졌던 이들까지 일일이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고 육성을 담았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상 가장 많은 협조 공문을 발송했고, 김수환 추기경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라면 어디든 한달음에 달려가 그의 자취와 삶을 좇았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누구도 하지 못한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영성을 총체적으로 그려낸 공인 전기가 탄생했다. “추기경 김수환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몇 편의 평전과 어록이 간행된 바 있다. 여기에 더하여 작가 이충렬은 ‘추기경 김수환’을 다시금 조명하고자 했다. 그런데 그가 수행한 이번의 작업은 종전의 평전이나 어록을 모아 집대성한 작업이 결코 아니었다. 이충렬은 이번의 작업을 통해서 다른 작가들이나 연구자들이 드러내지 못했던 김수환의 전체를 새롭게 드러내고자 했다. 그리고 그는 이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_조광, 감수의 글 교회사 연구의 권위자이자 한국사학계의 원로학자인 조광 고려대 교수가 이 책의 감수를 맡았다. 전기를 저술하는 작업은 특정 인물이라는 조그마한 창문을 통해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와 사회를 바라보는 일이라고 규정하면서, 전기작가 이충렬은 역사가의 정신과 문인의 필재를 겸비하여 이 모든 일을 해냈다고 감수의 글에서 평가했다. 이충렬 작가가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역사가 못지않은 정밀함을 발휘하고자 했으며, 모든 서술에서 확실한 전거를 중시했고, 이를 찾기 위한 탐색 작업에 결코 게으르지 않았음을 목격자로서 증언하고 있다. 격동하는 시대를 살았던 추기경 김수환의 생애는 개인사에 그치지 않고 깊은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의 전기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따라서 이 책은 한 개인의 전기임과 동시에 당대를 살았던 교회 안팎의 많은 사람들에 관한 집단 전기가 되고 있다. 추기경 김수환을 통해서 20세기 역사의 격랑을 헤치고 나아간 한국 사회와 한국 천주교회를 서술해주고 있다. 이 책이 전기문학으로서 가지는 의의다. 2015년 노벨문학상은 역사와 사람의 육성 기록 작업을 해온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에게 주어졌다. 좋은 삶, 행복한 삶, 가치있는 삶을 찾아 위대한 순례자의 길에 동행한 《간송 전형필》 작가 이충렬의 감동대작. 최초로 소개되는 100여 장의 미공개 사진!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의문에 대한 답! 이 책의 완성을 위한 저자의 노력과 집념은 대단했다. 한국에 이만큼 집요하고 철저한 작가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상상 이상이었다. 현재 한국 천주교의 최고 수장인 염수정 추기경은 추천의 글에서, 많은 자료를 조사하고 많은 이들을 인터뷰해서 만든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을 서울대교구 사무처장으로서 직접 수행했던 그조차도 생각하지 못한 사진자료가 풍부해서 놀랐다고 하면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수고한 작가에 대한 칭찬과 감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 책에는 360여 장의 사진이 글과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 100여 장이 처음 공개되는 사진이다.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시대를 실감나게 묘사하고 감정이입을 위해서는 사진이 중요하다고 판단한 저자는 미공개 개인앨범에서부터 각 천주교 교구와 단체의 내부 사진 자료실을 수십 차례 협조공문을 통해 일일이 훑고, 주요 일간지의 사진 1천 여 장을 샅샅이 열람하며 김수환의 87년의 궤적을 밟았다. 그리하여 1930년대 풋풋한 예비 신학생 시절부터 사제 서품식 때 부복한 사진, 청년기의 김수환 신부, 독일 유학 시절, 가톨릭시보사 사장신부를 거쳐 서울대교구 대주교와 추기경 서임식, 1970년대부터 2000년대의 주요 시국사건 현장과 인물을 아우르는 귀중하고 희귀한 사진들로 한국 현대사를 파노라마처럼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두 가지 의문에 대해 치밀한 추적과 추리 과정을 거쳐 그 답을 내고 최초로 이 책에 담았다. 첫 번째는 ‘왜 김수환은 김천성당 주임신부 자리를 내려놓고 독일로 유학 가서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했던 그리스도교 사회학을 전공했을까?’이다. 그가 뮌스터대 대학원에서 공부한 그리스도교 사회학은 그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김수환 추기경은 일본 조치대 유학 시절 스승인 게페르트 신부가 그리스도교 사회학을 추천했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 설명으로는 의문이 완전히 풀리지 않은 저자는 그때부터 그가 사제가 된 1951년부터의 가톨릭 신문 축쇄본을 한 장 한 장 넘겼다. 이 과정에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글과 생각, 행적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가 안동성당(지금의 목성동성당) 주임신부 시절에 문서전교에 뜻을 가지고 있다는 인터뷰가 있었다. 그리고 1953년 대구교구장 비서신부 시절에는 로마 교황청 산하 피데스통신의 대구교구 통신원에 임명되었다. 그때부터 유럽에서 전개되고 있던 ‘가톨릭 운동(가톨릭 액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가톨릭신문(당시 가톨릭신보)에 ‘가톨릭 운동을 위하여’라는 글을 5회에 걸쳐 연재하면서 한국에서도 가톨릭 운동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한국에서 가톨릭 운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신부를 유럽에 보내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_저자의 글에서 그가 독일에 가서 그리스도교 사회학을 공부하게 된 이유였다. 그렇다면 그는 생전에 왜 이런 자세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을까? 아마도 자세히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서였거나, 누가 물었다 해도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복잡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실제로 그는 인터뷰 때 ‘그걸 설명하려면 복잡하고 기니까 생략하자’는 답변을 많이 했다고 한다. 두 번째 의문은, 당시 한국 천주교 교구 중 가장 작았던 신설 마산교구의 신출내기 주교가 2년 후에 어떻게 서울대교구장에 임명되고, 그다음 해인 1969년에 세계 최연소 추기경에 임명되었는지에 대한 부분이었다. “이에 대해 그는 어느 날 교황청 공사가 불러서 갔더니 통보해줬고, 추기경 서임도 스승 게페르트 신부가 뉴스를 듣고 알려줘서 알았다고 했다. 교구장 임명과 추기경 서임은 교황의 고유 권한이고, 이에 대한 내용은 외부에서 알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말한 것이다. 그렇다고 그의 삶과 정신을 총체적으로 조명하는 전기에서 그렇게 두루뭉술하게 넘어갈 수는 없는 일이었다. 서울대교구장 임명과 추기경 서임은 그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이 부분에 대한 의문을 조금이라도 풀기 위해 그가 마산교구장에 임명된 1966년부터의 가톨릭신문(당시 가톨릭시보)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는 몇 가지 단초를 찾을 수 있었다.”_저자의 글 이충렬 작가는 이번 전기 집필 과정에서 ‘김수환’이 추기경이 되기 전에는 어떤 인물이었는지를 밝히는데 큰 힘을 싣고 있다. 이러한 작업은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에 실천한 영성을 정리하는 과정과도 일맥상통한다.“많은 이들이 김 추기경님은 대체 어떤 이였기에, 굴곡의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며 굵직굵직한 업적들을 이룰 수 있었는지 궁금해합니다. 저는 전기 집필에 앞서 김 추기경님께서 그렇게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믿음을 갖추게 된 과정을 알기 위해 먼저 노력했습니다. 신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수차례 우여곡절을 겪었는데, 그 안에서 길어올린 신앙체험과 확신은 무엇이었을까. 왜 하필 독일로 유학을 갔을까. 당시 최연소 추기경이라는 수식어 이면에 담긴 국제사회와 교황청의 시선은 무엇이었을까….”_저자의 글작가는 김수환 추기경의 삶 단계 단계를 따라 보다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에 관한 해답을 찾아갔다. 단 한 줄의 사실 확인을 위해 수십 권의 책과 수백 장의 자료를 독파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였다. 그렇게 3년간 방대한 자료더미 속에서 분투하며 다면적으로 확인해 밝혀낸 새로운 사실들, 실재에 근접한 기록들로 이 책은 ‘좋은 전기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모범이 되고 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왜 사느냐, 어떻게 사느냐, 무엇을 위해 사느냐에 대한 깊은 감동과 울림! 그가 남긴 마지막 말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는 우리의 가슴마다 여전히 울려 퍼지고 있다. 