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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Who? 리처드 파인만
다산어린이 / 오영석 글, 밀크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2.02.07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오영석 글, 밀크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끊임없는 호기심을 품은 어린 소년, 실험으로 호기심을 풀어내다 아버지와 함께 사물을 관찰하고, 백과사전 읽기를 즐기던 어린 소년, 단순히 호기심에서 그치지 않고 호기심을 일으켰던 대상을 기어코 실험과 연구를 통해 밝혀내고야말았던 이 소년이 바로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을 보다 쉬운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전달한 과학의 전도사 리처드 파인만입니다. 평범한 어린 소년이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호기심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기 위해 책을 읽고 실험하며 스스로 답을 얻어내는 것을 즐기던 리처드 파인만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과학적 사고를 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리처드 파인만은 이렇게 얻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동네 아이들 앞에서 신기한 마술 공연을 하거나 고장 난 라디오를 수리하는 등 실제로 생활에 적용하여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1. 아버지, 멜빌 파인만 (인물백과 1 리처드 파인만의 성공 열쇠) 2. 꼬마 라디오 수리공 (인물백과 2 리처드 파인만이 살았던 시대) 3. 장난꾸러기 과학도 (인물백과 3 우리가 알아야 할 또 다른 과학자들) 4. 맨해튼 프로젝트 (인물백과 4 리처드 파인만의 업적 5. 브라질의 이방인 (인물백과 5 리처드 파인만과 관련된 책) 6. 노벨상, 받아야 하나요? (인물백과 6 리처드 파인만, 그는 어떤 사람일까?) 7. 자유로운 영혼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형식과 권위를 거부하고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유쾌한 물리학자로 이름을 알리다 과학뿐 아니라, 음악과 미술 등에도 관심을 두고 예술가들과 격 없이 자유롭게 어울리는 리처드 파인만의 모습은 학자의 근엄하고 지적인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다 하여 다른 학자들에게 많은 질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은 평등하며 권위와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신념을 갖은 리처드 파인만은 오히려 여러 사람을 만나고 그들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였기에 다른 학자들보다 더 실생활에 유용한 과학, 더욱 쉬운 강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고, 그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양자 전기 역학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위대한 과학자인 리처드 파인만, 하지만 리처드 파인만이 위대하게 여겨지는 것은 과학 이론을 밝혀낸 업적 때문이 아닌, 호기심과 열정, 인내심과 도전 정신으로 이루어진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특유의 유쾌하고 소탈한 성격에 재미를 느끼는 일에는 망설이지 않고 뛰어들어 도전했던 리처드 파인만의 모습은 학교 공부에만 몰두하는, 한정된 시각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두루 교양을 갖추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리처드 파인만의 성공 열쇠, 리처드 파인만이 살았던 시대, 리처드 파인만과 관련된 책 등에 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책 만들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거미 칭칭이
토마토하우스 / 안톤 크링스 지음, 류재화 옮김 / 2012.05.09
8,000원 ⟶ 7,200원(10% off)

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안톤 크링스 지음, 류재화 옮김
'꽃밭에 사는 작은 친구들' 시리즈의 주인공은 꿀벌, 나비, 개미, 그리고 파리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이다. 지은이는 세밀한 관찰에 재치 있고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귀여운 캐릭터들과, 서로 다투기도 하고 돕기도 하면서 오순도순 살고 있는 '꽃밭'을 탄생시켰다. 생김새만큼이나 개성이 뚜렷한 꽃밭 친구들이 벌이는 아기자기한 소동은 아이들뿐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다. 각 권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곤란한 상황에서 꽃밭 친구들은 용감하고 슬기롭게 대처하며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고비를 넘긴다. 어린이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과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용기,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꼬마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꽃밭에 사는 작은 친구들’ 시리즈의 주인공은 꿀벌, 나비, 개미, 그리고 파리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입니다. 지은이는 세밀한 관찰에 재치 있고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귀여운 캐릭터들과, 서로 다투기도 하고 돕기도 하면서 오순도순 살고 있는 ‘꽃밭’을 탄생시켰습니다. 생김새만큼이나 개성이 뚜렷한 꽃밭 친구들이 벌이는 아기자기한 소동은 아이들뿐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각 권마다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온 꿀벌 달콤이는 누군가 자기 집을 어지르고 모아놓은 음식들을 모두 먹어치운 것을 발견합니다. 모기 앵앵이의 아버지는 반딧불 초롱이 때문에 민달팽이로 변하게 되고, 메뚜기 퐁퐁이는 자신의 실수 때문에 친구인 수벌 붕붕이가 곤경에 처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곤란한 상황에서 꽃밭 친구들은 용감하고 슬기롭게 대처하며 주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고비를 넘깁니다. 어린이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과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대항하는 용기,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공감과 배움이 가득한 이야기 꽃밭 친구들은 호기심 많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아프지 않은 데도 달콤하고 맛있는 약을 먹고 싶어 하고, 주사를 싫어해 천장에 펄쩍 튀어 오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재미없는 책은 정말로 읽기 싫어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꽃밭 친구들 각각의 캐릭터에 자연스레 담아냈습니다. 따라서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또한 재미있는 말투를 사용하고 입말을 잘 살리고 있어 부모님이 소리 내 읽어주면 더욱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초롱이, 앵앵이, 싹싹이처럼 형용사와 의성어를 활용한 주인공들의 이름은 곤충들이 움직일 때의 모양이나 소리, 습성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때문에 아이들로 하여금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떠올리기 쉽게 합니다. 재미난 동화책으로서는 물론, 지식과 교훈을 모두 얻을 수 있는 배움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만나는 곤충 친구들 지은이 안톤 크링스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색채 감각을 길러줄 수 있도록 화려하고 강렬한 색들을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과감하지만 부드러운 터치의 일러스트는 글자를 읽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을 만큼 풍부한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집 안이 잔뜩 어질러진 것을 보고 놀라고 화가 난 꿀벌 달콤이나, 아빠에게 혼이 나 풀이 죽은 모기 앵앵이, 겁에 질려 통조림 배를 타고 떠내려가는 달팽이 꼬물이의 얼굴처럼 각각의 캐릭터들은 생동감이 넘칩니다.
플래티작업실의 맛있는 수세미
티나 / 최희순 (지은이) / 2021.06.30
17,000원 ⟶ 15,300원(10% off)

티나취미,실용최희순 (지은이)
초보자도 손쉽게 코바늘 손뜨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코바늘을 위해 필요한 도구 설명부터 코바늘을 잡는 방법과 수세미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원형뜨기 방법과 사슬뜨기 방법을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하였다. 거기에 ‘수세미 연습하기’ 페이지도 있어 본격적인 수세미 만들기에 앞서 앞에서 연습한 뜨개 방법들을 사용해 간단하지만 실용적인 수세미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과일 수세미 12종, 채소 수세미 15종, 디저트 수세미 13종으로 총 40종의 수세미를 수록하였으며 모든 수세미의 풀컬러 도안을 함께 담았다. 한여름이 제철인 복숭아 수세미나 길쭉길쭉한 당근 수세미, 눈으로만 봐도 달콤해 보이는 마카롱 수세미 등 다양한 수세미는 그 화려한 색감으로 책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각 도안 별 어려운 구간이나 글로는 설명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QR 코드를 통해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도 있다.프롤로그 5 Part 1 코바늘 수세미 기초 쌓기 코바늘 수세미란? 코바늘 수세미 준비하기 코바늘 수세미 시작하기 - 코바늘 잡는 방법 - 원형뜨기로 시작하기 - 사슬뜨기로 시작하기 - 기호별 사슬 기둥코 코바늘 뜨개법과 뜨개 기호 - 빼뜨기 - 사슬뜨기 - 짧은뜨기 - 긴뜨기 - 한길긴뜨기 - 한길 긴 2코 줄이기 - 한길 긴 5코 팝콘뜨기 - 두길긴뜨기 - 늘리기 - 한길 긴 앞걸어뜨기 - 한길 긴 뒤걸어뜨기 - 이랑뜨기 - 코바늘 뜨개법 기호 실 색상 바꾸기 - 빼뜨기하면서 교체하기 - 중간에 교체하기 수놓기 - 스트레이트 스티치 - 백 스티치 - 수놓기 고리 만들기 - 빼뜨기하면서 만드는 방법 - 잎을 고정하면서 만드는 방법 1 (잎과 고리의 색상이 같을 때) - 잎을 고정하면서 만드는 방법 2 (잎과 고리의 색상이 다를 때) 실 마무리하기 수세미 연습하기 - 원형뜨기로 시작하기 Part 2 과일 수세미 1 딸기 2 서양배 3 파인애플 4 수박 5 키위 6 레몬 7 사과 8 복숭아 9 한라봉 10 청귤 11 감 12 무화과 Part 3 채소 수세미 13 브로콜리 14 당근 15 콜라비 16 무 17 도토리 18 고구마 19 새송이버섯 20 가지 21 양파 22 아보카도 23 표고버섯 24 밤 25 대파 26 호박 27 배추 Part 4 디저트 수세미 28 마카롱 29 아이스크림 30 팬케이크 31 컵케이크 32 샌드위치/양상추 33 샌드위치/계란프라이 34 샌드위치/치즈 35 샌드위치/식빵 36 붕어빵 37 핫도그 38 도넛 39 김밥 40 삼각 주먹밥보기 좋은 수세미가 쓰기에도 좋다! 눈과 손이 모두 즐거운 아기자기 코바늘 수세미 뜨기! 한여름이 제철인 복숭아와 상큼한 오렌지, 세워만 놔도 작품이 되는 서양배 같은 과일 수세미부터 브로콜리나 당근 등 채소 수세미, 마카롱과 도넛 같은 디저트 수세미까지 최희순 작가가 운영하는 ‘플래티작업실’의 40가지 코바늘 수세미 작품을 풀컬러로 된 도안과 함께 만나보세요. 이 책에는 다양한 코바늘 수세미뿐만 아니라 뜨개질을 위한 기초 도구 설명부터 뜨개 방법에 대한 안내, 그리고 뜨깨와 함께 하면 좋은 간단한 자수 방법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뜨개 방법에 대해서는 QR 코드를 함께 첨부하여 사진만으로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을 동영상을 통해 쉽게 보고 배울 수 있어 처음 뜨개질에 도전하는 초보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책에서는 만들 때의 재미와 함께 완성 후 사용의 용이성까지 무엇하나 빼놓지 않고 한 코 한 코, 꼼꼼히 담았습니다. 《플래티작업실의 맛있는 수세미》와 함께 코바늘 수세미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코바늘 손뜨개 아이템! ‘코바늘 손뜨개 수세미’로 시작하는 새로운 취미 생활. 코바늘 손뜨개는 코바늘과 실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시작할 수 있는 취미 활동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코바늘 수세미는 장갑이나 머플러와 달리 앉은 자리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초보자들도 손쉽게 입문할 수 있다. 또한 수세미는 다른 코바늘 아이템들과 달리 사시사철 주방에서 꼭 사용한다는 점에서 코바늘을 시작하는 데 있어 매력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플래티작업실의 맛있는 수세미》는 초보자도 손쉽게 코바늘 손뜨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코바늘을 위해 필요한 도구 설명부터 코바늘을 잡는 방법과 수세미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원형뜨기 방법과 사슬뜨기 방법을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하였다. 거기에 ‘수세미 연습하기’ 페이지도 있어 본격적인 수세미 만들기에 앞서 앞에서 연습한 뜨개 방법들을 사용해 간단하지만 실용적인 수세미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플래티작업실’에서 제공하는 40가지 풀컬러 도안 수록. 어려운 부분은 QR코드로 친절한 설명까지! 이번 《플래티작업실의 맛있는 수세미》에는 과일 수세미 12종, 채소 수세미 15종, 디저트 수세미 13종으로 총 40종의 수세미를 수록하였으며 모든 수세미의 풀컬러 도안을 함께 담았다. 한여름이 제철인 복숭아 수세미나 길쭉길쭉한 당근 수세미, 눈으로만 봐도 달콤해 보이는 마카롱 수세미 등 다양한 수세미는 그 화려한 색감으로 책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각 도안 별 어려운 구간이나 글로는 설명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은 QR 코드를 통해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도 있다. 〈플래티작업실〉의 강의를 통해 저자가 조곤조곤 말로 풀어주는 설명을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엉켜있던 실타래가 풀리며 하나의 작품이 뚝딱 만들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외에도 《플래티작업실의 맛있는 수세미》 속 40가지 수세미 중 내가 원하는 수세미들을 조합하여 나만의 수세미 컬렉션을 만드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보기 좋은 수세미가 쓰기도 좋다? 모양별로 활용법도 다양한 코바늘 수세미들을 만나보세요. 《플래티작업실의 맛있는 수세미》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은 수세미 실로 실에 털이 달려있어 세척력이 좋고 건조와 보관이 용이하여 주방에 놓고 사용하기 좋아 가장 추천하는 실이다. 하지만 꼭 수세미 실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같은 도안의 수세미지만 면사를 사용한다면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의 장난감으로 쓰거나 집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한 가지 도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모양의 수세미들은 그 모양새만큼 다양한 쓰임새가 있다. 예를 들어 양상추 수세미는 넓적하면서 주름진 모양으로, 거품이 더욱 풍성하게 일도록 도와주어 넓은 접시나 큰 주방 볼을 씻을 때 용이하다. 또 길쭉한 당근 수세미는 손이 닿기 어려운 깊은 물컵이나 물병을 닦을 때 도움을 줄 것이다. 수세미는 위생상 2~4주 간격으로 바꾸어주면 좋다. 하지만 《플래티작업실의 맛있는 수세미》와 함께라면 수세미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어느새 내가 사용하는 수세미보다 만드는 수세미가 훨씬 많아졌음을 알게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취미 생활인 코바늘 수세미 뜨기를 즐겨보길 바란다.
