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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식품이 왜 나빠?
푸른숲주니어 / 잭 갠토스 글, 니콜 루벨 그림, 박수현 옮김 / 2013.01.18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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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외국창작
잭 갠토스 글, 니콜 루벨 그림, 박수현 옮김
밥 속의 콩은 쏙쏙 골라내고, 입에 들어간 당근은 퉤퉤 뱉어 버리고……. 매일 식탁 앞에서는 반찬 투정을 부리는 아이와 한입이라도 더 먹이려는 엄마와의 전쟁이 한바탕 벌어집니다. 무엇이든 골고루 잘 먹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하는 엄마 아빠의 바람과 달리 아이들은 맛있는 소시지 반찬을 왜 매일 먹으면 안 되는지, 어째서 맛없고 이상한 채소가 건강에 좋다는 건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불량 식품이 왜 나빠?》 는 이러한 우리 아이들의 편식 습관을 그려낸 작품으로, 제 입맛에 맞는 음식만 잔뜩 먹다 결국 배탈이 난 랠프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정성껏 차린 밥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편식 습관을 고치게 되는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만 먹을 거야! 배탈이 났어요! 배 속이 부글부글 채소랑 과일이 최고야! “자꾸만 군침 도는 햄버거, 쫀득쫀득 피자, 입에서 살살 녹는 치즈 케이크……,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안 돼?” 랠프는 좋아하는 것만 먹다 배탈이 나고 말았어요. 끙끙 앓다가 채소랑 과일을 한입 먹었는데, “우아, 채소랑 과일도 맛있네! 싫어하는 음식은 손도 안 대고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는 먹보 대장이 되는 랠프의 좌충우돌 편식 극복 이야기 밥 속의 콩은 쏙쏙 골라내고, 입에 들어간 당근은 퉤퉤 뱉어 버리고……. 매일 식탁 앞에서는 반찬 투정을 부리는 아이와 한입이라도 더 먹이려는 엄마와의 전쟁이 한바탕 벌어집니다. 무엇이든 골고루 잘 먹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하는 엄마 아빠의 바람과 달리 아이들은 맛있는 소시지 반찬을 왜 매일 먹으면 안 되는지, 어째서 맛없고 이상한 채소가 건강에 좋다는 건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불량 식품이 왜 나빠?》 는 이러한 우리 아이들의 편식 습관을 그려낸 작품으로, 제 입맛에 맞는 음식만 잔뜩 먹다 결국 배탈이 난 랠프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정성껏 차린 밥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편식 습관을 고치게 되는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아삭아삭, 새콤달콤~. 우아, 채소랑 과일도 이렇게 맛있다니! 다양하고 자극적인 먹거리가 넘쳐 나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등ㆍ하교 길을 위협하는 군것질 거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하루 종일 따라 다닐 수도 없고, 학교 앞 문방구나 학원 가는 길 곳곳에서 아이들을 유혹하는 패스트푸드점의 유해한 먹거리로부터 우리 아이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부모님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작품 속에서 고양이 랠프를 사랑으로 키우는 사라 역시 걱정이 태산입니다. “채소랑 과일을 먹어야지. 한입만 더 먹자.”라는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살지요. 반찬 투정을 부리느라 저녁을 제대로 먹지 못한 랠프는 사라 몰래 창밖으로 빠져나가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고 싶은 욕심에 쓰레기통까지 뒤지고 맙니다. 결국 배탈이 나 병원 신세를 지게 되지요. 끔찍이도 싫어하는 진료를 받는 것도 모자라, 사라가 없는 병실에서 혼자 하룻밤을 지내면서 랠프에게 커다란 변화가 일어납니다. 언제나 자신을 위해 몸에 좋은 재료로 정성스레 요리하고 건강한 밥상을 차려 주는 사라에 대한 고마움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집에 돌아온 랠프는 더 이상 반찬 투정을 부리지 않고, 채소와 과일도 맛있게 먹는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됩니다. 편식하는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아이들, 학교생활과 함께 시작된 급식에 적응하느라 힘든 아이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꼭 닮은 랠프를 보면서 자연스레 바른 식습관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작은 표정 하나하나까지 생생한 그림과 위트 넘치는 이야기의 탁월한 조화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 사라와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 랠프의 이야기는 3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인 잭 갠토스는 재치 넘치는 이야기에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캐릭터와 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제를 담아 아이들 스스로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림 작가 니콜 루벨의 대담하고 화려한 일러스트 또한 엉뚱하고 귀여운 랠프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 줍니다. 랠프가 반찬 투정을 하는 모습이나, 먹고 싶은 음식만 먹으려고 욕심 부릴 때의 표정이 우리 아이들과 꼭 닮게 표현되어 보는 재미를 더해 주지요. 두 거장의 놀라운 솜씨로 빚어낸 이 작품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깨닫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랠프는 사라네 집에 사는 고양이예요. 아주 심술궂고, 못됐고, 괴상한 녀석이지요. 사라는 랠프를 위해 과일과 채소로 정성껏 요리해서 건강한 밥상을 차려 주었어요. 하지만 랠프는 고개를 저으며 음식에 손도 대지 않았어요. 몸에 좋다는 양배추랑 토마토는 너무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늦은 밤, 배가 고파진 랠프는 사라 몰래 밖에 나가 닭튀김, 치즈 케이크, 초콜릿 우유까지 먹고 싶은 것만 마음대로 먹어 치웠어요. 결국 랠프는 배탈이 심하게 나서 병원에 가게 되었어요. 좋아하는 음식만 잔뜩 먹는 나쁜 식습관을 랠프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1학년 한글 떼기
한빛에듀 / 하유정 (지은이), 김희선 (그림) / 2024.03.05
14,000원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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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하유정 (지은이), 김희선 (그림)
한글을 전혀 모르는 아이부터 어느 정도 알지만 제대로 알고 싶은 7~8살까지, 한글을 배우는 우리 아이들에게 쉽고 빠른 한글 습득의 지름길을 알려 주는 책 《1학년 한글 떼기》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1학년 한글 떼기》는 2024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가장 크게 변화한 초등 1~2학년 국어 교과와 동일하게 한글 창제 원리에 맞춰 학습하도록 구성한 책이다. 특히 개정판에는 새 국어 교과서 낱말을 수록한 '교과서 낱말로 쓰면서 한글 떼기' 부록을 추가해 학교 수업에 대한 자신감까지 갖도록 돕는다.1단 선 그리기 2단 모음자 ㅏ ㅓ 3단 모음자 ㅗ ㅜ 4단 모음자 ㅡ ㅣ 5단 모음자 ㅑ ㅕ 6단 모음자 ㅛ ㅠ 7단 자음자 ㄱ ㅋ ㄲ 8단 자음자 ㄴ ㄷ ㅌ ㄸ 9단 자음자 ㅁ ㅂ ㅍ ㅃ 10단 자음자 ㅅ ㅈ ㅊ ㅉ ㅆ 11단 자음자 ㅇ ㅎ ㄹ 12단 받침 없는 낱말 ㅏ ㅓ ㅣ 13단 받침 없는 낱말 ㅗ ㅜ ㅡ 14단 받침 없는 낱말 ㅑ ㅕ ㅛ ㅠ 15단 대표 받침 ㅇ 16단 대표 받침 ㄱ 17단 대표 받침 ㅁ 18단 대표 받침 ㅂ 19단 대표 받침 ㄴ 20단 대표 받침 ㄹ 21단 대표 받침 ㄷ 22단 ㅂ 받침 가족 ㅂ ㅍ 23단 ㄱ 받침 가족 ㄱ ㅋ ㄲ 24단 ㄷ 받침 가족 ㄷ ㅅ ㅆ ㅈ ㅊ ㅌ ㅎ 25단 이중모음 ㅐ ㅔ 26단 이중모음 ㅖ ㅒ 27단 이중모음 ㅘ ㅝ 28단 이중모음 ㅟ ㅢ 29단 이중모음 ㅞ ㅙ ㅚ 30단 한글 떼기 총정리 부록 <교과서 낱말로 쓰면서 한글 떼기>2024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 예비초등 베스트셀러 《1학년 한글 떼기》 개정판 출간! 한글 떼기는 학교 적응과 모든 학습의 필수 조건 입학 전 딱 한 달, 30일이면 한글 떼기 가능합니다! 《1학년 한글 떼기》는 현직 초등 교사 겸 유튜브 ’어디든학교’의 하유정 선생님이 교실 현장에서 직접 가르치고 효과 본 방법을 그대로 담은 책입니다. 우리말을 할 수 있다면 누구나 30일 만에 한글을 뗄 수 있습니다. 낱자의 소리를 알고, 글자 조합을 깨치면서 모든 글자를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 한 계단을 오르듯 1단, 2단, 3단… 30단까지 차근차근 따라 오기만 하세요. 한글을 배우는 모든 아이들이 30일 만에 한글을 뗄 수 있는 지름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책에 실린 큐알 코드로 하유정 선생님의 수업 영상까지 함께 한다면, 두 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거예요. 7년 만에 적용되는 2022 개정 교과과정에 딱 맞는, 한글 학습서의 새로운 표준 《1학년 한글 떼기》 2024년부터 7년 만의 새 교육과정인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교육 현장에 적용되었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변화한 것은 단연 초등 1, 2학년 국어 교과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 《1학년 한글 떼기》는 바뀐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와 동일하게 한글 창제 원리에 따른 기초 문법 체계를 따르고 있습니다. 기존의 한글 학습서처럼 ㄱㄴㄷ이나 가갸거겨부터 익히는 것이 아니라, 기본 모음자를 먼저 익히고 자음자-받침 글자-받침 가족 순서대로 한글을 익히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이 책으로 한글 떼기를 경험한 아이들은, 책과 동일한 흐름대로 1학년 교실에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1학년 한글 떼기》는 6개의 단원, 총 30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하루 4쪽, 단계별로 한글 연습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비중 있게 다루는 ‘음운 인식, 읽기, 쓰기’의 과정을 4단계의 체계적인 과정으로 연습합니다. 학습 내용에 따라 단원별로 조금씩 다른데, 대체로 〈1단계 소리·글자 익히기-2단계 낱말 읽기-3단계 낱말 완성하기-4단계 쓰기 연습〉으로 구성됩니다. 음가를 먼저 알고 읽은 다음, 스스로 글자를 완성하고 쓰기 연습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을 따라 오세요. 비슷한 발음끼리 모아서 학습!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신설된 ‘한글의 기초와 국어 규범’ 범주에서 배우는 한글의 과학적 원리를 적용해 ‘ㄱ, ㅋ, ㄲ’끼리, ‘ㄴ, ㄷ, ㅌ, ㄸ’끼리 모아서 학습합니다. 이렇게 글자 모양과 발음별로 묶어서 익히면 한글을 훨씬 체계적으로 빠르게 깨칠 수 있습니다. 입 모양 그림을 보면서 한글을 읽고, 글자의 소릿값을 연결하여 빠르게 한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마술 같은 메타 인지 쓰기 연습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글자-단어-문장 쓰기로 이어지는 과정을 메타 인지 학습법으로 더욱 세분화해서 학습합니다. 모음만 쓰기-자음만 쓰기-글자 전체 쓰기 등의 단계별 쓰기 활동으로 두뇌를 입체적으로 사용하면서 글자 구조를 익힐 수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반복해서 쓰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쓰기’를 통해, 자신이 모르는 글자를 다시 확인하게 되고 쓰기가 훨씬 재미있는 활동이 됩니다. 의미 없는 낱말도 읽으며 완전한 한글 습득! 힌트가 되는 그림이 없는 상태에서 그루고, 오브러, 돕수러… 이렇게 의미 없는 단어를 읽을 수 있다면 그 단원의 글자는 완전히 습득한 것입니다. 짐작으로 ‘호랑이’를 ‘고양이’라고 읽는 등 ‘추측해서 읽는 습관’을 예방하고 정확하게 읽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즐거운 놀이 놀이! 120개 스티커가 들어 있어 읽은 횟수만큼 스티커를 붙이며 즐겁게 한글을 뗍니다. 낱말 퍼즐, 숨은 낱말 찾기, 끝말잇기 미로 등의 단원별 복습으로 애매하게 알았던 글자까지 신나게 익히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갑니다. 교과서 낱말로 1학년 완벽 대비 《1학년 한글 떼기》 본권에서 글자와 낱말을 쓰는 활동이 부족했다면, 개정판 도서에 추가된 부록을 활용하세요. 개정 1학년 교과서 낱말을 수록한 〈교과서 낱말로 쓰면서 한글 떼기〉를 통해 학교 수업에 대한 자신감까지 얻게 될 것입니다.