바로 그분의 삶 자체가 사랑이었고, 실천과 행동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도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누군가가 나서서 정의와 민주를 말해주길 간절히 기다릴 때, 그분은 우리를 대신해서 말씀해주셨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시대의 지붕 위에 올라가 정의와 사랑을 외침으로써 눈 뜬 자로서의 소임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때 그분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두려움에 떨던 우리가 그 얼마나 진정 하고 싶었던 말이었던가._정호승 “서로에게 밥이 되어 주십시오.” 이 말은 김수환 추기경과 평생을 함께했다. 그는 이 땅의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온전히 내놓는 것, 모든 이의 ‘밥’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실천했다. 우리 사회는 그동안 사랑과 겸손에 메말랐으며 물질과 권력, 명예에 중독돼 있었다.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정신을 읽는 일은 그동안 우리가 잃어버린 이 소중한 가치를 되새겨주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왜 사느냐, 어떻게 사느냐, 무엇을 위해 사느냐에 대한 질문과 답이 울림으로 길게 남을 것이다. 이충렬 작가는 이 책의 인세 절반을 서울대교구 옹기장학회(이사장 염수정 추기경) 장학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옹기장학회’는 북한 선교와 아시아 복음화에 나설 인재 양성을 위해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에 설립한 장학회다. 위대한 순례자의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위대한 존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태풍이 온다
베틀북 / 미야코시 아키코 글.그림, 송진아 옮김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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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미야코시 아키코 글.그림, 송진아 옮김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47권. 놀러가기 전날 날씨가 안 좋을까 봐 걱정하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책이다. 작가는 하늘을 집어 삼키는 거대한 먹구름, 갑자기 쏟아지는 굵은 빗방울, 휘몰아치는 바람 등 변화무쌍한 태풍의 모습을 목탄 하나로 대담하게 그려 낸다. 또 바다에 못 가게 될까 봐 불안해하는 아이의 모습과, 날씨가 좋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 준다. 꿈에서 태풍을 몰아내고 잠에서 깬 아이가 맞이하는 아침은 그래서 더 눈부시고 독자들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제25회 오사카 국제 아동 문학상 어린이 그림책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천재 작가 미야코시 아키코의 첫 그림책으로, 뛰어난 작품성과 무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다.여행가기 전날 태풍이 오지 않길 바라는 아이의 간절한 마음을 강렬한 흑백의 그림과 깊은 여운을 주는 이야기로 엮은 매혹적인 그림책! 내일은 바다에 가기로 한 날이에요. 엄마 아빠랑 신 나게 놀 거라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오늘 태풍이 오니까 바로 집에 가래요. 하늘을 보니 자꾸 시커먼 구름이 몰려와요. 나는 너무 속상한데 엄마 아빠는 아무렇지 않나 봐요. 내일 정말 바다에 갈 수 있을까요? <태풍이 온다>는 놀러가기 전날 날씨가 안 좋을까 봐 걱정하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하늘을 집어 삼키는 거대한 먹구름, 갑자기 쏟아지는 굵은 빗방울, 휘몰아치는 바람 등 변화무쌍한 태풍의 모습을 목탄 하나로 대담하게 그려 냅니다. 또 바다에 못 가게 될까 봐 불안해하는 아이의 모습과, 날씨가 좋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 줍니다. 꿈에서 태풍을 몰아내고 잠에서 깬 아이가 맞이하는 아침은 그래서 더 눈부시고 독자들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제 25회 오사카 국제 아동 문학상 어린이 그림책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천재 작가 미야코시 아키코의 첫 그림책으로, 뛰어난 작품성과 무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제25회 오사카 국제 아동 문학상 '어린이 그림책' 대상 수상작 태풍과 싸우는 아이의 모습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강렬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작가의 첫 번째 작품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작품성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담고 있다. - 심사평 중에서
1.2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낱말 퍼즐
효리원 / 윤선아 (지은이), 손종근 (그림)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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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논술,철학
윤선아 (지은이), 손종근 (그림)
1, 2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서 1,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낱말을 골라 가로세로 퍼즐로 엮었다. 무작정 낱말 뜻을 외우려 하면 능률도 오르지 않고 많은 낱말을 익히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놀이를 하듯, 게임을 하듯 가로세로 퍼즐을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낱말의 뜻을 익히게 된다.우리는 상대방의 뜻을 이해하고, 내 생각을 표현하며 살아갑니다. 이해의 방법에는 ‘듣기’와 ‘읽기’가 있고, 표현의 방법에는 ‘말하기’와 ‘쓰기’가 있지요. 이 모든 방법의 밑바탕에는 ‘낱말’이 있습니다. 낱말은 학교 공부를 잘하는 데도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입니다. 왜냐하면 교과서의 내용을 이루고 있는 낱말 뜻을 잘 알아야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1, 2학년 때부터 낱말의 정확한 뜻을 알고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1, 2학년 전 과목 교과서에서 1, 2학년이 꼭 알아야 할 낱말을 골라 가로세로 퍼즐로 엮었습니다. 무작정 낱말 뜻을 외우려 하면 능률도 오르지 않고 많은 낱말을 익히기도 쉽지 않지요. 하지만 놀이를 하듯, 게임을 하듯 가로세로 퍼즐을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낱말의 뜻을 익히게 된답니다. 이 책의 구성 ㆍ1단계부터 8단계까지 다양한 모양의 퍼즐로 구성하였습니다. ㆍ단계가 높아질수록 문항 수가 증가하도록 하였습니다. ㆍ새롭게 바뀐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의 1, 2학기 전 과목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골라 엮었습니다. ㆍ길잡이 글 끝부분에 각 교과서의 어느 부분에 나오는 낱말인지 표기하였습니다. 해당 교과서를 펼쳐 보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1-1나, 8쪽)은, 『국어 1-1 나』, 8쪽에 나오는 낱말이란 뜻입니다. ㆍ길잡이 글에는 해당 낱말이 들어간 예문을 넣어 낱말의 쓰임을 한 번 더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ㆍ비슷한 말과 반대말을 표기하여 폭넓게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슷한 말→(비), 반대말→(반) ㆍ1~8단계까지 퍼즐을 풀고 나면 새로운 낱말을 만화로 구성하여 지루함을 달랬습니다.
4학년 영어 교과서 따라쓰기
효리원 / HR기획 엮음, 배종숙 그림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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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외국어,한자
HR기획 엮음, 배종숙 그림
생생한 세밀화를 그려 넣어 사물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연상 작용을 통해 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바르고 정확한 글씨체를 여러 번 따라 쓰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예쁜 글씨체를 갖게 됩니다. 낱말 퍼즐, 빙고 게임, 미로찾기등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놀이하듯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Lesson 1. Nice to meet you Lesson 2. Don\'t do that Lesson 3. How old are you? Lesson 4. What time is it? Lesson 5. Who is she? Lesson 6. Is this your cap? Lesson 7. Sorry, I can\'t Lesson 8. How much is it?