영재 사고력수학 필즈 입문 (하)
씨투엠에듀 / 강신흥, 정혜진 (지은이)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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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강신흥, 정혜진 (지은이)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개발된 교재로, 많은 선행 과정을 거치지 않은 학생들도 학습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설정하여 학원 학습과 가정 학습용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입문 상, 중, 하 3권을 통하여 사고력 수학의 여러 파트를 폭넓게 다루어 볼 수 있다. 유년기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수학을 시작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 상위 개념으로, 다음 과정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1> 수와 연산의 활용 01 : 어떤 수 구하기 1 02 : 연속수의 합 03 : 수 만들기 04 : 어떤 수 구하기 2 <2> 경우의 수와 논리 05 : 길의 가짓수 06 : 리그와 토너먼트 07 : 논리 추리 08 : 리뷰★★영재교육원 대비 필수 입문 학습서★★ ≪영재사고력수학-입문≫은 기존 영재사고력수학 ‘필즈’의 저학년 용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개발되어 많은 선행 과정을 거치지 않은 학생들도 학습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설정하여 학원 학습과 가정 학습용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문 상, 중, 하 3권을 통하여 사고력 수학의 여러 파트를 폭넓게 다루어 볼 수 있습니다. <필즈 입문> 시리즈는 유년기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수학을 시작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 상위 개념으로, 다음 과정으로 진입할 수 있게 하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는 영재교육원 관찰추천제를 대비하기 위한 <필즈수학> 시리즈를 출판하였고,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영재교육원 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찰추천제 가이드북을 제시하였습니다. <필즈수학> 시리즈는 수학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도전해 보고 싶은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고, 교재의 수준과 깊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개념과 수학적 경험을 갖춘 학생들이라면 접근해 볼 수 있는 면이 있어 영재교육원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상위권 학생들을 중심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기존 <필즈수학> 시리즈로 공부할 수 있는 학생들보다 좀 더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재의 출판을 바라왔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해 수와 연산, 패턴, 도형, 측정, 문제 해결 방법 등을 주제로 하는 유년기 또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필즈입문> 시리즈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수학은 위계의 학문입니다. 하위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상위 개념을 접하게 되면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학문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제는 유사 문항을 단순 반복하여 여러 번 풀어본다고 해결되지 않으며, 무의미한 반복과 과도한 학습량은 오히려 수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려 수학 공부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학적 사고력은 개념 - 기본.응용 - 심화와 같이 선형적으로 발전하지도 않습니다. 스스로 부딪쳐서 해결하는 과정에서 개념을 더 완벽히 이해할 수 있고, 깊이 있는 문제를 접하며 논리적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 때 수학적 사고력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수학은 많은 학부모들이 오해하듯이 ‘선천적 재능을 타고나야 잘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환경과 기회를 어떻게 제공했는지에 따라 아이들의 수학 실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필즈 입문> 시리즈는 유년기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수학을 시작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 상위 개념으로, 다음 과정으로 진입할 수 있게 하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꽃과 화초를 그리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심통 / 이정희 (지은이) /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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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통소설,일반이정희 (지은이)
민화에는 조상들의 아름다운 소망이 담겨 있다. 다산, 화합, 장수, 출세 등을 기원하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감성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민화 기물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을 함께 그려 작은 정물화 같은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머니, 할머니가 키우시던 천냥금, 동백, 수선화 등과 국민식물이라고 불리는 스킨답서스, 몬스테라 등의 익숙한 식물들을 정겨운 민화의 기물과 함께 그렸다.민화 이야기 민화의 종류 재료 소개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 1 동백 2 몬스테라 3 필레아 페페 4 과꽃 5 연꽃 6 하트호야 7 아이비 8 수국 9 천냥금 10 제라늄 11 게발선인장 12 녹영 13 모란 14 카랑코에 15 딸기 16 금귤나라 17 꽃기린 18 스킨답서스 19 보라 사랑초 20 행운목 21 시클라멘 22 메리골드 23 산세베리아 24 호접란 25 블루스타 26 참나리 27 크로커스 28 초록 사랑초 29 수선화 30 파키라주변에서 키우는 익숙한 식물과 민화의 만남! 꽃과 화초와 민화의 기물을 함께 그리며 조상들의 소망과 식물이 주는 편안함을 느껴보세요! 민화에는 조상들의 아름다운 소망이 담겨 있다. 다산, 화합, 장수, 출세 등을 기원하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감성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민화 기물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을 함께 그려 작은 정물화 같은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머니, 할머니가 키우시던 천냥금, 동백, 수선화 등과 국민식물이라고 불리는 스킨답서스, 몬스테라 등의 익숙한 식물들을 정겨운 민화의 기물과 함께 그렸다. 그림 속의 나비는 사랑을, 책들은 지혜를, 불수감과 박쥐문양은 복을 비는 의미가 담겨 있고 모란은 부귀, 구름문양은 풍요를 상징한다. 단순히 예쁜 그림이 아니라 조상들의 아름다운 소망과 행복이 함께 담겨 있다. 그리는 동안 녹색 식물이 주는 편안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다. ‘식집사’(‘식물’과 ‘집사’의 합성어로 반려식물을 키우며 기쁨을 찾는 사람), ‘반려식물’(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식물을 일컫는 말), ‘플랜테리어’(식물 인테리어 plant(식물)와 interior(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 등의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언제부턴가 저 역시, 어린 시절 화분을 열심히 가꾸던 엄마처럼 시간이 날 때마다 화초에 물을 주고 잎을 정리해주며 말을 걸어봅니다. 그 마음의 보답처럼 계절마다 갖가지 꽃들을 피우는 식물은 큰 행복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번 컬러링북에는 저의 이런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어머니 또는 할머니가 키우시던 천냥금, 동백, 수선화 같은 정겨운 식물과 국민식물이라고 불리는 스킨답서스, 몬스테라 등의 익숙한 식물들을 정겨운 민화의 기물과 함께 그려서 작은 정물화처럼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림 속의 나비는 사랑을, 책들은 지혜를, 불수감과 박쥐문양은 복을 비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모란은 부귀를 상징하고, 구름문양은 풍요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이 아니라 조상들의 아름다운 소망과 행복을 함께 담아 보았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솔로몬의 위증 3
문학동네 / 미야베 미유키 (지은이), 이영미 (옮긴이)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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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미야베 미유키 (지은이), 이영미 (옮긴이)
미야베 미유키가 5년 만에 발표한 현대 미스터리. 2002년부터 2011년까지 9년여에 걸쳐 「소설 신초」에 연재된 작품으로 번역본 기준 원고지 8500매에 달하는 대작이다. 1부 사건, 2부 결의, 3부 법정의 전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중학교에서 일어난 의문의 추락사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의혹과 진실 공방 속에서, 현대사회의 어둠과 병폐뿐 아니라 예민한 10대의 심리를 그리는 데에도 정평이 나 있는 작가의 필력을 맛볼 수 있다. 도쿄의 평온한 서민가에 위치한 조토 제3중학교. 크리스마스 날 아침 눈 쌓인 학교 뒤뜰에서 2학년 남학생 가시와기 다쿠야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경찰은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것으로 결론짓지만 곧 그가 교내의 유명한 불량학생들에게 살해당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관계자들에게 날아들고, 불행한 사고는 학교폭력이 얽힌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발전한다. 이윽고 매스컴의 취재가 시작되며 사태는 일파만파로 커져가는데… 무책임한 타인의 시선과 소문 속에서 조금씩 학교를 뒤덮는 악의, 하나둘 늘어나는 희생자. 죽은 소년만이 알고 있는 그날의 진상은 과연 무엇인가?『화차』『모방범』을 잇는 5년 만의 현대 미스터리 구상 15년, 연재 9년, 작가생활 25년을 집대성한 역작의 탄생! 2012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2위 2013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 [1권 소개] 열네 살의 불행한 죽음, 새하얀 눈이 덮어버린 진실 학교라는 성역의 이면을 파헤치려는 노력이 시작된다! 미야베 미유키가 5년 만에 발표한 현대 미스터리. 2002년부터 2011년까지 9년여에 걸쳐 <소설 신초>에 연재된 작품으로 번역본 기준 원고지 8500매에 달하는 대작이다. 1부 사건, 2부 결의, 3부 법정의 전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중학교에서 일어난 의문의 추락사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의혹과 진실 공방 속에서, 현대사회의 어둠과 병폐뿐 아니라 예민한 10대의 심리를 그리는 데에도 정평이 나 있는 작가의 필력을 맛볼 수 있다. 도쿄의 평온한 서민가에 위치한 조토 제3중학교. 크리스마스 날 아침 눈 쌓인 학교 뒤뜰에서 2학년 남학생 가시와기 다쿠야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경찰은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한 것으로 결론짓지만 곧 그가 교내의 유명한 불량학생들에게 살해당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관계자들에게 날아들고, 불행한 사고는 학교폭력이 얽힌 끔찍한 살인사건으로 발전한다. 이윽고 매스컴의 취재가 시작되며 사태는 일파만파로 커져가는데…… 무책임한 타인의 시선과 소문 속에서 조금씩 학교를 뒤덮는 악의, 하나둘 늘어나는 희생자. 죽은 소년만이 알고 있는 그날의 진상은 과연 무엇인가? 인간은 거짓말을 하지. 끝까지 거짓말을 하며 진실을 밝히려 들지 않아. 죄가 있는 인간일수록 더더욱 그래. 너희는 그걸 몰라. _본문에서 [2권 소개] 이제 경찰과 학교의 역할은 끝났다 한 사람 한 사람의 결의 앞에서, 해결의 2막이 열린다 미야베 미유키의 현대 미스터리 대작 <솔로몬의 위증> 2부 ‘결의’. 가시와기 다쿠야의 죽음으로부터 반년이 흐른 여름, 일련의 소동은 아직 가라앉지 않았다. 의문의 고발장이 불러온 파장, 학교 측의 책임을 추궁하는 매스컴, 그리고 불량학생 오이데 지의 수상쩍은 가정환경. 각종 의혹이 꼬리를 무는 가운데 이 사건을 처음부터 지켜봐온 여학생 후지노 료코는 당사자인 자신들의 힘으로 직접 진실을 알아내기로 결심하고, 여름방학중 오이데 지를 피고로 세워 전대미문의 교내재판을 열 것을 제안한다. 그런 그녀 앞에 다쿠야의 옛 친구라는 낯선 소년이 재판의 변호를 맡겠다며 나서고, 새로운 증언이 하나둘 등장하면서 베일에 싸여 있던 사건 당일의 광경이 조금씩 드러난다. 학교는 사회의 필요악이야. 하지만 지금 같으면, 그리고 이대로 두면 미래에는 ‘필요’가 빠지고 그저 ‘악’으로 전락할 거야. 사회악으로. _본문에서 [3권 소개] 그날 밤 얼어붙은 학교 옥상에서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이 법정에서, 한 명은 위증을 하고 있다! 기간은 단 5일. 교사와 학생, 학부모, 형사, 기자 등 모든 관계자가 모인 교내 법정에서 엇갈린 증언으로 사건이 새롭게 재구성된다. 학교라는 이름의 감옥 안을 유유히 떠다닌 고독, 반항, 자책, 질투의 감정. 사춘기라는 소리 없는 전쟁을 치르는 아이들이 각자 가슴속에 간직해온 비밀들. 이윽고 사건의 열쇠를 쥔 마지막 증인의 등장에 법정은 크게 술렁인다. 크리스마스이브 밤에 벌어진 목숨을 건 위험한 게임의 종착지. 배심원들의 천칭은 과연 어느 쪽으로 기울 것인가? 이 재판에서는 아무도 이길 수 없어. 모두 상처투성이야. 얻을 게 하나도 없어. 그래도 그냥 내버려둘 순 없으니까, 그냥 내버려두면 안 되니까 다들 노력하고 있는 거야. 올바른 일을 하고 싶으니까._본문에서
나는 괜찮아요
생각나눔(기획실크) / 박영현 (지은이)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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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박영현 (지은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환자와 보호자의 자리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에세이다. 작가는 낯선 위로와 지나친 격려가 오히려 그들을 차가운 현실로 밀어내버리는 가벼운 동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직 어색한 시선을 가진 이들에게 불편한 공감을 강요하거나 요구하지는 않는다. 단지 그 자리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시선이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개정판을 내면서 머리말 제1부 환자 시선 사랑해요, 할머니 막내아들 딱히 휠체어 나들이 창피한 어른 뺄 수 없는 반지 먼저 가요 나는 괜찮아요 무서운 할아버지 한 손 제2부 보호자 시선 “엄마는?” 창피한 게 아니야 들키지 말아야 할 텐데 나중에 봅시다 아들의 치킨 그거 아세요 개나리 담장 산해(山害) 유효기간 혼내지 말아요 바보 아빠 밤을 위한 노래 다녀올게요 어부바 아파트 괴성 안부 세상을 연주하는 아이 제3부 치료사 시선 나이 많은 남편 다시 교수님 한국 환자 눈에 띄면 안 돼 어떻게 하실지 단짝 대답해주세요 치료 종료 의료 발전느린 걸음으로 걸어야만 했던 사람들의 또 다른 세상 이야기 재활의 형태는 다양하다. 그중 단계는 낮지만 가장 중요한 시작이 바로 의학적 재활이다. 신체 기능을 잃어버리거나 대신하기 힘든 경우 남은 어떤 기능으로라도 그 범위를 넓혀야 한다. 그렇지 못할 경우 자신의 삶이 다른 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런 가시적 재활에 앞서 먼저 그들이 봐야 하는 낮은 시선과 그들을 보는 높은 시선의 차이를 메워야 하는 사회적 재활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를 위해 우리 사회 역시 지금보다 그 기능과 역할의 범위를 넓혀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 출발을 위해 작가는 그들의 일상을 들여다보게 된 것이다. 신체적인 제한이 있다고 모두가 불편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니다. 그에 맞게 삶을 재단하면 그 불편함은 곧 익숙함이 되고 만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많이 불편할수록 조그마한 것에 감사하고 고마워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진다. 항상 아파할 것 같고 슬퍼할 것 같은 이 책의 주인공들 역시 나름대로 행복의 이유와 조건을 찾아 소중한 일상을 만들어간다. 하지만 이를 모르는 이들에게는 그들의 신체적·환경적 제한으로 인해 불편해진 삶이 과연 그 가치를 가질 수 있을 것이냐는 의문을 갖게 할 것이다. 심지어 몇몇 시선들은 비참해진 자신의 삶에 의미를 갖기는커녕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그 많은 짐을 짊어지게 할 바에야 다른 선택을 하고 말겠다는 단호한 결정들을 내린다. 여기서 작가는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우리를 설득하거나 이해시키려 하지 않는다. 단순히 그들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우리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소중한 가족과 자신의 삶에 대해 조용히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이다. 그들 역시 괜찮은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일방적인 시선의 틀 안에 가둬버린 것처럼 우리 역시 그들의 시선에서 과연 괜찮은 사람일지 한 번쯤 생각해 볼 기회가 되기를 작가는 바라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는 불편한 것이 많을수록 그 가치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을 경험했다. 그 흔한 칫솔 하나만이라도 없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보다 불편할 것이다. 그렇다고 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불편할 뿐이다. 이렇게 불편해지고 나서야 우리는 그 깨달음을 알게 된다. 내 몸이 아프거나 가까운 사람이 아프고 나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모자란 몇백 원만으로도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들은 괜찮은 사람들이다. 굳이 조심스러운 동정과 어쩔 수 없는 슬픔으로 자신을 감추지 말고 있는 그대로 다가가도 된다. 오히려 당신의 감정 때문에 아픈 그들이 눈치를 봐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큰 도움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와 다르지 않은 그들이 먼저 깨달은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용기와 그 기회가 지금 여기 있다는 것뿐이다. 그리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21세기 우리나라 좋은나라 - 강원