세계의 문양 컬러링 여행
봄봄스쿨 / 가와이 히토미 지음, 김남진 옮김 /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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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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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
취미,실용
가와이 히토미 지음, 김남진 옮김
전 세계의 전통미와 매력이 가득한 디자인 패턴을 담은 컬러링북이다. 고대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무늬들, 유럽풍 문양에서 중근동의 개성적인 문양 그리고 아시아 특유의 전통 문양까지 오랜 역사를 지닌 나라들의 아름다운 전통 문양들이 담겼다. 책 서두에는 각 문양에 맞는 색칠법과 배색 방법 등을 안내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각 페이지에는 문양에 대한 해설이 있어 그 모양의 의미와 역사적 배경 등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힘을 빼고 색칠해보자 두 가지 색칠법 색연필 쥐는 법 색연필로 색칠해보자 격자 문양/화살 깃/세이가이하(靑海波)/벚꽃/치에기쿠(千重菊)/기쿠나가시(菊流し)/길로시(Guilloche)/모자이크/이탈리아 장식용 타일/프랑스 타일/팔메토(Palmetto)/루마니아 자수/포르투갈 마데이라 자수/러시아 볼로그다 레이스/멕시코 자수 세계의 문양 고대 문양·팔메토 고대 문양·길로시 아르누보 문양 중근동 지역의 문양·페르시아 사라사 꽃 페이즐리 중근동 문양·모자이크 중근동 문양·터키 장식 이탈리아 장식용 타일 중세 프랑스 타일 플뢰르 드 리스 독일 프린트천 네덜란드 프린트천 포르투갈 마데이라 자수 루마니아 자수 모라비아 자수 카로타세그 전통 자수 헝가리 프린트천 보헤미아 프린트천 스웨덴 크리스마스 크로스 러시아 볼로그다 레이스 타슈켄트 방석 자수 인도 무갈 태피스트리 인도네시아 바틱 멕시코 자수 하와이언 퀼트 케냐 캉가 중국의 길상(吉祥) 문양 일본의 문양 벚꽃 매화 세이가이하(靑海波)/치도리(千鳥) 기쿠나가시(菊流し) 치에기쿠(千重菊) 하나비시(花菱) 당초 사슴 문양/바둑판무늬 귀갑무늬/당화귀갑 용담당초 균형 잡는 인형 기모노의 문양을 색칠해봅시다 부채의 문양을 색칠해봅시다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세계의 문양 컬러링북! 이제는 의미가 있는 아름다움, 역사가 있는 디자인을 색칠하세요. 예쁘게 색칠할 수 있는 요령도 실려 있어요! 각 민족은 저마다 고유의 문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천 년을 거치면서 완성된 각 나라의 고유 패턴은 그 민족의 색깔과 전통, 그리고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고 있죠. 유럽과 아시아, 중동 등 화려한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의 전통이 빚어낸 아득하고 매력적인 문양은 그 자체로도 진한 색깔을 품고 있습니다. <세계의 문양 컬러링 여행<은 전 세계의 전통미와 매력이 가득한 디자인 패턴을 담은 책입니다. 이탈리아의 장식용 타일과 루마니아 자수에 담긴 문양을 볼 수 있으며 중근동 지방 특유의 패턴도 맛볼 수 있죠. 네덜란드, 스웨덴의 전통 패턴과 러시아의 레이스, 멕시코, 포르투갈의 자수에 그려진 문양을 살펴보고 색칠할 수 있습니다. 동양미를 물씬 풍기는 중국의 길상 문양과 일본의 벚꽃, 국화 문양도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입니다. 고대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무늬들, 유럽풍 문양에서 중근동의 개성적인 문양 그리고 아시아 특유의 전통 문양까지 오랜 역사를 지닌 나라들의 아름다운 전통 문양을 오롯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문양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정밀하기 때문에 색칠하는 재미를 단단히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서두에는 각 문양에 맞는 색칠법과 배색 방법 등을 안내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각 페이지에는 문양에 대한 해설이 있어 그 모양의 의미와 역사적 배경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세계의 문양 컬러링 여행<은 무작정 색칠만 하는 컬러링북이 아닙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더불어 색채미를 추구하는 것은 같지만 여기에 의미와 상식을 곁들인 품격이 느껴지는 그런 책입니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디자인 문양을 색연필로 칠하다 보면 먼 과거의 이야기들이 어느새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무조건 칠하는 컬러링에서 벗어나 유의미한 아름다움을 만들 수 있는, 매력적인 문양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
키움 / 키움 편집부 (지은이)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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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아놀이책
키움 편집부 (지은이)
개성 넘치는 의 캐릭터를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로 만나 본다. 손잡이가 있는 가방 모양이고, 가벼워서 어디든지 들고 다니기 편리하며, 무독성 친환경 소재의 스티커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널찍한 배경판에 28개의 한반도의 공룡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끈적임 없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대한민국 No.1 에듀메이션 ‘점박이’가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어요! 백악기 시대 아시아의 제왕 점박이와 점박이의 아들인 귀여운 막내! 의리파 초식 공룡 싸이와 깜찍한 포켓 공룡 에치까지! 개성 넘치는 의 캐릭터를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가방 모양이라 들고 다니기 편리해요. 손잡이가 있는 가방 모양이고, 가벼워서 어디든지 들고 다니기 편리해요. 폭신폭신 쿠션 스티커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무독성 친환경 소재의 스티커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폭신폭신 쿠션 재질이라 쉽게 뗄 수 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널찍한 배경판에 내 맘대로 점박이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널찍한 배경판에 28개의 한반도의 공룡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똑같은 공룡을 찾아 붙여 보는 활동도 들어 있어요. 끈적임 없이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해요! 리무벌 스티커로 한 번, 두 번, 반복 놀이하면 아이의 창의력이 쑥쑥! 눈과 손의 협응력 발달에도 좋아요.
짱뚱이의 나의 살던 고향은 1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오진희 (지은이), 신영식 (그림) / 199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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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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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오진희 (지은이), 신영식 (그림)
만화로 배우는 `자연사랑`. 고향이라는 말엔 그리움이 묻어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스며들어 가슴이 먹먹해지는, 저마다의 추억이 춤추는 곳. 그 흙 냄새, 바람 냄새…. 하지만 자연과 더불어 함께 뛰놀지 못하고 기껏해야 `구경`이나 다녀야 하는 요즘 아이들이라니. 없이 살아도 마음 푸근했던 그 시절, 고향의 정겨운 모습을 되새기며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자연사랑의 뜻을 깨우쳐주는 녹색만화. 풀꽃 하나, 돌멩이 하나도 귀한 소꿉친구였던 추억을 통해 아이들에게 각박한 도시 생활에서 맛볼 수 없는 따뜻한 정서를, 부모들에겐 어렴풋한 어린날의 순수를 일깨우는 작품이다. 그림을 그린 신영식씨는 `하나뿐인 지구`, `초록이네`, `지구를 살리자` 등 자연사랑 메시지를 담은 환경 만화를 주로 그려온 어린이 만화가. 글은 오진희씨가 자신의 고향 추억을 토대로 썼다. 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읽으면 좋을 만화다.1. 아빠를 기다리며 2. 장마가 준 선물 3. 추석 4. 할머니, 우리 할머니 5. 겨울 준비 6. 겨울밤 7. 짱뚱이의 겨울 8. 까치 까치 설날은 9. 짱뚱이의 봄 10. 가난한 봄 11. 오월의 이야기 12. 노천 극장 13. 여름날의 추억 14. 가을 운동회 15. 칠월 칠석 16. 각설이 아저씨 17. 우리 조남이 18. 시골 장날 1 19. 시골 장날 2
마음을 잇는 아름다운 퀼트
29미디어 / 고영규 등 글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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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미디어
취미,실용
고영규 등 글
Master Book Series 16 \'퀼터 고영규의 바느질 세상, 마음을 잇는 아름다운 퀼트\'는 퀼터 고영규의 첫 번째 작품집입니다. 퀼트와 함께 울고 웃었던 오랜 시간들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만든 책입니다. 한 땀 한 땀 공들여 만든 아름다운 퀼트와, 함께 첨부된 꼼꼼하게 손으로 직접 그리고 쓴 원고는 퀼터 고영규를 보는 듯 했습니다. 저자의 작품세계를 크게 ‘조각잇기’ ‘아플리케’ ‘Color\'의 세 파트로 나누어 자세한 만들기 설명과 실물본을 함께 수록했습니다. 특히 만들기 설명은 그림으로 자세하게 표현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자 했습니다. 또 그동안 전시회에서 발표했던 작품들과 이야기를 모아 저자의 작품세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잇는, 정성스럽고 아름다운 그만의 퀼트 세상으로 마음 따뜻한 퀼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part 1 조각을 더하다 piece plus piece 프레임 장지갑 로그캐빈 프레임 장지갑 스타 쿠션 보라색 헥사곤 가방 보라색 파우치 베이지 손가방 베이지 반지갑 비즈니스맨을 위한 세트 미니 벽걸이 모자이크 가방 모자이크 다이어리 커버 꽃 침대보 피시넷 벽걸이 원더블록 벽걸이 프리티 샘플러 불꽃놀이 벽걸이 블랙 클러치 백 레인보 블랭킷 plus 남은 조각으로 만들기 로맨틱 토트백 자주색 꽃가방과 파우치 스트라이프 가방과 지갑 part 2 아플리케 applique 꽃이 있는 쿠션 꽃이 있는 티슈 케이스 주방 밸런스 티 매트 컵받침 티포트 벽걸이 나무 그림 파우치 안경집 꽃이 수놓인 토트백 병아리 쿠션 하우스 쿠션 생명나무 벽걸이 거실 밸런스 우리 아이 그림으로 만든 가방 우리 아이 그림으로 만든 이불 블랙 필통 백조 액자 plus 아이방 아플리케로 꾸미기 티 파티 가방 엄마와 나 쿠션ㅣ야옹이와 토순이 세 친구 포켓 메모판 즐거운 하트 이불 part 3 색 色 color color to color 파프 바구니 인디언 분위기의 무릎담요 레드&베이지 파우치 스타 러너 육각 바구니 드레스덴 플레이트 파우치 여자 조끼 꽃 아플리케 스커트 아이 조끼 빅 로즈 백 사각 패치 백 미니 조각 백 남자 조끼 키홀더 주머니 동전지갑 로그캐빈 러너 그림이 있는 보스턴 백 그림이 있는 반지갑 팔각무늬 보스턴 백 plus 레드워크 red work 레드워크 벽걸이 레드&화이트 액자l레드 필통 레드워크 쿠션 part 4 이야기와 작품 the works 꿈 Dream 세시풍속 Korean Traditional Season\'s Games 여명 Daybreak 소망 Wish 가, 나, 다, 라 The Korean Alphabet 어울림 227 Composition 227 진달래꽃 Azalea 회상 Looking Back Old Times 은혼식 Silver Wedding 조화 ‘05 Harmony \'05 열정 Passion 화합 The Korean Colors 코스모스 Cosmos 해바라기 Sunflower essay 퀼트라는 꽃 키우기 퀼트 禮贊 퀼트를 배우는 이들에게 저의 퀼트를 소개합니다 만드는 법 a way to make 프레임 장지갑 로그캐빈 프레임 장지갑 스타 쿠션 보라색 헥사곤 가방 베이지 손가방 베이지 반지갑 비즈니스맨을 위한 블랙 가방 비즈니스맨을 위한 명함지갑 비즈니스맨을 위한 다이어리 커버 비즈니스맨을 위한 핸드폰 케이스 모자이크 가방 모자이크 다이어리 커버 모자이크 다이어리 커버 꽃 침대보 프리티 샘플러 불꽃놀이 벽걸이 블랙 클러치 백 레인보 블랭킷 로맨틱 토트백 자주색 꽃가방 자주색 파우치 스트라이프 가방 스트라이프 지갑 꽃이 있는 쿠션 꽃이 있는 티슈 케이스 주방 밸런스 티 매트 컵받침 티포트 벽결이 나무 그림 파우치 안경집 꽃이 수놓인 토트백 병아리 쿠션 하우스 쿠션 거실 밸런스 우리 아이 그림으로 만든 이블 우리 아이 그림으로 만든 가방 블랙 필통 백조 액자 티 파티 가방 엄마와 나 쿠션 야옹이와 토순이 세 친구 포켓 메모판 즐거운 하트 이불 퍼프 바구니 인디언 분위기의 무릎담요 레드&베이지 파우치 스타 러너 육각 바구니 드레스덴 플레이트 파우치 여자 조끼 꽃 아플리케 스커트 아이 조끼 빅 로즈 백 사각 패치 백 미니 조각 백 남자 조끼 키홀더 주머니 동전지갑 로그캐빈 러너 그림이 있는 보스턴 백 그림이 있는 반지갑 레드워크 벽걸이 레드&화이트 액자 레드 필통 레드워크 쿠션 book in book Quilt Basic Lesson 퀼트의 순서·조각잇기 아플리케 보더 바느질·시접 정리·다림질 퀼팅 라인 그리기·시침하기 퀼팅·바인딩 바이어스 잇기·파이핑 만들기
시작해요, 코딩 4 :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
시공주니어 / 헤더 라이언스 지음,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외 그림, 홍지연 옮김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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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자연,과학
헤더 라이언스 지음, 알렉스 웨스트게이트 외 그림, 홍지연 옮김