팬덤수학 문자와 식 중1 (2020년)
중앙에듀북 / 안종윤 (지은이) / 2020.07.01
7,000
중앙에듀북
학습참고서
안종윤 (지은이)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간단하고 쉬운 익힘 문제들로 개념을 완전히 익히게 하였으며, 각 단원별 연습문제들을 개념 익힘 문제로 시작하여 '필수 문제', '실력 문제', '심화 문제'로 전개되도록 점층적으로 구성하였다. 전국 1800개 중학교에서 출제되었던 시험문제들을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 유형들을 엄선하여 실었다.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01. 문자를 사용한 식 6 02. 곱셈과 나눗셈 기호의 생략 7 03. 식의 값 9 04. 다항식과 일차식 10 05. 일차식과 수의 곱셈, 나눗셈 12 06. 일차식의 덧셈, 뺄셈 13 필수 문제 1 14 필수 문제 2 18 실력 문제 1 22 실력 문제 2 26 2. 일차방정식의 풀이 07. 방정식과 항등식 30 08. 등식의 성질 31 09. 일차방정식의 활용 32 필수 문제 1 34 필수 문제 2 37 실력 문제 1 40 실력 문제 2 42 3. 일차방정식의 활용 10. 일차방정식의 활용 문제 풀이 순서 44 11. 여러 가지 활용 문제 45 필수 문제 1 47 필수 문제 2 50 실력 문제 1 52 실력 문제 2 55 심화 문제 58 실전 평가 문제 1 60 실전 평가 문제 2 63 정답과 풀이 67구성과 특징 교재의 특징 : 학교시험 완벽 준비 1. 단원별 개념 정리와 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정리한 뒤, 간단하고 쉬운 익힘 문제들로 개념을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완전히 익힘으로써, 실력 향 상 문제를 쉽게 연습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도록 한 것이다. 2. 연습 문제들의 점층적 구성 각 단원별 연습문제들을 개념 익힘 문제로 시작하여'필수 문제','실력 문제','심화 문제'로 전개되도록 점층적 으로 구성하였다. 이는 학교 시험에서 각자 자신이 원하는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단원의 필수적인 문제들을 섭 렵하고, 나아가 목표 점수대를 스스로 상향 조정하며 심화 학습하여 만점을 확보하면서 단원을 마무리할수있 도록 한 것이다. 3. 학교시험 빈출 문제 유형들의 선별 전국 1800개 중학교에서 출제되었던 시험문제들을 분석하여 출제 빈도가 높은 문제 유형들을 엄선하여 실 었다. 4. 풍부한 연습문제의 양 이 교재는 학교 시험에 임박하여 적은 양의 문제로 반짝 연습하고 마는 그저 단순한 기출문제집이 아니다. 중학 수학의 메인 교재들만큼 주요 유형의 문제들을 풍부하게 싣고 있다. 점층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하여 문제풀이 실력을 몸에 배게 하였다. 수학 못하는 머리는 없다. 문제는 반복 학습이다. 교재의 구성 개념 정리·익힘 문제 각 단원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그 단원의 기본 개념을 아주 간략히 정리하였다. 아주 간단히 된 이 정리만을 훑어보아도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던 단원의 기본 개념을 다시 불러와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다. 단원의 기 본 개념을 훑어 읽어서 간단히 환기 시킨 뒤 쉬운 익힘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완전히 익히게 하였다. 이것은 본 격적으로 단원의 필수 문제와 실력 향상 문제들을 쉽게 연습할 수 있게 하는 워밍업의 장이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필수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90점 이상을 받기 위해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 는 대표적인 유형의 문제들을 실었다. 또 점점 더 중요시되는 서술형 문제의 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적절한 서술형 문 제들을 엄선하여 제시하였다. 실력 문제 1, 2 학교 시험에서 100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익 혀야 하는 대표적인 문제들을 실었다. 서술형 문제 중에서도 만점을 원하는 학생들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서술형 논술 문 제들도 제시하여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심화 문제 내신 100점을 굳힌 학생들이 최종 점검하며 풀어봐야 할 심 화 문제들을 실었다. 만점대의 학생들이 알아야 할 서술형 논 술 문제들도 제시하였다. 실전 평가 문제 학교 시험에 대비한 실전 연습, 곧 최종 리허설 문제들이다. 실전 평가 문제를 통해 필수 문제와 실력 문제를 풀면서 익힌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자신의 실력을 예상할 수 있다.
선생님이 뭐가 어려워!
비룡소 / 에드워드 마셜 글, 제임스 마셜 그림, 노은정 옮김 /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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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에드워드 마셜 글, 제임스 마셜 그림, 노은정 옮김
내 인기가 하늘을 찌를 거야 선생님도 무서우세요? 선생님이 뭐가 어려워!
독 짓는 늙은이 학 무녀도 역마 백치 아다다
창비 / 황순원.김동리 외 지음 /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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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황순원.김동리 외 지음
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 10권은 주로 향토색 짙은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계용묵의 '백치 아다다'와 정비석의 '성황당'이 변해가는 시대상황과 갈등하는 전통사회의 모습들을 보여준다면, 황순원의 '별', '독 짓는 늙은이', '목넘이마을의 개', '학'은 시대를 초월한 순수함의 세계를 그린다. '무녀도', '황토기', '역마', '등신불'에는 운명과 자연에 순응하려는 김동리의 세계관이 드러나 있다.간행사 계용묵 백치 아다다 별을 헨다 김동리 무녀도 황토기 역마 등신불(等身佛) 정비석 성황당 황순원 별 독 짓는 늙은이 목넘이마을의 개 학 이메일 해설 - 김치홍, 박용규 낱말풀이
편식 잡는 아이 밥상
비타북스 / 김주연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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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건강,요리
김주연 지음
