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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슨 강의 교재
킹스하이웨이 / 박호종 (지은이) / 2021.05.28
10,000
킹스하이웨이
소설,일반
박호종 (지은이)
하나님은 지금도 키퍼슨을 찾으신다. 키퍼슨이란 영적인 세계속으로 들어가 기도로 하늘의 문을 열어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가져오는 기도자들이다. 우리는 이 땅에 기도의 장군들이 세워지길 소원한다. 이들은 높은 차원의 기도를 통해서 하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훈련된 예배, 중보, 전쟁에 능한 자를 의미한다. 그 한 사람은, 영적인 흐름을 바꾸고 교회를 파수하며 천국 열쇠를 돌리는 일당 백을 하는 용사들이다. 이 시대의 사무엘, 엘리사, 침례(세례) 요한, 사도 요한 그리고 존 낙스, 리스 하월즈, 이용도 같은 자들이 일어나길 간절히 소원한다.CHAPTER 1 새로운 기름 부으심 8 CHAPTER 2 사도적 제자의 삶 14 CHAPTER 3 영적 전쟁이란? 20 CHAPTER 4 영적 전쟁의 큰 그림 28 CHAPTER 5 기도의 신학 36 CHAPTER 6 돌파하는 기도 실제 42 CHAPTER 7 중보자의 위치, 기초 46 CHAPTER 8 강한 자 결박의 원리 Ⅰ 54 CHAPTER 9 강한 자 결박의 원리 Ⅱ 60 부록 1 - 1세기 사도적 교회 64 부록 2 - 예언적 중보기도 70키퍼슨이란? 하나님은 지금도 키퍼슨Keyperson을 찾으신다. 키퍼슨이란 영적인 세계속으로 들어가 기도로 하늘의 문을 열어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가져오는 기도자들이다. 우리는 이 땅에 기도의 장군들이 세워지길 소원한다. 이들은 높은 차원의 기도를 통해서 하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훈련된 예배, 중보, 전쟁에 능한 자를 의미한다. 그 한 사람은, 영적인 흐름을 바꾸고 교회를 파수하며 천국 열쇠를 돌리는 일당 백을 하는 용사들이다. 이 시대의 사무엘, 엘리사, 침례(세례) 요한, 사도 요한 그리고 존 낙스, 리스 하월즈, 이용도 같은 자들이 일어나길 간절히 소원한다.개인 영적 성장의 3단계1) 구원론적 단계(출발, 태어남의 단계) - 죄에 대하여 구원 단계는 성령이 믿음의 기적을 일으키는 단계이다. 성령이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을 책망하신다. 성령은 우리에게 예수 외에는 죄에서 벗어날 길이 없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도록 인도한다. 즉 구원은 성령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구원이 우리를 새롭게 출발시키지만 최종 목표일 수는 없다. 구원이 목표일 때 단지 구원만을 바라므로, 성화 되지 못한 그리스도인으로 전락하게 된다. 왜냐하면 구원이 목표이기에 구원 그 이상도 이하도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조가 이 땅에 명예롭지 못한 구원만을 다루는 이단 종파를 탄생시키는 해프닝을 낳고 말았다. 구원은 궁극의 목표가 아니다. 구원은 주권적 출발이며,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성화하는 삶의 출발점이다.2) 성화론적 단계 (제자도적 성장의 단계) - 의에 대하여성화단계는 성령께서 제자로 만드시는 단계이다.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한다’는 것은 주께서 ‘다 이루었다’는 의미이다. 그리스도인이 구원의 단계를 넘으면 성화에 대한 고통이 시작된다. 이것은 로마서 4~6장에서의 일처럼 두 마음의 싸움이 벌어지는 과정이다. 성화는 자기부인과 자기포기가 되어가면서 은혜가 무엇인지 알아가는 단계이며, 자신의 의로 성화되지 못함을 알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열매 맺기 시작하는 단계이다. 3) 파송의 단계 (능력적, 사도적 단계) - 심판에 대하여마귀가 심판 받았음을 증명하는 단계이다. 11절에서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우리가 재림을 준비할 때이다’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 텐데, ‘세상 임금(마귀)이 심판을 받았다’고 한다. 이것은 마지막 때의 교회(성도)는 아들됨의 합법적 권세와 능력으로 십자가에서 이루신 예수의 완전한 승리를 이 땅에서 드러내고 적용하는 교회의 영적 전쟁적 사역과, 이를 위해 성령으로 보내심을 받은 사도적 제자도의 사역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 사도적 제자를 찾고 계신다.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
스튜디오오드리 / 지민석 (지은이) / 2022.04.08
14,000원 ⟶
12,600원
(10% off)
스튜디오오드리
소설,일반
지민석 (지은이)
15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베스트셀러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지친 이에게 다정한 안부를 묻는 《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의 저자 지민석이 이번엔 자존감 에세이로 돌아왔다! 데뷔작 이후 내는 책마다 독자에게 “숨겨둔 슬픔을 다 들킨 기분이다” “나 대신 울어주는 것 같은 책” 등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저자가 이번 신작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에서 보다 명쾌하고 단단한 문장으로 인간관계와 ‘나’ 사이에서 헤매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민석 작가는 냉정과 다정, 강함과 부드러움 사이를 오가며 독자의 삶이 건강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지금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응원받아 마땅한 독자들의 존재를 무한 긍정하고 격려하는 따스한 시선을 선물한다. 미움받기 두려워서 타인의 가벼운 말 한마디에 휘둘리고, 너무 바빠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내 감정을 외면하지 말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미루지 말자’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선명한 울림으로 다가갈 것이다.프롤로그 CHAPTER 1 삶이 동화 같진 않아도 내 삶이 그리 싫지 않아 삶이 동화 같진 않아도┃내 감정이 곧 ‘나’는 아니기에┃현명하게 선의를 베푸는 연습┃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 것┃그때의 나에게는 그게 최선이었어┃불안하다는 건 잘 살고 있다는 증거┃사랑받기 위해 자신을 낮추는 사람들┃위로받을 수 없는 날 기분 전환하는 방법┃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도록┃1도만 일상이 달라져도┃질투심이 나를 집어삼키지 않도록┃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거나┃나를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실수해도 괜찮아┃처음은 서투를 수밖에┃존경받는 사람의 특징┃책임감의 무게┃모든 말을 예민하게 듣지 말자┃가장 젊은 날┃닮고 싶은 사람을 곁에 둘 때 CHAPTER 2 지속하기 위해 멈추는 관계의 지혜 너를 미워하지 않는 이유┃인간관계 멘탈 관리법┃확증편향에 빠진 사람들┃관계도 조율해야 좋은 소리가 난다┃관계 셧다운이 필요할 때┃최선의 위로┃비난을 신경 쓸 필요가 없는 이유┃넓고 얕은 관계와 좁고 깊은 관계┃영혼 없는 리액션이 특기인 사람들┃관계에도 퍼스널컬러가 있다┃받아주지 않아도 되는 사과┃침묵이 창이 될 때┃우리는 어떤 사이┃사랑할 용기┃짝사랑과 자존감의 상관관계┃자존감을 갉아먹는 연애란┃사랑이 지나가더라도┃외롭다고 사랑하지 말 것┃관심과 연락은 비례한다┃그 선 넘지 말아줄래┃화내기 전에 시간을 가지자┃친구 관계를 오래 유지하려면┃열 마디 잔소리보다 무언의 믿음을┃받은 만큼만 마음을 돌려줄 것┃관계를 나보다 우선하지 말자┃그냥, 너라서 좋아┃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사람 CHAPTER 3 무사히 오늘을 살아낸 당신에게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법┃휴식의 필요성┃당신은 대단한 사람┃나에게 조금만 관대해지자┃내 삶의 결정권 사수하기┃관계에 찾아온 꽃샘추위┃정이 많은 사람┃떠나고 싶을 때 떠나는 용기┃비참해지려 애쓰지 않기┃어떤 인연은 흘려보내라┃행복을 발견하는 눈을 단련하자┃부족한 사람은 없다┃어른의 가방┃지금 이 터널은 결과가 아닌 과정┃조금 늦어도 괜찮아┃감수성이 풍부하다는 것은┃울지 않는 어른이 되었지만┃새벽 같은 마음┃나에게 건네는 위로┃결국 해내는 사람┃바람을 견디는 나무 이야기┃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 에필로그쉽게 불행해지고 어렵게 행복해지는 마음의 패턴에서 벗어나 내 삶의 가장 밝은 부분에 집중하는 시간 감성에세이 분야의 독보적 반열에 오른 베스트셀러 작가 지민석이 신간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를 통해 상처받지 않는 마인드 관리법을 조명한다. 지민석 작가는 전작 《너의 안부를 묻는 밤》과 《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를 통해 아프고 외로운 새벽의 든든한 지지자 역할을 해왔다. 사랑과 이별, 꿈과 현실 사이에서 헤매는 독자들이 자신의 슬픔을 충분히 직시하고 성숙해질 시간을 가지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 지민석 작가가 이제는 아픔을 털고 일어나 오늘 하루를 제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의 방향키를 단단히 잡는 법을 독자에게 일러준다. 지민석 작가에게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다짐’이라는 마음의 영역이 아닌 ‘움직임’이라는 실천의 영역이다. 누구에게도 기댈 곳이 없을 때 스스로 기분을 나아지게 만드는 방법부터 타인과 나를 비교하면서 비참해지지 않는 법, 정신적인 독립을 이루는 법, 나에게 찾아온 행복의 순간을 발견하는 방법 등을 제시한 후 우리의 걸음이 ‘실제로’ 나를 사랑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가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내 마음이 나에게 가장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고 덧붙인다. 자기만의 공간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물건들로 채우고 가꾸면 그곳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평온해진다. 마찬가지로 내 마음의 방을 정리하고 가장 빛나는 순간들로 채울 때 관계의 폭풍에 휩쓸려도 살아남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공간에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가 함께하길 바란다. 타인의 무례한 행동을 통제할 순 없어도 그들에게 휘둘릴지 말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삶에서 맞닥뜨리는 고민과 상처는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좋아할 만한 사람만 골라서 좋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상대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의 크기만큼 상대도 나를 소중히 여겨준다면, 나를 만만히 여기는 사람에게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다면 관계는 한결 편안할 것이다. 그러나 열 사람이 나를 좋아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 한 사람 때문에 가슴 아파하고, 가깝다는 이유로 서로를 상처 입히는 것이 인간관계의 현실이다. 특히나 사랑받기 위해 ‘을’을 자처하는 사람들에게 관계는 위안의 장소가 아닌 전투의 현장이 된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대상은 결국 우리 자신뿐이기에 관계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관계를 대하는 자신의 태도를 다시 정비해야 한다. 지민석 작가는 우리가 관계에 불필요하게 들이는 에너지를 적당히 분배하는 요령을 선보이고 상대와 나 사이에 존재하는 거리를 인정하자고 말한다. 지금 누군가 내 마음에 들어와 살고 있어도 이곳에 평생 머무르는 게 아님을, 어느 날 갑자기 내 마음에 들어왔듯 또 어느 날 갑자기 내 마음에서 나갈 수 있음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탄력성과 회복력을 가져야 한다. 무엇보다 나에게도 상대와 마찬가지로 관계를 지속하거나 떠난다는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지금껏 나를 괴롭혀왔던 관계의 실체를 보다 객관적인 모습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습관적으로 자신을 낮추는 것이 남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는 전략일 수는 있겠지만, ‘수평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는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휘두르기 쉬운 상대를 호시탐탐 노리는 자들이 많다. 그런 이들의 첫 번째 타깃은 사랑에 목말라 ‘을’을 자처하는 사람이다. 그들의 그물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감 없고 유약한 모습을 섣불리 노출하지 않아야 한다. 생각해보면 질투심은 인간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감정이었다. 내색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 인간은 생존을 위해 본능적으로 남을 동경하고 부러워하면서 발전해온 존재다.질투심의 기능을 이해하고 잘 다룰 수 있다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차츰 깨달았다. 질투심을 타인을 시기하고 끌어내리는 데 쓰지 않고, 나를 발전시키는 기폭제로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질투심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질투심에 집어삼켜지지 않아야 했다.