컴퓨터를 전혀 모르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액티비티나 퀴즈를 제공하여, 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이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깨우치게 해 주는 방식으로 어린이들을 편안하게 코딩 입문의 길로 인도하는 시리즈이다. 4권에서는 앱과 게임,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밍에 대해 다룬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는 수많은 컴퓨터들이 있다. 집과 학교는 물론, 거리의 신호등과 슈퍼마켓, 자동차와 항공기, 로봇에 이르기까지 모두 컴퓨터로 작동되고 있으니, 우리는 컴퓨터의 영향 아래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컴퓨터들은 센서를 통해 정보를 얻고 모두 코드로 작성된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수많은 컴퓨터들이 어떤 방법으로 작동되며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봄으로써, 아이들은 코딩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의사소통에서 창의적인 활동에 이르기까지 컴퓨터로 일상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메일과 영상 통화를 통해 친구나 가족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컴퓨터로 이야기나 음악을 만들어서 인터넷에서 공유하는 방법, 인터넷 탐색을 현명하게 하는 방법도 배운다. 직접 해 볼 수 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코딩의 개념을 분명하게 머릿속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1장 앱 프로그래밍 2장 게임과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밍스크래치, 엔트리, 파이썬… 어떤 코딩 학습보다도 선행해야 할 ‘코딩 개념 장착’을 위한 입문서! 개념부터 똑똑하게, 액티비티로 재미있게 코딩 수업이 쉬워지는 으로 지금 시작해요! 2018년 중고등 교과 과정(고등학교는 선택 과목), 2019년 초등 교과 과정에 코딩 교육이 포함됨에 따라, ‘코딩’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어린이를 위한 코딩 관련 도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코딩은 아직 막막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야이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코딩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부모들의 걱정은 여전하다. 시리즈는 ‘스크래치, 엔트리, 파이썬, 자바 등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배우든, 무조건 이 책을 먼저 보고 시작하라!’는 콘셉트의 책으로, 코딩의 기본 개념을 분명하게 알려 주는 책이다. 2017년에 1, 2권이 출간되어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시리즈. 이번에 출간된 3, 4권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컴퓨터와 코딩이 어떻게 적용되어 쓰이고 있는지, 앱과 게임은 어떻게 코딩하는지 등 더 나아간 코딩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 코딩의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코딩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도록 코드를 작성하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라는 코딩의 개념 자체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 또 코딩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직접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책을 먼저 접하게 되면, 거부감만 갖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코딩의 기본 개념을 배우는 것이다. 코딩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모두가 능숙하게 코딩을 하여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코딩을 통해 컴퓨터 시대에 맞는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코딩의 기본 개념을 얼마나 쉽게 알려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코딩 입문서의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 할 수 있다. 시리즈는 컴퓨터를 전혀 모르더라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활동이나 퀴즈를 제공하여, 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코딩이란 이런 것’을 깨우치게 해 주는 방식으로 어린이들을 편안하게 코딩 입문의 길로 인도한다. 코딩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는 아이들도 개념을 먼저 확실하게 익히고 코딩의 세계를 접한다면, 실제 코딩 수업에서도 더 편안하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생활 속에서 컴퓨터와 코딩의 쓰임과 활용 배우기 1, 2권에서 코딩이 무엇인지,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드는지 이해했다면 3권 《생활 속의 코딩》에서는 실제 생활 속에서 코딩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배운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는 수많은 컴퓨터들이 있다. 집과 학교는 물론, 거리의 신호등과 슈퍼마켓, 자동차와 항공기, 로봇에 이르기까지 모두 컴퓨터로 작동되고 있으니, 우리는 컴퓨터의 영향 아래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컴퓨터들은 센서를 통해 정보를 얻고 모두 코드로 작성된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수많은 컴퓨터들이 어떤 방법으로 작동되며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봄으로써, 아이들은 코딩을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의사소통에서 창의적인 활동에 이르기까지 컴퓨터로 일상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메일과 영상 통화를 통해 친구나 가족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컴퓨터로 이야기나 음악을 만들어서 인터넷에서 공유하는 방법, 인터넷 탐색을 현명하게 하는 방법도 배운다. 직접 해 볼 수 있는 여러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코딩의 개념을 분명하게 머릿속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 ▶ 코딩을 통해 앱과 게임 만들어 보기 4권은 《앱과 게임 프로그래밍》이다.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요즘, 우리는 매일 수많은 종류의 앱을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앱, 즉 애플리케이션은 컴퓨터 프로그램의 다른 말로, 앱 역시 코딩을 통해 만들 수 있다. 앱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앱을 만드는 과정을 배워 본다. 앱의 내용을 기획하고, 앱의 모습을 디자인하고, 버그를 찾고, 앱을 등록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앱 만드는 과정과 원리를 배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 역시 코딩을 통해 만들어진다. 게임을 이끌어 가는 이야기를 만들고, 캐릭터를 움직이게 하고, 캐릭터를 쫓아다니는 악당을 만들고, 캐릭터가 점수와 보상을 받도록 하고, 게임을 끝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게임을 코딩하는 전 과정을 차례차례 알려 준다. 각 과정의 코딩을 위해서 생각해야 할 부분을 재미있는 퀴즈와 활동을 통해 익힐 수 있으며, 아이들은 게임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배우면서 코딩의 개념을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다.
법은 정치를 심판할 수 있을까?
창비 / 최강욱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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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최강욱 지음
정치의 시대 시리즈. 거세게 타오르는 생활 속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에 우리 시대의 지성이 답하는 본격 정치교양서이다. 민주주의라는 형식이 갖춰진 오늘날,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지를 진지하게 성찰하는 책이다. 2017년 상반기에 창비학당에서 마련한 ‘정치의 시대―2017 시민혁명을 위한 연속특강’을 책으로 묶은 것으로, 은수미, 진중권, 최강욱, 한홍구 등 정치 현장의 선두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온 저자들이 정치를 통해 만들어가야 할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해 의미 있는 제안을 던진다. 정의의 편에 서지 못하는 사법부를 어떻게 바꿔야 할까? <법은 정치를 심판할 수 있을까?>에서 법률가 최강욱은 주권자인 국민이 법률가들에게 과도한 신뢰를 주지 말라고 주장한다. “정치를 심판하는 것은 언제나 주권자들이며, 올바른 법을 만들어낼 정치를 강제하는 것도 주권자들이고, 법률가들의 위선을 감시하고 바로잡는 것도 주권자의 몫”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당부한다.책머리에 법은 정치를 심판할 수 있을까? 헌법 1조의 핵심, 권력 ∥ 끊어진 역사는 없다 ∥ 눈 뜬 정의의 여신 ∥ 검사의 특권, 기소하지 않는 힘 ∥ 멘토를 찾기 힘든 정의의 수호기관 ∥ 괴물로 자라난 검찰 ∥ 법원이 굴러가는 방식 ∥ 법관의 출세 루트 ∥ 검사의 출세 루트 ∥ 적폐의 실체 ∥ 진정한 법치주의를 위해 묻고 답하기 삶 속에 스며드는 정치란 이런 것이다! 은수미, 진중권, 최강욱, 한홍구의 거침없는 정치 토크 2016년 주권자인 국민들이 촛불을 들기 시작한 후 ‘정치’는 그 말 자체가 시대의 화두가 되었다. 거세게 타오르는 생활 속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에 우리 시대의 지성이 답하는 본격 정치교양서 ‘정치의 시대’ 시리즈(전4권)는 민주주의라는 형식이 갖춰진 오늘날,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지를 진지하게 성찰하는 책이다. 촛불이 전국을 휩쓸며 사람들을 광장으로 불러내던 2017년 상반기에 창비학당에서 마련한 ‘정치의 시대―2017 시민혁명을 위한 연속특강’을 책으로 묶은 것으로, 은수미, 진중권, 최강욱, 한홍구 등 정치 현장의 선두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온 저자들이 정치를 통해 만들어가야 할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해 의미 있는 제안을 던진다. ‘정치의 시대’에 참여한 저자들은 이제는 우리의 삶 속에 정치가, 민주주의가 스며들게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며 구체적인 방법론을 내놓는다. 탁월한 이론가에서 대중 정치가로 모습을 바꾼 은수미는 일상 정치를 회복하는 방법을, 날카로운 정치 논객 진중권은 금수저와 흙수저가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길을, 깨어 있는 법률가 최강욱은 사법 개혁의 구체적 필요성을, 실천하는 역사학자 한홍구는 촛불의 뿌리와 적폐 청산 실천법을 이야기한다. ‘정치의 시대’ 시리즈의 기초가 된 2017년 상반기의 연속특강에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분노한 시민들이 열광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성황을 이뤘다. 정치를 ‘정치인’ ‘정치판’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주권자인 우리의 삶 속으로 불러와야 한다는 제안에 촛불 시민들이 공감한 결과이다. 현장의 열띤 반응을 접한 저자들은 강연 후 곧바로 연속특강의 내용들을 보충·정리해 새롭게 집필하고, 강연장에서 미처 응하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묻고 답하기’로 보강해 단행본에 담았다. 법조계의 민낯을 보여주마! 법과 정치를 향해 던지는 거침없는 쓴소리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하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세상에 알려진 후 관련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된 상황을 보면 마치 법이 정치를 심판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법과 정치를 향해 거침없는 쓴소리를 던지는 최강욱이 보기에 그것은 가당치도 않은 말이다. 법조계의 민낯을 보여주겠다며 작정하고 나선 최강욱은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사법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그 이유를 조목조목 들려준다. 기소독점주의라는 강력한 무기를 바탕으로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검찰, 권력을 견제할 사명을 갖고 있으면서도 권력에 줄부터 서는 사법부, 엘리트주의로 점철된 법조계의 어두운 이면을 깊이 들여다보면 저자의 인식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렇다면 정의의 편에 서지 못하는 사법부를 어떻게 바꿔야 할까? 우선은 주권자인 국민이 법률가들에게 과도한 신뢰를 주지 말라고 주장한다. 법률가들은 마치 정의, 진실, 인권 등의 숭고한 가치를 지키는 수호자처럼 보이지만, 엘리트주의에 찌든 채 차기 잇속만을 챙겨왔던 이들이 있었음을 반드시 기억하라고 주문한다. 그렇기에 “정치를 심판하는 것은 언제나 주권자들이며, 올바른 법을 만들어낼 정치를 강제하는 것도 주권자들이고, 법률가들의 위선을 감시하고 바로잡는 것도 주권자의 몫”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당부한다. 세상을 바꾸는 우리, 정치를 바꾸는 나와 너 ‘정치의 시대’에서 은수미, 진중권, 최강욱, 한홍구 등의 정치 전문가들이 던지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더디지만 우리 사회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 변화를 만드는 힘은 예나 지금이나 주권자인 국민으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진흙탕 정치판에 몸을 던지고, 강의실을 벗어나 방송 연예인으로 나서기도 했다. 때로는 자신이 속한 법조계의 민낯을 거침없이 공개하며 대중들에게 개혁의 필요성을 설파하고, 역사 전공자로서 헌법정신을 위배한 공직자들의 열전을 쓰는 힘든 일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기도 했다. 이들 네 명의 정치꾼이 말하는 내용들은 변화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고민해보아야 할 주제들이다. 독자들은 이들을 따라 ‘정치의 시대’에 자신만의 청사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 : 의사소통 3
마리북스 / 심혜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 2020.01.30
9,000
마리북스
소설,일반
심혜령 (지은이), 국립국어원 (기획)
2019년 2월에 교육부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이다. 본교재 구성에 따른 <의사소통 한국어> 1~4단계, <중학생 학습 도구> <고등학생 학습 도구> 총 6권으로 출간했다.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를 배우는 <의사소통 한국어>는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구성,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필요한 한국어 학습을 위한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구성했다.발간사 머리말 일러두기 자가 확인 자가 확인표 1과 네가 꼭 반장이 되면 좋겠다 2과 나하고 와니가 청소를 할 테니까 너희는 게시판을 꾸며 3과 이번 과제를 하려면 자료가 많이 있어야 해 4과 정호는 공연장에 조금 늦게 도착한다고 해 5과 저 책 정말 재미있나 보다 6과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중이야 7과 경치가 정말 멋지고 볼거리가 다양하거든 8과 연습하는 만큼 실력이 늘고 있는 거지 종합 연습 정답 2019년 2월에 교육부 개정 한국어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의 익힘책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본교재 구성에 따른 <의사소통 한국어> 1~4단계, <중학생 학습 도구> <고등학생 학습 도구> 총 6권으로 출간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를 배우는 <의사소통 한국어>는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구성,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필요한 한국어 학습을 위한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 고등학생용으로 구성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교육 방법인 자율 선택형 모듈 채택,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QR, 동영상 등을 적극 활용한 입체 한국어 교육 시도 우리 사회에 다문화 배경을 가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창 성장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이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한국 사회에서 더욱 혹독한 성장기를 겪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 학생들이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잘 적응하고, 또래 문화를 접하는 한국의 교육 체계 안에서 행복한 하나의 인격체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령기의 학생들도 공정하게 경쟁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가장 밑거름이 되는 것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입니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2012년에 ‘한국어 교육과정’을 마련해 공교육 현장에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과정을 실시해 왔습니다. 