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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호의 밥 땅으로부터
궁편책 / 임지호 (지은이) /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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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0원
(10% off)
궁편책
건강,요리
임지호 (지은이)
SBS 을 통해 잘 알려진 자연요리연구가 임지호의 본 신간은 단순한 레시피북에서 탈피하며 요리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들풀에 담긴 시간을 풀어낸 이야기와 잡초로 폄하되던 가치를 끄집어낸 그림이 곁들여진 이 책은 요리 인문서라고 할 수 있다. 주재료인 거칠고 투박한, 더러는 먹어도 될까 싶게 얼핏 하찮아 보이는 들풀이 사실은 얼마나 고운지 그는 안다. 요리 과정을 보지 않고서는 들풀로 만든 음식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맛도, 차림새도 다채로운 이유가 여기 있다. 그의 손을 거치면 건강한 음식도 충분히 맛있고 아름다울 수 있다. 그래서 임지호의 요리는 마냥 고졸하지도, 매끈하지만도 않다. 한편 들풀을 대하는 섬세한 그의 눈빛과 손길을 담아내는 것이 기획 단계부터 중요하게 다뤄진 점이었다. 지극히 향토적인 재료를 세련되게 풀어내는 그의 결을 고스란히 녹인 디자인을 통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자연요리연구가 임지호를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책을 펴기 전, 저자가 전하는 이야기 이 책을 축하하며 이 책을 권하며 함께한 가루와 양념 맛의 한 끗, 비법양념 요리 그리고 스케치 하나, 뿌리 01 비트 카나페 02 우엉 국수, 차 03 당근 과자 04 돼지감자 카나페, 백깍두기 05 감자 타래 수제비, 감자채 튀김 06 알토란 완자 07 고구마 과자 08 연근 죽, 과자 09 무 과자 10 순무 나박김치 11 알타리 김치, 조림 12 달래 무침, 장아찌, 장 13 도라지 정과, 무침 14 더덕구이, 섬초롱 장아찌 둘, 잎 01 나문재 오드볼 02 눈개승마 장떡 03 청보리 순 수제비, 과자 04 원추리 국수, 나물 05 환삼덩굴 차, 나물 06 머위 잎 쌈밥, 꽃 장아찌, 뿌리 차 07 양배추 쌈밥, 김치 08 꽃양배추 떡 09 부지깽이나물 주먹밥 10 땅두릅 떡, 참두릅 숙회 11 참두릅 산적 12 개망초 주먹밥 13 벼룩나물 쌈밥, 국수 14 미나리 장떡, 주스 15 돌미나리 뿌리 과자, 나물 16 사자발쑥 만두 17 냉이 콩가루 찜 18 회잎나무 순 밀쌈 19 함초 과자, 밀쌈 20 가시오가피 순 무침 21 지칭개 밀쌈, 엉겅퀴 해장국 22 고들빼기 김치 23 상추 냉국, 대궁 전 24 명아주 장떡 25 돌나물 무침 26 소리쟁이 된장국, 과자 셋, 꽃 01 겹벚꽃 카나페, 차 02 목련 카나페 03 진달래 카나페, 떡 04 송화 죽, 과자 05 장미 국수 06 괭이밥 떡 07 팬지 샐러드 08 아까시나무 꽃 과자, 전, 초밥 09 오동나무 꽃 초밥 10 꽃양귀비 초밥, 과자 11 찔레꽃 국수, 과자 12 작약 꽃밥 13 갈퀴나물 꽃 수제비, 겉절이 그리고 나누기, 갯벌 또 하나의 땅 01 꽃밥 02 배 도시락 03 사다리 도시락 책을 덮기 전, 발행인이 전하는 이야기 “면역력이 시대의 슬로건이 된 이때 모두에게 추천하는 임지호의 들풀밥상!” ‘요리+재료 스케치+에세이’의 만남 SBS 을 통해 잘 알려진 자연요리연구가 임지호의 본 신간은 단순한 레시피북에서 탈피하며 요리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들풀에 담긴 시간을 풀어낸 이야기와 잡초로 폄하되던 가치를 끄집어낸 그림이 곁들여진 이 책은 요리 인문서라고 할 수 있다. 들풀의 재발견, 임지호의 재발견 주재료인 거칠고 투박한, 더러는 먹어도 될까 싶게 얼핏 하찮아 보이는 들풀이 사실은 얼마나 고운지 그는 안다. 요리 과정을 보지 않고서는 들풀로 만든 음식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맛도, 차림새도 다채로운 이유가 여기 있다. 그의 손을 거치면 건강한 음식도 충분히 맛있고 아름다울 수 있다. 그래서 임지호의 요리는 마냥 고졸하지도, 매끈하지만도 않다. 한편 들풀을 대하는 섬세한 그의 눈빛과 손길을 담아내는 것이 기획 단계부터 중요하게 다뤄진 점이었다. 지극히 향토적인 재료를 세련되게 풀어내는 그의 결을 고스란히 녹인 디자인을 통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자연요리연구가 임지호를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재료 스케치에 대하여 요리 사진과 더불어 저자가 직접 그린 스케치가 수록되었다. 스케치는 재료가 품은 본연의 기운을 표현한 것이며 동시에 해당 재료가 쓰인 요리의 디자인이기도 하다. 재료로 쓰인 들풀의 성정에 맞춰 음식을 구상했기에 이처럼 재료와 요리 두 가지의 스케치가 일치할 수 있었다. 표제 속 밥과 땅의 의미 ‘시작과 끝이 사람을 향하는’ 출판사와 저자의 지향점이 일치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임지호의 밥’이라는 간결하기 그지없는 표제가 나오게 된 것도 이 때문이다. 책에 실린 모든 요리는 ‘밥’이라는 단음절 단어가 함의하는 인간 존엄성, 그 거룩함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밥을 먹었냐는 물음이 안부인사로 쓰이는 까닭도 여기에 있지 않나. 밥은 이런 것이다. 반드시 쌀이 아니더라도 기꺼이 주린 배를 채워주는, 그리고 누군가와 나눔으로써 마음부터 온기가 차오르는 것. 한 가지 더, ‘땅으로부터’ 비롯된 들풀로 지은 밥이다. 그 자체로 뭉뚱그려 불리는 들풀은 식재료로는 아예 다뤄지지 않거나 반찬감 정도로 취급된다. 아마도 너무 흔해서겠지만 알고 보면 그만큼 강인하고 굳세다는 반증이다. 들풀의 저력에 주목하여 들풀만으로도 훌륭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들풀이 주재료인 한 끼, 그리고 하나의 들풀을 뿌리·잎·꽃으로 나누어 각기 다른 요리에 선보였기에 목차 역시 들풀의 각 부분으로 나뉜다. 어떤 지면도 예상할 수 없게 파격적이고 다채롭지만 결국 전하는 메시지는 명료하기에 조화롭다. 들풀에 응축된 힘이 어디까지 승화될 수 있는지, 밥상 위에 펼쳐진 그들의 황홀한 변신을 확인해보시길! 저자가 몸담은 강화도의 산과 들, 갯벌까지 넘나들며 들풀과 들꽃을 채취하면서부터 시작된 동행 취재. 그렇게 야생에서 나고 자란 재료를 채취하는 데만 3일이 걸렸다. 오늘은 어떤 걸 구하러 가냐는 물음에 그는 항상 ‘뭐, 일단 가보고 결정하지!’라고 답했다. 자연이 주는 대로 받아오겠다는 것이다. 시작부터 날 것 그대로였던 작업의 결은 마지막까지 이어졌다. 재료 공수부터 요리는 물론, 완성된 음식을 담고 연출하기까지 어느 것 하나 전문 인력의 도움 없이 저자 홀로 해냈다. 요리 현장이 곧 촬영 현장이었던 당시 그는 특정한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잠시 멈춰 자세를 취하거나 시간을 늦추는 법이 없었다. 작업 내내 어떠한 의도성을 지닌 연출을 배제한 현장이었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만능간장과 레드와인 소스 레시피부터 시간이 지나도 바삭한 튀김 비결 등 지금껏 공개한 적 없던 비기를 기꺼이 내놓았다. 누군가는 다듬고 싶을 가감 없는 현장 풍경을 외려 있는 그대로 담아낸 건 이 모든 순간이 저자가 요리를 매개로 전하는 사람과 삶에 대한 신념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접하는 영상 콘텐츠가 각광받는 시대에 요리를 지면으로 담아낸다는 건 어쩌면 꽤 무모한 일이다. 그럼에도 ‘요리책’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답은 저자 임지호에 있다. 이야기가 스민 임지호의 요리는 사람의 근간을 이루는 밥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 밥을 먹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금 일깨운다. 단순히 레시피를 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은 이 책은 때로는 한 편의 시, 혹은 수필 같은 들풀밥상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목차 들여다보기 하나, 뿌리 돼지감자 카나페, 알토란 완자, 우엉 국수 등 뿌리는 식물의 근원이다. 빛을 향해 뻗어 오른 줄기는 꽃을 피워내지만, 그 모든 일을 가능케 한 것은 빛이 아닌 컴컴한 땅 속에 박힌 뿌리다. 목차의 첫 순서를 뿌리채소로 정한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 비롯되었다. 몸에 좋은 음식은 맛없다는 편견을 벗겨줄 당근 과자와 무 과자부터 못난이 취급받는 돼지감자로 만든 카나페까지, 뿌리채소의 대반란이 일어난다! 둘, 잎 나문재 오드볼, 눈개승마 장떡, 벼룩나물 쌈밥, 함초 과자, 지칭개 밀쌈 등 무심히 지나치는 이름 모를 들풀 하나도 그 안을 들여다보면 아름답다. 아스팔트와 시멘트 틈에서도, 길가에서도 꿋꿋이 자리를 지키는 모습은 경건하기까지 하다. 거칠면서도 고운 들풀의 성품을 헤아리는 그의 손을 거치면 유익함만이 남는다. 환삼덩굴이 법제를 통해 차와 나물이 되고, 억센 가시가 돋은 엉겅퀴가 보들보들한 해장국이 되어 속을 달래듯 말이다. 셋, 꽃 괭이밥 떡, 아까시나무 꽃 전, 오동나무 꽃 초밥, 갈퀴나물 꽃 수제비 등 꽃이 연약하다고들 하지만 그렇지 않다. 꽃은 식물의 완성이다. 열매도, 씨앗도 완성을 맺은 꽃이 저문 자리에 자라난 새로운 꿈이다. 그 꿈을 틔우기까지의 노고를 안다면 꽃을 먹고서 결코 함부로 살 수 없다. 마냥 달 것 같지만 쓴맛이 서린 꽃이 품은 강인함을 괭이밥 떡과 찔레꽃 국수로 삼켜보자. 그리고 나누기, 갯벌 또 하나의 땅 꽃밥, 배 도시락, 사다리 도시락 들풀의 뿌리, 잎, 꽃으로 풀어낸 임지호의 철학이 귀결되는 이 부분은 별책부록과도 같다. ‘넷’이 아닌 ‘그리고 나누기’라고 이름 지은 것도 이 때문이다. 땅으로부터 받은 재료로 만든 마지막 요리들은 자연의 몫이었다. 뿌리내리고 유영하는 모든 것을 포용하는 또 하나의 땅, 갯벌은 이러한 나눔에 있어서 적격한 장소다. 애초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었음에도 그는 돌솥에 두 가지 종류의 밥을 안치는 등 한결 같은 정성을 보였다. 갯벌의 갈매기와 칠게가 순식간에 동낸 마지막 요리는 책에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 [프롤로그] 태어나 요리로써 삶을 노래했다. 때에 맞춰 변화하는 자연, 그 순환의 법칙 속에서 지고 살아나기를 반복하는 땅의 생명들에 언제나 도움을 청하듯 손을 내밀었다. 자연의 진솔한 흔적이 녹아든 음식은 땅에 발붙인 또 다른 생명, 사람을 살리기에. 살아있음에 대한 찬사와 같은 한 끼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다. 모든 것을 담아낸 이 책이 단 한 장이라도 당신의 마음을 두드렸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나의 요리로, 요리를 이루는 들풀과 들꽃이 얼마나 고우면서도 굳센지 알려주는 그림으로 위안을 받길 바란다.이 작업을 가능케 했던 궁편책 김주원 대표께 감사드린다. 책을 만드는 동안 참 행복했다. 들풀이라 뭉뚱그려 불리던 것들이 저마다 품은 기운을 세상에 꺼내어 사람을 살리는 귀한 재료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알릴 수 있어 가슴에 기쁨이 넘쳐흘렀다. 같은 마음으로 만난 김주원 대표가 영적으로 꽉 차있는 사람이라 이러한 작업이 가능했다. 그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면 애초에 시작하지 않았을 일이다. 해보았자 의미가 없고 속만 상할 테니. 이번 작업에 임하는 모든 시간이 좋았다. 그저 너무 좋았다. 거기서 이미 이 작업은 모두 끝을 맺은 것이다. [돼지감자 카나페]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인 돼지감자는 ‘뚱딴지’라는 엉뚱한 별칭을 가지고 있다. 가을이면 금계국을 닮은 노란 꽃이 피는데, 보고 있노라면 그 아래 울퉁불퉁한 돼지감자가 달려있으리라고는 짐작조차 어렵다. 겨우내 메말라 억새처럼 보이는 돼지감자 줄기를 헤치면 영근 뿌리가 알알이 모습을 드러낸다.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
연두세상 / 심수진 (지은이), 혜경 (그림) / 2019.11.05
13,500
연두세상
창작동화
심수진 (지은이), 혜경 (그림)