꼬마 난민, 아자다
주니어김영사 / 자끄 골드스타인 글.그림, 박진숙 옮김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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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그림책
자끄 골드스타인 글.그림, 박진숙 옮김
내전 중인 나라를 탈출하려는 꼬마 아자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로 국내에 이름이 알려진 작가 자끄 골드스타인이 난민을 따뜻한 가슴으로 맞아 주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난민들의 아픔을 통감하고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 책이다. 아자다가 사는 나라의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온 사진사 안야가 다시 제 나라로 돌아가려는 날, 아자다는 안야를 붙잡고 애원한다. 자신도 데려가 달라고 말이다. 하지만 안야는 아자다를 데려가는 일은 불법이라며, 전쟁이 할퀴고 있는 도시에 아자다를 두고 떠난다. 아자다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전 세계 모든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한 책!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를 탈출하려는 아이의 가슴 먹먹한 모험 이야기! 난민을 이해하고 포용할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아자다, 꿈꿀 자유를 찾아 떠나다! 2015년 9월 터키 해변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꼬마 난민 쿠르디를 기억하나요? 내전을 겪고 있는 나라, 시리아를 떠나려는 사람들이 탄 보트가 침몰해 세 살 난 아이가 목숨을 잃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난민들은 왜 목숨을 걸고 나라를 탈출하려고 할까요? 난민들은 전쟁과 정치나 종교적 박해를 피해 목숨을 걸고 고국을 떠나는 사람들입니다. 집 주변에 총알과 폭탄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가족과 함께 웃으며 저녁을 먹을 수 있다면, 자신의 생각을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면, 마음껏 꿈꾸고 원하는 모습으로 살 수 있다면, 책가방을 들고 학교에 다닐 수 있다면, 그들은 여행을 시작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꼬마 난민, 아자다》는 내전 중인 나라를 탈출하려는 꼬마 아자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자다가 사는 나라의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온 사진사 안야가 다시 제 나라로 돌아가려는 날, 아자다는 안야를 붙잡고 애원합니다. 자신도 데려가 달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안야는 아자다를 데려가는 일은 불법이라며, 전쟁이 할퀴고 있는 도시에 아자다를 두고 떠납니다. 아자다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폭력의 한복판에서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 억압당한 채 살아갈까요? 아니면, 어린이답게 마음껏 꿈꾸며 살아갈 자유를 찾으러 떠날까요? 남는 것과 떠나는 일은 모두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결국 아자다는 안야가 주고 간 배낭에 든 물건으로 열기구를 만듭니다. 그러고는 열기구를 타고 홀로 나라를 떠납니다. 아자다는 무사할까요? 아자다는 어디로 갔을까요? 《꼬마 난민, 아자다》는《안녕, 나의 장갑나무》로 국내에 이름이 알려진 작가 자끄 골드스타인이 난민을 따뜻한 가슴으로 맞아 주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난민들의 아픔을 통감하고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 독자들이 아자다의 여행이 무사하도록 그리고 아자다가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함께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나도 데려가세요!”“그럴 수 없어. 그건 법을 어기는 거야. 나라의 허락을 받아야 한단다.” “저는 클 때까지 기다리기 싫어요.” “책도 읽고 싶고…….”“영화도 보고 싶어요.”
아바타 공주 스티커 색칠
아트미디어 / 아트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0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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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미디어
유아학습책
아트미디어 편집부 엮음
아바타 공주 스티커 색칠공부.
미드나이트 저택의 비밀
봄나무 / 조안 에이킨 글, 고수미 옮김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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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외국창작
조안 에이킨 글, 고수미 옮김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 오갈 데 없는 두 아이의 운명은? 고아인 루카스와 안나마리는 미드나이트 저택이 불타고 후견인이 죽자 돈 한 푼 없이 거리로 내몰려, 블래스트번의 가장 더럽고 음침한 곳들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빈곤한 사람들의 헐벗은 삶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됩니다. 아동 노동이 흔한 공장, 도시의 뒷골목에 형성된 빈민가, 쉼 없이 돌아가는 거대한 기계 등……. 양탄자를 누르는 거대한 프레스 아래에서 양털 뭉치를 줍고 그러다 목숨까지 잃는 아이들을 보며 루카스는 두려움에 몸서리칩니다. 결국, 루카스와 안나마리는 블래스트번에 안전한 곳은 어디도 없고 아무도 믿을 수 없다고 느끼고 맙니다. 『미드나이트 저택의 비밀』은 흥미진진한 고딕 스릴러물로,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 두 고아의 눈부신 성장담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아동청소년 문학 작가 조안 에이킨의 작품으로, 산업혁명 초기 화려하게만 보이는 시대의 겉껍질을 벗기고, 작은 마을이 산업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보여줍니다. 소설 전반에 흐르는 으스스하고 음울한 분위기는, 실제로 그을음 투성이 도시 잿빛 하늘 아래 와 있는 것처럼 당시 시대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저택이 불에 타고, 주인공들이 의지할 만한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교활한 악당과 맞선다는 줄거리는 자칫 통속극이 되어 버리기 쉽지만 작가 특유의 정교한 구성, 풍부한 인물 묘사, 설득력 있는 심리 전달과 함께 생동감 넘치게 펼쳐집니다. 1부. 저녁 2부. 깊은 밤 3부. 새벽“산업은 이로운 걸까? 아이들이 공장에서 일하다 다치는데도?” 산업혁명의 소용돌이 속 두 고아의 눈부신 성장담 ≪미드나이트 저택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영국을 대표하는 아동청소년 문학 작가이자 국내에 ≪윌러비 언덕의 늑대들≫ ≪빗방울 목걸이≫로 소개된 바 있는 조안 에이킨의 또 다른 역작이다. 이 작품은 19세기 초 영국,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가상 도시인 ‘블래스트번’을 배경으로 한다. 지은이 조안 에이킨은 고딕 스릴러 기법을 통해, 생존을 위해 싸워 나가는 두 고아의 외로운 성장담을 생생하게 그려 낸다. 고아인 루카스와 안나마리는 미드나이트 저택이 불타고 후견인이 죽자 돈 한 푼 없이 거리로 내몰려, 블래스트번의 가장 더럽고 음침한 곳들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곳에서 빈곤한 사람들의 헐벗은 삶과 마주하게 된다. 아동 노동이 흔한 공장, 도시의 뒷골목에 형성된 빈민가, 쉼 없이 돌아가는 거대한 기계……. 지은이 조안 에이킨은 산업혁명 초기 화려하게만 보이는 시대의 겉껍질을 벗기고, 작은 마을이 산업도시로 변모하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담는다. 고딕 스릴러 기법은 작품에 으스스하고 음울한 분위기를 더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실제로 그을음투성이 도시 잿빛 하늘 아래 와 있는 것처럼 당시 시대상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산업이 이로운 이유를 적으라는 작문 숙제에 ‘양탄자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 먹을거리 하나 없이 빗속에 나가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라고 적고 의아해하던 루카스의 고민은 점점 깊어진다. 양탄자를 누르는 거대한 프레스 아래에서 양털 뭉치를 줍고 그러다 목숨까지 잃는 아이들을 보며 루카스는 두려움에 몸서리친다. 루카스와 안나마리는 블래스트번에 안전한 곳은 어디도 없고 아무도 믿을 수 없다고 느낀다. 하지만 두 아이에게도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것을 잃었지만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하는 노부인, 제대로 된 노동조합을 만들려다가 감옥에 갇히는 아저씨, 쪼들리는 살림에도 이웃에 대한 애정을 거두지 않는 스캐처드 식구들이 그들이다. 아무리 사람들을 억압하고 가난하게 만든다 해도 가슴속 의지와 사랑마저 완전히 꺾어 버릴 수는 없다는 소박한 믿음이 전해진다. 공장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니 좋은 것일까, 아닐까? 어두운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게 먼저일까, 저마다 자기가 원하는 꿈을 이루는 게 먼저일까? 지은이 조안 에이킨은 뛰어난 통찰력으로 산업혁명 초기 사회상을 설득력 있게 그리며, 개발과 성장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진중한 물음을 던진다. 서스펜스가 살아 있는 고딕 스릴러 ≪미드나이트 저택의 비밀≫은 흥미진진한 고딕 스릴러물이다. 서스펜스와 속도감 있는 진행 덕분에 마지막 책장을 덮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지은이 조안 에이킨은 소름 끼치는 저택, 성질 고약한 후견인, 과거를 숨기는 하인들, 신비스러운 노부인 등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루카스와 안나마리의 모험담 속에는 독자들을 사로잡을 만한 흥미로운 요소가 가득하다. 식인 돼지가 출몰하고 미치광이 남자가 공격하는 하수구에서 루카스가 어떻게 살아남는지, 안나마리가 공장의 악당과 어떻게 맞서 싸우는지 손에 땀을 쥐고 읽게 된다. 양탄자 공장에서 목숨을 걸고 일하는 아이들에 대한 묘사는 섬뜩하리만큼 선명하다. 아동청소년 독자뿐 아니라 장르 문학을 좋아하는 성인 독자들도 이 책을 만족하며 읽을 것이다. 한편 ≪미드나이트 저택의 비밀≫은 고딕 스릴러라는 장르를 뛰어넘어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저택이 불에 타고, 주인공들이 의지할 만한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교활한 악당과 맞선다는 줄거리는 자칫 통속극이 되어 버리기 쉽다. 하지만 이 책은 진부하다거나 낡은 이야기라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정교한 구성, 풍부한 인물 묘사, 설득력 있는 심리 전달 덕분이다. 각 장에 나타나는 반전은 놀랍고 강렬하며, 작품 속 등장인물은 생동감 넘친다. 루카스와 안나마리가 겪는 지독한 외로움, 섬뜩한 공포 등의 감정도 탁월하게 표현된다. 빼어난 상상력과 섬세한 필치, 박진감 넘치는 줄거리는 이 책이 출간된 지 3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 변함없이 사랑받는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 힘겨운 성장기를 꿋꿋이 지나는 아이들 이제 막 열세 살 생일이 지났고, 책과 사색을 좋아하며 자기만의 상상 세계에 빠져 사는 루카스. 그리고 겨우 여덟 살밖에 안 됐고 제멋대로 구는 응석받이인 안나마리. 어리고 연약하게만 보이던 두 주인공은 생사를 넘나드는 모험 속에서 점점 강해지고 성장해 나간다. 루카스와 안나마리는 숱한 시련에도 끝까지 절망하지 않으며 비열한 어른들과 타협하지도 않는다. 대신 자신에 대한 믿음과 낙천적인 태도로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 안나마리는 미드나이트 저택에서는 철부지처럼 굴었지만, 거리에서는 버려진 담배꽁초를 모아 새 담배를 만들어 팔 만큼 생활력 강하고 현실 감각이 뛰어나다. 루카스는 자기보다 어린 안나마리에게 강한 책임감을 느끼고 말은 적지만 속정이 깊다. 두 아이는 서로 오누이처럼 의지하고 도움을 준다. 그리고 이 둘에게는 좋아하는 것, 바로 꿈이 있다. 안나마리는 노래를 사랑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났고 음악에 재능이 특출하다. 루카스는 글쓰기를 좋아하며 고통스러운 시간에는 늘 상상 속의 친구 ‘그레그’를 불러와 이야기를 짓는다. 루카스와 안나마리는 공장, 길거리, 하수구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일하며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그 모든 경험은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마음속 꿈은 등대처럼 두 아이가 나아갈 미래를 밝힌다. 깊은 밤 악몽 같은 시간을 견뎌 낸 루카스와 안나마리가 마침내 환한 새벽을 맞이하는 성장담이 눈부시다.