그리고 몇 년 동안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2017년에 더욱 효과적이고 구체화된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정했고, 2019년 2월에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개정판 교재를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 교재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중고등학생을 위한 표준 한국어 익힘책》은 본교재에 따른 익힘책인 만큼 본교재 구성과 같이 <의사소통 한국어 익힘책> 1~4단계, <중학생 학습 도구> <고등학생 학습 도구>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의사소통 한국어>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기르는 교재이므로 한국어 급수에 따라 1~4단계로 나누었고, <학습 도구 한국어>는 학교생활과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한국어를 배우는 교재인 만큼 중학생용과 고등학생용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본교재에 이어서 익힘책 교재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새로운 교육 방법인 자율 선택형 모듈을 채택해서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에 따라 교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QR, 동영상 등을 적극 활용한 시청각, 입체 한국어 교육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숙하고 예쁜 삽화로 학교생활은 물론 한국 생활, 한국 문화, 또래 학생들의 일상도 친숙하게 엿볼 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어와 한국 생활, 한국 문화에 서툰 친구들이라도 친숙하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본교재로 한국어 학습을 한 다음, 익힘책 교재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면 한국어 실력이 더욱 탄탄하게 자리 잡을 것입니다. 본교재는 수업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익힘책 교재는 자가학습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
은하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현암사 / 이케우치 사토루 지음, 나일성 옮김 / 199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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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자연,과학
이케우치 사토루 지음, 나일성 옮김
[1] 지구가 생겨나고 1. 항성과 행성은 형제랍니다 2. 우리 태양계를 살펴보면 3. 과연 행성에 생물이 살고 있을까 [2] 지구는 순환 장치 같아요 1. 대기와 바다가 태어나고 2. 물이 순환합니다 3. 탄소가 순환합니다 [3]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 1. 지구 안쪽은 어떨까요? 2. 판운동 3. 대륙이 움직인다 4. 아시아 대륙과 동해의 생성 [4] 지구의 환경을 살펴보면 1. 빙하 시대가 있었다는데.. 2. 지자기가 뒤바뀌면
말놀이 동요 스티커 : 동물
상상의집 / 상상의집 편집부 (엮은이)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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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유아놀이책
상상의집 편집부 (엮은이)
음악에 중점을 둔 기존의 동요책들과 달리, 노랫말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말놀이를 즐기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노랫말에 숨은 의미와 표현을 되새기도록 구성하였다. 또 주제별(동물/ 색깔·모양/ 탈것/ 의성어·의태어)로 각 권을 구성하였기에 노래 가사와 함께 누리과정 주제별 학습을 유도할 수 있다.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자연스러운 이미지 창의 훈련을 끌어내어 유아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개구리 곰 세 마리 다람쥐 악어 떼 동물 농장 개미 심부름 꿀벌의 여행 숲 속의 음악가 아기 다람쥐 또미 아기 염소 엄마 돼지 아기 돼지 작은 동물원 코끼리 산중호걸 들짐승을 집에서 못 키우는 이유 나비야 동물 흉내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동물을 배우는 숨은그림찾기노래 한 곡에는 책 한 권만큼의 울림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동요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우리말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어 말놀이를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말놀이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놀이 동요 스티커> 시리즈는 음악에 중점을 둔 기존의 동요책들과 달리, 노랫말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말놀이를 즐기고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함으로써 노랫말에 숨은 의미와 표현을 되새기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주제별(동물/ 색깔·모양/ 탈것/ 의성어·의태어)로 각 권을 구성하였기에 노래 가사와 함께 누리과정 주제별 학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노랫말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자연스러운 이미지 창의 훈련을 끌어내어 유아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노래하며 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활동으로 “창의 동요 말놀이”의 효과가 배가되며 협응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말놀이 동요 스티커> 시리즈! 숨은 그림 찾기로 노랫말과 함께 배운 것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복습해 보세요.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마리북스 / 이성근 & 주세희 (지은이) / 2022.01.30
16,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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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북스
육아법
이성근 & 주세희 (지은이)
무한 긍정의 아이콘 악동뮤지션이 혜성같이 등장한 지도 거의 10년이 가까워온다. 그 세월동안 악동뮤지션은 10대에서 20대가 되었고, 남매 듀오 활동을 넘어 지금은 노래와 작곡, 연기, 라디오 DJ, 예능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매력적인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이게 악동뮤지션이다’라고 말할 틈도 없이 어느새 또 다른 색깔의 악동뮤지션을 당당히 선보인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어떤 모습이든 악동뮤지션은 역시나 악동뮤지션이라는 것이다. 자신들의 약점은 솔직하게 드러내고 강점은 더욱 살려 악동뮤지션만의 끼와 특별함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처음 데뷔 때나 지금이나 악동뮤지션이 가진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의 실천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어떻게 자랐고, 자신들의 꿈을 어떻게 이루었을까?’ 악동뮤지션 부모의 교육철학을 다시 한번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이에 2014년에 발간된 악동뮤지션의 부모철학을 담은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개정판을 출간한다. 이번 개정판에는 악동뮤지션의 부모님이 직접 녹음한 오디오북 QR도 포함되어 있다.part 1 어쩔 수 없는 선택, 홈스쿨링 몽골, 그곳에서의 시작 _아빠 울란바토르의 거리를 무작정 걷다 _아빠 몽골의 한국 학교에서 영어를? _엄마 교육이라는 줄타기에서 중심 잡기 _엄마 덜컥 홈스쿨링을 결정하다_아빠 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있는 일이 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있다_아빠 규칙이 많은 우리 집_아빠 영어에 집중한 1년차 홈스쿨링과 코업_아빠 아이들에게 친구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존재다_아빠 엄마, 이렇게 살 수도 있죠! _엄마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던 홈스쿨링_아빠 part 2 아이도 사춘기, 아빠도 사춘기 화성에서 온 아들, 지구에 사는 부모 _엄마 무엇을 할지 모르지만 대학은 가고 싶어 하는 아이 _아빠 사춘기 덩어리들 요리법 _엄마 가정에도 다리 놓는 사람이 필요하다 _엄마 아빠의 사춘기와 아들의 사춘기는 다르다_아빠 부모로서 시행착오가 많았던 시간들_아빠 과도한 책임감이 갈등을 부르다_아빠 아빠를 용서해주렴!__아빠 소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_아빠 아이의 권위를 인정해주어라_아빠 part 3 꿈으로 가는 길 만들어주기 어느 날 갑자기 재능이 쏟아지다 _엄마 재능이 쏟아지는 시점이 분명 있다 _엄마 세상 모든 것이 아이를 향해 있다 _엄마 재미있으면 힘들어하지 않는다 _엄마 마음껏 하게 할 때 창의력이 나온다 _엄마 부모로서 꿈으로 가는 길은 마련해주자_아빠 부모가 좋은 관객이 되어주어라 _엄마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하고 격려해주어라 _엄마 아이들의 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지지해주어라_아빠 그 3개월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_아빠 part 4 가족이라는 울타리 고치기 금요 이불극장 _엄마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_아빠 가치관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다 _아빠 몽골 사람들의 끈끈한 가족애를 보고 배우다 _엄마 아이들과 함께해야 아이들도 부모와 함께한다 _엄마 가족을 찾아 떠나는 여행 _엄마 각자 몫의 짐을 기꺼이 나눠 지게 하라 _엄마 어릴 때부터 화해하는 습관을 길러라 _엄마 ‘가족의 웃음’을 위해서라면 _엄마 모든 것이 지나면 가족 간의 사랑만 남는다 _아빠 part 5 아이의 관찰자 되기 너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_엄마 행복한 어린 시절이 최고의 선물이다 _엄마 일상생활이 아이들의 놀이다 _엄마 자신의 약점은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하라 _아빠 아빠 내려놓기, 아니 끌어안기 _엄마 오늘 하루의 삶에도 감사할 것이 많다 _아빠 능력 있는 부모보다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라 _아빠 모자람 속에서도 항상 넉넉힘이 있다 _엄마 아이가 자라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_엄마 경쟁보다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하라 _아빠 안 되면 그만두더라도 하는 데까지 해봐! _엄마악동뮤지션 엄마 아빠의 부모철학 개정판 도서 전체 오디오북 QR 포함 역시나 악동뮤지션! 악동뮤지션처럼 아이의 강점을 천재성으로 키울 수 있다면…. 무한 긍정의 아이콘 악동뮤지션이 혜성같이 등장한 지도 거의 10년이 가까워온다. 그 세월동안 악동뮤지션은 10대에서 20대가 되었고, 남매 듀오 활동을 넘어 지금은 노래와 작곡, 연기, 라디오 DJ, 예능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매력적인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이게 악동뮤지션이다’라고 말할 틈도 없이 어느새 또 다른 색깔의 악동뮤지션을 당당히 선보인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어떤 모습이든 악동뮤지션은 역시나 악동뮤지션이라는 것이다. 자신들의 약점은 솔직하게 드러내고 강점은 더욱 살려 악동뮤지션만의 끼와 특별함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처음 데뷔 때나 지금이나 악동뮤지션이 가진 좋은 생각, 좋은 생각의 실천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악동뮤지션처럼 내 아이의 강점을 천재성으로 키울 수 있다면….’ 자신의 꿈을 이루어 사회적인 성공을 거두고, 좋은 인성을 가진 한 인간으로 성장시키는 것. 그래서 내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로망일 것이다.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내 아이의 꿈을 이루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절대 변치않는 진리이다. 4차산업혁명, 메타버스 같은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교육 현실은 안 그래도 자신 없고 혼란스러운 부모의 마음을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 이런 혼란한 시기에 어떤 세상이 와도 내 아이가 악동뮤지션처럼 살 수만 있다면 그래도 마음 한편이 가벼워지지 않을까. ‘악동뮤지션은 어떻게 자랐고, 자신들의 꿈을 어떻게 이루었을까?’ 악동뮤지션 부모의 교육철학을 다시 한번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이에 2014년에 발간된 악동뮤지션의 부모철학을 담은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개정판을 출간한다. 이번 개정판에는 악동뮤지션의 부모님이 직접 녹음한 오디오북 QR도 포함되어 있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자는 큰 그림은 없었다 오늘 하루 잘 놀았네, 그거면 되었다! 악동뮤지션의 부모철학을 담은 책, 특별한 것을 기대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실망할지도 모르겠다. 악동뮤지션의 부모라고 해서 아이들을 키우는 데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여느 부모와 마찬가지로 서툰 채로 좌충우돌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 성장해나갔다.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는 담담하게 말한다. “아이를 어떻게 키우자는 큰 그림은 없었다. 아이들을 이렇게 키웠다고 말하기 부끄럽다. 그저 아이들이랑 부대끼며 함께 놀고, 함께하는 것 자체가 좋았다. 오늘 하루 잘 놀았네 그거면 되었다.” 이 책은 결코 넉넉하지 않은 선교사 가정에서 자존감과 충만감 가득한 아이들로, 아이의 재능을 발굴해서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건강한 자아를 가진 아이들로 키울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때로는 친구처럼 재미있게, 때로는 아이들의 절대적인 지지자인 든든한 응원군으로, 때로는 절제를 품은 신앙인의 엄격한 자세로! 하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한 소망은 어떤 사람들보다 강했다. 악동뮤지션 가족은 몽골에서 홈스쿨링을 하기 훨씬 이전부터 ‘행복발전소’라는 가족명을 쓰며 엄마, 아빠, 자녀가 함께 어우러진 안온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아왔다. 