보물섬 독도네 4권. 바닷속 화산이 섬이 된, 웅장한 해저산 독도를 품고 있는 아주 특별한 바다에 대한 이야기다. 독도 바다는 해양생물이 아주 풍성한 황금어장이고,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중요한 해양자원을 잔뜩 품고 있는 보물 바다라는 사실을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고 풍덩 뛰어든 별이가 바닷속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즐겁게 알려준다. 동화로 독도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실제 독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소개하기 위해 각 권마다 독도의 땅과 하늘과 바다에 대한 내용을 사진 자료와 함께 부록 페이지로 구성, 책 뒤쪽에 수록하였고 해당 분야 권위자로부터 내용 감수도 받았다.「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 “어린이의 눈높이로 아름답고 소중한 독도의 땅과 하늘과 바다의 보물을 만나보아요!”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그림동화 시리즈! 국내 최초로 독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을 독도네 가족으로 의인화, 캐릭터화! 소중한 우리 섬 독도를 가족동화의 형태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독도동화! 독도가 왜 보물섬인지 ‘독도의 땅, 하늘, 바다’를 통해 알려주는 어린이 눈높이 독도 스토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도전문연구센터’, ‘(재)독도재단’,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독도 전문 학자’의 감수 및 추천작!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알려주고자 기획된 제4권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 (글 심수진 | 그림 혜경)」가 11월 5일 출간되었습니다. 는 독도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유아동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독도를 알아가고, 독도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데 의미를 두고 기획된 독도 창작그림동화로서 지난해 출간된 제1권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포함,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는 어린이의 눈높이로 보다 친근하게 독도와 만나기 위해 독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을 의인화, 캐릭터화해 가족동화의 형태로 스토리를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제1권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독도 가족의 초대를 받은 6살 꼬맹이 별이가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독도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독도가 왜 보물섬인지 궁금한 별이에게 독도네 가족들은 독도에서 보물찾기 놀이를 해볼 것을 제안하고, 별이는 2, 3, 4권에서 펼쳐지는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독도의 땅과 하늘과 바다가 품고 있는 소중한 보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동화책과 동화앱으로 동시 출간되었던 제1권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2018 대한민국 전자출판대상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제4권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다」는 바닷속 화산이 섬이 된, 웅장한 해저산 독도를 품고 있는 아주 특별한 바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독도 바다는 해양생물이 아주 풍성한 황금어장이고,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중요한 해양자원을 잔뜩 품고 있는 보물 바다라는 사실을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고 풍덩 뛰어든 별이가 바닷속 보물찾기 놀이를 통해 즐겁게 알려줍니다. 동화로 독도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실제 독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소개하기 위해 각 권마다 독도의 땅과 하늘과 바다에 대한 내용을 사진 자료와 함께 부록 페이지로 구성, 책 뒤쪽에 수록하였고 해당 분야 권위자로부터 내용 감수도 받았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도전문연구센터, (재)독도재단,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및 독도 전문학자들께서 추천사를 보내주셨고, 다양한 독도 유관기관에서 자료 및 사진 도움을 주셨습니다. 는 어린이들이 독도의 자연과 환경을 가족 같은 마음으로 만나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아침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희망의 땅 독도의 이야기를 나라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보다 즐겁게 나누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독도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섬인지를 함께 느끼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과 갖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다른지를 장차 온 세상에 멋지게 보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는 은 EBS-TV 인기 유아 안전 애니메이션 의 원작인 를 기획, 제작한 연두세상이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내놓는 ‘어린이 눈높이 독도 창작그림동화’입니다.
성욕에 관한 세 편의 에세이
열린책들 /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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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지크문트 프로이트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성욕에 관한 세 편의 에세이]를 포함한 성에 관한 다수의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성욕에 관한 세 편의 에세이]는 『꿈의 해석』과 더불어 인간의 삶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가장 크게 기여한 독창적인 작품의 하나로 꼽히며, 1905년 처음 발표된 이후 약 20여 년에 걸쳐 수정 보완되면서 판을 거듭한 유명한 작품이다. 성적 충동이 인간의 심리 현상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동인이며, 유아에게조차 성욕이 존재한다는 프로이트의 주장은 당대의 사회에 충격을 몰고 왔다.성욕에 관한 세 편의 에세이 제2판 서문 / 제3판 서문 / 제4판 서문 / 1. 성적 일탈 / 2. 어린아이의 성욕 / 3. 사춘기의 변화들 어린아이의 성교육에 관하여 / 어린아이의 성 이론에 관하여 / 성격과 항문 성애 / 신경증 환자의 가족 소설 사랑의 심리학 1. 남자들의 대상 선택에서 나타나는 특이한 유형 / 2. 사랑의 대상에 대한 가장 보편적인 폄하에 관하여 / 3. 처녀성의 금기 아이들의 두 가지 거짓말 / 항문 성애로 본 충동의 변화 / 소아 성기기: 성욕 이론에 덧붙이며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소멸 / 성의 해부학적 차이에 따른 몇 가지 심리적 결과 / 페티시즘 / 리비도의 유형들 / 여자의 성욕 프로이트의 삶과 사상 / 프로이트 연보 / 역자 해설 / 참고 문헌 / 찾아보기 “무엇보다도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기 위한 첫 번째 도구를 찾아낸 사람이었다.” - 제임스 스트레이치 원고지 3만 매, 총 7500페이지, 프로이트 평생의 이론적 저술 망라 완성도 높은 전집을 향한 출판사의 부단한 개정 노력 2003년 이후 17년 만에 개정판. 한국의 프로이트 전집으로서 사상 최초이자, 지금도 유일한 열린책들의 (전15권)의 개정 신판이 발행되었다. 1997년 초판, 2003년 개정2판에 이어 17년 만의 개정판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두 권이 새로운 역자에 의해 번역된 것 외에, 전권 원문 대조와 교열이 이루어졌다. 특히 용어가 열다섯 권 전체에서 통일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그동안 변경된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법을 반영했으며 그간 학계의 논의와 지적을 수용하여 일부 제목이나 개념어가 변경되었다. 책이 B6에서 A5로 커진 대신 행수는 줄여 좀 더 가독성을 높였다. 번역은 원본과 달라서 수명이 있고 주기적으로 새로 번역될 수밖에 없다고 한다. 명쾌하고 옳은 말이지만, 이런 말은 대개 새로운 번역을 내놓는 출판사와 역자가 하게 마련이다. 하나의 출판사가 수십 년간, 이미 출간한 책을 몇 번씩 번역과 교열을 새롭게 다듬으며 때로 번역을 통째로 교체하기도 하면서 좀 더 완성된 정본을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수록 작품의 구성은 제2판(전15권)과 동일하다. 제2판에서 가장 눈에 띄는 요소였던 고낙범 화가의 프로이트 모노크롬 표지 그림 역시 그대로 유지되었다. 고낙범이 그려낸 색채의 스펙트럼은 15권으로 이루어진 전집에 통일성을 부여하고, 미적 가치를 고양시킴으로써 프로이트 전집을 단순히 학술적인 텍스트가 아니라 예술 작품으로 주목하게 한다. 고낙범과 열린책들의 프로이트 협업은 이후 출판사와 예술가들의 협동 작업에 어떤 기준을 제시했다. 프로이트는 설명이 필요 없는 가공할 천재 과학자이자 사상가로서, 20세기 인간의 자기 이해에 근본적인 수준의 영향을 미쳤다. 영국 시인 W. H. 오든이 표현했듯, “그 후 인류는 그가 창조한 기후(climate) 아래서 살아가고 있다”. 프로이트 이론은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지만, 그의 이론이 단 한 번이라도 흔쾌히 받아들여진 적은 없었던 것은 생전이나 사후나 마찬가지이다. 그의 작품이 번역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인문학, 철학, 심리학의 논의들은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열린책들의 은 그 담론들이 한국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의미가 있는 담론이 되게끔 기여해 왔다. 1996년 첫 권이 출간된 이후 지난 24년 동안 열린책들 은 각권들을 모두 합쳐 총 358쇄, 32만 부가 발행되었다. 그중 가장 많이 발행된 것은 총 52쇄, 6만 부가 넘게 팔린 이다. 프로이트에 대하여 미셸 푸코 19세기의 정신 의학은 전적으로 프로이트로 수렴한다. 그는 진정으로 환자와 의사 사이의 관계에 관심을 가졌던 최초의 인물이다. 프로이트는 그 외의 모든 다른 구조들을 탈신비화시켰다. 그는 침묵을 파기하고 감시를 근절시켰으며 광기의 실제 진행에 대한 성찰 속에서 광기 자체를 통해 그것을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그 대신에 그는 의학의 특성을 둘러싼 구조를 분석했다. 그는 거의 신에 준하는 전능함으로 자신을 창조해 나가면서 그의 주술사와 같은 힘을 강화시켰다. 루이 알튀세르 코페르니쿠스 이후 우리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마르크스 이후 우리는 인간 주체가 역사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프로이트는 인간 주체에는 중심이 없다는 것을 밝혀 주었다. 자크 라캉 데카르트, 칸트, 마르크스, 헤겔 그리고 몇몇 저자들은 넘어설 수 없다. 그들은 진정한 연구 방향과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이트 역시 넘어설 수 없다. 토마스 만 우리는 언젠가 프로이트가 일생 동안 헌신적으로 수행했던 작업을 새로운 인류학과 미래의 보다 슬기롭고 자유로운 인류를 위한 토대의 발전에 가장 가치 있는 부분의 하나로 생각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정신분석학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그것은 삶 자체에 스며들어 삶의 조잡한 순결성을 굴복시키고 우리가 무지에 특징적인 이러한 정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 것이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프로이트는 고대의 신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것이 아니다. 그는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다. 그의 사상의 매력은 실제 신화의 매력과 닮아 있다. 모든 번뇌는 단지 기원적인 번뇌의 반복을 표현할 뿐이라고 단언할 때가 그런 경우이다. [모든 것은 보다 오래된 사건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이런 종류의 신화는 설득력이 강하다. 장 폴 사르트르 젊은 시절에 내가 정신분석을 완전히 경시했다는 사실을 나는 쉽게 부인할 수 없다. 이에 대해서는 내가계급 투쟁에 대해서 맹목적일 정도로 무지했던 것처럼 변명이 필요하다. 변명을 늘어놓자면 나는 계급 투쟁을 부인한 부르주아였다. 그리고 프랑스인이었기 때문에 프로이트를 거부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해럴드 블룸 프로이트는 작가이고 정신분석은 문학이다. 작가 프로이트의 위대함은 그의 글 속에 드러나 있다. 슈테판 츠바이크 그에게는 신앙도, 꿈도, 인류의 의미나 임무도 문제되지 않는 광대한 무한까지 나갈 용기가 있었다. 헤르만 헤세 오늘에서야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시인들은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시인들이 당신의 글에서 시를 읽게 될 것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내가 당신에게 편지를 썼을 때 나는 내 편지가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내 편지는 다만 호의로 보내는 편지일 뿐이며 당신에 비하면 나는 놀라운 물고기를 낚기 위해 매달린 작은 벌레에 불과합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면 나는 이 깊은 심연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인간과 동물에게 성적 욕구가 있다는 사실은 생물학에선 성적본능이라는 말로 표현된다.