고스트 시그널 1 : 아이돌 팬
서울문화사 / CJ E&M (원작)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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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명작,문학
CJ E&M (원작)
‘고스트 시그널’은 드라마 ‘기억, 하리’의 주인공인 하리가 되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남자 주인공들과 함께 심쿵달달 스토리도 즐기고, 오싹한 사건도 파헤치는 게임이다. 무뚝뚝하지만 나만을 바라보는 강림. 언제나 상냥하고 다정다감한 리온. 장난꾸러기지만 힘이 되어 주는 린. 선택한 사람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이야기. 두근두근 떨리는 하리의 마음은 누구에게 닿게 될까?프롤로그 꽃 피는 봄 에피소드1 카페 Red some 에피소드2 다크블론드의 리더, 이안 에피소드3 린의 등장 에피소드4 새로운 알바생 에피소드5 의문의 전화 에피소드6 이상한 꿈 에피소드7 린과 하리 에피소드8 가은이의 첫사랑 에피소드9 꿈속의 소녀 에피소드10 불안한 마음 에피소드11 경고 에피소드12 우산의 주인 에피소드13 엇갈리는 마음 에피소드14 일상으로 하리의 선택 알바 없는 휴일 선택1 강림이와 두근두근 데이트하기 선택2 린과 V-엔터테인먼트 둘러보기 선택3 리온과 Red some에서 만나기★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고스트 시그널> 소개 ‘기억, 하리’의 공식 커플 강림 & 하리. 여러분의 선택으로 다른 결말을 만들 수 있다면? ‘고스트 시그널’은 드라마 ‘기억, 하리’의 주인공인 하리가 되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남자 주인공들과 함께 심쿵달달 스토리도 즐기고, 오싹한 사건도 파헤치는 게임입니다. 스토리 게임 외에도 재밌는 카페타이쿤을 즐길 수 있어요! 나만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미스터리 호러 로맨스 게임을 지금 만나 보세요! ★기억, 하리 게임 스토리북 <고스트 시그널 Part 1. 아이돌 팬> 소개 기억, 하리 또 다른 이야기♡ 내가 쓰는 하리의 연애공식♥ 무뚝뚝하지만 나만을 바라보는 강림. 언제나 상냥하고 다정다감한 리온. 장난꾸러기지만 힘이 되어 주는 린. 선택한 사람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이야기! 두근두근 떨리는 하리의 마음은 누구에게 닿게 될까? <등장인물> 하리 경찰대학을 목표로 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어릴 때는 귀신 보는 능력이 있었지만, 강림이가 선물해 준 부적 덕분에 지금은 귀신을 볼 수 없다. 강림 웬만한 아이돌보다 더 연예인 같은 비주얼로 어디서나 인기 만점. 하리를 무척 좋아하지만,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있는데……! 리온 아이기스의 젊은 퇴마사.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잘 파악한다. 어릴 때부터 하리를 좋아했다. 린 어느 날, 하리 앞에 나타난 개구쟁이 미소년. 하리에게 친한 척을 하지만 정작 하리는 린을 알지 못한다. 과연 린의 정체는……? 가은 하리의 단짝. 첫사랑이었던 이안을 잊지 못하고 있다. 현우 하리와 가은이의 남사친. 아이돌과 귀신 이야기를 좋아한다. 이안 뱀파이어의 왕. 위험한 뱀파이어들을 감시하기 위해 V-dol 다크블론드에 합류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카뮬라 V-dol 다크블론드의 리더이자 서브 보컬. 모두에게 친절한 성격으로 ‘댕댕이 리더’라는 별명이 있다. 브리지트 V-dol 다크블론드에서 메인 댄서와 랩을 맡고 있다. 랩 실력은 별로지만 뛰어난 외모와 춤 실력으로 인기가 많다. 의문의 소녀 언제부턴가 하리 앞에 나타나는 말없는 소녀.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북스피어 / 미야베 미유키 글, 김소연 옮김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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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피어
소설,일반
미야베 미유키 글, 김소연 옮김
한쪽으로밖에 잎이 나지 않는 갈대, 한밤중 나그네의 뒤를 쫓는 등롱, 낚시꾼을 홀리는 해자, 낙엽이 지지 않는다는 나무, 깊은 밤 알 수 없는 곳에서 소란스레 들려오는 음악 소리, 천장을 부수며 내려오는 거대한 발, 꺼지는 법 없는 사방등……. 이 책은 미야베 미유키에게 제1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을 안겨준 연작 시대 미스터리물이다. 에도 시대 말기 무렵 생겨났다고 하는 혼조의 일곱 가지 불가사의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알 수 없는 사건과 가슴 아픈 사연들을 담았다. 이 작품집에서 미야베 미유키는 마음속에 깊게 자리한 어둠을 담았다.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의 어둠에 주목하였다. 이 책에 수록된 각각의 작품들은 \'에코인의 모시치’ 대장이라는 미야베 미유키 식 탐정의 뒤를 쫓아 어둠 속을 헤맨다. 이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반전은 독자들의 마음을 매혹한다. 제1화 외잎 갈대 제2화 배웅하는 등롱 제3화 두고 가 해자 제4화 잎이 지지 않는 모밀잣밤나무 제5화 축제 음악 제6화 발 씻는 저택 제7화 꺼지지 않는 사방등 옮긴이의 말 편집자 노트 “제1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한 연작 시대 미스터리” 에도 시대 말기 무렵 생겨났다고 하는 혼조의 일곱 가지 불가사의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알 수 없는 사건과 가슴 아픈 사연들. 에도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정취가 담뿍 묻어나는 미야베 월드 제2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작품집에서 미야베 미유키는 “손을 대어 보면 무겁게 느껴질 만큼 짙”고 “맛을 보면 쓸 것이 분명”한 거리의 어둠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실상 그가 들여다보는 것은 마음속에 자리한 어둠이다. 사람은 누구나 어둠을 간직하고 있다. 후카가와 마을에서 그것은 ‘불가사의’라는 형태로 바깥에 드러난다. 한 번의 실수로 신용과 일자리를 잃고 사회에 앙심을 품은 남자, 남편의 바람기에 질투한 여자, 가난한 환경 때문에 상처받은 마음……. 미야베 미유키는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는 그들에게 내린 어둠에 주목한다.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에코인의 모시치’ 대장이라는 미야베 미유키 식 탐정의 뒤를 쫓아 어둠 속을 헤매고 있지만, 동시에 마음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도 함께 그리고 있다. 이와 함께 가슴을 살짝 울리는 따뜻한 반전은 이 작품집의 특징이자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20주년 뉴에디션)
김영사 / 짐 콜린스 (지은이), 이무열 (옮긴이) /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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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짐 콜린스 (지은이), 이무열 (옮긴이)
짐 콜린스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의 반열에 올린 ‘경영의 바이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가 출간 20주년을 맞이하여 새 옷을 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깨는 위대한 기업의 경영 원칙을 밝혀내어 20년간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이번 뉴에디션은 짐 콜린스의 신간 《플라이휠을 돌려라(Turning the Flywheel): Good to Great의 추진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와 함께 출간되며, 기존 독자들에게는 20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경영 원칙을 다시 한번 음미할 기회를, 짐 콜린스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불멸의 경영 고전을 새롭게 만나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서문 1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 2 단계5의 리더십 3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4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 그러나 믿음은 잃지 마라 5 고슴도치 콘셉트(세 가지 범주에서 추출한 단순한 개념) 6 규율의 문화 7 기술 가속 페달 8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9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까지 에필로그: 자주 받는 질문들 부록 감사의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위대한 기업과 괜찮은 기업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는 무엇인가? 세계적 경영 구루 짐 콜린스의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출간 20주년 기념 뉴에디션 출간 짐 콜린스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의 반열에 올린 ‘경영의 바이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가 출간 20주년을 맞이하여 새 옷을 입고 독자들을 만난다.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깨는 위대한 기업의 경영 원칙을 밝혀내어 20년간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는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이번 뉴에디션은 짐 콜린스의 신간 《플라이휠을 돌려라(Turning the Flywheel): Good to Great의 추진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와 함께 출간되며, 기존 독자들에게는 20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경영 원칙을 다시 한번 음미할 기회를, 짐 콜린스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불멸의 경영 고전을 새롭게 만나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00페이지의 인터뷰, 6,000건의 논문, 3.8억 바이트의 데이터를 통해 아무런 선입견도, 가설도 없이 맨땅에서 건져 올린 위대한 기업들의 진실 좋은 기업은 많지만, 위대한 기업은 많지 않다. 위대한 기업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짐 콜린스 이전 이 문제에 관해서 수많은 추측이 난무했다.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은 5년간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람들의 미처 몰랐던, 잘못 알고 있던 사실을 낱낱이 해부했다. “위대한 기업에는 언제나 회사를 대표하는 스타 CEO가 있다” “위대한 기업은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면서 성공한다” “뚜렷한 비전 위에 모든 것이 세워진다” “가장 최신의 혁신 기술로 승부한다”는 신화에 불과했다. 지금 보아도 신선한 콜린스의 연구 결과는 위대한 기업으로 발돋움하기를 원하는 모든 기업이 지키고자 하는 경영 원칙이 되어왔다. 레벨5의 리더: 위대한 기업을 이끈 CEO 중에는 전면에 나서지 않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많았다. 적합한 사람 버스에 태우기: 위대한 기업에서는 먼저 적합한 인재들을 모으고 그 후에 전략을 세웠다. 냉혹한 현실 직시하기: 현실을 외면하면서 근거 없는 낙관론에 기댄 회사일수록 위대한 회사로 도약하는 데 실패했다. 고슴도치 콘셉트: 미련하리만치 하나에만 매달리는 고슴도치의 일관성이 위대한 회사를 일군다. 규율 있는 사람들의 규율 있는 행동: 촘촘한 규칙들은 기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위대한 기업은 확고한 기준을 세우고 자유와 책임의 문화를 전파했다. 기술 가속 페달: 위대한 기업은 혁신 기술에 집착하지 않았다. 아무리 놀라운 기술이더라도 자신의 ‘고슴도치 콘셉트’에 들어맞는지를 먼저 점검했다. 불확실한 시대의 닻이 될 불변의 경영 원칙 위대한 기업을 꿈꾸는 CEO들의 필독서 “5년간의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연구 중 상당수는 매우 놀라운 것이며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있던 기업경영의 전통적인 가르침과 정면으로 배치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 위에 있는 한 가지 커다란 결론이 있다. 이 연구를 통해 발굴해낸 개념 체계를 진지하게 응용한다면, 어떤 조직도 그 규모와 실적을 충분히 키울 수 있고 나아가 위대한 조직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위대한 기업의 목록은 바뀌어도 위대한 기업의 원칙은 바뀌지 않는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에서 《플라이휠을 돌려라》에 이르기까지, 짐 콜린스가 전하는 중요한 교훈이 한 가지 있다. 초인이 아닌 보통 사람도 명확한 원칙만 지키면 크기와 업종에 상관없이 자신의 조직을 위대한 조직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가 “치밀한 연구를 토대로 쓴 눈부신 책”이라 평한 이래 수많은 CEO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를 필독서로 꼽는 것도 그 이유다. 불확실한 시대, 미래를 차지할 기업은 누가 될 것인가? 이 책의 경영 원칙들은 흔들리는 기업을 잡아주는 든든한 닻이 될 것이고, 미래의 위대한 기업을 알아보게 도와주는 돋보기가 될 것이다.헤드라인을 장식하며 명사가 되는, 대단한 개성을 가진 도도한 리더들과 비교하면 좋은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마치 화성에서 온 사람들 같았다. 나서지 않고 조용하며 조심스럽고 심지어 부끄럼까지 타는 이 리더들은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의 역설적인 융합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패튼 장군이나 시저보다는 링컨이나 소크라테스에 더 가까웠다. 모든 회사에는 문화가 있고 일부 회사에는 규율이 있지만, 규율의 문화를 갖고 있는 회사는 매우 드물다. 규율 있는 사람들에게는 계층제가 필요 없다. 규율 있는 사고를 하면 관료제가 필요 없다. 규율 있는 행동을 하면 지나친 통제가 필요 없다. “그래요. 나는 우리가 이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가야 할지 정말 모릅니다. 하지만 이건 웬만큼 압니다. 우리가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운다면, 적합한 사람들을 적합한 자리에 앉히고 부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서 내리게 한다면, 이 버스를 어딘가 멋진 곳으로 몰고 갈 방법을 알게 되리라는 겁니다.”