여기에 ‘좋은 가치’를 추구하고자 하는 바람도 강했다. 가치는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두 선교사 부부는 아이들에게 늘 “너희는 하나님의 걸작품이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으며, 좋은 가치를 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다. 모든 것이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은 사랑, 악동뮤지션 가족의 성장의 기록! 악동뮤지션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이 ‘몽골’과 ‘홈스쿨링’을 떠올린다. 악동뮤지션의 뛰어난 창의성과 음악성이 몽골의 초원과 대자연 속에서 홈스쿨링을 하며 자유롭게 자랐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라는 추측 때문이다. 하지만 악동뮤지션 가족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비 부담을 이기지 못해 ‘홈스쿨링’을 택했고,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한 홈스쿨링은 ‘가족 훈련 학교’와도 같았다고 고백한다. 온 가족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하며 아이들은 ‘공부와의 외로운 싸움’에, 부모는 뚜렷한 확신이 없었던 홈스쿨링에 대한 불안감으로 시행착오를 반복했다. 거기에 아들 이찬혁의 사춘기까지 겹치면서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삐거덕거렸다. 부모를 설득할 수 없는 아들은 입을 다물고, 입 다문 아들이 답답한 부모는 야단을 치는 상황이 거듭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가장 든든한 것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가장 외롭게도 아프게도 만든다. 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보수해나가는 작업 없이는 온전한 울타리로 남아있기 힘들다. 이 책은 저자들이 부모인 자신을 되돌아보고 치열한 자기 반성을 통해 진짜 아이가 행복한 것이 무엇인지, 진짜 가족이 행복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홈스쿨링’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 부모 자식 간의 관계를 돌아보고 뜨거운 눈물로 포옹하는 악동뮤지션 가족의 성장의 기록이다.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선배 부모로서 경험담을 들려준다. “아이가 사춘기 때 겪는 가족 간의 갈등은 비단 사춘기의 문제만은 아니다. 집안의 모든 문제가 한꺼번에 불거지는 경우가 많다. 가족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설령 아프고 힘든 시간일지라도 모든 것이 지나면 결국 가족 간의 사랑만 남는다.” 지켜보기와 기다려주기 마음껏 하게 할 때 창의력이 나온다 많은 부모가 ‘내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자’라는 것에는 공감하지만, ‘어떻게 재능을 찾아줄까’의 영역으로 가면 방법을 몰라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다.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는 아이의 재능 발굴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아이한테서 어느 정도의 재능이 보이면 우선은 아이 혼자 마음껏 해보게 하라. 아이의 진짜 재능일 것 같으면 아이 혼자 실컷 하다 자기 속에서 완성된다.” 아이 속에 있는 재능이 어떤 계기를 통해 ‘창의력이라는 창’을 통해 발현된다는 것이다. 아이의 재능 발굴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절대 부모가 조급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한다. 악동뮤지션의 경우도 이수현은 어려서부터 목소리에 대한 재능을 일찍 발견해 ‘노래를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는 목표를 정했다. 하지만 이찬혁은 대학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재능을 발견하지 못해 방황하며 부모와 갈등을 겪었다. 두 선교사는 그때의 쓰라린 경험을 통해 부모들에게 조언한다. “부모가 조급하면 아이는 부담을 가진다. 아이가 부담을 가지면 절대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다. 아이가 모든 부담감에서 놓여났을 때 재능이 쏟아질 것이다.” “내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른 면을 불안해하지 말고,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부모가 격려해주어라. 아이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아이의 꿈 만들기 부모로서 꿈으로 가는 길은 만들어주자! 그렇지만 악동뮤지션을 낳은 결정적인 배경은 이성근, 주세희 선교사 부부의 ‘부모로서 꿈으로 가는 길은 만들어주자’는 남다른 철학 때문이었다. 많은 부모가 아이들의 꿈찾기를 시도하지만, 그 과정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발전시켜 나가지는 않는다. 두 선교사는 이찬혁이 처음에 노래 한 두 곡을 만들었을 때는 함께 기뻐해주고 노래를 들어주는 게 다였다. 하지만 노래가 12곡, 13곡쯤 만들었을 때는 부모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 ‘혹시 아이의 재능이 음악에 있지는 않을까!’ 이런 고민으로 아이들이 만든 노래를 들려줄 무대를 적극적으로 찾아나섰다. 큰 무대이든 작은 무대이든 가리지 않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다. 악동뮤지션 남매가 노래를 부르는 무대가 많아질수록 ‘의외다’ ‘노래 잘한다’ 등의 반응과 응원도 더욱 늘어났다. 급기야는 더 많은 사람에게 아이들의 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인터넷에 아이들이 만든 노래를 영상으로 만들어 올리고, 사람들의 반응을 하나하나 체크했다. 악동뮤지션은 그렇게 탄생되었다. 악동뮤지션 엄마 아빠의 특별한 아이로 키우는 부모 십계명! *아이는 아이답게 키워라 *아이만의 개성을 존중하고 지지해주어라 *아이들에게 친구는 동기를 부여하는 강력한 존재다 *마음껏 하게 할 때 창의력이 나온다 *소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부모라도 잘못된 부분은 인정하고 사과하라 *부모가 좋은 관객이 되어주어라 *일상생활이 아이들의 놀이다 *아이가 자라는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겨라 *행복한 어린 시절이 최고의 선물이다 가정에는 다리가 필요하다. 가족 구성원들 모두가 한마음 한뜻일 수는 없다. 엄마와 아빠 둘 다 완강하면 아이들이 고통을 받을 것이다. 가족 간에는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로 갈등을 빚지는 않는다. 대부분 사소한 의견 차이로 갈등의 골이 깊어진다. 의견에 온도차가 존재한다면 누군가는 중재를 해야 한다. 아들은 나와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랐다.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내 생각을 아들에게 강요한 꼴이 되었다. 어떤 대화를 나누든 내 속에 있는 그런 마음이 불쑥불쑥 솟아나왔다. 그러니 대화가 제대로 될 리 없었다. 게다가 내가 미리 답을 정해놓고 그것에 가까운 답을 해주기를 바랐다. 당연히 찬혁이는 그 답을 모를 수밖에 없었다. 사람마다 정보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방식이 다른데 나는 그것을 무시했다. 나와는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하는데, 나와 같은 방식을 강요하는 잘못을 범한 것이다.
개념 + 유형 기본 라이트 초등 수학 6-2 (2023년)
비상교육 / 김도란, 홍지혜, 김명숙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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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김도란, 홍지혜, 김명숙 (지은이)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기본 라이트』의 유형 복습 시스템([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1:1 복습)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분수의 나눗셈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는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분자끼리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분모가 같은 (분수)÷(분수) 분모가 다른 (분수)÷(분수) (자연수)÷(단위분수) (자연수)÷(분수) (분수)÷(분수)를 (분수)×(분수)로 나타내기 (분수)÷(분수) 2. 소수의 나눗셈 자연수의 나눗셈을 이용한 (소수)÷(소수) (소수 한 자리 수)÷(소수 한 자리 수) (소수 두 자리 수)÷(소수 두 자리 수) 자릿수가 다른 (소수)÷(소수) 자연수)÷(소수) 몫을 반올림하여 나타내기 나누어 주고 남는 양 알아보기 3, 공간과 입체 어느 방향에서 본 모양인지 알아보기 쌓은 모양과 위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위에서 본 모양에 수를 써서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층별로 나타낸 모양을 보고 쌓은 모양과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4, 비례식과 비례배분 비의 성질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기 비례식 비례식의 성질 비례식의 활용 비례배분 5. 원의 둘레와 넓이 원주 원주율 원주와 지름 구하기 원의 넓이 어림하기 원의 넓이 구하기 여러 가지 원의 둘레와 넓이 구하기 6. 원기둥, 원뿔, 구 원기둥 원기둥의 전개도 원뿔 구“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 완성! 라이트”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개념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개념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학업 성취도평가 수록 『개념+유형 라이트』는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 라이트』는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인생은 순간이다
다산북스 / 김성근 (지은이)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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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성근 (지은이)
대한민국 대표 야구인이자 82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야구계에 몸담으며 현역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근이 80년 인생에서 배운 깨달음과 지혜를 한 권으로 정리했다. 그는 흔히 ‘야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지만 그는 신이라는 별명에 손을 내젓는다. 야구에는 신 같은 것이 없다고, 자신은 아직 야구를 모른다고.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 혈혈단신 가족 한 명 없이 혼자 조국으로 돌아왔지만 ‘쪽발이’라는 조롱을 들어야 했던 재일교포, 꽃피우기도 전에 부상으로 이른 나이에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던 비운의 투수, 꼴찌만 거듭하던 약팀의 감독……. 이른 나이에 지도자 인생을 시작했지만 우승을 거머쥐기까지는 무려 25년을 벼려내야 했다. 그런 스스로의 인생을 돌아보며 김성근은 ‘거북이 인간’이었다고 회고한다. 토끼들처럼 재주를 타고나지도 못했고 꾀를 부릴 줄도 모르지만,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멈춰 서서 오랫동안 고민하고 숙고하며 오직 ‘내 안에서’ 답을 찾는 우직한 거북이였다고.들어가며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베스트를 하라” 공 하나에 다음은 없다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굵고 짧게 살아라 왜 마흔에 은퇴할 생각부터 하는가 트라이, 트라이, 일단 트라이 남들의 위로 속으로 도망가지 마라 파울은 실패가 아니다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 “‘어차피 안 돼’에서 ‘혹시’로, ‘혹시’에서 ‘반드시’로” 없는 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약하다 최악을 가정하고 최선을 준비한다 부정을 긍정으로 스위치! 빗속에서 네 시간이라도 뛰는 마음 리더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3장. 개척자 정신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는 것이 내 인생이었다” 나이를 먹을수록 물음표를 달아야 한다 육체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만족은 영원히 없다 살아남는 것이 상식이다 주머니에 10원 한 장만 있어도 이길 방법은 있다 나의 서랍에는 무수한 아이디어가 있다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 것 “돈을 받으면 모두 프로다” 최강야구로 세상에 보여주고자 한 것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별명, 잠자리 눈깔 야구도 인생도 1cm와 3cm의 승부다 펑고? fun go! 실패하는 순간에도 근거를 찾아라 거북이가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것들 5장. 비정함 속에 담은 애정 “리더는 부모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비정한 애정 '나'라는 물병 안에서 살아라 부모는 자식을 버리지 않는다 나만 살려는 것만큼 비참한 인생이 없다 술 한잔을 함께 마실 수 없는 자리 진정한 리더는 존경을 바라지 않는다 감독은 할아버지가 되면 안 된다 6장. 자타동일 “‘나’가 아닌 ‘팀’ 속에서 플레이하라” 이대호, 양준혁, 최정보다 팀워크가 먼저다 적재적소란 것에 나이 제한은 없다 우리 팀에 팔방미인은 필요 없다 오대산 극기 훈련에서 태평양이 배운 것들 기다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리더일수록 공부에 정진하라 4강이 목표라면 나약한 게 당연하다 나가며“죽었다 깨어나도, 나이를 먹었다 해도 계속 성장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어. 시선은 늘 앞으로, 미래로.” 82세 현역 감독 김성근 에세이 대한민국 대표 야구인이자 82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야구계에 몸담으며 현역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성근이 80년 인생에서 배운 깨달음과 지혜를 한 권으로 정리했다. 그는 흔히 ‘야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지만 그는 신이라는 별명에 손을 내젓는다. 야구에는 신 같은 것이 없다고, 자신은 아직 야구를 모른다고.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 혈혈단신 가족 한 명 없이 혼자 조국으로 돌아왔지만 ‘쪽발이’라는 조롱을 들어야 했던 재일교포, 꽃피우기도 전에 부상으로 이른 나이에 마운드에서 내려와야 했던 비운의 투수, 꼴찌만 거듭하던 약팀의 감독……. 이른 나이에 지도자 인생을 시작했지만 우승을 거머쥐기까지는 무려 25년을 벼려내야 했다. 그런 스스로의 인생을 돌아보며 김성근은 ‘거북이 인간’이었다고 회고한다. 토끼들처럼 재주를 타고나지도 못했고 꾀를 부릴 줄도 모르지만, 어떤 문제에 부딪히면 멈춰 서서 오랫동안 고민하고 숙고하며 오직 ‘내 안에서’ 답을 찾는 우직한 거북이였다고. 남들보다 소질도 부족했고 속도는 느렸지만 그런 만큼 부지런히 움직였다. ‘잠자리 눈깔’이라 불릴 만큼 매 순간 눈을 번뜩이며 문제를 풀어갈 아이디어를 찾았고, 매일 시합에서 진지하게 고민하며 상황을 돌파할 방법을 찾았다. 그렇게 찾은 아이디어와 방법들은 고스란히 김성근의 야구를, 인생을 지탱하는 프로세스가 되었다. 스스로가 느린 거북이였기에 선수들이 성장할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줄 수 있었다. 그렇게 ‘통산 1000승’이라는 고지를 한국에서 두 번째로 넘은 감독이 되었다. 자신부터가 타고난 재능도 없고, 가난한 범인凡人이었기에, 김성근은 말한다. 