팡세 : 분류된 단장 (프랑스어 원전 번역, 양장)
선한청지기 / 블레즈 파스칼 (지은이), 김화영 (옮긴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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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즈 파스칼 (지은이), 김화영 (옮긴이)
적잖은 『팡세』번역이 출간되었지만, 홍수 속에서 정작 마실 물이 없는 것처럼 읽을 만 한 번역을 찾기 어렵다고들 말한다. 『팡세』 권위자 김화영 고려대 교수가 새 번역에 나선 이유다. 라퓌마Lafuma 판, 셀리에Sellier판, 브랑슈빅Brunchivicg판, 슈발리에Chevalier판 등을 고루 참고해 장점만을 취합하여 재구성했다. 또한 매 단장마다 각 판본에서의 번호를 나열해 독자가 비교할 수 있게 했다. 『팡세』 연구로 학위를 받고 한국연구재단(NRF) 지원을 받아 다년간 『팡세』 번역비평을 수행한 김화영 교수는 기존 『팡세』번역 문제를 파스칼에 대한 통합적 인식의 결여에서 찾는다. 그는 철학자이기 전에 과학자요 수학자다. 『팡세』 또한 과학과 인문학이 결합되었다. 따라서 파스칼이 집필한 과학적 논고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기반으로『팡세』를 들여다봐야 한다. 김화영 교수의 번역은 『팡세』의 구성 원리를 파스칼의 기하학 연구, 특히 사이클로이드 곡선에서 찾아냈다. 이번 번역은 『팡세』 독자의 이해를 독려하고자 여러 도움 자료를 제공한다. 27개의 각 장(본문에서는 '묶음') 별로 맥락과 요점을 제시하는 해설과 주석을 첨부하고, 책의 말미에 작품 배경, 저자 소개, 해석 지침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자 해제를 수록했다. 이번 번역은 파스칼에 생전에 분류한 단장들을 중심으로 번역했다(미분류된 단장의 번역은 현재 작업 중이다). 하지만 이번 번역과 여기에 부가된 자료들만으로도 『팡세』의 핵심 사상과 기본 구조를 이해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제1부 ▫ 묶음 1. 순서 ▫ 묶음 2. 허무 ▫ 묶음 3. 비참 ▫ 묶음 4. 권태 ▫ 묶음 5. 현상의 원인 ▫ 묶음 6. 위대 ▫ 묶음 7. 대립 항 ▫ 묶음 8. 오락/기분전환 ▫ 묶음 9. 철학자들 ▫ 묶음 10. 최고선 ▪ 제2부 ▫ 묶음 11. 포르루아얄에서 ▫ 묶음 12. 시작 ▫ 묶음 13. 이성의 굴복과 활용 ▫ 묶음 14. 탁월함 ▫ 묶음 15. 이행 ▫ 묶음 15-2. 본성은 타락했다 ▫ 묶음 16. 다른 종교의 허위성 ▫ 묶음 17. 사랑할 만한 종교 ▫ 묶음 18. 기초 ▫ 묶음 19. 상징으로서의 율법 ▫ 묶음 20. 랍비의 교리 ▫ 묶음 21. 영속성 ▫ 묶음 22. 모세의 증거 ▫ 묶음 23.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 묶음 24. 예언 ▫ 묶음 25. 특별한 표상들 ▫ 묶음 26. 기독교 도덕 ▫ 묶음 27. 결론 ▪ 부록 ▫ 1. 내기 논증 ▫ 2. 신을 찾도록 권고하는 편지 ▫ 3. 기하학 정신과 섬세한 정신의 차이 ▪ 해제 ▫ 1. 들어가며 ▫ 2. 고전주의 시대와 파스칼 ▫ 3. 『팡세』의 현대적 수용 양상 ▫ 4. 생각하는 갈대 ▫ 5. 클레오파트라의 콧날이 조금만 짧았더라면… ▫ 6. 『팡세』에 나타난 인간 읽기 ▫ 7. 나가며 ▪ 작가연보『팡세』의 비밀이 풀리다 『팡세』를 읽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바로 파스칼이 수학자라는 점이다. 사이클로이드 곡선이라는 수학적 개념을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이는 직선 위를 굴러가는 원의 한 점이 그리는 자취를 말하는데, 파스칼은 이 궤적의 모델을 활용해 『팡세』의 구성 원리로 삼았다. 바로 이것이 클레오파트라의 콧날 등의 주제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변주되는 이유다. 『팡세』는 체계적 구성을 통해 의식에만 말을 건네지 않고, 분산된 배치를 통해 의식과 무의식 모두에 말을 건네고자 시도한다(브렁슈빅 판은 이렇게 흩어져있는 주제들을 모아서 제시하지만, 파스칼의 원래 의도와는 동떨어진 것이다). 그는 당시 유럽 수학계의 현안인 사이클로이드 곡선과 관련한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 그의 이러한 관심은 수학적 차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팡세』의 구성 원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가령 강 이편과 저편에서의 문화적 차이를 논하는 부분(강 저편에서는 정의가 되는 살해가 이편에서는 범죄가 되는)을 예로 살펴보자. 두 번째 묶음(chapter)에서는 “그는 강 건너편에 산다.”라는 한 문장만 던져 놓고, 이후 묶음들에서 두어 번 본격적으로 다룬다. 그러니까 그 수수께끼와도 같은 한 문장은 이후의 논의를 암시하는 예고편과 같은 것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한 장치이다. 특히 파스칼이 생전에 분류한 단장들을 번역한 이번 김화영 역본은 『팡세』의 여러 주제에 대해 라퓌마 판이나 셀리에 판처럼 파스칼의 원래 구성 의도를 살리고자 하는 대신에[살리는 것은 물론이고] 각각의 주제들에 대해서 주석을 통해 묶어주고, 묶음의 해설을 통해 논리적 맥락을 소개하고 있다. 더욱이 모든 단장을 대표적인 판본들의 번호를 병기해 활용도를 높였다. 우리 시대에 맞는 새로운 번역 이번 번역의 가장 확실한 특장점은 읽히는 번역, 이해되는 번역이라는 것이다. 기존 번역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오역들, 즉 파스칼이 염두에 두는 기하학 등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 발생하는 오역들을 해결했다. 많은 개념들이 기하학적 용어를 전유한 것이다. 가령 우리의 상상력은 실제 사물에 비하면 미립자에 불과한, 어디에든 중심이 있으나 둘레(원주)는 없는 무한 구체이다. 이러한 부분들은 모두 원래의 기하학적 맥락을 고려할 때에 이해가 분명해질 수 있다. 파스칼의 수학적·물리적 개념들은 과학적 테두리 안에서 고착되는 것이 아니라 수사학과 이미지의 영역으로 확산하면서 특수화되는 만큼, 파스칼의 상상력의 특징을 이루는 과학 정신이 텍스트의 시적 구조 하에서 다양한 의미를 산출하고 텍스트의 독창성을 담보하는 원동력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단장 113을 예로 들어보면, 이 단장에서 파스칼은 근대인 의 초상을 기하학적 공간 차원에서 그리고 있으므로 이 공간을 잘 살려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주가 공간으로 나를 포함하면 나는 하나의 점처럼 삼켜진다. 반면, 나는 생각으로 우주를 포함한다.” 기존 번역에서는 수학적 크기 차원의 포함관계를 고려하지 않았기에 ‘포함한다’는 어휘 대신 ‘감싼다’, ‘포용한다’로 표현한다. 이럴 경우, 데카르트가 기초를 마련하고 뉴턴으로 이어지는 기계론적 우주관은 물론이고, 거기서 발생하는 인간의 실존적 비극의 무대를 잘 살려내지 못한다. 또한 번역에 있어서 17세기의 맥락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다. 가령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아니라 콧날로 번역한 이유는 얼굴 전체와 맺는 코의 비율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즉 코의 높고 낮음은 우리 시대의 기준으로 읽어낸 방식이다. 그러나 당대의 서구적 기준에서는 콧날의 길고 짧음이 중요하다. 그리고 『팡세』는 17세기 르네상스적 교양인의 다채로운 사유를 모아놓은 단상들, 그것도 미완의 편집으로 남겨진 작품이기에 이를 위한 도움이 필요하다. 맥락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매 장(묶음)마다 설명을 제공하고, 본문 안에는 대괄호로 부연하고, 각 장 말미에 미주를 제공한다. 또한 해제를 통해서 17세기 프랑스와 파스칼에 대해 친절한 안내를 제시하고 –생각하는 갈대와 클레오파트라의 콧날 부분 등을 통해-『팡세』의 해석 방법을 넓고 깊게 다루었다. 읽고 이해하기에 쉽지 않았던 이 고전을 이해하고자 굳이 다른 자료를 찾아보지 않아도 된다. 이 한 권만으로 『팡세』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세상이 허무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바로 그 자신이 허무한 사람이다. 남들의 평판과 오락, 장래에 관한 생각에 빠진 젊은이들 말고, 이 허무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하지만 이들에게서 오락을 금지해보라, 권태로 시들어가는 그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때 그것이 뭔지도 모르면서 공허를 느끼게 될 것이다. 자신을 직시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서 결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릴 수 없게 될 때, 견디기 힘든 슬픔에 빠지게 되며, 이는 몹시 불행한 일이기 때문이다. 사소한 것이 우리를 위로하는 것처럼, 또한 사소한 것이 우리에게 상처가 된다. “무슨 소리요, 당신은 강 건너편에 살고 있지 않소? 이보시오, 당신이 강 이쪽에 살고 있다면 나는 살인자가 될 것이고 당신을 죽이는 것은 부당한 일일 것이오. 하지만 당신이 강 저편에 사는 이상, 나는 용사가 되고, 내 행동은 정당하오.”