윔피 키드 17
미래엔아이세움 / 제프 키니 (지은이), 지혜연 (옮긴이) /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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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명작,문학
제프 키니 (지은이), 지혜연 (옮긴이)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윔피 키드' 시리즈. 50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62개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 2억 7천만 부 이상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윔피 키드'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책 '똥 싸 기저귀 밴드의 수난 일기'에서는 로드릭 형의 밴드를 슈퍼스타로 만들기 위한 그레그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그레그는 로드릭 형의 ‘똥 싸 기저귀’ 밴드를 따라다니며 매니저 노릇을 하기로 결심했을 때만 해도, 어떤 대가가 뒤따르는지 정말 몰랐다. 하지만 밤샘 작업, 임금 체불, 멤버들 간의 싸움, 돈 문제를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는 게 바로 로큰롤 정신! 과연 그레그의 바람대로 ‘똥 싸 기저귀’ 밴드는 대박을 터뜨려 그레그에게 부를 가져다줄 수 있을까?2억 7천만 어린이들이 사랑한, 급이 다른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의 열일곱 번째 이야기 2007년 1권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시리즈. 500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62개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 2억 7천만 부 이상 판매라는 전례 없는 대기록을 세웠고, ‘워싱턴 포스트 선정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어린이책’, ‘아마존 선정 태어나서 꼭 한번 읽어야 할 책 10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세를 벌어들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전 세계 초등학생을 사로잡은 마성의 일기장, 그 매력은 무엇일까요? .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책, 《윔피 키드 17. 똥 싸 기저귀 밴드의 수난 일기》에서는 로드릭 형의 밴드를 슈퍼스타로 만들기 위한 그레그의 고군분투가 펼쳐집니다. 그레그는 로드릭 형의 ‘똥 싸 기저귀’ 밴드를 따라다니며 매니저 노릇을 하기로 결심했을 때만 해도, 어떤 대가가 뒤따르는지 정말 몰랐어요. 하지만 밤샘 작업, 임금 체불, 멤버들 간의 싸움, 돈 문제를 빼놓고는 얘기할 수 없는 게 바로 로큰롤 정신! 과연 그레그의 바람대로 ‘똥 싸 기저귀’ 밴드는 대박을 터뜨려 그레그에게 부를 가져다줄 수 있을까요? 전 세계를 사로잡은 , 그 매력의 정체는? ▶ 어디엔가 있을 것 같은, 꼭 나 같은 친구의 일기장! 형제들에게 치이고, 부모님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인기를 끌고 싶어 안간힘을 쓰고, 엉뚱한 상상력 때문에 본의 아니게 사고를 치는 그레그의 모습은 우리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았습니다. 평범한 중학생이 쓴 것 같은 생생한 일기를 읽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친구, 가족, 짝사랑, 학교생활 등 사춘기에 가장 관심 있고 고민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 공감은 더욱 커집니다.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속 시원한 재미 속에, 사춘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가 숨어 있습니다. ▶ 읽기는 물론 쓰기까지 좋아하게 해 주는 책! 숙제 때문이 아니라, 재미있어서 글을 쓰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먼 훗날, 어린 시절에 써 둔 일기를 읽으며 추억을 더듬어 본다면 얼마나 값진 경험이 될까요?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공부 부담에 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글쓰기는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읽기를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기장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그레그도 일기를 쓰는데, 나도 한번 써 볼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이 책은 진솔하면서 생동감 있는 글쓰기의 첫걸음, 독서와 논술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 어른들도 읽어야 할 책!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할 유머가 담겨 있어 어른들도 어린 시절 겪은 소소한 실패와 성공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웃게 됩니다. 또 언제나 아이들에게 충고를 마다하지 않지만 정작 아이들의 생각을 알지 못했던 부모님들에게, 사춘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고 졸라서 사 주게 되지만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 나아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이야기 (미국 아마존 서평 중에서) * 는 고전이에요! * 책이 오늘 도착했는데, 우리 아들이 오늘 저녁에 다 읽어 버렸네요! * 제프 키니는 8살부터 12살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예요! *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쓰는 사람이 있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썰렁한 유머를 좋아하는 어른도 완전 좋아할 만한 책!
한가지라도 똑소리 나는 아이로 키워라 : 내 아이 안에 숨은 1% 영재성을 찾는 법
팝콘북스 / 송인섭 지음 /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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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북스
육아법
송인섭 지음
두루 잘 하기보다 한 분야의 상위 1%로 키워라!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송인섭 교수가 말하는 21세기형 인재 만들기! 이 책은 저자 송인섭 교수의 영재교육을 바탕으로,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방법에 관해 알려준다. 특히 아이의 영재성을 IQ검사나 학교 성적으로 평가하던 것에서 벗어나, 아이가 갖고 있는 독특한 강점을 발달시켜 그 분야의 1%로 키울 것을 주장한다. 이 책은 아이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내는 마인드 전략과 21세기형 재능아 만들기 단계별 프로젝트를 제공하여, 주관적으로만 보기 쉬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실천적 방법과 테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롤로그 - 내 아이는 공장에서 찍어낸 부품이 아니다 Part 1 20세기 교육 신화를 깨뜨려라 신화 1 모든 것을 잘하는 만능가제트 신화 2 공부 잘하는 아이와 재능 있는 아이 신화 3 머리가 좋아야 성공한다 신화 4 천재는 타고난 것이다 신화 5 모든 아이들에게 균등한 교육을 해야 한다 신화 6 부모가 아이의 성공을 이끈다 Part 2 아이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내는 부모들의 전략 전략 1 행동하는 부모가 재능을 찾아낸다 전략 2 부모가 아닌 아이 기준으로 생각하라 전략 3 ‘관찰의 적극성’과 ‘양육의 소극성’을 지켜라 전략 4 카운슬러식 대화법을 익혀라 전략 5 ‘하지 마’는 곧 ‘되지 마’이다 전략 6 높은 자존감이 노력하는 아이를 만든다 전략 7 아이의 프로세스 폴리오를 만들어라 Part 3 내 아이 21세기 재능아 만들기 단계별 프로젝트 1단계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라 2단계 다차원 재능 계발 테스트 3단계 놀이로 숨은 재능을 키워주자 4단계 우수한 재능을 통해 부족한 능력을 키우자 5단계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자 6단계 적성검사를 통해 아이의 유형을 알아보자 7단계 내 아이의 미래를 그려보자 에필로그 차별화된 아이가 사회적 성공을 이룬다 책속부록 적성검사 유형과 관련학과 & 관련직업 소개 외국의 영재판별과 교육은 어떤 것일까? 우리나라의 영재교육기관 소개 ■ 두루 잘 하기보다 한 분야의 상위 1%로 키워라!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송인섭 교수가 말하는 21세기형 인재 만들기 학부모들이 주고받는 서글픈 농담이 있다. ‘초등 때는 아이를 팍팍 밀어주다가 중학생만 되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고등학생이 되면 역시나 하고 실망하는 게 현실’이라는 것. 이는 요즘 자녀교육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말일 것이다. 아이가 어릴 때는 부모의 욕심에 따라 만들어진 계획표에 따라 공부를 하고 학원에 다녀야 한다. 때로는 재능 계발이란 이름으로 다양한 체험학습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가 재능을 보이는 분야나 관심을 갖는 영역이 있어도, 엄마 욕심에는 ‘나중에 해야 할 일’이다. 어찌됐건 공부 우선이다. 재능도 공부를 잘 했을 때야 비로소 챙기는 일일 뿐이다. 그러다 보니 정작 아이가 어느 정도 커서 스스로 뭔가를 하기 위한 꿈이 필요할 때는, 하고 싶은 일도 없고 매사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변해버리는 것이다.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다방면의 능력을 요구한다. 잘해야 할 것들이 많아질수록 아이는 버겁고, 엄마의 욕심이 커질수록 실망감도 크다. 부모의 기대에 잘 따라준다고는 해도, 그것은 사회가 원하는 ‘우등생’이자 ‘모범생’이 되는 것일 뿐, 아이의 진짜 재능은 묻혀버리는 게 현실이다. 오랫동안 영재교육에 힘써온 저자는 바로 이런 교육 현실에 일침을 가한다. 모든 것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신화에 불과하며, 우리 아이가 갖고 태어난 재능을 찾아내 이를 키워주는 게 부모의 몫이라고 말이다. ■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은 엄마가 가장 잘 안다! 아이만의 특별한 재능을 찾아 최고의 강점으로 만드는 법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 아이만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 키워줄 수 있을까? 과연 엄마가 아이의 재능을 찾아내는 것이 가능하긴 한 것일까? 이에 관련된 연구 결과는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의 재능을 판단하는 과정이 얼마나 정확한지 연구한 결과, 교사의 정확성은 4%에 불과한 반면, 부모의 정확성은 60%나 된다는 것. 이는 부모의 끊임없는 관찰과 지속적인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방법만 제대로 익힌다면, 부모보다 내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내는 마인드 전략과 21세기형 재능아 만들기 단계별 프로젝트를 제공하여, 주관적으로만 보기 쉬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실천적 방법과 테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지금까지 단순히 지능이나 성적으로 아이의 무한한 능력을 판단해버렸던 부모라면, 스스로 한정지어 버렸던 내 아이를 제대로 바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찾도록 하자. 또한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고민했던 부모라면, 이 책이 작은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시민의 불복종