글수레 / 김승민과 그림떼 지음, 이원복 감수 / 200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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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레역사,지리김승민과 그림떼 지음, 이원복 감수
다양하고 흥미로운 우리나라 이야기를 2600여 컷의 그림으로 담아낸 학습 교양만화. 서울, 경기.인천, 강원, 충청, 전라.제주 등 우리나라를 각 지역별로 구분하여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실었다. 지역별로 방대한 문화.역사.생활.경제 정보를 은은한 파스텔 색조의 만화로 이해하게 쉽게 풀었다. 어려운 용어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단원마다 지도를 넣어 본문에 나오는 지역의 위치를 찾아볼 수 있도록 표시했다. 해당 지역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대형 지도와 연표를 삽지 형태로 담았다.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재와 유적, 역사의 흔적을 소개하여 체험학습과 현장학습 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해학과 풍자를 섬세하고 꼼꼼한 선으로 표현한 그림은 어린이들이 자기가 사는 고장이 어떤 환경이고, 어떤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도록 한다.서울 편 1. 서울, 한반도 역사의 중심에 서다 2. 한눈에 살펴보는 서울 3. 살아 숨쉬는 서울의 문화유산 4. 새롭게 알아보는 서울의 유래 5. 이야기로 떠나는 여행 6. 한반도의 미래를 여는 서울의 힘 경기 편 1. 한반도 역사, 경기에서 시작되다 2. 한눈에 살펴보는 경기.경기 사람들 3. 살아 숨쉬는 경기의 문화 유산 4. 이야기로 떠나는 여행 '경기 남부' 5. 이야기로 떠나는 여행 '경기 동남부' 6. 이야기로 떠나는 여행 '경기 북부' 7. 이야기로 떠나는 여행 '경기 서부' 8. 한반도 미래를 여는 경기의 힘 강원 편 1 역사 속의 강원도 2 한눈에 살펴 보는 강원 사람ㆍ강원 문화 3 신비함이 가득한 강원의 자연 4 이야기로 떠나는 여행 '영서 지방' 5 이야기로 떠나는 여행 '영동 지방' 6 한반도 미래를 여는 강원의 힘
보통 목사의 10분 성경 : 마태복음
규장(규장문화사) / 현병찬 (지은이) /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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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현병찬 (지은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 말씀을 더 알고 잘 알기 원한다. 그래서 뜨거운 열정으로 학자처럼 성경을 탐구하는 이들도 있지만 신약의 관문 마태복음 1장의 족보를 통과하기도 벅찬 이들도 많다. 그러함에도 말씀에 대한 갈증과 사모함으로 성경을 알고자 애쓰는 이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보통 신자들’을 위한 책이다. 2020년 3월, 교회의 신임 부교역자이던 저자는 코로나로 모든 사역이 중단되자 사역자의 정체성을 지키려 말씀 영상을 찍어 올리기 시작했다.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한 유튜브 세상에서 무명의 목사가 말씀 한 장씩 살펴보고 나누는 소박한 채널에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에 목말라 하는 5만 4천여 명이 찾아와 듣고 자신의 묵상을 나누었다. 이 책은 그 가운데 마태복음 스물여덟 장의 내용을 엮은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천국 복음의 시작 01 비틀걸음을 빛의 걸음으로! 02 확신이 든다면 더욱 조심하라! 03 지금도 천국은 가까이에 있다? 04 시험인가 기회인가 05 팔복 말씀 새로 보기 06 올바른 구제, 기도, 금식, 헌금이란? 07 외롭고 의로운 길 PART 2 천국을 보고 듣다 08 나병, 나만 모르는 병 09 신앙생활이 힘든 이유? 10 영적 원시遠視를 조심하라! 11 기대가 다르면 기적도 소용없다 12 약도 없는 자기 사랑 13 천국 비유에 숨겨진 의미 14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PART 3 십자가로 자라는 믿음 15 왜 내게만 이런 일이? 16 믿음이 깊어지면 고난도 깊어지는 이유 17 기적을 봐도 믿음이 자라지 않는 이유 18 나의 십자가 19 나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 20 네 소원이 무엇이냐? 21 찬송인가 욕망인가 PART 4 그날까지 주님과 함께 22 반드시 입어야 할 예복이란? 23 어쩌다 바리새인? 24 말세에 일어날 일들?! 25 마지막 때를 위한 준비! 26 십자가‘에’ 질 수 있나? 27 위대한 굴복, 아름다운 패배 28 부활의 주님은 지금 어디에?“간결하다, 명쾌하다, 속 시원히 깨달아진다!” 한 장에 하나씩! 문맥 안에서 성경 읽는 눈이 열린다 5.4만 구독 유튜브 채널 <보통 목사의 10분 성경>과 함께 가장 쉽고 명료하게 마태복음 이해하기 * 보통 신자들의 성경 묵상, 이렇게 해보세요  한 절은 적고 한 권은 많아요. 하루 한 장씩만 읽고 묵상해요!  본문 배경과 구성을 알면 더 재미있고 알차게 이해할 수 있어요!  궁금한 점은 전후 말씀을 살펴 맥락 안에서 생각하고 해석해요!  읽고 깨달은 것 딱 하나만 내게 적용해 적어보고 실천해요! 구성과 맥락을 읽는 한 장 묵상으로 ‘보통’ 신자들의 성경 보는 눈을 열어주는 책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 말씀을 더 알고 잘 알기 원한다. 그래서 뜨거운 열정으로 학자처럼 성경을 탐구하는 이들도 있지만 신약의 관문 마태복음 1장의 족보를 통과하기도 벅찬 이들도 많다. 그러함에도 말씀에 대한 갈증과 사모함으로 성경을 알고자 애쓰는 이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보통 신자들’을 위한 책이다. 2020년 3월, 교회의 신임 부교역자이던 저자는 코로나로 모든 사역이 중단되자 사역자의 정체성을 지키려 말씀 영상을 찍어 올리기 시작했다.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한 유튜브 세상에서 무명의 목사가 말씀 한 장씩 살펴보고 나누는 소박한 채널에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에 목말라 하는 5만 4천여 명이 찾아와 듣고 자신의 묵상을 나누었다. 이 책은 그 가운데 마태복음 스물여덟 장의 내용을 엮은 것이다. 저자는 한 구절씩 강해하는 대신, 장별로 내용을 훑어보고 전체적 흐름과 문맥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한 주제씩만 묵상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동안 한 단어, 한 절에 머물렀던 시각이 넓어지며 또 다른 차원의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또한 구독자들이 나눈 묵상도 장당 한 편씩 함께 싣고, 자신의 묵상을 적을 공간을 마련했다. 말씀을 사랑하는 ‘보통 신자’들이 보통이 아닌 ‘보통 목사’의 안내를 따라 성경 보는 눈이 열리고, 저자의 묵상에서 나의 묵상으로, 성경의 내용에서 나의 상황으로, 모두의 원리에서 나의 적용으로 깊어지는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한다. 프롤로그 중에서한 장 묵상, 한 장의 기적!한 방울씩 흐르는 물이 한파를 이기듯 한 장 묵상이 고난과 어려움에서 나를 지킨다이 책은 유튜브 에서 2022년 2월부터 약 1년간 진행된 ‘마태복음 한 장 묵상’을 글로 엮은 것입니다. 이 책에는 10분이라는 시간 제약 때문에 영상에 미처 담지 못했던 내용들을 아쉬움 없이 다 담아냈습니다. ‘한 장 묵상’은 보통의 묵상과는 달리 전체적인 흐름과 문맥 사이에서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 찾아갑니다. 한 절과 한 단어를 통해 받았던 은혜와는 또 다른 차원의 깨달음이 있을 줄 믿습니다. ‘한 방울의 기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수도를 얼지 않게 하는 것은, 사소해 보이지만, 한 방울 한 방울의 흐르는 물입니다. 우리 각자가 한 장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나’를 통해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다면 어떤 고난과 어려움도 우리를 얼어붙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이 이루실 한 장의 기적을 믿습니다. 우리도 모두 저마다의 계보를 갖고 있습니다. 지난 삶을 돌이켜보면 때론 지우고 싶고 되돌리고 싶은 죄악과 수치의 순간들이 분명히 있죠. 비틀걸음의 순간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열심은 우리의 수치와 죄악과 비틀걸음보다 크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비틀걸음’을 ‘빛의 걸음’으로, 빛으로 나아가는 길로 삼는 분이십니다.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 (스프링)
바이킹 / 록리지 프레스 (지은이) / 2021.08.25
7,500원 ⟶ 6,750원(10% off)

바이킹수학동화록리지 프레스 (지은이)
스도쿠는 1부터 9까지 숫자를 중복되지 않게 채워 넣는 두뇌 계발 퍼즐이다. 논리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해답을 찾으며 추리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다.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은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도구인 스도쿠와 컬러링을 결합해, 빈칸에 숫자와 색을 함께 채워 넣는 퍼즐이다. 규칙에 맞는 숫자와 색으로 빈칸을 채우며 퍼즐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IQ를 높여주는 숫자와 EQ를 자극하는 색채를 동시에 다루면서 논리력과 사고력, 창의력이 쑥쑥 자랄 것이다.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을 즐기는 방법 연습해 봐요 문제 정답사고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어린이 스도쿠 컬러링북 숫자와 놀면 수학이 재밌어져요 스도쿠는 두뇌 계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수학 퍼즐입니다. 규칙은 단순하지만, 퍼즐을 푸는 동안 다양한 두뇌 영역이 활성화되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의 자라는 두뇌에는 꾸준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아이와 함께 하루 1개, 하루 10분과 같이 목표를 세워 매일 스도쿠를 풀다 보면, 두뇌 계발은 물론 숫자 놀이에 재미를 붙이면서 수학이 더 쉬워져요. 가장 쉽게 다가갈 수 있는 4×4 스도쿠부터 해결하며 숫자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스도쿠는 우선 빈칸에 들어갈 숫자를 찾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빈칸에 숫자를 채우려면 가로줄, 세로줄, 박스에 적힌 숫자까지 살펴봐야 하지요. 이렇게 관찰하고 추론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또한 스도쿠의 정답은 하나이지만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빈칸을 채우다 보면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방법도 훈련할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 색깔을 칠하며 창의력을 자극해요 색채 감각을 익히고 다양한 색을 활용하며 창의력을 더욱 키울 수 있습니다. 직접 손을 움직여 꼼꼼히 빈칸을 색칠하면서, 짧고 자극적인 활동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도 줄 수 있지요. 숫자와 색을 동시에 다루며 다양한 두뇌 영역을 동시에 자극해요.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공감각적 지능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융합 사고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집중력과 추리력이 쑥쑥 자라요 숫자와 색깔로 이루어진 빈칸을 하나씩 채워 가며 한 문제씩 완성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들이 문제를 계속 풀게 한답니다. 문제에 몰입하면서 자연스레 집중력도 높아지지요. 숫자를 어디에 채워야 할지, 무슨 색으로 칠해야 할지 다른 칸과의 관계를 따져 보면서 추리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스도쿠를 통해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나는야, 라이언맨
한울림어린이 / 기무라 유이치 글, 기타가와 메구미 그림, 이규원 옮김 / 2009.10.19
9,000원 ⟶ 8,1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외국창작기무라 유이치 글, 기타가와 메구미 그림, 이규원 옮김
초식사자 뚱이, 용감한 라이언맨으로 탄생하다! 어느 날 아침 뚱이는 까치발을 하고 살금살금 나가는 형과 누나를 보게 됩니다. 속닥속닥, 뭔가 수상해 보입니다. 뚱이는 얼른 옷을 입고 형과 누나를 몰래 따라갑니다. 어, 그런데 다른 친구들도 와 있는 겁니다. 다들 뚱이 엄마의 생일파티 준비를 몰래 하고 있었대요. 이제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뚱이도 친구들과 함께 그루터기 식탁도 꾸미고, 축하메시지가 들어간 플래카드와 케이크도 만들며 멋지게 파티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나운 들소들이 나타나 뚱이와 친구들의 생일파티 장소를 빼앗으려고 하는 거예요. 결국 친구들이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보며, 뚱이는 또 다시 돼지 가면을 벗어 버립니다. 라이언맨으로 변신한 뚱이, 이번엔 또 어떤 활약을 펼칠까요? 1권보다 더 재미나고, 더 긴장감 넘치는 뚱이의 활약을 기대해 보세요!이야기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그림책을 주로 읽던 4~7세의 아이들 중 많은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처음 접하면서 책에 대한 흥미를 잃는다고 합니다. 그림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구 발산하던 아이들이 글자가 빽빽한 이야기책을 바로 받아들이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요. 는 이런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줍니다. 책장을 펼치면서 시작되는 초식사자 뚱이의 이야기가 매 페이지 그림과 함께 어우러지며 엉뚱하면서도 기발하고, 유쾌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주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첫 이야기책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시원한 해결책을 던져주는 창작그림동화입니다. 를 통해 이야기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더 강력해진 재미로 돌아온 라이언맨 이야기, 2탄 《나는야, 라이언맨》 1권 《초식사자 라이언맨》에서의 뚱이는 아직 어리고, 뭔가 어수룩해 보이는 꼬마 사자였습니다. 돼지 가면을 쓰고 있으면서도 친구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킬까 봐 긴장하고, 엉뚱한 말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2권 《나는야, 라이언맨》에서는 한층 씩씩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빨간 망토를 두른 멋진 라이언맨으로 탄생한 뚱이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속에 감춰진, 나만의 장점 찾기 2권, 《나는야, 라이언맨》에서는 자신이 가진 능력을 키워나가는 뚱이의 멋진 모습이 그려집니다. 뚱이에게는 자신도 잘 모르는 사자의 본성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건 바로 날렵함과 용맹함이지요. 뚱이는 친구들을 괴롭히는 들소들을 혼내 주며 자신이 가진 사자의 본능을 깨웁니다. 그리고 진정한 라이언맨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자신이 가진 능력을 좋은 일에 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힘센 동물들로부터 약한 동물들을 지켜주는 것이죠. 자신의 잠재력을 장점으로 키워나가는 뚱이의 멋진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뚱이와 같이 자신의 장점을 찾아보고 싶은 유쾌한 자극을 받게 되지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겨운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가 기무라 유이치는 이야기 곳곳에 재미를 숨겨 두었습니다. 뚱이가 ‘라이언님’을 ‘라이언냄’으로, 들소들이 ‘라이언냄’을 ‘라이언맨’으로 잘못 얘기하는 부분은 참 엉뚱하면서도 재미있습니다. 서로의 말실수 때문에 뚱이는 ‘라이언님’이 아닌 ‘라이언맨’으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유머가 책읽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미치도록 잡고 싶다
이다북스 / 정락인 (지은이) / 2019.12.05
16,500원 ⟶ 14,850원(10% off)

이다북스소설,일반정락인 (지은이)