인생이란 결국 순간이 축적되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매 순간에 한 결정과 행동이 쌓이고 쌓여 인생이 된다고. 그래서 단 한 순간도 허투루 보내선 안 된다고. “돌무더기와 잡초가 무성한 길일지라도 나만의 길을 걸어야 한다.” 비상식으로 싸우고, 끝내 세상을 바꿔온 노감독의 60여 년 야구 인생! 3번의 우승을 이룩하고 통산 1384승을 올려 대한민국 야구 감독 중 승수 2위에 올라 있는 그이지만, 김성근은 자신의 지난 시간을 ‘평생 비상식으로 싸워온 모퉁이 인생’이라고 회고한다. 돈도 연줄도, 가진 것 하나 없이 홀로 무대에 선 청년은 오로지 ‘야구’만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수밖에 없었다. 이겨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던 그는 매번 벼랑 끝과 같은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문제를 돌파할 수 있는 비상식적인 아이디어를 찾아냈다. 특출 난 투수가 없는 팀에서는 투수를 몇 명이든 써서 틀어막는 벌떼 야구를 했고, 걸핏하면 1점 차로 아깝게 지는 팀에서는 쥐어짜서라도 점수를 만드는 번트 작전을 썼다. 그 과정에서 비난도 숱하게 들었지만 그는 묵묵히 자신의 걸음을 이어나갔고, 결국 김성근의 비상식은 어느새 상식이 되었다. 그래서 김성근은 말한다. 아직 없는 길을 가야 한다고,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비상식적인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고. “이제까지 가보지 않은 길에는 리스크가 많다. 위험하기 짝이 없고, 극단적으로는 가다가 죽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도전할 수 있는 발상, 도전하는 행동, 도전을 계속하는 힘, 도전하는 열정 네 가지만 있다면 사람은 죽을 때까지 내 길을 찾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 무엇에서든 비상식적인 승부수를 던져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리고 살아남는다면 그 비상식은 곧 상식이 된다. 나는 여태껏 그런 방식으로 살았다.” - 본문 중에서 그래서 김성근은 지금도 매일 아침 빼놓지 않고 산책을 한다. 오늘 만날 선수를 어떻게 가르칠지, 어제 시합에서 생긴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지 오로지 ‘야구’를 생각하며 걷는다. 80대의 노구를 이끌고 아무렇지도 않게 야구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훈련을 시키는 것, 그 역시도 바로 지금 김성근을 살게 하는 비상식이다. “진정한 리더는 존경을 바라지 않는다.” 엄격하고 가혹한 훈련 뒤에 숨어 있었던 리더의 본심, 아버지의 진심 ‘김성근’이라는 이름 뒤에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 붙는 것은 ‘혹사’였다. 김성근은 연습을 너무 많이 시킨다는, 선수들의 미래는 생각하지 않고 그저 우승 하나에만 목숨을 건다는 거센 비난이 지도자 생활 내내 그를 따라 다녔다. 야구의 신이라 불릴 만큼 칭송받는 그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야구계에서도, 매스컴에서도 가장 비난받는 감독이었으며 프로야구에서 가장 많이 잘린 감독이기도 했다. “나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고, 수없이 많은 자식을 품게 되며 비로소 어머니의 비정한 애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 역시 비정해졌다. 엄격하게 대했고, 혹독하게 훈련시켰다. 넘어져도 당장 일어나라고 소리쳤다. 손자가 넘어졌을 때 할아버지가 매번 손을 내밀어주면 아이는 몇 번을 넘어져도 발전 없이 노상 도움만 기다리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안 된다. 그래서 비정함이야말로 진짜 애정인 것이다.” - 본문 중에서 그래서일까. 여전히 수많은 선수에게 존경받는 스승으로 꼽히는 김성근이 JTBC 〈최강야구〉에서 젊은 선수들에게 펑고를 쳐주는 장면에는 ‘시대의 스승’, ‘존경할 만한 어른’, ‘이상적인 리더’라는 찬사가 쏟아진다. 이는 분명 가혹하리만치 계속되는 김성근표 훈련 속에 사실은 부모의 애정이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80세가 넘은 지금도 김성근은 매일 아침 야구장에 가고, 직접 펑고를 쳐주고, 문제가 있는 선수를 발견하면 함께 고민하고 밤을 새워 각종 야구 책을 뒤지며 머리를 싸맨다. 가족들도, 지인들도 그 나이에 그렇게 고생하지 말라며 만류하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김성근에게 야구로 고민하는 시간은 ‘이렇게 고치면 달라질까?’, ‘그 방법을 쓰면 좋아질까?’ 하며 제자의 희망 찬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설레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목숨처럼 지켜온 인생의 태도 결국 김성근이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무수히 실패하고 시행착오를 겪을지라도 도전하는 순간들이 쌓이고 쌓이면 마침내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인생의 진리다. 그의 인생이, 그가 가르친 제자들이 그것을 증명했다. 단 한 번이 아니라 매 순간을 그토록 절박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인생은 순간이다.’ 물론 인생에서 마주치는 모든 순간을 놓쳐서는 안 되며 아프다거나 한계라거나 하는 의식 없이 쏟아부어야 한다는 김성근의 인생 철학은 소위 말하는 ‘꼰대’의 이야기로 들릴 수도 있다. 그럼에도 김성근이 〈최강야구〉에서 하는 말마다 화제가 되고,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 비결은, 그가 8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자신의 철학을 몸소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며 ‘영원히 늙지 않는’ 그라운드 위의 승부사로서 그 철학이 옳음을 증명해 왔기 때문일 것이다. 〈최강야구〉에서 키운 영건 선수 원성준이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되지 않자 추석 연휴 내내 연습을 시켜주며 마지막까지 선수의 입단을 포기하지 않은 김성근의 집념은 2022년 월드컵, 한국을 뜨겁게 달궜던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정신 그 자체다. 야구 인생 약 60년 동안 ‘중꺾마’ 정신을 단 한 번도 잃어본 적 없는, 끝끝내 대한민국 야구계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며 불가능이라 여겨졌던 목표도 이뤄낸 김성근의 삶은 살기 팍팍한 지금, 어렵게 발걸음을 떼는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별반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 걸음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김성근은 이 책을 통해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인생이야말로 베스트이며, 어떤 시련과 좌절에도 굴하지 않고 도전 또 도전하는 순간들이 쌓이면 끝끝내 길을 찾을 수 있다’는 담담한 응원을 전하고 있다. 저자 김성근이 60여 년간 다이아몬드 안에서 배운 반짝이는 깨달음과 지혜가 모든 독자의 가슴에 묵직한 스트라이크로 꽂히기를 기대한다.여전히 나도 운동장에 서면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진다. 경기 중에 왜 이 말을 안 했지? 선수 왜 안 바꿨지? 왜 진작 저걸 가르쳐놓지 않았지? 평생 그렇게 물었고, 내 안에서 답을 찾았다. 죽을 때 무엇 하나라도 남기려면 인생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 들어가며 기회란 인생사에 세 번은 온다. 단지 사람마다 그걸 붙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다를 뿐이다. 한 번, 두 번 왔을 때는 놓치고 마침내 세 번째 왔을 때에야 붙잡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회가 온 것조차 모르고 그저 흘려보내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바로 ‘준비’에서 온다. 준비가 된 사람은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고, 기회를 잡은 사람은 모든 준비가 된 사람인 것이다.-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떠올린 아이디어가 막상 틀린 선택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면 어떻단 말인가. 틀리면 또 다른 문제점을 발견하고,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 오히려 좋다. 문제를 해결하면 길이 열리니까. 일단 시도하고 실패하면 다시 고민하고, 또 다른 아이디어를 떠올려내서 또 시도하는 것. 그것이 시행착오다. 시행착오는 고민과 아이디어 없이는 있을 수가 없다. 즉 시행착오 뒤에는 수없이 거듭하고 반복한 고민, 생각, 도전이 있다. 그러니 시행착오가 많은 인생이야말로 베스트인 인생 아니겠는가.-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허균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손춘익 지음 / 200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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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인물,위인
손춘익 지음
001. 나를 나무라는 사람에게 002. 홍길동, 그는 누구인가 003. 허균의 집안 004. 어린 시절의 만남 005. 꿈 많은 소년 시절 006. 인생에 눈 뜰 무렵 007. 아, 임진왜란 008. 벼슬길에 나아가다 009. 꿈틀거리는 이무기 010. 마지막 길 '역사인물시리즈'는 33인의 역사학자들이 추천해 준 위인들의 일생을 저술한 책으로 각 위인을 연구한 역사학자들의 감수를 받아 역사적 진실을 담는데 주력하였다. 또한 책 뒷면에 있는 `역사논리찾기`는 해당 위인의 일생을 대화체 형식으로 서술하였다. 홍길동의 저자로 유명한 허균이 살던 시대는 신분의 차이가 심했다. 어쩌면 홍길동은 허균 자신이었을지도. 허균은 홍길동을 내세워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려고 한 선각자이자 자유인이다.
뿌까의 세계 문화 찾기책 : 아메리카
부즈펌어린이 / 이소비 기획.글, 부즈 그림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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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어린이
유아놀이책
이소비 기획.글, 부즈 그림
재미있는 찾기 놀이를 통해 세계의 문화, 역사, 지리 등을 저절로 배우게 되는 《뿌까의 세계 문화 찾기책》 시리즈 세 번째, 아메리카 편. 아르헨티나, 페루, 멕시코, 브라질, 미국, 캐나다 등 아메리카 대륙 6개국의 상징적인 모습과 대표적인 문화가 깜찍한 그림으로 소개한다. 세계의 문화, 역사, 지리를 소재로 다양한 유형의 찾기 놀이를 하기 때문에, 책 속에서 뿌까와 함께 신나게 놀다 보면 온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사고력, 집중력, 관찰력이 자라난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이 책은 재미있는 찾기 놀이를 통해 세계의 문화, 역사, 지리 등을 저절로 배우게 되는 《뿌까의 세계 문화 찾기책》 시리즈 세 번째 책이에요. 꿈을 찾아 여행을 하는 용감한 소녀 뿌까와 함께 세계 곳곳을 탐험하다 보면 세계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은 물론이고 사고력과 집중력, 관찰력이 쑥쑥 자라나요. 또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서, 뿌까처럼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되고 ‘나의 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지요! 아이의 꿈과 두뇌를 키우는 《뿌까의 세계 문화 찾기책》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신나는 찾기 그림책>의 신판입니다. 꿈을 찾아 여행을 하는 <뿌까의 세계 문화 찾기책> 3편! 이번에는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여섯 나라로 세 번째 여행을 떠나요! 뿌까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너무 많아요. 아르헨티나에 가서 남자친구 가루와 열정적인 탱고 춤도 추고 싶고, 페루에 가서 TV에서만 보던 신기한 나스카 유적도 보고 싶어요. 그리고 캐나다에 가서 달콤한 메이플 시럽도 직접 만들어보고, 브라질에 가서 멋지게 축제 분장을 하고 리우 카니발에도 놀러갈 거예요! 뿌까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래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신나게 ‘두뇌 트레이닝’! 찾기 놀이를 하다 보면 세계의 문화, 역사, 지리를 저절로 배우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사고력, 집중력, 관찰력이 쑥쑥 자라나요! 이 책에는 아르헨티나, 페루, 멕시코, 브라질, 미국, 캐나다 등 아메리카 대륙 6개국의 상징적인 모습과 대표적인 문화가 깜찍한 그림으로 소개돼 있어요. 그리고 세계의 문화, 역사, 지리를 소재로 다양한 유형의 찾기 놀이를 하기 때문에, 책 속에서 뿌까와 함께 신나게 놀다 보면 온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사고력, 집중력, 관찰력이 쑥쑥 자라난답니다. 또 뿌까처럼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되고, ‘나의 꿈’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지요! 아이의 꿈과 두뇌를 키우는 《뿌까의 세계 문화 찾기책》 ‘아메리카’ 편입니다. ▷▷▷▷▷▷ 이 책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1. 뿌까와 함께 아메리카 대륙에 있는 여섯 나라를 여행하면서, ‘앞으로 가고 싶은 나라’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여행을 마치면, 꼭 ‘꿈의 노트’에 적고 가족과 함께 내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그럼 꿈이 더 빨리 이루어질 거예요! 2. 책에 연필이나 사인펜으로 답을 표시하면, 다음에 다시 찾기 놀이를 할 수 없어요. 눈으로만 정답을 찾거나 손톱 크기로 자른 접착 메모지를 이용해서 답을 표시하면, 이 책을 몇 번이고 다시 볼 수 있답니다. 3. 찾기 놀이는 혼자 하는 것보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하는 게 훨씬 재밌어요. ‘누가 더 많이 찾나’, ‘누가 더 빨리 찾나’ 식으로 규칙을 정해서 놀이를 해보세요. 그러면 집중력과 사고력이 더욱 더 발달한답니다.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숫자놀이
대원키즈 / 편집부 글 /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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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학습책
편집부 글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숫자 놀이』는 게임을 통해 기본 수의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배우며, 기본 수를 이용하여 덧셈, 뺄셈 등의 수를 응용하여 학습해 본다. 머신월드에서 찾아온 생각하는 자동차 \"엔진\"은 용기와 정의심이 가득한 5명에게 함께 싸울 수 있는 \"동료\"로서의 힘을 주었다. 그들이 바로 정의의 길을 나아가는 5명의 전사.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지구를 더러운 세계로 바꾸려는 \"기계족 가이아크.\" 엔진포스는 엔진의 마음이 담긴 \"엔진 소울\"을 각 아이템에 세팅하고,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엔진파워를 사용하여 가이아크에 맞선다. 전력으로 질주하는 그들의 암호는 GO ~ On! 파워레인저 엔진포스 숫자놀이 소개 수의 개념 익히기 엔진포스와 함께 기본 수의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배운다! 수의 응용력 익히기 기본 수를 이용하여 덧셈, 뺄셈 등의 수를 응용하여 학습해 본다. 사고력 익히기 분류와 세기 등의 기초 개념을 익혀 수의 논리적인 지식을 익혀 본다. * 대원키즈와 함께 파워레인저 엔진포스의 또 다른 제품들도 만나 보세요!