베스트셀러 <유아식판식>의 저자가 자연스럽게 체득한 유아식 레시피와 밥 잘 먹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했던 그간의 노력들을 블로그에 기록한 것들 중 2만여 명의 엄마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은 내용들을 모아 안 먹는 아이를 잘 먹게 만든 비법을 소개한다. 삭거리는 식감 때문에 골라내는 채소, 냄새 때문에 질색하는 고기와 해산물, 달걀 등 편식 하는 아이들이 주로 꺼리는 식재료로 만든 요리들 이지만 이 재료들을 있는 그대로 노출시키되 여러 가지 재료와 조합하고 다양한 조리법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요리한다.Prologue 끝이 보이지 않는 밥 전쟁을 치르고 있을 대한민국 모든 엄마 동지들에게 1장 지독하게 안 먹는 아이, 원인은 우리였다?! 내 아이의 편식 Essay 엄마 밥만 찾는 아이 지독히도 예민했던 작고 여린 여자아이 엄마의 편식 밥보다는 간식! 입 짧은 남자아이 아빠의 편식 두 소년 소녀의 나비효과 굶어도 괜찮다는 우리 아이 우리 집 식사시간은 어떠한가? 예민보스 엄마, 군것질 마니아 아빠 그리고 우리의 합작품 2장 대체 왜 안 먹는 거니? 편식의 원인 Essay 우리 아이는 이유식 단계를 제대로 거치지 못했다 넌 도대체 누굴 닮아 이렇게 예민하니? 까다로운 기질을 가진 아이 이거 다 안 먹으면 못 일어날 줄 알아! 강압적인 식사 분위기가 힘겨운 아이 완모? 단유? 정답이 있긴 한 걸까? 모유 & 우유 의존도가 높은 아이 마음(혹은 몸)이 아픈 건 아닐까? 심리적 & 건강상의 문제 나는 네가 밥을 거부하는 이유를 알고 있다! 내 아이가 밥을 거부하는 법 case 1) 숟가락을 거부하며 고개를 돌려요 case 2) 밥을 삼키지 않고 입속에 계속 물고 있어요 case 3) 자꾸만 뱉어요 case 4) 밥(혹은 반찬)만 먹어요 3장 평화로운 식사시간을 누릴 수 있을까? 편식 잡는 노하우 Essay 엄마 밥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줄게 step 1) 외식 & 간식은 이제 그만! step 2) 냉장고를 정리하자! step 3) 매일 다른 재료로 색다른 요리에 도전하자! step 4) 유아식판식을 해요~ step 5) 안 먹는 재료, 하루 한 번 구경시켜주기! step 6) 오감놀이 & 요리놀이를 해요! play 1 요리 준비 단계 play 2 본격적인 요리 활동 덧붙이는 이야기① “내가 만든 거니까 맛있게 먹어, 골라 먹지 말고.”아이가 끓인 된장찌개 step 7) 부부간의 끊임없는 대화는 필수! step 8) 채소를 키워요! step 9) 밥상에서 놀자! play 1 거울 보면서 밥 먹기 play 2 장난감 상황극 하기 play 3 서로 먹여주기 play 4 구연동화 하기 play 5 바른 식습관에 관련된 그림책 함께 읽기 4장 밥상에서의 전쟁은 여기까지만 해요 밥상 위 금지어 Essay 밥상머리 전쟁은 이제 그만! “뱉지 마!” 덧붙이는 이야기② “그래, 그럼 다음에 먹자.” 당근을 미루는 용기 “이거 다 안 먹으면 간식은 없어!” “먹지 마, 굶어!” “밥 한 숟가락만 더 먹으면 사탕 줄게!” “이리와~ 뽀로로 보면서 먹자!” 덧붙이는 이야기③ 아무렴, 엄마도 사람인데요~ 일관성에 집착하지 말 것 5장 나는 엄마 밥이 제일 좋아요 편식 잡는 아이 반찬 01 채소 채소육수 | 채소구이 | 새우젓호박볶음 | 브로콜리당근새우볶음 | 양배추호두무침 상추비빔밥 | 연근튀김 | 양배추감자볶음 | 우엉볶음밥 | 당근전 | 시금치잣무침 오이피클 | 양파장아찌 | 데친 채소와 들깨소스 02 고기 소고기가루 | 소고기육수 | 닭고기육수 | 다진소고기튀김 | 소고기무나물 돼지고기목살조림 | 소고기단호박조림 | 간장닭볶음닭고기샐러드 | 소고기두부조림 닭봉구이 | 치즈함박스테이크 | 토마토미트볼 | 아기삼계탕 03 해산물 조갯살호박부침개 | 새우전 | 카레고등어구이 | 바지락된장국 | 해물양배추볶음 | 새우뭇국 고등어깻잎조림 | 마늘오징어볶음밥 | 바지락죽 | 해물완자구이 04 달걀 달걀간장볶음밥 | 치즈오믈렛 | 달걀장조림 | 당근달걀말이 | 달걀호박볶음 | 달걀밥찜 팽이버섯부추전 | 감자버섯달걀국 | 치즈달걀김밥 | 달걀순두부국 | 달걀김치덮밥 달걀피자 | 스크램블에그버거 | 달걀식빵 05 밥 숭늉 | 누룽지튀김 | 감자채밥전 | 견과류밥구이 | 김치밥전 | 팽이버섯밥 | 달걀주먹밥 치즈멸치주먹밥 | 건새우주먹밥 | 가지밥전 | 밥샌드위치 06 간식 요거트단호박찜 | 멜론우유화채 | 아몬드고구마샐러드 | 바나나우유빙수 | 견과류셰이크 블루베리요구르트 | 청포도주스 | 사과라떼 | 호두멸치과자베스트셀러 <유아식판식>의 저자 봉봉날다가 전하는 우리 아이 밥 잘 먹이는 노하우 & 2~11세 아이가 좋아하는 베스트 밥과 반찬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반드시 한 번쯤 들어보고 살펴봤을 그 책, 베스트셀러 1위 <유아식판식>의 저자 봉봉날다의 신간! 저자는 유독 밥도 잘 안 먹고 편식도 심한 아이와의 치열한 밥상머리 전투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한 유아식 레시피와 밥 잘 먹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했던 그간의 노력들을 블로그에 기록해왔다. 그리고 그중 2만여 명의 엄마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은 내용들을 모아 지독히도 안 먹는 아이를 잘 먹게 만든 비법을 소개한 <편식 잡는 아이 밥상>을 출간했다. ‘엄마 밥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줄게.’ 굳게 다짐하고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해 안 해본 것 없이 다 해본 엄마의 아이 편식 잡는 노하우와 아이 입맛 사로잡은 레시피를 지금 확인해보자. 편식도 심하고 밥 안 먹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아이, 그런 아이와 매일같이 치열하게 밥상 전투를 벌였던 엄마, 봉봉날다의 눈물겨운 밥상 분투기 밥 때만 되면 식탁에서 전쟁이 시작된다. 엄마는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아이를 식탁에 앉히려 고군분투하고, 아이는 그런 엄마를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숨바꼭질하느라 여념이 없다. 한참의 신경전이 펼쳐지고 난 뒤 아이가 식탁에 앉으면 쉴 틈 없이 곧바로 2차전이 시작된다. 밥도 잘 안 먹는 데다 편식까지 심한 아이를 먹이기 위한 엄마의 온갖 작전이 펼쳐지는데, “한 숟가락만 더 먹고 간식 먹자”, “뽀로로 틀어줄게. 이거 한 입만 먹자” 등 온갖 달콤한 보상으로 회유를 하다가 안 되면 “이거 다 안 먹으면 못 일어날 줄 알아!”하고 협박을 하기까지 이른다. 매번 끼니 때마다 겪는 이 싸움에 아이도, 엄마도 지쳐만 간다.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이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이 힘겨운 과정을 통해 저자는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했다. 안 먹는 아이를 무조건 혼내는 방법이 아니라 서로 상처받지 않으면서 결과적으로는 밥도 잘 먹고 편식도 조금씩 고칠 수 있는 방법이다. 엄마가 천천히 달라지기 시작하니 아이도 느리지만 조금씩 따라와 주기 시작했다. 이 책은 블로그를 통해 2만여 명의 엄마들이 공감해준 봉봉날다의 아이 편식 잡은 생생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편식쟁이 예민보스 엄마, 군것질쟁이 아빠 그리고 두 사람을 쏙 빼닮은 아이… 그런데, 이 가족의 밥 먹는 풍경이 달라졌다! 밥 앞에서 유독 까칠해지는 아이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 저자는 먼저 스스로의 모습을 점검해보기로 했다. 그랬더니 극도로 예민한 감각기관 때문에 가리는 음식이 많은 자신의 모습, 그리고 약간의 간식만 있으면 하루를 거뜬히 보낼 수 있는 남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따지고 보니 아이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을 뿐이었다. 아이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한 여정은 여기서부터 시작돼야 했다. 