은행나무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음, 강승영 옮김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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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소설,일반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음, 강승영 옮김
19세기의 위대한 저술가이자 사상가인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을 잇는 또 다른 명저 이 국내 초역 출간 23주년을 맞아 스페셜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함석헌 등 위대한 사상가들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명 수필 '시민의 불복종'을 비롯해, '야생사과' '한 소나무의 죽음' 등, 가슴을 두드리는 소로우의 아름다운 자연 에세이 다섯 편을 편집해 함께 엮었다. 1994년 라는 제목으로 초판이 출간되었다가 1999년 으로 제목이 바뀌어 개정 출간된 책을 번역자 강승영이 6년 동안 전반적으로 오류를 정정하고 문장을 가다듬어 2011년 두 번째 개정판을 출간하였고, 이번에 고전의 품격을 살린 산뜻한 표지로 단장한 세 번째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역자 서문 | 강승영 시민의 불복종 돼지 잡아들이기 가을의 빛깔들 한 소나무의 죽음 계절 속의 삶 야생사과 소로우와 에 대하여 | 강은교 헨리 데이빗 소로우 연보 콩코드 읍과 그 주변의 지도“우리는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는 먼저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길러야 한다.”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함석헌 등 위대한 사상가들이 선택한 책 지금 한국사회에서 가장 화제의 중심에 선 고전 가장 많이 팔린, 최고 번역의 《시민의 불복종》 2017 스페셜 에디션 출간! 소로우의 명저 외 5편 수록 19세기의 위대한 저술가이자 사상가인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을 잇는 또 다른 명저 《시민의 불복종》이 국내 초역 출간 23주년을 맞아 스페셜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함석헌 등 위대한 사상가들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명 수필 을 비롯해, 등, 가슴을 두드리는 소로우의 아름다운 자연 에세이 다섯 편을 편집해 함께 엮었다. 1994년 《야생사과》라는 제목으로 초판이 출간되었다가 1999년 《시민의 불복종》으로 제목이 바뀌어 개정 출간된 책을 번역자 강승영 씨가 6년 동안 전반적으로 오류를 정정하고 문장을 가다듬어 2011년 두 번째 개정판을 출간하였고, 이번에 고전의 품격을 살린 산뜻한 표지로 단장한 세 번째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세계의 역사를 바꾼 책 소로우는 1846년 어느 날 마을에 갔다가 6년 전부터 인두세 납부를 거부해온 것 때문에 경관에게 붙들려 하루 동안 감옥에 수감된 일화가 있다. 미국 정부가 흑인 노예제도를 계속 용납하는 데다 멕시코 전쟁까지 일으켰기 때문에 이에 항의하기 위해서였다. 이 사건은 소로우로 하여금 개인의 자유에 대립되는 국가 권력의 의미에 대해 깊이 성찰할 기회를 주었다. 그로부터 2년 뒤 그는 콩코드 문화회관에서 이에 대해 강연을 한다. 다시 1년 후 연설문을 수정하여 지에 이라는 제목의 글로 발표했으며 그의 사후에는 으로 더 널리 알려졌다. “나는 누구에게 강요받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니다. 나는 내 방식대로 숨을 쉬고 내 방식대로 살아갈 것이다.” 이 글은 처음에는 소로우의 다른 저서들처럼 무관심 속에 방치되다가, 19세기 말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에 의해 발견되어 그의 정치, 사회 사상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만들어주었고, 20세기 초 남아프리카에서 인도의 독립운동을 하고 있던 간디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 또한 영국의 노동운동가들, 나치 점령하의 레지스탕스 대원들, 1960년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흑인 인권운동, 베트남전 참전을 반대하는 반전 운동 등 세계사에 큰 영향을 끼쳐왔다. 서양의 저술가 로버트 B. 다운스가 ‘세계의 역사를 바꾼 책’이라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듯, 이 책은 불의의 권력과 싸우는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어온 가장 중요한 에세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시민의 불복종’이라는 말은 정부나 점령국의 요구, 명령에 대하여 폭력 등을 취하지 않고 복종하기를 거부하는 소극적인 저항의 의미로 널리 쓰이고 있을 정도로 하나의 개념어가 되었다. 법이 요구하는 행위라 할지라도 그것이 압제자들을 위한 불의의 법이라면 이에 대해 시민은 도덕적으로 책임이 있다는 소로우의 생각은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정치 현실과 맞물려 이 책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중요성이 점점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강준만 교수, 유시민 전 의원 등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우리는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법에 대한 존경심보다는 먼저 정의에 대한 존경심을 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가 떠맡을 권리가 있는 나의 유일한 책무는, 어떤 때이고 간에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행하는 일이다. 단체에는 양심이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참으로 옳은 말이다. 그러나 양심적인 사람들이 모인 단체는 양심을 가진 단체이다. 법이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더 정의로운 인간으로 만든 적은 없다. 오히려 법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조차도 매일매일 불의의 하수인이 되고 있다.나는 누구에게 강요받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니다. 나는 내 방식대로 숨을 쉬고 내 방식대로 살아갈 것이다. 누가 더 강한지는 두고 보도록 하자. 불의의 법들이 존재한다. 우리는 그 법을 준수하는 것으로 만족할 것인가, 아니면 그 법을 개정하려고 노력하면서 개정에 성공할 때까지는 그 법을 준수할 것인가, 아니면 당장이라도 그 법을 어길 것인가?
또래 퀴즈 : 인물 퀴즈 백과 (스프링)
이젠교육 / 최인수 (지은이), 최유림 (그림)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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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교육
인물,위인
최인수 (지은이), 최유림 (그림)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지식 퀴즈 백과다. 인물과 관련한 장소, 역사, 과학, 예술, 사회, 문화, 나라 등에 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상식 퀴즈가 그림과 함께 실려 있다. 앞쪽에 질문, 뒤쪽에 정답 해설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기에 좋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상식을 익히기에 더없이 유용한 책이다.1. 인물-장소(1~13번) 2. 인물-역사(14~25번) 3. 인물-과학(26~39번) 4. 인물-예술(40~51번) 5. 인물-사회(52~61번) 6. 인물-문화(62~71번) 7. 인물-나라(72~80번)서로 묻고 답하며 두뇌&지식이 쑥쑥 커져요!! ≪초등학생을 위한 지식 퀴즈 백과 또래 퀴즈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 형식으로 담아낸 지식 퀴즈 백과입니다. 이 책 ≪또래 퀴즈 - 인물 퀴즈 백과≫에는 인물과 관련한 장소, 역사, 과학, 예술, 사회, 문화, 나라 등에 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상식 퀴즈가 그림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앞쪽에 질문, 뒤쪽에 정답 해설로 구성되어, 퀴즈 맞히기 놀이를 하기에 좋습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재미있게 상식을 익히기에 더없이 유용한 책입니다. - 초등 지식을 퀴즈, 해설과 함께 재미있고 유익하게 익히는 구성입니다. - 한 손에 들고 다니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퀴즈 맞히기 놀이하기에 좋습니다. - 그림과 힌트를 같이 보면서 풀면 이해하기 쉽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집니다. - 손에 들기 적합한 크기이며, 스프링 제본으로 책장을 편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오 해피데이
재인 / 오쿠다 히데오 글, 김난주 옮김 /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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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소설,일반
오쿠다 히데오 글, 김난주 옮김
티격태격 지지고 볶아도 집이 있어 행복한 여섯 남녀와 그 가족의 짜릿하고 유쾌한 이야기 일상으로부터 탈출을 꿈꾸는 여섯 남녀와 그들의 가족 이야기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스하고도 유쾌하게 그려 낸 소설이다. 옥션에 중독된 전업 주부, 회사가 망하는 바람에 집에서 살림을 맡게 된 남편,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의 로맨스를 꿈꾸는 중년 여성, 아내가 집을 나가자 꿈꾸던 모습 그대로 집을 꾸미며 남자의 로망을 실현하는 남자……. 작가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며진 여섯 개의 이야기 속에 마치 실제로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한 캐릭터의 주인공을 등장시키고 그들이 가족과 벌이는 소소하지만 흥미롭고 짜릿한 이야기들을 펼쳐 나간다. 어디에나 있을 것 같지만 또 조금씩은 생소하고 낯선 이들이 갈등하고 부딪히며 화해하고 서로 위로하는 모습은 순간순간 우리의 일상과 겹치면서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고 이들이 마치 우리 옆집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애정마저 불러일으킨다.