열두 살 경제 놀이터 2 : 경제의 원리
페이지2(page2) / 이효석, 이하윤 (지은이)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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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이효석, 이하윤 (지은이)
「삼프로TV」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400만 회를 기록한 주인공, ‘가슴을 울리는 인생 강의’로 수십만 구독자를 열광시킨 이효석 저자가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경제도서를 출간했다. 저자가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은 “하윤아, 이 단어 알아?”였다. 열두 살 딸에게 직접 경제를 설명하고 단어 하나하나를 아는지 확인받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여러 번 고쳐 썼다. 이효석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딱 한 가지다. 바로 ‘선택’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 우리 아이들은 ‘김밥을 먹을까, 떡볶이를 먹을까?’ 하는 아주 사소한 선택부터 ‘예금에 가입할까, 주식 투자를 할까?’ ‘집을 살까, 말까?’하는 삶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택까지, 수천 번도 넘게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리고 여러 가지 선택이 쌓여 우리 아이의 자산이 된다. 이때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돈이 가진 특성, 돈이 세상을 돌아다니는 법칙을 알아두어야 한다.들어가는 말 | 경제는 세상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법을 배우는 공부란다 --------------------------------------------------- 제1장. 회사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 1. 회사 -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회사는 어디일까요? 2. 개인사업자와 주식회사 - 책임지는 방법이 달라요 3. 생산 요소 - 생산을 위한 필수 준비물 4. 노동 - AI 시대와 일의 가치 5. 규모의 경제 - 규모가 커질수록 이익도 커져요 --------------------------------------------------- 제2장. 세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경제활동 --------------------------------------------------- 1. 이윤 - 이익을 위한 보이지 않는 줄다리기 2. 경쟁 - 내 것을 위한 치열한 싸움 3. 독점 - 하나가 모두를 지배해요 4. 담합 - 경제를 망치는 어두운 약속 5. 무역 - 나라끼리 서로 필요한 것을 사고팔아요 --------------------------------------------------- 제3장. 우리나라는 부자예요? --------------------------------------------------- 1. 국내총생산 -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파악하는 지표 2. 세금 - 나라 살림을 위한 돈 3. 소득 - 돈을 버는 여러 가지 방법들 4. 복지 - 국가의 존재 이유 --------------------------------------------------- 제4장. 우리는 언제나 선택해야 해요 --------------------------------------------------- 1. 선택 - 경제 공부의 첫걸음 2. 기회비용 - 최선을 선택하는 방법 3. 비교 우위 - 가장 잘하는 한 가지에 집중해요 4. 대체재와 보완재 - 현명한 소비자라면 알아야 할 것들 5. 필수재와 사치재 - 필요한 것과 갖고 싶은 것은 달라요 “평생의 부는 초등 경제관념이 좌우한다!” 더 쉬운 단어로, 경제의 본질만 담아낸 아주 친절한 경제 독학서 ★★★ 230만 경제 1위 「삼프로TV」가 추천한 어린이 경제 도서 ★★★ 대한민국 경제교육 대상 수상, 옥효진 선생님 강력 추천 「삼프로TV」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400만 회를 기록한 주인공, ‘가슴을 울리는 인생 강의’로 수십만 구독자를 열광시킨 이효석 저자가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경제도서를 출간했다. 저자가 책을 쓰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은 “하윤아, 이 단어 알아?”였다. 열두 살 딸에게 직접 경제를 설명하고 단어 하나하나를 아는지 확인받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여러 번 고쳐 썼다. 이효석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었던 것은 딱 한 가지다. 바로 ‘선택’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 우리 아이들은 ‘김밥을 먹을까, 떡볶이를 먹을까?’ 하는 아주 사소한 선택부터 ‘예금에 가입할까, 주식 투자를 할까?’ ‘집을 살까, 말까?’하는 삶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택까지, 수천 번도 넘게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리고 여러 가지 선택이 쌓여 우리 아이의 자산이 된다. 이때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돈이 가진 특성, 돈이 세상을 돌아다니는 법칙을 알아두어야 한다. 세계적인 부자, 워런 버핏은 “훨씬 더 어렸을 때 빨리 투자를 시작했어야 했다. 나는 열한 살까지 인생을 낭비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제는 국영수 만큼 중요한 과목임에도 정규 교과에서는 다루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의 경제관념을 키우는 것은 이를 교육시키는 부모님 손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가 미래에 훨씬 더 큰 부자가 되길 바란다면, 워런 버핏의 말처럼 하루 빨리 경제의 원리를 가르치길 바란다. 돈 쓰는 아이 VS 돈 모으는 아이 초등 경제 머리가 쑥쑥! 한 권으로 끝내는 빠르고 바른 경제관념 키우기! 『열두 살 경제 놀이터』는 초등학생이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쉽게 쓰여졌지만, 초등 경제 개념은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할 정도로 다양한 소재를 담고 있다. ‘예금’, ‘이자’, ‘환전’ 등 생활하며 겪게 되는 일상 소재부터 ‘환율’, ‘금리’, ‘양적완화’ 등 뉴스에서 접하는 고난도 경제 개념까지 한 데 묶었다. 어려운 개념은 실생활에서 찰떡같은 사례를 찾아 비유하는 방법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예를 들어 ‘환율’은 시소에 비유해 나라 간 돈의 가치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금리’는 ‘돈의 인기를 나타내는 숫자’로 간단하게 설명했다. 또 부루마블 게임을 하다가 돈이 떨어지자 은행에서 200만 원씩 나눠 갖자고 제안하는 장면은 시중에 현금을 공급하는 ‘양적완화’를 설명하는 예시로 쓰였다. 아이들에게 경제를 알려주고 싶었지만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던 부모라면 이 책에 나온 아빠와 딸의 일상 대화를 통해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에게 선물하고, 엄마가 몰래 보는 눈과 귀가 뚫리는 진짜 경제 입문서 “엄마, 주식이 뭐야?”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당황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아이가 알았으면 하는 개념이지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국내총생산’,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규모의 경제’ 등 듣기만 해도 딱딱한 경제용어가 마법처럼 일상에 녹아들 것이다. 주식시장에서는 주식을 사고팔아. ‘삼성전자’라고 들어봤지? 과일 가게 아저씨가 “사과 사세요”라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삼성전자’라는 회사도 “저희 회사 주식 사세요” 하면서 주식을 사고팔 수 있어. 주식에도 가격이 있는데 사람들이 회사가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를 고민해서 사고파는 과정을 통해서 적당한 가격을 찾아간단다. 그리고 그 가치를 돈으로 나타낸 걸 그 회사의 ‘시가총액’이라고 이야기해. 만약 아빠가 하윤이에게 돈을 빌려준다면 돈을 잃을 가능성이 없어서 좋을 수 있지만, 돈을 2배나 더 벌 수는 없겠지? 주식을 돈을 주고 사면 그 돈을 잃을 수도 있지만 큰돈을 벌 수도 있어.