아프리카 사바나
창조아이 / 도날드 실버 지음, 김광익 외 옮김, 페트리시아 윈 그림 /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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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아이
자연,과학
도날드 실버 지음, 김광익 외 옮김, 페트리시아 윈 그림
자연속으로 시리즈 아프리카 사바나 편. 위험하고 위기에 처한 아프리카 초원의 서식지를 소개한다.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탐구할 수 있도록 사실적인 그림과 과학적인 탐구 내용을 폭넓게 담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 영역을 체계적으로 분류해서 다루고 있다.시작하는 말 / 3 사바나의 작은 관찰지역 / 6 높은 나무에서 / 8 땅굴 파는 흰개미 / 11 발밑을 조심하세요 / 12 풍족한 사바나 / 14 매복 / 16 마음 놓고 먹을 수도 없어요 / 20 사바나의 ‘밤’ / 22 힘든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요 / 24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 27 휴가를 즐기고 있는 중이 아닙니다 / 28 그 동안 관찰지역에서는 / 30 소방차를 부르지 마세요 / 32 모두가 자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35 포유류 / 38 조류 / 40 파충류 / 41 양서류 / 41 곤충들과 그 밖의 무척추동물들 / 42 식물 / 43 원생생물 / 43 곰팡이 / 43 모네라 / 43 찾아보기 / 44환경·생태의 올바른 교육을 지향하는 자연과학서 자연속으로… 시리즈!! 어린이들의 올바른 환경, 생태교육을 지향하는 도서출판 창조문화가 숲, 해변, 연못, 뒤뜰, 열대우림, 선인장 사막에 이어 아프리카 사바나, 북극 툰드라를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들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사랑하고 올바르게 탐구할 수 있도록 사실적인 그림과 과학적인 탐구 내용을 폭넓게 담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 영역을 체계적으로 분류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들은 각각의 서식지들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그 곳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생태에 대한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설명으로 실제로 그런 지역에 가 본 적이 없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자연의 모습에 대한 산 교육의 장을 열어줄 것입니다. [책의 내용] 이 책은 위험하고 위기에 처한 아프리카 초원의 서식지를 조명합니다. 이 표지를 보면 여러분의 거실 크기만 한 사바나의 땅에 사자 새끼 한 마리가 장난스럽게 앞발로 남생이를 찹니다. 식물, 흙, 바위, 날씨 그리고 수많은 크고 작은 동물들도 보이지요. 의자를 끌어당기고 지구의 반 바퀴나 떨어져 있는 사하라 사막 아래의 한 관찰지역을 소개하는 이 놀라운 기행, 아프리카 사바나로 떠나 보세요. 여러분의 삶이 더욱 넓어지는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바나는 8세 이상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졌으며 비평가의 찬사를 받은 자연과학 시리즈, “자연 속으로…”에 속한 흥미롭고 역동적으로 그려진 책들 중 한 권입니다. 자연속으로…의 시리즈를 통해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해 설명하려는 의도는 서식지에 대한 한 단편적인 사실보다는 서식지에 대한 생물들의 적응, 적자생존, 먹이사슬, 생명의 주기 그리고 자연의 순환 등, 자연의 질서에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히려는 데 있습니다. 이 책들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의 놀랍고 경이로운 세계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발견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발견 속에서 자연을 이루고 있는 모든 구성 요소들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으며 또 어떻게 의존하고 있는지 그리고 자연 속에서의 그들의 역할은 무엇이며, 어떻게 순환되고 있는지 등과 같은 전체적인 자연의 질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렇게 깊어진 자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도 자연의 일부분이며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결국 우리 자신을 파괴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끼며, 자연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좀더 명확하고 과학적인 해답에 접근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라우스터 창의력 개발 워크북) 공룡놀이 1
미래아이(미래M&B) / 우어줄라 라우스터 지음 / 199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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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
외국어,한자
우어줄라 라우스터 지음
\'놀이는 즐겁다\'라는 사실에 착안하여 독일에서 개발된 초등학생용 놀이식 창이력 학습 프로그램. 모든 문제들이 놀이식으로 꾸며져 문제를 구성하고 있는 소재들을 자연과 동심의 세계에서 취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놀이하듯 학습 활동을 해나감으로써,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익히게 한다. 바로 그 라우스터 창의력 개발 워크북 시리즈 중의 하나인 는 오늘날의 식물과 동물의 조상인 여러 가지 생물에 대해 알고, 자연과 지구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놀이들로 짜여져 있다. 특히 지구 생물 중 가장 오랫동안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끊임없이 파고든 실험관찰이야기
산하 / 김기명 지음, 권사우 그림 / 199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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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김기명 지음, 권사우 그림
1. 어름치는 왜 산란탑을 쌓을까?2. 누에고치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3. 무서운 농약4. 총알고둥을 아세요?5. 벌레를 내쫓는 토마토6. 이름 알았다, 가죽나무 고치나방7. 무화과에도 꽃은 있었다8. 냉동시킨 동물은 다시 살아날까?9. 고랑초 파수꾼10. 바닷가 톡토기는 기상 통보관11. 새우 수염이 하는 일12. 오그라드는 부처손13. 집을 지고 다니는 띠무늬 우묵 날도래14. 형산강에는 황호가 산다15. 단풍나무에 기생하는 뿔밀 깍지벌레이하생략
(디즈니 이야기 스티커북) 알라딘
아이즐북스 / 편집부 엮음 / 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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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디즈니 캐릭터와 즐거운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미키마우스, 위니 더 푸 같은 고전적인 캐릭터는 물론 라이온 킹,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벅스 라이프 등 최신 애니메이션 속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나 보세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하면 학습하고 놀이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과 이야기 영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학습 영역에서는 먼저 과 , 을 통해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그리고 에서는 유아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는 형과 색을 재미난 스티커 놀이로 알아봅니다. 1에서 10까지의 수, 사물의 분류와 비교, 반복되는 패턴의 규칙 찾기를 배우는 , 그리고 모든 부모들이 아이에게 가장 키워 주고 싶은 능력으로 꼽힌 바 있는 등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으로 아이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영역에서는 과 , 그리고 처럼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작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의 모든 스티커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고 오랫동안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 6권과 이야기 영역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학습 영역에서는 푸우나 라이온 킹 같은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유아 학습의 기초를 익힙니다. ■ 이야기 영역에서는 명작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과 구성력을 키웁니다. ■ 한창 호기심이 자라나는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합니다.
백점 초등 과학 6-2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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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개념 및 실험 탐구를 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고,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기말 학업성취도 평가 등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으며,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보충 개념, 오답 체크 등을 할 수 있다.1. 전기의 이용 2. 계절의 변화 3. 연소와 소화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5. 에너지와 생활쉽게 이해하는 실험 탐구 스스로 정리하는 탐구 포인트 학교 시험 대비 수행ㆍ단원ㆍ서술형평가 1. 개념북: 개념 및 실험 탐구를 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고, 12주 진도에 맞추어 계획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시험대비북: 수행평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기말 학업성취도 평가 등 학교 시험에 최적화된 다양한 유형의 평가 문제로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보충 개념, 오답 체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4. 실험 관찰: 실험 탐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탐구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백점맞는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각 학년에 따라 동영상 업데이트 시기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공부벌레보다 차라리 꼴찌로 키워라
김영사 / 강명희 지음 / 200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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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육아법
강명희 지음