화성사건 유력 용의자의 검거를 계기로 그동안 미스터리에 갇혀 있는 국내 미제사건을 들여다보았다. ‘사건’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정락인 기자가 쓴 이 책은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이형호 군 유괴살인, 포항 흥해 토막살인, 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 화성 여대생 살인에서 영화배우 윤영실 실종까지 우리 기억에 남아 있고 여전히 해결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사건들을 파헤친다.프롤로그 1장 / 미치도록 잡고 싶다 누가 열혈형사를 죽였을까_강남경찰서 이용준 형사 사망사건 시신이라도 찾을 수 있다면_예비신부 이방연 씨 실종사건 아직도 와룡산을 떠도는 아이들_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 동일범의 소행일까 모방범죄일까_신정동 연쇄 납치살인 사건 DNA 함정에 빠진 시간_돈암동 미분양 아파트 살인사건 8년의 법정공방과 ‘한국판 OJ 심슨’_치과의사 모녀 살인사건 ‘그놈 목소리’는 언제 잡힐까_이형호 군 유괴살인 사건 변호사를 죽인 범인의 정체는_제주 변호사 피살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1 2장 / 범인은 멀리 있지 않다 한여름 갈대숲에 들어간 남자_포항 흥해 토막살인 사건 범인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_전북대 수의학과 이윤희 씨 실종사건 그들 곁에는 ‘그’가 있었다_김해·부산 부녀자 연쇄 실종사건 지금 그 집에는 아무도 없지만_대구 초등학생 납치 살해사건 아파트 안 어딘가에 있다_남양주 아파트 밀실 살인사건 자살로 진실을 묻은 용의자_부산 중소기업 사장 부부 실종사건 한강에 던져진 살인의 비밀_유명 공인회계사 피살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2 3장 / 지금도 잊히지 않는 그날들 우물 속에 갇힌 그녀_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사건 얼굴 없는 범인이 데려간 아이들_대천 영유아 연쇄 유괴살인 사건 비 오는 새벽, 그곳에서 벌어진 일_사바이 단란주점 살인사건 시멘트 속에 묻힌 흔적_부평 콘크리트 암매장사건 생방송을 앞두고 사라진 아나운서_교통방송 김은정 아나운서 실종사건 ‘치안 1번지’도 안전하지 않다_전주 금암파출소 경찰관 피살사건 그녀는 왜 어디로 갔을까_모델 겸 영화배우 윤영실 실종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3 4장 /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그날_화성 여대생 살인사건 이름이 찢겨진 11월의 기억_포천 여중생 매니큐어 살인사건 왜 그런 낙서를 남겼을까_부산 어린이 연쇄살인 사건 단순가출로 생각해 놓친 것들_청주 물탱크실 주부 살해사건 꿈을 짓밟은 그는 누구인가_전남 목포 여대생 살인사건 미제사건을 모방한 미제사건_부산 청테이프 살인사건 체모 한 가닥에 의지하는 시간_의정부 여중생 성폭행 살인사건 여전히 물음표에 갇힌 그들_대구 수성구 일가족 변사사건 정락인의 사건추적 4 에필로그화성사건의 유력 용의자 이춘재가 자백하면서 화성사건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때 이 사건처럼 미제로 남아 있는 사건들을 정리한 《미치도록 잡고 싶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사건전문 기자가 관련 자료를 모은 취재기록으로,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국내 미제사건들을 추적한다. 이를 통해 완전범죄는 없다는 것을 각인시키고, 미치도록 잡고 싶고 반드시 잡아야 할 ‘그’와 ‘그들’을 세상에 공개한다. ‘화성사건’은 윤곽을 드러내고 있지만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것들이 있다 986년부터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시에서 10명의 부녀자가 강간 또는 살해당한 화성 연쇄살인 사건이 드디어 범행 윤곽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DNA 분석과 유력 용의자 이춘재의 자백으로 그동안 국내 대표적인 미제사건으로 꼽히던 ‘화성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하지만 여전히 ‘미제’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한 사건들이 적지 않다. 그중에는 잔혹하기 이를 데 없는 사건도 있고, 지금까지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하지 못한 사건들도 있다. 그리고 이 때문에 고통 받는 피해자의 가족이 있다. 《미치도록 잡고 싶다》는 화성사건 유력 용의자의 검거를 계기로 그동안 미스터리에 갇혀 있는 국내 미제사건을 들여다보았다. ‘사건’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정락인 기자가 쓴 이 책은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이형호 군 유괴살인, 포항 흥해 토막살인, 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 화성 여대생 살인에서 영화배우 윤영실 실종까지 우리 기억에 남아 있고 여전히 해결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사건들을 파헤친다. ‘바보기자’이자 현장을 누비는 ‘수사반장’ 그가 추적하고 파헤친 국내 미제사건들 《미치도록 잡고 싶다》 이 책을 쓴 정락인 기자는 ‘수사반장’이자 ‘바보기자’로 통한다. 기자생활 중 대부분을 크고 작은 사건들과 함께했고 많은 사건 현장을 취재한 그는 《시사저널》에서 사회팀장, 사회전문기자, 탐사보도팀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군 의문사, 연쇄살인 등 각종 강력사건 현장을 누볐고 사건전문 객원기자인 지금도 여전히 ‘수사반장’으로 통한다. 한편으로 그는 ‘바보기자’다. 잘못된 국책건설사업으로 생존권을 잃을 뻔했던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지켜주었으며, 거대 사기조직과 3년 간 전쟁을 벌여 수많은 피해자를 구제하기도 한 그는 숱한 협박과 회유 속에서도 기자정신 하나만을 지키고 있고, 그래서 바보기자로 불린다. 그가 이 책을 통해 아직까지 범인을 지목하거나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한 대표적인 국내 미제사건들을 찾아간다. 이 책에서 저자는 1991년 대구에 거주하는 5명의 초등학생이 도롱뇽 알을 주우러 간다며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후 11년 6개월 만인 2002년 9월 유골로 발견된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을 비롯해, 영화 〈그놈 목소리〉로도 널리 알려진 이형호 군 유괴살인 사건, 2008년 7월 경북 포항 지방도로의 옆 갈대숲에서 여성의 것으로 추정되는 오른쪽 다리 하나가 발견되면서 시작된 포항 흥해 토막살인은 지금도 우리의 기억에 남아 있다. 2006년 3월 강원도 약천마을 우물 안에서 시체로 발견되었지만 아직까지 범인을 찾지 못한 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 화성 여대생 살인에서 1986년 흔적도 없이 사라진 뒤 지금도 행방을 모르는 영화배우 윤영실 실종 사건까지 국내 주요 미제사건들을 되짚어본다. 모두가 분노하고 불안에 떨었던 그날들 하지만 여전히 범인을 잡지 못한 사건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하루에도 크고 작은 사건이 수없이 발생하고, 강도와 강간, 살인 등 강력범죄 역시 끊이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건은 해결되지만 미제로 남은 것도 적지 않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국내 3대 미제사건 중 대구 개구리소년 살해 암매장 사건, 이형호 군 유괴살해 사건은 미스터리로 남았다. 공소시효가 지나 범인을 잡아도 처벌할 수 없다. 그나마 화성 연쇄살인은 현장에 남은 증거물에서 DNA를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했고, 범행을 자백하면서 베일을 벗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1955년 국립과학수사연구소(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가 생기면서 본격적인 과학수사의 장을 열었다. 그 뒤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수사 방법도 발전을 거듭해, 영원히 미제로 남을 것 같았던 사건들이 속속 해결되고 있다. 완전범죄를 노리던 범죄자들이 진보한 과학수사 앞에서 속속 덜미가 잡히고 있다. 화성 연쇄살인 사건 역시 사건 발생 당시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지만 DNA 분석 등 과학수사의 발전에 힘입어 용의자의 실체가 드러났다. 하지만 여전히 강력사건은 벌어지고 완전범죄라도 되듯 범인을 잡지 못해 미제로 남겨진 사건들도 적지 않다. 특히 2000년 이후 국내 미제사건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하거나 용의자가 해외 등으로 도피해 기소중지된 것도 2010년 한 해에만 20만 건이 넘었고, 매년 1만 건 이상이 증가하는 추세다. 완전범죄는 없다는 것을 각인시키기 위하여 미치도록 잡고 싶고 반드시 잡아야 할 ‘그’와 ‘그들’ 전 국민을 분노하게 했던 많은 사건들이 아직도 미제로 남아 있다. 비록 공소시효가 없어졌다 해도 범인을 잡지 못하면 완전범죄가 된다. 범인을 검거하기 위한 경찰의 추격전에 속도를 내야 하는 이유다. 미제사건이 결코 완전범죄로 덮여져서는 안 된다. 그리고 완전범죄는 없다. 미제로 남아 있지만 결코 영구미제가 되지 말아야 하고 반드시 ‘미제’라는 꼬리표를 떼어내야 한다. 지금 미제사건을 다시 마주하는 것은 피해자 유가족의 아픔을 헤아리는 한편, 완전범죄는 없으며, 결코 어떤 사건이라도 ‘미제’로 외면하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결코 완전범죄는 없다는 것을 각인시키기 위하여, 미치도록 잡고 싶고 반드시 잡아야 할 ‘그’와 ‘그들’을 잊지 않기 위하여. 이 책 《미치도록 잡고 싶다》를 펴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미제사건들 중에는 시신은 있으나 신원을 확인하지 못해 미해결 상태인 것도 있다. 일부는 부패가 심한 것이 원인이지만 대부분은 범인이 의도적으로 시신을 훼손한 것이다. 이런 경우 범인은 십중팔구 피해자와 아는 사람, 즉 면식범일 확률이 높다. 시신의 신원만 확인되면 범인을 검거할 가능성도 그만큼 높은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당수는 시신은 있으나 이름도 얼굴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는 정보원인 서 씨를 만나기 전날 늦게까지 야근을 했고, 근처 지구대에 들러 자료를 복사했다. 승용차에는 기름을 가득 채워 놓았다. 강력반에서 잔뼈가 굵은 한 경찰 간부는 “내 경험상 이 형사는 어떤 사건과 관련해 정보원을 소개받았고, 부산으로 간 것도 이와 연관해서 볼 수 있다. 이럴 경우 업무와 관련한 출장이었거나 아니면 구두로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 취한 행동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건을 수사 중이었고, 강남경찰서가 아닌 지구대까지 가서 복사한 자료가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긍정의 배신
부키 / 바버라 에런라이크 글, 전미영 옮김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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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바버라 에런라이크 글, 전미영 옮김
긍정주의는 미국의 신사상 운동에서 태동하여 신복음주의 교회 및 기업계와 결합하면서 발전했다. 구조 조정이 일상화된 신자유주의 시대와 맞물려 기업이 선호하는 강력한 신념 체계로 자리를 잡은 긍정주의는 영어권에 이어 중국, 한국, 인도와 같은 성장 국가들로 확산되었다. 긍정은 위기의 징후에 눈감게 만들어 금융 위기를 비롯한 사회적 재앙에 대비하는 힘을 약화시키고 나아가 실패의 책임을 개인의 긍정성 부족으로 돌림으로써 시장경제의 잔인함을 변호한다. 저자 바버라 에런라이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은 면만 보고, 너 자신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라\'는 긍정주의의 메시지가 불편한 사회 현실을 외면하고 저마다 자신의 쳇바퀴에만 열중하게 만드는 신자유주의의 매트릭스로 작용하고 있음을 신랄하게 파헤친다. 유방암 경험에서 시작해 시중에 넘쳐나는 자기계발서의 메시지, 초대형 교회의 모순적인 설교, 동기 유발 강사들과 기업들의 커넥션, 그리고 세계를 재난에 빠뜨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까지 차근차근 더듬어 가며 \'긍정주의\'의 실체를 우리에게 전하는 저자의 시각은 날카로우면서도 시종 유쾌하고 재치 있다. 에런라이크는 이 책에서 미소와 웃음, 포옹, 행복, 그리고 즐거움을 더 많이 보기 위해서는 \'긍정적 사고\'라는 대중적 환상에서 깨어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좋은 일자리와 의료 서비스처럼 사회적 안전망이 더 탄탄하고 파티와 축제, 길거리에서 춤을 출 기회가 더 많은 곳이 내가 그리는 유토피아다. 기본적인 물질적 욕구가 충족된다면(이는 내 유토피아의 전제다), 삶은 영원한 축하 무대가 될 것이고 모든 사람이 무대 위에서 재능을 발휘할 것이다. 하지만 단지 희망하는 것만으로 그런 축복받은 상태에 이를 수는 없다. 우리는 스스로 초래했거나 자연 세계에 놓여 있는 무시무시한 장애물과 싸우기 위해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한다.\" 추천사 / 한명숙 추천사 / 황인숙 머리말 1장 암의 왕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핑크 리본과 곰 인형 암은 축복? 긍정적 태도와 면역 체계 2장 주술적 사고의 시대: 끌어당김의 법칙 불평 금지 시크릿의 ‘양자물리학’ 3장 낙관주의의 어두운 뿌리 신사상의 등장 나폴레온 힐과 노먼 빈센트 필 4장 기업에 파고든 동기 유발 산업 세일즈맨의 세계 신비주의자로 가득 찬 기업 구조 조정의 상처 가리기 5장 하느님은 당신이 부자가 되길 원하신다 조엘 오스틴의 긍정신학 신사상의 흔적 기업을 닮아 가는 초대형 교회 6장 긍정심리학: 행복의 과학 마틴 셀리그먼을 만나다 행복과 건강 템플턴 커넥션 자기계발로의 변신 7장 긍정적 사고는 어떻게 경제를 무너뜨렸나 무시된 경고들 긍정은 위기를 먹고 다시 자란다 맺음말 주 찾아보기유쾌한 사회 비평가 바버라 에런라이크가 자본주의와 철저한 공생 관계를 맺고 있는 긍정 이데올로기의 문제점을 전방위적으로 파헤쳤다. 출간 직후 단박에 미국 아마존 사회 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 사이에 격렬한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긍정주의는 미국의 신사상 운동에서 태동하여 신복음주의 교회 및 기업계와 결합하면서 발전했다. 구조 조정이 일상화된 신자유주의 시대와 맞물려 기업이 선호하는 강력한 신념 체계로 자리를 잡은 긍정주의는 영어권에 이어 중국, 한국, 인도와 같은 성장 국가들로 확산되었다. 긍정은 위기의 징후에 눈감게 만들어 금융 위기를 비롯한 사회적 재앙에 대비하는 힘을 약화시키고 나아가 실패의 책임을 개인의 긍정성 부족으로 돌림으로써 시장경제의 잔인함을 변호한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가 신자유주의의 경제를, 『정의란 무엇인가』가 정의를 이야기했다면, 이제 『긍정의 배신』으로 신자유주의의 사회·문화 이데올로기를 짚어 볼 차례다! 1994년 미국 최대의 통신회사 AT&T는 2년 동안 1만 5000명을 정리 해고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당일, 직원들을 \'성공 1994\'라는 동기 유발 행사에 보냈다. 행사의 주연급 연사인 동기 유발 강사 지그 지글러(Zig Ziglar)가 전한 메시지는 이랬다. \"(해고를 당하면) 그건 당신의 잘못입니다. 체제를 탓하지 마십시오. 상사를 비난하지 마십시오.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열심히 기도하세요.\" 미국 제43대 대통령인 조지 W. 부시(George W. Bush)는 고교 시절 치어리더였다. 미국의 발명품임에 분명한 치어리더는 긍정산업의 핵심인 코칭과 동기유발의 선조 격이라 할 수 있다. 대통령이 거의 언제나 낙관론을 요구하고, 비관론과 절망과 의심을 싫어했기 때문에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은 부시 앞에서는 우려를 겉으로 드러내지 못했다. 2001년 9.11 테러 이전, 여름부터 곳곳에서 테러를 의심할 만한 징후들이 감지되었음에도 연방수사국, 이민귀화국, 부시, 라이스 등 어느 누구도 그런 불편한 단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암은 축복이고 실업은 선물 지은이가 \'긍정\'에 대해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의심을 품기 시작한 것은 유방암 진단을 받고부터이다. 암을 선고받고 비관의 나락으로 떨어져 마땅할 듯한 투병자들 사이에 의외로 낙관과 긍정의 에너지가 가득한 묘한 분위기를 감지했기 때문이다. 암이야말로 인생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를 알게 해 준 선물이라는 투병자들의 수기, 불행하다고 느끼면 죄의식이라도 가져야 할 만큼 \'병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는 일상적 충고들, 한술 더 떠 단지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를 갖는 것만으로도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입증되지 않은 과학까지 결합해 핑크 리본과 곰 인형으로 상징되는 유방암 문화를 형성한다. 자본주의와 \'긍정\'의 은밀한 공생 긍정 이데올로기는 또한 시장경제의 잔인함을 변호한다. 낙천성이 성공의 열쇠이고 긍정적 사고 훈련을 통해 누구나 갖출 수 있는 덕목이라면, 실패한 사람에게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개인의 책임을 가혹하게 강요하는 것이 긍정의 이면이다. 백수 신세인 청년들이나 구조 조정으로 일자리를 잃은 직장인이 제도의 불합리성과 사회 보장의 미비함에 목소리를 높이는 대신, 자신의 긍정성 부족을 탓하고 동기 유발에 더욱 매진하게 만든다면, 이러한 긍정주의는 경쟁과 구조 조정이 일상화되고 시장에 모든 판단을 맡기는 신자유주의 시대가 원하는 최적의 이데올로기가 아닐 수 없다. 긍정주의를 가장 환영한 곳은 무엇보다 기업계였다. 1980년대 이후 기업들이 다운사이징 국면에 돌입하자, 긍정주의와 짝을 이룬 동기 유발 산업은 한편에서는 직원을 통제하는 고삐로, 다른 한편에서는 해고 노동자의 불만을 다독이고 남은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는 수단으로 더욱 영향력이 강화되었다. 1981년부터 2003년까지 다운사이징 여파로 미국에서 약 3000만 명의 전업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는 사이 동기 유발 산업은 급격히 번창했다. 번영을 찬양하는 복음주의 초대형 교회들 긍정주의의 활약은 비단 기업계에만 그치지 않는다. 초대형 교회들이 바턴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2001년부터 2006년 사이에만도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2000명 이상인 초대형 교회의 수는 배로 증가해 1210개에 달했다. 신복음주의가 전하는 설교는 \'하느님은 사람들이 번창하길 바라신다\'는 것이고 이를 시현하는 방법은 기도와 같은 고전적 수단이 아니라 긍정적 사고이다. 위기를 초래하고 위기 속에 자라나는 \'긍정주의\' 이렇게 자본주의와 은밀한 커넥션을 통해 사회에 긍정의 힘을 만연시킨 \'긍정주의\'는, 결국 제 발등을 찍고야 만다. 2006년에 미국에서는 위험한 서브프라임 및 알트-에이(Alt-A) 모기지가 전체 모기지의 40퍼센트로 늘어났으며 2007년 한 해에뢸 개인 파산 건수가 40퍼센트 급증했다. 이 모든 경고들은 별것 아닌 일로 치부되었다. 리먼브라더스의 고정자산 부문 글로벌 책임자였던 마이크 겔밴드(Mike Gelband)는 2006년 말, 부동산 거품을 감지하고 CEO 리처드 풀드(Richard Fuld)에게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풀드는 곧바로 그 비관론자를 해고했고, 그로부터 2년 뒤 리먼은 파산했다. 스스로 자초한 이 위기를 겪으면서 긍정주의는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가질 것인가 오히려 그 반대로 위기를 먹고 이 신념 체계가 더 강해지고 있다. 실제로, 모기지 산업이 침체에 빠진 2007년에 모기지 업체들의 동기 유발 강사 요청은 20퍼센트 증가했다. 2008년 말, 금융 붕괴가 경제 전반의 침체를 촉발하고 실업을 양산하면서 해설가들이 자본주의의 지속 자체에 의문을 제기할 무렵, 번영신학을 내세운 교회들은 더 팽창했다. 최고의 논픽션 작가가 내놓은 명쾌하고 유쾌하고 도발적인 생각! 저자 바버라 에런라이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밝은 면만 보고, 너 자신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라\'는 긍정주의의 메시지가 불편한 사회 현실을 외면하고 저마다 자신의 쳇바퀴에만 열중하게 만드는 신자유주의의 매트릭스로 작용하고 있음을 신랄하게 파헤친다. 유방암 경험에서 시작해 시중에 넘쳐나는 자기계발서의 메시지, 초대형 교회의 모순적인 설교, 동기 유발 강사들과 기업들의 커넥션, 그리고 세계를 재난에 빠뜨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까지 차근차근 더듬어 가며 \'긍정주의\'의 실체를 우리에게 전하는 저자의 시각은 날카로우면서도 시종 유쾌하고 재치 있다. 에런라이크는 이 책에서 미소와 웃음, 포옹, 행복, 그리고 즐거움을 더 많이 보기 위해서는 \'긍정적 사고\'라는 대중적 환상에서 깨어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좋은 일자리와 의료 서비스처럼 사회적 안전망이 더 탄탄하고 파티와 축제, 길거리에서 춤을 출 기회가 더 많은 곳이 내가 그리는 유토피아다. 기본적인 물질적 욕구가 충족된다면(이는 내 유토피아의 전제다), 삶은 영원한 축하 무대가 될 것이고 모든 사람이 무대 위에서 재능을 발휘할 것이다. 하지만 단지 희망하는 것만으로 그런 축복받은 상태에 이를 수는 없다. 우리는 스스로 초래했거나 자연 세계에 놓여 있는 무시무시한 장애물과 싸우기 위해 정신을 바싹 차려야 한다.\" 추천평 충분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우리 사회의 현실을 또 다른 시선으로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깨어 있는 시민의 힘\'을 신뢰하는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한다. - 한명숙 (전 국무총리) 정의로운 사람이 쓴, 이렇듯 신랄하고 통렬하고 명쾌한 글을 읽는 건 정신건강에 아주 이롭다. 활력을 준다. 바버라 에런라이크! 이 저자의 다른 책들을 다 찾아 읽고 싶다. - 황인숙 (시인) 긍정적 사고와 관련한 진흙탕 같은 현상을 집중 조명하였다. 저자는 긍정적 사고의 거짓과학과 거짓지성의 토대가 \'카드로 만든 집\'처럼 허황된 것임을 폭로했다. 이 책이야말로 마음을 열고 이 사회를 읽어 냈다. - 마이클 셔머 (『진화경제학』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저자) 당신이 요정을 믿는다고 계속 얘기하지 않으면 팅커벨이 사라진다. 게다가 팅커벨의 슬픈 죽음도 당신 탓이다! 에런라이크는 이런 허튼소리에 저항하는 사람들, 그리고 거기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들 양쪽 모두를 위해 또 한 번 대단한 작업을 해냈다. - 크리스토퍼 히친스 (『신은 위대하지 않다』 저자) 오프라 윈프리, 디팩 초프라에게 말하노니, 제발 이 책을 읽어라! 똑똑하게 생각하는 건 언제 시작해도 절대 늦지 않다! - 프레더릭 크루스 (『Follies of the Wise』 저자)