메가두뇌력 베이비 : 색 감각 놀이
mkids(메가스터디) /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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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수학동화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영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사물과 자연을 주제로, 가장 자주 접하는 11가지 색일 인지하며 색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사물이나 자연에서 색을 탐색 및 인지하여 한 가지 색을 고르거나 여러 가지 색 가운데 지정된 색을 찾고, 같은 색을 찾아 손가락으로 연결하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으로 색 감각과 색 분별력이 고루 발달된다.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통합 프로그램, <메가두뇌력 베이비> 우리 아이, 왜 메가두뇌력 베이비로 시작해야 할까요? (1)아이에게 꼭 필요한 7가지 주제 선정 0세 아이가 흥미를 가지는 동물, 탈것, 우리 집의 인지 놀이, 학습의 힘을 기르는 언어 감각과 수 감각 놀이, 생각의 힘을 기르는 창의 놀이, 예술적 감각을 기르는 색 감각 놀이로 구성하였습니다. (2)아이의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한 설계 0세 아이에게는 놀이가 곧 학습이자 발달하는 과정입니다. 메가두뇌력 베이비는 아이가 놀이에 몰입하며 두뇌 발달뿐만 아니라 신체와 정서의 통합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첫 아이, 첫 부모를 위한 알찬 가이드 구성 첫 놀이 학습을 시작한 아이를 위해, 어떻게 놀이 학습을 이끌어갈지 알쏭달쏭한 초보 부모를 위해 쉽지만 알찬 가이드를 준비하였습니다. 본문의 지도 방법 외에도 다양한 놀이로 확장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장아장 첫 걸음, 지능 쑥쑥 첫 놀이! 스티커를 붙이고 즐겁게 놀이하며 동물을 인지해요! ‘색 감각 놀이’는 영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사물과 자연을 주제로, 가장 자주 접하는 11가지 색일 인지하며 색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사물이나 자연에서 색을 탐색 및 인지하여 한 가지 색을 고르거나 여러 가지 색 가운데 지정된 색을 찾고, 같은 색을 찾아 손가락으로 연결하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으로 색 감각과 색 분별력이 고루 발달됩니다. ‘색 감각 놀이’로 아이의 색 감각을 자극하여 예술 감각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 주세요!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1%의 비밀
어문학사 / 김해영 글 /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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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문학사
학습법일반
김해영 글
전교 1등인 아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아이, 창의성 있는 아이, 긍정적인 아이, 책임감이 강한 아이…. 대한민국 엄마들은 내 아이가 위와 같이 모든 면에서 완벽한 아이가 되길 바라지 않으며, 그럴 수 없다는 사실도 명확하게 알고 있다. 하지만 내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훌륭하게 갖춘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이다. ‘성적’과 ‘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면 내 아이만 생존 경쟁에서 뒤쳐질 것 같고, 경쟁에서 이기는 법만 가르치면 인성이 뒷받침되지 못할 것 같고, 이래저래 교육 방향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 보통 엄마의 모습이다. 그 가운데서 균형을 어떻게 잘 잡느냐 하는 것이 바로 자녀 교육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었느냐 얻지 못했느냐의 관건이 될 것이다. 저자 김해영 씨는 바로 그러한 점에 착안하여 자신이 몸소 경험하면서 터득한 독특한 교육 실천 노하우와 주변의 성공 사례를 소재로 책을 엮었다. 그녀가 말하는 아이 교육의 성공 노하우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알 수 있을 법한 내용들로 짜여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 간단하면서도 작은 교육 실천의 노하우가 아이 교육에 성공하는 엄마와 그렇지 못한 엄마의 차이를 불러온다고 설명한다. 그 차이가 바로 ‘1%의 비밀’인 것이다. 곧 이 책은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를 둔 대부분의 엄마들이 잘 알지 못했던 사소한 1%의 교육 방법이나 다수의 엄마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도무지 실천할 수 없었던 1%의 교육 방법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가훈을 통한 동기부여, 자긍심 고취 등등 다양하고 독특한 교육기법이 담겨 있다. 그녀는 이 작은 1%의 차이가 평생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주장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의 10년 교육이 평생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10년 교육=100년 인생’의 교육관에 기초한다. 추천의 글 류태호[고려대학교 사범대 교수 & 전 고려대 교육대학원 부원장] 강은미[한국드림사관학교 & 글로벌부모교육센터 대표이사] 프롤로그 chapter 1 엄마는 최고의 코치다 아이에게 3금을 말했다 엄마의 사랑도 홍보가 필요하다 늦가을, 치맛바람, 바짓바람 부는 중계동 엄마는 교육의 투사다 천 원짜리 행운 아이의 첫인상이 학교생활을 좌우한다 chapter 2 엄마의 배려는 체념이다 강릉 앞바다에 뜬 신발 한 짝 화를 내지 않고 혼을 냈다 선생님, 제가 100% 잘못했습니다 서울교대 영재원을 포기케 한 엄마 고교는 실업계가 좋을까 그래, 학교에 반찬을 싸 가라 새벽 1시 40분까지 학원에 있으라고요? 왜 영재라고 말하지 않을까 chapter 3 엄마는 아이의 내비게이션이다 거실이 독서실로 변했어요 초등학교 5학년 어학연수 적기다 미국 홈스테이는 만족도가 다르다 체벌을 부른 휴대 전화 아이는 반드시 사립학교로 보내라? chapter 4 엄마는 공부 매니저다 중학교 첫 시험, 초두효과다 영어도, 과학도, 수학도 외워라! 초등생도 숙제 알바를 한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한 가지 끝말잇기로 연상력을 키운다 음악과 공부 중 한 가지를 포기해라 논술? 유명인의 칼럼을 베끼면 90%는 성공 아이를 죽이는 과외 치아를 교정하면 성적이 오른다 1등을 하려면 달려야 한다 chapter 5 엄마는 자존감 전도사다 아들을 깨우는 아빠의 편지 리더십 캠프에 보냈다 아이의 아이큐를 150으로 끌어올렸다 아들이 광고지에 나왔다 책망은 몰래 하고, 칭찬은 알게 하라 왕이 성씨를 내렸다 가문의 영광 칭찬에 굶주린 아이 아이는 이미 어른스럽다 chapter 6 엄마는 꿈으로 말한다 아이를 바꾸는 암시문 졸업식에서 이름이 불렸다 과학고를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 인생 첫 도전에서 성공한다는 것이란 잠재된 아이 두뇌력의 비밀 chapter 7 엄마는 일하는 존재다 엄마의 인생 일하는 엄마를 원해요 엄마가 자기소개서를 써봐요 chapter 8 엄마는 웃음 코디네이터다 제발 웃어다오 중간고사 기간에 TV드라마를 시청하게 한다 가족이 개그콘서트 광팬이 되었다 유머 스팟을 구사하는 아이들 아들아, 딸아, 크게 한 번 웃어보자 chapter 9 엄마는 51%의 리더다 선생님으로부터 거절을 당했다 선생님에게 드린 떡 뇌물(?) 아이 능력을 일찍 재단하면 안 된다 사춘기, 그래도 말해야 한다 형제는 타인의 시작이다 시골에서는 절대로 살지 않겠다 서울과학고로 소풍을 갔다 훌륭한 부모에게는 조건이 있다 에필로그단, 1%의 차이로 아이의 인생을 역전시키는 법! 아이의 초등학교ㆍ중학교 10년 교육이 평생을 좌우한다! -평범한 중계동 엄마의 특별한 아이 교육 노하우를 담은 59가지의 스킬 모음집- 소중한 내 아이는 성적만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없다! 하지만 내 아이가 경쟁 사회에서 뒤쳐지는 것은 더더욱 두고 볼 수 없다! 내 아이를 ‘난 사람’이면서 동시에 ‘된 사람’으로 키우는 방법은 진정 없는 것인가? 전교 1등인 아이,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아이, 창의성 있는 아이, 사리분별력이 있는 아이, 긍정적인 아이, 책임감이 강한 아이, 성품이 온순한 아이, 자신감이 넘치는 아이, 운동을 잘하는 아이, 건강한 아이, … 대한민국 엄마들은 내 아이가 위와 같이 모든 면에서 완벽한 아이가 되길 바라지 않으며, 그럴 수 없다는 사실도 명확하게 알고 있다. 하지만 내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훌륭하게 갖춘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세상 모든 엄마의 마음이다. ‘성적’과 ‘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면 내 아이만 생존 경쟁에서 뒤쳐질 것 같고, 경쟁에서 이기는 법만 가르치면 인성이 뒷받침되지 못할 것 같고, 이래저래 교육 방향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이 바로 대한민국 보통 엄마의 모습이다. 그 가운데서 균형을 어떻게 잘 잡느냐 하는 것이 바로 자녀 교육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었느냐 얻지 못했느냐의 관건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김해영 씨는 바로 그러한 점에 착안하여 자신이 몸소 경험하면서 터득한 독특한 교육 실천 노하우와 주변의 성공 사례를 소재로 책을 엮었다. 그녀가 말하는 아이 교육의 성공 노하우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 알 수 있을 법한 내용들로 짜여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 간단하면서도 작은 교육 실천의 노하우가 아이 교육에 성공하는 엄마와 그렇지 못한 엄마의 차이를 불러온다고 설명한다. 그 차이가 바로 ‘1%의 비밀’인 것이다. 곧 이 책은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를 둔 대부분의 엄마들이 잘 알지 못했던 사소한 1%의 교육 방법이나 다수의 엄마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도무지 실천할 수 없었던 1%의 교육 방법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의 비밀’ 목록 < skill 1 >사랑의 홍보 저자는 여느 엄마와는 다르게 엄마의 사랑을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 skill 1 > 체념하는 방법 학교의 급식 반찬을 먹지 않는 아이에게 혼내고 먹을 것을 강요하는 대신 반찬을 싸 주었다. < skill 2 > 혼을 내는 기술 학교에서 갑자기 집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간접화법으로 물어 아이의 분노를 먼저 인정해줬다. 그 후에 대처법을 생각했다. 이것은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가능케 했다. < skill 3 > 아이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공부 공부와 학원 선택도 일방통행이 아닌 아이의 동의를 구한 뒤 실행했다. 그 결과 자발적인 공부가 가능했다. < skill 4 > 끝말잇기로 연상력을 키우는 방법 초등학생 아이에게 꾸준한 질문을 해 상상력을 자극했다. < skill 5 > 초두효과 제일 중요한 시험인 중학교 1학년 중간고사 때 전력투구하게 했다. < skill 6 > 독특한 암시문의 효과 초등학생 때에는 아이에게 맞는 암시문구를 만들어줘 꿈이 있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키웠다. 그 외에도 가훈을 통한 동기부여, 자긍심 고취 등등 다양하고 독특한 교육기법이 담겨 있다. 그녀는 이 작은 1%의 차이가 평생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주장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의 10년 교육이 평생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10년 교육=100년 인생’의 교육관에 기초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를 거치면 아이의 성품이나 공부하는 습관, 사리를 분별하는 능력, 가치관 등은 거의 결정되어 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성인이 된 이후로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따라서 초등학교ㆍ중학교 10년 교육은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율곡 이이도 “자식을 낳으면, 철들 때부터 착하게 인도해야 한다. 어려서 가르치지 않다가 이미 자란 다음에 바로잡으려 하면 매우 어려울 것이다. 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교육은 착하게 인도할수록 좋다. 교육은 바르게 가르칠수록 좋다”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자녀 교육에 성공하는 엄마와 성공하지 못하는 엄마의 차이는 51%와 49%의 차이에 불과하다. 곧 그 1%를 꾸준히 실천했느냐 실천하지 못했느냐에 따라 그 차이가 확연하게 벌어지는 것이다. 이 차이가 엄마의 자질, 능력, 지능지수 등에서 비롯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단지 작은 실천과 사소한 노하우 그리고 아이 교육의 적절한 시기가 이러한 결과를 불러오는 것이다. 저자인 김해영 씨는 대한민국 평균 엄마이다. 평범하다는 것은 그녀가 경제력, 자녀 관심, 사회관 등 많은 부분에서 보통 엄마와 다를 바 없다는 점이다. 저자 역시 때론 서툴고, 실수하고, 착각하는 51%의 대한민국 보통 엄마다. 하지만 그녀가 실천하는 자녀 교육에는 많은 교육 이론이 녹아 있다. 