오늘보다 내일을 위해, 공부벌레보다 차라리 꼴찌로 키우기를 선택하라고 권하는 책. 초등시절 ‘왕따’,‘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프린스턴, 듀크 미국명문 대학을 석권하며 마침내 세계적인 리더를 꿈꾸기까지 사교육 없이 키워낸 저자의 자녀교육 경험담을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통하는 성공을 보장하는 완벽한 자녀교육은 없으며, 또한 아이에게 있어 공부 1등이나 명문대 진학이 인생의 최종 목적지는 아니다. 아이는 긴 인생을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 아이를 위한 진정한 행복이란, 부모가 아이의 소질과 흥미를 발견해주고 자신의 인생을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일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는 교육학자로서, 실제로 자녀를 키우면서 얻은 엄마로서 얻은 저자의 경험담이 걱정과 조바심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에게 살아있는 조언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걱정과 조바심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1부 대한민국에서 부모노릇하기의 어려움 우리 부모들은 학교 교육을 신뢰할 수 없거든요 조기교육 안 시키는 강심장 부모로 살아남기 자녀교육 프로젝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것들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은 부재중 조기유학이 답인가? 2부 사교육으로 할 수 없는 엄마표 교육법 아이들에게 자연이 교과서이다, 원 없이 놀게 하라 조기교육에 열 올릴 게 아니라 적기교육을 놓치지 말자 글자보다 말을 통해 자기표현능력을 키워라 엄마가 하는 창의력 교육 아이들의 생활습관은 7살 전에 바로잡아줘라 눈앞의 학교성적 올리기에 속지 말라 신뢰받으며 크는 아이들은 다르다 아이의 정서 발달을 위해 해야 할 것들 칭찬과 격려는 자신감을 만들어준다 \'넌 형이니까, 넌 동생이니까\' 라는 위험한 논리 지능지수가 능력지수는 아니다 일하는 엄마의 두 마리 토끼 사냥 엄마가 주도권을 가져라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의 대화법 3부 사교육이 필요 없는 자기주도적 공부법 아이의 모든 저력은 \'독서\'에서 나온다 교과학습능력의 기본은 집안 분위기에 달렸다 효과적인 독서지도법 외국어 교육, 시기보다는 자연스러운 환경이 관건 연령별 영어 지도법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언어학습능력 초등 수학, 선행학습보다는 원리 이해에 충실하라 학습 목표 지향적인 아이 vs 평가 목표 지향적인 아이 중학생 자녀의 진학 지도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법 찾기 두 아이의 SAT 고득점 전략 4부 대학은 시작일 뿐이다 공부벌레보다 품성 반듯한 아이가 성공한다 세계적 경쟁력은 매너에서 출발한다 꿈을 향한 도전과 용기는 멈추지 않는다 에필로그 부모들이여, 확고한 주관을 갖고 흔들리지 말자 부록 부모들이 자주하는 Q&A이 책에는 단기간의 훈련을 통해 지능을 높일 수 있다거나 평범한 아이를 영재로 만들 수 있는 특별교육법은 없다. 어떤 선행학습을 언제 확실히 챙겨줘야 한다거나, 어느 시기에 어떤 단계의 사교육이 필요하다거나, 명문대를 보낸 부모들이 찾는 학원들은 어디에 있는지를 담은 우등생의 학습비법이나 명문대 진학비결은 없다. 평범한 아이를 완벽한 계획 속에 이렇게 저렇게 키웠더니 성공했다는 메시지는 더욱 없다. 어느 시기에 어떤 교육을 시켜야 좋을까?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권위적인 부모와 자유방임적인 부모 중 어느 쪽을 택하는 것이 좋을까? 등 부모에게도 좋은 부모 노릇하기를 일러주는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자녀교육의 성공체험담을 소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부모로서의 역할을 반추하고, 자각하며, 올바른 자녀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가이드가 되길 바라며 쓰여졌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도트물감 색칠놀이
도티도그 /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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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도그
유아놀이책
도티도그 편집부 (지은이)
지금 하자! 개념 수학 3 : 도형
휴먼어린이 / 강미선 지음, 민은정 그림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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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수학동화
강미선 지음, 민은정 그림
12년 수학의 첫 단추인 초등 수학의 필수 개념과 원리를 영역별로 설명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다져 주는 초등 수학 개념서다. 교과 연계가 표시되어 있어 수학의 체계를 짚어 가며 초등 수학을 총 정리할 수 있고, 어려운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을 따로 찾아 스스로 예·복습할 수 있는 친절한 수학 해설서다. 스토리텔링과 수학 게임, 수학사 등 풍부한 내용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우는 이야기 수학 사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 수학 붐을 일으킨 수학 전문가의 오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수학의 장기적인 로드맵과 실질적인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이용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수학에도 흔들림 없이 대비할 수 있다. 3권은 도형의 종류와 도형을 구성하는 점, 선, 면에 대해 알아본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는 도형의 이름을 외고 넓이와 부피를 계산하는 내용이 많다. 하지만 우리가 도형을 배우는 진짜 이유는 사물을 관찰하여 그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3권에서는 도형을 관찰하는 법과 도형 감각을 키우는 법을 다루고 있다. 1.면 | 2.선 | 3.각 | 4.다각형 | 5.삼각형 | 6.사각형 | 7.다면체 | 8.원 | 9.회전체 | 10.도형과 계산 12년 수학의 첫 단추인 초등 수학의 필수 개념과 원리를 영역별로 설명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다져 주는 초등 수학 개념서입니다. 교과 연계가 표시되어 있어 수학의 체계를 짚어 가며 초등 수학을 총 정리할 수 있고, 어려운 부분이나 부족한 부분을 따로 찾아 스스로 예·복습할 수 있는 친절한 수학 해설서입니다. 스토리텔링과 수학 게임, 수학사 등 풍부한 내용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우는 이야기 수학 사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 붐을 일으킨 수학 전문가의 오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수학의 장기적인 로드맵과 실질적인 맞춤형 학습이 가능합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이용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수학에도 흔들림 없이 대비할 수 있는 ‘초등 개념 수학의 정석’입니다. 12년 수학의 기본 개념을 꽉 잡아 주는 ‘초등 개념 수학의 정석’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30퍼센트 이상이 자신을 ‘수포자’라 생각한다고 할 정도로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수학은 하나의 개념을 가지고 100가지 문제를 풀어내는 공부입니다. 특히 초등 수학은 전체 교육 과정에서 ‘이해’의 단계이기 때문에 제대로 개념을 다지지 않으면 문제 해결력도, 창의 사고력도 기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연산과 문제 풀이의 바탕을 이루며 고등 수학 해법의 열쇠가 되는 수학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으로 읽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학 사고력 교재이자 친절하고 풍부한 개념 해설을 담은 이야기 수학 사전입니다. 수학을 오래도록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기초 지식과 필수적인 아이디어를 영역별로 논리적으로 소개하고 주제별로 구성했기 때문에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히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합 사고력 문제와 수학 게임 등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서 찬찬히 읽기만 해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쉬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초등 수학을 정리하고 중학 수학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초등 6년 수학의 필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영역별 주제별로 단기간에 총 정리할 수 있습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와 교과 연계표를 이용해 12년 학교 수학의 로드맵을 짤 수 있습니다. 문제 풀이를 열심히 하는데도 틀린 문제를 또 틀리는 아이에게 -수학 전문가가 20여 년 간 활용한 ‘수학 개념 학습 프로그램’의 오랜 결과와 노하우를 모았습니다. -개념 이해로 시작해 문제 풀이로 끝내는 실질적이고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을 왜 공부해야 하냐고 효용과 가치를 묻는 아이에게 -스토리텔링, 창의 융합 문제, 수학 게임, 수학사 등으로 생활과 수학의 경계를 넘나들 수 있습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수포자가 될까 봐 두려운 아이에게 -친절하고 상세한 개념 해설로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으며 홈스쿨링 교재로도 좋습니다. -바로 지금부터 시작해도 충분히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따뜻한 응원의 수학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공부할까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필수 수학 개념 40개를 수, 연산, 도형, 측정·함수의 4개 영역으로 나눠 4권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각 개념을 ‘스토리텔링 수학-개념과 원리-창의 융합 사고력-톡톡 수학 게임-역사 속 수학’의 5단계로 익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은 생활 속에서 수학 개념을 발견하고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연습을 합니다. -‘개념과 원리’에서는 수학 개념의 의미와 원리를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이해합니다. -‘창의 융합 사고력’으로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스스로 확인합니다. -‘톡톡 수학 게임’으로 즐거운 수학 놀이를 해 보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 수학’으로 수학 개념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 그 뿌리를 공부합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로 학교 수학의 큰 그림을 그리고 학습 로드맵을 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누가 어떻게 활용할까요? -초등 수학 6년을 총 정리하고 중·고등학교 수학 6년을 대비하고 싶은 학생들은 초등 전 학년, 전 과정의 수학을 단기간(40일)에 정리할 수 있는 수학 서브 교재이자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 용이합니다. -수학에 자신감이 떨어진 학생들은 ‘교과 연계표’와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이용해 어렵고 싫어하는 단원을 찾아가며 예습하기에 용이합니다. -수학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은 ‘교과 연계표’와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이용해 학교에서 배운 단원을 찾아가 꼼꼼히 개념을 정리해 두는 복습용으로 이 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수학 공부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이나 개념 해설의 풍부한 내용이 필요한 선생님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수포자’ 예방을 위한 수학 전문가의 친절하고 따뜻한 수학 처방전 이 책은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을 넘나들며 학생들을 가르친 수학 전문가가 20여 년 이상 ‘수학 개념 학습 프로그램’을 여러 학생들과 실행해 본 경험과 연구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을 제공합니다. 저자 강미선 선생님은 지속적이고 근본적이며 대안적인 수학 교육 방법을 연구해 왔으며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고민과 불안을 해소해 주며 수학의 장기적인 로드맵과 맞춤형 학습법을 처방해 주는 ‘수학 교육 심리 상담소’도 꾸준히 운영해 왔습니다. 이 책의 무엇보다 큰 장점은 수학이 어려운 이유를 개인의 소질이나 능력이 아닌 학습 방법, 교육 방법에서 찾아내어 아이들의 답답함을 풀어 주는 친절함과 자연스러움입니다. 오랜 수학 교육 노하우와 수학 심리 상담 사례들이 녹아 있는 ‘따뜻한 수학’, 지금 시작해도 충분히 수학을 잘할 수 있다는 ‘응원의 수학’, 혼자서 공부해도 곁에서 수학 선생님이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듯이 내용을 따라갈 수 있는 ‘친절한 수학’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와 교과 연계표로 12년 수학의 로드맵을 짜는 수학책 수학은 계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단원 간 연계성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는 학교 수학의 체계와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수학 개념 연결 트리’를 담았습니다. ‘수학 개념 연결 트리’란 초등학교 전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개념들을 연결시켜 놓은 나무 모양의 표입니다. 교과서 속 수학 단원이 학년별, 영역별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 수 있고 초등학교 수학이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으로 어떻게 뻗어 나가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지금 하자! 개념 수학》의 어디에 들어 있는지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교과 연계표도 함께 실었습니다. 지금 공부하는 내용이 앞으로 어떤 단원과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내용을 놓친 단원이나 부족한 부분은 거슬러 올라가며 쉽게 보완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 창의 융합 사고력 수학, 토론 프로젝트식 수학, 수학사까지 넘나들며 수학이 단순한 기호와 공식을 이용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삶의 문제를 풀어내는 학문이며 문화와 역사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분야를 넘나들며 개념을 체계화하는 공부 방법을 통해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영재들의 1등급 한자교실