지분경매 완성과 NPL투자 비법
채움과사람들 / 김동희 (지은이) / 2018.07.05
33,000

채움과사람들소설,일반김동희 (지은이)
이제는 남들이 못하는 지분경매와 특수물건에 투자해야 한다. 이러한 물건은 투자 위험성 때문에 입찰을 꺼려서, 싸게 사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낙찰 받은 물건과 상담 사례를 통해 기술한 책으로 독자 분들이 따라만 하면 실전투자에서 곧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기술했다.다.머 리 말 Part 1 지분경매에서 기본적인 권리분석과 배당하는 방법 01 유사공동저당권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24 ◈ 지분경매에서 전체지분에 설정된 근저당 24 ◈ 지분경매에서 임차인의 최우선변제금과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 25 ◈ 나대지에 근저당 설 정후 토지가 집합건물의 대지권으로 공유등기된 경우 27 ◈ 유사공동저당과 후순위 저당권자의 대위행사에 대한 판례 27 02 왜 지분경매에서 동시배당과 이시배당을 알아야 하나? 29 ◈ 사설경매정보 사이트상의 입찰정보내역 29 ◈ 물건분석 30 ◈ 유사공동저당권자에 대한 배당방법 31 ◈ 배당방법과 후순위 채권자의 대위청구 31 ◈ 이 사건에서 채무자의 후순위 채권을 양도받으면 돈이 되나? 34 03 주택이 갑·을·병 각 3분의 1 지분에서 갑 지분만 매각되는 경우 35 ◈ 지분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표 35 ◈ 지분경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당표 작성 36 ◈ 후순위 채권자 등이 선순위 공동저당권자를 대위하여 청구가 가능한 금액 36 ◈ 종합적인 분석 38 04 다가구주택의 일부 지분이 매각될 때 물건분석과 대응방법 40 ◈ 지분경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및 배당표 작성 40 ◈ 후순위 임차인의 대위와 공동임대인에 대한 보증금반환 청구 41 ◈ 후순위 송유만 근저당권과 김각형 채무자의 대위권 42 ◈ 낙찰자가 대항력 있는 이현중 임차인에 대한 인수범위 42 ◈ 전체지분이 강제경매가 진행된 경우 말소기준권리 43 ◈ 김각형 지분이 먼저 매각돼 후순위저당권자와 채무자의 대위 44 05 다가구주택에서 임대인의 지분이 매각될 때 잘못하면 큰코다친다 45 ◈ 다가구주택 3분의 1 지분경매 물건 정보 및 입찰결과 45 ◈ 종전 낙찰자가 입찰보증금을 포기하게 된 사연 47 ◈ 재매각절차에서 낙찰자가 돈을 벌고 지분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 48 ◈ 임대차 계약에서 임대인과 동의한 사람, 동의하지 않은 사람 간의 책임? 49 06 공유물분할 경매에서 일부지분에 가등기가 있는 경우에 대응 방법 51 ◈ 공유물 분할을 위한 형식적 경매물건 입찰결과 내역 51 ◈ 물건분석과 매수이후 대응방법 52 ◈ 이 물건과 같이 일부지분에 가등기가 있을 때 배당방법 53 ◈ 가등기권자가 본등기 또는 말소 시에 부당이득금 반환 56 ◈ 지상건물 소유자에게 법정지상권이 성립하고 있을까? 58 07 재개발구역 상가주택 2분의 1을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59 ◈ 토지 지분공매 절차에서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60 ◈ 상가주택 2분의 1 지분 온비드공매 입찰정보 내역 61 ◈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62 ◈ 지분공매에서 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상가주택을 낙찰 받았다 63 ◈ 매수 이후의 대응 현황 64 ◈ 성남시 금광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금으로 탈출한 사례 65 08 주택 공동소유로 세금도 절세하면서 임대수익 높이는 비법? 67 ◈ 주택 공유로 세금 절세와 내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67 ◈ 부모세대와 자녀세대가 주택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절세해라! 69 ◈ 아파트 세대분리로 임대하거나 독립세대 자녀 등이 거주하는 경우 70 Part 2 주택의 공유자 또는 임차인이 점유하고 있을 때 명도 방법 01 지분물건을 어떻게 분석하고 입찰해야 성공하나? 74 02 채무자가 아닌 다른 공유자가점유하고 있는 경우 76 03 남편½과 부인½로 공동소유지분중 부인지분만 경매된 경우 80 04 임차인이 점유하고 있는 경우 명도는 어떻게? 84 ◈ 매수지분이 과반수 이상이면 임차인의 명도는? 84 ◈ 매수지분이 과반수 미만이면 임차인의 명도는 어떻게? 88 05 아파트 2/3 지분을 낙찰 받아 임차인을 명도한 사례 93 ◈ 경매 물건 현황과 매각결과 93 ◈ 위 경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94 ◈ 매수 이후 임차인 명도로 대법원 판례를 만들게 되다 95 ◈ 대지권등기청구와 가압류, 가처분 등의 토지별도 등기 말소청구소송 102 Part 3 지분 매수 후 탈출 비법과 실제로 작성했던 소장과 가처분 등의 신청서 01 노량진동 주택재개발 5구역 내에 있는 아파트 2분의 1지분을 낙찰받아 성공한 사례 104 ◈ 노량진동 주택재개발 5구역 내의 아파트 ½지분 입찰정보 내역 104 ◈ 주택재개발 5구역 내에 있는 아파트의 주변현황도 105 ◈ 지분경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매수 이후에 대응방법 106 ◈ 매수 후 공유물분할청구 소장 작성 방법 108 ◈ 공유물에 대한 처분금지가처분 신청서 표지와 본문 작성 112 ◈ 점유자의 부당이득반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한 채권가압류 115 ◈ 어떻게 매수지분에 가등기하고, 탈출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118 ◈ 중도금 지급 후 가등기 설정을 목적으로 부동산 매매 예약서 작성 120 02 근린생활시설중 일부지분이 경매된 경우 낙찰받고 나서 대응방법 122 ◈ 지분경매물건 정보내역과 매각결과 122 ◈ 지분경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매수 이후 대응방안 123 ◈ 공유물분할청구소송을 위한 소장 작성 방법 124 ◈ 공유물에 대한 처분금지가처분 신청서 표지와 본문 작성 128 03 봉천동의 연립주택 2분의 1을 공매로 낙찰 받고 탈출하는 방법은? 132 ◈ 연립주택 2분의 1 지분 온비드공매 입찰정보 내역 132 ◈ 토지 지분공매 절차에서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133 ◈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134 ◈ 매수 후 공유물분할청구 소장 작성 방법 135 ◈ 점유자의 부당이득반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한 채권 가압류 139 04 3분의 1지분을 낙찰 받고 공유물분할청구 소송과 가처분을 신청한 사례 142 ◈ 다세대주택 3분의 1 지분공매 입찰정보 내역 142 ◈ 토지 지분공매 절차에서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143 ◈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144 ◈ 매수 후 공유물분할청구 소장 작성 방법 145 ◈ 점유자 부동산 처분금지가처분 신청서 작성 148 ◈ 문OO가 다가구주택 3분의 1지분을 낙찰 받고 탈출 전략을 세우다! 152 ◈ 지분 매수 후 형식적 경매를 진행했으나 제3자가 낙찰 받은 사례 152 05 가등기 후 공유물분할에 따른 형식적 경매까지 진행했으나 제3자가 매수해 실패한 사례 152 ◈ 형식적 경매까지 신청했지만 제3자가 낙찰 받아 손해 보게 된 사연? 154 Part 4 경매 배당에서 채권자간에 우선순위는 어떻게 결정하나? 01 배당에서 우선순위는 어떻게 결정 되나? 158 ◈ 제0순위: 경매집행비용 158 ◈ 제1순위: 제3취득자와 임차인 등의 필요비, 유익비상환청구권 159 ◈ 제2순위: 주택과 상가임차인, 근로자의 최우선변제금 159 ◈ 제3순위: 국세와 지방세 중 당해세 160 ◈ 제4순위: 일반조세채권(저당권부 채권보다 법정기일이 빠른 경우) 161 ◈ 제5순위 공과금채권(저당권부 채권보다 납부기한이 빠른 경우) 162 ◈ 제6순위: 저당권부 채권(근저당권, 전세권, 담보가등기, 확정일자부 임차권, 등기된 임차권) 163 ◈ 제7순위: 일반임금채권(최우선변제금 제외한 금액) 164 ◈ 제8순위: 일반조세채권(저당권부 채권보다 법정기일이 늦은 경우) 165 ◈ 제9순위: 공과금채권(저당권부 채권보다 납부기한이 늦은 경우) 166 ◈ 제10순위: 일반채권(일반채권자들은 동순위로 안분배당) 166 02 임차주택이 소재하는 지역에 따라 배당방법이 다르다 167 ◈ 소액임차보증금과 최우선변제금의 기간별, 지역별의 변화 16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주택에서 임차인과 다른 채권간의 배당사례 168 03 상가건물에서 임차인과 다른 채권자 간에 배당하는 방법은? 171 ◈ 상가임차인이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171 ◈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성립요건과 우선변제권은? 173 ◈ 서울시 문래동의 상가건물에서 임차인과 다른 채권자 간의 배당사례 175 Part 5 공동담보물이 동시에 매각될 때 배당하는 방법 01 공동저당이란? 180 02 공동담보물이 동시에 매각되면 어떻게 배당하게 되나? 181 ◈ 공동담보물의 소유자가 모두 동일인일 때 동시배당 181 ◈ 공동담보물의 일부가 채무자, 일부가 물상보증인 소유인 경우에 배당하는 방법은? 182 03 공동담보물을 전부 채무자가 소유한 경우 동시 배당한 사례 184 04 A 부동산은 채무자, B 부동산은 물상 보증인 소유에서 동시 배당한 사례 186 Part 6 이시에 매각될 때 배당방법과 후순위저당권자 등의 법정대위 01 공동담보물의 이시배당절차에서 배당 하는 방법은? 190 02 후순위저당권자 등이 법정대위를 할 수 있는 경우와 없는 사례 192 ◈ 후순위저당권자 등이 법정대위를 할 수 있는 사례와 그 범위 192 ◈ 다음은 후순위저당권자 등이 법정대위를 할 수 없는 사례다 193 03 후순위저당권자 등의 대위권 발생 시기와 우선순위 196 ◈ 후순위저당권자 등의 법정대위권은 언제 발생하나? 196 ◈ 후순위저당권자 등의 대위행사에서 우선순위 197 04 피대위권자와 대위권자는 누가 되고, 그 대위의 범위는? 198 05 공동담보물 중에서 A 부동산이 먼저 매각되고, B 부동산이 매각된 사례 200 06 물상보증인 소유가 먼저 매각되고, 채무자 소유부동산이 매각된 경우 배당은? 202 Part 7 지분경매에서 후순위 채권을 NPL로 매입해 고수익을 올리는 투자비법 01 아파트와 농지가 채무자 소유인데 그 중 일부가 먼저 매각되면? 206 ◈ 아파트가 먼저 경매로 매각된 경우 배당은 207 ◈ 아파트가 먼저 경매로 매각되고 나서 농지가 매각되는 경우 207 ◈ 아파트만 매각되고 농지가 장기간 매각되지 않는 다면 부기등기를 해 둬라! 208 ◈ 선행된 채무자의 후순위 채권에서 숨은 진주 NPL(부실채권)을 찾아라. 209 02 공동담보물이 채무자와 물상보증인 소유인데 채무자소유 부동산이 먼저 매각되면 212 ◈ 공동담보물에서 채무자 소유 아파트가 먼저 매각되고 나서 물상보증인 소유농지가 매각시 212 ◈ 선행된 채무자의 후순위 채권에서 NPL(부실채권)을 찾으면 정말로 부실채권이 된다 213 03 공동담보물이 채무자와 물상보증인 소유인데 물상보증인 소유부동산이 먼저 매각되면 214 ◈ 물상보증인 소유의 농지가 먼저 경매로 매각된 경우는? 214 ◈ 농지(물상보증인 소유)가 먼저 매각되고 아파트가 매각되는 경우 214 ◈ 후순위저당권자가 선순위공동저당권자를 대위해서 배당요구한 사례 215 ◈ 농지만 매각되고 아파트(채무자소유)가 장기간 매각되지 않는다면 부기등기하자! 218 04 선행된 물상보증인 소유 후순위채권에서 숨은 진주 NPL(부실채권)을 찾아라! 220 ◈ 물상보증인 소유와 채무자 소유중 물상보증인 것이 먼저 매각되면 후순위채권자는? 220 ◈ 물상보증인 소유 후순위채권에서 숨은 진주 NPL (부실채권) 찾기 게임 221 05 선행된 물상보증인의 매각대금에서 공동저당권이 변제받고 채무자 소유에서 말소한 경우 225 ◈ 물상보증인의 채무자에 대한 구상권 및 물상대위, 후순위저당권자의 물상대위 225 ◈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의 발생 230 ◈ 채무자 소유부동산과 물상보증인 소유부동산이 동시에 매각된 경우에 배당은 233 ◈ 불법 말소된 근저당권의 손해배상청구에서 숨은 진주 NPL을 찾아라! 233 06 채무자와 물상보증인 소유부동산이 동시에 매각될 때 잘못된 배당에 대한 이의소송 240 ◈ 1심, 2심, 대법원의 판결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40 ◈ 경매로 매각되기 전에 등기부상의 등기내용은 242 ◈ 이 사건의 경매 진행내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45 ◈ 이 매각절차에 배당표는 다음과 같이 작성되었다 246 ◈ 원고(물상보증인) 이만기의 배당이의 소송에서 승소 하여 배당표는 다음과 같이 변경 되었다. 247 Part 8 돈 되는 숨은 진주NPL(부실채권)투자 비법의 진실게임 01 물상보증인지분이 매각시 채무자지분에서 공동저당권은 말소되면 안 된다 250 ◈ 채무자지분에서 근저당권이 불법 말소되면 어떻게 대처하게 되는가! 250 ◈ 이 사건에 대한 입찰정보 내역 250 ◈ 위 사건은 다음과 같은 판결이 나왔다 252 ◈ 불법 말소된 등기 내역과 대위에 기한 근저당권설정등기 회복 내역 253 ◈ 불법 말소된 신한은행 근저당권에 대한 대위권을 가진 박철수 근저당권을 양도 받으면 255 02 물상보증인지분이 매각시 채무자지분에서 후순위채권자의 대위행사방법은 257 ◈ 공유물에서 채무자지분이 1/2, 물상보증인지분이 1/2일 때 대위행사방법은? 257 ◈ 울산지법 2010가합4277, 8279, 판결 내용을 살펴보자 257 ◈ 위 사건에서 김선생의 올바른 조언 262 ◈ 이 사건에서 패소한 김수민과 김철수 채권을 양도 받으면? 262 03 아파트와 농지가 채무자소유인데 그 중 일부가 먼저 매각되면 263 ◈ 아파트가 먼저 경매로 매각된 경우 배당 방법은? 263 ◈ 아파트 후순위근저당권자 신한은행이 농지에서 법정대위행사 권한은? 263 ◈ 아파트가 먼저 경매로 매각되고 나서 농지가 매각되는 경우 264 ◈ 아파트만 매각되고 농지가 장기간 매각되지 않는다면 부기등기를 해 둬라! 264 ◈ 선행된 채무자의 후순위 채권에서 숨은 진주NPL (부실채권)을 찾아라! 265 04 아파트가 두 사람의 공유물로서 공동 채무자로 되어 있는 경우의 지분경매 267 05 공동담보물이 채무자와 물상보증인 소유인 경우 어떻게 하면 되는가? 268 ◈ 공동담보물이 채무자와 물상보증인 소유인데 채무자 소유부동산이 먼저 매각되면 268 06 아파트가 공유물로서 채무자와 물상보증인 소유에서 채무자 소유의 아파트경매 270 07 공동담보물이 채무자와 물상보증인 소유인데 물상보증인 소유부동산이 먼저 매각되면 271 ◈ 물상보증인 소유의 농지가 먼저 매각된 경우 271 ◈ 농지(물상보증인 소유)가 먼저 매각되고 아파트(채무자 소유)가 매각되는 경우 271 ◈ 농지가 먼저 매각되고 아파트(채무자 소유)가 장기간 매각되지 않는다면 부기등기를 하자 ! 272 ◈ 선행된 물상보증인 소유 후순위채권에서 숨은 진주 NPL(부실채권)을 찾아라! 273 08 물상보증인 지분이 먼저 매각시 후순위 채권자에서 숨은 NPL을 찾아라! 276 ◈ 물상보증인 소유지분 후순위채권과 물상보증인에서 숨은 진주 NPL(부실채권)을 찾기 게임 276 09 선행된 물상보증인의 매각대금에서 공동저당권이 변제받고 채무자 소유에서 말소한 경우 279 ◈ 물상보증인의 채무자에 대한 구상권 및 변제자대위, 후순위저당권자의 물상대위 279 ◈ 불법 말소된 근저당권의 손해배상청구에서 숨은 진주 NPL(부실채권)을 찾아라! 280 Part 9 후순위채권에 투자해서 실제로 고수익을 올렸던 사례와 소장 작성방법 01 아파트 2분의 1을 경매신청해서 미배당금을 다른 지분권자에게 법정대위한 사례 284 ◈ 김 소령이 목동 현대 하이페리온 아파트 2분의 1을 경매신청 284 ◈ 강제경매신청자가 후순위로 배당 받지 못하게 되자 필자를 찾아 왔다 285 ◈ 잔금 납부하기 전에 공유자 지분에 가압류한 이유와 그 신청서 작성 287 ◈ 잔금 납부하기 전에 공유자 지분에 가압류된 등기부 내역 293 02 공동담보물의 일부가 매각되고, 나머지가 매각될 때 대위로 배당요구한 사례 295 ◈ 후순위임차인이 물상대위로 배당요구하게 된 사연 295 ◈ 501호와 502호에 대한 동시 배당절차와 대위청구 296 ◈ 501호, 502호, 101호, 102호, 202호 전체가 동시 배당절차로 진행되면 300 ◈ 501호와 502호 ? 101호와 102호 ? 