우선 가족만의 룰을 정했다. 하루 한 번, 힘들다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꼭 온가족이 모여 식사를 할 것. 그리고 식사시간에는 엄마도 아빠도 골고루 맛있게 먹고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을 모두 차단할 것. 가족 모두가 식사를 온전히 끝마칠 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을 것… 아이의 밥투정을 고치기 위해 온가족이 발 벗고 나섰다. 이에 보답하듯 아이는 천천히 식사시간을 즐기고 맛있게 먹어주기 시작했다. 식탁에 앉아 자신이 유치원에서 보낸 일과를 재잘재잘 털어놓았고, 엄마와 아빠는 이야기를 맛있게 들어주었다. 편식이 심하던 엄마는 아이를 먹이기 위해 다양한 식재료를 탐험하기 시작했고, 데면데면하던 아빠와 아이 사이에는 대화가 끊이질 않는다. 그렇게 가족의 밥 먹는 풍경이 달라졌다. +PLUS 봉봉날다의 ‘우리 아이 편식 잡는 노하우 BEST’ 하나. 외식 & 간식은 STOP! 두울. 냉장고를 정리하자! 세엣. 매일 다른 재료로 색다른 요리를 만들자! 네엣. 유아식판식을 하자! 다섯. 안 먹는 재료, 하루 한 번 구경시켜주기! 여섯. 오감놀이 & 요리놀이를 시작하자! 베스트셀러 <유아식판식>의 저자, 봉봉날다의 편식밥상 공개! 밥 잘 먹는 아이 만드는 엄마표 베스트 밥상 “나는 엄마 밥이 제일 좋아요!” 유아식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유아식판식>을 통해‘식판식’을 처음으로 소개했던 저자, 봉봉날다가 제안하는 편식 잡는 엄마 손맛 유아식 레시피를 모았다. 아삭거리는 식감 때문에 골라내는 채소, 냄새 때문에 질색하는 고기와 해산물, 달걀 등 편식 하는 아이들이 주로 꺼리는 식재료로 만든 요리들이다. 이 재료들은 편식 하는 아이에게 먹이기 위해 꽁꽁 숨기고 다지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저자는 재료를 있는 그대로 노출시키되 여러 가지 재료와 조합하고 다양한 조리법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요리한다. 처음엔 눈길 한 번 주지 않던 아이도 자주 보고 다양한 모습으로 접하다 보니 호기심이 생겼는지 한두 번 찔러보고 입에도 넣어보고 씹어도 보며 식재료와 친해지기 시작했다. “아이가 싫어한다고 해서 무조건 감추려고 들지만 말고, 재료와 친해지는 시간을 주세요.” 저자의 조언대로 매일 식판 한 칸을 아이가 싫어하는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조리법을 적용해 만든 반찬을 올려줘 보자. 먹지 않아도 된다. 싫으면 뱉게 하자. 마음껏 씹고 뱉을 수 있도록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면 음식에 대한 아이의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그렇게 천천히 식재료와 친해지게 된 아이는 반드시 언젠가 스스로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된다!
변기에 앉으면 응가가 쑹!
책과콩나무 / 후쿠다 이와오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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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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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다 이와오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책콩 아기 그림책 1권. 배변에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선 변기와 친숙해지게 만들어 주어 올바른 배변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전혀 관심 없는 놀이일지라도 또래 친구들이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면 같이 끼어들어서 놀고 싶어 한다. 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난감일지라도 다른 친구가 가지고 놀면 더 갖고 놀고 싶어지는 게 아이들의 보편적인 심리이다. 이 그림책은 그런 아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그림책이다.시우는 응가를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 잠시도 변기에 앉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여우가 찾아와 변기를 빌려 달라고 합니다. 여우는 아주 기분 좋게 응가를 하고 떠납니다. 그 다음에는 돼지가 찾아오고, 곰도 찾아옵니다. 시우는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할 수 있을까요? ★ 배변 연습을 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통 변기에 앉으려고 하지 않는다고요? ★ 변기와 친숙해지면서 올바른 배변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책콩 아기 그림책 01권인 『변기에 앉으면 응가가 쑹!』은 배변에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선 변기와 친숙해지게 만들어 주어 올바른 배변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전혀 관심 없는 놀이일지라도 또래 친구들이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면 같이 끼어들어서 놀고 싶어 합니다. 또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난감일지라도 다른 친구가 가지고 놀면 더 갖고 놀고 싶어지는 게 아이들의 보편적인 심리입니다. 이 그림책은 그런 아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시우는 응가 하는 걸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 잠시도 변기에 앉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시우 앞에 동물 친구들이 차례차례 등장해서 시우의 변기에 앉아 아주 기분 좋게 응가를 하고 떠납니다. ‘나는 변기에 앉는 게 너무나도 싫은데, 여우와 돼지와 곰은 어떻게 저렇게 행복한 얼굴로 변기에 앉아 응가를 하는 걸까?’ 시우는 여우, 돼지, 곰 등 동물들이 변기에 앉아서 응가 하는 모습을 보면서 호기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호기심에 더해 동물 친구들이 느끼는 시원한 기분을 혼자만 느껴 보지 못한 불만이 시우를 변기로 이끕니다. 변기에 호기심이 생긴 시우는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변기에 앉게 되고, 마침내 시우는 변기에서 기분 좋게 응가를 하는 데 성공합니다. 아이들은 배변에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받으며 변기를 거부하곤 합니다. 그러한 아이의 행동은 아주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의 하나입니다. 그러기에 아이가 변기에 적응할 때까지 여유를 가지고 지켜봐 주는 게 중요합니다. 배변을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주세요. 불안해하는 아이에게 호기심과 즐거움을 안겨 주고, 변기와 친숙해지면서 올바른 배변 습관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일 될 것입니다.