한언출판사 / 허시봉 지음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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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
외국어,한자
허시봉 지음
만화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초·중·고 핵심 고사성어를 한꺼번에 학습한다. 고사성어는 한문교육의 꽃과 같은 존재다. 한 글자 한 글자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한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 네 글자 안에 온갖 역사와 철학에 관한 이야기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이야기들이 담고 있는 메시지 역시 교훈적이라 고사성어만 열심히 공부한다면 도덕 교육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다. 아울러 고사성어의 한자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고사성어의 이러한 학습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어 집필되었다. 저자가 바로 옆에서 말을 걸듯 고사에 얽힌 교훈을 풀이해주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1부. 동물이야기 1. 너는 용도 아니고 뱀도 아니야! : 용두사미(龍頭蛇尾) · 사족(蛇足) 2. 세기의 원숭이 사기극 : 조삼모사(朝三暮四) · 삼인성호(三人成虎) 3. 맹자와 한비자의 고사성어 카드베틀 : 수주대토(守株待兎) · 연목구어(緣木求魚) 4. 집 나간 말과 살 찐 말 : 천고마비(天高馬肥) · 새옹지마(塞翁之馬) 5. 발바닥에 피나는 새 탈출기 : 어부지리(漁父之利) · 조족지혈(鳥足之血) 6. 목이 빠질까 귀가 먹을까 : 학수고대(鶴首苦待) · 우이독경(牛耳讀經) 7. 순진한 호랑이와 잔인한 호랑이 :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 호가호위(狐假虎威) 8. 그림이 용으로 변한 화룡이와 물고기가 용이 된 어룡이 : 등용문(登龍門) · 화룡점정(畵龍點睛) 9. 헤드치킨이 인간들에게 보내는 편지 : 군계일학(群鷄一鶴) · 계륵(鷄肋) 10. 반딧불 사냥꾼 : 단장(斷腸) · 형설지공(螢雪之功) 11. 사슴이 말이 되면 나라가 망한다? : 마이동풍(馬耳東風) · 지록위마(指鹿爲馬) 12. 개굴아! 너 빅뱅론이라고 아니? : 정저지와(井底之蛙) · 수구초심(首丘初心) ♠ 고사성어로 풀어 보는 세상 : 내가 좋아하는 타입은? 2부. 식물이야기 13. 농촌총각, 아버지 때문에 모내기 두 번 한 사건 : 조장(助長) · 종두득두(種豆得豆) 14. 말이 고꾸라진 황당한 전투 : 결초보은(結草報恩) · 풍수지탄(風樹之嘆) 15. 뽕나무야! 어디 가니? : 상전벽해(桑田碧海) · 맥수지탄(麥秀之嘆) 16. 비단 위로 하늘하늘 떨어지는 꽃송이 : 금상첨화(錦上添花) · 파죽지세(破竹之勢) ♠ 고사성어로 풀어 보는 세상 : 나는 어떤 스타일? 3부. 사물이야기 17. 신(神)을 찾아간 코뿔소와 사자 : 각자무치(角者無齒) · 등하불명(燈下不明) 18. 듣도 보도 못한 ‘거꾸로 작전’ : 백척간두(百尺竿頭) · 배수진(背水陣) 19. 맹자 엄마는 왜 옷감을 잘라야 했을까? : 맹모단기(孟母斷機) · 오리무중(五里霧中) 20. 진나라와 조나라의 구슬 외교 분쟁 : 견물생심(見物生心) · 완벽(完璧) 21. FM105.4 ‘볼륨을 높여라’의 채민입니다! : 사상누각(沙上樓閣) · 동상이몽(同床異夢) 22. 김대령님! 저 적반하장입니다. : 모순(矛盾) · 적반하장(賊反荷杖) 23. 마법학교 대소동 : 우공이상(愚公移山) · 타산지석(他山之石) 24. 느리다 재촉 말고 그릇이 큰지 살펴주오: 대기만성(大器晩成) ♠ 고사성어로 풀어 보는 세상 : 3가지 유형의 꼴불견과 대처법 4부. 사람이야기 25. 와룡선생과 맹자선생 : 호연지기(浩然之氣) · 삼고초려(三顧草廬) 26. 도토리 키재기 :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 난형난제(難兄難弟) 27. 엄마! 이사 그만 다니면 안 돼?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 온고지신(溫故知新) 28. 하늘이 무너지면 어디에 숨지? : 기우(杞憂) · 유비무환(有備無患) 29. 사내들이 절을 찾아가고, 미녀들이 시위를 벌인 까닭은? : 가인박명(佳人薄命) · 경국지색(傾國之色) 30. 감감무소식 : 함흥차사(咸興差使) · 일장춘몽(一場春夢) 31. ‘볼륨을 높여라’ 두 번째 이야기 : 백미(白眉) · 표리부동(表裏不同) 32. 여몽! 자네가 나보다 바쁜가? : 삼척동자(三尺童子) · 괄목상대(刮目相對) 33. 너 장기의 유래에 대해 아니? : 다다익선(多多益善) · 사면초가(四面楚歌) 34. 두 남자 이야기 : 관포지교(管鮑之交) · 일사천리(一瀉千里) 35. 세상에 소리 알아주는 벗이 드물구나! : 지음(知音) · 동병상련(同病相憐)만화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초 .중 .고 핵심 고사성어를 한꺼번에! 고사성어는 한문교육의 꽃과 같은 존재다. 한 글자 한 글자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한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 네 글자 안에 온갖 역사와 철학에 관한 이야기가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이야기들이 담고 있는 메시지 역시 교훈적이라 고사성어만 열심히 공부한다면 도덕 교육은 따로 필요 없을 정도다. 게다가 고사성어의 한자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그야말로 일석사조(一石四鳥)의 학습효과를 지닌 것이 고사성어이다. 이 책은 고사성어의 이러한 학습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어 집필되었다. 이 책의 특징! 1. 옛 고사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재구성 한자에 얽힌 고사를 설명하는 부분은 옛 고사를 그대로 싣지 않고 ‘맹자와 한비자의 카드베틀’ ‘우공의 산을 찾아간 해리 포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를 접목해 소설형식으로 풀어냈다. 2. 사용할수록 의미가 분명해지는 고사성어 저자가 바로 옆에서 말을 걸듯 고사에 얽힌 교훈을 풀이해주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3. 한자는 예쁜 그림이다. ‘고대문자의 비밀을 찾아라’ 코너를 통해 실제 사물과 닮은 한자의 고대문자를 보여줌으로써 한자 암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한다.
곰신일기
심야책방 / 곰신지기 (지은이)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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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곰신지기 (지은이)
사랑하는 사람을 군대에 보낸 곰신이 직접 써서 연인에게 선물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러브장. 국내 최대의 온라인 곰신 모임인 네이버 '고무신 카페'의 주인장 곰신지기는 지난 10여 년간 수십 만 명이 넘는 곰신들과 소통하며 군화와 곰신의 사랑을 지켜줄 특별하고 아름다운 질문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마침내 사랑하는 연인을 군대에 보낸 곰신이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을 적어 연인에게 선물하는 이 책 <곰신일기>를 완성했다. 두 사람만을 위한,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하고 아름다운 기프트북인 이 책에는 "첫 키스 후 들었던 생각은?" "딱 24시간 동안 휴가가 생긴다면 군화와 하고 싶은 일은?" "군화에게 가장 서운했던 일은?" "곰신들이 명심해야 할 명언은?"처럼 유쾌하고 로맨틱한 질문들로 가득 차 있다.54만 명의 곰신들과 함께 쓰는 네이버 ‘고무신 카페’ 공식 기프트북! 사랑하는 사람을 군대에 보낸 곰신이 직접 써서 연인에게 선물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러브장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당신과 나의 마음은 오늘도 조금씩 더 가까워집니다” 대한민국 젊은 남성에게 ‘군 입대’란 피할 수 없는 숙제다. 사회와 단절된 채 2년 남짓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도 큰일이지만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연인과 떨어져 지낼 수밖에 없는 현실에 깊은 상실과 좌절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 시기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겪어낸다면 두 사람이 가꿔온 사랑을 한층 성숙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다. 국내 최대의 온라인 곰신 모임인 네이버 ‘고무신 카페’의 주인장 곰신지기는 지난 10여 년간 수십 만 명이 넘는 곰신들과 소통하며 군화와 곰신의 사랑을 지켜줄 특별하고 아름다운 질문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마침내 사랑하는 연인을 군대에 보낸 곰신이 다양한 질문에 직접 답을 적어 연인에게 선물하는 이 책 《곰신일기》를 완성했다. 두 사람만을 위한,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하고 아름다운 기프트북인 이 책에는 “첫 키스 후 들었던 생각은?” “딱 24시간 동안 휴가가 생긴다면 군화와 하고 싶은 일은?” “군화에게 가장 서운했던 일은?” “곰신들이 명심해야 할 명언은?”처럼 유쾌하고 로맨틱한 질문들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을 쓰는 곰신들은 질문에 정성껏 답을 하는 동안 사랑하는 사람을 깊이 이해하게 되는 것은 물론 곁에 없는 연인의 소중함을 깨달아, 깊고 진한 사랑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이 온전히 자신만을 생각하며 적어 내려간 뜨거운 고백을 받아든 이는 세상 그 무엇과도 비할 수 없는 큰 감동을 선물 받게 된다. 이 책이야말로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결코 멀어지지 않는, 이 시대 모든 군화와 곰신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군화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로맨틱한 선물! “연인을 위한 최고의 선물은 사랑했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일입니다”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는 것. 사랑하는 사이에 이보다 큰 시련이 있을까? 대한민국 젊은 연인들에게 이 같은 고난을 안겨주는 일이 있으니 바로 ‘군대’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남자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일이지만 연인 관계에서만큼은 ‘고무신 거꾸로 신는다’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불안과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이 책 《곰신일기》는 이러한 불안을 더욱 견고한 사랑으로 바꾸어주는 마법과도 같은 책이다. 연인을 떠올리며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적어 내려간 수줍은 고백은 뜨거운 사랑의 불씨가 되어 스스로의 마음을 채우고, 사랑하는 사람의 진실한 고백을 받아든 이에게는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준다.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이 결코 통하지 않는, 우리 시대 젊은 연인을 위한 가장 사랑스러운 책이다. “나는 그를 기다리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는 중입니다” 매일 서로를 떠올리고 그리워하는 대한민국 군화 곰신을 위하여! 깊고 단단한 사랑을 경험한 곰신들은 이렇게 말한다. “일방적으로 제가 군화를 기다리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여전히 사랑하며, 다시 만날 날을 서로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렇다. 이 책 《곰신일기》역시 사랑하는 사람을 군대에 보낸, 남겨진 이의 애절한 외로움을 담아내지 않는다. 연인이 곁에 없어도 당당하게 사랑을 지켜나가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발랄하고 유쾌한 사랑의 기억들을 이야기한다. 사랑하는 이의 부재에 마냥 힘들어하기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사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이었는지를 깨닫게 하고 지금 이 시간 또한 두 사람의 관계를 탄탄하게 다지는 과정임을 알게 한다. 더불어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 어떠한 시련과 위기가 닥쳐도 흔들림 없이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성숙한 연인으로 마주설 수 있게 이끈다. 이 책을 완성한 이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 2년 남짓의 짧은 헤어짐이 두 사람의 관계를 완성시키는 아름다운 사랑의 고리였음을 말이다.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 나들이
북하우스 / 이재영 글 / 2009.09.11
13,800원 ⟶
12,420원
(10% off)
북하우스
체험,놀이
이재영 글