202호 순서로 매각 시 후순위저당권자의 대위 305 03 정사장이 후순위저당권을 매입하고, 물상대위로 배당요구해 성공한 사례 308 ◈ 공동담보물 중 일부가 먼저 매각된 입찰물건과 매각 결과 308 ◈ 공동담보물 중 일부가 매각되고, 김시민지분 일부가 추가로 매각된 경우 310 ◈ 정 사장이 장 소령의 후순위저당권을 매입하고 물상대위로 배당요구를 신청한 사례 312 04 이순신이 물상대위로 부기등기와 근저당권처분금지 가처분한 사례 319 ◈ 공동담보물 중 일부가 먼저 매각된 입찰물건과 매각 결과 319 ◈ 지분경매에서 적게 배당받은 이순신이 필자를 방문했다 321 ◈ 변제자 대위에 의한 근저당권 부기등기 절차 이행 청구의 소장 작성의 소에 따른 소장 322 ◈ 변제자 대위에 의한 근저당권처분금지 가처분신청서 325 ◈ 근저당권처분금지 가처분된 등기부 내역 328 05 후순위채권을 사서 구상대위로 근저당권 변경등기 등을 청구해 성공한 사례 330 ◈ 공동담보물 중 백영민 지분이 먼저 매각된 물건 현황과 매각 결과 330 ◈ 지분경매에서 적게 배당 받은 후순위채권을 김정민과 이은수가 매입했다 331 ◈ 구상대위로 인한 근저당권 변경등기 및 구상대위 채권확인 등 청구의 소에 따른 소장 334 ◈ 등기부상 공동저당권은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가 다른 지분권자와 합의로 성공한 사례 337 06 권소령이 지분경매에서 후순위근저당권을 양도받아 성공한 사례 339 ◈ 공동담보물 중 물상보증인 지분이 먼저 매각된 물건 현황과 매각 결과 339 ◈ 지분경매에서 적게 배당 받은 후순위근저당권을 권소령이 매입했다 340 ◈ 후순위 (주)OO스마트 근저당권을 매입할 때 작성했던 채권양도·양수계약서 341 ◈ 후순위근저당권을 매입하고 채무자에게 변경 등기된 공동저당권을 물상 대위해 성공한 사례 344 Part 10 부실채권(NPL)을 제대로 알고 투자하자! 01 부실채권(NPL)의 의미와 발생하게 되는 과정 346 ◈ NPL(무수익여신=Non Performing Loan =)이란? 346 ◈ 부실채권(NPL)이 발생하게 되는 과정 347 02 NPL은 담보부 NPL과 무담보부 NPL로도 구분 할 수 있다 349 ◈ 금융기관 또는 개인 등의 담보부 NPL 349 ◈ 금융기관 또는 개인 등의 무담보부 NPL 351 ◈ 금융기관이 부실채권을 매각하게 되는 이유 351 ◈ 부실채권은 어느 정도에 거래되고 있을까? 353 03 부실채권 매각 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355 ◈ 투자자 앞으로 직접 매각하는 방법(민법상 채권양도) 355 ◈ 투자자가 주도하여 설립하는 SPC에 매각하는 방식 (ABS법 방식) 355 ◈ 채권양도 형태 및 매각대금 지급 방법의 차이점 356 04 부실채권은 어디에 가면 구입할 수 있나? 357 ◈ 유동화전문유한회사에서 부실채권을 매입하는 방법 357 ◈ 제1금융기관 등과 유동화전문유한회사 359 ◈ 저축은행 360 ◈ 신 협 361 ◈ 새마을금고 361 ◈ 농협, 수협 362 ◈ 외국계 은행 363 05 부실채권을 매각하는 방법 364 ◈ NPL 투자로 근저당권 매입(론세일=Loan Sale)방식 364 ◈ NPL 투자로 채무인수 방식 374 ◈ NPL 투자로 사후정산부 방식 381 06 부실채권을 매입하려면 어떠한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나? 383 ◈ 부실채권을 매입하려면 대통령으로 정한 매입추심업자만 가능 383 ◈ 대부업 법인설립 절차는 어떻게 하면 되나? 384 ◈ 개인이 부실채권에 투자하는 방법은? 384 Part 11 금융기관의 직접경매와 부실채권을 매입해서 성공과 실패? 01 금융기관 등이 직접 경매를 통해 부실채권을 회수하는 방법 388 ◈ 국민은행이 직접 경매를 신청해서 채권회수에 성공하다 388 ◈ 우리은행이 직접 경매를 신청한 사례를 분석해 보자 392 ◈ 제2 금융권이 직접 경매를 신청한 사례를 분석해 보자 394 ◈ 금융권의 부실채권을 KAMCO가 인수해 경매를 신청한 사례 398 02 부실채권을 론세일 방식으로 매입해서 성공과 실패한 사례 402 ◈ 홍길동이 근저당권을 매입후 경매를 신청해서 성공한 사례 402 ◈ 이순신이 근저당권을 매입후 경매를 신청해서 손실을 보다 406 ◈ 이순신이 낙찰받아 매각하면 손실도 줄이고 이익도 볼 수 있다 410 ◈ 1번 사례에서 우리은행과 제2 금융권 근저당권 등을 매입한 경우 412 ◈ 부실채권을 매입할 때 이러한 판단으로 매입해야 한다 412 ◈ OOO상호저축 근저당권을 매입해서 손해를 보게 된 이박사 414 03 부실채권을 채무인수 방식으로 낙찰받아 성공과 실패? 416 ◈ 이병장이 채무인수 방식으로 낙찰받아 성공한 사례 416 ◈ 유동화전문유한회사와 채권 양도·양수 계약을 하면서 진통도 있었다 417 ◈ 이 사례에서 차순위자의 입찰금액이 5억원 이하면 이병장은 실패 419 04 부실채권을 사후정산 방식으로 낙찰받아 성공과 실패? 421 ◈ 박소령이 사후정산 방식으로 낙찰받아 성공한 사례 421 ◈ 박소령이 사후정산 방식으로 낙찰받아 실패한 사례 425 05 무담보채권을 매입해서 손해 본 황당한 이야기다 427 ◈ 박사장은 장사만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되는 줄 알았다 427 ◈ 박사장의 상가건물이 경매에 넘어가다 427 ◈ 박사장의 임차권을 매입하겠다고 법무법인에서 연락이 왔다 430 06 NPL이 각광 받는 이유를7가지로 정리해 본다 432 Part 12 경매 절차에서 특수 물건으로 부실채권을 매입하면 대박이다 01 선순위 전입세대원이 있는 주택을 공매로 낙찰받은 사례 436 ◈ 일반 공매로 입찰에 참여해서 낙찰받고 매각한 사례다 436 ◈ 1순위 근저당권을 매입하고 공매로 낙찰받으면 투자이익은? 440 ◈ 무상거주확인서를 제출한 세대원이 배당요구를 하지 않은 경우 442 02 선순위가 있는 주택에서 근저당을 매입하고 어떻게 하면 되나 442 ◈ 무상거주확인서를 제출한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한 경우 444 ◈ 선순위 전입세대원이 있다면 이렇게 분석하고 입찰해라? 446 ◈ 유치권이 신고가 된 아파트에 입찰해서 성공하기 450 03 유치권이 있는 주택의 근저당권을 매입해서 성공과 실패? 450 ◈ 유치권이 신고가 된 아파트에 임차인이 배당요구한 사례 453 ◈ 유치권자가 점유할 때와 임차인이 점유할 때 어떻게 다른가! 456 ◈ 대지권미등기(대지가 평가제외) 아파트가 경매로 매각 시 460 04 집합건물에서 건물만, 또는 대지만 낙찰받았다면 누가 성공했을까? 460 ◈ 대지지분만 별도 경매가 진행돼 최선수가 낙찰받았다 463 ◈ 이소령의 지료청구 및 부당이득반환청구소송 465 ◈ 집합건물 매수인과 대지 지분을 매수한자 중에 누가 성공했나? 466 ◈ 경매절차에서 토지별도등기는 소멸되는 것이 원칙이다 467 05 대지만에 설정된 저당권을 사서 경매를 신청하면 성공과 실패? 467 ◈ 근저당권 설정당시 대지사용권이 성립되지 못한 경우 468 ◈ 압류당시 대지사용권이 성립하지 않아 분리처분이 가능한 사례 470 ◈ 원고의 건물철거, 토지인도 및 부당이득반환에 대한 판단 472 ◈ 피고들의 주장 및 항변에 대한 판단 472 ◈ 공매로 매수한 대지 지분이 또 다시 경매로 매각되고 있다 473 06 선순위로 가등기나 가처분이 있는 물건에 투자하는 방법 476 ◈ 선순위로 가등기나 가처분이 있을 때 이렇게 투자해라! 476 ◈ 선순위 가등기를 채권자가 소송으로 말소하면서 경매를 진행한 사례 481 07 세금과 가압류채권 가볍게 생각하면 큰코다친다! 485 ◈ 조세채권을 몰라서 3번씩 임차보증금을 포기하게 된 사례 485 ◈ 근로복지공단 가압류를 일반채권으로 우습게보면 안 된다 488 ◈ 조합이 가압류한 채권은 소멸되는 일반채권으로 보지 마라 489 Part 13 실제 특수물건에서 부실채권을 매입해 성공한 사례와 실패? 01 토지만 낙찰 받고 지상의 무허가건물은 토지 사용료로 보존등기 후 채권가압류한 사례 494 ◈ 정 수철이 계양농협 근저당권을 매입했다 494 ◈ 정 수철이 경매를 신청한 물건정보 내역과 매각결과 495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496 ◈ 낙찰 받고 나서 다음과 같이 탈출하는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496 ◈ 무허가건물 보존등기와 채권가압류 등을 위한 소장 작성 497 02 전입신고를 잘 못한 임차인이 있는 다세대 주택의 근저당권을 매입해서 성공한 사례 505 ◈ 박 병장이 안 중위 근저당권을 매입했다 505 ◈ 박 병장이 경매를 신청한 물건정보 내역과 매각결과 506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507 ◈ 낙찰 받고 거주하고 있는 최영민에 대해 인도명령을 신청했다 507 ◈ 근저당을 사고, 직접 낙찰 받아 얼마나 수익을 올렸을까? 508 03 법정지상권 성립 가능성이 있는 주택에서 근저당권을 매입하면 510 ◈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토지만, 신축건물만 경매되는 사례 510 ◈ 토지가 매각되고 신축중인 건물이 완공돼 경매가 되었다 513 ◈ 공동저당권이 설정되고 나서 건물 멸실하고 신축한 경우 516 04 나대지에 설정한 저당권을 사서 토지를 낙찰 받고, 건물을 경매 신청한 사례 519 ◈ 이병철이 OOO유동화회사로부터 근저당권을 론세일 방식으로 매입 519 ◈ 이병철이 토지만 경매를 신청해서 직접 낙찰 받았다 520 ◈ 건물철거 소송에 따른 가처분 신청서 작성 524 ◈ 토지인도 및 건물철거 소송과 부당이득반환청구를 병행해 소장을 작성한 사례 527 ◈ 건물에 가처분 후 경매를 신청해 이병철이 낙찰 받았다 531 05 나대지에 설정한 저당권이 일괄경매 신청 해 가격이 떨어진 물건에서 찾아라! 536 ◈ 경매가 진행되자 가평농협이 후행경매를 신청하다 536 ◈ 토지와 건물이 일괄 경매된 물건 현황 및 매각결과 537 ◈ 매각되는 4개의 주택 사진과 주변 현황 539 ◈ 이 4개 주택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당 540 ◈ 앞의 사례에서 토지근저당권을 NPL로 취득해 경매를 신청하면? 540 06 대지권미등기와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아파트 2/3 지분을 낙찰 받은 사례 542 ◈ 경매 물건 현황과 매각결과 542 ◈ 위 경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543 ◈ 매수 이후 대응 방안 544 ◈ 수분양권자를 대위로 대지권등기청구 소장을 작성한 사례 545 ◈ 가압류·가처분 등의 토지별도등기 말소청구 소장 작성 548 Part 14 1순위와 후순위 대출로, 대위변제를 통한 NPL 투자 비법 01 특수물건에서 1순위로 대출하면 성공할 수 있다 552 ◈ 미등기건물이 있는 토지에 1순위로 근저당권을 설정해서 성공한 사례 553 ◈ 공유물 중 일부지분에 1순위 근저당권을 설정해 성공하는 방법 557 02 일반물건에서 후순위로 대출해서 성공한 사례와 실패 사례 559 ◈ 후순위로 대출해서 성공한 사례는 다음과 같다 559 ◈ 후순위로 대출해서 왜 손해를 보게 되었을까? 560 03 경매 취하자금 대출로 인한 근저당권 설정 방법 562 ◈ 대우캐피탈의 강제경매 취하 자금대출로 근저당권 설정 562 ◈ 성동실업의 경매 취하자금 대출로 근저당권 설정 563 04 대위변제로 채권을 양도 받는 NPL 투자 비법 565 ◈ 1순위 저당권자가 신청한 경매를 대위변제로 양도 받는 NPL 투자 565 ◈ 후순위 저당권자가 신청한 경매를 대위변제로 양도 받는 NPL 투자 566 Part 15 채권양도, 양수시 유의사항과 채권양도양수 계약서 작성 및 대항요건 01 채권의 양도와 근저당권을 양도·양수 계약에 의해 양수할 때 유의사항 570 ◈ 채권의 양도와 그 효력 570 ◈ 근저당권을 양도·양수 계약에 의해 양수할 때 유의사항 570 02 근저당권을 양수할 때 채무자에게 대항요건을 갖추는 방법은? 572 03 전세권과 전세금반환채권이 분리 양도된 경우 575 04 임차권 또는 임차권등기의 적법한 양도, 그리고 임차권에 대한 가압류의 효력은? 577 05 주임법상 임차보증금채권의 분리 양도시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은? 581 06 무담보채권을 양수시 유의사항과 채무자에 대한 대항요건 583 07 근저당권 양도계약서 작성과 양도통지, 그리고 근저당권이전 등기 신청 585 ◈ 근저당권 양도계약서 작성과 양도통지, 그리고 근저당권이전등기 신청 587 08 채권 양도·양수계약서 작성과 양도통지 방법 593 ◈ 채권 양도·양수계약서 작성방법 593 ◈ 채권 양도 통지서 작성방법 595 09 선행된 지분경매에서 후순위 근저당 양도양수계약서 이렇게 작성해라! 596 10 주택임차권 양도·양수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598 ◈ 임차권의 양도나 전대차계약서를 쓸 때 유의할 사항 598 ◈ 임차권 양도·양수 계약서 작성방법 599 Part 16 배당이의 신청 및 소장 작성실무, 배당금에 대한 채권가압류와 지급정지가처분 실무 01 왜! 배당을 알아야 하고 잘못된 배당에 이의를 하지 않으면 손해 보나? 604 ◈ 법원이 작성한 배당표를 신뢰해도 될까? 604 ◈ 배당이의 소송절차에서 원고가 승소 시 배당하는 방법 605 02 배당이의 신청서와 배당배제 신청서 서식 606 ◈ 경매에서 배당이의 신청서 606 ◈ 경매에서 배당배제 신청서 607 03 배당이의 소장 작성실무와 배당절차에서 실제로 작성했던 사례 609 ◈ 허위 근저당권에게 배당되어 배당이의 소를 제기한 사례 609 ◈ 배당이의 소장을 실제 작성하여 제기한 사례 612 ◈ 가장 임차인에게 배당되어 배당이의 소를 제기한 사례 613 04 배당금에 대한 채권가압류와 지급정지가처분 신청 방법 615 ◈ 경매 배당금에 대한 채권가압류 신청서를 작성한 사례 615 ◈ 배당금 지급정지가처분 신청서를 작성한 사례 617지분경매 완성으로 돈 되는 지분에 투자해서 꿩먹고 , 후순위저당권을 사서 황금알을 낳는 비법! 고수익 NPL을 지분과 특수물건에서 찾아보자! 필자는 지분분야를 첫 번째로 지분 실전투자서로 2018년 1월에 개정한 『지분경매 실전투자의 비밀』로 하고, 두 번째로 지분 심화과정과 특수물건에서 NPL투자는 이번에 출간한 『지분경매 완성과 NPL 실전투자』로 정복할 수 있도록, 오랜 기간 연구한 끝에 2원화해서 기술했다. 그래서 독자 분들은 이 두 권으로 지분물건과 NPL을 마스터할 수 있다. 이 분야는 사례가 다양하고 분석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정복할 수 있다면 한 번 배워 평생 써 먹을 수 있는 훌륭한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다. “지분경매 완성과 NPL 실전투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남들이 꺼리는 지분물건과 특수물건을 낙찰 받아 탈출하는 방법으로, 1차적으로 수익을 얻는 것에 만족하지 말아야 한다. 2차적으로 지분경매물건의 후순위저당권 등을 NPL로 사서 민법 제368조 2항에 따른 법정대위하는 방법으로 황금알을 낳아야 한다. 그리고 특수물건을 대상으로 NPL에 투자해서, 직접 경매를 신청해 낙찰 받는 방법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기술했다. 그야말로 낙찰 받아 꿩 먹고, NPL을 지분이나 특수물건에서 사서 황금 알을 낳는 것을 투자목적으로 했다. 그리고 다툼이 발생했을 때 법률 전문가의 도움이 없이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장 작성 방법을 본문 내용과 병행해서 다음과 같이 6분야로 기술했다. 첫 번째, 지분 심화학습으로 지분투자의 완성이다! 공유물의 관리방법과 지분권자의 권리 및 의무, 지분물건 분석, 낙찰 받고, 인도명령 신청방법, 부당이득반환청구, 공유물분할청구 소장,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신청서 작성방법을 실제 입찰사례와 함께 기술했다 두 번째, 선행된 지분경매에서 후순위저당권을 사서 고수익 올리는 NPL투자 전략! 공유물의 지분경매에서 후순위저당권이 배당 받지 못하고 등기부에서 말소되었다고 그 채권의 생명력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런 사실을 모르는 분들의 채권을 매입해서 새로운 불씨를 지피면 지금 독자들이 알고 있는 NPL보다 더 값진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세 번째, 특수물건에 직접 투자해서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이다! 특수물건은 낙찰 받아서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가격이 많이 떨어지므로 이런 물건에서 대응 능력만 키우면 높은 수익을 가져다준다. 네 번째, 전통적인 NPL과 특수물건에서 NPL에 투자하는 비법 일반 NPL 시장보다 특수물건에서 NPL을 찾으면 돈이 보인다. 다섯 번째, 1순위와 후순위 대출로, 대위변제를 통한 NPL 투자 비법 여섯 번째, 나 홀로 배당이의 소송과 각 사례에 맞춤식 소장 작성 방법 NPL투자에서 배당은 필수품이다. 그 해결은 배당이의 소송 등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법률 전문가의 도움이 없이도 누구라도 소장을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장 작성 방법을 본문 내용과 병행해서 기술했다. 이제는 경매도 남들과 다르게 투자해야 성공한다! 이제는 남들이 못하는 지분경매와 특수물건에 투자해야 한다. 이러한 물건은 투자 위험성 때문에 입찰을 꺼려서, 싸게 사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필자가 낙찰 받은 물건과 상담 사례를 통해 기술한 책으로 독자 분들이 따라만 하면 실전투자에서 곧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기술했다고 한다. 지분을 매수하고 어떻게 탈출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려 있다! 대부분 자기지분을 다른 공유자에게 싸게 파는 방법으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고수는 다른 공유자 지분을 싸게 사서 전체지분을 높은 가격으로 파는 방법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알고 있어야할 내용으로 공유물의 관리방법과 지분권자의 권리 및 의무, 실전투자를 위한 실무과정으로 입찰사례로 배우는 지분 물건분석, 낙찰 받고 점유자에 대한 인도명령 신청방법, 부당이득반환청구, 공유물분할청구 소장,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서 작성방법을 실전사례와 함께 기술해서 지분을 낙찰 받아 나 홀로 소송으로 투자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기술한 책이다. 선행된 지분경매에서 후순위저당권을 사서 황금알을 낳는 NPL투자 전략! 공유물의 지분경매에서 후순위저당권 등이 배당 받지 못하고 등기부에서 말소되었다고 그 채권의 생명력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렇게 믿고 있는 분들의 채권을 매입해서 새로운 불씨를 지피면 지금 독자들이 알고 있는 NPL보다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지분투자의 완성은 지분을 팔아 수익을 올리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머지 지분도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지분경매에서 선순위 공동저당권이 1순위로 전액 배당 받게 되므로 인해서 후순위저당권은 배당 받지 못하게 된다. 이때 배당 받지 못하고 소멸된 후순위저당권(NPL)을 사서 다른 지분권자에게 변경 등기된 근저당권을 민법 제368조 제2항에 따른 법정대위권(=물상대위)을 행사해서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방법으로 마무리를 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특수물건에 직접 투자해서 높은 수익을 올리는 방법이다! 특수물건이라면 지분경매, 법정지상권, 집합건물에서 토지별도등기와 대지권미등기, 그리고 유치권, 가등기, 가처분, 재개발과 재건축, 특수한 배당방법, 가장 임차인 등을 말 할 수 있다. 이런 분야를 제대로 알고 투자하면 그땐 여러분의 운명도 달라진다. 그야 말로 연봉 1억을 만들어 주는 삶으로 변한다. 이러한 물건에서 투자하는 비법과 NPL에 투자해서 성공한 사례를 기술해 놓은 것이 장점이다. 전통적인 NPL과 특수물건에서 NPL에 투자하는 비법이다! 전통적인 NPL 분야로 기본적인 물건에서 NPL에 대한 투자 전략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와 일반물건 보다 남들이 못하는 특수물건에서 NPL로 투자해야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사례를 가지고 설명해 놓았다. 특수물건은 경매에서 가격이 저감되고 그러한 물건 속에서 NPL을 찾는 다면 유동화회사나 금융기관 등도 부실채권을 정리하기 위해서라도 저감된 금액 선에서 매각하려할 것이다. 그 시점이 NPL 투자 적기로 판단하고 매수해서 성공하라고 기술하고 있다. 1순위와 후순위 대출로, 대위변제를 통한 NPL 투자 비법! 특수물건에서 1순위로 대출해서 성공하는 방법과 일반물건에서 후순위로 대출해서 성공한 사례와 실패 사례, 경매 취하자금 대출, 그리고 대위변제로 채권을 양도 받는 돈 버는 NPL 투자 비법이다. 이것이야 말로 NPL 투자의 완성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한다. 다른 사람 도움 없이 나 홀로 소송하는 방법이다! 공유물중 일부지분이 경매로 매각될 때에는 소액투자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지분 물건을 낙찰 받은 후에 다른 지분권자와 협의로 해결하지 못하고 소송이 필요하게 되면 매수자가 직접 점유자에 대한 인도명령 신청이나 건물명도청구 소송, 그리고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 공유물분할청구 소송, 부동산처분금지가처분 신청서 등을 법률 전문가의 도움 없이 나 홀로 소송해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당이의 신청 및 소장 작성실무, 배당금에 대한 채권가압류와 지급정지가처분 실무를 다루었다. 누구라도 쉽게 소장을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장 작성방법을 본문 내용과 병행해서 기술했다고 한다.앞 장에서 공동담보물이 동시매각 또는 이시매각시 공동저당권에 대한 배당방법과 그로 인해 배당받지 못하게 된 후순위저당권자 및 물상보증인의 대위권에 대해서 살펴보았다.간혹 지분경매에서 웬 동시배당과 이시배당을 그렇게 자세하게 정리해야 되는가에 대해서 반문하는 사람이 있는데 조금만 참으리사, 이 장을 위해서 앞 장과 같은 기초가 필요했던 것이다.