학자들의 주장을 자신부터, 자신의 가정에서부터 꾸준하게 실천하고, 주변에서 보고 들은 교육의 사례를 현실에 접목하였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그 사소한 1%의 차이를 직접 실천한 덕에 아이들은 교우관계도 충실하고, 부모님께 감사할 줄 알며, 책 읽기를 습관화 하고, 과학고 입학시험이나 각종 경시대회에 도전하여 목표를 성취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나고 있다. “엄마는 []이다”의 독특한 교육법 공식 이 책은 그녀가 직접 생활 속에서 아이들과 부딪히고 몸으로 경험한 성공 사례를 재미있는 59가지의 에피소드로 나열하고 있어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감동과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늘어놓고 그 속에 저자만의 독특한 1%의 교육법을 담아내어 독자들로 하여금 저자가 실제로 어떤 화법과 행동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chapter 1 엄마는 최고의 코치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엄마의 노력이 더 클 수 있었지만 중학교부터는 아이의 의지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때가 되면 엄마는 리더가 아니라 도우미로서 역할을 바꿔야 한다. 엄마는 아이의 앞과 뒤에서 최고의 명코치로서 아이를 지휘할 줄 알아야 한다. chapter 2 엄마의 배려는 체념이다 엄마 먼저 아이에게 “네 인생은 너의 것”이라는 말을 해줄 수 있어야 한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지만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엄마의 욕심에 기준을 맞출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기준을 맞춰주는 것이 때론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chapter 3 엄마는 아이의 내비게이션이다 아이에게 최상의 교육 커리큘럼을 짜주는 것은 엄마의 몫이다. 아이가 진학해야 할 학교를 선택하는 법, 어학연수의 최적기, 홈스테이 경험담 등 유용한 정보를 수집해두자. chapter 4 엄마는 공부 매니저다 엄마는 아이의 성적을 조절해줘야 하는 공부 매니저다. 초두효과에 따른 중학교 첫 시험의 중요성, 수학과 과학 외워서 공부하는 법, 끝말잇기로 연상력 키우는 법 등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제시한다. chapter 5 엄마는 자존감 전도사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아이의 성적 몇 점 올리는 일보다 더욱 중요하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아빠의 편지, 아이의 아이큐 150으로 올리는 법, 칭찬 잘하는 법 등에는 저자만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chapter 6 엄마는 꿈으로 말한다 아이의 생각을 바꾸는 암시문구 작성법, 인생에서의 첫 도전 성공하기 등 아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게 만드는 독특한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chapter 7 엄마는 일하는 존재다 아이들은 일하는 엄마를 매우 자랑스러워한다. ‘워킹맘’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을 크게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저자의 실제 자기소개서와 비교해보며 나만의 자기소개서를 써보는 기회를 가져보자. chapter 8 엄마는 웃음 코디네이터다 웃음이 아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저자는 아이의 성적이 생각보다 좋지 않았을 때, 화내는 대신 웃으려고 노력했다. 자연히 아이도 엄마의 웃음을 보면서 안정된 마음으로 생활한다. 이것이 궁극적으로 긍정의 결과로 이어진다. chapter 9 엄마는 51%의 리더다 세상의 많은 엄마처럼 아이를 위해 학교를 찾아가기도 했고, 선생님에게 어떤 선물을 할까 고민했다. 아이들이 싸울 때에는 냉정하지 못하게 둘째의 편을 들었다. 아이들에게 입으로는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도, 행동은 학교 성적에 연연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아이의 시험이 눈앞에 닥쳤을 때에는 시골에 가는 것을 주저했다. 이는 다른 어머니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작은 1%의 차이지만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한 점에서 김해영 씨가 말하는 아이 교육의 방법은 독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진정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교육이 무엇인가를 알게 될 것이며, 자신만의 10년 교육 방법을 만들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인성과 성적을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교육 스킬이다. 이 힘은 사랑의 홍보, 혼을 내는 기술, 영재로 키우는 심리, 가훈을 통한 동기부여, 자신감 고양, 자긍심 고취, 독특한 암시, 초두효과 등 다양한 교육기법에 있다. - 류태호 고려대학교 사범대 교수 & 전 고려대 교육대학원 부원장 - 아이를 교육하는 방법은 당연하면서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고 그 효과를 보는 엄마는 찾아보기 힘들다. 나는 이 같은 저자의 색다른 교육법을 부모 교육 강의 때 널리 알린다. 아이를 진정으로 위하는 교육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은미 한국드림사관학교&글로벌부모교육센터 대표이사-
박물관에서 미라를 찾아라!
키움 / 사라 칸 지음, 피터 불 아트 스튜디오 그림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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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아놀이책
사라 칸 지음, 피터 불 아트 스튜디오 그림
놀면서 두뇌를 full 가동 시켜 주는 똑똑한 숨은그림찾기. 페이지마다 미라가 숨어 있다. 아이들은 복작복작한 여러 그림 중에서 이 미라를 찾아야 한다. 구석구석 찾다 보면 흥미로운 정보도 얻게 된다. 그밖에 책을 100% 활용할 수 있는 더 찾아보기 영역과 재미있는 상식 플러스가 실려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영국 아동 교육 출판사 QED의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8개국 번역.출간! 집중력 UP, 관찰력 UP!, 지능 UP! 놀면서 두뇌를 full 가동 시켜 주는 똑똑한 숨은그림찾기《박물관에서 미라를 찾아라!》 거대한 공룡 화석에서 깃털 있는 프테라노돈까지! 볼거리 가득한 박물관으로 우리 함께 떠나요! 페이지마다 미라가 숨어 있어요. 아이들은 복작복작한 여러 그림 중에서 이 미라를 찾아야 해요. 구석구석 찾다 보면 흥미로운 정보도 얻게 된답니다. 그밖에 책을 100% 활용할 수 있는 더 찾아보기 영역과 재미있는 상식 플러스! 마지막으로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 활동까지 마치면 책 한 권으로 다양한 놀이 활동 끝!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즐기는 숨은그림찾기 책이랍니다. ※ 숨은그림찾기 활동은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 기억력, 사고력 등 다양한 지능을 복합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최고의 두뇌 계발 놀이 활동입니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한겨레아이들 / 리처드 브래시 지음, 이충호 옮김 /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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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자연,과학
리처드 브래시 지음, 이충호 옮김
선사시대 바퀴의 발명에서 오늘날 우주여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탈것’의 역사를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책. 탈것의 발명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가 읽는 재미를 더하며, 증기 기관의 원리나 로켓의 개념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 지식도 곁들였다. 서양사에 치우쳐 있는 본문 내용을 보완하기 위해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를 별도로 다루고, 책 맨 뒤에 ‘사진과 연표로 보는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가 포스터로 실려 있다.인류, 움직이다! 증기의 힘 증기 기관으로 움직인 자동차와 배 열기구 여행 기구 폭발 사고 철도 시대가 열리다 거대한 증기선 타이타닉호의 참사 물속으로 더 깊이! 페달의 힘 오토바이의 등장 내연 기관의 발명 자동차의 등장 하늘을 나는 꿈 제트기 시대가 열리다 제트 여객기가 탄생하기까지 놀라운 로켓 우주 경쟁 미래를 향해 더 빨리, 더 멀리! 앗, 이런 여행도? 포기를 모르는 이들의 꿈과 열정으로 빚어낸 탈것의 역사 교통과 운송 수단의 발달사를 한 권에 담은 어린이책이 나왔다.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는 선사시대 바퀴의 발명에서 오늘날 우주여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탈것’의 역사를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풀었다. 더 멀리 가기 위해 배를 타고 탐험에 나서고, 더 빨리 이동하기 위해 기차와 자동차를 발명하고, 하늘을 날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멈추지 않은 사람들. 이들의 꿈과 노력이 있었기에, 인류는 오늘날과 같은 문명을 이룰 수 있었다. 이 책을 보면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 같은 탈것들이 오랜 시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된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탈것의 발명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가 읽는 재미를 더하며, 증기 기관의 원리나 로켓의 개념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 지식도 곁들였다. 서양사에 치우쳐 있는 본문 내용을 보완하기 위해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를 별도로 다뤘다. 책 맨 뒤에 ‘사진과 연표로 보는 우리나라 탈것의 역사’가 포스터로 실려 있다. 증기 기관차에서 가솔린 자동차로, 열기구에서 제트기로 18세기 제임스 와트가 김이 나오는 주전자를 보고 증기 기관을 생각해 냈다고 알려져 있지만, 증기의 힘으로 뭔가를 처음 움직인 것은 기원전이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폭발 사고를 겪고 나서야, 안전밸브로 압력을 조절할 수 있는 증기 기관이 발명되었다. 트레비식은 말이 수레를 끌고 다니던 철도 위로 증기 기관차를 달리게 했고, 얼마 뒤 철도 시대가 열렸다. 브루넬의 증기선은 대서양 항해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켰다. 몽골피에 형제는 열기구를 발명했는데, 이 열기구를 타고 최초로 하늘을 난 것은 사람이 아니라 닭과 오리와 양이었다. 뒤이어 수소 기구가 등장했는데, 편리한 대신 위험했다. 뉴욕에서 일어난 수소 비행선 힌덴부르크호의 폭발 사고는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최초의 동력 비행은 1903년 라이트 형제가 했지만, 그보다 앞서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았다는 기록이 많다. 알바트로스의 비행 원리를 본떠 거대한 새 모양 비행기를 만들었던 르 브리, 박쥐 모양의 증기 기관 비행기를 만든 아데르 등이다. 제트기에 쓰이는 가스 터빈 엔진은 1791년에 발명되었지만 가스 터빈의 난폭한 힘을 비행기에 쓸 수 있도록 길들이는 데는 1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 수차례의 제트기 추락 사고에서 얻은 교훈과 수백 번의 설계 수정 끝에 오늘날과 같은 안전한 여객기가 탄생했다. 초기의 자전거는 두 발로 땅을 차면서 달리는 형태였다. 너무 빠른 속도 때문에 이 자전거를 금지하는 도시도 많았다. 페달로 바퀴를 돌리는 자전거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대장장이 겸 치과 의사였던 맥밀런이다. 미국의 로퍼는 나무 자전거에 증기 기관을 달았는데, 이것이 오토바이의 기원이 됐다. 효율이 높은 내연 기관이 발명되자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잇따라 등장한다. 영국의 다임러와 독일의 벤츠는 거의 같은 시기에 가솔린 자동차를 발명했다. 1896년에는 사람이 자동차에 치여 최초로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한다. 검시관은 다시는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지만, 지금도 여전히 전 세계의 사망 원인 1위는 자동차 사고이다. 러시아의 수학 교사 치올코프스키가 상상했던 3단 로켓과 국제우주정거장은 오래지 않아 현실이 됐다. 로켓 개발과 인공위성 발사를 두고 벌인 러시아와 미국의 경쟁은 여러 가지 기술 혁신을 가져왔다. 자기부상열차, 위그선, 태양돛 등은 아직 개발이 완성되지 않은 차세대 탈것들이다. 치올코프스키가 꿈꾼 우주 엘리베이터도 현재 기술로 보아 그리 허황된 것은 아니다. 탈것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웜홀을 통해 먼 우주로 떠나고, 시간 여행이나 공간 이동을 하는 미래가 머지않았는지도 모른다. 탈것의 역사가 어린이들에게 주는 것 이 책의 옮긴이는 영미권 과학 도서를 꾸준히 번역, 소개해 온 이충호이다. 옮긴이는 책머리에서, 인간이 세상을 지배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운송 수단의 발명이라고 말한다. 치열한 생존 경쟁이 벌어지는 자연 세계에서 ‘더 빨리 달리는 능력’은 중요한 경쟁력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운송 수단은 더 많은 교역과 교류를 가능하게 했다. 현대 문명을 꽃피우는 데 탈것이 많은 기여를 한 셈이다. 또 탈것은 당대의 기술력을 가늠하는 잣대가 된다. 로켓의 예에서 보듯 탈것의 개발은 언제나 최고의 과학기술을 실용화할 수 있는 무대가 되어 주었다. 새로운 도전에는 위험이 따른다. 실패와 시련, 끊임없는 사고와 희생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기상천외한 온갖 방법으로 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 가고자 한 그들의 꿈과 열정이 없었다면 오늘날과 같은 교통도, 과학기술도, 문명도 없었을 것이다.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에 열광하는 어린이들이 많다. 기발한 탈것을 만들어 내는 발명가의 마음은 탈것을 좋아하는 어린이의 마음과 닮은꼴이다.《더 빨리 더 멀리 더 높이》는 ‘탈것’이라는 새로운 창으로 세계사를 살펴보면서, 오늘날의 문명과 기술이 어디에서 왔는지 반추해 보는 기회를 줄 것이다.