팩토 교구 : 큐프퍼즐 (사각 3*3)
타임교육 / (주)타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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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교육
수학동화
(주)타임교육 편집부 (지은이)
큐프퍼즐
작고 똑똑한 늑대의 좀 어리석은 여행기
바둑이하우스 / 헤이스 판 데르 하먼 (지은이), 하네커 시멘스마 (그림), 오현지 (옮긴이) / 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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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하우스
그림책
헤이스 판 데르 하먼 (지은이), 하네커 시멘스마 (그림), 오현지 (옮긴이)
바둑이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2권. 자기만 알던 똑똑한 늑대에겐 친구가 필요하지 않았다. 작지만 똑똑한 늑대는 세상의 수많은 지식을 알고 있었다. 게다가 앞으로 연구해야할 별과 식물들도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 이웃 친구들은 늑대에게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나누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늑대는 좀처럼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그런데 하루는 왕이 늑대에게 다급히 도움을 청했다. 너무나 간절한 부탁에 평소처럼 냉정하게 뿌리칠 수가 없었는데….이 세상엔 읽어야 할 책도, 해야 할 공부도 너무 많아! 그래서 나에겐 늘 시간이 부족해. 나? 이웃들은 나를 똑똑한 늑대라 부르며 자꾸 뭘 가르쳐 달라고 귀찮게 해. 그런데 이렇게 바쁜 나에게도 반드시 여행을 떠날 일이 생겨버렸어. 자기만 알던 똑똑한 늑대에겐 친구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작지만 똑똑한 늑대는 세상의 수많은 지식을 알고 있었거든요. 게다가 앞으로 연구해야할 별과 식물들도 산더미처럼 쌓여있었죠. 이웃 친구들은 늑대에게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나누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늑대는 좀처럼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왕이 늑대에게 다급히 도움을 청했어요. 너무나 간절한 부탁에 평소처럼 냉정하게 뿌리칠 수가 없었지요. 늑대에게는 여전히 책을 읽고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한 번 떠나보기로 결심했어요. 우리도 늑대처럼 홀로 모든 걸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 때가 있습니다. 누구의 충고나 도움도 필요치 않고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이 만능이라고 믿는 ‘오만함’이 자라나는 것이지요. 그런데 막상 시간이 흐르고, 예상치 못한 많은 위기를 겪다보면 우리는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착각이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우리가 이루고 있는 사회에서는 서로 긴밀한 ‘협동’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누구도 혼자만의 힘으로는 살아가기 힘든 법입니다. 왕에게 이르는 작고 똑똑한 늑대의 여정은 끝은 어떻게 될까요? 과연 늑대는 자기만의 뛰어난 지혜로 거뜬히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의기양양하게 돌아올까요? 가장 어리석은 여행 끝에 가장 큰 지혜를 얻게 되는 늑대의 이야기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게 될 거예요. 네덜란드 그림책의 아름답고 몽환적인 색채가 만든 늑대의 성장 여행기 어린이 마음에 우정과 겸손의 철학이 깃들게 하는 깨달음의 이야기 네덜란드 그림책 특유의 회화적인 느낌이 잘 살려진 책입니다. 비가 내리는 잿빛의 배경은 자칫 어두워질 수도 있는 책 전반의 분위기를 은은하게 받쳐주며 이야기를 서서히 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여행 내내 답답하고 막막한 늑대의 마음이 마침내 왕에게 이르렀을 때 명쾌한 깨달음으로 변할 때까지 책에 표현된 색감들은 몰입을 이끄는 중심적인 힘을 갖습니다. 무표정한 듯 심심한 늑대와 친구들의 얼굴은 오히려 마음을 짐작해보고 상황을 그려내는 상상력이 발휘되는 데 좋은 조건이 되기도 하지요. ‘우정’만큼 어린이가 서툴게 눈뜨고, 반대로 가장 쉽게 배우게 되기도 하는 감정은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서로 어떤 예의범절을 지키며 친해져야 하는지 잘 알지 못한 채 무턱대고 상대방의 영역에 침투하지요. 하지만 그 영역 안에서 자신의 것도 타산 없이 함께 나누어 주는 순진무구의 무질서가 삶에서 최초로 배우는 우정의 원리일지도 모릅니다. 늑대와 이웃 친구들처럼 혼자 풀어낼 수 있는 문제를 다른 사람도 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때론 홀로 머리를 싸매고 궁리하는 것보다는 함께 고민해보자고 선뜻 내미는 친구의 손을 주저 없이 잡는 것. 모두 긴밀하게 이어진 공동체 안에서 진짜 지혜는 그런 우정을 마다하지 않고 서로 마주보는 것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추리 퍼즐
바이킹 / 로버트 앨런 (지은이), 김요한 (옮긴이), 멘사코리아 (감수)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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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교양,상식
로버트 앨런 (지은이), 김요한 (옮긴이), 멘사코리아 (감수)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는 데 있어 즐거움과 흥미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영국멘사 핵심 멤버가 만든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추리 퍼즐》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보자.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시켜야 그 안에 잠재된 천재성도 비로소 깨어날 수 있다. 공부 스트레스와 중압감에 시달린 아이들이 암호에 숨은 뜻을 추리하는 동안 논리력도 커진다. 여러 가지 암호들이 이루어진 규칙을 파악하면서 퍼즐에 몰두해 본 아이는 곧 스스로 즐기며 공부하는 매력에 빠질 것이다.머리말 : 흥미 가득한 암호를 풀며 추리력과 논리력을 키워요! 추천사 : 아이의 천재성을 깨워 주세요 멘사란 무엇이죠? 추리 탐정 학교 -1교시. 비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속임수 글쓰기 : 글자 뒤섞기 / 모음 빼기 / 거꾸로 쓰기 / 깍두기 암호 -2교시. 바꿔치기 암호 : 카이사르 암호 / 숫자 바꿔치기 암호 -3교시. 바둑판 암호 : 바둑판 암호 / 장미십자회 암호 / 더욱 발전한 장미십자회 암호 -4교시. 글자 대신 기호를 쓰는 암호 : 연금술사들의 암호 / 모스 부호 / 수기 신호 / 동그라미 암호 -5교시. 시각 장애인을 위한 문자 : 점자 암호 / 윌리엄 문의 암호 문제 해답 여러 가지 암호 모음영국멘사가 만든 어린이 멘사 퍼즐 숨은 뜻을 추리하며 논리력을 키워요!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는 데 있어 즐거움과 흥미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영국멘사 핵심 멤버가 만든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추리 퍼즐》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보세요.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시켜야 그 안에 잠재된 천재성도 비로소 깨어날 수 있습니다. 공부 스트레스와 중압감에 시달린 아이들이 암호에 숨은 뜻을 추리하는 동안 논리력도 커집니다. 여러 가지 암호들이 이루어진 규칙을 파악하면서 퍼즐에 몰두해 본 아이는 곧 스스로 즐기며 공부하는 매력에 빠질 것입니다. 멘사와 함께 아이의 잠재능력을 깨워요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인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멘사 회원들은 천재적인 두뇌를 지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퍼즐을 풀며 논리 훈련을 즐깁니다. 물론 멘사 퍼즐이 천재들만 즐기는 전유물은 아닙니다. 멘사코리아 전 회장인 지형범은 “이 책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지금까지 자신 안에 잠재된 능력을 눈치채지 못했을 뿐, 계발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무한한 잠재능력이 숨어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라고 말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아이의 잠재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호와 문자 속 규칙을 찾으며 논리력이 커져요 이 책에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가 만든 추리 퍼즐을 모았습니다. 딱딱한 교과서를 벗어나 재미난 퍼즐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합니다. 퍼즐은 무질서해 보이는 관계 속에서 규칙을 찾고, 감추어진 의미를 발견하는 지적 놀이입니다. 암호 속에 숨은 규칙과 뜻을 찾으며 퍼즐을 푸는 동안 멘사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논리력과 사고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추리 퍼즐》은 모스 부호, 카이사르 암호, 점자처럼 글자 대신 사용하는 기호와 장미십자회, 연금술사 등 역사 속 비밀 집단들이 만든 갖가지 암호를 이용해 퍼즐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바다 속 깊이 숨겨진 보물 상자를 찾고, 로마로 날아가 카이사르 장군의 목숨을 구하고, 미술관에 침입한 도둑을 체포하면서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영어와 한글로 이루어진 암호를 풀며 어휘력을 훈련하는 한편 해독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까지 커질 것입니다. 창의력과 논리력을 발휘해 추리 대결을 펼쳐요 퍼즐은 난이도에 따라 별 한 개부터 별 세 개까지 표시했습니다. 별 한 개는 매우 쉽고, 별 세 개는 아주 어려울 수 있어요. 하지만 퍼즐을 시작하기에 앞서 ‘추리 탐정 학교’의 추리 수업을 잘 익힌다면 잘 풀어낼 수 있어요. 다양한 암호들이 어떤 역사 속에서 만들어졌는지, 또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 준답니다. 암호 해독은 감쪽같이 숨기려는 사람과 해독하려고 하는 사람 사이에 벌이는 두뇌 싸움이에요. ‘추리 탐정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102가지 영어와 한글 암호를 푸는 동안 논리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모든 퍼즐을 푼 뒤 추리 탐정 자격증에 이름을 써 넣으면 기쁨은 배가 된답니다! 아이의 영재성은 어느 부분에서 발현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현재를 통해 미래를 만들어가는 미완의 존재이기 때문에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숨은 잠재력을 어떻게 끌어올리고 갈고닦느냐 하는 점입니다. 공부 스트레스 없이 즐길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추리 퍼즐》과 함께 아이의 천재성을 발견해 보세요. 영국멘사에서 만든 추리 퍼즐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계발해 줍니다.