교과서로 쉽게 배우는 논술 2학년 2단계
꿈소담이 / 에이스논술연구원 엮음 /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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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논술,철학에이스논술연구원 엮음
1단계 Chapter 1 1. 언어 영역 / 왕자병에 걸린 재봉사 2. Tip 수학 / 손가락 구구법 3. 사회 영역 / 살기 좋은 우리 집 4. Tip 영어 / 나의 방에는 무엇이 있을까? 5. 논리 영역 / 단서를 찾아라 Chapter 2 1. 언어 영역 / 세상에서 제일가는 도둑 2. Tip 체육 / 투우 3. 자연 영역 / 파리지옥 4. Tip 음악 / 음악의 삼 형제 Chapter 3 1. 언어 영역 / 더 좋은 엄마를 찾을 거야 2. Tip 미술 / 어! 내 눈이 이상한가? 3. 실과 영역 / 홍려의 깎지 않는 연필 4. 도덕 영역 / 40년 묵은 약속 5. Tip 고사성어 / 조삼모사 Chapter 4 1. 언어 영역 / 큰 도둑 거믄이 2. Tip 속담 / 춘향이 집 가는 것 같다 3. 역사 영역 / 땅 속에서 나온 종 4. Tip 시사 / 지도의 기준은 밀물 때일까요? 썰물 때일까요? 5. 설화 영역 / 미다스 왕과 황금의 손 Chapter 5 1. 언어 영역 / 주먹밥이 데구루루 2. Tip 특별활동 / 쓰러지지 않는 성냥갑 2단계 Chapter 1 1. 언어 영역 / 자린고비 2. Tip 수학 / 6174의 신비 3. 사회 영역 / 이웃 4. Tip 영어 / 표정으로 배우는 영어 표현 5. 논리 영역 / 살인범을 찾아라 Chapter 2 1. 언어 영역 / 견우와 직녀 2. Tip 체육 / 축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3. 자연 영역 / 가족도 잡아먹는 사마귀 4. Tip 음악 / 타악기, 관악기, 현악기 5. 실과 영역 / 쉬운 생각으로 부자가 되다 Chapter 3 1. 언어 영역 / 소가 된 게으름뱅이 2. Tip 미술 / 돌과 흙으로 만들어 봐요 3. 도덕 영역 / 왜 자꾸 나만 갖고 그래? 4. Tip 고사성어 / 일거양득 Chapter 4 1. 언어 영역 / 구슬 먹은 거위 2. Tip 속담 / 호랑이도 제 새끼 귀여워할 줄 안다 3. 역사 영역 / 정월 대보름과 찰밤 4. Tip 시사 / 물고기의 부레에는 어떻게 공기가 들어가 있을까요? 5. 설화 영역 /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Chapter 5 1. 언어 영역 / 나무꾼과 선녀 2. Tip 특별활동 / 재미로 보는 별점 3단계 Chapter 1 1. 언어 영역 / 농부와 세 아들 2. Tip 수학 / 1000원으로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요? 3. 사회 영역 / 가게 놀이 4. Tip 영어 / TV 속에서 배우는 영어 5. 논리 영역 / 컵 두 개 Chapter 2 1. 언어 영역 / 까마귀 왕자 2. Tip 체육 / 친구들과 함께 하는 놀이 3. 자연 영역 / 삽살순이의 짝사랑 4. Tip 음악 / 전래 동요와 함께 하는 전래 놀이 5. 실과 영역 / 바지 하나로 세상을 바꾼 남자 Chapter 3 1. 언어 영역 / 연오랑과 세오녀 2. Tip 미술 / 미로 속의 미술가를 만나 봐요 3. 역사 영역 / 아사달과 아사녀의 슬픈 전설 4. 도덕 영역 / 우두머리는 누구? 5. Tip 고사성어 / 맹모삼천 Chapter 4 1. 언어 영역 / 옹고집전 2. Tip 속담 /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꿈치가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3. 역사 영역 / 청해진에 세운 해상 왕국 4. Tip 시사 / 인터넷이 뭐예요? Chapter 5 1. 언어 영역 / 개구리 임금님 2. Tip 특별활동 / 꽃을 이용한 심리 테스트
네 생각은 어때?
아라미 / 엘레 판 리스하우트.에리크 판 오스 글, 박선주 옮김, 미스 판 하우트 그림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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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창작동화엘레 판 리스하우트.에리크 판 오스 글, 박선주 옮김, 미스 판 하우트 그림
생각나누기 시리즈 2권.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잘 살아 있는 창작 그림책이자 철학 그림책이다.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푸른 바다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들을 보는 재미와 함께, 문어와 바다 속 친구들이 주고받는 이야기도 흥미롭다. “네 생각은 어때?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라고 묻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내 생각은 어떤지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어느 날 아침 헤엄을 치고 돌아와 보니 커다란 물고기가 문어네 집 문을 딱 막고 있지 뭐예요? 문어는 집을 빼앗길까 봐 걱정하며 바다 속 친구들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지요. 집게발이 멋진 소라게, 우주선 모양의 해파리, 어마어마하게 큰 고래, 가시장군 아귀는 문어한테 제 생각을 말해주어요.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문어는 어떻게 했을까요?<네 생각은 어때?>는 아름다운 바다 속 풍경을 요리조리 마음껏 상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바다 속에는 참 많은 물고기가 살고 있잖아요.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 물고기들은 어떻게 한데 어우러져 살아갈까요? 물고기들 마을에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떻게 해결하며 살아갈까요?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생각을 묻곤 합니다. <네 생각은 어때?>의 주인공 문어도 마찬가지예요. 집을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고 생각한 문어는 바다 속 친구들에게 묻지요. 친구들 생각은 다 달라요. 문어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곰곰 생각에 잠겨요. 그때 바다가 묻지요. ‘문어 네 생각은 어떠니?’라고 말이에요. 북소믈리에 한마디: <네 생각은 어때?>는 책 전체에 바다 속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작품입니다.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푸른 바다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쳐 다니는 재미있는 물고기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문어와 바다 속 친구들이 주고받는 이야기도 몹시 흥미로워요. 게다가 마지막에 반짝이는 반전이 숨어 있어 끝까지 눈을 뗄 수가 없답니다. 바다가 들려주는 마음의 소리는 아마도 잠자고 있던 우리 친구들의 생각을 깨워 줄 거예요. [출판사 서평] 어느 날 아침 헤엄을 치고 돌아와 보니 커다란 물고기가 문어네 집 문을 딱 막고 있지 뭐예요? 문어는 집을 빼앗길까 봐 걱정하며 바다 속 친구들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보지요. 집게발이 멋진 소라게, 우주선 모양의 해파리, 어마어마하게 큰 고래, 가시장군 아귀는 문어한테 제 생각을 말합니다.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문어는 어떻게 했을까요? 문어네 집 문을 막고 있는 커다란 물고기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네 생각은 어때?>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이 잘 살아 있는 재미있는 창작 그림책입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 줄 철학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질문의 왕이지요. 새로운 것, 신기한 것, 낯선 것, 궁금한 것을 보면 묻고 또 묻습니다. 귀찮을 때도 있지만 부모들은 성심성의껏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 위해 애를 씁니다. 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아이들은 엄마 아빠한테 가장 먼저 달려와 묻습니다. 그러면 부모들은 내 문제보다 더 앞장서 해결하려 들곤 하지요. 그럴 때 아이와 눈을 맞추고 다정하게 물어보면 어떨까요? “네 생각은 어때?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 하고 말이에요. 호기심을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니까요. 다른 사람의 생각 말고, 내 생각은 어떤지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친구들에게 <네 생각은 어때?>은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아작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작진 (지은이), 설채현 (감수) / 2019.07.10
14,800원 ⟶ 13,320원(10% off)

아작취미,실용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작진 (지은이), 설채현 (감수)
방송 이후 대한민국 반려견들의 삶을 바꾼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공식 가이드북.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도록 기다려주고, 잘한 행동에 보상을 해주고, 산책을 함께하며 반려견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이 간단한 솔루션보다 더 중요한 일은 반려견 한 마리 한 마리의 말 못할 이야기를 들어줄 것. "시도 때도 없이 짖고, 장판과 벽지를 물어뜯고, 공격적으로 달려들고 분리불안에 아무 데나 똥오줌까지 보는 강아지들의 이상한 행동은 과연 왜 그러는 걸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강아지들 역시 사람과 마찬가지로 성장하고 살아가면서 주위 환경과 시시각각 일어나는 주변 상황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에 주목하고, 함께 사는 강아지가 문제 행동을 보인다면 보호자의 일상적인 행동 속에 어떠한 잘못이 있었는지 살펴봄으로써, 반려견들과 보호자들의 삶을 바꿔놓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이제 4년만에 책으로 만난다.01_내 안에 다른 놈이 산다, 보리의 이중생활15 보리, 네가 정말 세나개에 출연하는 개니?17 누나만 돌아오면 돌변하는 보리!22 설채현 전문가 앞에서는 두 얼굴의 보리도 한 얼굴?25 보리는 벨크로 독? 문제는 바로 동맹 공격성!27 누나 방에 왜 왔니, 왜 왔니33 솔루션1 /잘못된 동맹 끊기:방 안 교육35 보리와 함께 앉았다 일어났다37 솔루션2 /잘못된 동맹 끊기: 무릎 교육40 문제 해결! 중요한 것은 건강한 애착 관계42 보리 보호자와의 인터뷰!45 02_외톨이 코코의 집 밖은 무서워47 코코, 너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 아니니?49 망부석처럼 움직이지 않는 코코53 코코, 설채현 전문가를 만나봐!59 공격성 사다리, 알고 계세요?61 종이컵과 포스트잇으로 하는 자신감 교육!67 솔루션1 /잘자신감 키우기: 종이컵 교육70 솔루션2 /잘자신감 키우기: 포스트잇 교육71 강아지가 스스로 다가갈 때까지 기다리기 BAT 교육!72 솔루션3 /친구와 친해지기: BAT 교육74 코코, 이제는 잘 지낸답니다77 코코 보호자와의 인터뷰!79 03_도그파이터: 켐벨과 마리의 전쟁81 카네코르소와 도베르만 그리고 무술감독님83 켐벨, 왜 그렇게 다른 친구들을 싫어하니?89 설채현 전문가, 진단 좀 부탁드려요!92 마리와 켐벨, 같이 있는 시간을 늘려봐요99 솔루션1 /마리에 대한 좋은 기억 심어주기: 시선 교육102 솔루션2 /마리에 대한 좋은 기억 심어주기: 산책 교육103 켐벨, 견사 바깥에서도 잘 지낼 수 있지?105 솔루션3 /싸우지 않고 익숙해질 시간 만들어주기와이어로 환경 바꾸기108 마리와 켐벨 보호자와의 인터뷰!111 04_오복아, 밥 먹자 이 자슥아113 개그맨 허경환의 막냇동생, 오복이!115 오복아, 밥은 먹어야지!119 설 전문가, 통영 등장!123 혀만 날름거리는 오복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니?125 제한급식이란 어떤 것일까요?131 솔루션1 /사료 편식하는 반려견을 위한 솔루션: 제한급식 하기134 사냥의 본능을 해결해주는 노즈워크 장난감!136 솔루션2 /사료 편식하는 반려견을 위한 솔루션: 노즈워크 장난감 활용하기138 오복이 보호자와의 인터뷰!143 05_분리불안 끝판왕, 비구리의 나 홀로 집에145 비구리, 세나개를 만나다147 분리불안 끝판왕, 비구리?152 설채현 전문가의 진단 시작!158 켄넬 교육의 힘!161 분리불안 극복 시작!165 솔루션1 /분리불안 극복하기: 켄넬 교육168 먹이 급여 장난감을 써볼까요?170 설 전문가의 솔루션, 성공할 수 있을까?174 솔루션2 /분리불안 극복하기: 먹이 급여 장난감 활용하기176 비구리, 땅이 보호자와의 인터뷰!181 06_미스테리견 두 얼굴의 대봉이183 천사 같은 대봉이, 알고 보면 반전이 있는 남자?185 대봉이는 꼬리가 싫어!189 대봉이의 문제는 행동 문제가 아니라고요?194 대봉이가 안정을 느끼기 위해서는?199 솔루션 /부분 발작을 일으키는 강아지: 안정시키기202 의사 선생님, 대봉이가 괜찮을까요?204 대봉이 보호자와의 인터뷰!207 07_방구석 여포, 망치209 혼내는 아빠, 말리는 엄마, 화내는 망치?211 분노조절장애, 망치!215 망치, 설 전문가 앞에서는 왜 이리 얌전하니?220 망치, 숨김없는 너의 모습을 보여줘!224 ‘기다려’ 교육과 클리커 교육231 솔루션1 /망치의 참을 인 프로젝트: 기다려 교육236 솔루션2 /망치의 참을 인 프로젝트: 소리 교육237 망치, 이제는 가족들과 잘 지낼 수 있지?238 망치, 별이, 킹콩이 보호자와의 인터뷰!241 08_긴급구조 SOS 6년째 발톱을 깎지 못한 개, 복실이 뱀처럼 긴 발톱의 소유자, 복실이?245 할아버지와 복실이의 애틋한 과거249 설채현 전문가, 복실이를 구해주세요!254 발톱을 자르는 상냥한 방법258 솔루션1 /발톱을 오래도록 깎지 못한 복실이: 발톱자르기262 복실이, 이젠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264 솔루션2 /사람에 대한 좋은 기억 심어주기: 사회화 교육267 복실이, 구조 성공!268 복실이 보호자와의 인터뷰!271세상을 바꾼 말썽꾸러기 개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방송 이후 대한민국 반려견들의 삶을 바꾼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공식 가이드북!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도록 기다려주고, 잘한 행동에 보상을 해주고, 산책을 함께하며 반려견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이 간단한 솔루션보다 더 중요한 일은 반려견 한 마리 한 마리의 말 못할 이야기를 들어줄 것. “시도 때도 없이 짖고, 장판과 벽지를 물어뜯고, 공격적으로 달려들고 분리불안에 아무 데나 똥오줌까지 보는 강아지들의 이상한 행동은 과연 왜 그러는 걸까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강아지들 역시 사람과 마찬가지로 성장하고 살아가면서 주위 환경과 시시각각 일어나는 주변 상황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에 주목하고, 함께 사는 강아지가 문제 행동을 보인다면 보호자의 일상적인 행동 속에 어떠한 잘못이 있었는지 살펴봄으로써, 반려견들과 보호자들의 삶을 바꿔놓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이제 4년만에 책으로 만납니다. “사람이 바뀌면 개가 바뀌고, 개가 행복해지면 사람도 함께 행복해집니다.“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