어디 가까운 데 아이와 같이 갈 만한 곳 없을까? 엄마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다! 엄마가 먼저 가보고 싶은, 감성 UP 서울나들이. 초보엄마들의 첫 나들이를 알차게 채워주는 실용정보서인 이 책은 육아로 답답한 일상에 지쳐 있는 엄마들을 위한 것이다. 엄마들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당장 아이 때문에 어디로도 가기가 쉽지 않다. 그런 엄마들에게 산뜻한 하루 나들이를 제안하는 이 책은 총 3개의 테마로 구성하여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추억 나들이\' 코스 7곳과 우아한 예술적 흥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문화 나들이\' 코스 7곳,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놀이 나들이\' 코스 7곳을 수록하였다. 또한 연관된 나들이 코스까지 50여 곳의 나들이를 추천해준다. 특히 초보엄마들을 위하여, 아이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나들이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상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나들이가 막연하게 두렵고 귀찮았던 엄마들에게 좋은 필독서다. 그리고 초보엄마들이 한 번쯤 느꼈을 법한 육아 스트레스를 재미있고 감동적인 에세이로 담아 내었다. 엄마들의 외로움, 남편과의 소통불능, 엄마들을 대하는 사회적 편견 등 저자의 생생한 \'엄마고백\'을 통해 육아에 지친 엄마의 모습에 서로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1부 memory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덕수궁 돌담길 춘천 가는 기차 - 대성리 기차 여행 우리 엠티 갈까 - 우이동 계곡 공항 가는 길 - 인천공항철도 엄마, 피크닉을 떠나다- 한강공원 계절이 숨 쉬는 곳- 남산공원 때로는 뉴요커처럼- 신사동 가로수길과 도산공원 2부 art 광화문에 다 있다 - 서울역사박물관과 경희궁 음악이 흐르는 곳 - 풍월당과 서울숲 야외 음악회 관객수업 - 대학로 그림 보러 갈래요 - 덕수궁 미술관과 오페라 갤러리 서울 지하철 예술기행 - 서울메트로미술관 박물관에서 놀기 - 용산전쟁기념관과 별난물건박물관 공공미술 삼매경 - 삼청동 3부 fun 온몸이 즐거운 공원 - 용산가족공원 동화책 읽어주세요 - 어린이 도서관 백화점에서 노닐다 - 신세계백화점 본점 알뜰살뜰 시장놀이 - 동대문 평화시장 숨겨둔 보금자리, 카페 산책 - 홍대 앞 카페 분수 찾아 삼만리 - 어린이대공원 실내에서 놀자 - 실내 놀이터 티오비보 엄마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다 엄마가 먼저 가보고 싶은, 감성 UP 나들이 어디 가까운 데 아이와 같이 갈 만한 곳 없을까? - 가기 쉽고 알찬 서울 나들이 코스 21가지 - 나들이가 100배 더 즐거워지는 노하우와 길잡이 지도 수록 초보엄마들의 첫 나들이를 알차게 채워주는 실용정보서 초보엄마들을 위한 나들이 책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 나들이』는 육아로 답답한 일상에 지쳐 있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당장 아이 때문에 어디로도 갈 수가 없는 엄마들에게 산뜻한 하루 나들이를 제안한다. 총 3개의 테마로 구성된 이 책은,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추억 나들이’ 코스 7곳과 우아한 예술적 흥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문화 나들이’ 코스 7곳,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놀이 나들이’ 코스 7곳을 수록하였으며 연관된 나들이 코스까지 50여 곳의 나들이를 추천해준다. 더불어 자세한 길잡이 지도와 나들이 노하우를 함께 담았다. 이 책은 아이의 감수성을 계발하는 나들이 코스뿐만 아니라, 우선 엄마가 즐거울 수 있는 나들이 코스를 추천하였다. ‘엄마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겁다’라는 당연한 철학 때문이다. 특히 초보엄마들을 위하여, 아이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나들이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상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나들이가 막연하게 두렵고 귀찮았던 엄마들에게 좋은 필독서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의 에세이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 나들이』는 초보엄마들이 한 번쯤 느꼈을 법한 육아 스트레스를 재미있고 감동적인 에세이를 통해 들려준다. 엄마들의 외로움, 남편과의 소통불능, 엄마들을 대하는 사회적 편견 등 저자의 생생한 ‘엄마고백’을 읽으며 함께 울고 웃다보면 어느새 육아에 지친 엄마의 모습이 그다지 부끄럽고 외로운 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예쁜 길잡이 지도와 나들이 노하우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 나들이』에는 챕터마다 해당 나들이 장소를 찾아가기 쉽도록 예쁜 일러스트 지도를 수록하였다. 더불어 상세한 대중교통 정보를 수록하여, 평일에 엄마들이 아이와 함께 쉽게 나들이를 갈 수 있도록 돕는다. 나들이 도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저자 특유의 경험담을 통해 더 즐거운 나들이가 되는 비결도 함께 수록하였다. 50여 곳의 엄선된 서울 나들이 코스 서울 나들이 코스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엄마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나들이 코스를 추천한다. 덕수궁 돌담길, 대성리행 기차, 우이동 계곡, 인천공항철도, 한강공원, 남산공원, 신사동 가로수길, 도산공원 등 엄마의 지친 마음을 즐겁게 하는 나들이 코스 위주로 소개하였다. 2부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문화 나들이 코스를 추천한다. 서울역사박물관, 경희궁, 풍월당, 서울숲 야외음악회, 대학로, 덕수궁 미술관, 오페라 갤러리 서울, 지하철 예술공연, 별난물건박물관, 삼청동 등 예술과 역사의 정취를 흠뻑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코스를 제안한다. 3부에서는 아이가 즐겁게 놀 수 있는 나들이 코스를 추천한다. 용산가족공원, 어린이 도서관, 백화점, 시장, 키즈 카페, 어린이대공원, 실내 놀이터 등 아이의 재미를 위한 나들이 코스가 즐비하다.
인물 기본데생
아르고나인 / 히라타료 글, 이은정 옮김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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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0원
(10% off)
아르고나인
취미,실용
히라타료 글, 이은정 옮김
『인물 기본데생』은 만화의 기본 캐릭터를 그리기 위한 핵심 포인트가 담겨 있는 입문서다.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준비해야 할 부분부터 남녀 연령별 얼굴 및 신체 데생, 채색 테크닉까지 인물 데생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망라하고 있다. 인물을 그리기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색을 입혀 일러스트를 완성하는 단계까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고, 다양한 유형의 일러스트 예시가 실려 있어 나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의 처음 부분에는 캐릭터의 콘셉트를 어떻게 정할 것인지, 도구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등 초보자들이 평소 인물 데생을 하면서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담았다. 무조건 그림을 많이 그린다고 해서 그림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다. 그림을 그리기 전부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점검을 해두어야 작업에 들어갔을 때 흔들림 없이 원하는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다. 프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의 조언을 참고하면 그동안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포토샵을 이용한 채색 테크닉도 배워볼 수 있다. 색상 피커를 이용해 캐릭터에 색을 칠하고, 이미지 겹침 기능을 이용해 배경을 그리는 등 일러스트를 완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가 실려 있다. Chapter.01 데생의 기본 part.01 ..... 그리기 전 준비 part.02 ..... 도구와 인물 데생의 요령 Chapter.02 얼굴 데생 part.01 ..... 세대별 남성 얼굴의 변화 part.02 ..... 아기 얼굴 part.03 ..... 5세부터 초등학생 정도의 남자아이 얼굴 part.04 ..... 약간 어른스러워진 10세 전후의 남자아이 얼굴 part.05 ..... 15세 이상의 남자아이 얼굴 part.06 ..... 20세 이상 성인 남성의 얼굴 part.07 ..... 50세 이상 중년 남성의 얼굴 part.08 ..... 할아버지의 얼굴 part.09 ..... 세대별 여성의 얼굴 변화 part.10 ..... 5세 전후의 여자아이 얼굴 part.11 ..... 10세 전후의 여자아이 얼굴 part.12 ..... 10대 후반부터 20대까지의 여성 얼굴 part.13 ..... 30대 성인 여성의 얼굴 part.14 ..... 중년 여성의 얼굴 part.15 ..... 할머니의 얼굴 part.16 ..... 웃는 얼굴 part.17 ..... 화난 얼굴 part.18 ..... 슬픈 얼굴 part.19 ..... 즐거운 얼굴 Chapter.03 신체 데생 part.01 ..... 골격과 근육의 구조 part.02 ..... 연령별 남성의 체격 part.03 ..... 연령별 여성의 체격 part.04 ..... 아기의 몸 part.05 ..... 5세부터 7세까지의 남녀 체격과 포즈 part.06 ..... 10세 전후 남녀의 체격과 포즈 part.07 ..... 남녀차이가 명확해지는 15세 이후의 신체 데생 part.08 ..... 성인 남녀의 체격과 다양한 포즈 part.09 ..... 중년 남녀의 신체 비교 part.10 .....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다양한 포즈 part.11 ..... 심화 테크닉 Chapter.04 Gallery 작품의 데생 part.01 ..... 책머리의 예제 일러스트 데생 Chapter.05 포토샵을 이용한 색채 테크닉 part.01 ..... 채색 준비 part.02 ..... 포토샵에서 선화의 대비 등을 조정 part.03 ..... 포토샵에서 색을 만들어 채색 part.04 ..... 배경 작업과 명도를 고려한 채색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며 실력을 키운다! 실감 나는 캐릭터를 그리기 위한 완벽 가이드! 만화나 일러스트, 애니메이션에서 기본이 되는 것은 인물, 즉 캐릭터다. 풍경이나 사물을 아무리 실감 나게 묘사한다고 해도 정작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진다. 또한 기본적인 캐릭터를 그리는 데 미숙하다면 동물이나 로봇 등 움직임이 더 복잡한 대상을 그리는 것 역시 힘들다. 만화, 일러스트 작가들이 캐릭터 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그만큼 캐릭터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보자들은 아무리 공을 들여 그려도 어딘가 모르게 캐릭터가 부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얼굴을 그럴듯한데 포즈가 엉성하기도 하고 신체 비율이 맞지 않아 우스꽝스러워지기도 한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캐릭터 데생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이라면 기본기부터 찬찬히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인물 기본데생〉은 만화의 기본 캐릭터를 그리기 위한 핵심 포인트가 담겨 있는 입문서다. 인물을 그리기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색을 입혀 일러스트를 완성하는 단계까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유형의 일러스트 예시가 실려 있어 나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다양한 캐릭터의 표정과 포즈를 담은 일러스트!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인물 데생의 모든 것! 〈인물 기본데생〉은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준비해야 할 부분부터 남녀 연령별 얼굴 및 신체 데생, 채색 테크닉까지 인물 데생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망라한 책이다. 우선 책의 처음 부분에는 캐릭터의 콘셉트를 어떻게 정할 것인지, 도구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등 초보자들이 평소 인물 데생을 하면서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담았다. 무조건 그림을 많이 그린다고 해서 그림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다. 그림을 그리기 전부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점검을 해두어야 작업에 들어갔을 때 흔들림 없이 원하는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다. 프로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의 조언을 참고하면 그동안 내가 놓치고 있었던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인물은 유아, 청소년, 청년, 중년, 노인 등의 연령대에 따라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구분해서 그리지 않으면 어색해지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유아 캐릭터를 그릴 때는 일반적으로 4등신 정도로 그리는데, 머리가 너무 크거나 작아지면 균형이 맞지 않아 이상하게 보인다. 노인 캐릭터의 경우 발목이 약해지고 몸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기 때문에 재빠른 동작을 취하게 되면 부자연스럽게 보인다. 이 책에서는 각 연령대별로 체격이나 주요 포즈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뼈나 근육의 움직이나 의상과의 위치 관계를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있는 예시 일러스트를 참고하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그릴 수 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포토샵을 이용한 채색 테크닉도 배워볼 수 있다. 색상 피커를 이용해 캐릭터에 색을 칠하고, 이미지 겹침 기능을 이용해 배경을 그리는 등 일러스트를 완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가 실려 있다.