사회 교과서 대탐험 : 카트라이더와 함께 게임으로 즐기는
중앙북스(books) / 그림나무 글 /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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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books)
사회,문화
그림나무 글
아이가 제일 어려워하는 ‘사회’, 이제 카트라이더 게임으로 해결하세요 \'사회\' 과목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알아보는 교과로, 세상을 올바로 살아가는 과정을 배우는 교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초등학교 3~4학년 무렵이 되면서 용어가 어려워지고 개념이 복잡해질수록 ‘사회’가 영어, 수학보다 어렵고, 암기해야 할 것이 많은 과목이라는 생각을 갖곤 하지요.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사회를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익숙한 게임 캐릭터 ‘카트라이더’를 등장시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사회 교과 학습용 게임북입니다. 우리나라의 지형, 집의 모양, 특산물, 지방별 축제, 문화재와 관광지 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교과의 학습요소들을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사회 용어와 개념 중 아이들이 어려워할 만한 내용만 쏙쏙 뽑아서 8개의 게임 속에 녹아내었습니다. 또한 게임을 할 때 아이들이 재미있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카트라이더 모양의 게임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게임하는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게임 설명서를 부록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사회 교과의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지도 기호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마법지도 보물찾기 레이싱! 3-1 사회 1. 우리 고장의 모습 축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등고선을 돌파하라! 4-1 사회 1. 우리 시?도의 모습 전통 축제가 한눈에 페스티벌! 전국일주 3-2 사회 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다양한 지형과 기후를 알 수 있는 위기일발! 자연재해에서 살아남기 5-1 사회 1. 우리나라의 자연 환경과 생활 내가 사는 마을을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쾌걸 카트라이더! 마을 탐험 대소동 3-1 사회 2.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 모습 4-1 사회 3. 새로워지는 우리 시?도 전국 특산물이 한눈에 렛츠 고! 특산물 대탐험 3-2 사회 3. 살기좋은 우리 고장 5-1 사회 2. 우리가 사는 지역 지역마다 다른 생산과 유통을 알 수 있는 생방송! 생산 현장 속으로 4-1 사회 1. 우리 시?도의 발전하는 경제 우리 문화 유산이 한눈에 출동! 유물조사단 4-2 사회 1. 문화재와 박물관 5-2 사회 3. 우리 겨레의 생활 문화아이가 제일 어려워하는 ‘사회’, 카트라이더 게임으로 해결하세요! ‘사회’과목은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알아보는 교과로, 세상을 올바로 살아가는 과정을 배우는 교과입니다. 따라서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사회와 자연, 조상들이 만들고 남긴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3~4학년 무렵이 되어, 용어가 어려워지고 개념이 복잡해질수록 아이들은 ‘사회’가 영어, 수학보다 어렵고, 암기해야 할 것이 많은 과목이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런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주니어중앙에서 『카트라이더와 함께 게임으로 즐기는-사회교과서 대탐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사회를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익숙한 게임 캐릭터 ‘카트라이더’를 등장시켜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사회 교과 학습용 게임북입니다. 『카트라이더와 함께 게임으로 즐기는-사회교과서 대탐험』과 함께라면 지도기호, 등고선, 우리나라의 지형, 집의 모양, 특산물, 지방별 축제, 문화재와 관광지 등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교과의 학습요소들을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회교과서 속 개념과 용어를 게임속으로!! 『카트라이더와 함께 게임으로 즐기는-사회교과서 대탐험』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사회 용어와 개념 중 아이들이 어려워할 만한 내용만 쏙쏙 뽑아서 8개의 게임 속에 녹아내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①아이들에게 지도 보는 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마법지도 ②지도에 표시된 등고선으로 지형 살펴보기 ③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축제 여행 ④우리나라 기후 알기 ⑤우리 마을 탐험 ⑥각 지역마다 유명한 특산물 탐험 ⑦지역 경제의 특성을 알리는 생산 현장 소개 ⑧아름다운 우리나라에 숨겨진 유물과 유적 탐사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사회 교과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임을 할 때 아이들이 재미있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카트라이더 모양의 게임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게임하는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게임 설명서를 부록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각 게임과 연관된 사회 교과서 속 학습요소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아이들은 사회 교과와의 연관성을 쉽게 연상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게임칩의 사용법과 게임을 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는 게임팁 코너까지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학습효과와 긍정적인 정서함양~일석이조!!! 『카트라이더와 함께 게임으로 즐기는-사회교과서 대탐험』은 아이들끼리만 즐기는 책이 아닙니다.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북입니다. 따라서 이 책으로 게임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서로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므로 문화적 세대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사고해야 하며, 때로는 남을 도와야 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회과목에 나오는 용어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학습효과까지 있으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아이들과 즐겁고 유익한 게임을 해보십시오. 놀라보게 몸과 마음이 밝고 건강해진 아이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먼길 돌아온 손님처럼
오비올프레스 / 이명주 (지은이)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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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올프레스
소설,일반
이명주 (지은이)
카트라이더 리턴즈 1
겜툰 / 김혜련 (지은이), 정수영 (그림)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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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김혜련 (지은이), 정수영 (그림)
평범한 초등학생인 은호는 친구들과 함께 10년 전 돌연 사라진 아빠의 물건을 넣어 둔 창고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였던 아빠의 오래된 컴퓨터가 정전임에도 켜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알 수 없는 끌림에 이끌려 손을 뻗은 은호는 친구들과 함께 카트라이더 세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당황스러움도 잠시, 카트라이더 캐릭터인 다오가 된 은호는 다짜고짜 경기장에 끌려가 레이싱을 시작하게 되는데…. 1화. 의문의 컴퓨터 2화. 카트라이더 세상 3화. 갑자기 시작된 레이싱 4화. 능력을 깨닫다 5화. 로두마니의 등장
넌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 : 친구와 적에 대한 16편의 이야기
창비 / 존 업다이크, 조이스 캐럴 오츠 등저 /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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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문학
존 업다이크, 조이스 캐럴 오츠 등저