페넬로페의 즐거운 장보기
카멜레온북스 / 안느 구트망 지음, 신수경 옮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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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안느 구트망 지음, 신수경 옮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 시리즈 5권.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코알라 페넬로페.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려서 별명이 '깜빡이 페넬로페'이다. 5권에서 페넬로페는 엄마랑 장을 보러 간다. 그러다 엄마를 잃어버리게 된다. 페넬로페는 무사히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 5권에서는 우리 동네에 어떤 가게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페넬로페는 프랑스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되었고,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일본 니폰 애니메이션 사(Nippon Animation)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작년 한국 EBS에서도 방영한 바 있다.페넬로페의 즐거운 장보기 * 이런 걸 배워요 ; 우리 동네에는 어떤 가게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 유치원 교육과정 : 사회생활 페넬로페가 엄마랑 장을 보러 가요. 우선 삼촌이 보낸 소포를 찾으러 우체국부터 가야 해요. 페넬로페가 먼저 뛰어가네요. 그런데 어쩌지요? 엄마를 잃어버렸어요. 분명 엄마는 소포 찾는 곳에 가서 페넬로페를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소포는 뭘 파는 가게일까요? 약을 파는 곳인가요? 꽃을 파는 곳인가요? 페넬로페는 무사히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시리즈 소개] 페넬로페는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코알라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무슨 일이든 즐겁게 하려고 해요. 하지만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려서 별명이 “깜빡이 페넬로페”예요. 하지만 비슷한 나이의 독자가 깜빡이 페넬로페를 도와줍니다. 페넬로페는 프랑스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되었고,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니폰 애니메이션 사(Nippon Animation)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작년 한국 EBS에서도 방영한 바 있습니다. 도서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관련된 상품들이 일본에서는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드디어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전12권)>이 출간되었고, 페넬로페 캐릭터를 사용한 기저귀가 판매 중이며, 문구류, 의류 등도 곧 한국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아이로 성장 앙증맞고 귀여운 꼬마 페넬로페! 책을 읽고 있는 어린 독자와 비슷한 나이지요. 화려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어린 독자의 눈을 사로잡아요. 늘 실수하고 아는 것이 많이 없는 아이지만 절대로 이 사랑스러운 꼬마 페넬로페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페넬로페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친구 스트롬볼리, 세자린, 릴리로즈, 알라딘을 사랑하고, 두두 인형을 사랑하고, 유치원 가는 걸 좋아해요. 우리의 어린 독자는 페넬로페를 통해 아이와 어른을 사랑하고, 또 사랑 받는 귀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얻는 지식의 기쁨 혼자서 옷을 입고 유치원에 갈 작정입니다. 버찌를 따다가 계절이 네 개라는 걸 알게 되지요. 엄마가 바닷가에 놀러간다고 짐을 챙기라고 하네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주일 동안의 생활이 바빠요. 이렇게 페넬로페의 지식은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거나 책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자연의 변화를 통해서, 때로는 놀이를 통해서도 이루어집니다. 는 아이가 가까운 주변의 변화나 관심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끊임없는 탐구 활동을 통한 능동적 지적 호기심 충족 페넬로페의 궁금증은 억지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자발적인 것이지요. 실수를 하거나 스스로 뭘까? 왜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말하지요(1단계). 그 답이 틀리면 우리의 어린 독자가 ‘아니에요!’ 하며 바르게 고쳐 주지요(2단계). 페넬로페는 비록 틀린 답을 말하지만 끊임없이 궁금해 하며 탐구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맨 마지막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페넬로페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보여줍니다.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자신이 얻은 지식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3단계). 이젠 페넬로페도 지식을 잘못 알고 있는 친구에게 ‘그게 아니야!’ 라고 말해 줄 수 있겠네요. 페넬로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주도적인 책 읽기 페넬로페는 아직 어리고 서툴러서 계속 실수를 하고 깜빡깜빡합니다. 그것을 매번 어린 독자들이 발견하고 페넬로페가 제대로 알도록 도와주지요. 마치 이야기 속의 페넬로페와 책을 읽는 독자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합니다. 나보다 부족한 친구에게 올바른 지식을 알려 준다는 생각에 어린 독자는 어깨가 으쓱해질지도 모릅니다. 어린 독자는 꼬마 친구 페넬로페를 곁에서 도와주며 성취감도 느낄 것입니다.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는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그림책이 아니라, 주인공 페넬로페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주는 적극적인 독자가 되어 주길 원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의 즐거움 페넬로페는 자신, 가족, 친구와 더불어 소소한 일상생활을 즐깁니다. 집 근처의 가게를 둘러보고 웃어른들을 만나며 보다 넓은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되지요. 페넬로페는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낍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지요. 서로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지요. 나아가 내 주변의 동물부터 먼 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까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이해하게 되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서 더 풍만하고 행복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2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정하현 감수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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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엔프레스
만화,애니메이션
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그림, 정하현 감수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이런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1장 미래에서 온 아이 세계사 박물관1 세계사 바로 보기 2장 자유롭고 활기찬 크레타 문명 세계사 박물관2 미궁으로 유명한 크노소스 궁전 3장 황금의 나라 미케네 세계사 박물관3 하인리히 슐리만의 발견 4장 자주색 염료의 나라 페니키아 세계사 박물관4 알파벳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5장 유일신을 믿은 헤브라이 세계사 박물관5 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6장 서아시아를 통일한 아시리아 세계사 박물관6 철의 군대 아시리아 7장 페르시아로 가는 길 세계사 박물관7 왕의 길 8장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 세계사 박물관8 브라만교를 넘어서 9장 석가모니가 남긴 가르침 세계사 박물관9 큰 수레, 작은 수레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가 여러 나라의 역사가 얽히고설킨 세계사를 공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평소 듣지도 못한 지역과 지명, 인명이 불쑥불쑥 튀어나와 역사적 사건의 흐름을 방해하기 일쑤입니다. 여기에 다양한 국가의 제도, 왕조의 변천사나 중요 사건의 연도까지 곁들여지면 도무지 세계사를 읽어나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이런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면서,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역사 만화의 새 지평을 연 거장 이현세가 그렸기 때문에 믿음직합니다.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을 지닌 그는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를 통해 역사 만화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주었고, 100만 독자의 사랑이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사 만화에서 보여준 섬세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필치는 세계사 만화에서도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기존 세계사 만화가 역사 지식을 단순한 그림에 담아 나열한 반면, 이현세 세계사 만화는 유물이나 유적 등을 실제 모습과 똑같이 재현하면서 그 시대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은 역사의 시간과 공간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 일상생활에서의 세계사 왕조 중심의 정치사를 강조하기보다 평민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부각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 평민들은 이 책의 주인공들과 부대끼면서 왕이나 지배층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일을 감당해야 했는지 그려집니다. 2.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사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그동안 소홀히 다루었던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역사에까지 눈을 돌렸습니다. 또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중심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계사를 재현했습니다. 3. 한국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가 재현하는 역사 기존의 가벼운 만화체의 학습 만화와 달리 마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화면, 세밀한 극화체 그림 등 이현세 작가 특유의 감각이 세계 역사 속에 되살아납니다. 또한 인물, 복식, 건축 양식 등 큰 줄기에서부터 각 시대의 생활상 등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고증을 거쳐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4. 세계사 전문 연구자들의 충실한 감수 역사교육연구회의 전문 연구자들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책을 완성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어린이들이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적 오류가 없는지, 잘못된 역사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각권의 내용을 철저히 감수했습니다. 5. 통합과 교류의 세계사를 지향 2009년부터 세계사와 국사가 ‘역사’로 통합되는 추세에 따라, 세계사와 한국사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인식하고 편견 없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6. ‘세계사 박물관’으로 역사의 흐름과 의미를 정리 만화를 보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세계사 박물관’ 등을 통해 의미를 정리하게 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이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건을 담은 ‘세계사 박물관’은 각권마다 100여 장의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들을 충분히 활용해 어려운 역사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또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비교 연표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곤충이 궁금할 때 파브르에게 물어 봐
아이세움 / 정재은 지음, 정재훈 그림 /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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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정재은 지음, 정재훈 그림
곤충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 '벌레와 곤충은 어떻게 다를까?', '벼룩은 왜 날개를 잃어버렸을까?', '꿀벌과 개미는 어떻게 말을 할까?' 등 곤충에 대해 궁금증을 풀면서 곤충의 정의, 곤충의 외형적 특징, 곤충의 습성 등 곤충의 특성과 생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곤충학자 앙리 파브르를 화자로 내세워,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는 방식으로 꾸며져있다. 지나치게 어려운 내용은 빼고, 어린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과서 편수 자료에 기초한 과학 용어를 사용했다. 에 이은, '궁금할 때 물어 봐' 시리즈의 두번째 권.머리말 벌레와 곤충은 어떻게 다를까요? 곤충의 눈은 어떻게 생겼나요? 배추벌레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곤충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곤충은 어떻게 자신을 보호할까요? 개미와 진딧물은 왜 사이가 좋을까요? 배추벌레 몸 속에 기생벌이 있다고요? 곤충은 어떻게 겨울잠을 잘까요? 꿀벌과 개미는 어떻게 말을 할까요? 여왕개미는 어떻게 나라를 세울까요? 가장 힘센 개미의 이름은? 흰개미는 개미가 아니라고요? 왜 파리를 더럽다고 할까요? 쇠똥구리는 정말로 쇠똥을 좋아하나요? 지구가 멸망해도 살아남는 건 바퀴벌레? 모기는 왜 나만 물까요? 벌에 쏘여 죽는 사람도 있어요? 매미가 여름 내내 우는 까닭은? 최고의 사냥꾼은 누구일까요? 귀뚜라미는 왜 노래를 부를까요? 나방이 전등 주위를 뱅뱅 도는 까닭은? 쌍살벌의 육아일기를 공개한다고요? 반딧불이의 불은 뜨겁지 않아요? 거위벌레가 나뭇잎을 마는 까닭은? 생명 공학의 일등 공신이 초파리라고요? 최고의 딱정벌레는 누구일까요? 청소부 곤충은 누구일까요? 하늘소는 나무 안에서 얼마나 지낼까요? 벼룩은 왜 날개를 잃어버렸을까요? 밤 속에 들어 있는 벌레는 누구? 모래밭에 귀신이 있다고요? 곤충 최고의 건축가는 누구일까요? 물 속 곤충들의 호흡법은? 소금쟁이가 물에 뜨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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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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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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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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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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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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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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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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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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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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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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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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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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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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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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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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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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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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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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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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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