다꿈 플래너 vol. 2
알에이치코리아(RHK) / 유대열 (지은이) / 2020.11.05
21,000원 ⟶
18,900원
(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유대열 (지은이)
성공한 사람들, 부자들이 시간을 잘 관리한다는 건 잘 알려진 이야기다. 그들은 자신의 일상을 계획하고, 기록하고, 실행, 피드백하면서 삶을 꾸려간다. 벤자민 플랭클린은 절제, 침묵, 질서, 결단 등 13가지 삶의 덕목을 지키며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시행했고, 매일 저녁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수첩에 기록했다. 이 작은 수첩이 오늘날 수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플랭클린 다이어리의 시초이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로 경제적 자유와 스스로 주인 되는 삶의 가치와 노하우를 전해온 청울림 역시 일찍이 수첩의 중요성을 깨닫고 기록하는 삶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일구었다. 그는 퇴사 후 3년 만에 일하지 않아도 월급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어냈는데, 그 비결을 주저하지 않고 플래너라고 말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시 꿈을 꾸고,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꿈 플래너》를 고안하여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꿈 플래너 vol. 2》는 사용해본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더 사용하기 쉽고, 효율적으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였다. “인생의 기적을 만드는 부자 습관 당신의 삶을 계획하고 기록하면 모두 현실이 된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청울림이 퇴사 3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까지 자기 경영의 모든 것을 담은 플래너 성공한 사람들, 부자들이 시간을 잘 관리한다는 건 잘 알려진 이야기다. 그들은 자신의 일상을 계획하고, 기록하고, 실행, 피드백하면서 삶을 꾸려간다. 벤자민 플랭클린은 절제, 침묵, 질서, 결단 등 13가지 삶의 덕목을 지키며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시행했고, 매일 저녁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수첩에 기록했다. 이 작은 수첩이 오늘날 수많은 이들이 사용하는 플랭클린 다이어리의 시초이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로 경제적 자유와 스스로 주인 되는 삶의 가치와 노하우를 전해온 청울림 역시 일찍이 수첩의 중요성을 깨닫고 기록하는 삶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일구었다. 그는 퇴사 후 3년 만에 일하지 않아도 월급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어냈는데, 그 비결을 주저하지 않고 플래너라고 말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다시 꿈을 꾸고,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다꿈 플래너》를 고안하여 선보였다. 이 플래너에 대해 사람들은 “다시 꿈꾸고픈 어른들의 플래너로 최적의 플래너다.”, “다시 꿈꾸기로 한 내 삶에 동반자가 되어줄 다꿈 플래너와 함께 매일 기적을 만들어갑니다”라며 칭찬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꿈 플래너 vol. 2》는 사용해본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더 사용하기 쉽고, 효율적으로 자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였다. 매일 하는 것이 나를 만든다! 목표, 습관, 시간, 공부 관리에서 감정 관리까지 내 의지를 북돋아주는 플래너 《다꿈 플래너 vol.2》는 일반적인 플래너와 달리 첫 번째 파트에 경제적 자유와 꿈을 이루기 위해 가슴에 새겨둘 10가지 자기 경영 매뉴얼과 실천 가이드를 소개한다. 독자들이 “뼈 때리는 플래너”라고 칭찬하게 만든 자기 경영의 원칙들인데, 스스로를 다잡고 싶을 때 펼쳐보면, 원칙을 마음에 새기고, 파워액션으로 변화의 한 걸음 한 걸음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는 힘을 가졌다. 특히 작은 목표, 작은 습관, 자투리 시간을 소중하게 쌓아올릴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내가 가진 의지의 힘을 발견하게 도와줄 것이다. 두 번째 파트는 vol. 1과 마찬가지로 크게 5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목표, 습관, 시간, 감정, 공부 관리이다. 저자는 이 5가지 요소만 잘 관리하고 발전시켜도 충분히 앞서가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스스로의 목표(비전)와 습관, 시간을 관리하는 것은 기본이고, 성장을 위한 공부와 긍정 에너지의 고양이 가능하도록 플래너 양식을 고안했고, 이번에는 이를 좀 더 쓰기 편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독자들에게 피드백 받은 대로 주간계획표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시간 관리 부분과 매일의 목표를 적는 란을 넓혀 중요도 있는 일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다른 플래너와는 차별화되는 이 주간계획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나의 미래를 위한 투자를 실행하도록 이끌어준다. 또한 월간계획표를 신설하여 전체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다른 월간계획표와 달리 중요한 일정들을 별도 표시할 수 있도록 한 양식으로 구성되었다. 내가 바꾸고자 하는 의지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에 《다꿈 플래너 vol.2》는 자기 의지를 폭발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심플하게 기록하고, 실행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메모할 수 있는 페이지를 늘려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시 꿈꾸는 사람들의 플래너를 표방하는 《다꿈 플래너 vol2.》는 당신이 다시 꿈꾸고, 성장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참으로 감사하게도 저는 퇴사한 지 3년 만에 일하지 않아도 월급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제 와 돌아보면 그 3년의 시간이야말로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면서도 가장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는 전쟁 같았습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바쁘고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 그 힘들었던 시간을 저는 종이 위에 무언가를 쓰며 이어갔습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고, 어제를 돌아보는 일기를 썼습니다.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체크했습니다. 책을 읽거나 사람들을 만나면서 배운 것을 기록했습니다. 떠오르는 영감을 잊지 않기 위해 글로 남겨두었습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자신이 없을 때에는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끊임없이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두려운 마음을 솔직하게 적기도 했고 이겨내고 싶은 희망을 적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글을 적고 나면 다시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얻곤 했습니다. 기상 시간 30분 앞당기기, 운동 30분 하기, 책 10페이지 읽기 등 새로 시작할 ‘습관 목록(Habit Tracker)’을 작성해보세요. 처음에는 한 가지나 두 가지 정도 시도하는 게 좋습니다. `그것이 습관으로 꾸준히 정착되면 하나씩 늘려가보세요. 힘이 들어도 처음 한 달을 빠짐없이 해낸다면 장기 습관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새벽기상의 가장 큰 효용은 그 행위 자체가 우리의 정신력을 높게 세워준다는 것이다. 새벽기상을 습관화하면 강인한 정신력을 갖게 되고 그것은 우리의 삶을 바꾸는 가장 중요한 연료로작용한다. (…) 새벽기상을 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밤 시간을 버리고 새벽을 취하는 것이다. 밤은 소비의 시간이고 새벽은 생산의 시간이다. 새벽기상은 그 자체로 소비와 생산을 맞바꾸는 것이다.
엄마 껌딱지
한솔수북 / 카롤 피브 지음, 도로테 드 몽프레 그림, 이주희 옮김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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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카롤 피브 지음, 도로테 드 몽프레 그림, 이주희 옮김
엄마와 떨어지기 싫은 아이의 심리에 공감하면서 발랄한 상상을 즐길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엄마 치마에서 사는 아이의 모습을 플랩으로 표현했다. 치마 플랩을 넘기면 즐겁고 행복한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아이는 그 안에서 목욕도 하고, 춤도 추고, 친구와 함께 놀기도 한다. 어린아이 같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이 플랩 속에서 반짝이는 장면이다. 빨강, 하양, 검정 세 가지 색만 사용한 그림도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한다. 절제된 선으로 그림을 그려 이야기와 플랩을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어린아이의 모습과 그 후 성장한 아이의 독립을 주제로 다루었다. 이 책은 아이의 상상을 간결하고 세련된 그림으로 그린 가볍고 즐거운 그림책이다. 하지만 깊게 들여다보면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가볍지 않다. 부모로부터의 심리적 독립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는 이런 무거운 주제를 사랑스럽게 풀어냈다. 책 속 아이와 공감하며 즐겁게 상상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성장과 독립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다.플랩북으로 만나는 기발한 상상! ‘엄마 치마에서 살면 어떨까?’ 엄마 껌딱지의 기발한 상상을 플랩북으로 만나요! 엄마 껌딱지인 한 아이가 있어요. 이 아이는 엄마를 너무나도 좋아해 이런 상상을 합니다. ‘엄마 치마에서 살면 어떨까? 아기 때처럼 엄마랑 항상 함께 있을 수 있잖아.’ 그날부터 아이는 엄마 치마에서 살아요. 엄마가 회사를 갈 때도, 회식을 할 때도, 심지어 엄마랑 아빠랑 뽀뽀할 때도 함께하지요. 엄마 치마에 사는 걸 본 친구가 아기냐고 놀려도 괜찮아요. 엄마와 찰싹 달라붙어 있을 수 있다면 말이에요. ≪엄마 껌딱지≫는 엄마 치마에서 사는 아이의 모습을 플랩으로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치마 플랩을 넘기면 즐겁고 행복한 아이의 모습이 보여요. 아이는 그 안에서 목욕도 하고, 춤도 추고, 친구와 함께 놀기도 해요. 어린아이 같은 작가의 기발한 상상이 플랩 속에서 반짝이는 장면이지요. 빨강, 하양, 검정 세 가지 색만 사용한 그림도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해요. 절제된 선으로 그림을 그려 이야기와 플랩을 효과적으로 보여 줘요. ‘만약 내가 엄마 치마에서 산다면?’ 이 책을 읽고 한번 상상해 보세요. 책 속 아이처럼 자기 방을 그대로 옮겨가거나 미끄럼틀을 타면 어떨까요? 나만의 방이나 놀이 방법을 상상해 보세요. 엄마와 떨어지기 싫은 아이의 심리에 공감하면서 발랄한 상상을 즐길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성장을 위한 용감한 독립 아이는 성장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엄마와 떨어져 독립하는 순간이 오지요. 엄마 껌딱지인 아이는 그 상황을 어떻게 겪어 낼까요? ≪엄마 껌딱지≫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어린아이의 모습과 그 후 성장한 아이의 독립을 주제로 다루었어요. 이 책은 아이의 상상을 간결하고 세련된 그림으로 그린 가볍고 즐거운 그림책이에요. 하지만 깊게 들여다보면 그 속에 담긴 이야기는 가볍지 않아요. 부모로부터의 심리적 독립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니까요. ≪엄마 껌딱지≫는 이런 무거운 주제를 사랑스럽게 풀어냈어요. 엄마 치마에서 아이가 떠나는 장면을 보세요. 아이는 산뜻하고 자연스럽게 엄마 품에서 떠나요. 엄마를 떠나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더 넓은 세상을 접하며 성숙해지지요. 이 모습에서 우리는 아이의 독립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임을 알게 돼요. 이 책을 본 엄마 껌딱지인 아이가 씩씩하게 나가 놀겠다고 마음먹는 계기가 될 수 있을 만큼이요. 책 속 아이와 공감하며 즐겁게 상상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성장과 독립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 재미있게, 그리고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요.
스폰지밥 네모 바지 3
고릴라박스(비룡소) / 월트 도른 외 글, 노은정 옮김 / 2010.06.10
7,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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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만화,애니메이션
월트 도른 외 글, 노은정 옮김
인기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을 만화로 읽어요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의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을 만화로 만든 책입니다. 『스폰지밥 네모 바지 3』은 4가지 에피소드를 싣고 있습니다. 집게 사장이 플랑크톤을 상대로 한 카드 게임에서 패해 미끼식당에 팔려가게 된 스폰지밥 이야기, 위기에 처한 집게리아를 살리기 위해 스폰지밥이 선보인 메뉴 ‘예쁜이 버거’ 이야기, 직원들끼리 주고 받은 선물 이야기, 백만 번째 1달러를 벌게 된 기념으로 떠난 조개잡이 여행 이야기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플랑크톤 사장님 예쁜이 버거 폭탄 파이 조개
조이매스 입체펜토 묶음 세트 (수준 1.2 워크북 + 목재교구)
조이매스 /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음 / 2008.11.01
35,000원 ⟶
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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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학습일반
장강매니아 편집부 엮음
입체펜토교구(목재)+수준1,2입체펜토워크북2권을 한꺼번에 학습할 수 있는 도서+교구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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