현대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15명의 작가들이 십대에게 던지는 도발적인 물음! “넌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 존 업다이크, 조이스 캐럴 오츠, 마여 앤젤루 등 현대 미국문학을 빛낸 여러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이야기한 단편집. 다양한 인종ㆍ계층ㆍ관계 속에 놓인 청소년들의 보편적이고도 특별한 체험이 녹아 있는 이 자전적인 단편집은 지금까지 수많은 미국 일선 고등학교와 대학교 영어 교사들이 주저 없이 교재로 선택한 필독서로 꼽아왔다. 이 단편집은 미국의 어느 도서관을 가도 찾을 수 있는 청소년용 필독서로 꼽히는데, 작품이 수록된 작가의 면면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마여 앤젤루는 여덟 살 때 당한 성폭행의 충격을 딛고 작가가 되어 퓰리처 상과 전미도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흑인 여성들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가 멘토로 꼽을 정도이니 그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존 업다이크는 퓰리처 상과 전미도서상에 빛나는, 현대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조이스 캐럴 오츠 역시 전미도서상을 수상하고 문학의 넓이와 깊이 면에서 따를 사람이 없다는 평을 받는 작가이다. 레이 브래드버리 「이럴 수가」 조이스 캐럴 오츠 「어디 가, 어디 있었어?」 주디스 오티스코퍼 「미국사」 토니 케이드 뱀버라 「레이먼드의 달리기」 마사 브룩스 「소년과 개」 존 업다이크 「악어 떼」 이자벨 허건 「등 뒤의 씰리아」 토바이어스 울프 「이 소년의 삶」중에서 리처드 펙 「프리씰라와 겁쟁이들」 기시 젠 「바뀐다는 것의 의미」 쌘드라 씨스네로스 「옥수수 냄새가 나는 내 친구 루씨」 카슨 매컬러스 「꼴통」 루이스 얼드리치 「빨간색 컨버터블」 팀 오브라이언 「내 손에 죽ㅇ느 남자」 팀 오브라이언 「매복」 마여 앤젤루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중에서 호세 마르띠 「우정의 시」 작가 소개 옮긴이의 말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고의 청소년도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 최고의 책’ 뉴욕공립도서관 선정 ‘10대를 위한 책’ 전문가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청소년을 위한 현대 미국문학 단편집 『넌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가 출간될 당시,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는 이 책을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이라면 꼭 갖춰야 할 책’으로 추천한 바 있다. 미국도서관협회에서 발행하는 『북리스트』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헤이젤 록먼과 시카고 대학교 부속 실험학교의 영어 교사인 달린 매캠벨이 기획한 이 단편집은 미국 영문학 수업 현장에서 수년간 교재로 채택될 만큼 그 가치를 널리 인정받아왔다. 청소년의 관심사와 밀착한 주제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알맞은 작품을 엄선한 엮은이들의 청소년문학 전문가로서의 안목이 믿음직스럽다. 현대 미국문학을 빛낸 작가들의 자전적 체험이 담긴 작품들 『넌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는 한 권으로 현대 미국 단편소설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알찬 기회다. ‘훌륭한 현대 미국문학 입문서’라고 소개한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평가대로, 이 책은 탁월한 청소년문학 선집인 동시에 매력적인 현대 미국 단편소설 모음집이기도 하다. 작가의 면면을 살펴보면 감탄을 금할 수 없는데, 올해 초 타계한 현대 미국문학의 거장 존 업다이크를 비롯해 현존하는 최고의 여성 작가로 꼽히는 조이스 캐럴 오츠 등 그 이름만으로 독자들을 설레게 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나란히 실렸다. ‘이 시대의 헤밍웨이’라 불리며, 국내에는 타블로의 작품을 극찬한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로도 알려져 있는 토바이어스 울프의 작품 또한 기대를 모은다. 오프라 윈프리의 멘토로도 유명한, 미국 흑인 여성들의 정신적 지주 마여 앤젤루는 어린 시절 성폭행의 상처를 극복한 자전적 체험이 담긴 작품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로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대작가들이 털어놓는 그들의 눈부시게 빛나고, 처절하게 외로웠던 서투른 청춘의 순간들은 독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빼어난 문장으로 문학의 참맛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다양한 인종ㆍ계층ㆍ관계를 아우르는 ‘우정’에 대한 풍부한 통찰 15명의 작가들이 쓴 총 16편의 단편이 실린 『넌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는 선집이라는 장점을 잘 살려 작품마다 새로운 표정으로 가짓수만큼이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다양한 인종ㆍ계층ㆍ관계를 넘나들며 각기 다른 상황에서 파헤치는 참된 우정의 의미는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익살맞게 독자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전편을 관통하는 ‘친구’와 ‘적’이라는 열쇠말로 우정의 갖가지 면모를 톺아보는 주제의식이 흥미롭다. 뿐만 아니라 짝사랑의 두근거림, 단짝 친구와의 이별, 친구를 미워할 수밖에 없었던 괴로움 등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각 단편의 개성 역시 강한 여운을 남긴다. 비슷한 처지에 놓인 독자들에게는 위로와 치유를, 그렇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문학을 통한 간접 체험을 제공하는 것은 청소년문학으로서 이 책이 갖는 미덕이다.
시베리아에서 살아남기
코믹컴 / 코믹컴 글, 정준규 그림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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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자연,과학
코믹컴 글, 정준규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8권. 타이가 지대에 고립된 주인공들의 시선을 통해 시베리아의 자연환경과 생태,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면면을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히 풀어냈다. 비록 사람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동토지만, 원주민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때로는 투쟁하며 때로는 인간들의 동반자로 오랜 세월 함께했던 시베리아의 광활한 대지가 눈앞에 펼쳐진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1장 타이가의 숲 p.10 2장 열기구 추락 p.20 3장 돌발! 눈사태 p.32 4장 눈 동굴을 파다 p.42 5장 연기 신호 p.50 6장 반달가슴곰의 동면 굴 p.62 7장 장기용 설동 파기 p.72 8장 얼음낚시 도전 p.84 9장 일산화탄소 중독 p.98 10장 사냥에 나서다 p.106 11장 화이트아웃 p.116 12장 새총의 명수 p.124 13장 순록 사냥 p.134 14장 숲에 적응하다 p.142 15장 늑대의 습격 p.150 16장 이동 결정 p.162 17장 구원의 손길 p.168※ 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시베리아에서 살아남기』의 개정판입니다. 툰드라의 광활한 대지, 시베리아. 얼어붙은 땅에서 움트는 생명과 생존의 소리 시베리아는 우랄 산맥에서 극동 지방의 캄차카 반도를 아우르는 북위 50도 위쪽의 아시아 대륙 북부 지역으로 러시아 국토의 69%를 차지하는 광활한 지역입니다. 지역의 대부분이 겨울에는 영하 30~40도까지 내려가는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이며 일 년 내내 냉랭한 편이라 농사를 짓거나 사람이 거주하기엔 적합하지 않은 곳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금과 석탄, 석유 및 철과 다이아몬드 등의 풍부한 지하자원과 러시아 전체 면적의 약 80%의 삼림이 분포하고 있으며 북서 태평양 연안에 서식하는 풍성한 수산 자원 덕으로 천혜의 보고로 일컬어졌습니다. 인간이 살기엔 부족한 곳이었으나 서 시베리아 지방의 첼랴빈스크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연결하는 대륙 횡단 철도를 설치하면서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 생활하기에 척박한 환경이었으나 오래 전부터 수십 종의 민족과 소수 민족으로 구성된 시베리아 원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 갑작스러운 공업화의 영향으로 유럽과 러시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주했고, 그 결과 도시화가 시작되면서 시베리아 사람들의 생활에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격변의 시대를 거치면서도 이들의 전통은 사라지지 않고 현대 문명과 어우러져 독자적인 색채를 유지하면서 더욱 풍요로워지고 있습니다. 『시베리아에서 살아남기』는 타이가 지대에 고립된 주인공들의 시선을 통해 시베리아의 자연환경과 상태,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면면을 다큐멘터리처럼 생생히 풀어내고 있습니다. 비록 사람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동토지만, 원주민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때로는 투쟁하며 때로는 인간들의 동반자로 오랜 세월 함께했던 시베리아의 광활한 대지가 지금 눈앞에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살아남기’ 시리즈. 2011년 12월, 마침내 더욱 풍성해진 정보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탑재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해 돌아왔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 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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