국민서관 / 안느 루케트 그림, 클레망틴 보베 글 / 2016.02.04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안느 루케트 그림, 클레망틴 보베 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79권. 특별한 헬리콥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전 세계 7개국 유명 도시의 풍경과 특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모님께 보내는 짧은 편지들로 이루어진 이 책은 생생한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진 소녀는 어느 날 자전거를 헬리콥터로 개조하여 훌쩍 여행을 떠난다. 영국의 런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이집트의 나일 강, 중국의 만리장성, 미국의 브로드웨이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소들을 찾아다니며 보고 듣고 느꼈던 일을 적어 부모님께 편지를 보낸다. 플라멩코 춤을 추는 고양이를 말리랴, 만리장성 위로 펼쳐지는 연싸움을 뚫고 지나가랴, 여행길에는 엉뚱하고 재미난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진다. 이토록 즐거운 여행이지만, 소녀에게는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 바로 꼭 보고 싶었던 것을 번번이 놓치고 만다는 것이었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안녕, 사랑하는 엄마, 아빠! 이 편지를 읽고 계실 즈음이면 저는 침대에 없을 거예요.” 국민서관 그림동화 179,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이 출간되었습니다. 특별한 헬리콥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전 세계 7개국 유명 도시의 풍경과 특징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모님께 보내는 짧은 편지들로 이루어진 이 책은 생생한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좌충우돌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헬리콥터를 타고, 즐거운 세계 여행을 함께 떠나 볼까요? 어느 날, 수상한 헬리콥터가 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진 소녀는 어느 날 자전거를 헬리콥터로 개조하여 훌쩍 여행을 떠납니다. 영국의 런던,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이집트의 나일 강, 중국의 만리장성, 미국의 브로드웨이 등 세계에서 손꼽히는 명소들을 찾아다니며 보고 듣고 느꼈던 일을 적어 부모님께 편지를 보내지요. 플라멩코 춤을 추는 고양이를 말리랴, 만리장성 위로 펼쳐지는 연싸움을 뚫고 지나가랴, 여행길에는 엉뚱하고 재미난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집니다. 이토록 즐거운 여행이지만, 소녀에게는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꼭 보고 싶었던 것을 번번이 놓치고 만다는 것이었지요. 투우 경기장에 들렀지만 정작 소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고, 피라미드에서도 미라를 만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헬리콥터는 점점 무거워지는 듯하고, 사람들은 넋을 잃고 하늘만 쳐다보니 말이지요. 도대체 헬리콥터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요? 책 한 권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물들과 뜻밖의 여행을 한다는 재치 있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 지리와 문화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대상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색연필을 사용하여 아기자기하고 간결하게 그림을 그렸습니다.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탈리아의 이름난 건축물 피사의 사탑, 영국 런던을 대표하는 빅벤과 빨간색 2층 버스, 영화 [킹콩]으로 유명한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책 곳곳에 숨은 요소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풍경이, 가슴속에는 넓은 세상을 향한 모험심이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십자군 이야기 2
문학동네 / 시오노 나나미 글, 송태욱 옮김, 차용구 감수 / 2011.11.03
15,000

문학동네소설,일반시오노 나나미 글, 송태욱 옮김, 차용구 감수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 이 한 마디의 힘은 엄청났다. 교황 우르바누스 2세의 이 한 마디에 먼 이국땅 오리엔트로 원정을 떠난 유럽 각국의 빈민들과 제후, 그리고 성직자들. 그리고 그들 1차 십자군은 그리스도교도의 성도 예루살렘을 되찾고 에데사 백작령, 안티오키아 공작령, 트리폴리 백작령, 예루살렘 왕령으로 구성된 십자군 국가를 세운다. 하지만 이슬람 세력에 포위된 채 절대적인 병력부족에 시달리는 십자군 국가의 운명은 위태롭기만 하다. 이에 시토파 수도사인 베르나르두스의 주창에 의해 프랑스 왕과 독일 황제 등으로 구성된 2차 십자군이 출정하지만 원정은 실패하고 만다. 십자군 국가는 템플 기사단과 성 요한 기사단의 양대 종교기사단과 이들이 팔레스티나 전역에 축조한 성채들, 그리고 피사, 제노바, 베네치아 등 이탈리아 도시국가의 경제력과 해군력의 지원으로 2차 십자군 원정 실패의 후폭풍을 감당해나가지만, 곧 이슬람측의 영웅 살라딘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지하드(성전)를 기치로 내세우고 분열되었던 이슬람 세력을 통합하는 데 성공한 살라딘이 전면에 나선 것이다. 나병에 걸린 젊은 예루살렘 왕 보두앵 4세는 템플 기사단과 성 요한 기사단의 힘을 결집해 총력으로 살라딘과 맞선다. 이제 십자군 국가와 살라딘의 이슬람 세력은 역사에 길이 기록될 위대한 하틴 전투에서 운명적인 대결을 펼친다. 시오노 나나미의 압도적인 필력은 『십자군 이야기』1권을 이어 2권에서 더 빛을 발한다. 인간의 욕망과 의지가 만들어낸 장대한 드라마, 그 빛과 어둠 속에서 명멸하는 인간 군상의 스토리는 여전히 매혹적이다. 또한 특유의 역사와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박진감, 그리고 핵심을 곧바로 파고드는 직관적인 문장은 독자들을 사로잡아 새로운 차원의 지적 쾌락을 선사할 것이다. 『십자군 이야기』 2권에서 더욱 심화된, 역사의 흐름과 인간의 운명에 대한 시오노 나나미의 도저하고도 냉철한 시선은 독자들을 전율하게 만들 것이다.제1장 | 수호의 시대 십자군의 제2세대 템플 기사단의 탄생 성 요한 기사단의 변모 보두앵 2세 십자군의 여자들 프랑스에서 온 예루살렘 왕 성채 제2장 | 이슬람의 반격이 시작되다 에데사 함락 수도사 베르나르두스 제2차 십자군 성지로 가는 길 다마스쿠스로 철수 심각한 영향 누레딘의 등장 십자군 국가의 실태 대지진 비잔틴식 외교 해군력=제해권 십자군과 십자군 사이의 시기 종교 기사단 ‘템플 기사단’ ‘병원 기사단’ 십자군 시대의 성채 중세의 경제인들 해군력 거류지 상관 온건한 이슬람교도 제3장 | 살라딘의 등장 수니파와 시아파 파티마 왕조의 멸망 새로운 십자군의 계획과 좌절 젊은 살라딘 문둥이 왕 보두앵 이슬람 세계 통일로 가는 긴 도정 젊은 문둥이 왕의 끝없는 싸움 ‘해시시를 피우는 남자들’ ‘고삐 풀린 개’ 제4장 | 성전(지하드)의 해 ‘하틴 전투’ 승자와 패자 발리앙 이벨린 예루살렘 공방 남자의 대결 예루살렘, 다시 이슬람의 손으로 도판 출처 그 순간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듯 박진감 넘치는 묘사, 인간과 권력에 대한 통찰, 서슴없이 핵심을 파고드는 시오노 나나미 특유의 문장. 그 어떤 누구도 중세를, 십자군을, 십자군 전쟁을 이처럼 생동감 있게, 박력 있게, 매력적으로 그려내지 못했다. 2011년 여름 대한민국 독자들을 흥분시켰던 시오노 나나미의 『십자군 이야기』 시리즈의 2막이 올랐다. 인류 역사상 200년이라는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치러진 전쟁이자 세계 2대 종교가 격돌한 인류 역사의 대사건으로, 세계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가장 문제적인 사건 중 하나인 십자군 전쟁. 또한 십자군 전쟁과 십자군 이야기는 현대의 다양한 문화산업에서 변형되어 재생산되는 상상력의 원천이기도 하다. 하지만 십자군 전쟁에 대한 기존의 연구서들은 서구 중심 혹은 이슬람 중심이라는 시각의 틀 내지 보수적이거나 진보적인 시각의 틀에 갇혀, 그 진면목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었다. 시오노 나나미는 그 전쟁을 실제로 일으키고 그 역사 속에서 살아 숨쉬고 움직였던, 그리하여 그들 각자의 독특하고도 다른 개성으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또다른 국면을 만들고 서로의 관계 속에서 상황을 변화시키는 변수로 작용했던 인물들을 전면에 내세워, 그들의 이상과 욕망, 성공과 좌절의 명암을 통해 십자군 전쟁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십자군 전쟁을 새롭게 조명해낸다. 십자군 이야기가 900여 년이라는 시간을 건너뛰어 현대적 이야기로 부활한 것이다. 1권에서는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라는 위력적인 한 마디로 촉발된 유럽의 봉건제후와 주교, 수도사와 기사, 그리고 빈민들로 구성된 제1차 십자군의 결성과 그들에 의해 십자군 국가가 성립하는 20여 년의 과정을 다뤘다. 이제 2권에서는 십자군의 제1세대가 모두 역사에서 퇴장한 뒤, 보두앵 2세가 예루살렘 왕으로 등극하는 1118년부터 시토파의 수도사인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두스’의 제창에 의한 제2차 십자군의 결성과 퇴각(1146~1148), 살라딘이 예루살렘을 정복함으로써 예루살렘을 십자군 시대 이전으로 되돌리는 1187년까지, 이슬람의 대반격이 시작되는 제2차 십자군 전후의 70여 년의 기간을 다루고 있다. 시오노 나나미는 도저한 역사의 흐름에 대한 냉철한 일갈로 『십자군 이야기』 2권을 시작한다. 어째서인지 인재는 어느 시기에 한쪽에서만 집중적으로 배출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런 현상도 시간이 좀 지나면 잦아들고, 이번에는 다른 쪽에서 인재가 집중적으로 배출된다. 이제부터 시작하는 2권에서는, 그리스도교측에서 배출되는 남자들을 그린 1권에 이어 이슬람측에서 배출된 남자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왜 양쪽 모두 같은 시기에 인재가 배출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에 명쾌하게 답해준 철학자도 역사가도 없다. 인간은 인간의 한계를 알아야 한다는 신들의 배려인가, 아니면 이것이야말로 역사의 부조리인 것일까……(9쪽) 시오노 나나미의 이런 냉철함은 1권에서와 마찬가지로 2권에서도 적재적소에 등장하여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더 나아가 제2차 십자군이 이슬람측과 전투를 시작한 지 나흘 만에 제대로 싸워보지도 않은 채 퇴각을 결정하는 바로 1148년 십자군 국가에 살고 있던 그리스도교도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실제로 그들이 느꼈던 실망감과 절망을 고스란히 전달함으로써, 십자군 전쟁이라는 먼 과거 역사적 사실의 화석화된 껍질을 부수고 현재적인 것으로 생생하게 되살아오게 한다. 제2차 십자군의 실패는 무엇보다 중근동 현지에서 생활하는 그리스도교도에게 엄청난 실망을 안겨주었다. 이 사람들은 유럽의 신성로마제국 황제와 프랑스 왕의 지위가 얼마나 높은지 알고 있었다. 그 양대 유력자가 병사들을 이끌고 와서, 실제로 적과 싸운 것은 나흘에 불과한, 짧다는 말조차 할 수 없는 전투를 하고는 군대를 물려 돌아가버린 것이다. (…) 이슬람측에서 본 제2차 십자군을 다시 일본 중세사의 용어로 치환해보면 다음과 같지 않을까. 제1차 십자군 때 공격해온 그리스도교측이 ‘다이묘(??’라면, 이슬람측에서 맞서 싸운 이들 역시 아타베그나 아미르 등 호칭은 다르지만 모두 ‘다이묘’인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교측이 이겼다. 제2차 십자군에서는 ‘쇼군( )’이 직접 군사를 이끌고 공격해왔다. 그것도 두 명의 ‘쇼군’이. 그럼에도 ‘다이묘’ 한 명이 지키는 다마스쿠스를 공격하는 데 애를 먹었고, 또 한 명의 ‘다이묘’가 알레포에서 접근해온다는 말만 듣고 진을 물리고 말았다. 그것도 고작 나흘간 전투를 치르고 말이다. 바그다드와 카이로에 있는 이슬람 세계의 ‘쇼군’은 둘 다 움직이지 않았다. 즉 그리스도교 세계의 두 쇼군은 이슬람측의 지방 다이묘에게 퇴각당한 것이다. 이러한 이슬람측의 감상을 뒤집어보면, 그것은 바로 중근동에 사는 그리스도교도의 뚸음이기도 했다. 이것이 제2차 십자군이 남긴 최악의 선물이었다. 차라리 애당초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왜냐하면 이 제2차 십자군은 이슬람측의 지방 다이묘 한 사람의 이름을 높여준 것에만 그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118~120쪽) 시오노 나나미는 인재 배출의 분수가 더이상 십자군 국가 쪽이 아니라 이슬람 쪽에서 뿜어져나오기 시작하고 인재 고갈에 시달리게 된 십자군 국가가 오로지 중근동의 십자군 세력만으로 방어해야 했던, 서방으로부터의 십자군 원정과 그다음 원정 사이의 기간이 의외로 길었다는 점에 주목한다. 제2차 십자군에서 제3차 십자군 사이만 해도 40여 년이다. 그사이 유능한 지도자가 잇따라 배출되었던 이슬람측의 끊임없는 공세에 이들은 그 적은 병력으로 어떻게 방어할 수 있었을까, 이것이 내가 가진 의문이었다. (152쪽) 이 의문에 대한 답으로 시오노 나나미는 ‘템플 기사단’과 ‘성 요한 기사단’ 양대 종교 기사단과 그들이 시리아와 팔레스티나 도처에 세운 성채들의 힘만이 아니라 기존의 다른 연구자들은 ‘십자가에 서약한’ 십자군이 아니라는 이유로 무시했던 베네치아, 제노바, 피사 등 이탈리아의 해양 도시국가가 담당한 경제교류와 해군력을 통한 제해권 확보의 힘을 전면에 내세운다. 최근의 연구자들은 이탈리아 해양 도시국가가 지중해 동쪽 해역의 제해권을 견지한 것이 십자군 국가의 존속에 크게 공헌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 살라딘이 시리아와 이집트를 통합한 후에도 시리아와 팔레스티나의 바다에 이집트 해군이 한 척도 얼씬거리지 못했을 정도이니, 베네치아와 제노바, 피사의 해군이 제해권을 견지한 공헌은 숨기려야 숨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남자들이 교역을 통한 경제활동으로 공헌한 점에 대해서는 여전히 언급하는 일이 거의 없다. 왜냐하면 이 남자들의 ‘공헌’은 그리스도교에 대한 신앙 때문이 아니라 돈을 벌려고 한 일의 결과였기 때문이다. 나는 서구인이 저술한 십자군의 역사는 어떤 모순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모순은 그리스도교 십자군 원정의 진정한 원인을 십자가에 서약한 신앙심에서만 찾고자 한 탓에 생긴 것이 아닐까 싶다. 서구의 많은 연구자들은 아직도, 십자군에 참가해 건투한 전사들 중 성도 예루살렘을 ‘해방’한 후 신에게 서약한 바를 이루었다며 귀국해버린 사람들을 영토욕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상찬한다. 한편 신에게 서약한 바를 이룬 후에도 중근동에 남아 영토 획득과 유지에 집착한 십자군 제후들은 세속적인 욕망에 사로잡혔다며 비난한다. 그러나 십자가에 서약한 바를 이룬 것에 만족하며 귀국한 ‘십자군 전사’가 단연 많았다는 사실은, ‘신에 대한 서약이 이루어진 후의 성지’에 만성적인 병력 부족을 초래했다. 그 결과 에데사 백작령을 빼앗기고 안티오키아 공작령의 방어를 비잔틴제국 황제에게 맡기지 않을 수 없었고, 결국 예루살렘조차 빼앗기게 된 것이다. (…) 역사가라면 이 점을 지적해야 할 테지만, 이걸 지적하면 그들이 지녔던 세속적인 영토욕이나 부의 축적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신이 그것을 바라신다’는 호령으로 시작된 십자군의 역사를 쓰는 그리스도교도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석연치 않았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신에 대한 서약보다 사욕이 더 지속성이 강했다는 이야기가 되니까, 아무리 그것이 인간성의 현실이라 할지라도 이를 받아들이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러나 나는 역사 전문가가 아니다. 또한 이슬람교도도 아니고, 그리스도교도도 아니다. 그래서 애초의 동기는 돈을 벌기 위한 것이었다 해도 결과적으로 ‘신이 바라시는’ 것의 존속에 공헌한 이탈리아 경제인에게 페이지를 할애하는 것에 조금도 주저함이 없다. (204~207쪽) 이렇듯 시오노 나나미는 신앙심뿐 아니라 영토욕과 경제적 이득을 탐하는 인간적 욕망까지도 십자군 전쟁의 원동력 중 하나로 그려냄으로써, 십자군 이야기를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로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빛과 어둠의 그림자로 스러져간 다양한 인간 군상은 1권에 이어 더욱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이제 그리스도교측에서는 나병에 걸린 젊은 왕 보두앵 4세와 발리앙 이벨린이, 이슬람측에서는 장기와 누레딘 그리고 ‘지하드(성전)’를 외치며 이슬람의 통합에 성공한 영웅 살라딘이 운명을 건 대결을 펼치며 역사에 기록된 저 위대한 하틴 전투에서 결전을 벌이게 된다. 저자의 전작 『로마인 이야기』가 단순히 로마시대와 로마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물들을 중심에 놓은 새로운 역사서로 읽히면서 큰 공감과 반향을 일으켰던 것 못지않게 『십자군 이야기』 역시 중세와 십자군 전쟁에 대한 뛰어난 역사서임에 틀림없다. 아니, 그 이상이다. 『십자군 이야기』 1권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그 누구도 저자만큼 십자군 이야기를 이렇게 매력적으로, 박진감 넘치게, 생생하게 쓰지 못할 것이다. 독자들은 중세와 십자군의 역사, 더 나아가 인간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게 됨은 물론이고, 중세와 십자군 이야기의 매력에 다시금 빠져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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