수학 마법사의 재미있는 측정 이야기
청어람미디어 / 데이비드 M. 슈워츠 지음,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스티븐 켈로그 그림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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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자연,과학
데이비드 M. 슈워츠 지음,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스티븐 켈로그 그림
이야기가 있는 수학 시리즈 8권. 거리와 무게, 부피, 길이 등 다양한 측정법에 대해 알기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어떻게 선사시대 사람들이 생활에 필요한 측정법을 찾아 헤맸는지, 공통된 측정법이 없어 괴로움을 겪는 백성을 위해 여러 왕과 왕비 등 지도자가 내린 결단은 무엇이었는지, 미터법과 관습법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등 측정에 관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상식과 기초 개념이 페이지마다 펼쳐진다.“측정이란 뭘까?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얘들아, 우리 함께 신나는 수학 여행을 떠나 보자!” -수학 마법사와 떠나는 재미있고 놀라운 측정의 세계 이 책은 수학의 기초 개념 중 하나인 측정이라는 주제를 보다 알기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로 구성한 수학동화이다. 바닷가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려던 아이들은 문득 달리는 거리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얼마만큼 달려야 하는지, 그 거리를 재는 단위는 무엇인지, 왜 단위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종류가 있는지 궁금한 것투성인 아이들 앞에 커다란 열기구를 탄 수학 마법사가 홀연히 나타난다. 수학 마법사가 제안하는 대로 시간을 거슬러 선사시대로 날아간 아이들은 맨 마지막 여행지인 근현대까지 돌아보면서 인류의 다양한 측정법을 접하게 된다. 리터, 온스, 파인트, 갤런, 파운드, 톤, 피트, 마일 등 종류도 많고 방법도 제각각인 측정의 세계에서 아이들은 행여 길을 잃고 헤매지 않을까? 이제 수학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싫어하지는 않을까? 아이들과 수학 마법사를 따라 측정의 세계로 떠나 보자!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아직도 수학이라면 손사래를 치고 얼굴을 찌푸리는 어른들이 있다. 그런 이들에게 수학은 끝없는 숫자 나열과 난해한 공식으로 무장한 채 학창시절에 딴죽을 거는 훼방꾼으로 기억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여기 수학의 이야기를 담은 수학동화가 있다. 이 책에서 수학은 더는 훼방꾼도, 떠올리기 싫은 기피과목도 아니다. 수학에도 이렇게 풍부한 이야기와 역사가 담겨있음에 새삼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거리와 무게, 부피, 길이 등 다양한 측정법에 대해 알기 쉽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어떻게 선사시대 사람들이 생활에 필요한 측정법을 찾아 헤맸는지, 공통된 측정법이 없어 괴로움을 겪는 백성을 위해 여러 왕과 왕비 등 지도자가 내린 결단은 무엇이었는지, 미터법과 관습법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등 측정에 관해 아이들이 알아야 할 상식과 기초 개념이 페이지마다 펼쳐진다. 개성 넘치는 그림 설명 덕에 여러 측정 단위들이 한눈에 정리되기까지 한다. 수학에 대한 씁쓸한 추억을 가진 어른이라면 이토록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에 한 번 더 씁쓸한 기분이 들 법하다. ‘나도 이런 책을 어릴 때 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때문에 말이다. 더 큰 세상으로 생각을 넓히는 수학 이야기 측정만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수학 개념도 없다. 새해면 늘 하게 마련인 5킬로그램 감량 다이어트 계획, 가을 운동회의 하이라이트 400미터 이어달리기, 매일 마시는 200밀리리터 우유, 아침이면 으레 확인하는 바깥 온도 등 1700년대 이후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측정 단위인 미터법은 놀랄 만큼 우리 생활과 밀착되어 있다. 이제는 라이베리아, 미얀마, 미국 같은 몇몇 나라에서만 사용하는 관습법을 사실은 우리 생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도 신기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의 포장단위인 파인트, 쿼터, 갤런이 그 중 하나이다. 또한 향수를 담는 기본 용량으로 온스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골프에서도 거리에는 야드를, 골프채에는 인치를 쓰고 있다. 미터법에 비해 실용성과 효율성 등 상대적으로 불편한 관습법이 아직도 우리 생활 곳곳에 차지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세계화 때문이다. 전 세계가 공산품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서로 수출과 수입을 병행하는 국제화 시대에 다른 나라의 상품과 문화를 받아들이는 가장 빠른 지름길 중 하나는 그들이 사용하는 측정 단위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렇듯 측정은 인간의 생활이 점차 복잡하고 다양하게 발전함에 따라 오랜 시간 함께 변화해 왔고 그 기본 개념과 종류를 아는 것은 수학에 있어 그만큼 중요한 기초라 할 수 있다. 나아가 측정은 수학을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받아들이게 해 주는 한편 다른 세계의 문화와 상품을 이해하는 도구로써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기본 지식이 되어 준다. 이 책에는 전 세계 측정의 종류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미터법. 즉, 길이와 거리를 재는 단위인 밀리미터, 센티미터, 킬로미터. 무게를 재는 단위인 밀리그램, 그램, 킬로그램, 톤. 부피를 재는 단위인 밀리리터, 리터 등과 함께 길이와 거리를 재는 또 다른 측정단위인 인치, 피트, 야드, 마일. 무게를 재는 온스, 파운드. 액체를 재는 단위인 액량온스, 파인트, 쿼터, 갤런. 적은 양을 재는 티스푼, 테이블스푼 등 우리가 겸용하는 관습법의 측정 단위까지 소개하고 있다. 자칫 복잡하게 느껴질 법한 이런 정보들에 그림으로 설명을 덧붙인 덕에 어린이 독자는 직접 눈으로 보고 각 측정 단위의 차이를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다. 공룡, 돼지, 하마, 달팽이, 개, 거미, 유니콘, 고양이, 개미, 방울뱀 등 측정 단위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동물들도 등장해 지루할 새 없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측정의 기초 개념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책 속 1센티미터 신장의 개미, 우유 1온스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양이, 3톤의 무게를 자랑하는 육중한 하마, 1미터 길이의 방울뱀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비교하고 가늠하고 측정하게 이끈다. 멋진 마법사들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많은 책 작업과 강연으로 어린이는 물론 교사들까지도 수학과 과학을 더 큰 열정으로 즐길 수 있게 힘써온 글작가 데이비드 M. 슈워츠. 그리고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실력으로 널리 인정받은 그림작가 스티븐 켈로그는 이 책의 또 다른 마법사이기도 하다. 두 마법사는 이 책을 통해 쉴 새 없이 속삭이고 있다. 수학은 결코 따분하지 않다고. 어떤 학문보다 더 우리 생활에 밀착되어 있고 아주 많은 이야기를 담았다고. 그 속삭임에 설득당하지 않더라도 유머와 재치로 가득한 이 책을 들여다보면 무궁무진한 수학의 세계를 탐험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얘들아, 세상에는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수없이 많고측정하는 방법도 셀 수 없이 많단다.우리 함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측정했는지 알아 보자꾸나. 왕과 여왕과 여왕, 술탄, 종교 지도자, 그리고 추장들은 서로 다른 발 크기로 재는 문제점을 해결했단다. 그들은 이제부터 오로지 하나의 발 크기만을 나라 전체에서 사용하라고 명령을 내렸지.“내 말을 듣거라! 내 말을 듣거라! 왕의 발을 보아라!”이렇게 해서 왕의 발 크기에 맞춘 자가 만들어지게 됐단다.“나의 백성들이 이 자 말고 다른 것으로 재지 못하게 하라.”
귀뚜라미와 나와
보물창고 / 권태응 외 지음, 신형건 엮음, 김혜영 그림 / 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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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동요,동시
권태응 외 지음, 신형건 엮음, 김혜영 그림
시리즈. 우리 둘레의 자연과 사물과 사람들의 모습을 오롯이 담은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동시 보물창고’에서 만나 보자. 이 땅에서 살아가는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뚜렷한 사계절을 해마다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꽃이 피고 열매가 무르익고 낙엽이 지고 눈이 내리는 계절의 변화는 자연의 경이로움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실감케 한다. 우리는 자연의 모습이 변하는 것을 보면서 계절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채는데 특히 그 누구보다 감수성이 예민한 시인들은 계절의 변화를 느낄 때마다 눈과 귀와 코가 활짝 열리고 시를 짓는 일로 마음이 바빠진다. 은 바로 이러한 사계절의 생생함과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들을 한데 모아 놓은 것으로, 윤동주 · 정지용 · 서덕출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시인들이 계절을 다시금 느끼고 싶을 때마다 언제든 펼쳐 보라고 선물한 아름다운 사계절 동시 그림책이다.1부 애기 싹들이 히영치기영차 -봄의 시 봄 /윤동주 영치기 영차 /박소농 봄 편지 /서덕출 오리 /권태응 병아리 /윤동주 햇비 /윤동주 민들레 /권태응 해바라기씨 /정지용 2부 활짝 장맛비 개었습니다 -여름의 시 혼자 자는 아가 /이태준 더위 먹겠네 /권태응 장맛비 갠 날 /권태응 엄마야 누나야 /김소월 호수 /정지용 조개껍데기 /윤동주 봉선화 /서덕출 칠석 밤 /서덕출 개똥벌레 /윤곤강 3부 귀뚜라미와 나와 이야기했다 -가을의 시 귀뚜라미와 나와 /윤동주 가을 지붕 /권태응 추석날 /권태응 코스모스 /권태응 감나무 /정지용 늙은 잠자리 /방정환 기러기 /오장환 길 떠나는 제비 /허삼봉 4부 송이송이 눈꽃송이 하얀 꽃송이 -겨울의 시 참새 /윤동주 겨울 /윤동주 호주머니 /윤동주 바람 /정지용 눈 /윤동주 눈꽃송이 /서덕출 고드름 /유지영 굴뚝 /윤동주 널뛰는 노래 /서덕출 엮은이의 말 약력 시리즈 우리 둘레의 자연과 사물과 사람들의 모습을 오롯이 담은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동시 보물창고’에서 만나 보세요! ◆ 언제든 펼쳐 볼 수 있는 ‘사계절 동시 그림책’ 이 땅에서 살아가는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뚜렷한 사계절을 해마다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꽃이 피고 열매가 무르익고 낙엽이 지고 눈이 내리는 계절의 변화는 자연의 경이로움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실감케 한다. 우리는 자연의 모습이 변하는 것을 보면서 계절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채는데 특히 그 누구보다 감수성이 예민한 시인들은 계절의 변화를 느낄 때마다 눈과 귀와 코가 활짝 열리고 시를 짓는 일로 마음이 바빠진다. 『귀뚜라미와 나와-사계절 동시 모음』은 바로 이러한 사계절의 생생함과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들을 한데 모아 놓은 것으로, 윤동주 · 정지용 · 서덕출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시인들이 계절을 다시금 느끼고 싶을 때마다 언제든 펼쳐 보라고 선물한 아름다운 사계절 동시 그림책이다. 깜장 흙 속의 푸른 새싹들이/흙덩이를 떠밀고 나오면서/히-영치기 영차/히-영치기 영차//돌팍 밑에 예쁜 새싹들이/돌팍을 떠밀고 나오면서/히-영치기 영차/히-영치기 영차//흙덩이도 무섭지 않고/돌덩이도 무섭지 않은 애기 싹들이/히-영치기 영차/히-영치기 영차 -박소농, 「영치기 영차」 전문 열두 명의 시인들이 지은 사계절 동시들은 모두 칠팔십 년 전에 쓰인 오래된 시들로 지금보다 훨씬 더 사계절을 잘 느낄 수 있었던 때의 추억과 자연을 담고 있다. 이 사계절 동시 그림책은 우리가 동요로 즐겨 부르는 서덕출의 「눈꽃송이」, 유지영의 「고드름」과 교과서에도 실려 있는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 박소농의 「영치기 영차」등과 같이 두고두고 읽히고 있는 고전 동시들을 만나는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 오랜 시간을 묵혀서 더 깊은 맛이 나는 고전 동시의 매력! 프랑스의 초등학교에선 일주일에 한 편씩 시를 외우게 하고, 북유럽에서는 유아 때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시를 낭송하는 것을 적극 권한다. 이처럼 다른 나라에서도 시 낭송을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시 낭송은 아이들의 상상력뿐만 아니라 감성 그리고 언어 감각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 일찍이 시 읽기의 중요성을 깨달은 ‘보물창고’에서는 어린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시 보물창고’ 첫째 권으로 우리나라 대표 시인들의 동시들을 계절별로 엮은 『귀뚜라미와 나와-사계절 동시 모음』을 출간했다. 엄마 아빠 세대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까지도 아우를 수 있는 고전 동시들을 모아 놓아 온 가족이 ‘시 읽는 가족’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나는 지금보다 훨씬 더 우리의 사계절을 생생하게 느끼고 오롯이 간직해 놓은 그 시절의 시들을 통해 요즘 우리가 때때로 잊고 사는 봄.여름.가을.겨울의 참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젠 잘 쓰지 않는 낱말이나 각 지방의 시골스러운 말투와 사투리도 그냥 두고 풀이말도 일부러 달지 않았답니다. 혹시 낯선 말이 있으면 오래된 앨범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듯 할머니 할아버지나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세요. 때로는 빛바랜 사진이 오히려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이 아름다운 시들에 담긴 우리의 사계절이 더욱 새롭게 다가올 거예요. -‘엮은이의 말’ 중에서 이 동시집을 엮은 신형건 시인은 오래전 시인들이 남겨 준 선물 중 하나로 ‘계절’을 꼽았다. 자연의 변화가 우리에게 주는 기쁨과 설렘을 동시 안에 담아낸 시인들의 마음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기 바라서이다. 그래서 생경한 낱말에 일부러 풀이말도 달지 않고 그냥 두었다고 한다. 오래된 앨범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듯, 시 읽기의 깊고 깊은 맛에 가족 모두가 빠져들기 바라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점점 더 계절의 변화를 느끼기 힘든 요즘, 우리보다 앞서 살다 간 시인들이 남긴 자연과 계절에 관한 동시는 참 귀한 보물이다. 소리 내어 읽으면 더욱 맛있게 읽을 수 있는 고전 동시의 매력에 푹 빠져 보기 바란다. ◆ 주요 내용 -동시 속에 담긴 자연과 계절을 만나 보세요! 봄부터 겨울까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은 동시 그림책이다. 열두 시인이 들려주는 자연과 계절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마치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았던 때로 돌아가 계절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총 4부로 엮었으며 1부에서는 이제 막 돌팍을 떠밀고 나오는 예쁜 싹처럼 기운 찬 ‘봄의 시’들을 모았다. 2부는 푸름이 온 산천을 뒤덮는 ‘여름의 시’들을 모았다. 장맛비가 활짝 개자 새빨간 봉오리를 틔운 봉숭아처럼 싱그러운 시들을 만날 수 있다. 3부는 ‘가을의 시’로, 귀뚜라미와 비밀을 나눈 아이를 만날 수 있고, 길 떠나는 채비를 하는 제비들의 인사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4부는 ‘겨울의 시’로, 길이랑 밭이랑 추울까 봐 이불을 덮어 준 눈처럼 따스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귀뚜라미와 나와잔디밭에서 이야기했다.귀뚤귀뚤귀뚤귀뚤아무에게도 알으켜 주지 말고우리 둘만 알자고 약속했다.귀뚤귀뚤귀뚤귀뚤귀뚜라미와 나와달 밝은 밤에 이야기했다.-본문 30쪽 「귀뚜라미와 나와」 전문 지난밤에눈이 소-복이 왔네지붕이랑길이랑 밭이랑추워한다고덮어 주는 이불인가 봐그러기에추운 겨울에만 내리지 -본문 46쪽 「눈」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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